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83 Photos of Huh Kyung-young (Huh-Management)!- March 15, 2025

1. 종교계와 정치계 거물들과의 인연

반갑습니다. 시골 약장사처럼 날마다 오는 사람, 하늘궁에 오면 Creator가 있습니다. 출장도 안 가고 해외도 안 갑니다. 오기만 하면 항상 있습니다. 집에 가도 신랑이 항상 있는 것이 아니고, 부인이 항상 있는 것이 아니지만, 하늘궁에는 오면 항상 있습니다. 오기만 하면 기다리고 있습니다. 일 년 열두 달 아침에도 강의했고, 또 오후에도 강의합니다. 강의를 안 하는 날이 없습니다. 아침 강의도 재미있지만, 토요일이니까 또 오후에 해야 합니다. 강의를 엄청 많이 합니다. 강의를 본 사람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유명하신 분들도 많고, 오늘은 Huh-Management의 지난날 사진을 보는 시간입니다.

우리나라 불교계의 큰 스님들은 다 만났습니다. 다 저와 많이 알고 있습니다. 기독교의 큰 사람들도 다 알고 있습니다. 유명한 사람들과 찍은 사진이 상당히 많지만, 시간이 없으니 몇 장만 보여드리겠습니다. 여의도 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님과 찍은 사진이 있습니다. 여러 사진이 있는데, 이때 조 목사님 꽃과 제 꽃이 똑같습니다. 이게 보통 자리가 아닙니다. 몇십 년 된 사진입니다. 오래되었습니다. 애들이 조금 손을 본 것입니다. 이 사람은 완전히 젊을 때입니다. 조 목사님도 젊을 때입니다. 한 삼십 년 됐습니다. 아주 오래되었지만, 애들이 예쁘게 한다고 손을 봤습니다.

김대중 대통령과 찍은 사진도 있습니다. 종교계의 거물들과는 제가 젊을 때 너무나 친했습니다. 조용기 목사님, 김풍일 목사님, 옥한음 목사님 등 여러 목사님들이 있습니다. 지금 사랑의 교회 오정현 목사가 제가 다니던 내수동교회 출신입니다. 거기에 있던 여러 목사님들의 후계자가 오 목사입니다. 오정현 목사를 키운 사람이 옥한음 목사입니다. 다 내수동교회와 연관이 있습니다. 제가 거기 목사님 아들로 있었습니다. 그때 기독교를 다 뗐습니다. 지금 신학대학 교수들보다 더 뗐다고 봐야 합니다. 그 사람들이 보는 것과 제가 보는 것은 다릅니다.

조계종의 불교계 성경과 대장경을 제가 불교 경전과 기독교 성경을 수십만 권을 나눠줬습니다. 봉사하는 시절에 많이 나눠줬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Huh-Management이 기증자로 되어 있는 불교 경전이나 기독교 성경이 있으면 저에게 가져오면 제가 차비와 대가를 지불할 것입니다. 그것을 지금 찾을 수가 없습니다. 수십만 권의 성경과 수십만 권의 불교 경전을 무료로 나눠줬습니다. 거기에 제 이름이 적힌 것이 있습니다. 어떤 것은 안 적었고 무상보시라고 해서 안 적었고, 어떤 것은 적었습니다. 동국대 역경원에 가서 불교 경전을 사서 돌린 것, 기독교 성경 사서 돌린 것이 엄청납니다. 받는 사람들은 공짜로 주는 줄 압니다. 교회에서 그냥 주는 줄 알고, 절에서 그냥 주는 줄 압니다. 제가 불교와 기독교 홍보를 엄청 해 줬습니다. 그게 언제냐 하면 젊은 시절입니다.

그래서 제 불교 경전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으면 물론 수만 명, 수십만 명이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처박아 버렸을지도 모릅니다. 경전 색깔은 성경 색은 여러 가지고, 불교 경전의 색깔은 약간 옅은 밤색과 곤색 두 가지입니다. Huh-Management이 준 불교 경전은 값으로 치면 약 100억 정도 됩니다. 기독교 성경은 한 100억 정도 될 것입니다. 그것을 젊은 시절에 제 돈으로 무상으로 나눠줬습니다. 제가 무료급식만 한 것이 아닙니다. 55년 동안 성자들의 경전, 논어 맹자부터 사람들에게 다 나눠줬습니다. 왜 성자들의 경전을 그렇게 나눠줬냐 하면, 우리 국민의 문맹률이 낮았습니다. 80%, 90%였습니다. 글자를 몰랐습니다. 그래서 아는 사람들에게는 그것을 줘서 간단하게 불교 경전이 8만 대장경 양이 많지만, 제가 준 것은 이만합니다. 두께가 성경 두께입니다. 성경보다 좀 짧습니다. 대장경이 불교 성전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불교 경전이 아닙니다. 불교 성전이라고 되어 있는데, 동국대학교 역경원에서 나온 것입니다. 그 책을 제가 나눠주기 시작할 때가 한참 젊을 때입니다. 여러분들이 술 마시는 돈, 커피 마시는 돈으로 저는 책을 다 나눠줬으니 굉장히 다릅니다.

조 목사님도 저분이 누구와 같이 저렇게 사진 찍는 사람인가 생각했을 것입니다. 신도들과도 저렇게 안 찍습니다. 이렇게 사진 찍는 사람이 아닙니다. 두 사람만 찍은 것입니다. 불교 오녹원 총무원장과 찍은 사진도 보겠습니다. 기독교계의 당시 최고 거물은 조 목사입니다. 이것은 불교 여의도 행사입니다. 제가 굉장히 젊을 때입니다. 여기 제가 있습니다. 스리랑카 종정 찬탄난타 스님, 조계종 총무원장 강석주 스님도 있습니다. 이분이 그때 총무원장을 했습니다. 강석주 총무원장입니다.

진관사, 강남 봉은사 등 원로 스님입니다. 강석주 총무원장 스님입니다. 일본 불교 종정, 인도 스리랑카 불교 종정, 우리나라 총무원장, 그리고 제가 있습니다. 이 사람은 통역입니다. 통역이 뒤에 붙어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과 불교 제등행렬에 참여했습니다. 앞에 100만 명이 모였다는 불교 제등행렬입니다. 대법회 여의도 광장 센터에 제가 있습니다.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제 옆에 있는 사람이 불교 신도회 전국신도회장 동국대학교 박완일 교수입니다. 이분이 전국 불교 총신도회 회장입니다. 통역하는 사람 등 여러 사람들이 서 있습니다. 센터에 불교 최고로 알아주는 찬타나타 스님과 제가 서 있습니다. 총무원장도 여기 서 있습니다. 신도회장이 대한불교 전국 불교 총회장입니다. 제가 어디에 있습니까? 제가 대한민국 불교계에 그동안 한 공헌은 누가 계산할 수 없습니다. 이런 곳에 초청받아 서 있는 것입니다. 장난이 아닙니다. 여기에 올라갈 수 있습니까? 밑에 100만 명이 제등행렬로 여의도 광장에 쫙 서 있는 것입니다.

이게 몇 년도인지 제가 40대 때입니다. 제 청년 시절에 얼마나 봉사를 많이 했겠습니까? 불교에서는 신도회장이 알아줍니다. 각 종단의 종정이 있고 높은 사람이 많지만, 총무원장, 4월 초파일 제등대법회에 제가 있습니다. 제등대법회는 서울 시내로 돌아갈 제등행렬을 만드는 사람들이 전국 절에서 와서 대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출발하기 전에 여기서 행사를 합니다.

Huh-Management은 대한불교청년회 고문으로 있었습니다. 석가모니 탄신일을 맞아 한국 불교 종단 총연합이 주최한 것입니다. 여기에 총무원장이 여기 있으면, 이쪽에는 태고종 총무원장, 저쪽에는 다른 진각종 총무원장 등 다 있습니다. 센터에 서 있습니다. 그렇게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이런 행사에 제가 있습니다. 불교 조계종 총무원장, 스리랑카 종정, 일본 총무원장, 일본 불교 종정, 그리고 대한 불교 신도회장 박완일 교수 등 여기 있는 사람들이 서 있다는 것은 대단한 자리입니다.

이때가 제가 40대입니다. 제가 전국 농어촌 봉사할 때가 40대, 50대입니다. 제 활동은 대통령만 나간 것이 아닙니다. 경실련 같은 곳에서 제가 손 들고 가는 것을 봤을 것입니다. 그때 이문옥 감사관과 서 있습니다. 명동 성당 앞에 Huh-Management이 코트 입고 서 있습니다. 이문옥 감사관이 보입니다. 경실련 대표들도 보입니다. 경제정의실천연합의 김근태 의원도 보입니다. 이것은 군사 정권 때 성당 앞에서 데모하는 행사입니다. 경제정의를 살리자, 빈부를 해결하자고 외치며 피켓을 들고 서 있습니다. 제가 피켓을 들고 있습니다. 저는 젊을 때 활동을 많이 한 사람입니다.

Creator는 그냥 나타난 사람이 아닙니다. 대통령 병에 걸린 사람도 아닙니다. Creator가 와서 불교계, 기독교계 다 두루두루 도왔습니다. 지금 저는 무슨 종교 파괴나 편파가 있습니까? 우리가 무슨 예배를 봅니까? 모든 신부님, 불교, 기독교 등 다 와 있습니다. Creator가 옴으로써 모든 종파는 끝난 시대입니다. 이것부터 벌써 제가 각 종교의 경전을 돌리기 시작했습니다. 제 경전이 조만간 연락이 올 것입니다. 연락이 오면 책 한 권 가져오면 제가 100만 원을 드리겠습니다. 제 책을 하나 가져오면 100만 원을 드리겠습니다. 불교 성전이라는 제목의 책입니다. 있으면 한번 찾아보십시오. 많이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성경에 제 이름이 적혀 있는 것이 있으면 가져오면 100만 원을 드립니다. 부모님들이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젊은 사람들은 부모님이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제가 뭘 봉사했냐 하면 법보시를 많이 한 사람입니다. 성경이나 불경을 무조건 돌렸습니다. 제가 무슨 특별한 종교가 있으면 돌렸겠습니까? 안 돌립니다. 성인들 말을 무조건 듣고, 무조건 읽으라고 한 사람입니다. 편견이 없습니다. 불교에서도 환영하고, 기독교 조용기 목사님은 그 당시 대단할 때입니다. 기독교계에서 대단할 때 Creator과 같이 서 있습니다. 꽃도 똑같습니다. 넥타이는 불교계에서 누가 줬을 것입니다. 불교 넥타이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원래 빨간색을 합니다.

한국 일본 오녹원 총무원장과 찍은 사진도 있습니다. 강석주 총무원장 다음에 오녹원 총무원장이 했습니다. 오녹원 총무원장입니다. 건물 옥상에서 송춘희와 같이 있는 사진도 있습니다. 며칠 전에 봤습니다. 이분이 또 불교 조계종 총무원장입니다. 군 불교 군법사단장도 있습니다. 군 부대 안에 승려 스님들이 있습니다. 젊은 군인들이 예불 보는 곳입니다. 군 법사단장입니다. 이 사람이 저와 좀 닮았습니다. 제가 여기 서 있습니다. 제 옆에 붙어 있는 이 사람이 가수 송춘희입니다. 불교 신도회장 등 불교계의 거물들이 있습니다. 불교계 대한불교 전체 사찰의 우두머리들, 불교계 대통령입니다. 총무원장 이분이 오녹원입니다. 사진에 글이 없지만, 앞으로는 이런 글을 넣어놔야 합니다. 오녹원 총무원장, 가수 송춘희 씨도 이때 젊을 때입니다. 저도 젊었을 때입니다. 제가 사진을 잘 받습니다. 사진을 잘 찍으면 잘 받습니다. 조 목사님과 찍을 때는 제가 되게 젊을 때입니다. 조 목사님은 실제 보면 상당히 인상이 좋고 옷을 잘 입습니다. 제 옷은 옷도 아닙니다. 조 목사님 옷이 참 옷태가 납니다. 옷이 딱 잘 어울리는 목사님이고, 스님들 옷은 다 이렇습니다. 저는 이런 색깔을 위아래로 입었습니다. 잘 입었습니다. 사진이 상당히 많습니다.

