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3th Huh Kyung Young’s Final Judgment: The Path to Baekgung in the Era of Climate Catastrophe and Spiritual Awakening – July 30, 2023

백궁의 기운과 최후 심판자의 도래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인 성산성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허경영 신인님께서 추수 교육기에 알곡을 추수하러 백궁에서 오셨으며,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313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하여 주십시오.

은평구 영성센터장 장창순 대천사님께서 신인님께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박수로 축하해 주십시오.

옛날에 제가 이야기해 드렸듯이, 1천 광음 불가경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저를 직접 만나는 것은 1초도 보통 시간이 아닙니다. 영원히 지구인 80억이 볼 수 없는 사람을 한국에 온 여러분들은 복 터진 사람들입니다. 광은 태양이고 음은 달입니다. 태양과 달이 서로 교차하며 지나가는 것이 1천 광음입니다. 달이 움직이는 것과 태양이 움직이는 것, 즉 태양과 달이라는 뜻이 일천 월광, 1촌 일광, 1월입니다. 해와 달이 움직이는 것을 가볍게 보아서는 안 됩니다. 불가경이라, 절대 가벼운 것이 아닙니다. 이것이 얼마나 심각하게 움직이는지 모릅니다. 나중에 여러분들이 지구 종말이 갑자기 온다고 합니다. 2000년이 되면 옵니다. 이제 2000년 남았습니다.

저는 심판하러 온 사람인데, 일반 심판이 아닙니다. 최후 심판자입니다. 여러분은 제가 그저 무슨 심판하러 온 사람이 아니라, 최후 심판 때문에 온 것입니다. 인류에게 기회가 또 있을까요? 없습니다. 이것은 최후 심판입니다. 계속 심판이 있어서 이 우주가 존재하지만, 제가 옴으로써 이 심판은 끝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정상도에서 상실업하니 누가 하나 나타나면 끝난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것은 제가 나타나면 끝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어디서 오느냐? 오기는 오는데, 말이 있고 그 다음에 빛이 있습니다. 빛이 있고 말이 있는 것이 아니라, 말이고 빛이 있습니다. 빛의 어머니는 말입니다. 빛의 어머니는 소리입니다. 말이 들리는 것이고, 말을 마무리 짓는 것이 최후 심판입니다. 그저 심판이 아닙니다. 예수도 심판하러 온 적이 없고, 아브라함도 심판하러 오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최후 심판이 시작된 것입니다. 지금 지상 기후가 이상해지면서 제일 먼저 기상 이변이 오고, 해수면이 높아지면서 농작물이 말라 비틀어지고 물에 잠기는 반복이 일어나다 보니 대 국가들이 식량 수출을 금지하는 것입니다. 러시아, 우크라이나가 식량 수출을 하는 나라들입니다. 그러면 이 나라들도 먹을 것이 없어집니다. 전 세계가 기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갑자기 기근이 닥치면 아무리 월급을 많이 받아도 먹는 것을 사 먹으려면 가격이 10배가 높아집니다. 모든 것이 배급 체제로 바뀝니다. 누구는 쌀을 많이 사고, 저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국가마다 곡물 통제를 서로 하니까 백성을 굶길 수 없으므로 곡물 통제를 시작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밭과 논의 곡물이 전부 말라 비틀어지고 이런 식입니다. 곡식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인류의 종말은 그렇게 시작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너무 공장을 많이 만들고, 너무 옷을 많이 만들어 입고, 너무 신발을 많이 만들고, 너무 쓸데없는 것을 많이 만들어 오락에 미쳐 환경을 오래 쓸 것을 당겨 써버린 것입니다. 마치 당뇨병 환자가 인슐린을 낭비한 것과 같습니다. 술 안 먹고 조용히 승려들처럼 앉아서 자극적인 음식 안 먹고 조용히 있으면 오랫동안 쓸 수 있는 췌장과 인슐린을 돈이 있으니까 술집에 드나들고 바람피우고 이러다가 모든 인슐린이 동나 당뇨병에 걸려 죽는 것과 같습니다. 이런 인간들로 둔감한 것입니다. 이것은 너무 낭비를 많이 해서 일어나는 비용입니다.

최후의 심판하러 오는 자는 간다에서 옵니다. 그 간다는 어떤 곳이냐? 사도 부도입니다. 섬도 아니고 그저 그런 곳입니다. 사도 9도입니다. 섬도 아니고 섬이 아닌 것도 아닙니다. 사도 부도에서 옵니다. 섬이 원수입니까? 섬이 아닙니다. 요새 애들처럼 그림 그리는 것 같고 쓰다 보니 그렇습니다. 섬이면서 섬이 아닌데 거기서 옵니다. 그러면서 또 사람인 것 같은데 사람이 아닙니다. 사인 불인입니다. 이런 사람이 옵니다. 이 사람이 어디서 온다고요? 조선에서 옵니다. 팬답처나 조선입니다. 팬덤 필요하면 조선입니다. 간 방향을 편납이라고 합니다. 편답처나 조선에서 옵니다. 이 사람이 관방에서 오지 않습니까? 그러면 누군지 알게 됩니다. 천하겠네, 하늘에서 권리가 옵니다. 권력이 하늘에서 옵니다. 이제 인간의 권력은 끝났습니다.

이 선옥은 아주 카메라 잘 받고, 카메라 잘 받았습니다. 도둑놈 같지는 않습니다. 누가 신인을 봐도 도둑놈 같지가 않습니다. 성질나서 보던 사람도 저를 보고 나면 성질이 풀리고, 저 사람은 그런 사람 아닌 것 같다고 좋게 봐 버립니다. 언제나 신은 저와 같이 사진 찍어서 저보다 잘 나온 사람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있다 그러면 거짓말입니다. 잘나서 그런 것이 아니라, 사진이 잘못 나오는 것입니다. 신은 사진 잘 받고 말 잘하고 글 잘 쓰고 판단력이 뛰어납니다. 왜냐하면 천사를 대동하기 때문입니다. 천사한테 물으면 가야 합니까, 안 가야 합니까? 딱 나옵니다.

저 사람이 고구려 광개토대왕의 마누라입니까? 그러면 여러분이 판단할 수 있습니까? 아무리 뛰어난 인터넷이라도 그 답이 나올까요? 광개토대왕의 부인이었습니까? 1600년 전에. 그리고 2000년 전에는 바울로 예수를 잡으러 다녔던 사람입니까? 이렇게 물으면 답이 나올까요?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세계를 다 판단해 줍니다. 판단의 귀재, 그것이 최후의 심판자입니다. 최후의 심판자를 지우고 무슨 말인지 알죠? 최후의 심판을 생각해야 할 때입니다. 최후의 심판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다음에 또 심판은 없습니다. 마지막에 현생 인류는 이것이 종점입니다. 제가 오면 그 바둑판은 끝나는 것입니다.

강정산도 자기가 돌아가면 40년 후에 진짜 대짜 붙은 사람이 온다고 했습니다. 때려치면서 온다고 했습니다. 하여튼 대짜가 붙어 살고 자기는 무슨 대자입니까? 대 선생이라는 것입니다. 자기는 그렇습니다. 자기가 죽고 나면 40년 만에 진짜배기 대선생이 온다고 했습니다. 이 사람을 대리해서 자기는 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빌빌 못하고 갑니다. 왜냐하면 왕이 있으니까요. 왕이 있는데 뭘 하겠습니까? 유튜브가 있습니까, 인터넷이 있습니까? 아무도 없는데 와서 뭘 하겠다는 것입니까? 그저 동네 다니면서 골목대장이나 하다가 가는 것입니다. 혼자 떠들다가 종이도 없을 때, 제대로 종이도 구할 수 없는데 뭘 하겠습니까? 또 자동차가 없는데 뭘 전파를 하겠습니까? 동네 골목대장이나 하다가 간 것입니다. 기록만 남겨 놨다가 간 것입니다. 세계적인 영향을 줄 수가 없습니다. 이제 진짜 일하러 오는 자가 올 것입니다. 그것이 진짜 여러분입니다. 그 자는 반드시 이때 옵니다. 이때 와야 그게 일하는 사람입니다. 호롱불 켜놓고 무슨 일을 한다는 것입니까? 종이도 없는데, 텔레비전도 없는데. 그것은 전파하러 온 자가 아닙니다. 알려주러 온 것입니다. 인터넷 바다와 같이 도장이 많은 것이 인터넷입니다. 회의실에 제가 움직입니까, 안 움직입니까? 어느 하나도 틀리는 것이 없습니다. 메시아 코드에도 메시아 이름이 맞고, 성경 중간 이름 다 맞고, 서울에서 태어난 것 다 맞습니다. 어제 또 우리 허송정 의원장이 또 이야기한 것을 보셨죠? 그것이 13가지 해 놨는데 33가지입니다. 사실은 거기에서 빠진 것이 20가지나 있습니다. 신인에 대한 증거가 많습니다.

그런 정도로 제가 여러분 앞에 왔는데, 여러분은 일천 광음을 우습게 여깁니다. 그러면서 산삼하는 우리 안현식 교수한테 전화해서, 당신은 허경영을 어떻게 그렇게 돕느냐고 따지는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그 전화번호도 어떻게 알아 가지고. 지금 철없는 사람들도 허경영이라고 하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 사람 많습니다. 도저히 성경이나 불경을 가지고 저에게 대항이 안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신학대학교에서 할아버지가 와도 저와 대항이 됩니까? 제가 이렇게 해버리면 끝나는 것입니다. 뭘 입으로 뭐 있습니까? 아까 제가 이야기했듯이, 이 말의 자식이 빛입니다. 빛의 자식이 무엇입니까? 이것이 소리입니다. 말이 소리의 자식이고 빛의 자식이 영혼입니다. 영혼의 자식이 정신입니다. 정신의 자식이 무엇입니까? 이렇게 내려옵니다. 이것이 5단계입니다. 이 자체가 5단계로 되어 있습니다. 말, 빛, 영, 정신. 이것은 영의 단계입니다. 육의 단계는 있습니까, 없습니까? 육의 단계가 무엇입니까? 피입니다. 마음은 피의 어머니입니다. 이 피는 마음의 자식입니다. 또 피의 자식은 뼈, 뼈의 자식은 피부, 피부의 자식은 털입니다. 이것이 육의 자식입니다. 이것은 영의 자식입니다. 10개가 섞여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하도입니다. 여기에 도가 있습니다. 이 하도에는 5와 10이 있습니다. 완성수입니다. 이것이 완성 단계입니다. 영 다섯 개, 육 다섯 개. 영육이 완성된 것을 말합니다. 그래서 이 10이 어디서 나옵니까? 상수입니다. 일반 1, 2, 3, 4, 5. 이것이 상수입니다. 그 다음에 상수에서 10이 나오면 어떻게 됩니까? 플러스, 플러스, 플러스. 그러면 여기 10이 나오고, 9가 나오고, 8, 7, 6이 나옵니다. 여기에다가 전부 5를 더하면 6, 7, 8, 9가 만들어집니다. 저 수학 공식을 대입해서 제가 설명하는 것입니다. 알아듣기 쉽게. 이렇게 모든 것을. 제 5가 중앙 5가 들어가야 합니다. 5가 들어가면서 10이 만들어집니다. 1, 2, 3, 4, 5라는 저 상수에 5가 들어가지 않으면 이 중앙토가 들어가지 않으면 다 깨져버립니다. 완성수가 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래서 여기 10이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모든 것들은 이리 와서 여기서 토로 5와 10의 에너지를 받아야 합니다. 이것이 신인입니다. 여기로 가서 토생금이 되고, 다시 금생수로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도입니다.

