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66 The World of Inverted Delusion and Dark Transference: Unveiling the True Reality with Huh Kyung-young – November 16, 2024 ver.all

서문: 신인의 축복과 하늘궁의 가치

81억 세계인 중 신인을 알아보고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토요 강연을 애청해 주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은 참으로 복이 많고 존귀한 분들입니다. 썩을 것이 썩지 않고 죽을 것이 죽지 않는 것은 오직 허경영 신인의 전지전능함으로 이루어졌다는 것을 모든 사람은 확실히 깨달아야 합니다. 앞으로 영성으로 세계를 통일하실 절대자이신 허경영 신인을 모시고 1466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꽃을 증정할 분은 두 가지 기쁜 소식이 있습니다. 용인 영성센터 윤용자 천사님이 손자의 수능 시험을 잘 치르게 해 주시고, 불로유와 불로수를 먹음으로써 본인의 모습이 30년은 젊어졌다는 마음으로 신인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흰색 난 화분을 신인께 올립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80세이신데 지금 60세로 보입니다. 모두가 신인의 덕이요 축복입니다. 이어서 귀한 섭리 말씀을 다 같이 경청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오늘 5천 명 정도가 오셨습니다. 하늘궁은 교통이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닙니다. 그래도 앞에 송추 고속도로를 타고 가면 호남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가 연결됩니다. 여기가 교통의 요지입니다. 서울로 들어가려면 한 시간이 더 걸리는데, 서울 바로 북쪽입니다. 서울하고 거리가 10km 떨어져 있으니 구파발역에 오면 하늘궁은 가깝습니다. 고속도로가 있고 앞으로 전철도 들어올 예정입니다. 공사하고 있으니 전철도 들어옵니다. 교통이 상당히 좋아지고 있습니다. 제가 오고 나니 전철도 공사하는군요.

우리나라는 상당한 관광지인데, 수도권에서는 최고 관광지입니다. 여기에 사유지가 있다는 것을 아실 겁니다. 삼각산은 국립공원이라 사유지가 없습니다. 그 안에 무엇을 짓거나 호텔을 짓거나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늘궁은 다 지어도 됩니다. 여기는 1억 평을 마음대로 지을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안은 100만 평 되지만, 제2 하늘궁, 제3 하늘궁은 또 넓습니다. 거기는 국유지가 좀 있습니다. 개인의 땅이 도립공원, 국립공원 안에 이렇게 있다는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우리는 항상 관계를 생각하며 감사해야 합니다. 우리가 들어가면 교통도 좋아지고 십승지도 준비해 놓았습니다. 모든 것을 다 준비해 놓았습니다.

전도몽상(顚倒夢想): 세상을 거꾸로 보는 인간의 착각

우리나라 사람들은 뭐가 잘되면 걷어내려고 하는 사람이 꼭 나옵니다. 대나무가 올라가다가 옹이가 있는 것은 대나무가 높이 올라가려니까 그런 것입니다. 대나무는 자고 나면 순이 1m씩 올라옵니다. 조그만 것이 금방금방 자라 대나무가 됩니다. 시골 아주머니들이 그것을 캐서 반찬 해 먹습니다. 맛있는 반찬입니다.

오늘 강의는 해 드려야 하는데, 강의 때가 되면 일요일이 더 재미있습니다. 일요일은 질문에 대한 답을 하지만, 토요일은 제가 혼자 떠드니 재미가 덜합니다. 그래도 제목은 써야겠습니다. 제목은 전도몽상입니다. 이 전도몽상은 이 지구를 말합니다. 전도몽상과 암흑전도입니다.

이 전도몽상은 여러분들이 세상의 모든 것을 거꾸로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실제 우리 눈이 사물을 바라볼 때 뇌에 비칠 때 거꾸로 비칩니다. 거꾸로 비치니까 뇌 신경이 그것을 읽을 수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비치면 여러분이 거꾸로 보입니다. 시작부터가 전도몽상이 이 시각에서부터 오는 것입니다. 이것을 보면 뇌에는 거꾸로 비칩니다. 그러면 뇌가 이것을 뒤집어서 읽습니다. 실제 그렇습니다. 눈에 들어갈 때는 아래로 내려가고 위로 올라갑니다. X자로 됩니다. 우리가 모든 피사체를 볼 때, 눈에 들어올 때는 거꾸로 비칩니다. 사람이 서 있으면 거꾸로 비치지만, 신경이 이것을 바로 읽습니다. 전도되는 것입니다. 전도몽상, 이것은 물리적으로도 전도 현상이고, 여러분도 세상을 거꾸로 보는 것입니다. 뇌에서는 이것을 바로 읽습니다. 렌즈가 꼭 그렇게 들어갑니다. 다리는 위로 들어가고 머리는 아래로 들어갑니다. 카메라도 그렇습니다. 모든 카메라는 직선으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꼭 거꾸로 빛이 들어가서 맺힙니다.

이 전도몽상은 우리 뇌에 입력될 때도 거꾸로 들어오고,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도 거꾸로 합니다. 착각을 하는 것입니다. 가짜는 진짜로 알고, 진짜는 가짜로 아는 것이 전도몽상입니다. 이중 삼중 전도몽상에 인간들이 빠져 있으니, 하루살이에게 과거를 물으면 안 됩니다. 하루살이에게 어제가 있습니까? 하루살이 보고 내일 만나자고 하면 되겠습니까? 콩나물들은 하루살이입니다. 하루살이가 영원히 사는 곳으로 가는 것입니다. 하루살이들은 전도몽상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원인과 원흉: 고난을 성공의 발판으로 삼는 지혜

모든 원인은, 이 세상에 여러분이 생각하는 이 원인은 원흉이 되는 것입니다. 이 원인이 원흉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모든 사람들이 그렇습니다. 어떤 원인을 원흉, 흉하게 만들어 버립니다. 이것이 전도몽상입니다. 요셉의 아홉 형들이 요셉을 팔았습니다. 아버님께 귀여움을 받으니 하늘궁이 잘 나가니까 나쁜 안티들이 협박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손해는 누가 볼까요? 나중에 신인에게 대적했다, 신인이 아니다 생각하지만, 전도몽상을 들어보면 신인이 진짜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모든 원인은 원흉을 만들어 버립니다. 이것이 전도몽상입니다.

요셉이 총리가 되어 가만히 생각해 보니, 형들이 자신을 박해하지 않고 구덩이에 죽이려고 던지지 않았으면 총리가 되었을까요? 안 되는 것입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십시오. 반대가 되었습니다. 형들이 버렸는데 지나가는 상인들이 왜 죽이냐며 팔라고 했습니다. 팔았습니다. 동생을 팔아먹는 불한당 형이 어디 있겠습니까? 형들 전체가 그랬습니다. 아무리 배가 다르지만 팔았는데, 하늘에서는 그것을 불한당이라고 바로잡아 주지 않았습니다. 놔두었습니다. 팔려가서 보디발 집의 종이 되었는데, 그 집에서 모범적으로 하니 귀여움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보디발 아내가 유혹을 해서 거기서 벗어났습니다. 벗어나는 대가로 감옥을 가는 것입니다. 감옥에 가서 가만히 생각하니 억울했습니다. 이것이 전부 거꾸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도 억울하다고 땅을 치고 통곡하며 원인을 따지면 원흉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당연히 원흉입니다. 흉악한 놈들, 형들에게 이 원인은 원흉이 맞습니다. 인간 세상은 모두 이 원인이 원흉들입니다.

어쨌든 저놈을 수능 시험에서 떨어뜨려야 내가 점수가 잘 나옵니다. 과거 시험은 몇 사람 안 뽑습니다. 그것을 다 떨어뜨려야 내가 올라가는 것입니다. 과거 시험을 보는 원인은 원흉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남들을 해코지해야 합니다. 떨어져야 합니다. 시험장에 갔는데 갑자기 물난리가 나서 한 명도 안 오고 나만 왔다면 그것은 장원 급제입니다. 원흉은 원인이 되는 것입니다. 이 원흉은 원인이 되어 버립니다. 자신이 과거 시험에 붙는 원인이 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원인은 원흉의 반대가 되는 것입니다. 이 원인이 이래서 무섭습니다.

요셉은 감옥에서 가만히 생각할 때, 세상에 자신이 왜 이렇게 재수가 없나 생각했습니다. 재수가 없어도 더럽게 없었습니다. 아버지 사랑을 받다가 구덩이에 팔리고, 노예에게 팔리고, 보디발 집에 와서 얻어맞고, 결국 감옥에 왔습니다. 좋은 일이 있었을까요? 결론이 나기 전에는 언제나 원흉입니다. 전부 자신에게 흉악한 짓만 한 놈들뿐입니다. 거기에 고마운 점이 요만큼이라도 있었을까요? 고마운 것은 없습니다.

