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신인의 가호와 하늘궁의 비전
아름다운 계절의 여왕 5월, 이곳 성지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토요 강연을 애청하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신인님의 가호 속에 가족 모두가 건강하고 평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신인님이 인류를 구원하실 신이라는 증거들이 끊임없이 이어져 나오고 있으며, 하늘궁은 앞으로 더욱더 눈부시게 발전하여 전 세계인들이 몰려오는 영적 메카가 될 것입니다. 영성으로 전 인류의 공존 공영을 이루어내실 본심본태양 허경영 신인님을 힘찬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오늘 꽃을 올리는 세 팀이 있습니다. 먼저 김옥기 하늘궁 소통 공지방 방장님이 신인님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꽃바구니를 올립니다. 이어서 두 번째로 이소희 전남 광주 영성 센터장님이 센터 회원들을 대표하여 어버이날 기념 카네이션을 올립니다. 끝으로 김미정 구미 영성 센터장님이 영성 센터 3주년 기념으로 신인님께 난 화원을 올립니다. 3주년을 축하하며, 전국의 모든 영성 센터장님과 그 회원님들의 무궁한 발전을 다시 한번 염원합니다. 이어서 신인의 섭리 말씀을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에베소서에 담긴 말세의 경고: 악한 때와 지혜로운 삶
에베소서 5장 15절부터 18절까지의 말씀을 읽어보겠습니다.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 것을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같이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같이 하여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그리고 18절에는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지를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같이 하지 말고, 지혜 있는 자같이 하라.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여기서 ‘때가 악하다’는 것은 21세기, 즉 말세를 의미합니다. 때가 이미 악하기 때문에 악한 마음을 먹지 않는 사람이 없습니다. 천만 명 정도의 의인이 간신히 버티고 있지만, 그들마저도 위험에 처해 공격을 당하고 있습니다. 때가 악해서 그런 것입니다. 성경에는 여러 비밀이 있지만, 신인이 직접 해석해 주어야 가장 정확합니다. 어떤 목사나 신학자가 해석해도 저의 해석과는 다를 것입니다.
시간의 두 얼굴: 크로노스와 카이로스
우리가 말하는 ‘세월’은 시간입니다. 시간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 바로 크로노스(Chronos)와 카이로스(Kairos)입니다. 크로노스는 무의미한 시간입니다. 여러분이 집에서 밥 먹고 잠자는 시간은 무의미한 시간입니다. 반면, 지금 여러분이 하늘궁에 앉아 있는 이 시간은 유의미한 시간, 즉 카이로스 시간입니다.
지금은 악한 때이며, 모든 사람이 남을 정죄하는 시대입니다. 남을 무조건 나쁘게 보고 자신을 좋게 보는 정죄 시대에 도달했습니다. 옛날 사람들은 이웃을 높였지만, 요즘은 자기 자식을 때려도 부모로서 대우받지 못합니다. 부모는 헛된 짓을 하고 자식은 자식대로 타락하는, 이런 시대를 악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남에 대해서만 죄를 묻는 정죄 시대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인간의 가치: 신의 작품으로서의 존엄성
모나리자 그림은 종이 자체에 가치가 있는 것이 아니라, 다빈치가 그렸기 때문에 가치가 있습니다. 아무리 똑같이 그려도 다빈치의 사인이 없으면 비싸게 팔리지 않습니다. 가치는 다빈치에게 있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인간의 가치는 자신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신에게 있습니다. 여러분의 몸을 제작한 분이 신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가치를 잴 수 없는 존재이며, 무조건 존경받아야 합니다. 망한 사람이든, 어떤 사람이든 신의 작품이기에 가치가 있습니다.
모나리자가 다빈치의 작품이기에 가치가 있듯이, 여러분은 신이 만든 작품입니다. 신의 작품인 여러분을 무능하다고 욕하면 안 됩니다. 신의 작품이기에 밥을 굶으면 밥을 줘야 하고, 국가에서 생활비를 줘야 하며, 장가를 못 가면 장가를 보내줘야 하고, 능력이 없으면 여러 사람이 도와야 합니다. 신을 모시듯이 남을 모셔야 하는데, 말만 꺼내면 남을 비난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사람의 저자는 신입니다. 신의 작품은 신만이 처벌할 수 있습니다. 신인이 와서 여러분을 심판하는 것이지, 신의 작품인 여러분이 신을 평가해서는 안 됩니다. 모나리자가 다빈치를 평가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여러분의 정죄는 어마어마한 실수를 범하고 있는 것입니다. 함부로 남을 평가해서는 안 됩니다. 신의 작품인 인간은 판사가 판결할 때까지는 범죄자가 아닙니다. 100명의 도둑을 놓치더라도 한 명의 억울한 사람을 만들지 말라는 것이 법의 정신입니다. 여러분이 뭔데 남을 정죄합니까? 인간의 저자는 신입니다.
