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2nd The World Beyond Desire: Understanding True Blessings and the Path to the Sky Palace with Huh Kyung-young – February 18, 2024

하늘궁: 운명 변화의 성산 성지

120억 광년의 궁 기운이 모여 있어 밟는 순간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하는 성산 성지 오명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아, 우리는 1년 전부터 허경영을 쓴 1년 지난 우유를 먹고 건강해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일 것입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신과의 소통을 위해 제342회 하늘궁 행사를 엽니다.

기도의 본질: 기복 신앙을 넘어선 중보와 기획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천국에 가거나 무언가를 얻기 위해 기도합니다. 이는 복을 비는 기복 신앙에 해당하며, 신앙을 잘못 이해하고 있는 것입니다. 진정한 기도는 남을 위해 해주는 것입니다.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싶거나, 무상 진료를 해주고 싶은 마음처럼 타인을 위한 기도를 중보 기도라고 합니다. 자신의 행복을 구하는 기도는 기복 신앙이 됩니다.

기도는 또한 ‘계획’과 같습니다. 내가 무엇을 하겠다는 기획을 세우는 것이 기도입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자신의 인생을 기획하는 사람이 성공합니다. 남을 위해 빌어주는 것은 좋지만, 자신을 위해 빌지 말아야 합니다. 모든 사람은 이미 100% 복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에도 ‘복 있는 자’는 있지만, ‘복 받는 자’는 없습니다. 복은 허공의 공기와 같아서, 이미 우리에게 충만합니다.

복의 진정한 의미: 베풂과 나눔

모든 사람은 복을 가지고 있으며, 남을 위해 베풀려고 합니다. 줘도 줘도 모자라지 않는 것이 우리의 복입니다. 남에게 주는 것이 복이며,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받는 것은 복이 아니라 재앙입니다. 많은 종교가 복을 달라고 기도하지만, 이는 재앙을 달라고 기도하는 것과 같습니다. 줘도 줘도 줄어들지 않는 것이 복이며, 받아도 받아도 넘치지 않는 것이 복입니다.

인간의 근기와 신인의 역할

하근기는 눈앞에 보여줘도 믿지 않고, 중근기는 말을 하면 알아듣습니다. 상근기는 사람의 인상만 봐도 착한지 선한지 다 압니다. 하늘궁에 온 여러분은 하근기, 중근기, 상근기를 벗어나 최초 상근기에 올라와 있습니다. 신인을 알아보지 못하면 아무리 기적을 보여줘도 귀신의 장난으로 치부하며 안티로 바뀝니다.

가족에게는 상근기가 되어 어머니의 얼굴만 봐도 무엇이 필요한지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연인 사이에서는 표정만 봐도 통하는 상근기적 관계가 잘 통하지 않으면 헤어지기도 합니다.

종교의 한계와 신인의 등장

자기 자신의 행복이나 불행을 기도로 막을 수는 없습니다. 종교가 내리막길을 걷는 이유는 세상이 어지럽고 복잡한데도 하나님이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제 신인이 나타났습니다. 신인은 사람들이 산속에 속세를 만들어 놓은 것처럼, 거처할 곳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곳 하늘궁은 작은 천국이며, 하근기들이 이곳을 넘보고 모함하여 문 닫게 하려 하지만, 신인은 이 모든 것을 예상하고 기획하고 있습니다.

채움과 비움의 고통: 현인과 범인의 차이

가장 천한 인간인 속인, 범인, 소인, 대인은 모두 자기를 채우려고 몸부림치며 고통을 겪습니다. 반면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은 자기를 비우려고 고통을 겪으며 고행을 자처합니다. 석가모니는 자신의 모든 혈족을 출가시켜 씨를 말려버렸습니다. 이는 채우지 않으려는 몸부림이었습니다.

그러나 출가하여 남의 것을 가져오지 않으면 먹고살 수 없는 현실에 봉착합니다. 성철 스님이 “나는 무간 지옥으로 간다”고 말한 것은, 신도들의 도둑질한 것을 얻어먹는 것이 무간 지옥에 떨어질 죄라고 보았기 때문입니다.

심판의 순간: 죄와 복의 기록

백궁에 가면 석고대제(심판)를 받게 됩니다. 일반 사람들은 자신이 지은 죄가 트럭 열 대 분량의 영상으로 눈앞에 펼쳐집니다. 거절할 수 없는 증거 자료 앞에서 자신이 어디로 가야 할지 기록이 나옵니다. 반면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축복으로 죄가 없어져 죄 쪽이 텅 비어 있습니다. 복 쪽에는 건축 헌금 등으로 쌓인 복이 트럭으로 쌓여 천사가 천국으로 직행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천국은 아름답고 물질이 분해되지 않는 영원한 곳입니다. 성경에서 시냇가에 심겨진 나무가 복이 있다고 하는 것은, 신인이 지켜주고 있기 때문에 뿌리가 깊지 않아도 태풍을 견딜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비교의 함정: 패망의 근원

세상에 내가 부자가 되었는데 나보다 더 부자가 있다면, 이 비교가 패망의 근원입니다. 비교는 끝없는 고통과 욕망을 낳습니다. 여러분은 이미 복이 차고 넘치는 존재입니다. 손가락 하나만 잘려도 100조를 줘도 똑같이 만들 수 없습니다. 눈 하나, 심장 하나도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가치를 지닙니다.

