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궁의 기운이 모인 성산성지, 하늘궁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성산성지 운명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오늘 또 큰 희망과 천사 축복을 주시는 허경영 신인님께서 325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감사와 헌화의 의미
오늘 일본 이혜윤 대천사님께서 신인님께 감사한 마음으로 난 화분을 올립니다. 향단TV의 최향란 천사님께서도 보고 있어도 보고 싶은 신인님께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난 화분을 올립니다. 꽃다발은 두 사람만 받은 것이 아니라 여러분 모두에게서 받은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시간 때문에 다 할 수 없는 것이고, 강의에 방해가 되니 꽃다발이 주가 되면 주객이 전도됩니다. 주객 전도를 피하기 위해 두 사람만 대표로 한 것입니다. 낸 사람만 특별히 보는 것이 아닙니다. 두 사람이 대표로 낸 것입니다.
신인의 끊임없는 강연과 자기 관리
오늘 이렇게 강의를 시작하여 몇십 년간 지속적으로 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저는 강의를 쉰 적이 없습니다. 미국을 여덟 번 갔는데도, 그중 일곱 번은 강의하러 갔고 한 번은 대성인을 만나러 갔습니다. 여덟 번을 갔다 와도 토요일, 일요일 강의 시간은 맞춰왔습니다. 비행기를 타도 후유증이 없습니다. 비행기 안에서 푸쉬업을 갈 때 천 개, 올 때 천 개씩 합니다. 스튜어디스들이 “허경영 총재는 무슨 운동선수인가? 항상 화장실 옆에서 운동하고 있단 말이야”라고 말합니다. 꼬리 날개 있는 쪽과 조종석 바로 뒤 화장실이 넓고 의자도 있어 거기서 맨날 땅바닥에 엎드려 푸쉬업을 합니다. 화장실 가는 사람들이 저를 한 번씩 볼 때마다 엎드려서 푸쉬업을 그렇게 많이 했으니, 천 개를 하는 데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비행기를 탔다면 운동하는 것입니다.
비행기 라면과 맛의 유혹
원치도 않는데 라면을 하나 끓여주더군요. 시간 때문인지 컵라면이 아니라 이만한 도자기 그릇에 라면을 절반 정도 가지고 옵니다. 일반 라면이 아니라 엄청 맛있습니다. 러시아 사람들이 라면을 생일날 먹는다고 하더군요. 그 생일을 기다린다고 합니다. 그만큼 그 사람들이 가난합니다. 라면을 우습게 볼 것이 아니더군요. 몸에는 그렇게 좋지 않지만, 라면이 비행기 안에서 먹을 때는 맛이 좋습니다. 우리는 맛에 넘어간 사람들이 인생을 다 망칩니다. 이 맛에 이기지 못한 사람이 다 망합니다. 라면을 먹은 사람의 혈관과 안 먹은 사람의 혈관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라면을 먹은 사람 혈관은 좀 좁아져 있고 동맥경화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라면 회사가 서운하게 생각하겠지만, 라면에는 지방, 유지방이 들어갑니다. 라면도 좋은 식품이지만, 기름기를 조금 빼고 끓여 먹으면 훌륭한 요리가 됩니다. 우리가 어려울 때 라면이 아니었으면 식사 못한 사람이 많았을 것입니다. 바쁜 시간에 라면 먹고 빨리 출근하는 것이 우리 경제 개발에 큰 영향을 준 것이 라면입니다.
훈련소의 라면과 맛에 대한 경계
제가 라면을 얼마나 먹었냐 하면, 훈련소 가서 밥이 라면이었습니다. 라면이 국물이 없었습니다. 이런 통에 라면을 수십 통을 끓여 병사들이 주방에서 바가지로 퍼주는데, 라면이 불을 대로 불어 죽처럼 되어 있었습니다. 팅팅 불은 그것을 한 사발 먹으면 그렇게 배고프던 것이 싹 없어졌습니다. 훈련소에서 총 들고 포복 훈련을 하는데, 날씨는 겨울이라 땅바닥이 얼마나 추웠겠습니까. 그때 추운데 엎드려서 총을 들고 훈련을 받으면 전부 남의 짜장면, 남의 짬뽕만 눈앞에 왔다 갔다 합니다. 모든 군인이 다 그렇다고 합니다. 제가 그것을 확실히 느꼈습니다. 그래서 저는 맛이 좋은 것을 조심합니다. 항상 맛이 좋은 것은 몸에 안 좋다는 것이 어려서부터 가지고 있는 마음입니다. 맛이 좋은 술, 담배, 콜라, 사이다, 커피 같은 것을 다 피합니다. 라면도 혼자 있을 때는 토마토나 삶아 먹지 잘 안 먹습니다. 식은 밥에 토마토 삶고 양파 삶아 먹고 김치와 함께 먹는 것이 제 밥상입니다. 밥에 보면 전부 싱거운 것이고, 조금 짠 것은 김치입니다. 김치는 종갓집 김치를 펜션 가면 사서 먹은 지 오래되었습니다. 혼자 밥을 먹고 살았으니, 싱거운 것들과 양파를 네 등분 내서 삶고 토마토 스무 개 정도를 삶습니다. 밥, 김치, 고등어 양념하는 것 삶은 것을 양파와 고등어를 같이 삶아 먹습니다. 고춧가루도 안 넣으니 세상에 맛없는 것이 그것입니다. 그것을 몇십 년을 먹었습니다. 여러분 처음에 왔을 때 부엌에 양파에 고등어 들어간 것, 토마토 그것뿐이었습니다. 저는 그렇게 먹고 살았습니다. 맛있는 김치를 제대로 먹은 적이 없습니다. 맛없는 것을 골라 먹은 것입니다. 평생을 그래야 362년을 삽니다. 험난한 여정을 걸어와도 죽을 고비를 많이 넘겨도 먹던 음식에 탐을 내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맛에 미쳤으면 술에 미쳤을 것이고, 고독하니까 술을 먹었을 것입니다. 맛에 미치면 커피 향도 좋지만, 좋은 것은 무조건 조심해야 합니다. 이렇게 해서 오늘의 제가 있는 것입니다. 남의 유혹을 평생 피했다는 것이 제가 생각해도 대단합니다. 그냥 가져와서 폭 삶으면 금방 먹을 수 있지만, 이것은 내 혈관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멀리 가야 할 사람이라는 생각을 항상 어려서부터 했습니다. 누구도 제 옆에서 뭘 먹어라, 어떻게 해라 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아무도 없습니다. 그냥 혼자 그 외로운 길을 걸어가면서 식생활을 했습니다.
비행기 라면과 항공 서비스
비행기만 보면 라면 생각이 납니다. 비행기에서 주는 라면은 사양할 필요가 없습니다. 자주 먹는 것이 아니니 한 번 정도 먹는 것은 괜찮습니다. 스튜어디스들이 라면을 가져오는 포즈와 서비스가 세계 1위입니다. 우리나라는 인천공항 항공 서비스가 20년째 세계 1위입니다. 미국에 가니 “스튜어디스”라는 말이 조폭처럼 들립니다. 진짜입니다. 스튜어디스가 옆에 오면 권총 든 여자가 온 것처럼 엄청 뚱뚱하고 못생겼습니다. 못생긴 여자는 전부 비행기 타고 있더군요. 잘생긴 여자는 길에 돌아다니지 않습니다. 최고급 호텔 오피스텔 안에 있겠지요. 나와 다니는 여자가 없습니다. 나와 다니는 여자는 전부 엉덩이가 저보다 10배 정도 큽니다.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 사람들의 미래는 굉장히 어둡습니다. 전부 비만이 지나칩니다. 우리는 달짝지근한 것, 매콤한 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인생은 지뢰밭: 위험과 회피
인생을 말하다 보니 그쪽으로 가네요. 인생은 지뢰밭입니다. 지뢰가 전신에 박혀 있습니다. 한 발짝만 딱 밟으면 죽는 것입니다. 다리가 날아가고 목이 달아나고 합니다. 대부분 다리가 날아갑니다. 하체가 없어집니다. 월남에서 한 발짝 잘못 뛰면 지뢰가 터집니다. 또 부비트랩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부비는 바보라는 뜻이고 트랩은 함정, 덫입니다. 부비트랩은 바보들이 걸린다는 말입니다. 거미줄처럼 쳐져 있어 잘 안 보입니다. 딱 건드리면 터져서 팔이 날아가 버립니다. 부비트랩은 나무나 이런 데다가 줄을 연결해 놓는데, 뽕 하면 어디선가 터집니다. 땅속에 묻지 않습니다. 부비는 바보고 트랩은 덫입니다. 부비트랩이 월남 전선에 새까맣게 깔려 있었습니다. 헬리콥터가 땅에 안 내려왔습니다. 땅에 내려오면 부비트랩에 걸려 헬리콥터가 터져버립니다. 헬리콥터 조종사는 조종도 가면 부비트랩이 있겠다 싶어 더 이상 안 내려갑니다. 그 높이가 3m, 4m입니다. 그렇게 높은 나무가 없으니 부비트랩은 그 밑에 있습니다. 헬기가 안전한 줄 알고 착륙하면 지뢰가 있든지 부비트랩이 있어 금방 헬기가 없어져 버립니다. 기가 막히죠? 그것을 제가 월남에서 수도 없이 본 사람입니다. 이것은 생존이 아니라 완전 지뢰밭입니다. 우리는 지뢰밭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음식도 지뢰밭입니다. 잠자리도 지뢰밭입니다. 야외에서 잘못 자다가 물난리 나서 죽은 사람도 있습니다. 자식도 지뢰밭입니다. 자식 때문에 죽는 사람도 있습니다. 한 발짝 잘못 디디면 감옥입니다. 바람을 잘못 타면 사기꾼으로 몰립니다. 인생은 무서운 지뢰밭을 우리는 통과해 왔습니다. 하늘궁까지 온 사람들은 지뢰밭을 무사히 통과한 사람들입니다. 여러분들은 지뢰밭이 끝났습니다. 이제 축복 명패를 했으니 레벨이 계산되고 있습니다. 백궁에서 여러분은 백궁 시민입니다. 레벨이 계산되고 있으니 백궁 명패한 사람은 백궁 시민입니다. 그쪽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상하죠? 어디 가서 팍 부딪혀야 하는데 스펀지가 탁 막아버립니다. 이것이 백궁 시민입니다. 이 사람들은 지뢰를 막아줍니다.