이 하도에 올려 보면 5단계, 5단계입니다. 제가 또 이야기하면 길어집니다. 최후 심판을 잊지 마십시오. 최후 심판이 인류에게 와 있습니다. 기상 이변으로 화재가 나기 시작합니다. 천지의 화재, 그 다음에 지진이 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 다음에 수재가 들이닥치고, 그 다음에 가뭄이 오고, 그 다음에 기근이 오고, 그 다음에 식량 확보 전쟁이 일어납니다. 그때 살아남는 민족이 마지막 남는 민족이 또 서로 싸웁니다. 민족의 살을 서로 잡아 후라이를 만들어 사람의 고기를 먹어야 하는 식량이 없으니까 동물 다 잡아먹고 아무것도 잡아먹을 것이 없을 때는 자기 나라끼리 싸웁니다. 그러면 10단계에 무너지는 과정이 순식간에 온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지금부터 서서히 진행되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2000년간은 제 말을 듣는 자는 낙원에 갈 것이고 영원히 살고, 제 말을 안 듣는 자는 기존 종교는 무엇입니까? 기존 종교는 신인과 비교하면 무엇입니까? 기존 종교는 주인 없는 연극입니다. 예배만 본다는 말입니다. 예배 보는데 신인이 있습니까? 거기 신이 있습니까? 주인이 없는 연극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직접 왔는데 예배가 필요 있습니까? 저를 만나는데 무슨 예배가 필요 있습니까? 우리 예배 있습니까, 여러분? 없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방에 앉아 있는데 자식이 와서 예배, 아버지 언제 오십니까 하고 기도하고 있을 필요 있습니까? 안방 문 열어 보면 됩니다. 그때는 제사상 치워야 합니다. 제사장이 예배입니다. 아버지가 왔는데 무슨 제사상입니까? 가인과 아벨이 제사를 올렸습니다. 가인은 무슨 제사를 지냈습니까? 그 두 사람이 올린 것이 이것입니다. 직접 만날 수가 없으니까요. 그런데 방문을 열어보니 아버지가 와 있습니다. 그런데 마루에서 제사상 차려놓고 제사 지내고 있는데 아버지가 와서 이제. 그러니까 예배를 보는 기존 종교는 지방선하고 제사 지내는 것입니다. 그것이 예배입니다. 절하는 것입니다. 절. 여러분 예배하니까 예배하면 절 안 하는 것도 생각합니까? 예배. 사전에 찾아보십시오. 절 배 자입니다. 신에게 절하는 예를 갖춰서 절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절을 하면 우상을. 여러분들이 웃기는 것 아닙니까, 이게. 손바닥으로 절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신에게 절하는 것을 예배라고 하는데, 기독교인들이 그 예배를 보고 있으면 그 신이 나타납니까, 안 나타납니까? 판 밖에 나타납니다. 그것이 제 집이라고 만들어 놨는데 제가 거기서 나타납니까? 아닙니다. 연극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게. 이것을 끝내라고 하는데 그들이 눈치채고 끝냅니까? 죽은 자가 먼저 열심히 믿던 자들은 압니다. 그것은 유대. 예수가 이야기했듯이 세 번의 기가 지나간다고 했습니다. 우리입니다. 율법 시대. 율법 시대는 무슨 시대라고 했습니까? 율법 시대가 무슨 언약식? 율법 시대. 남의 언약 시대입니다. 예수의 천존 시대. 그 율법 시대. 천존. 그때는 천존 시대입니다. 그러면 그 율법. 천존 시대 때 그 다음에 예수가 오면서 인정신 시대가 됐습니다. 노다지 땅따먹으러 다닙니다. 땅따먹으러 다니는 땅을 최고로 치는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존 시대입니다. 그것이 예수가 있을 때 오면 남의 성을 점령하라고 합니다. 그래서 남의 섬을 뺏어갑니다. 누가? 유대인들이. 잘 보십시오. 예수가 유대인들에게서 쫓겨납니까, 안 쫓겨납니까? 자기 고향 사람들한테서 쫓겨나는 것입니다. 제가 우리 한국에서 쫓겨납니까? 심판자는 최후의 심판자는 언약 시대에 오는 자들, 지존 시대에 오는 자, 천존 시대에 오는 자와 다릅니다. 인존 시대에 오는 자는 저는 지금 인존 시대에 왔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석가가 인도에서 태어났지만, 분명히 인도에서 쫓겨납니다. 그 당시 지존 시대는 다 선지자가 나오면 그 나라에서 쫓겨나는 것입니다. 이해가 가죠? 그 사람이 인도가 지금 전부 힌두교지, 불교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쫓겨나가서 바깥에 불교가 있지, 인도 자체에는 없습니다. 이스라엘에 기독교 있습니까? 1%나 0% 있겠지, 0. 몇 %? 없다고 보는 것이 맞지 않습니까? 항상 그 당시에 지존 시대는 선지자가 나오면 전부 버림을 받습니다. 그 나라에서 쫓겨나 버립니다. 기독교가 이스라엘에서 쫓겨난 것입니다, 알고 보면. 불교 인도에서 쫓겨난 것입니다. 그 소리는 지존 시대라는 말입니다. 그때는 최후 심판이 아닙니다. 심판도 아닙니다. 제가 봤을 때는 최후의 심판 시기라는 말입니다. 순서대로 옵니다. 기흥구에서 변화에서부터 슬슬슬 10단계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저는 그것을 다 보고 있습니다. 그럼 그것은 누가 하는 것입니까? 심판자가 제 귀에 귀를 기울인 자는 살고, 귀를 기울이지 않는 자는 그 자리에서 죽게 되는 불덩이 속에 들어가서 영원토록 헤매는 것입니다. 제가 협박하는 것 같지만 잘 보십시오. 예배, 이 글자가 요상하죠? 이것을 예배라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 기독교인들,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것은 절 배 자 아닙니까? 어쩌다 절하는 것입니까? 제 말 이해가 가죠? 저기에는 제가 없습니다. 저는 그곳에 가지 않습니다. 아무도 없는 하늘궁에 와 있고, 그들이 찾아오면 받아줍니다. 저는 예배라는 이름이 붙은 데는 가지 않습니다. 제가 왜 여기 있는가, 왜 바깥에다 진을 치고 성 안으로 안 들어가는가, 이해가 가죠? 이 예를, 이 예가 얼마나 나쁜 것인지 제가 보여드리겠습니다. 남녀 7세 부동석입니다. 좌우간 예법에는 유교가 있습니다. 이것은 불교입니다. 육의 불교입니다. 불교에서도 절하고, 육에서도 절합니다. 유교의 예입니다. 왜 기독교에서 예를 씁니까? 왜 예배로? 이것 전부 기독교 절하는 것입니다. 예배, 제사께서는 용호입니다. 그런데 예의 문제점을 지적해 드리겠습니다. 남녀의 여자는 손을 잡아서는 안 됩니다. 이것이 유교의 예법입니다. 남녀는 부부가 아닌 이상 손을 잡지 마십시오. 어떤 경우도. 그런데 도에 가면 예와 도가 다르죠? 도에 가면은 손을 잡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여기는 인간의 도입니다, 인도입니다. 인도에서는 여자가 물에 떠내려가는데 저는 유교입니다. 저 여자 손을 잡아서 구하면 큰일 납니다. 예법에 어긋납니다. 예법에 혼난지 배울 수도, 뭘 배워서? 여자 손을 잡으면 안 된다고 배운 것입니다. 그런데 여자가 살려달라고 하는데, 어머, 난 여자 손 만지면 안 돼. 아주 예의 되게 좋아하시네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는가? 제가 알아듣게 해주느라고 예를 드는 것입니다. 왜 안 잡고 여자 죽는 것을 싫고 쳐다보고 있으면 됩니까? 안 됩니다. 그럴 때는 예의 상위 개념이 무엇입니까? 도입니다, 도. 예가 아무리 도 위에가 종교가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종교가 예배를 봅니다. 이것이 뭐 하는 짓입니까? 이 도 위에 종교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도의 교가 있다는 말입니다. 예배란 말입니다. 합당합니까? 그것이 신인이 진짜 하늘에서 와서 그 예배당에 들어갈 수 있습니까? 얼마나 어리석은 자들입니까? 예배를 기가 막혀. 이 예보다도 도가 위에 있습니다. 여자가 죽는데 남녀 질서에 부동석. 여자 만지면 예가 아니다. 절대 만지지 마라. 이렇게 교육받은 사람이 그것을 안 하면 되겠습니까? 더 이상 내에서 그럴 때 하늘에서 무슨 소리가 들립니까? 예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그 위에 인간의 도가 더 중요하다. 이런단 말입니다. 윤리보다도 그 위에 너네들이 여자 손을 안 잡는 것은 윤리고, 그 윤리 위에 인도가 있다. 인간의 도가 있느니라. 인간의 도는 남녀를 구별하지 마라. 이런단 말입니다. 그러면 사람 살리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한강에 올라갔습니다. 그러면 사람을 살리면 됩니까? 사람의 영혼도 살려야 합니다. 더 올라가야 합니다. 우리가 이야기하면 이야기가 길어집니다. 우리가 하루를 잘 살려면 무엇을 해야 합니까? 10년을 잘 살려면 무엇을 해야 합니까? 100년을 잘 살려면 무엇을 해야 합니까? 무슨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하루가 아니고 1년. 1년 너무 짧습니다. 1년을 잘 살려면 무엇을 해야 합니까? 여러분들이 모릅니다. 곡식을 심어야 합니다. 우리는 1년을 살기 위해서 곡식을 심습니다. 그러면 10년을 살기 위해서 무엇을 합니까? 나무를 심습니다. 100년을 살기 위해서 무엇을 합니까? 결혼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여기에 들어 있습니다. 우리의 백년지계를 위해서 교육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백년지기로 해서 교가 붙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입니다. 그런데 예에 빠져 가지고 예배를 봅니다. 이것이 맞는 것입니까, 안 맞는 것입니까? 잘못된 것입니다. 우리 하늘에서는 예를 갖출 필요가 없습니다. 저를 여러분 지금 만나는데 뭐 예배 봅니까? 그런 낮은 단계를 버리라는 말입니다. 글자의 상식도 모르는 자들이 뭘 만들어 놓고 이것이 뭐 하는 짓들입니까? 시인이 무슨 바보인 줄 압니까? 이런 예가 있는 것입니다. 예가 만물에 1년 농사는 농사지면 곡식을 심으면 됩니다. 10년 농사는 나무를 심는데 100년 농사는 교육을, 인간을 인간을 가르쳐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종교입니다. 종교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이 백년 농사를, 영원한 농사를 지으려면 신을 만나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천강은 불가경을 알고 조심해야 하는 것이, 이런 예배에 빠져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종교들이. 불교에서는 또 뭐 천도재니 뭐 다 그렇습니다. 그것은 다 절하는 것입니다, 예배하는 것입니다. 신이나 되자라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예체는 이런 도의 밑에 있고, 돈은 교회 밑에 존재하는 것이라는 말입니다. 저는 오늘 이만해도 강의가 됩니다. 한마디 꺼내니까 이야기가 길어져 버리는. 하도 시대에, 인터넷 시대에, 해인 시대에 허경영 신인님께서 최후 마지막 심판자로 오셔서 우리들을 백궁으로 이끌고 가실 것입니다. 신인님을 추종하면 우리는 백궁을 갈 수 있습니다. 이런 우리에게 기회를 주신 신인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무한 지능과 최후 심판자의 역할

지금부터 영상 질문 시간을 갖겠습니다. 먼저 영상 질문 올리겠습니다. 총장님, 못 하시는 게 뭡니까? 이용규 천사님의 대리 질문입니다. 정말 저것은 이 강의가 영원히 끝날 때까지 나오는 말입니다. 못하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있다는 것을 모릅니다. 못하는 것을 못하는 게 없다는 것이 못하는 것입니다. 잘하는 것도 못하는 것이라는 말입니다.

