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2nd Huh Kyung-young’s sunday lecture: The Ten Systems of the Human body and the Importance of temperance for a healthy Life -September 15, 2024

추석 명절, 건강과 절제의 중요성

2024년 갑진년 추석 연휴 기간, 신인을 알현하러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아 우리는 신인님의 이름을 쓰거나 사진을 붙인 우유, 명불로유를 먹고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신인님의 명령으로 하늘궁 모공에서 터져 나온 안방 광천 불로수는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을 보여준 것이며, 신인님께서 신인을 입증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우리들과의 소통을 위해 372회 하늘궁 행사를 엽니다.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알현해 주십시오.

오늘 여섯 분의 신인님께 꽃을 올리시는 분이 계십니다. 먼저 신인님 고향 보존회 유가은 정시 천사님께 평생 처음으로 신인님과 추석 명절을 함께하게 되어 너무 기쁘고 신인님께 감사의 마음을 올립니다. 다음은 장하늘 영성 센터의 정일한, 양경 부부 천사님께서 한가위 기념 감사의 마음을 신인님께 올리십니다. 남양주 영성센터 안상열, 김선희 부부 천사님께 한가위 기념 감사의 꽃바구니를 신인님께 올리신다고 합니다. 남양주 영성센터 전연희 천사님께는 아들 장봉 천사님의 AI 개발 국내 건설기계 산업팀 팀장 승진을 축하하며 신인님께 감사의 꽃바구니를 올리십니다. 천호동 이금미 천사님, 남양주 영성센터 이금미 천사님께 한가위 기념으로 신인님께 감사의 마음을 올리십니다. 마지막으로 남양주 영성센터 1동 대표로 남양주 영성센터 전체의 대사님께서 신인님께 꽃바구니를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신인님의 섭리 말씀을 오늘 또 듣도록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추석인데 저는 몇십 년간 고향을 못 갔습니다. 고향 사람들이 와서 꽃바구니를 주니 천리길을 금방 날아오는 듯합니다. 저는 한번 가기가 어려운데, 시골에 못 간 지, 산소를 못 가본 지는 몇십 년이 됐습니다. 저는 사실 바쁘게 살았습니다. 놀 시간이 없었고, 일요일을 놀아본 시간이 없으니 어디 갈 수가 없었습니다. 항상 사람이 덜 걸었으니 어디로 갈 수가 없습니다. 무슨 도리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연말연시가 되면 사지가 멀쩡한 것만 가지고도 조상들한테 여러분들은 할 일을 한 것입니다. 몸이 건강한 것만 해도 부모에게 효도를 다 한 것입니다. 부모가 제일 바라는 것은 부자 되고 크게 출세하는 것보다도 건강하게 사는 것, 자녀들 건강하게 키우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엉뚱한 것을 쫓아다닙니다. 몸이 건강한 것, 부모가 주신 이 몸을 감사히 생각하고 몸 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인체 십계: 몸의 시스템과 관리

우리가 인간에게 몸을 줄 때 몇 가지 정도를 우리 몸에 주었습니다. 신경계도 주었고, 내분비계도 주었습니다. 그러면 신경계는 신경계대로 우리가 관리를 잘해줘야 합니다. 내분비계는 또 내분비계대로 관리해줘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관리 하나만 잘못하면 열 가지 계열이 다 무너져 버립니다. 병원에 가면 신경계가 있고, 내분비계가 있고, 소화기계가 있고, 각 분야가 쪼개져 있습니다. 그런데 그 하나만, 소화기계가 잘못되면 하늘이 노랗고 아무것도 안 보입니다. 그때는 숨을 들이쉴 시간도 없을 수 있습니다. 심할 때는 소화기계가 한번 잘못되면 그렇습니다. 지금 여러분이 하늘궁에 올 수 있는 것도 건강하니까 오는 것입니다.

몸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신경계, 그리고 또 중요한 것이 순환기계입니다. 순환기, 우리가 순환하는 것, 순환기입니다. 일반 순환하고는 좀 다릅니다. 순환기라는 것이 이런 순환을 말합니다. 이 순환이라는 것이 잘못 썼습니다. 나중에 고쳐 놓으라고 하겠습니다. 이것이 순환기계입니다. 순환, 순환기계입니다. 그러면 내분비계만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순환기, 내분비, 신경계, 10가지가 한 개라도 잘못돼 버리면 문제가 생깁니다.

우리 골격은 또 근육계입니다. 우리 근육이 약하면 우리가 서 있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런 근육계가 또 있습니다. 근육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어제 81살 먹은 노인이 여기 잘 오던 분인데, 갑자기 집에서 선풍기 줄에 걸려 대퇴골이 부러져 버렸습니다. 집에 선풍기, 이것은 인체에 백해무익합니다. 그것을 왜 틀어 놓습니까? 그냥 에어컨을 약하게 틀어 놓든지, 틀지 말든지 해야 합니다. 선풍기를 틀면 노인들 호흡기, 또 호흡기계가 있습니다. 그것은 순환기계도 있지만, 그것을 다 버려 버립니다. 선풍기를 집 안에다가 선풍기 줄을 이렇게 놔둡니까? 91살 먹은 분이 발이 걸려 넘어져서 대퇴골이 부러졌습니다. 만약에 말라 비틀어졌으면 식사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런 것 틀면 안 됩니다. 저는 평생 선풍기를 싫어합니다. 자연 바람을 쐬야 합니다. 아무리 덥다고 해서 선풍기를 틀어 놓으면 습관이 됩니다. 그러면 우리 인체는 호흡기를 버립니다.

그리고 돼지고기, 소고기를 연말연시에 실컷 먹으면 무엇이 문제가 생깁니까? 혈액 순환기에 문제가 생깁니다. 피 순환이 잘 안 됩니다. 그냥 가는 것입니다. 우리 몸은 다 나빠져 갑니다. 죽는 사람 없습니다. 딱 그중에 한 개만 나빠지면 그렇습니다. 그중에서 신경계, 또 여러분이 잘 알 수 없는 계가 하나 있습니다. 제일 여러분이 잘 모르는 계가 있습니다. 경락계입니다. 이것은 신경계하고 또 다릅니다. 이 경락계는 그것도 한 계에 들어갑니다. 우리 신경계하고 또 다릅니다. 신경계가 있고 경락계가 인체에 있습니다. 경락은 신경이 전체에 퍼져 있고 경락은 요소요소에 들어 있습니다. 경락계, 신경계, 내분비계, 소화기계, 순환계, 근육계, 골격계, 골격계도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열 가지가 나중에는 마지막이 무엇입니까? 마지막이 영혼계입니다. 그것은 의학에 없습니다. 영혼계는 신경계 위에 있는 것입니다. 정신이 잘못되면 몸이 무너져 버립니다. 아홉 가지가 다 순환, 내분비 다 좋은데 정신이 무너져 버리면 아들이 갑자기 이상한 일로 가족이 다 죽었다고 하면 마음이 무너져 버립니다. 그러면 이 정신이 무너져 버리면 영혼계가 따라서 무너져 버립니다. 정신이 혼란하게 되어 갑자기 누가 자기를 죽인다고 비명 지르고 합니다. 이것이 영혼계 정신병이 와 버린 것입니다. 그렇게 될 것입니다. 그것은 이제 돌아갈 때 영혼계 이상이 다 생깁니다. 돌아갈 때 보면 아들도 못 알아보고 마누라도 못 알아보면서 “어머, 저거 내 좀 살려줘. 저 귀신이 와서 저기 저 저는 뭐야?” 합니다. 이미 영혼에 마지막 영혼계 트러블이 생기는 것입니다. 누구나 그렇습니다. 그때는 살아 있는 것들은 안 보입니다. 안 보이는 세계에서 무엇이 자기를 공갈 협박을 합니다. 와서 포승줄을 들고 서 있고 앉아서 “저 저놈 빨리 묶어라” 하니 자식들은 안 보이는데 죽는 사람은 보이는 것입니다. 그것이 마지막입니다. 그것이 이제 끌려가는 것입니다. 이제 몸은 놔두고 이제 이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때 끌려가는 그 전까지는 몸의 노예입니다. 여러분은 몸과 시간의 종입니다. 여러분들은 몸 시간에 끌려다니다가 한평생 낭비해 버리고 공부 하나 안 합니다.

과거의 학업과 절제의 삶

옛날에 우리는 무엇을 했습니까? 제가 공부할 때는 무엇을 했다고 합니까? 사단 이것을 했습니다. 이렇게 공부했습니다. 세 시간 자는 놈은 대학교 갈 수 있고, 네 시간 자는 놈은 대학을 못 갑니다. 수면제 먹고 공부를 한 것입니다. 진짜 거짓말이 아닙니다. 바늘로 찔러 가면서 공부하는 어떻게 졸음이 오는지, 이렇게 한 놈은 붙는데, 다섯 시간 잔 사람은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 사람의 의지가 공부하겠다는 의지가 강한 사람만 올라가고, 조금 약한 사람, 될 대로 되라, 적당히 하자 하는 사람은 떨어지는 것입니다.

저는 서당도 못 했습니다. 저는 3당입니다. 새벽 4시에 서당 가야 하고, 밤 10시까지 만화 복습해야 하고, 학교 숙제해야 하고, 만화 그려서 그다음 날 학교 가서 팔아야 했습니다. 초등학교 때 제가 장사를 했습니다. 그림 그려서 말입니다. 전번에 제가 하주 그림이 있었죠? 그것은 제가 디자인이나 밑그림은 했지만, 색칠을 해주는 사람들은 제 지원들이 제 아는 사람들 옆에 있었습니다. 제가 이렇게 하는 것은 시간을 절약하는 것이지만, 옛날에는 만화책을 저 혼자 다 그려야 했습니다. 마무리까지 딱 해야 그다음 날 상품이 됩니다.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만화를 그렸습니다. 그것을 들고 가서 그날 팔아야 제가 학교를 다닐 수 있었습니다. 무슨 살이 하면서 만화를 그리려니 쉽습니까? 밤 3당, 2당밖에 안 됩니다. 젊은 애가 낮에 나무 지게 지고 가서 쉬다가 잠들어 버립니다. 쉬다가 자는 것입니다. 저도 모르게 잠이 들었는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공부를 한 사람들이 지금 이 사회를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사법고시 붙은 사람들이 다 그런 사람들입니다.

면역계와 절제의 미덕

항상 우리 몸속에서 제일, 이런 계 중에서 우리 눈에 안 보이는 제일 무서운 계가 또 있습니다. 제일 무서운 계입니다. 이것을 여러분들은 신인에게 와서 큰 도움을 받는 것입니다. 무슨 계가 있겠습니까? 면역계입니다. 면역계가 있습니다. 여러분의 모든 면역을 책임지는 계가 있습니다. 면역계입니다. 저 면역계가 여러분 신체를 또 확 잡고 있습니다. 눈에는 안 보입니다. 내 면역을 높이겠다, 내 면역을 높여줘야 내 장기들이 잘 지내겠다, 이렇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연말연시라서 추석이니까 실컷 주워 먹고, 설이니까 실컷 주워 먹고, 아들이 대학에 붙었으니까 또 실컷 가서 술 마시고 이렇게 하다가는 그 몸이 가버리는 것입니다. 이런 추석이나 좋은 날도 마음만 기쁘고 남하고 대화하면 되지, 음식은 무조건 절제해야 합니다. 기독교의 구성 령에 보면 제일 처음에 무엇입니까?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온유, 마지막 아홉 번째가 무엇입니까? 절제입니다. 충성 다음에 무엇이 있습니까? 절제입니다. 절제, 이것이 맨 마지막에 있습니다.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 절제가 왜 아홉 번째 있느냐? 절제가 맨 끝에 있습니다. 이 아홉 가지가 다 있어도, 여덟 가지 다 있어도 절제가 없는 놈은 불효 자식입니다. 음식 딱 앞에 놓고, “어머, 그거 손 기름에 튀긴 거 절대 많이 먹으면 안 되는데. 어머, 내가 오늘 이거 이렇게 먹으면 안 되지. 여러분, 내가 이거 불효하는 거야.” 합니다.

