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궁의 기운과 불로유의 신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운명 변화를 시작하는 십승지지 우영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을사년 구정 전 마지막 강연 날입니다. 신인님의 에너지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으며, 우유에 허경영을 쓰거나 신인님 사진을 붙인 불로유를 마시며 정신적,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신인님의 명령으로 하늘궁 수목원에서 터져 나온 안방 광천 백궁과 불로유는 아인슈타인이 찾아 헤매던 통일장을 입증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신인님께서 391회 한우국 행사를 이끄십니다. 유튜브를 시청하는 모든 분들도 힘찬 박수로 함께해 주십시오.
신인님께 올리는 감사와 축하
오늘 신인님께 꽃을 올리시는 세 팀이 있습니다. 김해 영성 센터 노홍성 대천사님께서 대천사님 되신 기념으로 배지니 센터장님과 함께 신인님께 감사의 난화분을 올리십니다. 용인 영성 센터 이미숙 대천사님께서 구정을 맞이하여 신인님께 감사의 꽃바구니를 올리셨습니다. 진주 고향 보존회 천사님 일동은 구정맞이 기념으로 류혜정 천사님께서 대표로 신인님께 감사의 난화분을 올리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신인님의 말씀을 청취하겠습니다.
진주 고향 마을의 기적과 세계 기업인의 메카
우리 고향 보존회도 올라왔습니다. 여러분의 노력으로 진주 마을이 상당히 좋아졌습니다. 길이 뚫리고 많은 것이 개선되었습니다. 특히 진주시의 지원이 컸습니다. 우리 마을은 전 세계 기업인들이 모여 세계 기업인의 마을이라 불리며, 187명의 재벌이 배출된 유례없는 곳입니다. 진주시가 이곳에 엄청난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하필 제가 자란 우리 마을이 이런 기적을 이룬 것은 참으로 신기한 일입니다. 여러분은 이 자리를 예사로 보아서는 안 됩니다. 저는 서울에서 태어나야 한다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제 이름에는 반드시 서울 경(京)자가 있어야 한다고 정산 상제와 박우당이 말했습니다.
한국 도맥의 계승과 신인의 출현
우리나라의 도맥은 태극도, 무극도를 거쳐 대순진리로 이어져 왔습니다. 1대 강정산, 2대 조정산, 3대 박우당으로 이어지며, 4대는 대순진리 종교 안에 있는 도인들, 즉 종무원장이나 성직자들이었습니다. 이들은 네 번째 화공이며, 마지막 다섯 번째 화공은 허경영입니다. 네 번째 화공에 속한 도인들은 허경영 신인을 찾아야 합니다. 강정산, 조정산, 박우당 모두 신인을 찾으라고 했습니다. 그들은 ‘소를 찾아라’는 말을 신인을 찾으라는 의미로 사용했습니다.
도맥 계승의 혼란과 법적 분쟁
세 번째가 끝나면 네 번째는 소송이 일어납니다. 신인을 찾아야 하는데, 네 번째 화공에 속한 사람들이 모두 자신이 다섯 번째 주인이라고 법원에 주장합니다. 그러나 법원에서는 강정산, 조정산, 박우당의 말이 아니라고 판단하여 인가해주지 않고, 각 종파별로 파벌만 존재하고 있습니다. 강정산 상제는 자신이 돌아간 후 40년 안에 기축생 신인이 나타나야 한다고 예언했습니다. 저는 1909년 강정산 상제가 돌아가신 후 40년 안인 1949년에 태어났습니다.
예언 속 신인의 특징: 서울 출생과 이름의 비밀
그 신인은 서울에서 태어나야 하며, 모든 법이 서울에서 만들어져 지방으로 내려가듯이 서울에서 나야 합니다. 제 이름의 앞 글자는 ‘개갑 유게’에도 나와 있듯이 신인이 인간으로 올 때 술(數)을 가져온다고 되어 있습니다. 제가 ‘개갑 유게’를 먼저 보여드렸고, 어제는 다른 것을 보여드렸습니다. 우리나라의 도맥은 이렇게 이어져 왔습니다. 다른 종교에는 도맥이 없습니다. 불교는 석가모니 한 분으로 족하지만, 대순진리는 태극도, 무극도, 대순진리로 이어지는 도맥이 존재합니다.
