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3rd Huh Kyung-young’s Sky Palace Sunday Lecture: The Path to Heaven and the Dangers of Worldly Desires – February 9, 2025

백궁의 기운과 운명 변화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하는 십승지지 우영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으므로, 우리는 우유에 허경영을 쓰거나 신인님 사진을 붙인 우유, 일명 “블루유”를 먹고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신인님의 명령으로 하늘궁 수목원에서 터져 나온 고아를 통과하고 피부 세포막을 통과하는 안방 광천 백궁, 그리고 블루유는 신인께서 신인임을 입증하는 것이며,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을 보여준 것입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신인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393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손자의 서울대 합격과 며느리의 교수 임명: 축복의 연속

용인 영성센터 윤용 천사님께서 손자 우영님의 서울대 경제학과 합격과 동시에 며느리 민선화 천사님의 글로벌 경영학과 교수 임명을 기념하여 신인님께 감사의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손자가 서울대 경제학과에 합격하고, 며느리가 글로벌 경영학과 교수로 임명받는 좋은 일이 겹쳤습니다. 손주에게 레벨 만무가 들어가고, 며느리에게도 레벨 만무가 들어가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가족 전체에게도 레벨 만무가 들어가기를 바랍니다. 며칠 후면 만문이라는 말은 사라지고, 10년이 지나야 다시 만문의 기회가 올 것입니다. 이번에 운이 좋은 사람은 많이 가져갔을 것입니다. 이럴 때 많이 받아두어야 합니다. 자신이 원하는 사람을 모두 백궁으로 올려보낼 수 있을 것 같아도, 지금의 레벨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몇억 년 동안, 천년 동안 이 세상에 왔다 갔다 하면서 아는 부모와 형제의 숫자가 어마어시합니다. 그들을 모두 구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많이 가져간 사람이 많습니다.

인간의 말과 신인의 말: 원칙과 초월

여러분들이 아무리 이야기해도 레벨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광채는 제가 축복을 주었으니 여러분이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말은 세 가지가 가능합니다. 여러분이 할 수 있는 것은 항상 정직하게 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말은 신실해야 합니다. 말이 믿음이 가고 실용적이어야 합니다. 신실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또한 공손해야 합니다. 이 세 가지는 말을 할 때 꼭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거짓말을 해서는 안 됩니다. 남이 하지도 않은 일을 부풀려 한국의 금고를 하늘궁의 빈 금고에 비유하며 거짓말을 해서는 안 됩니다. 이런 공문이 있으면 피해자가 신인 한 명뿐만이 아닙니다. 어마어마한 사람들에게 피해를 입히게 됩니다. 자신은 진급해서 올라갈지 몰라도 많은 사람의 가정이 파괴됩니다. 마음은 반드시 정직하고 신실해야 합니다. 헛된 이야기를 해서는 안 됩니다. 늑대가 나타났다고 거짓말을 반복하면, 나중에는 진짜 늑대가 나타나도 아무도 믿지 않아 물려 죽게 됩니다. 거짓말을 자꾸 하면 진급을 할지 몰라도 나중에는 무서운 벌을 받게 됩니다. 말을 할 때 교만하게 하는 사람은 반드시 지옥으로 갑니다. 거짓말을 해서도 안 되고, 신실해야 하며, 공손하지 않아도 안 됩니다. 정직, 신실, 공손 이 세 가지는 어떤 말이든 안에 들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말의 원칙입니다. 우리가 어릴 때 초등학교 때 배운 말의 원칙입니다.

욕망과 소망: 지옥과 천국의 갈림길

말의 원칙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욕망은 상향성이지만 반드시 지옥으로 갑니다. 소망은 하향성이며 천국으로 갑니다. 소망은 겸손을 의미합니다. 행동할 때는 공손한 것이고, 종합적으로 볼 때는 겸손입니다. 욕망은 교만이 깔려 있습니다. 교만은 정직하지 못하고 신실하지 못한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자기 주식이 막 올라간다고 했다가 갑자기 주식 회사가 수많은 사람에게 몇십 조의 피해를 입히고 달아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는 신실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공손했지만 신실하지 못했습니다. 이 세 가지가 삼박자로 일치해야 합니다. 노래는 잘하는데 가사가 틀리면 안 되는 것과 같습니다. 삼박자가 안 되면 그 사람은 문제가 있습니다. 노래는 잘하는데 얼굴이 못생겼거나, 살인범 같은데 노래는 기가 막히면 안 맞는 것입니다. 동백 아씨를 부르려면 섬천 같이 생겨야 합니다. 일본 여자가 동백 아씨와 목포의 눈물을 불렀는데 이미자 선생이 부르는 것보다 더 감동적이었습니다. 16살의 순수한 시골 소녀가 부르는 노래에 심사위원들이 눈물을 흘렸습니다. 노래도 담백하고 기교가 없었습니다. 딱 듣는데 완전 섬천이었습니다. 일본 여자인데 한국 발음이 그대로 나왔습니다. 그 여자는 16살인데 순수한 시골 가시가지입니다. 한국 여자가 노래를 부르는데, 이것은 노래가 아니고 자음으로 돌려옵니다. 그 여자와 대결한 유명한 가수가 더블로 졌습니다. 심사위원들은 모두 한국 사람입니다. 교만이 신실을 가지고 있어도 공손이 없으면 안 됩니다. 우리 회사는 틀림없다고 목에 힘주고 말하면 고객이 기분 좋지 않습니다. 아무리 회사가 신실해도 공손해야 합니다. 고객에게 함부로 말하면 안 됩니다.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이 모여 회사를 먹여 살리는 것입니다. 정직이 빠지면 안 됩니다. 신실이 빠져도 안 됩니다. 공손이 빠지면 사기꾼입니다. 아주 공손한 척하면서 신실이 없는 것입니다. 어느 날 가보면 연락처가 없고 회사가 문 닫아 버린 경우가 있습니다. 이 세 가지가 삼위일체처럼 정직, 신실, 공손이 있어야 합니다.

겸손과 교만: 인간의 소망과 욕망

인간의 소망은 겸손입니다. 공손보다 단계가 높은 것입니다. 공손은 사기를 칠 수 있지만, 겸손은 사기가 아닙니다. 겸손한 척할 수가 없습니다. 몸에 밴 것입니다. 공손은 업무상 공손할 수 있습니다. 어른에게 꼰대라고 놀리면서도 나이가 많으니까 할 수 없이 공손하게 하는 것은 안 됩니다. 겸손해야 합니다. 소망은 하향성인데, 그 하향성을 다른 말로 바꾸면 겸손을 말하는 것입니다. 욕망을 가진 자들은 상향성인데, 그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교만입니다. 욕망 가진 자들은 교만해서 남을 누르는 재미로 올라가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인류가 지향하는 이 자본주의가 나중에 위기에 처할 수 있습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서로서로 나누고, 없는 사람들이 제대로 복지 혜택을 받아야 합니다. 언어에서 오는 중요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인간은 해봐야 원, 투, 쓰리, 세 가지인데, 신인은 말을 하면 우주 끝까지 가서 돌아옵니다. 모든 세포를 암흑 에너지로 바꿀 수도 있고, 암흑 세포로 바꿔 버릴 수도 있습니다. 신인의 말은 여러분의 말과 다릅니다. 여러분의 말은 원, 투, 쓰리, 겸손하고, 공손하고, 신실하고, 정직하면 됩니다. 이 세 가지가 여러분 말의 원칙인데, 신인의 말은 이런 것이 필요 없습니다. 정직, 신실 이런 것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신인은 여러분을 꾸짖어도 그것이 신실한 것입니다. 교만하게 말을 해도 그것이 겸손한 것입니다. 신인의 말은 그런 것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그것을 같은 사람으로 보고 자꾸 이런 눈으로 보면 여러분 몸에 효과가 적어집니다. 여러분은 신인이 무슨 말을 하면, 그것을 귀로 옆에서 듣는다는 자체가 기적입니다.

죄와 참회: 탐진치와 말의 죄

옛날부터 지은 죄, 아석 소조는 모든 죄악, 모든 악을 말하는 것입니다. 모든 죄악 중에서 제일 큰 것이 교만으로 짓는 죄가 많습니다. 아까 말한 말로 지은 죄 세 가지, 정직해야 하고, 신실해야 하고, 공손해야 하는 언어를 구사해야 하는데, 시아버지나 시어머니에게 대들면 안 됩니다. 아무리 감정이라도 말의 원칙은 지켜야 합니다. 개유 무시, 모든 것을 무시할 때의 시자입니다. 이것은 탐하는 마음, 성질내는 마음, 어리석음에서 왔습니다. 탐진치에 해당됩니다. 탐진치가 있으면 교만해집니다. 신인을 거짓말로 만들어서 어떻게든 출시하려고 마음먹는 사람이 있으면 안 됩니다. 저는 그런 사람을 미워하지 않지만, 그렇게 한 사람이 잘되는 일은 없습니다. 이것은 정해져 있는 원칙입니다. 탐진치에서 일어난 모든 잘못, 문제점, 그리고 죽을 때까지 몸으로 지은 죄, 입으로 지은 죄, 마음으로 지은 죄가 있습니다. 입으로 지은 죄가 가운데 있습니다. 불교에서 10대 악 중죄가 있는데, 열 가지 악한 죄 중에 맨 위에가 말로 짓는 죄입니다. 살인, 투도, 사음은 몸으로 하는 죄이지만, 실제 우리가 많이 짓는 죄는 살생, 투도, 사음은 별로 짓지 않습니다. 말로 짓는 망어, 기어, 양설, 악구가 전부 교만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몸이 마칠 때까지 마음과 몸과 입으로 지은 죄, 정신구 지소세, 모든 소생은 일체 아금, 지금 즉시 참회해야 합니다. 이것에서 보더라도 신구의, 말로 짓는 죄가 있습니다. 말로 짓는 죄를 함부로 해서 그것을 글로 써서 상대방을 모함하여 무너뜨리면 자신이 올라갈 수 없습니다.

