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 허경영 신인님을 만난 최고의 순간
오늘도 활기찬 모습으로 이곳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은 허경영 신인님을 직접 만났다는 사실입니다. 앞으로 하늘궁은 신인님을 알현하기 위한 인파로 가득할 것입니다. 무한한 인간애로 세계 평화를 이루어내신 위대하신 허경영 신인님을 모시고 1463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해외국 순례단 수수 천사님이 신인님께 감사의 뜻으로 붉은색 난 화분을 올립니다. 타국에서 오시느라 수고 많으셨고, 스위스에서 하늘궁까지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합니다. 이 먼 거리에 오신 김영희 대천사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박수 부탁드립니다. 김영희 대천사님 감사합니다. 18시간, 미국보다 더 먼 집에서 하늘궁까지 오시는 것이 대단한 일입니다. 축하하고 고맙습니다. 이어서 신인님의 귀한 말씀을 다 같이 경청하겠습니다.
스위스의 신뢰와 대한민국의 문화적 위상
스위스에서까지 온다는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여러분은 스위스에 가보지 못했겠지만, 그곳은 다른 별, 다른 나라와 같습니다. 오스트리아, 스위스 같은 나라들이 옛날에는 헝가리 등과 전쟁을 벌였고, 스위스가 지금까지 남아있는 것은 기적입니다. 오스트리아도 한때 매우 큰 나라였으나 작아졌고, 스위스도 중립국으로 선포하며 작게 분리되었습니다. 그 당시 제국들이 자꾸 작아진 것입니다. 독일과의 전쟁도 있었을 것입니다. 스위스가 남아있다는 것은 유럽 역사에서 아슬아슬한 순간들이 많았음을 보여줍니다.
스위스 사람들의 특징은 끝까지 의리를 지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뢰 세계 1위입니다. 우리는 국제 관계에서 다섯 가지를 봅니다. 제일 먼저 신뢰도를 봅니다. 그다음은 맨파워가 있어야 합니다. 맨파워만으로는 안 되니 테크놀로지도 있어야 합니다. 맨파워와 테크놀로지는 모든 나라에 있습니다. 그러나 에티켓이 없는 나라가 있습니다. 우리는 에티켓이 좀 약합니다.
우리는 맨파워와 기술력에서 세계에 뒤지지 않습니다. 문화는 세계를 지배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연예계 종사자들이 세계 최고 기술자들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의 문화는 세계 1위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전 세계 수십 개국이 대한민국 문화를 따라 하고 있습니다. 북한이 아닌 남한의 감독, 영화배우, 탤런트들은 국제적인 최고의 배우들입니다. 우리나라처럼 연기를 잘하지 못합니다. 대장금이든, K-POP이든, 강남스타일 같은 노래든, 우리나라의 음식, 음악, 춤을 모방하고 있습니다. 유럽 사람들은 집에서 한국 문화를 연습하고 있습니다. 한국이 문화를 휩쓸었습니다.
이번에 한국 여성이 세계 최초로 노벨 문학상을 받았습니다. 한국 여성이 노벨 문학상을 타버리니 전 세계 남자들이 자존심 상해합니다. 여성이 왕관을 가져가 버린 것입니다. 섬세함이나 문학적인 면에서는 한국 여성이 인정받고 있습니다. 토지의 박경리 작가나 이문열 작가 등이 노벨 문학상을 받지 못했지만, 이번 수상으로 그들의 매너리즘을 타파해 버린 것입니다. 대하소설이나 역사 소설이 아무리 훌륭해도 한 여성이 내면세계로 들어가 분석한 것을 따라가지 못했습니다. 한국 소설도 세계 1위가 된 것입니다. 이제 우리가 문화에 대해 세계 종주국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200여 개국을 속국으로 두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은 한도 있지만 흥도 있어서 세계인이 따라올 수 없는 창 같은 노래가 전 세계에 없습니다. 남도의 미녀라든지, 남도의 창, 우리나라 시조 같은 것은 서양에는 없습니다. 옛날 양반들이 시조를 읊는 것을 어릴 때 많이 봤는데, 숨이 넘어갈 지경이었습니다. 성질 급한 사람은 할 수가 없습니다. 어릴 때는 할아버지들이 기와집 정각에 앉아 시조를 읊고 있는 것을 보며 왜 저러고 앉아 있나 생각했습니다. 그 세계의 사이클이 아니면 이해를 못 합니다. 우리는 언제나 대상에 의해 자기가 결정되니, 어린 나이에는 시조를 읊는 노인들을 보면 대상이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빨리 관성으로 들어가지 않고 왜 저러고 있나 생각했습니다. 어릴 때는 할아버지들이 나만 보고 칼 들고 쫓아오지 않을까 두려워했습니다. 왜 저렇게 시를 읊고 저게 무슨 소리인가, 그것이 시인 줄도 몰랐습니다.
인식과 대상: 주관적 세계의 창조
우리는 대상을 모르면 장막에 가려집니다. 이 현실 세계가 대상이 보이면 보이는 만큼만 보입니다. 어떤 사람은 이것이 보이지 않습니다. 장님은 그러할 것입니다. 눈이 아주 나빠지면 이 대상 세계가 없습니다. 그 대상 세계는 자기가 대상을 만드는 것이지, 대상이 자기를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가 이 세상을 천국으로 보면 천국이 전개되고, 지옥으로 보면 지옥이 전개됩니다.
내가 지옥 영화를 하나 만들겠다고 하면, 모든 지옥에 출연할 여자를 지나가다가 귀신 같은가 쳐다봅니다. 감독 눈에는 저 여자가 진짜 귀신 역할을 잘하겠다, 분장하면 진짜 귀신 멋이 있겠다 생각하며 여자만 보면 귀신으로 봅니다. 그 영화를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감독 눈에는 대상이 귀신을 잘 찾아내야 이 영화에 성공하는 것입니다. 여자를 보면 귀신으로 만들어 봅니다. 자기가 이렇게 보고 “어, 저 여자는 귀신 하면 안 되겠어. 눈이 너무 짧아. 눈꼬리가 좀 길어야 돼.” 이런 식으로 대상을 만들어 버립니다.
자기가 결혼하려고 한다면 자기 결혼 대상을 바라봅니다. 모든 여성을 다 한 번씩 훑어보고 “아니야, 저건 아니야”라고 생각합니다. 인식이 대상을 만들지, 대상이 인식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주관적이라는 말입니다.
행복의 바다에 있는 사람들은 사흘에 죽도 하나 못 먹은 사람과 같습니다. 히말라야 티베트 같은 곳에서 산꼭대기 2,000m, 3,000m 위에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셰르파의 아내들을 보면 말라비틀어진 여자 같습니다. 30대 여자가 60대 할머니 같이 생겼습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은 미소를 잃지 않습니다. 마치 천국에 있는 사람들 같습니다. 그 사람들에게 세상이 있을까요? 자기 남편이 눈 속에서 죽지 않고 살아 돌아오면 그것이 행복입니다. 차가 있거나 눈에 보이는 대상이 있어야 합니다. 그 사람들은 자기 남편이 셰르파 일을 하고 눈 속에서 같이 묻히지 않고 돌아오면 그것이 최고의 기쁨입니다. 고통도 없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단지 남편이 죽으면 그런가 보다, 눈 속에 묻혔구나, 히말라야가 데려갔구나, 좋은 곳으로 갔구나 생각하며 슬퍼하지도 않습니다. 고민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고통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죽음에 대한 공포도 없습니다. 눈밭에 돌아가 눈밭에 가서 썩지도 않습니다. 영원히 그 시신이 눈 속에 그대로 있습니다. 동사되어 100년 후에 봐도 몸이 그대로 있고, 천년 후에 봐도 그대로 있습니다. 사람들은 그냥 눈 속에서 잠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죽는다, 썩어서 구더기가 바글바글 이런 것은 없습니다. 그 사람들은 마음속의 대상이 깨끗하고 바라는 것이 없습니다. 믿음 자체도 바라는 것이 본질이 없으니 자연스러운 것만 있는 것입니다. 그 속에서 경쟁이 있습니까? 셰르파를 경쟁합니까? 없습니다. 우리는 경쟁이라는 대상을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쫓기고 심장병에 걸리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대상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대상을 줄이면 쓸데없는 것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야기하다가 딴 데로 가는군요. 제목을 안 쓰고 이야기하는 것이 더 재미있는 것입니다. 제목이라는 대상에 매이면 끝난 것입니다. 나는 제목도 안 쓰고 잘합니다. 제목을 쓰기는 써야 합니다. 강연이니. 그러나 제목에 얽매이면 재미가 없습니다.
