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2nd The divine pruning: Navigating Life’s Trials and the Path to Eternity with Huh Kyung-young – July 23, 2023

백공의 기운이 모인 성산 성지 하늘궁

120억 학년에 백공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우영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하도낙서 시대에 알곡을 소화로 백에서 오신 허경영 신인님께서 312회 하늘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시간의 중요성과 카이로스 시간

강의를 아무리 해도 좀 일찍 끝내야겠습니다. 집에 가시는 데 어려움이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제는 너무 늦었던 것 같습니다. 가수들 노래가 끝나면 그 다음부터는 빨리 끝내야겠습니다. 제가 조금 적게 하고 줄여야 여러분의 시간이 늦어지지 않아 마음이 편합니다. 이제 시간을 지킵시다. 제 말은 믿을 수 있을까요? 그래도 믿을 수 있게 해 드려야죠. 여러분이 시간이 늦어지면 이렇게 빨리 이야기해야 합니다. 시간에 대해서는 서로 이야기해도 괜찮습니다. 미안해하거나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 사람을 위해서입니다. 가정에 분란이 있거나 너무 늦어서 식사를 못 하는 어려움이 있으면 안 됩니다. 우리는 그런 것을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됩니다. 1초도 가볍게 봐서는 안 됩니다. 일천 강함은 불가경이라 했습니다. 제가 시간을 좀 지켜야 합니다. 세계적인 마라톤 선수는 1초, 아니 0.000초에 결정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시간이 여러분과 다릅니다. 카이로스 시간입니다. 카이로스 시간에 있던 사람은 여러분의 크로노스 시간과 좀 다릅니다. 그렇지만 맞춰 드려야죠. 어떡하겠습니까. 시간 개념이 없는 것입니다. 강의를 하면 쫓기는 사람이 아니니까요. 우리는 이 우주에 무제한의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을 과거로도 돌아가게 할 수 있습니다. 다섯 살 때 암, 열 살 때 암, 이렇게 과거로 돌아가라 하면 돌아가 버립니다. 시간을 카이로스, 시간은 마음대로 하는데 여러분은 그런 시간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톱니바퀴가 달려 있는 그런 시간입니다. 여러분은 옛말처럼 나무는 가만히 있으려 하나 바람이 자꾸 부는 것과 같습니다. 요식 요래 끝내야겠다고 하는데도 노래가 더 듣고 싶은 바람이 들어가서 우리는 자꾸 음악을 더 들으려 하다가 그냥 져버렸습니다. 맞습니다. 그래서 여러분께 미안합니다. 바쁜 사람들에게 말입니다. 가만히 있으려 하는데 바람이 자꾸 불어 제가 바람 핑계를 대면 안 되겠죠. 이제 제가 여러분께 이 두 글자를 가지고 약속을 해서 시간을 좀 지켜 여러분이 집에 가는 데 불편하지 않게 해야 다음에 우리가 또 모일 때 불편하지 않을 것입니다. 누가 저에게는 말을 해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불편하면 이야기하십시오.

인생의 성패와 시간 활용

인생의 성패는 시간을 어떻게 활용했느냐에 대한 결과입니다. 물론 선과 악의 결과도 있지만, 시간 활용에 대한 결과입니다. 시간을 낭비한 청년도 있을 것입니다. 결혼해야 할 시기에 결혼 안 하고 돌아다니는 남자도 있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나중에 밭을 줬는데 농사를 안 짓고 돌아다니는 사람과 같습니다. 겨울에 씨를 뿌리겠다고 자기 밭에 가서 돌아다니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공부하는 시기, 추수하는 시기가 있습니다. 우리는 그런 것을 잘 활용해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서두에 말한 것은 우리가 시간 활용을 더 잘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다른 나쁜 장소에 가서 시간을 보내는 것은 또 문제입니다. 좀 늦더라도 하늘궁에 와서 늦어진 것은 괜찮을 것입니다. 초불에 가면 안 되겠죠. 말을 조심해야 합니다. 자꾸 핑계를 대면 안 됩니다. 나쁜 장소에 친구들과 어울려 가서 나쁜 시간을 보내면 그것은 더 나쁜 것입니다. 하늘궁에 와서는 좀 늦어도 괜찮다는 것도 곤란합니다. 제가 약속을 지키겠습니다.

전지(剪枝)의 의미와 선택된 자

제가 왜 자꾸 이런 말을 하냐면, 뭔가 잘못 썼는 것 같은데, 이것은 전지(剪枝)입니다. 카터칼이 생각나죠? 나무 가지를 잘라내는 전지 말입니다. 우리가 시간 안 지키는 것도 전지해야 합니다. 이제 칼로 도려내 버려야 합니다. 이유 없습니다. 무조건 전지를 해 버리자는 말입니다. 자기에게 나쁜 것은 담배를 끊어야 한다면 전지를 해 버리십시오. 나무 가지를 전지 안 한 나무와 한 나무는 좀 다릅니다. 일반 산의 나무는 전지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선택된 나무는 전지해 줘야 합니다. 선택된 나무는 여러분입니다. 백궁에 갈 사람들이지 않습니까? 여러분은 전지를 하는 중입니다. 제가 시간도 전지해 주고, 선악도 전지해 주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방향도 제가 전지해 줍니다. 인간을 그냥 내버려 두면 그 사람은 하늘에서 쓰는 사람이 아닙니다. 하늘에서 쓰는 사람은 애를 낳아 바구니에 담아 바다에 띄워 보냅니다. 장난만 치고 있으면 다 죽이라는 명령에 그 애가 바다에 뛰어내려 버리는 것입니다. 어쩔 수 없이 엄마가 울면서 애를 강물에 띄워 보내는 것입니다. 자기 손으로 죽일 수는 없으니까요. 그런데 이 애가 떠내려가다가 공주가 발견합니다. 물가에서 놀다가 그 공주가 키워서 애굽의 왕자가 됩니다. 그 모세가 거기서 성장하다가 애굽 사람을 죽입니다. 성질이 급했던 것입니다. 왕실에서 자랐는데 피가 애굽 피가 아니었던 것입니다. 애굽 사람을 죽여서 나중에 도망을 가서 40년 동안 광야에서 목동 생활을 합니다. 이것이 자연스럽게 된 것 같지만, 전지한 사람이 관심을 가지고 그 자는 선택된 자입니다. 일반 목동이 아닙니다. 그 자는 비록 산속에서 양을 키우고 있지만, 이것은 전지된 자입니다. 지명받은 자라는 말입니다. 하늘에서 쓰는 자입니다. 그 자를 나중에 쓰려고 키우고 있는 것입니다. 요셉도 마찬가지입니다. 유다 형한테 팔려 나갔습니다. 형이 팔아버렸습니다. 막내 동생이 아니죠. 그 밑에 동생이 또 하나 있습니다. 위에 있는 요셉을 팔아버렸습니다. 유다는 그것을 팔고 후회 한 번 안 하고 살았습니다. 아버지는 요셉이 죽은 줄 알았습니다. 땅속 우물가에 던져 죽게 했는데, 상인들이 지나가다 그를 사가지고 갔습니다. 죽이니 우리한테 팔라고 해서 팔았습니다. 그렇게 종이 됐다가 애굽의 종이 됐다가 애굽의 총리가 됩니다. 술 장관, 떡 장관이 나오죠. 그 사람들의 꿈을 잘 해몽해 줘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게 다 예정된 것입니다. 그 장관들이 꿈을 꾼 것도 예정된 것이고, 장관들이 감옥에 온 것도 예정된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요셉 때문에 감옥에 온 것입니다. 보디발 부인은 악역을 맡은 것입니다. 사탄의 역할입니다. 사탄이 없이는 요셉이 총리가 될 수 있었을까요? 없습니다. 사탄이 있어야 요셉이 총리가 되는 것입니다. 모세 때도 애굽 사람이 약이 바싹바싹 올라 죽었습니다. 모세도 사탄이 나타나고, 요셉 때도 사탄이 등장합니다. 예수에게도 사탄이 나타납니다. 하루 이틀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40일 동안 예수를 괴롭힙니다. 그 사탄의 시험이 어디에나 없을까요? 있습니다. 하늘궁에도 있을 것입니다. 신인이 왔는데도 사탄이 따라옵니다. 그것은 간단하게 이겨 나갈 수 있습니다. 거기에 여러분이 부화뇌동하면 안 됩니다. 사탄을 미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조심하면 됩니다. 아, 이런 것을 조심하라는 것이구나. 도둑질 하지 말라는 뜻이구나. 도둑질 한 사람도 없는데 누명을 씌우는 것이 사탄입니다. 그래도 우리는 조심하면 됩니다. 사탄의 목소리를 들어보고, 필요하든 안 하든 우리는 그것을 들어서 참고로 하면 됩니다. 이와 같이 어떤 성자가 나타나든, 공자가 나타나든, 요셉이 나타나든, 모세가 나타나든 사탄이 따라다닙니다. 의사 선생님들도 사탄이 따라옵니다. 계획적으로 의료 사고를 조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피해를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는 사람, 아주 그냥 때려 죽이는 사람도 있습니다. 자살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지 말고 꼭 이겨 나가야 합니다. 우리 하늘궁이 앞으로 발전 단계에 들어가니까 사탄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것은 때가 됐다는 뜻입니다. 하늘이 이제 대기권을 벗어났다는 소리입니다. 미사일이 대기권 저항을 벗어나서 이제는 저항이 없는 공간으로 저 은하계를 향해서 간다는 뜻입니다. 맞습니다. 그러니까 그 마지막 지구의 여덟 단계, 제가 방패 마귀 해 놓았죠? 그 여덟 단계 방패 마귀를 마지막 방패 마귀를 벗어나고 있는 중입니다. 그게 마지막 방패 마귀가 제일 무서운 방패, 대류권이 아니고 대기권입니다. 제일 밑에 있는 방패, 여러분을 위해 만든 것이 대류권, 오존층, 성층권, 자기권입니다. 중간층, 열권, 전리층, 대기권, 여덟 개입니다. 대류권은 얼마 안 높이 있습니다. 대류권은 영하 50도, 영상 50도입니다. 대기권 밑에 지구는 영하 50도, 영상 50도까지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 위에 있는 대류권이 제일 지구와 가깝습니다. 이것은 영하 50도, 영상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 대류권 다음에 오존층이 있습니다. 영하 60도입니다. 오존층에 성층권이 있습니다. 영하 0도입니다. 그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그 0도도 역할이 있습니다. 성층권 다음에 자기층은 온도 영상 1600도입니다. 열층 다음에 대기권은 마이너스 200도 이상입니다. 이 여덟 개를 가지고 지구에 다가오는 위성들을 다 커버해내는 것입니다. 그중에 제일 무서운 것이 감마선입니다. 비행기 타고 가면 여러분이 많이 맞는 감마선이 우주에서 지상으로 다 내려옵니다. 이 여덟 개가 그것을 다 막아줍니다. 이 여덟 개가 동시에 막아주는 것은 돌멩이 오는 위성을 다 막아냅니다. 왜 중간에 열을 둔 이유가 진입하는 순간부터 공기 저항이 있습니다. 여기에 질소, 산소가 부딪쳐서 불이 붙어 버립니다. 중간에 가면 열이 딱 나타납니다. 열이 대기권 밑에 바로 있었습니다. 그것을 완전히 불을 붙여 버립니다. 그러면 그것이 밑으로 내려가면서 여덟 개, 여섯 개를 통과하면서 에너지를 받아 타버립니다. 완전히 태워 버리는데, 워낙 큰 것은 다 못 태우고 땅에 떨어집니다. 지구가 빙하기로 들어가는 때는 그런 것이 꼭 옵니다. 이유 없이 빙하기로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 별이 언제 들어오느냐에 따라 은하의 그 별들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운석들이 말입니다. 그 운석들이, 소행성들이 지구로 들어옵니다. 타임이 딱 정해져 있습니다. 지구로 들어오면 지구가 빙하기로 들어가는 지구가 종말이 올 수도 있습니다. 이런 모든 것이 우리가 만들어 놓은 것이지, 우연하게 된 것이 아닙니다. 이 여덟 개를 만들어 놓았는데, 우리가 지금 일곱 개를 통과해서 이 여덟 번째 대기권을 지금 통과하면 그 다음에는 중력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냥 날아가는 속도가 무진장 빨라져 버리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일곱 단계의 이 대기권을 통과하면서 고생했습니다. 잘했습니다. 이것만 딱 통과하면 더 이상은 마귀의 시험이 없습니다. 이런 시험 정도는 누구나 진급하려면 시험을 봅니다. 입사한 사람들도 시험, 공무원도 시험 봐야 진급합니다. 누구나 진급을 앞두고는 시험을 보게 되어 있습니다. 거기서 탈락되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신인의 시험은 예정된 시험입니다. 이것을 통과하면 이제 그런 시험은 더 이상 없습니다. 시험이 있는 것이 아니라 제가 여러분을 시험합니다. 그때 여러분을 심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통과 의례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사람들과 융합할 수 없는 세계이고, 그 사람들은 천사의 지위를 영원히 얻지 못합니다. 이상한 것이 그 사람들 이름 하나하나를 천사라고 해 버립니다. 전부 무엇으로 나옵니까? 영원히 천사가 될 수 없는 자들, 그들은 무슨 자가 붙어 있는 것을 알 것입니다. 제가 그들이 무엇이 붙었다고 말 안 해도 알 것입니다. 시험하는 역할을 맡은 자들이니 미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역할이 그러니까 역할입니다.

