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강탄일: 백궁의 기운이 모인 하늘궁
오늘 신인님의 강탄일을 맞이하여 봉축을 기념하기 위해 백궁의 기운이 모여있는 성산 성지 우명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감축드립니다. 신인님께서 강림하신 날은 음력 11월 13일, 내일 크리스마스 날입니다. 하루 앞당긴 크리스마스 이브에 전 세계 유튜브를 보고 계시는 모든 분들과 이 기쁜 날을 함께하기 위해 일요 강연 시간에 신인님의 강림 봉축 행사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기쁜 마음으로 심판주로 오셔서 우리들을 백궁으로 이끌어주시는 신인님께서 이 땅 한반도에 강림해 주심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뜨거운 박수로 봉축해 주십시오. 신인님의 섭리 말씀을 잠시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서와 정성: 하늘궁에 모인 자들의 복
아무리 소란하고 복잡해도 말없이 행동으로만 해야 합니다. 뒤에서 떠들지 말고, 말 한마디도 하지 마십시오. 지금도 들리는데, 내 말을 하는데 떠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아무리 사람이 많이 모여도 조용하게 할 수 있습니다. 불만이 있으면 마음속으로만 생각하십시오. 옆 사람과 이야기해봐야 풀리지 않습니다. 본인이 알아서 잘 서 있으면 지금 여기서 백 명이 더 들어와도 질서정연하게 앉을 수 있습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자기 욕심을 버리면 지금 150명 정도 더 들어올 수 있습니다. 한 사람씩 무릎을 끌어안으면 됩니다. 150명입니다. 괜히 소란하게 하면 안 됩니다. 오늘은 다른 때 떠드는 것과 다릅니다. 내 생일이라고 이렇게 많이 왔는데, 이 안에 들어온 사람이 최고로 복이 있습니다. 내 별이 백궁에 올라갔을 때, 내 별이 오무가 올라가라고 했습니다. 나는 여러분들이 해준 선물에 답을 다 해줬습니다. 나는 짐이 가볍고 아주 홀가분합니다. 오무는 많이 준 것입니다. 최고로 주는 것이며, 오무 이상은 없습니다. 일무, 이무, 삼무, 억조경, 해자양, 구간정제, 그 강하라, 불무, 어마어마하고 엄청난 숫자입니다. 그것을 1, 2, 3, 100천부터 나가면 한참 해야 합니다. 이 동그라미 88개, 이 86개가 어마어마한 숫자입니다. 이것이 몇 개입니까? 5개입니다. 엄청난 레벨입니다. 이것을 대한민국 지구에서 내 강탄일 날 하늘궁 안에 들어온 사람, 이 사람에게만 주는 것입니다. 문 밖으로 나간 사람은 해당이 안 됩니다. 참 신기합니다. 왜 전체 사람에게 다 주면 되지 그렇게 하느냐고 묻는다면, 그것은 정성이 부족한 것입니다. 밀려나간 사람은 해당이 안 됩니다. 그러나 오늘 하늘궁에 온 사람은 다 해당이 됩니다. 바깥에서 듣는 사람도 해당이 됩니다. 그런데 하늘궁 아닌 데서 영상으로 보는 사람은 해당이 안 됩니다. 물론 직장이나 애로사항으로 못 오겠지만, 정성이라는 것은 차등이 있게 마련입니다. 저 사람은 왜 저렇게 하늘궁 갈 기회가 되는데 나는 생활이 고달파서 갈 수도 없구나, 나는 지금 월급 생활하느라 하늘궁도 못 가는구나, 이렇게 생각하겠지만, 그것도 다 자기가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것을 자업자득, 총시자신지 소치, 모든 것이 다 총자, 총시자신지 소치라고 했습니다. 자기가 만들어 놓은 곳에 자기가 있는 것입니다. 정성이 얼마 있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나는 거기 가는 것을 우선하겠다, 나는 이만큼 손실을 보겠다, 이런 것이 다릅니다. 나는 저기가 더 중요하고, 내 아들 오늘 돌잔치가 더 중요하다고 하면 그것을 가는 것입니다. 신인의 오늘 강탄 잔치보다 돌잔치에 가야 한다면 총시자신지 소치입니다.
불인비방: 원수와 친구를 만드는 행위
우리가 불인, 내가 쓰다 보니 이것은 문장이 안 맞습니다. 이것은 써봐야 합니다. 불인 비방이 똑같은 말입니다. 옆 사람을 비방하면 안 됩니다. 옆 사람을 비방하면 무엇이 일어납니까? 미움이 일어나고, 또 무엇이 일어납니까? 친함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불인 비방기 원친입니다. 어제 내가 강의했듯이, 어제 강의한 전체가 이 내용입니다. 사람이 불인, 이런 인연을 맺지 말라는 말입니다. 남을 비방하는 것을 일으키지 마십시오. 그러면 무엇입니까? 원수가 되거나 친하거나 둘 중에 하나입니다. 같은 사람끼리 어느 정당을 비방하거나 어느 개인을 비방하면 친해집니다. 그래서 비방으로서 친구가 될 수도 있습니다. 나는 지금 정치 스타일입니다. 국회의원들을 비방하면 옆에 있는 사람이 친구가 됩니다. “그 국회의원들 어떻게 해야 한다”며 한 패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친구가 되기도 합니다. 남을 비방하는 것이 오히려 친구를 만들기도 하고, 비방이 원수도 만듭니다. 이 불인비방기 원친은 진리입니다. 그러므로 이런 인연은 친구도 맺지 말고 원수도 맺지 마십시오. 괜히 남을 비방하여 친구나 원수를 맺어봤자 나중에 자기 구석만 망하는 것입니다. 알고 보니 자기 집안이 이상하게 아들이 잘하고, 손자가 잘하고, 증손자가 잘하는데 집안이 패가망신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우리가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우주의 팔력과 인간의 팔력: 자비와 인내의 힘
어찌 표현할까? 무엇을 표현합니까? 어찌 자비와 인내, 인내심이 거기에 있으려 하겠습니까? 이 자력이라는 것은 자비와 인내심의 그 힘을 말합니다. 그러면 이 자력과 인력은 인간이 가지고 있는 팔력입니다. 시간이 없으니 짤막하게 이야기해 주겠습니다. 끝내야 하니까요. 인간이 가지는 우주가 가지고 있는 팔력은 무엇입니까? 중력이 있습니다. 장력이 있습니다. 양력이 있습니다. 내가 가르쳐줬습니다. 이 우주의 팔력과 여기에 이런 자력이 있습니다. 자력, 인력도 있겠죠. 이런 것이 있습니다. 이것은 인간의 팔력이고 이것은 우주의 팔력입니다. 중력, 좌우력, 또 무엇이 있습니까? 권력도 있습니다. 우리가 팔에 이것도 우주입니다. 중력이나 장력이나 양력은 비행기가 뜨는 것입니다. 양력이 세면 비행기가 뜹니다. 그 다음에 전력, 우리가 만들어냅니다. 그 다음에 권력, 그 다음에 염력이 있습니다. 마음도 힘이 있습니다. 그 다음에 우리 몸을 운행하는 기력이 있습니다. 이것도 우주와 관계된 것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하나 빠졌습니다. 무엇이 있습니까? 제일 우리가 많이 쓰는 것입니다. 핸드폰에 자력이 있습니다. 자석의 힘이 우리 핸드폰에도 있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여덟 가지 우주력이 있는데, 여기에는 무엇이 있겠습니까? 여기에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이런 힘도 있습니다. 재력도 있습니다. 이런 것도 우리의 힘입니다. 여러분이 한번 알아내 보십시오. 여덟 가지 힘. 염력했습니다. 여기에 이런 것이 있습니다. 학력이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만 여러분이 맞춰보십시오. 중력은 이쪽의 우주 힘이고, 이것은 개인의 힘입니다. 이런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덕의 힘이나 악의 힘이나 선의 힘이나 재회의 힘이나 권리의 힘이나 인내의 힘이나 자비, 보시의 힘이 남을 돕는 사랑의 힘이 여덟 가지가 우리 몸에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 내부적인 힘입니다. 이것, 이것 힘도 또 있습니다. 이런 힘들이 열여섯 가지입니다. 이 열여섯 가지 힘이 우리를 움직이고 있습니다. 자비의 힘과 인내의 힘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 어찌 자비와 인내의 힘을 무슨 뜻으로 말하겠습니까? 여러분 생각해 보십시오. 어찌 표현하겠습니까? 무생자인력입니다. 이 자인력이 무자가 있고 생자가 있습니다. 그것은 무슨 뜻입니까? 어찌 그 사람의 크로스를 이것이 있는지 없는지를 알겠느냐는 뜻입니다. 