무료 급식의 진정한 의미와 희생의 가치
무료 급식. 왜 시작했을까요? 54년 전부터 22살 때부터 무료 급식을 서울역에서 시작했습니다. 그것이 중앙일보에 나왔습니다. 그때 40살에 나왔습니다. 22살에 시작했는데 신문에 한 줄 내주는 데 20년이 걸려 40살에 나왔습니다. 이 사람은 한국에 배수 달리지, 18년간 불우이웃 5천 명을 도왔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나입니다. 40살 때입니다. 서울역에서 급식하는 사람들과 상담하는 모습입니다. 이때가 내가 40살입니다. 18년간 했으니 22살이 됩니다. 그 나이가 금방 나옵니다. 40세 때 중앙일보에 나온 것입니다. 18년간 했으니 22살이 맞습니다. 그때부터 무료 급식을 해서 신문에는 이때 한 번 내준 것입니다. 얼마나 원 중앙일보가. 이것은 선거 때도 내가 쓰던 것입니다.
자랑하는 것 같지만, 어쨌든 내가 22살 때부터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22살짜리 아이들을 보면 나는 억장이 무너집니다. 나는 22살 때 내가 먹는 것 하루 한 끼를 줄였습니다. 22살 때 하루 두 끼를 먹었습니다. 왜냐하면 한 끼는 남에게 돌려준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내가 22살부터 왜 밥을 한 끼씩 금식했을까요? 남에게 밥을 주는 사람이 자기가 다 먹고 주는 사람은 불량한 것입니다. 자기가 먹는 것을 줄이고 남을 줘야 그것이 복입니다.
옛날 어머니들이 밥할 때 쌀을 한 숟가락씩 떼서 독에 집어넣은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무슨 쌀입니까? 아무도 모릅니까? 한 사람이 이야기해 보십시오. 그것을 왜 그렇게 불렀을까요? 그 쌀을 모아 절에 갈 때 가져갔습니다. 남에게 주는 것입니다. 그 정신이 중요합니다. 그것이 무료 급식의 정신입니다. 자기들이 먹을 것을 덜어내야 합니다. 일단 먼저 먹고 남은 것을 남에게 주는 것은 봉사가 아닙니다. 내가 밥 실컷 먹고 남는 것을 남에게 주는 것은 곤란합니다. 밥을 하기 전에 곡간에서 쌀을 퍼내면 되지 않습니까? 꼭 밥을 하는 쌀에서 밥을 적게 먹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봉사, 남에게 줄 때는 내가 밥을 하루에 한 끼를 적게 먹어야 합니다. 그리고 남을 무료 급식해야 합니다. 세 끼 다 챙겨 먹고 무료 급식한다면 그 사람이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정결한 마음이 아닙니다. 정결한 마음은 내가 줄인 것을 남에게 준다는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밥을 적게 먹고 절에 쌀을 갖다 내거나 교회에 가서 봉사하는 사람은 부자가 안 된 사람이 없습니다. 절에 그렇게 한 사람은 다 부자가 됩니다. 왜냐하면 마음이 하늘에서 그런 사람에게 복을 주기 때문입니다. 하늘의 신에게 바칠 것을 먼저 빼놓는 것입니다. 이웃에게 줄 것을 먼저 빼놓고 자기 밥을 해야 그 가족이 잘됩니다.
술을 끊는 사람이 교회에 가서 “하나님, 저 술 끊었습니다”라고 하면 그 사람에게 축복이 와서 집안이 잘될까요? 다음에 또 술을 마십니다. 술을 끊었으면 한 달 술값과 담배값을 계산해서 그것을 교회에 헌금으로 내놓아야 합니다. “나 술 끊는 대가로 하늘의 하나님, 이 돈을 가져왔습니다. 이것을 어려운 사람들한테 드리겠습니다.”라고 하며 하나님 전에 내려놓으면 복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있습니다. 그 사람은 술을 다시 안 마십니다. 그냥 술 끊었다고 목사님께 말하면 복을 받지 못합니다. 그것은 너를 위해 술 끊는 것이지, 교회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그러나 자네가 술을 끊음으로써 그만큼 남에게 술값을 내놓아야 합니다. 그러면 그 사람에게 영광이 올까요, 안 올까요? 오는 것입니다. 어떤 종교도 관계없습니다. 좋은 일을 하면 복이 옵니다. 불교든 기독교든 상관없습니다. 그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그래서 내가 무료 급식하면서부터 밥을 두 끼씩 먹은 것입니다. 그 정신이 지금까지 신인이 걸어온 길입니다. 이제 무료 급식이 무엇인지 알았을 것입니다. 무료 급식은 내가 먹을 것을 절약해 남을 줘야 합니다. 내가 남는 돈을 벌어 남을 위해 봉사한다면 의미가 퇴색됩니다. 자기의 피를 헌혈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그런 사람은 다음에 우리 하늘궁에 안 왔다고 하고 윤회합니다. 윤회하는 세상에 나를 못 만났다고 하면 그렇게 봉사한 사람은 다음에는 무엇이 될까요? 다음 세상에서는 분명히 눈을 뜨면 부귀지수, 부자 집에서 태어나고 귀한 집안에서 사람들이 따르는 팔자를 가지고 태어납니다. 맞을까요, 안 맞을까요? 맞습니다.
이런 사람이 병에 걸리면 어떻게 될까요? 부귀약상이 됩니다. 이 사람은 병에 걸리면 의사가 줄줄이 붙어 있고 약사도 붙어 있으며 다 고쳐줄 사람이 줄을 섰습니다. 아주 물이 없어서 곤란을 겪는 용이 갑자기 포구를 만나 날아다니는 것과 같습니다. 곤란한 일이 있을 때 천우신조가 돕는 것입니다. 그렇게 된 사람은 그냥 되었을까요? 봉사한 무료 급식, 배고픈 사람에게 밥 주는 것이 최고로 무서운 것입니다. 성경에도 물 한 그릇 주라고 합니다. 물 한 그릇을 주면 그 물을 얻어먹는 자가 신입니다. 그가 예수라고 합니다. 너희가 내 배고플 때 밥 주고, 목마를 때 물 주고, 아플 때 거들어 준 자가 아니냐고 합니다. 나는 당신에게 그렇게 해준 적이 없다고 하니, 당신이 가난한 사람에게 해준 그것이 나에게 해준 것이라고 합니다.
이사야서 58장: 금식과 나눔의 축복
이사야서 58장 6절, 7절, 8절을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영상에 띄워주십시오. 이사야서 58장 6절, 7절, 8절입니다. 글자를 좀 키워주십시오.
“나의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 주며, 압제당하는 자를 자유케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 또 주린 자에게 내 식물을 나눠주며, 유리하는 빈민을 내 집에 드리며, 벗은 자를 보면 입히며, 또 내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그리하면 내 빛이 아침같이 비칠 것이며, 내 치료가 급속할 것이며, 내 의가 내 앞에 행하고, 여호와의 영광이 내 위에 호위하라.”
여호와의 영광이 여러분을 호위한다고 합니다. 천사들이 여러분을 지키는 것입니다. 대천사들이 여러분을 지키는 것입니다. 그것이 호위하는 것입니다. 대천사들이 여러분이 자빠져 넘어지려 하면 받쳐주고, 알게 모르게 지켜주는 것입니다. “내 앞에 행하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뒤에서 호위하네.” 네가 부를 때에는 나 여호와가 응답하겠고, 네가 부르짖을 때에는 내가 여기 있다고 하리라. 만일 네가 너희 중에서 멍에와 손가락질과 허망한 말을 제하여 버리고, 주린 자에게 네 심정이 통하여 괴로워하는 자의 심정을 만족하게 하면, 네 빛이 흑암 중에서 떠올라 네 어둠이 낮과 같이 될 것이며,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메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하게 하며 네 뼈를 견고하게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고 합니다.
