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 시대의 도래와 신인의 역할
심판 시대에 80억이 넘는 인구 중에서 천만 명을 소출하기 위해 하늘에서 오신 신인님을 알아보신 여러분들은 참으로 복이 많으신 분들입니다. 하늘은 앞으로도 변함없이 발전할 것이며, 신님의 말씀을 순종하고 온전히 따를 때 우리에게는 수많은 기쁜 일들이 일어날 것입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귀한 섭리 말씀을 주실 허경영 신인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모시겠습니다.
물 한 방울 나오지 않는 저 사막, 중동에서 전쟁하고 있지만, 우리 하늘 공원은 자연이 평화롭습니다. 산과 물, 산수, 치수, 화풍이 잘 어우러진 이곳에서 여러분들이 아름다운 한옥에서 저를 만나는 것은 기적입니다. 사람을 처음 볼 때 많이 설레지만, 같이 살면 평생 천생연분이 100년 원수가 되기도 합니다. 이는 우리가 음양의 원리를 잘 몰라서 그렇습니다. 음양의 원리를 알면 100년 원수가 되지 않습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좀 알아야 합니다.
길을 잘 못 보게 될 때도 있습니다. 지금 보일 때 신인이 누구인지 잘 봐야 합니다. 구원이 아니고 왜 심판인지 아시겠습니까? 2천 년 전에 제가 왔을 때는 구원이었습니다. 이제 시험 노트를, 시험지를 내놓을 때가 된 것입니다. 그때는 시험을 치기 위해 구원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런데 2천 년 동안 시험을 쳤는데도 아직 음양의 원리를 모릅니다. 이제 시험지를 거둘 시간이 되었습니다.
음양의 원리: 여성의 위대성과 희생
음양의 원리를 이해해야 합니다. 왜 음을 먼저 이야기할까요? 내외지간이라 할 때 왜 외를 먼저 하지 않고 내를 먼저 할까요? 음양이라 할 때 왜 양을 먼저 하지 않고 음을 먼저 할까요? 내외, 직관도 꼭 아내를 먼저 부릅니다. 왜 이럴까요? 남자가 대단하다면 언제나 음이 먼저 나오고 양이 나옵니다. 이것을 알아야 부부 싸움을 하지 않게 됩니다.
왜 내외지간이라 하고, 왜 내 직관이라 할까요? 음에도 양이 있고 양에도 음이 있습니다. 왜 음을 먼저 할까요? 지구가, 바다가 음입니까 양입니까? 음입니다. 지구 땅이 음입니까 양입니까? 음입니다. 그러면 하늘에도 음이 있습니다. 하늘의 음은 구름입니다. 구름이 지구를 뺑 둘러싸고 운행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음입니다. 아래도 음이요, 위에도 음입니다. 양은 어디에 있을까요? 음 안에 있는 것입니다. 언제나 음 안에 양이 있습니다.
씨앗을 인간이 만들지 못하는 이유는 음으로 둘러쳐져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양분이며 어머니입니다. 과일을 보면 씨는 안에 숨어 있습니다. 그것이 양입니다. 밖에 있는 과육은 음입니다. 이 음은 씨앗을 보존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음이 죽을 때 양이 싹이 나옵니다. 음이 죽지 않으면 발아가 되지 않습니다. 지구를 음이 둘러싸고 있는 것입니다.
음은 다른 말로 빛입니다. 태평양 바다에 해가 하나도 없고 깜깜한 밤이라도 바닷물은 빛이 납니다. 음은 빛을 가지고 있습니다. 음 속에 양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이런 불빛이 없어도 음 자체가 빛을 발산합니다. 여러분의 얼굴이 음인데, 얼굴에 광이 납니다. 화장품을 바르지 않아도 얼굴 빛이 빛이 납니다. 음이 빛을 가지고 있습니다. 음이 양을 가지고 있는 것이지, 양이 음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양은 항상 음 속에 숨어 있어야 제 구실을 합니다. 남자가 혼자 있으면 장가가지 않으면 끝난 사람입니다. 음 속에 둘러싸여 있어야 합니다. 음이 밥도 해주고, 음이 옷도 입혀주며, 이 양이 거기 둘러싸여 있어야 싹이 나는 것입니다.
그때 음은 희생입니다. 음은 죽어주는 것입니다. 매일 빨래를 해주고, 겨울에 손이 쩍쩍 갈라져도 물에 가서 몇 시간씩 시아버지 옷을 빨고 합니다. 이것이 얼마나 희생을 하는 것입니까? 누구를 위해서 할까요? 양들, 시아버지, 남편, 자식들, 아들이 많습니다. 양을 위해서 씨앗이 죽어야 합니다. 완전히 죽어야 양이 나오는 것입니다. 음을 잡아먹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희생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버지는 그 희생 덕분에 생명이 나오는 것입니다.
생명은 어디서 올까요? 하늘에서 옵니다. 천에서 옵니다. 생은 어디서 올까요? 음에서 옵니다. 우리가 여자와 싸우면 성공할 수 없습니다. 음과 싸우는 양이 있을 수 있습니까? 사과 안에 씨앗이 사과와 싸우면 어쩌자는 것입니까? 싸우면 미친 사람입니다. 여자의 도움으로 남자는 발아해야 합니다. 싹이 자라야 합니다. 그 음양의 원리입니다. 음의 지배를 우리 양은 받고 있습니다. 내외지간은 남자가 여기에 의해 태어나기도 하고 없어질 수도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남자가 훌륭한 씨앗이 여자 자궁에 들어갔어도 여자가 죽어버리면 나오지 못합니다. 양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자의 위대성을 깨달아야 합니다. 음의 위대성입니다.
음의 두 가지 속성과 남녀의 기질
음에도 두 가지가 있습니다. 액체성과 기체성입니다. 액체성을 가지고 있는 음이 있고, 기체성을 가지고 있는 음이 있습니다. 액체성은 무게가 나가고, 기체성은 가볍습니다. 기체성은 구름입니다. 지금 이 공간에 수분이 70% 있습니다. 공기 중에 수분이 70%입니다. 30%가 되면 코가 건조해집니다. 여기는 수분 농도가 있습니다. 이것이 떠 있는 것입니다. 저 하늘에 있는 구름만 있는 것이 아니라 기체성 물이 허공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저 구름도 기체성입니다. 이것은 위로 올라갑니다.
항상 음은 높이 올라갑니다. 양은 어디로 가야 할까요? 낮은 대로 내려가 있어야 합니다. 음은 위로 올라갑니다. 자꾸 위로 올라갑니다. 그래서 음은 어디에 숨어 있을까요? 양 속에 있는 것입니다. 양 속에 있어야 올라갈 것 아닙니까? 자꾸 양으로 가는 것입니다. 음은 이 공간이 양인데, 여기 음이 들어와 있습니다. 음이 있는 곳은 어디일까요? 양이 있는 곳에 음은 올라가는 기운을 가지고 있습니다. 낮은 데서 올라가는 기운입니다. 양은 높은 데서 내려오는 기운을 가지고 있습니다.
양은 미사일이 아닙니다. 왜 미사일이 올라갈까요? 액체가 기체로 바뀌어 올라가는 것입니다. 태평양 바닷물은 그냥 액체인데, 거기서 어마어마한 구름이 만들어집니다. 음은 계속 하늘로 올립니다. 음은 땅에 있는데 올라가는 기운을 가지고 있습니다. 양은 위에 있는데 내려옵니다. 양은 음 있는 쪽으로 오는 것입니다. 남자는 여자 쪽으로 가는 것을 좋아합니다. 남자 쪽에 가는 것은 피곤하고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남자들이 여자들에게 가면 스트레스가 좀 없어집니다. 여자가 있는 곳에 사는 남자는 좀 오래 살고, 남자만 있는 곳에 간 사람은 경쟁을 느끼니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 여자들이 있는 곳에서는 경쟁이고 뭐고 관계없이 그냥 친해지는 것입니다. 스트레스가 좀 없어집니다.
음은 낮은 데 있는 줄 아는데, 존재는 위로, 위로 올라가는 기질이 있습니다. 사과는 음으로 사는데, 이놈이 오래되면 버려집니다. 어디로 가버렸을까요? 올라가는 것입니다. 껍데기만 남겨 놓고 양만 남겨 놓고 다 올라가 버립니다. 남아 있는 것이 양입니다. 우리는 오미입니다. 그것이 큼큼한 데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언제나 양의 높은 자리로 올라가기를 좋아하고, 양은 낮은 자리로 내려가기를 좋아합니다.
남자들을 자세히 겪어보면 어린애 같습니다. 아기대로 돌아가려고 몸부림치는 것이 양입니다. 낮은 대로, 낮은 대로. 남자는 내려갑니다. 마누라가 잘해주면 나중에는 어린애가 되어버립니다. 밥도 떠먹여 달라고 합니다. 자꾸 자꾸 내려갑니다. 남자는 놔두면 그렇지 않겠습니까? 자꾸 자꾸 내려가고, 여자는 자꾸 자꾸 어른이 됩니다. 철이 들어 나중에는 완전 사감 선생이 되고, 호랑이가 되는 것입니다. 남자는 쥐새끼로 바뀝니다. 어디로 도망가야 할지 호랑이를 피해서 살아남는 것이 용한 것입니다. 양은 그렇게 낮은 대로 가는 것을 좋아하고, 음은 올라가는 것을 좋아합니다.
처음에 결혼하면 남자가 확 잡고 있으니 여자가 가만히 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보면 올라가는 여자가 점점 무서워지고, 남자는 약점이 다 잡혀 꼼짝 못 하고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러다 살아남는 방법은 왕 부리는 것입니다. 그래야 살아남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밥도 안 주고 내쫓아 버립니다. 음의 원리를 알면 아들을 불쌍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자기 아들이 앞으로 그 여자를 만나야 할 텐데, 그 올라가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야 하는데, 저것은 계속 내려갈 것인데, 저놈이 살아남아야 할 텐데. 아들을 보면 불쌍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이것이 자연의 원리입니다.
남성의 역할과 여성의 위대성
하늘에서 인간을 만들 때 남자는 힘을 좀 좋게 만들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남자에게 가정을 지키는 심부름을 시키려고 근육을 더 주어 음을 보호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음을 지키라는 것입니다. 군사, 국방부 장관을 남자에게 맡겨 놓은 것입니다. 그 음이 머리가 비상한 것입니다. 어떤 남자가 쳐들어왔다, 도둑이 밤중에 왔다 하면 마누라는 일단 피신을 시킵니다. 칼을 들고 왔을 때 마누라가 앞을 막지 못합니다. 그럴 때 남편이 꼼짝없이 앞장을 서야 합니다. 그때 여보, 저거 좀 막아, 이런 남자가 있습니까? 능력이 없어도 찔려 죽을지언정 남자가 강도를 딱 가로막고 서야 합니다. 그것이 남자 대불입니다. 그것이 국방부 장관입니다. 남자는 그것을 맡기기 위해 음을 지키라고 힘을 준 것입니다. 그 힘을 여자들을 패라고 준 것이 아닙니다. 외적으로부터 지키라고 준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남성에게 주었습니다. 음을 보호하는 역할을 남성이 하는 것입니다.
