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강연: 갑진년 회광반조의 의미
을사년 새해를 맞아 첫 토요 강연에 참석하신 여러분과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께 신인님의 축복으로 만사형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종교는 인간이 신을 찾는 것이지만, 하늘궁 초종교는 신이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직접 인간을 찾는 것입니다. 신인님께 간택된 우리는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크나큰 복을 받았습니다. 오늘도 깊은 영성의 말씀을 주실 허경영 신인님을 모시고 1473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갑진년에 들어서 첫 강연입니다. 제가 틀린 말을 하면 바로 고치는데, 여러분이 얼마나 정신을 차리고 있는지 보려는 것입니다. 이렇게 틀린 말을 해서 바른 말로 돌아오는 것을 무엇이라 할까요? 갑진년을 돌아봄으로써 을사년에 하자가 없어야 합니다. 제가 갑진년에 들어서 오늘 첫 강이라고 하니 깜짝 놀랐을 것입니다. 일부러 그랬을까요, 모르고 그랬을까요? 아주 자연스럽게 하는 것이지만, 여러분이 속아 넘어가지 않는군요. 그 덕분에 제가 한번 웃는 것입니다.
웃음과 희망: 죽음의 문턱에서 찾은 삶의 기적
어떤 사람이 암에 걸려 죽게 되었는데, 병원에서도 도저히 안 되고 당뇨로 눈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눈이 보이다가 안 보이다가 하니 사물이 보일 때는 너무나 새롭고 아름다웠습니다. 또 안 보이면 기가 막혔습니다. 눈 약을 먹으면 암이 안 좋고, 암에 좋은 약을 먹으면 눈이 나빠지는 등 당뇨와 암이 겹치면 정말 힘듭니다. 그 사람이 그렇게 고생을 하는데 도저히 살아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의 암이 어떻게 싹 없어졌을까요? 그의 고등학생 아들이 갑자기 같은 또래의 고등학생과 아이를 가졌습니다. 아들이 아버지에게 상담을 했습니다. “아버지, 어떻게 하면 좋아요?” 아버지는 꾸짖을 수도 없고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아들이 “5개월 됐다”고 말했습니다. 이 사람은 암에 걸려 죽어가고 있었는데, 아들이 그 여자를 데리고 집에 와서 살겠다고 했습니다. 집은 암 때문에 풍비박산이 났습니다.
몇 달 안 되어 아이를 낳았습니다. 아들을 낳았습니다. 이 사람이 그 아이를 보는 재미에 빠져 10년간 병투병하면서 한 번도 웃은 일이 없었는데, 아이를 보면서 매일 웃었습니다. 아이 병원에도 갈 수 없으니 아이만 옆에 두고 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암이 다 나아버렸습니다. 매일 고통 속에 낙이 없으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1%도 없었습니다. 너무 고통스러워 죽을 수도 없고 시간을 끌고 있었는데, 아들이 아이를 낳았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 아이를 보면서 처음으로 웃었습니다. 웃음이 있는지도 모를 정도로 굳은 표정, 희망 1%도 없었습니다. 왜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했습니다. 매일 고통 속에서 잠을 못 자고 헤매는데, 아들놈이 집안을 망해 먹었다고 생각했습니다. 망신스럽고 보통 일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아이를 낳고 나서 몸이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몸이 좋아지는 것도 몰랐다고 합니다. 하도 아이를 보고 웃다 보니 아이를 그렇게 예뻐할 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1년 있다가 또 아이를 하나 낳았는데, 이번에는 딸이었습니다. 또 1년 있다가 딸을 하나 더 낳아 1남 2녀를 낳았습니다. 이 양반이 그 세 아이를 보는 재미에 빠졌습니다. 그러다 보니 병이 어디로 갔는지 없어지고 암도 없어졌습니다. 매일 아이들을 보고 웃다가 암이 나았다는 것입니다. 의사들은 이 사람이 도저히 나을 병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당뇨에 암까지 있었는데, 그 아들 하나와 딸 둘, 그리고 젊은 며느리가 아이도 잘 낳고 건강했습니다. 연년생으로 세 명을 낳으니 이 양반이 나중에 병이 다 나아버렸습니다.
아들이 아이를 낳기 전에는 아버지는 매일 투석을 했습니다. 3일에 이틀인가 한 번씩 투석을 하며 몸이 완전히 망가졌는데, 살 수 없는 몸이었는데 웃다가 나았습니다. 제가 영적으로 해준 것이 아닙니다. 웃는 것만으로도 그 기쁨이 그냥 기쁨이 아닙니다. 어린 손자를 보는 기쁨이 아무 악도 없던 사람에게 죽어가는 사람이 희망을 가지게 하지 않겠습니까? 여기서부터 몸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될 것입니다. 우리가 얼마나 밝은 생각을 해야 하는지 말입니다. 절대 어두운 생각을 하면 암을 초대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무리 돈이 많아도 쓸 수도 없고 살 수도 없고 고칠 수도 없습니다. 돈이 무엇입니까? 웃음이 돈입니다. 금년 을사년은 웃어야 합니다. 나라 일은 하늘에서 알아서 합니다. 여러분이 염려할 일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여러분 맡은 일만 충실하면 저 지성인들, 국회의원이나 정치인들, 지도자들이 알아서 다 합니다. 여러분이 남의 밥에 숟가락을 얹으려는 생각은 하지 마십시오. 남의 권력을 욕심내는 일은 있을 수 없습니다. 권력을 잡은 자들은 열흘 가는 붉은 꽃이 없다고 합니다.
명예와 무명: 진정한 즐거움의 자리
오늘 아침에도 여러분에게 강연했습니다. 제가 무엇을 이야기했습니까? “병위인지 명”이라고 했습니다. 명예를 생각하는 사람은 즐거움이 없습니다. 그러면 어떤 사람이 즐거움이 있을까요? “무명위”입니다. 사람이 지위가 있으면 진정한 즐거움이 없습니다. 진짜 즐거움은 무명이 되었을 때 있는 것입니다. 조금 전에 그 사람이 정말 말도 안 되는 상황에서 고등학생 아들이 아이를 낳고, 그 여자가 집에 돌아와 세 명의 아이를 낳아주니 그 어린아이를 보며 꿈도 꾸지 못했던 즐거움을 얻었습니다. 그 사람이 죽은 이후에 그 아이가 장가갈 나이가 되었을 것입니다. 고등학생이 아이를 낳으니 아이가 너무 예뻤겠지만, 18살 어린 처녀가 아이를 낳아준 것입니다. 그 아이가 얼마나 특이하게, 하늘이 준 선물입니다. 그 아이를 보는 순간 이 양반이 뻥 가버렸습니다. 이 사람 머리에는 죽음만 있었고, 아무 희망도 요만큼도 없었다고 합니다. 완전히 포기해 버렸습니다. 눈 안 보이지, 투석하고 암 걸렸지, 이건 끝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된 게 3년 내리 아이만 보다가 싹 달라져 버렸습니다. 아무리 죽을 병도 신인을 만나도 되지만, 스스로 고치고 싶으면 많이 웃어야 합니다. 그 사람에게 무슨 욕심이 있었을까요? 없었습니다. 아이를 보면 그냥 기쁜 것이고, 사업도 없으니 심령이 가난한 자입니다. 이제 죽을 길밖에 없고 희망이 하나도 없다고 생각하면 심령이 가난한 자입니다. 가난한 자인데 웃지 않는다면 심령이 완전히 가난한 것이 아닙니다. 심령이 가난하다가 웃음을 더하면 완전히 나아버리는 것입니다.
