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5th The Path to Progress: Advancing by Seeming to Retreat, and the Prophecies of Huh Kyung-young – February 23, 2025

하늘궁, 운명 변화의 십승지지

120억 년에 백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하는 십승지지 우영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아서 우리는 경을 쓰거나 사진을 붙인 우유, 불로유를 먹고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신인님의 명령으로 하늘궁 수목에서 터져 나온 고아 아스를 통과하고 피부 세포막을 통과하는 안방 광천 백궁, 그리고 불로유튜브 허경영 신인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395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미국 메릴랜드 이영순 천사님의 헌화

꽃을 올리실 분이 한 분 계십니다. 미국 메릴랜드에서 오신 이영순 천사님께서 신님께 감사의 난화분을 올리십니다. 멀리서 이렇게 미국 메릴랜드 이영순 천사님이 오셨습니다. 축하합니다. 80세의 연세에도 건강하십니다. 비행기 타고 다니셔도 아무렇지 않으시죠? 비행기가 좀 힘드셨다고 합니다. 대단하십니다. 반갑고 감사합니다.

메릴랜드와 세계 지리: 동서양의 차이

이영순 천사님이 오신 미국 메릴랜드 주는 워싱턴 밑에 있습니다. 에이브러햄 링컨이 메릴랜드 주에서 시작해 미국 대통령이 되었죠. 메릴랜드 주는 워싱턴과 가깝고 동쪽으로 대서양 바다에 붙어 있습니다. 비행기에서 보니 메릴랜드 주 바닷가에는 전부 풀장과 큰 집들이 많았습니다. 동쪽으로 대서양이 보이죠. 한국과 반대입니다. 한국은 서쪽으로 태평양이 보입니다. 메릴랜드는 동쪽으로 대서양이 보이니 영국까지 얼마 안 되는 거리입니다. 메릴랜드에서 영국까지가 한국과 LA 거리보다 훨씬 짧습니다. 조금만 가면 영국, 유럽이 나옵니다. 미국 워싱턴에서 유럽이 그렇게 멀지 않습니다. 우리는 태평양 바다를 건너와야 하니 엄청 멉니다. 미국의 서쪽은 넓습니다. 우리는 서쪽 바다가 좁아 바로 중국이 나오며 300km밖에 안 됩니다. 미국은 서쪽 바다가 한국, 일본까지 이어지며 중간쯤에 하와이와 괌이 있습니다. 미국은 엄청 서쪽 바다가 아주 태평양입니다. 우리는 동쪽 바다가 태평양입니다. 서로 다르죠. 이것은 그 나라의 국운과 관계가 있습니다. 서쪽 바다가 넓으냐, 동쪽 바다가 넓으냐에 따라 다릅니다.

누명과 경찰의 가세: 부당한 공격

제가 지금 안티들에게 많이 공격을 받고 있습니다. 이것은 전부 누명입니다. 거기에 경찰이 가세하여 가짜를 꾸미는 것은 굉장히 안 좋은 일이며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한국은행 금고가 하늘궁 금고라고 하면 안 됩니다. 조그만 금고를 갖다가, 아무것도 없는 비닐봉지 두 개밖에 없는데, 그것을 한국은행 금고와 가장 유사하다고 상상하기 어렵다고 표현하며 가장 유사한 사진을 첨부한다고 검사, 판사가 법원에서 받아왔습니다. 법원에서 “우리 한국은행에 그렇게 돈이 많아요?”라고 말하는 것이 말이 됩니까? 거짓말도 유분수가 있지, 할 거짓말입니다. 경찰이 그런 거짓말을 하면 안 됩니다. 놀라운 일입니다.

명도와 진도: 후퇴 속의 전진 전략

그다음은 명도와 진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명도와 대도는 다릅니다. 제가 일부러 크게 썼습니다. 진도입니다. 이것을 진도로 읽으면 안 됩니다. 진도, 진도가 나간다, 진도입니다. 명도와 진도의 같은 점이 무엇입니까? 미련입니다. 진도를 왜 썼느냐? 이 밝은 길은, 밝은 길은, 밝은 길이다, 나아가는 길이다. 그러면 뒤에 반대가 오는 것입니다. 반대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옛날에 한번 가르쳐 드렸습니다. 인터넷에서 크게 보이려고 이렇게 크게 쓴 것입니다. 진도는 무엇입니까? 나아가는 길은 앞으로 전진하는 길은 후퇴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후퇴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북한군이 부산까지 갔는데 인천 상륙을 하는 것과 같습니다. 앞으로 나가는 것이 후퇴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갑자기 부산 앞바다에 미군이 없어져 버립니다. 맥아더 명령을 딱 하니 부산 앞바다에 상륙해 있던 미국 배들이 어디론가 싹 다 달아나 버립니다. “이제 부산이 점령했으니 한반도에서 미군이 철수했고 일본으로 갔구나”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맥아더 전법입니다. 부산 앞바다에 있던 미군 배들이 갑자기 어디론가 없어져 버립니다. 살금살금. 일본으로 도망갔나, 한반도를 포기했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어디서 나타납니까? 서울을 공격하는 것입니다. 인천으로 와서 서울로, 그것도 몇백 척, 2천 척이나 되는 배가, 배 2천 척이 적습니까? 2천 척이나 되는 미국 배가 서해 바다에 쫙 들어오니 어마무시한 것입니다. 맥아더 부대 전체가 함대가 서해 바다로 오는 것입니다. 그 위용이 대단했겠죠. 그 노장이 저와 비슷한 장군이 오는 것입니다. 그게 맥아더입니다. 대단하죠. 북한은 후퇴하는 것으로 착각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어디로 옵니까? 쭉 돌아와서 인천으로 들어와 수도의 허리를 잘라 버립니다. 허리를 잘라 버립니다. 목을 탁 잘라 버린 것입니다. 여기가 수도인데, 얼굴이 수도인데, 여기를 탁 막아 버립니다. 그러면 북한군은 어디에 있습니까? 배꼽 있는 데에 있습니다. 그런데 이리 와서 목을 탁 자르니 밑에 보급품이 차단되는 것입니다. 보급품을 차단하는 기술도 기가 막힙니다. 한강이 700리, 낙동강이 900리, 한강이 700리인데, 이것이 동쪽으로 가서 우리나라 태백산맥 있는 대로 한강이 쭉 가서 남북을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은 북에서 남으로 내려가는 것이지만 동서를 자르는 강이 한강입니다. 서울에 와서 이것을 딱 잡아 버리니 한강을 딱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그 밑에 보급품이 다리가 하나도 없어 못 내려가는 것입니다. 서울에서 딱 막아 버립니다. 맥아더는 미 육군 사관학교 출신입니다. 미 육군 사관학교, 웨스트 포인트라고 하죠. 그 사람들의 육사를 나온 사람들은 대단한 사람이 많습니다. 미국 대통령이 된 사람도 많습니다. 나아가는 길은 후퇴하는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이것이 성공하는 사람의 작전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사법고시 합격 사례: 은둔과 전진

분명히 저 친구는 잘 나가다가 절에 가서 안 보입니다. 저는 대학도 안 가고 절에 가서 대학 갔다가 공부 포기했나, 그런 때 사법고시 검사가 되어 나옵니다. “너 왜 절에 있냐?” “세상이 좀 그래서 절에 있다”고 합니다. 열을 내 버리고 누가 보자고 하면 죽은 놈인 줄 압니다. “요새 걔 절에 가 있다, 중 되려 그러나” 이러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사법고시를 자기 애인도 안 가르쳐 주고 아무한테도 안 가르쳐 주고 거기 처박혀서 공부한 사람이 문재인입니다. 옛날에 그 생각을 했습니다. 해남 대흥사에 가서 경상도 사람, 부산 사람이 해남 대흥사 절에 들어가서 중이 될 뻔했습니다. 사법고시 공부를 했죠. 거기서 나와 사법고시에 붙었습니다. 경상도 부산 사람이 전라도 끝 해남 대흥사에 가서 사법고시를 공부하고 있었으니 머리 깎고 누가 보면 승려가 되려고 한 줄 알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변호사, 사법고시에 붙어서 나가는 자기 목적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 청년이 되어야 앞을 내다보는 것입니다. 한참 연애하고 잘 나갈 때 산으로 사라져 버립니다. 조용하게. 그런 사람이 무서운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은 여자도 잘 만납니다. 눈이 빨개 가지고 돌아다니는 사람보다 거기 가서 그냥 조용히 사고 싶은 사람이 처복이 더 좋습니다. 더 좋은 아내를 만납니다. 물러설 때는 물러서는 척을 해야 합니다. 영부인들을 많이 봤지만 그 부인을 잘 만난 것입니다. 연애하겠다고 우리가 결혼을 한다는 것은 지구인 80억 명 중 40억 명의 여자를 포기하는 것입니다. 후보가 40억 명인데 그중에 한 여자를 택한 것입니다. 그 여자를 택함으로써 40억 명을 포기한 것입니다. 굉장한 일입니다. 여러분은 여자를 만나는 것을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40억 대 1이 마누라입니다. “나는 40억 명의 여자를 돌보듯이 하겠습니다” 이것이 결혼식입니다. 그 약속을 깨겠다고 하면 아무도 결혼 안 합니다. “나는 40억 명 중에 당신을 택했는데, 당신 말고 다른 사람을 안 보겠다” 해야 결혼식이 됩니다. “나는 당신을 40억 명 중에 한 사람으로 택했지만, 다음에 신차면 다른 여자를 보겠어” 이러면 결혼식 안 됩니다. 우리가 결혼식을 했다는 것은 40억 대 1로 뽑은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40억 명을 포기한 것입니다. 다른 사람 여자를 안 보겠다는 것입니다. 맞는 말입니다. 어떤 사람이 여자가 천지인데, 한참 사춘기 때 머리 깎고 절에 가서 사라져 버립니다. 그 사람 어디 갔냐고 하니 해남 대흥사 절에서 중 되려고 하나, 공부한다는 소리도 안 합니다. 고시 공부한다는 소리도 그냥 어느 날 보따리 싸서 들어가 버렸습니다. 그 문재인 대통령입니다. 그러더니 나중에 사법고시에 붙었습니다. 절에서 비실비실하고 저 사람이 왜 여기 와 있나 하는데, 다른 애들은 한참 연애하고 잘 나갑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뒤로 후퇴하는 것이 전진하는 길입니다. 우리가 주먹을 쓸 때 복싱 선수가 다가 요렇게 치는 것은 아무 KO도 안 됩니다. 뒤로 갔다가 나가야 KO가 되는 것입니다. 손은 나가 있지만 실제는 뒤로 가는 놈을 조심해야 합니다. 뒤로 갔다면 치고 싶은 것입니다. 앞에서 얼쩡거려서는 아무리 맞아봐야 성공을 못 합니다. 뭔가 뒤로 싹, 인생이 뭐냐, 이러면서 뒤로 싹 빠집니다. 제가 왜 저러나 하는데 이것이 나왔다면 그냥 맞습니다. 나와 있는 주먹은 겁나는 주먹이 없습니다. 나와서 권력 잡고 설치는 사람 무서운 사람이 없습니다. 하늘궁에 들어앉아 있는 사람이 무서운 사람입니다. 설치는 사람 무서워할 것 없습니다. 은둔하고 하늘에 앉아서 조용히 아래위를 훑어보는 사람이 무서운 사람입니다. 그 글자가 진도, 후퇴입니다. 진짜 앞으로 나아가고 싶으면 후퇴하는 모습이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일반 성공하지 못한 사람들은 그런 것이 없습니다.

