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궁의 기운, 하늘궁의 축복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성지 유명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화초 교육기에 알곡을 추수하러 허경영 신인님께서 백궁에서 오셔서 지구인들과의 소통을 위해 316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세계에서 가장 복이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 앉아 있습니다. 너무 쉽게 왔기 때문입니다. 나중에는 30년이 걸린다고 했습니다. 핸드폰으로 접수해야 하며, 자녀가 되어야 올 수 있을 정도로 하늘궁의 교통이 마비될 것이므로 전철이 여기까지 올 것입니다. 전철이 장흥면까지 오게 될 것이고, 사람들이 몰려오는데 장흥면에서 여기까지 오는 데 30년이 걸릴 것입니다. 전 세계 브로커들이 장흥면에 몰려들어 순번을 넣어주는데, 한 번 넣어주는 데 10억, 50억씩 받으니 세계적인 브로커들이 들어와 있을 것입니다. 그들이 온 동네를 차지하고 있을 것이며, 그 브로커를 찾아가야 허경영을 한 번 만나는데 10년씩 잡아당길 것입니다. 거기서 흥정을 하겠죠. 아예 못 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지금 그냥 걸어왔습니다.
다이아몬드와 잠언: 가치의 재발견
정말 야, 내가 남이 누군지 모르고 있을 때, 아프리카 아이들이 다이아몬드 덩어리를 가지고 축구하고 있었습니다. 이 많은 다이아몬드를 가지고 말입니다. 그런데 영국 사람들이 와서 가만히 보니 다이아몬드였습니다. 그것을 연필 하나 주고 바꾼 것입니다. 그것을 그때 가져와야 했습니다. 나중에 다이아몬드 광산이 발견되고 가치가 달라질 때는 다이아몬드를 구할 수 있겠습니까? 어마어마한 비싼 대가를 줘야 하는데, 처음에는 다이아몬드가 돌아다니는데 전부 축구공을 하고 앉아 있었습니다.
수술받으려면 몇 달, 심지어 2~3년 기다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밀려 있어서 환장할 지경입니다. 지금도 그런데 하늘궁은 칼을 들이대고 수술하는 곳이 아닙니다. 수술은 하지 않지만, 이것으로 수술합니다. 이 잠언이 31장까지 있습니다. 구약성경입니다. 이것은 ‘침 잠(箴)’ 자입니다. 침으로 팍 찔러버리는 것입니다. 바늘로 말입니다. 침 놓을 때 쓰는 바늘 침 자인데, 이것은 침 잠 자입니다. 침을 팍 찔러버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침으로 지르는 것이 아니라, 잠언처럼 말로 지르는 것입니다. 구약성경에 잠언이 있습니다. 잠언 1장을 한번 올려 보십시오.
허경영의 말 침: 영혼을 꿰뚫는 지혜
잠언 1장. 이렇게 침으로 여러분의 핵심을 터치해 버립니다. 그 침이 무엇입니까? 내 눈입니다. 눈을 한 번 보면 됩니다. 그리고 내 말로 한 번 해 버리면 됩니다. 그러면 말이 침이라는 소리입니다. 잠언. 성경에 보면 구약 성경에 잠언이 나옵니다. 그것이 침으로 찌른다는 뜻입니다. 말을 침으로 지르는 것입니다. 말 침은 침인데 말로 된 침입니다. 기독교인들은 그것을 잠언이라고 합니다. 바늘로 찌르는 말입니다. 훈계보다 더 무서운 말입니다. 말로서 사람을 훈계하고, 말로서 사람을 바꿔버립니다. 신인은 의사처럼 기계나 칼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나는 말 침입니다. 말이 온갖 것을 다 합니다. 잠언 1장을 다시 올려 보십시오.
잠언 1장은 31장까지 있습니다. 제1장에 있습니다. 확대해 보십시오. “다윗의 아들, 이스라엘 왕 솔로몬의 잠언이라.” 솔로몬이 다윗의 아들로서 왕으로 있으면서 이스라엘 국민에게 훈계한 것입니다. 벌써 애가 빗나가서 없어졌습니다. 이 사람 말을 들으면, 공자 말과 똑같습니다. 빗나가는 사람이 전부 바로 돌아옵니다. 빗나가는 청소년에게 잠언을 읽으라고 하면, 아버지가 돈을 좀 줄 것입니다. 잠언을 다 읽으면 돈을 얼마 줄 것이라고 하면, 아이가 바뀌고 나중에는 아빠한테 돈 달라고 하지 않을 것입니다. “아버지, 공짜 돈 받으면 안 된대요”라고 말할 것입니다. 아무리 기독교 경전이지만 사람들에게 유익하다는 말입니다. 솔로몬이 제일 똑똑합니다. 지혜로운 사람의 말입니다. 시인의 말은 아닙니다. 신의 말은 인간의 말로서는 이미 다 지혜로울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청소년 때 잠언을 봤다면, 이미 다른 사람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어리석은 자를 현명하게 하며, 젊은 자에게 지식과 근신함을 주기 위한 것이니, 지혜 있는 자는 듣고 학식이 더할 것이요, 명철한 자는 지략을 얻을 것이라. 잠언과 비유와, 잠언과 비유와 지혜에 있는 자의 말과 그 오묘한 말을 깨달으라.”
지식의 근본: 여호와 경외와 신인
젊은이에게 주는 교훈입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고, 신을 아는 것이 지식의 근본입니다.” 허경영을 경외하는 것입니다. 경외하는 것은 존경하고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이 ‘외(畏)’ 자가 두려워할 외 자입니다. 공정하게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입니다. 모든 세상 지식의 근본입니다. 이것은 세상에 지식이 없는 자입니다. 거기에 영적인 영성이 있습니까? 거기에 섭리가 있습니까? 없는 것입니다. 인간 세계도 이 정도입니다. 밑으로 내려가 보십시오.
잠언은 지혜 있는 자는 듣고 학식이 더하고 명철한 자는 지략을 얻는다는 것입니다. 잠언이라는 것도 훌륭한 말입니다. 가슴을 찌르는 말과 비유와 지혜가 있는 자의 말과 그 오묘한 말을 깨달으라고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된다고 합니까? 내려 보십시오. 지혜롭게, 공의롭게, 정의롭게, 정직하게 모든 세상을 보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만 읽으면 이해가 갑니다. 이런 것을 우리는 초등학교 때 사서삼경, 사서오경을 다 봤습니다. 그래서 내가 하는 말은 침과 같습니다. 한국에 온 사람들은 이 침을 맞고 가는 것입니다. 잠언을 알았죠? 성경에서도 이런 침이 있습니다. 성경 이름과 내 하는 말이 같은 것입니다. 내가 잠언이라는 것은 내 말이 잠언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되고 정직이 되고 지혜롭게, 공의롭게, 정의롭게, 정직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바뀝니다.
잠언의 힘: 학벌을 뛰어넘는 지혜
미국 유명 대기업에 들어갔는데 하버드 대학 나온 사람이 계속 진급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기는 같이 들어갔는데 뒤로 쳐집니다. 그래서 고민을 하다가, 내가 저놈도 하버드 대학만 못난 대학 나왔다고 해서 완전히 게임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사람이 무엇을 연구했습니까? 잠언을 읽기 시작한 것입니다. 교회도 안 가는 사람입니다. 잠언이 31장이니까 한 달 동안에 다 읽을 수 있습니다. 하루에 한 장씩만 읽으면 됩니다. 31장이니까 한 달 만에 다 읽었더니 몇 년 있다가 그 사람을 앞질러 인정을 받아버린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잠언을 못 봤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딱 보고 나니까 ‘아, 인간을 어떻게 하는 건가, 어떻게 이걸 다 깨달은 건가’ 하고 깨달은 것입니다. 하버드 대학 나온 사람을 그냥 눌러버리고 그 사람이 높은 자리에 먼저 진급해서 올라간 것입니다. 그 사람이 나중에 무엇을 깨달았습니까? ‘아, 학벌이 아니구나. 이게 내가 처신하는 방법이 문제였구나. 내가 이걸 읽고 바뀌었다는 거야.’
초종교적 가르침과 신인의 역할
무슨 말인지 알죠? 그래서 우리가 신인이 초종교적입니다. 불교 이야기도 하고, 기독교 이야기도 다 합니다. 절대 어떤 종교를 욕하면 안 됩니다. 그 종교에서 그들이 나중에 나한테 오면 되는 것입니다. 이런 공부를 해야 합니다. 목사님들이 무엇입니까? 공부시키는 사람들입니다. 사람 되라고 말입니다. 세상에 신이 있다, 하나님이 있다, 이것을 알려주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나중에 신인을 만나보십시오. 그러면 종점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종점에 와 있다는 말입니다. “어리석은 자를 슬기롭게 하며 젊은 자에게 지식과 근신함을 준다”는 말입니다. 지식만 주는 것이 아닙니다. 근신, 자기 몸을 근신하는 것을 가르쳐 주는 장이 잠언입니다. 31장이니까 한 달만 공부하면 다 됩니다.
