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78 Huh Kyung-young’s 55 Years of Free Meals and the Three No’s! – February 8, 2025 ver.tts

하늘궁의 발전과 영적 에너지의 중요성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변함없이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토요 강연을 애청해 주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한 주 동안 안녕하셨습니까? 하늘궁은 날이 갈수록 더욱더 발전하고 있습니다. 머지않아 신인님의 영적 암흑 에너지와 암흑 물질을 파는 허경영 링크 주식회사가 설립되면 그 수익이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 경제를 이끌어 나갈 것입니다. 우리는 이같이 희망적인 소식을 널리 알려야 하겠습니다. 오늘도 전능하신 허경영 신인님을 모시고 1478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꽃이 한 팀 있습니다. 을지로 안성우 천사님이 아버님을 5백궁으로 보내주신 신인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흰색 난을 올립니다. 아주 하얀 난이 오늘 눈 내리는 것과 잘 어울립니다. 고맙습니다. 이어서 신인님의 귀하신 섭리 말씀을 다 같이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인간 신체의 신비와 암흑 에너지

반갑습니다. 너무나 반가워서 목소리가 나오지 않습니다. 목소리가 나와야 강의를 할 수 있습니다. 목소리가 나온다는 것이 얼마나 좋은 일입니까? 목소리가 없으면 엄청나게 불편합니다. 그것만 해도 돈으로 계산하면 1조가 넘습니다. 1조를 주어도 이 목소리가 나올 수 있을까요? 우리가 가지고 있는 돈은 어마어무시하게 많습니다. 한 인간을 이렇게 모든 것이 구족하게 만들려면 불가능합니다. 손이 감각을 느끼지 못할 때 얼굴을 세수할 수 없습니다. 손이 감각이 없어질 때는 무게가 집채만 해 보입니다. 다리가 감각이 없을 때는 온 지구가 다 내 다리처럼 무겁습니다. 다리가 퉁하면 다리가 있는지 없는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감각이 신경이 마비되면 무뎌질 것입니다. 엄청난 일입니다.

한쪽 다리가 오래 있다가 쥐가 나면 걸어갈 수 없습니다. 퉁하면 지구가 흔들립니다. 감각이 생기지 않습니다. 좀 있으면 감각이 돌아오고 나면 다리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를 정도로 가볍습니다. 그런데 다리가 마비되었을 때 통 디디면 이것이 땅을 디딘 것인지 허공을 디딘 것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참 기가 막힙니다. 우리의 신경을 여러분 몸에 만들어 넣어 준 것이 대단합니다. 신경 외에 무엇을 만들어 주었습니까? 혈관, 림프관도 다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 세 가지가 온몸을 돌아다닙니다. 그런데 거기 하나 빠진 것이 있습니다. 신경 말고 또 무엇이 있습니까? 경락이 있습니다. 경혈이 있습니다. 경혈이 온몸을 연결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눈에 보이지도 않고 의사들 눈에도 보이지 않습니다. 엑스레이나 MRI에도 나오지 않습니다. 안 나오는 것은 그것뿐입니다. 신경을 찍는 사진이 있습니다. 신경에 약물을 넣어 사진을 찍으면 신경이 찍힙니다. 그러나 경혈이나 경락은 찍히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여기서 미국에 있는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탁 넣으면 실제 갈까요 안 갈까요? 여러분에게 간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그러나 저를 의심하는 사람들은 그것이 안 간다고 생각합니다. 거짓말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제가 많은 사람을 치유하거나 에너지를 준 사례에서 고쳐진 사람이 말도 못하게 많습니다.

그렇게 몸이 좋아진 사람이 많습니다. 그것이 산더미같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가짜인 줄 압니다. 그것을 과학적으로 보일 수 있습니까? 보일 수 없습니다. 사례는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이와 같이 인간의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것이 암흑 에너지입니다. 또 암흑 물질입니다. 이 세상의 70% 정도가 암흑 에너지이고, 나머지 23%가 암흑 물질입니다. 이 공간에는 암흑 물질이 가득합니다. 그러나 현대 인간은 거기에 도달할 수가 없습니다. 수천억 년을 가도 아무리 문화가 발전해도 지금 AI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AI가 금년 수준으로 IQ가 140입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인간의 90%가 IQ가 100입니다.

AI 시대의 도래와 인간의 자유 의지

그러면 인간들이 공포를 가질까요 안 가질까요? 앞으로 10년 있으면 AI의 IQ가 200을 넘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결국은 인간이 만들어낸 AI에 뒤처지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12시간 계산할 것을 AI가 1분이면 다 해 버립니다. 일을 맡기면 얼마나 속도가 빠를까요? 제가 무엇을 하나 찾아보라고 하면 우리는 사전에서 찾아내려면 무지무지하게 오래 걸립니다. 사전에서 사랑이라는 글자를 성경에서 찾아보라고 하면 AI는 1분 이내에 다 찾아 버립니다. 그러나 우리 인간은 그것을 일일이 제끼고 뒤지고 하려면 며칠이 걸립니다. 빠릅니다. 우리가 따라갈 수 있는 한계를 넘어섰습니다.

AI가 맛집을 딱 가서 그 맛집이 무슨 맛인가를 알아내어 그 맛을 금방 만들어 버립니다. 명동 칼국수가 무슨 맛이 난다고 하면 그 AI가 명동 칼국수를 한번 접하면 거기에 맛이 나는 모든 것을 귀신같이 알아냅니다. 알아내어 그대로 합성해서 그 맛을 내 버립니다. 그러니 주방장이 얼마나 학을 치겠습니까? 우리는 이런 시대에 도달해 가고 있습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다. 여러분들의 두뇌가 얼마나 한계를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천국의 하늘에서 여러분을 만들 때 두 파트, 두 대천사들이 의견이 나뉘었습니다. 그것이 가장 여러분에게 하늘이 모험을 했던 것입니다.

가장 큰 투자를 하느냐 마느냐, 인간을 만들어 놓고 이 능력을 주느냐 마느냐를 가지고 하늘에서는 엄청난 토론이 있었을 것입니다. 두 파로 나뉘었습니다. 한쪽 파는 그 자유 의지를 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다른 한쪽에서는 자유 의지를 주면 기어오른다고 했습니다. 우리 AI가 지금 그런 입장에 놓여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AI를 만들면 이 AI가 우리에게 기어오르는 것이 아니냐, 나중에 자기들끼리 머리를 써서 AI끼리 연결하여 난리를 치면 큰 문제가 생기는 것이 아니냐는 생각을 합니다. 하늘에서 여러분을 만들 때, 인간이라는 것을 처음에 만들 때 그것이 문제였습니다. 여기다가 어느 정도의 자유 의지를 주느냐가 심각했습니다. 반대자들은 이것만 주면 인간은 전부 타락한다고 했습니다.

다른 쪽의 반대자들은 그것을 줘야 기쁨과 슬픔이라는 감정이 생긴다고 했습니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이 기뻐했다는 말이 많습니다. 노했다는 말도 있습니다. 이런 감정이 이성만으로 인간들과 교제하려면 하늘에서 여러분에게 자유 의지를 주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을 하늘도 기뻐하듯이 감성을 만들어 넣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면 감성에 자유를 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만들어 낸 것이 여러분의 자유 의지입니다. 그것을 주지 않으면 동물과 같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줌으로써 여러분이 신에게 도전하는 것입니다. 덮어씌우는 것, 거짓말하는 것 말입니다. 아브라함이 거짓말했습니다. 자기 아내가 누이라고 아주 기가 막히게 거짓말합니다. 다 속았습니다. 다 속습니다. 믿음의 조상이 거짓말을 그렇게 기가 막히게 하는 것입니다.

가인은 말입니다. 가인은 아브라함의 잘못이 없습니다. 가인이 시작한 것입니다. 가인은 동생을 죽여 놓고 동생이 어디 있냐고 하늘에서 이야기하니까 뭐라고 합니까? 제가 동생을 지키는 사람입니까? 자기 아버지에게 대놓고 거짓말합니다. 자기 아버지는 이미 다 알고 있습니다. 그가 거짓말을 하는 것을 말입니다. 요셉은 또 자기가 에서라고 아버지 야곱에게 거짓말합니다. 야곱은 거짓말합니다. 이렇게 거짓말을 하니까 전부 속아 넘어가지만 그것을 우리는 하늘은 자유 의지를 주었기 때문에 감수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 자유 의지를 주면 인간이 타락한다는 세력과 대천사들과 인간이 타락하지 않고 발전한다는 세력이 있었습니다. 그것이 있어야 우리도 기쁨을 맛볼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가 반드시 그 길로 가지 않을 것을 가니까 기쁩니다. 꼭 나쁜 짓을 해야 할 것이 안 가는 놈을 보면 또 기쁩니다. 기쁨을 맛보기 위해서 여러분에게 자유 의지를 준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다. 왜 우리를 이따위로 만들어 놓아 우리가 이렇게 타락하고 이렇게 거짓말을 하게 만들었느냐는 의문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보다 자유 의지를 많이 주어 여러분 스스로 천국과 지옥을 결정하도록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것이 인간 세계입니다. 그래서 하늘이 제일 큰 모험을 했습니다. 나중에 안 되니까 성질이 나서 노아를 방주를 만들게 하고 다 없애 버립니다.

성경 속 인물들의 거짓말과 동방의 운명

성경의 지도자들이 거짓말을 잘합니다. 다윗도 거짓말을 했습니다. 남의 유부녀와 아이를 낳았습니다. 밧세바에게 거짓말을 했습니다. 거짓말을 안 한 지도자가 없습니다. 아주 상습적인 거짓말꾼들입니다. 그런데 그 야곱에게서, 거짓말 박사 야곱에게서 12지파가 지금 이스라엘 민족입니다. 거짓말 박사에게서 12지파를 만들어서 지금 유대인입니다. 하늘이 불안해할까요 안 할까요? 그래서 제가 이스라엘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한반도에서 오는 것입니다. 제가 거짓말에 데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어디서 옵니까? 동양에서, 동방에서 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동방목의 운이 와 있는 것입니다.

을사년의 변화와 한국의 기회

그래서 금년 을사년에는 목생화, 목 기운이 불 기운을 만들어 내는 그런 기운이 며칠 전부터 와 있습니다. 목생화, 이제 목이 을목 불 기운을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나무가 그냥 타서 불이 붙어서 온 세상이 불로 덮어지는 이런 시대인데, LA에서는 때맞춰서 불난리가 나고 있습니다. 불이 여기저기서 나는 것입니다. 나무가 타서 불이 되는 시대가 이제 왔다는 말입니다. 목이 부족했던 사람, 그동안 사주에 목이 부족해서 고생했던 사람들은 이 목이 불을 만나는 것입니다. 금년부터는 말입니다. 앞으로 당분간 한 10년 안에는 엄청난 이 여파가 지나가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가 굉장히 좋은 기회를 포착한 것입니다.

극과 극이 사주에 금이 많은 사람들은 이제 불을 만나겠죠? 목극금입니다. 금을 가진 자는 이제 좀 쉬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반도체가 조금 내리막길로 가는 것입니다. 쇠덩어리로 만든 것들은 좀 내리막길로 갑니다. 테슬라 자동차 판매도 좀 줄어듭니다. 전 세계 쇠로 만든 것들은 매출이 줄어듭니다. 이런 시대를 훤히 내다봐야 그 사람이 세계를 경영할 수 있습니다. 목과 불이 판을 치는 시대가 왔다는 말입니다. 그동안 꽝꽝 얼어 있던 그 지역의 동토가 녹아가기 시작하는 것이 지금의 금년부터라는 말입니다.

메시아의 한반도 강림과 시련의 의미

그래서 금년부터 신인이 하늘에서 메시아가 한반도에 온다는 것은 격암유록, 대순진리경전, 원효결서 등 모든 예언서에 나옵니다. 시대가 이미 제가 말하기 전에 이미 제가 온다, 무엇이 어떻다고 나와 있습니다. 금년에 작년에는 어마어마한 안티 때문에 큰일을 맡길 때는 그 사람에게 큰 환란이라는 시험지를 딱 던져 줍니다. 그 시험지에 합격해야 그 다음에 큰일을 맡깁니다.