그러나 성공하는 사람은 그것을 에너지로 삼아 원흉으로 보지 않고, 성공하는 원인으로 만들어냅니다. 요셉이 여러 번 원흉을 당했지만, 그것이 모여 총리가 되는 것입니다. 애굽의 부자 나라의 총리입니다. 이스라엘 총리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애굽의 총리는 지금 말하면 미국의 총리입니다. 한국 사람이 미국 총리가 되는 것이 쉽습니까? 그렇게 된 것입니다. 나중에 총리가 되고 가만히 생각하니, 이것은 하늘이 자신을 골탕 먹인 것입니다. 계속 골탕을 먹이는데, 끝까지 포기했으면 중간에 총리 자리에 못 갔을 것입니다. 하늘을 원망하고 소주 마시고, 감옥에 앉아 밥으로 술을 만들어 먹고 취했다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 원흉이 자신은 원흉이라고 생각했지만, 이 원흉이 모여 총리를 만들어냈습니다. 알고 보니 이것이 다 엑스트라들이었습니다. 이 원흉들이 전부 엑스트라였습니다. 그들은 요셉을 성공시키는 도구들이었습니다. 형제도 도구, 보디발 아내도 도구, 감옥에 있는 술 장관, 떡 장관도 도구였습니다. 그것이 임금, 황제에게까지 귀에 들어가게 만드는 계기가 쭉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꿈 해몽하는 지혜는 있었습니다. 요셉이 그 지혜가 있어야 이것을 원흉을 원인으로 만들어낼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원인으로 보는 자가 1%, 원흉으로 보는 자가 99%입니다. 모든 것을 원흉으로 봅니다. 남을 원망하고 남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고 합니다. 엄마 때문에, ‘때문에’가 붙는 사람은 다 성공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이 원흉이 어떤 나쁜 재앙이 와도 이것은 하늘에서 자신을 시험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여기에 넘어가면 안 됩니다. 제가 젊을 때 배가 무진장 고팠습니다. 골목을 지나가는데 찐빵에서 연기가 모락모락 났습니다. 할머니가 졸고 앉아 있었습니다. 찐빵 하나 들고 가도 모를 상황이었습니다. 아무리 배고파도 할머니 몰래 찐빵을 가져갔을까요? 그런 양심을 가졌으면 여기 신인이 아닙니다. 그때는 찐빵이나 호떡이 많았습니다. 엿장수도 많았습니다. 돈이 없는 학생은 전부 그림의 떡이었습니다. 우리가 과자를 먹어봤겠습니까? 콜라를 먹어봤겠습니까? 사이다를 먹어봤겠습니까? 안 먹었습니다. 그런 것을 보고 유혹을 자꾸자꾸 피해서 교육을 받는 것입니다. 그런데 다른 학생들은 기회주의자였습니다. 할머니가 조는 틈을 타서 가져갔습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먹었습니다. 그것이 되겠습니까? 그것은 위에서 안 보는 것 같지만, 백궁에서 전체를 관리하는 천사가 있습니다. 다 보고 있습니다. 다 기록이 됩니다. 자동 녹음 장치도 이런 장치가 아닙니다. 아주 완벽합니다. 나중에 여러분이 영상으로 볼 수 있습니다. 백궁에 가면 옛날에 어디 바람피웠던 것, 어디 가서 했던 것들을 다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다 용서가 되니, 그 장면을 보고 싶으면 다 볼 수 있습니다. 원흉입니다. 이것이 천국 가는 원인이 됩니다. 이 원흉도 모이면 천국 가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의롭다 함을 입는 길: 예수의 속량과 신인의 축복

여러분들은 지금 부끄럽게 생각하지만, 성경적으로 보면 여러분이 부끄러워할 이유는 없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죄는 2천 년 전에 예수가 여러분을 의롭게 해 버린 것입니다. 그 당시 인구만 의롭게 되었을까요? 미래에 태어나는 사람도 전부 죄가 없는 것입니다. 다 의롭게 되었습니다. 로마서 3장 23절, 24절을 읽어 보십시오.

로마서 3장 23절: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로마서 3장 24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로마서 3장 25절: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이것은 무슨 말이냐면, 여러분들의 미래에 예수 이후에, 제가 죽은 이후에 여러분이 지은 모든 죄는 의롭다 함을 입었습니다. 싹 입어 버렸습니다. 전부 의롭다 함을 입어 버렸습니다. 성경에 이 구절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의롭다 함을 입었는데, 여러분들이 교회에 가서 “아이고, 내 죄를 용서해 주세요”라고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나는 죄인입니다”라고 하지만 죄인이 없습니다. 기독교적으로 그렇다는 말입니다. 성경은 인간의 그 죄를 의롭다 함을 주어 전체 죄인을 용서했습니다. 거기에 용서함을 받는 자는 어떤 자가 용서함을 받느냐? 그 예수의 의롭다 함을 입었다는 이 내용을 믿는 자, 이 내용을 확신하는 자에게만 지금 지은 죄가 다 없어져 버립니다.

여러분들이 백궁에 가서 “내 지난날의 죄를 한번 뒤돌아보자”고 인터넷 같은 것을 백궁에서 말하는 인터넷에 들어가면 그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것이 여러분이 부끄럽지 않습니다. 하나도 부끄럽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의롭다 함을 입은 것이기 때문에 죄가 아닙니다. 그러나 신인이 왔을 때는 그 의롭다 한 사람들을 왜 심판하러 왔냐고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의로운 옷을 입었는데 왜 심판하러 왔을까요? 자신을 새로 온, 다시 리바이벌되어 온 지저스, 예수를 그 자가 온 것을 만나 보고 등불을 들고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자신을 알아볼 것 아닙니까? 전부 알았는데 엉뚱한 데 가서 기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왔는데, 저에게 온 자는 심판이 없습니다. 그냥 천국행입니다.

시간의 가치: 금덩어리 같은 하루

죽어도 저놈한테는 안 가겠다고 합니다. 저놈이 사기꾼이라고 합니다. 그렇게 사기꾼이라는 것을 덮어씌워 놓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매일같이 머리만한 금덩이를 강물에 던진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90살까지 살면 3만 개를 던지게 됩니다. 우리가 원래 만날밖에 못 살았습니다. 40년 살면 만날입니다. 30몇 년 살면 만날입니다. 옛날에는 40이면 다 죽었으니, 만날을 살았습니다. 인간의 평균 수명이 만날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평균 수명이 2만 5천 날 정도 됩니다. 90살 살면 3만 날입니다. 3만 날을 사는데 3만 개의 돌을 개울에다 던지고 있는 것입니다. 하루에 한 개씩 던집니다.

그 개울에 왜 그것을 던지냐고 하니, 돌인데 던지면 어떻냐며 심심해서 던진다고 합니다. 그 돌 좀 이리 줘 보라고 하고 돌을 수세미로 닦으니 금덩어리였습니다. 당신은 금덩어리를 몇만 개를 그렇게 평생 강변에서 던지고 있는 것입니다. 나는 금인 줄 몰랐는데 아까워 죽겠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던진 것이 아깝다고 합니다. 그것이 우리의 하루입니다. 우리 하루가 금덩어리 하나입니다. 그렇게 귀중한 것을 어영부영 보내 버립니다. 신인을 만나고 하늘궁도 오고 백궁 가기 위해서 낮에 나가서 금덩어리 같은 그 돈을 준비해서 벌어 가지고 천국 갈 채비를 만드는 것이, 이것은 금덩어리를 던져 버리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던져 버리는 것은 시간인데, 이 하루 24시간이 금덩어리입니다. 정말입니다. 그것을 그냥 가서 하루 간호사, 요양원에서 보호사 같은 일을 하며 하루 일과를 보내 버리면 하루가 휙 달아나 버립니다. 그런데 허경영 하늘궁에 가기 위해서 그것을 한다면 희망이 있습니다. 금덩어리를 마련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냥 하루 일과를 지내고, 돈이 조금 모이면 다단계에다 싹 집어넣어서 코인하는 데다 몇천만 원 싹 없애 버리고, 또 맨날 이것을 반복하고 있는 것입니다. 금덩어리를 그냥 허공에다 던져 버리는 것입니다. 물에다가 던져 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인생이 그렇습니다.

세월이 지나고 보면 옛날에 던져 버린 금덩어리, 그 젊은 시절의 세월이 얼마나 황금덩어리인지 아실 것입니다. 그것이 그리워지는 것입니다. 셋방살이 하던 것, 남편하고 둘이서 단칸방에서 싱크대도 없이 연탄불 피워 밥 해 먹고, 남편은 연탄 하나 사 오고, 마누라는 수제비 끓이고, 그렇게 서로 옹기종기 사는 그 시절이 금덩어리 같은 세월입니다. 늙어서 보면 그 시절이 제일 값이 비쌉니다. 고생하던 때가 제일 값이 비쌉니다. 잘 나갈 때는 전혀 값이 없습니다. 이놈저놈 사진 찍어 주고 불려 다니는 것이 재미있습니까? 하나도 없습니다. 아무도 안 알아주고 셋방살이하고 고생하고 마누라 옷 한 벌 못 사 주고 고생할 때가 최고 좋은 금덩어리였습니다. 그런 것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때 그것이 금덩어리인 줄 몰랐습니다. 뭐 이렇게 저렇게 떵떵거리고 잘 사는데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그 단칸방이 금덩어리입니다. 세월이 지나면 그렇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 세월을 쌓아 오면서 돈이 없다고 멱살 잡고 서로 신경질 내고 이러다 흘러가 버리는 것입니다. 얼마나 억울하게 보냈습니까?

신인의 재림과 구원의 조건

우리는 지금도 허송세월하고 있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은 이제 죄에서 신인을 만나 버렸기 때문에 다시 온 그 자를 만나야 이것이 로마서 3장 23절, 24절, 25절에 해당되는 것입니다. 그를 안 만나 버리고 옛날 예수만 찾고 앉아 있으면 안 됩니다. 옛날 것을 찾고 있으면 안 됩니다. 요새 새로운 이 자를 직접 여러분을 만나러 왔습니다. 이때 “내가 의를 입었습니다. 당신을 내가 만나 기쁩니다” 하고 찾아오면 이것이 의를 입은 자입니다. 그 자는 어디로 갈까요? 의롭다 함을 입었기 때문에 완료가 되는 것입니다. 완료된 자가 축복받고 명패를 받은 자입니다. 왜 명패비 받고 축복비 받겠습니까? 그것을 받아야 많은 사람을 이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거기에 대한 노고를 하는 것뿐입니다.

누가 가지고 제가 커피 한 잔 마십니까? 저는 그런 것을 여기 다 투자해서 전부 여러분의 보금자리,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들어 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나쁜 사람들이 그것을 자기들이 개인적으로 치부할 목적으로 저를 내쫓고 자기들이 돈을 벌겠다고 합니다. 그것이 되겠습니까? 돈 10원짜리 하나 안 가져간 최 아무개 딸 학원이, 최가 준 돈으로 하늘궁 돈으로 했다고 하니 보증금이 몇천만 원도 안 됩니다. 학원은 임대료가 비싸지 보증금이 그리 많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어느 학원 빌딩 주인이 보증금을 많이 받습니까? 세를 많이 받습니다. 학원 다 해 봐야 보증금 얼마 안 됩니다. 그런데 뭘 여기서 수천억을 빼가 글로 가져갔다고 거짓말을 합니다.

