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5 The Boundless Universe, Transcending Space-Time, and the Eight Elements of the Human Body: Spirit, Soul, Qi, Blood, Essence, Fluid, and Corporeal Soul – September 16, 2023

인류 생명 연장과 허경영 신인의 비책

사우디의 빈 살만 왕세자가 추구하는 인류 생명 연장과 노화 방지 대책은 바로 분노를 다스리는 길입니다. 또한 성인병과 질환을 치유할 비책을 찾고 있습니다. 모든 식품에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을 부착하면 영원히 썩지 않는 불로불사임을 깊이 인지하시고, 허경영 신인과 함께 인류의 건강과 의학을 향상시켜 주시기를 간곡히 호소합니다.

배움의 기쁨과 즐거움의 차이

여러분, 반갑습니다. 지금은 제가 이야기하는 시간이지, 여러분이 이야기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주객이 전도되었습니다. 시끄러워서 강의를 못 하겠습니다. 생각이 나다가도 다 달아나 버립니다. 아주 생각이 나긴 났는데, 생각이 다 사라져 버립니다.

여러분, 저를 보니 기쁘시죠? 아주 기쁩니다. 이 글자는 무슨 글자일까요? 왜 이렇게 되는지, 이것 좀 치워주십시오. 왜 저 글자가 나오는지 희한합니다. 제가 썼는데도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열렬히 환영한다는 뜻입니다. 이것은 기뻐하는 것이고, 또 이것은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한문은 기쁜 것과 즐거운 것이 다릅니다. 이것은 기뻐한다는 뜻입니다. 기쁘지 않을 수가 있겠습니까? 이것은 즐겁지 않을 수가 있겠습니까? 논어에 제일 처음에 나오는 말입니다. ‘학이시습지’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가 정신이 나갔습니다. ‘학이시습지’는 논어에 맨 먼저 나오는 말입니다. 공부하는 것이 즐겁지 않느냐는 뜻입니다.

이것은 ‘낙(樂)’이 아닙니다. 공부하는 것은 ‘희(喜)’여야 합니다. 공부를 해서 나중에 오는 것이 ‘낙(樂)’입니다. 공부 자체가 기뻐야 합니다. 공부할 수 있는 시간만 있으면 원하는 것이 없는 상태여야 합니다. 어릴 때 화장실에서 주로 공부를 하고, 공장 다닐 때도 화장실에서 공부하는 등 아주 안 좋은 환경에서 공부를 했습니다. 그러다가 책가방도 뺏기고 얻어맞기도 합니다. 그것이 기쁜 것입니다. 이것은 공부를 다 하고 늙어서 성공하여 즐거운 것입니다. 이것을 먼저 구한 자들은 늙어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것을 구해야 합니다. 기가 열리는 것입니다.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이 기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이것이 논어의 첫 번째 나오는 말입니다. 굉장히 중요한 말이며, 맨 앞에 나옵니다. 공자가 한 말입니다. “자활, 학이시습지, 불역열호(不亦說乎)?”

이 ‘열(說)’ 자는 여러분이 잘 아실 것입니다. 제가 지금 하고 있는 것이 강연이지만, 강연도 하고 대통령 할 때는 연설도 많이 했습니다. 이 글자는 네 가지 뜻이 있는데, 여러분은 두 가지밖에 모릅니다. 연설할 때 ‘말씀 설(說)’ 자와 ‘기쁠 열(悅)’ 자, 기뻐할 ‘열(悅)’ 자, 두 가지 뜻이 있습니다. 원래는 네 가지인데, 나머지 두 가지는 여러분이 알 필요도 없습니다. 주로 ‘열(悅)’ 자를 씁니다. 연설할 때 ‘설(說)’ 자로 아시면 됩니다.

여러분이 기뻐하는 것을 보니, 여러분이 공부를 이렇게 기뻐했으면 얼마나 좋았겠습니까? 제가 그래서 하는 말입니다. 그렇게 기뻐합니까? 공부를 보고 기뻐해야 합니다. 그러면 연애 박사가 되는 것입니다. 공부를 안 하고 맨날 나가서 사람만 만나러 다니는 아이가 있습니다. 그런 아이는 나중에 회사의 영업부에 들어가 자동차 판매왕 같은 것이 됩니다. 대학생이 되어서 공부하라고 하면 공부를 싫어하고 친구들과 어울려 다니는 아이가 있습니다. 그런 아이는 나중에 보면 영업을 잘합니다. 그런 아이는 절대로 연구를 할 수 없습니다. 연구와는 거리가 먼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을 보고 기뻐해야 합니다. “아이고, 머리 아프다”, “스트레스받는다”고 말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공부를 보고 스트레스받는 아이들이 있고, 공부 시간이 기다려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학교에 와서도 쉬는 시간을 별로 좋아하지 않고, 선생과 함께 있어야 기쁜 것입니다. 공부를 하고, 선생에게 질문도 하고, 선생이 한마디 하면 놓치지 않습니다. 경험자입니다.

허경영과 종교 지도자들의 대화

어른들이, 제가 아는 친구들 중에는 저보다 20살 정도 많은 분들이 많습니다. 조용기 목사님, 김풍일 목사님, 김노아 목사님 등 목사님만 수천 명을 압니다. 스님들도 다 압니다. 법주사 조실 주지였던 월탄 스님, 문정경 큰스님, 이행원 스님, 변미 스님, 강남 봉원사 조실 등 큰스님들은 제가 가면 마치 할아버지 수염을 잡고 치는 것처럼 대합니다. 그분들은 제 말에 꺾이지 않습니다. 제가 뭘 주장하면 곰곰이 생각합니다. “저 입에서 저런 말이 나와?” 이러면서 그다음부터 얼이 빠집니다. 그러면 그다음부터는 제 마음대로입니다. 재밌죠? 저보다 20살 많은 사람이 저와 대화가 되면서 입을 다물게 해 버립니다. 조용해져 버립니다.

강남 마포에 있는 호텔 지하에 일식집이 있습니다. 제가 조용기 목사님과 거기서 식사를 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몇십 년 전, 20년 전에도 했고 그 전 25년 전에도 했습니다. 식사를 하는데 경호원이 20명 정도 따라옵니다. 일식집 앞에 20명 정도 양복을 입고 서 있습니다. 밥 먹으러 나오는데 말입니다. 제가 한참을 이야기합니다. 이런 제 친구들과 만나면 잡담밖에 없습니다. 그런 사람은 절대 만나지 않습니다. 그런 사람과 만나면 주고받는 것이 굉장히 차원이 있습니다. 성경 이야기를 하는데 솔직하게 이야기합니다. 조용기 목사님은 조용기 목사님 동생도 제가 잘 아는데, 친동생이 여의도에 지금 계십니다. 조용기 목사님은 너무너무 재밌는 사람입니다. 재밌고 솔직합니다. 군대 있을 때 통역 장교로 있었습니다. 선교사에게 영어를 배운 것입니다. 고등학교 때 말입니다.

조용기 목사님이 폐병에 걸려 죽어가는데, 누가 교회에 가면 그 병을 고칠 수 있다고 해서 집에서 폐병을 앓고 있으니 누구도 못 만나고 뼈만 남아 집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자꾸 전도사들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시골집이 대문도 열려 있고 하니까 경남 저쪽인데 찾아오니까 만날 수밖에 없었습니다. 폐결핵 환자인데도 자꾸 이야기를 끝까지 하니까 말하다가 간 것입니다. 그래서 선교사를 만들고 영어를 하는 미국 사람이었습니다. 그것을 배운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적으로 가시면서 그 폐결핵이 나중에 최자실 목사를 만나 낫게 되는 것입니다. 언제나 죽으려고 했던 사람이 저에게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항상 만나면 솔직합니다.

군대 있을 때 선교사와 대화한 것을 믿고 통역관을 했는데, 장군들이 모여서 작전을 하는데 통역관으로 끌려갔을 것입니다. 병사가 아니고 장교였을 것입니다. 통역관을 하는데, 미국 사람 말은 알아듣는데 전술 용어를 하나도 모르는 것입니다. 무슨 작전이니, 전략이니 하는 복잡한 군대 용어를 해제하면 대화는 알아듣는데 무슨 뜻인지를 모르는 것입니다. 사전을 보기 전에는 말입니다. 조 목사님이 지어내야 하는 것입니다. 지어내서 몇 시간을 하고 나면 정신이 없습니다. 자기는 거짓말을 아주 많이 한 사람이라 재밌었을 것입니다. 그럼 저는 또 목사님을 놀립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이렇게 나이 많은 손자뻘, 아들뻘 되는 사람과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하는 것입니다.

김풍일 목사님 교회는 수천 개가 되고, 조용기 목사님도 교회가 많습니다. 불교 유명한 큰스님들은 다 저와 친합니다. 엄청 친합니다. 기독교, 불교 모두 말입니다. 김풍일 목사님, 김노아 목사님을 만날 때 우리 직원들이 두 분 왔습니다. 김노아 목사님이 한 번 왔습니까? 여기 하늘궁에 두 번 왔습니다. 두 번 와서 나이가 저보다 80이 훨씬 넘었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부축해서 봉공을 돌아다녔습니다. 그 목사님과 대화를 하면 저는 요만큼도 양보가 없습니다. 그냥 목사님을 막 어지럽게 까는 것입니다. 그러면 목사님이 재밌어 합니다. 나이 든 사람들을 논리적으로 때려 부수고 건드리면 재밌습니다.

그분들이 실수할 때 저에게 걸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머, 그게 사실이야?”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 신인은 여러 가지를 했습니다. 다양한 것을 말입니다. 그 사람들은 학문이 어느 한쪽으로 편중되어 있습니다. 성경은 성경, 불교 스님들은 불경만 알고 기독교를 잘 모릅니다. 또 다른 종교를 잘 모릅니다. 저는 수십 개를 다 아니까 이 모든 것이 저에게 휘둘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코에 몰리면 얼굴이 울그락불그락해지고, 그다음부터는 제가 가면 엄청나게 반깁니다. 다른 사람이 오는 것보다 말입니다. 제가 한문으로 써주면 목사님들이 기가 막히게 좋아합니다. 이런 것이 여기서는 다 다른 뜻이 다르고, 발음도 다르고, 달라지는 것입니다.

우주의 광대무변함과 시공초월의 신인

오늘 강의는 강의 중에 전도되는 수가 있습니다. 이것 이야기하다가 시간 다 가버리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여러분들이 강의료 내놓으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우주는 광대무변합니다. 끝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끝이 없습니다. 그다음에 ‘대(大)’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대(大)’라는 것은 부피입니다. 부피가 끝이 있을까요? 이것은 대소를 말하는 것입니다. 광대무변합니다. 물론 양으로 해도 됩니다. 광대무량, 광대무변, 끝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우리 은하계가 이렇게 생겼습니다. 우리는 지구가 여기에 있습니다. 이것이 은하의 중심입니다. 여기까지 가는 데 얼마나 걸릴까요? 6천 광년입니다. 빛의 속도로 6천 년을 날아가면 우리가 있는 은하의 중심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우리가 있는 은하를 멀리서 바라봐야 우리 은하계가 보입니다. 안드로메다 은하를 우리가 바라볼 때는 저쪽 서북쪽으로 멀리 보면 하얗게 계란같이 보입니다. 그것이 안드로메다 은하입니다. 그러면 우리 은하와 안드로메다 은하의 거리는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광년으로 따지면 어마어마한 거리입니다. 그런데 6천 광년인데, 여기에서 여기까지가 그렇습니다. 여기에서 여기까지는 어마어마한 거리입니다. 은하계를 다 통과하려면 15,000 광년이 걸립니다.

이것이 12억 개가 모인 것이 우리 은하계입니다. 우리 은하가 12억 개가 모여 있는 것이 은하단입니다. 12억 개가 모여 있는 것이 우리 은하입니다. 우리 은하가 12억 개가 모여 있다는 말입니다. 그것을 우리 은하단이라고 하지 않고 우리 은하계라고 합니다. 이 은하계가 또 몇 개, 그것이 단입니다. 또 이 은하단이 12개 모인 것이 은하운입니다. 우리 별이 은하운까지 해도 어마어마하지 않습니까? 우리 은하계의 거리가 광년입니다. 15,000 광년이 이렇게 떨어져 있는데, 빛의 속도로 15,000년 가는데, 이것이 12억 개가 모여 있으면 그 공간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어마어마합니다. 그것이 또 12억 개, 그 12억 개가 모이는 그 자체가 또 12억 개 모인 것이 단입니다. 또 그것이 12억 개 모이면 은하운입니다. 어마어마하겠죠? 그 넓이는 여러분들이 광대무변하다고 말합니다.