작은 일을 맡길 사람들에게는 작은 시험을 줍니다. 그것은 그냥 술 한잔 안 먹으면 해결이 됩니다. 그러나 세계를 맡길 사람에게는 세계를 맡길 만한 권한을 맡을 만한 시험을 딱 줍니다. 그럼 그 시험지를 통과해야 합니다. 지구에 온 이상 신인도 지구에 와 있습니다. 와 있으니까 백궁 대천사들이 신인을 그런 식으로 컨트롤하는 것입니다. 그 신인을 컨트롤해야 여러분이 그 경험을 합니다. 신인은 안 해도 되는데 여러분 때문에 큰 시험을 주는 것입니다. 그 시험지가 작년부터 재작년부터 시작했습니다. 안티들이 말입니다. 그 안티들이 내놓는 모든 카드의 만점을 우리는 그것이 틀렸다는 것을 증명해야 합니다. 이 환란의 시험을 우리가 이기고 나가야 더 큰 세계 통일이라는 이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것입니다.

고난과 환란은 큰 임무를 맡을 사람에게는 더 큰 것이 옵니다. 그런 것을 보고 여러분들은 의기소침하면 안 됩니다. 절대로 의기소침할 필요도 없습니다. 같은 뜻이지만 다릅니다. 맨 위에 것이 무엇입니까?

아석소조제악업 개유무시탐진치 종신구의지소생 일체아금개참회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것을 외우는 것이니까 굳이 안 보고 읽어도 됩니다. 아석소조제악업 맨 위에 것입니다. 개유무시탐진치, 종신구의지소생 일체아금개참회. 여러분들은 그냥 이것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중요한 것입니다. 남에게 누명 씌우면 안 됩니다. 남에게 입으로 거짓말하면 안 됩니다. 내 출세를 위해서 남을 덮어씌우면 절대 안 됩니다. 거기에 대한 대가는 어마무시합니다. 상상을 초월합니다.

욕망과 소망: 천국과 지옥의 갈림길

불교에서는 10가지 십악중죄 중에 4가지가 무엇입니까? 주둥아리로 짓는 죄입니다. 입이라고 하면 재미가 없습니다. 동물들의 입은 주둥아리라고 합니다. 인간이 죄악을 짓는 사람은 입이라고 하지 않고 주둥아리라고 합니다. 동물들이 무엇을 합니까? 무식하게 그냥 인간의 욕구가, 인간의 욕망은 무엇인지 알 것입니다. 인간의 욕망의 종점은 어디라고 했습니까? 지옥입니다. 그런데 소망의 종점은 어디입니까? 천국입니다. 천국 대기소입니다. 천국은 못 들어갑니다. 소망은 천국 대기소까지 가는 것입니다. 욕망은 같은 바람인데 욕망과 소망이 다릅니다.

욕망은 이런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욕망은 상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언제나 위만, 위로 올라가려고 합니다. 13평짜리 아파트에 있다가 30평, 30평에서 50평으로 올라가는 지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욕망은 지향성을 가지고 상향성을 가지고 있고, 소망은 하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꾸 겸손해집니다. 자꾸 남을 기쁘게 해주고 나는 낮아집니다. 자꾸 낮아지는 것입니다. 가다 보면 이것이 천국으로 가는 길입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소망을 가지고 살았기 때문에 하늘궁까지 오게 된 것입니다. 하늘궁에 왔으니까 누구를 만납니까? 허경영 신인을 만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마지막 천국을 마무리해 주는 것입니다.

잘난 사람은 자기가 잘났다고 생각하면 절대 하늘궁에 오지 않습니다. 미친놈들 가는 데가 아니냐고 생각합니다. 자기는 잘났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자기가 쫓는 그것이 지옥으로 가는 상향성입니다. 자기는 언제나 위만 보고 갑니다. 그러다 보니까 피해자가 많습니다. 자동차를 과속하면 피해자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겸손하게 운전을 하고 나로 인해서 저 달려가는 차들이 내 사돈도 있고 내 처남도 있고 내 초등학교 때 선생도 있고 중학교 때 내 담임선생이 저 차를 운전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지나가는 차들이 전부 나에게는 은혜를 준 자들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을 무시하고 깔보면 안 됩니다. 차를 몰고 가면 모든 보이는 차가 내 스승이고 내 전생의 어머니이고 내 아버지였고 이것이 내 형제들의 차입니다. 우리 어머니가 또 어디 시장 보러 가느라고 운전하고 갈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어머니 차도 모르고 욕을 퍼부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번호가 안 보이니까 말입니다.

그런데 들여다보니까 엄마가 시장에 갑니다. 80 먹은 할머니가 조심해서 가고 있는데 젊은 놈이 소리소리 지릅니다. 보니까 자기 엄마입니다. 여러분이 무슨 짓을 하고 다니는지 알 것입니다. 그 차를 운전하는 사람이 내 어머니라고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운전자는 눈이 좀 안 좋으니까 못합니다. 그런데 그것을 그냥 그따위로 운전하냐고 내다보고 욕을 하면 그 어머니가 뭐라고 하겠습니까? 나도 한때 너 같이 젊을 때가 있었다고 이야기해야 할까요? 그것이 너무 상향성입니다. 욕망은 상향을 지향합니다. 이것이 나중에는 지옥이, 결과는 지옥입니다. 소망을 가지는 자는 더불어 살겠다는 것입니다. 남도 좀 살고 나도 살자고 합니다. 남들 때문에 제가 지금 여기 쌀밥을 먹고 있다고 합니다.

과거와 현재, 미래를 꿰뚫어 보는 신인

옛날에는 이랬습니다. 옛날에 우리 조상들은 예언가들이 뭐라고 했습니까? 맨날 추운데 밖에 가서 여자가 부엌에서 밥을 했습니다. 그때 부엌이 칸막이가 없었습니다. 진짜 그랬습니다. 마루 밑에 부엌이 있었습니다. 불을 때야 하니까 말입니다. 거기서 밥을 하고 찬장도 없었습니다. 그릇은 그냥 부뚜막에 엎어 놓았습니다. 부뚜막에 엎어 놓으면 그것이 부엌입니다. 그런데 거기서 밥을 하고 있으니까 남편이, 옛날 도인들이 이랬습니다. 여보 당신도 참 시절을 잘못 타서 고생이 많소. 제가 왜 시절을 잘못 탑니까? 나중에 한 100년 후에 태어났으면 방에서 밥을 해 먹는 시대가 오는데, 그것이 무엇입니까? 싱크대입니다. 그때 그런 말을 하면 저런 미친 영감이 있나, 저것은 밥도 안 해주면서 방에서 밥을 하는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아니 여보 몇천 년 살아도 그런 시대가 오겠습니까? 방에서 어떻게 밥을 합니까? 그러니까 두고 보라고, 그런 시대가 온다고 했습니다. 왔습니까 안 왔습니까?

방에서 그냥 전자레인지 딱 눌러서 밥솥 누르면 되는 것입니다. 밥솥을 방에 있든 부엌에 갖다 놓았든 어디 옥상에 놓아두든 밥만 되면 되는 것입니다. 밥을 왜 부엌에서 밥을 합니까? 그런 시대가 왔습니다. 밥통만 있으면 차 안에서도 밥을 할 수 있습니다. 전기 코드만 연결하면 말입니다. 부인은 그것을 모르니까 저 양반이 저기 방에서 밥을 한다고 헛소리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 보니까 안 돼서 그렇다고 했습니다. 당신 그냥 한 200년만 늦게 태어났으면 고생 안 하는 건데 참 제가 당신이 이렇게 밥하는 것을 보니까 참 고생 많소라고 이야기하는 영감이 미친 줄 알았습니다. 그것이 도인입니다. 방에서 밥을 하는 일이 있단 말입니까? 세월이 조금만 지나면 그렇게 됩니다.

앞으로는 또 어떻게 AI가 어떻게 바꿔 주겠습니까? 상상을 불허하는 시대에 있습니다. 신인은 그것을 미리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 신인 보고 가짜다, 저 사람은 미친 사람이다라고 합니다. 제가 초등학교 7살 때 사서삼경을 떼고 갈 때 그런 사람이 지금 있을까요? 이 세상에 있을까요? 이것을 하나 써 가지고 이렇게 설명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다 외우고 암기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원소 118가지를 칠판에 쫙 쓰는데 그런 사람이 있을까요? 과학 선생, 물리 선생도 못 씁니다. 책을 봐야 합니다. 저는 다 씁니다.

이런 것 말입니다. 아석소조제악업 개유무시탐진치 종신구의지소생 일체아금개참회. 이렇게 씁니다. 이런 것을 제가 한번 써 봤습니까? 여기 처음 썼습니다. 제가 쓴 문장이 무지하게 많습니다. 한두 문장이 아닙니다. 이 아석소조제악업이나 개유무시탐진치나 종신구의지소생, 평생 죽을 때까지 몸과 주둥아리와 내 마음이 지은 죄가 무지막지하다는 말입니다. 종신구의지소생, 몸이 마칠 때까지 지은 죄가 이렇게 많습니다. 일체아금개참회, 이 모든 제가 지은 죄를 지금에 와서 제가 회개합니다. 기독교로 말하면 회개이고 불교로 말하면 참회입니다. 회개합니다 이 말입니다.

허경영의 무료 급식 55년과 삼무처 정신

아석소조제악업, 제가 지은 일체 모든 죄입니다. 모든 죄업, 악업, 모든 악업 제가 지은 것입니다. 아석소조, 옛 석 자입니다. 옛날이라는 뜻입니다. 제가 옛날에 지은 모든 죄업, 개유무시탐진치, 그 탐진치로 지은 모든 죄를 지었다는 것입니다. 탐진치로 시작했습니다. 시작할 시 자입니다. 일시무시할 때 시 자입니다. 이것이 입 구 자입니다. 제가 빨리 쓰다 보니까 말입니다. 개유무시탐진치, 제가 지은 모든 탐진치로 인해서 지은 죄, 그리고 제 몸과 입과 마음으로 지은 모든 죄, 이 죄를 지금에 와서 깨닫고 참회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어릴 때 이것이 하도 오래되니까 저도 글자 하나를 비슷하게 잘못 씁니다. 다 참회한다, 다 개 자입니다. 다 참회한다. 이렇게 써도 되고 저렇게 써도 되는데 하여튼 참회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기독교로 말하면 회개, 이것이 회개입니다. 이 회 자는 그대로 씁니다. 그다음에 무엇입니까? 개 자입니다. 회개 운동을 합니다.

회개
참회

참회 운동을 합니다. 종교적으로는 이것은 불교적인 이야기이고 이것은 기독교적인 이야기입니다. 여기에다가 이것만 뒤집어 바꾸면 됩니다. 제가 모든 지은 죄를 하늘에 진심으로 회개합니다 그 소리입니다. 불교와 기독교만 다를 뿐입니다. 이것이 대장경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제가 지어낸 이야기가 아닙니다. 지어냈으면 제가 아금지소개참회, 이것을 제가 지금 외우고 있겠습니까? 못 외웁니다. 지어냈으면 말입니다. 아석소조제악업입니다. 개유무시탐진치, 종신구의지소생 일체아금개참회 이렇게 됩니다. 왜 이것을 썼느냐? 오늘 강의 제목을 제가 적어야 합니다. 강의 제목을 말입니다. 이것이 오늘입니다. 무료 급식을 영어로 무엇입니까? 프리 프리 밀입니다.

허경영의 무료 급식과 삼무처!

허경영의 프리 밀은 허경영은 프리 밀, 무료 급식을 미국 사람이 들을 때는 프리 밀이라고 알아듣습니다. 우리는 무료 급식이라고 합니다. 허경영의 무료 급식 그 다음에 뭐라고 쓸 텐데 거기서 끝나지 않는데 과 자가 붙습니다. 허경영의 무료 급식과 삼무처입니다. 왜 제가 오늘 이 이야기를 하냐면 무료 급식을 우리가 하고 있습니다.