이것을 우리가 그 사람의 자인력을 알아보려면 이 사람을 비방해보면 압니다. 허경영을 비방해 보십시오. 어제 비방하는 방송이 있었죠? 그럴 때 그 허경영의 그릇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말입니다. 이런 비방으로서 원수와 친함을 만들어내는 자들은 어찌 그것이 그 사람의 이것에 의해서 안다면 어떻게 그 사람의 참을심과 자비의 마음을 알 수 있겠습니까? 사람의 마음을 이런 비방을 해보면 금방 나옵니다. 그것에 말려들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우리는 남을 비방하는 행위는 무조건 안 좋은 것입니다. 이것을 비방하면 친해지기도 하고 원수가 되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가 같은 지역에 자기 지지 정당을 막 반대 정당을 비난하면 자기 친구가 막 생깁니다. 마타도어 전법을 쓰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후손들에게 이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자력이나 인력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선과 악의 본질: 꽃과 뱀의 비유
우리가 덕의 힘, 선은 보십시오. 이것이 선은 꽃술입니다. 꽃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이파리입니다. 이것이 선자입니다. 이파리가 이렇게 피고 또 여기 또 이쪽입니다. 이렇게 되어 가지고 여기 무엇이 있습니까? 이것이 화분입니다. 화분에 꽃이 피어있는 것이 선입니다. 화분에 꽃을 연상하게 해놓았습니다. 이 꽃잎파리입니다. 내가 시간이 없어 그랬지, 이것을 이렇게 그리면 꽃잎파리입니다. 이것이 꽃잎파리를 우리가 그린 것입니다. 이것이 선이라는 말입니다. 여기 뿌리가 내려와서 이것이 선자입니다. 착한 선자입니다. 이 자가 이 글을 해놓은 것이지만 실제는 뜻으로는 양이 예수입니다. 예수, 밑에 무슨 말인지 알겠죠? 양이 풀밭에서 입으로 풀을 뜯어먹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것은 누구를 죽이지 않고도 살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선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모형상 형이상학적인 것이고, 이것은 형이상학적인 것입니다. 형이상학적인 뜻과 선에 대해서 형이하학적인 뜻이 있습니다. 형이하학적인 것은 화분입니다. 화분이 무슨 죄를 짓습니까? 이 꽃이 날아오라고 이렇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꽃소리입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양이 풀을 뜯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 풀 주변에 밑에 입구자. 이것은 형이상학적인 표현이고 형이하학적인 표현입니다. 악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악의 표시는 이렇게 생긴 것입니다. 뱀입니다. 악의 모습은 뱀 두 마리가 뭔가를 묻어 떠들려고 그 사람의 마음속에 들어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뱀이 사람의 마음을 지배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럼 뱀 두 마리는 사탄입니다. 사탄이 사람의 마음을 지배하고 있다는 것도 기독교적인 것입니다. 무엇을 따먹으라고? 선악과를 따먹어라. 생명나무를 따먹어라. 두 마리 뱀이 마귀가 유혹하는 것입니다. 그 마음 머리 속에 돌아가지고. 이것은 위험한 글자입니다. 이것을 우리가 형이상학적으로는 이렇게 해놓았지만 실제는 뱀 두 마리입니다. 원래 글자는 이렇게 생긴 것입니다. 독사 두 마리가 우리 마음에 탁 지배를, 마음을 깔고 앉아있는 이 선은 이파리가 깔고 양이 풀을 뜯는 것이고, 독사가 지배하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을 깔아뭉개고 있다는 말입니다. 우리는 언제나 내가 어제 이야기했듯이, 허경영이 무엇입니까? 소띠입니다. 이 사람이 누구입니까? 이것이 예수입니다. 예수가 십자가에 매달려 있습니다. 이렇게 십자가에 매달려 있습니다. 이것이 십자가에 매달렸는데 이것이 사람 인변입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것이 소우자입니다. 이것이 소우자가 사람인데, 거기에 십자가에 사람이 매달려 있습니다. 이것이 예수의 형상입니다. 그래서 목사는 십자가에 매달린 사람을 그 뜻을, 그 목자입니다. 그래 가지고 목사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를 매달린 예수를 붙어 자기 앱이다, 이것입니다. 자기 아버지가 아버지가 아니라 이 십자가에 매달린 자가 자기 앱이다. 자기의 앱이를 가리키는 사람입니다. 그 예수가 말입니다. 그것이 목사입니다. 이렇게 글자를 만들 때 전부 기독교가 여기 들어있습니다. 아니, 목사라는 글자를, 아니, 옛날에 목사가 우리나라에 있었습니까? 1만 년 전에? 지구상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 목자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예수를 예수를 아버지라고 하는 자, 그 자들을 우리는 스승이라는 것입니다. 그럼 목자가 있는 것 아닙니까? 우리가 한문 전체가 아니, 벗을 낫자, 과일을 손아까를 따먹으니까 옷을 벗은 것. 어디 짜야 이것이 옷을 벗은 것을 알았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1억 년 전에 만들어진 글자입니다. 그리고 마귀가 말입니다, 손아, 까 열매를 따먹자. 귀신이 유혹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귀신 기(鬼) 자입니다. 이것, 이것 마귀 마(魔) 자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무엇이든지 다 기독교와 연관이 있습니다. 이 배선자도 그렇습니다. 배에다가 여덟, 아홉을 태워서 이것이 노아의 방주다. 그리고 홀게다가 말입니다, 바람을 콧바람을 싹 불어넣었더니 입으로 그것이 움직이더라. 창조입니다. 창조부터 무엇이든지 헛자 그렇습니다. 예수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 예수와 하나님과 그 사람의 말씀, 성부, 성자, 성령. 이것이 나입니다. 거기서 그 자가 소띠입니다. 또 이것을 업고 온 다음에 그 자가 내가 이 성부, 성자, 성령을 가져온 자는 소입니다. 소띠입니다. 십자가에 매달린 그 자의 몸통을 가져와서 유리 만들어낸 2000년에 그 4000년에 그 건물들, 그 모든 문화가 다 신인의 과거입니다. 신인의 과거를 찬양해 놓은 것입니다. 그것이 내 유적입니다. 그리고 모든 것을 자가 하나같이 기독교를 말하고 있습니다. 선악마저도 이것이 다 기독교와 연관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자비, 자력이나 인력이 자인 역을 키워야 합니다. 참는 것, 그 다음에 피, 푸는 것, 이것이 있어야 그것이 사람입니다. 그래서 천국 가는 사람들은 이미 그것을 이 글을 깨달아 가지고 천국 간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인간이란 탈을 쓴 이상 단 한 명도 하늘을 물고 지지 않고 천국 간 자는 없습니다. 인간이 인간이 세계를 통일한다는 것은 없습니다. 인간이 인간을 구제한다는 것은 없습니다. 인간을 구제할 자는 인간의 교육으로는 안 됩니다. 인간은 누가 구제합니까? 돼지들이 막 굶어 죽고 간다면 인간이 나타나야 구제가 됩니다. 인간이 막 굶어 죽고 가고 아비규환이며, 저들끼리 전쟁하고 난리입니다. 원자탄 만들고. 이것은 신이 나타나야 가능합니다. 정말입니다. 아버지가 죽은 척하고 관 속에 들어갔다가 살짝 도망을 나와서 자식 집을 딱 보니까 형제 8명이 제 것 내 것 싸우고 전쟁합니다. “저 재산은 내 거야!” 이게 막 치고받고 싸웁니다. 아버지가 딱 나타나 보십시오. 해결됩니까, 안 됩니까? 해결됩니다. “야 이놈들아, 내가 죽은 줄 아냐? 너희가 이럴 줄 알고 내가 연기한 거야.” 