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65 The War Between Old and New Connections: How Huh Kyung-young’s 1% New Destiny Overcomes 99% Predetermined Fate – November 9, 2024 ver.tts

신인의 축복과 무료 급식 봉사

가을 풍경이 그림같이 아름다운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신인의 축복으로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신인님께서는 국가나 그 어떤 재벌도 하지 못한 무료 급식을 50년 이상 해 오셨으며, 지금도 매일 서울 탑골공원에서 천여 명의 노인분들에게 고급 도시락을 제공하고 계십니다. 지극한 인류애로 평생을 봉사로 헌신해 오신 위대하신 허경영 신인님을 모시고 1465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실물과 영상의 차이: 생기의 중요성

매일 보아도 처음 보는 것 같을 것입니다. 제가 직접 나오지 않고 다른 사람이 나와서 영상으로 제 강연을 들을 때가 있을 수 있습니다. 직접 나오는 것이 더 좋지 않습니까? 그러니 천만다행입니다. 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는데, 제가 없어서 영상을 틀어 놓고 볼 때는 여러분 얼굴에 생기가 없습니다. 보기는 보지만 생기가 확실히 없습니다. 제 말이 틀립니까? 그 생기가 무엇이기에 제가 있으면 있고 영상을 보면 없을까요? 영상을 보고 크게 웃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저를 보아야 웃는 것입니다. 할머니들이 자기 손자를 보고 영상을 보면 웃습니다. 예쁘면 웃고 그럽니다. 그것은 피가 섞여서 그렇습니다. 영상 보고 손자가 행동하는 것을 보면 예쁘고 웃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제 영상을 보면 손자를 보는 것보다 더 웃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대답을 잘못한 것입니다. 제 영상을 보고도 웃을 수 있다고 이야기해야 합니다. 제가 없을 때도 영상 보면 웃고 생기도 있을 것입니다. 제가 없다고 생기가 빠져서 영상을 보면 안 됩니다. 옆에 있는 것처럼 보아야 합니다. 말은 이렇게 하지만 실제 그럴까요? 실제는 좀 다를 것입니다. 그러니 제가 나와 있는 것이 얼마나 좋은 일입니까? 어머니가 결혼하라고 해서 어떤 신랑감인지 물으니 영상을 보여줍니다. 남자의 영상을 보고 기쁠까요? 실제 보는 것과는 좀 다릅니다. 영상만 봐서는 이 사람이 좋은 사람인지 아닌지 알 수 없습니다. 실제 보아야 가슴이 두근거리고 좀 불안합니다. 이것이 운명의 결정의 시간인지 아니면 비극으로 가는 순간인지 알 수 없습니다. 과연 이 사람을 승낙해야 할지, 엄마는 좋다고 하지만 영상으로 보면 가슴이 별로 두근거리지 않습니다. 커피숍으로 나오라고 해서 엄마와 함께 본다면 불안할 것입니다. 실물을 보는 것이 엄청 무서운 일입니다. 왜냐하면 자기의 인생이 왔다 갔다 하기 때문입니다. 한 평생이 왔다 갔다 합니다. 그것이 한 평생만 왔다 갔다 할까요? 다음 생에도 왔다 갔다 합니다. 영원히 거기에 왔다 갔다 합니다. 한 사람의 유전자가 섞여 버리면 영원히 그 후손이 연결될 것입니다. 이쪽 사람의 유전자가 섞인 것과 저쪽 사람의 유전자가 섞인 것은 다른 아이가 나올 것입니다. 그것이 영원히 그 사람의 길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자기만 마음에 안 들면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두 사람 사이에서 아이가 태어나고 그 아이가 또 다른 여자를 만납니다. 그러면 이 유전자가 퍼져나가면서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그 안에서 살인자나 주정뱅이가 나오면 되겠습니까?

유전자 선택과 결혼의 심각성

우리 인간은 누구나 좋은 유전자를 택하려고 마음먹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을 만날 때 그것이 혈연이 된다면 심각한 일입니다. 며느리를 보거나 사위를 보는 것은 심각한 일입니다. 왜냐하면 유전자를 섞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거기서 아이가 나올 것인데, 그 아이가 장애인이 나오면 괴롭지 않습니까? 그러니 그 유전자를 부모도 불안해합니다. 이 아이가 마음에 들어서 결혼을 시켰는데 잘못될까 봐 불안합니다. 그러니 이것은 정말 불확실한 세계로 뛰어들어가는 것입니다. 영원한 세계가 아닙니다. 결혼시킬 때는 최고 좋은 신랑감이었는데, 결혼하고 보니 잘못 단추를 끼워 버린 것입니다. 그러니 어머니가 책임을 느끼지 않겠습니까? 평생 우울증에 걸립니다. 자기가 결혼을 승낙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보통 일입니까? 우리는 인륜지대사가 눈앞에 항상 다가오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가 잘 넘어가야 할 것입니다. 제가 왜 이런 말을 할까요? 오늘 강연과 연관이 있습니다. 제가 무슨 말을 꺼내면 강연과 연관이 있는 이야기입니다.

구인과와 신인연의 전쟁: 인생의 본질

그래서 우리는 오늘 강연 제목을 써야 할 것입니다. 뭐라고 써야 할까요? 눈치챘는지 모르겠습니다. 구인과와 신인연의 전쟁! (인생) 이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두 글자인데 무엇일까요? 이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두 글자입니다. 이것이 무엇일까요? 인생이라는 말입니다. 저것이 인생입니다.

의식의 층위: 전오식, 육식, 칠식, 팔식, 구식, 십식

구인과라는 것은 제가 지금까지 살아온 전오식, 육식입니다. 전오식 아시죠? 전오식이 무엇입니까? 안이비설신의는 육식입니다. 이것은 육식이고, 여기가 칠식이 있고, 그다음에 팔식이 있고 구식이 있고 십식이 있습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전오식이 이 육식, 칠식, 팔식입니다. 오늘 이전의 인과입니다. 오늘 이전의 여러분의 인과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팔식까지가 오늘 이전의 것입니다. 팔식이 무슨 식이라고 했습니까? 아뢰야식은 무의식입니다. 무의식이지 않습니까? 이놈은 말나야식이고 이것은 잠재의식입니다. 그다음에 이것은 무엇입니까? 이 안이비설신의는 육식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전오식, 색수상행식입니다. 안이비설신의 육식은 육근이라고 합니다. 육근, 육경, 여섯 가지 경계가 여기에 들어 있습니다. 여섯 가지 뿌리가 들어 있습니다. 눈, 귀, 코, 입, 안이비설신의 여섯 가지, 거기에 마음속에 들어 있는 색수상, 여기 오는 색수상행식입니다. 이것은 색, 수, 상, 행, 식입니다. 그러면 이것은 색수상행식인데, 이 육경은 무엇이겠습니까? 색성향미촉법입니다. 그러면 색성향미촉법은 안이비설신의, 눈, 귀, 코가 만나는 것입니다. 눈이 항상 무엇을 보는 것 같지 않습니까?

육경(六境)과 개인의 인식 차이

그런데 여러분을 명동에 데리고 갔다가 제가 같이 명동을 갔다 오자고 해서 수백 명을 데리고 명동에 갈 수 있습니다. 갔다가 딱 온 다음에 명동에 대해서 무엇이 느껴지냐고 물으면, “성당이 보였어요. 명동 성당이 참 고즈넉하고 도심 가운데 참 마음이 차분하고 거기서 뭔가 영적인 냄새가 납디다”라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음식 냄새가 말이야, 그 명동 칼국수가 진짜 그거 먹고 싶더라고. 명동 가니까 칼국수 냄새만 나”라고 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아, 그 양화점에 금강양화점에 구두가 뭐 어쩌고 막 패션이 어쩌고”라고 합니다. 사람이 전부 물으면 다르지 않습니까? 다릅니다. 그러니 거기서 코로 맡은 사람은 코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명동 칼국수 그거 말이야, 마늘 맛이 참 좋다는데 김치 맛이 아 괜히 침 나오네” 이렇게 될 수 있습니다. “명동 가면 명동 칼국수가 있다는데” 이것이 무엇입니까? 전오식, 이것이 있는 것입니다. 들은 이야기가 여기에 들어 있습니다. 육식, 칠식에 “명동 가면 칼국수가 맛있다고 그러더라”는 것이 들은 것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명동 가면 화장품이 되게 많다고 그러더라, 싼 게 좋은 게”라고 합니다. 그럼 그 화장품 정보가 나와서 자신은 화장품에만 눈이 가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입맛에 그 칼국수 이야기 들은 정보가 있으니 그것을 생각합니다. 어떤 사람은 “명동에 가면 성당이 있다고 그러더라, 그 성당 건축이 참 멋있다던데”라고 하면 또 그것을 유심히 보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 눈이 똑같은 장소를 지나가는데 자기가 좋아하는 것이 아닌 것은 쳐다보지 않습니다. 그 눈이 그냥 보기만 하는데 무엇인지 모릅니다. 이제 그것이 제가 이것을 설명하는 것입니다. 이해가 가십니까? 그 사람에 따라서 기억을 자기가 선택해서 집어넣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을 다 데려갔는데 각자 기억을 넣는 것이 다 다릅니다. 이 사람은 저것을 유심히 보는데 간판을 봅니다. 이 사람은 화장품만 보고 간판을 보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서, 이렇게 이 눈이 다 작동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사람은 가면서 코로 작동하고 칼국수 냄새만 자꾸 생각하고 “마늘 맛 그 김치 맛이 되게 좋아요”라고 합니다. 그러니 그것만 생각하는 것입니다. 거기다 밀가루 국수가 딱 붙으면 그 맛이 사람 옆에서 죽어도 모릅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 사람들이 그 김치 때문에 그 칼국수가 그 궁합이 맞는 것입니다. 칼국수만 먹으면 약간 좀 그렇지만, 칼국수를 얼큰하게 먹는 법을 개발한 것입니다. 칼국수를 먹는데 해장국 먹은 것 저리 가라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칼국수가 무슨 특별한 맛이 있겠습니까? 거기다 해장국을 먹을 수는 없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거기다가 김치에다가 마늘을 넣어 가지고 특수하게 맛있게 담으면 칼국수 먹으면서 해장국 먹는 것처럼 땀을 흘리면서 먹는 것입니다. 그 맛이 일품입니다. 그러면 명동 간다고 하면 그것을 먹어야 합니다. 그 정보가 있는 사람은 그것만 생각합니다. 정보가 없는 사람, 명동을 처음 가는 사람은 또 보는 눈이 다릅니다. 그렇겠죠? 그래서 이것이 같은 인간이 그 길을 걸어갔는데 느낀 것은 천태만상입니다.