“지혜 있는 자는 듣고 학식이 더할 것이요, 명철한 자는 지혜를 얻을 것이다. 잠언과 비유와 지혜 있는 자의 말과 오묘한 말을 깨달으라. 젊은이들에게 주는 교훈,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신인을 경외해야 하는데 신인을 경멸하는 것입니다. 멸시하고 말입니다. 그러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지혜와 훈계를 주고도 “저런 미친놈”이라고 해버립니다. 젊은 애들이 아버지의 지혜와 훈계를 듣지 않습니다. 그럴 때는 “야, 내가 너 잠언을 달달 외우면 내 돈을 얼마 줄게”라고 하면 아이가 바뀝니다. 돈을 받기 위해 왔는데 나중에 보니 아이가 딴 사람이 되어 있습니다. 젊은이들에게 주는 교훈이 있고 노인들에게 주는 교훈이 있습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 맞습니다. 다음에 지식의 근본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여러분이 무엇이라고 할 것입니까? 학벌이라고 할 것입니까? 신인을 아는 것입니다. 그러면 기쁨의 근본은 무엇입니까? 하늘궁에 가서 신인을 만나는 것입니다. 꼭 써놔야 되겠습니까? 안 써도 되겠죠. 지식의 근본이 신인입니다. 신인이 지식의 근본입니다. 그러면 기쁨의 근본은 무엇입니까? 하늘궁에 가서 신인을 만나는 것입니다.
신인 대면의 축복: 솔로몬을 넘어서
그렇지만 이들이 신인을 만날 수 있습니까? 이들이 하나님을 만날 수 있습니까? 그저 말로만 “하나님 도와주세요”라고 하지 직접 만날 수가 없습니다. 솔로몬도 직접 못 만난다고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솔로몬보다 더 행복하지 않습니까? 신인을 직접 대면한 사람들입니다. 여러분은 다이아몬드를 주고 울면서 놀다가 집에 갈 때 길바닥에 놔두고 가는 것과 같습니다. 그것이 신인이었습니다. 아주 우습게 알았죠. 그런데 그것이 나중에 보니 인기 있는 것입니다. 지극의 신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이 기다리던 자입니다. “내 아들아, 내 아비의 훈계를 들으며 내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라. 이는 내 머리의 아름다운 관이요, 네 목의 금사슬이니라.” 이 잠언은 전부 소설 같습니다. 아름답습니다. 문장이 구절을 하면서도 얼마나 아름답게 넘어가는지 기절할 정도입니다. 그렇게 이야기합니다. “이는 내 머리의 아름다운 관이요, 내 목의 금사슬이니라. 내 아들아, 악한 자가 너를 꾈지라도 따르지 말라.” 청년들에게 하는 말입니다. 잘 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악한 유혹과 지혜로운 선택
그들이 “우리와 함께 가자, 넓은 길로 가자”고 말합니다. “네 무엇 때문에 그 좁은 길로 가서 교회 가서 앉아 있고 그렇게 하냐? 야, 그냥 놀러 가자, 저 바다로 산으로” 이렇게 끌고 가는 것입니다. 가서 인생이 이것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하루아침에 대학 다니던 내가 갑자기 놀러 다니던 인생이 끝나는 것입니다. 되겠습니까? 솔로몬이 무엇이라고 말합니까? “내 아들아, 악한 자가 너를 꾈지라도 따르지 말라. 그들이 내게 말하기를, 우리와 함께 가자, 산으로 들로 여자들이 있는 곳으로 놀러 가자, 술 먹으러 가자”고 합니다. 넓은 길로 가자는 것입니다. 좁은 길로 가자는 놈은 없습니다. “우리가 가만히 엎드렸다가 사람의 피를 흘리자. 죄 없는 자를 까닭 없이 숨어 기다리다가” 이것은 산속에서 여자를 성폭행하다가 죽인 사람과 똑같습니다. 기다리다가 무엇입니까? “스올 같이 그들을 산 채로 삼키며 무덤에 내려가는 자들같이 통으로 삼키자.” 이것은 사람을 잡아먹자는 소리입니다. 어떻게든 사람을 빼앗아 돈 벌고 그냥 시체는 묻어버리자는 소리입니다. “우리가 온갖 부화를 얻으며, 빼앗은 것으로 우리 집을 채우리니, 너는 우리와 함께 제비를 뽑고 우리가 함께 전대 하나만 투자할지라.” 할지라도, 할지라도 “내 아들아, 그들과 함께 길에 다니지 말라. 네 발을 금하며 그 길을 밟지 말라.” 그런 꼬임에 넘어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들과 나쁜 무리들과 어울려서 부자 돼서 잘 살자는 것에 절대 넘어가지 마십시오. “나와 너 악으로 달려가며 피를 흘리는데 빠름이니라.”
이익 탐욕의 허망함과 지혜의 부름
“새가 보는 데서 그물을 치면 헛일이겠거늘.” 새가 쳐다보는데 그물을 치면 그물이 들어가겠습니까? 아주 문학적입니다, 이 잠언은. 문학도 보통 문학이 아닙니다. “새가 보는 데서 그물을 치면 헛일이겠거늘, 그들이 가만히 엎드리면 자기의 피를 흘릴 뿐이요, 숨어 기다리면 자기 생명을 해할 뿐이니, 이익을 탐하는 모든 자의 길은 다 이러하여.” 여러분이 추구하는 자본주의가 무엇 때문에 이익을 추구합니까? 바람피우려고 추구합니까? 남 앞에 자랑하려고 합니까? 솔로몬이 하는 말을 잘 들어보십시오. 이익을 탐하는 모든 자에게는 다 이렇게 남을 죽이려고 돌아다니는 환경 파괴, 무엇 파괴, 상대방 죽이기, 온갖 마타도어, 온갖 모함이 남습니다. 조금이라도 잘하려면 그놈을 끄집어 내려야 합니다. 이것이 되겠습니까? 다 일어납니다. “자기의 생명을 잃게 하느니라.” 결국 비참해지고 그렇게 됩니다.
지혜가 부릅니다. “지혜가 길거리에서 부르며 광장에서 소리를 높이며 시끄러운 길목에서 소리를 지르면 성문을 바라 이르되, 너희 어리석은 자들은 어리석음을 좋아하며 거만한 자들은 그만을 기뻐하며 미련한 자들은 지식을 미워하니 어느 때까지 하겠느냐? 나의 책망을 듣고 돌이켜라. 보라, 내가 나의 영을 너희에게 부어주며 내 말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내가 불러서 난 너희가 듣기 싫어하였고, 내가 손을 펴서 나 돌아보는 자가 없었고, 도리어 나의 모든 교훈을 멸시하며 나의 책망을 받지 아니하여.” 선정, “너희가 재앙을 만날 때에 내가 웃을 것이며 너희에게 두려움이 임할 때에 내가 비웃으리라.” 솔로몬이 흐느낍니다. 그 인간들이 얼마나 어리석은 곳으로 간다는 소리입니다. “너희의 두려움이 광풍 같이 임하게, 권고의 재앙이 폭풍같이 이르겠고 너희에게 근심과 슬픔이 임하리니.” 그렇게 되지 않겠습니까? “그때 너희가 나를 부르리라.” 그때 신인을 부른다는 말입니다. “그래도 내가 대답하지 아니하겠고, 부지런히 나를 찾으리라. 그래도 나를 만나지 못하리니.” 그때는 늦었다는 말입니다. “그때는 나의 교훈을 받지 아니하고 나의 모든 책망을 업신여겼음이니라. 그러므로 자기 행위의 열매를 먹으며 자기 꾀에 배부르리라.” 자기 꾀에 배부른 것에 대해서 배가 터지겠죠. “왜냐하면 너희가 지식을 미워하며 여호와의 궤 이야기를 즐거워하지 아니하며 나의 교훈을 받지 아니하고 나의 모든 책망을 업신여겼음이니라. 그러므로 자기의 행위의 열매를 먹으며 자기 꾀에 배부르리라. 어리석은 자의 퇴보는 자기를 죽이며, 미련한 자의 안일은 자기를 멸망시키느니라.” 미련한 자가 편안하게 살겠다고 하면, 어리석은 자가 이것은 전부 다 멸망입니다. “오직 내 말을 듣는 자는 평안히 살며 재앙의 두려움이 없이 안전하리라.” 이것이 잠언 1장입니다.
잠언 2장: 지혜의 유익과 악한 길로부터의 구원
잠언 2장을 올려 보십시오. 어쨌든 여러분이 이 송곳 같은 말입니다. 그래서 잠언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송곳 말, 바늘로 찌르는 말입니다. 가슴을 막 찌릅니다. 조금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2장 가면 더하고, 3장 가면 더하고, 4장 가면 더하고, 31장 가면 됩니다. 그것을 딱 읽고 나면 사람이 됩니다. 그 많은 성경 66권을 읽을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잠언 하나만 읽으면 됩니다. 남편이 술 먹고 바람피운다면 “여보, 잠언 한 번 읽어봐”라고 하면 끝납니다. 신인의 강연을 보라고 하면 이 잠언 같은 말만 들어도 괜찮아집니다.
