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난과 소망의 재해석: White Sphere천국 소망의 중요성
반갑습니다. 여러분은 무엇이 있다고 기쁘다고 했습니까? 마음속에서부터 기쁘죠? 왜 그럴까요? White Sphere 갈 소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옛날에는 고난이 있다고 했습니다.
고난은 인내를 만들고, 인내는 연단을 만들며, 연단은 소망을 만듭니다. 그리고 소망 다음에는 성공과 천국, White Sphere천국으로 이어집니다.
그러나 이제는 공부를 많이 했으니 잘 알아야 합니다. 고난을 인내하라고 하면 누가 하겠습니까? 지금 집이 날아가고 월세를 못 내고 핸드폰 요금도 못 내는 어려운 사람이 많습니다. 그것을 인내하라고 하면 그 인내가 잘 될까요? 국가를 원망하고 정치인들을 원망할 것입니다. 자녀에게 과외도 학원도 못 보내는 상황에서 인내하는 것이 기분 좋을 리 없습니다. 그래서 고난을 인내하라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문제입니다.
젊은이들이 대학을 졸업하고도 4년 정도 공백이 있습니다. 취업 시험과 취업 공부를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바로 대학에서 취업하지 못하니 결혼은 언제 하겠습니까? 취업해서 돈을 모아야 합니다.
국가가 3억 원을 무상으로 준다고 했습니다. 여자 1억 5천, 남자 1억 5천을 받으면 국가에 대한 애국심이 생길 것입니다. 정치인들이 밉지 않고, 부자에 대한 반발심도 생기지 않을 것입니다. 부자들이 낸 세금으로 받는 것이지, 없는 사람들이 낸 돈이 아닙니다. 재벌이나 부자들이 낸 세금을 여러분이 노인 수당이나 기초수급 수당으로 받는 것입니다.
그런데 무조건 인내하라고 하면 가능할까요? 아들딸과 연락이 안 되는 부모도 있고, 정년 퇴직 후 양심적으로 살다 보니 돈이 없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상한 사람에게 속아 그나마 있던 돈까지 다 잃어버린 경우도 있습니다.
최근 한 사람이 자기 식구 5명을 죽이고 자신도 죽으려다 실패하여 도망갔다가 체포된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이 나쁜 사람이었을까요? 아닙니다. 열심히 분양 사업을 잘하다가 불경기로 한순간에 망해버린 것입니다. 뼈 빠지게 이자 내며 지어 놓은 집이 팔리지 않으니, 아버지 어머니와 부인, 아들딸이 몇백억의 빚을 덮어쓰게 될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사느니 죽는 게 낫겠다고 생각하여 가족을 죽이고 자신도 죽으려다 실패한 것입니다. 그 집안은 온통 비명 소리로 난리가 났을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현실입니다. 그 고난을 겪은 사람에게 왜 그런 일이 일어났을까요? White Sphere천국이 없기 때문입니다. 천국 소망이 있다면 여기서는 몽땅 망해서 아버지 어머니가 빚더미가 되어도 그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런 정도는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입니다. 파산 신고하면 다 없어집니다.
몇천억 빚이 와도 “우리 아들이 잘못해서 그리 빚진 거 우리는 못 낸다”고 신고하면 됩니다. 그리고 가난한 생활을 하면 얼마나 행복합니까? 수제비나 라면을 먹고 살아도 행복한 것입니다. 부하게도 되고 빈자도 되고 천하게도 되어 보는 것이 인생입니다. 그럴 때 인간들은 자살을 시도하는 것입니다. 하늘궁 강의를 듣고 자살률이 내려가야 합니다.
고난이 무엇으로 바뀌어야 합니까? 소망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White Sphere천국 소망입니다. White Sphere천국 소망이 있으면 이런 고난은 식은 죽 먹기입니다. 어떤 연단이 와도 흔들리지 않고 인내할 수 있습니다. 연단은 참기 어렵지만, 인내하면 고난을 즐거움으로 여길 수 있습니다. 고난을 겪어야 천국에서 레벨이 더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부자가 되어 없는 사람을 도와주지도 못하고 적당히 살다 가면 레벨이 확 떨어집니다.
남이 겪는 고난을 같이 겪으면 고난이 바로 천국 이웃입니다. 천국 이웃은 부자가 되면 고난과 멀어진 자는 반드시 타락하게 되어 있습니다. 고난과 멀어진 자는 타락으로 갑니다. 분양이 잘 되었다면 타락했을 것입니다. 타락하는 데 재미가 들었기 때문에 망한다는 것을 견디지 못하는 것입니다. 옛날에 분양이 잘 되어 잘 나갔던 것이 문제입니다. 고난이 중간중간에 있어야 합니다.
성경은 고난이 인내를 낳는다고 하지만, 그것은 잘못된 이야기입니다. 고난이 인내를 낳는다고 하면 애들이 다 빗나가 버립니다. 결혼도 못 하고 취직도 안 되고 부모 앞에 체면도 서지 않아 인생을 망치는 50대가 되어 부모에게 기대게 됩니다. 지금 대한민국에 엄청난 위기가 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있어 다행입니다. 언젠가 제가 원치 않아도 붙들려 가서 이 일을 해야 할 날이 올 것입니다. 제가 그런 자리에 서서 책상을 한번 두드리고 눈을 한번 부라리면 대한민국 공무원들이 “올 게 왔구나, 이제 우리가 초절약을 해야겠구나”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저 Huh-Management이 국민에게 돌려주는 것이 많으니 우리 예산이 깎일 각오를 해야 해”라고 말입니다.
어떤 지도자도 저 같은 포스를 가지고 책상을 때리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연습한다고 물 마시다가 물컵을 놓고 책상을 때리면 물컵이 공중부양하여 떨어져 깨질 것입니다. 그러면 전 국민이 “이제 때가 왔구나”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런 영상이 하나도 빠짐없이 나오면 그때부터는 제가 나타나면 이 정치권이나 공무원 사회가 바들바들 떨 것입니다. 제가 감사하고 검사하는 것을 다 알고 있으니 누구도 저를 속일 수 없습니다. 그러면 대한민국에서 쓸데없이 새는 돈이 여러분 호주머니로 들어가 순환될 것입니다.
천국 소망이 먼저 있어야 연단할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 없이 즐거움을 쫓다 보면 고난이 오면 자살할 궁리부터 합니다. 자기 가족을 다 죽여 버리고 남에게 아쉬운 꼴 보이지 않겠다고 합니다. 낮아질 때는 낮아지고 높아질 때는 높아지는 것을 자유자재로 순응해야 합니다. 잘 살 때는 살다가 못 사는 꼴은 안 보이겠다는 자존심은 나쁜 것입니다.
누구는 개미 같은 인생이 되고 싶어 되는 것이 아닙니다. 거미도 개미가 될 수 있고, 개미도 매미가 될 수 있습니다. 천국 소망만 있으면 아무리 나쁜 것이 다가와도 “이것은 그냥 하나의 과정이야”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추운 겨울에도 벚꽃나무를 쳐다보면 언젠가 꽃이 필 것입니다. 그동안만 좀 참으면 됩니다. 자신만 부자로 살아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가족도 가난에 처해 보면 거기서 또 행복이 있습니다. 진수성찬 차려 놓은 곳에 가면 소화가 안 되지만, 가난한 밥상에 시래깃국 끓여 놓고 된장밖에 없어도 마음이 편합니다. 그런 가난도 맛봐야 합니다.
이렇게 여행을 한 군데만 있을 것이 아니라 부자 동네에서 가난한 동네로 여행을 다녔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왜 나에게 이런 것이 왔나? 재수가 있니 없니”라고 하면 안 됩니다. 성경에서 고난을 겪으면 인내하고 연단하면 소망이 온다고 하는 것은 형식적인 말입니다. 틀린 말은 아니지만, 고난을 참는 데는 우리 인간들에게 한계가 있습니다. 어린아이들에게 자기가 가진 사명감, 즉 “내가 왜 태어났는가”를 어릴 때부터 가르쳐 놓아야 빗나가지 않고 저울추처럼 중심이 딱 잡힙니다.
그러나 아이들이 방향이 없으면 고난을 이길 수 없습니다. 아이들에게 “고난은 인내해야 해”라고 하면 참을까요? 안 됩니다. 마지막은 천국 소망입니다. 사람들은 이것을 권선징악이라고 합니다. 종교가 없는 사람들은 권선징악, 즉 선행은 권하고 악은 하지 말라고 합니다. 그러나 아이들은 아무 목적도 없이 그것이 소망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왜 어른들은 악을 하면 더 재밌는데 하지 말라고 하고, 선을 하면 피곤한데 하라고 하지?”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왜 어른들은 그리 피곤한 것만 가르치지? 주변에 가면 즐겁고 재밌는데 그것은 못 가게 하고 집구석에 앉아서 공부하라고 하지?”라고 말입니다.