육경(六境)이 인생을 좌우한다

육경이라는 것은 이 경계가 여섯 가지 경계가 있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육경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색성향미촉법입니다. 그러니 눈이 색깔을 봐 버리면 뭔가 생각이 떠오를 것입니다. 눈이 색깔을 어떤 물체를 봄으로써 입력되는 것입니다. 뇌마다 달라서 어떤 사람은 저것을 입력하고 어떤 사람은 고양이를 입력하고 다를 것입니다. 그러니 이 경계가 우리 인생을 좌우하는 것입니다. 육경, 여섯 가지 경계입니다. 여기에 예쁜 여자가 나타났는데 자기 아내는 여기 있습니다. 그러면 이것이 경계가 나타난 것입니다. 이 경계를 우리가 경계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의 경계가 나타남으로써 사람이 흔들리는 것입니다. “어머 여기 아내, 늙은 아내가 호랑이 아내야. 여기는 천사 같아. 그런데 굉장히 예뻐. 그런데 이 여자가 독신이래.” 그러면 이것이 마음에 경계가 생깁니다. 이것이 경계가 흔들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경계입니다. 지경 경 자입니다. 육경이 눈, 귀, 코 아무 죄가 없는데, 이놈이 색성향미촉법이 그것을 분석합니다. 그러니 이놈이 경계가 붙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근본적으로 눈, 귀, 코는 없앨 수 없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왔다 갔다 합니다. 경계는 그렇겠죠? 이것은 자기 마음이 만드는 것입니다. 이것은 자기 마음이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이놈 둘이서 합작을 해서 말나야식을 만들고 이것이 오래되면 아뢰야식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구식(九識)과 십식(十識): 암마라식과 백정식

우리가 이런 구식도 있고 또 이제 십식도 있습니다. 구식은 암마라식입니다. 십식은 백정식이라고 보면 됩니다.

허경영의 연예계 활동과 대중적 인기

그 영상에 보면 제가 김완선과 춤추는 것이 나옵니다. 제가 전원일기에서 가게집 주인으로 나옵니다. 가게집 주인으로 나오고 김완선이 뭐 사러 왔는데, 제가 김완선을 꼬셔서 춤을 추자고 해서 춤을 추는 것입니다. 그것이 영상에 나옵니다. 김완선과 춤을 추는데 누가 들어옵니까? 일용 엄마가 들어옵니다. 일용 엄마가 들어오니까 김완선이 춤추다가 깜짝 놀랍니다. 일용 엄마가 들어오니까 김완선이 일용 엄마를 보고 “네 눈이 더 무섭다”라고 합니다. 여러분 보면 그 영상으로는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 핸드폰에 넣어 줍니다. 그것이 나옵니다. 김완선이 깜짝 놀라서 “어머나” 하니까 “놀라긴 뭘 놀래? 네 눈이 더 무섭다”라고 합니다. 그 장면 하나를 찍는데 10번 이상 찍어야 합니다. 장면 하나 찍으면 열 번 이상입니다. 제일 좋은 장면을 찾아내려니까 그렇습니다. 김완선이 춤추고 제가 발차기 하고 춤추는데 그것도 수도 없이 찍어야 합니다. 그다음에 또 티아라가 뭘 사러 들어옵니다. 티아라와 또 제가 대화하고 춤추고 그럽니다. 그것이 영상에 나옵니다. 전원일기에 말입니다. 그때 최고 인기 있는 사람이 아니면 전원일기 같은 데 못 나갑니다. 제가 그랬습니다. 광고가 49개가 들어와서 신문에 나왔습니다. “허경영 인기가 현재 국내 1위다”라고 대통령 선거 끝나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바로 박근혜가 고소해서 그 49개 광고를 찍다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그렇게 극적인 것입니다. 이제는 신인은 그렇게 까부는 것은 좀 그만하고 조용히 가서 이 백궁에서 저를 약 올려 놓고 그 연예인들과 돌아다니다 큰일 나겠습니다. 조용히 이리 오라고 합니다. 조용히 다 갖다 딱 집어넣습니다. 그러니 제가 기분 좋게 들어갔습니다. 들어간 다음에는 콜미를 만들어서 한 수 더 뜹니다. 이것은 어떤 신문에 난 것입니까? 스포츠 경향에 나왔습니다. 저와 둘이서 가게, 구멍가게 맞지 않습니까? 구멍가게에서 둘이서 춤추는 것입니다. 티아라 N4, 티아라와 N4 전원일기 뮤직비디오 캡처입니다. 이렇게 나오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둘이서 춤추는데 티아라도 하고 일용 엄마도 들어오고, 이것이 최고 당대의 최고 스타들입니다. 진짜 그때 최고 스타들이 사람이 코미디가 없으면 저를 쓰겠습니까? 제가 해야 보는 것입니다. 아주 그때는 여기저기서 광고가 들어와서 대단했습니다. 수백억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박 아무개가 딱 고소해서 딱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 기사 신문의 기자들이 기사를 잘못 쓴 것입니다. 제가 뭘 결혼합니까? 결혼을?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게 된 것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구멍가게입니다. 그 구멍가게. 이 장소가 어디냐 하면 파주입니다. 파주 세트장입니다. 파주에 가면 이 세트장이 있습니다. 임진강변에 세트장이 있습니다. 거기 마을 하나가 세트장입니다. 거기서 찍은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구인과 99%와 신인연 1%의 역설

구인과라는 것은 99%입니다. 이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이 그렇습니다. 신인연은 몇 %일까요? 1%입니다. 신인연은 1%입니다. 이놈이 이것을 좌우합니다. 여러분 잘 알아두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천국 가기로 되어 있지만 그것도 이 1%에 의해서 움직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잘 들어두어야 합니다. 구인과, 우리 지금 오늘 이전에 있던 것은 전부 구인과입니다. 인연이 그 인연이 인과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그 인과가 우리의 말나야식, 아뢰야식입니다. 그러니 우리 얼굴입니다. 이것이 구인과가 모인 것입니다. 그럼 앞으로 인과에 따라서 얼굴이 더 좋아질 수도 있고 창백해질 수도 있고 살이 찔 수도 있고 빠질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럼 지금 현재 이것은 구인과입니다. 현재 우리 몸은 구인과이고 뇌 속에 들어 있는 것도 그렇습니다. 미국 가 본 사람하고 안 가 본 사람하고 구인과가 다릅니다. 눈만 감으면 미국이 보입니다. 그런데 미국 한 번도 안 간 사람이 미국을 생각하는 것은 헛것입니다. 그냥 텔레비전에서 본 그런 것을 생각하는 것이지 실제 미국을 가 본 기억이 뇌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다릅니다. 그와 같이 이 구인과가 지금 현재 우리의 모습입니다. 그런데 이 신인연이라는 것은 여기에 이렇게 되어 있는데, 허경영 씨가 갑자기 유명한 가수 웅산을 초청했습니다. 웅산이 왔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여기 있는 사람이 웅산과 공연하다가 웅산을 보니까 마음에 듭니다.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웅산과 인연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눈이 맞아서 둘이서 또 다음에 만납시다, 뭐 이렇게 되어서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장소를 누가 제공합니까? 제가 제공하는 것입니다. 제가 인연을 만들어 준 것입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가 만들어 놓은 장소에서 자기들끼리 부부가 됩니다. 그런 사람들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하늘궁을 제가 안 만들었으면 그 사람들은 부부가 안 됩니다. 그것이 옛날에 내정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럼 하늘궁이라는 장소가 없으면 만날까요? 못 만납니다. 제 말 이해가 가십니까? 그러면 이것이 신인연이 나온 것 아닙니까? 이것은 인연은 미래입니다. 언제나 신인연, 새 인연 아닙니까? 이것이 우리 앞에 수십만 개가 대기하고 있습니다. 수십만 개가 지금 대기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앞에도 말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그 인연을 많이 써먹었습니다. 남편 택하고 아내 택하는 인연은 중요한 것인데 그것을 써먹은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잘못 쓰는 사람들은 지금 피해를 보고 있고 잘 쓰는 사람들은 좋은 인과를 받고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이것은 언제나 새 인연을 향해서 우리는 매일 아침에 일어나면 오늘이 새 인연을 누구를 만나냐에 따라 달라질 것입니다. 그러면 지난날이 헛것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동안에 적금 들어 놓은 것 한 10년간 적금 들어 놓은 것이 새로운 인연이 전화가 하나 딱 왔는데 핸드폰을 보니까 “어머 돈 벌게 생겼네, 돈을 보내달라네.” 어떤 할머니가 30억을 주었다고 합니다. 그 남자가 지금도 막 보이스피싱이라고 가족이 아무리 말려도 안 됩니다. 그것이 신문에 났습니다. 텔레비전에 나왔습니다. 30억 원을 그동안 뺏긴 것입니다. 그런데 아무리 딸과 가족이 “엄마 그거 가짜야” 해도 소용없습니다. 계속 보냅니다. 멈추지를 않습니다. 그럼 이것이 무엇입니까? 새로운 인연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 할머니는 그 핸드폰만 안 받았더라면 30억이 나갈까요? 가족과 원수 될까요?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매일 우리 앞에 유혹이 오고 있습니다. 이것이 핸드폰으로도 오고 우연히 만나서도 그렇게 되고 하늘궁 만나서 결혼도 하고 바람도 피우고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왜 웃습니까? 재미있지 않습니까? 우리는 새로운 인연이 1%밖에 안 되는데 99%를 좌지우지해 버립니다. 99%입니다. 그러니 99%를 우리는 무엇이라고 합니까? 99%를 우리는 숙명이라고 합니다. 이것을 숙명론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숙명론은 운명론과 똑같은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운명론, 운명론자라고 합니다.