추석의 효도와 음식 문화

추석날 효도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절제입니다. 음식 많이 시키지 말고 조금만 해라. 무엇을 먹어봐야 우리가 얼마나 먹겠습니까? 그냥 조촐하고 조상들 할 때 그냥 물 떠 놓고 사과 하나 얹어 놓으면 되는데, 이것을 그냥 노다지 음식을 막 해 가지고 우리는 놀아 먹습니다. 이웃 사람 병들게 하고, 자기도 병들게 합니다. 시골에 있을 때는 제가 밥 반찬으로 제일 많이 먹은 것이 시래기 된장국입니다. 시래기 된장국을 한 사발 주고 밥 한 그릇 주면 끝입니다. 반찬이 필요 없습니다. 시래기 된장국이 맛있습니다. 그 시래기 된장, 된장 맛이 서울 된장 맛이 아닙니다. 시골 된장 맛은 이것이 단 맛인지, 쓴 맛인지 알 수 없을 만큼 맛있습니다. 시래기를 팍팍 잘라 가지고 푹 고읍니다. 그 시래기 국물에 된장을 넣습니다. 장을 넣는데, 그냥 된장만 넣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맛을 냅니다. 약간 미역국 할 때 기름에 가지고 살살 볶듯이 말입니다. 그 된장국에다 무엇을 넣는 것이 있습니다. 시골 아주머니들이 콩 싹 넣어서 된장 만들면 다 자빠집니다. 그것이 시래기 된장국입니다.

만약에 제가 서울에서 식당을 한다면 아이템 한 가지만 딱 할 것입니다. 반찬 안 줍니다. 된장국밥만 딱 해서 시래기 된장국 하나만 잘하면 그 집은 잘 될 것입니다. 무엇을 쓸데없는 반찬을 그렇게 많이 가지고 옵니까? 여기 우리 집은 그냥 시래기 된장국밥 딱, 시래기 된장국과 밥입니다. 말아 잡든지 그냥 먹든지 마음대로 하세요. 그러면 히트 치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시래기 된장 국밥을 주면서 보너스로 라면을 한 개씩 끓여 주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라면을 그렇게 좋아하니까 말입니다. 된장 국밥을 안 먹고 라면을 먹으면 나쁩니다. 된장을 먹고 라면을 먹으면 그 몸에 그렇게 외롭지가 않습니다. 이 두 아이템을 가지고 식사를 딱 제공해 줘 보십시오. 다 자빠집니다.

경상도 지역은 시래기 된장국을 끓일 때 거기다가 해조류를 약간 넣습니다. 그것을 푹 고아 버립니다. 그러면 해조류는 안 보입니다. 그것을 싹 건져 버립니다. 그러면 국물만 된장 국물 맛이 입에 딱 대면 기절합니다. 그냥 고향 냄새가 팍 납니다. 무슨 해조를 넣는지는 제가 여러분한테 지금 이야기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각 지역마다 해조가 다릅니다. 거기다 탁 넣어서 푹 고아 버리면 이 맛이 상상을 못 합니다. 거기다가 육식 소고기나 돼지고기를 넣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시래기 된장국을 버려 버리는 것입니다. 해조류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고기나 이런 어류가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해조류가 들어가는데 그것을 푹 끓여 버리면 그렇게 거기다가 시래기를 넣고 된장을 넣으면 된장 맛이 기가 막힙니다. 그냥 먹다가 옆에 다른 반찬 주지도 않습니다. 저는 그냥 밥 한 그릇, 국 한 그릇 줍니다. 시래기 된장국을 하도 먹어서 지금도 그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납니다.

여러분은 무슨 서울에서 맛있는 뷔페, 아이고, 날것 가면 안 먹습니다. 별로 뷔페 가봤자입니다. 그것은 그냥 우리가 하나의 문화지, 음식 문화고 다양한 것을 먹는구나 하고 해외 관광객들한테 그런 것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진짜 관광객들한테 히트 치려면 시래기 된장국, 우리 어머니들 하던 것, 된장 잘 담아 가지고 이런 것 하는 것이 진짜 맛있습니다. 괜히 또 오늘 된장국 맛 냄새나게 들은 저의 집에 가면 제일 먼저 된장찌개나 된장찌개 맛, 된장 콩맛 이런 것을 따집니다. 다른 것 안 봅니다. 간장 맛하고 된장, 그것으로 그 사람 음식 그 사람 다 본 것입니다.

장맛에 담긴 집안의 미래와 역사

여러분 알아놔야 할 것이, 거기에는 미생물이 들어 있습니다. 그 미생물이 미래를 내다보고 있습니다. 미래, 그 집안의 미래를 다 아는 것입니다. 그 집 안에 사고가 나서 그 집 장남 하나가, 아들 하나밖에 없는데 그 자식이 죽을 일이 금년에 있잖아. 그럼 그 집 된장 맛이 가버립니다. 간장 맛도 가버립니다. 동시에 다 가버립니다. 이상하게 된장이 안 되고 간장이 이상한 것입니다. 그럼 그 집은 멸문지화가 돼 버립니다. 설마 망해 버립니다. 이미 전생에 죄를 많이 지어 올 때가 된 것입니다.

  1. 25 때 우리나라 사람들이 제일 놀란 것이 집집마다 된장이 다 썩었다는 것입니다. 된장을 제대로 맛을 모르고 다 괴로워했다고 합니다. 어머니, 아버지들이 된장이 왜 이 모양이냐고 했는데 전쟁이 나는 것입니다. 된장 타령을 하고 있는데 간장하고 된장이 다 썩었습니다. 아들도 가서 죽고, 아버지도 피난 가다 죽고, 집안이 풍지박산이 되고 이렇게 되는데, 된장이 집집마다 다 썩어 버린 것입니다. 그 미생물들이 알아 모릅니까? 압니다. 미생물들이 그 집안이 어떻게 될 것인지, 이것을 다 아는 것입니다. 그 집에 된장 맛이 좋다, 그럼 그 집안이 앞으로 1년간은 넘어가는 것입니다. 어떤 집은 그 된장, 간장이 200년, 300년 된 집이 있습니다. 시어머니가 계속 물려줘 가지고 그 된장 종자, 씨앗, 간장이 계속 남아 온 것입니다. 그것을 섞어야 되고, 섞으면 또 그다음 대, 그다음 대 연결되는데, 6.25 때 그냥 쑥 빠져 버린 것입니다. 된장이, 된장, 간장이 다 버려 버린 것입니다. 포탄 날아서 깨져 나가 버리고, 군인들이 와서 뒤져보고 버려 뚜껑 열어 놨고, 된장이 다 썩어 버린 것입니다. 나라에 변란이 올 것을 이미 미생물들은 알고 있나 모르고 있나? 다 알고 있습니다.

절제와 효도, 그리고 고향의 의미

그래서 우리는 추석날 이렇게 된장이 유지되고, 간장이 유지되고, 우리 선조가 준 이 몸, 이것을 잘 관리하는 것만 해도 우리는 제사 다 지낸 것입니다. 고향에 가봐야 아는 사람도 없습니다. 이미 고향의 젊은이, 아름다운 처녀들은 다 떠나 버렸습니다. 고향은 그냥 폐허가 돼 있습니다. 고향을 못 가더라도 마음속으로 몸가짐만 잘하면 성공한 것입니다. 부모에게 효도하는 것입니다. 그 효도가 무엇입니까? 절제입니다. 절제, 반드시 명절에는 절제해야 합니다.

저는 평생 술을 한 잔 안 먹어 봤습니다. 6.25 때 대난 전쟁 고아,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다른 사람에게 비교하면 애환이 제일 많습니다. 제일 고독하고 텐트 속에서 고등학교 다녔습니다. 밤 되면 짐승이 기어 들어옵니다. 독사가 들어옵니다. 그런 데서 생활을 하면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독사가 저를 물 수 있습니까? 제가 엄청 불 켜놓고 촛불 켜놓고 공부하고 있는데 독사가 들어와서 저를 물겠습니까? 그렇게 강인한 정신으로 이 생활을 하면서도 절대 절제를 벗어난 적이 없습니다. 절제를 벗어나 “아유, 나 이렇게 고생하니까 술이나 좀 먹어야 되겠다” 이런 마음을 먹었을까요? 아닙니다. 한 번만 먹으면 그 사람은 끝난 사람입니다. 그 사람은 신이 여기 오늘 앉아 있지 않습니다.

절제와 사랑의 연결고리

우리 어머니 헐을 제가 이렇게 갖다 놨습니다. 저기 우리 고향 사진도 있습니다. 이런 이유는 그 절제의 흔들림을 사전에 못을 박아 놓는 것입니다. 이것이 제가 있던 텐트 속에 있습니다. 헐이 딱 제 눈앞에 있습니다. 저는 가는 데마다 이 고향을 떠날 때 모습을 딱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헐을 우리 어머니 산소에서 가져온 헐을 딱 들고 다닙니다. 중학생, 고등학생이 그렇습니다. 절에 갈 때도 가져갑니다. 제가 자는 방에다 갖다 놓습니다. 스님들이 이것을 안 버립니다. “이것이 우리 어머니 무덤에서 가져온 헐입니다.” 스님들이 “야, 그거 갖다 버려” 안 합니다. 놔둡니다. 저는 일반 사람과 다릅니다. 저는 절제하는 사람입니다. 이 소리입니다. 저보고 술 먹으러 가자 소리 못 합니다.

모든 행동에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 마지막에 절제가 아홉 번째 있는데, 원시반본입니다. 원시반본은 시작과 근원이 같이 돌아갑니다. 시작과 근원이 다시 돌아간다 이 말입니다. 원시반본이란 여기가 사랑입니다. 이 같은 머리 사랑과 무엇이 같이 만납니까? 절제가 만나는 것입니다. 사랑은 절제 없이는 이루어질 수가 없습니다. 절제라는 것 자체가 절제입니다. 이 절제가 사랑과 딱 맞물려 있습니다. 사랑과 절제는 여기서 만납니다. 다시 사랑이 실컷 가다 보면 절제와 딱 맞이하는 것입니다.

연말연시의 절제와 인체 십계명

제 이야기는 이제 짧게 끝내야 되겠습니다. 연말연시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절제, 절제입니다. 감정의 절제입니다. 시골에 갔는데 결혼을 왜 안 하냐고 하는 데 성질내면 안 됩니다. 다 부모가 나를 위해서 걱정해 주는 것이니 감정도 절제해야 합니다. 내분비계에 들어오는 것, 순환기계에 들어오는 것 다 절제해야 합니다. “어머, 순환기에 아이고, 이거 먹으면 피가 너무 진해져. 어머, 이거는 순환기에 문제가 있다. 아, 요건 내분비계에 문제 있어. 이거는 소화기의 문제.” 소화기도 있습니다. 순환기계도 있지만 소화기계도 있습니다. 소화기에 문제가 생깁니다. 이런 연말연시는 소화기도 생각해야 합니다. 술을 많이 먹으면 신경계가 망가져 버립니다. 내 신경이 망가집니다. 그 신경계도 생각해야 합니다. 내분비계도 망가져 버립니다. 췌장이 막 담낭에 돌이 생깁니다. 추석 같은 날 못 먹던 사람이 막 주워 먹으면 기름기 많이 먹으면 그렇습니다. 머릿속에 이 열 가지 계를, 이 열 가지 십계명이 인체 십계를 탁 넣어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어머, 이거 내가 술 마시면 어머, 이거 내 소화기계에도 생기고 어머, 내 혈액 순환기계에도 문제 생기고 맞죠? 이러 알코올이 뇌에 들어가 가지고 신경계 문제 생기네.” 그러면서 또 내분비계를 교란시켜 버립니다. 몸에 생각해 보니까 술 한잔이 미치는 영향이 보통 많은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모든 행동을 할 때는 절제가 들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운전과 마음의 절제

운전할 때도 연말이니까 기분 좋다고 가다가는 큰일 나는 것입니다. 절제해야 합니다. 남들도 고향 가는데 제가 들이받아 가지고 남을 다치게 한다거나, 이 좋은 날 남에게 피해를 주면 안 됩니다. 양보해야 합니다. 운전도 절제해 가면서 가야 합니다. 다른 사람들 기분 좋아 가지고 흥분해 있기 때문에, “아, 나는 좀 저 사람들 기분을 아니까 내가 조금 양보해야 되겠다” 이래야 합니다. 네가 기분 내면 나도 기분 낸다 이러면 안 됩니다. 고속도로에서 서로 달리기 경쟁하면 안 됩니다. 부모가 기다리는, 형제가 기다리는 데로 가는데 그것 좀 양보해 줘야 합니다. 절제해야 합니다. 음식만 절제하는 것이 아닙니다. 연말연시에는 마음도 절제해야 합니다. 운전도 절제해야 합니다. 성질도 절제해야 합니다. 연말연시라고 많은 사람이 이렇게 기뻐하는데, 며느리도 있고 시아버지도 있고 하는 데서 지 혼자 소리 지르면 안 됩니다. 우리 며느리가 놀랄 거야, 뭐 이러니까 아버지가 되더라도 절제를 해야 합니다. 애들이 오면은 따뜻하게 해주고 그냥 우리는 무조건 연말연시는 절제입니다.