이 구절을 여러분은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이사야서 58장 6절에서 10절까지 말씀입니다. 이것은 성경에 있는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가난한 자에게 무엇을 해주어야 합니까? 내가 기뻐하는 금식은 여러분이 한 끼를 굶는 것입니다. 그러면 내 아들이 시험에 붙을 수도 있습니다. 정말 간절한 소원이 있을 때는 내가 굶고, 굶은 만큼을 남에게 줘야 합니다. 절에 갖다 내든, 교회에 갖다 내든, 내기만 하면 하늘에서 그것을 그냥 두지 않습니다. 복 짓는 방법입니다.
저 사람이 미쳤나, 왜 무료 급식을 54년이나 하고 있나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신인이 그것을 모금해서 보여야 하겠습니까? 선거 나갈 때는 못 하지만, 돈이 없을 때는 못하고, 또 있으면 하고 이렇게 해야 합니다. 계속하는 것입니다. 못할 때도 마음으로 하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서 빠지지 말아야 할 것이 식입니다. 네가 술을 마시면서 금식한다면 용납되지 않습니다. 밥도 금식하라고 하는데 술, 담배를 먹어가면서 봉사하겠다고 하면 하늘에서 영광을 줄까요? 그런 자식에게 사법고시 합격하게 해주고 집안 일어나게 해줄까요? 잘 안 해줄 것입니다. 제일 효과가 나타나는 것은 우리 어머니들이 하던 절식입니다. 밥 해 먹을 쌀을 덜어내서 없는 데다가 갖다 주는 것입니다. 옆집 할머니가 너무 어렵게 살면 1년 동안 모아 가지고 “할머니, 이거 가지고 잡수세요. 제가 6개월 동안 모은 쌀이에요.”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부터 그 집이 잘되고 집안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누가 해줍니까? 하늘이 해주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우리는 무조건 열심히 하면 다 되는 것이 아닙니다. 내 입에 들어가는 것을 줄여야 합니다. 내가 향락을 하는 것을 없애야 합니다. 내가 술, 담배를 먹어본 적이 있을까요? 커피 한잔 먹어본 적이 있을까요? 내가 고등학교 때 커피 한잔이면 내 하루 생활비였습니다. 내가 커피를 먹어봤을까요? 커피 안 먹어봤습니다. 콜라, 사이다, 그렇게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을 나는 안 먹어봤습니다. 그러면서 맨날 냉수만 마셨습니다. 다 도시락 싸와도 나는 도시락이 없으니 물만 먹었습니다. 나는 물 먹는 버릇이 있어서 커피 같은 것을 먹으면 색깔이 시큼한 것을 먹는 것이 좀 그렇습니다. 그러나 커피가 여자 피부에 좋습니다. 나쁜 것이 아닙니다. 돈이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나는 그런 것을 안 먹은 것입니다. 술도 마찬가지고 담배도 마찬가지입니다. 돈이 들어갑니다. 나는 그런 것을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인간적인 양심을 가지고 있어야 하니 안 했습니다.
어머니들이 절미 운동하는 것을 우리 집에는 없으니 못 봤지만, 다른 사람들이 하는 것을 다 봤습니다. 그래서 우리 동네는 전부 부자였습니다. 부자 집도 그런 것을 합니다. 그래서 다 부자가 되고 다음 생에 부귀겸전, 유병덕약이 됩니다. 아프면 서울대병원 같은 좋은 병원에서 데려가고 병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준비가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돌아갈 때는 천국에 천사들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향이 나니 정신을 잃어버립니다. 너무 아름다워서. 그러면서 아름다운 소리가 들립니다. 음악 소리가. 알고 보니 그것이 죽음입니다. 고통이 있습니까? 아주 그냥 안개 속에 마취가 되듯이 하니 천군 천사들이 머리에 관을 쓴 천사들이 나란히 서서 안내를 합니다.
그런 것이 무료 급식입니다. 왜 저 사람은 땅을 하나라도 사고 건물을 사지 않고 무료 급식을 1년에 20억씩 합니까? 내가 그동안 총 무료 급식 한 것은 많습니다. 이런 것을 여러분처럼 모금해서 했습니까? 아닙니다. 모금한 일이 없습니다. 내 혼자 했습니다. 아무도 모르게. 잘된 사람들을 보면 몰래 좋은 일을 한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양심에 가책될 필요 없습니다. 좋은 일을 너무 많이 해서 하늘궁까지 온 것입니다. 일반인들에게 이사야 58장 6절에서 10절까지 읽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해당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좋은 일을 많이 했습니다. 천국 대열에 들어왔습니다. 여러분에게 훈계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 강연을 여러분만 봅니까? 다른 사람들이 봅니다. 그래서 내가 알려주는 것입니다.
대학 입학시험을 앞두고 밥을 세 끼를 먹고 있으면 정신 나간 사람입니다. 정말 한 끼씩 줄여서 불쌍한 사람 동네에 있으면 갖다 줘야 합니다. 그러면 그냥 애 다 부귀 달고 기도하고, 일체 그런 것은 통하지 않습니다. 행동으로 보여야 합니다. 심지어 어떤 사람이 교회 가자고 하니 당신 몸에서 교회 냄새가 나야 교회를 가든지 말든지 할 것 아니냐고 말할 수 있습니다. 저 사람이 맨날 어려운 노인들이 있으면 집에 바래다주고, 먹을 것 갖다주고, 이웃집에 무엇을 해주는 것을 보면 그 사람이 교회 가자고 하면 따라갑니다. 당신 몸에서 목사 냄새, 전도사 냄새라도 나야 할 것 아닙니까? 아무 냄새도 안 나면서 교회 가자고 하면 가겠습니까? 이해가 갈 것입니다. 그것은 납치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몸에 배어야 합니다. 그래야 사람들이 따라갑니다. 신부들을 보면 그런 사람이 좀 있습니다. 성당 가고 싶을 정도로 몸에 배인 사람이 있습니다. 누가 봐도 양복을 입고 있는데도 이 사람은 일반 사람이 아닙니다. 성직자 같은 냄새가 납니다. 어린애, 청년이 길을 물으니 “이리로 가세요. 이리로 가면 됩니다.”라고 말하는 것이 다릅니다. 어투가 상당히 청년에게 존중하게 말합니다. 이것이 신부입니다.
어떤 목사에게 “저기 성당 가는 길이 어디죠?”라고 물으니 “그걸 나한테 왜 물어요?”라고 이야기하면 이 목사는 아닙니다. 저 진행하는 목사님에게 “여기 무슨 절이 있다는데 화계사 가는 길이 여기 어디죠?”라고 물으니 “화계사 왜 가는데요? 아, 저는 절에 가서 오늘 등록하려고 그래요.”라고 하니 “우리 교회 와서 등록하지.”라고 말합니다. 그러면 갑니까, 안 갑니까? 안 갑니다. 친절하게 “따라오세요. 여기는 골목이 많으니까 잘 모르니까 조금 따라오면 제가 알려드릴게요.”라고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알고 보니 그 사람이 나중에 목사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을 따라 교회 가는 수도 있습니다. 그 사람에게서 그 냄새, 향기가 나와야 합니다. 향기가. 그래서 봉사한 사람은 사람들이 그 사람을 좋아합니다. 이상하게 사람이 따릅니다. 많은 사람이 그 사람에게 자꾸 그 사람 옆으로 가려고 하면 그 사람이 말을 할 필요가 있습니까? 그 사람이 가는 곳이 내가 가는 곳이고, 이렇게 몸에서 묻어나야 합니다.
영어 잘하는 사람 있습니까? 영어 선생. 그러면 영어가 몸에서 묻어납니다. 노래로 부르면 영어 노래입니다. 옷도 이상하게 유럽 사람처럼 입고 다니고, 머리도 시골 아줌마 같지 않고, 영어 냄새가 몸에서 납니다. 영어를 불러야 어울립니다. 꼬불파마 해 가지고 몸빼 바지 입고 와서 영어 부르면 누가 듣습니까? 눈 뜨고 못 볼 것입니다. 조금 그래도 유럽 냄새가 좀 나야 영어를 우리가 들어주는 것입니다.
복을 짓는 언어와 복을 잃는 언어
우리는 이런 사람이 되려면 제일 처음에 조심해야 하는 것이 개들이 쓰는 용어를 쓰면 안 됩니다. 물어뜯는 것, 남을 물어뜯으면 안 됩니다. 복 못 짓는 것은 고사하고 복을 다 차버리는 것입니다. 물어뜯으면 안 됩니다. 절대 안 됩니다.
