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51 The Sacred Land of Korea: Where Huh Kyung-young’s Prophecy Unfolds – August 3, 2024 ver.tts

신인의 축복과 하늘궁의 가치

폭염 속에서도 변함없이 밝고 희망찬 모습으로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토요 강연을 애청하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신인님의 축복으로 만사형통하시기 바랍니다. 초우주 영적 에너지로 불가사의한 통일장을 주셔서 인간들에게 많은 이로움을 주신 허경영 신인임을 알아보는 것만이 가장 가치 있는 일입니다. 오늘도 귀한 섭리의 말씀을 주실 경외하는 신인님을 모셔서 1451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꽃이 한 팀 있습니다. 구미시 영성센터 정영자 천사님이 신인님께 감사의 뜻으로 노란색 난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한 팀입니다. 이어서 신인님의 귀하신 섭리의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광천수를 먹었으니 박수 소리가 더 커졌습니다.

명당의 조건과 십승지지

우리가 명당이 무엇인지 알겠습니까? 명당이 무엇입니까? 배산임수입니다. 배산임수가 좋아야 합니다. 거기에 꼭 물이 들어가고 산이 들어갑니다. 배산임수를 아시겠습니까? 그래서 오늘은 십승지지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좋은 명당입니다. 십승지지는 전 세계에서 여기밖에 없습니다. 신인과 무엇이 있습니까? 하늘궁과 십승지지, 신인과 통일장입니다.

전 세계에 명당이 많지만 미국은 아무리 찾아봐도 명당이 없습니다. 그래서 허리케인이 막 옵니다. 허리케인이 와서 어느 집이 언제 날아갈지 모릅니다. 그런 곳에 사는 사람들이 미국 사람입니다. 그들은 큰 죄를 지었기 때문에 그런 변을 당하는 것입니다. 미국은 넓은 들판입니다. 중국도 마찬가지인데 중국은 허리케인이 없습니다. 미국은 허리케인이 한 번씩 훑고 지나갑니다. 그 사람들이 인디언을 많이 죽이고 땅을 빼앗았기 때문입니다. 그 빼앗은 사람들이 잘 살지만 한 번씩 벼락을 맞는 것입니다. 업보가 있는 것입니다. 가만히 잘 살고 있던 인디언은 우리나라 사람이었습니다. 아메리카 인디언은 한국 사람입니다. 우리 동이족입니다.

몽골족의 세계 지배와 한민족의 뿌리

활 잘 쏘는 우리나라 사람이 하바로브스크를 거쳐 알래스카로 넘어갔습니다. 거기는 옛날에 붙어 있었습니다. 베링해가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닙니다. 붙어 있었으니 넘어간 것입니다. 캐나다로 가서 알래스카를 거쳐 캐나다, 미국으로 들어갔습니다. 그 사람들은 몽고반점이 있습니다. 아메리카 인디언이 몽고반점이 있습니다. 우리는 인류학을 연구할 필요가 없습니다. 반점만 보면 압니다. 유럽을 지배했던 우리 몽골족이 몽고반점이 있었습니다. 백인들이 몽골족에게 처참하게 지배당했습니다. 전 세계를 몽골족이 휩쓸었습니다.

저 남미까지 몽골족이 쫙 퍼져서 다 엉덩이 반점 있는 여러분들의 조상입니다. 여러분들 아기 낳으면 엉덩이에 멍이 있습니다. 그것이 저 미국의 끝 브라질, 아르헨티나에 있는 사람도 반점이 있습니다. 단 원주민만 그렇습니다. 스페인에서 간 사람들이나 영국에서 간 사람들은 없습니다. 게르만족은 없지만 우리 몽골족은 그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있는 사람들은 구들장을 썼습니다. 우리가 구들장이 있습니다. 그것을 고려라고 합니다. 그것이 고려라는 것입니다. 코리아에서 나왔다는 말입니다. 알래스카인들이 3천 년 된 구들장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것과 똑같습니다. 그것이 유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우리 백의민족이 얼마나 멀리 퍼진 것입니까? 저 유럽, 스페인 땅끝까지 전부 쳐들어가서 다 백인들을 지배했습니다. 대단합니다. 아시아에 있는 황인종이 세계를 단번에 다 지배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백인들의 시대가 오니 백인들이 몽골족이 지배한 이후에 스페인이 가서 저 남미를 다 지배했습니다. 영국과 미국, 프랑스가 가서 북미를 지배했습니다. 중국과 아시아, 우리나라 이쪽을 누가 지배했습니까? 영국, 프랑스가 와서 다 지배해 버렸습니다. 복수전이 벌어진 것입니다.

징기스칸이 먼저 가서 때려잡았더니 나중에 그들이 와서 아시아를 다시 잡아버린 것입니다. 밀물이 한 번 가면 썰물이 옵니다. 밀물 썰물은 자연 현상이라 없는 데가 없습니다. 그런데 밀물 썰물이 없는 데가 십승지입니다. 미국에 명당이 있었으면 명당이 생겼겠습니까? 브라질에 명당이 생길까요? 생기지 않습니다. 십승지는 우리 한반도에 있습니다. 남북을 걸쳐서 있습니다. 이 십승지가 통제하는 데가 하늘궁입니다. 십승지를 통제하는 데가 하늘궁입니다.

풍수의 핵심: 물의 중요성

제일 중요한 것이 한문으로 치면 맨 뒤에 오는 것이 중요합니다. 항상 배산입니다. 산이 있어야 합니다. 맨 뒤에 오는 것이 항상 중요합니다. 배산임수입니다. 이것이 없으면 아무리 산이 좋아도 이스라엘에 가면 반경 150km 안에 물 한 방울이 나오는 데가 없는 땅이 있습니다. 이스라엘에 있습니다. 제가 거기 있던 사람입니다. 2천 년 전에 있어 봤습니다. 거기는 150km까지는 물을 가지고 들어가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죽습니다.

산이 바싹 마른 산악지대입니다. 물론 저도 옛날에 도망갈 때 그리 도망간 적 있지만 거기가 이스라엘 옆에 요르단입니다. 요르단 계곡에 물방울 하나 없는 데가 있습니다. 그런 곳을 도피처로 도망가서 그 주민들이 1년에 비가 10mL 정도 옵니다. 1년에 비 10mL를 가둬서 주민이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기가 막힙니다. 그것도 그릇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바위를 파서 그 물이 내린 물을 전부 모아 놓습니다. 저장해 놓습니다. 그 물로 여행객들에게 밥 해 주고 돈 벌어 먹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옛날에 아라비아 상인들이 그리 지나다녔습니다. 요르단이나 이스라엘 쪽으로 가는 곳이 길목입니다.

그러니 1년에 10mL밖에 안 오는 비를 다 바위에서 흘러내려온 물을 모아서 저장해 놓는 것입니다. 그것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풍수가 너무 안 좋은 데가 이스라엘 땅입니다. 요르단, 이슬람, 이스라엘, 시리아, 이란 전부 풍수 빵점입니다. 거기서 태어난 사람들은 정신세계가 삭막합니다. 마음에 안 들면 칼을 씁니다. 칼을 아예 차고 다닙니다. 우리는 농사짓는 민족이라 그러지는 않습니다. 우리가 기껏해야 일본 사람 쳐들어올 때 쓰는 것이 곡괭이, 물 대는 데 쓰는 것, 그런 것밖에 없습니다.

쇠스랑 가지고 찌르고 하는 것은 합니다. 그런데 거기 가 보니 그 사람들은 밥 먹을 때 쇠스랑을 들고 먹었습니다. 한 수 더 뜹니다. 우리는 쇠스랑으로 거름을 하는데 그 사람들은 밥상에 쇠스랑이 딱 있습니다. 그리고 칼이 옆에 딱 있습니다. 밥상에 서양 사람과 마주 앉아 밥을 먹으니 쇠스랑과 칼이 딱 있는 것입니다. 숟가락 젓가락도 없고 숟가락도 없습니다. 어떻게 먹느냐 했더니 쇠스랑을 폭 찍고 칼로 썰어 먹습니다. 손도 안 댑니다. 그냥 먹습니다. 가만히 보니 젓가락도 필요 없고 숟가락도 필요 없는 것입니다.

식사 문화와 건강의 상관관계

숟가락을 쓰는 민족이 위장병이 많습니다. 국물을 많이 먹으니 침이 안 섞이고 들어가서 배탈이 나는 것입니다. 위를 버리고 위암, 대장암, 위암이 많은 민족이 숟가락 먹는 민족입니다. 쇠스랑 먹는 민족은 무엇이 많습니까? 숟가락을 안 먹으니 대장암이 많습니다. 그러니 무슨 연장으로 밥을 먹느냐에 따라서 병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쇠스랑으로 먹으면 물기가 없으니 침으로 섞어야 목구멍으로 통과됩니다. 그런데 우리는 입에 넣고 국물을 마셔 버립니다. 숟가락으로 자꾸 국물을 떠먹으면 침이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안 나옵니다.

그러면 전부 위병에 걸립니다. 위장이 무리를 받는 것입니다. 침이 들어가면 녹아서 음식이 소화가 되는데 위장은 요 정도밖에 안 됩니다. 위장이 막 이렇게 움직이는 것이 아닙니다. 위는 5cm도 안 됩니다. 요렇게 요렇게 움직이는 것이 소화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2시간 해서 위에 있는 물건이 소화가 되어야 하는데 국물을 둘러 마시니 무엇이 되겠습니까? 물은 절대로 음식을 소화시키지 않습니다. 그러니 밥 먹을 때 국물 많이 먹으면 안 됩니다. 그런데 국물은 밥 먹을 때 맹물 먹어 보십시오. 밥이 침이 안 나옵니다. 소금물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니 국물이 짭짤해야 침이 나올 것 아닙니까? 그러다 보니 국물이 들어가도 침이 안 나와 버립니다. 그러니 위에 섞인 것이 소화가 안 되고 한국 사람이 위병이 제일 많은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선조들이 숟가락 때문에 일찍 돌아가셨습니다. 명이 짧았습니다. 숟가락 문화 때문에 그렇습니다. 서양 사람들은 포크로 건조한 것만 먹습니다. 기껏 먹는 것은 밥 다 먹고 수프를 조금 먹습니다. 그것은 물하고 좀 다릅니다. 가능하면 마른 밥을 먹어야 오래 삽니다. 마른 밥을 먹어야 오래 살고 소금을 적게 먹어야 합니다. 국을 끓여 보십시오. 물에다가 물을 한 그릇 국만큼 떠놓고 간을 한 번 맞춰 보십시오.