천사의 인도와 지뢰밭 통과
멍청한 사람들이 걸리는 부비트랩에 많은 사람이 걸려듭니다. 거기에 달콤한 것이 있습니다. 달콤한 여자가 나타나고 매력적인 여자가 나타납니다. 이것이 부비트랩입니다. 인생은 까딱 잘못하면 가는 것입니다. 지뢰가 어디에 있는지를 모르는데 이 사람은 여기를 통과해야 합니다. 이렇게 피해갈 수 있는 인간이 있을까요? 우리는 이 지뢰밭을 통과하기 위해 천사를 준 것입니다. “몇 년, 몇 월, 몇 일 날 대한항공 비행기 미국 가는 거 타도 됩니까?”라고 물으면 “된다”고 합니다. 그럼 지뢰밭이 끝난 것입니다. 그런데 우연히 탔는데 그냥 가버릴 수도 있습니다. 그 지뢰밭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을 가진 자는 지구에 없습니다. 오직 영적으로 여러분에게 준 축복에서 나오는 영적 에너지, 천사에게 물어야 합니다. “천사님, 제가 여기서 동북 방향으로 곧장 가면 지뢰밭을 피합니까?”라고 물으면 지뢰밭을 피할 수 있습니다. 만약에 그러면 이 방향을 물어봐야 합니다. “내가 지금 시계 9시 방향으로 갈까요? 직선으로?”라고 물으면 “안 된다”고 합니다. 거기 지뢰가 있다고 합니다. “그럼 내가 12시 방향으로 갈까요?”라고 물으면 “거기는 괜찮다”고 합니다. 그러면 똑바로 12시 방향으로 가야 합니다. 그러면 그 지뢰밭을 통과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다 삽니다. 천사 뜻을 해봐야 할 것입니다. “어머, 거기로 가래”라고 하면 가족을 싹 데리고 거기로 가면 지뢰가 안 터집니다. 얼마나 우리가 천사가 있다는 것이 다행한 일입니까. 그런데 우리가 맨날 공기가 있으니까 고마워합니까? 천사, 허경영 예배 가면 천사 받았다고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고 고마운 줄 모릅니다. “천사 주셔서 고맙습니다”라고 하는데 마음속으로 어떻습니까? 옷이 좀 이상하니, 지퍼를 올리니 안 올리니 그런 것이 왜 보입니까? 안 보여야 합니다. 고마운 것만 보여야 합니다. “신인님 정말 고맙습니다”라고 해야 합니다. 돌아와서 고맙습니다. 이런 것이 붙을 수 있습니까? 영영 안 돌아올 수도 있습니다. 영영이 아니니 얼마나 좋습니까? 나타났죠? 신인을 보는 것은 보통 일이 아닙니다. 영영이 될 뻔도 할 수 있습니다. 영영이면 백궁 가버리는 것입니다. 그래도 여러분, 제가 실버타운 만들어 놓고 무료 급식도 한 달에 한 10억씩 하고, 우리 초창기 지지자들 노후에 제가 먹여 살려야 할 것입니다. 국수만 무료로 주는 것이 아니라 삼시 세끼 무료로 주면 됩니다. 건물은 천지 만지고 전부 그냥 주면 됩니다. 무지막지하게 지어 제낄 것입니다. 하늘궁 어제 시도 1억 평짜리 뛰어보십시오. 영영 안 된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합니다. 날이면 날마다 오는 사람 아닙니다.
고구마 밭의 추억과 하늘궁의 지형
이것이 무엇일까요? 쥐를 잡아가 쥐꼬리 잘라온 것이 아닙니다. 고구마 밭에서 남은 이삭입니다. 제가 산에 가서 우리 밭에 고구마 남은 것을 보다가 이것을 찾아왔습니다. 고구마 밭에 고구마 줄기를 확 재어 놓은 것을 보니 그렇게 아까웠습니다. 제가 소를 먹일 때는 그것을 그냥 끌어다가 있는 대로 우리 소한테 갖다 줍니다. 그러면 소가 하나도 안 남기고 다 먹어버립니다. 씹는 소리가 와작작 와작작 와작작 납니다. 고구마 줄기 씹는 소리가 이파리만 먹는 것이 아닙니다. 줄기를 통째로 다 먹어버립니다. 소가 고구마 줄기 먹는 소리를 듣고 있으면 제 배가 점점 불러옵니다. 제가 고구마 뿌리를 볼 때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이것을 호주머니에 넣은 것입니다. 이것을 넣은 지 한 열흘 됐는데 오늘 호주머니에 잡히네요. 재밌죠? 그 작은 것이 이만해집니다. 우리 머리만 해집니다. 고구마 밭이 좋아야 그렇게 되는데, 우리는 좀 작더군요. 여기는 빨갛고 고구마가 생겼는데 너무 멋있습니다. 고구마 밭에서 통곡을 하고 울고 싶더군요. 어릴 때 생각나니 고구마 캐고 심는 일이 보통 일이 아니라고 제가 말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고구마 밭을 그냥 못 지나갑니다. 지나갈 때마다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하늘궁의 광활한 대지와 미래 계획
우리 하늘궁이죠? 여기에 마장호수가 있습니다. 이것이 굉장히 큽니다. 이 그림은 옆에서 본 것입니다. 여기에서 이 거리가 여기에서 이 거리보다 깁니다. 돌고개에서 이렇게 넘어서 들어오면 이 길이 더 깁니다. 우리 백궁 본부가 이렇게 가깝습니까? 안 가깝습니다. 여기서 돌고개서부터 여기까지 얼마나 멉니까? 이 지도가 실제는 옆면에서 찍은 것입니다. 상공에서 찍은 것이 아닙니다. 약간 산이 옆으로 보이게 찍었으니 이 지붕이 보이면 그림을 그릴 수가 없고 등산로를 그릴 수가 없습니다. 이 노란 것이 등산로입니다. 시에서 정해놓은 등산로입니다. 앵무봉, 형제봉, 수리봉입니다. 이 등산로에 제가 여기 백궁, 하늘궁 호수를 만듭니다. 여기는 마장호수, 여기는 기산호수가 있습니다. 이 호수 두 개가 하늘궁을 좌우에서 지키고 있습니다. 온갖 철새들이 다 여기 날아옵니다. 그런데 이 자리에만 집을 이렇게 허락 지었지, 이런 데 저기 집 있습니까? 여기 집 있습니까? 이것은 그냥 제가 다 쓰는 것입니다. 여기서 이 길이가 여기서 이 길이보다 깁니다. 하늘이 얼마나 넓은 것입니까. 지금도 호수는 납작하게 그렸지만, 실제는 호수가 이것보다 4배, 5배 깁니다. 호수가 엄청 큽니다. 아름답죠? 이런 것은 기암산입니다. 여기는 사람 들어가지도 못합니다. 이런 골짜기에 들어가 보면, 이 골짜기는 사람도 안 다닙니다. 무시무시한 이 호수와 하늘궁 이 사이에 이런 골짜기가 있습니다. 이렇게 되어 있어 접근이 쉽지 않도록 되어 있습니다. 멋있죠? 신기하죠? 여기가 신비스러운 장소입니다. 이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1억 평이, 이것은 100만 평이지만, 1억 평입니다. 축소 전체 나온 사진을 한번 올려보십시오. 우리 이 호수 지금 내년에 공사할 것입니다. 이것은 허가를 안 받아도 됩니다. 그냥 만들면 되는 것입니다. 자기 땅에다가. 멋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실버타운을 여기 보이죠? 여기다 짓고, 이쪽에다 실버타운을 다 지을 것입니다. 여기가 전부 실버타운입니다. 전부 실자리입니다. 싹 지을 것입니다. 원래 축소 안 한 것, 원래 지도, 하늘궁 건물이 하나도 없는 지도, 최초 지도를 보십시오. 이것도 나라 것인데, 이것을 집어넣었죠, 우리 것을. 양주시에서 나온 지도입니다. 그러니까 이것보다 더 1억 평이니까 확대되어 있겠지요. 이것이 확대된 지도입니다. 여기가 하늘궁입니다. 이 자리, 여기 호수 있고, 맞죠? 이것이 우리 하늘궁입니다. 여기 보이죠? 그런데 이 산이 보면 전부 돌아옵니다. 이렇게 돌아옵니다. 전부 싸는 것입니다. 이 산도 보세요. 이렇게 해서 이렇게 돌아옵니다. 이 뒤에 있는 이 산도 결국 하늘을 감아 돌아 우리 앞에 나타납니다. 이렇게 맞죠? 그러니까 여기는 돌고개 유원지라고 해놨지, 돌고개에 우리 건물은 안 들어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집어넣은 것입니다. 이런 불모지에 하늘이 들어서는 것입니다. 여기 기가 막히죠? 여기가 여자의 자궁입니다. 최고 명당입니다. 그 1억 평이 이런 데가 다 제가 개인적으로 지금 쓰고 있습니다. 여기서 맑은 공기 나옵니다. 여기 차가 다니지 않습니다. 깨끗하죠? 이 계층가 여기 도로죠? 여기는 모텔 있고 그러죠? 이것 다 제가 나중에 바꿔서 실버타운으로 만들 것입니다. 이 노란 것들이 전부 실버타운이라고 보면 됩니다. 지금은 우리가 호텔이 17개지만, 나중에 여기 있는 호텔 다 해봐야 한 100개 미만입니다. 그것을 다 사서 다 실버타운으로 만들 것입니다. 다 해봐야 몇십 개밖에 안 됩니다. 그런데 제가 이미 한 30% 차지했습니다. 요 안에 다 들어있습니다. 호텔이 여기도 실버타운 지어도 우리 회원은 넘치고도 넘칩니다. 장소가 지을 자리 많이 있습니다. 한옥 부근에도 어마어마하게 지을 수 있습니다. 호수가에도 지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데다 전신에 지어놓을 것입니다. 그것은 이제 돈 받고 들어가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성분을 분석해서 우리가 저 사람 몇 번 군부이냐, 몇 년 군부이냐에 따라 혜택, 비혜택이 있겠지요. 우리가 그렇게 할 때 여기가 어디로 실버타운으로 가느냐에 따라 하늘궁에서 멀리 갈수록 유료이고, 가까운 데는 무료입니다. 어마어마한 이 1억 평이라는 땅이 하늘궁에 존재합니다. 우리 지도로 바꿔보십시오. 우리 지도. 이것을 축소한 것입니다. 아까 그 지도에서 축소했는데, 그래도 여기서 이 거리는 실제 거리의 절반이 안 됩니다. 옆에서 보는 것이니, 우리가 이 산을 측면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면 됩니다. 그래서 이것이 축소돼서 보이는 것입니다. 실제 여기서 바라보면 여기가 잘 안 보입니다. 그렇게 멉니다. 어마어마한 땅입니다. 자궁처럼 완전히 원형으로 생겼습니다. 실제 모습은 동그랗게 생겼습니다. 이렇게 납작하게 생긴 것이 아닙니다. 여기서 이 거리가 이 거리보다 멉니다. 이것이 동그라미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은 이미 제가 이 땅을 쓰고 있습니다. 이미 1억 평이 신인이 쓰고 있는 것입니다. 누가 이런 데 집 짓고 살겠습니까? 도로도 없습니다. 이런 데 집 짓고 살겠습니까? 아닙니다. 그냥 이것은 하늘을 지키는 산입니다. 이렇게 돌진 데다가 또 요놈은 또 요렇게 또 돌아 앉습니다. 이런 데에 우리가 있습니다. 여기다 호수를 만들면 호수가 넓지 않은 것이 아닙니다. 호수가 이만합니다. 깁니다. 이 그림은 옆면에서 본 것이라 이렇습니다. 이제 이해가 가죠? 이것을 봐야 우리 희망이 생깁니다. 우리는 지뢰밭을 걸어가는 데는 반드시 천사가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의 실력으로는 어디에 지뢰가 묻혔는지 모르는 것입니다. 우리가 한 발자국 잘못 옮기면 지옥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것을 다 피해 신인을 만났습니다. 다행이죠?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을 보면 행운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행운 중에 행운아입니다. 그래서 이름을 세제복, 세계에서 제일 복 많은 사람들이라고 부릅니다. 제가 이렇게 될 뻔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영영 안 왔으면 좋겠습니까? 아닙니다. 항상 이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은근히 협박하네요. 재밌죠? 제 인사말은 이것으로 끝내고, 이제 사회자가 텔레파시를 자꾸 보내고 있습니다. 텔레파시를 눈으로 보내도 될 텐데, 시끄러워서 안 되겠다고 합니다. 사랑합니다. 우리를 구원하고자 백궁에서 오셔서 우리에게 큰 희망을 주시고 계시는 신인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지금부터 질문 시간으로 넘어가겠습니다.