학창 시절의 암기 학습법: 몰래 하는 공부

제가 공부하고 싶어도 공장에서 일하다가 책을 보면 안 됩니다. 책을 보면 얻어터져서 코피 나고 말도 못 하게 책 뺏기고 찢어버리고 불질러 버립니다. 공장장에게 얻어터지지 않으려면 교과서를 외워야 합니다. 그래서 교과서를 달달달 다 외웠습니다. 중고등학교 때 교과서를 다 외웠습니다. “In the wild and a man and his wife, 멀고 황량한 벌판에 두 부부가 살고 있었다” 이렇게 나옵니다. 이것을 전부 고등학교 영어책을 달달 외워서 앉아서 염불하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공부를 하는 것인지 아닌지 모르는 것입니다. 저는 그날 올 것을 딱 머릿속에 넣고 와서 공장에서 외웁니다. “In the wild and a man and his wife” 한 남자와 여자가 그 황량한 벌판에서 둘이서 살고 있었다, 이러면서 스토리를 다 외워야 합니다. 공장장이 책이 있어야 뭐라고 할 텐데, 저 혼자 중얼거리는데, 그것을 다 공부합니다. 여기는 전치사가 어디에 붙었나, “in the wild and a man and his wife” 그러면 어디에 전치사가 붙고 어디에 접속사가 붙었는지 딱 나옵니다. 문법을 전부 꿰뚫는 것입니다. 앉아서 일일이 책을 보고 하는 것보다 외워 놓으면 시험 칠 때, 아, 전치사가 여기 있었구나, 이것을 다 외운 것을 토해 놓으면 되는 것입니다. 국어 책도 “퇴자 가신지 천년이고, 또 천년이 지났으니 천년 사직이 남과 일몽이라, 울며 소매 혀 잡는 낭랑 공주의 섬서 목수를 부리시고, 돌아서는 대장부의 흉기가 그 어떠 였으” 이렇게 나옵니다. 국어 책도 그냥 외워 버립니다. 영어, 국어 이런 것을 다 외워 버립니다. 이렇게 몰래 공장장 몰래 공부하는 것입니다. 앉아서 저 혼자 막 써가면서 와서 보면 책이 없습니다. 도둑 공부하는 데는 암기가 최고입니다. 밥 못 먹고 공부할 시간 없습니다. 공장에 있는 동안에 애들 학교 다닙니다. 그리고 제가 저녁에 야간학교 가면 걔들은 과외하고 있다가 옵니다. 이것은 얼마나 피곤한 일입니까? 남들이 우리 학생들이 잘 때 저는 야간학교 11시 넘어 졸업합니다. 7시에 가서 저녁은 절대 굶습니다. 학교 공장에서 학교 가면 밥 먹을 시간 없습니다. 가면 항상 아슬아슬합니다. 그런 생활을 하면서도 언제나 뒤떨어진 사람 같은데 전진하고 있는 것입니다. 후퇴입니다. 저는 공장 다닙니다. 속으로는 공부를 더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물 밑에서는. 그래서 우리는 전진하는 사람을 부러워하면 안 됩니다. 조용히 소리 없이 뒤에서 나대지 않고 공부하는 사람이 무서운 사람입니다. 제가 40년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젊은 시절에 조각 시간 하나하나를 버리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잡아당긴 것입니다. 이제 다 깨달았습니다. 제가 118가지 원소 기호 외울 때 보면 되게 영어로 그것이 어렵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전부 외웁니다. 이 외우는 것을 화학 책에다가는 얻어터집니다. 외우고 공부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많이 외우는 이유가 학교 공부할 시간이 없으니까 공장에서 일하다 보니까 외운 것입니다. 외워서 거기서 복습을 하고 있는데 증거가 없지 않습니까? 뺏어 버립니다. 책은 다 갖다 집어던져 버리고 그래 버리니 젊은 시절에 그것이 상처지만 해도 어린애라도 그것을 이해했습니다. 언제나 초지일관 흔들리지 않는 것입니다.

밝은 길과 미래 예언: 인구 소멸 문제

명도 밝은 길은 미래가 밝은 길입니다. 우리 하늘궁을 앞으로 해서 전 세계 기독교, 불교, 이슬람 등 종교가 있지만 이들이 세계 환경 문제를 해결했습니까? 30년 전에 제가 우리나라 인구, 다른 나라 인구가 없어지는 것은 괜찮은데 한민족이 제일 먼저 없어진다고 말했습니다. 제가 한 말을 나중에 사람들이 몇십 년 후에 쓰더라고요. 애 낳으면 3천만 원, 결혼하면 1억 주겠다는 것이 30년 전 이야기입니다. 25년이 지나서 제가 대통령 나갈 때 그 이야기를 하니 그때가 산아 제한할 때였습니다. 정관 수술 알죠? 그럴 때 그 말을 하니 “애 낳자고, 애도 미친 놈인데 1억을 준다니, 결혼 1억 주고 애 낳으면 얼마죠? 3천만 원” 그 적은 돈이 아니었습니다. 그때 1억이면 지금 한 5억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도둑놈이다, 자기가 무슨 돈이 있어서 1억 주냐, 막 이랬습니다. 그만큼 심각한 것을 미리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면 그때 우리나라 종교 지도자들은, 정치인들은, “아, 미래에 우리나라 인구 문제 생긴다, 이대로 나가면 이 정책은 잘못됐다, 우리 저출산 문제 오기 전에 빨리 해결해야 된다” 전 교회나 절에서 떠들었으면 국민이 계몽이 되었을 것입니다. 누구 한 사람 말 한마디 하는 사람이 저밖에 없었습니다. 우리 민족이 나아가야 할 비전을 제시해야 합니다. 정치인들은 그렇다 치더라도 지도자들이 보고 국민을 계몽해야 할 것 아닙니까? 저출산 반대 운동을 하든지. 전부 정치인들 따라서 종교인들이 끌려간 것입니다. 오늘 어떻게 되었습니까? 초등학교 다 없어지고, 좀 있으면 중학교 다 없어지고, 그다음에 이제 성장해 오는 애들이 없는 것입니다. 인구 소멸로 우리는 젊은이가 없으니 경제가 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경제를 생각해서 애를 낳아야 한다, 이것을 제가 주장했습니다. 옛날에. 학교 없어집니다. 심지어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만들어 놔도 안 가져갑니다. 옛날에는 애들 때문에 엄마 아빠가 사가지고 갔습니다. 애들 때문에. 아무리 기독교 안 믿어도 애들 때문에 크리스마스 때는 애들 때문에 사가지고 갔습니다. 빵 앞에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산더미처럼 쌓아 놨는데 다 없어집니다. 요새는 가져가 봐야 먹을 놈이 없습니다. 애들이 없으니까. 이런 서글픈 시절을 제가 내다본 것입니다. 진정한 밝은 길은 어두워 보일 때, 어두워 보일 때 밝은 길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런데 나라 사람들은 밝은 길이 오면 그때 밝은 길을 만듭니다. 이런 비전을 제시하고 미리 예언을 하는 자가 한반도에 나타난 것입니다.

신인의 정체성과 누명: 사기, 부인, 신인

사김, 불김치? 김 씨도 아닌데, 김 씨 아닌 것도 아닙니다. 김 씨는 김 씨인데 김 씨가 아닙니다. 도부도 신인인데 섬이 아닙니다. 또 무엇입니까? 사인 부인 신인줄. 사람인데 태어난 것이나 하는 것이나 축복 주거나 에너지 천사 주는 것이나 이런 것을 보면 사람이 아닙니다. 어떻게 여기 있는 사람이 트럼프를 앉아서 이렇게 합니까? 지금 경찰에서는 “허경영 씨, 당신 무슨 축복을, 당신 뭔데 축복을 줘, 당신 뭔데 에너지를 줘?” 이럽니다. 그것을 과학적으로 보여주려고 하면 하지 말라고 합니다. 자기들이 볼 수 있습니까? 눈으로 못 보지만 여러분 사실을 확인했습니까? 맞습니다. “당신이 무슨 영 능력이 있어서 축복을 주냐?” 제가 얼마나 지운이 없겠습니까? 그런데 그것이 양주 경찰서에서는 무혐의입니다. 그런데 저쪽 복부 경찰청에서는 그것이 시비거리가 됩니다. “당신 뭔데 그런 걸 주냐?” 그러면 안 됩니다. 왜 종교 행위에 부합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절에서 천도재 하고, 그것이 천국 가는 것이 맞습니까? 모든 것이 확인이 안 되는 것입니다. 종교는. 종교를 확인하려 하면 그것이 말이 됩니까? 안 됩니다. 이런 법도 모릅니까? 양주에서는 그것 전부 무죄, 무혐의라고 합니다. 축복 주던 명하는 허경영 하늘궁 종교법인 가지고 있는 분이 주는 것, 그것 인정해야 합니다. 그런데 왜 세금을 내냐? 그래서 안 내도 되는 것을 내는 것입니다. 좋은 일 하지 않습니까? 제가 법인을 안 만들었으면 세금 안 내니까 저는 세금 내려고 법인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왜 그 법인 안 만들고 그냥 종교 단체로 그냥 당신 다 가지고 하지, 왜 법인을 해서 이렇게 횡령을 했느니 어쩌니 이런 소리를 듣느냐, 이것을 가지고 시비를 겁니다. 제가 지금 몇백억 세금을 냈는데, 그것 국가에 도움 주려고 했던 것입니다. 경찰들은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제가 도움 안 주면 저 혼자 다 써 버리면 됩니다. 재단법인 가지고 있는데, 종교 재단이 있는데. 제가 무대도 여기 있지만, 거기 제가 종정입니다. 제가 세금 안 내려면 얼마든지 안 낼 수 있습니다. 행정도 없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사기도 안 됩니다. 그런데 “당신이 뭔데 축복을 주냐” 말이 됩니까? 안 됩니다. 잡으라는 도둑은 안 잡고, 도둑들이 교묘하게 경찰을 이용해 하늘궁을 뺏으려고 합니다. 그 집단들의 편을 들면 안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이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제가 위기에 몰려서 어두워지는 것 같지만, 후퇴하는 것 같지만, 하늘궁은 앞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제가 뭘 잘못해서 왔다 갔다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끝까지 해서 이겨야 합니다. 한국은행 금고를 하늘궁 소형 금고와 비교하는데, 제가 얼마나 누명을 쓰고 들어가겠습니까? 조금도 굴복하면 안 됩니다. 무슨 수가 나도 우리는 전진입니다. 전진하는 길은 진짜 후퇴하는 길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크게 전진하는 사람의 길이 이렇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의 감옥 생활과 민족자결주의

