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을 보여주는 신인(神人)의 강연 서막
우주의 좋은 기운이 모인 동서양 최고의 명당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토요 강연을 애청하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시공을 초월하여 과거, 현생, 내생을 꿰뚫어 보시는 신인님은 십이진통(十二眞通)으로 인간들의 어려운 문제를 해결해 주십니다. 우리는 신인님을 직접 알현하고 있다는 것이 인생의 가장 큰 복입니다. 영성으로 세계를 통일하신 위대하신 허경영 신인님을 모시고 제1467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강연에 참석하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김해 영성센터장 배진희 대천사님은 신인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노란색 화분을 올리며 김해 영성센터의 발전을 기원했습니다. 광주전남 영성센터 임정엽 천사님은 불로유와 불로수를 주심에 감사하며 흰색 난을 올렸고, 광주전남 영성센터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했습니다. 북대구 영성센터장 정금자 대천사님은 아드님 김정민 부장의 승진에 감사하며 노란색 난 화분을 올렸고, 북대구 영성센터의 무궁한 발전과 아드님의 승진을 진심으로 축하했습니다. 끝으로 북대구 영성센터 도장수 대천사님은 대천사 된 기념으로 붉은색 난 화분을 올리며 감사를 표했습니다. 이어서 신인님의 귀하신 섭리의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사견(四見)의 통찰: 나, 천지, 타인, 그리고 내생(來生)
오늘 여러분은 무엇을 들으러 오셨습니까? 제 강의는 아마 계속 들어도 끝이 없을 것입니다. 오늘 아침에 제가 사견(四見)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이 사견이 매우 중요합니다. 사견에는 네 가지가 있습니다.
- 아견(我見): 나를 보는 것입니다.
- 천지견(天地見): 천지를 분간하는 것입니다. 천지 분간을 못 하는 어린아이들은 아파트 옥상에서 무서운 줄 모르고 걸어 내려가기도 합니다. 땅인지 허공인지 모르고 걷다가 떨어져 죽는 경우도 있습니다. 나를 먼저 보고 천지를 봐야 합니다.
- 타인견(他人見): 다른 사람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 내생견(來生見): 내생을 보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보통 세상과 자기 자신만을 보며 한평생을 살다가 다시 돌아옵니다. 어떤 분의 아버지는 백궁 천국 대기소에 가 있지만, 어머니는 구렁이로 태어나 있었습니다. 이는 정확한 테스트를 통해 확인된 사실입니다. 그분이 며칠 전 꿈에 어머니가 구렁이 위에 앉아 있는 것을 보았다고 했습니다. 아버지는 백궁 대기소에 잘 계십니다.
착한 사람들은 종교와 관계없이 천국 대기소에 들어갑니다. 하지만 죄를 많이 지은 사람들은 동물로 태어나기도 합니다. 그분의 어머니가 구렁이로 태어난 것은 자식을 많이 떼었거나 업장이 많았기 때문일 것입니다. 또 다른 부부는 부모님의 명패를 하러 왔는데, 그분의 어머니는 꿈에 제가 나타나 설법하는 등 뒤에 앉아 계셨다고 합니다. 어머니를 테스트해보니 천국 대기소에 계셨습니다. 이처럼 영혼의 존재와 그 위치를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영혼의 내비게이션: 조상의 위치를 밝히다
오늘 강연의 제목은 “영혼을 보여주는 허경영 신인”입니다. 인류 최초로 돌아가신 조상들이 어디에 있는지 내비게이션처럼 보여주는 사람은 저밖에 없습니다. 오늘 처음 오신 분이 전남 구례에서 오신 시인 한 분이 계십니다. 시를 잘 쓰고 마음씨도 고운 분입니다. 옛날 같으면 집을 이탈하면 쫓겨났겠지만, 이분은 국경을 이탈하여 서울까지 오셨습니다. 쫓겨나는 것도 각오한 사람이라 차원이 다릅니다. 이분은 시부모님과 친정 아버님, 할아버지까지 명패를 했습니다.