귀신과 백궁행
먼저 영상 질문 올리겠습니다. 감사서 다닌다는데요, 일귀신들을 떼어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허경영을 외치면 쫓아낼 수 있나요? 혹시 임종 때도 붙어있다면, 백궁 가는 길목에서 귀신들이 방해 공작을 할 수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대천사에게는 아무 영향이 없습니다. 부신 귀신이 백궁행을 방해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목욕을 깨끗이 하고 길을 가도 먼지가 몸에 붙는 것과 같습니다. 아무 지장 없습니다. 여러분은 명령권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옷을 잡고 “귀신은 나가라” 이렇게 하면 됩니다. 마음속으로도 할 수 있습니다. 가게에서도 가게 붙잡고 “나가라” 이러면 되는 것이고, 광채가 오히려 “들어가라” 이러면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조절할 수 있습니다. 귀신을 통제할 수 있습니다. 남의 가게에 가서도 여러분이 귀신을 내쫓는 힘이 있습니다. “나가라” 이러면 되는 것입니다. 하나하나 새로운 것을 배우는군요. 콩나물 시루에 콩나물은 잘 자랍니다.
간디의 일곱 가지 사회악과 현실
다음은 최선우 지인님 질문이 있겠습니다. 우리에게 먼저 공기와 천사를 주신 신인님께 감사드립니다. 인류 성지 하늘궁 최고 명당에 열대 식물원과 호수가 지어지고, 1억 평이 세계를 영적으로 조절하는 본부가 된다고 합니다. 연흥지탄, 우리 모든 인간은 애인이던 연어가 제비 기러기로 나뉘듯 탄식합니다. 신인님은 돌아가신 부모가 어디에 있는지 다 알게 해주십니다. 개인적으로 저희 부모님은 아들과 손자로 와 있다고 하십니다. 불변, 불멸, 신의 선물, 불로유의 특성이 온 세계에 알려지고, 백의 민족 중 택함 받은 천사들은 영생 백궁으로 갑니다. 금전적으로도 하늘궁은 세계 최고 부자가 되고, 혜택을 본 한국 국민은 신인님을 경호하게 되고 안티도 저절로 다 소멸된다고 합니다. 질문입니다. 인류는 본향을 떠나 타향인 가상 현실에 매몰되어 헤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실과 이데아가 합쳐진 유일하신 신인님이십니다. 신인님만이 종교, 전쟁, 기아 모든 문제를 해결하여 천년왕국을 열어주실 것입니다. 현실과 이데아에 대하여 섭리 말씀을 주십시오.
‘빌라이브스’가 무엇입니까? ‘헤비스’는 무엇입니까? ‘HBITS’는 무엇입니까? 습관입니다. “당신의 행동은 당신의 습관이 된다”는 말입니다. 영어로 할 때는 ‘컴’으로 해도 됩니다. 당신의 행동은 당신의 습관이 되니 그것이 또 운명이 될 것입니다. 이것은 간디가 한 말입니다. 인도의 간디가 이것을 강조했습니다. 간디가 뭘 강조했는지 아시죠? 우리가 하는 모든 것에 원칙이 없습니다. 지금 원칙 없는 정치가 원칙이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 양심도 없죠? 양심 없는 쾌락, 노력 없는 재물. 이런 것을 하겠다고 젊은이들이 앉아서 컴퓨터 가지고 도박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청년들이 그렇습니다. 우리는 희망이 통째로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결혼을 하려면 복근이 붙어야 한다는 식입니다. 그 복근이 무엇이냐? 아마 이쪽에서 정권을 이렇게 해서 이것을 사면 코인을 사 가지고 아들도 그러고 엄마도 그러고 다닙니다. 이것이 어떻게 된 것이 전부 희망이 안 모이니 일거리가 그런 것입니다. 도박에 들어가 있습니다. 이 사람은 우리의 이런 행동이 결국 우리의 운명이 된다는 말입니다. 지금 어떻게 되겠습니까? 우리 애들이 지금 이것을 하고 있습니다. 노력 없는 재물을 벌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 애들의 교육의 실패작입니다. 그리고 우리 지금 어려운 생활에 처한 우리 여성들이나 남성들이 살아갈 구멍이 없는 사람들이 최종적으로 여기에 몰려 노력 없는 재물에 그나마 가지고 있는 것까지 다 집어넣어 날려버리고 허망한 세상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간디가 한 말을 방금 우리 여기 말씀한 것은 그 근본이 여기에 있습니다. 간디가 이미 옛날에 이 말을 해 놓았습니다. 그런데도 무엇입니까? 인격이 없습니다. 사람이 인격이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인격 없는 교육. 교육 제대로 안 받은 사람이 신인을 보고 아니 뭐 저게 틀렸니, 저게 사기꾼이니 지금 이러고 있습니다. 저는 22살 때부터 무력 없이 그러한 사람입니다. 신문에 많이 났지 않습니까. 지금 한 달에 1억 몇천씩 합니다. 이것이 제 인생입니다. 봉사입니다. 그런데 그것은 누가 신문에 내줍니까? 인터뷰도 거절하고 있습니다. 무료급식에 대한 인터뷰 지금 거절하고 있습니다. 신인이 뭘 하는지 모릅니다. 무료급식만 하는 줄 압니까? 아프리카의 어린이 심장병 어린이 제가 할 것입니다. 엄청납니다. 여러분들은 모릅니다. 그런데 제가 왜 대통령이 되려고 했냐면, 대한민국을 제대로 해야지 아무리 돈을 뿌려도 이것이 되질 않습니다. 계속 이런 사람이 노력 없는 재물을 추구하다가 거지 된 사람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심각하죠? 그런데다가 무엇이 있습니까? 도덕 없는 경제는 도덕이 없다는 것입니다. 도덕 없는 경제가 여기서 발목을 잡습니다. 그 다음에 무엇이 있습니까? 마지막이죠. 희생 없는 종교. 마지막 하나가 환경 없는 과학입니다. 이것이 간디가 이야기한 일곱 가지입니다. 이러면 사회는 무너집니다. 그럼 우리 한국은 지금 여기에 얼마나 접근했습니까? 신인이 왜 30년 전부터 대통령 되었다고 뛰어다니는지 여러분은 잘 모를 것입니다. 여러분 도와주려고. 결혼하면 그때 3천만 원 주자, 결혼하면 1억 주자, 애 낳으면 3천만 원 주자. 그것이 30년 전 금액인데 지금으로 하면 결혼, 애 낳으면 1억 5천만 원 정도 되고 결혼하면 한 3억 주는 돈입니다. 그 돈을 주장하다가 사기꾼으로 몰렸습니다. 저는 불로유나 제 특허금만 가지고도 대한민국 정부 예산보다 몇십 배 많게 여러분을 도울 수 있습니다. 나중에 지켜보십시오. 제가 불로유 공개하고 나서.
불로유 연구 보고서의 놀라운 결과
앞으로 제가 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오늘도 보십시오. 이것 한번 띄워 보십시오. “특수 물질 허경영 인물 사진 스티커 부착에 따른 영적 효과에 의한 우유 제품의 품질 변화에 관한 연구” 보고서입니다. 23년 10월 10일, 얼마 전입니다. 올려보십시오. 분석 시험원인데, 이것 이름 있는 시험원입니다. 그 시험 연구원은 전 식약처 고위직에 있는 사람입니다. 지금 이름은 함부로 못 밝히니 그렇습니다. 그리고 우리 앞에 보고서가 왔습니다. 이 보고서입니다. 자기 이름만 가려놓았습니다. 어떻게 안티들이 거기에 공격을 합니까? 발칵 뒤집어집니다. 건국대학교에다가 막 해가지고 난리가 난 것입니다. 일을 못 벌 정도로 안티들이 공격을 합니다. 제 말 이해가 가죠? 이것을 우리는 수십 군데에서 받고 있습니다. 다 받아 놓으십시오. 이 사람이 자기 이름만 빼달라고 합니다. 전 식약처. 이름 대면 알 만한 사람들입니다. 그럼 이 사람들이 뭐라고 결과가 나왔다고 합니까? 맨 뒤에 보십시오. 장수가 많습니다. 이것도 연구니까 전부 데이터입니다. 결론. “특수 물질 허경영 인물 사진 스티커를 우유 제품에 상온에서 6개월 정도 부착한 우유 제품과 연구진이 직접 구매한 우유 제품 용기 표면에 연구 시작일부터 허경영 스티커를 부착하여 실험한 우유 제품 모두 상온 및 냉장 조건에서 저장성이 부패 없이 연장되었음이 확인되었고 유통기한 내 우유 제품과도 차이가 없었다. 산도 실험에서도 스티커를 부착한 우유 제품의 산도 증가율이 부분적으로 낮게 나타났다. 이러한 점으로 판단할 때 특수 물질 허경영 인물 사진 스티커는 저장성을 부패 없이 연장 작용을 할 수 있도록 기여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더 이상 할 말이 있습니까? 우리가 6개월 된 것 갖다 준 것, 자기들이 6개월 동안 놔둔 것 동일하다는 것입니다. 냉장고는 워낙 많습니다. 부패 없이 확인되었고 유통기한 내 우유 제품과도 차이가 없었습니다. 산도 증가율이 오히려 더 낮게 나타났습니다. 이것이 가짜 같으면 제가 이렇게 공개할 수 있습니까? 많이 공개했죠? 이런 것입니다. 이것은 신인이 아니고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가짜 신인이 아닙니다. 그런데 우리가 뭐 하면 대한민국 가난해져야 한다, 허경영 저것 만들어서 세계 돈 다 벌어보면 우리가 배가 터져서 어쩌지? 이러고 안티하는 사람이 있으면 되겠습니까? 황우석 씨한테 안티가 얼마나 많이 붙었는지 아시죠? 그 사람이 뭐 나쁜 짓 했습니까? 아니, 둘이 복제했지 않습니까. 복제했으면 된 것입니다. 그 이론이 왜 그리 복잡합니까? 우유가 안 썩는다는 그 자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론상으로 물리학적으로 증명하라? 그것을 여러분이 알아듣습니까? 그 암흑 물질 그것을 여러분이 알아들을까요? 그 증명한 것을 읽고 맞네 이럴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지구인한테 참 기가 막힙니다. 개하고 대화하는 것과 같습니다. 지우십시오. 대단하지 않습니까? 한 장 한 장 넘겨보십시오. 일반인이 할 수 없는 연구입니다. 다음 장을 보면 전부 불검출입니다. 보나 마나입니다. 다른 데서 한 것도 다 똑같습니다. 전부 불검출입니다. 대장균도 없습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신인은 모든 물질의 부패를 스탑시킵니다. 이 사람들이 이런 것을 보고 기가 막힌다고 합니다. 자기들 그런데 이것을 바른 말로 해서 이것을 내보내 가지고 자기가 과연 안전할지, 자기가 미친놈이 되는 것 아닌지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자기들은 있는 그대로를 보여줬을 뿐입니다. 자기가 만든 것이 아니니까 아무런 책임은 없는데 괜히 안티들이 전화를 해서 업무를 못 보게 만드는 것입니다. 세상에, 한국에서 이런 아무것도 아닌 것이 어디 있습니까. 결국 그 사람들이 조금 도망가 버렸습니다. 한국 사람 친절머리 난다고 합니다. 신인에게서 여러분들이 과연 복이 있으려면 제가 과연 다른 데로 이민을 가는 것이 좋을까요? 하늘궁 그대로 놔두고 국정만 여기로 옮겨볼까요? 그러면 그 나라 부자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제 마음을 붙들면 삽니까, 안 삽니까? 당연한 말씀입니다. 간디가 이야기한 것입니다. “당신들의 지금 행동은 당신들의 운명이 된다.” 석판이 되어서 그것이 운명이 됩니다. 당신의 삶은 당신의 습관에서 나옵니다. 원칙 없는 정치, 진절머리 나죠? 양심 없는 쾌락을 전부 추구하고 있습니다. 이 쾌락에는 꼭 백궁에서 점수를 매기고 있습니다. 라면을 너무 좋아한다면 그 사람이 그만한 것을 각오하고 먹는 것입니다. 쾌락을 위해서가 아니라 직장을 가야 하니 밥할 시간도 없고 후루룩 해서 그냥 먹고 편리하니까 먹는 것입니다. 이런 점에서 우리가 먹듯이 양심 없는 쾌락, 노력 없는 재물, 인격 없는 교육. 우리 교육은 인격 교육일까요, 지식 교육일까요? 지식 교육으로 가버렸습니다. 실패했습니다. 도덕 없는 경제, 희생 없는 종교. 종교들이 과연 자기 아버지가 어디인지 알까요? 아는 데는 하늘궁밖에 없습니다. 신인이 와 있기 때문입니다. 하늘에 인간이 사는 별이 몇 개 있고, 우리 은하계에 몇 개 있고, 저 다른 은하계에 우주 전체에 몇 개 있는 것 다 이야기해줬죠? 이런 우주 지도를 여러분한테 펼쳐줘 보면 철학자가 있습니까? 물리학자 있습니까? 태양이 불덩어리라고요? 태양이 생 다이아몬드, 빛의 불덩어리입니다. 빛이 서로 마주치면서 반응하면서 거기서 에너지가 확 치솟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영혼이 탈 수가 없습니다. 타질 않습니다. 만약에 저것이 타는 것이면 지금 온도차가 벌써 어마어마하게 나 버립니다. 지구인들은 다 죽습니다. 타면 몇 억 년 동안 탔다면 뭐 남아있겠습니까? 또 그 공기가 없는데 어떻게 탑니까? 산소가 없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그것이 불탑니까? 말이 되는 소리를 좀 해야 합니다. 제가 이런 과학자들을 보고 얼마나 기가 막히겠습니까. 제가 개구리하고 꼭 이야기를 해야 되겠습니까?