허경영의 봉사 활동과 사회 운동

무료 급식 55년, 그전에 비닐우산을 무료로 제공했습니다. 이것을 먼저 하고 무료 급식을 한 것입니다. 무료 급식을 하니 법무부 장관이 제 이름이 신문에 나고 하니 저를 법무부 갱생 보호 위원으로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가서 법무부 봉사를 오래 했습니다. 법무부 갱생 보호 위원 신분증을 주고 법무부 장관이 직접 임명했습니다. 나중에 검찰청에서 저를 불러갔더니 서울시 검사장 정구영 검사장이 직접 저에게 검찰청 상임 선도 위원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저는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지만, 제가 봉사하는 것으로 유명해지니, 무료 급식을 하고 이러니 서울역에서 무료 급식 소문이 그때 신문에 났습니다. 잡지에 나오고 이러니 저에게 성추행범, 강간범, 청소년 미성년자들 죄를 지으면 징역 2년이면 소년원에 가서 2년이 있어야 하는데, 제가 선도하겠다고 하면 선도 조건부 기소 유예, 2년 동안 제가 검사에게 열 번의 보고를 해줘야 합니다. “얘는 지금 잘 있습니다, 학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학교 다니고 있습니다, 요새는 나쁜 짓 안 합니다, 여자들 만나러 안 다닙니다” 이 보고서를 써줘야 합니다. 써서 검찰에 제출하면 2년이 지나면 죄가 없어집니다. 선도 조건부 기소 유예 제도, 제가 안 했으면 알 수 있었을까요? 제 검찰 신분증을 보셨죠? 실제 그렇게 했습니다. 그것을 하던 사람에게 지금 성추행을 덮어씌우는 것은 말도 안 됩니다. 제가 이 많은 사람 앞에서 성추행을 할 리가 없습니다. 그냥 성추행이 아니라 준 강제추행입니다. 꽃다발을 가지고 오는 여자를 옷을 벗겨 성추행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보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기가 막힙니다. 전부 고소장이 한 사람이 소설로 썼는지 똑같습니다. 그리고 평일날 강의를 했고 성추행을 했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이렇게 우리가 말을 함부로 거짓말하면 안 됩니다. 감사장이 누구입니까? 법무부 장관 김성기 장관입니다. 검찰 총, 서울시 검사 정구영 검사장, 청규 교도소장 등 법무부 계열의 감사장입니다. 법무부 장관 임명장을 보십시오. 제가 40원 살 때 얼굴입니다. 인간성 회복 운동가였습니다. 비닐우산을 돌리고 다녔습니다. 비가 오니 오도가도 못하고 갇혀 있는 사람들에게 우산을 들고 나타나 무료로 주고 또 사가지고 딴 데 가서 나눠주는 것이 비 오는 날 제가 하는 일이었습니다. 서울 소년원장, 법무부 서울 소년원장이 저에게 준 것입니다. 법무부 장관 임명장, 검사장 임명장도 있습니다. 항상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제가 젊을 때 오죽했으면 법무부와 검찰청에서 저를 불러 자기들 일 좀 도와달라고 했겠습니까? 검사들과 맨날 교도소를 드나들면서 그 애들을 제가 인수인계 맡아 빼냈습니다. 위촉장, 법무부 장관, 허경영 선도 활동을 통한 범죄로부터 사회 보호와 공공복리 증진을 위하여 귀하를 갱생 보호 서울지부 갱생보호 위원으로 위촉합니다. 1986년도, 되게 옛날입니다. 제가 젊을 때는 전부 봉사 운동을 많이 했습니다. 이것은 법무부 장관 김성기 장관이 한 것입니다. 서울 소년원, 아니, 검사장, 서울 지방 검찰청 검사장 정구영 검사장이 86년 12월 달에 저에게 해줬습니다. 귀하를 서울지방 검찰청 소년 선도 위원으로 위촉합니다. 가짜입니까? 신분증이 검사 신분증과 비슷했습니다. 검사장이 직접 불러서 주는 것입니다. 검사들과 행사만 있으면 악수하고 인사하고, 선도 위원들은 검사들의 선도 조건부 기소 유예 제도를 제가 있을 때 처음 할 때였습니다. 청소년들이 감옥에 가는 것을 예방하는 것입니다. 제가 예를 맡겼습니다 하면 구속을 못 합니다. 소년원에서 풀려납니다. 제가 선도하는 것입니다. 제가 그 많은 사람을 전부 감옥에 안 보냈습니다. 그러나 보호자, 어머니 아버지들이 저에게 어떻게 하겠습니까? 제가 “얘, 선도 못 하겠어. 얘는 왜 밤마다 술집에 가요?” 바꿔 시켜 버리면 바로 구속이 됩니다. 그런 권한을 나쁜 사람에게 주면 문제가 생깁니다. 엄선해서 뽑는 것입니다. 아무에게나 주면 그것을 가지고 다니면서 무슨 일을 할 수 있겠습니까? 변호사들이 하려고 옵니다. “아이고, 저 청년, 저 사람 좀 구해.” “알았어.” 그 변호사가 딴 사람에게 부탁하면 안 됩니다. 선도하는 우리에게 부탁해야 감옥에 안 갑니다. 변호사들이 제 연락처를 알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연락이 오고, 검찰에서 연락이 옵니다. 제가 “하겠다” 사인합니다. 사람 수가 많으면 제가 바쁩니다. 보고를 써줘야 합니다. 그 보고서도 요령껏 써야 합니다. “얘가 뭐 맨날 노래방에 다니고 뭐 이런 데 하면 되겠나?” 부모들이 각별히 신경을 씁니다. 선도 요원에게 아무나 해주면 사기 치는 것입니다. 이런 일을 하면서, 이것을 왜 했습니까? 우산 나눠준 것 때문에, 무료 급식 하다가 제 소문이 이렇게 난 것입니다. 저는 이런 것을 하다가 대통령에 나간 것입니다. 서울지방검찰청 854호, 검찰청 위촉장입니다. 이것이 가짜면 제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런 것이 줄줄이 있습니다. 저 사람들은 제가 무슨 뭐, 이것이 검찰청, 서울지방검찰청 제 신분증입니다. 검사 신분증과 똑같습니다. 선도 위원 뒷면입니다. 서울지방검찰청 검사장 위촉장입니다. 서울지방검찰 상임 소년 선도 위원입니다. 상임입니다. 서울지방검찰청에서 항상 일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냥 선도 위원이 아니라 상임 선도 위원입니다. 제가 이런 지방검찰청 소속으로 되어 있습니다. 소속이 서울지방검찰청이니, 제가 어디 가서 관공서에 들어가면 이것을 딱 꺼내면 통과입니다. 주민증이 무슨 필요 있습니까? 경찰도 그냥 이것이 있으면 청소년 선도 때문에 움직이니까 그냥 통과, 굉장히 대단한 신분증입니다. 제가 이런 것을 하던 사람을 사기꾼, 도둑질하는 사람이라고, 우산 나눠주던 청년을 도둑놈으로 몰아야 되겠습니까? 우산 나눠주고 검찰에 가서 청소년 성범죄 막, 전과 있는 애들 구해주던 사람을 성추행범으로 몰아야 되겠습니까? 훈장을 줘야 합니다. 기와집 하나, 양주에 와서 기와집 하나 가지고 세금을 250억을 낸 사람을 감옥에 천원이 되겠습니까? 덮어씌워 가지고, 그것도 한국은행의 창고 돈이 왜 하늘궁의 빈 금고하고 똑같다고 이야기하냐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사람을 우리가 고소했습니다. 다른 상은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법무부, 법무부 범죄 예방 위원장, 법무부에서 범죄 예방, 이것은 검찰청에서 또 해준 것이고, 여러 가지 직책을 가지고 있습니다. 범죄 예방 위원이 제가 서부 지역, 이것은 제가 가지고 있는 신분증에 검찰에서 해준 것이, 서울지방 검찰청, 검사장 도장입니다. 제 신분증, 얼굴이 좀 이상해서 제가 안 내놨지만, 국가에서 저를 불러서 해준 것입니다. 제가 바빠 죽겠는데 왜 그것을 하고 다녔겠습니까? 이것은 2007년도 4월 달에 해준 것입니다. 봉사를 어마어마하게 많이 했습니다. 옛날부터 한 것입니다. 서울에 살고 또 지방 검찰청 검사장이 서울 서부 지역에 범죄 예방 위원인데, 저를 범법자로 만듭니까? 평생을 법원과 검찰청에 봉사한 사람을 범법자로 만듭니까? 동탄 경찰에 있는 그 수사관이 사람을 검찰 법사로 만듭니까? 사기꾼들이 어떻게 하려고 하다가 그 집단 고소한 것이지, 우리가 뭘 잘못이 있어서 고소당합니까? 그 사람들을 잡아야 합니다. 청주 교도소, 이연 뭐 뭐 로터리 클럽, 이런 봉사, 로타리 클럽에서도 봉사상 받았습니다. 서울 로타리 클럽에서 봉사상, 장학기금 조성에 기여했습니다. 제가 학생들 장학금, 소암 재단에 어린이들 암 치료 수술비, 이래저래 제가 나간 것을 계산하면 어마어마합니다. 로타리 클럽이나 여러 클럽에 기부하여 지대한 기여를 하였기에 봉사인 호를 드립니다. 이런 것이 가짜일 수 있습니까? 위촉장, 이것은 옛날 평화상 수상자 기아를 대뉴욕지구 한인교회 협의회 한국 개신교단 연합회가 협정하는 조국 광복 50년 대축제 행사위원회 상기 직책에 위촉한 것입니다. 조국 광복 50년 대축제 행사위원회 대뉴욕 지구 한인교회 협의회 행사 위원장입니다. 한국인상, 미국에서 받은 것, 한국에서 받은 것 많습니다. 대한불교 봉사회, 불교 봉사에 저를 회장으로 해줬습니다. 옛날에 기독교, 불교 다니면서 다 봉사회 회장을 많이 했습니다. 박삼중 스님, 전국 교도소 재소자 후원 회장입니다. 박삼중 스님과 하는 노인복지 사업에 각별한 사도, 노안으로 시달리시는 할아버지, 할머니 분들을 물심양면 도와주셨기에 그 뜻을 기리고 감사장을 드립니다. 