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궁: 지상낙원을 향한 신인의 여정
날로 괄목할 만한 성장을 하고 있는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국내외 지지자 여러분, 신인님의 가호 속에 행복이 가득한 나날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신인님께서는 인간들의 갈등과 분쟁을 해결하여 지구촌을 지상낙원으로 만드시기 위해서 혼신을 다하고 계십니다. 오늘도 영성 산업으로 대한민국과 전 인류를 이끌어 나가실 위대한 신인님을 모셔서 1449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논개 이야기: 기생이 아닌 민초의 억울함
오늘 한 팀이 있습니다. 진주 영성 센터장 오혜선 천사님이 영성 센터를 허락해 주신 신인님께 감사의 뜻으로 난 화분을 올리겠습니다. 아주 하얀 바탕에 분홍 점이 아주 예쁩니다. 진주 해선 영성 센터의 무궁한 발전을 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옆 사람을 보십시오. 여기 이름이 오혜선, 혜선이가 계였습니다. 오 씨였습니까? 원래 동계는 주 씨입니다. 주 계란 말입니다. 그런데 요걸 빼버립니다. 왜 옛날 여자는 성을 이야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주 논개입니다. 이 사람의 전생은 하늘에 오면 다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거짓이 없습니다. 우리는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런데 논개와 좀 닮았습니다. 느낌이 옵니다. 비슷합니다. 살만 빼면 됩니다.
논개는 기생이 아니었습니다. 동계는 사도 집의 식모였으며, 상을 차려 놓고 일본 장군들이 진주성을 함락했습니다. 이 여자는 계급이 종의 계급이었습니다. 그런데 기생이 아니고 갈 곳이 없어서 사도 집에서 일을 해주게 되었습니다. 사도 집에 있게 된 것도 관에 들려가 재판을 받은 것입니다. 잘못으로 인해 재판을 받았는데, 그 잘못을 사도가 해결해 주어 무죄가 되니 갈 곳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 주인에게 얽혀 덮어썼는데, 사도가 조사하니 무죄였습니다. 관아에서 무죄가 되었는데 갈 곳이 없으니 그 관아에서 밥을 해주고, 거기 있는 사람들과 기거를 하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진주성이 함락되고 자기 사도가 전쟁하다가 죽으니, 논개와 같은 기생들이 일본 장군들이 파티하는 곳에 음식을 날랐습니다. 음식을 나르고 난 다음에 기생으로 위장하여 일본 장군을 죽이려고 했습니다. 그 장군을 끌어안고 물속에 들어간 것입니다. 그것이 실제 이야기입니다. 논개는 기생이 아닙니다. 억울한 농민의 억울함이 있어 관에서 재판을 받는데, 사도가 무혐의로 풀어주니 자기가 하인으로 있던 집에는 못 들어갔습니다. 그 집에서 누명을 씌웠으니 자기들 말을 안 듣는다고 누명을 씌운 것입니다. 수종이 안 된다고 말입니다. 그래서 사도가 풀어주니 그 집으로 갈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관아에서 밥을 먹고, 군인들 밥을 해주고, 관사에서 허드렛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일본성이 함락되고 난리가 나자, 그것을 보고 일본 놈을 없애겠다고 마음을 먹고 그 사람 술상을 차려주고 나중에는 한복으로 갈아입고 그 사람들이 어느 게 기생인지 취하니까 모르는 틈을 타서 그중에 두목을 끌어안고 같이 죽어버린 것입니다. 이 시신이 지수 마을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제가 지수 마을에 있으니 그것을 압니다. 기가 막힙니다. 시체가 70리를 내려온 것입니다. 진주성에서 우리 집까지가 70리입니다. 그래서 우리 집, 우리 동네 강변에서 논개가 발견된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그런 기록이 있습니다. 우리 고향에 가면 논개 시신을 수습한 곳이 있습니다. 그것을 임시로 들어서 뒀던 장소가 우리 고향에 있습니다. 그래서 저를 만나는 것입니다.
여러분, 논개를 기생으로 보면 안 됩니다. 기생도 나쁜 것은 아니지만 그 당시 정식 직업은 무직, 독신, 시집 못 가면 독신, 무직, 주 씨였습니다. 젊었습니다. 젊은 불을 주자고 하여 주 씨란 말입니다. 그래서 주 씨만 보면 논개가 생각납니다. 재밌습니다. 강의하지 말고 논개 이야기만 할까요? 우리 고향의 강에서 시신이 떠올랐습니다. 백사장이 많으니까 논개가 나타난 것입니다. 우리 지수 마을이 신기합니다. 왜냐하면 진주에서 강이 쭉 내려왔다가 지수 마을에 와서는 강이 용처럼 지수 마을을 한 바퀴 감습니다. 감으니까 거기 언덕이 많습니다. 물이 오니까 거기서 시신이 떠오른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어릴 때 논개를 자세히 압니다. 우리 마을 사람이 아닌 사람들은 논개가 기생인 줄 알지만, 일본 놈들을 무찔러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술상을 차리는 식모였음을 바라보면 감회가 새롭습니다. 진주를 바라보면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과 좀 다릅니다.
지수 마을의 지리적 특성과 역사적 의미
오늘은 여러분에게 논개 이야기부터 시작했으니 제목이 바뀌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아닙니다. 우리 마을은 부자들이 기업인 회장들이 몰려왔습니다. 몰려와서 세계 기업의 메카로 결정해 놓았습니다. 세계에 강이 이렇게 생겼습니다. 여기가 우리 마을인데 남강입니다. 강이 보입니다. 이렇게 일이 돕니다. 여기가 남강 휴게소, 여기가 고속도로입니다. 여기가 우리 마을입니다. 여기가 우리 마을입니다. 이것은 인공위성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여기가 우리 지수 마을이고, 여기가 남고개 고속도로입니다. 그다음에 여기가 한실 나루입니다. 여기가 한실 나루입니다. 강이 이렇게 와서 이렇게 돕니다. 이렇게 돌려서 이렇게 들어서 이렇게 가는 것입니다. 강이 진주에서 오는 것입니다. 진주에서 강이 와서 이렇게 돕니다. 여기가 대이고, 여기가 면입니다. 하늘에서 보니까 산이 많습니다. 들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전부 산입니다. 이쪽이 보입니다. 여기서 제가 호랑이가 소를 먹다가 남긴 것을 우리 나무하는 애들 다섯 명이 가져간 곳이 여기입니다. 여기 호랑이가 대낮에도 돌아다닙니다. 그런 곳입니다. 산이 되게 많습니다.
여기가 어디냐면 군북입니다. 함안 군북입니다. 여기가 남쪽이고, 여기가 북쪽입니다. 진주 남강은 남쪽에서 북쪽으로 흘러가는 강입니다. 북으로 빠져나가니 아주 특이합니다. 남쪽에서 우리 마을로 볼 때는 물이 서쪽에서 들어옵니다. 서출 동류입니다. 서에서 동으로 이렇게 해서 우리 마을은 진행할 때 동으로 갑니다. 빠져나갈 때는 북으로 빠져나갑니다. 그래서 요쯤 가면 낙동강이 있습니다. 낙동강과 거기가 남지입니다. 남지라고 합니다. 마산 가기 전에 남지가 있습니다. 이 낙동강이 남강이 그래서 남입니다. 남쪽에서 북으로 흘러간다 해서 남이라고 합니다. 여기가 바다인데, 여기가 바다입니다. 바다입니다. 여기가 진주원, 여기 사천입니다. 바다 쪽에서 강물이 북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진주 남강이 특이합니다. 북에서 내려오는데 낙동강은 북에서 낙동강이 이리 내려가거나 북으로 올라가 계속 북으로 올라가서 낙동강과 마주가 다시 내려오는 것입니다. 남강이 특이합니다. 남강은 북에서 내려오는 강은 낙동강, 그래서 낙동강 오리알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물이 떨어진다, 위에서 밑으로 내려온다, 낙동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남강, 남에서 북으로 흐릅니다. 이 강 이름을 남북 강이라고 해야 합니다. 남에서 북으로 흘러가는 강입니다. 그 기세가 센 것입니다. 특이합니다. 이런 지세가 우리나라에 없습니다. 전부 섬진강 같은 강은 전부 강이 동에서 서로 갑니다. 남에서 북으로 올라가는 강은 진주강뿐입니다.
세계 기업인들이 스웨덴의 1년 매출을 우리 마을 사람들이 올리는 것입니다. 우리 동네에 가면 집집마다 문패가 무슨 재벌의 집, 삼성 이병철 회장의 누님 집, LG 그룹 회장 집, 이런 식으로 집이 다 문화재가 되어 있습니다. 이 동네는 전부 부자들만 있으니 어릴 때 여기가 우리 마을입니다. 여기가 우리 마을입니다. 여기가 용 대가리입니다. 대가리입니다. 이 마을에 와서 딱 멈췄습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 친족 산소는 이쪽에 있습니다. 강 쪽에 있습니다. 이 강이 있습니다. 우리 친족 산소는 상당히 멀리 있습니다. 마을에서 20리 정도 떨어져 있습니다. 우리 어머니 산소는 여기입니다. 우리 어머니 산소는 여기입니다. 우리 어머니는 동네에서 가까운 곳에 묻었습니다. 묏자리 볼 것도 없었습니다. 그 당시에 아무도 없으니 집안이 그러니 가까운 곳에 묻었습니다. 묏자리 보는 것도 없었습니다. 대단합니다. 이 들에서 배추를 지고 여기까지 오고, 제가 제일 배추를 많이 지고 다녔습니다. 들판에서 배추를 지고 이 산을 넘어야 합니다. 넘어서 마을까지 가는데 발목이 퉁퉁 붓습니다. 어리니까 짐이 무거우니 이런 데 앉을 데가 있는 줄 압니다. 여기가 전부 땅콩 밭입니다. 땅콩이 많고 모래사장입니다. 앉으면 못 되니 옆에서 세 명이 들어줍니다. 들어서 배추를 졌는데 언덕이 있어야 쉴 것 아닙니까? 언덕이 있어야 여기서 모래사장을 고무신을 신고 걸어서까지 오면 기절하는 것입니다. 기절합니다. 무거워서 말입니다. 그래도 여기서 여기까지 와야 산이 있고 동네가 있으니 어디 언덕이 있습니다. 쉬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여기까지 오는데 그렇게 죽어나는 것입니다. 여기는 이 들판이 얼마나 깁니까? 이 들판에서 지고 나와야 합니다. 이 길이가 어마어마한 고통입니다. 지고 이렇게 갑니다. 발이 쑥쑥 들어갑니다. 모래에 말입니다. 무거운 배추를 지고 가는데 목하고 무릎이 바늘로 찌르는 것 같습니다. 그게 어릴 때였습니다. 어릴 때 무지하게 무거운 것을 많이 졌습니다. 제가 실제 키가 정상적으로 크면 185 정도 될 것입니다. 185가 되어야 손이 저보다 팔이 비슷합니다. 이리 와 보십시오. 이렇게 있습니다. 이쪽으로 서 보십시오. 저를 쳐다보십시오. 그러면 우리 키가 비슷합니다. 키가 비슷합니다. 좋습니다. 키가 조금 작다고 합시다. 키가 비슷한데, 자, 잡아 보십시오. 이 손을 펴 보십시오. 이렇게 펴서 제가 여기를 한번 대 보십시오. 여기 어깨 밑에 말입니다. 팔 길이가 나올 것입니다. 제가 여기를 대봐야 할 것입니다. 이렇게 밀어 보십시오. 제가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렇게 밀면 여기가 여기를 밀어야 할 것 아닙니까? 이게 얼마나 어마어마한 길이입니까? 여러분은 제 팔이 얼마나 기냐면 190이 되어야 저와 팔이 비슷합니다. 팔은 안 늘리니 성장을 하고 지게를 하도 져서 다리는 못 성장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그것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이 정도입니다. 여기 대 보십시오. 닿습니다. 제가 밀어버리면 이렇게 어마어마하게 깁니다. 팔은 제대로 자랐다는 것입니다. 눌렸습니다. 제가 지게를 얼마나 졌는지 이해가 갈 것입니다. 저 팔이 긴 편인데도 이것은 팔도 아닙니다. 이만큼 자라면 두 개를 합치면 팔이 얼마나 길겠습니까? 팔 하나가 더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앞에 앉은 사람을 보고 이렇게 찌르면 뒤에 있는 사람도 찌를 수 있습니다. 뒤에 있는 사람을 찌르려면 여기 있습니다. 이쪽에 좀 약한 사람을 보고 약한 사람하고 싸우다가 힘센 사람을 뒤에다 둡니다. 이렇게 찌릅니다. 이것은 0.1초 순식간에 열 명을 찔러버립니다. 순식간에 덩치 큰 놈들이 열 명이 팍 쓰러집니다. 눈을 찔리니 안 보입니다. 제일 힘이 좋은 놈을 뒤에다 둡니다. 앞에 이렇게 하면 이 사람이 무방비 상태입니다. 그냥 팍 안 찌르고 찔러서 이렇게 합니다. 그러면 눈에 불이 번쩍 합니다. 한 시간은 안 보입니다. 한 시간 이상은 보이는데 눈은 안 닫힙니다. 눈꺼풀 위로 들어가니까 말입니다. 무엇이 오면 눈을 닫는데, 눈 위에서 긁어버리니 그 충격으로 안 보입니다. 그러면 성패는 끝난 것입니다. 제가 무술이 한 100단 됩니다. 발차기뿐만 아니라 제일 많이 쓰는 것이 손입니다. 이 손이 이렇게 긴 줄 모릅니다. 사람들은 자기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참았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팍 들어가면 빠르기도 엄청 빠릅니다. 이것은 화계사에서 어릴 때 무술을 잘하는 애들을 전부 쓰러뜨렸습니다. 제가 쓰러뜨리는 것입니다. 엄청 차이가 있습니다. 제가 일반 사람은 저 사람이 팔이 평범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재밌습니다. 그만큼 지게를 졌다는 것입니다. 말도 못하게 지게를 졌습니다.