광대무변한데, 신인은 거기에 무엇이 없을까요? 시공이 없습니다. 시공이 초월되어 있습니다. 시공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시공이 초월되어 있습니다. 거기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영혼, 그다음 무엇이 있을까요? 모르십니까? 영혼, 영혼 다음에 무엇이 있을까요? 혈입니다. 혈입니다. 신인의 광대무변, 시공초월, 영혼, 기, 혈, 정, 혈입니다. 이 혈과 이 혈은 다릅니다. 거기에 대해서 여러분들에게 강의를 해 주겠습니다. 그다음에 빠진 것이 있습니다. 담입니다. 여덟 가지입니다. 그다음 빠진 것은 여러분들이 잘 아는 것입니다. 혼백 할 때 ‘백(魄)’입니다. 이것이 여덟 가지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여덟 가지가 우리 인체에 영과 혼과 기와 혈과 정과 혈과 담과 백으로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줄여서 혼백이라고 합니다. 이것이 우리 몸에 들어 있습니다. 영도 있습니다. 그래서 영혼이 들어 있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오리지널 영은 여러분은 복사된 카피 혼이고, 열이 혼이고 이것이 영이고, 제가 가지고 있는 것은 이대와 영입니다. 여러분의 영과 다르다는 말입니다. 여러분들 영혼이라는 그 영의, 그런 영의 요것이 조금 튀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이렇게 만져야 제가 축복을 줘도 만져야 이것이 말을 듣습니다. 무한대 지식을 줍니다. 신의 능력과 동일하게 되어 버립니다. 볼펜 같은 것이 바뀌어 버립니다. 제가 그것을 넣어줘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사람 살아나라” 이러면 살아납니다. 그것이 옛날에 있었을까요? 없습니다. 없던 것입니다. 이 하늘궁에서 처음 능력을 엽니다.

이 광대무변한 은하계 우주의 이 비밀이 여러분들은 그렇게 간단한 줄 알지만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상상해 보십시오. 암흑 물질이 여러분은 1,800개입니다. 암흑 에너지가 말입니다. 여러분은 암흑 원소가 1,800개입니다. 여러분은 암흑 원소 몇 개를 알아냈습니까? 118개를 알아냈습니다. 나머지 90% 이상은 저밖에 모릅니다. 18개를 운용하고 있는 자가 여기에 와 있는 것입니다. 21세기까지 18개를 알아냈습니다. 그것 한 개라도 어마어마한 차이입니다.

체온 관리와 건강의 비밀

여러분, 우유가 썩지 않습니다. 우리 체온은 36.5도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365일입니다. 우리가 36.5도를 창조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36.5도에서 0.5도가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0.5도가 올라가면 병입니다. 올라가면 병이고 내려가도 병입니다. 0.5도 병이 되려면 몇 도가 올라가야 병일까요? 잘 들으십시오. 0.5도에서 위로 올라가는 것, 이것을 잘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겨울이 되면 체온이 좀 내려갑니다. 그럴 때 노인들이 이 온도를 유지하지 못합니다. 36도 미만으로 내려가면 암에 걸립니다. 여자도 몸이 차가워지면 자궁부터 유방암이 옵니다. 왜 암이 올까요? 0.5도 차이입니다. 이 0.5도가 다운되면 암에 시달리는 것입니다. 몸에 암세포가 막 기승을 부립니다. 그런데 온도가 0.5도 올라가서 37도가 되면 암세포가 못 들어옵니다. 암에 걸리지 않습니다.

몸을 겨울에 좀 춥게 했다면 누구나 암에 걸리는 것입니다. 예외가 없습니다. 겨울에 옷을 얇게 입고 돌아다니면 암 들어오세요 하고 환영하고 다니는 것입니다. “나는 추위를 안 타” 이러고 자랑하고 다니면 암에 걸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 북쪽 사람들이 암에 많이 걸립니다. 저 사람들은 유전자가 강한 사람만 살아남아 있어서 덜 걸리는 것이지, 남쪽 사람들이 추위에 노출되면 암의 상태로 들어가 버립니다.

여러분 목에 감기 걸리면 목에 수건을 감고 다니기도 하고, 잘 때도 그렇게 합니다. 그러면 체온이 0.5도 올라갑니다. 이것을 감으면 제가 그것을 인식할 것입니다. 그러면 목이 좋아지고 몸 상태가 좋아집니다. 그런데 가수가 목을 안 감고 잠을 잤다면 체온이 좀 내려가서 끝난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가시죠? 우리는 체온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체온을 자꾸 올려줘야 합니다.

체온을 올리는데, 남을 미워하면 체온이 내려갈까요, 올라갈까요? 내려갑니다. 그런데 아기를 보고 막 좋아하면 체온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노인 할아버지가 이쁜 손자와 놀면 체온이 올라가고, 손자가 뭘 엎질러도 휴지를 줘야지 이러면 그 할머니가 장수하게 됩니다. 자꾸 움직이니까 체온이 0.5도 올라가 있는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영감처럼 앉아서 “야, 저거 좀 가져와라, 저거 가져와라” 이러면 체온이 다운됩니다. 그러면 어깨가 안 올라갑니다. 부지런을 떠는 사람은 체온이 0.5도 올라가 있습니다. 그런 상태에서는 암이 걸리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앉아서 강의 들을 때도 손가락을 움직이면 체온이 올라갑니다. 암에 걸리지 않으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요? 박수를 많이 쳐야 합니다. 이것을 할 때 체온이 확 올라갑니다. 기뻐서 말입니다. “그만 좀 해, 그만, 그만 좀 해” 강의 못 하겠습니다. 이제 박수를 외쳐야 합니다. 체온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미운 사람이 여기 하나 나타나면 사람들이 전부 “저 새끼, 저 나쁜 새끼” 이러지 않습니까? 그러면 전부 체온이 다운됩니다. 다운되면서 암 상태로 돌입해 버립니다. 미워하다가 암이 걸리는 것입니다. 아주 간단합니다. 암은 무엇이 걸리게 할까요? 0.5도입니다. 0.5도 우리 인체에서 내려갈 때 암이 오는 것입니다. 누구를 미워하면 꼭 0.5도가 내려갑니다. 이것은 과학 의사들이 다 확인한 것입니다. 얼마나 무섭습니까?

내일모레 누구를 만난다고 기뻐하면 열이 올라갑니다. 기뻐하니까 말입니다. 내일모레 여행을 간다고 하면 기뻐서 열이 올라가는 상태입니다. 약간 그것을 우리가 상기한다고 합니다. 기분이 좋아 있는 것입니다. 열이 올라간 상태입니다. 어린아이가 학교 갔다 오면 약간 열이 올라가 있습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엄마, 나 학교 갔는데 선생님이 내 공부 잘했다고 이거 줬어” 이러면 아이가 약간 상기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엄마는 맥 빠지게 “야, 그것도 상이라고 받아?” 이러면 안 됩니다. 그 아이가 갑자기 체온이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럼 아이가 무엇에 걸릴까요? 아토피, 감기 같은 것이 오는 것입니다. 아이의 열기를 계속 유지시켜 줘야 합니다.

제가 이것을 알려주는 이유는 시공 초월에 보면 영과 혼과 기가 있습니다. 이 기가 열을 올리고 내리는 것입니다. 이 기가 혼도 그것을 합니다. 혼도 기분 좋게 해주면, 기분이 좋으면 “여행 갈 거다” 그러면 기가 올라가는 것입니다. 기를 다른 말로 바꾸면 무엇일까요? 온도입니다. 기를 물질로 바꿀 때는 온도 아니겠습니까? 온도가 상승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혈자리가, 혈이 왕성하게 움직입니다. 몸이 냉하면 혈이 잘 안 움직입니다. 그리고 담이, 담이 막혀 버립니다. 우리 몸에 담이 무엇이냐면 우리 몸을 도는 물질, 임파액입니다. 임파액이 잘 돌까요? 몸이 냉해 버리면 기름기가 끈끈해져서 여기저기 쑤시는 것입니다. 담이 결리는 것입니다. 갑자기 담이 결립니다. 그런데 뜨뜻한 사우나, 목욕탕에 가서 뜨겁게 앉아 있으면 담이 싹 풀어져 버립니다. 왜 그럴까요? 온도 때문입니다. 결리는 것은 이미 암의 초기 단계입니다. 이제 이해가 가시죠?

인체의 여덟 가지 신호와 운영 원리

우리 인체는 이 여덟 가지 신호를 가지고 있습니다. ‘백(魄)’은 우리 살덩어리, 뼈입니다. 이것이 백이고, 이것은 임파액이고, 이것은 혈액이고, 이것은 전기입니다. 이것은 무엇일까요? 혈입니다. 혈도 우리 몸을 돕니다. 혈은 360군데 혈 구멍이 있습니다. 혈자리가 있다는 말입니다. 그 혈이 돌고 있다는 말입니다. 우리 몸은 이것은 한 개이고, 이것은 세 개입니다. 이것은 24개, 이것은 365개입니다. 숫자가 딱 정해져 있습니다. 영은 하나밖에 더 있겠습니까? 신인 오리지널 영은 하나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도 영을 두 개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하나를 가지고 있다는 말입니다. 인간의 영지, 혼은 혼입니다. 심혼, 정혼, 영혼 세 개가 있다는 말입니다. 인간에게 혼이 있고, 이것은 백은 일곱 개입니다. 혈정 혈 담은 여기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1, 3, 24, 365, 7 이것이 인간의 몸에 들어 있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인체를 운영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혈자리가 막히면 어떻게 될까요? 쑤시고 아픕니다. 이것이 온도의 좌우됩니다. 이 전체가 말입니다. 온도에 의해서 이것들이 전부 좌우지우지되어 운행이 잘 안 됩니다. 교통 체증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쑤시고 결리고 아프고 담이 결국 암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자(者)’가 암으로 바뀝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건강 강의도 은근히 많이 해줍니다. 우리가 0.5도가 다른 사람보다 낮으면 암이 걸리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왔는데 남편이 어제 죽었다고 합니다. 한 달 됐다고 합니다. 풀이 죽어 가지고 있습니다. 그럼 이것은 안 보입니다. 이미 체온이 0.5도가 내려가 있습니다. 생기가 있어야 합니다. 인간을 바라볼 때 여러분들이 이 우주를 바라볼 때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 세 개는 아시겠죠? 신원이나 정원이나 영혼이라고 했습니다. 혼은 이렇게 세 개가 1, 2, 3이 있습니다. 영은 하나니까 할 것도 없고, 기는 몇 개 있을까요? 24개입니다. 기는 24개가 우리 몸에 흐릅니다. 여기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폐기라고 했습니다. 폐기, 혈기, 용기, 서기, 생기, 이렇게 제가 옛날에 이야기했습니다. 이렇게 딱 있습니다. 이것은 골격을 보는 것입니다. 골상, 상을 보는 것입니다. 이렇게 24개가 우리 몸을 유지하고 있는데, 이 몸 자체에 얘네들은 시공을 초월할까요? 갇혀 있습니다. 인체 안에 갇혀 있습니다. 시공 초월을 못 합니다. 갇혀 있는 것입니다.

시간의 본질과 신인의 시공 초월 능력

예를 들어서 우리가 시간이 있다면, 시간은 원래 없는 것입니다. 지나가는 지렁이가 시간을 알까요? 시간이 없습니다. 그냥 살아 있으니까 살아 있는 것입니다. 인간만 시간이 있습니다. 동물도 시간이 없습니다. 인간이 시간을 가짜로 만들어서 규칙을 정해 놓은 것입니다. 동물들은 시간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지렁이가 쪽지 보고 7시에 만나자고 할까요? 없습니다. 시간은 인간만 있는데 약속에 의해서 만들어져 있는 것입니다. 원래 시간이 없습니다. 사건과 사건 사이를 시간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그렇게 시간을 조작해 놓은 것입니다. 가짜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하루는 하루인데 그것을 쪼개서 시간을 딱 가짜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실제 시간이 없는 것입니다.