사람의 명예는 진정한 즐거움이 아닙니다. 진짜 즐거움은 무명의 자리, 즉 지위가 없는 자리에 있어야 즐거운 것입니다. 남편하고 평생 싸우다가 이혼하고 나서 혼자 있으면 즐거움이 있습니다. 무명의 자리로 갔으니 처음에는 즐거움이 있을 것입니다. 아내라는 직책을 내려놓은 것입니다. 그 직책이 있을 때는 매일 싸움이 있습니다. 행복하다고 하지만 그것은 거짓말입니다. 남편이 죽거나 이혼을 하면 처음에는 홀가분하고 기쁜 것과 비슷합니다. 그렇지만 뜻은 다릅니다. 이렇게 높은 지위를 탐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언제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김대중 대통령과 김영삼 의원 두 선생이 대통령 되기 직전에 갑자기 박정희 대통령이 나타났습니다. 그 사람들이 한참 40대 기수를 내세울 때 박정희 대통령이 나타나 모든 것을 바꿔버렸습니다. 그것이 대한민국 역사입니다. 이렇게 엉뚱한 일이 일어납니다.
건강과 운명: 웃음과 긍정의 힘
우리 인체 건강도 의사가 정한 대로만 간다고 낫는 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은 병원을 수도 없이 다녔습니다. 그런데 어디서 나았습니까? 자신이 웃다가 어린아이 때문에 나았습니다. 그것도 36세에 아이를 낳았는데, 요즘은 의사도 상상도 못한 일입니다. 그 아들은 지금 타일 일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 때문에 공부도 많이 못 했을 것입니다. 당연히 아내를 먹여 살려야 하고, 아버지는 아파 누워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가장이 되었습니다. 일찍 기술을 배워서 그 아이들을 키우는 재미로 살았습니다. 그 아이가 대학에 갔으면 잘 되었을까요? 오히려 잘 되어버린 것입니다. 아버지를 살리고, 집안을 살리고 다 살려버렸습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우리는 엉뚱한 데가 있기 때문에 이 세상을 대외적으로 내세우는 명예는 길어봐야 10년, 권불십년입니다. 길어봐야 5년, 장관 같은 것은 1년입니다. 거기에 어마어마한 고통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여기 장관은 없죠? 정말 다행입니다. 여러분에게 누가 몰래 금덩어리, 골드바를 한 20개 정도 줘 보십시오. 그런데 어디다 두지 말고 비밀로 잘 보관했다가 필요할 때 팔아서 쓰라고 했다고 가정해 봅시다. 그러면 그때부터 고민이 생길까요, 안 생길까요? 이것을 어디에 보관해야 할지 고민할 것입니다. 집에 가져가면 아내가 보는 순간 위험해집니다. 아내가 달아나 버릴 수도 있습니다. 아내에게 맡겨 놨더니 아내가 행방불명될 수도 있습니다. 좋은 것이 좋은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공부해야 할 나이에 아이를 낳았다고 아버지에게 어떻게 하면 좋냐고 상담했던 그 아들이 아버지를 살려주었습니다. 아버지는 투석을 하니 장애인이 되어 장애 수당이 나왔습니다. 그것으로 버티는 것입니다. 아들은 고등학생이고, 아무것도 없었는데 집안이 일어났습니다. 그 세 명의 천사가 온 것입니다. 그 사람을 순식간에 살려냈습니다. 몸이 바뀐 줄도 모르게 다 바뀌어버렸습니다. 이것은 거짓말이 아닙니다. 신화 이야기를 제가 하는 것입니다.
우리 인생이 막막하다고 괴로워하면 안 됩니다. 괴로워하지 마십시오. 다 때가 옵니다. 신인을 만난 것입니다. 우리는 희망이 어디서 나올지 모릅니다. 희망은 전신에 깔려 있습니다. 그런데 그 아버지가 “이 자식아, 네가 몇 살인데 애를 배서 이런 싸가지 없는 놈하고!”라고 두들겨 팼다면 그 사람 병 안 나았을 것입니다. 스트레스받아서 집안 꼴이 뭐냐고, 우리 집안이 어떤 집안인데 이런 일이 생겼냐고 했으면 이 사람 병도 못 고치고 병이 악화되어 죽었을 것입니다. “이것은 내 새끼 죄가 내 죄다. 이왕 애를 가졌으니 애를 낳아라. 그러면 네가 집에 와서 여자와 함께 있어라”라고 한 것입니다.
그런데 희한하게도 그 집을 비워줘야 했습니다. 빚을 져서 쫓겨날 때 이사 갈 데가 없었습니다. 이사 갈 데가 없어서 막막하게 고민하고 있는데 이런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참 별일이죠? 아들이 아이를 낳으니 당연히 주택 문제가 국가에서 해결되었습니다. 집을 1년 이내에 비워줘야 했는데, 집 문제가 해결되어 버린 것입니다. 아이가 생기니 묘하게 모든 것이 풀렸습니다. 아이가 있으니 또 혜택이 나옵니다. 동네에서 혜택이 나오니 아버지가 보니 그 아이들 때문에 집 문제가 일단 해결되었습니다. 월세집에서 언제까지 비워달라고 했는데, 집 수리한다고 비워달라는데 집이 엉망이었습니다. 비가 샐 정도가 아니라 엉망이었습니다. 그런데 아이를 낳고 나니 이사 갈 곳이 딱 정해졌습니다. 선착순으로 국가에서 주택 문제를 해결해 준 것입니다. 그리고 아이가 생기니 이전에 나오는 혜택이 많아 생활이 전반적으로 나아졌습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우리 인생입니다. 엉뚱한 데서 풀립니다. 아버지가 돈 벌 수도 없지, 중환자지, 장애인이지, 아들 고등학생이지, 누가 돈을 벌겠습니까? 며느리가 하나 와서 아이를 낳아주는 바람에 집안이 완전히 뒤집어졌습니다. 아들도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타일 기술을 배워 일당이 좋아 돈을 잘 벌었습니다. 집 문제 혜택이 순식간에 해결되고, 국가에서 아이가 생기니 그것도 내리 세 명이나 낳으니 신기합니다. 이 사람이 이렇게 풀릴 거라고 상상도 못 했습니다. 한 번도 이런 주택, 이런 아파트에 살 거라는 꿈도 못 꿨습니다. 병원비도 없어 돌아다니는 사람이었습니다. 누가 해결해 주었습니까? 아들이 임신시켜서 여자는 집에서 쫓겨났다고 해서 신랑집에 가서 살라고 쫓겨온 것입니다. 호박이 넝쿨째 굴러온 것입니다. 처음에는 집안 망신이라고 난리를 쳤다고 합니다. 그런데 가만 생각하니 이상하게 풀렸습니다. 집안 생활비도 넉넉해지고 주택 문제 해결되면서 모든 고민이 없어졌습니다. 나중에는 병까지 어디 갔는지 온 적이 없습니다. 투석도 멈추고 다 정상이 되었습니다.
