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궁의 기운과 하늘궁의 의미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하추교역기에 세계를 통일하고 알곡을 추수하러 백궁에서 오신 허경영 신인님께서 319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알현해 주십시오.
형이상학과 형이하학의 구분
여러분들이 제가 미국에서 1년간 오지 않으면 각자 미국으로 오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그것을 한문으로 무엇이라 할까요? 추종은 형이상학적인 것이며, 비행기를 타고 오는 형이하학적인 것이 아닙니다. 추종은 여기 앉아서도 석가모니의 추종자가 될 수 있고, 예수의 추종자는 내면 세계에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항상 내면에서 일어나는 형이상학적인 것과 외면에서 일어나는 형이하학적인 것을 구분할 줄 알아야 합니다.
우리 마음속에 일어나는 것은 전부 형이상학적인 것이지만, 그것이 행동으로 나오면 형이하학적인 것입니다. 형이하학은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의미하며, 눈에 보이지 않는 우리 마음 작용은 형이상학적인 것입니다. 지금 여기 앉아 있으면서도 미국에 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가 소년 시절 공장에 다닐 때 공부를 열심히 했는데, 꼭 공부하려면 화장실에 가서 공부를 했습니다. 사람들은 제가 왜 그리 화장실을 자주 가는지 몰랐지만, 제 마음속에는 공부가 들어 있었던 것입니다. 공장에서 기술을 배우는 것에는 관심이 없었고, 오직 공부에만 관심이 있었습니다.
내적 효도와 외적 효도
효도 또한 마음속으로 하는 형이상학적인 효도와 선물이나 옷을 사드리는 형이하학적인 효도가 있습니다. 즉, 내적 효도와 외적 효도가 모두 필요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어 부모님 가문을 일으키는 것은 외적 효도이지만, 공장에 다니며 박봉 때문에 부모님을 돕지 못하더라도 마음속으로는 항상 부모님을 생각하는 것은 내면적인 효도입니다. 외적인 것만이 효도가 아닙니다. 부인을 사랑하는 사람이 마음속으로는 집도 사주고 좋은 것을 해주고 싶지만, 월급이 적어 그렇게 하지 못할 때, 외적으로 해주는 것이 없다고 불만을 가지면 안 됩니다. 내적으로는 그 남자가 그 여자에게 엄청나게 해줬을 수도 있습니다. 이처럼 내적, 외적인 것이 각자 들어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각자도생의 원칙
제가 미국에 가버리고 없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각자도생을 해야 합니다. 이는 여러분 스스로 한 사람 한 사람이 저를 만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비행기를 타고 올 수도 있고, 전화로 할 수도 있으며, 내적인 만남도 있습니다. 여기 앉아서 마음속으로 계속 생각하면 되는 것이 바로 사랑입니다. 생각하는 것이 사랑이므로, 신인을 생각하면 되는 것입니다.
형제가 10명 있어도 그 형제들이 살아가는 것은 각자도생입니다. 백궁에 집단으로 가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천만 명을 데리고 가지만, 집단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하나 날짜가 다릅니다. 각자도생을 해야 합니다. 도생이란 백궁에 도착하는 것을 의미하며, 각자가 그림을 그려서 태어나야 합니다. 각자가 백궁으로 가야 하고, 각자가 미국에 있는 저와 교신하면 되는 것입니다. 여기 있는 전체가 전화해서 “우리 200명 모였습니다, 신인님” 하는 것은 각자도생이 아닙니다. 학교 선생님이 서 있고 학생이 100명 있으면 100명이 각자도생을 하는 것입니다. 같이 공부 잘하자는 것은 잘 안 됩니다. 잘하는 아이는 잘하고 싫어하는 아이는 싫어합니다. 각자 자기 점수를 받는 것입니다.
각자도생과 공생의 상황적 적용
학생들은 선생 앞에서 각자도생을 해야지, 공생하자는 것은 잘 되지 않습니다. 공생은 전체가 함께하는 것이므로, 각자도생과는 반대입니다. 200명이 와서 “백궁 보내주세요” 하는 것이 아닙니다. 각자 가는 날짜도 다르고, 백궁에 가서 사는 위치도 다 다릅니다. 우리는 백궁 가는 것도 각자도생이며, 레벨도 각자도생입니다. 레벨은 형이하학적인 것이 아니라 형이상학적인 것이라 보이지 않습니다.
각자도생을 하다가 비행기 추락과 같은 사고를 당할 수도 있습니다. 911 테러 때 비행기 4대에 탄 사람들은 모두 죽었습니다. 하지만 그 비행기를 타려던 사람이 늦어서 다음 날 타게 되어 살아남는 희비가 엇갈리는 것이 각자도생입니다. 그러나 테러범이 비행기 안에서 총을 들었을 때는 각자도생이 통하지 않습니다. 이때는 전체 공생을 계획해야 합니다. “야, 저 테러범을 우리가 없애자”라고 뭉쳐야 합니다. 비행기 안에 30명이 타고 테러범은 4명이었지만, 30명이 똘똘 뭉쳐 달려들면 4명이 이기지 못합니다. 테러범들이 조종간을 잡고 비행기를 땅으로 돌진시켜 폭파시켰지만, 만약 승객들이 뭉쳤다면 결과는 달랐을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각자도생으로는 살 길이 없었습니다. 비행기 안에 테러범이 있는데 혼자 가서 달라붙어서는 안 됩니다. 전체가 죽고 살고 하자고 뭉쳐야 합니다. 이럴 때는 각자도생이 안 됩니다.
그러나 제가 서울에 딱 올라왔을 때는 각자도생입니다. 제가 살 길을 찾아야지 누가 도와주겠습니까? 911 비행기 추락 때 그 4대 비행기에 탄 사람들이 천사 테스트를 할 수 있었을까요? 타기 전에 천사 테스트를 하는 여러분은 그런 일에 말려들지 않습니다. 그 사람들은 제가 오기 전에 일어난 일이고, 각자도생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었습니다. 공항에 가면 비행기를 타는 줄만 알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신인님이 아무리 우리 보고 앞으로 비행기 사고 나지 말라고 했지만, 그래도 오늘 비행기 타려면 한번 해보자”라고 할 것입니다. 그것이 각자도생입니다. 각자 자기가 살 궁리를 추가로 한 번 더 한다고 누가 잡아가거나 신인님이 쳐다보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타지 말라고 하면 천하 없는 일이 있어도 포기해야 합니다. 그러나 인간의 이성으로 이 비행기를 타야 할지 알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런 무당도 없습니다. 신인이 여러분에게 얼마나 많은 편의를 주는지 말도 못 합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여러분들이 살아가는 것은 전부 각자도생을 하는 것입니다. 누구 하나 도와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말합니다. 자기가 자기를 살리고 죽이는 것입니다.
정(情)과 이(理)의 본질적 차이
이 정(情)은 형이상학적인 것입니다. 정은 칠정(七情)이라 하여 희(喜), 노(怒), 애(哀), 락(樂), 애(愛), 오(惡), 욕(欲)의 7가지가 있습니다. 이 희로애락 애오욕은 눈에 보이지 않는 행동이 아닙니다. 유교, 불교, 선교가 추구하는 바가 다릅니다. 유교는 행동, 행실, 예절을 중요시하는 형이하학적인 것이고, 불교는 마음을 바꾸는 형이상학적인 것입니다. 선교는 신선을 추구합니다. 불교는 마음을 다루는 형이상학적인 종교이지만, 유교는 형이하학적인 종교이므로 영적인 종교가 될 수 없습니다.
정이라는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미운 정 고운 정이 들어버립니다. 자기의 의중과 다르게 작동하는 것이 정입니다. 자기는 전혀 저 아내를 사랑한 적이 없는데, 몇십 년 살다 보니 아내가 죽으니 매일 생각이 나고 눈물이 납니다. 이것이 바로 정이 들어버린 것입니다. 자기는 전혀 정을 준 적도 없는데, 그 정이 오고 간 것입니다. 우리가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정입니다. 정은 의도적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상하게 그 사람 첫인상이 마음에 안 들면 정이 안 들고, 첫눈에 정이 팍 드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것은 자기가 정이 들려고 한 것도 아닙니다. 그냥 바라봤는데 1분 사이에 그 사람과의 인생이 결정됩니다. 1분 사이에 첫인상이 좋으면 정이 들기 시작하고, 1분 사이에 “어머 저건 아니야”라고 해버리는 것입니다. 선을 보러 갈 때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어머 저런 것에는 정 따위를 흘릴 필요가 없어”라고 하면 탁 차단됩니다. 이것이 이성으로 하는 것일까요? 아닙니다. 자기도 모르게 일어나는 것입니다.