남자가 전쟁에서 수억 명이 죽었습니다. 지구가 만들어지고 나서 말입니다. 여자가 전쟁에 들어가서 수억 명이 죽었습니까? 죽지 않았습니다. 요새 미사일이 날아와 여자가 죽는 경우는 있어도 남자가 여자들을 쏘지 않습니다. 왜? 자기 어머니 때문입니다. 아버지를 생각하면 막 쏴 죽이고 싶지만, 엄마만 생각나기 때문에 사람을 함부로 쏘지 않습니다. 특히 여자는 쏘지 않습니다. 전쟁터에서 보면 심리가 여성은 쏘지 않습니다. 저마다 지금 전쟁통에 어디에 있는지, 자기 여동생이 어디에 있는지 모릅니다. 이런 상태에서 남성들이 여성을 잘 죽이지 않습니다. 전쟁 나면 남자끼리는 서로 죽이는 것입니다. 남성은 여성을 지키기 위해 힘이 있는 것이지, 남자끼리 싸우라고 힘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 힘을 여자에게 이용하는 집안은 망합니다. 외부에 쓰라고 준 것인데, 마누라 지키라고 준 힘입니다. 그런데 그 마누라 잡는 데 쓰면 안 됩니다. 음이 얼마나 위대한 것인지 깨달아야 싸움을 하지 않습니다. 여자는 자꾸 올라가기를 좋아하니 그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사회자님은 남성 기질이 강하고 선비 정신이 강하며 원칙주의자입니다. 원칙을 벗어나면 세상을 다 준대도 필요 없습니다. 그런 기질이 있습니다. 그런데 엄마에게 지려고 하겠습니까? 지려고 하지 않겠지요. 그것이 굉장히 위험한 것입니다. 엄청난 출세길을 갈 수 있는 사람인데, 저에게 더 출세했으니 왜 출세한 것일까요? 음양의 원리를 어렸을 때 빨리 아는 사람은 성공합니다. 절대 여성에게 친절해야 합니다.
고등학교 때 바보도 물을 많이 다녔습니다. 밥 늦게 남의 집 벨을 눌렀습니다. 그 밥을 갖다 주는 사람이 남자였습니까 여자였습니까? 여자였습니다. 남자가 갖다 준 집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여성이 그 집 안에 복을 짓는 것입니다. 남자는 나가서 돈 벌고 죄 짓습니다. 여자는 거기에 또 복을 절에 갖다 바치고, 교회에 바치고 복을 지어주고 가족을 위해서 합니다. 남자는 부득이 돈을 벌어와야 하니 남과 싸우고 재판하고 죄를 짓고 다닙니다. 그러면 그 아내가 그 부채를 교회나 이런 데 가서 씻습니다. 법당에 가서 절을 하고 합니다. 어머니가 하는 일이, 여성이 하는 일이 대단한 일입니다. 여성은 종이 아닙니다. 가족을 보살피는 것입니다. 종이 아닙니다.
내명부의 권력과 여성의 지혜
우리는 여자를 양반들도 세웠습니다. 내외지간이라 합니다. 내명부는 임금의 권력을 능가합니다. 대왕대비가 왕비를 만들어주고 임금의 며느리, 손자 부인까지 대왕대비 손에 달린 것입니다. 할아버지 임금이 해주는 것이 아닙니다. 할아버지 임금은 끝입니다. 임금 물러나면 그걸로 끝입니다. 대왕대비는 왕비에서 물러났는데도 계속 왕비들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완전 장악합니다. 외명부는 여기에 끼어들지 못합니다. 내명부는 엄청난 파워가 있습니다. 임금을 마음대로 독살시킬 수도 있고, 생사여탈권을 내명부가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임금은 부엌에 가서 “야, 그거 무슨 밥이냐? 무슨 독약이 들었냐?” 이런 것을 물어볼 수도 없습니다. 주는 대로 먹어야 합니다. 그럼 그 임금의 목숨을 누가 가지고 있습니까? 왕비가 가지고 있습니다. 왕비가 내명부의 우두머리입니다. 시어머니가 있을 때는 대왕대비가 우두머리입니다. 부엌에 “저 바꿔라, 저 바꿔라” 하면 바뀌는 것입니다. 임금은 그것을 할 수 없습니다.
내외 관계에서 내명부의 위치가 높습니다. 여러분, 자기의 프라이드를 알고 있어야 합니다. 항상 음 속에는 양이 들어 있다는 것, 음은 양을 품고 있는 것입니다. 씨앗이 알맹이를 품고 있습니까? 씨앗이 껍데기를 품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까? 항상 사과든 모든 씨앗은 안에 숨겨 놓고 음이 다 감싸고 있습니다. 모든 과일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양은 그 속에 숨어 있는 것입니다. 음이 다 양의 운명을 지고 있습니다. 한 가정의 성사는 여자가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엄마가. 어머니가 똑똑하면 그 집안은 잘 됩니다.
유대인들은 남자 성을 따르지 않습니다. 남자가 유대인이고 부인이 한국 사람이라면 유대인이 아닙니다. 한국 남자와 결혼한 유대인 여자가 낳은 애는 유대인이 됩니다. 그 여자가 낳은 애는 유대인이 됩니다. 유대인 남자가 한국 여자와 결혼했다면 유대인이 아닙니다. 왜? 그 씨앗이 음의 목에 벗어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바로 이 원리입니다. 유대인들은 머리 좋은 사람들입니다. 유대인 여자가 키우지 않으면 절대로 유대인 씨앗이라도 유대인 취급을 받지 못합니다. 유대인 법이 그렇습니다. 유대인 남자가 한국 여자와 결혼하면 그 사람은 유대인을 포기한 것입니다. 유대인 여자가 한국 남자를 만나면 유대인을 포기한 것이 아닙니다. 그냥 그 유대인은 모계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모계로 혈통이 이어지지, 남자로 이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모계 혈통이 정상이고 원리입니다.
심판의 시대, 그리고 팔복과 팔사의 대립
제가 왜 구원이 아니고 심판인가? 지금 이 이야기가 슬슬 시작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 원리를 선조들이 여러분에게 가르쳐 주지 않은 것입니다. 가르쳐 주지 않고 여러분들이 여자를 학대하고 놀림감으로 보고 여성을 보는 눈이 이미 이 세상을 종말로 가져와 버렸습니다. 그래서 제가 왔습니다. 와서 여러분을 심판하러 온 것입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착각하고 있습니다. 피해자, 원한 관계, 원이 맺힌 사람이 수도 없이 많습니다. 그것을 잘못 이해하고 있습니다.
사업하는 사람이 여자와 싸우면 무조건 그 사업은 망하는 것입니다. 재수가 없는 것입니다. 여자 속에 있어야 할 씨앗이 바깥에 나오고 간섭을 하고 돌아다니면 되겠습니까? 그 과일은 썩어 버립니다. 씨가 밖으로 나와서 지도하겠다 하면 사과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사과가 죽을 때만 씨가 나옵니다. 칼로 찌르거나 짜면 씨가 나오지만, 과일이 죽어버린 것입니다.
음양의 원리는 이 음도 액체성, 기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체성은 양적인 성격입니다. 날아다닙니다. 음이라고 처박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온 허공을 음이 장악하고 있습니다. 저 위에 구름도 물입니다. 이 허공도 수분이 70%입니다. 산에서는 계속 물이 나옵니다. 이것이 전부 음의 덩어리 속에 씨앗이, 씨앗은 양이 작습니다. 양은 무엇 때문에 존재할까요? 음 때문에 존재합니다. 음 때문에 양이 이어지는 것입니다. 음이 없으면 대를 잇지 못합니다. 집 안에 똑똑한 아들을 만났다면 어떻게 장가를 보낼까요? 딸이 있으니까 보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음을 찾아다니는 것입니다.
음양은 언제나 음이 먼저입니다. 이 이치를 유교에서 문제 있게 잘못 알아 남존여비를 만들었습니다. 여자는 조상 제사도 못 모신다 하면서 여성을 비하한 것입니다. 왜? 종으로 쓰려고, 종처럼 부려 먹으려고 한 것입니다. 여성을 재산으로, 상품으로 본 것입니다. 두세 명씩 첩을 얻어 사용했습니다. 여성을 재산으로 본 시절이 있었습니다. 여러분은 심판받아 마땅한 시대에 도착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왔습니다. 여자를 무시하고 여자와 놀아나면서 세상을 들고 여자를 무시한 존재들이 심판대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0.1% 빼고 다 그렇습니다. 남성만 죄를 지은 것이 아닙니다. 여성들도 죄를 짓습니다. 피해 의식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버려버리고 피해자로 둔갑해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무한 희생입니다. 어머니는 액체성, 기체성으로 만물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지구에도 바다에 들어 있습니다. 물건마다 수분이 있습니다. 우리 인체 70%가 물입니다. 물이 음이 몸을 유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몸속에 양은 지독하게 적습니다. 음으로 쌓여 있는 것입니다. 근데 그 정신은 양입니다. 그 씨앗, 그 정신, 혼은 양입니다. 여자도 양이 있습니다. 여자 씨도 있습니다. 남자만 혼이 아닙니다. 씨앗 속에도 여자가 들어 있습니다. 씨앗에 수분이 없으면 씨앗이 되지 않습니다. 씨앗 속에도 여자의 기가 들어 있습니다. 액체와 기체가 씨앗 속에 들어 있습니다. 온통 여성의 도움으로 이 자연계가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왜 신인은 남자로 왔을까요? 가르쳐 줘도 모릅니다. 아버지의 남자의 특징은 네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가 왕의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전사의 기능이 있습니다. 가정을 지킨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남자는 가왕, 일차적으로 가정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가왕의 기능만 있습니까? 장군 기능도 있습니다. 네 번째는 스승의 기능도 있습니다. 네 번째는 친구의 기능도 있습니다. 이 네 가지를 남자가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마치 남자가 세상을 지배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왕을 누가 지배합니까? 왕비가, 내명부가 지배하는 것입니다. 실제적으로는 남자 양은 음 속에 묻혀 있는 것입니다.