물질의 지능과 스트레스 해소
의정부의 서미정 천사님, 축복받은 우리들은 모든 유생물과 교신이 되다 보니 물건을 함부로 던질 수도 없고 때릴 수도 없습니다. 그런데 직장 생활이나 가정 생활을 하다 보면 스트레스가 날 때 괜히 물건이나 엉뚱한 데 화풀이를 하게 되는데, 신인님의 섭리를 듣게 되면 함부로 할 수 없습니다. 우리들의 스트레스는 뭘로 풀어야 합니까? 모든 물질이 무한대 지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음만 먹으면 다 알아듣습니다. 다 보고 있습니다. 집에 있을 때 외로움과 물질이 전부 저와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외로운 것이 아닙니다. 사람보다 무한대 영리합니다. 집에 있는 소파가 사람보다 무한대 더 지능이 소통이 됩니다. 영향이 있는 것입니다. 다만 섹스만 못할 뿐입니다. 무한대 지능이 소통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고독합니까? 아닙니다. 우리는 물건을 함부로 던지는 것은 물질에 대한 모독이 아니라 신에 대한 모독입니다. 할머니들이 시골집에 가보면 신문지를 막 주워서 모아서 묶어놨습니다, 집 뒤에다가. 그리고 나무 꼬챙이도 다 주워서 모아놨습니다. 이상한 것을 다 모아놨죠. 그 할머니는 사람들이 버리는 것을 보고 이상하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물질을 왜 저렇게 박해하냐는 것입니다. 그 휴지 한 장을 쓰면 고마워, 이래야 하는데, 이것을 그냥 소홀히 다루면 안 됩니다. 어떤 물질이든 볼펜을 다 써도, 이 물질을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애착을 갖는 것이 아닙니다. 그 존재의 본질적인 면을 바라봐야 합니다. 이것은 인간으로서는 이런 것을 만들 수가 없습니다. 이것이 다 원료는 어디서 왔습니까? 백궁에서 신에 의해서 창조된 물질이지 않습니까. 이것이 자기 아버지 몸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모든 물질을 바라보면서 겸허해야 합니다.
건강이 최고의 재산
어떤 사람이 다 망했습니다. 사방이 다 망해서 코로나 때, IMF 때 돈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 가만 보니까 자기 코가 멀쩡합니다. 코를 수술해야 되고 코에 암이 있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돈이 무제한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그런데 코가 멀쩡합니다. 친구 이야기 들으니까 위암이 걸렸다고 합니다. 자기 위는 또 멀쩡합니다. 돈으로 계산해 보니까 자기 몸이 조 단위입니다. 조 단위가 살아있으니 병원비 안 들어갑니다. 라면을 먹어도 소화 잘 되고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이 사람은 재산이 무궁무진한 사람입니다. 없어서 못 먹지, 있으면 뭐든지 먹을 수 있고 소화시킬 수 있습니다. 이것 대단한 부자입니다. 사람들은 내가 일하면 월급 주네? 그것 조금 가지고 아껴서 밥 사서 먹으면 행복합니다. 밥하고 된장찌개 끓여서 두부 썰어 넣고 찌개용 멸치 좀 넣어 된장국을 좀 졸여 반찬 겸 먹으면 소화도 잘 되고 마음도 편하고 그렇게 욕심내서 먹을 것 없습니다. 그러면 자기 위장 괜찮은 것, 간 괜찮은 것 돈을 한번 계산해 보십시오. 아빠가 병원 다니는 사람들 쳐다보십시오. 이것은 노다지 그냥 국가 의료 보험이 다 날아갑니다. 그런데 자기 몸이 건강하니까 몸이라도 건강하고 애들도 별로 안 아프고 마누라도 괜찮으니 우리는 부자입니다. 이것 운동해서 먹고 살아나는 것이구나. 보따리 장사라도 하자.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리 근육 운동 잘 되고 마누라하고 여행 많이 하고 제가 트럭에다 뭐 실어? 제가 옛날에 해계 망통한 것 좋아하는 사람들 많더군요. 이런 것 팔러 다니자. 가서 이것 팔고 저기서 사 가지고 이쪽에 팔고, 이러다가 살아가면 그것도 재미입니다. 무슨 소유가 나중에 가져갑니까? 재밌겠죠? 부자 중에 부자는 제 몸입니다. 제 몸 하나가 재산 1호입니다. 그 다음에 부동산 이런 것 엑스트라입니다. 이제 이해가 가죠? 여러분 금방 헬렌 켈러처럼 눈 안 보여 보십시오. 빌딩이 몇 천 개 있으면 뭐 합니까? 눈이 보여야지. 재산 가치는 상대적인 것입니다. 저것이 절대적인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절대적인 것이라고 여러분이 볼 수 있는 것은 제 몸만 건강하면 나머지 것은 엑스트라입니다. 그 점을 마음에 넣어야 합니다. 여러분 가난하지 않습니다. 다 망해도 그것은 엑스트라가 망한 것이지 진짜는 몸이지 않습니까. 어떤 재벌이 심장병, 당뇨병, 고혈압 있으면 그 사람 그것 진짜 돈 있으면 뭐 합니까? 어느 놈한테 주고 갈까 이 생각하고 있겠지. 의사가 6개월밖에 못 산다고 하면, 인생에 뭐가 필요 있겠습니까? 몸이 건강한 것이 최고입니다. 화풀이할 일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스트레스도 없습니다. 눈이 보입니다. 이것은 100억 주고도 못 삽니다. 100억은 벌었지 않습니까. 입맛이 당깁니다. 이것이 어디입니까. 술 마시면 안 됩니다. 입맛이 당긴다고 해서 막 먹으면 안 됩니다. 이럴 때는 몸을 생각해야 합니다. 이 재산이 있는 것도 같이 나가는 것이니 이것 아껴야 합니다. 맹물만 먹자. 술 생각이 날 때는, 담배 생각이 날 때는 공기만 마시자. 굳이 남이 담배 피는 데 가서 옆에 가서 거기서 냄새나 좀 맡아보자. 처음에는 이 정도 하다가 나중에는 그것도 제 몸에 별로 안 좋으니 돈 안 들어간다고 해서 먹으면 안 되겠다. 안 들어갔어도 이제 안 먹어. 이러면 담배 끊는 것입니다. 저는 옛날에 배가 고플 때 식당 주방 쪽에 굴뚝 옆에 가서 서 있으면 배가 불러왔습니다. 된장찌개 냄새가 났다가 무슨 냄새가 났다가 막 냄새 나지 않습니까. 그것 실컷 마시고 학교 가는 것입니다. 지금 학생들은 그것 모릅니다. 남녀공학입니다. 중고등학교 때 여학생이 절반입니다. 그런데 꼬맨 옷 입고 다니는 애는 저뿐입니다. 그 자존심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도 눈 딱 감고 공부를 다녔습니다. 고등학교까지 여자들하고 대화 단절. 왜 그러냐? 짜깁기 옷 입었으니 흥미로워 보일 것 아닙니까. 뻔하죠? 저는 가능하면 대화를 안 합니다. 여자들하고는. 공부만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스트레스를 받는다? 있을 수 없습니다. 저는 그 과정을 통과했습니다. 도둑질을 해서 교복을 사 입겠다? 그런 것 없습니다. 형편대로 입고 그냥 그렇게 했습니다. 거지 짜깁기. 제 별명이 물론 짜깁기지만, 짜깁기 옷만 입고 다니는 학생이 저 하나입니다. 겨울에는 신문지를 감아야 했습니다. 하도 이가 나오니까, 이가 나오니까 제 몸을 못 입었습니다. 겨울에 그러니까 신문지 한 10장을 고무줄로 감아가지고 제 몸은 웃옷만 벗으면 벗을 때마다 신문지였습니다. 학교 갈 때 얼마나 이가 나올까 봐 조심하는데, 난로를 펴놓으면 그냥 제 몸에서 하얀 이가 바글바글 나왔습니다. 그런데도 여고생들이, 여중생들이 저를 쳐다보고 제 옆에 안 오려고 했겠습니까. 그래도 공부는 공부입니다. 아이고 내 자존심 상한다 하고 제가 술 마시고 다녔습니까? 아닙니다. 저는 하늘의 일로 온 자입니다. 네가 형을 봐도 난 어쩔 수 없어. 그리고 저는 굶은 데다가 죽은 데다가 뭐해? 이것을 백궁에서 설정한 대로 따라가 줘서 다 따라가서 오늘까지 여기 왔습니다. 그 물건 함부로 집어던지고 뭐 서툴러서 있다 이런 말 하면 천벌 받습니다. 레벨 내려갑니다. 저 소리 때문에 괜히 울게 되네요. 신인한테 무슨 안티를 한다거나 욕을 할 때 조심해야 합니다. 백궁에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 사람 하나하나를 체크하고 있습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왜? 신인에게 바가지를 씌우나, 누명을 씌우면 그것이 일반 사람한테 하는 것과 같을까요? 다릅니다. 제가 힌트 줍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신인한테 잘해주면 일반 사람한테 잘해주는 것하고 천백만 배가 다른 것처럼, 신인한테 그렇게 바가지를 씌우고 거짓말을 하면 그것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다 보고 있습니다. 머지않아 여러분은 죽음의 문턱을 다가가게 됩니다. 조금 있으면 괜히 그냥 눈물이 나네요. 이 몸뚱이 하나가 만 가지 병으로 변해 버립니다. 조금 있으면 90 되면, 80 넘어서면 몸 하나가 만 가지 병입니다. 이놈의 일신이 만 가지 고통 덩어리로 바뀝니다. 이 만 가지 고통 덩어리를 제가 가지고 다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거기서 오늘 하나하나 고통을 내에서 감지해서 일을 갈면서 버텨야 합니다. 언제까지? 백궁 갈 때까지. 일반 사람은 그렇겠죠? 일반 사람은 백궁도 못 가는데 지옥 갈 때까지, 심판받을 때까지. 이것이 여러분의 노후입니다. 이것이 여러분 앞에 전개되어 있습니다. 그때 누구 하나 위로해 주는 사람 있습니까? 신인밖에 없습니다. 만 가지 병과 만 가지 고통이 교대로 옵니다. 그것만 있습니까? 몸은 하나인데 고독은 몇 개입니까? 만 가지의 고독이 오는 것입니다. 이 고독이 갈수록 왜? 슬슬 사람들이 외면합니다. “야, 손자야, 내 좀 보자.” 그러니까 “오늘 우리는 강원도 놀러 가는데요?” “손녀야, 할머니 좀 보자.” “나는 어디 가는데요?” 