이승만 대통령이 독립 운동하다가 감옥에 잡혀 들어갔습니다. 서대문 형무소에 들어갔습니다. 감옥에 안 갔으면 대통령 안 됩니다. 감옥에 가서 무엇을 봤습니까? 성경책을 봤습니다. 선교사들이 성경책을 갖다 줬습니다. 그 사람이 그때는 불교인이었는데, 성경을 보니 심심하지 않습니까? 감옥에서. 불교인들은 뭘 갖다주지 않는데, 기독교인들은 뭘 갖다주니 성경을 보다가 그것을 감옥에서 달달 외워 버린 것입니다. 머리가 좋으니까. 미국 선교사가 영문으로 된 성경책도 갖다 줬습니다. 그것을 달달달 외워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그 선교사가 감옥에서 나오는 데 도움을 줬습니다. 그래서 미국으로 보내서 미국 가서 프린스턴 대학, 거기 대학 자기 지도 교수가 이승만 대통령이 됩니다. 나중에. 그 대학 지도 교수가 미국 대통령이 되었다는 말입니다. 이승만 대통령은 대통령 집무실에 늘 들어갔습니다. “우린 학생, 자기가 데리고 있던 학생이니까 공부 잘하고, 그리고 논문도 이승만 대통령의 논문이 무엇입니까?” 이승만 대통령이 썼던 논문, 대학 졸업할 때 쓴 논문 이름이 무엇입니까? 그때가 일본 사람이 우리나라를 잡고 있을 때입니다. 그때 논문 이름이 무엇입니까? 제가 가르쳐 줬는데도 모릅니까? 신탁 통치, 미래 한반도에 미국과 일본과 중국과 소련 이런 나라들의 신탁 통치 시대에 대해서 논문을 썼습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신탁 통치란 말이 없을 때입니다. 그때 윌슨 대통령 앞에 내놓은 논문이 그때 일제 시대입니다. 그 젊은 스물 몇 살짜리 이승만 학생이 낸 대학 졸업 논문이 앞으로 한국에서 전개될 한반도에, 강대국들에게 정해지는, 진행되는, 진행될 한반도의 신탁 통치에 대하여, 이것이 논문 제목입니다. 대단합니다. 아무도 그것을 내다보지 않았습니다. 나중에 보면 우리나라 북한, 우리가 소련과 미국이 합의해서 신탁 통치하지 않습니까? 미국 하지 장군이 청와대, 거기서 했죠. 미군정이 시작된 것입니다. 북한은 소련이 개입하고 남한은 미국이 서로 신탁 통치가 된 것입니다. 남북이 질서 재편될 때까지 미국과 소련이 한반도를 관리한다, 이렇게 된 것입니다. 그럴 때 이승만 대통령 논문이 몇십 년 앞에 딱 맞았던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미국에서 나온 논문 중에 이승만 대통령 논문이 최고로 유명합니다. 이승만 대통령 때문에 윌슨 대통령이 민족자결주의를 주장했습니다. 윌슨 대통령이 대통령이 되었다는 말입니다. 이승만 때문에. 이승만이 늘 윌슨 대통령에게 “민족은 스스로 일어날 수 있도록 민족 자결권을 줘야 합니다” 자꾸 말하니 윌슨 대통령이 이승만의 말을 들어보니 맞거든. 그래서 자기 대통령 할 때 자기 공약이 민족자결주의, 모든 나라는 앞으로 식민지 안 된다, 자기 민족의 결정은 자기들이 결정해야 한다. 이 윌슨의 민족자결주의를 누가 만들었습니까? 이승만 대통령이. 그래서 윌슨 대통령은 이승만 때문에 미국 대통령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독립하게 해 달라, 우리나라를 우리가 다스리게 해 달라, 앞으로 미래에, 앞으로 한반도가 신탁 통치 같은 거 안 하고 우리가 다스리게 해 달라, 이런 민족자결주의를 자꾸 주장하니 윌슨이 거기에 물들어 민족자결주의를 미국 대통령이 부르짖게 된 것입니다. 그때는 제국주의 시대인데, 제국들의 종속 시대인데, 그때 민족자결주의를 미국 대통령이 주장하니 미국 국민들이 “야, 저 사람 훌륭한 사람이다” 이 제국주의 시대에 민족자결주의를 주장하니 미국에 여러 소수 민족들이 있지 않습니까? 대단한 사람으로 도장을 찍어 줘 대통령이 된 것입니다. 이승만 대통령이 미국 대통령을 만들었습니다. 자기 담당 교수였습니다. 그 사람 대통령 되니 백악관에 늘 돌아다녔습니다. 윌슨이 밥 먹는 데까지 앉아서 윌슨을 가르쳐 줍니다. 미국 백악관에서. 그런 한국 청년이 우리나라 대통령이 되는 것입니다. 감옥 간 것이 그 사람이 후퇴한 것입니까? 감옥 간 것이 윌슨이 대통령이 되고, 이승만이 영어를 배우게 되고, 성경을 배우고, 기독교인이 되어 한국으로 돌아옵니다. 한 청년이 감옥을 감으로써 한국 전쟁을 승리로 이끌고, 결국 미국 조야의 발언, 윌슨 대통령이 보통 사람이 아닙니다. 미국 대통령을 움직이기 위해 전 세계에서 수십 개 나라가 왔습니다. 우리나라를 구해 준 것입니다. 만약 이승만 대통령이 감옥을 안 갔으면 우리나라는 딴 데로 넘어갔을 것입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한 사람의 똑똑한 청년, 후퇴하는 청년, 감옥 들어간 청년, 요셉이 형제를 구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것은 한 청년이 불교 믿는 한 청년이 감옥 가서 기독교인이 되어 한반도 전쟁을 세계 3차 대전으로 가는 것을 막아냈습니다. 잘하지 않았습니까? 아무리 신인을 개업해도 우리는 잠시 후퇴하는 것 같지만 모함을 받지만 이것은 전진하는 것입니다. 전진하는 길입니다. 여러분 나에 빠지면 안 됩니다. 끝, 이런 생각하면 안 됩니다. 한국은행 금고가 하늘궁 금고라고 거짓말해도 우리는 진실입니다. 흔들리면 안 됩니다. 명도 밝은 길은 어두워 보입니다. 이것을 두 자로 무엇이라고 합니까? 여명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밝아지는 길은 어두워 보입니다. 여명일 때 교통사고 많이 납니다. 해 뜨기 직전에. 꼭 어두운 것 같습니다. 그것이 어두운 것이 아닙니다. 곧 해가 뜹니다. 우리 하늘궁이 지금 여명의 시간이 왔습니다. 순한 고난, 탄압의 시대가 왔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이겨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아무런 시대에 도산 안창호, 이승만 이런 여러 가지 정치인들이 나타났습니다. 그런 지도자들, 또 우리 농민학교 만든 사람 김용, 모릅니까? 가나안 농군학교, 그 장로. 이름이 무엇입니까? 김용기 장로가 있습니다. 그 사람이 이 운동의 본보기입니다. 본보기를 제공했습니다. 김용기 장로가. 우리가 아무것도 없을 때, 그런 김용기 장로님이 새마을 운동에 어떤 본보기를 보인 사람입니다. 이승만 대통령 이런 사람이 감옥을 갔고, 그 어려움에 처해 있었기 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오늘 이렇게 살아 있는 것입니다. 밝은 길은 어두울 약자, 약입니다. 이것이 약입니다. 약 먹는 약이 아닙니다. 명도 밝은 길은 어두워 보인다, 어둡고 막혀 보인다. 명도 양매음, 이것을 꼭, 지금이 하늘궁이 현재 처한 입장과 비슷합니다. 하늘궁을 만든 지 한 10년 됐는데, 10년 만에 누명을 씌우는 자들이 나타났습니다. 하늘궁 운영권을 뺏겠다는 것입니다. 그 주에는 가만 있겠습니까? 저는 그냥 월급제로 있으라고 합니다. 자기들이 다 운영하겠다고 합니다. 그리고 돈은, 주식은 자기들한테 다 주라고 합니다. 허경영 님은 그냥 월급제, 이러면 잊어 달라고 합니다. 제가 하겠습니까? 안 합니다. 그것을 하면 그 사람들이 하늘궁을 제대로 운영할까요? 큰일 납니다. 아무도 안 갑니다. 돈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주면 안 됩니다. 신인이 그 사람들이 하늘궁 경영권을 뺏으려고 하다가 잘 안 되니, 여러 고소를 하다가, 마지막에는 성추행 고소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거짓말한 것이 나중에 지금 들통이 납니다. 중간에 불안하니까 성추행 고소했다가 사퇴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 사람들이 토한 것을 우리에게 다 줬습니다. 다 나옵니다. 한 사람이 진술로 써서 보내주고, 그것은 무엇입니까? 강의도 없는 날, 월요일 날 강의 들었는데, 강의 듣고 나서 추행을 당했다? 그것 거짓말입니다. 제가 줄 세워 가지고 이렇게 에너지 줄 때는 다음 사람이 이 사람을 봅니다. 옆에서 경호원들이 봅니다. 또, 그 인솔해 온 인솔자가 봅니다. 여기가 몇백 명이 있지 않습니까? 강의 끝나고. 그런데 어떻게 빨리빨리 1초, 2초 만에 합니까? 다음 사람이 기다리는데 뭘 성행을 합니까? 그것도 강제 추행을 했다고 합니다. 의식을 잃게 해 가지고, 강제 추행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다음 사람이 서 있습니다. 바로 앞에 1m 안 되게 서 있습니다. 빨리 왜 안 끝나고 자세히 보고 있는데, 무슨 그런 말이 있습니까? 경호원이 자세히 보고 있지 않습니까? 혹시 칼을 꺼낸다, 이런 테러를 할까 봐서 보고 있는데, 거기서 무슨 성추행을 합니까?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 전부 거짓말이 들통이 나서 통화 기록이 무지하게 나왔는데, 그 통화 기록에 의해서 그 고소한 사람들이 나중에 크게 민사, 형사적으로 피해를 볼 수 있습니다. 저는 그냥 있지 않을 것입니다. 나중에 제가 그런 일이 없는 것으로 밝혀지면 절대로 그냥 있지 않을 것입니다. 그동안에 하늘궁에서 피해 본 것 전부 민사, 집이 있으면 집, 가게가 있으면 가게 다 뺏을 것입니다. 다 압류를 할 것입니다. 제가 남을 미워해서 그러는 것입니까? 아닙니다. 버릇을 고쳐놔야 합니다. 그래서 명도 양매, 제가 명도를 딱 쓰면 여러분이 양매 이래야 하는데, 아까 요놈 써놓고 대가리만 써 놓으니 그것을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콩나물은 역시, 그래서 콩나물이 대가리가 잘 떨어지는 것입니다. 제가 어제 제 머리가 24.8이라고 했죠? 그것이 꼭 요렇게 재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서 요렇게 재면 24.8이 나옵니다. 이 길이, 길이를 말하는 것입니다. 머리 길이. 28, 그다음에 또 그 28을 목둘레를 자로 재 봅니다. 이것이 휴전선 길이입니다. 24.8. 센티입니다. 인치가 아닙니다. 그것은 요리 재나, 요리 재나. 이 직경은 아닙니다. 이 직경은 한 20cm 안 됩니다. 요것이 대부분 24.8입니다. 목둘레가 사람마다 다릅니다. 그것이 또 고정되어 있습니다. 알고 있어야 합니다. 제가 이것을 무슨 말로 했습니까? 진, 후퇴. 우리가 6.25 사변 때 진도로 후퇴한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때는 진도가 이 진도가 아닙니다. 진돗개 있는 진도 있습니다. 그 진돗개 있는 진도로 후퇴하자, 그 말 아닙니다. 잘못 아는 콩나물들은 잘못 들을 확률이 있어서 재밌죠? 진도로 후퇴하는 것 아닙니다. 부산까지 쳐들어갔을 때 진도로 도망한 사람도 있습니다. 실제 후퇴한 사람도 있습니다. 제 이야기는 우리 하늘궁에, 우리가 억울하게 누명을 덮어쓴 것을 강력하게 우리가 밀고 나가자, 이 말입니다.