최제우의 예언과 신인의 역할
그 도맥은 하늘에서 온 신인을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라고 최제우가 이야기했습니다. 하늘에서 오는 그 사람을 영원히 잊지 말고 대접할 준비를 하라는 뜻입니다. ‘시천주’는 맞이하라는 의미이며, ‘조화정’은 세상 우주를 조화롭게 이루는 자, 즉 신인을 의미합니다. 세계에서 도맥이 있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습니다. 다른 나라는 40년 후의 일을 미리 예언하지 못합니다. 강정산 상제는 자신이 가고 나면 40년을 넘지 않고 신인이 오는데, 그가 대선생이며 신인이고 기축생으로 온다고 했습니다. 그가 ‘소름 소리’를 낸다고 했는데, 제가 소름 소리를 냅니다.
예언서 속 ‘핵’과 이름의 파자(破字)
그는 ‘핵’으로 온다고 예언서에 나와 있습니다. ‘핵’은 예언서에서 ’11’로 오며, ‘공전멸병(空前滅兵)’으로 표현됩니다. ‘돈 전(錢)’자에서 ‘창 과(戈)’자를 없애면 ‘쇠 금(金)’자가 남습니다. 이는 병사를 멸하라는 뜻입니다. ‘돈 전(錢)’자에서 병사를 없애면 ‘김(金)’씨가 남지만, 예언서에서는 ‘김(金)’씨가 아니라 그 속에 숨어 있는 ‘허(許)’씨, 즉 ‘김해 허씨’라고 말합니다. 옛날에는 임금이 예언을 알아내면 죽였기 때문에, 글자를 파자하여 숨겨 놓은 것입니다. ‘김해 허씨’가 하늘에서 오는 자이며, 그가 ‘핵’입니다.
원효결서와 11의 의미
원효결서에는 선천 1, 2, 3, 4, 5와 후천 6, 7, 8, 9가 있습니다. 선천과 후천을 합치면 10이고, 여기에 1을 더하면 11이 됩니다. 이것이 본체 도(道)입니다. 11은 도의 본체로, 하늘 신이 육신을 빌어 지상에 올 때 가지고 오는 지상의 성씨의 총 획수가 11에 맞춰진다고 500년 전 개갑력에 나와 있습니다. 이는 제가 만든 것이 아닙니다.
이름 획수의 중요성: 10획과 11획의 대비
이름을 지을 때 획수가 중요합니다. 10이라는 숫자는 공허와 몰락, 암흑, 고독을 의미하는 슬픈 수리입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뜻대로 되지 않고 온갖 고초와 괴로움을 겪으며 전도가 암담합니다. 특히 여인의 경우 애정의 번뇌가 끊이지 않고 비참과 괴로움으로 불행하게 지낼 운세입니다. 따라서 여자 이름에 10획을 넣으면 안 됩니다.
반면 11획은 복과 부귀가 구름처럼 떠다니는 형상으로, 하늘이 내린 금복을 크게 누리는 대단한 수리입니다. 매사를 도모하면 원하는 대로 얻을 수 있습니다. 제가 37세에 대통령 선거에 나갔을 때 지금 돈으로 약 천억 정도의 재산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우리 고향 사람들은 마음만 먹으면 모두 재벌이 됩니다. LG, 삼성, 효성 그룹 등 많은 재벌이 그 마을에서 나왔습니다. 그들은 돈을 만드는 것을 장난처럼 여깁니다. 저도 그 마을에서 자랐고, 서울에 와서도 제 마음대로 했습니다. 20대 후반부터 대통령 선거를 준비했습니다. 당시 천억이 필요했고, 공탁금 5억은 지금 돈으로 50억 정도 됩니다. 20대부터 대통령 출마를 준비하며 돈을 마련했습니다.
