백궁의 기운과 불로유, 불로수: 신인의 증명
하늘궁 성산 성지 우명지는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는 순간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곳입니다. 이곳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이라는 신인의 존함을 쓰거나 용안 사진을 붙이면 썩지 않습니다. 우리는 신인의 존함이 쓰이거나 용안 사진이 붙은 우유, 일명 불로유를 마시며 정신적,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또한, 신인의 명령으로 하늘궁 수목원 지하 3.3km에서 솟아나는 암반 광천 불로수는 신인께서 신인이심을 입증하는 것이며,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을 보여준 것입니다. 오늘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신인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제375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시청하는 모든 분들도 힘찬 박수로 알현해 주십시오.
성경 속 가상 세계와 과학의 상상력
성경에는 24 장로를 지나 하늘에 올라가면 24 장로가 지키고, 그 24 장로를 지나면 네 생물이 지키고 있으며, 그 네 생물 위에 신이 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네 생물은 송아지, 인간, 독수리, 사자입니다. 이들을 통과해야 신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백궁에 실제 독수리나 사자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는 상상, 즉 가상으로 표현된 것입니다. 성경의 기록은 요한이 본 가상 세계를 묘사한 것이며, 실제 그런 동물이나 24 장로가 존재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러한 가상은 과학에도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아인슈타인과 레논은 실제 원자를 연구하려 했지만, 원자를 볼 수 있는 현미경이 없어 가상으로 원자를 그려냈습니다. 그들은 태양이 원자이고 지구가 전자라고 상상하며, 지구가 태양 주변을 도는 것처럼 전자가 원자 주변을 돈다고 가정했습니다. 이러한 가상적 모델을 통해 레논은 노벨상을 받았습니다. 원자탄 역시 가상이 과학이 된 사례입니다. 성경에 묘사된 하늘의 네 보좌와 네 생물(독수리, 송아지, 사람, 사자)은 가상 세계를 만들어낸 것이며, 영국은 사자를, 미국은 독수리를 국가 상징으로 삼았습니다. 이처럼 우리가 보고 있는 원자의 모습도 실제 원자의 모습이 아닌 가상입니다. 암흑 에너지를 그리라고 하면 아무도 그릴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신인이 말하는 것은 실상의 세계입니다.
제성원융(諸性圓融)과 제법부동본래적(諸法不動本來寂): 우주의 본질
모든 것의 성격은 원융(圓融)입니다. 제성원융은 둘이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우주의 모든 것, 심지어 원자까지도 원융에 해당합니다. 모든 것의 성품 속으로 들어가 보면, 그 모든 것이 원만하게 융합되어 있습니다. 원자와 전자를 과학에서는 둘로 보지만, 실제로는 하나로 봅니다. 우리 몸속에는 무한대의 원자와 전자가 들어있습니다. 세포만 100조 개인데, 그 안에 미토콘드리아, DNA, 유전자, 염색체, 원자, 전자, 양자까지 합치면 그 숫자는 무한대에 가깝습니다. 이 모든 것이 우리 몸과 둘이 아니라 하나로 융합되어 있습니다.
우리 몸은 하나이지만, 내부 세계로 들어가면 모든 것의 성격이 융합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세포이며, 인체입니다. 그 안에는 미토콘드리아 공장과 텔로미어라는 수명을 연장하는 타임머신이 들어있어 수명이 조정됩니다. 제법원융 무이상(諸法圓融 無二相)은 모든 물질을 하나하나 쪼개면 끝이 없고, 합치면 하나로 이루어진 것이 우리 몸이라는 의미입니다. 지구도 멀리서 보면 미생물보다 작고, 우주 전체도 멀리서 보면 티끌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은 융합되어 서로 살게끔 연결되어 있습니다.
석가모니도 이러한 생각을 했습니다. 제법부동본래적(諸法不動本來寂)은 모든 법이 따로따로 있는 것 같아도 본래 움직이지 않고 고요하다는 의미입니다. 우리는 싸우는 존재가 아니라 본래 고요한 존재입니다. 아름다운 여자나 돈이 보이면 신이 보이지 않습니다. 돈이 폭삭 망하고 자녀가 없어지는 등 기댈 곳이 없어질 때 비로소 신이 보입니다.