우리 동네가 이렇게 쭉 다 나왔습니다. 하늘에서 찍은 것입니다. 고속도로가 제가 있을 때는 없었습니다. 없었습니다. 고속도로가 나중에 생겼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고속도로가 생긴 것은 우리 동네가 좀 시끄러워졌다고 생각합니다. 고속도로가 생기니까 말입니다. 이것은 마산 진주 고속도로입니다. 이리로 가면 마산 가고 진주 톨게이트에 들어가면 여기가 게이트입니다. 지수 톨게이트입니다. 이 톨게이트에 들어가면 10분 안에 진주 시내가 나옵니다. 10분 안에 진주시내입니다. 이리로 가면 한 시간 정도 가면 마산이 나옵니다. 북한군이 여기 이 산을 통과 못한 것입니다. 이 산악이 대단합니다. 산에 남아로 가면 쇠를 수백 개씩 봅니다. 군인들 우리 군인들이 썼던 철모, 그것이 우리 동네에 가면 우물의 바가지가 전부 철모입니다. 철모 안에 있는 것, 플라스틱 된 것, 화이바, 그것이 전부 두레박입니다. 그만큼 수천 개가 여기 있습니다. 산에 남아로 가면 말입니다. 여기 저수지가 몇 개 있는데 산 골짜기에 저수지마다 볼록볼록합니다. 가을 때 보면 그것이 전부 철모입니다. 저수지 바닥이 전부 철모입니다. 동글동글 다 붙어 있습니다. 바닥에 말입니다. 물이 있을 때는 안 보입니다. 물이 없을 때는 그 철모가 보입니다. 싹 다 대가리가 빨갛게 보입니다. 얼마나 철모가 많은 것입니까? 군인이 그만큼 많이 죽은 것입니다. 신발도 있고, 산에 남아다 보면 많이 주웠는데, 주운 애들이 많이 죽었습니다. 주운 것이 무엇인지 모르고 만지다 폭발했습니다. 제 친척들이 많이 죽었습니다. 애들이 많으니까 말입니다. 산에서 놀다가 죽은 애들이 우리 식구는 많습니다. 무엇을 밟았는데 폭발했습니다. 전신에 이상한 것들이 많습니다. 요만한 피가 많습니다. 요만한 총알 안 터진 것은 주워서 또 갖다 줘야 합니다. 지서로 말입니다. 우리 시골이 여기만 넘어서면 부산으로 가는, 마산으로 가는 길입니다. 여기서 남강이 이것이 아닙니다. 이리로 들어가야 마산이나 부산으로 가는데 여기서 막힌 것입니다. 왜? 강이 있습니다. 강이 있고 내려오는 군인들이 이리로 가려니 애로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일본군은 이리로 안 갔습니다. 왜? 이 길이 험합니다. 을으로 들어갔는데 곽재우가 의령에서 일본군을 맞이하는 것입니다. 곽재우 장군이 말입니다. 이쪽 의령에서 곽재우가 막고, 진주 여기는 논개가 날뛰었습니다. 이쪽은 논개입니다. 이미 일본이 장악했습니다. 여기는 곽재우가 지키고 있었습니다. 일본군과 붙고 이랬을 때입니다.
6 . 25 때는 여기가 최고의 산 골짜기에 전부 산에 가면 총알 껍데기가 바글바글했습니다. 어릴 때 말입니다. 제일 많은 것이 깡통, 레이션 식사 깡통입니다. 산에 전신에 퍼져 있습니다. 깡통이 말입니다. 저는 그런 덩어리를 어릴 때 산에 가면 많으니까 주워 와서 엿 바꿔 먹었습니다. 엿 바꿔 먹여 주니 어린 시절이 전쟁의 그것을 고스란히 보고 알았습니다. 전쟁이라는 것이 이런 것이구나 하고 알았습니다. 이 마을이 경상남북도 땅을 다 가지고 있던 사람이라고 하면 과언이 아닙니다. 만석꾼이 여기 수십 명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 마을은 유명한 마을입니다. 그래서 핀란드, 네덜란드, 유럽의 전 나라 사람들이 다 왔습니다. 기업인들이 다 몰려왔습니다. 진주로 왜 왔냐고 물으면 지수 마을로 가라고 합니다. 이 마을을 세계 기업의 메카라고 합니다. 종교 메카가 아닙니다. 기업 메카면 지수면 승산입니다. 여기가 세계 기업의 메카입니다.
영적 세계의 직접 체험과 신인의 역할
영적 세계를 직접 체험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직접 체험합니다. 축복받으면 죽는 사람도 살립니다. 이런 것이 전부 체험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엇일까요? 그다음 불로유, 불로수 등 많습니다. 영적 세계를 체험시켜 주는 곳은 없습니다. 세계 어디 가도 영적 세계를 체험시켜 주는 곳은 없습니다. 광야에서 40년 유랑하며 이스라엘 민족이 헤맸습니다. 제가 하늘궁에 들어오는데 40년 걸렸습니다. 강의 시작해서 강의 40년 만에 여기 들어온 것입니다. 서울 시내에서 40년 강의해서 그 40년 만에 하늘궁으로 들어온 것입니다. 이제 들어온 지가 8년 됐습니다. 굉장합니다. 강의만 몇십 년째입니다. 50년이 다 되어 갑니다. 저는 20대, 30대부터 강의 준비가 다 되어 있었습니다. 이것이 어디서 오냐? 체험입니다. 제 강의는 체험적이고 사람이 전 세계에서 몰려온 것입니다. 처음부터 교수들처럼 공부만 했으면 될까요? 안 됩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감동이 없습니다. 체험을 한 것을 강의를 40년 하니 하늘궁으로 들어오게 되는 것입니다. 한 시간 거리도 안 됩니다. 서울 경계에서 여기까지 15분 걸립니다. 이 15분 걸리는 곳을 40년 만에 들어왔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이 땅을 40년 만에 제가 밟을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그 전에도 와서 밟았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제 것이 되나요? 안 되는 것입니다. 대통령이 한번 나오고 나면 거지입니다. 몇백억 들어가니까 말입니다. 또 대통령 한번 나가고 나면 또 거지입니다. 또 대통령 한번 나가고 나면 또 거지입니다. 몰빵하는 기질이 있습니다. 저는 하늘 만들 때도 보십시오. 그냥 왕입니다. 빨리빨리 합니다. 코로나가 약 4년 영향을 주었습니까, 안 주었습니까? 그 사이에 다 만들었습니다. 처음 2, 3년은 명패도 없고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수입이 없었습니다. 최근 코로나 때부터 돈을 만든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우리나라에 말입니다. 이것을 다 만든 것입니다. 이것을 돈으로 안 사면 모텔 하나만 팔아도 평생 먹고 삽니다. 이것이 몇 천억을 예를 들어서 굳이 이렇게 할 필요 없습니다. 제가 돈을 좋아하는 사람 같으면 현금 가져와서 살 것입니다. 뭐 하러 여기다 이렇게 놓습니까? 이렇게 단으로 지을 때는 재산 가치가 없어집니다. 제가 어떻게 하는지 누가 하늘에 와서 저것을 사려고 합니까? 안 삽니다. 하늘궁이 없어져야 삽니다. 종교 단체 안에 가서 호텔을 왜 삽니까? 아무도 안 삽니다. 재산 가치는 없는데 왜 이렇게 투자를 하냐? 나중에 세계적인 여기가 새 예루살렘 성이란 말입니다. 그때는 봉공 다 짓고 새 예루살렘 성이 되면 세계인들이 몰려와서 우리나라가 부자가 되어 버립니다. 하늘 때문에 하늘궁 관광 투어가 전 행사에 불이 붙어 전 세계에서 패키지로 끌고 옵니다. 그러면 여기 오는 상품이 어마어마하게 인기를 끌 것 아닙니까? 그곳에 가면 신인이 있다는데 그 사람이 말입니다. 어떤 사람이라는데 이렇게 될 것 아닙니까? 모세가 지팡이 가지고 바위 때려서 물이 났는데 그 사람은 말로 하니 그냥 물이 팍 쏟아져 나왔습니다. 그 사람 누구입니까? 모세보다 더 무서운 사람입니다. 그것은 몇 천 년 전이지만 지금에 와서 그런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기 하늘궁에 그 사람이 있습니다. 이것이 소문이 나서 난리가 납니다. 나중에 그 사람은 무엇을 갖다 붙이면 불로유, 불로수, 불로소시지, 불로 해 먹습니다. 무엇이든지 이제는 우리 몸의 암세포는 방부제에서 오는 것입니다. 우리가 먹는 음식은 전부 방부제가 많이 들어갑니다. 밀가루도 미국에서 가져오는데 방부제 안 넣으면 배 안에서 푹푹 찝니다. 밀가루에 벌레가 다 생겨버립니다. 밀가루 벌레가 바글바글하게 생긴다니까요. 그래서 밀가루가 뭉쳐 동글동글 뭉칩니다. 그런 것을 어릴 때 우리 많이 봤습니다. 방부제를 분사기로 막 뿌리면서 방부제를 뿌려야 고루고루 밀가루가 안 썩을 것 아닙니까? 방부제를 물로 붓는 것이 아닙니다. 분사기가 사방에서 방부제를 뿌리면서 밀가루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어떻습니까? 우리가 먹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방부제를 많이 먹을수록 햄에도 들어 있고, 소시지에도 들어 있고, 햄에도 들어 있고, 방부제가 들 데가 많습니다. 이것을 안 먹게 되는 것입니다. 신인의 이름만 있습니다. 영적 세계를 체험시킨다는 것은, 방금 이 사람이 진주에서 온 저 사람이 주님인지 아닌지 우리는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보여줍니다. 저 혼자만 해봤습니다. 여러분 다 해봤습니다. 여기 공자, 맹자, 석가, 여기 다 있습니다. 예수, 안 와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세계에서 소크라테스 누구였습니까? 성, 신성이 소크라테스입니다. 말 잘합니다. 노래 부릅니다. 말로 한번 봐 버립니다. 말로 일단 잡아놓고, 그다음에 말로 잡아놓고 몽둥이로 타작을 해버립니다. 노래로 타작을 해버립니다. 우리가 옛날에 시골에서 타작할 때 먼저 밀이나 보리를 타작할 때는 바싹 말려야 합니다. 바싹 햇볕에다 말려 놓고, 그다음 목 뒤로 타작, 돌이켜 때리면 떨어집니다. 그런 시기 친구는 노래하라 그러면 말로 다 타작을 해버립니다. 바싹 말려놓고 그다음 노래를 부르니 아주 재밌습니다. 신생이 안 났습니다. 재밌습니다.