박삼중 스님이 저를 대한불교 봉사회 회장이라고 해줘서 또 임명서 불교 봉사를 좀 하라고 했습니다. 어마어마하게 교도소를 많이 다녔습니다. 이분과 함께 다녔습니다. 그냥 얼마 전에 돌아가셨습니다. 박삼중 스님과 제가 교도소 안 간 데가 없습니다. 같이 다녔습니다. 제가 선거법 위반으로 지난번에 한번 들어갔다 나왔지만 일반 범죄 없는 사람입니다. 위촉장, 민주평화통일 자문회 자문위원회 위감, 대통령 김대중입니다. 가짜입니까? 평화통일 자문위원회 위원으로 김대중 대통령이 임명한 것입니다. 99년 7월 1일입니다. 이런 임명장이 한두 장이 아닙니다. 이것은 대통령이 준 것입니다. 인정서, 평화복지 인물, 허경영, 세계 인류 평화 복지사업을 위하여 생을 살아왔으며 순간 봉사 중 인류 사회에 헌신한 노고를 치하하고 그 뜻을 영구히 기려 세계 평화 복지 인물로 선정하게 정서를 준다. 이런 것이 쭉쭉 나옵니다. 가짜가 아닙니다. 전부 사실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법무부 장관, 검찰 총장, 2000년대 와서는 범죄 예방, 검찰청, 범죄 예방 위원, 이런 신분증을 다 해줍니다. 아무에게나 그런 신분증을 해주면 사기 치고 다닙니다. 상임 선도 위원 증을 보십시오. 검찰청 상임 선도 위원입니다. 임명받아서 검사장과 검사들 모임에 꼭 참석해야 합니다. 검찰청에 가서 재밌습니다. 그런 봉사를 하는데 이익은 10원도 없습니다. 전부 봉사입니다. 제 차이 들어갑니다. 이런 윤리를 가르친 사람을, 그리고 1년에 세금을 100억을 내는 사람, 무료 급식을 1년에 20억 이상을 하는 사람, 그런 사람을 범죄자라고 합니까? 어떤 사태가 오더라도 사필귀정, 반드시 바른 길을 밝혀 누명을 벗도록 할 것입니다. 옛날 사진을 보니 창피합니다. 30대 사진입니다. 30대 신분증을 들고 다니는 사람 무서웠습니다. 옛날에 무서웠습니다. 그 신분증을 딱 보면 그냥 검찰청에 전화만 하면 제가 다 검사와 통화하고 그랬습니다.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그것만 백이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여기서는 말을 못 하지만 대단했던 백이 있는 사람입니다. 민중당에 있던 동지들이 이재오, 장기표, 이우재, 제정구, 전부 저와 같은 민중당 멤버들이었습니다. 우리나라 정치의 핵심들이었습니다. 제가 거기에 있었던 것을 아는 사람들이 별로 없습니다. 얼마 전에 국무총리 한 사람, 김부겸, 민주당 출신입니다. 제가 있을 때 왔던, 제일 밑에 막내였고 김부겸이 총리가 됐습니다. 우리 있던 사람들이 굉장한 멤버들이었습니다. 그 사람들이 우리 정치판을 이끌어왔던 것입니다. 제가 국회를 안 하는 것은 이유가 있습니다. 국회 안 했다고 제가 정치에 새파란 신출내기가 아닙니다. 완전 왕고참이었습니다. 김근태, 이우재, 이재오, 제정구, 홍사덕은 나중에 장기표와 홍장을 만들려고 했었지만 실패했습니다. 이재오는 국회의원 다섯 번 해서 지금도 살아 있습니다. 이재오는 굉장한 그런 정치의 특색 있는 사람들을 그 당시 저와 전부 같은 멤버였습니다. 저는 또 경실련으로 갔습니다. 경제정의 실천, 경제를 정의를 실천, 없는 사람 막 굶어 죽어가는데 이것을 좀 바로 하자, 그래서 경실련 일을 하다가 대통령에 나가고 창당 사단에 가서 창당했습니다. 그것이 제 우산 받은 사람들 모임입니다. 제 우산 받은 사람들이 명함 주고 자꾸 저를 찾아오고 이래서 당이 된 것입니다. 그때 제가 몇 살입니까? 37살, 나이 세 살 올렸으니 37대 대통령으로 올라간 것 아닙니까? 나간다고 하고 그다음부터는 대통령 한번 나가면 빌딩이 대여섯 개가 날아갑니다. 그 당시도 공탁금이 30년 전에도 5억이 그때 5억이 적은 돈이 아닙니다. 빌딩이 웬만한 것이 연신내 빌딩 하나가 몇 억밖에 안 갔을 때입니다. 집 한 채 말이야, 천만 원, 500만 원 막 이렇게 할 때입니다. 그런데 제가 5억을 공탁금 걸고 선거 비용을 다 준비해서 다 썼으니, 그 당시 제가 배짱이 얼마나 좋았겠습니까? 처음에는 군대에서 딱 제대하자마자 우산 돌리기부터 했습니다. 비 오는 날은 제가 우산 들고 나타나면 “나야!” 그러면 지하철 입구, 버스 정류장에 서 있는 사람 전부 우산 줍니다, 공짜로. 사람들이 명함도 주고 저를 따르게 된 것입니다. “어, 그래, 우리 젊은이는 우산 장사가 아니구먼.” 물 사다가 친해지고 자꾸 이래서 그 사람들이 모여서 당을 만든 것이 흥사단, 도산 안창호 하는 종로 오가의 서울대 앞에 그 흥사단 본부에서 창당대회를 했습니다, 대통령에 나가려고. 그 사람들이 저보고 대통령 나가라는 것입니다. “아, 또 재밌죠.” 그 사람들이 막 후원해서 대통령 비용을 다 만들어냅니다. 제가 우산을 안 했으면 그렇게 못 했을까요? 우산 또 그 사람들과 같이 무료 급식을 또 하는 것입니다. 법무부에서 교정 속도 좀 도와달라고 합니다. 박삼중 스님이 또 교도소 또 도와달라고 합니다. 검사장이 또 “아, 저 감옥 가는 청소년들 좀 허경영 씨가 좀 구해달래.” “어, 그래, 그래.” 하고 법무부 장관이 불렀더니 “어머, 법무부 갱생 보호 위원으로 좀 해달래.” 70년대 와서는 상임 저저저 무슨 뭐, 직책이 하도 많아서 검찰 쪽에 그런 것을 제가 많이 했습니다. 저 같은 전쟁 고아가 전과가 있어야 할 사람이 전과 하나도 없으니 대통령을 막 나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나이 80이 다 돼가는 사람을 전과자로 만들려고 합니다. 훈장을 줘야 합니다. 지금 우리나라에서 1년에 20억을 무료 급식 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하루에 500명 이상을 점심을 제공해 주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형식적인 것입니다. 서울 시내 그런 사람이 이제 다 없어져 버렸습니다, 돈이 없으니까. 그런데 저는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제가 재벌입니까? 입으로, 입으로, 입으로 먹고 살, 입으로 신인, 신인이 입으로 강연해서 그 많은 사람을 먹여 살리는 것입니다. 지금은 사람 숫자가 많습니다. 우산 돌릴 때는 제 도로 다니는 사람이 몇십 명밖에 안 됩니다. 그 사람들이 주소 모아서 대통령을 저보고 나가라, 나가라, 나가라 나간 것 아닙니까? 모택동이 중국에서 왜 저리 유명해졌습니까? 열 명을 모아 가지고 농사 지어 주로 다니는 것입니다, 농사 지어 주로. 갑자기 저 뱀들이 꼭 농사 있는데 혼자서 힘드니까, 아니 그 모택이라는 사람이 지난번에 우리 농사 지어졌는데 금년에는 안 오나? 이것이 중국 전역에 소문이 나버렸습니다. 모택동이 오면은 농사 지어 주니까 모내기를 다 해주고 싹 다 해주고 갑니다. 그리고 돈 달라는 소리도 안 하고 다 가버립니다. 이 마을에서 해주고 또 저 마을, 그것을 중국 전체를 하고 다니는 사람이 모택동입니다. 저는 우산 돌림으로 했지만, 모택동은 농사 지중으로 했습니다. 그것이 나중에 홍위병이 되는 것입니다, 홍위병. 그 애들이 붉은 깃발 들고 다녔습니다, 그것이 중국이 붉은 깃발 쓰는 것입니다. 농사 짓는데 동네 농민들은 못 했습니다. 그 사람이 이번에 좀 우리 동네 좀 안 오나, 오면은 그 동네 농사 끝나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막 100명씩 몰려, 그것이 못 했다, 가마다 못 했다, 못 했다, 그것이 중국을 장악한 것입니다. 제가 그런 운동을 했습니다. 우산 돌리기 하다가 무료 급식을 한 것입니다. 우리는 농사 못 서 하는 사람이 없었으니까, 근데 중국은 그런 황폐한 지역이니 모택동이가 먹게 들어갔습니다. 그 사람이 얼마나 마음이 특이한 사람이냐, 한국전이 일어나니까 북한에 자기 아들을 보내서 전쟁에서 죽었습니다. 자기 아들은 안 보낼 수도 있는데, 그 큰 아들 보냈습니다. 그래서 북한에서 죽은 것입니다. 그렇게 그 사람은 인민들을 지혜만 살짝 빼고 이런 것 없습니다. 지혜부자 효 전쟁에 네가 가서 북한을 구해라, 이래 된 것입니다. 그 사람의 생각이 어떻습니까? 아주, 그래서 지금도 미국에 가 보면 대학 교수들이 집에 가면 모택동 사진을 걸어놓고 있습니다. 왜 이것을 걸어 놓습니까? 모택동 사상을 공부해 보니까 참 대단한 사람입니다. 미국 교수들이 존경하는 인물에 올라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공산주의는 좋아 안 하지만, 그 사람의 사상만큼은, 그 사람이 평등을 주장한 자입니다. 인민의 평, 이것을 주장한 자기 때문에 그렇게 대우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도 저 차나은 광제 가면 모택 사진 맞습니다. 아무리 주래 뭐 대단한 뭐 나와도 그건 사진 절대 안 붙어, 모택동 사진. 그다음 모택동 아들이 그 세습하고 있습니까? 아닙니다. 모든 사람이 바뀌는데도 모택동 사진을 못 바꿉니다. 왜 그렇게 했겠습니까? 철저히 평등을 주장한 사람입니다.