55년이 되었습니다. 이제 한 해가 갔으니까 제가 55년간 무료 급식을 했습니다. 그런데 해외 부분도 제가 합니다. 국내 부분도 합니다. 돈은 1년에 한 20억 이상 들어갑니다. 그런데 이것이 적은 일일까요? 제가 한국의 재벌입니까? 제가 40년간 강의하면서 강의해서 제 고객들을 늘렸습니다. 그래서 장흥까지 왔습니다. 이 장흥에서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 무료 급식이 최초에 제가 21살 때 시작했습니다. 그때 제일 먼저 무엇을 했다고 했습니까? 비닐 우산, 비 오는 날 비닐 우산 한 아름 들고 가서 서 있는 사람들에게 한 개씩 나누어 주었습니다. 그것이 굉장히 많은 사람을 모으게 했습니다.

그 우산 받은 사람들이 저를 붙들고 제 이름도 물어보고 제 전화번호도 물어보고 했습니다. 그 우산 받아가는 사람 중에는 돈 많은 사람도 있고 어려운 사람도 있습니다. 돈이 있는데도 갑자기 지하철에서 나오는데 비가 오니까 못 가고 서 있는 것입니다. 계속 비가 멎지는 않습니다. 청년이 하나 뛰어오는데 우산을 여러 개 들고 옵니다. 그리고 한 개씩 나누어 주고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름도 밝히지 않고 그냥 갑니다. 청년 저 좀 보자고 하면서 제 이름을 물어봅니다. 그때 제가 사귄 사람들이 꾸준히 지금까지 이어져 온 것입니다. 무료 급식도 같이 하고 말입니다. 그러면 제가 왜 비닐 우산을 그렇게 들고 다녔을까요? 비만 오면 가서 우산 장사들 것을 사 가지고 제가 들고 다니면서 나누어 주었을까요? 돈도 안 받고 말입니다. 그 돈이 적게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비 오는 날 저는 그것만 들고 다니면서 나누어 주고 다닙니다. 제가 이미지가 머리에 박힙니다. 어느 날 당신 옛날에 저에게 우산 준 사람 아니냐는 사람이 자꾸자꾸 있는 것입니다. 제가 아이들을 보면 돈을 줍니다. 아이들을 보면 꼭 돈을 줍니다. 요즘은 5만 원씩 주지만 그때는 그것보다 좀 적게 주었습니다. 돈 준 것을 그 엄마가 10년 20년씩 기억합니다. 저 사람이 우리 딸에게 아기였을 때 돈을 주었는데 우리 딸은 지금 시집갔다고 합니다. 저를 길에서 보면 압니다. 심지어 우리 고진원 실장이 몸이 아파서 병원에 갔더니 여자 의사가 어머 당신 직업이 하늘궁이에요? 그 허경영 씨 있는 데입니다. 그러니까 어머 그 사람이 옛날에 우리 지금 아들이 군대 갔는가 뭐 그랬는데 그 아들이 아기 때 그 사람이 우리 아이에게 5만 원을 주었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그래서 엄청 잘해 주더랍니다. 가짜가 아닙니다. 제 우산 받은 사람하고 제 도시락 받은 사람들이 허경영을 기억 안 할까요? 그럼 저는 선전을 위해서 할까요? 아닙니다. 무언가 남을 위해서 봉사하지 않으면 못 견디는 그런 것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어릴 때부터 서울에 와서 밥을 굶으면서도 뭔가 남을 도울 것만 연구하고 항상 한 것이 신인입니다. 저에게 우산 받은 사람은 바빠 죽겠는데 비는 오니까 뛰어갈 수도 없고 그냥 서 있는 사람들이 그것을 받을 때 표정을 여러분은 모를 것입니다. 한 개씩 나누어 주니까 돈을 모르고 꺼내는 사람이 있습니다. 돈 받는 줄 알고 말입니다. 아닙니다. 제가 그냥 드리는 것입니다. 안 받습니다.

얼마나 고맙습니까? 그것이 지금 무료 급식으로 이어진 것이 55년째입니다. 그런데 솔직히 말해서 지금 청년들이 비가 오면 우산 사 가지고 비닐 우산이라도 들고 길거리 뛰어나가는 청년이 있습니까 지금? 이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자기 출세, 상향성, 자기 욕망의 상향만 가면 결국 종점은 지옥입니다. 재벌 사장까지 올라갑니다. 그런데 매출이 안 올라갑니다. 금년같이 목생화 운이 왔을 때는 금이 안 팔리지 않습니까? 반도체 기운이 좀 떨어지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럴 때 직위 해제를 해 버립니다. 매출 줄었다고 말입니다. 대기업 사장 그렇게 많이 합니다. 어쩔 수 없이 그냥 그 금 때문에 그런 것인데 말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그렇게 고생해서 올라갔는데 하루아침에 매출 줄었다고 탁 대기 발령을 해 버립니다. 그럼 나와야지 어떻게 합니까? 그것을 뭐 대기 발령 있을 필요가 있습니까? 이렇게 된 사람들이 상향성입니다. 욕망 상향성입니다. 나중에는 신기루를 제가 쫓았구나 하고 생각합니다. 가 보니까 병만 남았습니다. 그 회사에서 병 고쳐 줍니까? 안 고쳐 줍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다. 상향성은 가 봐야 신기루입니다. 나중에 병원에 가서 관 속에 들어가는 것밖에 없습니다. 결국은 어디로 들어갑니까? 요양원에 들어갑니다. 요양병원에서 돈 떨어지면 요양원으로 갔다가 요양원에서 관 속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소망을 가지면 하향성을 가게 됩니다. 하향성은 무엇입니까? 하향성은 사람이 달라집니다.

겸손의 미덕과 하향성의 가치

겸손입니다. 겸손 손 자를 잘 보십시오. 아들 자 자입니다. 손자가 겸손할 손 자를 보십시오. 이을 계 자입니다. 자손을 이어준다는 말입니다. 겸손한 자는 자손을 이어 주는 것을 겸손이라고 합니다. 자식을 이어 줍니다. 그런데 교만은 자식을 죽여 버립니다. 교만이라는 글자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겸손은 이 손 자, 자손 손 자입니다. 그것을 자동차에 태워 줍니다. 자동차에 자손을 한 트럭을 만들어 준다는 소리입니다. 그것이 겸손할 손 자입니다. 여러분 이것이 겸손이 무엇인지 이해가 갈 것입니다. 자손을 트럭에다가 한 채를 실어 준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겸손이 얼마나 대단한 것입니까? 이것이 소망이고 하향성을 가진 자들입니다.

그래서 겸손한 자식은 집안을 융성하게 해 주고 손을 많이 낳게 해 주고, 교만한 자는 자손이 다 된 놈이 없습니다. 아버지 재산만 노리다가 나중에 주정뱅이가 되거나 알코올 중독자가 되고 병원에서 관 속으로 들어가는 사람들입니다. 이 손 자를 여러분 분석해 보니까 기가 막힙니다. 겸손한 자는 이 자손을 트럭에 태우도록 많이 실어 줍니다. 그 자식을 엄청나게 준다는 소리입니다. 겸손해야 그것을 소망이요 하향성이라고 합니다. 하향성으로 가야 성공합니다. 그 자리에 하나가 딱 있습니다. 그러면 자리에서 일어나야 합니다. 다른 사람 앉으세요라고 합니다. 자기 사전에는 거기 앉지 않습니다. 제가 지하철 버스 타면 앉을까요? 잘 안 앉습니다. 서 있습니다. 왜 다른 사람이 앉게 말입니다. 젊은 놈이 오든 늙은 사람이 오든 무조건 제가 안 앉는 것입니다.

안 앉는 사람은 나중에 무엇이 유리합니까? 버스가 털커덩털럭 합니다. 앉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허리 다 망가집니다. 제가 허리 망가지라고 앉으려 했을까요? 아닙니다. 서 있는 사람은 자손을 번성하게 허리를 튼튼하게 해 줍니다. 서 있는 사람은 뒤꿈치가 있어서 허리가 안 다칩니다. 버스가 덜커덕해도 괜찮습니다. 펄쩍 뛰었다 내려오니까 말입니다. 그런데 엉덩이에 앉아서 아이고 내 허리야 합니다. 어떤 때는 버스가 데코보크에 펄쩍 뛰었다가 쾅 앉아서 허리가 나가 버립니다. 여러분 절대 버스 탈 때 자리에 앉는 것, 지하철은 앉아도 허리 안 다칩니다. 버스는 자꾸 앉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 허리 조심해야 합니다.

특히 뒤에 탄 사람은 뒷 타이어 쪽 위에 앉은 사람, 이것이 한 1m 올라갔다 내려옵니다. 그러면 허리 나가 버립니다. 노인들은 말입니다. 그런데 할머니들이 그런 관념이 없습니다. 그냥 앉아 있는 것입니다. 앉아 있다가 붕 떴다가 딱 내려가면 할머니 허리 다 나가 버립니다. 제가 꼭 할머니에게 그 앉아서 허리 다치라고 제가 일부러 그럴까요? 그것은 아닙니다. 그것은 본인들이 알아서 해야 되지만 주로 지하철, 저는 버스를 잘 안 타고 지하철 탈 때 그렇다는 말입니다. 그것은 할머니 앉아도 허리 안 다칩니다. 그러나 버스는 조심해야 합니다. 서는 것이 좋습니다.

서면 허리 안 다칩니다. 이리 넘어가면 요리 잡으면 됩니다. 다리 운동, 허리 좋습니다. 그런데 앉는 사람은 전부 허리가 디스크가 파열될 위험이 농후합니다. 요즘은 아스팔트입니다. 옛날에는 서울에 오니까 이것이 데코보크였습니다. 버스가 가는 것이 아니라 날아다녔습니다. 통 떨어지면 아이고 내 허리야 합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심지어 비행기를 뉴욕에서 제가 워싱턴으로 부시 대통령 만나러 갈 때 10명 타는 비행기를 타고 간 적이 있습니다. L19 말입니다. 세상에 비행기가 가다가 30m 떨어집니다. 앉은 상태에서 비행기가 떨어집니다. 거꾸로 떨어진 것이 아니라 비행기가 이리 가다가 푹 떨어집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또 번개같이 올라갑니다. 아이고 내 허리야 합니다. 이것은 땅에 부닥치지 않으니까 허공에서 올라가는데도 허리가 쑥 빠지다가 팍 내려앉다가 합니다.

이것이 예측을 못 하겠습니다. 가다가 그냥 푹 떨어지고 팍 올라가고 자기 기분 나는 대로입니다. 지금 이번에 비행기 사고 난 워싱턴 그 공항에 내리는 것입니다. 레이건 공항입니다. 거기 달라스 공항, 레이건 공항, 공항이 여러 개 있습니다. 워싱턴에 말입니다. 완전히 전투기 탄 것은 저리 가라입니다. 그래서 항상 자리는 양보하는 것입니다. 누가 있든 없든 안 앉습니다. 서는 것이 원칙입니다. 서면 좋은 점이 무엇입니까? 얼굴이 안 팔립니다. 벽을 바라봅니다. 벽을 바라보니까 뒤에 있는 사람들이 저것이 허경영이구나 이런 말을 안 합니다. 그때는 제 이름이 없을 때입니다.

20대, 30대, 40대 이럴 때는 제 얼굴을 잘 모를 때도 저는 등을 돌리고 버스 밖을 쳐다보고 자리는 서 있습니다. 빈자리에 있어도 말입니다. 모범적이었습니다. 요즘 그런 젊은이가 드뭅니다. 비만 오면은 우산 장사, 우산 파는 데를 다 압니다. 딱 비닐 우산 가져오면 그렇게 행복할 수가 없습니다. 그것을 주면 그 사람들의 표정들이 행복합니다. 그것을 제가 다 가져옵니다. 다 기뻐합니다. 그것이 그 사람들이 저와 자꾸 모여서 무료 급식을 하자고 한 것입니다. 아주 착한 사람들이 저에게 붙었습니다. 그래서 무료 급식을 시작한 것입니다. 제가 재벌이라서 했습니까? 지금도 제가 재벌입니까? 여러분들이 십시일반 내 가지고 제가 남은 돈, 회사 법인 만들어서 남은 것을 갖다 냅니다. 무료 급식 합니다.