잠언 2장. “내 아들아, 지혜가 주는 유익이지.” 2장에는 왜 지혜가 있어야 하는가가 나옵니다. “내 아들아, 네가 만일 나의 말을 받으며 나의 계명을 네게 간직하며 네 귀를 지혜에 기울이며, 네 마음을 명철에 두며 지식을 부르고 하며 명철을 얻으려고 소리를 높이며, 은을 구하는 것 같이 그것을 구하며 감춰진 보배를 찾는 것 같이 그것을 찾으면, 여호와 경외하기를 깨달으며 하나님을 알게 되리니. 여호와는 지혜를 주시며 지식과 명철을 그 입에서 내심이며. 그런즉 정직한 자를 위하여 완전한 지혜를 예비하시며, 행실이 온전한 자에게 방패가 되시나니. 대저 그는 정의의 길을 보호하시며 그의 성도들의 길을 보전하려 하심이니라. 그런즉 네가 공의와 정의와 평강, 곧 모든 선함을 깨달을 것이라. 지혜가 네 마음에 들어가며 지식이 네 영혼을 즐겁게 할 것이요, 근신이 너를 지키며 명철이 너를 보호하여 악한 자의 길과 패역을 말하는 자에게서 건져내리라. 무리는 정직한 길을 떠나 어두운 길로 행하며 악행하기를 기뻐하며 악인의 패역을 즐거워하나니, 그 길은 구부러지고 그 행위는 패역하니라. 지혜가 또 너를 음녀에게서, 말로 호리는 이방 계집에게서 구원하리니, 그는 젊은 시절의 짝을 버리며 그의 하나님의 언약을 잊어버린 자라. 그의 집은 사망으로, 그의 길은 음부로 기울어졌나니.” 이렇게 나옵니다. 잠언을 읽다 보면 사람이 선해집니다. 한문은 잘 줄여져 있는데, 이것은 소설처럼 되어 있습니다. 쫙 읽으면 아이들, 특히 중학생들이 달라져 버립니다. 어린아이들에게 교회가 있을 때만 안 가도 좋습니다. 잠언을 한 번 읽어보라고 하면 고등학생의 방황이 끝나버립니다. ‘야, 내가 그동안 만난 친구들이 어떤 놈들이었구나. 그 결과가 이렇게 되는구나.’ 이스라엘의 구약을 유대인들이 읽지 않습니까? 유대인들이 빗나가는 것을 봤습니까? 노벨상 다 타고 세계 돈 다 주무릅니다. 안 되는 일이 없습니다.
신인의 말: 잠언을 넘어선 신원
내가 내 말이 잠언이라는 말입니다. 바늘로 하늘로 콕콕 찌르는 말을 해준다는 말입니다.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것이 맞습니다. 한 방만 맞으면 온몸에 아픈 것이 다 없어져 버립니다. 신의 말씀이 잠언입니다. 이 잠언을 읽어보면 무리들한테 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외로운 길을 좁은 길로 가라는 소리입니다. 친구들이 꾀어도 절대 가지 마십시오. 부모님의 말을 듣고 움직이라고 합니다. 친구들 말 듣고 움직이면 분명히 죽는 길로 간다고 합니다. 나중에 후회할 것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 지혜가 그 잠언에 들어 있지만, 내가 말하는 잠언은 내 말입니다. 이것도 잠언보다 더 무섭다는 말입니다. 허경영의 말입니다. 이 잠언은 내가 말하는 말들처럼 복잡하지 않습니다. 내가 말하는 공부는 잠언처럼 길게 되지 않고 한문으로 딱딱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이 알아보기 쉽게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잠언의 말은 지금 성경 지혜에 나오는 말은 이런 말입니다. 이야기해 주지 않습니까? 기린과 봉황은 어울려 다니지 않습니다. 혼자 다닙니다. 불과 물이 속에 어울려 다니지 않습니다. 기린이 수만 마리가 같이 다닙니까? 기린 몇 마리가, 봉황이 몇 마리가 같이 다니겠습니까? 봉황은 하나가 딱 나타납니다. 닭이 천 마리, 만 마리 있어도 봉황은 하나가 나타나지 않습니까? 봉황이 열 마리가 나타났다면 가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넓은 길로 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런 큰 인물이 될 기린은 신성한 동물입니다. 이 지구상에서 제일 신성한 동물이 기린입니까? 이 목 긴 기린입니까? 아닙니다. 용처럼 생겼습니다. 그런 기린이라는 동물이 전설적인 동물입니다. 그 기린을 꿈에 보면 그 사람은 재벌이 됩니다. 그런 동물이 있습니다. 그런데 기린은 그릴 수가 없습니다. 용하고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고대 경전에만 나옵니다. 기린을 본 자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나를 보면 기린을 보는 것보다 더 좋습니다. 꿈에 말입니다. 기린이나 봉황새는 기린 한 번 보는 것이 몇십억에 한 명이 볼까 말까 하는데, 봉황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여러 마리가 수십 마리가 어울려 다니겠습니까? 그러면 기린의 가치가 떨어진다는 소리입니다. 불과 몇 분 길입니까? 봉황은 남과 그렇게 어울려서 돌아다니지 않습니다. 술집 간다는 소리입니다. 무리가 어울렸다면 이것은 술집, 노래방, 이렇게 젊은 시절을 다 망쳐버립니다. 결국 솔로몬의 잠언은 기린, 봉황, 불각은 귀한 인간은 귀한 것들과 어울려 돌아다니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고시방에 들어앉아서 혼자서 골방에 앉아서 공부해 가지고 판검사가 올라가 버리고, 갑자기 국회의원 돼 버리고 팍 올라가지 않습니까? 어디 아이들과 술 마시러 돌아다닙니까? 내 말이 맞습니까? 젊은 시절에 돌아다니는 놈은 무엇입니까? 뭔가 좀 파고들고 공부하고 연구해야 합니다. 젊은 놈이 이때를 놓치면 안 됩니다. 봄에 씨 뿌린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봄에 씨 뿌리지 않으면 가을에 거둘 것이 없습니다. 내가 한문으로 보여주지 않았습니까? 잠언이 그런 뜻입니다. 한문으로 말입니다. 기린과 봉황, 풀과 군이라. 귀한 인간은 하늘궁 같은 산속에 이렇게 혼자 기다리지, 저 시중에 돌아다니지 않습니다. 신인이 그렇지 않습니까? 신을 보려면 앞으로 비행기 타고 우리나라 공항, 우리나라 항구가 돌아버릴 것입니다. 비행기가 예약이 되어 비행기 아무나 타고 한국에 오려고 해도 전쟁입니다. 그렇게 허경영만으로도 잠깐이 왔는데 장흥에서 또 30년 기다려야 합니다. 기린과 봉황은 어울려 다니지 않고 어디 숨어 있는 것입니다. 아무나 만나지 않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기린, 봉황보다 더 신인이 와서 지금 코앞에서 보고 있지 않습니까? 행복하죠? 이것은 정말 행복한 것입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알려준 것입니다. 시간이 있으면 잠언 31장, 31장입니다. 1장부터 31장까지 하루에 한 장씩만 다 읽어보십시오. 읽어보면 좋습니다. 거기에 야훼라고 하면 그것이 신인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거기에 하나님이라고 하면 신인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렇게 한 번 읽어보는 것도 좋습니다. 저것은 신약 성경이 아니고 구약 유대인들이 보던 토라, 구약이라고 보면 됩니다. 예수 이전에 나온 성경입니다. 예수의 조상들이 선한 책입니다. 우리가 주의해야 할 점은 우리가 이 잠언을 읽으면서도 여러분이 꼭 주의해야 할 것은 신인이 강의하는 것 전부 잠언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신인이 말한 것은 잠언이면서 무엇이라고 합니까? 신원입니다. 나는 신원입니다. 잠언보다 더 높지 않습니까? 이 신원은 여러분이 기독교에서 딱 두 가지 극단적인 것이 있습니다. 그것을 여러분이 알면 기독교를 알기가 쉽습니다. 무엇이 극단적입니까? 나하고 비교해 보면 됩니다. 정확하게 말입니다.