하도와 낙서: 우주의 순환 원리

그것이 시대와 맞물려 있다는 말입니다. 시대와 맞물려 있다는 것은, 이렇게 되어서 이 시대와 만물에 있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만물에 있죠. 이것이 있고, 또 이것은 이렇게, 이것은 또 이렇게 되어 있죠. 이렇게 만물 있고, 이것은 이렇게 만물 있습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상생. 하도. 하도입니다. 영어는 무엇입니까? 낙서. 이것은 낙서입니다. 이렇게 되면 여기가 무엇입니까? 목. 여기 무엇입니까? 금. 금 여기 무엇입니까? 화. 수. 수입니다. 그런데 여기서는 이렇게 돌아오죠. 전부 상생입니다. 여기는 요리 가면 극이 되죠. 불이 쇠를 먹이니까. 요새 비행기 사고 많이 나죠. 그래서 여기 신인을 거치면 그것이 없어집니다. 시대가 토가 신인이지만. 화극토가 아닙니다. 화생토, 토생금, 금생수, 이렇게 되죠. 마감됩니다. 여기서 수생목, 목을 만들어지고 수가 되고 금이 되고 토가 되는데 신이지지. 이것이 지금 하도입니다. 하도 낙서. 낙서는 보십시오. 낙서는 여기가 목이지만 있는 여기가 화입니다. 낙서에서 바뀝니다. 낙서는 이렇게 바뀝니다. 이것이 되면 어떻게 됩니까? 수극화가 되죠. 화, 금이 되죠. 요것이 화가 금이 되죠. 금극목이 되는 것입니다. 금이 목을 친다는 말입니다. 금극목이 되죠. 여기가 토가 있습니다. 목극토가 되는 것입니다. 또 토극수, 이렇게 되죠. 이러면 낙서가 다 완료된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가 지금, 우리, 여기가 선천 운이죠. 여기 후천입니다. 선천과 후천이 이렇게 갈라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여기는 화에서 금으로 가는 식입니다. 그런데 금년 후는 무엇입니까? 목화입니다. 금년 우리 대는 생입니다. 그래서 지금 비가 많이, 눈이 많이 왔는데도 지방에 불 난리가 많이 나고 있습니다. 산에 산불 많이 나죠. 비행기 막 추락하고 불이 나고 이럽니다. 이렇게 전부 막 불이 나는 것입니다. 불기운이 강하게 나옵니다. 나무가 타서 불이 되니 막 산에 불이 나는 것입니다. 어제도 불이 많이 났습니다. 목 운이 와 있다가 이 화가 화생토로 가서 이것을 때리면 그냥 우리는 나아갑니다. 무기가 발동되는 것입니다. 무기들이 쇠가 막 불이 나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화가 이것을 때립니다. 세계 3차 대전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신인이 오는 바람에 3차 대전이 스톱되는 것입니다. 요 기운에 와 있습니다. 그런데 국가 공무원이 누명을 씌워 이 신인을 없애려고 합니다. 이 나라가 제대로 될까요? 안 됩니다. 그 신인이 누구냐, 그 사람들이 눈으로 확인 가능합니까? 하늘궁 유튜브 몇 천 개 보고 저에게 와 봐야 그 사람들이 수사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책상 물이 앉아서 소리만 들리다 보고, “네가 뭐 하는 사람인데, 네가 축복을 주냐” 이러면 제가 할 말이 있습니까? 그것이 말이 됩니까? 와서 줄 서서 에너지 받아보면, 아, 여기는 성행위가 안 되겠는데, 준강간, 성추행도 아닙니다. 준강제 추행, 거의 기절시키고 술을 먹이고 해서 의식을 잃은 상태에서 추행할 때, 여기서 그 추행한 시간이 2초입니다. 2초에 여자를 완전히 추행해서, 이 추행을 했는데, 그 모든 스무 명이 전부 여자의 자궁에 제 손이 들어갔다, 나왔다고 합니다. 그러면 자궁에 손이 들어갔다 나온 것을 가지고 다시 2초 만에 앞에 사람 또 에너지를 줍니까? 모든 진술서가 자궁에 제 손이 들어갔다고 합니다. 말이 됩니까? 말이 안 됩니다. 제가 임신이 안 되는 사람을 해 준다면 또 모릅니다. 배를 만져 줄 수는 있겠죠. 그런데 그것이 문제가 전부 다 하늘궁에 올 때는 바지, 옷들을 또 입고 옵니다. 사람이 많으니. 여기 해수욕장입니까? 그래서 문제를 덮어씌우는 것도 어느 정도 덮어씌워야 합니다. 옆에 경호원이 있고, 제가 개인적으로 그 사람하고 친해서 어디 앉아서 그랬다면, 있을 수가 있습니다. 둘이서 호텔에서 그랬다면 있을 수가 있습니다. 이해가 갑니까? 그 사람들이 아마 나중에 알게 될 것입니다. 신인이 누구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제가 이것을 여러분에게 해명하는 이유는 나라도 잃었는데 하늘궁도 요요 사이에 지금 와 있습니다. 이렇게 되어 있죠. 이것은 어쩔 수 없이 이런 길에 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이렇게 돌아가게 되어 있죠. 이것을 하도와 낙서를 간단하게 표현하려면, 여러분은 하도와 낙서를 이야기하기 쉽게 제가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요렇게 해놓고 하도의 낙서는 여기다가 별을 그립니다. 별을 이렇게 그리면 별이 됩니다. 별이 되죠. 그러면 여기서부터 수, 목, 화, 토, 금, 요렇게 하면 됩니다. 요렇게 하면은 수극, 여기 보면 원, 여기서 돌리면 되는 것입니다. 수생목, 목생화, 화생토, 토생금, 이것은 전부 무엇이 됩니까? 생입니다. 도입니다. 그러면 별을 따라 가면 무엇이 됩니까? 수극토, 토극수, 목극금, 금극화, 화극수, 이렇게 되죠. 그러면 요것입니다. 요것이 안에 별입니다. 별을 할 때는 수극토 왼쪽으로 먼저 와야 합니다. 그다음에 토극수, 그 목극금, 금극화, 화극수, 이렇게 하면 오행이 다 극이 됩니다. 상생은 수생금, 수생목, 목생화, 화생토, 토생금, 금생수, 굳이 그렇게 안 그려도 됩니다. 동그라미에 별 그려 놓으면 별은 극입니다. 서로 충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바깥으로 오른쪽으로 시계방향으로 돌면 무엇이 됩니까? 전부 생입니다. 간단하죠? 요것이 두 개를 축소해 놓은 오행입니다. 그 운때를 보는 것입니다. 하도와 낙서는 저렇게 저 동그라미 그림 하나로 해결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외우려면 요렇게 처음에 요것을 알아야 합니다. 끝. 저때가 지금입니다. 요때, 지금 여기서 이리로 넘어가는 요때가 지금 하늘궁도 그런 때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이럴 때는 명도 양매입니다. 또 무엇입니까? 진도, 진도 후퇴, 꼭 후퇴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하늘 문 닫을 것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그렇지가 않습니다. 우리 한반도가 그렇게 될 줄 알았죠? 한반도 문 닫는 줄 알았습니까? 그런데 어디서 나타납니까? 인천에서 나타나서 목을 줘 버립니다. 이승만 대통령이 감옥에 들어가서 후퇴하는 듯한 모습이 보였지만 우리나라를 구하는 앞으로 전진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듯이 우리 하늘궁이 지금은 좀 어두워 보여도 산통의 시기이기 때문에 곧 여명이 밝아 온다는 것을 정역 시대 그림으로 또 자세하게 저희들에게 알려 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민원함의 본질과 긍정적 활용

민원함은 우리가 건전한 것, 꼭 불편하더라도 좀 건전한 것, 이런 것을 넣으면 되는데, 어떤 종교 단체나 이런 데는 저것이 분쟁의 소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 민원을 바라보는 것은, 우리가 민원 자체를, 서로서로 같이 있는 사람들끼리 잘 지내야 한다, 요런 것이 암시되어 있는 것입니다. 민원을 보면, 하늘궁은 민원이 없어야 합니다. 그래서 하늘궁 발전을 위해서 뭘 쓰려고 하면, 조용히 있어서 저에게 줘도 되지만, 함에 넣어놔도 하늘궁 발전을 위해서, 누구 비판하고 이런 것 쓰면 안 됩니다. 하늘궁 발전을 위해서 요런 민원을 좀 합니다, 이런 것은 괜찮습니다. 뭐든지 민원도 그렇고 뭐든지 긍정적으로 해야 합니다. 꿈속에서도 누구하고 싸우면 안 됩니다. 꿈속에서 살인한 자의 죄는 무슨 죄라고 제가 그랬습니다. 여러분들, 제가 강의해 줬죠? 꿈속에 살인한 죄가 무엇입니까? 제가 스스로 지은 죄는 진, 개, 자매 그랬습니다. 일체 하금 개, 자매. 그러면 저는 알지도 못하고 의식도 안 했는데, 진제는 무엇입니까? 진참, 진참, 진참입니다. 우리가 알고 진, 지도 참여해야 되지만, 개, 참회해야 되지만, 우리가 모르는 꿈속에서 제가 사람을 죽였다. 이것도 참회해야 합니다. 이것도 진 참회를 해야 되고, 무 참회해야 되고, 공참 해야 되죠. 무자성, 정신기, 죄를 짓고 싶은 마음이 전혀 없었는데, 제 몸에서 죄가 나타난 것입니다. 죄무자성종심기. 제 마음속에서 죄가 지로 만들어져서 꿈에 제가 살인을 한 것입니다. 이러면 제가 어딘가 살인을 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여자 같으면 가지를 칼로 톡 자르고 비틀고, 옛 어머니들이 닭 모가지 자르, 잘랐습니다. 여자들은 그것을 무서워하지 않습니다. 음식을 하겠죠. 여자들이 어떤 면에서는 닭 모가지 자를 때 보면 인정 사정이 없습니다. 남자들 보고 자르라고 하면 안 자릅니다. 왜 여성들이 그것을 했을까요? 여성들은 자기 가족에게 단백질을 제공하겠다, 자기 자식에게 단백질을 제공해서 대가문을 이어가겠다, 남자의 힘을 강하게 해 주겠다, 노동하는 남편을 위해서 닭을 잡는 것, 헌신자, 지옥 가더라도 자기가 그것을 자릅니다. 그러면 이것이 나쁜 일을 위해서 잘랐습니까, 생명을 죽였습니까, 좋은 일로 죽였습니까, 좋은 일로 죽였지만 재무 자성 종신기에 걸려 그러겠죠. 이것은 진 참회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진 참회 들어갑니다. 개천은 제가 의지대로 한 것이고, 진 참회는 제가 모르고 꿈속에서 지은 죄도 참회해야 합니다. 그런데 계획적으로 하늘궁을 뺏으려고 죄를 짓는다, 그것 어떻게 될까요? 계획 범죄입니다. 계획 범죄는 엄격합니다. 하늘에서는. 정말 배가 고파서 슈퍼 가서 감자를 하나 훔쳐 먹었다, 이것하고 계획적으로 슈퍼를 털려고 지도를 그려놓고 연습하고 들어가는 사람 다릅니다. 그런 짓 하지 말아야 합니다. 왜, 물증은 사람한테 뒤집어씌우냐 이 말입니다. 그것은 큰 업보가 옵니다. 민원은 긍정적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하늘궁 발전을 위해서 제가 이것을 꼭 써서 넣어야 되겠다, 이러면 이것은 좋은 뜻입니다. 또 좋은 결과가 옵니다. 나쁜 마음을 가지고 집어넣었다, 누구를 내쫓아 주세요, 누구가 뭐 합니다, 이런 것은 나쁜 결과가 옵니다. 신인님, 왜 노래를, 저저, 저음 누구입니까? 우리 이민경 가수는 오늘 노래 제일 먼저 부릅니다. 이민경 가수는 두 번째 부르고, 세 번째 부르고, 뭐 그럽니다. 이렇게 할 수도 있습니다. 왜 저, 우리 수녀 만화. 이민경 가수한테 춤추는 사람들 제가 다, 다 얼마나 잘합니까? 광천수가 제일 먼저입니다. 그래서 광천수 노래 당안 앞에 맨 먼저 하도록 합니다. 하늘궁은 광천수가 중요한 위치에 있습니다. 백궁 가는 것은 여러분 돌아갔을 때 가는 것이지만, 살았을 때 백궁 정거장이 그다음으로 부릅니다. 광천수 먼저 좀 부릅니다. 이렇게 뭐가 우리가 순서를 한 번씩 바꿔 줘야 합니다. 이것을 제가 다 마음먹고 있습니다. 때가 되면 또 순서를 바꾸고, 이제는 우리가 광천수를 좀 높이 띄워야겠죠? 그러면 백궁 정거장은 조금, 백궁 정거장 그다음으로 부르도록 하고, 민원이 있으면 적시 적시 집어넣으면 제가 다 봅니다. 제가 다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걱정하지 마십시오. 하늘궁은 이상한 무슨 부정적인 민원을 제시하면 안 됩니다. 고발 스타일 이런 것 제시할 필요 없습니다. 뭐든지 긍정적인 것. 신인은 앉아서 천리를 보고 있습니다. 다, 다 보고 있습니다. 저 이민경 가수, 저 소피아리 머릿속에 들어가 있습니다. 저기 웃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쳐다보고 요래. 재밌죠? 우리 이 광천수 노래를 항상 먼저 좀 또 들어보자고 합니다.