성리학과 퇴계 이황, 율곡 이이의 사상

절제가 무엇이라고요? 사랑입니다. 절제가 사랑입니다. 이것이 성리학입니다. 그러면 너는 곧 성입니다. 위에서 밑으로 내려오는 학문이 성리학입니다. 이것을 누가 주장했습니까? 퇴계 이황이 주장한 것입니다. 안동 사람 이황이 주장한 사상이 성리학입니다. 사람의 성품은 즉 이성이고, 이성은 즉 성품에서 나옵니다. 이것이 성리학, 이성학입니다. 학문이란 말입니다. 두 개가 나오는 것입니다. 이성과 성리를 가지고 논하는 것이 퇴계 사상입니다. 퇴계 사상은 이성과 성리 둘로 쪼개는 것입니다. 그런데 율곡은 이것에 반대입니다. 이 세계는, 이 세계는 그래서 이와 기는 이원론입니다. 이와 기는 다르다고 합니다. 이는 사단입니다. 사단 알죠? 기는 정입니다. 이것이 사단, 정을 연구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성을 이미 가지면, 이성을 가지면 이것은 이미 이성의 이자에 들어갔다면 이미 이것은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 사단이란 말입니다. 성에 들어가면 가지가지가 다 있습니다. 정입니다. 본성이란 말입니다. 이것은 가까워진 것이고, 이것은 본성이란 말입니다. 본성은 희로애락, 애오욕정에 시달려 다닙니다. 이 성과 일을 공부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거는 이고, 이거는 성입니다. 이와 성품은, 성은 기로 나타납니다. 기로, 갑자기 성질 내면 그것이 기로 나타나면 그것이 감성입니다. 이것은 감정이고, 이것은 이성이란 말입니다. 천한 자들은 감정으로 삽니다. 희로애락, 애오욕 그냥 치는 것입니다. 이성에 들어가면은 희로애락을 갈고 닦았으니까 그것이 안 빠지는 것입니다.

퇴계와 율곡의 이기론

희로애락을 갈고 닦았으니 그것이 안 빠지는 것입니다. 남을 측은히 생각하고 불쌍히 생각하고,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 옳고 그른 것을 따져서 행동합니다. 그것은 어린애들에게는 이것이 있습니까? 없는 것입니다. 이것뿐입니다. 기분입니다. 기가 살아 가지고 난리입니다. 어린애들은 건강하니까 그렇습니다. 우리가 연말연시에 이 기를 가지고 설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이와 기를 동시에 학을 우리는 깨달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성학입니다. 이렇게 말하나, 저렇게 말하나, 그러면서 여기서 퇴계는 성을 먼저 따진 것입니다. 성을, 왜 인간의 원초적인 사고방식, 감성이 감성을 이성은 통제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그것을 배우는 학문, 퇴계입니다.

그런데 율곡은 무엇이라고 합니까? 이익기, 이런론입니다. 여기에다 무엇이라고 합니까? 하나다 이 말입니다. 이것은 이제 불교적인 사고방식입니다. 이기는 크게 보면 하나다. 인간적이 지극히, 퇴계 같은 70번 임금이 벼슬을 줬는데 사양합니다. 70번 벼슬을 낙향하겠다고 70번 했는데, 그 임금한테 70번 하는 것도 어렵습니다. 퇴계 이황은 이 사람의 사단과 칠정이 나이 들어가면서 저절로 생기기도 하지만 배워야 합니다. 안 배우면 이것이 잘못돼 버린다는 것입니다. 사람 본성이 히틀러 같이 될 수도 있고, 김일성 같이 될 수도 있습니다. 무엇이 있었습니까? 성경이 있었고, 학문이 있었고, 그런 것이 있었습니다. 그것이 이렇게 갈 수 있습니다. 히틀러처럼 갈 수도 있고, 이렇게 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근본이 성을 앞에 내세운 것입니다. 그다음에 이것은 나중에 내세운 것입니다. 이것은 후천적인 것입니다. 이것은 선천적인 것입니다. 그래서 이기 이원론을 퇴계가 주장했습니다.

그런데 율곡은 이것이 이런론이다. 그 근본, 사실은 아무리 선한 신부도 갑자기 바람이 날 수 있습니다. 감정에 빠질 수 있습니다. 그 사람이 완성된 자는 없습니다. 이것이 퇴계의 아들 율곡 사상입니다. 아무리 훌륭한 교장도 바람이 날 수 있는 것입니다. 시아버지도 바람이 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세상 살만큼 산 사람이 바람이 나니까 집을 버리고 바람 피우고 도망가고 행방불명이 됩니다. 아버지가 바람 피우고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이것은 이와 기가 구분되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율곡이 누구에게나 이도 붙어 있고, 기도 붙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쓰다가, 군인들하고 비슷합니다. 대포를 쏘다가 기관총 쏠 수 있습니다. 곡사포를 쏠 수도 있고, 이와 같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그래서 이 일원론과 이원론은 깊이 들어가 보면 같습니다. 저는 이것으로 끝내겠습니다.

명절의 지혜로운 자세

명절을 그렇게 잘 보내십시오. 어떤 경우도 성질 내지 말고 하늘궁에서 온 사람답게 행동하십시오. 음식도 넘치지 말고, 감정도 함부로 부리지 마십시오. 여러분들을 제가 이렇게 보니까 지금 백궁 가는 것 같습니다. 중간에 내리고 싶은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다. 내려 가지고 집에서 생활비 때문에 싸우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대로 백궁으로 가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이 안이 꼭 백궁 열차 같습니다. 백궁 가는 비행기 타고 이번 추석을 보내도록 합시다. 이번 추석은 백궁에 가서 보냅시다. 축하합니다. 재밌죠?

오늘 제가 여러분한테 이야기해 주는 것은 우리의 순환기계가 복잡하게 얽혀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 추석이나 이럴 때 몸을 망칩니다. 설 때도 그렇습니다. 설이 되면 시골 사람들이 보름을 놉니다. 보름 동안 운동도 안 합니다. 농부들이 그냥 먹고 놉니다. 그냥 앉아서 움직이지도 않습니다. 부인 보고 저거 가져와, 저거 전부 여자가 다 해줍니다. 그 사람들이 전부 몸이 안 좋은 것입니다. 병이 걸리고 명이 짧았습니다. 여자가 다 쫓아다닙니다. 그 여자는 명이 좀 길고, 어른들인데 연말연시 되면 안방 구들이 내려앉을 정도로 앉아서 먹기만 하고 막걸리 막 마시고 정종, 제사 지낸 술 혼자 다 자기들끼리 다 먹습니다. 저는 이렇게 쳐다보면서 야, 이 사람들이 이렇게 행패 없구나 생각했습니다. 나가서 운동하고 다니는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시골 사람들은 나가서 운동한다는 이런 개념이 없습니다. 그냥 일 없으면 집에 앉아 있는 것입니다. 방에 앉아서 노닥거리고, 화투가 집집마다 다 있습니다. 군대 모포가 집집마다 한 장씩 다 있습니다. 그 모포, 모포가 화투 치기가 좋다고 합니다. 화투를 딱 연말연시 이렇게 되면 설 되면 화투를 가지고 옵니다.

조선의 정치 문화: 과거 제도와 언론 통제

화투를 딱, 연말연시 이렇게 되면 설 되면 화투를 가지고 옵니다. 그 소리가 딱딱 납니다. 저는 그런 것을 보면 야, 공부할 시간이 없기 때문에 보자마자 저는 인사하고 재빨리 공부하러 갑니다. 일반 인간들은 거기서 막 이것이다, 이것이다 합니다. 세뱃돈 받은 것 가지고 애들까지 화투하고 난리가 납니다. 우리 문화가 일본 사람들이 볼 때 좀 문제가 있다고 했는데, 우리나라가 세계에 내세울 수 있는 문화는 무엇이 하나 있을까요? 세계 제일 자랑할 수 있는 문화, 우리나라 제일 발전된 문화, 우리나라가 제일 세계에 내세울 수 있는 문화가 조선 시대 때 있었습니다. 그 문화가 무슨 문화입니까? 우리나라가 세계 제일 내세울 수 있는 문화는 조선 시대 때 있었습니다. 무엇입니까? 모릅니까? 이렇게 민족을 어디 가서 콩나물한테 물어보는 것도 참, 저도 우리 문화, 우리가 제일 잘할 수 있는 문화는 정치 문화, 정치 문화였습니다. 민족과 완전히 차별하는 전 세계 어떤 민족도 따라올 수 없는 정치 문화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 정치 문화가 무엇이냐? 과거 문화가 있었습니다.

과거 문화가 세계에서 최고 문화였습니다. 우리나라는 과거 시험에만 급제하면 임금 옆에 가는 것입니다. 과거 장원 급제하면 임금하고 마주 앉습니다. 장원 급제한 사람 말입니다. 경상도에서 하든, 전라도에서 오든, 어디서 오든 과거 시험에만 장원 급제하면 임금하고 이것이 중요하지가 않습니다. 과거 시험지를 얼마나 잘 썼느냐 이것입니다. 아버지가 역적인데 과거 시험 쳐서 장원 급제한 사람이 있습니다. 박문수 자기 집안이 역적이라고 과거 시험에 응시할 수 있습니다. 참 대단합니다. 이것이 조선 시대입니다. 우리는 그것이 있는데, 그 시대의 어느 세계에도 과거 시험을 봐서 관리를, 서민들을 임금 옆에 가게 하는 제도가 없습니다.

유럽은 어떤 정치 제도가 있습니까? 똑같은 왕정인데 우리나라는 언론 통제가 있어서 임금이 잘못하면 밑에 사관들이, 젊은 애들이 임금을 그냥 꾸짖는 것입니다. 상감마마, 안 됩니다, 뭐 이렇게 따집니다. 때를 지어 가서 상감마마를 조지는 것입니다. 임금이 청운이 없지, 마음대로 할 수가 없습니다. 임금이 한 말, 임금이 어디서 누구 자고 후궁이 몇 명이고 모든 임금의 일거수일투족을 기록합니다. 따라다니면서, 오늘은 임금이 어디 가서 어떤 여자를 만났고 무엇을 했고 이것을 하나도 안 빠뜨립니다. “야 그거 좀 고치자” 하면 역적입니다. 그 임금은 가는 것입니다. 사관들이 그 임금을 그냥 놔두지 않습니다. 그것이 우리나라입니다. 자기 할아버지가 나쁘지도 않은 것을 아들이 이렇게 보니까 이것이 있습니다. “야, 이거 좀 바꾸자” 안 되는 것입니다. 자기 것도 못 바꿉니다. 이런 나라는 우리나라뿐입니다. 미국, 저 외국 왕들은 “이 자식, 이거 뭐하는 놈이야. 야, 너 왜 써놨어?” 그냥 역적이라고 하지 뭐, 그 기록한 놈 다 죽는 것입니다. 그런 사관이 없습니다, 외국은.

조선 왕실의 독특한 통치 시스템

우리는 정치 제도가 조선 시대, 고려 시대 때부터 엄격히 왕을 통제하는 기능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만들었습니까? 왕이 만든 것입니다. 기가 막힙니다. 외국 사람이 한국의 정치를 연구하면서 제일 놀란 것이 한국의 옛날 선조들의 정치 제도가 세계 으뜸이라는 것입니다. 왕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왕의 정치 권력을 완전 통제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아주 적절히 잘했다는 것입니다. 퇴계를 다시 왕으로 세우려고 저 위에 와서 퇴계가 선조 임금을 가르쳤습니다. 선조가 열몇 살 때부터 퇴계가 선조의 선생이었던 안동에서 올라와라, 너 이거 좀 가르쳐 주라 하니까 선조가 그 늙은 사람이 퇴계가 69에 돌아갔습니다. 그 젊은 열몇 살짜리 선조를 어려서부터 가르쳤습니다. 가르쳤는데 조선 시대 왕 중에 선조 왕만 직계가 아닙니다. 방계 자손이 그 선조 왕의 스트레스가 그것입니다. 방계, 그 임금의 자식이 아니다 이 말입니다. 방에서 돌아가서 왕이 된 것입니다. 선조 밑에 광해군도 나옵니다. 선조가 제일 왕 중에 골치 아픈, 그 정통이 아니다 이것입니다. 그런데 퇴계가 그것을 많이 막아 준 것입니다.

