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0th-understanding and the Path to the Pure Land: Huh Kyung-young’s Teachings on True happiness and the Power of Blouyou – November 26, 2023

백궁의 기운, 운명 변화의 성산 하늘궁

120억 학년의 백궁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오명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아, 우리는 1년 전부터 허경영을 쓴 우유를 마시며 건강이 더욱 좋아지고 있습니다. 이는 허경영 신인님께서 우주 공간을 지배하신 증거입니다. 오늘도 백궁에 오신 허경영 신인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제330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하여 주십시오.

신인님 강봉 기념: 삼남매와 윤석 천사의 헌화

오늘 꽃을 올리실 분은 두 팀입니다. 강릉 심상호 천사님, 수원 심소현 천사님, 서울 심상호 천사님, 세 남매가 신인님 강봉 기념으로 감사의 난무를 올리신다고 합니다. 삼남매가 함께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수원과 서울에서 오셨습니다. 신인님은 이들을 보며 유전자의 신비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어머니 아버지는 같지만 자녀는 100명을 낳아도 다 다르며, 염색체 서열이 바뀌어 남녀가 다르게 태어나는 것이 신기하다고 하셨습니다. 이는 마치 공중에서 유전자 지도를 그리는 것과 같으며, 자녀들이 모두 똑같다면 가정에 재미가 없을 것이라고 덧붙이셨습니다. 서로 다르고 약한 자녀에게 더 정이 가는 것이 부모의 마음이며, 이는 자연 현상이지만 신비로운 세계라고 하셨습니다. 남매가 전혀 닮지 않아 누가 형제라고 하겠냐며 축하의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다음은 용인 영성센터의 윤석 천사님께서 전도 아파트가 팔려 감사하다며 강봉 기념 감사의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신인님은 윤석 천사님께 축하의 말씀을 전하며, 요즘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위로하셨습니다.

날마다 좋은 날: 불교의 상락아정과 삶의 기쁨

신인님은 “날마다 좋은 날이 되라”는 말을 쓰시며, 불교에서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상락아정(常樂我淨)’과 같은 뜻이라고 설명하셨습니다. 항상 즐겁고 깨끗하며 티끌 하나 없는 최고의 날을 의미한다고 하셨습니다. 보살들이 추구하는 것이 바로 이것이며, 지금 숨 쉬고 있는 것만으로도 최고의 기쁨이라고 강조하셨습니다. 우리는 생활고에 쪼들려 집이 팔리지 않는 걱정 등에만 꽂혀 있지만, 산소 호흡기를 떼면 죽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아느냐고 하셨습니다. 산소통을 들고 다니는 사람의 비유를 들며, 숨 쉬는 행복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생각해보라고 하셨습니다.

보는 행복과 전생의 업식

숨 쉬는 행복 다음으로는 ‘보는 행복’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어린아이가 처음 보는 미스 부산과 자신을 안아주는 여자를 보고 미스 부산이 더 예쁘다고 말한 일화를 소개하며, 아이도 관상을 배우지 않아도 마음에 끌리는 사람을 알아본다고 하셨습니다. 이는 전생에 사람을 본 업식이 작용하는 것이며, 그 업식이 상락아정을 가질 만한 것이면 행복하게 살고 그렇지 않으면 불만투성이가 된다고 하셨습니다. 눈이 보이지 않는 사람에게는 눈만 보이는 것이 최고의 기쁨일 것이며, 우리는 집세나 이자 걱정에 갇혀 기쁨을 다 가려버렸다고 지적하셨습니다.

가상 세계와 인식의 한계

우리가 인식하는 이 세계는 가짜이며, 인식하지 않는 세계가 우리 옆에 함께 존재한다고 하셨습니다. 이 공간에 암흑 물질이 있고 우리를 지켜보는 눈이 새카맣게 있지만, 우리는 인식하는 것만 볼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살아 있을 때 항상 기뻐해야 하지만, 돈, 물질, 직장 걱정 때문에 기쁨을 잃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이러한 걱정을 줄이는 방법을 연구해야 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용서, 사랑, 그리고 이해의 단계

예수님이 원수를 490번 용서하라고 하셨지만, 그보다 한 단계 위는 ‘원수를 사랑하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보다 더 낮은 단계는 ‘상대를 이해하는 것’이라고 설명하셨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용서의 차원에도 들어가지 못하며, 이해조차 하지 못한다고 지적하셨습니다.