제가 종교적으로 활동을 많이 했다는 것입니다. 하늘궁을 어느 날 뚝딱 만든 것이 아닙니다. 불교, 기독교 등 여러 종교를 직접 홍보해 준 것입니다. 성경 경전 가져오면 100만 원입니다. 그 정도 줄 능력은 있습니다. 거짓말이 아니고 회원들이 가져와도 줍니다. 아까 뽑은 사진, 이진삼 장군과 찍은 사진도 보여드리겠습니다.

저분이 이진삼 장군입니다. 육군 대장입니다. 이진삼 장군은 동국대학교 대학원을 다녔습니다. 동국대학교 대학원에 있을 때 경찰 고위 간부들이 동국대를 많이 다녔습니다. 군인들도 동국대 대학원을 많이 다녔습니다. 우리 대학원에 경찰 고위직 동기들이 상당히 많고, 군인 장군들도 많습니다. 군인 장군들이 동국대 대학원을 많이 다녔습니다. 그래서 아는 분들이 하늘궁에 오셨습니다.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을 다니면서 법대는 방통대 법대를 나왔습니다. 젊을 때 사회적으로 경찰과 군인들을 많이 사귀었습니다. 별 4개 출신 이진삼 대장입니다. 육군 대장 출신이고 노태우, 전두환 때 옆에 동기들이 동국대 행정대학원에 많습니다.

오지명 선생과 찍은 사진도 보겠습니다. 오지명 선생은 대선 때 제 옆에 계셨습니다. 제 대선 선거운동으로 이 차를 대구에서 다녔습니다. 이분의 특징은 순풍 산부인과 이후 몇십 년 동안 언론에 안 나갔습니다. 집에 계셨습니다. 외부 활동이나 기자 인터뷰를 한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제 대통령 선거 때는 저를 도왔습니다. Huh-Management 저 사람은 마음에 든다는 것입니다. 저 사람은 사람으로 보인다는 것입니다. Creator를 보는 눈이 있는 것입니다. 저는 현재 세상 사람 중에 존경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 사람입니다. 대단한 눈매가 있습니다. 어떻게 Creator를 알아봤을까요? 정치인들이 한두 사람이 콜을 합니까?

여야 정당에 안 가시는 분입니다. 안 가고 제 옆에 이렇게 서서 떨어질 것을 뻔히 알면서도 제 운동을 해 줬습니다. 기자 인터뷰 사절, 방송 출연 사절입니다. 순풍 산부인과를 마지막으로 하고 아무리 돈을 많이 몇십억을 준다고 해도 광고도 안 나가고 출연도 안 합니다. 그런 분이 세상을 딱 막고 계신 분이 제 대선 운동 때 항상 옆에 다녔다는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저분이 모든 사람을 자기가 존경하는 사람이 없으니 Creator를 따라온 것 아닙니까? Creator을 어떻게 알아보셨습니까? 쉬운 일이 아닙니다. 자신의 평생 명예가 걸려 있는 것입니다. 매스컴으로 전국에 다 나갑니다. 이 사람 떨어질 것이 100%인 사람인데, 이분은 미래를 내다본 것입니다. 나중에 엄청난 복을 받았습니다.

오지명 선생은 레벨 백만무 들어가십시오. 부인 이름이 유연희 여사님입니다. 레벨 백만무 들어가십시오. 돈 10원도 차비를 달라 이런 것 없는 분입니다. 그냥 자원봉사, 대단합니다. Huh-Management를 외부 사람들은 가짜 언론을 보고 떠드는데, 저는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젊은 날부터 우리나라 종교계 거물들과 어울렸습니다. 종교계에서 이름 없는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아니라 최고의 사람들만 만나고 다녔습니다. 하늘궁에도 왔습니다. 이 여자는 누구입니까? 어디서 많이 본 사람 같습니다.

이 사람은 송해입니다. 송해 씨도 저와 이렇게, 연예인들 중 특별한 사람들이 저를 알아봅니다. 저를 좋아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은 누구입니까? 저와 좀 닮았습니다. 이런 사진을 찍는다는 것은 대단한 것입니다. 연예인은 자기 얼굴이 자기의 모든 것입니다. 누구 옆에 가 있느냐에 따라 망신을 당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저를 그렇게 사람들이 비난하는데도 이분은 Huh-Management 그 사람 외에는 안 보인다고 했습니다. 딱 이러고 저에게 온 사람입니다. 그 연예인이 정보가 없겠습니까? 모르겠습니까? 방송 다 보고 알 것입니다. 방송인인데 Huh-Management 외에는 안 나갑니다. 누구도 부르지 말라고 합니다. 왜 이럴까요? 사람을 볼 줄 아는 것입니다. 참 날카로우신 분입니다. 부인도 절세미인이지만, 훌륭하신 분입니다. 그래서 제가 레벨 백만무 준 사람 처음입니다.

제가 만나는 사람들이 그렇게 시시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다 저를 좋아합니다. 심지어 교회를 천 개 가지고 있는 김풍일 목사님 같은 유명한 목사님들이 전부 저와 옛날 옥한음 목사님, 홍근석 목사님 등 유명한 목사님들이 저와 나이는 열 살 이상 차이 나지만 전부 친구 같습니다. 저에게 상담을 합니다. 자기들의 교회 방향, 이론을 따지면 Huh-Management 씨 그거 어떻게 알았냐고 합니다. 감동을 합니다. 알아듣는 사람은 제가 누구라는 것을 금방 눈치챕니다. 그래서 저를 자꾸 불러 같이 밥도 먹고 친해지는 것입니다.

자기 자식들 문제, 와이프 문제, 교회 문제 등을 저와 상의합니다. 제가 해주면 정확합니다. 허 선생은 그런 것을 어떻게 그렇게 잘 아냐고 합니다. 큰 교회를 해도 모르는 것입니다. 분별을 잘 못하면 망하는 것입니다. 저는 천사들을 데리고 있지만, 저런 분들은 천사를 안 데리고 있습니다. 알 리가 있습니까? 자기 오랫동안 사랑하던 어머니 아버지, 윤달을 통해 묘를 좀 옮기려고 하는데 Creator님, 허 총재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자기 집에 있는 길흉사도 저에게 물어야 결론이 나옵니다. 다른 데서 물은 것은 안 믿습니다.

제가 그 날짜가 괜찮다고 하면 괜찮은 것입니다. 언제 어떻게 하라고 하면 그렇게 합니다. 10월로 옮긴다고 하면 옮기지 말라고 합니다. 그대로 두라고 하면 그대로 둡니다. 묘를 어떻게 해보겠다고 하면 하지 말라고 합니다. 제 말이 전부 다 그 목사들이 다 듣습니다. 목사한테도 그것을 다 물어봅니다. 아버지는 시골에 있고 먼저 돌아가셨고, 어머니는 서울 기독교 공원묘지에 있는데, 이 두 분을 모두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유명한 목사들이 물어봅니다. 제가 알려줍니다. 큰 스님들도 물어봅니다. 자기들은 알 수가 없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허 선생은 그것을 다 아냐고 합니다. 속이 후련하다고 합니다. 몸에 맺힌 것이 팍 풀린다고 합니다.

시골에 가서 아버지 산소를 좀 옮기려고 동네 사람들에게 물어보니까 말이 각자가 다릅니다. 옮기면 안 된다, 엄마를 가져와야 한다, 아버지가 절로 가야 한다고 합니다. 엄마는 서울에 있고 아버지는 시골에 먼저 돌아가셨으니 시골에 있는데, 그러면 그 이름 있는 목사가 아버지 산소 쪽으로 엄마가 와야 하는지, 엄마가 아버지 산소 쪽으로 가야 하는지 모르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교회도 안 다녔는데 공원묘지에다 엄마 기독교 공원묘지로 가야 하는지 모르는 것입니다. 천사에게 딱 물으니 어머니를 시골로 갔다고 합니다.

그렇게 나옵니다. 이것은 그 사람들은 지식으로는 알 수 없는 세계입니다. 영적인 세계입니다. 대통령들과 찍은 사진도 보여드리겠습니다. 제 젊은 시절이 그렇게 화려했습니다. 여러 가지 했습니다. 이재명, 윤 대통령, 심상정, 경기도지사, 안철수 등 보입니다. 기도하고 있는 사람도 있고, 저는 분향하고 있습니다. 이 모습도 멋있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그냥 자리가 아닙니다.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그냥 자리가 아닙니다.

김영삼 씨 묘입니다. 국립묘지입니다. 제 분향 차례입니다. 전부 까만 넥타이를 했습니다. 대통령 후보 다섯 사람, 아니 여섯 사람입니다. 대통령 여섯 사람입니다. 상당히 기념적인 사진입니다. 제가 이것을 하고 있는 제 차례입니다. 분향하고 있습니다. 향을 사르고 있는데 다 서 있습니다. 멋있는 사진입니다. 여러분들이 이렇게 역대 대통령 후보 5명과 분향을 같이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까? 이 기회는 국립묘지에서 일어난 것입니다. 이런 사진은 잘 찍은 것입니다. 멋있습니다. Creator이니까 가능한 것입니다.

이때가 코로나가 있을 때입니다. 전부 마스크를 하고 선거 운동할 때입니다. 선거 운동할 때 코로나가 있는 것은 또 별일입니다. 다 마스크를 했습니다. 대선 기간에 코로나가 있는 것은 또 별일입니다. 이 사진 말고 그날 윤 대통령과 찍은 사진도 보겠습니다. 이재명 후보와 찍은 사진도 있습니다. 정치적인 사진도 많지만, 제 사진 잘 나왔습니다. 향 사르는 모습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명입니다. 인물이 어떻습니까? 이 이마를 잘 봐야 합니다. 그냥 이마가 아닙니다. 미래의 세계를 이끌어가는 이마입니다. 한국의 대통령 얼굴이 아니라 미래 세계를 이끌어가는 얼굴입니다.

이 사람이 어디 가서 평생 55년간 봉사했는데, 경전을 그렇게 몇십만 권을 나눠주고, 성경을 그렇게 많이 나눠주고, 불경을 나눠줬는데, 다음 주에는 아마 그것을 누가 신고해서 가져오면 돈 받아가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그 경전을 보게 됩니다. 몇 년도 것인지 한번 보시면 알 것입니다. 저는 그것을 다 나눠줘서 씨가 말라버렸습니다. 없습니다. 그런데 이 앞줄에 서 있는 사람들이 명색이 여기까지가 대통령 후보입니다. 멋있습니다. 제가 말하는 것은 이렇게 생겨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마를 서 있는 사람들 이마를 잘 보십시오. 칼라가 받는 것이 다릅니다.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어린 나이에 돈을 스스로 벌어서 경전을 불교 성전 한 100여만 권, 성경 한 100여만 권을 돌린 사람이 있을까요? 자기 돈 챙겨서 주식이나 살려고 눈이 뻘게서 그러지, 저같이 무상으로 나눠줬을까요? 그런데 그 받은 사람이 와서 100만 원 받아갈 때 그 책을 어떻게 구했냐고 물으면 그냥 받았다고 할 것입니다. 그 증명으로 가져오면 우리가 사진 찍어 놓을 것입니다. 그렇게 두꺼운 성경 경전을 한 권씩 무료로 나눠주는데, 그것을 나눠주는 것이 또 일거리입니다. 불교인들 무슨 행사가 있으면 거기 가서 나눠줘야 합니다. 지나가는 사람, 길에 가는 사람 보고 불교 믿습니까 하고 주는 것이 아닙니다.

불교인들 행사하면 한 권씩 행사장에서 몇천 권 나눠주는 것입니다. 기독교 무슨 행사 있으면 나눠주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우산만 나눠줬습니까? 비 올 때 우산 공짜로 나눠줬습니다. 경전 나눠줬습니다. 성경 나눠줬습니다. 그런 청년이 당시에 있었을까요? 그 사람 보고 도둑놈이라고? 그 사람 보고 무슨 사기꾼이라고? 정말 여러분 넌센스입니다. 뭣도 모르고 경찰들은 제가 무슨 범죄자인 줄 압니다. 몰라도 너무 몰라서 제가 제 사진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Huh-Management 사진 제목을 오늘 Huh-Management 사진에 제목을 적어야겠습니다. Huh-Management의 사진들! 오늘 제목은 Huh-Management의 사진들입니다. 사람들이 Huh-Management 사진을 딱 찾으면 이것을 보면 알 것입니다.