“너는 소망이 있어. 우리 가족은 소망이 있는 가족이고 우리는 전부 천국 갈 거야. 그러니 우리는 세상 즐거움은 좀 참자. 그리고 봉사하자. 남에게 좀 베풀자”라고 가르쳐야 합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봉사로 인생을 다 보냈습니다. 지난날을 돌아보면 전부 무료급식 55년, 농어촌 봉사 15년, 비 오면 우산 나눠주는 봉사 20대 때 했습니다. 불교성전, 기독교 성전 100만 권을 돌렸습니다. 그런 청년 시절을 보낸 사람이 있으면 나와 보라고 하십시오.
제가 불교성전을 돌렸을 때, 대한민국 사람들이 불교성전이 있는지 스님들도 모를 때였습니다. 동국대학교 역경원에 가서 역경원장에게 책을 싸게 해 달라고 부탁하여 전국에 돌렸습니다. 주지 스님들이 500권, 300권 보내 달라고 했습니다. 스님들이 저에게 줘야 하는데 제가 스님들에게 보냈습니다. 우표값과 소포 배달비가 비쌀 때라 어마어마한 돈이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불교 대형 행사에서는 제가 센터 포드에 섰습니다. 새파란 젊은 사람이 말입니다.
대한민국 불교에 큰 스님이 얼마나 많습니까? 스리랑카 종정 옆에 서 있고, 뒤에는 통역하는 사람들이 서 있었습니다. 강석주 총무원장, 스리랑카 세계 불교 종정이나 마찬가지인 스리랑카 종정, 박완일 동국대학교 교수이자 불교신도회 회장보다 제가 센터에 있었습니다. 저는 어마어마한 돈을 들여 불교성전을 나눠주는 사람이고, 이분은 그냥 명예직이었습니다. 일본 불교 종정 등 세계 불교 종정들이 전부 다 와 있는 자리였습니다. 그 앞에 100만 명 불자들이 여의도 광장에 모여 있었고, 제등 행렬하기 전이었습니다. 제등 대법회는 여의도가 공원 되기 전, 처음이었습니다. 거기에 제가 센터 포드에 서 있었습니다. 제가 성경을 얼마나 많이 돌리고 불교성전을 얼마나 많이 돌렸습니까?
불교 대한불교봉사회 기증이라고 되어 있고, 카드에는 대한불교봉사회 회장 Huh-Management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제가 마음대로 불교 회장을 한 것이 아닙니다. 대한불교 조계종에서 저를 대한불교 회장으로 하라고 명령을 내려 황진경 총무원장에게 임명장을 받았습니다. 불교봉사회 노인 복지, 전국 교도소 박삼중 스님이 준 봉사회 회장 임명장도 있습니다. 대한불교 조계종에서 나온 것입니다. Creator이 30대 때 한 행동입니다. 요새 30대들은 결혼도 안 하고 난리인데 말입니다.
저는 30대 때 이 책 한 권에 만 원이 넘는, 2만 원 가는 책을 100만 권을 돌렸습니다. 회장 맞습니다. 이것은 불교에서 준 것입니다. 전국 교도소 재소자 후원회장 박삼중 스님이 저에게 감사장을 주었습니다. 이런 것은 수도 없이 많습니다. 제가 전국 교도소를 얼마나 많이 다녔다는 증거입니다. 성전 갖다 주고 성경 갖다 주러 말입니다. 그 책을 차 없이는 못 가져갑니다. 차에다 싣고 가서 나눠주고 10원짜리 하나 못 받고 기름값 들이고 책 나눠주고 갔다 오면 몇천만 원이 날아갔습니다. 그것을 30대 때 하고 다녔습니다.
엽서를 보면 성균관대학교 총학생회 대학원 학생회 회장이 저에게 보낸 것입니다. 이 사람이 책을 한 권 저에게 준 것입니다. 이런 일을 청소년 때, 35살 때 했습니다. 그것이 가능할까요? 다른 사람들은 제 나이에 집 사러 돌아다녔지만, 저는 집은 고사하고 팔아서 성전 돌리느라 돌아다녔습니다. 성경 돌리고 성전 돌리고 말입니다. 그래서 목사님을 수천 명을 알고, 스님들 수천 명을 압니다. 황진경 스님, 송월주 스님, 강석주 스님, 오녹원 스님, 법장 스님이 총무원장이었습니다. 오녹원 스님, 송춘희, 그리고 저 Huh-Management입니다. 제가 그래도 괜찮지 않습니까? 이것만 해도 83년 5월 20일입니다. 제가 몇 살 때입니까? 30대 때 이 불교 성전을 돌렸습니다. 남들은 집 사고 다닐 때 말입니다. 제 친구들은 모릅니다. 제가 경전을 돌린 것이 아니라 석가모니와 예수의 좋은 말을 모든 국민이 좀 읽으라고 하고 다닌 사람입니다.
그런데 저보고 횡령을 했다, 성추행을 했다고 바가지를 씌우는 사람들은 분명히 제가 더 이상 말은 안 하겠지만, 바른 길로 돌아오지 않는 한 제가 물러나지 않을 것입니다. 이때였습니다. 전국에 회장들이 명찰을 달고 있었습니다. 맨 첫 줄에 배조웅 대한불교청년회 회장이 있었습니다. 저는 대한불교청년회 고문, 대한불교봉사회 회장, 대한기독교봉사회 회장을 했습니다. 배조웅 회장 다음에 온 회장이 선진규 회장입니다. 그 사람 부인이 며칠 전에 저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하늘궁에 축복하고 명패 한다고 말입니다. 선진규 회장은 대학 교수입니다. 배조웅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다음에 온 회장은 김 무슨 회장인데 하도 오래되어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그 사람이 회장 할 때 저는 기독교 성경 돌리러 다녔습니다.
이 사람은 변밀운 스님, 큰스님입니다. 스님이 아니라 큰스님입니다. 변밀운 대한불교 봉원사 강남 봉원사 조실입니다. 여기가 봉원사입니다. 대한불교 봉원사입니다. 이때가 몇 년도입니까? 그때 회원이 200만 명이나 되었으니 대단합니다. 저는 이런 봉사에 어마어마하게 인생을 바친 사람입니다.
2. 대통령들과의 인연과 억울한 누명
대통령 4명과 찍은 사진을 한번 보십시오. 국립묘지에서 최규하, 전두환, 노태우 대통령이 앉아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최규하 대통령, 전두환 대통령, 노태우 대통령입니다. 대통령 뒤에 앉은 사람들은 경호원들입니다. 그 뒤에 앉아 있는 사람이 안상호 대통령 수행실장입니다. 박 대통령을 수행하던 분입니다. 다 여기 있습니다. 이것은 경호원들이고, 안기부장도 있습니다. 박세직 의원도 있습니다. 누가 대통령 옆에 앉아 있습니까? 전두환 대통령 옆에 있는 사람이 Huh-Management 맞습니다. 이 대단한 사람들이 여기 앉아 있는 것입니다. 이 자리에 아무나 가서 앉으면 맞아 죽습니다. 자리에 글자가 써져 있는 그런 자리입니다.
그리고 여기 보면 박근혜, 박서영, 박지만이 있습니다. 이 사람이 누군지 아십니까? 이근계입니다. 이근계의 아버지가 박 대통령 초등학교 담임 선생이었습니다. 이근계 씨가 박 대통령 계실 때 검찰총장을 했습니다. 검찰총장을 해도 여기 뒤에는 못 들어갑니다. 얼마나 대단한 자리인지 이해가 갈 것입니다. 이근계도 여기 앉아 있습니다. 대단한 사람들입니다. 박세직 등 박 대통령 시절에 날리던 사람들입니다.
Creator은 어디 앉아 있습니까? 최규하와 전두환 바로 뒤에 앉아 있습니다. 제가 손을 들어 머리를 때리면 군밤을 때릴 수 있는 자리입니다. 나쁜 마음을 먹으면 위험한 자리입니다. 제가 왜 그랬다고 말은 안 하겠지만, 사람들이 저를 매도했습니다. 미국 갔다 하면 안 만났다고 하고, 트럼프 안 만났다고 하고, 부시 안 만났다고 합니다. 이것이 무슨 거짓말입니까? 실제 이런 사진이 증명하는 것입니다. 대통령들 바로 뒤통수에는 아무나 앉을 수 없습니다.