소금이 얼마나 들어갑니까? 물 한 대접 갖다 놓고 입에 먹을 때 밥맛이 나오게 간을 맞춰 보라고 합니다. 소금이 얼마 들어가야 합니까? 상상을 못 합니다. 소금을 넣어야 간이 맞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물이 중요한데 밥 먹을 때는 물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이 물이 명당에서는 핵심이 제일 뒤에 있습니다. 배산임수입니다. 이것이 풍수인데 이 풍수라는 말은 여기서 나온 것입니다. 장풍득수, 여기도 물이 맨 뒤에 있습니다. 이 물이 제일 중요한 것은 뒤로 가 있습니다. 한문은 그렇습니다. 바람을 막아주고 물을 얻을 수 있는 자리가 명당입니다.

십승지와 하늘궁 광천수

그런데 십승지가 있습니다. 아둘람 굴이 있습니다. 이스라엘에 가면 다윗이 도망가서 숨어 있던 곳입니다. 거기 물이 없습니다. 아둘람 굴에 400여 명이 숨어 있었다고 합니다. 굴에서 떨어지는 물이 있습니다. 밑에는 물이 없는데 자연스럽게 온도차가 있어서 물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굴에 있는 그것을 나눠 먹고 살았습니다. 아둘람 굴에 들어간 사람은 왜 아둘람 굴이라고 불렀을까요? 이스라엘 사람들이 왜 아둘람 굴이라고 불렀을까요? 아는 사람 있습니까? 아들이나 남자만 들어간다고 합니다. 아둘람입니다. 여자는 안에 못 들어갑니다. 한 명도 없습니다.

그런 것을 외우려면 아들도 남자고 남자도 아들이고 아들 남, 그렇게 해야 합니다. 거기 들어가면 아들 낳는 곳입니다. 이래도 됩니다. 그러면 아둘람 굴을 외울 때는 아들 낳는 곳인가 보다 해야 빨리 외워집니다. 제가 아둘람 굴이 왜 아둘람 굴이냐 물으면 아들 낳는 곳이다 해야 여러분이 박자가 부창부수라 박자가 맞습니다. 아둘람 굴이 경치 좋고 풀이 많고 물이 많은 곳에 있었으면 이스라엘 사람이 바글바글 왔을 것입니다. 아무도 안 가는 곳입니다. 메마른 곳이니까 그렇습니다. 그래서 아둘람 굴에 다윗이 피신해 있었습니다. 그런 식으로 그 외진 곳입니다.

이스라엘은 사람이 살 수가 없는 곳입니다. 그러니 그런 데는 장풍득수가 빵점입니다. 바람은 막아 줍니다. 굴이니까 그렇습니다. 물이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2천만, 3천만 명이 한강 때문에 먹고 삽니다. 한강 유역에 서울 수도권 3천만이 그 물을 먹고 사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물이 깨끗합니까? 아닙니다. 온갖 농약이 1년에 수십만 포가 밭에 뿌려집니다. 논밭에 들어갑니다. 그것이 전부 어디로 갑니까? 하천으로 들어갑니다. 하천에서 강으로 들어갑니다. 모든 쓰레기가 강으로 다 들어갑니다. 옛날에 수세식 화장실에 있던 화장실이 장마에 넘쳐서 전부 강으로 다 들어갑니다.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거기다가 농약이 수십 가지입니다.

비닐하우스 등에서 오는 모든 생활 오수, 농약이 한강으로 들어갑니다. 그 길이가 자그마치 700리, 천 리가 됩니다. 천 리의 논밭에서 오는 농약, 퇴비 등이 전부 강에 들어가서 그 강물에다가 농약품을 100여 가지를 넣어야 합니다. 그렇게 해서 물을 가라앉혀서 나온 것이 수돗물입니다. 그것이 제일 좋은 물입니다. 그것을 우리가 먹고 있습니다. 수돗물입니다. 헤아릴 수 없는 가짓수가 들어가 있습니다. 그러니 우리 혈액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하늘 위에 와서 땅속, 서울 시내 식당 밥 먹으러 가면 광천수로 해 줄까요? 수돗물로 해 주겠지요.

현대 사회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공약

말을 입에 담으면 여러분의 자식들이 어떤 것을 먹고 사는지 여러분이 알면 못 삽니다. 정말 기가 막혀서 말이 안 나옵니다. 조금 적금 들고 해서 밥 먹고 살 만하면 병원 가야 하고 몸이 무너지기 시작하면서 자기 생각하는 꿈이 다 사라져 버립니다. 그리고 아이들은 나가서 라면이니 뭐니 먹습니다. 우리가 그나마 옛날에 먹던 것은 깨끗한 것입니다. 요즘 아이들 먹는 것은 도대체 제가 입에 먹을 수가 없습니다. 이상야릇한 것만 먹습니다. 상상을 못 합니다. 그래서 저는 젊은 아이들만 보면 가슴이 아픕니다. 길을 가다가도 젊은 아이들이 허경영 하면 저는 속으로 가슴이 아픕니다.

저 아이들에게 제대로 먹이고 저 아이들이 건강해서 우리나라를 세계에 이끌어 가야 할 청년들인데 그 아이들에게 희망을 다 빼앗아 자살 세계 1위로 죽게 만드니 이것이 되겠습니까? 1년에 1만 5천 명이면 월남에서 우리가 십 몇 년 동안 전쟁하면서 죽은 사람이 5천 명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1년에 6.25 사변도 아니고 왜 이렇게 젊은 사람들이 많이 자살을 합니까? 여러분들은 물만 나쁜 것이 아니라 교육 환경, 아이들의 취업 환경을 어마어마하게 살벌하게 해 놓았습니다. 저는 제 일만 걱정했으면 저는 세계 1위 재벌이 되어 있습니다.

항상 옛날이나 지금이나 30년 전이나 지금이나 국민들에게 150만 원씩 줘야 한다고 합니다. 결혼하는 사람 1억씩 줘야 하고 아이 낳으면 3천만 원 줘야 합니다. 몇십 년 전에 지금으로 말하면 결혼하면 3억, 아이 낳으면 1억입니다. 이것이 제 공약이 예사 공약이 아닙니다. 여러분 웃을지 몰라도 나라에서 다른 돈 아끼고 그것을 줬으면 전 시골에 초등학교가 가득가득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꿈에 부풀었던 시골은 다 사라져 버렸습니다. 우리는 어렸을 때 서울을 동경했지만 서울에 오래 있어 보면 시골을 동경하게 됩니다. 시골에 가 보니 폐허가 되어 있습니다. 사람이 없습니다. 마음이 어떻겠습니까?

한반도의 예정론과 확정론

이래서 이 십승지가 있는 한반도를 여러분이 망쳐 놓은 것입니다. 신인이 올 이곳을 여러분 환영해야 할 것 아닙니까? 여기는 예정된 땅입니다. 예정된 땅입니다. 여기는 미리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 예정된 이 땅에 확정되어 있는 땅입니다. 제가 오기로 확정되어 있습니다. 예정론, 확정론입니다. 확정이 되어 있는 땅입니다. 확정론입니다. 한반도에 신인이 옵니다. 확정된 것입니다. 한반도에 신이 오기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모든 선지자들이 이야기합니다. 정도령이 온다, 진인이 온다 합니다. 제가 온다는 것을 한반도에서 소문이 자자했습니다. 그러면 이 확정된 자가 이 자입니다. 그러면 확정되고 예정된 자는 증거가 무엇입니까? 제가 여기서 공중부양하고 축지법 이런 것을 보여주면 이것은 완전히 웃기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제가 그렇게 웃기면서 나타납니다. 잘했습니다. 아이들이 웃지 않습니까? 웃으면서 등장하는 것입니다.

여자를 보는 기준: 미어선소(未語先笑)

옛날에 여자를 볼 때 어떻게 보는지 압니까? 여자의 네 가지 덕을 봅니다. 그런데 그 네 가지로 여자를 자세히 보는 사람 없습니다. 무엇으로 여자를 봅니까? 여자들이 좀 많으니 제가 물어보는 것입니다. 옛날에 여자를 볼 때 무엇을 봅니까? 며느리를 딱 볼 때 무엇을 봅니까? 미어입니다. 말하는 것을 보기 전에 말을 안 봅니다. 여자를 볼 때 여자가 말을 안 할 수 있습니다. 시아버지 앞에서 몇 시간 동안 다소곳이 말만 들을 수도 있습니다. 여자가 입을 뻥긋하면 점수가 일단 없어지는 것입니다.

요조숙녀가 아닙니다. 입을 나불거리는 것은 요조숙녀가 아닙니다. “어머 시아버지 관상이 되게 좋으세요” 이러면 그 며느리는 빵점입니다. 아무리 칭찬을 해도 “어머 시어머니는 남자들에게 아주 귀여움 받게 생겼어요” 아무리 칭찬이라도 입으로 그렇게 방정 떨면 점수가 없어져 버립니다. 점수가 없어집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그러니 여자는 미어, 미어입니다. 이것이 여자를 보는 첫 번째 기준입니다. 꼭 알아 두십시오. 미어선, 말하기 전에 먼저 무엇이 들어갈까요? 아는 사람 있습니까? 말을 하기 전에 먼저 이것을 해야 합니다. 그러면 그 여자는 점수가 팍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먼저 하는 사람은 말을 먼저 하는 사람은 점수가 없습니다. 여성으로서의 점수가 일단 팍 깎이는 것입니다. “어머 시아버지 집이 너무 좋네요” 그러면 되겠습니까? 시집 왔는데 아무리 집이 좋아도 입 딱 다물고 아무리 시아버지가 잘생겼어도 “멋있게 생겼네요” 이러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속으로 “시아버지가 쓸만하게 생겼네”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 말을 먼저 이것을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을 먼저 하라고 합니까? 행동을 함부로 하면 그것이 됩니까? 행동하는 것 아닙니다. 여기에 다 있습니다. 힌트 주겠습니다. 그것 하나 알아맞혀 보라는데도 못 맞힙니까? 알려 주겠습니다. 이렇게 썼습니다. 무엇입니까? 쓰다가 제가 잘못 하나를 안 썼습니다. 미어선소입니다. 미어선소인데 미소가 그 여자를 좌우하는 것입니다. 남자를 선볼 때 여자 입에서 야릇한 미소를 가지고 있으면 남자는 꼼짝을 못 합니다. 인상 쓰고 있는 것보다도 야릇한 미소입니다.