허경영의 세금 납부와 부당한 수사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지금 제가 그동안 세금을 몇백억을 냈습니다. 매출은 굉장히 많았습니다. 세금을 1년에 한 7~80억 이렇게 내니까 이렇게 내면서 했는데 이번에 제가 여기 압수가 들어왔습니다. 그것은 제가 세금 납부율이 97.4%로 신문에 났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세금을 최고로 많이 내는 사람으로 말입니다. 동아일보인가 난 것, 신문 한번 띄워 보십시오. 동아일보 나온 것 말입니다. 동아일보에 제 세금 몇 % 냈다는 것 전번에 하나 복사해 준 것 있지 않습니까? 그것 한번 띄워 보십시오.

그렇게 세금을 97.4% 냅니다. 매출이 천억이면 세금 잡히는 과표가 974억이 잡히는 것입니다. 다른 회사들은 매출이 천억이면 세금 내는 과표가 5% 미만입니다. 그런데 저는 97.4%를, 매출이 천억이면 974억에 대한 세금을 내 버립니다. 그러면 그 세금이 얼마입니까? 50% 정도 됩니다. 한 40% 말입니다. 법인은 말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얼마입니까? 어마어마합니다. 여기 와서 세금을 몇백을 냈는데 말입니다. 세금 낸 기록 못 찾았습니까? 있습니다. 그때 동아일보인가 중앙일보, 조선일보 여러 신문에 났습니다. 허경영이가 우리나라 세금 납부율이 1위라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를 이 안티들이 이렇게 해 가지고 세금 떼먹었다, 탈세, 횡령, 정치자금법 위반 이렇게 고소를 수도 없이 해 놓았습니다. 그런데 한 수 더 뜨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남에게 이것 보십시오. 몸과 주둥아리와 마음으로 죄를 지으면 안 됩니다. 절대 이것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탐진치로 지은 죄도 많지만 몸과 입과 마음으로 지은 죄가 많습니다. 그것을 매일같이 참회해야 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남에게 우산은 못 나누어 줄망정, 무료 급식은 못 할망정 열심히 해 온 사람을 그렇게 매도할 수 있습니까? 저는 공권력을 존중합니다. 공권력을 존중하니까 법 질서를 지켰을 것입니다. 칼같이 말입니다. 대통령을 세 번 나온 것이고 전쟁 고아가 전쟁 고아가 선거에 8번 출마했습니다. 그중에 대통령이 3번, 서울시장이 한 번, 그 외에는 기타입니다. 이렇게 나가는 사람이 있을까요? 어마어마한 돈이 들어갔을 것입니다. 그런데 평생 한 것은 돈 벌어서 남 나누어 주는 것이었습니다. 여기 나왔습니까? 나왔습니까? 왜 없어졌습니까? 여기 보십시오.

공약만큼 재산도 파격적인 이단아 해 놓았습니다. 올려 보십시오. 이것이 조선일보에 나왔습니다. 조선일보 한 페이지에 나왔습니다. 한 페이지 다 말입니다. 조선일보가 한 페이지 전체가 제 기사가 났었습니다. 올려 보십시오. 아니 올려 보십시오. 자 여기 내려 보십시오. 사진도 좀 보게 말입니다. 이것이 저 맞습니다. 이 허경영 맞습니다. 선거 때입니다. 올려 보십시오. 또 올려 보십시오. 발차기 하는 것 또 찍어 놓았습니다. 자 올라가 보십시오. 아이 자 저 올려 보십시오. 허 후보는 최근 5년간 납세, 이것은 옛날 것입니다. 납세하던 2020년은 15억 4722만 원, 급격히 소득 증가 속도를 짐작할 대목입니다. 올려 보십시오.

올려 보십시오. 허경영 재산 내역 나옵니다. 들어 올려 보십시오. 이것이 조선일보가 한 페이지에 허경영 재산을 분석했습니다. 자 자 잠깐 내려 보십시오. 허 후보가 보유한 자산은 364억, 지금 이것은 옛날 것입니다. 이것은 오래된 것이고 72억, 61억입니다. 올려 보십시오. 또 더 올라가 보십시오. 좀 내려 보십시오. 퍼센티지 나오는 것입니다. 스톱 스톱 스톱 좀 해 보십시오. 영업이익률로 치면 97.4%인 초우량 기업인 셈입니다. 영업이익률로 치면 97.4%입니다. 판매 금액의 97.4%를 세금으로 납부하는 회사가 있습니까? 이런 초우량 기업인 셈입니다. 이 회사 법인 등기부에는 사업 목적으로 강연업, 인생 및 상담 컨설팅업 등 관계 초우주 무한 에너지 컨설팅업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하늘궁 관계자는 하늘궁에서 일하는 직원들은 모두 자원봉사자라고 했습니다. 허 후보는 이것이 이 내용이 19년 매출액은 38억 370만 원, 영업이익은 37억, 매출이 38억인데 이익이 37억 3700, 이렇게 세무 신고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매출이 38억이면 이것저것 제하고 영업이익은 5% 정도, 어떤 것은 아예 적자로 신고합니다. 모든 웬만한 법인들이 이렇게 마진이 안 남습니다. 그런데 저는 97.4%를 세무서에다가 세금을 갖다 냅니다. 그런데도 저를 도둑놈 취급을 합니다. 기가 막힙니다. 제가 이렇게 안 내도 됩니다. 세금 10원도 안 내도 됩니다. 왜? 종교 재단 법인이 있지 않습니까?

종교 재단 법인에서 세금을 안 내도 되는데 종교 재단 법인은 사업자 비과세입니다. 되는데 우리 직원들이, 우리 세무사가 무엇 때문에 세금을 냅니까? 종교 재단으로 하시지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아닙니다. 저는 봉사, 무료 급식도 해야 되고 봉사를 하려니까 국가의 세금 납세, 제가 삼성 그룹보다 세금을 많이 내는 날이 오게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당신이 어떻게 세금을 삼성보다 많이 냅니까? 두고 보십시오. 제가 삼성보다 세금을 많이 낼 때가 올 테니까라고 했습니다. 꿈은 좋은데 그것이 가능하겠습니까? 그래서 1차적으로 정치인 중에 세금 납세 1위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신문에 많이 났습니다.

정치인 중에 세금 납세 1위 허경영, 또 대통령 후보 중에 세금 납세 1위 허경영 이렇게 나왔습니다. 나중에는 우리나라 전체 납세 중에 제가 1위가 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제가 공장이 있습니까? 종업원이 있습니까? 이 하늘궁이라는 이 산을 기와집 하나에 월세 들어와 있다가 제가 이것을 준비한 것이 아닙니다. 아직까지도 그 기와집에 있습니다. 딴 데서 영업합니까? 이 기와집 한 채, 여기서 영업해서 이렇게 세금을 많이 냅니다. 지금까지 총 낸 세금이 약 250억 정도 되는 것입니다. 2024년까지 낸 돈이 세금이 20 몇 억, 220억입니다. 금년 것까지 하면 250억 정도 세금 납부한 것입니다. 제가 종교 재단으로 했으면 세금 안 내도 됩니다. 250억을 말입니다.

왜 이렇게 세금을 낼까요? 제가 고집을 부려서 말입니다. 저는 사업자 법인 사업자를 만들어서 투명하게 세금을 내고 남는 돈 가지고 우리 급식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저를 도둑놈으로, 세금을 양주에서 1위입니다. 양주에서 1위 아닙니까? 제가 혼자 와 가지고 이렇게 세금을 내고 이 허경영이가 아까 그 어디 갔습니까? 97.4% 초우량 기업인 셈입니다. 매출이 38억 3817만 원인데 영업이익은 37억 3795만 원입니다. 우리 납부 세금 납부한 것 옛날에 보여 주었지 않습니까? 영상에 보여 주었지 않습니까? 요즘은 1년에 이 매출이 2019년이 이랬으니까 2025년까지 매출은 많이 달라졌을 것입니다. 이전에 1년에 최소한 100 몇십억씩 됩니다.

100 몇십억씩 넘어가는 것입니다. 1년에 한 100 몇십억씩 이렇게 많이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꾸준히 세금이 올라 가지고 세금을 250억 많이 냈습니다. 그런데 이 옆에 큰 절 같은 곳 가 보십시오. 세금을 얼마 냈습니까? 우리는 세금 10원도 안 낸다고 합니다. 허 선생은 어떻게 그렇게 세금을 많이 냅니까? 이런 절 10개나 사겠소, 그 돈 가지고 세금 가지면 말입니다. 제가 그랬습니다. 우리는 그런 제가 아니고 국가의 세금 많이 내려고 제가 사업하는 것입니다. 제가 종교 단체 해 가지고 저만 종교 재단만 늘리고 앉아 있으려면 세금 안 내도 됩니다. 그런데 저는 국가의 세금을 내 가면서 무료 급식을 하고 싶고 거기에 대한 부대 사업을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니까 그러시냐고 했습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세무사가 그럼 그렇게 하세요, 세금 내세요라고 했습니다.

안 내도 되는데 왜 허 선생은 세금을 내려고 합니까? 괜찮습니다. 국가에 내놓은 돈도 다 제 돈입니다. 제가 제 생돈으로 비닐 우산을 사 가지고 비만 오면 제가 비 맞아 가면서 우산 돌리는 사람입니다. 누가 보면 제 친구가 보면 우산 장사인 줄 압니다. 우산 나누어 주는 사람이 아닙니까? 그렇게 해 가지고 거기서 모인 사람들이 무료 급식을 시작한 것입니다. 그래서 무료 급식을 그 사람은 저기 가서 하고 저는 여기서 하고 서로서로 나누어 가면서 했습니다. 그렇게 지금까지 온 것입니다. 시작은 비닐 우산 나누어 주는 것에서 시작했다는 말입니다.

버스 정류장에 그냥 요만한 판떼기에 10명이 서로 밀어 엉덩이 밀어 제끼고 거기 서 있는 것, 비가 오니까 못 가고 있습니다. 제가 딱 도착하면 구세주입니다. 우산 1개 직자하면 10개가 다 나가 버립니다. 그러면 엉덩이 싸움 합니까? 다 가 버립니다. 제 갈 곳으로 말입니다. 그 사람들이 얼마나 바쁩니까? 비는 쏟아지는데 말입니다. 지하철 버스 정류장 이런 데를 우산 들고 가면 금방 다 나가 버립니다. 그럼 또 가서 삽니다. 돈이 많이 들어가겠죠? 비 오는 날은 돈 나가는 날입니다. 비 오는 날은 공 치는 날이라고 어떤 사람이 그러더니 저는 비 오는 날은 돈 나가는 날입니다. 그런 정신으로 했는데 세금 납부도 역시 97.4%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교통비 정도만 떨어집니다.

다 세금으로 신고합니다. 그런데 지금 횡령이라고 해 가지고 얼마나 웃기냐면 저를 조사하는 데서 저를 조사하는 데서 이 영상 있지 않습니까? 띄워 보십시오. 제가 오죽하면 이 영상을 띄웁니다. 이 사진은 한국은행에 현금이 보관돼 있는 한국은행입니다. 한국은행에 현금 보관된 사진입니다. 한국은행 지하 금고입니다. 이 돈이 한 천억 몇천억이 보관되어 있는 금고 아닙니까? 그런데 이것은 우리 하늘궁의 1m짜리 금고입니다. 경찰이 와서 이것을 보았습니다. 이것을 확인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 사진을 안 찍고 그대로 가서 이 사진을 넣어 가지고 뭐라고 하는 줄 압니까?

