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궁의 기운과 하늘궁의 의미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십승지지 운명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이곳에서 배우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거나 신인의 사진을 붙이면 썩지 않는 ‘불로유’처럼, 우리는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신인의 명령으로 하늘궁 수목원에서 터져 나온 고아텍스를 통과하고 피부 세포막을 통과하여 여러 체험 사례가 쏟아지고 있는 안방광천 백궁수와 불로유는 신인의 신성(神性)을 입증하는 것이며,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을 보여준 것입니다. 오늘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신인께서 제402회 하늘궁 행사를 여러분과 함께 열게 되었습니다.
율법의 완성: 사랑의 방정식
사회자가 말을 더듬는 것은 존경심의 발로입니다. 신인이 와 있는데 떨지 않는다면 그것은 날강도와 같습니다. 그러나 사실 떨 필요는 없습니다. 저는 2000년 전에 유대교 율법을 완성하러 왔다고 했습니다. 완성하러 왔다는 것은 완성을 했다는 의미인데, 왜 유대교와 기독교가 벌어졌을까요? 유대교는 완성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유대교 율법은 “간음한 자는 돌로 쳐 죽여라”와 같이 630개가 넘으며, 그 안에는 사랑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630개의 율법에 사랑을 곱하면 완성이 됩니다. 사랑은 완성인데, 이 630개의 율법은 “칼에는 칼, 눈에는 눈”과 같이 살벌하고 무섭습니다.
강의 중에 전화벨이 울리면 안 된다는 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전화벨이 울릴 수도 있습니다. 그 사람을 쳐다보지 말고, 본인이 알아서 처리할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630개의 율법을 그대로 두면, 그것은 율법을 위해 사람이 존재하는 것이 됩니다. 율법은 인간에게 해를 줍니다. 제가 와서 이것을 지적하고, 여기에 사랑을 곱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사랑만 붙으면 630개나 되는 율법이 인간에게 사랑의 화신이 됩니다. 이것이 신약입니다. 사랑이 빠진 것이 구약입니다.
사랑이 빠져 있었기 때문에 “간음한 자는 돌로 쳐 죽여라”는 율법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원수를 사랑하라”는 가르침이 더해지면 쳐 죽일 사람이 없어집니다. 율법이 저로 인해 해방된 것입니다. 여러분이 율법을 해방시키러 왔다고 했는데, 저를 때려 죽였습니다. 죽었지만 그런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방정식으로 보면 답이 금방 나옵니다. 630개의 율법에 사랑을 곱하면 율법 하나하나가 사랑이 됩니다. 돌로 때릴 이유가 있겠습니까? 왜 그렇게 하게 되었는지 원인부터 들어가야 합니다. 어린아이가 실수했다고 해서 바로 처벌하는 것은 율법입니다. 거기에 사랑도 붙어 있어야 사람이 23살처럼 성숙해집니다.
유대교의 쇠퇴와 한반도의 운명
지금 유대교가 쪼그라들고 있습니다. 이웃 나라와 살벌하게 싸우고 있습니다. 폭격하고 쳐들어가서 땅덩어리를 넓히는 방식으로는 안 됩니다. 2000년간 나라를 빼앗겼다가 미국과 영국이 다시 만들어주었지만, 그것마저도 지키지 못하고 싸우고 있습니다. 멀쩡한 군인들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러시아와 싸우고 있는 우크라이나도 남북 분단처럼 쪼개지게 될 것입니다. 둘로 쪼개지면서 전쟁이 끝날 것이고, 독일에 휴전선이 만들어지듯이 휴전선이 만들어질 것입니다. 분단하지 않으면 해결이 안 됩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땅을 빼앗았는데, 러시아가 그것을 양보할 수 있겠습니까? 1차 대전의 원인도 그쪽에 있었고, 모든 원인이 거기에 있습니다. 크림반도를 빼앗기면 러시아는 수출 항구가 없어집니다. 그것을 빼앗기지 않을 것입니다. 우크라이나가 결국 양보하고 러시아가 휴전선을 그어야 해결될 것입니다. 아마 철조망을 만들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우크라이나는 해결됩니다. 그 땅은 원래 러시아 땅이었는데, 우크라이나가 소련과 합병했을 때는 소련 땅이었습니다. 소련 땅이었던 것을 러시아가 항구 쪽을 좀 가져간 것입니다. 이 분쟁은 결국 큰 나라가 작은 나라의 땅을 조금 가져가는 것으로 끝날 것입니다. 전 세계가 도와주지 않으면 우크라이나는 하루아침에 없어질 것입니다.
티베트가 중국 영토의 절반인데, 중국이 하루아침에 점령해 버렸습니다. 그날 죽인 사람이 200만 명입니다. 티베트 인구는 300만 명이었는데, 100만 명만 남기고 다 죽였습니다. 그것은 저항했기 때문입니다. 6.25 전쟁 때 중국이 쳐들어왔습니다. 후진타오가 장군으로서 쳐들어가서 티베트를 빼앗은 것입니다. 후진타오가 200만 명을 죽인 결과로 티베트를 빼앗았고, 중국 영토가 절반이 더 늘어난 것입니다. 왜냐하면 티베트에는 광산이 많고, 모든 중국의 강물 자원이 티베트 쪽에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노리고 빼앗은 것입니다.
우리나라도 빼앗길 수도 있었지만, 왜 못 빼앗았을까요? 우리나라는 천손민족입니다. 개천절이 있듯이 하늘과 맞닿아 있는 아주 특이한 민족입니다. 우리나라는 고슴도치와 같아서 누가 먹으면 목구멍에 걸려서 토해냅니다. 일본이 먹었다가 토해냈고, 중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얼마나 많이 쳐들어왔습니까? 물을 넣어 죽여 버립니다. 압록강과 두만강은 우리나라에 못 들어오게 막아 놓은 관문입니다. 아주 불리하게 해 놓았습니다.
원나라가 쳐들어왔을 때는 고려가 강화도에 가서 몇십 년 숨어 있었습니다. 고려가 몇십 년 강화도에 숨어 있는 동안 원나라가 우리나라의 예쁜 사람들을 다 데려가 버려서 지금 이렇게 못생긴 사람들만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때 원나라가 쳐들어오지 않았다면 우리나라 미인의 계보가 이어졌을 것입니다. 강화도에서 왕이 숨어 있는 사이에 쓸만한 예쁜 여자는 다 데려가 버렸습니다. 못난 여자는 안 데려갔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기 전에 미인을 다 데려가 버린 것입니다.
삶의 지혜와 유머
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과일은 무엇일까요? 천도입니다. 천도와 복숭아는 천도입니다. 여러분과 이야기하려면 말이 잘 안 통합니다. 천도, 백도, 자두가 있는데, 백도는 천도가 될 수 없습니다. 백도도 있지만, 천도가 더 뜨겁습니다. 백도밖에 안 되지만, 우리는 웃으면서 시작해야 합니다.
세상에서 제일 가난한 임금은 누구일까요? 최저임금입니다. 최저임금이 제일 가난한 나라입니다. 제가 임금이라고 하면 여러분은 임금 왕인 줄 압니다. 그렇게 사람은 속는 것입니다. 사람은 속을 때 재미가 있습니다.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율법을 완성하러 왔다는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것이 모든 것에 들어가지 않으면 그 음식이나 모든 것은 독약이 됩니다.
빈민 운동과 종교 지도자들
저는 22살 때부터 빈민 운동을 했습니다. 그때 만난 사람이 김진옥 목사입니다. 김진옥 목사는 서해 남양만에 ‘두레 마을’을 만들었습니다. 청계천 빈민들을 모아 남양만 소금밭을 개간하여 농사를 지으려 했습니다. 국가 소유의 땅이라 빈민들이 농사를 짓기 어려웠지만, 많은 사람을 데려왔습니다. 저는 빈민 운동가였기 때문에 그곳을 가봤습니다. 김진옥 목사가 젊었을 때였습니다. 지금 김진옥 목사는 84세로 저보다 10살 많습니다.
그때 김진옥 목사가 한참 젊었을 때 제가 그곳을 갔는데, 길이 논두렁 길을 넘고 꼬불꼬불해서 찾아가기 어려웠습니다. 교회가 엄청난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곳에 ‘두레 교회’를 만들어 놓았는데, 두레 공동체 마을의 모든 사람이 서울 청계천의 가난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숫자도 많았지만, 농사를 심어도 싹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소금밭이었기 때문입니다. 심으면 싹이 나와야 그 사람들이 살 수 있는데, 농사가 되지 않았습니다. 닭을 키우는 등 다른 대안도 있어야 했습니다. 그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사람들이 교회에 와서 김진옥 목사에게 대들었습니다.
서울대 철학과를 나온 김진옥 목사는 서울대와 계명대에도 다녔습니다. 기독교를 다시 시작하여 목사가 되었는데, 박정희 대통령 때문에 유신 반대 운동을 하다가 감옥에 가서 고생했습니다. 감옥에서 나와서 하늘궁 같은 것을 만들려고 한 것입니다. 하늘궁이 아니라 두레 마을, 즉 공동체처럼 벌어 먹고 사는 마을을 남양만에 선착순으로 만들려다가 실패하고, 경남 지리산에 13만 평을 개간하여 하다가 또 안 되어서 교문리(구리)로 올라왔습니다. 구리에서 하다가 다시 우리와 가까운 동두천 뒷산인 황방산 새꼴마을로 갔습니다. 저는 황방산 옆 소효산 절에 있었습니다. 소효산에서 내려온 것이 황방산입니다. 제가 10대 때 소효산에서 행자 생활을 했습니다. 자제함에서 좀 떨어져 있었습니다.
지금 김진옥 목사는 85세로, 그곳에서 두레 마을을 하고 있습니다. 빈민 운동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저는 그때 무료 급식을 할 때였습니다. 김진옥 목사가 가는 곳은 다 가봤습니다. 남양만에 가보니 사람들이 불만이 가득했습니다. 농사가 안 되니 김진옥 목사가 모든 원망을 혼자 다 들었지만, 그래도 살아남았습니다. 그분은 기독교 목사 중에서도 참 대단한 정신을 가진 분입니다. 그런 정신을 가진 분이 그분 한 사람과 최일도 목사입니다. 최일도 목사는 손만 휘두르면 칼 하나를 휘둘러 버리는 분입니다. 그 두 사람은 제가 옛날부터 유심히 지켜봤습니다. 그들은 소외된 불쌍한 사람들을 굉장히 생각하는 목사들입니다.