이것이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사람은 모든 것을 숫자로만 계산하고 있으면 안 됩니다. 엉뚱한 데서 해결이 됩니다. 절망에 있다가 희망으로 바뀐 집안입니다. 우리가 밝고 명랑한 사람, 신인을 만나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알아야 합니다. 고쳐도 주지만, 에너지도 주지만, 스스로도 고칩니다. 스스로 기쁘기 때문입니다. 하늘궁에 가면 그냥 기쁩니다. 못 가게 하는 놈 발로 차고 와도 기쁜 것입니다. 맞고 와도 기쁩니다. 안 온 것보다 낫습니다. 얻어맞을 각오하고 오는 것입니다. 여기서 웃고 가서 얻어맞아도 아무 병 안 생깁니다.
회광반조: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를 준비하다
회광반조는 갑진년을 뒤돌아본다는 뜻입니다. 회광반조가 무엇입니까? 빛이 왔던 곳으로 다시 비추는 것입니다. 전라남도 해남 두륜산에 가면 그런 형국이 있습니다. 두륜산은 풍수에서 회광반조 혈입니다. 이 두륜산은 ‘돌아볼 두’ 자를 씁니다. 백두산에서 내려온 용이 갑자기 고개를 돌리는 것입니다. 어디로 돌릴까요? 두륜산에서 생략된 글자는 ‘백’ 자입니다. 이것을 생략한 것입니다. 산 이름을 볼 때는 그렇게 봐야 합니다. 두륜산은 백두산을 돌아본다는 뜻입니다. 해남까지 가니 바다라 더 갈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산이 거꾸로 확 돌아가서 산봉우리가 백두산을 바라봅니다. 실제 제가 그곳을 풍수 때문에 가봤습니다. 동백나무 숲길 아닌 곳은 지나갈 수 없을 정도로 동백나무가 촘촘하게, 빽빽하게 나 있습니다. 두륜산이 회광반조 혈입니다. 광이 아니고, 백두산을 용으로 봅니다. 그래서 ‘해룡’은 용이 돌아오다가 할아버지를 바라본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조’입니다. 제가 옛날에 설명해 주었죠? 용이 돌아오면서 백두산을 향해 돌아봅니다. 더 이상 갈 데가 없으니 자신이 있던 곳을 쳐다보는 것입니다. 해룡조혈, 이것이 해룡고조혈입니다. 두륜산이 풍수적으로 그렇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회광반조 해룡이라고도 합니다. 빛이 가다가 자기가 왔던 자리를 빛이 돌아보는 것을 회광반조라고 합니다. 반대로 비춰 본다는 뜻입니다.
우리가 갑진년에서 왔습니다. 이제 을사년에 와서 회광반조, 갑진년을 다시 돌아볼 줄 알아야 그 사람이 을사년을 잘 사는 것입니다. 갑진년에 잘 되었다고 그냥 가버리고, 이제 을사년이 좋다고 또 을사년까지 망치면 안 됩니다. 을사년 새로운 것을 맞이할 때는 과거를 돌아봐야 합니다. 내가 금년 한 해에 과연 어떻게 살았는가, 이것을 돌아봐야 합니다. 우리가 첫 강연입니다. 금년에 첫 강연입니다. 그러면 우리 지금까지의 강연을 여러분이 돌아봐야 합니다. 복습을 해야 합니다. 신인은 복습의 왕입니다. 항상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선생이 공부하라고 한 적이 없습니다. 복습에 복습을 거듭했습니다. 제 옆에 부모가 공부하는 사람이 있었을까요? 아무도 없었습니다. 제 책을 뺏어다가 개천에 던져버린 사람, 공장에서 불태워버린 사람, 저를 두들겨 팬 사람도 있었습니다. 공부한다고 공장에서 일어나면 “이 새끼 맨날 책을 훔쳐 다닌다”고 두들겨 패고, 그때는 요즘과 많이 달랐습니다. 그렇게 얻어맞아가면서도 복습에 복습을 거듭한 사람이 신인입니다. 백두산이 해남까지 가서 다시 고개를 돌려서 두륜산이 된 것입니다. 여러분이 해남에 두륜산이 있다고 하면, 그 두륜산이 백두산에서 쭉 내려와서 고개를 돌리는 것입니다. 여기가 대흥사가 있습니다. 대흥사 절이 있는 곳이 해남입니다. 하나는 경상도 쪽으로 내려가고, 하나는 호남 쪽으로 내려갑니다. 백두대간은 해운대에서 끝나고, 서쪽으로 간 것은 서백두대간은 해남에서 끝납니다. 해운대 동백섬도 있습니다.
역사 속 회광반조: 3.1 운동과 을사오적
우리가 이제 무엇을 생각해야 하냐면, 금년은 을사년입니다. 을사오적이 있습니다. 이완용 등 다섯 사람입니다. 우리나라 3.1 운동이 원래 날짜가 며칠이었을까요? 33명이 3월 3일 날 하기로 결정했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회광반조를 해보니 무엇이 문제가 되었을까요? 3월 3일이 고종 황제의 장례식 날이었습니다. 장례식이 일요일, 토요일, 금요일이 있었을 것입니다. 3월 3일이 월요일, 3월 2일이 일요일, 3월 1일이 토요일이었습니다. 33명이 3월 3일로 날짜를 잡았는데, 고종 황제 장례식이 3월 3일로 정해져 버린 것입니다. 이 날짜는 미리 정한 것이었습니다. 당시 연락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미리 정했는데, 고종 황제가 그 이후에 돌아가시니 날짜가 겹쳐버린 것입니다.
33명 중에 기독교인이 16명이었습니다. 33명이 3월 3일로 해야 운동이 잘 될 텐데, 3.3 공약도 33으로 했으니 삼삼하게 끝날 텐데 이것이 불길하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3월 3일이 월요일로 장례식이 딱 정해지니 3월 3일은 물 건너갔습니다. 누가 반대했을까요? 불교, 유교 등 33명 중에 불교인들이 반대했습니다. 3월 3일은 안 된다고 했습니다. 나라의 임금이 초상이 났는데 장례를 치르는데 운동을 하면 안 된다고 반대했습니다. 우리 전통 때문입니다. 그다음에 일요일은 또 기독교인 16명이 반대했습니다. 주일 날 운동하면 안 되고 예배 봐야 한다고 했습니다. 토요일은 다 됩니다. 종교들이 반대하는 날이 이렇습니다. 그래서 날짜가 3월 1일로 잡혔습니다. 토요일로 잡혀서 3.1 운동을 했습니다. 3.1 운동이 크게 성공했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많은 피해자가 나왔습니다. 날짜가 이렇게 중요한 것입니다. 이런 것은 부득이하게 종교 때문에 바뀐 것입니다. 우리 역사가 이렇습니다. 고종이 돌아가시고 3.1 운동이 일어날 때 을사오적 다섯 명은 일본으로 도망갔습니다. 한 명도 한국에 없었습니다. 있었으면 난리가 났을 것입니다. 눈치 빠르게 다 도망간 것입니다.