사회생활로 인해 음주를 아직은 못 끊고 있습니다. 그래서 천사님은 신격을 갖고 계시다는 신인님 가르침을 받고 제가 취중일 때는 감히 천사님께 간청드리거나 여쭤보는 일은 절대 금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축복을 받은 제가 취중일 때 일월의 광채를 넣는 것은 문제없이 되는지요? 이 또한 무한대 지능의 사물을 붙잡고 링 테스트로 여쭤보아도 유효한지도 궁금합니다.

사물을 붙들고 물어도 되고, 천사한테 물어도 됩니다. 지능 면에서는 같습니다. 그런데 이제 천사는 제가 불리할 때 저를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보디가드. 그런데 사물은 보디가드가 아니지 않습니까? 묻는데 답만 해주는 것입니다. 이 눈에 손에 잡히는 것은 전부 신 두뇌라고 보면 됩니다. 신의 두뇌. 우리가 만지는 저 핸드폰도 붙들고 물어보면 됩니다. 안에 안 찾아봐도 됩니다. 그냥 물어보면 되는 것입니다. 이런 무한 지능을 여러분한테 선물했습니다. 여러분 안경 잡아도 되고, 손에 잡으면 그것이 무한대 컴퓨터입니다. 미래가 나타납니다. 그런데 그 위에 인간이 만든 컴퓨터는 절대 미래가 나타날 수가 없습니다. 천년 후 어떻게 되고, 2천 년 후 어떻게 되고, 3천 년 후 지구 태평양이 없어지고 이러면 모릅니다. 2000년 후에 인류가 종말이 오기 때문에 3000년 후에 태평양이 없어지는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지구는 그때 휴면기로 들어갑니다.

취중일 때도 광채가 됩니다. 술이 아무리 취해 있어도 광채 되라, 깨어나라 하면 다른 사람 살릴 수 있습니다. 음식하고는 이 에너지는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무진장입니다. 그런데 취중에는 오류가 날 수 있습니다. 손에 힘이 풀릴 수도 있습니다. 풀릴 수도 있으니까 오류가 많은 것이 좋지 않습니다. 꼭 취중에 해야 되겠습니까? 영식상으로 취중도 괜찮다는 것이지, 가능하면 취중에 안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알곡과 쭉정이: 최후 심판의 기준

다음은 최선우 주임님 질문이 있겠습니다. 작가 마음의 증산, 즉 경전과 말로 전하는 종교 시대는 이제 끝났습니다. 불가사의 권능이 있는 초종교 하늘궁만이 백궁으로 가는 유일한 좁은 길입니다. 세상은 정반합으로 지지자와 반대자가 있고, 마귀 역할 하는 자들도 당연히 있습니다. 전능하신 전신 창조주께서 육신을 입으시고 오셔서 우주 질서를 위해 제한된 권능을 사용하고 계십니다. 그래서인지 쭉정이들은 무례하고 겁 없이 온갖 거짓 음모를 지어내어 공격하고 있습니다. 신인님은 무시무시하고 가장 무서운 심판자, 즉 용서가 없는 보혜사이시며,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이신 우주의 주인이십니다. 피조물인 우리는 무조건 순종과 복종해야 합니다. 질문입니다. 알곡과 쭉정이는 이미 결정되어 있다고 하셨습니다. 알곡들이 멸망의 쭉정이에게 미혹되지 않고 진정한 알곡이 되어 높은 레벨로 백궁에 입성하는 것이 우리의 소망입니다. 어떻게 해야 합니까, 신인님?

우리가 아까 교라는 것은 근본적으로 교가 높다고 했습니다. 그 종교가 그래서 좀 높은 위치에 있는 것입니다. 그 위에서 제가 왔습니다. 교라는 것은 어떻게 보면, 교라는 것은 어리석은 것을 변화시켜 지혜로워지기 위한 것입니다. 변호위지. 어리석음을 변화시켜 지혜로운 자가 지혜를 얻겠다는 것입니다. 불교를 말하면 이것이 지위가 무엇입니까? 보리, 열반, 삼매, 증강,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한, 성불을 지라고 합니다. 거기에 도달하겠다는 것이 근본적인 목적입니다. 성불입니다. 부처가 되어 본들 무엇을 합니까? 갈 수가 없는데. 부처가 되어 본들 그 육신의 업장은 그대로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저에게 세례를 받았을 때는 그 육신이 업장이 제로가 되는 것입니다. 다르죠? 자기가 자기를 깨우쳐 정각 열반에 해탈을 했다, 불교식으로 다 깨달아서 해탈을 했다, 전생 업장이 없어집니까? 없어지는 자가 있어야 없어지는 것입니다. 자기는 없어질 수가 없습니다. 자기는 영원히 그에 따라다닙니다. 영원히 따라다닙니다. 자기가 없애는 방법이 있습니까? 석가모니가 해봤더니 자기도 독약이든 음식을 안 먹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해주는 정성, 춘도가 해주는 정성을 무시할 수 없고, 여기다 무엇을 넣었지? 이럴 수도 없는 입장입니다. 죽을 줄 알면서 먹었다는 것입니다. 먹으면서 제자들 보고 야, 나 독약 먹었어, 이 소리 안 하는 것입니다. 춘도한테 고맙다고 하라고 합니다. 절대 음식이 상하지 않았느냐, 독을 넣지 않은 이런 것 묻지 마라. 나는 알고 있다. 내가 갈 때가 됐다. 절대 그런 것 묻지 마라. 이러고 석가모니가 죽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그 업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업보가 왜 왕실에서 너무 남이 해준 것을 오랫동안 잘 먹고 자랐습니다. 그 피땀 흘리는 농민들이 바깥에 곡식을 배부르게 먹었지 않습니까? 그것도 30살까지 그냥. 왜 그러니까 석가에도 그 업을 벗어날 수가. 여러분들이 해탈했다고 무슨 업보가 없어집니까? 신이 없애줄 때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아무리 여러분이 어리석음을 변화시켜 지혜로워진다 하더라도 여러분들은 수동태입니다. 능동태가 될 수가 없습니다. 능동태가 나타날 때가 기회입니다. 여러분들 뒤에 만나서 그리고 여러분들은 엄청난 기회를 맞는 것입니다. 얻었죠? 얻었는데 이것을 어떻게 얻었습니까? 우연히 얻었습니다. 우연히 얻었죠? 저를 만날 때 우연히 얻었죠. 그런데 실제로 만나기 어렵습니까, 안 어렵습니까? 그저 만나기 어렵다는 말입니다. 우연히 만나기 어려운 보배를 여러분들이 얻은 것입니다. 세례를 받았다는 것은 신인한테 받은 세례는 우연히 얻어서 무엇으로 됩니까? 어려운, 만나기가 어려운 보배. 그것이 무엇입니까? 진인을 만난 것은 여러분이 보배 얻은 것 아닙니까? 여러분들이 저를 만나면 한문으로 표현하면 이것입니다. 우연하게 물었는데 몰라도 어려움 가운데 보배를, 신이라는 보배를 얻었다. 이것이 여러분들이 저를 만난 것입니다. 이것이 보배인 줄 모릅니다, 인간들은. 그것은 이제 우리 진인이 말씀한 것 해석이 되죠.

쭉정이는 논에서 타작 마당까지는 따라가는 것입니다. 타작 마당까지는 쭉정이가 갈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심판 때까지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마귀들이. 마귀는 무엇의 신입니까? 땅의 신이라는 말입니다. 신인은 무엇입니까? 천신 아닙니까? 이 지신, 지신은 다른 말로 물질입니다. 돈 한마디로 말해서 골려. 이것이 마귀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마귀의 영토라고 합니다. 마귀 영토. 이 지구는 마귀의 영토에 여러분이 나타난 것입니다. 여러분 훈련시키려니까 그런데 마귀의 영토에 갖다 놓은 것입니다. 의도적으로 우리가 갖다 놓았습니다. 여러분 코로나 걸리면 면역 주사 맞지 않습니까? 몸을 마귀의 영토로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그래야 여러분들이 예방이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 어디다 갖다 놓습니까? 이 마귀가 다스리는 땅, 지신이 있는 이 땅에 여러분을 가둔 것입니다. 그럼 여러분들이 이 마귀의 영토에서 아이고 아버지 나 좀 살려주세요. 하늘로 난 가야 돼. 뭐 이렇게 몸부림 치는 자가 있으면 그 자가 살려주는 것입니다.

신인은 천신입니다. 마귀의 역할과 마귀는 분명히 이 땅의 왕입니다. 이 땅의 왕은 마귀라는 말입니다. 훈련 받으러 갔는데 거기 있는 교관이 마귀입니다. 막 두들겨 패고, 남의 부자집 아들을 막 가난한 집 아들로 다루지 않습니까? 훈련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것이 마귀입니다. 맞는 사람 입장 보면 그 마귀입니다. 이것이 마귀의 권세라고 합니다. 이 마귀 권세가 대단합니다. 이 마귀의 권세입니다. 이 땅은 마귀의 권세에 신인이 개입을 안 하다가 나타난 것입니다. 여러분 스스로 이 마귀가 월별에는 이 마귀의 권세의 땅에 와 가지고 여러분들이 낙원이 내 고향 집이 좋다는 것을 깨달으라고 보내 놓은 것입니다. 여기서 아무 날은 고향 보냉으로 돌아갈래. 나는 이것이 못 있겠어. 이것을 깨달으라고 보낸 것입니다. 철저히 처절하게 깨달으십시오. 여러분들은 백궁에 가면 어머나, 난 진짜 끔찍했다고 옛날에 지구에. 이것을 깨닫는 것입니다. 하루에 한 번씩 화장실 가는 것도 그것은 못할 짓이고, 목욕하는 것도 못할 짓이고. 그것은 무엇입니까? 맨날 피부에 있으면 땀이 나오고 못 삽니다. 거기는 생쇼입니다. 거기 가서 이 마귀들한테 혹독한 마귀 권세 속에서 여러분 훈련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나중에는 땀도 안 나는 몸, 영원히 씻지 않아도 되는 몸, 그런 몸을 받아서 영원한 세포를 다시 돌려받아서 올라갑니다. 여기서 마귀한테서 나온 것이 여러분 몸입니다. 에덴동산이 왜 두 사람이 그렇게 움직이냐면, 그것이 섹스가 있어서 번식하는 것입니다. 땅의 것을 취한 것입니다. 그 과일 먹었죠. 그것이 마귀의 권세입니다. 땅의 그것을 여러분 취해가지고 땅에다가 솔방 내려놓고 나중에 영혼만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하늘의 권세자가 이제 여러분들 구해줘 추수하러 온 것입니다. 추수하러 올 때 쭉정이 타작 마당까지 데리고 안 내려옵니다. 21세기까지 왔습니다. 여기서 타자는 쭉정이는 길을 가지고 날리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왜 그러면 날리지 말고 심지 않으면 되지. 그런 소리 하지 마십시오. 교육을 시켜야 되니까 이 마귀 권세의 땅에 갖다 놓은 것입니다. 이것을 혼돈하면 안 됩니다. 신인은 천신입니다. 여기는 지신이 있습니다. 지신은 땅의 왕입니다. 무엇이든지 돈만 있으면 권력만 있으면 이것입니다. 이 땅에서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이것이 무엇입니까? 권력과 돈에 좌우되지 말고 거기서 탈출하라는 소리입니다. 그것이 쉽습니까? 마귀 권세에 빠져가지고 허우적거리고 술 담배에 빠져가지고 허접거리고 여자에 빠지고 남자에 빠지고 이렇게 되겠지. 그런데 이것을 여러분이 알아라는 말입니다. 아주 제가 쉽게 이야기합니다. 제 이런 말을 들을 수 있다는 것 여러분들이 영광인 줄 아십시오. 아주 과학적으로 제가 풀어주는 것입니다. 지구는 무엇입니까? 마귀들이 지배하는 곳입니다. 유엔 사무총장도 다 권세 잡은 자들은 다 무엇입니까? 귀신입니다. 귀신이 붙어 있는 것입니다. 천사가 아닙니다. 그것을 서로 잡으려고 싸웁니다. 아기다툼합니다. 그럼 그것은 전부 마 자가 붙었습니다. 이 땅의 것은 여러분 그래서 갈 때는 늘어나야 합니다. 하나도 못 가져갑니다. 제 말을 좀 알아듣는가 모르겠습니다. 아주 제가 쉽게 쉽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저는 머리에서 쉽게 만드느라고 고생을 합니다. 신인께서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마귀의 역할과 알곡의 운명