저는 어떤 종교도 편파적으로 보지 않습니다. 모든 종교는 그 지도자들 때문에 한반도가 이렇게 남아 있는 것입니다. 미국이 기독교를 가지고 있었고, 선교사와 목사가 있었기 때문에 유교 시대에 우리가 살아남은 것입니다. 미국의 선교사들이 이승만 대통령에게 이야기했고, 그래서 한반도로 유엔군이 들어왔습니다. 그 사람들이 열심히 노력하고 기도하니 갑자기 소련이 유엔에 반대하러 가야 하는데 배탈이 나서 못 갔고, 중국은 기권해 버렸습니다. 그래서 한반도로 유엔군이 들어왔습니다. 중국이 반대하지 않거나 소련 외무부 장관이 미국에 갔더라면 끝났을 것입니다. 전쟁도 못 하고 남아 있는 척이라도 했겠지만, 그것은 풍전등화와 같은 하루아침에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이런 종교 지도자들이 있었기에 우리가 몽골이 쳐들어왔을 때 불교가 강화도에서 팔만대장경을 만들었습니다. 몽골 지배 동안 한국의 미인들을 다 데려가는 그때에 팔만대장경을 만들었습니다. 제가 미인들을 다 데려가고 못난 여자만 남았다고 하면 웃지만, 그것은 보통 일이 아니었습니다. 말이고 뭐고 쓸만한 것, 여자고 뭐고 쓸만한 것은 다 데려갔습니다. 그런데 강화도에서는 한 발짝도 못 나갔습니다. 몇십 년 동안 말입니다. 반대파들은 나가서 싸우다가 “우리가 죽어야지, 저 여자들 다 데려가는데 나중에 애는 누가 낳노?”라며 들고일어났지만, 나가면 원나라에게 게임이 안 되었습니다. 한반도 전체의 쓸만한 여자는 족보를 다 데리고 가버리니, 몇십 년간 데리고 가니 뭐가 남았겠습니까? 그래서 우리 한반도의 인물이 지형이 달라진 것입니다. 제가 와서 보니 그것이 느껴집니다. 재미있죠? 저는 여러분을 웃기려고 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래도 우리는 대장경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우리 민족이 종교라는 지도자들이 있어서 그것을 버텨나갔습니다. 대장경을 만들었지만, 미인은 다 잡혀가고 대장경만 남은 것입니다. 여진족들이 좀 못생겼는데, 중국 몽골 쪽에 못난 사람이 많았는데, 우리 여자들이 그들과 섞여서 애를 낳은 것입니다. 그 나라 사람들이 결국 우리나라 사람과 다 섞여 버린 것입니다. 한편으로는 미인이 다 없어져서 서운하지만, 우리 한국에 가서 전부 애를 낳아서 조선족 같은 사람들이 말이 잘 통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한국을 국제화하는 시작이었습니다.
다람쥐와 도토리: 자연의 섭리
도토리가 떨어지면 다람쥐는 기억력이 제일 약합니다. 해마가 약합니다. 그런데 욕심은 많아서 밤 도토리만 있으면 주워서 땅에 묻습니다. 그런데 다음에 먹으려고 생각하면 찾지를 못합니다. 그래서 전국에 도토리나무가 많습니다. 그 다람쥐 때문에 말입니다. 그것과 좀 비슷합니다.
부부 인연과 전생의 빚
오늘 질문이 많이 밀려 있는데, 빨리 끝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 율법에 사랑이 들어가야 완성된다고 말씀해 주셨고, 재미있는 넌센스 퀴즈로 즐거운 시간을 시작했습니다. 오늘 즐거운 시간을 시작하게 해주신 신인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를 올려주십시오. 제가 말을 꺼내면 시간이 많이 가서 질문을 못 받습니다. 한 번씩 질문을 해소해야 합니다. 질문하다 보면 또 말할 기회가 오기 때문입니다. 너무 앞에 길게 해버리면 안 됩니다.
영상 질문 올리겠습니다. “못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익명의 질문을 각색했습니다. 신인님, 부부의 전생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인간관계에는 “사랑하는 사람끼리는 닮는다”는 말도 있고, 반대로 “사람은 반대 성향의 사람에게 끌린다”는 말도 있습니다. 신인께서는 저희에게 전생은 존재하고 부부 인연은 서로 특별한 전생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알려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서로 닮은 부부는 전생의 가족관계였나요? 반대로 서로 이질적인 부부는 전생의 원수 관계였나요? “욕지 전생사 금생수자씨” 즉, 전생을 알고 싶으면 현생을 보면 안다고 했습니다.
두 부부에게는 궁합이 있습니다. 궁합은 이성을 보고 궁합이라고 할까요, 감성을 보고 궁합이라고 할까요? 감성입니다. 감성이니까 ‘궁의 합’입니다. 이 궁은 자궁입니다. 자궁의 합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부부 인연은 이렇게 자궁 합으로만 만나는 것이 아닙니다. 전생에 자기 어머니가 부인으로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면 그 부부 사이가 좋을까요? 사사건건 남편 하는 일에 간섭합니다. “너 왜 그러냐, 술 먹지 마라, 뭐 하지 마라, 왜 핸드폰이 울리냐, 애 자는데 깬다”는 등 잔소리가 많아집니다. 그것은 어머니이기 때문입니다. 어머니가 갈 곳이 없으니 인간으로 윤회해서 오는데, 그 아들에게 너무 잘해줬기 때문에 아들 자식으로 탁 들어오는 것입니다. 인연이 너무 좋으니까, 그렇다고 어머니가 다른 사람에게 갈 만한 사람이 없으니 천국에서는 그렇게 탁 배치를 해줍니다. 우리가 인연이기 때문에 그 인연 때문에 만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부부는 모릅니다. 자기 엄마인지 모르고 연애를 해서 결혼한 것입니다. 그런데 잠을 자보니 엄마이기 때문에 영 서로가 안 좋습니다. 미루게 됩니다. 이성적으로는 부자지간이 아닌데, 감성적으로는 영이 안 맞는 것입니다.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자기 아버지를 아내로 맞이한 남자도 있습니다. 죽은 아버지가, 할아버지가 자기 마누라로 온 경우도 있습니다. 만났는데 할아버지는 전생에 이 아이에게 잘해준 것이 있어서 빚 받으러 온 것입니다. 빚 받으러 왔는데, 이 남자가 자꾸 할아버지와 누가 같이 살고 싶겠습니까? 예쁘긴 예쁜데 할아버지의 구세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점점 멀어집니다.
그래서 이 부부 궁합은 사주를 가지고 봅니다. 그런데 신인은 천사 되었다는 것을 확인합니다. 금방 나옵니다. 여러분이 하나 알아내야 할 것은, 신인은 이 세상 사람과 궁합이 안 맞는 사람이 있을까요? 여러분이 천사 되었다고 해봤자, 그런 사람이 있으면 그자가 신인입니다. 그자가 재림 예수입니다. 김진옥 목사를 제가 좋아하지만, 김진옥 목사가 신인입니까? 아닙니다. 그런데 저는 김진옥 목사와도 궁합이 100점입니다. 최일도 목사와도 궁합이 100점입니다. 이 세상에 있는 모든 종교 지도자와 저의 궁합은 100점입니다. 그런 사람은 저 말고는 없습니다. 고양이, 강아지 모든 동물이 저와 궁합이 100점입니다. 이런 물질들도 저와 전부 궁합이 100점입니다. 그런데 여러분과는 궁합이 맞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동물과 여러분 궁합이 맞을 것 같습니까? 전 세계에 있는 동물이 본인과 궁합이 맞는 동물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인간은 없다는 것이 결론입니다.
전 세계 동물이 허경영 신인과 궁합이 맞는 동물이 전부 다 궁합이 100% 맞습니까? 모든 생물 전체가, 동식물 전체가 허경영과 궁합이 다 맞습니까? 100점입니다. 만약 이런 사람이 있으면 그자가 이 우주를 만든 자입니다. 김진옥 목사님이 전 세계 인간과 궁합이 100점이 됩니까? 천 명 만 명 중에 한 명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안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 허경영과 궁합이 100점입니까? 이 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허경영 신인과 모두가 궁합이 100점입니까? 성경 말대로 남자와 제가 신부가 되는 것입니다. 궁합이 100점이니까. 이 사람은 성경과 일치합니다. 성경에서 신부들이 기다리는데 여자만 등불 들고 기다립니까? 남자도 기다려야 신부입니다. 제가 오면 그게 궁합이 전부 100점입니다. 이제 이해가 가십니까? 신인이 왔다는 것이 100% 증거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아무리 서로 사이가 좋아도 궁합이 100점이 아닙니다. 그런데 저는 안티들도 저와 궁합이 100점입니다. 궁합이 100점이 아닌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면 신인 허경영이 누구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나중에 천국 가서 후회할 일이 있는 것입니다.
궁합은 전생에 저 사람이 가족 중에 사이가 좋은 가족이었는지, 안 좋은 가족이었는지에 따라 다릅니다. 가족이 마누라나 남편으로 왔을 때 천만다행입니다. 그런데 전생에 제가 누구를 죽였는데, 그놈이 마누라나 남편으로 올 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무조건 두들겨 패게 됩니다. 이유가 없습니다. 눈만 조금 흘겨도 두들겨 패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사람의 패거리가 차례대로 자식으로 옵니다. 그래서 엄마를 집단으로 괴롭힙니다. 아이가 아버지를 때리는 것을 보더니 아이도 폭력배가 되어 엄마에게 달라들고 말을 안 듣습니다. 이 집구석이 원수들에게 엄마가 갇혀 있는 꼴이 됩니다. 심리학자들이 해결할 수 없는 세계입니다. 심리학자들이 왜 저 부부가 저렇게 싸우는지 해결할 수가 없습니다. 결국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종교인데, 그 남자를 데리고 교회를 가거나, 성당을 가거나, 절을 가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약화됩니다. 결국 무엇이 들어갑니까? 사랑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사랑이 들어가면 순환은 됩니다. 근본적인 해결이 될까요? 근본적인 해결은 안 되고, 잘 나가다가도 또 본색이 나올 수 있습니다.
부부지간은 언제나 궁합이 “육지전생사 금생수자씨” 즉, 궁합은 전생에 제가 한 일의 대가가 돌아온 것입니다. 제가 원망하면 안 됩니다. 극복하려고 해야 하고, 이해를 해야 합니다. 이 사람이 분명히 저와 전생에 원한 관계가 있구나 하고 이해하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문제가 해결됩니다. 이것을 근본적으로 해결한다는 마음을 먹으면 안 됩니다. 이것은 전생에 제가 반드시 갚아나가야 할, 한 번은 겪어나가야 할 빚이구나 하고 생각하고, 이 빚을 어떻게 빨리 갚을까 연구하면 되는 것입니다. 4월 5일에 이혼할까 하는 결론을 해결해 나가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혼함으로써 피했는데, 전생에 또 원수 맺은 놈이 또 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재혼을 했는데, 그놈을 또 만나는 것입니다. 점점 도수가 높아가는 것입니다. 내려가는 것이 아닙니다. 점점 도수가 더 올라가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그래서 궁합은 심리학자들이 해결할 수 없고, 종교 지도자들도 해결할 수 없습니다. 오직 제가 아까 이야기했듯이, 사랑 신인이 주는 그 사랑, 제가 신부에게 주는 기름 등불이 있습니다. 그것이 축복 명패입니다. 그 길만이 해결책입니다. 그것이 천국으로 탈출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인연을 더 이상 안 만들고 끊고 천국으로 가버리는 것이 최고의 해결책입니다. 귀중한 말씀 잘 들었습니다.