건강 십훈: 절식, 청심, 구복불전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절식 양위’입니다. 위장이 좋은 사람은 밥을 적게 먹는 사람입니다. 과식하는 사람 중에 위장 좋은 사람은 없습니다. ‘청심 양신’입니다. 밥을 적게 먹고 마음을 편하게 해야 정신이 맑아진다는 소리입니다. 절식 양위, 위장을 위해서는 밥을 적게 먹고 청심 양신을 해야 위가 좋아합니다. 불안, 초조하면 소화가 안 됩니다. 이것은 바로 붙어 있는 것입니다. 밥을 많이 먹으면 마음이 탁해집니다. 푸른 마음으로 깨끗하고 맑은 정신이 들어와야 하는데, 우리 건강 십훈에 무엇이 있습니까? 소식, 소식, 밥을 적게 먹으라는 것입니다. 소식 다정입니다. 밥을 적게 먹어서 소식 다정하라는 소리입니다. 정신을 길러야 합니다. 밥을 적게 먹으면서 위를 건강하게 해주고, 위를 기르고, 또 정신을 길러야 합니다. 제가 한 가지 느낀 것은 그동안 밥 많이 먹는 사람 중에 공부 잘하는 사람을 못 봤습니다. 그래서 우리 식충이라고 합니다. 그 사람은 시간은 잘 봅니다. 밥 때가 된 것 아니냐고 합니다. 밥을 왜 안 가져오냐고 합니다. 어떻게 아느냐고 합니다. 몸이 완전히 시간표처럼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작년 한 해를 회광반조해 보면 저렇게 절식 양위, 청심 양신을 했습니까? 안 했습니다. 우리가 잘못한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것을 지금 돌아봐야 합니다. 내가 어디 가서 괜히 포식한 것 아니냐, 어디 집에 가서 불고기를 구워 배 터지게 먹은 적이 있는 것 아니냐, 그것은 큰일 나는 것입니다. 대장암에 걸립니다. 많이 먹으면. 고기도 조금씩 먹어야 합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금년에는 반복해서는 안 됩니다. 저것은 음식이지만, 우리의 모든 마음을 저렇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금년은 조심해야 합니다.
‘구복 불전’입니다. 밥은 적게 먹어야 하는데, 입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말입니다. 절식은 밥이고, 구복은 입, 말을 말하는 것입니다. 입을 조심하라는 소리입니다. 입을 조심하고, 그 입이 병을 치유하는 원인이라는 것입니다. 입이 화근입니다. 입으로 남편하고 다다닥 싸우면 혈관이 언제 터질지 모릅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입 때문에 무엇을 하겠다고 했다가 난리 나는 사람도 있습니다. 입으로 무엇을 선포했는데 이것이 난리가 난 것입니다. 입을 함부로 놀려 난리가 납니다. 지금 우리나라에 그런 일이 있습니다. 입은 얼마나 중요한 것입니까?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금년 한 해는 내년을 돌아보려면 입을 조심해야 합니다. 앰뷸런스에 실려가는 사람들 중에 싸우다가 혈관 터진 사람도 있습니다. 우리가 남과 싸울 때 반드시 벌을 내립니다. 심하게 싸우고 심하게 남을 미워하면 혈관이 터져버립니다. 안 터져도 아슬아슬하게 안 터지고 있을 뿐이지, 때가 되면 터집니다. 남한테 큰 소리로 욕을 한다거나 심하게 하면 혈관이 보장받을 수 없습니다. 병의 원인이 됩니다. 입을 함부로 놀리면 병의 원인이 됩니다. 입을 조심해서 병의 원인을 다스려야 합니다. 밥을 적게 먹고 말을 삼가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가 금년에 해야 할 일입니다. 남들이 하늘을 욕하고 저를 욕해도 입을 조심해야 합니다. “아, 그래요? 아, 그럼 나도 한번 알아볼게요”라고 해야 합니다. 몸이 아파서 갔는데, 그렇다면 생각해 봐야 합니다. 왜 그것을 입으로 구업을 짓습니까? 구업은 얼마나 무섭냐면, 입으로 이렇게 지으면 이것이 습관이 되어버립니다. 습관적으로 저 무식한 새끼들, 정신들 보고 지가 하면 그렇게 안 할 것 같은가? 정신들 보고 저놈의 새끼들 이러면 안 됩니다. 밥 먹고 할 짓 없이 괜히 틀리면 저 무식한 새끼들 죽일 놈들, 이것이 습관이 되는 것입니다. 습관적으로 그놈들을 비난하다가 업이 쌓입니다. 업이 쌓여 자기 아들이 시험에 붙을 것이 떨어져 버리고, 될 것이 안 되어버립니다. 모르고 자꾸 하는 것입니다. 습관적으로 하면 안 됩니다. 이것은 나중에 쌓여서 버릇이 되어버립니다. 저런 놈들 때려 죽일 놈들은 이미 살인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금년은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회개와 반성: 마음을 다스리는 지혜
이제 여러분이 회광반조를 할 줄 알아야 합니다. 언제나 우리는 뒤를 돌아보고 반성을 하고, 반성하고 나면 또 무엇을 해야 합니까? 회개해야 합니다. 자기가 잘못한 것을 회개하고 반성해야 합니다. 이런 것을 음식에 잘못해서 암이 걸리고, 입을 잘못해서 뇌혈관 질환이 오고, 심장 질환도 올 수 있습니다. 다 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염려도 굉장히 조심해야 합니다. 염려가 무엇입니까? 부정한 염려를 하면 안 됩니다. 아주 쓸데없는 염려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신인이 있으니 믿어야 합니다. 그냥 믿으면 되는데, 저 광천수가 왜 나올까? 저 불로유가 왜 안 썩지? 허경영은 도대체 뭐야? 이렇게 나오면 안 됩니다. 당연히 하늘궁에서 주는구나. 당연히 신인이 왔으니 당연히 안 썩지. 사과 테스트한 것도 있습니다. 신인의 것은 모든 것이 에너지원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가 지구의 70%를 차지하는데, 여러분은 그것을 볼 수 있는 과학자가 있습니까? 그것을 운용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저는 이 공간을 마음대로 여러분 몸에 들어가게 합니다. 모든 것에 다 들어갑니다. 시간과 공간을 왔다 갔다 하면서 이 차원을 움직이는 것을 여러분이 보고 있습니다. 심지어 어떤 여기 온 기자가 천사 테스트를 하는데, 이것이 전부입니다. 손에 힘을 주라고 했다가 빼라고 합니다. 그러면 지고, 이렇습니다. 가짜를 하는 것입니다. 제가 하는 대로 반대로 합니다. 그것을 내보낼 것입니다. 참 기가 막힙니다. 그런 사람들입니다. 왜 그렇게 합니까? 그것을 찍어서 또 영상으로 내보낼 것입니다. 왜 사람 말을 시킨 대로 안 하고 테스트하는데 그렇게 장난질을 합니까? 그런다고 합니다. 그것을 또 찍어서 또 내보낼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입니다.