반면 이(理)는 계산된 것입니다. 계산을 해보고 “어머 저런 것은 미워”, “이것은 좋아”라고 판단하는 것입니다. 이라는 것은 수학 공식이 들어간 것입니다. “어머 저 사람이 돈이 많아”, “저 사람이 벼슬이 높아”라고 하면 이가 되어 계산이 들어갑니다. 그러나 정은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계산이 없으며, 자기도 모르게 작동하는 것이 정입니다. 그래서 이 인생이 정으로 얽혀버리는 것입니다.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에게 끌려가는 것입니다. 자기가 의도하지 않은 것은 정이고, 저절로 그냥 일어나는 것입니다. 시골에 있었을 때는 시골이 좋은지 몰랐던 어린아이가 객지에 와서 몇십 년 살다 보니 시골이 그리워지고, 늙으니까 시골이 더 그리워집니다. 그것은 그때 이미 정이 들어온 것입니다. 그 꼬마는 “아이고 저 나무가 이쁘네”, “어머 저 들판이 저렇게 아름답네”, “시골 초갓집이 참 아름답네” 이런 생각을 가진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 꼬마가 시골을 떠나 어른이 되어 딱 보니 그 어릴 때 산천초목이 그를 잡아당긴 것입니다. 정이 들었던 것입니다. 고향에 가니 눈물이 펑펑 쏟아지고, 엄마 아버지가 산소에 누워 있는데 묘 자리 가서 통곡하고 우는 것입니다. 엄마가 보리개떡이라도 해주고, 집에서 저녁 밥 먹으러 오라고 부르고, 삽살개가 자기를 따라다니던 그 시절이 그리워서 우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기도 모르게 엄마 아버지와 정이 든 것입니다. 이것을 일부러 정들자고 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이와 정은 감정과 이성이 개입한 것입니다. 정은 순수한 감정이 자기를 만들어버리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 감정의 희로애락 애오욕에 끌려다니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양반들은 공부를 한 사람들, 이런 데 공부했다는 자들은 여기에 끌려들지 않고 사단(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으로 감정을 통제합니다. 그래도 그 양반들도 기생을 더 좋아하고 황진이를 더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도 정에 끌려, 칠정에 끌려가는 것입니다. 마음속으로는 “자기 양반이다, 어머 저거 멀리 해야지” 이러지만, 기생을 보면 몰래 좋아합니다. 이처럼 형이상학적인 것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하늘궁에 오다 보면 하늘궁에 정이 듭니다. 나중에는 하늘궁 경치가 훤하게 보입니다. 백궁석을 자꾸 끌어안은 사람은 백궁석이 신랑이 되는 것입니다. 오래간만에 와서 끌어안으면 일이 잘 안 되든 뭐하든 눈물이 나는 것입니다. 왜? 백궁석이 원망스러워 “왜 나를 좋게 안 풀어주냐”며 백궁석을 붙들고 한탄하고 백궁석을 때리기도 합니다. 정이 들었으니까 자기의 일을 왜 빨리 안 풀어주냐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살아가면서 어떤 시절을 지나면 그때서야 “어머 내가 정이 들었구나”, “저게 좋구나”, “저 사람이 그립구나”라고 되는 것입니다. 정과 이의 차이를 이제 알겠습니까? 정은 형이상학적인 것이고, 이는 형이하학적인 것입니다. 만물의 이치에는 계산기가 들어가 있습니다. 정과 이성은 완전히 다릅니다. 이성은 정과 완전히 다릅니다.
정과 사랑의 결정적 차이
정은 의도한 바가 없는 것입니다. 사랑은 의도하게 되는 것입니다. 의도적으로 자기가, 상대방이 주관적으로 서로 의도한 바가 있습니다. “나는 저 사람을 사랑해”라고 되는 것입니다. “나는 저 사람하고 정들겠어”라고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정은 객관적이고 사랑은 주관적인 것입니다. 사랑은 “내가 빈민을 돕겠다”는 주관이 있을 때만 존재합니다. 그러나 정은 주관이 필요 없습니다. “내가 여기 석현리와 정들겠다”는 것이 없지만, 세월이 흘러가면 정이 들어 있습니다. 제가 의도하지 않아도 이루어지는 것이 정이고, 제가 의도해야만 이루어지는 것이 사랑입니다.
정과 사랑을 구분할 줄 알아야 주관과 객관을 깨닫게 되고, 외적인 것과 내적인 것을 알게 됩니다. 외적인 것은 형이하학적인 것이고, 마음속이 소중한 것은 형이상학적인 것입니다. 마음속에 있는 것이 보물 창고입니다. 바깥에 있는 집이나 자동차는 녹슬고 부서지고 다 무너져 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마음속에 있는 우리의 백궁의 모습, 우리의 마음속에 추구하는 것은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이것이 진짜 보물입니다. 바깥에 있는 보물은 관리비가 들어갑니다.
태반 주사의 효능과 한계
태반에는 엘라스틴이라는 성분이 있어 피부 근육을 잡아당겨 늘어지지 않게 합니다. 그래서 태반이 피부 미용에 좋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콜라겐은 그렇게 많이 들어 있지 않습니다. 콜라겐은 지방층을 단단하게 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태반에는 엘라스틴 쪽 성분이 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먹든지 주입하든지 나쁠 것은 없겠지만, 너무 자주 하면 안 됩니다. 태반이라는 것이 좀 꺼림칙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엘라스틴이 항상 부족하여 늙어가면 늘어지는 것입니다. 늘어지지 않게 하는 것이 엘라스틴이고 불로유입니다.
허경영의 33공약과 해인시대
조선일보에 신인님의 트레이드마크인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는 말이 인용되어 줄줄 새는 세금 낭비 문제를 말합니다. 신인님이 제안하신 노인 수당과 토요휴무제는 온 국민이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저출산 문제는 너무나 심각합니다. 선견지명의 33공약이 서서히 채택되고 있습니다. 사용하는 재물 중 하늘궁에 하는 성금만이 온전히 백궁으로 올라간다고 합니다. 모든 일에 남 탓하지 말고 내 탓이라고 하는 성숙만이 해원상생의 심판 시대를 살 수 있게 합니다. 대한민국은 복덩이 허경영 보유국입니다. 대통령이 되시어 불로화가 상품화되고 홍보되어 전 세계에 알려지면 세금 늘리지 않고 기아와 의식주를 해결하는 지상 낙원이 시행될 것입니다. 그리하여 동방의 등불이 오심을 온 세상이 알게 되어 하늘궁은 문전성시를 이룰 것입니다.
석가모니 만나기도 백천만겁난조우라 하나, 신인님 알현은 누구에게나 최대의 사건이며 영원한 행복입니다. 신인님, 우리 진인님은 전생이 석가모니고 강증산이고 여러 가지인데 얼굴도 똑 닮았습니다. 법당에 있는 부처님을 닮았습니다. 여기에 소크라테스도 와 있고, 황진이도 와 있고, 간디도 와 있고, 하여튼 유명한 사람은 여기 다 와 있습니다. 심지어 서화담도 아까 왔었습니다. 저는 여기 앉아서 전 인류 역사상 유명한 사람들을 다 만납니다. 대단한 자리입니다.