오늘 우리는 영적 세계를 방금 논개가 체험했던 이, 논개가 체험했던 이 여러분, 논개가 주 씨인 줄 알았습니까, 몰랐습니까? 몰랐습니다. 우리나라는 너무 여자를 좀 천대시했습니다. 여자에게는 이름을 일단 안 붙여줬습니다. 그런데 논개는 일본 사람을 죽였으니 이름을 붙여, 그 이름을 알린 것입니다. 양반 집에서도 신사임당은 워낙 유명했으나 이름이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도 사임당 신 씨라고 하지, 신 무슨 여자다 이름 없습니다. 신사임당이 원래 이름이 아닙니다. 그 이름을 그냥 성만 붙여 준 것입니다. 사임당 신 씨, 그게 원래 이름입니다. 그런데 신 무엇인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왜 이름이 없었으니까 말입니다. 여자에게 이름을 붙여주면 이름 때문에 팔자가 세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옛날 사람들이 여자는 이름을 주지 않은 것입니다. 그런데 이제 호적법 때문에 올리기 시작한 것입니다. 우리 호적법 때문에 말입니다. 그래서 여성들은 이 논개처럼 이름이 있는 것은 무엇에 기여했기 때문에 이름이 주어진 것입니다. 성도 안 줍니다. 주 계라는 것은 모릅니다.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주 월래와 같은 주 씨입니다. 주 씨가 우리나라 역사적 일을 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주시경 선생, 그런 주 씨들이 있습니다. 또 주 씨 누가 있습니까? 주 씨하고 유명한 사람, 주몽은 주 씨가 있습니다. 주시경 선생도 주 씨이고, 아주 드문 성입니다.
영적 세계를 직접 체험하는 것은 여러분 처음입니다. 여러분 아버지, 할머니 돌아가서 증조 아버지, 고조 할아버지 어디 있는지 족보가 다 나옵니다. 동사무소처럼 족보가 나옵니다. 주민등록표가 다 나옵니다. 그런 데가 있습니까? 아무리 제가 잘났다고 해도 여기 오면 그 족보가 다 나옵니다. 우리 고조 할아버지 어디 있습니까? 제가 알려줍니다. 자기들이 해보면 정확합니다. 이런 곳이 어디 있습니까? 없습니다.
회사가 있으면 대표 회장이 있습니다. 회장이 이렇게 딱 회장 자리에 앉아 있으면 부회장이 있겠죠? 부회장이 또 밑에 있습니다. 여기 앉아 있겠죠? 요 밑에 사장이 있겠죠? 사장이 이렇게 앉아 있습니다. 요 밑에 무슨 부사장 있죠? 우리는 전부 부자가 있으니 이렇게 죽 있습니다. 여기 전무가 있겠죠. 이런 식으로 여기 직원들이 쫙 있는데, 회장한테 결제가 올라오는 것은 이 사람들이 해결 못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다른 삼성의 회장이면, 경쟁업체에서 최첨단 삼성 반도체보다 더 큰 반도체를 만든다는 정보가 딱 올라옵니다. 그러면 이들이 해결할 수 있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회장한테 마지막으로 딱 올라옵니다. 회장은 실력이 없으면 이것을 조치할 수 없습니다. 회장한테만 올라옵니다. 회장님, 저는 모르겠습니다. 이러면 됩니까? 회사 망하는 것입니다. 회장님, 지금 다른 회사에서 우리 경쟁 회사에서 우리보다 두 배나 되는 반도체 공장을 짓고 있다는 정보가 딱 들어오면, 이것은 밑에 사람들이 해결할 수 없습니다. 회장한테 딱 올라옵니다. 그럼 회장이 다시 우리도 지어야 하느냐? 우리는 자금이 없습니다. 내년에 매출이 50% 줄어드느냐? 이런 식으로 계획을 세워야 할 것 아닙니까? 이 사람은 결정을 해 줘야 합니다. 오늘 그냥 보고만 있자 이러면 나중에 매출이 몇 년 되는 얼마, 몇 년도 얼마가 줄어듭니다. 뻔합니다. 그러니 회장이 “야, 우리도 산업은행에서 50조를 뽑아내서 우리도 짓자. 이자가 금리가 얼마 부담이야? 매년 얼마? 그럼 몇 년도가 상환이 돼?” 탁탁탁탁 계산해서 회장이 그것을 결정해 줘야 합니다. “야, 우리도 융자를 받아. 우리도 공장 부지를 봐라. 우리도 경쟁해야겠지?” 그러니 회장은 최종 결론을 내는 자리입니다. 회장이 부회장 보고 “네가 한번 알아봐라” 이것은 안 되는 것입니다. 회장이 결정 내립니다.
신인이 신인한테 올라오면 최종적으로 여러분한테 다시 물어봐야 합니까? 아닙니다. 제가 결론을 내 줘야 합니다. “목이 마르다. 물이 없다.” 그런데 모세가 물을 내 줘야 합니다. 모세가 밑에서 “야, 너희 저 물 좀 파 봐라.” 이것은 맞아 죽는 것입니다. 당신이 무슨 지도자입니까? 그 마른 땅에 무슨 물이 나오겠습니까? 그러겠죠. 지팡이 가지고 바위를 때려서 그래도 물이라도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 하늘에서 일어났습니다. 여러분 영적 체험을 한 것입니다. 이 산이 이렇게 생겼습니다. 이 산에서 물이 어디서 나왔냐? 여기서 나왔습니다. 여기가 평지입니다. 이렇게 생겼습니다. 요만큼 이렇게 돋았습니다. 잔디를 심었습니다. 이것이 처음 바위가 처음에는 이렇게 나와 있던 바위입니다. 여기를 이렇게 축제를 해서 높인 것입니다. 땅을 평지로 만들었습니다. 이만큼 잔디밭입니다. 잔디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높아져서 속에 약간 들어간 것입니다. 처음에는 돌출이 된 바위입니다. 그런데 돌출된 바위인데 여기서 이렇게 뿜어져 나온 것입니다. 바깥에 있던 원 땅에 붙어 있는 암반에서 요만큼 뚫어져 가지고 폭탄 소리 내면서 물이 돌멩이가 깨져 나가고 물이 막는데 깨져서 그냥 나옵니다. 그 땅 3.3km까지 우리는 정확하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온 것입니다. 이 위에 누가 있습니까? 신인이 있습니다. 신인은 고독한 것입니다. 신인은 물어볼 것이 있습니까? 신인이 최종 결정자입니다. 여러분들이 제가 들어 있는 천사들이 여러분 천사한테 물으면 신인 대신 다 알려줍니다. 재밌습니다.
여기는 초종교입니다. 불교인도 오고, 기독교인도 오고, 여러 종교가 다 옵니다. 다 와서 같이 예배 보는 곳은 없습니다. 하늘의 신인이 하는 말을 직접 듣는 장소입니다. 물도 와서 체험해 보십시오. 바위도 한번 와서 홍석도 한번 체험해 보십시오. 신인도 직접 한번 우주 만든 사람 그 직접 한번 얼굴 좀 보십시오. 와서 체험해 보십시오. 이것은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얼굴 한번 본 값이 여러분 빚쟁이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올라갈수록 올라갈수록 고독합니다. 이 사람이 결정하면 잘못하면 수십만 명이 실업자가 됩니다. 수많은 사람이 실업자가 됩니다. 망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결정하면 잘못하면 끝나는 것 아닙니까? 사람은 신인을 만나면 됩니다. 이 위에 있는 신인은 인간들이 보고 싶다고 볼 수도 없고 체험할 수도 없는 시절이 딱 맞아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운 좋게 시절 운이 딱 맞아 가지고 그 신인이 지구에 왔을 때 딱 보고 광천수가 나왔을 때 이 자리에 온 것입니다. 모세가 지팡이를 칠 때 물이 나올 때 있었던 사람들처럼 여기 21세기에 제가 물 나와라 합니다. 저는 지팡이 안 들고 다닙니다. 그냥 말로 물을 나오게 합니다. 나무가 12그루가 딱 있는데 한 그루만 나무가 모양이 약간 다른 나무입니다. 그것이 유다입니다. 열 나무는 똑같고 한 나무가 종자가 다릅니다. 그것이 유다입니다. 약간 구불구불합니다. 한번 가서 보십시오. 정확한 그 자리에서 물이 나온 것입니다. 이런 기적을 여러분들이 보는 것입니다.
오늘은 상당히 날이 시원합니다. 제가 무거운 것을 어려서 얼마나 졌는지 봤습니다. 팔이 185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190 되는 사람이 저와 팔을 대면 비슷할 수 있습니다. 이 팔은 성장이 안 멈춥니다. 키는 멈춰 버리는 것입니다. 맨날 눈만 뜨면 여섯 살 때부터 지게 어깨에 무엇을 덮어 쓰고 걸어 다니는 무거운 것을 지고 다녀야 했습니다. 이것을 서울에 올 때까지 15살까지 했습니다. 15살에 서울에 와서 버스 조수 했습니다. 버스 조수도 하다가 버스 운전수가 뒤로 빠졌습니다. 배가 아프다고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또 버스 운전하다가 전봇대 박았습니다. 버스 그때 눈이 커져 버렸습니다. 백궁에 있는 대사들은 저에게 시키는 것이 너무 해도 해도 너무 시켜서 신인을 고생시킵니다. 저보고 병원에 빨리 가자고 하니 운전수도 얼마나 급하면 그러겠습니까? 그런데 저는 버스 조수만 했지, 핸들 안 잡아 봤습니다. 운전사가 하는 다리를 움직이는 이런 것을 봤습니다. 올라타서 악셀 밟는데, 보니까 온 동네가 다 버스 같습니다. 넓어 보입니다. 버스 뒤를 쳐다보면 끝이 안 보입니다. 버스가 어디까지인지 사이즈를 볼 수 없습니다. 실내에서 보면 전부 버스로 보입니다. 지나가 보니까 온 동네가 버스와 박치기하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 하면 그렇습니다. 핸들을 잡으면 핸들이 제 팔보다 핸들이 되게 큽니다. 버스 핸들이 말입니다. 이것을 자꾸 돌리는데 돌리는 것까지 좋은데 바로 하는 것이 안 되는 것입니다. 손이 짧으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손이 또 아기 손입니다. 열 살 중학교 이 나이에 이것을 돌리는데 가서 돌리는 순간에 꽝! 운전수가 그렇게 죽는다는 운전수가 번개같이 저를 멱살 잡고 끄집어내리고 두 말도 안 합니다. 그 자리에 앉아서 운전해 가는 것입니다. 제가 아, 조금 죽는다고 하더니 야, 그 참 사람은 이렇게 사고를 내니 이 운전수가 완전히 아프다던 사람이 완전히 바뀝니다. 금방 와서 의자에 앉아서 이를 악물고 운전하고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것을 보고 참 제 고생을 해도 별 고생을 다 했습니다. 재밌습니다. 어린애가 핸들을 잡았을 때 버스 운전 안 해봤습니다. 여러분 그런 기분을 상상 못 할 것입니다. 그런데 또 전봇대를 박으니 얼마나 놀랐겠습니까? 비명 지르던 친구가 갑자기 비명을 지르면서 쫓아오는데 제가 되게 놀랐습니다. 박아서 놀라고 운전수 하는 행동 보고 또 놀랐습니다. 지금도 생각하면 아찔합니다. 제가 그때 그냥 눈이 튀어나왔습니다. 심장이 약했으면 못 살았습니다. 제가 심장이 건강하니까 오늘까지 버텼습니다. 얼마나 놀란 일이 많겠습니까?