왜 공중파 대중 언론 매체들이 인기가 없는지 알 것입니다. 미국에서는 이미 그 방송들이 신뢰를 다 잃어버렸습니다. 왜? 전부 다른 사람을 지지한다고 했습니다. 모든 방송이 누구 편을 들었습니까? 해리스가 이긴다고 했습니다. 그 방송들이 여론도 전부 알고 보니 가짜였습니다. 그동안 내보낸 여론 조사가 전부 가짜였습니다. 기가 막힙니다. 그 방송만 보던 사람들은 가서 해리스를 찍는 것입니다. 얼마나 웃기는 일입니까? 그래서 우리의 모든 언론에 나오는 것은 의심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그대로 믿을 수가 없습니다. 지금 그런 불신 사회가 되었습니다. 그것을 염려 부정이라고 합니다. 저렇게 우리가 그런 것을 깊이 불신하면 몸에 좋을까요, 해로울까요? 해롭습니다. 해로우니 아예 보지 마십시오. 보지 말고 신인 강연만 들으십시오. 그러면 거기에서 살신지원이 나옵니다. 내 몸을 살린다는 말입니다. 내 몸을 죽이는 근본이 무엇입니까? 염려 부정이 살신지원입니다. 사람 죽이는 뿌리입니다. 이제 알 것입니다. 근심 걱정 제로입니다.
역경 속 깨달음: 김대중 대통령의 감옥 생활
김대중 선생이 박 대통령 때문에 감옥에 한 열 번 갔습니다. 거기 가서도 이런 것을 했을까요? 안 했습니다. 이렇게 편안하게 책을 1년에 몇 천 권씩 읽었습니다. 이렇게 시간이 소중한 줄 몰랐는데, 나는 정치한다고 시간 그냥 사람 한 번 만나면 한 시간, 또 저 사람 만나면 또 한 시간, 나중에 보면 밤 되면 공허합니다. 책 하나 읽은 것도 없습니다. 그런데 사람은 줄을 서 있습니다. 얼마나 웃었겠습니까? 정말 박 감옥 덕분에 정말 공부 많이 했다고 합니다. 본인이 하는 말입니다. 어마어마한 공부를 해서 하버드 대학 100번 나온 것보다 낫다고 합니다. 그렇게 염려를 했을까요? 아니, 이런 기회가 어디 있습니까? 이런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어디 있습니까? 대학에 가도 밥 사 먹으러 가야 하고, 취해야 하고, 송금해야 하고, 이렇게 대학에 다녀도 공부하는 시간은 얼마 안 되는데, 이런 좋은 대학이 어디 있습니까? 밥 먹으러 오는 시간이 1분도 안 틀립니다. 아프면 그냥 바로 병원 직행입니다. 그렇게 좋은 곳이 되었는데, 호텔비 받습니까? 안 받습니다. 세탁비 받습니까? 안 받습니다. 밥값 받습니까? 안 받습니다. 식대도 안 받습니다. 뭐든지 무료입니다. 뭐든지 무료인 곳이 감옥입니다. 그런 대학, 그런 기숙사는 없습니다. 보고 싶은 책은 가만히 있는데도 계속 넣어줍니다. 사람들이 들어오는 책을 감당을 못 합니다. 그것을 다 못 읽고 책을 바깥으로 내보내면서 괴로워합니다. 그것을 다 봐야 하는데, 얼마나 독서 삼매에 빠져 있었겠습니까? 사람이 달라져 버렸습니다. 사람이 성자가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김대중 선생이 그랬습니다. 어떤 환경을 탓할 필요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염려를 놓아버리십시오. 금년 한 해는 염려, 부정, 살신지원입니다. 저 염려가 내 몸을 죽이는 도둑놈입니다. 오늘 제가 이야기해 주는 이 세 가지는 여러분들이 명심해야 합니다. 이 세 가지를 잊어버리지 마십시오.
타강반조와 회광반조: 자신을 비추는 지혜
금년에 우리는 갑진년을 한번 되돌아봅시다. 원인이 남에게 있는 줄 알았지 않습니까? 남에게 있는 줄 알고 남을 후레쉬로 비춰봤습니다. “저 새끼 나쁜 놈 아니야?” 하고 후레쉬로 비춰봤는데, 잘못입니다. 어디를 비춰봐야 합니까? 나를 비춰봐야 하는데, 지금까지는 회광반조를 안 하고 타강반조를 한 것입니다. 타강은 남을 비춘 것입니다. 비추면서 “야, 얼굴에 기미가 있다, 주근깨가 있다”고 소리하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내 마음속을 비춰봐야 합니다. 그것이 광입니다. 광을 반해봐야 합니다. 반대로 자기를 비춰야 하는데, 남의 눈에 있는 티끌 찾느라고 라이트를 켜고 난리 치고 앉아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병이 오게 되어 있습니다. 자기를 죽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누구를 비춰야 합니까? 남이 해도 그 사람들을 욕하면 안 됩니다. 내게서 원인을 찾아야 합니다. 저 사람들이 나를 욕하는 것은 내가 발전하라는, 회광반조 하라고 하는 것인데, 그것을 회광반조 소리로 듣는 사람이 있습니까? “저 왜 나한테 욕을 하냐?” 이렇게 듣습니다. 지금 저를 음해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러면 그냥 그것을 태연하게 받아들이고 법적으로 대처해 나가면 되는 것입니다. 감정을 이입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무엇이 옵니까? 죽음이 오는 것입니다. 병이 들어버립니다. 그래서 우리는 작년을 회광반조 해야 합니다. 신인의 강연을 다시 잘 들어봐야 합니다. 작년 강연을 신인님이 다시 잘 보라고 합니다. 봐야 합니다. 시간 날 때마다. 절대 공중파, 지상파 보면 안 됩니다. 천벌 받습니다. 하늘에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런 것 안 봐도 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신인의 강연 안에는 그 모든 것이 녹아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방송에서 “죽여야 한다, 나쁜 놈이다” 한 사람이 나중에 전부 무죄가 됩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쫄딱 망했다가 나중에 무죄가 됩니다. 무죄 되면 무엇 합니까? 다 망해버렸는데. 그런 사람 많습니다. 어떤 사람은 자살해버렸습니다. 마약도 안 먹었는데 자살했습니다. 온 폐가망신, 무죄 원칙의 법칙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법이 그런데 죄가 밝혀지기도 전에 이미 범죄자로 만들어 버립니다. 방송이. 무슨 간음을 했는지, 무엇을 했는지, 추행을 했는지 나중에 대부분의 판결이 나와 봐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언론에다 다 보도해 버리고 나중에 대법에 가서 무죄라고 하면 그것은 무엇입니까? 그래서 피해 본 사람 많습니다. 여러분들이 금년에는 이런 것을 해서는 안 됩니다. 쓸데없는 것 볼 필요가 없습니다.