지인인 레벨과 영적 동행
다음은 최선우 지니님 질문이 있겠습니다. 최선우 지니님은 레벨이 필요 없는 사람입니다. 우리 여기 노래하는 수녀님과 같이 레벨이 필요 없는데, 질문도 답이 필요 없는 어려운 질문입니다. 충곤 피곤증은 주겸이 특형입니다. 예수처럼 맹인을 치유하시고 통일장으로 물질을 분노하시고 천사를 분배하는 전지전능 신인이십니다. 실제 재림 예수로 이제 종교는 필요가 없습니다. 혼인 잔치에 등불 준비한 자격 갖춘 신부 천만 명 간택 중이십니다. 신인님 저출산 탄핵 예언 및 무료 급식 성전 배급, 교도소 및 농어촌 및 인류에 평생 봉사하시고 생사 초월한 원람 파병되신 신인님을 몰라보고 광인이라 하지만, 사자익이 종곡니 신인은 인류를 향한 사랑 순수 자비 자체이십니다. 우리는 본바다 불광불국 불동불천으로 백궁 갑니다. 언론 구설수나 억울한 재판 판결이 있으나 신인님의 역사적 등장은 예정대로 됩니다.
질문입니다. 지인인 레벨로 불교, 증산도 등 전생 인연을 얼마나 중복 구원할 수 있습니까? 지인인으로 다시 신인님과 동행하고 싶습니다. 동행할 수 있습니까? 마지막에 동행, 아니 신인님, 제가 이제 나중에 제가 전생에 석가모니였다고 하고 청산동이라고 해서 그분들을 다시 구원 못하고 했잖아요. 그래서 다음에 혹시 또 신인님 오시면 그분들도 구원하기 위해서 다시 재림할 수 있습니까? 그런데 이번 저 지인인 졸업 지인인입니다. 백궁 천국으로 가버리니까. 또 백궁에서 다시 내려올 수도 있습니다. 레벨이 무한대니까, 그것은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레벨이 무한대인 사람들은 백궁에서 지금 마음대로 다녀도 레벨이 무한대니까 대자유가 된 것입니다.
김진옥 목사와 인산 주경
아까 제가 김진옥 목사 이야기를 했습니다. 김진옥 목사가 지리산에서 두레 마을을 할 때 그 옆이 바로 인산 주경 공장이었습니다. 그 산이 옆에 붙어 있었고 가까웠습니다. 거기서 김진옥 목사가 인산 선생을 만났습니다. 청년 김진옥 목사가 나이 많은 인산을 만난 것입니다. 주경을 만드는 곳에서 김진옥 목사가 건강 비결을 터득했습니다. 터득하고 나서 결국 인산 선생은 돌아가고 김진옥 목사는 거기서 지리산에서 다시 올라오는 것입니다. 여러 군데를 찾아다녔습니다. 하늘궁은 여기 한 군데 딱 시작하면 여기서 시작해서 끝입니다. 그런데 인간들은 두레 공동체를 할 만한 곳을 찾아다닙니다. 남양 마을도 가도 거기 안 되고, 지리산 가도 또 문제 있고, 교문리 가도 구리시로 갔는데 문제 있습니다. 이제 어디로 가 있습니까? 동두천에 가 있습니다. 동두천 두레 공동체가 동두천에 지금 있고, 김진옥 목사는 그 교회에서 지금도 예배를 보고 있습니다. 85세, 나이로 85세이고 84살입니다. 저와 거의 9년 차이입니다. 키는 1m 60 조금 넘고 체구는 작지만, 인산 선생이 주경을 가르쳐주어서 그 주경 요법으로 지금도 건강하십니다. 굉장히 장수하고 있는데, 그것이 주경과의 영향이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또 신인이 수명을 또 에너지를 잘 전했겠지요. 왜 장수하고 있겠습니까?
저는 많은 목사들도 만났고, 많은 선인도 만났습니다. 그런데 그분들은 여기저기를 다니십니다. 이 절에 있다가 저리 갔다가, 벌써 김진옥 목사님 외에도 여섯 군데, 일곱 군데를 돌아다니면서 땅을 보고 다닙니다. 그런데 결국은 하늘궁과 가까운 데 왔습니다. 그러나 이 자리 같은 세계 대명당터는 없습니다. 그런데 제가 여기저기 땅 보러 다녔습니까? 아닙니다. 그냥 바로 내려오는 것입니다. 자리를 딱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왔습니다. 저 산을 올라가서 눈으로 확인해 보십시오. 상상을 초월합니다. 이렇게 넓은 땅이 없습니다. 온통 산으로 둘러싸여 있는데, 가운데 똑 우주의 눈알처럼 딱 박혀 있는 것입니다. 하늘궁이 말입니다. 기가 막히죠?
하늘궁의 신비로운 물
8년을 우리가 여기서 지내니, 강천수를 예를 보냈는데, 그 물이 일본에서 연락이 왔는데, “이건 세계에 이런 물이 있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에서 최고라는 그 물을 등록하기 위해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그냥 있으면 안 된다고, 절차를 밟으라고 했습니다. 이 물은 피부에 미치는 영향, 뇌에 미치는 영향이 대단한 물이라고 합니다. 이런 물이 있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것을 절차를 지금 밟고 있습니다.
그다음 또 미국에 아비앙 본부가 있다고 합니다. 거기도 등록을 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거기서 인정을 받아버리라고 합니다. 그러면 세계 1등 최고 물로 올라갈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물장사는 안 합니다. 우리는 물을 안 팔아먹습니다. 그냥 먹고 싶은 사람 와서 떠가는 것입니다. 일체 물로 인해 돈을 만지면 저는 신인이 안 됩니다. 먹고 싶은 사람 와서 그냥 마시는 것입니다. 가져가고. 그러나 자동차 공회전 한다고 하면 안 되고, 오염시키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그리고 물을 뜰 때는 마음속으로 “고맙습니다. 백궁 천국에서 이렇게 물을 주시다니요. 정말 이 물을 먹고 제가 저 백궁석을 들러서 제가 다 여기에 대해서 고맙게 생각합니다”라고 기도를 하고 가면 좋습니다. 그냥 매연 시동 걸어서 끄지도 않고 관리자와 옥신각신해서는 안 됩니다. 이 하늘궁 물은 세계 최고 물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지금 그런데 그쪽에서 절차를 밟으라고 안내를 해줘서 우리가 다 하고 있습니다.
이런 명당, 두레 마을에 이런 물이 나옵니까? 가도 가도 없습니다. 이것은 한 방에 우리는 이 자리를 딱 정해 놓았고, 십승지가 우리 앞에 펼쳐졌습니다. 그런데 여기는 자동차 다니는 길까지 가려면 20리는 가야 합니다. 저 장흥 입구서부터 골짜기 골짜기로 들어와서 돌아서 또 언덕을 넘어서 백두산을 말하면 천지 못까지 온 것입니다. 몇백 미터 되니까 해발 거기에 분지가 딱 있는데, 저기 막아서 물을 채우면 천지가 되어 버립니다. 백두산하고 비슷합니다. 사방에 집 한 채 지을 만한 공간이 없습니다. 이 산 사방 몇십 미터 안에가 집을 지을 만한 공간이 없습니다. 산과 산이 붙어서 골짜기가 무시무시합니다. 그것이 온통 용이 꿈틀거리는 형태이고, 용 대가리가 봉궁 자리입니다. 용 소리 한번 틀어보십시오. 용 울음소리. 그것이 소 울음소리도 되고 용 울음소리도 됩니다. 몸은 소 몸이 아닙니다. 용의 몸이니까 용 소리가 나겠지요. 그러나 우명지입니다. 선조들은 저것을 소 울음소리라고 했습니다. 제가 저기 서 있는데 몸 전체가 흔들립니다. 몸 전체가 흔들리는 것입니다. 울음소리가 나는데 몸이 덜덜 떨립니다. 얼마나 소리가 진동이 크고 세상에 저것은 무슨 기계에서 만들어낼 수도 없는 소리입니다. 진동폭이 굉장합니다. 저 산 전체가 용의 몸 전체, 대가리가 저게 콘산, 저게 대가리입니다. 그 목구멍에서 나오는 소리가 얼마나 진동이 큰지 몸이 덜덜덜덜 떨립니다. 크게 소리 질러 버리면 산이 날아갈 것 같습니다. 소리가 좀 그렇죠? 한번 더 틀어보십시오. 잠 좀 깨게. 이 사람이 녹음했습니다. 겁나죠? 이런 울음소리가 나는 그 용을 산에 올라가 보면 직접 느낄 수 있습니다. 용 덩어리가 이렇게 생겼는데 이쪽하고 이쪽이 서로 맞닿아 있습니다. 사람 하나밖에 못 지나다닙니다. 산이 어찌 그렇습니까? 그런데 그 밑에 서로 맞닿아 산과 산이 맞닿는 데는 밑에 쳐다보면 안개가 끼어 있습니다. 무시무시하죠. 용이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제가 걸어가는데, 왜냐하면 덩어리가 아주 둥그스름하게 무슨 깎아 놓은 것 마냥 용 덩어리 마냥 잘생겼는데, 너무너무 헐벗고 있습니다. 그런데 진달래가 제 키 두 배 만한 진달래들이 만발해 있습니다. 수십만 그루입니다. 그 길을 걸어가는데 다리가 어질어질할 정도로 용허리를 직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잘 못 느끼겠지만 가서 보면 무시무시합니다. 그래서 그 옆에 새끼줄을 쳐 놓았습니다. 산 옆을 양쪽을 사람이 미끄러져 내려가면 못 올라오니까 새끼줄을 쳐 놓았는데 밑에 안개가 끼어 있습니다. 무시무시합니다. 아무리 돌아다녀봐야 공간이 하나도 없습니다. 집 한 채 지을 땅이 없는 것입니다. 용들이 꾸물꾸물해서, 그런데 여기만 동그랗게 집 지을 자리가 있는 것입니다. 되게 넓습니다. 겁나죠? 그거 언제 한번 사진을 찍어서 헬리캠에서 찍어서 한번 보여주면 좋겠습니다. 굉장히 무시무시합니다. 세상에 제가 산이나 산을 안 간 데가 없는데 이런 산은 처음 봤습니다. 삼각산에 가면 1m만 가면 좁아집니다. 바위가. 이것은 완전 용두 허리가 무슨 다리미로 다려 놓은 것 같습니다. 털어져도 이렇게 털어집니다. S자로 싹 털어지고 전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동그랗게 그 위를 지나가는데 양쪽이 경사지니까 새끼줄을 쳐 놓았습니다. 줄을 양쪽으로 쫙, 사람 밧줄을 안 떨어지게 해 놓았습니다. 완전 뱀 덩어리, 용 덩어리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커브가 털어집니다. 너무 날씬합니다. 싹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밀가루 떡 말 덩어리, 말 덩어리를 연상하면 됩니다. 말 덩어리가 그렇게 생기지 않습니까? 그 말 덩어리 위를 걸어가고 있습니다. 기가 막히죠?