왜 저렇게 미소를 지을까? 이것은 남자는 퀘스천 마크가 되는 것입니다. 시아버지 앞에 야릇한 미소를 지어 보십시오. 그 미소에 백만 불짜리가 있습니다. 그 미소에 다 넘어갑니다. 전부 넘어갑니다. 말이 나가면 이것은 권총 실탄과 같습니다. 이것을 함부로 쏘면 안 됩니다. 먼저 주먹을 쓰다가 안 될 때 이것을 쓰는 것입니다. 먼저 주먹을 하다가 이것을 못 이기고 그쪽에서 너무 세게 나오면 총이 필요합니다. 총은 함부로 난사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냥을 가서도 사로잡을 수 있으면 사로잡아서 관찰하고 돌려주든지 해야 합니다. 먼저 총을 쏘면 안 됩니다. 동물에게도 그렇습니다. 사슴 보고 “야 너 잡아도 괜찮냐” 이렇게 물어봐야 합니다. 어느 사슴이 잡는 것을 좋아하겠습니까? 안 됩니다.

미소가 먼저 있고 그다음에 말은 없는 것이 낫습니다. 그래서 미어선소가 여성의 첫째 무기입니다. 풍수도 물이 첫째입니다. 물이 없으면 아무리 경치 좋아도 좀 있다가 목말라 죽겠는데 물이 어디 있습니까? 이 물부터 찾아야 합니다. 아브라함, 모세가 바위로 지팡이 가지고 목이 말라 다 죽어가는데 말이 필요 있습니까? 물을 줘야 할 것 아닙니까? 그래서 다급하게 돌멩이 때려서 물이 나왔습니다. 저는 때릴 필요 없습니다. 말로 하면 됩니다. 통일장이 있으니까 그렇습니다. 요즘은 하도 물을 많이 길러 오고 물 양이 많이 나오니 저러다가 저 땅속에 있는 물 다 없어지겠다고 속으로 불안해합니다.

하늘궁 광천수의 기적

너무 많이 나옵니다. 밤에 여러분 다 가고 아무도 없는데도 물은 콸콸 나옵니다. 잠그면 터집니다. 잠글 수도 없습니다. 그런 물이 땅에서 모터도 없이 올라옵니다.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신기하지 않습니까? 지금 세계 1위 물인데 그것이 한 병에 몇백만 원 하는 물이 있습니다. 그 물은 땅속에 몇백 미터 파서 올라오는 것을 광천수라고 하는 것입니다. 땅속을 파서 올라오는 물입니다. 누가 그것을 못 합니까? 우리 모텔들이 전부 우리 호텔들이 땅속에 파서 올라오는 물입니다. 건물도 A급입니다. 그러나 땅에서 제가 말을 해서 시간 맞춰서 터져 나온 그 물줄기는 땅에서 나오는 물보다 물량이 많습니다. 어마무시한 양입니다.

어떤 트럭이 와서 80통을 싣고 갔는데 조금 있으니 50통 실으러 온 차하고 교대로 싣고 가는 것입니다. 그래도 그 물을 받는데 시간이 오래 안 걸립니다. 금방금방 한 통이 되어 버립니다. 주유소 기름 넣는 것도 되게 속도 느립니다. 이것은 그냥 콸콸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이렇게 물이 중요하다는 말입니다. 그 물을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모든 풍수의 뿌리가 물이고 모든 장풍득수 물이 뿌리고 배산임수도 물입니다. 이래서 풍수가 있고 산수가 있습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풍수라고 합니다. 두 개를 합쳐서 산수라고 합니다. 산수는 무엇을 산수라고 합니까? 풍경을 말합니다. 풍경입니다.

경치 좋다고 합니다. 경치를 산수라고 합니다. 풍수는 무엇이라고 합니까? 경치하고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명당이냐 아니냐 이것을 보는 것입니다. 산수는 이 두 자를 붙여서 산수 이것을 생략해 버립니다. 풍수는 이것과 이것을 넣고 앞에 이런 것 필요 없습니다. 풍수입니다. 그래서 이 풍수와 산수가 세계에서 우리나라만 십승지가 있다는 것입니다. 10군데 명당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그 10승지를 제가 다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습니다. 그 십승지 중에 최고 우두머리가 여기입니다. 우리나라 10승지에서는 약수밖에 안 나옵니다. 땅 파서 그 물 나오는 것 고아서 고인 것 먹는 것입니다.

그것은 어느 절에 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그런 대량으로 저런 양이 나옵니까? 막강 이만한 20L짜리 그냥 백 몇십 개 가져와서 막 담을 수 있습니까? 그러면 저 절에 물이 동나 버립니다. 아무리 풍수가 좋은 절도 이런 물이 쏟아지는 하늘궁 땅하고 다릅니다. 이런 광천수가 팍 치솟는 데가 없습니다. 그럼 이 물은 무슨 물입니까? 돈으로 따지지 말라는 말입니다. 먹을 수 있을 때 제가 안 나오게 할 때만 안 나옵니다. 지금은 여러분 수명보다 몇백 배 나옵니다. 이것을 싣고 있는 것을 보십시오. 저는 이것 한 통 들지도 못하겠습니다. 그렇게 무거운 것을 싣지 않습니까? 이렇게 물을 이 차 옆에 또 한 차가 대기하고 있습니다. 트럭들이 와서 이것을 막 싣고 가는데 제가 그 바람에 매연 좀 마시고 앉아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부산에서 온 차입니다. 이것은 며칠에 한 번씩 올라옵니다. 왜냐하면 부산 지역에 있는 우리 회원들이 이 물 아니면 안 먹습니다. 광주, 부산, 대구 전부 먼 데서 온 사람들입니다. 강릉에 물이 없습니까? 산도 많고 물도 많습니다. 그런 물은 먹어 보면 이것을 어린아이에게 주면 욕은 안 먹습니다. 우리 하늘궁 물은 주면 아이스크림인 줄 알고 막 먹습니다. 맛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런 평지에 요 옆에서 물 나옵니다. 여기 이런 평지에서 물이 나오는 것입니다. 하늘궁 산 올라가면 이 차가 못 올라갑니다. 그러면 물이 아무리 많이 나오면 무엇 합니까? 못 가져오지 않습니까?

여기는 길바닥에 도로에서 물이 나옵니다. 도로 옆에 말입니다. 아주 수송하기도 좋게 해 놓았습니다. 아주 용이하게 평지에서 나옵니다. 세상에 이런 땅이 어디 있습니까? 여기는 호텔이 다 비행기 폭격 맞아 다 없어져도 물 걱정이 없습니다. 골짜기 물도 일 년 내내 안 마릅니다. 그런데 이번에 골짜기 물이 살짝 말랐습니다. 그런데 이 물이 나온 것입니다. 개천에 물 한 방울이 없을 때 제가 여기도 지금 제가 호텔에 가서 꼭 물을 먹어야 합니까? 우리 호텔이 20개 있습니다. 그 20개는 전부 지하에서 올라오는 물입니다. 수돗물이 아닙니다. 자체적으로 나오는 물입니다. 그것도 전쟁 때 못 먹습니다.

전쟁 나면 전기가 끊깁니다. 그러면 그것이 모터로 올라올 수 있습니까? 모든 호텔에 있는 사람들은 물 못 먹습니다. 오직 물 먹는 것은 광천수 나오는 것입니다. 전기 없이도 물이 나오고 몇 달을 가물어도 물이 나와야 하는데 개천물은 몇 달 가물면 안 나옵니다. 그러면 전쟁 사람들이 숨어 있을 때 물이 공급이 무한정되면 산에 가서 나무 소나무 이파리 씹어 먹어도 삽니다. 그러니 이 안에서는 수십만 명이 잠자고 먹고 살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명당 아닙니까? 그러니 하늘궁은 십승지에 이런 광천수가 나오는 십승지에 있습니다.

강화도 왕산의 황궁 구상

최고 좋은 십승지입니다. 이것 말고 십승지 하나 올려 보십시오. 제가 강화도에 세계 정부 종합 청사 짓는다고 그림 그려 놓은 것 있지 않습니까? 이 왕산 이것을 영상에 한 번 올려 보십시오. 이것이 십승지에 들어갑니다. 이것이 두 번째 십승지입니다. 제가 십승지를 그려 놓았습니다. 영종도 왕산이 십승지입니다. 그래서 제가 황궁 그려 놓았습니다. 이것이 세계 연방 정부 종합 청사입니다. 세계 연방을 통일하면 제가 여기 가서 근무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상당히 다릅니다. 우리 하늘궁하고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비켜 보십시오. 이것입니다. 제가 어릴 때 그려 놓은 것입니다. 그려 놓았습니다.

우리 하늘궁하고는 건물이 좀 다릅니다. 이때도 이것이 가운데 하나, 둘, 셋, 넷, 다섯 개, 오백궁처럼 그렇게 그려 놓았습니다. 이것이 강화도 마니산, 저기가 북한입니다. 이것이 북한 땅입니다. 그러면 여기 강화 영종도입니다. 여기는 강화도고 강화도 마니산 해 놓았습니다. 그러면 여기 영종도에 여기에 비행기 안테나 있는 데입니다. 그래서 여기가 넓습니다. 군인 부대가 있습니다. 여기가 십승지입니다. 조금만 올려 보십시오. 좀 더 올려 보십시오. 좀 줄여 보십시오. 제가 잘 그렸습니다. 볼펜으로 그린 것입니다. 이것은 사인펜으로 그렸습니다. 제가 여기 보면 영종도 왕산 정상에 짓게 될 황궁입니다. 세계에 통일이 되면 여기다 황궁을 짓습니다.

그런데 요 위로 비행기 국제선들이 다닙니다. 여기 영종도 공항입니다. 그러니 비행기가 내려올 때 보면 이것이 보이겠지요. 황궁이 그냥 쫙 보이는데 이것이 구름 위에 어떤 데는 구름이 여기까지 끼기도 합니다. 이것만 보이겠지요. 그러면 저기가 백궁 같아 보입니다. 멋있겠지요? 여기 안개가 낄 때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안개 위에 궁이 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우리 하늘궁도 안개 끼면 그렇게 보이겠지요. 그러나 하늘궁 쪽에는 비행기가 접근이 안 됩니다. 사방에 산이 있으니까 그렇습니다. 여기는 비행기가 이리로 지나다닙니다. 이것이 항로입니다. 착륙하려니 내려옵니다. 그런데 이 건물이 세계 정부 종합 청사, 세계 통일 황제 황궁입니다.