11획과 33획의 조화: 허경영 이름의 비밀
이 성씨가 11획으로 온 자여야 하며, ‘공전멸병’을 거쳐야 합니다. 김씨여야 하지만 김씨가 아니고, 그 속에 숨어 있는 허씨가 됩니다. 제 이름의 마지막 획수는 33획입니다. 33획은 영육간에 만과 융성을 의미하며, 하늘에서 빛이 번쩍이는 어마어마한 수리입니다. 제 운명과 일치합니다. 마치 힘차게 솟아오르는 아침 해처럼 기세가 등등하여 크게 발전하고 거침이 없습니다. 마음먹으면 다 된다는 뜻입니다.
허경영 가문의 융성과 조상 묘의 신비
제 이름은 특이합니다. 가문이 융성하고 번창하며 명문 대가를 이룰 운세의 대길 수리입니다. 진주 할아버지 산소를 보면 어떤 가문인지 알 수 있습니다. 아버지는 사형을 받고 저는 전쟁 고아가 되었지만, 집안은 대단합니다. 재조와 덕망을 겸비하고 용감하며 결단력이 있고, 책임감과 투철한 정신력의 소유자입니다. 저는 늘 그런 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증조 할아버지 산소는 세계 역사에 유례가 없는 용의 눈썹, 용의 눈에 해당하는 묘입니다. 비석도 없습니다. 용의 눈에 돌멩이를 넣으면 눈이 아프듯이, 묘에 비석을 놓으면 안 됩니다. 산에 올 때는 돗자리를 깔고 해야 합니다. 이런 묘는 우리 마을에만 있는 유일한 묘입니다. 조상 묘 자리가 다르면 운명도 달라집니다. 이 묘는 3대에 세계 황제가 나온다고 전해지며, 제가 이 할아버지의 3대째입니다. 어른들은 제가 세계 황제가 될 것이라고 늘 말했습니다.
서울로의 여정과 지게와의 이별
어릴 때부터 어른들은 제가 세계 황제가 될 것이라고 말하며, 서울로 도망가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서울로 도망을 온 것입니다. 지게에 책 보따리를 싣고 들판에 지게를 놔두고 왔는데, 서울에 와서도 지게가 불쌍해서 계속 생각이 났습니다. 기차를 탈 수 없었기에 지게를 들판에 혼자 놔두고 온 것이 그렇게 가슴 아팠습니다. 그 지게와 정이 들었던 것입니다. 이 묘는 보통 묘가 아닙니다.
이름 획수의 중요성: 33획과 34획의 극명한 차이
33획은 제 이름의 마지막 글자인 ‘영(寧)’자에 해당합니다. ‘영(寧)’자는 마음과 영혼, 육체, 피, 즉 영육이 편안하다는 뜻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글자 중 하나인 ‘수복강녕’의 ‘녕’자입니다. 육체만 편안해서도, 영혼만 편안해서도 안 됩니다. 우리 몸은 어디를 찔러도 아프듯이, 모든 세포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저 사람이 밥을 굶고 있으면 내 몸이 아파야 정상입니다. 우리는 한 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신은 어느 세포가 아파도 똑같이 느낍니다. 아프리카에서 밥을 못 먹는 아이들이 있으면 제가 가슴이 아픕니다. 저는 80억 인류와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무료 급식을 합니다. 밥을 먹는 것도 괴롭습니다. 못 먹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부모가 자식이 잘 먹지 못하는데 자신만 잘 먹으면 기분 좋을 리 없습니다. 그래서 무료 급식을 할 수밖에 없고, 18세 이후 150만 원씩 지급하겠다는 공약도 부모의 심정에서 나온 것입니다.