백궁에서의 시간 여행과 자유 의지

질문한 사람이 이야기한 것은 고대로 있는 일입니다.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은 불가능한 것이 없습니다. 없는 것이 천국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눈에 보이는 가시 강선의 세계에 있으니, 그것이 말도 안 되는 소리 같지만, 무슨 영화 촬영장 어느 세대로 들어가면 그냥 그대로 거기가 나와 버립니다. 영화 만드는 사람들은 그런 것을 상상해서 세트장을 만듭니다. 그러나 그런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완전히 그 상태에 들어가서 자기가 있다가 올 수 있고, 백궁으로 다시 돌아가야 다시 체인지가 됩니다. 이따가 다시 백궁으로 와서 또 다시 체인지가 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백궁에서 일어나는 일을 자세히 아는 것은 문제가, 왜 사람이 자살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은 자살을 할 수가 있습니다. 자살은 세계 일입니다. 그래서 제가 어떻게 좋다는 것을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안 합니다. 그러면 여기 있을 사람이 하나도 없어져 버립니다. 집단 자살 같은 것을 할 수가 있기 때문에 그것을 안 한단 말입니다. 그것은 우리가 지향하는 바가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이 고난이라는 것이 자유의지를 줘서 일어난 현상입니다. 자유 의지를 줌으로써 일어나는 현상이 환난이, 환난이 실제는 고난으로 바뀝니다. 고난은 또 인내로 바뀝니다. 인내는 연단으로 바뀝니다. 연단은 소망으로 바뀝니다. 소망은 천국입니다. 이렇게 천국으로 바뀝니다. 여러분은 여기서 똑같이 가는 것입니다. 똑같이, 똑같이 잘 갔습니다. 여기서 연단도 잘 통과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어디로 바뀝니까? 여기서 욕망으로 바뀐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여러분의 자유 의지입니다. 자유 의지니 소망으로 가야 하는데, 여기서부터 여러분이 길을 잘못 타 버립니다. 그러면 어디로 갑니까? 지옥, 지옥, 지옥으로 갑니다. 이것은 우리의 지옥행 열차의 기본 그림입니다. 두 가지 길이 있습니다. 다 환난이 오고, 그다음 고난이 오고, 그다음에 인내를 합니다. 욕망하는 사람도 인내할 줄 압니다. 그리고 연단을 합니다. 그런데 연단에서 얻는 것이 무엇입니까? 욕망을 얻어 버립니다. 여기서 여기가 기차를 갈아타는 것입니다. 욕망의 노선을 가면 지옥으로 가버립니다. 근데 여기서도 소망으로, 남 잘되는 것, 내 잘되는 것보다 남 잘되는 것. 제가 술을 먹을 돈을 비닐 우산 사서 돌렸습니다. 젊은 다른 애들, 두 살짜리하고 마음이 다릅니다. 그런 애 요새 없습니다. 근데 저는 그렇게 살았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그때 저를 대통령 만들어 준 것입니다. 비닐우산 때문에 만난 사람 중에 학교 선생도 있고, 돈이 좀 있는 사람도 있고 그랬습니다. 비에 갇혔지만 집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비가 오는 데는 장담할 수 못 뛰어 나가는 것입니다. 근데 그게 가난한 자들이 아닙니다. 주다 보니까 이 사람들이 다 괜찮은 사람이, 군데군데 우산을 받아 갔습니다. 이 사람들이 저에게 연락하고, 당신이 대통령 나가야 돼, 이런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당신 같은 젊은이는 처음 봤어, 이러면서 충격을 먹은 사람들이 모인 것이 흥산 아에서 만든 공화당입니다. 그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돈을 모아 가지고 무료 급식을 시작했습니다. 좋은 일을 계속 한 것입니다. 그러다가 경신년 민중당 이런 데 들어가서 정치를 바꿔 보려고 하고, 경제를 바꿔 보려고 하고, 다 시도해 봤습니다. 법무부, 검찰청 가서 젊은이들의 문제점을 다 파악했습니다. 감옥마다 다 가 봤습니다. 박삼중 스님하고 안 해 본 것이 없습니다. 목사들, 스님, 승산 스님, 안 해 본 것이 있습니까? 다 세상을 다 물정을 겪어 본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여기까지는 비슷하게 갑니다. 아주 연단 인간들의 코스입니다. 코스인데, 경부선을 타느냐, 호남선을 타느냐 달라집니다. 연단에서 욕망으로 가는 자가 있고, 소망으로 가는 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어렵다고, 돈에 구해 받았다고, 에라, 속에도 돈이나 벌자 이러면 그것은 망조가 든 사람입니다. 신인은 돈을 벌고 싶어 버는 사람이 아닙니다. 강연을 하고 좋은 일을 하고 하다 보니 사람이 모인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에 돈을 돌려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이 지도를 잘 알아놔야 합니다. 환난, 고난, 인내, 연단, 소망, 천국 다 가 가지고 탈선해 버립니다. 다 가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똑같습니다. 가는 것은 여기까지 1, 2, 3, 4까지는 갔습니다. 5, 6에서 바뀌어 버립니다. 욕망으로 가져 버리면 지옥, 지옥입니다. 조금 전에 그 이야기한 사람이 여기, 이것은 이렇게 천국으로 간 사람은 어마어마한 기회가 주어집니다. 그것을 다 말로 할 수가 없습니다. 거기 가면 조선 시대로 가고 싶다, 조선 시대가 탁 나타납니다. 이것이 가능하지 않을 것 같죠? 다 우리 영 USB 돌리면 다 나옵니다. 근데 거기는 그게 실세가 나타나 버립니다, 실상의 세계가 기가 막힙니다. 상상을 초월합니다. 우리가 마치 해외 여행 간 것과 비슷합니다. 갔다가 우리가 여권만 있으면 돌아오지 않습니까, 바로 백궁으로 도착입니다. 재밌습니다. 왔다리 갔다리. 그것이 사실은 백궁의 세계 아닙니까? 원체 백궁이 크니까 백궁 세계 안에 그런 지구들기 그런 사는 데가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심심할 일이 있습니까? 심심할 리가 없습니다. 백궁에 대해서 여러분이 상세히 모든 것을 알면 내일 아침에 한 명도 안 살아납니다, 다 가버립니다. 제가 여기 와 있는 것이 뭐 할 것 같습니까? 시간은 영원하게 있기 때문에 하나도 아깝지가 않은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 보는 것이 그렇게 즐겁습니다. 왜? 선한 일을 하고 여기까지 왔으니까. 백궁에서는 못 느끼는 그런 것이 있습니다. 신인만이 특권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백궁 사람들은 여기 와서 여러분을 가르치기 할 수가 없습니다. 저는 오지 않습니까? 와서 왔다 갔다 하니 엄청 나름대로 제가 여러분에게서 얻는 것이 또 있습니다. 앞으로 자유의지를 이렇게 해야 되겠다, 요 자유의지를 저 좀 어떻게 해야 되겠다, 요런 것이 제가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이 나쁜 마음을 먹을 때, 여기까지는 못 먹게 제한을 좀 해야 되겠다. 살인을 한다든지, 헤어지지 않는 사람을 칼로 찌른다든지, 요런 상태는 못 하게, 그 상태까지는 감성을 차단할까 여러 가지를 연구 중에 있습니다. 싸우는 것 정도는 이해가 가는데, 생명을 죽이는 것은 종의 기원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다윈의 종의 기원과 생태계의 질서