무한 레벨과 백궁의 자유
이 지니님 질문에 제가 답을 하겠습니다. 무슨 답을 하다가 왜 용이 나왔습니까? 무한대 레벨도 중복을 할 수 있습니까? 백궁에 가면 무한대 레벨인 자는 여러분이 올 수 없는 곳까지 다 올 수 있는 것입니다. 지상에 다시 올 수도 있고, 또 다시 갈 수도 있고, 마음대로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레벨 가족은 지상에 오는 것은 아닙니다. 여러분은 지상에 오되 몸으로 오지 않고 여행을 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그 세계로 들어가고 싶으면 지상을 안 오고 그 세계가 백궁에 있습니다. 여기와 비슷한 세계로 들어갔다가 나올 수 있는 것입니다. 마음대로 들락거립니다. “난 집에 가겠다” 이러면 이동하고, “나 여기 있겠다” 하면 있습니다. 그런 세계를 마음대로 갈 수 있는데, 이 인간들이 있는 지구로 와서 인간과 같이 있는 것까지도 실현이 가능합니다. 무한대 레벨이니까. 만약 여러분들이 인간으로 있어 버리면 레벨이 다 나가 버립니다. 저 지니는 아무리 인간 세계에 와 있어도 레벨이 안 나갑니다. 무한대입니다. 그러니까 또 올라가고 싶으면 또 죽으면 가고, 또 거기 가서 또 오고 싶으면 오고, 마음대로입니다. 재미있죠? 대단한 것입니다.
몽골군이 왔다 가는 바람에 예뻐서 감사할 일은 별로 없죠. 마누라가 예뻐서 감사할 일은 별로 없겠지만 예쁘게 봐야 합니다. 몽골군이 30년을 휩쓸고 가 버렸으니, 쓸만한 사람은 다 데려가 버렸습니다. 그런데 기뻐서 감사, 무엇을 찾습니까? 바빠서 감사. 선생님, 그러면 그 레벨로 보호물을 가지고 1인씩 구할 수 있다면? 그것은 마음대로입니다. 저희는 레벨이 무한대니까. 그렇지만 본인이 사람만 구하고 다니지는 않습니다. 백궁에서 정해져 있습니다. 올라가는 숫자가. 그것은 탓할 수 없습니다. 그 숫자는 탓할 수 없습니다.
하늘궁의 지형과 명당
이것이 하늘궁입니다. 여기 좀 줄여야 합니다. 이것이 형제봉입니다. 지금 이 골짜기들 보이죠? 집 지을 곳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한 군데도 없습니다. 집 지을 만한 데가 없다고요. 그러면 여기 형제봉이죠? 지금 사진이 이런데, 이런 능선이 특이하게 생겼죠? 사람들이 안 본 사람은 이것을 모릅니다. 이렇게 넓은 지역이 공간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면 이거 올라가 보십시오. 형제봉 위로 이것이 용의 허리처럼 쫙 내려옵니다. 이런 것이 보이죠? 이런 혈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이 절벽은 깊어서 안 보입니다. 깜깜하고 사람 하나가 들어가서 나올 수가 없는 것입니다. 특이하게 생겼죠? 그리고 사방에 집 있습니까? 없습니다. 기가 막힌데, 저는 이런 삼각산은 아닙니다. 어디나 공간이 없습니다. 길도 없고. 그러면 여기 들어가면 못 나오는 것입니다. 이런 귀신 무슨 협곡도 아니고, 여기 들어가면 못 나옵니다. 특수한 지형입니다. 이것이 용이 꿈틀거리는 것이 몸을 진히 감고 이리 올라옵니다. 저리로 올라가 보십시오. 공간이 있습니까? 집 한 채도 없습니다. 현재 개명산이 여기 있습니다. 여기 형제봉이고 여기가 하늘봉입니다. 그러면 당겨 보십시오. 당겨요? 이거인가요? 그러면 이쪽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저쪽으로 이거인가요? 위로 올라가? 위로 올라가. 여기, 여기, 여기 없습니다. 찍은 것이 없습니다. 여기 있습니다. 지도 검사 기관, 지도 검사는 3가지. 그런데 시간이 없습니다. 시간이 없습니다. 집 지을 만한 공간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기는 끝나는 지점입니다. 여기는 장흥 면사무소 있는 데입니다. 장흥 배호 묘가 여기 있습니다. 이것이 배호 묘입니다. 이것이 신세계 공원, 이것이 신세계 공원 묘지입니다. 공원 묘지고 신세계 공원 장흥 마을이 여기 나옵니다. 이것만 있고 이 골짜기에 집이 있나요?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쪽 다 다녀도 집 한 채 들어갈 자리가 없습니다. 이것은 산을 깎아서 공원 묘지 만든 것이고, 여기 장흥이 조금 반짝합니다. 그런데 이 산 속에는 하늘봉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 위의 지도, 이 위 지도를 찾으면 됩니다. 본인이 구원의 책임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아닌데 필요한 사람은 가족이나 인간관계에 있는 사람을 끌어올 수 있습니다. 산이 좀 특이하죠? 삼각산 가면 안 그렇습니다. 그냥 좁게 나면 밑에 뭐가 있든지 평지가 있지, 평지가 없는 산들입니다. 이것이 전부 다. 그런데 하늘봉만 동그랗게 딱 있는 것입니다. 여기 평지 있나요? 장흥 면사무소 있는데 여기만 반짝합니다. 저기 장흥 입구입니다. 여기 보면 이런 능선이 뱀 허리하고 똑같습니다. 와 보면 나왔나? 선생님, 여기에서 이것이 지도입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거 보이죠? 이것이 용허리입니다. 이것이 용허리입니다. 제가 어제 왔던 데가 여기 온 것입니다. 용허리 보이죠? 이쪽은 양주시이고, 이 색깔은? 이것은 고양시입니다. 그런데 이 용허리를 따라서 제가 온 것입니다. 이것이 용의 모습입니다. 그럼 여기가 용미리입니다. 잘 보십시오. 이거 올려 보십시오. 위쪽 되어 있죠? 그럼 제가 어디서 시작했냐면 여기서 시작한 것입니다. 여기서 여기 하늘궁 보이죠? 이것이 봉궁입니다. 보이죠? 이것이 봉궁, 여기가 봉궁 마당입니다. 여기 백궁석이 있는데, 이것이 약수터고, 이것이 하늘궁입니다.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하늘궁입니다. 왼쪽. 왼쪽. 왼쪽. 왼쪽. 왼쪽. 어디 있는데? 수리봉 어디 있는데? 오른쪽 아래. 왼쪽 아래. 여기? 여기 수리봉. 여기, 여기 하늘궁입니다. 여기 있네. 여기 봉궁 보이죠? 아까 놓은 것은 뭔가 보십시오. 여기 보이죠? 그다음에 여기 하늘궁 해 놓았죠? 하늘궁 백궁 펜션 나와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하늘궁입니다. 여기 하늘궁 되어 있죠? 이렇게 되어 있고. 그러면 이 마을, 이것이, 이것을 줄여 보십시오. 줄여 보라고. 점점 줄여. 더 줄여. 더 줄였죠? 됐지? 그러면 이것이 제가 올라간 데가 고랭산, 계명산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여기서 이리 올라가서 이렇게 내려온 것입니다. 이렇게, 이렇게. 이것이 용의 용입니다. 이것이 용이라니까. 엄청나죠? 여기서 고랭산에서 이렇게 내려오는 것입니다. 여기 초소가 있습니다. 여기 초소가 있다고. 그런데 보시면 이런 데 뭐가 있습니까? 아무것도 없는 이것이 가운데 이것이 딱 있습니다. 녹색으로 싹 바꿔 보십시오. 여기는 어디인지 알죠? 여기, 여기는 용미리에서 고흥 묘지입니다. 보이죠? 이거, 이것이 전부 묘입니다. 이것이 전부 묘고, 여기는 용꼬리 부분이라 묘지가 있는 것입니다. 원래 이쪽으로 옮겨서 당겨, 이쪽이 중앙이 되게. 하늘궁이 어디 있습니까? 어디? 이거, 이거, 이것이 하늘궁입니다. 보이죠? 수리봉, 고랭산, 계명산, 이렇게 세 개 산이 있죠? 여기 보면 장군봉이 있죠? 주변이 이것이 전부 용입니다. 그런데 이런 분지가 없는 것입니다. 이런 분지가, 세상에. 여기가 험악합니다. 왜냐하면 온통 사방에. 그래서 제가 어제 온 데가 어디지? 여기, 밑으로, 여기서부터 이렇게 용혈이로 이렇게 왔다는 것, 여기서 여기까지가 십몇 킬로가 됩니다. 크죠? 이런 넓은 지역이 이 산속에는 없습니다. 이런 것은 옛날에 있던 저쪽 마을이고, 이거 고향리고, 이거 장흥입니다. 장흥면입니다. 이 안에서는 이것만 유일하게 분지입니다. 여기가 돌고개입니다. 안에가 이렇게 우리 땅입니다. 특이하게 생겼죠? 이 모든 산이 하늘궁을 싸고 돌고 있습니다. 이렇게, 이렇게 사는 것. 이것이 용혈이 시작하는 데입니다. 용몸입니다. 이것이 용대가리가 이리 내려온 것입니다. 이것이 용대가리입니다. 이 두 개 보이죠? 이 입 벌리고 있는 것이 용입니다. 여기 용대가리. 여기서부터 이놈의 용이 이렇게, 이렇게 해서, 이렇게, 이렇게 오는 것입니다. 용이. 용 대충 보이죠? 이렇게 용이 내려오는 것입니다. 어마어마합니다. 공간이 없습니다. 중간에가. 여기만 우리 하늘궁만 공간입니다. 무섭죠? 잘 보십시오. 어떤 공간도 사람이 집 한 채 지을 공간이 없습니다. 가보면 너무 명당이죠? 이것이 가운데 딱 있는 것입니다.
레벨 상승의 비밀
또 질문. 우리 지니님 질문은 그 정도로 하고 풍수 보는 것으로 끝냈습니다. 대리 질문입니다. 서울 강북의 장승진 천사님, “지구의 동식물은 백궁인이 만들었다”고 하셨죠? 하나 만들었을 때 백궁 레벨이 몇 오르나요? 종류에 따라 오르는 정도가 다를 것 같은데요, 예를 들어 쌀, 무궁화 꽃, 밤 등을 만들면 몇 오르나요? 그것은 제가 주는 레벨하고 백궁에서 주는 레벨은 여러분이 알 수가 없습니다. 그것은 다 다릅니다. 그런데 레벨은 쌓입니다. 그것은 백궁에서 여러분이 있으면서 일하는 만큼 쌓이니까 지금 여러분이 하늘궁 다니면서 레벨이 얼마 쌓이는지 확인해 봐야 알지 않습니까? 그리고 똑같은 일인데도 더 들어갈 때가 있고 덜 들어갈 때가 있고, 그것은 왜 그러냐? 자기의 정성 이런 것이 있으니까 다릅니다. 그것은 질문이 충분하죠? 레벨이 그게 얼마 차이다, 이런 것은 필요 없습니다. 들어간다는 것 말 못 합니다.