경제와 영성의 반비례 관계: 물질주의 시대의 도래
6 . 25 전쟁과 같은 전통적 빈곤의 시대에는 불교나 기독교 같은 종교가 번성했습니다. 종교와 경제는 원수지간입니다. 경제가 잘 되면 사람들의 마음은 돈으로 향하고 신이 필요 없게 됩니다. 로또에 당첨되어 수백억이 생긴 사람은 기도하지 않고 돈을 어떻게 쓸지에만 몰두합니다. 반대로 돈이 어려울 때는 열심히 교회에 다닙니다. 궁즉통(窮則通), 즉 궁하면 통하고 공(空)이 되면 보이지만, 영(盈), 즉 차버리면 보이지 않는 것이 종교입니다.
유럽에서 교회가 사라진 것은 경제가 좋아지면서 사람들이 종교를 찾지 않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종교의 시대는 끝났습니다. 인간은 이미 물질 세계로 넘어가 모든 정서가 물질 세계에 접수되었습니다. 돈이라는 마귀가 제사를 갉아먹고 환경을 파괴하고 있습니다. 인간은 이미 마지노선을 넘어섰습니다. 소고기를 먹는 것은 자식들의 산소를 빼앗는 것이고, 자동차를 타고 다니는 것은 자식들의 숨통을 조이는 것입니다. 우리가 경제를 누린 만큼 후손들의 수명은 짧아집니다. 이러한 말세에 인간들은 물질에 치달아 신을 찾지 않습니다. 내가 때를 맞춰 온 것은 밭에 익은 곡식이 썩기 전에 거두기 위함입니다.
소돔과 고모라 성은 이미 위에서 포기했습니다. 천사가 가보니 의인 10명만 있어도 성을 놔두겠다고 했지만, 결국 한 명도 찾지 못했습니다. 동성애자들이 만연하여 손님과 섹스하려 하고, 딸을 내주어도 거부했습니다. 결국 소돔과 고모라 성은 불바다가 되어 역사 속에 기록되었습니다. 완전히 썩기 전에 한 사람이라도 구해내야 하지만, 이미 썩어버리면 소용없습니다. 동성애자들이 구하는 것은 돈입니다. 돈 쪽으로 가면 신은 없고, 신 쪽으로 가려면 쫄딱 망해야 영적인 세계가 보이고 잘 됩니다.
스탠포드 대학 설립자의 깨달음: 물질을 넘어선 영성
미국의 철도 재벌 스탠포드는 외아들을 장티푸스로 잃고 깊은 절망에 빠졌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죽은 아들이 꿈에 나타나 “아빠, 저 같은 친구들이 돈이 없어 학교에 못 가는 아이들이 많아요. 아빠의 돈으로 그 아이들을 공부시키세요. 그러면 아빠는 저를 다시 만날 수 있어요. 저는 죽지 않았어요. 저는 하늘나라에 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꿈에서 깨어난 스탠포드는 정신을 차리고 자신의 모든 재산을 학교를 만드는 데 사용했습니다. 그것이 바로 스탠포드 대학입니다. 그는 아들의 말대로 가난한 아이들을 공부시키며 희망을 얻었습니다. 아들은 “나는 죽은 게 아니야. 나 같은 친구들을 살려 공부시키라고 내가 먼저 와 있는 거니까 아빠가 빨리 그런 일을 해”라고 말했습니다. 스탠포드는 물질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물질을 버리고 영적인 길을 택했습니다.
석가모니와 한무제(漢武帝)도 극적인 즐거움 뒤에 슬픔이 가득하다는 것을 겪었습니다. 석가모니는 왕궁의 환락에 회의를 느끼고 출가했으며, 한무제는 추풍사(秋風辭)에서 인생의 허무함을 노래했습니다. 인생에서 물질 쪽으로 가면 종교는 멀어지고, 물질이 없어지면 종교가 강해집니다. 현대인들이 물질에 빠져 신을 바라보지 못하는 시대에, 물질을 보지 않아야 신을 볼 수 있다는 소중한 섭리의 말씀입니다.