이것이 여기 한국은행 지하 금고라는 말을 싹 지워 버리고 이 사본이라 되어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제출했다는 뜻입니다. 이것이 허경영의 금고 사진이라고 올려놓았습니다. 금고 사진과 가장 유사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안 찍고 하늘궁 갔더니 금고 사진이, 금고가 이 돈의 형태가 가장 유사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검사하고 판사에게 경찰에서 보고서를 쓴 것입니다. 수사 보고서가 그러니까 위에서 뭐라고 합니까? 그놈 도둑놈 아니냐? 저것 웬 돈을 저렇게 많이 재어 놓았어? 그런데 이것이 실제 인터넷에 있는 사진 좀 띄워 보십시오. 이것은 경찰이 이것입니다. 이것입니다. 이것에서 이만큼 잘라 가지고 한번 올려 보십시오. 이만큼 잘라 가지고 말입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이 밑에 2022년 서울 한국은행 강남 본부에서 이전 뒤 금융기관 화폐 수금 거래가 이어졌다고 되어 있습니다. 현금 호송 업체 직원이 지금 돈을 실어 나르고 있다는 말입니다. 이것을 이것을 무엇으로 바꾸었습니까? 조금 전 것 해 보십시오. 현금이 보관되어 있는 상태를 말로 설명하기 어렵다고 했습니다. 잘 보십시오. 뭐라고 조작되어 있냐면 현금이 보관되어 있는 상태를 말로 설명하기 어려워 인터넷에서 검색한 현금 뭉치 중 가장 유사한 형태의 사진을 첨부했다고 했습니다. 제가 어떤 조사를 받고 있는지 알 것입니다. 아니 이것이 가장 유사한 사진입니까 이것하고? 아니 이 글자를 잘 보십시오. 이 글자를 왜 바꿉니까? 이 사진, 이 사람들 돈 만지고 있지 않습니까? 이 사진을 이 사람들이 현금이 보관되어 있는 상태를 말로 설명하기 어려워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말로 설명하기 어렵습니까?

제가 어느 정도 억울하게 지금 되어 가고 있냐면 완전히 완전히 돈을 산더미처럼 싸 놓은 사람처럼 말입니다. 여기 얘가 보이죠? 이것을 이렇게 표현한 것입니다. 이것 1m짜리입니다. 조그마한 금고입니다. 그래서 손금고, 그 사진을 보더니 이것을 카메라를 안 찍고 가 가지고 여기 있는 한국은행 이야기 다 뺐지 않습니까? 이 사본이라고 해 놓았지 않습니까? 이것은 수사 보고서입니다. 현금이 보관되어 있는 상태를 잘 보십시오. 현금이 보관된 상태를 말로 설명하기 어려워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말로 설명하기 어렵습니까? 이 말만 들으면 현금이 어마어마하게 있다는 소리입니다.

어려워 인터넷에서 검색한 현금 뭉치, 현금 뭉치 중에 가장 유사한 형태의 사진을 첨부함이라고 해 가지고 사본, 가장 유사한 형태의 사진을 첨부하였다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여기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럼 이것이 제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완전히 완전히 뒤집어쓰는 것입니다 지금. 이것 하나가 보고서가 이 정도면 나머지는 짐작이 갈 것입니다. 제가 말을 일체 수사 비밀을 안 하겠지만, 상상을 초월합니다. 어마어마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 이것 하나만 보면 알 것입니다. 이 사진은 이 사진입니다. 100% 말입니다. 이 사람 손과 명찰, 손과 명찰 이것 보이죠? 누가 이것을 거짓말이라고 합니까? 어느 정도인지 짐작이 갈 것입니다. 이것은 완전 360도를 바꿔 버립니다.

제가 지금 굉장한 압수수색, 압수수색 공문, 압수수색 공문 좀 띄워 보십시오. 이번에 압수한 것 말입니다. 서울지방법원에서 허경영 압수한 것 너희 잘못했다고 판결이 났습니다. 또 수사기관 압수에 관한 처분 취소, 취소해라라고 했습니다. 그냥 마구잡이로 가져가면 안 됩니다. 아까 그런 것을 해 가지고 이제 압수를 하게 만듭니다. 그러니까 압수하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 압수해 갈 물건도 안 해 가야 할 것을 해 가져가는 것입니다.

허경영 자 경기도 북부 경찰청 사법 경찰관 피준항고인, 피준항고인 의정부지방법원 이렇게 해 가지고 압수수색 목록에 대해 압수한 처분을 취소한다고 했습니다. 여기 압수한 것도 판사가 해 주지 않은 것을 압수해 가 가지고 이것이 또 처분한다고 합니다. 이것이 얼마만큼 제가 당하고 있는지 압니까? 말도 못 합니다. 우리가 이것도 소송을 했기 때문에 이 그 사람들이 제출한 판검사에게 제출한 것을 보게 된 것입니다. 소송하면 그것을 보여 줘야 하니까 말입니다. 준항고 소송을 안 했으면 이것을 볼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럼 우리는 뭣도 모르고 당하는 것입니다. 그럼 위에 사람들은 이 자식 돈도 많이도 재어 놓았네 도둑놈이네 이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딱 꽂히면 그 사람들은 출세길이 열리는 것입니다. 경찰은 말입니다.

출세를 위한 악업과 탐진치

출세하기 위해서 하는 일인지 몰라도 화면 바꿔 보십시오. 화면 바꿔 보십시오. 화면 바꿔 보십시오. 이렇게 세금 많이 내는 사람을 말입니다. 몸이 마칠 때까지 몸과 입과 뜻으로 죄 지으면 안 됩니다. 탐진치로 죄 지으면 안 됩니다. 이것은 출세하기 위해서 신구의를 삼업을 짓는 것입니다. 탐진치 이 삼악을 짓는 것입니다. 삼독입니다. 탐진치는 삼독이고 신구의는 삼업을 짓는 것입니다. 이렇게 악업과 이런 것을 지으면 됩니까? 제가 오죽하면 아석소조제악업 개유무시탐진치 종신구의지소생 일체아금개참회 이것을 이야기하겠습니까?

오죽하면 이야기를 하겠습니까? 제가 알고 있는 것 중에 이것 하나를 제가 이야기해 주는 것이 아닙니까? 이것이 우리의 양심에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 양심을 갖고 하는 것입니까 아닙니까? 보니까 엉뚱한 사람의 소설을 쓰고 있는 것입니다. 판사가 왜 그것을 왜 압류합니까? 취소한다고 합니다. 처음에 이런 보고를 듣고 했다가 보니까 이것 압수도 자기들 마음대로 합니다. 취소라고 합니다. 이야기하지 마십시오. 지금 우리가 무슨 너무 이것은 있을 수 없는 것이라서 이것이 한 예입니다. 허경영이가 어디에 들어갔다고 하면 여러분들은 죄가 있어서 들어갔다고 하면 안 됩니다. 소설 쓰고 있네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소설입니다. 이렇게 유명한 사람을 강남의 어떤 청 영화배우 죽었지 않습니까? 자살했지 않습니까?

이름이 무엇입니까? 이선 이선규입니다. 이선균입니다. 그 사람보다 저는 10배 먼저 죽어야 합니다. 먼저 자살해야 합니다. 너무 기가 막혔습니다. 그런데 자살 안 했지 않습니까? 지금 있지 않습니까? 저는 끝까지 밝힐 것입니다. 오늘 이 이야기는 그만하고 오늘 본론 강의로 들어갑니다. 이 이야기는 제가 여러분이 몸과 입과 마음으로 죄 짓지 말라는 것입니다. 또 탐진치로 죄 지으면 욕망이 됩니다. 욕망이라는 것은 상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꾸 출세하려고 많은 민간인을 희생을 시키면서 계급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되겠습니까?

저같이 우산 사서 나누어 주지 못할망정, 멀쩡하게 고학생이 전쟁 고아가 잠 안 자고 그렇게 피눈물 나게 해서 무료 급식을 55년 한 사람을 도둑놈으로 몹니까? 세금을 납부하겠다고 안 내도 되는데 97.4% 세금을 낸 사람, 신문사에서 분석한 것이 아닙니까? 그 사람을 도둑놈으로 몰아서 무슨 혁명이니 뭐니 상상을 할 수 없게끔 되어 가고 있으니까 제가 무슨 일이 있어도 여러분 제가 여기 없으면 우리 사회자님이 제 영상 틀어 주십시오. 틀고 여러분 토요일 일요일 날 강의 들어야 합니다. 평일날도 와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하고 전화로 축복 다 합니다. 전화 제가 있는 것과 똑같습니다. 그 대신 이 영상은 이렇게 앉아 있는 것을 우리 여기 직원이 찍어 놓을 것입니다.

그럼 저에게 핸드폰으로 보내 줍니다. 그럼 저는 누가 누가 보겠습니까? 그렇게 해서 여러분들을 레벨을 넣어 줍니다. 그다음에 제 목소리가 여기서 들립니다. 제 목소리가 말입니다. 왜냐하면 영상 통화를 할 것이니까 말입니다. 그럼 여러분하고 통화를 하겠죠? 그럼 제가 있으나마나 하늘궁 유지가 되어야 합니다. 안 되면 악의 세력들이 얼씨구나 하고 경매를 넣습니다. 경매 넣겠죠? 그것이 그들의 목적입니다. 저만 잡아넣으면 하늘궁을 뺏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뺏기면 안 됩니다.

어쨌든 제가 올 때까지는 지켜야 합니다. 저를 이렇게 거짓말해서라도 잡아넣으려고 하니까 들어가 주는 것이 예의가 아닐까요? 안 될까요? 그런데 워낙 재주가 많고 말입니다. 어쨌든 이런 불의가 21세기에 자행되고 있다는 것, 놀라운 일입니다. 한국은행 금고가 한국은행 금고하고 같습니까? 가장 유사합니까? 저것이 인터넷에도 돌아다니는 사진은 맞는데 한국은행 지폐 창고입니다. 창고 말입니다. 그것을 우리 하늘궁 금고하고 비교해 놓습니까? 텅텅 빈 1m짜리 금고, 높이가 요만한 것입니다. 거기에 별 아무것도 없는 비닐봉지 하나입니다. 그것을 갖다가 그 금고는 쓰지도 않고 저것 갖다 재어 놓은 것입니다.

그것을 찍어 가지고 가 가지고 이렇게 해 버리면 위에 앉아서 보는 검사 판사는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야 이 자식 이거 순 도둑놈이구만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미지를 완전히 죽인 다음에 거기다가 보고서를 어떻게 썼겠습니까? 제가 그것을 보고 졸도했습니다. 뒤로 자빠질 뻔했습니다. 저도 거기에 대비해야 합니다. 저는 대통령을 나가는 사람이라 공권력을 존경합니다. 그런데 제 수사하는 사람들의 그 태도를 보고 어마어마하게 실망했습니다. 우리나라에 이렇게 피해자가 많겠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세상에 트럼프를 잡아넣을 것이 97개인가 된다고 합니다. 그랬었죠? 정치인들은 굉장히 아슬아슬한 것입니다.

신상필벌과 상동벌이: 정의로운 사회를 위한 경고

그래서 제가 참 우리가 기가 막힙니다. 어처구니없습니다. 어느 정도인지 상상도 못 할 것입니다.

신상필벌 기족이전

신상필벌입니다. 상을 줘야 할 사람에게 벌을 주면 안 됩니다. 지금 세금 제일 많이 납부했다 상 줘야 합니까 안 줘야 합니까? 상을 안 주고 벌을 주는 것입니다. 무시무시합니다. 결국은 신상필벌을 안 하겠다는 것이 아닙니까? 신상필벌은 필벌을 해야 하는데 무엇을 해야 하겠습니까? 신상필벌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하겠습니까? 상을 줄 때는 상을 주고 벌을 줄 때는 벌을 제대로 줘야 전쟁터에서 목숨을 건다는 것입니다. 모든 병사가 말입니다.

이것을 어기면은 저것을 어기면은 병사들이 전쟁의 사기가 떨어져 버립니다. 전쟁에서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겠습니까? 신상필벌해야 합니다. 신상필벌 안 하고 나쁜 놈에게 상을 주면은 이것은 지금은 이벌이 아닌데 하도 오래돼서 제가 외우고 있는 것인데 상동 아 생각납니다. 이것을 써야 맞습니다.