음은 항상 하늘을 향해 올라가는 기질이 있어서 신앙심이 깊습니다. 여성들이 그렇습니다. 남자들은 도대체 신앙심이 별로 없습니다. 땅으로만 기어 내려가려고 합니다. 맨 여자만 찾습니다. 그 사람들은 여자가 땅에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남존여비를 가지고 있으니 아래에 있다고 생각하고 밑으로 기어 내려가는 것입니다. 계속 여자는 계속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가 훨씬 더 들어 있는 것입니다.
소꿉놀이하는 아이들을 보면 동갑내기가 할 때는 남자들이 쩔쩔맵니다. 시장 보고 오라 하면 잠깐 나가서 풀을 뜯어 와야 할 것 아닙니까? 뜯어 가지고 오면 “야, 이것도 반찬으로 사 왔냐?” 하면 “야, 저 가니까 풀이 그거밖에 없었어”라고 합니다. 남자가 그러면 여자가 호통을 칩니다. 나이는 같습니다. “야, 이것도 반찬으로 뜯어 왔냐?” 하면 남자애들이 쩔쩔맵니다. 여자애들은 머릿속에 다 그게 제대로 박혀 있는데 남자애들은 심부름을 해놓고 꾸지람만 실컷 듣고 있습니다. 소꿉장난할 때 보면 남자들이 덜 떨어졌습니다. 여자 꼬마들은 많이 해 본 것 같습니다. 살림 살아 본 것 같습니다. 똑똑합니다.
남자는 가왕이다, 장군이다, 교사다, 친구다, 이런 아버지의 네 가지 특징이 있는데, 이 특징이 남자를 우월하게 착각하게 만드는 것들입니다. 저것이 우월한 왕이 된 줄 압니다. 좋은 왕비를 못 만나면 왕의 수명은 얼마 못 갑니다. 주색잡기 해가지고 맨날 왕비는 1년에 왕비 얼굴 한 번 쳐다보고 맨날 후궁들하고만 놀아나면 얼마 안 가서 독약 먹고 죽습니다. 항상 우리는 여성에게 잘해야 그 가정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어떤 가문이 성공한 집안을 가보면 굉장히 현명한 어머니가 그 집 안에 있습니다.
남편이 쫄딱 망했습니다. 사업하면서 생활비도 생전 잘 안 줬는데 마누라가 20억을 내놓습니다. “여보, 그게 뭐요?” 하니까 다 망했다고 합니다. 남편은 자살할까 말까, 마누라를 몰래 죽이려고 하고 있는데 집에 가서 실토를 하고 사생결단을 내리고 집에 간 것입니다. 집도 경매가 들어온다는 것을 이 남자는 압니다. 그래서 “여보, 집에 경매가 들어올 텐데 당신, 나는 앞으로 찾지 마. 나는 산에 들어가서 안 올 거야”라고 하는데, 여자가 통장을 갖고 “당신하고 내가 몇십 년 살면서 모아 놓은 돈이야. 나는 안 썼어. 난 옷도 안 입었어. 당신 이런 때가 올까 봐서 내가 모아둔 거야”라고 딱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여자의 지혜 아닙니까? 남자가 엄청나게 바보입니다. 그다음부터는 돈도 한 번 마음대로 안 씁니다. 마누라한테 물어봅니다. 뭐든지 마누라한테. 생활비 넉넉하게 용돈도 많이 줍니다. 왜? 여자가 저축할 것이니, 제가 쓴 것은 다 날아가 버렸는데 마누라가 안전 장치를 몰래몰래 해 놓은 것입니다. 살금살금. 생일이라고 뭐 좀 주면 또 저축해 버리고, 또 옷 사주면 저축해 버리고, 다 몰래 모아서 남자를 구할 수 있습니다. 여성들은 그게 또 여자입니다. 엄벙덤벙 해 가지고 날리지 말고 아주 잘해야 합니다. 하늘에 오는 분들은 저축이 많이 되어 있는 사람들입니다. 최고 저축은 하늘 창고입니다. 하늘 창고 위에 옷에 가서 막 낭비하면 안 됩니다. 남편에게 어떤 위기가 올 수 있다는 것을 아내들이, 어머니들이 알아야 합니다. 여성들은 보호 본능이 있습니다. 끝까지 그 남자가 잘만 해 봐, 지켜 줍니다. 근데 남자가 개떡같이 놀면 여자가 잘 안 지켜 주려고 합니다.
이제 왜 심판대가 만들어졌는지 대충 눈치챘을 것입니다. 시험 기간이 끝났는데 제가 계속 선생을 끌고 있었습니다. 이제 심판이 끝났는데 “이 친구야, 시험지 내놔” 이러는 것입니다. 벨이 울렸습니다. 지금이 그 시간입니다. 벨이 울려서 “허경영 시험지 내놔 이 사람아” 이러는데 붙들고 앉아서 “선생님 조금만 좀, 선생님 조금만” 합니다. 애들이 쳐다보고 다 애들이 불안 공포에 떨고 있습니다. 제 시험지 내놓을 때까지 애들이 숨을 죽이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 옆에서 계속 시험지 내놓으라고 하고, “허경영 아 조금만 조금만” 합니다. 만약 그때 그 마무리를 안 했으면 40점이 안 나올 수도 있었습니다. 다른 거 다 100점 맞아도 한 과목만 40점 이하면 다시 시험입니다. 그러면 그 떨어진 것만 다음에 치면 될 텐데 전 과목을 다시 쳐야 합니다. 얼마나 문제가 심각합니까? 죽기 살기로 저는 그 수학 문제를 풀어냈습니다. 그런데 그 해에 전국에서 그 시험 본 해 중에 붙은 해가 두 명입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다시 시험을 안 보더라고요. 그런 일이 저에게 있었습니다. 심판 때인데 “봐 주세요” 이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심판 때인데 “봐 주세요”는 허경영 때나 통하는 것이지, 시험은 시작되었습니다. 시험지를 거둔 것이 시작되었다는 말입니다. 시험이 시작되는 것이 아니고 심판이 시작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의 시험지가 무엇이었을까요? 팔복이 여러분에게 준 시험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의 답장은 무엇입니까? 여러분의 답장이 팔사입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팔복을 시험을 냈는데 1, 2, 3, 4, 5, 6, 7, 8을 냈습니다. 그랬더니 여러분의 답이 1, 2, 3, 4, 5, 6, 7, 8입니다. 이것은 낙제점입니다. 합격점입니까? 팔사는 제일 처음에 무엇입니까? 공포입니다. 그다음에 무엇입니까? 불신, 흉악, 살인, 음행, 주술, 우상, 허위입니다. 지구가 만들어 낸 답장이 지금 정신병이 많이 있습니다. 공포, 불신, 사람끼리 못 믿게 되어 버렸습니다. 흉악해지고 있습니다. 무슨 살인입니까? 말로 상대를 막 죽이는 것입니다. “가서 죽어버려라”, “죽일 년”, “죽일 놈” 막 이렇게 살인이 많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음행 많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주술, 우상, 우상은 전부 자기 아들이 우상이 됩니다. 아들, 딸이 그렇습니다. 신인은 안 보이고 자기 새끼밖에 안 보입니다. 그다음에 허위, 가짜 뉴스가 전부 도배를 해 버립니다. 허경영의 진짜 뉴스는 내지 않습니다. 허경영이가 무료급식을 했다, 어릴 때 어떻게 성장했다, 얼마나 어려운 환경에서 어떻게 어떻게 해서 제가 사람이 어떻게 공부를 해 가지고 오늘까지 왔다,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드라마입니다. 빵 하나 훔쳐 먹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밥을 굶고 그냥 쓰러지고 자빠지고 막 맨날 입술이 터지고 막 버짐이 얼굴에 번져 있어도 언제나 눈동자만큼은 초롱초롱하고 항상 책 냄새, 이 책을 들면은 책에서 냄새가 납니다. 책 냄새가 나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그 옛날 한문 책은 냄새가 납니다. 한옥집에 가면 나는 그런 한지 냄새가 있습니다. 그 책 냄새를 제일 좋아합니다. 책을 탁 잡으면 책 냄새가 착 나면은 온갖 근심이 다 없어지면서 공부에 몰두하게 되는 것입니다. 어릴 때 네 살, 다섯 살 때 책을 맨날 공부를 해 놓으니까 그 책 냄새가 어릴 때 코에 들어와 버립니다. 책만, 저런 책만 오래된 책만 딱 있으면 마음이 조용해지면서 공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 친구들은 술 냄새, 그것이 그들을 유혹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코에 박혀 버린 것입니다. 책 냄새는 쳐다보지도 못합니다. 그들. 그래서 오래된 책을 서점 같은 데 가서 오래된 책을 일부러 사서 냄새 맡으려고 합니다. 그 책을 탁 열면은 그 책 오래된 냄새가 나면 그렇게 시절 생각이 나면 평화롭습니다. 그럼 공부가 잘 됩니다. 한 장 한 장 길마다 책 향기가 머릿속으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수면제입니다. 불면증이 공부하면 또 잠이 달아납니다. 그러면 그것을 새로 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책을 짊어지고 서울역에 왔다가 아버지 책 파는 도둑놈으로 몰려 오해를 받다가 풀렸습니다. 한문 책을 쫙 읽으니까 “어머, 네가 책 도둑이 아니구나” 합니다. “저는 아버지 어머니 얼굴도 모릅니다.” “어, 그래.” “우리 아버지는 서울에서 요렇게 요렇게 죽었고, 우리 엄마는 요렇게 요렇게. 그래 가지고 제가 서울에 왔노라”라고 딱 가니까 영들이 울기 시작합니다. 거기 여자들이 먼저 울고, 그다음에 남자들이 웁니다. 그다음에 호주머니에서 돈이 나옵니다. 그다음에 서울역의 책임자는 저는 그 사람들 직책도 모르지만, 책임자 되는 남자가 저를 경찰이 오기 전에 한쪽에 숨겨 놓으라고 합니다. 저만 싹 숨겨 주는 것입니다. 기차에서 내려 가지고 무작정 잡혀 있는데 저만 보따리를 들고 있었습니다. 저만 책을 도둑질 해온 놈으로 오해를 받아 보따리 검사를 받았습니다. 그러더니 이것이 제 아버지 책 팔러 온 놈인 줄 알았지만, 그것이 제 것이고 고학생이고 부모 없는 섬살이 했고, 딱 듣더니 “아이고, 얘는 경찰서 보내지 마라”라고 합니다. 저를 여기 숨겨 놓고 경찰이 와서 명을 싹 싣고 가니까 아침에 가니까 저를 서울역에서 마중을 해 주는 것입니다. 사무실에서 다 나와 가지고 누나들이 돈 주고 제 머리 쓰다듬어 줍니다. “아이고, 우리 집에 방이 없다. 방이 있으면 우리 집에 가서 살 텐데, 우리 집이 그때 서울 사람들이 집이 그 전쟁 후니 집이 없어서 방이 없어서 아버지 어머니가 같이 자는 집도 있고 합니다. 그때는 애들이 많아 가지고 다들 저하고 같이 살 수가 없다”라고 하면서 돈을 주면서 우는 것입니다, 그 여자들이. 그것이 서울역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그 책 냄새. 오면서도 기차 안에서도 책을 베고 책 보따리 베고 누워 있었습니다. 그 책이 저를 구해 준 것입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저는 소년원으로 갔을 것입니다. 무임승차 했으니까.