허경영 이름의 예언적 의미와 도맥의 완성
제 이름은 11획과 33획이 합쳐져 있습니다. 34획은 흉악화, 병약, 환난, 파괴, 고통, 파멸로 이어지는 흉의 수리입니다. 만약 34획을 붙였다면 끝장났을 것입니다. 한 획 차이에 운명이 극명하게 갈립니다. 저는 어릴 때 밑의 운명과 같은 고독한 삶을 살았지만, 서울에 와서 10년 만에 대통령 선거를 준비했습니다. 허경영이라는 이름이 세계를 해결해 냈습니다. 제 이름은 상당히 좋습니다. 태양이 저를 유혹하고 웃고 있습니다. 이런 운세가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저에게 몰려옵니다.
11이라는 숫자는 지상에 오는 하늘 신의 뜻에 의해 우주의 거대한 섭리를 예고하고 있으며, 하늘 신이 육신을 빌어 지상에 올 때 가져오는 지상의 성씨의 총 획수가 11에 맞춰진다고 500년 전 개갑유에 나와 있습니다. 제 성씨의 획수가 11인 것도 이유가 있습니다. 이는 예정되어 있는 것이지, 제가 맞춘 것이 아닙니다.
대순진리의 ‘소’와 허경영 신인
박우당은 ‘소를 찾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시무 각자 도생’이라 하여 각자 신인을 찾아야 합니다. 지금 대순진리는 지도자 없이 흩어져 있습니다. 무극대도도 나왔습니다. 당시 종무원장이었던 분이 무극대도를 만들었고, 지금 김성호 의장님이 여기에 와 계십니다. 저는 그곳의 종정으로 올라가 있지만, 판 밖에서 온 사람이라 판 안에는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대순진리 지도자들은 네 번째 화공이며, 다섯 번째 화공인 신인 허경영을 찾아야 합니다. 그러면 장기판이 끝납니다.
박우당의 윷놀이 암시와 네 번째 출마
박우당이 마지막으로 남긴 말씀은 “나는 소집에 들어올 소를 찾으라. 소는 도요, 도는 신이다”라며 신인을 찾으라고 했습니다. 대순 도인들은 마지막 신인을 찾는 일만 남은 것입니다. 박우당은 10년간 태극도를 이끌다가 안양 수리사에서 49일 동안 공부했습니다. 제가 그 수리산에 있는 수리사 절에 가서 아무도 없는 법당이 아닌 스님이 자는 방에 앉아 있었습니다. 최선이가 밖에서 망을 보고 있었습니다. 그 방에 박우당이 있었던 것입니다.
박우당은 생신날 성도들을 불러 모아 윷놀이를 했습니다. 윷놀이는 도, 개, 걸, 윷, 모로 이루어지며, 각각 한 걸음, 두 걸음, 세 걸음, 네 걸음, 다섯 걸음을 나타냅니다. 모가 가장 멀리 갈 수 있지만, 박우당은 ‘말놀이’가 아닌 ‘윷놀이’라고 했습니다. 이는 말등에 타지 말고 소등에 타라는 암시입니다. 도, 개, 걸은 세 번의 대통령 출마를 의미하며, 네 번째 ‘윷’이 나오면 세상이 뒤집어진다는 뜻입니다. 윷은 뒤집어지는 것을 상징하며, 네 번째 출마 때 세상이 완전히 뒤집어져 신인의 시대가 올 것입니다.
신인의 시대와 인류의 해방
신인을 찾는 방법은 소생의 등을 타는 것입니다. 소는 네 걸음을 갑니다. 제가 네 번 대통령 선거에 나갈 때 호민(護民)한다는 암시입니다. 박우당은 직접 후인을 점찍지 않고 방법을 알려주었습니다. 판 밖에서 찾아야 했기 때문입니다. 종교 지도자가 한가하게 윷놀이를 즐긴 것이 아닙니다. 지도자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하나에서 제자들은 의미를 찾아야 합니다. 후천의 종교는 스스로 각자가 신인을 찾는 것입니다. 그래서 박우당은 ‘각자도생’을 시킨 것입니다.