과거 제도를 가지고 퇴계 역사에 없는 정치, 영국이 그 주 나왔다고 합니다. 거기는 군주가 그냥 저 영주에게 권한을 줘 버립니다. 너 백자에 너 뭐 모든 자리는 땅 가진 영주들이 다 차지해 버립니다. 귀족 자기만 주면 그러니 그냥 다 하는 것입니다. 전부 귀족 제도를 둬 가지고 왕이 너 귀족이 너 공장이 해, 이러면 그냥 끝입니다. 그 사람 아들이나 이런 사람 그냥 서로서로 갖다 집어 가지고 벼슬아치들이 된 것입니다. 시험 제도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어느 나라도 몽고 마찬가지입니다. 세계에서 왕실 중에 이 조선 왕실, 우리 고려, 조선 왕실은 세계 으뜸의 정치를 구사한 나라입니다. 우리가 우리나라가 내세울 수 있는 것은 우리나라 정치 문화가 전 세계에서 최고로 앞섰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시골에 있는 가난한 집 아들이라도 과거 시험에만 장원 급제하면 공부 잘하는 사람 위주로 뽑아서 썼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과거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과거 시험에서 성패를 좌우하지, 가문이나 집안이나 이것은 절대 소용 안 됩니다. 자기가 정성이라도 정성입니다. 아들이 과거 시험에 낙방이면 기생집이나 돌아다니지, 안 되는 것입니다. 시골에서 공부 열심히 하면 탁 올라가고 뽑히는 것입니다. 딱 가서 임금한테 “이거 보세요” 안 됩니다. 탁 이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기가 막힙니다.

조선의 민주주의와 하멜 표류기

우리나라 임금은 로봇입니다. 맨날 그 사람들한테 걸려야 합니다. 마음대로 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 민족이 이런 정치 문화는 세계 으뜸이라는 것입니다. 유럽은 종교가 지배해 버린 것입니다. 로마 교황이 그냥 왕들을 “이래라” 왕들은 지역의 영주들한테 벼슬을 줘 버리고, 이것 전부 그냥 민주주의 제도가 하나도 없습니다. 종교가 지배합니다. 종교를 거역했다 그러면 어떤 왕도 그냥 목 잘라 버립니다. 영국이 카톨릭에서 나중에 감리교, 또 무슨 다른 종교 나오죠? 반대해 가지고 로마 교황, “왜 우리가 이태리에 끌려다녀야 되냐?” 이래 가지고 영국이 독립한 것이 영국 성공회입니다. 성공회가 영국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카톨릭하고 정면 붙은 것입니다. “왜 우리 영국이 저렇게 이태리 나라에 지배를 받아야 되냐?” 대영국인데, 이래 가지고 영국이 종교적으로 권력지를 받겠다 이래 가지고 독립한 것입니다. 이렇게 종교가 유럽은 지배했고, 우리는 사법고시에 지금 이 과거 시험에 붙은 자들이 지배한 나라입니다.

잠시 방송 중단됐었습니다. 우리들과의 소통의 시간입니다. 시청자님께서 추석을 맞이해서 된장에 대한 슬픈 이야기, 그리고 절제에 대한 중요한 이야기,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가장 내세울 수 있는 것이 과거 시험 제도, 정치 문화였다는 추석에 대한 덕담을 많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먼저 영상 질문 올려 드리겠습니다. “신인님, 못 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익명의 질문을 각색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신인님. 앞으로 축복 명패를 하지 않고 죽는 사람들은 사후에 모조리 인간 아닌 짐승으로 태어난다고 하셨는데요. 허천사님들은 백궁에 가면 그동안 쌓은 레벨로서 백궁 대기소가 아닌 지구에서 짐승으로 윤회할 사람들도 백궁으로 이동시켜 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음악 이용해서 짐승으로 윤회 예정인 지인의 영혼도 백궁으로 끌어올 수 있죠? 여러분들이 레벨이 그런 무소불위한 힘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짐승으로 윤회하는 어머니를 백궁에서 올려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레벨을 가지고 있으니까 신인이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이 결정을 할 수 있습니다. 좋죠? 레벨 많이 올라가고 있죠? 그러면 그 레벨이 사람들의 운명을 좌지우지할 수 있습니다. 왜 그러냐? 그 레벨을 가진 자들은 이미 지상에서 엄청난 공덕을 쌓은 사람들입니다. 보너스가 있을까요? 있습니다. 있는 것입니다. 자기 부모를 구할 수도 있고 자기가 원하는 사람을 구해낼 수 있는 것입니다. 좋죠? 이것이 하나 있는 것입니다. 제가 80억을 다 만날 수 없습니다. 80억의 공덕이 있는 자는 이미 와 있는 것입니다. 저에게 와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오게 돼 있습니다. 아직 안 온 사람들도 오겠지요. 그러나 수적으로 알곡이 된 사람이 많지가 않습니다.

한민족의 영성적 우월성

왜 이 조선 땅에 와 있느냐? 조금 전에 설명드렸죠. 이 민족이 굉장히 정치적으로 발달된 민족입니다. 사관들 만들어 놓은 것 봤죠? 어떤 왕도 그 시스템 안에서 자유롭지가 않습니다. 그나마 유럽 왕은 안 그럽니다. 칼로 다 장악해 버립니다. 심지어 이스라엘은 세상에 왕궁이 전부 금입니다. 금 방패가 다윗 때는 몇만 개 있었죠. 엄청납니다. 부인이 몇 명이냐? 천 명, 그다음에 후궁이 700명. 그것을 먹이는 창고가 그 예루살렘에 그 음식 갖다 대고 그것 다 되는 것이 백성들의 일입니다. 우리나라 같았으면 왕실에서 그것이 통했겠습니까? 몇십 명 정도는 있을 수 있지만 그 개개인 때문에 그런 호화스러운 왕궁 생활 자체가 우리나라 왕궁에 없습니다. 전부 절제를 따집니다. 그리고 사법고시가 아니고 과거 시험에 등한 사람들이 와 가지고 일일이 눈으로 쳐다보면서 눈으로 노려보고 이럽니다. 임금 앞에 그냥 똑바로 그냥 그러면서 목숨을 초개같이 바칩니다. 임금한테 대서 말 안 들어주면 그냥 낙향하거나 자살하거나 귀양 가고 이럽니다. 사육신, 생육신이 있습니다. 우리 선비들은 전 세계 모범입니다. 그 사람들은 종교 때문에 죽었지만 우리는 정치 제도 때문에 목숨을 초개같이 바쳤습니다. 우리 국민들한테 이것은 백성한테 겁니다. 날 죽여 주세요, 뭐 이럽니다. 대단합니다.

그런 민족입니다. 여러분들의 선조들 대단합니다. 우리 한반도에서 여러분이 여기 왔다, 하늘궁에 여기 만들어진 것도 이 민족이 선진 민족입니다. 진짜 이스라엘은 그런 것이 없었습니다. 그 유대인이 머리가 좋다는데 그렇게 화려한 왕궁을 두고 백성들은 그냥 피죽을 먹고 있는데, 그러고 있다가 제가 죽고 나서 예수 죽고 나서 70년 만에 영원히 왕실이 없어졌죠. 저주를 받아서 이스라엘의 나라 자체가 없어져 버렸습니다. 2천 년 만에 다시 만들었죠. 2천 년간 나라가 없어져 버린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나그네가 돼 가지고 전 세계로 흩어지고, 히틀러가 그나마 600만 명을 다 죽여버리고, 그나마 남은 족속은 전 세계로 흩어져 버립니다. 나라가 뿌리째 없어져 버렸죠. 우리 한민족은 그렇습니까? 옆에 중국 같은 강대국, 러시아 같은 강대국 있는데도 우리는 존속한 것입니다. 엄청난 그런 과거 시험 제도가 있었기 때문에 이 민족이 5천 년간 유지한 것입니다. 만약에 과거 시험 제도 없으면 금방 쓸려 가버렸죠. 그렇게 모범적으로 하니까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를 동방 예의지국이다, 예의지국이다 합니다. 우리나라를 동방 예의지국이라고 하는데, 예의가 무엇이냐? 그냥 예지 있죠? 인의 예지 이렇게 돼 있습니다. 우리나라 예법, 의법, 인법, 지법 이것이 무진장 세계에서 제일 발달되어 있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예법이 까다롭습니다. 외국은 이런 것이 없습니다. 예법이 우리는 굉장히 많이 발달되어 있습니다. 이 의법, 나쁜 것을 처단하는 이런 우리 형법 뭐 이런 것, 로마에서도 가져왔지만, 이 인법, 주로 이 인법 이것으로 발달되어 있는 것입니다. 인으로 말입니다. 이 인 사상으로서 우리는 일반 법을 통제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인법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덕치, 덕치입니다. 이것은 법치, 인치, 의치, 예치, 지치입니다. 이렇게 이런 것으로 인의 예지하는 것을 다스린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덕치, 법치 이런 것이 있는 것입니다. 지치, 이렇게 해 가지고 이것이 결국은 세계에서 으뜸입니다. 우리가 세계에서 으뜸입니다.

성리학의 본질과 한민족의 미래

우리 민족은 1억 년 이상을 유지해 왔는데, 반만 년이 아니라 한 1억 년 유지해 왔는데, 이스라엘은 중도에 없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지금도 이스라엘은 없습니다. 미국 나라입니다. 미국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지금 이스라엘이 제대로 돼 있습니까? 그 안에 가면 자기들이 있던 성전 자리가 모슬렘이 돼 있습니다. 이스라엘이라는 나라는 전 세계 흩어져 버렸습니다. 제 말은 우리는 이 과거 제도 때문에 우리 한민족이 정말 5천 년 역사로 한다면 5천 년을 유지해 온 것입니다. 옆에 중국이나 러시아가 동방 예의지국이다, 이 예와 의가 이것들이 가운데 이 중앙의 두 개가 나라를 이끌어 왔습니다. 예와 의가, 법이 무엇이 있습니까? 밑에 있는 과거 시험에 합격한 사람들이 상감마마, 그것은 예가 아닙니다, 안 됩니다, 뭐 이럽니다. 예와 의법이 예치 의치로 다루고, 이것이 예법이 되고 의법이 돼 가지고 우리 민족이 온 것입니다.

조금 전에 제가 이야기한 성리학은 이 율곡과 퇴계 성리학과 또 무엇이 있습니까? 주자학이 있습니다. 그러나 퇴계는 처음에 주자학을 했습니다. 주자학을 했는데 그 주자학의 본성이 성리입니다. 율곡의 성리 다릅니다. 그래서 그것이 이익기 이런론이나 이기 이원론이 다 성리학에 인간의 본성을 둘러보느냐, 하나로 보냐, 그것을 성리로 한 것입니다. 퇴계는 주자학을 했습니다. 율곡은 성리학을 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아까 말한 것은 그것이 율법과 이기가 싸우는 주체가 그것이다 이 말입니다. 성리학을 가지고 싸운 것입니다. 주자학은 중국에서 가져온 것이니까 그것은 별거 아니고, 성리학을 가지고 둘이 싸운 것입니다, 실제는 그 말입니다. 퇴계는 주자학을 했습니다. 율곡은 성리학을 했는데, 실제 둘 다 이익기 이원론, 이익기 이원론이 자체가 성리학이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법과 의법이 의치, 예치를 다스린 나라기 때문에 이 동방 예의지국 소리를 지금도 듣습니다. 전 세계에서 왜? 정치 제일 잘했다 이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유럽을 보고 동방, 서방 예의지국이라 그런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것을 제일 증명해 준 사람이 누구입니까? 이것을 서양에 알린 사람이 누구입니까? 최초로 하멜입니다. 하멜 표류기에 나오는 것입니다. 하멜이 서양에 무엇을 보겠습니까? 우리가 왕실은 이것이 왕실이 아닙니다. 한국에 제가 배가 뒤집어져 가지고 한국에 표류가 제가 갔는데, 그 나라는 임금이 그냥 신하들이 사법고시 이거 과거 시험을 봐 가지고 전부 올라가 가지고 나라의 임금이 꼼짝을 못하고 모든 임금의 행동을 다 기록하고 그것을 간하고, 임금이 안 들어주면 데모하고, 와, 이거 한국의 왕정은 말이 왕정이지 완전히 덕입니다. 완전히 인치입니다. 완전히 의심입니다. 완전히 예치, 왕이 예만 조금 벗어나면 안 됩니다, 딱 이럽니다, 사관들이. 이런 나라가 세상에 하멜이라는 그 사람이 표류에 배 타고 가다가 한국에 와서 보고 절도를 하고 한국의 정치를 전 세계에 알린 사람입니다. 하멜이 그 사람이 알린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우리나라의 정치인은 세계보다 500년 이상 앞서 있다고 했으니, 우리나라가 얼마나 대단한 민족입니까? 지금 우리가 이렇게 주춤거리고 있으면 안 됩니다. 세계를 향해서 신, 신이 나타납니다. 여기 왔습니다. 이런 민족이니까 제가 온 것입니다. 이런 민족이니까 제가 와 가지고 여러분들에게 우리는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 우리는 여기서 주저앉으면 안 된다, 우리는 세계를 앞으로 리드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런 정치 제도를 어떻게 우리 선조들이 만들었는지 기가 막히고 기가 막힙니다. 지금 서구에서 가져온 민주주의, 이것은 민주주의도 아닙니다. 진짜 옛날에 왕이 있다 뿐이지, 완전 민주주의입니다.