정반합(正反合)의 법칙과 세상의 고통

요셉을 유혹한 보디발 아내가 나쁘다고 할 수 있을까요? 아닙니다. 그 여자 때문에 요셉이 총리로 가는 하나의 단계를 밟은 것 아닙니까? 이 세상의 모든 고통을 그렇게 봐야 합니다. 여러분, “어머, 그 재수 없어. 어머, 그 여자가 죽여야 해.” 이러면 안 됩니다. 그 단계를 지나갈 뿐입니다. 미움과 사랑은 바로 정오이고, 정오는 바로 사랑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마귀를 미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마귀와 마귀의 시험을 지혜롭게 이겨 나가야 합니다. 신인이 와 있는데 왜 마귀가 오냐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어떠한 신인이 와도 정반합입니다. 정, 올바른 일을 하는 사람이 있으면 꼭 반대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정반이 있어야 합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늘이 만들어 놓은 우리의 법칙입니다. 정정 합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배를 만드는데 용접공이 막 열심히 용접을 합니다. 수천 명이 용접을 합니다. 그런데 누가 그 구멍을 뚫고 있습니까? 용접과 용접 사이에 물이 새는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도 눈이 잘 안 보이는데 빛이 반짝반짝하면서 용접을 합니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몇 년씩, 몇십 년씩 용접공은 용접만 합니다. 그럼 배 하나 만드는데 용접공이 얼마나 들어가겠습니까? 그 많은 용접공이 용접했습니다. 그것을 우리가 그냥 믿어버리고 배를 바다에 내놓으면 물이 샙니다. 시험 보는 자가 나타납니다. 감독관이 나타나서 냉정한 눈으로 용접하는 사람을 감사하는 것입니다. “당신 오늘 여기서 어디까지 용접해서 저까지 했습니다. 나는 빼빠 용접했다.” 와서 용접 잘했니 못했니 듣기 싫겠죠. 그래도 그 사람이 정반이 있어야 배가 합이 되는 것입니다. 합격하려면 시험을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언제나 정을 해 놓으면 반이 와서 그것을 뒤집어엎습니다. 망치 가져와 봐, 때려 봐, 엑스레이 찍어 봐. “어머, 여기 구멍 있네.” 이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거기에 정반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반이 있을 때 정이 일을 똑바로 하는 것입니다. 나중에 걸리지 않게 말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어영부영 넘어가 버립니다. 날아가다가 비행기도 날개가 떨어지고 갑자기 비행기 동체에서 문이 떨어져 나오고 이럽니다. 이것은 감리를 소홀히 한 것입니다. 귀가 소홀히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언제나 이 자연의 법칙은 원형이정은 정반합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언제나 이순신 장군이 있으면 원균 장군이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야 합이 되는 것입니다. 정반합입니다. 일본군이 없었으면 이순신 장군의 이름이 있었을까요? 없습니다. 제 말 이해합니까? 이순신이 볼 때는 적이지만, 그 역적이 이순신 이름을 빛내준 자들입니다. 이순신이 편안하게 임기 동안에 앉아 있었으면 이순신 이름을 우리가 알았을까요? 모릅니다. 수군 통제사인지 우리가 어떻게 압니까? 임금 이름도 다 못 외우는데 말입니다. 즉 일본이 이순신을 빛내준 것입니다. 그게 원수지, 원수를 원수로 보지 마십시오. “어머, 저 내 이름을 빛내줄 자들이 오고 있구만.” 이래야 합니다. 그래야 제가 전사에, 한민족에게, 조선 민족들에게 제 몸을 바쳐서 제가 이 세상에 온 의미를 보여줘야 합니다. 비엔나의 프랭클 박사가 무엇이라 했습니까? 마지막에 자기 그 사람은 무엇이라 했습니까? 의미입니다. 이순신 장군이 이 세상에 태어난 의미를 누가 만들어 줍니까? 일본군들이 만들어 줍니다. 그런 이는 또 이순신이 잘 나가면 또 역모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언제나 원균이, 일본군이 이순신을 빛내주는 것입니다. 정반합이 맞습니다. 그런데 이 정반합을 모르는 사람은 억울하다고 소리 지릅니다. 그러면 큰 인물이 못 됩니다. 우리가 안티가 기승을 부려도, “어머, 참 신인님이 신인님 이름 내주느라 고생 많네.” 이래야 하는 것입니다. 마귀를 미워하면 안 됩니다. 우리가 마귀를 조심하면 되는 것입니다. 감사하러 온 사람 보고, 왜 국가에 감사원을 둡니까? 감사원에서 와서 괜히 공무원들 사무실에 와서 매년 정기 감사합니다. “야, 서류 꺼내놔 봐. 이거 해 봐. 다 조사하지.” 그래야 진급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마지막 대기권을 남겨놓았습니다. 일곱 개를 통과해서 말입니다. 그러면 저 망망대, 무한 없는 저 은하계를 우리는 가는 것입니다. 제가 오늘 약속한 대로 시간을 지켜야 하니 너무 긴 시간을 활용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이제 알겠죠? 우리는 정원수도 전지해야 합니다. 전지가 꼭 있습니다. 그냥 모가지를 뚝뚝 잘라내는데, 그 오리지널 수는 안 잘라냅니다. 가지들을 잘라내야 합니다. 훌륭한 나무는 전지를 당할 수밖에 없다는 것, 팔다리를 막 잘라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거기에서 낙심하면 안 됩니다. 강해야 합니다. 전지 당하는 것을 괴로워하지 마십시오. 안티를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우리는 반드시 은하계로 올라갑니다. 부딪혀서 전기가 발생하고 그래야만 발전기가 계속 돌아갈 것입니다. 이 마지막 관문인 은하계를 향해서 가는 마지막 관문인 발전기를 돌리기 위해서 운전자에 맞서서 우리는 당당하게 맞서야만 전기가 생성이 될 것입니다. 신인님께서 우리들을 하늘궁으로 인도하시어 주구장창 이렇게 애써 주시는 신인님께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 우리 사회자가 말씀을 잘해서 이 전기도 정반합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플러스가 오면 마이너스가 꼭 와야 합니다. 그래야 불이 켜집니다. 이것을 정반합이라고 합니다. 과학의 원리나 철학의 원리가 똑같습니다. 꼭 어떤 이론을 밝히면 그 반대 이론이 나옵니다. 싸우다가 그것의 새로운 이론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그게 정반합입니다. 전기가 바로 그것입니다. 플러스만 오면 되겠습니까? 마이너스 전류가 또 와야 합니다. 둘이 싸웁니다. 지금 저 불 켜진 것이 싸움판에서 나오는 빛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 그 플러스 마이너스가 와야 저기 싸움이 벌어지는 것이고 광명이 밝혀지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인간의 움직임: 쾌락, 우월성, 의미