웃음의 기적: 염려를 이기는 힘
은혜는 어디서 옵니까? 웃는 데서 옵니다. 염려는 웃음의 반대입니다. 염려는 죽음의 근본입니다. 그러면 무엇을 해야 합니까? 실제 그 사람이 염려만 하고 있어서 매일 자기 병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집에 앉아 “아이고 오늘도 주사 맞으러 몇 시에 가야지, 아이고 또 아프면 어떻고” 이런 것만 머릿속에 가득했는데, 아이가 있으니 약 먹는 것도 잊어버렸습니다. 웃다가 아이 우유 먹이고 놀아주다가 약 먹는 것을 잊어버렸습니다. 자꾸 그러다가 의사가 한 번만 웃어보라고 하는데, 이 사람이 뭐라고 하냐면 웃을 일이 없는데 어떻게 웃냐고 합니다. 나중에는 웃는 근육이 없어졌나 봅니다. 웃을 이유가 없다는 것입니다. 희망이 요만큼만 있어도 웃을 텐데. 눈이 보였다가 안 보였다가 당뇨가 심해서 어떤 때는 하나도 안 보이다가 보이다가 아이 때문에 나중에 눈도 정상이 되어버렸습니다. 모두 다 정상이 된 것입니다. 기가 막힙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어린아이를 바라보면서 좋은 호르몬이 막 나왔을 것입니다. 막 나오는 것입니다. 아이 키워본 엄마만 아는 것입니다. 얼마나 피곤하고, 그래도 아이 젖만 딱 먹이면 피로가 싹 없어집니다. 엄마들이 옛날에 그랬습니다. 얼마나 논에서 일하고 밭일하고 새참하고 바빴습니까? 그런데도 아이들이 한 열 명 키우니 아이 젖만 딱 물리면 잡념이 싹 사라져 버립니다.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젖을 먹여보지 않았죠? 제가 할 말이 없군요. 만든 사람이 그것을 모르겠습니까? 젖을 딱 물리면 스트레스가 젖으로 다 빠져나갑니다. 왜냐하면 나쁜 마음을 먹으면 아이가 젖을 물었을 때 독물이 나갑니다. 암에 젖으로. 그래서 모성애가 자동으로 독물을 차단해 버립니다. 자기가 아이가 젖을 먹고 있는데 시어머니하고 싸운 생각을 하고 있으면 아이가 어떻게 될까요? 신경질적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그 젖이 좋은 것이 나가는 것이 아닙니다. 이제 이해가 될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들은 아이에게 젖을 딱 물리면 나쁜 생각이 차단되어 버립니다. 왜? 유전자가 좋아야 하니까. 자동적으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감정이 싹 줄어듭니다. 여기에 그런 기능이 있습니다. 아이 혀가 딱 닿는 순간 어머니는 모성애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제가 꼭 해봐야 알겠습니까? 재미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한 해를 잘못 살았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굉장히 중요한 말들입니다.
금일부진 죄악, 금년부진 무한번뇌
‘금일부진’은 무엇입니까? 하루를 적당히 살면 무엇이 죄악이 됩니까? 금일 우리가 오늘 하루를 잘못 살지 않습니까? 그 하루를 엉망진창으로 살 수도 있습니다. 금일부진은 죄악, 죄업입니다. 죄악, 죄업. 그러면 금년이 무슨 년입니까? 갑진년. 금년부진은 무엇입니까? 무한 번뇌입니다. 전번에 제가 해줬는데 그것을 다 기억하고 있군요. 하루를 잘못 살면 죄업을 산더미처럼 쌓는 것입니다. 이것은 매일 쌓이는 것입니다. 금년 한 해를 부진하게 회광반조를 안 하고 이렇게 살면, 적당히 살면 1년 동안 쌓아 놓은 번뇌가 무진장입니다. 그것이 많습니까, 안 많습니까? 걱정거리가 암을 일으키고도 남습니다. 그런데 눈 안 보이고, 투석 해야 하고, 암 있고, 이런 집에서 또 집을 비워줘야 합니다. 이사 갈 곳이 없습니다. 돈은 없습니다. 이 아버지가 매일 병 때문에 그 몇 푼 나오는 돈 가지고 살고 있는데 아들놈이 아이를 낳아 오기 전까지는 아무 희망 없었습니다.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는 것입니다. 고통이 너무 심해서 빨리 죽었으면 하고 있는데 갑작스럽게 자기 염려를 다 뺏어가는 놈이 아기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것을 자꾸 보다 보니 염려가 없어져 버렸습니다. 몸이 따라갑니까, 안 따라갑니까? 그것을 우리는 기적이라고 합니다. 이 마음속에도 어느 정도 기적이 있습니다. 우리 마음도 이렇게 잘 쓰면 기적이 일어납니다. 그러나 영적인 기적은 아닙니다. 신인이 해주는 그런 기적은 아닌데 저렇게 마음을 잘 쓰면, 우리가 마음은 감정, 감성이라고 합니다. 이것을 이성으로 만드는 것이 공부하는 것입니다. 감성은 일곱 가지입니다. 희로애락, 애오욕, 이것이 감성입니다. 이성은 무엇입니까? 사단,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입니다. 저놈을 보니까 아주 나쁜 놈이라 미워 죽겠는데, 이성이, 마음을 닦은 사람은 수도를 하면 이 마음이 이성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이성으로 바뀌면 그 미운 놈이 불쌍해 보입니다. 측은지심입니다.