우리 어머니 흙이 거기서 나왔습니다. 그 보자기에서 또 보자기가 하나 있는데 먼지가 펄펄 합니다. “이게 뭐냐?” “이것이 우리 어머니 흙이다.” “그 어머니가 언제 돌아가셨는데?” “제가 아기 때 돌아가셨는데요. 우리 어머니 흙을 제가 가져온 것은 서울서 공부하려고 한다. 제 마음이 흔들리는 것을 방지하려고 이것을 가져왔으니 이 흙을 제가 좀 가져가게 해달라” 하니까 책도 가져가고 흙도 다 가져가라고 다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제가 가지고 다녔습니다. 이 흙이 우리 아무리 신인이라고 해도 여자의 몸에서 왔습니다. 음에서 온 것입니다. 양의 씨가 음에 들어가서 다시 온 것입니다. 이 근원을 가지고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이 보여야 통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근원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팔사는 아닙니다. 이것은 여러분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런 사회가 되었기 때문에 심판은 여기에서 구제되는 사람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0.1%도 다 여기에 휩싸였습니다. 정신병원에 젊은 애들이 맨 정신과 약을 먹습니다. 지금 다 불안, 공포, 이것 다 이런 정신과 약을 먹습니다.
우리 팔복은 무엇입니까? 영빈 천국입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 복이 있나니 천국에 들어간다고 했습니다. 마태복음 5장 1절에서부터 13절까지입니다. 이것은 여덟 가지 복을 내는 것입니다. 이것은 갈라디아서, 요한계시록입니다. 여기에 또 하나 더 있습니다. 열매는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구 성령이라고 했습니다. 구 성령은 갈라디아서 9장입니다. 제가 자체적으로 이것을 했는데, 저는 이것을 바랐지, 이것을 바라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을 바랐으면 심판이 없습니다. 저에 대해서 지구 심판이 없는데, 구성력은 하나도 맺힌 것이 없습니다. 구성력은 무엇입니까?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입니다. 아홉 개입니다. 아홉 개가 열매인데, 이 열매를 여러분들이 해 주었습니까? 열매가 열렸을까요? 열리지 않았습니다. 열매가 열리지 않으니 심판이 와야 합니다. 이쪽이 열매는, 이것도 열매는 열매입니다. 안 좋은 열매가 열린 것입니다. 안 좋은 열매가 무슨 뜻입니까? 안 좋은 이것이 열매입니다. 이것도 열매인데, 열매가 열려 버리니 심판이 온 것입니다. 심판이 오고, 이것이 열렸으면 천만 명 더 되겠죠? 한 50%, 30%, 100% 원체 넓어서 무한정 올라가도 됩니다. 아쉽지 않습니까? 99.9%는 쭉정이 가라지입니다. 여기에 찾아온 사람들은 전부 역사와 전통이 화려하고 깨끗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여기 온 사람을 옷으로 평가한다? 관상으로 평가하면 안 됩니다. 그런 옷을 입고 그런 관상을 했기 때문에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잘 풀려 가지고 좋은 옷 입고 있으면 여기 못 옵니다. 여기에 범죄자들이 속해 있습니다. 정말 여기 하늘 군대까지 오는데 천신만고 끝에 온 것입니다. 잘 되었습니다. 이것이 이 관계입니다.
애통, 위로, 온유. 온유한 자는 무엇을 준다고 했습니까? 땅을 기업으로 줍니다. 너희 의를 위한 자는 무엇을? 목마르다고 갈증을 느낀다고 했습니다. 대불이 먹게 해 줍니다. 긍휼히 여기는 자는 긍휼의 여김을 받게 해 줍니다. 마음이 깨끗한 자는 하나님을 만난다고 했습니다. 심결, 심결, 천견, 하나님을 본다는 말입니다. 이것을 마음이 깨끗한 자는 하나님을 본다. 이것을 늘 하나님을 본다는 소리입니다. 여러분, 저를 늘 봅니다. 보고 싶을 때 언제든지 봅니다. 제 사진도 늘 봅니다. 여기도 붙이고, 이런 데도 붙입니다. 늘 보는 것입니다. 마음이 깨끗한 자는 늘 하나님을 볼 수 있습니다. 심결, 청견. 화평. 평화가 아니고 화평입니다. 화평한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을 받습니다. 여러분들이 천국 가서 전부 하나님의 신의 와이프, 아내가 됩니다.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화평, 천자음. 그다음에 또 의 핍박이 있습니다. 의를 위하여 핍박받습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제일 많이 당하는 것입니다. 하늘 간다니까 아들이 시비 걸고, 용돈도 안 주겠다고 합니다. 이것이 핍박받는 것입니다. 많이 받을수록 좋습니다. 누가 와서 목숨은 뺏어 가지 않지만, 돈을 안 주면 무엇을 먹고 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줘야 합니다. 그러니까 핍박을 하는 것입니다.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는 당연히 이 천국에 들어가게끔 되어 있습니다. 이 팔복을 안 함으로써 팔복을 하라고 복 짓는 방법을 이렇게 준 것입니다. 안 하고 무엇을 했습니까? 결과는 몇천 년 동안 여러분이 한 것이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행, 주술, 우상, 허위입니다. 여덟 가지를 만들어냈습니다. 이것은 복 짓는 방법이고, 이것은 죽는 방법입니다. 결과 이것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원한 결과는 무엇입니까?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입니다. 이것을 결과를 가져왔어야 하는데, 지구가 지금 전쟁 중입니다. 21세기까지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어린애가 잠자고 있는 아파트에 미사일이 뻥 터집니다. 자다가 자기 눈앞에서 딸내미하고 아들이 죽고 마누라가 죽어버립니다. 그 사람들이 대리로 죽은 것입니다. 여러분의 자녀가 죽은 것이나 똑같습니다. 그것을 21세기에 쳐다보고 있습니까? 우리 한국 사람들이 이스라엘 전쟁하지 마라, 왜 사람 죽이냐, 러시아 전쟁하지 마, 왜 사람 죽이냐, 데모하는 것 하나도 없습니다. 플래카드 써 가지고 “세계 평화” 이럴 수가 있냐? 이러고 나가야 한반도도 앞으로 안전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것을 강 건너 불 보듯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전 세계가 이렇습니다. 그 사람들이 볼 때 기가 막힙니다. 한국에 전쟁 날 때는 전 세계 16개국이 왔습니다.
한반도에 깃든 신의 섭리와 기적
한국이 전쟁 났을 때 기적이 다섯 가지가 있었습니다. 무슨 기적이 있었습니까? 지금 우크라이나에 전쟁 났고 이스라엘에 전쟁 났는데 전 세계에서 군대가 가서 싸우고 있습니까? 아니, 한국만 전 세계에서 군대가 다 쫓아옵니다. 갑작스럽게 다 쫓아옵니다. 그래 가지고 우리나라를 구하는 것입니다. 이런 일은 세계에 없습니다. 우리가 다른 나라 전쟁 났다고 우리 군대가 그렇게 빨리 갑니까? 아니, 그냥 일주일 만에 부산까지 쳐 내려가는데 그 사이에 전 세계 군대가 다 옵니다. 심지어 예멘 같은 미개발 국가, 에티오피아 같은 나라에서도 군대가 옵니다. 거기 대통령하고 전화하려 해도 전화가 안 되는 그런 나라입니다. 그런데 금방 군대가 옵니다. 희한하지 않습니까? 그냥 전 세계 우방 중에 군대만 좀 있는 나라는 다 쫓아오는 것입니다. 한국을 구해야 하는데. 그런데 북한으로 간 군대는 없습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그때 제가 태어나 있었습니다. 태어나 있었습니다. 그때 제가 태어나 있을 때입니다.
세상에 그것만 기적이 아닙니다. 어떻게 소련에서 유엔에서 한국의 유엔군을 보내자 결의를 하는데, 유엔 상임 이사국인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 다섯 개가 유엔 상임 이사국인데 한 나라만 반대하면 우리나라에 유엔군 들어올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못 들어옵니다. 지금 우크라이나는 저 나라, 다른 나라들에 이스라엘에 전쟁 나는데 유엔군 들어갈 수 있습니까? 못 들어갑니다. 왜? 중국하고 러시아가 반대하니까. 한 나라도 도와주러 갈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세계 전쟁사에 우리나라만 유엔군이 들어온 것입니다. 항상 중국하고 소련이 반대하는 것 아닙니까? 지금 소련하고 우크라이나 싸우는데 유엔군 갈 수 있습니까? 아니, 소련이 유엔 상임 이사인데, 유엔군 오라고 사인해 주겠습니까? 안 해줍니다. 지금 소련이 우리나라 쳐들어왔다. 유엔군이 올 수 있습니까? 유엔, 소련이 반대해 버립니다. 중국이 반대하겠습니까 안 하겠습니까? 우리나라는 전쟁 나면 유엔군이 가지 않습니다. 그때는 소련 대사가 머리가 해까닥 돌아서, 아니, 그 사람이 미국에 유엔에 도착만 해 버렸으면 우리는 지금 적화되어 있습니다. 세상에, 유엔군이 세계 역사의 유엔군이 들어간 이런 역사는 유엔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된 것은 우리나라뿐입니다. 이것은 공산당에서 그 소련 대사가 말입니다, 가서 거부권 행사로 관련되니까 해까닥. 지금도 전 세계 대통령들이 그 이유를 모릅니다. 그 사람이 왜 그때 안 와 가지고 소련이 탱크를 대고, 소련이 전쟁을 같이 했는데 그때 소련하고 한 것입니다. 소련 탱크고 소련의 전쟁입니다. 그런데 왜 소련이 유엔군이 오도록 했느냐? 이것은 지금 세계 불가사의에 들어가 있습니다. 소련한테 가서 전쟁 사인을 받아 온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유엔군이 오도록 소련이, 아이러니한 것은 신인이 왔기 때문입니다. 이런 불가사의한 일을 한 자가 여기 지금 앉아 있는 것입니다.