“나 이외에 다른 신 두지 말라”의 섭리: Nobody Knows Me, Heaven Knows

신인님, 우리 진희님 말씀은 구구절절이 옳습니다. 거기에 대한 답은, 저도 가만히 들어보니 복잡합니다. 저런 것을 함축하는 것이 GTP 하는 것입니다. AI인데 신인의 머리는 GTP 따라올 수가 없습니다. 저것을 저기 답을 잘해야 하는데, 재밌죠? 노바디 노즈 미 했으면 여러분 벌써 다 알아야 합니다. 이것을 이제 여러분들이 잘 표현하려면 이렇게 표현하면 됩니다. 요건 없습니다. 점은 없습니다. 아무도 저를 모릅니다. 아무도 저를 모른다는 말입니다. Nobody knows but me. Nobody knows, 아무도 모른다. Nobody knows me. 그런데 여기서 해보니 하늘이죠? 하늘만이 압니다. 우리가 영어로도 한 번씩 써 보는 것입니다. Nobody knows about me, heaven knows, 하늘은 안다. 아무도 저를 모릅니다. 여러분들도 저를 다 모르는 것입니다. 신이라는 것을 아는데. 아무리, 우리 진희 님이 쭉 설명했지만, 아무리 이야기를 해도 인간들은 저를 알 수가 없습니다. 왜? 신인 님은 손짓만 요렇게 하는데 미국에 있는 트럼프가 어떻게 변하고 이렇게 바뀝니까? 어떻게 무덤이 새파랗습니까? 축복 줘 버렸는데, 그럼 그것이 무엇이 갑니까? 제가 또 여러분 축복 주는 순간에 여러분 오시고 뭐고 떨어집니까? 집에 가 보면 바늘, 실 떨어집니까? 집에 모든 물건 떨어집니까? 아파트 백면에 떨어집니까? 그럼 옆집은 경계선에서 떨어집니다. 왜 이렇게 모든 물질이 신인님이 여기 앉아서 요렇게 해 버렸는데 다 바뀝니까? 축복 들어가라, 소리도 말로 안 해도 됩니다. 요렇게 하면 축복이 들어갑니다. 그런데 빠지는 것은 제가 흉내 안 내겠습니다. 여러분이 빠지나 싶어 가지고 불안해 하니까. 요렇게 하면 암호가 나가라 하고, 요렇게 하면 들어갑니다. 그것은 이 손은 그냥 보여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마음속으로만 딱 하면 그 사람의 모든 에너지가 다 나갑니다. 이상하지 않습니까? 이런 세계가 노바디 노즈 미입니다. 아무도 저를 알 수가 없습니다. Nobody knows me, 저를 아무도 모른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하늘은 아는 것입니다. 제가 화신으로 와 있죠? 화신이 저 위하고 연결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냥 탁탁 진행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많이 봤지 않습니까? 제가 대천사를 딱 주면 대천사, 그날 남편하고 싸우면 천사 나갑니까? 실제 안 나갑니다. 만약 나간다면 대천사가 왜 저에게 거짓, 가짜 대천사 넣냐 그러겠죠. 그런데 이것이 진짜입니다. 아무도 그것 가지고 불만 안 하는데, 요 안티 세력들은 그것을 가지고 시비를 겁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아주 묘하게 사람을 덮어씌웁니다. 제가 이야기를 길게 하면 복잡합니다. 저것으로서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 진희 님에 대한 답이 아주 간단합니다. 신인은 언젠가 여러분들이 미국에 최고가는 방송국에서 저를 떠들면 그때 여러분들이 인정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일본에 최고가는 방송에서 허경영의 영 능력에 대해서 공개적으로 막 이것이 나가면 그때는 전 세계가 “이거 천사 떼!” 하나라고 난리가 납니다. 비행장에 가면 전부 이것을 하고 앉아 있습니다. “몇 시 비행기를 탈까요? 추락 됩니까, 안 됩니까?” 하겠습니까, 안 하겠습니까? 지금은 그것을 하는 사람들이 별로 없습니다. 우리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다음에는 이제 몇 년 있어 보십시오. 공항 가면 전부 천사 떼서 안 하고, “늘 비행기 탔네.” 다 이것을 해보고 전 세계가 이것이 공통 언어가 됩니다. 이것을 해보고 비행기 타자. 그러면서 와서 표를 바꿔 달라고 옵니다. “이것을 해 보니까 이 비행기 타면 안 되네요. 저는 다음 비행기 탈래요.” 그러니 저에게 또 전화가 옵니다. “신인님, 우리 비행기 예약을 이번 비행기로 해 놨는데 타면 안 된다요? 좀 에너지 바꿔 주세요.” 그럼 제가 싹 바꿔 버리면 비행기 타도 됩니다. 왜 저 사람은 그것을 바꿀 수 있을까요? 왜 저 사람은 그것을 해 버리면 그것이 바뀔까요? 이것 이해가 갑니까? 어마어마한 공간을 지배하는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들 갖다가 한 살 때로 돌아가서 여러분 자궁에 들어가서 그 시간으로 들어가죠? 그러면 그때 몸이 어디가 아팠는지 나오죠? 그것이 아버지 유전자인지도 밝혀 줍니다. 뭐든지 그냥 시간과 공간을 떠나서 다 진단이 됩니다. 병원에 가면 한 달 있어도 결과가 안 나옵니다. 이것이 무슨 원인인지 못 알아냅니다. 의사들이. 뭐라고 하는지 압니까? 여기도 의사가 있지만 환자가 많이 와서 이 사람 100명을 지금 알아내는 중인데 다른 사람이 바로 들어옵니다. 하도 밀려 가지고. 이것이 무슨 병인지, 이제 결과 나올 때를 기다리고 있는데 또 다른 환자가 바로 보러 오니까 하루에 그 많은 환자를 보니까 엄격하게 조사하고 이런 것이 없습니다. 간단간단하게 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암 환자 같은 경우는 밝혀 줘야 되니까 그것이 오래 걸리는 것입니다. 맨 그것 못 밝힌 사람이 줄을 서서 있으니 얼마나 피곤하겠습니까? 요새 큰 병원의 의사들이 그냥 뻗어 버립니다. 그 복잡한 것 안 하겠다고 합니다. 그런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어머니, 앉아서 늘, 그냥 사람이 밀려옵니다. 그래서 이 의료를 개혁하자는 소리가 나왔던 것입니다. 지방에는 또 환자가 없습니다. 지방에는 의사가 있어도 환자가 없습니다. 왜? 서울로 다 가 버립니다. 서울로 다 가 버리니까, 서울에 큰 병원에 의사들 일이 너무 많아서 결국 지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의료 이야기가 나온 것입니다. 우리가 허경영을 안다는 것, 여러분, nobody knows about me. 그 바다에 허경영을 넣으면 됩니다. 허경영 아무도 모릅니다. 저를. Heaven knows, 허경영. 하늘은 허경영이가 누군지를 압니다. 하늘의 백궁 대천사들 압니다. 그래서 저것을 앞으로 세계 언론들이 “압타 허경영”을 보도할 날이 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자동적으로 신인을 다 알아보면서 세계의 종교가, 이 전 세계 종교는 지금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수단이죠. 전 세계 종교는 수단에 불과합니다. 지금까지 모든 종교가 우리나라 저출산이 올 텐데 그것을 미리 이야기한 종교 지도자 있습니까? 없었죠. 이 사람들은 종교가 미래를 내다보고 국민을 계몽해 가야 하는데, 이 민족이 싹 다 해, 안 나오면 전도가 됩니까? 안 됩니다. 전도만 안 되는 것이 아닙니다. 교회가 나중에 문을 닫게 됩니다. 지금 교회가 보면 전부 문 닫게 생겼습니다. 이것 왜 이렇습니까? 절이나 종교들이 전부 수단이었기 때문입니다. 수단. 그 사람들이 잘되기 위해서 그 인간들이 자기 욕심에 의해서 그 종교를 수단으로 이용했다는 말입니다. 종교도 돈으로 전락해 버린 것입니다. 천국이라는 여러분이 목표를 진짜 여러분한테 비전을 제시해 주는 자는 신인이 처음 온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칸막이를 해 놓고 저쪽에 신이 있다고 생각하고 여기서 기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늘궁에 와 보니까 직접 와 있습니다. 칸막이가 없습니다. 분명히 예수가 죽고 나서 십자가 지성소 안에 칸막이가 찢어져 버렸습니다. 그런데 지금도 칸막이 쳐놓고 있습니다. 칸막이 쳐놓고 하나님은 안 보입니다. 안 보이는 데서 맨날 기도합니다. 제가 와 있지 않습니까? 신인이 와서 이래 있으면 신인한테 뭐든지 원하면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도 텐트를, 지성소 텐트를 옛날에 휘장을 찢어 버렸는데 다시 쳐놨습니다. 여러분들은. 그 휘장을 걷어 버려야 합니다. 신인을 만나면 만나서 웃다가 보면 모든 것이 해결이 되어 있습니다. 밝게 웃어야 합니다. 밝게 웃다가 집에 가는 시간을 지켜야 합니다. 너무 즐겁다가 웃다가 그냥 시간이 늦어 버리면 되겠습니까? 아무리 웃는 것도 좋지만 집에 갈 생각 해야 합니다. 하늘궁이 좋아서 여기 오면 시간을 잊어버립니다. 시간이 그냥 어디 날아가 버립니다. 이렇게 만약 웃고 있습니다. 비행 접시가 와서 집에 데려다 주면 좋지만 우리가 움직여야 하지 않습니까? 시간을 지켜야 합니다.