영상 질문 올려드리겠습니다. 총재님 못 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것입니다. 익명의 대리 질문입니다. 총재님 못 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것입니다. 익명의 대리 질문입니다. 타인에게 축복 또는 명패를 해주면 레벨이 어마어마하게 올라간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전국의 지지자분들이 열심히 레벨 올리기 경쟁을 하고 있는데요, 혹시 이미 축복받은 사람이 있을 때 다른 사람이 그분에게 축복 또는 명패를 중복 신청하면 링 테스트를 통해 이미 축복 또는 명패를 받은 사람이라고 알려 주시나요? 아니면 중복일지라도 대신 해준 사람의 레벨이 올라가는 좋은 일이니까 그냥 별 말씀 없이 해주시나요? 예를 들어서, 광개토 대왕이 김해에 있는 허성정 씨인데, 그 허성정 씨가 우연하게도 ‘고구려’라는 책을 썼습니다. 참 신기하지 않습니까? 진인 일이 나와 보십시오. 여러분, 옆 사람 손잡아 보십시오. 허성정 씨가 광개토 대왕입니까, 아닙니까? 맞습니다. 그러면 허성정 씨가 옛날에 ‘고구려’라는 책을 썼습니다. 그 광개토 대왕이 말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자기도 모르게 ‘고구려’를 쓴 것입니다. 그래서 제 앞에 와서 전생이 무엇입니까? 당신 광개토 대왕입니다. 그러니까 맞지 않습니까? 자기에게 뭔가가 있는 것이 밖으로 나옵니다. 자기 속에 뭔가 전생에 있는 것이 나온다니까요. 없는 것은 안 나옵니다.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분이 축복이 있습니다. 진인님은 축복해 보십시오. 있습니다. 그런데 또 누가 진인님을 축복해 달라고 합니다. 그러면 100번 해줘도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그 사람 레벨 올라가는 것은 이 축복이 없을 때와 동일합니다. 여사가 돌아가셨는데 어떤 사람이 조화를 갖다 놓았습니다. 그런데 한 사람이 열 개 갖다 놓았다고 문제 있습니까? 아무 상관 없습니다. 갖다 놓은 그 자체는 너무 존경하니까 열 개라도 하고 싶은 것입니다. 자꾸 갖다 놓는 것입니다.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됩니다. 아무 상관 없습니다. 레벨 올라가는 것은 여기 상황과 관계가 없습니다. 올라갑니다. 저 사람이 레벨을 받았나, 축복 받았나 이런 것 따질 필요가 없습니다. 어떤 사람이 우리 아버지한테 장갑을 하나 해줬다 그러면 딸이 또 해줘도 됩니다. 그걸 굳이 알아볼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까? 아버지는 골라가면서 신는 것입니다.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들어갑니다. 질문이 너무 쉽지 않습니까? 재밌는 질문입니다. 여러분, 이순신한테 해주고 싶을 때 하시고, 어디다 해주고 싶으면 하십시오. 올라가는 것은 똑같습니다. 다음은 최선우님 질문입니다. 개인적으로 수년 전 지인으로 불리우고, 강사님은 정읍 시루산, 저는 정읍 정산에서 태어나서 두 살 때 미륵 불교가 들어온 영광 법성포 및 한군 부처 손자 동네 불에서 자랐습니다. 지역적으로 부처와 미륵, 강증산 인연이 있는 것 같습니다. 1909년 강증산 소천 후 40년 후에 기축생 예수의 도봉산, 삼각산과 부처의 수락산, 불암산이 합쳐진 중량천, 즉 대순 진리 본부 있는 도촌 군자들이 모인 중곡동의 신인이 강하셨다. 모든 예언자와 종교에서 말씀하신 미륵 재림 예수, 즉 신인이 밖에서 도덕, 조덕, 광인처럼 오셔서 지상 낙원 세계 통일을 이룬다 하십니다. 첫 번째 질문입니다. 신인님만이 섭리로서 선의 기준이 되십니다. 재앙은 타인을 흉보고 비판할 때 생긴다 하십니다. 타인 칭찬하고 장점을 보는 것이 중요하다 하십니다. 부연 설명해 주십시오. 두 번째 질문입니다. 증산도에서 구천 상제가 예수, 석가, 공자를 내려보냈다고 합니다. 33천 오신 신인님과 구분해 주십시오. 어제 강증산이 무엇이라 했습니까? 대차가 못 했죠. 강증산 씨가 내가 가고 나서 40년 후에 하늘의 신이 인간에게, 인간의 모습으로 조선 땅에 온다고 했습니다. 그게 무엇입니까? 그 선생은 대 선생이 온다고 했죠. 이것이 진짜 대 선생이고, 여기는 대리로 왔습니다. 예수가 하나님의 대신 온 것처럼 말입니다. 여기는 무엇이 빠졌냐? 예수가 갈 때, 예수 자체가 올 때 이 예수가 나를 보낸 이가 보내서 왔다고 했습니다. 보낸 이가 있죠. 똑같습니다. 대신 왔습니다. 그 위에 무엇이 있다? 그 자가 자기가 돌아가고 나면 40년 안에 한반도에 등장한다. 그때는 세상이 추화추동 교육기 때다. 그 추화추동 교육기라는 것이 여러분이 그냥 여기서 무조건 여기서 이리로 가죠. 이리로 가고 여기서 이리로 가고 또 이리로 올 텐데, 이리로 가려고 하는 습성이 있습니다. 요것이 추입니다. 여기가 하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이리로 가서 이리로 가면 이것이 무엇입니까? 잘 나가다가 말입니다. 하에서 잘 나갔지 않습니까? 화, 이렇게 잘 나가다가 추, 이것이 지상의 법칙입니다. 천도와 지도와 인도가 있죠. 그러면 이 천도와 지도와 인도 가운데서 이것은 무엇입니까? 지도입니다. 봄이 있으면 여름이 있고, 여름이 있으면 가을이 있고, 가을이 있으면 겨울, 추화추동입니다. 지도입니다. 지도가 추화추동입니다. 그러면 추화추동 인도는 무엇입니까? 인예지, 인예지 치동입니다. 천도는 무엇입니까? 원형이정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전부 원형이정, 추화추동, 이렇게 똑같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빠진 것은 무엇이 있냐? 신인이 빠져 있습니다. 이것이 중앙 토입니다. 요것이 오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요렇게 가면 화극금입니다. 여러분은 죽는 것입니다. 이기는 것입니다. 죽는 것입니다. 인류 심판이 오는데 이것을 심판을 지혜롭게 어떻게 한다고요? 토로 갔다가, 그러면 생이 됩니다. 요놈이 생입니다. 요것이 죽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인간은 성이 동으로 가는 지도의 습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을 고쳐줄 자가 오지 않으면 여러분은 모릅니다. 전부 아, 너도 나도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것은 큰 길이고, 이것은 좁은 길이냐, 맞지 않습니까? 대부분 쾌락으로 가려고 합니다. 쾌락을 가려고 합니다. 대부분이 이 길을 가려고 합니다. 이것이 해전하는 힘의 원칙입니다. 여기서 이렇게 꺾기가 쉽습니까? 이것이 하늘의 별당입니다. 제가 무엇을 지금 설명했습니까? 세계 3대 심리학자 세 사람입니다. 최고의 비엔나 출신입니다. 세이 다 오스트리아 비엔나 출신인데, 이 사람은 사람이 움직이는 이유를 무엇이라 했습니까? 쾌락이라는 쾌락입니다. 이 사람은 무엇이라 합니까? 우월성을 입증하려고 산다는 것입니다. 내가 남보다 잘났다. 이 우월성을 입증하려고 살고, 이 사람은 무엇입니까? 영성인 무엇입니까? 삶의 의미를 찾기 위해서 인간이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의미이고, 이것은 우월성이고, 이것은 쾌락입니다. 그러면 인간이 여기서 코르 박사의 쾌락이 바로 지도입니다. 화성입니다. 이렇게 가면서 딱 망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의미를 찾는 사람은 1%도 안 됩니다. 그게 이리로 들어와서 백궁 가는 것입니다. 다른 인간들은 다 이리로 갑니다. 그런데 허경영 신인이 딱 와서 이리로 끌고 들어갑니다. 여기서 활을 만들어, 토를 만들어서 보냅니다. 영생하는 것입니다. 영생하는 길은 좁은 길로 가야 합니다. 좁은 길로 찾아가야 그 자가 삽니다. 남들 간다고 다 문화 따라서 따라가면 거기는 종말입니다. 지금 저렇게 공장에서 굴뚝에서 대량 생산하는 저것은 나중에 무슨 정치 제도로 데모크래틱 시라시 민주적 신정주의 신인이 나타나서 만든 제도를 따르지 않으면 여러분은 신발을 필요 이상으로 만들어 가지고 팔고 또 그 신발이 쓰레기를 또 땅속에 묻습니다. 신지도 않고 말입니다. 그런데 신발 한 켤레를 가지고 몇 대가 신을 수 있는데 우리는 그것을 안 합니다. 어떻게든 신발을 대량 생산해서 서로 팔았다고 전쟁을 합니다. 그리고 어떤 집에 가면 신발이 몇 백 개가 있습니다. 이것은 지구 공해를 만들고 이것은 소비를 위한 소비입니다. 이 일은 결국 지구 환경이 파괴됩니다. 이 일로 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이쪽 방향을 틀어야 인류가 생존이 가능합니다. 계획 소비, 인류가 몇 명? 신발 몇 개? 한 사람당 6켤레 딱 맞지 않습니까? 그 이상 신발 코트를 살 수가 없습니다. 제 말 이해 가죠? 최대한 절제된 생활, 절제된 물량, 절제된 환경 파괴, 이것이 인류의 마지막 키입니다. 키워드입니다. 그런데 자본주의 시장은 그게 아닙니다. 나이키가 세계적인 나이키, 세계 1위 운동 기구인데, 어느 날 신문에 나이키 기사가 하나 탁 납니다. 나이키 매출이 절반, 나이키 주가가 절반으로 떨어져 버렸습니다. 60% 떨어져 버리고 매출이 60% 떨어집니다. 왜 그랬을까요? 신발을 인도 같은 가난한 나라에서 만들어 내는데, 축구공이나 이런 것을 거기서 만드는데, 축구공 하나 만드는데 바느질을 1,600번을 해야 합니다. 바늘이 아기의 손가락 길이보다 깁니다. 손가락보다 긴 그 큰 굵은 바늘로 축구공을 꿰매는데, 그게 열 살짜리가 꿰매고 앉아서 하루 꿰매는데 얼마 주냐? 100원 정도입니다. 그런데 걔가 그 축구공을 만드는데 1,600번을 꿰매면서 온몸이 찔려 가지고 손이고 뭐고 손이 그냥 손이 아닙니다. 그런데 그게 전부 꼬마들이 축구공을 꿰매고 앉아 있습니다. 그러면 나이키는 그 제조 원가를 줄이기 위해서 전부 미성년자를 쓰는 것입니다. 걔들이 쓰레기통 뒤지는 것보다 낫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게 나이키의 축구공 만드는 과정이 전 세계로 알려져 버렸습니다. 신문에 나니까 전 세계에서 나이키 욕을 해대서, 그때부터 나이키는 14살 미만 애는 안 쓰기로, 나이키 납품하는 사람은 14살 미만 쓰지 마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왜냐면 나이키에 하청에 하청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하청 받은 사람들이 그 인도 같은 데 그 꼬마들 쓰레기 줍는 애들, 그런 애들 일당이 작지 않습니까? 축구공을 맨날 꿰매고 앉아 있습니다. 그 공장에서 먼지 마시고 말입니다. 그러니까 그 꼬마들의 인권을 유린하는 것입니다. 공부도 못 하게 하고 맨날 바늘만 가지고 바느질만 하고 있습니다.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애가 손이 전신에 핏자국이 이것이 무엇입니까? 그게 뉴스에 한 번 딱 나니까 나이키 불매 운동이 벌어진 것입니다. 주가가 곤두박질쳤습니다. 그래 가지고 야, 원가 마진을 최대한 남기기 위해서 원가를 줄인다. 이것은 기업 경영이 너무 잔인하다. 정도 인간을 사람 취급해 가면서 물건을 만들어야지, 그 어린 애들 그게 무엇이냐 말입니다. 그것이 딱 나오니까 우리나라에 어떤 사람이 아기를 데리고 버스 정류장에 딱 서 있다가 엄마가 도망가 버립니다. 엄마 갔다 올 때까지 기다려라 해놓고 세상에 네 살짜리 애를 엄마가 가서 이틀 동안 안 옵니다. 그 꼬마가 어디 갈 수 있습니까? 저 엄마가 올 텐데 버스 정류장에서 울고 서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엄마는 도망가 버린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애를 지나가는 차에서 어떤 아저씨가 그 애를 목격하고 “너 여기 왜 있냐?” “우리 엄마가 있었는데 이틀 동안 우리 엄마가 안 온다.”는 것입니다. 애가 밥도 굶고 물도 못 먹고 잠도 못 자고 울고 있으니 이것이 할 일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 사람이 그 애를 태워서 그 애를 공부를 시킵니다. 그 사람이 유명한 사람이 됩니다. 실화입니다. 그 유명한 사람이 돼서 아동 학대 못하게 이런 나이키 같은 이런 것을 고발하는 자입니다. 아동 학대한다면 그 사람이 치를 떱니다. 제가 겪어 봤으니까요. 어릴 때 엄마를 기다린 그 기억이 너무 잔인한 것입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은 전부 이리로 가고 있습니다. 99.9%는 이리로 가고, 0.1%는 하늘궁으로 오는 것입니다. 와서 화생토 하면은 이 불과 흙이 좋지 않습니까? 화생토, 토생금, 금생수, 수생목, 이것이 전부 요렇게만 틀면 이것이 영혼의 삶을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백궁 가서 말입니다. 그러니까 인간이 운전대를 가다가 요렇게 꺾기가 어렵습니다. 90도로 확 꺾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하추 교기를 굉장히 위험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예수나 이런 사람들 그 위에 보낸 자가 있습니다. 강증산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는 대선생이고, 어제 제 경전 보였죠? 다음에 오는 그 자는 큰 대자, 진짜 인류의 스승이다. 그 사람 하나 오면 모든 종교 문제 해결, 모든 정신 문제 해결, 모든 환경 문제 해결입니다. 그러니까 간디가 말한 원칙 없는 정치, 양심이 없는 쾌락,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 쾌락이 코르의 쾌락, 인간은 쾌락 때문에 산다는 것입니다. 양심 없는 쾌락이 환경을 다 망칩니다. 그 다음 노력 없는 재물, 인격 없는 교육, 도덕 없는 경제, 희생 없는 종교, 환경 없는 과학, 이것을 전부 있게 해야 합니다. 원칙 있는 정치, 산업도 양심 있는, 모든 것이 이 간디가 이야기한 이 일곱 가지가 이 지구의 종말을 만들어 오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신인이 나타나서 바로잡아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아들러 박사의 우월, 우월성의 경쟁이다. 그래서 우리는 움직이는 것입니다. 남한테 뒤지지 않기 위해서 말입니다. 이 코르 박사는 쾌락 때문에 인간이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어디로 가는 것이냐, 죽으러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순환이 안 돼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무엇도 모르고 넓은 대로 가라, 넓은 대로 가라 합니다. 그러니까 예수가 무엇이라 했습니까? 좁은 길로 가라. 큰 대로가 있으면 너희는 좁은 길로 가라. 남이 안 가는 길로 가라. 그게 하늘궁입니다. 제가 답을 잘 해줬습니까? 이것 꼭 잊지 마십시오. 코엘료의 연금술사, 빅터 프랭클의 의미입니다. 감사합니다.

