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87 Has Anyone Healed the Blind Since Jesus? – April 12, 2025

1. 성공을 위한 만남과 가정의 중요성

반갑습니다. 여러분이 퇴근하여 집에 갔는데 아내가 박수를 치고 비명을 지르고 자식이 비명을 지르며 뛰어오면 기가 막힐 것입니다. 아니면 아내가 퇴근하는데 남편이 박수 치고 비명을 지르면 기가 막힐 것입니다. 그렇게 해 줄 사람은 어머니밖에 없습니다. 해외에 있다가 아들이 집에 돌아오면, 아들이 라이선스나 박사 학위라도 받아서 오면 굉장히 기쁠 것입니다. 자녀들이 아버지가 왔을 때 덜 기뻐하는 것은 아버지들의 책임이 있습니다. 너무 무섭게 해도 안 됩니다. 자녀들 보는 데서 싸우는 것도 굉장히 좋지 않습니다.

우리는 90%는 자녀 교육에 실패한 사람들입니다. 왜냐하면 자기의 본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입니다. 자식들이 그것을 보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자식들 앞에 권위가 서지 않습니다. 그런데 어떤 가정이면 얼마나 좋을까요? 남편이 나왔는데 온 가족이 사돈, 동서, 처제 등 다 와서 박수 치고 비명을 지르면, 이것은 집이 될 모양입니다. 되는 집안입니다. 그런 집안은 귀신도 접근을 못 합니다.

2. 오행과 죽염: 봄철 건강 관리의 핵심

봄이 왔다고 제일 먼저 아내가 봄이 오면 무엇을 해야 할까요? 남편이 오래간만에 돌아오거나 아들이 오래간만에 오면 어머니가 무엇을 준비해 놓을까요? 봄에 아들이 돌아왔다면 우리 한의학에서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어머니는 보약을 사 와야 합니다. 집에서 줄 수 있는 것, 봄인데 아들이 외국에서 왔다면 어머니가 제일 먼저 줘야 할 것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런 것을 모르고 어떻게 지금까지 살아왔을까요?

제가 항상 이야기합니다. 봄은 주역에서 목입니다. 여름은 화, 겨울은 수, 가을은 금입니다. 그러면 수생목이 됩니다. 이것은 봄입니다. 봄은 목 기운이 부족한데, 나무에 잎을 내고 꽃을 피워야 하니 따뜻한 목 기운이 굉장히 필요합니다. 우리 몸이 봄이 되면 춘곤증이 옵니다. 곤이라는 것은 영양소가 부족하다는 빈곤할 곤 자입니다.

봄이 오면 빈곤해집니다. 그 빈곤해지는 병이 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큰 병은 아니지만 빈곤증, 우리는 이것을 피곤증이라고 합니다. 이런 병이 온다면, 봄에 아들이 집에 오면 엄마는 춘곤증에 좋은 차를 줘야 합니다. 물 한 잔에 싹 없어지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죽염입니다. 죽염은 오행에서 수에 속합니다. 죽염은 수입니다.

수 기운이 봄에 부족합니다. 모든 인간이 다 그렇습니다. 봄이 되면 우리 몸이 활성화하느라 신경을 많이 쓰니 소금이 다 없어지고 다 빠져나갑니다. 소금 기운이 없는 사람은 노곤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래서 아들이 오면 무조건 죽염을 타서 죽염 탄 물을 먹이면 금방 눈이 반짝반짝해지고 피곤하다는 소리가 싹 사라집니다. 어떤 링거, 보약도 소용이 없습니다. 물론 보약을 먹으면 좋지만, 시골에 아들이 처음 왔는데 엄마가 보약을 지어 놓을 수는 없습니다. 보약은 아니지만 물 한 잔에 죽염을 타서 주면 그것은 아들한테 보약입니다. 그러면 봄에 피곤이 싹 가십니다. 봄에는 꼭 아침에 나올 때 죽염 탄 물을 먹어야 합니다. 그러면 봄에 만병이 다 없어집니다.

이것은 수생목입니다. 목입니다. 겨울에서 봄으로 옵니다. 이 봄은 희한하게 겨울 기운을 빨아당겨야 합니다. 여름 기운은 이리로 못 갑니다. 그렇다고 뜨겁게 해 준다고 봄에 되는 것이 아닙니다. 봄에는 수 기운, 소금 기운이 들어와야 합니다. 봄에는 반드시 이것을 먹어야 합니다. 죽염입니다. 죽염을 먹어야 봄에는 하루 종일 피곤이 없어집니다. 이 목은 수 기운을 먹어야지 금 기운이나 화 기운을 먹으면 꽃이 시들어 버립니다.

봄에는 생체 활동이 더 많아집니다. 봄이 오면 사람이 봄기운 때문에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게 됩니다. 꽃을 보고 자녀들이 어디 가자고 공원에 끌려다니면 하루면 수 기운이 필요한 것입니다. 다른 때보다 에너지가 더 방출됩니다. 그럴 때 물을 먹어야 하는데, 그냥 물을 여러 병 먹으면 맥이 다 빠지고 몸에 탈진 상태가 옵니다. 물에 죽염이 들어가지 않으면 물만 먹으면 나중에 맥이 더 빠집니다. 소금 기운이 나가 버리니 물을 먹으면 혈액 속에 있는 소금이 더 나가 버립니다. 그러면 늘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봄에 병이 옵니다.

제가 왔으면 따뜻한 죽염이라도 한 잔 줄까요? 우리 사람들은 제가 그렇게 유도하면 ‘어머 Creator님이 왔다, 봄에 차를 하나 드려야 할 텐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여러분이 집 찾아가 봐야 먹을 것이 없습니다. 죽염수 한 잔 주면 만족입니다. 그것을 줄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제가 몇십 년을 강연했는데도 말입니다. 춘곤증과 피곤증에는 죽염이 최고 우선순위입니다. 물론 봄에 먹는 보약이 있습니다. 그것은 한의사에게 가면 해 줍니다. 여러분이 몰라도 됩니다. 그러나 그것도 먹이는 것이 안 먹는 것보다 더 좋습니다.

우리가 1년 중에 에너지가 제일 부족한 때가 봄입니다. 나무만 해도 꽃을 내고 잎을 내야 하니 에너지가 많이 필요합니다. 나무는 겨울에 물을 머금어 놨다가 봄에 꽃을 만들 만큼 가지고 있습니다. 미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꽃 만들 재료를 다 준비해 놓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인체는 그렇지 않습니다. 겨울에 먹던 그대로 있으면 안 됩니다. 봄이 되면 따뜻한 기운에 땀이 좀 나면 염분이 나가 버립니다. 제가 월남에 있었는데 매일 안 먹으면 안 되는 것이 있었습니다. 땀을 많이 흘리니 소금을 꼭 밥 먹을 때 두 알, 에비오제처럼 환으로 된 것을 줍니다. 그것을 몇 알을 먹어야 밥을 먹지, 맥이 빠져서 밥을 못 먹습니다.

한국 군인들은 항상 소금을 나눠 줍니다. 동글동글하게 해서 소금을 입에 넣고 꿀꺽 삼켜야 합니다. 씹는 것은 아닙니다. 그것은 죽염보다 백 배 안 좋은 것입니다. 소금은 불순물이 들어 있지만 죽염은 천도 이상 태워서 굽기 때문에 불순물이 다 날아갑니다. 히틀러가 사람 죽일 때 쓴 재료가 소금입니다. 소금을 고온으로 볶으면 가스가 나옵니다. 그것이 소금의 불순물입니다. 그 불순물을 인간에게 가스로 만들어서 집어넣으면 다 죽습니다. 그만큼 소금은 무엇을 할까요? 바다에서 왜 소금이 있을까요? 불순물을 잡아당기는 것이 소금의 역할입니다. 그래서 바다에 소금을 넣어 놓은 것입니다. 여러분 카페트 청소할 때 소금을 쫙 뿌려 보십시오. 불순물을 소금이 싸그리 다 잡아당깁니다. 소금을 부어 가지고 쓸고 나가면 카페트가 깨끗해집니다. 소금은 온갖 불순물을 다 잡아당겨 자기 몸속으로 집어넣습니다.

진흙밭에 바닷물이 있는데 거기 불순물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개천에서 강에서 내려간 그 불순물을 소금이 전부 먹어 버립니다. 소금은 아무리 깨끗해도 죽염화되지 않은 소금으로 김치 담는 사람은 제정신이 없는 사람입니다. 아주 부잣집들은 죽염을 사 와서 김치를 담아야 합니다. 죽염 김치는 봄에 먹으면 끝내줍니다. 1년 12달 피곤한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소금으로 김치 담아 놓으면 노곤해집니다. 왜냐하면 불순물이 소금에는 많이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눈에는 안 보이지만 그것이 어마어마하게 들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일염이라도 100% 믿을 수가 없습니다.