메카드가 인천에 상륙 작전 한 것도 메카드가 자신 스스로 했을까요? 끌려온 것입니다. 끌려와 도저히 인천 상륙은 상상도 못 하는 일입니다. 북한의 그 정보가 들어갈 수밖에 없습니다. 배가 온 배가 몇 척입니까? 2천 척이 넘습니다. 2천 100척 정도 되는 배가 인천으로 올라오는데, 북한에서 그것을 모르겠습니까? 소련이 정보, 중국, 소련이 정보가 다 타진하겠지요. 그런데 그게 배가 북상하고 있습니다. 그냥 배 함단이 천 척 한 번 깔아놔 보십시오. 어마무시한 배입니다. 그 배가 오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동시킨 것도 사람이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배 2천 척이 서해 바다에 떠 있습니다. 그것이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인천으로 오는 것입니다. 대단한 작전입니다. 세계 역사에 아무리 노르망디 상륙 작전이 어쩌고 해도 인천 작전은 없습니다. 우리나라가 신기록을 얼마나 많이 가지고 있습니까? 6.25 때 부산까지 쳐들어가서 바로 코앞인데, 이미 꼼짝 못 하게 되었는데 그냥 몇천 척의 군함이 인천을 향해서 오고 있습니다. 저쪽에 정보가 막을 것이고, 비행기가 와서 그냥 폭격할 것입니다. 인천, 이것은 뭐 한이라 올래 오지 선단이 이동하는 것입니다. 선단이. 어마어마한 배가 그리 이동을 오는데, 그것을 모르겠습니까?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물밀듯이 밀고 들어오니까 막 배에서 막 포가 날아가지요. 인천 앞바다도 포가 날아가니까 몇 명 가지고 안 됩니다. 그때 모든 전력이 부산 쪽으로 가 있습니다. 이쪽으로 군대 보내라 하면 부산에서 밀립니다. 그 보낼 제가 없는 것입니다. 그들은 식량이 또 딸립니다. 무자비하게 들어 버리면 그렇습니다. 이런 특수한 상황은 전쟁사에 이해할 수 없는 사건들입니다. 메카드에게 “그 당시 왜 인천으로 갔습니까?” 하니까 “나도 모르겠다. 왜 나는 그리 가게 되었는지. 그것이 아마 하나님의 무슨 뜻인가 보다”라고 합니다. 밑에 있는 참모 일곱 명이 죽기 살기로 못 가게, 군산항으로 가야 한다고 합니다. 군산, 군산으로 가서 쳐들어 올라와야지. 이 군산은 뻘이 없습니다. 그냥 바다입니다. 그런데 인천항은 뻘 구덩이입니다. 뻘이 4km인데 그 뻘을 들어오기 어렵습니다. 이런 군함이 큰 배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참모들이 메카드에게 대듭니다. 그 당시 메카드가 70 몇 살입니다. 나이 많지 않습니까? 노장이라도 “노병은 죽지 않는다. 다만 사라질 뿐이다”라고 합니다. 메카드가 완전 저와 동갑 때 인천을 쳐들어왔습니다. 별 네 개, 별 다섯 개. 별이 네 개가 아닙니다. 별 다섯 개가 딱 인천 앞바다에 딱 왔습니다. 와 가지고 쌍안경 딱 보더니 “들어가” 합니다. 그냥 들어가는 것입니다. 물밀듯이 쳐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것도 별 다섯 개가 한반도에 온 것도 처음입니다. 우리는 육군 대장은 봤어도 원수는 못 봤습니다. 별 다섯 개가 원수입니다. 대원수가 온 것입니다. 별 다섯 개가 인천 앞바다에 딱 나타나니 전쟁입니다.
또 기적이 하나 있습니다. 메카드가 백두산까지 올라갑니다. 백두산을 넘어서려고 하는데 미국 대통령이 “넘어가기만 하면 당신 총살이야”라고 협박을 합니다. 메카드는 옛날에 한국 땅 다 찾아줘야 하지 않느냐, 만주까지. 왜냐하면 거기는 사람들이 그리 도망갔으니 잡으러 가야 한다고 합니다. “절대 국경을 넘지 마라. 절대 백두산 가까이 접근하지 마라”라고 미국 대통령이 계속 명령을 내립니다. 소련하고 러시아까지, 아니 중국까지 달라듭니다. 미국이 위험하다고 합니다. “절대 국경 넘지 마라”라고 계속 명령을 내리는데, 명령을 잘 안 듣습니다. 쳐들어갈 기세입니다. 그때 중공군이 개입하는 것입니다. 중공군이 넘어오니까 미군들이 거기 눈밭입니다. 중공군은 이런 두꺼운 옷을 입었습니다. 모자도 중공군 모자 있습니다. 완전 군장을 한 추운 것을 이기는 그런 군대가 수많은 군대가 인내 전술로 들어오니까 미군들이 개마고원이나 그런 일대에서 장진, 장진, 장진호 전투에서 패배하고 후퇴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장진호, 장진까지 갔었습니다. 거기서 후퇴하면서 흥남 부두로 도망간 것입니다. 세상에 12명 타는 배에다가 천 명을 태웠습니다. 12명 타는 배에다가 16,000명 태웠으니 그 배가 어마어마한, 그것도 기적입니다. 그것도 세계 역사에 없는 일입니다. 승선 인원이 몇 명입니까? 거기다가 1,600명을 태우니 배에서 떨어져서 바로 가서 죽는 사람이 부지기수입니다. 이것이 무슨 이런 그릇에다가 쌀을 잔뜩 치는 것과 비슷합니다. 배가 가라앉으려고 합니다. 그런데도 선장이 미국 선장이 한 명도 남기지 말고 다 태우라는 것입니다. 장진 전투에서 미군이 도망, 미군들 그 주민들이 전부 그 당시 그 배를 다 올라탄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못한 사람들은 거기서 다 죽습니다. 바로 쳐들어왔으니까. 쳐들어오는 소리를 들어가면서 배를 탔으니까. 그때 배 안에서 애 난 사람이 몇 명입니까? 세계 역사에 12명 타는 배, 승선 인원이 12명인데 500명이 탔다고 합니다. 부산까지 무사히 왔다고 합니다. 기적이 많았습니다. 어마어마한 기적이 있었습니다. 정확하게 탄 사람의 숫자가 14,000명입니다. 저는 오래되어서 기억을 잘 못 했는데, 천 명이 아닙니다. 14,000명입니다. 인터넷에 치면 나올 것입니다. 제가 가만히 생각하니까 14,000명이고, 지금 생각하니까 그때 그 14,000명인데, 그 배 이름이 메리디 빅스톤입니다. 메리디 빅스톤, 7,600톤짜리입니다. 배가 7,600톤짜리인데 12명이 정원입니다. 그때 미군 그 선장이 위대한 사람입니다. 미군만 철수하면 되는데, 미군들보다도 미군들은 숫자가 얼마 안 되고 다 죽어버리고, 그 미군 철수 때문에 갔는데, 그 배의 세상에 그 북한 주민들 중에 특히 기독교 믿는 사람, 그 사람들이 북한을 싫어합니다. 그쪽 정부를 싫어하니까 그 사람들이 간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부산에 가서 자리를 잡은 것입니다. 그래서 그 엄청난 그 사람들이 그 북한 실향민이 여기 많이 온 것입니다, 배로. 그래서 그것이 미국이 장진호 전투에서 패배한 것입니다. 장진까지 올라갔는데, 중국 쪽으로 보이는 쪽입니다. 거기서 패배하면서 중공군이 개입한 것입니다. 그냥 남이 제일 빠르지 않습니까? 거기서 남부 쪽으로 철수한 것입니다. 그 철수를 커피 안으로 그 배가 메리드 배가 왔는데, 세상에 북한 주민이 흥남부두에 마지막 배를 타고 가는데, 저기서는 죽고 있습니다. 쳐들어온 것입니다. 그 부두가에서 다 총입니다. 배 탄 사람은 살아가고 떠나가고, 기가 막힙니다. 도망을 가면서 철수한 것입니다, 아슬아슬하게. 그것이 아슬아슬하게 사는 것입니다. 거기서 엄마, 아빠는 저 밑에 있고 아들은 타고. 이런 이별이 흥남 부두에. 그 이별은 말도 못 하는 것입니다. 그 아들이 가는데, 저 아들이 보는 앞에서 엄마 총 맞아 죽고, 아버지 총 맞아 죽는 것을 보는 것입니다. 조금만 늦었으면 이것이 진입이 더 되는 것입니다. 한쪽에서는 배가 침몰한다고 난리이고. 그래도 선장은 태워라, 태워라. 신들러 리스트가 있었습니다. 그것이 거기서 일어난 것입니다. 신들러 리스트. 한 명이라도 더 태우자. 가다가 배가 뒤집어서 같이 죽더라도. 이런 일이 거기서 벌어졌습니다. 배에서 태어난 사람이 다섯 명입니다. 배에서 출산한 사람이 다섯 명입니다. 기가 막힙니다. 그 배가 거기서부터 부산까지 오는데. 제가 배를 타고 북한을 통과해서 러시아를 왔다 갔다 했습니다. 자주 왔는데 속초에서 탑니다. 속초에서 타도 밤새 갑니다. 밤새 가는데 북한을 지나가는 것입니다. 북쪽 산 쪽으로 해가지고 저 낮은 선봉, 저기가 낮은 선봉이라고 러시아 사람들이 알려줍니다. 북한을 통과해서 러시아로 들어갑니다. 러시아 배니까 간섭을 하지 않습니다. 그 가는데 시간이 그렇게 많이 걸립니다. 자르비, 한국까지 블라디보스토크 밑에 자르비, 한국까지 가는데 밤새 가는 것입니다. 속초에서 낮에 타 가지고 가는데 밤늦게 거기 도착합니다. 이 배가 흥남 부두에서 부산까지 거리도 멉니다. 그렇게 왔으니 시간이 좀 걸렸겠지요. 그 사이에 다섯 명이 태어났습니다. 임산부도 막 올라탄 것입니다. 북한 주민이 얼만데, 14,000명 가지고 되겠습니까? 어마어마했던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흥남 부두까지 그 시간에 맞춰간 사람이 그 정도입니다. 천 명 타고 나서 더 못 태웠는데, 그 못 태운 사람들이 배가 가는 동안에 죽는 것을 다 못 본 것입니다. 참 기가 막힙니다. 이것이 전쟁입니다.