모나리자 그림을 모르는 사람이 길거리에 있는 그림을 찢어 비를 피하는 데 쓴다면 얼마나 기절초풍할 일입니까? 그 그림의 가치는 수백 조 원에 달합니다. 다빈치 때문에 그 가치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밥을 굶고 있는 한 인간의 가치는 얼마일까요? 무한대입니다. 인간의 몸은 다 팔아봐야 80억에서 100억 미만이지만, 인간의 가치는 계산할 수 없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신의 작품인 그림과 같습니다.
이 작품에 대해서는 감히 누가 평가하면 안 됩니다. 그저 사람이 지나가면 “아, 이건 하나의 신의 작품이 지나가는구나”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 사람이 나에게 욕을 하면 “아, 신이 나에게 욕을 하는구나”라고 겸손하게 들어야 합니다. 남을 비난하는 것은 자기 얼굴에 침 뱉는 것이며, 자신을 창조해 준 신을 욕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는 처벌권이 없습니다. 재판하는 사람이나 정치인이 재판권을 가지고 있는 것은 국민이 맡겨준 것입니다. 우리가 뽑아서 우리 대신 공정하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개인이 판사가 결정도 안 했는데 “저놈은 죽일 놈이야”라고 하는 것은 판사, 경찰, 검찰, 그리고 하늘의 권한을 빼앗는 것입니다. 모든 억울한 일은 하늘에서 처벌해 줍니다. 백궁 천국에서 다 기능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빈치도 아닌 사람들이 모나리자를 함부로 평가해서는 안 됩니다. 인간의 저자는 다빈치보다 위대한 신입니다. 그런데 인간들이 신인을 심판하려 드는 기가 막히는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정죄 시대를 악의 시대라고 하는 것입니다. 주객이 전도된 것입니다. 전도몽상(顚倒夢想)에 적반하장(賊反荷杖)입니다. 도둑놈이 오히려 도둑맞은 사람을 도둑이라고 신고하는 격입니다.
카이로스 시간의 중요성: 의미 있는 삶을 위한 선택
카이로스와 크로노스 시간은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크로노스는 무의미한 시간입니다. 여러분의 시간 중 99.9%는 크로노스 시간이며, 카이로스 시간은 몇 개 안 됩니다. 결혼식, 부모님의 사망일, 사법고시 합격, 아기 출생 등은 카이로스 시간입니다. 의미가 깊은 시간입니다. 어머니가 사망하면 그때부터 카이로스 시간에 들어가며, 다른 행사는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인생에 몇 번 없는 절대적인 시간입니다. 인간들은 카이로스 시간이 0.001%밖에 되지 않습니다.
하늘궁에 오는 시간은 카이로스 시간입니다. 이 카이로스 시간이 많을수록 레벨이 올라갑니다. 부산에서 아침 5시에 출발하여 저녁 12시에 도착했다면, 그 중간 시간이 전부 카이로스 시간에 해당하여 레벨이 올라갑니다. 가까이 있는 사람은 손해일 수 있지만, 하늘궁에 미리 와서 오래 머무는 장점도 있습니다. 집에서 출발하여 하늘궁에 있는 시간이 모두 카이로스 시간입니다. 연애하는 시간은 의미가 있어도 무의미한 크로노스 시간에 들어갑니다. 카이로스 시간은 딸을 낳거나, 아들을 낳거나, 남편이 죽는 등 의미가 깊은 시간을 말합니다. 죽은 순간부터 장사 지낼 때까지는 카이로스 시간이 되어 죽을 때까지 잊히지 않습니다.
우리는 인생에서 카이로스 시간을 많이 가져야 합니다. 술에 취해 의영부영 살다 죽는 것은 전부 크로노스 시간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세상에 왔다가 가는 의미가 없습니다. 제가 이 세상에 와서 정치를 안 했어도 왜 대통령을 몇 번 나갔겠습니까? 나중에 세계 대통령, 세계 황제 연습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를 바꿔 놓았습니다. 토요 휴무제를 했고, 노인들에게 65세 이상 수당을 지급하게 했으며, 아이를 낳으면 1억을 주자는 공약이 실현되고 있습니다. 저의 33가지 공약이 모두 꿈틀거리고 있습니다. 저는 임기가 없어 죽을 때까지 그 영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5년만 영향을 발휘합니다. 허경영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그 사람 말이 맞다고 합니다. 저의 공약이 국민을 계몽하고 편하게 해주고 있으며, 국민들의 생활이 저의 정신과 공약을 연구하면서 실현되어 가고 있습니다.
저는 국민에게 유익을 주고 있지만, 고맙다는 소리를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오히려 사람들이 정죄에 눈이 멀어 남이 잘 되는 것을 시기합니다. 하늘궁이 엄청난 규모로 발전하는 것을 보고 배 아파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콩나물 머리라도 여러분의 창조자가 신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자신의 가치를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여러분은 저자가 신입니다.