유다와 예수: 돈과 영성의 극단적 대비
예수가 최후의 만찬을 할 때 유다가 자기를 팔 것을 예수가 알았습니다. 그 이전 이야기입니다. 아주 극단적인 이야기입니다. 머리를 풀어 예수 발을 씻어주고 300 데나리온이라는 향유를 6천만 원 정도 하는 그 향유를 시집갈 때 쓰려고 가지고 있던 것을 깨어 예수의 발에다 붓고 자기 머리카락으로 발을 씻어줍니다. 제자들이 전부 다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 그것을 보고 제일 말을 심하게 한 사람이 유다입니다. 다른 제자들은 예수님 부럽다고 하고 있는데 유다만 “그것이 돈이 얼마짜리인데 지금 굶어 죽어가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 돈을 나에게 주면은 자기가 예수님 밑에 돈 관리하는 사람인데, 그 돈을 자기에게 주면은 우리 무리들이 12제자들이 1년을 먹고 살겠네”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가난한 자들에게 도움도 줄 수 있는데, 왜 그것을 예수님 발에다 부어버리냐고 합니다. 이것을 누구에게 따집니까? 예수에게 말입니다. 예수에게 정면으로 예수님 보는 앞에서 머리에다 붓고 발을 닦고 있는 그 사람 앞에서 “예수님, 이럴 수가 있습니까?”라고 따지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 그런 사람이 있지 않겠습니까? 내가 이제 이야기를 안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 무리 중에도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왜 저러는 걸? 뭘 낭비하냐? 뭐 어쩌고?” 이런 것을 말입니다. 돈 이야기 꺼내면 그것은 전부 마귀입니다. 어떤 종교 단체나 어떤 큰 단체나 회사에서 그 회사에 있지도 않은 자들, 설사 있다 하더라도 자격도 없는 자들이 회사 회계가 어떻고 이러면 마귀입니다. 바로 그 말을 하는 것입니다. 예수가 무엇이라고 말합니까? “그 여자가 하는 것은 더 높은 뜻이 있으니, 너는 머릿속에 돈밖에 없냐?” 예수가 이 소리를 합니다. “그냥 둬라. 그리고 이 여자가 오늘 내 발에다가 300 데나리온 기름을 향유를 붓고 나에게 한 이 모든 것을 성경에 내가 사후에 떠난 이후에 이것을 기록해 남겨라. 절대 가는 곳마다 이 사실을 알려라”라고 합니다. 정반대 아닙니까? 유다와 생각이 유다는 미친 짓을 한다고 합니다. 없는 사람에게 줘야지, 왜 발바닥에다 부어버리냐고 합니다. 그런데 예수는 그것을 영원히 기억에 남기라고 합니다. 그것은 반대입니다. 이렇게 성경은 정반대가 되는 구절이 이 구절에 나옵니다. 예수의 견해와 제자의 견해가 정반대입니다. 예수에게 그것을 따집니다. 유다가 그때 예수가 한 말입니다. “이 여인이 한 행위는 너무너무 아름다운 행위다. 이것이야말로 온 인류가 알아야 될 일이다”라고 합니다. 감동할 일인데 유다가 볼 때는 미친 짓을 한다고 합니다. 견해가 반전되지 않습니까? 이런 반전되는 것을 막아주는 것이 잠언입니다. 성경에 잠언을 읽으면 ‘아, 데나리온을 300 데나리온을 붓는 것이 옳은 것이구나’ 이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장사꾼처럼 “아, 이건 아껴야 돼. 이거는 없는 사람들, 핑계 없는 사람들에게 준다는 거야”라고 합니다. 저 교회만 그냥 크게 짓고 막 하겠다, 이런 꿈을 가진 것과 비슷하다는 말입니다. 다 끌어모아 가지고 다 지어 제끼고, 그 지역 주민들은 다 걸베이가 되고 이것을 원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내가 하늘궁을 이렇게 짓는 것입니다. 교회가 성장하려고 큰 건물 짓는 것과 다릅니다. 나는 내가 가지고 있는 영성을 가지고 전 세계를 먹여 살리려고 이것을 짓는 것입니다. “당신도 무슨 교회처럼 건물 지으려고 그러냐?” 그게 아닙니다. 나는 지금 우리나라 사람을 부자로 만들 수 있는 아이템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내가 이렇게 멀리서 하는 공을 만드는 것은 세계인들에게 무엇을 주려고 합니까? 도움을 주려고 합니다. 영성도 주지만 한국 사람들에게 그 많은 고생을 면하게 해주려고 합니다. 그럴 능력이 있지 않습니까? 내가 전 세계 로열티를 받아 가지고 한국인들이 전 세계를 진출해서 세계 통일하는 데 앞장서게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자녀들에게 풍풍을 전부 무료로 강의식으로 강조해주고, 그들을 길러서 해외 보내 가지고 한국이 세계 통일하는 데 우리가 청년들 일꾼으로서 생활 보장해주고, 퇴직금 주고, 연금 주고, 좋지 않습니까? 만드는 것입니다. 교회 크게 지어 가지고 전도해서 계속 교회가 지금 무엇을 하는 것입니까? 그것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릅니다. 여러분은 그런 교회와 나를 가지고 보면 안 됩니다. 내가 이것을 짓는 데는 이유가 있구나. ‘아, 저렇게 여러분, 신인의 특허를 전 세계에서 받아내겠구나.’ 이런 날이면 왜 국가 예산보다 몇십 배 많은 돈을 신인이 매년 받아 가지고 국민들한테 팍팍 국가가 주는 것이 아니라 개인이 주면 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의 말 중에 실수하는 말이 있습니다. “세계의 황제 되시오” 이런 것은 말이 안 되는 것입니다. 세계 황제가 이미 되어 있는 것을 아십니까? 나는 세계의 소유자가 내려와 있는데 무슨 황제가 무엇입니까? 임기 없는 황제, 직분 없는 황제인데, 자초부터 황제입니다. 나는 나중에 세계를 컨트롤할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하나의 교회가 커진다고 갔나 다릅니까? 어마어마한 내 영성이 전부 돈입니다. 이것이 알고 보면 그것을 이상한 사람으로 지금 미친 사람으로 보는 것 아닙니까? 지금 그 데나리온을 예수에게 붓는 그 여자는 내 심정을 압니다. 내가 단칸방에 앉아 있어 보십시오. 내 말을 들을 사람이 있습니까? 아닙니다. 말을 해도 그 단칸방에 있는 것보다 큰 고를 이루어 가지고 세계인들한테 “야, 내 영생을 사 가지고 가 이놈들아”라고 하면 로열티가 척척 나옵니다. 그렇게 되겠죠. 그래서 예수를 바라보는 눈도 유다와 같은 눈이 있는가 하면은, 예수와 같은 눈이 더 정확합니다. 유다 눈이 정확합니까? 예수의 눈이 더 정확한 것입니다. 지금 보이는 것은 낭비입니다. “무엇 때문에 저런 것이요? 무엇 때문에 국수집을 사? 그냥 그래. 그 20억 그냥 감춰 놓으면 너 오후에 먹고 사는 게 걱정이겠어?” 그러면 없습니다. 나는 전부 다 해도 쏟아 부어버립니다. 그것은 내 돈입니다. 교회 돈이 아닙니다. 종교단체 돈이 아니라니까요. 내가 번 돈입니다. 팔뚝이 아파 가면서 그냥 어린이 죽어가면서 손가락이 여러분 같으면 벌써 아파서 기브스하고 다닐 것입니다. 나는 수십만 명을 해줘도 눈도 깜짝 안 합니다. 며칠 전에 내가 여러분 풍수지리 설명해 주느라고 연이 들어간 산꼭대기 올라갔지 않습니까? 올라가서 촬영했습니다. 내가 설명해줬지 않습니까? 올라가겠습니까? 다리 아픈 사람이 올라가겠습니까? 날아 올라갑니다. 아마 이것을 나 따라 올 사람 얼마 안 될 것입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여러분이 알아놔야 합니다. 나와 50m 정도 가까이 있는 사람은 올라가는데 힘이 안 듭니다. 나에게 50m 이상 떨어진 사람은 다리가 아파 죽겠다고 하고, 나중에 갔다 와도 그 다음날 몸살을 합니다. 그런데 내 옆에 올라가는 사람은 아무리 다리가 힘이 없는 사람도 번개같이 올라가 버립니다. 에너지가 있다는 말입니다.
타 종교 존중과 지혜로운 삶의 자세
기독교인이나 불교에서나 배울 점이 있는 것은 배워야 합니다. 남의 종교를 비난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우리 것만 제일이다” 이것은 못난 사람들이 하는 소리입니다. 나는 지나가는 거지에게도 두 마디 중에 한마디는 배울 것이 있습니다. 그런 길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대학교 교수에게만 와서 들어야 하는 줄 아십니까? 할머니가 한마디 하는 것, 길에 앉아 있는 할머니, 장사하는 할머니, “할머니, 먼지 많이 나고 여기서 어떻게 장사를 이렇게 하세요? 날도 추운데”라고 물으면 그 할머니가 무슨 말을 하겠습니까? 그런 말을 귀담아 들어야 합니다. “아니, 내 몸을 생각하면 못 하죠. 자식들 고생하는 자식, 우리 집에 아픈 애가 있는데 내가 이렇게라도 벌어서 그 애를 치료비라도 보태는 게 거기에도 행복한 거지요. 내가 죽는 거 그리 중요하지 않아요.” 그 말 한마디 들으면 우리가 깨달을 것이 있지 않습니까? 인생에 말입니다. ‘아, 우리 어머니들은 희생하는 어머니구나. 자기를 위해서 사는 게 아니구나. 그 자식을 위해서는 내가 그냥 궂은일도 못하고 빌딩 청소하고 뭘 하든, 뭘 하든, 길바닥에서 먼지를 마시다 죽든, 주방에서 하루 종일 된장찌개만 끓이든, 내가 폐암에 걸려 죽든, 나는 내 눈에 내 자식 맞이하려면 된다’ 이런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사람이 한마디만 들어도 사람이 배울 것이 있습니다. 교수들만 배울 것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성경 구절이나 불경 구절이라도 배울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종교를 비아냥거리면 안 됩니다. 그러나 백궁 가는 하늘 천국 가는 데는 신인을 만나는 자가 복이 있습니다. 그런데 신인을 만나러 안 왔다고 그 무시하면 되겠습니까? 신인을 만나러 안 왔어도 “그대는 아직 때가 아니구나” 이러고 그냥 사람으로 대해야 합니다. 그것을 차별해서 “안 오니까 저 인간도” 이러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자기 복이 안 돼서 못 오는 것입니다. 그것을 믿고 미워하면 안 됩니다. 남편이 막 가지 말라고 하면 “하나 더 때려주세요. 왜 안 해도 때렸냐? 당신한테 거짓말하고 많이 갔으니까”라고 합니다. 이런 아량을 가지고 대해야 합니다. 그 거짓말은 나쁜 거짓말이 아닙니다.
기린과 봉황의 지혜: 고독한 성장의 길
항상 이런 귀한 동물은 심지어 동물들도 절대 무리들한테 어울려 다니지 않습니다. “아 놀러 가자, 설악산 가자”라고 하면 “혼자 갔다 와. 나는 할 게 있어. 난 부모님과 약속한 게 있어. 난 사법고시부터 난 서울대 가야 돼” 이런 아이가 있습니다. 솔로몬의 잠언을 이용하여 기린과 봉황은 무리지어 다니지 않듯이 넓은 길로 가지 말고 좁은 길로 가라고 합니다. 신인님의 말씀은 잠언이고 바늘로 콕콕 찌르듯이 피와 살이 되는 말씀입니다. 이런 말씀해 주셨습니다. 세계를 먹여 살릴 예수님을 만날 수 있게 기회를 주신 신인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불로유의 효능과 신비: 간 건강부터 전염병 예방까지
지인이 건강검진에서 간 수치가 36.6인데, 식물성 우유와 불로유를 3개월 먹고 있는 상황입니다. 근육에도 간에도 안 좋을까요? 간 때문에 우유를 멀리하려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불로유는 정량을 조금 줄여서 먹으라고 했습니다. 몸이 호리호리하다거나 이런 사람들은 좀 더 먹어도 되고, 몸이 간 수치가 높다면 조금 양을 커피잔 절반 정도로 줄이면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오히려 간에 좋을 수 있습니다. 일반 우유는 유당분해 효소가 없기 때문에 몸에 간에 부담을 줍니다. 그런데 불로유는 그런 것이 없습니다. 불로유는 간에 부담을 주는 우유가 아닙니다. 정량을 지키면 아무리 좋은 것도 양을 너무 많이 먹으면 안 됩니다. 불로유도 많이 먹으면 살이 찌겠죠. 불로유는 암흑 물질입니다. 많이 안 먹어도 효과가 나옵니다. 그래서 불로유는 커피잔의 절반 정도 하루 세 번이나 네 번, 다섯 번 먹을 수 있습니다. 이상 없습니다.