그러면 저는 하늘궁과 여기를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재밌는 것이 여기가 물이 좋습니다. 여기는 이런 물이 솟아오는 물이 아닙니다. 여기는 이 지하수 물이 좋습니다. 군부대도 물을 먹고 있습니다. 그 많은 군인들이 먹을 수 있는 물이 있습니다. 지하수가 풍부합니다. 그런데 여기를 제가 어릴 때 이렇게 세계 통일 황제의 황궁을 이렇게 어릴 때 그려 놓은 사람이 있습니까? 제가 그려 놓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제가 하늘궁 본관 건물은 이것하고 좀 다릅니다. 그것은 백궁 모양이니까 이 어디 모양이 있습니까? 아 이것, 이것, 이것, 이것 무엇입니까? 이것을 짓는 것입니다. 이것은 200m, 이것도 200m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약간 뒤에서 봐도 3개, 앞에서도 3개인데 하늘에서 보면 5개입니다. 그것이 오백궁입니다. 그렇게 그려 놓았습니다. 그러니 제가 그때도 그렇게 그렸습니다. 멋있습니다. 그러니 저는 이미 설계도를 머릿속에 다 넣고 있던 사람입니다. 어릴 때부터 그렇습니다. 그리고 제가 연필을 가지고 직접 그린 것입니다. 예쁩니다. 이것은 하늘궁 안에 그림입니다. 이것은 지상의 황제궁이고 지구 전체의 황제가 있는 궁입니다. 세계 통일 황제궁입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하늘에서 지구의 백궁입니다. 지구의 백궁 모습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그러니 이것 여러분 나중에 해 놓으면 앞에 가 보면 굉장히 멋있습니다. 여기는 기둥이 없습니다. 그냥 주름만 이렇게 있습니다. 주름이 이것이 여기 기둥인데 여기는 좀 여기하고 다릅니다. 모양이 이것은 좀 하늘하고 연관이 있고 이것은 땅하고 연관이 있습니다. 그러니 제가 이렇게 올려 보십시오. 그림 그림 하나 올려 보십시오. 여기 보면 여기 보이지 않습니까? 여기가 물이 좋습니다. 여기가 지금 현재는 군인들 장교들 휴양지입니다. 여기에 백사장이 있습니다. 백사장 보이지 않습니까? 여기가 군인 장교들의 휴양지입니다. 경기도 일대에 서울의 장교들이 이리로 휴가를 휴양을 갑니다.

휴양지고 여기가 들어가는 정문은 현재는 이렇게 되어 있고 이런 문은 없는데 제가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것은 경호원들이 있는 데입니다. 상당히 재밌습니다. 제가 구체적으로 그려 놓았습니다. 이것은 영빈관입니다. 국제적으로 손님들 오면 여기서 잡니다. 이리 당겨 보십시오. 다 가 봐야 소용없습니다. 영빈관이 이렇게 있는 것입니다. 그래도 이것 나름대로 잘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이제 구도를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 대신에 여기가 도로입니다. 공항 옆에 있는 도로, 바닷가에 있는 도로입니다. 이것이 서울에서 여기까지가 논스톱입니다. 유료입니다. 이 공항 여기까지가 그렇습니다. 그러니 한 번도 신호가 없이 여기까지 왔다가 이 땅속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이리 올라가는 길이 있고 이래 황궁으로 올라가는 길이 있고 여기서 지하로 들어가는 입구가 있습니다. 지하로 들어가면 황궁 밑에서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황궁의 방어 체계와 홍보 효과

그리로 땅속으로 들어가서 그냥 올라가고 그리고 그 땅속에서 나가면 잠수함이 있습니다. 물속에 들어가는 잠수함을 타고 어디론가 가 버립니다. 그러니 여기가 요새입니다. 아무리 핵전쟁이 나도 끄떡이 없습니다. 이 요 산 줄여 보십시오. 사이즈 줄여 보십시오. 요 밑에서 엘리베이터가 올라가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이쪽에는 잠수함이 있다고 요 뒤쪽에 또 배가 있습니다. 군함이 있습니다. 군함이 항상 대기하는 것입니다. 그럼 또 비행기가 헬기가 대기하고 있습니다. 여기 위에 이쪽에 헬기장이 있습니다. 그러니 여기는 육해공군이 완벽한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땅속으로 딱 들어가면 공항이 나옵니다. 땅속 터널로 들어가면 공항이 나옵니다. 안전합니까, 안 안전합니까?

얼마 안 있으면 홍콩에 도착합니다. 잠수함 타면 그렇습니다. 그러니 이것이 기가 막힌 요충지입니다. 우리 하늘궁에서는 헬기를 타야 갈 수 있지만 여기서는 황제가 위급 시에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지하로 내려가서 지하 몇십 층이죠? 딱 내려가서 바로 잠수함을 탁 타거나 군함을 탁 타거나 헬기를 헬기는 여기 위에서 탑니다. 헬기를 탁 타면 홍콩에 도착합니다. 중국의 베이징에 도착합니다. 위기 때는 어느 쪽으로 가냐 방향 잡아서 탁 가면 됩니다. 또 잠수함도 대피소입니다. 들어가 있으면 됩니다. 핵무기가 터졌을 때는 들어가고 여기 어마어마한 비밀 장소가 되어 있겠지요. 이런 장소를 미리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어릴 때 말입니다.

멋있습니다. 이것이 색깔이 흰 대리석 아닙니까? 그래서 비행기 타고 탁 오면은 흰 대리석 이 황궁이 탁 인천공항 앞에 나타납니다. 그럼 국제선 타는 사람마다 이것이 무엇이냐 다 봅니다. 저것이 코리아구나 합니다. 야 저것이 보이면 코리아입니다. 멋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구름이 여기까지 낄 수 있습니다. 그럼 이것이 공중에 구름 속에 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노을이 착 비칩니다. 이것이 황금색으로 바뀝니다. 멋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것을 보는 사람마다 비행기 안에서 기절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한국이 홍보가 됩니까, 안 됩니까? 와 인천공항 세계 1위 공항인데 그 인천공항만 가면 그 저 천국이 보인다고 합니다. 천국이 말입니다. 그것이 하늘궁에 있는 그 하늘궁 본궁을 닮았다고 합니다. 백궁을 닮았다고 합니다. 하면서 소문이 나겠지요. 상당히 시원합니다. 상당히 시원합니다. 재밌습니다.

아름답습니다. 대단한 명당입니다. 이것은 안 잊어버리겠지요? 미소가 먼저입니다. 미어선소입니다. 여성에게는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이것이 없으면 이런 주먹이 얼굴이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다 막아내는 미사일이 미소입니다. 우리 하늘궁 땅은 예정되어 있습니다. 우리 하늘궁 땅은 예정되어 있습니다. 예정된 땅입니다. 예정론, 확정론입니다. 하늘궁 땅은 확정되어 있습니다. 확정된 땅입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합니다. 그러니 십승지는 십승지지는 여러분이 여기가 십승지지가 아니었으면 광천수가 나올까요? 안 나옵니다.

생명의 물과 영혼의 물

전국 사람이 이 십승지 물을 먹으러 오는데 이 물이 나가기 시작하면서 이상한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 생명의 물만 먹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영혼의 물도 제가 주는 것입니다. 양수가 나가는 것입니다. 물도 생명의 물도 최고, 입에서 나가는 물도 최고입니다. 예수가 질러가는 길을 안 가고 사마리아 쪽으로 둘러갔습니다. 베들레헴 가려면 그냥 반드시 가면 되는데 저 사마리아 쪽으로 둘러갑니다. 이 사람은 이스라엘 갈 때 그 이방, 아주 안 좋은 이방인들, 이 사마리아인들은 유대인들이 싫어하는 민족입니다. 같은 유대족인데 잡종이 섞인 사람입니다. 그 사마리아인들이 있는 데 가면 창녀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 동네로 유대인은 절대로 안 갑니다. 말하자면 그 달동네, 여기로 말하면 달동네 같은 데를 예수가 둘러가는 것입니다.

일부러 둘러가다가 우물가가 딱 있으니 예수가 목이 마릅니다. 그래서 제 이야기입니다. 물 길러 온 여자가 있습니다. 얼굴 딱 보니 결혼을 몇 번 했습니다. 남자가 6명입니다. 6명의 남자를 거친 여자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요즘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가 물 길러 딱 왔습니다. 그때 이 물은 광천수 아닙니다. 이 물을 길러 온 여자에게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물이 있다고 합니다. 제가 바로 그 자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러니 그 여자가 “어머 그런 물이 있냐”고 딱 퀘스천 마크로 딱 쳐다봅니다.

“당신 6번째 남자하고 지금 있지?” 그러니 여자가 졸도할 것 아닙니까? “아니 유대인이 그것을 어떻게 아세요? 우리 동네에 처음 오신 분이?” “내가 바로 그 자야. 내가 영원히 목마르지 않은 물을 주러 온 자야.” 딱 그러니 동네 가서 막 알립니다. 물통 놔두고 말입니다. 그런 식입니다. 하늘궁에 와서 물 떠가는 사람은 그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물은 또 제 입에서 나가는 것입니다.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물 떠갈 때는 아까 보니 물통이 필요합니다. 제 이 영혼의 물을 가져가는 데는 물통이 필요합니다.

그 물통이 무엇이냐? 핸드폰입니다. 유튜브 보면 됩니다. 핸드폰 그렇게 무겁습니까? 안 무겁지 않습니까? 여기까지 뜨러 와야 합니까? 안 와도 됩니다. 핸드폰 보면 됩니다. 그럼 물이 막 들어갑니다. 이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물은 영원히 놔둬도 먼지 하나 있습니까, 없습니까? 티끌 하나 가라앉습니까, 안 가라앉습니까? 없습니다. 이것이 그 증거입니다. 이것 한 달 동안 놔둔 것이 물 나오는 날부터 지금까지입니다. 엄청나게 특수한 물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생 다이아몬드입니다. 이것이 다이아몬드보다 더 깨끗합니다. 투명합니다. 여러분 얼굴 다 보입니다.