숙명론과 운명론의 한계: 강도와의 대화

이 운명론과 숙명론으로 세상이 되어 있다면, 강도가 어떤 집에 들어갔는데 어떤 여자가 “돈 내놔”라고 하니 비명을 지릅니다. 돈이 없으면 없다고, 있으면 있다고 하면 됩니다. 집에 있는 대로 주면 됩니다. 해 봐야 얼마 없습니다. 강도는 현금이 필요합니다. 그럼 달래면 됩니다. “어머 내 금반지밖에 없다, 현금은 이거밖에 없다”라고 딱딱 보여주면 됩니다. 침착하게 말입니다. 그럼 강도는 아무 말도 안 하고 갑니다. 그런데 비명을 지르면 목에다 칼을 대게 되어 있습니다. 그 강도도 왜 찔렀는지 모릅니다. 순간적으로 “난 감옥 안 가야 된다” 이것뿐입니다. 비명을 지르니 옆집에서 누가 올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이 사람은 놀라서 가서 찌르는 것입니다. 그럼 살아남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침착하고 “돈이 없으신 것 같은데 나도 요새 돈 때문에 죽을 맛이에요” 이렇게 말을 하면 됩니다. “그럼 지금 가진 현금 있으면 좀 나가, 더 급한 사람이니까 좀 내놔요.” “알았습니다. 근데 나는 원래 현금이 없어요. 내일 나갈 차비 정도 그것도 괜찮습니까?” “그것도 괜찮대.” 달래 들어온 김에 그냥 나가기는 민망하고, 뭘 좀 달라고 합니다. 얼마나 대화가 쉽습니까? 강도를 강도로 보면 강도를 당하는 것입니다. 제 말 이해가 가십니까? 침착하게 말입니다. 저 사람이 칼을 찌르지 않게 하는 방법은 대화입니다. 여러분 알아두십시오. 느닷없이 자는데 누가 머리맡에서 왔다 갔다 하는 강도입니다. 그럴 때는 죽은 척하고 가만히 있어야 합니다. 가져가 봐야 무엇을 가져갔습니까? 제 몸이 들려서 어떻게 실려가지 않으면 가만히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챙겨가게 놔둡니다. 그리고 제 목숨 잃어버리려고 대듭니까? 그러니 “아 그러냐고” 그러고 강도와 대화를 해서 “총 있는 게 이거 다야 가져가고, 나는 지금 은행 통장도 마이너스야. 마이너스인데 우리 집에 잘못 왔어요. 그것도 집도 봐 가면서 와야지.” 아주 이러고 물이나 한 잔 주고 달래면 갈 것입니다. 인간적으로 하면 강도들은 마음이 약합니다. 이 단순범들은 굉장히 인간적인 것을 좋아합니다. 뭐 잘났다고 목에 힘주면 칼 들어옵니다. “난 뺏길 게 없어요. 내가 강도를 해야 될 판입니다 지금.” 이러고 두 사람을 일치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자꾸 말입니다. “내가 여자라서 강도를 못해서 그렇지 나 강도를 해도 10번도 더 했을 거예요.” 이러고 동질감을 만들어 주면 그 사람도 이 사람 입장을 아는 것입니다. “당신 뭐 부잣집은 못 들어가고 왜 이렇게 없는 집만 들어와요? 담 넘어가는 실력이 없나 보지.” 이렇게 해서 그 사람과 섞어야 합니다. 위기 때는 제 말을 생각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절대 강도는 그렇게 백기를 드는 사람을 죽이거나 이러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 강도가 그 여자를 죽였다고 할 때 그 강도는 벌을 받으면 됩니다. 그 죽은 사람은 무엇이라고 하냐면, 그 아버지가 와서 “얘는 죽을 운이야. 얘는 죽을 숙명이야. 얘가 36살에 강도한테 찔려 죽는 게 얘 팔자인가 봐. 얘가 이게 숙명이야” 이러면 되겠습니까? 그리고 강도가 경찰, 판사 앞에 나타나서 “그 사람은 그때 죽어야 될 팔자입니다. 사람이 그냥 죽나요? 그게 운명이 그렇게 되어 있겠죠? 숙명이. 나도 재수 없이 그 사람 죽여준 것밖에 안 돼요. 내가 뭐 죽이고 싶어 죽였나요? 그 사람 팔자가 전생에 죄를 많이 지어서 죽었겠죠.” 이러면 되겠습니까? 그래서 숙명론과 운명론은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강도가 미안하게 생각할까요? 그냥 딴 사람이 와서 죽여주지 왜 저 사람이 죽을 팔자에 내가 가서 죽였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미안함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가 숙명론, 운명론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늘궁에 와서 저를 만난 것은 그야말로 그 1%를 잘 썼기 때문에 온 것입니다. 이 99%에다가 1% 잘 썼지 않습니까? 잘 써서 신인을 만난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운명이다, 숙명이다 이러면 안 됩니다. 여러분들이 착한 쪽으로 많이 가니까 그것이 이제 그것이 끝이 되어서 저를 만난 것입니다. 천국 갈 자격 때문에 말입니다. 그런데 일반 인간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1%의 가능성과 재앙을 피하는 지혜

일반 인간들은 강도를 아무리 착한 사람도 만날 수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1% 이것 때문에 그렇습니다. 1%의 가능성을 열어 놓고 있습니다. 그 1% 때문에 고속도로에서 서울대학교에 붙었다고 좋다고 엄마 아빠와 같이 밥 먹고 집에 간다고 가는 사이에 교통사고로 그 서울대학교 붙은 사람과 다 불구자가 되고 죽고 그럴 것입니다. 집안이 풍비박산이 되는 수가 있습니다. 잘 나가는 집안의 1% 운전 미숙입니다. 너무 그날 기뻤던 것입니다. 가족이 너무 기쁜 나머지 떨어진 사람들 생각을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안 하고 자기들끼리 파티를 하고 오는 길입니다. 이것은 그것이 운명일까요? 아닙니다. 서울대학교에 떨어진 사람들의 가슴 아픈 것은 생각 안 하고 붙었다고 가족끼리 회식하고 기분 좋다고 시시덕거리면서 운전하고 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럴 때는 가장이든 학생이든 “네가 서울대에 붙은 거 진심으로 축하한다. 그러나 네 동료들은 다 떨어져서 지금 가슴 아파하고 있을 거야. 그러니 우리가 이 밥을 먹을 때 그 동료들을 생각하면서 먹자”라고 분위기를 적당히 잡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만 기쁘다고 마냥 기뻐하면 분명히 재앙이 올 것입니다. 교통사고 날 수도 있습니다. 방심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아버지가 그것을 가르쳐야 합니다. 그 자리에서 말입니다. “야 우리 마음속으로 걔들을 생각하면서 우리 밥을 먹자” 이러면 집안이 화근을 면해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재앙을 말입니다. 그러니 너무 좋은 일이 닥치면 고시레를 우리 옛날 어른들이 하지 않습니까? 고시레 하는 것처럼 우리가 마음속에 그 우리 때문에 경쟁에서 떨어진 사람, 피해 본 사람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런 1%의 우환이 있겠습니까, 없겠습니까? 피해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저 생각을 안 합니다. 그냥 좋으면 좋다고 그놈들 제꼈으니까 좋다고 합니다. 제끼긴 뭘 제낍니까? 이미 상처를 남긴 것 아닙니까? 그러면서 자기는 열심히 해서 붙었다고 이러면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끝까지 겸손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아이는 나중에 큰 인물이 됩니다. 서울대 붙어서 큰 인물이 되는 것입니다.

1%의 불확실성과 액땜의 지혜

그래서 이것을 우리가 너무 이 육식에다가 잘못 넣거나 칠식에다가 팔식에다가 잘못 넣어 버리면 인생을 이럴 때 1% 이것을 잘못 갈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러니 우리가 길을 가다가 장애인을 보면 “쟤 팔자가 더럽고 나쁜 짓을 해서 저래” 그러면 안 됩니다. 저 1% 때문에 99%는 봉사하고 좋은 일을 했는데 그 1% 그날 우연히 잘못되어서 교통사고 나서 불구자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어떻게 막을까요? 항상 행운이 올 때는 그 행운에서 이탈된 자들을 생각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액땜이라고 합니다. 그것을 생각하고 “어머 저 사람도 착하게 살았는데 재수 그 1% 때문에 다리를 다쳐서 장애인이 된 거야. 저 장애인이 팔자에 죄를 지어서 된 게 아니야.” 죄 지어서 된 것 아닙니다. 장애인들 말입니다. 여자가 아이를 낳는데 장애인이 나왔습니다. “어머 저거 전생에 죄를 많이 지어서 저럴 거야” 이러면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그 1% 때문에 될 수 있습니다. 의사가 수술하다가 너무 당황해서 실수를 할 수 있습니다. 그 여자는 아무 잘못도 없고 전생도 아무 이상이 없는데 이 의사가 인연을 만들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의사의 실수로 바늘을 안에 넣고 잠그지 않거나 꿰매지 않거나, 의사의 실수로 이쪽 혈관과 저쪽 신경을 연결해 버릴 수 있습니다. 모르고 말입니다. 혈관과 혈관을 연결해야 할 텐데 그것이 잘못되어서 죽어 버립니다.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 똑같은 맹장 수술을 나이가 26에 똑같이 했는데 한 사람은 지금 병원에서 식물인간이 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마취에서 안 깨어납니다. 똑같은 마취약이 약 액수도 똑같이 투여했습니다. 마취사가 말입니다. 그런데 하나는 깨어났는데 하나는 안 깨어나고 30년, 40년 동안 병원에서 세브란스 병원 가면 큰 병원에 가면 마취하다가 안 깨어나는 사람들이 거기서 평생 보살피고 있습니다. 그 병원에서 비용 많이 나가고 비용 많이 나갑니다. 내쫓지도 못하고 그냥 병원에서 책임을 지고 있습니다. 차라리 돈 몇 푼 주고 끝내 버리면 좋지만 그것이 안 되는 것입니다. 병원에서 다 소변 대변 받아내고 다 해야 합니다. 평생을 말입니다. 그런 환자가 있습니다. 그러니 우리는 수술할 때 사인해 줍니다. 의사한테 말입니다. 어떻게 해도 좋다고 했는데 마취에서 안 깨어나는 젊은 여자입니다. 스물여섯 먹은 아이가 맹장 수술입니다. 엄마 아빠는 밖에서 기다립니다. 잠깐이고 나온다고 하는데 영원히 안 나와 버립니다. 이것이 웬일입니까? 이것이 그 아이가 죄를 지어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그 의사의 실수, 새 인연이 잘못되어 버린 것입니다. 새 인연, 구인과는 되게 좋은 사람인데 이런 인연이 올 줄은 꿈에도 모르는 것입니다. 그것은 무엇입니까? 그 깨끗한 사람을 이 의사의 실수로 새로운 인연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좋은 인과를 가진 사람인데 그 의사의 실수나 하늘의 시간 이런 것이 작동해서 마치 혈이 내릴 때 무슨 말인지 숨도 잘못 쉬면 따귀 한 번 잘못 때리면 죽는 수가 있지 않습니까? 살이 내릴 때 칼을 댔다거나 뭐 이런 타이밍이 안 맞으면 의사들이 재수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 멀쩡한 사람 마취했는데 안 깨어나는 사람 많습니다. 평생 안 깨어나 버립니다. 무슨 대책이 없습니다. 혼이 돌아오지 않습니다. 혼이 안 들어오니 계속 자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병원에서 한쪽에다 입원시켜 놓고 계속 보살피고 있는데 그 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손해배상은 배상대로 해 주어야 합니다. 환자는 자기들이 평생 책임져 주어야 합니다. 이 일이 보통 일이 아닙니다. 여기도 의사가 있지만 우리도 의사가 여러 명 이렇게 지켜보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 이것이 거기에 굉장한 상대방에 아무 잘못 없는 사람인데 이쪽 사람의 실수로 운명이 바뀐다는 말입니다. 그것을 다른 말로 무엇이라고 합니까? 신, 새 인연입니다. 그러니 이것과 새 인연이 잘못 만나 버리면 아무리 좋은 인연이라도 어떻게 됩니까? 끝내 버립니다. 고속도로에서 죽을 수 있는 것입니다. 아주 강원도 관광 간 단풍놀이 간다고 부부가 가다가 두 사람 다 없어집니다. 전번에 여자 4명이 여름에 강원도 갔다 오다가 해수욕장 갔다 오다가 4명이 있는 것을 관광버스가 받았습니다. 여자 4명이 머리가 없어져 버렸습니다. 몸만 남아 있는 것입니다. 머리가 다 없어져 버렸습니다. 관광버스가 쓸어 버린 것입니다. 그러면 그 직전까지 그 사람들은 알았을까요? 모르는 것입니다. 터널이 있길래 터널 사고 나서 멈췄을 뿐입니다. 그런데 뒤에서 오던 버스가 그 차를 넘어 버렸습니다. 브레이크를 못 밟은 것입니다. 그래서 승용차 위로 확 지나갔는데 밑에 있는 사람들의 머리만 싹 다 없어지고 4명이 몸만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피바다가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그러니 운전수가 좀 졸았던 것입니다. 관광버스 운전수가 졸은 것입니다. 그것이 새 인연이 이렇게 1%가 이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이 저를 만난 것이 얼마나 대단합니까? 제가 이 복잡한 이것을 이야기하면 여러분 머리 복잡하지 않습니까? 전오식, 육식, 칠식, 팔식, 말나야식, 아뢰야식, 암마라식, 백정식 이렇게 쭉 있지 않습니까?