불로유의 확산과 미래 사회의 변화
문전성시 하늘궁 예약 예비가 만들어져 신인님을 알현하는 데 30년 대기하는 날이 곧 온다고 하시니 기대가 됩니다. 정기 고기 희귀한 불로유가 바로 보물입니다. 신인님께서는 3억 5천만 년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물 불로유를 주셨습니다. 신인님께서는 국보 및 우주 보배이십니다. 불멸과 전 세계에 알려져 세계 최고 부자 되시어 기아와 전쟁 및 공해를 없애시고 다 함께 잘사는 중산주의 세계 통일을 곧 이루실 것입니다. 인생은 누구나 질병과 투쟁하다 불안한 가운데 죽습니다. 현대에는 식품, 화장품, 의약품의 방부제와 핵물질 등 오염에 다량으로 노출되어 있습니다. 암흑 에너지와 물질이 작용하는 불가사의한 불로유는 인류에게 유일한 희소식입니다. 이렇게 작용하는 불로유에 대하여 정리하여 아마 2~3년은 걸리겠죠. 세상 사람이 다 알려면 말입니다. 빨리 알려져 지금 우리 모르게 먹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데 해 먹는다는 말을 안 합니다. 우리 모르게 씨름하고 먹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것이 급속도로 퍼져 나옵니다. 그래서 이야기했습니다. 불로유의 특징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굉장히 고귀한 물질이라고 했습니다. 아주 고귀한 물질입니다. 또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존귀한 물질이라고 했습니다. 불로유는 굉장히 존귀한 물질입니다. 또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희귀한 물질이라고 했습니다. 이 세 가지를 합쳐서 우리가 말할 때는 무엇이라고 해야 합니까? 신기한 물질이라는 말입니다. 신기한 물질. 이 신기하다는 것은 신의 영역입니다. 고귀나 존귀나 희귀는 인간들이 말하는 영역입니다. 그러나 신기는 신의 영역입니다. 인간의 영역이 아닙니다. 신인은 무엇입니까? 신기한 사람이지 않습니까? 이런 귀하게 잘 쓰는 것이 아닙니다. 신기한 인물이라는 말입니다. 여러분이 신인을 못 알아보는 사람들한테는 “어머, 저 사람 신기해. 저 사람 막 우유가 안 쓰고 허경영 이름 없으면 모두가 아이들이 허경영을 부르면 공부가 잘 되더라고. 이 도대체 무엇이에요? 저 사람 상당히 신기한 사람이야.” 그래서 이런 신기한 그 안에는 이런 것이 들어 있습니다. 고귀하다, 존귀하다, 희귀하다. 이렇게 들어 있습니다. 이것을 분석할 수 있는 사람은 지구에 있을까요? 없을까요? 불로유 말입니다. 단, 불로유와 일반 우유를 비교해서 이것이 몇 년도인데도 오염이 됐나, 안 됐나 이런 것은 확인이 됩니다. 그런데 이것이 왜 이런 성분으로 바뀌었나, 이것의 원인을 분석할 수 있습니까? 인간의 과학으로는 안 됩니다. 그래서 신기한 물질입니다. 희귀한 물질입니다. 이 희귀한 물질은 지상에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상에 있는 것들입니다. 그런데 신기한 물질이라는 것은 신이 개입한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것이 불로유입니다. 누구든지 지금은 만들 수 있게 해 놨습니다. 내가 그런 능력을 인간들에게 줬습니다. 그럼 내가 돈을 법니까? 안 법니다. 나는 불로유를 만들어서 여러분에게 팔거나 이런 것 그냥 아무나 내 이름 쓰면 됩니다. 내 스티커 없으면 내 이름만 쓰면 됩니다. 그러면 그것이 불로유가 됩니다. 그 사람이 안티여도 안 되고 나를 안 받는 적이 없어도 없습니다. 내 욕만 안 하면 됩니다. 여러분에게 자유를 줬습니다. 나는 그 능력을 여러분이 해 먹을 수 있도록 오픈해 놔 버렸습니다. 지금 말입니다. 이것이 몇 년 동안 지구인들이 해 먹겠죠. 이것이 우리나라에서부터 퍼져나가 해외로 막 미국으로 퍼져나가다가 인간들은 혀에 물 보면 떠듭니다. 신묘하다는 말입니다. 신묘, 신명하게 바뀝니다. 신묘하게 변경이 되어 암흑물질로 말입니다. 이런 신묘하게 변하는 신기한 물질, 그것이 불로유입니다. 그 불로유는 누구나 해 먹을 수 있도록 지금 해 놨기 때문에 퍼져나가는 속도가 처음에는 잘 보십시오. 이렇게 나갑니다, 그래프가. 그래프를 볼 때, 처음에는 이렇게 나가다 나중에 이렇게 올라갑니다. 어디까지 와 있냐, 잘 보십시오. 약간 올라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점점 올라가면 우리도 코로나 퍼지듯이 나중에 올라오면 수직으로 올라오면 끝입니다. 지구인들이 다 알면 그때는 지구인들 집집마다 가보면 우리가 가서 전도도 한 적이 없는데 내 사진이 다 붙어 있습니다. 아프리카 같은 데 약도 없는데 이런 데 가보면 집집마다 흙집 안에 허경영 사진이 걸려 있습니다. 아이들 다리가 막 부러져 가지고 병원도 못 갔는데 내 사진이 막 붙어 있습니다. 이것을 누가 해줬습니까? 선교사들이 자꾸 가서 돈은 없고 사람은 고쳐야 되겠고 하니까 선교사들도 불로유를 알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내 사진 스티커 막 갖다 붙여 주는 것입니다. 그럼 돈 안 들고 좋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은 돈이 없으니까 선교사가 스티커 삼촌이 없다고 하면 가서 그 사람들 아이들한테 이름 써가지고 종이 있으니까 이 세상에 아이들을 구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 써가지고 말입니다. 그러나 자기 선교지 가서 막 붙여 주는 것은 그 사람들 그것이 무엇인지 모르지 않습니까? 이것을 가면 아이들이 붙이고 좋다, 좋아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내 이름입니다. 그래서 미래에는 내 이름을 가지고 있지 않는 자는 어마어마한 전염병을 감당할 수가 없습니다. 미래에는 누구든지 주민등록증처럼 어린이에게는 주민등록증도 안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린아이까지도 엄마 아빠들이 허경영 것을 만들어 가지고 붙이고 다녀야 자기가 전염병에 안 걸리고 삽니다. 그런 시절이 옵니다. 그 시험이 반드시 오래되어 있습니다. 학교 보낼 때 “너 이거 허경영 붙였냐?”라고 하면 그 명찰을 몸에 딱 넣고 가야 합니다. 무슨 부적처럼 말입니다. 그것을 안 주는 나라 그 안에 관한 학생은 없습니다. 그럴 때가 오겠죠. 거기에 그래프가 어떻다고요? 아주 지금은 이렇게 가고 있습니다, 아주 완만한 곡선을 그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올라가는 것입니다. 선전에 안달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먹어본 사람 입에서 자꾸 퍼져 나옵니다. 그 대신 여러분이 선전해서 오면은 레벨이 올라갑니다. 하늘궁 빨리 지어 좋긴 합니다. 괜찮습니다. 어느 나라에서 만들어도 괜찮습니다. 한국만 되게 해놨습니까? 미국에서도 됩니다.
백궁 소원석과 300석의 의미
신인님께서 앞으로 세계 황제가 되시면 하늘궁이 인산인해로 인류 인간들은 신인임을 알현하지도 못하고 백궁 소원석마저도 복잡할 텐데요, 백궁 소원석을 더 모시게 되는지요? 격암유록에는 세계의 300석을 가진 자가 생사의 특권을 가진 자라고 읽은 적이 있습니다. 지금 백궁 소원석 그 자체가 300석이라는 의미가 있는지요? 300석은 무엇인지 알겠죠? 신인도 화이트, 본관 건물도 화이트, 백궁성도 화이트, 그러니까 300석이라는 말입니다. 세계의 흰 돌입니다. 세계의 흰 돌을 그래서 300석 이런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가진 자가 생사의 특권을 가진 자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것이 하늘의 특권, 하늘을 움직이는 특권과 지상을 움직이는 특권, 땅을 움직이고 사람을 움직이는 특권입니다. 이 세 가지의 흰 돌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내가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유가 흰 색깔 맞죠? 그리고 저는 여러분이 흰 색깔로 해놨습니다. 백궁 사진을 좀 올려 보십시오. 백궁 본관 사진. 거기서 우유가 있지 않습니까? 300입니다. 무엇으로 보나 300이라는 시작해서 됩니다. 그냥 코카콜라인데 불로유 내 스티커만 붙어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로열티만 많이 내십시오. 그때는 배짱 장사입니다. 어마어마한 일이 벌어집니다. 우리는 미래를 생각하면 기쁩니다. 지금 내 얼굴을 이렇게 잘 봐 놓으십시오. 이것이 세계 최고 부자의 얼굴입니다.