백궁 명패 축복과 건강 관리

다음은 대리 질문입니다. 한갑수 천사님 질문입니다. 질문이 세 개인데요. 명패 축복의 금액은 언제까지 현재 금액을 유지하는지, 그 다음 두 번째는 비타민 C 영양제는 하루에 몇 알 먹는 것이 가장 적당한가요? 과일을 많이 먹으면 굳이 섭취하지 않아도 되는지요. 그 다음에 세 번째는 블로스, 블로이 치료제로 사용할 때 각각 어떤 질병에 효과가 빠른지요? 아니, 둘 다 똑같은 효과가 있는 건지요? 이랬습니다. 자, 이 답은 빨리빨리 하고 넘어갑시다. 저는 6시 되면 땡 합니다. 20분, 30분 남았습니다. 우리 이 장님도 한 말씀 해야 하고 하니까요. 백궁 명패 축복 금액은 그대로입니다. 변동이 없습니다. 그 다음에 비타민 C 영양제는 하루에 몇 알 먹는 것이 적당한지, 비타민 C는 우리는 가능하면 과일이나 이런 것으로 섭취하면 되는데 시간이 없죠. 또 바쁘고 말입니다. 그러나 비타민 C 같은 것은 인체에서 자체적으로도 만들어지는 비타민도 있지만, 필수 아미노산이나 필수 비타민, 비타민 B 이런 것은 열을 가하면 다 없어지니까 과일이나 이런 것 조금 먹어줘야 합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은 적당히 먹는 것입니다. 그냥 저기다 무엇을 붙이면 되냐? 적당히입니다. 먹는 날도 있고 못 먹는 날도 있어야 합니다. 적당히 어떤 때는 과일로 때우고, 어떤 때는 바빠서 과일도 먹을 시간이 없으면 하나 먹어도 되고 말입니다. 과일을 많이 먹으면 섭취할 필요가 없습니다. 또 과일은 칼륨이 많습니다. 너무 칼륨을 많이 섭취하는 것도 안 좋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 과일도 무조건 많이 먹으면 안 됩니다. 플러스와 블루스는 역할이 좀 다릅니다. 블루스는 우리 몸에 70%가 물입니다. 물이 우리가 하루에 부비강, 코 안에서 나오는 물이 1.5L라고 했죠. 그러니까 물이 필요로 한 것입니다. 물이 많이 필요합니다, 인체가. 그래서 물은 항상 보충해 줘야 하는데, 그냥 물은 몇 각입니까? 각입니다. 사각입니다. 그런데 허경영 이름을 써 놓으면 물이 원이 됩니다. 물이 원형이 됩니다. 물의 각도가 180도 느슨해져 버립니다. 그러니까 마시면 물이 목구멍이 절로 넘어가고, 세포 속으로 절로 들어가 버립니다. 흡수율이 일반 물 마시는 것은 흡수율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런데 블루스를 마시면 흡수율이 그냥 그대로 일어나니까 콩팥에 좋고, 혈관에 좋고, 얼마나 좋습니까? 그리고 몸에 노폐물이 매일 미세먼지 들어오죠. 이 블루스가 들어가면 그냥 싹 씻어냅니다. 세포 구석구석 해까지 다 들어갑니다. 그런데 사각 물은 먹다가 체하는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왜 그러냐? 물이 각이다 보니까 이것이 90도, 100도 이렇습니다. 물이 물 사이즈가 이 도수가 꺾인 물의 꺾기가 이러니까 물이 꺼끌꺼끌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혈관 깊숙이 못 들어갑니다. 불순물 제거를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허경영을 써 놓았다가 물을 먹으면 물이 동글동글해집니다. 그냥 몸속에 거기다 또 성분이 또 달라집니다. 그것이 그냥 들어가서 그냥 암흑 에너지가 되고 암흑 물질이 들어가서 그냥 세포에 노폐물 다 씻어냅니다. 좋습니다.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그런 것이 또 들어가서 몸을 거기에 또 암흑 에너지와 암흑 물질이 융합돼 있습니다. 좋지 않습니까? 좋습니다. 그 말로 하면 제가 또 제 자랑하는 것 같으니까 여러분이 알아서 들어야 합니다. 그 다음에 또 이제 거기다가 약리 효과가 또 더 강한 것이 또 있죠. 불로초입니다. 불로초가 불로 산삼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불로는 동물입니다. 동물성 불로초와 식물성 불로초가 있습니다. 진시황이 찾던 것은 불로 산삼입니다. 그런 산삼 없습니다. 거기 효과도 없습니다. 거기는 땅이 우리나라 땅이라 산삼 효과가 있습니다. 왜 그러냐? 우리나라 땅만 게르마늄이 많이 있는 것입니다. 중국 땅은 게르마늄이 별로 없습니다. 그러니까 중국에 마늘 맛 없습니다. 우리나라 마늘 심으면 마늘의 게르마늄이 제일 많습니다. 식물성 게르마늄이 많다는 말입니다. 흙 속에 게르마늄이 있는 것을 마늘이 잡아당기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마늘 같은 것 이런 것이 외국 마늘보다 김치 맛이 다릅니다. 저 맹동 가면 맹동 칼국수라고 있습니다. 거기 가면 마늘을 찧어 가지고 생마늘을 찧어 가지고 김치를 담습니다. 그래서 맹동 칼국수를 먹으러 가나 김치 먹으러 가나, 김치 먹으러 가는 것입니다. 맹동 칼국수 김치 맛 한 번 보면 그것 안 보고 못 배깁니다. 밀가루 먹으러 가는 것이 아닙니다. 칼국수 먹으면서 그 김치하고 궁합이 딱 맞는 것입니다. 부부 궁합이 딱 맞습니다. 제가 또 그 생각나서 침 넘어갑니다. 맹동 칼국수. 제가 홍보하는 사람 같습니다. 제 말 듣고 한 번 가서 먹어 보십시오. 한국 마늘, 한국 김치 맛이 세계 최고입니다. 그 맛을 모르고 죽는 사람들은 세상 잘못 태어나서 그렇습니다. 다 했습니까?

사후 세계와 윤회, 그리고 인연 법칙

다음은 부산의 권선재 천사님 질문입니다. 제 친구가 저 따라 하늘궁 가서 신인님 마련하고 축복 명패를 안 했습니다. 그런 경우 그 친구는 사후에 동물로 가는지 궁금합니다. 동물로 안 갑니다. 그 친구는 백궁, 천국으로 올라갑니다. 무엇을? 축복 명패를 안 했습니까? 안 했습니다. 하늘궁에 왔다가 갔는데 축복을 안 했습니다. 그 사람은 영혼 대기소에 있습니다. 영혼 대기소에서 있고, 누군가가 해줄 때까지는 기회를 줍니다. 그러면 천년이고 만 년이고 기다려야 하는 것입니다. 언젠가 누가 해주면 올라가는 것입니다. 안 그러면 그 사람이 유명해져 버려서 이순신 장군 정도 되면 사람들이 그냥 해줍니다. 자기 친 자식이 없어도 우리가 광개토 대왕이나 이순신이나 세종대왕 그냥 해주지 않습니까? 박정희 대통령이나 육영수 여사도 그냥 해주는 사람 많죠. 가만히 있는데 후손이 없는데도 해줍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그 영혼 대기소에는 시간이 없습니다. 무제한 있습니다. 있다가 올라가는 것입니다. 다음 질문입니다. 권선재 천사님, 심판 시대에 동물에서 사람으로 온 자들 중에는 육식 동물, 초식 동물, 새, 파충류, 물고기 이 사람으로 바로 윤회하는 어떤 특징 등을 가지고 오는지? 눈이 다릅니다. 눈이 물고기 눈이 있습니다. 그러면 어디서 왔는지 금방 알 수가 있습니다. 물고기 눈은 눈이 작으면서 깊습니다. 그러면서 동그라미 눈입니다. 그러면 지능이 부족한 사람입니다. 그런 애들 여러분 많이 봤을 것입니다. 물고기에서 온 사람들 많이 봤을 것입니다. 전 세계 가도 얼굴이 다 똑같습니다. 제가 그런 말을 함부로 하면 안 됩니다. 등급이 먹여져 있습니다. 인간의 눈은 그 눈을 보면 아, 저것은 새에서 왔구나. 저것은 봉이다. 저 무슨 눈이다. 저건 돼지 눈이다. 돼지 눈도 있죠. 저 소 눈이다, 저건 눈이다 있겠죠. 그래서 눈을 보면 전생을 보이는 것입니다. 인간도 있다 온 사람 표가 납니다. 동물 있다 온 사람 원숭이 이상이다, 다 표가 납니다. 시간이 없으니까 빨리빨리 넘어가고. 그리고 어떤 인연으로 인간과 자손으로 맺어 잡아먹다가, 돼지고기를 많이 먹은 사람, 돼지로 갈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말하면 그 사람이 돼지의 몸이 나한테로 많이 들어와서 돼지가 수도 없이 돼지로 태어나서 사람들한테 많이 잡혔죠. 그러면 그 돼지가 나중에는 인간의 몸을 받아 왜 인간의 피 속 DNA를 많이 공급했다. 그 공로가 인정돼 버립니다. 그래서 그 돼지가 나중에는 인간이 그것을 먹어주는 것이 고마운 것입니다. 그러면 자기 DNA 그들이 가져갔지 않습니까? 그 인연 법칙의 인과 법칙에서 자연히 인간으로 돌아갈 기회를 얻는 것입니다. 소로 태어난 자인데 인간이 소고기를 막 좋아합니다. 그러면 그 죽은 소가 맨날 소로 태어나 인간의 몸으로 들어갔다는 말입니다. 배까지 뚜디 부셔 가지고 고아 먹었다는 말입니다. 그럴 때 이 소의 영혼이 나중에는 무엇으로 갑니까? 인간으로 갈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왜 인간에게 많은 것을 줬지 않습니까? 자기가 그 인연이 있다는 말입니다. 피를 공급해 줬다는 인연 말입니다. 소를 인간이 소가 인간을 불러 받아서 죽인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잡아먹혔을 뿐입니다. 인간이 빚을 진 것입니다, 그 소한테. 그러면 그 소의 DNA가 인간으로 들어갈 수가 있는 기회를 얻습니다. 이 인연 법칙은 한 치의 오차가 없습니다. 아주 그냥 과학 공식과 동일합니다. 하나의 오차가 없습니다. 공식하고 딱 들어맞는 것입니다, 인간의 법칙은.