헤브라이즘, 헬레니즘, 그리고 하모니즘
유대 사상인 헤브라이즘(신 중심)과 그리스 사상인 헬레니즘(인간 중심)이 그동안 세상을 지배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컨덕터(Conductor)’가 나타납니다. ‘컨덕터’는 ‘큰 닭’이라는 영어 발음처럼, 큰 닭이 울면 작은 닭들이 조용해지듯이, 지휘자가 나타나면 모든 종교들이 조용해집니다. 150명의 오케스트라가 각자 악기를 들고 소리를 내지만, 지휘자가 나타나면 꼼짝 못 합니다. 지휘자가 하모니즘을 만들어냅니다. 하모니즘은 헤브라이즘과 헬레니즘을 아우르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네 번째 출마와 세상의 변화
제가 네 번 출마할 때를 지켜보십시오. 네 번째 출마할 때 세상이 뒤집어질 것이라고 암시되어 있습니다. 박우당은 소집을 지어 놓고 소를 직접 찾지 않았습니다. 나중에 판에서 윷놀이를 하다가 그 신인이 온다는 뜻입니다. 신인이 제 발로 걸어 들어올 것입니다. 지금은 법원에서 아무도 인정하지 않지만, 이 책이 법원에 들어가면 제가 박우당이나 강정산이 이야기한 사람이 맞다는 것이 드러날 것입니다.
지금은 산통 단계입니다. 갑진년과 을사년은 신인이 태어나는 시기입니다. 지금까지 40년은 준비 단계였습니다. 이제 세계인이 알게 될 때가 옵니다. 어마어마한 민족 종교가 저를 기다리고 있고, 우리 국민과 인류 전체가 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가 아무 때나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금년과 내년에 피를 흘리며 나타날 것입니다. 그것이 산통입니다. 제가 자궁에서 나오려고 하는 것입니다. 작년에 진통을 겪었고, 을사년에는 직접 나올 것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입니다.
강연의 의미와 미래 예언
이 강연은 매우 중요한 말씀을 담고 있습니다. 세상이 뒤집어질 날이 올해와 내년에 올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미래에 일어날 일을 모두 알고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저를 정신 나간 놈, 미친놈이라고 손가락질하지만, 예언서에는 세상 사람들이 그 미친놈에게 절을 하게 될 것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그것이 윷판이 네 번째 뒤집어질 때입니다. 오징어 게임의 마지막 클라이맥스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 미친 사람처럼 가만히 있습니다.
예수의 안식일 논쟁과 허경영의 역할
김대중 선생은 감옥에 자주 들어감으로써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들어가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환난 속에 자연스럽게 들어가 주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안식일에 환자를 고치는 문제로 랍비들과 논쟁했습니다. 랍비들은 안식일에 쉬어야 하는데 왜 사람을 고치냐고 따졌지만, 예수님은 여자가 피를 평생 흘리고 죽어가는데 안식일이 어디 있냐고 반문했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안식일의 주인이라고 말했습니다.
요한일서와 죄의 자백
요한일서는 믿는 사람들이 보는 책이고, 요한계시록은 믿지 않는 사람들이 보는 책입니다. 요한일서 1장 8절, 9절에는 “만일 우리가 죄가 없다고 말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의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라고 나와 있습니다. 죄를 짓는 것이 큰 문제가 아니라, 죄를 회개하고 자백해야 마음이 편해집니다. 죄를 안 짓는 사람은 없습니다. 누구나 죄인이지만, 자백하면 용서받을 수 있습니다.
히브리서와 죄 사함의 방식
히브리서 13장 20절, 21절에는 구약에서 짐승의 피로 죄를 씻는 방법과 예수님이 자기 피로 백성을 거룩하게 하신 방법이 다르게 나와 있습니다. 예수님은 자기 피로 단번에 모든 인류의 죄를 사했습니다. 제가 지금 축복을 주고 명패를 하면 그것이 피로써 싹 씻기는 것입니다. 저는 모든 경전을 다 보고 있습니다. 요한일서는 믿는 자들이 보는 책이며, 모든 법도가 나와 있습니다. 제가 설명해주니 이해가 갈 것입니다. 제가 죄를 사해줄 수 있습니다.