날씨가 더우니 이것은 이 나무가 다릅니다. 그 나무가 다릅니다. 잠깐 휘었습니다. 그것이 유다입니다. 유다 나무는 12개입니다. 나무는 12개입니다. 거기서 물이 나온 것입니다. 이 영상 언제 치웁니까? 여기 이제 공사가 좀 있으면 다 되겠지. 이제 물을 빼놔서 밖으로. 안에는 지금 콘크리트 해 가지고 이제 물이 차지 않도록 요만한 파이프를 묻어 가지고 물이 밖으로 나옵니다. 거기 이제 물이 안 생깁니다. 영상 있습니까? 이제 다리에서 받으면 됩니다. 나중에는 다리 안쪽에다 만들어 놓을 것입니다. 이 수도가 쫙 할 것이고, 안에 가서도 안에도 나오고 여기도 나옵니다. 연결된 것 봤습니다. 시험 검사한 것도 그렇습니다. 오늘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처음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이 말을 하니 굉장히 열이 많이 납니다. 신인은 여러분에게 체험을 보여주고 여러분들은 체험을 하고 신인은 위에 결제 받을 데가 없습니다. 신인은 그래서 천사를 데리고 왔습니다. 신인이 모든 정보를 통제하는 것은 아닙니다. 위임을 해놓는 것입니다. 위임입니다. 지도자는 되게 시원합니다. 지시형이 있습니다. 지시형 신인은 지시도 하고 위임도 합니다. 위임도 하고 여러분들은 지시하면 여러분 그리는 다 소통이 됩니다. 여러분들은 요새 말하면 매스 미디어 시대입니다. 매스 미디어 시대에는 신인입니다. 신인을 말합니다. 신인은 이런 것을 직접 이렇게 신인의 이름은 누구와 타협을 하든 체계가 그냥 이루어져 버립니다. 제가 한마디 딱 하면 저게 가짜가 아니냐, 이것이 있을 수 없습니다. 다 명령 체계가 일어납니다. 물의 허 행렬을 딱 붙이면 제가 말을 안 해도 물이 알아서 합니다. 우유의 허 행렬 딱 붙이면 우유가 알아서 합니다. 이 명령 체계가 일사불란합니다. 어디는 명령이 안 들어간다, 이것이 없습니다. 이것은 한도 명령을 해도 알아듣습니다. 다 통합니다. 귀신도 나갑니다. 귀신도 나갑니다. 이 명령 체계가 귀신에게도 즉각 들어갑니다. 귀신 들어갔나 보십시오. 나와 보십시오. 귀신. 지금 현재 귀신이 들어간 눈으로 저를 보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 눈 플러스 귀신입니다. 이 프리즘이 정상입니까? 아닙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을 귀신이 들어간 사람이 있는 것입니다. 자, 귀신 있습니다. 귀신 해 보십시오. 본인이 귀신, 다 해 보십시오. 제가 본인 보고 귀신 나가라 합니다. 허경영 축복받았습니다. 귀신 나갔을까요, 안 나갔을까요? 아무리 축복을 받았어도 고난은 바뀝니다. 죽은 사람은 살리는데 귀신을 쫓는 것은 신인 외에는 불가한 것입니다. 오래가서 다른 사람들이 주술로 쫓았다고 합니다. 택도 없습니다. 몇천만 원 돈만 날아가는 것입니다. 자, 이러면 무엇이 되었겠습니까? 나갔습니다. 귀신 나갔습니다. 말로 해도 되고, 마음으로 해도 됩니다. 신인은 무엇이든지 명령 체계가 마지막 단계, 최고 위에 있는 것입니다.
미디어는 무엇을 하고 삽니까? 소셜, 소셜입니다. 네트워킹입니다.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하면 무엇입니까? 이것은 무슨 미디어? 소셜 미디어입니다. 소셜 미디어입니다. 이것은 인간입니다. 인간입니다. 인간은 소셜 미디어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자기들이 이것을 약자로 sns라고 합니다. sns입니다. 여기는 쌍방입니다. 여기는 쌍방인데, 여기는 무엇입니까? 일방이 외줄입니다. 여러분들은 네트워킹을 안 하면 못 삽니다. 네트워킹을 안 하면 살 수가 없습니다. 서로 주고받는 것입니다. 그런데 신인을 보고 어떤 사람들이 이래라 저래라 주고받자, 이렇게 사기꾼들이 저에게 협박하면 될까요? 제가 사기꾼들의 명령을 들어야 합니까? 신인이 최종 결정자입니다. 제가 안 된다 그러면 안 되는 것인데, 그것을 언론을 동원하고, 경찰력을 동원하고 이러면 됩니까? 신인은 명령을 받는 사람이 아닙니다. 먹이 사슬의 맨 위에 있습니다. 호랑이나 사자가 저에게 명령할 수 있습니까? 제가 에너지 빼버립니다.
무엇을 모르는 사람이 하루 강아지, 무서운 것을 모른다고 합니다. 태어난 지 하루밖에 안 된 강아지는 신인을 알아볼 수 있습니까? 못 알아보고 까부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있으면 되겠습니까? 매스 미디어가 맞습니까? 많은데 방송은 이 매스 미디어가 점점 사라집니다. 앞으로 방송은 KBS, MBC, SBS 이런 것이 매스 미디어, 큰 신문사 이런 것이 매스 미디어입니다. 이 사람들은 일방통행입니다. 허경영이가 이런 사람을 지금 마음대로 해 버립니다. 이것이 문제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신인만이 진정한 미디어입니다. 인간들은 소셜 미디어, 소셜 미디어는 sns,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입니다. 이것은 sns 쌍방에 서로 주고받습니다. 일어나 보십시오. 귀신, 귀신 제가 내보냈습니다. 귀신이 없습니다. 옆 사람 손 잡으십시오. 이소희, 이소희 귀신, 귀신 떨어집니다. 이소희 귀신 나갔습니다. 이렇게 나가는데 이것을 굿 한다고 나갑니까? 아닙니다. 나갔습니다. 귀신도 제 명령 위에 명령하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마지막입니다. 이제는 얼굴 몸에서 귀신의 눈을 빼고 바라봐야 합니다. 조금 전에는 귀신과 귀신의 프리즘을 통해서 저를 보는 것입니다. 안티들이 저를 볼 때 정상으로 보일까요? 아닙니다. 안 보이는 것입니다. 도둑놈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사기꾼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무리 없이 가는 것은 안 보이고 제가 여태까지 이 좋은 일 한 것은 하나도 안 보입니다. 고생한 것도 안 보입니다. 여러분은 눈에 귀신을 넣어 가지고 보면 됩니까? 안 됩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다시는 들어가지 않도록 들어가지 마라 해 주십시오. 다시는 귀신 들어가지 마라. 귀신 소리 냅니다. 야, 이리 가. 귀신 소리입니다. 농담이고 웃자고 하는 소리입니다. 여튼 빼냈습니다.
신인은 일방통행 할 수 있습니다. 전부 일방통행입니다. 그렇지만 인간이 일방통행 하면 살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인간은 그 자체가 서비스, 신의 서비스, 서비스를 위해서 존재하는 것입니다. 서비스, 이것은 서비스인데 뒤에 무엇 하나 붙여도 됩니다. 서비스 시스템입니다. 시스템이 서비스 시스템입니다. 여기가 시스템이 붙어 있는 것입니다. 서비스 시스템인데 받기만 하겠다? 그럼 그것은 서비스가 아닙니다. 누가 여기서 sns 날리면 저쪽에서 답을 해 줘야 합니다. 인간은 주고받는다는 말입니다. 제가 만약에 아내가 있다면 이렇게 강의를 했습니다. 강의를 해 가지고 집에 딱 가면 “아, 당신 강의가 참 짧았어. 좀 더 많이 했으면 재밌는데. 보다가 너무 짧아 가지고 내가 서운했어.” 이러면 되게 기분 좋겠죠. 그런 아내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강의가 너무 길었어요. 듣는 사람들도 좀 생각해야지. 집에 가야 되고, 지방 사람도 있고 한데.” 바른 말인데 그런 말을 하면 그 남편이 힘이 생길까요? 안 생깁니다. 이 소셜 네트워킹은 인간들은 꼭 주고받는 것이 있어야 합니다. 주고받는 것이 말입니다. “당신 강의가 오늘은 좀 짧았어. 좀 더 더했으면 좋았는데.” 이렇게 이야기 거짓말을 하면 분위기가 완전 달라져 버립니다. 그 남자가 기가 살아납니다. 명이 길어집니다. 남자 명이 길어집니다. 면역이 상승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당신 강의야 뭐 맨날 그렇지 뭐. 길고 짧은 게 무슨 상관이 있어.” 이러면 이것이 속으로 원수가 되는 그런 것이 있겠죠. 인간 세계는 이렇게 서로가 주고받는 맛으로 사는 것입니다. 아내가 현명한 여자는 어떻게 해야겠습니까? 그 사람이 피곤했을 텐데 아침부터 강의 했으니까, 이것을 한마디로 피곤을 싹 날려버리는 것입니다. 집에 딱 왔는데 아내가 주스 한 잔 딱 주면서 “마셔라” 한마디만 딱 잘해 버리면, 하루 종일 전한테 얻어터지고 사장한테 얻어터지고, 밑에 애들한테 막 듣고, 이 직장에 그런 고통이 한 방에 다 풀어져 버립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우리는 굉장히 서비스를 잊지 말아야 합니다. 서비스입니다. 이 sns 무엇입니까? 서비스가 붙어 있습니다. 서비스 시스템입니다, 인간은. 옛날에는 이런 권위적인 남자들이 많았습니다. 이것이 이것을 흉내 낸 것입니다. 이것은 좋은 것이 아닙니다. 큰 대형 방송들이 시청률 1% 위협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것을 1% 끌어서 2% 하려 하니 예산이 두 배가 듭니다. 주몽 같은 드라마를 몇 개씩 만들어 내고 이것은 어마어마한 무슨 영화사 한 서너 개 갖다 놔야 시청률이 1% 올라가는 것입니다. 광고 도는 것은 없는데 시청률만 올릴 수 있습니까? 광고가 시청률 오를 것 아닙니까? 이러니 이 매스 미디어 회사들이 망하는 것입니다, 지금. 타산이 안 맞습니다. 이 sns에 밀려버리는 것입니다. 미국이나 우리나라도 이런 큰 매스 미디어 보고 있는 사람 없습니다. 그것은 시청률이 떨어져 버립니다. 차라리 허경영 재팬 간다 이러면 전부 쳐다봅니다. 전부 보는데, 그 사람들이 노리는 것이 무엇입니까? 허경영이 무엇 나왔다면 조사도 받기 전에 범죄자가 되어 있습니다. 언론 때문에 그런 것이 있겠죠. 매스 미디어라는 것이 이렇게 무서운 것인데, 이들이 매너리즘과 나르시시즘에 빠져 있다가 sns 공격을 받은 것입니다. 개인 방송 시대란 말입니다. 이제 개인 방송 시대에 대형 방송사들이 걸려든 것입니다. 목에 힘 주다가 신인은 힘드는 것이 아닙니다. 당연한 처사입니다. 왜 당연한 처사일까요? 모든 동물과 궁합이 백점입니다. 여러분은 궁합이 백점 아닙니다. 여러분이 닭고기를 죽기 전에 500마리 먹었습니까? 그러면 여러분이 죽었을 때 하늘에 오지 않은 사람은 닭고기 업장이 몸에 붙어 있겠죠. 닭고기 업장이 몸에 붙어 있습니다. 죽어서 나고 갈 확률이 높아지는 것입니다. 현대인들이 닭고기를 많이 먹습니다. 일 년에 죽어 나가는 닭이 몇십억인데, 그것을 누가 죽입니까? 여러분이 죽입니다. 여러분 입으로 다 들어갔습니다. 그 닭들은 영입니다. 영물이라는 것은 닭은 시간까지 압니다. 귀신을 본단 말입니다. 새벽 4시만 딱 되면 웁니다. 12시 전에는 귀신이 바글바글하니까 닭이 꼼짝을 못 합니다. 눈을 뜨고도 못 웁니다. 12시 딱 되니까 귀신이 안 보이는 것입니다. 날이 밝으면 막 새끼입니다. 새벽에 닭이 왜 새벽에 우느냐? 귀신한테 밤새 시달렸기 때문입니다. 한번 울지도 못하고 말입니다.