신인(神人)의 권능과 치유 사례

이제 체험 사례로 넘어가겠습니다. 최장한 체험 사례입니다. 저는 68세에 최장암 말기를 진단받았습니다. 받은 지가 언제쯤 됐죠? 2022년 11월 말경입니다. 그때부터 거의 죽었다 살았습니다. 아무것도 못 먹었습니다, 물도 못 먹고. 그런데 구정이 내일인데 오늘 신인님 뵈러 왔습니다. 주부들이 구정이 내일인데 오늘 오기란 쉽지 않지 않습니까? 너무 절박해서 왔습니다. 신인님 뵙고 난 다음에 집에 돌아가서 밥도 먹고 물도 먹고, 어머나, 이거 웬일입니까? 막 먹었습니다. 여태 살지도 못했습니다. 그 전에는 말입니다. 그런데 이제 신인님께서 이렇게 하여튼 고쳐 주신 것 같습니다. 고쳐 주셨습니다. 그래서 이제 막 그 다음부터 먹기 시작하고 지금까지 항암 아홉 번, 블루 먹어가면서 블루를 계속 먹었습니다. 여러 가지로 그냥 막 블루를 여러 가지 만들어 가지고 먹었습니다. 그럼 지금 현재는 병원에서 무엇이라고 하시나요? 지금 현재는 그냥 항암을 하라고 하는데, 이제 계속 많이 나아졌다고는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교수님께서. 그래서 지금 너무너무 기쁘고, 너무너무 행복하고 감사드립니다. 옆에서 들으니까 졸려 죽겠습니다. 저는 옆에서 뭐 사니까 졸리는 게 아니라 그냥 듣고 있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좀 화면을 적게 찍으십시오. 졸고 있는 것을 그렇게 크게 찍지 마십시오. 다음은 부천의 이재원님 체험입니다. 종아리를 살펴보니 전에 정맥류가 좀 있었는데 거의 없어졌더라고요. 그래서 집사람 정맥류 없어졌나 살펴보니 저보다 더 심했었는데 불구하고 거의 안 보이고 살결도 뽀얀 예쁜 다리가 되어 있어서 신인님 블루 유의 효능에 서로 감탄을 했습니다. 우리 부부는 블루 유를 초창기부터 먹기 시작했는데 하루에 한 잔씩 먹다가 블루베리 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 효능까지 있다는 신인님 강연을 들은 후부터 하루에 조그만 잔으로 세 번씩 먹은 후부터 정맥류가 사라진 듯합니다. 이러한 권능을 주신 신인님께 무한 감사드립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그러니까 그만큼 혈관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정맥은 무엇이냐면, 이 피를 거꾸로 올려 보내야 되니까 중간중간에 무엇이 있냐면 경사진 대로 피가 올라가야 하지 않습니까? 종아리 위로 이렇게 올리니까 중간중간에 밸브가 있어 막아주는 피가 못 내려오게 합니다. 그 밸브가 망가지는 것입니다. 그 정맥류가 깔끔하게 없어져서 이것이 언제 정맥류 있었다는 뜻이, 그렇게 그런 사람이 많습니다. 숫자가 되게 많습니다. 그래서 제가 무슨 또 무슨 약장사 같으니까 그런 말 안 합니다마는, 여러분이 그런 것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 상상할 수 없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우주 물질, 암흑 에너지와 함께 어마어마한 능력이 있습니다. 자세히 이야기할 수 없고 시간을 지켜야 하니까요. 다음은 안산의 김성규 천사님 사연입니다. 제가 아는 분의 강아지가 장염인지 이유는 모르겠으나 밥도 못 먹고 물도 마시지도 못하고 많이 말라 있었어요. 제가 이뻐하고 가끔 간식도 주던 복이라는 강아지인데, 그대로 두었다가는 죽을 것 같았어요. 그래서 저는 똘복이 머리에 대고 광채 들어가라를 외친 후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이렇게 세 번을 불렀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 너무 걱정도 되고 궁금한 지라 다시 가서 보고 너무 놀랐어요. 기운을 차린 똘복이 보고 엄청 기뻤습니다. 저는 또 다시 광채와 신인님 이름을 머리에 대고 외쳤습니다. 다음 날 저를 보고 짖기도 하고 제가 주는 습식 캔을 먹는 것을 보고 신인님이 주신 축복의 힘을 느끼면서 감동했습니다. 사랑합니다, 신인님.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이런 것이 사소해 보이지만 대단한 것입니다. 사소한 것 같지만 대단한 것입니다. 수의사가 해결할 수 없는 것입니다. 다음은 남양주 영성 센터장님, 전체의 천사님, 대천사님, 세 분이 오셨습니다. 제주에 사시는 배경희 천사님의 사례입니다. 사진이 옛날에 하늘궁에 코로나 오기 전에 사람들이 저 잔디밭에 입추의 여지도 없이 섰던 사진입니다. 실제 사진 되게 많죠. 그런데 요새는 코로나 이후라서 조금 그렇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엄청 많이 오는 편입니다. 그때는 아주 뭐, 이 저 하늘 마당이 좁아 터졌습니다. 되게 많죠. 제주 사시는 천사님의 사례, 배경희 천사님께 오는 9월 전세 만기 날짜가 다가오는데 내주어야 할 전세금에서 현시세 전세금이 4천만 원 정도 떨어져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모든 부동산 가격도 떨어졌을 뿐만 아니라 거래조차 없어 발만 동동 구르며 안타까워했습니다. 전혀 전세 거래, 매매 거래는 없고 날짜는 다가오고, 현 세입자는 협박까지 해오고 이런 상황에 저는 신인님께 빨리 명령받으라 권유의 축복 계좌로 상담비 10만 원을 입금시킨 후 바로 전화 통화로 연결해 드렸습니다. 명령받은 날이 7월 13일 이후 이틀 만인 7월 15일 어제 토요 강연 중에 제게 톡이 날아왔습니다. 매매 계약됐다고, 천만 원 정도 싸게 매매되어 그래도 전혀 거래가 없는 상황에 이틀 만의 기적이 일어난 것입니다. 제가 강연 들으면서도 얼마나 기쁘고 감사하고 다시 한번 신인의 무서움을 느꼈습니다. 말씀의 권능으로 시공간을 초월해 보여 주시고 증명해 주시고 확인시켜 주시는 바로 우리 곁에 와 계시는 신인님. 그저 허경영 신인님이라는 단어 자체를 매일 부를 수 있다는 현실이 꿈만 같은 남양주 영성 센터장 대천사 전체의 글입니다. 2023년 7월 16일. 무섭습니다. 무서워하는 것과 두려워하는 것이 다릅니다. 무서워하는 것은 나쁜 것입니다. 신인이 무슨 말을 하면 신인을 두려워해야 합니다. 그런데 무서워하면 안 됩니다. 여러분 아버지가 막 소리 지르면 무섭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무서워하는 것은 여러분의 트라우마가 됩니다. 트라우마가 돼서 정신병의 원인입니다. 불의 원인이 됩니다. 그런데 두려워하는 것은 안 그렇습니다. 여러분이 대통령이 초청해서 청와대를 갔다 그러면 좀 두렵지 않습니까? 약간 그 무서운 것이 아닙니다. 잘못한 것도 없는데 괜히 몸이 좀 약간 두려움이 있습니다. 그런 것이 있겠죠. 그러니까 높은 사람, 존경하는 사람한테는 우리가 두려움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죄악을 만날 때, 불의를 만날 때는 무서움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나쁜 것은 무서움을 가져야 하고, 훌륭한 것 앞에는 두려움을 가져야 합니다. 그래서 예수 보고, 모세 보고 하늘에서 너는 거기에 그 더러운 신발을 벗으라고 하죠. 그러니까 모세가 놀라서 신발 벗습니다. 아무리 산골 산이지만 너는 거기에 네 신발을 벗으라고 하지 않습니까? 모든 것을 내려놓으라는 말이거든요. 그러니까 우리는 그 신 앞에 섰을 때 두려움을 가져야 합니다. 그런데 무서워할 필요 없습니다. 믿음은 있거든요. 우리 신은 우리의 모든 것을 관장하시는 악을 주시는 분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그것은 있는데 두려움을 가져줘야 합니다. 그리고 두려워하는 척이라도 해야 합니다. 신 앞에 나타나서 예를 들어서 인간이 “허, 잘 있었어요.” 뭐, 이건 좀 곤란하지 않습니까? 제 말 이해 가죠? 신인 앞에 나타날 때, 아니 저 손자가 손녀가 할아버지 앞에 나타나는 것처럼 그 하는 것은 좋습니다. 그런 것은 괜찮은데, 그래도 마음속으로는 두려움을 약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심장이 더 많이 뛰어야 합니다, 평소보다. 그런데 무서운 것과 두려운 것은 정반대라는 것입니다. 악을 보거나 나쁜 행동을 볼 때는 무서워해야 합니다. 제가 어디 친구들과 술집을 가자 그러면 두려움을 가져야 합니다, 무서워해야 합니다. 제가 말을 잘못했습니다. 여러분이 어떻게 하나 보는 것입니다. 제가 일부러 그렇게 한 것을 모르는군요. 무서움을 가져야 합니다. 악을 볼 때는 무서움을 가져야 합니다. 그러나 아버지, 어머니를 볼 때는 두려움을 가져야 합니다. 혹시 우리 아버지가 어디 아파서 갑자기 또 교통사고로 돌아가시지 않나? 우리 어머니가 오늘 밤에 갑자기 심장마비로 돌아가지 않나? 항상 어른들을 바라볼 때는 두려움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반대인데도 혼돈할 수가 있습니다. 아까 보니까 허경영 신인님을 보니까 두렵다고 아까 그랬죠? 그 표현이 두렵다는 것이 맞는 말입니다. 다음은 인천의 강희연님입니다. 신인님 에너지 받고 아버지 대장절제 수술한 이후로 죽만 드시고 소화가 잘 안 되시다가 점차로 밥도 드시고 소화도 잘 되십니다. 수술 전부터 지팡이 짚고 다니셨는데 수술 전 더 안 좋아지셨다가 지금은 조금 팔다리에 힘이 붙으신 것 같습니다. 형은 당뇨병도 호전이 되고, 형은 화물차 운전하는데 일감이 좀 더 많아졌고, 아우도 잠시 무직이었던 원석, 아련 상담의 덕분인지 그냥 해결되거나 별탈 없이 진행되는 느낌이 듭니다. 신인님과 하늘궁의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꾸준히 더 나아지기를, 저의 사정도 점차로 나아져서 하늘궁의 신인님께 세상에 좀 더 도움이 되기를 늘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신인님 존경합니다. 다음은 양현주 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체험 사례 울산남구 양현주 영성 센터장. 지난 6월 30일 금요일에 신인님을 보러 울산에서 올라가는데, 날씨 관계로 시간이 지체되어 하늘궁에 오후 3시 30분에 도착하게 되었다. 가보니 신인님이 출타 중이어서 백궁 소원석에 가서 소원을 빌었다. 백궁 소원석 참배 후에 앉아서 눈을 감고 소원석을 향해 소원을 비는데, 아주 선명한 붉은 불덩어리가 소원석에서 나를 향해 한참 동안 비춰 왔다. 그 후 소원석 전체가 연두색 방석 위에 큰 황금색 거북이로 보이며 움직였다. 계속 눈을 감고 있는데 거북이가 사라지면서 아주 큰 눈동자 하나가 나타났는데, 움직이는 것을 보았다. 이를 통해 백궁 소원석이 살아 있다는 것을 절감하게 되고, 신인님께 기도하는 것과 똑같이 우리의 기도를 들어 주신다고 확신하게 되었다. 허경영, 허경영. 재밌죠? 그게 절박한 사람들 앞에는 뭔가를 보여줍니다. 소원석이 말입니다. 제가 일일이 다 그날은 뭐, 선거법 재판이 있는 날이라 빨리 가서, 그러니까 제가 여기서 시쯤 나갔을 것입니다, 아마. 이행원님의 편지 보내온 편지입니다. 김 센터, 이행원. 