백궁 영혼 대기소와 천국: 레벨 상승의 길

이현정 대천사님, 백궁 영혼 대기소에서 천국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그대로 사는 사람들은 백궁 천국에서 영혼이, 영혼이, 영혼이 존재하는 것처럼 그대로 영원한 모습으로 사는지, 아니면 여기, 여기 지구에서처럼 죽었다가 다시 영혼 대기로 태어나는지, 그리고 여기 하늘궁에 와서 신인 님을 자주 연하면 레벨이 올라가는 것처럼 백궁 천국에 가서도 님을 하면 거기서도 레벨이 올라가는지 궁금합니다. 천국에서도 본인들이 원하면 신인을 보겠죠. 보는데 그냥 보는 것만으로 레벨 올라가는 것이 아닙니다. 뭔가의 각자 맡은 재밌는 일들이 있습니다. 거기서 레벨이 올라가는 코스가 있습니다. 레벨을 자기가 필요로 한 사람은 레벨이 많은 사람을 데리고 올라와야 되고, 필요한 사람 레벨 있는 일을 하겠죠. 우리가 꽃도 만들어 놨지, 꽃씨도 만들고. 꽃도 자기가 만들어내면 그 디자인이 우리 천사들이 한 것입니다. 그럼 그것을 입력하면 지구의 그 꽃씨가 공에서 만들어지겠죠. 모든 이 지상에 있는 꽃들이 그냥 우연히 이렇게 나온 것이 아닙니다. 다 공에서 디자인한 것입니다. 어떤 이파리를 보면 이파리가 여덟 개가 있습니다. 이파리를 보면 여섯 개가 있습니다. 디자인한 사람이 다릅니다. 백궁은 우주를 꾸며 가는 별입니다. 인간들이 사는 별에도 꿈이고, 이 어마어마한 별들이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전부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백궁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지금 목사나 전도사나 교인이나 스님들이나 훌륭한 사람들이 있죠? 그런 사람들은 신인을 원래 거쳐야 천국은 들어갑니다. 그런데 천국 대기소, 신인을 안 거쳐도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아주 착한 사람들, 아주 선행을 많이 하면은, 하늘궁에 마지막 오는 것이 이것이 천국 코스고, 제가 오기 전에 있는 사람들은 어디로 거칩니까? 천국 대기에 가서 대기하는 것입니다. 대기해서 천국에 있는 사람들이 끌어올려 줘야 레벨에서 들어가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고 계십시오. 어떤 목사님이나 전도사님이 훌륭하고, 거기 집사나 권사가 뭘 좋은 일을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사람들이 천국 대기소까지는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조상들은 동네에서 살았기 때문에 죄를 지을 일이 별로 없었습니다. 여자가 모가지 자르는 것 외에는, 남자들이 돼지 잡아먹는 것, 그런 것 외에는 큰 죄가 없지 않습니까? 이 사람들이 대기소에 가 있는 어른들이 대부분 많습니다. 여러분 고조, 증조, 고조 할아버지 위는 전부 백궁 대기소에 있습니다. 대기소 한번 들어가면 인간의 영혼으로 오지 못하고 대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대기소를 이탈해서 다시 사람으로 가거나 뭐, 이것이 안 됩니다. 대기소 하면 딱 들어가면 그다음 자리가 천국이기도 합니다. 누군가가 거기서 후손이 천국 가서 그 사람을 끌어올릴지 모르기 때문에 대기, 그 사람이 다시 사람으로 가면 안 되는 것입니다. 졸업한 것입니다. 그런데 천국은 못 가는 것입니다. 거기에 신인이 직접 낙점을 하면은 바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룰이 정해져 있습니다. 저를 안 만나도 어떤 종교 단체든 열심히 하면 천국 대기소로 갑니다. 그럼 천국을 가는 자는 어디로 와야 합니까? 저를 직접 만나기, 만나야 되고, 저를 만나서 그 사람이, 안 만나도 전화로 그 사람에게 축복과 맹피 하면 천국 들어갑니다. 두 종류입니다. 저를 만나서 갈 수 있고, 안 만나도 갈 수 있습니다. 그것은 저의 주변 사람의 은혜에 의해서 들어갑니다. 곧 두 코스밖에 없습니다. 나머지 사람들은 저를 안 만난 사람들이 아무리 착해도 천국 대기소 이상 못 가고, 천국 대기소를 가면은 귀신은 상태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느낌처럼 백궁에 있는 사람처럼 육신이 있습니다. 육신이 있으면서 자식을 못 낳는 대신에 계속 머물러 있는 것입니다. 자식들 소식, 불러주는 소식만 기다리고 있겠죠. 여러분 꿈에도 나타납니다. 그 사람들은. 천국 대기소는 답답한 것입니다. 천국을 가야 마음대로 이제 할 수 있는데, 그것은 그냥 대기소입니다. 그냥 존재하면서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대기소를 못 가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은 천국으로 바로 들어가니까. 그래서 대기소 삶은 좋지가 않습니다. 대기소를, 제가 너무 자세히 이야기할 필요 없습니다. 시간이 없으니까. 백궁 대기소에서 계속 윤회하지 않습니다. 윤회 없습니다. 백궁 대기소는 영원히 윤회가 없습니다. 그 대신 백궁 대기소는 시간이 없다고 봐야 합니다. 영혼 대기소는 시간이 가는지 얼마나 가는지도 모릅니다. 계속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세상 같지가 않습니다. 거기 가면은 천국만 너무 세상 같은 것도 있고 자연스럽고 원하는 대로 되는데 백궁 대기소에서는 그것이 안 됩니다. 대기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영혼들이 숙성 기간이라고 합니다. 영혼이 거기서 좀 숙성되는 것입니다. 좀 쉬는 것입니다. 쉬면은 이제 천국으로 갈 기회가 나중에 오겠죠. 지금도 고조선 시대에 있던 사람들도 천국 대기소에 다 있습니다. 전부 적체가 되어 있습니다. 그 문제는 여러분이 이제 저에 의해서 천국을 올라가면 많이 없어져 버립니다. 여러분이 막 고조 할아버지까지 막 몇십 대 손까지 다 끌어 올려 보냅니다. 이런 것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할아버지를 올려 보냈지 않습니까? 그럼 할아버지가 우리 아버지 올려보내야 합니다. 또 아버지 올라왔죠? 그러면 또 그 아버지가 또 무엇이라고 할 줄 압니까? 또 우리 아버지 올려보내야 합니다. 올라갈까요, 안 올라갈까요? 대기소 있는 사람은 자꾸 올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고조 할아버지도 고조 할아버지까지 올라보면 고조 할아버지가 “우리 아버지, 이래, 우리 아버지, 어머니.” 그러면 또 손자가 또 올려주는 것입니다. 거기서. 그리고 또 올라간 사람이 레벨 만들어서 또 자기 아버지 올려보냅니다. 백궁 대기소도 순환은 됩니다. 백궁 대기소의 순환은 천국으로밖에 길이 없습니다. 자꾸 올라간 사람이 자기 아버지 올리면 또 고고가 또 올라갑니다. 그럼 또 그 고고가 또 고고 고조를 끌어올립니다. 순환이 되고 있습니다.

지구의 순환과 미래 변화: 빙하기와 대륙 이동

지금 그 첫 번째 천사님 대리 질문인데요, 1번 질문은 아까 신인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 2번 질문하겠습니다. 3천 년 후 지구가 눈과 얼음으로 뒤덮여 빙하기가 오고 지구상의 생명체가 멸종된 후 많은 세월이 지난 다음 지구가 리딩 되어 생명체가 다시 살 수 있는 조건이 되었을 때 지구상에 멸종되기 전 씨가 남아 있던 것에서 생명체가 솟아나는지, 아니면 백궁 천사님들이 다시 씨앗을 비행 접시로 실어다가 인간까지도 이렇게 살게 되는지, 이런 질문했습니다. 지금요, 요 질문을 잘 들으십시오. 우리가 아까 제가 이야기해서 여기 흑판에 동그라미 그렸죠? 그것이 무엇입니까? 동입니다. 과수, 목통과 추화 동입니다. 우주에 이제 지금 무엇이, 여름이 지났죠? 그러면 이제 가을을 맞이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가을을 맞이하는 절기에 와 있습니다. 그러면 이 우주에 가을이 된 다음에 겨울이 오면 무엇이 됩니까? 이제 끝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구가 한번 또 바다와 육지가 바뀝니다. 에산 소금이 있죠? 저, 엘터 산이 바다로 들어가겠죠, 바다로 들어가고 바다 속에서 씻어서 올라오겠죠. 농부가 농사 다 짓고 나면 논 농사를 지을 때 쟁기 가지고 갈아엎지 않습니까? 엎을 때 왜 엎습니까? 밑에 농사 짓지 않은 흙이 올라와야 합니다. 그럼 농사 지어서 영양분을 다 뺏긴 흙은 무기질을 뺏긴 흙은 내려가 줘야 합니다. 무기질은 누가 만듭니까? 지렁이나 이런 벌레들이 만듭니다. 땅속 생명체들이 무기질을 만든다는 말입니다. 그럼 그 무기질이 다 빨아먹어 가지고 농사 지어 버려 가면 농사가 잘 안 됩니다. 그래서 농민들이 밭을, 논밭을 1년씩 쉬게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것은 무기질이 생성되도록 놔두는 것입니다. 거름을 왜 넣습니까? 무기질에 걔들이 먹을 게 많아지라고 넣는 것입니다. 벌레가 많아지고, 여러 가지 벌레들이 생겨 있죠, 그것이 땅속으로 들어가는, 땅속으로. 뭐 저 밖에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는 못 듣는 척 하면 됩니다. 땅에 있는 것을 한번 갈아엎듯이 지구도 그렇게 됩니다. 그래서 지구가 다시 이 플라스틱이나 여러 가지, 여러 가지 오염된 것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지구가 자체적으로 정화를 합니다. 그런데 그것은 우리가 만들어 놓은 시스템에 의해 움직입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너무 자세히 알면은 여러분은, 천국 갈 사람들이니까 여러분들이 천국 가서 그것 다 보게 됩니다. 알게 되니까 자세히 알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지구가 바다에 깊은 데가 8,000m, 그렇게 깊은 데가 8m 올라가는 것입니다. 에베레스트처럼. 그럼 에베레스트 8,000m 속으로 또 내려가겠죠? 이렇게 바뀝니다. 그것은 지질 학자들이 다 알고 있습니다. 미국에 가서 미국의 지질 샘플을 보면 그것이 다 나와 있습니다. 땅이 그렇게 순환된다는 것. 산에 가면 소금이 많죠? 그것이 바다가 올라간 것입니다. 바닷물이 올라간 것이 아닙니다. 그 에너지. 거기가 다였습니다. 그래서 소금 광산에서는 그냥 소금을 막 팝니다. 그것이 물이 고여 있다가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것이 소금을 막 가서 불도저로 파내도 소금입니다. 그것이 물이 올라가서 갇혀 있었다는 것입니다. 바닷물이. 그러면 다시 천사님, 3천 년 후에 미국, 미국 뉴욕이, 뉴욕이 300m 눈 속에 들어갑니까? 300m 눈 속에 들어갑니까? 들어갑니다. 맞습니다. 3천 년 후에 한반도 서울이, 천사님, 3,000년 후에 한반도 서울이 300m 이상 눈에 덮힙니까? 300m 이상의 눈에 덮힙니까? 맞습니다. 그 이후에 지구가 요동을 칩니다. 일차적으로 3천 년 후에는 그렇게 됩니다. 2,000년 후에는, 천사님, 2000년 후에 일본 땅이, 일본 땅이 LA하고 붙습니까? LA 붙습니까? 붙습니다. 지구가 이동을 시킵니다. 그래서 대륙이 하나가 됩니다. 바다도 하나가 되고, 그 단계가 옵니다. 그것이 또 수정인데. 2000년 후에는, 천사님, 2000년 후에 지구의 대륙이 여섯 개 대륙, 5대양, 저 6대륙이 지구의 5대양 6대주가, 아니 6대주가, 6대주가 아님, 지구의 대주가 2000년 후에 지구의 대주가 하나로 됩니까? 하나가 됩니까?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다 나와 있습니다. 이런 것을 자세히 이야기하면 여러분이 괜히 불안해 할까 봐서 제가 안 하는 것입니다. 그 시스템이 다 정해져 있습니다. 대륙이 하나가 되고, 그다음 바다가 우리 눈알처럼 됩니다. 대륙이 눈알처럼 하나입니다. 하나가 되고, 가해가 전 바다입니다. 지금은 대륙이 뚝뚝 떨어져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비행기가 다니면서 오염을 어마하게 시킵니다. 괜히 먼 거리를 떼어 놓아서, 그런 것이 있지 않습니까? 육지가 하나가 되면 좀 덜하다는 말입니다. 하나로 해서 뭘로 가자면 땅속으로 그냥 번개같이 갈 수도 있고, 이렇게, 이렇게 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지금은 이것이 전 세계로 다니는 비행기가 무지무지하게 오염을 시킵니다. 그래서 이제 지구가 하나로 만들어집니다. 안에 대륙이 육 대륙이 없고, 바다도 하나, 육지도 하나, 이것이 지구 모습입니다. 이것이 만들어져 가고 있는 과정입니다. 그것이 가을에 시작되는 것입니다. 가을에. 지금 우리는 가을의 입구에 와 있습니다. 이 재밌는 스토리를 이 지질 학자들, 우주 학자들 이야기하면 그 사람들은 도통 이것이 무슨 소린지 모릅니다. 그러나 우리는 천사가 알려줍니다. 이미 신인은 그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것이 변화 갈 것을 알겠죠? 이 세상에는 금고를 둘 수가 없는 것입니다. 물속으로 들어가니까. 그럼 그것 어디다 둬야 합니까? 하늘에, 하늘에. 우리 백궁에도. 신인님, 그러면 3천 년 후에 그 인간을 비행 접시로 백궁에서 실어다 놓는 거죠. 그럼 3천 년 후에는 다시 전부 식모가 다시 우리 논 싹쓸이하고 나면 새로 심지 않습니까? 심습니다. 몇 판 새로 심습니까? 새로 심는 것입니다. 기본적인 것 갖다 놓으면은 수십억 년이 흐르면서 지구가 생명체가 그 갖다 놓은 것들이 번식을 하면서 또 퍼지겠죠. 그럼 그런 세월은 하 세월입니다. 여러분이 신경 쓸 일이 없습니다. 우리 땅을 파보면 지층이 보이죠? 지층이 막 삐뚤어져 있고 발로 된 것도 있고 막 그러죠? 그것이 다 물 때문에 그렇게 된 것입니다. 지금 우리 산이, 이 여사들 이 가슴처럼 동그스름하고 이것은 물에 잠겨 있었기 때문에 이렇습니다. 물이 아니었으면 이 흙이 요렇게 되질 않습니다. 이 물이 오랫동안 잠겨 있으니까 이런 산들이 요렇게 생기는 것입니다. 허리가 생기고 동글동글하고. 그 물 때문에 그렇게 생긴 것입니다. 그러면서 흙이 썩어 들어가면서 나중에 그 물이 거치고 나서 이 토양이 된 것입니다. 지층이 만들어지고. 이 만드는 과정을 여러분이 알면 정신병 걸립니다. 재밌죠?