다윈의 종의 기원입니다. 호랑이가 있으면 사슴이 있고, 토끼가 있고, 이런 것이 있겠지. 점점 내려갑니다. 고양이가 있고, 그다음에 비둘기가 있고, 점점 내려갑니다. 고양이 비둘기 잡아먹히고 이러니까 점점 내려가서 나중에 바이러스까지 여기 있겠지. 박테리아, 이렇게 점점 작아집니다. 모기가 이 정도 있으면, 모기가 있어야 새가 사는 것입니다. 새가 있어야 동물이 사는 것입니다. 이렇게, 이렇게 점점점점 종이 올라갑니다. 제일 위에 여기에 인간이 있습니다. 인간 위에 신이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먹이 사슬이 약육강식, 이것이 종의 기원이 다윈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다윈은 여기 신이 있다고 합니다. 인간이 최고 위입니다. 이 종의 기원에서부터 밑으로 쭉 된 것이, 여기 중간에 요만큼 없어지면 이것이 다 멸망해 버립니다. 먹이 사슬이 깨지니까. 모기가 있어야 논에 미꾸라지가 있거나 논에 고동이 있어야 산소가 많이 생겨, 농사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뭔가 하나가 없어지면 농사가 다 말라 비틀어져 버립니다. 흙 속에 박테리아와 지렁이가 없으면 산소 공급이 안 됩니다. 지렁이가 막 구멍을 뚫고 다니니까. 그 지렁이가 소변을 보고 이러니까, 그 지렁이 때문에 흙이 공간이 생기고 윤택해지고, 기름이 되고 흙이 안 죽습니다. 그러면, 여기서까지 내려가는 데서, 이, 어느 하나를 없애 버리면, 이 기원이 인간 질서가 와르르 무너져 버리고 다 망가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여러분 어길 수가 없게 되어 있습니다, 이 지구는. 질서정연하게 모기가 귀찮죠? 시골에서 새참을 먹을 때, 새참을 딱 펴면 똥파리가 제일 먼저 먹습니다. 근데 시골 사람들이 똥파리를 잡느라고 탁 때리면 국수가 날아가 버립니다. 국수 위에 앉아 있는데, 그것을 어떻게 때릴 것입니까? 그냥 먹습니다. 그냥 먹으면 나중에 수백 마리의 구더기가 밥 한 그릇에서 나옵니다. 먹었으니까, 그 알이, 그 파리에서 묻은 그것이 국수에 묻었을 것 아닙니까? 맛 좋게 먹었지. 먹었는데 몸속에 가서 알이 자라는 것입니다. 한 번 앉았는데 알이 수백만 개의 구더기가 몸속에서 생깁니다. 시골에서는 그 국수를 맛있게 먹습니다. 밥 먹을 때 막 파리가 제일 먼저 먹습니다. 아무리 높은 사람도 파리보다 밥을 먼저 먹을 수가 없습니다. 일일이 잡을 수 있습니까? 그냥 파리가 앉아, 파리하고 같이 먹습니다. 그러면 그 파리가 얼마나 많은 구더기를 옮기냐, 말도 못 하는 것입니다. 몸에 다 무채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식당 가면 그냥 주는 대로 먹지 않습니까? 거기에는 엄청나게 많은 파리, 이런 먹이 사슬이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모기 알도 있고, 개구리가 여러, 왜 비만 오면 지 알이 떠내려가는 것입니다. 개구리는 알을 물에다 놔둡니다, 물에다가 몽실몽실 놔뒀지 않습니까? 비 오면 다 떠내려 흔적이 없습니다. 비 오면 개구리는 걱정을 합니다, 지 알 때문에. 엄마 때문에 우는 것이 아니라 지 새끼 때문에 우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반대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무슨 개구리가 무슨 효자입니까? 그 순서가 그렇게 정해져 있습니다. 농부가 밥을 먼저 먹는 것이 아니라 파리가 먼저 먹습니다, 언제나. 그래도 왜 그렇게 맛있는지, 먹고 죽더라도 먹고, 먹고 보자는 식으로 농부들은 먹어야 합니다. 아무리 인간이 잘나서도 파리가 없으면 결국 새가 없어지고, 새가 없으면 결국 우리 생태가 파괴되는 것입니다. 파리 모기 필요합니다. 그래서 파리 모기에게 우리가 감사해야 합니다. 파리 박멸, 모기 박멸 이런 것을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귀찮더라도, 왜? 종 때문에, 종의 기원 때문에 그냥 놔두는 것입니다.