미래 과학 기술: 축소 확대와 영혼 이전술
미래 세상에는 세 가지 유형의 사람이 존재한다고 했습니다. 세 종류의 인간 중에서 DNA 수정 인간의 수명이 250년이고, 병도 안 걸리고 미남, 미녀의 좋은 점만 뽑아서 DNA 수정 인간을 만드는 시대가 도래한다고 했습니다. 이런 DNA 수정 인간을 복제한 다음, 노쇠한 현생 인간의 몸에 있는 영혼을 DNA 수정 인간의 몸으로 영혼을 이전하는 영혼 이전술은 전지전능하신 허경영 신인님만이 하실 수 있는 권능인데, 신인님이 362년 88일을 지구에서 다 사시고 백궁 천국으로 승천하시고 나면, 그 이후에 지구인들의 DNA 수정 인간들은 영혼 이전술을 받을 수가 없게 됩니다. 그렇다면 그 이후에는 어떤 일이 벌어지게 되나요? 그 이후에는 영혼 이전술이 되는 사람은 없고, 여러분이 그냥 그런 모든 사람이 그런 이전술을 받을 수가 있는 때가 옵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그냥 어떤 특정한 사람한테가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이 그냥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영혼 이전술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처음에는 좀 필요한 것입니다.
또 하나, 여러분이 잘 알겠지만 이런 때가 이제 올 텐데, 저럴 때 오면 여러분이 키, 코, 눈, 모습을 딱 결정합니다. 앞으로 그런 시대가 옵니다. 그리고 자동차도 앞으로 기술은 지금 무슨 AI다, 프린트 기술이다, 로봇 기술들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기술도 아닙니다. 앞으로는 축소 확대 기술이 나옵니다. 자기 어린아이를 데리고 갈 때 요만하게 손가락만 하게 축소할 수 있습니다. 자기 자동차를 주차장이 필요 없습니다. 딱 내리면 스위치를 딱 누르면 축소돼 버립니다. 요만한 것으로 말입니다. 그럼 볼일 보고 나와서 다시 확대 딱 누르면 자동차가 됩니다. 얼마나 희한합니까? 이런 축소 확대 기술이 과학자들이 만들어내면 경제가 달라지겠죠. 그래서 아파트 주차, 지하 주차장 들어가는 사람이 없습니다. 전부 차가 축소돼서 호주머니에 넣고 집에 들어갑니다. 이렇게 축소 확대 기술이 어마어마한 기술입니다. 이것이 백궁에는 있는 기술이기 때문에 인간들도 흉내 낼 것입니다. 재밌죠? 인간들이 축소 확대 기술이 아직 없습니다. 그 이야기를 하는 사람은 나뿐입니다. 아파트 지하 주차장은 왜 들어와야 하는데? 탁 축소해서 가지고 들어옵니다. 집에 가서 옷장 안에 양보합니까? 차가 들어 있는 것입니다. 재밌죠? 이런 축소 확대 기술의 시대가 돌아올 때는 저런 것은 내가 없어도 됩니다. 이제 이해가 가죠? 지금 과학은 과학이 아닙니다. 엄청난 진보된 과학이 오겠죠. 자기 예쁜 강아지를 비행기 못 태우지 않습니까? 그때는 축소 기술을 써야 합니다. 강아지가 요만해 가지고 손바닥 위에 놓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같이 대화하고 강아지하고 요만하게 해가지고 노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말은 강아지 가지고 들어가려고 복잡합니다. 축소 확대 기술의 시대가 옵니다. 여러분은 얼마나 기가 막힌 시대를 앞두고 있습니까? 상상 불허입니다. 옛날에 우리가 핸드폰을 생각해 봤습니까? 전화기도 처음에 만들었을 때 고종 황제가 제일 먼저 전화를 썼는데 기절초풍한 것이 소리가 나니까 귀신부터 따위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어릴 때 아이들이 텔레비전이나 전축을 보면서 라디오를 보면서 그 안에 사람이 아나운서가 들어 있는 줄 알았습니다. 정말 그런 시절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뒤를 뒤돌아 구멍을 봤습니다. 그런 시절이 이제 핸드폰으로 바뀌어 버린 것입니다. 얼마나 과학이 발달되겠습니까? 이 세상은 축소, 확대가 자유롭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인간들이 아직 그 영역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의사를 얼마 만에 축소합니까? 의사를 바이러스만 하게 축소합니다. 혈관 안으로 집어넣습니다. 의사가 들어가서 의사가 그 안에서 몸을 고치고 나옵니다. 그것이 병원입니다. 지금은 의사가 큰 사람의 칼로 찢어가지고 그냥 막 이러지 않습니까? 그때는 의사가 필요한 사이즈만큼 작아져 버립니다. 혈관에 의사를 그들이 투입시킵니다. 그러면 혈관을 다니고 있습니다. 들어가서 어디 가서 무엇을 고치고 이렇게 할 수 있습니다. 내 혈관으로 의사가 사람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한 명 안 들어가고 다 같이 들어갑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그 가위도 다 축소되지 않습니까? 모든 것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것이 얼마나 재밌습니까? 병원에 가면 축소하는 그 기계가 있습니다. 그것이 강원하고 다섯 명 들어갑니다. 다섯 명 수술조가 들어갑니다. 그러면 다수 수술조를 그대로 거기에 물방울이 있습니다. 나올 때 또 그래서 신호를 보냅니다. 그럼 또 꺼내주면 되는 것입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축소 기술이 앞으로 우리의 여러분의 마지막 기술입니다. 이 사람이 이런 질문을 하니까 내가 재밌는 이야기를 많이 해줍니다. 나는 지금 여러분이 잘 갖다 세우는 것이 참 한심한 비교를 했나, 미개인들입니다. 지하에 들어가다가 납치되기도 하고 얼마나 불편합니까? 시장 바구니가 얼마나 무겁습니까? 축소해 버립니다. 그러면 그 20kg짜리가 0.1kg도 안 됩니다. 호주머니에 집에 와서 그냥 재밌죠? 앞으로 100년 안에는 오지 않겠죠. 100년 안에도 엄청난 발달이 올 수 있습니다. 그 발전이 어떻게 되냐면, 축소 확대 기술이 어떻게 발전되어 이렇게 진행되고, 앞으로 과학 기술은 이런 식으로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과학 기술이 이렇게 올라가는 것이 아닙니다. 이렇게 가다가 이렇게 올라갈 수 있습니다. 지금 보십시오, 3D 프린터 나오죠, 드론 나오죠, 다양한 기술이 나오는데 아직 축소 확대 기술이 없습니다. 그 세계가 오면은 전 세계는 놀라워하게 됩니다. 어디에 누가 숨어 있는지, 아버지가 축소해 가지고 집에 한쪽 구석에 앉아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엄마가 다른 남자하고 둘이 바람피우다가 갑자기 방구석에서 아버지가 팍 나타납니다. 자기를 축소해 가지고 침대 옆에 앉아 있어도 안 보입니다. 누가 축소를 해서 있는지 모릅니다. 행동이 굉장히 통제가 되어 있습니다. 또 그것을 알아내는 기계가 나옵니다. 누가 이 방 안에 축소해 가지고 있는지 없는지 말입니다. 재밌죠? 하필 또 바람피우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야 재미가 있으니까. 그 걸린 사람이 여기 몇 명이 있습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신성일 우리가 되게 좋아합니다. 여자를 한 10명 축소해서 호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것 아닌가. 우리 신인님도 되게 좋아합니다. 재밌는 질문과 너무 재밌는 답변 주셨습니다.