광천수와 신인의 에너지 체험 사례

안녕하세요, 저는 충북 진천 영성센터 차 시장입니다. 8회 견이 와서, 병원 다니고 침 맞고 약 먹고 다 해도 안 나았는데, 광천로 저녁에 떠다 먹고 저녁에 한 번 딱 먹었는데요, 견이 다 나은 것입니다. 너무 신기한 데다가, 이번에 또 병원에를 아는 사람이 있어 갔는데, 아기가 아파서 열이 40도가 올라가는데, 주사 맞는데도 열이 안 떨어진다고 엄마가 얼굴이 노래서, 주사가 거의 다 맞았는데도 열이 안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아기 낫게 해 준다고, “허경영 광차 들어가라! 아이 빨리 열 떨어지고 빨리 정상으로 건강한 몸으로 돌아오라!”고 했더니, 제가 만진 쪽부터 열이 떨어지더라고요. 주사를 다 맞았는데도 열이 안 떨어지더니, 제가 만지면서 이제 에너지 넣어 주고 나니까, 만진 쪽부터 열이 떨어지면서, 또 옆에가 떨어지더라고요. 저는 너무 항상 그래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

다음은요, 유상조 천사님. 저는 창녕에 살고 있는 유상조입니다. 도시 생활을 한 45년 하다가 반납하고, 몸이 안 좋아서 고향 시골에 내려가게 됐습니다. 제가 산행을 좀 많이 하는 편에 있었습니다. 건강을 위해서. 10월 달쯤 됐는데, 가을인데, 배낭을 매고 장화를 신고 산행을 갔는데, 버섯도 따고, 약초도 캐고 한다고 가는데, 못 먹는 버섯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습관적으로 버섯이 있으면 발로 좀 차 버립니다. 어떤 버섯인지 모르겠, 확인한다고 발로, 손으로 하기보다는, 그래서 차니까 그것이 버섯이 아니고 벌집이 있었습니다. 그 벌집도 이럴 되면은 말벌, 한번 쏘이면 막 굴러야 될 정도인데, 그 벌이 그냥 왕하고 그냥 제 머리 있는 속으로 막 와서 확이 들어붙는데, 순간적으로 탁 엎드리면 그때부터 신인님 이름을 막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막 허, 허경영, 허경영, 그리고 꼼짝 않고, 계속 신인님 이름만 부르고 있는데, 발을 살짝 움직이니까 와서 한 방 빵 쏘아 버린 것입니다. 경이 있는데, 그래서 한 1분 정도 지났을까, 계속 꼼짝 않고 이름만 부르다 나중에 벌이 싹, 한 마리도 없습니다. 하도 제가 놀라서 가슴이 뛰고 정신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집안 동생이 벌을, 양봉을 하는 집안 동생이 있는데, 전화를 했습니다. “동생, 나 지금 이 일 해 가지고 지금 말벌, 말벌을 발로 차 가지고 그러는데 막 큰일 날 뻔 했다.” 그러니까 동생 하는데 “형님, 천운이, 천운, 천운.” 그래서 무사히 이 위기를 극복했고, 또 한 가지는 제가 저수지 관리를 합니다. 저수지를 관리하는데, 갑자기 이 자동 시스템으로 되어 있는데, 스위치를 누르면은 물이 빠지고, 또 누르면 또 닫히고 이렇 하는데, 이 고장이 나 버려 가지고 물은 내려야 되는데 작동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노천 공사에 전화를 했습니다. 기술자한테 전화를 하니까, 그 저 한양에 있다 합니다. 한양에. 그래서 제가 동영상을 켜 가지고 어디어디 눌러야 되는 건고 이야기를 해라, 그러면 이것을 고칠 수 있을까, 직접 안 하더라도. 그래서 다 해봤습니다. 눌러도 안 되는 것입니다. 절대 작동이 안 돼서 도저히 안 되겠다, 자기가 한 한 시간 후나 한 시간 반 후에 도착해서 자기가 손을 봐야 된다고, 그렇게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끊고 났는데 제 머릿속에 어떤 생각이 나느냐 하면은, 제가 뭐 기술자다, 전혀 모르는 것입니다. 기계에 대해서. 수동으로 해봐라, 수동으로 해 봐라, 합니다. 그런 생각이 딱 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한번 해보자.” 그러면 잡아 돌렸습니다. 기계를 잡아 돌리니 작동이 되는 것입니다. 문이 열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또 자동으로 또 해봤습니다. 하니 또 자동이 되는 것입니다. 제 속으로, “야, 이거 참 신기하구나. 이 천사님이 도와 주셨구나.” 감사합니다. 허경영, 허영, 허영.

다음, 다음은, 캐나다에, 김성전 천사님의 체험 사례입니다. 저 사람한테 저수지 관리 맡기면 큰일 나겠네. 물 다 빠져 버리겠어. 먼저 신인님께 머리 숙여 배 인사 올립니다. 저는 여기 서부 B.C. 시주 북쪽에 거주하고 있는 김선정입니다. 신인님께서 주신 광채 경험 올리겠습니다. 지난 1월 초에 온도가 -2도 아래로 떨어진 추운 날 아침, 출근하려고 자동차 차 문을 열쇠에 있는 리모컨으로 눌렀는데 자동차 두 개 문만 작동이 되고 나머지가 갑자기 고장이 나서 문이 안 열렸습니다. 날씨가 너무 춥고 문이 얼었나 생각하고, 그래서 수동으로 열쇠 꽂아서 문을 열고 출근했습니다. 남편이 그다음 날 아침에 열쇠 배터리 체크하고 했는데 아무 이상이 없어서 문 안에 내장되어 있는 선이 끊어진 것 같다고 말하며 따뜻해지면 더 자세히 조사하기로 하고 수동으로 차 문을 열고 출근을 했습니다. 출근하면서 한쪽 손으로 문을 잡고 “광채 들어가라, 허경영” 하면서 출근길 10분 동안 외쳤습니다. 그리고 오후 늦게 퇴근할 때, 조아한 마음으로 열쇠 리모컨을 누르는 순간 소리가 나면서 문 네 개가 동시에 다 열렸습니다. 참으로 신인님께서 주신 에너지의 영험함을 경험하게 해주신 신인님께 머리 깊게 숙여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하늘궁 홍보 노래와 대중문화 영향력

무료 급식 후원 전화 많이들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우리 하늘궁 홍보 노래를 네 분 들려 드리겠습니다. 먼저 소피아리 님, 노래 중에 요번 한 달 정도는 저 노래 있잖아, 그 “나의 조국은” 한 한 달 동안 오대 유튜브에는 그냥 지금은 찍지 마십시오. 우리끼리만, 우리끼리만 듣고. 왜냐면 지금 여야가 대치하고 있지 않습니까? 말이 많습니다. 저는 여당 편도 아니고 야당 편도 아닙니다. 박 대통령이 나오니까 또 말이 많이 나오지 않습니까? 한 달 있다가 재판 결과 나온 이후에는 마음대로 틀어도 됩니다. 지금은 조금 우리가 그것을 삼가하는 것입니다. 나머지 뭐 하는 것은 아무 상관없습니다. 나의 조국 노래 좋죠? 저는 그것을 애국가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애국가 너무 힘이 없지 않습니까? 나의 조국이 우리 애국가로 아주 딱 맞습니다. 나중에는. 그냥 힘이 팍팍 솟습니다. 그래서 나의 조국을 무용을 좀 연습해 놨다가 좀 한 달 정도 연습하십시오. 한 달 후에 이제 우리 영상에 빵빵 내보내도 관계 없습니다. 왜냐면 이 재판이 나와야 합니다. 어느 정부라도 들어서면 조용해지니까 아무리 해도 관계 없습니다. 그것이 우리나라 애국가로 아마 나중에는 그 아마 바꾸면 좋을 것입니다. 우리나라 애국가가 좀 늘어집니다. 댄스 연습해 가지고 해야 합니다. 그것은 안 나가면 되니까 해서 연습해서 하는 것은 해야 합니다. 자, 노래 누가 먼저 합니까? 소피아리 님, 피리가 먼저, 다음 강옥기 대천사님, 다음 김지현 대천사님, 그다음에 신성 가수님, 이렇게 차례로 부르겠습니다. 패션이 멋있네. 아이고, 야, 요고 생목 같이 이쁘다, 그지? 쫓게 왔어. 심사위원인 신랑 어디 갔지? 신랑 그쪽으로 가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도 고사 덕입니다. 저렇게 신나게 박수 쳐 주신 분만 저기 레벨 많이 주실 거예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여지없이 하늘궁 블루스 가겠습니다. 지금 여기 시내님 안 가리고 잘, 우리 잘 됐어요. 괜찮아. 저는 가려도 괜찮아. 편안하게 춤을 춰. 아니, 아니, 아니, 조금 리 가운데로서, 가운데. 괜찮아. 그래, 그래.

콜미(Call Me)의 신드롬과 허경영의 영향력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내 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웃을 수 있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시험 합격해. 내 노래 불러봐, 넌 살도 빠지고, 내 노래를 불러봐, 넌 키도 커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더 예뻐지고, 허경영 불러봐, 넌 잘생겨지고. 아침, 점심, 저녁 내 이름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스레 웃음이 나올 것이야. 망설이지 말고라. Every come with me, every, 난 너를 원해, 난 너의 전화를 원해, 나로 지금 두려워하지 말고 내 이름을 불러봐. 신나는 일이 생길 거야, 즐거운 일이 생길 거야, 행복한 일이 생길 거야, 놀라운 일이 생길 거야. 내 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시험 합격해. 내 노래 불러봐, 넌 살도 빠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웃을 수 있고. 아침, 점심, 저녁 내 이름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의 웃음이 나올 것이야. 망설이지 말고, 난 너를 원해, 난 너의 나를 원해, 나로 지금 하지 말고 내 이름을 불러봐, 피곤해, 허경영을 불러봐, 내 눈을 바라봐, 내 노래 불러봐, 우울해, 허경영을 불러봐, 걱정돼, 내 눈을 바라봐, 심각해, 내 노래 불러봐, 심심할 때 허경영을 불러봐, 아플 때 내 눈을 바라봐. 아침, 점심, 저녁 내 이름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의 웃음이 나올 것이야, 망설이지 말고라.

아주 재밌죠? 워커힐에서 캉캉쇼 옛날에 했지 않습니까? 아주 그것처럼 발랄하고 아주 재밌습니다. 힘 있고. 아주 이것이 저 콜미 노래가 저 혼자서 춤을 추지 않습니까? 대학교나 이런 데 무대 가서 혼자 추거든요? 혼자 추는데도 난리 굿입니다. 어마무시합니다. 가수들도 이 노래를 되게 좋다 합니다. 제가 이렇게 가수 노래 부르는 데 가면은 가수들이 저보고 “씨”도 그러고, 다 이 노래가 좋다 합니다. “아, 이게 어떻게 경 씨가 이것을 불렀냐”고, 나이도 많은데. 소녀시대 뭐 걸그룹들이 전부 줄줄이 뒤로 밀려 버렸습니다. 그때 그랬지 않습니까? 한 2, 3년간. 엄청났습니다. 지금도 그때는 이제 막 터미널이고, 먹고 가면 전부 이것이 얹혀져 있습니다. 전체 초중고등학교 대학교까지 쉬는 시간이 전부 콜미입니다. 확 휩쓸었습니다. 여성 보컬들이 굉장히 피해를 봤습니다. 왜? 이 허경영이가, 감옥소 나온 지 하루 만에 이것을 발표했거든요. 음반도 안 만들었습니다. 그냥 그 방송에 저저저 그 녹음만 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내놔 버렸습니다. 그냥 CD 만든 것이 아니죠. 그렇게 발표했는데, 전 하루 만에 그냥 전국에 1등으로 올라가니 대단했죠. 뭐 여기 이래 처음에, 처음에 그래, 어, 뭐 허경영 그가 왔다, 뭐 컴백, 뭐 그러지. 그런 것도 우리가 집어넣은 것입니다. 넣고. 그다음에 또 여성이 중간에 코러스 하지 않습니까? 그는 이제 서희스 그랜드 호텔에 노래하던 여자인데, 그 여자가 저 코러스를 또 잘합니다. 코러스를 아주 특이하게 부릅니다. 그 코러스 부르는 것 한번 틀어 보십시오. 한번 들어보게. 저 혼자 하지 않습니까? me me me 사람들 뭐 놀래게 할 일 있어. 리 난 너를 원해, 난 너의 전화를 원해, 바로 지금. 두려워하지 말고 내 이름을 불러 봐. 신나는 일이 생길 거야, 즐거운 일이 생길 거야, 행복한 일이 생길 거야, 놀라운 일이 생길 거야. 내 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행운을 불러봐, 넌 시험 합격해. 내 노래 불러봐, 넌 살도 빠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웃을 수 있고. 아침, 점심, 저녁 내 이름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의 웃음이 나올 것이야. 망설이지 말고 난. 너를 원해, 난 너의 전화를 원해, 바로 지금 두려워하지 말고 내 이름을 불러봐. 피곤해을 불러봐, 긴장돼, 내 눈을 바라봐, 슬 내 노래 불러봐, 우울해을 불러봐, 걱정을 바, 심각해, 내 노래 불러봐, 심심할 때 폭을 불러봐, 아플 때 내 눈을 바라봐. 아침, 점심, 저녁 내 이름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의 웃음이 나올 것이야, 망설이지 말고라.