신인이 출현할 때는 이미 신인이 출연했다고 하면 벌써 다릅니다. 온 목적은 천 명의 천사를 거느리고 백궁 천국으로 가기 위해서 온 것입니다. 솔도(率導)는 천 명을 인솔해 간다는 의미입니다. 백궁 천국으로 천만 명을 데리고 가는 것이 목적입니다. 오는 시대는 해인시대라고 했습니다. 지금이 인터넷 시대에 오는 것입니다. 그전에 왔던 자들은 전부 가짜입니다. 그전에 신인이 왔다는 말이 있다면 전부 거짓말입니다. 해인시대, 지금이 글자가 바다만큼 많은 시대, 전 세계인이 한꺼번에 볼 수 있는 시대에 나타나지, 몇천 년 전에 종이도 없는 시절에 나타나겠습니까? 알려지는 데만도 몇천 년이 걸립니다. 그것은 여러분들이 너무 신화를 만들어 놓은 종교들입니다. 말도 안 되는 신화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석가모니의 평범한 사상을 너무 거창하게 포장해 놓은 것입니다. 어떠한 에너지도 없습니다. 제가 절에서도 몇 년 있었고, 교회에서도 있어봤지만, 어릴 때는 유교, 불교, 기독교 다 해봤지만, 저는 와 있으면서 이런 해인시대에 이렇게 온다는 것이 정해져 있는 것입니다.
제가 오고 나서 모든 것이 세계가 급변하고 있습니다. 이파리가 막 떨어지고 가을이 되면 잎이 누렇게 되는 것처럼, 이 천지 대자연이 이제 진동을 합니다. 제가 오고 나서부터 세상이 바뀌는데, 그것을 여러분들이 다 목격하게 될 것입니다. 제가 여기 와서 직접 봐가면서 세상을 바꿔 나갑니다. 제가 안 바꾸는 것 같지만 다 바꿉니다.
석가모니의 가르침과 신인의 역할
석가모니가 온 것은 인간의 마음 99%가 정에 끌려가고 있으니, 그것을 이성적으로 깨달아 돈오점수(頓悟漸修)를 하라는 것입니다. 도를 닦아서 그 마음의 습성을 바꿔 운명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 것이 석가모니입니다. 하나의 인간들에게 가치를 알려준 것이지,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준 것이지 종교가 아닙니다. 그런데 전부 다 종교를 만들어서 염라대왕부터 시작해서 다 나옵니다. 관세음보살까지 나오고 모든 것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인도 사상이 아시아에 와서 어마어마하게 포장된 것입니다. 말하자면 방정식입니다. 수학 방정식입니다.
색이 곧 공이다. 그러면 공은 당연히 색입니다. 제가 가진 돈이 색이라면 나중에 공으로 돌아갑니다. 제 명예가 색이라면 공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그러면 공은 또 색으로 돌아갑니다. 이것이 윤회입니다. 분명히 공으로 돌아갔는데, 죽을 때는 없어졌는데, 눈 떠보니 자기가 전생에 뿌린 것을 그대로 바톤 터치하여 다시 가지고 옵니다. 외형적으로는 다 없어져 버렸지만, 다시 태어나 보면 제가 그때 남에게 많이 줬으면 그대로 또 돈이 있는 집에서 태어나서 그것이 손에 딱 잡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잘못 투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자기가 다 써버리고 낭비해버리고 자식에게 줘버리면, 죽어서 가보니 없습니다. “어머 내 전생에 부자였는데 지금은 걸뱅이가 됐네”라고 하며 걸뱅이 집에 태어나는 것입니다. 눈 떠보니 엄마는 에이즈, 아빠는 없고, 아프리카에 부엌에 가보니 양은 냄비 하나밖에 없는 집에 태어나 엄마도 에이즈, 자기도 에이즈인 인간이 많이 있습니다. 이렇게 태어나 있는 것입니다.
물질이 공으로 돌아가는데, 그 공을 제대로만 돌리면 빌 게이츠처럼 50%를 없는 사람에게 나눠주고 있다면, 빌 게이츠는 죽으면 있는 집에서 태어나는 것입니다. 자기에게 그대로 돌아옵니다. 이 세상은 에누리가 없습니다. 투자해서 실패하는 일이 있는 곳이 아닙니다. 공돈을 노리고 투자를 했다면, 그 돈이 죽어서 보면 있을까요? 없는 것입니다. 차라리 배고픈 사람들에게 준 것이나 친구에게 떼인 돈이 저 세상 가보면 그 친구 집 가족에게 있는 상속자로 태어나, 그 재산을 고스란히 인수받게 됩니다. 이것이 자연의 법칙입니다. 이것이 방정식입니다. 이 방정식을 석가모니가 알려준 것입니다. 반야심경에 이렇게 나옵니다. 색즉시공이 똑같습니다. 삼법인도 똑같습니다. 제법무상, 제법무아, 일체개고. 석가모니는 그냥 일체가 다 고통이라고 했습니다. 모든 것은 다 고통입니다. 제행무상, 모든 행은 영원하지가 않습니다. 모든 행은 형이하학적인 것입니다. 제가 행동한 것은 전부 형이하학적인 것입니다. 무상이므로 석가는 행동보다는 마음을 더 중요시했습니다. 마음으로 따지면 제법에는 내가 없다는 것을 방정식에 넣어버립니다. 방정식에 넣으면 여러분의 질문에 살아가는 방법이 나옵니다. “내가 뭘 욕심 냈구나, 잘못했구나” 이것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아까 우리 진인님이 질문한 것의 답입니다. 신인이 왔을 때는 이런 철학적인 것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도 여러분에게 가르쳐주지만 한 단계 올라갑니다. 정말 제가 이 천만 명이라는 사람을 이끌고 백궁 천국에 가도록 하는 목적이 있어 왔습니다. 여러분들은 이 해인시대, 신언서판, 공전멸병에 맞춰 신인이 오는 이 시점에 다 맞춰져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하늘궁을 각자 스스로 찾아왔습니다. 누가 인연줄에 의해서 오기도 했지만, 이것을 각자도생이라고 합니다. 각자 자기가 백궁을 찾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대단합니까?
연어의 회귀와 원시반본
연어가 남대천에서 수십만 마리가 내려가지만, 그 연어가 남대천을 다시 다 찾아옵니다. 바다에 가서 죽지 않으면 그 험난한 먼 길을 만신창이가 되어 남대천까지 올라와 거기서 죽고 다시 알을 낳습니다. 자기가 누렸던 것을 그대로 와서 본시 원래로 원시반본해놓고 죽습니다. 태평양 바다를 돌아다니다가 다시 일본을 거쳐 동해 바다로 와서 다시 남대천 자기가 태어난 개천으로 올라옵니다. 연어의 머리에는 내비게이션이 들어 있습니다. 그 내비게이션을 만든 자가 누구입니까? 여기 있습니다. 모든 것은 원시, 근원으로 다시 돌아오는 것입니다. 색즉시공, 다시 공즉시색으로 돌아와 버립니다. 원시반본입니다. 원래 본래대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시작한 지점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백궁에서 출발한 인간들입니다. 종자가 백궁을 가야 할 것입니다. 원시반본을 해야 하는데, 중간에 연어를 잡아먹히기도 하고 어부들에게 걸려 죽기도 합니다. 그래서 살아남아서 오는 확률이 몇 프로가 안 됩니다. 다 태평양에서 먹히고, 먹이가 되고, 이리 뜯기고 저리 뜯기고, 결국은 오다가 낚시꾼에게 마지막 다 와서 개천에서 또 잡힙니다. 또 동물이 와서 잡아먹습니다. “이게 웬 떡이냐” 이러면서 잡아먹습니다. 자기 자리에 가서 알을 낳는 것이 목적인데, 그것이 연어의 머리에 입력되어 있다는 것이 신기하지 않습니까? 이 자연의 법칙은 허투루함이 하나도 없으니, 남 속여서 성공할 생각하지 마십시오. 정확하게 뿌린 것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알려준 자가 석가모니입니다. 우리 선조들도 누누이 자식들 앉혀놓고 좋은 일 해라, 나쁜 짓 하면 벌 받는다, 적덕지가는 필유여경이고 좋은 일 하는 사람은 경사가 오고 적악지가는 필유여죄라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석가모니와 똑같은 말을 우리의 부모들이 맨날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한민족의 우월성과 신인의 출현
우리 민족은 머리가 대단히 좋습니다. 그리고 그중에 1등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우리나라 국민이 항공 서비스, 스튜어디스가 세계 1등입니다. 공항이 세계에서 1등입니다. 손재주, 세계 기능올림픽 20년째 1등입니다. 우리 민족의 손재주를 당할 사람이 있습니까? 뜨개질 한 것, 병풍 만들어 놓은 것, 수놓아 만들어 놓은 것이 기가 막힙니다. 외국에도 그런 기술자는 있지만, 우리 국민은 전체 대부분이 다 뜨개질을 잘합니다. 한민족은 기술 세계 1위, 서비스 친절함 세계 1위입니다. 아직까지 모든 세계 항공사를 조사한 결과 계속 몇십 년 동안 비행기 서비스 세계 1위입니다. 외국 비행기를 타면 대장간에 들어온 것 같습니다. 스튜어디스가 무슨 깡패 두목같이 생겼습니다. 여자가 몸이 이만해서 스튜어디스가 비행기 납치범 있으면 한 판 붙을 정도입니다. 권총만 안 찼지, 총 차고 있는 사람같이 생겼습니다. 저게 무슨 서비스하는 여자입니까? 왜 저렇게 뚱뚱해서 저러는지. 그런데 대한민국 비행기는 임금도 그 비행기만 타려고 할 것입니다. 옛날 비행기를 보면 1등석에 눕혀놓고 최고의 미인들이 최고의 서비스를 합니다. 어떤 임금도 그런 대우를 받은 적은 없을 것입니다. 조선의 임금들도 예절 때문에 그랬습니다. 우리 대한민국 비행기는 세계 서비스 우리 국민이 1위입니다. 기술 세계 1위, 머리 좋은 것 세계 1위입니다. 특허권이 전 세계 특허권이 우리가 170개로 어마어마한 특허권을 우리가 특수한 것은 다 가지고 있습니다.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지능이 우리 한국 사람이 세계 1위입니다. 그래서 제가 여기 왔습니다.