다음은 대리 질문 넘어가겠습니다. 훈련 만드는 교관을 만들어 놔야 할 것 아닙니까? 마귀는 처음부터 하늘로 와도 테스트해 보면 마귀로 나옵니다. 중간에 마귀로 바뀌고 이것이 없습니다. 또 마귀가 또 다시 여러분으로 바뀌는 일이 있을까요? 영혼이 없습니다. 그 역할이 너는 땅에서 마귀 역할, 너는 하늘로 올라가야 할 사람, 딱 정해져 있습니다. 여기 있던 첫 마귀가 천사가 되고, 천사가 막, 이것 없습니다. 마귀는 여기 썩혀 있을 망정 영원히 마귀로 나옵니다. 천사들. 그런데 제가 보고 있는데 여기는 지금 마귀가 없습니다. 마귀들이 밖에서 지금 옥신각신을 하고 있겠지. 그런데 그 사람들은 절대 나쁘게 보면 안 됩니다. 그냥 마귀의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신이 나타나면 저놈 죽여라, 저놈 도둑놈이다, 막 이런 역할을. 그 역할하는 사람을 미워할 필요가 있습니까? 땅의 권세를 잡은 자들이구먼, 이러면 되는 것입니다. 저는 그게 안 넘어가면, 이러면 되는 것입니다. 마귀의 동조한다고 해서 천사가 마귀가 됩니까? 안 됩니다. 그들은 처음부터 저는 마귀인 줄 다 알고 있었습니다. 제가 자네를 용서했다, 세례를 받아라, 이러고 줬다 해서 마귀가 여러분이 됩니까? 안 됩니다. 천사들. 마귀는 그 마귀는 그대로 있습니다. 신기하죠? 마귀는 백궁 갈 사람으로 바뀔 수가 없습니다. 영혼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여기 와서 마귀가 된 것이 아닙니다. 태어날 때부터 마귀 역할로 태어났다는 말입니다. 땅의 권세를 가지고 온 것입니다. 하늘의 권세자와 싸워야 합니다. 그것이 그 사람들의 직책입니다. 그래서 마귀를 갖다가 미워하고 뭐, 예수가 모르게 그냥 원수를 사랑하라고 합니다. 유다야. 유다가 마귀로 왔습니다. 이리 나와 보십시오. 천사님, 유다가 마귀입니까? 유다가 마귀입니까? 여러분 해보십시오. 마귀로. 유다는 처음에 예수한테 와서 제자리에 있을 때부터 마귀의 역할을 담당하러 온 것입니다. 그래서 재정을 맡은 것입니다. 이미 그리로 가기로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돈을 맡았는데 예수한테 뭐라고 그럽니까? 당신이 이야기해 보세요. 우리 열두 제자 먹여 살리고 행사할 때,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이 나한테 돈 줬어요.” 이러고 있습니다. 제가 살림살이 얼마나 힘든지 압니까? 제가 오죽하면 당신 팔았겠어요. 이럴 것입니다, 아마. 우리도 살아야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있겠죠. 마귀는 여러분이 될 수가 없습니다. 백궁 갈 수도 없습니다. 마귀가 여기 와서 뭐 용서해달라, 용서해주세요. 아무리 용서해도 마귀는 영원한 마귀의 역할로 지구에 남아 있어야 합니다. 이제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너 왜 마귀냐?” 예수 그렇게 말하지 않습니까? “너 말이야, 사람으로 태어나지 말았으면 좋았을 걸.” 어지간하면 그 말을 합니까? 마귀의 역할이 있다는 말입니다. 안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와서 예수 죽여서 역할이 끝납니다. 어느 시대에는 자기 몸을 바쳐서 은혜를 베풀지 마십시오. 여러분 죄를 사해주지만, 심판 시대에는 최후 심판 시대에는 제가 제 몸을 바쳐서 여러분들 구하고 있는 것이 없습니다. 어떤 자도 건드릴 수가 없습니다. 예수 뭐라고 그럽니까? “나를 욕하는 자는 용서받지 못한다.” 다 비우는 보혜사 성령한테 대두를 당하는 오는 세상, 가는 세상 어디서도 용서받을 수 없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거기는 절대라는 말이 붙으니까 절대, 절대적인 심판자이기 때문에 그 자가 그 자를 건드렸다는 박살난다는 말입니다. 유다가 천사님, 유다가 예수한테 갈 때부터 태어날 때부터 마귀 역할이었습니다. 마귀의 역할이었습니까? 맞죠. 중간에 로마 병사가 꼬셔서 막 열린 것이 아닙니다. 정해져 있는 마귀들하고 여러분 싸울 필요 있습니까? 그냥 깎듯이 인사해주고 열심히 해보세요. 우리는 승리할 것입니다. 승리는 이미 예정되어 있습니다. 마귀는 마귀의 길로 가면 되고, 우리는 우리 길로 가면 되지 않습니까? 그렇지만 하늘 권세는 마귀를 가지고 인간을 훈련시킵니다. 그래서 정반합이라고 했습니다. 언제나 예와 야가 있어줘야 무엇이 제대로 된 법이 만들어집니다. 그런데 야가 없애버리고 여야가 하나만 돼 버렸다. 그러면 이상한 법이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여야가 자기들 국회의원 월급, 야, 지금 한 10배로 올리자. 이리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정반이 있으니까 이쪽에서 무엇을 하면 이쪽에서 반대합니다. 이러니까 이것이 합의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정반을 두는 것입니다. 하늘에서도 땅에다가 땅의 권세자들이 마귀입니다. 해보니까 맞습니다. 제가 마귀입니까? 제가 마귀입니까? 마귀면은 그냥 그렇습니다. 마귀가 아니네요. 이렇게 정해져 있습니다. 제가 저에게 안테나는 애들 옛날에 보는 순간에 어머, 이것 마귀들이구나. 그런데 마귀가 하늘 위에 몇 명이 배정되어 있구나. 제가 다 압니다. 그리고 제가 먹고 사람들과 싸웁니까? 절대 안 싸웁니다. 역할이 다를 뿐입니다. 흔듭니다. 그것이 하늘 공의 마귀와 여러분들의 옥신각신하는 것이 길을 지금 흔들고 있는 중입니다. 이제 이해가 가죠? 이미 마귀는 글로 다 몰려 빠져나가고 알곡만 데리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저기 환경을 파괴하면서 저 인류들 80억은 거의 마귀가 대부분입니다. 마귀가 어마어마하게 많은 것입니다. 요 안에는 마귀 아닌 자들이 어디에선가 찾아옵니다. 그런데 전부 왕족이었습니다. 전부 전쟁의 어마어마했던 인간들이 하늘 위에 오기 위해서 가난뱅이가 돼 가지고 이리로 오는 것입니다. 여러분 부자가 되었으면 여기에 못 올 수가 있습니다. 그냥 생활에 시달리다가 이놈의 나라 바꿔야 할 텐데, 샀다가 신인을 만나 가지고 올라가서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입니까? 그 전생에는 잘 나갔습니다. 잘 나가던 사람들이 저를 만나려니까 거지로 태어나 가지고, 이상한 남편을 만나 가지고 집구석에 폭삭 망해가고 폭망해 가지고 신인의 길로 오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전생은 지금은 여러분들이 얼굴이 어떻더라도 그 전생은 화려했던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갈 길은 이미 알곡이기 때문에 한옥에 와 있는 것입니다. 대단하죠. 얻어맞기 전에 빨리 들어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마귀는 만들어지는 것이다. 아닙니다. 마귀는 정해져 있습니다. 그리고 마귀는 알곡이 될 수 없습니다. 영원한 마귀입니다. 그 말은 아십시오.

혹시 신인님, 그러면 덜 여문 알곡도 있습니까? 덜 여문 알곡은 하늘 궁에 오기 전까지 마귀가 아닌 자들입니다. 그것이 되려면 알곡이어야 기회를 놓친 백궁을. 빨리빨리 선착순 없는 것이 좋겠습니다. 정원이 되어 있습니다. 정원 제도가 정원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들은 그저 마귀도 아니고 알곡은 알곡인데 신인을 만날 만한 자격이 부족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는 상급 알만 가져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집에 곡식을 가지고 볍씨 모종을 심지 않습니까? 벼 모종을 심을 때 일반 곡식까지 심습니까? 곡식 중에 좋은 것만 가지고 심습니다. 좋은 것만 가지고 심어서 모종을 만듭니다. 그러면 집에 있는 그 곡식은 그것이 버리는 곡식입니까? 그것도 먹는 곡식입니다. 마귀는 못 먹는 곡식입니다. 그것은 모판에 못 들어갔을 뿐입니다. 뒤로 밀려 버린 것입니다. 그들은 그들이 나중에 백궁 영혼도 있어도 다 직행합니다. 귀신한테는 안 갑니다. 나중에 그들이 죽으면 백궁 못 가더라도 영원히 대기하게 되어 있습니다. 다른 데 무엇을 창조할 때, 거기 인간의 영으로 갖다 쓰는 것입니다. 영이 대략 있습니다. 아주 환히 보이죠? 마귀들하고 싸우지 마십시오. 성분은 끝났습니다. 확실하게 알겠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최종적으로 무엇을 해야 합니까? 이 금이 백궁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광석입니다. 광석, 광석. 광석이 가버리고 나면 순금이 남지 않습니까? 순금이 남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광석에도 광석에서 순금을 뺐는데도 그 돌멩이 가루 속에도 금이 일부 남아 있을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100% 광석에서 금만 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거기서 금도 섞여 나갑니다. 이 알곡들도 백궁 갈 수 있는데 늦은 것입니다. 그들은 나중에 영혼 대기소를 간다는 말입니다. 광산에 있는 이 광석이 재련을 하고 나면은 금이 남습니다. 남는데 세련해서 금으로 못 간 금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것이 천만 명 내외 외에는 그리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참 여러분들은 행운아 중에 행운아입니다. 신인을 봤습니다.

꿈과 현실, 그리고 불로유의 기적

대리 질문이 이제 들어왔습니다. 이것이 아까 그것이 원래는 세금자로 써도 되고, 이렇게 써도 광성해야 합니다. 광치하고 여기가 이 글자가 요렇게 써도 맞고, 돌석자로서도 맞습니다. 저는 돌석자를 쓰다가 흙토자를 잘못 썼습니다. 둘이라는 말입니다. 돌이나 뭐 흙토나. 이 돌 석자를 써도 되고, 세금 자를 써도 됩니다. 그래서 광산할 때 저렇게 써도 됩니다. 요렇게 써도 됩니다. 광산. 이렇게 써도 되고. 광산. 동을 위한 동일한 글자입니다. 칠판에 쓰다 보면 글자가 잘 안 보입니다. 저는 말보다 글자가 먼저 나옵니다. 버려 쓰다가 그렇습니다. 글자를 먼저 부르륵 써놓고 말을 하니까, 그것이 잘못 틀릴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여러분들이 가르쳐 줘야 합니다. 그것은 틀렸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신인 기분 나는 대로 써서 그런 것입니다.