그다음 개들은 무엇을 합니까? 짖습니다. 짖는 것입니다. 또 있습니다. 으르렁거리는 것입니다. 잡아먹겠다고. 시어머니하고 며느리하고 맨날 으르렁거립니다. 맨날 물어뜯고, 맨날 짖습니다. 그러면 되겠습니까? 이것은 완전히 동물입니다. 짖고 물어뜯고 싸우는 것입니다. 인간이 인간을 저렇게 싸우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이것은 할퀴는 것입니다. 손톱으로 매니큐어 바른 손으로 할퀴는 것입니다. 남의 얼굴에 상처를 낸다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 스크래치를 계속 내는 것입니다. 그러면 복이 들어올까요? 안 그러면서 아들 공부 잘하라고, 아들 시험에 붙으라고 합니다. 맞지 않습니다. 제일 조심해야 하는 것이 물어뜯는 것입니다. 입으로 남편을 물어뜯고, 아내를 입으로 물어뜯는 것은 개가 하는 것입니다. 개가 제일 잘하는 것이 물어뜯는 것입니다. 짖는 것도 개가 잘합니다. 여자들이 소리 지르면 개가 짖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여자들이 개를 많이 키우나 봅니다. 초록은 동색이라고. 이것은 한문에는 없고 영어에만 있으니 내가 가르치는 것입니다. 영어도 알아야 가르치지 않겠습니까? 한문에는 물어뜯는 것, 짖는 것, 으르렁거리는 것, 싸우는 것, 할퀴는 것 이런 것이 없습니다. 할퀴는 것은 여러분이 제일 많이 써먹는 것입니다. 조금만 잘생긴 사람이 있으면 할큅니다. “아, 저 사람이 남자가 열 명이나 된대.” 이러면서 그 여자에 대해 폐해를 입히고 스크래치를 내버리는 것입니다. 지금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우리는 입으로 봉사를 해서, 입으로 무료 급식, 남에게 좋은 음식을 넣어줘야 합니다. 무엇을 넣어줍니까? 입으로 물어뜯고, 으르렁거리고, 세상에 상처 내고, 싸우지 않습니까? 그러면 으르렁거리는 것, 못 잡아먹어서 안달인 부부 지간에 제일 많이 하는 것이 으르렁거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복이 올까요, 갈까요? 당연히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 마음속에 스크래치가 남습니다. 안 될 것입니다.
그래서 방금 부귀겸전, 유병덕약, 국란특수지상이라고 했습니다. 곤란한 일이 있을 때 천우신조가 도와주는 것입니다. 어려운 일만 있으면 부부 지간이 싸워서 복을 다 내보내 버리고, 하늘이 줄 기회를 여러분들이 막아버립니다. 되겠습니까? “여보, 우리 하루에 한 끼 굶읍시다. 그래서 그것을 모아 평생 남을 도와봅시다.”라고 하면 그 집안이 엄청 발전합니다. 그것을 지킨다면 늙어서 삼재를 면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루에 한 끼 굶기로 했으니 아침 먹고 나가서 저녁 집에 와서 저녁 먹으면 되고, 낮에는 그냥 좀 놀러 다니자고 하면 점심 걱정 없지 않습니까? 이렇게 돌면 하루 두 끼만 먹다 한 끼 줄이는 것이 부부 지간에 화합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좀 지나면 남편이 고혈압에 안 걸립니다. 쓰리고, 고혈압, 고지혈증, 고혈당이 안 생깁니다. 하루 한 끼를 굶으면. 건강이 좋아집니다. 무료 급식이 아니라 하루 한 끼 금식하면 모든 병원이 필요 없습니다. 의사가 필요 없습니다. 병이 없는데 의사가 왜 필요합니까? 마음을 바로 썼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루 한 끼 굶어서 하나님 신전에 하나 갖다 바친다고 생각하면 여러분이 다 예수, 어린 예수이니 모든 어려운 사람에게 갖다 주면 복이 새로 새로 옵니다.
버스가 분명히 차가 안 오는데 핸들을 딱 틀었는데 대형 트럭이 지나가는 것을 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가속을 하고 온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안 보였습니다. 딱 틀려고 마음을 먹는데 갑자기 이상한 소리가 들립니다. 왜 뭐지 하고 딱 가는데 트럭이 빵 지나간 것입니다. 1초만 더 빨리 핸들을 틀었으면 가루가 되어 버렸을 것입니다. 그런 경우를 여러분은 겪어봤을 것입니다. 누가 지켜줍니까? 여러분이 전생에 복을 많이 지은 것입니다. 그런 사람만 지금 서울 시내에 돌아다니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다 복을 지었기 때문에. 그중에서도 여기 온 사람은 더 그런 일을 많이 한 것입니다.
고난 속의 깨달음과 무료 급식의 시작
내가 산꼭대기 고등학교 때 천막 치고 있었습니다. 천막 치고 있을 때 일주일에 밥 먹을 수 있는 것은 한두 번이었습니다. 밥을 굶고도 안 했습니다. 굶고 산을 올라가서 무학산 꼭대기 내가 있던 곳에 가봤을 것입니다. 거기 올라가는데 그 밑이 전부 판잣집이 골목이 꼬불꼬불했습니다. 연탄 지고 다니는 아저씨들이 종종 있을 뿐이지 아무도 못 다녔습니다. 얼마나 꼬불꼬불했는지. 온 동네가 꼬마 천지였습니다. 가난할 때는 밥 먹고 애만 낳는 것입니다. 전부 다. 방이 좁으니 부부가 가족 전체가 한 방에 붙어 있고, 그것이 루핑 집이었습니다. 위에는 루핑이었습니다. 루핑이라는 것은 알 것입니다. 서류도 비슷합니다. 그 전부 루핑 집 사람들이 전부 어디로 갔냐면 박 대통령이 그 사람들을 성남시로 보냈습니다. 그래서 성남시가 생긴 것입니다. 그 전체가 성남으로 갔는데, 땅을 50평씩 나눠줘서 성남 도시가 하나 생겨버린 것입니다. 그때 성남으로 보냈는데, 그분이 몇 년 전에 내가 거기 살았던 것입니다. 그 꼭대기 천막 치고 동네 꼬마들이 벌떼같이 몰려다녔습니다. 그때는 애들이 많이 태어났습니다.
내가 집에 가라고 밤늦게 야간 고등학교 11시쯤 끝나서 그 골목을 올라가면, 늦게 노동하고 온 사람들이 밥 먹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 판잣집 창문이 자그마했습니다. 불이 다 켜져 있고 숟가락 소리 나고 젓가락 소리 나고 된장국 냄새가 나니 가다가 나도 모르게 10분씩 서 있었습니다. 냄새만 맡으려고. 그런데 내가 가만히 서 있다고 보니까 내가 이거 왜 서 있나 생각했습니다. 또 올라갑니다. 또 올라가면 또 무슨 냄새가 납니다. 그럼 또 가서 또 멈춰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올라가는 그 길이 고행의 길이었습니다. 올라가서 내 방에 딱 들어오면 싸늘함에 전부 다 얼어 있었습니다. 텐트 안에 무엇이 있겠습니까? 물도 얼어 있고 다 얼어 있었습니다. 무슨 된장 냄새가 나겠습니까? 사람 소리, 아무것도 안 납니다. 거기 앉아서 촛불 켜고 공부하는 것입니다. 그 시간부터 그러면 배고픈 것 다 잊어버립니다. 다 잊어버리고 숙제하고 무엇을 하다 보면 시간이 가니 배고픈 것 다 잊어버립니다. 물이 얼어 있거나 물이 없거나 그런 생활을 해본 사람입니다. 올라가면서 집집마다 그 가난한데 그게 행복이 있는 것입니다. 내가 바라볼 때는 무진장 행복해 보였습니다. 아빠 아빠 하며 애들이 부르고, 아버지하고 이야기하고. 없는 집들은 마루가 없으니 방이 다 마루고 다였습니다. 밥 먹는 모습, 옹기종기 손가락 소리 나고 이러면 저게 행복이구나, 이런 것을 우리가 보는데, 장충동의 부자들은 그 사람들을 거지라고 합니다.