여러분의 선조들은 전부 석가모니 정도 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전부 백궁 영혼 대기소에 있습니다. 백궁 천국 들어가려고 대기하고 있는데, 후손 놈이 허경영을 만나는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한 번 그 사람이 동방에 오긴 온다고 했는데, 어느 천년에 오는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제가 은밀히 판 안에 안 나타나고 판 밖에 딱 왔습니다. 판 안에서 찾지 마십시오. 스님이나 목사님, 여기에 메시아가 오지는 않습니다.
심령 사진과 영적 관심
일본에서 심령 사진이 많이 포착된다고 하는데, 그것은 일본 사람들이 영에 관심이 많기 때문입니다. 인간들의 마음에 있는 심령도 카메라에 잡힐 수 있습니다. 자기 마음의 형태가 카메라에 잡힐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일본은 과학이 발달했으니, 그것을 과학적으로도 한번 포착해보자고 많이 개발했습니다. 물의 모양을 사진 찍는다거나, 수소 모양을 찍는 것처럼, 욕을 할 때는 물의 모양이 나빠지지만, 제 이름이 붙었을 때는 말할 것도 없이 물이 원형으로 바뀝니다. 우리 세포에 들어오면 굴러서 어디든 잘 다닙니다. 신인의 이름이 들어갔다 하면 암흑물질, 암흑 에너지가 되므로 물이든 우유든 다 썩지 않습니다.
방부제는 옛날에 없었습니다. 옛날에 미라를 무엇으로 만들었습니까? 소금으로 만들었습니다. 고등어 간할 때 내장을 꺼내고 안에다 소금을 넣으면 소금이 절여지고 고등어가 썩지 않습니다. 소금 성분이 고등어를 붙들고 있는 것입니다. 소금이 물리적으로 화학적으로 하는 역할은 방수 역할입니다. 물을 밀어냅니다. 소금 분자가 싫어하는 것은 물입니다. 물이 있어야 세균이 생기므로, 소금이 침투해 버리면 물을 차단하는 것입니다. 물이 있어야 썩을 것이므로, 그 상태에서 머물러 버리는 것입니다. 고등어가 그냥 놔둬도 계속 소금 성분이 있어 물을 밀어내니까 꼬들꼬들하면서 썩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인간이 많이 먹으면 해롭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음식에 소금을 그렇게 막 집어넣을 수 있습니까? 우유에도 안 썩게 하기 위해 소금을 잔뜩 넣으면 먹을 수 없습니다.
소금은 인간을 썩지 않게 하기 위해 미라를 만드는 데 사용됩니다. 옛날 이집트의 임금들은 죽고 나면 내장을 꺼내고 안에다 소금을 한 포대 넣어 눈이고 뭐고 주변 공간 있는 데는 전부 소금으로 채웠습니다. 그러면 영원히 썩지 않습니다. 피부 살이 소금에 절여져 고등어 절인 것과 똑같습니다. 그래서 인간을 안 썩게 하여 미라를 보관했습니다. 그 사람들은 왕을 묻어버리면 썩어버리니까 절대 시신을 훼손하지 않고 살아있게 만든 것입니다. 그것이 소금이 하는 역할입니다. 요새는 방부제가 그 역할을 합니다. 요새는 미라를 만들 때 방부제를 씁니다. 북한의 김일성도 방부제 처리되어 있습니다. 그 방부제가 액체인데, 그 액체 안에 시체를 띄워 놓아 얼굴이 그대로 있습니다. 소금으로 하는 것보다 더 형상이 완벽합니다. 이것을 음식에다 넣으면 될까요? 허용 기준치가 있지만, 이것은 말도 하지 마십시오. 신인의 이름, 신인의 사진이 해결해야 할 문제입니다. 이것을 먹으면 안 됩니다. 이 방부제는 노화와 암을 만들어냅니다. 우리가 매일 먹는 것을 먹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인이 왔습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심령 사진이 일본 사람들이 저렇게 많은 것은 일본 사람들이 그런 데 관심이 많다는 것입니다. 영적인 것에 소금을 가지고 뭘 만드는 이집트나 일본 같은 데는 영적인 데 관심이 많습니다. 일본 사람들이 하늘궁에서 사진 찍으면 뭐가 나타나고 그러는 데 관심이 많습니다. 우리는 천사가 많이 찍힙니다. 일본 사람들은 영이 많이 찍혔다고 하는데, 거의 다 어떤 영의 현상을 그들이 어느 정도는 귀신들의 형상을 찍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것이 100% 믿을 수는 없습니다. 카메라에 영은 원래 안 잡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그런 데 관심이 많습니다. 허정숙의 영을 찍었는데 허정숙을 닮았습니까? 안 닮은 것입니다. 그것이 그냥 어렴풋이 뭐가 있다는 것은 사진 예술인지 기술인지도 모릅니다.
짐승에서 사람으로 환생한 지능
짐승에서 사람으로 온 사람은 지능이 낮습니다. 짐승에서 진화해서 올라온 것이므로, 인간으로 바로 온 사람은 행동이 짐승과 비슷합니다. 주로 노동자 같은 직업에 많이 있고, 두뇌를 쓰는 직업에는 없습니다. 사람으로 오래 태어나야 뇌가 많이 진화되어 있을 것입니다. 곡학아세는 할 수가 없습니다. 곡학아세는 공부 많이 한 사람들이 하는 것입니다. 남을 많이 안다고 남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수많은 사람을 착취하는 자들은 두뇌가 좋습니다.
백궁 레벨을 높이는 방법
백궁 레벨을 높이려면 허경영 무료 급식소 후원 계좌로 꾸준히 입금하면 가능합니다. 하늘궁이 매달 무료 급식을 10억이라도 한다면 우리를 무시할 단체가 없을 것입니다. 대기업도 그렇게 못하고, 국가도 그렇게 못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후원 계좌로 넣어서라도 제 돈만 가지고는 한계가 있습니다. 저는 지금 1억 몇 천 들어가는 것을 제 돈 가지고 하지만, 여러분들이 내는 것은 지금 얼마 안 됩니다. 많은 회원이 내야 나중에 좀 돈이 들어올 것입니다. 들어온 돈은 10원도 무료 급식 아닌 데는 쓸 수가 없게 되어 있습니다. 그 계좌는 재단법인 계좌이므로 돈을 개인이 쓸 수가 없습니다. 대통령이 나와도 그 돈은 쓸 수 없습니다. 하나도 못 씁니다. 매번 경기도에서 감사를 합니다. 법인이기 때문입니다.