이것이 무대에서 할 때는 엄청난 기입니다. 이것을 상상도 못 해서 아무도 이 연예계에서요, 제가 이렇게 노래를 만들어서 감옥에서 나오는 날부터 불러 잡혔거나 나왔다는 것이 노래로 그냥 알려져 버린 것입니다. 1년 반 동안 조용하게 박혀 있다가 갑자기 풀려 나왔는데 노래를 발표를 했는데, 녹음기로 CD, CD 만들지도 않았지 않습니까? 녹음으로 발표를 했는데 한국 랭킹, 이것도 그냥 그 어원 차트에 올라간 것, 그 영상 있지 않습니까? 어원 차트 우리 올라간 것 있습니다. 그다음에 보면 전부 1등입니다. 전국에서 1등인데 어느 정도냐,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교, 대학생들이 제일 많이 듣는 것입니다. 노래방도 엄청 부릅니다. 재밌죠? 이것이 좋은 것은 막 신난 일이 생길 거야, 즐거운 일이 생길 거야, 놀라운 일이 생길 거야, 행복한 일이 생길 거야, 좋은 것은 다 있습니다. 키도 커져, 시험도 붙어, 전부 다입니다. 어머니 차트 보이죠? 어머니 차트 한번 보십시오. 어머니 차트 1등, 허경영 라인 나오도 1등이죠, 라인 나오, 어 뭐야 이거, 이것은 뮤직 비디오 제가 1등. 아이유가 티아라가 2등이네, 아이유가 2등, 티아라 3등. 5등이 씨스타, 6등이 소녀시대가 6등. 그다음에요, 밑에 보십시오, 서인영이가 7등, 카라가 8등. 아니, 이게요, 나이가 저거 아버지 뻘 되는 사람이 나와 가지고, 젊은 애들을, 이런 애들을 다 지기, 제 딸 같은 애들, 제 신, 신, 신, 아이, 그 참 눈치. 요것은 또 어디야, 이거? 뮤직 비디오 탑에 콜미, 콜미 왜 없니? 콜미도 있을 것입니다. 콜미, 제가 하나만 1등 한 것이 아닙니다. 콜미, 콜미 어디 있습니까? 콜미 처음에 2등 나왔죠, 1등 나온 콜미, 1등이 있습니다. 종합 인기 100, 100, 그러니까 100개가 랭킹이 올라가 있죠. 그중에 1등이 콜미, 그다음 2등이 카니발. 네 번째가 이것은 이 뭐야, 포니 휴게, 또 올려 봐 주십시오. 깜빡깜빡, 엄청나게 이것이 치열한데, 전부 뭐 외국 가서 제가 랭킹 1위입니다. 이것이 무엇이냐면은 여기가 네이버야, 네이버 뮤직 2009년 8월 15일. 제가 감옥에서 8월 며칠 날 나왔습니까? 8월 9일 날 나왔습니다. 그런데 8월 15일이 이렇습니다. 제가 나와서 그날 저녁에 녹화를 했습니다. 녹음실에 가서 녹음을 해 가지고 인터넷으로 뛰었는데, 그다음 날 전국 1등입니다. 걔들이 전부 줄줄이 제 밑으로 다 들어가 버립니다. 걔들이 전부 1등이었고. 모든 어머 차트의 허경영이 1등입니다. 전부. 거짓말 아닙니다. 감옥에서 나온 지 딱 하루 만입니다. 빠르죠? 나와 가지고 할 일 없고 녹음실에 가서 녹음해 가지고 그냥 띄워서 뒤집어 엎어져 버렸습니다. 나옵니다. 콜미, 그리고 라인 나우를 또 했는데 라인 나우가 또 1등입니다. 라인 나우를 이제 콜미, 라이나, 라이나를 싸이가 이제 쓰겠다고 제 이름을 이제 쓰겠다, 제가 만든 것이니까. 그것 가져와서 이제 강남 스타일. 제가 허락 안 하면 없어진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인기를, 노래 제가 만들면 뒤집어 엎습니다. 여기. 있죠, 나이가 얼마입니까? 대통령 두 번 나왔을 때입니다. 이유죠. 음악 시장이 제가 마음만 먹으면 음악 시장이 제가 저 우리나라에서 마이클 잭슨보다 더 인기가 있었습니다. 한번 나타나면 그냥 막 어떤 데는 사람이 인산인해. 홍대 앞에 제가 영화 촬영하러 방송 촬영하러 갔는데 한 5천 명이 모였는데 전부 콜미 부르라고 합니다. 말도 그 홍대 앞에서 촬영하는 데서, 그 또 홍대에서 공연도 했지 않습니까? 홍대 공연도 있습니다. 말도 못 합니다. 카니발이나 유명한 애들이 결국 제 것을 모방해서 음악이 나오기 시작하는데 반주가 제 것에 모방이 돼 가지고 무엇이 나옵니까? 싸이에 강남 스타일이 나오고 케이팝이 제가 시초가 돼 버렸습니다. 제가 정치인인데 노래하면 또 노래의 왕소가 돼 버립니다. 종교 하면 종교의 왕소가 되는 것입니다. 뭘, 60대에 제가 이것이 60대 다입니다. 한 갑 지나서. 60대에 10대들 아이돌들 노래를 전부 휩쓸어 버립니다. 여기에 얘들이 말이야, 전부 10대 아이돌들이 모든 음원 차트를 석권해 버렸습니다. 저 사람이 감옥에 갔다 온 사이에, 1년 반 동안에 나와 가지고 음악을 딱 불렀는데 세상이 뒤집어 버렸습니다. 돈을 벌려면 무진장 벌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음악만 가지고도. 그런데 저는 그 모든, 그런 음원을 다 포기해 버렸습니다. 다 돌려줘 버렸습니다. 엄청났습니다. 제 인기는 뭐, 그냥 길을 못 다닙니다. 제가 지나가면 전부 “콜미” 부르고 난리, “아이 러브 유” 뭐 이것 난리. 재밌죠? 제가 지나가면 전부 제 눈을 바라봐. 그러면 저기서 제 눈을 밟, 그러면 저를 본 사람들이 몰려오는 것입니다. 재밌죠? 제일 재밌는 것은 제가 발로 찬다는 것, 발을 높이 차는 것. 제만큼 차는 사람이 없습니다. 제가 날아다니니까 공중부양이 나오는 것입니다. 잘못 찾다가 무대에서 날아 내려옵니다. 재밌죠? 그런데 제, 우리 여성들이 치니까 제가 치는 것보다 훨씬 재밌네. 여러분, 말하는 것도 좋지만 시간을 지켜야 합니다. 제가 말이야, 그냥 이렇게 저 신인이 와 가지고 무대에 서면은 사람들을 젊은 애들부터 전부 몰입하게 만듭니다. 우리 저, 여자 가수들 스타 만들려면 제가 잘못만 했다면 스타가 돼 버립니다. 그런데 저는 60대에 저렇게 됐지 않습니까? 제가 10대 때 저렇게 했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저는 60대인데 10대들 노래를 쫙 석권해 버립니다. 빠르죠? 음악도 괜찮지 않습니까? 상당히 재밌죠. 그때부터 남녀들이 전화 하느라고 난리났습니다. 이제 핸드폰도 있겠다. 전화 안 하는 사람이 이것 때문에 전화하는 것입니다. 전화를 하라, 이것이 전화하라 소리입니다. 노래 핑계로 애들이 막 많이 미팅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재밌죠? 우리 오늘이 무용수들이 오늘 입은 옷하고 치는, 이것이 매력이 있습니다. 아주 저 워크에 갈 필요가 없습니다. 여기 하나 캉캉 쇼 보는 것 같습니다. 시간이 없으니까 신성 가수님, 신성 가수님 마지막 노래 빨리 부르십시오.

신성 가수님의 ‘허경영 신이야’와 미래 예언

여러분 반갑습니다, 신성입니다. 전 세계 사람들이 허경영 씨님 알아볼 수 있도록 큰소리로 불러보겠습니다. 허경영 신이야, 전류의 건강을 위해 불로를 선사하신 허경,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신신, 신신 신이야, 완전 신이야. 경영 나타났다, 지금 신이야. 허경영이 국민을 사랑할 거야. 요즘같이 면역력 없는 세상에 불로 유주는 허경령, 우유에다 허경영 쓰기만 하며 로유 돼버립니다. 로유, 불로 쉽게 건드네, 로유, 불로 명역 올리네. 대한민국 살려줄 사랑이니까, 실실실 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신신신, 격이 국민을 사랑할 거야. 365일 무료 급수를 시사하는 홍경,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요즘같이 살기가 힘든 세상에 무료 급식 주는 허경영, 바보바보, 허경영은 정말 바보야. 국민밖에 모르는 바보, 도시락, 도시락 매일 드리네. 와, 도는 와도 메일 드리네, 세계 황계 타고난 사람, 성경 신신신, 신이야 완전 신이야, 홍경영 나타났다. 지금 세계 황제 허경명 진짜 지야, 세계를 통일할 거야. 선생의 사람들, 허 말로 하국 살아올 거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참, 참 이상스럽다는 지니까, 노래를 더 잘합니다. 혼자 할 때보다 훨씬 낫지 않습니까? 이 사람이 저래요. 옆에서 여자가 춤을 추니까 음악 소리가 다릅니다. 목소리가 아주 기름이 자르르 합니다. 재밌죠? 오늘은 가수가 저 의상이 잘잘 입어서 의상 상까지 줘서 레벨 전무 들어가라. 우리 저기 춤춘, 춤춘 우리 황진이도 레벨 전무 들어가라. 저 황진이는 확실히 진이나 봐, 그 춤을 못 춰. 이천무, 이천무 들어가라. 저 황진이도 이천무 들어가라. 저 황진이는 전생 테스트해보면 황진이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 서화담이도 와 있습니다. 대구에 살지. 황진이는 그 확실히 그 개성시대 때 개성에 있을 때 소지를 발휘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있기 때문에 잠재의식에 있기 때문에 그때 양반들 앞에서 춤을 많이 췄거든요. 재밌죠? 재밌다네. 마지막 인사드릴 시간입니다. 해외 순례단 방문 일정이 화면처럼 보입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 바라겠습니다. 오늘 신인님께서, 레벨 전체 레벨, 끝나고 레벨 드립니다. 오늘 신인님께서, 여기 오신 분들은 유튜브를 보시고 신인임을 알고 이렇게 오셨지만, 그래도 신인임을 완전히 안다고 알 볼 수 없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아직은 모두가 신인임을 알지 못하지만, 몇 년 있으면 전 세계 여기저기서 천사 테스트하고 아주 바쁠 거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날이 오면 여기 오신 분들은 전부 감격의 눈물을 여기저기서 흘리실 것 같습니다. 그날이 될 때까지 우리 모두 후퇴하는 듯 진보, 진도, 전진, 힘쓰도록 합시다. 오늘도 우리, 우리들에게 기쁨과 여러 가지 섭리 말씀으로 선물을 주신 신인님께 다시 한번 신인님께 응원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