그런데 아버지가 안 나타나면 판사가 끼고 아무리 변호사가 끼고도 해결이 안 됩니다. 저들끼리 치고받고 그 싸움이 죽을 때까지 갑니다. 영원한 분쟁입니다. 이 지구는 인간의 문제를 인간이 원천적으로 해결한다는 것은 없습니다. 전부 자기 편을 들고 자기 지역에 끌려가고 자기 인종에 끌려가고 이게 다 끌려가 버립니다. 자기 학파에 끌려가고, “저거는 고려대학교 출신이야, 저거 서울대.” 이렇게 끌려가기 때문에 인간이 인간의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할 자는 지구에 없습니다. 그러면 하늘에 지금 이 인간들이 말종으로 가고 있는데 누가 와야 합니까? 여러분을 만든 자가 와야 이러면 일이 해결이 되는 것입니다. 구원자는 인간 속에서 나올 수가 없습니다. 구원자는 와야 합니다. 또 군수가 부정을 많이 해 가지고 거기에 엉망진창이 됐을 때 이도령이 나타납니다. 변사또가 엉망진창 변사또 보고 구하라고 하면 그 동네 구해내겠습니까? 못 구해냅니다. 그럼 옆에 군수가 가서 구해내겠습니까? 못 구해냅니다. 옆에 군수도 도둑놈입니다. 임금이 가서 결국은 암행어사가 나타나야 그 골이 구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절대 권력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상대 권력뿐입니다. 센 놈이 있으면 그냥 꼼짝 못 하고, 그 센 놈이 돈입니다. 여기 있는 재력, 여기에 의지해 버리니까. 인간의 일은 항상 전쟁입니다. 물자도 돈입니다. 거기에 끌리니까. 군수업자들이 전쟁을 없게 하겠습니까? 군수업자들이 세계가 통일되면 절대 반대합니다. 군수업자들이 세계 정치를 잡고 있으니까 통일이 되겠습니까? 신인이 와야 그걸 다 잡을 수 있습니다. 변사또가 법이 없고, 무엇이 없습니다. 다 바꿀 수 있겠지만, 그 사람들은 이런 것을 노리기 때문에, 이런 권력 이런 것을 노리기 때문에 절대 인간이 인간을 구제할 수가 없습니다. 인간이 인간을 구원할 수가 없습니다. 누가 와야 합니까? 하늘에서 신인이 내려와야지 않으면 인간 세상은 구제가 안 됩니다. 내가 30년 전에 우리나라 군대도 없어지고, 인간도 다 없어진다고 했습니다. 초중고 없어지게 생겼다고 했습니다. 인구 절벽이 앞으로 오니까 빨리 출산하는데 목돈으로 3천만 원, 결혼하는데 1억 주자고 하니까 그때는 그 화폐 가치가 컸습니다. 30년 전에 완전 미친놈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지난번 대선, 그 앞에 대선 때는 또 얼마 주겠다고 했습니까? 출산하면 5천만 원 일시불. 지금 1억 주겠다는 인천의 유정복 시장은 18년간 1억 준다는 것입니다. 그거 받다가 죽습니다. 좋은 생각인데, 미안하지만 일시불로 1억 준다고 해야 합니다. 그러다 애 낳으려고 전쟁이 붙습니다. 왜? 애만 낳으면 바로 1억을 동사무소 가서 받아오니까. 다른 거 다 열일 제쳐놓고 애만 낳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애를 낳습니다. 18년간 그거 기다리다가 죽습니다. 그러면 애 낳을 사람이 없고 국가 예산만 낭비되는 것입니다. 내가 대통령이 언제 어떻게 된다고 했습니까? 9년 후에 대통령이 5년 후에 붙어가 9년 후에는 나간다고 했습니다. 우리나라 역사상 처음으로 4년 만에 나간다고 했습니다. 촛불시위 일어나고 6가지 이야기했죠? 51%를 붙고 또 무엇하고 무엇하고 했죠? 다 맞았습니까, 안 맞았습니까? 차화돼서 구판이 벌어지고 상상도 못하는 일이 벌어져서 나간다고 했습니다. 그때가 대통령이 되기 5년 전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된 그때 내가 그 예언을 했습니다. 그럼 그것을 사람이 할 수가 있습니까? 사람이 그 5년 후에 일어날 촛불시위, 9년 후에 촛불시위가 일어났습니다. 9년 후에 일어날 촛불시위를 내가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나간다고 했습니까? 또 그 사람이 어떻게 붙는다고 했습니까? 한 치도 틀리지 않고 여섯 가지 다 맞았죠? 그것이 사람이 한 것입니까? 그러면 그 사람이 그것을 조심하면 되는 것입니다. 한 줄기 말을 듣고 조심하는 것 맞죠? 나는 출산 문제도 여러분한테 기회를 줬습니다. 30년 전에 그런 것도 9년 전에 이미 기회를 줬습니다. 신이 한번 마음을 먹으면 그 말이 그대로 된다는 것, 그렇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선과 악을 잘 구분하려면 독사를 연상해야 합니다. 이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자기 마음속에 독사가 이미 들어온 자들, 그 자들은 우리 인간은 인간이 인간을 구제할 수 없다는 것이 명제입니다. 절대성을 가질 수가 없습니다. 전부 상대성뿐입니다. 상대성을 가진 자들이 어떻게 서로를 구합니까? 그래서 절대자가 오는 것입니다. 내가 이 이야기를 하고 이 이야기를 했습니다. 남을 비방하는 자, 그것을 우리가 안 해야 한다는 것 아닙니까? 설사 비방을 당할 때는 자비인으로 버텨야 합니다. 자비와 인내의 힘으로 그것을 버텨야 합니다. 그것이 선입니다. 그것을 버티지 못한 것을 악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사탄이라고 합니다. 악은 사탄, 이것은 무엇입니까? 천사입니다. 내가 이렇게 강의할 때 보면 꼭 초등학생 가르치는 것 아닙니까? 왜냐하면 내가 그림을 잘 그립니다. 그림 잘 그리지 않습니까? 이래야 머리에 들어옵니다. 내가 강의 때마다 해주지만 여러분들은 잘 들리는지 모르겠습니다. 빽빽하게 들어온 것이 보람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그러면 이것으로 오늘 강의는 끝입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이상숙 팀장님의 피아노 연주로 하늘궁 합창이었습니다.
강탄 봉축 행사: 케이크 절단식과 꽃바구니 헌정
다음은 케이크 절단식을 이어서 하겠습니다. 호명하신 분들은 나오셔서 해외에서 올리신 케이크에 촛불을 켜주십시오. 먼저 잠깐, 이것 신인님께 신인과 어머님의 계사하신 것을 여러분을 대신해서 올리겠습니다. 먼저 허경영 신인님의 강림과 재림을 축하드립니다. 호명하신 분들은 나오셔서 케이크 절단식에 김은희 대천사님, 최서진 이사님, 최선우 진위님, 송순권 권한태님, 하늘궁 순례단장님, 강다교 천사님, 김영수 고문님, 이동섭 대천사님, 해외국민영성순례단 박산순 대천사님, 해외일호 LA영성순례단장 빌리김 천사님, 김정훈 대천사님, 이상원 대천사님. 이상 천사님들께서는 나오셔서 케이크 절단식에 참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케이크에 촛불을 켜주시고요. 해외 순례단에서 케이크를 준비하셨습니다. 다 함께 신인님 강탄봉축 노래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직 한 분이 아직 안 나오셨습니다. 박수 함께 봉축합니다. 감사합니다. 귀빈들께서는 자리에 들어와 주시고요. 다음은 꽃바구니 올리는 순서가 되겠습니다. 먼저 김영수 대천사님께서는 김영수 천사님, 김영수 고모님, 꽃 화분 어디 있습니까? 전국 영성 센터 총단장 강다교 대천사님과 부산시당 대표 신영웅 대천사님께서 감탄 봉투 꽃목걸이를 신인님께 올립니다. 뜨거운 박수로 감사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전국 영성 센터 총단장 강다교 대천사님과 부산시당 대표 신영웅 대천사님께서 강탄 봉추 꽃목걸이를 신인님께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하늘궁 원로회 일동 회장 김용수 전사님께서 강단 공축 난하분을 신인님께 올립니다. 40년 동안 한결같은 마음으로 신인님을 찾아뵌 김영수 회장님이십니다. 하늘궁 원로회 회장 김영수 천사님. 김영수 천사님께서 강탄 봉축 난합을 신인님께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국가혁명당 강원일동 대표로 이경우 정책 의장님과 송순권 당대표 권항태 의원님께서 신인님께 난합을 올리시겠습니다. 그 다음 빠르게 나와 주시고요. 빠르게 들어가 주시면 레벨 올라가실 것입니다. 국가혁명당 당원일동 대표로 이경우 정책 의장님과 송순건 당대표 권한대위님께서 난합은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부곡대도 의장님 김승우 대천사님과 김은희 대천사님께서 강탄 봉축 난화분을 신인님께 올립니다. 