신인과 인간의 차이: 상동벌이와 신상필벌

색즉시공의 형상에 고착된 욕망의 인간들은 다 지옥으로 갑니다. 신의 모음으로 주신 자유의지는 시험이 되어 역경을 이기는 인간을 보시고 신은 희열, 기쁨이 있으십니다. 신인님은 전쟁 고아로 누구보다 고생하시고 성견지명 저출산 예언은 사기로 오해받으시고 최근에는 추행, 횡령 모함, 서류 조작하는 등 누명으로 억울하게 매도되십니다. 이는 목생화 국군으로 진사년 성인이 출연하는 해산의 고통이라 하십니다. 아속 소조 제약업 개요 무시 탐진치 정신 구의 지소 일체 아금 개회 탐지지 삼독 신구의 업에서 벗어나 해계 참여해야겠습니다. 지금 신상필벌이 지켜지지 않고 상동 벌이에 비정상은 사기정의 리로 정리될 것입니다. 영업 이익률 97.4% 신고한 세금 납부는 정치인 중 압도적이십니다. 서울역 우산 나눔 및 무료급식 55년 어떤 인간도 할 수 없습니다. 소망 나아가 소명에 사인 불륜의 신인과 인간의 차이에 대하여 섭리의 말씀을 치우지 말아요. 상동 벌이는 원래 당동 벌이인데 제가 이것을 고쳐 쓴 것입니다. 당동 벌이는 같은 당끼리 패를 짓고 다른 당은 벌을 준다는 말입니다. 저는 이것을 원래 상동 벌이라 합니다. 같은 패는 상을 주고, 다른 패는 벌을 주는 것입니다. 이 말로 제가 바꿔 쓴 것입니다. 우리 원래 고사 성어에는 당동 벌이입니다. 그리고 신상필벌, 믿을 신자, 상하고, 믿음 가는 사람에게 상을 주고, 신상필벌, 반드시 이것을 해야만 질서가 잡힌다는 말입니다. 빨리 쓰다 보니까 신자를 이런 것을 쓸 때가 있습니다. 몸을 바로 가진 자에게 상을 주고, 이런 뜻이 되는 것입니다. 신상필벌이 신자입니다. 이것은 당동 벌이를 일부러 일으켰습니다. 같은, 요, 요 상, 같은 놈한테는 상을 주고, 다른 놈한테는 벌을 준다. 상동 벌이는 별도로 제가 지어낸 말입니다. 신인을 보고, 도부도 신인 출이, 신인은 어디서 온다고? 섬도 아니고, 섬이 아닌 것도 아닙니다. 사도부인 신인, 우리 한반도는 사도, 섬인데 섬이 아닙니다. 또 신인은 또 사인 부인입니다. 사람인데 사람이 아닙니다. 사인, 사람은 틀림없는데 사람이 아니네. 사인 불인 신인, 예언서에 나오는 말입니다. 이런 사람이 한반도에 온다는 것입니다, 동방에. 이 사람이 또, 성취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화성 부지, 화성 부지가 신인 줄입니다. 또 이것만 있습니까? 무부 지자, 아버지가 없다네. 무부지자입니다. 지금 이 사람이 오면은 지금 저 우리 신님이, 진인님이 이야기한 것이 다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섬인데 섬이 아니고, 사람인데 사람이 아니고, 성시가 없는데 성시를 알 수가 없고, 아버지가 없는 사람인데 그 사람이 신인입니다. 이 네 가지가 신인에 대한 기본 팩트입니다. 이것이 이렇게 일치해야 합니다. 일치합니다. 그다음에 서울서 나야 되고 뭐 하고 뭐 또 33 가지가 있습니다. 신인은 증명이 너무 많습니다. 또 특징은 모든 사람과 천사 테스트하면 궁합이 백점입니다. 신인밖에 없습니다. 꽃잎 파리하고도 궁합이 백점입니다. 저는 궁합이 백점이 아닌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근데 인간들은 백점이 되는 것이 없습니다. 그 차이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테스트해 봤지 않습니까? 그런데 저를 모함하면 안 됩니다. 그렇게 알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진인 말은 전부 제가 여기에서부터 비롯돼야 합니다. 이것이 비롯되면 나머지는 변방입니다. 이 자가 성시가 공전멸병입니다. 성전이니까 다 벌써 나옵니다. 서울에서 나야 합니다. 영육간에 마음은 0이고, 이것은 피 혈자 6입니다. 이것이 33이 안 되면 또 마방진이 안 맞습니다. 또 이놈 성은 또 11야 합니다. 모든 것이 다 맞습니다. 다 일치하는 조건을 가진 자를 여러분들이 보고도 못 알아 보면 안 됩니다. 지금 저를 조사하는 사람들은 제가 누군지를 모릅니다, 허공을 헤매는 것입니다. 코끼리 발톱을 보고 날카롭게 생겼대, 코를 보고는 몽둥이 같이 생겼대, 사람 두들 패는 놈 아니냐, 제가 그런 사람입니까? 전체를 봐야 합니다, 전체. 제 과거를, 제 과거를 보면 포복 절도를 합니다. 어떻게 살았나, 독신 생활을 하면서 옛날에는 고원 하면서 이 사람 저 사람 여자들 뭐 애들도 뭐 이렇게, 이렇게 돕고 하다 보니까 그게 얽혀 있었지만 그 이후에 계속 혼자입니다. 50년 전부터 저와 다녔던 사람이 하늘에 지금도 있습니다. 일요일 되면 집에, 우리 집에 와서 밥도 해주고 그럽니다. 김영수 고문, 우리 집에 와서 밥도 해주고 뭐 그러 산지도 있습니다. 저는 언제나 혼자입니다. 그런데 여러 사람이 저를 그냥 이상한 사람처럼 만듭니다, 무슨 하늘궁에 그런 일이 있니? 여기서, 여기서 꽃다발 주는 사람을 어떻게 성추행하니, 그 진술서 보면 기가 막힙니다. 꽃다발을 주러 왔는데 그 자리에서 옷을 벗기고 강제추행을 했대요, 다 보는 데서. 그것을 이만큼, 이만큼 고소한 사람이, 그, 그 고소한 사람은, 그래서 우리가 그 꽃다발 주는 사진을 영상으로 제출했습니다, 영상이 있으니까. 제출했더니 그 여자가 한 말이 전부 거짓말입니다. 형사가 뭐라는 줄 압니까? 뭐로 진술합니다. 영상 하나만 제출하면 되지, 이러고 앉았습니다. 근데 그 사람이 써놓은 것을 보면 막 기가 막힙니다. 소설을 써놨습니다. 기가 막힙니다. 꽃다발 주러 온 그 시간은 정확하게 써놨습니다. 꽃다발을 줄 때 옷을 다 벗겼다는 것입니다, 여러 사람 보는 데서. 이것이 무엇입니까? 제 진술을 보면 말이 안 나오는데 그것을 저쪽에 막 올립니다. 기가 막힙니다. 한국행 금고를 찍어 가지고 하늘 텅텅 빈 조그마한 금고, 그것이 이것을 닮았다고 합니다. 마피아, 마약 자금, 도박 자금, 보이스피싱 자금이 관리되는 것처럼 되어 있더라. 이것이 말이 됩니까? 일반 사람이 상상할 수 없는 글을 써놨습니다. 소설도 그런 소설이 없습니다. 근데 우리는 그것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임의대로 써서 올리는 보고서가, 그것을 우리가 재판을 했기 때문에 볼 수 있었습니다. 그것을 들통났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 사람을 즉시 고소했습니다. 제가 왜 이런 사람인지 조사도 한번 안 해 볼 것입니까? 자네가 왜 그런 소리 하나, 이러면서 또 시비 걸겠지. 예수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네가 뭔데 하나님의 아들이냐, 이렇게 시비 걸었습니다. 지금은 그것보다 더 합니다. 질문은 다 답은 끝났습니다. 권선재 천사님, 영혼 대기소, 귀신 대기소의 공전, 자전, 빙하기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공전, 자전, 빙하기는 없고 백궁 안에 있는 것입니다. 영혼 대기소, 귀신 대기소, 궁에서 관리합니다. 일종에 씨 보관소와 비슷합니다. 우리 종자 보관 은행 씨가 있지 않습니까? 거기도 하나의 우주입니다. 그 안에서도 생활하고 있습니다. 천국에 들어가기 직전의 사람들은 전부 천사들이 대게 착하게 산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그들에게 천사 기호는 안 들어가 있습니다. 제가 넣어줘야 천국은 들어가는 것입니다. 엄격히 관리되어 있습니다. 아무나 좋은 일 한다고 들어가는 데가 아닙니다. 제가 방문을 해야 합니다. 방문해서 결과가 저에게서 도장을 받은, 성경에는 인치다 그러죠. 그런 도장의 결과가 있어야 축복을 받아야 들어가는 것입니다. 명하고. 그래서 명패는 축복의 한 부분입니다. 축복 명지 하, 축복이 성되는 것입니다.

뇌수막 파열 치유 사례와 신앙의 힘

미국의 어순 천사님, 저는 미국 뉴저지에 살고 있는 85세 어순 천사입니다. 두 번째 체험 간증을 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감사합니다. 아들은 52년 전 국민학교 2학년 때 남미로 이민 가서 살면서 미국 대학에 유학을 보냈더니 졸업하고 결혼도 하고 미국 컴퓨터 회사를 23년 더 다니면서 잘 살고 있더니 3년 전에 목사가 되겠다고 미국 신학대학을 들어가 작년 말에 졸업하고 지금은 한국말을 아주 잘은 못하지만 간단한 설교는 하는데, 우리 교회에서 전도사란 칭호를 받고 봉사하고 있습니다. 저는 남미에 살다가 6년 전에 미국에 들어와서 유튜브에서 신인님 강연 말씀을 듣고 지내다가 뉴욕에 오신 신희님께 저와 아들 국명 패하면서 신희님을 뵙고 한국 가서 국가혁명당 창당식 참석하고 하늘궁에 두 번 가서 신인님 아련하고 신인님 사진을 받아 가지고 돌아와 매일 아침 사진 앞에 오배 드리고 허경영 허경영 하면서 25분 기도드리고 일과를 시작합니다. 저는 기회 있을 때마다 아들 전도사와 목사님에게 허경영 신희님은 재림 예수님이 아버지 하나님과 같이 오신 분이라고 이야기했는데, 아들은 완전 이단자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작년 7월 7일 일요일 아침에 아들이 찬양 연습을 지휘하다가 쓰러져서 병원에 실려가서 검사를 받았더니 뇌출혈이 되어서 뇌 수술을 받아야 될 것 같다는 말을 목사님이 저에게 말하면서 권사님 많이 걱정되시죠 하고 묻기에 저는 아니요, 무슨 뜻 있을 것입니다, 대답했습니다. 저에게는 신인님이 계시니 만약에 제가 죽으면 백궁 천국에 갈 것이며, 아들의 병은 신인님께서 치유해 주실 것이라 믿으니 저에게는 염려할 것이 하나도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박상순 단장님께 연락해 단장님이 저희 아들을 치유해 주실 것을 신희님께 부탁드렸습니다. 아들은 병원에 입원한 다음 날 뇌수술을 받습니다. 그리고 3일 후에 목사님이 차를 같이 타고 병원에 가면서 목사님이 하는 말이 “아무래도 전도사님 병이 빨리 치유될 것 같지 않으며 내일 재활 병원으로 이송될 것 같다”는 말을 했는데, 다음 날 집으로 퇴원했습니다. 신희님께서 치유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치유해 주시는 동영상과 신희님께서 치유해 주셨다는 글을 아들에게 보냈더니 노발대발 하면서 “우리 온 교인들과 자기가 하나님께 기도해 치료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3개월 후 토요일에 교회에 갔더니 목사님이 저에게 “전도사님 병이 재발되어 병원에 입원해야 될 것 같다”고 하기에 일요일 예배 후 조용히 아들을 만나 어디가 아프냐고 물어보았더니 “머리에 뇌수막이 찢어졌던 것이 다 나았었는데 감기가 와서 기침을 했더니 다시 찢어졌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아, 축복받은 내가 손을 잡고 ‘광대라 나하라’ 하면 되겠구나” 생각하고 “아들아, 나하고 기도하자” 하고 아들 손을 잡고 마음으로 “광대라 다 나아라” 하고 치유될 것을 100% 믿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했더니 다음 날 병원에 가서 뇌 사진을 찍었더니 다 나았다고 합니다. 지금 두 달이 더 지났는데 아들은 아직도 2천 년 전 예수님만 찾고 있습니다. 아들이 자기 몸으로 기적을 체험하고도 신을 못 알아보니 답답하지만 차차로 돌아와 신희님을 믿게 될 것이라 믿으며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신인님이 주신 권능으로 치유가 불가능한 병인 뇌수막이 찢어진 것이 치유되었습니다. 뇌수막이 찢어지면 뇌출혈이 동반되는 무서운 병이라고 합니다. 무엇으로 신인님께 감사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치유가 저렇게 기적적으로 일어나는 사람이 있고 안 일어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것은 다 위에서 결정하는 것입니다. 빠른 사람이 있고, 늦은 사람이 있고, 그 뒤에는 100% 신앙하는 것과 믿는 것과 여러 가지 차이가 있습니다. 그것은 상당한 복잡합니다. 그러나 저 아주머니는 유튜브 한번 보고 저렇게 된 것입니다. 저런 식으로 사람들이 슬슬 바뀌어 가는 것입니다. 결과가 인연이, 천국 갈 사람하고 안 갈 사람은 사물을 보는 관점이 완전히 다릅니다. 그 아들은 무슨 단계가 없냐면 아직 연단이 없습니다. 연단, 고난은 뇌출혈이 돼서 고난은 겪었는데, 연단이 없는 것입니다. 아직 어린애와 같습니다. 그런 것을 거치면 나중에 스스로 알게 됩니다.