권능의 확장: 영상 시청과 레벨
다음은 이호재 천사님, “짤 영상에서 끝날 무렵에 팔짱까지 궁합이 좋아지라고 신인님께서 말씀하셨는데요, 유튜브를 보고 있는 분들도 해당이 되나요?” 해당이 됩니다. 제 말은 권능이 있어서 무엇이 있어도 해당이 됩니다. 안 듣는데도 해당이 됩니다. 잘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요, 다음은요. 김상배 천사님, “5개월 전 영상에서 그 영상을 계속 본다고 레벨이 계속 쌓이는 게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 영상에서는 영상을 반복적으로 보면 레벨이 계속 쌓인다고 말씀해 주셨대요. 관계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고 싶습니다.” 그 하나의 영상을 계속 봐도 레벨은 올라갑니다. 저 말은 왜 하게 되느냐 하면, 5개월 전 영상에서 “그 영상을 계속 본다고 레벨이 계속 쌓이는 게 아니다”라고 한 것은 말을 잘못 들은 것입니다. 똑같은 것을 반복해서 계속 보면 계속 레벨이 한 번 볼 때마다 올라갑니다. 저것은 그 5개월 전의 영상에서는 “그 영상을 계속 본다고 레벨이 계속 쌓이는 게 아니라 다른 영상을 골고루 보라”는 소리입니다. 제가 이야기한 것은 다른 것을 봐도 쌓이니까 골고루 보라는 소리입니다. 하나만 가지고 계속 보고 앉아 있는 사람이 있으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것은 제가 그냥 이야기한 것입니다. 골고루 보라고. 짧은 것 하나만 계속 돌려보면서 레벨만 올리려고 하면 그럴 때는 레벨이 안 올라갈 수가 있습니다. 백궁에서 보고 있거든요. “저 사람은 레벨 올리는 데만 관심이 있구나, 영상 보는 데는 관심이 없고” 이러면 레벨이 안 올라갑니다. 더 이상 안 올라간다는 소리입니다. 레벨 올리는 목적만 가지고 하나만 계속 보면 레벨이 안 올라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 속마음을 다 보고 있습니다. 백궁에서. “이것은 레벨 좀 그만 올려줘” 이렇게 될 수가 있기 때문에 경고한 것입니다. 해소화됐죠?
국민소득과 배려심
다음 또 장순진 천사님. 에티켓과 신뢰의 국민소득 4, 5만 불을 넘기 위해선 새마을운동의 근면 자조 협동처럼 어떤 운동이 좋은지요? 저는 개개인의 선의들이 높은 국민소득으로 이어질 것이라 생각됩니다. 국민의 수준, 말하자면 국민이 정치인을 뽑는 그 정치적 수준이 올라가야 국민소득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린아이에게 부모가 큰 통장을 맡겨놓기가 어렵습니다. 재산 전체 통장을 아이에게 줄 수 없지 않습니까? 심지어 어린아이에게 자동차 키를 맡기는 것도 불안합니다. 그래서 저것은 우리가 아직까지도 선거를 안 한 풍조를 보면 아직 멀었다는 것입니다. 국민소득이 적어도 4, 5만 불 되는 사람들은 저런 정치적인 의식이 좀 다릅니다. 그래서 그것을 우리는 배려라고 합니다. 배려. 배려심입니다. 우리는 배달 민족입니다. 우리는 배달하는 민족이라는 소리가 아니라, 배달 민족입니다. 배달, 우리 민족은 ‘배’자가 짝 배자입니다. 궁합. 짝하고 궁합하는 것입니다. 배필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짝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혼자를 ‘나’라고, 영어는 “I’m a boy” 이렇게 ‘I’를 중요시하는데, 우리는 ‘I’를 안 씁니다. 꼭 ‘우리’를 쓰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것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달통한 민족이다, 우리는 공동체의 민족이다. 그래서 배달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배달 결혜. 배달 민족은 우리가 배달해 주는 그 배달이 아닙니다. 우리는 배가 달라서 배달 민족도 아닙니다. 우리는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많은 민족입니다. 그래서 혼자보다는 공동체, 공동체를 굉장히 중요시하는 민족입니다. 그래서 배려심이 있어야 합니다. 상대에 대해서. 그래서 우리가 효자충신 예의염치나 성신해제 화복보응이나, 그다음에 우리가 또 10가지 자리가 있죠? 행주좌와 어묵동정, 몽사. 행주좌와 어묵동정 몽사가 10가지 무엇과 들어간다고요? 성신해제, 화복보응하고 효자충신, 예의염치가 이것하고 다 이 행동 하나하나에 곱해져야 합니다. 방정식을, 방정식이 되는 것입니다. 곱해서 행동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인위해지가 그것을 다시 말합니다. 인위해지가 그것을 나오고 모든 삶과 관계, 우리의 관계 그것을 다 나옵니다. 참전개경에서 나오는 성신해제, 효자충신, 예의염치 이런 것이 전부 저것하고 곱해져야 합니다. 행주좌와 어묵동정, 저 모든 행동에서 배려심이 안 들어가면 이것 곱하기 여기에 무엇이 붙어야 합니까? 이것, 10가지 행동. 10가지의 행위가 여기 곱해져야 방정식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해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행주좌와 어묵동정, 몽사, 꿈꾸는 것이나 생각하는 것이나 모든 것이 우리는 배달에 관련되어 있습니다. 배달, 배려.
아이들 줄 것은 없는데 손님 오면 주는 것입니다. 아이들 줄 것은 없는데 손님 오면 주지 않습니까? 아이들이 군침을 삼키고 쳐다보고 있습니다. 손님 갈 때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손님이 무엇 좀 남기지 않나 하고. 그 좋은 것을 손님한테만 딱 줍니다. 자식들한테는 안 주고. 그 예의를 지키느라고 손님들 오면 주려고 옛날 어머니들은 그것이 그래야 집안이 잘 되거든요. 그래서 참 우리 조상들은 아주 훌륭한 조상입니다. 몽골 사람들이 미인만 잡아갔지 마음씨 좋은 사람은 싹 남겨놔서 그것을 몰랐던 것입니다. 미인을 다 안 잡아갔으면 우리나라 기생이 너무 많았을 것입니다. 오늘 또 괜히 몽골 이야기하다가 얻어맞게 생겼습니다.
질문, 우리가 4만 불을 앞두고 있죠? 4만 불을 앞두고 있을 때는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우리가 좀 부족합니다. 그래서 4만 불이 아직 안 되고 있습니다. 제가 “인 마이 포켓” 하겠다 그러면 4만 불이 안 됩니다. 이제는 정말 제가 남을 위해서 무엇을 좀 하겠다, 이러면 4만 불이 됩니다. 우리나라의 어떤 청년이 자기는 무슨 회사를 만들어서 성공해야 되겠다고 해서 워크숍을 갔는데, 거기에 인도 아이가 왔습니다. 저와 나이가 동갑입니다. 그런데 걔는 “너는 꿈이 뭐냐?” 그러니까 자기는 한국에서 자기가 인터넷 회사를 만들어서 빌 게이츠 정도까지 가겠다, 그래서 창업을 목적으로 이 워크숍에 왔다고 합니다. 그런데 인도 청년은 자기는 자기 인도에도 밥을 굶는 데가 너무 많아서 너무 빈민이 많다고 합니다. 굶어 죽는 사람들이 아직도 있다고 합니다. 그런 데 가서 그 사람들과 나누는 그런 회사를 만들고 싶다고 합니다. 그 사람들에게 밥을 먹게 해주고 직업을 가지게 해주고 그런 일을 자기는 하는 것이 꿈이라서 이 워크숍에 왔다는 것입니다. 그 나이 들어보니 자기는 빌 게이츠 쪽으로 가는 꿈을 IT 회사를 만들어서 그렇게 성장하기 위해서 왔다고 하는데, 그 인도 청년은 자기 민족이 지금도 이렇게 굶어 죽는 동네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데 가서 자기는 그 사람들을 위한 공동체 사업을 하고 싶다고 합니다. 이야, 이 젊은이가, 이 인도 사람이 이렇게 대단한 사람인가 놀랐다는 것입니다. 놀랐습니다. 충격을 먹었습니다. 그 청년이. 빌 게이츠가 되겠다고 생각했다가 그 사람하고 같은 잠을 자면서 대화를 해보니 이것은 완전히 무슨 말인지 알죠? 아주 이것은 애국자입니다. 완전히 우리는 그냥 제가 부자 되겠다 뭐 이런데 얘는 자기 청춘을 그 굶어 죽는 사람들 동네 가서 자기가 그 사람들에게 어떻게 하면 좀 발전이 될 수 있는 그런 일을 자기는 하려고 지금 준비 중이라는 것입니다. 충격 받습니까, 안 받습니까? 벌써 선진국에 있는 아이들 뭔가 좀 그 한 사람들은 생각이 이런 이웃에 가 있습니다. 그러면 5만 불이 넘습니다. 너무 하늘에서 막 기름을 부어줍니다. 우리 청년들은 아직도 자기가 부자 되겠다는데 꽂혀 있습니다. 자기가 부자 되고 만다 뭐 이런 데 꽂혀 있다니까. 제가 어릴 때 막 무료 급식하고 이런 것에 꽂혀 있지 않다는 말입니다. 김진옥 목사나 최일도 같은 목사님 같은 사람이 아니라 이 말입니다. 자기 교회를 키우는 데만 정신이 없는 것입니다. 이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5만 불 시대가 안 옵니다. 기름 부어주지 않습니다.