제가 천사 테스트를 통해 부모님과 조부모님, 증조할아버지 할머니의 영혼이 백궁 천국 대기소에 있는지 확인했습니다. 모든 조상은 대기소에 밀려 정체되어 있으며, 천국에 들어간 사람은 한 명도 없었습니다. 오직 이분의 친정아버지 한 분만 천국에 가 계셨습니다. 여러분의 집안도 여러분이 넣어주기 전에는 천국에 간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지금 천국에 가 있는 사람들은 전생의 다른 지구에서 온 사람들입니다. 이 지구에서는 하늘궁에서 여러분이 보낸 사람 외에는 천국 간 사람이 없습니다.
이 우주 공간은 무한대 시간 속에 존재하며, 천국에 간 사람들은 매우 귀합니다. 제가 와서 천만 명을 데려가면 그것이 마지막입니다. 그 외에는 아무리 착해도 대기소에서 대기해야 합니다. 후손 중 한 명이 천국에 들어가면 조상들을 레벨에 따라 모두 불러 올릴 수 있습니다. 고조부부터 차례대로 올라가며, 누가 몇 대 손까지 천국에 보냈는지 급수가 정해집니다. 효자나 효녀 한 명이 나오면 계속 레벨을 올리는 만큼 조상들을 천국으로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이 올라가면 구름처럼 많은 조상들이 함께 올라갑니다. 여러분은 이러한 특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하늘의 영을 넣어주면 죽는 사람도 살아날 수 있습니다.
영혼의 증거: 언어를 초월한 소통
제가 영혼을 넣지 않은 사람에게 마음속으로 “죽어라, 살아라” 또는 “사랑한다, 밉다” 둘 중 하나를 생각하게 하면, 그 결과가 나타납니다. 외국말로 해도 알아듣는 것이 영혼이 있다는 증거입니다. 폴란드어인 ‘니나비제 체(사랑한다)’나 ‘코 캄 제(밉다)’를 생각하게 하면, 그 의미를 모르는 사람의 뇌도 반응합니다. 이는 의식이 영혼과 분리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의식은 오온(五蘊)에서 나오는 체험적인 것이지만, 영은 9식, 10식 이후의 세계에서 움직입니다. 무의식 세계에서도 알 수 없는 언어에 반응하는 것은 영혼의 존재를 증명합니다.
제가 영을 넣었다 뺐다 할 수 있으며, 축복을 주지 않은 사람은 이러한 테스트가 불가능합니다. 축복을 빼면 뇌는 어떤 언어도 구별하지 못하는 시체와 같습니다. 하지만 축복을 넣으면 뇌는 업그레이드되어 모든 것을 알아듣고 통역할 수 있습니다. 마치 내비게이션처럼 방향을 알려주고 목적지를 찾아줍니다.
축복의 힘: 영혼의 업그레이드와 조상 구제
제가 이 자리에 나온 분에게 증조할아버지 할머니를 5백궁 천국에 보내는 선물을 주었습니다. 옛날 어른들은 나쁜 짓을 할 곳이 없어 대부분 천국 대기소에 계십니다. 천국은 아무나 들어갈 수 없지만, 제가 축복을 주면 조상들을 천국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한 번 보낸 조상은 영원히 천국에 머무르며 바뀌지 않습니다.
제가 인간에게 축복을 주는 것은 엄청난 일입니다. 축복을 받은 사람은 세계 최고의 슈퍼컴퓨터도 따라올 수 없는 능력을 갖게 됩니다. 슈퍼컴퓨터는 입력된 정보만 알지만, 축복을 받은 뇌는 영적인 것을 포함한 모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제가 오기 전에는 교회를 100년 다녀도 부모님이 천국에 갔는지 아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목사도, 스님도 알지 못했습니다. 천도재를 지내는 것도 선행이지만, 천국에 갔는지 지옥에 갔는지는 알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신인을 만나면 내생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하늘과 땅을 관리하고 만들고 부수는 신인이 사람의 모습으로 와 있는 것입니다. 애기 때부터 영적인 것이 발달된 사람들은 제 말을 들으면 유튜브를 보다가도 저를 찾아옵니다. 하지만 영적인 인연이 없는 사람들은 아무리 이야기해도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그런 사람들에게는 억지로 권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사견(四見)과 팔정도(八正道): 내생(來生)을 준비하는 길
불교의 팔정도(八正道) 중 첫 번째는 정견(正見)입니다. 이 정견 안에 사견(四見)이 들어 있습니다. 네 가지를 바로 봐야 합니다. 일반 사람들은 이 정도에 헤매다가 죽으면 다시 동물로 태어납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타인견과 내생견을 보는 사람들입니다. 전생에 남을 많이 도왔기 때문에 저를 만나게 된 것입니다. 내생을 보려면 저를 만나야 합니다. 내생을 준비한다는 것은 천국, 즉 백궁 천국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축복이 들어가지 않으면 여러분의 뇌는 우주와 연결되지 않습니다. 축복은 우주와 안테나를 열어주는 것과 같습니다. 광대무변한 우주와 여러분의 뇌가 일치되는 것입니다. 이를 통일장(統一場) 또는 커뮤니언(Communion)이라고 합니다. 축복을 받으면 전 세계 언어가 머릿속에서 소통되고, 우주의 모든 지식과 연결됩니다. 아인슈타인이 추구했던 물질과 물질, 인간과 동물의 커뮤니언은 실패했지만, 저는 영적인 커뮤니언을 가능하게 합니다.