빠르게 입장해 주시고 빠르게 제자리로 돌아가 주시면 레벨 올라가십니다. 부곡대도 의장님, 김승우 대천사님과 김은희 대천사님 부부께서 강탄 봉축 나나분을 신인님께 올립니다. 다음은 최서진 이사님께서 꽃바구니 올립니다. 다음은 최서진 이사님께서 꽃바구니를 올립니다. 다음은 최선호 지니님께서 꽃바구니 올립니다. 다음은 해외 북미 하늘궁 영성 신뢰단 일동 대표하여 한장 박상순 대천사님께서 강탄 봉추 꽃바구니를 신이님께 올립니다. 다음은 해외 북미 영성순례단 일동을 대표하여 단장님 박산순 대청사님께서 강탄봉초 꽃바구니를 신님께 올립니다. 신님께서 이 지구별에 강탄해주셔서 무한 감사드리고 감축드립니다. 라고 인사말을 전해왔습니다. 해외 1호 영성센터장 필립김 전사님께서 강탄봉투 꽃바구니를 올립니다. 전하시는 말씀은 신인님의 강탄을 진심으로 감축드립니다. 다음은 해외 1호 LA영성센터장 필립김 전사님께서 강탄 꽃바구니 올립니다. 다음은 유럽영성순례단장 박해신 대천사님, 독일 원클라라 전사님, 스위스 김영익 대천사님께서 함께 신인님 강탄봉추 꽃바구니를 올립니다. 유럽영성순례단장 박해신 천사님, 독일 원클라라 전사님, 스위스 김영익 대천사님께서 함께 신인님 강탄봉추 꽃바구니를 올립니다. 다음부터는 다섯 분씩 나오셔서 신인님과 함께 사진 촬영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섯 분씩 나와주세요. 하늘공 이영숙 대천사님, 백선우 대천사님, 불로영성TV 전체의 대천사님, 강릉영성컨벤션센터장 전혁천사님, 김포영성센터장 김윤주 대천사님. 이상 다섯 분께서는 TV님께 난화분 올리시고 같이 사진 촬영해 주십시오. 하늘공 이영숙 대천사님, 백선우 대천사님께서 신인님께 강탄봉주 나나분 올리셨습니다. 불로용성TV 천채희 대천사님께서 신인님께 강탄봉주 나나분 올리셨습니다. 강릉영성컨벤션센터장님, 전혁천사님께서 강탄봉주 나나분 올립니다. 김연주 대천사님께서 강탄봉주 나나분 올립니다. 김포 김형춘 천사님, 안경혁 천사님께서 강탄봉축 나나분 올리십니다. 김해장류 유성영성센터장 유가은 천사님 강탄 봉축 나나분 올리십니다. 다음은 김해장류 최재원 대천사님께서 강탄 봉축 나나분 올리십니다. 김포 김영준, 안경옥 전사님께서 강탄 나라분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김해장류 영성센터장 유가은 전사님 나라분 올리십니다. 다음은 김해장류 최재원 대천사님께서 강탄 봉축 나라분 올리십니다. 다음은 예산 영성센터장 조경영 전사님께서 강탄 봉축 나라분 올리십니다. 다음은 예산 정상구 대천사님께서 강탄 봉축 나나분 올리십니다. 다음은 장흥 최예림 대천사님께서 강탄 봉축 나나분 올리십니다. 예산 정상구 대천사님, 장흥 혜일님 대천사님, 강탄 합원 올리십니다. 다음은 인천 노재주 전사님, 은평구 나정숙 전사님, 나나 전사님, 양산 영성센터장 정예경 전사님. 인천 노재주 천사님 강탄 봉축 나라분 올리십니다. 은평구 나정숙 천사님 강탄 봉축 나라분 올리십니다. 은평구 나하나 천사님 강탄 봉축 나라분 올리십니다. 은평구 영성센터 신인 사랑, 세계 통일 TV 방송 영원한 사랑을 담아 사랑을 땅과 하늘을 유혹으로 주신 허경영 신인님을 위해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양산 영성세사장 정예경 전사님 감산 봉축 나눠봅니다. 다음은 양산 최은서 대천사님께서 강탄 봉축 나나분 올리십니다. 다음은 캐나다 김정연 전사님, 김용순 전사님 부부께서 강탄 봉축 나나분 올리십니다. 부천의 서금순 천상님 강탄 난하 분 올리십니다. 다음은 캐나다 김종현 전사님, 김용순 전사님 부부께서 강탄 봉축 나라분 올리십니다. 금천구 영성센터장 박차순 대천사님께서 강탄 봉축 나라분 올리십니다. 광주 전남 영성센터장 이강희 대천사님께서 강탄 봉축 나라분 올리십니다. 다음은 전북 장수 영성센터 조규정 대천사님께서 나라분 올리십니다. 정동순 대천사님께서도 부부 대천사님 기념으로 함께 강탄봉축 나납을 올리십니다. 전북 장수 영성센터 조규정, 정봉순 대천사님께서 구구 대천사의 기념으로 강탄봉축 나납을 올리십니다. 강주 영성센터장 이강희 대천사님, 박차순 대천사님. 용인 영성센터 박성원 대천사님 강탄봉주 나납 올리십니다. 화주 향당 유튜브 최향란 천사님께서 강탄봉주 나납 올리십니다. 청주 김민수 천사님께서 강탄봉주 나납 올리십니다. 해외 하늘궁 영성실내단 오래건주 권세연 대천사님께서 강탄봉축 난합을 올리십니다. 용인 영성센터 단장님이십니다. 다음은 파주 향단 유튜브 최향란 천사님께서 강탄봉축 난합을 올리십니다. 다음은 청주 김민수 천사님께서 강탄 난화분 올리십니다. 다음은 해외 하늘궁 술래단 오래곤주 전세연 대천사님께서 강탄봉투 난화분 올리십니다. 다음은 청년부 유경민 천사님 대표로 난화분 올리십니다. 다음은 서초 영성센터장 장정윤 천사님, 서초 영성센터 사부니 천사님 강탄복 중 나나분 올리십니다. 청년부 유경민 천사님, 서울 영성센터장, 서초구 영성센터장 강정윤 천사님, 사부니 천사님. 한화구 문정표 천사님, 유영숙 천사님 부부께서 강탄봉축 난합을 올리십니다. 한화구 문정표 천사님, 유영숙 천사님 부부께서 강탄봉축 난합을 올리십니다. 가평 김현자 천사님, 영인구천 강성자 천사님, 강탄봉축 나락을 올리십니다. 서초구 영성재 사장 장정윤 천사님 나락을 올리셨습니다. 서초구 영성센터장 장경윤 천사님. 서초구 영성센터장 장정윤 전사님, 그리고 서초영성센터 사부님, 전사님, 박진희 천사님 앞으로 올라가세요. 한화구 서초구 장경륜 대천사님, 사분희 천사님, 나나 프로듀스입니다. 경기광주 김경희 전사님께서 강탄 공중난합을 올리십니다. 관악구 문종교 총사님, 유영숙 전사님 부부께서 난합을 올리십니다. 가평 김현. 부천 강성자 전사님께서 강탄복초의 예물을 신인님께 올리십니다. 김해장류 이브익 전사님께서 강탄복초 나납을 올리십니다. 김해장류 정하섭 전사님, 정하섭 전사님, 문정우 미디어팀장님께서 강산봉투 나납을 올리십니다. 김정원 대천사님, 김정원 임희원 대천사님, 그다음에 우정현 대천사님 차례대로 나오십시오. 김정원 대천사님께서 난화본 올리십니다. 꽃바구니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문정우 미디어 팀장님 신인님께 꽃다발 올리십니다. 다음은 김정원 이미연 대천사님께서 강탄 꽃바구니 올리십니다. 다음은 우정연 천사님께서 강탄 꽃바구니 올리십니다. 다음은 미국 LA 우정연 천사님께서 난합원 올리십니다. 대신하여 진성일님께서 대신 난합원 올리십니다. 이상으로 오늘 수고하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빠르게 움직여주셔서 레벨 많이 올라가셨을 것 같습니다. 다음은 미리 꽃을 올리신 분들이 계십니다. 영상으로 만들었거든요. 미리 꽃 올리신 분들 영상으로 짧게나마 봐주시기 바랍니다. 황윤 호남권력 영성센터장부터 해서요. 전북영성센터, 일본 오사카, 여러 가지 수원영성센터 변진선 대천사님의 많은 분들이 61분의 천사님께서 올려주셨는데 그 외에 또 있습니다. 그 다음에 수원. 경산영성센터, 브라질에서도 올려주셨고, 마산합포에서 19분 영성센터 천사님 1동, 그 다음 고양시, 부천, 대구 평화영성센터장에서 24분 미리 꽃 올리셨고요. 그다음에 의정부, 대구, 경산 중앙당 육경희 천사님, 일본 이혜윤 천사님, 장수영성센터장님, 그다음에 인천, 울산, 가평, 그다음에 대구영성센터장 정수미 대천사님, 김해장류영성센터에서 24분의 천사님 1동, 대전시당 김순자 대천사님 외에 52분 영성센터 천사님 1동, 그 다음에 송탄영성센터장 주진영 천사님 외에 33분터 천사님 1동, 송탄영성센터장 주진영 천사님 외 33분의 천사님 1동, 그리고 전주, 금천구, 제주, 당진, 충남, 은평구, 서초, 경주, 청주, 대구 복구 영성센터장 정금자 대천사님, 대전의 김봉철 대천사님 외에 1동 또 있습니다. 대구 김봉철 대천사님 센터장에서는요. 그 다음에 익산, 창원, 대전 하늘공, 용인 영성센터장 박성원 대천사님 외에 53분의 용인 영성센터 천사님 1동, 그 다음에 부천 영성센터장 김무진 천사님 외에 오점식 천사님까지 해서 일동 많은 분들이 미리 꽃을 올리셨습니다. 경산, 안산, 대부도, 진주영성센터, 울진 등등 이렇게 올리셨고요. 추가로 여기 명단에 안 올라가신 분이 계십니다. 수원영성센터에 정병순, 양정모, 마정옥, 이상균, 유지영, 홍성림, 신길승, 서민숙, 김영희, 김옥순, 천사님 일동, 대전영성센터 강다연, 이진인 천사님께서 미리 꽃을 올리셨습니다. 오늘까지 해서 아마 한 530분에 천사님들께서 오늘 꽃을 올리신 분이 530분 정도 되신 것 같습니다. 너무 수고 많으셨고요. 너무 감사합니다.