에리히 프롬은 ‘존재냐 소유냐’를 말했습니다. 소유는 죽으면 없어지지만, 존재 가치는 영원합니다. 암에서 깨어난 사람은 사계절이 모두 아름답고, 가난한 사람이나 부자나 똑같이 보입니다. 가난의 고통도 재미있는 경험이 될 수 있습니다. 망할 때 진짜배기 사람이 남습니다. 존재가 최고이며, 소유는 망할 수 있습니다.

백궁의 욕구: 초월된 세계

지구의 욕구는 통틀어 ‘비교 욕구’입니다. 그러나 백궁의 욕구는 비교 욕구도, 성취 욕구도 아닙니다. 백궁은 욕구 자체가 없어진 초월된 세계입니다. 로또 1등에 당첨되어 5천억을 받았을 때 특별한 욕구가 떠오르지 않는 완성 단계와 비슷합니다.

아버지가 첫 딸을 바라보는 마음처럼, 부족함이 없는 낙원과 같은 상태입니다. 아버지가 죽음을 앞두고 딸을 걱정하는 마음은 이기적인 욕구가 아니라, 딸의 행복을 바라는 순수한 애정입니다. 부모가 자식에게 주는 사랑처럼, 줘도 줘도 준 흔적이 없는 것이 진짜 사랑입니다.

백궁에서는 지상에 있는 조상들을 찾아다니며 에너지를 넣어주고 도움을 주는 것이 행복입니다. 자신의 욕구는 이미 완성된 단계이지만, 조상들을 돕는 일은 끝없이 이어집니다. 백궁은 영원한 여행자, 자유 여행자가 되는 곳입니다. 꽃 하나를 보고도 몇 년을 감상할 수 있으며, 원하는 시절로 돌아가 어머니와 함께 살 수도 있습니다. 백궁은 대만족의 세계입니다.

지구는 시작 단계, 백궁은 완성 단계

쓸데없이 많은 우주를 장난삼아 만든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내면에 추억을 집어넣어야 백궁에서 생활할 수 있습니다. 지구는 시작 단계이며, 완성 단계인 별이 바로 천국입니다. 신인은 완성 단계에서 왔기 때문에 항상 편안합니다.

바울의 깨달음: 감옥에서의 전도

바울은 감옥에 갇힌 것을 감사했습니다. 로마 길거리에서는 미친놈 취급을 받았지만, 감옥에서는 죄수들이 그의 말에 귀를 기울였기 때문입니다. 감옥을 지키는 병사들까지 모두 전도하여 로마를 기독교 국가로 바꾸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바울은 죽음을 앞두고도 자신이 전도자로 쓰임 받은 것에 감사했습니다.

심장 공부와 창발성

발이 차면 심장이 나쁘다는 뜻입니다. 인체에서 발바닥이 백성을 떠받들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민심을 잘 관리해야 합니다. ‘창발성’은 새로운 발상을 만들어내는 것으로, 가슴 심장에서 나옵니다. 신인은 뇌로 공부하지 않고 심장으로 공부했습니다. 엄마가 자식이 죽으면 가슴에 묻듯이, 심장 공부는 불쌍한 사람을 돕고 세상을 구하려는 마음에서 비롯됩니다. 뇌는 이해타산을 따지지만, 가슴은 계산 없이 불쌍한 사람을 포용합니다. 슈바이처 박사가 아프리카로 간 것도 가슴이 아팠기 때문입니다.

한일 통일과 세계 통일의 비전

일본과 한국이 손을 잡으면 일본은 도장밥이 됩니다. 한반도가 도장 역할을 하여 몽골, 중국, 러시아까지 세계를 통일할 수 있습니다. 미국이 원자탄을 만들면서 한일 합방은 쓰레기가 되었지만, 만약 그때 일본이 세계를 통일했다면 한민족은 일본과 함께 세계를 이끌어갔을 것입니다. 일본은 대동아 공영권을 노렸고, 이는 세계 통일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일본과 한국은 반드시 통일되어야 합니다. 일본 민족 자체가 신라와 가야에서 건너갔으며, 일본 천황도 자신의 조상이 백제와 가야에서 왔다고 이야기합니다. 우리는 옛날 감정에 얽매이지 않고 동맹 관계를 잘 맺어 세계를 통일할 수 있습니다. 이는 정치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종교적으로 세계를 하나로 만드는 하늘궁의 뜻입니다.

