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2nd The harvest of Souls: Huh Kyung-young’s prophecy for Earth and Humanity – October 1, 2023

백궁의 기운과 하늘궁의 의미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성지 운형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축복합니다. 추석 명절은 잘 보내셨습니까? 10월의 첫날, 10월 1일 추석 명절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 청년 낙원을 만들기 위해 머나먼 별나라 백궁에서 오신 허경영 신인님께서 322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추석맞이 난 화분 봉헌: 해외 및 국내 순례단의 마음

오늘 추석을 맞이하여 난 화분을 올리실 분은 여덟 분입니다. 먼저 해외 북미 하늘궁 영성순례단 일동 천사님들께서 신인님께 한가위 난 화분을 올리려 합니다. 한국에 거주하고 계시는 김명화 대천사님께서 대신 난 화분을 올리겠습니다. 해외에서 보내주신 멘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명절 때가 되면 생각나는 고향, 우리들의 보금자리 하늘궁 위에 떠 있는 밝은 보름달을 떠올리며 신인님과 하늘궁을 그리워하는 마음들을 꽃에 담아 추석 인사 올립니다. 해외 북미순례단 일동 올림.”

다음은 해외 유럽 하늘궁 영성순례단 천사님 일동께서 신인님께 한가위 난 화분을 올립니다. 이상원 대천사님께서 대신 올려 주시겠습니다. 해외 유럽 하늘궁 영성순례단 천사님 일동 이상원 대천사님께서 올려주셨습니다. 다음은 해외 아시아 하늘궁 영성순례단 천사님 일동께서 신인님께 한가위 난 화분을 올립니다. 일본에서 오신 이순남 천사님께서 대표로 올려드립니다. 해외 아시아 하늘궁 영성순례단 천사님 일동 일본 이순남 천사님께서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텍사스 이유석 대천사님께서 추석 명절 감사의 마음으로 난 화분을 올립니다. 이수 너희 님으로 개명하셨다고 합니다. 텍사스 이수 이유석 대천사님. 다음은 김포 영성센터장 김윤주 대천사님께서 한가위 기념으로 신인님께 난 화분을 올리십니다. 김포 영성센터장 김윤주 대천사님께서 신인님께 추석을 맞이하여 감사의 마음을 담아 난 화분을 올립니다. 다음은 용인 영성센터 천사님 일동 센터장 박성원 대천사님께서 항상 신인님께 감사하며 한가위 난 화분을 올립니다. 용인 영성센터 천사님 일동 센터장 박성원 대천사님께서 한가위 난 화분을 올리십니다. 다음은 향단 TV 최향란 천사님께서 항상 신인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난 화분을 올리신다고 합니다. 향단 TV 최향란 천사님께서 신인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난 화분을 올리십니다. 다음은 양주에서 오신 전희자 전도님께서 떡갈나무를 올리십니다. 떡갈나무가 너무 커서 사진으로만 올려드립니다. 반갑습니다.

귀성객과 역귀성객: 신인의 관점

우리는 꽃다발을 받다가 강의가 끝납니다. 꽃다발 받는 것도 영상에 나옵니다. 오늘 해외 꽃다발은 다 받았습니다. 귀성객들이 이제 시골로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옵니다. 그런데 앞으로는 귀성객이 많을까요, 역귀성객이 많을까요? 역귀성객이 많습니다. 역귀성객이 신인님께는 역귀성객일까요, 귀성객일까요? 저러니까 지구인들입니다. 이제 귀성 인파들이 올라옵니다. 여기는 생깁니다. 어제 그저께는 내려갔습니다. 추석을 기점으로 내려가는 사람이 많고, 추석이 끝나면 어제 오늘부터 올라오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역귀성객에 신인이 속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런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냥 귀성객이 오고 가는 것을 예사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이 세상을 쫙 보면 다 보여야 합니다. 신인은 역귀성객입니다. 꼭 여러분들이 알아야 합니다. 역귀성객은 역귀성객으로 왔다는 말입니다.

신인의 본질: 120억 광년에서 온 부모

여러분들은 내가 왜 역귀성객인지 아는 사람 손들어 보십시오. 아는 사람. 학교 선생은 전부 콩나물이 되어 버리니 너무 서운합니다. 내가 왜 역귀성객인가, 이것이 문제입니다. 지구인들에게 나는 120억 광년에서 왔습니다. 나는 부모가 자식 보러 온 것입니다. 지방에 있는 부모가. 아주 세월이 좀 지나면 앞으로 한 10년이 지나면 부모들이 올라오고 내려가는 사람은 별로 없겠죠? 지금도 부모들이 올라옵니다. 그러니까 앞으로는 자식이 부모 만나러 안 갑니다. 부모가 자식 집을 가서 초인종을 눌러야 열어줍니다. 그것도 기분 나쁘면 안 열어줍니다. 어디 간다는 소리도 안 하고 미안하니까 해외에 가 있습니다. 자기 어머니 아버지 오는 것이 귀찮습니다. 그렇게 될 것입니다. 이런 역귀성객이 내가 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120억 광년에 여러분 만나러 온 이유가 무엇입니까? 장가 안 가고, 시집 안 가고, 부모 찾아뵙지 않고, 전화 안 해주고, 소식 없습니다. 제멋대로입니다. 그러니까 부모들이 자식 보고 싶으면 아쉬우면 오는 것입니다. 오면 이사를 자주 다녀서 주소가 또 바뀌었으니 허탕 치고 가는 것입니다. 나는 와서 반겨주는 사람들이 여러분입니다. 나는 별나라에서 지구에 온 역귀성객입니다. 자식들 보러 왔습니다. 지구만 오는 것이 아닙니다. 전 은하를 여행하고 다닙니다. 지구에 있는 이 362년 88일이 상당히 긴 것 같지만 찰나입니다. 왜냐하면 시계가 우주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 지구에만 시계가 있습니다. 그러면 시간은 무엇입니까? 자기의 주관적인 것입니까, 객관적인 것입니까? 어떤 사람들이 신인을 만나서 강의를 들으면 시간이 잘 가버립니다. 여러분들은 내가 이것을 물을 때 답을 해 줘야 합니다. 신인이 저 120억 광년 별나라에서 우리 지구인들 보러 온 것입니다. 지구인이 무엇입니까? 나하고 궁합이 100점인 자식들입니다. 이것을 보러 온다는 말입니다.