깨끗합니다. 진짜 깨끗합니다. 깨끗합니다. 그래서 이 물을 여러분들이 몸속에 있는 지금까지의 물이 70%가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이 광천수로 여러분이 앞으로 한 달이면 다 바뀝니다. 저 100가지의 약품, 수 100가지의 농약, 수많은 지저분한 것들 다 들어가 있는 물, 그것 걸러서 먹는 것 아닙니까? 거기에서 우리 몸이 찌들었습니다. 그것이 이것이 들어가면 다 바뀝니다. 그러면 이 몸속의 70%가 광천수로 바뀌어 버립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기적을 체험하게 됩니다. 슬슬 슬슬 몸이 달라지고 슬슬 기분이 좋아질 것입니다. 저는 물장사 아닙니다. 물장사가 물 선전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궁의 정토와 인생의 고난

그만큼 명당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그래서 이 하늘궁이 이런 예정된 땅입니다. 예정된 땅은 무엇입니까? 예정지입니다. 예정론이 아닙니다. 여기는 예정된 땅입니다. 예정지입니다. 예정지, 확정지입니다. 예정지입니다. 확정된 땅입니다. 이런 땅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무슨 땅입니까? 정토입니다. 여기는 정토입니다. 더러운 땅이 아닙니다. 더러운 땅은 무엇이라고 합니까? 예토입니다. 예토는 아주 더러운 땅입니다. 그러니 예토와 정토가 이렇게 다릅니다.

그래서 이 예정지, 확정지에 여러분이 와서 강의를 들으면서 불로 광천수를 먹고 또 영생 강의를 듣습니다. 이 영생 제 강의는 자세히 들으면 거기에서부터 모든 환란을 이겨나가는 비밀이 들어 있습니다. 환란이 있습니다. 환란은 무엇을 낳습니까? 환란은 인내를 만듭니다. 인내는 연단을 만듭니다. 인내는 연단을 만들고 또 연단은 소망을 만든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말입니다. 그러면 환란은 다른 말로 바꾸면 무엇입니까? 고난입니다. 인생의 고난입니다. 그러니 이 환란은 인내, 인내는 연단, 연단은 소망, 소망 다음에 무엇일까요? 성공입니다. 이 세상의 성공은 천국이 없을 때 성공은 완전한 성공일까요? 반쪽 성공입니다.

그래서 꼭 알아야 할 것이 이것보다 무서운 것이 있습니다. 사망보다 더 무서운 것이 무엇입니까? 사망보다 무서운 형님이 사후입니다. 이 사망이라는 사람하고 사후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요? 사후가 이기는 것입니다. 이것이 큰형님이고 이것은 둘째 형님입니다. 사망은 1초밖에 안 됩니다. 사후는 영원입니다. 이것이 무섭지 이것이 무섭습니까? 사망은 1초면 끝납니다. 죽는 것이 무서운 것이 아닙니다. 죽음 이후의 세계에 내 영혼이 내가 무엇으로 태어나느냐? 내가 어디로 가느냐? 이것 여러분 많이 봤지 않습니까? 백궁 가는 것, 천국 가는 것, 이 길은 이 십승지를 와야 살아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 십승지를 마치 전쟁 때 살아남는 곳이다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옛날에는 말입니다. 그런 전쟁이 아니고 인생 전쟁입니다. 이 인생 전쟁에서 살아남으려면 이 십승지라는 곳이 이 십승지가 10군데 있다고 십승지가 아닙니다. 이 십승지가 십자가, 잘 들으십시오. 십자가를 따르는 자들이 이기는 곳입니다. 십승지 하니까 10군데가 있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오직 이 십승지는 하늘궁이라는 말입니다. 이 자가 누구입니까? 신인입니다. 신인이 이런 자리를 택해서 와 있다는 말입니다.

십승지의 진정한 의미와 재림 예수

옛날에 우리 노인들은 십승지 하니까 10군데가 전쟁 나면 살아난다고 했는데 이것은 가짜 풍수들이 만들어낸 이야기입니다. 진짜 십승지는 예수입니다. 예수가 오는 승리하는 자리입니다. 이 승 자는 이 승 자와 같은 승 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이을 승 자입니다. 잇는다는 뜻입니다. 이어간다는 뜻입니다. 십자가를 이어가는 자리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이 잇는 것을 승리한다고 합니다. 십승승지가 원래 말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십승지인 줄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이어지면서 승리합니다. 십승승지, 승지지입니다.

그러니 십자가를 이어가는 자가 와 있는 자리가 광천수 나오는 이 자리입니다. 이 이을 승을 잘 봐야 합니다. 십자가를 이어가는 다음 십자가가 지금 이 십자가는 끝났습니다. 그 재림한 자가 십자가를 가지고 다시 이어가지 않습니까? 이 말은 또 재림이라는 말이 됩니다. 죽어 나서 다시 재림했으니 승리한 것입니다. 기독교가 진정한 승리를 했습니까? 못 했습니다. 제가 오는 것을 학수고대 기다리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것이 와야 지금 전 세계 인구의 십 몇 %가 기독교를 믿는데 제가 온 것을 나중에 확실히 알면 전 세계 인구의 100%가 하늘궁을 믿게 되는 것입니다. 전 세계인이 하늘궁을 향해서 절을 하는 때가 온다는 말입니다.

그러니 십승지가 십승지를 다른 말로 바꾸면 무엇입니까? 통일장지라는 말입니다. 십승지는 신인과 함께 통일장지가 되는 것입니다. 제가 물 나와라 하면 물 나옵니다. 제가 이 전체 땅이 하늘궁이 되라 하니 되지 않았습니까? 코로나 정국에 5명밖에 못 들어오게 할 때 돈을 모아서 이것을 다 산 것입니다. 이것이 가능한 것입니까? 이것이 돈 수천억이 아이 장난입니까? 아무도 할 수가 없습니다. 어떤 큰 대기업도 할 수가 없습니다. 저 혼자 했습니다. 저니까 이것을 상상이라도 하지 어떤 사람이 여기 와 있었으면 아마 여기 집세도 못 내고 쫓겨났을 것입니다.

누가 여기까지 옵니까? 안 옵니다. 누가 이 산소까지 옵니까? 안 옵니다. 누가 부산에서 여기까지 옵니까? 여기에 사람이 오게 하는 그 원동력은 진짜이기 때문에 오는 것입니다. 여기가 십승지가 통일장지입니다. 여기 오면 안 되는 것이 없습니다. 공기 좋으니 폐 바꿉니다. 그다음에 몸 전체 물 바꿔 버립니다. 그러다가 뇌 속에 들은 것, 지혜, 잘못 판단한 것 다 버리고 싹 바꿔 끼웁니다. 완전 보링하는 데입니다. 완전 보링입니다. 좋습니다. 뇌도 바꿔 버립니다. 몸도 저 저 저 저 9백 리 길을 흘러오면서 온갖 오물 농약 다 뒤섞인 것, 그 지저분한 물을 갖다가 밑에 들어가니 물 절반 슬러지가 절반입니다.

팔당댐의 오염과 하늘궁 물의 정화 능력

팔당댐이 그렇습니다. 팔당댐 물을 엑스레이로 싹 찍으면 조금 올라가면 밑에 무엇이 있습니까? 슬러지가 있는데 그 슬러지에는 동물 죽은 사체, 돼지 대가리, 돼지 몸통, 무당들이 버린 것, 1년에 무당들이 버리는 돼지가 수천 마리입니다. 그것이 전부 강에다 집어 던집니다. 그 동물들 사체, 그 안에 막 거기서 거품이 막 올라옵니다. 그 물을 걸러서 무엇을 만듭니까? 약품을 한 100여 가지를 넣습니다. 그렇게 해서 찌꺼기를 가라앉힙니다. 그것을 우리가 먹으니 이 세포가 놀랄까요, 안 놀랄까요? 그것을 여기서 전부 정화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으로 정화하는 것입니다. 이것으로 싹 바뀌었습니다. 십승지 물로 바뀐 것입니다. 십승지 물로 여러분이 바뀌는 것입니다.

복도 많습니다. 복 많습니다. 우리는 환란 중에 만났습니다. 이제 연단도 했습니다. 안티들 때문에 연단을 겪은 것입니다. 인내했습니다. 코로나 때 많이 인내했습니다. 이렇게 하고 이제는 안티에 연단을 겪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 연단입니다. 이 안티들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 연단을 통과해야 소망이 보입니다. 그러면 본궁이 그때부터 본궁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네 코스는 기본인데 이 두 개가 빠져버린 사람들은 다 부잣집 아들들, 잘 나가는 사람들은 한 번 정년퇴직하면 폐인이 되어 버립니다. 한 번 물러나서 망하면 못 일어납니다. 자존심 상해서 누구한테 가서 돈 5만 원만 주세요 소리도 할 데가 없습니다.

형제지간에 원수입니다. 상속 때 싸움을 했기 때문입니다. 형이 망해서 동생한테 가서 절대 그것이 안 됩니다. 왜? 상속 지분 가지고 아버지 돌아가고 나서 전쟁을 했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동생이 형을 도와줍니까? 그러나 없는 집은 안 그렇지 않습니까? 셋방 살면서도 도와줍니다. 그런 가난한 집 형제들은 그렇습니다. 그러니 이것을 우리는 겪지 않으면 소망이 없는 인간입니다. 그래서 이 말을 예사로 듣지 마십시오. 환란이 올 때는 반드시 소망을 생각해야 합니다. 제가 목마를 때 맥주를 보면 먹을 수도 있겠다 이런 생각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절대로 거기는 소망이 없는 것입니다. 아무리 목이 말라도 절대 안 먹습니다. 왜? 제 몸에다가 알코올을 넣을 이유가 없습니다. 신인이 몸에 알코올을 넣으면 되겠습니까? 제가 지금 이런 것을 강의하지만 수많은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모든 기억 장치가 알코올이 들어갔으면 어떻게 되었을지 문제 있었겠지요.

하늘궁 가수들의 노래와 축복

우리 저 가수 노래 하나 듣고 합시다. 저도 좀 더워서 좀 앉아야겠습니다. 제가 여러분이 좀 앉아서 쉬라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너무했습니다. 너무했습니다. 정말 광천수까지 줬더니 이제 막 세워서 부려먹기만 합니다. 우리 우리 하늘궁 가수 노래 하나 들어봅시다. 이것은 방송에 나가는 것입니다. 전 세계로 말입니다.

강옥기 대천사님 노래 듣고 저도 유튜브에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하늘궁 가는 길 이어서 가겠습니다. 두 사람이 노래 하나씩 부릅니다. 이것은 순수하게 우리 하늘궁 가수 노래입니다. 강옥기 씨가 만든 노래입니다. 그래서 방송에 나가도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세계 하늘궁 허경영 신인님을 만나러 오신 우리 대천사님, 소천사님 반갑습니다. 다음 주에는 또 무엇이 또 터질지 모르겠습니다. 어마어마한 무시무시한 말씀을 하십니다. 신인님 감사합니다. 대박 났습니다. 하늘궁 갑시다.

