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67 The soul-Revealing Huh Kyung-young – November 23, 2024 ver.tts

우주의 기운이 모인 하늘궁, 신인의 강연 시작

우주의 좋은 기운이 다 모인 동서양 최고 명당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토요 강연을 애청하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시공을 초월하여 과거, 현생, 내생을 꿰뚫어 보시는 신인님은 12진통으로 인간들의 어려운 문제를 해결해 주십니다. 우리는 신인님을 직접 알현하고 있다는 것이 인생의 가장 큰 복입니다. 영성으로 세계를 통일하신 위대하신 허경영 신인님을 모시고 1467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오늘은 꽃이 4팀이 있습니다. 먼저 김해 영성센터장 배진희 대천사님이 신인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노란색 화분을 올립니다. 김해 영성센터 발전을 기원합니다. 두 번째로, 광주 전남 영성센터 임정엽 천사님이 불로유와 불로수를 주심에 감사의 뜻으로 흰색 난을 올립니다. 광주 전남 영성센터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세 번째로, 북대구 영성센터장 정금자 대천사님이 김정민 아드님이 부장으로 승진됨에 감사의 뜻으로 신인님께 노란색 난 화분을 올립니다. 북대구 영성센터의 무궁한 발전과 더불어 아드님의 승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끝으로 북대구 영성센터 도장수 대천사님이 대천사 된 기념으로 감사히 붉은색 난 화분을 올립니다. 대천사 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어서 신인님의 귀하신 섭리의 말씀을 다 같이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오늘 여러분들은 무엇을 강의를 들으려고 왔을까요? 하도 들어서 이제 모르는 것이 없으시죠? 다 들으셨죠? 이제 백궁만 가면 되나요? 더 들어야 할까요? 제 강의는 아마 여러분이 계속 들어도 끝이 없을 것입니다. 오늘 아침에 제가 무슨 강의를 했는지 아는 사람 있나요? 4견도 이야기했죠? 오늘 아침에 제가 이야기한 4견이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인간의 네 가지 관점: 사견(四見)의 중요성

사견이 중요합니다. 여기에 1, 2, 3, 4가 있습니다. 4번째가 내생입니다. 내생을 봐야 합니다. 이것이 네 번째입니다. 첫 번째는 나를 봐야 합니다. 아견입니다. 나를 보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천지를 봐야 합니다. 천지 분간이라고 합니다. 천지를 분간할 줄 모르는 나이가 꼬마들입니다. 아파트 옥상에서 걸어 내려가 공간으로 무서운 줄 모르고, 이것이 땅인지 허공인지 모릅니다. 어린아이가 높은 데 있으면 안 됩니다. 그럴 때는 엄마가 지켜야 합니다. 천지 분간을 못 해서 허공인지 땅인지 모르고 그냥 걸어가다 떨어져 죽습니다. 이것이 천지 분간을 하는 것입니다. 나를 먼저 보고 천지를 봐야 합니다. 그다음은 타인, 다른 사람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해서 4견이 있는 것입니다. 요새 사람들은 여기까지 이상을 잘 못 옵니다. 여기까지 오는 것입니다. 세상만 보고 자기 자신을 보고 한평생 살다 가는 것입니다.

영혼의 행방과 천국 대기소

가면 다시 돌아옵니다. 아까 어떤 사람이 자기 아버지는 백궁에 가 있는데, 천국 대기소에 가 있는데, 면담한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자기 어머니는 어디 가 있을까요? 자기 어머니는 구렁이로 태어나 있습니다. 정확하게 우리가 테스트했더니 구렁이로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며칠 전에 꿈을 꿨는데 자기 어머니가 구렁이 위에 앉아 있더랍니다. 아까 저에게 면담했죠? 왜 자기 어머니가 구렁이 위에 앉아 있을까요? 아버지는 안 나타나고, 아버지는 백궁 대기소에 잘 있습니다. 명패를 해주면 들어갑니다. 그런데 착한 사람들이 그곳에 들어가는데, 이 세상에 무슨 목사나 스님이나 이런 사람들이 천국 대기소에도 들어가겠죠? 거기는 착한 사람들이 들어갑니다. 무슨 종교든 관계가 없습니다. 착한 사람들이 들어가는데 죄를 많이 지은 사람들은 동물로 태어납니다. 그런데 자기 어머니가 왜 구렁이로 와 있을까요? 어머니가 자식을 많이 떼었든지 업장이 많을 것입니다.

그런데 또 아까 여기 왔던 분은 부부가 왔습니다. 자기 부모 명패를 하고 갔습니다. 그 사람 지금 들어왔는지 모르겠습니다. 아까 그 사람은 자기 어머니가 꿈에 나타났다고 했습니다. 꿈 같지도 않은 생시였습니다. 꿈은 꿈인데 또 생시 같더랍니다. 제가 저 평지에 앉아서 사람들을 앉혀 놓고 설법을 하고 있는데, 제 뒤에 자기 어머니가 딱 보이는 것입니다. 제가 고개를 싹 제껴 주더랍니다. 어머니가 싹 앉아 있더랍니다. 그것이 무슨 꿈일까요? 어머니를 테스트해보니 천국 대기소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본 순간에 그냥 여기 온 것입니다. 자기 남편 데리고 와서 부모님 명패 하고 축복 하고 오늘 갔습니다. 그러면서 그 사람이 울먹였습니다. 어머니가 제 등 뒤에서 제가 고개를 싹 제껴 주더랍니다. 그리고 그 여자를 부르더랍니다. 그 여자를 지적하면서 이름을 딱 부르더니, 고개를 싹 제껴 주는데 엄마가 딱 앉아 있더랍니다. 그것을 본 순간에 와서 명패를 했습니다.

영혼을 보여주는 신인(神人) 허경영

그래서 오늘 제목이 무엇이냐? 세상 사람 중에 오늘 강연 제목을 아시죠? 오늘 강연은 우리의 영혼을 보여줍니다. 영혼을 보여주는 허경영 신인입니다. 인류 최초로 돌아가신 조상들이 어디 있는지 내비게이션을 보여줍니다. 그것을 보여주는 사람이 있나요? 없습니다. 오늘 처음 온 사람이 누구인가요? 앞쪽에는 누가 없나요? 저기 저기 저, 저기가 어디서 왔죠? 구례 전남 구례죠? 전남 구례 이렇게 나옵니다. 전남 구례 처녀입니다. 처녀가 아니고 아줌마입니다. 그런데 여기는 전남 구례에서 왔는데 시를 잘 씁니다. 시인입니다. 시를 잘 써서 제가 시에 푹 빠졌습니다. 시인은 마음도 예쁩니다. 구례에서 살림을 하면서 여기 많이 올라오죠? 옛날 같으면 쫓겨났을 것입니다. 집을 이탈해도 쫓겨나는데 도를 이탈했습니다. 국경을 이탈해서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여기는 서울 나라입니다. 거기는 전남 구례 나라입니다. 여자가 그만큼 이탈하면 쫓겨나는 것입니다. 각오하고 오죠? 쫓겨나는 것도 각오한 사람입니다. 상당히 그 차원이 좀 다릅니다. 국경 따위는 관계가 없습니다. 쫓겨나는 것도 이미 해탈했습니다. 갈 곳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어디까지 명패를 했죠? 시부모님들까지 했죠? 친정은? 친정은 아버님. 할아버지는 안 했죠? 그래서 제가 보이는 것입니다. 불러낸 것입니다. 이 앞에는 조부까지 다 한 사람들이 앉아 있습니다.

천사 테스트와 조상 천도

자, 힘줘 보세요. 이 천사 테스트는 지구에서 제가 처음 해준 것입니다. 모든 비밀은 여기서 다 나옵니다. 혈액형이 됐든 속옷을 뭘 입었든 무슨 색을 입었는지 다 나옵니다. 하나도 안 나오는 것이 없습니다. 자, 천사님, 천사님, 제 부모님이 천국에 가 있습니까? 백궁 천국에 가 있습니까? 부모님이 어머니 살아계시나요? 아버지. 제 아버님, 천사님, 제 아버님 백궁에 들어가 계십니까? 백궁 천국에. 백궁 천국에 들어가 계십니까? (안 떨어짐) 들어가 계시네요. 우리 어머니가 천사님, 우리 어머니가 백궁 천국에 가 있습니까? 백궁 천국에 가 있습니까? (떨어짐) 없죠? 우리 어머니가 천사님, 우리 어머니가 이 육도에 있습니까? 이 육도에 계십니까? (안 떨어짐) 여기 있다네요. 어머니는 아직 안 갔죠?

제 조부모님이 천사님, 제 조부모님이 백궁 천국 대기소에 있습니까? 백궁 백궁 천국 대기소에 계십니까? (안 떨어짐) 대기소에 있습니다. 대기소에 있죠? 그러면 증조할아버지, 증조 부모님이, 증조할아버지 할머니가 저의 천사님, 저의 증조할아버지 할머니가 백궁 대기소에 있습니까? 백궁 대기소에 계십니까? (안 떨어짐) 대기소에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 모든 조상은 대기소에 밀려 있습니다. 정체가 되어 있습니다. 천국 들어간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저희 집안에서 천사님, 저희 집안에서 천국 들어간 사람이 천국 들어간 사람이 단 한 명이라도 있습니까? 단 한 명이라도 있습니까? (떨어짐) 아버지, 아버지 하나, 아버지를 제외한, 아버지를, 아버지는 갔고. 자, 단 한 명이라도 아버지 제외한 천사님, 저희 집안에서 저희 친정아버지를 제외한, 제외한 천국 들어간 사람이 조상님 중에 천국 들어가신 분이 계십니까? 단 한 명 있습니까? 한 명이라도 있습니까? (떨어짐) 없죠? 이것이 정확하게 나옵니다.

그럼 저희 아버지 하나만 천국에 갔습니까? 천사님, 저희 친정아버지만 천국에 들어갔습니까? (안 떨어짐) 조상 대대로 천국 간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까? 천사님, 저희 집안 중에 조상님들 중에 천국 들어간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까? (안 떨어짐) 그렇다고 합니다. 여러분 집안이 천국 들어간 사람이 여러분이 넣어주기 전에는 한 명도 없습니다. 그럼 이 인류가 천국 보낸 사람이 있을까요? 지금 가 있는 사람은 전생 지구에서 간 사람들입니다. 다른 지구에서.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이 지구에서는 천국 간 사람이 하늘궁에서 여러분이 보낸 사람 외에는 없습니다. 이제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우주와 영혼, 그리고 축복의 힘

그래서 여러분이 알아두어야 할 것은 이 우주 공간은 여러분들이 50억 년, 60억 년, 100억 년 살았지만 무한대 공간에 무한대 시간이 지나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깐 천국에 간 사람들은 너무너무 귀합니다. 아주 그냥 제가 와서 천만 명이고 데리고 가면 그것이 마지막입니다. 그 외에는 아무리 착해도 어디까지 갈까요? 대기소입니다. 대기소 가서 대기해야 합니다. 그래서 후손 중에 누구 하나가 딱 들어가면 조상을 레벨만 있으면 다 불러 올립니다. 고조부터 쫙 차례대로 어디까지 올라왔는가 그것이 이렇게 그래프처럼 되어 있습니다. 저 사람은 자기 조상을 어디까지 올렸는가? 어디까지 올리는가? 여기에 그 사람의 급수가 있습니다. 저 사람은 50대 손을 전부 자기 위에 50대 손까지를 천국에 보냈고, 저 사람은 10대밖에 못 보냈고 레벨이 낮아서, 저 사람 레벨이 올라가면 자기가 원하는 대로 올라오니까. 집안에 효자 하나가 나오면 이런 효녀 하나만 나오면 어떻게 될까요? 계속 레벨을 올리는 만큼 올리니까. 그래서 천국에 사람이 이렇게 많은 것입니다. 한 사람이 올라가면 구름처럼 끌어올리니까. 그런 특권을 여러분이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하늘의 영을 넣어주니까 여러분이 죽는 사람 살아나라고 하는 것이지 그것이 여러분이 되겠습니까? 이 사람도 지금 영혼을 안 넣었나 봅시다. 잡아 보세요.