내가 학교 돌아올 때 보면 어른들이 일 끝나고 오는데, 전부 손에 무엇을 들고 옵니다. 남자들이 연탄 새끼줄에 한 개씩 들고 옵니다. 연탄을 매일 사 옵니다. 새끼줄로 두 개 사 오는 사람 있고, 한 개 사 오는 사람 있고. 연탄이 되게 무겁습니다. 새끼줄에 연탄을 딱 꽂아 놓아서 이렇게 팝니다. 그냥 들고 오면 되는 것입니다. 그 밑에는 새끼줄에 묶어 놓아서 그 연탄을 들고 이러 오는데, 그런 사람들이 여기저기 올라가 집에 가느라고. 퇴근하는 풍경이 좀 다릅니다. 굉장히 그때는 가난한 시절이었습니다. 그때는 우리가 굶는 것이 먹는 것보다 훨씬 많았습니다. 학교 가다가 수백 번 내가 쓰러졌습니다. 현기증이 나서 하늘이 빙 돌아가면 펑 쓰러져 버립니다. 그럼 파출소에서 다시 깨어나서 또 학교 가고. 하늘이 노래지고 영양실조, 얼굴에 버짐이 나고 이런 시대였습니다.
내가 왜 무료 급식을 하는지 알 것입니다. 내가 22살 때부터 왜 무료 급식을 했는지, 왜 금식을 했는지. 내가 학교 때부터 금식을 했지만, 실제 여러분이 운이 좋아지려면 여러분 입으로 들어가는 것을 줄여야 합니다. 남에게 가는 것을 줘야 합니다. 그런데 밥 세 끼 먹고, 술 마시고, 커피 먹고, 담배 먹고 이러면 무엇이 될까요? 커피는 괜찮습니다. 그것은 차니까. 그러나 담배는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 이야기하는 것은 나는 실제로 겪어보고 무료 급식을 하는 사람입니다. 고등학교 시절에 내가 그것을 안 겪어봤으면 내가 신인의 일을 하는 데 도움이 될까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고등학교 때 내가 절에 있었던 것은 중학교 때만 그랬습니다. 중학교 때 일곱 군데 절을 돌아다녔습니다. 절에 들어가야 하는데, 절에 가면 내가 밥은 먹을 수 있는데 고등학교 때가 더 음식이 많이 당길 때입니다. 중학교 때는 절에서 그래도 밥을 얻어먹었는데, 피 터지게 일을 해야 합니다. 그러면 공부를 못 하는데, 고등학교 때는 절에서는 공부를 못 합니다. 바빠서. 그래서 중학교 때는 그런 대로 절에서 보냈는데, 고등학교 때는 굶더라도 텐트 치고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하니 그 길을 택하다 보니 이것은 절로 가야 합니다. 안 굶으면 죽는 것 아닙니까? 학교를 다녀야 합니까, 공부를 해야 합니까? 양진태, 양난입니다. 맨날 마음속은 절에 따뜻한 밥이 생각나고, 절에 따뜻한 방이 생각납니다. 냉골에 앉아서 공부한다고 앉아 있는데, 몸이 전부 굳습니다. 고등학생이지만. 그런데 그 정신력 하나로 버티는데, 얼마나 몸이 나중에 배가 남산만 해지고 염증 생기고 폭염이 생겼겠습니까? 괜찮습니다. 흉볼 되면 보십시오.
자연의 지혜와 인간의 어리석음
내가 하는 것은 혈거자지, 아는 사람. 구멍 같은 데 사는 짐승, 벌레들이 있습니다. 그 벌레들은 비가 올 것을 미리 압니다. 구멍이나 개미들, 큰 장막이 되어 홍수가 나면 개미 밑으로 도망가 버립니다. 개구리들 다 피신합니다. 그런데 인간은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가 그냥 추풍낙엽처럼 당하는 것입니다. 중국에서도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쥐새끼들이 때를 지어 도망가고 그랬습니다. 그러고 나면 무슨 난리가 납니까? 물난리가 납니다. 쥐새끼나 이런 것들 구멍에 살고, 박쥐도 구멍, 굴에서 살지 않습니까? 이런 것들은 미리 알아서 큰 비가 올 것인지, 작은 비가 올 것인지 알아서 다 미리 피하는데, 사람만 어리석게 그냥 다 당하는 것입니다. 곤충들은 자기가 이미 태풍이 올 것을 미리 아는 것입니다. 큰 비가 올 것을. 혈거자나 굴에서 사는 짐승들, 굴을 뚫어 가지고 사는 짐승을 혈거자라고 합니다. 저런 짐승들은 벌레들은 다 비가 올 것을 곤충들은 압니다.
그다음 까치 같이 나무 가지에 집을 짓고 있는 짐승들은 언제 태풍이 올지 압니다. 참 신기하게 압니다. 그래서 그것을 미리 피신하고 대비합니다. 가지를 꽁꽁 묶습니다. 태풍이 불 것 같으면 집을 손질합니다. 까치가 막 집을 손질하고 있는데, 어머 태풍이 오겠구나 생각합니다. 집 주변을 막 날아가면서 무엇을 물고 가서 막 손질하면 어, 큰 태풍이 올 때가 됐구나 생각합니다. 옛날 노인들은 그것을 다 동물들을 보고 알아내는 것입니다. 동물들이 이동하면 어머 이거 큰 난리가 나겠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인간이 곤충에게 배우는 것입니다. 인간이 곤충을 보고 미래를 내다봅니다. 어머, 가만히 있던 까치 새끼가 나와 가지고 막 집을 막 무엇을 물고 와서 막 물 먹고 샀네. 어머 바람이 태풍이 올 때가 됐구나, 이렇게 옛날 어른들은 감을 잡았습니다. 저 말이 그 말입니다. 혈거자, 지우는 여기 지우를 여기다 하나 더 쓰면 됩니다. 바람 풍자. 이 비와 바람이 오는 것을 미리 아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냥 내만 실컷 먹고 잘 살아보자 하다가 꽝 오면 꽝 당하는 것입니다. 되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아까 이사야서 58장 6, 7, 8, 9, 10절을 읽었습니다. 굉장히 중요한 것이니 한번 더 읽도록 하겠습니다. 영상 띄워주십시오. 책 보고 읽지 말고 이것 보고 한번 읽어주십시오. 이사야 58장 6절부터입니다.
“내가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 주며.” 잠깐, 금식을 할 경우에는 흉악의 결박을 풀어준다고 합니다. 흉하고 악한 것에 결박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그것이 저절로 풀어집니다. 하늘에서 하는 소리입니다. 저것이 내가 하는 소리입니다. 흉악이 우리에게는 매일 다가옵니다. 그것에 우리가 결박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풀어줍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고지혈증, 고혈당, 고혈압을 말하는 것입니다. 세 끼 다 먹어보십시오. 금식하면 이것에서 풀어집니까, 안 풀어집니까? 풀어집니다. 또 뚱뚱한 것에서도 풀어집니까, 안 풀어집니까? 풀어집니다. 내가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줍니다. 다이어트가 됩니다. 저절로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자, 그다음입니다. 멍에의 줄을 끌러 줘 버립니다. 여러분이 멍에가 이렇게 묶여 있는데 그것을 끌러줍니다. 또 읽어주십시오. “압제당하는 자를 자유하게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 다 꺾고 없애 버립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그다음 7절입니다. “또 주린 자에게 내 양식을 나누어주며 유리하는 빈민을.” 유리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지금 이스라엘이나 팔레스타인에 난민들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유리하는 것입니다. 그런 자들에게 우리가 후원을 보냅니다. 그런 사람들을 우리가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유리하는 빈민을 집에 드리며 헐벗은 자를 보면 입히며 또 내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아니겠느냐. “그리하면 내 빛이 새벽같이 비칠 것이며 내 의가 돌아온다”는 말입니다. 아까 부귀겸전이라고 했죠? 부귀겸전 지상이 되는 것입니다. 내 빛이 그리하면 내 빛이 새벽같이 솟아날 것이며, 내 몸에 병이 있죠? 그냥 저절로 금식하면 저절로 사라집니다. 내 치유가 되는 것입니다. 말세에 있는 사람이 막 챙겨 먹으면 될까요? 안 되는 것입니다. 말세에 있는 사람은 금식해야 합니다. 줄여가면서 하면 되는데, 암 말기 있는 사람이 욕심 내면 됩니까? 읽어주십시오. “내 공의가 내 앞에 행하고, 여호와의 영광이 내 뒤에 호위하라.” 하늘에서 천사들이 뒤에 호위한다고 합니다.