조 목사 만난 것이 그냥 만난 것이 아닙니다. 절친하니까 이렇게 사진들이 있습니다. 어릴 때 나이 많은 사람을 많이 사귀었습니다. 강석주 총무원장, 오녹원 총무원장, 황진경 총무원장 등 역대 총무원장이 전부 다 저와 가까웠습니다. 최근 총무원장들은 못 만났습니다. 황진경 총무원장이나 오녹원 총무원장이나 강석주 총무원장이나 동국대 총장이었던 이진관 총무원장도 총무원장을 했습니다. 이분 이후에 이진관 총무원장, 또 법장 스님 법장 총무원장 등 모든 옛날 총무원장이나 기독교 총연합회 회장을 줄줄이 다 만났습니다. 젊을 때입니다. 행사 때 되면 저를 그 앞에 센터에다 딱 갖다 세웠습니다. 그 사진이 증거입니다.

Creator가 그냥 일반 사기꾼이면 이 불교계가 스리랑카 종정, 대한민국 불교 종정, 일본 종정 등 태고종 총무원장, 진각종 총무원장, 법화종 총무원장이 줄줄이 있는데, Creator가 어디 있습니까? 제일 가운데 센터에 있습니다. 대한불교 신도회장도 있습니다. 이렇게 있는데, 이분은 부채를 들고 다녔습니다. 스리랑카 찬타난타 종정은 큰 부채를 들고 있는데 아주 무섭게 생겼습니다. 강석주 총무원장님은 돌아가셨습니다.

저는 저 옷이 그 당시 저런 옷을 입은 기억도 없습니다. 옷 색깔이 좋습니다. 비둘기 색깔입니다. 어떻게 보면 회색인데, 승복 색깔과 좀 비슷합니다. 어차피 저는 승복 색깔이 잘 어울리나 봅니다. 제가 볼 때 색깔이 괜찮고 세련됐습니다. 회색 양복이 잘 어울립니다. 한국일보 13층입니다. 여기가 미스코리아 대회 하는 곳입니다. 제가 미스코리아 심사하는 데도 참여한 적이 있습니다. 장기영 씨 아들 중 한 사람이 저와 학교 동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일보를 많이 갔었습니다. 장기영 회장도 자주 만났습니다. 한국일보 10층에 장기영 회장 방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 그분이 부총리입니다. 우리나라 박 대통령이 있을 때입니다. 부총리 겸 경제기획원 장관을 했습니다. 장기영 한국일보 회장입니다. 그 10층의 장기영 회장 방에 비서가 제 동기인데, 그게 장기영 회장의 양아들입니다.

나이가 고등학생이었습니다. 고등학생인데 장기영 회장 방에서 심부름을 했습니다. 장기영 회장이 나중에 돌아가고 나서는 한국일보 계열회사 사장을 하다가 지금부터 20 몇 년 전에 돌아갔습니다. 명이 짧아서 이름이 전길창입니다. 전길창인데 한국일보의 계열회사를 맡아서 사장을 하다가 젊은 나이에 죽었습니다. 저와 같이 독학을 하던 고학생입니다. 장기영 회장이 그를 잘 봐서 양자처럼 키웠습니다. 장기영 회장 방에서 학교 갔다 와도 장기영 회장 방에 가서 있어야 했습니다. 회장이 집에 들어가서 주무시면 나오는 것입니다.

계속 따라다니는 것을 했습니다. 정길창, 한국일보 사람들은 다 압니다. 장강재 회장이 정길창과 나이가 좀 비슷합니다. 장강재 회장 밑에 동생이 또 있는데, 거기에 문희가 당시에 며느리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가서 문희를 여러 번 봤습니다. 장기영 회장 집이 서소문에 있었습니다. 서소문, 서대문입니다. 서소문에 있었으니 볼 수 있었습니다. 이름이 문희가 아니고 다른 이름이었습니다. 굉장한 과거가 있었습니다.

2. 국가혁명당 전당대회와 대중의 지지

우리 국가혁명당 전당대회 사진도 보겠습니다. 이것은 저에게 꽃을 들고 올라온 여자들입니다. 저에게 꽃다발을 들고 오는 사람만 약 400명 됩니다. 400명이 꽃다발을 들고 올라와서 찍은 사진입니다. 꽃다발만 들고 온 사람이 이렇게 많았습니다. 전체 나온 사진도 보겠습니다. 다 못 올라가니 전체 사진입니다. 굉장히 많습니다. 한 10만 명이 모인 것입니다. 영상도 한번 보겠습니다. 재미있습니다. 굉장합니다. 꽃다발을 가지고 올라오는데, 앞에 레드카펫에 서 있습니다.

꽃다발 받는데 2시간이 걸리니 불만이 터져 나왔습니다. 할 수 없이 2시간 만에 끝냈습니다. 보통 힘든 것이 아닙니다. 새로 인사를 하겠습니다. 들어가지 마시고 앞에 서 계십시오. 꽃다발 가져가지 마십시오. 놔두십시오. 꽃다발은 무대 위에 쌓아 놓겠습니다.

엄청 많습니다. 꽃다발만 받는데 두 시간이 걸리니 대회장에서 난리가 났습니다. 꽃다발 주는 사람들 줄 서 있습니다. 400명이 꽃다발을 들고 와서 말도 못했습니다. 한 바퀴 돌아서 오는 것입니다. 50명 꽃다발 증정했습니다. 250명 남았습니다. 빨리빨리 움직여 주시기 바랍니다.

저 말도 있습니다. 다시 한번 안내 말씀드리겠습니다. 꽃다발 증정하시는 분들은 좀 신속하게 이동을 부탁드리겠습니다. 15분 잡아놨는데, 다음 것들이 지금 준비하고 있어서 신속하게 이동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전당대회에서 꽃다발을 저렇게 받은 역사가 없습니다. 다른 전당대회들은 꽃다발 들고 올라오면 그런 행사가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꽃다발을 서로 내겠다고 우리가 받았습니다. 꽃다발 받는 행렬이 끝이 없었습니다. 400명을 꽃다발을 받았으니 저런 전례가 없습니다. 전당대회 역사상 사람이 이렇게 모이는 일이 없습니다. 여야 전당대회 하는 것을 제가 많이 봤지만, 우리 같은 것은 상상도 못하는 한 10만 명이 바깥에 또 있고 안에 또 있고 그냥 못 들어갑니다. 이런 행사를 했습니다.

저게 몇 년 전입니까? 2019년입니다. 오늘이 몇 년입니까? 앞으로 4년 더 있어야 10년입니다. 10년이 안 됐습니다. 우리 창당 역사가 지금 10년이 아직 안 됐습니다. 그런데 제 창당은 옛날에 했으니 마흔 살 때부터 했으니 당을 제가 여러 번 만들었습니다. 하루 이틀에 이루어진 것이 아닙니다. Creator이 어디 그냥 하늘궁 만들어 놓고 그냥 사람이 온 것이 아닙니다. 어마어마한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들어오는 사진은 없습니까? 제 입장하는 사진, 꽃다발 받는 사진은 한참 지난 것이고, 제 입장은 꽃다발 사진 말고, 제가 바깥에서 첫 입장하는 사진이 있습니다. 저것을 보는 동안에 벌써 찾아 나서야 하는 것입니다. 제가 다음에 뭘 사진을 찾을 것인지 알아야 합니다. 두 손 높이 들고 흔드십시오. 앞을 바라보십시오. 앞을 보고 여기 보지 마십시오.

이 사진의 맨 앞이 아닙니까? 제일 앞인데 왜 맨 앞쪽입니까? 반대로 돌리면 나오는 것 아닙니까? 이 사람 누구입니까?

한 사람을 내보내십시오. 어디서 유명한 세계적인 가수랑 가수가 나옵니까? 어디서 세계적인 팝플라 가수가 나옵니까? 제 입장 사진이 안 나옵니까? 사진 보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제가 사진 보면서도 짤막하게 강의는 해 드릴 테니 사진만 보는 것이 아닙니다. 너무 오래 갑니다. 제가 지나 들어오는 사진이 있을 것 아닙니까? 전당대회는 그 사진을 제일 먼저 찾아놔야 합니다. 나머지 사진은 부수적인 것입니다.

현재 킨텍스에서 우리나라 킨텍스에서 제일 넓은 행사장입니다. 킨텍스에서 제일 넓은 행사장인데, 이쪽으로도 끝이 없고 저쪽으로도 끝이 없습니다. 여기가 중간입니다. 하얀 테이블 있는 이 정도가 중간쯤인데 좌우로 넓습니다. 엄청 넓은 곳입니다. 우리도 건물을 이렇게 지으면 되는데 이렇게 넓어야 합니다. 마냥 갑니까? 빨리빨리 해야 합니다. 빨리빨리 다른 것을 하나 올려놓고 하든지 이렇게 정지 화면을 놔두고 하면 안 됩니다.

이 사람은 김대중 대통령입니다. 김대중 대통령 옆에 바로 옆에 앉아 있는 사람이 저입니다. 제가 대통령 옆에 앉아 있는 모습이고, 김대중 대통령과 같은 자리입니다. 신민당 전당대회 앞입니다. 왜 여기에 초청받았을까요? 유명한 정치인들이 저보다 나이 많은 사람들이 저를 그렇게 좋아했습니다. 제가 옆에 단상에 앉아 있습니다. 여기 앉아 있습니다. 의장이고 전당대회 의장이고 그 옆에 앉아 있습니다. 저입니다. 저때 참 고개를 이렇게 들고 있으니 머리가 없어 보이지만, 머리는 많을 때입니다. 김대중 대통령 손 들고 있고, 제가 있습니다. 이렇게 맨 앞에서 손 듭니다. 이때가 김대중 대통령이 대통령 되기 십몇 년 전입니다. 대통령 되기 전입니다. 옛날 89년입니다. 89년 9월 31일입니다.

저 민주당 국회의원들 보면 그야말로 새카만 옛날에 서로 대화가 되는 사람입니다. 김대중 대통령과 제가 대화가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 이렇게 앞에 이 뒤에 앉은 사람들이 국회의원들입니다. 이렇게 있습니다. 참 옛날 사진입니다. 저는 우리나라 대통령을 지낸 사람들, 높은 사람들 전부 그냥 젊은 시절에 만났습니다. 그런데 제가 전부 다 공개하면 여러분들이 상상을 초월할 것입니다. 제가 성경과 대장경 돌렸다는 이야기는 처음 들었을 것입니다. 그것을 이제 사람들이 가지고 나타날 것입니다. 그 책을 보면 진짜 오래된 것입니다. 성경과 대장경을 그렇게 몇십만 권을 돌렸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나 저는 Creator라고 이제 알려도 복이 나가거나 이런 것이 관계가 없습니다. 그래도 자랑을 안 하고 있었습니다. 이런 것도 이미 이분도 그때는 대통령이 아니었을 때 김대중 선생도 만났습니다. 옥에 들어가고 나오면 저를 만났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무슨 일이 그 뒤에서 은밀히 협조한 사람입니다. 저는 여야를 막론하고 사람들을 다 두루두루 사귀었습니다. 그런 사진입니다. 89년도입니다. 이분이 대통령이 나갈 때부터 저도 같이 나갑니다. 이때는 같이 나갈 때가 아닙니다. 나중에 대선에도 97년에는 이분이 97년에 대통령이 됩니다. 10년 후에 저도 대통령에 이 사람도 나가고 저도 나갔습니다.

그때 87년인가 97년인가, 97년에 나갈 때 김대중 대통령이 97년에 나와서 대통령에 당선됩니다. 저는 그때 경쟁자로 출마했습니다. 서로 아는 사이입니다. 대통령 절대 김대중 선생은 고사하고 민주당이나 국민의힘이나 한 번도 비난한 적이 없습니다. 그 윗대들하고 다 아니까 제가 비난할 이유가 없습니다. 저는 야도 아니고 여도 아닙니다. 다 압니다. 일체의 비난이 없습니다.

들어오는 사진 찾았습니까? 틀어보십시오. 소리 나게 하고, 제가 들어옵니다. 바로 단상으로 안 올라가고 이 앞에 자리가 있습니다. 앉았다가 올라가는 것입니다. 단상에 바로 안 올라갑니다. 어디 앉았는지 틀어보십시오. 그거 말고, 단상에 앉는 모습이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강연하는 것이고 연설하는 것입니다. 들어오다가 그 의자에 앉는 자리가 있습니다. 그것을 한번 보겠습니다.