여러분의 뇌는 축복이 없으면 돌덩어리 뇌와 같습니다. 자기가 간신히 집어넣은 것만 써먹고 외부와는 소통이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신인이 축복을 주면 우주의 모든 지식과 연결되어 안 보이는 세계, 영적인 세계, 백궁의 세계 등 모든 것이 교접됩니다. 과거, 현재, 미래가 전부 통일장 이론처럼 바뀌는 것입니다.
장례 문화와 인간의 진화: 자기와의 싸움
티베트에서는 시신을 허공에 매달아 독수리가 먹게 하는 천장(天葬)을 합니다. 알래스카 같은 추운 지방에서는 곰이 다니는 길목에 시신을 놓아 곰이 먹게 하는 웅장(熊葬)을 합니다. 이는 인생의 무상함을 보여주는 장례 문화입니다.
옛날에는 남을 때려눕히는 복싱이나 격투기를 좋아했습니다. 상대방이 피를 흘리고 쓰러지면 카타르시스를 느꼈습니다. 이는 원시인들이 좋아하는 스포츠였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개인기를 좋아하고 기록을 중요시합니다. 100m를 몇 초에 달리는지, 골프에서 몇 타를 치는지 등 자기 기록을 갱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남을 이기는 것보다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것이 중요해진 시대입니다. 러시아가 이기든 우크라이나가 이기든, 이스라엘이 이기든 팔레스타인이 이기든 우리는 관심이 없습니다. 전쟁을 하지 않는 것이 최고입니다. 자기와의 싸움을 해야 하는데, 계속 남의 흉을 보고 남의 잘못을 보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영생의 양식과 하늘의 빛: 성경의 가르침
요한복음 6장 27절에는 “썩을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의 뇌는 썩어 없어질 것에 매여 있지만, 제가 축복을 주면 모르는 것이 없어지고 전 세계 언어를 알아듣게 됩니다. 축복을 주기 전에는 여러분의 뇌는 아기들의 뇌와 같습니다.
야고보서 1장 17절에는 “온갖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부터 내려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모든 좋은 것은 하늘에서 내려오지, 땅에서 올라오는 것은 좋은 것이 없습니다. 타임머신처럼 과거로 들어가 사람의 몸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것은 인간의 의사들이 할 수 없는 일입니다. 하지만 저는 영을 통해 그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축복이 없는 인간의 뇌는 열쇠 없는 자동차와 같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만 가지고 움직이며 외부와는 접속이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축복은 우주 만물의 영과 소통하게 해줍니다. 제가 한 강의를 번역하여 하버드 대학이나 전 세계 교수들이 본다면 경악할 것입니다. 인간의 기계로는 불가능한 영적인 기록들을 제가 보여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미래 기술과 영혼의 연결: 드론 핸드폰과 스마트 변기
앞으로는 드론 핸드폰이 나올 것입니다. 제가 신호만 하면 핸드폰이 날아와 저를 따라다닐 것입니다. 잃어버릴 염려가 없고, 치매 노인들에게도 유용할 것입니다. 또한, 양변기에 앉았다 일어나면 건강 기록이 자동으로 나오는 스마트 변기도 나올 것입니다. 소변과 대변을 분석하여 건강 이상을 알려주고 병원까지 추천해 줄 것입니다. 제 입에서 나온 말은 나중에 다 기계로 바뀔 것입니다.