레벨을 높이려면 무료 급식하는 것이 제일 빠릅니다. 그리고 레벨을 높이는 데 제일 중요한 것은 본궁을 짓는 것입니다. 본궁을 남겨놔야 전 세계에 소문이 납니다. 그래야 빈살만이 와서 본궁에 속살을 채워줄 것입니다.
백궁 명패와 축복의 초월적 효력
백궁 명패와 축복을 받은 이후 타인에게 큰돈을 갚지 못하고 죽었을 경우 백궁에 갈 수 있습니다. 백궁 축복과 명패를 한 자는 아무리 인간들과의 인연이 얽혀 있고, 수천 명을 죽이고, 수많은 빚을 졌다 한들 백궁 가는 데는 아무 차질이 없습니다. 초월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백궁 축복과 명패를 한 자는 살아있을 때는 법의 적용을 받지만, 죽어서는 인간의 법은 거기에 적용되지 않습니다. 초월되어 있는 것입니다. 미국 시민이 한국에 왔는데 미국의 법에 적용받는 것과 비슷합니다. 외교관은 더군다나 터치를 받지 않습니다. 말로 짓는 죄인데도 백궁 명패와 축복을 한 이후에는 그런 죄를 지었어도 백궁에 갑니다. 악마, 마귀들도 축복과 명패하면 백궁에 갑니다. 마귀를 벗어버리고 마귀가 사라지고 올라갑니다. 그러나 죽을 때까지는 마귀입니다. 마귀가 천사로 바뀌지 않습니다. 명패했어도 그 자가 하늘궁에 계속 오고 이러면 나중에 백궁에 가면 그 마귀는 싹 없어지는 것입니다. 모든 죄를 초월합니다. 그렇다고 여러분이 가서 사람을 막 죽이겠습니까? 죽이라고 고사를 지내도 안 죽입니다.
인과응보와 역사적 인물
김재규 선생은 안중근, 박정희 대통령 전생은 이등박문이라고 하셨습니다. 당연히 인과응보라면 박정희 대통령이 김재규를 죽이는 것이 마땅한데, 왜 박정희 대통령은 전생의 동일 인물에게 같은 죽음을 당했어야 했는지 하늘의 깊은 뜻이 궁금합니다. 인과관계에 얽힌 것은 깊이 이야기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 인과관계에 얽힌 것입니다. 저분들이 축복받아 처음에는 안 받았지만, 지금은 박 대통령도 축복받았고 명패했고 다 백궁으로 다 가셨습니다. 이등박문은 제가 축복을 아무도 안 해줬을 것입니다. 박 대통령의 전생이 동일인에게 같은 죽음을 당했어야 했는지 하는 인과관계는 우리가 여기서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저분들의 가족들이 들으면 싫어할 것입니다. 박 대통령이 꼭 이등박문이라고 말을 하면 안 됩니다. 그럴 수도 있다고 말을 해야 합니다. 가족들이 아직도 살아있기 때문입니다. 박 대통령은 우리 경제를 살린 훌륭한 인물입니다. 법질서는 좀 교란이 됐었지만, 어쨌든 결과론적으로는 우리 경제를 살렸습니다. 박 대통령이 경제를 살린 사람이지, 저런 것은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박 대통령과 김재규는 인과관계가 있습니다. 김재규 어머니가 박 대통령 어머니의 친구입니다. 집안간입니다. 서로 형제와 비슷합니다. 박 대통령 보고 형님이라고 할 수밖에 없는 사람이 김재규입니다. “형님 너무 보기 안타깝습니다” 이래서 쏜 것입니다. “저런 버르장머리 없는 사람 밑에서” 뭐 이런 식으로 형님을 보기 안쓰러우니까 동생이 쏜 것처럼 보이지만, 이런 사건은 앞으로 예를 들 필요가 없습니다. 분쟁의 소지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자녀들이 있기 때문에 제가 말을 함부로 할 수가 없습니다. 앞으로 이런 것은 빼버리십시오. 특별한 인물이 개입된 것은 빼야 합니다. 제가 공인이고 신인이므로 제 말에 꼬리를 잡고 시비를 걸 수가 있으니, 저는 뭐 어떻다 저떻다 말은 굳이 정확하게 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런 것은 인연 관계, 인연과 인과관계가 얽혀 있는 것입니다.
신인의 존함과 식품의 변질 방지
신인님 존함을 식품에 적었을 때 어떤 식품은 상하지 않고 그대로고, 어떤 식품은 허경영 신인님 존함을 안 적어놓은 식품보다 심하지는 않지만 살짝 검은 반점이 생기는 것을 보았습니다. 원재료에 신인님 존함이나 사진 붙이는 것이 정석인지, 가공식품은 약품이나 첨가물이 들어가 변화가 일어나는지 궁금합니다. 사람들에게 홍보할 때 분명히 해야 할 때가 많은데, 썩지 않는 그 기준을 모르겠습니다.
무조건 방부제가 들어있든 안 들어있든 제 이름이 들어갈 때는 변질이 없다고 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어떤 상태에 있는 사람이 했느냐가 문제입니다. 제가 나중에는 이것을 일괄적으로 할 것입니다. 아예 공장에서 일괄적으로 방부제 없이 나갈 것입니다. 그때는 여러분들이 그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들은 마음이 각자 좀 다르므로, 어떤 사람이 만드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저것을 실험했다는데, 그 물건이 이미 세균으로 오염되어 상해가고 있는 것도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먹고 있는 우유는 여름에도 먹고 있지만, 그 우유 하나면 모든 식품은 그냥 따라갑니다. 그것처럼 그렇게 잘 썩는 것이 있습니까? 없지만, 우리 우유는 안 썩고 있습니다.
이것은 우유가 위로 올라갔고, 이것은 우유가 밑으로 내려가고 물이 위로 올라왔습니다. 이것은 우유를 이만큼 부은 것입니다. 양이 늘어났다면 상하는 것이지만, 늘어나지 않고 그대로 있습니다. 밑에는 물입니다. 우유 단백질은 위로 가고 기타는 밑으로 내려가 있습니다. 이것을 먹어도 되고, 이것을 먹어도 됩니다. 이것은 2년 정도 된 것입니다. 2022년 1월 16일에 만든 것입니다. 이 유리병에 우유 양을 얼마나 갖다 부었을까요? 엄청 부은 것입니다. 이런 실험을 가지고 있는 자가 지구에 있을까요? 여기에 방부제를 갖다 부었을까요? 아닙니다. 안 부었습니다. 이것이 증명해 줍니다. 이것은 액기스가 색깔이 특이합니다. 여기는 노랗고, 여기는 단백질이고, 여기는 지방하고 다른 것이 또 모여 있습니다. 분리되어 있는 것입니다. 우유병을 그대로 두면 몇천억 년 동안 그대로인데, 이것은 우유를 옮기면 이렇게 되어 버립니다. 공기와 섞였기 때문에 분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무극대도 의장님이 해온 것입니다. 이런 실험은 인간들이 볼 수가 없습니다. 지구에서 처음 있는 일입니다. 여러분 가슴에 있는 젖을 짜도 인간의 젖을 짜도 저렇게 안 썩습니다. 부부 싸움만 해도 여자 젖이 상합니다. 산모 젖이 상해서 아이가 먹으면 파란 똥을 쌉니다. 젖이 얼마나 민감하겠습니까? 그런데 저것이 수억 년 가도 저렇게 되어 있습니다. 제 스티커가 무엇을 상하게 한다고 하는 것은 상한 그 물질이 이미 상해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갖다 붙여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초전도체와 불로유의 가치
최근 상온상압의 초전도체 이슈로 설레고 있습니다. 이런 발견을 백궁에서 허용할까요? 일각에선 시선 돌리기용이라고도 합니다. 또한 근접해 간다, 설왕설래합니다. 불로유를 이은 한국의 신기술로 사용할 수 있을까요?