다음은 서울에 정현영 천사님 질문입니다. 꿈에 대한 질문입니다. 한옥은 150회 때 필요해서가 끝날 정도로 아침이나 새벽 일찍 잠 다 잤을 때 꿈꾸는 예지몽의 확률이 높다는 것을 배웠는데요. 여기서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12시 넘겨서 새벽 한두 시를 넘기고 저녁에 과식하는 등 안 좋은 생활 습관의 여파로 일어날 때도 피곤하게 늦잠 자는 사람은 예지몽을 꿀 확률이 현저히 낮아지는지요? 그리고 예지몽도 본인의 일이 잘 될 것을 알려주는 의미에서 꾸는 꿈도 있을 것 같은데요. 저녁에 공부 빼먹지 않고 잠도 일찍 자고 적당히 먹는 아주 부지런하고 좋은 습관으로 모범적으로 사는 사람일수록 좋은 예지몽을 꿀 확률이 늘어나는지 궁금합니다.

예지몽은 본인이 선행을 많이 했을 때, 선행을 많이 했는데 생활은 어렵습니다. 너무 좋은 일을 많이 했는데 생활은 안 풀립니다. 그럴 수 있죠. 그럴 때 그 사람에게 보여주는 것입니다. 희망을 가져라. 너는 그 정도 지금 끝난 것이 아니다. 내 앞에는 좋은 일이 펼쳐질 것이다. 예지몽이 미리 옵니다. 그것은 이미 하늘에서 상급을 주려고 준비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상급이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꿈이 먼저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리 아는 것입니다. 그것은 어차피 올 것입니다. 좋은 일이. 그래서 신인을 만나서 끌어안았다. 그러면 상급이 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불 속에서 잤다. 이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이것은 엄청난 돈이 들어옵니다. 어떤 사람이 제가 6번을 와서 그 사람하고 잤다고 합니다. 어떤 여자 얼굴에 남편이 어느 날 이혼한 남편이 3억을 주더랍니다. 옛날에 미안했다고. 그런데 지금 살고 있는 남편이 차를 사주더랍니다, 갑자기. 그런데 이것이 왜 일이 이렇게 겹치냐, 좋은 일이. 그 이유는 여섯 번을 연속적으로 제가 와서 잠을 자고 가더랍니다. 이불 속에 돌아 가지고. 그런데 상상 외에 그것이 잊혀지지가 않는 어마어마한 잠자리입니다. 그 사람이 행운이 와도 이만저만 온 것이 아닙니다. 가정주부가 그 정도 많이 들어온 것 아닙니까? 그런데 저한테 와서 그 이야기를 합니다. 옆에 사람들도 있었죠. 있는 데서 뭐 어떻게 잤는데 뭐 어떻고 다 들었죠. 어마어마합니다. 그래서 제가 집에 와서씩 쳐다보고 나가면 그것은 조금 덜 좋은 것입니다. 악수라도 한번 하면 좀 나은 것입니다. 그런데 뽀뽀라도 하면 더 좋은 것이고, 이불 속에 가서 자면 말을 할 수가 없는 것이고, 행운이 오는 것입니다. 그런 줄 알아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김재준 천사님. 꿈도 에테르과인지요? 보이지 않는 이것도 에테르인지요? 이랬습니다. 영적 작용은 여러분들이 정신세계에서 일어날 수 있습니다. 정신세계에서 일어나는 것인데 그것은 에너지라기보다는 그 자체가 선물입니다. 좋은 꿈은 상이라고 보면 됩니다. 상. 그런데 그 에너지는 여러분이 꿈꾸는 에너지는 인체 에너지가 충분히 있습니다. 누구나 꿈을 꿀 수 있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그것은 인체 에너지에서 발현되는 것입니다. 외부 에너지가 들어가는 것은 아닙니다. 여러분이 좋은 일 한 데 대한 대가가 반드시 내에서 현몽으로 나타날 수밖에 없게 되어 있습니다. 구조가 그렇습니다. 에너지니까.

다음은 관악구에 한갑숙 천사님. 신인님 분신이 신랑으로 찾아가신 분들과 아닌 분들은 어떤 다른 점이 있는지요? 두피가 말랑한 사람, 딱딱한 사람이 있는데 무슨 차이인지요? 두피가 말랑한 사람은, 두피가 말랑말랑한 사람은 머리털이 살이 많아 머리에. 그런 사람들은 몸에 토기가 많은 사람입니다. 두피가 빳빳한 얇은 사람은 화기가 많습니다. 그것은 사상체질 때문에 그렇습니다. 체질에 따라서 지루성이 있고, 건성이 있고 그렇죠. 그것은 체질에 관한 것이고, 그 다음에 분신이, 분신이 신랑으로 찾아가신 분들과 이것이 무슨 말입니까? 꿈에 나타난 것 제가 이야기했지 않습니까? 많이 나타날수록 신랑으로 찾아간 사람은 더 레벨이 높은 사람입니다. 자기 자신도 모르게 어려운 사람들에게 많은 좋은 일을 한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은 누워서 잘 때도 상이 들어옵니다. 상이 행운의 열쇠가 오겠죠. 백궁과 하기 전에도 백궁에 가도 레벨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항상 좋은 일을 많이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여러분이 지금 불로 산 사람은 여러분 몸을 위해서 사 먹지 않습니까? 그것이 건축하는데 그 회장님이 워낙 양심적이라 원가밖에 안 됩니다. 세상에 산삼, 그것 한 봉지에 10만 원이 뭐 한 봉지에 10만을 받아도 시원찮습니다. 그런데 그 한 통에 가격이 너무 싸지 않습니까? 그 산삼이라는 원래 비싸지 않습니까? 요만한 뿌리 하나가 얼마입니까? 그 제조 원가가 어마어마하게 비싼 것을 저를 봐 가지고 그분이 저한테 폭 빠져가지고 여러분 건강을 위해서 그냥 주는 것을 한번 그냥 주는 것입니다. 거기서 남는 것이 없습니다. 그분은 그것 해가지고 뭐 백궁 본관 근무를 하는데 하겠다고 그러는데 그분이나 전화 중간에 뭐 마진이 있습니까? 그것을 순전히 여러분 건강을 위해서 불우이웃하고 섞어 먹으면 어마어마하게 좋다고 해서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근처 헌금은 열심히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곤충하지. 실제는 그 산삼은 우리가 그 마진이 없습니다. 그래도 여러분한테 그냥 그 원가로 주는 것이니까 세금 떼고 나면 없죠. 세금 때문에 뭐 없습니다. 그래도 여러분한테 저는 그저 그냥 줄 수는 없지 않습니까? 어려우니까. 그래서 그 사장님이 그 굉장한 훌륭한 분입니다. 그 사람이 제가 이야기했듯이 먹는 것 그것 무엇입니까? 해모임도 그 사람이 아이디어 낸 것이라고. 그 해모임을 그 사람이 최초로. 이 사람은 우리 몸에 좋은 것을 많이 만들어 가지고 많은 사람들에게 돈 벌어 먹으라고 이렇게 주기도 하고 그런 사람입니다. 우리가 굉장히 그 안헌식이죠. 안현식 씨는 남에게 편안한 것을 심는다. 힘을 심자. 이름도 참 헌정합니다. 남한테 혼납하는 식으로 편안한 것을 남한테 혼납해서 심어줍니다. 조안중아. 이름도 참 100점짜리입니다. 그분이 참 대단하신 분인데 저한테 완전히 빠져 있습니다. 신인을 아주 좋아합니다. 그런데 그 우리나라 그 상류층에 있는 그 레벨에서 저를 좋아한다니까 얼마나 사람들이 이상하게 보겠습니까? 그런 것 아랑곳하지 않습니다. 그저 신인을 만난 것 그것이 자기에게는 영광입니다. 그래서 신인의 제자들에게 아주 쌍갑수로 먹게 해서 건강해지게 해주겠다고 합니다. 고맙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지금 여러분들 봉사하고 있는 것입니다. 봉사.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것을 하루에 한 개라도 만약에 이렇게 몇 개씩 먹으면 피로감은 없어집니다. 물론 또 불교의가 또 있으니까. 금상첨화라고 합니다. 그것을. 그러나 그것이 우리 봉공 짓는데 큰 도움은 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형편이 되면 건축 헌금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이 건축 헌금으로 대천사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대천사가 공공을 지으려면 대천사가 만 명이 나와야 하는데, 지금 제가 천만 명을 데리고 가지 않습니까? 천문지 1이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건설이 되는데, 지금 대천사가 그렇게 많이 안 나왔죠. 몇백 명 나왔죠. 대천사가 만 명이 나오면 봉공을 건설해야 하는데, 지금 내년부터는 지금 설계하고 있습니다. 내년부터는 지금 건설이 올라가야 하는데, 굉장히 사람이 늘어나야 합니다. 천사들이 많이 찾아와야 합니다. 천사가 찾아오는데 비해서 안티는 얼마 안 되니까 걱정하지 마십시오. 비율이 딱 정해져 있습니다. 비율이 천사 우리 백공 간 사람이 몇 명 오면 마귀가 몇 명 온다는 것, 그 비율이 딱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런 정도는 각오해야죠. 육군 대장이 이등병하고 싸우면 됩니까? 안 됩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 보고 싸우지도 말고 가까이 말하면 됩니다. 고생하신다 뭐 이런 생각하고 그냥. 맏형은 좀 느긋해야죠. 동생들만 보면 두드려 잡으려고 하면 됩니까? 동생이 좀 어지럽히고 무엇을 잘못해도 맏형은 덮어 줘야 합니다. 일일이 동생들하고 싸우면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할아버지는 손자하고 잘 안 싸우는데, 아버지는 아들하고 잘 싸웁니다. 그러면 수준이 낮은 것입니다. 그것이. 시간이 없어서요. 이 대리점은 하는 것 한 개만 하고 돼지불 맞추겠습니다.

질병과 치유, 그리고 불로유의 효능

경기도 광주 이기종입니다. 등창이나 종기는 왜 나는지요? 옛날 자료를 보면 조선의 왕께서 등창 걸리면 거의 죽는 경우가 다반사이며, 김일성도 생전에 뒷목에 큰 혹을 달고 다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당시 현대 의학에도 고치지 못하는 것인지요? 등창이나 종기는 우리 몸에 세 몸에 액체가 있죠. 피가 있죠. 피. 그 다음 무엇이 있습니까? 임파액이 있죠. 림프액. 림프액이 다니죠. 림프액이 다니고 또 무엇이 다닙니까? 신경이 다니죠. 이 세 가지가 불협화음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어느 한쪽이 너무 많이 모이면 거기서 세균이 또 감염되는 수가 있습니다. 땀구멍이 있죠. 땀구멍으로 특별한 세균이 들어가서 거기에서 과민 반응이 몸에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것을 물리쳐야겠다고 막 쫓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종창이 됩니다. 종창도 되고 뭐 이런 것은 안 합니다. 세균 감염 현상입니다. 누구에게나 나올 수 있죠. 그것을 너무 운명적으로 생각하지 마십시오. 그것은 그냥 몸을 깨끗이 안 하니까 생기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빨리 치료해야 합니다. 그것이 성질이 나면 커지죠. 그러면 그 다음에는 줄이기가 좀 어렵습니다. 시간이 참 잘 가네요. 저는 시간 보내는 방법이 입만 열면 시간이. 체험 사례에 들어가겠습니다.