그러면서 그 돈을 찾아서 허경영에게 줘야 한다고 거짓말해서 사인 받는 것이 있습니다. 돈 찾자고 해서 그것이 지금 저를 고소한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들은 돈 찾아 준다니까 사인했는데, 알고 보니 최서진이가 가져간 것이 없었습니다. 경찰에서 조사 다 했습니다. 그 사람들 전부 데모한 사람들이 전부 전과자가 된 것입니다. 이것이 이래서 되겠습니까? 저 사람이 최 아무개가 허경영 밑에서 돈을 다 빼돌렸다는 것이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다 준비했겠습니까? 코로나 기간에 다 샀습니다. 어마어마하게 사 놓은 것입니다. 10원도 안 썼기 때문에 이것이 유지가 됩니다. 만든 것입니다. 여기에 돈은 10원도 밖으로 나가지 않았습니다. 눈으로 보이지 않습니까? 어떻게 이 많은 것을 다 삽니까? 제2 하늘궁, 제3 하늘궁, 여러분 그것은 여기서 이 강의해서 벌어서 산 것입니다. 제가 가져갑니까? 하늘궁으로 남겨 놓고 저는 나중에 갑니다. 하늘궁 안에 있는 물건은 팔려고 해도 안 팔립니다. 종교단체에 있는 건물은 누가 가져갑니까? 차라리 돈을 노린 사람 같으면 증권에 투자를 해 놓거나 그랬을 것입니다. 그런 데는 10원도 안 갔습니다. 이번에 감사하고 국세청부터 시작해서 경찰청 다 조사해도 그런 것 하나 없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무슨 그룹, 어떤 그룹에서 1조를 가져왔다고 거짓말을 합니다. 조사해 보니 국세청에서 조사해 보니 건물이 전부 하늘궁 법인에서 딱딱 샀습니다. 돈이 들어오고 나간 것이 기록이 하나도 안 틀립니다. 이렇게 거짓말하면 안 됩니다. 어떻게 우리 직원이 그것을 다 가져갑니까? 제가 다 샀는데 말입니다. 그렇게 해야 사인을 해 준다고 합니다. 어떻게 총 신인의 돈을 저 여자 하나가 가지고 갔냐는 것입니다. 우리 형이 찾아 주겠다고 해 놓고 나중에 저를 고소하는 것입니다. 그 목적이 무엇이었는지 아실 것입니다. 가짜를 세워 가지고 그것을 핑계 대서 허경영 살려내자고 했다가 금방 허경영을 고소합니다. 목적이 무엇입니까? 거기 사인한 사람을 허경영 성추행으로 고소하는 것입니다. 아주 소설을 쓰는 사람들입니다. 여러분은 잘 아실 것입니다. 절대 그런 일은 있을 수 없습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전도몽상입니다. 원흉이라는 말입니다. 그들이 나중에 어떻게 되는가를 여러분들이 보게 될 것입니다. 제가 설사 무슨 피해를 입더라도 저는 원상복구가 됩니다. 신인은 예수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3일 만에 이 성전을 헐고 다시 지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저는 하늘궁이 없어져도 금방 하늘궁을 지을 수 있습니다. 저를 잡아 가두면 감옥 갔다 와도 1년이면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누명 씌운 사람들이 온전하겠습니까? 신인을 그렇게 보면 안 됩니다. 절대 그런 데 현혹되면 안 됩니다. 나중에 민사소송으로 배상이 들어갈 것입니다. 처음에 괜히 꼬여서 도장 찍은 사람들은 나중에 배상 준비 많이 해야 합니다. 제가 그냥 있지 않을 것입니다. 나중에 끝나고 나면 민사소송이 들어갈 것입니다. 그리고 그 사람들 집 한 칸 있는 것 다 압류가 들어갈 것입니다. 그리고 경매가 들어갈 것입니다. 괜히 도장 찍어 줬다가 자기 자식들 집까지 다 날아가는 것입니다. 나중에 한번 보시면 아실 것입니다. 그렇게 해야 두 번 다시 그런 일을 안 합니다. 저렇게 전도몽상이 얼마나 무서운지 아실 것입니다.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암흑전도(暗黑顚倒)의 지혜

그러면 저 암흑전도는 무엇일까요? 이것은 이제 아실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생각을 전부 거꾸로 한다는 것입니다. 잡혀가서 감옥에 가니 나는 왜 감옥에 왔냐고 비관하고 있으면 요셉이 총리가 되었을까요? 끝까지 나는 감옥에 있어도 뭔가 기회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여러분도 그래야 합니다. 아무리 어려운 난관이 와도 거기에는 그것을 약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그것이 오히려 기회입니다. 그래서 위기는 위험한 기회입니다. 위험한 기회는 큰 영웅을 만듭니다. 위험한 기회라는 것이 위기입니다. 위기는 패망의 길이 아닙니다. 오히려 감옥에 갇히고 보디발의 아내 성추행으로 뒤집어썼습니다. 감옥 간 것입니다. 요셉이 성추행을 했습니까? 안 했습니다. 그런데 성추행 범죄자라고 하니 들어가야 했습니다. 요셉이 두 마디, 한마디만 더 하면 목이 잘릴 상황이었습니다. 그냥 가만히 감옥 가는 것도 보디발 장군이 봐 준 것입니다.

감옥에 들어가서 가만히 보니 정치범들이 들어왔습니다. 그 정치범들과 친해진 것입니다. 술 만드는 장관, 떡 만드는 장관을 만나 친해진 것 아닙니까? 거기서 꿈 이야기를 해 주고 그 꿈 해몽을 잘 하니 이 두 사람이 기특하다고 했습니다. 나중에 사면되어 나간 장관이 요셉을 부르게 됩니다. 임금이 이상한 꿈을 꿔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소가 몇 마리가, 7마리가 나와서 빼짝 마른 것이 나왔다가 살찐 송아지가 나왔다가 빼짝 마르고 하는 꿈을 꾸니, 이것은 앞으로 애굽에 흉년이 온다는 것입니다. 지금 7년간 풍년에 쌀을 곡식을 모아 놓자고 했습니다. 요셉의 생각을 눈치챈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임금이 포복절도하며 너야말로 내 살림살이, 애굽의 살림살이를 맡을 자격이 있다고 했습니다. 네가 우리 살림살이를 맡으라고 했습니다. 너 감옥에서 당장 나오라고 하니 총리가 된 것입니다. 요셉이 성추행범으로 몰렸지만, 변명해 봐야 소용없었습니다. 그냥 집어넣는 것입니다.

신인도 마찬가지입니다. 2천 년 전에도 누명을 덮어썼습니다. 그 사람들은 지금도 저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지금 제가 왔을 때 로마서 3장 23절 말대로 그 자를 인정해 버리면 당신이 재림 예수이고, 당신이 신인이라고 하면 모든 죄가 그냥 그 즉시 축복을 받아 탕감되어 버립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저를 인식하는 즉시 없어지긴 없어지는데, 그것은 축복이라는 절차를 밟아야 없어집니다. 제가 축복을 값없이 해 주지만, 100만 원이라는 것은 값없이 해 주는 축복의 먼지 하나 붙은 것도 안 됩니다. 그것은 값이라고 할 것도 없습니다. 축복을 값으로 치면 100조를 받아야 합니다. 거기는 우표 값만 붙은 것입니다. 인지세만 붙은 것입니다. 원래의 축복은 공짜로 준 것입니다. 말하자면 접수비만 받은 것이 100만 원입니다. 그것이 들어가야 여러분들이 받았다는 확신을 가지게 됩니다. 돈이 가는 곳에 마음이 간다고, 그것을 냈기 때문에 나는 받았다는 확신을 갖는 것입니다. 그러면 모든 것이 의로워져 버립니다. 옛날에 애를 10번 뗐든 100번 뗐든 축복받는 즉시 의롭다 함을 받아 버립니다. 그런데 그것을 인정 안 하고 저 사람 아니야, 저 미친놈이야 하면 안 됩니다.

암흑전도: 무의식 속 우주의 지혜와 신인의 능력

또 하나 여러분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이것입니다. 암흑전도입니다. 여러분이 어머니 아버지, 돌아가신 할아버지 할머니를 모릅니다. 모르는데 여러분이 축복을 줘 버리면 이것이 암흑 세계에서 전도가 되어 그 사람의 죄가 완전히 의롭다 함을 입어 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에게 무엇을 줍니까? 자기만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특권을 준 것입니다. 서비스로 말입니다. 얼마나 비싼 것입니까? 자기가 원하는 사람은 다 천국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괜찮은 장사입니다. 이것이 성경에 명확히 되어 있습니다.

어떤 왕이, 어떤 대통령이 아프리카에서 죽는데, 자기는 그동안 교회를 가지 않고 돈만 모았다고 합니다. 종교 하는 놈들만 보면 때려 죽이고 그랬다고 합니다. 굉장히 종교를 박해한 아프리카 대통령이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죽을 때 어떤 사람이 찾아왔습니다. “각하, 마지막 남기실 말씀이 있습니까?” “아, 내가 죽으면 이것이 어디로 갈 것 같은가? 이것이 불안해서 죽는 것도 마음대로 죽을 수가 없네.” 그때 온 사람이 종교를 잘 아는 목사, 선교사였습니다. 선교사가 그 대통령과 연결이 된 것입니다. “각하, 지금 예수님이 있다는 이 내용만 믿으세요. 믿는다는 말만 입으로 하세요. 그러면 천국에 바로 갑니다. 의롭다 함을 입습니다.” 대통령이 “그래요? 나는 그것을 여태까지 인정 안 했는데.” “아, 그래도 천국 가시려면 인정한다고 하세요.” 대통령이 “나는 예수를 인정합니다. 나는 예수를 믿습니다.” 선교사가 “어머, 이제 천국 갔습니다.” 그러니 그 사람이 너무 기분이 좋아 황홀하게 돌아갔습니다. 그것은 실제 저를 만난 것과 다릅니다. 마음으로 심리적인 천국으로 간 것입니다. 실제 천국으로 들어간 것이 아닙니다. 신인을 만나야 하는 것입니다. 저를 만나지 않았더라면 중간에 누가 있어야 합니까? 여러분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 대통령을 만나서 했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냥 선교사가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슨 말입니까? 전 세계 종교 교회와 절이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있는 성직자들이 천국을 보낼 자격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오직 신인이 이 땅에 왔을 때, 신인이 축복을 거쳐야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죽어가는 대통령 앞에 가서 “당신 천국 내보내 줄게요” 하면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되는 건데?” “제가 당신 축복을 해 주겠습니다. 축복비 100만 원 내세요.” 그러면 끝나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 죽는 마당에 돈이 어디 있어?” “그냥 해 줄게요.” 그러면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중보자에 의해서 의롭다 함을 입을 수 있습니다. 얼마나 여러분이 좋은 환경에 저를 만났는지 이제 이해가 가실 것입니다. 거기 100번 종교 지도자가 가 봐야 그 사람 천국 못 갑니다. 거기에 여러분이 딱 가서 “각하, 허경영 혹시 아십니까?” “모르는데.” “몰라도 괜찮아요. 이름이 뭐예요?” “나 이름이 제임스입니다.” “그래, 제임스는 축복이 들어가는 것을 제가 해 줄게요.” 그리고 저에게 전화를 그 자리에서 딱 해 줍니다. 제가 전화를 딱 해 주면 “제임스에게 축복이 영원토록 들어가라.” 이런 절차는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무슨 사람을 죽였든, 수천 명을 죽였든 그것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모두 의롭다 함이 입혀져 버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천국에 도착합니다. 이런 비밀을 가지고 온 자가 여기 있는 것입니다. 암흑전도는 전도몽상과 다릅니다. 암흑전도는 암흑에너지입니다. 암흑에너지를 테스트하기 위해서 전채희 씨 앞으로 나와 보십시오. 이 공간은 여러분들이 눈에 보이는 이 세계는 전도몽상입니다. 이것이 실제로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가짜 존재, 가짜 존재입니다. 이것은 가상의 세계입니다. 이것이 실상이 아닙니다. 실상의 세계는 영어로 Idea, 이데아입니다. 이 이데아라는 실상의 세계는 누구든지 실상이라고 합니다. 이 실상의 세계는 딴 데 있다는 말입니다. 여기는 가상의 세계입니다. 이 실상의 세계, 이데아를 이제 제가 보여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실상의 세계입니다.

