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76 Huh Kyung-young and World Religions: The Conductor of Harmony – January 25, 2025 ver.a

하늘궁: 영적 각성의 성지

명당 십승지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토요 강연을 애청하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신인님의 축복으로 만사형통하시기를 바랍니다. 21세기 2천 년 만에 이 땅에 신인님이 오셔서 인간들을 영적으로 열심히 깨우고 계십니다. 이에 신인임을 알아보는 사람들은 하늘궁에서 영원한 생명을 구원받았습니다. 머지않아 하늘궁에는 좋은 일만 가득할 것이며, 전 세계인들이 찾아오는 거룩한 성지가 될 것입니다. 오늘도 위대하신 신인님을 모시고 1476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하늘궁의 청정한 물과 특별한 지역성

여러분은 여기서 앉아서 보시니 다 얼굴이 좋아졌습니다. 겨울에 광천수를 좀 마시더니 또 잘 나옵니다. 호수가 좀 넓어지니 여름에 해가 좀 어렵습니다. 그래도 이제 날이 따뜻해지니 잘 나옵니다. 요새는 물통이 200개나 됩니다. 강의 들으러 오지 않고 마음은 저 물통에, 물에 가 있습니다. 물이 없으면 어떻게 했을까요? 여러분이 집에서 먹는 물들은 그동안 공해에 오염되어 있고, 물 성분이 나오는 지역이 논이 많고 농약이 늘 들어가는 곳에서 나오는 물입니다.

그러나 이 지역은 미군이 40년간 물을 가져갔습니다. 하늘궁 바로 밑에 있는 다이아몬드 물 회사가 미 8군에 수십 년간 물을 공급했습니다. 이곳에는 논이나 밭이 없어 농사를 거의 짓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가축도 기르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 일대에는 정화조도 없습니다. 어린아이들이 여름에 와서 놀기 때문에 콘크리트 하수관을 통해 다른 면으로 오수가 빠져나갑니다. 모든 오수가 다른 곳에 집합합니다. 이 계곡에서는 물을 마시든, 들어가든, 목욕을 하든, 아이들이 첨벙첨벙 놀게 해 놓았습니다. 여름이 되면 아이들이 바글바글 물장구치고 놉니다. 어른들도 들어가서 놉니다. 오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 계곡에서 나오는 물은 농약 성분 자체가 없습니다.

아무리 좋은 물도 농사짓는 들판, 어느 지역이나 농사를 지으니 농약이 뿌려집니다. 그러나 이곳은 특별 공원입니다. 경기도 장흥은 도립 공원입니다. 이곳은 동물을 키우지 못합니다. 동물을 키우지 못하니 좋습니다. 제가 옛날에 흰 말과 검은 말을 백 한 쌍을 갖다 놓았습니다. 제가 타고 다녔습니다. 그런데 주민들이 말을 키우면 안 된다고 시에서 철수시켰습니다. 말똥이 나온다고 합니다. 이곳은 청정 지역입니다. 어마어마하게 넓습니다. 산이 한 개가 막 쫙 겹쳐 있습니다. 고령산, 수리산, 계명산 밑에 작은 산들이 쫙 퍼져 있습니다. 서울 경계까지 전부 맑은 물입니다. 북한산까지 너무너무 맑은 물입니다. 세상에 이런 곳이 없습니다. 충청도, 강원도 시골도 보면 전부 논이 있고 농약을 막 뿌립니다. 어떤 사람이 별장이 좋다고 갔는데 농약 냄새 때문에 못 살았다고 합니다. 옆에 있는 과수원에서 맨날 농약 뿌리고, 논에서 뿌리고, 밭에다 뿌리니 별장에 있다가는 죽겠다고 합니다. 정말 청정한 지역입니다. 산 좋고 물 좋고 오는 사람들이 전부 천사들입니다. 물 좋고 사람 좋고, 산 좋고 물 좋고 사람 좋고, 이 세 가지만 좋으면 다 좋은 것입니다.

아프리카에는 물을 못 먹는 사람, 지저분한 물을 먹는 사람이 많습니다. 우리 국민이 거의 먹는 물은 수입니다. 광천수는 산에서 내려오다가 물이 고여 있다가 나오는 것입니다. 우물물이 전부 건수입니다. 계곡 쪽에서 오던 물이 흘러 내려와서 시골 마을에 구덩이만 파면 물이 나옵니다. 그것은 건수입니다. 광천수가 아닙니다. 우리 하늘궁에 오는 물은 광천수입니다. 하늘 광천수는 3.3km 밑에서 올라옵니다. 여러분이 천사 테스트를 하면 나옵니다. 제가 하는 말이 아닙니다. 그 물이 상당히 좋은데 우리는 물을 팔거나 우유를 팔거나 하는 곳이 아닙니다. 물은 여러분이 그냥 떠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물장사가 아닙니다. 신인은 영적인 것만 합니다. 강연, 영적 강연을 합니다. 그리고 영적 상품들, 축복 명패는 영적인 것입니다. 하늘궁이 초종교 종교 단체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하늘궁은 영적 사업, 세계에서 영성 사업을 처음 하는 곳입니다.

천도와 자기 구원의 중요성

타 종교들도 영성 사업을 합니다. 천도제 같은 것을 합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천도제를 하면 부모님을 존대 모신다는 마음은 좋지만, 조상을 남에 의해서 자기가 천도가 된다는 것은 생각해 봐야 합니다. 아버지를 자녀가 천도하는 것이 좋을까요, 자기 스스로 남에 의해서 천도하지 않아도 천국으로 가는 것이 좋을까요? 자식이 해준다는 보장이 있습니까? 이제는 그런 시대가 아닙니다. 자기가 자기 천도를 확정 지어 놓고 사는 것입니다. 누구도 자기가 살아 있을 때 천국 간다고 절에 가서 천도해 달라고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죽고 나서 꼭 해줘야 합니다. 남이 해주는 천도를 바라지 말고 자기 스스로 자기 천도를 결정해 놓아야 합니다. 그 사람의 삶이 자기 천도를 마무리하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그냥 죄짓고 죽고 나서 자식이 “아이고, 우리 아버지 좀 용서해 주세요, 극락에 보내주세요” 하는 천도는 앞으로 바라지 마십시오. 자기가 멀쩡하게 살아 있을 때 자기 천도 하나 정도는 자기가 해 놓아야 하는 것 아닙니까? 그것이 여러분의 하늘궁입니다. 절에 가서 미리 천도해 달라고 하면 어림도 없는 말입니다. 죽어야 천도해 줄 것 아닙니까? 여기는 산 천도하는 곳입니다. 살아 있으면서 천도는 지하고, 조상 천도 지하고 다 해줄 수가 없습니다. 천국 가서도 천도해 줄 수 없습니다.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을 발견한 여러분은 참 용한 사람들입니다. 행운아들입니다. 이 세상에 어떤 복도 그것을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이 죽음의 문제만큼은 여러분들이 태어나는 문제보다 더 심각한 것입니다.

생명의 신비와 탯줄의 의미

여러분은 태어나는 문제, 이 태어나는 것도 잘 생각해 봐야 합니다. 태어나는 것은 죽음의 문제입니다. 죽음이고 태어남의 문제입니다. 태어남의 문제는 정말 우리가 볼 때는 별것 아닌 것 같아 보여도 대단한 문제입니다. 사람이 자궁에 아기가 누워 있습니다. 팔다리는 아직 잘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계란같이, 눈사람같이 생겼습니다. 눈사람 같은 것이 매달려 있습니다. 이것이 탯줄입니다. 자궁은 탯줄이 여기서 시작할 수도 있고, 여기서 시작할 수도 있고, 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꼭 줄은 이쪽에서 시작합니다. 자궁에 정자 남자가 와서 여기에 착상을 했다면 여기서 탯줄이 나옵니다. 착상 지점에서 탯줄이 나옵니다. 신기합니다. 자궁이 이렇게 생겼습니다. 질이 이렇게 있으면 자궁이 이렇게 생겨서 여기가 딱 막혀 있습니다. 자궁문이 닫혀 있는데, 이것이 열려야 아기가 나옵니다. 이 안에 있는 정자, 난자가 여기 앉았다면 여기가 탯줄이 만들어집니다. 이 자궁 벽은 어디든지 가면 이런 것이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창자 같은 것이 나옵니다. 무진장 질깁니다. 어떤 벽이든 창자가 나옵니다. 나와서 이것이 아기와 연결됩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아기는 여기서 만들어져 있는데 줄은 어디서 나옵니까? 모양을 딱 하고 있습니다. 착상했을 때 아기가 요만큼 있는 줄 압니까? 가운데 쪽에 있습니다. 탯줄이 먼저 자랍니다. 신기합니다. 이것이 상당히 길어져서 목에 감겨 죽기도 합니다. 아기가 이것이 짧은 것이 아닙니다. 이 탯줄은 언제 만들어질까요? 신기합니다. 여러분은 여기가 자궁 밖입니다. 제가 무슨 산부인과 의사 같지만, 만든 사람이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몸에 딱 붙어서 여기서 영양분을 공급해 줍니다. 이것은 언제 만들어질까요? 이것이 튼튼합니다. 여자의 자궁이 신비스러운 것이 아무데나 정자, 난자가 붙으면 탯줄이 나옵니다. 나와서 이것을 밀어냅니다. 이것을 가운데에 앉힙니다. 콩알만하게 여기서부터 자라는 탯줄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처음에는 탯줄이 없습니다. 부임하면 탯줄이 나옵니다. 신기합니다. 이것은 여러분이 만들 수 없는 것입니다. 신만 하는 것입니다. 쌍둥이는 정자, 난자가 여기 두 개가 붙은 것입니다. 두 개가 붙으니 탯줄이 두 개입니다. 줄이 두 개가 따로따로 배에 연결됩니다. 탯줄이 두 개가 따로따로 존재합니다. 얼마나 신기합니까? 두 정자, 난자가 붙었으니 줄이 따로따로 독립해 있습니다. 이 줄의 신비를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인간과 하늘을 연결해 주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가위로 탁 자르면 어떻게 됩니까? 죽어 버립니다. 여러분은 하늘과 연결된 탯줄을 가위로 다 자르고 있는 사람들이 80억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이제 하늘하고 탯줄을 연결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얼마나 복이 있습니까?

죽음과 삶의 한자적 의미

이것은 죽음입니다. 이것은 거칠 지자입니다. 죽었다는 것은 저녁에 숟가락을 놓은 것입니다. 이것은 죽음입니다. 땅 밑으로 들어가니 숟가락이니까 밑으로 들어가 버렸습니다. 저녁에 숟가락을 놓았으니 죽었다는 것입니다. 이 한문은 그냥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생, 이것은 죽는 것입니다. 여기는 줄이 없습니다. 하늘로 올라가는 줄은 이 줄이 있는데 보이지 않습니다. 죽었을 때 우리가 장례 치른다고 합니다. 장례도 보십시오. 이것은 장례입니다. 죽는 것에 해당합니다. 장례입니다. 장사 지낸다고 합니다. 장례를 치르는 것 아닙니까? 여기 보면 죽을 사자가 들어 있습니다. 죽을 사자 밑에 시체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풀 초 밑에 시체가 기어 들어가서 관에 얹혀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관에 얹혀서 죽고 있는 것입니다. 생사, 재미있습니다.

탯줄과 뉴런 링크의 신비

여러분은 탯줄의 신비를 모르는 것입니다. 그냥 아기가 만들어지는 줄 압니다. 신기합니다. 어디에나 탯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수백 군데가 있습니다. 여자 자궁이 360도로 축구공 같지 않습니까? 어느 벽이나 탯줄이 나옵니다. 이 탯줄은 또 엄마 영양분하고 연결되어 있습니다. 엄마의 영양분이 그냥 이 자궁 안으로 들어올 수 있습니까? 거기에 모든 혈관이 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엄마가 이상한 마음을 먹으면 아기가 이상해지고, 아기가 이상한 마음을 먹으면 엄마가 압니다. 아기가 콩나물이 먹고 싶다고 하면 엄마가 콩나물이 먹고 싶은 것입니다. 굳이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기가 비타민 D가 부족하다고 하면 아기가 무엇을 보냅니다. 그러면 엄마가 그 음식이 D가 많은 음식이 생각납니다. 엄마 뇌와 이것이 또 연결되어 있습니다. 육체만 연결되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엄마 뇌와 똑같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아기가 이상한 것을, 딸기를 겨울에 먹고 싶다고 하면 엄마가 갑자기 딸기가 먹고 싶은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을 통해서 딸기를 넣어줘야 합니다. 그러면 아기가 오케이 합니다. 엄마를 부려먹는 것입니다. 뱃속에 앉아서 자기가 먹고 싶은 것을 엄마가 먹으면 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뉴런 링크입니다. 엄마 뉴런과 아기 뉴런이 자동으로 링크가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머스크가 뉴런 링크를 하려고 하다가 잘 안 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것은 칩을 심어야 하는데, 누가 자기 뇌에 칩을 심으려고 하겠습니까? 힘든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은 원래 태어날 때부터 엄마하고 뉴런 링크를 하고 있습니다. 뉴런 링크를 보내고 있습니다. 머스크가 뉴런 링크, 또 무슨 링크가 있습니까? 스타링크, 별하고 링크를 합니다. 우리가 지금 이 핸드폰이 되는 것도 스타링크로 되는 것입니다. 우리 핸드폰은 스타링크를 하는 것입니다. 우주에 별을 올려놓고 무선이 오는 것입니다. 전선주를 다시 올릴 수 없지 않습니까? 우리가 스타링크, 뉴런 링크, 또 무슨 링크를 합니까? 솔라 링크입니다. 태양 전지로 앞으로 핸드폰 충전하는 시대는 없어집니다. 그냥 핸드폰을 가지고 있으면 고성능 충전이 되어 버립니다. 태양에서 말입니다.