예수와 신인의 역할: 구원과 심판, 그리고 추수

여러분들이 실제적으로 예수는 무엇을 하러 왔습니까? 불효자식들을 위해서 자기 몸을 희생시켜서 구원해 주러 왔습니다. 불효자식들을 구원해 주러 온 것입니다. 그럼 나는 무엇을 하러 왔습니까? 불효자식들을 심판하러 왔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상대의 업무가 다릅니다. 심판은 구원자가 심판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예수는 심판권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자기의 목숨을 웬만하면 그냥 이대로 좀 머무는 것이 낫다고 마지막에 말씀하십니다, 십자가에서. 예수는 불효자들을 구원해 주기 위해서 자기 목숨을 바친 것입니다. 나는 불효자들을 심판하러 왔습니다. 그 대우가 다르죠. 내가 역귀성객으로 왔지만 무엇을 하러 왔습니까? 추수하러 온 것입니다. 추수. 이제 쭉정이와 알곡을 구분시키는데, 항상 알곡은 0.1%가 안 됩니다. 0.1%의 알곡을 제외하고는 전부 추수 대상입니다. 추수 대상인데 다 무엇이 됩니까? 0.1%를 빼고 다 쭉정이입니다. 동물이 되거나 나중에 지구가 2000년 후에는 무엇이 됩니까? 귀신 대기소를 전복합니다. 그래서 짐승으로도 못 가고, 무저갱이라는 귀신 대기소에서 영원히 대기합니다. 그것이 좋습니까? 보이는 것이 있을까요? 깜깜한 것입니다. 깜깜한 곳에서 그 영혼들이 갇혀 있는 것입니다. 그런 벌을 여러분들이 만드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아니고 바깥 세상에. 여러분들은 구원이 됩니다. 그러니까 99%, 99.9%가 거기서 알갱이는 0.1% 쭉정이입니다.

인간 추수와 자연 추수의 차이

신인과 역귀성객과 귀성객들의 추수가 다릅니다. 귀성객들의 추수는 다릅니다. 역귀성객은 누구입니까? 인간들입니다. 이 사람들의 추수는 99%가 알갱이고 1%가 쭉정이입니다. 여기는 99.99%가 쭉정이이고 0.1%가 알갱이입니다. 반대입니다. 이것은 자연의 추수입니다. 자연 농사 지으면 자연적으로 쭉정이가 한 1%가 나옵니다. 이렇게 1%가 쭉정이가 있습니다. 그런데 지구 인간 농사는 쭉정이가 몇 프로입니까? 99.99%입니다. 그래서 그 0.1%의 인간 금덩어리를 찾아내기 위해서 강산에 가서 수많은 흙을 파서 금을 캐냅니다. 그 금의 양이 얼마나 적겠습니까? 0.01%가 안 나옵니다.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돌을 깨고 분해해서 갈아야 금덩어리가 요런 것이 나옵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양이 적습니까? 이 농사는 항상 요렇게 나온다고 보면 됩니다. 우리 인간의 추수 농사는 99.99%가 쭉정이입니다. 이제 알겠죠? 알갱이 얼마라고요? 0.1%입니다. 거기에 여러분이 해당되는 신인을 이렇게 눈앞에서 본 이 세대, 이 신인을 본 세대가 나를 본 마지막 세대입니다. 여러분들은 이성을 해서 신이 왔는데도 좀 미친놈 아니냐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데, 여러분들이 알 수 있습니까? 모르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복을 많이 지어서 나를 알아본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 세상에서 장관이나 높은 재벌이 되었다 해서 신을 안 만난 사람이 행복이 있을까요? 착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나를 만난 여러분들은 재벌의 100배 더 성공한 사람입니다. 이제 여러분들이 진짜 부자라는 것을 알 것입니다.