죽염 만드는 사람들은 천일염을 구워 엄청난 열량을 투입합니다. 1000도 이상 1300도까지 굽습니다. 구우면 소금이 뻘개져서 불순물이 날아가는데, 그 연기가 제가 금을 녹일 때 신주를 잘라 넣고 금 저울에 달아 넣어 1시간 끓이면 신주와 금이 섞이면서 시커먼 연기가 제 코로 막 들어왔습니다. 그러면 코피가 터졌습니다. 그것은 청산가루를 넣어야 합니다. 청산가루를 넣어야 금에서 쇠 때가 벗겨진다고 합니다. 금 때가 나옵니다. 신주는 또 때가 더 많이 나옵니다. 신주가 물이 되고 금도 물이 되니 이것을 섞어 줘야 합니다. 섞으면 거기서 시커먼 연기가 어마어마하게 나옵니다.

그것을 둘러 마시고 앉아 있었으니 제가 고등학교 때 금반지 공장에서 일했습니다. 저는 몇십 군데 공장에 안 가서 일 안 해 본 곳이 없습니다. 많이 해 봤습니다. 그럴 때 그 몸 건강을 여태까지 어떻게 유지했냐 하면, 초등학교 때 주역을 뗐으니 모든 만물의 생장 원리를 알았기 때문에 제가 살아 있는 것입니다. Creator이니까 더군다나 그렇습니다. 죽으려고 하면 White Sphere에서 알아서 천국에서 이렇게 해 줍니다. Creator에게 천사들이 들어 있을까요? 들어 있습니다. 천사가 들어 있으니 Creator은 위기 때가 되면 살려 줍니다. 위기 때가 되면 살려 줍니다. 천사가 들어 있다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재미있습니다.

그래서 아들이 오면 죽염 한 잔 줘야 합니다. 오늘 강연의 제목이 무엇일까요? 여러분이 한번 짐작해 보십시오. 제가 죽염 이야기를 했으니 오늘 강연이 무엇이 있지 않을까요? 오늘 강연은 무슨 제목으로 강연을 할까요? 거지 같은 소리만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는 강의는 재미있습니다. 우리는 저 강사들이 하는 강의와 다릅니다. 아주 특이하게 우리는 시작할 때도 재미가 있는 것입니다. 재미없이 설교할 때 됐다고 와서 떠들어대면 재미가 있을까요? 유대인들은 이렇게 생각할 시간을 줍니다. Huh-Management 씨가 무슨 강의를 할까 한번 맞춰 보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3. 질문의 힘과 양정약장 천년수

질문하는 사람과 답을 하는 사람 두 종류 중에 누가 성공할까요? 질문 잘하는 사람이 성공합니다. 답을 하는 사람은 항상 끌려다니는 사람이고 질문하는 사람은 주도적인 사람입니다. 만약에 친구들이 이렇게 모여 있으면 “야, 너희들 말이야, 개가 사람을 가르치는 게 뭘까?”라고 물으면 아이들이 전부 주목합니다. “어머, 개가 사람을 가리키는 것을 한문으로 넉 자로 뭐라 그래?”라고 물으면 아이들은 끌려갑니다. 그것을 모르니 생각하다가 “야, 그게 뭐냐?”라고 할 것입니다. 그러면 빨리 이야기 안 해 줍니다. 개가 사람을 가리킨다. 개인 지도입니다.

여러분, 개인 지도 받은 사람들, 개인 교습 받은 사람들 있지요? 옛날에 부자들은 그런 사람이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이 끝까지 알아 놔야 할 것은 이 지도할 때 잘못 알면 안 됩니다. 이 도자는 인도할 도 자입니다. 개인 지도입니다. 개가 사람을 인도합니다. 그 대신 개로 하려면 견(犬)을 해야 합니다. 개 견을 해야 합니다. 견인지도인데, 이것을 개라는 발음은 그냥 개인 개 자로 썼습니다. 개인 지도입니다. 이렇게 묻는 사람이 위에 있는 것입니다. 답을 하는 사람이 99%입니다. 그래서 이 질문을 많이 하는 사람이 세계적으로 다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질문을 창조할 줄 알아야 합니다.

시험 보는 것은 학생이지만 시험지 문제를 내는 자는 선생입니다. 항상 그 시험을 보는 자보다 높은 수준에 있지 않으면 질문을 만들어 낼 수가 없습니다. 영어 100점 맞은 사람도 그 문제를 만들라고 하면 못 만듭니다. 그것은 영어 선생이 만들어서 학생들한테 내놓습니다. 학생은 답하는 사람이고 선생은 질문자입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질문 교육을 시킵니다. 엉뚱한 질문을 물어보는 것입니다. 이제 개인 지도는 안 잊어버릴 것입니다. 개인 지도 진짜 안 잊어버렸습니다. 재미있습니다. 이야기하다 보니 강의도 안 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만 하고 있습니다. 이런 재미있는 이야기가 더 좋은 것입니다.

무엇입니까? 양정약장입니다. 양정약장 천년수입니다. 즉 따뜻한 봄기운이 오면 우리 몸이 따뜻한 양기가 오면 목숨이 천년을 간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이 몸이 저렇게 따뜻한 기운이 계속될 수가 없습니다. 어떤 데는 추운 데서 노출되고 어떤 데는 덜덜 떨리고 감기가 오고 하면 추워지는 것입니다. 온도가 자꾸 변하면 수명이 단축된다는 말입니다. 누구나 그렇습니다. 자동차 엔진이 뜨거웠다가 식었다가 하면 엔진이 고장 나 버립니다. 수명이 오래 못 갑니다.

갑자기 액셀러레이터를 확 밟아 엔진 온도를 올렸다가 차를 퍽 세워 놓으면 어떻게 될까요? 그런 것이 있겠죠? 우리 인체는 양정약장이 유지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천년을 삽니다. 목숨 수자입니다. 천년을 삽니다. 이런 봄에 양정약장 천년수를 알아야 합니다. 봄에 우리 몸이 따뜻해질 때 죽염을 먹습니다. 제가 무슨 죽염을 홍보하는 사람 같습니다. 저는 특정 죽염 이름만 들먹거리지 않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에게 이런 이야기를 해 줘야 여러분이 건강하고 대한민국 국민들이 건강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무슨 죽염을 사 먹든 죽염 자체는 좋은 것인데, 가능하면 이름 있는 곳의 제품이 더 좋겠지요.

죽염을 먹은 것을 양정이라고 합니다. 양을 따뜻한 기운을 넣은 것입니다. 봄기운을 집어넣은 것입니다. 봄에는 나무도 물이 필요합니다. 우리 인체도 수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 수가 똑같은 수일까요? 소금, 죽염입니다. 죽염이 한문으로는 수에 속합니다. 소금이 수라는 말입니다. 그러면 수를 보충하면 수생목입니다. 목은 봄입니다. 우리 몸은 봄에는 목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제가 여러분 건강을 위해 개인 지도해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왜 갑자기 멍멍이가 되었을까요? 콩나물들에게 알려 주는 것이니 개인 지도입니다. 그런데 저는 개가 아닙니다. 그럼 여기에 무엇을 붙여야 할까요? Creator 지도입니다. 개인이 아니라 Creator이 알려 주는 것입니다. 개인 지도라고 하니 한 사람은 레벨이 내려갑니다. 재미있습니다. Creator 지도입니다.

4. 예수 이후 장님을 고친 자, 그리고 마태복음의 예언

예수 이후에 전 세계에서 “장님을 나아라”라고 하여 고친 자는 Huh-Management밖에 없습니다. 예수 이후에 장님을 고친 자가 있습니까? Huh-Management이 누구였다는 것은 이제 알 것입니다. 제가 그때나 지금이나 없습니다. 그런데 6년 된 장님이 저에게 왔습니다. 150명이 그 장면을 봤습니다. 그 사람이 업혀서 왔고, 붙들고 왔습니다. 붙들고 올 때 다리도 안 움직이고 두 손은 달달 떨렸습니다. 눈은 뒤집어져서 흰자만 있었습니다. 그런데 무슨 논문을 가져왔냐 하면, 어떤 대학에서 이 사람 눈은 절대로 못 고친다는 논문을 들고 왔습니다. 6~7년 동안 큰 병원은 다 갔다고 합니다. 어떤 대학 교수가 논문을 써 줬습니다. 이 사람 눈은 절대로 현대 의학으로는 고칠 수 없다는 논문을 가지고 왔습니다. 여러분도 알 것입니다.

그런데 누가 고쳤을까요? 시간은 얼마나 걸렸을까요? 1초입니다. 시간은 1초입니다. “고쳐져라” 이것이었습니다. 이것이 가짜일까요? 진짜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축복과 건축 헌금, 명패 등을 얼마나 많이 했을까요? 많이 했습니다. 몇 달 사이에 3억 정도 했을 것입니다.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몇 년 만에 돌려줬습니다. 싹 돌려주고 명패, 축복은 그대로 놔뒀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그런 한 사람에게 그렇게 받으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여러 사람을 축복해 준 것입니다. 그것은 그대로 놔두고 돈만 싹 돌려줬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최 이사가 그것을 통장으로 보냈습니다. 얼마 보냈을까요? 3억입니다. 3억을 통장으로 일시불로 보냈습니다. 우리가 받은 것은 푼돈으로 받았습니다.