영성과 과학의 관계: 이발기수(理發氣隨)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 최선우 진희님 질문입니다. 천재인 모스크의 스타 솔라 뉴라 링크도 백궁에서 볼 때 원시 미개정이라고 합니다. 신인님의 에브리싱 링크, 통일장 링크, 초 링크는 시공 초월, 초과학, 초 물리로 접근 불가입니다. 불로유 검증이 미국 세계 최고 검사소에서 건강에 안전하다 결과가 나왔습니다. 광천수 검증 중이며 효과 결과도 해외에서 발표된다고 합니다. 사기, 공갈 집단에서 소가 최만 보도하는 언론 및 관료들은 반성해야 합니다. 질병이 구병 십 담, 담적, 정체로 발생하나 광천수는 세포, 세포, 세포의 미세 세포막을 투과하여 병의 원인을 제거하여 치유합니다. 향후 영성 사업 로열티로 연간 삼경이 예상되며, 신인님은 세계 황제로 등극하여 전 없는 지상을 이루어집니다. 씨 종자 하나 절대 못 만드는 인간입니다. 조남 허경영은 왜 세포분열 정지, 부패 방지, 노화 차단, 불로화 되는지 겸손 겸하게 범세계적 연구가 되어야 합니다. 질문입니다. 신인의 영성 대만이 부자 한국이 되는 유일한 길입니다. 국민이 언제나 명이 되어을 봅니까? 우리 진희님 질문은 굉장히 어려운 것입니다. 어려운 것이라도 답을 안 하면 안 됩니다. 저는 여 앞에 영상 나올 때 뭐, 저는 모르는 게 없다고 하는 그게 제일 재밌습니다. 재밌죠? 제자에 그렇게 뻔뻔스러운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재밌는 이야기입니다. 어떻게 그렇게 순간적으로 찍었나 모릅니다. 그때 누가 저한테 질문을 해가지고 그것을 포착해서 찍어 놨습니다. 그때 저는 뻔뻔스럽게 “아, 모르는 게 없다”고 했죠. 그 말 한마디 잘못해 가지고 지금 뼈 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떻게 보면 말입니다, 제 말하자면은, 이는 앞에서 끌고 기는 따라간다, 이것이 자연의 원리란 말입니다. 이 기가 무엇입니까? 사단이라고 했죠.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 그러면 이 기는 무엇입니까? 칠정이죠. 희로애락. 이 사단이라는 이성이 인간의 감성을 가진 자들을 끌고 가는 것입니다. 이 이발기수, 이발기수가 이것은 숫자입니다. 따라갈 숫자, 따라간다 이 말입니다. 이 기는 말입니다, 기가 따라갑니다. 이가 먼저 앞에서 끌고 기는 따라가는 이런 형국이 이 사회입니다. 사회, 그렇기 때문에 지금 신인이 한반도에 왔다 그러면 신인이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와 있죠? 그럼 전 세계입니다. 이 전 세계가 따라오겠지요. 이것이 무엇이냐면 이 전 세계를 다른 말로 바꾸면 무엇입니까? 과학입니다. 과학이, 그러면 이는 무엇입니까? 영성이란 말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영발과 수 맞죠? 영발과 수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가 대입하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의 물리 이론이니, 이는 언제나 기를 끌고 다닙니다. 통제한다 이 소리인데, 이 영성은 결국 과학을 지배하게 되는 것입니다. 신인이 영성 아닙니까? 신인이 왔습니다. 그러면 제가 과학적으로 인간들은 이것하고 대화가 됩니까? 프랑스 말로, 러시아 말로 이것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아니나 비지 띠아” 그러니까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반대로 밉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벨리뷰” 하면 떨어져 버립니다. 모든 것을 압니다. 우리가 마음속에 먹었는데 얘가 알아듣습니다. 이렇게 모든 물질과 대화하는 자는 저 하나가 되고, 또 제가 여러분한테 축복을 주면 여러분이 또 물질과 대화가 됩니다. 신기하죠? 이런 능력, 이것은 무한대의 능력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물질과 대화하는 것은 석가모니도 상상할 수 없습니다. 이런 세계이기 때문에 결국은 영성을 가진 한민족이 전 세계 과학을 끌고 가겠지요. 이것이 끌려오는 것입니다.

카이로스의 시간과 만델라 효과

시간은 크로노스는 여러분의 시간입니다. 저는 카이로스 시간에 쫓기는 법이 없습니다. 잡아가면 잡혀가고, 감옥도 제 실입니다. 한계가 없습니다. 개미 떼들이 저를 끌고 간들, 그냥 저는 가만히 있으면 되는 것 아닙니까? 저는 어떤 대상과 싸울 대상이 없습니다. 저를 괴롭히는 것도 그것이 제가 가야 할 길입니다. 모든 현상에 제가 가야 할 길이기 때문에 제가 설날 혼자 앉아서 하루 종일 굶고 천막에서 공부 앉아 있을 때 배에서 쪼르륵 쪼륵 소리가 납니다. 사람들 음식하는 냄새가 산으로 올라옵니다. 제가 이 우주를 이렇게 보고 앉아 가지고 굶고 공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럴 때 저는 이미 밥을 굶고 있는데도 승리자입니다. 세상을 컨트롤해야 되니까 제가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굶는다고 해서 제가 죽습니까? 하늘 모든 것의 주인은 두려움이 없습니다. 이 영성은 얘들이 아무리 저를 괴롭혀도 과학입니다. 과학이라는 것은 권력이지만 말입니다. 저를 괴롭히다가, 괴롭혔다가 만델라 스타일로 해 주는 것입니다. 만델라, 그 사람을 계속 괴롭힙니다. 전 세계 그 사람 이름이 다 나갔습니다. 감옥 가서 30년을 있었습니다. 있다가 만델라가 감옥에서 대통령이 돼 버립니다. “어머, 저 사람 나오지 않으면 우리 경제 망한다. 아이고, 저 사람을 이용해야 우리 경제가 산다. 어머, 저 감옥에 있는 이순신을 빨리 좀 꺼내세요. 안 그러면 지금 일본군이 쳐들어와서 막 쑥대밭이 되는데, 이순신 아니면 안 됩니다.” 이제 이렇게 된 것입니다. 집어넣을 때는 신하들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저 이순신이가 선조 임금을 뒤집어엎고 왕이 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빨리 잡아 넣어야 됩니다.” 이랬죠. 이것은 하늘이 하는 시간이니까 저는 임금이 시킨 대로 할 수밖에 없습니다. 무엇을 제가 걱정합니까? 그것이 이순신 마음입니다. 목숨을 초와 같이 내놓지 않고는 인류를 위해서 살 수 없습니다. 옥에 왜 돌 이럴 수가, 억울하다고 하겠습니까? 감옥에 들어가라니까 그 전쟁에 승리하고 그렇게 했는데 감옥에 쳐 넣으니까 아무 말도 안 하고 상감마마, 죄송합니다 하고 감옥에 들어갑니다. 감옥에 가서도 말 한마디 하거나 탄원하거나 일체 안 합니다. 가만히 앉아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나라 걱정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순신 장군과 선조의 노이로제

아니나 다를까 신하들이 “상감마마, 저 이순신이 아니면 지금 어렵습니다.” 그럼 다시 집어넣으라고 합니다. 개업은 주지 말고, 저게 또 개업이 높으면 또 저한테 또 도전할지 모르니까, 왜냐하면 그 사람이 적선이 아닙니다. 직계가 아니고 방계 말입니다. 선조 임금은 노이로제가 무슨 노이로제가 있습니까? 언제든지 장군들이 들고 일어나면 이것은 왕이 왕 자리에 있어서 안 될 사람이 앉아 있는 것입니다. 선조 임금이 역대 임금 중에 선조만 딱 그렇습니다. 반란 말입니다. 이것은 자기 자리를 노리는 놈이 언제든지 올 수 있거든. 그래서 이순신에 대해서 노이로제가 돼 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전공을 세워 가지고 이순신이 뜨니까 선조가 빨리 잡아 넣었죠. 그런데 다시 유성룡이 “상감마마, 그게 아닙니다. 이순신을 다시 풀어야 됩니다.” 이 유성룡의 말을 듣고 왜군이 막 올라오니까 이순신을 풀어준 것입니다. 그래서 이겼죠. 그런데도 이 선조가 피난 갔습니다. 가다가 신의주를 넘어서 명나라로 가서 피신하려고 하니까 유성룡이 “상감마마, 이 강만 건너면 이 임진강만 건너서면 다시는 못 들어옵니다. 왕실은 무너집니다. 조선 없어집니다. 어느 국민이 전쟁 중에 다른 나라로 도망간 임금을 이시, 조선 망합니다. 혼자 때문에 선조들의 예를 못 합니다. 죽더라도 여기서 죽어야 됩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유성룡이 이순신을 꺼내고 선조 못 가게 붙들었죠, 신의주에서. 그것은 아마 체통을 시킨 것입니다.

영성 시대와 민주주의의 발상지

신인이 영성으로 이것을 끌고 가야 합니다. 과학을, 그 이 과학은 결국 영성을 따라올 수가 없습니다. 사단은 칠정을 아무리 잘 낳은 놈도 사단 따라올 수 있습니까? 남을 측은하게 보고, 남을 악을 멀리하고, 수오지심, 사양심, 남한테 사양하고, 시비 옳고 그른 것을 가리는 사람한테, 칠정, 기쁨은 슬퍼 마시고, 슬프면 울고불고, 이런 칠정을 가진 것은 이것이 전격의 생각이란 말입니다. 이것은 여기에 지배받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기, 이원, 이와 기는 이원론도 되고 일원론도 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태와 이의 공통 모였습니다. 우리 민족은 앞으로 영성으로 전 유럽의 과학을 눌러야 합니다. 서양이 민주주의가 만들어졌다고 하는 것은 틀린 역사입니다. 최초의 민주주의는 조선 시대 때 있었습니다. 영국이 민주주의를 만들었다는 것은 꿈같은 거짓말입니다. 우리 조선 왕실이 민주주의를 한 나라입니다. 우리나라가 민주주의의 발상입니다. 영국한테 맞아 죽는 것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우리 신인님이 말씀하시는 모든 내용이 이 발기수 안에 들어 있습니다. 신인이 나타나기만 하면 시간 문제지, 우리가 서둘 일이 없습니다. 제가 그저 뭐 끌려 가든지, 누가 저를 뭐 모함하든지, 그것도 하나의 만델라입니다. 만델라 뒤에 무엇을 붙여야 합니까? 현상을 영어로 무엇이라고 합니까? 만델라, 신드롬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오히려 김대중 신드롬도 김대중 대통령이 노다지 감옥에 가서 가을 다 보니까 대통령으로 올라갔죠. 그 사람을 띄워주는 억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크로노스 타임으로 보면 저 사람 망했네, 이럽니다. “어머, 김대중 옥에” 이럽니다. 그런데 김대중 선생의 생각에는 많이 집어넣어라, 실컷 집어넣어라, 난 안에 가서 공부 좀 하란다, 책 보고 어마어마한 책을 독파했죠. 김대중 선생이 도인이 된 것입니다. 그 시간을 얻은 것입니다. 그것이 카이로스 시간을 얻은 것입니다. 그 사람은 시간이 흘러가는 것 관심 없습니다. 도둑 떼들이 무슨 지랄하는 것 관심이 있겠습니까? 그냥 자기는 공부나 열심히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는데 카이로스 시간이 탁 오는 것입니다. 만델라도 마찬가지입니다. 김대중 선생, 김대중 신드롬이나 만델라 신드롬이 신인이 나타날 때는 그보다 천 배, 억 배 더 무서운 신드롬, 그런데 거기서 김대중 선생이 앉아 가지고 만델라가 앉아 가지고 날짜 따지고 있을까요? 아니, 날짜 필요 없습니다. 대통령도 필요 없습니다. 마음속에는 국민을 어떻게 하면 살리느냐, 만에 있는 것입니다. 저 도적들은 언제 물러갈지어다,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크로노스와 카이로스의 시간