자, 잡았습니다. 그러면 이것을 잡았는데, 이 사람에게 “예티 벨류 뷰”라고 해 보십시오. 여기에 외국말을 올려 보십시오. 외국말 전체에 있는 것을 올려 보십시오. 이 사람들이 봐야 하니 예티 벨류 뷰가 무엇인지 말입니다. 여기는 보지 마십시오. 여기는 저쪽만 보고 있으십시오. 흑판을 보지 마십시오. 아직 안 나타났습니다. 나타나야 나타납니다. 자, 여기는 보지 말고 있으십시오. 좀 되었습니다. 고개 돌리지 마십시오. 무엇을 쳐다봅니까? 제가 보지 말라고 하는데도 또 전도몽상입니다. 앞만 보고 있으십시오. 뒤에 트럭이 올까 봐 그렇습니까? 예티 벨류 뷰가 여기에 있습니다.

이것은 러시아 말입니다. “야 찌뱌 리블류”입니다. 왜 이것을 바꿨습니까? 전번에 있던 것을 띄우십시오. 여러 가지로 부를 수 있지만, 제가 부르는 것을 올리라는 말입니다. 꼭 이렇게 세워 놓고 많이 봐야겠습니까? 암흑전도는 이 사람 머리에는 외국말이 하나도 없습니다. 영어는 알겠지만, 러시아 말 같은 것은 잘 모릅니다. 다른 것은 전혀 몰라도 이 뇌는 인식할까요, 안 할까요? 모르는 단어가 있을까요? 없습니다. 이 우주에 있는 모든 단어는 이 사람이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의식은 없습니다. 의식에만 없지 무의식 세계에는 들어 있는 것입니다. 아뢰야식에는 들어 있습니다.

의식과 무의식의 순환: 운명과 인식의 상호작용

아뢰야식은 실제 아뢰야식은 무엇을 만듭니까? 운명은 아뢰야식입니다. 이 아뢰야식은 또 의식을 만들어냅니다. 무의식이 의식을 만들고, 의식이 또 무의식을 만들어냅니다. 아주 둘이 짝이 맞습니다. 의식의 세계가 무의식 세계를 자꾸 생산해냅니다. 그러면 쌓여 또 무의식이 됩니다. 낙엽이 다시 거름이 되고, 거름이 다시 낙엽이 되고, 또 낙엽이 거름이 되는 이 반복하는 것이 우리의 뇌입니다. 이 모든 의식의 세계를 뇌가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지난날의 이 사람의 전생입니다. 그것이 다시 또 현생을 만들고, 또 무의식으로 들어갔다가, 또 현생으로 나오고, 이것을 반복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제가 가르쳐 주는 것이니 자세히 들어야 합니다. 무의식이 의식을 만들고, 의식이 또 무의식을 만드는 것입니다. 운명이 운명이 운명이 무엇을 만듭니까? 인식을 만드는 것입니다. 또 인식이 운명을 만들어 버립니다. 인식하는 차이가 있습니다. 전생에 아름다운 사람은 꽃을 보고 더 아름답다고 인식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이 인식이 자꾸 꽃을 보면 또 무의식에 영향을 줍니다. 또 그 무의식이 꽃을 보고 또 좋아하고, 이것이 반복되는 것입니다. 의식이 무의식을 만들고, 무의식이 의식을 만들고, 전생이 현생을 만들고, 현생이 또 다시 전생을 만드는 것입니다.

자, 보십시오. “예티 벨류 뷰”가 왜 안 나옵니까? 키워 보십시오. 러시아 말 “예티 벨류 뷰”가 여기 있습니다. 저리 비켜 보십시오. “예티 벨류 뷰”가 있습니다. 이것은 “사랑해”입니다. “미워해”는 “예니나 비쥬 티바”입니다. 제가 “예티 벨류 뷰”라고 하면 이 사람이 알아들었습니다. 알아들었습니다. “예티 벨류 뷰”는 안 떨어집니다. “예니나 비쥬 티바”는 떨어집니다. 이것이 힘이 있습니까? 이것은 여러분이 아실 것입니다. 이것이 왜 떨어질까요? 이 뇌가 인식한 것일까요? 연필이 인식한 것일까요? 연필이 인식했습니다. 연필을 뺏어 보십시오.

이 뇌에는 이 사람이 프랑스 말을 잘 모릅니다. “쥬뜨 디떼스트”가 무슨 말인지 모릅니다. 그런데 무의식 세계는 알까요, 모를까요? 아뢰야식은 압니다. “예니나 비쥬 티바”는 떨어집니다. “쥬 땜”은 안 떨어집니다. “쥬 땜”은 “사랑한다”는 말입니다. “쥬뜨 디떼스트”는 떨어집니다. 이 사람은 “쥬뜨 디떼스트”를 모를 수도 있습니다. 또 이 사람이 모르는 것을 보십시오. “코 캄 체”는 어디 말입니까? 모릅니다. 폴란드 말입니다. “코 캄 체”는 안 떨어집니다. “예니나 비쥬 티바”는 떨어집니다. “니나비제 체”는 떨어집니다. 이 사람이 이것이 무슨 말인지도 잘 모르지만, 이것은 어떤 힘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 뇌는 폴란드 말을 압니다. “쎄렉즈렉”은 헝가리 말입니다. “쎄렉즈렉”은 안 떨어집니다. “쎄렉즈렉”은 “사랑한다”는 말입니다. “우탈락”은 우리나라 말과 비슷합니다. 수능 시험 치는데 “우탈락” 이런 말 하면 안 됩니다. 이제 수능 시험이 끝났으니 제가 하는 말입니다. “우탈락”은 떨어집니다. “쎄렉즈렉”의 반대입니다. “우탈락”은 “미워해”라는 말입니다.

이 뇌의 의식 세계는 이것을 모릅니다. 제가 “우탈락”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몰랐습니다. 이 뇌 자체는 이 우주에 있는 모르는 것이 한 개도 없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보여 주는 것입니다. 여기에 그런 신비한 세계가 뇌 속에 있습니다. 이 우주와 전도하는 체가 안에 들어 있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안에 다 들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꺼내는 방법을 인간들은 모릅니다. 오직 저를 통하여 그것이 나옵니다. 왜냐하면 축복을 안 받은 자는 이것이 나오지 않습니다. 축복을 받아야 이것이 작동됩니다. 코드가 좋습니다. 보지 마십시오. 저쪽을 보고 있으십시오. “요 엘스케 데이”는 스웨덴 말로 “사랑한다”는 말입니다. 이것은 안 떨어집니다. 이 뇌는 “요 엘스케 데이”를 알고 있다는 소리입니다. 제가 전도에 대해서 여러분에게 강의를 해 주면 여러분이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인간은 모르는데, 자기 의식 세계는 전부 모르는데, 이 무의식 세계는 다 들어 있는 것입니다. “요 하사 데이”는 베트남 말로 “미워한다”는 말입니다. 이것은 떨어집니다. “또 민 반”은 안 떨어집니다. “또 민 반”은 “사랑한다”는 말입니다. “타오 겟 마이”는 떨어집니다. “타오 겟 마이”는 “미워한다”는 말입니다. “또 민 반”과 “타오 겟 마이”는 반대입니다. 이 뇌 안에는 전 세계 언어가 한 개도 안 들어 있는 것이 없습니다. 이 사람은 그런 것을 써 본 적도 없지만, 무의식 세계에는 다 들어 있습니다.

얼마나 신비스럽습니까? 말로 안 해도 속으로 마음으로 해도 이것이 나옵니다. 이 뇌에 있는 것이 무진장입니다. 이 우주만한 것이 다 들어 있습니다. 인간의 뇌에 말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확인되지 않습니까? 다 알아듣습니다. 외국말이 무의식 속에 있으니 외국말 공부할 것 하나도 없습니다.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의식 세계로 안 나오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왜냐하면 의식 세계로 나오면 여러분들은 혼란이 생깁니다. 저 사람 보고 “네가 내 옛날에 내 손자야”라고 하면 맨날 난리가 나고 서로 사기 치고 “네가 내 조카야, 너는 내 아들이었어 돈 내놔, 네 재산 그게 내 거였어”라고 할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실컷 잘 살고 있는데 어떤 남자가 와서 소송을 겁니다. 물었더니 자기가 옛날에 자기 아버지였다고 합니다. 재산이 500억이라고 합니다. “500억 내놔라 이 새끼야. 내가 전생에 네 아버지인데 너한테 물려주고 죽었는데, 아버지가 돌아왔는데 돌려줘야 할 것 아니냐?” 이렇게 소송이 붙으면 복잡해집니다. 전생 기억을 하게 해 놓으면 이것이 복잡해져서 풀 수가 없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자기 할아버지가 나타나 손자 보고 “야, 인마, 그게 네 아버지한테 줬던 내 재산이야. 내놔.”라고 하면 어떻게 할 것입니까? 그래서 우리는 전생 기억을 못 하게 해 놓았습니다.