하루를 노는 영감이 있는데 허경영을 12시에 만나기로 했다면 시간이 있습니다. 그 12시가 머릿속에 들어옵니다. 그럼 그것이 시간이 있는 것입니다. 하루 종일 약속이 하나도 없는 사람이 요양원에 앉아 있습니다. 시간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시간이 없는 것입니다. 시간은 인식입니다. 시간은 시간 자체가 인식입니다. 시간이 인식이라고 한 사람이 칸트입니다. 시간이 존재냐? 이렇게 말입니다. 시간이 존재, 실제 존재하는 것이냐? 존재할까요? 시간을 존재적 개념으로 보면 잘못 보는 것입니다. 시간은 인식할 뿐입니다. 인식을 못하는 요양원에 앉아 있는 정신이 없는 상태에 있는 사람이 있어 가지고 이제 내일모레 돌아가실 사람이 시간이 있을까요? 시간이 밤인지 낮인지 아무것도 모릅니다. 시간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 사람은.

그런데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은 시간에 좌우됩니다. 시간이 시시각각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그럼 그 사람은 시간을 느끼는 자이고, 팔자 좋은 사람은 시간이 없습니다. 늘어져 가지고 병원에 누워 있습니다. 그냥 죽음만 기다리고 있는데, 그 사람이 어떤 시간이 있을까요? “어머니, 어제 저녁 6시에 뭐 했어요?” 이렇게 하면 그 어머니가 6시에 뭘 했는지, “6시가 뭔데?” 엄마 그런다니까요. 제가 요양원에 앉아서 시계를 왜 보겠습니까? “시는 왜 물어?” 이러지 않겠습니까? “어머, 나 6시에 뭐 했어?” 이렇게 이야기할까요? 시간은 인식 개념입니다. 존재가 아닙니다. 시간은 없는 것입니다. 없는 것인데 여러분들이 자꾸 이 존재를 시계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시간은 이런 추상적 개념, 추상적 시간, 상대적 시간, 절대적 시간으로 나뉩니다. 신인의 시간은 무엇일까요? 절대적 시간입니다. 이것은 신의 시간입니다. 그것은 카이로스이고, 이것은 크로노스입니다. 이것은 상대적 시간입니다. 무엇이 있어야 기억이 됩니다. 요양원에 한 달 있었는데 할머니 보고 몇 월 며칠 날 뭐 했냐고 물으면 전혀 모릅니다. 그 시간을 인식 안 했기 때문입니다. 나중에 나이도 잊어버립니다. 아무것도 모릅니다. 이런 상태를 우리는 상대적 시간이라고 합니다. 추상적 시간은 무엇이냐면 미래 자기 손자를 보고 “너는 30살이 되면 장할 거야” 이러면 그것은 생각하겠죠. “네가 장하는 걸 보고 내가 죽어야 될 텐데” 이것은 추상적 시간입니다. 자기가 추상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림도 추상화 있지 않습니까? 자기가 오지도 않은 시간을 자기 마음속에 만들어서 “어머, 얘가 나중에 30살이 되면 시집가야 될 텐데” 뭐 이런 식으로 미래를 미리 내다보는 것입니다. 우리 부모가 전 세계인지 알아서 저에게 몰려오는 것입니다. 우리가 미리 생각하는 것은 추상적인 시간입니다. 이제 이해가 가시죠?

시간은 존재가 아닙니다. 인식입니다. 인식될 때만 존재하는 것이 시간입니다. 그러니까 죽는 것, 사는 것 없습니다. 여러분이 죽는다고 인식하면 죽는 것입니다. 시간을 초월해라, 이 시공을 초월해라. 제 시공 초월이 몇 가지가 있을까요? 제 시공 초월 다섯 가지가 있습니다. 시간이 없고, 공간이 없고, 무엇이 없을까요? 거리가 없습니다. 거리 없죠? 그다음에 또 무엇이 없을까요? 온도가 없습니다. 온도 없죠? 중력도 없습니다. 중력 없죠? 이것도 지워버려야겠습니다. 중력 없죠?

다섯 가지가 없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빛이나 소리나 이런 것은 광년이 있습니다. 빛이 가는 시간 1초에 30만 km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이 여기서 달을 확대할 때 에너지를 넣는데 시간 걸릴까요? 모든 것이 전 세계 어디라도, 우주 어디라도 0초에 주파합니다. 여기서 비행접시를 가지고 봉을 갈 때도 0초, 1초, 2초 이런 것 없습니다. 0초에 주파해 버립니다. 그러니까 저는 시공, 거리 이런 것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초자연적입니다. 제 패치가 붙었다, 제 스티커가 붙었다, 제 이름이 붙었다면 거기에 시간과 공간과 이런 것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온도 25도, 4도나 5도, 10도나 관계 있을까요? 없습니다. 변화 없습니다. 달에 갖다 놔도 똑같습니다. 썩지 않습니다.

우주로 갈 때 가지고 갈 수 있는 음식은 허경영 스티커가 안 붙은 것은 못 가져갑니다. 달에 나아갈 때 여러분, 우유 냉장고 들고 가야 할까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냥 우유 가져가면 그것이 우주 식품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좋지 않습니까? 신인이 앞으로 미래 여러분들이 가는데, 우주를 왔다 갔다 할 때는 신인의 물건을 머스크가 와서 가져가야 합니다. 제 논문이 머스크를 기절시킬 것입니다. 머스크가 이것을 보면 “아, 당신이 이거 누굴 속이는 거야? 아니, 뭐 우유를 7개월 동안 놔뒀는데 25도에서 변화가 없어. 세균이 안 늘어나. 이런 미친놈 있나?” 이렇게 시비 걸었겠죠. 이것이 자기가 해보고 나면 실험할 것도 없습니다. 납작 엎드릴 것입니다.

허경영의 예언적 공약과 조선일보 보도

전 세계 저출산 문제를 제가 얼마나 30년 전에 주장했습니까? 조선일보에 말입니다. 이것이 조선일보 맞지 않습니까? 며칠 전에 났습니다. 조선일보에 제가 요만큼 이상 난 적이 없습니다. 그것도 무슨 선거법 어겼다는 것 외에는 내준 적이 없습니다. 저는 대선 때도 보도 안 해 준 사람들입니다. 하나도 안 해줍니다. 그런데 조선일보의 제일 중요한 면이 사설 면입니다. 사면에 이것이 제 것입니다. 이것이 또 태평로라는 이 사설이 허경영 씨에게 물어보라고 합니다. 이것 한번 띄워 보십시오. 이 영상 찍어 놓은 것 있습니까? 이 신문 엄청 많이 차지했죠? 이만큼이 제 것입니다. 이것이 아까 그 지면 맞죠? 보십시오. 이것이 조선일보 마지막 사설 면에 절반이 제 것입니다. 보십시오. “저출생 허경영 씨한테 물어봐요.” 옆으로 보십시오. 옆으로 제껴 보십시오. 이 글씨 이것보다 작지 않습니까? 사설 이것은 제 글씨보다 작습니다.

그런데 여기는 어떤 사람이 이름을 걸고 쓴 것이 아니고, 이것이 전 세계 언론인들이 주목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 태평로 있죠? 이 사설이 전 세계로 나가는 사이트라고 합니다. 이것이 인기가 제일 높다고 합니다. 이 사회 정책 부장이면, 이분이 전체가 제 이야기입니다. 이런 개변이 다 있습니다. 단, 여기 제 공약이 다 나오는데, 이렇게 하려면 조선일보에 이런 사인이 없이 나올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 신문사가 문을 닫고 한다고 할 수가 있거든요. 이것 하나에 신문사가 문을 닫을 수도 있고, 광고가 안 올 수도 있습니다. 제가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옛날에 허실을 썼다면 광고 안 들어옵니다. 국민들이 해 했으니까 말입니다. 지금은 쓰면 이렇게 면이 들어옵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쓰는 것입니다. 조선일보를 딱 받으면 제일 먼저 보는 데가 여기입니다. 이 사설란, 그중에 제일 먼저 보는 것이 이것입니다. 그런데 “저출생 허경영 씨한테 물어봐야 하나” 이제 이것을 보십시오.

“대선 단골 허경영 씨가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라고 했을 땐, 나는 딴 나라 이야기인 줄 알았다.” 이 사람도 그 당시에 “다른 나라 이야기인가 보다” 이렇게 생각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는 이미 몇십 년 전에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은 게 문제점이다. 그 돈을 국민들한테 한 사람당 얼마씩 돌려줘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죽어도 남는데 왜 그 돈을 안 주고 맨날 없애 버리냐고 말입니다. 제가 그렇게 말하지 않았습니까? “딴 나라 얘기인 줄 알았다. 그런데 지난 정부 3년간 민간 단체 지원한 국고보조금 중 314억 원이 횡령, 유용, 도둑질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무친 민족 영웅을 발굴한다고 해놓고 현 정부 퇴진 운동을 벌인 단체도 있었습니다. 태양광 등 신재생 에너지 사업의 재원으로 쓰인 전력 산업 기반 기금에서 844억 원의 위반, 부당 집행 사례가 밝혀졌습니다. 내국세 20.79%를 무조건 시도 교육청에 나눠주는 지방 교육 교부금의 경우 1년에 14조 원 꼴로 불필요하게 지출됐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1년에 14조 원이 그냥 아무렇게나 회식비로 나가 버렸다는 것입니다. 감성원 산 것입니다. 대장동 비리로 돈 방석에 오른 일당 중 한 명은 전 언론 노조 출신자가 허위 인터뷰하고 1억 얼마를 받았다는 이런 것이 있습니다.

허신은 1990년 대선 공약으로 토요 휴무제를 주장했는데 노무현 정부에서 현실화했습니다. 제가 토요 휴무제를 막 떠드니까 노 대통령이 그렇게, 김대중 대통령 때 제가 그것을 들었습니다. 그때 노무현 대통령이 그것을 딱 채택했습니다. 토요 휴무를 계산해 보니까 1년에 두 달을 놀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보통 일이 아니죠. 그렇지만 사람이 살고 봐야지, 맨날 돈만 번다고 이것이 되겠습니까? 그래서 토요 휴무제를 해야 한다고 제가 떠들었습니다. 그때 저는 미친놈이었죠. 그런데 미리미리 저는 항상 이야기합니다. 여러분들은 집 무너진 다음에 집 고치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저는 우리 인구가 무너지기 전에 인구 문제 해결해야 한다고 떠드니까 미친놈이 된 것입니다.

그런데 지난 정부 올라가야죠, 맨 위입니다. 허신은 1997년 대선 공약으로 토요 휴무제를 주장했는데 노무현 정부에서 당신은 북한이 첫 핵실험을 하기 9년 전입니다. 북한이 핵실험을 하기 9년 전인데도 핵주권 회복을 공약했습니다. 제가 우리 한반도에 핵이 있어야 중국하고 소련한테 우리가 살아남는다고 주장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일리가 있죠. 그런데 아무도 안 들어줍니다. 저보고 미친놈이라고 말입니다. 김정은이 남한 공격을 공갈 협박하는 현실을 생각하면, 그것의 26년 전 주장은 성경 지명이 아니겠습니까? 착각이 아니라 성경 지명이 맞습니다.