세 가지 업: 선업, 악업, 무기업
우리 업 중에 우리 인간의 업 중에 업이 세 가지가 있습니다. 선업이 있습니다. 선업, 착하게 산 것입니다. 악업, 악업 있습니다. 또 무슨 업이 있겠습니까? 구업이나 이런 것은 심, 이런 것은 해당이 안 됩니다. 여기도 구업이 들어가 있고 다 들어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할 동안에 저는 좀 더워서 좀 앉아야겠습니다. 세 번째 무슨 업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선도 아니고 악도 아닌 업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닭을 먹었다? 그럼 여러분이 닭을 직접 죽인 것 아닙니다. 먹었을 뿐이란 말입니다. 식당에서 주니까 말입니다. 그것은 본인이 중업입니다. 본인 업은 업이 고기 먹었으니까 말입니다. 그런데 살인했습니까, 여러분이? 안 했습니다. 이것은 그쪽 사람의 업과 맞습니다. 제가 먹은 것과 이것이 공범자가 된 것입니다. 중간 업이란 말입니다. 선과 악의 중간에 있는 업도 있습니다. 그런 것이 있습니다. 고의적으로 한 것이 아니란 말입니다. 닭 잡아와라 이런 것 아니지 않습니까? 다 가서 닭도리탕 하나 해 주세요 이러면 그것도 중업이 됩니다. 그래서 이것은 원래 이 중업, 무기업입니다. 불교에서는 무기업이라고 합니다. 무기업입니다. 중업이라고 하면 되는 것입니다. 선악도 아닌 것이 식당 가서 비빔밥 먹었다? 고기 잡아오라 그랬습니까? 그냥 음식이니까 먹은 것 아닙니까? 음식 재료에도 돼지고기가 들어간 것이 있고 소고기가 들어간 것이 있을 것 아닙니까? 조미료도 돼지고기 소고기 들어가서 라면을 먹었는데도 무기업입니다. 돼지기름 들어가고 다 들어가 있습니다. 고기를 안 먹었는데도 밀가루만 먹었는데도 무기업이 제 몸에 저장됩니다. 그 무기업이 무엇일까요? 제 혈관을 막습니다. 그놈들이 나중에 그 라면에 들어간 기름기가 나중에 제 혈관을 막습니다. 뇌출혈이 일어나고 뇌졸중이 일어나고 중풍 오고 이래 가지고 다니고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무기업도 받습니다. 돼지고기를 많이 주니까 실컷 맨날 돼지고기 먹었다? 마누라가 해주니까 말입니다. 마누라는 아무 잘못이 없지 않습니까? 남편은. 그런데 남편은 그 업을 안 받을까요? 먹은 사람이 나중에 중풍이 오는 것입니다. 식당에 종업원은 안 먹습니다. 만들어서 줬습니다. 누가 업을 더 많이 받습니까? 먹은 사람이 받습니다. 현대인들이 닭고기를 몇십억 마리를 먹고 있습니다. 그럼 여러분들이 여러분들 말고 축복받은 사람 말고 저 인간들은 닭 새끼로 갈 확률이 무지무지하게 많습니다. 닭으로 가는 모습이 줄을 서서 보입니다. 이 업 때문에 말입니다. 무기업 때문에 말입니다. 악을 지었습니까? 무기업을 지었지 않습니까? 자기도 모르게 말입니다.
제가 물병을 놓고 물을 마시고 있는데 바람이 획 불어가 물통이 팍 날아갔습니다. 날아가 가지고 그냥 바람이 획 붑니다. 제 컵이 날아갔다고 합시다. 컵이 팍 날아가서 저 밑에 집에 어린애 머리에 딱 때려서 애가 죽어버렸습니다. 그럼 이것은 누가 죽인 것입니까? 바람이 죽인 것입니다. 그 컵을 먹던 사람의 컵이 그것을 때렸으니 그 애 부모가 가만 있겠습니까? 이 사람이 던졌는지 바람이 불었는지 증거를 조사해야 할 것 아닙니까? 불려 다니는 것입니다, 재수 없이 말입니다. 급발진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무기업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의도성이 전혀 없었는데 피해자가 있습니다. 무기업 있습니다. 제 마음이 주도한 것이 아닌 업을 무기업이라고 합니다. 제 마음이 주도하지 않은 업이 있습니다. 분명히 저는 길을 걸어갔는데 개미가 한 50마리 죽었습니다. 50마리를 죽였는데 고의적으로 죽였습니까? 아닙니다. 이것은 무기업입니다. 우리는 죄 하나도 안 졌다, 이 말 하는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해충약을 먹었다? 어마어마한 균을 죽인 것입니다. 자기 생존을 위해서 남을 죽여야 생존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있겠죠. 그래서 우리는 무기업이 이렇게 세 가지 업이 있습니다. 아무리 잘해도 이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이 서비스에 오차가 서비스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남을 괴롭히면서 제가 생존해야 하는 이런 무기업을 우리는 가지고 있으니 여러분들이 원죄가 있다는 것입니다. 죄가 없다고 할 수가 없다는 말입니다. 제 눈에서 남의 죄를 보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보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 무기업 때문에 말입니다. 자기가 완전하지 않은데 자기가 까만 귀신 안경을 쓰고 신인을 쳐다보고 있다는 말입니다. 자기가 무기업을 짓고 있으면서 남보고 죄인이라고 정죄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몰라서 그런 것입니다. 이 세상에 제일 무서운 사람은 책 한 권밖에 안 읽은 사람입니다. 말하면 그 사람 그 책 이야기만 하면서 끝까지 고집을 부립니다. 다른 세계를 모릅니다. 제일 무서운 사람이 책 한 권도 안 읽은 사람이고, 두 번째 무서운 사람이 책 한 권 읽은 사람입니다. 그것이 다 옳은 줄 압니다. 제일 안 무서운 사람이 논문 쓴 사람들입니다. 논문을 써보면 수많은 사람 것을 발췌해야 하지 않습니까? 안목이 달라집니다. 야, 이것이 쉬운 것이 아니구나. 왜 이렇게 통계를 연구를 많이 해놨나. 쳐다보니까 끝이 없습니다. 제가 논문을 써서도 안다고 할 수가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연구의 연구를 거듭해 가지고 이 학문이 나온 것 아닙니까? 고개가 절로 숙여집니다. 많이 공부한 사람은 어디 가서 나 많이 합니다 자랑을 할 수가 없습니다. 논문을 다른 것 보면 것도 없는 논문입니다. 그리고 인용한 것이 쫙 나와 있습니다. 그럼 책을 몇 권 본 것입니까? 인용한 것이 몇 백 개가 됩니다. 그 논문 하나를 쓰기 위해서 인용한 논문이 또 무진장 많습니다. 이 논문을 써본 사람은 책 한 권 쓴 사람하고 싸우면 누가 이깁니까? 책 한 권 쓴 사람이 이깁니다. 수천 권 본 사람보다 책 한 권 읽은 사람이 서울 안 간 놈이 반드시 서울 간 놈 이깁니다. 이해가 갑니다. 이래서 여러분이 제일 무서운 사람은 무식한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무서운 적과 마주하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 자본주의를 전혀 모르고 민주주의가 무엇인지 전혀 모르는 저 북한의 군인들이 있습니다. 무식한, 무지한 사람들의 무서움은 상상을 못 합니다. 여러분들이 이런 분단국에 놓여 있습니다. 신인의 말을 들어야 이것을 이겨 나갈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중국에 가서 옛날에 조선 시대 때 예쁜 거울을 하나 샀습니다. 와서 집에 와서 마누라를 딱 뒀더니, 마누라가 거울을 보니까 자기 얼굴이 비치는데 다른 여자인 줄 알고 “당신 중국 가서 이 여자를 데리고 왔냐?”고 합니다. 자기 얼굴인지 모릅니다. 거울이 없던 시절이니까 말입니다. “어찌 이렇게 다른 여자를 거울에 넣어 가지고 왔냐? 이것을 가져 왔냐?”는 것입니다. 거울을 처음 보니까 말입니다. 남편하고 막 싸움이 붙어서 “아, 그 여자가 당신 아니야?” “이, 웃겨 있네. 이게 왜 나야? 저 얼굴 모르니까.” 얼굴을 본 적이 없지 않습니까? 자기 얼굴을 우물에서 들여다보면 보이지만 멀어서 잘 안 보입니다. “아, 이게 웬 여자가 이렇게 나오는 거울을 들고 다니면서 중국 가서 그래, 여자하고 이 여자하고 놀다 왔냐?”고 합니다. 시어머니가 “이거 왜 그리 싸우냐? 무엇 때문에 그러하니까?” “어머니, 여자 중국 가서 여자라는 데려왔다고. 이거 좀 보세요.” 또 보니까 시어머니가 “여자는 무슨 여자야? 할망구가 나와 있는. 아니, 너는 중국 가서 이런 할머니를 데려왔냐?” 자기 얼굴인데 말입니다. “자기 얼굴. 너는 무슨 이게 젊은 여자로 남편을 괴롭히냐? 이건 늙은 여자네. 다시 네가 봐봐.” 보니까 “절마, 아 이게 대화가 되겠어? 아, 무식한 사람들은 대화가 안 되는 거야.” 집이 난장판이 된 것입니다. 그것을 설명할 수 있습니까? “아, 이게 보면 얼굴이 이렇게 해서 나오는 거다. 이게 당신 얼굴이야.” 이것이 통하는 시절이 아닙니다. 조선 시대 때 얼굴이 잘 안 보이니까 전혀 거울을 모르던 시절이니까 말입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보는 사람마다 시아버지가 와서 보더니 아니 여자는 무슨 여자야, 네가 남자를 데려왔고, 누구는 이것을 여자로 보이냐 이놈들아. 세 사람이 뒤다 싸웁니다. 자기가 보면 분명히 여자고 젊은 여자고, 엄마가 보면 이것은 늙은 할머니고, 시아버지가 보니까 남자입니다. 이것들이 이것을 가지고 싸웁니다. 그러면 남편이 뭐라고 해야 합니까? 서양에 가서 그 서양 문물을 공부하고 온 사람은 이것이 거울이라는 것을 압니다. 시아버지, 어머니, 마누라는 모르는 것입니다. 도통 설명해 줘도 안 되겠죠? 이래서 무식한 사람이 무서운 것입니다. 무섭습니다. 모르면 무기업 짓게 됩니다. 또 모르면 악업을 짓게 됩니다. 이 무지가 그래서 12인연, 12 연기가 있습니다. 처음에 무명입니다. 무명이 무에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모든 죄는 무에서 시작됩니다. 무, 무행, 명, 초, 수애, 유생, 노, 버리는 것입니다. 업을 행이라는 업입니다. 이 업을 짓습니다. 아까 제가 업을 무엇 때문에 이야기했습니까? 무엇 이야기하다 업을 이야기했습니까? 아는 사람 있습니까? 닭고기입니다. 여러분, 닭 많이 잡아먹는다고 제가 이야기했습니다. 여러분이 앞으로 인류는 심판대에 들어옵니다. 지금부터 죽는 사람은 하늘 와서 온 사람을 제외한 자들이 죽으면 인간으로 가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애들이 태어날 텐데, 그 영혼은 어디서 올까요? 애들은 태어날 텐데, 그 영혼은 어디서 오는 것일까요? 영혼은 무죄한 있습니다. 영혼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자유의지와 운명: 쌍둥이의 사례