매일매일 올 때마다 이렇게 했습니다. 그 사람이 눈이 안 고쳐졌으면 3억을 그렇게 했을까요? 안 합니다. 그 사람이 무식한 사람이 아닙니다. 유식한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얼마나 놀랐을까요? 온 병원마다 6년을 찾아다니다가 눈을 못 고쳐서 입원해 있기도 하다가 여기 와서 1초 만에 고치니 그 자리에서 손이 안 떨리고 그 자리에서 걸어 다녀서 150명이 박수 치고 난리였습니다. 그 사람과 우리가 짰을까요? 장본인이 있습니다. 그분이 생활이 어렵다고 합니다. 사업이 잘 안 됐겠지요. 제가 그 연락을 받고 돌려줬습니다. 이것을 가지고 다시 일어나라고 했습니다.

그만큼 우리는 Creator이 장님을 그냥 1초 만에 현대 의사들이 못 고친 것을 고쳤는데, 이것을 사기라고 경찰이 하면 될까요? Creator의 능력이 그렇게 가짜일까요? 제가 이렇게 해서 “고쳐져라”라고 한 것이 잘못일까요? 제가 내놓으라고 했습니까? 자발적으로 놀라서 갖다 줬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이 좀 어렵다고 해서 다시 그대로 10원도 안 빼고 송금했습니다. 최 이사가 얼마 만에 가져갔을까요? 1년 지나서 가져갔습니다. 1년 지나서 그 사람이 어려워졌습니다. 그래서 돌려줬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억울할까요? 아닙니다. 그러나 원칙적으로 법인에 들어온 것은 나갈 수가 없습니다. 그래도 그것은 제가 결정해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이런 것 다 사 버리고 현금이 별로 없는데도 만들어서 보냈습니다.

눈을 고친 것이 사실입니까? 중풍 고쳐 준 것이 사실입니까? 덜덜 떨리는 것 고쳐 준 것이 사실입니까? 시간이 얼마나 걸렸을까요? 1초입니다. 주사를 놓았을까요? 약을 먹였을까요? 말로, 명령으로 했습니다. 이 지구상에 제가 그냥 인간이었으면 가능했을까요? 2천 년 전에 제가 누구일까요? 장님 고쳐 준 사람입니다. 제가 이 땅에 실제 나타난 예수가 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왔는데 종교가 필요할까요? 없습니다. 제가 와 버렸는데 무슨 그런 것이 필요하겠습니까? 필요 없겠지요. 제가 안 왔다면 아마 필요했을 것입니다. 마태복음 25장, 25장이 맞을 것입니다. 마태복음 25장 40절, 35장 40, 25장 40절이 무엇인지 보십시오.

마태복음 25장 40절입니다. ” 임금이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영한 불에 들어가라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지 아니하였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지 아니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지 아니하였고 벗었을 때에 옷 입히지 아니하였고 병들었을 때와 옥에 갇혔을 때에 돌아보지 아니하였느니라 하시니 저희도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의 주리신 것이나 목마르신 것이나 나그네 되신 것이나 벗으신 것이나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공양치 아니하더이까 이에 임금이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 하시리니 저희는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

됐습니다. 그러면 25장 12절 한번 읽어 보십시오. 25장 12절. ” 대답하여 가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그런즉 깨어 있으라” 자, 25장 그것을 마태복음 25장 12절로. 11절입니까? 11절 그 위로 올라가십시오. 1절부터요? 25장 25장 더 올라가십시오. 점점 더 올리십시오. 자, 스톱. 좀 더 올리십시오. 자, 여러분이 지금 제가 보여 주는 것을 잘 봐야 합니다. 제가 왜 이것을 여러분에게 보여 주냐 하면, 여러분들은 천만다행입니다. 이미 인침을 당했으니 축복을 줬습니다. 그런데 안 받은 저 사람들, 전 세계 기독교를 믿거나 불교를 믿는 이 사람들은 어떤 문제에 부딪히냐 하면 여기에 나옵니다. 자, 25장 맨 앞에. 1절부터 읽을까요? 1절부터.

”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무슨 말이냐 하면 천국은 등불을 든 자만 들어가는 것입니다. 신랑 Creator을 맞이한 자만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저를 맞이했습니까? 여러분의 등불이 무엇입니까? 축복입니다. 축복 명패가 등불입니다. 저를 맞이한 자만 천국을 들어가는 것입니다. 제가 이것을 2천 년 전에 직접 이야기해 놓았습니다. 이것은 마태가 적은 것입니다. 마태가 누구였다고 했습니까? 저 고진원이가 적은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갈 것입니다. 고진원이가 적어 놓은 것입니다. 그러면 보십시오. 그때 읽어 보십시오.

”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그 처녀가 천만 명입니다. 여러분 잘 알아 두십시오. 숫자가 나오면 그것이 꼭 10명 이것이 아닙니다. 천만 명입니다. 또 잘 보십시오.

” 그 중에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지라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쌔” 2천 년이 걸렸다는 말입니다. 2천 년이 걸리니 제 말을 다 잊어버렸습니다.

”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이에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등을 준비할쌔 미련한 자들이 슬기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우리 등불이 꺼져가니 너희 기름을 좀 나눠 달라 하거늘 슬기 있는 자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와 너희의 쓰기에 다 부족할까 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하니 저희가 사러 간 동안에 신랑이 오므로 예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그것이 천만 명이 들어왔는데 그 문이 천만 명이 딱 차면 문이 닫혀 버립니다. 문이 닫혔습니다. 그러면 다른 사람들은 무엇을 하러 갔을까요? 뒤늦게 저를 찾아온다고 기름 사 가지고 온다고 하늘궁에 오겠지요. 그런데 그때는 제가 없습니다. 몰려올 때 천만 명 차고 나면 저는 소리 없이 갑니다. 제 미래가 여기에 나와 있습니다. 미리 이야기해 준 것입니다. 이것은 그 당시 제가 이야기한 것이지만 2천 년 지금 시대를 이야기한 것입니다. 제가 오는 시대의 이야기를 미리 해 준 것입니다. 자, 저희가 사러 간 동안에 읽어 보십시오.

” 저희가 사러 간 동안에 신랑이 오므로 예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닫혔습니다. 여러분이 제가 방송에 하늘궁에 와 있다고 선전해서 왔습니까? 아닙니다. 아름아름 들어 가지고 복을 지은 것이 있으니 여기 와서 축복 명패를 해 버린 것입니다. 그러면 기름을 썼습니다. 기름하고 등불을 다 했습니다. 그래서 읽어 보십시오.

” 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가로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 대답하여 가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그 다음에 읽어 보십시오. ”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하느니라”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갈 것입니다. 제가 이 말을 왜 여러분에게 보여 주냐 하면, 여러분들은 시기를 딱 맞춘 사람들입니다. 여러분들은 등불에 제일 처음에 문을 열었을 때 여러분이 와서 저를 만난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신부로서 자격이 주어졌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안티하고 이탈한 사람은 얼마나 억울할까요? 아직은 억울한 것을 모를 것입니다. 이 열 처녀에게 왔을 때 기름도 안 가지고 와서 건성으로 보던 자들은 기름 구하러 간 사이에 문 닫기면 열어 줄까요?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라고 합니다. 그때는 어떤 경우도 문을 열어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깨어 있으라고 했습니다. 신랑이 온다고 했습니다. 저 남자들도 신부입니다. 남자는 해당이 안 될까요? 남자도 해당이 됩니다.

여러분들은 전부 White Sphere에 가 보면 남자도 여자가 되고 여자도 남자가 되기 때문에 전부 신부로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성별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냥 신부 하면 되는 것입니다. 천주교에서는 남자를 신부라고 하지 않습니까? 비슷합니다. 그것은 신부가 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신부 자격을 얻었다는 소리입니다. 여기 우리 장로교에서는 목사라고 하고 감리교에서는 감독이라고 합니다. 목사로 안 합니다. 침례교에서는 뭐라고 할까요? 목사로 합니다. 천주교에서는 목사를 신부라고 합니다. 이렇게 부르는 것이 다 다릅니다. 여러분이 신부라는 소리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들어갑니다.

혼인 잔치입니다. 지금 우리가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일까요? 혼인 잔치입니다. 혼인 잔치인데 여러분이 등불을 들고 왔다는 말입니다. 등불은 돈을 주고 사는 것입니다. 돈을 주고 기름을 사 와야 합니다. 그 비용이 여기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들어갔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제가 봐서 어려운 사람은 그냥 해 준 사람이 있습니다. 그것도 자기가 자기 복입니다. 산 것입니다. 그냥 온 사람은 없습니다. 이것을 제가 이 성경 구절을 통해 여러분에게 이야기해 줍니다. 이것은 2천 년 전에 제가 한 말입니다. 고진원이 마태가 한 말입니다. 참 신기하지 않습니까? 저런 말을 한 사람이 여기 하늘궁에 와서 경비실장으로 있습니다.