초전도체는 전기를 넣으면 저항이 있겠지만, 초전도체는 영하 269도처럼 어마어마하게 차가워야만 상온상압이 가능합니다. 압이 없다는 것은 전기가 저항이 제로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아직까지 과학자들이 그것을 실험해보지 못했습니다. 그것도 거의 불가능한 이야기입니다. 가능하다 하더라도 그것이 현실화되려면 오래 걸립니다. 그러나 그것은 과학 발전과 백궁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그것은 어디까지나 과학입니다. 인간이 응용하는 기술이 늘어나는 것이지, 그것은 제 우유나 제 능력에 비하면 기술입니다. 인간의 기술입니다. 비행기가 날아다니는 것이나 똑같고, 프레온 가스를 가지고 냉동하는 장치를 하는 것이나 똑같은 것입니다. 하나의 평범한 기술인데, 기술이 좀 진화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인간의 기술에 불과합니다.
저것은 지금 제가 보기에 주식값을 올리느라고 해프닝이 좀 있을 수 있고, 뭔가 좀 기획된 것 같기도 합니다. 천사 테스트를 해보겠습니다. 우리나라 과학자가 초전도 상온에서 초전도체를 실험해봤다는데, 이론상으로만 해봤다고 합니다. 실험을 하지 않았습니다. 초전도체가 이론상으로 가능하다는데, 그것이 주식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 사람이 발표한 초전도체 이론이 실제 이루어질 수 있습니까? 정확하게 보십시오. 답은 우리만이 알 수 있습니다. (링 테스트 떨어짐) 없다고 합니다. 불가능한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불로유로 세계 돈을 끌어오는 것이지, 초전도체 가지고 끌어올 수가 없습니다. 그것은 아니라는 것이 이제 밝혀졌습니다. 그것은 이론일 뿐이지, 실험한 것이 아닙니다.
어린 시절의 신비한 능력과 어머니의 산소
고향이 지수면 반성입니다. 우리 동네와 같은 고향입니다. 할아버지가 어릴 때 제 이야기를 했다는 것이 무슨 말입니까? 여름 저녁에 노인네 두 분과 회관에서 이야기를 하는데, 지수면에서 몸이 안 좋은 아주머니들이 어린아이에게 젖을 먹이고 나면 병이 낫는다고 하는 소리가 기억난다고 할아버지가 그 노인네 두 분에게 그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가만히 생각하니 신인님, 지수면에서 엄마 없는 아이가 저 하나였는데, 타지에서 온 사람들이 다 젖을 줬습니다. 저만 보면 병이 낫는다고 해서 전부 저에게 젖만 먹인 사람은 몸이 다 완치되었습니다. 그 당시에 병원이 없었습니다. 저에게 많이 왔는데, 이 어른이 우리 마을에서 20리 떨어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때 이야기가 생각난다고 합니다. 7~8살 정도 됐을 것입니다. 가만히 생각하니 옛날에 강연 듣다가 의령 쪽에 어느 할머니가 그런 젖동냥을 먹으면 아주머니들이 병이 낫더라는 기억이나 소리가 나길래, 우리 동네 주변에는 몇십 리까지 소문이 나서 아이를 밴 젖 있는 사람들이 찾아왔습니다. 그래서 저에게 젖 먹이고 산후병이 싹 고질병이 나아버리고 그런 사람이 많아 소문이 나 있었습니다.
저 사람 동네에 우리 어머니 묘가 있습니다. 저 사람 동네에 우리 어머니 산소가 저 사람이 있는 곳에 있습니다. 우리 마을에서 20리 떨어진 곳에 있습니다. 어머니 산소는 제가 서울에 있을 때 고속도로가 생기면서 거기로 옮긴 것입니다. 그래서 옛날에 있던 어머니 산소 자리는 사람들이 지금 찾아갑니다. 거기가 제가 흙을 파 온 자리입니다. 그 자리는 우리 동네에 있습니다. 바로 그 동네에 있는데, 그 자리가 사람들이 가고 있습니다. 우리 마을에서 20리 떨어진 곳은 저도 가면 잘 못 찾습니다. 거기가 외진 곳입니다. 우리 동네에 고속도로가 생겨버리니까 제가 어릴 때 일하던 밭들이 다 없어졌습니다. 고속도로가 땅을 어마어마하게 차지합니다. 남해안 고속도로인데, 그것이 지나가버리니까 동네의 밭들이 그냥 싹 뜯겨나가 논밭들이 엄청나게 넓은 평수입니다. 우리 어머니 산소 있는 쪽도 다 날아갔는데, 산소 자리는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그래도 산이 잘린 자리에 산소가 있으면 안 된다고 해서 옮긴 것입니다. 동네 사람들이 산이 뚝 잘라진 자리에 산소가 있으면 해롭다고 해서 옮기고 묘 자리는 그대로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지지자들이 찾아가는 데가 우리 어머니 시신이 없는 산소, 어머니 산소인데, 그래도 그 자리에 제가 맨날 어릴 때 앉아서 놀고 했기 때문에 그 자리에 우리 어머니의 유골을 파니까 아무것도 없고 턱뼈밖에 없습니다. 머리카락하고 머리카락은 그대로 있고, 이마가 조금 남아있고, 턱뼈가 남아 있습니다. 그 외에는 전부 흙입니다. 수습이 안 됩니다. 대부분은 그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머리카락하고 이마 뼈에 머리카락이 붙어 있습니다. 아직까지도 그때 팔 때 제가 갔었습니다. 파는데 제가 있어야 그것을 파는 것입니다. 파는데 머리가 이만큼 이마뼈에 머리가 새까맣게 가운데 가르마 탄 것이 그대로 나옵니다. 그 머리 모습이 그다음에 어머니 턱뼈 이빨이 그대로 나오는데, 그것은 안 상하고 관도 다 썩어 없어졌습니다. 관도 없어지고 그냥 전부 흙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90%는 그 자리에 있습니다. 머리하고 턱뼈만 딴 데로 옮겨놓은 것입니다. 우리 아버지는 무덤이 없습니다. 사형을 받았는데 시신을 못 찾았으니, 돌멩이 비석 하나 그 무덤에 들어 있습니다. 우리 아버지 이름 써가지고 돌멩이 하나가 있습니다. 그 돌멩이하고 우리 어머니 턱뼈하고 머리가 거기 옮긴 데 갖다 놓았습니다. 파보니까 여러분 무상하지 않습니까? 아주 무상한 것입니다. 그 머리카락이 지금 여자들 머리하고 똑같습니다. 이렇게 가르마 탄 것이 탁 나옵니다. 머리가 전혀 안 썩었습니다. 머리 전체가 남아 있습니다. 머리카락이 오래 갑니다. 사람의 머리를 사람들이 이렇게 만져보는데, 이 머리를 만져본다는 것이 우리 어린아이 만지면 머리 만지는 것처럼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머리카락이 제일 오래 갑니다. 인체는 다 썩어 없어집니다.
축복의 힘과 기적적인 체험 사례
며칠 전 휴가차 펜션 숙소에 묵었습니다. 커피 포트 뚜껑이 열리지 않는 겁니다. 힘센 남편이 열어도 안 된다고 했는데, 제가 “광체가 되어라, 열려라 허경영”을 서너 번 외쳤을까요? 그러더니 뚜껑이 덜컹덜컹하더니 열렸습니다. 남편이 놀라워했지만, 신인님 주문을 외워서 열린 거라고 도저히 말을 못 했습니다. 오늘 있었던 일입니다. 선풍기가 제가 자취 때부터 써서 한 21년 된 것 같습니다. 수명이 다 된 건지 갑자기 안 돌아가는 겁니다. “살아나라 죽을 때 아직 멀었어 광체가 되어라 허경영 허경영”을 한 열 번 부른 것 같네요. 그랬더니 선풍기 프로펠러가 돌아가는 겁니다. 이것이 신인님 허경영의 힘입니다. 축복을 왜 받냐고 물으신다면, 살면서 이렇게 요긴할 때 쓰임새가 많다는 것, 그리고 요즘 흉악범이 극성을 부리는데 천사가 저를 지켜주고 있으니 안전하다는 것입니다. 축복 안 받은 분들은 얼른 얼른 받으십시오. 삶의 질이 달라지고 행복지수가 달라집니다. 축복은 저것 말고도 수천 가지가 있습니다. 달라지는 것이 하도 많아서 묘 자리까지 달라지고 집도 달라집니다. 옛날에 여기에 많이 왔을 때 사람이 몇천 명이 여기 쫙 깔렸었습니다.