거기에 사람이 많다 보니까 제가 또 어디다 보니까 생각하고 있는데 오후에는 그 깡통만 그냥 언더로까지 해서 갑작스럽게 신용이 있거든요. 시동 내려오는데 저는 뒤를 타니까 보는 중간에 허경영 신인류만 저는 불렀죠. 날아가서 한 대가 있었습니다. 일어나서 그 세 번째 수동으로 그냥 오마니 전부 다 큰일 났다. 전화했는데 그러니까 술을 모셔서 제가 내복을 잡고 황청 들어가라. 광천 들어가라니까요. 제가 월요일 날 아침대로 나왔습니다. 모자 차가 이렇게 고발이 좀 올라가다가 트럭이 고바에서 미끄러져 버리는 것입니다. 섬입니다, 섬. 백령도 이렇게 올라가다가 미끄러지 거기서 사람이 많이 죽는데 고발을 미끄러지는 것입니다. 너무 경사가 심하니까. 미끄러지더라고 그냥 이 사람이 탕 부딪치니까 튕겨 나가 버립니다. 한 10m가 수로, 시멘트로 만드는 수로에 처박힙니다. 그런데 머리에 살았습니다. 날아간다니까요, 총알처럼. 하셨는데 나 사고 치고 나서 2시간 후에 그 똑같은 자리에서 쉬어 나올 사람을 먹은 사람입니다. 또 죽었습니다. 거기가 제일 중국에 그런 데가 있다네요. 그러면 내려오는 길도 가파르고 올라가는 길도 안 죽은 것입니다. 그래서 사고 났다면 죽는다고 합니다. 이 사람 다치고 나서 2시간 후에 또 50대로 죽은 것입니다. 차고 올라가서 또 빠꾸해 가지고. 그것이 경사가 너무 심한 것입니다. 그런 길이 섬에 있답니다. 섬은 좁으니까 길이 흐를 수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사람 잡는 길이라고는. 저는 병원에 가서 엑스레이를 찍었는데 이 갈비뼈가 그냥 부러지네요. 으스러져 버렸다. 병원에 입원해도 소용이 없다고 합니다. 이것은 시간이 곧 자주는 그러기 때문에 가서 잘 먹고 해서 제가 사실 우리 부를 사람을 그저께부터 제가 먹기 시작하는데 코볼로 지금 제가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눈도 못하고 의자에 앉아서 어제 판 꽂았죠. 저는 청주에서 자리에서 2시간 만에 사람이 하나 죽을 때지 않습니까? 저는 청주에 사는 용추입니다. 저번에 그것 저희 남편이 갑자기 대상포진이 왔었습니다. 그래서 그 환영은 유튜브에서 나올 것입니다. 근데 이제 시민님께서 낫게 해 주신다고 하셔서 그 집에 갔는데 한 이틀 있다가 갑자기 열이 나서 응급실로 갔었거든요. 응급실에 갔는데 그 현장이 있다 보니까 한쪽 폐가 없어져 버렸습니다. 그래서 집안에서는 다 죽는다고 했는데 그래도 폐지만은, 폐는 이제 병원에서 치료를 하고 있었고요. 눈은 한 종류가 되게 실명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병원에서 청주성모병원에서 안 된다고 했습니다. 그래 갖고 또 청주 저 사람이 왜 모르냐면은, 그 백홍석에 가서 백홍석을 보고 욕을 해서 바로 눈이 멀어 버린 것입니다. 눈이 두 개가 다 안 보여서 왜 대상포진이 와 버린 것입니다. 그 욕하고 나서 이틀 만에 대상포진이 와 가지고 백홍석에 와 가지고 저를 좀 보자 갔더니 신랑을 데리고 왔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거기서 “용서한다, 대상포진 나라, 백홍석에 욕한 건 나는 관계없다, 용서한다” 이랬거든요. 그 다음부터 눈이 보이기 시작한 것입니다. 대학병원에 갔었습니다. 거기서도 또 손을 못 쓴다고 했고, 그러고 이제 성주 성모병원에서 강제 퇴원을 했습니다. 병원에 가도 이 눈은 고칠 수가 없다. 눈에 대상포진이 와서 눈이 고름이 잡혔으니까, 이것은 그대로 고칠 수 없다 해서 대학병원에 가도 빠꾸입니다. 안 된다, 포기한다 이래 버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고쳐줬습니다. 대전, 대전 대학병원입니다. 정도 하면서 이제 이것 패치로 하는데, 거기가 눈이 최고의 병원이거든요. 최고의 병원이인데 거기서도 손을 쓸 수가 없다고 합니다. 칠면이 이것 신경이 완전히 죽어서 그래 갖고 검사는 오락 검사 다 하고 사람을 많이 잡더라고요. 그래서 나중에 스트로이드를 치료를 하는데, 할 수 없이 그냥 해보자고 했는데 스트로이드를 거짓말 조금 못해서 소주잔에 한 잔씩 줍니다. 알갱이를 또 링겔도 넣고. 그래서 이것은 아닌 것 같아요. 또 제가 스프레이를 오는 것을 무조건 쓰레기통에 넣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이제 저는 신인님을 믿는데, 저희 남편도 신인님을 믿으면서 저만큼 오래 안 되죠. 그래서 어 거기서 이제 폐만 이제 이것 치료를 하면서 폐도 거의 완벽한 상태에서 안 나, 덜 완벽한 상태, 아, 완 상태가 안 되니까 안 되는 데서 병원을 강제 퇴원을 했습니다. 거기서 죽을 것 같아 가지고 퇴원을 하고, 제가 퇴원을 하면서 그 처방전 약 이런 것을 거의 다 버려 버렸습니다. 처방전도 버려 버리고 집에 와서 블루베리를 먹이는 그 욕심으로. 그래서 이 사람이 그나마 그래도 제 말을 들어준 것은 또 버리는 것도 찬성을 하고, 어차피 이것이 죽을 것, 저래 죽을 것 왜 화학 약품을 먹고 죽느냐. 이래 가지고 제가 이제 집에 데리고 와서 그날 저녁부터 블루베리를 먹게 됐습니다. 먹고 일주일 만에 다시 폐 사진을 찍으러 오라고 해서 제가 사실은 겁났습니다. 만약에 폐가 좀 더 안 좋아졌다면 불신을 할까 싶어서, 스님 안 좋아하실까 싶어서 저는 막 너무 떨면서 병원에 갔는데 의사가 한다는 얘기가 아이고 고생하셨어요, 그 독한 약을 드시느라고. 자, 이 사람이 감방, 그러니까 시민님께서 눈 뜨게 해 주신다 하시니까 그냥 이렇게 보면 참 안쓰러워요. 안에 살면서도 그냥 저보다 더 늘어요. 이제 근데 3개월 만에 눈을 딱, 3개월 동안 지금 그 회사를 못 가서 회사가 전체가 엉망진창이 되나 봐요. 그것 지금 수습한다고 지금 못 하거든요. 그래서 오도록 기다리라고 제가 못 봤을 것 같아서 제가 지금 먼저 말씀드리는 거예요. 눈이 두 개가 다 정상이 되어 있습니다. 정상이 돼서 이것 얼마나 좋아요. 폐도 다 떠나버렸죠. 그러니까 제 사람이 그 약 주는 약을 먹었으면 큰일 날 뻔했습니다. 그 약을 다 스테로이드 다 버렸다고 그러죠. 그것도 관양을 어떻게 먹었냐고 좋아졌다고 이러는데 그 약 먹어서 좋아진 것이 아닙니다. 블루베리 먹고 좋아진 것입니다. 그분이 좋아졌다는 것은 여러분 그것을 기적이라고 봐야 합니다.

불로유의 신비와 건강 증진

이것 있고, 이것 있고요. 저기 또 이렇게 김차원 천사님께서 이것 검경 합동 신문에 올리신 기고문. 이것 올릴까요? 우리는 시간을 꼭 지켜야 합니다. 영어로 간단하게 강의 길게 안 했죠, 6시 전에 끝냈습니다. 김차원 전도사님께서 사람을 살리는 불로유를 해서 검경 합동 신문에 기고를 하셨습니다. 입을 다물까요? 얼마 길지 않네요.

사람을 살리는 불로유, 말만 들어도 가슴 뿌듯합니다. 불로유가 선을 뵌 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기세가 고공행진을 하며 사방에 번지고 있습니다. 불로장생의 꿈이 실현되고, 이의 전설을 듣는 듯합니다. 최근에 일이지만 때마침 불로유가 인터넷을 달구고 있습니다. 인터넷을 보면 불로유가, 불로유를 누가 언제 만들도록 했는지, 그리고 어떻게 만들어 효험은 어디까지인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적시되어 있습니다. 적시되어 눈길을 끕니다. 불로유는 들으면 들을수록 보면 볼수록 매력이 넘쳐납니다. 문제는 평생 썩지 않는 우유를 보여주는데도 개중엔 고개를 갸우뚱하며 반신반의한다는 점입니다. 우리가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우유가 기적의 대상이라니, 과연 그럴까요? 그나마 불로유에 대해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진 사람이 의외로 많아 다행이란 생각이 듭니다. 인터넷을 보면 불로유에 대한 글이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어떤 것이 있는가 하고 검색해봤습니다. 불로유 기적 사례란 글이 눈에 확 들어왔습니다. 오래전부터 불로유를 응용한 분이라 생각되어 호감이 갔습니다. 불로유를 알리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 관련 글을 옮겨봅니다.

불로유는 암흑물질, 암흑 에너지로 수십 수백 년이 지나도 부패되지 않고 오래될수록 효능이 좋습니다. 또한 얼굴에 마사지를 하면 미세한 잔주름도 펴지고 피부가 부드럽고 예뻐집니다. 불로유를 알기 전엔 마스크팩을 가끔 했는데, 지금은 불로유 하나면 끝입니다. 불로유를 있게 한 분으로부터 에너지를 받으면 금상첨화입니다. 20년, 30년 젊어집니다. 얼마 전 부동산 사무실에 볼일이 있어 갔습니다. 거기에 있는 분들로부터 20대 같다고 칭찬을 들었습니다. 불로유는 알러지, 피부 습진, 각종 염증, 상처난 곳, 무좀, 위염, 장염, 췌장염, 하지정맥류, 탈모, 건선, 각종 암을 다스리는 등 나열하지만 끝이 없습니다. 말 그대로 만병통치입니다. 제가 유튜브를 보다가 용기를 내 하늘궁을 찾았습니다. 그때 많이 아파서 삶의 희망을 잃어버릴 정도였습니다. 병원도 자주 다녔습니다. 그런데 축복을 받은 후 몸과 마음이 건강해졌고, 지금은 행복하게 잘 살고 있으며 이렇게 홍보도 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불로유를 있게 한 분의 진실을 모르고 언론에 떠다니는 잘못된 음의 기사들을 듣고 오해를 많이 해서 참 안타까웠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제대로 알아보고 있고 깨어나고 있기에 참 다행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저는 불로유를 매일 먹고 있으며 평소에 자주 가던 병원을 지금은 안 갑니다. 안 간 지 2년이 넘었고 아프지 않으니 병원에 갈 일이 없습니다. 바쁜 일상의 음식으로만 채우지 못하는 각종 영양분을 불로유로 마무리한다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가 있습니다. 불로유가 좋은 건 일일이 글이나 말로 열거할 수가 없습니다. 오류, 눈을 치켜세우고 귀를 솔깃하게 하는 불로유의 실체입니다. 이쯤 되면 불로유에 대해 더 이상 설명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영적인 것은 우리가 모르는 신비함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대단하다라고 말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위 사례가 아니더라도 불로유가 본격적으로 선을 뵌 지 5개월이 채 안 돼 많은 고질병을 고치고 건강을 키워드인 면역력이 향상되는 등 좋아졌다는 체험 사례가 빗발치고 있어 감회가 무량합니다. 제가 불로유를 먹고 바른 뒤는 2023년 10월부터니까 지금으로부터 10개월이 됩니다. 시중에 파는 우유를 구입, 불로유를 만들어 애용해 오고 있습니다. 저의 경우지만 몸이 별로 아픈 데가 없어 딱히 어디가 좋다라고 말할 수는 없으나, 알게 모르게 건강에 도움되는 것 같아 사용할 때마다 기분이 좋습니다. 값싼 우유로 건강을 증진하고 있으니 이보다 좋을 순 없습니다. 살다 보면 우린 늘 피로를 달고 삽니다. 그렇기 때문에 활력이 넘치는 날보다 지쳐 있는 날이 더 많습니다. 그런데 불로유가 있고부터 근심 걱정이 시든 듯이 사라졌습니다.