여러분들이 사주 팔자가 있습니다. 쌍둥이가 한 날 한 시에 났습니다. 그런데 얼굴이 똑같습니다. 일란성인데 말입니다. 그런데 하나는 결혼해서 잘 살고, 하나는 중간에 죽었습니다. 왜 이렇게 다를까요? 사주 팔자, 시간 똑같습니다. 부모 똑같이 나왔으니까 사주를 풀어보면 똑같지 않습니까? 관상도 똑같지 않습니까? 왜 다를까요? 과거 업장이 다르면 얼굴이 달라야 합니다. 과거 업장이 다르면 얼굴이 달라야 합니다. 과거 업장이 다르면 얼굴도 다르게 나옵니다. 여러분 말은 안 맞는 말입니다. 과거 업장이 다르면 걔가 단명하려면 단명할 상이 나와야지, 왜 쌍둥이가 똑같이 나서 하나는 죽고 하나는 장가 가서 손자 가지고 잘 사는 이런 부모가 많습니까? 왜 그럴까요? 부인을 만나기 전에 죽는 애도 있습니다. 부인을 만나면 변수가 달라져 버립니다. 그 부인 운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다를까요? 잘 들으십시오. 자유의지가 무서운 것입니다. 쌍둥이가 태어나서 화장실도 똑같이 가고 학교도 똑같이 가고 이렇게 안 할 수가 있습니다. 걔는 저쪽 학교가 되고, 얘는 이쪽 학교가 될 수 있습니다. 도로가 달랐습니다. 쟤는 차에 치여 죽은 것입니다. 얘는 안 죽었습니다. 제 말 이해가 갑니다. 한 발자국이 달라지면 이미 운명이 달라져 버리는 것입니다. 어마어마하게 바뀌어 버립니다. 오늘 하늘궁에 와서 한 발짝 뒤진 것과, 다음에 몇십 년 해보면 아, 그때 제가 하늘궁에 안 갔더라면 저 사람들처럼 됐을 것 아닙니까? 이럴 수 있겠죠. 지금 어디를 밟고 있었느냐에 따라서 쌍둥이라도 한날 한 시라도 새로 창업을 해버린 것입니다. 태어난 것은 과거입니다. 미래는 90%, 100% 아닙니다. 99%입니다. 그럼 1% 달라져 버렸습니다. 쟤는 저쪽 학교로 가고, 쟤는 요 골목으로 갔습니다. 길이 달라졌습니다. 자전거에 치여 죽을 수 있습니다. 오토바이에 팍 나오는 오토바이에 말입니다. 그 행위가 달랐던 것입니다. 여러분이 한 발자국이라도 걸었으면 안 죽을 길로 가서 죽은 사람이 있습니다. 시청에서 가다가 그냥 밟아 버려서 죽었습니다. 그때 시청 직원이, 회사 직원이 동료 네 명이 은행 직원이 진급했다고 밥 먹고 회식하고 오다가 네 명이 그 자리에서 50대가 죽었습니다. 그 가정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똑같이 죽었습니다. 한날 한 시에 그 사람들이 한날 한 시에 죽을 무슨 운명이 있습니까? 그 길을 걸었기 때문입니다. 그 길을 이제 이해가 갑니다. 길이 어디로 걸었느냐에 따라서 저기는 죽는 자리, 여기는 사는 자리, 횡단보도에 있었는데 아홉 명은 죽었는데 나머지는 부상만 입었습니다. 사는 자리가, 죽는 자리가, 다치는 자리가 딱딱 정해져 있는 것입니다. 1초 후에 벼락이 와서 자동차로 받을 줄 누가 알았습니까? 그런데 전봇대 옆에 가서 서 있은 사람은 살았습니다. 가로수 옆에 가서 서 있는 사람은 살았습니다. 지금 그것이 인기가 좋습니다. 요새 횡단보도 있으면 가능한 전봇대 옆에 가서 1초 이내에 어디서 벼락이 날아올지 모릅니다. 어느 운전수가 졸다가 전속적으로 달려오는지 모릅니다. 가능하면 횡단보도 건널 때 전봇대나 무슨 장애물이 있는 쪽에서 있으십시오. 멍청하게 지나가는 차 보고 있다가 꽝, 그 자리 가버리는 죽음을 생각할 결 없이 죽어버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한 발자국 때문에 쌍둥이가 똑같은 사주 관상이 있어도 0.1% 달라져 버리면 잘 보십시오. 여기서 인공위성을 여기서 별에 쐈습니다. 이렇게 쏴서 가야 이 별에 정까지 가지 않습니까? 여기서 1mm 달라졌다? 어떻게 될까요? 완전히 다릅니다. 여기서 1mm 달라지면 별에 가면 다른 별에 가버립니다. 다른 별입니다. 같이 출발했는데 이것은 이쪽으로 갔는데 이러면 이 0.1mm 달라지면 결과는 어마무시한 것입니다.
신인의 삶과 사명: 고난과 깨달음
신인이 1년에 70억 세금을 내고, 무료 급식을 1년에 한 20억 하고 이렇게 합니다. 이것이 제가 어려서 서당에 열심히 다니고 한문 공부하고, 초등학교 때 학교 영어 공부를 다 뗐습니다. 초등학교 때 고등학교 영어를 다 뗐고, 한문을 다 뗐습니다. 애가 더 묻습니다. 그렇게 부모 없는데도 맨날 촛불 켜놓고 공부하고 있는 제 모습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코 밑이 시큼합니다. 등불이 있습니까? 그냥 호롱불 밑에서 말입니다. 코 밑이 하얗습니다. 그런데도 그 눈도 총명해 가지고 잘 보십시오. 거기서 공부하고 있는 제 모습 한번 보십시오. 거기서 무슨 물 한잔 주는 엄마가 있습니까? 밥 먹으라는 사람이 있습니까? 제가 밥 먹을 때 되면 눈치 봐야 합니다. 가족끼리 밥 먹으면 저는 가서 꼽사리 껴야 합니다. 밥을 먹어라, 잠을 자라, 공부해라 이런 사람 한 명도 없습니다. 그런데도 새벽 4시 되면 딱 일어나서 서당 가서 공부 딱 하고, 또 와서 소죽 끓이고, 또 소죽 끓이면 또 학교 가고, 그런 것이 있겠죠. 또 학교 가려면 숙제한 것 챙겨야 하고, 또 만화를 매일 그려야 등록금을 만드니까 만화 그날 그린 것 마무리해서 가지고 학교 와서 팔아 가지고 또 옵니다. 이것이 얼마나 어려운 생활인지 말도 못 합니다. 낮에는 또 지게를 지고 일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논밭에 거름 다 날라야 합니다. 농사 다 안 지어본 농사 없습니다. 어릴 때 그 시골에 밭들 끝이 안 보입니다. 그 밭을 제가 다 농사를 지었습니다. 풀 뽑기만 할 때만 해도 호미 들고 한번 앉으면 해가 져야 밭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이 밭에 무 고랑이 앉으면 제가 보이지도 않습니다. 작으니까 그 풀 빼고 다니는 것입니다. 고랑이 끝이 없습니다. 한 고랑 하고 나면 또 한 고랑. 대략 배에 노다지 키 혼미해집니다. 여름에 더우니까 말입니다. 다른 애들은 농사짓는 애가 한 명도 없습니다. 부자 동네라 전부 머슴이 다 합니다. 저만 그 동네 최고 부잣집 아들이 머슴이 되어 가지고, 걔들 보는 앞에서 머슴 생활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누구 하나 도와줍니까? 안 도와줍니다. 전번에 왔던 LG 그룹에 제 친구가 와서 우는 것 봤습니다. 허성조가 와서 웁니다. 제 이야기하면서, 저 경이가 자기들이 학교 다닐 때 경이는 못 살고 있었는데, 해도 해도 참 너무했다고 눈물 질질 흘리더라는 것입니다. 그 재벌 아들이 두 번 왔습니다. 봤습니다. 그만큼 제 동료들이 저만 보면, 동네 아줌마들이 제 일하는 것만 보면 눈물을 흘립니다. 우리 어머니, 우리 아버지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저 만석군, 그 북 잘 쓰는 그 어머니. 우리 어머니가 제가 좋아서 북글씨로 시를 써 놨는데, 그 책이 동네 사람들이 다 뺏어가 버렸습니다. 제가 한 권 가지고 있습니다. 다음에 한번 보여 줄 것입니다. 그것이, 제가 아직 못 찾았는데 감옥 가고 이런 사이에 누군가가 그 책을 손을 댔는데, 제가 어디에 있을 것이라는 짐작은 갑니다. 그 책을 제가 나중에 가져와서 한번 보여 줄 것입니다. 한 150장 정도 되는 책자인데, 요만한 것인데, 옛날 종이로 만든 것입니다. 거기에 필체가 페이지마다 필체가 전부 다릅니다. 그 필체가 한 200가지가 됩니다. 200가지 필체로 하나를 보면 옆으로 흘렸고, 하나를 보면 오른쪽으로 흘렸고, 하나를 보면 필체가 그 200가지가 되는지 모릅니다. 그것을 우리 어머니가 다 쓴 것입니다. 부스러 말입니다. 글씨도 작습니다. 기가 막힙니다. 전부 옛날에 소설 이야기입니다. 재밌는 이야기를 한문으로 딱 써 놨는데, 책을 엮어 놨는데, 우리 집안 사람들이 그 책을 서로 뺏어 갔습니다. 우리 집안에 어떤 어른한테 그것이 있습니다. 우리 동네 사람들이 욕심을 냅니다. 우리 어머니 글씨는 제가 나중에 찾아올 것입니다. 제가 한번 보여 줄 것입니다.
이것 때문에 닭으로 돌아갈 사람이 많습니다. 두 번째로 많이 가는 것이 뱀으로 많이 갑니다. 뱀입니다. 남의 흉을 많이 본 사람들이 마음으로 짓는 죄가 무엇이 있다 그랬습니까? 마음으로 짓는 죄가 네 개 있습니다. 이것 두 가지를 하고 있습니다. 양설 있습니다. 이 양설이 제일 처음에는 망어, 망어입니다. 이런 말로 남을 흉보고, 괜히 남을 나쁜 사람이다, 이래 가지고 망어입니다. 기어입니다. 이런 안 좋은 말을 해 가지고 망어입니다. 기어입니다. 양설, 악구 전부 말에 의해서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을 지어 가지고 두 혓바닥. 양설은 두 혓바닥입니다. 양설은 두 혓바닥이 뱀으로 갈 사람이 줄을 서 있습니다. 한쪽으로는 저 사람 흉을 보고 한쪽은 칭찬하고. 성경 구절 하나 찾아보십시오. 그 구절이 제가 잘 생각이 안 납니다. 무슨 구절이 있었는데. 일단은 요한계시록 22장 20절 한번 읽어보십시오. 20절입니다. 마지막입니다. 22장 20절입니다.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이것이 성경의 마지막입니다. 요한계시록 22장 20절입니다. “내가 속히 오리라.” 오셨습니다. 제가 왔습니다. 이것이 성경에 처음에는 창세기 1장 1절은 제가 천지를 창조하고 마지막 성경 권에 맨 마지막은 요한계시록 22장은 제가 속히 오리라. 이것이 제가 마지막 여러분에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제가 속히 온다는 말입니다. “속히 오리라.” 이것이 와서 모든 자들에게. 22절, 22장 20절, 21절 읽어 보십시오.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주 예수의 은혜가 여기 보면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이것이 끝입니다. 진실로 이것들을 증언하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성경 66권에 맨 마지막 나오는 것입니다. 창조와 그래서 일시무시일입니다. 천부경에 말입니다. 다시 원시반본입니다. 제가 또 속히 오리라. 제가 왔습니다. 온다고 예언해 놨습니다. 자기가 말입니다.