(대박 났네 하늘궁)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열차 떠나기 전에 어서 빨리 가 보자. 우리 신인님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에 본향. 함께 해서 부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 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청룡 열차 떠나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우리 신인님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에 본향. 함께 해서 부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 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우리 강옥기 씨가 시기적절하게 물이 나오기 며칠 전부터 이 노래가 나와서 알고 부른 것 같습니다. 이것이 아주 아다리라고 하는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물 나오고 나서 노래 만들려면 시간 걸리지 않습니까? 그런데 미리 준비를 딱 해 놨다가 물이 딱 터지니 대박 났네가 딱 맞는 것입니다. 이것이 보통 가수가 아닙니다. 저런 가수가 저것이 예정된 가수라는 것입니다. 불로수 딱 나오면서 대박 터지고 노래 나오고 참 고맙습니다. 물 뜨러 물 뜨러 하늘궁 가는 길 불러 보십시오. 하늘궁을 또 가야겠습니다. 여러분들 함께해 주셔도 좋습니다.

대박 났으니 가봐야지 이제. 대박 났으니 빨리 가 봐야 하는 것 아닙니까? 박수. 여러분들 함께하시고 한 번 보시면서 고령산 개명산이 감싸 안은 듯 꿈에 그린 하늘궁. 백궁석 돌담길에 등불을 밝혀놓고 소원 비는 저 나그네. 고달픈 인생길을 뒤돌아보니 후회와 눈물 뿐이네. 세상사 인연이야 모두가 부질없어. 백궁석 돌이 되어 하늘궁 품에 안기리. 아 좋습니다. 박수. 신인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더 힘차게 2절 같이 불러 보십시오.

수리산 굽이돌아 돌고개 오니 눈이 부신 하늘궁. 천만겁 인연 끝에 허경영 신인 만나 소원 이룬 저 나그네. 가시밭 인생길은 고달팠지만 이제는 웃음꽃 피네. 세상사 인연이야 모두가 부질없어. 하늘궁 가는 길은 즐거운 꽃길이라네. 즐거운 꽃길이라네. 30년 젊어져라. 모두 다 부자 돼라. 이 노래의 백미는 신인님의 끝에 축복 주시는 말씀입니다. 참으로 감사합니다. 신인님. 여러분 신인님께 다시 한 번 큰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불로유에 이어서 불로수가 다시 이렇게 터져서 신인님 정말로 감사합니다.

이번 명가수 이름은 무엇입니까? 이동섭 명가수, 저 이동섭 국민 가수입니다. 하늘궁 가수로 해야겠습니다. 이동섭 하늘궁 가수입니다. 노래 잘 들었지요? 아주 그 여기에 저 불로수가 나오는 이 산 이름이 개명산입니다. 이 사람들은 지명을 무엇이라고 하는지 몰라도 개명산은 좋은 이름입니다. 개명산은 연다는 의미가 있을 것입니다. 연다. 밝음을 연다. 개명산 품속에서 나옵니다. 이 개명산 위에는 고령산이 있습니다. 개명산의 어머니는 고령산입니다. 이 고령산과 개명산과 수리산에서 나오는 물입니다. 그런데 그 물의 줄기는 개명산에서 나옵니다. 밝음을 엽니다.

고령산, 개명산, 수리산의 의미

그러니 물을 먹으면 세포에 불이 켜집니다. 세포에 불이 켜진다는 것은 밝지 않습니까? 그래서 개명산에서 개명산이 이렇게 있습니다. 여기가 수리산이 이렇게 있습니다. 여기에 고령산이 이렇게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가 이제 하늘궁입니다. 이 안이 전부 하늘궁인데 이것이 개명산입니다. 이것이 수리산입니다. 이것이 고령산입니다. 그런데 이 산이 전부가 고령산에 속하는 산입니다. 이렇게 별도로 이름을 지어 놓은 것입니다. 고령산, 우리나라 산 중에 신령 영 자가 들어간 산은 이것 하나뿐입니다. 이 영자, 신령한 영 자가 들어간 산은 이것 하나뿐입니다. 그러니 고령산은 최고의 산입니다. 제일 높은 제일 높은 곳에 있는 신, 그 신이 있는 산입니다.

그래서 제가 여기 와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 이 수리산은 이 수리산은 또 수 자가 굉장히 대단한 수 자입니다. 이 수리산은 이런 뜻이 있습니다. 수리산입니다. 수리산입니다. 모든 이치를 닦는 산입니다. 깨닫는 산입니다. 그 수리산, 개명산, 고령산입니다. 그러니 이것이 요 십승지는 무엇이 중요하냐 하면은 십승지는 십승지는 무슨 비밀이 있을까요? 십승지는 여러분이 제가 어제 그저께도 강의해 줬지 않습니까? 무슨 비밀이 있을까요? 비밀을 세상에 알리면 안 되는 비밀이 있습니다. 그것을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천기누설입니다. 천기누설이 십승지를 남들이 알았으면 제가 여기 들어올 수 있었을까요? 못 들어오는 것입니다. 십승지에다가 호텔을 지어서 연인들이 들락거리게 정신없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유명한 사람들이 와서 풍수를 볼 겨를이 없게 해 놓아야 합니다. 누가 보면 “아이구 야 거기 가면 거기 가면 갔다가는 오해 받는다” 이래서 점잖은 사람들이 못 오게 해 놓은 것입니다. 젊은 사람들, 어떤 여대생이 하루는 모텔에 자기 애인하고 갔는데 호텔 복도에서 누구를 만났을까요?

호텔 복도에서 아버지 만났으면 덜 놀랐을 것입니다. 어머니 만났을까요? 그러니 함부로 가면 안 되는 곳이라는 말입니다. 딱 갔는데 자기 딱 앞에 자기 대학교 교수님이 서 있는 것입니다. 교수님이 선글라스를 안경을 꼈는데 자기를 못 알아보는 것입니다. 못 알아보는데 옆에 젊은 여자를 꿰차고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그러니 제자와 마주친 것입니다. 그럼 그 제자가 충격을 받았을까요, 안 받았을까요? 충격을 받은 것입니다. 이것 가짜 이야기가 아니고 실제 이야기입니다. 저에게 상담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니 충격을 받았는데 그때부터 몸이 이상해진 것입니다. 그것이 쇼크를 먹는 것입니다.

자기도 남자하고 가 놓고 교수님이 다른 여자하고 온 것 그것은 충격입니다.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자기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것이 정신병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때부터 말입니다. 그러니 여기가 그런 장소로 해 놓은 것입니다. 아무도 못 오게 말입니다. 여기 왔다 갔다 하면 오해 받게끔 해 놓았습니다. 그러니 점잖은 사람들이 “야 여기다 무엇을 만들어?” 이런 사람이 못 오는 것입니다. 맨 여자 꿰차고 거기 갔다가 자녀가 혹시 자기를 볼까 아니면 누가 보면 큰일 나지 않습니까? 이 동네를 못 오는 것입니다.

점잖은 사람들, 풍수깨나 보는 사람 못 오게 해 놓은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벌떼같이 호텔을 지어 놓은 것입니다. 이곳에 20개가 들었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장흥에 100개의 호텔이 있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우리나라 어딜 가도 이렇게 100개의 호텔이 있는 데가 없습니다. 이 장흥면 안에 한 100여 개의 호텔이 벌떼같이 몰려 있지 않습니까? 여기 갔다 왔다 그러면 마누라하고 부부 싸움 붙는 것입니다. “당신 거기 왜 갔냐고? 당신 핸드폰 장흥 무슨 커피숍에 무엇이 찍혀 있는데 이 카드를 왜 여기서 왜 긁었냐고?” 이래서 쫓겨나는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 여기는 함부로 출입을 못 하게 딱 해 놓았습니다.

천기누설과 십승지의 비밀

천기를 누설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천기를 누설합니다. 천기누설죄가 있습니다. 천기누설, 이것이 하늘의 비밀을 누설하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여기가 십승지라는 것도 사람들이 10군데를 찾아보게 해 놓은 것입니다. 헷갈리게 말입니다. 십승지는 한 군데입니다. 하늘궁 하나입니다. 누가 옵니까? 십자가로 죽은 자가 승리해서 오는 자리입니다. 말하자면 시저가 전쟁터 가서 승리해서 로마 시저가 승리해 오는 것처럼 이 십자가 처형된 자가 승리해서 오는 자리, 다시 오는 자리라는 말입니다.

그런 십승의 뜻을 잘못 알고 저것이 10개인 줄 알고 있습니다. 진정한 십승지는 하늘궁 하나 이외에는 없습니다. 재림 예수가 다시 오는 것은 승리한 것입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예수 따르는 사람들이 핍박을 받았습니까? 그 자가 재림해서 오니 승리자입니다. 그 자가 와 있는 자리입니다. 와 있는 자리입니다. 이것을 덥다고 수건을 하나 줬는데 옷이 젖은 것 같은데 짜자잔. 물수건을 하나 넣었더니 옷이 젖었습니다. 더워서 하나 주길래 여기다 넣어 놨더니 재밌지 않습니까? 이것을 단추 빠졌다고 흉 보기만 해 보십시오. 레벨 내려갑니다. 넥타이도 그렇습니다.

그러니 여기가 십승지입니다. 여기에 이 산 3개가 여기를 둘러싸고 있습니다. 여기 산이 이렇게 둘러싸고 있는 산입니다. 이렇게 고개를 이렇게 넘어왔습니다. 이렇게 고개를 넘어온 것입니다. 이렇게 넘어와서 들어와야 합니다. 그래서 여기는 여기는 십승지로서 영 자가 붙어 있습니다. 고령입니다. 어디 고령은 영 자 붙어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붙어 있어야 십승지입니다. 이 고령을 고령을 한문으로 이것이 무슨 뜻인지 압니까? 고령, 가장 높은 영이 있다는 것입니다. 고령, 고령산입니다. 이 고령은 천신을 말합니다. 최고로 높은 신입니다. 제일 높은 신입니다. 고령이 와 있는 산입니다. 그래서 고령산이라는 말입니다.