전생과 현생의 연결고리: 적성과 운명
전생에 노래를 부르던 사람은 현생에도 노래를 잘하고, 연구를 하던 사람은 현생에도 연구를 잘합니다. 이처럼 전생이 현생에 99%를 좌우합니다. 백궁에 가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현생이 중요하며,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해야 합니다. 전문적인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 중요하며, 전문직이 없으면 노동을 하게 됩니다.
취업부 직원들이 구직자를 일자리에 연결할 때 전생이나 사주팔자 등의 요인을 고려하는지 묻는 질문에, 이미 전생이 현생에 나타나 있는 것이 얼굴과 소질이라고 답했습니다. 재주는 이미 고정되어 있으며, 면접이나 시험을 볼 때 그 사람의 적성이 모두 드러납니다. 정신과 의사가 50가지 문항을 통해 환자의 병을 파악하듯이, 기업체도 면접이나 시험을 통해 지원자의 전공과 적성을 파악합니다. 군대에서도 운전병, 공병, 군종 등 적성별로 사람을 분리하여 활용합니다.
우리는 누군가를 만나면 그 사람의 전생과 사주팔자를 파악합니다. 목소리 톤이나 차분함 등을 통해 전생의 성품이나 조상의 영향을 짐작합니다. 흥미와 적성은 전생과 사주팔자, 가족관계에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적성은 그냥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전생 때문에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진화론의 허구와 신의 창조: 인류의 오만
전생이 없다고 주장하는 것은 어리석은 생각입니다. 꼬리 있는 원숭이가 사람이 되었다는 진화론은 말이 안 됩니다. 원숭이는 왜 그대로 있으며, 인간은 왜 꼬리가 없어졌습니까? 진화론은 인간을 비하하는 것이며, 진화론을 이야기하는 사람들 때문에 지구가 이 모양이 된 것입니다. 신이 창조했다는 것을 100% 믿어야 합니다. 우리가 잘나서 진화한 것이 아니라, 만들어준 사람이 하지 말라는 것을 왜 하냐는 것입니다. 만들어준 신이 없다고 주장하며 원숭이가 사람이 되었으니 누가 우리를 간섭하겠냐며 먹고 즐기겠다는 것이 진화론자들의 주장입니다.
하늘궁의 고난과 성장통: 새 예루살렘 성의 건설
경제와 영성의 관계는 항상 삼각관계이며, 부부지간과 같습니다. 인간이 하는 가장 큰 실수는 결혼이며, 제대로 만난 사람은 드뭅니다. 영성과 경제는 반비례합니다. 경제가 좋아지면 교회나 절에 가는 사람이 줄어들고, 경제가 어려우면 많아집니다. 유럽에서 교회가 없어진 것은 중산층 이상이 되면서 기도할 이유가 없어졌기 때문입니다. 우리 국민 경제가 좋아지면서 타락 쪽으로 기울었습니다. 어머니가 자식들을 위해 눈물 흘리며 기도하던 시절은 지나갔습니다. 인간은 이미 이상한 마지노선을 넘어섰기에 내가 온 것입니다. 밭에 곡식이 익어 있는데 거두지 않으면 썩어버리듯이, 여러분이 물질에 휩싸여 썩기 전에 거두러 온 자가 바로 나입니다.
하늘이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들려면 고난이 오게 됩니다. 큰 꿈을 가진 자는 고난을 각오해야 합니다. 인류를 구원하겠다는 큰 꿈을 가진 자는 고난의 연속을 각오해야 합니다. 하늘궁이 겪는 고통은 당연한 성장통입니다. 아이들이 성장통을 겪으며 크듯이, 하늘궁도 성장을 위해 고통을 겪는 것입니다. 우주적인 일에는 우주적인 고통과 고난이 따릅니다. 내가 돈을 벌기 위해 하늘궁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서 하는 일입니다. 현찰, 주식, 코인 투자는 아무것도 남지 않는 어리석은 생각입니다. 지능이 낮은 사람 눈에는 그것만 보이지만, 지능이 높은 사람에게는 장난에 불과합니다.