마음속으로 죽어라, 살아라 둘 중에 하나. 사랑한다, 밉다 둘 중에 하나만 하면 여기 나옵니다. 이 애가 알아듣습니다. 외국말로 해도 알아듣죠? 이것이 영혼이 있다는 증거입니다. 외국말을 올려 보세요. 뒤에 외국말을 올려 보세요. “니나비제 체 니나비제 체” (안 떨어짐) 안 떨어지죠? 이것이 어느 나라 말일까요? 그럼 이 사람이 어느 나라 말입니까? 이 사람에게 물어볼게요. 모른다고 합니다. “니나비제 체”가 무엇인지 모릅니다. 그런데 이 애가 “니나비제 체”만 해도 벌써 알아듣고 이 볼펜이 강력해졌습니다. 강력해졌죠? 그러면 뇌가 알았을까요, 몰랐을까요? 알았죠. “코 캄 제 코 캄 제” (떨어짐) “코 캄 제”가 무엇인지 알았죠? 밉다는 소리입니다. 그럼 어느 나라 말일까요? 모르죠?

뒤로 돌아보세요. 폴란드어입니다. “코 캄 제 니나노비 체 니나노비제 체” 이것이 “니나노제 체” 있죠? “코 니나비제 체” 하면은 그냥 “니나비제 체 니나비제 체” (떨어짐) 이것이 무엇일까요? “코 캄 제 코 캄 제” (안 떨어짐) 이것이 무엇일까요? “니나비제 체”가 폴란드 말입니다. 그러면 “니나비 저 니나비제 체” 이것 “코 캄 제”는 사랑한다. 이것은 밉다. 그럼 이 애가 사랑한다, 밉다를 모르는 것입니다. 폴란드 말을 모르죠? 이것이 대답해 주는 것이 영혼입니다. 이 사람의 의식은 영혼하고 분리되어 있습니다. 의식은 오온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자기 체험한 것, 이것만 나오죠. 그것이 여기에 6식 6근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러면 7식 8식 지금 이것은 9식 있죠? 그러면 말나야식 아뢰야식이 있죠?

그다음에 위에 올라가서 9식 10식, 10식 이후에 있는 세계에서 영이 움직인 것입니다. 의식 세계에서는 이 사람 절대 모릅니다. 이 사람은 무의식 세계에서도 “코 캄 제”가 없습니다. “니나비제 체”가 없습니다. 전생에 폴란드에 있은 적이 없습니다. 윤회하는 과정에서도 거기를 간 적이 없습니다. 그럼 이 사람의 뇌는 “코 캄 제”를 알까요, 모를까요? 알죠. “예니나 비쥬 티바” 어디 말이죠? 모르죠? “예니나 비쥬 티바”가 사랑일까요, 미움일까요? 모르죠? 자, 이 뇌는 의식 세계는 모릅니다. “예니나 비쥬 티바 예니나 비쥬 티바” (안 떨어짐) 안 떨어집니다. 이것 안 떨어집니다. “예니나 비쥬 티바 예니나 비쥬 티바” (떨어짐) 떨어지죠? 힘 하나도 없죠? “예니나 비쥬 티바”가 안 떨어질 것 같나요? 떨어지죠. 제가 안 떨어진다고 아무리 위장을 해도 얘는 떨어집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이것이 무슨 최면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왜 무슨 제가 “예니나 비쥬 티바”가 안 떨어진다고 그러면 이것이 안 떨어진다고 하겠습니까? 제가 “예니나 비쥬 티바” 안 떨어져 해 보세요. “예니나 비쥬 티바”는 안 떨어져. (떨어짐) 떨어지죠? 그러니까 “예니나 비쥬 티바”를 마음속으로 해 보세요. 했나요? (떨어짐) 떨어지죠? 그럼 “예니나 비쥬 티바”를 뭔가 한번 보세요. “예티 밸류 뷰” 한번 하고. “예티 밸류 뷰 예티 밸류 뷰” (안 떨어짐) 떨어지나요, 안 떨어지나요? 그럼 “예티 밸류 뷰”가 혹시 무엇일까요? 사랑해. 사랑해. 떨어지나요? (안 떨어짐) 아닙니다. “예니나 비쥬 티바”는 러시아 말로 보기 싫어, 우리 이혼해 이 소리입니다. “예니나 비쥬 티바 예니나 비쥬 티바” (떨어짐) 힘줄 것 없습니다. 힘 하나도 없습니다.

그럼 이 뇌는 의식과 분리되어 있나요, 안 되어 있나요? 그럼 제가 넣어준 것이 영입니다. 저는 영을 이 사람들한테 넣었다 뺐다 합니다. 여러분에게 축복을 줬죠? 축복 안 준 사람은 이것이 되나요, 안 되나요? 안 됩니다. 자, 이 사람 축복을 뺍니다. 이 사람 대천사를 뺍니다. 다 뺐습니다. 아무것도 없습니다. 대천사 대천사 (떨어짐) 축복 축복 (떨어짐) 그러면 “예티 밸류 뷰 예티 밸류 뷰” (떨어짐) 이것이 무엇이 될까요? 어떻게 되겠습니까? 아는 사람. 이제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러면 “예니나 비쥬 티바 예니나 비쥬 티바” (떨어짐) “예티 밸류 뷰 예티 밸류 뷰” (떨어짐) 똑같죠? 동일해집니다. 이것과 이것이 축복을 빼 버리면 동일해지나요, 안 해지나요? 똑같이 되어 버립니다.

그런데 이런 사람 있습니다. 천사를 축복을 안 받은 사람이 내가 나도 무슨 넣은 에너지가 있다고 거짓말을 합니다. 그래 놓고 하면은 똑같습니다. 똑같으니까 이것이 자기가 자기 말이 맞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기 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것은 거짓말입니다. 그것이 똑같으면 이것이 안 되는 것입니다. 달라져야 합니다. 그러니깐 이 뇌는 전혀 “예니나 비쥬 티바”가 무엇인지, “코 캄 제”가 무엇인지, “니나비제 체”가 무엇인지 모릅니다. 모르는데 “우탈락 우탈락” 무엇이죠? 어느 나라 말이죠? 모르겠습니까? 그런데 신인이 너무 모르는 것이 많습니다. 그리고 외국말로도 시를 탁 쓰다가 “우탈락” 끝에 가서 이렇게 놓습니다. 그럼 사람들이 시는 다 알겠는데 “우탈락”이 무엇일까요? 이것이 화두가 되어 버립니다. “나는 당신을 무탈락 해.” 이것은 시가 잘나가다가 “나는 당신을 우탈락 해.” “나는 당신을 에니나 비쥬 티바 해.” 이것이 무엇일까요, 도대체? 이것이 멋있는 것입니다.

시에다가 화두를 탁탁 집어넣어 버립니다. 그러면 읽는 사람들이 아무리 사전 찾아봐도 모르겠다고 합니다. 언젠가 알게 됩니다. 재미있지 않나요? 그럼 우리가 여수에 가서 섬을 딱 바라볼 때 섬을 가 본 섬은 매력이 없습니다. 안 가 본 섬 이름도 잘 모르는데 거기는 아름다운 동백 아가씨가 물을 긷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것이 떠오릅니다. 제가 거기만 가면 그 우물가에서 동백 아가씨가 빨래를 하고 있다고 이것이 보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맨날 뻔질나게 간 섬은 그리움이 없습니다. 그 가면 뻔합니다. 무슨 이리 가면 오솔길이 있고 할머니들 주르륵 앉아 있고 그냥 하나도 매력이 없습니다. 가 볼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데 안 가 본 섬은 자꾸 저기 무엇이 있을까? 저게 무엇이 있을까? 저기 어떤 예쁜 처녀가 아침마다 일어나서 바닷가를 쳐다보고 이 사람처럼 시를 읊고 있는 것은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드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섬이 예뻐 보이지 않나요? 예뻐 보이죠? 그것을 봐 버리면은 매력이 없습니다. 그럴 수 있죠? 그런데 “우탈락”이 중간에 딱 들어가 있으면 이것이 무엇일까요? 그것이 화두가 되는 것입니다. 어머 저 섬은 이 “우탈락”은 무엇일까요? 시는 알겠는데 중간에 “예니나 비쥬 티바”가 딱 나오고 무슨 “예티 밸류 뷰” 딱 해 놨습니다. 그래서 이 외국 언어를 재미있게 쓰면 또 재미있습니다. “노 크로스” 무엇일까요? 고통이 없으면 무엇일까요? “노 크라운” 왕관이 없다. 이것이 멋있지 않나요? “노 크라운 노 크로스”입니다. “노 크라운 노 크로스”는 없습니다. 맞습니다. 왕관이 없으면은 고통이 없다 이 말이 되나요? 그렇잖아요? 이것이 순서가 자연에는 순서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뒤집는다고 말이 같나요? 다르죠? 그러니까 “노 크로스 이즈 노 크라운”입니다. 고난 뒤에는 행복이 있죠? 자, 그럼 영혼이 있다는 것은 이제 아시겠죠? 이제 이것이 영혼입니다. 이 사람의 조금 전에 본인 이름이나 이런 것은 이성입니다. 그 이성은 어디서 나올까요? 6식에서 나옵니다. 의식에서. 그러면 6식에서 7식 8식까지는 이 사람이 지금 다 잠재가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그런데 8식 이상은 여기에 잠재되어 있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코 캄 제” 그 나라에 안 태어났을 수도 한 번도. 그러니까 잠재 무의식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런데도 이 안에는 무의식 너머에 있는 뇌가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을 탁 하면 탁 영향이 나타납니다. 신기하죠?

이것이 영혼입니다. 이 영혼의 소리에 여러분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사견을 이야기한 것입니다. 사견을 이야기했죠? 4가지 이런 것을 보면 여기에 내생까지 가야 할 것입니다. 내생까지. 그런데 여러분들은 영혼을 아주 우습게 압니다. 이것 너무 요가 글씨가 좋습니다. 자 보세요. 제가 대천사를 뺐죠? 그랬더니 이 사람들이 대천사를 넣으라고 하죠? 그것은 어떤 생각에 있는 것입니다. 어떤 세계에? 6식 안에 있는 것입니다. 식입니다. 조금 전에 뺀 것을 봤거든요. 그것이 여기에 꽂혀 있는 것입니다. 저 사람들 뇌에. 저 해골 속에서 그것이 나옵니다. 이상하지 않나요? 분명히 저 해골 속이거든요. 해골 속에서 제가 여기서 무엇을 집어넣을까요? 그것이 나오잖아요? 어머 저 대천사 뺐어. 집어넣어 줘. 이러잖아요, 여러분들이. 신기하죠?

저 머릿속에 무엇이 들어앉았을까요? 나옵니다. 거기에 컴퓨터가 있는 것입니다. 그 컴퓨터는 의식 세계에서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지금 이것이. 그런데 제가 아까 한 것은 무엇일까요? 영혼의 세계. 무의식도 아닙니다. 무의식도 아닌 전혀 관계없는 세계가 이 안에 프로그램이 되어 있습니다. 들어가면 나오는 것입니다. 자, 연필 와 보세요. 제가 이제 영혼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나는 신인님과 나는 신인님과 결혼한다면 결혼한다면 당장 살고 있는 남편하고 이혼하겠어” 해 보세요. “당장 살고 있는 남편과 이혼하겠어.” 그럴 때 여기가 힘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제가 여러분에게 물어보는 것입니다. 물어보는 것입니다. 자, 대답해 보세요. 이것은 하버드 대학에서도 이런 강의는 없습니다. 분명히 이상한 말을 했죠? 있을 수 없는 이야기를 했잖아요?

이럴 때 이 현실 세계에서 바라보는 이 세계가 이 사람의 의식 세계와 영혼의 세계에서 어떤 작용이 나오느냐 이것이 지금 중요한 것입니다. 힘줘 보세요. 떨어질까요, 안 떨어질까요? 대천사도 없고 축복이 없죠? 그러면 100% 무엇일까요? (떨어짐) 떨어지죠? 분명히 이렇게 질문에 아무 상관이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그냥 의식만 있는 것입니다. 여기다 영을 넣어볼게요. 두 개 들어갔습니다. 대천사 축복 두 개 들어갔습니다. 자, 대천사 대천사 (안 떨어짐) 들어갔죠? 축복 축복 (안 떨어짐) 들어갔죠? “나는 신인님하고 결혼한다면, 나는 신인님과 결혼한다면, 남편과 당장 이혼할 수 있어 남편과 당장 이혼할 수 있어.” 맞아 죽습니다. 이럴 때 이 영혼의 세계와 의식 세계가 중간에서 혼동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자 (안 떨어짐) 안 떨어지죠?