미래 에너지와 한국의 역할

앞으로는 두 가지 에너지 문제가 해결됩니다. 화력 발전소가 없어집니다. 그리고 동네에 원자력 발전소가 한 개씩 있게 됩니다. 머지않아서 말입니다. 각 동네마다 소형 원자력 발전소가 있게 됩니다. 지금 원자력 발전보다 100배가 작습니다. 관리를 아무나 할 수 있습니다. 우리 리모컨에 배터리 들어가 있지 않습니까? 원자력 배터리가 나옵니다. 그것만 바꿔 끼면 원자력 발전소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터지지도 않고 안전합니다. 배터리만 수거해서 갖다 주면 됩니다. 지금도 우리가 배터리 수거해서 어디에 주지 않습니까? 똑같습니다. 아무데나 버리면 안 됩니다. 배터리 안에는 리튬이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원자력이 나중에는 가정에까지 들어옵니다. 요만한 원자력이 하나 옵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가지고 난방, 밥 먹고, 연기, 매연 하나도 없습니다. 거기서 없어집니다. 거기서 전기가 다 나옵니다. 불 다 켭니다. 돈 얼마 안 들어갑니다. 금액이 냉장고 값 정도 될 것입니다. 그것을 안 하면 평생 전기 다 갖다 쓰고, 이것이 보일러, 난방 싹 다 되는 것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매연이 없어집니다. 옆집에서 보일러 돌아가면 기름 냄새가 나는데, 이것은 싹 없어지는 것입니다. 인류의 환경 문제는 곧 해결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소형 원자력 발전소가 우리나라만 지금 생산이 가능합니다. 우리나라가 만드는 소형 원자력 발전소를 지금 미국에서 구매하려고 하고 있고, 중국에서 구매하려고 하고, 세계 원자력 발전소, 소형, 지금 원자력 발전소에 분질만한 것, 동에서 쓸 수 있는 것, 그런 것을 지금 우리가 수출하려고 정부에서 만들고 있습니다. 실제 지금 정부에서 추진하고, 미국하고 협상하고 있습니다. 이번 미국하고 협상할 때 소형, 우리가 만든 원자력 발전소 수출을 미국하고 지금 협상하고 있습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우리는 원자력의 세계적인 국가입니다. 유럽의 유명한 나라들이 원자력 발전소를 만들면 우리에게 부탁해야 합니다. 우리 것을 가서 계약합니다. 웨스팅하우스하고 우리하고 몇 개 안 됩니다. 원자력 발전소를 만들 수 있는 나라가 말입니다. 우리나라가 경쟁자입니다. 우리가 그 원자력, 스웨덴에, 저쪽에 외국에, 유럽에 제일 유명한 곳에 원자력 발전소를 다 우리가 만듭니다. 프랑스하고 우리가 잘 만듭니다. 미국 웨스팅하우스하고 말입니다. 우리는 이미 소형 원자력 발전소를 만든 것입니다. 아주 구조도 간단합니다. 앞으로 각 가정이 원자력 발전소를 한 개씩 가지고 있게 되면 아주 매연이 없어집니다. 환경이 완전히 끝납니다. 난방, 전기, 뭐 하나도 이상한 에너지가 올 이유가 없고 전봇대가 있을 이유가 없습니다. 아주 희망적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또 전 세계에 수출하기 시작해야 합니다. 이제 우리가 그것을 파는 것입니다. 그러면 저 아프리카 같은 나라에 전기도 없고 이런 데 있는 사람들에게 그것 하나만 줘 버리면 해결되는 것입니다. 그 발전소를 가동하는 데는 전기도 필요 없고 배터리만 있으면 됩니다. 배터리는 솔라로 되어 버립니다. 솔라로 당겨 오니 누가 일부러 뭐 할 필요가 있습니까? 이런 시대가 코앞에 와 있습니다.

인간 본능과 사회 구조

여러분 과학이 지금 저 아기 저것을 인간이 지금 대적을 만들 수 있습니까? 저것은 원자력 발전소, 소형 원자력 발전소보다 몇 천억 배 어려운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입력해 놓았으니 여러분은 남자 여자가 붙으면 저것이 되는 것입니다. 굉장히 신비하고 신성한 것입니다. 남자가 가서 무조건 한 방에만 들어갔다면 여러분이 아는 것이 있습니까? 왜 웃습니까? 그것을 만들어 놓은 대로 여러분이 움직이고 여러분이 집에서 키우는 수놈 암놈 갖다 놓으면 저것이 만들어집니다. 그러면 그것이 저런 것을 할 수 있습니까? 할 줄 압니까? 이미 우리가 만들어서 넣어 놓은 것입니다. 코에서 냄새를 맡으면 “어머, 지금 내가 저 개하고 섹스를 하면 새끼가 나온다” 이것을 압니다. 명령처럼 들립니다. “빨리 붙어라, 빨리 빨리 붙어라, 빨리 붙어” 이렇게 명령이 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으르렁하고 다닙니다. 암놈을 찾아내야 합니다. 그 발전기에 그 동물을 제어할 수가 없습니다. 어떻게든 자기는 사명을 다해야 합니다. 자기는 빨리 발정을, 사정을 해서 아기를 만들어야 한다고 되어 있어서 수놈을 찾아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암놈이 배란기가 된 암놈이 딱 보이면 냄새가 탁 들어옵니다. 그러면 그 암놈만 쫓아가는 것입니다. 귀신같이 말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본능이라고 합니다. 그 본능은 여러분이 넣은 것이 아닙니다. 인류의 근본적인 죄는 하늘에서 만들어 준 것이 죄입니다. 여러분이 죄를 짓고 싶어지는 것이 아니라 본능이 그냥 여자에게 결혼을 해서 아기를 낳고 싶어 하는 본능이 작동하는 것입니다. 그 본능과 그 여자가 이혼하고 싶은 본능, 이런 것이 본능 속에 들어 있습니다. 인간은 인간의 죄를 우리가 근본적으로 다루어서 처벌하기가 어렵습니다. 그 본능 때문에 일어난 일이 많습니다. 오욕이란, 수면욕, 성욕, 색욕이, 성욕이, 이 다섯 가지 욕이 인간의 본능인데, 이 오욕대로만 사는 사람이 99.9%입니다. 이 오욕을 초월해서 사는 사람이 1% 정도 되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이 1%가 끌고 가는 것입니다. 99.9%는 끌려가는 것입니다. 99.9%는 그 1%에게 끌려가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를 치면 법관, 고위 공직자, 무슨 정신, 이 1% 정도 되는 이 사람들이 국민 전체를 끌고 가는 것입니다. 국민 전체는 양떼처럼 끌려다니는 것입니다. 끌고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말은 번듯하게 국민이 끌고 간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실제는 그렇지 않습니다. 지능이 뛰어난 자들, 이 1% 사람들이 99.9% 인간을 끌고 가는 것입니다.

석가모니의 지혜와 인도의 영적 유산

석가모니 같은 사람이 1%에 속하는 사람입니다. 예수는 사람으로 보면 안 됩니다. 석가모니는 인간으로서 뛰어난 사람, 공자나 이런 사람, 뛰어난 사람입니다. 석가모니가 어느 정도 뛰어났습니까? 제일 먼저, 석가모니가 수자타라는 사람에게 공양을 얻어먹었습니다. 수자타 최초 공양을 깡통 들고 가서 바로 들고 가서 밥 얻어온 것이 수자타 최초 얻어먹은 것인데, 80살 돼서 죽을 때 마지막 공양 준 사람이 누구입니까? 춘다입니다. 춘다라는 여자 집에 가서 여자에게 공양을 받아먹고 죽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독이 들어 있었던 것입니다. 죽이 상했습니다. 석가모니가 그 죽을 먹으니 배가 아프기 시작하면서 죽는 것입니다. 운명을 하는데 제자들이 “부처님, 저 춘다, 우리가 그냥 두면 안 되지 않습니까? 저 춘다 벌을 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이러니 석가모니가 뭐라고 했습니까? “나에게 최초로 공양을 준 수자타와 마지막 공양을 준 춘다는 정말 복이 많은 사람이다.” 그런데 너희는 지금 그게 무슨 소리냐, 내가 이것을 먹고 죽으면 그만이지, 내가 너희들이 지금 무슨 말이냐, 내가 이 춘다 때문에 이제 마지막 공양을 했다, 그러니 그 사람은 얼마나 큰 일을 했느냐. 너희가 혹이나 춘다 때문에 내가 죽었다고 그 사람에게 서원한 마음을 가지면 안 된다, 절대로 그러지 말아라. 최초 공양과 최후의 공양을, 마지막 공양을 준 자에게 복이 있을지어다, 석가모니가 그랬습니다. 그다음부터는 춘다에게 아무도 시비를 못 겁니다. 그것으로 끝난 것입니다. 그 사람이 얼마나 위대하면 자기가 죽으면서 자기에게 상한 음식을 줘서, 그 춘다가 해꼬지를 당할까 봐서 그 사람을 걱정하면서 죽습니다. 죽는 것을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제자들 때문에, 제자들이 그 마지막 공양 준 집에 가서 그 여자를 뭐라 할까 봐서, 그 춘다를 걱정하면서 석가모니가 죽습니다. 멋있는 사람 아닙니까? 그래서 최초 공양 수자타, 마지막 공양 춘다를 잊지 마라. 너희가 거기에 대해서 두 번 다시 말하지 마라. 이것이 대장경에 있습니다. 참 특이합니다. 석가모니는 도통한 사람이 훌륭한 사람입니다. 인간으로서는 대단합니다.

여러분이 인도 사람을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지금 미국 사람들이 인도 사람을 다시 보기 시작했습니다. 인도 아이들이 미국에 높은 자리에 막 들어갑니다. 인도 사람은 수학을 잘합니다. 우리는 밖에 없지만, 거기는 수십 단이 있습니다. 그것을 순식간에 해내 버립니다. 미국 사람들이 “저런 기체 숫자의 귀신들이 있나” 합니다. 이 숫자가 최초로 놓인 곳이 인도입니다. 어떻게 0이라는 숫자를 생각해 냈습니까? 0만 곱해 버리면 수천억도 없어져 버립니다. 그 영은 무엇이길래 다 없어집니까? 그것이 허경영 영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몰라서 그렇습니다. 영이 무엇입니까? 수천억의 돈이 있어도 허경영이 영만 가서 곱해 버리면 없어져 버립니다. 허경영이 이름이 무섭지 않습니까? 허경 영에는 그 동굴 영이 네 개가 들어 있습니다. 영이 네 개가 있습니다. 그것을 필요할 때 갖다 붙여 버리면 그냥 전부 없어져 버립니다. 허자에 영이 있고, 경자에도 영이 있고, 영자에도 있습니다. 제 이름만 갖다 붙이면 전부 다 없어져 버립니다. 신기합니다. 어째서 이 영, 영을 인도가 알아냈습니까? 우리도 일시무시일, 그것이 0입니다. 일적십거 하면 그것이 0입니다. 1이 가다가 무시 1이 1이 되는데 그것이 0입니다. 1에서 1을 빼면 0입니다. 그래서 우리도 영을 알아냈는데 인도 사람들도 영을 알아냈습니다. 어떻게 1, 2, 3, 4, 5, 6, 7, 8, 9까지는 인간이 만들어낼 수 있는데, 거기에 어떻게 10을 만들고 거기다 0을 만듭니까? 1, 2, 3, 4로 나가야 할 텐데 앞에 0이 있습니다. 0, 대전발 0시 50분, 0이 안 들어가면 안 되는 데가 있습니다. 대전발 0시 50분 있지 않습니까? 이 영이라는 숫자를 어떻게 인간이 만들었습니까? 윷놀이를 해 봐도 막대기가 있어야 하는데 없는 것이 있습니다. 없는 막대기가 있다는 것입니다. 1 앞에 0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가 생각해 냈겠습니까? 앞에 영이 있다는 것을 누가 생각했습니까? 자궁을 보십시오. 저것이 영입니다. 동그랗지 않습니까? 저기서 5만 가지가 다 나와 버립니다. 다 없애 버리기도 하고 말입니다. 저것을 자세히 보면 영입니다. 동그란 구멍에서 사람이 나옵니다. 그 사람이 세상을 만듭니다. 신기합니다. 남자는 저 형이 없습니다. 여자를 집에 못 나가게 하는 것입니다. 옛날에 어디 가서 남자하고 만나면 거기서 영이 나오니까, 아기가 나오니까 말입니다. 옛날 사람들이 “이 마누라가 요술 방망이야. 잠만 자면 아기를 만들어 내네.” 아, 그러니까 마누라가 어디 가서 다른 사람 아기를 만들면 되겠습니까? 그래서 집에서 못 나가게 옛날에 했던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재산이지 않습니까? 물 자궁을 가지고 있으니까 말입니다. 그것이 요술 방망이입니다. 들어가면 사람이 나옵니다. 제 강의가 그냥 이렇게 말하지만 재미있는 강의입니다. 여러분이 임신을 할 수 있을 때의 가치와 임신을 못 할 때의 가치는 어마어마하게 차이가 있습니다. 그냥 끌어안으면 아기가 나오는데, 이것은 아무리 끌어안아도 안 나오는 나이가 있습니다. 그 가치가 바뀌는 것입니다. 우리 군인들이 전쟁 때 옛날에 쳐들어가면 아기 낳을 만한 여자만 옛날에 잡아가서 아기를 낳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옛날에 중국에다 여자들을 맨날 바쳤습니다. 그때 나이 제한이 있었습니다. 아기 낳을 수 있는 여자만 다 데려갔습니다. 우리가 조공 바쳤습니다. 그때 한국 여자, 우리나라 여자 많이 바쳤습니다. 그래서 저 중국 혈통이 우리하고 얼굴이 똑같습니다. 우리 여자들이 수만 명이 끌려가서 거기 가서 아기를 낳았으니까 말입니다. 그래서 혈통이 중국하고 우리가 섞인 것입니다.