다빈치가 모나리자를 40번 정도 그려서 찢어버렸듯이, 여러분을 만든 저자도 문제가 있으면 뒤집어엎어 심판하고 쓸만한 것만 끄집어내고 없애버립니다. 처음에는 모나리자의 눈썹을 진하게 했다가 마음에 안 들어 고치고 고치다가 지금의 모습이 된 것입니다. 모나리자가 못생겼다고 하지만, 미소를 띠게 하고 내면의 미소를 만들면서 40여 번의 수정 끝에 완성된 것입니다.
영혼의 진화와 인간의 존엄성
사람은 종이 조각으로 만든 물건이 아닙니다. 동물은 영이 없고 혼만 있습니다. 영이 있다는 것은 항상 뉘우침을 가지고 있고, 미래를 예측하며, 가족을 아는 것을 말합니다. 혼은 그렇지 않습니다. 자기 새끼에게 젖만 먹이면 끝이고, 뿔뿔이 흩어져도 애달픈 것이 없습니다. 영을 가지고 있으면 신의 마음과 동일한 감정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성과 능력은 신을 따라가지 못하지만, 신과 유사한 존재입니다. 그래서 신은 여러분을 지켜보고 있으며, 육신의 진화가 아닌 영적인 진화를 보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육신을 받아 점점 진화해 왔습니다. 미인이 된 사람도 있고, 흉악하게 바뀐 사람도 있습니다. 이것은 영적 진화입니다. “나는 다리가 짧아, 키가 작아. 우리 딸은 좀 커야겠다”고 마음먹으면 유전자 진화가 일어나 딸들이 키가 훌쩍 커집니다. 이것은 종의 진화가 아닙니다. 원숭이가 사람이 되는 일은 없습니다. 원숭이는 신을 향해 기도하지 않고, 신을 찾지 않으며, 내일 양식을 걱정하지 않습니다. 혼만 있기 때문입니다. 자기 새끼를 위해 기도하는 일도 없습니다. 인간은 사후 세계를 걱정하지만, 동물은 죽으면 끝입니다.
에스더는 이방인으로서 유대인이었지만 왕비가 되었습니다. 다른 여자들은 아름답게 꾸몄지만, 에스더는 꾸미지 않은 순수한 매력으로 임금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삼촌 모르드개가 키웠는데, 행실이 모범적이고 하늘의 신을 믿는 마음이 출중했습니다. 임금을 만날 기회가 드물었지만, 신뢰를 얻었습니다. 임금이 유대인들을 다 죽이려 계획했을 때, 에스더는 “죽으면 죽으리라”는 각오로 왕 앞에 나섰습니다. 금식하고 기도하며 민족을 구하겠다는 용기를 보였습니다. 임금은 에스더의 비장한 표정과 담대한 태도에 놀라 하만을 죽이고 유대인을 살려주었습니다. 하만의 재산과 집은 모르드개에게 주어졌습니다.
그 당시 유럽, 애굽 사람들은 감옥에 있던 요셉에게 총리를 주거나, 이방인 여자에게 왕비를 시키는 등 노예를 차별하지 않았습니다. 단지 유대인들만 혈통을 유난히 따졌습니다. 다른 민족은 유대인을 왕비나 총리로 쓰는데, 유대인들은 이방인을 사람 취급도 하지 않았습니다. 남을 정죄하는 버릇은 불법입니다. 저 사람 나쁘다, 좋다, 안티다 하는 것 자체가 불법입니다. 가까이하지는 않더라도 욕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그들 때문에 우리가 단도리를 잘하고 발전할 수 있습니다.
로마는 민족을 따지지 않고 여러 국가를 통치했습니다. 몽골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우리나라도 몽골의 지배를 받으며 세금을 내고 처녀들을 바쳤습니다. 몽골은 말을 많이 가져와 제주도에서 말을 불려 일본을 침략하려 했습니다. 징기스칸은 다른 나라 사람들을 비서실장이나 경호실장으로 썼고, 아들도 적군의 아이를 후계자로 삼았습니다. 종자를 따지지 않는 포괄적인 시스템을 가지고 있었기에 전 세계를 움직일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유대인은 혈통에 목숨을 걸었습니다. 에스더 같은 사람이 나오게 된 것도 너무 혈통 중심이었기 때문입니다.
지금 우리는 다민족 국가이며, 이에 대비해야 합니다. 저는 30년 전에 저출산 문제를 들고나왔고, 북한의 핵 위협을 경고했습니다. 토요 휴무제를 주장하며 가정이 무너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당시에는 욕을 많이 먹었지만, 가정이 있어야 국가도 있다는 생각 때문이었습니다. 일요일 하루만 쉬어서는 골병이 들기에 이틀 정도는 쉬어야 합니다.