저는 둘째 아이를 낳고 수혈을 일곱 개 받고 난 후 체질이 변해서 육류 섭취를 25년 동안 못했습니다. 육류만 먹으면 소화를 못 시켜서 손가락을 따고 약 복용해도 안 돼서 3일 정도 죽을 먹어야 해서 그동안 육류를 아예 먹지 않았어요. 지난 2022년 11월부터 됩니다. 지금까지 일반 우유도 소화가 안 돼서 아예 먹지 않았습니다. 불 우유는 소화도 잘되고 맛있어서 너무 잘 먹고 있습니다.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2023년 3월 1일 이행운 체험 사례. 여기까지 하고. 안현식 이사장님, 반갑습니다. 인사드립니다. 오늘 이제 이 자리에 서는 건 제가 판단 건데, 오늘로서 이제 제가 마감을 할 생각입니다. 이 자리에 선 이유가 제가 무엇을 제품을 팔아 나온 것이 아니고, 그것은 여기 신인님과 우리 앞에 앉아계신 많은 관계되신 분들께서 하시면 됩니다. 제가 어제 이 말씀 누구나 가지고 있는데, 저는 농민 대통령, 국민 대통령, 정치 대통령 말고, 청와대에 앉아 있는 정치 대통령 말고, 농민 대통령, 국민 대통령 되는 게 저의 꿈이었습니다. 그것을 위해서 경남 양산이라는 곳에, 경상도의 제일 가난한 도시입니다. 20년 전에 저의 기술과 자본이 투입되어서 농민의 노동만 하면, 모든 농민들을 억대 부자로 만들어 주겠다. 이 내용을 제가 떠들고 돌아다닐 때 믿어주지를 않습니다. 여기 지금 신인님 말씀하시는 것을 여러분 믿으니까 이 자리에 와 있지요. 대다수 국민들은 이상한 소리로 그러면 이 자리에 굳이 얘기 시잖아, 다 이렇게 거리를 두고 계신단 말이죠. 그런 삶을 제가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그러다가 이제 유튜브를 통해서 10년 전부터 카들이 뭐 등등 공연하는 것을, 그 강의하시는 것을 쭉 봐 나왔습니다. 제가 집에서 여러분 상생 TV 아시나요? 그것을 제가 자주 봅니다. 1박 2일 이런 것을 보는 것이 아니고, 시간 날 때마다 상생 TV를 보면 우리가 학교에서 배웠던 우리 고대 역사를 달리 해석하는 그런 내용들이 많이 깔려 있고, 제가 느끼기 저의 사견입니다. 그게 맞는 것 같습니다. 이 교육을 일제 시대 때부터 잘못 변질되어 온 것 같습니다. 또 제가 아까 네 가지 종교를 다녔다고 했지 않습니까? 성당에도 다녔고, 절에도 다니고, 원불교도 다니고, 교회도 다니고, 그리고 상생 TV 이 방송도 보고, 그리고 신인님 강의 내용도 또 듣는 것입니다. 종합을 해보면 신인님 말씀이 제일 정리, 종합적으로 모든 종교관, 우리 인류 전체 역사도 정리 같아 가는 것 같습니다. 이제 예전부터 그냥 알고 있는 사이인데, 이제 그런 과정들이 거쳐 있으니까 자연히 이것은 하늘의 뜻이라고 해야 합니다. 신인님을 여기 찾아서 뵙게 됐고, 저희 한국 유 봉사단에 수석 부총재를 모시게 되었고, 이제 부총재를 모시게 되니까 이제 저희 봉사 활동에 관한 여러 가지 내용들 중에 부담 가지 않는, 이 하늘궁 업무에 부담 가지지 않는 내용들 정도를 이제 협의하러 여기 오게 됩니다. 자주 출입을 하다 보니까 모든 종교가 그렇습니다. 제가 여의도 순복음교회에 조용기 목사님 살아계실 적에 해외 선교단, 선교사들이 왔는데 여의도 순복음교회에 돈 많은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선교사님들이 동남아시아 선교하시는 분들이 왜 아프가니스탄 선교 갔다 돌아가시는 분도 있고 그러지 않습니까? 거기는 이슬람이 많이 지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접근이 잘 안 된다고, 또 지원금이 적다고, 한 2천 명이 모이시는 분들 얘기를 이렇게 오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현지인들과 접근하는 것을 그냥 바로 기독교 교리를 먼저 제시하지 마시고, 그게 에이즈가 많이 퍼져 있습니다. 에이즈를 진단하는 그 진단 키트, 여러분들 코로나 때문에 코천 테스트 그 똑같은 것입니다. 그 기술을 저희가 세계 최고의 기술 가지고 있습니다. 그 제품을 억대를 그 선교사들에게 그냥 무상으로 준 것입니다. 선교사님들이 그 하나님 말씀을 복음을 전하실 때 그것을 근지 마시고 이 진단 키트를 가지고 여러분들이 에이즈로는 고통받는 것을 우리가 낫게 해줄게. 이것으로 상대방을 먼저 도와주는 것으로 접근하라. 이것을 여러분들 파는 것이 아니라 그냥 공짜로 드릴 테니까. 이런 일들을 통해서 무슨 얘기냐면 제가 가지고 있는 자본과 돈입니다. 제가 가진 지혜를 많은 사람들에게 나누면, 그것이 좋은 세상 되도록 도움이 안 되겠냐. 이 삶을 살아온 것입니다. 이상하지 않습니까? 제가 사업을 하고 돈을 벌어야 하는데, 제가 신인님 말씀 아까도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태어날 때부터 어떤 업의 인연에 의해서 그 사람의 역할이 여러분 가슴속에도 이렇게 계속 지금 하고 계신 주부에 생각이 무엇이 떠들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돈만 들어오면 그 돈을 아마 계속 모았으면 대한민국의 제일가는 갑부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엄청나게 들어왔습니다. 돈도 많이 들어왔지만 돈도 엄청나게 썼습니다. 자, 여기까지 하고 오늘 정리하고. 자, 이제 빨리 요것을 아까 요렇게 안 됩니다. 이것은 신농 본초경에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옛날 분석 기구도 없을 때 산삼이 원기를 보하고, 기가 막히면 죽고 하는 것, 기가 잘 통하고 혈액도 마음도 편하게 하고, 여기 생진지갈, 저 손으로 할게요. 옛날 당뇨병을 소갈병이라고 합니다. 멈출 지자. 당뇨병도 멈추게 하고, 보폐정천, 호흡기 계통에 다 좋고, 건비지사, 소화기 계통에 다 좋고, 탁독합창, 몸 안에 있는 종기, 암 뭐 이런 것도 없애 준다고 옛날 한의 서적에 나와 있습니다. 지금 21세기는 생명공학 시대라고 합니다. 저희 회사가 지금 하고 있는 게 생명공학 시대를 이제 이제 아, 예, 예. 오케이. 지금 여러분들 감기, 사스, 메르스, 에볼라, 코로나, 이것이 전부 바이러스입니다. 바이러스는 인간의 기술로 못 잡습니다. 바이러스를 잡을 수 있는 길은 딱 한 가지밖에 없습니다. 여러분 다 가지고 계십니다. 우리 몸속에 면역력입니다. 이것을 내추럴 킬러 NK 세포라고 합니다. 이것이 우리 몸에 다 있습니다. 그런데 나이 들면 떨어지는데, 그 일을 하고 있는 회사가 저희 회사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 말씀을 몇 가지 여러분, 제품이나 제품을 불로 산 사람을, 이것을 드시려고 하면은 누가 만들었느냐, 어떤 회사냐 이것이 중요합니다. 돈을 버는 사람이 만들면 여러분, 산삼 비슷한 이름, 선, 세계 최초의 산삼을 복제하는 사람이 저입니다. 제가 성공했는데 저의 직군들이 나가서 많은 회사를 또 만들고 있습니다. 무슨 차이가 있냐면, 고속도로 휴게소 다니면 산삼 음료 합니다. 그 안에 뒷면 여러분들 안 봐서 이름은 산삼인 함량이 적혀 있습니다. 안에 어느 정도 들어 있느냐가 적혀 있습니다. 그것을 보셔야 합니다. 참고로 여러분, 동사무소 인감 뗄 때 지문 찍죠? 세콤 캡스 지문 찍죠? 그 발명자 저입니다. 20 몇 년 전에 저 보고 그룹장이었습니다. IT 회사가 여섯 개고. 자우지, 여러분, 이것이 결혼식 때 이런 꽃 많이 쓰죠? 이것이 배합입니다. 많이 했습니다. 지금 이만 합니다. 이렇게 키워서 농가에 공급해서 농가 소득 올린 사람 저입니다. 이것이 백합입니다. 이것이 여러분들 따님들이 시집갈 때 부케 꽃, 네덜란드 것입니다. 이것을 돈 이론도 안 나가는 한국형 백합 만들어서 국내 공급했고 여러분들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만들었습니다. 여기 대한민국 국가 기관입니다. 한국 원자력 연구소에 서울대학교 줘야죠. 20년 전에 이렇게 했습니다. 자, 이것은 버섯이 여러분, 이런 버섯들 매일 드시고 있습니다. 이런 버섯을 드시려면 버섯 포자, 씨앗, 균사라고 합니다. 이 균사를 배양해서 접종해서 키우는 것입니다. 이 특허 제 것입니다. 그럼 제가 로열티를 받으면 하루에 한 3억 정도 현금이 저한테 들어올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 식탁에 엔겔 지수 낮추고 농민들 부자 만들기 위해서 이 특허를 과감하게 공개해서 전국민이 농민이 지금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음 좀 넘겨 주시겠죠? 자, 이것이 옛날 화장실입니다. 들어가서 이것을 못 앉습니다. 냄새나서. 이것 20 몇 년 전 뉴스입니다, 여러분. 요즘 쇼핑 보면 음식물 쓰레기를 치우지 않고 분해하는 것 있죠? 이것이 화장실입니다. 대전 새천년 유원지, 그 다음에 여기 분당 중앙공원. 여러분, 100명, 200명이 똥을 좀 넣으셔도 미생물이 전부 분해시키는 기술. 그 당시 깔아서 공개했고, 이것이 지금 홈쇼핑에 음식물 쓰레기 하는 그 원조쯤입니다. 다음, 23년 전입니다. 월드컵 2년 전에 대한축구협회장과 저 40대 젊을 때입니다. 계약을 해서 젊을 때 모습이고, 지문 인식 마우스와 20년짜리 산삼 복지는 회사를 선전하기 위해서 한국, 일본, 한국, 유구, 한국, 나이지리아 단독 타이틀 스폰. 축구 경기하면 나이키, 아디다스, 농협, 하나, 여러 이름이 붙습니다. 우리 회사 이름만 붙고 전부 보고, 보고, 보고, 보고, 보고 돼 있지 않습니까? 이 한 경기에 요즘 한 몇십억 들어갑니다. 경기를 한 시간 반 축구 보면 그냥 아파트 몇 채씩 날아가는 강남 아파트. 그럴 정도로 저 돈 많았습니다. 이것 했던 사람도 저입니다. 왜 했느냐? 히딩크 별명이 5대 영생입니다. 왜 전반전은 잘 뛰는데 후반전 대빵으로 집니다. 그래서 이름이 오대 영생입니다. 그래서 대한축구협회, 우리 축구 선수들에게 제가 월드컵, 이것이 경기 전이니까 그때까지 체력 보호하라고 이것을 코세, 축구선수 전원 공급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결론이 여러분 아시는 바 같이 4강 1원 했습니다. 자, 중요한 얘기입니다. 이것을 여러분들이 활용을 하셔야 합니다. 식약청에, 식약청의 어록이 죄송합니다. 앞에 식약청의 의욕이 제조 면허를 받으려면 임상 실험까지 다 끝나야 이 제조 면허가 나옵니다. 피 한 방울로, 여러분 여기 탁 찔러서 당뇨 채하듯이 피 한 방울로 유방암, 간암, 자궁암, 폐암, 위암, 직장암, 모든 암을 진단하는 기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기술을 가지려면 속에 있는 항암을 잡아내는, 잡아내는 기술이 있어야 하고, 이것이 세균이 바이러스 이런 눈에 안 보이니까 눈에 보이도록 하기 위해서 여러분 금, 순금 나노 입자에서 거의 코팅을 해 놓았습니다. 그러니까 암세포 지나다가 잡히면요, 자연성과 반응해서 빨갛게 줄이 나오는 것을 보고 “아, 위암입니다. 간암입니다. 아까 장합니다.” 이런 것을 판단하는 것입니다. 이 기술을 가지고 있는 회사가 더군다나 저의 회사입니다. 아까 에이즈 제가 바이러스라고 그랬잖아요. 저요, 제 어머니, 제 딸, 아들, 저 아직 백신 주사 한 대도 안 맞고 지금껏 감기 걸린 적 없습니다. 