그러니까 평생 남편하고 돈을 벌어서 빌딩을 한 10개 사고 부자 애가 있는데, 그 딸이 뭐라고 그러냐면 “엄마, 내가 제일 좋은 요양원에 넣어줄 테니까 빨리 들어가. 내가 전부 관리하면 좋지 않겠냐?” 엄마한테 하는 말입니다. “내가 그거 다 빌딩 관리 잘 할 테니까 엄마는 요양병원에 가버려 그냥.” 이것이 제가 이렇게까지 아껴 가지고 이렇게 했는데, 이것이 딸한테 마지막 듣는 소리입니다. 어떻습니까? 그 옆에 딸 옆에는 사위가 있습니다. 이것이 누가 가져갑니까? 사위하고 딸이 가져가지 않습니까. 자기는 엊그제 같은데 고생하던 데가 하나하나 사 모아 가지고 이것을 이룬 것이 이제 한숨 돌릴만 하니까 딸내미 입에서 “엄마, 내가 제일 좋은 요양병원에 보내줄게.” 그것으로 들어가는 것이 혼자 집에 있는 것 안 좋아, 불안해, 뭐 이런 것입니다. 그러면 그 자식이 그런 말을 할 때 엄마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어머, 쟤네 빨리 떠나라는 것 아닙니까? 그것이 여러분의 인생입니다. 볼모, 뭐 있으면 뭐 그렇게 고통스러워합니까? 없는 것 고통스러워하지 마십시오. 오히려 속 편합니다. 그런 꼴 안 당하고, 빨리 여행을 가라 소리도 안 하고 가서 돈 벌어 오라고 그러고. 그것이 더 낫습니다. 움직여야죠. 금방 흘리던 눈물이 다 없어졌습니다. 저는 영화 배우 하라고 하면 잘할 것입니다. 눈물 흘릴 장면, 시작. 그러면 짜증이, 엄마 생각하면 눈물 나옵니다. 그냥 펑펑 흘릴까요? 얼마만큼 흘릴까요? 그러면 두세 가지 생각해 버립니다. 그럼 계속 나옵니다. 1초 만에 나옵니다. 그 고통이 얼마나 심했겠습니까. 그 고통이 얼마나 심하면 그 말만 딱 하면 이 인체가 눈물을 확 쏟아냅니다. 그렇게 빠릅니다, 속도가. 제가 만약에 대통령 당선돼서 제가 연설한다면, 눈물 국민한테 보이려면 금방 눈물이 줄줄줄 나옵니다. 금방 희망을 보여주다가 금방 눈물이 줄줄줄. 재밌는 대통령이 되겠지요. 결국 남는 것은 만 가지 병, 만 가지 고통, 만 가지 고독. 저를 다 떠나버립니다. 엄마 떠나가줘. 저것 제가 다 관리해도 돼. 그것 엄마 것 아니야. 이제 제 거야. 사위하고 둘이서. 그런데 이것은 협박입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정말 이런 물질 하나를 집어던지고 갈시하면 안 됩니다. 이런 것 가지고 무기 가지고 사람 때리면 안 됩니다. 지금이 어느 때인데 땅 다 먹겠다고 팔레스타인이나 이스라엘이 땅 가지고 싸우면 안 됩니다. 이웃끼리? 우리 땅 한 편 더 가져가세요. 팔레스타인은 아, 괜찮아요. 우린 이 정도면 돼요. 이스라엘은 우리 것 좀 더 가져가세요. 이것이 인간이지. 그것이 무슨 행동입니까? 자기 땅을 더 가지겠다고 사람을 수천 명을 죽여버립니까? 여기는 너희 영토야. 이만큼 가지고 살아. 그러면 이것은 너무 많아. 조금 더 가져가세요. 서로 양보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런 인종이 없습니다. 제가 지켜보고 있습니다. 제가 그냥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다 그 민족에게 벌을 내립니다. 그래서 제가 그쪽 동네로 안 가면 이쪽 동네로 온 것입니다.
에릭 리들의 신념과 기적
다음 질문 들어가겠습니다. 재밌죠? 최혜도원영 전사님, 여기는 울다가 웃다가 종잡을 수가 없네요. 다음 대리 질문입니다. 제 인생이 너무 극적이라서 신인님의 인생은 극적이었어요. 금방 죽다가 금방 깨어나는 것을 수십 번 했습니다. 산에서 솔방울 따다가 나무에서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어디 제 낫질이 걸렸습니다. 나무 껍데기에. 배가 한 30cm 찢어졌습니다. 그런데 창자가 안 나왔습니다. 껍데기만 쫙 찢어졌습니다. 피가 밑으로 줄줄 흐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정신을 차려보니까 제가 그 높은 소나무에 낫질이 제 코앞에 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또 제 코나 얼굴을 자르고 지나가지 않고 여기에 딱 걸렸습니다. 이 공간이 얼마 안 됩니다. 그것이 제 옷이 배를 싹 나뭇가지가 긁으면서 저를 딱 걸은 것입니다. 제가 대롱대롱 매달리는데 한참 정신 차리니까 그 나뭇가지가 안 부러진 것입니다. 손으로 부러지고 나뭇가지 있지 않습니까. 그 나뭇대에 제가 걸린 것입니다. 그 위에서 떨어졌는데. 그것을 잡고 살며시 해가지고 나무로 붙어가지고 내려왔다는 것 아닙니까. 그럼 완전히 죽는 것이죠. 꼭 위험할 때 저를 구해줍니다. 최대 위기까지 몰고 갑니다. 그래서 저를 팍. 그러면 여러분들 보는 눈이 달라집니다. 여러분들이 돈 없다 이것 한탄하지 마십시오. 몸 건강하면 그것이 다입니다. 신인님, 제가 외람되지만 이런 말씀 드려도 되는지 모르겠는데요. 저도 고등학교 3학년 때, 2학년 때 바지를 짜깁기해서 입었어요. 엉덩이만. 교복이 원래 바랜 교복인데, 거기다가 새 천을 하니까 표가 확 나지 않습니까. 저는 그 생각에도 눈물이 펑펑펑펑 나거든요. 그렇게 그냥 한 6개월, 1년 이 정도밖에 안 됐는데도 그런데 신인님께서는 5년 동안이나 그렇게 하셨다는 것이 정말 저는 뭐, 그냥 그것이 저는 짧은 기간인데도 눈물이 펑펑 났어요.
불로유의 영적 효과
대리 질문 들어가겠습니다. 최동영 선사님, 안티가 영성센터나 대천사가 보유하고 있는 불로유를 허락 없이 먹어도 효과는 동일한가요? 허락 없이 먹을 때는 무엇이 있겠죠. 백궁에서 보고 있습니다. 살아있는 이 영적인 물질입니다. 거기에 거짓말이 들어가면 될까요? 우리 전체희 씨가 본자랜드에서 스티커를 대량으로 사가지고 놀아줬다고 합니다. 그 전체희가 놀아주는 것은 괜찮습니다. 본자 것을 많이 사가지고 놀아줬다고 합니다. 그럼 아무리 놀아줘도 에너지가 똑같습니다. 전체 의식을 한 것은 그것 해도 뭐, 그것은 상관이 없습니다. 사가지고 줬으니까 돈 받고 심부름한 것이죠. 중간에서. 그런데 여기서 안 사고 개인들이 어디 가서 만들어서 하는 것은 안 되고, 이 하늘궁 안에 장사하는 사람들이 만드는 것은 효과가 본자리에 있는 것이나 동일합니다. 없는 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들 스티커는 효과가 다 동일하다고 봐야 합니다. 제가 이렇게 선언하면 그렇게 됩니다. 어디서 스티커를 하든 그것은 우유한테 관계가 없습니다. 스티커가 돈이 남는 것이 아닙니다. 제조 원가로 주는 것입니다. 안티가 먹어도 돈이 동일한 것이죠? 안티 자체가 이미 그 사람들이 우리 불로유를 먹을 때 이율배반입니다. 그런데 그 안티가 그 우유를 먹고 제정신을 좀 차리면서 달라지면 그 효과가 또 달라집니다. 먹고도 이 새끼, 저 새끼, 허경영 저 새끼 이러면 우유가 바뀌겠죠? 그것은 내 주게 주세요 소리나 비슷한 것입니다. 허경영 집에 와서 밥 먹고 허경영 욕하고 가는 것과 같습니다. 그 집에 가서 시주해서 밥 먹었으면 중이 그 집에서 절을 해줘야지 욕하고 가면 안 됩니다. 그것과 같습니다. 그러면 그 음식이 치하든지, 음식이 독이 되어버립니다. 그러니 제 스티커는 말할 것이 있습니까? 불로유는 살아있는 신의 물질입니다.
높은 지능과 영적 진화
허정숙 천사님, 지능이 매우 높은 아이큐 160 이상 사람들은 지구별에서 미치거나 열절한다고 했는데요. 그런 사람들의 사후는 어떻게 될까요? 옛날에는 인간으로도 가고, 동물로도 가고 그랬습니다. 지금은 다 100% 동물입니다. 100% 동물과 천국 대기소, 백궁 천국 대기소로 가는 두 종류 길만 남았습니다. 인간으로 가는 길은 없습니다. 심판이 시작되었으니까. 그것을 여러분 아셔야 합니다. 지능이 높게 태어나는 사람들의 직전 전생이 동물이었던 사람도 있는지요? 없습니다. 동물인 사람은 없습니다. 인간으로서 연구하거나 과학자들이나 이런 사람들입니다.
안티에 대한 대처와 대속의 의미
다음은 부산의 권선재 천사님, 신인님. 홍보하다 보면 재질이 나쁜 안티에서 일반 안티까지 만납니다. 가족이 재질이 나쁜 안티라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그리고 보통 채팅할 때 동영상으로도 의견을 교환하는데, 보다 보면 반박 안티 영상임을 알고서야 빨리 물러나 버려야 합니다. 반박하고 싸우거나 안티한테 댓글 달지 마십시오. 전부 물러나 버려야 합니다. 우리는 수준이 높은 사람들입니다. 낮은 사람들과 다툼은 안 됩니다. 그 사람들은 백궁에서 관리하게 해버리십시오. 여러분이 관리하지 마십시오. 그냥 남편이 반대면 가만 놔두십시오. 그것은 백궁 갈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면 남편은 그냥 명패까지 해주면 백궁 갑니다. 그것이 저한테까지 와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정에 이끌리는 남편이면 명패, 축복 다 해주십시오. 그러면 안 와도 그 사람만 백궁 가는데 괜히 여기 데려오려고 싸우다가 남편이 저한테 험한 소리하고 더 죄 많이 짓고 남편을 완전 죄인 덩어리로 만들어 버립니다. 아내가 그것은 좋은 전도가 아닙니다. “여보 당신은 그냥 집에 있어. 나는 어디 조용히 시장 좀 갔다 올게.” 이렇게 가십시오. 그것이 조용해지면서 그 사람의 축복 명패해주면 끝입니다. 그 사람을 구원한 것입니다. 이것이 다른 종교와 다른 점입니다. 대속이 가능합니다. 예수가 모든 우리 인간의 죄를 위해서 죽었듯이 자기가 대신 가서 축복 주고 명패해주면 대속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다가 안티 영상이라면 알고서야 닫는데요. 이런 경우도 축복 레벨 에너지 다 빠지는지 궁금합니다. 그런 경우에는 축복 레벨 에너지 안 빠집니다. 딱 보니까 그런 사람이다. 그러면 돌아 나올 때 왜 축복 에너지가 빠집니까? 그런 사람은 있으면 저한테 이야기하십시오.