종교의 한계와 신인의 역할
신이 사람들에게 나타나지 않습니다. 지금 무슨 종교란 종교는 다 여행을 한 사람이 많습니다. 다 여행을 해봐도 거기가 거기입니다. 가면은 그냥 거기에 까다로운 것이 많습니다. 주의를 지켜야 한다, 11조를 내야 한다, 뭐 이런 것이 많습니다. 그래서 소외된 사람들이 그런 것을 내기도 어렵고, 또 왔다 갔다 하는 비용이 쉽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집에 앉아서 유튜버로서 그런 것을 보겠죠. 예배 보는 것 이런 것을 봐도 천년 만년을 봐도 신이 무엇이 어떻고, 우주가 왜 만들어졌고, 인간이 어떻게 백궁을 천국으로 가는가 정확한 답이 없습니다. 무엇으로 위로받겠습니까? 너희들이 성령을 받을 만큼 언제나 노력은 부족하다. 뜨거운 불을 받은 자가 누구라는 말도 없습니다. 그런데 그 여러분들의 노력이 항상 부족하다, 정성이 부족하다. 이러니까 영원한 미로를 헤매는 것입니다. 그것은 백년 전이나 천년 전이나 똑같습니다. 그 불을 한번 받아 먹었다고 하던 자도 마지막에 가서 유다처럼 박혀버립니다. 2000년 전에 예수 옆에 있던 자들도 다 도망가버립니다. 지금이면 어떻겠습니까? 그 자가 살아 있을 때도 저 자라 아닌가 긴가 하다가 나중에는 결국 죽였습니다. 그런데 그런 자들이 없는 이 시대에 누가 이 인류의 80억을 제도합니까?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그냥 지금 젊은이들이 말만 꺼내면 일단 먼저 욕이 나옵니다. 욕도 문자가 놀랍습니다. 초등학생, 중학생 말하는 것을 가서 한참 보면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야, 이거 우리 애들 농사 이제 버렸구나. 이제 지상은 끝났구나. 벌써 애들 속에 말세가 그대로 박혀있습니다. 옛날에 우리 지금 어른들, 우리 한국인만큼 나이 많은 어른들은 말이 저렇지가 않았습니다. 그렇게 보릿고개를 넘기면서도 절대 입에 함부로 육두문자를 안 썼습니다. 그런데 요새 애들은 입맛 본 것과 같습니다. 어른이 있든 없든 그냥 욕이 오가고, 그냥 무슨 쌍욕에다가 육두문자에다가, 이것은 완전히 자식 농사가 빵점입니다. 유대인들이 말입니다, 그 노벨상을 절반을 가져가는데 260명이 타 가는데 우리는 노벨상 하나도 없습니다. 김대중 대통령 노벨 평화상은 공로상입니다. 그 진정한 노벨상하고 좀 다릅니다. 우리는 노벨 평화상이 있긴 하지만, 노력해서 공부를 해 가지고 노벨상 받은 자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국민들이 엄청난 지금 위기에 있는데, 우리만 그러냐? 노벨상을 많이 받은 유대인들도 지금 이슬람이 유대인들을 다 100% 없애려고 하고 있습니다. 왜? 앞으로 메시아가 오는 것을 저들이 막는다는 것입니다. 저 이스라엘 사람들이 메시아가 있는 한은 메시아는 안 온다는 것입니다. 아랍에 중동에 메시아가 올 텐데, 저 이스라엘 저 사람들이 예수를 죽이고 어떻게 하고 이러면서 메시아가 오지 않는다. 그래서 유대인을 빨리 없애야 메시아가 온다 이러고 있습니다. 전쟁이 끝나겠습니까? 이란이 앞장서서 여러 무장 세력을 만들어 가지고 하마스고 뭐고 다 만들어 가지고 전쟁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이란이 앞으로 호르무즈 해협만 막는 것이 아니라, 이란이 상당한 핵무장까지 했다고 합니다. 이런 이슬람 세력들이 이미 핵무장을 완료했습니다. 여러분들이 내가 왜 왔는지 넘치죠? 내가 왜 중동 땅에 안 갔는지 알겠죠? 거기는 불바다입니다. 화약고입니다. 그럼 한반도는 도미노에 의해서 공산화가 되어야 하겠죠? 그런데 한반도 지도를 보십시오. 이것 치워보십시오. 이것도 치워보십시오. 우리 태극기가 이렇게 생겼습니다. 이렇게 생겼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생겼습니다. 이것은 북한입니다. 남한이죠? 북한은 이 중국이란 땅의 에너지를 받아 여기 북한이 이렇게 걸려있습니다. 이렇게 우리가 나라가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북한은 중국 쪽으로 이것이 많이 치우쳐있습니다. 여기가 러시아입니다. 여기가 중국입니다. 광활한 에너지를 받아가지고 움직입니다. 우리는 어디입니까? 미국 쪽이 대가리입니다. 여기가 미국입니다. 우리는 미국의 에너지를 가져오지 않으면 우리는 이쪽에 아시아 쪽에는 에너지가 없습니다. 가져올 수가 없게 되어 구조적으로, 무슨 말인지 알겠죠? 여기는 폭 들어가 버렸지 않습니까? 그럼 여기는 결국은 도미노에서 여기 무엇입니까? 월맹, 월남, 공산화됐죠? 여기 나와서 뭐 이런 것이 전부 이 라인에 들어갑니다. 섹터에. 이 섹터는 공산화가 힘이 강한 곳입니다. 이 도미노가 강한 곳입니다. 그래서 유럽도 이미 사회주의가 지배하고 있습니다. 자본주의라고 민주주의라고 할 수가 없고, 그냥 사회주의 공산주의하고 비슷합니다. 그러면 이 에너지원이 북한은 상당히 서쪽으로 기울어있고, 우리는 에너지원이 동쪽에 태평양 바다에서 무엇이 에너지가 나옵니까? 이것은 바다입니다. 여기는 미국이 이렇게 붙어있습니다. 이것만 우리는 바라보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해양 기운만 와 있는 것입니다. 해양 기운 어디에 뭐 기댈 데가 없지 않습니까? 이것은 주역에서 볼 때 한반도의 운세가 이렇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러면 여기다 이스라엘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것이 무슨 도미노입니까? 이 유럽은 이스라엘 쪽이나 이 유럽 쪽은 러시아의 에너지 속에 들어가 있습니다. 여기에서 기름을 받지, 가스를 받아야 합니다. 여기가 자기들의 생명 근원지입니다. 이 에너지는 이렇게 되어 있으니까 항상 이 사람들은 세력이 좋습니다. 세력이 강력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애를 안 낳으니, 그나마 없어지는 것입니다. 내가 30년 전에 애 낳자고 한 것은 우리의 주역 풍수적인 위치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런데 애까지 안 낳으면 이 한반도가 이 태평양에서 누가 먹여 살려줍니까? 여기 일본이 좀 있다고 우리 살려줍니까?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신인이 와야 합니다. 이것이 다 이만큼이 민주주의였습니다. 장계석이가. 그런데 여기 모택동이가 요만한 것 하나 가지고 있다가 도미노가 싹 무너져 버립니다. 그래 가지고 대만으로 쏙 쫓겨났습니다. 그래 요 우리 태극권으로 들어와 버렸습니다. 중국 라인입니다. 이것이 중국 해안선이 이렇게 지나갑니다. 이 인도 차이나 전부 이쪽 라인을 펜을 듭니다. 심지어 중동이 누구 편을 듭니까? 러시아 편을 듭니다. 미국하고 빠이빠이. 이런 세계 정세에 한반도와 미국은 고립되어 있습니다. 유럽은 이 사람들의 에너지를 쓰고 있습니다. 섹터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상당히 불리하죠? 이 태평양 바다에서 에너지가 안 나옵니다. 내가 죽어 있는 것입니다. 내가 여기를 지금 살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영화에서 먼저 인구를 낳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내 말 안 듣습니까? 세 번 이야기해서 안 듣습니까? 앞으로 10억을 준다고 그러면 낳을까요? 안 낳습니다. 이미 우리의 종자들은 실패했습니다. 우리의 모파는 모종이 다 죽어 버렸습니다. 모종이 입만 벌리면 육두 문자입니다. 아니, 중국에 흑묘 백묘 있었죠? 흑묘 백묘가 무엇만 하면 된다고? 지 새끼만 잡으면 된다고 그랬지 않습니까? 덕치만 하면 된다고 그랬습니다. 덕 지 새끼만 잡으면 된다. 이 지 새끼만 잡으면 된다. 금든 희든 지만 잡으면 된다. 이것이 중국의 생각이었는데, 이것이 지금 무엇이 되어 있습니까? 이 사람들은 토양이 넓습니다. 그래서 이 아시아에서 민주주의하는 한반도가 살아남는 것, 일본하고 한반도가 아슬아슬한 운명에 있습니다. 내가 왜 여기 왔을까요? 이유가 있습니다. 비밀이 있습니다. 신인이 인간들에게 맡겨놓으면 세계는 전쟁의 바다가 됩니다. 행복이 만들었습니다. 그러면 내가 딱 온 것입니다. 인류의 형제들의 문제는 형제가 해결할 수 없습니다. 죽은 아버지가 오면 해결이 됩니다. 하늘에 있는 아버지가 오면 해결이 되지만, 그 형제들한테 맡겨놔 가지고는 수천 년 가도 형제지간의 원수입니다. 이스라엘과 이삭의 보십시오. 이스라엘과 아랍 전쟁을 보십시오. 저것이 4천 년 가서 하고 있는 것입니다. 신인의 이런 모든 말 한마디 한마디가 이미 하늘의 모든 것을 바라보고 있다는 것, 지구의 운명을 깨뜨려 보고 있다는 것. 지금 미국과 한반도 이것이 외롭다는 것 아시겠습니까? 신인의 에너지가 왜 필요한지 알겠죠? 감사합니다.