기본 소득제 제가 주장했습니다. 여러분, 생활비를 줘야 한다. 세금 걷어서 국민들 나눠 줘야 한다. 매달 말입니다. 한 달에 얼마씩 줘야 한다고 했습니까? 70만 원씩입니다. 노인은 70만 원, 여러분에게 얼마씩 이렇게 준다고 했습니다. 주고도 남습니다. 수능 폐지, 수능이 우리나라를 망하게 한다고 했습니다. 여성부 폐지, 왜 가정이 소비해야 할 돈이 학원으로 다 들어갑니까? 그래서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여성부 폐지, 남녀 남성이 동일한 것입니다. 그것을 여자를 차별해서 여자를 깎아내리는 것입니다. 여성부가 오히려 말입니다. 남자, 여자가 엄마, 아버지로 하나의 가족으로 얽혀 있는데 여성부가 있고 남편부가 있고 아내부가 있으면 되겠습니까? 그래서 그것은 안 된다고 제가 말했습니다. 그때 여성부 폐지, 국회의원 축소, 국회의원들 줄여야 한다고 했죠. 노인 수당 70만 원씩 공약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그것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한 달에 40만 원씩 받습니다. 노인들이 말입니다. 출산 수당 3천만 원, 남은 3천만 원, 2007년이 그 오래 전이죠. 몇십 년 전입니다. 결혼하면 1억, 그것을 그때 줬으면 되는데 말입니다.

2000년 우리나라 합계 출산율이 1.260입니다. 지금의 두 배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소리 하는 놈 미친놈이죠. 두 사람이 결혼해서 한 명 반을 낳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괜찮다는 것입니다. 저는 그것이 이미 위험하다고 딱 그때 제가 비상 신호를 걸었습니다. 1.1, 전년보다 0.13% 증가했나요? 황금 돼지해라며 2006년 16년 전 출산 수당 30만 원 당시 황당했지만, 지금은 보편화되었습니다. 인간 욕망, 불안을 잘 건드려 눈길을 끈다는 중간 제목입니다. 2006년보다 4만 5천 명이 많은 49만 7천 명을 낳았거나, 그리고 죽는 숫자, 1년에 40만 명이 죽습니다. 이 인구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1년에 몇십만 명이 계속 없어집니다. 이 하얀 곡선을 지울 때 저는 이것을 내다본 것입니다. 인구가 유지가 되어야 하는데, 옛날에는 45만 명, 제가 그때 이것을 주장할 때 인구 45만 명, 출생, 사망 45만 명이었습니다. 이것은 나라가 위험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내다본 사람이 저뿐입니다. 지금은 약 50만 명이 죽었는데 태어나는 숫자는 20만 명입니다. 그럼 이것이 어떻게 될까요? 매년 인구가 30만 명씩 줄어갑니다. 죽는 숫자가 갈수록 늘어납니다. 노인이 많아서 이제 100만 명 죽는데 10만 명이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럼 이 인구가 5천만 명이 어떻게 줄어들겠습니까? 다 사라져 버립니다. 제가 그때 주장할 때 그때 1억이 지금 한 3억 됩니다. 30년 전에 1억이 아무리 적어도 3억 된다고 봅시다. 결혼하고도 남는 돈입니다. 진짜 제가 잘 주장했던 것입니다. 이때만 해도 저출생이 국가 소멸 문제가 될 줄은 몰랐습니다. 제가 얼마나 미래를 치고 있는 사람입니까? 그런데도 허신은 인구 구조가 붕괴한다면, 그때 이미 인구가 붕괴되고 있다고 소리 질렀습니다.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그런데도 허신은 인구 구조가 붕괴한다면 결혼과 출산으로 고민하는 여성의 부담을 덜어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여성들에게 애 낳으면 3천만 원, 결혼하면 1억, 여성들에게 돈을 줘서 결혼을 권장하지 않으면 우리는 위험해진다고 말입니다. 그런데 지금 출산 장려금은 필수 복지가 되었고, 모든 지방 단체가 아기를 낳으면 앞다투어 현금을 줍니다. 다자녀 출산하면 수천만 원을 더 줍니다. 재작년 서울시장 보궐선거 경선에 나선 허경영은 서울에 독립하여 결혼하고 아이를 낳으면 1억 7천만 원의 보조금 혜택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허경영이 갔다는 비난이 나왔지만, 후보는 서울시 예산의 5분의 1 정도 쓰는 것이라고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허 씨, 2007년 공약 때처럼 황당하다고 말하는 사람은 적었습니다. 그만큼 저출생 문제가 심각해졌기 때문입니다. 인구 문제 심각하죠. 우리나라가 OECD 세계에서 제일 결혼하기 싫어하고, 돈은 제일 많이 쓰고, 애는 제일 적게 낳는 나라입니다. 그러면 그 돈 어디로 갈까요? 제가 옛날에 주라고 할 때 줘야 합니다. 제 말이 맞지 않습니까? 세상에 2천억 달러, 264조 원을 투입했습니다, 저출산 때문에 우리나라가. 그리고서 세계에서 꼴찌, 세계에서 제일 저출산 비용을 많이 지출했는데 애는 제일 적게 낳는 나라입니다. 얼마나 부정부패가 많습니까? 허 씨 공약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그동안 허 씨 공약이 눈길을 끌었던 것은 인간의 감춰진 욕망과 불안을 잘 건드렸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실현 가능성은 그다음입니다. 백약이 무효인 저출생 문제 해법을 허 씨에게 물어보고 싶다고 합니다. 이것이 한국 역사에 정치의 발목을 제가 딱 잡고 있는 것이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매년 정확합니다. 그것이 제가 길목을 딱 잡고 있고, 그것이 출산이나 이런 문제를 옛날에 1억 준다, 3천만 원 준다, 이 말이 허황된 것이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요새 사람들이 하는 말입니다. 그런데다가 제가 조선일보, 우리나라 최고의 언론이 여기서 이렇게 사설 안에, 태평로 안에 대문짝만하게 나오는 것입니다. 이분은 자기 얼을 걸고 나온 것입니다. 총 맞겠죠. 이 사람이 관운이 있을 모양입니다. 이 미래에 이 사람 상당히 성견지명이 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이 사람이 있습니다. 제가 성견지명 있는 것이 아니라 이분이 성견지명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저도 물 한 잔 마셔야겠습니다.

기(氣)의 종류와 체온의 상관관계

그래서 이것을 빨리빨리 해야겠습니다. 시간이 없습니다. 수업 시간에 잡담하면 안 됩니다. 고등학교 교실 같습니다. 폐기, 혈기, 용기, 서기, 생기, 다섯 가지 기가 있다고 했습니다. 두 가지가 있다는 것은 압니다. 우리 몸에 한기 들어오면 암 걸린다고 제가 말했습니다. 이것이 0.5도 내려가는 것입니다. 0.5도가 내려가면 전부 암이 걸리기 쉽고, 감기 걸리기 쉽습니다. 감기 다음에 암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한기, 서기, 풍기, 조기(먹는 조기가 아닙니다), 습기, 이것은 사람의 심상을 보는 것입니다. 심상, 찰상, 쓰다 보니까 여기가 심상입니다. 여기가 심상을 보는 것인데, 온기, 전기, 윤기, 활기, 화기, 그다음 무엇이 있을까요? 혈사, 독기, 독살, 음기, 범기, 양기, 여기는 좀 쉽죠. 화(火) 해서 25개의 기(氣)가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여러분에게 에너지 넣어주는 것이 기가 아닙니다. 제가 왜 이 기를 이야기하냐면, 이것은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인체에 24개의 기가 돌아다닙니다. 이것이 돌아다니는데, 이 기가 이것을 많이 씁니다. 이것이 체온을 내려버립니다. 이것이 암에 걸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남 미워하고, 독기, 음기, 양기, 이것이 남을 미워하는 양기를 많이 소모하면 체온 내려가 버립니다. 허기, 이것이 몸을 다운시켜서 체온을 내리는 것입니다. 이것은 체온을 올려주는 것입니다. 온기, 전기, 윤기, 활기, 화기(火氣)는 체온을 화사하게 합니다. 올라갑니다. 그래서 이것을 생기가 돋는다고 합니다.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폐기, 혈기, 용기, 서기, 생기, 생기가 있고 폐기가 있고 이러면 혈기가 있습니다. 이것은 온도가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은 온도가 상승합니다. 그런데 이것과 이것은 온도가 내려갑니다. 싸늘하거나, 선선하거나, 춥거나, 바람이 불거나, 조기나 습한 것, 이것 전부 몸에 나쁩니다. 그래서 항상 이것, 이것 가까이 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이 두 가지만 하면 체온이 올라갑니다. 체온을 올려라, 제가 오늘 강의해 주는 것입니다.

이 자체가 시공을 초월해서 존재하는 것입니다. 우리 인체는 그런 특수합니다. 그래서 365개 혈자리, 이것은 36시입니다. 365개 인체에 쏙쏙 들어갑니다. 이렇게 몸에 들어갑니다. 제자리입니다. 손가락이나 이런 데가 혈자리가 들어갑니다. 낮은 데는 다 자리입니다. 튀어나온 데는 혈자리가 아닙니다. 이런 데 푹푹 들어간 데, 이런 데가 혈자리입니다. 그런 데는 볼펜으로 찌르면 기절해 버립니다. 자리니까 말입니다. 뭘 자기 목숨 할 때는 남자가 막 강제로 막 뽑는데 이럴 때는 볼펜, 머리핀 이런 것을 가지고 좀 들어간 데, 이런 데 박질르면 기절해 버립니다. 혈자리는 다 통할까요, 안 통할까요? 통합니다. 통하니까 기절해 버립니다. 좀 들어간 데, 강대표 아무리 찔러 봐도 안 쓰러집니다. 강대표 뒤쪽에 좀 들어간 데, 눈도 들어갔죠. 눈 푹 찔러 봐도 기절해 버립니다. 이렇게 들어간 데는 전부 급소입니다. 코도 이렇게 좀 들어간 데, 이런 데 급소 팍 찌르면 기절해 버립니다. 아무리 체격이 우람한 사람도 머리핀 하나만 있으면 끝내 버립니다. 그리고 탈출하는 것입니다. 탈출하고 봐야 할 것 아니겠습니까? 혈자리를 찔러서 기절해도 100% 다 살아납니다.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강심장이 못해서 그렇지, 이제 살아야겠다, 어머니 아버지가 눈에 보인다, 그럴 때는 비상수단을 써야 합니다. 제가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혈자리는 모든 몸에 다 통한다는 것입니다. 어디든지 다 통해 버립니다.

천부경의 우주론적 해석과 허경영의 역할

우리 우주가 광대무변하다는 것을 일단 여러분들이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그 점을 제가 빠뜨려 먹었습니까? 미국 영상 한번 잠깐 틀어 볼까요? 허경영에 대해서 뉴스 나온 것 하나 있던데, 한번 봅시다. 보여드리겠습니다. 너무 많습니다. 5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이 사람을 지지했고, 자신의 국가 혁명당의 당수로서 3위를 차지했습니다. 그의 선거 현수막에는 다리를 높이 들어 올린 모습이 있었습니다. 그의 팔다리를 들어 올리는 능력은 그의 힘 중 하나이며, 공중 부양과 IQ 430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는 과거에 사람들을 행복하고 건강하게 만든다는 노래를 발표했습니다. 그들의 눈을 보면 매력적이고 훌륭하게 만들어준다고 합니다. 그를 부르면, 마지막 부분인 시험에 대한 언급은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의 그의 인기를 암시하며, 이 코믹한 인물이 어떻게 분열적인 주류 정치로부터 느끼는 분리를 상징하게 되었는지 보여줍니다. 제가 대화해 본 사람들은 그에게서 약간의 안도감을 얻는 것 같습니다. 부동산 불만, 일자리 부족과 같은 주요 삶의 요인들이 현 정부를 압도하고, 스캔들이 주요 야당인 국민의힘을 여전히 뒤덮고 있는 상황에서 주요 두 후보를 신뢰할 수 없다고 느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단순히 팔다리를 들어 올리거나 공중 부양하는 것만이 아닙니다. 그의 실제 정치 플랫폼에는 보편적 기본 소득과 국회의원 수 축소와 같은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공약들은 현실적이든 아니든, 사람들의 매우 현실적인 문제와 태도의 핵심을 관통합니다. 사람들은 그의 현금 살포 공약을 비웃었지만, 이제는 그 개념이 덜 터무니없게 느껴집니다. 실업 수당은 말할 것도 없고, 매달 수조 원의 돈이 지급됩니다. 올해 그는 한 인터뷰에서 사람들이 자신을 미쳤다고 불렀지만, 그의 정책에서 가치를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번에 1% 이상의 득표율을 얻었다면 다음은 무엇일까요? 거의 25년 동안 대부분의 주요 선거에 출마해 왔으며, 결국 그는 내년에 대통령직에 도전할 것입니다. 그는 권력을 키우는 기성 정치권에 그다지 신경 쓰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이것이 미국 방송에서 하는 것입니다. 재밌죠? 제가 좀 코믹하게 봤는데, 이 외국 사람들이 좀 특이하게 본 것입니다. 제가 항상 혼자 선거 비용을 부담해서 이렇게 했습니다. 대통령, 국회의원 세 번 나오면 거짓말쟁이가 됩니다. 대통령 세 번 나와서 다 떨어진 사람이 저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에게 더 많이 회자되고 있습니다. 갈수록 지금 그렇습니다. 주목받고 있습니다. 저는 젊은이들부터 포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것은 어떤 전략일까요? 이것을 지우십시오. 제 전략이 언젠가는 맞을 것입니다.