예산 낭비 가마솥과 에릭 리들의 교훈
다음은 인천 부평구의 권태우 천사님. 안녕하세요. 인천 부평구 거주 중인 권태우라고 합니다. 최근 충북 괴산에서 예산 낭비로 지적되는 초대형 가마솥 활용성에 대해 국민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지자체가 조롱을 받고 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자니 또 다른 수많은 예산이 들어갈 텐데, 어떤 활용으로 사용할 수 있을지 신인님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또 무쇠로 돼서 기름칠을 계속해야 한답니다. 예산 낭비가 또 매년 되는 것입니다. 이리 와보십시오, 잘 보십시오. 이것 지뢰밭입니다. 강공 수도 지뢰밭이고 우리도 지뢰밭입니다. 천사님 괴산에 있는 대형 가마솥이 그대로 보존할까요? 그대로 보존하죠. 아무 상관없습니다. 예산이 들어가도 그 가마솥을 가지고 무언가를 만들 수 있겠죠. 주변에 기네스북이 한때 도전했던 가마솥 이렇게 붙이면 됩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어느 나라에 이것보다 더 큰 가마솥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것은 기네스북 동생 가마솥입니다. 아프리카 달리 세계 100m 달리기 선수. 이 선수가 세계 기록 보유자입니다. 그런데 교회 다니는데 그것이 일요일 날 달리기를 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올림픽 위원회에다가 이야기를 해도 날짜를 못 바꿨는데, 이 선수는 못 나간다는 것입니다. 영국 여왕이 올림픽 조직위원회에 그 날짜를 좀 바꿔달라고 했습니다. 100m 하는 애가 우리 기독교 신자인데 좀 달릴 수 있도록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청년은 죽어도 기독교 나라는 달리기 안 하겠다고 했습니다. 아주 소신이 확실했습니다. 여왕이 이야기해도 조직위원회가 말을 안 듣는 것입니다. 아무리 자기 나라에서 네가 안 나가면 나라가 있나, 네가 교회보다, 네 종교보다 나라가 먼저야 이래도 안 됩니다. 이 청년이 끝까지 안 나가니, 400m 경주는 1열이 아닙니다. 그런데 얘는 100m밖에 못 달리는 사람이 아닌데 400m 경주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일정을 보니까 400m는 펜이 아니라 이 사람이 나가서 자기 나라의 명예 때문에 나가서 400m 세계 기록을 보유해 버렸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100m 달리는 속도로 400m를 달렸다는 것입니다. 거짓말해야 합니까? 이 사람 자서전이 있습니다. 이 사람 하는 말이 200m까지는 자기 힘으로 달렸다고 합니다. 전신전력으로. 그 다음은 누가 자기를 뛰게 했는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날아갔습니다. 그럼 어디서 그렇게 힘이 나오는지 자기는 모른다고 합니다. 이것이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한 번 정직하게 살려고 하는 사람은 반드시 하늘이 도와줍니다. 간에 붙었다가 쓸개에 붙었다가 이러는 것보다는 정직하게 살겠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 종교가 뭐든 간에 자기 신조를 지키겠다는 것입니다. 그 스포츠맨으로서 자기 영광이 사라지는데 세계 1위. 그 나라에서 욕 태백이라도 먹고 회원들이 나가라 나가라 데모를 하고 난리를 했는데 거기까지는 못 나간다고 했습니다. 야 인마, 그러니까 광신자 소리를 듣는 것입니다. 이런 비난을 무신장 받았을 것입니다. 재밌죠? 올바른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우리 하늘도 도와줍니다. 200m까지는 제정신으로 뛰었다고 합니다. 300m, 400m는 자기가 어떻게 뛰어갔는지도 기억이 안 난다고 합니다. 솔직한 심정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정신력이 무서운지 아십니까? 한 번 자기가 정직하다 이것을 내세우면 무지무지한 힘이 생깁니다. 이 사람이 에릭 리들입니다. 에릭 리들이라는 이 선수가 그 바람에 세계적인 선수가 된 것입니다. 인터넷에 한번 찾아보십시오. 에릭 리들. 몇 년도인가요? 저도 오래돼서. 1902년? 어느 나라? 영국의 여왕이 오지에 있으면 나라의 국왕이 사정을 했을까요? 영국이죠? 영국 선수입니다. 영화 ‘불의 전차’의 주인공입니다. 이 사람이 영화 ‘불의 전차’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그 바람에 영국이 기독교 국가니까 자기는 일요일 날 못 나간다는 것입니다. 왜 올림픽 조직위원회가 일요일 날 경기를 하게 하냐는 것입니다. 이래서 이 젊은이가 안 나가 버렸습니다. 그런데 400m 경기에는 팽이를 하라니까 나갔습니다. 세계 신기록 400m 신기록. 그런데 그 사람이 ‘불의 전차’ 영화를 만들었습니다. 오죽했으면 여왕이 사정해도 안 나갔습니다. 대단한 선수 아닙니까? 자기 신념, 자기 한 번 목표는 안 바꿉니다. 대단하죠? 이 사람 하는 말이 명품입니다. 200m까지는 제정신으로 뛰었다고 합니다. 단 400m가 100m 달리는 속도의 4배만 곱하면 그 시간입니다. 이것이 어떻게 된 것입니까? 100m 단거리 선수가 400m를 100m 달리는 속도로 다 갔다는 것입니다. 세계 신기록이 되어버립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미국에 400m 신기록 보유자가 잔뜩 있었습니다. 그들이 다 떨어져 버렸습니다. 이 사람한테. 이름이 에릭 헨리 리들입니다. 에릭 리들이라고 부르는데 에릭 헨리 리들이죠? 1902년 1월 16일 스코틀랜드 육상선수이자 장로교 선교사입니다. 헤럴드 에이브러햄과 함께 영화 ‘불의 전차’의 주제 인물입니다. 중국 톈진에서 스코틀랜드의 선교사 부모에게 태어난 리들은 선교사 자식으로 태어났습니다. 이 사람이 40살에 죽어 단명합니다. 태어난 리들은 에든버러 대학교에서 수학을 했습니다. 20년에 파리 올림픽에서 200m 동메달을 획득하고 나서 400m에서 당시의 세계 기록 47.6초를 세워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이듬해 과학과 신학 학위를 취득한 후 중국으로 건너가 장로교 선교사 활동을 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는 동안에 일본군에 의해서 외진 수용소에 억류되었다가 뇌종양으로 사망했습니다. 40살에 뇌종양으로 죽습니다. 이것이 영화가 된 것입니다. 그런데 실제는 올림픽에서 200m 동메달을 획득했는데, 실제는 100m 영국의 1위 선수였습니다. 올림픽의 1위 선수였습니다. 200m는 동메달을 한 번 딴 적이 있네요. 그래서 이 사람이 400m를 47.6초에 뛰었습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이것은 100m 달리는 속도입니다. 100m는 10 몇 초 걸리는데 400m를 저렇게 뛰었으니 그 뒤따라가던 미국의 400m 챔피언들이 뒤로 졸도했다고 합니다. ‘불의 전차’에 나옵니다. 이 사람입니다. 그래서 중국에 돌아가서 24살 때 중국에 들어가서 선교사가 되었습니다. 선교 활동하다가 40살에 죽습니다. 엄청난 일본군하고 부딪혀서 죽게 되는 그런 것이 실제 있죠? 일본 애들 때문에 죽습니다. 수용소 감옥에서. 우리 광야에 나오는 이 육사처럼 그렇게 돌아가신 분입니다. 대단한 사람이죠? 정신 차리면 불가능이 없습니다. 더군다나 하늘궁 오는 사람들은 더 그렇습니다. 저런 사람이 있다는 것을 우리가 머릿속에 넣고 있어야 합니다.