불로유란 무엇인가? 이 명제에 대해 고전에서 답을 찾아봅니다. 고린도전서에 불로유를 예언이라도 하듯 썩을 것이 썩지 않는다고 되어 있습니다. 수천 년이 지나도 이 구절의 비밀을 아는 자가 없었으나, 불로유가 곧 그것임을 알려줬습니다. 불로유는 홍익인간의 상징이자 이정표라 할 수 있습니다. 홍익인간의 이념을 실현하는 방법으로 고조선 시대엔 곰과 고구마의 숲과 마늘이란 영향을 먹이게 하여 사람이 되도록 했습니다. 불로유를 홍익인간의 이념처럼 불로장생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고 보면, 불로유는 하느님께서 내려준 생명의 양식인 만나와 다를 바 없습니다. 만나가 영적인 양식이듯 불로유도 마찬가지입니다. 신비의 물질이자 기적의 물질인 불로유는 2023년 5월 29일 특허청에 의해 상표 등록이 되어 있습니다. 불로유를 검증한 연구기관은 불로유가 썩지 않고 영양소도 변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과학적으로도 영적으로도 입증이 됐고, 대학 교수들이 불로유에 대한 논문을 쓰는 계기가 됐습니다. 이처럼 불로유가 혼탁한 세상에 희망의 불빛이 되고 있는 것은 그의 위력 때문입니다. 논문에 담긴 내용은 어떤 것일까요? 생각만 해도 흥미진진합니다. 불로유에 대한 관심은 역시 논문입니다. 논문이 나와야 지성인들이 비로소 눈을 뜨게 됩니다. 문제는 교수들이 논문을 쓴다지만 영의 세계를 모르고는 불로유를 논하기가 쉽지 않다는 점입니다. 인류를 구원해 줄 천하의 불로유, 불로유 애호가로서 불로유가 영화로 제작되고 세계 대백과사전에 오르기를 기대해 봅니다. 김창홍 검경 합동신문 논설위원.

이렇게 김창홍 천사님의 기고가 있었고요, 체험 사례가 만들어진 것이 있는데 몇 개만 더 올리겠습니다. 이것은 아니고 사랑합니다. 울산 양산 황갑석입니다. 오늘 아침 체험담입니다. 지난 토요일부터 오른쪽 머리의 앞뒤 중앙 돌아가면서 고무줄을 잡아당겼다 놓으면 느끼는 통증처럼 오른쪽으로만 오는 통증 때문에 병원에 가려고 하면서도 오늘은 나을 거야, 허경영 신인님 통증 좀 없게 해주세요 하고 기다리면 그 당시에는 통증이 없다가도 시간이 지나면 또 반복되는 통증에 오늘은 꼭 병원 가서 CT나 MRI 찍어봐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병원 가기 전에 신인님께 전화 통화로 사정 말씀을 올리고 안 아프게 해주세요라고 했었는데 신인님께서 머리 통증이 다 나으라 하시니까 그렇게 아팠던 머리가 순간 구름이 거친 듯 환해지는 느낌이 들면서 머리 통증이 사라지는 체험을 했습니다. 많은 체험 사례를 듣긴 했어도 직접 체험을 해보니 너무 신기하기도 하고 웃음이 배시시 나와요. 남편께 전화를 해서 신인님께서 치료해 주셨어라고 했더니 진짜로 안 아프냐고 묻길래 그렇다고 하니까 그래도 좀 기다려봐야 한다고 하길래 지금 정신이 맑고 조금도 아프지 않다고요. 이 양반아, 그러니까 당신도 다시 신인님 아련하고 하는 것이 잘 사는 길이라고 했더니 이 양반이 하는 말, 신인님이 너무 똑똑하시고 시대를 너무 앞서 가시니까 믿기지를 않는답니다. 안티는 아닌데, 아련을 세 번은 했었는데 하늘궁에 가지 않은 이유가 너무 복잡하고 많이 기다려야 하니까 하늘궁에 가려고 하지를 않습니다. 머리 통증 없애주신 것을 너무 신기하다 하면서도 하늘궁 찾는 것을 버티고 있습니다. 더 늦기 전에 함께 손잡고 신인님 아련하고 하는 것이 저의 소원입니다. 신인님, 저만 좋으면 안 되지 않습니까? 저의 소원 이루어지게 해주세요. 신인님 사랑합니다. 허경영, 허공영 아들만.

기적적인 치유 사례와 영적 각성

또 다음 사례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 파나마시티 플로리다주에 살고 있는 이정자입니다. 몇 년 전 저희 큰딸과 사위가 헤어지려고 했을 때 박차순 대천사님의 도움으로 전화로서 축복과 백곡명패하고 바로 신기하게 사위가 돌아와 둘 사이가 좋아져서 같이 살게 된 체험 사례, 막내딸도 전화로 축복받고 바로 코로나가 없어진 신기한 체험 사례도 있었죠. 2023년 5월 중순이었어요. 저희 큰 사위가 근육 키우는 운동을 해서 근육이 엄청나거든요. 어느 날 건강한 사위가 저녁에 지우와 에밀가서 운동하다가 갑자기 가슴에 통증이 생겨 근육 다친 걸로 생각하고 운전해서 집으로 왔다네요. 그런데 통증이 점점 심해져서 저희 손자가 사위를 차에 태우고 인근 병원으로 갔는데, 병원에서는 성급히 헬리콥터로 사위를 싣고 심장 전문 병원으로 이송했다면서 엄청난 대수술에 들어가기 전 밤새 저희한테 연락을 했다는데, 그날 밤 따라 폰을 옆에 안 놔두었기에 안타깝게도 아침에서야 저희가 소식을 알게 되었어요. 심장 대동맥이 찢어져서 피가 새어 나와서 가슴뼈 자르고 심장 대동맥 판막 교체 수술을 이른 새벽에 들어갔는데, 늦은 아침인데도 아직도 안 끝났다고 하기에 저는 깜짝 놀라지 않을 수 없었어요.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부르면서 천사님, 사위 도와주세요 하고는 신인님께 전화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기에 용기를 내어 신인님께 전화를 드렸더니, 다행히도 제 전화를 받아주셨어요. 저는 다급히 신인님께 저희 사위 대동맥이 터져서 수술하는 중이래요. 저희 사위 살려주세요 하니까 이름이 뭐냐고 물으시기에 앤드류 브라인 알티스, 흑인이에요 하니까 앤드류 브라인 알티스, 백의 천사 들어가고 전신 갑주 들어가라 하시고 괜찮을 거야 하셨어요. 그 뒤 얼마 안 되어 사위한테 기적이 일어나 살아났어요. 신기하고 놀랍게도 수술이 잘 되어 일반 병실로 옮긴다는 연락 받고 저는 마음이 놓였습니다. 그 뒤 깨어나서 말귀 알아듣고 엄지 척하고 목소리가 안 나왔었는데, 지금은 몸이 빠르게 회복되어서 목소리 정상, 다리 운동도 하고 건강히 잘 지내고 있답니다. 얼마 안 있다가 직장도 나간다고 합니다. 신인님, 저의 사위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전지전능하신 신입니다. 우연 감사 올립니다.