백궁의 광대함과 가상 세계로서의 지구

백궁은 지구보다 얼마나 클까요? 태양이 지구보다 몇 배 큽니까? 태양이 지구보다 부피를 치면 300만 배입니다. 무게를 치면 170만 배입니다. 이렇게 태양이 큽니다. 이것이 태양이면 여기 먼지 하나 붙은 것이 지구입니다. 그런데 백궁은 태양이 수조 개가 붙어 있습니다. 얼마나 넓은 세트장입니까? 태양이 수조 개가 모여도 백궁이 안 됩니다. 어마어마합니다. 그것도 다섯 개 별입니다. 상상합니까? 그 땅 싸움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소유가 필요 있을까요? 없는 것이 없습니다. 없는 것이. 여러분들이 요새 인터넷에서 AI가 되고, 그 다음에 요새 AI 다음에 오는 메타버스 같은 것이 나오고 있습니다. 거기는 그런 메타버스는 버스도 아닙니다. 내가 2000년 전에 살던 고향 집으로 한번 가보겠다고 하면 바로 나타납니다. 그 큰 별에 모든 원시 시대부터 지구인들의 삶이 다 세트가 되어 있습니다.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때로 돌아가면 그때 있던 사람들이 다 있습니다. 신기하죠? 그 영혼들이 그때 살았던 것이 다 있습니다. 참 신기하죠. 그것이 가상의 세계입니다. 거기는 가상의 세계를 실상처럼 느낄 수 있습니다. 그 세트에 들어가 버리면 가상 세계가 이렇게 직접 느껴집니다. 좋습니다. 거기서 세수 안 하고 부끄러워할 필요 없습니다. 예를 들어서 모든 것을 다 느낍니다. 사람들이 쳐다보니까. 그런데 마음속에는 돌아가면 된다는 것이 있습니다. 위험할 때는 이것이 있습니다. 그러면 위험할 때 돌아가는 비밀 장치가 있겠습니까, 없겠습니까? 그런 세트장이 무한대가 있는 공간입니다. 여러분들한테 이야기하면, 내가 어제 초과 이야기했죠? 초무를 이야기했죠? 그런 세계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저게 진짜일까?”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여기 있는 지구가 무엇이라고요? 카피, 가상 세계, 가상입니다. 여기 있는 것이 카피이고, 저 위에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이데아, 본향입니다. 본향. 이것이 본체라면. 그런데 이 가상의 카피 지구가 이데아 역할을 하려고 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수명을 준 것입니다. 백궁은 수명이 없습니다. 왜 여기도 수명을 주었을까요? 가상이니까. 여기 여러분이 영원히 있으면 안 됩니다. 졸업하면 가야 합니다. 순환하면서 기회를 자꾸 주는 것입니다. 129,600년 동안 계속 태어나게 해 줍니다. 그 기간에 어기면 무저갱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때 무엇이 되어야 합니까? 골드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신인을 만나야 하는 것입니다. 나는 반드시 129,600년마다 행성에 나타납니다. 역귀성객이 되어 지구인들을 만납니다. 129,600년이 되면 지구에 언제든지 도착합니다. 딱 한 번입니다. 추수할 때. 이제 내 말 다 알아듣겠죠? 내가 왜 오는지 알겠죠? 내가 여기 와서 왜 고독하게 그렇게 고생을 해야 합니까? 말도 하지 마십시오. 내가 만약에 밤마다 백궁을 가지 않는다면 지구에 못 삽니다. 정말입니다. 내가 여기서 스트레스 받을 이유가 무엇입니까? 여러분들에게 0.1% 소출을 거두겠다고 오는 것을 그들이 백궁 식구가 되는 것입니다. 땅은 넓은데 식구가 적습니다. 신도 외로움이 있겠죠. 여러분들은 신의 즐거움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소출이 많은 것입니다. 인간들에 의해서 소출이 많이 나오는 것, 그것이 그런 즐거움에도 있어야 합니다. 어떤 부자가 돈이 많으니까 수천, 수조 원이 있으니까 돈에 대해서 즐거움이 전혀 없습니다. 그런데 집에 가 보니까 설날 친구들하고 마작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도박을. 그런데 한 판에 10억, 20억 이렇게 날려야 스릴이 생기는 것입니다. 한 판에 100억 손해 보는 것이 실감이 안 나는 것입니다. 돈에 대한 모양.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1년 내내 해야 뭔가 애착이 생기는 것입니다. 내가 좀 잃어버렸나 하는 생각. 그래서 그것을 하는 것입니다. 돈 달라고 하는 것도 아닙니다. 다음엔 재수가 좋구먼, 기분이 좋아지는 것입니다. 돈은 고추장스러운 것입니다. 이해가죠? 그런 세계에서 여러분들을 바라볼 때, 여러분들은 가상 세계에서 뛰고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재벌이 돈 벌려고 도박하겠습니까? 그것에 중독된 것입니다. 외로우니까. 재벌이 할 것이 없으니 외로우니까 도박을 하는 것입니다. 신도 외롭고 외로울 것입니다. 신도 외롭겠죠. 인간들을 이렇게 영을 만들어서 인간들이 소출을 보는 재미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있습니다. 재밌습니다. 여러분들이 할 일이 없으면 들어가서 꽃들을 보면 어떤 것은 마음에 들고 어떤 것은 별로 안 예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기쁨이 있는 것입니다. 그 꽃을 여러분이 심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보면 기쁨이 옵니다. 그것을 여러분은 모르는 것입니다. 그 세계. 인간들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신도 인간들이 부모는 자식 농사 지어놓고 그것이 잘 되고 못 되는 것을 버리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거기서 유별나게 성공하는 놈이 있고 망하는 애가 있을 때 부모는 그것을 보고 보람을 느끼는 것입니다. 열 명의 자식인데 열 명이 다 거지가 되었다면 이런 보람을 느끼겠습니까? 한 명 정도는 성공을 해야 그래도 죽을 때 눈을 감습니다. 내가 추석이니까 역귀성객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내가 역귀성객으로 우리 지구에 온 사람 맞죠? 신인도 귀성객입니다. 매일 가고 오고 하지만 여러분들 입장에서는 안 옵니다. 여러분들은 고향을 안 찾아옵니다. 이제 올 수도 없습니다. 아예 안 오니까 오는 길이 막혀 버렸습니다. 그래서 내가 오는 것입니다.