불로유 체험 사례: 생명 연장과 건강 증진
이제 체험 사례 들어가겠습니다. 95세인데 지금 현재 요양원에 계셨습니다. 요양원에 한 20일 정도 됐는데 곧 돌아가신다고 해서 종합병원에 모셨습니다. 종합병원에 모셨는데 교수님이 큰아들한테 저로서는 조카가 되죠. 큰조카가 되죠. 남녀들이 7남매가 되니까 손주들까지 엄청 많습니다. “어머니, 오늘 저녁 넘기기 힘들 거니까 가족들 다 모여라” 하면서 이렇게 말씀을 하시더랍니다. 그래서 가족들 다 모였는데, 거기서 큰 조카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여성 친구, “어머니가 곧 돌아가시려고 그러는데 다 지금 식구들 다 모여 가지고 앉아 있는데 여성 친구 빨리 오셔야 되겠어요”라고 합니다. 그래서 “알았다, 금방 갈게요”라고 하고 제가 승용차를 놔두고 택시를 타고 가려고 택시를 잡으려 했습니다. 택시를 한 시간을 잡으려 해도 못 잡았습니다. 제가 그래서 “오늘 택시 못 잡으니까 차라리 승용차로 가자” 하고 들어와 가지고 제가 우리 신인님께서 말씀하신 것 같이 그냥 “천사님, 우리 큰 누님 광채야 들어가라” 하고 한 30분 동안 제가 그렇게 했었습니다. 했는데 그 시간에 큰 누님이 갑자기 눈을 번쩍 뜨시더랍니다. 이제 그것을 누가 찍었냐는 사진을 우리 큰 조카 아들, 얘도 나이가 벌써 손주 되어 이제 26살을 먹었는데 하도 신기하니까 사진을 찍은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제가 그날 못 가고 그 다음날 갔습니다. 가서 보니까 물 한 모금씩 잡수시는데 다른 것을 전혀 못 잡수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목마르니까 가면서 불로유를 먹으려고 한 3개월 된 것을 가지고 가고 또 우리 소유 천사님께서 한 1년 된 것을 또 하나를 불로유를 주셨습니다. 그래서 조카들한테 “야, 정말 이거 한번 드려봐라” 하고 불로유를 드려봤습니다. 그때 숟갈로 세 숟갈씩을 잡수십니다. 다른 거 전혀 못 잡수고 그러면서 또 이제 한 시간에 한 번씩 해서 한 세 숟갈씩 이렇게 계속 한 대여섯 번을 드리더군요. 다른 것을 못 잡수는데 이것은 잡수셔야 어떻게 합니까. 그래서 한 다섯 시간 있다 저는 왔습니다. 서울 올라오고 또 전화를 제가 했더니, 지금 이제 그 다음날 아침까지 이제 한 대여섯 번 불로유를 드렸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것을 잘 잡수시면서 낮에쯤 돼 가지고는 죽을 달라고 하시더랍니다. 밤을 넘기기가 힘들다는 양반이 죽을 달라는 것이 좀 이상하지 않습니까. 저도 깜짝 놀란 것이 뭐냐면, 우리 같이 일반 천사들도 이런 일이 있겠구나 하고 굉장히 감동을 많이 받았는데, 그러면서 우유 두 병을 한 이틀 동안 다 잡수셨습니다. 그것을 다른 거 전혀 못 잡수시는데, 그러고 나서 이제 죽을 계속 잡수시더군요. 죽을 한 3일 잡수시다가 또 저녁에 3일 밤 자고 나서는, “아, 나 죽 먹기 싫다. 나 밥 좀 주라”고 하셨습니다. 완전 살아나셨네요. 그래서 밥을 한 3일 잡수고, 교수님 깜짝 놀라실 것 아닙니까. 오늘 밤을 넘기기가 힘들다는 것 아닙니까. 벌써 5일이 지났는데 깜짝 놀라시더군요. 오죽하면 한 5일 있다가 집으로 퇴원을 해야 되겠다고 해 가지고 집으로 퇴원을 하셨습니다. 옛날보다 훨씬 건강하시고 지금요. 제가 그 불로유를 두 병을 잡수시다 그래서 집에 한 3개월 된 걸 한 박스를 갖다 드렸습니다. 그것을 다 지금 잡수시고 계십니다. 옛날보다 훨씬 지금 95세신데 젊어지셨습니다. 제 양반 이야기 듣고 저는 졸립니다. 제가 생각한 것은 저한테 아직 제 꿈은 신인님한테 말씀드린다시피 대천사 받은 것이 제 꿈이었잖아요. 근데 저는 대천사를 못 받았잖아요, 아직은. 그래서 제 마음은 아직까지 진짜 대천사 받은 분들 못지않게 저도 열심히 하고 있거든요. 근데 거기에서 제가 불로유를 이렇게 많이 치면서 저는 지금도 불로유를 그냥 동네 사람들 많이 나눠줍니다. 나눠주고 있는데 이것 잡수고 나서는 좋아 가지고요. 예를 들어서 허리 수술을 중앙병원에 가서 허리 수술을 하고 나서는 그래도 허리가 아파서 재활치료를 일주일에 한 번씩 하면서 또 거기서 이제 아파가지고 진통이 너무 심해가지고 진통제를 하루에 다섯 알에서 일곱 알씩 드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딱해서 그 분이 뭘 하냐 하면, 그 식당에 주방장에서 일하시는 분인데, 제가 오죽하면 앉았다가 일어나시면 굉장히 불편하게 생각해요. 제가 조금 병이 많거든요. 그래서 “아줌마, 제가 이것 우유로 그냥 드릴 거예요. 한번 잡숴보세요. 조건이 있습니다. 무조건 이것만 잡수지 말고 아침에 운동을 한 30분씩, 1시간씩이라도 하면서 이것을 잡수시면 4개월 만에, 3개월 만에 나을 거예요. 한 달이면 좋아질 겁니다” 하고 제가 이렇게 다섯 개 더 들고, 열 개 더 들어가서 한 달 동안 운동을 했습니다. 불로유 잡수면서. 지금은요, 총알을 치고 다닙니다. 세상에 이런 일이 어디가 있냐고. 주방에 일하는 아줌마들이 세 명인데, 그 아줌마들이 불로유를 사러 오는 것입니다. 저희 집으로. 그러면서 자기 따님이 여기 시골에 사는데, 허리가 아파서 나이는 한 40밖에 안 됐는데도 허리가 아파가지고 일을 못한답니다. 그러다가 “내가 이렇게 좋은데, 이것도 너한테 좋을 거다” 하면서 10병씩 사세요. 시골로 붙이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런 분들이 10분도 현재 넘고 있는데, 너무 많아서 말씀을 안 드립니다만 좋은 사회입니다. 아이고, 저것 야, 이것 글자 띄워 보십시오. 글자 이것 세 개 띄워 보십시오. 이것이 글씨가 쓰다가 여기가 좀 삐뚤어졌습니다. 어떻게 웃기는지. 지금 저것 듣고 있으니까 망가지고 통이 오는 것입니다. 신인이 그렇다는 말입니다. 재밌죠? 망가지 고독이 아니라 안 망가지고 고통받는 저분이 굉장히 훌륭합니다. 열심히 하시고 그러니까 그 옆에 지적이 많이 일어나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불로유를 이렇게 지금 여러분들이 우리 하늘궁 실버타운 불로유가 수십만 병이 재어 있게 됩니다. 오래된 것이. 돌아갈 때까지 먹으니까 이놈의 목숨은 계속 유지가 되는 것입니다. 아마 건강하게 90, 100살까지 산을 돌아다니고 저를 따라다니고 난리 나는 것입니다. 그때는 그래, 이것이 전 세계에서 와서 이 사람들이 왜 이리 오래 사는가 막 보고서 쓰고 난리 나겠지요. 그 원인은 불로유다. 이것이 나오겠지요. 공기도 좋지만 이 불로유라는 것이 있습니다. 물론 그 전에 불로유가 세계적인 화제가 될 것입니다. 그 전에 우리가 다 알려야 합니다. 그 전에 주식도 공개할 거고 다 할 것입니다. 먼저 집 나간, 먼저 하늘궁 집 나간 자식들만 빈털터리가 되는 것입니다. 혜택이 있을까요? 제로. 그 외의 사람들은 제 불로유가 그렇게 많이 팔리면 건물 수백 개 짓는 것 어려울까요? 일도 아닙니다. 제가 하는 것 보십시오. 이것 해내는 것 보십시오. 완전 해병대 저리 가라입니다. 제가 일할 때 보면 눈에 불이 번쩍번쩍. 눈 번쩍하면 건물이 한 개 들었습니다. 그 다음에 우리한테 불편한 저런 전봇대가 있으면 이래 버리면 없어져 버립니다. 그때는 그렇습니다. 제가 지금은 함부로 이상한 것을 보이면 안 됩니다. 그럼 뭐 저놈 잡아라고 난리 나 하니까 지금은 그저 지중 도시 있으면서 불로유를 통해서 저는 뒤에 숨어서 나가겠죠. 세계를 장악해야 합니다. 먼저 재밌죠? 저는 음악 들을 시간이 그립습니다.
신인님께 올리는 글과 시
이번에는 신인님께 올리는 글인데요. 홍경희님, 청주의 홍경희님께서 올린 글입니다. 저한테 올린 글도 있나요? “신인님 고생하신 것을 생각할 때마다 소리 내어 울어본답니다. 허경영 신인님, 존함 부르면 모든 재앙 소멸되고 소원 이루어지며 심신의 병이 치유되고, 함자만 써도 물질이 만고불변해 암흑 에너지를 상상이나 해본 일이었으며, 어느 공상 만화가라도 생각해보지 못한 일일 것입니다. 지금껏 아련한 믿음의 신앙이었는데, 신인님 섭리 말씀과 체험담이나 오링 테스트로 증명이 되니 이 얼마나 확실한 현실인가요? 하늘 구름 따라 두둥실 고무풍선처럼 떠오르는 환희의 기쁨이여, 믿음은 씨앗의 완성, 알곡이 된 자만이 믿어진다지요. 철부지 시절 부모님 뜻 받들지 못하고 넉넉지 못한 처지에 편히 모시지 못한 죄스러움도 축복과 명패로 못다 한 효도할 수 있고, 이해하지 못하는 가족도 축복과 명패로 구제할 수 있으니 신인님 은총의 보답은 섭리 말씀대로 살아가는 길이라 명심하며 마음을 가다듬어 봅니다. 신인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바라옵건대 하늘궁에 이래 협조할 수 있는 여건이 저에게 부여되는 영광이 욕심 없는 소망이 이루어지길 염원해 봅니다. 청주 영성센터 77세 홍경희.” 여자한테 글씨는 남자 글씨 같이 썼습니다. 글씨가 최강이죠. 그 표현을 솔직하게 감정 표현을 잘한 것입니다. 그것이 증명이 되고도 남지 않습니까. 여러분들 지금 그 노인들 우리가 보면 굳이 우리는 뭐 빨리 가도 되지만은, 그래도 불로유를 먹으면서 노후에 편안하게 가겠죠? 병 없이 가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들이 다 보는 앞에서 한 사람 한 사람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재밌죠? 어떤 사람은 백조가 있는 호수에 보트를 타고 거기서 보트 속에서 돌아갈 수도 있습니다. 조용히 보트 타고 밤에 조용히 돌아가면 우리가 갖다가 조용히 모시겠죠? 여기는 그렇게 편한 곳입니다. 죽을 때도 호수에서 보트 타고 조용히 누워서 옆에 사람들하고 같이 노저우면서 돌아가는 것입니다. 아름답죠? 시인들, 착한 시인들만 천사들만 모여있는 이 하늘궁이 앞으로 1억 평이 무궁한 이미 기세를 우리가 장악했습니다.
같은 홍경희님이신데요. 하늘궁에 대한 시하고 간단한 체험사례 있습니다. 옛날에 하늘궁 사는 많이 왔습니까? 제가 얼마나 시달릴 것입니까? 이렇게 살아있는 것이 기적입니다. 벌떼같이 모여가지고 그냥 저 사람 하나하나를 다 에너지를 줍니다. 여러분, 그냥 이것이 바글바글하니까 뭐 국떡이 된 줄 압니까? 하늘궁 돌고개 넘어서면 영포처럼 한 사람 한 사람이 일거리입니다. “밤싸인 아늑한 보금자리 오백궁 천국에서 신인님 강림하사 우주섬님 말씀으로 중생들 깨우쳐 주시네. 신인님 섭리 말씀 샘이 속고 구름 피어나듯 무궁무진 꿀맛 말씀 머리에 새겨지고 마음에 담겨지네. 마음 공부 열심으로 백궁 행렬 동참하세.” 체험사례입니다. “신인님 아련하기 전 심장내과 평생 관리하며 약을 복용해야 한다는 것이었는데, 몇 달 지나 병원 가면서 허경영 신인님 존함을 이시별이 걸어가며 허경영, 허경영 부르면서 병원 도착해서 진료 결과 안 와도 된다는 진단을 받았고, 먹기 싫은 약도 중단했고, 지금은 괜찮습니다. 신인님께 감사드립니다.” 홍경희님의 글과 시 들어봤습니다.
불로유의 기적적인 치유 사례
다음은 박성래님 체험사례입니다. 저는 강원도 영월군 산골짜기에 살고 있는 박성례입니다. 시계방에서는 이 시계가 방수가 안 된다고 했는데요. 어쩌다가 물이 들어갔습니다. 그런데요. 신인님 사진 붙이고요. 또 반대 방향에도 붙였는데요. 물이 싹 씻은 듯이 없어졌네요. 후 12시간 걸렸네요. 너무너무 신통방통하네요. 이런 것을 뭐라고 합니까? 아주아주 감사 땡큐합니다. 허경영 신인님 덕분입니다. 감사 땡큐합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존중합니다. 감사 땡큐가 처음 듣네요.