그때 우리 사회자가 우리의 유일한 희망입니다. 쓰러져가는 이 나라를 바로 세우고 비참한 인류를 구원하실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 확신을 가지고 Huh-Management 총재님이 이 나라를 경영하실 위대한 지도자라는 것을 여러분 마음속 깊이 간직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뜨거운 박수 다시 한번 함성, 함성! 여러분 고맙습니다. 자 자리에 참석하십시오.

어떤 국가적인 지도자는 환란을 겪어야 합니다. 김대중 대통령도 한 열 번 감옥을 갔습니다. 우리가 다 감옥을 가지만, 그런 환란이 있은 다음에 지도자가 되어야 겸손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Creator도 White Sphere에서 내려보내서 와 있지만, 인간들이 세상에 와서 환란을 겪어봐야 하는 것입니다. 그냥 내려왔으니까 제가 왕수저 아닙니까? 금수저입니다. 하늘에서 봤으니까 왕수저입니다. 금수저는 여러분들이고, 황수저가 인간 세상에 와서 고생을 해 봐야 합니다. 왜 인간들이 죄를 짓는가? 왜 인간들이 저쪽으로 가는가 이것을 보러 온 것입니다.

잘못 만들어진 것은 아닌가? 제가 한번 그 상태를 한번 들어가 보겠습니다. 와서 또 제가 이것을 겪어봅니다. 겪어보니 만만치 않습니다. 그래도 여러분과 똑같은 환경에서 제가 있어 봤습니다. 그런데 다릅니다. 아주 특이한 삶을 살았습니다. 전부가 봉사입니다. 나눠주는 것, 거둬들이는 것이 아니라 다 나눠주는 것만 했습니다. 다음 주에는 경전들이 올 것입니다. 성경이나 Huh-Management 책 여기 있습니다. 100만 원 받으러 가자고 가져갈 것입니다. 10권이면 천만 원입니다. 돈깨나 나가게 생겼습니다. 재미있습니다.

3. 역대 대통령들과의 만남과 사회 활동

또 사진 있고 준비된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이것은 최규하, 전두환 대통령 사진입니다. 여러분 잘 봐야 합니다. 박 대통령 제사 때입니다. 노태우, 전두환, 최규하 앞에 앉아 있습니다. 제 옆에 누가 앉아 있습니까? 여러분 잘 본 사람입니다. 박 대통령 비서였습니다. 여기 있습니다. 제가 여기 있습니다. 이 사람이 안기부장입니다. 대통령 뒤에는 바로 경호원들입니다. 경호원들 자리는 못 앉습니다. 여기가 이 두 사람 중에 한 사람이 대통령입니다. 현직 대통령입니다. 저는 여기 최규하 뒤에 앉아 있습니다. 쉬운 자리가 아닙니다. 이 사람들이 자리 가지고 전부, 이 사람이 누군지 압니까? 세 번째 줄에 박세직입니다. 올림픽 위원장 여기 앉아 있습니다. 두 번째 줄에 앉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닙니다.

이 사람이 조 비서입니다. 이 사람이 보안사령관입니다. 이 사람은 비서 경호원이고, 그 뒤에 박세직입니다. 유명한 정치인들이 여기 뒤에 다 줄줄이 앉아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앞줄에 앉아 있습니다. 이 자리에 아무나 뛰어 들어와서 앉을 수 있는 자리가 아닙니다. 경호팀들이 딱 정해 놓은 질서 정연하게 앉아 있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 앉아 있는데, Huh-Management는 그냥 거짓말하고 다니는 이런 사람이 아닙니다. 저는 그만한 일에 움직였는데, 이것이 전부 가짜라고 합니다.

트럼프 사진도 가짜라고 합니다. 여기 보시면 박근혜 여기 있습니다. 박서영, 박지만이 이렇게 있습니다. 유가족입니다. 대통령, 대통령, 대통령, 이 사람이 국무총리입니다. 경호원, 이 사람 경호원, 이분의 경호원입니다. 제가 여기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보통 사람입니까? 이 사람이 누군지 압니까? 이근계 검찰총장, 이근계 변호사 검찰총장입니다. 이 이근계 씨의 아버지가 박 대통령 초등학교 담임 선생이었습니다. 여기에 다 앉아 있다는 것은 다 대단한 자리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아무나 가서 뚝딱하고 앉는 자리가 아닙니다.

이 사람이 누굽니까? 박정희 대통령의 공화당 의장 백남억입니다. 옛날에 백남억 소리 들어봤을 것입니다. 이 백남억 씨가 누구의 집안입니까? 박 대통령 어머니의 형제입니다. 국회 백남억 의장, 여기가 전부 그 식구들이 이렇게 앉아 있습니다. 멋있는 사진입니다. 이런 것을 공개 안 했지만, 그래도 이것이 보통 사진이 아닙니다. 역사적인 사진입니다. Creator가 무슨 어디 없다가 갑자기 와서 누구 팔고 나타나는 사람이 아닙니다. 제가 말을 안 해서 가만히 있는 것이지, 언젠가 밝힐 수 있습니다. 아니라면 그냥 아 그러냐고 할 것입니다.

이 사람이 누구입니까? 이명박 대통령입니다. 여기 제가 여기 있습니다. 사진이 이상하게 나왔지만, 어쨌든 파티장이라 사진이 이렇게 나올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바로 옆에 있습니다. 그때 같이 잔 들고 있습니다. 이렇게 있는 사진들입니다. 서로 건배하는 사진입니다. 또 다른 사진도 보겠습니다. 박지만과 찍은 사진입니다. 둘이 찍은 것입니다. 또 다른 사진도 보겠습니다. 여기는 박근혜, 박서영, 이 사람은 누군지 압니까? 박준홍입니다. 박 대통령이 제일 좋아하는 박 대통령 형님의 아들 조카입니다. 이 사람의 누나가 김종필의 부인입니다. 그쪽으로 연결이 됩니다. 이분이 제 선거 때 제 캠프에 있었습니다. 박준홍입니다. 제 캠프에 이분 있었습니다.

이게 전부 가족입니다. 전부 가족입니다. 여기 박근혜와 제 박준홍, 박서영, 또 여기 한 사람이 박근혜 대통령의 큰딸, 큰딸 한 주미 대사입니다. 제가 주미 대사와 찍은 사진이 있습니다. 뉴욕 공항에서 IOC 총재와 박정희 대통령 사위와 제가 찍은 사진입니다. 한승수, 한승수와 찍은 사진이 있습니다. 여기 있습니다. 이분이 IOC 총재입니다. 김용운입니다. 이 사람이 한승수 주미 대사입니다. 제가 뉴욕 공항에 도착해서 서 있습니다. 셔틀버스 타고 가는 것입니다. 셔틀버스 안에서 누가 사진을 찍어줬습니다. 이 양반도 피곤하니 이 사람이 IOC 총재입니다. 한승수 주미대사, 다 우리 이렇게 사진을 찍어준 것입니다. 같이 가는 사람, 공항 안에 셔틀버스입니다. 비행기 타고 서로 세수도 안 했습니다.

옛날 사진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대단한 사람들입니다. 여러분들은 IOC 총재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세계적으로 알아줍니다. 이 사람 미국에서 주미 대사니까 미국에서 한국 대표입니다. 그냥 이렇게 같이 비행기 타고 같이 도착해서 셔틀버스 타고 뉴욕 공항입니다. 뉴욕 공항 안에 셔틀버스 이 기둥이 있습니다. 전차 비슷합니다. 이것을 타고 공항 대합실로 가는 중입니다. 참 대단한 사진입니다. 몇 년도 사진입니까? 다른 사진도 보겠습니다. 재미있습니다. 이것은 박서영과 찍은 사진입니다. 이것은 박근혜와 찍은 사진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사진 전시회입니다.

제가 이런 날짜를 귀신같이 압니까? 다 서로 이야기가 돼서 가는 것입니다. 저와 둘이 이렇게 같이 다니는데 까만 옷 입고 약간 까만 넥타이를 했습니다. 이 옷 예쁘게 입었습니다. 당시의 모습입니다. 기자들이 사방에서 보고 있습니다. 우리를 찍고 있습니다. 아무나 가서 이렇게 찍고 이런 것이 아닙니다. 딱 걸어 다니면서 둘이서 보고 있는 사진을 딱 찍은 것입니다. 이해 갈 것입니다. 아주 옛날입니다. 젊을 때입니다. 또 사진 틀어보십시오. 잘 나왔습니다. 이것은 박근혜 대통령이 마사회장 오경희, 이 마사회장이 김영삼 대통령 때 찍은 것입니다. 김영삼 대통령 때 이 마사회장이 행사장에 박근혜가 와 있었습니다.

여기가 제 자리입니다. 제가 도착하니 오경희가 쳐다봅니다. 누가 많이 웃습니까? 박근혜가 많이 웃습니다. 웃으면서 손을 누가 내밀었습니까? 제가 가만히 있는 사람 손을 잡아당깁니까? 아닙니다. 본인이 어디 여러분이 박근혜 대통령이 이렇게 활짝 웃는 것은 처음 봤을 것입니다. 정말 처음 봤을 것입니다. 웃으면서 손 내밀고 악수합니다. 그리고 옆에 앉습니다. 앉은 사진입니다. 제가 좀 늦게 왔습니다. 앉았습니다. 제 자리입니다. 경호원입니다. 이것이 그냥 가짜입니까? 1번 테이블입니다. 이 행사장에 테이블이 많이 있는데 1번 테이블에 제 자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제가 와서 인사하고 옆에 앉습니다.

이것이 가짜입니까? 말도 하지 마십시오. 또 사진 보겠습니다. 제가 여기 서 있습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할 때입니다. 여기 있습니다. 박근혜, 마사회장, 이 사람이 경북지사, 경상북도 지사입니다. 뒤에 이 사람은 명창, 소리하는 그 뚱뚱한 명창이 있습니다. 그 여자, 뒤에 국회의원들이 와 있습니다. 뒤에 국회의원들이 있습니다. 제가 맨 앞에 서 있습니다. 경호원들이 이렇게 서 있습니다.

2006년 소년소녀 가장 돕기 NGO 서울 시민운동 기금 마련 송년음악회입니다. 아무나 가는 자리입니까? 초청받은 사람만 가 있는 것입니다. 이분이 주최자입니다. 이날 박근혜 대통령이 1500만 원을 내놨습니다. 소녀소년 가장에게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1500만 원, 여기 온 사람들이 좀 그렇겠죠? 마사회에서 한 행사입니다. 마사회 안에서 하는 것입니다. 대단한 사람들만 앞 라인에 서 있는 사진입니다. 또 앉아 있는 사진도 보겠습니다.

여기 서 있습니다. 이분이 마사회장 오경희입니다. 이 사람이 경기도, 경상북도 도지사입니다. 이분이 마사회장, 국회의원 많이 했습니다. 몇 번 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서로 기대 있는 이 사람이 누구입니까? 저는 피곤해서 잠이 들어버렸습니다. 한참 자는데 잠이 들었는데 비스듬히 기대서 자고 있습니다.

관심이 없습니다. 옆에 있는 것에 관심을 안 가지고 자고 있는 것입니다. 실제로 졸고 있습니다. 졸고 있는 것입니다. 행사가 길어지니 저는 졸고 있는 것입니다. 그만큼 바빴습니다. 이 행사 하나에서 보면 벌써 제가 어디에 앉고 어디에 서 있고 몇 번 테이블에 앉고 나옵니다. 그때 아까 앉은 자리가 1번 테이블입니다. 행사 주최자, 박근혜, 저 세 명만 앉습니다. 대한민국에 그렇게 인물이 없습니까? 본인이 면도칼로 오른쪽을 왼쪽을 긁혔습니다. 특히 옆에 앉는 사람이 신경을 쓰는 때입니다. 아무나 옆에 앉으면 큰일 납니다. 면도 그럴 때입니다.