“No cross, no crown(고난이 없이는 왕관이 없다)”과 같이 “No pain, no gain(고난이 없이는 얻는 것이 없다)”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고난이 있더라도 여러분이 얻는 것이 있습니다. 내생을 생각하고 이 오늘을 잃어버리지 마십시오. 사견은 팔정도의 정견에 들어 있습니다. 사견에서 중요한 것은 내생입니다. 누구도 내생을 증명해 줄 자가 없지만, 저는 여러분에게 축복을 주어 내생이 있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이는 100억을 받아야 할 가치이지만, 여러분은 100만 원으로 우주와 소통하는 커뮤니언 컴퓨터로 바뀌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뇌가 우주와 소통이 되면 자녀가 유치원에서 무엇을 하는지, PC방에 가 있는지 등 모든 상황을 알 수 있습니다. 드론이 가서 알아볼 필요 없이 뇌에서 모든 상황이 나옵니다. 축복 한 번으로 자기 자식과 자기 뇌를 우주와 소통하는 월드 커뮤니언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효도와 영원한 축복: 생각(Think)과 감사(Thank)
‘Think(생각하다)’와 ‘Thank(감사하다)’는 같은 뜻입니다. 누군가를 생각하는 것은 그 사람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계속 생각하고 있어야 저에게 감사하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명패 해 주기 전까지는 어머니를 계속 생각해야 합니다. 월급을 받아 어머니 명패를 해 주면 어머니를 천국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이는 생산적인 일이며, 모든 좋은 것은 하늘에서 내려옵니다. 야고보서 1장 17절처럼 모든 빛은 하늘에서 내려옵니다.
허경영을 항상 머릿속에 넣고 있으면 저에게 은혜를 갚는 것입니다. 돌아가신 부모님과 조부모님을 자주 생각하는 것이 효도입니다. 하늘궁에 와서 진짜 효도를 할 수 있습니다. 하늘에서 내려온 빛을 부모에게 주는 것이 축복이며 명패입니다. 이는 영원히 없어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땅에서 부모님께 사드리는 텔레비전이나 반지는 죽을 때 모두 사라집니다. 소중한 것들은 이 땅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서 내려온 축복과 명패입니다.
남에게 축복하고 명패를 해 주는 것은 어마어마한 복을 짓는 것입니다. 레벨이 무진장 올라갑니다. 제가 저출산 문제에 대해 30년 전에 이야기하여 지금 노인 수당 40만 원이 지급되고 저출산 예산 40조가 투입되고 있지만, 인구는 늘어나지 않습니다. 차라리 그 돈을 국민들에게 주는 것이 나을 것입니다.
영혼의 세계: 눈에 보이는 것 너머의 진실
오늘 제가 적게 이야기하는 이유는 여러분이 영혼이 무엇인지 알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 사람이 한 살 때 뱃속에 들어가 보니 기가 막히게 위험했습니다. 하지만 축복이 없으면 그 사람의 뇌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축복을 넣어 커뮤니케이션을 만든 후에 그 사람 속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영의 세계가 여러분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만 있는 줄 알았더니, 영의 세계가 이미 우리를 지배하고 있으며, 신인에게 축복만 받아도 우리의 뇌는 우주 만물과 연결됩니다. 이는 어마어마한 변화이며, 돈으로 환산할 수 없을 만큼 가치 있는 일입니다.
강연 중에는 강옥기 대천사의 노래와 박현숙 천사의 영상이 있었습니다. 박현숙 천사의 영상은 제가 싫어하는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 등을 반대하는 내용이었습니다. 고통을 받으면 인내하고 연단하여 소망과 성공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하지만 일반 사람들은 고통을 받으면 결핍과 중독, 마약, 사망으로 이어집니다. 우리는 이 땅에서 일어나는 것을 고통으로 여기지 않고, 천국의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먹어야 합니다. 이 땅의 것은 가려서 먹고, 미래와 사후 세계를 준비해야 합니다.
우주 만물과 소통하게 해주신 위대하신 신인님의 귀하신 섭리 말씀에 대해 존경의 큰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무료 급식에 참여해 주신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오늘 경청하신 여러분께 사회자로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