9절, “내가 부를 때에는 나 여호와가 응답하겠고, 내가 이렇게 지금 힘듭니다. 나 좀 살려주세요.”라고 하면 그냥 바로 응답이 내립니다. 그런 사람에게는 “네가 부를 때에는 내가 여기 있다 하리라. 만일 네가 너희 중에서 멍에와 손가락질과 허망한 말을 제하여 버리고, 주린 자에게 네 심정이 동하며 괴로워하는 자의 심정을 만족하게 하면, 네 빛이 흑암 중에서 떠올라 네 어둠이 낮과 같이 될 것이며.” 이것이 무엇입니까? 아까 말한 것 있죠? 남에게 싸우고, 물어뜯고, 으르렁거리고, 할퀴는 것. 또 하나 빠졌습니다. 짖는 것. 이것을 줄인 자에게 네 심정이 동하면, 괴로워하는 자의 심정을 만족하게 하면, 네 빛이 흑암 중에서 떠올라 네 어둠이 낮과 같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그러면 이렇게 됩니다.
또 읽어주십시오. 10절. 그 뒤에는 이제 그 대가가 나옵니다. 이런 자들에게 어떠한 복이 있는가? “여호와가 너를 항상 소원하는 대로 만족하게 하여,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며,” 우리 광천수 같을 것이라고 합니다. 이 목마른 산골짜기에 그냥 하늘에서 광천수가 내려옵니다. 대단히 중요한 말입니다. 이런 구절이 내가 한 말이 아닙니다. 성경에 나와 있습니다. 이 신인이 왜 이것을 들먹이겠습니까? 이것이 다 내가 한 말입니다. 여러분들 그대로 있지 않습니까? 그림도 잘 그립니다. 비가 오는 것입니다, 땅에. 비가 와서 이 물이 1cm 들어가는데 시간이 1년 걸립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지금 비 오고 나서 저 땅에 가보십시오. 물이 고여 있습니다. 그것이 햇볕으로 증발하는 것이 많지, 내려가는 것이 적습니다. 1cm 들어가는데 1년 걸리니 10cm, 1m 들어가는데는 얼마 걸리겠습니까? 100년. 100년 걸릴 것입니다. 10m 내려가는 데는 1천년 걸릴 것입니다. 100m 내려가는 데는 만년 걸릴 것입니다. 1000m 내려가는 데는 10만 년 걸릴 것입니다. 우리 광천수가 몇 미터에서 올라옵니까? 정확하게 3.3km 들어가려면 1억 년 이상이 되어야 물이 밑에 내려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땅속에서 그 많은 물이 하루에 200톤 정도가 취수해서 올라오면 그것이 무슨 영광인 줄 압니까? 이것은 상상하지 마십시오. 수억 년 동안 들어간 물이 너를 위해서 저장해 놨다가 올려보내 주는 것입니다. 이것 거짓말 아닙니다. 물이 땅속으로 스며드는 그 속도는 무지무지하게 느립니다. 가다가 또 바위를 만나면 돌아가야 합니다. 암반 속으로 3.3km 들어가는데는 무지무지하게 구비가 많습니다. 암반을 피해서 들어가니 그 밑에 3.3km 들어가려면 그 가는 길이 이루 말할 수 없이 험악합니다. 그 물의 행로를 한번 상상해 보십시오. 그 물 한 방울이 우리 땅속에 3.3km까지 도달하는 데는 상상도 못 하는 고통의 길이 있는 것입니다. 수많은 바위를 통과하고 돌 성분, 무슨 성분, 여러 가지 괴로운 성분, 여러 가지 속을 물이 여행을 하면서 1억 년 이상 거기를 가야 3.3km 가는 것입니다. 그 물이 저렇게 솟아 오는데 저 많은 양이 나오는데도 물을 보고 한참 고개 숙여야 합니다. 이럴 수가 있나? 이러면 그대들은 복받는 것입니다. 아, 내가 그냥 올라오니까 이게 그냥 물인 줄 알았습니다. 천벌받습니다. 물을 대하는 태도를 내가 알려주는 것입니다. 이 물 한 방울이 비에서 떨어져 가지고 땅 3.3km까지 들어가는데 역사가 1억 년 이상이 걸렸으니, 그것이 올라오는 속도는 또 웃기지 않습니까? 그 밑에 3.3km에서 모터가 있습니까? 그냥 올라옵니다. 펄펄 끓는 물은 올라올 수 있지만, 냉수가 저렇게 올라오는 물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내가 무엇을 모아 가지고 빨아당깁니까?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그것이 올라오는 것이 사람이 하는 일입니까? 이런 물이 빗물은 건조가 더 빠릅니다. 날아가 버립니다. 그다음 개천으로 흘러가 버립니다. 땅속으로 안 들어갑니다. 흘러가 버립니다. 90% 흘러가 버립니다. 그러고 한 방울 한 방울 이고서 흘러가다가 남은 것이 내려가는데, 그 속도가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비 오고 나서 산을 잘 밀면 안에는 하얗습니다. 물 한 방울이 없습니다. 비 오고 나서 산을 파보면 땅속에 물이 젖어 있습니까? 맞습니다. 그래서 저 산이 안 무너지는 것입니다. 만약에 비가 막 왔는데 물이 막 밑으로 들어가면 산 다 무너져 버립니다. 우리가 이것을 만들 때 그렇게 해 놓은 것입니다. 물이 많이 들어가 버리면 산사태가 나버립니다. 산이 흙을 잡고 못 있습니다. 그러니까 물이 못 들어가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바위가 이탈되어 경사진 데서 흙이 내려오면 다 죽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물이 빨리 없어지지 않게 구조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생존에 큰 지장이 없게 얼마나 섬세합니까? 산이 이렇게 뺐다 하면 이리로 다 올라가 버립니다. 개천을 해서 바다로 가 버립니다. 들어갈 일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기서 상류, 우리 물 나오는 그 자리가 해발 400m입니다. 서울 시내보다 거기가 200m 이상이 높습니다. 바다 높이보다 400m 높습니다. 거기가 약수터가, 우리 저 본궁이 높이가 400m 높다는 말입니다. 해발 몇 백 미터 높이에 그 물이 무슨 일로 올라옵니까? 바다보다 높은데. 우리는 광천수를 보면서 “아, 신인님 고맙습니다”라고 안 하고 물을 먹는다면 허경영 안 하고 먹는다면 벼락 맞는 것입니다. 내가 이 무료 급식을 여러분들이 예사로 알았을 것입니다. 내가 오늘 이사야서 58장 6절부터 10절까지 읽어줬습니다. 잊어버리지 마십시오. 무엇을 해야 형통해지는가 나와 있습니다. 왜 금식하라고 했습니까? 금식하라고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 이웃에게 나눠준다는 말도 있었죠? 그것을 줄여서 네가 목마른 자에게 주고 이웃에게 줄 때 네 형통한 것을 내가 다 들어주겠다고 합니다. 네가 원하는 기도 내가 들어주겠다고 합니다. 네 자식 내가 정해주겠다고 합니다. 다 있지 않습니까? 그럼 우리가, 신인이 와서 본보기를 해야 할 것이 무엇입니까? 무료 급식입니다. 하늘이 알아주면 됐지, 무엇 때문에 신문이 알아줘야 하고 여러분이 알아줘야 합니까? 안 알아줘도 아무 상관없습니다. 하늘이 알아주면 되는 것입니다. 신인이 하늘에서 와서 그것을 시범을 보여야 할 것입니다. 나는 어디서 복받을 것도 없습니다. 신인은 그냥 모범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내가 금식하는 데는 내가 고등학교 때 굶주린 것이 엄청난 영향을 주었습니다. 그런데 이사야서에 그것이 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3천 년이 4천 년 전에 써놓은 것과 같지 않습니까? 이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무엇을 해야 소원을 들어주는가 이야기해주는 것입니다. 보시, 응덕, 무주상 보시 이런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이것을 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많이 해준다고 아는 것이 아니니, 내가 천천히 하는 것입니다. 목이 좀 쉬어서 많이 하다 전화를 많이 받다 보니, 말을 좀 적게 하는 것입니다.