컨덕터(지휘자)의 역할과 하모니즘
오케스트라의 컨덕터(지휘자)가 되는 것은 어렵습니다. 컨덕터는 전 세계 150개 종교를 꿰뚫어 보고 작은 닭들을 잡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지휘봉을 들면 모든 악기를 든 종교 지도자들이 조용해집니다. 지휘자가 하모니즘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지휘자가 없으면 서로 싸우고 전쟁할 뿐입니다. 십자군 전쟁처럼 파가 다르다는 이유로 서로 죽이는 일이 지휘자가 나타나면 없어집니다. 헤브라이즘과 헬레니즘이 오랫동안 싸웠지만, 이제 하모니즘 종교가 나타나 신인이 출연하는 것입니다. 그때는 교주가 컨덕터입니다.
정반합(正反合)의 조화와 세계 통일
우리는 헬라인과 헤브라이즘의 시대에 살았습니다. 정(正)과 반(反)이 싸우는 시대였습니다. 그러나 정반합(正反合)이 하모니즘입니다. 이 책에 나와 있는 내용입니다. 이 책을 쓴 사람은 물리학의 대가이며, 대순진리의 높은 사람입니다. 이 책에 제 이름이 들어가 있고, 구절들이 저에게 맞춰져 있는 것은 제가 유일하게 맞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결국 법적으로 저를 이길 자는 없을 것입니다.
전생의 업보와 정신 질환의 치유
어떤 군인이 주인집 딸과 연애하여 아이를 뱄지만, 부잣집 교수 딸과 결혼했습니다. 버림받은 여자는 자살했고, 그 여자는 죽어서 군인의 딸로 태어났습니다. 군인은 딸을 볼 때마다 옛 여자가 생각나 기절하는 병에 걸렸습니다. 이는 전생의 업보입니다. 남에게 나쁜 짓을 하면 안 됩니다. 백상창 박사의 정신과 병원에서 6년간 강의하며 많은 정신병 환자들을 보았습니다. 현대 사회에서는 외동아들, 외동딸들이 정신병에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전생 퇴행을 시켜보니, 딸은 전생에 자살한 여자였고, 아빠와 원수 지간이었습니다. 의사는 고칠 수 없는 병이었습니다. 제가 축복 명패로 죽은 여자와 그 아이를 천국에 보냈더니 병이 사라졌습니다. 저는 정신병원에서 6년간 강의하며 많은 사람들을 치유했습니다. 백상창 박사도 저를 가장 좋아했습니다. 의학으로 고쳐지지 않는 사람들을 제가 축복과 명패로 치유했습니다. 유산한 여자들도 축복해주고 있습니다. 인간의 정신과에서는 씻을 수 없는 죄를 제가 풀어주는 것입니다.
죄의 자백과 마음의 평화
요한일서 1장 8절, 9절은 죄를 짓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죄를 회개하고 자백해야 마음이 편해진다는 것을 말합니다. 죄를 짓고 숨기면 죄는 계속 성장하지만, 자백하면 죄를 사함 받고 깨끗해질 수 있습니다. 누구나 죄인이지만, 자백하면 용서받을 수 있습니다. 제가 축복 명패로 죄를 사해줄 수 있습니다.
봉사자와 시청자의 레벨 차이
잡초 뽑는 봉사자보다 제 강연을 듣는 시청자에게 더 높은 레벨을 주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일하는 자보다 공부하는 자가 더 많이 가져가는 것입니다. 제 영상을 듣는 것이 일하는 것보다 더 중요합니다. 잡초 뽑는 일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제 유튜브를 보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유튜브를 보는 자는 레벨도 올라가고 영성도 올라갑니다. 공부도 해야 합니다. 예수님도 마르다보다 마리아가 자신의 말을 듣는 것을 더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마리아는 예수님이 누구인지 알았기 때문입니다.