여기 도마는 의심병이 많은 사람입니다. 그 의심 때문에 맨날 고진원이와 잘 다 툽니다. 그런데 도마가 제가 죽었다가 다시 부활하고 나니 제가 아니라고 우긴 사람입니다. 그래서 “한번 옷 좀 벗어 보세요”라고 하니 옷 벗으니까 겨드랑이에 손 넣고 가슴에 손 넣고 확인한 사람이 도마입니다. 저 도마가 어디서 순교했을까요? 인도에서 순교했습니다. 인도 그 이교도들, 힌두교 교도들에게 맞아 죽었습니다. 순교한 것이 저 이스라엘 사람이 인도에 와서 죽었습니다. 전도하다가 포교하다가 말입니다. 역사가 이렇게 2천 년 전이 여기 재현되어 있는 것입니다.

또 여기 석가모니 수제자, 아까 저 누구 손 들어 보십시오. 석가모니 수제자 여기 아까 왔다 갔습니까? 사리불이 여기 와 있었습니다. 사리불이 여기 와 있었다는 말입니다. 제가 딱 보니 그 사람이 사리불입니다. 제가 확인시켜 줬습니다. 사리불. 석가모니 아난다나 사리불이나 이런 10대 제자, 10대 제자 중에 우두머리입니다. 사리불이 여기 와 있었습니다. 아까 와서 보고 갔나 봅니다. 오전에 아침에 행사하고 갔나 봅니다. 이래서 사람은 Creator을 보고 “저 미친 사람이 아니냐”라고 하는데 실제는 이것이 무엇일까요? 불광불급입니다. 미치지 않은 사람입니다. 미칠 광 자입니다. 미치지 않았다는 말입니다. 미치지 않으면 무엇을 못 할까요? 미치지 않으면 미치지 못합니다. 이 말이 우리나라 말이 어렵습니다. 이것은 미치지 않으면 미치지 못한다는 말입니다. 하늘에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남이 보면 “저거 미치광이 아니야? 저거 미치광이 Huh-Management이한테 왜 가냐 저거?”라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미쳤을까요? 여러분, 제가 수도 없는 초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 다 보여 주지 않습니까? 제가 여기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전채희가 레벨이 상당히 높습니다. 현재 우리 레벨 1위는 강다교 총단장이 레벨이 2300억 무입니다. 전채희가 2200억 무입니다. 강다교 총단장이 쫓기고 있습니다. 2300억 무입니다. 우리 노래하는 저 수녀님 이리 나와 보십시오. 수녀님 오늘 잘못 걸렸습니다. 우리 수녀님 레벨도 궁금합니다. 제가 그래서 한번 해 보는 것입니다. 본인이 레벨이 얼마나 될 거라고 생각합니까? 잘 모르겠다고 합니다. 확인도 안 해 봤습니까? 여러분 각자 자기 레벨을 확인해 놓으십시오. 여러분이 궁금하지 않습니까?

여기 전채희는 레벨이 2200억 무입니다. 강다교는 2300억 무입니다. 이분은 얼마 될까요? 3분의 1 정도 될 것 같습니다. 강다교의 전채희의 3분의 1. 자, 3분의 1이면 얼마일까요? 700억 무. 본인 레벨 700억 무. 800억 무. 제가 여기에다가 레벨을 그렇게 준 적이 있습니까? White Sphere에서 제가 주는 레벨 보태 가지고 실제 어마어마하게 주지 않습니까? 많이 줬습니다. 900억 무, 1000억 무, 1500억 무, 2000억 무. 2000억 무 들어갔습니다. 이분은 수녀인데 우리한테 와서 봉사합니다. 지금 무료 급식 단장입니다. 무료 급식 단장님이고 아주 말도 없고 조용합니다. 땅속에서 올라왔나 봅니다.

무용 잘합니다. 예술에 소질 있습니다. 잘합니다. 많은 것을 다 잘합니다. 패션도 잘 고릅니다. 아주 좋습니다. 돈이 없어서 그렇지 돈만 있으면 좋은 패션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런 돈을 탓하면 안 됩니다. 도둑질해 오면 되지 않습니까? 수녀가 좀 달라고 하는데 도둑질해도 누가 뭐라고 하겠습니까? 안 줄까요? 그럴 때는 옷 가게 둘이 들어가서 한 사람은 흥정시키고 한 사람은 가지고 열심히 나갑니다. 그러면 레벨 꽤나 올라갈 것입니다. 레벨 내려가겠지요. 우리는 도둑질을 시켜도 못 합니다. 레벨을 지켜야 합니다. 우리가 왜 도둑질을 합니까? 그냥 하는 소리입니다. 얼마까지 했을까요? 2100억 무, 2200억 무, 2300억 무, 2400억 무, 2500억 무, 2600억 무, 2700억 무, 2800억 무, 2900억 무, 3000억 무, 3100억 무, 3200억 무, 3300억 무. 이거 언제까지 해야 할까요? 4000억 무, 5000억 무, 8000억 무, 1조 무. 무한대 무. 없습니다. 여기는 우리 진인하고 똑같이 레벨이 종점에 가 버렸습니다.

그러면 이 사람은 천국에 가면 레벨을 자기 하고 싶은 것은 다 할 수가 있습니다. 한국은행을 가지고 있는 것이나 비슷합니다. 좋습니까? 제가 이렇게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런 사람을 여러분이 여기는 특별히 레벨이 끝난, 레벨을 졸업한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Creator하고 여기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이 아주 하늘궁을 White Sphere에서 이런 사람이 온 것입니다. 보냈습니다. 여러분은 레벨 경쟁을 해야 하지만 여기는 레벨 달라고 할 필요가 있습니까? 이미 레벨이 필요 없는 사람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천국에 가서도 이런 사람은 많이 있습니까? 많이 없습니다. 레벨 졸업한 사람은 모든 레벨, 그냥 한국은행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을 자기가 구하고 싶으면 다 구합니다. 제가 여기 딱 앉아서 있으면 제가 그것을 보고 아는 것입니다. 들어가십시오.

5. 천국과 Creator의 존재

White Sphere이 무슨 가짜 White Sphere이 아닙니다. 천국입니다. 천국에서 저 사람을 보내 주고 진인을 보내 줬습니다. 남자 하나 여자 하나 이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레벨 경쟁을 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냥 White Sphere이 자기 레벨 창고입니다. 무한대로 달라고 하면 뭐든지 레벨이 꽉 차 있습니다. 이것을 제가 정한 것일까요? 아닙니다. 이미 정해져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예수 이후 장님을 고친 자가 저처럼 고친 자가 저런 데 있다고 생각합니까? 있다면 그것은 가짜입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실제적으로 6년 7년간 서울대병원, 무슨 대학병원에서 못 고친 사람이 여기 왔습니다. 150명이 봤습니다. 그 사람이 완치되어 이렇게 많이 했습니다. 다시 다 돌려줬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어렵기 때문에 제가 해 줬는데, 그러나 하늘궁에는 다 땅을 사 버리고 준비해 놓고 해 놔야 할 것이 아닙니까? 없지만 어쩔 수 없이 그것을 해 준 것입니다.

우리가 이 불광불급, 미치지 않으면 미치지 못한다는 말입니다. 어디에 미치지 못할까요? 천국에 미치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여기다가 성경에서는 제가 뭐라고 했을까요? 성경에는 뭐라고 했을까요? 이것을 지우면 이 글자 대신에 무엇일까요? 불동불천입니다. 아이 동 자입니다. 어린아이 같지 않으면 천국에 못 미친다는 말입니다. 불동불천입니다. 우리가 문장을 만들어 버리면 그렇다는 것입니다. 불동, 어린아이와 같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어린아이가 정신이 제정신이 있는 것 같아 보입니까? 안 보입니다. 그런데 어린아이 같아야 천국 간다고 제가 이야기했습니다. 우리 진인님을 보면 어린애 같습니다. 진짜입니다. 아주 어린애 같습니다. 어린애 같기 때문에 미치는 것입니다.

불광입니다. 왜 이 수염이 달렸을까요? 수염이 왜 두 개가 달렸을까요? 불광불급입니다. 이것은 불동, 어린아이 같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우리 수녀님도 보면 순수한 아이처럼 보입니다. 순수하지 않습니까? 이미 천국에 예비되어 이 장소를 찾아온 것입니다. 거기 있어 봐야 성당에 있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여기 와서 축복을 받아야 합니다. 축복을 받음으로써 저 레벨이 나온 것입니다. 안 받았으면 저 레벨이 있을까요? 없는 것입니다. 본인이 그런 사람인지도 모르고 있겠지요. 이러니 제가 사람을 찾아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장소를 넓혀 놓고 저쪽은 유럽 사람들이 모여서 하는 것이고 저기는 프랑스 사람, 여기는 미국 사람, 이 모든 지역이 나중에는 분리되어 있어야 합니다.