메시아의 강림과 한반도의 운명
제가 왜 심판하러 왔는지 오늘 이야기했습니다. 개인의 감정이 아닙니다. 알곡을 추수하는 것입니다. 요새 전화들이 오는 것 조심해야 합니다. 안 좋은 사람들이 전화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현혹되면 천국을 눈앞에 두고 실패하는 것입니다. 사의 대열에 들어가면 안 됩니다. 여기서 빠져나와야 합니다. 저는 모든 증거가 있습니다. 아주 과학적으로도 있습니다. 절대 여러분들이 흔들릴 이유가 없습니다. 저는 이것이 나올 때가 상당히 편합니다.
신이 다스리는 나라 대한민국. 고구려의 저자 제출로 진 황제는 진방인 동방의 한국 땅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출전은 주역 설계전입니다. 성원 호간 황제의 말씀이 간 방향인 동북의 한국 땅에서 완성된다고 합니다. 출전은 주역 설계전입니다. 판 모군 시왕 출 참과 8과 목 방향인 한국 땅에서 황제가 출연한다고 합니다. 출전은 격암유록입니다. 무부 지자 영성 황제 허경영은 아버지가 없는 어머니의 유전자로 태어난다고 합니다. 출전은 격암유록입니다. 여자의 후손 예수와 재림 예수 허경영은 모계 유전자로 태어난 여자의 후손입니다. 출전은 성서 창세기입니다. 공전멸병 김해김 씨를 비우면 허씨가 남습니다. 그것이 메시아의 성씨입니다. 출전은 송하비결입니다. 천억 걸래 하늘이 허락한 권력 즉 허씨 권력이 한국 땅에 온다고 합니다. 허씨 성의 비밀은 허씨는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의 말씀이라는 상형문자 내지 회의 문자입니다. 인류의 메시아가 동방. 전번에 벤허 보고 “너는 어디서 왔느냐” 이러니까 벤허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자기는 유대족의 허씨 사람이다”라고 합니다. 벤허 영화에 나옵니다. 벤허 알지요? 이름은 유다입니다. “자기는 유다 집안에서 온 허씨다”라고 딱 이럽니다. 영어도 그렇게 나옵니다. 벤허에서 왜 허씨가 나올까요? 여기 보면 제가 나옵니다. 여기 허씨가 나옵니다. 다 이렇게. 또 여기 안 나왔는데, 저기 있잖아. 거기에서 참봉이 나옵니다. 허참봉. 상실대. 미국, 영국, 러시아, 중국, 일본, 미국이 싸우는 상신은 판에 허씨가 나오면 허참봉이 나옵니다. 허참봉이 나오면 씨름이 끝납니다. 그 씨름이 끝나면 허참봉이 무엇을 타고 간다고 합니까? 소를 타고 간다고 합니다. 이긴 자가 그 다섯 개 나라 중에 이긴 자가 한국이고 거기에서 이긴 자가 나오는데, 그래서 그 자를 메시아를 이긴 자라고도 합니다. 그 이긴 자가 소를 탄다. 황소 한 마리를 준다. 제가 소띠입니다. 그래서 소를 타고 제 이름 해 보면 소가 들어 있습니다. 소가 이긴 자의 선물이고 그 자가 그게 한반도입니다. 거기에서 허참봉이가 씨름판에서 이깁니다. 세계 통일한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어디에 나옵니까? 무슨 무슨 경전 6장에 나옵니다. 그 경전 60장에 나옵니다. 그게 무슨 경입니까? 정산도 가지고 있는 경전이 무슨 경입니까? 도전이 아니라 전경이 있습니다. 경전에 나옵니다. 또 선 위기도 있습니다. 다섯 나라가 싸우는데 마지막에 이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허씨가 제가 온다는 소리입니다. 봉은 이름을 그들이 모르니까 성씨는 안다는 것을 압니다. 그 봉이 온다. 허씨 성을 가진 사람이라는 말을 모아보았습니다. 동서양의 각종 예언서에서 허경영이 인류의 메시아요, 재림 예수임을 증거할 수 있는 기록은 얼마든지 찾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또 하나의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격암유록의 농부가에는 그 인류의 메시아가 경기도 양주시 고령산 아래에 건립하고 있는 새 예루살렘 성인 하늘궁 본관의 자리를 잡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즉, 천주 대당 축산이 여기 천주는 여기도 여러분들이 고산이 이 격암유록에 나와 있습니다. 천주 대당 하늘이 큰 경전을 짓고 가지고, 축성하고 고산이 건 고령산을 말하는 것입니다. 건축은 건축한다. 천주 대당 축 고산, 고령산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 자가 고령산에 하늘의 대성당을 짓는다고 나옵니다. 새 예루살렘 성을 아무 데나 짓습니까? 아니, 고령산, 고산, 높은 산, 저 고령산입니다. 저것을 옛날에는 고산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고산에 짓는다. 고산에 건축한다. 대당 하늘의 주인이 천주 대당 축 고산. 이런 예언, 이것은 옛 책입니다. 격암유록의 농부가에 나옵니다. 고령산이 제가 짓고 싶어 짓는 것이 아닙니다. 이 자리가 예정되어 있는 자리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자리에 오면은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이고 신성한 자리입니다. 이 자리에 올 때는 신성한 마음으로 여러분들이 아, 이것이 예언되어 있는 천주 당을 아무나 세웁니까? 고산에, 고산에 세운다. 이 산을 지금은 고령산인데 옛날에는 고산이라 불렀습니다. 신인 허경영이 대단한 큰 건물로서 하늘궁 본관입니다. 고산은 고령산을 말합니다. 너무나 놀라운 일입니다. 격암유록이 아무리 뛰어난 예언서라고 해도, 500년 뒤에 나타날 신인 허경영을 천주하고 그가 짓는 본관 건물을 대당이라 하고 그 위치가 고산 즉 고령 아래라는 것까지 정확히 기록해 놓을 수 있을까요? 제 것은 전부 마방진에 제가 나와 있고, 뭐든지 예언에 딱딱딱딱 맞아떨어집니다.
격암유록의 또 다른 곳에는 신인 허경영을 성신, 즉 성령으로 기록하며, 그를 거역하며 조소를 일삼는 자들의 표현을 성신 거역 조소시라고 하고 있습니다. 또 안티 또는 마귀들에게 굴복하고 따르는 자들은 멸망할 것이라는 예언도 들어 있습니다. 즉 마왕 지전 종기멸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혀를 내두를 기록입니다. 그들이 결국은 멸망한다는 소리입니다. 이 자리는 건설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제가 그들의 방해를, 안티들의 방해를 받아도 지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지어야 합니다. 제가 왔다 갔다 해도 이상이 없습니다. 참으로 혀를 내두를 기록입니다. 500년이라는 시간을 내다보듯 정확한 예언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를 보더라도 인류의 메시아요, 재림 예수인 허경영은 성부, 성자, 성령 3위 일체의 위격을 한 몸에 입고 이 땅에 강림한 창조주의 화신이 틀림없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우리 역사에 등장하는 신의 개입에 관한 여러 가지 주변 이야기입니다. 한반도는 메시아가 올 수밖에 없는 여러 가지 이유를 가지고 있는 땅입니다. 지금부터 신인 허경영이 들려주는 강의를 들어보십시오. 메시아는 아름다운 금수강산 대한민국에 강림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우리나라의 음양 태극기는 대립과 갈등의 상징일까요, 아니면 우주의 모든 기운이 음과 양으로 응축되어 나타나는 에너지의 상징일까요? 한국의 태극기. 우리나라의 지정학적 위치를 살펴보면 허경영이 아는 신인 내지 인류의 메시아가 왜 한반도로 왔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한반도는 세계에 존재하는 모든 에너지의 총본부입니다. 한반도는 미륵이 재림할 수밖에 없는 장소입니다. 그만큼 에너지가 충만한 장소입니다.
우리나라 바닷물의 이동 상황을 보면 북태평양의 한류와 남태평양의 난류가 남북한의 접경 장소인 동해 팔선에서 만납니다. 한반도는 대륙성 고기압과 해양성 저기압이 합쳐져서 온난한 기후를 만들어 사계절이 뚜렷한 나라입니다. 국토의 70%가 산악지대로 되어 있어 골짜기마다 물이 풍부합니다. 토질도 게르마늄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생토라 농산물의 품질이 절대적으로 우수합니다. 또 한반도는 모든 종교와 이념의 천국입니다. 세계 모든 종교가 한반도에 들어오면 모두 왕성하게 꽃을 피웁니다. 모든 사상과 이념의 고향이기도 합니다. 세계 이대 올레기가 충돌과 대립을 통해 갈등하다가 한반도에 들어오면 정반합의 과정을 거쳐 한 단계 격상됩니다. 한글만 해도 그렇습니다. 한글은 각종의 글자 올림피아드에서 수십 년째 가장 위대한 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한글의 창제 과정을 보면 중국의 의문론, 몽골과 만주의 글자, 인도의 산스크리트어 등 세계의 모든 언어와 발성 기관을 참고하여 만든 최고의 과학적인 글자입니다. 한국인의 손을 거쳐 만들어진 모든 기술과 문화는 새로운 창조의 옷으로 갈아입습니다. 팝, K-음식, 컬처, 한복, MOOC, 한국형 온라인 공개 강좌 등이 대표적입니다. 한국형 콘텐츠 개발품은 이것들은 모두 가장 한국적인 것을 세계화 시대에 한국형 콘텐츠 상품으로 만든 것입니다.
한반도의 풍수 역시 세계 최고를 자랑합니다. 풍수란 장풍득수의 준말입니다. 장풍득수란 겨울에 차가운 북서 계절풍을 막을 수 있고 농사에 필요한 용수 공급이 원활한 곳을 말합니다. 명당수가 되기 위해서는 배산임수의 지형이 적합합니다. 배산임수란 뒤로는 산으로 둘러싸이고 앞으로는 물이 흐르는 곳입니다. 우리나라는 완벽한 풍수를 가진 나라입니다. 우리나라의 수도인 서울을 볼 때, 백두산에서 이어온 33개의 산들이 겹겹이 쌓여 있고 물 역시 남한강과 북한강이 천리를 달려와서 양수리에서 한강을 이룹니다. 그 한강이 서울을 휘감아 흐르니 산수 교합과 음양 교합이 완벽하게 이루어져 있습니다. 서울은 전형적인 배산임수의 명당 입지입니다. 세계에서 수도가 이렇게 명당에 자리 잡고 있는 곳은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나라의 서울은 세계에서 으뜸가는 수도입니다.