매일이 생일인 삶: 권태기를 넘어선 새로움

세계를 통일하려면 매일같이 생일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매일 거듭나야 권태기가 오지 않습니다. 어제 본 아내가 아니라 오늘 새롭게 본 아내라고 생각하면 관계가 순수해집니다. 매일 태어난다고 생각하면 근심과 고민이 사라집니다. 어제 싸웠더라도 오늘 아침에 새로 태어났으니 없는 일입니다.

상대성 이론과 이중적인 마음

마음속에 두 가지 마음이 있는 것은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과 비슷합니다. 세상의 모든 것은 상대적이며, 크고 작고 길고 짧고 넓고 좁은 모든 것이 상대성입니다. 인간의 뇌는 양자처럼 중구난방으로 움직입니다. 마음은 고체가 아니라 양자, 중성자, 전자, 물질, 빛으로 자유롭게 바뀔 수 있습니다.

천국 갈 사람은 어떤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고 이중성이 없습니다. 에덴동산에서 마귀가 하와를 유혹했듯이, 마귀는 항상 약한 자, 왔다 갔다 하는 자를 먼저 꼬십니다. 강자에게 거부감을 가지는 버릇 때문에 신인이 나타나도 거부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아인슈타인은 특수 상대성 이론과 상대성 이론을 연구했지만, 양자가 제멋대로 놀기 때문에 통일장 이론을 완성하지 못했습니다. 신인은 양자를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신인은 말로, 마음으로 80억 명에게 대천사를 줄 수도, 뺏을 수도 있습니다.

원생과 섭생: 변절하지 않는 마음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대부분 원생입니다. 원생은 스스로 복을 많이 지어 원하는 곳으로 태어나는 것을 의미합니다. 원생은 변절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섭생은 두 가지 마음을 가지고 있어, 허경영의 말이 맞는 것 같기도 하고 귀신의 말이 맞는 것 같기도 하여 하와처럼 변절할 확률이 높습니다. 마귀는 언제나 여자를 먼저 유혹합니다.

다른 별에서의 신인의 모습

지구에서는 허경영으로 나타났지만, 다른 별에서는 다른 이름으로 나타납니다. 각 별마다 언어가 다르기 때문에, 그 나라의 언어가 신인의 이름이 됩니다. 백궁에 가면 허경영, 허파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렸던 기억들이 존재합니다. 신에게는 특별한 이름이 존재하지 않으며, 지구에 올 때마다 이름이 하나씩 생깁니다.

한반도의 지형과 신인의 거처

한반도는 사람의 모습과 같습니다. 함경 산맥과 마천령 산맥이 머리 역할을 하고, 낭림 산맥이 목뼈 역할을 합니다. 평양은 심장, 서울은 위장, 남쪽은 대장입니다. 일본은 아시아에서 이 한반도라는 사람을 붙들어야 합니다.

블로유 체험 사례: 기적의 암흑 물질

블로유를 복용한 후 위와 장이 좋아지고, 노화된 눈이 회복되어 돋보기 없이 핸드폰 글씨를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백내장 초기 증상이 사라지고 시력이 좋아졌습니다. 30년 전 사고 났던 갈비뼈 통증이 사라지고, 자궁에 있던 물혹이 사라졌습니다. 몸의 독소가 빠져나가고 염색 알레르지도 나았습니다. 블로유는 몸을 리모델링하는 기적의 암흑 물질입니다.

블로유 복용 시 명현 반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과거에 아팠던 부위가 더 아파오는 증상이 생기면, 이는 병이 낫기 위한 호전 반응이므로 병원 신세를 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어릴 적부터 몸이 약해 늘 골골했던 한 사람은 블로유 복용 후 평생 노랗던 손바닥이 붉은색으로 변하는 기적을 경험했습니다. 이는 혈액순환이 개선되고 몸이 젊어지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대상포진 치유 사례: 신인의 권능

대상포진이 눈 쪽으로 와 얼굴이 괴물처럼 변했던 한 사람은 신인과의 전화 통화 후 대상포진이 사라지는 기적을 경험했습니다. 신인이 “대상포진 없어져라, 머리로 퍼지지 마라”고 명령하자, 부었던 눈이 가라앉고 병원 의사들도 놀랄 정도로 빠르게 회복되었습니다. 신인은 통화 시 그 사람의 모든 정보를 파악하고 즉시 명령을 이행합니다. 대상포진 균은 대부분의 사람 몸에 잠복해 있다가 면역력이 떨어질 때 발병하는데, 신인의 에너지는 이를 빠르게 치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