무엇이냐면 이 원리를 제가 알기 때문에, 바이러스나 백신의 원리를 제가 알기 때문에 저는 백신을 맞으면 안 된다는 쪽입니다. 그 얘기하러 한 번 당하니까 에이즈가 그 당시 20년에 전 세계 에이즈가 문제입니다. 자꾸 이것이 퍼져나갑니다. 그래서 WHO에서 가장 정확하게 잡아내는 진단하는 회사 있으면 전 세계 달러를 다 준다. 자, 환자 3,000명 아프리카에서 잡아놓고 일반 환자 3,000명과 섞어 놓고 찾아내는 것입니다. 경시대회를 했고, 다국 한국 회사, 제약회사 아무도 참가하지 않고 세계 다국적 제약회사를 참가해서 1등했다는 증명이고, 정밀도가 100% 증명입니다. 자, 이 기술을 그러면 전 인생 끝났습니다. 이것이 1년에 100억 개만 소유가 돼도 한 개 한 3달러 순이익이 납니다. 그러면 연간 300억 불이면 요즘 환율로 40조, 50조 순이익이 생깁니다. 20년 전입니다. 그럼 삼성, 현대, SK 다 합쳐도 제가 더 부자입니다. 끝났는데 제가 또 미칩니다. 이것이 그 나라 장관하고, 이제 이 개인이 아니, 아니에요. 국가입니다. 장관하고 사인해서 가격이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제가 쳐가, 가 북한 총리입니다. 북한 총리와 계약을 해서 여기 나와 있습니다. 각과 에이즈 진단기도 제조 기술을 북한 인민의 건강과 인류 건강을 위해서 북한에 제가 공짜로 주는 것입니다. 대신 휴전선을 다 깨부수고 이제 싸우지 말고 하나 되자. 이런 엄청난 계약을 북한 총리와 약속을 했고, 이것을 정하기 위해서 이메일은 위를 못 합니다. 한테 보낸 이메일이 내일 노스코리아, 북한 밀사로서 들어오는데, 백 들어오는데 목적은 김정일의 편지를, 김정일의 편지를 원세훈 국정 만나 가지고 김정일 편지를 이명박 대통령에게 전하고 어쩌고 한 이런 거 아니야. 백 그런 내용이 이렇게 왔다 갔다 이런 내용입니다. 저 성기도 만났고 이런 내용이 제가 오늘 신인님께 책을 드리고 할 것입니다. 작년 6월 달 월간 조선 잡지에 이 내용 기사가 다 나와 있습니다. 이런 일을 하기 위해서 뭐 사불 오불 이렇게 갖다 주는 것이 아니고 몇십 조의 돈을 북한에 줄 테니까 이제 싸우지 말고. 여기 신인님, 여기 제가 아까 가사를 왜 안 외우느냐, 전라, 경상 싸우는 것, 국가 만주 대리인 넓은데. 여러분들 여기 아까 노래하셨지 않습니까? 그게 제 가슴에 있다는 말입니다. 제가 총각들 이원호 장편이 요즘 계신가 모르겠어요. 이원호 씨가 쓴 장편 소설 영웅의 도시, 밤의 황제 이런 소설 책이 있습니다. 그 책이 무엇이냐면 한 젊은 청년이 시베리아를 상대로, 만주를 상대로, 남북을 다 합쳐 가지고 전 세계를 공략하는 그런 소설 책이. 그런 것을 가슴에 품고 제가 살아왔다는 말입니다. 자, 이런 것을 가지고 있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 약간 미친 놈 같지 않습니까? 미친 사람이 미친 사람 알아보는 것입니다. 제가 미치다 보니까 남들은 신인님 미친 사람이라고 그래도 저는 정상으로 보이고, 이런 분이 많이 생겨야 나라가 발전하는 것입니다. 제가 여기에 안에 들어와서 제가 무엇을 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외부에서 제가 장담합니다. 여러분도 일 하시지만 제일 강력한 지원 세력이 될 것이고 제일 든든한 후원 세력이 될 것입니다. 재원, 저기 지금 하늘궁 본관 빨리 잡고 제 얘기하지요. 저 여러분도 기둥 세울 것 아닙니까? 100개, 천 개, 만 개의 기둥이 필요한데 여러분 모두가 그 기둥 한 개 되실 것 아닙니까? 저 장담합니다. 제일 큰 기둥 제가 만들어 낼게요. 자, 다음에 다음 영상 한 번 볼까요? 이수 총리. 제가 얘기하면 뻥 같지 않습니까? 이수, 이수성 총리. 야, 이거 영상이 왜 안 나오나. 아, 나옵니다. 제가 얘기하면 그냥 하세요. 아니, 아니. 아까 그 그냥 그 안에 있습니다. 그대로 켰어요. 이것이 자기가 자기 자랑하면 그렇잖아요. 그런데 이것을 아셔야, 아셔야 이것이 우리가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제가 이것이 매일 나오지도 못하고 여기 신인님을 욕한다, 욕한다 보면 안 하는 사람들이 좀 있습니다. 그 말을 이렇게 합시다. 아니, 제가 지금 이 짜장면 지금 맛있다고 신나게 선전해 놓고 아 조금 나고서면서 사회 분 계시죠? 여러분 재밌다고 생각하셨을 것입니다. 이분이 그냥 재밌는 분이 아닙니다. 어떤 시골에 한 농부죠. 모든 너무 가능한 농사 짓는 사람. 이분들 위해서 자기 돈 700억을 냈습니다. 그것 때문에 지금 몇 년째 1억 이상 버는 농민들이 수백 명입니다. 얼굴도 이름도 성도 모르는 농민 부자 만들려고 이 때 700. 난 모르게 할 일 다. 그리고 조금 전에 또 총리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우리 안원식 이사장님이 처음부터 이 일을 이렇게 헌신적으로 하지 않으셨으면 오늘에 아마 이런 자리도 없었을 것 같습니다. 몇 번이나 축하드리고 감사드리고 박수를 쳐드리고. 모자 안아 제가 관직 하겠다고 나선 적 한 분도 없고, 심지어 여기 저보고 그 국회에 선거 안 하고 되는 것, 그 비례대표. 그것 저한테 제안해도 저는 관심 없다. 그것 안 한다고 안 한 사람입니다. 오해받을까 봐 정말 국민, 그 농민 대통령. 제 아이들에게 제가 애들 집사람 결혼할 때도 그랬고, 역사책에 돈 버는 아버지로 남기지는 못해도 아버지 이름 세자는 반드시 죽기 전에 역사책에 남기고 간다. 이것이 제가 한 얘기였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이 선생님과 아버지가 절 이렇게 막 만신님의 말씀을 통해서 여러분들이 영적 교화가 우리의 영적 교화가 일어날 것 아닙니까? 이런 신인님의 뜻이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하는 그 스피커 역할을 여러분들이 하셔, 우리가 해야 할 것 아닙니까? 그것을 이제는 제가 안에서 여러분 하시고, 밖에서 외부 지운 세력을 제가 엄청 보겠습니다. 빨리빨리 보면 그냥 그냥 계속 넘기시면 됩니다. 그냥 이런 것들은 참고로만 이렇게 하시고 계속 넘기십시오. 이 업, 이것입니다. 이것이 지금 우리 백 장군이 돌아가신 장군님이 저 아버지 아닙니다. 그런데 제가 30년을 이분 모시면서 지금 똑같은 것입니다. 이것을 드시게 해서 100세까지 사시게 했습니다. 지금 이 원료가 이 안에 들어가 있는 것이 불로 산삼입니다. 자, 다시 틀었습니다. 그냥 드십시오. 트십시오. 저 살아 있습니다. 안 죽었습니다. 자연의 최고의 선물은 산삼 아닐까요? 우리 회사는 산삼을 조직 배양을 통해서 대량 생산을 하고, 그 산삼이 속에 들어 있는 각종 영양소들을 대량으로 생산을 해서 지금은 제약 원료와 식품 원료에 사용해서 국민 건강 생활에 이바지합니다. 돈다는 소리가 국민 건강이 지킨다는 것, 저 살아 있어요라고 2005년 18년 만포 산삼을 소창을 준 안원식 회에 대한 감의 마을 검, 그 농민 대통령 되려고 함양에서 산삼 축제를 벌리고 산삼을 1년에 30억, 40억 제를 서 함, 이런 것들이 전국의 각 지역의 상품들을 개발해서 만들어 못해, 샘플로 보여서 전국 농가 다 올라가지, 그리고 농민들도 도움될 것 아닙니까? 지금 농가 소득, 국민 소득은 민간인 제가 걱정할 게 아니에요, 군수가 걱정하고 국회의원이, 정치, 대통령이 걱정해야 할 일입니다. 그런데 제 눈에는 제가 그저께 말씀을 했잖아요, 아직까지 진정으로 국민을 위하는 정치 한을 본 적 없습니다. 이제 그 욕 대신 만족시켜 줄 수 있다고 느껴지는 분이 나타난 것입니다. 누가 여기 나타났다. 그래서 이제 정치인과 손잡고 제가 꿈꾸는 농민이 잘사는, 국민이 잘사는, 성실하게 노력하고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정직하게 살아가는 사람이 부자 되고, 생을 잘 사는 그런 사회 만드는 것을 이제 신인님 모시고 이뤄보고 싶은 것입니다. 이것은 함양 군하고 이것이 장으로 가지고 함양군은 대규모 장산 재배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경기도 2천에 있는 주식회사 네오 바이오와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개 장목을 구성할 계획입니다. 군수가 이제 할 때는 잘 나갔습니다. 와, 뭐 전국의 성공 사례로 국장 농인 부부 겨와 하다가 군수가 딱 떨어지고 2등이 1등 되니까 전임 군수 다 저 소송했습니다. 공동을 했는데 판결이 함양 군수가 인정하려면 함양군의 관인이 찍히지 않고 자연인 군수가 사인이 변명에 수였습니다. 자, 여러분 청춘 20년대 천억대 돈 박은 것이 그냥 진로 나오면 웬만한 사람은 화병 걸려 죽습니다. 제 삶이 평생 이렇게 이어오다가 이제 나이가 드니까, 이제 신인님. 하한 마을 한양에 희망의 싹이 돋아나고 있습니다. 버려진 산림이 밭으로 탈바꿈하면서 침체됐던 농촌이 활기를 띠기 시작했습니다. 이병희 기자입니다. 해발 900m 버려져 있던 유림 400의 종입니다. 업체가 투자에 나선 것입니다. 땅이 무어 갖고 이적지 있었다 니라 아무것도 안 신고 그런게 이제 사을 신고서 이제 이렇게 막 수학을 많이 나고 한게 좋지 기분이 산에서 발견한 희망 오늘도 한 자 이것이 다음 다음 이런 특허가 많이 있는데 여러분 오래 사셔야 합니다. 다음 자 제가 볼 때 한 10년 정도만 있으면 다음 제가 무엇을 했냐면 지금은 식물 복제합니다. 다음 장면 만약 불로 산삼을 한 포 먹을 때마다 여러분 나이가 1년씩 젊어지게 한다면, 만약에 그렇게 기능이 들어 있다면 자, 백 방금 여기 날씬한 히퍼 나왔죠. 백 살 먹은 할머니가 저렇게 바뀐다면 이것이 진짜 한 10년 15년 이렇게 됩니다. 이미를 만들 다음요. 이미 만드는 것이고 이것이 소가 그냥 뭐 운동시키는 것이 아닙니다. 다음 남자분들도 헬스클럽 10년 다녀야 이렇게 되는데 예를 들어서 이것이 불로 산삼 같은 제품을 한 달 정도 먹으면 몸이 저절로 이렇게 바뀐다면 안 먹을 사람 어디 있습니까? 다음 지금은 여러분들 암 치료하면 병원에서 개복 찢어야 합니다. 그런데 앞으로 수술이 이렇게 바뀝니다. 만약에 위암입니다, 유방암이 유방암 DNA 캐슬인 단백질에 을 서를 어리는 수술로 집니다. 지금은 이렇게 개복하고 르고 그 외지인 수술로 하지만 제가 장담해요 15년 정도 있으면 이 어 선들 계신단 말이 DNA 수술로 바요. 제가 일을 한 사람입니다. 이것을 하다가 이것이 너무 규제가 많아서 식물적으로 바꾼 것입니다. 그 식 식 안에 있는 질을 D. 아까 제가 그 암을 진단하는 기술 가지고 있다고 그랬죠? 그러니까 물질 추천하면 그 암을 붙여 볼 것 아닙니까? 아직 완성은 되지 않았습니다만, 한 것만 신약 개발 성공하면 조단이 돈 들어옵니다. 그러면 이 돈 들어오면 제가 아까 이름도 얼굴도 성도 모르는 농민들을 위해서 돈 썼죠? 대한민국 국민들 정신 교화하고 전 세계 국민들도 인류도 교화시켜서 진짜 풍운 세계 만들자고 하는 신인일까요, 아닐까요? 이제 오늘부로 저는 왜 여기 제가 연을 다는 것이 아니고 이 자리에 서는 것은 이제 제가 제 생각에 이제 오늘은 그만하고 오늘까지 하고 이제 여러분들이 하시면은 외부에서 제가 이 통로가 우리 전체 다 얼굴들 알지 않습니까? 