한반도 전체의 풍수도 완벽합니다. 풍수의 또 다른 기본은 좌청룡 우백호 북현무 남주작이 완벽해야 하는데, 이 역시 우리나라가 최고입니다. 우리나라의 청룡은 일본입니다. 우백호는 미국과 남아메리카, 우리나라의 우백호는 중국입니다. 백호는 유럽과 아프리카입니다. 한반도의 북쪽인 만주와 러시아는 북현무에 속합니다. 우리나라의 안산 풍수 역시 세계 최고입니다. 남주작에 해당하는 안산에는 제주가 있고, 그 밑에 대만, 필리핀, 호주 대륙이 있습니다. 즉, 한반도는 좌청룡 우백호 북현무 남주작 그 한가운데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를테면 배추를 엎어 놓은 것 같은 배추 속잎 가장 복판의 한반도가 존재합니다. 지도를 놓고 보면 5대양 6대주에 가장 중심에 있는 것이 한반도입니다. 자동차로 말하면 자동차 키 박스가 있는 곳이 한반도입니다. 키를 돌리면 금방이라도 전 세계를 움직일 것 같은 나라가 한국입니다.
신인 허경영의 설명에 의하면 한반도의 전체 모양은 만주 대륙을 향해 달려가는 말의 모양입니다. 백두산은 말의 이 고을에 서울까지 동서로 뻗어 있는 일곱 개의 산맥은 말의 갈비뼈입니다. 그리고 태백산맥은 말의 등뼈에 해당합니다. 평양은 말의 심장이고, 서울은 말의 위장입니다. 단군 세계에 보면 단군 조선은 조선으로 통치되었습니다. 만주의 중심 단군 조선은 진조선이라 불렀고, 서쪽에 있었던 단군 조선은 번조선으로 불렀으며, 한반도의 단군 조선은 마조선으로 불렀습니다. 그러므로 한반도를 말의 형상으로 보는 신인 허경영의 학설은 타당합니다. 지금의 일본과 한국 사이에 있는 대마도는 섬은 말 조선, 즉 한반도의 마한을 마주보고 있는 섬이라는 뜻입니다. 지금의 대마도 명칭을 보더라도 한반도의 형상이 말처럼 생겼다는 신인 허경영의 학설은 더욱 옳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한반도의 지형이 말의 형상이 확실하다는 측면에서 신인 허경영이 작사 혹은 개사한 ‘북행열차’와 ‘행진곡’은 만주 대륙과 러시아를 향해 달려가는 한국인의 기상을 잘 나타낸 아주 의미 있는 행진곡이 아닐 수 없습니다. 만주 대륙은 단군 조선과 고구려가 도읍한 곳입니다. 백두산을 넘어서 연해주로, 러시아로, 단군 도읍 아사달로 북행열차 달려가자. 백마 타는 동방 등불 허경영을 앞세워서 초고를 휘날리며 세계 통일 이루자. 참으로 속이 시원한 한편의 행진곡입니다. 대한민국이 부흥하려면 단군 조선과 고구려의 씩씩한 기상이 펼쳐져야 합니다. 한반도라는 자루 속에 퐁당 들어앉아서 우울한 개구리 꼬시래기 재살 앍이 식에 옹졸한 국민성을 가지고서는 세계를 재패할 수 없습니다. 그 옛날 에덴동산에서 밝은 나라 환국을 세우고 중앙아시아로 이동하여 대영웅족 바투르, 즉 배달 민족이 되었던 그 기상을 이어받아야 합니다. 드디어 중국의 천산 산맥을 넘어 만주로 달려와 고조선을 세우고 홍산문화를 개척했던 그 기마 민족의 정신을 이어받아야 합니다. 한민족이 에덴동산의 환국에서 중앙아시아의 배달국을 거쳐 몽골과 만주까지 와서 당군 조선과 홍산문화를 만든 민족임은 한문 글자에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한문에는 창세기의 창세 사건이나 에덴동산의 선악과 사건이나 노아의 홍수 사건들이 모조리 들어 있습니다. 즉, 많은 선악 나무와 생명나무를 먹으라고 마귀가 유혹하는 글자입니다. 금은 선악과와 생명나무를 쳐다보지 말라는 글자입니다. 나는 선악과를 먹었더니 자신이 벌거벗었다는 사실을 알아차렸다는 글자입니다. 선은 노아의 방주에 여덟 명이 탔더라는 글자입니다.
신본주의 사상의 회복과 세계 통일
대한민국은 신이 다스리는 신묘한 나라입니다. 1945년 8월 15일 일본의 항복으로 세계 제2차 대전은 종결되고 있었습니다. 당시 일본군의 항복을 받기 위해서는 미군이나 소련군이 한반도에 지상군을 이끌고 들어와야 했습니다. 그래야 일본군을 한반도에서 완전히 몰아낼 수 있었습니다. 1945년 일본이 항복하자 소련군은 이미 함경도를 통해 한반도의 점령군으로 들어오고 있었습니다. 일주일 정도면 부산까지 밀고 내려올 수 있었습니다. 한반도 전체가 소련의 손아귀에 들어가게 되어 있었습니다. 이에 비해 미국은 한국에 들어올 준비가 전혀 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일본이 항복한 날 미군의 최선봉 부대는 1,000km 떨어져 있는 오키나와에 있었습니다. 미군이 한반도까지 오는 데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였습니다. 이미 북한에 들어왔던 소련군이 부산까지 밀고 내려왔으면 한반도는 곧 소련의 위성국이 되고 말았을 것입니다. 소련이 2차 대전 후 동유럽 전부를 소련의 위성 국가로 만든 예에서 본다면 한반도에서의 소련은 너무나 신사적입니다. 소련은 더 이상의 남진을 하지 않은 채 38선에 머물렀습니다. 물론 포츠담 선언 등의 국제 계약도 있었지만, 신의 도움이 있었던 것도 명백한 사실입니다.
신의 개입은 또 있었습니다. 1950년 북한과 소련은 남한을 침략하여 6.25 전쟁을 일으켰습니다. 6.25 전쟁이 터지자 유엔군의 한국 파견에 관한 안전보장이사회가 열렸습니다. 놀랍게도 유엔군의 한국 파견에 관한 표결을 시작하는 날, 소련이 회의에 참석하지 않은 것입니다. 천우신조였습니다. 그 덕에 미국을 비롯한 유엔군 16개국이 한국전에 참전하여 대한민국을 구원하였습니다. 참으로 묘한 일이 아닙니까? 소련은 북한의 무기를 지원해 실제로 남침을 했던 나라였습니다. 그런데 소련이 회의에 불참하여 유엔군이 한국에 파견되었던 것입니다. 신인 허경영의 말대로 한국은 신이 도우는 나라였습니다. 그때 소련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표결에 참여하여 거부권을 행사했더라도 유엔군이 한국전에 참전하는 것은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설령 미국이 한국전에 단독으로 참전하였다 해도 한국은 고전을 면치 못했을 것입니다. 한반도는 여러 가지 면에서 신이 다스리는 국가가 아닐 수 없습니다. 나라가 위기에 처할 때마다 을지문덕이 나타나고, 강감찬이 나타나고, 이순신이 나타나서 나라를 구했습니다. 우리나라 애국가의 ‘하느님이 보호하사 우리나라 만세’는 우연히 지어진 가사가 아닌 듯합니다.
다음으로는 우리나라의 건국 이념입니다. 삼국유사와 제왕운기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건국 이념은 네 가지입니다. 그 사대 건국 이념은 홍익인간, 제세이화, 이도경천, 광명세상입니다. 다른 나라에서는 전혀 볼 수 없는 고매한 건국 이념입니다. 홍익인간이란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한다는 뜻입니다. 제세 이화란 세상을 이치로 다스린다는 뜻이고, 이도 여치는 세상을 도로 다스린다는 뜻입니다. 광명 이세는 세상을 빛으로 다스린다는 뜻입니다. 모두 영적이고 고차원적이고, 건국 이념은 우리가 천손 민족임을 나타내는 표지입니다. 하늘을 숭상하는 민족답게 건국 이념의 그 취지가 정확하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전 세계에서 건국일을 개천절로 부르는 유일한 나라입니다. 개천절이란 하늘이 열린 날이란 뜻입니다. 우리나라는 그만큼 하늘을 숭상한 민족이었습니다. 그러니 이 땅에 허경영이라는 신인이 오고 메시아가 오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 등 우리나라가 흥할 때는 사대 건국 이념에 충실한 때였습니다. 그러나 사대 건국 이념을 잃어버렸을 때는 나라가 위기에 처했습니다. 고려 때는 불교를 너무 숭상하다 나라가 망했습니다. 조선 시대에는 사색 당쟁을 일삼다가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겪었고, 일본에 나라까지 빼앗겼습니다. 1945년 일제로부터 해방을 전후하는 시점에는 민주주의와 공산주의 이념이 부딪혀 6.25까지 겪었습니다. 너무나 역설적이게도 이 6.25 전쟁은 한국 땅의 신인 허경영이 등장하는 토대를 만드는 전쟁이었습니다. 이 외에도 우리나라는 동서로는 지역 갈등, 계층 간에는 소득 갈등, 노사 간에는 분배 갈등, 남녀 간에는 젠더 갈등 등 수많은 갈등 속에 민족의 정체성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그 이유는 우리 조상들의 사대 건국 이념인 홍익인간, 제세 이화, 이도어 치, 광명 이세 정신을 잃어버린 탓입니다. 민족의 주체성이 정체성을 잃어버리다 보니 교육의 근본 지표가 없습니다. 우리 민족이 추구했던 건국 이념은 하늘을 숭상하는 신본주의 사상입니다. 홍익 사상, 이화 사상, 이념, 사상, 광명 사상은 모두 하늘을 근본으로 하는 사상입니다. 바로 이런 사상에서 충효 사상, 군사부일체 사상, 성신애제, 화복부흥, 효제충신, 예의염치, 경물치지, 성의정심, 수신제가, 치국평천하 등의 사상이 도출되었습니다. 그러나 불교, 도교, 유교 등의 외래 사상은 모두 신의 개념을 부정하는 인본주의 사상입니다. 이기주의와 개인주의를 바탕으로 하는 인본주의 사상은 더 높은 차원의 공동체나 이상 사회를 만들어낼 수 없었습니다. 그것이 인류가 발견한 역사의 순리, 원리, 그리고 법칙입니다.