여러분은 낙원과 천국에 갈 티켓을 가진 사람들이기에 내 강의를 들을 수 있지만, 실제로는 내 강의를 들을 수준은 아닙니다. 이 강의는 영원히 남겨져 하버드, 스탠포드, 옥스포드 대학 교수들이 나중에 이 영상을 보고 깨달아야 합니다. 영문판, 프랑스판 등 전 세계 언어로 번역되어 세계인의 바이블이 바뀔 것입니다. 하늘궁이 고난을 겪는 것은 당연하며, 그래야 다음 단계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우주 창조의 비밀과 중력의 시간: 신의 소관
우주선이 하늘로 올라갈 때 대류권, 오존층, 성층권, 자기층, 전리층, 중간층, 열층 등 여덟 개의 대기권을 통과해야 합니다. 오존층을 파괴하는 네 가지 물질(CH₄, NH₄, CO₂, NO₂)은 기상 이변과 지구 온난화의 주범입니다. 대기권을 통과하면 중력이 없어지고 자유롭게 떠다닙니다.
지구를 창조할 때 하루는 지금의 500년 정도였습니다. 6일 동안 지구를 만들었다면 3천 년 동안 만든 것입니다. 그때의 하루가 500년이었던 것은 중력의 차이 때문입니다. 태양과 지구를 처음 만들었을 때는 지금과 같은 중력이 아니었기에 시간이 바뀌었습니다. 지금은 24시간 만에 한 바퀴 돌지만, 그때는 500년 만에 한 바퀴 돌았습니다. 만약 중력 변화가 오면 지구 종말이 올 것입니다. 중력은 신의 소관이며, 과학자들이 고칠 수 없습니다. 우리는 하루살이에 불과하므로 빨리 지구를 탈출하여 영원한 낙원으로 가야 합니다. 물질에 미쳐 영적인 궁즉통으로 가려는 사람은 없습니다.
우리의 자성은 본래 청정하고 불생불멸이며, 본래 부족합니다. 그런데도 무엇이 그렇게 모자란다고 죽겠다고 하는 것은 우리를 통제하는 정치인들이 잘못해서입니다. 그들의 머릿속에 욕심이 들어가 있으면 국민은 고통받습니다.
결혼의 오점과 영성-경제의 반비례: 인간 최대의 실수
영성과 경제의 관계는 항상 삼각관계이며, 부부지간과 같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실수는 결혼입니다. 인간이 하는 최대의 실수는 결혼이며, 제대로 결혼한 사람은 드뭅니다. 적성에 맞는 사람끼리 만나야 하는데, 부딪히면 결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혼이라는 오점에서부터 실수가 시작되어 고해의 바다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영성과 경제는 반비례합니다. 경제가 좋아지면 교회나 절에 가는 사람이 줄어들고, 경제가 어려우면 많아집니다. 유럽에서 종교가 없어진 것은 중산층 이상이 되면서 기도할 이유가 없어졌기 때문입니다. 우리 국민 경제가 살만해지면서 타락 쪽으로 기울었습니다. 어머니가 자식들을 위해 눈물 흘리며 기도하던 시절은 지나갔습니다. 인간은 이미 이상한 마지노선을 넘어섰기에 내가 온 것입니다. 밭에 곡식이 누렇게 익어 있는데 내가 오지 않으면 여러분은 썩어버릴 것입니다. 여러분을 거두러 온 자가 바로 나입니다.
냉동 수면과 우주 여행: 과학의 한계와 신의 영역
다른 별로 이동할 때 영하 200도로 냉동 수면 상태였다가 도착하면 깨어난다는 것은 과학이 극복할 수 있는 영역입니다. 냉동 수면은 세포 분열을 멈추게 하여 500년이든 5천 년이든 나이를 먹지 않고 있다가 해동 장치를 통해 깨어나는 것입니다. 몸은 그대로이지만, 이를 작동시켜주는 사람이 있어야 하고 파손될 위험도 있습니다. 젊을 때 들어가야 하지만, 누가 젊을 때 들어가려 하겠습니까?