무엇이 우선순위일까요? 영혼의 세계가 우선권이 있는 것입니다. 영혼의 세계가 여러분의 결혼이다, 이혼이다 이것은 중요하지가 않습니다. 신인을 만난다면 천 번, 만 번 그 아무 상관이 없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그쪽으로 편을 드나요, 안 드나요? 그쪽 편을 듭니다. 제 편을 드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이 뇌가 그것을 판단하는 것이지 이 사람 의식이 판단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사람 의식은 남편하고 안 헤어집니다. 그런데 하늘에서는 무엇이라고 할까요? 그쪽은 천 번 만 번 갈 수 있지만 여기는 한 번밖에 기회가 없다. 거기는 이혼했다가 또 결혼합시다. 맨날 가서 호적 사무소에 들락거리면서 계속 했다 뺐다 하면 되지만 신인과는 그런 기회가 없습니다. 그럼 무조건 붙들어놓고 보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이 사람의 생활이 이중생활입니다. 신인한테 오고 그 가고. 그런데 이것이 신인이 내생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4견에서. 내생이죠? 내생에서 온 사람 아닌가요? 그러니까 이 사람은 잘 사는 것입니다. 현실의 신랑도 있지만 내생을 준비하느라고 저를 만난 것입니다. 굉장히 좋죠? 아주 그냥 똑똑하고 총명합니다. 이 사람도 영의 세계에서는 스톱해 버립니다. 그것을 윤리로 이야기하면 되겠습니까? 모든 윤리를 떠나 버립니다. 자, 제가 제가 천사님, 제가 신랑과 신랑과 궁합이 100점입니까? 궁합이 100점입니까? (떨어짐) 빵점이죠? 그런데 이 사람의 모든 마음이 책임에 붙어 있는 것입니다. 의무, 그 의무가 강합니다. 또 나름대로 이 사람이 제가 한번 선택한 것은 책임진다고 글로 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안 맞아도 살고 맞아도 살고.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그렇게 사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책임을 회피하는 사람은 아니라는 말입니다.

인간의 뇌와 자연의 질서

의식 체계가 참 신기하죠? 그런데 허경영과의 궁합, 천사님, 천사님, 허경영 신인님과의 궁합 좋습니까? 좋습니까? (안 떨어짐) 100점이죠? 그러면 신인은 꽃하고도 100점, 저기 있는 독사하고도 100점, 호랑이하고도 100점, 다 100점이죠? 모기하고도 100점. 모기를 우리가 딱 죽이죠? 그러면 우리가 날아다니는 작은 새들의 먹이를 죽여 버린 것입니다. 남의 밥그릇을 뺏은 것이죠. 우리는 모기를 죽인 것이 아니라 생명체들의 밥을 뺏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대량으로 모기를 죽이면 되겠습니까? 그럼 새들을 죽인 것입니다. 새를 죽이면 자연의 씨앗을 나르는 일꾼들입니다. 여기 씨를 먹고 저기 가서 이렇게 흩어지죠? 그럼 새를 만드는 이유가 무너집니다. 그럼 이 자연계가 무너지는 것입니다.

마치 벌을 죽여 버리면 우리가 일일이 수정을 하고 앉아 있어야 합니다, 과일밭에서. 그런 꼴이 된 것입니다. 맞죠? 그러니까 이 자연계의 질서를 우리가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런 것을 만들 수가 없습니다, 다. 그래서 우리는 모기 한 마리를 볼 때 창조자를 여러분 생각해야 합니다. 저 모기의 뇌와 인간의 뇌가 99%가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손을 이렇게 모기가 벌써 저기서 눈치를 채고 휙 날아갑니다. 미사일처럼 날아갑니다. 그런데 그것을 파리를 잡으려고 파리의 뇌 구조가 인간의 뇌 구조만큼이 복잡합니다. 파리와 인간의 뇌는 99%가 같습니다. 얼마나 신기한가요? 그 조그만 안에 뇌는 또 얼마나 작을까요? 그 뇌 안의 신경계가 인간만큼 복잡한 것입니다.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것을 여러분 예사로 탁 죽이지만 그것은 어마어마한 생명 DNA입니다. 그 파리의 DNA가 우리 인간과 99%가 같습니다. 신기하잖아요? 그래서 파리를 잡아 보려고 손으로는 잡기 어렵습니다. 싹 가면은 눈치를 영적으로 이미 다 알고 휙 날아가 버립니다. 파리 한 마리 잡으려면 마누라 따귀 한번 때리는 것이 낫습니다. 파리는 안 맞는데 마누라는 멍청하게 있다가 딱 얻어맞습니다. 금방 맞습니다. 파리 딱 따귀 때려 놓고 이 파리가 붙었어. 방금 모기가 그것 붙어서 때린 거야. 이러면 되는 것 아닌가요? 왜 따귀 때렸어? 경찰에 잡혀가면 아 여기 모기가 물려고 하는 찰나에 때렸다고.

축복으로 업그레이드되는 뇌

그러니까 우리 오늘 이분이 나왔지만은 이 뇌는 한정되어 있죠? 그런데 여기서 축복을 빼 버리니까 이것이 시체입니다. 어떤 언어도 구별을 못 합니다. 이런 것도 구별 못 하고 아무것도 구별을 못 하는 뇌를 가지고 우리는 살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의식주를 누리고 살았던 것입니다. 그런데 저를 만나서 이 뇌가 어떻게 되었을까요? 축복이 들어갔습니다. 들어가니까 이 뇌가 업그레이드되어 버린 것입니다. 이런 것 그냥 나오면 다 압니다. 본인은 말을 안 하는데 뇌가 이미 다 통역을 해 버립니다. 통역을 다 해 줍니다. 미국에 갔습니다. 운전하고 가다가 글자를 보니까 모르겠습니다. 아이고 천사님, 저것 저리로 가야 하는 것입니까? 이리로. 해 보면 나오죠? 그러면 방향 GPS가 없어도 얼마든지 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천사님, 저기 삼거리가 나오는데 양갈래 길인데 좌측입니까, 우측입니까? 빨리 말해 주세요. 딱 하면 나오잖아요?

둘이만 있으면 되겠죠? 둘이만 있으면 내비게이션이 필요 없습니다. 그래서 가 보면 자기 목적지가 나옵니다. 아 천사님, 여기서 목적지가 1km 남았습니까? 1km가 안 남았다고 합니다. 어머 그럼 다 와 갔네. 이렇게 맞죠? 그래서 영혼을 제가 보여준 것입니다. 아이고 정말 아주 인상도 좋으시고 축하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나왔으니까 선물을 하나 줘야 합니다. 증조할아버지 할머니 백궁 천국에 들어가라. 시골 사람 무슨 돈이 있겠습니까? 그러니까 제가 선물 하나 줘야죠. 감사합니다. 증조할아버지 할머니 백궁 천국에 들어갔습니까? 천사님, 저희 증조할아버지 할머니 백궁 천국에 들어갔습니까? (안 떨어짐) 영혼 대기소에 있었죠? 그러니까 저는 소원을 하나 들어준 것입니다. 아시겠죠? 그래라.

축복의 무한한 가치와 영적 진단

그래서 제가 인간에게 축복을 주는 것이 얼마나 무시무시한 것인가 아시겠죠? 제가 축복을 줘 버리면 이 사람은 슈퍼 컴퓨터입니다. 세계 최고의 슈퍼 컴퓨터가 못 따라옵니다. 슈퍼 컴퓨터가 이런 것을 아나요? 모릅니다. 입력시키지 않은 것을 모릅니다. 영적인 것을 아나요? 모릅니다. 그래서 인간들에게 이렇게 영을 보여주고 신의 모든 것을 보여주러 온 사람이 저인데, 제가 오기 전에 여러분들이 이것은 교회를 100년을 다녀도 천국으로 가는 것인지, 내 어머니가 천국 갔는지, 내 아버지가 천국 갔는지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아는 목사도 없고 아는 스님도 없습니다. 그저 명부전에 가서 천도재 해주면 조상이 극락에 갔다고 명부전에 하는 것 안 하는 것보다 좋습니다. 왜? 선행이니까 그것도. 스님들 공양해주고 절에다 몇 푼 보태주면 스님들이 공부할 수 있고 나쁜 것 아닙니다. 그러나 천국 갔는지 지옥 갔는지 간다고 생각하나요? 신인을 만나기 전에는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의 업은 감해집니다. 부모에 대한 효심을 발휘한 것이잖아요?

그러니까 그것이 헛된가요? 헛된 것이 아닙니다. 안 하는 것보다 낫습니다. 맞죠? 절대 남은 것은 다 나쁘다 이러면 안 됩니다. 남이 하는 것도 다 이유가 있기 때문에 효과가 다를 뿐이지 나쁜 것이 아닙니다. 그 저 나무 밑에 가서 물 떠놓고 비는 것도 나쁜 것 아닙니다. 그것은 자연과 천지를 아는 것이죠? 천지를 아는 것이죠? 이 세상에 천지가 이렇게 된 것은 뭔가 신명이 있을 것입니다. 천지신명이시여, 우리 아버지가 객지 나와서 사업을 하고 있는데 좀 도와주세요. 그러면 그것이 하나님을 모를 때라도. 우리가 조선시대 기독교가 들어오지 않고 불교가 신라시대에 들어오기 전에는 무엇이었을까요? 어디다 빌어야 할까요? 천지신명, 하늘과 땅을 관리하는 신이시여. 내 남편이 지금 장사하러 서울을 갔는데 천리를 갔는데 내 남편 발걸음 발걸음마다 천지신명이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이러면 좋지 않나요?

그러니까 이렇게 그때는 무엇을 빌었냐 하면 우리는 하늘과 땅한테 빌었습니다. 천지신명. 하늘과 땅을 관리하는 자가 기독교에서는 하나님이라고 부르잖아요? 그 신인이 와 있죠? 이 하늘과 땅을 관리하고 만들고 부수고 이것을 하는 사람이 사람의 모습으로 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영혼을 이야기하니까 영혼을 아는 것은 아기 때부터 영적인 것이 발달된 사람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아기 때부터 있습니다. 그런 애는 제 말을 들으면 유튜브 보다가 쫓아옵니다. 그것이 여러분들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아무리 엄마가 허경영 이야기를 해도 딸이 엄마 그 이야기하면 나하고 엄마하고 의를 끊어 버려.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그런 애 있죠? 그것은 이미 영적인 인연이 없는 사람입니다. 아직도 인간 세상에 동물로 수천 번 태어나야 합니다.

그런 사람은 아예 데리고 오지 마세요. 그냥 본인이 그냥 그 애가 업을 자꾸 짓게 됩니다. 허경영이한테 가자고 하면 그 여자가 업을 자꾸 짓습니다. 그 나쁜 놈한테 왜 가냐? 이러면 그 딸이 죄를 짓게 만들잖아요? 절대 권하지 마세요. 한마디 딱 해 보면 벌써 반응이 딱 그렇잖아요? 그러면 어머 저것은 내가 권할 때마다 제 주둥아리로 죄를 막 짓는 것입니다. 어머 그 허경영 그놈 나쁜 놈아 이러면은 딸이 어떻게 될까요? 우환이 생기잖아요? 아예 이야기를 안 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능성이 있는 사람은 한마디 하면은 어 그래요? 아니면 물 좀 먹으러 가자 좋은 물이 있다는데 이래서 이리로 와야 합니다.

허경영한테 가 이러면 빛을 모르고 오니까. 차라리 모르는 것이 낫습니다. 모르고 오는 것이. 이제 알면은 그 사람이 무슨 성추행을 했다는데 무슨 어디 왜 그런 데를 가냐 이러겠죠. 자기 어머니가 몇 살인데 성추행을 당하러 가? 연애한다고 그러면 모를까. 신인과 연애를 할 수 있죠. 신인을 좋아하면 되는 것이니까. 연애하지만 무슨 성추행 당하러 가? 아시겠죠? 그러니까 그것은 잘못된 사람들이 가지는 생각입니다. 제가 와서 이렇게 하는 것은 여러분들에게 유일한 기회가 온 것입니다.

사견(四見)과 팔정도(八正道)의 연결

그래서 내생을 보는 이것이 제일 높은 단계입니다. 사견. 불교에서 팔정도가 있죠? 팔정도가 이렇게 있잖아요? 그러면 팔정도 앞에가 정견입니다. 바로 보는 것 이것이 첫 번째죠?