여러분은 그렇게 크로노스의 시간에 매여 있으면 안 됩니다. “오, 지금 뭐 우리가 억울해서 어떻게” 이러면 안 됩니다. 카이로스의 시간이 있습니다. 막 불로유를 싣고 갑니다. 이것을 불로유 전 세계에 알리겠다는 수작입니다. 불로유도 김대중 선생처럼 불로유 생각해보면 모습이 나오죠. 많이 싣고 가라고 합니다. 많이 싣고, 그러면 오히려 불로유의 신들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모든 자연의 상에 크로노스 시간을 집어넣으면 여러분 억울하고 분하고 정이 돼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는 절대로 카이로스의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때를 기다릴 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때를, 배고픈 사람이 밥을 하면서 숟가락을 가지고 자꾸 밥솥 열었다 닫았다, 이것은 크로노스 시간입니다. 그럼 나중에 밥 못 먹습니다. 설어 가지고, 그저 소리가 나더라도 밥에 고소한 냄새가 날 때까지 뚜껑 열면 안 됩니다. 고소한 냄새가 나면 아, 요 지금 누룽지가 생기는구나, 그래야 스님들이 밥 먹을 때 “허, 우리 절에 저 허경영 없으면 어떡할까?” 제가 한 밥은 다른 행자가 한 밥보다 백배 맛있다는 것입니다. 스님들이 왜 귀신같이 밥을 하니까, 야 되는데, 이것은 초짜들은 말입니다. “아이, 밥이 된 거야? 뭐 어떻게 된 거야?” 조금 빨리 놈 열어보고 열어보다 김이 확 나오죠. 화상이 보입니다. 잘못하면 가마솥도 그렇습니다. 큰 가마솥 잘못 열면 큰일 납니다. 그 얼굴 앞으로 열었다 팍 나옵니다. 그러니 밥이 다 돼가는데 열어 봐, 그냥 화상 입죠. 저는 전문가니까 밥하는 전문가입니다. 놀리놀리 하고 고소한 냄새가 좀 날 때 열어야 밥에 고소한 냄새가 싹 들어갑니다. 스님들이 밥을 먹을 때 밥이 약간 꼬들꼬들한 맛이 있습니다. 씹히는 맛이 있으면서 고소한 냄새가 밥에 젖었는데 반찬을 입에 못 넣습니다. 맛이 좋았습니다. 밥맛이 좋으니까 고소합니다. 밥이 약간 흰쌀밥이 밑에는 약간 노르스름합니다. 노르스름하면서 색깔이 올라오면서 색깔이 달라집니다. 그것을 섞어야 합니다. 밑에 노르스름한 것하고 위에 흰 것하고 섞습니다. 그러면 밥맛이 끝내줍니다. 재밌죠? 우리 진희님 답변했습니다.

하늘궁의 나눔과 지역 사회 공헌

오늘 대리 질문은 못할 것 같습니다. 시간상 질문은 못하고요. 벌써 6시입니다. 여러분 뭐 오라 간다는 것 해야 되겠네요. 제가 강의하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겠죠? 시간이 너무 짧습니다. 감사패를 받으셨다고 합니다. 동네 주민들이 제가 이번 여름에 저한테 감사패를 줬습니다. 저는 또 이 동네 와서 감사패 받아보기 처음입니다. 저 밑에 식당하는 분들인데, 그 사람들이 주차장이 모자라니까 우리 하늘궁 주차장을 다 쓰라고 했습니다. 허경영 신인님과 하늘궁 관계자께 감사드립니다. 저희 장은 계곡산 선녀탕 집을 신설 주차장 무료 이용과 도로의 완전한 통행, 청결 유지 관리 등 하늘에서 부르신 후회가 저에게 큰 힘이 되었으며 내방객과 모두에게 변화와 행복이 편의와 행복을 줬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입회장 경우 선장집 대표 김영은 회 임정일. 우리가 우리만 이기주의로 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주차장이 모자라 무조건 우리 주차장 써라 했습니다. 주차장을 다 오픈해 드렸죠. 불편하고 뭐 차가 왔다 가고 냄새 나도 다 쓰시라 이렇게 해 줬죠. 우리 울타리가 없습니다. 우리는 하늘을 만들어 놓으면 경기도 우리나라 사람들의 휴양지입니다. 와서 쉬고 차 세우고 싶은 사람 무료로 세웁니다. 거수기 해 놓고 돈 내놔라, 차비 내라 이것 없습니다. 이렇게 평판이 좋아지는 것입니다. 대단히 참 정성을 들여서 해 줬습니다. 우리는 저분이 왜 왔는가 몰랐습니다. 오셨길래 보니까 이것 묵은 것을 무엇을 들고 왔습니다. 사진 찍자고 해서 사진 찍어 드렸죠. 아주 좋으신 분입니다. 이분이 누구시냐 하면은, 저 우리 제2 하늘궁 오랑주리 그때 사장입니다. 오이 장인데 그람을 판 것입니다. 팔고 이쪽에 와서 식당을 다시 차리신 분입니다. 이분 형님이 요기에 폭포 식당 장은 폭포 식당 사장입니다. 사람 그 동생이 골짜기 있는 식당은 전부 이 사람 형제가 다 거기다 한다고 봐야 합니다. 이 사람이 저 40년 전에 제가 이 사람을 알았습니다. 어디서 뭐 하고 있었냐면 지금 제2 하늘궁 그저 마장호수 가에 오랑주리 있죠. 그것을 최고급으로 한 수목은 거기가 뭐 하다 냐면 노래도 부르고 술 밥도 먹고 하는 카페, 그것을 그 당시 무엇이라고 하더라? 라이브 카페, 라이브 카페 우리나라 선구자입니다. 굉장히 멋있는 분입니다. 이분이고 공부도 많이 하셨고 식견도 높습니다. 이분이 그 라이브 카페 선구자입니다. 이분 동생이요 밑에 가면 길에 집이 좀 튀어나와 있죠. 작은 영토, 그때 이분이 하던 그 지금 오랑주리 그게 작은 영토 원입니다. 요게 작은 영토 2, 이분이 동생이 하는 것입니다. 이분 형제들이 여기 이 골짜기 이 식당을 다 합니다. 이분이 40년 전에 봤을 때보다 좀 나이 들어 보이는데, 이 사람이 “나는 40년 전과 똑같다”고 합니다. 참, 보통 사람이 아닙니다. 제가 40년 전에 이 사람한테 오랑주리(오랑캐 땅)를 저한테 팔으라고 갔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안 판다고 합니다. 참 대단합니다. 제가 이 일대를 40년 전에 이미 준비하고 다녔습니다. 제가 40년 전에 이 일대 땅을 사러 다니게 이분이 증인입니다. 이번에 놀라는 것이, 어떻게 40년 전부터 이 일대를 보고 다녔냐 이것입니다. 자기한테 팔아라고 한 사람이 유일한 저입니다. 안 판다고 합니다. 그런데 하늘궁 이것 만들 때 이분 또 만났습니다. 저하고는 이것이 참 끈끈합니다.

백궁 소원석의 신비와 언어도단의 경지

다음은 행사에 앞서서 부산 청년회에서 박태호 님이 주신 감상문 하나 보겠습니다. 백궁 소원석 체험 감상문입니다. 세계적 불가사의가 될 백궁 소원석 체험 감상문. 안녕하세요, 부산 청년회 박태우입니다. 머나먼 우주궁에서 우주선으로 지구에 옮겨져 태평양 바닷속에서 3년 3개월 휴식을 취한 후, 돌고개 불리는 석현리 이름을 증명하려는 듯 본궁의 대명당이 장군처럼 자리를 잡고 모든 사람들의 소원을 들어주신다는 백궁 소원석을 보고 느낀 감상문을 올려봅니다. 그 형상의 화려함과 다양함은 마치 금강산의 중심부를 덜어낸 것 같으며, 보는 사람마다 떠오르는 이미지가 다르고 느낌이 다르게 비춰지는 매생 무늬의 백설같이 흰 옥에는 토론에 얼어붙은 거대한 눈꽃 덩어리에 서늘함이 베어 있고, 미려한 곡선의 무늬는 따스한 봄날에 나비가 춤을 추듯 오르내린 결 따라 아득한 천길 벼랑을 심어 놓고 안개 속 신비의 심산유곡 그림을 만들어 소리 없이 깊은 전설 아로새겨 놓았으니 올 때마다 새로운 모습, 새로운 이야기가 깊은 산 샘물처럼 솟아나는 듯합니다. 달리 보면 신성한 고령산이 겪어온 인고의 세월과 그간 숱하게 만났던 수많은 구름의 얼굴과 바람의 희로애락을 노래하는 대서사시인 동시에, 하늘궁 안에서 가장 과묵한 신인의 소통 대사인 백궁 소원석은 해원 상생의 기적을 수도 없이 일으키는 영험함을 갖춘 데다 거대한 산 또는 거대한 성 하나를 옮겨 놓은 듯한 위엄과 무게감이 이집트의 피라미드 부럽지 않으니, 그 이름처럼 밝게 빛나는 백궁 소원석은 앞으로 전 세계가 주목하는 불가사의 항목에 이름을 올릴 것이 분명해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특별한 소원이 없어서 생각만 하면서 갈 때마다 손을 대고 있기만 하는데, 그럴 때마다 백궁 소원석은 저의 몸이 우주 여행하는 듯한 무중력 상태를 만들면서 다릿 타고 아득한 미지와 신비의 세계로 초대한 듯한 느낌이 듭니다. 1분 이상 손을 대고 있다가 에너지가 너무 세어서 손을 저절로 떼게 되는 일도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놀라운 건 사람들도 소통이 안 되어 답답할 때가 많은데, 백궁 소원석은 늘 소통되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 신기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통일장 에너지를 체험하고 간절한 소원들이 성취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백궁 소원석 감상문을 올려봅니다. 특별한 소원이 없을 정도로 불로유 불로수로 건강을 선물해 주신 신인님께 감사드립니다. 2024년 9월 4일 배하 올립니다.

그것을 참 잘 쓰셨습니다. 잘 썼죠? 이분은 그 표현을 너무 잘했습니다. 그 천년의 고령산 그 기록을 해놓은 것 같고, 그 표정이 상당히 좋습니다. 영적입니다. 굉장히 잘 썼습니다. 짧은 글 안에 포괄적으로 다 담겨 있습니다. 천년의, 만년의 역사가 다 담겨 있고, 이 고령산이 태초에 만들어질 때부터 역사가 다 담겨 있는 그런 글을 남겼습니다. 그러나 저 사람 글은 백궁 소원석의 1조 분의 1도 안 되는 것입니다. 백궁 소원석의 신비는 글로서 나타낼 수 없으니까 넉자로 무엇이라고 합니까? 백궁 소원석의 신비는 무엇이라고 합니까? 넉자로 불가사의입니다. 불가사의, 무엇입니까? 그렇게 콩나물 같은 소리만 합니다. 언어도단입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말로 표현하는 것 들었지만 실제 백궁 소원석의 이름은 언어도단 신비의 영험한 세계입니다. 우리가 말로서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저것으로 표현할 수밖에 더 있습니까? 모든 것이 말과 그것을 도도 다 끊어져 버린 세계입니다. 그 앞에 가서 여러분 딱 서서 백궁 소원석에 손을 딱 대 보십시오. 무엇을 말을 할 것입니까? “아이고, 당신이 가져온 고해, 그 고통, 그거 내 앞에 이야기하지 마.” 이래 버립니다. 그것은 이 무한대 세월 동안 만들어진 이 백궁 앞에 그것은 한낱 바람 하나, 한 점 지나가는 소리입니다. 그 앞에 가면 그냥 고통이 통째로 날아가 버립니다. 콩나물은 역시 그것을 물어보니까 제가 자꾸 콩나물 되는 것입니다. 웃자고 하는 소리입니다. 저는 상대를 무시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우리끼리 웃자고 하는 말입니다. 여러분들은 다 귀한 존재인데, 제가 볼 때는 아주 귀한 존재인데, 웃자고 하는 말인 것 알죠? 콩나물들은 아까 무엇이라고 했더라? 불가사의, 불가사의는 불가사의인데 실제는 불가사의보다 언어도단이 더 낫죠? 불가사의는 이 불가하다, 이 부정적인 글이 들어 있습니다. 불가라는 것이 별로 좋지 않습니다. 불가사의라는 것은 사람의 생각으로는 할 수가 없다, 그래서 이것은 좋은 글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름이 무엇이냐는데, 이름의 불가사의 그러면 안 됩니다. 언어도단입니다.