언어의 힘: 복을 부르는 말과 복을 쫓는 말
여기에 써놔야겠습니다. 싸우는 것. 여러분이 제일 좋아하는 것입니다. 으르렁거리는 것도 좋아하는 것이고, 짖는 것도 좋아하는 것이고, 물어뜯는 것도 좋아하는 것이고, 할퀴는 것. 여러분이 남 가슴에 이 할퀴는 것, 상처 내는 것이 주특기입니다. 영어로 하니 재미있지 않습니까? 개와 연관 있는 것입니다. 할퀴는 것은 고양이가 많이 하는데, 개들도 잘합니다. 고양이, 개, 쥐, 이것이 전부 동물입니다. 고양이는 기습적입니다. 으르렁거리지 않으면서 확 달라들어서 개는 짖습니다. 이런 으르렁거리는 것을 하다가 할퀴는 것입니다. 개도 할퀴지만. 지금 다섯 가지가 굉장히 동물과 관계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실은 여러분이 서로 나에게 할퀴는 것을 많이 했습니다. 이것 맞죠? 이것이 여성들의 주특기입니다. 한자도 있긴 있지만 영어가 이럴 때는 더 쉽습니다. 영어가 더 쉽다는 말입니다. 영어로 하니 재미있지 않습니까? 한문만 맨날 하다가 또 영어로 하니 재미있죠? 이것이 주로 여성들이 주로 하는 주특기를 이렇게 내가 영어로. 여러분 안 잊어버리겠죠, 이제? 이것은 정말 창피한 이야기입니다. 이것보다는 이것을 하라는 말입니다. 금식하라는 것입니다.
내가 이런 것이 있었습니다. 실제 기도. 축복. 여러분, 축복받았지 않습니까? 부활. 영생. 천국. 이 말은 전부 에너지가 들어가 있습니다. 기도,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은 전부 에너지가 들어가 있습니다. 너무 날려났습니다. 이렇게 쓰는 것입니다. 부활. 그러면 기독교의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이 기독교의 여덟 가지 낙, 팔락입니다. 기독교 여덟 가지 낙인데, 이 팔락에는 없는 것이 있을까요? 광주 이리 나와. 내가 막 눈물 콧물 흘리니 그렇게 재미있습니다. 자, 힘줘. 기도, 기도 떨어집니까? 구원, 구원. 축복, 축복. 보이게. 성령, 성령. 은사, 은사. 부활, 부활. 영생, 영생. 천국, 천국. 안 떨어집니다. 이것은 에너지가 있는데. 불교의 낙 들어가 보십시오. 불교의 낙 있죠? 불교 낙은 무엇입니까? 정각. 정각은 여러분들이 이것 정말 좋은 말이지 않습니까? 왜 좋은 말인데 에너지가 없을까요? 정각. 이것이 좋은 말입니다. 이 모든 것으로 벗어난다. 좋지 않습니까? 보리, 삼매. 무아, 성불. 이렇게 여덟 가지 있습니다. 자, 보십시오. 정각, 정각. 에너지 있을까요? 없습니다. 이것은 무슨 가짜인가? 아닙니다. 정각, 열반, 열반. 해탈, 해탈. 보리, 보리. 똑같습니다. 몸이 왜 그렇게 흔들립니까? 힘 주느라 그렇습니다. 힘 주니 흔들립니다. 반야, 삼매. 삼매. 무아, 무아. 성불. 절벽 위에 서 있는 사람 같으니 힘드니 전혀 힘이 없지 않습니까? 하나도 힘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아직도 불교 믿는 사람이나 기독교 믿는 사람들이 이 뜻을 모릅니다. 이것이 왜 에너지가 다 빠지고 이것은 에너지가 들어갑니까? 이것은 양입니다. 이것은 양입니다. 이것은 음입니다. 불교는 음이라는 말입니다. 우리는 우주를 만들 때 잘 보십시오. 우주를 만들 때 맨 여기 맨 위가 무엇입니까? 무극이라고 합니다. 그 밑에가 무엇입니까? 태극입니다. 그다음 여기가 무엇입니까? 태극 밑에, 아니 무극 다음에 나오는 것이 음양이라는 말입니다. 이것이 지구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무극대도가 있지 않습니까? 우리 무극대도가 여기를 말하는 것입니다. 좀 높은 경지, 도를 말하는 것입니다. 태극이 있습니다. 태극도도 있습니다. 무도도 있고. 종교가 그런 것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나 이것은 영적으로도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무극이 있습니다. 무극. 음과 양도 아닌 그 세계. 우리가 여기서 나침반이 있지만, 저 위에 올라가면 나침반이 작동됩니까? 거기가 무극의 세계입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나침반이 일정 위로 올라가면 나침반이 딱 스톱해 버립니다. 거기가 무극의 세계입니다. 그럼 요것이 지구로 싹 내려오면 나침반이 나옵니다. 그럼 여기는 음양의 세계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나침반을 들고 올라가 보면 딱 바뀌어 버립니다. 어머, 여기는 무극이네. 그럼 거기는 무슨 색입니까? 중력이 없습니다. 무중력 상태. 그럼 무극입니다. 그럼 거기서는 나침반이 있습니까? 안 움직입니다. 이것은 과학적으로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음양의 세계에서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양입니다. 이것이 음입니다. 불교의 모든 것은 에너지가 나오는 것이 단 한 개도 없습니다. 기독교의 모든 것, 천주교나 기독교 모든 것은 에너지가 나옵니다. 글자마다 이 여덟 가지 에너지가 나오지 않습니까? 신인이 와 있습니까, 안 와 있습니까? 내가 여자로 오지 않고 남자로 와 있는 것입니다. 이것으로 와 있는 것입니다. 이것으로 오면은 여자로 와야 합니다. 여자 보살로. 이런 비밀이 있습니다. 이것은 모든 것이 에너지에 나오지 않습니까? 이 에너지를 잡아먹어 버립니다. 에너지가 하나도 없습니다. 저기에 가서 아무리 무엇을 해도 그것은 그냥 위에서 도덕 점수를 줄 뿐입니다. 공을 많이 했으니 공덕이 있다고 합니다. 이 공덕을 우리가 절에서는 이 공덕이 있고, 또 절에 가면 또 우리가 일반적으로 공덕이 있지 않습니까? 이 공덕도 있는 것입니다. 이 공덕이 이 사회 사람들이 인정하는 공덕입니다. 이 공덕은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없는 이 공덕이 천국 가는 공덕입니다.
여러분들은 많이 넣어주면 콩나물이나 다 잊어버립니다. 이것만 오늘 넣어도 여러분 큰 공부하는 것입니다. 남 절대 물어뜯지 마십시오. 좀 어리석게 되지 마십시오. 이것은 무엇을 하는 것입니까? 짖는 것은 쌀이 떨어지는지 무엇을 하는지 돈 못 벌게 이렇게 짖지 마십시오. 말하는 것이 아니라 짖는 것입니다. 개 짖는 것처럼. 그것을 좋아하는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다. 남자든 여자든 좀 그만 짖으십시오. 보이고 행동으로. 어머, 저 사람은 재벌 냄새가 납니다. 어, 저 사람은 신부 냄새가 납니다. 저 사람은 성직자 냄새가 납니다. 어, 허경영은 신인 냄새 납니다. 그러면 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은 말로 하겠다는 것입니다. 입에서 내가 예수로 있을 때 들어가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라 나오는 것이 나쁜 것입니다. 이것이 다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 조심해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입을 조심해야 하는 것입니다. 입이 복을 다 날리고 복을 짓기도 하고 날리기도 하는 것입니다. 굉장히 중요합니다.