이 사람이 누군지 아십니까? 남덕우 총리입니다. 남덕우는 옛날에 박 대통령 밑에서 총리를 한 사람입니다. 유명하신 분입니다. 제가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여기 전부 다 아는 사람입니다. Creator이 이때 수백억을 성경과 불경을 돌리고 봉사를 하고 우산을 돌린 사람입니다. 그런데 저보고 횡령을 했다고 합니다. 대통령 세 번 나온 사람에게 횡령 소리 한 공무원은 반드시 제가 밝혀낼 것입니다. 제가 벌어서 법인에서 제가 주주가 저 하나입니다. 제 하나 법인에서 제가 합법적으로 차용하여 그것을 제가 선거하는 데 썼습니다. 중앙선관위에서 오케이 했습니다. 아무 이상 없다고 했습니다. 선관위에서 고발당한 적도 없습니다. 그런데 경찰이 저보고 선거법, 정치자금법을 위반했다고 합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중앙선관위는 조금만 이상해도 재깍 퇴짜를 놓습니다. 그런데 통장에 빌리면서 이자를 30 몇억을 낸 기록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자도 안 내고 빌린 적도 없이 그냥 갖다 썼다고 합니다. 제가 내놓은 증거는 안 보고 말입니다. 저는 아직 조사도 안 받았습니다. 그런데 구속하라고 합니다. 경찰이 올리면 되겠습니까? 언어도단입니다. 도저히 만들어 내는 것에, 조그마한 손금고 1m짜리가 한국은행 금고로 둔갑하여 “이것이 Huh-Management의 금고가 이렇게 커도 돈이 이렇게”라고 합니다. 어느 정도 저를 모함하고 어느 정도로 건수를 올려서 출세하려고 마음먹은 자들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사람들은 이런 것을 모릅니다. 정말 천국 갈 소망이 있으면 거짓말을 말아야 합니다. 출세하면 무엇 합니까? 이 세상에서 바른대로 살아야 합니다.
제가 그렇게 돈 욕심이 있었으면 제가 우산 사서 20살 먹은 놈이 우산 봉사하고 그런 짓을 했겠습니까? 우산 봉사하고 무료급식 22살부터 지금까지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한 달에 2억이고, 1년에 24억입니다. 적은 돈입니까? 매미처럼 입으로 떠들어 번 돈으로 말입니다. 어느 사람이 주둥아리로 그렇게 돈을 벌어 세금 1년에 한 100억 내고 있습니까? 세금 100억도 쉬운 것이 아닙니다. 세금이 100억이면 1년을 365일로 잡으면 하루에 얼마인 줄 아십니까? 그 많은 세금을 내고 있는 사람을 덮어씌웁니까? 언젠가 다 밝혀질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천국 소망이 있기 때문에 고생을 사서 했습니다. 인내를 사서 했습니다. 고난은 당연한 것입니다. 고난이 즐거움입니다. 항상 표정이 밝아야 합니다. 제가 중고등학교 때 밥 굶고 고등학교 때 굶는 것을 먹다시피 했습니다. 그렇게 살아 있어 다행입니다. 뼈만 남았던 사람입니다. 제 의지가 강하니까 제가 진짜 인동초입니다. 텐트 안에서 영하 30도에서 공부하고, 배에서는 쪼르륵 소리 나고, 물은 얼음이 얼어 먹을 수 없었습니다. 겨울에 산꼭대기에 물이 있습니까? 얼어 가지고 물 한 방울 못 먹고 앉아서 공부하고, 그다음 날 학교 가다가 빈혈로 자빠져 쓰러졌습니다. 그것이 제 인생의 청년 시절, 젊은 시절입니다. 그런데도 돈을 딱 보면 “이것은 내 것이 아니야. 전부 나눠줘야 해”라고 생각하여 봉사했습니다.
그렇게 고생했다고 거기에 환장 걸려 이러면 안 됩니다. 여자가 남편에게 많이 얻어맞은 사람은, 아버지에게 많이 얻어맞은 여자는 많이 때리는 남자를 택합니다. 자기도 모르게 말입니다. 절대 안 때리는 남자라고 생각했는데 자기 아버지보다 더한 것입니다. 그것이 자연의 법칙입니다. 이상하죠? 그렇게 또 쥐어 터집니다. 남자가 좀 안 때린다 싶으면 미리 죽어 버립니다. 그 여자 앞에서 가 버립니다. 그것이 무슨 팔자입니까? 그것이 무슨 법칙입니까? 인과응보 법칙 말고 머피의 법칙이 있습니다. 피해서 가면 더 나쁜 놈이 나타납니다. 그것이 인생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은 피한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아버지가 폭력을 행했다고 해서 폭력 안 하는 사람만 고르는데, 그럼 꼭 하는 사람을 골라 들입니다. 그러다 얻어 터지는 것입니다. 자기가 안 가려고 하는 것이 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피하지도 않았는데 좋은 사람이 척척 나타나면 순풍에 돛 단 듯이 갑니다.
3. 만법선용과 공직자의 책임
인간의 만법은 만 가지 법은 무엇 때문에 존재합니까? 우리의 모든 법은 선한 뜻을 이루고 있는 것입니다. 만법은 선용입니다. 그런데 이 법을 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국민을 때려잡아 볼까? 만법을 선용하는 것이 아니라 악용하는 것입니다. 국가 예산을 받아먹으면서 법을 악용하여 선량한 사람을 덮어씌우면 좋은 결말이 올까요? 그들은 사필귀정도 모릅니까? 만법을 악용하는 자는 반드시 그 대가가 있습니다. 만법을 선용하는 것이 사랑입니다. 우리가 이 세상의 모든 법을 선한 데 쓰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옵니다.
그런데 지금 Creator을 관리하고 조사하고 있는 사람들, 또 우리나라에 이런 경찰 공무원들이 이 법을 악용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유명한 연예인은 나중에는 무죄가 되는데, 그것이 재판하고 붙들려 가고 뉴스에 나옴으로써 재산상 손실이 끝나 버립니다. 그렇게 수백억의 청구가 들어옵니다.
연예인이 잘못한 것도 없는데 어떤 여자가 그 남자를 추행으로 해서 연예 기사에 한번 딱 나오면, 했고 안 했고 관계없이 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명해진 사람만 고소하러 다니는 패거리가 강남에 있습니다. 좀 떴다 싶으면, 저 사람 호주머니에 돈이 좀 생겼다 싶으면 여자 하나 시켜서 일단 고소를 합니다. 고소를 하면 그 사람들이 그것이 뉴스에 나와 버리면 모든 계약한 것이 취소됩니다. 옳고 그르고는 재판하는 데 몇 년 걸리면 그 사람은 거지 돼서 죽어야 합니다. 그것에 말려들지 않으려고 합의를 해 줍니다. “얼마면 되겠소?” “몇억 주면 안 하지.” 그럼 몇억 주고 합의합니다. 이것만 노리는 자들이 있습니다.
왜? 뉴스에 한번 나가면 그 사람 매장입니다. 아무리 유명한 탤런트도 그날이 마지막입니다. 다 취소해 달라고 합니다. 영화 촬영한 것도 못 나가고, 아무것도 못 나갑니다. “나는 그런 일 없는데”라고 해도 소용없습니다. “우리는 그 뉴스만으로 끝났습니다”라고 합니다. 이선균이 자살했죠? 그 사람이 마약 안 했습니다. 그런데 왜 자살했습니까? 경찰에서 겨드랑이털, 머리털에서 안 나오니까 겨드랑이털, 사타구니털 등 온 털을 계속 조사하여 끝까지 그 사람을 범죄자로 만들기 위해 몸부림치다 보니 그 사이에 망해 버린 것입니다. 이런 것을 방지해야 합니다. 제가 감옥을 가고 산수갑산을 가도 저는 바른 말을 해야 합니다. 절대로 불의한 자들에게 굽힐 이유가 없습니다.