무의미한 시간을 줄이고 카이로스 시간을 늘리는 지혜
우리는 무의미한 시간을 보내면 안 됩니다. 저는 중고등학교 시절 불량한 친구들 속에서 자랐지만,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를 한 번도 마시지 않았습니다. 저는 카이로스 시간을 가지고 있는 자이며, 무의미한 시간을 만들러 이 세상에 온 자가 아닙니다. 최악의 환경에서 수업료를 내지 못해 쫓겨났을 때도, 저는 무의미한 시간을 보낼 수 없었습니다. 길에서 차에서 내리는 아주머니를 붙잡고 당당하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구걸하는 모습이 아니라 눈을 똑바로 쳐다보며 대화했습니다. 그 아주머니는 저를 도와주었고, 저는 다시 수업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자존심이 상한다고 술을 마시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여러분의 창조자가 신인데 자존심이 어디 있습니까? 신으로부터 멀어져 자신이 신이 되어 남을 정죄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자신의 아버지가 신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망나니가 신이 되어 남을 정죄하는 세상이 문제입니다. 항상 무의미한 시간을 줄여야 합니다. 저의 시간은 모두 유의미한 카이로스 시간입니다. 시간을 줄이는 것은 눈으로 해결하는 것입니다. 상대방의 눈을 마주치고 말이 나가면, 그 사람이 해결해 줄 때까지 쳐다보고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비밀번호입니다. 고개를 숙이면 수상한 학생으로 보입니다. 눈을 맞추면 말로 하지 않아도 마음속으로 대화가 됩니다.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 이 다섯 가지는 무조건 무의미한 시간을 만듭니다. 최근 저출산 문제가 방송마다 나오고 있습니다. 제가 30년 전에 예언했던 것입니다. 아무리 머리 좋은 서울 사람들이 모여 있어도 그때 출산 위기를 말한 사람은 저뿐입니다. 오히려 산아 제한을 부르짖을 때였습니다. 저는 산아 제한할 때가 아니라 아이를 낳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예비군 훈련에서 정관 수술을 하면 훈련을 안 받게 해줄 때도 저는 하지 않았습니다. 결혼하면 1억, 아이 낳으면 3천만 원을 주장했을 때 사기꾼 취급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사람들이 그때 했어야 했다며 후회하고 있습니다. 학교가 다 없어지고 암 말기가 되어서야 암에 걸렸음을 아는 것과 같습니다.
2007년 저의 공약이었던 결혼, 출산 1억이 부영 그룹에서 실현되고 있습니다. 최근 제가 코너에 몰리자 방송에서 저의 공약들이 계속 나옵니다. 저는 20여 년간 계속 방송에 나왔습니다. 국회의원 수를 줄여야 한다고 말한 것도 수십 년 전입니다. 나경원 씨는 “나경영이라도 좋다”고 했고, 유정복 씨는 “유경영 불러다오, 1억 주겠다”고 했습니다. 저의 공약은 지금 정치인들의 교본이 되고 있습니다. 당시 저출산을 생각한다는 것은 인간들에게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신인이기에 우리 민족을 생각해서 이야기한 것입니다.
신인의 때와 세상의 악함
요한복음 7장 6절에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 때는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거나 너희 때는 늘 준비되어 있느니라.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지 못하되 나를 미워하나니, 이는 내가 세상의 행사를 악하다 증거함이라.”고 했습니다.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지 아니하되 나를 미워하니, 이는 내가 세상의 일들을 악하다고 함이라, 이 독사의 자식들아, 라고 인간들에게 하는 말입니다. 저는 이 세상에 재앙을 주러 왔지, 누구에게 복을 주러 오지 않았습니다. 며느리와 시아버지가 싸우고 가족이 서로 싸우게 만들러 왔다고 했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때는 아직 이르지 아니하거니와 너희 때는 늘 준비되어 있느니라.” 제가 옴으로써 때가 된 것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 처형을 받으셨지만, 그 3년은 너무 짧았습니다. 이때를 위해, 제가 오기 위해 처형을 받으신 것입니다. 그때 여러분에게 2년이라는 기회를 주었습니다. 악하게 살지 않을 수 있는 기회, 독사의 자식들을 면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하지만 2년 후에 농사를 다 끝내고 수확하러 오니 독사의 자식이 살모사 자식으로 변해 있었습니다. 독사보다 더 무서운 칠점사(七點蛇)로 변해 있는 것입니다. 칠점사는 한 번 물리면 일곱 발자국 이상 못 가고 죽는다는 뜻입니다.
저는 어릴 때 독사에게 많이 물렸습니다. 풀을 베다가 독사를 잡고 모르고 잡았는데, 낫을 휘두르니 독사가 두 동강이 났고, 독사 대가리가 저를 물고 매달려 있었습니다. 독이 많이 들어가 한두 시간 동안 의식이 오락가락하다가 산에서 깨어났습니다. 어린 시절 농사를 지으면서 굉장히 위험한 생활을 겪었습니다.