추석 감사 공연과 고려 왕실의 노래

오늘은 좀 추석 연휴 기간이라서, 추석을 맞아서 풍요로운 추석을 기원하면서 오늘 추석 감사 공연을 몇 분 하시게 되겠습니다. 먼저 이수지 님과 이종화 천사님께 미요, 미요를 두 곡 연달아서 부르시는데, 한 3, 4분 걸릴 것 같습니다. 됐습니다. 재밌죠? 미양, 아리랑 하우스, 맞이해 주십시오. 우리 여사님은 꼭 저 장구 치는 사람을 어제 저, 저 잘생긴 사람을 데리고 모시고 다닙니다. 조금 더 올려주십시오. 전 보서 날 좀 보서, 보서 성지 번듯이 날 보수, 아리 아리랑 쓰리쓰리랑 아라리가 났네,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명승을 찾아가니 아랑에 애화가 전해 있네. 아리아리랑 쓰리쓰리랑 라리가 났네,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신인님이 오셨는데 인사도 못 해, 행주치마 입에 몰고 임만, 아리아리랑 스리스리랑 아리가 났네,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남천강 구비쳐서 영남루를 감돌고, 벽에 걸린 달은 아랑 각을 비추네. 아리 아리랑 쓰리쓰리랑 리가 났네,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조금 올려 올, 안 나갑니다. 너 가까워서 장고를 쳤습니다. 이 머리결이게 수지 30% 뺄까? 30, 30% 빼도 되겠네요. 되게 많은 것입니다. 개명산 구리산 강산 산 공일 가온다. 야, 하늘 공으로 몰려온다. 우광 쿵쾅 소리가 웬 소리냐? 하늘 공 짓느라고 해방 짓는 소리다. 야, 하늘 공으로 다 몰려온다. 우리나라 좋은 나무는 하늘 공 짓느라고 다 들어간다. 하늘 공으로, 온에서 모셔온 백석은 우리의 소원을 다리로 준다네. 야, 하늘 공으로 몰려온다. 에 만세 만세 만 만세라. 영성제 허경령 만만세, 야, 하늘 공으로 몰려온다. 아이고, 황성 옛터, 노래 부르는 것이 제일 잘합니다. 정말 제일 잘하셨습니다. 이 노래 황성 옛터 부르는 것 중에 최고 좋은 노래입니다. 어쩜 그렇게 음성이 그렇게 황성 옛터에 딱 맞습니까? 저는 고려의 왕비가 와서 부르는 것 같습니다. 무너진 것을 한탄하면서 그 왕비가 와 가지고 살아와 가지고 부르는 것 같습니다. 그것이 보여주는 것입니다, 지금 저렇게. 참, 저렇게 모습이 아주 고려의 왕비도 이런 모습은 없습니다. 최고 아름다운 고려 왕비 모습이 맞죠? 그런데 그 고려 왕비의 그 왕손이 끊어진 것에 대해서 한탄하는 그 왕비의 그 노래 소리입니다. 깜짝 놀랐습니다. 너무 잘 부르셨습니다. 직접 오늘 그 돌아가신 그 왕비가 나와 가지고 부르는 것 같습니다. 제가 여기 저저, 그 마지막 왕비가 묻혀 있는 무덤, 제가 정정했습니다. 거기가 어딘지 알죠? 여기 있습니다. 여기서 가깝죠. 무슨 능입니까? 명성 공민왕릉, 공민왕 능이 여기서 가깝습니다. 가면 그 왕비하고 그 왕이 연못 속에 들어가서 마지막 자살했다는 그 능, 그 저 연못 자리가 있습니다. 연못 자리에 비석이 이렇게 돼 있는데, 거기서 그 두 분이 거기서 자살했는데, 개가 그 쌉살, 그게 쌉살, 쌉살 그 개가 주인이 안 나오니까 들어간 것입니다. 물속에 들어가서 죽었죠. 그 동네 사람들이 계속 없어지니까 그 연못 물을 파니까 왕비하고 그 마지막 왕 공민왕을 붙들고 개가 죽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 개를 묘, 무덤 앞에 개 석상을 만들어 가지고 세워 놨죠. 오래되니까 몇백 년 되니까 개 석상이 많이 달았는데, 그래도 개 모양입니다. 그 공민왕이 거기서 이제 자살했는데, 양주 시간이 아니고 거기가 고양시입니다. 고양시 문화재입니다. 제가 거기를 많이 갔습니다. 혼자, 혼자 이렇게 차 몰고 제 차 있잖아, 그 차를 몰고 싹 가면은, 그 거기에 저녁 이렇게 좀 어두울 때 혼자 잘 가 있습니다. 가서 이렇게 왕에 앉아 있으면, 그 사람들이 그 생각이 납니다. 그래 가지고 그 거기서 이렇게 있으면 마음이 그렇게 편안합니다. 짠하고 말입니다. 오늘 우리 이 여사님을 보면, 그 고려의 가장 아름다운 왕비입니다. 이런 것을 보고 우리는 삼박자라고 합니다. 얼굴도 노래 맞아야 합니다. 목소리도 맞아야 합니다. 시절도 맞아야 합니다. 고려가 지금 간 지 오래됐습니다. 시절도 그리운 시절이죠. 엊그제 고려가 망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지금도 이 시 조선은 쓰지 않습니다. 이 다이너스티는 쓰지 않고 고려라는 국호를 코리아로 전 세계에서 쓰고 있습니다. 우리가 코리아라는 것은 고려의 국호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 시 조선은 굉장히 서운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고려라는 이름을 코리아라는 이름으로 남북이 공동으로 세워 있습니다. 그 고려의 수도를 6.25 사변에 의해서 북에 뺏긴 것입니다. 개성이 넘어갔죠. 북쪽에서는 굉장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6.25 전쟁에서 고려의 수도를 뺏었다, 뭐 이래 가지고 큰 의미가 있습니다. 우리는 고려의 수도를 뺏겼습니다. 뺏겼고 에다 만들어 고려 왕궁을 파주에 개성 시내가 보이는 그쪽에다가 만들어 놨습니다. 고려 왕궁을 이렇게 만들어 놨는데, 거기서 보면 저 개성 송학산 고려 왕궁이 보입니다. 서로 마주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 실제 고려 왕궁이 중요합니다. 개성의 왕궁은 황폐가 돼버렸습니다. 황폐 미월색만 고요합니다. 이것이 세상이 험한 것을 말해 줍니다. 이 노래가 굉장히 철학적입니다.

코리아의 민주주의와 영성 시대

우리 고려의 왕실과 신라의 왕실이 세계 민주주의의 최초의 민주주의의 꽃을 피웠던 나라가 코리아입니다. 전 세계가 우리 고려를 알고 있습니다. 노스 코리아, 사우스 코리아 뭐 이렇게 부르지만 코리아라는 것은 전 세계 다 아는데, 다이너스티 그러면 잘 모릅니다. 조선 이러면 잘 모릅니다. 조선이라는 이름은 모르는 것입니다. 북에서는 조선을 쓰고 있죠. 그 조선이나 한국은 외국 사람들이 잘 모릅니다. 당신 나라이 사우스 코리아 이러면 금방 알아듣는데, 한국에서 왔다 그러면 못 알아듣습니다. 이 노래를 듣고 목소리가 너무 좋고, 우리 녹화 해 놨죠. 다음에 또 이 강의 때 하면 아, 참 강의 때 틀면 저작권에 또 걸리죠. 강의 끝나고 나서 못 틉니다. 강의 끝나고 나서 못 틉니다. 이 여사가 뭐 맨날 봐서 부를 수도 없고, 이제 이사님, 이제 가면서 저는 통 보는데, 여러분들은 앞을 보고 듣습니다. 이 여사님이 자태가 참 그 고려 시대고 어울립니다. 조선 시대라고도 어울립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삼박자 갖추기 어렵습니다. 오늘 잘 들었습니다. 오늘 또 이현이 천사님, 신희님께 여사님, 저기 앉게 전체인 왜 거기 일로 내려와, 사진 찍으려고, 오늘 칭찬 많이 들으셔서 정말 축하드립니다.

하늘궁의 노래와 불로수

다음 이어서 강옥기 대천사님, 그다음에 소피아리 님, 신성 대천사님, 이렇게 순서로 다시 한번 노래 듣도록 하겠습니다. 강옥기 대천사님, 공경합니다. 듣겠습니다. 그래, 아, 아, 그러면 강옥기 대천사, 오늘 영상 나갈 때 불렀어야, 왜 안 불렀나, 지금 나가고 있습니다. 그럼 지금 부릅니다. 더 대한민국 가요쇼 강의 전해드립니다. 공경합니다. 이 세상을 준다 해도 허용이 없다면 무슨 의미, 무슨 꿈을 갖고 살아갈 수 있나요?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 세계 제 보평, 세계 황제, 허경영, 가슴 떨리는 허경영, 일로일 등물, 이리 보고 저리 봐도 틀림없는 신인이, 세계 통일 이루는 세계의 왕제, 허경영, 허경영, 경영, 경령, 지상 나는 만들어 주신 국민 모두 무료 시을 한평생을 지켜온 당신 지님을 공경, 랄랄, 랄랄랄, 기 till, 허경영, 제계 왕지, 허경영, 가슴 떨리는 허경영, 일로의 동물, 길리 보고 저리하고 틀림없는 시인님, 세계 통일 이루는 세계의 왕제,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상각은 만들어 주신 응님, 모든 무료 급식을 한평생을 지켜온 당신 신인 힘을 공경합니다. 그럼 아까 황성애 틀로 나가도 됩니까? 그것은 나가도 됩니까? 편집할 것입니다. 끝나고 편집할 것입니다. 그래, 끝나고 편, 감사합니다. 두 곡들 불러야 되는데, 오늘은 시간상 한 곡만, 청했습니다.

다음은 소피아리 님의 신곡입니다. 불로수 어네, 하늘궁 불로수입 개사를 하셨고, 작곡도 다시 하셨습니다. 하늘궁 불로수, 그래, 신이라서 오늘 신, 그 옷이 복장이 좀 희한합니다. 오늘 곡 신곡을 조금 기억에 남도록 입고 왔습니다. 신인님, 어마무시한 하늘궁 불로수를 주셔서 제가 이렇게 블루스 노래를 부를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요? 아무튼, 여러분이 어떻게 또 들릴지는 모르겠지만, 좀 반응을 일으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하늘궁 불로수 갑니다. 3300m 바위를 뚫고 지소사 오른 천로 제 자나무 아래에서 태궁 소원석 옆에서 황천수 나와라, 빠바방, 위가 깨지고 물이 터졌네. 을에서 천계로 뻗어 나가는 생명수, 하국 방천 플러스는 풍의 선물, 소사 오르네,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생명의 물, 광천불로수, 불로수의 영성 시대가 시작되었네. 하늘궁 광천불로수 한번 더 입니다. 이이, 어제 나왔습니다. 감격이 감격스럽네요. 3300m 바위를 뚫고 솟아 오른 광천불로수, 묘하고 신비한 백불로수, 맛있고 맑은 감로 선스 나와라 빠바방! 바위가 깨지고 물이 터졌네. 하늘궁에서 전 세계로 보도 나가는 생명 하늘궁 광천불로수는 백불의 성물, 솟아 오르네, 솟아 오르네,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생명의 물, 불로로수, 물의 영성 시대가 시작되었네. 하늘궁 불로수, 하늘궁 광천불로수는 백불의 선물, 솟아 오르네, 솟아 오르네,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생명의 물, 광천불로수, 백불수의 영성 시대가 시작되었네. 하늘궁 불로수, 하늘궁 불로수. 아이고, 불로수 앞에서 에너지 받으려고 서 있는 몇 백 명 사진이 보여야 합니다. 마지막 사진이 찍혀 있으면 좋습니다. 이렇게 많이 서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어제 보통 한 200명 서 있었습니다. 그런 사진도 찍어 놔야 합니다. 바깥에서 나오는 것 있잖아, 호수에서 나오는 것, 그것도 찍어야 합니다. 잘 만들었는데, 이것이 안 보입니다. 여기에 많이 서 있습니다. 쭉 서 있습니다.