상동벌이

자기하고 같은 패거리는 상을 주고 다른 패거리는 벌을 주는 것입니다. 상동벌이, 이것이 자기 식구들끼리는 감싸고 남은 조금 잘 되면 벌을 줘 버리는 것입니다. 잘못한 것도 없는데 다르다는 이유로 자기 패거리들, 좌파 우파가 아닙니다. 자기들 파가 아니면 그냥 중형을 내려 버립니다. 자기들 파면은 무죄입니다. 상동벌이 이것이 굉장히 나쁜 것입니다. 자기하고 같은 고향 사람은 상을 주고 다른 동네 사람은 벌을 주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문중에는 상을 주고 자기 패가 아닌 자기 패거리가 아니면 그냥 죽이는 것입니다. 상동벌이 이것이 이 말입니다.

이렇게 해야 하는데 반대로 하는 것을 상동벌이라고 합니다. 저도 오랜만에 쓰니까 말입니다. 상동벌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우리 지금 현재 무료 급식은 제가 55년 됐다고 했습니다. 제가 참 말이 안 나옵니다 요즘. 여러분에게 이런 말을 안 하는데 이번 기회에는 제가 하는 것입니다. 제가 그 자료를 보고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그리고 거기에 보고서 올린 글자를 공개를 못 합니다. 하도 기가 막혀서 말입니다. 그 이야기 보면 여러분은 기절해 버릴 것입니다. 전혀 허경영 이야기가 아닙니다. 저를 이렇게 목을 따는 것입니다.

무료 급식의 역사와 삼무처의 가르침

목을 따는 것이란 말입니다. 되겠습니까? 절대 안 되는 것입니다. 제가 무료 급식과 우산을 오랫동안 주었습니다. 우산과 무료 급식을 제가 22살 때부터 했습니다. 우산을 나누어 주다가 급식을 한 것이 55년 됐습니다. 55년, 무료 급식 55년입니다.

허경영의 무료 급식 55년과 삼무처!

삼무하면 여러분이 답이 나와야 합니다. 삼무처 말입니다.

이렇게 되는 것인데 이것을 제가 빠뜨려 먹었습니다. 55년과 삼무처, 55년간 무료 급식했습니다. 이렇게 지금 무료 급식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중앙일보에 났습니다. 그때 났을 때가 무료 급식 시작한 지가 20년 됐을 때입니다. 그때가 제가 몇 살 때, 중앙일보 띄워 보십시오. 40살 때입니다. 대통령 나갈 때입니다. 대통령 나갈 때 그 기사가 난 것입니다. 주간 중앙에 말입니다. 생전 안 내줍니다 그 이후에. 그 중앙 주간 중앙 기사가 제 것을 추적한 것입니다. 제가 무료 급식 하는데 와 가지고 이제 추적을 해서 당신 누군데 이렇게 무료 급식하나? 그때 제 이름이 없을 때입니다. 대통령 안 나갔을 때니까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렇게 이렇게 했다니까 모든 자료를 다 그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 참 이것 한번 띄워 보십시오. 제가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을 때 그런 것은 준비해 놓아야 합니다. 제가 무료 급식 어쩌고 하면 그 사진을 저쪽에서는 미리 준비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제가 띄우라고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야 합니다. 정말 금고 사진 보니까 정신없죠? 어쨌든 넣으려고 무슨 의도가 있어 보이지 않습니까? 어마무시합니다. 상상을 초월합니다. 그런 사진은 항상 비치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이렇게 시간이 걸리면 어떡합니까? 무료 급식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그것이 전부 다 세팅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맨날 나오는 것인데 말입니다.

여기서 무엇을 봐야 하냐면 인간성 회복 운동가 허경영입니다. 40살입니다. 40살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18년간 불우이웃 만 5천 명 도왔다고 합니다. 그럼 이것이 언제입니까? 22세입니다. 정확하게 40세 때 신문에 중앙일보에 나올 때 18년간 불우이웃 만 5천 명 도왔다고 합니다. 빈민 없앨 정치 지도자 결심이라고 합니다. 이것이 허경영이라는 것입니다. 여기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저입니다. 급식하는데 사진 와서 찍은 것입니다. 밥 먹는 사람, 얻어먹는 사람들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오래된 것입니까? 제 별명이 이 사람들이 뭐라고 지어 주었습니까? 한국의 페스탈로찌입니다. 제가 이것을 22세부터 했다는 증거가 여기 정확하게 있지 않습니까? 실제 거짓말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제가 젊은 청년 때부터 지금까지 무료 우산, 무료 급식 하는 일에 한평생을 보낸 자입니다. 그런데 저보고 횡령했다, 탈세했다고 합니다.

그 사람들은 자기들 옷에 먼지부터 한번 털어 보라고 하십시오. 옷에 먼지 안 나옵니까? 그런 일을 해 온 사람의 먼지를 털면 어떡합니까? 털어야 할 사람이 말입니다. 제가 만약에 저를 잡아넣으면 하늘궁에 한 의정부 여기 세무서 여기에 1년에 100억 이상 세금이 들어갑니까? 세수가 없어집니다. 여기 전부 실업자 되고 무료 급식 스톱 돼 버립니다. 그것이 좋습니까? 세상에 이런 궤변이 있습니까? 생각해 보십시오. 이 수천 개 업체가 내는 세금보다 많습니다. 여기 양주시에 수천 명이 내는 세금보다 저 혼자 내는 세금이 많다는 말입니다. 지우십시오.

무료 급식을 하는 데 있어서 우리가 삼무처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삼무처가 무엇입니까? 무주상보시라고 봐야 합니다.

무주상보시

상에 매이는 보시는 안 된다는 말입니다. 제가 누구를 도왔다, 급식을 했다, 이것을 제가 자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무료 급식을 하지만 소리 없이 하는 것입니다. 이 상 자는 여러 개를 쓸 수 있습니다. 이 상 자도 되고 항상 상 자도 되고 마음대로입니다. 무주상보시인데 이것은 쓰는 사람의 성격에 따라 달라집니다. 무주상보시인데 무주상보시를 삼무처라고 합니다.

여러분 알아 놓아야 합니다. 삼무처라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주는 사람도 없고 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삼무처 1. 주는 자 없음
2. 받는 자 없음
3. 물품 없음

주는 자도 없고 받는 자가 없습니다. 주는 물품이 없습니다. 보시자, 불교로 말하면 보시자가 없습니다. 보시자가 없다는 말입니다. 무보시자입니다. 무 무엇입니까? 무수혜자가 없습니다. 수혜자, 받는 자가 없다는 말입니다. 주는 자와 받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이것을 무대상자라고 합니다. 받는 대상이 없다는 말입니다. 무대상자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는 무엇입니까? 세 번째는 물품, 무물품입니다. 없다는 말입니다.

삼무처 -> 무보시자
무수혜자(무대상자)
무물품

이 세 가지가 없는 것을 삼무처라고 합니다. 우리가 남에게 무엇을 도울 때는 이 세 가지가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제가 누구를 도왔다, 제가 물건을 누구에게 받게 했다, 제가 무슨 물건을 주었다, 이런 마음이 마음속에 있으면 무주상보시가 안 됩니다. 그래서 이런 것은 잃어버려야 아까 제가 여기 칠판에 써 놓은 것 외우고 있는 사람? 콩나물이라고요? 아이고 나 참 아석소조제악업 개유무시탐진치 종신구의지소생 일체아금개참회 거기에 이것이 이렇게 해야 거기에 안 걸려듭니다. 그것을 이렇게 하면 참회해야 합니다. 이것 주는 자도 있고 보시자가 있고 수혜자가 있고 물품 받은 자가 있으면, 물품을 받은 자니까 아니 물품자가 아니지 물품자 물품 그냥 물품이 이런 것이 있으면은 이것은 삼무가 아닙니다.

삼무처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우리가 남을 도울 때는 항상 삼무처를 명심해야 합니다. 세 가지 없는 장소입니다. 세 군데가 없습니다. 어디다 배달해 주었다 이런 것 없습니다. 그러나 택배 회사는 이렇게 되면 큰일 납니다. 택배 회사는 이렇게 되면 안 됩니다. 받는 자, 수령자 사인 이런 것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 택배 회사하고 반대입니다. 우리가 무료 급식 프리 밀, 프리 밀은 자유 밀에 대한 대가가 없습니다. 프리랜서도 있지 않습니까? 프리랜서는 무엇을 하는 사람입니까? 다른 뜻입니다. 프리랜서는 자유적으로 움직이는 자기 마음대로 사진을 찍어서 제공해 주고 하는 것입니다. 그 프리하고는 다릅니다. 이것은 프리 밀이니까 말입니다.

공짜 음식, 공짜 음식을 주는 자입니다. 제가 여기서 공짜 음식 주는 자 써 가지고 다니면 안 됩니다. 그런데 앞으로 무료 급식을 크게 하려면 무료 급식 이름을 알리긴 알려야 합니다. 신문, 텔레비전 광고도 해야 합니다. 앞으로 그렇게 됩니다. 하늘궁 허경영이가 무료 급식을 하는구나라고 하면 그 동조자들은 헌금을 냅니다. 그럼 우리가 앞으로 더 크게 할 수 있습니다. 각 도시마다 할 수 있지 않습니까? 앞으로는 이것을 우리는 알리는데 제가 잘했다 이것 알리는 것이 아닙니다. 삼무처를 몰라서 알리는 것은 아닙니다. 신인이 그렇게 어리석은 사람이 아닙니다.

허경영에 대한 오해와 진실, 그리고 미래

그래서 55년간 무료 급식한 사람을 여러분이 앞에 마주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자를 대하는 자세가 완전히 범죄자를 보는 듯이 대합니다. 기분이 좋을까요? 그렇겠죠? 우리는 그런 것을 지양해야 합니다. 뉴스에 나오면 허경영이 무슨 사기꾼이다라고 합니다. 30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주겠다고 해서 사기꾼 소리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사기꾼이었을까요? 지금 그 바람에 가방 공장 망합니다. 아이들 학교 교복 원단 회사 다 망합니다. 뒷골목 다 과자 가게 안 됩니다. 문방구 용품이 없어지면서 학교에서 문구류를 나누어 줍니다. 선생님 문방구가 없는데요라고 합니다. 옛날에 선생님이 야 문방구 가서 무엇을 사 와, 재료 구해 와라고 했는데 이제는 문방구가 없다는 말입니다.

학교에서 교재를 문방구에 있는 물건을 나누어 줘야 합니다. 이런 지경에 이르러서 망한 사람들 많습니다.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아이를 안 낳는 바람에 망한 기업이 수두룩합니다. 교복부터 말입니다. 제가 지금 시간 아껴야 합니다. 시간이 없습니다. 제가 이 무료 급식을 여러분에게 이야기하고자 하는 이런 마음을 가지고 우리가 무료 급식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에서 예수를 죽일 때 예수가 그럴 만한 죄를 지었습니까? 안 지었죠? 그런데 로마가 까딱하면 이스라엘을 탄압할지 모른다고 했습니다. 예수 저것 하나 때문에 말입니다. 이렇게 누명을 씌웠습니다. 로마가 예수 하나 때문에 유대인들을 탄압할지 모른다고 이런 죄명을 덮어씌운 것입니다.

예수 자체는 죄를 지은 것이 없습니다. 크게 율법을 거스른 것도 없고 크게 나쁜 짓 한 것이 없습니다. 병든 사람 고쳐 주고 안식일날 고쳐 준 것 이런 것밖에 없습니다. 그것 가지고는 못 죽입니다. 로마법 자체가 말입니다. 폭동을 일으킨다든지 이래야 하는데 말입니다. 그런데 유대교 지도자들이 무슨 덤터기를 씌웠습니까? 저 사람이 로마 황제를 무너뜨리고 유대인들을 선동해서 폭동을 일으켜서 로마에 대항하려고 합니다. 그러니 저것을 그대로 두면 우리 유대인들이 로마에 짓밟혀서 다 죽게 될지도 모릅니다. 그러니 그 화근을 우리가 빨리 없애야 하겠습니다라고 총독에게 고자질한 것입니다. 총독이 가만 들어보니까 죄는 없는데 유대인들이 저 사람 때문에 로마로부터 탄압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여기에 솔깃해 가지고 예수를 죽이도록 결정을 합니다. 그런데 이것은 하늘에서 천국 백궁에서 한 일입니다. 그렇게 해서 가야 2천 년대에 1950년 1월 1일 날 제가 옵니다. 그럼 제가 2천 년 전 자동차일까요? 그때는 구르마입니다. 지금은 비행접시입니다. 그런 자가 와 있는 것입니다.