가끔 와서 서로 논하고 해서 여러분들의 활동이 많은 국민들에게 전달되고 또 우리의 뜻이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돼서 우리가 공동으로 취하고자 하는 것. 1차적으로는 빨리 저 본궁 만들어야 합니다. 왜 만들어야 하냐? 여기 지금 200명 앉아 있지 않습니까? 200명. 어제도 제가 왔다는 말입니다. 몇 분이 오셨냐? 200분 정도 오셨답니다. 여기도 순복음 교회 가보신 분 계세요? 천 명, 2천 명 들어갑니다. 그럼 신인님 한 번 마이크 잡으시면 물론 유튜브나 이 중계를 통해서 전 세계에서 보지만, 그래도 현장에 오셔 가지고 얼굴을 대면하고 육성을 직접 들으시면 훨씬 빨리 감이 올 것 아니겠습니까? 그럼 만 명 들어가는 성전 지어야 합니까, 안 지어야 합니까? 다시 한 번 지어야 합니다. 안 됩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말로만 이럴 게 아니라 그 도구를 제가 내놨다고 그랬잖아요. 저기 여의도 순복음 선교사님들에게 현지 이슬람 믿고 있는 원주민들에게 접근할 때 그냥 가면 종교적 차이로 또 뭐 인질 이렇게 되니까 에이즈, 너희 치료해 줄게, 너 잡아 줄게. 이것으로 도구로 쓰시라고 해서 선교 전도하는데 쓰게 했다고 그랬지 않습니까? 저 돈 이름도 안 받았습니다. 지금 여기는 불로 산삼이라는 이 매개를 가지고 여러분 건강 챙기시고, 여러분이 건강을 보여주셔야 믿지. 제가 지금 다 죽어가고 꼬랑꼬랑 하면서 “야, 이거 너 불로 산삼 먹고 오래 살아.” 누가 믿습니까? 이것 먼저 여러분 드셔 가지고, 이것이 정말 좋 일주일이면 느낍니다. 드시라고요. 그러면 무조건 드십시오. 어느 병에 좋으냐 따지지 마시고 그냥 드십시오. 일주일이면 달라집니다. 안에 무엇이 얼마나 들어 있는지는 제가 압니다. 그 다음에 아까 저 여기 제가 독일 신 분하고 드셔보라 했잖아요. 완전히 다릅니다. 나라 최고의 그 제품입니다. 그 제품 비교가 안 됩니다. 저 아까 저기 독일에 백 박스 만 원치 가져가신다는 것 아닙니까? 그 항공료 제가 대신 대납해 줄게요. 우리의 인정과 같이 다시요. 많은 사람한테 전파하는데 우리가 도구가 돼야 하는 것입니다. 다시요. 그러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 저 장사꾼 아닙니다. 그러니까 실행해야 할 것 아닙니까? 세계 살다 보니까 아 건물 짓는데 누가 하늘 아래 뚝딱 내려오는 것이 아니니까 시멘트, 철근 사야 할 것 아닙니까? 그 돈 들어가지 않습니까? 여러분 내야 할 것 아닙니까? 그 여러분만 내는 것이 아니고 주위의 건강도 챙기고 하데서 또 이익이 나오면 성전 걸림이 좀 빨라질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자, 코로나에도 인삼이 좋다고 나와 있습니다. 뉴스가 뉴스입니다. 그 다음 여러분 진짜 복 받으신 것입니다. 이런 미친 놈이 쉽지 않습니다. 저 우리 이승 총가 저보고 돈키호테 100만 년에 한 분 날까 말까 한 돈키호테 같은 놈이라 저를 얘기합니다. 그런데 꼭 필요한 돈을 어떻게 이렇게 항상 말씀하세요. 자, 다음 거. 면역에도 이 면역이 제일 중요합니다. 다음, 이것이 금방 안, 요것이 중요합니다. 에이즈, 암, 금방 안 죽고. 진짜 위험한 것이 심장 혈관 질환입니다. 보십시오. 멀쩡히 걸어가던 한 남성이 갑자기 비틀거리더니 쓰러졌습니다. 같이 걷던 사람이 당황하는 사이, 저 멀리서 한 여성이 빠르게 달려옵니다. 가방을 내려놓지도 못하는데 곧바로 심폐소생술에 들어갔습니다. 그 눌리면 됩니다. 자, 심장 혈관 질환이 보다 더 겁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까 심방 마비. 이것은 여기 의사분 계시면 제가, 제가 전문가고 우리 봉산 시교 심폐소생술 제가 교육을 시키는 사람이기 때문에 제 눈앞에 보이는 사람은 전부 이것이 이 담보가 돼 있으니까 걱정하셔도 됩니다. 제가 살려냅니다. 자, 이런 다음. 이것이 가장 좋은 것이 홍삼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심혈관에 그 홍삼이 좋은데, 홍삼보다 더 좋은 것이 무엇입니까? 산삼. 산삼입니다. 왜 산삼 안 먹을까요? 다요. 뉴스를 띄우십시오. 가격이 비싸서 안 먹는 것입니다. 뒤에 뒤에 장면. 요, 요, 요. 지리산 자락에서 120년 넘은 천종 산삼이 발견됐습니다. 자, 보십시오. 그대로 넣었습니다. 지리산 자락에서 120년 넘은 천종 산삼이 발견됐습니다. 한국 전통 10만 협회에 따르면 약초꾼 김대남 씨는 2일 전북 남원시 산자락에서 산삼 뿌리를 캤습니다. 감 심 받죠? 오늘 오신 분. 어제는 진짜 심 봤습니다. 이것 어떻게 하루에 10개, 20개를 먹어요? 가능합니다. 불로 산삼 안에 저 100년짜리 산삼 한 뿌리에 들어 있는 중량이 보통 30g입니다. 저것을 건조시키면 한 3g 합니다. 거기에서 전분 말고 진세노사이드, 사포닌 그것만 쫙 빼놓으면 1g 나옵니다. 여러분, 불로 산삼 한 뿌리에 한 포에 1g 분이 들어 있습니다. 그럼 바꿔서 저 3억짜리, 5억짜리가 한 포 들어 있다는 말입니다. 3개니까 15억이 이제요, 150억이. 이것이 생명과 기술 때문에, 복제 때문에. 커피 한 잔가 여러분, 4, 5천원 하죠? 커피보다 싸지 않습니까? 가족 세트까지 만들었죠. 자, 다. 자, 어거. 이것이 MBC 영상입니다. 이제 끝났습니다. 보십시오. 우리나라에 자생하고 있는 산삼과, 우리도 뛰어난 약효를 인정받고 있는 희귀 식물을 대량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이 있다라고 개발되고 있습니다. 생명공학 덕입니다. 기자가 보도합니다. 가끔 열리는 산삼 경매에서 보통 산삼 한 뿌리에 수천만 원에서 1억 원을 호가합니다. 요즘은 매시 일반 사람들에겐 그림의 떡입니다. 하지만 이젠 조직 배양을 통해 산삼을 대량 생산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산삼에서 뿌리세포 몇 개를 떼어내 시험관에서 부정근이라는 산삼 뿌리를 배양합니다. 저기 이 산삼 뿌리를 대형 배양기에서 증식시키는 산삼 뿌리가 대량으로 만들어 얼마 나오니까 이 템. 최근 한 벤처기업은 이 기술을 받아 산삼에 들어 들이 시스템을 사용하면 한 달 반이면 세포에서 뿌리까지 대량 생산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제는 재배가 아니고 조직 기술을 이용해서, 바이오 테크놀로지를 이용해서 생산하는 그런 개념으로. 저 때는 안경도 안 쓰고 이빨도 안 빠지고 머리도 안 빠지고 쌩쌩했는데. 25년 세월 지나니까 세월에 장사 어디 있습니까? 제가 안 죽으려고 진짜 안 죽으려고 그냥 적당히 아니고 아까 이상 그런 것들을 노화를 억제하는 텔로미어를 늘려서 수명을 늘린다. 저 신인님이 아까 300. 저는 150살 사는 게 꿈인데. 제 꿈이 150살까지 사는 게 제 꿈입니다. 그런데 저는 대단하다고 생각하는데, 여기 와서 제 꼬리를 내렸습니다. 질문을 했거든요. 어떤 질문? “신인님, 아 신인님, 연세가 지금 저보다 위가 되가지고 하늘나라에 저보다 빨리 갈 것 같은데, 이 여기서 끝내지 그냥 놀러 다니셨죠. 뭐 돈 쓰고 이러시지 뭐하러 저렇게 뭐 뭐 궁전을 짓 이런 거 하십니까?” 이랬다 그러니까 바로 나오는 말씀이, “아내 장은 150년이 100년이 있다 가지만 나는 362 있다 가니까 그 걱정 안 하셔도 된대요.” 뻥 같죠? 진짜 그래 될 것입니다. 그래 되게 하려고 하면은 다시 이제 오늘 제가 마지막에 정리합시다. 아까 함께 참석하는 것, 참가하는 것 우리 했고, 우리가 식당에 짜장면 뭐 하니 맛있어요. 그러니까 그 집 장사 잘하고 맛있다고 신나게 자랑하고 선전해 주다가, 주인이 조금 대접 소홀이 한다고 갑자기 그 집 꽝이, 제가 맛이 있니 없니, 서비스가 좋니 나쁘니 하는 이러면 안 되잖아요. 그런 사람들이 제 사람이 많다 보니까 나오기 시작해요. 그 그런 일을 누가 막냐? 신인이 나서고 이 하는 것보다 여러분들 중에 아는 분들이란 말이죠. 여러분들이 막아야죠. 우리가 막 그런 정도를 막아줘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요. 그런 게 왜 꼭 나쁜 것도 물이 흘러가니까 소리가 나는 것입니다. 물이 흘러가니까 소리가 난다고요. 있 물은 썩어요. 소리가 난다는 것은 진부하고 발전하고 변화하고 우리가 좋은 쪽으로 함께 나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발전하니 소리가 나는 것이죠. 그러니까 잡소리에 흔들리지 마시고, 한 가지 목표. 우리 전체 우리와 우리 가족과 또 우리 국민들을 위해서 해야 할 일이 첫 번째가 무엇이냐? 다시 본궁. 저것 신인이 만약 10년 계획을 세웠으면 우리가 5년을 당기고 3년 겨우 2년 1년만에 우리끼리는 내년 연말까지 저 본궁 꼭 완공하다, 이렇게 목표 한 번 세워보자. 그러면 여기 지금 100명, 200명이 아니라 저기 한 번 우리가 이것이 신인님 말씀하실 때마다 만 명, 2만 명, 1만 명, 2만 명 되면 한 2만 명 될 것 아닙니까? 앉아서 설교를 이렇게 들으시면 그러면 우리의 새가 더 빨리 늘어날 것 아닙니까? 다시 한 번 부탁합니다. 오늘 그 실행이 첫 번째가 이 불로 산삼을 드시고 여러분이 먼저 실험해 보는 것입니다. 정말 제가 말씀드린 대로 아까 이런 일을 해나온 사람이 만드는 제품이다. 그럼 안에 성능 보지 않아도 믿을 수 있겠죠? 그러면 여러분 먼저 드시고 주 많이 전하시고 그를 이 자리에 모시고 와야 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시간이 너무 초과됐습니다. 이만 맞춰야 되겠습니다. 이것 드려야 합니다. 잠깐만. 어제도 어제는 산삼을 드렸는데 이것은 신인님 건강하셔야 하고. 이것이요, 아까 진짜 아니, 어제 받으신 분 말고 어제 받으신 분 아닙니다. 브라질어. 어디가 이리로 나와서 신인님 주십시오. 몸이 아파서 온 것은 아닌데 신인을 사랑했기 때문에 왔습니다. 이 기술이 들어가 있는 것이고, 기술 신인님의 영적 권능이 함께해야 그 빨리 보. 자, 이것은 액기스로 들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숟가락으로 떠서 먹는 것입니다. 막을 못 하는데 내경 방에서 가어.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산삼 100뿌리 들어 있는 것이라면 산삼 100뿌리. 감사합니다. 이상 맞춰야겠죠? 신인님. 오늘 또 어느 한 개씩 불러야 되겠습니다. 정반합에 의해서 음전자, 양전자의 충돌에 의해서 전기가 발생해서 은하계로 달려가는 것이니까 안티를 무서워하지도 말고 미워하지도 말아라. 이 말씀과 불로 산삼은 진시황이 찾던 불로초이다. 그리고 최장암 말기인 분이 신인님 뵙고 많이 좋아진 사례, 그 다음에 광채에 들어가라 해서 강아지를 살린 사례, 그 다음에 불로유로 정맥류가 없어진 사례, 그 다음에 신인님의 말씀 권능으로 부동산이 매매된 사례, 그 다음에 신인님 에너지로 아버지 병환 집안이 다 좋아진 사례, 그리고 유 봉사단 안현식 이사님의 불로 산삼에 대한 설명과 여러 가지 생명공학에 대한 약력과 많은 업적에 대해서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도 우리들과의 소통 시간을 주신 신인님께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