십식(十識)의 깨달음과 숙작론의 오류

이 세계가 십식인데 이 십식의 세계를 깨달으면 여러분들이 굉장히 현명해지는 것입니다. 이제 대충 아시겠죠? 아무리 사주팔자를 좋게 태어나도 다른 사람의 사고 현장에 있으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휘말립니다. 우리나라 재벌 부자들이 지주들이 6.25 사변 때 전부 목이 달아났습니다. 하루아침에 말입니다. 완장 찬 머슴들이 와서 그 동네 머슴들이 완장 차고 다니면서 집주인 다 압니다. “네 나와 너 인마 옛날에 네 텃세 부렸지?” 다 죽입니다. 다 죽입니다. 전부 6.25 때 말입니다. 그런데 그 전날까지 그 양반들이 우리나라 평생 먹고살 걱정 없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전부 다 죽었습니다. 한 사람 최 부자 집에 놔뒀습니다. 최 부자 집은 안 건드렸습니다. 우리 허 씨 집안도 안 건드렸습니다. 그런 일이 없습니다. 그러니 이 인과가 아무리 구인과가 좋았고 팔자를 좋게 태어나도 중간에 죽을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니 운명과 숙명이 갈 수 없는 세계가 언제나 우리 앞에 도사리고 있습니다. 그러니 제 말을 잘 들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것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이것을 숙작론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숙명이 작업을 하는 논, 숙명, 이것이 숙작론을 가진 자들은 문제가 있다는 말입니다. 이 숙명론을 숙작론이라고 합니다. 모든 것이 숙명이 지은 것이라는 것입니다. 아직 그렇지 않습니다. 여기에는 1%가 들어있기 때문에 숙명만 지은 것은 없습니다.

1%의 탈출구: 백궁으로 가는 길

꼭 1%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이 감옥에다 집어넣었는데 이 지구라는 감옥에서 1%는 빠져나갈 확률이 있는 것입니다. 이제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그 1%가 백궁 가는 사람입니다. 그것이 천국 갈 수 있게끔 해 놓은 것입니다. 그것이 1%입니다. 그러니 저를 만날 확률이 참 적지 않습니까? 그 나머지 90%는 “저놈의 새끼 죽일 놈 저 예수 저거 죽일 놈” 이럽니다. 제가 예수로 있을 때도 마찬가지지 않습니까? 지금도 피난 알지를 못하니까 말입니다. 모르니까 “허경영 저놈” 자기들 눈에 보기에는 뭐 이런 것이 들어있지 않으니까 뇌 속에 말입니다. 뇌 속에 이단만 들어 있습니다. 자기들과 다르면 다 죽일 놈입니다. 그러니 이 세상에 재림하여서 오는 자는 수많은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합니다. 그것을 알아보기 위해서 깨어 있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깨어 있는 자는 무엇을 들고 있어야 합니까? 기름을 들고 있어야 합니다. 호롱불을 들고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 호롱불이 무엇입니까? 성령의 불을 켜고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전부 다 먹고 사는 일에 시달려서 이 의식 세계가 엉망진창이라는 말입니다. 여기에 무엇이 들어 있습니까? 명동 칼국수만 들어 있는 것입니다. 명동 데려가니까 명동 칼국수만 보지 성당은 안 가겠다는 것입니다. 그 성당 왜 가냐고 합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성당에 가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겠죠? 그 조용한 데 가서 한 번 안에 한 번 앉아서 그 분위기에 한 번 젖어보고 싶다는 여성이 있다고 합시다. 그런데 한 여성은 칼국수집으로 먼저 가자고 합니다. 둘이서 싸웁니다. 그럴 수 있겠죠? “야 칼국수 먹고 성당에 가자.” “야 너 칼국수 냄새를 성당에 가서 풍겨야 되겠니? 그냥 성당 가서 배고픈데 좀 앉아 있다가 칼국수 먹으러 가자.” “그래 성당에 마늘 냄새나게 뭐 할 필요가 있나?” 이러면서 설득을 하는데도 성당 먼저 가자, 칼국수 먼저 먹자 이럴 수 있겠죠. 거기에 따라서 운명이 바뀌어 버립니다. 두 사람 가는 길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학해무변(學海無邊)과 인생의 GPS

그래서 우리는 구인과가 99%입니다. 이 말나야식이나 아뢰야식은 딱 정해져 있습니다. 정했지만 이 구식이 이 암마라식이 있습니다. 그것을 바꿀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 바꿀 수 있는 것을 우리는 무엇이라고 해야 합니까? 관계론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여러분들은 학해무변이라고 했습니다. 배움이 바다같이 넓으면 이렇게 해도 되고 바다 해 자를 쓰면 됩니다. 배움이 바다같이 넓으면 무변이 됩니다. 장애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이 모르니까 이리 갈까 저리 갈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천사를 주었지 않습니까? 그 천사한테 물으면 됩니다. 혼자 하면 전부 오류입니다. 둘이 해야 오류가 안 납니다. 이렇게 학해무변이라 배워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먼저입니다. 모르니까 여러분들이 GPS 없이 못 가는 것입니다. 인생이 GPS 없이 그 GPS가 허경영입니다. 천사입니다. GPS가 있어야 가지 않겠습니까?