하늘궁 홍보와 노래: 즐거움과 깨달음

하늘궁 홍보 노래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이 다 열한 통 돌리는 것은 공에서 다 레벨이 자동 들어갑니다. 거기에 대해서 제가 레벨 안 줍니다. 그것은 자동 레벨에 속합니다. 제가 주는 레벨은 특별 레벨입니다. 강의가 엄청 재밌습니다. 시간이 이렇게 번개같이 가버립니다. 무료 급식 많이들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부터는 하늘궁 홍보 노래에 먼저 신성 가수님의 “신이야” 먼저 들려드리고, 그다음에 소피아리님, 이런 순서로 나가겠습니다. 제일 먼저 김지현 대사님의 백궁 정거장입니다. 왜 그렇게 거꾸로 합니까? 계속 똑같은 것이라서 남자가 나오면 유튜브 보다가 돌려 버립니다. 아무리 잘생긴 남자 나와도 돌려 버립니다. 하늘궁은 백궁 정거장, 하늘의 천신이 내려 좌정하고 계시네. 용이 노네, 여의주를 물고서 나라 오르네. 목단 꽃이 피네, 활짝 웃었네. 황금 기운을 품고 있네. 하늘궁은 지상에 궁전, 거자, 성산, 성지, 우면지, 소른 소리가 불려 퍼질 때에 본향으로 선택된 우리 인도하는 백궁. 거북이, 금덩이가 하늘에서 내려와 십자 나무 고통한계전류, 아를 품고 있네. 하늘궁은 지상에 백궁 정거장, 성산, 성지, 우면지, 소른 소리가 불러 퍼질 때에 백궁 본향으로 선택될 우리 인도하는 백풍, 성고, 백풍, 성고. 레벨 천무 들어가라. 잘했습니다. 다음은 신희님 노래인 콜미에 맞아서 춤 보여드리겠습니다. 여보세요,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내 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웃을 수 있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시험 합격해. 내 노래 불러봐, 넌 살도 빠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키도 커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더 예뻐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잘생겨지고. 아침, 점심, 저녁 내 이름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스레 웃음이 나올 것이야. 망설이지 말고 너를 해, 너의 전두엽을 해, 바로 들어가지 말고 내 이름을 불러봐. 신나는 일이 생길 거야, 즐거운 일이 생길 거야, 행복한 일이 생길 거야, 운수대통일 생길 거야. 내 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시험 합격해. 내 노래 불러봐, 넌 살도 빠지고, 행을 불러봐, 넌 웃을 수 있고, 아침, 점심, 저녁 내 이름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의 웃음이 나올 것이야. 망설이지 말고, 난 너를 원해, 난 너의 전화를 해, 나로 지금 하지 말고 내 이름을 불러봐, 피곤해. 고객을 불러봐, 긴장돼. 내 눈을 바라봐, 슬플 때. 내 노래 불러봐, 우울해. 허경영을 불러봐, 걱정돼. 내 눈을 바라봐, 심각해. 내 노래 불러봐, 심심할 때, 고을 불러봐, 아플 때. 내 눈을 바라봐, 아침, 점심, 저녁 내 이름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의 웃음이 나올 것이야. 망설이지 말고, Now. 발 차는 것이 멋있습니다. 발 차는 것이 굉장히 복이 좋습니다. 저 워크에서 캉캉 하는 사람들 같습니다. 콜미, 굉장히 재밌는 노래입니다. 젊은 애들부터 대학생까지 무진장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나오자마자 전국을 휩쓸었습니다. 전국에 가수들이, 송대관, 현미, 남진 이런 사람들이 저만 보면 노래 부를 때 대기실에서 내다보면, 허청, 그 콜미 노래 참 좋다고 자기들이 다 그럽니다. 좋아 안 하는 사람이 없다고 합니다. 콜미가 노래로 가치가 좋은가 봅니다. 노래로는 상상을 못한 노래라고 합니다. 춤도 들어 있고, 개성 방송하게 다 있습니다. 재밌습니다. 대한민국을 아주 휩쓸었습니다. 지금도 애들은 “콜미”라, 그 “라이나우” 이것을 싸이가 가져가서 강남 스타일, 이것을 해 가지고 신문에 났지 않습니까? 허경영이가 모든 어원의 주인공이라고, 그만큼 콜미 유행을 대유행을 시킨 지가 벌써 한 20년 됐나 봅니다. 한 10몇 년, 한 20년 돼 갑니다. 이것이 우리 팝의 원조라 합니다, 이 팝의 원조입니다. 대학에 몇만 명이 모이기 어렵습니다. 대학마다 가면 새까맣게 벌떼처럼 모여 있습니다. 플랭카드 해놓고 “원”이라고 가슴에 붙이고서는 한 100명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오면 싹 대기 지켜주고 그랬는데 나중에 전 학생이 들고 끝나서 달라 드니까 경호원이 어디 가지 흔적이 없습니다. 경호원들이 전부 깔려 버린 것입니다. 전부 뛰어 올라오니까 제 위로 다 깔려 버리고 경호원은 안 보이고 저는 밑에서 애들 다리 가랭이 사이로 기어서 차에까지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굉장했습니다. 대학에 가서 공연할 때마다 목숨이 위험할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제가 인기가 좋았습니다. 이상한 방송을 보고 오해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실제 그렇지 않은 사람이 훨씬 더 많습니다. 순서를 이전 그대로 할까요? 노래 부르는 순서를 예전 그대로 할, 그대로 가면 남자는 꼴찌하는 것이 좋고. 강옥기 대천사님은 요번에 그 가요 어때? 가요에서 올해가 가수 대상을 받은 노래입니다. 극장에서 여러분, 옛날에 노래할 때 그 이리에서 한번 노래하다가 무대에서 폭탄이 터졌습니다. 폭발됐지 않습니까? 극장이 내려앉았습니다. 그럴 때 남자가 맨 마지막에 불러 가지고, 남자가 맨 마지막에 불렀기 때문에 여자를 구했던 것입니다. 이주일이 먼저 했으면 가버렸지. 하춘화 하고 있고, 그다음에 이주일이란 말입니다. 그런데 하춘화 하는데 그냥 폭탄이 터집니다. 하춘화 부를 때입니다. 완전히 무너진 사이에서 이주일이 바다에서 그냥 하나를 업고 나왔지 않습니까? 자기는 다음 단계에 기다리고 있는데, 이 하춘화 노래하는데 내려는 것입니다. 그 위력, 열차 폭발사고가 몇 킬로까지 원자탄 터진 것처럼 묵사발이 됐습니다. 그때 연예인들이 다 다쳤습니다. 근데 이주일이 하춘화를 구해 냈지 않습니까? 이주일이 하, 원인이었습니다. 남자, 여자가 먼저 공연하고 남자가 했기 때문에 그렇지. 남자에서 다 가버렸습니다. 남자는 보디가드입니다, 일종에. 가수지만 뭔지 하려고 하지 마. 여자들 지켜야 합니다. 무용 하다가 팍 쓰러지면 없고 빨리 뛰쳐 가야 되니까. 항상 사명감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100년만 더라는 곡인 것 같습니다. 올해 가수 대상을 받으셨답니다. TV 그래. 가요에 가요. 오늘은 전부 롯데백화점 출신, 100년만 더 사시다. 좀 아기처럼. 강옥기님의 축하에 이어 드리겠습니다. 100년만 더 살아봅시다. 100년만 더, 100년만 더, 딱 100년만 더, 우리 건강하게 100년만 더 사시다. 아직은, 아직은 청춘이다. 청춘이 뭐든지 할 수 있다. 아침 저녁 운동하고 불로유를 챙겨 먹자. 자식 걱정 노노노노, 살림 걱정 노노노노, 한 평생을 살아오느라 돌아보지 못한 내 인생, 이제 나도 우리들 모두 100년만 더 살아요. 100년만 더, 100년만 더, 딱 100년만 더, 더 살아봅시다. 100년만 더, 100년만 더, 딱 100년만 더, 우리 건강하게 100년만 더, 사시다. 아직은, 아직은 청춘이다. 청춘이다, 뭐든지 할 수 있다. 아침 저녁 운동하고 불로수를 챙겨 먹자. 자식 걱정 노노노노, 살림 걱정 노노노노, 한 평생을 사랑 오라 돌아보지 못한 내 인생, 인생 오늘부터 생명수 먹고 100년만 더 살아요. 