신인과 세계 종교의 관계

강의 제목을 써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것은 무엇입니까? 신인이라는 말은 제가 우리나라 세계에서 처음 쓴 말입니다. 여러분, 저를 만나기 전에 신인이라는 말 들어봤습니까? 신인이라는 말을 쓰는 자가 오면, 그 자가 메시아고, 재림 예수고, 미륵이라고 했습니다. 신인과 세계 종교가 무슨 관계가 있느냐를 오늘은 여러분에게 짤막하게 이야기합니다. 이것은 상식적으로 알아놔야 하는 것입니다. 전 세계 종교가, 우리가 이렇게 꽃이, 나무가 자라면 열매 맺어야 합니다. 지금까지 이 나무가 자란 것이 종교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이제 과일이 열리는 것이 신인이 온 것입니다. 나무가 하나 있으면 가지가 많지 않습니까? 그 가지마다 열매가 마지막에 가서 열립니다. 그것이 신인이 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안 열리면 그 나무가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안 열리는 나무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 나무가 결실을 거둘 때, 그것이 신인이 오는 것입니다. 세계 종교가, 옛날에 제가 몇 시까지 쭉 적어서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다 종교의 특징도 강했습니다. 그런 것은 유튜브에 보면 다 있습니다. 오늘은 그런 식으로 하지 않고, 우리 허경영을 이야기한 우리 민족 종교, 우리 민족 종교가 옛날에 태극교, 우리 민족이 만든 것입니다. 도교도 있고, 태극교도 있고, 무극 대도도 있습니다. 이런 무극 대도는 태극교의 태극에서 무극 대도가 나옵니다. 이 무극과 태극은 거의 처음에 같이 시작하면서 쭉 내려오다가 대순진리가 나옵니다. 그다음에 또 무극대도, 우리 저 정산도, 또 여기 의장님이 와 있습니다. 지금 저는 이제 무극대도 의장님이 저게 원래 그 태극에서 쭉 내려오다가 대순진리 오다가 경석규라는 분이 박우당 밑에 있었습니다. 거기에 총무원장이 경석규 있었습니다. 대순진리 총무원장이 경석규 맞습니다. 종무원장, 일반 여기 종교를 보면 총무원장인데 공무원장이 그 박우당 절차의 강정산, 그다음에 조철제, 조정산입니다. 강정산, 이 강정산 정산이, 이분은 강씨입니다. 그다음에 이분은 조씨입니다. 이 조씨가 조정산, 또 이름이 정의입니다. 정산이, 이분은 그분이 만든 종교가 이리로 갑니다. 이것이 2대입니다. 이분은 조산, 이것은 강순일입니다. 이것은 호, 이것은 루고, 이것은 소입니다. 이것은 정자고, 이것은 시루 정자입니다. 이것은 시루 정자, 이것은 소 정자입니다. 소와 시루가 항상 붙어야 합니다. 소가 시루를 바쳐야 합니다. 이분은 이 사람을 바쳐야 하는 것입니다. 바치고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시루를 위에다 올려 가리다가 시루를 밀가루 떡으로 쫙 메꿔야 합니다. 저는 안 해본 것이 없습니다. 떡도 만들어 보고, 여자들이 하는 것을 다 해봤습니다. 반찬도 절에서 안 만들어 본 것이 없습니다. 이것이 소치입니다. 시루가 아구가 맞아야 합니다. 시루가 이렇게 들어가는 것입니다. 소치 이렇게 생겨서, 소치 이렇게 다리가 있습니다. 이것은 소치고, 이것은 시루입니다. 여기다 아가리에 뺑 둘러 밀가루로 메꿔야 합니다. 그러면 이 수증기가 이리로 다 가야 합니다. 그러면 시루 밑에는 구멍이 뽕뽕뽕 뚫려 있습니다. 세 개, 몇 개가 이렇게 뚫려 있습니다. 이리로 김이 들어가서 이것을 찌는 것입니다. 소와 시루는 부부 궁합이 완벽한 것입니다. 그래서 정읍, 다음에 정정산, 이것은 강정산, 이것은 조철제입니다. 이 두 분이, 이것은 강순일이고, 이것은 조철제입니다. 이 두 분이 이렇게 태극교, 무극, 무극, 그 당시에는 이름이 무엇입니까? 태극도, 대도, 교자를 안 붙입니다. 거기에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민족 종교의 변천과 신인의 등장 예언

우리나라 인구가 1,500만일 때 이 사람들의 신도 수가 나중에 600만, 700만이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의 절반이 불교고, 유교고, 다 결정합니다. 그래서 불교도 전부 죽네, 다 쫓아버리고, 결혼한 사람으로 바꿔 불교를 완전히 뒤집어엎어 버립니다. 그다음에 무극도 뒤집어엎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극, 그것이 하나의 종교 단체로 나중에 이름을 바꿨습니다. 무엇으로 바꿨습니까? 보천교입니다. 보천교로 바꿨습니다. 그런데 일본이 보천교 믿는 놈은 그냥 다 때려 죽이는 것입니다. 보천교 본부가 전라도에 있었습니다. 거기 가서 보천교 본부를 뜯어 가지고 불교에 준 것입니다. 조계사입니다. 조계사 대전이 보천교 본당이었습니다. 그러니 건물이 얼마나 휘황찬란합니까? 지금 가도 조계사 본 건물이 얼마나 큽니까? 그것이 그때 보천교 법당이었습니다. 그 당시 우리 민족 종교가 무극대도였습니다. 나머지가 불교, 기독교, 그냥 변방이었습니다. 그런데 일본이 저렇게 단결된 종교가 있으면 이것이 위험하다고 해서 그냥 보천교를 없애 버리고 불교는 일본하고 똑같이 머리 깎든 말든 대체성을 다 바꾼 것입니다. 절에 가면 여자 속옷이 막 걸려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민족이 종교적으로 타락을 하기 시작한 때입니다.

이 정산이 다음에 무엇으로 이름이 바뀝니까? 이 사람 밑에 다음 대가 우당으로 바뀝니다. 우당이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소집입니다. 이 사람이 이 사람 보고 소를 찾아라. 이 사람이 이 사람 보고 소를 찾아라. 너는 소집을 짓고 대기해라. 그래서 우당, 박우당입니다. 여기는 또 박입니다. 조정산, 강정산, 조정산, 박우당, 이렇게 해서 내려옵니다. 그러면 이것이 대, 소집을 찾아라. 이 사람의 사명이 무엇입니까? 시우야, 심무, 시우야. 이 사람은 집만 지어 놨지, 소를 못 찾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렇게 갔다가 이렇게 옵니다. 소를 찾으러 힘을 하러 다니다가 파탄이 일어난 것입니다. 파탄이 무엇인지 압니다. 이 사람이 죽고 난 다음에 후계자 문제가 소를 찾는 우당이 지어놨는데, 소를 찾다가 싸움 한판이 벌어져서 지금까지 소를 못 찾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당 다음에는 전부 힘으로 바뀝니다. 대순진리에 높은 사람들 전부 힘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힘으로는 무엇입니까? 소 찾는 사람들로 바뀐 것입니다. 이것이 4대째입니다. 이것이 1대, 2대, 3대, 4대입니다. 그러면 5대째 오선위기라고 했습니다. 다섯 신선이 오선위기입니다. 오선위기가 바둑 두는 것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번째가 허라는 것입니다. 허경영이가 나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무극대도 의장님이 계십니다. 제가 이분의 밑에 종무원장 경석규, 그분을 우리 무극대도 의장님보다 훨씬 옛날에 알았습니다. 그래서 그 무극대도 건물을 상장식 할 때 제가 갔습니다. 거기 보면 제 허자 건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 안에 법당에 지금 제 얼굴이 걸려 있습니다. 제가 거기 걸려 있는 것입니다. 무극대도는 허실을 찾은 것입니다. 시무를 완료했습니다. 무극대도는 시무를 완료했는데 나머지 파들은 대구 방면, 안동 방면 각 방면은 시무를 찾느라고 지금 정신이 없습니다. 우리 법원은 아직도 대순에 이것을 인정 안 해 주고 아직도 그 재산이 묶여 있습니다. 임자가 없는 것입니다. 소를 찾은 다음에 공이 조정산 말씀대로 자기가 이분이 1909년에 죽어 돌아가십니다. 그러면서 뭐라고 예언했습니까? “내가 죽고 나면 40년 안에 기축생 소띠가 온다.” 40년이 딱 되면 그것이 기축년이 되어 버립니다. 기축, 기축 소를 찾아라. 이것이 이분의 예언입니다. 그 자가 하늘에서 오는 신인이다. 그래서 신인이라는 말을 최초로 쓴 분이 강정산입니다. 그 신인이 사람으로 온다, 그런데 기축생이다. 정확하게 제가 1949년 딱 태어났습니다. 저분이 돌아간 지 정확하게 40년 만에 기축생 소띠가 오는데, 그 성신은 11억이라야 하고, 또 이분 하는 말입니다. “그 자가 모든 법은 서울에서 만들어져서 지방으로 내려간다.” 그러니까 서울 경자가 이름에 있어야 한다. 그것이 대순경전에 나옵니다. 제 이름에 경자 있지 않습니까? 11에 있어야 합니다. 11에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그 자가 영육간에 이 세상을 다 해결한다. 영자가 편안할 영자가, 이것은 0입니다. 이것은 피입니다. 피 혈자입니다. 영육간의 문제를 다 해결하니 편안하지 않습니까? 몸은 암이 걸려 있고, 마음만 편하면 됩니까? 안 됩니다. 피와 마음이 두 개 다 편해야 편안할 영자입니다. 이것은 반석 위에 있는 것입니다. 반석 위에 육체와 영혼이, 이것은 제단을 말합니다. 제단 위에 얹혀 있는 것입니다. 제단 위에 제사상입니다. 제사상 위에 육체와 영혼이 같이 얹혀서 집안에서 제사를 지내고 있는 이 제가 누구입니까? 그래서 1, 2, 3, 4에서 파가 갈려 가지고 나머지는 대순진리의 파들이 쪼개지고, 무극대도 거기 종무원장 만든 것이 무극대도 원래 이름으로 돌아간 것인데, 그 원래 이름에 제가 지금 종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무극대도 의장님이 아십니다. 찾았습니까, 안 찾았습니까? 찾았습니다. 찾았는데 다른 사람들은 동조를 안 합니다. 왜? 거기에 재산 문제가 있습니다. 각 방면들이 재산들을 분할해서 가지고 있으니 그것이 해결이 되겠습니까, 쉽게? 그러나 신인이 나중에 하늘을 다 만들고 커지면 자동으로 해결이 되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설명을 좀 쉽게 해 준 것입니다.