절대 교육과 상대 교육: 이성을 통한 성숙
우리 교육에도 절대 교육이 있고, 상대 교육이 있습니다. 상대 교육은 무엇입니까? 남하고 성적을 비교합니다. 한 반에 1등, 50등,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상대 교육입니다. 이런 상대 교육은 아이들에게 나쁩니다. 절대 교육을 해야 합니다. 절대 교육은 무엇입니까? 자기와 싸우는 것입니다. 상대 교육은 상대와 다투는, 싸우는 것입니다. 내 실력을 비교해서 다투는 것이 상대 교육입니다. 그것은 사람의 욕망을 자극하는 것입니다. 아주 좋지 않은 욕망을, 감성을 자극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절대 교육은 무엇입니까? 이성을 자극하는 것입니다. 내가 100m 10초에 갔다면 이것은 절대적인 것입니다. 다른 사람과, 또 그 사람이 내 앞에 가든 뒤에 가든 신경을 안 씁니다. 자기 기록만 바꿔야 하는 것입니다. 저 사람이 0.9초가 빨랐다면 그 사람은 성공한 것입니다. 1초가 빨랐다면, 그런데 상대방이 몇 초에 갔든 그것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기록을 보는 것입니다. 너 기록이 100m 얼마야? 그럼 그것이 그 사람 점수입니다. 누구하고 같이 뛰어가서 1등, 그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우리가 상대 교육을 아이들에게 많이 해서 상처를 많이 주었습니다. 우리 반에 48등이 뭐 이러면 안 됩니다. 절대 교육으로 하게 되면 그 사람은, 이 이성은 감성을 자꾸 갈고 닦으면 이성이 된다고 했죠? 이성을 갈고 닦으면 무엇이 될까요? 영성이 됩니다. 영성의 단계에 있는 사람이 우리들이 바라볼 때 하늘에서 온 사람들입니다. 이 이성은 또 이것은 아무 조족지혈입니다. 이성은 무엇입니까?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입니다. 남을 일단 불쌍하게 봅니다. 그다음에 남하고 경쟁하던 마음이 싹 없어지면서 남들을 다 불쌍하게 봅니다. “어머, 저 사람도 오늘 면접 왔네, 나도 면접 왔는데. 어머, 사람은 두 명 뽑는다는데 20명이 왔네.” 내가 붙고 안 붙고를 떠나서 저 사람들 중에 분명히 두 명 빼고는 다 돌아가야 하지 않습니까? 저 사람들이 있는 대로 못 내고 아침에 밥도 제대로 못 먹고, 그것도 양복 입고 넥타이 매고, 나름대로 꿈을 가지고 왔는데 저 부모들의 마음이 어떨까요? 내가 과연 저 아이들과 경쟁해서 저 둘 중에 내가 꼭 붙어야 이게 되겠나? 이것 참, 하찮은 경쟁자를 불쌍하게 봐야 합니다. 불쌍하게. 저들도 밥 먹고 엄마 아빠한테 시험 면접 보러 간다고 하고 왔을 텐데, 내가 붙고 저 사람 떨어지면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런 마음이 있어야 이 사람은 성공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저 새끼들 지금 무엇을 내고 집단에 깨나 뽑아 가지고 왔는데, 저것들은 내 적이야, 내가 붙어야 돼, 요런 마음을 먹으면 그는 반드시 떨어집니다. 이 처음에 측은지심을 먹는다고 해서 내가 뒤로 쳐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마음을 먹은 자는 자꾸 올라갑니다. 자꾸 올라가는 것입니다. 진급을 하는 것입니다. 경쟁을 안 하는데도 자꾸 올라갑니다. 그래서 지도자가 되는 것입니다. 지도자 된 사람들이 다 교만한 사람이 아닙니다. 겸손한 사람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트럼프 예언과 한국의 영적 부흥
미국의 트럼프가 대통령이 된다는 것은 제가 옛날에 예언했습니다. 세계에서 예언은 신인이 1등입니다. 쓸데없는 예언은 안 합니다. 옛날에 제가 트럼프 암살 위험이 있다고 했습니다. 저도 그랬는데 미국에서 어떤 목사 한 사람이 트럼프가 암살 위험이 있다고 이 말을 했습니다. 그것은 할 수 있지 않습니까? 여러 징조가 보이니까 그랬을 것입니다. 그 목사가 한국을 예의 주시하라고 했습니다. 한국에서 누가 온다고 했습니다. 그 영상을 제가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그것도 우리가 한번 들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종교 지도자가 하는 말입니다. 한번 들어보십시오. 이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자기 부인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 여러분, 주님을 찬양합니다. 우리 한국 채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여러분이 여기 와주셔서 정말 기쁩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하라고 하셔서 이 채널을 시작했습니다. 그가 말했어요, 브랜든, 나는 네가 한국인을 위한 채널을 시작하길 원해.” 좀 이상하죠? 한국인을 위해서 이 채널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한국을 주시하라고 합니다. 그래서 무엇이 온다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트럼프가 총 맞는다고 유튜브에서 이야기했던 사람입니다. 미국에서 저에게 보내준 것입니다.
“그가 말했어요, ‘정치적 압박이 있을 거라고.’ 그가 말했다는 것은 하늘에서 말했다는 소리일 것입니다. 앞으로 한국인들을 도전할 몇 가지 일이 있을 거예요. 그들은 그 어느 때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할 필요가 있을 거예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마지막 날에 적과 싸우기 위해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여러분 성경에 이렇게 써 있어요. ‘우리는 혈과 육에 대해 싸우는 것이 아니라 권세와 세력, 높은 곳에 영적 악에 대해 싸운다고.’ 그리고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하늘에 앉아 있습니다. 우리는 그와 함께 하늘에 앉아 있으며 모든 권세와 세력 위에 있습니다. 우리는 악령에 대한 권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앞으로의 날들을 위해 그리스도 안에서 자신이 누구인지 이해해야 합니다. 주님이 저에게 말씀하셨어요, ‘브랜든, 나는 네가 계속해서 방송을 하고 한국인을 위한 유튜브 채널을 만들길 원해. 왜냐하면 저는 주님의 강한 임재의 물결이 한국 사람들을 위해 있을 것을 봤죠. 한국 사람들을 위해서 예수의 강력한 임재가 한국으로 오고 있다.’ 그러죠? 그래서 한국을 위해서 방송하는 것입니다. 제가 와 있는 것이 이미 포착이 된 것입니다. 이 사람들이.
“그들을 일깨우고 있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많은 사람들이 잠들어 버렸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그들은 미지근해요. 주님이 말씀하셨어요. 브랜든, 나는 네가 한국에 가서 가르치고 있다고 하길 원해. 내 백성에게 말해 줘. 한국에서 시작되어 북한으로 퍼지는 큰 부흥이 있을 거라고. 나는 북한에서 강력한 부흥이 일어나는 것을 보았어요. 그리고 저는 성령의 불을 보았어요. 한국을 가로질러 흐르고 중국과 필리핀, 그리고 베트남, 한반도에서 중국과 북한, 이렇게 다 퍼져간다. 신인이 나타나는 장면은 이 사람들은 약간 포착이 된 것입니다. 모두 퍼질 거예요, 세계로. 그리고 그것은 아시아 전역에 퍼질 강력한 성령의 불과 같았어요. 그리고 저는 여러분, 여러분 신사 숙녀 여러분, 지금 보고 계신 모든 분들이 바로 이런 때를 위해 하나님의 나라에 부름받았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더 큰 일들, 여러분이 예언할, 아픈 사람에게 손을 얹고 그들이 회복되는 것을 보게 될 거예요. 여러분은 악령을 쫓아낼 거예요. 장님이 눈을 뜨는 것을 보게 될 거예요. 여러분은 귀머거리가 귀가 열리는 것을 보게 될 거예요. 저는 이 마지막 날들에 여러분이 일깨워지고 성령으로 충만해지면 성령에 의해 이끌리는 시간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하다고 믿습니다. 하나님은 여러분 각자에게 계획이 있어요. 이건 우연이 아니에요. 오늘 이 쇼를 클릭한 여러분, 왜냐하면 하나님이 여러분을 명하셨기 때문이에요. 너, 너, 바로 너, 집에서 너, 그를 위해 한국에서 뭔가 위대한 일을 하려고, 모든 땅에 복음을 전하고 증인이 되는 거예요. 