허경영과 미국 정치인들의 만남: 한반도 위기 해결

이번에 트럼프가 붙었지 않습니까? 이 격문이 저를 방송국에서 모 방송국에서 트럼프 만난 것이 가짜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그 미국에서 미국 대통령, 임청근 씨가 부시 대통령 아버지 대통령, 아들 대통령, 그 손자 이렇게 있지 않습니까? 그 집에서 일반 평상복으로 부시 대통령이 어깨에다 손 얹고 있지 않습니까? 보입니까, 안 보입니까? 어깨에 손 얹은 것, 이것이 부시 대통령의 손가락입니다. 이것이 임청근 씨입니다. 부시 대통령 가족과 평상복으로 집에서 놀고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아무나 이런 일을 할 수 있습니까? 또 밑에 내려보면, 이것이 포드 대통령입니다. 포드 대통령 부부가 임청근 씨가 가 있었습니다. 그다음에 또 내려보면, 레이건 대통령과 임청근 씨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낸시 여사고 여기 있지 않습니까? 레이건 대통령과 이것도 집에서 찍은 것입니다. 그러니 이 양반은 대통령을 6명을 모셨습니다. 그런데 전부 다 직책은 대통령 고문입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여기 허경영이지 않습니까? 이것이 누구입니까? 마르코 루비오, 마르코 루비오입니다. 이것 제가 올린 사진이 아닙니다. 제 사진은 좀 잘 나왔습니다. 그런데 임청근 씨는 자기 것에서 뽑은 것입니다. 제 사진에는 이런 것이 없습니다. 위에서 뭐 찍고 이런 것이 없습니다. 코리 가드너이지 않습니까? 임청근 이분 맞지 않습니까? 제가 여기 있지 않습니까? 코리 가드너 공화당 상원 아시아 태평양 위원장입니다. 그 사람과 전쟁 나기 하루 전에 제가 만났습니다. 그래서 전쟁을 중단시켰습니다. 그때 대단하게 우리나라가 위험했습니다. 그때 제가 미국에 날아가 있었던 것입니다. 사람들은 그것을 모릅니다. 그 날짜에 제가 미국에 있었습니다. 이 사람이 이 코리 가드너가 사인만 하면 내일 전쟁이 나는 것입니다. 예산을 결재해 주어야 합니다. 전쟁 예산을 말입니다. 그런데 제가 딱 가서 발목을 잡았습니다. 이 사람과 앉아 있는 사무실 사진 올려보라고 합니다. 이 트럼프와 제가 찍은 사진입니다. 이것 좀 키워 보십시오. 이 임청근이가 여기 실제로 서 있습니다. 그 대신 이 사람은 국기 안에는 안 들어오고 밖에 서 있는 것입니다. 저와 대통령은 국기 안에서 포즈를 잡았지 않습니까? 이 사람은 손 올렸습니까? 안 올렸습니다. 그러면 저와만 찍은 사진 한 번 볼까요? 임청근 씨의 어깨를 잘 보십시오. 이 어깨 보이지 않습니까? 이 어깨가 저와만 찍은 사진을 한 번 올려 보십시오. 트럼프와 제가 둘이 찍은 사진에 이리 당겨 보십시오. 이 옆으로 이 여기 임청근 씨 여기 여기 잘라 버리십시오. 여기 자르십시오. 여기 임청근 어깨가 여기 나옵니다. 실제 이쪽에 임청근 씨 여기에 실제 사진에 있었지 않습니까? 그 사진입니다. 저와 찍은 것 맞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을 가짜라고 하면 되겠습니까? 임청근 씨가 이렇게 올려 놓고 그냥 이렇게 자른 것입니다. 그리고 어떤 사진은 이렇게 잘린 것도 있습니다. 어깨가 약간 보이는 것도 있습니다. 허경영 전 총재와 트럼프 미 대통령과 찍었다는 말입니다. 그 글자가 뭐 줄여진 것 있습니까? 좀 더 함께 맞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사람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제목 한 번 보십시오. 제목, 격문, 널리 국민에게 알리는 글입니다. “허경영 전 총재가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 핵심 상원 의원들을 만난 것은 사실이다.” 제가 모 방송국에서 시비를 거니까 이 사람이 미국에서 이 사진을 자기 사진을 내놓고 저는 이 사람 사진이 없지 않습니까? 저와 찍은 사진 외에는 말입니다. 자기가 미국 대통령 6명을 모셨던 것 전부 그 사진을 딱 신문에 내면서 “허경영은 가짜가 아니다” 이렇게 낸 것입니다. 이것이 조선일보입니다. “대한민국 위기를 보면서 나는 피를 토해내는 아픈 심정으로 격문을 써서 조선일보를 비롯 통면으로 전면 광고를 세 차례나 호소하는 격문을 발표한 적이 있다”고 나옵니다. 글자 읽어 보십시오.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 상원의원들이 자유 대한민국이 적화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는 신념으로 미국 역대 대통령의 자문위원인 나를 워싱턴으로 불러 현재의 난국을 헤쳐갈 지도자 중 차기 적임자가 누구겠는가를 묻고 그런 인물이 있으면 전폭적으로 지원해 줄 터이니 그 일을 추진하기 위해 한국 출장을 하여 상황을 보고하라는 밀명을 받고 나는 급히 한국에 나갔다.” 그분이 한국에 왔습니다. 저것이 제가 저분을 만나기 전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이런 스토리는 저는 모릅니다. “그러나 한국에서 정치 지도자를 만나보니 저마다 생각이 다르고, 나라를 위한 애국심보다는 자신들의 자신의 정권욕에 몰입한 나머지 내 의견을 듣고 경청하는 정치 지도자가 아무도 없었다. 할 수 없이 미 공화당 핵심 상원의원들과 대통령과 면담을 통해서 정치적 지도력을 관철코자하는 정치 지도자는 나에게 연락을 하고 나를 찾아오라는 말을 남기고 미국으로 돌아갔다.” 미국 돌아왔지 않습니까? “한미동맹협의회 총재인 나는 그동안 닉슨 대통령부터 포드 대통령, 레이건 대통령, 부시 대통령, 아들 부시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에 이르기까지 미국 대통령 자문위원을 하여 왔고” 대단하지 않습니까? 한국 사람으로서는 최고입니다. “한국 대통령 중 내 도움을 받지 않은 대통령은 없었으며, 한국의 안보 정책 문제 등의 미 대통령 특별보좌역을 해 왔기 때문에 나를 통하면 미 공화당 핵심 상원의원들과 대통령의 면담이 가능할 것이라는 의지를 하고 돌아왔는데, 의외로 허경영 총재라는 사람을 추천하는 사람이 미국과 한국에서 매우 많았다.” 이 사람은 제가 저 사람을 만나게 된 경위는 추천을 해서 간 것입니다. 사람들이 추천이 많이 들어왔다고 합니다. 나와 있지 않습니까? “나는 즉시 허경영을 미국의 핵심 상원의원” 그래서 미국에 있는 교포의 추천으로 한미동맹협의회 총재로서 허경영을 초청하여 대화를 해 보니 나라를 위한 애국심과 국민을 사랑하는 소신이 대단히 뚜렷했고, 검증 절차상 허경영 유튜브를 낱낱이 관찰해 보니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등 6가지를 예언한 것이 적중하였고, 아무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 예언 및 삼성 문제 예언 등이 모두 100% 적중했던 그의 탁월한 예언력과 정확하고도 치밀한 추진력을 보고 나는 허경영을 확실히 믿게 되었다. 이것이 가짜입니까? 가짜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니 삼성은 옛날에 제가 아버지가 돌아가고 나서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꾸라고 했습니다. 청색으로 하면 이재용이 구속된다고 제가 그랬지 않습니까? 그래서 몇 년 몇 번 구속되었습니다. 그런데 빨간색으로 바꿨습니까? 아직 안 바꿨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삼성이 그것을 빨간색으로 안 바꾸면 다른 핸드폰 무슨 세계적인 기업들한테 밀릴 염려가 많습니다. 제가 그때 예언했습니다. 안 하면 다른 유명한 핸드폰들이 나와서 삼성을 짓밟을 것이라고 제가 그랬지 않습니까? “나는 즉시 허경영을 미국의 핵심 상원의원 몇 명과 상원의원끼리 의논해 가지고 대통령까지 면담을 하도록 주선을 해 주어서 지난해 2, 3, 4월에 미국 상원 아태 위원장 코리 가드너, 이 사람이 해 주어야 전쟁을 할 수 있습니다. 마르코 루비오 등을 만났고, 지난해 5월 5일 12시경에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모처에서 나와 함께 허경영 미국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 북핵 문제 해법을 논의한 바 있다.” 이것이 이 사람이 가짜입니까? 이것 제가 한 것입니까? 이 사람이 미국에서 한 것입니다. 각 신문에 이것 광고비 많이 들어갔을 것입니다. 전면 광고를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허경영 총재가 트럼프 만나 찍은 사진이 가짜라고 보도한 TV 방송 보도를 보고 한국 TV 방송의 무책임한 보도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허경영이 함께 촬영한 진짜 사진을 가짜라고 모함한 것을 규탄한다. 내가 산 증인으로서 있었던 사실 그대로 밝힌다.” 2019년 7월 17일 제헌절을 맞아 전 미국 역대 대통령 자문위원, 대단하지 않습니까? 한미동맹협의회 총재, 한미자유민주총동맹 총재, 주한미군미국재향군인회 명예회장 임청근, 이 사람 대단한 사람 아닙니까? 이렇게 해서 이것을 신문에 딱 내놓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트럼프 사진이 가짜다 이 소리가 쏙 들어가 버렸습니다. 이것이 나오고 나니까 말입니다. 그래서 널리 국민에게 알리는 글, 격문, 이것이 전면 광고가 나간 것입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럼 왜 저를 부시를 안 만났다, 트럼프를 안 만났다 그럽니까? 왜 제가 국회의원 제가 지금 뭐 빌빌 하고 있으니까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한반도 굉장히 위험한 것 제가 가서 이야기했습니다. 이것 치우라고 합니다. 그리고 코리 가드너 만난 사진 아까 있었지 않습니까? 코리 가드너 만나 그 사람들과 밥 먹는 사진 띄워 보십시오. 코리 가드너와 밥 먹는 사진입니다. 제가 그 코리 가드너를 만났을 때 식사하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미국 재벌들과 밥 먹는 장면입니다. 제가 여기 앉아 있지 않습니까? 여기 앉아 있고 이것이 코리 가드너입니다. 미 상원 아태위원장, 아시아 태평양 전쟁하려면 이 사람 결재가 나와야 전쟁 비용이 나갑니다. 저에게도 뭐 빵을 갖다 줍니다. 저는 그것 쳐다보고 저 빵 별로 좋아 안 한다고 합니다. 이 옆에 앉은 사람이 임청근 총재입니다. 임청근 총재 있지 않습니까? 둘이 앉아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트럼프를 코리 가드너를 돕는 세계적인 재벌들입니다. 최후의 만찬 같지 않습니까? 그렇지만 여기에는 제가 여기 앉지 못하고 여기 앉아 있지 않습니까? 그래도 그 자리가 별로 나쁜 것은 아닙니다. 여기 이렇게 뺑 둘러 앉는데 이 테이블이 되게 큽니다. 한 열몇 명이 초청되어서 앉아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앞에가 자가용 비행장이 있습니다. 전부 자가용 비행기 타고 온 사람들입니다. 밖에 가면 야자수가 막 이렇습니다. 파랗고 태평양 바다가 대서양 바다가 쫙 태평양이 한쪽으로 보입니다. 되게 멋있는 곳입니다. 여기가 샌디에고, 미국의 샌디에고 바닷가 쪽입니다. 거기서 조금만 가면 멕시코입니다. 멕시코인데 엄청 덥습니다. 그다음에 코리 가드너와 찍은 사진입니다. 아까 코리 가드너와 찍은 사진 있지 않습니까? 아까 임청근과 찍은 것 여기 있습니다. 여기 여기 있지 않습니까? 아까 그 사진보다는 좀 상태가 낫지 않습니까? 이분이 임청근 총재입니다. 여기 코리 가드너입니다. 아주 잘생겼습니다. 이 사람이 이번에 트럼프 정부에서 한 자리 한다고 합니다. 이 사람 코리 가드너입니다. 이것이 지금 뒤에 보이는 것이 벽난로입니다. 벽난로고 상당히 이런 도자기가 있는 것이 고전미가 있습니다. 여기가 응접실이 좀 특이하지 않습니까? 벽난로 앞에서 찍은 것입니다. 그 별장입니다. 의자는 전부 금 색깔입니다. 보이지 않습니까? 인테리어가 참 전부 멕시코 풍입니다. 남쪽으로 내려가니까 모든 인테리어가 멕시코 스타일입니다. 이것이 아루가 졌습니다. 전부 이렇게 말입니다. 아까 창문도 그렇지 않습니까? 이렇게 해서 실제 이 양반과 제가 정치인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또 마르코 루비오도 이 사람이 소개해서 여기 아까 그 사진 좀 보십시오. 이것이 이 공화당 아태위원장 사무실입니다. 회의실입니다. 이 회의실에 아무나 못 들어갑니다. 제 옆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 북쪽 사람입니다. 그래서 제가 여기 있고 내일 북한을 쳐들어간다고 하고 그럴 때입니다. 그러니 하와이에 장군이 다 모여 있다고 합니다. 미국 장군이 말입니다. 집결하고 그때 그 뉴스에 나오고 그랬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날 제가 여기 앉아 있었습니다. 그날 여기 앉아서 비밀리에 이 사람 만나러 간 것입니다. 가서 이 사람들이 증언하고 제가 증언하고 그때 제 인생이 제일 무섭습니다. 그것 좀 가까이 해 보십시오. 되게 무섭지 않습니까? 되게 무섭게 생겼지 않습니까? 제가 봐도 제가 봐도 검도 100단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실제 그래 보이지 않습니까? 실제 검객의 포스입니다. 저런 사람이 칼을 잡고 딱 이러고 있으면 아주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어디로 칼이 날아올지 모릅니다. 좀 그런 포스 아닙니까? 사진 참 잘 찍었습니다. 이때 저도 심각하고 이 사람은 아주 완전히 울상인 데다가 이 사람 울고 있지 않습니까? 이 미국에 북한에서 온 사람, 이 사람들이 다 그런 사람들이 앉아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기서 회의를 할 때 제가 이야기한 것이 북한하고 전쟁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잃는 것이 많습니다. 북한의 핵은 우리가 달래야 한다는 식입니다. 그 핵은 남한을 치려고 하는 것도 아니고 미국을 치려고 하는 것도 아니고 자기들의 존재감을 알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 존재감을 좀 인정해 주라고 합니다. 이렇게 저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네 핵을 가지고 있으니까 협상하자. 그 존재감을 인정해 주면 큰 문제가 없다”는 말입니다.