제 이야기는 상당히 기니까 말입니다. 무료 급식 55년이 왜 제가 여러분에게 이야기했는지 알 것입니다. 이런 사람을 어느 날 무엇으로 포장합니까? 금고를 산더미같이 돈을 재어 놓은 사람으로 서류를 조작해서 모함합니다. 여러분 이해가 갑니까? 여러분 같았으면 소화 불량 걸려서 죽을 것입니다. 제가 이선균 같았으면 자살합니다. 그 내용을 보면 신인과는 정반대되는 일입니다. 제가 제일 싫어하는 일들을 나열해 놓았습니다. 제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 무료 급식 55년을 그만두라는 것인지 앞으로 더 해야 하는 것인지 여러분 기로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신인은 안 돌아갑니다. 자살한다거나 제가 무슨 잘못한 것이 있어야 제가 자살하지 않겠습니까? 무슨 일이 있으면 알아서 백궁에서 대천사들이 하겠죠? 그래서 이것이 모든 것이 제가 처음에 그렇게 누명을 쓰고 죽을 때와 똑같이 누명 씌우는 자들이 나옵니다. 그것이 예언서 원효결서에 나오고, 또 금년에 작년부터 국가적으로는 큰 혼란이 오고 새로운 성인이 진사 성인이 나오는데 피를 흘리고 해산의 고통을 겪는다고 합니다. 예정돼 있는 고통입니다. 누구 개인을 원망할 수 있습니까? 개인을 원망하는 것이 아니라 이것은 우리 하늘의 질서입니다. 그것을 제가 포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알고는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누구에게 감정을 가지면 안 됩니다.

이것은 하늘이 어떤 일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 신인이 이 세상에 나오기 위해서는 제가 아무리 방송에 광고한들 저를 아는 사람이 있습니까? 내놓기 어렵습니다. 사기꾼으로 오해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히려 안티들이 이렇게 해 가지고 저를 막 텔레비전에 나오게 합니다. 그런 유명한 텔레비전은 절대 제가 나올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안티들에 의해서 막 나왔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이 잘하는 것은 아니지만 어쨌든 허경영이가 산통을 겪고 있는 것입니다. 이 산통은 우리에게 그렇게 나쁘지 않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어떤 경우에도 흔들리면 안 됩니다. 신인이 신인이라는 것을 언젠가 여러분이 알게 됩니다. 이것으로 끝내고 노래하고 우리 그 무슨 사례 치유 사례 이런 것은 안 나오죠? 내일이죠?

하늘궁 홍보 노래와 백궁 정거장

허경영 신인님은 국가에서 애국 헌신 봉사 부분의 최고상을 마땅히 수상해야 할 분이십니다. 세상이 왜 이러냐? 나훈아의 테스형이 생각납니다. 이어서 하늘궁 홍보 노래 이동섭 김지연 강옥기 박현숙 순으로 하겠습니다. 그리운 하늘궁 신곡 나와서 이제 네 번째인가요? 이렇게 오늘 노래를 부르게 되겠습니다.

(그리운 하늘궁)
황홀한 금빛 물결 마장 호수에
꿈에도 그려보는 하늘궁이여
잉어떼 철새들이 물살을 가르며
내게 오라 어서 오라 날개짓 하네

사는 게 외로웁고 힘이 들 때면
포근히 감싸주고 어루만져준
허경영 신인님 품속 같은 하늘궁
아~아 우리 하늘궁
사랑이 넘쳐흐르네

영롱한 은빛 물결 기산 호수에
꿈에도 그려보는 하늘궁이여
원앙새 철새들이 물장구치는
그림같이 아름다운 낙원이라네

사는 게 외로웁고 힘이 들 때면
포근히 감싸주고 어루만져준
허경영 신인님 품속 같은 하늘궁
아~아 우리 하늘궁
사랑이 넘쳐흐르네

아~아 우리 하늘궁
사랑이 넘쳐흐르네

하늘궁

감사합니다.

레벨 500무 들어가십시오. 우리 절하는 것이 이쁘죠? 세계에서 처음 하는 절입니다.

(백궁 정거장)
정거장 정거장 하늘궁은 백궁 정거장
하늘의 천신이 내려 좌정하고 계시네
비파와 거문고 황제 출생 기뻐하고
만 명의 장군을 호령하고 통솔하시네
용이 노네 노네 용이 노네 노네 여의주를 물고서
나네 나네 나네 날아오르네 용이 날아오르네
피네 피네 피네 목단 꽃이 피네 활짝 피었네
품네 품네 품네 황금 닭이 알을 품고 있네
아 ~ 하늘궁은 지상의 백궁 정거장
성산성지 우명지 소 울음소리가
울려 퍼질 때에 백궁 본향으로
선택된 우리 인도하는 백궁 정거장

정거장 정거장 하늘궁은 백궁 정거장
하늘의 천신이 내려 좌정하고 계시네
용이 노네 노네 용이 노네 노네 여의주를 물고서
거북 거북 거북이 금덩이가 하늘에서 내려와
십자나무 도통한 자가 함께 있네
품네 품네 품네 봉황새가 알을 품고 있네
아 ~ 하늘궁은 지상의 백궁 정거장
성산성지 우명지 소 울음소리가
울려 퍼질 때에 백궁 본향으로
선택된 우리 인도하는 백궁 정거장 백궁 정거장

여기 사진이 비행접시 타려고 기다리는 사람들 같습니다. 제가 비행접시 착륙하는 것 보려고 서 있는 것 같지 않습니까? 아주 그 사진이 재밌습니다. 우리 앞에 찍은 것이 아닙니까? 그때 제가 이렇게 내려오는 것을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내려오는 것은 눈으로는 안 보입니다. 카메라로는 찍히지 않습니까? 접시가 오는 것은 말입니다. 그런데 사람의 눈에는 안 보입니다. 재밌습니다. 재밌습니다. 레벨 500무 들어가십시오. 시집온 여자 같은데 여기는 말입니다.

(공경합니다)
이 세상을 다 준다 해도 허경영이 없다면 무슨 의미 무슨 꿈을 갖고 살아갈 수 있나요?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세계 황제 허경영 세계 황제 허경영 가슴 떨리는 허경영 인류의 등불 이리 보고 저리 봐도 틀림없는 신인님 세계 통일 이루는 세계의 황제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지상낙원 만들어 주신 국민 모두 무료 급식을 한평생을 지켜 온 당신 신인님을 공경합니다.

세계 황제 허경영 세계 황제 허경영 가슴 떨리는 허경영 인류의 등불 이리 보고 저리 봐도 틀림없는 신인님 세계 통일 이루는 세계의 황제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지상낙원 만들어 주신 국민 모두 무료 급식을 한평생을 지켜 온 당신 신인님을 공경합니다.

레벨 500무 들어가십시오. 우리 박현숙 가수는 몸매 자랑합니까?

아무리 해도 안 되는 것은 압니다. 그 정도는 압니다. 그런데 오늘은 제가 이렇게 안 할 수가 없었던 것은 아마 화면을 보시면 아실 것입니다. 저도 분수를 알기 때문에 아무리 이렇게 해도 분명히 저를 안 보고 화면만 보실 것입니다. 압니다. 오케이.

(Welcome to heaven)
Welcome to heaven
Welcome to heaven
Welcome to heaven palace

Blessings are for you
Happiness is for you
All is for you

Welcome to happiness
Welcome to miracles
Welcome to togetherness

Jesus is for you
Father is for you
Holy Spirit is for you

Words are waiting for you
Embrace is waiting for you
Daring is waiting for you

Why should you hesitate?
Why should you stay back?
Since he is there for you?

Welcome to heaven
Welcome to heaven
Welcome to heaven palace
Welcome to your heaven

Blessings are for you
Happiness is for you
All is for you

Welcome to happiness
Welcome to miracles
Welcome to togetherness togetherness
Jesus is for you
Father is for you

Embrace is waiting for you
Daring is waiting for you
Why should you hesitate?
Why should you stay back?
Since he is there for you?

Welcome to heaven
Welcome to heaven
Welcome to heaven for you
Welcome to heaven palace
Welcome to your heaven
Come to your heaven

감사합니다. 그래도 저를 보시는 분이 몇 분은 계시네요. 그림에 나오는 사람하고 노래 부르는 사람이 너무 차이가 나네요. 오늘은 아주 모두가 다 열창했습니다.

레벨 500무 들어가십시오. 백궁 여인들하고 확실히 차이가 나네요. 미디어팀 무료 영상 띄워 주십시오. 오늘도 여러분 경청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무료 급식 참여도 감사드립니다. 오늘 1478회 토요 강연 특히나 여러분들 신경 쓰셔서 널리 널리 많이 퍼 날려 주시기를 간곡하게 부탁을 드립니다. 신인님께서의 그 모든 것이 담겨 있으니까 일부분이라도 알려 주는 것이 우리의 도리라고 생각해서 그냥 넘어가지 마시고 되도록이면 많은 분들에게 오늘 토요 강연을 꼭 전달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귀한 말씀 그리고 그 어려운 속에서도 우리에게 깊은 사랑을 주시는 존경하는 신인님께 뜨거운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신인님.

자유 의지의 모험과 영혼의 여행

여러분의 박수 소리가 없으면 백궁에서 내일 아침에라도 안 오는 수가 있습니다. 성경에 하늘에서 기뻐한다는 구절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노하는 구절도 많이 있지 않습니까? 사랑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모든 것을 용서하는 것, 사랑하는 것하고 기뻐하고 노하는 것이 다릅니다. 우리 백궁 천국에서 기뻐하고 노하는 것은 지상 것하고 다릅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 그 기쁨 때문에 자유 의지를 주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기쁨은 안 오고 실망이 자꾸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쁨을 위해서 그것을 추수하려고 여러분에게 자유 의지라는 것을 투자했습니다. 그것은 엄청난 모험 중의 모험입니다. 하늘에서는 어마어마한 모험을 한 것입니다. 지구가 우주가 생긴 이래 가장 큰 모험이 자유 의지를 인간에게 줘 봤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거두어 버리면 인간은 존재해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 자유를 어떻게 자유 의지로 쓰는가를 지켜보는 재미로 하늘이 있는 것입니다. 저런 사람이 어떻게 그 역경에서 저렇게 일어날 수 있을까? 그것을 보고 기뻐하기 위해서 말입니다. 자기가 만든 자가용이 자동차가 이렇게 이렇게 다니는 것을 재밌지 않습니까? 그것을 보려면 말입니다.

자기가 기르는 강아지가 자기는 죽었는데 하늘나라에서 백궁 천국에 쳐다보니까 그 강아지가 어떻게 지내는가 보는 그 재미가 있는 것입니다. 그 강아지가 밤이 되니까 주인 아줌마, 죽은 아줌마의 옷을 붙들고 끌어안고 잡니다. 그럼 그것을 하늘에서 보면 기쁩니까 안 기쁩니까? 기쁩니다. 그 강아지가 그 옷을 끌어안느냐 안 끌어안느냐 그것은 자기 자유입니다. 그런데 밤만 되면 그 아줌마하고 같이 자던 그 이불, 그 아줌마 옷을 입에 물고 잠을 잡니다. 그것을 죽은 아주머니가 보면 가슴 아픕니까 안 아픕니까? 그것이 기쁨입니다. 그래서 그 강아지를 그대로 놔두고 있는 것입니다. 지구에 말입니다. 그것이 우리 인간들입니다. 그 자유 의지를 주었더니 자유 의지에서 여러분이 신을 찾는 마음도 좀 있지 않습니까? 거기 신을 찾는 마음도 조금 넣어 놓은 것입니다.