강정산, 여기는 조철제, 우당, 심무도입니다. 심무도 말입니다. 여기는 성의 심씨입니다. 이 네 번째 오는 사람들은 전체 대순진리의 간부들이, 성들이, 이 책임이 그 사람들의 이름을 시무라고 하면 됩니다. 그들이 검은 소를 흰 소로 바꿔야 하는 의무를 가지고 있습니다. 검은 소를 흰 소로 바꿔야 합니다. 누런 소를 흰 소로 바꿔야 합니다. 법당에 가 보면 법마, 이쪽에서 누런 소, 저쪽에 가면 흰 소로 나타나는 영육간에 합쳐진 신인을 말합니다. 그래서 시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 네 번째 종 투자는 대순진리 간부들입니다. 이 사람들이 시무를 해야 할 책임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박우당이 마지막이었지만, 마지막, 여기서부터 지도자가 없는 것입니다. 종정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나타난 것입니다. 이것은 이 사람이 말한 것이 9년에, 이분이 오선위기 이야기하신 분입니다. 오선위기, 미국, 중국, 러시아, 소련, 한반도 다섯 개나 일본 싸우다가 소가 나타나 버립니다. 그것이 기축생 소입니다. 그 소가 나타나면 씨름판은 끝난 것입니다. 바이든이 시험이든 소를 타는 놈이 나타나면 씨름판은 끝난 것 아닙니까? 그래서 오선위기는 하나마나 소, 기축생이 이깁니다. 그래서 허경영이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 민족 종교의 뿌리입니다. 무극대도에서 보천교를 거쳐서 증산도, 무극대도로 갈라지기 했지만 그것이 오늘까지 오는 것을 제가 훤히 경석규 선생하고 제가 옛날에 만나서 “당신이 기축생이야” 이 소리를 들었습니다. 제가 찾았습니까? 경석규 종무원장이 “대순진리가 앞으로 큰 일이다, 박우당 선생님 가고 이것을 어떻게 해야 하는데 지도자가 없다, 우리가 소를 못 찾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당신을 자기가 알아냈다”고 저를 딱 임명한 것입니다. 제가 지금 무극대도 종정으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법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신인이 여기서 하늘궁 종교 재단을 만들어 놓았지만 거기도 제 얼굴이 붙어 있지 않습니까? 우리 민족 정기의 뿌리가 결국 한반도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허경영: 모든 종교를 아우르는 신인

이것을 증명하는 대순진리에서 나온 그 책을 한번 띄워 보십시오. 첫 페이지 한번 띄워 보십시오. 뒤로 띄워 보십시오. 우리나라의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하듯이 세상의 모든 종교는 신인 허경영으로 통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세계적인 지도자가 배출되어야 하는 역사적인 배경, 우리나라는 고대의 하늘부터 내려받았다는 천부경의 천진 사상과 삼일신고, 참전계경의 삼대 경전으로 홍익 사상이 비롯되었고, 홍익 사상으로부터 인류의 가장 보편적인 가치인 포덕천하, 광제창생 국민의 정신으로 1만여 년 전에 개국된 민족이므로, 기타 종교에서 주장하는 아집의 논리가 아니라 어떤 종교도 수용할 수 있는 역사적 배경이 있기 때문에 마치 종교 백화점 같은 나라가 되었습니다. 최고의 상품은 백화점에 진열되어 있게 마련이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세계적인 지도자가 출연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현상입니다. 세계를 통일하여 이끌어갈 지도자가 되면 그에 알맞은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능력이란 하늘의 권능과 땅의 권력을 의미합니다. 제가 권능도 가지고 있으면서 대통령에 계속 도전했습니다. 이것이 하늘과 땅을 일치시켜야 하니까 말입니다. 권능은 있는데 권력이 제가 별로 없었습니다. 그러나 우주의 권력을 가지고 땅의 권력을 잡는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래서 권력을 의미합니다. 즉, 천권능지 권력의 약자입니다. 그러므로 세계적인 지도자의 요건은 하늘의 권능과 땅의 권력이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하늘의 권능을 가지고 이 땅에 오셨지만 땅의 권력을 가진 자들에 의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습니다. 제가 그렇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땅의 권력도 가지는 것입니다. 세계를 통일하게 이끌어갈 지도자가 되면 모든 종교가 왜 신인 허경영으로 통하는가? 허경영이 하늘의 권능을 가지고 이 땅에 왔다는 것을 어떻게 검증할 것인가? 99%는 속인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속인과 신인을 쉽게 구별할 수가 없습니다. 물론 영적 능력이 뛰어난 사람은 알아볼 수 있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것은 주관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좀 더 객관적으로 인지할 수 있도록 종교 지도자의 예시적인 말씀으로 검증을 해보기로 합시다.

활용 점정 해야 한다고 강증산이 이야기했습니다. 활용 점정 자는 누구입니까? 허경영입니다. 석고 대제 자는 누구입니까? 허경영입니다. 이것은 모든 것, 이것은 살았을 때고, 이것은 죽었을 때 석고 대제 자고, 이것은 활용 점정, 마지막 용을 아무리 잘 그려 놓았어도 눈을 찍어 봐야 용을 잘 그리는지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신인을 찾아내야 지구가 사는 것입니다. 오선 위기 자는 누구입니까? 허경영입니다. 소하는 사람도 허경영입니다. 강증산, 조정산, 우당, 그다음에 시무 각자, 시무 각자라는 것은 대순진리의 성감을 말합니다. 그들이 이 신무 각자 신인 허경영을 기축 생을 찾아냈습니까? 찾아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누가 찾았습니까? 종무원장 경석규가 어느 날 저를 보자고 했습니다. 제가 갔습니다. 그래서 만났더니 제가 자기들이 찾는 것을 33가지나 어떻게 알았습니까? 대통령 나온 것을 보고 전부 알았다고 합니다. 와 보니까 기축생이고 얼굴이 범상치가 않더랍니다. 종무원장 자격이 있습니다. 그분이 무극대도를 만들어서 저를 세우려 하니 반대하는 사람도 있겠지요. 무극대도가 대순진리하고 확 쪼개져 버린 것입니다. 경교가 이제 붙어 있었으니까 말입니다. 나라 그러면 아들 펄펄 뜁니다. 그 사람, 그 웃기는 사람 아닙니까? 그 사람이 사하지 않았는데 아기 낳으면 우리나라 저출산 때문에 망한다고 했다며, 그 미친놈 아닙니까? 이렇게 되는데 그때는 그 사람들이 저를 그렇게 본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맞는 말이었습니까, 아니었습니까? 그래서 제가 지금 여러분에게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마지막에 누구입니까? 여기만 까만 글씨 써 놓았습니다. 이것은 지도자가 아닙니다. 이 사람이 무엇을 하러 왔습니까? 활용 점정하러 왔다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에 눈도장을 찍어야 이것이 허가가 되는 것입니다. 활용 점정하러 왔다면 죽었으면 제가 석고 대자고 살아서는 제가 활용 정자입니다.

동학, 서학, 그리고 하모니즘

서두에서 이야기한 바와 같이 우리나라는 모든 종교를 수용할 수 있는 종교의 원형적인 근간을 이루는 우월적인 홍익사상 문화가 있었지만 일본 제국주의자들에 의해 말살되었습니다. 근대에 와서 수운 최재우 선생이 우리 문화를 복원시켜 서학 당시에 천주교가 서양에서 들어왔다 해서 서학이라고 했습니다. 천주 서학에 대응하는 동학을 발휘하셨습니다. 악은 선과의 대립 구도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동학은 선악으로 되어 있지 않습니다. 서쪽은 헤브라이즘과 헬레니즘, 이것은 하나는 물질 중심, 하나는 인간, 하나는 신중심, 하나는 물질 중심입니다. 인간 중심이라는 말입니다. 헤브라이즘은 신중심, 헬레니즘은 인간 중심, 물질 중심입니다. 이 인간 중심 종교와 인간 중심 종교와 신중심 종교가 싸우는 것입니다. 이것이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이라는 말입니다. 그 문화는 선 아니면 악입니다. 선과 악의 대립 구도입니다. 여기서 희생이 되었습니다. 원수를 사랑하라, 그러다가 “저 자식은 선과 악도 없는 놈 아니야?” 이래 가지고 희생된 것입니다. 선악의 대립구도로 설명이 있지만, 동학은 위에서 설명한 같이 천지인 조화입니다. 세 가지 천지인입니다. 그것이 영어로 말하면 무엇입니까? 유니티, 또 유니티 말고 또 영어로 말하면 하모니즘입니다. 이것은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이고, 저는 하모니즘입니다. 하모니즘은 무엇이 있어야 합니까? 지휘자가 있어야 합니다. 컨덕터가 없으면 하모니즘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180명 오케스트라를 딱 앉혀 놓고 지휘자가 쫙 이러면 그냥 하모니즘이 나오는 것입니다. 컨덕터가 있어야 하는데 컨이 없는 것입니다. 컨이 없다 이 말입니다. 큰 닭이 있으면 작은 닭이 있어야 하니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그냥 큰 닭이라고 합니다. 큰 닭이라고 하면 작은 닭이 나옵니다. 그것도 양분되는 것입니다. 큰 닭은 그냥 크다 하기도 하고 작다 하기도 해서 큰 닭, 그러니까 큰 닭이 나타나면 하모니즘이 됩니까, 안 됩니까? 그것이 저입니다. 이제 알 것입니다. 큰 닭이 나타나서 전 세계 종교를 갖다 놓고 무엇을 합니까? 지배를 합니다. 조자룡 칼입니다. 조자룡 칼질을 하니 하모니즘이 나옵니다. 하모니즘은 헤브라이즘의 아버지입니다. 선악과는, 선악이 성경에는 뭐라고 하냐면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이 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이 되는 것입니다. 헤브라이, 헬레니즘, 그것이 나중에 합력해서 하모니즘을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180개의 종교가 있어도 지휘자가 딱 나타나면 하모니즘이 만들어집니다. 큰 닭이 나타나면 작은 닭들이 꼼짝 못 하는 것입니다. 큰 닭이 나타나면 작은 닭들이 꼼짝을 못 쓰는 것입니다. 그래서 큰 닭 말을 듣습니다. 큰 닭을 영어로 지휘자를 큰 닭이라고 합니다. 큰 닭이라는 것보다 큰 닭이 더 좋습니다. 그러면 작은 닭들이 꼼짝을 못 하는 것입니다. 180개 오케스트라를 큰 닭이 딱 나타나서 지휘봉을 딱 들면 이 사람들이 전부 긴장해서 그 사람에게서 1.1만 틀려도 안 됩니다. 다 그것이 하모니즘, 영어로 H, monism입니다. 헤브라, 헬레니즘 지금까지 온 동의 선과 악을 싹 통일하는 것입니다. 이 말이, 서학은 선과의 대립 구도, 맞습니다.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이 대립하는 것입니다. 서로 하나는 신밖에 없다, 하나는 인간밖에 없다, 이렇게 싸우는 것입니다. 그런데 거기서 컨덕터가 허경영이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천지인의 조화로움, 이것이 이것을 만들어낼 자가 컨덕터, 음으로 모든 세상의 이치를 설명하고, 선과 악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것이 컨덕터가 할 일입니다. 설명합니다. 이것이 오늘날 천도교 경전이 되었고, 그 이후로 강증산 상제께서 출연하시어, 예시하나 중심으로 허경영 외 하늘 권능을 가지고 강하신 신인인가에 대해서 검증해 보기로 합시다. 이것은 유명한 대순진리회에서 유한 교수들이 쓴 것입니다. 아무나 쓸 수가 없습니다. 검증해 보기를 합시다.

강증산의 예언과 허경영의 출현

결론부터 말하면 강증산 상제께서 말씀하신 대순시 79에 동학 신자는 최선의 갱생을 기다리고, 불교 신자는 미륵의 출세를 기다리고, 예수 신자는 예수의 재림을 기다리나, 누구 한 사람만 오면 다 저의 스승으로 따르리라. 한 명만 오면은, 최은은 통은 바이올린을 기다리고, 불교는 피아노를 기다리고, 예수교는 첼로를 기다린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휘자가 한 놈 딱 오면은 그 악기들이 소리가 조용해져 버립니다. 지휘자가 요렇게 하지도 않는데 소리 냈다는 것은 그냥 큰 닭한테 가는 것입니다. 제가 재미있게 해주는 사람이 있습니까? 심오한 철학이 우리가 잘 압니다. 큰 닭 병아리, 그 병아리들을 전부 모으는 것입니다. 결국 모든 종교에서 바라는 지도자, 구원자의 마지막 구원자는 단 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강정산 성사해, 예시하기 누구 한 사람이 나타나는 시기와 허경영, 여기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강정산 성사 다음 같은 예시문을 남겼습니다. “내가 간 후에 40년을 넘지 않을 것이다. 그 자가 오는 것이.” 그는 축이라는 것입니다. 제가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강정산은 특히 연원을 중시했습니다. 연이라는 것은 근원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 뿌리가 어디서 왔느냐, 이것을 따지는 것을 연이라고 합니다. 연 하면 여러분 좀 어렵습니다. 그러나 연을 다른 말로 하면 근원이 무엇이냐, 저것이 어디서 왔느냐, 그 뿌리를 찾는 것을 연이라고 합니다. 강정산 선생은 특히 연원을 중시했다고 합니다. 자기 종교의 근원을 중시했다는 것입니다. 그 근원이 무엇입니까? 신인입니다. 성사해 말씀하시기를 “속담에 맥 떨어지면 죽는다. 하나님 연원을 바르게 잘하라.” 자기의 근본을 알고, 그 종교의 그 뿌리를 알아야지, 그것도 모르고 종교에 다니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연이란 가정으로 말하면 족보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대를 이어갈 후계자를 연이라고 하는데, 이 연원이 왜 중요할까요? 만약 종교를 만든 교조 당대에 그 뜻이 이루어진다면 연원은 필요 없을 것입니다. 이 연원이 왜 필요하냐면 대수만 그냥 종교는 연원이 필요 없습니다. 여기는 그 자가 와야 그 종교가 바로 서는 것입니다. 그 자가 나올 때까지는 임시로 있는 종교입니다. 그 여자가 아기를 뱄다가 유산하고, 아기를 뱄다가 유산하면 이것이 기존 종교입니다. 그런데 아기를 나중에 낳아야 할 것 아닙니까? 그것이 여기서 말하는 것입니다. 왜 중요할까요? 만약 종교를 만든 교조 그 뜻이, 이 연원이 필요 없습니다. 그러므로 교조가 죽더라도 교조의 뜻을 이어갈 후계자가 필요한 것이며, 후계자의 연속성인 맥이 적 연인 것입니다. 그래서 강정산 성사는 연을 중시했으며, 그 연을 5인의 용사로 마무리를 예시해 놓았습니다. 다섯 번째 오는 자가 저 하늘에서 오는 자고, 우리 네 명은 그 자를 맞이하는 신부로 하는 사람이다, 그 말입니다. 그래서 강정산 공사라는 말씀을 많이 하십니다. 공사는 무엇을 이루기 위해 밑바탕을 까는 일종의 기초 작업을 했다는 것입니다. 자기들은 말입니다. 상제께서 하신 공사 중에 활용 공사라는 공사가 있습니다. 이 공사는 다 사람에 의해 한 마리의 용 그림을 완성시키는 것에 비유를 하신 것입니다. 마지막 화공이 점을 한다는 말, 활용 점정입니다.