북핵 문제 해법: FVID와 CVPE의 차이

제가 이야기한 것 아시죠? 미국은 CVPE를 주장합니다. Fully, 충분히, Completely, 완벽하게, Verifiably, 검증 가능, Irreversibly, 되돌릴 수 없게, Permanently, 영구적, Dismantle, 폐기, Eliminate, 제거입니다. 저는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ID, 저는 dismantle, dismantle, 이것이 폐기입니다. 핵을 폐기하도록 하자고 합니다. 얘들은 eliminate, 얘들은 핵을 자기가 미국이 제거하겠다는 것입니다. 이 차이입니다. 저는 dismantle, 핵을 폐기하자고 합니다. 미국은 자기들이 북한에 들어가서 핵을 제거하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전쟁입니다. 저것이 저와 극명하게 차이가 있고 얘들은 completely, completely, 얘들은 완벽하게 핵을 완벽하게, verifiably, 이것은 무엇입니까? 검증 가능하게, 검증 가능해야 합니다. 그다음에 P, 이것 무엇입니까? permanently, permanently, 이것은 무엇입니까? 영구적으로, 영구적으로, 이것이 북한 미국의 주장입니다. 그러면 이것은 전쟁입니다. 영구적입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fully, fully, 이것은 똑같지 않습니까? verifiably, 검증 가능하게, 똑같지 않습니까? 이것은 irreversibly, 이것은 무엇입니까? 되돌릴 수 없게, 되돌릴 수 없게 하게 하자고 합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검증이 가능하게 하자고 합니다. 검증 가능, 똑같지 않습니까? 이것은 충분히, 이것이 전쟁입니다. 충분히 하면은 북한이 모션만 좀 취해 주면 그 정도면 충분하다고 해야 하는데, 가서 completely, 완벽하게 핵을 제거하자고 합니다. 이것이 CVPE입니다. 이것 약자로 씁니다. 이것은 FVID입니다. 그래서 어떤 개인한테도 이것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누구도 말입니다. 영구적으로 핵을 제거하고 완벽하게 이것은 가능하지 않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이란이 핵이 있다고 합니다. 이스라엘이 핵이 있다고 해도 누가 가서 그 검증 완벽하게 할 수 있습니까? 숨겨 놓았기 때문에 안 됩니다. 그래서 미국이 후세인을 죽일 때 후세인의 이라크에 핵이 있다고 했습니다. 가 보니까 핵은커녕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냥 후세인 죽이지 않았습니까? 이것이 그 이후에 이라크가 더 복잡해져 버렸습니다. 차라리 그 사람이 있었으면 그 사람이 죽인 사람이 30만 명입니다. 많이 죽었지 않습니까? 그렇게 많이 죽었다는데 실제 보십시오. 이런 차이가 이것을 코리 가드너한테 제가 강조했습니다. “Would you please tell me how to drive North Korea plutonium project?” 북한 핵을 어떻게 처리하면 좋겠냐는 것입니다. 이것입니다. 그러니 이대로 이야기를 하고 거기 심각하게 제가 앉아 있는 표정 한 번 보여 주십시오. 아까 그 표정 좀 보여 주십시오. 포스가 있지 않습니까? 포스 있지 않습니까? 아주 심각하고 아주 칼이 지금 날아가기 직전의 모습입니다. 미소가 하나도 없습니다. 그리고 눈도 저렇게 뜨니까 무섭지 않습니까? 이 카리스마는 세계에서 따라올 사람이 없습니다. 이것이 신인의 이 카리스마의 얼굴은 지구인 중에 없습니다. 이 정도의 카리스마를 가진다는 것은 인간 세계에서는 불가능합니다. 지금 이것이 카리스마입니까? 한 번 비춰 보십시오. 키워 보라고 합니다. 아니 이쪽으로 말입니다. 이 사람이 잘생긴 사람입니다. 상당히 인상 아까 보니까 밝지 않습니까? 이 사람의 지금 표정이 어떻습니까? 저것이 카리스마입니까? 저 사람이 심각해지니까 얼굴이 이상하게 되어 버립니다. 입은 삐쭉해지고 눈은 눈썹은 찡그려지고 아주 기분이 안 좋은 것입니다. 지금 이 사람이 말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저와 사진 찍을 때 표정 빨리 띄워 보십시오. 이것을 보았지 않습니까? 이제 사진 찍을 때 표정입니다. 아까 벽난로 앞에서 찍은 것, 밥 먹을 때 말고 말입니다. 아 이것 말고 아까 세 명 임청근과 찍은 것 말입니다. 임청근과 찍은 것 말입니다. 이것 이것 이것 말입니다. 아 표정이 어떻습니까? 좀 키워 보십시오. 좋지 않습니까? 이 얼굴이 조금 전에 그 얼굴로 바뀌어 버린 것입니다. 차이가 있지 않습니까? 이때 만난 것입니다. 제가 코리 가드너를 맨날 만납니까? 이때 만났는데 그날 이 코리 가드너 얼굴이 완전히 전쟁을 앞두고 가 버렸습니다. 얼굴이 뼈만 남았습니다. 뼈만 남고 눈이 쑥 들어가면서 입은 이상하게 하고 앉아 있고 눈썹은 찡그리고 이 사람 눈썹 찡그렸습니까? 이 사람의 모습이 다시 이쪽 것 비춰 보십시오. 아까 얼굴 찡그린 것 말입니다. 찡그린 표정 당겨 보십시오. 이 옆에다 그 사람 얼굴 갖다 놓아 보십시오. 아까 그 얼굴 갖다 놓아 보십시오. 심각하지 않습니까? 살도 빠져 버리고 말입니다. 본 지 며칠 안 됐는데 전쟁한다고 할 때 이 표정이 이렇게 바뀌어 있더라는 말입니다. 여기도 살이 쪽 빠졌습니다. 여기에 살이 다 빠지고 이 보십시오. 이 사람이 저렇게 되어 있더라는 말입니다. 불과 며칠 사이에 전쟁한다고 하니까 잠을 한숨도 못 잤다고 합니다. 며칠 동안 말입니다. 그러니 사람이 이 사람이 이 같은 사람입니까? 진짜 심각하지 않습니까? 이렇게 미국이 심각할 때 제가 거길 간 것입니다. 두 사람이 얼굴이 상당히 좋지 않습니까? 이때는 말입니다. 이때 저도 인상이 좋았습니다. 저도 새 신랑 같이 이렇게 좀 웃는 모습이나 이 사람 웃는 모습이나 이 사람은 굉장히 밝습니다. 그리고 얼굴이 붉습니다. 이 사람은 우리는 미색인데 이 사람 얼굴이 붉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화색이 있습니까? 완전히 딴 사람이지 않습니까? 그것은 제가 목격자입니다. 어쩜 사람이 저렇게 바뀔 수 있습니까? 순식간에 이렇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것 뭐 사흘에 피죽도 하나 못 먹은 사람처럼 생겼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 보십시오. 통통하지 않습니까? 이렇게 남자가 여자를 이렇게 만들 수도 있고, 남자를 이렇게 고민하는 사람으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이 사람은 여자가 만든 것이 아니라 나라 일이 이렇게 만들어 버린 것입니다. 엄청 심각하지 않습니까? 뼈만 남았습니다. 그런데 불과 며칠 전입니다. 이것이 말입니다. 며칠 후에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딴 사람 같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얼굴도 또 바뀌어 버립니다. 아까 그 심각한 사진, 심각한 사진 바뀌었습니까, 안 바뀌었습니까? 제 눈 좀 보십시오. 저 이상 카리스마가 있습니까? 멋있지 않습니까? 저것이 제 저 얼굴이 미 상원 아시아 태평양 위원장 방에서 폼 잡고 있는 것입니다. 전 세계의 고민을 저 혼자 둘러매고 앉아 있는 것이고, 코리 가드너도 전 세계의 고민을 혼자 둘러매고 앉아 있는 것이고 이 두 사람이 이렇게 앞에 있는 북한 사람은 중단시켜 놓고 저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심각하지 않습니까? 굉장히 사진이 잘 나온 것입니다. 이것은 퓰리처 상을 주어야 합니다. 이것은 말입니다. 카리스마가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엄청난 이 제 얼굴이라고 제가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제가 어린애 같은 얼굴이거든 말입니다. 그런데 저도 폼만 잡으면 이렇게 카리스마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 사람이 제 카리스마에 완전 이것이 미 상원 아시아 태평양 위원장 방입니다. 이 사람이 미국 대통령 1순위였습니다. 이 사람도 말입니다. 또 마이클 잭슨, 누구입니까? 마르코 루비오와 사진 틀어 보십시오. 마르코 루비오와 말입니다. 그러니 미국 정가에 가서 제가 태풍을 일으켰다는 말입니다. 마르코 루비오입니다. 사진 보는 것도 재미있지 않습니까? 강연만 듣는 것보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영상 영상 마르코 루비오와 영상을 틀어 보십시오. 여기 여기 마르코 루비오입니다. “이러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기존 우리의 정책들을 재고해 봐야 한다. 기존 공화당의 사상과 원칙은 유지하되 우리의 기관들을 재건하고 공화당의 이념에 대한 우리의 생각을 재조명할 필요가 있다. 새로운 방식과 아이디어가 받아들여지고 사람들은 좋은 세상에 살 수 있을 것이며 새로운 정부를 위한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할 것이다. 이 같은 이유에서 나는 굉장히 흥분되며 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이 사람은 이길 것이며 우리는 이 사람을 지원한다고 말했고 이 사람은 이길 수 있습니다. 그는 당선될 것입니다.” 잠깐 있어 보십시오. 여기가 아까 코리 가드너 있는 데도 색깔이 이랬지 않습니까? 미 상원의 색상이 이렇더라는 말입니다. 내부 색깔이 전부 노란 색깔 비슷하지 않습니까? 저것이 아이보리 색깔인데 좀 노랗습니다. 그런데 똑같지 않습니까? 똑같지 않습니까? 여기서 이 사람과 이것이 경호원들입니다. 이 상원의원이 경호원이 이렇게 몇 명이 딱 둘러치고 있는데 저와 둘이 서 있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이것 통역하는 사람들 여기 서 있지 않습니까? 둘이 딱 이랬는데 이것이 보통 자리가 아닙니다. 이런 자리를 만들어 주지를 않습니다. 한국 사람이 가면은 말입니다. 심지어 국회의원들도 상원의원을 만나기 어렵습니다. 우리나라 국회의원이야 만날 수 있겠지만 미국 상원의원 미국에서 100명입니다. 아무나 만나기가 어렵습니다. 이래도 제가 상원의원은 하루에 이 사람이 트럼프 대통령 나갈 때 1번이었습니다. 공화당의 1순위였습니다. 지지율이 제일 높았던 사람입니다. 트럼프는 16등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대통령이 되고 이 사람은 쿠바 사람입니다. 쿠바 출신인데 이 사람이 상원 미 공화당에서 인기 1위였습니다. 아까 저 코리 가드너가 이 사람보다 밀린 것입니다. 그 두 사람이 공화당의 인물들인데 키는 전부 저와 같더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트럼프는 이 사람만 합니다. 트럼프는 이 사람 이 사람만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키들이 보통 키입니다. 그냥 74 뭐 이 정도니까 둘이 비슷하더라는 말입니다. 코리 가드너도 저와 키가 똑같습니다. 미국 공화당 상원의원이라고 키가 큰 것이 아닙니다. 저와 비슷한 사람이 많더라는 말입니다. 미국에 가서 이런 사람을 만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이 사람이 딱 이 사람이 의회로 들어오는데 이 사람들이 다 권총 차고 옷 속에 권총이 다 있다고 합니다. 권총 차고 딱 경호를 쓰는데 저만 통과 딱 시킵니다. 다른 사람 통과 안 합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멋있지 않습니까? 두 사람 말입니다. 그리고 영어로 막 둘이 떠들어 대는데 저도 듣고 자기도 듣고 하지만 재미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쉬운 것이 아닙니다. 이것이 미국의 운명이 우리나라 운명이 왔다 갔다 할 때입니다. 이때가 말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이제 끄라고 합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영상 이것 말고 앞에 영상으로 돌려 보내라고 합니다. 이것도 말입니다. 제가 미국의 상원 아태위원장을 만나서 떠든 것입니다. 실제 말입니다. 이 사람이 제가 뭐 저에게 그 사람이 질문하는 것이 “Would you please how to drive North Korea plutonium project?” “Would you please tell me how to drive 어떻게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것 “how to drive North Korea plutonium project?” 이것은 회화가 아닙니다. 그냥 문법식으로 이야기합니다. 영어는 영어인데 쉽습니다. 정치인들과 하는 대화는 쉽습니다. 조크를 한다거나 이런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 뭐 자기들 토속어도 안 씁니다. 오리지널 영어로 하니까 이것은 쉽다는 말입니다. 제가 알아듣고 저도 말하고 그냥 문법으로는 제가 박사니까 그 뭐 그냥 대화가 됩니다. 그래서 이렇게 하고 저는 한문만 쓰는 것은 아닙니다. 영어도 잘 썼는데 원체 영어를 안 쓴 지가 40년이 넘지 않았습니까? 그럼 미국 가서 오래간만에 써 본 것입니다. 참 오래간만에 영어 할 일이 있습니까, 여기서? 제가 강연할 때 뭐 그런 것이나 하지 않습니까? 재미있지 않습니까? 노래 하나 들어야 할 것입니다. 저것 저것 누가 먼저 노래를 듣습니까? 여러분 구인과와 신인연이 무섭지 않습니까? 1%가 99%를 이기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것이 무서운 것입니다. 노래 부르는 가수, 이 영상에 나가도 되는 것입니다. 강연 중에 노래는 강옥기, 박현숙 두 분이 하시고 저는 나중에 하겠습니다. 저 노래는 없습니까? 저 물 춤 그것은 안 합니까? 내일 해야 합니까? 물 춤은 오늘 없다고 합니다. 광천수입니다. 저는 그 춤이 재미있습니다. 아직 멀었다고 합니다. 좀 있어 보십시오.