미래 예언과 인체 신비: 신인의 능력

그런데 이렇게 깊이 들어가면 나옵니다. 이것을 보여 주는 사람은 지구에서 저 하나뿐입니다. 이 사람 뇌 안에 없는 것이 있을까요? 다 들어 있습니다. 백두산이 299년 있으면 폭파합니까? 이 뇌에 그 답이 나와 있습니다. 아니라고 합니다. 그러면 300년 있으면 폭파됩니까? 백두산 화산이 300년 후에 폭발합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그것도 이 뇌에 입력이 되어 있습니다. 모든 것이 다 되어 있습니다. 미래 예언까지 여기 다 들어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것을 뽑아서 쓰는데, 여러분은 쓸 수 없습니다. 딱 막혀 있습니다. 그것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지구가 2천 년 후에 300m의 눈이 덮습니까? 덮는다고 합니다. 300m의 눈이 쌓이면 얼마나 많겠습니까? 지구가 눈에 덮이는 것입니다. 지구가 소독 작용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2천 년 남았습니다. 어떤 생명체도 존재할 수 없습니다. 300m면 적은 눈이 아닙니다. 어마어마하게 쌓여서 지구는 조용한 동토가 될 것입니다. 우리는 그렇게 한정된 기간에 지금 있는 것입니다. 이 안에 무한정 들어 있다는 것을 아실 것입니다.

미국에 옐로스톤 화산이 200년 안에 폭파됩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옐로스톤도 폭파 안 됩니다. 그런데 미국은 지금 긴장해서 옐로스톤이 언제 폭파되냐고 앉아 있습니다.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폭파되면 미국이 뒤집어져 버립니다. 미국 경제가 몰락합니다. 그 화산 하나에 미국 경제가 묶여 있습니다. 옐로스톤이 300년 안에 폭발합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500년 안에 폭파합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천 년 안에 폭발합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옐로스톤이 다시는 폭발하지 않습니까? 그렇다고 합니다. 그런데 미국은 이 뇌에서는 그 정보가 들어 있습니다. 모든 전도가 암흑전도가 다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인체 신비하지 않습니까? 이것이 인체에 내장되어 있는데, 이것을 빼낼 수 있는 기계가 없습니다. 신인만이 빼냅니다. 신인만 빼낼까요? 축복받은 사람은 다 빼냅니다. 다 물으면 다 나옵니다. 여러분도 똑같습니다. 제가 안 물어보고 여러분이 물어도 답이 나옵니다. 저 많은 언어가 얼마나 많습니까? 지금 각국의 100여 개 국가의 언어, 그 많은 언어가 이 안에서 다 알고 있습니다. 답을 다 알고 있습니다. 신비하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은 전도몽상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눈앞에 보이고 자신이 인식한 것만 이것이 현실인 줄 압니다. 이 세계인 줄 압니다. 이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천국의 삶: 완벽한 시스템과 영원한 세계

영원한 세계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거기 가면 제가 아침을 먹고 싶다고 생각하면, 메뉴를 머릿속에 생각하는 대로 메뉴가 나옵니다. 밥상이 차려져 버립니다. 기가 막힙니다. 제가 원하는 그릇을 딱 생각하면 그것이 그것으로 차려집니다. 싹 먹고 싹 없어져 버립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무슨 싱크대가 필요합니까? 몸에 들어간 것이 소대변으로 여기서는 봐야 하는데, 거기서는 없습니다. 깨끗하게 정리됩니다. 싹 분해가 되어 해결되어 버립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아무리 맛있는 것을 많이 먹어도 살이 안 찝니다. 불어나거나 줄어드는 것이 없습니다. 영양 걱정할 일이 있습니까? 그냥 라면을 매일 먹고 싶으면 매일 라면만 나와라 해서 먹어도 먹어도 맛은 첫 번째 먹는 것과 똑같습니다. 우리는 라면을 10그릇 먹으면 못 먹습니다. 질려서 말입니다. 그런데 거기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지금 라면 먹고 있습니다. 10시간 있다 전화하니 또 라면 먹고 있습니다. 계속 먹어도 라면이 질리는 것이 없습니다. 그 맛이 그대로이고 음식은 계속 들어갑니다. 어디로 갈까요? 없어집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것이 천국입니다. 모든 것이 완벽한 시스템이 되어 있습니다. 여기는 뇌 속에만 그것이 다 들어 있지, 실상으로 할 수는 없습니다. 전도몽상이 이 암흑전도가 방금 암흑전도입니다. 제가 보여 주는 것입니다.

암흑 에너지와 신인의 심판

이 암흑에너지는 여기서 보십시오. 바이든 몸을 보는 것입니다. 바이든 몸이 지금 굉장히 안 좋습니다. 바이든 간을 조사하고 있는 것입니다. 바이든 간은 빵점입니다. 트럼프 간은 100점입니다. 머스크 간도 100점입니다. 그런데 제 생각에 트럼프 부인 간이 의심스럽습니다. 멜라니아 간은 빵점입니다. 저는 이미 멜라니아 간을 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시각이 멀어도 멜라니아 간이 안 좋다는 것을 벌써 알고 있다는 말입니다. 트럼프나 이 사람들은 간이 괜찮습니다. 바이든 간과 멜라니아 간이 비슷하게 지금 안 좋습니다. 왜 이럴까요?

트럼프 간은 되게 좋습니다. 왜 멜라니아 간이 나빠졌는지 아십니까? 트럼프는 당선되어 그 기쁨에 해야 할 일이 많지 않습니까? 그 일에 매이면 즐거움이 있습니다. 그런데 멜라니아는 트럼프가 당선되어 기뻐하면서 얼굴 보기가 어렵겠지요. 바쁩니다. 바쁜데 멜라니아는 너무 피곤한 것입니다. 손님이 많이 왔다 갔다 했습니다. 트럼프는 그냥 주는 대로 밥만 먹으면 되는데, 이것은 많은 식구가 지금 내외의 식구가 와서 모든 그릇이고 뭐고 부족합니다. 난리가 났습니다. 주방이고 뭐 컨트롤하다 보니 완전히 아사 직전에 와 있는 것입니다. 영광은 남편 것인데, 자신도 영광은 있지만 당장은 시달립니다.

손님 전화도 1초가 멀다 하고 전 세계 대통령들부터 전화가 옵니다. 이것을 다 받아야 합니다. 미국이라는 나라가 우리나라 같이 조그맣지 않습니다. 멜라니아의 간 상태가 어떤지 보십시오. 멜라니아 간은 빵점입니다. 멜라니아 어디가 나쁩니까? 멜라니아 대장은 빵점입니다. 정신이 없어지고 몸도 사리사리 배가 아프고 간 나쁘고 미식거리고 있습니다. 멜라니아 귓구멍에 있는 달팽이관도 나쁩니다. 왜 나쁘냐 하면 너무 전화를 많이 받아서입니다. 지금 달팽이관이 혹사되어 있습니다. 여기저기서 불러 제끼고, 전화는 와서 멜라니아는 전화를 더 많이 받습니다. 트럼프는 인터뷰하는 동안에 한 시간이면 한 시간 동안 전화를 안 받습니다. 누가 받습니까? 멜라니아 비서, 밑에 사람들이 받습니다. 귀가 고막이 터질 지경입니다. 어마무시합니다. 멜라니아 고막은 빵점입니다. 멜라니아 좌측 뇌는 빵점입니다. 멜라니아 우측 뇌는 정상입니다. 멜라니아 좌측 뇌는 힘이 없습니다. 멜라니아는 이쪽 뇌가 중풍에 와 있습니다. 이것이 가짜입니까? 가짜가 아닙니다. 멜라니아 좌측 뇌 신경, 멜라니아 좌측 뇌 혈관은 개판입니다. 좌측 뇌가 신경과 혈관이 안 좋은 상태입니다.

트럼프 좌측 뇌, 트럼프 우측 뇌, 머스크 좌측 뇌, 머스크 우측 뇌는 다 정상입니다. 전부 정상인데 멜라니아는 이쪽 뇌가 안 좋으니 오른쪽 팔이나 다리가 안 좋습니다. 멜라니아 오른쪽 팔은 힘이 없습니다. 멜라니아 왼쪽 팔은 힘이 엄청 좋습니다. 멜라니아 왼쪽 다리는 힘이 좋습니다. 멜라니아 오른쪽 다리는 힘이 없습니다. 멜라니아는 여기가 나쁘니 이쪽 마비가 왔습니다. 마비 온 것입니다. 멜라니아 오른쪽 대퇴는 빵점입니다. 멜라니아 왼쪽 대퇴는 좋습니다. 이쪽(좌측 뇌)이 마비가 왔기 때문에 이쪽(오른쪽 팔, 다리, 대퇴)이 마비가 오는 것입니다. 이것도 우리 눈과 같습니다. X자로 되어 있습니다. 유전자가 X자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염색체도 X자로 되어 있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 눈에 들어오는 것도 거꾸로 오른쪽이 왼쪽으로 가고, 왼쪽이 오른쪽으로 간다고 했습니다. 이 신경도 여기는 오른쪽으로 가고, 여기는 왼쪽으로 가고 X자로 되어 있습니다. 여기 앉아서 멜라니아의 몸을 다 볼 수 있습니다. 제가 트럼프라는 사람을 좋게 보니까 멜라니아도 고쳐 줘야 할 것입니다. 멜라니아 몸 다 고쳐져라. 멜라니아 좌측 뇌, 멜라니아 간, 멜라니아 오른쪽 다리, 멜라니아 오른쪽 팔, 멜라니아 대장, 멜라니아 위장, 멜라니아 간장. 이것 하다가 힘 다 빠져 쓰러지겠습니다. 멜라니아 다 고쳤습니다. 여기 앉아서 미국의 멜라니아 몸을 다 우리는 암흑전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그것을 신인이 아니라고 여러분들이 이야기할 것입니까? 그 자에게 의롭다 함을 입으면 끝나는 것입니다. 그것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이.