다음은 장혜경님 체험사례입니다. 서울 중구 정혜경 대천사. 9월 11일 월요일 저녁 압구정에서 친구들을 만나 식사를 하고 차를 마시며 놀다 8시쯤 헤어졌습니다. 그런데 영월에서 온 친구가 10시 KTX를 타려면 1시간쯤 더 있어도 된다며 환승역 옥수역에서 내려 자기랑 좀 더 같이 있자고 했습니다. 기회가 좋다 싶어 자리를 잡고 앉아 신인님에 대한 증거를 쏟아내기 시작했습니다. 그 친구에겐 오랜 세월 영상을 보내준 터라 신인님이란 호칭을 스스럼없이 쓰고 있습니다. 잘 들어주니 신이 났고 1시간은 금방 지나가 버렸습니다. 그런데 에너지가 어쩜 그렇게도 넘치냐며 아쉽지만 이제 지하철을 타야 한다기에 9시쯤 청량리행 지하철을 태워 보내고 저도 3호선을 타고 충무로에서 4호선으로 환승하기 위해 내렸습니다. 그때가 9시 반쯤이라 사람들도 별로 없었는데 50대로 보이는 젊은 남자가 가방은 팽개친 채 죽은 듯이 쓰러져 있었습니다. 지나가던 남자분이 쓰러진 사람을 기웃거리기에 119라도 불러야 되지 않겠냐 했더니 죽지는 않은 것 같다면서 그냥 두고 갈 모양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늦은 시간에 그냥 두고 가시면 어쩌냐고 했는데도 그대로 가버렸습니다. 그래서 다급한 마음에 다리 쪽 옷을 잡고 “일어나라, 일어나라, 허경영, 허경영” 두 번을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그랬더니 죽은 것처럼 맥없이 쓰러져 있던 사람이 벌떡 일어나 앉는 것이었습니다. 완전 실신한 사람이 후딱 일어나 앉으니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그래서 이제 살아났구나 하고 환승해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우리 지지자들이 쓰러진 사람들을 수시로 살렸다는 간증을 들으며 내 주위엔 쓰러지는 사람도 없나? 라는 생각을 가끔 했었는데, 드디어 그날 신인님께서 주신 권능 제대로 한번 발휘해 봤습니다. 신인님께 무한 무한 감사드립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하늘궁 전단지라도 주고 와야 하는데 아쉬움이 남습니다. 시간이 얼마 안 걸리니까.
감기 예방과 면역력: 불로유의 역할
더 오래 산다고도 했습니다. 감기를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한다는 교훈이기도 하여 되새길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호흡기 질환의 하나인 감기는 주로 바이러스에 의해 발병한다고 합니다. 바이러스가 몸에 침입하면 면역체계가 이를 알고 싸움을 시작합니다. 그런데 면역력이 약할 경우 바이러스의 침입과 번식을 막지 못하게 되고, 이로 인해 감기가 더 심해질 수가 있습니다. 면역력이 강하면 바이러스를 물리치게 됨으로써 발병하지 않게 됩니다. 면역력이 약한 노인이나 어린이들의 경우 심한 합병증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이를 막기 위해 면역력을 높일 필요가 있습니다. 면역력을 강화하려면 균형 잡힌 식사, 충분한 수면, 꾸준한 운동 등이 필요하다는 것이 지금까지 보편화된 의학 상식입니다. 인간 사회에 있어 만연된 것이 감기여서 이에 얽힌 얘기를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감기의 추억이랄까. 저는 어릴 때 집이 서양인 어촌에서 살았습니다. 겨울철만 되면 여간 불을 지펴도 집이 추웠습니다. 그래서 감기가 떠나질 않았습니다. 고모께서 기침을 하고 있는 제가 안쓰러웠던지 무의 녹색 부분을 숟가락으로 긁어 즙을 내고는 코에다 대고 무조건 들이키라는 것이었습니다. 무턱대고 콧물을 들이마시듯 했더니 코에 자극이 가해져 눈물이 자꾸만 쏟아졌습니다. 코에 들어간 무의 물이 콧물과 함께 목으로 넘어갔습니다. 한참 있으니 감기 기운이 많이 완화됐습니다. 한 번 더 하자는 다그침에 아무 소리도 못하고 그대로 따랐습니다. 조금 지나니 감기가 언제 그랬냐는 듯 거짓말처럼 사라졌습니다. 무의 매운 성분이 코와 목을 거치면서 바이러스에 빠졌습니다. 이것이 소위 말하는 민간요법의 하나이지만, 당시만 해도 보편화되진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남에게 이 경험담을 말하니, 그런 방법도 있었나 하고 하나같이 의아해했기 때문입니다. 성인이 돼 직장을 다녔을 때입니다. 야근 등의 과로만 하면 기다렸다는 듯 감기가 들었습니다. 저는 살아가면서 감기로부터 벗어날 수가 없었습니다. 이렇듯 감기로 점철된 생애이다 보니, 저의 고달픈 자화상이 그려집니다. 한약방 주인은 저의 허한 기를 잡기 위해 보약을 지어 먹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런 탓에 보약을 많이 달였습니다. 그래도 감기는 연례행사처럼 찾아왔습니다. 그럴 때마다 고모가 가르쳐준 대로 무 효능법을 하고 싶었지만, 코가 떨어져 나가는 것 같아 불안하고 하기가 싫었습니다. 세월이 흘렀습니다. 병원도 많이 생겼습니다. 감기가 들었다 하면 으레 병원을 찾습니다. 감기 처방을 받아보지만, 약으로는 좀처럼 떨어지지가 않습니다. 의사는 약을 복용하는 동안 차가운 음료와 찬바람을 피하고, 절대 목욕을 하지 말라고 합니다. 저는 의사의 당부를 잘 지켰습니다. 약을 지으면 보통 5일분입니다. 항생제가 들어있는 약을 계속 먹으니 위가 편할 리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감기에서 벗어날 수가 있을까? 감기는 몸을 덥게 하고 땀을 흘려야 한다는 옛 어른들의 말이 생각났습니다. 의사의 말을 다 지킬 필요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감기약 한 첩을 집에서 뜨거운 물로 복용하고는 약 30분 뒤 목욕탕에 갔습니다. 온탕에 들어가 땀이 날 때까지 시간을 끌었습니다. 제대로 땀을 빼려면 약 20분 정도의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고역이지만 약 먹는 고통보다는 나았습니다. 땀이 보송보송 이마에 맺힙니다. 참아야지 하며 한참을 버팁니다. 땀이 샘솟듯 흘러내립니다. 땀을 많이 흘려서인지 몸이 가뿐하고 개운합니다. 이때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휴게실에서 벗은 채로 땀이 그치기만을 기다리며 30분가량 시간을 보내야만 합니다. 만약 탕에서 나와 금방 찬바람을 쐬게 되면 감기가 더 심해지는 등 도로 아미타불이 되기 때문입니다. 목욕을 해도 땀을 충분히 흘리지 않으면 차라리 목욕을 하지 않는 게 낫고, 땀을 흘렸으면 땀이 식을 때까지 실내에서 충분히 기다려야 합니다. 감기의 치료는 땀이 좌우합니다. 이것이 연륜이 묻어나는 제 삶의 흔적입니다. 지난 날을 돌이켜보지만 저는 감기 속에서 살았습니다. 어렸을 땐 집이 서양이었고, 직장생활 땐 야근 등으로 인해 감기에서 벗어날 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환절기만 되면 콜록콜록하다 보니 가족으로부터 감기를 달고 산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다가 불로유를 먹고부터 1년 동안 감기를 몰랐습니다. 2022년 10월경 불로유가 선을 보였을 때입니다.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갈 무렵이 환절기인데, 그냥 넘어갔습니다. 한겨울에도 아무런 이상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3, 4월을 지나면서도 감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저로서는 신기했습니다. 환절기만 되면 감기를 하기 십상인데, 그냥 넘기다니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저는 작년 10월경부터 불로유를 매일이다시피 빠지지 않고 마셔왔습니다. 불로유의 덕택임이 분명했습니다. 불로유를 활용하는 동안 다른 사람의 체험 사례를 많이 접했으나 감기는 없었습니다. 따라서 불로유에 대한 저의 체험 사례를 꼽으라면 아마도 감기 예방이 아닐까 합니다. 그러니 불로유에 대한 고마움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불로유를 먹었으면 값을 해야 합니다. 저의 체험담을 세상에 알리는 일이 그것입니다. 저도 남과 같이 체험 사례에 동참하는 것 같아 흐뭇합니다.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은 불로유가 감기 치료제인가라는 점입니다. 이 문제에 대해 저는 아직 확신을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불로유를 먹은 후 감기를 하지 않았으니 현재의 경험만으로는 딱히 말을 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를 알려면 불로유를 먹으며 한 해를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분명한 것은 감기는 역시 면역력이 좌우한다는 사실입니다. 면역력이란 무엇인가? 면역력은 사람을 비롯한 동물의 몸 안에 병원균이나 독소 등의 항원이 공격할 때 이에 저항하는 능력을 말한다고 하였습니다. 불로유가 치료제가 되는지는 다른 사람의 체험담이 있어야 하겠지만, 감기에 예방 효과가 있고 보면 치료제도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불로유가 면역력을 높이니까 그런 추리가 가능해집니다. 하늘이 준 명약인 불로유, 불로유가 없었다면 감기에서 벗어날 수가 있었겠습니까? 2023년 10월 19일 김차웅 검경합동신문 논설위원.
면역력과 수처작주(隨處作主)
여러분들이 면역력이 낮으면 이 감기 바이러스는 얼굴에 숨는 데가 많습니다. 숨을 데가 많습니다. 우리하고 수박 겉핥기 합니다. 어디에 숨냐? 콧구멍에. 안에 구멍이 있습니다. 비강. 거기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안에 또 구멍이 또 있습니다. 축농증 걸리는 이 광골 안의가 구멍입니다, 동굴입니다. 거기가 막 그냥 고름이 잡힙니다. 누런 코가 막 나오죠? 여기에 감기들이 숨을 곳이, 수박국 지날 곳이 되게 많습니다. 바이러스 소굴입니다, 이것이 얼굴 쪽에. 그러니까 목구멍에는 무엇이 있습니까? 이렇게 태워놓은 것. 목젖은 그 바이러스를 막는 것입니다. 그 구멍에서 눈에서 나오는 숨어있는 바이러스들이 목으로 넘어오면 차단시켜 버립니다. 목젖이 방어를 합니다. 그럼 바이러스가 거기 달라붙어서 1차 면역에서 거기가 튼튼하려면 불로유를 먹어보십시오. 그러면 그냥 목구멍이 튼튼해 가지고 이런 데 숨는 놈들도 다 죽습니다. 들어온 놈도 다 방어가 됩니다. 여러분들은 자기 몸을 이렇게 안 하려면 무엇을 해야 합니까? 자기 자신이 자기 몸의 주인이 돼야 합니다. 남이 고쳐줄 거야, 이것은 안 됩니다. 그러니까 미리 자기가 면역을 높여야 한다는 소리입니다. 가는 곳마다 주인이 되십시오. 어떤 장소를 가도 그 사람이 주인입니다. “이것 술 한 잔 드세요.” “나는 내 몸의 주인이야. 이것 먹으면 안 돼.” 딱 거절하는 것입니다. “나는 집에 부인이 기다리고 있어. 우리 애 교육에 내가 빨리 들어가는 것이 애 교육에 좋아. 늦게 들어가서 마누라하고 싸우는 것 애 교육에 나빠.” 이러면 이것이 자기가 주인이 돼야 하는데, 객이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주객이 전도돼 가지고. 친구가 “야, 늦게 가도 돼. 네가 무슨 마마보이냐. 네가 무슨 공생원이냐” 뭐 이렇게 나오면 그것 넘어가면 안 됩니다. 수처작주. 끝까지 수처작주 입처개진입니다. 모든 것은 네가 주인이 돼 가지고 책임을 져라. 자기 몸에 책임져야 합니다. 이 수처작주가 불교에서만 쓰는 말이 아닙니다. 중요한 것입니다. 제 몸의 면역은 제가 책임을 소홀히 했기 때문에 온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면역을 높이는 방법이 불로유입니다. 또 우리 하늘궁 허경영 부르는 것 많죠? 레벨 높이는 것. 불로산삼도 레벨 높여주죠? 불로산삼. 떳떳하게 이야기해도 됩니다. 우리는 장사꾼이 아닙니다. 무료 급식 시간입니다. 상당히 좋은 시간이네요. 우리는 이 시간을 통해서 저 전화번호를 알리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