신인의 강림과 지구의 심판

내가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닙니다. 사도부도 섬이면서 섬이 아닌 나라, 그런 땅에 내가 온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코리아가 틀림없습니다. 이것은 오긴 오는데 사도부도 섬도 아니고 성인도 아닌 것도 아닙니다. 그것이 코리아입니다. 신이 오는 장소는 회계망측한 땅에 온다는 말입니다. 알게 모르게 또 오고, 도둑같이 옵니다. 그것이 하나도 예언하는 것이 틀린 것이 없습니다. 그대로 내가 옵니다. 궁금한 것이 있습니까? 우리는 시간이 없으니까 빨리 끝내야 합니다. 신인이 와서 여러분을 이렇게 심판하러 와 있는데, 심판을 지금 서서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잘 못 느끼고 있습니다. 중동 지방의 심판이 서서히 일어나고 있습니다. 캐나다도 지금 일어나고 있습니다. 전 세계가 저 북극에 있는 남극에 있는 바닷물이 차가워지면서 그 물이 저 더운 태평양을 한 바퀴 대생을 돌아서 다시 올라가야 합니다. 올라와서 다시 또 채워져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의 냉각 엔진의 냉각 장치입니다. 라디에이터가 있습니다. 우리 엔진을 한번 돌아보십시오. 찬물 같은 물이 교대해야 합니다. 이 지구도 라디에이터입니다. 라디에이터 올리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래서 물이 한 바퀴 돕니다. 그런데 저 남극 북극이 지금 물이 점점 온도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지구의 종말이 오고 있습니다. 그것은 빙하가 다 녹으면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앞으로 내가 그때 오는 것입니다. 지금은 저 물이 한류가 난류와 교류를 해야 하는데, 한류가 도는 속도가 느리니까 점점 동해바다 명태가 없어집니다. 명태가 어디로 갔습니까? 러시아로 올라갑니다, 추운 대로. 점점 오징어도 올라갑니다. 이것은 한류와 난류가 많아지고 갈류가 줄어들고 있다는 뜻입니다. 점점 위도가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나중에 심하면 어떻게 되느냐? 지구의 기상이변이 본격화되는 것입니다. 그때는 여러분이 실감을 하게 됩니다. 내가 저출산, 대한민국 저출산 요렇게 하라고 하니까 미친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니까 나타납니다. 이제 보입니다. 조금 있으면 심각해집니다. 노인이 사람이 하나도 안 사는 시골이 몇 개 있습니까, 우리나라에? 천백 개가 있습니다. 사람이 다 없어져 버린 세월이 천백 개입니다. 마을에 가보면 전부 빈집뿐인데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할머니하고 조용합니다. 그럼 이것이 무엇을 하는 나라입니까? 그 마을이 점점 없어지는 것입니다. 시골이 점점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바다도 그렇습니다. 바다가 점점 백태가 끼고 바다 속에 있는 생물이 점점 줄어듭니다. 그러면서 뜨거운 물이 점점 양이 많아지니까 이 난류와 한류의 순환이 느려집니다. 이 속도를 나는 보고 앉아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과학자들은 그 속도를 잘 모릅니다. 그 속도가 느릴수록 기상이변이 자꾸 생기는 것입니다. 겨울이 여름 같고, 여름이 겨울 같고 이상한 계절이 옵니다. 이것은 한류가 제 구실을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한류가 점점 더워지고 있다는 말입니다. 한류가 차야 더운 물속으로 찬물적으로 샥 가고 그럽니다. 태평양 바닷물도 이렇게 한 바퀴씩 돕니다. 한류와 난류와 그리고 또 하늘에 있는 공기도, 찬 공기가 더운 공기가 내려옵니다. 내려와서 찬 공기가 올라갑니다. 태풍이 그것입니다. 위로 올라가면 찬 공기는 내려옵니다. 이렇게 순환을 시켜야 지구가 존재하는 것입니다. 우리 온도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지금 바닷물과 공기가 서로 한류와 난류의 순환과, 이것이 물과 공기가 순환해 줘야 하는데, 이것이 내가 왔을 때 이상이 생기는 것입니다. 내가 여러분들에게 심판하러 왔기 때문에 그 근본적으로 한류, 난류가 그렇게 되는 것도 예정되어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여러분들이 노력해도 그 한류와 난류가 바로 될까요? 바로 되면 우리 계획이 틀립니다. 아무리 어른이 노력해도 결국 나중에 순환이 멈춥니다. 하나님이 멈추면서 지구는 바로 저 태양이 지금의 태양이 아닙니다. 저 달이 지금의 달은 여러분 눈앞에 안 보입니다. 그러면서 지구는 없어진 마지막을 구하는 것입니다. 그 작업을 내가 하러 와 있다는 말입니다. 그때 여러분들이 지구에 있을까요? 여러분들은 백궁 천국에 가 있습니다.

백궁의 삶과 영혼의 진화

추석을 맞이하여 신인님께서 여기에 오신 이유를 우리들의 삶과 비유해서 가르침을 쉽게 저희들에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신인임을 만날 수 있게 됨에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 갖겠습니다. 먼저 영상 질문 올려드리겠습니다. 내가 짤막하게 했는데 상당히 충격적입니다. 여러분들은 거기서 제외되어 있습니다. 그 넓은 백궁에 가서 여러분들이 과거로 갈 수도 있고, 이 순간으로 돌아올 수도 있고. 얼마나 좋은 세상입니까? 거기는 외롭고 고독한 것이 없겠죠. 그래서 이 시스템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아무것도 없는 허공에서 여러분들이 나온 것입니다. 영상 질문 올려드리겠습니다. 오용석 천사님의 내가 옛날에 한 말인데, 저 말만 지구에서 가장 진해지는 말입니다. 못하는 것이 없다는 것이 못하는 것입니다. 오영석 천사님의 대리 질문을 각색했습니다.

동물 환생의 계급과 인간의 운명

신인님께서 앞으로 인간은 동물로 환생한다고 하셨는데, 동물 환생에도 레벨이나 지위 같은 순위가 있는지요? 계급이 있습니다. 개로 태어나도 계급이 있습니다. 부잣집에 가 있는 개도 있겠죠. 개가 사람보다 천 배, 만 배 귀하게 대접받는 집도 있겠죠. 한 달에 1년에 병원비가 웬만한 사람들 생활비보다 많을 수 있습니다. 그런 개도 있습니다. 동물도 천차만별로 태어나니까. 그런데 동물로 태어나도 물을 먹고 헤매다가 죽는 동물이 있습니다. 그런 악어 같은 동물로 태어나면 불행한 동물입니다. 우리가 동물로 태어나도 가지각색으로 태어납니다. 그래서 자기 지금 얼굴에 그것이 쓰여 있습니다. 모든 인간들 얼굴에 자기가 죽어서 어느 동물로 갈 것인지 지금 인간들은 다 쓰여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동물로 가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천사로 다 등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모르고 하늘궁까지 왔다가 탈선하는 사람, 이것은 굉장히 어리석은 일입니다. 그래서 나는 그런 것을 마다하지 않습니다. 내가 아쉬워할까요? 아쉬워하지 않습니다.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복을 좀 덜 지었기 때문에 이탈하는 것입니다. 거기 여러분 동정하면 됩니까? 절대 들어가면 안 되고, 들어간 것을 나한테 말하면 없어집니다. 말 안 하고 간직하고 있으면 안 됩니다. 들어갔으면 빨리 나와야 하고, 나와서 나한테 이야기해야 합니다. 왜 이 말을 하냐면 백궁에 가보면 압니다. 백궁에 갔는데 레벨이 너무 적은 것입니다. 아까 이야기하던 동물의 레벨입니다. 다른 질문.