부산의 풍수와 대한민국의 운명
부산의 풍수는 어떻습니까? 특히 제가 사는 동네, 명륜동 일대는 어떻습니까? 부산이 대한민국 제2의 도시가 될 만한 자질이 충분히 있는지요? 부산은 서쪽이 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부산이 서쪽이니까 세 군데 점이 두 개 있습니다. 손 모양으로 생겼습니다. 부산이 솥 모양으로 생겨서 풍수적으로는 부산이 일본과 이렇게 바라보고 있지 않습니까? 바라보고 있어서 굉장히 풍수가 좋습니다. 그래서 부산은 우리나라의 제2수도 자리를 뺏기지는 않을 것입니다. 항상 제2의 수도 자리로 유지합니다. 부산이 6.25 때도 낙동강이라는 것 때문에 지켜졌습니다. 낙동강이 부산을 감싸고 있습니다. 낙동강에도 한 수 더 떠서 진주 남강이 또 감싸고 있는 것입니다. 진주 남강이 또 마산을 감싸고 있습니다. 부산 지역이 낙동강과 남강으로 가려져 있습니다, 이중으로 말입니다. 남강을 진주 남강을 건너야 낙동강을 마주하는 것입니다. 김해를 점령할 수 있습니다. 김해에 가면은 낙동강을 건너야 부산으로 들어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낙동강의 넓이가 장난이 아닙니다. 무엇을 놓아 가지고 건널 수가 없는 것입니다. 다리가 없으면 못 갑니다. 배를 띄워야 하는데 엄청나게 깁니다, 낙동강 하구니까. 그래서 북한군이 쳐들어가는 데 실패한 것입니다. 그것은 시간이 많이 걸려 버린 것입니다. 굉장히 요새로서는 대단히 좋은 자리에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지금 있는 것은 부산 때문에 있는 것입니다. 부산하고 인천 때문에 있는 것입니다. 부산하고 인천 고마워해야 합니다. 인천, 인천 쓸 때 어질 인 자를 씁니다, 인천. 그래서 인천은 굉장히 우리에게 좋은 일을 해준 것입니다. 인천상륙작전, 그다음에 부산. 그것이 우리나라를 있게 해준 것입니다. 두 개가 다 한 것입니다. 하나는 남해 항구, 하나는 서해 항구. 이 두 항구를 우리가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동서남북에 오행이 화수목금토가 있는데 또 바깥에 북쪽도 물, 서쪽도 물, 동쪽도 물, 남쪽도 물입니다. 내 사주에 보면 물이 4개가 있습니다. 내가 한반도에 지도자로 올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세계 여기가 왜 기운에 물이 있듯이 내 사주에 기둥이 네 개가 물이라는 말입니다. 두 개가 태양이고, 그러니까 이것이 쌍태양입니다. 하나는 본태양이고, 하나는 갓 태양이고. 이 두 개를 지배하는 것입니다. 태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부산이나 진주, 인천은 특수하게 한반도와 지리적으로 신인을 맞이하는 곳입니다. 부산 풍수 대단히 좋습니다. 부산은 어디로 올라갑니까? 부산이 너무 발전되니까 북쪽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올라가서 울산이 커져 버립니다. 경주가 있지 않습니까? 부산은 점점 부산에 연결된 북쪽은 포항까지 올라가는 것입니다. 북쪽으로 뻗쳐 가지고 동해안 중에서도 부산, 그다음에 울산, 경주, 포항이 라인이 우리나라 경제를 뒤흔듭니다. 옛날에는 대구가 뒤흔들었는데, 이 대구는 바다가 없습니다. 그래서 인기가 빠져버린 것입니다. 해안 시대라는 말입니다. 21세기는 해안 중심으로 발전되는 시대입니다. 서울은 해안을 끼고 있습니다. 인천이 인천이 서울입니다. 한강하고 서해바다가 끼고 있지 않습니까? 서울은 해양 도시입니다. 인천과 붙어 있는 것입니다. 부천, 부평 바로 가면 인천 아닙니까? 다 붙어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붙은 도시입니다. 인천공항 그냥 서울공항입니다. 세계 1위 공항입니다. 20년째 세계 1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하늘궁하고 제일 가깝습니다. 왜 세계 1위 공항을 거기다 만들었습니까? 나 때문에 이미 말입니다. 거기서 하늘궁 있는 데까지 고속도로까지 논스톱입니다. 송추톨게이트까지 논스톱입니다. 인천공항 인천에 내가 저 세계 세계 연방 건물 짓는다고 했지 않습니까? 인천에 영종도에 그 밑에 비행기 내리지 않습니까? 외국인들이 거기 내려서 세계 연방 청사를 바라보고 하느님은 오는 것입니다. 그럼 내가 연방 청사에 있다가 여기 오고 가고 하겠죠. 그것이 전부 전부 논스톱에 아스팔트입니다. 인천공항에서 아스팔트 올라탔다 하면 한 번도 안 서고 여기까지 옵니다. 하늘궁 위치 좋지 않습니까? 되게 좋습니다. 여기에 올라오면 인천공항이 보입니다. 얼마나 대단합니까? 이런 자리에 한국이 있다는 것을 아십니까? 저 위에 건물, 우리 하늘궁 본관 건물이 인천공항 옆에 왕산의 세월, 세계 황제국무회관과 동일합니다. 세계 황제궁도 저렇게 짓습니다. 옛날 그림 맞죠? 세계 황제궁도 제가 똑같습니다. 여기 내가 짓는 것이나 세계 황제궁이 높여 갔던 데 청소만 다릅니다. 세계 황제궁은 층수가 많습니다. 여기는 층수가 3층이지만 거기는 층수가 10층 이상입니다. 세계 황제궁은 비행기 타고 오면 그 세계 황제궁이 쫙 구름 위에 떠 있습니다. 안개가 많이 낄 때는 세계 황제궁 대가리만 보입니다. 멋있지 않습니까? 저것만 보면 ‘우리가 한국에 다 왔구나’라고 할 것입니다. 인천공항이 하나 구름 위에 세계 연방 정부 청사가 또 있는 것입니다. 멋있지 않습니까? 저 그림이 구름 위에 보인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백궁인 줄 알 것입니다. ‘아, 나 저기로 갈 거야’라고 할 것입니다. 비행기 안에서 “나 좀 여기 내려 줘”라고 할 것입니다. 재밌죠? 내 강의를 들으면 이것이 꿈과 희망이 있습니다. 부산 풍수 이야기하다가 세계 연방 청사가 다 나옵니다.
명륜동의 풍수와 지명에 담긴 의미
이근홍 전사님 개인적으로 자기 동네 명륜동 일대는 어떻습니까? 몇 년 동안 안 가봤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풍수를 봤을까요? 명륜동을 보면 벌써 풍수가 나와 있지 않습니까? 명륜이 무엇이냐면 동네가 햇빛이 잘 들고 남향 바지에 있다는 소리입니다. 명륜 맞지 않습니까? 서울에도 명륜동이 있지 않습니까? 성균관대학교 있는 데가 명륜동입니다. 거기가 왕궁이 있습니다. 옆에 무엇이 있습니까? 창경궁, 창경궁이 있는 데가 명륜동입니다. 왜 거기에 궁을 지었겠습니까? 명륜이기 때문에 지은 것입니다. 터가 밝고 아주 아름답다는 말입니다. 부산 명륜동 뻔합니다. 좋습니다. 풍수적으로 완벽합니다. 그런데다 질문도 완벽합니다. “네 이름이 사당동이다” 이러면 거기는 옛날에 죽은 사람들 상여를 많이 갖다 놓은 동네입니다. 사당이 많은 동네. 그리고 국립묘지가 있지 않습니까? 그것은 ‘아, 묘지에 가까운 동네구나’ 이렇게 보면 됩니다. 동네 이름이 사당동이다 이러면 ‘어머, 동작동이다’ 그러면 ‘어머, 이거는 묘자리구나’ 금방 눈치채야 합니다. 동작구 흑석동, ‘어머, 검은 검은 동네네. 이거는 묘자리가 있는 동네 한쪽 구석이구나’ 이렇게 눈치를 딱 채야 하는 것입니다. 지수면이다. 내가 자란 곳이 지수면입니다. 지혜로운 물이 있습니다. 세계적인 재벌들이 다 나옵니다. 부자동네구나 금방 알 수 있습니다. 물이 돈입니다. 지혜로운 물이 있는 마을입니다. 우물도 좋고 물 좋고. 그것을 먹은 놈들은 전부 세계 재벌이 되는 것입니다.
과거와 미래를 넘나드는 강연
이게 무슨 소리입니까? 이것을 아는 사람이 있으면 천재입니다. 다시 들려드리겠습니다. 옛날에 아버지가 담배 피고 긴 담뱃대 재떨이에 터는 소리입니다. 여러분은 안 들어봤는지 모르는 그 소리만 들으면 금방 눈치채 보십시오. 긴 담뱃대가 무엇으로 되어 있습니까? 놋쇠로 되어 있습니다. 담배 끊지 않습니까? 담뱃대 끝이 놋쇠 아닙니까? 그 담뱃대는 없는데 그것을 여기다 대어다 좀 터는 것입니다. 그럴 때 소리 나지 않습니까? 그 소리를 눈치채야 합니다. 우리가 지금 이 시대에 강의하고 있지만 몇십 년 전 어린 시절로 돌아가 보는 것입니다. 재밌어서 또 미래에 우리가 축소시키는 그런 시대로 가보는 것입니다. 축소 확대를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시대, 재밌죠? 타임머신을 타고 왔다 갔다 지금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소리 하나에 100년이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즐겁지 않습니까? 시간이 다 돼서 이것 하나만 얼른 하고 마치겠습니다. 시간 잘 갑니다. 마치고 체험 사례 들어가겠습니다.
불로유의 기적적인 치유 사례들
안티 불로유를 마시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다른 사람에게서 받은 불로유를 제가 다시 신인님 사진을 덧붙이거나 신인님 이름을 추가로 다시 적으면 제가 만든 불로유로 바뀌는지 궁금합니다. 안티가 만든 불로유는 다시 바뀌지 않습니다. 이미 변형이 돼 버려서 말입니다. 그것을 다시 붙인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미 그것은 저주를 받아 버린 것입니다. 여러분은 새것을 써야 합니다. 오늘 내 강의가 짧지만 재미있었죠? 시간이 짧으니까 우리가 이렇게 짧게 했지만 핵심은 이야기 다 했습니다. 좀 더 많은 것을 봐야 하는데 시간상 못 봤습니다. 또 이런 바이킹 사례 봐야 하지 않습니까? 나 혼자만 떠들면 안 되지 않습니까?
구미의 황희문 체험 사례입니다. 체중이 자꾸 줄었습니다. 체중이 이런 식으로 내가 그 원인을 보니까 세상에 췌장에 염증이 있다고 합니다. 췌장이 좀 집중적으로 진료를 안 가고 집에서 불로유로 치료했습니다. 체중이 준다고 신경대 말씀드리니까 내 주는지 한번 선사님께 물어보자고 했습니다. 체중이 주는 것은 0.5kg씩 주는데 세상에 염증이 붙어서 그렇습니다. 그래도 이후에 거기에 대한 집중적으로 또 불로유로 먹고 약은 전부 다 끊었습니다. 평소에 당뇨가 좀 심했고 혈당이 400 정도, 400명 정도였습니다. 약 먹어 가지고 다스리고 있었는데 당뇨 수치는 지금 안 재어 가신다면 보니까 올라가지는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불로유를 드시면서 당뇨 약도 안 드시고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CT 사진을 찍어 놓은 것이 있습니다. 수치 같은 것은 안 받습니다. 밥 잘 먹고 건강하고 목소리 짱짱해졌습니다. 좋아졌습니다. 저 사람도 췌장 때문에 다 죽어가다가 싹 좋아졌습니다. 좋아졌다고 와서 자랑을 하다가 인터뷰한 것입니다. 자랑하면 저렇게 붙들립니다.