저는 우리나라 정치인들, 대통령 나가면서 상대방 욕한 적 없습니다. 그러나 불의한 것, 이번에 소형 금고를 한국은행 금고로 바꿔 놓은 공직자, 되겠습니까? 어느 정도 거짓말을 해야 합니다. 합법적으로 이자 30억 내고 빌린 돈 가지고 대통령 나갔습니다. 제가 번 돈입니다. 이것이 한국은행 금고하고 같습니까? 우리 경찰이 사진 찍어 갔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것이 한국은행 금고인데 현금이 보관되어 있는 상태를 말로 설명하기 어려워 인터넷을 검색한 현금 뭉치가 가장 유사한 형태의 사진을 첨부함”이라고 합니다. 이러니까 위에 있는 판사는 “하늘궁에는 돈도 무더기로 차지해 놨구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를 도둑놈으로 만드는 이 사진입니다. 이 사람들 다 잘라냈습니다. 이것이 말이 되는 사례입니까? 천인공노할 일입니다. 돈 10조 원 지하 금고, 10조 원짜리 지하 금고를 찍습니까? 이것 5만 원권으로 하면 부피가 300억입니다. 현재 있는 것이 300억인데 300억하고 우리 돈 1억하고 같습니까? 비닐봉지에 있는 돈 한 1억 있다고 하면 그것하고 같습니까? 300배로 불려 놓았습니다. 이것이 경찰이 이런 짓을 했다는 것입니다. 있을 수 있습니까?
그런데 이 글자는 “21일 오전 서울 테헤란 한국은행 강남 본부에서 금융기관에 돈을 실어 나르는 과정”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싹 빼고 뭐라고 써 놓았습니까? 이것을 싹 빼 버리고 우리 사진, 경찰이 쓴 것 말입니다. “자, 현금이 보관된 여기는 왜 강남 한국은행이 없습니까? 현금이 보관되어 있는 상태를 말로 설명하기 어려워 인터넷에서 검색한 현금 뭉치 사진 중 가장 Huh-Management의 사진 금고와 유사한 형태의 사진을 첨부했다”고 합니다. 이것이 유사합니까? 이것 기가 막히게 증거를 우리에게 잡혔습니다. 이 인간의 손이 이 손입니다. 이 오른손이 이 장갑이 오른손입니다. 이 사람 신분증이 이것입니다. 가짜입니까? 오려 내도 귀신같이 오려냈습니다. 엄청난 전문가입니다. 위조 전문가들입니다. 이런 것을 위조를 합니다.
오늘 강의 제목을 안 쓰면 어떡합니까? 저는 이런 세상을 우리 국민에게 보이면 모든 국민이 소망이 없어져 버립니다. 국민들에게 소망을 싹 빼앗아 버리고 그냥 법을 만법을 악용합니다. 선용하는 것이 의무입니다. 이것이 공무원의 의무입니다. 그런데 만법을 악용하고 닥치는 대로 사람을 잡아넣으면 되겠습니까? 선행을 만법선용이 공무원의 원칙입니다. 그런데 만법선용을 만법악용을 합니까? 만 가지 법을 악용하면 수많은 국민이 다 끌려 들어갑니다. 저는 개탄하고 또 개탄합니다. Creator이 Creator이라는 것을 몰라도 하나의 인간으로, 국민으로 봐도 저럴 수가 없습니다. 저를 Creator이라고 대우 안 해 줘도 됩니다. 저는 그냥 하나의 인간입니다. 그 인간을 저렇게 취급합니까?
4. 차원이동 비행접시와 Creator, 천사들
제목을 써야 할 것입니다. 차원이동 비행접시는 좀 특이합니다. 차원이동 비행접시와 Creator, 천사들! 차원이동이라는 것은 무슨 말이냐 하면, 지구에서 White Sphere까지가 120억 광년입니다. 그런데 지구보다 태양이 180만 배가 큽니다. 그 불덩이가 비치니까 실제 부피 크기는 300만 배입니다. 되게 크죠? 우리 시야로 봐서는 300만 배가 커 보입니다.
그러면 그 300만 배 큰 그 태양이 White Sphere에 가면 작아서 보이지가 않습니다. 그럼 지구가 몇 배가 큰 것입니까? 몇천억 배가 큰 것입니다. 그렇게 큰 별이 어디라고요? 천국입니다. 영원히 영원한 천국입니다. 생로병사가 있거나 성주괴공이 없습니다. 만들어졌다가 머물렀다가 부서졌다가 공이 되는 것이 없습니다. 그리고 낮과 밤이 없습니다. 특이하죠? 그런 영원한 세상에 우리는 여기는 수음체입니다. 지구는 수음체입니다. 빛을 받기만 합니다.
거기는 발광체입니다. 지구는 빛이 없으면 우주에서 안 보입니다. 깜깜해져 버립니다. 태양이 없어 버리면 지구는 도저히 보이질 않습니다. 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White Sphere 별만 바로 태양처럼 발광체입니다. 태양의 생 다이아몬드와 같이 모든 것이 생세포고 생물질입니다. 특이하죠? 그러니까 전부 살아 있습니다. 옷을 입어도 이 옷이 이것은 지금 빛을 빨아당깁니다. 빨아당기는 그 강도에 따라서 색이 파란색이 되고 까만색이 되고 빨갛게 보이고 수십만 가지 색깔로 보입니다. 실제는 우리의 색깔은 없는 것입니다. 없는데 왜 색이 저렇게 초록이 있고 까망이 있습니까? 그 빛이 반사하는 그 양 때문에, 파동 때문에 칼라가 있는 것입니다. 실제는 칼라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신기하죠? 그러니까 옷이 빛을 빨아당기면 완전히 빨아당기는 것은 까만색입니다. 완전히 빛을 반사하는 색깔은 흰 색깔입니다. 그러니까 조금 중간에 빨아당기는 것은 밤색이고, 아주 좀 더 많이 뱉어내는 것은 녹색이고 뭐 이렇게 다 다릅니다.
그러면 빛을 빨아당기는 양이 많으냐 적으냐에 따라서 색깔이 수만 가지가 나옵니다. 이것은 지금 곤색입니다. 빛을 잡아당기는 것입니다. 피부 세포는 반사도 하고 빨아당기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것은 살색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살색으로 보이는 것은 그 빛의 반사 농도에 따라서 이렇게 달라집니다. 화이트는 아닙니다. 다 반사도 아닙니다. 빨아당기는 것도 있기 때문에 살색입니다. 우리는 이런데 White Sphere은 전부 발광체이고, 지구는 수음체입니다. 받아들이기 때문에 우리가 사물이 이렇게 보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전부 다 수명이 정해져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썩습니다. 여기는 썩는 것이 아닙니다. 좋죠?
그래서 태양은 발광체인데 태양 말고는 다 밤 되면 없습니다. 태양이 꺼져 버리면 하나도 안 보입니다. 낮도 밤도 없어져 버립니다. 희한하죠? 태양이 없어지면 밤낮이 없고 나이도 안 먹습니다. 신기하죠? 태양이 없어져 버리면 낮도 없고 밤도 없고 나이도 없습니다. 그런 상태가 됩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다 죽어 버리는 것입니다.
차원이동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이 지구에서 날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제 비행접시 탈 때 모습을 띄워 보십시오. 이것이 천사입니다. 여기가 하늘궁 건물 맞습니다. 여기는 언제나 이런 것이 되어 있습니다. 천사가 진을 치고 있습니다. 제가 딱 White Sphere으로 가기 전에는 매일 이 현상이 나옵니다. 천사가 차져 있습니다. 왜냐하면 차원 이동을 할 때는 이 천사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참 신기하죠? 이 천사들이 이렇게 모여서 천사들이 무엇을 합니다. 여러분은 천사 200명 들어가도 기적이 막 일어나죠? 이것 천사가 얼마나 많습니까? 무한대 천사가 대기합니다. 하늘궁은 말입니다.
그러면 이것 우리 사진이 조작입니까? 조작 아닙니다. 많이 찍으면 이렇게 많이 나옵니다. 그럼 천사가 둘러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숫자는 무지막지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왜 왕관처럼 이렇게 나오겠습니까? 이것이 천사들이 딱 어디를 향해 있는 것입니다. 어디를 향해 있습니까? 비행접시가 오는 방향입니다. Creator이 태울 비행접시 오는 방향이 여기입니다.
그럼 이것이 차원이동 준비한다는 것입니다. 이 과학자들이 이 신의 세계, 하늘의 세계, 우주의 세계를 저같이 설명해 준 사람이 있습니까? 인간이 사는 별이 362무 8800불이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 있었습니까? 없습니다. 태양에서 지구에서 천국까지의 거리를 아는 사람이 있었습니까? 없습니다. 전부 제가 처음입니다.