왜냐하면 성경은 우리가 온 땅에 복음을 전할 것이라고 말했거든요, 그리고 그때 끝이 올 거예요. 그리고 저는 여러분이 이런 때를 위해 선택받았다고 믿어요.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이 여기 계셔서 기뻐요. 우리가 매일 이렇게 나와서 이 유튜브 영상을 올린다고 믿어요. 이분이 제 아내 다이애나에요. 제가 여러분에게 설교를 시작했어요. 하지만 이분이 제 아내 다이애나에요. 그녀는 제 기도 파트너에요. 우리는 결혼한 지 23년이 되었어요. 그리고 우리는 세 명의 아이가 있어요. 그리고 우리는 이 채널에서 여러분과 함께 강력한 기적이 일어나기를 하나님께 믿고 있어요. 주님을 찬양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함께 해주셔서 정말 축복이에요. 모든 친구들, 가족들, 이웃들에게 이 채널에 대해 알려 줘. 우리는 여러분을 위해 기도하고 영적으로 여러분을 일으켜 세우고 격려하기 위해 여기 있어요. 여러분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갖추고 있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너는 그걸 가지고 있어. 너, 지금 당신의 집 안에 그곳에 계신 당신, 휴대폰으로 보고 계신다면 여러분은 필요한 모든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이런 때를 위해 세우셨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접촉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증인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주님의 영광이, 주님의 영광이 여러분의 얼굴에 비칠 것입니다. 예수님의 빛이 여러분에게서 크게 비칠 것입니다. 주님의 놀라운 임재가 여러분의 삶에 임하고 계십니다. 그분을 위해 뭔가 위대한 일을 하게 될 것입니다. 저는 이 일에 대해 정말 신이 나요. 왜냐하면 주님께서 저에게 말씀하셨거든요. 아시아 사람들에 대해, 그들이 잊혀진 존재인 같아요. 보세요, 그들은 정말 많이 억압받고 있어요. 종교적으로도, 기독교에 대해서도 많이 억압받고 있습니다. 중국 전역, 일본 전역 모든 곳에서 기독교가 정말 많이 억압받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은 잊혀진 존재가 아니라고요. 그들은 잊혀진 존재가 아닙니다. 그가 말씀하셨어요. 나는 아시아를 방문할 거야. 그리고 그가 저에게 말씀하셨고, 심지어 북한에 대해서도 보여주셨어요. 그가 저에게 말씀하셨어요. 저기 남한의 공산주의 정부를 가져오려고 할 거라고요. 북한에 있는 억압이 남한에도 영향을 미치려고 할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 믿는 자로서 이 일에 맞서야 합니다. 이것은 저기 믿음의 자유를 억압하고 막으려는 악한 임무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믿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 우리는 악한 정보를 끌어들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일에 맞서야 합니다. 남한을 상대로 만들어진 그 어떤 무기도 성공하지 못할 것이다. 그리고 여러분이 일어나서 선포하고 기도할 것입니다. 성경에 이렇게 말씀하나요? 내 이름으로 불리는 내 백성이 겸손히 기도하고 악한 길에서 돌이키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땅을 고칠 것이다. 저는 그 성경 구절을 마음 깊이 믿어요. 지금 미국에서 그 말씀이 실현되고 있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지도자들과 정부 관계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육체와 피에 대해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어둠의 권세와 통치자들, 맞아요. 그리고 저는 믿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도 이제 한국 사람들이 일어설 때가 되었다고요. 악마가 다가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에 대해서 뭔가 느낌이 있죠? 이 사람은 뭔가 한국에 대해서 중요한 것이 있다는 것을 눈치채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와 있는 것을 눈치챈 소리입니다. 미국에서 이것을 듣고 신인이 한국에 있다는 것을 눈치채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한반도로 온다고 합니다. 그리고 한국 방송을 이렇게 하라고 합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무슨 징조가 있습니다. 제가 옛날에 왔지만 최근에 이제 이렇게 나타나지 않습니까? 그동안에는 강연만 쭉 했습니다. 이제는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들고 있습니다. 사람은 알 수 없지만, 뭔가 느낌들이 있는 것입니다. 미국에 있는 목사들도 한국에서 분명히 뭔가가 나타날 것이라고 합니다. 재림하는 자가 한반도에서 나타나지 다른 데서 안 나타날 것이라는 말을 줄여서 하고 있는 것입니다.
2025년 을사년, 웃음과 반성으로 나아가다
오늘 우리 회광반조 잘 보셨죠? 여러분들 제가 하는 말을 명심해야 합니다. 무엇을 명심해야 하냐면, 웃어야 합니다. 항상 밝고 긍정적으로 하고 절식 양위, 정말 위를 비우고 항상 밥을 적게 먹고 청심 양신해야 합니다. 제가 지금 쓰는 이 세 가지는 우리가 지난날을 반성하고 앞으로 해야 할 것입니다. 오늘 이야기가 재미있지 않았습니까? 너무 많이 하면 잊어버리니 적당히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노래 듣는 것이 저는 즐겁습니다. 이 노래를 듣다 보면 병이 다 도망갈 것입니다. 어린아이 보는 것과 좀 비슷합니다. 좋은 현상입니다. 신인님의 귀하신 섭리 말씀 중에 할례를 받아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나오시는 홍보 노래하는 가수들은 일체 멘트를 하지 말고 노래만 계속 이어지도록 꼭 부탁합니다. 어기지 않도록 부탁하겠습니다. 순서는 김지연, 강옥기, 박현숙 순서로 이어지겠습니다.
하늘궁은 백궁 정거장, 하늘의 천신이 내려 좌정하고 계시네. 비파와 검은고, 검은 황제 출생 기뻐하고 만해 장군을 고하고 통하네. 용이 날아오르네. 꽃이 활짝 피네. 난이 알을 품고 있네. 알을 구하는 지상에 백궁 정거장 성산 성지 우렁찬 소리가 울려 퍼질 때 향으로 선택 인도하는 태궁 성도사 정거장, 정거장, 하늘궁은 백궁 정거장, 하늘의 전신이 내려 좌정하고 계시네. 용이 여의주를 물고서 거북, 거북, 거북이 금덩이가 하늘에서 내려와 십자나무 도통한 자가 함께 있네. 황새가 알을 품고 있네. 알을 구하는 지상에 백궁 정거장 성산 성지 우렁찬 소리가 불로 퍼질 때에 향으로 선택된 인도하는 풍성도. 나중에 우리 유튜브가 전 세계에 알려지면 세계적인 스타가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우리 이 영상이 나가니, 이 음악은 우리가 만든 것이니 나가지 않습니까? 사람들이 알아보니 스타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 강옥기 씨도 이제 국제적인 스타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가 데뷔 무대입니다. 우리 수녀님이 또 저렇게 하는 것과 포즈가 다릅니다. 의상도 다르죠. 개성 비행접시로 갑시다. 하늘궁에 두둥실 비행접시가 떠 있구나. 세계인은 알리요, 신인님의 큰 뜻을. 신경영 시대 도래된 것은 전 세계인이 탈출하던 줄을 통과, 하늘궁 허경영의 통일장 온 세상을 지배하는 비행접시. 보주 벨 백무 들어가라, 저기도 네벨 3무 들어가라. 저는 우리 박현숙 가수가 저 사람 옷 같은 것을 입고 한번 불러봤습니다. 죄송합니다. 오늘 노래는 저번에 한국 노래 있었잖아요. 그거 영어 버전입니다. 끝까지 잘 봐주세요.
세 분 300 들어가라. 이어서 무료 급식 영상 미디어 팀. 오늘도 장사진입니다. 오늘도 무료 급식에 참여해 주신 여러분 대단히 감사하고, 오늘도 우리에게 귀한 섭리 말씀을 주신 존경하는 신인님께 여러분 뜨거운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