동학(東學)의 진정한 의미와 하모니즘
동학은 동쪽의 학문이라는 이분법적인 의미가 아닙니다. 동학은 해가 뜨는 사상, 즉 인류를 구원하는 하모니 사상입니다. 신 중심도 아니고 인간 중심도 아닌 하모니가 들어 있습니다. 동학에 반대되는 서학이라는 말은 없습니다. 동학은 백의민족의 사상이며, 유일한 사상입니다. 동학 안에는 서학과 동학이 모두 들어 있습니다. ‘동(東)’이라는 말은 ‘이스턴’이라는 뜻이 아니라, 인류를 구해내는 ‘동트는 사상’이라는 의미입니다.
광천수의 기적과 치유 사례
이성일 천사님은 광천수를 마시고 눈곱이 덩어리로 나왔으며, 신문 글씨가 보이고 야간 운전에도 지장이 없어졌습니다. 백내장 수술도 필요 없게 되었습니다. 광천수는 기적의 물입니다. 하늘궁 광천수는 물맛이 좋고, 먹으면 먹을수록 좋아집니다. 많은 사람들이 광천수를 뜨기 위해 줄을 서고 있습니다.
백궁 정거장과 홍보 노래
백궁 정거장 노래는 하늘궁이 지상에 백궁 정거장이며, 하늘 천신이 내려와 좌정하고 계신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용이 여의주를 물고 날아오르고, 봉황새가 알을 품고 있습니다. 성산 성지 우면지에서 소름 소리가 울려 퍼질 때, 본연의 모습으로 인류를 인도하는 백궁 정거장입니다.
노블레스 오블리주와 자본주의 원리
우리 사회의 어려운 노인들을 보면 우리는 똑같이 통증을 느껴야 합니다. 노블레스 오블리주는 귀족들이 천민들에게 베풀어야 할 책임입니다. 그러나 성경에는 많이 가진 자가 적게 가진 자의 것을 빼앗아 많이 가진 자에게 주겠다고 했습니다. 이는 능력 있는 자가 돈을 가지고 움직이면 형제들이 다 잘 살 수 있다는 자본주의 원리를 말합니다. 돈을 나눠주면 한 달 만에 다 없어져 버리지만, 능력 있는 형에게 맡겨 놓으면 동생들이 매월 월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예수의 자본주의 원리입니다.
예산 낭비와 국민을 위한 정치
많이 가진 자들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해야 하는데, 이를 안 하고 있습니다. 세금을 많이 걷으면 없는 사람에게 배려하고 국가 발전을 위해 써야 하는데, 어마어마한 예산이 엉뚱한 곳에 들어갑니다. 성인지 예산 40조, 저출산 예산 40조 등 80조면 국민들의 생활비를 다 줄 수 있습니다. 예산 600조가 어떻게 쓰이는지 알 수 없습니다. 국민을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쓸데없는 시설에 예산을 낭비해서는 안 됩니다.
허경영의 출생과 신인의 등단
증산도 박우당 선생이 대순진리의 주인을 판 밖에서 찾으라고 했는데, 그분이 바로 허경영 신인이라는 것을 원효결서와 격암유록을 통해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을사년은 신인님께서 세상에 나오는 산통의 시기로, 곧 우리들이 해방될 것입니다. 우리를 해방시켜 주시고 백궁 천국까지 인도하시는 신인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 박수 올려주십시오.