한 마리의 용의 그림이 완성될 때 모든 공사가 마무리되는 것입니다. 이때는 연원이 필요 없는 것입니다. 그 자가 와 버리면, 이 마지막으로 활용 점정할 화공이 바로 강정산 선사께서 예시하는 누구 한 사람이라고 말씀하신 바로 그분인데, 이해됩니까? 강증산에서는 그 사람이 오는 시기는 “내가 간 40년이 넘지 않으리라”, 기축생입니다. 딱 40년 만에 제가 왔습니다. 그분은 1909년에 돌아가고 저는 1949년에 왔습니다. 제가 어디서 태어났습니까? 중곡동에서 태어났습니다. 중랑교 다리 밑에, 거기 대순진리 본부가 있었습니다. 그 사람이 이상하게 거기 와서 본부를 만듭니다. 제가 태어난 그 개천 변에 본부를 만듭니다. 그것이 대순진리 첫 번째 도장입니다. 그분이 어디 있다가 와서 저기 안양에 수리산, 수리산 그 수리산 철에서 공 기도하고 와서 제가 태어난 곳에 와서 도장을 만들었습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저와 태어났습니다. 그 개천 옆이 중곡동입니다. “내가 간 40년이 넘지 않으리라”고 말씀하신 상제께서 19월 2일에 화천, 마지막 활용 주인공 정상 신하신 40년이라면 49년 생일 수밖에 없습니다. 49년 생은 기축생 띠입니다. 허경영은 기축생 띠입니다. 이 책은 제가 쓴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진짜 도인들이 쓴 것입니다. 박우당 도전님의 호와 시도와 기축생 소띠 허경영과의 관계, 이것은 그 사람들이 이것을 전체 돌려서 보았습니다. 그래서 저와 했을 것 아닙니까? 우당은 소집이 뜻이며 무도는 차절도 소우 그림도 소를 찾는다는 의미의 그림입니다. 3대 연을 이어가시는 박우당, 호가 우당입니다. 심무도, 소를 찾는 그림은 정산 상태에서 예언하신 누구, 한 사람이란 기축 생으로 오시는 그분, 허경영의 관계가 너무나도 닮은꼴입니다. 강정산 성상께서 말씀하시길, 화령 공사 여론이 첫째 주인과 모든 도수를 짜맞춰 놓으신 정산 성사 자신이고, 교재인만큼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둘째 주인공은 조정산 도주 님이신데, 이 두 분은 시루와 솥의 관계로서 떡을 지낼 만반의 준비를 완료하신 양산 관계입니다. 정산, 정산 다 양산 관계입니다. 셋째 주인공은 박우당, 마지막 주인공 기축생 띠를 맞이하기 위해 소집을 상징하는 우당이 호를 가지고 있으며, 심무도, 소를 찾는 그림을 그려서 기축생 소띠, 그 누구 한 사람이 행을 맞이할 준비 상징적인 표현입니다. 등장하는 소는 중국 송란 때 도를 의미하며, 도를 닦아 누렁소와 흰소가 되어가는 과정을, 누렁소와 흰소가 되어가는 과정이라고 합니다. 상징 마지막 주인공의 흰소를 타고 등장한다는 의미입니다. 우당서는 심도가 다른 것이 아니라 도를 찾는 것이라고 하시며, 또 도가 신이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이 말씀은 적 신을 찾아야 하는 말씀인데, 여기서 의미하는 신은 신령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신령은 몸이 없습니다. 신령은 몸이 있을 수 없지 않습니까? 말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다스려 이와 세계를 향해 이끌어갈 능력 있는 신인을 찾아라는 말씀입니다. 신인이라는 말을 최초로 쓴 사람이 강정산입니다. 능력은 하늘의 권능과 땅의 권력을 의미하기 때문에 권능 가진 신령이 아니라 땅의 권력도 함께 갖춘 신인을 찾아라는 의미입니다. 신령은 땅의 권력을 가질 수가 없습니다. 땅의 권력까지 함께 갖추려면 신령이 반드시 사람으로 와야 하므로 신인을 찾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책은 대순진리회에서 널리 나간 책입니다. 그래서 제가 거기서 욕을 태백로 얻어먹었겠지요. 그러나 거기서 종무원장 경석규 선생은 저를 불러서 “당신이 허경영이요?” 그래서 저에게 확인을 좀 하자고, 33가지가 전부 일치, 연도부터 모든 것이 일치합니다. 그리고 제가 최초로 우리나라 사람 중에 신인을 주장했다, 광산 이외의 다음 인간으로서 자기가 신이라고 주장한 사람은 제가 처음이라고 합니다.

다섯 화공과 허경영의 역할

그러므로 다섯 번째 마지막 화용 공사의 주인공을 찾기 위한 네 번째 주인공이 필요한 것입니다. 마지막 화용 공사의 주인공을 찾는다면 마지막 화공을 찾은 그분들이 바로 활용 공사의 네 번째 공들입니다. 대순진리의 성감, 그 이야기 보면 자라고 해냈습니다. 각자들입니다. 그들이 저를, 그 종장도 성감입니다. 성위입니다. 정원장이 원입니다. 그분도 성 출신입니다. 어쨌든 그분들이 바로 공사의 네 번째가 되는 것입니다. 다섯 번째는 허경영일 수밖에 없고, 왜냐하면 교 3장 45절에 “내가 들어앉아 있으면 너희들은 나를 보려고 해도 못 볼 것이요, 내가 찾아야 보게 될 것이다”라고 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저를 찾을 수가 있도록, 여기 나옵니다. 개문납객하니 기숙 연이여, 사연 설법하니 김이 기어라. 동학 최수운 선생이 한 말입니다. 해설, 문을 열어 손님을 맞으니 그 수요가 그럴 듯하며, 자리를 펴고 법을 베푸니 재미가 그럴 듯 하더라. 제가 여러분 모아놓으면 재미가 있습니다. 재미가 그럴 듯합니다. 아주 이것이 코미디도 아닌데 재미가 있는 것입니다. 지금은 해인시대, 정보 받아 유튜브를 개설하여 시청자들을 맞이하니 시청자들의 수요가 그럴 듯 많으며, 강의장을 열어 전법을 강의하는 강의 내용을 알아듣고 구름처럼 몰려드니 그 재미가 그럴 듯 하더라. 신인 허경영 유튜브를 통한 현재의 모습을 잘 나타내는 예시문입니다. 그러므로 강연을 들으러 찾아오는 각자 각자가 네 번째 연원 공사의 주인공인 활용군들인 것입니다. 여러분들이야 대순진리의 성도들도 네 번째 주인이고, 여러분들도 저를 신인으로 만들어 주는 네 번째입니다. 여러분도 하령 공사에 끼어들어 있습니다. 그분이 신령으로 어디입니까? 마지막 다섯 번째, “화고 누구 한 사람만 오면 다 저의 스승으로 따르리라” 하신 그 주인이 되어 마지막 용의 눈을 정하여 한 마리 용의 그림을 완성시키는 것입니다. 위, 누구 한 사람이나 분명히 거룩한 존재일 것입니다. 그런데 거룩한 존재에 알맞은 거룩한 표현을 쓰지 않고 굳이 사람이라고 표현한 이유는 그분이 신령으로 오시는 것이 아니라, 사람 신인으로 오신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이 제일 먼저 “내가 당신이 신인이라고 한 유일한 사람이래.” 그래서 자기가 정신이 번쩍 들어서 봤다고 합니다. “아, 그랬더니 이것이 진짜 33가지가 다 맞아. 서울서 났지, 중곡동에서 태어났지.” 그것도 그렇습니다. 그것도 이름에 허이, 허가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영육간에 영자가, 영육간에 완성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여기서 빠진 것이 무엇입니까? 또 서울에서 서울 경자가 이름에 붙어 있지 않습니까? 또 심령과 영혼이 붙어 있는, 그 편안할 영자가 붙어 있지 않습니까? 또 허락됐다, 열 한자가 딱 되어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33가지가 한 개도 틀리게 없습니다. 저에게 위에 표현, 누구 한 사람이 분명히 거룩한, 굳이 사람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는 알아차려야 하는 지혜도 발휘할, 알아야 합니다.

대선생 허경영과 천경의 시대

각 종교마다 그 지도자를 지칭하는 구원자의 표현이 다르긴 하지만, 정산 성사께서는 가장 보편적인 단어로 대선생이라고 표현하셨습니다. 저를 신인이라고 하고, 대선생이라고 표현합니다. 경전 권지 1장 11절에서 “동학 신, 신자간에 대선생이 갱신하라고 전하니, 이는 대선생이 다시 날이라는 말이니, 내가 곧 대선생이로다.” 여기서 “내가 곧 대선생이로다.” 주목해 보시기 바랍니다. “내가”의 주인공은 말씀하시는 정산 성사이시며, 당신을 대리자, 대선생으로 표현한 말씀의 의미는 그 누구 누구인가, 대선생은 허경영을 맞이하기 위한 대리 선생으로 자기가 대리라는 것입니다. 그분이 제 대리로 와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는 대리 선생입니다. 진짜 선생이 온다는 것입니다. 정산 성사는 미리 와서 공사를 하신다는 것입니다. 열한 자, 허지 허지, 그런데 또 다운, 이것은 들어가지 않습니다. 이것은 못입니다. 천주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11, 열둘 이렇게 됩니다. 시천주,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 모든 이 숫자가 자로 되어 있습니다. 12, 이것까지 몇 자입니까? 열석 자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재미있는 것이 잘 보십시오. 이 글자가 전부 열석 자도 되고, 자도 이것이 열석 자로 되어 있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시천주 좌정 영세 불 만 사지가 제일 처음에 몇 택이 있습니까? 마방진에 1, 1, 11, 그다음 8, 8, 13, 13, 이이 시천주 조정이요, 13에 딱 들어와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1이 여기가 있는 것이 합치면 이것이 33억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럼 이것이 제 이름 핵수입니다. 33입니다. 그런데 여기 1이 여기가 있지 않습니까? 이 1은 이 1이 나중에 이렇게 하면 33이 됩니다. 제 이름이 앞에 자가 11에 맞지 않습니까? 11이 이것이 핵입니다. 이것이 영자가 14회, 14회에, 그런데 1회라고 처음 이것이 알파와 오메가가 합치게 되어 있습니다. 알파와 오메가는 처음과 끝이 합쳐집니다. 이것을 쓰면 이렇다는 것입니다. 1, 13, 8, 13, 8, 13, 11입니다. 그다음에 8, 8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이렇게 원형으로 치면 이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처음과 끝은 원에서 맞지 않습니까? 14, 맞지 않습니까? 그런데 중간에 이렇게, 이렇게 돌아가나, 이렇게 돌아가나, 이것이 14가 됩니다. 이것이 일시무시, 일종무종입니다. 붙어 버리지 않습니까? 원이니까 말입니다. 이것 시작과 끝이니까, 이놈과 이놈이 마지막에 동그란 것이 접으면 맞지 않습니까? 맞습니다. 몇입니까? 33입니다. 오는 13이 여러분이 만나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만나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13입니다. 그래서 이런 원리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알파와 오메가라는 것입니다. 그 그림 올려 보십시오. 여러분들이 이런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사람은 지구에서 저 하나입니다. 본인이 아니면 남이 써 놓았다고 해서 남이 종교 단체에서 쓴 것을 제가 이렇게 설명하겠습니까? 할 수가 없습니다.