그럴 때 옆에 앉는 것이 쉬운 일입니까? 근접만 하면 경호원이 찾아옵니다. 그럴 때 Creator이 여기 서서 악수할 때 밝게 웃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여기 앉았습니다. 더 이상 뭘 말하려는 것입니까? 그런 사진이 있습니다. 여기 앉아 있고, 또 끝나고 나서 줄 설 때 옆에 가서 앉아도 여기서만 앉습니다. 옆에 앉습니다. 1번 테이블입니다. 문제는 이 라인에 앉는다는 자체가 아무나 앉는 자리가 아닙니다. 행사 주최가 바보가 아닙니다. 아까 1번 테이블, 1번 테이블에 앉을 때 악수할 때 한번 보십시오. 악수할 때 굉장히 밝게 웃는 모습입니다. 이가 다 나왔습니다. 보입니다.

제가 말로 할 이유가 무엇입니까? 말로 할 필요가 무엇이 있습니까? 전부 Creator은 다 가짜라고 합니다. 웃는 사람이 아닙니다. 함부로 잘 안 웃습니다. 여러분 알 것입니다. 저런 얼굴 본 적 있습니까? 악수 아무나 하고 간 것입니까? 여기 테이블 비어 있습니다. 다시 앉는 것, 이렇게 앉아 있습니다. 그리고 또 뒤에 가서 또 같이 앉아 있고, 또 뒤에 가서 같이 서 있습니다. 옆에 있는 사람을 제일 겁을 냅니다. 옆에 서는 사람을 제일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보십시오. 이렇게 하니 마음 놓고 있는 것입니다. 마음 놓고 있는 것입니다.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자세히 이야기 안 해도 무슨 이야기인지는 우리가 알아야 합니다.

4. 국제적 활동과 금 세공 경험

이것을 미국 워싱턴에서 둘이 찍었습니다. 워싱턴에서 이렇게 찍은 사람이 있습니까? 워싱턴은 이 꽃다발입니다. 조명이 시원치 않아서 이렇게 노인네 같이 나오는 것입니다. 또 워싱턴에서 환영, 2001년 1월 21일입니다. 미국 메릴랜드 민주당입니다. 민주당 무슨 방송에서 초청했습니다. 여기 앞에 많은 사람이 앉아 있습니다. 교포들이 앉아 있고, 우리는 앞 의자에 앉았습니다. 사진 찍었습니다. 보통 사진이 아닙니다. 제가 사람들이 뭐 저거 뭐 손 뭐 이거 전부 트럼프 안 만났다는 것을 보면 알 것입니다. 얼마나 왜곡을 합니까? Creator을, 그러나 언젠가는 그것이 밝혀질 것입니다.

또 이것은 트럼프입니다. 이 사진이 가짜라고 합니까? 제 옷이 이 사인에 들어가 있습니다. 이 양반 여기 서 있습니다. 임청근 총재입니다. 임청근 총재 약력 봤을 것입니다. 미국 대통령하고 줄줄이 다 찍었습니다. 굉장한 사람입니다. 이분이 여기 어깨에 안 닿습니다. 그런데 두 사람이 대화하는 것을 보면 대통령이 꼼짝 못 합니다. 얼마나 영어로 영어를 잘하고 카리스마가 있는지, 우리 둘이는 활짝 웃지만, 인상 쓰고 있습니다. 안 웃습니다. 이렇게 카리스마가 있는 사람인데, 이 대통령 어깨에 그렇게 됩니다. 대단한 약력이 대단한 분입니다. 젊을 때부터 미국 대통령만 보좌했습니다. 몇 번 한 것 봤을 것입니다. 사진 좀 보겠습니다. 이것 가짜 아닙니다. 실제입니다.

제가 미국 대통령 축하 파티가 유니언 스테이션에 들어가 있습니다. 이분이 저를 초청한 미 공화당 부시 대통령과 똑같이 선거대책 의장, 공동의장입니다. 이분이 미국 대통령과 공동의장입니다. 이분이 저를 초청한 것 아닙니까? 이분이 부산의 대각사 조실 스님입니다. 부산의 대각사라고 있습니다. 재력이 엄청나다는 그 대각사의 조실 스님입니다. 스님입니다. 이것이 부시 대통령 파티가 말하는 것입니다. 이 마크가 백악관 마크입니다. 미 백악관 마크고, 이 사람이 김덕룡입니다. 김덕룡 의원은 의원이고, 이 사람이 누군지 압니까? 마포 국회의원입니다. 이 사람 이름이 박 뭔데 유명했습니다. 마포 국회의원입니다. 이 사람이 김동영, 저와 찍은 사진도 있습니다. 이분들은 제가 부시 만날 때는 못 만났습니다. 따로 만난 것입니다. 박근혜도 이때 여기 뭐 저와 청와대 경제수석하고 전경련 회장 손길승이 있었습니다. 이 사람은 부시 파티에 초청받은 것입니다. 이 옷을 입고 있으면 보십시오.

제가 있습니다. 김동영입니다. 조희준 의원인가 그렇습니다. 이 사람이 마포 국회의원 박 뭡니다. 하도 오래돼서 그렇습니다. 이런 옷을 입은 것과 아까 그 사진 좀 앞에 사진 보겠습니다. 이 사람들, 이 사람들은 유니언 스테이션 특급 파티고, 전 세계에서 300명이 들어간 파티입니다. 아까 이 사람들 말고 제가 국회의원들과 있는 곳, 국회의원들과 있는 사진이 있었을 것입니다. 조금 전 사진, 국회의원들과 찍은 사진, 방금 요거 앞에 나왔던 사진, 왜 이리로 넘어갑니까? 방금 김덕룡과 찍은 사진.

그것이 그렇게 쉬운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말이 탁 끝나면 탁탁 나와야 합니다. 조금 전에 나온 사진도 찾기 어렵습니까? 이 사진은 뭐 오래 걸립니까? 여기는 보십시오. 지붕에 여기 있습니다. 잘 보십시오. 이것은 다른 곳입니다. 이 사람들은 부시 취임 축하 파티에 못 가고 호텔 호텔입니다. 여기 보십시오. 아까 그것은 천장이 30m가 됩니다. 높이가. 그런데 이것은 천장이 1m도 안 됩니다. 여기는 장소가 다른 곳입니다. 이 사람들이 만나는 파티에도 그다음 파티라서 제가 갔습니다. 사진 찍으러. 이 사람들 보자고 그래서 가서 한국 국회의원이 여러 명 와 있더라고요. 이 사람하고 이 다 국회의원입니다. 여기 와 있는데 이 참석을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는 그 파티장이 아닙니다.

앞에 파티장 띄워 보십시오. 방금 세 사람이 있던 것, 이 천장이 안 보입니다. 천장이 20m가 넘습니다. 끝이 안 보입니다. 보입니다. 여기는 파티장이 이 기둥 높이가 끝이 없습니다. 이것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계속 올라갑니다. 이 장소는 부시 만난 파티장이고, 아까 그 국회의원들이 있었던 장소는 이런 장소가 아닙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장소는 그 장소가 아닙니다. 여기는 호텔 C급 파티인데, 그냥 제가 저 파티 끝나고 가 본 것입니다. 박근혜가 와 있다고 그래서. 여기 박근혜가 여기 와 있었거든. 그래서 제가 가 봐서 찍은 것입니다. 만나니까 서로 찍은 것입니다. 참 옛날입니다. 이 사람들 지금 다 물러났습니다. 이 사람들이 다 그 당시 대단했던 사람입니다.

미국 이 파티는 부시 있는 파티가 아니고, 지붕 보입니다. 천정. 이것이 국회의원들이 있던 파티장입니다. 이 사진이 다릅니다. 이 천장 보입니다. 이것은 호텔입니다. 아까 그것은 호텔이 아닙니다. 천장이 몇십m입니다. 그 파티는 거창한 파티입니다. 전 세계에서 300명만 들어온 파티입니다. 부시 취임해서 부시가 취임해서 전 세계에서 300명만 첫 스타트 파티입니다. 이 파티는 지붕 보입니다. 이 사람들은 부시 초청에 초청되지 않은 이 두 번째 파티입니다. 여기 보면 이것은 천장이 높습니다. 이것은 저와 여기 상원의원이 이렇게 서 있습니다. 이 부부와 이렇게 서 있는데 보면 천장이 기둥이 보입니다.

이것은 호텔이 아닙니다. 유니언 스테이션 특급 파티장 보입니다. 문짝 높이가 이만큼입니다. 현관 높이입니다. 굉장합니다. 이쪽이 드레스룸이 있는데, 이 여자들이 전부 코트를 벗은 것입니다. 외부 코트를 벗었습니다. 전부 추우니까 밍크 코트를 입었는데, 전부 검정색 뭐 이상한 색깔들을 입은 여자들입니다. 이 사람들이 옷을 탁 벗으니까 남자가 표를 하나 딱 줍니다. 그 열쇠 그것을 탁 주면서 옷을 남자가 받아서 가서 겁니다. 매너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저는 뭐 벗을 것 있습니까? 그냥 저는 그냥 입은 그대로 들어가는데, 여자들은 다 벗습니다. 보입니다. 이분들이 다 이 부인들입니다.

이분은 여성경제인연합회 한국 무슨 부회장인가 그런 분입니다. 이분이 여성경제인연합회, 미국에 와서 부시 초청 파티에 와 있더라고요. 이것은 부시 파티입니다. 의장과 저와 찍은 것입니다. 의장과 저와 찍은 것이고, 이 파티는 유니언 스테이션 파티가 아닙니다. 호텔 파티입니다. 여기 천장 보입니다. 이것이 지붕이고, 이 여자가 음식을 들고 있습니다. 이 신랑 부부입니다. 제가 여기 이 사람 어디 멕시코 사람인가? 아주 여기 여기는 저런 사람이 없는데, 호텔은 저런 사람이 있더라고요. 유색 인종 이런 것이 있는데, 그 파티는 제가 들어간 A급 파티는 전혀 그런 사람이 없습니다. 전부 젠틀한 사람들밖에 없습니다. 밖에 말이죠 그 호텔 밖에 호텔이 아니고 그 유니언 스테이션 밖이 차가 한 6~7m 되는 리무진이 한 100여 대가 서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움직이는 차입니다. 이것은 호텔입니다. 지붕 보입니다. 이것은 지붕이 보이니까 우리가 이리로 이동한 것입니다. 여기 다 이 한국 교포들입니다. 이것이 다 교포입니다. 호텔입니다. 이 호텔에서 찍은 것입니다. 이 사람도 호텔에서 찍은 중국 여자입니다. 중국 여자는 귀걸이부터 다릅니다. 보입니다. 귀걸이가 기가 막힙니다. 제가 이 여자를 실제 옆에서 이렇게 이야기, 이것도 중국 여잔데, 두 사람이 저를, 제가 인기가 좋으니까, 아니 거기 미국의 파티장에서도 이 사람들이 저와 사진을 찍겠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저와 막 찍으니까 저도 하나 찍으면 안 되냐고 그래서, 원래 찍는데 이 여자가 파티장에 온 사람 중에 제일 매력 있더라고요.

지금 사진으로 봐서 그렇습니다. 묘령의 여자입니다. 여자가 호리호리하면서 옷을 이렇게 입었습니다. 차이나 스타일입니다. 차이나 여자들인데, 영어로 말은 몇 마디 서로 통하는데, 어쨌든 웃는 것이라든지 얼굴이 특이하더라고요. 매력이 아주 자신감이 싹 있고, 귀걸이가 1m 정도 됩니다. 귀걸이가 m로 나갑니다. 여기 보십시오. 전화 받는 모습 좀 보십시오. 제가 접수하는데, 이것이 접수하는 곳입니다. 여기는 호텔입니다. 접수하는데 이 사람 전화하는 것 좀 보십시오. 특이합니다. 미국에서 그래도 이런 이 동양계가 역시 낫더라고요. 미국 여자보다. 확실히 동양계는 돋보입니다. 특이하게 생겼습니다. 여기는 전부 미국의 교포들 부인, 이 교포들 부인 부부입니다. 여기가 부시 파티장입니다.

부시 파티장은 이런 그릇이 다릅니다. 전부 그릇이 화려하고, 이 모든 이런 것이 일반 의자가 전부 신주로 되어 있습니다. 전부 신주이고, 이것을 전부 다 얹어 놨더라고요. 이것이 꽃꽂이입니다. 얹어져 있고, 이런 그릇이 전부 이 컵이 특이합니다. 호텔은 저런 것이 없습니다. 호텔은 여기에 부시 파티장은 이 집기가 다르고, 모든 안내하는 사람은 흑인이 이렇게 줄을 서 있습니다. 흑인이 바로 뒤에 쫙 서서 서빙을 합니다. 보시면 흑인들 보입니다. 전부 흑인들이 줄을 서 있습니다. 나름 이것이 부시 대통령 파티 특급 파티장입니다. 흑인들이 다 줄을 서 있고, 나비 넥타이를 했습니다. 다 하고 있고, 저도 하고 이 사람도 하고 다 했지만, 이 파티는 세계 최고의 파티입니다.