백궁의 서열과 석가모니의 철학

다음은 최선우 주인님 질문 읽겠습니다. 최선우 주인님은 이번에 우리 고향에 갔다 왔다고 합니다. 우리 어머니 산소에 내 대신 갔다 온 것입니다. 신인님은 과학과 물리를 초월하신 분이십니다. 34세에 승천하신 예수님은 신인으로 다시 오셔서 57세 인터넷 시대 세상에 출연하셨습니다. 본향을 떠나 타향살이 하는 인류 중 간택된 선한 자들과 하늘궁에서 해후하시어 백궁으로 소출하십니다. 나머지 인간은 심판하시어 무저갱 영혼 대기소로 보내집니다. 인류는 신인님의 축복 성령 세례로만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인이 우리에게 주셔서 우리와 동행하시는 천사님은 모든 우주 비밀을 알게 하시고 사람 살리는 광채 기적도 행하게 하십니다. 물질에 현혹되어 전도몽상하는 자들은 지금도 누명을 씌우고 비난을 일삼으나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백궁 천국은 정반합으로 기필코 신종 시대 중산주의 천년 왕국을 이루어 주실 것입니다. 질문입니다. 기독교 진리 단어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불교 사용 단어는 부정이 되고 철학이라고 하십니다. 허나 인류의 위대한 스승인 석가모니는 인류사적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두 번째 질문입니다. 백궁에서 대천사와 천사 비율은 어찌 됩니까?