독사의 자식들에게 2천 년의 기회를 주어 농사를 지었더니 천만 명 정도의 소출이 나왔습니다. 그게 여러분입니다. 이제 차원이 높아져 우유나 음식에 제 이름을 써보면 제가 일반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훌륭한 목사나 스님들도 제 강의를 듣고 제가 누구인지 짐작합니다. 신인이 신인이라는 증거를 증명할 때 우유만 가지고 하면 사람들이 금방 해볼 수 없으니, 눈앞에서 보여줄 수 있는 것이 궁합입니다.
신인의 궁합: 만물과의 조화
박성원 대천사와 신인님의 궁합은 100점입니다. 신인님은 지구인 전체와 궁합이 100점입니다. 저와 궁합이 안 맞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제가 만약 이 중에 한 여자와 산다면 평생 동안 잘 살 것입니다. 궁합이 100점이라 깨가 쏟아지고 재미있을 것입니다. 돈이 떨어져도 귀신같이 돈을 만들어 올 것입니다.
여러분은 천 명을 만나야 한 사람 있을까 말까 할 정도로 궁합 맞는 사람이 드뭅니다. 10년 전, 저를 만나기 전에는 남편과 궁합이 빵점이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제가 궁합을 좋게 해주어 100점이 되었을 것입니다. 허경영은 모든 사람들의 궁합을 바꿔줄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 부부의 궁합도 제가 좋게 해줄 수 있습니다. 지금은 원수처럼 살고 있지만, 제가 좋게 해주면 100점이 될 것입니다. 전 세계인의 궁합을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마음만 먹으면 80억 인구의 궁합이 좋아지고 나빠질 수 있습니다.
신인님은 물컵과도 궁합이 100점입니다. 신인은 모든 만물과 궁합이 100점입니다. 가짜 교주들은 이런 일이 있을 수 없습니다. 부처님과 궁합을 해보면 빵점이 나올 것입니다. 저는 떡과도 100점 궁합입니다. 저와 궁합이 안 맞는 물질은 하나도 없습니다. 저의 유전자가 모든 곳에 들어가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몸에 있는 모든 세포도 저와 궁합이 100점입니다. 신기하죠? 그게 신인입니다. 우유는 썩는 것이 원칙이지만, 제가 딱 붙어버리면 궁합이 100점이 되어 썩을 일이 없습니다. 썩는 것을 잊어버리고 계속 살아 있는 것입니다. 산소도 넣어주지 않는데 수천 년간 우유가 그대로 있을 수 있습니다. 궁합이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모든 사물과 궁합이 100점이며, 허공도 100점입니다. 공간을 제 마음대로 쓸 수 있습니다. 과거로 돌아가면 돌아갈 수 있습니다. 시간을 제 마음대로, 공간을 제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영혼의 여정과 삶의 의미
한 살 때로, 어머니 자궁으로 돌아가라고 하면 그 시간대가 박혀버립니다. 본인만 가는 것이 아니라 전체가 어머니 자궁 시대로 돌아갑니다. 코에 힘이 없어집니다. 과거로 돌아가 그때의 모양을 보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두 살 때까지 생사가 왔다 갔다 하여 뇌 발달이 지연되었지만, 후천적으로 노력하여 공부를 많이 했습니다. 만약 그때 잘 발달되었다면 지금 변호사가 되어 돈 벌러 다녔을 것이고, 신인을 만나 천국에 오지 못했을 것입니다.
젊어서는 아군(厄運)이었던 것이 행운이 된 것입니다. 부자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해도 안 들어주는 것이 오히려 들어주는 것입니다. 만약 이 사람이 이때 아군이 없고 잘되었으면 신인을 못 만났을 것입니다. 출세한 것이 아니라 자기 인생을 망친 것입니다. 어떤 운이 와도 그것이 불행인지 다행인지 알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빚에 쫄리고 방에서 쫓겨나는 것이 나중에 신인을 만나 천국 갈 채비를 하고, 이 세상에 대한 미련을 버리는 연습을 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워밍업을 하는 것입니다. 재수가 없었기 때문에 하늘궁에 온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원하는 대로 운수가 통했다면 여기 와 있을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다 부잣집 사모님 되어 이태리에 여행 가고 있을 것입니다. 그것이 좋은 것일까요? 아닙니다. 아군이 왔다는 것도 행운을 주는 것입니다. 못생겼든, 지갑이 가볍든, 그것이 행운입니다. 지갑이 가벼우니 영적인 생각을 자꾸 하게 되고, 죽으면 뭐가 있을까 생각하면서 진화되어 저를 만나게 된 것입니다.
이런 아군을 만날 때 절대적으로 이것이 다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으면 어떤 고통도 먹을 이유가 없습니다. 담배 필 이유도 없습니다. 아군은 아군대로 받아들이고, 사는 산이요 물은 물입니다. 오는 대로 받아들이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인생은 한 조각 구름이 일어나는 것과 같고, 죽음은 한 조각 구름이 사라지는 것과 같습니다. 이것은 인간의 생애를 물질로만 본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영혼이 있습니다. 영혼은 이렇지 않습니다. 영혼이 있다는 것을 고귀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몸이 다가 아닙니다. 몸은 멸하지만 영혼은 천국으로 들어갑니다.