딱 천 년만 더 살아요. 우리 모두 100년만도 사시다시다. 상당히 욕심이 많은 노래입니다. 여러분 100년 더 산다면 궁이 100년 늦어집니다. 백인들은 병원이 많지 않습니다. 왜냐면 죽음을 쉽게 받아들입니다. 의사가 “당신은 암이 걸렸습니다.” 그러면 “아, 그래요? 언제쯤 죽습니까?” “아, 언제쯤 죽어요?” 그러면 “한, 그러면 한, 죽기 한 달 전에 파티를 해야겠네요.” 이럽니다. 한 달 전에 친구를 다 불러 가지고 집에서 지구 떠나는 파티를 합니다. 그것은 이제 이름이 자기들끼리 이름을 붙여, 그 지구 정리하고 지구를 떠날 파티를 미리 해야, 그게 장례식이 조상 났을 때는 아무도 안 옵니다. 그런데 이제 그것을 할 때 장례식을 미리 하는 것입니다. 그래 하고 나면 한 달 있다 죽어야 합니다. 그런데 했는데 안 죽었습니까? 어머, 쟤 왜 아직 안 갔냐, 이럽니다. 아니, 그저께 한 달, 아직 한 달이 안 됐어요. 그러면, 어, 그러면 그래, 그런가, 나는 한 달이 된 줄 알았네. 죽는 것을 미리 저거끼리, 저 마지막 작별 인사를 합니다, 모여가, 그동안 고마웠다, 백군과 천국 가서 보자, 저 길이 이렇게 인사를 하고, 그날 한 잔 먹고 파티하고 헤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이미 사망 신고는 끝난 것입니다. 그러면 한 달이다, 이제 가야지. 양심적으로, 서양 사람들은 죽는다 그래도 거을 안 냅니다, 그 선진국이라 합니다. 분명히 하나님에게로 간다, 뭐 이런 그 마음이 있는 것입니다. 근데 미개인 일수록 죽음에 대한 공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귀신이 어떻고, 사면서. 그래서 이 우리나라 사람은 끝까지 죽는 날까지 안 죽겠다고 막, 막 몸부림을 치고, 사형장에서 백인들은 서서히 그냥 담대하게 죽는데, 이 한국 사람들 안 그럽니다, 막 발을 치고 막, 욕 있는 대로 끼고 막, 두어 보자 그러고 막 이렇게 죽어요, 합니다. 안중근 어머니가 야, 넌 민족을 위해서 죽어야지, 담당하게 남자답게 뜻하게 돌아가야 된다, 그리고 엄마가 수위를 만들어서 갖다 주지 않습니까? 안중근이 각오를 하는 것입니다, 너는 절대 변론하지 마라. “내 살려달라” 그런 소리 하지 마라. 일본 사람에게 창피 소리다. 그거, 죽이라. 그냥 깨끗하게 죽어. 절대 본 사람들한테 빌거나 살려 달라, 이 소리 판사한테 하지 마라. 그리고 사망 수위를 딱 갖다 줍니다. 그것이 마지막 저거 마 본 것입니다. 그래, 안전이가 죽었습니다. 멋있습니다. 그게 서양 사람들이 그렇게 죽습니다. 동해 사람들은 생명에 대한 미련이 많습니다. 음악 들을 시간이니까 너무 길게 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음은 신인님 말씀대로 소피아님, 다음 신성, 소피 리가 남아 있습니까? 레벨 안 줬습니다. 강호 키 레벨 천무 들어가라. 소피아리가 또 천무 밖에 생겼습니다. 저 사람들이 완전 네 배 도둑이 내죠. 전부 여고생 같습니다. 나이가 어려 보입니다. 다 그냥 천사 같은 얼굴입니다. 블루스 먹으러 갈까요? 홍보단이 나왔습니다. 가겠습니다. 늘 곳 치 3300m 파위 들고 지소사 오름 아래에서 백공 소원석 옆에서 한천수 나와라 빠바밤 바위가 깨지고 불이 터졌네 하늘궁에서 전 세계로 뻗어 나가는 생명 하늘공 당참 풀러 쓰는 태풍의 선물 사오네 사오네 영원의 마을 생명의 불 한참 불로주 불로주 불의 영성 시배 시작되었네 한건 불로서 하 리 하 3300m 파이를 뚫고 지소사 오른 방천 불로스 오묘하고 신비한 백공 불로스, 맑고 맑은 강호수, 천수 나와라. 바위 가지고 불이 터졌네. 늘에서 세계로 얻어 나가는 생명, 하늘 삼천 풀러 쓰는 풍의 선물. 소오의 소오의 영광의 바, 생명의 항, 불로 행, 불로 수, 불의 영성시대 시작되었네. 하늘 불로, 하늘공, 불로는 백의 선물. 소사의 소사의 영원 마, 생명의 물, 한참 불로, 불로의 영성시대 시작되었네. 늘 늘 감사합니다. 레벨 천무 들어가는 감사합니다. 우리 강 불러서 안으면 이렇게 춤을 못 춥니다. 너무 그냥 여고생을, 진짜 여고생 같습니다. 근데 가운데는 무슨 선생입니까? 저는 선생님이에요. 담임 선생 같습니다. 담임 선생이 인솔해 가지고 봉사 활동하러 가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시님. 우리 하늘공 광천수 홍보를 잘해 줘서 앞으로 공에서 레벨을 많이 줄 것입니다. 주는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진짜 많이 주겠지. 복 터졌습니다, 이 사람들은. 안 되는 일이 없도록 해라. 감사합니다. 다음은 우리 신성 가수님의, 신이야 들려드리겠습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신성, 오래 기다리셨죠? 전 세계 사람들이 허경영 시님을 연호하기 위해 세계 최고 병당 이곳 하늘 공으로 구름처럼 몰려올 수 있도록 우리 다 함께 불러볼까요? 허경영. 신이야, 건강을 위해 블루 선.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신신신 신이야, 허이야, 국민을 사랑할 거야. 요즘같이 면역 없는 세상에 불로 유주는 허 허경령 우유에다. 허경영 쓰기만 하면 블로가 돼버립니다. 로유 불로 쉽게 만드네, 로유 불로 면역 올리네, 대한민국 살려줄 사람, 시야 완전 시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신신 신신 신이야, 허 이야 국민을 사랑할 거야, 35일을 하는 정 신야 신야 신 시시, 요즘같이 살기가 힘든 세상에 무력 없이 주는 허경영, 바보 바보 허경영은 정말 바보야, 국민밖에 모르는 바보 시, 도시락 메일 들이네, 와도 와도 메일 들이네, 세계 황제 하고난 사람 표, 신신 신신 시리야, 완전 시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세계 황제하 진사시, 세계를 통일할 거야, 세의 사람들 허 말 하 살아올 거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두 사람 다 레벨 천무 들어가라. 두 사람이 아주 궁합이 많네, 반드시 노래 부를 때는 데리고 나와야 되겠다. 잘합니다. 아까 그 콜미 부른 사람들 레벨 천무 더 들어가라. 마지막 인사 드리겠습니다. 북미 해외 영성 순례단 올해 10월에 하늘궁 방문 예정입니다. 해외에서 참석하실 분은 참고하셔서 많은 관심과 참여 바라겠습니다. 오늘도 신의님께서 55년간 무료 급식과 청소년 선도위원회 위원, 그리고 또 윤리 강의 등 여러 가지 봉사활동을 평생 오시면서 경감 유럽과 언어 결사에서 예언된 바와 같이 천년 낙원을 이루시고 이 고해에 바다이 지구에서 우리들을 백궁 천국으로 인도해 주실 허경영 신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여기다가 수렴 청정할 때 저런 망사를 쳐 놔야 합니다. 직접 이렇게 보면 엄청난 거기 때문에 망사를 제가 흐릿하게 보여야 하는 것 아닙니까? 그래야 좀 궁금하지. 이렇게 훤히 보이는 것이 어디 있습니까? 많이 편리를 제공해 주는 것입니다. 항상 망사를 쳐놓고 저서 나올 때도 면사를 쓰고 나와야 합니다. 신인의 얼이 깃들여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여러분이 다 신이는 그 지켜주니까 아무 걱정이 없습니다. 옛날에는 그 나라의 큰 임금들은 나갈 때 이렇게 가려 못 보게 합니다. 보면 그 사람은 임금 얼굴을 알아 놨다가 나중에 민정시찰 나가지 몰래 나갈 때 알아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무도 해, 임금 어전에 만 딱 돌면 고개 숙여야 합니다. 얼굴을 마주 보면 역적입니다. 임금이 변복을 하고 나올 때가 많습니다. 나올 때 어머, 저거 저 사람 임금 있잖아, 이것이 되면 안 되는 것입니다. 모르게, 신인도 좀 그래 볼까. 신이는 그런 위험한 것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