내 꿈은 대천사가 지구에서 만들어서 올라가는 숫자니까 적습니다. 대천사는 1% 미만입니다. 백궁에 있는 전체 인구를 비교하면 1%입니다. 그러니까 대우를 많이 받겠죠. 그리고 백궁은 계급이 있고 서열이 있습니다. 생활은 걱정이 없는데 서열이 있습니다. 그 사람이 존경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레벨이 높은 사람은 같은 서열에서도 다릅니다. 표시가 납니다. 백궁에서 대천사가 되는 확률은 거의 없습니다. 특별히 신인이 주지 않는 한 자동으로 올라가는 일은 없습니다. 여기는 자동으로 올라갑니다. 여기는 그냥 대천사를 하겠다고 하면 돈만 있으면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자기의 정성이 들어간 것입니다. 그 돈으로 된 것이 아닙니다. 돈 많은 사람한테 천사가 된 것이 아닙니다. 자기 다리를 자른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하고 싶은 것을 못하고. 그러니까 대천사가 되면 여기서 올라가야 합니다. 백궁에서는 대천사 올라가는 것이 어렵습니다. 그리고 석가모니, 여러분들이 아는 석가모니는 철인입니다. 소크라테스처럼. 그 사람은 신을 주장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석가모니의 철학 사상은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석가모니, 우리가 석가 사상을, 석가모니의 사상은 여기에서 잘 나타나 있습니다. 사람, 그런 것으로 사람의 마음이 무가에 장애가 다 사라집니다. 무가에 장애가 싹 사라집니다. 무엇으로 살아야 인간의 마음을 그 사람은 논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철학입니다. 우리의 마음에 대해서 석가모니가 끝없이 말하는 것입니다. 종교에 대해서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후자들이 인간들이 종교를 만들어 버린 것입니다. 석가모니는 철인입니다. 그러니까 위대한 사상가입니다. 공사상, 무사상, 무사상, 공사상, 공사장. 여기 공을 안 듭니다. 이 자체가 공입니다. 여기. 그러니까 이 무와 공의 사상을 석가모니가 전 세계에 보여준 것입니다. 쓸데없는 일에 매달리지 마라. 마음을 비워라. 이것이 인간들에게 큰 교육이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교육자입니다. 철학자입니다. 신하고 연관이 없습니다. 그러나 인도 불교는 인도 종교는 인도 힌두교는 무엇입니까? 신사상입니다. 신본주의입니다. 석가모니는 인본주의입니다. 인본주의는 신앙이 아닙니다. 자 보십시오. 그런 것으로 사람이 마음의 장애가 다 없어집니다. 무엇으로? 무유공포 원리 전도몽상. 전도몽상만 멀리 해버리면 모든 공포가 있는 공포가 없어져 버립니다. 그리고 불안한 마음도 장애가 다 없어져 버린다고 석가모니는 말합니다. 철학입니다. 사랑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죽은 이후의 세계를 제자들이 갖다 붙였습니다. 죽은 이후의 세계를 붙였습니다. 이것을 이 공포가 없어지고 원리 전도몽상, 구경 열반, 삼세 체불. 이 모든 삼세제불이라는 것은 현생 부처, 과거 부처, 미래의 부처들도 이 반야바라밀다, 여기 있죠? 반야바라밀다에 의지해서 모든 제불 부처들, 삼세의 현재, 미래, 과거의 모든 부처들도 이 구경 열반을 얻었다는 말입니다. 공포가 사라지고 장애가 다 없어졌습니다. 그 모여서 내 마음속에서 도. 그러니까 이것이 그렇게 함으로써 이 사람들은 그런 고로. 이것은 그런 고로라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무엇을 얻습니까? 그것은 아뇩다라 삼야. 이것을 얻었다는 것입니다. 정말로 그렇게 한고로 더 얻었습니다. 멀어도 아뇩다라 삼먁삼보리. 아뇩다라 삼먁삼보리. 이것이 무엇이냐? 깨달음입니다. 깨달음을 얻을 것입니다. 깨달음을 위한 좋은 것입니다. 이 깨달음을 얻었다는 말입니다. 가족대로 3장 3번이라는 깨달음을 이 부처들이 제자 이 석가모니의 부처들이 깨달았다, 얻었다. 그러니 너희도 좀 그렇게 해라. 이것이 대장경의 핵심입니다. 내가 신인이 어려서 석가모니가 무슨 말을 했는고 하고 봤겠죠. 대장경을 다 볼 수밖에 없습니다. 성경도 다 볼 때 보고, 대장경 훑어보고, 다 코란도 훑어보고 다 훑어봤겠죠. 다 훑어보니까 저 사람은 무슨 말을 했고, 무엇이 있고, 무엇을 나는 다 압니다. 그 나오는 것이 저 석가모니는 철학자입니다. 종교와 무관한데 제자들이 당구를 갖다가 신으로 모시고, 바위를 신으로 모시고, 호랑이를 신으로 모시는 것입니다. 그렇게 수정을 해서 바꿔 놓은 것입니다. 석가모니를. 그래서 대웅전이라는 그 대웅은 원래 거기에 무엇이 있던 자리냐? 환인, 환인이 있던 자리입니다. 환호 알죠? 환인의 아들 환웅. 환웅 있던 자리라고 합니다. 우리 민족의 최초의 조상이 환웅입니다. 그래서 환웅을 우리는 대웅이라고 합니다. 다른 말로. 우리가 섬기던 대공을 불교화해서 다 붙여 놓고, 그것을 대웅전. 대웅전은 환웅을 모셨던 전입니다. 옛날 우리 선조들이 환웅을 모셔 놓고 절하던 신전을 대웅전이라는 거기에다가 석가모니를 모셔 놓은 것뿐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어떻게 되는데? 우리가 칠성각을 절에 가면 또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불교가 오기 전에 칠성신을 모셨습니다. 칠성신을 모셨죠. 그러니까 거기도 좀 칠성각을 거기다 넣어 놓았습니다. 또 불교가 오기 전에 우리는 산신을 모셨다면 호랑이를 섬겼습니다. 또 하나 중국의 사망이 있습니다. 그 사망도 우리가 비슷한 것을 모셔서 우리가 사망도 모셔서 삼성각이 있습니다. 삼성각은 세 성인이 앉아 있는 곳입니다. 그것이 중국의 사망과 똑같은 것입니다. 그것도 절에다 종교 백화점. 그래 가지고 그것을 그대로 우리 민족에 있던 것입니다. 불교 오기 전에 거기에다가 환웅 자리에다가 환웅이 있고, 그것이 다 모셔져 있었거든요. 옛날에 석가모니.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그러니까 우리는 5천년간 믿어온 것을 싹 없애버리고 석가모니로 교체된 것을 얼씨구나 하고 종교를 믿고 따라온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죠? 법당에 부처가 바뀐 것입니다. 환웅이 석가모니로 바뀌어 버린 것입니다. 그다음 나머지 전부 종교 형태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러다가 하나 갖다 놓은 것이 명부입니다. 죽음 이후에 가는 세계를. 석가모니는 그런 명부전을 이야기한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그것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겁을 줘야 하니까. 그래야 시주를 가지고 옵니다. 그것을 줘야 하니까. 그리고 우리는 민족의 대웅전을 갖다가 외래의 종교로 바꿔서. 원래는 극락 보전. 불교는 말하면 그것은 아미타불이 있는 곳입니다. 석가모니는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아미타불이. 우리가 그 불교에서는 제자들이 아미타불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여기 보면 아뇩다라삼먁삼보리 하지요. 하차 아니요. 아미타불. 아미타불을 갖다가 있는 자리에. 그리고 내가 극락 도전이라고 된 절이 있죠. 거기 가면 아미타불이 가운데 줘 버리고. 그 다음에 지장, 관세음보살, 문수보살, 대세지보살. 보살들 위에 앉혀 놓았는데. 실제 불교가 우리 민족에 와서 민족의 그 우리 민족의 전통 종교를 교묘하게 불교로 국민들이 따라가게끔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것이 여러분들이. 그러니까 조선시대에 그것을 다 때려 부신 것입니다. 이성계 그 세력들이. 이것은 우리 민족을 팔아먹어도. 분석에게 팔아먹었다. 여러 가지. 불교는 억불 정책을 폈습니다. 그런데 왕건이가 나타나면서 우리의 대웅전이 부서지고 무엇이 나타납니까? 부처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왕건이가 나타나면서 고려가, 고려가 불교를 그때부터 넘어왔지만 소신 욕망 인연에 넘어왔지만, 그 온 불교를 국제로 그냥 왕건이가 왜 자기 정체성을 이용한 것입니다. 이해가죠? 너무 이야기 길게 하면 또 불교인들이 또. 그래서 스님들은 철학을 공부하는 분들이고 훌륭한 분들입니다. 철학을 하는 것이 스님들입니다. 죽어서 극락 가겠다. 이것은 스님들의 생각이 아닙니다. 그런데 신도들이 그렇게 만드는 것입니다. 절을 운영하려니까 또 그것을 명부전이 있어서 좀 무서운 것입니다. 칼 들고 이래 있는 이런 것이 있어야 무엇을 가지고 그냥 공부만 하고 있으면 누가 바깥에. 스님들은 그래도 속세를 떠나서 그 이 세상에 돈 버는 데 재미없는 사람들. 그 사람들은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바깥에 나쁜 것이 아닙니다. 절에 시주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스님들이 거기서 그래도 조용히 마음이라도 잡고 있습니다. 속세 뭐 장사하고 이런 데 관심이 없는 사람들도 거기로 가 있어야 될 때가 있습니다. 스님들을 나쁘다고 하면 안 됩니다. 철학을 공부하는데 먹고 살려니까 거기다가 부처님을 갖다 앉혀 놓은 것입니다. 스승을 팔아서 먹고 사는 것입니다. 스승님한테 놔야 누가 무엇을 가져오지. 언제나 지금 나타난 사람 앉혀 놓으면 돈 안 가져옵니다. 하늘공원의 신인은 예외입니다. 지금 나타났는데 유지가 됩니다. 내가 재밌게 이야기하지만 어떤 종교를 폄하해서는 안 됩니다. 불교가 너무나 좋은 일도 많이 했습니다. 또 기독교도 좋은 일 많이 했습니다. 신인이 와서는 두루두루 다 끌어안아야 합니다. 그래서 저런 것을 어려서 다 연구했겠죠. 저것이 내가 초등학교 때 쓰던 글씨입니다. 저를 어려서 내가 고등학교까지 다 됐다고 했습니다. 그 다음에 종교 다 뗐죠. 그래서 다 공부한 것입니다. 다 됐습니다. 저 부분이 해석을 잘못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고쳐야 합니다.