인간 연구를 위해 먼 별로 실험용으로 갈 사람을 돈을 주고 뽑아 냉동 인간으로 비행접시에 태워 은하계를 탐사하고 돌아오면 지구에는 몇 억 년이 지나 있을 수 있습니다. 우주항공회사는 먼 우주를 갈 때 승객들을 냉동시켜 별에 착륙할 때 풀어줍니다. 그러면 깨어나서 보지만, 이미 지구에는 자기 고손자까지 모두 사라져 있을 것입니다. 지구로 돌아올 때는 후손들이 없으므로 보호 시설이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연구용으로 사람을 선발하여 돈을 주고 냉동 인간으로 은하계를 갔다 올 사람을 뽑습니다. 여러분은 천국에 가 있으면 됩니다.
우주에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 고정된 창조 공식
우주에는 인간이 사는 별이 362무 8,800불이라는 어마어마한 숫자가 있습니다. 이는 무한이라는 개념에 비추어 보면 아주 작은 숫자입니다.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는 고정되어 있지만, 내가 바꿀 수는 있습니다. 현재는 고정된 상태입니다. 우주 공간은 동서남북 어디로 가든 끝이 없는 무한대의 공간입니다. 이 공간에 있는 별들 중 인간이 사는 별만 추려준 것이며, 인간이 살지 않는 별은 셀 수 없이 많습니다. 허공도 물질이며, 신의 세계는 인간의 상상을 불허합니다.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는 1부터 9까지의 곱셈 공식에 의해 나옵니다. 1×1=1, 1×2=2, 2×3=6, 6×4=24, 24×5=120, 120×6=720. 720개가 우리 은하계 안에 있는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입니다. 이 720에 7, 8, 9를 차례로 곱하면 362무 8,800불이 나옵니다. 720×7=5040, 5040×8=40320, 40320×9=362880. 이 숫자는 9에서 끝나며, 10은 해당되지 않습니다. 이 공식은 우주의 창조 공식이며, 암흑 물질의 공식입니다. 과학자들은 이를 모릅니다. 이 공식은 내가 10년 전, 20년 전에 알려준 것이며, 내 말은 모두 근거가 있습니다. 과학자들이 말하는 빅뱅은 거짓말입니다. 이 모든 것은 창조된 것이며, 우연히 생긴 것이 아닙니다.
지구는 6에서 끝나고 우주는 9에서 끝나는 이유가 있습니다. 이는 음양의 공식이며, 이 음양의 공식을 설명하면 지구에 알아들을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나는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를 마음대로 움직이지만, 여러분에게 이상한 모습을 보여주면 하늘의 계획이 뒤집어지므로 참고 있는 것입니다. 미쳤다고 해도 그냥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재앙의 연속과 신의 계획: 지구의 미래
미국 옐로스톤이나 황석 공원 같은 화산은 폭발 시기가 정해져 있으며, 인류는 계속 재앙의 연속을 겪을 것입니다. 바다가 갈라져 일본이 쓰나미를 맞고 핵발전소가 폭발한 것은 일본의 잘못이 아니라 하늘의 계획 때문에 지구인이 피해를 본 것입니다. 앞으로 어느 나라가 바닷속으로 들어갈지 아무도 모르지만, 나는 그것을 모두 알고 있습니다. 베수비오 화산 폭발로 폼페이가 덮인 것도 사실이며, 그 안에서 잠자다 죽은 사람들의 화석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경전의 본질과 우주수: 우화와 진실
경전의 진정한 본질이 게르만 신화 속 우주수라는 거대한 거목의 본체 의미인지 묻는 질문은 잘못된 질문입니다. 우주수는 개개인의 우화에 불과하며, 정설이 아닙니다. 경전과 책, 신성함은 상관이 없습니다.