허경영 찬가와 대박났네 하늘궁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왕관한 사람들 나와야 하는 것 아닙니까? 무용단 준비되었습니까? 무용단 나옵니다. 오늘 직장 때문에 또 예쁜 우리 천사님들은 또 내일 나오고 오늘 준비되신 분 고맙습니다. 우리 허경영 신인님 재림 예수님을 오신 것을 무한 감사드립니다. (허경영 찬가) 우리 신인님 신인님 오셨네 성부 성자 성령 오셨네 2천 년 전 그분 오셨네 재림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1월 1일 중랑교 다리 밑 움막에서 조계식 어머님 품 강탄하셨네 우리 신인 대박 우리 신인 대박 모든 경전에 예언이 됐던 120억 광년에 하성부지 해인시대 메시아 오셨네 영적 명령에 시공초월 마중물이 치솟았네 하늘본궁 지어 세계 황제 추대식 선포하셨네 우리 신인님 신인님 오셨네 성부 성자 성령 오셨네 2천 년 전 그분 오셨네 재림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1월 1일 중랑교 다리 밑 움막에서 조계식 어머님 품 강탄하셨네 우리 신인 대박 우리 신인 대박 모든 경전에 예언이 됐던 120억 광년에 하성부지 해인시대 메시아 오셨네 영적 명령에 시공초월 마중물이 치솟았네 하늘본궁 지어 세계 황제 추대식 선포하셨네 추대식 선포하셨네 예 대박 났습니다. 예 가겠습니다. (대박났네 하늘궁)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열차 떠나기 전에 어서 빨리 가 보자 우리 신인님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에 본향 함께 해서 부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 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청룡 열차 떠나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우리 신인님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에 본향 함께 해서 부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 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레벨 50무씩 들어가라고 합니다. 춤춘 사람도 레벨 50무 들어가라고 합니다. 레벨 몇 무 얼마나 받을까요? 많을수록 좋습니다. 더 받을 것이라고 합니다. (백궁소원석 Wishing Stone of Baekkoong, 그레이스 박) Always waiting for us in the same place Never changing, welcoming us Listening to our wishes silently Solving our problems so cool Miraculous stone of Grace Embracing every story of us and scenery of the whole world in one body Understands our hearts standing majestically How could I appreciate? Heavenly Stone of Grace Wishing Stone of Baekkoong Always waiting for us in the same place Never changing, welcoming us Listening to our wishes silently Solving our problems so cool Miraculous stone of Grace Embracing every story of us and scenery of the whole world in one body Understands our hearts standing majestically How could I appreciate? Heavenly Stone of Grace Wishing Stone of Baekkoong Wishing Stone of Baekkoong 레벨 50무 들어가라고 합니다. 영어도 영어로도 이것을 그렇게 알아두어야 합니다. 사람들이 말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영어로 나가면 사람들이 자꾸 볼 수 있습니다. 우리 백궁석 영상으로 봐도 아름답지 않습니까? 인간이 만들 수 없는 돌입니다. 저 디자인에는 하도 뜻이 높아서 무슨 팔만대장경 가지고도 해석을 못 합니다. 그것 해석을 하면 팔만대장경보다 숫자가 몇 배나 될 것입니다. 신비한 돌이지 않습니까? 이렇게 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저것이 옛날에 건물 짓기 전에 찍은 것입니다. 건물 짓기 전에 모습을 그대로 찍었습니다. 그럼 다음 단계가 무엇일까요? 무료 급식 영상 띄워 주십시오. 미디어팀, 무료 급식입니다.

챗GPT가 분석한 허경영, 트럼프, 머스크의 공통점

이것 마저 올리라고 합니다. 영상에 말입니다. 이것 끝나고 나서 이것 올리라고 합니다. 챗GPT 챗GPT 친 것 한 번 읽어 주고 끝내야 하니까 말입니다. 이것은 말입니다. 허경영과 도널드 트럼프, 일론 머스크를 챗GPT에서 쳐 보았지 않습니까? 쳤더니 공통점이 나왔지 않습니까? 챗GPT가 답을 한 것입니다. 독특하고 강력한 개성, 허경영, 도널드 트럼프, 일론 머스크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는 인물들이지만 몇 가지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1. 독특하고 강력한 개성
    세 사람 모두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과 강렬한 개성으로 대중에게 강한 인상을 주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예언과 비전 제시, 트럼프는 직설적인 언행, 머스크는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도전적인 발언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2. 비전 제시와 미래지향적인 사고
    이들은 각기 정치, 비즈니스, 과학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미래지향적인 비전을 제시하며 새로운 아이디어와 정책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고자 합니다. 허경영은 독창적인 사회정책을 제안하고, 트럼프는 미국 우선주의 정책을, 머스크는 우주 탐사와 지속가능 에너지 등 미래 산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3. 논란과 주목을 받는 발언과 행동
    세 사람 모두 과감하고 논란이 되는 발언을 하거나 행동을 통해 대중의 관심을 끌어왔습니다. 허경영의 예언이나 파격적인 정책 제안, 트럼프의 트위터를 통한 공격적인 발언, 머스크의 암호화폐나 인공지능 관련 언급 등이 대표적입니다.

  4. 자신감과 독립적인 사고
    이들은 모두 스스로에 대한 확고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으며, 기존의 틀을 깨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독립적인 사고방식을 지니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기존 정치인들과 차별화된 입장을 가지고 있으며, 트럼프는 정치계에서 새로운 방식으로 활동했고, 머스크는 기존 산업의 한계를 뛰어넘는 도전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5. 대중과의 강한 소통력
    세 사람 모두 대중과 소통하는 능력이 뛰어나며 특히 소셜미디어나 직접적인 대화를 통해 자신들의 주장을 강하게 전달합니다. 허경영은 강연과 유튜브를 통해, 트럼프는 트위터와 집회 등을 통해, 머스크는 트위터와 미디어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공통점들은 이들 세 사람이 각 분야에서 주목받는 이유 중 하나이며, 그들의 독창적인 접근 방식과 개성이 대중에게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것이 챗GPT에 치면 나오는 것이지 않습니까? 이것이 허경영에 대한 것을 챗GPT가 이 세 사람 쪽에 맨 앞에다 넣어 놓았습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머스크와 트럼프와 허경영이 아니고 허경영과 머스크와 트럼프와 머스크 이렇게 나가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 개성적인 것을 잘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저 챗GPT가 저것이 챗GPT에 나오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러니 굉장히 긍정적으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허경영이 무슨 뭐 성추행인지 이런 것 안 나오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그 왜 생사람을 잡습니까? 여러 가지 참 잘 나오지 않습니까? 그것이 확실하지도 않은 것을 언론에 먼저 퍼뜨리면 안 됩니다.