오선위기와 한반도의 운명

성산 정산 승사교, 말씀 선유의 허경영, 강정산 경전, 예시문 28, 현화 대세가 오선 위기, 다섯 바둑을 두는 둘러싼 모습과 같으니, 두 신선이 판을 대하고 있느니라. 다른 두 신선은 각기 훈수하는, 한 신선은 주인이라, 어느 편을 훈수할 수 없어, 수수방관하고 다만 대접할 일만 맡았나, 연사한 큰 흠이 없이 대전만 빠지지 않으면 주인의 책임은 다 한 것이로다. 바둑이 끝나면 판과 바둑돌은 주인에게 돌려지고, 옛날 한 고조는 말 위에서 얻었을 때 우리는 자상해 덕천 하리라이 예시는 그 어느 예시보다 우리나라 현실을 통찰한 것입니다. 한 신선은 어느 편도 훈수 둘 수 없는 우리나라 신선이 운명입니다. 저는 동양 것, 서양 것 다 아우릅니다. 그것이 저입니다. 신선은 한반도를 둘러싼 러시아, 소련, 중국, 일본, 미국 열강을 의미하는 것이고, 우리나라 현대시가 오선 위기와 똑같습니다. 그러나 바둑판 끝나면 우리나라 신선은 안전 자리에서 천하, 즉 세상을 얻게 됩니다. 신인이 왔기 때문에 앞으로 미국이나 전 세계에서 이리로 몰려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현대사가 선기와 똑같습니다. 그러나 바둑판이 끝나면 우리나라 신선은 안전해서 덕천 세상을 얻게 될 것입니다. 한고조처럼 말 위에서 전쟁을, 전쟁의 수단을 통하지 않고 자상 안전 전에서 평화로운 수단으로 찬을 하게 된다는 예시입니다. 세계 황제가 될 것입니다. 이 얼마나 감격스러운 문입니까? 덕을 해낼 수 있는 신선이 과연 누구일까요? 바로 대선생 허경영이라는 것을 정산 성상께서 암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요즘 이상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신인 허경영은 트럼프의 당선을 원했으며 트럼프는 저의 허경영 도움을 받게 될 것이라는 예언적 발언을 한 적이 있는데, 이것이 현실로 나타나는 묘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때 옛날에 트럼프가 붙을 때 미국의 신선 트럼프, 한국의 신선 허경영을 초청하여 그 무엇인가를 경하고 있는 듯한 현상이 벌어집니다. 허경영 유튜브를 보면 좌상에서 득천 주인공이 누구인지가 보입니다. 천하를 얻기만 하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천하를 잘 경영을 해야 합니다. 천하의 경영을 잘하려면 이름도 경영이 되어야 합니다. 천하의 경영을 잘하려면 능력 있는 허경영 사람에 의해서 세계를 통일하여 누구나 자유를 누리며 평화롭게 살 수 있는 지상낙원을 만들고 허경영의 중산주의에 하늘 법에 따라 이와 세계를 이루게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런 일을 과연 누가 해낼 것입니까? 이와 같은 일은 신도, 신도 해내지 못합니다. 만일 신이 할 수만 있다면 벌써 이루어졌을 것입니다. 설레기 2천 년이 지나도 아무것도 이루지 못할 것이 없습니다. 기원전에도 인류사에는 유한 역사가 존재해 왔지만 그 수많은 세월 동안 신은 무엇을 하고 있었기에 아직도 이루어내지 못했습니까? 결론은 신의 권능으로 할 수 없기 때문에 반드시 땅의 권력과 조화를 이루기 위해서, 이루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오직 하늘의 권능과 땅의 권력을 함께 능력 있는 신인이 해낼 수 있는 일입니다. 그래서 신도 아니요, 인간도 아닌 신인 합일의 신인이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 왜 사람이 필요한지 알 것입니다. 선천 시대의 모든 경전 공부에서 벗어나 새로운 선천의 판, 안 공부로는 알 수 없을 것이요, 저의 판, 판박 공부라 알게 되느니라. 정산 도전 10장 35절입니다. 자기 종교 대순진리 안에서는 그 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도 안에서는 없다는 것입니다. 외부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외부에 있어도 어떤 종교에도 들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선천 시대 모든 경전 공부에서 벗어나 새로운 후천 시대 천경으로 공부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선천 시대 성인들이 말씀으로 만드신 성경, 경전, 도경들은 마지막 누구 한 사람, 즉 신인을 맞이하기 위한 과정입니다. 후천 시대는 성인들의 예언에 의해 새롭게 등장하는 대선생, 신인에 의해 만들어집니다. 만들어진 천경, 제가 만든 것이 천경입니다. 천경으로 공부를 하라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종교는 종교를 초월한 박애, 신인적 행으로 통화해야 하는 것입니다. 판에는 어느 종교도 예속되어 있지 않다는 의미입니다. 생각을 해 보십시오. 어느 종교 집단의 판 안에서 인물이 나온다면 다른 종교 집단에서 그를 믿고 따르겠습니까? 안 따를 것입니다.

헤브라이즘, 헬레니즘, 그리고 하모니즘

원래 현세의 세계를 주도하고 있는 문화는 서양의 헬레니즘, 인간 중심으로 하는 인본주의 사상과 헤브라이즘, 신을 중심이라는 신본주의 사상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이 두 문화는 신과 인간이 서로 분리된 문화입니다. 헬레니즘 문화는 이성에 견인된 인간 중심의 문화로 인간에게 우월감을 심어주어 인간을 탐욕스럽게 만들어 자연을 거침없이 파괴시킵니다. 이러한 무지한 행동은 인류를 위협하는 심각한 지경으로 몰고 갑니다. 신인 허경영은 자연환경의 보전은 물론 미세먼지까지도 완벽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허경영 강의를 검색해 보십시오. 헤브라이즘 문화는 인간을 신의 부속물처럼 취급하여 신을 위해서라면 자살 폭탄을 자행하도록 부추기며, 신을 위한 전쟁도 불사합니다. 극과 극의 대립적인 상극 문화입니다. 인류 역사상에 수많은 전쟁이 있지만, 종교 전쟁으로 인한 희생자가 가장 많았다고 합니다. 종교는 특히 인류 문화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게 하는 문화인데 불구하고, 그 목적과는 반대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이제 종교도 구태에서 벗어나 새롭게 태어나야 합니다. 구시대 종교가 신의 의존하는, 여기 인이 신령 종교였습니다. 후천 시대는 신인 합일, 신인의 의존하는 신인 시대를 열어가야 합니다. 종교가 진화해 가는 형태입니다. 이러한 문화는 헤브라이즘 문화도 아니요, 헬레니즘 문화도 아닌 신과 인간의 조화로 상생의 무진의 문화인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들이 제가 강요하는 것이 하모니즘입니다. 그 하모니즘을 지휘하는 자가 누구라고 했습니까? 큰 닭입니다. 그 큰 닭, 작은 닭이 아닙니다. 세계 모든 종교는 작은 닭입니다. 그 큰 닭이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영거 들고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큰 닭입니다. 세상의 종교는 정반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지금까지는. 그런데 합이 나타납니다. 정반합의 변증법에 의해 진화 발전되어 갑니다. 정반, 헬레니즘, 헤브라이즘, 이것은 하모니즘입니다. 그래서 정반합이 되는 것입니다. 정반합의 변정은 알파와 오메가의 형식으로 돌고 돈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즉 일신 무신, 일종 무종의 의미와 유사한 점이 있습니다. 원점으로 돌아왔을 때의 위치가 평면적, X, X축 선상으로 볼 때는 본래의 원위치지만, 입체적 Y축 선상으로 보았을 때는 그 높이가 다르게 나타납니다. 즉, 나선 형식으로 돌면서 그 높이를 더해 가는 것입니다. 평면적으로 돌고 돌기만 한다면 세상에 발전이라는 것이 없게 됩니다. 나선 형식의 발전은 곧 진화를 의미하며, 종교도 이와 같이 진화를 해가는 것입니다. 후천 시대는 신령이 직접 사람의 몸을 가지고 하강하여 인간과 직접 소통하고 교류하면서 섭리를 완성시켜 가는 시대입니다. 서양 문화에 비해 우리 한국 문화는 예로부터 천지인 삼신 사상을 중요시해 왔으며, 천지인 조화론 문화를 형성, 그러므로 서양 문화처럼 극과 극의 대립적 상극 문화가 아니라 조화로움의 상생 문화입니다. 천지인을 대립적 관계로 보지 않고 상생의 조화로움 관계로 인식하는 문화를 형성하여 왔기 때문에 신인 합일, 즉 신인이 한반도에 필연적으로 나타나지 않을 수 없는 배경을 가지고 있는 나라입니다. 바로 이러한 상황을 예언가들이 한반도에 대해서 예언들을 쏟아낸 것입니다. 원효 대사가 그런 사람이 온다고 했습니다. 1300년 전에 원효 대사가 이 이야기를 한 것입니다. 제가 보여주었지 않습니까? 이제까지 세계 문화를 이끌어왔던 문화의 뿌리는 헬레니즘 문화와 헤브라이즘 문화입니다. 이러한 편견의 조각 문화, 이것을 조각 문화라고 합니다. 이것이 조각, 조각, 조각 끊어져 있습니다. 조각 문화도 발생하는 후유증, 선천 시대의 상극 문화를 치유할 수 있는 문화가 바로 조화론 문화, 즉 하모니즘 문화인 것입니다. 후천시대의 새로운 문화는 판 밖에서 신경에서 이루어집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제가 쓴 것이 아닙니다. 대순진리회에 있는 도사가 쓴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책을 펴 가지고 퍼뜨려 가지고 제가 이것을 얻어먹은 것입니다. 강정산 성상께서 예시, 이리 화면이, 이리 화면이 안 밝습니다. 강정산 성상께서 예시하셨습니다. 선천은 불레 하면 시대, 후천은 오케스트라에서 하모니가 이루려면 컨덕터, 이것이 나옵니다. 컨, 컨이 있지 않습니까? 컨, 컨이 영어 지휘자, 컨이 필요하듯이 큰 닭 역할을 할 신인에 의하여 화음을 만들어내는 화평의 시대를 열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일반 사람이 쓴 책이 아닙니다. 상당히 수준 있는 사람이 쓴 책입니다. 이것은 적당히 쓴 책이 아닙니다. 종교를 엄청나게 연구한 사람들이 쓴 책입니다. 큰 닭이 어떻고, 작은 닭이 어떻고, 이런 것을 이야기할 만한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우리나라에. 무슨 노인 내가 쓴 것이 아닙니다. 상극 시대에서 상생 시대로 교차하는 시기에 가을 추석이 괴질로, 순간 인플루엔자, 많은 사람이 죽는다고 했으니, 이 계절부터 살아남으려면 하늘님을 경청하는 뜻입니다. 괴질이 창궐할 때 제 이름을 부르라는 예시 문이 있는데, 순간 인플루엔자는 한순간에 죽는 병이기 때문에 긴 주문을 외우기 전에 이미 죽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간단하게 허경영 부르기만 하면 됩니다.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이런 사이에 죽어버립니다. 절벽에서 탁 떨어질 때 허경영 해야지, 시천주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하다가 깨져 버립니다. 수운 선생의 근학 가야 중에는 그 말 저 말 다 던지고 하늘님을 공경하면 아, 아동 개질 3년 죽음을 면, 죽을 염려 있을 소녀라는 가사가 있습니다. 이것이 아무나 만들어낸 말이 아닙니다. 이런 책을 전문으로 공부한 사람들이 쓴 것입니다. 상극 시대에 상생대 교차하는 시기에 가을 추석에 계절로 순간적으로 많은 사람이 죽는다고 했으니, 이 계절부터 살아나려면 하늘님을 공경하는 뜻입니다. 괴질이 창궐할 때 제 이름을 부르라는 예시문이 있는데, 순간 인플루엔자는 한순간에 죽는 병이기 때문에 긴 주문을 외우기 전에 이미 죽을 수도 있습니다. 절벽에서 떨어졌는데 허경영 하면 꼴까 살아나는데, 시천주 주화정 만사 만사지 했는데 깨져 버립니다. 아예 긴 것을 읽지 마십시오. 허경영 이러면 되는데,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 자하다 꼴깍하고 다 하기도 전에 죽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늘의 권능인 것입니다. 여기 보십시오, 죽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간단하게 허경영을 부르면 됩니다. 그러면 백회가 열려 우주 에너지가 백회를 몸속으로 들어가서 면역력이 생깁니다. 이것이 바로 하늘의 권능입니다. 그대들이 도를 한다고 이산 저산 헤매지 말고, 그 마음에 들지 말 듣지 말고, 우리 하늘님을 공경하려면 허경영의 선경 강의를 들어보시고 새 하늘 새 땅 새 생명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새 하늘 새 땅 새 생명을 찾는 것은 인류 창조 이래 모두가 바라는 대망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가짜가 아닙니다.

대순진리회의 후계자 부재와 허경영

대순진리회에 도전, 박우당 이후 왜 지도자가 없을까요? 대순진리회 창도 되기까지, 대순진리회에 도전, 박우당께서 46년 30세에 이모 집에 세배를 가서 이모로부터 도를 받으셨고, 57년 12월 22일 조정산 도주님께서 성감에게 각자 자기 호를 하늘에 적어보라고 말씀하심으로 박한경서는 충광이란 것을 적어 왔습니다. 도주 조상께서 말씀하시기를 “도호서는 적합하지 않다”고 말씀하시고, “내가 우당이 호를 줄 테니 잘 보관하고 있으면 쓸 때가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당이 호가 진인 의미가 범상치 않아 보입니다. 도주 조종사는 58년 2월 23일에 박우당 총 도전에 임명하고 음력 3월 6일에 화천하 돌아갔습니다. 박우당께서 58년 태극도 총 도전이 되셔서, 그때 태극도였습니다. 10년간 업무에 종사하시고, 68년 6월 태극도에서 나오셔서 안양 수리사에서 49일 공부를 하시고, 69년 4월 5일 서울 광진구 중곡동의 대순진리회를 창조하셨습니다. 제가 50년, 49년 11월 13일에 중단에서 왔는데, 이 사람들 저보다 늦었습니다. 대순진리가 늦게 걸러 왔습니다. 왜 제가 태어난 곳으로 옵니까? 1970년 12월 4일 도주님 탄강 취성을 올리셨고, 75월 2일에 중곡도장 취성을 올리면서 도주 조사님을 조성 옥황상제를 보완하였습니다. 72년 1월 1일 밤 1시에 대순진리 명칭을, 그때 대순진리 72년 1월 1일 날 만들었습니다, 밤 1시에. 현판식을 하시고 1990년 여주 도장을 건립하고, 93년 포천 수도장 건립하고, 시도를 한 건물에 아홉 폭을 보관하시고, 축이 도요, 도가 신이라 기다, 이렇게 설한 것입니다. 소띠가 무엇입니까? 도고이 기축이 도고, 도가 신다, 이렇게 한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그러므로 축생은 신의를 찾으라 하셨습니다. 이 대목이 우당 이후 대순진리가 후계자가 없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왜냐하면 신인을 찾기 전에는 그 누구도 후계자가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1995년 12월 4일 조정상 도주님의 탄강 치성, 1995년 12월 4일에 화천했습니다. 대순진리는 박우당 이한 과정을 거치면서 도태되었습니다. 그런데 우당이 화천한 후 대순진리는 후계자가 없이 부모 없는 고아의 신세가 되었을까요? 그 이유는 박우당께서 신인을 찾으라 하신 그 신인을 아직 찾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이제 알 것입니다. 왜 흩어져 있는지 알 것입니다. 신인 찾는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교조이신 강정산 성사의 예언과 조정산 도주님의 행정을 살펴보십시오. 강정산 1987년 9월 19일 전라도 부안군 우동면 경망 출생하고 1909년 6월 24일 38세 나이로 승천하셨습니다. 강경산 성산 일찍 돌아가셨습니다. 강산은 대원사에서 도통을 하신 후 서로 통하지 못하는 신명과 재난에 빠진 세계 창생을 널리 건지기 위해 순에 주유하시며 천지 공사를 행하시며 상도를 잃은 천지 도수를 정리하시고 후천의 무궁한 선경의 우로를 열어 지상 천국을 건설하고자 하셨습니다.