예수(그리스도)에 ‘ian’을 붙인 것이 크리스찬(Christian)이며, 이는 ‘작은 예수’라는 뜻입니다. 예수를 믿으면 작은 예수가 된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나 이 세상의 작은 예수들은 대부분 가짜이며, 예수의 뜻을 따르지 않습니다. 그래서 심판자인 라스트 지저스(Last Jesus)가 온 것입니다. 퍼스트 지저스(First Jesus)인 예수와 라스트 지저스인 허경영은 동명이인이지만, 나는 성부, 성자, 성령이 플러스되어 능력이 다릅니다. 기독교인들이 나를 공격해도 할 수 없는 실제 이야기입니다. 나는 다시는 오지 않는 라스트 지저스이며, 내가 오면 더 이상 재판은 없습니다. 지구는 원래로 돌아갈 것입니다. 여러분이 돈이라는 마귀에게 빼앗겨 버렸기에, 그 마귀를 심판하고 끝내기 위해 내가 온 것입니다.
대한민국 공항 건설과 하늘궁의 미래: 영적 수도의 예고
대한민국에 인천공항에 버금가는 대구 통합 신공항과 부산 가덕도 신공항이 추가로 건설될 예정입니다. 이 공항들은 미주와 유럽으로의 직항이 가능하여 세계적인 공항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이러한 새 하늘길이 갖춰지는 것은 많은 세계인들이 하늘궁에 방문할 수 있도록 하늘의 섭리에 따라 추진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에 인천공항과 김포공항만으로도 충분했지만, 바다를 메꿔 공항을 만든 것은 사람이 한 일이 아니라 하늘에서 개입된 것입니다. 군사정권 때 세계 1위 공항을 만들 수 있었던 것은 군인식으로 밀어붙였기 때문입니다. 인천공항에서 하늘궁까지는 고속도로로 한 번도 쉬지 않고 직행할 수 있습니다. 송추 IC에서 인천공항까지 신호 대기 없이 바로 갈 수 있는 것은 하늘궁과 인연이 있는 것입니다. 하늘궁이 천호동에 있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이 산꼭대기 고령산에 올라가면 인천공항과 개성까지 보일 정도로 교통이 좋습니다.
우리나라에 세계적인 공항들이 많이 들어서게 되는 이유는 미래의 하늘궁이 새 예루살렘 성으로 세계를 이끌어가는 영적 수도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서울 경(京)자는 영어로 Soul, 즉 영(靈)이라는 뜻입니다. 내가 서울에서 태어났고, 내 이름자 가운데 Soul이 들어 있습니다. 성씨에는 십자가 위에 있는 예수가 들어있고, 이름 마지막에는 여러분을 편안하게 하는 편안할 영(寧)자가 붙어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여러분이 말하는 메시아입니다.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侍天主 造化定 永世不忘 萬事知)는 하늘에서 오는 주인을 맞이하고, 우주를 조화롭게 움직이는 자를 영원히 잊지 말며, 모든 세상을 꿰뚫어 모르는 것이 없는 자가 온다는 의미입니다. 공항이 많이 만들어지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나는 아주 쉽게 말하지만, 정신 차리고 들으면 콩나물들도 알아들을 것입니다. 하버드, 옥스포드 대학 교수들이 언젠가 이곳을 다 차지하겠지만, 그때까지는 여러분들이 천국 갈 사람들의 훈련장입니다. 이 영상은 여러분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미래에 그 사람들이 보라고 방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식도 한 번 더 써준 것입니다. 나는 숫자를 좋아하지 않지만, 이 공식은 우주 창조의 공식입니다.
33의 비밀과 광천 불로수: 하늘의 숫자와 신비의 물
내가 내놓은 33공약 정책과 3.3km에서 올라온 암반 광천수는 삼위일체와 연관이 있습니다. 3이라는 숫자는 주역에서 하늘을 상징합니다. 박근혜 이름이 33획인데, 여자는 33획이 되면 결혼을 놓치고 혼자 살게 됩니다. 33은 음양이 둘 다 양(陽)이므로 여자에게는 과부가 되고 팔자가 세다고 하여 붙이지 못하게 합니다. 주로 국가적인 것, 하늘과 연관이 있는 것은 33천이라고 하여 종교에서 주로 사용합니다. 33이라는 숫자는 비밀이 있습니다. 내 33공약도 33가지로 딱 맞춘 것입니다. 주역에서 33이라는 숫자를 찾아보면 하늘의 숫자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내 이름 허경영도 33획이며, 이는 승천수, 즉 하늘로 올라가는 수입니다. 여성에게는 고독을, 남성에게는 출세와 승천을 의미합니다. 3.1운동 때 33명을 쓴 것도 이러한 이유입니다.