신인의 고난과 이해의 중요성

신인님은 자신의 어린 시절 고난에 대해 이야기하셨습니다. 전쟁 중에 부모를 잃고 다리 밑에서 얼어 죽을 뻔했으며, 술담배 한 번 해본 적 없고 누구와 싸우거나 미워한 적 없이 항상 고맙게 생각하며 살았다고 하셨습니다. 특히 금 공장에서 염산을 마시며 호흡기가 나빠지고, 금가루가 날리는 열악한 환경에서 일했던 경험을 말씀하셨습니다. 당시 금 공장에서는 니켈, 망간, 카드뮴 같은 2차 전지 배터리 재료를 다루는 과정에서 유독 가스가 발생했으며, 이러한 환경에서 공부를 포기하지 않고 버텼다고 하셨습니다. 목사님의 추천으로 들어간 공장이었지만, 기술을 배운다는 명목으로 월급 한 푼 받지 못하고 점심 한 끼 얻어먹는 노동 착취를 당했다고 하셨습니다. 어느 날 금덩이가 없어지자 가장 늦게 온 자신을 의심했지만, 결국 살아남았다고 하셨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공장 밖에서 숨 쉬는 것만으로도 행복을 느꼈다고 말씀하시며, 지금 하늘궁에서 숨 쉬는 것에 감사해야 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가상 세계와 백궁으로 가는 길

우리가 생각하는 이 세계는 가상 세계이며, 부모님이나 조상들이 살았던 세계도 흔적 없이 사라지는 가상 세계라고 하셨습니다. 지금 우리는 가상 세계에서 백궁으로 가는 문 입구에 온 것이며, 이는 큰 행운이라고 하셨습니다. 맑은 공기를 마시고, 회원들의 얼굴을 보며 기뻐하고, 눈동자를 마주치는 것 이상의 기쁨을 찾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먹고 사는 문제는 시간이 지나면 다 해결된다고 덧붙이셨습니다.

이해, 용서, 사랑, 그리고 원수 사랑의 단계

예수님의 가르침처럼 남편을 이해하고, 세상을 용서하고, 더 나아가 사랑하며, 궁극적으로는 원수까지 사랑하는 것이 최고의 경지라고 하셨습니다. 이러한 단계를 다 따르지 못하더라도, 가만히 있는 신인을 이해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신인을 이해하면 용서할 일이 없어지고, 용서할 일이 없으면 사랑할 일이 생기며, 사랑 위에는 원수까지 사랑하는 단계가 있다고 하셨습니다. 이는 마치 자동차 기어처럼 단계적으로 올라가는 것이라고 비유하셨습니다.

언론의 침묵과 신인의 업적

신인님은 월간 조선에 자신의 이야기가 실린 것을 언급하며, 언론이 자신을 다루는 방식에 대해 이야기하셨습니다. 조선일보에도 크게 나왔지만, 언론은 허경영을 왜 멀리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사기를 치거나 거짓을 일삼은 적이 없는데도 언론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비판하셨습니다. 신인님은 대통령 선거에 세 번 출마한 정치인이며, 40여 년간 무료 급식을 제공하고 매월 1억 3천만 원의 사비를 들여 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 공로를 인정받아 2023년 11월 21일 대한민국 최고 명예인 봉사대상을 받았으며, 대기업가도 아닌데 1년에 100억 원에 가까운 세금을 낸다고 하셨습니다. 이러한 업적에도 불구하고 메이저 언론은 약속이나 한 듯 침묵하고 있다고 지적하셨습니다.