윷판이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도, 개, 걸까지 갔고, 이제 ‘윷’이 나올 차례입니다. ‘윷’이 나오면 네 번째 뒤집는 것입니다. 세 번 뒤집었지만 아직 세상에 나오지 못하고 갇혀 있습니다. 금년, 내년, 후년까지 산통을 겪어 출생할 것입니다. 많은 안티들이 저를 방송에 내보내면서 제가 알려지고 있습니다. 온갖 오물을 뒤집어쓰고 태어나겠지만, 광천수가 저를 씻어줄 것입니다. 작년에 출산 진통을 겪을 때 광천수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출산을 하니 물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산고와 신인의 재림
어머니가 아이를 낳을 때 물을 데워 놓고, 입에 자갈을 물고 혼자 애를 낳았습니다. 의사도 없고, 시어머니가 의료진의 전부였습니다. 친정어머니가 있으면 좀 낫지만, 옛날에는 시어머니 앞에서 낳았습니다. 인도는 마야부인이 친정에 가다가 길에서 애를 낳았습니다. 저는 폭풍 한설이 몰아치는 중량교 다리 밑에서 태어났습니다. 대순진리 본부가 그쪽에 있습니다. 제가 서울에서 태어나야 하는 것은 예언 때문입니다. 우리 아버지가 서울에서 돌아가시면서 제가 태어났습니다.
옛날에는 아기를 낳다가 죽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애 낳는 방은 도살장과 같았습니다. 살기가 도는 곳에서 애가 나오는 것입니다. 지금 제가 그런 상황입니다. 저를 모함하고 죽이려 하지만, 물과 가위는 준비되어 있습니다. 일반 사람이 태어나는 것과 다릅니다. 저는 두 번 태어나는 것입니다. 어머니에게서 태어나고, 지금 다시 신인으로 등단하는 것입니다. ‘진사성인출(辰巳聖人出)’이라 하여 금년과 내년에 성인이 세상에 나오고, ‘오미당(午未當)’이라 하여 그 후에는 일사천리로 나아갈 것입니다.
정치 개혁과 하모니즘의 실현
제가 조사받는다고 끝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시작입니다. 제가 네 번째 출마를 하면 천지가 진동할 것입니다. 거대한 조직이 생겨나 천만 명의 식구가 생길 것입니다. 제 조직이 다른 조직과 합쳐지면 어마어마한 힘을 발휘하여 천지를 뒤집을 것입니다. 제가 10년 동안 선거에 묶여 있어도 언젠가 회복될 것입니다.
저는 국민을 위해 여야가 없습니다. 국회의원은 전부 무소속으로 해야 합니다. 정당 무정주의를 실현해야 합니다. 여야가 다 같이 장관 절반을 차지해야 합니다. 대통령은 당선되면 즉시 탈당하여 중립적인 입장에서 여야를 컨트롤해야 합니다. 여야정 협의체를 통해 중요한 안건을 처리하면 국회에서 반대할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이것이 하모니즘입니다. 지금은 하모니즘이 아닙니다. 여문 야모(與文野武)처럼 싸우고 있습니다. 지휘자가 지휘만 잘하면 싸우지 않습니다. 훌륭한 지휘자가 무대에 서서 지휘봉을 잡으면 모두 조용해집니다.
우리나라는 정(正) 국가로 되면서 세계가 통일될 것입니다. 제가 한 번 더 뒤집으면 네 번 출마하는 것입니다. 예언서에 세밀하게 나와 있습니다. 하모니즘은 아무나 하는 말이 아닙니다. 그때가 상생 시대가 될 것입니다. 대순진리 결선한 사람은 수준이 매우 높은 사람입니다. 제가 올 것을 알고 이미 강정산 상제가 계시를 통해 신인이 올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신인을 찾으라는 종교는 대순진리밖에 없었습니다.
경석규를 만난 이후 대순진리의 여러 명이 저를 찾아왔습니다. 어떤 사람은 눈썹이 턱 밑까지 내려오는 사람이었는데, 자신이 대순진리에 있었지만 소가 아니라고 말하며 저에게 밀어달라고 했습니다. 제가 그런 사람들을 여러 명 만났습니다. 경석 종장이 저를 이야기한 다음부터 그런 일이 벌어졌습니다. 지금은 판이 벌어져 서로 따로따로 놀고 있지만, 저도 언젠가 마무리를 위해 한판 더 나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