그다음에 요한복음, 요한복음 14장, 14장 전체입니다. 요한복음 14장입니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네 아버지 집에 거할 것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내가 가는 곳에 그 길을 너희가 알리라.” 도마가 가로되 “주여, 어디로 가시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거늘 그 길을 어찌 알겠나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너를 알았다는 또라. 빌립이 가로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주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빌립아,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빌립이 하나의 모습을 좀 보여달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제 얼굴을 보면 아버지를 본 것입니다. 여러분, 제 얼굴을 꿈에 가서 보면 제 얼굴의 형체가 그 모습이 외관만 달라져 있지, 느끼면 같습니다. 얼마나 좋겠습니까? “너희가 이미 보았는데 어찌 아버지를 보이려 하느냐?” 이렇게 나옵니다. 예수, 제가. 예수 때는 지금 제 모습이 아닙니다. 여기는 신의 모습이 불러서 된 것입니다. 또 저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제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제가 너에게 이르는 말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제 안에 계셔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제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네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을 보라.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제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너희가 제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제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게 하려 함이라. 네 이름을 무엇이든지 제게 구하면 제가 시행하리라. 너희가 저를 사랑하면 제 계명을 지키리라. 제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또 다른 보혜사,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는 너희와 함께 계시고 또 너희 속에 계시다가, 조금 있으면 세상은 다시 저를 보지 못할 터이되 너희는 저를 보리니, 이는 제가 살았고 너희도 살기 때문이라. 그 날에 너희가 제 계명 곧 제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저를 사랑하는 자니, 저를 사랑하는 자는 제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저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저를 나타내리라. 로마서가 아닌 다윗이 가로되, 주여 어찌하여 자기를 우리에게는 나타내시고 세상에는 아니하려 하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사람이 저를 사랑하면 제 말을 지키리니, 제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저에게 와서 거처를 저와 함께 하리라. 저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제 말을 지키지 아니하나니. 너희의 듣는 말은 제 말이 아니요, 저를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이니라. 제가 아직 너희와 함께 있어서 이 말을 너희에게 하였거니와,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제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제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여기도 보면 제가 오는 것이 나와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가르치고 제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제가 생각나게 합니다. 이것을 읽으라고 합니다. 그 자가 와서 이것을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저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제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에 주는 것 같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제가 갔다가 너희에게로 온다 하는 말을 너희가 들었나니, 저를 사랑하였다 저의 아버지께로 감을 기뻐하였으며 함이라. 이후에는 제가 너희와 말을 많이 하지 아니하리니, 이 세상 임금이 오겠음이라. 그러나 저는 제게 관계할 것이 없으니, 오직 제가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과 아버지의 명하신 대로 행하는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라. 일어나라, 여기를 떠나자 하시니라. 봤습니다. 여기 어디가 아닙니다. 봤습니다. 여기 있던 것 여기 있던 것이 아닙니다. 다 날려 버렸습니다. 왜 그것을 날립니까? 마태복음 24장 33절. 거기 있는 것이 오면 안 됩니다. 그것을 만지지 마십시오. 24장 4장 33절. 마태복음 24장 43절입니다. 33절입니다. 33절입니다.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고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제가 진실로 너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이루리라.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제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그러나 그 날과 그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됐습니다.
성경을 쭉 읽어 보니까 속히 온다는 말이 나옵니다. 왜 오는지도 나옵니다. 미래에 오는 자가 다 설명합니다. 제가 설명을 해줍니다. 예수는 해결할 수 없는데 아버지는 해결한다고 합니다. 그 아버지가 인간 세상에 오는 시대가 온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죽으면 뱀으로 가고, 닭으로 가고, 돼지로 가고, 소로 가는 사람이 99.99% 되니 하늘궁에 오는 사람은 그중에 1% 안 되겠죠? 천만 명을 빼고는 다 인간으로 가는 자는 죽어서 한 명도 없고 동물로 간다는 말입니다. 그 자들이 여기 찾아와서 저에게 부탁을 한다면 얼마든지 수정이 가능합니다. 천만 명에서 넘는다고 제가 수정을 안 해 줄까요? 해주겠죠. 그런 자들이 있다면 예외로 해결해 줍니다. 찾아오는 자는 거절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와 가지고 나쁜 짓 하려고 하면 시절로 떨어져 나가 버립니다. 여러분 속에 이렇게 있고 여러분들이 하늘궁에 토요일, 일요일이 온 것은 헛된 것이 아닙니다. 어마어마하게 중요한 것입니다.
아가페와 필레오: 신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
우리는 지금 무엇을 해야 하냐면, 이것이 무엇입니까? 아가페가 무엇일까요? 아가페는 사랑입니다. 이것은 무슨 사랑입니까? 두 개 다 사랑입니다. 플라토닉 러브는 이성적인 사랑입니다. 에로스, 에로틱 러브나 다 같은 것입니다. 성적인 사랑입니다. 이렇게 에로 러브나 플라토닉 러브 이런 것은 완전한 사랑이라고 하지만 실제는 아가페와 필레오입니다. 아가페는 무슨 사랑입니까? 신의 사랑입니다. 필레오는 무엇입니까? 인간의 사랑입니다. 이것은 소셜 네트워크, 소셜 네트워킹입니다. 이것은 신이 인간을 사랑해 주는 것입니다. 이것은 내려오는 하늘의 비와 같습니다. 비입니다. 필레오, 올려주는 사랑입니다. 이것은 올려주는 사랑입니다. 예수의 제자들이 베드로한테 “너 나를 사랑하느냐?” 물을 때, 욕을 했을까요? 욕을 했을까요? 필레오 하는 것입니다. 올려주는 사랑입니다. 이것은 신을 쳐주는 필레오입니다. 제 이웃을 사랑하는 것과 신을 사랑하는 것이 같다는 말입니다. 거지 하나를 구해주는 것이 물 한 잔 준 것이 저에게 준 것입니다. 여러분이 가난한 거지한테 물을 주거나 밥 한 끼 주면, 그것이 누구한테 준 것입니까? 예수한테 줬다고 합니다. 신인한테 준 것입니다. 신인한테 말입니다. 제가 지금 천 명 밥을 줄 만큼은 사람이 아닙니다. 모든 수입은 천 명. 매일같이 밥을 주고 있습니다. 그 수입으로 다 나가 버립니다. 1년에 20억이면 다 나가는 것입니다. 제 개인적인 소득은 선거가 없을 때는 남 밥 주는 것 아닙니까? 그 이름도 모르는 사람한테 밥 한 끼 주는 것이 그것이 저에게 주는 것입니다. 신에게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돈으로 그 사람들 밥을 주니까 여러분들 그 사람들 준 것이 아니라 저를 준 것입니다. 제가 그 사람들 먹여 살렸다고 생각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신인이 여기에 걸립니다. 여기에 걸리겠죠. 응무소주이이생심에 걸리겠죠. 이것이 무엇이냐면, 야, 여러분들이 남을 도와주고 자에게 무력 없이 간 것은 제가 그렇게 준 것 같이 생각하면 신인은 그렇게 생각하겠습니까? 여러분들이 낸 돈을 하늘 유지하고 남은 것은 무력 없이 가는데 쓰지 않습니까? 이것을 제가 줬다고 생각하면 되겠습니까? 제가 응무소주이이생기심은 제가 한 발을 도저히 모른다는 말입니다. 제가 알아서는 안 됩니다. 제가 남을 도운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수고하고 땀 흘린 돈으로 무료 급식이 된 것입니다. 저는 그 방향만 제시해 줬습니다. 네가 받아 가지고, 맞지 않습니까? 이렇게 이 응무소주이이생기심이 필레오, 신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가난한 자를 친구처럼 해줬다는 말입니다. 이 필레오, 가난한 자를 친구처럼 도운 것이 그 가난한 자가 예수라고 합니다. 해산해서 가는 자가 바로 하나님입니다. 여러분이 그 사람 밥 준 것이 누구 준 것입니까? 신에게 준 것입니다. 신에게 말입니다. 그런데 양 잡아 가지고 포 떠 가지고 불에 태우는 것이 그것이 신에게 제사하는 것이 아닙니다. 구약 시대는 그것은 그것으로 끝났습니다. 지금은 그런 것 안 받습니다. 어떻게 하면 제가 못 먹느냐, 제가 무엇이 좀 적으냐 이런 양적인 것 따지면 안 됩니다. 질적으로 제가 무슨 일을 하고 있느냐. 제가 번 돈에서 무료 급식을 하는 돈을 냈더니 허, 신인이 무료 급식을 한다. 그러면 저는 필레오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여러분들입니다. 여러분들은 준비된 사랑을 신에게 음식을 계속 바치고 있는 것입니다, 하늘에다가. 좋습니다. 대단합니다. 좀 있으면 무료 급식 전화 돌리는 것 나오겠죠. 저는 무슨 영업 부장 하면 잘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저를 먹여 살리는 것입니다. 저는 그것을 하자고 합니다. 신인이 주도했을 뿐이지, 신인이 여러분의 사랑을 보고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신인을 만나면 선업을 짓습니다. 짓는 것입니다. 선업을 짓는데 여러분 이름으로 짓는다고 생각을 안 하는 것입니다. 신인한테 도와주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까 그 상은 여러분한테 다 돌아갑니다. 저는 안 받습니다. 필레오 사랑을 명심해야 합니다. 형제를 제 이웃을 사랑하는 것. 그것이 신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아가페는 여러분에게 필요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아가페 사랑을 할 수가 없습니다. 아가페를 다른 말로 바꾸면 무엇이 되냐면, 아가페는 한문으로 바꾸면 잘 보십시오. 은혜 자입니다. 그다음에 이것이 무엇입니까? 총입니다. 총을 야, 신의 은총을 여러분들이 입는 것입니다. 제가 축복 주는 것이 은총입니다. 그것이 다른 말 하면 아가페입니다. 잊지 마십시오. 여러분들이 아가페 같은 사랑 꿈도 꾸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해당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최고 사랑이 무엇입니까? 필레오입니다. 친구를, 친구는 무엇입니까? 이웃입니다. 이웃입니다. 주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아버지의 희생과 가족의 역사
피난 시절에 우리 아버지가 사형을 받고 도망갔습니다. 사형 받기 전에 도망갔습니다. 도망가 가지고 서울에 인천서 잡혔다고 했습니다. 서대문 형무소에 사형 받았습니다. 우리 아버지가 돌아가면서 밥을 어디 가서 일을 할 수 있습니까? 지명수배가 내려 있는. 사형을 받아야 할 사람입니다. 지명수배가 내렸습니다. 체격은 등치는 키는 큽니다. 사람은 잘생겼습니다. 다니면서 얻어먹고 다니는 것입니다. 인천 부두에서 밥 얻어 먹다가 체포됐습니다. 만석꾼이 아버지가 만석꾼이 거지하고 다니면서 밥을 얻어 먹고 다니다가 몇 년 만에 체포된 것입니다. 체포돼서 사형을 받았습니다. 그 모습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그런 사람이 무엇이 마셔서 밥을 얻어 먹고 다녀야 합니까? 친구 사랑 때문에, 필레오 때문에 말입니다. 아는 집들, 소작인들이 전부 보리고개 막 밥도 못 먹는데 제 것 내놔라. 전부 제 땅이니까 다 내놔라. 곡식을 쓸 데가 없어 썩히는 것입니다. 자기 새끼들이 먹고 막 갖다 곡식을 재놓고 막 썩히고 이러는 것을 바라보면서 우리 아버지가 무슨 마음 먹어서 토지를 다 나눠주지 않으면 천벌 받습니다. 우리 아버지 보고 말입니다. 우리 할아버지가 반대했습니다. 그런데 우리 아버지가 고집을 부려 가지고 땅문서를 그냥 다 나눠 줬더니 지주들이 우리 아버지 죽이라고 고소를 해 가지고 우리 아버지 잡혀 갔습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다른 지주들은 세금 내놓라, 농사 도지 내놓라 하는데, 허 씨는 땅을 그냥 문서를 주는데 무엇을 도지를 내놓냐고 합니다. 반란이 일어납니다. 진주 적에 반란이 일어난 것입니다. 반란이 일어난 위해서 그 당시 조병옥 내무부 장관입니다. 내무부 장관이 경찰을 데리고 있는 장관이 조병옥 씨입니다. 조병옥 내무부 장관이 그냥 허 씨를 잡아들입니다. 우리 아버지가 도망간 것 아닙니다. 이것이 알고 보니까 좋은 일 했는데 이것이 사상범이 된 것입니다. 공산주의 비슷하게 되어 버렸습니다. 우리 아버지가 무슨 공산주의 사람입니까? 아주 점잖은 분입니다. 그런데 양심이 바릅니다. 이웃들 애들 공부시켜 주고 그래 가지고 진주에 학교도 만들고 한 사람이 세상에 도지를 막 받아들이려 그 반대. 우리 할아버지가 우리 아버지 때문에 이제 망한 것입니다. 집안이 다 불타고 막 풍지박산이 나고 살아나가 여기까지 와 있지만 어마어마한 역사가 있는 집안입니다. 이것이 우리 어머니 짓입니다. 이것 하나 하고 들고 서울에 올라왔습니다. 그다음에 제 한문 책, 우리 어머니 책도 거기 들어 있습니다. 그 책을 나중에 갖다 보여 드릴 것입니다. 한문 책이 한 보따리 가져왔는데 싹 다 잊어버렸습니다. 여기저기 말입니다. 일본에 들어갔을 때 제 집에 있는 피아노까지 다 들고 가버립니다. 세상에 우리 당원들이 제 서류 책이고 다 가져가 버립니다. 1년 반 동안 감옥 갔다 오니까 말입니다. 여자가 있으면 지켜 줄 텐데 아무것도 없지 않습니까? 집이 텅텅 비었지 않습니까? 저 만나 온 사람들이 다 와서 그냥 가져가 버립니다. 자기들 말입니다. 우리 집은 열쇠도 안 채워 놨습니다. 잡혀 가버립니다. 갑자기 멀쩡한 사람을 잡아가 버리니까 말입니다. 나중에는 서울시가 거기를 개발을 해 가지고 뉴타운을 짓습니다. 제 집이 흔적도 없습니다. 그 사이에 말입니다. 제가 이런 우리 아버지 어머니 것은 경찰이 불을 질러서 다 타 버렸고, 제 것은 잡아 넣어 놓고 다 가져가 버렸습니다. 지금 그렇습니다. 그렇지만 우리 어머니 글씨는 어디인가 누가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나중에 가져와서 한번 보여 드릴 것입니다. 보여주면 여러분은 무슨 글씨인지도 모릅니다. 이제 글씨체만 보시면 됩니다. 재밌습니다. 문제는 시간이 그러다 보니까 많이 갔습니다.