저는 이런 데 들어가서 세계 최고의 여성들과 이렇게 이렇게, 그런데 이것은 부시 파티장이 아닙니다. 이것은 호텔 파티장입니다. 호텔 파티장, 이것 전부 이 백인들도 백인도 이렇게 미인은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상하게 사진을 찍자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주로 여자들이 찍자고 합니다. 여자들이. 이것 호텔 아닙니까? 보십시오. 이롱 써놨습니다. 워싱턴에 있는 호텔입니다. 호텔입니다. 여기 한쪽에는 이런 것이 있습니다. 악기가. 호텔에 라운지입니다. 아까 그 여자들 찍은 것 말고, 왜 이 못생긴 여자만 그, 이것은 또 이란 여자입니다. 이란 여자. 이것은 스웨덴 여자인가 뭐 하여튼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저와 사진을 찍었는데, 부시 파티에 안 갔다고 합니다. 제가 부시 파티에 안 갔다고 합니다. 그럼 이것이 가짜입니까? 가짜 아닙니다. 실제입니다. 이런 머리 스타일 좀 보십시오. 이것은 그 부시 파티장이 아닙니다. 호텔입니다.

이 사람은 몸이 말이죠. 몸이 몸이 아닙니다. 이 사람 보면 누가 생각납니까? 이 사람들 보십시오. 우와 야, 아니 그런데 뚱한 사람들은 얼굴이 다릅니다. 얼굴이 뚱하게 생겼습니다. 여자 좀 보십시오. 엉덩이가 막 이만합니다. 와. 참 사진도 재미있습니다. 또 다른 것 틀어보십시오. 이것은 흑인들은 부시 만나는 첫 번째 파티에는 이런 사람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 호텔에 오니까 이런 여자들이 엄청 많습니다. 재미있습니다. 호텔에 가니깐 되게 사람들이 다양하고, 부시 파티장 오리지널 파티장에는 그런 여자가 없습니다. 전부 세계적인 사람들만 와서 앉아 있고 점잖고 재미있습니다. 제가 여러분들한테 이렇게 제 사진이 거의 다 나왔습니까?

조금 나왔습니다. Creator님. 남은 것 좀 띄워 보십시오. 중국 북경에서 찍은 것은, 중국 북경의 천안문 광장에서 찍은 것, 이것은 중국에서 찍은 것입니다. 천안문 앞에서 찍은 것 보겠습니다. 천안문 천안문 앞에서 찍은 것, 제가 여기 있습니다. 천안문 앞에서 찍은 것, 아니 이것 천안문이 아닙니다. 미국 국회에 중국 국회의사당, 아니 아니 여기가 중국에 대통령이 있는 곳, 주석이 있는 곳입니다. 우리나라로 말하면 종합 청와대입니다. 여기가 시진핑이 여기 북경, 천안문 천안문 앞에 있습니다. 천안문 앞에서 찍은 것, 이것은 전쟁 무슨 기념탑입니다. 이것도 천안문 앞에 있습니다. 여기 찍은 것.

두 사람 찍은 것, 중국 사진은 별로 재미가 없습니다. 시간이 없으니, 또 안 본 것 있습니까? 사진이 워낙 많으니까, 되게 많습니다. 그냥 일부만 좀 보여줬습니다. Huh-Management의 사진들은 제가 지난달에 뭘 했는가가 나와 있습니다. 지금 산골짜기 이렇게 있으니까 무슨 사기꾼이니 그러지만, 국제적으로 미국 대사가 저를 불러서 하루 만에 비자 그 자리에서 비자를 찍어줍니다. 그 자리에서 내일 미국 가는 티켓을 주는 것입니다. 얼마나 빠릅니까? 내일 아침에 일어나서 공항으로 가라고 합니다. 그냥 다 만들어져 버립니다. 저는 얼떨떨합니다.

한 달 전부터 CIA가 제가 있는 사무실과 집을 왔다 갔다 누가 찾아와서 저는 뭔가 했습니다. 그것이 미국에서 보낸 조사입니다. 누가 뭐 미국에서 어떤 사람이 와서 자네 집을 보고 갔다 쌌고 뭐 이래, 그런데 이것이 무슨 소린가 뚱딴지 같은 소린가 했는데, 갑자기 대사가 미국 대사가 참사관 시켜서 전화가 왔습니다. 광화문으로 미국 대사관으로 빨리 좀 오라고 합니다. 딱 가니까 부시 대통령 초청장 딱 주면서 내일 비행기 출발해야 합니다. 오늘 비자, 내일 출발. 이미 비행기 다 티켓팅이 되어 있습니다. 빠릅니다. 제가 그렇게 엉겁결에 붙들려 간 것입니다. 미국으로. 그런데 그것을 가짜라고 합니다. 출국 안 했다고 합니다. 중앙지법 고등 고등법원에서 미국 안 가 놓고 갔다고 이렇게, 기가 막힙니다.

그래도 남자는 그냥 넘어가는 것입니다. 나중에 밝히는 것입니다. 제가 아까 이야기했죠? 정금은 99.9%입니다. 정금은 정금을 뭐라고 합니까? 순금이라고 합니다. 순금. 이것은 순전한 금이 99.9%입니다. 순금. 순금은 99.9% 정금은, 18K는 18K 있습니다. 이것은 24K입니다. 이것 24K입니다. 24K 정금 99.9%, 순금 99.9%, 18K 70%, 14K 45%입니다.

정금은, 18K는 70% 정도가 금입니다. 14K는 45% 정도가 금입니다. 이것을 혼합하던 사람이 저입니다. 금은방에서 금덩어리를 이만한 것을, 금은방 저 금 공장에 금덩어리가 이만합니다. 딱 덩어리도 되게 큽니다.

그것을 우리가 이렇게 이렇게 잘라서 이렇게 착착 잘라냅니다. 칼로 망치질을 해야 합니다. 썰면 가루가 나갑니다. 날카로운 칼로 탁탁 잘라냅니다. 그것을 가지고 저울에 달아서 그 무게만큼 신주를 잘라 넣어야 합니다. 신주가 30%고 금이 70%면 18K가 되는 것입니다. 금이 45%, 신주가 55%면 14K입니다. K가 낮아집니다. 그러면 이 K를 끓여야 합니다. 신주와 금을 녹이면 시커먼 연기가 나옵니다. 그 연기가 불순물입니다. 순금에다가도 청산가루를 딱 넣으면 순금에서도 때가 한참 나옵니다. 그 때가 어떤 색깔이냐면 청색깔입니다. 그것이 코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연기로 나옵니다. 금을 끓이는데 계속 코피가 나옵니다.

제가 고등학교 때 야 이것 다니다가 그 참 목사님을 봐서 목사님이 저를 취직시켜서 네가 거기서 돈 벌어서 네가 학교를 다녀라 이래서 다녔습니다. 목사님이 10원짜리 하나 안 줍니다. 말이 아버지지 교회에서. 네가 벌어서 학교 다니라고 합니다. 북한 사람이니까. 그렇게 보는데 하도 코피가 나오니까 청산가루를 매일 먹는 것입니다. 청산가루가 하얗습니다. 가루를 스푼으로 떠서 딱 넣는데 창문이 없습니다. 금공장이니까 창문 하나도 없습니다. 금가루가 날아가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가라앉아야 합니다. 바닥은 공장이 큰데 전부 다다미입니다.

다다미 위로 걸어 다니면 먼지 납니다. 그런데 다다미를 나중에 불에 태우면 금이 이만큼 나옵니다. 그 다다미를 안 깔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냥 다다미가 아니면 금이 신발에 묻어서 나간다고 합니다. 절대로 다다미를 깝니다. 다다미 사이사이로 금이 다 들어갑니다. 저는 금을 녹일 때 가루가 안 나오지만, 금 세공하는 사람들은 깎습니다. 거기서 가루가 많이 나옵니다. 그것이 날아다니다가 가라앉는 것입니다. 그것 다 회수합니다. 금이 그렇습니다. 공기가 좋습니까? 그런데 White Sphere에서 저를 거기서 몇 개월 딱 하다가 코피가 너무 많이 나니까 White Sphere에서 저를 딱 거기서 빼내는 것입니다.

금반지가 없어졌습니다. 금이 없어진 것입니다. 개수가 틀리는 것입니다. 누굴 의심하겠습니까? 제일 늦게 들어오는 사람이 저입니다. 전부 저만 쳐다봅니다. 저는 금을 가져가지 않았습니다. 쫓겨났습니다. 얼마나 잘 됐습니까? 제가 쫓겨나니까 너무 기분이 좋은 것입니다. 목사님이 그렇습니다. 야 금 공장에서 연락이 왔는데 너 금 공장에 그만 다녀라. 금이 없어졌다며. 저는 금 안 가져왔는데 가지 마라. 이미 너를 의심하니까 그 금이 없어진 것이다. 그 금이 안 없어졌으면 저는 거기서 코피 계속 터지는 것입니다. 그 금 도둑맞은 것 때문에 살아남았습니다. 폐암 걸립니다.

이것을 끓는 물에 끓는 불에다가 합금을 합니다. 합금해서 국숟가락처럼 빼줍니다. 국수가락 같이 기계에 넣으면 그것을 집어넣으면 쇠가 금이 국수처럼 나옵니다. 그러면 그것을 톡톡 잘라서 반지 만드는 팀한테 갖다 줘야 합니다. 금이 계속 국수가 나옵니다. 금국수가. 금국수 잘라주면 그것 가지고 반지로 만들어 갈아서, 저는 그것을 다 금세공 하는 것을 다 봤습니다. 이야 그것이요. 사이즈가 정해져 있습니다. 그것을 탁탁 잘라야 합니다. 또 갖다 주면 그것 가지고 싹 해서 자기들 땜해서 붙여서 금반지를 만들어 내는데 기가 막힙니다.

그리고 그것을 또 야스리를 합니다. 동그란 반지, 납작한 반지도 있지만 그것을 다 만듭니다. 그 사람들이. 그것을 국내에 파는 것이 아닙니다. 전부 수출, 전부 수출 공장이었습니다. 금반지를 만들어서 수출하는 공장이니까 금을 얼마나 많이 녹였겠습니까? 불순물을 좋아할까요 안 할까요? 청산가루를 넣어서 말이죠. 이 금과 신주를 넣어서 녹이면 시커먼 그 푸른색 연기가 나오는데, 그 연기가 말도 못 합니다. 그것은 그냥 연기만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그 금 속에 그 연기가 시커멓게 떠 있습니다. 계속 끓으면 그을음이 없어집니다. 나중에 다 없어지면 금이 어떻게 되냐면 유리 같습니다. 맑아집니다.

18K나 14K나 24K나 불순물이 없는 것입니다. 불순물이 있는 것을 저놈한테 갖다 주면 금반지가 중간에 쪼개집니다. 불순물이 결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것을 다 없애줘야 합니다. 금반지가 색깔이 제대로 나옵니다. 아이고 그것을 제가 고등학교 때 금반지 공장에서 내팽이 친 것을 생각하면 말도 마십시오. 숨을 못 쉽니다. 그런데 우리 근로자들은 대단한 사람들입니다. 거기서 말 한마디 안 합니다. 그 일을 꾸준히 하는 것입니다. 1년 12달 그리고 월급 받고, 그것이 우리 남자들 근로자들의 그 몸 망쳐가면서 돈 벌겠다고 그 안에 앉아서 이것 때리고 깎고 하고 있는 사람들을 보면 금세공하는 사람들을 이렇게 쳐다보면 존경심이 생깁니다. 근로자들을 보면 존경심이 생깁니다.