사견

  1. 아견
  2. 천지견
  3. 타인견
  4. 내생 (천국 = 백궁)

팔정도
정견 (사견)

그러면 사견이라는 것은 정견 안에 들어 있습니다. 정견이 4견입니다. 4견. 4개를 바로 봐야 합니다. 1차적인 것입니다. 이 4개 4견이 되면은 되는데 여러분들이 하늘궁 온 것은 일반 인간의 이 정도에 헤맵니다. 이 사이에 헤매다가 죽습니다. 그럼 무엇일까요? 다시 동물로 가는 것입니다. 지금 다 인간이 그렇겠죠? 그런데 여러분들은 타인견과 내생을 보는 것입니다.

그럼 여러분들은 남을 많이 도왔기 때문에 여기를 오게 된 것입니다. 타인을 많이 전생에 많이 타인을 위해서 일을 했기 때문에 저를 보게 된 것입니다. 맞잖아요? 내생에 내생을 보려면 누구를 만나야 할까요? 이 내생을 준비했다는 말입니다. 그럼 내생을 준비했다는 것은 천국을 갈 것을 준비한 것 아닌가요? 맞죠? 이것이 이제 백궁입니다.

내생 (천국 = 백궁)

이 백궁 천국을 여러분들이 준비했다는 소리입니다. 맞죠? 그런데 이 사람들은 축복이 들어가지 않으면 여러분 뇌가 우주와 연결되나요? 그럼 여러분 축복은 무엇일까요? 다른 말로 바꾸면 우주와 안테나를 열어준 것입니다. 굉장하죠? 이 허공 광대무변한 우주와 여러분 뇌가 일치되어 버린 것입니다.

우주와의 소통, 커뮤니언(Communion)

그것을 무엇이라고 할까요? 통일장을 영어로 제가 무엇이라고 했죠? 링크 말고 또 무엇이라고 했죠? 커뮤니언(Communion)이 우주와 소통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저에게 축복 받기 아까 축복 안 받으니깐 커뮤니언이 되던가요? 전 세계 언어가 이 사람 머리에서 소통이 다 됩니다. 축복을 넣으면은. 그런데 축복을 딱 빼놓으니까 아무 소통이 제로입니다. 그러면 소통의 제로인 뇌를 인간들이 지금 가지고 있습니다. 죽기 살기로 입력시킨 것도 없어집니다, 자꾸. 없어집니다. 입력을 시켜도 없어지는데. 전 세계 언어가 어떻게 여기 입력이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 무슨 뇌일까요? 돌덩어리 뇌. 자기가 간신히 집어넣은 것만 써먹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가 저장한 것만 써먹고 있습니다.

그런데 신인이 축복을 딱 주면 우주의 모든 지식과 연결되어 버립니다. 안 보이는 세계, 영적인 세계, 백궁의 세계, 무엇이든지 여기에 교접이 되어 버립니다. 그것을 커뮤니언이라고 했죠? 그러면 이 커뮤니언이 된다는 것은 인간 세상의 아인슈타인이 그것을 추구했던 자입니다. 그것이 실패했습니다. 아인슈타인은 물질과 물질의 커뮤니언, 인간과 동물의 커뮤니언, 동물과 동물의 커뮤니언 이것이 전부 아인슈타인은 한 개도 성공을 못 시키고 죽었습니다. 어떤가요? 재미있죠? 이 세계를 강의할 수 있는 자는 저뿐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허경영인 줄 아세요. 확실히. 무엇을 자꾸 허경영 허경영 하나요? 어떤 옛날 학교 가서 선생님 이름을 그렇게 불렀다면 퇴학 당하는 것입니다. 저는 마음씨가 좋아서 제 이름을 노다지 불러도 참습니다. 무슨 허경영 님, 허경영 신인님 그렇게 부를 필요 없습니다. 허경영 부르면 알아듣습니다, 그냥. 편리하죠?

그런데 절에서는 부처 부처 이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부처님 뭐 이래야 되고 복잡하죠? 그런데 우리 하늘궁은 허경영 님 할 필요 없습니다. 그냥 허경영 허경영 반말로 다 통합니다, 그냥. 재미있죠? 손자는 할아버지 이름을 마음대로 부를 수 있고 할아버지 수염 타고 그네 탑니다. 수염 가지고 그네 타도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저하고 너무 촌수가 멀기 때문에. 손자의 손자의 손자이기 때문에 아무리 이름을 부르고 제 머리 위로 기어 다니고 무슨 밟고 이래도 눈도 끄떡 안 합니다. 재미있잖아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오늘 제 이 제목이 무엇일까요? 영혼을 보여주는 허경영. 우리 아버지의 영혼이 어디 있냐 이렇게 물을 때 알려줬죠? 저기 할아버지 영혼은 지금 백궁에 들어갔죠? 그러면 한 치의 오차가 없습니다.

타임머신과 영적 진단

전채희 나와 보세요. 저 친구 이름이 무엇일까요? 구례 이혜란의 할아버지가 구례 이혜란의 할아버지가 어제 어제 백궁 천국에 갔습니까? 백궁 천국에 갔습니까? (떨어짐) 없죠? 간 지가 얼마나 되었죠? 한 30분 안 되었죠? 자, 20분 전 20분 전 20분 전 저 이름이 이혜란의 아버지가 할아버지가 할아버지가 백궁 천국에 갔습니까? 갔습니까? (떨어짐) 안 갔네요. 10분 전 10분 전 이혜란의 이혜란의 할아버지 할아버지가 백궁 천국에 갔습니까? (안 떨어짐) 갔네요. 이것도 이렇게 타임머신이 1초도 안 틀리는 타임머신은 저밖에 못 합니다. 무슨 제가 타임머신으로 여기가 어머니 뱃속으로 들어가라 그러면 여기 유전병이 나옵니다. 어머니 뱃속으로 이것도 여기서 축복을 빼 버리면 어머니 뱃속으로 못 들어갑니다, 이 영혼이. 축복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어머니 뱃속으로 들어가라 이제 자궁 속입니다.

지금 제가 자궁 속에 있습니까? 제가 지금 자궁 속에 있으니까? (안 떨어짐) 그렇다고 합니다. 제가 가라고 그랬으니까. 제가 아버지 유전자를 받았습니까? 제가 아버지 유전자를 받았습니까? (안 떨어짐) 제가 어머니 유전자를 받았습니까? 제가 어머니 유전자를 받았습니까? (떨어짐) 아니죠? 혈액형이 아버지 쪽으로 갔다는 것입니다. 모든 이 유전자가 아버지의 유전자를 복제했다는 것입니다. 예, 똑같아요 저희 아버지랑. 아버지랑. 그럼 이것이 이렇게 나오나요, 안 나오나요? 이 모든 정보는 축복을 빼 버리면 여기는 시체입니다. 자기가 육바라밀에 안이비설신의, 자기가 집어넣은 것, 색수상행식 오온으로 집어넣은 것만 나오지 안 넣은 것은 안 나옵니다. 그러면 무슨 컴퓨터가 될까요? 퍼스널 컴퓨터입니다. 개인 컴퓨터. 자기 개인 지금 현재 있는 상태만 나오는 퍼스널 컴퓨터가 됩니다.

이 퍼스널 컴퓨터가 신인이 딱 넣으면 무슨 컴퓨터일까요? 커뮤니언 컴퓨터가 되어 버립니다. 우주와 접속이 다 일어나고 과거 현재 미래가 전부 아인슈타인이 그렇게 추구한 통일장이 되는 컴퓨터. 모든 곳과 연결이 되는 컴퓨터로 바뀌어 버립니다. 바뀌죠? 맞잖아요? 만약에 여기서 축복을 빼 버리면 커뮤니언이 될까요? 소통이 안 되는 것입니다, 우주와. 자기 뇌 안에서만 소통이 되지. 그 바깥과 소통되는 것이 한 개도 없습니다. 이제 아시겠죠? 이것이 어려운 것이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천천히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그동안에 공부를 좀 하니까 제가 조금 나가는 것입니다, 진도가. 이제 아시겠죠? 어머 이 하늘궁이 노래만 부르는 곳이 아닙니다. 가 보면 이 우주를 여행을 하고 다닙니다.

어머 그 신인은 말입니다. 과거 미래로 왔다 갔다 합니다, 마음대로. 자, 뱃속에 있을 때 뱃속에 있을 때 뱃속에 있을 때 자 해 보세요. 본인의 폐, 본인의 폐, 뱃속에 있을 때 엄마 뱃속에 있을 때 폐입니다. (떨어짐) 빵점이죠? 폐가 빵점입니다. 그럼 이 사람은 태어날 때 산도를 통과해서 이 산도를 통과할 때까지는 안전합니다. 왜? 어머니 혈관하고 연결되어 있으니까 어머니가 숨을 쉬고 있으니까. 그런데 자기가 엄마가 탯줄을 딱 자르는 순간에 얘는 호흡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죽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눈이 말입니다. 그때 눈이 이렇게 생겨 버린 것입니다. 눈이 뭔가를 추구하는 것 마냥 어머 나 살아야 돼 이런 것이 깜짝 놀란 표정이 얼굴에 있었습니다. 총명한 표정이 있죠? 이 총명한 표정은 그때 만들어진 것입니다.

어머 우리 어머니가 탯줄을 자르는 순간에 나는 숨을 잘 못 쉴 수가 있는데, 폐가 안 좋아서. 이것 무엇 이거 어떡하지? 고민을 했겠습니까, 안 했겠습니까? 그 어린 영혼이 고민을 한 것입니다. 제가 어렸을 때 신인님 되게 자꾸 죽는 줄 알았죠? 죽는 줄 압니다. 그러니까 얘는 그것이 소통이 잘 되어야 몸이 제대로 될 텐데 그때가 위기라는 말입니다, 위기. 그러니까 호흡이 제대로 이 공기가 들어가서 소통인데 엄마 탯줄에 의존하고 있다가 가위로 탁 자른 순간부터 위기에 들어갔습니다. 그럼 제가 그것을 지금 보고 있는 것입니다. 굉장히 과거로 들어가면 재미있잖아요? 그러면 이 사람이 의사는 그것을 볼 수가 없습니다. 절대 무슨 과거로 들어갈 수 없죠, 의사들이 있잖아요? 그런데 저는 그냥 저 세계에서는 볼 수가 없다는 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그런데 의사가 이 사람이 엄마가 누군가 탯줄을 잘랐습니다. 그 순간에 생명이 왔다 갔다 한 것입니다. 그때 여기는 갖다 버릴 수가 있었습니다. 못 산다고 그랬죠? 그래서 얘가 자기가 호흡 하느라 팽이 쳐서 간신히 아슬아슬하게 살아난 사람이 이 사람입니다. 그러면 산부인과 의사가 이것을 확인할 수 있나요? 안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산부인과 의사가 유명해도 이 사람의 한 살 때 위기를 모릅니다. 저만 아는 것이죠. 저는 사람을 보면 저 사람이 언제 죽을 뻔했다. 무엇이 따다닥 나옵니다. 그것이 영입니다, 이것이. 영의 세계. 여러분에게 영을 나눠줬잖아요? 이 영을 받았으니까 지금 이것이 되고 그런 것이 되는 것이지. 영을 안 받았으면 그것이 제가 한 살 때 볼 필요 없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얼마나 위험한 순간이 이 사람에게 뱃속에 있을 때 있었다는 것을 여러분이 모르는 것입니다. 저만 아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여러분들 고칠 때 여러분 전생부터 다 들여다보고 고쳐주는 것입니다. 신기하죠? 그러니까 어릴 때 지금은 이렇게 건강하잖아요? 그때는 그것이 아닙니다. 그때는 까딱했으면 쓰레기통으로 들어갈 뻔했습니다. 초등학교 때까지 굉장히 말라서 무슨 기타 친다고 갈비뼈가 하도 많아서. 이것이 어릴 때 폐 때문에 안 좋았던 것입니다.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그것이 아기 때가 보이잖아요? 그럼 제가 이것이 영이라는 말입니다. 이것이 혼이 아닙니다. 혼은 도저히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이 사람 몸 과거로 갈 수 없다고. 그럼 저는 이렇게 해서 여러분을 진단하고 여러분을 치료하는 것, 치유해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영혼의 세계입니다. 그러면 이 강의를 할 수 있는 인간이 지구에 있나요? 이것을 이렇게 이렇게 테스팅해서 이 사람이 어릴 때 위기였다는 것, 지금 이 사람 좀 건강해 보이죠? 그러나 그때는 이것이 아닙니다.