불로유의 기적과 과학의 한계
다음은 해외에 영성 순례단에서 보내온 전, 해외에서 보내온 영상 메시지 보내드리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기쁘다 하자고 오셨네. 전을 구하러 통받는 눈빛. 세계의 전성상자 허경영 오셨네. 모든 이들 깨어나. 허경영 오수 빨리 만나자. 허경영 오수 빨리 만나자. 허경영 상당했으니 다 찬양하려나. 이 찬찬을 얘가 제일 웃깁니다. 더욱 더 대겨라. 달려라, 달려라, 달려라. 한경현 강찬으로 변척드립니다. 사랑해요. 사랑해요. 신인님, 버스턴의 박상순입니다. 신인께서 한의공 본관 건립과 제1한우궁, 제2한우궁 이렇게 준비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해외에서도 마음이 설레설레합니다. 해외에서 오랫동안 거주하신 분들, 낯선 타국 땅에서 생을 마무리해야 하는 극명에 놓여있었지만, 이 노후를 하늘궁 실버타운에서 이렇게 편안히 보내다가 신인님 품속에서 입성할 수 있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셔서 너무나 감사하고 이제 여한이 없습니다. 백궁 갈 때까지 신인님과 동행하겠습니다. 신인님 강탄 감사 올립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신인님 강탄 경화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신인님 감사합니다. 강탄을 경화드립니다. 신인님 강산 축하합니다. 로스앤젤레스 원로 대전사 필리핀입니다. 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 cll 김기숙입니다. 세계 핵인 한반도에 강탄해주심을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Happy Birthday! 저는 노스케라에 살고 있는 고태현입니다. 섬유의 말씀으로 다른 인식의 세계를 열어주시고 신의 물질, 불료율을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신인님 강탄 축하드리며 신인님 사랑해요! Happy Birthday! Merry Christmas and Happy New Year! 신인님 강탄을 감축드립니다. 신인님만 의지하고 사는 우리들입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파나나시리 플로리다에 살고 있는 임정자입니다. 시민님 강탄 감사합니다. 시민님 사랑합니다. 허경영 베기누 텍사스 호스팅 김지혁 이동환입니다. 이초영 생신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병영 시민님 생신 축하합니다. 시민님 사랑합니다. 시민님 사랑합니다. 미국 조자주에서 아는 윤해탈리입니다. 신인님 강탄을 축하합니다. 신인님 너무 뵙고 싶어요. 미국 브로리다주에서 살고 있는 박순화입니다. 언제나 우리 곁에서 희망과 용기를 주시고, 우리 지상 낙원 신인님의 노고에 무한 감사드립니다. 신인님, 메리 크리스마스. I love you so so so so so much. 신인님 사랑해요. 캘리포니아에 살고 있는 둘째 딸 주혜숙입니다. 둘째 딸 주강수입니다. 엄마 김혜희입니다. 딸 지민입니다. 징글벨 징글벨 선산절이 왔어요. 징글벨 징글벨 허경영도 왔어요. 김부다 보자 오셨네. 시인님, 감탄 감사합니다. 시인님 사랑합니다. 시인님, 오진희아 대천사 김용수입니다. 시인님, 감탄 축하드립니다. 시인님 사랑합니다. 신인님, 저는 버지니아에 사는 문길영입니다. 신인님, 강탄 축하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아틀란타의 이다경입니다. 신인님의 강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요. 저는 신인을 진짜 많이 사랑합니다. 아틀란타의 최민경입니다. 신인님, 강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내년에 대전자를 받기 위해서 신인님 에너지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신인님, 이 센터에 사는 이남주입니다. 강탄을 감축드립니다. 이렇게 저희에게 축복과 부모님을 선사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해요. 축하합니다. 신임님 사랑해요. 신임님 사랑합니다. 세계 왕자 허경영. 독일에 사는 분야 건수카입니다. 신임님 방탄 축하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시민님, 독일에서 강탄 축하드립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감사합니다. 이브 다시 오셨네. 온 세상 사람들 모여와 각 경배 경배합시다. 신님 강한 축하드립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사랑합니다. 신님, 스페인에서 강탄 축하드립니다. 허영현! 허영현! 허영현! 대결의 포스! 강탄성 축하합니다! 박진희, 예민희! 강탄 감사합니다! 동경 영산 사장 경지현입니다. 오늘 회원님들이 귀하고 귀한 우리 신인님의 강탄에 축하할 메시지를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강탄자예요. 사랑합니다.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신인님입니다. 강탄을 축하합니다. 김영희입니다. 신인님 사랑합니다. 도쿄의 권경희라고 합니다. 항상 신인님의 유튜브를 보면서 인생의 지혜와 용기를 얻고 살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공식 사랑합니다. 신인님 일본에 사는 박정현입니다. 강탄이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일본에 있는 지지자한테 에너지 좀 많이 넣어주세요. 사랑합니다. 신인님 사랑합니다. 신인님 이용욱입니다.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백순이에요. 처음 뵙겠습니다. 생일 축하드려요. 생일 축하합니다. 경축드립니다. 김인환입니다. 신인님 경축드립니다. 김창환입니다. 동경에 오랜만에 뵙고요.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이 분은 한국에서 오신 작가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일본 사이타마에 사는 호지마 나우키입니다. 신인님 강탄 번쭉 드립니다. 나라에 사는 김태우 신인님 강탄 축하드립니다. 사랑합니다. 호경영 신인님 고객님의 위해자입니다. 신인님 감탄을 맞이해서 오늘 그 유명한 독일 뮌헨 시청 학광장 크리스마스 시장에서 인사드립니다. 신인님 감탄을 감사드리고 공식 실입니다. 