광천 불로수의 기적과 효능

여러분이 모르는 것이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나오는 물은 지하수를 파서 만든 것입니다. 지하를 판 것입니다. 그런데 이 광천불로수는 굴착을 하지 않은 불로수입니다. 굴착을 하지 않았죠? 굴착을 하지 않은 물은 신고가 필요 없습니다. 무슨 지하수법 안 걸립니다. 지하 수법은 땅을 파서 물을 끌어 올리면 지하 수법에 걸립니다. 이것은 바위에서 저절로, 암반에서 물이 튕겨 나온 것이니까 우리는 굴착을 하거나 바위를 깨거나 이런 적이 없습니다. 땅을 판 적이 없죠. 그래서 지하수에 저촉이 안 됩니다. 을 또 그지 없습니다. 지하수를 뽑기 위해서 지하를 개발하면 그것은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우리는 개발했습니까? 아니, 가만히 있는 땅에서 물이 튕겨 나온 것입니다, 지상에서. 저 무슨 호텔 짓고 지하수를 파는 것 이런 것은 신고하면 됩니다. 지하수를 뽑아 올리는 것입니다. 그 지하수를 뽑아 올리는 것은 그 지하수 개발법에 다 그 규정을 맞춰 줘야 합니다. 갑자기 땅에서 물이 터져서 모세의 기적처럼 나왔죠. 모세는 정확하게 알고 계세요. 80살에 이스라엘 국민을 끌어가기 시작했죠. 80까지 실업자 모세가 그렇습니다. 그런데 하는 물이 지금 제가 80이 다 돼갈 때 나왔죠. 70, 60, 지금 한두 달 있으면 77이 됩니다. 하늘궁에서 물은 모세의 기적 뺨치는 것입니다. 지금 이스라엘에, 이스라엘 땅에 가서 그 모세가 때렸던 그 바위에서 나오는 물구멍 하나도 없습니다. 전부 그냥 성경에만 있는 것입니다. 그런 물이 나온 흔적이 없습니다. 그 사람들은 무슨 물로 먹고 삽니까? 빗물 받아 가지고, 빗물 받아 가지고 쓰는 것입니다. 지하에서 뭐 바위 위로 펑펑 솟아오른 것 일체 없습니다. 이것은 세계 최초입니다. 지하수 개발 업체가 땅을 굴착해 가지고, 그다음에 바위를 깨고 뭐 구멍을 뚫고 이러면 이것은 지하수 개발법에 적용되는 것입니다. 우리 지하수가 아니죠. 그냥 강철 불로수, 그냥 바위에서 튀어나온 것입니다. 누가 튀어나오는 물을 어떡하라는 것입니까? 물을 개발한 것이 아닙니다. 그냥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멤브레인을 통과합니다. 셀, 그러니까 고어텍스 멤브레인도 통과합니다. 그것이 우리 셀 멤버도 통과합니다. 우리의 몸에 쭈그러든 데가 다 들어가면서 펴지겠지요. 다리 저린 것이 없어지고 합니다. 그러나 저는 그런 것을 가지고 물을 파는 사람이 아니니까 이야기할 수는 있습니다. 여러분이 뭐 효과 있다, 그런가 보다, 이럽니다. 그러나 멤브레인을 고어텍스 멤버를 통과했다는 것은 우리 세포 속으로 직행한다는 소리입니다. 아이고, 그래서 제가 물을 저거, 어린애가 물을 주면 병에다 두 개를 넣어 주면 일반 시중 생수를 던져버립니다. 먹지도 않습니다. 먹이려면 엄마가 힘이 들어서 못 먹입니다. 저것은 그냥 입에 한번 빨아주면 계속 먹습니다. 놓지 않으려고 합니다. 단 맛이 납니까? 맛이 다릅니다. 제가 그 유명한 사람을 데리고 가서 물을 한번 먹어보라고 했습니다. 그때 딱, 아, 물 맛이 이렇게 좋아요, 딱 이럽니다. 맛이 좀 다르죠? 좋습니다. 세계에서 최고 큰 선물을 하늘 동해다 줬는데, 정말은 지구 저작물이라 우리가 보기 어렵죠?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오는 것 같습니다. 제가 저 물은 정말 그냥 한마디로 말해서 신비한 물이다, 이러면 되는 것입니다. 불가능합니다. 영하와 가까운 온도, 한 4도 정도 되겠지요. 그런 온도의 물이 지속적으로 지금 석 달째 나오고 있죠? 제가 백궁 갈 때까지 나오겠지요. 어마어마한 일입니다. 물이, 물이 세포막을 통과합니다. 대단한 일입니다.

인생의 연극과 훈련 기간

우리 어제 여 왔던 뽀빠이 이상용 선생 왔었죠? 그 버스 안에서 싸우는 것 진짜 저는 많이 웃었습니다. 역시 충청도 사람이 되게 웃깁니다. 한참 싸우고 있는데, “어머, 어찌다 저 저 사람은 개를 낳을까?” 이러는데 배꼽 잡았죠? 이상용 선생이 81살에 저렇게 저 저 비실비실하는 모습은 얼마 전에 다리가 골절이 됐을 때 그렇습니다. 몇 달 동안이 기부를 했나 봅니다. 그래서 저렇게 다리 근육이 쫙 빠졌습니다. 안 그러면 저 사람 안 그럽니다. 그것 되고 나서 몸이 저게 된 것입니다. 나이든 사람들은 넘어지면 안 됩니다. 어디 걸려서 넘어지면 대퇴골이 부러집니다. 여러분들은 이번 추석에 자빠지면 안 되겠죠? 인생에서도 자빠지면 안 되죠. 여러분들은 가면서 노래 하나 들어야 합니다. 제가 지금 뭐 건넬 멘트 할 때가 아닌데, 우리 이민경 가수님께서 힘찬 하늘궁 불로수 다 끝난 것 아닙니다. 잘 만들어 주셨습니다. 수가수가 하나 남았네요. 남자 가수 하나 남았나? 저는 그것도 몰랐습니다. 마지막으로 신성 대사님의 하늘 가는 길 들어보겠습니다. 반갑습니다. 백궁으로 가는 유일한 길, 하늘궁 가는 길, 불러주세요. 고령산 수리봉을 감아 도는 최고 명당 하늘궁에, 하늘의 신인님 뵙기 전날 마음이 설레어서 잠 못 이룬 저 길, 살아온 인생길을 뒤돌아보면 회의 눈물 흘리네. 스스로 전생 없고 산치 못하기에 나는야 천사, 하늘궁에 한 길이 와 대천사를 주시고 권능의 말씀으로 방천 불로까지 선물해 주신 허경영 신인님, 사랑합니다. 생길 구비 돌아 신인님 배신 전신 하당 하늘궁에 석 만져보고 신인님 마련하고 축복받은 저 길, 예정된 백천사 천만 명에 너도 들길 원하겠지. 스스로 배꼽 천구 입장지 못하기에 나는 야 천사 되어 하늘궁 꿈에 한 길이, 허경영의 길, 감사합니다.

이 노래는 손재수 주가 별로 없습니다. 무엇이 손재수가 많습니까? 신이야가 신이야가 손재가 많습니다. 그것은 부 때 따라하기가 바쁩니다. 제가 뭐 이러고 뭐 거기서 중국의 무술이 나온 것 같습니다. 아이고, 자, 신이야, 신이야, 부르라고 합니다. 빨리 사람들이 부르려고 할 때 부릅니다. 의 사랑의 힘입어 허경영 신이야, 한번 불러보도록 하겠습니다. 준비되셨나요, 여러분? 허경영 신이야! 전 인류의 건강을 위해 불로유를 선물하신 허경영, 야, 야, 야, 신이야, 야, 야, 완전 실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신이야! 허경영은 국민을 사랑할 거야. 사랑합니다. 요즘 같이 면역 없는 세상에, 우유에다 허경영을 쓰기만 하면 불로유가 돼버립니다. 불로유, 불로유, 쉽게 만드네. 불로유, 불로유, 면역 올리네. 대한민국 살려줄 사람 누굽니까? 실, 실, 실이야, 완전 시리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신이야! 허이야, 국민을 사랑할 거야. 권능의 말씀으로 우리에게 불로유를 선물하신 허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요즘 같이 몸 기운이 힘든 세상에 불로수를 주는 허경영, 암반에서 솟아나는 광천 불로수, 하늘궁에 복 터졌습니다. 불로수, 불로수, 매일 나오네. 불로수, 불로수, 매일 마시네. 세계 황제 사고 난 사람, 호경 실이야, 완전 시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세계 환경이야. 세계를 일할 거야. 세계 사람들, 허경영만 찾아올 거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무리라도 안 됩니다. 리 가라야 잘하죠? 보통 잘하는 것이 아닙니다. 무술로 하는 것 같습니다. 아이고, 자, 무리 없이 전화하고, 번호를 띄워 줘야 합니다. 번호도 여기에 이렇게 나올 때 번호가 나와야 합니다. 저기에 사람이 500명이 넘을 때는 봉다리가 500개는 엄청난 것입니다. 봉다리 천 개, 떡 천 개, 물 천 개 해 보십시오. 무지 많죠? 이것이 500개 정도 된다는 것은 양이 많은 것입니다. 사람들이 저렇게 다 서는데 엄청 서 있습니다. 우리가 매일 필요한 것입니다. 지방에서도 무료 급식을 여러 군데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매일은 못 하고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이렇게 하나 봅니다. 여러 군데서 하죠? 여러 군데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지금 우리는 무료 급식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회원들이 하고 있고 서울은 제가 하고요. 우리는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고 하지만, 이것은 혼자서 하기가 좀 힘듭니다. 그래서 여러분과 협재해서 하는 것입니다. 저는 그동안에 여러분 만나기 전에는 이런 것을 알리고 하지 않았습니다. 제 개인 돈으로만 다 했죠. 최근에 강의를 하니까 이것을 알리는 것이고, 옛날에는 제가 무료 급식 할 때, 22살 때부터 할 때는 저 혼자 돈으로, 아무도 모릅니다. 생돈이 그렇게 많이 나가는지 말입니다. 그때 젊은 사람들은 그런 돈을 구할 수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것을 하고 있었죠. 굉장히 개인 것을 안 쓴 것입니다. 다 그런데도 쓰고, 또 대통령 선거에는 또 목돈이 많이 들어가고, 돈이 들어오면 나가기가 좀 급합니다. 돈이 들어오면은 그냥 남는 것 그냥 다 나가버리는 것입니다.

자, 그럼 무엇을 해야 할 시간입니까? 마무리하고 이제 전체 에너지, 오늘 추석을 맞이해서 풍요로운 한가위를 기원하며 작은 공연으로 좀 즐거운 시간을 가져봤습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풍요로운 한가위를 기원하면서 오늘 행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또 우리들에게 귀한 카이로스 시간을 내셔서 우리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주실 신인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반갑습니다. 여러분들은 한 가지 잊어버린 것이 있습니다. 제가 직접 앉아서 소리를 할 때가 좋은 때입니다. 제 목소리를 직접 들을 때가 최고 좋은 때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시간이 흘러가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 깨달아야 합니다. 이것이 카이로스의 시간입니다. 신인이 있으면 시간이 갔는지 집에 가서 쫓겨날 건지 뭐 관계가 없습니다. 그래도 빨빨 해서 안 쫓겨나게 해야죠. 한 사람이라도, 그래도 그것 쫓겨나도 즐거운 추석입니다. 노래 부르면서 쫓겨나야 합니다. 이 세상에는 심각한 것이 없습니다. 무슨 일이 나도 놀라지 마십시오. 하나도, 이것이 전부 연극입니다. 누가 뭐 와서 하늘을 압수하고 이래도 이것은 그냥 연습하는 것입니다, 연습. 가상의 세계입니다.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는 본향은 실상의 세계입니다. 영원히 영원함을 부여받는 시간이고, 여기는 반복된 24시간이 반복돼 있습니다. 이것은 반 개미 쳇바퀴 놓는 시간입니다. 자고 나면 또 자야 합니다. 또 자면 또 자야 합니다. 이것이 시간이 반복되는 시간이죠. 그래서 이것을 훈련 기간이라고 합니다. 요때 천사 들어가 백해 열리고 레벨 광채 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