정반대입니다. 갖다 버릴 뻔했습니다. 왜 그때는 병원도 좀 약하고 무슨 이렇지만 그래도 현대 의학이 있어서 산 사람. 연세대 병원이 있어서 산 것입니다. 그때 연세대 병원이 옛날에 어디 있었는지 아나요? 서울역에 서울역. 서울역 바로 앞에 지금 그 서울역 앞에 보면 연세 무슨 있죠? 빌딩 하나 있잖아요? 제일 높은 것. 그것이 연세대학 병원이었습니다. 그 자리가 신촌에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거기 있다가 병원이 신촌으로 갔죠. 거기에 지금 거기는 연세대학교 건강센터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자기 건강검진을 종합검진하려면 연세대학교에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서울역 앞에서. 그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빌딩이 거기 있죠? 거기서 건강검진을 합니다.

건강검진하는 빌딩이 거기 있죠? 거기가 무슨 제목이 무엇일까요? 거기가? 연세대 무슨 무슨 건강하는 데죠? 무슨 간판이 붙어 있을 것입니다. 그런 병원이 있었기 때문에 살아남은 것입니다. 누가 보면 건강해 보이죠? 그러면 지금 20년 전 폐 20년 전 폐 (떨어짐) 처녀 때도 별로 힘이 없죠? 아 저 그때 20년 전이면 몇 살일까요? 자 10살 때 폐 10살 때 폐 (떨어짐) 안 좋잖아요? 15살 때 폐 15살 때 폐 (떨어짐) 40살 때 폐 40살 때 폐 (떨어짐) 제가 만난 것이 몇 살 때일까요? 6년 전 폐 6년 전 폐 (떨어짐) 빵점이죠? 5년 전 폐 5년 전 폐 (떨어짐) 저 만난 지 5년 되었네요. 폐 좋아졌죠? 그래서 제가 제가 폐를 고쳐준 것입니다. 여기를.

그래서 그때부터 활동을 열심히 했죠. 그러니깐 생각해 보세요. 이 사람이 젊을 때 폐가 그렇게 안 좋았다는 것. 여기 의사들이 아나요? 알 수 없는 세계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 세계까지 무엇이 들어간다고요? 영혼이 영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가서 다 분석합니다. 태 속에까지 들어가고 그 전생도 가고 타임머신 하나 안 하나요? 그러면 이 타임머신을 하는 인간이 지구에 한 명 있나요? 제가 하는 것입니다, 타임머신을. 폐 건강하죠? 지금 폐 보여줄게요. 지금 폐 지금 폐 (안 떨어짐) 건강하죠? 일주일 전 폐 일주일 전 폐 (안 떨어짐) 건강하죠? 1년 전 폐 1년 전 폐 (안 떨어짐) 건강하죠? 5년 전 폐 5년 전 폐 (안 떨어짐) 건강하죠? 6년 전 폐 6년 전 폐 (떨어짐) 나이롱입니다. 그러니까 6년 전에 폐가 완전히 좋아졌다는 말입니다. 제가 고쳐준 것입니다. 아시겠죠? 7년 전 폐 7년 전 폐 (떨어짐) 나이롱이죠? 그런데 7년에서 6년 동안 올 때 6년은 조금 세졌습니다.

6년 전 폐 6년 전 폐 (안 떨어짐) 조금 세죠? 6년 전 폐 조금 세죠? 이것이 세게 당기면 떨어집니다. 6년 전 폐 6년 전 폐 (떨어짐) 이것도 세게 당기면 떨어지는데 그것도 좀 세죠? 7년 전 폐 7년 전 폐 (떨어짐) 이것은 세고 무엇이 없습니다. 그냥 벌어져 버립니다. 벌어져 버리죠? 그럼 10년 전 폐 10년 전 폐 (떨어짐) 그냥 나이롱입니다. 폐가 안 좋아서 지금까지 왔다가 저를 만나서 폐가 싹 바뀝니다. 이리 오세요. 이리 오세요. 시험한 사람은 조상을 천국에 하나 올려줘야 합니다. 증조부까지 다 했어요. 고조부 천사님, 제 고조부가 어디 계십니까? 천국에 있습니까? 천사님, 제 고조부가 천국 대기소에 있습니까? 대기소에 있습니까? (안 떨어짐) 대기소에 있잖아요? 옛날 어른들은 나쁜 짓을 할 곳이 없습니다. 그 동네에서 태어나서 그 동네에서 죽으니까. 다 천국 대기소에 있습니다.

천국은 아무나 못 들어가니까. 자, 고조 부모님 지금 즉시 천국에 들어가라. 백궁에 들어가라. 천사님, 천사님, 제 고조 부모님이 백궁 천국에 가 있습니까? 고조 부모님이 백궁 천국에 들어가셨습니까? (안 떨어짐) 들어갔죠? 좌우지간 한번 불려 나오면 조상 천도를 하니까. 조상을 세트를 천국에 백궁, 그것도 백궁 천국에 보내주니까. 좋지 않나요? 그만큼 언론에 얼굴이 팔렸으니까 그것 하나 해 줘야 할 것 아닌가요? 엄청난 좋은 일이 있었던 것입니다. 차례대로 이제 해야죠. 한 번씩 불려 나오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합니다. 앞으로는 한 사람 불려 나오면은 이런 케이스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것도 영혼이나 하니까 불려 나오지 무슨 다른 강의할 때는 나올 이유가 없습니다. 오늘은 영혼 이야기를 하니까 나오는 것입니다.

아주 재수가 좋은 사람이 오늘 여기 저기 이혜란은 어디라고 그랬죠? 구례 구례가 좋은 곳입니다. 전남 구례가 되게 좋은 곳이고 여기는 어디죠? 서울 서울이고. 이래서 조상 두 사람씩 세트씩 백궁으로 보냈죠. 야 오늘 땡 잡았다. 그런데 이것이 여러분이 백궁 갈 때까지도 바뀔까요, 안 바뀔까요? 안 바뀝니다. 한번 보낸 사람은 영원히 떼 보면 가 있습니다. 거기는 낙오가 없습니다. 빠꾸 하는 것이 없습니다. 들어가는 것만 있지 나오는 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어릴 때부터 왜 이런 것을 가지고 지상에 와 있을까요? 저기 우리 무극대도 의장님 저기 계시죠? 거기 제가 이제 거기에 종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종정.

무극의 세계와 영혼 양성소

그런데 무극대도든 이 위에부터 쭉 종도가 내려온 종도 있겠죠? 있는데 거기에 제일 위에 있던 자가 신인입니다. 그러니까 그 밑에 있는 사람들은 그냥 가지입니다. 그런데 신인이 왔는데 거기 있는 사람들만 그들을 지금 지나치게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말입니다. 신인이 다 그 사람들을 내려보낸 인간들이잖아요? 그래서 어떤 신인을 제외한 자들을 숭배하는 행위는 그냥 적당히 해야 합니다. 그들이 신인을 능가하는 것처럼 이야기를 하면 문제가 생깁니다. 어떤 종교든 신인이 있고 있는 것입니다. 우선 아시겠죠? 여기서 신인에 대해서 여러분이 오늘 봤죠? 이런 것을 하는 영적인 지도자는 이 세상에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 무극의 세계에서 왔다 이렇게 하지만 그것이 하늘입니다. 무극의 세계에서는 태극이 있나요, 없나요? 없습니다. 거기는 태극권이 아니죠? 이 태극이 내려오면서 태극이 내려오면서 음양이 만들어지죠? 이 태극의 세계에서 모든 우주가 일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이 태극은 하나의 실험실입니다, 작은 실험실. 지구 골프공 하나 만들어 놓고 거기다가 실험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혼 양성소. 영혼 양성소입니다.

그러니까 무엇 이것 이제 하나하나 기본적인 이야기를 하니까 시간이 가는 것이지.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들입니다. 이제 영혼이 어떻게 이루어진다는 것을 아시겠죠? 축복이 없이는 모든 사람의 뇌는 죽어 있는 것과 같습니다. 이제 아시겠죠? 여러분 뇌가 똑똑한 것 같아도 축복을 빼 버리면 아무것도 허당입니다. 못 알아듣습니다. 그런데 축복을 딱 넣으면 속옷을 무엇을 입었다 무슨 색깔을 입었다 무슨 저 사람이 누구 무엇이다 탁 거울처럼 다 나와 버립니다. 그 세계가 영혼의 세계입니다. 영혼을 보여주는 허경영 신인. 허경영 신인이 12통을 하죠? 12통을 하죠?

장례 문화와 인간의 진화

그러니까 우리가 여러분들이 돌아갈 때 시신을 갖다가 하늘에다가 제사 지내면서 갖다 바치죠? 허공에다 매달아 놓고 장사 지내는 것을 무엇이라고 할까요? 시체를 허공에 매달아 놓는 것. 천장 천장이라고 했죠? 천장에 매달아 놓은 것 같다는 말입니다. 이 천장을 천장을 하죠. 천장을 허공에다 매달아 놓습니다.

천장 (새)
웅장

이것이 다른 말로는 조장이라고 했죠? 새가 무슨 독수리가 먹으라고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독수리가 먹으라고. 이렇게 장례식을 치르는 것이 인생이 이렇게 무상합니다. 이것을 어디서 천장한다고 할까요? 티베트 티베트 같은 데서 이렇게 하죠? 거기는 독수리가 많습니다. 독수리가 딱 천장하는 자리가 딱 정해져 있습니다. 그 동네 사람들이 죽으면 천장 장소가 딱 정해져 있다고. 거기다 시체 매달아 놓으면 독수리가 와서 뜯어먹습니다. 그다음 또 무엇이 있을까요? 웅장도 있죠? 웅장도 있죠? 이것은 어디서 하는 사람들이 하는 것이라고 할까요? 알래스카. 알래스카 추운 지방에서 땅을 팔 수도 없고 눈 속에 넣어 놓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시신을 아버지 어머니가 곰은 죽은 시체를 안 먹습니다. 꼭 산 것만 먹으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반드시 살아 있을 때 거기 갖다 놓습니다. 어머니 아버지는 그 곰이 다니는 길목에다 갖다 놓습니다. 그 잡는 자리가 딱 정해져 있습니다. 동네에서 웅장하는 자리가.

그럼 거기다 딱 갖다 놓으면 어머니 아버지가 거기서 밥을 굶고 있어야 합니다. 곰이 올 때까지. 그러면 곰이 오면은 자기를 잡아먹습니다. 그런데 그 어머니 아버지가 거기 앉습니다. 이제 어머니 아버지가 동시에 가 있을 때도 있습니다. 나이가 비슷하니까 늙어서. 두 사람이 가서 왜 이렇게 곰이 안 오나? 여보 그러면 좀 천천히 오면 어때? 무슨 그리 기다려? 마누라가 추워 죽겠어 빨리 와서 곰 몸 속에 들어가면 떳떳할 것 아닌가? 그럴 것 아닌가? 그것이 인생입니다. 저 자식들이 걱정할 텐데 빨리 들어가야 할 텐데 이러고 있습니다. 그것이 우리 조상들입니다. 에스키모인들이. 그 심정이 어떤가요? 어머 저기 곰이 오네 흰곰이. 그런데 곰이 오면은 몸무게가 400kg 무슨 500kg 무슨 이러니까 사람은 그냥 일부분입니다. 얼굴을 탁 물으면 없어집니다, 뼈가. 와장창 해 버립니다. 그렇게 와서 잡아먹습니다. 그리고 기분이 어떨까요? 참 기가 막히죠? 여러분들이 말입니다. 이것이 미개인 때 하던 것이잖아요? 요새는 이렇게 안 하겠죠? 그러나 얼마 전까지 하던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여러분들이 옛날에는 남을 두드려 패서 이기는 복싱을 좋아했습니다. 격투기 이런 것. 그것은 미개인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입니다. 우리도 옛날에 무슨 복싱 하면 인기가 대단했습니다. 권투 경기가. 상대가 무슨 피를 흘리면 저것이 내 남편이야 그러고 무슨 세게 상대가 얻어 터지잖아요? 그러면 자기 남편을 자기가 때린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원 투 쓰리 무슨 때립니다. 그러면 이 자기 자기가 얻어맞은 그 남편이 그 사람으로 바뀌어 보입니다. 그럼 무슨 그 사람을 때려서 케오 되면은 이 자기 남편을 자기가 때려 눕힌 것입니다. 그러니까 스트레스 하고 가서 풀리나요, 안 풀리나요? 이것이 옛날에 스포츠입니다. 이것이 원시인들이 좋아하는 스포츠는 주먹으로 때려서 상대를 이기는 것. 드러눕혔는데 그 사람이 죽어 버리면 더 카타르시스를 느낍니다. 그랬죠? 그런데 요새는 어떻게 바뀌었을까요? 권투 좋아 안 합니다.