신인님 많이 많이 사랑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사랑해요! 사랑합니다. 사랑해요! 사랑합니다. 사랑해요! 사랑해요! 독일의 전사님께서 편집하느라 애쓰셨습니다. 아까 꼬마가 내 사진 들고 “허경영”을 하는 바지에, “아, 그놈 되게 이쁘게 생겼네.” 그러죠? 이것이 전 세계가 이것이 유튜브로 불로유를 캐나다도 많이 채워놨지 않습니까? 불로유 때문에 이것이 이번에 싱가포르에서 난리가 났지 않습니까? 전 세계로 불로유가 순식간에 퍼집니다. 서양 과학자들이 우유가 썩지 않는다는 이 캐셔마크가 엄청난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각 대학마다 이것을 알아내는데 나한테 말은 안 해도 은밀히 지금 이 사람들은 비상이 걸렸습니다. 지금 과학자들이 뭐 어려운 것 개발 문제 이런 것 문제가 아닙니다. 허경영의 그 불로유가 왜 허경영 이름 쓰고 사진 붙이거나 하면 안 썩느냐, 이것 과학자들이 지금 비상이 걸렸다니까요. 어느 대학마다 이것을 해결할 교수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인류는 이 메시지 하나도 못 풀고 이 인류는 끝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불로유의 원자폭탄은 어떤 원자폭탄보다도 위력이 강합니다. 이번에 MBC, JTBC 방송에서 원자탄이 터졌죠? 이것이 불로유 원자탄입니다. 허경영을 잡느라고 터뜨렸지만, 그것이 허경영이가 세상을 잡는 폭탄이 되어버렸습니다. 아까 그랬죠? 원수와 친구는 다르지 않다고. 우리는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항상 진리의 뜻은 역사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지 않는 보편 타당한 만물의 이치가 진리입니다. 그것은 인간의 진리입니다. 하늘의 진리는 무엇입니까? 역사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것은 인간의 진리입니다. 옛날에는 상투 안 꽂는 것이 상투가 진리인데, 지금은 상투 잘라야 진리입니다. 지금 상투 꽂고 가면 이상하게 보지 않습니까? 지금 장구 들고 다니면 문화재지, 그것이 보편타당한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우리의 문화입니다. 우리나라 문화가 세계를 지배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말입니다, 중국은 문화에서 우리한테 따라올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세계 문화를 주도하는 이유가 우리는 북다입니다. 중국은 홍다입니다. 중국은 음입니다. 중국은 음이고 우리는 양인데, 양이라는 것은 이것도 됩니다. 양도 많다는 말입니다. 폭다가 불그스름하다. 불그스름하다. 발 같아. 새빨갛다. 폭다 표현이 수십 가지입니다. 시뻘겄다. 세자도 되고 시자도 됩니다. 시뻘겄다 이러면 얼마나 불이 센지 알겠죠? 이 사람들은 북다는 표현이 홍입니다. 홍 하나입니다. 형용사가 없습니다. 형용사가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우리는 형용사가 세계 최고로 발달되어 있습니다. 물이 살살, 실실, 잘잘, 질질, 졸졸졸졸, 철철, 콸콸, 콸콸, 콸콸도 되고 콸콸도 되고 우리는 물 흐르는 소리가 수백 가지입니다. 그런데 중국은 하나입니다. 무엇입니까? 유. 흐른다. 시를 쓸 수가 없습니다. 중국의 문화는 세계를 제패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 한류는 우리가 세계에서 1등이 세계입니다. 첫째가 무엇입니까? 한글. 형용사 표현이 세계 1위입니다. 타이퍼 속도 세계 1위입니다. 핸드폰 두들기는 것 세계 1위입니다. 표현력 세계 1위입니다. 대장금을 찍어도 중국말로는 홍그름 빨갛게 해라. 이것이 빨갛으름한 것인지 시뻘건 것인지 빨간 것인지 빨간 것인지 모릅니다. 배우가 어떻게 분장을 해옵니까? 그냥 빨간 걸로 분장해오는 것입니다. 우리는 발가족족하게 해라 이럽니다. 아니 이놈의 빨간색이 감독이 수십가지를 표현해버리니까 영상을 바라보는 그 모습이 완전 다릅니다. 한국 한글 세계 1위, 두 번째 우리 1위가 무엇입니까? 비빔밥이 세계 1위입니다. 비빔밥. 세계 3번째 1위가 무엇입니까? 아리랑. 이 아리랑 음악이 세계 1위로 판정이 나왔습니다. 전 세계 음악가가 모여가지고 베토벤의 교향곡 다 들었는데, 그 중에 1위를 전 세계 예술가들이 무엇을 뽑았습니까? 아리랑. 그래서 아리랑이 세계 1위가 된 것입니다. 아리랑을 딱 들으면 노래 소리 아니고 음악 소리만 들어도 외국 음악가들이 기절을 해가지고, 뭔가 있다. 저기에는 뭔가 신이 있는 소리 같다. 저 음악 속에는 뭔가 메시아가 나타나는 소리 같다.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아리랑만 나오면 우리는 외국 가서 아리랑 나오면 눈물 흘립니다. 그럼 눈은 무엇을 봐야 합니까? 태극기만 보면 눈물이 나옵니다. 이해가죠? 우리가 세계 1위가 아리랑, 비빔밥, 한글. 이것이 전부 언어에 관계된 것입니다. 한글은 언어 아닙니까? 칼칼, 철철, 철철, 졸졸, 출출, 철철, 칼칼, 콸콸. 말마디 치면 물 흐르는 모습이 있는데, 중국은 유홍. 이것이 무엇입니까? 그래서 중국은 축소. 중국의 언어는 축소형이고 우리의 언어는 확장형입니다. 무한대로 확장해 갈 수 있는 태양과 같습니다. 퍼져나가는 것. 그래서 우리나라가 무엇 했다면 한류, K-한류. 전부 다 우리가 세계 문화 대장금. 우리가 했다면 색깔이 음식 색깔이 다양합니다. 중국은 만두 아니면 빨간 것. 우리는 말입니다, 뭐 다양합니다. 우리의 음악도 장구 소리든 우리나라의 모든 문화가 세계 문화를 제패하는 문화입니다. 우리는 세계적으로 한글을 받았다는 것. 이것만 가져도 우리는 세계를 이끌어갈 민족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한국과 중국의 문화적 차이: 복과 재물의 가치
조금 전 해외 영상. 말 나온 김에 중국 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무슨 자입니까? 2008년 8월 8일 날 무엇을 했죠? 중국 사람들이 복자를 좋아하고 팔자를 좋아합니다. 왜 팔자를 좋아합니까? 발 때문에, 발, 발재를 제일 좋아합니다. 중국 사람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발재입니다. 발자이, 파자이. 재를 자이라고 합니다. 팔을 제일 좋아하는 이 발자가 파 발음입니다. 그래서 이 팔을 좋아하는 재물이 일어난다. 중국은 발재를 최고로 좋아합니다. 재물이 일어나는 것 아닙니까, 발재. 우리는 발복을 좋아합니다. 우리는 발복하는 것을 좋아하죠? 이 사람들이 이것보다는 이것을 좋아합니다. 우리 조선 사람은 발복을 최고로 좋아합니다. 복이 생겨나는 것. 중국 사람은 돈이 생겨나는 것, 발재. 이것을 팔자이라고 합니다. 중국은 이 팔자를 팔하고 연관이 되어 가지고 제일 좋아하고 재물하고 연관합니다. 그래서 이 팔자를 파자이라고 합니다. 재물. 중국은 재물. 우리는 무엇입니까? 복. 우리나라 사람은 발복을 좋아하고 중국은 팔재를 좋아합니다. 파자이를 좋아합니다. 우리와 의원이 완전히 다르다는 것. 중국은 발전에 한계가 있습니다. 땅덩어리가 커봐야 코끼리입니다. 토끼한테 못 이깁니다. 왜? 우리 발음은 너무 현란해서 예술을 하나 탁 갖다 음악을 갖다 내면 중국 사람들은 흉내 내기가 바쁩니다. 대장금 흉내 내다가 안 됩니다. 그것 잘 맞습니다. 감정이 죽으로 들어있습니다. 우리는 감정이 언어 때문에 발달되어 있습니다. 우리 애들이 불렀다면 1등인데 걔들 노래 불러봐야 세계 빌보드 차트에 못 올라갑니다. 한복이 왜 아름다운지 알겠죠? 저 여사님이 이렇게 뒤에서 자태를 보면 한복이 참 잘 어울립니다. 그리고 딱 전형적인 우리 한국 어머니들의 그런 상입니다. 모습이 굉장히 특이하죠? 