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3rd Huh Kyung-young’s Sunday Lecture: The Game of Life and the Path to Heaven – May 5, 2024

성산 하늘궁, 신인의 통일장과 소통의 장

125광년의 궁 기운이 모여 운명까지 변화시키는 성산 성지 우영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는 현상은 아인슈타인이 찾아 헤매던 통일장을 보여주는 것이며, 이는 신인임을 입증하는 것입니다.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신인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제353회 강연을 여십니다.

마태복음 6장 33절: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마태복음 6장 24절부터 34절까지의 말씀은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길 것”이며,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고 말합니다. 그러므로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하셨습니다. 공중의 새와 들의 백합화를 보며, 하나님께서 그들을 먹이시고 입히시는데, 하물며 너희일까 보냐고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는 마태복음 6장 33절은 모든 행동의 궁극적인 목적이 되어야 합니다. 이를 구하지 않는 모든 행동은 헛될 뿐입니다.

성경의 핵심 메시지: 팔복과 만물 지배의 권리

성경 66권 중 가장 큰 사명은 마태복음 6장 33절에 있습니다. 또한 마태복음 5장 1절부터 13절까지의 산상수훈, 즉 팔복은 성경이 우리에게 주는 복입니다. 창세기 1장에서는 인간에게 만물을 지배할 권리를 주셨습니다. 그러나 이 지배는 적당히 이루어져야 하며, 산을 파헤치거나 동물을 죽이는 지나친 지배는 옳지 않습니다. 만물을 기르고 관리하는 관리권을 주셨지만, 무엇보다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해야 합니다. 이 구하는 방법은 팔복, 즉 영빈 천국, 애통 위로, 온유, 의갈, 긍휼, 심결, 청견, 화평, 천자, 의갈의 천국 등 여덟 가지 복을 통해 정해져 있습니다. 성경의 메시지는 이처럼 분명한 정체성을 가지고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이해하기 쉬운 책입니다.

식량 위기와 인간의 연단

우리는 식량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이러한 위기는 인간을 연단시키는 과정입니다. 연단은 고난을 가져오고, 고난은 인내를, 인내는 겸손을 가져옵니다. 쌀 한 톨이 나오기까지 100번의 공정을 거쳐야 하듯이, 농부의 피땀이 담겨 있습니다. 농사를 지어본 사람은 쌀을 볼 때 그 자체로 눈물을 흘립니다. 농부들의 피땀으로 얻어진 쌀을 공짜로 가져다주는 이들에게는 상상도 못 할 천복이 내려질 것입니다. 식량 위기가 닥치면 형제도 없고 자식도 굶는 무서운 상황이 벌어집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에서 보듯이, 식량이 도착하면 사람들이 폭도가 되어 질서 없이 가져가는 일이 발생합니다. 우리는 이러한 식량 위기의 본질을 깊이 생각해야 합니다.

인간의 가치와 신의 작품

남이 해주는 밥을 먹으면서 미안한 줄 모르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모나리자가 다빈치의 작품이기에 가치가 있듯이, 인간 또한 신의 작품이기에 무시무시한 가치를 지닙니다. 모든 인간은 신이 만든 작품이며, 신과 궁합이 맞습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우리를 욕하고 비난하더라도 그들을 심판할 권리는 우리에게 없습니다. 오직 신만이 심판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을 피할 권리는 있지만, 원망하거나 미워해서는 안 됩니다. 남을 미워하고 원망하는 것은 신의 사법권을 침해하는 죄이며, 이는 간암, 위암, 방광암 등 육체적인 병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호사다마와 성장의 징조

좋은 일에는 마귀가 끼는 법, 즉 호사다마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하늘궁이 크게 성장해 나갈수록 그 반대되는 저항은 더욱 심해집니다. 로켓이 속도를 낼수록 공기 저항이 세져 폭발 위험이 높아지는 것과 같습니다. 비행기가 이륙 5분 전이 가장 위험하듯이, 큰일을 할 때는 항상 저항과 위험이 따릅니다. 마귀가 괴롭히는 것은 오히려 잘 되는 징조입니다. 우리는 그들을 용서해야 하며, 심판은 신에게 맡겨야 합니다.