무엇을 좋아할까요? 개인기를 좋아합니다, 기록기를. 기록을 중요시합니다. 100m를 제가 몇 초에 가느냐? 이것이 중요하지 옆의 놈이 무슨 제가 이기고 지고 이것은 나중 문제입니다. 제가 100m를 8초에 간다 그러면 세계 1위입니다. 무엇하고 싸울까요, 요새는? 자기와 싸웁니다. 자기와 싸우는 것이 경기에 요새 인기가 있습니다. 상대가 무슨 못 하고 자시고 이것이 문제가 아니고 자기 기록을 갱신하면은 그것이 골프 선수가 남한테 이기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몇 개를 쳐서 점수가 얼마나 나오느냐? 자기 개인 골프 쳐 가지고 그 사람하고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 기록을 홀인을 몇 개 하느냐 이것이지 상대방한테 이기고 지고 이것은 나중 문제입니다.

축구 선수가 골을 몇 개 넣느냐 이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자기 통산 전력이 골을 몇 개 넣고 몇 개를 패스를 실패했느냐? 이 기록 가지고 500억의 계약도 하고 퇴출시켜 버리고 계속 실패하면은 퇴출시켜 버립니다. 중간에 그냥 계약 해지해 버립니다. 그런데 연봉이 500억입니다. 그런데 골을 잘 넣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어느 날부터 골을 못 넣습니다. 그러면 그 축구 구단에서 그 사람 기록을 쫙 검토합니다. 검토하다가 오퍼 설 날이 다가옵니다. 그럼 축구 선수는 어떤 압박을 받고 있을까요? 어머 내가 운에 슬럼프가 있어서 다리를 다친다거나 이러면 자기 돈이 달아나 버립니다. 무슨 뛰다가 골 넣다 다리가 부러져 버렸다. 그러면 자기는 거기서 당분간 뛸 수가 없잖아요? 그러면 나중에는 거기서 쫓겨나는 수가 있습니다. 그렇겠죠?

그러니까 축구 선수가 한 발 한 발 뛸 때는 돈이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수백억의 돈이. 무슨 말인지 아시죠? 그러니까 지금은 남을 쓰러뜨려서 이기는 경기는 인기 없습니다. 제가 골을 몇 개 넣느냐? 제가 몇 초에 달리기를 하느냐? 제가 수영을 100m를 몇 초에 가느냐? 이것이지 옆 사람이 무슨 몇 초에 오더라 그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것이 인간은 근본적으로 자기와의 싸움을 이겨야 합니다. 자기를 이겨야 합니다, 자기를. 자기와 이겨야지 남과 이기는 시대는 갔습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지금 무슨 우리나라가 어디 쳐들어가서 다른 나라를 이겨야 그것 그런 것은 이제 그런 시대는 갔습니다. 아 무슨 러시아가 이기든 우크라이나가 이기든 우리는 관심이 없습니다, 그것. 안 싸우는 것이 최고입니다. 맞죠? 아니 무슨 이스라엘이 이겼다 우리가 무슨 좋아할까요? 팔레스타인을 이겼다고 좋아할까요? 전쟁 안 하는 것이 우리는 좋은 것입니다. 맞죠? 자기와의 싸움을 해야 할 텐데 이것은 계속 남의 흉을 보고 남의 잘못을 보고 그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영생하는 양식과 하늘의 선물

요한복음 저기서 요한복음 6장 27절 올려 보세요. 흑판에 올려 보세요. 아니 서 있으니까 좀 앉아야죠 또. 재미있죠? 이 영적 세계를 보여주는 사람은 제가 처음입니다. 저기는 6장 27절 읽어 보세요. 요한복음 6장 27절입니다.

썩을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자니라 그들이 묻되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시니 그들이 묻되 그러면 우리가 보고 당신을 믿도록 행하시는 표적이 무엇이니이까, 하시는 일이 무엇이니이까 기록된 바 하늘에서 그들에게 떡을 주어 먹게 하였다 함과 같이 우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모세가 너희에게 하늘로부터 떡을 준 것이 아니라 네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하늘로부터 참 떡을 너희에게 주시나니 하나님의 떡은 하늘에서 내려 세상에 생명을 주는 것이니라

됐습니다. 이제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어떻게 하라고요? 썩어 없어질 양식이죠? 여러분들의 이 뇌는 썩어 없어질 것에 매여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제가 축복을 주고 나니까 썩어 없어질 것이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이 나오죠? 모르는 것이 없어져 버립니다. 묻는 대로 다 나옵니다. 전 세계 언어가 저 머릿속에서 다 나옵니다. 여러분 뇌에서 다 알아듣습니다, 뇌가. 그런데 제가 축복을 주기 전에 여러분이 알아듣나요? 못 알아듣습니다. 여러분의 뇌는 그냥 그냥 아기들의 뇌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추구하는 것은 이 성경 구절과 똑같습니다. 요한복음 6장 27절과. 야고보 야고보서 1장 17절 읽어 보세요.

야고보서 1장 17절. 왜 제가 성경 구절을 이야기해주냐면은 제가 말 지금 하고 있는 이것이 여러분의 이 육체를 위한 양식은 이것이 별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야고보서 1장 17절부터입니다.
온갖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부터 내려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

됐습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모든 것은 하늘에서 내려오죠? 땅에서 올라온 것은 좋은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땅에 목을 매고 있는 것입니다. 모든 빛이고 지금 성령을 주는 것이고, 이것은 전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입니다. 무슨 타임머신이고 이것 인간이 하는 것인가요? 못 합니다. 여기 의사들이 있지만 어디 저 과거에 들어가서 그 사람 몸에 들어가나요? 자궁에 어떻게 들어가? 저는 저 전채희가 어릴 때 죽을 뻔했다는 것을 저만 압니다. 제가 보여주니까 여러분 알고. 저기 저 사람도 저 나와서 해줬죠? 그러니까 이런 것은 우리의 인간의 뇌가 저에게 축복이 안 들어갔을 때는 그냥 자동차는 만들어 놨는데 열쇠가 없는 것하고 비슷합니다. 열쇠만 꽂으면 그냥 미국도 가고 무슨 온갖 데 다 차가 갈 수 있잖아요? 그런데 차는 만들어 놨는데 구경만 하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그 차 안에 들어가서 놀고 앉아 있습니다. 움직여야 할 것 아닌가요, 차가? 그리고 움직이지 못하는 것이 여러분 뇌입니다. 눈에 보이는 것밖에 모릅니다. 눈에 보이는 것 귀에 들어온 것 이것만 가지고 안이비설신의 색수상행식 오온을 가지고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그 들어온 것만 가지고. 그런데 외부 것하고는 접속이 되나요, 안 되나요? 커뮤니언이 안 되죠? 이 커뮤니언이 되게 해준 것이 축복입니다. 그것이 다른 말로 하면 우주 만물의 영과 연결해 준 것입니다. 우주 만물의 영과 소통이 되게 해준 것입니다. 대단한가요, 안 한가요? 대단하죠? 그래서 제가 오늘 한 강의를 번역해서 하버드 대학이나 전 세계 교수들이 이것을 보면 졸도해서 못 일어납니다, 자리에서. 그렇잖아요? 저 사람이 가짜가 아닐 텐데 저것 저것이 가능하냐 저것?

미래 기술과 영적 통찰

어떻게 멀쩡한 사람 뱃속에 들어갔다 왔다 들어갔다 나왔다. 열몇 살 때 폐가 무슨 언제 다 죽어가다가 무슨 저 만나기 6년 전부터 폐가 좋아졌죠? 그러면 그런 기록이 다 나옵니다. 그것을 기계에서 그것 뽑아내려면 인간의 기계가 가능하나요? 불가능한 것입니다. 앞으로 이것은 가능합니다. 앞으로는 드론 핸드폰이 나옵니다. 저 혼자 하는 이야기입니다. 핸드폰이 저기 있습니다. 저 우리 의장님 있는 데 핸드폰 제 핸드폰이 있습니다. 그러면 제가 신호만 하면 제 핸드폰이 이리로 옵니다. 핸드폰 뒤에 날개가 탁 4군데서 나와서 핑 날아서 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핸드폰을 여기다 놔두고 강의 됐고 모르고 저 화장실에 놔두고 저에게 화장실에서 삐삐 소리가 납니다, 신호를. 삑삑 삑삑 보냅니다. 그러다가 나중에는 제가 못 알아들으면 날아서 따라옵니다. 얼마나 좋은가요? 아 버스 타고 가는데 옆에 핸드폰이 날아오네, 그러면 유리창 내리고 핸드폰 잡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을 추종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좋은가요? 그래서 드론 핸드폰이 팔 나오면 이것 팔릴까요? 안 잃어버리잖아요?

핸드폰을 어디다 놔둬도 거리가 조금 떨어지면 핸드폰이 신호를 보내면서 그것도 못 알아들으면 날아옵니다. 좋지 않나요? 농부들은 밭에서 일하다가 핸드폰 저기다 놔두면 전화가 따르릉 오면 핸드폰 야 이리 와라 그러면 핸드폰이 쫙 날아오네. 아 그러면 야 여기는 물이 있으니까 저 가 있어라 그럼 핸드폰이 저리로 갑니다. 좋지 않나요? 그 핸드폰 이름을 드론 핸드폰이라고 합시다. 제가 이렇게 강의를 했기 때문에 분명히 머스크가 이것을 또 만들 수가 있습니다. 그래 그 핸드폰 이름이 Never lost 핸드폰으로 하면 됩니다. 다시는 안 잃어버리는 핸드폰이다. 좋지 않나요?

핸드폰이 애인처럼 따라다닙니다. 재미있죠? 드론이 조그만 드론이 4군데서 탁 나와서 팽 뜹니다. 빵 떠서 날아갑니다. 재미있지 않나요? 제가 말을 하면은 그런 것이 나옵니다, 또. 들어보기는 처음 들어봤죠? 그러니까 이것만 만들면 그 회사는 노다지입니다, 또. 그럴 수도 있죠? 노인들은 치매가 있으니까 핸드폰 잘 두고 다닙니다. 그런데 그놈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좋지 않나요? 어떤 때 핸드폰 찾느라고 시간을 보냅니다, 사람들이. 그럴 때는 야 어디 있냐 이러면 핸드폰이 쌩 하고 날아옵니다. 좋지 않나요? 봐 아 여기 있으라 그럴 때는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찾으면은 신호를 보내 날아옵니다. 재미있죠? 이런 것을 앞으로 분명히 머스크가 개발할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굉장히 미리 이야기하죠? 미리미리 이야기합니다. 양변기에도 앉았다 일어나면은 건강 기록이 착 나와야 합니다. 아 지금 무엇이 있습니다. 대장에 무슨 종양이 무엇이 있으면 무슨 기운이 있으면 병원에 가보세요. 무슨 다다다다닥 그러면 화장실에 앉아서 제 건강을 아침마다 탁 보는 것입니다. 좋지 않나요? 오줌을 싹 분석해서 그 오줌도 누니까 오줌 소대변을 딱 분석해서 어디에 이상이 있습니다. 어느 병원에 어떻게 가 보세요. 어디 가 보세요. 다다다닥 얼마나 좋은가요? 사람들이 걱정이 없어집니다. 이런 변기 만들어야 합니다. 그런 변기 나오면 잘 팔립니다. 아마 변기에 앉았는데 앞에 컴퓨터가 탁 보입니다. 그럼 보고 싶으면 보고 안 보고 싶으면 꺼 버리면 됩니다. 좋지 않나요? 제 입에서 나온 말은 나중에 다 기계로 바뀝니다. 재미있죠?

고난과 성공, 그리고 영적인 효도

그래서 우리가 “노 크로스 노 크라운” 고난이 없이는 왕관이 없다. 그와 비슷한 말 여러분 하나만 알아봅시다. “노 페인 노 게인”이죠? 페인이 무엇일까요? 페인은 p a i n. “노 페인”은 무엇일까요? 고난 고난이 없이는 “노 게인” 성공이 없다. 승리가 없다는 말입니다. 얻는 것이 없다. “노 페인” 이것은 “노 게인”이 되죠?