신인 허경영의 등장으로 한국과 세계의 구원은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신인의 등장은 우리 민족의 건국 이념을 회복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신본주의와 공동체의 가치를 근본으로 하는 우리 민족의 4대 건국 이념은 세계를 하나로 통일하는 데 새로운 초석을 만들 것입니다. 신인이 다스리는 나라는 섭리의 나라입니다. 자아를 중심으로 하는 인본주의 사상은 이제 신의 창조 질서마저 거스르고 있습니다. 핵무기 개발로 환경 파괴를 극도로 일삼고, 생명 선택권이 성자기결정권이니 하는 고약한 주장까지 내세워 인류의 역사를 종말로 치닫게 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런 말세 현상을 보고 신인 허경영은 급히 하늘에서 내려온 것입니다. 이제 인간들은 신의 섭리를 무시하고 신의 고유 권한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신은 인류의 영속적 발전을 저해하는 저런 무도한 자들의 패륜과 일탈을 하늘에서 그냥 보고만 있을 수 없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신인 허경영과 함께 한국을 넘어 지구의 새로운 역사를 써야 합니다. 전 세계의 기아와 전쟁을 없애야 하고, 무너진 지구 환경을 다시 복원해야 합니다. 허경영과 함께, 허경영과 더불어 어깨 걸고 나가야 합니다. 세계 통일을 향해, 부서진 지구의 재건을 위해.
무료 급식 사이트 잘 이해 가시지요? 이해가 안 가는 사람 있으면 물어보십시오. 이 부분에 대해서 이해가 안 간다 싶으면 여러분들이 신인이 왔는데 안 온 것처럼 제가 합니다. 그래야 진짜 저를 만나야 할 사람들이 오는 것입니다. 제가 광화문에 갑자기 나타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힘센 사람들이 다 차지할 것입니다. 그러면 진짜 필요한 사람들은 백만 원을 사도 못 오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금방 알아보는 것은 안 좋습니다. 먼저 여러분들이 다 알아보고 그 사람들 나중에 와야 합니다. 먼저 필요한 사람을 다 구하고 나중에 그 사람들이 섞이는 것은 괜찮습니다. 그 사람들 중에도 착한 사람이 있겠지요. 하늘에 가야 할 사람은 일반 착한 사람하고 다릅니다. 제 강의를 들으면 천국을 못 갈 사람들이라도 천국 대기소까지 갈 수 있을 것입니다. 나머지 인간들 중에 100% 다 나쁜 데로 가지 않고 천만 명을 제외한 나머지가 그래도 많은 사람이 천국 대기소를 갈 수 있을 것입니다. 저 사람을 안 하고 이것을 안 하고 저쪽 구성을 하면, 그 구성이라는 것은 무슨 말이냐? 자기 하는 행동 하나하나에 성령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천사가 나가 버리고 성령이 없는 사람들이 하는 행동은 전부 지옥 행입니다. 저 성령이 저렇게 사랑이나 희망이나 화평이나 인내는 자비, 양선, 온유, 절제, 충성, 온유, 절제, 저런 것이 전부 성령이 들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구성입니다. 각자 말은 희락이 성령, 희락 성령입니다. 화평 있지요? 화평 성령. 성령의 이름들입니다. 저 아홉 개 성령은 천국을 못 가더라도 그 사람들이 백봉 대기소 갈 수 있습니다. 가서 대기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전부 동물로 갔다가 그렇습니다. 그런 에로가 있기 때문에 이 구원을 할 때는 이미 지났습니다. 구원은 이제 시기적으로 맞지 않으나 천국 대기소까지 갈 수 있습니다. 그 사람들도 사악한 사람들도 그렇습니다. 그러니 천국 대기소 가는 것보다 천국 가는 것이 100번 낫지 않습니까?
이것이 가장이 장군이나 교사나 친구가 무너져 버렸습니다. 이것이 무너지니 이것이 온 것입니다. 가정에서 가장의 역할에 이 음과 양이 맨날 부부지간에 음양은 만남에는 충돌이 일어납니다. 이제 아시겠지요? 음양은 만나면은 충돌이 일어납니다. 그것을 참고해야 합니다. 음과 양은 이렇게 만나면은 충돌이 일어나는데, 그 충돌이 선의의 충돌이 되어야 합니다. 남녀는 처음에는 좋게 상견 했다가 나중에는 의견 충돌이 일어납니다. 그 충돌은 사랑을 위한 충돌이라야지, 원수를 위한 충돌은 아닙니다. 그래서 충돌도 충돌 나름입니다. 잘되기 위해서 충돌하는 것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발목 잡기 충돌은 안 됩니다. 그러면 천국하고 거리가 멀어지는데, 여러분들은 필연적으로 천국에 가게 되어 있는 사람이지만, 일반 사람들은 천국에 못 가더라도 동물은 매년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동물이나 사람으로 가, 사람으로 가는 사람은 없는데, 천국 대기로 가는 사람은 나올 수 있습니다. 낙제들 중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제 강의가 기여하는 바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구원이 아닙니다. 구원이 아니고 그것도 심판의 하나의 과정에 들어갑니다. 여러분들이 견문을 자꾸 넓혀야 합니다. 이것 전부 안 보고 제가 외울 수 있습니까, 못 외웁니까? 이제 좀 자꾸 자꾸 외워야 합니다. 신인은 이런 것 안 보고 그냥 외우고 쓰고 하지 않습니까? 118가지 원소 외우는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다. 제가 118가지 원소를 여기다 쓰면 금방 쓰겠지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아무리 생각해도 그것 다 쓰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여기다가 수소, 헬륨, 리튬, 베릴륨, 붕소, 탄소, 질소, 산소, 플루오린, 네온, 나트륨, 마그네슘, 알루미늄, 규소, 인, 황, 염소, 아르곤, 칼륨, 칼슘, 스칸듐, 티타늄, 바나듐, 크로뮴, 망가니즈, 철, 코발트, 니켈, 구리, 아연, 갈륨, 게르마늄, 비소, 셀레늄, 브로민, 크립톤, 루비듐, 스트론튬, 이트륨, 지르코늄, 나이오븀, 몰리브덴, 테크네튬, 루테늄, 로듐, 팔라듐, 은, 카드뮴, 인듐, 주석, 안티모니, 텔루륨, 아이오딘, 제논, 세슘, 바륨, 란타넘, 세륨, 프라세오디뮴, 네오디뮴, 프로메튬, 사마륨, 유로퓸, 가돌리늄, 터븀, 디스프로슘, 홀뮴, 어븀, 털븀, 이터븀, 루테튬, 하프늄, 탄탈럼, 텅스텐, 레늄, 오스뮴, 이리듐, 백금, 금, 수은, 탈륨, 납, 비스무트, 폴로늄, 아스타틴, 라돈, 프랑슘, 라듐, 악티늄, 토륨, 프로탁티늄, 우라늄, 네프튜늄, 플루토늄, 아메리슘, 퀴륨, 버클륨, 캘리포늄, 아인슈타이늄, 페르뮴, 멘델레븀, 노벨륨, 로렌슘, 러더포듐, 더브늄, 시보르기움, 보륨, 하슘, 마이트너륨, 다름슈타튬, 뢴트게늄, 코페르니슘, 니호늄, 플레로븀, 모스코븀, 리버모륨, 테네신, 오가네손. 이런 식으로 써나가야 합니다. 포사 6화는 무엇일까요? 포르메이트, 사마륨, 유로퓸, 카드뮴, 인듐. 이렇게 뭐든지 앞대가리 있으면 다 외울 수 있습니다. 디오 모퉁이는 무엇일까요? 디스프로슘, 홀뮴, 어븀, 털븀, 이터븀, 루테튬. 가지를 전부 앞자를 다 먼저 외워야 합니다. 앞자를 외우고 그다음 뒤를 외워야 하는 것입니다. 재밌지요? 여러분 포사 받고 디모이 하면 잘 모르지요? 그것이 자식입니다. 자식. 그러면 프로메튬, 사마륨, 유로퓸, 가돌리늄, 터븀, 디스프로슘, 홀뮴, 어븀. 이렇게 합니다. 루아 탄내는 무엇일까요? 하프늄, 탄탈럼, 텅스텐. 이런 식으로 쭉 여기다 열까지 쓰면은 그다음 것을 사락 쓰겠지요. 다 외우고 있는 것입니다. 맨 마지막이 무엇입니까? 오가네손입니다. 오가네손이 있는 그 거기는 세 글자입니다. 8가지를 쫙 쓰는데 얼마 정도 걸릴까요? 한 5분 걸립니다. 5분. 그것이 전부 외국 말이라 여러분들이 외우기는 좀 어려울 것입니다. 우리는 한 번 외우니까 지금까지 씁니다. 지금도 제가 씁니다. 수소, 헬륨, 리튬, 베릴륨, 붕소, 탄소, 질소, 산소, 플루오린, 네온, 나트륨, 마그네슘, 알루미늄, 규소, 인, 황, 염소, 아르곤, 칼륨, 칼슘, 스칸듐, 티타늄, 바나듐, 크로뮴, 망가니즈, 철, 코발트, 니켈, 구리, 아연, 갈륨, 게르마늄, 비소, 셀레늄, 브로민, 크립톤, 루비듐, 스트론튬, 이트륨, 지르코늄, 나이오븀, 몰리브덴, 테크네튬, 루테늄, 로듐, 팔라듐, 은, 카드뮴, 인듐, 주석, 안티모니, 텔루륨, 아이오딘, 제논, 세슘, 바륨, 란타넘, 세륨, 프라세오디뮴, 네오디뮴, 프로메튬, 사마륨, 유로퓸, 가돌리늄, 터븀, 디스프로슘, 홀뮴, 어븀, 털븀, 이터븀, 루테튬, 하프늄, 탄탈럼, 텅스텐, 레늄, 오스뮴, 이리듐, 백금, 금, 수은, 탈륨, 납, 비스무트, 폴로늄, 아스타틴, 라돈, 프랑슘, 라듐, 악티늄, 토륨, 프로탁티늄, 우라늄, 네프튜늄, 플루토늄, 아메리슘, 퀴륨, 버클륨, 캘리포늄, 아인슈타이늄, 페르뮴, 멘델레븀, 노벨륨, 로렌슘, 러더포듐, 더브늄, 시보르기움, 보륨, 하슘, 마이트너륨, 다름슈타튬, 뢴트게늄, 코페르니슘, 니호늄, 플레로븀, 모스코븀, 리버모륨, 테네신, 오가네손. 오이 금수는 말입니다. 오스뮴, 이리듐, 백금, 금, 수은. 백금, 검수, 오이, 금수. 름름 금 금 수원. 이런 식으로 앞글자를 외우면 뒤에는 자동 따라와야 합니다. 달달달. 우리 뭐 해야 할 시간이지요? 무료 급식 재밌지요? 하늘 공부는 공부를 해도 부담이 없습니다. 숙제 안 나옵니다. 숙제 내 봐야 마칠 사람은 없으니까. 이상숙이는 좀 마치겠지요. 다 되었지요? 시간을 항상 지켜야 합니다. 신님, 전체 뭐지? 다음에 뭐지? 지금 찬양 끝났습니까? 아직 안 끝났습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귀한 말씀 주셔서 가슴 깊이 새길 말씀을 주셨습니다. 존경하는 신님께 경의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