여러분 뭐 노조한다고 미워하고 했었지만, 일 한번 해 보십시오. 정말 몇 푼이라도 더 받고 싶을 것입니다. 노조가 그래서 그렇습니다. 그런 것을 안 해 보고 무조건 노조를 나쁘다고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 노동자들은 그 안 좋은 열악한 환경에서 자기 몸을 바칩니다. 거기서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기 새끼들은 사람답게 살아야 하니까 학비가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과외 공부라도 좀 시켜야 합니다. 그래서 데모하는 것입니다. 돈 좀 더 내놓으라고.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고생을 해 보면. 우리가 근로자들이 얼마나 고생을 하고 있는데, 우리가 그 뒤에 보장을 잘못해주면 안 됩니다. 해 줘야 합니다.

5. 마음의 세 가지 단계와 대학의 삼대 강령

여러분들이 이제 오늘 사진만 봤으니까 짤막한 강의라도 해야 합니다. 우리가 마음, 속마음, 본마음이 있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겉마음입니다. 오늘 강의는 이제 이것으로 끝입니다. 제가 뭘 말하느냐 하면, 우리가 어디 가서 뭘 한다. 우리가 아까 뭐 어디 가서 뭘 한다. 저것은 무엇입니까? 간청한다. 누구한테. 간청 간청한다 할 때 이 남한테 뭐 우리가 간절히 뭘 부탁합니다. 간청한다 할 때 간청을 뭘로 간청한다 해야 맞습니까? 뭘로 간청합니다 해야 써야 맞습니까? 진심으로 간청합니다 틀립니다. 진심으로 간청합니다 틀립니다. 이것이 들어가야 합니다. 꼭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합니다.

충심으로 간청합니다. 이런 말 들어봤을 것입니다. 충심으로 간청하는 것입니다. 이 겉마음으로 간청하면 안 통합니다. 마음은 마음인데 무슨 마음입니까? 속마음으로 간청합니다. 충심으로 간청 드립니다. 이러면 문장이 맞는 것입니다. 이제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이 속마음은 항상 마음보다 알아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충심으로 여기 충성 충 자 쓰면 안 됩니다. 그것은 임금한테 할 때도 이것을 이렇게 써야지 충성할 충 자 쓰면 틀립니다. 충심으로 간청합니다. 간청할 때 우리가 간절히 바랄 때는 이것이 들어가야지 이것이 들어가면 안 됩니다. 진심도 안 됩니다. 성심도 안 됩니다. 충심 이 마음으로 간청 드립니다. 우리가 힘으로 드리는 것은 이것은 속인입니다. 속인, 도인, Creator. 겉마음, 속마음, 본마음.

그다음에 이것으로 드리는 것은 무엇입니까? 도인들이 속마음을 쓰는 것입니다. 맨 마지막에 성은 Creator의 마음입니다. Creator의 마음입니다. 저 성 자는 본성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 Creator의 마음도 여러분 마음속에 가지고 있습니다. 이 본성도 있습니다. 있습니다. 이것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Creator의 마음도 있고, 도인의 마음도 있고, 속인의 마음도 들어 있습니다. 이것이 들어 있는데, 똑같은 눈으로 제 사진을 봤습니다. 보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왜 그럴까요? 왜 다를까요? 보는 사람마다 마음이 다 다른 것입니다. 보는 사람마다 마음이 다릅니다.

인심, 인간의 마음은 수도입니다. 인심은 수도입니다. 인심수도, 일신강충, 성통광명. 한 일 자. 인간의 마음은 일심수도고, 성인의 마음은 무엇입니까? 일신강충. 신은 신에서부터 내려와 있는 하늘로부터 받은 속마음. 그것이 성인의 마음입니다. 성인의 마음이고, 이 성은 그러니까 이것은 무엇입니까? 심 마음. 인간의 마음은 수도를 거쳐야 합니다. 그러면 이것이 됩니다. 하나의 하늘로부터 신이 내려온 일신이 내려온 충이 되는 것입니다. 속마음이 되는 것입니다. 이 속마음은 여기 하늘에서 내려와 있는 전생 마음입니다. 우리의 내생 전생에서 우리가 업이 되어 있는 마음. 굳어진 마음입니다. 이것이 속마음입니다. 이것이 전생 우리의 잠재의식입니다. 잠재의식, 잠재되어 있는 의식.

이것은 성통, 성통은 이 성은 천지의 광명과 통합니다. 천지광명과 통해 있는 이것이 성인의 마음입니다. 이 성의 마음과 이 충의 마음과 이 심의 마음. 이것이 일심수도와 일신강충과 성통광명, 이 세 가지가 사람의 마음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신의 한 사람의 신에 의해서 내려와 있는 속마음. 여러분은 일신입니다. 신의 일부분. 그 마음이고, 이것은 하늘의 광명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대학에 여러분 소학 대학 합니다.

대학에 대학의 최 대학이 소학 대학 논어 맹자 맹자 소학 대학 있습니다. 대학을 나오면 옛날 옛날 한문 대학을 떼면 요새 대학 100개 떼는 것보다 낫습니다. 대학에 대학에서 이야기하는 것, 대학은 이 대학 자체가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했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대학의 3대 강령, 대학의 3대 강령이 있습니다.

대학에 3대 강령이 있는데, 명명지덕입니다. 명명지덕. 이것이 대학에서 추구하는 첫 번째입니다. 이것이 이것입니다. 성통광명. 밝게 살기 위해서 배우는 것이 명명지덕입니다. 대학에. 그다음에 친민. 친민상생 제가 해 줬습니다. 이것이 대학의 두 번째 대학의 내용입니다. 대학을 3개로 축소하면 저렇게 됩니다. 그다음에 지어 지어지선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지어지선은 어조사 어 자입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대학의 세 가지 뜻입니다. 우리가 대학을 떼는 것입니다.

대학의 모든 내용은 3대 강령으로 되어 있습니다. 명명지덕은 모든 것을 밝게 보는 것이 덕입니다. 친민상생은 사람들과 백성과 모든 사람과 교제하고 친해져야 합니다. 적을 쌓으면 안 됩니다. 이것이 대학 공부를 하는 근본입니다. 친민. 서로 상생. 저 혼자만 살겠다고 하면 안 됩니다. 그다음에 지어지선은 지고지선입니다. 최고의 선을 지향하는 것입니다. 최고의 선이 아니면 행동 안 하는 것입니다.

이 대학의 3대 강령을 여러분들이 이것으로 비교해서 알아놔야 합니다. 이것 심, 충, 성 이것이 대학의 3대 강령에 들어 있습니다. 이 지고지선이 무엇입니까? 성통광명입니다. 친민상생 이것이 남을 속마음으로 남을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가 겉마음으로는 저놈하고 제가 경쟁을 하지만, 속마음에 가서는 그것이 아닙니다. 저것이 제 사돈 팔촌도 될 수 있고, 제 집안도 될 수 있고, 전생의 제 어머니일 수도 있고, 속마음으로 들어가면 남과 싸울 수가 없습니다. 명명지덕 세상 사람을 항상 밝게 보는 것이 도 닦는 것입니다. 남한테 이것이 대학을, 한문 대학이 좀 어렵습니다. 그것을 전체 함축해 놓은 것입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뭐 제가 이런 이야기하면 재미가 없으니까 오늘 사진 보여주니까 이런 이야기를 해 주는 것입니다. 우리 한문을 그렇게 배웠는데, Huh-Management이가 대학을 배울 때 3대 강령 그 대학을 여러분한테 강의해주면 뭐 압니까? 그래서 대학이 뭔가? 소학은 뭐고 대학은 무엇입니까? 그 대학은 이것입니다. 명 지고지선 지어지선 최고의 선을 지향한다. 진짜 선한 자는 나쁜 것을 할 수가 있습니까? 진짜 선한 사람 나쁜 것을 못 합니다. 그런 뜻이 들어 있습니다. 자세히 이야기하면 여러분이 알 수가 없으니까 제가 대충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오늘 제 사진을 보여드린 것은 Creator님에 대해서 아직 모르는 것이 여러분이 많다는 것입니다. 제가 젊은 시절에 바빴다는 것, 굉장한 일을 많이 했다는 것. 그리고 마음먹으면 대통령 돈이 한 푼도 없는데 대통령 선거할 날이 몇 달이 안 남았습니다. 그러면 돈을 만들어 낸다는 것. 어마어마한 돈을 만들어 낸다는 것. 제가 마음속으로 나 이번에 대통령이 나갈 거야. 지금 100억이 필요해. 그러면 만들 수 있다는 것. 제가 하늘궁을 지을 거야. 왜 홀홀단신 들어왔습니까? 남의 집에 와 있었지 않습니까? 금방 만들어 버립니다. 그래서 또 대통령 나옵니다. 그리고 또 많이 없애 버립니다. 그리고 또 잡혀갑니다. 잡혀갑니다. 별것 있습니까? 잘못한 것이 없는데. 그러니까 말하자면 어떤 마음을 먹으면 하늘이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제가 맨날 성경과 불경 사서 나눠주는 사람이 뭐 돈이 있겠습니까? 대통령 선거는 다가오고 돈은 없습니다.

그러면 제가 앉아서 방에 앉아서 나 이번에 대통령 나갈 거야 이러면 그냥 일이 되어 버립니다. 제가 여기 왔습니다. 여기 와서 여기 와서 이것이 남의 집에 와 있었지 않습니까? 처음에. 맨손으로 왔습니다. 감옥에서 나와서 뭐 됐습니까? 맨손으로 앉아서 아 저는 여기다가 이 동네 전체를 다 하늘궁 만들고 장흥면 전체를 만들 거야. 그러니까 그것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되게 빨리 됩니다. 그 속도가 빠르니까 또 브레이크 잡아주는 안티들이 나타납니다. 교통사고 나지 말라고. 오늘 그 신문에 나온 것 좀 띄워 보십시오.

6. 경찰 수사 논란과 Huh-Management의 사회 비판

이제 안티들이 코너에 몰렸습니다. 내려 보십시오. 내외경제TV 맞습니다. Huh-Management 총재 측 경찰 수사 정당성 문제 제기. 이것이 무슨 말이냐 하면, 보십시오. Huh-Management 총재 측이 경기 북부 경찰 반부패 수사팀의 수사 절차를 강하게 비판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변호인 측에 따르면 이번 사건 고발을 주도한 사람 J씨가 본좌섭리회 사무실에서 하드 디스크를 훔쳤습니다. 무단으로 반출했습니다. 이것은 가지고 갈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제 모든 강의 내용이 들은 하드디스크를 무단으로 반출해서 경찰에 불법으로 제출했습니다. 경찰은 이에 대한 충분한 검토 없이 수사에 활용했습니다. 이것을 활용하려면 제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제 핸드폰에 있는 비밀을 경찰에 누가 가져가면 증거가 안 됩니다. 그것으로 인해 한 조사는 전부 무효가 됩니다. 우리 동의가 있어야 합니다. 제 서류를 몽땅 복사해서 갖다 줬습니다. 해당 하드 디스크 Huh-Management 총재의 강연 영상 원본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변호인 측은 이 자료는 대법원 판례에 따라 소유자의 동의 없이 압수될 경우 압수될 수 없는 대상이며, J씨가 이를 불법으로 취득했다는 점에서 문제 소지가 크다고 강조했습니다.