제가 왔으니 저에게 의롭다 함을 입으면 자존심 상합니까? 자기 선배, 자기 후배, 자기 조상 전부 천국 보낼 수 있는 유일한 기회이고, 그들의 죄를 사할 수 있는 유일한 기회입니다. 의롭다 함을 입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그 자가 여기 서 있습니다. 그 자가 인간들의 질문에 답을 못 할 것이 있습니까? 어떠한 자도 의학적으로 저같이 이렇게 먼 미국에 있는 사람을 1초 만에 탁탁 고칩니까? 그리고 몸이 어떻게 아픈지 미리 알고 있습니다. 허경영 간, 허경영 심장, 허경영 콩팥. 허경영이 떨어지는 것이 있겠습니까? 신인은 그런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 사회자님 간, 이동섭 간은 멜라니아와 좀 비슷하게 안 좋습니다. 사회자님 심장도 안 좋습니다. 심장 박동기 달아야 할 지경입니다. 심장이 원래 안 좋습니까? 좀 약한 것 같습니다. 심장이 지금 안 좋습니다. 그래서 제가 사회자님 얼굴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테스트를 해 주는 것입니다. 멀리 있는 사람이나 여기 있는 사람이나 똑같이 속도가 다 같습니다. 여기서 바로 트럼프 와이프가 플로리다 어디에 숨어 있는지 신경 쓸 것 없습니다. 금방 나와 버립니다.

사회자님 간은 안 좋습니다. A형 간염이 있습니다. 이동섭 A형 간염은 없어졌습니다. 제가 고쳤다는 말입니다. 이동섭 심장도 고쳐졌습니다. 이동섭 심장은 좋아졌습니다. 이동섭 대장은 제가 안 고쳤지만 좋습니다. 대장도 고쳐졌습니다. 이동섭 몸 전체 고쳐져라. 다 고쳤습니다.

여러분들은 의롭다 함을 입어도 몸 상태는 자기가 백궁 갈 때까지 관리해야 합니다. 여기 의롭다 함을 입은 사람입니다. 의롭다 함을 입은 것과 천국 가는 것과 지금 밥 먹고 오줌 누고 하는 이것은 따로입니다. 자기가 관리해야 합니다. 제가 특별히 해 주면 고쳐지지만, 그러기 전에는 여러분이 와서 자꾸 고쳐야 합니다. 술 먹으면 안 됩니다. 담배 피우면 안 됩니다. 여러분이 몸 관리를 해 줘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의롭다 함을 입은 자에 대한 예의입니다. 아버지가 낳아 줬으면 하루 세 끼 밥을 아버지한테 내 달라고 하면 안 됩니다. 자기가 챙겨 먹어야 합니다. 아버지가 엄마가 낳아 줬는데 나이 50이 되도록 엄마 밥 해 줘, 밥 줘 하면 안 됩니다. 자기가 밥 해 먹고 어머니 그만 괴롭혀야 합니다. 몸 아픈 것까지 신인한테 맨날 고쳐달라고 하면 안 됩니다. 몸 조심해야 합니다. 이와 같이 신인은 못하는 것이 없습니다. 모든 것을 이런데도 여러분이 신인을 알면 의롭다 함을 입습니다. 그것을 알면 맨입으로 되겠습니까? 축복을 받아야 합니다. 신인한테 축복이라는 사탕 한 개라도 가져와야 하는 것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그것의 실제 값어치는 무한대입니다. 몇백조인데 우표 값만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그것도 여러분한테 돌려줍니다. 경치 좋게 이 쓰레기 밭을 낙원으로 만들어 주는 데만 쓰는 것입니다. 그것을 받아서 세금 내고 남는 것은 여러분을 위해서 씁니다. 또 무료급식도 합니다. 제가 받아갑니까? 여러분이 씁니다. 여러분이 내놓고 여러분이 여기 하늘궁 사용료로 쓰는 것입니다. 저에게 뭐 그것을 줬니 안 줬니 이런 것을 따지면 안 됩니다. 제가 그런 것을 먹는 사람입니까? 제가 그런 것을 먹으려면 얼마든지 먹을 수 있습니다. 세계 최고 부자도 될 수 있습니다. 신인은 관심 없습니다. 이것이 뜬구름 잡는 것이라는 것을 이제 아실 것입니다.

암흑 에너지의 지배와 신인의 심판

이 머릿속에는 전 세계 언어가 다 들어 있고, 전 세계의 지혜가 다 들어 있습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그것이 투사되어 나옵니다. 옐로스톤 겁낼 것 없습니다. 백두산을 겁내야 합니다. 300년 있으면 폭파됩니다. 그러면 중국 쪽은 피해가 없고, 한반도만, 한반도와 일본 쪽으로 날아갑니다. 중국은 멀쩡한데 일본 쪽으로 바람이 편서풍이 불어 동쪽으로 일본으로 날아갑니다. 왜 그럴까요? 지구 도는 방향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렇게 되게 된다는 것이 다 나와 있습니다. 여기 앉아서 암흑전도가 다 연결됩니다. 트럼프하고 연결이 되고, 여기 간하고 연결이 됩니다.

어느 번지수에 숨어 있어 봐야 아무 소용없습니다. 트럼프가 땅속에, 멜라니아가 땅속에 아무리 깊이 들어가 있어도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제가 바로 찾아내서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이 암흑전도를 여러분들이 오늘 알려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암흑전도는 무엇에서 나옵니까? 신이 가지고 있는 암흑에너지, 이 우주의 암흑에너지로 지배해 놓았습니다. 암흑에너지는 75%입니다. 이것이 암흑에너지입니다. 인간들이 가지고 있는 이것은 적은 것입니다. 저 우주 무한대 공간이 제 암흑에너지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앉아서 다 조절하고 있는 자가 여러분을 의롭다 해 버리면 의로워지는 것입니다. 죄 없다 하면 없어지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낙태를 10번 했다고 합니다. 저에게 와서 낙태 축복받으면 싹 의롭다 함을 입어 버립니다. 죄가 제로가 되어 버립니다. 좋지 않습니까? 당신이 뭔데 그것을 없애냐고 경찰에서 물으면 제가 뭐라고 답하겠습니까? 참 애매합니다.

종교는 그렇게 터치하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종교 행위는 누구나 그 종교를 각 종교마다 믿습니다.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간접적으로 그 사람들이 마음속으로 안정을 얻습니다. 국가에서 종교는 세금을 안 받습니다. 그리고 그대로 인정하는 것입니다. 종교가 천국 간다고 하니 천국 내놔 보라고 경찰에서 이러면 안 됩니다. 목사 보고 당신 천국 내놔 보라고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종교는 그래서 노터치하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하는 이것도 노터치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실제 눈에 보여 줍니다. 어떤 종교 지도자도 이런 것을 눈에 보여 줄 수가 없습니다.

전도몽상과 강철 단련: 고난의 의미

제가 길게 써서 설명하지 않아도 오늘 전도몽상은 여러분들의 생각이 전도몽상이라는 것을 아실 것입니다. 요셉이 감옥에 가고, 노예로 팔려가고, 구덩이에 빠지고, 이 모든 것이 나중에 생각하면 하늘의 뜻입니다. 그러나 그 당시에는 요셉이 전도몽상할 수 있습니다. 내가 왜 이래야 하냐? 내가 무슨 태어나서 죄를 지은 것도 없는데 왜 형들한테 팔리냐? 내가 누구 가서 여자를 사귀었냐? 요셉이 그랬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그 사람을 감옥에 넣었다가 우리가 쇠를 단련할 때, 연철을 뜨거운 온도에 넣어서 때리면 강철이 되지 않습니까? 그 강철 만드는 과정이 복잡합니다. 뜨거운 물에 넣었다 뺐다, 찬물에 넣었다 해서 강철이 되는 것입니다. 그 쇠가 안에서 자기들끼리 두들겨 맞으니 화딱지 나서 쇠가 강해져 버립니다. 쇠가 돌을 자르고 쇠가 쇠를 자르는 것입니다. 쇠를 자꾸 약 올립니다.

우리 인체는 이런 전도몽상이 여러분들이 원인이 원흉이라는 것을 꼭 잊지 마십시오. 여러분들은 자기가 모든 것의 원흉인데, 신인을 만남으로써 무엇이 됩니까? 원인인데 무슨 원인이 됩니까? 천국 가는 원인이 되는 것입니다. 남편한테 원흉이 되어 어지간히 얻어터지고 이랬는데, 결국은 이것이 무엇입니까? 천국 가는 원인이 되는 것입니다. 집안에서 원흉으로 욕을 먹더라도 억울해하면 안 됩니다. “아이고, 저거 저거 허경영한테 가는 저거 저거 원흉이야”라고 하지만 웃기는 소리입니다. 나중에 보십시오. 제가 집안을 다 구한다고 이야기해야 합니다. 제가 아주 쉽게 이야기합니다. 너무 쉽게 이야기해서 잘 못 알아듣는 것은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제가 일부러 쉽게 이야기합니다.

하늘궁 찬가와 풍수지리: 십전도가형의 의미

강옥희 가수의 노래를 듣겠습니다. 이어서 박현숙 가수의 노래를 듣고, 저는 나중에 하겠습니다. 강옥희 가수에게 박수 주십시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시간 관계상 한 곡만 보내 드리겠습니다. 허경영 찬가입니다.

(허경영 찬가)
우리 신인님 신인님 오셨네
성부 성자 성령 오셨네
2천 년 전 그분 오셨네
재림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1월 1일
중랑교 다리 밑 움막에서
조계식 어머님 품 강탄하셨네
우리 신인 대박 우리 신인 대박
모든 경전에 예언이 됐던 120억 광년에
하성부지 해인시대 메시아 오셨네
영적 명령에 시공초월 마중물이 치솟았네
하늘본궁 지어 세계 황제 추대식 선포하셨네

우리 신인님 신인님 오셨네
성부 성자 성령 오셨네
2천 년 전 그분 오셨네
재림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1월 1일
중랑교 다리 밑 움막에서
조계식 어머님 품 강탄하셨네
우리 신인 대박 우리 신인 대박
모든 경전에 예언이 됐던 120억 광년에
하성부지 해인시대 메시아 오셨네
영적 명령에 시공초월 마중물이 치솟았네
하늘본궁 지어 세계 황제 추대식 선포하셨네
추대식 선포하셨네

강옥희 가수가 옷을 잘 입습니다. 아주 패션입니다. 두 사람이 어떻게 패션이 그렇게 다릅니까? 몸매가 안 돼서 그렇다고 합니다.