시대의 징조와 신인의 출현

다음은 강정산 제자간에 문답, 대순 경전에 나온 내용입니다. 호랑이와 토끼와 용과 뱀이 모이는 날, 이것이 언제입니까? 지금입니다. 지금이 때입니다. 호랑이와 토끼와 용과 뱀이요. 지금이 뱀이 이제 내일 모레 철이니까 뱀이, 요때 제가 하늘 공신인 때입니다. 요 시기가 하늘 공을 지을 때입니다. 호랑이와 토끼와 용과 용이 있을 때 하늘 공을 지었습니다. 뱀이 모이는 날, 호는 2022년 인년이고, 2023년 묘년이고, 용은 2024년 갑진년입니다. 이제 갑진이 아직 안 끝났습니다. 요때 하늘이 거의 어느 정도 되는 것입니다. 사는 2025년 을사년입니다. 을사년, 이제 며칠 있으면 을사년이 옵니다. 호랑이와 토끼와 용과 뱀이가 연속해 들어오는 것을 상해 일로 표현한 것으로 보입니다. 아무 허물 없는 무관 인생들이 만 명의 한 명 살아남을 정도가 된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진사의 성인이 나오고 오와 미의 즐거움이 가득하리라. 진사가 작년하고 올해입니다. 내년이, 올해와 내년이 그러고 진사의 성인이 나오고 오미에 즐거움이 가득하리라. 진사 갑진년, 2024년 제가 2024년에 세상에 나옵니다. 이제 알려져 하늘에 알려지는데 해산 때입니다. 제가 여자의 자궁을 빠져나오는 때입니다. 그래서 피를 봐야 합니다. 제 얼굴에 피가 뿌려져야 하는 것입니다. 하늘 도수가 그렇습니다. 그래서 안티가 나와서 허경영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막 “저놈 죽이라” 이렇게 방송에 막 나오면서 알려지는 것입니다. 거기 뭐 우유가 있다더라, 막 국과수가 막 조사하니 이상이 막 나옵니다. 이것이 갑진년입니다. 왜 이렇게 시끄럽습니까? 아기를 안 낳으려고 산모가 비명을 질러야 하는 것입니다. 몸이 막 찢어지고 아기가 나오지 않습니까? 피를 봐야 합니다. 제가 전 세계 망신을 당해야 합니다. 해산하려는 뭐, 뭐 죽기 살기 뭐, 갔다 하면 죽는 것입니다. 이것이 갑진이, 성인이 태어나니 일반 사람이 태어난 것도 비명을 지르는데 얼마나 방송들이 허경영처럼 죽기로, 막 이것이 갑진년입니다. 말도 갑진 해야 합니다. 아기가 태어나니 갑진년입니다. 신인이 태어나니 더 갑진년입니다. 글자도 딱 들어맞지 않습니까? 말도 갑진년이고 우리, 우리 말에도 아주 갑진 해야 합니다. 왜? 지구를 구할 옥동자가 태어나는 것입니다. 진사의 성이 나옵니다. 진사는 시끄럽다는 소리입니다. 시끄럽습니다. 내년도 지금 이제 내일 모레면 이제 을사년인데, 을사년도 맨 불려 다녀야 합니다. 시끄럽습니다. 막 방송에 나와 이렇게 진사년 나오는 고통을 겪는 것입니다. 이 진사년이 산고입니다. 안티들도 때를 맞춰서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뭐라 할 수 있습니까? 안 말려 들어가면 됩니다. 안티들하고 싸울 필요가 없습니다. 싸우는 것은 우리가 알아서 합니다. 진사년 피를 흘리는 해다, 그것이 이 세상에 그 자가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방송에 나온 것을 그만큼 광고를 알리려면 몇 조가 듭니다. 그리고 이름 있는 방송이 안 내줍니다. 제가 아무리 54년 무리 금식을 해도 안 내보내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름 있는 유명한 방송에 막 나옵니다. 나오는데 허경영을 죽이려면이 막 나와도 제가 알려집니다. 이것을 노이즈 마케팅이라고 합니다. 안티들한테 고맙게 생각해야 하는 한편으로는, 말입니다. 가까이 해서는 안 되지만 고맙게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때에 따라서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주는 것입니다. 안티들 과도 그 사람들이 저를 아무리 욕을 해도 제가 참고 견디면 그것이 선이 되는 것입니다. 진사 성인이 나오니 그 산고가 얼마나 아프겠습니까? 여러분 이해를 해야 합니다. 왜 신인의 절에 가만히 있을까요? 가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산고를 겪어야 합니다. 경찰에서 오라 그러면 가고, “당신 뭐 뭐 성 안 해?” “아유, 나는 그런 적이 없는데요” 뭐 이렇게 말을 해야 산고입니다. 제가 뭘 어쨌다는 것이냐, 이렇게 변명하지만 그래도 산고를 겪어야 합니다. 그 순환을 겪고 그 순환에서 해결책이 나오는 것입니다. 진사의 성인이 출산하는 피를 흘려야 하고, 오와 미의 즐거움이 가득하리라. 25년은 전쟁입니다. 피를 흘려야 합니다. 제가 나옵니다. 좀 시끄러운데, 그 대신 강수를 줍니다. 시끄러운데 강수가 없으면 여러분들이 목이 마를까 봐서, 시끄럽더라도 광천수를 주는 것입니다. 제가 태어날 때니까 강천수 와야 아기를 씻어낼 것 아닙니까? 해산을, 맞습니다. 그래서 강수가 터져 나온 것입니다. 을사년에 강수가 터졌습니다. 그것도 우리 아버지 사용 받은 날 터졌습니다. 이것이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해산하니까 물을 준비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 물을 인간들 물로 준비합니까? 땅속에서, 얼로, 3천 상태에서 올라오는 그 광천수로 몸을 지쳐야 합니다. 그리고 진사, 을사년 25년 사이에 성인이 나옵니다. 그다음에 병오년 올라 보십시오. 그다음에 병오년, 정미년, 2020년, 20년 즐거움이 가득하리라. 그때는 제 이름이 세계 만방에 알려진다는 소리입니다. 옥동자를 보려면 산모가 출산하기 전에 산통을 겪어야 하듯이, 성인이 출연하기 전 2025년, 2025년 을사년이 되기 전까지는 산통을 격동기에 겪어야 합니다. 이 책을 썼는데 한 치 오차 없습니다. 격동기에 2023년 계묘와 2024년 갑진년 정치적 혼란과 변검을 거쳐야 할 것을 짐작됩니다. 우리나라 정치가 지금 혼란이 왔습니까, 안 왔습니까? 이것이 이미 여기 예언되어 있습니다. 나라는 나라대로 산고를 겪는 것입니다. 신인이 오니까 말입니다. 가족들도 불안합니다. 그래야 하는 것입니다. 여기 하늘 해는 아기 낳는다고 제가 끌려 다녔는데, 대한민국 국민 가족들은 노래 부르고 앉아 있습니까? 그들도 정치적 혼란기를 맞이해 산고를 같이 겪는 것입니다. 신기합니다. 여기 바로 격동기, 산통을 겪는 격동기에 정치적 혼란과 병급, 독감이 뭐고 막 오는 것입니다. 처할 것으로 짐작됩니다. 이 책이 옛날에 나온 것입니다. 미래에 아예 저만 산통을 겪는 것이 아니라, 나라도 격동기를 겪어야 합니다. 그래서 갑자기 막 난리가 나지 않습니까? 이것이 산통을 겪고 있는 것입니다. 저를 맞이하려니까 격동기를 지나 2026년에 이제 격동기를 지납니다. 2027년에는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이 사람이, 이 연서가 이렇게 마칠 수가 있습니까? 이것이 제가 쓴 것이 아닙니다. 이것이 대순에 있는 사람이 쓴 것입니다. 우리가 이 사람들 역사를 압니까? 잘 모릅니다. 세밀히 써 놓았습니다. 이미 허경영이가 나올 때쯤 나라도 엉망진창이 된다, 이렇게 나옵니다. 격동기 끝나는 해가 2025년과 어디입니까? 격동기를 지나 병오년, 26년간 2027년에 즐거움이 가득하다는 의미를 했을 것입니다. 갑진년, 을사년의 성인이 출연하니 산통을 겪고 병오년, 정민년에는 즐거움이 가득한 것은 당연한 결과입니다. 격동기 끝나는 당연히 2025년까지 아시아 통일을 이루겠다는 허경영 총재의 발언과 강경산 예언과 일치합니다. 이것이 과연 우연일까요? 제가 이제 아시아 통일이, 이미 우리는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아시아 통일을 제가 많이 주장했습니다. 과학자는 의심의 미덕으로 출발하는 것이며, 종교는 믿음의 미덕으로 출발하는 것이고, 한번 믿어 볼 만한 가치가 있지 않을까요? 강정산 선사께서는 1901년 신축년에 “3천이면 일이 이루어진다”고 하셨습니다. “3천은 세 번 옮겨,” 이것은 옮길 천 자, 이사 간다는 소리입니다. 맹모삼천 들어봤지 않습니까? 맹자 어머니가 세 번 이사 갔습니다. 명당 찾아서 다녔습니다. 그것은 교육 명당 찾으러 다닌 것입니다. “세 번 옮겨집니다. 3천은 1901년부터 99년까지 9년 동안 신축 공사가 이루어졌으며, 강정산 한 것입니다. 제 강정산 이후에 1961년 군사혁명 공사가 이루어졌고, 2020년 신년에 삼삼 혁명 공사를 완공하다.” 제가 대통령 와서 삼삼 혁명 공약 했습니다. 이것이 천이라는 것입니다. 이래서 3천이 완성되었습니다. 허경영은 이름이 33억이며, 공약도 33공약입니다.