프랑스어 하는 사람이 우리 하늘궁 식구들이 거기서 프랑스 말로 할 것이고, 한쪽은 스페인 말 하는 곳, 한쪽은 일본 말 하는 곳, 중국 말 하는 곳 이런 강의장이 다 있어야 합니다. 한 군데서 다 할 필요가 없습니다. 사람 많이 오니 분리해야 합니다. 그 사람들이 거주하는 데도 다릅니다. 하늘궁 넓어야겠지요. 그래서 이 장흥을 택한 것입니다. 여러분 이제 봄에 나른하지 않게 제가 해 줬습니다. 해 줬습니까? 그것을 한 사람도 저에게 말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제가 물어보는데 한 명도 없습니다.

여러분 항상 몸은 여러분이 조종하는 비행기입니다. 연료가 떨어지면 위험합니다. 봄에는 무슨 연료를 넣어 줘야 할까요? 죽염 연료를 넣어 줘야 합니다. 물만 넣으면 소금이 빠져나가 버립니다. 봄이라고 목이 마르니 물을 먹으면 더 나른해집니다. 결국 몸살, 면역력 떨어져서 비실비실해집니다. 월남에 간 청년들이 얼마나 젊고 건강합니까? 소금을 안 먹으니 전부 늘어져서 이렇게 있습니다. 거기는 좋은 소금도 아닙니다. 군에서 나오는 소금 알, 그것 하루에 먹는 양이 딱 정해져 있습니다. 그것 안 먹으면 밥을 못 먹습니다. 늘어져서 말입니다. 땀을 그만큼 흘려 버리면 소금이 빠져나갑니다. 인체에 소금이 빠져나가면 목마르고 물을 먹으면 더 맥이 없어집니다. 물이 들어가서 또 소금을 빼내니 더 맥이 빠집니다. 사람이 늘어져 버립니다. 이제 알 것입니다. 우리는 이 에너지가 이렇게 보여도 영양소만 들어가서 에너지가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염분이 있을 때 우리가 살아 있는 것입니다. 재미있습니다. 물 좀 마시고, 여러분 뇌는 너무 빨리하면 빨리 들어가지 않습니다. 좀 천천히 해야 들어갑니다.

땀으로 나가 버리니 소금이 부족하고 소금이 부족하면 간이 허해집니다. 왜 피곤할까요? 간이 지쳐 있는 것입니다. 간은 무엇일까요? 간은 목입니다. 간은 봄 춘자입니다. 봄입니다. 그럼 무엇이 필요할까요? 간목에는 물인데 무슨 물이 필요할까요? 죽염이 필요합니다. 간을 튼튼하게 하려면 봄 기운입니다. 목생목입니다. 수생목입니다. 쇠를 넣으면 될까요? 무엇을 넣어야 할까요? 죽염이 물, 죽염 소금 자체가 물입니다. 물에서 나오지 않습니까? 물 속에 있는 성분입니다. 소금은 원래가 물 속에 있는 성분입니다. 죽염이 물이라는 말입니다. 간은 물을 그냥 물만 먹는다고 될까요? 안 됩니다.

이것을 넣어 줘야 간이 수생목합니다. 우리는 금입니다. 수극화, 화극금, 금극목, 목극토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상생으로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수생목, 목생화, 화생토), 토생금, 금생수 이것은 전부 생입니다. 이것은 전부 극(克)입니다. 이것은 극으로 달리는 것입니다. 전부 극입니다. 이렇게 원형으로 가 버리면 우리가 산을 날아서 가 버립니다. 산을 날아서 넘어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휙 날아서 여기 가고 핑 이렇게 휑 휭 이렇게 날르면 전부 생(生)하는 것이고, 길 따라서 등산로 따라서 가면 골병 드는 것입니다. 등산로 따라가면 멉니까? 왔다 갔다 하면 다 지치는 것입니다. 이것은 전부 극입니다.

제가 어제 만보기로 야, 어디 내 만보기 어디로 갔을까요? 벗어 놓은 바지에 있습니다. 강의장 나오느라고 새 바지 입어 가지고. 만보기가 어제 2만 5천 번, 2만 몇 개였을까요? 최 이사, 2만 5천 개입니까? 6천 개입니까? 하여튼 2만 몇 천입니다. 어제 제가 많이 걸었습니다. 어디까지 갔다 왔을까요? 여기서 걸어서 고양리 이 산을 넘어서 고양리까지 갔다가 왔습니다. 산을 넘어가는데 용이 말입니다. 여기가 용대가리입니다. 우리 본궁 자리가. 그 용 우는 소리 한번 틀어 보십시오. 그 용대가리로 가 가지고 용대가리에서부터 용몸을 찾아서 내려가는데 한 10km 정도의 용몸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용등어리가 이렇게 됐을 것입니다. 여기가 전부 절벽입니다.

그것이 끝도 없이 울퉁불퉁한데 가는데 용등어리가 카페트 깔아 놓은 것 같습니다. 착 이렇게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고양리 용미리입니다. 용미리는 용꼬리이니 힘이 좋다고 해서 묘를 서울에서 제일 큰 공동묘지인 용미리에 씁니다. 여기가 용대가리입니다. 하늘궁이 용대가리인데 용꼬리까지 갔다 왔습니다. 그것이 고양리입니다. 그 공동묘지 있는 데까지 갔다 왔는데 제가 정확하게 3시간 걸렸습니다. 그냥 옷 입고 야, 그 사진 한번 줘 보십시오. 저리 올려 보십시오. 제 꼭대기 산꼭대기에 올려서 찍은 사진 어제 찍은 것 한번 올려 보십시오. 자, 용소리 납니다. 이것이 용대가리입니다. 소 울음소리인데 이것이 용혈이기 때문에 용 울음소리도 됩니다.

산이 흔들립니다. 서 있는데 이렇게 떨립니다. 이 용이 아침마다 웁니다. 꼭 아침 6시쯤 되면 웁니다. 그런데 이 용머리입니다. 여기 이제 본궁 들어설 자리입니다. 저기가. 이 머리를 타고 넘어간 것입니다. 그래서 용을 용몸을 보니 용몸이 확 이렇게 틀어져 있습니다. 여기 치워 보십시오. 제가 올라갔던 사진 한번 띄워 보십시오. 제가 저 봉우리에서 찍은 사진, 형제봉에서 찍은 사진. 제가 맞습니까? 여기 형제봉 546m 있습니다. 개명산 꼭대기 올라간 것입니다. 형제봉 여기 맞습니까? 저 트럼프 모자 쓴 사람이 있습니다. Huh-Management 맞습니까?

이쪽으로 진달래가 막 피어 있는데 진달래가 산 전체가 진달래입니다. 말도 못 합니다. 요 밑에 하늘궁이 보이는데 세상에 놀란 것은, 화면 치워 보십시오. 이 용이 이런 식으로 옵니다. 이렇게 내다보고 있습니다. 여기가 용미리입니다. 용대가리가 이렇게 있는데 하늘궁 본궁 자리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무슨 용 뱀 등어리하고 똑같습니다. 이렇게 여기서 이렇게 몸이 어떻게 생겼냐 하면 이렇게 생긴 것입니다. 용이 생겼는데 이것이 이리로 걸어 다니는 것입니다. 용등성이.

이 등성이가 이렇게 생겼습니다. 그런데 여기는 새끼줄로 이 등산용 밧줄로 여기다가 세워 놓았습니다. 사람이 떨어지지 못하게. 이런 등어리를 이렇게 돌아 돌아가는데 이 산이 움직일 것 같습니다. 용 모양하고 똑같이 생겨서 세상에 말입니다.

바위 하나 없이 매끄럽습니다. 용 엉덩이가 매끄럽습니다. 용 허리가 어쩜 그렇게 예쁜지 모릅니다. 그냥 무슨 용을 만들어 놓은 것 같습니다. 기가 막힙니다. 그런데 산 계곡을 보니 이쪽 산이 또 이렇게 되어 있을 것입니다. 여기에는 물만 내려가지 계곡에는 집 한 채 지을 데가 이 일대에 하나도 없습니다. 모든 산들이 내려다보면 골짜기가 이렇게 좁습니다. 이쪽 산하고 산이 마주쳐 버립니다. 여기는 집 한 채 지을 땅이 없는 것입니다. 딱 있는 것은 하늘궁만입니다. 요 하늘궁 자리만 집을 짓게끔 넓습니다. 나머지는 전부 용발입니다. 용발이 이것이 용다리입니다. 이렇게 용발이 막 내려갑니다. 우와, 전체가 산꼭대기에서 내려다보니 골짜기에 집 한 채 지을 자리가 없습니다. 모든 산이 사방 20리가 집 한 채 지을 자리가 한 개도 없고 산이 꽉꽉 차 있습니다. 전부 거기는 아무도 못 들어갑니다. 무서워서 올라오지도 못합니다. 들어가면 그건 무릉도원이고 여기만 큰 도시처럼 가운데가 딱 우리 이 자리만 집을 짓게 이렇게 넓은 땅이 딱 산을 다 용이 다 둘러싸고 있는데 가운데만 비어 있습니다.