명성황후를 우리 여기 심장 우리 의사님 계시죠, 김정은 의사님. 대동맥이 박리가 됐다는 것은 이렇게 분리가 돼버린 것입니다. 대동맥이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니라 껍데기가 있습니다. 그 껍데기가 무슨 이유에서든지 박리가 돼버립니다. 양파 껍질처럼 대동맥이 그렇게 되어 있는데, 그 바깥 껍데기가 찢어져 버린 것입니다. 찢어지면 혈관이 힘을 못 씁니다. 방해가 되는. 그리고 터져 버린 것입니다. 또 압력이 있으니까 터져 버리면 우리 뱃속으로도 대동맥이 지나가죠. 아래 다리에 내려가는 대동맥이 배꼽 위로 올라오거든요. 그것이 잘 터집니다. 그것이 대장 속에 혈관이 있는데, 그 대장 속에서 그 영향을 받나 봅니다. 그리고 혈관 벽이 무너져 가지고 박리가 돼버립니다. 그냥 펑 터지면 바로 직사해 버립니다. 대장에 있는 그 대동맥 터져가지고 산 사람도 있나요? 빨리, 배 안에 우리 배 안에 이 창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 배 안쪽으로 대동맥이 지나가, 밑에서 또 올라온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여러 가지 영향으로서 그것이 박리가 돼 버리는 것입니다. 껍질이 약해지는 것입니다. 나이 들면 그렇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냥 혈관이 힘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냥 뻥 터져 버립니다. 피가 배 안에 피가 가득 들어가면서 죽는데, 여러분들은 밤에 잠자고 아침에 무사히 일어나서 눈 뜨는 것, 이것 대단한 행복입니다. 하루하루 일어나는 것. 여러분들은 배꼽 명패했기 때문에 죽는 것 신경 쓸 것 없습니다. 밤에 가도 되는데, 일반 사람들은, 일반 사람들은 자식들 다 그것 놔두고 죽으려고 합니다. 밤에 잠자다가 죽는 사람도 많으니까, 우리가 이렇게 살아서 제 손으로 화장하고 머리 빗고 이것만 해도 대단한 부자입니다. 그냥 목아지만. 어떤 목사님은 아주 자기가 존귀하는 훌륭한 목사인데, 미국에서 갑자기 쓰러졌다고 합니다. 거기 가보니까 몸 하나도 못 움직이고 목아지만 말만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그렇게 해서 몇 년을 누워 있더랍니다. 그래서 아이고 목사님, 그 건강한 사람이니까 목사님. 그러니까 그 목사님이 아이고 이 사람아, 제가 평생 살아도 이렇게 행복할 수가 없네. 이러더니 무엇이 그렇게 행복해요? 그러니까 야, 제가 말이야, 이 몸이 안 움직이니까 그냥 바로 다이렉트로 하나님을 만나서 너무 기분이 좋다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발달이 돼 버립니다. 몸을 못 쓰니까. 그냥 누워서. 우리는 여러분이 알아 놔야 할 것이, 고난 속에 진짜 들어가 버리면 요지부동 상태가 되면은 사람이 영생이 좀 발달되겠죠. 그러나 자기 도치가 됩니다. 자기가 마치 뭐 예수님을 만난 것처럼, 뭐 허경영 신인을 만난 것처럼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하나님을 만났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목사님이 그래도 그 말을 100%는 못 믿어도, 목사님이 손도 하나 까딱 못하고, 목아지만 딱 이렇게 눈만 왔다 갔다 하더랍니다. 그런데도 목사 할 때보다 너무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왜 행복합니까? 이것 야. 자네도 말이야 고난하면 겪어보라고 합니다. 고난을 겪으니까 이제 딴 것이 보이네요. 무엇이 보여? 아, 세상의 것이 부질없구나. 이제 하늘나라에만 희망이 딱 가니까 편해집니다. 아이고, 이제는 포기해야 되겠다. 이 세상 것은 딱 그렇게 마음을 먹으니까 무엇이 보여? 아, 제가 그동안 잘못한 것 제가 반성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그러면서 오히려 그런 믿음이 있는 자는 희망을 가집니다. 다른 인생의 정체성이 발견되는 것입니다. 그 전까지 정체성 발견을 못한 것입니다. 그저 신도들한테 뭐 인기 있는 것 뭐 이런 것만 생각했는데, 딱 불구하고 나니까 아이고, 저는 멀쩡한 자네가 불쌍해 보이네. 이런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도 있겠죠. 그런데 웬만한 그 사람이 목사가 아니었으면 비관했을 것입니다. 야, 저는 살고 싶지 않네. 제 꼬라지가 이것이 뭔가 이러겠는데, 이 사람이 영성이 있던 사람이니까 아이고, 저는 이제 진짜 행복이 뭔지 알았네. 목사가 그렇게 얘기하더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정신세계는 저를 못 만났더라도 그 전 단계. 그 전 단계로 자기가 자기 최면에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자기가 마치 하나님하고 대화하는 것 마냥 그런 것이 환상적으로 떠오를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를 위로할 수가 있다는 말입니다. 그것은 이제 최후의 수단입니다, 그것이. 그래서 인간이 매슬로우가 뭐라고 그럽니까? 처음에는 존재의 욕구가 있었지 않습니까? 점점 그 다음에는 뭐, 점점 올라가죠. 그러니까 나중에는 자, 욕구가 생기죠. 나중에 자아실현까지, 단계까지 영성의 단계까지 인간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자기 스스로 진화가 되는 것입니다. 5단계, 5단계에서 몇 세대? 8단계까지 이야기합니다. 마지막 단계, 영생의 단계까지 비슷하게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신인을 만날 수는 없죠. 그래서 인간이 자기를 위로할 수 있는 모든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도 여러분들이 그렇게 되면 좋겠습니까? 굳이 그것을 필요가 있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아침에 딱 일어나서 “어머, 내 동맥이다. 말짱하네. 어머니, 내 손이 움직이네.” 그런데 빨리 확인해야 합니다. 남편도 움직이나? 남편도 모르니까. 남편도 손을 움직이네. 어머, 이것이 이제 또 하루가 지워졌구나. 그러니까 이것이 하루하루가 대만족의 사건입니다. 하루하루가 이 지구를 다 얻은 것보다 더 기쁜 날입니다. 왜? 손발이 움직이지 않습니까? 손가락이 자기 맘대로 바르고 싶은 대로 지어버릴 수가 있지 않습니까? 저 안 좋아요. 이것이 어마어마한 행복입니다. 이것. 여기에 뭐 돈이 안 잡히던 바람만 잡혀도. 이 자체가 돈입니다. 허공 자체가 돈입니다. 이것이 맞습니까? 맞아요. 이것이 그냥 허공에서 이렇게 재는 능력. 이것이 진짜 돈입니다. 종이가 없어도 그냥. 그냥 이 손이 움직인다. 이것보다 행복한 것이 어디 있습니까? 제 발로 걸어간다. 이 말할 것도 없습니다. 그저 집안에 이렇게 움직일 수 있는 사람들만 있어도 그것이 행복입니다. 뭐 남는 것 없다, 뭐 재산이 없다. 이것은 삐져나갈 수가 있습니다. 몸이 성하다는 것은 행복입니다. 동맥 터진 사람 우리 보고 나니까 참 기가 막히죠. 저 사람은 이런 생각에 누구는 동맥이 안 되는데 왜 저만 동맥이 터져? 원장님은 심장 전문의니까 심장 동맥 터져서 뭐 오는 사람 한두 명 밖에서 얼마나 혈관이 강해 보이지만 그것도 살입니다. 그것도 잘못하면 거기에 계양이 생기고, 조금 궤양이 생긴 것이 동맥이 파열된 데까지 간다는 것입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그래서 혈관 관리에 신경 써야 합니다. 혈관 관리 어떻게 하는지 제가 다 이야기해 드렸죠? 혈관 관리. 불로유. 또 뭐 불로유? 산삼 이런 것 조금씩 먹으십시오. 혈관 관리. 그러면 무엇이 강해집니까? 혈관이 벽이 탄력을 유지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이 탄력을 잃어버리면 혈관이 풍선처럼 한쪽이 튀어나옵니다. 이 배에 있는 혈관이 힘이 약해지면 대동맥이 뱃속에서 이렇게 가다가 한쪽이 불룩해집니다. 그렇게 됩니까, 안 됩니까? 그러면 그것이 슬슬 불어납니다. 불어나면서 표피가 박리가 돼버립니다. 늘어나니까. 그러다가 빵 터지면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제일 많습니다. 제 관이 제 꽈리가 그 가는 꽈리가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것이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어떤 데 머리 아픈 사람들이 꽈리가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그 내 꽈리가 무거운 운동을 딱 할 때 다 터져 버립니다. 그러면 그 자리에서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살아 있을 때만 살아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숨 쉬니까 살아 있는 것이지, 살아 있으니까 숨 쉬는 것이 아닙니다. 제 말 알죠? 아주 우리가 이것이 우리는 항상 반대로 생각합니다. 살아 있으니까 숨 쉰대. 숨 쉬니까 살아 있는 것입니다. 항상 반대로 생각해야 합니다.

불로유의 다양한 효능과 백궁명패의 힘

체험 사례 이것만 하는데요. 여름이니까 이것 그냥 이것만 하나 올릴게요. 여름이라서 모기에 많이 물리는 일이 많지 않습니까? 그런 여름이면 모기에 많이들 물립니다. 농촌이면 텃밭에서 일하다가 많게는 20여 군데도 더 물리게 되는데, 두드러기처럼 벌겋게 되고 가렵죠. 어제 경험인데, 고소한 불로유를 발랐을 땐 계속 긁고 다녔는데, 어제 처음 시큼한 불로유를 발랐더니 감쪽같이 두드러기도 없어지고 가려움이 전혀 없어서 놀랐습니다. 아마도 신맛 성분이 벌레의 독성을 쉽게 제거해주는 것 같습니다. 불로유는 어느 곳곳 안 좋은 곳 없이 도움만 주는 영역입니다. 그것은 벌에 쏘이면 아세톤을 많이들 발랐지만, 이젠 신맛 나는 불로유만 있으면 될 것 같습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신맛 나는 불로유가 무엇이냐면은, 분리된 것, 분리된 불로유를 바를 때 그 효과도 빠르다는 것입니다. 요거까지만 할까요? 손님, 시간이 더 해도 되겠는데 6시 반인데 25분입니다.

저는 오래 보험설계사를 하고 있고, 신랑은 올해 3월 중순부터 암이 온몸으로 전이된 원주에 사는 친분이 있는 무속인을 돌보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집에 오는 신랑은 닦고, 집어 말하기는 애매하지만 이상하게 변해가는 듯했습니다. 백곡명패를 하기 이틀 전부터 신랑은 원주에서 돌아온 뒤 밥을 전혀 먹지도 않고 술만 계속 마시는데도 불구하고 취하지도 않고, 잠깐의 숙면을 취하고 방안에서 나오지도, 대화를 하지도 않고 계속 술만 마셨습니다. 저희 집안에선 아무도 신인님을 믿지 않아서 대통령 패를 할 돈이 생기면 우선 저부터 시작하려고 생각했는데, 김미정 영성센터장님께서 신랑 것도 같이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하셔서 잔금은 매달 갚는 걸로 하고 부부 백곡명패를 했습니다. 신인님께서 신랑한테 귀신이 많이 붙어 있고, 그것이 저한테도 붙어 있다고 하셨습니다. 백곡명패를 하고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서 신랑한테서 배고프다고 집에 올 때 김밥을 사달라는 문자가 왔습니다. 붙어있던 귀신이 떨어지자마자 식욕이 생긴 것 같더군요. 감사합니다, 신인님. 그리고 저한테 최근에 가족 보험을 들었지만 투자를 잘못해서 돈을 다 날려 보험료를 못 내 시효가 된 고객이 있었습니다. 유지 못한 보험의 환수금이 꽤 커서 어쩌나 걱정이었는데, 다음 날 밀린 보험료를 낸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백곡명패를 하고부터는 일이 순탄하게 풀리고 있고 몸도 마음도 가볍습니다. 남은 잔금도 빨리 갚을 수 있게 해주시니 신인님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술을 안 먹는 사람은 담배를 안 먹어본 사람이니까 제가 술 담배 먹는 것 이해를 할까요 못할까요? 이해할까요? 이해는 합니다. 이해는 하는데 무엇이든지 적당히 먹어야 합니다. 집에 와서 밥도 안 먹고 술만 먹으면 됩니까? 밥을 먹으면서 부인한테 술을 한잔 가서 먹는 것은 괜찮은데, 그것도 매일 먹는 것은 절대 금해야 합니다. 간이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반주를 먹는다면 부인이 사서 줘도 됩니다. 그런데 이것이 매일 반주를 소주 한 잔씩을 먹으면 됩니까? 그럼 그 간이 소주 한 잔 분해하는데 24시간 걸립니다. 그럼 밥은 무엇으로 보내야 합니까? 몸에 불순물이 쌓이는 것입니다. 술은 뭐, 무슨 모임이 있거나 이럴 때 한두 잔 할 수 있고, 또 모임이 매일 계속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이렇게 해서 술을 나쁘다고 하지 말고 적당히 남한테 피해 안 줄 정도로 먹는 사람은 그것을 뭐라 할 수가 있습니까? 우리는 술 안 먹지만 술 먹는 사람을 이해를 합니다. 그러나 그것도 인간관계 때문에 먹겠죠. 그 사람들도 남이 뭐라 뭐라 하니까 어쩔 수 없이 마시게 된 사람들이니까 나쁜 사람들은 아닙니다. 그런데 그것을 절제하고 적당히 좀 먹어야 합니다. 많이 하면 동맥이 파열될 수도 있고, 나중에 무엇이 잘못될 수가 있습니다. 사전에 예방을 하자 이것입니다. 다 됐습니까?

지구에서의 구원과 백궁으로의 길

우리는 마귀 영토 지구에서 살고 있는데 천신 신인을 알아보고 구원받아야만 모든 업보가 없어집니다. 그리고 꿈에 신인님이 보이면 큰 행운이 옵니다. 그리고 교통사고로 숨쉬기 어려운데 광채 들어가라 하고 숨이 쉬어진 체험 사례가 있었고요. 백혈병으로 잘못하여서 대상포진으로 폐가 높고 실명이 되었는데 신인님이 용서를 해 주셔서 좋아진 사례가 있었고요. 그 다음에 미국에서 대동맥이 찢어져서 그런 경우 죽는 사례가 많은데, 그 어려운 수술을 신인님의 말씀 권능으로 좋아진 사례. 그 다음에 불로유가 혈관을 탄력성 있게 해주니 혈관 우리는 불로유로 하라 이런 말씀과 그리고 백궁역 명패로 귀신을 다 쫓아버린 사례. 이런 오늘 신인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신인님만을 추종하면 우리는 백궁 갈 수 있습니다. 백궁 갈 수 있게 기회를 주신 주님께 뜨거운 감사의 박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