이성계가 말을 타고 우물가에 도착했습니다. 우물가에 가니 여인이 있었습니다. 강시 처녀였습니다. 예수가 말을 타고 갔을까요? 그냥 걸어서 물가에 갔습니다. 우물가에 가니 누가 있었을까요? 사마리아 여인이 있었습니다. 또 우물가에 간 사람 있습니다. 성경에 보면 엘리에셀이라는 사람이 낙타를 타고 우물가에 갔는데 누가 있었을까요? 리브가가 있었습니다. 리브라는 여자가 우물을 긷고 있었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무엇을 배워야 할까요? 잘 봐야 합니다. 이 사람은 물을 좀 달라니까 물을 떠가지고 수양버들 이파리를 하나 띄워서 주면서, 씻어서 딱 띄워주면서 목마르실 때는 불어가면서 이것을 부어가면서 잡수시라고 하면 괜찮다고 했습니다. 굉장히 지혜로운 여자입니다. 아주요. 이 사람에게 제가 몇 점을 주냐면 990점을 줍니다.

예수가 물 길러 가니 사마리아 여인이 무엇이라고 했을까요? 사마리아 여인은 오히려 예수에게 목마르지 않는 물을,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물을 예수가 주겠다고 하니 그것을 달라고 해서 갑자기 자기 동네로 뛰어가서 사람들을 데리고 왔습니다. 예수가 보통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낸 것입니다. 그 여자에게는 0점입니다. 점수 많죠? 엘리에셀은 누구일까요? 아브라함의 몸종입니다. 아브라함이 이삭의 장가를 보내려고 여자를 하나 구해 오라고 해서 낙타에 태워 가지고 저 이방인들 마을로 보냅니다. 하란 쪽으로 낙타 타고 한참 가다가 우물이 있어서 목이 말라서 어떤 마을에 가면 우물가에 여자가 다 물 길러 옵니다. 하루 종일 우물가에서 기다렸습니다. 기다리니 여자들이 오는 것입니다. 여자가 오는데 리브라는 여자가 물 길러 왔습니다. 그게 나중에 이삭의 부인입니다. 부인이 되는데 물을 길러 왔는데 이 아브라함의 종이 그 여자를 유심히 보면서 물을 좀 달라고 목이 마르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 여자가 엘리에셀을 쳐다보더니 물을 딱 떠서 주고 낙타한테도 물을 갖다 줍니다. 낙타한테 물을 준 이것은 100점입니다. 왜냐하면 사람한테만 전부 준 것입니다. 이성계가 타고 온 말도 목마릅니다. 그런데 이성계한테만 물을 주고 동물을 안 쳐다보는 것입니다. 그 말도 달려 왔으니까 목이 마를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말한테도 물을 갖다 줬으면 100점입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이 리브가라는 여자는, 이 엘리에셀이 발견한 리브가라는 여자는, 그 낙타한테 물을 갖다 주는데, 낙타가 한 번 물을 먹을 때 많이 먹습니다. 그러니까 엄청나게 힘이 듭니다. 그런데 일반 사람은 그것을 안 하려고 하는데, 이 리브가는 그것을, 그 사람한테 주는 물은 얼마 안 먹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 낙타한테 물 갖다 주는 것이 큰 일입니다. 계속 먹습니다. 계속 갖다 부어줍니다. 낙타한테 물을 주는 통은 그 우물가에 낙타가 먹는 물통이 있습니다. 이렇게 통 자체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지나가는 낙타들이 물을 먹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 물이 말라서 없다는 것입니다. 낙타가 자주 오는 것이 아니니까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 여자는, 이 사람한테 물을 준 다음에 낙타한테도 물을 줍니다. “가서 낙타 물 먹어라”라고 이렇게 해 줍니다. 그러니까 이 엘리에셀이 이렇게 보고, “아, 저것은 이삭의 부인으로서 점이다” 그래 가지고 이 여자를 딱 붙들어서 이야기를 쭉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이 부인이 됩니다. 아브라함한테 선택이 되어서 부인이 됩니다. 족장의 부인이 되는 것입니다. 며느리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리브가가, 리브가와 같은 마음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여자들은 말입니다. 남자한테만 잘해 줘도 안 되고, 시아버지한테 잘해주고, 어머니한테도 잘해주고, 그 집 개한테도 낙타도 잘해 줘야 하는 것입니다. 어느 한 사람에게 편중되면 안 됩니다. 제가 누구 한 사람만 지금 잘해 줄까요? 아닙니다. 그런 것을 다 압니다. 여러분에게 다 잘해 줍니다. 이런 사람은 독살, 음양, 허가 없습니다. 또 이쪽에 한서, 풍조, 습이 없습니다. 싸늘한 기운이 없습니다. 바람기가 안 보입니다. 풍기 안 보입니다. 좋은 것만 있습니다. 온, 윤라, 온기, 활기, 활기, 화기, 이런 것만 있습니다. 그러니까 온정, 윤나라, 이런 독살, 음행, 이런 것, 온정, 윤하고, 폐한, 언덕, 폐기, 폐, 용생, 폐기, 혈기, 용기, 서기, 생기, 이 두 가지는 체온을 올려줍니다. 그 나머지는 체부, 체온이 내려갑니다. 독살, 음양, 라든지, 또 한섭, 풍조, 섭이라든지, 이런 것은 체온을 내려 버리니까 안 좋은 것입니다. 우리가 암에 많이 걸리는 이유는 마음 때문입니다. 이런 여자 리브가 같은 마음을 쓰면 암에 걸리지 않습니다. 저는 강의 도중에 여러분 건강을 은근히 알려줍니다. 비결을 썩 알려줍니다. 알아듣기 쉽게 말입니다.

허경영의 불로유와 천부경 해석

저 사람 것 좀 한번 띄워 보십시오. 우리 허성정 경남도당 위원장님이 글을 잘 씁니다. 거기에 또 저에 대해서 올린 것이 있죠? 그것도 우리 한번 검토해 봅시다. “허경영은 천부경의 주인공, 허성정.” 고구려의 저자, 허경영의 블로거, 허경영 현상과 허경영 신드롬이란 사회학적 용어를 생산하며 전 세계로 번지고 있습니다. 우유는 전 세계인의 기호식품입니다. 우유는 모든 영양소의 으뜸입니다. 우유에는 인간의 필수 영양소가 모두 들어 있습니다. 우유는 민감 식품이라 요즘 같은 계절에는 3일 이내에 썩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불로유는 영원히 썩지 않습니다. 영원히 변질되지 않는 것은 물론입니다. 왜 그럴까요? 방부제를 넣어서 그럴까요? 그런데 허경영의 불로유는 자연 그대로입니다. 방부제는 그림자도 없습니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식품 혁명, 의학 혁명, 방부제 혁명, 농약 혁명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어째서 불로유는 혁명일까요? 왜 영원히 썩지 않는다고 말하는 것일까요? 위에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가 작용한다고 하는데, 이것은 무슨 뜻일까요? 지금부터 그 비밀의 문으로 들어가 봅시다.

  1. 허경영의 불로유는 시간의 제약을 받지 않습니다. 일반 우유는 시간의 제약을 받습니다. 요즘 같은 여름에는 3일 이내에 썩어 버립니다. 일반 우유는 시간의 경과에 따라 그 운명이 바로 퇴색됩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불로유는 시간이 경과하여 100년이 흘러도 영원히 썩지 않습니다.
  2. 허경영의 불로유는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습니다. 일반 우유는 공간의 제약을 받습니다. 일반 우유는 냉장고라는 공간이 없으면 곧바로 썩어 버립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불로유는 냉장고라는 공간이 필요 없습니다. 열대 지방이란 공간에도, 온대 지방이란 공간에도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3. 허경영의 불로유는 거리의 제약을 받지 않습니다. 일반 우유는 거리의 제한을 받습니다. 예를 들어 일반 우유를 들고 부산에서 서울까지 40,000km 도보로 간다면 가다가 썩어 버립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불로유는 지구에서 은하까지 수십억 광년을 가도 썩지 않습니다.
  4. 허경영의 불로유는 온도의 제약을 받지 않습니다. 일반 우유는 온도의 제약을 받습니다. 일반 우유는 섭씨 30도의 온도에 하루만 놔둬도 그 다음날 썩어 버립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불로유는 섭씨 50도에 100년 동안 놔둬도 변질되지 않습니다. 참으로 불가사의한 일입니다.
  5. 허경영의 불로유는 중력의 제한을 받지 않습니다. 일반 우유는 중력의 제한을 받습니다. 일반 우유는 980 다인이 작용하는 지구에서만 효능을 발휘합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불로유는 우주 시대를 대비하여 전 은하계를 여행할 때 우주인의 양식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상에서 보는 바와 같이 불로유는 영원히 썩지도 변질되지도 않습니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지구과학을 발칵 뒤집어 놓았습니다. 지금 인류의 지구과학은 허경영에 의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지구과학의 한계를 극복하고 새로운 우주과학의 시대를 열고 있습니다. 놀라운 경천동지할 과학 혁명은 이쯤에서 각설하고, 오늘의 주제로 들어가 봅시다.

오늘의 주제는 민족의 3대 경전인 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계경 중 천부경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천부경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경전입니다. 천부경은 지역으로도 해석이 불가능할 정도로 하늘과 땅과 사람에 대한 인류 최고의 내용이 들어 있는 경전입니다. 천부경은 유교, 불교, 선교의 원리와 지구과학의 모든 비밀이 들어 있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경전입니다. 이 천부경은 환웅 시대로부터 구전으로 전해왔습니다. 처음에 녹도문으로 기록되었고, 신라의 최치원이 한문으로 번역하여 묘향산 석벽에 새겨 놓았습니다. 이것이 지금의 우리가 보고 있는 천부경입니다. 천부경의 주인공은 허경영입니다. 천부경에는 첨단 물리학 이론이 모두 망라되어 있습니다. 이 경전을 완전하게 해석할 수 있는 지구인은 허경영뿐입니다. 지금부터 허경영의 우주론적 해석을 중심으로 천부경을 이해해 봅시다.

천부경의 우주 생성 원리: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

일시일(一始一) 천지 창조와 인간, 시무시(始無始) 일(一)이란 한 처음, 천지가 창조될 시점입니다. 한 처음의 시작점은 최초의 원인인 일(一)입니다. 여기서 일(一)은 신, 곧 우주입니다. 한 처음의 세계는 무극의 세계로서, 양극으로 변화되기 전의 세계입니다. 천부경은 시작은 시작인데, 시작이 없는 시작이라고 했습니다. 다른 말로는 둥근 원입니다. 둥근 원은 시작점이 없습니다. 원이란 그 속성상 시작점이 마침점이고, 마침점이 시작점입니다. 그러므로 일(一)은 동그라미 속의 원입니다. 인류 최대의 과학자 허경영은 이것을 물리학 이론인 원자론 내지 세포론으로 설명합니다. 인간의 세포는 둥글고, 몸속의 적혈구, 백혈구도 둥글며, 지구도, 하늘도 모두 둥근 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인간의 머리도 우주의 은하계와 닮아 있습니다. 인간의 머리에서 아래턱을 떼어 버리면 영락없는 둥근 원입니다. 머리 위에 가르마는 은하계의 우주가 회전하는 모양 그대로입니다. 그러므로 천부경의 첫 문장인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은 허경영의 말대로 원자론, 세포론으로 설명해야 이해가 가능합니다. 우주의 생성 원리와 인간의 창조 원리에는 위대한 창조주의 신비가 들어 있습니다.