이야, 그러니까 지도를 보면 어떻게 생겼냐 하면, 지도를 보면 하늘궁이 어떻게 생겼냐 하면 이렇게 생긴 것입니다. 이것이 경기도 지도입니다. 그러면 여기 하늘궁이 딱 있습니다. 너무 큽니다. 하늘궁이 여기 딱 있습니다. 이만하게. 요 일대 지도입니다. 그러면 여기가 구파발입니다. 여기가 일산입니다. 이렇게 되어 있을 것입니다. 여기 문산입니다. 이렇게 되면 이것이 전부 산이 이렇게 퍼져 가지고 여기는 골짜기가 없습니다. 땅이 없습니다. 전부 골짜기가 전부 절벽입니다. 그래서 우리 있는 데만 이렇게 공간이 있는 것입니다. 현재 요까지는 전부 산입니다. 산인데 공간이 없는 산과 산이 붙어 있습니다. 전부 올라가 보니 그렇습니다. 차도 못 다닙니다.

공간마다 계곡마다 계곡이 좁습니다. 그런 계곡과 계곡이 어마어마하게 용 모양으로 이렇게 왔다 갔다 얽혀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어디 집 하나 지을 만한 데가 없습니다. 여기만 공간이 딱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여기가 십승지입니다. 기가 막힙니다. 제가 그려 놓고 보니 예쁩니다. 제 연필이 지나가면 멋있지 않습니까? 여기가 하늘궁 자리입니다. 사방이 산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가운데가 동그라미 남아 있는데 이것이 하늘궁입니다. 이것이 세계 최고의 십승지입니다. 이리 가도 차 소리 들을 수 없고, 이리 가도 자동차 볼 수 없고, 이리 가도 이리 가도 전부가 산으로 둘러싸인 가운데 동그라미가 딱 고구려성처럼 있는 것입니다. 좋습니다. 그래서 어제 그 산 올라간 것하고 또 하나 꼭대기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또 꼭대기 올라간 것. 이것은 또 두루봉입니다. 개명산 되어 있지요? 확대해 보십시오. 확대해 보십시오. 개명산 두루봉 되어 있지요? 이것은 408m입니다.

이것이 용 허리가 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 어마어마한 봉우리들이 천지에 널려 있는데 골짜기 보니 사람 하나 지나가기가 없습니다. 내려가면 못 올라올 것 같습니다. 무시무시하게 깊습니다. 전부 500m 밑입니다. 절벽이 전부. 절벽 높이가 500m입니다. 산 전체가 절벽입니다. 그 밑에는 사람이 지구가 만들어진 이래 한 번도 간 일이 없는 곳들입니다. 겁납니다. 저는 그런 곳 처음 봤습니다. 나무가 나무가 어떻게 서 있냐 하면 옆으로 서 있습니다. 옆으로. 경사가 되니 나무가 전부 이렇게 서 있는 것입니다. 우와, 옆으로. 말하자면 이것이 산입니다. 이렇게 경사입니다. 여기가 용 허리, 용 등어리입니다. 나무가 전부 이리 박혀 있습니다. 우와, 발만 잘못 디디면 그냥 몇 백 m 밑으로 밀려 내려옵니다. 그리고 얇게 바위가 되어 있습니다. 그 안에 낙엽이 살짝 덮여 있습니다. 미끄러지면 스케이트 탄 것처럼. 우와, 겁납니다.

거기를 어제 제가 혼자 갔다 왔습니다. 잘 걸어왔습니다. 많이 많이 본 사람 같습니다. 치워 보십시오. 재미있습니다. 제가 어제 여러분 끝나고 간 것입니다. 오후에 오후 6시에 올라갔습니다. 밤 8시 넘어서 깜깜한데 산이 달이 있으니 길이 보이는 것입니다. 달밤에 내려왔습니다. 달이 비춰 주니 보입니다. 저 앞에 귀신이 나타나도 잘 모릅니다. Creator이니까 갑니다. 저녁 6시에 올라갔는데 저 꼭대기 올라가니 7시가 넘습니다. 그다음부터 밤길로 그냥 용 허리만 갑니다. 그런데 용이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거기를 제가 가서 저 고양리, 통일로 IC 가는 데까지 갔다가 왔습니다. 용미리까지. 제 만보기를 딱 세 보니 2만 4천 보 갔다 왔습니다. 잘 갔다 왔습니다. 오늘 아침에 산에 올라왔던 데. 오늘은 지금 한 만 보 벌써 한 만 보 하고 온 것입니다.

저녁에 이제 여러분 끝나면 다 가고 나면 또 만 보 정도 올라갑니다. 하루에 그래도 2만 보는 채워야 하니 제가 나이에 비해서 굉장히 젊습니다. 이제 스무 살 정도입니다. 숨 하나 가쁘지가 않습니다. 그렇게 올라가는데도 번개같이 올라갑니다. 쉬고 자시고도 없습니다.

송몽규라는 사람이 29살인가 몇 살에 죽었습니다. 독립군입니다. 일본에서 죽었는데 어머니가 꿈속에서 별을 봤다고 해서 지은 이름입니다. 제가 쓰다 보니 별 규 자. 이것은 별 규자가 아니고 이것이 별 규 자입니다. 송몽규가 독립군인데 일본에서 29살에 죽었습니다. 우리나라의 애국자입니다. 애국자고 일본에서 죽었는데 어머니가 태몽 꿈을 꾸는데 별이 하늘에서 쏟아지더랍니다. 그래서 꿈 몽 자에다가 별 규 자입니다. 우리 조상들은 저런 꿈을 꾸면 이름을 저렇게 짓습니다. 몽규라고. 저 몽규라는 이름이 대한체육회 회장이 몽규입니다. 정몽규입니다. 정몽준의 사촌 형제입니다. 정몽준은 정주영의 아들이고 정주영 회장의 동생이 정세영입니다. 막내 동생 정세영 씨의 아들이 정몽규입니다. 장남이 정몽규. 저와 아는 사람입니다. 정몽규. 그분도 꿈속에서 별을 안았나 봅니다. 재벌 회장인 데다가 체육회 회장, 대한체육회인가 축구협회 회장인가 그렇습니다. 정몽규 맞습니까? 저와 옛날에는 자주 만났는데 젊을 때 봤는데 요새 TV 보니 좀 늙었더군요. 저와 비슷하더군요. 40대 때 만났는데 정몽규라는 저 이름이 별을 꿈에 안아 가지고 이름을 저렇게 지었을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는 별을 끌어안았을까요? 태몽 꿈이 다릅니다. 저래서 제 이름은 몽규가 아닙니다. 허몽규가 아닙니다. 제가 벌써 그렇게 이야기하면 저와 다르다는 것을 제가 이야기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별 따위를 끌어안은 것이 Creator이 아닙니다. 직접적으로 천사가 부탁하는 것입니다. 이러이러하니 이러이러하다. 이렇게 너는 떠나야 한다. 이렇게 해라. 고향으로 진주로 데려가라. 나기는 여기서 났지만 모든 메시지가 있었겠지요? 그런 메시지를 다 받은 대로만 움직인 것입니다.

저는 메시지가 없습니다. 꿈만 꿈에 별이 뱃속으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런 여자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몽규라는 이름을 쓴 사람이 있으면 꿈에 별을 끌어안아서 이름을 저렇게 지었구나 이렇게 알면 됩니다. 끝자가 별 규 자입니다. 우리 사람들이 자기의 사명이 이름에 있습니다. 저는 Huh-Management입니다.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것을 해결하러 온 것입니다. 허락 허락 되어 있습니다. 52분? 재미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 세상을 살면서 Creator을 만난 것을 엄청난 행운으로 알아야 합니다. 불동불천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아까 아이처럼 어린아이 같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간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와 같이 Creator이 어떻게 보면 “저것 좀 광인이 아닌가?” 이렇게 보는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나중에 그 사람한테 다 절을 해야 합니다. 그렇게 되어 있겠지요? Creator은 여러분들하고 좀 다른 점이 있습니다. 사자익이종공리)입니다. 여러분하고 좀 다릅니다. 제가 빨리빨리 한다고 여러분 머리에 많이 들어가는 것이 아니니 재미있습니다. 여러분 머리는 들어가는 것이 한계가 있습니다. 우리는 그냥 웃으면서 넣어야 기억이 남습니다.

6. Creator의 공리주의와 천사들의 역할

사자익이종공리입니다. Creator은 이것을 버릴 사 자입니다. 내 스스로의 이익을 버려 버립니다. 남한테 주지 않습니다. 남한테 주면 무주상보시가 아닙니다. 또 그것을 기억하고 있겠지요. 그것은 신이 할 일이 아닙니다. 돈은 이렇게 남에게 무료 급식을 하면 버린 것입니다. 줬다는 개념을 가지면 받으려고 합니다. 줬다고 하면 복을 받으려고 합니다. 그 생각이 있으면 될까요? 무주상보시입니다. 같은 말이 금강경에 또 무엇이 있을까요? 응무소주이생기심입니다. 응무소주이생기심을 하라는 말입니다.