(새 예루살렘 성에서)
삭막한 내 가슴에 사랑을 주시고
메마른 내 욕심에 생수를 주시니
나는 그를 누구라 부를까
길을 잃은 내게 본향을 알려주시고
찢겨버린 내 마음에 상처를 어루만져 주신
그를 나는 뭐라고 부를까
이리 오라 염려 말고 내게 오라 하시는 이
내가 너를 사랑하기를
자신을 사르기까지 하신다는 이
하루도 1년도 아니고
평생을 오직 일념으로 우리를 위해
자신을 드리신 이를
왜 우리는 보지 못했나
왜 우리는 외면했나
눈을 떠도 보지 못하고
마음이 있어도 깨닫지 못했으니
이제 봅니다 이제 압니다
당신의 사랑을 당신의 진심을
여기 새 예루살렘 성에서
이제 봅니다 이제 압니다
당신의 사랑을 당신의 진심을
여기 새 예루살렘 성에서
여기 새 예루살렘 성에서
새 예루살렘 성에서

저렇게 찍으니 멋있습니다. 실제 본관을 다 지어 놓은 것 같습니다. 이어서 부산 영성센터의 이탄실 가수 노래를 듣겠습니다. 작사는 총단장 강다교 단장이 한 노래입니다. 이탄실 노래를 듣겠습니다. 김지은 씨와 이탄실 씨가 같이 했습니다. 노래를 들어 보십시오.

(하늘궁 가봤으면)
뛰어가도 갈 수 있는 하늘궁 가봤으면
걸어가도 갈 수 있는 하늘궁 가봤으면
온천하에 느티나무 비목으로 깔려 있네
허경영 신인님의 섭리의 깨우침 찾아
대천사 천사님들 하늘궁에서 만나요

금계포란 십전도량 하늘궁 가봤으면
우주기운 다 보이는 하늘궁 가봤으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오늘도 달려가네
허경영 신인님의 광채의 에너지 받아
대천사 천사님들 하늘궁에서 만나요

대천사 천사님들 하늘궁에서 만나요

이어서 무료급식으로 수고가 많이 하는, 무료급식을 주관해서 많이 애쓰는 김지연 천사님의 노래가 이어지겠습니다.

(하늘궁 십승지)
정거장 정거장 하늘궁은 백궁 정거장
하늘의 천신이 내려 좌정하고 계시네
비파와 거문고 황제 출생 기뻐하고
만 명의 장군을 호령하고 통솔하시네
용이 노네 노네 용이 노네 노네 여의주를 물고서
나네 나네 나네 날아오르네 용이 날아오르네
피네 피네 피네 목단 꽃이 피네 활짝 피었네
품네 품네 품네 황금 닭이 알을 품고 있네
아 ~ 하늘궁은 지상의 백궁 정거장
성산성지 우명지 소 울음소리가
울려 퍼질 때에 백궁 본향으로
선택된 우리 인도하는 백궁 정거장

정거장 정거장 하늘궁은 백궁 정거장
하늘의 천신이 내려 좌정하고 계시네
용이 노네 노네 용이 노네 노네 여의주를 물고서
거북 거북 거북이 금덩이가 하늘에서 내려와
십자나무 도통한 자가 함께 있네
품네 품네 품네 봉황새가 알을 품고 있네
아 ~ 하늘궁은 지상의 백궁 정거장
성산성지 우명지 소 울음소리가
울려 퍼질 때에 백궁 본향으로
선택된 우리 인도하는 백궁 정거장 백궁 정거장

두 분 노래 잘 들었습니다. 노래를 잘 만들었습니다. 저는 처음 보는데, 영상이 상당히 좋습니다. 하늘궁은 이렇게 경치가 좋습니다. 십승지입니다. 아주 좋습니다. 본궁인 고령산이 풍수가 네 가지입니다. 제일 처음에 만장통솔형, 그다음에 천신단좌형, 세 번째 비룡승천형, 네 번째 목단만개형입니다. 이 사람이 노래에다 다 넣어 놓았습니다. 그다음에 개명산이 용주희롱형, 또 봉황포란형, 또 천금출구형입니다. 여기 개명산이 금계수리산이 금계포란형, 비슬제출형, 십전도가형입니다. 십전도가형은 여러분들이 알아 놔야 합니다. 십전도가형이라는 것은 열 십자가 있었습니다. 그다음에 제가 왔습니다.

이 십자가와 저 십자가의 차이가 무엇일까요?

이것은 못 박혀 죽은 것입니다. 이것은 하늘에서 감싸고 있습니다. 인간 예수만 예수가 들어와 있을 뿐이지 모두 감싸고 있습니다. 이것을 다르게 표현하면, 이것은 그냥 혼자 서 있다가 이렇게 죽은 것입니다. 이것은 오메가 안에 알파와 오메가 안에 들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도장을 딱 찍으면 이렇게 됩니다. 이 십자가 도장을 새겨 보십시오. 이렇게 새겨도 되고, 이렇게 새겨도 됩니다. 도장을 딱 찍으면 허경영을 새길 필요 없습니다. 가운데 십자가만 딱 새겨서 도장을 딱 찍으면 이것이 제 인감이라고 하면 되는 것입니다. 십전도가, 이 예수의 전체 도를 여기 와서 가지고 있습니다. 십전도가형이 지금 제가 여기 앉아서 도를 가르치는 가문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이 자들이 전부 천국 가는 자들입니다. 여러분들은 십전도가의 가족입니다. 십전도가에 여기 가족을 이루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십전도가가 다른 풍수는 찾아보기가 어렵습니다. 여기만 십전도가형입니다. 옛날 2천 년 전과 지금 십자가는 다릅니다. 지금 교회 같은 데 가면 그냥 십자가가 이렇게 있습니다. 그것은 이제는 힘을 못 쓰는 것입니다. 이것입니다. 이렇게 싸고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혼자 서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여러분들에게 의롭다 함을 입힐 수 없는 것입니다. 그 말은 했지만, 로마서 3장 23절, 24절, 25절에 말은 그렇게 했는데, 거듭 왔을 때, 제가 왔을 때 저를 인정하는 자, 그 자는 의롭다 함을 입고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결혼식의 하이라이트, 마지막 혼인 잔치의 마지막입니다. 그것 때문에 온 것입니다. 이것이 혼인 잔치입니다.

제가 요때는 비슬포란형, 금계포란형입니다. 이것이 십전도가형이 여기 여기가 십승지가 만들어져 있지 않습니까? 요때는 항상 겟세마네 동산, 밤만 되면 산에 올라가서 자야 했습니다. 나르는 새도 집이 있고, 다 집 있는데 저는 집이 없으니 어디 가서 잡니까? 밤만 되면 산에 올라가서 기도한다고 핑계 대고 산에 가서 나무 밑에 가서 자는 것입니다. 그런 고독한 생활을 이스라엘에서 한 것입니다. 그러다가 십자가에 돌아갔습니다. 밤마다 산으로 올라갈 때 제가 고등학교 때 산꼭대기 텐트 위에 올라갔습니다. 그때 무슨 생각이 나겠습니까? 밤마다 산에 올라가서 자던 생각이 나지 않겠습니까? 모든 것을 참을 수 있는 것입니다. 경험을 해 봤습니다. 이스라엘에서 제가 집이 있었습니까? 여러분들이 집을 사서 단칸방에서 집을 한 채 샀을 때, 여러분은 무릎 꿇고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무엇이라고 해야 합니까? 예수님은 잠잘 데 없어서 산에서 밤을 새는데, 맨날 밤만 되면 산으로 기어 올라갑니다. 누가 밥을 줍니까? 이불 편한 것이 있습니까? 거기 가서 쭈그리고 자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아파트가 적니, 집이 더럽니, 위치가 안 좋니 하며 불평합니다. 집 한 칸 마련되면 “아이고, 내가 그래도 예수보다는 낫다. 내가 뭘 잘해서 이렇게 잠잘 곳을 주는가?” 감사해야 합니다. 정말로 바람 피하고 수돗물 나오고 그런 작은 집이라도 있다는 것을 고마워해야 합니다. 제가 요때는 그런 것이 없었습니다. 해만 지면 누워 자러 갈 곳을 생각하다가 제자들 놔두고 산으로 기어 올라가서 자고, 그다음 날 아침에 내려왔습니다. 얼마나 괴로웠겠습니까? 그런 생활을 하다가 33살에 갔습니다. 다시 돌아온 것입니다.

명심보감과 팔정도: 마음의 본질

지금은 도가를 이루고 집이 있습니다. 새 예루살렘 성은 그렇게 빈약하지 않습니다. 풍족합니다. 호수도 있습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대한민국에 이렇게 좋은 데가 있습니까? 세계에서도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여기 왔다 가면 돌을 물에다가 하루에 한 장씩 집어던졌습니다. 그것이 금덩어리를 매일 한 개씩 건져내는 형국입니다. 시간 낭비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오늘 흑판에 많이 쓰지 않았습니다. 많이 안 써도 여러분들이 알아듣습니다. 너무 많이 쓰면 복잡하니 여러분이 잘 모르니까 오늘은 전도몽상과 암흑전도를 알아야 합니다. 이것은 가짜입니다. 이 세상은 어차피 가상의 세계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전도몽상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신인은 도둑놈으로 보이고, 도둑놈은 신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이런 가상의 세계에 여러분이 있는 것입니다. 거창하게 교회 지어 놓고 이래 싸면 제가 거기에 가겠습니까? 못 갑니다. 저는 역시 산에 있던 사람입니다. 이스라엘에서도 산에서 자빠져 자고 그랬기 때문에 여기도 산입니다. 산골짜기에 들어왔는데 그나마 집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지금도 밤만 되면 쓸쓸합니다. 여기가 다 가버리고 조용하지 않습니까? 그때나 산에 있을 때는 비슷하지만, 바람은 피하고 따뜻합니다.