지문 인식기와 관련하여 우리 회사 직원들의 출퇴근 확인은 지문 인식으로 하는데, 이 지문 인식기의 성능이 좋지 않아 지문 인식하는 데 애를 먹었습니다. 며칠 전 23년 8월 14일 출근 시에는 직원들이 겨우 지문 인식하는 것을 보고 “야 이거 어떡하면 좋을까” 생각 중 불현듯 “광체가 되어라”는 말이 떠올라 조용히 지문 인식기에 손을 대고는 “광체가 되어라”를 10번 주문했습니다. 그 후 퇴근 시 직원들 지문 인식하는 것을 뒤에서 지켜보니 거의 전부 다 한 번에 지문 인식이 되니 좋아서 환호성입니다. “아니 얘가 왜 이래? 출근 시에는 그렇게 애를 먹이더니 아이고 이제 살겠네”라고 했습니다. 그 후 지문 인식이 계속 잘 되니 더 이상 지문 인식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안 받으니 아주 좋아합니다. 문제는 직원들이 어떻게 해서 지문 인식이 잘 되는지 모르는데, 이것을 어떻게 말을 해줘야 할지 알려는 줘야 할 텐데 고민입니다.
스마트폰 분실 건입니다. 오늘 23년 8월 28일 어느 여직원이 아주 당황한 표정으로 저에게 혹시 스마트폰 분실 접수된 거 없냐고 물어보는 것을 봐서 스마트폰을 분실한 것 같았습니다. 저도 스마트폰 분실해 본 경험이 있어 그 심정 충분히 이해가 되기에 도와주고는 싶은데 어떻게 하나 하던 중 갑자기 허경영이 떠올라 마음속으로 스마트폰을 생각하면서 허경영을 한 78분간 마음으로 부르니 찾아지겠다는 생각도 들고 저도 제 일을 해야겠기에 중단했습니다. 그리고는 한 23시간 지났을까요? 그 여직원을 만났는데 스마트폰을 찾았다고 하기에 어디서 찾았냐 물어보니 일을 다하고는 쉬러 휴게실에 갔는데 스마트폰이 휴게실에 있어 찾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자기는 휴게실에 간 적도 없고, 혹시나 휴게실에서도 찾아보았는데 그때는 분명 없었다고 합니다. 일하면서 전화를 두 번 걸고는 주머니에 넣고 일하다 흘린 것 같은데, 어떻게 스마트폰이 휴게실에 있는지 이해가 안 된다고 합니다. 하여간 잃어버린 스마트폰을 허경영을 주문하여 찾기는 찾았으나 참 희한한 일입니다.
나정숙님의 자녀분이 화상을 입어 그 체험 사례가 있습니다. “하영아 조금만 참아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아우 잘하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잘했어요 허경영 가만히 있어” 안녕하십니까, 나정숙입니다. 일을 마친 후 퇴근하여 집에 돌아와 보니, 자폐증 증세를 가지고 있는 딸 쌍둥이 중 큰아이가 가스레인지에 달궈진 프라이팬을 통해 최고 등급에 해당하는 4도 화상을 입게 되었습니다. 화상이 너무 심하고 치료에 대한 심한 거부감에 따른 반발 때문에 아무런 조치도 할 수가 없었고, 병원에서조차 치료 불가 판정을 받았습니다. 마침 집에 화초를 많이 재배하였기 때문에 알로에로 치료하기로 하고, 병원에서 처방받은 화상 치료 연고 실로 치료를 하였지만, 고름은 더욱 심해지고 치료는 불가능하였습니다. 딸아이는 어렸을 때부터 자폐증 장애가 있었습니다. 그 이후로 딸 쌍둥이는 하늘궁에 데려오지 못하였지만, 매주 토요일, 일요일 강연비를 쌍둥이의 이름으로 등록하고, 신인님께 에너지를 받을 때마다 마음속으로 저의 딸의 건강을 간절히 간구하였고, 모든 가족들의 마음을 신인님께서 곤고하여 주시기를 바라고 원하였습니다. 결국 불로유로 치료하는 방법 외에는 다른 방법은 없었습니다. 시커멓게 타버려 썩은 부위에 붕대를 감고, 소독용 수건에 불로유를 적셔 상처 부위에 바르고 산삼 치료를 병행하니, 하루하루가 다르게 놀라울 정도로 빠르게 염증 때문에 괴사된 피부 부위가 가라앉기 시작하였습니다. 새로운 살이 돋아나고 상처가 아물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렇게 한 달 동안 치료를 하니 화상의 흔적은 남았지만 피부가 거의 정상적으로 돌아왔습니다. 불로유를 통해 말로만 듣던 암흑 물질의 기적을 체험하니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허경영 신인님의 권능을 직접 체험하니 눈물이 넘쳐 신인님의 은총에 대한 감격스러움을 주체할 수가 없었습니다. 신인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유성순님 체험 사례입니다. 남양주 유성순입니다. 저는 23년 8월 29일 아침 오늘도 변함없이 탑골공원 허경영 무료 급식소 봉사하러 나오던 중 저희 아파트 계단 4개를 내려와야 하는데, 첫 계단에서 걸음이 살짝 엉켜서 크게 앞으로 넘어질 뻔 하였는데, 의식적으로 옆으로 넘어지면서 온몸을 왼팔에 지탱하다 보니 힘이 가해져 큰일이 나지 않나 싶어 너무 무서웠습니다. 참고로 저는 양 무릎을 인공관절 수술을 하였기에 넘어지는 것이 가장 위험합니다. 넘어지는 순간 무릎 보호를 위해 왼팔에다 힘을 많이 주었기에 왼쪽 어깨가 꼬여 돌아가는 듯한 아픔이 왔습니다. “어떻게 해”가 절로 나오면서 일어날 수도 없기에 잠시 주저앉은 채로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을 열심히 부르면서 일어나 걸어가면서도 어깨에 손을 대고 “허경영, 허경영”을 계속 부르면서 가다 보니 무리함을 했던 어깨가 무슨 일이 있었냐는 듯 아무렇지 않아 또다시 허경영을 부르며 “신인님 감사합니다 천사님 감사합니다” 늘 마음속으로 마음껏 외쳤습니다. 아마도 제 생각엔 신인님 선물 불로유를 만들어서 계속 먹고 있었기에 몸이 내외적으로 튼튼해진 덕분인 듯합니다. 신인님 무한 감사합니다. 신인님의 은총 속에 하루하루가 기쁨 속에 살고 있습니다. 세계황제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불로유의 세계화와 빈살만의 역할
김차웅 천사님이 검경 합동신문에 기고한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검경 합동신문 불로유가 해법인 빈살만의 불로장생. 세계적으로 볼 때 불로유가 겨우 기지개를 펴고 있을 뿐임에도 전국은 불로유로 시끌벅적합니다. 한여름을 거치면서 불로유의 열기가 걷잡을 수가 없었습니다. 누가 불을 지폈는가? 신인 허경영이 그랬습니다. 지구가 좁다고는 하지만 불로유가 나아가야 할 세상은 넓습니다. 즉 세계시장이 크다는 뜻입니다. 불로유가 뜨다 보니 뇌리 속에 경천동지, 전대미문, 언어도단의 단어들이 주마등처럼 스칩니다. 곧 봇물이 터질 것만 같은 불로유의 세상을 가늠해 봅니다. 아직 세계인들이 불로유의 진가를 몰라서 그렇지, 불로유의 잠재력과 파괴력을 알면 언제 어디서 폭발음이 들릴지 아무도 모릅니다.