그것을 여러분이 확장할 수도 있고 줄일 수도 있습니다. 그 자유를 집안에 커튼은 달아 주었는데 커튼을 여느냐 닫느냐 여러분에게 맡겨 놓은 것입니다. 그런데 그냥 하늘이 안 보이게 커튼을 맨날 닫아 놓고 안에서 있는 사람은 하늘이 볼 때 좀 노하는 것이고 커튼을 열어 놓고 하늘을 보고 빵긋빵긋 웃으면 하늘이 기쁜 것이 아닙니까? 강아지가 몇 날 며칠 밥도 안 먹고 주인 아줌마, 죽은 아줌마 옷만 붙들고 거기 냄새만 맡고 앉아 있으면 하늘에서 기분 좋을까요 안 좋을까요? 안 좋지 않습니까? 생각도 적당히 해 가면서 강아지가 밥도 먹고 살아야 합니다. 우리 하늘은 여러분에게 자유 의지라는 것을 줘 놓고 여러분들이 어떻게 고난을 이기는가를 지켜보고 있는 것입니다. 재밌죠? 지구는 그것을 확인하는 데입니다.

모든 것이 아무것도 이 존재 물질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존재하는 것처럼 우리가 공간을 가지고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무엇을 집어넣어서? 전자를 가지고 말입니다. 이런 물체도 실제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이 공간이 모여 있는 것이 아닙니까? 공간이 여기에 갇혀 있는 것입니다. 쇠니까 쇠는 잡아당기는 전자가 도는 속도가 빠르니까 쇠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느슨하게 해 버리면 순식간에 없어져 버립니다. 여기 공간에서 싹 없어져 버립니다. 그런데 이것을 강하게 해 버리면 쇠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마치 밀가루 과자를 가루로 내 버리면 없어지는 것처럼 그 밀가루가 당기는 전자의 힘이 있습니다. 그것은 이 쇠가 당기는 전자의 마그네슘 당기는 철이 당기는 힘하고 다릅니다. 그 전자의 강도에 의해서 이 물질이 생성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기다 그 물질을 분해하는 에너지를 훅 넣어 버리면 이 지구에는 아무것도 안 보입니다. 지구도 없어지고 모든 것이 분해가 되어 버리니까 말입니다. 우리가 무엇과 같냐면 옷에 때가 잔뜩 끼었는데 하이타이를 탁 넣으면 싹 없어지는 것과 같습니다. 빠져 버리는 것처럼 없어집니다. 그런데 실제는 여러분들은 그 때 때문에 보이는 것입니다. 전자라는 때 때문에 이 형상이 나타나 있는 것입니다. 분명히 백합화가 잘 피었는데 가을이 돼서 보면 그 백합화는 간 데가 없습니다. 시들어가 가루가 돼서 날아가 버립니다. 그럼 그것은 우리가 허공에서 공간을 보고 있었던 것인데 말입니다. 물방울들이 물방울보다 몇 천억 배로 작은 잔잔한 그 세포들이 모여 있는 것이 사람 몸이고 식물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전부 사라지는 거품입니다.

영원한 영혼과 참회의 중요성

우리는 신기루 같은 이 세상을 여러분들은 없는 것이 만들어져 가지고 보이고 있는 것입니다. 그 영혼은 바코드입니다. 영원히 안 없어집니다. 자기 영혼은 말입니다. 아무리 수천 번 죽어도 자기 영혼을 없애는 재주를 가진 사람이 없습니다. 그 점수를 가지고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영원히 생명체를 받아 가지고 말입니다. 생명체를 우리가 공급해 줍니다. 그럼 여러분은 그 생명체를 가지고 여행을 계속하는 것입니다. 그 여행하다가 한 번씩 아버지 생각이 나면 뒤돌아보겠죠? 그때 기쁜 것입니다. 여행을 가다가 아빠 우리 태국에 여행 왔는데 아빠 하나님한테 기도해야 해라고 꼬마가 그럽니다. 아빠 엄마는 경치 보느라고 정신이 없는데 아기가 아빠 지금 기도할 시간 맞아? 그런데 아빠는 그것도 안 하고 뭐하고 있어? 이런 아기가 있을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하늘에 있는 우리는 기쁜 것입니다.

어머 저 녀석 좀 봐. 자발적으로 그렇게 바뀌는 것이 아닙니까? 일미진중함시방이라, 이 안 보이는 그 공간 속에 인간이 만물이 존재합니다. 그 미물 안에도 우주가 들어있다는 말입니다. 일미진중함시방입니다. 모든 것은 이 작은 그 세포가 모인 것이 여러분의 형태인데 그것이 전자의 작용으로 보이는 것일 뿐입니다. 이 형상에 너무 고착되면 안 됩니다. 이것은 한시적인 것입니다. 또한 몇십 년 가면 아무도 이것을 볼 수가 없습니다. 다 사라져 버립니다. 여기다 50년을 플러스하면 여기 한 사람이라도 있을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저만 남아 있습니다. 또 여러분 같은 사람들이 여기 와서 있을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다 알고 있으면서도 나쁜 짓을 하려고 하고 남을 모함하려고 합니다. 일체아금개참회가 그 정말 모든 것을 우리는 참회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것입니다. 종신구의지소생, 평생 입과 몸과 마음으로 지은 죄를 우리는 항상 회개해야 합니다. 참회해야 하고 종신구의지소생, 개유 개유무시탐진치, 탐진치로 생긴 모든 탐욕은 소망으로 바꿔야 합니다. 욕망을 소망으로 바꾸면 탐진치가 힘을 못 씁니다. 제가 천국 가는데 이 세상에 뭐 그렇게 제가 무엇을 합니까? 남에게 나누어 주고 편안하게 살지 않겠습니까? 금고를 싸 놓고 말입니다.

집에서 덜덜 떨고 잊어버릴까 봐 여행도 못 가고 있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여러 사람 나누어 주고 그냥 먹을 것만 가지고 돌아다니면 재밌지 않겠습니까? 여행 다니면서 먹어 가지고 살이 뚱뚱해져도 할 수 없는 것이고 누가 뭐라 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자유롭게 살긴 사는데 제가 이야기하는 대로 항상 오늘 제가 이야기해 준 것 칠판에 썼던 것 말입니다. 한 사람이라도 아석소조 한번 외워 보십시오. 그렇게 그렇게 외워야 합니다. 아석소조제악업 하면 제가 평생 지은 죄, 아석소조 석 자가 무슨 석 자라고 했습니까? 옛 석 자입니다. 제가 옛날부터 지은 죄, 아석소조제악업 아석소조제악업, 개유 개유무시탐진치입니다. 탐진치로부터 지은 죄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한다고 했습니까? 종신구의지소생, 평생 동안 몸과 마음과 제 입으로 지은 죄를 일체아금개참회, 지금 지금에 와서 제가 참회합니다.

이것을 매일같이 여러분이 반복해야 합니다. 일체아금개참회, 이것을 아주 그냥 이것을 밥 먹듯이 암기를 해서 외워 가지고 죄를 씻어야 하는데 여러분은 축복 받았으니까 필요 없지 않습니까? 여러분은 축복 받았으니까 필요 없는데 일반 이 영상을 보는 사람들은 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이것이 다 참회가 되어 있고 모든 죄가 제로 베이스가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래도 제가 강의하면 알아 놓는 것이 좋지 않습니까? 누구를 가르쳐 줘야 하니까 말입니다. 누구 가르쳐 줘야 하니까 말입니다. 허경영이라는 사람이 전쟁 고아로서 신인으로 왔습니다. 그런데 그 자가 어릴 때 왜 이렇게 열심히 공부할 환경이 안 됐는데 공부했을까요?

제일 부러운 것은 학교 끝나고 나서 운동장에서 노는 아이들이 제일 부러웠습니다. 그런데 지게 지고 산에 가는 놈은 제 학교 끝나고서 저밖에 없었습니다. 한 명도 없습니다. 우리 동네는 고아가 없으니까 말입니다. 그래서 운동장에서 노는 것이 즐거워 부러웠습니다. 다른 아이들이 나무 한 짐 할 때 저는 두 짐 해야 했습니다. 한 짐은 한 짐은 갖다 팝니다. 선생들 숙소에 군불 때는 것, 밥해 먹는 것 이런 것 우리 동네에 그래도 공무원이 좀 있었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은 제가 나무를 갖다 줘야 했습니다. 불을 때야 하니까 말입니다. 그 나무 해 주는 사람이 또 저뿐입니다. 그래서 나무를 해서 한 짐씩 갖다 팝니다. 그럼 돈을 줍니다. 몇 푼씩 말입니다. 제 나무가 싸니까 말입니다. 저는 어마어마하게 바빴습니다.

노는 아이들이 그렇게 부러웠습니다. 그런데 노는 시간이 있습니까? 공부할 시간이 없습니다. 나무 지게 지고 가면서 공부하고 다니다가 자빠져 가지고 돌멩이 뿌리 걸려 가지고 뒤로 넘어지겠죠? 말도 못하게 다리를 많이 다칩니다. 맨날 무엇을 외우고 가니까 말입니다. 길을 봐야 하는데 암기를 하느라고 이 길을 제대로 못 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동네는 돌멩이가 그렇게 많습니다. 길에 말입니다. 그냥 밟으면 넘어집니다. 시간 많은 아이들이 그렇게 부럽고 학교 끝나면 운동장에서 축구하는 아이들 부럽고 나중에는 중학교 못 가니까 중학교 가는 아이들이 부럽고 책가방 좋은 것 들고 다니는 아이 부럽고 우리는 보자기 들고 다니지 않습니까? 부러운 것이 끝이 없는 것입니다. 서울에서 지금까지 그랬지만 제가 부러워했을까요? 안 한 것입니다. 소명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소망이 소명이 되어야 합니다. 저는 소망이 있지 욕망이 어려서부터 없었습니다. 정말 거짓말 같죠? 비가 온다, 서울에서 가만히 보니까 비가 오는데 우산 없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그럼 저는 무엇을 생각합니까? 소명을 가져야 합니다. 우산 사서 갖다 주는 것입니다. 그 돈이 술 먹었을까요? 커피 마셨을까요? 그런 것이 있으면 그냥 우산 사서 좋은 일에 써 모아 놨다가 비 오면 갖다가 좋은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을 하나하나 주워 모았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하고 무료 급식 했지 않습니까? 저는 굉장히 소명이 어릴 때부터 확실히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좀 나이도 들었으니까 좀 쉬라고? 그런 세력들이 나타납니다. 쉬라고 하는 세력들 있지 않습니까?

그 세력들이 허경영과의 지금 백궁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저는 가만히 지켜봅니다. 그러나 제가 금년에 작년 금년에 산통을 겪으면서 나오겠죠? 여러분들은 제가 누구라는 것을 이미 알고 있습니다. 볼 수 있는 사람을 보는 것이 아닙니다. 사인불인신인출입니다. 사람은 사람인데 사람이 아닙니다. 사인불인신인출이지 않습니까?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닙니다. 또 그 사람은 어떤 땅에 옵니까? 사도부도신인출입니다. 섬이면서 섬이 아닙니다. 그곳이 한반도입니다. 백두산이 연결돼 가지고 이것이 백두산만 없으면 섬입니다.

사도부도신인출
사인불인신인출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니고 사람이 아니면서 사람입니다. 그가 오고 그가 어디에 온다고 했습니까? 사도부도신인출, 섬도 아니오 섬이 아닌 것도 아닌 것이 한반도입니다. 삼 면이 바다고 한 면은 강입니다. 그곳에서 사도부도 섬이면서 섬이 아닌 데서 그가 오고, 사인불인신인출, 사람이면서도 사람이 아닙니다. 그가 온다는 말입니다. 그자가 지금 여기 앉아 있는 사람에게 명심해야 합니다. 이제 신인님의 전체 에너지 주시겠습니다. 온전히 받으시기 바랍니다. 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