영적 세계의 체험과 심판
영적 세계는 체험하지 않으면 볼 수가 없습니다. 오늘 제가 이 이야기하는 것이 다 그런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이 영적인 세계는 오직 체험을 해 봐야 깨닫는 것입니다. 모세가 지팡이 되니까 물이 나와서 여러분 해봤습니까, 안 해봤습니까? 제가 해봤습니다. 하늘에서 보여줬습니다. 여러분이 체험을 해 봐야 합니다. 어머, 이런 데서 8년 만에 물이 터져서 바위에서 물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 말입니다. 거기다 호수 꽂아 가지고 우리 먹고 있습니다. 이것은 완전히 암반에 호수 꽂아 가지고 물 먹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렇습니다. 우리는 무기업도 지면 안 됩니다. 그런데 우리는 무기업을 짓습니다. 식당 가서 밥 먹습니다. 닭고기도 들어 있고, 돼지고기도 들어 있고 다 있습니다. 간접 살인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살인의 동조자들입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무기업과 관계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축복받았습니다. 안 받은 지구인들. 그 윤회 과정이 다음에 어디로 갑니까? 축생입니다. 축생으로 흘러갑니다. 전부 말입니다. 그것이 다른 말로 바꾸면 무엇입니까? 심판입니다. 심판은 윤회에서 시작됩니다.
오늘 이것 말고 또 무엇 할 것도 안내할 것이 있습니다. 스케줄이 그것입니다. 하고 이것을 제가 보여 드릴 것입니다. 서울에 올라와서 그때도 한번 봤습니다. 서울에 올라와서 6년 만에, 자, 이어 보십시오. 서울에 와서 만에 제가 이것을 만들었습니다. 서울에 올라와서 6년 만에 시골로 가 카메라 들고 가서 찍어서 만든 것입니다. 여기가 우리 마을입니다. 보입니다. 아까 지도에서 보니까 강이 이렇게 돌아옵니다. 이 강이 아까 위에서 보니까 구름만이 돌아왔습니다. 이것은 옆면에서 찍은 것입니다. 여기가 오리 주둥아리 미워 보입니다. 이렇게 되어 여기가 전부 우리 마을이 여기에 다 들어 있습니다. 여기에 보입니다. 우리 마을이 여기입니다. 우리 마을이 보입니까? 보입니다. 여기가 우리 마을입니다. 뒤집어 보십시오. 연도가 보입니다. 11살 때 제가 시골서 갖다 만들어 가지고 이 사진을 11장을 찍어서 돌려 보십시오. 11장 찍어 가지고 이것이 11살 때 만든 것입니다. 제가 가방. 제가 어머님이 헛 가지고 올라온 지 6년 만에 고향으로 내려가 카메라 들고. 제가 모 부잣집에 있을 때입니다. 이것을 만들었습니다. 이 액자도 그 당시 고급이 유리를 얻었습니다. 엄청 무겁습니다. 이것을 제가 11살 때부터 지금까지 가지고 있는 약 60년은 안 됐습니까? 50 몇 년 됐습니다. 50 몇 년을 가지고 있었더니 만신창이가 됐는데 이 면은 좀 닳았습니다. 굉장히 잘 만든 것입니다. 무게가 엄청 무겁습니다. 뒤로 돌려 보십시오. 한 번도 수리한 적이 없습니다. 왜? 실물을 그대로 놔둬야 하니까 말입니다. 이 보면 뒤에가 문입니다. 신문으로 다다 붙여서 안에 만들어 놨습니다. 이 사람들이 그 당시에 이 사람들이 이것을 신문으로 만들어서 붙인 것입니다. 이 보면 신문에 만화가 나옵니다. 이것을 제가 60년을 제가 가지고 있는데 한 번도 수리 안 했습니다. 이렇게 저는 마음이 어릴 때 얼마나 고생을 했으면 이 팔이 185짜리, 190짜리 팔입니다. 키는 비슷합니다. 제 앞에 팔을 내놓으면 어떤 사람도 제 앞에서 복싱을 한다거나 칼을 휘두르다가 그냥 가는 것입니다. 손만 하면 번개같이 휘두르면 제가 허리를 돌리면 벌써 그 사람은 쓰러집니다. 이렇게 이 사람을 앞에서 이렇게 공격을 안 합니다. 항상 돌아서서 공격을 하기 때문에 굉장히 무섭습니다. 발을 차도 돌려서 찹니다. 앞에 사람 새끼 이렇게 안 찹니다. 돌면서 뒤에 날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항상 관을 뒤에다 둡니다. 뒤에다 두고 말입니다. 왜 뒤에다 두고 공격하냐 하면, 뒤에 있을 때는 방심을 합니다. 방심을 말입니다. 저는 앞에 사람을 때리는 척 하고 있는 것입니다. 때리는데 실제는 이 사람하고 거리를 재고 있는 것입니다. 제 손이 닿는 거리. 이 사람하고 제 거리를 재고 있습니다. 제가 이 사람하고 거리 재고 있는 줄 압니까? 앞에 사람을 때리는 척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잘하는 사람은 뒤에 둬야 합니다. 뒤에 뒀다가 손가락이 날아가는 것입니다. 뒤에 사람은 방심을 하고 있습니다. 앞에 사람하고 싸우는 줄 알고 말입니다. 아무리 많은 사람이 붙어도 어마어마하게 동작이 빠릅니다. 아무리 칼을 들고 나타나도 단번에 칼을 가버립니다. 제 발차기로 말입니다. 날아가면서 손이 들어갑니다. 절대 상처를 안 입힙니다. 사람을 상처를 안 입히고 제압해 버립니다. 그다음에 흙이 있는 데서는 굉장히 많은 사람이 달라붙어도 흙이 있는 데서는 굉장히 좋습니다. 흙 쪽으로 제가 갑니다. 땅으로 싹 앉는 척하면서 양손에 흙을 잡아서 눈에다 다 뿌려 버립니다. 안 보이는 것입니다. 눈알이 먼지가 흙먼지가 눈에 들어가 버리니까 말입니다. 사람을 다치게 안 하고 조용하게 해버립니다. 그래놓고 한 방식 쉬면 다 잡아줍니다. 신인은 일반 사람들이 덤벼들었다가는 무술로 하나, 또 보안사령부 있으면서 권총을 제가 군대 생활 하는 내내 차고 다녔습니다. 권총 쏘는 것도 또 명수입니다. 권총, 권총 돌리는 것 영상 나온 것 있습니까? 있습니다. 있습니다. 권총을 또 잘 쏩니다. 신인은 다양한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재밌습니다. 이것 들고 있는 것이 얼마나 팔이 아프겠습니까? 무겁습니다. 상당히 무겁습니다. 적당히 가벼운 것이 아닙니다. 이것이 살 때부터 얼마나 많은 이사를 했겠습니까? 이것을 제가 항상 이사가면 제일 먼저 이것하고, 우리 어머니 허하고, 이것은 같이 가지도 않습니다. 우리 시골에 항상 시골이 마음속에 떠난 날이 없습니다. 그렇게 아름다운 시골입니다. 거기에 전 세계인이 몰려와서 여기가 기업의 메카라고 합니다. 대단합니다.
용의 눈썹 묘와 수질 검사 결과
한 김에 우리 친족 할아버지 묘는 한번 보여 드립니다. 우리 고향의 산입니다. 우리 중조 산소입니다. 이런 산소는 세계에서 우리 친족 할아버지 산소밖에 없습니다. 이것이 용 눈썹입니다. 용 눈썹이 쫙 있고요, 뒤에가 강이 있습니다. 그다음에 여기가 이, 여기가 우리 주지입니다. 여기가 절하는 자리입니다. 좀 닳았습니다. 여기가 절하는 자리입니다. 우리 집안 사람들이 가서 절을 했겠죠? 이것이 징자 면인데, 잘 깎아 놨는데 또 싹이 새로 올라왔습니다. 잘 되어 있습니다. 그다음에 여기가 들어가는 출구입니다. 여기 없으면 못 들어갑니다. 이것이 굉장히 두껍습니다. 그 출입구가 좁습니다. 그것이 용 눈으로 들어가는 자리입니다. 재밌습니다. 무시무시합니다. 천신 하강 단자입니다. 신인이 여기에 이 묘를 보고 전세 우리나라 풍수 지관이 와서 관광 코스로 옵니다. 오면은 이 묘에서 3대째 세계의 황제가 온다고 합니다. 우리 친족, 아버지 묘 말고는 저런 묘 못 봤습니다. 용의 눈에 묘를 써놨습니다. 대단한 곳입니다. 성경 지명이 있습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사람들이 너희 징조 할아버지가 네가 대체 나왔는데 네가 여기서 농사짓고 있어서 될 놈이냐, 빨리 보리 사서 도망가라. 맨날 어른들이 저를 보면 도망가라고 했습니다. 해방산 호랑이 있는 산입니다. 지금 이 계방산은 보면 전부 이 나무가 소나무가 아닙니다. 제가 있을 때는 전부 소나무, 위에는 풀이 있었습니다. 풀입니다. 시간이 없습니다. 빨리 해야 합니다. 다음 수, 수질 검사한 것. 수질 검사한 것도 한번 보여주십시오. 이제 담아야 합니다. 하나하나 잘 채우십시오. 이것을 쉬십시오. 검사했고. 빨리 올리십시오. 시간 없으니까 빨리빨리 올리십시오. 다 책값 불검출입니다. 이런 것, 이런 것 불검출입니다. 여기에 보면 아연이 있습니다. 아연이 좀 많습니다. 0.0 저 있습니다. 이런 것이 안 좋은 것은 불검출, 좋은 것은 좋은 것이 나와 있습니다. 엄청 여러 가지 좋은, 상상할 수 없이 좋은, 좋은 물입니다. 인간들이 잘 모르겠죠. 어쨌든 상당히 희귀한 물입니다. 또 그다음 무엇 해야 합니까? 불로 산삼. 불로 산삼은 불로수와 불로 산삼과 불로유입니다. 삼박자입니다. 여름에는 조금 물 들고 다니면 좀 잡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무거운 물 들보다. 달면 힘이 있어야 합니다.
무료 급식 전합니다. 무료 급식 가는 것은 신인이 한다. 이렇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여러분이 한다 생각하고 신인은 보태는 것입니다. 그것 가지고 나와야 하는 에너지는 언제 넣어야 합니다. 오늘도 경청해 주신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 인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신인님의 거룩한 발자취를 우리가 들으면 가슴이 먹먹할 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곡, 날조, 음해하는 언론과 방송에 가장 대표적으로 피해를 보시는 분이 신인님이십니다. 여러분은 너무나 절절히 잘 아시겠지만, 그러나 신인님이 하시는 일은 누구도 막을 수 없습니다. 우리 하늘궁은 계속해서 앞으로 발전될 것이며, 오늘도 귀한 말씀으로 우리 가슴을 정말로 깊이 새겨주신 신인님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신인님 감사합니다. 전체 에너지 주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