이런 와중에 사우디의 왕세자 무함마드 빈살만이 앞으로 인류의 생명을 연장함에 있어 노화 연구에 기여한 사람에게 매년 10억 달러, 1조 3천억 원을 기부하겠다며 파격적인 제의를 하고 나섬으로써 세계인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세계적 부호인 빈살만의 기부금이 거액이다 보니 지금부터 많은 과학자나 의학자들이 군침을 흘리며 오래 살 수 있는 길을 다각적으로 모색하기 위해 열정을 보일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런다고 이들이 마땅한 해결책을 내놓을 수가 있을까요? 말은 쉬워도 각종 성인병과 질병이 세계 곳곳에 복병해 있는 한 그렇게 되기란 어렵습니다. 현재든 미래든 타개책은 오로지 허경영의 불로유밖에 없습니다. 불로유는 만병을 다스립니다. 죽어가는 사람도 살립니다. 불로유의 효험과 약효는 많은 사람에 의해 인정이 됐고, 성분 분석 등은 전문 연구기관에 의해 검증이 된 상태입니다. 특허를 위한 예비 단계는 거친 셈입니다. 이제는 이런 사실을 세상은 말할 것도 없고, 빈살만에게도 알려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불로유의 세계화는 생각보다 빨라집니다. 단언컨대 불로유를 능가할 물질은 이 지구상에 눈을 닦고 봐도 나올 수도, 찾아볼 수도 없습니다.
빈살만은 불로유가 쩔쩔 끓는 시기에 혜성처럼 나타나 화두를 던졌습니다.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빈살만이 왜 생명의 연장에 대한 염원이 담긴 절박한 문제를 들고 나왔을까요? 빈살만으로선 진시황처럼 오래 살고 싶었던 게 소원이었을 것입니다. 그도 인간인 이상 보편적인 생각에서 비껴갈 수가 있었겠습니까? 생명의 연장은 불로장생을 의미합니다. 그러고 보면 그는 불로초를 구하고자 했던 진시황과 비견되며, 그러다 보니 제2의 진시황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허경영은 목말라 있는 빈살만을 향해 석가모니처럼 염화미소를 지어 보였습니다. 이심전심이랄까요? 그의 화답이 웃음으로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빈살만은 자신과 세계인을 위해 허경영의 전령사가 될 것인가? 그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불로유의 진로가 바뀝니다. 불로유는 불로장생의 아이콘입니다. 빈살만이 불로장생의 꿈을 이루려면 무조건 허경영과 만나 빅딜 해야만 합니다. 이는 빠를수록 좋습니다. 늦으면 다른 사람 손에 넘어가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그러니 허경영의 원군으로서 나서달라는 것입니다.
불로유는 1년 전부터 증가가 나타났고, 지금도 많은 사람들의 체험 사례가 줄을 잇고 있습니다. 이렇듯 불로유의 물결은 거셉니다. 한 번 밀려들면 모든 걸 쓸어갑니다. 불로유는 그야말로 블랙홀입니다. 식품은 물론 의약품을 개발하는 데 있어 일등공신은 불로화입니다. 불로유의 세상을 만드는데 빈살만이 적임자라 할 수 있습니다. 그가 느닷없이 생명의 연장을 들고 나왔으니 하는 말입니다. 허경영과 불로유 그리고 빈살만, 시기적으로 묘하게 맞아떨어집니다. 하늘의 움직임은 한 치의 오차도 없습니다. 서로가 손을 잡기만 하면 세계 경제를 제패합니다. 지구의 골칫거리인 전쟁도 기아도 없어집니다. 기회는 찾아왔을 때 잡아야 합니다. 잘만하면 빈살만은 오래 살 길이 생깁니다. 그가 불로유의 영험을 알면 다른 과학자나 의학자에게 기대지 않아도 됩니다. 불로유의 주사위는 던져졌습니다. 타이밍이 중요합니다. 허경영의 모든 여건은 갖춰져 있고 문은 열려져 있습니다. 그런데도 빈살만이 허경영을 만나러 찾아오지 않으면 반드시 오도록 해야 합니다. 빈살만으로선 절호의 기회가 아닙니까? 세계인이 불로유를 알면 불로유의 원인자인 허경영과 영의 세계에 대해 알려는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룰 것입니다.
우리는 불로유의 바탕이 되는 자료들을 미리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허경영의 유튜브도 있지만 너무 방대하여 짧은 시간 안에 숙독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허경영의 자서전과 제3자가 본 허경영에 관한 책, 그리고 불로유의 로열티와 체험 사례 등에 대한 자료들을 영어로 번역, 참고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빈살만이 눈치채야 할 것은 기름이 아무리 많아도 불로유만 못하다는 사실입니다. 기름은 한정된 곳에서만 생산됩니다. 그러나 불로유는 장소에 제한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기름이 부자를 만들었지만, 앞으로는 불로유가 그 자리를 차지하게 됩니다. 기름은 얼마 가지 않아 바닥이지만, 불로유는 무제한입니다. 불로유는 기름과 다릅니다. 불로유는 젖소와 풀만 있으면 얼마든지 만들어냅니다. 빈살만은 허경영이 내놓은 불로유를 만나야만 오래 살 수가 있고 더 많은 부를 향유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서로를 위해 윈윈해야 합니다. 상생과 융합이 혼탁한 세상을 바꾸기 때문입니다. 허경영과 빈살만이 손을 맞잡을 경우 우리는 억, 조를 넘어 경이 난무하는 시대에 살게 됩니다. 그리고 불로화가 세계 속에 파고들면 화폐마다 에너지가 흐르는 허경영의 초상화가 새겨지는 등 우리나라의 이미지와 경제력이 크게 향상될 것입니다. 2023년 9월 6일 김차웅 검경 합동신문 논설위원. 저렇게 되면 이제 우리나라 돈에 제 얼굴이 들어가겠죠? 전 세계인들이 돈에는 세균이 북적거립니다. 돈은 여러 사람이 만지니까 현미경으로 보면 세균 덩어리입니다. 거기에 허경영을 인쇄해서 넣는 나라가 많이 있을 것입니다. 그래버리면 돈의 세균 전염이 얼마나 좋아지겠습니까? 돈에 제 얼굴이 나올 때도 올 수 있는 것입니다. 실제 돈의 주인이 신인입니다. 이분은 김차웅 이분도 글을 많이 쓰는데, 이것도 모아서 책으로 나올 것입니다. 우리 허성정 씨 것도 책으로 만들 것입니다. 그 책이 나오면 좋을 것입니다. 시리즈로 했으니까 전부 그게 제목별로 책이 됩니다. 소책자라도 돌려야 합니다. 많이 해가지고. 여러분들은 하늘궁에 오는 각자도생이지만, 또 하늘궁의 홍보위원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홍보원입니다. 각자도생을 하면서 홍보도 각자도생입니다. 자기 스타일로 하면 되는 것입니다. 오늘 각자도생을 많이 써먹습니다.
강연 요약 및 마무리
신인님께서는 신인님이 오시면서 세계는 변화하기 시작했고, 여러분들은 잘 모르시겠지만 신인님께서 세상을 변화시키고 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베풀면 후생의 부자로 태어나고, 무료 급식소에 후원만 해도 레벨이 올라간다고 하셨습니다. 지수면에서 어릴 때 신인님에게 어린 신인님에게 젖을 물린 분들이 병이 다 나았다는 증언을 해주셨고, 나정숙님의 자폐아인 아이가 화상 치료를 불로유로 한 사례, 최종환님의 사례, 최경근님의 지문 인식기가 광체 되어라로 고쳐진 사례 등 오늘 또 신인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의 시간을 주셨습니다. 불로 산삼은 추석에 선물로 많이 사용하십시오. 불로산삼도 재고가 많으니 빨리 처리해야 합니다. 추석에는 몸이 쌩쌩해져서 좀 보도록 불로유 먹고 불로산삼 먹으십시오. 제일 중요한 것은 추석에 마구잡이로 먹는 음식이 전부 암이 생기는 음식이 많다는 것입니다. 튀기고 볶고 하는 것은 조심해야 합니다. 그럴 때는 어쩔 수 없이 먹었으면 불로유를 먹어야 합니다. 이 번호는 우리가 교회는 아니지만 절은 아니지만 헌금하는 시간입니다. 배고픈 사람에게 밥 주는 시간입니다. 유튜브를 보시는 분들께서도 이 무료급식 후원 전화에 전화하셔서 레벨 올리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 각자도생으로 각자의 스타일로 후원 홍보를 열심히 하시라는 말씀 또 해주셨습니다. 오늘도 우리와의 소통의 시간을 주신 신인님께 감사의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자꾸 부르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정이 드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