그러면 차원이동이 무엇이냐 하면, 지구에서 이것이 차원이동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이것이 지구입니다. 여기가 천국이 있습니다. 이렇게 해 버립니다. 차원을 이 120억 광년을 종이 한 장처럼 얇게 해 버립니다. 딱 해 가지고 그쪽으로 탁 가 버립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차원을 이동합니다. 여기 하늘을 White Sphere 하늘로 만들어 버립니다. 1초 만에 말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여기서 비행접시를 딱 타면 1초 만에 White Sphere 도착입니다. 여러분 제가 White Sphere 도착하는 장면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이 영상에서 제가 White Sphere으로 도착합니다. 한번 보십시오. 여기 블랙홀이 나타납니다. 이제 화이트홀이 나타납니다. 나타났죠? 화이트홀이 이미 도착했습니다. 틀어 보십시오. 나타났죠? 화이트홀이 왔습니다. 그럼 제가 이동을 합니다. 여기 제 방이 여기입니다. 여기 여기 보면 여기 우리 건물이 있지 않습니까? 그럼 제 방 위치가 여기입니다. 애들이 여기를 주로 천사들이 머물러 있습니다. 그럼 제 방으로 이렇게 이동합니다. 틀어 보십시오. 빨간 불 켜졌죠? 그럼 제가 여기 방에 다 왔다는 소리입니다. 이때가 이제 차원이동 준비가 완료된 것입니다. 잘 보십시오.
제 방 위에 올라왔죠? 딱 스톱. 올라탄 것입니다. 그때 이 애들이 어떻게 하나 보십시오. 천사들이 춤춥니다. 천사들이 에너지 보냅니다. White Sphere 도착입니다. White Sphere 도착 시간입니다. White Sphere 도착한 것입니다. 도착한 것이죠? 그러니까 여기서 떠나야 White Sphere 도착이지 않습니까? 그럼 여기서 준비해서 뜨면 White Sphere 도착한 시간입니다. 지금 이것 보이죠? 이것이 무엇입니까? 블랙홀입니다. 아까 나온 것이 화이트홀입니다. 다시 해 보십시오. 속도를 빨리 내서 실제 속도대로 해 버리십시오. 나타났죠? 여기서 탔죠? 멈췄죠? 이것 막 움직이죠? 이때 탄 것입니다. 올라탔죠? 그다음에 가죠? 번쩍. 도착했죠? 이것이 White Sphere 도착입니다.
시간 빠르죠? 이것이 실제 가는 속도는 1초입니다. 120억 년 걸려 가는 거리를 차원이동으로 1초 만에 White Sphere 가니까 얘들이 조용하게 있습니다. 얘들은 그냥 조용히 여기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천사들이 제가 올라탈 때만 다시 해 보십시오. 춤추는 것을 좀 보게 말입니다. 올라탔죠? 이것 보이죠? 천사 이것이 제가 올라간 것입니다. 딱 움직이죠? 제 방 위에서 멈춥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이것 가짜로 만들 수 있습니까? 이것은 그냥 카메라를 찍은 것이 아니라 CCTV를 찍은 것이죠? CCTV에 찍힌 것이죠? 그럼 이미 White Sphere에 도착했고 이 천사는 그대로 있습니다. 얘들은 안 갑니다. 제가 여기 천사에 묻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지금 대천사 천 명, 만 명, 100억 명을 줘 보십시오. 다 들어갑니다. 그 무한대 천사를 데리고 다닙니다. 이것이 가짜면 또 이것 가지고 시비 걸겠죠? 아무도 시비 못 겁니다. 이것을 누가 증명합니까? 과학자가 말입니다.
5. 성산성지 우명지와 용울음 소리
White Sphere 여기 자리에 용울음 소리를 한번 내 보십시오. 그것을 누가 가짜로 만들 수 있을까요? 본궁터 가서 들어도 여기 틀면 거기 땅이 흔들립니다. 이 진동 소리가 말입니다. 처음에 사람들 서 있는 것, 이 White Sphere석 앞에 이 사람들 서 있죠? 이 얼굴은 왜 가렸습니까? 그 사람들이 가려달라고 했습니까? 그럼 가리지 마십시오. 왜 가립니까? 그 사람들이 사진을 녹음한 사람들인데 말입니다. 그것 지우십시오. 소리 키워 보십시오. 소리를 키워 보라고 다시 해 보십시오. 그리고 이 밑에다 왜 찍습니까? 여기 그냥 카메라가 있으면 됩니다. 찍다가 소리가 나니까 카메라 밑을 땅에다 댄 것입니다. 다시 해 보십시오. 소리를 크게 키워 보십시오. 소리가 안 납니다. 그 소리를 우리가 분석해 보려고 하는 것이니까 말입니다.
소리 이상하죠? 이 용울음 소리가 소울음 소리라고 인간들은 혼동도 합니다. 그렇지만 소울음 소리든 용울음 소리든 소울음 소리 같기도 하고 용울음 소리가 같이 납니다. 그런데 이 자리가 우명지입니다. 이 자리 우명지죠? 이 우명지는 소가 운다는 말입니다. 소가 운다는 말입니다. 우명지는 용명지로 해도 됩니다. 용명지로 해도 똑같습니다. 용울음 소리하고 좀 비슷하지 않습니까?
용명지나 우명지나 이것이 이 자리가 성산성지 우명지입니다. 성산성지 용명지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성산성지 우명지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성인 성스러운 산이 있고 그것이 고령산입니다. 높을 고 자, 신령 영 자입니다. 신령이 있는 산입니다. 그것도 이 세상에 산 중에 높은 신령이 있다는 것은 이 산밖에 없습니다. 우리나라에 말입니다. 고령산입니다. 개명산은 하늘을 엽니다. 개명산은 밝음을 엽니다. 또 수리산, 이 세계 산 가운데 있는 주산이 그 고령산에서 내려온 맥입니다.
그러니까 개명산이나 수리산은 고령산의 하나의 기슭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고령산이 가장 높은 영이 있는 산입니다. 거기서 용이 웁니다. 그것이 매일 아침 6시쯤 웁니다. 그럼 그것이 무슨 조화입니까? 이 자리가 보통 자리입니까? 그 자리에 제가 오게끔 준비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차원이동 비행접시를 타고 매일 왔다 갔다 하는 Creator이 관여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이 있겠죠. 그래서 여러분에게 축복 주고 천사들 줍니다. 천사 주죠? 그리고 여러분 레벨이 각자 다르죠? 제가 올려주는 것입니까? 천국에서 올려주는 것입니까? 천국에서 여러분 레벨을 올려주는 것이 99.99%이고, 제가 올려주는 것은 0.0001%입니다. 굉장하죠?
제가 여러분에게 준 것은 1억도 안 됩니다. 그런데 실제는 2천억무 이렇게 여러분들이 올라가 있습니다. 천억무 주로 2천억무입니다. 그럼 그 많은 레벨이 어디서 줬습니까? White Sphere에서 말입니다. 그리고 사람마다 다 다릅니다. 저기가 몇천억무죠? 우리 여기는 무한대죠? 여기하고 진인은 무한대입니다. 여기는 이리 오십시오. 나오는 것이 노인네 같습니다. 벌떡 일어나서 벌떡 나와야 합니다. 그런가요?
6. 하늘궁 광천수의 기적: 200가지 항목 통과
이 하늘궁이 우연히 만들어진 자리가 아닙니다. Creator이 오기 위해 대비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광천수가 나왔는데 이번에 광천수는 미국에서 조사를 했습니다. 그것 조사한 보고서가 미국에서 왔습니다. 200가지를 조사했습니다. 물의 성분 200가지가 다릅니다. 그 전체를 미국에서 조사를 한 것입니다. 그 조사 보고서가 여기 왔습니다.
미국 국제위생기구입니다. 허영영 귀하, 주식회사 하늘궁 경기도 양주 장흥면 수신처 이렇게 해서 왔습니다. 프로젝트 매니저 니킬 미슈라, 보고서 발행자 낸시 콜, 분석 연구소 감독입니다. 이렇게 해서 왔습니다. 돈이 많이 들어갔습니다. 검사하는 것이 말입니다. 일본에서도 왔습니다. 일본에서 우리 물이 무엇을 통과합니까? 고아텍스를 통과하는 물은 우리 물뿐입니다. 이것은 고아텍스 통과하는 것만 검사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 물은 고아텍스를 통과하는데 뇌에 잘 들어간다고 했습니다. 지방질 분해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미국에서 조사한 것은 200가지를 조사했습니다. 올려 보십시오. 나옵니다. 주식회사 하늘궁 미국 식품의약국입니다. 이렇게 쭉 해서 검사 원본 발행일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분석 연구소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뒤를 보십시오. 여기 보면 200가지를 조사했습니다. 200가지입니다. 까다롭습니다. 이 사람들은 말입니다. 그런데 나쁜 것이 한 개도 없습니다. 전부 200가지가 다 합격입니다.