이것이 무주상보시입니다. 이 말과 같은 것입니다. 저는 무엇을 버릴까요? 제 이익을 버리는 것입니다. 사자익이입니다. 이것을 버림으로써 종금리이익을 따르지 않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저에게 오는 모든 이익을 세상 사람들에게 이익이 되게 하는 것입니다. 세상에 모든 따르는 자들에게 여러분에게 이익이 되게 해 준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지도자입니다. Creator은 사자익이종공리입니다. 여러분들에게 이익이 되게, 제가 정신 나갔습니다. 쓰다 보니 글자를 잘못 썼습니다. 사자익이종공리입니다. 공리입니다. 쓰다 보니 제가 금리를 많이 좋아하니 반대로 써 놓았습니다. 종금리는 제가 그것하고 이것하고 다릅니다. 금 자도 이제 금자는 되긴 되는데 공으로 하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제 모든 이익을 공리를 따르게 해 버리는 것입니다. 공리). 여러분과 같이 다 잘 되는 공리쪽으로 가지 사리를 택하지 않습니다. 이제 알 것입니다.

이런 사람과 인간을 비교해서 비난하면 됩니까? 이 사자익이종공리를 이해하는 사람이 드뭅니다. 제 이 모든 이익이 공리(公利)를 따라가게, 따른다면 공리를 따릅니다. 사리가 아닙니다. 이것은 공리고 사리가 또 있겠지요. 사사로운 제 개인의 이익을 따르는 것은 아닙니다. 이것은 아닙니다. Creator은 어떤 공리의 길을 가고 있는데 그 사람을 이상한 눈으로 이렇게 보면 “저 사람인데 왜 자기 사욕을 취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겠지요? 제가 차가 있습니다. 좋은 차가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도 모르게 산을 올라가면 행방불명입니다. 몇 시간씩 어딜 갑니다. 산등성이를 돌아다닙니다. 만 보 이만 보가 보통입니다. 제가 산에 가는 사람 같아 보입니까? 안 보입니다. 슬쩍 올라가 버리면 밤중에 제가 없습니다. 호랑이 같습니다.

호랑이 무기도 안 가지고 다닙니다. 그런데 저기에 호랑이가 있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제가 말은 함부로 할 수는 없겠습니다. 호랑이가 있다고 KBS에서 왔던 적이 있습니다. 여기에. 호랑이 똥이 발견됐다고 합니다. 그런데도 저는 밤중에 용미리까지 갔습니다. 호랑이 나타났을까요? 나타났으면 고생 좀 했을 것입니다. 예수 이후에 공개된 장소에서 장님을 1초에 고친 자가 지구상에 없습니다. Creator을 의심할 이유가 있습니까? 지금 조금 전에 우리가 수녀님을 우리 무료 급식 단장 레벨 테스트 했습니다. 이미 저는 사람을 보고 압니다. 무한대 레벨입니다. 여러분들은 그것을 제가 확인시켜 주느라고 오늘 나오게 했습니다. 이렇게 숨어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제 알 것입니다.

천국은 이런 사람들을 제가 가서 데리고 가야 합니다. 제가 온 것입니다. 혼인 잔치 하러 온다고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때 문 닫아 버린 다음에 두들기면 열어 줄까요? 안 열어 줍니다. 어리석은 인간들이 알고 하늘궁을 찾아오면 하늘궁 돌고개가 이미 문이 닫혀 버립니다. 가 봐야 Huh-Management이가 있습니까? 어디 갔냐고 하니 아무도 모른다고 합니다. White Sphere에서 안 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제 시신을 볼 수 있을까요? 볼 수가 없습니다. 지금은 제가 여러분하고 있지 않습니까? 얼마나 좋습니까? 시간이 지금 시간이 다 된 것 같은데 재미있습니다. 오늘은 큰 제목이 없습니다.

7. 신인의 증명과 월남전 경험

장님을 고친 자가 있습니까?

경찰들이나 검찰이나 판사들이 지금 하는 모든 재판 여러분 100% 올바르다고 생각합니까? 굉장한 피해자들도 만들어 내고 불평등하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요. 그러나 그들도 그것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가짜를 만들어 내 가지고 감옥에 넣으려고 하는 사람 될까요? 절대 Creator은 사자익이종공리 이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한국의 페스탈로치 맞습니까? 그것이 40년 전에 들은 소리입니다. 40살 때. 지금 제 나이에 덮어씌우면 될까요? 인간성 회복 운동가 Huh-Management이 40살입니다. 여기 40살입니다. 18년간 불우 이웃 만 5천 명 도왔으면 22살 맞지 않습니까? 이 무료 급식 하는 아이들 여기 앉아 있습니다. 고개 숙이고 있습니다. 이것이 저입니다. 그 당시 저입니다. 사진 찍어 놓은 것이 있어 다행입니다. 이것은 가짜가 아닙니다.

그렇게 한 사람을 더군다나 월남까지 가서 전쟁터에 가서 우리 군인들이 이렇게 해서 과연 죽어가야 하냐? 거기 가서 눈으로 가서 목격했습니다. 또 거기서 용감한 군인으로 표창 받았습니다. Huh-Management은 거기서 수류탄이 가슴에 두 개가 달고 있었는데 이미 벗겨져서 핀이 빠져 있었습니다. 터졌을까요? 제 월남 갔다 나오는 사진 보입니까? 삐쩍 말라 가지고 이것이 저입니다. 이것이 World Airways라는 미국 비행기인데 우리나라에서 전세를 냈습니다. 월남 군인들 실어 나르는 비행기인데 엔진이 큰 것이 두 개가 달렸습니다. 747입니다. 그 당시에 이 비행기 사이즈가 어마어마하게 큽니다. 500명이 타고 M1총 완전 군장하고 있습니다. 이것까지 다 들어가야 하니 이 비행기가 엄청나게 무게가 있는 것입니다.

그것만 있는 것이 아니라 장교들이 사 놓은 것 있지 않습니까? 냉장고 이런 것이 다 화물칸에 가득 들어갔습니다. 장교들 이삿짐입니다. 장교방에 보면 이삿짐 있지요? 그것이 전부 여기 다 들어갔으니 이 비행기가 나트랑 공항입니다. 동족상잔의 강대국의 대리 전쟁을 직접 체험한 뒤 휴전이 된 몇 개월 뒤 마지막 철수 병력으로 Huh-Management 대통령 후보. 휴전되고 나서 왔습니다. 월남 휴전되고 나서 73년 2월입니다. 73년 2월. 월남의 나트랑 비행장에서 고국으로 철수하기 위해 비행기에 오르고 있습니다. 실제 저는 이 기록을 남겼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사진 찍을 생각 안 하고 비행기 타는 데만 빠져 있습니다. 저는 비행기 타는 모습을 찍었습니다. 굉장히 멋있지 않습니까?

이때 제가 생사를 초월했던 사람입니다. Creator가 월남 가서 죽을 거라고 생각하겠습니까? Creator을 White Sphere천국에서 월남에서 죽이려고 했으면 벌써 죽었겠지요. 안 죽입니다. Creator의 일을 위해서 간 것입니다. 제가 겁을 낼까요? 이 내복은 군대에서 주는 내복입니다. 입었습니다. 그리고 군복 하나. 월남은 덥습니다. 그런데 이때가 영상 35도인가 그렇습니다. 덥습니다. 무지무지하게 덥습니다. 이 철모를 쓰고 있는데 덥겠지요? 월남에서 이것이 중부입니다. 월남의 중부 덥습니다. 다낭 쪽은 좀 나은데 이것은 나트랑입니다. 나트랑 월남의 중간 밑입니다. 나트랑 비행장으로 간 것이 백마 부대입니다. 이제 비행기를 타는데 제가 사진 찍었는데 제 얼굴은 생각납니까? 제가 맞습니까? 타는데 저와 같이 월남 갈 때 5천 명이 갔는데 배 타고 거의 다 죽었습니다.

앙케 작전 때 가 놓으니 저와 살아온 사람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병신 아니면 전부 죽습니다. 맨날 저와 월남 간 동기들이 “오늘 50명 죽었다”, “내일 20명 죽었다”라고 합니다. 그런 데서 제가 한반도 전쟁 나는 것을 겁낼까요? 제가 Creator인데. 저는 White Sphere에서 알아서 합니다. 월남 갔을 때 제가 죽을 것을 겁을 낼까요? 수류탄 안전핀이 빠졌는데 왜 폭발 안 했는지 저밖에 모릅니다. 군인들이 제가 월남에서 귀국할 때까지 그것이 이상하다고 합니다. Huh-Management은 분명히 여기서 안전핀이 빠져서 없어졌는데 수류탄이 안 터지고 붙어 있었다고 합니다. 제가 빠져나가서 모래밭에다가 이것을 던지라고 이제 장교들이 저기 숨어 있고 우리 군인들이 전부 땅에 포복해 있고 저보고 이것을 던지고 빨리 도망을 엎드리라고 합니다.