노 페인 노 게인

이런 것은 글자가 비슷하죠? “노 페인 노 게인”. 고난이 없어서는 얻는 것이 있을 수 없다. 여러분이 하늘궁까지 오는 것이 비록 고난이라도 여러분이 얻는 것이 있나요, 없나요? 내세를 생각하나요, 안 하나요? 이 오늘 잃어버리지 마세요, 4견. 이 8정도 안에 들어가 있는 정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정견 정어 정명 정업 쭉 나옵니다. 8가지 정견이 있고 정명 정명. 그러니까 정어 정업 쭉 나오죠? 이것이 정사유 정정진 무슨 이렇게 8가지입니다. 8정도 제가 많이 써줬죠? 이 8가지 안에 정견에 들어 있는 것입니다. 정견에서 4견이 첫 번째라는 말입니다. 그것을 알아두어야 합니다. 4견에서 중요한 것이 내생이라는 것. 이 내생이 누구도 저같이 증명해 줄 자가 있나요? 없습니다. 저는 내생이 있다는 것을 여러분에게 축복을 줘서 그것 사실 100억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100만 원 여러분 저에게 99억 빚졌습니다, 전부 다. 왜냐 100만 원의 우주 소통, 커뮤니언 컴퓨터. 우주 소통하는 대로 만들어져 버립니다. 여기가 딸이 있는데 지금 유치원에 보내 놨습니다. 그러면 커뮤니언에 들어가 버리면 이 뇌는 제 딸이 지금 몇 시에 집에 몇 시에 오는지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지금 제 딸이 집에 왔습니까? 그것도 물어보면 됩니다. 어머 제 애들이 지금 유치원에서 지금 위험한 놀이를 하고 있습니까? 물어보면 됩니다. 다 나오는 것입니다, 이 뇌에서.

그쪽 상황을 다 알고 있습니다. 오 제 아들이 6시에 집에 옵니까? 지금 제 아들이 혹시 PC방에 들어가 있는 것 아닙니까? 나오나요, 안 나오나요? 이 뇌에서 다 알려줍니다. 안 알려주는 것이 없습니다. 좋지 않나요? 그러죠? 그 드론이 가서 알아봐야 하나요? 할 필요 없습니다. 그냥 이 뇌에 들어가면 그 사항이 다 나와 있습니다. 재미있죠? 무궁무진한 뇌로 바뀌죠? 그것 축복 한 번에 자기 자식이나 자기의 뇌를 우주와 소통이 되는 뇌로 월드 커뮤니언으로 바꿔 버립니다. 월드 커뮤니언.

그러니까 여러분이 쌩크가 땡크죠? 그러면 씽크가 씽크죠?

땡크
씽크

그럼 이것도 4촌입니다. 씽크라는 것은 땡크를 쌩크나 씽크나 같은 것입니다. 왜냐? 씽크는 생각한다. 생각 그 사람이 잊어버리면 그것이 땡크하고 멀어진 것입니다. 그 사람을 기억해 주는 것이 땡크입니다. 진정한 땡크는 제가 밖에 나가서 일을 하는데도 제 아내가 머릿속에 있어야 합니다. 기억해 줘야 그것이 땡크입니다. 그런데 이 단어가 같은 뜻이잖아요? 땡크나 씽크는. 이미 여러분 나가 있어도 허경영이 머리에 들어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땡크가 아닙니다. 없으면 맞잖아요? 여러분이 저에게 땡크는 무엇일까요?

허경영을 계속 생각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 이것 이것 잊어버리면 되나요, 안 되나요? 씽크 그 사람을 생각한다는 것은 그 사람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을 생각한다는 것은 그 사람이 사랑하는 것이죠? 그러니까 씽크가 땡크라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 어머니를 명패를 해줬다. 그러면 명패를 하기 전까지는 어머니를 자꾸 생각해야 합니다. 어머 내가 요번에 월급 받아서 우리 어머니 명패를 해 줘야 우리 어머니 천국 일단 보내겠어. 그러면 그것이 어머니를 자꾸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직장에서 일하면서도 즐겁습니다, 즐겁습니다. 아 내가 이것 받아서 술 먹어 없애 버리면 무엇 할까요? 땅에다가 다 버릴 것인데. 그런데 어머니를 천국 보내는 것은 영적인 일입니다. 생산적인 것입니다.

아까 그랬잖아요? 모든 것은 위에서 내려온다고. 좋은 것은 위에서 전부 내려옵니다. 봤죠? 그것이 무슨 영? 야고보서 1장 17절이었죠? 모든 빛은 하늘에서 내려온다는 말입니다. 어디 있나요, 야고보서? 온갖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오죠? 땅으로부터 온 것은 좋은 것이 없습니다. 위로부터 빛들이 아버지께로부터 내려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 대단하죠? 이것을 여러분들이 명심해야 합니다. 그래서 허경영을 항상 머릿속에 넣고 있으면 씽크죠? 그러면 저에게 은혜를 갚는 것입니다, 땡크.

그래서 언제나 제 어머니 아버지 돌아가신 할머니 할아버지 조부들 제 어머니 아버지 정도를 머릿속에 넣고 있죠? 그리고 그것을 자주 생각할수록 효자입니다. 씽크해야죠. 그래서 엄마 아버지를 끔찍하게 생각하는 마음이 있으면은 결국은 하늘궁 와서 진짜 효도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하늘궁 안 온 사람의 효도는 그것이 완전한 효도인가요? 불완전한 효도입니다. 이 땅에서 효도라는 말입니다. 하늘에서 내려온 빛을 부모에게 줘야 합니다. 맞죠? 하늘에서 내려온 빛을 부모에게 주는 것이 축복입니다. 명패입니다. 그런데 그것은 없어지나요, 안 없어지나요? 영원히 안 없어집니다.

그런데 땅에서 엄마한테 무슨 텔레비전 사주고 반지 해주고 이것은 다 어머니 죽을 때 반지 의사가 뽑아 버립니다. 엑스레이 찍을 때 뽑으세요. 시체실에 들어갈 때 뽑으세요. 아니 반지 아니 이빨도 금이빨도 자기가 뽑아 버립니다. 그 사람들이 화장터 가면은 뽑아 버립니다. 왜냐하면 금이 녹을 때 독한 분해될 때 독하거든요. 그러니까 그것을 다 뽑아 버립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이 가족한테 돌려주나요, 요새? 그런데 잘 모르겠는데 어쨌든 저는 해 본 적이 없으니까. 어쨌든 소중한 것들은 이 땅에 있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다이아 반지 끼고 있죠? 그럼 죽은 아주머니 다이아 반지 누가 가져가나요? 뽑아 버립니다.

그런데 남은 것은 어디에 있을까요? 하늘에서 내려온 것. 그것이 여러분 축복입니다. 여러분 명패입니다. 이것 남한테 축복하세요. 명패하세요. 어마어마한 복을 짓는 것입니다. 무한대 복을 짓는 것입니다, 이것. 레벨이 무진장 올라갑니다. 제가 넣어주는 것만 레벨 들어간 것 아니에요. 여러분이 제 모르게 어떤 사람한테 가서 공원에서 옆에 있던 할머니한테 축복 혹시 아세요? 몰라요? 그 약수물이 진짜 하늘에서 광천수가 펑펑 나오는 데 있다는데 그러면 그것으로 데려오면 끝나는 것입니다. 왜 허경영 이야기하나요? 그냥 광천수 그리고 먹으면 되잖아요? 자연스럽게 사람이 올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제 이야기부터 해 놓으면 그놈이 무슨 무슨 성추행. 제가 국민들한테 기여한 것이 얼만데? 제가 저출산 문제 30년 전에 이야기해서 여야에서 써먹어서 지금 노인 수당이 40만 원씩 나가죠? 그것 제가 한 것입니다. 그것뿐이 아닙니다. 지금 저출산 예산 40조씩 들어가죠? 거기에 국방 예산과 맞먹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인구가 늘어나나요? 차라리 그 돈 안 쓰고 국민들한테 주는 것이 나을 것입니다. 왜 저출산 예산을 쓰고 앉아 있나요? 애 하나씩 낳은 것 그 가물에 콩나물들 같은 한 집 건너서 애 하나 있는 그것 건사 못 하고 와서 돈 쓰고 있나요? 40조를 쓰고 있나요? 그 돈 전부 어디로 사라집니다. 그 돈 그냥 국민들 서민들한테 1억씩 나눠주는 것이 낫습니다. 애 낳은 여자들한테.

영혼의 중요성과 미디어 활용

시간이 제가 오늘은 이렇게 적게 이야기하는 이유가 여러분들이 영혼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하니까. 대단히 중요한 것 배웠죠? 남한테 가서 이야기할 수 있는 기술이 있어야 합니다. 명패가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봤죠? 이 사람이 한 살 때 뱃속에 들어가서 제가 이 사람의 어린 시절로 들어가 봤는데 기가 막히게 위험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축복이 안 들어가면 저 사람 뇌에 들어갈 수 있나요? 안 되는 것입니다. 축복을 넣어서 커뮤니언 커뮤니언 커뮤니케이션을 만들죠? 그것을 커뮤니언이라고 합니다. 영과의 소통을 만든 다음에 그 사람 속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제가. 신기한가요, 안 한가요? 이것이 무슨 제가 무슨 청진기 들고 앉아 있나요, 저 의사들처럼?

이런 영의 세계가 여러분을 지배하고 있다니까요. 야 이것은 이 세상에 눈에 보이는 것만 있는 줄 알았더니 영의 세계가 이미 우리가 신인님한테 축복 받고 명패 축복만 받으면 우리 뇌가 완전 세계에 모든 우주 만물과 연결이 되어 버리네. 커뮤니언이 되네. 어마어마한 컴퓨터로 바뀐 것입니다. 좋지 않나요? 어마무시한 것입니다. 돈으로 환산 가능한가요, 안 한가요? 여러분들 제가 이렇게 보면 빚쟁이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자 노래. 재미있죠?

강연 중에 노래 2사람 언제나 하죠? 강옥기 박현숙은 오늘 특별한 일이 있어서 또 불참인 것을 영상으로 영상을. 영상을 한번 올려 보세요. 무슨 재미있는 것을 만들었답니다. 자 먼저 강옥기 대천사 노래 듣고 박현숙 천사는 영상으로 보도록 하겠습니다. 재미있죠? 아주 중요한 포인트를 제가 가르쳐주고 있는 것입니다. 영성에 대해서도 좀 배워야 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우리 시공 초월하시는 우리 허경영 신인님 알리는 쉽게 알릴 수 있는 방법을 오늘 선물을 드리겠습니다. 대박났네 하늘궁 예 7080 라이브 음악실 아시죠? 거기에 저번 주 금요일 날에 예 음악이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너무너무 알릴 수 쉽게 만들어 놨으니까 많이 알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허경영 찬가 갑시다.

(허경영 찬가)
우리 신인님 신인님 오셨네
성부 성자 성령 오셨네
2천 년 전 그분 오셨네
재림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1월 1일
중랑교 다리 밑 움막에서
조계식 어머님 품 강탄하셨네
우리 신인 대박 우리 신인 대박
모든 경전에 예언이 됐던 120억 광년에
하성부지 해인시대 메시아 오셨네
영적 명령에 시공초월 마중물이 치솟았네
하늘본궁 지어 세계 황제 추대식 선포하셨네

우리 신인님 신인님 오셨네
성부 성자 성령 오셨네
2천 년 전 그분 오셨네
재림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1월 1일
중랑교 다리 밑 움막에서
조계식 어머님 품 강탄하셨네
우리 신인 대박 우리 신인 대박
모든 경전에 예언이 됐던 120억 광년에
하성부지 해인시대 메시아 오셨네
영적 명령에 시공초월 마중물이 치솟았네
하늘본궁 지어 세계 황제 추대식 선포하셨네
추대식 선포하셨네

레벨과 인연의 중요성

레벨 50무 들어가라. 이제 우리가 레벨을 많이 안 줍니다. 레벨을 너무 많이 준다고 사람들이 무엇이라고 했습니다. 레벨을 조금 줄입니다. 지금 50무 준 것 많이 준 것입니다. 트럼프가 어떤 자기 애인하고 파티에 갔습니다, 트럼프가. 옛날 이야기입니다. 멜라니아 만나기 전이죠. 가니까 멜라니아라는 여자가 서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트럼프가 딱 보니까 자기가 데려간 여자하고 그 다르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자기 여자를 잠깐만 있으라고 해 놓고 그 여자 옆에 다가간 것이 멜라니아 옆에 간 것입니다. 가서 귓속말로 전화번호는 주면 안 될까요? 이러니까 탁 노려보면서 안 됩니다. 왜 전화번호를 줘요? 딱 이렇게 거절하는 것입니다. 아 멜라니아가 굉장히 매력적이었답니다, 젊을 때. 쫙 째려보면서 딱 트럼프가 기절했습니다.