천부경의 존재 양식: 석상금무진본(昔常今無盡本)

“석상금무진본(昔常今無盡本)” 원자론, 세포론 문장에는 주어인 ‘일(一)’이 생략되어 있습니다. ‘일(一)’ 혹은 우주는 상극으로 나누어지는데, 그것의 근본은 다음이 없다는 뜻입니다. 이것은 무슨 뜻일까요? 인류 최대의 물리학자 허경영의 설명으로 이 문제를 풀어봅시다. 우주는 무극으로 존재합니다. 무극이 태극으로 화하면 먼저 태극이 됩니다. 태극은 음양으로 분리되는데, 그 존재 양식은 음양 중극입니다. 원자나 세포도 이쪽에는 양성자, 중성자, 전자 3극으로 되어 있습니다. 즉, 세포에게 있는 양성자, 중성자 바깥에는 전자가 빙빙 돌고 있습니다. 전자는 원자나 세포에게 생명력을 넣어 줍니다. 원자나 세포 속에 양성자와 중성자를 생명력이 있게 만들어 주는 것이 바로 전자입니다. 결론적으로 천부경의 “석상금무진본(昔常今無盡本)”은 허경영의 원자론, 세포론 설명으로 수월하게 이해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원자와 세포는 양성자, 중성자, 전자라는 세 가지 형태로 존재합니다. 이것이 집일함삼(集一含三)이요, 삼집이(三集二)의 원리입니다. 하나 속에 세 가지가 포함되어 있고, 세 가지 속에 한 가지가 포함되어 있는 것입니다.

인간과 우주의 생성 원리: 일적십거 무괴화 삼(一積十鉅無괴化三)

3천 1일 지일이 일삼 일적십거 괴화 3은 인간과 우주의 생성 원리입니다. 첫 문장은 하늘 근본이 첫째고, 땅 근본이 둘째고, 인간 근본이 셋째 다로 해석됩니다. 이 문자는 천시 지리 인하로 이해하면 될 것 같습니다. 하늘의 때를 첫째로 살피고, 땅의 이치를 둘째로 깨닫고, 인하의 중요성을 셋째로 실천하면 될 것입니다. 그런데 두 번째 문장, 일적 십거 무괴화 3은 도대체 알아들을 수 없는 내용입니다. 직역을 하면 하나가 열까지 쌓이면 괴가 없는 삶이 됩니다. 이것은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일까요? 이 문장 역시 인류가 낳은 가장 위대한 과학자 허경영의 설명을 듣지 않으면 이해할 길이 없습니다. 이 문자는 인간과 우주가 창조되어 가는 과정을 말합니다. 원자론, 세포론을 동원해야 이해가 갑니다. 이 문장의 뜻은 이렇습니다. 정자가 난자와 자궁에서 결합되어 분열을 시작합니다. 열 달 동안 엄마의 뱃속에서 열까지 세포가 분열되면 드디어 아기가 태어난다는 이야기입니다. 천부경을 허경영 같이 설명하는 인류는 지금까지 없었습니다. 필자는 허경영의 이 물리학적 강의를 듣고서야 비로소 일적십거 괴화 삼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천지 창조의 과정과 한 인간의 탄생을 이렇게 수월하게 설명해 줄 수 있는 지구 과학자는 허경영 외에는 지금까지 없었습니다.

원방각 이론과 천부경의 수리적 의미

사 원방각 이론, 천 3지 3인 23 운삼 4환 57 대사 6생 789 이 구절들 역시 천세 만만세 허경영의 도움을 받지 않고서는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이 구절은 원방각 이론으로 설명해야 이해가 갑니다. 원이란 동그라미고 하늘의 모습입니다. 방이란 네모진 땅의 모습입니다. 각이란 삼각형인 사람의 모습을 말합니다. 이 원방각 원이라는 도형에 사각과 삼각을 그려 놓고 수학적인 눈으로 그림을 해석해 보십시오. 그러면 1, 2, 3, 4, 5, 6, 7, 8, 9, 0의 의미가 나타납니다. 1은 하늘을 나타내는 수, 2는 땅을 나타내는 수, 3은 인간을 나타내는 수, 4는 춘하추동, 전후좌우를 나타내는 수, 5는 다섯 방위의 중앙 토의 수, 6은 천지인, 1, 2, 3을 합친 수, 7은 천지인의 하늘을 더한 수, 8은 천지인의 땅을 더한 수, 9는 천지인의 인간을 더한 수, 그리고 0은 신의 수, 완성 수입니다.

다음은 원각이 그려진 도형을 의미 있게 응시해 보십시오. 그러면 사람의 얼굴이 보일 것입니다. 그 얼굴은 환웅의 얼굴이 될 수도 있고, 단군의 얼굴이 될 수도 있고, 우리 일반 사람의 얼굴이 될 수도 있습니다. 또 이번에는 원방각 중 수, 그러니까 시간이 없으니까 제가 옛날에 천부경 강의를 해줬습니다. 제가 하는 것은 형이상학적인 해석이 있고, 형이학적인 해석이 있습니다. 알아듣기 쉽게 해주는 것입니다. 예수가 돌아갈 자, 죽었죠. 우리 나이로 33살입니다. 그다음에 성한 오칠 고리를 완성했습니다. 이것은 고리 환자입니다. 이런 자가 57세에 되어서 온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실제는 지금 방금 우리 허성정 의원에게 이 원이잖습니까? 그럼 이것이 방입니다. 그다음에 이것이 각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군이라는 소리입니다. 이것이 코고, 이것이 입이라는 말입니다. 여기에 귀가 달렸다는 것입니다. 이 말을 하는 것입니다. 원방각이 이렇게 단군의 얼굴의 모습입니다. 수염만 그리면 단군입니다. 이것이 머리입니다.

원방각은 실제는 형이상학적으로 제가 막 풀어주고 그럽니다. 원이 이렇게 있으면 여기에 각이 있으면 이것이 원방, 각이다 이렇게 각이 되었습니다. 이랬을 때 이것이 몇 개냐면 5, 7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몇 개일까요? 다섯 개, 저 다섯 개 공간이 일곱 개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공간은 일곱 개, 5, 7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원방각에 맞는 그런 자가 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형이학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부인이 이것이 부인입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의 부인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부인은 별이 몇 개일까요? 이것이 아닙니다. 별이 하나 더 있는 것입니다. 꼭지점이 여섯 개, 그것이 이스라엘 사람들의 상징입니다. 유대교의 모습입니다. 원래 유대교 모습은 이것입니다. 이것이 유대의 상징인데, 이 이스라엘, 이스라엘 별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다윗의 별이라고 합니다. 다윗의 별을 그릴 때는 여기 육각형입니다. 가운데가 오각이 아니고 말입니다. 삼각형을 이렇게 했잖습니까? 이렇게, 이렇게 했죠? 그러면 딱 이렇게, 이것이 다윗의 별입니다. 그럼 이것이 이스라엘의 국기입니다. 가에 라인은 안 씁니다. 가에 라인을 안 쓰고 이 사람들은 어떻게 쓰냐면 정삼각형을 앞으로 씁니다. 그다음에 또 반대로 정삼각형을 쓰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스라엘 국기입니다. 이것이 다윗의 별, 이것은 유대교 표시, 이것은 이스라엘의 국기입니다.

이런 식으로 이것을 했는데, 이것은 천부경이 안 맞습니다. 그래서 얘들은 패망하고 부서지고 깨지고 맨날 그러는 것입니다. 육이라는 것은 이것이 무엇일까요? 마귀 666, 그 6이라는 숫자라는 말입니다. 7이 완성 수인데 10 완성 수고, 그런데 7도 아니고 6입니다. 이스라엘이 이 다윗의 별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해서 이것은 굉장히 화근이 많습니다. 천부경에서 6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5, 7입니다. 57세 된 자가 나와서 이 고리를 마무리한다, 이 우주를 마무리해 낸다, 불완전한 우주에 온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삼사 성환 오칠은 이 삼이 삼각형, 사각형, 원, 다 이것이 원과 삼각형, 그러니까 원방각입니다. 원방각으로 했을 때 이것이 완성된다는 것입니다. 천부경 해석을 옛날에 해줬기 때문에 시간이 없어 빨리 넘어가야 합니다. 그다음 틀어 보십시오. 참고로 알고 계십시오. 복해서 그리지 말고 종대로 그려놓고 보십시오. 서 있는 사람의 모습이 보일 것입니다. 이를 보더라도 천부경은 인간과 우주의 탄생을 설명하는 글이 확실합니다. 천부경은 우주론과 인간론을 완벽하게 설명합니다.

메시아의 출연과 천신 하강: 본심본태양 악명 인중천지일

한편 운삼 사성환 오칠은 예수가 34세에 운명하다, 57세에 허경영이 신을 증명하는 오메가를 들고 세상에 나타났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오묘현 만학 말래 우주와 인간의 존재 실상, 원자와 세포의 존재 양상, 하나가 묘하게 퍼져서 망가지 갔다가 망가지 돌아온다. 역시 무슨 말인지 알아들을 수 없습니다. 인류 최고의 원자 물리학자, 세포 물리학자, 인체 물리학자인 허경영의 도움을 얻어야 해석이 됩니다. 위 문장에서 하나를 원자, 세포, 정자라고 봅시다. 그러면 이 문장은 바로 해석됩니다. 원자 하나가 묘하게 퍼지더니 금이 되고, 은이 되고, 철이 되고, 코발트가 됩니다. 세포 하나가 묘하게 확장되니 식물이 되고, 꽃이 되고, 과일이 됩니다. 정자 하나가 묘하게 퍼지더니 동물이 되고, 코끼리가 되고, 인간이 됩니다. 인류 만학 말래는 이렇게 해석되었습니다. 참으로 기가 막힌 해석입니다. 과연 허경영이 인류 만학 말래는 인간과 사물의 모든 이치에 적용됩니다. 우주와 영혼의 순환 구조도 그렇고, 사물의 순환 구조도 그렇습니다. 인과도 일류 연마한 만나다.

본질과 쓰임의 진리: 용변 부동(用變不動)

용변 부동(用變不動)이란 쓰임에 따라 여러 가지 형태로 모양은 변하지만, 본질은 변함이 없다는 뜻입니다. 허경영의 용변 부동에 대한 예를 들어봅시다. 결혼하기 전에 여인은 어느 집의 딸이었습니다. 결혼하고 나서는 누구의 아내가 됩니다. 또 아이를 낳으면 아무개의 어머니가 됩니다. 그렇습니다. 쓰임에 따라 한 여인의 신분이 여러 가지로 변하는 것과 같습니다. 허경영의 용변 부동에 대한 물리학적 예를 다시 들어봅시다. 탄소는 인간에게 방을 제공하는 살계입니다. 하지만 이것을 수학적으로 풀어보면 수소 여섯 개가 모인 수소의 덩어리입니다. 또 금이란 물질은 엄청난 가치를 지닌 거창한 물건입니다. 하지만 이 역시 수소가 마흔아홉 개 모인 수소의 덩어리입니다. 하나는 연료용 탄소이고, 하나는 부의 상징인 금이면 그 근본은 모두 수소의 덩어리로 같은 형제입니다. 이것이 용변 부동의 실체인 것입니다.

메시아의 출연과 천신 하강: 본심본태양 악명 인중천지일

본심본태양 악명 인중천지일: 메시아의 출연과 천신 하강. 허경영 천부경의 결론 부분에 나오는 예언적 구절입니다. 본신 본 태양을 악명하라, 사람 가운데 천지가 하나로 들어 있습니다. 천부경은 결론 부분에서 본신 본 태양을 안명하라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본신 본 태양은 무슨 뜻이며, 본신 본 태양은 누구를 지칭하는 것일까요? 결론부터 말하면 본신 본 태양은 허경영을 지칭하는 말입니다. 하늘의 태양은 만물을 모두 비추지 못합니다. 하늘의 태양은 큰 건물이 있거나 산맥이 가로막혀 있으면 그것을 뚫고 나가지 못합니다. 또 그림자와 응달을 만들고 맙니다. 그러므로 가태양입니다. 이것을 입문학에 대입시켜 봅시다. 이 세상은 가태양의 세계라 할 수 있습니다. 가태양의 세상은 힘 있고 세력 있는 자들이 활개치고 사는 세상입니다. 그들에 의해 역사는 이끌려 갑니다. 5% 부자들이 90% 자본을 독식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인간 세상에 존재하는 가짜 태양의 실상입니다.