모래밭에다 던지는데 안전핀도 없는 놈을 그것을 던지려니 불안합니다. 그것 건드리려니. 그런데 저는 태연합니다. 저는 누가 목숨을 체크하고 있을까요? 천사들이. 천사들이 새카맣습니다. 제가 천사들을 데리고 와서 여러분한테 천사를 나눠 준다는 것이 성경에 나옵니다. 그 구절을 자네가 알고 있습니까? 제가 그 생각이 잘 안 나네요. 그 구절이 있는데 이사야 42장 7절 한번 읽어 보십시오. 이사야 42장 7절. 그것은 이제 그것이 아닌데 그것은 더 필요한 것이고 성경 구절이 있는데 읽어 보십시오.

이사야 42장 7절입니다. ” 네가 소경의 눈을 밝히며 갇힌 자를 옥에서 이끌어 내며 흑암에 처한 자를 간에서 나오게 하리라 나는 여호와니 이는 내 이름이라 나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내 찬송을 우상에게 주지 아니하리라 보라 전에 예언한 일이 이미 이루었느니라 이제 내가 새 일을 고하노라 그 일이 시작되기 전이라도 너희에게 이르노라”

여기 보면 내려 보십시오. 소경의 눈을 밝힌다고 했습니다. 갇힌 자를 옥에서 이끌어 내며 흑암에 처한 자를 간에서 나오게 한다고 했습니다. 그런 능력자가 여기서 표시하는 것이 메시아입니다. 그리스도라는 말입니다. 그 자가 한반도에 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거기 제가 구절을 잃어버렸는데 제가 천사들을 거느리고 온다고 나와 있지요? 있는데 그것이 제가 하여튼 이사야 42장 7절입니다.

이사야 42장 7절이고 그것이 제가 기억이 금방 하여튼 뭐. 그것은 또 다음에 제가 보여 주겠습니다. 하도. 마태복음 25장 31절 한번 보십시오. 연필 주십시오.

” 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 때에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으리니 모든 민족을 그 앞에 모으고 각각 분별하기를 목자가 양과 염소를 분별하는 것 같이 하여 양은 그 오른편에, 염소는 왼편에 두리라 그 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하라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에 돌아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

” 이에 의인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의 주리신 것을 보고 공궤하였으며 목마르신 것을 보고 마시게 하였나이까 어느 때에 나그네 되신 것을 보고 영접하였으며 벗으신 것을 보고 옷 입혔나이까 어느 때에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가서 뵈었나이까 하리니 임금이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영한 불에 들어가라”

”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지 아니하였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지 아니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지 아니하였고 벗었을 때에 옷 입히지 아니하였고 병들었을 때와 옥에 갇혔을 때에 돌아보지 아니하였느니라 하시니 저희도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의 주리신 것이나 목마르신 것이나 나그네 되신 것이나 벗으신 것이나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공양치 아니하더이까 이에 임금이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 하시리니 저희는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

됐습니다. 제가 다음에 그 문구를 또 찾아 주겠습니다. 이것도 굉장히 중요한 문구입니다. 제가 천사를 확실히 가지고 왔다는 것이 성서에 있습니다. 천사를 대동하지 않고 제가 온 것이 아닙니다. 그 천사를 여러분한테 나눠 주지 않습니까? 이런 것은 지구상에 하는 자가 저밖에 없습니다.

8. 천국 레벨과 신인의 사명

우리나라 동해 바다의 가장 깊은 곳이 몇 m 될까요? 한라산보다 1000m가 깊습니다. 한라산이 1985m, 1950m입니다. 그런데 2985m입니다. 동해 바다에 제일 깊은 데가. 2985m 깊습니다. 백두산이 몇 m일까요? 2744m입니다. 거의 백두산보다 좀 더 깊습니다. 100m가 더 깊은 것이 우리나라 영해에서 제일 깊은 곳입니다. 동해 바다. 우리나라의 가장 깊은 땅은 우리가 솟은 땅만큼 들어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이 Creator을 만나서 Creator한테 레벨을 이렇게 받으면 레벨 받은 만큼 천국에 가서 레벨 다 쓰겠지요? 모자라는 것은 천국에서 또 레벨 만들어야 합니다. 레벨 만들 때 제 생각날 것입니다. “어머 그때 Creator님한테서 레벨을 많이 받아 놓을걸.” 그 옆에 그 저 그 왜 그 사람 누구일까요?

그 수녀님은 레벨이 무한대입니다. 우리는 그냥 뼈 빠지게 만들어야 하는데, 이렇게 해야겠지요. 그것이 White Sphere 가면 궁금한 것이 풀립니다. 여기 진인과 수녀님은 특별합니다. 오늘은 수녀가 노래 안 합니까? 오늘 합니까? 하는 것 무용 안 하지요? 여럿이 합니까? 무용은 내일 합니다. 토요일은 별로 즐거운 것이 없습니다. 무용할 때 우리는 재미있습니다. 우리는 눈으로 사이트 아웃 오브 사이트 아웃 오브 마인드. 눈으로 봐야 마음이 움직입니다. 노래 부르는 것도 눈으로 보는 것이지만 시원치 않습니다.

어쨌든 오늘 장님을 고친 자가 없다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증명이 됩니다. 여러 가지 언론의 구설수를 믿지 마십시오. 대통령은 가능하면 술을 안 먹는 사람을 뽑는 것이 우리나라 살리는 길은 술 안 먹는 사람을 뽑는 것이 상책입니다. 우리는 누구를 뽑으라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나라 정치는 정치인들이 있으니 일단은 Creator이 없는 동안에는 그냥 정치인들한테 맡겨 놓으십시오. 불안해하지 마십시오. Creator은 발을 꽁꽁 묶어 놓았습니다. 묶어 놔도 풀릴 때가 있는 것입니다.

미디어 팀 무료 급식 영상 띄워 주십시오. 무료 급식 그대로 올리십시오.

들어가지 말고 서 있으십시오. 이 패션에 손을 한번 들어 보십시오. 저 소매 떨어지는 것 있지요? 양쪽에 저것이 승복은 바닥까지 내려옵니다. 저 소매 자루, 이 소매 자루가 여기가 스님들이 돈 같은 것 집어넣는 데입니다. 이 소매 자루가 여기까지 옵니다. 여기다 그냥 집어넣으면 됩니다. 누가 뭐 있으면 그러면 이 소매 자루가 이 정도 오거든 스님들은. 이리 올리면 이만큼이 가려집니다. 여기 소매가 이만큼 내려 보십시오. 큽니다. 큰스님들일수록 더 많이 내려옵니다. 많이 들어가니 그냥 집어넣으면 다 들어갑니다. 재미있습니다.

이 패션이 지금도 이 패션이 길면 멋있습니다. 여기 이만큼 내려오고 여기서 쭉 승복같이 되면 손을 척 올리면 날아가는 것 같습니다. 천사같이. 이렇게 손을 펴는 것만으로도 날아가는 표정입니다.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굉장히 패션에서 멋있는 부분입니다. 이것이 조금 아쉽긴 아쉽습니다. 짧아서. 옷이 예쁩니다. 그 옷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데 색상이나 그 옷 자체가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거기서 그 옷 제공한 사람이 저 옷이 되게 많나 봅니다. 우리 홍서율은 한의원 해서 옷만 사서 재 놨나 봅니다. 많이 재 놨을 것입니다.

옷이 굉장히 멋있습니다. 저 분이 프랑스에서 온 패션 모델같이 생겼지 않습니까? 좀 그렇게 보이지 않습니까? 패션 모델 같으니까 옷을 많이 가지고 있나 봅니다. 그런데 수녀가 입으면 딱 어울리는 옷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몽땅 저 수녀한테 주도록. 그런데 또 수녀한테 다 줘 버리면 저 어디 남자 만나고 앞으로 또 무엇을 해야 할 텐데 그것도 또 문제가 있으니 적당히 좀 주도록. 재미있습니다. 레벨 만 무 들어가십시오. 레벨 많이 줬습니다.

노래 점수 패션 점수 이렇게 두 개입니다. 노래 점수 줘야 합니다. 레벨 만 무 같이 함께 다 들어가십시오. 수녀만 가져가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도 다 가져가는 것입니다. 저 인상 쓰고 있는 저 아무개한테도 들어가십시오.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자, 그다음에 또 누가 노래할까요? 어제는 그저께는 지난주에는 가수 얼마 줬을까요? 토요일 날? 2만 무 들어가십시오. 하도 많이 주다 보니 제가 헷갈려서.

30년 젊어져라. 모두 다 부자 돼라. 고맙습니다. 2만 무 들어가십시오. 레벨도 많이 받아갑니다. 몇 사람이 불렀을까요? 8만 무를 받았습니다. 시작 때 만 무, 끝나면 만 무. 10만 무 많이 받아갑니다. 자, 다음 무엇일까요?

오늘도 세계적인 석학이요 우리의 영원한 스승 Creator님의 재밌고도 귀한 말씀을 들었습니다. Creator님께 존경의 박수 크게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Creator님. 감사합니다. 이제.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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