불로유의 기적과 언론의 사명

특히 인류에게 크게 이바지할 완전식품인 ‘불로유’의 출연은 혁혁한 업적이라고 강조하셨습니다. 불로유는 1년 넘게 지지자들 사이에서 체험이 이루어졌고, 검사 기관과 연구소에서 놀라운 실험 결과가 나왔으며, 전 세계적으로 실용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하셨습니다. 빈 살만 왕세자가 추구하는 노화 연구 및 불로장생의 대상이 되면서 교수나 공직자들도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노벨상과 연계될 낌새마저 보인다고 하셨습니다. 그럼에도 언론은 불로유를 다루지 않고 있으며, 이는 신인 허경영의 발명품이라서 다루지 않는 것이냐고 반문하셨습니다. 언론의 사명은 현장을 취재하고 팩트 체크를 거쳐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지만, 한국 언론은 취재를 제대로 하지 않는다고 비판하셨습니다. 우유는 기간이 지나면 썩는 것이 상식이지만, 불로유는 썩지 않는다는 것 자체가 특종이며, ‘그것이 알고 싶다’나 ‘세상에 이런 일이’ 같은 프로그램의 대상이 되고도 남는다고 하셨습니다. 불로유는 부작용 없이 많은 체험 사례를 낳았으며, 우주 시대를 이끌어갈 식품이자 나라 경제를 살릴 로열 박스라고 강조하셨습니다. 불로유를 통해 창출되는 로열티는 국민에게 돌아갈 것이며, 신인님은 18세 이상에게 생계비와 국민 배당금 지급을 약속한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고 하셨습니다.

언론의 이중성과 하이에나 같은 태도

신인님은 언론이 ‘블로유가 나왔다’며 몰려와야 할 상황에서 ‘허경영 죽일 일이 생겼다’며 하이에나처럼 달려드는 것에 실망했다고 하셨습니다. 불로유는 에너지 낭비도 줄이고 냉장고도 필요 없게 하며, 지구 환경에도 좋은 혁명적인 제품인데도 언론은 이를 외면하고 있다고 비판하셨습니다. 참전 용사를 함부로 다루는 나라는 우리나라뿐이라며, 외국에서는 영웅 대우를 받는다고 하셨습니다. 신인님은 자신도 월남전 참전 용사이며, 수류탄 사건을 통해 자신이 불사조임을 증명했다고 하셨습니다.

예토와 정토: 마음속의 깨끗한 땅

질문자가 예토와 정토의 차이에 대해 묻자, 신인님은 예토는 더러운 땅, 정토는 깨끗한 땅을 의미하며, 실제로는 우리 마음속에 존재한다고 하셨습니다. 이해하지 못하는 단계는 예토, 이해하는 단계는 정토라고 설명하셨습니다. 예토에서는 행복의 기준이 물질이나 명예이지만, 백궁인 정토에서는 레벨에 따라 의상도 다르고 소유하는 것이 없는 것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예토에서는 인간이 낙엽처럼 떨어져 흔적 없이 사라지지만, 정토에는 낙엽이 없고 영원한 시간이 주어져 300억 년 전의 어머니, 200억 년 전의 아버지를 만난 기억이 생생하다고 하셨습니다. 대천사는 지옥에 있는 사람을 백궁으로 불러올 수 있으며, 이는 큰 기쁨을 준다고 하셨습니다. 예토의 즐거움은 불행으로 돌아오지만, 정토의 즐거움은 영원하다고 강조하셨습니다.

소원 성취의 기도: 감사와 확신

소원을 빌 때 어떻게 하는 것이 효능이 있는지 묻는 질문에, 신인님은 기도를 할 때는 사심이 끼면 안 되며, 신인님께서 들어주실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부탁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이미 이루어지게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마음으로 기도하는 것이 좋다고 하셨습니다. 자연을 볼 수 있는 눈과 그것을 담을 수 있는 마음을 이미 주셨으니, 돈이나 물질은 액세서리에 불과하다고 하셨습니다. 99.9%는 이미 이루어져 있으니, 나머지 1% 때문에 99%를 망각하면 안 된다고 하셨습니다.

불로유와 도파민: 파킨슨병 치유 가능성

도파민 부족으로 파킨슨병이 온다는 질문에, 신인님은 불로유를 마시면 도파민보다 4천 배 강한 엔도르핀이 나온다고 하셨습니다. 엔도르핀은 기쁠 때 나오며, 치매나 파킨슨병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부부가 어린아이처럼 장난을 치며 기쁨을 유지할 때 도파민이 계속 나오며, 하늘궁에서는 신인님을 만나면 도파민이 쏟아져 치매나 파킨슨병에 걸릴 일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항상 어린아이 같아야 천국에 갈 수 있다고 강조하셨습니다.