오링 테스트의 진실과 레벨의 불변성
다음 질문은요. 의정부의 서미정 천사님, 오링 테스트를 할 때 천사님께서 “이건 부부싸움이 되겠다” 하는 내용들은 가짜로 나오게끔 하는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면 천사님, 시댁이나 친정에 배우자가 돈 100만 원을 저 모르게 드렸나요? 질문했을 때 알아도 거짓으로 판명나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있는 그대로 이야기합니다. 단, 시험에 합격합니까, 이건 안 되는 것입니다. 절대로 하면 안 됩니다. 제가 여기다 하면 로또가 됩니까, 이런 건 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그것은 사람들은 혼을 냅니다. 대별이 천사가 그 이외의 것은 다 알려줍니다. 마음속에 무엇을 숨기고 하면 안 됩니다. “저는 못생겼는데 저 예쁘죠?” 이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신랑하고 천사님, 제가 이 결혼해서 신랑한테 손해 본 겁니까?” 또 “아내한테 제가 이분 결혼해서 저 남편하고 제가 아내하고 해서 손해 본 겁니까?” 이렇게 물으면 누가 더 손해다는 것이 나옵니다. 거짓말 안 합니다. 부부 되어 있는 사람 누구야, 누구 한 사람 원장님 이리 나오십시오. “제가 집사람하고 결혼했는데 집사람이 저보다 장가를 잘 간 겁니까, 시집을 잘 간 겁니까?” 그러니까 “집사람이 분수에 더 좋은 사람을 만났습니다.” “자기보다 저보다 분수에 더 좋은 사람을 만났나, 제가 저 부인을 만난 게 제가 손해입니까? 제가 지금 부인을 만난 게 저한테 손해입니까?” 확실히 손해. “집사람은 저를 만난 게 잘한 겁니까, 집사람이 저를 만난 게 잘한 겁니까?” 잘한 거네요. “저는 집사람을 만난 게 잘한 겁니까? 제가 집사람을 만난 게 잘한 겁니까?” 그러니까 여기가 더 나은 여자를 만날 수 있는데 밀린 것입니다. 홀렸다는 말입니다. 홀렸어. 그렇게 됐다는 말입니다. 거짓말합니까? 저 부인이 보고 있는데. 좀 그런 것이 있지 않습니까? 그것은 우리가 봐도 느낌이 있습니다. 그분은 한국에 어디 내놔도 안 빠지는 미남입니다. 그런데 저 집사람이 그런 사람인가, 거짓말 안 합니다. 거짓말 뻔하죠. 거짓말 안 합니다. 정확합니다. 결혼할 때도 “저희 집사람과 결혼 초로 돌아가라.” “결혼 초에 저희가 궁합이 100점입니까?” “결혼 초에 집사람과 제가 궁합이 100점입니다.” 100점이지 않습니까? 궁합은 100점이라도 차별이 있습니다. 차별이. 여기가 그렇지, 결혼은 제대로 만난 것입니다. 잘 만났는데 차별은 남자 쪽, 여자 쪽이 좀 기울었습니다. 그런데 “집안은 제 집안이 처가 집보다 좀 기울었습니까?” 그것은 틀림없습니다. 왜냐하면 저 부인은 어머니가 의사입니다. 유명한 의사고 본인도 의사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기는 아버지가 의사가 아닙니다. 아버지가 농부였나, 법무사였습니다. 법무사. 그럼 그것하고는 레벨이 좀 차이가 있습니다. 집안은 이쪽이 기울고 인물은 이쪽이 낫고, 이것이 거짓말 나옵니까? 정확하게 나옵니다. 여러분이 억울하면 부부끼리 해보면 압니다. 안 걸립니다. 에누리가 없습니다. 오늘 재판 잘했습니다. 이혼 법정에 가서도 “이혼할까요, 천사님?” 이렇게 물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혼하는 것이 두 사람의 장래에 좋습니까?” “좋다.” 천사가 해야 합니다. 판사가 하세요. 지금 그러지 않습니까? 그것은 이해타산에 놀아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한 치도 오차 없는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천사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다음은 구미에 김미정 천사님, 신인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질문할 내용은 저희들이 아무리 많은 레벨을 쌓고 해도 한순간 레벨이 깎이는 일은 어떤 것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레벨이 깎이는 일은 없습니다. 레벨은 그대로 존재합니다. 잘못하면 레벨이 안 들어가는 수는 있어도 기존에 해 놓은 레벨은 존재합니다. 안티가 돼서 하늘궁을 떠나지 않으면 변화가 올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늘궁에 있는 한 실수했다고 레벨이 나갑니까? 이런 것 없습니다. 가수 천사님, 제가 실수하면 레벨이 나갑니까? 안 나갑니다. 여러분, 실수해서 레벨이 나가는 일이 없습니다. 한 번 쌓인 레벨은 백궁 갈 때까지 변동이 없습니다. 안 나갑니다. 실수해서 안티 잘못 봤다, 레벨이 나가지는 않습니다. 백궁에서 레벨이 올라갈 것을 적게 주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가십니까? 기존에 있는 레벨은 그대로 있고 새로 올라오는 레벨이 슬로우가 됩니다. 슬로우 되겠죠.
성경 속 천사의 예언과 신인의 강림
다음 대리 질문입니다. 우리가 레벨이 있다는 것은 대단한 것입니다. 여러분, 천사가 축복받을 때 천사가 동시에 들어가지 않습니까? 제 천사 있는 것 오늘 한번 읽어 보십시오. 제가 천사 가지고 왔다는 성경 한번 읽어 보십시오. 다 됐습니까? 잠깐만 읽어 보십시오. 몇 장 몇 절? 이야기해줘야 찾아내죠. 천사 신인이 천사 데려온 것 성경에 나옵니다. 무슨 몇 장 몇 절이 있는지 한번 보십시오. 마태복음 4장 11절 한번 보죠. 4장 5절에도 있습니다. 여기 마태복음 4장 10절 보면 “이에 예수께서 말씀하신 사탄이 물러가라 기록되어 있어요.” 여기 “이에 마귀는 예수를 떠나고 천사들이 나와서 수종들죠.” 그러니까 천사는 예수 때는 저랬습니다. 그런데 저는 지금 천사가 무한대로 있습니다. 수종들고 하시고 할 것도 없습니다. 그 문구가 또 몇 절이 있는지. 마태복음 13장 41절 한번 보십시오.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여기 인자는 예수입니다.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서 뭐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것들에게 거두어내요.” 이것이 인자가 허경영, 예수가 천사를 보낸다는 것입니다. 미래를 말하는 것입니다.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렇게 나오지 않습니까? 제가 왔다는 말입니다. 와서 천사들을 보내주지 않습니까?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서 뭐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것들을 거두어내요.” 풀무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갈미 이설이라.
또 마가복음 8장 38절입니다. 마가복음 8장 38절. “누구든지 이 음란하고 죄 많은 세대에서 나와 내 말을 부끄러워 하면 인자도 아버지의 영광으로 거룩한 천사들과 함께 올 때에 그 사람을 부끄러워하리라.” 제가 천사들과 함께 올 때에, 그냥 혼자 오는 것이 아닙니다. 거룩한 천사들을 몽땅 데려온다는 것이 아니라, 무한대로 데려온 것입니다. 거룩한 천사들과 함께 오지 않습니까? 그래서 여기 보면 천사가 바글바글하지 않습니까? 여기가 천사 대기소입니다. 얼마든지 있습니다. 무한대로 줘도 나옵니다. 마가복음 8장. 그리고 여러 군데가 있는데요. 히브리서에서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히브리서 1장 14절, 히브리서에서 모든 천사들을 부리는 영어로서 부린다고 했습니다. “모든 천사들을 부리는 영어로서 구원받을 후사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요.” 여기 나오지 않습니까? 모든 천사들을 부리는 영어로서 신이라는 것입니다. “구원 얻을 후사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요.” 보냈다는 말입니다. “이름으로 모든 들은 것을 우리가 더욱 간절히 참고할지니, 혹 흘러 떠내려갈까 염려하노라. 천사들로 하신 말씀이 경고하게 되어 모든 범죄암과 순정죄 안암이, 공변된 보형을 받았거든.” 그러니까 천사를 제가 데리고 왔다는 것이 나와 있지 않습니까? 천사를 제가 왔지, 그냥 혼자 온 것이 아닙니다. 나오지 않습니까? 천사를 부린다고 하셨습니다. 천사를 부린다고 하지 않습니까?
마가복음 13장 27절. 마가복음 13장 27절. “또 그때의 저가 천사들을 보내요. 자기 택하신 자들을 땅끝으로부터 하늘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모이지 않습니까? 그게 이 자리입니다. 나와 있지 않습니까? 마가복음 13장 27절에서는 제가 와서 천사들을 가지고 사람들을 모은다고 하지 않습니까? 천사를 주고 모으고 하는 것입니다. “또 그때의 저가 천사들을 보내요. 자기 택하신 자들을 땅끝으로부터 하늘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모이지 않습니까? 천사들을 보내서 사람들 모은 것입니다. 모아서 천국으로 보냅니다. 이것이 하늘궁이 하는 일입니다. 성서에 보면 여러 군데 나와 있지 않습니까? 신인이 마음대로 와서 한 것이 아닙니다. 예견, 2000년 전에 제가 예수를 했을 때 이런 것들이 정해져 있습니다. 제가 옴으로써 율법이 완성됐지, 제가 안 왔으면 생각해 보십시오. 제가 이렇게 내려온 이유는 제가 택한 유대인들이 멀쩡한 착한 양을 데려와서 칼로 목을 팍 찌릅니다. 갑자기 피가 팍 쏟아지면서, 피가 팍 쏟아지면서 양 모가지가 탁 꺾입니다. 그다음에 가죽을 쫙 잘라서 벗겨냅니다. 껍데기를 싹 벗겨내. 그래가지고 해를 쳐서 장을, 또 대장, 위장, 소장, 심장, 간을 싹 꺼내서 불태웁니다. 세상에 그거 한 마리를 완전히 다 태우면 자기가 죄 지은 것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럼 어디 가서 누구한테 한 번 싸우면 한 마리를 태워야 합니다. 또 누구하고 한 번 아버지한테 한 번 대들고 그러면 또 한 마리 태워야 합니다. 그러니까 맨 양 태우는 냄새, 맨날 이스라엘 땅에는 피 아니면 양 태우는 냄새, 연기 그거 되겠습니까? 사람이 코를 들고 살 수 없습니다. 맨날 양 태우는 것입니다. 그것도 그냥 태우면 좋은데 양이 안 타니까 포를 떠 뼈만 놔두고 살을 하나하나 찢어서 얇게 포를 떠서 불에 태우는 것입니다. 그것이 잘 탑니까? 그거 한 마리 태우는데 연기가 무지막지한 연기를 내는 것입니다. 잘합니까? 이제 그러지 마십시오. 제가 그것을 안 하게 해주겠다고 해준 것입니다. 그렇게 잔인한 것입니다. 어떻게 동물을 그렇게 죽여서 불에 태웁니까? 첨부를 받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또 성전 앞에 양이 수천 마리가 있습니다. 그거 팔고 매매하는 것입니다. 가지고 들어가서 한쪽은 태우고 있고 한쪽은 양을 사고 있고, 그거 태워야 집에 갑니다. 자기 차례 기다리느라고 이것이 뭐 하는 짓입니까? 양의 화장터도 분수가 있지, 왜 양의 화장터를 만들어 놓습니까? 성전을. 그래서 제가 우리나라 말로 불화통이 터진 것입니다. 왜 그런 짓을 하냐, 하지 마십시오. 이래서 제가 그냥 그런 누구는 잘못된 통섭을 가지고 있다, 싹 없애십시오. 사랑 하나면 됩니다. 그래서 죄를 사면받으려고 하지 마십시오. 바로 그냥 허경영, 신, 예수만 믿으면 모든 죄는 끝납니다. 그래서 제가 축복 주지 않습니까? 축복 주는 그 자체가 죄가 끝난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이름 딱 되면 이름이 딱딱 떨어지지 않습니까? 그런데 축복 주고 나면 나쁜 이름 있습니까? 안 떨어집니다. 축복 주고 나면 나쁜 집 있습니까? 안 떨어집니다. 나쁜 묘가 있습니까? 안 떨어집니다. 모든 것이 다 좋아져 버립니다. 에너지가 바뀌어 버립니다. 그러면 그 에너지가 축복 받으면 바뀝니까, 안 바뀝니까? 수천억 가지가 다 바뀌지 않습니까? 그것만 보면 여러분이 확신해야 합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경찰들은 “당신이 뭔데 그걸 줘?”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제가 축복을 줘 버리면 모두 에너지가 바뀌지 않습니까? 그럼 그 사람들은 “이거 한번 해봐라.” 그러면 그 사람들은 “제가 그런 걸 왜 해요?”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그 신인의 능력을 모르는 것입니다. “당신이 뭔데 축복을 줘?” 저는 참 할 말이 없습니다. 축복을 주면 실제 바뀝니까, 안 바뀝니까? 김하모게 하면 그냥 떨어지지 않습니까? 축복 딱 주고 나면 안 떨어집니다. 이런 것을 가지고 온 사람이 있습니까? 그게 여기 앉아서 트럼프 축복을 줘도 트럼프 이름 하면 떨어지는, 안 떨어지지 않습니까? 이런 것은 신인이 증명할 것이 수천 가지입니다. 증명되는 것이. 지금까지 종교는, 우리 여기 훌륭한 교회, 훌륭한 목사, 증명한 사람이 없습니다. 인격적으로는 우리 김진옥 목사나 최일도 목사나 다 훌륭한 목사가 대한민국의 천지입니다. 그 목사들 때문에 우리 남한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지금 선임들이 외군 물리치고 목사들이 공산국가 되는 것을 막았지, 그런 성직자들이 훌륭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하늘의 영적인 권능을 가지고 있습니까? 신인이 처음 온 것입니다. 오늘 문제 많이 풉니다. 문제 오늘 많이 풉니다. 재밌습니다.