영적인 관점에서 보면, 어떤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너는 두 살 때까지 코가 안 좋아서 뇌 발달을 좀 지연시켜라. 그 대신 노력형으로 후천에 가서는 도를 공부해 신인을 발견해라”라고 정해져 있습니다. 전생에 드라이브를 못 해봐서 광주에서 여기까지 매번 드라이브를 실컷 하게 하고, 백궁에 와서는 1초에 천지를 왔다 갔다 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생과 죽음이 한 조각 구름 같지만, 우리의 영혼은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하늘궁에 와서 지루하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카이로스 시간이 되는 것입니다. 그때 다이돌핀이 나옵니다. 신랑이 어떤 사람인지 모르는 신부가 신랑을 기다릴 때 콩닥거리는 것처럼, 신인이 나올 때 다이돌핀이 나옵니다. 그 시간 이후에는 평생 나오는 것보다 그때 나오는 것이 더 많습니다. 신인은 오늘 보고 다음 주에 또 보면, 또 시집가는 사람처럼 콩닥거릴 것입니다. 짠 하고 나오면 다이돌핀이 막 나오는 것입니다.
악의 시대와 신인의 등장
작년에 마약 사범이 58% 늘었습니다. 몇백 명밖에 안 되던 사람이 1년 만에 2만 명이나 입건되었습니다. 내년에는 두 배 정도 늘어 10만 명대로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마약이 선크림이나 화장품으로 위장하여 택배로 배달되는 시대입니다. 애들이 엄마 아버지 말 안 듣고 집안에 앉아서 마약이나 먹고 정신이 오락가락하는 세상이 되고 있습니다. 장가도 안 가고 방에 처박혀 마약이나 배달해서 먹고, 엄마 앞에서 헤롱헤롱하는 것을 제가 가만히 보고 있습니다.
신인이 왜 앞으로 등장해야 하는지 아시겠습니까? 인간들에게 즐거움과 희망을 주는 자가 없으니 이러는 것입니다. 많은 교회가 그것을 막아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마약은 계속 늘어나고 있고, 청년들은 교회에 가지 않습니다. 갈수록 애들은 부모님 말을 안 듣습니다. 애들이 왜 밥을 안 먹는지, 왜 밤에 잠을 안 자고 뭘 먹어 저러는지 잘 봐야 합니다. 이것은 남의 일이 아닙니다.
누구의 작품입니까? 신의 작품입니다. 모나리자 얼굴에 잉크를 뿌리는 것과 같습니다. 여러분의 몸에 마약을 집어넣는 것은 제조자가 모나리자 그림에 잉크를 뿌리는 것과 같습니다. 여러분의 몸은 여러분 것이 아니라 신의 작품입니다. 여러분의 의식만 심판을 받습니다. 의식도 신이 만들었지만, 여러분에게 자유를 준 것입니다. 그 자유에 대한 대가가 혹독하여 추리게 되는 것입니다. 똑같은 밭에 심었는데 쭉정이가 되고 알곡이 된 것처럼, 알곡이 된 유전자를 취할 수밖에 없습니다. 쭉정이를 씨앗으로 쓰는 농부는 없습니다. 하늘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솝 우화에 나오는 소 네 마리가 엉덩이를 붙여 사자를 피했지만, 결국 사자에게 꼬여 한 마리씩 당해 다 죽었습니다. 거짓말과 명예훼손에 꼬여가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죽을 때 자식들에게 해초리 한 보따리를 가져오게 하여 한꺼번에 부러뜨려 보라고 했습니다. 자식들은 못 부러뜨렸지만, 한 가닥씩은 쉽게 부러뜨렸습니다. 아버지는 열 형제가 똘똘 뭉치면 아무도 못 부러뜨리지만, 개개인이 싸우면 집안이 망한다고 했습니다. 사자가 소를 잡아먹을 때도 한 마리씩 유인하여 잡아먹었습니다. 안티들이 하늘궁을 노리는 것과 같습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종교의 시대에서 초종교의 시대로
이제 종교 논쟁 시대는 제가 옴으로써 끝났습니다. 종교는 과학으로 증명할 수 없는 것을 믿는 신앙입니다. 하지만 목사나 신부들이 천국을 가는지 지옥을 가는지, 자기 부모가 어디 있는지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전부 추상이고 허상입니다. 신인이 옴으로써 허상이라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과학으로 증명할 수 없는 것을 믿는 것이 신앙인데, 제가 옴으로써 보여주게 되었습니다. 초종교 시대는 종교를 벗어난 것입니다. 과학으로 증명할 수 없는 신을 믿던 사람들이 눈으로 보는 신을 믿게 되는 것입니다. 천사 테스트나 여러 가지 방법으로 보여줍니다. 그동안 세계 종교는 자동차가 멀리 가기 위한 워밍업에 불과했습니다. 이제 진짜 신인이 나타나 그것을 정해줍니다. 물질이 썩지 않는 것을 보여주고, 모든 존재가 저와 궁합이 일치하면 제가 신이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인간은 신의 작품이기에 가치가 있습니다. 도둑놈이든 살인자든 신의 작품이기에 가치가 있습니다. 죽을 때도 존엄하게 죽어야 합니다. 인간이 함부로 인간을 정죄하면 안 됩니다. 이제 초종교 시대가 오니 신이 직접 와서 사람의 모습으로 보여주고, 과학이 도달할 수 없는 초과학의 세계를 보여줍니다.