다음은 가끔씩 님 체험 사례입니다. 저의 새 생명은 천신에 강하신 허경영 신인님께서 허락하셨습니다. 무한 감사드립니다. 저의 불로유 간증은 다 쓰자면 칸이 부족할 듯하여 내과적인 것은 보이지 않으니 두 눈으로 보아 믿기지 않는 기적을 간증하겠습니다. 저의 두 발과 두 손은 항상 건조해서 하얗게 각질이 일어나고 손끝마저도 피부가 두껍고 갈라져 남에게 보이기가 부끄럽고 몹시 걱정이었는데 23년 초부터 불로유를 먹고 난 지금 꿈에도 바라지도 않았는데 손과 발에서 땀이 나 발톱 끝이 아들야들에게 촉촉하고 매끄럽고 지문이 선명하게 다시 육안으로 확실히 보일 정도로 새살이 되었답니다. 불로유를 먹을 때 이런 기적이 있으리라 상상도 기대도 하지 않았는데 대박이랍니다. 신인님이 이런 분이심을 말씀드리고 싶어서 두서없이 적어 보았습니다. 말이 상당히 진실성이 있습니다. 사람이 체질에 따라서 그 효과가 막 다릅니다.
다음은 임서현 님입니다. 건물이 여기가 공간이 있지 않습니까? 밑에가 그런데 이것이 와장창대로 앉을 수 있을 것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이 위에 사람이 많이 있는 것은 별로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겁낼 것입니다. 이 안에가 콘크리트가 들어 있습니다. 이것이 차고입니다. 여기는 콘크리트입니다. 이 안에 콘크리트가 받치고 있어서 아무리 올라가도 괜찮습니다. 여기 앉아서 인터뷰 하니까 전망이 좋더라고요. 방금 봤죠? 방송국에서 와서 하니까 잡음이 하나도 안 나더라고요. 그래서 인터뷰하는데 잡음이 전혀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하니까 왠 잡음이 그렇게 많습니까? 절제술로 배꼽 옆에 1cm와 2cm를 절개하고 복강경 수술을 했었습니다. 10년이 지난 올해 초까지도 흉터가 돌출되고 계속 가려워하곤 했었습니다. 그런데 허경영 신인님께서 저희들에게 불로유라는 크나큰 선물을 주신 덕으로 감사히 먹고 몸도 건강해지고 있으며, 또한 피부에도 불편한 곳이 있으면 계속은 아니지만 가끔 발라보았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겨울이면 왼쪽 다리가 약속이나 한 듯 가려워 늘 긁곤 했었는데, 어느 날 부턴가 가려운 증상이 없어졌고 수술 흉터도 가렵지도 않고 돌출된 흉터도 매끄러워졌습니다. 그뿐 아닙니다. 불로유를 먹고 바르고 광채가 되라,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부르면서 좋아진 곳이 한두 곳이 아닙니다. 요즘엔 허경영 신인님께서 또 하나의 선물로 불로 산삼까지 주신 덕으로 피로감도 줄어들고 잠도 잘 오면서 아침에 일어나는 것도 거뜬히 일어나게 됩니다. 이 모든 호사를 누릴 수 있는 것은 신인님께서 이 땅 한반도에 대한민국 땅에 강림하시게 된 덕이라 생각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다음은 권혜미자님 체험 사례입니다. 저는 청주에 사는 83세 권희미자입니다. 오늘 아침도 연휴 때처럼 허경영 복장과 모자를 쓰고 쓰레기 봉투와 집게를 가지고 운동도 할 겸 건너편 동네 산책길을 따라가는데, 산책길 가운데 제법 큰 호랑나비 한 마리가 두 날개를 펼친 채 땅바닥에 붙어 있었습니다. 저는 웬일인가 싶어 자세히 들여다보니, 가끔 날개를 푸드덕거렸습니다. 그냥 그 자리에 두면 밟힐 것 같아서 자세히 살펴보니, 오른쪽 다리 같은 작은 안쪽 날개가 조금 뜯겨져 나간 것 같고, 그 작은 몸통으로 몸을 겨우 흙바닥을 딛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얼른 옆에 있는 나무에게 “나무야 미안하다, 나무 잎 몇 개 딸게” 하고 나무 잎을 깔아주니, 겨우 몸통을 끌며 나뭇잎에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저는 조심스레 나비 날개에 손가락을 겨우 대고 “광채 들어가라, 광채 들어가라, 광채 들어가라, 날아라” 하면서 공원 벤치에 앉아 계속 중얼거렸습니다. 한참 만에 쫙 펴진 두 날개를 똑바로 세우면서 그때서야 나비의 다리가 보였습니다. 오른쪽 내 손바닥 위에 나무 잎을 걸어 나오면서 제 팔뚝에 올라오더니 어깨를 올라오더니 제 등 뒤로 갔습니다. 저는 가만히 있었습니다. 조금 이따 산책 나온 어떤 부인께 “혹시 나비가 있는지 봐달라”고 했더니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럼 어디 갔지? 땅바닥에 떨어졌나?” 하고 땅바닥을 찾아보니 없었습니다. “그럼 어디 갔지?” 또 다른 부인에게도 물어보니 없었습니다. 또 혹시나 싶어서 땅바닥을 찾아봐도 없었습니다. 나는 순간 눈물이 났습니다. “어디 갔니 나비야?” 나는 한참 동안 공원 벤치에 앉아 있었습니다. 나는 집에 오는 길에 남의 생각을 하면서 “신인님께서 주신 신비한 광채가 들어갔으니 힘차게 창공을 향해 올라간 것이라고” 그리고 “신인님께서 저에게 신비한 광채를 주셔서 감사하고 존경하옵고 존경합니다.”
다음은 쪽지 체험 사례 몇 개만 보겠습니다. 안영남 씨인데요, 저는 대선 전단지를 돌리면서 아파트 경비 아저씨가 귀찮게 하셔서 “천사님, 저 경비원 좀 경비실에서 잠 좀 자게 해주세요”라고 천사님께 부탁했는데, 바로 조용해져서 끝까지 편하게 돌린 적이 있습니다.
다음은 김상점 님 체험 사례입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는 23년 1월 7일에 만든 불로유를 취침 전에 넣어서 사용했더니 입안이 너무너무 깔끔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부엌에서 사용하는 트리오에 넣어서 사용했더니 깔끔하게 씻겨서 너무 좋았습니다. 빨래 세제에도 넣어서 사용하니 색상이 살아나면서 깨끗하게 씻겨서 너무 좋았습니다. 신인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다음 체험 사례입니다. 서별 님. 2023년 3월 1일, 2개월 된 불로유를 먹고 간식과 과자를 덜 먹는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남편과 큰딸은 과자를 엄청 좋아합니다. 불로유를 아침 저녁으로 먹기 시작한 지 이제부터 과자를 찾지 않는답니다. 남양주 서별. 이것이 친필인가? 서별이 딸 필입니다.
그 다음에 김종민 님 체험 사례입니다. 남양주시 김종미 치매 엄마 최연제 생활 휠체어 하면서 욕창 생김. 욕창에 영적 발효물질 바르니 치유됨. 눈만 몇 개월째 감고 있었는데 영적 발효식 드시고 눈을 계속 뜨고 계심. 2023년 3월 1일. 김종미 영적 발효식은 불로유를 말한 것 같습니다. 영적 발효라고 이렇게 하면 안 되면 먹었습니다. 1. 허리 통증이 없어지며, 2. 잠을 잘 자며, 3. 피곤한 것이 없어지고, 4. 엉치 아픈 것 없어지고, 5. 어깨 아픈 것 없어지고, 6. 척추 아픈 것 없어지고, 7. 얼굴 주름 펴지고, 8. 피부가 뽀얘지고 좋아졌습니다. 9. 기분이 좋고 변비가 없어졌습니다. 2023년 3월 1일 이희인 체험 사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오늘 행사 강연은 여기까지, 시간이 너무 많아서요.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무료 급식하는 것 올려, 핸드폰들 잡으십시오. 레벨 올릴 시간입니다. 요번에 우리 재단법인으로 들어가지 않습니까? 재단법인에서 가지고 보태서 급식 합니다. 이것 안으로는 영상은 바로 그렇습니다. 바로. 그럼 이제 오늘 행사 마지막 인사드리고 마치겠습니다. 오늘 상당히 일찍 끝냈습니다. 길게 안 하는 것이 좋죠. 좀 더 길게 할까요? 오늘 내가 일찍 나왔습니다. 좀 일찍 나와서 빨리빨리 끝내야 집에 가서 싸움을 좀 덜합니다. 6시에는 되도록 맞춰야 해서요.
강연 요약 및 마무리
오늘 불로유는 간에 부담을 주지 않으나 과하게 먹지 말라고 했습니다. 격암유록에서의 300석은 백궁석, 불로유, 백궁을 말한다고 했습니다. DNA 수정 인간을 만드는 시대가 곧 도래한다고 했습니다. 자동차나 의사들을 축소 확대하는 시대가 곧 도래한다고 했습니다. 부산의 풍수는 제2의 도시를 지키는 중요한 요새라고 했습니다. 안티들이 만든 불로유는 복귀가 절대 안 된다고 했습니다. 불로유로 당뇨가 좋아진 사례, 췌장이 좋아진 사례, 불로유를 먹고 바르고 해서 흉터가 좋아진 사례, 불로유로 각질이 없어진 사례, 광채 되어라 해서 죽어가는 나비를 살린 사례가 있었습니다. 이상 신인님과 우리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도 우리들에게 이런 소통의 시간을 주신 신인님께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