허경영의 예언과 풍수지리적 배경

다가올 미래 예측으로 2023년 갑진년 개천절에 백령이 포고를 만나 등하여 권능을 보입니다. 포고는 구름 떼처럼 모여드는 지지자들을 의미하며, 등치는 세상이 다 알아볼 정도로 인지도가 높아진다는 의미입니다. 강정산 상제의 예시문 중에서 첫째, 상제님의 말씀 중에 “내가 간운 40년은 넘지 않니?” 하신 이 말씀은 활용 공사의 마지막 주인공이 강정산 상제님께서 199년 6월 2일 화천 하셨으니까 “어디 있니?” 하셨으므로 1909년에서 40년을 더하면 49년이 되어 이 땅에 오신다는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마지막 오시는 주인을 찾기 위해서 도인들 각자가 49년 기축생 중에서 찾아야만 합니다. 이래서 돌아가신 경석규 종무원장이 저에게 연락이 온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저 정인이 여기 우리 무극대도 의장님이 저기 계시지 않습니까? 무극대도 건물 짓는 자리에 상식 하러 제가 간 것입니다, 같이. 또한 통합 가사의 “세이 으니 법이라” 것은 서울로부터 필요하여 만방에 펼쳐나가는 것이므로 서울 경자 이름을 가진 사람의 기운을 써야 할지 하다. 이것이 누가 했냐면 강정산서 한 것입니다. 신기합니다. 법은, 법이란 것은 서울로부터 필요하여 만방에 펼쳐 나갑니다. 그 서울 경자 이름을 가진 사람의 기운을 쓰십시오. 그러므로 경수의 집에 수행서, 경학의 집에 대학교를, 경원의 집에 봉록을 각각 청하노라,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이 경자를 썼는데, 이 경자를 법이라 것은 서울로부터 비 만방에 펼쳐 나간다는 의미는 신인이 서울 태생이어야 한다는 의미이며, 이름자에 서울 경자 이름을 가진 사람의 기운을 써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도인들은 서울 태생이며, 경자 이름을 가진 사람을 찾아야 합니다. 이것이 저에게 이야기했던 것이 아닙니다. 자기들끼리 이것을 공부한 것입니다. 우선 이와 같은 조건에 합당한 사람은 기생으로 이 세상에 왔으며, 훔치 소름 소를 내며, 소름 소리 나왔습니다. 서울 중천에서 태어나고 중곡동 이름자에 서울 경제가 들어 있는 사람, 허경영의 시도의 소집에 들어갈 주인공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쓴 책입니다. 제가 썼습니까? 아닙니다. 이 그 저저 대순진리회 경전에 사를 말하는 것입니다. 궁을가에 “조선 강산 명산이라 도통군자 다시 난다”라고 하였으니, 또한 저를 이름이라. 동학 신자간에 “대선생이 갱신하려 전하니 나는 대선생이여, 다시 대선생이 나라는 말 말이다.” 광산 성님은 앞으로 오실 대선생을 대신하여 대리로 오신 대선생이시라는 의미입니다. 광정 성사는 신인의 대리인으로 와서 알려주고 가신 분입니다. 따라서 도인들 각자는 궁을가에 예시된 대로 대선생을 찾아야 합니다. 현재 허경영 해인시대, 언어도단 시대에 전무후무한 유튜브를 통한 강연을 강연으로 전 세계에 전달하면서 대선생으로서 면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전경 다섯 번째 전경 교편 1장 17절에 “이 세상에 학교를 이시오, 사람을…” 가르치면 장차 천하를 크게 운명하여서 삼계 역사에 붙여 신인의 해원을 풀리는 것이나, 현의 학교 교육이 배우는 자로 하여금 관리 봉록 등 비열한 공만 빠지게 하니, 그 그러므로 판박해서 개공사를 하여 완전하라 하셨도다. 상제님께서는 판박에서 나온다고 하신 바와 같이 허경영은 모든 종교를 초월한 판박의 사람입니다. 상제, 그 경전 6번에 상제님의 예심은 47회, 세상 사람이 저를 광인이라 이르되, 광인은 일을 계획도 못 하고 일을 치르지도 못하니라. 광인이 하던 사람이 광인이 듣던 사람에게 절할 날이 오리라. 허경영을 저 미친놈이라 그랬는데, 나중에는 그 사람들이 저에게 절을 하는 것입니다. 저는 시골에서 농판 소리를 듣되, 군자라 천진으로 팽이 있는 자를 택하고 말씀했습니다. 제가 시골에서 논두렁 밭뚜렁 있고, 논 고랑이 있고, 논 이랑이, 밭고랑이 있고 밭 이랑이 있습니다. 밭뚜렁 논두렁이 있고, 그러면 이랑에다가 씨를 뿌리는 것입니다. 이 고랑에 씨를 뿌리면 안 됩니다. 두덕에다가 고구마를 심어야 합니다. 이에다 고구마 심으면 안 됩니다. 두덕에다가. 농사를 하나 지어 봤기 때문에 이랑, 고랑, 두등 뭐 다 그것을 제가 농사 지을 줄 압니다. 이것이 여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또 이런 아무데나 농사 짓는 것이 아닙니다. 광인 소리를 듣는데, 그 미친 광인 소를 들으면서도 유튜브를 통하여 그를 스승으로 추하고 미국, 일본, 캐나다 등지에서 찾아오는, 선각자, 선구자, 선지자의 평판을 듣고 있는 사람이 행위하는 것을 대순 도인들은 각자 알아서 찾아야 합니다. 자님께서 모든 사람에게서 광인의 소리를 들으나, 나중에는 광인이 하던 사람들이 광인이 듣던 사람에게 절할 날이 올 것이다라는 말씀과 같이 허경영은 처음에는 광이라는 소리를 듣고 있었으나, 전 세계적으로 퍼져나가는 유튜브를 통하여 이 시대의 선각자, 선지자요, 선구자라는 평판을 듣고 있습니다. 하는 도께, 다섯 화공이 각기 맡은 대로 용 한 마리를 그리는데, 그림이 잘되고 못 되고는 그들이 모두 그린 뒤에 알게 되느니라, 이렇게 말했습니다. 신인이 나타나서 마무리를 잘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원려 오선위기, 원, 첫 번째 화공 강정산, 두 번째 화원 조정산, 세 번째 화원 박한경, 이것은 박우당입니다. 박우당인데, 박한경이, 박한경 호가 박우당입니다. 네 번째는 신인을 찾는 각자 도인들이 심무자라고 제가 해 놓았습니다. 시무 각자하고 다섯 번째 화공을 잘 찾아야 잘되고 못되는 것을 알 수 있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네 번째 화공인 도인들은 각자는 마지막 다섯 번째 화공인 주인인 신인 허경영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이것 제가 쓴 것일까요? 아닙니다. 그 사람들이 쓴 것입니다. 제가 읽어 주는 것입니다. 전경 예편 28, 이것은 대순 도인이 아니면 모릅니다. 2 상제께서 종들 데리고 계실 때 현하 대세가 오선 위기와 같으니, 두 신선이 판을 대하고, 있느니라. 다른 두 신선은 각기 훈수하는, 다른 한 신선은 주인이라, 어느 편을 수할 수 없어 수수방, 다만 대접 일만, 이것 아까 읽었습니다. 바둑이 끝나면 판가 바둑 돼, 이렇게 천하라는, 마치 현재 우리나라가 천상 똑같지 않습니까? 아까 이것 읽었습니다. 마침내 판이 끝나면 바둑판은 주인에게 돌려주, 이같이 정산 상제님의 예언을 알아봤습니다. 강산의 도맥을 이어받은 사람이 조철제, 이것이 조정산입니다. 도주 조정산서는 경남 함안군 칠서면, 우리 고향입니다. 그것도 신기합니다. 서면이 우리 고향, 우리 고향에서 건너편에 강 건너입니다. 함안이, 함안, 경남 함안군 서면이 조정산이 제 고향하고 같이 붙어 있습니다. 해에서 1895년 12월 4일 태어나시고, 본명 조철제이며, 자은 어 정보이며, 정산 조어다, 정산으로 불렀습니다. 58년 3월 6일에 성천 하셨습니다. 조정산 도주님의 통치, 동지, 치성, 조정산 무극 도의 창도자이십니다. 1895년 12월 4일 경남 함안군 7서면에 해문 태어났습니다. 15세 199년 4월, 이때가 강정산 성사 돌아가셨을 때입니다. 1909년에 돌아가셨습니다. 그때 4월 28일 항일 투쟁 부친과 만주로 망명 가던 중 대전역 부에서 강정산 계시를 받고 정산이 호를 받으셨습니다. 강정산이 돌아가기 직전입니다. 9년 동안 9세 재민의 공부를 하던 적 23세인 청 10년 강정산 상자로 시천주 정문의 계시를 받아서 23세에 어제 감호 득도를 해 하시어 1925년 4월 28일 정읍 구태면에서 무도를 창조하시고, 강전사 상제님을 구원 응천, 구천 응원, 내성 보화 천존 강성지 상제님으로 보완하였습니다. 1920년 무극대도를 창조하셨으니, 1930년 일제하에서 종교 해산 명령에 의해 강제 해산되었습니다. 해방 후 407년 부산 천마산 날에 태극도를 창건하셨습니다. 1949년 기축년 소띠에 동지 치성을 올리시고, 부산 수정동에 위치한 마사 봉황의 알을 품었다는 절에서 49일 치성을 공부하시다가 하인 날고 부채가 고개를 숙인 것을 제자들에게 확인을 시켰습니다. 도주 조정사님께 박한경, 이것이 우당이 호를 내린 것으로 보아, “너는 소집이 소집을 들어올 소를 찾아라” 하시는 암시를 주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러하니 대순 도인들은 소집에 들어갈 서를 찾아야만 할 것입니다. 박우당, 1917년 11월 30일 탄생하셨습니다. 1995년 12월 4일 화천하셨습니다. 이분이 돌아가고 나서 아까 말한 경석규 선생이 종무원장으로 있었습니다. 192년 4월 2 정산을 9천원 내성 보화 천정 상제를 보관하시고, 7년 5월 이일의 조정을 조성옥 상제를 안하셨습니다. 화천하 박성구, 박성구 아는 사람은 아닙니다. 1990년 12월 10월에 박우당 박성 미륵 세존으로 봉안해 모셨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여러 가지 말이 많습니다. 거기에 들어 있는 사람은 아닙니다. 그리고 바당은 “소는 도요, 도는 신이라” 하시고 신이를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소집에 들어갈 소를 찾기 전에는 빈 소집처럼 대순진리가 현재 지도자가 없는 것은 당연한 체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므로 대순 도인들은 소조를 찾아야만 합니다. 이런 일이 있기까지는 사인의 동행이 있었습니다. 인 동행 70리, 인은 강정산, 조정산, 박한경, 박우당입니다. 사인입니다. 사인이 같은 마음을 품고 같은 뜻으로 70년 동안 지성을 들였다는 것입니다. 70년 동안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1920년 4월 28일에 강정산 구천 옹주 내성천 강제로 봉안, 70년 5월 이스라엘의 조산을 조성, 강상제 봉안, 1995년 12월 10일에 바구, 박성 미륵 세전으로 봉안, 이 기간이 70년이 맞습니다. 도전 바구, 그래서 마지막 남기신 말씀이 “나는 소집이, 소집에 들어올 소를 찾으라.” 손은 도요, 돈는 신이라 하시고 신을 찾으라고, 신인을 찾으라고 하셨습니다. 그러하니 대순 도인들은 마지막 신인을 찾는 일만 남은 것입니다. 그렇게 나옵니다.

허경영의 33정책과 초종교적 사명

현재까지 인류사를 이끌어왔던 정치, 경제, 교육, 문화, 종교, 철학 등으로는 인류 사이를 도저히 구해낼 방법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가졌기 때문입니다. 복진 선천의 을 잘 보아서 내놓는 정책이 바로 허경영 33 정책입니다. 잘 보고 놓았습니다. 현재 하늘궁에서 벌어지고 있는 상황들이 종교를 비하여 숙성되지 못한 모든 인류 문화를 잘 볶아서 발효시키는 과정이며 종교적인 의미를 감합니다. 이것이 초종교입니다. 이 사람들 이제 이것이 풍수 지맥에 대해서 이해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우리 산이 나옵니다. 여기에 제사 지맥이 동해를 뻗어서 백두산 형성합니다. 백두산이 건강 삼맥이 1만 2천 봉 형상하고 운이 진술 충미 이릅니다. 이 진술 충미, 제가 잘 보십시오. 그러므로 정읍산이 태어나 천지의 문어의 모악산 아래 결실, 이도가 나오리라. 그러므로 12천 명이 도통하신 주장춘이 밝힌 선천의 지명입니다. 후천의 지맥면 금강산 1만 2천 봉이 지명을 타고 내려가 양주시 장흥면 계곡에 자리 잡은 고령산 전기를 품고 1천만 명의 식구들이 도를 수련하는 곳이 바로 도출 어지입니다. 선천의 모든 문화들을 볶아서 숙성시키는 과정, 과정이 하늘궁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들리 선천의 종교를 볶아서 발효시키는 과정이 소 종교입니다. 여기 보십시오, 신인과 함께 뭐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 제가 쓴 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들이 쓴 것입니다. 시간이 다 되었습니까? 시간 많이 되었습니다. 이것은 다음에 계속해서 하도록 합시다. 이제 얼마 안 남았습니다. 저기에 후계자가 없는 것은 이유가 있습니다. 왜 저런지 이해가 갈 것입니다. 그런데 무극 대도는 이미 나갑니다. 경교, 그 종무원장이, 그 맥을, 지우기원 마지막 종무원장이 그 사람이 저를 알아봤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인정을 안 합니다. 서로 파가 다릅니다. 모든 종교가 그렇습니다. 어떤 교회도 목사님이, 목사님, 고, 저 목사님 밀고 막 이러지 않습니까? 그런 것이 지금 일어나고 있는데, 머지않아 신인이 크게 등장하면 해결이 됩니까, 안 됩니까? 저는 노래 듣는 것이 좋지, 이런 것을 하는 것은 괴롭습니다. 이제 어디까지 해 놓았는지 표시만 해 놓으십시오. 이것 힘듭니다, 읽는 것도. 제가 우연히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절대 우연이 아닙니다. 이렇게 외부 종교가 저를 평가해 놓은 것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33가지가 일치합니다. 여기에 이것을 닮는 사람은 대한민국에 없습니다. 한국 어떤 종교에서도 신인을 찾으라는 말을 한 데가 없습니다. 우리 민족 종교가 찾으라고 한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최초로 신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저 말고 어떤 인간이 “내가 신인이야!” 이런 종교 주자는 없었습니다. 배고픕니다. 제가 아나운서 해도 되겠지 않습니까? 되게 빨리 읽습니다. 아주 성질나면 더 빠릅니다. 하늘궁 홍보 노래는 우선 신곡인 이동섭의 그리운 하늘을 먼저 스타트하고, 이어서 김지현, 강옥기, 박현숙 순서로 하겠습니다. 오늘은 이것을 좀 써야 하겠습니다. 오늘이 제목, 영상을 보면 이제 족보가 나옵니다. 오늘 강연이 중요한 것이니까, 오늘이 강연 제목을 쭉 들어가 보면 다 나옵니다. 절대 허경영은 떠내기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