무슨 삼각산이니 뭐 이런 산하고 비교하면 안 됩니다. 제일 높은 영, 신령 영 자가 있지 않습니까? 가장 이것이 약자입니다. 신령 영 자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이렇게 신령 영 자가 있지 않습니까? 이 신령 영 자의 약자입니다. 고령산, 그러니 고령이라는 이름이 천신, 하늘에 있는 신을 뜻합니다. 고령산이 딱 있고 거기가 십승지입니다. 거기에서 광천수가 딱딱 나옵니다. 이제 땅 사는 것은 거의 되어 가니 지하철도 들어오는 공사하는 것 봤지요? 나갈 때 또 한 번 더 보십시오. 그 지하철 양쪽 교각 공사하고 있는 것 봤습니까? 본 사람 손 들어 보십시오. 못 본 사람이 많습니다. 요 장흥면사무소 앞으로 나가다 보면 굴다리 다리 무엇이 있지 않습니까? 거기 보면 교각 만들고 있습니다. 그것이 전철 공사입니다. 예산이 투입되어 지금 다 하고 있습니다. 그럼 전철이 서울이나 저 영등포나 저 저기 어디 수원 같은 데서 전철 타고 갈아타고 오면 장흥역에 내리는 것입니다. 좋습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하늘궁의 확장과 예정론, 확정론, 숙명론

장흥까지 전철이 들어오게끔 지금 되어 있고 요 앞에다가 6천 세대 짓습니다. 아파트 6천 세대입니다. 그것 때문에 전철 공사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우리한테는 호재입니다. 그 전철 옆에가 오하늘궁을 만듭니다. 우리가 말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1, 2, 3, 4백궁처럼 4하늘궁까지 해 놓았으니 5하늘궁 만들면 끝입니다. 그래서 이제 본궁 지으라고 광천수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만약에 여기 배산임수에서 물이 없었다, 장풍득수에서 물이 없었다, 그럼 됩니까? 안 됩니다. 그러면 이스라엘 땅처럼 되는 것입니다. 여기는 광천수가 콸콸 쏟아져서 100만 명은 먹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100만 명은 말입니다. 100만 명이 하루 종일 한 통씩 먹어도 물이 남아돕니다. 좋지 않습니까?

어마어마한 낙원입니다. 여기에 이 땅은 확정되어 있는 땅입니다. 신인이 오는 것도 확정된 것입니다. 예정론, 확정론 이런 것 아시겠습니까? 확정되어 있습니다. 또 어떻게 보면 우리가 축구 선수들이 축구를 하지 않습니까? 할 때 골이 이렇게 있습니다. 골대가 말입니다. 그런데 공을 빡 차서 여기까지 몰고 가서 찼는데 여기 맞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여기 맞아서 공이 안 들어가 버립니다. 그러면 그 팀은 무조건 그날 집니다. 이길 수가 없습니다. 그것이 징크스입니다. 왜 그럴까요? 제가 물어보는 것입니다. 공이 날려서 아슬아슬 찼는데 이 골대를 맞아 버립니다. 공이 팍 바깥으로 나가 버립니다.

이것이 있는 팀은 이긴 역사가 없습니다. 왜? 그날에 무엇이 안 좋습니까? 일진이 안 좋다는 말입니다. 그날에 그쪽 팀의 일진이 하늘에서 그어 버린 것입니다. 인간의 노력은 아무 소용없습니다. 여기에 맞아서 이리로 나가는 것보다 이리로 들어가면 좋지 않습니까? 그런데 어디로 빼 버렸습니까? 일진이 안 좋은 것입니다. 그래서 축구 선수들이 골대 여기 맞을까 봐 제일 신경 쓰는 것입니다. 거기에 첫 스타트로 몰고 갔는데 거기를 딱 맞아 공이 옆으로 샜다, 그 팀들이 힘이 다 빠져 버립니다. 이것이 그런 징크스가 있습니다. 저것이 골대 징크스입니다. 골대에 공이 맞아 튕겨 나갔다, 그날은 그 팀은 이긴 역사가 없습니다. 그냥 공이 이리 갔다 이것은 있을 수 있습니다. 그것은 이길 수 있는데 여기 맞아서 튕겨 나갔다, 여기 맞아서 쏙 들어갔다 이러면 땡 잡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일진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일진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왜 자꾸 그런 것을 합니까?

부부가 그래서 이런 것도 여러분 알아야 합니다. 부부입니다. 부부 인연 숙세래. 이렇게 써야 여러분이 알기가 좀 쉽겠습니다. 말하자면 그날 일진도 있지만 평생 운도 있겠지요? 평생 일진은 부부 인연을 보는 것입니다. 부부 인연은 무엇입니까? 무슨 세입니까? 부부 인연이 무엇이라고 되어 있습니까? 숙세래입니다. 부부 인연은 이미 전생에 정해져 있었습니다. 전생에 말입니다. 전생에서부터 왔다는 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부부 인연은 전생에서부터 온 것입니다. 현생에서 인연이 된 것이 아닙니다. 어떤 부부도 그렇습니다. 그러니 일진도 하루에 일진도 그 사람이 축구를 잘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이것이 있다는 것입니다.

일진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날에 그 팀들이 일진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은 예정되어 있습니다. 몇 대 몇으로 이기는 것이 이미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 인간은 그것을 모르고 열심히 뛰는 것뿐입니다. 그것을 미리 알면은 못 합니다. 선수들이 못 뛸까요? 그렇게 막 이리 뛰고 저리 뛰고 합니까? 해 봐야 질 텐데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모르니까 뛰지 않습니까? 그것이 여러분들입니다. 허당에 뛰어 봤는데 허당입니다. 다 져 버립니다. 그런데 하늘궁 온 사람들은 넘어져도 엎어져도 코가 깨진 것이 아니라 엎어져도 천국을 줍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확정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백궁이 말입니다.

그러면 이것은 예정되고 확정된 여러분들은 이미 부부가 인연이 전생에 정해진 것마냥 여러분들은 천국 가기로 이미 정해져서 왔다는 말입니다. 이 숙세 숙세론이 정해졌다는 소리입니다. 숙세입니다. 이미 정해져서 부부가 “너는 6개월 살아라. 너는 30년 살아라. 너는 이 못생긴 여자하고 60년 살아라.” 그러니 그 사람이 “아니 꼭 60년씩 살아야 합니까? 중간에 한 번씩 교도소에서도 외출을 한 번 시켜준다는데 그 여자하고 중간에 좀 빠져나갈 수 없습니까?” “못 빠져나간다. 평생 살아라.” 정해졌습니다. 그러니 부부 인연을 너무 가볍게 보면 안 됩니다. 이것은 전생에 저하고 무엇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맺어진 것입니다.

현생에서 맺어진 것처럼 보이는데 착각입니다. 현생에서 꼬신 것이 아닙니다. 설득한 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이 전철 타고 이리 오고 저는 택시 타고 요리 가는데 우연히 슈퍼마켓에서 마주칩니다. 그 여자 발을 밟습니다. 이러다가 인연이 되어서 이것이 이미 전생에서 그 드라마 보면 그런 것이 있지 않습니까? 코스가 딱 정해져 있습니다. 그러면 감독은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것을 모르니까 재밌습니다. 그런데 또 어떤 감독은 옆으로 싹 지나가게 만들어 버립니다. 아니 평생 찾는 어머니가 자기 옆에 싹 지나갑니다. 그래서 그 여자한테 길을 물으려고 딱 하는데 그러면 엄마가 알아볼 텐데 그 엄마한테 다른 사람이 길을 탁 물어 버립니다.

그 아이하고 옆을 지나갈 때 마주치게 되어 있는데 저 사람이 고개를 돌리게 만들어서 못 봐 버립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간이 조마조마합니다. 그것 못 만나게 정해져 있는 것입니다. 만나게 정해진 것입니다. 그래서 확정되고 예정된 자를 함부로 씹으면 됩니까, 안 됩니까? 저 사람이 저것이 무엇이 문제가 있다 뭐 이래 싸면 됩니까? 이미 예정되고 확정된 자입니다. 그래서 제가 온갖 철학 강의가 많고 종교 강의가 많고 수많은 강의가 있지만 여러분 오늘 십승지를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십자가입니다. 십자가에 십자가가 승리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재림했다는 것입니다.

신인과 통일장, 그리고 언어도단

그런데 풍수지리하는 사람들은 10군데가 좋은 땅이 십승지가 있다고 합니다. 그런 소리 하지 마십시오. 진정한 십승지는 하나입니다. 십자가가 말입니다. 하여튼 이제 십승지 확실히 알았지요? 그것이 바로 신인이라는 말입니다. 그것이 바로 통일장입니다. 그러니 그것이 바로 하늘궁입니다. 그러니 이것은 하나, 둘, 셋, 넷 같은 것입니다. 다 같은 것입니다. 여기에 하나가 더 붙으면 5개가 됩니다. 여기에 무엇이 있냐면 세계 통일입니다. 이것이 5개가 다 붙어 있습니다. 이것이 다 같은 것입니다. 세계 통일입니다. 통일장을 왜 가져왔겠습니까? 세계 통일은 인간이 할 수가 없습니다. 미국이 하자 그러면 러시아가 반대합니다. 중국이 하자 그러면 미국이 반대합니다. 되겠습니까?

신인만이 이렇게 해라 이렇게 해라 합니다. 그러니 축구 양쪽에서 뛴 축구 선수들은 서로 자기가 안 틀렸다고 싸우지 그럴 때 심판이 이쪽이야 이러면 끝나는 것 아닙니까? 이것 누가 결정합니까? 미국 대통령, 러시아 대통령, 중국 대통령 통일 안 됩니다. 그런데 신인이 심판자입니다. 심판자가 심판주입니다. 요래라 이러면 그 심판이 끝난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제가 확정자면서 여기는 확정론으로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자 자가 붙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확정자 맞습니다.

예정론 지 자, 확정론 지 자입니다. 확정지도 됩니다. 또 여기도 예정자가 되어 있습니다. 예정자가 그런데 인간들은 예정자라고 안 합니다. 무엇이라고 합니까? 예정인이라고도 안 합니다. 인간들은 이 예정을 쓰면 안 됩니다. 내정자라고 합니다. 미리 내정해 놓았다고 합니다. 내정자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정이라는 이름은 저에게 붙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정자, 예정지, 예정론, 확정자, 확정론, 확정지입니다. 그것 붙는 것만 따라서 똑같은 뜻인데 좀 다릅니다. 또 무슨 논이 있을까요? 저기 여기 요 자 들어간 것 무엇입니까? 숙명론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허경영이가 올 수밖에 없는 숙명입니다. 예정론, 확정론, 숙명론은 바꿀 수가 없습니다. 이 3가지는 예정, 확정, 숙명은 인간의 힘으로 바꿀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헛수고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이 아무리 하늘궁과 허경영을 떼놓으려고 해도 숙명론, 예정론, 확정론 바꿀 수가 없습니다. 헛수고하지 마십시오. 천하 없는 세상을 동원해도 이 확정론, 예정론, 숙명론을 바꿀 자가 없습니다.