하늘궁의 환생자들
마지막으로요. 인천의 강연 천사님, 하늘궁에는 전생 도통하신 대단한 분들이 1만 2천 도통군자로 오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단순히 개인적인 질문인데요. 혹시 잔다르크는 오지 않았는지요? 하나님과 소통을 한 성녀로 알고 있습니다. 잔다르크가 와 있는 것 알죠? 누가 잔다르크였지? 임가연이, 저 사람이 잔다르크입니다. 잔다르크가 와 있지 않습니까? 프랑스 사람 같이 생겼습니다. 좀 잔다르크 같이 생겼지 않습니까? 임가연 씨가 잔다르크입니다. 이리 나와 보십시오. 천사님, 하늘궁에 잔다르크가 와 있습니까? 와 있습니다. 임가영 씨라는 사람이 잔다르크입니까? 전체가 잔다르크입니까? 정해져 있습니다. 잔다르크 하면 황진이도 와 있지 않습니까? 하늘궁에 황진이 와 있습니까? 와 있습니다. 하늘궁에 황진이의 애인, 서하담이가 와 있습니까? 와 있지 않습니까? 서하담이 대구 사람이지 않습니까? 그럼 우리는 가짜가 없습니다. 전부 진짜입니다. 여기는 하늘궁에 맹자가 와 있습니까? 저 한의사가 맹자입니다. 공자가 와 있습니까? 공자가 한의사가 와 있습니까? 저기 어디야? 뒤에 있네. 이상원 대천사가 공자가 맞습니까? 그럼 소크라테스도 와 있습니다. 다 와 있습니다. 가짜 아니죠? 가짜 아닙니다. 다 와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하늘궁의 실체를 알면 전 세계가 까무러질 것입니다. 허경영을 포박해서 감옥에 넣는다고 그것이 멈춰질 것 같습니까? 덮어씌워서 십자가에 죽였으면 그만이지, 왜 또 그러셨습니까? 그것은 다 백궁에서 하는 일입니다. 여러분은 그냥 가만히 있으면 됩니다. 하나만 더 할까요? 시간이 있네. 간단한 것 같습니다.
꿈을 통한 영감과 기적
고태현 천사님. 예전에 스타트랙 디자인을 담당했던 매니저가 어느 A별에서 A별을 너무나 잘 모사하여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었냐는 인터뷰에 자신이 A별을 어떻게 표현할까 고민하던 중 꿈을 꾸었다고 합니다. 꿈속에서 자기가 A별에 찾아가서 초대를 받았고 그들의 복장과 생활 모습을 생생하게 기억해서 연출하였다고 합니다. 이런 꿈은 예지몽인지요? 아니면 특수한 일반인도 꿈에서 다른 별로 여행할 수 있는지요? 이것은 선물입니다. 하도 착한 일을 하니까 이 펜도체를 통해서 송신해 준 것입니다. 우리가 로또 복권 1등 붙은 사람이 그냥 붙는 것이 아닙니다. 뭔가 송신이 왔는데 몰랐던지, 자우징한 그날 복권을 사러 안 가도 되는데 이상하게 가게 돼 버린 것입니다. 1등 붙은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470억을 받은 사람이 있었습니다. 춘천에, 춘천경찰서. 여기 춘천경찰서장님 하신 분이 여기 옵니다. 하늘궁에. 오시지 않습니까? 그 사람이 어디 사냐면, 산촌. 춘천에서 넘은 다리 있는 데, 강촌. 강촌에 사십니다. 춘천경찰서장 하신 분이. 하늘궁에 오랫동안 다니지 않습니까? 그런데 춘천경찰서에 있는 순경이 붙었죠? 470억 받았지 않습니까? 그런데 본인이 산 것이 아니고, 하도 꿈자리가 이상해서, 그날 이 사람이 꿈자리가 이상해서, 자기 밑에 있는 경찰, 같이 순찰차 타고 다니는 경찰을 보고 “저기 가서 복권 하나만 사와.” 돈 줬습니다. 한 장을 사왔습니다. 사왔는데 1등. 세상에, 몇 달 동안 1등이 안 나와서 돈이 밀린 것입니다. 그것이 470억인가 됐습니다. 470억을 받아서 조용히 경찰서 그만두고 나갔고, 그 경찰서에 장학금을 줍니다. 아이들 장학금. 경찰관들 아이들 장학금 주고, 그 돈 가지고 조용히 사라지셨습니다. 그런데 서울로 이사 가셨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경찰서에는 자주 온다고 합니다. 신문에 났죠? 그런데 그 사람은 그 일을, 470억 가져오는 망할 염려가 없습니다. 어디 투자해서 날리고 이런 것 없습니다. 그 돈이 계속 늘어납니다. 아무리 써도 안 줄어듭니다. 하루 밥 3끼밖에 무엇을 먹겠습니까? 그냥 돈만 가지고 있다가 나중에 470억이 아니라 더 많은 돈을 남겨놓고 죽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자녀들이 있겠지요. 그럼 자녀들이 있으면 자녀들이 상속을 받겠지만. 하여튼 뭔가 예지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에디슨이 “당신 이거 어떻게 이걸 했어요?” 하니까, 당신 자기가 몇 천 번 실패했죠? 실패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마지막 1%의 영감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1%의 영감. 꿈속에서. 전혀 평소에 답이 없었는데 나타나 무엇이. 그래가지고 아이디어를 찾아가지고 불을 켠 것입니다. 과학자들도 그런 꿈을 꿉니다. 너무 거기에 몰두하니까 거기에 정신 1도 하사불성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인간의 영혼이 영점으로 쫙 간 꿈에 예지몽을 탁 선물로 주는 것입니다. 너무 정성이 대단하면, 여러분, 정성이 대단하면 그 일이 기적적으로 일어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신인하고 연관된 사람들은 기적이 계속 일어날 수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그래서 제가 여러분 집에 나타납니다. 어떤 사람은 지금 한 50번 나타난 사람도 있습니다. 집에 와서 청소해 주고 그러지는 않습니다. 제가 집에 와서 청소해 주면 미안하게 생각하겠지요. 그런데 집에 와서 딱 앉아서 청소를 시킨다고 합니다. “무엇 저거 좀 가져오라”고 시킨다고 합니다. 일을 해 드렸는데 그렇게 기분이 좋다고 합니다. “저 가서 물 한 잔 가져오고” 이렇게 시키는데, 그렇지만 그 여자가 앉아서 “신인님, 저 가서 물 한 잔 가져오세요” 뭐 이렇게 하는 꿈은 안 꾼다는 것입니다. 꿈도 양심이 있는 것입니다. 꿈도 재밌지 않습니까? 그리고 제가 나타나면 꼭 제가 청소하는 일은 없습니다. 제가 밥해 주는 꿈은 없다고 합니다. 밥을 먹는 꿈은 있습니다. 주가 밥을 해주면 제가 먹는 꿈은 있다고 합니다. 먹고 잘 있습니다. 그럼 밥만 싹 먹고 돈도 안 내고 가버리는데 그런 꿈은 꿀 수가 있습니다. 모든 것은 그 사람들이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우리가 신인을 안 만난 사람도 지극정성이면 복권도 못 꾸고 지극정성이면 꿈속에서 입학시험 문제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입학시험 문제가 심지어 이런 사람도 있습니다. 결정적으로 꼭 떨어져야 되는데 그 한 문제가 왜 꿈에 보이는?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성이면 감천이다, 설사 하늘을 모르고 안 오더라도 자기가 무슨 일을 그렇게 지성을 가지면 꼭 살아날 기회는 있는데 천국 갈 기회는 지성이면 감천 가지고 안 됩니다. 티켓이 있어야 들어갑니다. 재미있습니다.