무죄 추정의 원칙과 언론의 책임

우리는 무슨 주의라고 합니까? 우리는 무슨 법정주의라고 합니까? 아니 우리가 무슨 법정 무슨 주의입니까? 아니 최종 판결이 나야 무죄 추정의 법칙이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대법원에서 확정 판결이 날 때까지는 무죄입니다. 그런데 어떤 배우가 하나 자살했지 않습니까? 자살했는데 그 무죄 추정의 법칙대로 하려면 그 사람이 확정 판결이 나지도 않았는데 마치 무슨 마약한 사람처럼 언론에다 내보내서 정보를 흘려 가지고 그것이 사람을 잡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살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사람을 가지고 영화를 수천억씩 들여서 찍어 놓은 사람이 자살하고 망하고 이렇게 되지 않습니까? 그럼 무엇이 됩니까? 그러면 그 사람에게 손해배상이 그 사람이 손해배상 들어오는 것을 계산해 보니까 영화를 그동안 출연해서 아직 상영도 안 했는데 또 뭐 여러 가지 한 것이 전부 취소가 되니까 그 사람들이 손해배상이 수천억입니다. 결국 자살했지 않습니까? 이것 개인이 대법원 판결에 의해서 결정이 날 때 신문에 내야 합니다. 아니 마약 조사한다는 것을 신문에 내면 어떡합니까?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도 모르는데 말입니다. 제 말 이해가 가십니까? 그래서 우리는 무죄 추정의 원칙에 의해서 비밀을 지켜주어야 하는데 유명 인사들을 그래 버리면 어떻게 됩니까? 아니 영화를 실컷 찍어 놓았는데 그 얼마나 영화 산업에 그 찍어 놓은 사람들이 피해를 봅니까? 또 광고 찍어서 광고하는 회사들이 있었습니다. 그 광고비를 전부 물려내라고 합니다. 아니 그런데 그 사람이 무슨 뭐 무슨 불법했다는 증거가 나왔습니까? 안 나왔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미리 망해 버립니다. 허경영 그렇게 하려고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렇게 됩니까? 허경영은 어디를 들어가든 나오든 누명, 누명도 공부하는 것입니다. 누명도 공부입니다. 어떤 사람이 누명을 씌워도 그 자체가 공부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공부로 생각하고 그것은 당연한 것으로 우리는 생각해야 합니다. 지금도 유대인들은 예수를 때려 죽이려고 합니다. 지금도 2천 년이 지났는데도 예수는 유대인들은 자기보다 1500년 앞에 태어났던 모세를 믿고 있는 것입니다. 아니 예수 태어나기 전에 지금으로부터 3500년 전에 모세가 태어났다고 합니다. 어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났습니다. 그 모세를 지금도 모세오경을 믿고 있는 것이 유대교입니다. 그런데 예수는 아직도 자기들의 적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자기들이 십자가 처형한 사람이다 이래 버립니다. 지금 그러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 유대교가 바라보는 예수는 완전히 무슨 이단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유대교 믿는 사람 몇 명이나 됩니까? 기독교가 더 많지 않습니까? 40억 기독교 숫자가 상당히 많은데 신인이 이제 나타났지 않습니까? 나타난 것을 서서히 이제 전 세계가 알게 됩니다. 저는 예수도 제가 예수로 왔을 때 국내에서 알려졌습니까, 해외에서 알려졌습니까? 해외에서 알려져서 유대로 들어간 것, 이스라엘로 들어갔지 않습니까? 그런데 세상에 저는 미국이라는 나라에서 누군가 나타나서 저를 알아봄으로써 한국으로 들어올 것입니다. 우리나라에 우리나라 사람들이 알아볼 수 있을까요? 상당히 힘듭니다. 해외 사람들이 먼저 알아봅니다. 그래서 그것이 한국으로 들어옵니다. 그때는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제가 뭐 트럼프도 만나고 또 트럼프와 친한 사람이 또 머스크 아닙니까? 제가 일론도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럼 외국 사람들이 허경영의 그 미래를 어떻게 예언하는가, 저자는 누군데 미래를 그렇게 쪽집게처럼 예언하는가, 어떻게 박근혜가 대통령 되기 9년 전에 박근혜가 대통령 될 것이고 되면은 4년 만에 탄핵되어서 나오게 된다고 했습니까? 그 말이 됩니까? 그런데 그때 나가는 것도 6가지를 맞췄습니다. 촛불 나올 것이다, 청와대 굿판이 벌어질 것이다, 뭐 6가지 맞췄지 않습니까? 그래서 전부 다 한 개도 6가지가 100% 다 맞았지 않습니까? 그런 뭐 그런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까? 이번에도 뭐 트럼프가 당선되는데 여러 가지 기적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러니 신인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여러분들은 잘 모르지만 세계를 움직이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여러분 제 말꼬리 잡을 때가 아닙니다. 한민족이 세계를 이끌어가는 기회가 이제 온 것입니다. 이제 아시겠죠? 그러니 예수가 베들레헴이라는 그런 떡 만드는 가난한 동네에서 아주 가난한 데서 태어났다는 말입니다. 가난한 데서 태어나서 고향에서 버림받지 않습니까? 1차적으로 말입니다. 고향에 가서 맞아 죽을 뻔했지 않습니까? 이스라엘에서 결국 맞아 죽었지 않습니까? 자기가 태어난 곳과 자기 고향과 자기 나라에서 버림받은 것입니다. 제가 그랬습니까, 안 그랬습니까? 또 제가 이 한반도에 왔습니다. 한반도에서 버림받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을 제외한 다른 나라에서 난리가 난 것입니다. 예수를 알아봤지 않습니까? 우리나라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저 사람 사기꾼이야” 뭐 어쩌고 그럽니다. 아주 사기꾼이냐 아니냐 그것은 챗GPT가 아니라고 하지 않습니까? 챗GPT가 가짜입니까? 이것이 가장 객관적인 것입니다. 챗GPT는 누구 편 듭니까? 안 듭니다. 이것이 입력된 것입니다. 허경영의 객관적인 것은 제가 무엇 때문에 전원일기에 나왔겠습니까? 제가 그렇게 인기가 없는 사람입니까? 49개의 광고가 들어오는 그 상황에 제가 잡혀 들어갔지 않습니까?

신인의 징조와 남대문 화재

제가 잡혀 들어가는 날 남대문이 불탔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왜 남대문이 불탔을까요? 여러분은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제가 잡혀 들어가는 날 남대문이 불이 타서 훨훨 타는데 그 왜 불이 탔는지 어떤 사람이 이상스럽게 자기도 모르게 불 지르러 가서 불을 켠 것입니다. 신인이 어디 잡혀 가면 이상한 징조가 오는 것입니다. 국보 1호가 탔으니까 말입니다. 신인은 하늘에서 와 있는 1호입니다. 그 1호를 잡아넣으니까 무슨 일이 벌어졌습니까? 남대문 국보 1호가 우리 눈앞에서 불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여러분 목격했지 않습니까? 그랬으면 정신 차려야 합니다. 제가 누군지 알아야 합니다. 제가 가는 데마다 제 고향과 제 나라에서 버림을 받습니다. 지금도 2천 년 후에도 지금 그것이 반복되면 되겠습니까? 이번에만큼은 제가 가만히 안 있습니다. 뭘 돈 받아주겠다고 도장 받아가 놓고 성추행으로 고소를 하면 되겠습니까?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그 사람들이 전부 자백을 합니다. 자기는 돈 받고 싶어서 했는데 성추행을 해서 까딱하면 무고죄로 허경영에게 몇 억 손해배상 청구가 들어갈 것입니다. 제가 이번에 성추행으로 고소한 사람들 제가 무고가 되면 제가 성추행으로 전부 고소한 사람들은 무엇이 들어갑니까? 무고죄로 그 사람 재판하기 전에 먼저 재산을 압류합니다. 아파트든 집이든 전셋집이든 다 가압류해 버립니다. 가압류하고 저는 재판에서 그 사람들한테 청구할 것입니다. 집 날아가고 전셋집, 집 한 채 있는 것 다 날아갑니다. 그러면서 그냥 있습니까? 형사고소 또 합니다. 민사 형사로 걸려듭니다. 그런 나쁜 사람들한테 끌려들어가면 큰일 납니다. 아니 어떻게 돈 받아 준다고 그래 놓고 성추행 고소를 했습니까? 이렇게 해서 지금 가로세로에 나왔었지 않습니까? 저도 보았습니다. 기가 막히더군요. 또 무슨 뭐 사기죄입니까? 자기 통장에서 빠져나간 돈은 생활비로 썼든 뭐 했든 전부 하늘궁에 갖다 냈다고 하라고 합니다. 이렇게 해서 그것을 사기라고 그 금액이 제법 됩니다. 그래 그것이 사기입니까? 아니 자기 생활비 지시가 위에서 지시하기를 메시지가 막 오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한테 무엇이라고 하냐면, 경찰에 갔을 때 허경영 사기로 진술받을 때 그동안 생활비로 통장에서 인출한 돈은 전부 하늘궁에 갖다 주었다고 하라고 합니다. 그러니 돈이 10배로 불어난 것입니다. 그래야 많이 불어나야 많이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능할 것 같습니까? 불가능합니다. 알고 봤더니 자기 생활비 쓴 돈, 자기 친구한테 준 돈, 다 통장에서 인출한 돈을 허경영에게 주었다고 하라고 지시하는 메시지가 카톡에 다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변호사도 구속됩니다. 엄청 복잡한 일이 벌어질 것입니다. 허경영을 그렇게 만만하게 보면 신인을 만만하게 보면 안 됩니다. 같은 동족 한반도에서 제가 나와서 독특한 정책을 가지고 국민을 이끌어가겠다고 합니다. 이것이 얼마나 좋은 말이었습니까? 제가 사는 이렇게 전국에 초등학교 없어지는 것 저는 몇십 년 전에 미리 알지 않았습니까? 여러분들은 그것을 모르고 있었지 않습니까? 그때 산아제한 할 때입니다. 정관 수술하면 예비군 훈련을 안 받는다고 하니까 전부 가서 불알 까고 정관 수술하고 그것이 무엇입니까? 저는 그때 1억 주어서 결혼시켜야 하는데 앞으로 결혼 안 하는 문화가 올 것이라고 했습니다. 앞으로 아이 안 낳는다고 했습니다. 결혼하면 1억, 아이 낳으면 3천만 원 주자고 목소리 높였지 않습니까? 완전 사기꾼이라고 합니다. 자기가 무슨 돈이 있다고 1억 3천을 줍니까? 제가 진짜 사기 전과가 있습니까?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우리 회원들 중에 거기 끌려간 사람들이 저 성추행 고소한 사람들이 사기 고소도 같이 했는데 전부 돈을 자기 생활비 쓴 돈, 자기 친구한테 준 돈, 다 통장에서 인출한 돈을 허경영에게 주었다고 하라고 지시가 변호사 그 위에 지시가 핸드폰에 메시지가 다 와 있습니다. 그것 다 우리가 보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뭐 여기저기 나오더군요 방송에 말입니다. 얼마나 신인이 말입니다. 그러니 그 사람들이 그럽니다. 저는 성추행도 한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 경찰에 와 보면 기가 막히게 성추행 당한 것이 가짜로 다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누가 만들었습니까? 변호사 그 사람들이 만든 고소 주도 세력들이 만들었지 않습니까? 절대로 우리는 모함을 하거나 그렇게 남을 거짓말을 하거나 하면 안 됩니다. 신인은 절대로 그런 사람이 아니고 어떤 여러분들이 나중에는 이제 알게 될 것입니다. 해외에서 일론이 되었든 머스크가 되었든 트럼프가 되었든 해외에서 허경영이 전 세계에 알려집니다. 그래서 한국 사람들이 맨 마지막에 움직입니다. 그때는 여러분들은 저를 보기가 좀 어렵게 될 것입니다. “나 보기가 나 보기가 싫어서 가실 때에는 영변 약산 진달래 사뿐이 지리 밟고 가시옵소서” 저는 그렇게 안 합니다. 사뿐이 지리 밟고 갈 정도가 아닙니다. 절대 그런 데 현혹되면 안 됩니다. 절대 여러분들은 지금 제가 하는 말을 알아들어야 합니다. 나중에 배보다 배꼽이 큽니다. 반드시 민사로 손해배상 청구가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권선징악과 신인님의 존재

권선징악, 사필귀정, 반드시 올바름으로 따라갈 것이고 하늘궁은 신인님이 없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또 그럴 리도 없으니까 말입니다. 제가 안 나올 때는 우리 사회자님이 이제 사회를 하고 제 영상 틀어 놓고 할 때 여러분 화색이 좋을까요? 안색이 좋을까요? 그런 일은 없습니다. 안 좋겠죠? 안 가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귀한 말씀 주시고. 아무리 우리 사회자님이 예쁘게 하고 나와도 여러분들의 안색이 화색이 없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렇겠죠? 그런데 제가 이렇게 앉아 있으면 그래도 화색이 돌지 않습니까? 우리 사회자님이 노래를 못 합니까? 얼굴이 못생겼습니까? 아무리 좋은 사람이 나와도 안 됩니다. 비교가 나올 수가 없죠.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려면 그런 짓을 안 해야 합니다. 반드시 좋은 결과가 올 테니까 여러분들 희망을 가지시고 신인님과 함께 우리는 영원히 같이 가는 것입니다. 알았습니까? 오늘도 여러분들 경청해 주시고 또 무료 급식도 참여해 주셔서 이 자리를 빌어서 사회자로서 감사 인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우리 신인님에게 귀한 섭리에 맞서는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아이고 신인님 감사합니다. 이제 전체 에너지 주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