게임으로서의 인생과 천국 가는 길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것이 게임입니다. 사업도, 경쟁도, 심지어 워렌 버핏의 투자도 게임입니다. 이 세상은 가상 현실이며, 우리는 게임을 통해 영혼을 갈고닦습니다. 출산에서부터 사망까지 모든 과정이 게임이며, 게임 산업은 끝없이 발전할 것입니다. 아이폰과 삼성 핸드폰의 경쟁,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승리 등 모든 것이 게임의 연속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게임은 궁극적으로 천국 가는 게임입니다.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것이 모든 게임의 정체성이 되어야 합니다. 마귀나 안티도 게임의 일부로 보고, 마귀에게 지지 않고 딛고 올라서야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마귀와 게임을 하는 대신, 그들을 멀리하고 심판권을 행사하지 않아야 합니다.

아버지의 영향과 독재자의 탄생

지혜만으로는 모든 게임에서 이길 수 없습니다. 지혜로 이기려 하는 자는 마귀에게 넘어갈 수 있습니다. 나라와 의를 먼저 세운 자는 하늘의 진리에 의지하여 모든 게임에서 이깁니다. 게임 자체를 나쁘다고 할 필요는 없습니다. 자녀들도 아버지와의 관계에서 게임을 합니다. 히틀러, 스탈린, 프로이트, 모택동 등 세계적인 인물들의 아버지들은 대부분 문제가 많았으며, 이들의 불행한 가정사는 자녀들의 삶과 세계사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히틀러는 유대인을 죽인 것이 아니라 아버지에 대한 복수심으로 행동했으며, 모택동과 스탈린 또한 아버지와의 갈등이 독재자로 성장하는 배경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자녀를 사랑으로 키워야 하며, 이러한 비극적인 인물이 나오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한반도의 운명: 충돌과 재생산의 중심

우리나라는 한류와 난류가 부딪히고, 대륙성 기압과 저기압이 충돌하며, 동서양의 종교와 사상이 격돌하는 세계 유일의 게임장입니다. 불교와 기독교, 유교가 싸우고 순교자가 가장 많이 나온 곳이 바로 한반도입니다. 이곳은 세계 문화가 시험을 보고 마무리되는 곳이며, K-POP, K-FOOD 등 한국 문화가 전 세계에 결정판을 날리는 곳입니다. 재림 예수가 이곳에 오는 것은 이러한 이유 때문입니다. 한반도는 모든 기운이 모여 충돌하고 재생산되어 섭리가 나오는 곳입니다. 예수님과 석가모니의 제자들, 역대 유명한 왕들, 심지어 히틀러까지도 이곳 하늘궁에 와서 용해되고 최종적으로 해결을 받습니다.

영적 현상과 몸의 단련

가위에 눌리거나 영적인 현상을 보는 것은 정신적으로 눌리거나 인간 사이클의 경계 지점에 있을 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몸이 약할 때 다른 차원의 주파수와 맞아떨어져 영적인 세계가 보이는 것입니다. 이 공간에는 지상의 물질만 보이는 세계와는 완전히 다른 세계가 존재합니다. 하늘궁에는 5만 천사가 호위하고 있으며, 이들은 명령에 따라 움직입니다. 몸을 단련하고 마음 자세를 바르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이 주신 몸을 소중히 여기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절제하며 살아야 합니다. 고통이 오면 즐기고, 신이 만든 몸을 누구도 해칠 수 없다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백궁 시민권과 행복한 현재

기독교인들도 천국 간다는 확신이 없지만, 하늘궁에서는 백궁 명패를 통해 백궁 시민권을 미리 가불하여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지상에서 이미 천국을 경험하는 것과 같습니다. 일반 교회 다니는 사람들은 매일 불안해하지만, 백궁 시민권을 가진 이들은 마음이 평화롭습니다. 앞으로 구름떼처럼 많은 사람이 하늘궁으로 몰려올 것이며, 그때는 지금의 행복한 때가 그리워질 것입니다. 지금은 신랑이 공항에 도착하여 로비에서 기다리는 것과 같은 시간입니다. 여러분은 우여곡절 끝에 이곳에 왔으며, 환난과 고생을 통해 신인을 만나게 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