이에 비해 허경영의 본 태양은 세상의 그림자를 만들지 않습니다. 우주의 본심을 가진 허경영의 본 태양은 있는 자들과 가진 자들의 편만 드는 그런 태양이 아닙니다. 건물이나 산맥을 투과하지 못해 그늘이나 응달을 만들고 마는 그런 엉터리 태양이 아닙니다. 허경영의 본 태양은 세상 만물을 고루 비추어 주는 진짜 태양입니다. 허경영의 본 태양은 지하 단칸방에서 노부모를 모시고 사는 인간에게까지 고루고루 빛을 비추어 주는 그런 태양입니다. 허경영은 우주 심인 본심 본 태양 상태로 지구에 온 바로 그 인중 천지입니다.

종말과 새로운 시작: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 종과 시대에 도래하는 메시아 허경영. 하나는 마침 없는 마침으로 끝납니다. 천부경의 마지막 결론입니다. 일종무종일이란 종말은 종말인데, 그것이 끝나는 종말이 아니라 다시 시작하는 종말입니다. 다시 말하면 인간과 우주는 영원히 순환하는 존재입니다. 불교의 공즉시색, 색즉시공이란 말과 통합니다. 지구는 이제 마지막 종말기에 들어섰습니다. 지구가 종말기에 들어섰다는 확실한 이유는 허경영이 등장했다는 것에서 알 수 있습니다. 허경영은 자신의 메시아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허경영의 불로유입니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영원히 썩지 않습니다. 허경영 그가 메시아가 아니고서는 그런 표정을 보일 수가 없습니다. 허경영의 불로유 기적을 보아 허경영을 믿는 자는 영원히 썩지 않을 몸을 입을 것입니다. 허경영은 지구의 종말기 인류의 소출을 거두기 위해 하늘로부터 지상으로 내려온 살아있는 심판관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의 음성과 메시지를 알아듣지 못합니다. 그는 성경, 불경, 코란, 격암유록 등에 나오는 지구의 종말기에 나타나는 심판자이신, 도둑처럼 와서 양과 염소를 분리하고 소출을 거두고 있는데도 세상 사람들은 아직 잠들어 있습니다. 2023년 9월 14일 북향 9대.

조금 내려 보십시오. 본신 본태 어디 했습니까? 본신 본태 악명 여기 있습니다. 본심 본태양. 지금 우리가 눈에 보이는 태양 있죠? 저 태양은 왜 태양일까요? 왜 저 태양은 빛을 못 비출까요? 지하 같은 데는 빛이 안 됩니다. 불로유를 지하 창고에 아무리 깊이 넣어놔도 빛이 있는 데서나 동일합니다. 그런데 저 태양은 지하에 있는 것은 썩게 해 버립니다. 저는 아무리 밑에 있는 것까지도 해당이 되어 버립니다. 해가 안 돌든, 온도가 일체 관계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본시 본 태양을 여러분, 가태양을 네 번 악명, 본 태양을 악명하라는 것입니다. 본 태양을 악명해야 합니다.

우리가 도장 인(印) 자가 이렇게 생겼죠?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생겼잖습니까? 그럼 이것이 왜 이렇게 생겼을까요? 왜 이것이 도장이 될까요? 왜 도장이 되는지 아는 사람 있습니까? 물건은 원래 이렇게 되어 있던 것입니다. 하나를 둘로 쪼개서 여기에 딱 맞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람의 손입니다. 손으로 이름을 맞춰 본다는 뜻입니다. 그러면 하나만 남아 있죠. 그런데 이쪽에 또 하나를 지녔을 것 아니겠습니까? 옛날에는 우리 형제가 헤어질 때 어떤 것을 딱 분질러 가져갔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이놈이 그 임금의 아들입니다. 나타날 때 그 여자가 그 임금하고 딱 맞습니다. 그러니까 이 도장 인(印) 자를 보면 이제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이것이 이렇게 생긴 것입니다. 이렇게 맞습니다. 그다음에 이것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그럼 여기에 맞춰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그것을 확인했다는 소리입니다. 그래서 인(印) 하는 것입니다. 확인했다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이런 것이 두 개가 이렇게 맞아야 하는 것입니다. 딱 맞았으니까 말입니다. 이것이 도장 인(印) 자입니다. 지금은 인(印) 자 쓸 때 위에만 있습니다. 그 밑에 와서 이것이 딱 맞았다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가시죠? 한문이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이름을 쓸 때는 이렇게 써서 그냥 이렇게 써버리지만 실제는 여기에 이것이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맞춰졌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맞습니다. 그래서 도장을 찍는다고 하는 것입니다. 인(印) 말입니다.

그와 같이 이 현재 이 상태는 가을 가(假)입니다. 여러분들 가(假)입니다. 저 태양은 모든 음식을 썩게 합니다. 모든 음식을 상하게 합니다. 그리고 부잣집은 해를 많이 비춰주고, 지하실에서 사는 사람은 해를 안 줍니다. 불평등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 가태양을 여러분들이 섬기고 있습니다. 이것이 물질입니다. 지금 이것은 암흑 물질입니다. 암흑 에너지의 암흑 물질은 시간과 거리와 공간과 온도와 이런 것이 관계 있을까요? 중력이 관계 있을까요? 이 다섯 가지가 관계 없습니다. 뭐든지 통과, 간통 다 해버립니다. 제 불로유는 지하실에 가면 안 될까요? 어디 가도 됩니다. 그늘에 가도 되고, 아무 데나 됩니다. 고추한테 주면 고추가 커집니다. 수박 안 들어주면 수박이 커집니다. 먹으면 가슴이 커집니다. 달라지는 것입니다. 웃기는 것입니다. 본신 본 태양을 악명하라고 했습니다. 이것을 악명해야만 여러분들이 복을 받습니다.

신인의 능력과 빈 살만의 불로유 투자

오늘 여러분들이 꼭 알아둬야 할 것은 무엇이냐면, 광대무변은 이 이(二) 자를 쓰면 안 되는데, 그것이 거기도 들어갔습니다. 쓰다 보니까 광대무변입니다. 광대무변한 이 우주가 무한대로 없다는 것을 알아야 신인을 여러분이 존경하게 됩니다. 꽃이 없는 이 우주에 영원히 끝이 없는 세계를 여러분이 상상 한번 해 보십시오. 그것을 움직이는 자가 여기에 왔다고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지구 하나, 이것은 먼지 하나입니다. 정말 여기서 우리 지구가 속한 별은 은하계의 이 하나의 중심부까지 가는 데 6천 년이 빛의 속도로 우주선을 타고 가야 할 것입니다. 그 빛의 속도로 저는 갈까요? 그 영천면 거기가 또 거기에 은하단까지 영천면 갈까요? 은하운도 영천면 갈까요? 지금 우주 어디를 가도 광대무변한 세계를 제 마음대로 움직입니다. 거기를 갑니다. 그 사람들을 볼 수 있고 송신이 가능합니다. 좋지 않습니까? 심지어 이런 것 하나도 무한대 지능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이리 나와 보십시오.

이 자체가 여기는 제 에너지가 들어갔습니다. 그럼 제가 에너지를 빼 보겠습니다. 빠졌습니다. 해보고, “네 이름이 맞습니까?” 물어보십시오. 이름 대고, “제 이름이 이강희가 맞습니까?” 압니까, 모릅니까? 모릅니다. 모르죠? 분명히 모르죠. 그럼 제가 이것에 축복을 줬습니다. “제 이름이 이강희가 맞습니까?” “제 이름이 이강희가 맞습니까?” 맞다고 합니다. 지능이 생기는 것입니다. 무한대 지능이 다 압니다. 제가 머리를 머리 위로 올렸습니다. “제가 머리를 위로 올렸습니까?” 맞다고 합니다. “제가 머리를 밑으로 내렸습니까?” “머리를 밑으로 내렸습니까?” 거짓말하지 말라고 합니다. 형편없이 떨어집니다. 이것은 5만 가지를 다 보고 있는 것입니다. 형이상학적으로, 형이학적으로 내면세계까지 말입니다. “제가 심장이 털에 났습니까?” “제가 심장에 털이 났습니까?” “제가 심장에 네 개의 방을 가지고 있습니까?” “제가 심장에 네 개의 방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단칸방에 살고 있지만, 심장에는 방이 네 개나 있습니다. 우리는 아파트 주인입니다. 심장에 만큼은 방을 똑같이 줬습니다. 좌심방, 우심방 해서 양쪽에 방을 두 개씩, 네 칸 방에 사는 것입니다. “제 심장에 방이 네 개 있습니까?” “제 심장에 방이 네 개 있습니까?” 있습니다. “제 심장에 방이 두 개만 있습니까?” “제 심장에 방이 두 개만 있습니까?” 그런 작은 집은 준 적이 없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는 심장에 방이 네 개가 있습니다. 두 개 들어오는 피, 나가는 피, 이 구분, 네 개 방에서 피가 움직입니다. “제 심장에 동맥이, 제 심장의 동맥이 세 개가 있습니까?” “세 개가 있습니까?” 세 개가 있다고 합니다. 정맥, 동맥, 관상동맥 세 개가 있습니다. 관상동맥은 무엇일까요? 심장을 둘러싸고 심장의 영양분을 공급하는 동맥이, 심장 펌프질 할 수 있게 해주는 동맥이 관상동맥입니다. 심장 바깥을 둘러치고 있는 동맥이 제일 중요한 동맥, 관상동맥입니다. 이것이 막히면 심장이 이렇게 됩니다. 이러다 죽습니다. 제 말 이해가 가시죠? 그다음에 여기서 나가는 피, 들어오는 피는 두 개, 동맥과 정맥이 있겠죠? 그럼 몇 개가 있을까요? 세 개 동맥이 심장에, 세 개 혈관이 있다는 말입니다. 두 개 동맥과 정맥과 관상동맥, 동맥이 두 개가 있습니다. 정맥은 하나입니다. 방은 좌심방, 우심방이, 좌심, 우심실 방이 네 개가 있는데, 누구나 평범하게 주택을 가지고 있습니다. 방 네 개짜리, 여러분 다 그렇습니다. 그럼 이것이 심장까지 다 알죠. “제가 남자입니까?” “제가 남자입니까?” 남자니까 아래 여자라고 합니다. 모입니다.