그런데 축구는 무슨 논입니까? 축구는 무슨 논입니까? 우리 인간들은 축구를 무엇이라고 합니까? 우리 신의 세계에서 보면 확정론인데 이미 몇 대 몇으로 진다는 것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미 그것이 일진이 다 정해져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인간들은 이것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인간들은 이것을 확률론으로 만들어 가지고 있습니다. 확률입니다. 지난번에 했는데 우리가 아랍 에미리트를 몇 대 몇으로 이겼다, 이런 확률을 가지고 승부를 딱 계산하고 있습니다. 야 우리는 쿠웨이트를 못 이긴다, 확률입니다. 이 율로 나간다는 말입니다.

이 율은 숙이 아니고 무엇입니까? 운명입니다. 운입니다. 운명론이라는 말입니다. 운명론을 우리는 율로 표현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운 자입니다. 확률입니다. 그 사람이 이길 성공할 확률이 있습니다. 우리 한국이 저 브라질을 이길 확률이 있습니까?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확률론으로 보면 이미 경기하기 전에 승패가 정해져 있습니다. 그럼 그 마음을 가지고 경기를 하면 확률에 말려 들어가 버립니다. 우리나라 선수가 브라질을 이길 수도 있지, 그렇게 생각해야 할 텐데 이미 경기 시작하기 전부터 확률론에 우리는 매여 있습니다. 야 한국 선수는 브라질 못 이겨, 4강에 못 들어가 막 이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 가지고 있으면 운명의 개척은 어렵습니다.

그러나 확률로는 확정론에 따라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신인은 앞으로 성공하냐 못하냐 이런 확률에 매여 있는 자입니까? 확정에 매여 있는 자입니다. 확정에 매여 있는 자입니다. 하늘궁에서 불로수가 광천수가 암반에서 터진다, 확률 있습니까? 없습니다. 확률론으로는 물이 나올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저 길바닥에 저 가정집에서도 밑에 암반에서 물 나오겠습니까? 그런 물하고 다릅니다. 이것은 확률적으로는 있을 수 없는 일이 벌어질 때 예정론이 되는 것입니다. 하늘궁에서는 광천수가 나올 수밖에 없고 몇 년 몇 월 며칠 되면 팍 터져 나오고 그때부터는 하늘궁이 소문이 알려지면서 홍보 안 해도 전 우리나라 사람들이 하늘궁에 광천수가 나오는데 물 뜨러 한 번 가 보자 합니다.

이것이 몸이 아픈 사람은 다 와 보십시오. 우리가 종교적으로 메카가 있습니다. 이슬람들 있지 않습니까? 아픈 사람들이 그 물 한 번 먹어 보고 죽자, 최후의 마지막 수단으로 하늘궁 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확률을 믿고 오는 것입니다. 혹시 그 좋은 물을 먹으면 좋아지지 않을까? 이것은 확률론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런 것 믿습니까? 확정입니다. 우리는 먹으면 70%가 바뀌어 버리고 몸 바뀌는 건 확정되어 있는 자들입니다. 이런 이런 소심한 인간이 되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런 것에 대해서 우리는 확정이지 확률이 아닙니다. 어머 하늘궁 성공할까? 남이 하는 것 100년 200년 걸리는 것 단숨에 한 사람입니다.

무엇이 확률이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이런 것 따지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아니 성공할 확률이 있을까 이런 인간과 저를 비교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이미 신인은 성공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런 운명론에 비교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운명론 안 됩니다. 숙명론입니다. 숙명론은 되는 것입니다. 저에게 말입니다. 이미 백궁 물이 하늘궁에서 광천수가 쏟아진다, 언제 쏟아질 것이다, 그 날짜가 허경영 아버지 제삿날입니다. 많은 사람에게 전답을 나눠주신 그 아버지의 총 사형 집행한 날 저 물이 나왔습니다. 그러니 우리가 날짜를 잊어버릴 수 없습니다. 그러니 물도 그냥 나오는 것이 아니고 날짜가 정해져 있으니 그날 나온 것입니다.

그날 제가 마음이 좀 그렇습니다. 그러니 거기 가서 제가 앉아 있었습니다. 그러니 기적이 일어납니다. 그것은 기적이 아니라 예정된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은 어리석은 것이 인간들이 어리석은 것이 숙 자가 없어져 버렸습니다. 숙명론입니다. 잘 보십시오.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인간들은 이런 생각을 합니다. 의지론이 있습니다. 이 논 자를 쓰다가 잘못 썼습니다. 인간의 의지로써 바꿀 수 있다 이것 아닙니다. 불가능한 것입니다. 인간의 의지 가졌다고 땅 보고 바위 암반 암반에서 광천수 쏟아져 나오라, 나올까요? 안 되는 것입니다. 운명 아무리 노력해도 안 나옵니다. 이미 나오게끔 되어 있습니다. 나오게끔 되어 있습니다. 이것 확률 없습니다. 그러면 아무 데서나 광천수 쏟아지게? 확률되어 있지 않습니다. 확률되어 있지 않습니다. 원래 가까이 있는 것은 안 보입니다. 재밌습니다.

통일장과 언어도단, 그리고 광체 치유

이런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일진론입니다. 일진이 좋아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날 가서 몇 시부터 시작해서 그 일진을 일진이 좋아서 이렇게 되었다, 일진론을 이야기하는 사람도 있겠지요? 이것이 운명론입니다. 이것이 운명 일진론이나 의지론은 다 운명론에 들어갑니다. 제 의지로써 그렇게 된다고 합니다. 그러면 사례담을 또 좀 들어볼까요? 이제 알겠습니까? 우리 고령산의 십승지와 신인과 통일장과 하늘궁 세계 통일, 통일장은 인간이 범접할 수가 없습니다. 신인이 유일하게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것도 보여 줘야 합니까? 안 보여 줘도 됩니다. 이 물이 제 말을 알아듣지 않습니까? 이것이 우유라도 제 말을 알아듣지 않습니까? 제 얼굴만 봐도 알아듣지 않습니까? 말이 필요합니까? 언어도단입니다.

이 통일장은 다른 말로 통일장을 바꾸면 무엇입니까? 통일장을 다른 말로 바꾸면 무엇이라고 합니까? 언어도단입니다. 언어도단이라는 이 말은 통일장이라는 말입니다. 말과 말과 글, 경전과 도와 도가 다 끊어진 세계입니다. 도저히 말이 안 나옵니다. 여기 앉아서 80억을 1초에 축복을 다 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1초에 뺄 수 있습니다. 그 축복을 줘 버리면 80억이 사람을 막 살립니다. 그럼 우리 전체희 씨 어제 사람 살린 그 영상 틀어 보십시오. 전채희 어제 사람 살린 영상 틀어 보십시오. 이것이 저에게 축복을 받았으니 이것이 되지 않습니까? 날짜가 언제입니까?

이렇게 사람 얼굴 안 나오게 하십시오. 광체 들어가라 광체 들어가라 광체 들어가라 광체 들어가라 광체 들어가라 광체 들어가라 광체 들어가라 광체 광체 들어가라 광체 들어가라 광체 들어가라 광체 들어가라 광체 들어가라 광체 들어가라 광체 들어가라 광체 들어가라 광체 들어가라 광체 들어가라 광체 들어가라. 저러면 한 번만 불러도 됩니다. 이제 숨 쉬기 시작합니다. 이제 이 사람이 살았습니다. 심장마비입니까?

이렇게 여러분들이 광체를 넣을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럼 이 사람이 살아났습니다. 전채희 일어나 보십시오. 이 사람이 장본인입니다. 박수. 평소에 천천히 광체 들어가라 이렇게 했거든요. 그런데 사람이 딱 죽었습니다. 완전히 허옇고 하얗습니다. 꼼짝 안 하는데 그러니 저희가 그냥 광체 들어가라 막 저도 모르게 광체 들어가라 광체 들어가라 이렇게 해야지 뭐 급한 마음에 죽어 있으니 그렇게 입술이 파랗습니다. 얼굴이 완전히 하얗고 숨이 안 쉬어지는 것을 느끼니 그러니 광체 들어가라 이렇게 천천히가 안 됩니다. 그리고 위급한 상황에는 그러니 광체 들어가라 광체 들어가라 이렇게 하면서 이런 사례가 굉장히 많았었는데 영상이나 사진으로 남은 것이 하나도 없지 않습니까?

지하철이나 이런 데서 말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딱 갑자기 이 사람을 살리면서 우리 주위에 어제 우리가 남양주 센터에 이렇게 모임이 있었습니다. 그러니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하는 순간에 갑자기 머리에서 동영상 찍어 제가 확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러면서 그러니 사람들이 다 동영상을 찍고 여러 사람이 우리는 막 앉아서 그것을 막 했습니다. 그런데 아주 점잖게 광체 들어가라 광체 들어가라가 안 됩니다. 그래서 그냥 광체 들어가라 광체 들어가라 그리고 그 동영상 찍어라가 어떻게 나왔는지 저도 모르겠습니다.

이것 꼭 남겨야겠다, 세상에 알려야겠다 뭐 이런 것이 딱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어제 좌우로 다 찍어서 그 사람이 살아있는 것 다 목격했고 그 나중에 정신을 차리고 나니 얼굴이 나오니 그 동영상도 좀 삭제해 달라고 딱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막 야단을 쳤습니다. 사람을 살렸는데 그 얼굴 나오는 것이 중요하냐? 그러면 모자이크 처리라도 해 달라 그래서 모자이크 처리를 했습니다. 그것을 안 했으면 입술 파란 것하고 죽은 그 시신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가렸던 것이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동영상으로 이렇게 남겨서 세상 사람들이 이것을 알릴 수 있다는 것이 그래서 너무 감사합니다.

이런 일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조금 전에 무엇 또. 우주 암흑 물질의 농축액 불로유에 이어서 광천 불로수까지 주신 위대하신 신인님께 오늘도 다시 한 번 큰 박수 올려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신인님 정말로 감사합니다. 저도 이 불로수를 먹었더니 피곤이 있었던 것이 싹 없어집니다. 불로유도 물론 너무나 좋아서 바르기도 하고 하는데 여러분들 참 아주 정말로 운이 좋았습니다. 정말로 좋은 우리 불로 광천수를 만나게 된 것은 오로지 신인님의 덕분이 아닌가 이런 생각으로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경청해 주신 여러분 너무나 감사하고요. 무료 후원 계속해서 해 주심에 사회자로서 이 자리에 빌어서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