생명 선택론자들은 여자의 자유에 따라 아이를 낳고 싶으면 낳고 유산시키고 싶으면 유산시켜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반면 생명 옹호론자들은 유산은 무조건 죄를 짓는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누가 더 옳은 것일까요? 생명 옹호론자는 신 중심이고, 생명 선택론자는 인간 중심입니다. 옛날 사람들은 임신하면 아이를 낳았지만, 21세기에는 생명 선택론자들이 지배하고 있습니다. “나는 애 안 가질 거야”, “나 시집 안 갈 거야”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불법이었습니다. 생명 선택론자들은 인간 중심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생명을 옹호하는 자들이 선택론자들에게 밀리고 있는 시대가 말세이자 심판 시대입니다.
이 사람들은 성별까지 선택합니다. 남녀 구분을 없애고 18세 이후에 자기 성별을 정합니다. 미국 학교 화장실은 남녀 공용이 되었습니다. “나는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니야”라고 말하며 아무 화장실이나 들어갑니다. 남녀를 써놓으면 법에 걸립니다. 인류에게 자유권을 주었더니 배가 산으로 올라가고, 인간들이 신인을 정죄하기 시작합니다. 이것은 심판 시대입니다. 신인이 여러분에게 심판당하고 있으면 안 됩니다. 신인에게는 묘수가 있습니다. 신인은 이런 모든 것을 다 준비했습니다. 여러분은 신이 만든 작품을 훼손하고 있습니다.
강도나 도둑은 잘못이 없습니다. 정치를 잘하면 도둑이나 사기도 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그런 쪽으로 흘러가게 사회를 만든 것입니다. 가난한 자들에 대한 예우가 잘못되었고, 이자가 늘어나 못 내는 사람이 보이면 이자를 감해줘야 합니다. 파산 신청을 할 것이 아니라 예방 조치를 해야 합니다. 금융 기관 임원들의 월급을 최대한 낮추고 서민들의 금융 피해가 없도록 미리 구제해야 합니다. 월급 200만 원 받는데 은행 이자가 100만 원이면 안 됩니다. 어려운 사람들의 상황을 파악하여 국가에서 이자를 감해 주고, 은행도 감해 주고, 국가가 손실을 보전해 주어 그 사람이 사업을 계속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저는 대통령에 나가서 돈만 없애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에게 알려주기 위해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것을 좀 따라오기는 합니다. 저는 대통령을 세 번 나가 엄청난 정책으로 우리나라에 최고 기여를 했습니다. 우리나라 재벌이 제 정책을 1억씩 주고 있었고, 지자체들이 제 이름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영향을 미치는 자가 지구상에 저 외에는 없습니다. 저는 초등학교 때부터 생명 옹호론자와 생명 선택론자가 나올 것을 다 알고 있었고, 모든 대비책을 가지고 지구에 왔습니다.
저의 강의를 이렇게 해주는 철학자는 없을 것입니다. 저는 아기 때부터 이 지구의 모든 비밀을 다 터득하여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모든 종교는 보여주지 못했지만, 이제 보여주는 자가 왔습니다. 제가 재림 예수로 왔으니 종교는 끝났다고 말합니다. 바로 그 점입니다. 수만 개의 종교가 있어 봐야 소용이 없습니다. 종교가 만들어지기 전에 이미 이런 자가 있었습니다.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해서 따먹으니 옷을 벗은 것을 알았습니다. 한문이 나오기 1만 년 전, 종교가 만들어지기 전에 이미 기독교는 하늘의 종교로 나와 있었습니다.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는 보지 말라고 했습니다. 금단의 열매를 따먹은 것입니다. 이 글자가 세상 어떤 종교보다 먼저 만들어졌습니다. 창세기가 여기에 소상하게 나와 있습니다. 흙에 입으로 바람을 불어 인간을 움직였습니다. 동물에게는 생기(혼)를 넣어주고, 인간에게는 생명(영)을 넣어주었습니다. 그래서 인간은 부모를 알고 하늘을 알게 되어 있습니다. 이 생명을 넣었다는 글자가 왜 만 년 전에 나왔겠습니까? 모든 종교는 허당이 됩니다. 결국 신인이 옴으로써 눈으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제가 옴으로써 이 세상 종교 장사는 이제 끝나는 것입니다.