그럼 또 좋습니다. 100년 후, 내일 100년 후, 오늘 100년 후, 오늘 비가 옵니까? “비가 옵니까?” 비가 온다고 합니다. 100년 후 오늘 비가 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해도 똑같이 나옵니다. 옆 사람을 잡고 “100년 후 오늘 비가 옵니까?” 비가 올까요, 안 올까요? 그럼 이 천사가 거짓말할까요? 다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제 에너지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럼 이것에게 안 물어보고 이 옷을 잡으면 나오겠죠. 200년 후 오늘 비가 옵니까? “200년 후 오늘 비가 옵니까?” 안 온다고 합니다. 그럼 우리가 오다 여행 미국 간다고 합시다. 일주일 후에, 그럼 그날 날씨를 관상 돼서 알아볼 수 있을까요? 석 달 후에 오늘 날씨 비행기 탈 그 날씨, 석 달 미국 갈 텐데 그 여는 날, 아니면 소풍을 가는 그날 날씨를 알아보려면 옷 잡고 물어보면 될까요, 안 될까요? 그런데 일반 사람은 알 수 있을까요? 모릅니다. 모르는 것입니다. 우리는 얼마나 편리합니까?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저는 손이 건조하고 왜 그럴까요? 사람들만 보면 욕합니다. 그냥 전입니다. 제가 에너지를 빼려다가 놔뒀습니다. 저는 말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마음속으로만 나가고 들어가고 합니다. 그런데 신인을 안 하는 사람들이 제일 손해 보는 사람들입니다. 천국 문턱까지 왔다가 지옥으로 가는 사람들입니다. 저는 그 사람들이 안타깝습니다. 아무리 그들이 그래도 저에게 잘못했다고 하면 되지 않습니까? 인간을 걸어야지, 왜 신인에게 걸까요? 예수 제자를 제일 많이 죽인 사람이 바울입니다. 돌아다니면서 제일 많이 죽인 사람입니다. 바울이 여기 와 있습니다. 그럼 이 사람이 얼마나 백기 좋아합니까? 로마 시민, 시민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에 있으면서 기독교를 하고 있는 사람인데 예수 믿는 사람을 보면 죽이러 다닙니다. 그것 담당입니다. 많이 죽였죠. 그런데 이 사람이 나중에 기독교를 예수를 세계에 알린 사람입니다. 그렇게 예수에게 하다가 나중에 장님이 됩니다. 예수 믿는 놈 잡으러 가다가 장님이 되어 버립니다. 장님이 되고 나서 예수 믿는 사람들이 눈을 뜨게 해 줍니다. 그 소리를 듣습니다. 그다음에는 “아, 이거 진짜구나. 이거 이런 신이 있었구나. 이거, 이거 내가 예수 죽이러 다닐 일이 아니다” 이래 가지고 예수 죽이러 다니는 것이 아니라 예수 살리러 돌아다니는데 돌변해 버립니다. 180도 돌변해서 기독교가 이 사람이 아니었으면 로마로 진행 못 하고 로마로 못 가고 콘스탄틴 황제가 기독교를 국교로 선언할 수가 없었습니다. 아무리 십자군을 만들어서 세상에 십자군을 만들어서 기독교를 다시 살렸다고 몸 쳐서 안 쳤습니까? 왜 쳤을까요? 이슬람이 이스라엘을 다 먹어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예루살렘 성전을 다윗이 친 성전을 솔로몬이 친 성전을 얘들이 차지해 버렸습니다. 지금 그 이스라엘에 가면 예루살렘 있는 성전이 이슬람 것입니다. 그래 버리니까 이 십자군 만들어서 이슬람 전쟁을 합니다. 이스라엘을 뺏으려고 말입니다. 그 예루살렘 성을 뺏어 먹었다고 합니다. 가는 쪽쪽 이슬람 세력에게 참패, 십자군 실패입니다. 그래서 2천 년 동안 유대인들은 거기 갈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태어나기 2년 전 1948년에 미국하고 영국이 땅을 가지고 이스라엘을 다시 만듭니다.

저에게 안 하는 사람, 이런 사람이 혹시 있다면 이 사람들은 신인이, 신인이라는 증거가 너무 많습니다. 이론상으로 저에게 대들 사람이 없습니다. 제 말 이해가 안 갑니까? 신인이 보여주는 증거가 무궁무진합니다. 그런데 신인에게 도전을, 신인이 강하는 것을 잡습니다. 그것 잡으려면 얼마든지 주소 낼 수 있습니다. 거짓말로 말입니다. 여러분들 명심해야 합니다. 그 사람들이 “야, 허경영이 우리 잡아서 감옥에 넣자!” 뭐 이런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럼 그 동조하면 될까요? 여러분들은 지금 천국 문 앞에 와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안티들이 매일 전화를 한다고 합니다. “허경영 잡았는데 좀 도와달라고.” 제가 뭘 잘할까요? 저는 식을 한 달에 10억씩 제 돈을 써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한 달에 1억 몇천씩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40년이 넘었습니다. 저는 감옥에서 만들어진 돈도 한 번도 안 쓰고 심장병 어린이 수술 비용으로 갖다 줬습니다. 그것도 나오는 날 거기부터 갔습니다. 그다음부터 제가 움직이니까 하늘을 만들라는 만드는 이 장소로 저를 보내 줍니다. 만약에 돈을 가지고 제가 가서 밥을 먹었으면 저는 이 하늘궁에 올 수가 없었습니다.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행동이 달라야 그 장소가 오는 것입니다. 대거리 걱정도 안 하고 감옥에서 번 돈 싹 다 가지고 나와서 소아암 재단에 가서 어린이 암 걸려서 수술하는 비용으로 다 내놓고 하니까 차비가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김영수 고문 아시죠? 그런 사람들 차를 타고 얹혀 다니면서 밥을 얻어 먹고 다녔습니다. 나와서 그렇게 돌아다니는데 이 자리로 제가 오게 된 것입니다. 제가 그 돈을 감옥에서 가지고 나와 그 돈을 가지고 어디 가서 밥을 먹었다면 이 자리로 왔을까요? 신인이 딴 데로 갈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 마음이 모든 것을 던져 놓으면, 제 집에 가보니까 집이 다 뜯어져서 없고 아파트가 들어섰습니다. 뉴타운 들어가 있는 사이에 싹 뜯어내 버렸습니다. 집에 있는 제 생활 집기 다 어디로 가고 없습니다. 당원들이 다 가져가 버렸습니다. 그래도 제가 다시 또 시작했습니다. 대통령 세 번 나간다는 것 자기 돈으로만 나갔습니다. 후원금도 없습니다. 그것이 쉬운 줄 압니까? 빌딩이 한 50개가 들어간 것입니다. 지금 돈으로 한 사람 빌딩, 서울 시내 잔잔한 빌딩 저기 변두리에 한 50개가 들어갔습니다. 여러분, 그것 할 수 있을까요? 맨손으로 했습니다. 저는 아무것도 없어도 소아암 재단에 가서 줘버리고, 또 유니세프 같은 것, 저는 이 무력 없이 이것은 한 달 1억 3천이지만 나가는 돈이 적지가 않습니다. 그렇게 나갑니다. 그런데 아무도 모릅니다. 비밀이니까 말입니다. 그럼 저는 무엇이고 무엇이고 무엇을 보여주는 것인가, 그 일부 찾는다는 것이 무엇일까요? 말을 해 줘야 합니다. 일부 찾는다는 것이 무엇일까요? 일부 물건은 찾았습니다. 일부 물건을 찾아왔습니다. 제 지지자들이 가지고 있었다는 말입니다. 집이 없어져 버리니까 각자 이 사람이 가지고 있고 저 사람이 가지고 있고, 그런데 제 일기장은 없어졌습니다. 아직 못 찾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옛날에 어릴 때 그린 만화책 같은 것 다 누가 가져가 버렸습니다. 그림 일부는 찾아왔습니다.

바울 같은 사람도 예수를 잡으러 믿는 사람 다니다가 죽이고 그랬는데, 이 사람이 기독교를 알린 사람이 되었습니다. 하늘궁에도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고 합니다. 비록 저에게 흉을 보고 지저분하게 하늘궁에 물질이 어떻고 이런 말하는 사람은 전부 그게 문제가 있는 사람입니다. 제 밑에 직원이 입은 2만 원짜리 치마를 천만 원짜리라고 합니다. 제 아무개 치마가 2만 원짜리인데 그것을 천만 원 줬다고 합니다. 제 차를 제 아무개 차라고 합니다. 그것이 될까요? 제가 신부를 보내면 그 자기들 집에 왔다 갔다 할 때 있지 않습니까? 자기 차가 고장 나서 제 차 가지고 갈 때도 있고 그렇습니다. 공장 들어가고 검사 맡으러 들어가고, 그럴 때 제 차 가지고 갔을 때도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거기서 맨날 숨어 사진을 찍습니다. 그 사람들이야, 그 차마저도 제 이름으로 안 되어 있습니다. 리스 회사 이름으로 되어 있습니다. 렌트입니다. 도대체가 다 보여줬잖습니까? 여기 정명서 보여주십시오. 그런데 전부 100% 가짜입니다. 100% 유언비어를 조장한 것입니다. 하늘궁 차고에 금고가 있다고 합니다. 여러분, 하늘궁 차고에 여기 지하 금고가 있을까요? 여러분 안방에 들어가 본 사람 많죠. 방 한 평 정도 됩니다. 지하 통로가 있을까요? 없습니다. 절대 그 사람 말은 이 하늘궁 건물만으로 이 땅이 100만 평 안에 이것 준비하는 데 얼마나 많이 들어갔는데, 그럴 돈이 남아날까요? 세금 내기 바쁩니다. 봉공할 때는 여러분들이 있으니까 반드시 봉공할 수 있겠죠. 그 걱정 안 해도 됩니다. 그때는 또 제가 무슨 능력을 발휘해 버립니다. 신인입니다.

바울이라는 사람을 명심해야 합니다. 예수가 죽일 놈이라는 것입니다. 그것만 잡으러 다니는 인생을 하던 사람이 갑자기 예수가 바로 이것입니다. 저를 고쳐줬습니까, 안 고쳐줬습니까? 제가 기적이 한두 가지일까요? 예수는 직접 이렇게 한 사람씩 고칩니다. 저는 안 그럽니다. 사도의 팔촌까지 해버리면 다 되는 것입니다. 신인이 와 있는 것입니다, 지금. 제가 방금 뭐 우리 누구야, 이름 강입니다. 우주인 옷 입은 여자, 저 이강이 보고 제가 에너지 뺄 때 말로 해서 뺐습니까, 주사기 가지고 뺐습니까? 그냥 마음으로 이러면 빠져버립니다. 여기서 은하까지 해버리면 달이 커져 버립니다. 전부 0초입니다. 제 사전에는 시간과 거리와 공간과 중력과 온도는 없습니다. 그런 사람이 와 있는 것입니다. 오늘 강의는 10만 원 가치는 있죠. 오늘 2만 원, 오늘 토요일은 2만 원 받았습니다. 2만 원에서 국수 값을 빼야죠. 많습니다. 빨리 그 영상 띄우십시오. 무력 없이 시간입니다. 시간도 빨리 다 갑니다. 재밌습니다. 시간이 잘 갑니다. 소리 음, 리 괜찮습니다. 생거 좋더라고요. 뿌리 안에 들어 소리 있습니다. 냉 좀, 냉, 고물, 발바닥 숨 물면 올래 예시 7시.

빈 살만 왕세자의 불로유 투자 가능성

신인님은 우리가 잘 알다시피 한 평 남짓한 방에서 주무시고 거기서 생활하십니다. 잠깐만, 빈 살만에 대해서 말씀을 좀 드려야겠습니다. 이분이 세계 제1위의 갑부인데 재산만 알려진 것이 120조, 90조입니다. 참고로 빌 게이츠가 145억입니다. 145조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부자라면 이재용 회장을 꼽을 수가 있죠. 이분이 11조 9천억 원입니다. 그렇다면 빈 살만의 개인 재산 120조, 참 어마어마합니다. 이분이 지금 서서히 신인님에게 다가오고 있는 것 같아서 우리는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습니다. 한 번만 빈 살만이 불로유에 대해서 인정을 해서 신인님과 계약만 한다면 하늘궁 본가는 물론이고 그동안 신인님이 겪으신 여러 가지 어려움도 한 방에 날려주면서 전 세계적으로 신인님의 전지전능함이 알려질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여러분, 오늘은 특별히 너무나 가슴이 벅차서 저도 매일 기도를 합니다만은 빈 살만, 오늘 이와 같이 얘기를 들으니 펄펄 뛸 것 같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반드시 희망과 소망이 있고 주님에게 큰 박수로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신인님 감사합니다.

만약에 우리가 빈 살만과 계약을 하거나 머스크와 계약을 하거나 하죠. 그럼 우리가 이제 주식을 상장해서 불로유를 만들겠죠. 전 세계에서 그때 여러분들은 갑부 대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제가 좋은 조건의 주식을 주겠죠. 그냥 여러분들은 부자 대열에 들어갑니다. 그런데 단편적으로 생각하고 그 이상한 안티들한테 “허경영이 천만 원짜리 옷을 사줬다”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저는 하늘궁 짓는 것이 지금 급하고, 여기 이것 준비하는 데 얼마나 많이 들어갔습니까? 심지어 여러분, 국수 먹는 데만 20억이 들어갔습니다. 그렇게 돈이 많이 들어가는데, 돈을 어디다 쓴다고요? 모자라서 난리인데 말입니다. 제가 여러분들의 미래를 위해서 막 투자를 해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