또 노래까지도 제목이 무엇입니까? 아내의 노래, 아내의 노래를 또 부르시네요. 정말 진짜 저것 나 직접 부르는 것은 내가 저 노래 처음 듣습니다. 아내가 아니라고 그럴까 봐서 정말로 아주 잘 불렀죠? 그런데 노래 가수는 저렇게 외모로도 부릅니다. 입에서 노래 목소리가 나오지만 외모에서 그 노래가 달라져 버립니다. 한 100kg 되는 여자 불러보십시오. 그런 여자 부르면 남자들이 다 도망가지 않겠습니까? 근데 저 아주 그냥 얼마나 자태가 좋습니까? 부르니까 참 노래가 맛에 닿죠. 얼굴 모습 이것 가수들 뽑을 때 안 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가수들이 저렇게 자태가 좋으면 한몫 먹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너무 그냥 나는 이렇게 보면 우리 조선시대 여자들 보는 느낌입니다. 그 양반 누구입니까? 우리 그 오지명 씨는 이름은 별로 좋은 것 같지가 않은데 아주 좋은 분을 만나 가지고 그래도 오지명 하면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유명하신 분이고 인품도 대단히 좋다고 합니다. 인품이 훌륭하다고 합니다. 아주 좋은 분을 만나셨습니다.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성공의 본질: 눈물 없이는 피지 않는 꽃
노래를 만든 사람이 심수봉 씨는 아주 철학자입니다. 이 가사가 여러분한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참으면 이깁니다. 그리고 모든 것을 놓아버려야 승리를 합니다. 포기하면 안 된다는 것도 좋은 말이지만 눈물 없이는 피지는 않습니다. 남의 눈물을 생각하지 않고 내 눈물만 생각하는 자는 내 자체가 우상입니다. 우리 항상 남의 눈물, 농민들의 눈물을 우리는 먹고 살아서 도시에서 우리는 항상 그것을 염두에 둬야 합니다. 눈물 없인 피는 지지 않습니다. 우리가 뭔가 성공했다, 무엇이 피었다 이러면 거기 많은 사람의 눈물이 있는 것입니다. 제가 잘해서 성공한 줄 압니다. 우리 하늘궁이 나중에 잘 되면 여러분의 눈물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고통이 있는 것입니다. 못 먹고 못 쓰고 우리가 하늘궁을 짓는데 뭐 헌금을 하고 한 것 아닙니까? 누가 하나 잘 돼도 거기에는 눈물이 있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의 자기 눈물이 아닙니다. 자기 눈물이 아니라 그 많은 사람의 눈물을 딛고 우리가 성공하는 것입니다. 성공하는 사람을 사회에다 돌려줘야 합니다. 빚을 졌지 않습니까? 절대 눈물 없이는 꽃은 필 수가 없습니다. 많은 5천만 국민의 피땀이 한 개인의 성공에 숨어 있는 것입니다. 나 이분 노래 참 잘 들었습니다.
신인의 강림과 세계 질서의 재편
올해는 신인님의 강림 봉축일이 크리스마스 날과 겹치는 등 여러 가지 매우 큰 이변이 세상에 드러나는 변곡점이 되는 한 해인 것 같습니다. 큰 새는 큰 맞바람을 맞으며 날아야 높이 날 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신인님 손 꼭 붙잡고 큰 맞바람을 뚫으며 즐겁고 신나게 백두산까지 무사히 도착하도록 함께 힘껏 날개짓하며 높이 높이 날아 봅시다. 오늘 이렇게 우리들에게 즐거운 날을 선물해 주신 신인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서울에 어떤 극장에 가도 이렇게 뜨거운 연기는 없죠? 이런 공연은 아마 처음일 것입니다. 최고의 한복 아름다운 배우가 나왔는가 하면 유명하신 배우 아시죠? 아까 봤죠? 그것이 우리 한국 사람의 전통적인 그런 모습을 가지고 계십니다. 아직도 그런데 또 요새 10대 같은 모습이 또 나왔죠. 하지만 여기 앉아서 아주 그냥 시대를 왔다 갔다 다 봤습니다. 그런데 안드로메다에서부터 우리 백군까지 또 음악이 다른 노래가 있죠. 누구의 가수 심수봉, 심송이 만든 노래. 거기는 또 무궁화가 있었죠. 또 신은 또 우리 저기 지리산에서 오신 이름이 무엇입니까? 이해란 천사님. 저 지리산에서 오신 이름이 무엇입니까? 이해란 천사님. 저 지리산에서 오신 이해란 천사님은 별에서 온 사람 같습니다. 그래서 거기 지리산에서 별을 연구하고 있나 봅니다. 마음도 별처럼 아름답습니다. 여러분이 잘 볼 수 없는 것, 놓친 것 이런 것만 보고 있는 사람입니다. 별의 흐름, 우주의 흐름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굉장히 특수하죠. 우리는 다양한 사람을 여기서 만난 것입니다. 재밌죠? 이것은 어떤 사람도 이런 아름다운 성탄일을 앞에서 공연을 본 일이 없겠지. 신인의 처음이죠. 질문 하나 합니다. 세계 황제로 임명하는 자는 신인일까, 인간일까? 신인이 세계 왕제다. 그러면 왕제가 된 것입니다. 영원히 인간들은 세계 왕제를 임명할 수 없습니다. 왜? 서로 자기 잘났다고 싸우지 않겠습니까? 미국은 미국에서 해달라, 러시아는 러시아에서 해달라. 중국이 가만히 있겠습니까? 그럼 또 일본이 사다리 잡습니다. 세계 왕제에 올라갈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세계 질서를 다시 잡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죽은 여러분들의 조상 중의 조상. 내가 내려왔죠? 내가 와야 질서가 잡히는 것입니다. 이 은하계 질서도 잡혀있는데 지구가 이 모양이 돼서 되겠습니까? 왜 그러냐? 여러분 가정이 파괴되어 있습니다. 온전한 가정이 별로 없습니다. 옛날에는 우리가 못 살아도 가정이 온전했습니다. 가정이 온전했다니까요. 지금은 애들이 무엇을 먹고 다니는지, 무슨 짓을 하고 다니는지 엄마 아빠가 모릅니다. 그런 것이 매일 나가서 남의 문 이런 것 뭐 이상한 인스턴트 음식 먹고, 애가 서른 밖에 안 된 애가 대장암에 걸리고, 무엇이 듣고 뭐 정신분열증 약을 먹지 않았나, 공황장애 약을, 불면증 약을, 이것은 조울증 약, 우울증 약, 상상을 초월하는 시대가 와있습니다. 자식 농사 다 망쳤죠. 인구 증가 속도 망가져 버렸죠. 여러분, 어떻게 하려고 합니까? 내가 온 것입니다. 유엔이 해결합니까? 안 됩니다. 다섯 개 나라가 이 다섯 개 나라가 한 나라도 기득권을 양보하지 않습니다. 영원히 수천 년 가보십시오. 이 러시아와 미국이 합의합니까? 안 합니다. 세계는 그때도 무기 전쟁입니다. 여러분들은 그 무기 만드는 그 음화에도 인류가 평화롭게 살아요. 인류는 쓰잘데 없는데 낭비를 하고 있습니다. 내가 이제 싹 고쳐주겠습니다. 여러분이 임명하는 세계 왕제는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내가 왔다는 것 자체가 세계 왕제로 내가 임명할 수 있는 고난이 있는 것입니다. 내가 나를 임명하고 세계 왕제, 지금 궁을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새 예루살렘 성이 만들어져 가고 있지 않습니까? 나중에 전 세계인들이 불로유 말고 2탄, 3탄 여기 다 몰려와서 여기서 다 난리가 나 버립니다. 저 본궁 자리에서 전 세계 대통령들에게 내가 코멘트를 줍니다. 내가 세계 황제로 너네들을 컨트롤하니 내 말 들을 사람은 오른쪽으로, 내 말 안 듣겠다는 사람은 왼쪽으로. 전 세계 정치, 종교 지도자들이 당신이 불로유를 만들었으니 당신 이름 아닌 이름은 이 세상을 썩게 할 막을 길이 없습니다. 오직 당신 이름만이 썩는 것을 막으니 인류가 썩는 것도 좀 막아주시오. 이렇게 될 것입니다. 그때까지 우리는 안티한테 끌리지 말고 강력하게 나가야 합니다. 내가 온 것은 그런 목적이니까 이 세계의 통일, 세계의 황제는 내가 궁을 만들고 한반도가 세계의 황제궁이 있습니다. 그것이 어디라고? 양주에 가면 하늘궁이라고 있습니다. 그 하늘궁이 세계 황제궁입니다. 세계 황제궁에 온 것을 축하합니다. 다음 주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