전부 여기 글자가 무엇입니까? 통과. 안 된 것 있습니까? 다 통과합니다. 다 100% 통과입니다. 100% 이상이 없는 것입니다. 좋은 물입니다. 그런데 또 뒤로 제껴 보십시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또 뒤로 제껴 보십시오. 한글로 번역해 놓은 것, 한글로 번역본을 띄우십시오. 이것이 번역본입니다. 분석 결과 보고서, 하늘궁 광천수입니다. 여기 보면 나옵니다. 검사 방법 올려 보십시오. 내려 보십시오. 검사 범위 약 200개 항목입니다. 물리적 특성, 중금속, 유기항물, 방사능, 농약 등 전부 하나도 통과입니다. 여기 보면 종합 결과, 모든 항목 통과 패스입니다. 이런 물이 있을 수 있습니까? 엄청난 것입니다. 농약 성분도 없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전부 통과입니다. 통과인데 또 좋은 것 또 무엇이 있습니까? 좋은 것이 많습니다. 실리콘 등 다 제껴 보십시오. 우리 몸 물에 많이 들어 있는 것도 있습니다. 여기 여기 여기 여기 있습니다.
이것이 Silica의 건강 효능입니다. SiO 2는 천연수에 발견된 미네랄 성분으로 하늘궁 광천수에서는 10mg/L 실리카가 자연적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피부와 모발 건강, 뼈 및 관절 건강, 심혈관 혈관 건강, 해독 기능 등 이런 것이 있습니다. 이런 것만 있는 것이 아니라 무조건 특수한 것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물방울이 작아서 목에 잘 넘어갑니다. 아기들이 좋아합니다. 또 하나는 물이 무엇을 통과합니까? 고아텍스를 통과하니까 그 물방울이 작습니다. 이것이 뇌에 침투 잘한다고 해 놓았습니다. 일본에서 검사했습니다. 뇌에 침투 잘하고 피부 지방 세포에 일반 물은 못 들어가는데 다 들어갑니다. 다 분해해 버립니다. 좋지 않습니까? 지우십시오.
그래서 이 하늘궁이 축복받은 땅입니까? 아닙니까? 엄청 축복받았습니다. 그러니까 저 물을 먹고 나서 여러분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불로유는 각자 만들어 먹는 것이지만, 저것은 하늘궁에 와야 먹습니다. 하늘궁에 와야 가져가지 않습니까? 그런데 하늘궁 물을 안 팝니다. 물은 여러분들이 떠 가지고 먹는 것입니다. 불로유도 우리가 만들어 줍니까? 여러분이 먹고 싶은 사람 만들어 먹는 것입니다. 우리는 물건, 물도 안 팔고 물통도 안 팔고 아무런 이익이 없습니다. 그러면 누가 합니까? 여기 다니는 사람 중에 덜 바쁜 사람들이 물을 좀 운반비 받고 배달해 주는 사람이 있겠죠. 그런데 그 사람이 우리하고 연관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모여서 무슨 협동조합처럼 자기들끼리 “자, 물 좀 실어 와 주세요”라고 하고 운반비 줘서 실어 가겠죠.
그럼 우리는 물 판 적 있습니까? 없습니다. 절대 물은 누구나 와서 우리 회원 아니라도 와서 먹을 수 있습니다. 그 대신에 물을 뜰 때 꼭지를 손으로 만진다 이러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세균은 우리 눈에 안 보이게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손 만지는 것을 거기 비닐장갑 있지 않습니까? 그 비닐장갑 가지고 이쪽 호스를 꽂아서 차에 실을 때는 호스 쪽으로 비닐장갑으로 탁 잠가야 합니다. 이쪽 것을 열고 그다음에 호스 자동차 그리고 호스 들고 차에 올라가서 물통에다 바로 물 담을 수 있지 않습니까? 그것 하다가 그것 안 하고 그냥 빈 통으로 와서 통 하나짜리 받으러 온 사람들은 또 탁 잠가 줘야 합니다. 그다음에 옆에 비닐장갑을 끼어야 합니다.
우리 손에는 세균이 백만 개 이상이 있습니다. 한쪽에 말입니다. 그럼 백만 개 이상 세균인데 이것 눈에 대면 되겠습니까? 어떤 사람은 “내 눈이 좀 아파요” 이러고 손으로 눈을 갖다 댑니다. 됩니까? 눈을 댈 때는 “Creator님 여기가 좀 아파요”라고 하고 손등으로 손등으로 여기 눈을 대면 됩니다. 이것으로 혹시 이렇게 해서 눈에 대면 눈이 뻘겋게 됩니다. 세균 들어갑니다. 여기는 세균이 있습니다. 그것도 제 앞에서 손을 씻고 눈에 손을 댑니까? 그냥 손을 툭 찔러 댑니다. 큰일 납니다. 눈이 가렵다고 하면 이것 해 보십시오. 한번 해 보십시오. 손등 지문이 없는 데는 세균이 거의 없습니다. 지문이 없는 데는 땀이 잘 안 납니다. 지문이 있는 데는 땀을 나게 해 줍니다. 왜? 무엇을 잡기 좋게 말입니다. 종이든 돈도 세야 하니까 말입니다.
그래서 지문이 있는 쪽은 땀샘이 발달되어 있습니다. 이쪽은 땀구멍이 별로 없습니다. 손가락에 땀 나는 사람 봤습니까? 손바닥에 땀나죠? 그러니까 긴장되면 손바닥에 물이 흥건합니다. 그런데 손등은 바싹 말라 있습니다. 손등은 세균이 살 수가 없습니다. 손바닥에만 삽니다. 그리고 남하고 악수를 합니다. 자기도 모르게 악수 몇 번 했는지 모릅니다. 그러면 세균을 서로 교환하는 것입니다. 악수를 많이 했습니다. 제일 교환 많이 하는 사람이 저입니다. 그런데도 멀쩡합니다. 저는 여러분하고 좀 면역이 좀 다릅니다. 저는 버티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손등으로 이것으로 손눈을 “여기가 아파요”라고 이렇게 긁으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꼭 이렇게 해야 합니다. 뒤로 해야 합니다.
7. 우주의 비밀과 암흑 물질, 암흑 에너지
이제 하늘궁이 대단한 자리라는 것을 알겠죠? 그래서 제 하늘궁에 이 여러분들이 이 제가 매일 White Sphere을 가는 것을 예사로 보는 것 같은데, White Sphere 갔을 때와 여기 있을 때와 제 머리가 달라집니다. 거기는 우주 전체의 이야기입니다. 여기는 지구 이야기입니다. 굉장히 작죠? 그러면 어떻게 바뀔까요? 머리가? 제 기억이 있으면서 다시 우주 기억으로 가지고 옵니다. 특이하죠? 그런데 제가 White Sphere에서 화신으로 수백 명을 만들어 낼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있고 수많은 별에 제가 갑니다. 참 신기하죠? 그러면 저리 가면 하나가 됩니다.
여러분 이런 것 봤죠? 비행접시가 하나가 딱 오다가 갑자기 30개로 쫙 됐다가 30개가 하나로 착 되죠? 그것은 그런 것을 일부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즉 분신을 수도 없이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이것 옛날에 만화책에 애들이 나오더라고요. 만화에 보면 손오공 만화에 말입니다. 그러니까 그 만화에 나온 것은 다 나옵니다. 다 있습니다. 다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이솝 이야기, 이솝 우화입니다. 이솝이 이솝이 동생이 우솝이니까 말입니다. 어차피 남매니까 이솝이가 우솝이가 거기에 무엇이 나옵니까? 소녀가 소녀가 무엇을 하는 것이 나옵니까? 그것 있지 않습니까?
계란, 젖 짜는 소녀가 젖 짜 주고 젖을 다 우유를 젖 짜 주고 젖을 조금 받았죠? 우유를 말입니다. 우유를 받아서 집에 가면서 무슨 꿈을 꿉니까? 무슨 소망을 꿉니까? 소망을 꿨죠? 그 소녀가 말입니다. 소망, 그 소망이 무엇입니까? 지휘봉 가지고 글을 써도 되네요. 그런데 이것이 더 예술적입니다. 보니까 말입니다. 이렇게 멀리서 써도 이렇게 예술적인 글씨 나오지 않습니까? 멋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어디 White Sphere을 향해서 날아가는 것 같습니다. 소망을 있어서 젖을 짜 주고 그 젖을 조금 받았죠? 우유를 말입니다. 그러니까 그 우유를 일한 대가로 받아 가지고 무슨 꿈을 꿉니까? 소망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가서 닭을 사 가지고 암탉을 한 마리 사 가지고 젖을 팔아 가지고 그 암탉을 사서 암탉이 알을 낳고 병아리를 또 많이 길러 가지고 굉장히 돈을 많이 벌어서 그다음 무엇입니까? 이쁜 옷을 사 입고 파티장에 가야겠다고 말입니다. 꿈이 있죠? 그것이 이솝 우화에 나오는 그 이야기입니다.