불로유의 세계화와 언론의 책임

불로유는 1년 넘게 국내에서 체험이 이루어졌고, 검사 기관과 연구소에서 놀라운 실험 결과가 나왔으며, 전 세계적으로 실용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하셨습니다. 빈 살만 왕세자가 추구하는 노화 연구 및 불로장생의 대상이 되면서 교수나 공직자들도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노벨상과 연계될 낌새마저 보인다고 하셨습니다. 그럼에도 언론은 불로유를 다루지 않고 있으며, 이는 신인 허경영의 발명품이라서 다루지 않는 것이냐고 반문하셨습니다. 언론의 사명은 현장을 취재하고 팩트 체크를 거쳐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지만, 한국 언론은 취재를 제대로 하지 않는다고 비판하셨습니다. 우유는 기간이 지나면 썩는 것이 상식이지만, 불로유는 썩지 않는다는 것 자체가 특종이며, ‘그것이 알고 싶다’나 ‘세상에 이런 일이’ 같은 프로그램의 대상이 되고도 남는다고 하셨습니다. 불로유는 부작용 없이 많은 체험 사례를 낳았으며, 우주 시대를 이끌어갈 식품이자 나라 경제를 살릴 로열 박스라고 강조하셨습니다. 불로유를 통해 창출되는 로열티는 국민에게 돌아갈 것이며, 신인님은 18세 이상에게 생계비와 국민 배당금 지급을 약속한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고 하셨습니다.

불로유 체험 사례: 고양이 신장염과 인종 가피

김재준 천사님의 고양이 ‘가을이’ 체험 사례를 소개하셨습니다. 가을이는 신장 방광염 증후군으로 고통받았으나, 4개월 된 불로유를 먹인 후 털에 윤기가 나고 살이 오르며 소변도 잘 보게 되었다고 합니다. 불로유의 유청은 외부 감염 질병에 좋고, 먹는 불로유는 모든 병에 좋은 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원클라라님의 인종 가피 체험 사례도 소개하셨습니다. 남편이 치질과 고혈압으로 고생하고 넘어져 이빨을 다쳤으나, 신인님과의 영상 통화로 에너지를 받은 후 이빨이 콘크리트처럼 튼튼해지고 모든 약을 끊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하늘궁 방문 후에는 걷는 것도 불편했던 남편이 의자 없이 걸을 수 있게 되었고, 지팡이만 짚고 산책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신인님은 남편의 수명을 80세에서 120세로 늘려줄까 물었으나, 원클라라님은 고통 없이 백궁에 가게 해달라고 부탁했다고 합니다. 남편은 코로나 시기 폐렴으로 혼수 상태에 빠졌으나, 신인님의 꿈 치료와 가족의 보살핌으로 고통 없이 백궁에 가셨다고 합니다. 남편이 백궁에 가는 꿈을 꾸었는데, 절벽 사이를 걸어가 동굴 속 침대에 눕자 푸른 생명나무가 세워지고, 천사가 남편의 영혼을 안고 하늘로 올라가며 흰 구름 하트 모양을 그려주었다고 합니다. 이는 축복과 명패를 통해 백궁으로 가는 과정을 그대로 보여준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심근경색 치유 사례와 관상동맥의 중요성

3년 전 심근경색으로 세 번이나 시체실에 들어갔다 살아난 분의 체험 사례를 소개하셨습니다. 이분은 불로유를 마신 후 심근경색이 완전히 사라지고 약도 먹지 않고 건강하게 지내고 있다고 합니다. 신인님은 심장을 둘러싸고 있는 관상동맥이 막히면 심근경색이 오는데, 불로유가 혈관의 찌꺼기를 없애 심장을 깨끗하게 해준다고 설명하셨습니다. 가슴이 쓰리면 위장약만 먹을 것이 아니라 심장 관상동맥 이상을 의심해야 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하늘궁의 미래와 터널 공사

신인님은 백궁석은 팔 수 없는 가치를 지닌 물건이며, 나중에 하늘궁을 재단 법인에 기부하여 국가가 관리하게 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하늘궁은 영원히 사람들이 찾아오는 곳이 될 것이며, 전 세계인이 불로 음식을 먹게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불로 음식을 먹지 않으면 언제든지 암에 걸릴 수 있는 물질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신인님은 마장호수 근처 땅을 사놓았는데, 곧바로 터널 공사가 시작되어 하늘궁과 기산 저수지를 5분 만에 연결하게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이 터널은 이미 거의 완성되어 가고 있으며, 아무도 모르게 진행된 공사라고 하셨습니다. 이 터널이 완공되면 하늘궁으로 오는 길이 더욱 편리해질 것이며, 이는 하늘과 땅, 삼박자가 맞아떨어지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