다른 지구별에도 이런 암반 광천수가 있는지 묻는 질문에, 내가 있을 때 광천수를 나오게 한다고 답했습니다. 지구의 다른 곳에는 저런 광천수는 없고, 오직 하늘궁뿐입니다. 물의 양이 대단할 뿐만 아니라, 계속 올라오면 밑에 공간이 생겨야 하는데도 계속 솟아오르는 것은 신비 그 자체입니다. 어느 나라에도 바위에서 암반수가 터져 나와 하루에 100톤, 200톤씩 솟아오르는 곳은 없습니다. 하늘궁 광천수는 8년 동안 물방울 하나 나오지 않다가 내 아버지 제사 날 터져 나왔습니다. 내 아버지는 사형을 받았고, 그 시간에 광천수가 터져 나온 것은 백궁에서 하늘궁을 위해 뭔가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암반 광천수는 경건한 마음으로 마셔야 합니다. 과학적으로 모터로도 뽑아 올릴 수 없는 물이 밤새 흘러나가는데도 계속 올라오며, 물이 밀어 올려지는 소리가 들립니다. 이 물은 멤브레인(세포막)을 통과하는 물이며, 지구상에 이런 물은 없습니다. 고어텍스 멤브레인 필름을 통과하는 물은 세포막과 같습니다. 이 물은 하늘궁에서 처음 나왔습니다. 이제는 호스에 입 대고 먹지 말고 신성하게 대해야 합니다. 한 바가지가 돈으로 환산할 수 없을 만큼 귀한 물입니다.
넘치는 기쁨과 행복: 암세포도 달아나는 긍정의 힘
우리는 매일 넘친다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신인의 은총이 매일 넘치고, 태양의 광명이 지상에 넘치고, 하늘의 축복이 매일 넘칩니다. 통장에 잔고가 없어도 기분은 넘쳐야 합니다. 좋은 기운이 넘쳐야 남에게도 가게 됩니다. 아무리 가진 것이 없어도 천국을 생각하면 넘칩니다. “내가 얼마나 수도 없이 많은 생애에 복을 많이 지었으면 하늘궁에 와서 신인을 만났을까. 기쁨이 매일 넘치네. 감당이 안 되네”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러면 암세포도 싫어합니다. “이 사람은 더럽게도 기뻐하네. 멤브레인에 침투가 안 되네. 면역세포가 계속 나와. 도저히 못 해 먹겠네. 포기하자”라며 암세포가 달아납니다. 매일 기쁨이 넘쳐야 합니다. 통장에 잔고가 많은 사람일수록 불안이 더 많습니다. 티베트 사람은 통장 잔고가 제로지만 행복지수가 제일 높고, 뉴욕이나 서울 사람들은 행복지수가 낮습니다. 통장 잔고가 올라갈수록 행복지수는 떨어지고 불안 지수가 올라갑니다. 잠 못 자는 사람은 강남에 많습니다. 없을 때도 마음 편안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광천수가 넘치듯이, 우리는 행복도 넘치고 축복도 넘치고 은혜도 넘치며, 허경영의 사랑도 넘칩니다. 이 넘치고 넘치는 좋은 세상을 항상 모자란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남들이 “저 사람은 무슨 좋은 일이 있나”라고 보게 만들어야 합니다. 나는 조사받으러 갈 때도 기쁨이 넘칩니다. 신인의 마음은 어디 가도 구속할 수 없으므로 자유가 넘칩니다. 신인의 우주가 있는데 무엇을 걱정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