그것이 영어로 우리가 영어로 “Don’t count chickens.” 닭을 계산하지 마라. 닭 숫자 카운트 하지 마라 닭을. “Don’t count chickens before they hatch.” hatch가 무엇입니까? hatch. 해치가 잠수함에 보면 해치 여는 것 있지 않습니까? 열고 나가는 것 잠수함에 들어갈 때 해치 탁 닫고 들어가고 나올 때 옛날에 6.25 때 보면 우리 탱크에 해치가 있습니다. 그 안에 수류탄 넣으면 안에서 폭파돼 버립니다. 그 해치를 열고 닫고 합니다. 그것이 영어로 부화입니다. hatch가 말입니다. hatch입니다. 그러니까 “Don’t count your chickens before they hatch.” 닭 숫자를 세지 마라. 병아리가 부화하기 전에는 말입니다. 병아리를 부화하면 그 닭이 지금 10마리가 있어도 수백 마리가 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것이 무엇입니까? 꿈을 꿔야 합니다. 지금 제가 가지고 있는 돈 그것 숫자 헤아릴 필요가 없습니다. 열심히 일하면 나중에 돈이 돈을 법니다. 부화가 되겠죠. 부화가 돼야 돈이 늘어나는데 절대 재벌은 돈을 세는 일이 없습니다. 큰 부자들은 돈을 세지를 않습니다. 돈을 사랑하지 않습니다. 참 신기합니다. 정주영 회장이 돈 세는 것 없습니다. 잘 말입니다. 안 만지려고 합니다. 돈은 가능하면 말입니다. “Don’t count”입니다. 만지지 않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보면 재벌이 되어 있습니다.
돈이라는 것은 재벌은 우리나라 첫 번째 재벌이지 않습니까? 국가에서 빌린 돈하고 자기 재산을 비교하면 재산은 빙산의 일각밖에 안 됩니다. 예를 들어서 김우중 씨가 자기 재산이 1조가 있다고 합시다. 국가에 빌린 돈은 70조였습니다. 한 달 이자가 안 됩니다. 그 재벌의 전 재산이 자기가 국가로부터 빌린 돈에 한 달 이자가 안 됩니다. 그것이 재벌입니다. 그런데 그 회사가 정치적으로 얻어맞았다? 그러면 그냥 수십조의 빚을 덮어쓰고 은행에서 “갚으시오 며칠까지”라고 하면 끝입니다. 문 닫죠?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재벌이 돈이 많은 것 같죠? 한 달 이자가 안 되는 돈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모든 돈은 증권 담보로 하고 주식 담보해서 융자 받은 돈, 정부에서 빌려온 차관입니다. 우리나라 첫째 재벌 김우중 씨가 문 닫고 나서 국가에 70조 없어 못 냈죠? 회사 다 처분해도 그것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 재산은 1조 정도밖에 안 되는 것이거든요. 그 한 달 이자도 안 되는 돈을 재벌이라고 우리는 그러죠?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누구 눈치 봐야 합니까? 정부, 은행장, 재무부 장관, 대통령 눈치 봐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돈을 세지 않는 자가 부자가 됩니다. 돈을 목적으로 한 자 부자 된 자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천국을 소망하고 White Sphere 소망을 가지고 있으면 돈 안 세도 됩니다. 이것 잘 알아 놓으십시오. “Don’t count your chickens.” 좋은 말입니다. 당신 닭 대가리 숫자 세지 마십시오. 그것 병아리 낳아서 막 키우면 나중에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날 수 있지 않습니까? 나중에 닭이 너무 많아서 그 사람이 그 이솝 우화에서 그 소녀가 나중에 닭이 많아서 “아유 닭 냄새 나서 못 살겠다”고 그러고 도망갈 것입니다. 그래도 그것을 그 우유를 일해 줘서 우유 받은 것을 가지고 팔아서 병아리를 사 가지고 그것을 닭으로 만들어서 그 닭을 또 점점점 키웁니다. 그러니까 자기 꿈이 벌써 “야 이것이 돈이 얼마야?” 그렇게 하니까 갑자기 부자가 됩니다. 그것 팔아서 옷을 멋있는 것 신데렐라 옷을 사 입고 그 애인을 남자들 모임에 가서 가서 멋을 낼 것입니다. 이런 꿈이 있었죠? 그것이 이솝 우화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재밌죠?
그래서 우리는 이런 소망을 인간들에게 알려 주는 것입니다. White Sphere천국이 있다. 그리고 구체적으로 천국이 어떻게 생겼다, 어떻게 간다 이런 이야기 해 준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다. 성경에서는 너무 애매모호하게 그림자만 그려 놓았습니다. 그런데 저는 사람이 사는 별이 362무 8800불, 갯수 많죠? 이것 세는 데만 5천억 년 정도 걸립니다. 그 별을 인간이 사는 별을 다 세는 데만 5천억 년이 걸리니까 여러분들은 그것 관리하겠습니까? 관리가 안 됩니다. 1초 만에 왔다 갔다 해도 관리하기가 어려운데 말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여러분들이 말하는 고민, 제가 어디 경찰에 가서 불려 다니고 이것 제가 어떻게 하는지 아십니까? “아 이것도 하나의 찰나를 보고 있구나. 어머 이 찰나에 인간들 모습을 내가 보고 있구나. 인간들의 그 마음 행태를 내가 보고 있구나”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여기가 끝장 난다 이런 것 없습니다. “아유 이 불쌍한 것들” 제가 한 달 무료급식하는 것 그들이 20년 모아야 하는 돈입니다. 그 사람들이 그 경찰들이 20년을 모아야 하는 돈을 저는 한 달에 무료급식을 합니다. 그런 사람들이 그 경찰들이 저를 잡아넣어서 출세하겠다고 거짓말하고 하는 것을 보면 제가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밉겠습니까? 밉지 않습니다. 불쌍할 뿐입니다. 꼭 저를 잡아가 진급을 해야 합니까? “아이고 그냥 제가 고깃값으로 제가 잡혀가 줘?” 그러면 걔들 버르장머리만 나빠집니다. 법 써 놓은 것 없어졌네요. 만법은 무엇입니까? 선용입니다. 만법은 착한 데 쓰라고 우리가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만법을 악용하는 자들은 이 땅에서 존재하면 안 됩니다. 이제 21세기입니다. 어떻게 국가 공무원이 가짜 서류를 만듭니까? 그것을 검사 판사한테 보고합니까? 이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21세기에 말입니다. 대한민국의 수치입니다.
8. 낭중지추와 만행 주시
이제 우리 여기 낭중지추 노래 부르는 가수 나와 있습니다. 낭중지추를 보십시오. 여기 십자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십자가 있죠? 입 구 자가 몇 개입니까? 입 구 자가 2개입니다. 쓰다 빨리 쓰다 보니까 되게 빨리도 쓰네요. 입 구 자가 2개죠? 그다음에 이것이 몇 개입니까? 이것이 낭 자죠 낭. 이것이 주머니 낭 자입니다.
재벌이 되거나 큰 인물이 되려고 하는 사람은 주머니를 생각하면 안 됩니다. “내 주머니에 뭘 챙기겠다” 이 낭을 생각하는 사람은 큰 인물이 될 수가 없습니다. 무엇을 생각해야 합니까? 남의 주머니를 생각해야 합니다. 국민들의 주머니를 생각해 줘야 하는 것입니다. 자기 주머니 생각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이 주머니 낭 자입니다. 담낭 할 때 담낭 할 때 이것이 주머니 낭 자입니다. 그 낭 자입니다. 우리 담낭이 주머니이지 않습니까? 주머니 낭 자입니다. 담낭. 낭중지추, 주머니 속의 송곳 송곳 추 자입니다.
주머니 속의 송곳은 아무리 가려도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공무원들이 허위 공문서를 만들고 멀쩡한 우리 서민들을, 국민을 갖다가 잡아넣어서 출세하겠다고 이렇게 되면 그 진리라는 송곳은 주머니 안에 잘 가둬져 있을까요? 반드시 기어 나옵니다. 기어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낭중지추입니다. 낭중지추를 우리 가수님이 노래 부르죠? 그 낭중지추 부르고 나서부터 살이 빠지고 얼굴이 좋아졌습니다. 낭중지추를 만들고 나서부터 White Sphere에서 저기다가 무엇을 해 주나 봅니다. 얼굴이 상당히 좋아졌습니다. 참 이상합니다. 하여튼 White Sphere은 아주 공정합니다.