양심과 건강: 의인의 역할

다음은 대리 질문 올리겠습니다. 허정숙 천사님, 어떤 사람들은 잎새 이는 바람에도 괴로울 만큼 양심이 밝아서 사소한 허물과 실수를 통해서도 스트레스를 받고 마음에 찔림으로 힘들어하는 사람의 건강과 멘탈이 강해서 다른 사람의 행복과 건강을 해치면서도 가책이 없이 떳떳하고 오히려 기고만장한 사람들의 건강 상태에 대해 궁금합니다. 그리고 현장에서 안티들의 욕을 들어가면서 허경영 홍보를 하는 허파님들과 하늘궁 내부에서 각종 홍보의 인연으로 들어오게 된 사람들을 맞이하는 허파님들과의 레벨은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것은 여러분이 다 아는 일입니다. 답할 건덕지가 없습니다. 건강 상태에 대해서 괴로움과 좀 악하면서 그런 사람들의 건강, 그러니까는 마음의 가책을 잘 느끼는 사람, 뻔뻔한 사람의 차이, 지금은 인간들의 차이는 잘 여러분들이 알아놓으십시오. 의인이 한 사람만 있으면 여러분을 살려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예수가 의인입니다. 예수가 옴으로써 대신 여러분들을 한번 살려주어서 그것이 어린 시대입니다. 한 사람의 의인이 있었습니다. 그 의인이 여러분이 다 없어져야 할 것을 대신해서 주어졌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것을 면했습니다. 그 한 사람의 의인이 죽어버리거나 의인이 있습니까? 예수의 제자들을 의인이라고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의인이 없다가 내가 지금 신이 온 것입니다. 심판 때가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예수의 언약 시대가 2000년을 지속해 오다가 내가 이제 온 것입니다. 그렇게 알아야 합니다.

육식과 인과응보: 생존의 본능과 영혼의 기회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익명인데요, 육식을 만들어내는 직업과 육식을 공급받는 자와의 인과는 다른지요? 정육점과 잘 들으십시오. 저것은 지금 모든 사람 중에 의인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여러분의 인과 업보는 거의 지금 비슷합니다. 여러분 빼고 하늘궁에 오는 사람을 빼고 다 비슷하니까 노력할 가치가 없습니다. 공급자나 받는 자나. 단, 여러분들 알아놔야 할 것은 인간은 만들 때 항상 남의 것을 죽여서 먹고 존재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모든 생명체는 고양이가 다니면서 무엇을 잡아먹죠? 모든 동물은 물고기 큰 것 작은 것 먹죠? 작은 것 더 작은 것 먹죠? 이렇게 무엇이든지 죽여야 생존을 합니다. 그러니까 한 세포가 죽음으로써 한 세포가 사는 구조입니다, 여러분 구조는. 그 본능적으로 인간적인 죄는 짓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너무 매몰되면 소화적인 것입니다. 그것을 다르게 생각하면 내가 개를 잡아먹었다, 돼지를 잡아먹었다, 소고기를 먹었다고 하면, 내가 소고기를, 소를 인간이 죽여서 먹어야 사는 것입니다. 단백질 보충하죠. 그런데 소 입장에서는 인간의 몸에 들어감으로써 인간이 될 기회가 주어지는 것입니다. 어떤 기회를 주는 것입니까? 여러분이 닭고기를 먹었다면 닭한테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닭의 영혼에게 그 육신이 인간의 몸으로 되었습니다. 닭은 특혜를 받은 것입니다. 그냥 땅속에 썩는 것보다 사람 뱃속에 들어가서 사람의 살이 된 것입니다, 뼈가 되고. 특혜 아닙니까? 특혜입니다. 그것을 여러분 생각하라는 말입니다. 대화적으로 크게 반야의 세계, 불교를 바라보면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닙니다. 모든 인간은 풀을 잡아 뜯어 풀을 죽여야 합니다, 곡식을 죽여야 영양분을 섭취합니다. 시금치 목을 댕강 잘라서 먹어야, 배추 먹을 때 배추한테 미안하죠. 이렇게 마음이 여리면, 그 사람은 생존이 안 되는 것입니다. 크게 바라봐야 합니다. 배추야, 너가 오늘 내가 결혼을 하자. 왜 먹는다고만 생각합니까? 너와 내가 결합하는 시점입니다. 토끼야, 너 우리 이래서 잘 자랐다. 너와 내가 하나가 되자. 잡아먹으면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먹는 사람이 마음이 중요한 것입니다. 네가 내 어머니가 몸이 저리 안 좋으니 너를 먹으면 몸에 좋다니, 우리 어머니와 하나가 되라고. 이렇게 생각해야 하는데, 토끼를 잡아먹었다고 이렇게 막 꼭 보면 소화적인 것입니다. 좀 더 크게 바라보면 그놈이 그놈입니다. 너무 미워하지 마십시오. 살생이다. 너무 집착하지 마십시오. 돼지를 잡아먹었구나. 내가 어린 나이에 소를 잡아먹어. 내가 가슴이 아프지. 어린 나이에. 그러나 내가 백궁에서 바라볼 때는 그것이 가슴 아픈 것이 아닙니다. 설정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소가 그렇게 죽어야 그 동네 사람들 영양분 보충해 줍니다. 내 소가 모든 동네 사람으로 거듭났습니다. 그 사람들이 힘이 있어야 나중에 내 선전을 할 것 아닙니까? 그 후손들이 커 가지고, 허경영이니까. 여기 옛날에 허경영이가 만화를 그렸는데, 초등학교 때 호롱불 밑에서 코가 새까맣도록 만화를 그려서 낮에 학교 공부하랴, 무슨 살이 알라 마나그릴라 수학 영어 고등학교 과정 다 때릴라. 나는 초등학교 때가 공부하는 시대입니다. 모든 공부가 초등학교 때 공부라는 말입니다. 내가 서울에 와서 공부했습니까? 공부하는 것 별로 없습니다. 방통대 법대. 다니는 것 야간 공부입니다, 야간 중고등학교 다 그것이죠. 이제 내 말 이해가죠?