무료 급식: 말없는 행동의 향기
무료 급식 이것이 무엇입니까? 말없는 행동입니다. 말없는 행동. 어머, 저 사람 무료 급식 냄새가 납니다. 어머, 저 사람은 작은 예수입니다. 하는 행동이 전부 성직자 냄새가 납니다. 이상한 것은, 내가 어릴 때 군대 가기 전이나 군대 가서 이렇게 어디 가면 사람들이 “목사님이세요?”라고 했습니다. 나 목사님 아닌데요. 대통령 나오기 전에 내가 무료 급식 할 때 사람들이 나를 보면 “목사님이시죠?”라고 했습니다. 술도 안 먹고, 담배도 안 피고, 커피도 안 먹고, 다방도 안 가려고 했습니다. 근데 꼭 만나자고는 은행 커피 은행에서 만나자고 합니다. 은행이 당신 것입니까?라고 하지만 은행이 내 사무실입니다. 담배 냄새가 안 나니 여름에 시원하니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로비가 있으니 친절하니 간섭을 안 합니다. 내가 언제 예금할지 압니다. 잠정적 고객입니다. 공간이 천지입니다. 은행이 서울 시내 만나면 종로, 저 조흥은행 종로 저 일가 그쪽에 조흥은행 본점에서 만납시다. 본점은 늘 넓습니다. 조흥은행 본점에서 무진장 많이 만났는데, 사람 무교동 조흥은행 본점이 있었습니다. 은행마다 다 깨어 있습니다. 광화문에 있는 상업은행 광화문 지점, 그 금강 양화점 있는데. 시민회관 쪽에서 오는 사람 걸로 다 오면 됩니다. 내가 만나는 것은 은행만 알면 되는 것입니다. 커피숍을 이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얼마나 내가 그렇게 깨끗하게 살았습니까? 담배 연기 피하느라고. 근데 은행에 가서 피고 앉아 있습니다.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냄새도 안 납니다. 나는 어릴 때부터 은행을 참 고맙게 생각합니다. 그 사람들이 돈을 벌든 말든 나는 가서 로비를 이용하니. 그러면 또 친절하게 물도 빼먹을 수가 있습니다. 거짓말 아닙니다. 은행 가면 물을 먹게 해 놨습니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물만 딱 있습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무료입니다. 그 당시 물 대기하는 데가 내가 은행뿐이었습니다. 참 내가 굉장히 그렇게 수도자처럼 살았습니다. 그렇게 살면서 이런 것을 제일 싫어했습니다. 물어뜯는 것, 짖는 것, 으르렁거리는 것, 할퀴는 것. 아주 영어가 배우기 쉽습니다. 나는 한번 들으면 그냥 다 압니다. 재미있습니다.
무료 급식 알 것입니다. 왜 해야 합니까? 이사야 58장 6절부터 10절. 그것이 왜 우리가 금식해야 하고, 무료 급식 하는 것이 좋은지. 내 몸에 병 없애고, 남 불쌍한 배고픈 사람 돕는 것.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살 빼기 어렵다고 하지 마십시오. 금식 한 끼씩 쭉 해 보십시오. 만병이 다 사라져 버립니다. 여러분, 하늘궁에 와서 밥 한 끼 먹고, 그다음 굶고 쫄쫄 굶고 집에 가도 그것이 몸에 좋은 것입니다. 가서 물로 내 옛날 배 채우면 되지 않습니까? 그냥 물로 배 채우고 가면 되지 않습니까? 얼마나 그러면 혈관이 막 소통이 됩니다. 막혔던 혈관이 막 뚫어지고. 기름기로 막 도배가 되어 있는데 몸에 이것이 싹. 우리 3대 질병 중에 고지혈증 이것 없어집니다. 고혈압, 고혈당. 이것이 없어집니다. 이것이 쓰리고입니다. 그럼 마음의 쓰리고는 무엇입니까? 마음의 쓰리고는 고통, 고난, 고민. 이것이 음의 쓰리고입니다. 이런 것을 몸에서 느끼면 안 됩니다. 내보내 버려야 합니다. 마음의 쓰리고는 고통, 고난, 고민입니다. 고민이 스트레스 만병을 가지고 옵니다. 고민하지 마십시오. 천사에게 물으십시오. 하늘궁에 와서 물어버리십시오. 내 고민은 엮어 놨다가 신인에게 가면 다 토해내서 해결되어야 합니다.
놀라게 해줘야 하는데 시간에 제약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집에 가는 시간이 해가 짧아졌습니다. 오늘 내가 이렇게 이야기해주는 것 머릿속에 많이 넣으라고 좋은 것이 아닙니다. 왜 내가 무료 급식을 해야 하는지 이제 알 것입니다. 이사야서 58장 6절부터 10절, 그것을 확실히 외우십시오. 그것이 내가 하고 싶은 말이 다 있습니다. 나라 이야기해준 것은 부수적으로 이야기해준 것입니다. 내 강연만큼 쉬운 강연이 없습니다. 그러나 나는 실제 경험자입니다. 하늘에서부터 땅에 있는 것까지 다, 다 경험을 두루두루 했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얼마나 사람들이 귀해 보이고 사랑스러워 보이겠습니까? 그런데 나를 알아본 사람이 사랑스러운 것이지, 나를 안 알아본 사람, 못 알아본 사람하고 여러분 다르지 않습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은 더 사랑스러운 것입니다.
강연을 마치며: 신인의 모범과 영적 에너지
강연 중의 노래, 강옥기, 박현숙 두 분만 하고 저는 나중에 하겠습니다. 강연 끝나고. 여러분 박수로 환영해주십시오. 미디어. 허경영. 우리 신이 신이셨네. 성부, 성자, 성선, 2천년 전 분이셨네. 재림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1월 1일, 중구리에서 조기식 어머님 강타 났었네. 우리 신인 대박, 우리 신인 대박. 모든 경전에 예언이 된 12강에 성 부지 해인시대 메시아 오셨네. 영적 명령의 시공 초월, 마중이 솟네. 하늘궁 지역 세계 황제 추대식 선포하네. 모두 덩실덩실 춤춰주십시오. 신인님 오셨으니 좋지요. 우리 신인님, 신인님 오셨네. 성부, 성자, 성요 선내 2천년 전 그분 없었네. 재림 예수님 한반도에 50년 2월, 중구리 막에서 조계식 어머님 풍타 났었네. 우리 신인 대박, 우리 신인 대박. 모든 경주에 예언이 된 12강에 성 부지 해인시대 메시아 오셨네. 영적 명령의 시곡, 마이치 솟네. 하늘궁 지역 세계 황제 추대식 선포하네. 추대 선포하네. 하나 더 불러주십시오. 비행접시 불러주면 좋겠습니다. 비행접시. 부르면 백궁 빨리 비행기 타고 가고 싶다고 합니다. 고맙습니다.
나 하늘궁에 두둥실 비행접시 같아 있구나. 세계인은 알리요. 신인님의 동을 신경영 시대 도래된 것은 전 세계인이 탈출하여 주리 통과. 하늘궁 허경영의 일장이 온 세상을 집어. 안녕하세요. 유진입니다. 아름다운 가수 강복 씨.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하늘 접시 신곡입니다. 많이 사랑해 주십시오. 하늘궁에 두둥실 비행접시 같아 있구나. 세계는 알리요. 신인님의 동을 신경영 시대 도래된 것은 전 세계인이 탈출하여 초리 통과. 하늘궁 허경영의 일장이 온 세상을 집어. 주인공 우리 영어 가수님도 저런 옷을 입고 좀 불러보지. 죄송합니다. 몸매가 안 됩니다. 이것 아닌데. 불러. 로스 불로스 먼저 올린 것입니다. 아무거나 하십시오. 그럼 그냥 아무거나 하십시오. 플러스 찾아가지고 해서 오늘 앞에 보낸 것인데. 신인님께 인사를 안 드립니다. 옷에 옷에 따라서 인사 반응이 다릅니다.
On the open rock like a rocket in powerfully how can be so that shiv in How come from the ang dr from god almighty your own Eyes can see of God of. 우리 직접 한국에 있는 영이가 만들어 눈을 보고야. 두 분 잘 들었습니다. 자, 무료 급식 영상 미디어 팀 올려주십시오. 오늘도 경청해주신 여러분에게 감사 말씀드리고 무료 급식에 또 동참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54년간을 무료 급식한 신인님께서는 몰래 보이지 않게 하신다고 하나, 언론과 방송에서 참으로 너무 보도를 안 해줘서 서운한 마음은 저에게도 많습니다. 만약에 재벌이라든가 유명인이 54년간을 무료 급식을 했다면, 아마 수천 번의 보도를 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어떻습니까? 공감하시면 박수 주십시오. 신인님 생각하고는 다르지만 우리 생각에는 서운함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