무슨 법을 어떻게 해야 한다고 했습니까? 만법을 선용하라고 했죠? White Sphere은 만행을, 우리 법은 만법이죠? White Sphere은 법하고 관계없습니다. 만행, 인간들의 만 가지 행동을 주시한다는 말입니다. 주시, 만 가지 행동을 주시하고 있다는 것 잊어버리지 마십시오. 만행은 주시하는 것 그것이 되게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좋은 노래 낭중지추 이런 좋은 음악을 하늘궁에서 만드니까 저 노래에 맞게 참 잘 만들었네요. 저 얼굴 좀 바꿔 주십시오. 저것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을까요? 아니 그 스트레스를 좀 빼 주십시오. 이렇게 나오겠죠. 그래서 얼굴이 좋아진 것입니다. 여러분이 가만히 한번 보십시오. 좋아졌습니까? 안 좋아졌습니까?
그런데 Huh-Management에게 누명 씌우고 이런 사람들 있지 않습니까? 나중에 얼굴 한번 보십시오. 얼굴 갔습니다. 얼굴이 점점 나빠집니다. 점점 말입니다. 그래서 오늘 제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제가 비행접시를 타고 가는 우주의 비밀을 지구상에서 해 준 사람은 저뿐입니다. 또 그것을 목격하게 영상에 찍힌 것도 처음입니다. 이것은 아마 교육용으로 쓰라고 찍히게 해 준 것입니다. 그런데 그 찍힌 것도 왜 그것이 나오게 됐는지도 그것은 White Sphere의 뜻입니다. 한 번만 보여 줍니다. 두 번 안 보여 줍니다. 신기하죠? 여러분 저를 찍을 때 천사 찍을 때 찍힐 때가 있고 안 찍힐 때가 있지 않습니까? 그것은 그때마다 다릅니다. 그래서 이것이 찍혔다는 것은 우리가 이 세상의 차원으로는 이해 안 가는 세계입니다.
그것이 우리가 이해하는 세계는 5%입니다. 95%는 무엇입니까?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입니다. 암흑 에너지와 암흑 물질이 70%와 25% 정도가 이 지구를 관통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여러분이 쓰고 있는 것은 5%입니다. 우리 뇌도 5% 미만을 쓰고 있습니다. 우주 공간도 우리가 5% 정도를 볼 수 있게 해 놓은 것입니다. 그러면 이 5%라는 것은 가시광선입니다. 전부 눈에 보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트럼프 대통령 전화번호 허공에 있을까요? 없을까요? 있습니다. 전 세계 80억의 핸드폰 번호가 여기 있을까요? 없을까요? 있습니다. 여기를 한 1m를 탁 쇠로 금고를 만들고 금고 안에 가서 전화하면 전화 안 될까요? 됩니다. 그 공기 속에도 전 세계인의 전화번호가 문만 열어 놓으면 다 됩니다. 이 공간이 전파로 가득합니다.
그러면 전파만 보는 안경을 딱 끼면 사람 보일까요? 아무것도 안 보이고 전파가 바바바바바박 여기 꽉 차 있습니다. 전파가 말입니다. 그런데 그 전파보다 더 무서운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가 전파를 누르고 있습니다. 그럼 저는 전파를 무엇으로 송신합니까? 암흑 물질, 암흑 에너지로 미국의 트럼프 지금 어떻게 되라 탁 돼 버립니다. 누구 병 고쳐져라. 장거리 있는 사람 그렇게 하죠? 그럼 그것이 여기 핸드폰 전파로 갈까요? 그것이? 무엇으로 실어 나를까요? 빛으로 실어 나를까요? 아닙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여기서 한마디 딱 하고 전부 레벨이 얼마가 올라가라 그러면 1초 만에 여러분들 코드에 영원히 레벨이 바뀝니다. 바뀌죠? 그럼 여기에다 제가 전파를 가지고 있습니까? 아닙니다. 멀쩡한 사람입니다. 멀쩡한 사람이 마음으로 먹거나 행동으로 딱 해 버리면 여러분 모든 코드가 다 레벨이 늘어나거나 줄어들거나 없어지거나 뭐 이렇게 되겠죠? 줄어드는 것은 없습니다. 없어지거나 늘어나거나 이런 데 늘어난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것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제가 여러분에게 축복을 한 사람 한 사람 주지만은 다 500만 명, 80억이 하루아침에 축복을 넣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럼 무엇으로 그것이 전달이 될까요? 암흑 물질로 말입니다. 그러면 전달이 되고 나면 그 집안에 묫자리가 달라집니까? 안 달라집니까? 달라져 있습니다. 그 집도 달라져 있고 다 달라져 있습니다. 그 사람이 광체 넣어라도 할 수 있고 죽는 사람 살아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럼 그때 변화가 옵니까? 안 옵니까? 다 옵니다. 핸드폰이 안 떨어지네요. 주민번호도 안 떨어지네요. 변화 오죠? 저 앉아서 초등학생처럼 앉아서 듣고 있는 것이 재밌네요.
그러니까 우리는 그런 암흑의 세계를 여러분에게 보여 줄 수는 없는데 실제 저는 보여 주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부터 백 몇십 년 전에는 로마 카톨릭 본부에서 “하늘이 돌지 지구가 왜 도냐?”라고 하여 지구 돈다는 사람을 잡아 가지고 죽였죠? 그럼 그것 무엇 하는 사람들입니까? 그것 경전을 성경을 가지고 있어도 지구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구조가 되어 있다는 것을 아무도 성경에 없습니다. 그리고 무슨 하늘 지구를 만드는데 일주일이 걸립니까? 그러니까 그것은 여러분에게 상징적으로 해 놓은 것이지, 거기에는 실제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제가 오는 바람에 다 들통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좀 있으면 낭중지추 노래 듣겠죠? 낭중지추 노래만 잘못해 보십시오. 얼굴 좋아진 얼굴을 다시 옛날 얼굴로 바꿔 놓을 수도 있습니다. 얼굴 좋아지고 싶으면 좋은 노래 만들어서 부르십시오.
그러면 아주 그냥 한 몇 달 있으면 딴 사람이 되어 바뀝니다. 우리 수녀님 수녀님이 얼마나 얼굴이 평화스럽습니까? 평화스럽죠? 평화스러운 것도 음악을 잘 만드니까 더 평화스러워졌습니다. 옛날에는 지금하고 좀 달랐습니다. 하늘궁 온 사람은 나이가 들어갈수록 더 좋아집니다. 이상한 일이죠? 광천수 이런 것이 다 좋은 것입니다. 저도 광천수 나오기 전에는 그냥 조용히 지하수 먹었죠? 지하수 제가 아까 이야기했죠? 지하수 먹을 때하고 광천수 먹을 때하고 다릅니다.
그래서 엄마들이 아들 서울대, 딸내미 서울대 가려면 서울우유 먹이고, 연세대 서울대 못 갈 놈은 연세우유라도 먹여야겠다고 합니다. 연세우유 먹이다가 또 그것도 못 갈 것 같으면 건국우유 먹인다고 합니다. 건국대학도 못 갈 것 같으면 저지방 우유, 지방 대학이라도 가라고 합니다. 지방대학도 못 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지방 우유도 안 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 매일우유 먹으면 됩니다. 재밌죠? 그러면 이 세상에 동생만 편드는 사람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동생만 편드는 세상이 있습니다. 형편없는 세상입니다. 동생만 편드니까 형편 드는 사람은 없죠. 형편없는 사람, 형을 편드는 사람이 없는 세상, 형편없는 세상입니다. 재밌죠? 진짜 형편없는 세상이네요. 이제 끝날 때가 됐습니다.
9. 결론: Creator님의 권능과 하늘궁의 위대함
지금 우선 하늘궁이 White Sphere수가 이 세계에서 가장 위생적인 나라가 미국입니다. 그리고 미국에서도 가장 중시하는 것이 물입니다. 거기에 200가지에서 우리가 하나도 나쁜 것이 나오지 않고 정말로 위대한 그런 것이 나왔다고 하는 것은 Creator님의 권능과 전지전능에서 나온 것입니다. 다시 한번 Creator님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또 귀한 말씀 주신 Creator님 다시 한번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Creator님. 레벨 2만무 들어가라. 감사합니다. 저는 박수 치고 환영하는 것이 레벨 달라는 소리로 들립니다.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