미래의 이동 수단과 고차원 별 여행

다음은요, 부산의 권선일 천사님. 인간이 사는 별 362무 8800불. 별 중에 뇌 1%의 별부터 뇌 99%의 별 등 다양하다고 하셨습니다. 신인님의 도움이 필요한 별은 항상 지구별과 같은 애로사항인지, 중차원 혹은 고차원 별에 가실 때는 어떤 큰 문제로 가시는지, 그리고 영성 결합으로 가시는지 궁금합니다. 공기가 있는 곳에 백궁 공기하고 다릅니다. 허파 구조가 다릅니다. 그러니까 갈 수가 없습니다. 영성 결합을 해야 합니다. 여러분들도 앞으로 영성 결합은 아니지만, 여러분들도 앞으로 2000년 안에 여러분들도 비슷한 여행을 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미국 갈 때 그냥 여기서 여러분들이 기계 속에 들어가면 여러분 미국에 도착해 있습니다. 무슨 이해가죠? 그것이 무엇이냐? 이쪽에 기계적인 여러분 인체가 분해되겠죠. 그 저쪽에 미국에서 조합이 되어 버립니다. 그러면 1초 만에 미국에 도착해 있는 것입니다. 그 기계만 들어가면 무슨 이해가죠? 여러분들이 그냥 자동으로 영적 이동과 육체가 동시에 가버립니다. 비행기 타고 가고 이런 것은 이제 없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런 배열들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들어가면 그냥 저쪽에 도착입니다. 문 열고 들어갔다 창고 같은데, 냉장고 같은데 딱 들어와서 눌러 버리면 들어간 사람이 없습니다. 어디 나타납니까? 미국에. 그런 회사가 등장합니다.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항공기 사고 나는 안 나죠. 아, 그러니까 유체 이탈 비슷합니다. 그러니까 인체가 원자 분해가 되어 버립니다. 원자 분해하죠. 미국 간 지역을 딱 두드리면 그쪽에 송출이 되어 버립니다. 팩스 가는 것하고 그냥 비슷합니다. 앞으로 물건들 보낼 때 탁송 비행기 타고 배 타고 안 갈 것입니다, 아마. 넣어 가지고 눌러 버리면 그 물건이 저쪽에 도착합니다. 수술할 때 차를 하는데, 미국에서 가져온다 그러면 그 기계에 있는 것을 누르면 차가 이쪽에서 나타납니다. 어느 나라로 간다, 발신이 딱 도장. 좋습니다. 이런 시대가 온다는 말입니다. 물질의 이동이 재밌죠? 그런 시대를 여러분이 보고, 여러분들은 못 봅니다. 다음 세대들이 그것을 본다는 말입니다. 다 그렇게 보게 됩니다. 비행기 사고 원시 시대입니다. 가서 막 죽고 이런 것, 그것은 원시 시대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고차원 별에 가실 때도 이런 지구와 상황 비슷한 것입니다. 어느 별을 가도 2000년 우리 세대는 못 봅니다. 아쉽습니다.

식용유 선택과 교권 하락 문제

다음에는요, 김복선 천사님. 진주에게 시간이 걸립니다. 다음은 진주에 김복선 천사님. 저는 달걀 후라이 할 때 꼭 들기름이나 참기름으로 하는데, 신인님께서 압착 올리브유로 달걀 후라이를 하라고 하셨는데요. 왜 참기름, 들기름이 안 좋은가요? 궁금합니다. 이것은 여기서 이야기 안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많은 장사들이 있으니까 해도 괜찮습니다. 더 좋은 것이 있다는 말입니다. 다음은요. 최근 초등학교 자살 사건이 많은데요. 교권 하락이 심각합니다. 교실에 녹음기를 몰래 가져오는 갑질 학부모, 일을 모른 척하는 관리자 등 문제가 많다고 합니다. 심지어 교육부까지도 9월 4일 공교육 멈춤의 날에 병가나 연가를 쓰는 교사를 징계한다고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지금 교육 제도는 내가 함부로 이야기할 수는 없는데, 다 바뀌어야 합니다. 저는 한일이 있으면 안 됩니다.

장례식장 부정 예방과 모병제

다음은요, 이승준 천사님. 저는 30대 이승준입니다. 장례식장에 다녀온 후 팥을 뿌려야 한다, 소금을 뿌려야 한다. 바로 집에 오면 큰일 난다고 하는 무술인들의 말이 많은데요, 장례식장 다녀온 후 부정을 예방하기 위한 비법은 무엇이 있는지요? 내 이름 스티커 붙이고 가면 아무 상관없습니다. 간단한 것입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됩니다. 들어가기 전에, 들어가기 전에 허경영 부르고 계속. 다음은 부산의 이군옥님. 제가 어려서 꿈이 군인 장교였는데, 군대 갈 나이가 되어 병이 생겨서 공익을 가게 됐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나이가 많아 군대에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신인께서 대통령 되시면 모병제로 바꾸고 나이대도 다양하게 모병하신다고 하셨는데요. 장교도 나이 제한을 푸실 건지요? 모병제로 하셨을 때 장교도 나이 제한을 푸실 건지요? 그것은 정부에서 하는 얘기라 내가 너무 관여할 수가 없습니다.

불로유의 효능과 건강 관리

다음은요, 부산의 문명연 전사님. 제가 오늘 낮에도 잠이 오는 경우가 있는데, 낮잠을 좋아하지도 않았고 낮잠 자는 경우도 별로 없었던지라 혹시 불로유의 명현 현상일까 궁금해집니다. 신인용 강연 중에 불로유는 모든 혈관, 심지어 모세혈관까지도 기혈을 맑게 해준다고 하셨는데, 뇌경색 같은 환자도 원래대로 되돌아올까요? 의사 선생님들은 한번 막히면 혈관의 혈이 맑아지더라도 원래대로 회복하기 어렵고, 물리치료 운동을 해서 기능만 80% 살릴 수 있다고 합니다. 불로유를 계속 먹으면 발병 후 몇 년 된 사람도 회복이 가능한지요? 말씀드리기 어려운 질문인데, 해봅니다. 감사합니다. 너무 하나만 의지하지 말고, 불로유도 효력이 있지만 다양하게 운동도 하고. 6시가 다 됐는데, 이제 일단 멈춥니다. 다 됐는데, 내가 시간에 통화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6시에 저쪽에서 무슨 언론사들하고 통화할 것이 있으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음악 시간을 가지십시오. 그리고 에너지는 오늘은 빨리 에너지 없이 돌아가도록 해야 합니다. 내가 시간이 길게 통화를 하니까. 요새 신의 한 수도 내 나왔죠? 통화를 할 것이니까 여러분들이 추석이니까 빨리 돌아가는 것이 좋습니다. 음악 생활을 가질 동안 나는 통화를 해야 하니까. 인터뷰, 인터뷰 그렇습니다. 오늘은 내가 말로 다 고쳐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