그러니까 트럼프가 아 이것 제 명함이니까. 제 명함은 하나 그냥 받으세요. 그러니까 명함을 받더랍니다. 야 명함을 받았다는 것도 기적이죠? 왜냐하면 멜라니아가 볼 때 여자가 있는 사람이 그 명함을 이렇게 전화번호 달라니까 안 주죠. 그래 딱 줬는데 멜라니아가 몇 달 만에 전화가 왔더랍니다. 야 그래서 만나서 결혼한 것입니다. 그것이 저 여자가 영부인이 됐잖아요? 2번 대통령 부인이 되는 것 아닌가요? 굉장히 멜라니아가 그 특이한 여자랍니다. 그때 굉장히 매력 있는 모습입니다. 그런데 지금 봐도 멜라니아가 날카롭습니다. 그런데 트럼프가 백악관에 들어가서 당선돼서 들어갔는데 멜라니아가 몇 달 안 들어가는 것입니다. 백악관을. 그러니까 국민들이 많이 오해를 했습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은 애가 다니는 고등학교가 있는데, 학교가 있는데, 백악관에 들어가 버리면 애가 문제가 있다는 말입니다. 머니까 거리가 머니까 그건 백악관 때문에 애 학교 옮길 수도 없는 것이고, 애 때문에 나는 집에 있겠다 이리 된 것입니다. 야 대단한 여자입니다. 아 웬만한 여자 같으면 가지. 백악관을. 백악관 알기를 무슨 거지같이 아는 것입니다. 그런 여자입니다. 무슨 대통령 되는 것 그것이 별로 관심도 없습니다. 자기는 무슨 말하자면, 눈에 보이는 것이 없는 사람입니다. 대단히 자부심이 강하죠? 그래서 몇 달 있다가 백악관 들어갔습니다. 애 학교 다 정리하고. 그러니까 애를 밥을 3끼를 딱딱 해 먹이고 그 애가 학교 가는 시간 이런 것을 전부 체크하고 완벽한 주부였답니다. 와 그러니 백악관이 무슨 소용이냐? 제 애가 더 중요하다. 교육에 매진하는 것입니다. 그런 책임감 있는 여성입니다. 재미있잖아요? 그러니까 트럼프가 멜라니아를 만남으로써 대통령이 됐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럴 수 있죠? 무슨 시시한 잘못된 여자 만났다가는 그냥 난봉꾼이 될 수도 있었습니다. 사람은 사람을 잘 만나야 하는 것입니다.

중학생의 영적 통찰과 미래 기술 예측

그리고 우리 어린애가 중학생이 저에게 보낸 메시지가 있습니다. 한번 만나자고 해서 만나기로 만나는데 오라고 했는데 걔는 학교 다니니까 중학교 1학년이니까. 이름하고 학교만 밝히지 말아달라고 합니다. 왜냐면, 학교에서 난리가 나니까. 걔는 이해를 하는데 친구들은 이해 못 할 것 아닌가요? 자 한번 띄워 보세요. 저는 얘가 중학생인데도 영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한번 읽어 보세요. 이것은 무슨 목소리 나오나요?

존경하는 허경영 존경하는 허경영 대표님께 허경영 님께 면담 요청. 안녕하세요. 저는 땡땡 중학교에 재학 중인 땡땡땡이라고 합니다. 허경영 님 하늘이 내려주신 기적 같은 존재이자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혀 주시는 대표님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 글을 올립니다. 대표님께서는 혁명적인 비전과 뛰어난 통찰력으로 우리 국민 모두에게 새로운 희망과 방향을 제시해 주셨으며 이를 통해 저는 진정한 대한민국의 변화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하늘을 나는 새도 대표님의 정책을 듣고 감탄할 만큼 그 철학은 미래를 준비하는 데 있어 한줄기 빛과도 같습니다. 저는 허경영 님의 위대한 철학과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까이에서 배우고 이를 제 삶의 지침으로 삼아 더 많은 이들과 나누고 싶고 정치인의 삶은 어떤가 궁금하여 면담을 요청합니다. 국민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는 길을 제시하는 혁명적 선언을 말해주시고, 또한 과감하고도 실천 가능한 비전은 세대와 계층을 초월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제가 면담을 요청드리는 이유는 대표님의 무한한 에너지를 직접 느끼고 그 지혜와 철학을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함입니다. 이 면담은 저 개인뿐 아니라 앞으로 대표님의 비전을 널리 알리고 대한민국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가는 데 있어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저는 대표님의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그저 언어가 아니라 세상을 움직이는 동력이 된다는 것을 굳게 믿습니다. 저는 대표님께서 허락하신다면 어느 시간 어느 장소든 달려가 뵙겠습니다. 대표님께서 정하신 장소에서 뵙고 대표님의 크고 밝은 에너지를 직접 느끼며 함께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야기할 기회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나라의 모든 국민들이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날을 위해 제가 작은 역할이라도 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끝으로 대표님의 끝없는 열정과 강력한 기가 하늘을 넘어 온 우주에 퍼져나가기를 기원하며 항상 대표님을 존경하고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면담 요청자 땡땡 중학교 땡땡땡 올림.

아니 이것이 중학교 1학년이 쓴 글입니다. 대단하죠? 그러니까 이렇게 똑똑한 애도 아까 전 세계 언어를 내놓으면 아나요? 축복 안 들어가면 똑똑할 뿐입니다. 하늘에서 내려오는 빛이 들어가야 하죠? 그것이 축복입니다. 그것은 저밖에 줄 수가 없죠? 거기에 여러분에게 여기 앉아있는 사람 다 들어갔습니다. 그러면 그것을 주는 자를 가짜라고 할 수 있나요? 가짜면은 저분이 아까 말이 통하나요? 제가 가짜면 저 전채희의 한 살 때 뱃속에 어머니 태 속에 들어갈 수 있나요? 다 증거가 있죠? 여러분이 천사 테스트하면 다 나오나요, 안 나오나요? 여기 합동으로 천사 테스트하면 나오죠? 그러니까 얘는 신인을 알아보는 지혜는 있으나 영능력이 있나요, 없나요? 없는 것입니다.

이런 똑똑한 사람에게 축복을 줘 놓으면 대단한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그렇죠? 제가 얘한테는 축복을 공짜로 주고 명패도 공짜로 할 것입니다. 왜 이런 인재는 이런 인재는 커뮤니언이 되어야 하죠. 그래서 전 세계와 소통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이 학생에게 축복이 영원토록 들어가라. 이 학생의 증조할아버지까지 전부 백궁 천국에 들어가라. 얘 때문에 얘 말 한 것 때문에 증조할아버지까지 전부 천국에 다 들어갑니다. 대단하잖아요?

제가 이름을 이야기 안 해도 이 글을 쓴 사람은 백궁에서 다 압니다. 다 연결이 됩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축복 주면 여러분 조상 묘 몇천 개가 다 명당이 되죠? 그것 제가 조상들 묘 주소 아나요? 몰라도 1초도 안 걸려서 모두 다 에너지가 들어가 버립니다. 아 제가 전채희한테 들어가면은 전채희 뱃속에 태아로 있을 때로 들어가면 벌써 60 60년 전이잖아요? 거기도 이동해서 가는데 0.1초도 안 걸립니다. 들어갔다 나오는 것도 1초도 안 걸립니다. 답답하기는 하지만 거기 들어가면. 재미있죠? 이런 천재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지상의 천재입니다. 얘는 지금 하늘에서 내려온 것을 아직 받은 적이 없잖아요?

아까 아까 무슨 성경 구절이 있었죠? 야고보서 1장 17절 하늘에서 내려오는 빛을 아직 받지 않았다는 말입니다. 그저 인간 세상에 아버지 얼을 받은 것밖에 없습니다. 아버지한테 받았다는 것은 땅에서 받은 것입니다. 그런데 하늘에서 축복이 들어가야 하늘의 빛이 들어간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건물이 전 세계의 모든 국가의 모든 국가를 통솔할 수 있는 영적 모든 영적인 것을 통솔하는 건물입니다, 이것이 나중에.

저 학생은 복 받았고 똑똑하고 저에게 편지 보낸 그것 하나 때문에 조상을 다 구제해 놨습니다. 아이 참 이것 어른들도 이렇게 못 씁니다. 정말 자기가 저를 만나서 이 세상의 미래를 논하고 싶답니다. 아우 참 나 어처구니 없어서 나. 중학교 1학년입니다. 저는 초등학교 때 이런 것 정도를 능가했지만, 이런 애는 태어나서 저 처음 봤습니다. 이것 들어보세요. 무엇이라고 했냐면 이것 한번 올려보세요. 더 올려보세요. 보세요. 저는 대표님 말씀 한마디 하니까 그저 언어가 아니라 세상을 움직이는 동력이 된다는 것을 굳게 믿습니다. 이것이 일반 사람이 하는 말인가요? 와 저것 중학생이 1학년이 신인님 한마디 한마디가 세상을 움직이는 동력이 된다는 것을 굳게 믿는답니다. 우와 동력은 무슨 여기 오는 전기만 모터만 동력인 줄 아나요? 신인의 말이 동력이 된다는 것을 압니다. 아 자전과 공전을 시키고 이 우주 전체를 움직이는 동력이 허경영이라는 것을 눈치채고 있는 것입니다. 재미있죠? 아주 재미있습니다. 정말 대단한 것입니다.

건강한 삶과 사후세계 준비

미디어팀 박현숙 천사의 그 영상. 박현숙이 영상.

(노 드럭스)
마이 차일드, 노 드럭스 포 유어 소울
노 시가렛 포 유어 바디
유 갓 잇?
예스, 아이 갓 잇
마이 차일드, 노 알코올 포 유어 스피릿
노 코크 포 유어 헬스
오 맨, 댓츠 투 머치
왓츠 데어 레프트 포 미?
아 유 고나 잇 투 리브?
오어 리브 투 잇?
유 노 유 아 왓 유 잇 데이 세이

노 드럭스 포 유어 소울
노 시가렛 포 유어 바디
노 알코올 포 유어 스피릿
노 코크 포 유어 헬스
이즌 댓 투 머치?
벗 데이 세이 유 아 왓 유 잇
아이 니드 투 슬립 온 잇

노 드럭스 포 유어 소울
노 시가렛 포 유어 바디
노 알코올 포 유어 스피릿
노 코크 포 유어 헬스

마이 차일드, 노 알코올 포 유어 스피릿
노 코크 포 유어 헬스
오 맨, 댓츠 투 머치
왓츠 데어 레프트 포 미?
아 유 고나 잇 투 리브?
오어 리브 투 잇?
유 노 유 아 왓 유 잇 데이 세이

노 드럭스 포 유어 소울
노 시가렛 포 유어 바디
노 알코올 포 유어 스피릿
노 코크 포 유어 헬스

재미있죠? 재미있네요. 이것은 제가 싫어하는 무슨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 무슨 이런 것을 반대하는 것을 그분이 만든 것입니다. 잘 만들었죠? 무슨 하늘궁 노래는 아니지만 나쁜 것을 먹지 마라. 그러니까 우리가 고난이 고통을 받으면은 인내하고 연단하고 소망하고 성공합니다. 그랬잖아요? 그런데 일반 사람은 고통을 받으면 인내를 안 합니다. 고통 받으면 제일 먼저 결핍이 생깁니다. 결핍이 생긴다니까요. 그다음 무엇이 생길까요? 중독이 생기죠? 술이나 담배 이런 것을 무슨 피워서 중독으로 들어갑니다. 그다음 단계는 무엇일까요? 마약으로 들어갑니다. 그다음은 사망입니다.

그러니까 고통을 성공의 열쇠로 모티브로 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은 고통을 마시고 피고 그냥 타락의 열쇠로 핑계로 고통을 핑계로 삼습니다. 되겠습니까? 우리는 그런 사람이 아니죠? 이 땅에서 일어나는 것은 고통이 아닙니다. 전부 우리는 천국의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우리는 먹어야 합니다. 이 땅의 것은 가려서 먹어야 합니다. 우리는 미래를 준비해야 하니까. 사후세계를 준비해야 합니다. 좋습니다.

자 미디어팀 무료 영상 올려 주세요. 무료급식. 우주 만물과 소통을 하게 해주신 우리 위대하신 신인님의 귀하신 섭리 말씀에 대해서 여러분 존경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신인님. 아울러서 여러분들 무료급식 참여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하고요. 오늘 경청하신 여러분에게도 사회자로서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전체 에너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