신의 섭리와 의를 구하는 삶
저를 시험한 자가 있었습니다. 마귀가 생명나무와 선악과 나무를 따먹으라고 유혹했습니다. 창세기가 나오기 5천 년 전에 이미 이런 글자가 나왔습니다. 제가 왜 어려서 한문을 공부했겠습니까? 이 한문이 모든 종교를 제가 증명할 때 쓸 수 있는 글자입니다. 배에 여덟 명이 탄 노아의 방주 글자도 만 년 전 글자입니다. 모든 종교는 허당입니다. 제가 예수 때를 거쳐 지금 여기에 와 있습니다. 중앙아시아에서 이리로 왔습니다. 십자가 위에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습니다. 하나하나 보면 저와 연관이 있습니다. 십자가 위에 생명이 들어와 사람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쌍십자가는 소띠를 의미하며, 소를 타고 오는 것입니다.
행복이라는 것은 땅에 십자가를 세우고 밑에도 십자가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행(幸)’입니다. ‘의(義)’는 양 밑에 내가 있는 것입니다. 이 세상 모든 일 중에 제일 첫 번째 해야 할 것은 의를 구하는 것입니다. 의를 먼저 구하면 나머지는 전부 다 해결됩니다. 가정에 의가 없으면 끝이고, 나라에 의가 없으면 끝입니다. 사람들이 죽게 되었을 때 단 하나의 비밀번호가 의입니다. 이것이 성경에서 제일 강조하는 부분입니다.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고 했습니다. 모든 것에 우선되는 것이 신인을 만나는 것이 첫 번째입니다. 의를 구한다는 것은 신인의 말대로 행동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다음에 먹고 사는 것이고, 그다음에 정치를 하는 것입니다.
의를 구하려면 겸손해야 합니다. 겸손은 연단에서 오는 것입니다. 부잣집 아들은 연단을 겪지 않아 겸손해지기 어렵습니다. 연단과 고난이 있어야 겸손해지는 것입니다. 몸이 한 번도 안 아팠다가 암에 걸리면 비로소 옛날에 친구가 암 걸렸을 때 문병 안 간 것이 마음에 걸립니다. 자기가 암에 걸리기 전에는 그 고통을 모릅니다. 연단을 당하면 친구의 고통을 이해하게 됩니다. 여러분이 남의 고통을 외면하고 있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연단과 고난을 직접 겪기 어렵다면, 신인 앞에서 듣고 겪으면 됩니다.
모든 것의 우선순위는 ‘먼저’입니다. 성경에 그의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하지 않는 사람과 손을 잡고 하는 것은 무엇이든 위험하고 진리가 아닙니다. 지나가다가 거지를 보면 예수로 보고 도와줘야 합니다. 가짜 거지라도 주면서 마음속으로 이 사람을 예수로 봐야 합니다. 그것이 의입니다. 의를 먼저 구하지 않은 놈이 술집에 가서 계약했다고 좋아하면 나중에 부도납니다. 항상 먼저 기초를 하늘에서 시킨 대로 의를 구축해 놓고, 그다음 사업을 확대해 나가야 합니다. 봉사는 안 하고 길거리에 있는 예수는 전부 짓밟아 버리고, 자기 사업 잘되기를 꿈만 꾸고 있으면 다 망합니다. 나보다 못한 사람에게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 그 사업의 성패가 달려 있습니다.
부영 그룹 회장은 초등학교만 나왔지만, 젊어서부터 불쌍한 사람들을 위해 봉사를 많이 했습니다. 캄보디아에 집 없는 사람들에게 집을 지어주고, 우리나라에서도 알게 모르게 봉사를 많이 했습니다. 그분이 제가 만들어 놓은 빌딩에 앉아 계십니다. 제가 있던 의형 자리에 부영이가 있습니다. 제가 하는 건물에 있습니다. 제가 1억 주겠다는데 그 사람이 1억을 주고 있습니다. 제가 영을 내렸더니 이 사람이 부영을 하는 것입니다. 어영부영입니다. 저는 그 사람을 본 적이 없지만, 그분이 그렇게 훌륭합니다. 제가 쓰던, 제가 지은 건물에 제가 있던 방에 그분이 있습니다. 19층 회장 방 500평이 제 방입니다. 40층짜리 쌍둥이 빌딩 중 왼쪽이 제 건물이고 오른쪽이 포스코가 씁니다. 우리나라에서 제일 좋은 건물입니다. 1억 주는 사람이 왜 제 방에 와 있겠습니까? 제가 뺏긴 건물을 샀습니다. 이 세상이 전부 제 것입니다. 그 많은 기업인 중에 제가 있던 방에 간 사람, 제 건물을 산 사람, 이것은 여러분이 알지 못하는 섭리가 들어 있습니다. 미래에 여러분이 알게 될 것입니다. 신의 섭리가 들어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