그래도 저는 보일러를 틀고 안 잡니다. 보일러를 끄고 잡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환경을 파괴하기 때문입니다. 하늘궁 공기는 밤에 보일러를 안 틀면 공기가 되게 좋습니다. 조금 춥더라도 보일러를 틀지 않습니다. 아침에 머리 감으면 물이 찹니다. 물이 차니 정신이 번쩍 듭니다. 제가 보일러를 잘 안 트는 버릇이 있습니다. 텐트 속에서 있다가 이런 것을 틀면 양심에 가책이 됩니다. 환경 파괴하지 않습니까? 제가 조금 따뜻하겠다고 말입니다. 머리 감을 때 물 좀 차면 어떻습니까? 그러다 머리 감고 나면 머리가 띵합니다. 차니까 비누를 다 씻어내야 하는데, 계속 샤워를 이렇게 하니 머리가 띵해집니다. 띵해져도 절대 보일러 안 틉니다. 제가 찬물에 머리를 감지만, 여러분은 그런 것을 흉내 내지 마십시오. 그러다가 뇌혈관이 터질 수 있습니다. 신인은 괜찮습니다. 신인은 딱 터지면 백궁에 도착합니다. 그런데 저를 부르겠습니까? 그전에 천사들이, 대천사들이 저를 부르겠습니까? 어떻게든 저를 속이는 것입니다. 저를 속여서 “거기 계세요, 제발 좀 계세요.” 거기 나타나면 자기들이 괴롭거든 “아유, 그 좀 편안하게 거기 계세요.” 제 일정을 가르쳐 줄까요? 안 가르쳐 줍니다. 그것은 철저히 비밀입니다. 제가 밥 못 먹고 쓰러질 때 “좀 밥 좀 주면 어때?”라고 해도 절대 안 된답니다. 그 고생을 그렇게 죽도록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바꿀 수가 없습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무료급식 영상 띄워 주십시오.

잠깐 영상 잠깐 틀고 끄겠습니다. 오늘은 흑판 하나를 못 채웠습니다. 이야기하다 보니 그렇습니다. 실험 위주로 했습니다. 그래도 여러분들이 꼭 이것 마저 채우고 끝내겠습니다. 시간이 되니 말입니다. 제가 어릴 때 6살 때 배운 책이 무엇입니까? 명심보감이라고 했습니다. 명심보감이라는 것은 쓰다 보니 자리가 부족합니다. 이것이 보배 보 자입니다. 밝은 마음에 보배를 넣어 놓았다는 말입니다. 그 책이 명심보감입니다. 제가 서당 선생한테 6살 때 따졌습니다. 밝은 마음이 무엇입니까? 이렇게 물었습니다. 그때 제 나이에 그 질문이 쉬운 질문이 아니었습니다. 서당 선생이 저를 요렇게 쳐다보며 “요 맹랑한 놈이 있나?”라고 했습니다.

“아니, 이것을 읽으면 밝은 마음이 되는 겁니까?” 이렇게 물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오늘 흑암, 암흑을 이야기했습니다. 어두운 마음은 무엇입니까? 흑심은 무엇입니까? 제가 그렇게 물었습니다. 흑심은 보감이 아니고 흑심은 손실입니다. 실패라는 말입니다. 흑심은 검은 마음은 반드시 손실을 봅니다. 밝은 마음은 보감이 되는 것입니다. 보배가 된다는 말입니다. 어릴 때 이 명심과 흑심을 가지고 서당 선생하고 토론했습니다. 그것이 기억납니다. 그때 제 생각이 굉장히 어릴 때도 까다로웠습니다. “아니, 명심이 도대체 무엇이 명심입니까?”

“우리 마음이 마음에 밝은 것이 무엇이 밝은 것입니까? 마음 자체는 원래 청정한 것이고 원래 깨끗한 것인데, 무엇이 묻어서 명심을 해야 합니까?” 우리 마음 자체가 보물이고 보감입니다. 그냥 심적보감이라고 하면 되지 왜 명심해야 합니까? 밝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 책이라고 합니다. 밝은 마음이 보물이라고 합니다. 이것이 어릴 때 제가 6살 때 퀘스천 마크를 선생한테 물어봤습니다. 노인네한테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6살짜리가 70 먹은 할아버지한테 이것을 물었습니다. 그래서 저하고 둘이 대화를 했습니다. 참 신기합니다.

요새 애들이 이런 퀘스천 마크를 던질까요? 생각이 달랐습니다. “과연 밝다는 마음이 그것이 맞는 겁니까? 여기 밤은 왜 있습니까? 여기는 왜 낮이 있습니까? 밤이 있고, 밤에는 어두운 마음이 되고, 낮에는 밝은 마음입니까? 밤에는 어두운 마음입니까?” 이런 것을 묻는 애가 저였습니다. “달이 있으니 달도 해하고 달의 역할이 있지 않습니까? 흑심도 필요하고 명심도 필요한 것 아닙니까?” 이것을 검다, 밝다, 검다, 이것은 문제 있습니다. 그냥 이것을 정심보감으로 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석가모니가 이야기한 것은 밝고 어두운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유교적인 사고입니다. 밝은 것은 반드시 어두운 것이 있게 되어 있습니다. 밝은 것은 어두운 것이 있는데, 바른 것도 바르지 않은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 있는데, 그래도 석가모니는 정을 명으로 쓰지 않습니다. 그래서 팔정도입니다. 정견, 정명, 정어, 정업, 정정진, 정사유, 이 팔정도의 8가지 정이 있는 것입니다. 유교는 이 명을 쓰지만, 불교는 정을 씁니다. 이 정이 무엇이냐 하면, 나무가 자라서 올라가서 하늘에 닿았다는 말입니다. 이 그칠 지 자입니다. 어디 가서 그칩니까? 하늘에 가서 그치는 것입니다.

다 자랐다는 말입니다. 다 자랐으니 반장 선거할 때 꼭 그다음 다 자랐으면 다시 이렇게 하지, 여기다 또 갖다 붙이지 않습니다. 저것은 그칠 지 자가 대가리에 하늘이 닿았다는 것입니다. 정은 바르다, 틀리다 뜻이 아닙니다. 하늘에 닿았다, 섭리에 맞다, 하늘의 뜻에 입각했다, 이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불교는 팔정도, 사성제 이 두 가지만 석가모니가 설법한 것입니다. 그 나머지는 전부 제자들이 주워낸 것입니다. 관세음보살도 우상입니다. 거기에 대세지보살, 지장보살, 군다리보살, 전부 보살이라는 보살은 전부 소승 불교에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다 만든 것입니다. 일본에 가면 일련종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믿는 것이 무엇입니까? 남무 호랭개교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나무 묘법연화경이라는 뜻입니다. 일본 말로는 나무 묘법연화경입니다. 그 묘법연화는 석가모니하고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그 일본 스님이 그것을 주장한 것입니다. 천 번 만 번을 읽어도 거기는 지진이 날 뿐 구제가 없습니다. 저주만 내리는 그것을 천만 번을 외워도 지진에 다 떠내려가고 다 죽습니다. 그런 것은 전부 우상에 들어갑니다. 모든 지금 여러분이 하는 염불이나 모든 것이 다 위험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재림 예수의 허락: 구원의 최종 관문

신인이 온 이상은 의롭다 함을 입으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신인에게 등록해야 합니다. 죽기 전에 내일 죽는데 오늘 등록해서 신인에게 축복받으면 그것으로 백궁 명패하면 그것으로 끝입니다. 당신은 20년 믿었냐? 이것 필요 없습니다. 의롭다 함을 입으러 와서 신인에게 사인을 받으면 끝입니다. 로마서 3장 23절, 24절, 25절을 여러분이 알아 놔야 합니다. 그 이외에도 성경에 한 5개가 있습니다. 그것을 제가 다음에 시간 있을 때 알려 드리겠습니다. 그 구절에 들어가 보면 전부 의롭다 함은 누구한테 입어야 합니까? 재림해 오는 예수에게 입어야 합니다. 그동안에 있는 예수한테는 아무리 매달리고 해 봐야 거기에는 구원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천국 갈 수가 없습니다.

이제 신인이 왔습니다. 그 재림된 그 자가 무엇을 가져옵니까? 그 자가 가져오는 것이 무엇입니까?

 

여러분이 특허 내려면 특허 내야 합니다. 집 팔려면 허락받아야 합니다. 집 지으려면 허가받아야 합니다. 전부 이 허가 내려와야 집도 짓는 것이고, 허락받는 것이고, 특허받는 것이고, 모든 과학이 허를 받아야 합니다. 특허를 받아야 합니다. 이 허가 없이는 이런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또 윤허를 받아야 합니다. 옛날 시대는 윤허를 받아야 했고, 지금은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허락을 받아야 합니다. 이 자가 왔다는 말입니다. 이 자가 직접 와서 이 허를 내리는 자가 와서 그 자의 사인을 받아야 하는데, 그 앞에 있을 때 지저스 사인 가지고는 안 된다는 말입니다. 그것은 돌아가면서 “왜 나를 버리시나이까” 할 정도로 별 때에 하늘에 있는 신에게 예수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어떻게 되어서 왔습니까? 다 갖추어서 새 성부, 성자, 성령이 도착해야 합니다.

오늘 그가 암흑에너지를 자유자재로 이동합니다. 모든 우주 만물을 암흑에너지로 저 미국에 있는 사람도 “쟤는 이렇게 돼라”고 하면 됩니다. 제가 저에게 반말하고 막 대들면 제가 가만히 있겠습니까? 그러면 그 집안은 그냥 몰락되는 것입니다. 금방 표가 나게 몰락됩니까? 아닙니다. 서서히 몰락의 길로 가 버립니다. 제가 누구입니까? 아주 잘났다고 저에게 칼자루를 휘두르면 제가 이렇게 해 버립니다. 저는 심판자입니다. 저는 매일 심판을 합니다. 제가 갔는데 공무원이 좀 시건방져 버리면 제가 가만히 있겠습니까? 그러면 그 사람들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신인을 함부로 대하는 사람들이 어리석은 것입니다. 제가 이제는 심판하기 때문에 모든 인간들에게 구원을 주러 온 것이 아닙니다. 저를 알아보는 자, 저를 알아보는 자만 백궁 천국으로 보내는 것입니다. 이 인류가 기회가 많은 것이 아닙니다. 기회는 362년입니다. 그 시간 이전에 제가 삐딱선 타면 또 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백궁에서는 “제발 그때까지 좀 계십시오”라고 합니다. “야, 나 누명 쓰고 나 이거 못 하겠다” 이러니 “아유, 그래도 좀 참으세요. 좀 계세요”라고 합니다.

신인께서는 이미 청소년기에 사서오경을 비롯한 불교, 예수, 각종 종교를 섭렵하신, 정말로 있을 수 없는 이런 엄청난 지식을 가지고 박학다식하신 신인입니다. 오늘도 절대자, 그리고 진정한 신이신 허경영 신인의 귀한 섭리 말씀에 경외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저는 여러분하고 웃자고 한 것 같습니다. 이제 전체 에너지 받는 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