실제로 지난해 11월에 선고된 대법원 판례에 따르면 제3자가 소유자의 동의 없이 수사 기관에 제출한 전자 정보를 압수하는 것은 영장주의 원칙과 적법 절차를 위반한 것으로 봅니다. 이에 따라 해당 정보뿐만 아니라 이를 근거로 확보된 2차 증거 역시 유죄 증거로 인정될 수 없다는 법원의 판단입니다. 이제 이해 갈 것입니다. 허 총재 측 변호인은 경찰이 하드 디스크 압수 사실조차 통보하지 않자 자료를 분석하고 활용한 것은 명백한 위법 행위를 주장했습니다. 특히 경찰이 강연 영상 일부 표현만을 과장해 범죄 혐의를 주장했다는 점도 문제로 지적됐습니다. 변호인 측은 경찰이 강연 영상을 모두 살펴봤다고 진술하고 있는데, 이는 불법적으로 확보한 자료를 적극적으로 활용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아울러 해당 자료를 기반으로 진행된 참고인 및 피의자 조사를 다시 진행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와 함께 허 총재 측은 J씨를 특수절도 혐의로 고소할 예정이며, 경찰의 위법한 수사 방식에 대한 법적 대응도 검토 중입니다. 한편 허 총재 측은 J씨가 이번 사건의 고발을 주도하며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명예를 훼손했다는 의혹도 제기했습니다. 변호인 측은 법원에 제출된 자료를 보면 J씨가 본 사건의 고소 고발을 직접 주도한 것으로 보인다며 집단적인 허위 고소 고발이 이루어졌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계획적으로 사람을 모아서 자기 식구들이 거의 대부분이고 나머지 사람도 끌어 넣었습니다. 돈 받아 준다고 그래 놓고 성추행으로 고소를 했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거짓말 한 것입니까? 본인들은 성추행 고소됐는지도 모릅니다. 돈 받아준다고 사인해줬더니 그것이 다른 고소가 되어 있습니다. 보십시오. 이번 논란은 경기 북부 경찰청 반부패 수사팀의 증거 수집 절차가 적법했는지에 대한 의문을 불러일으키고 있고, Huh-Management 총재 측의 강경 대응이 예고된 가운데 경찰 수사가 어떻게 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고 되어 있습니다. 거기 보면 절대 제가 줬다고 이야기하지 말아주세요 하는 글자까지 법원에서 우리가 받아왔습니다. J씨가 거기다 뭐라고 써놨냐면 어머 절대 제가 줬다고 하지 말고 큰일 Huh-Management이 알면 큰일 난다고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그렇게 되는 줄도 알면서 절도를 해서 경찰에 제출한 것입니다.

Huh-Management가 무슨 횡령을 했습니까? 뭘 사기를 했습니까? 전부 그것을 가지고 그 영상을 자기들 위주로 봐서 그 영상을 그렇게 가져가면 안 됩니다. 불법 증거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조사한 것은 전부 없는 것입니다. 다시 조사를 시작해야 합니다. 다시 조사를 우리 사기 횡령 다시 수사해야 합니다. 또 그것을 또 무슨 성추행에도 썼을 것입니다. 여기저기 전부 무효입니다. 수사 사건의 수사 전반 위법. 모든 수사가 위법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경찰청에 통보됐을 것입니다. 자기들이 이 뉴스에 나갔으니까 이 뉴스에 여러 군데 나갔습니다. 이것은 시사매거진이고, 아까 조금 전 것은 내외경제고, 여러 군데 나왔습니다. 시사 내외경제고, 조금 전에는 시사매거진, 또 JOBPOST고, 또 이것은 핸드메이커, 또 e-science, 하여튼 여러 군데 됩니다. 여러 군데 많이 나갔습니다. Huh-Management 총재 측 경찰 수사 정당성 하나도 없고 모든 것이 잘못된 것입니다. 다시 해야 합니다. 이것은 하여튼 어마어마하게 불법을 저지른 것입니다.

불법 저지른 사람을 찾는 것이 아니라 불법을 저지르면서 자기들이 불법을 저지릅니다. 저는 저지른 적이 없는데. 기가 막힙니다. 제가 이렇게 강의를 하는 Creator이 일반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좀 알아야 합니다. 제가 역대 우리나라 최고 종교 지도자, 최고의 성경과 대장경 번역한 경전 불교 경전, 기독교 경전 많이 돌렸습니다. 그렇게 돌린 사람이 우리나라에 없습니다. 그런 사람 무료급식 55년간 한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런 사람 지금도 1년에 20억입니다. 적은 돈입니까? 그 사람이 뭘 했다고? 제가 할 일이 없어서 그런 것 하고 다닙니까? 대통령을 계속 나간 사람이 뭐 때문에 불법을 합니까? 불법 하면 못 나갑니다.

그 사람을 의심한다. 이런 것을 추구한 사람입니다. 지어지선 이런 것 친민상생 명명지덕을 초등학교 때부터 실현해 오는 사람입니다. 술 한 잔 먹어 봤습니까? 커피 한 잔 먹어 봤습니까? 담배를 한 번 피워 봤습니까? 제가 뭘 했다는 것입니까? 콜라를 한번 먹어 봤습니까? 사이다를 먹어 봤습니까? 냉수만 마셨습니다. 그렇게 해서 돈 모아서 여러분 정책 살려 주려고 대통령 나와서 국민들 이제 저출산 이것 없애야 한다고 30년 전에 주장할 때 저 보고 미쳤다고 안 하는 사람 한 명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때가 시기입니다. 호미로 막을 수 있는 때입니다. 그런데 가래로 막아도 안 됩니다.

도시를 빼고 시골은 전부 해외 사람 외국 사람들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지금. 무서워서 못 다닙니다. 밤에. 전부 외국 사람들입니다. 비닐하우스 공장에서 나오는 사람 보면 외국인입니다. 말도 잘 안 통합니다. 그러면 우리나라 사람은 어디에 있습니까? 도시에만 모여 있습니다. 지방을 다 떠나 버립니다. 앞으로 몇십 년 있으면 시골은 감히 한국 사람 보기가 어렵습니다. 어른들이 지금 돌아가고 나면 그 아들들이 거기 가서 있을까요? 거기는 외국 사람이 다 차지하게 되는 것입니다. 한국은 한국 사람은 도시로만 몰려 있고, 저 지방부터 전부 다 외국 사람들이 농사 짓고 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제가 옛날에 30년 전에 막아보겠다고 나섰던 사람입니다.

7. 국제 정치인들과의 만남

Creator님의 그 화려한 추억의 장을 우리가 봤고, 정말 대단한 분들과의 만남이었습니다. 우리 Creator님께 한번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무료급식 영상 띄워 주십시오.

무료급식하는 동안에 코리 가드너, 마르코 루비오 사진 올려 보십시오. 넣어놔야 그 사람들이 다 봅니다. 왜 그 사진을 안 올렸습니까? 중요한 것은 너희가 다 내보내야 합니다. 코리 가드너, 마르코 루비오 이 사진전이 이 영상이 앞으로 참고가 됩니다. 그것 빠지면 안 됩니다. 지금 마르코 루비오가 국무장관입니다. 이 코리 가드너입니까? 이 사람하고 둘이 같이 찍은 사진. 이것은 마르코 루비오하고 찍은 사진입니다. 코리 가드너하고 정면으로 잘 나온 사진도 있습니다. 이 코리 가드너하고 찍은 사진입니다. 이 총재님 알 것입니다. 코리 가드너는 그 파티장에서 찍은 것입니다. 마르코 루비오하고 마르코 루비오 동영상. 마르코 루비오. 이 사람이 시장입니다. 이 사람이 뉴욕 시장인가 무슨 시장입니다.

우리 비행기 타고 가는 것을 왜 나옵니까? 이것 말고 제가 옆으로 보고 있는 사람. 여기 서 있습니다.

우리는 더 이상 우리들만의 힘으로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왔다. 우리는 우리가 물려받았던 것을 후대의 아이들에게 전해줄 수 없을 것이다. 이러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기존 우리의 방식을 재고해 봐야 한다. 기존 공화당의 사상과 원칙은 유지하되 우리의 기관들을 재건하고 공화당의 이념에 대한 우리의 생각을 재조명할 필요가 있다. 새로운 정부를 위한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할 것이다. 이 같은 이유에서 나는 굉장히 흥분되며 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이 사람은 이길 것이며 우리는 이 사람을 지원한다고 말했고 이 사람은 이길 수 있습니다. 그는 당선될 것입니다.

이 마르코 루비오가 트럼프의 오른팔입니다. 이번에 국무 외무장관이 됐습니다. 국무장관이 우리나라 말로 외무장관입니다. 그 외무부 장관이 전 세계를 돌아다닙니다. 트럼프의 일을 대신하는 사람으로 올라갔습니다.

이 사람이 트럼프가 저 보고 만나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가서 만났습니다. 트럼프가 소개해 줘서. 이 경호원들입니다. 경호원이고 경호원들이 루비오보다 키가 한 20cm가 크더라고요. 우리보다 큽니다. 이런 상원의원 중에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중에 1위 한 사람입니다. 트럼프가 16위. 미국 공화당에서 발이 넓습니다. 제가 또 공화당이었지 않습니까? 서로 이제 공화당끼리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재미있습니다. 저런 사람을 만나서 저렇게 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우리나라 국회의원이 아무리 가도 상원위원 위원장들 못 만납니다. 그 사람들이 동해 번쩍 서해 번쩍 하는데 뭐 맨날 워싱턴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스케줄이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그래서 한 번 만나려면 약속을 해서 자기들이 인컴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만나는 것입니다. 아주 이때 저는 느긋이 보고 있습니다. 저는 특징이 사진을 잘 찍으면 잘 나옵니다. 이 루비오고 루비오고 이 트럼프입니다. 둘이 공화당에서 이 사람은 1등이고 이 사람은 꼴찌였거든요. 그런데 꼴찌가 대통령이 되고 1등은 외무부 장관입니다. 참 신기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굉장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우리 그 식사 식사 식사하는 것, 코리 가드너하고 제가 점심 먹는 것, 제 점심 한 끼 초청받아서 미국까지 갔다 왔습니다. 제가 여기 앉아 있습니다. 코리 가드너 상원 의장, 상원 아시아 태평양 위원장입니다. 이 사람이 저와 이야기해서 도장을 안 찍는 사인을 안 하는 바람에 북한하고 전쟁이 안 일어난 것입니다.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제가 여기 있습니다. 북한에서 온 사람 얼굴 가렸습니다. 가렸습니다. 코리 가드너가 회의하는 것입니다. 얼굴 키워 보십시오. 가까이 좀 당겨 보십시오. 전투하는 모습입니다. 이 사람이 지금 심각하고, 이 사람이 북한에서 온 사람입니다. 저리 당겨 보십시오. 앞에 있는 사람이 북한에서 온 사람입니다. 저도 거기 앉아 있습니다.

얘네가 북한을 침공한다 어쩐다 그게 그 다음 날 침공 날짜입니다. 하와이에 미 장군이 다 모였습니다. 코리 가드너 아시아 태평양 위원장이 사인을 안 하면 전쟁 예산이 안 나갑니다. 코리 가드너가 딱 잡고 있는 것입니다. 코리 가드너는 또 부시하고 트럼프하고 직계입니다. 아까 마르코 루비오도 직계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사람이 이 사람 얼굴 좀 한번 보십시오. 확대해 보십시오. 코리 가드너가 이 인상이 상당히 좋은 사람인데, 저때 얼굴 좀 보십시오. 저 얼굴. 저도 좀 심각합니다. 저는 저 완전 히틀러처럼 하고 있고, 코리 가드너도 한번 보십시오. 얼굴. 이것이 전쟁 하루 전 모습입니다. 기가 막힙니다.

이 사람이 얼마나 얼굴이 밝고 잘 생겼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이때는 얼굴이 완전히 일그러져 있고, 저도 일그러져 있고, 북한 사람이 이야기하고 있는데 우리는 오만 인상을 다 쓰고 앉아 있습니다. 이것이 내일 쳐들어가자.

안 된다 막 이런데 이렇게 할 때입니다. 이때 제가 뭐 이야기했다고? CVPE FVID. 제가 FVID 주장했습니다. Fully Verifiably Irreversibly Dismantle 이래서 제가 그것을 주장했고, 저 사람들은 Completely Completely 완벽하게 북한을 아주 완벽하게 잡아 버리자. Compeletly Verifiably 검증 가능하게. Irreversibly가 아니고 Permanently 그러니까 영구적으로. Eliminate Eliminate는 제거가 아니고 완전히 그냥 자기들이 자기들이 제거하는 것입니다. 미국이 제거하는 것입니다.

CVP Permanently Permanently Permanently. 그다음에 Eliminate Eliminate 제거. 제가 이야기하는 Didmantle 폐기. 폐기를 하자고 저는 하고, 미국은 제거해 자기들이 제거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제거 자기들이 Eliminate 제거하겠다. Permanently 영구적으로. 그런데 저는 영구적이 아닙니다. 이렇게 완충적으로 해서 저것이 끝났습니다. 겁나는 자리입니다. 그때 제 인상 한번 비춰 보십시오. 좀 더 한번 키워 보십시오. 겁나지 않습니까? 시간이 없습니다. 재미있습니다. 저때는 인상이 밝습니다. 저때는 인상이 갔습니다. 재미있습니다. 빨리 합시다.

감사합니다. Creator님. 조상들한테도 다 가족한테도 들어가십시오. 감사합니다. 많이 들어갔습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감동을 주신 우리 존경하고 사랑하는 Creator님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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