하늘궁 체험 사례: 치유와 기적
이제부터는 체험 사례 몇 개 올려드리겠습니다. 대구의 문은석 천사님 안녕하십니까. 대구의 사례 문은석입니다. 제 체험담을 이야기하겠습니다. 저는 작년 24년 1월 달부터 눈이 안 좋아 가지고 병원에 다니다가 2월 달에 눈이 완전히 까맣게 되었습니다. 병원에 가보니까 안과 가도 연한 답변이 없고 한방병원에 가서 와사풍인 줄 알고 와사풍이 왔는가 싶어서 침 맞고 해도 아무 효과가 없었습니다. 한 의사가 뇌 사진 찍어보라고 해서 큰 병원에 가서 뇌 사진을 찍었거든요. 뇌종양이라고 합니다. 큰 병원에 가니까 마침 그때 2월 달에 병원에 큰 대모가 있어서 의사도 파업이 돼서 치료를 못 받다가 계속 늦어져서 3달 늦어져서 아마 한 5월 달인가 6월 달에 제가 치료를 받게 됐습니다. 그래서 뇌수술을 1차적으로 조직 검사 받고 6, 7, 8개월간 방사선 치료를 받았는데요, 끝나고 나서 효과는 언제 옵니까? 의사가 한 2달이나 3달쯤 되면 방사선 치료받은 효과가 난다고 하길래 보니까 그때 돼도 아무 효과가 없습니다. 눈을 뜨려고 힘을 줘도 눈이 안 뜨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포기하고 하늘궁에 오지 않습니까? 한 달에 몇 신임을 받으려고 에너지 치료를 한 번씩 받았습니다. 받고 아무 효과가 없어서 그랬는데 한 6개월이 지났나, 6개월쯤 돼서 원래는 6개월 정도 돼서 그때부터 눈이 조금 이상합니다. 약간씩 실눈같이 떠지다 말다 했는데 그래서 전문다리 신인님한테 직접 장위원장님이 치료를 받자고 해서 신인님한테 에너지를 한 번 받자고 해서 직접 가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신인님한테 제가 에너지 줄 테니까 걱정하지 말고 눈에다가 이렇게 해주더라고요. 그날 버스 타고 대구 내려가는 길에 눈이 떠지더라고요, 바깥에서. 그래서 제가 놀라서 이것이 에너지인가 봐, 이랬습니다. 그래서 한 달을 다시 와서 이번 달에 올라오게 됐는데 완전히 눈이 떠지더라고요.
대전에서 온 한종옥입니다. 6살짜리 아기가 뇌수막염으로 병원에 입원했는데 거의 1개월 동안 아기가 그 상태로 아무 생각도 없이 그냥 눈 감고 있는 그런 상태로 있었는데, 고모 되는 사람이 제게 “우리 조카 좀 살려달라”고 울고 전화가 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살려줄 테니까 신인님께 전화 드려서 연락해 가지고 통화하도록 해라”고 했는데, 신인님께서 신인님께 축복을 넣고 “축복 들어가라, 하면서 뇌수막염이 속히 낫게 해라”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그 아기 괜찮을 거다” 하셨거든요. 그랬는데 그 아기가 오른팔을 흔들고 오른 다리를 흔들면서 일어날 거다, 이렇게 신인님께서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의사는 “아기가 깨어나도 어느 장애와 신체 장애가 있어서 걷지도 못하니까 그거는 각오하세요” 이랬거든요. 그런데 아기가 한숨 자고 일어나서 “잘 잤어?” 그러니까 “응”, “꿈꿨어?” 그러니까 “아니”, “그러면 이제 괜찮아?” 그러니까 “응” 이랬습니다. 그러더니 그 아이를 데리고 나와서 언어는 장애가 없다는 것을 확인하고 링거를 꽂고 바깥에 그대로 병원 옷 입고 나와서 춤을 췄거든요, 음악에 맞춰서. 그 아이가 막 춤을 추고 흔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엄마 아버지가 울었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하다고. 그런데 그래 가지고 지금 국민학교 이번에 1학년 들어갔습니다.
다음은 강창희, 강창희 대사님. 안녕하십니까, 강원도 원주 무극대도 강창희입니다. 저는 2022년도에 건강검진을 받으러 갔다가 2형 판정을 받아서 삼성병원에 가서 검사를 다시 했습니다. 2형이 아니고 림프 혈액암이었습니다. 림프 혈액암은 수술도 못하는데, 그래서 림프 혈액암이라고 해서 걱정이 많이 돼서 차를 타고 내려오는 중에 신인님하고 영상 통화를 했습니다. “신인님, 제가 2형이 아니고 림프 혈액암입니다.” 그랬더니 신인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림프 혈액암은 수술도 못하는 거 알지?” 그래서 “네.” 그랬습니다. 그러기 전에는 2형이라는 생각을 했을 때는 통증을 못 느꼈는데, 혈액암이라는 소리를 듣고 나오니까 이 물을 딱 먹으면요, 칼로 이렇게 싹 도려내는 것 마냥 아프면서 위까지 내려가더라고요. 그랬더니 딸이 뭐라 하냐면 “엄마, 그렇게 고통스러우면 어떡하느냐.” 그래서 신인님하고 영상 통화를 딱 하고 나니까 그 아픈 증세가 싹 가시더라고요, 정말로. 그래서 정말 너무너무 감사했고, 그리고서 제가 여기 신인님한테 토요일날 아련회로 와서 신인님한테 그 말씀을 딱 드렸습니다. 처음에는 2형이라고 했는데 혈액 림프암이다, 그러니까 신인님께서 “걱정하지 마라, 다 낫게 해준다.” 그러셔서 제가 토요일날 와서 에너지 받고 하룻밤을 잤습니다. 여기 모텔에서 자고 또 일요일날 또 에너지를 받고 항암 안 해도 된다고 하시는데 제 마음만 같으면 안 하고 싶었습니다. 그렇지만 딸이 병원을 갔는데 안 한다면 난리를 치지 않습니까? 그래서 항암을 하겠습니다. 해서 상담을 받고 나니까 6번이 기본이라고 합니다. 항암이. 그런데 뭐라고 말씀하시냐면 “3번 하고 나면 교수님께서 다시 내시경을 하실 겁니다.” 그래서 3번을 딱 하고 나니까 이제 암세포가 하나도 없다고 합니다. 그런데 교수님이 뭐라고 말씀하시냐면 “6번을 다 해야지, 3번을 하면은 이놈이 어디에 튀어나올지 모르니까 6번을 하자.” 그래서 6번을 다 하고 나서 2022년도에 항암 6번하고 11월 13일 날 딱 마치고 2023년도에 6개월에 한 번씩 갔습니다. 갔다가 2024년도까지 작년 11월 13일 날 갔는데 아무 이상이 없는 것입니다. 아주. 아주 그 항암하고 나서요, 간수치가 엄청 높고 당뇨가 500이 넘어서 측정이 안 됐고요, 혈압도 높고 했는데 정말 신인님한테 에너지 받고 이러고 나니까 그런 것도 다 정상이고 제가 항암 부작용으로 해서 여기 아시는 분 아실 거예요, 제가 이 몸에 한 80kg가 나갔었습니다. 그래서 살을 많이 빼고 나니까 병원에서 의사가 뭐라고 그랬냐면, 교수님 이래요. 처음에는 몰라보시더라고, 살도 빼고 갔죠. “세상에 어떻게 해서 이렇게 좋아졌냐?” 그래서 “이렇게 좋아졌다.” 링가 막 딸도 너무 좋아가지고 감사해서 진짜 하루하루에 신인님의 정말 그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새로운 인상을 살아가는데 제 삶이 바뀐 것 같습니다.
다음은 주은영 천사님입니다. 부산에 사는 주은영입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좀 많이 아팠습니다. 너무 많이 아파서 먼저 딸에도 제가 빠졌습니다. 먼저 딸이 올 건데 이 머리가 갑자기 언제부터 아프다는 것이 아니라 며칠 새 이 머리를 들지를 못했습니다. 자꾸 일어나면 쓰러질 것 같고 가고 싶은 데는 있는데 거기는 못 가고 마음만 그냥 불렀습니다. 마음만 부르고 이랬는데 그것이 안 낫습니다. 그래서 자꾸 막 신인님을 찾았습니다. 울면서 신인만 찾고 “광채 들어가라” 그러고 제 손으로 머리를 자꾸 주물러서 주물러도 안 됩니다. 그러니까 제가 참 우리 여기 계시는 분한테 큰 분한테 제가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만 “그래, 큰일 났다.” 그러면서 “왜 미련스럽게 말 안 하고 나한테 말 안 했냐?” 그러는 것입니다. “너무 미안해서 그랬다.” 하니까 “그래, 신인님께서 광채를 해 주셨는데 그때부터 좀 눈을 뜨고 조금 어지럼증이 좀 들었는데 방에서만 이렇게 짚고 다니지 밖에는 나가질 못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못 오고 마음만 그냥 돈만 드리고 항상 항상 신인님 찾고 광채를 자꾸 제 손을 엽니다. 그렇게 자꾸 말씀을 해 주시길래 엮어 엮어, 그런데 조금 나은 것 같더니 딱 밑에 나와서 어딜 가려고 딱 그것을 했는데 한 발자국이 들었는데 두 발자국, 세 발자국이 어지러워서 그러니까 다리를 잡고 문을 열고 다시 올라왔습니다. 올라와서 방에 들어왔습니다. 문을 열고 방에 들어와서 “내가 왜 이랬지? 내가 왜 이랬지? 신인님, 나 백궁 가고 싶습니다. 백궁 보내주세요.” 막 애원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막 웃음이 나오는 것입니다. 제가 저도 모르게 그냥, “왜 이랬지? 왜 이랬지? 신인님 잘못했습니다. 신인님 사시는 거 잘못했습니다. 잘못했습니다.” 그러고는 그냥 팍 주저앉았습니다. 주저앉아 있는데 잠시 꿈을 꿨는데 꿈인지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눈을 감고 있는데 신인님이 막 구름을 타고 딱 오시더니 깜짝 놀랐습니다. 놀라서 “어, 신인님이 오셨나?” 제가 그러면서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다섯 분을 부르고 나왔는데 그때부터 조금 덜 아팠습니다. 덜 아프다니만 하루 괜찮고 이틀 괜찮고 자꾸 괜찮다니만, 그래 이제 오븐에 좀 또 많이 구겼습니다. 많이 구겨서 다리도 또 이렇게 한 쪽 다리를 못 쓰고 거기를 대고서는 단장님한테 말씀드리려다가 안 드리고는 그렇게 되면 단장님이 제 아픈 원인을 아시고 애달파하시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러면 누워있는데 일어나지 밥도 안 먹고 그때 누워 있는데 전화가 오셨습니다. 그래가지고 전화를 받으시고 “신인님, 신인님, 신인님 감사합니다.” 한데, “신인님 이제 바쁘시니까 일정에서 먼저 꺼내셨어요.” 그리고는, 그리고 먼저는 막 한없이 울었는데 오븐에는 눈물은 안 났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며칠 있으면 신인 사람들께서도 찾아뵙겠습니다.” 하고 저는 하여튼 아픔은 신인님 찾고 아픔은 우리 단장님을 찾습니다. 무조건. 그리고 계속 그냥 감치 들어가라고 병원도 안 갑니다. 우리 아들도 고집을 피운다고 그러면서 “병원에 가세요, 병원에.” “아니야, 신인 나 고쳐주셔 신인만 믿어, 나는 다른 사람 아무도 안 믿고 병원 아무 데도 안 갈래,” 그렇게 제가 고집을 쓰고 병원을 안 갔습니다. 안 가고 오로지 그냥 허경영만 찾고 있더라면 제 몸이 이렇게 건강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신인님. 고맙습니다.
불로수 체험 사례
다음은 박경희 천사님 불로수 체험 사례, 박경희 불로수를 20리터 두 통째 온 가족이 먹고 있습니다. 초등 4학년 손녀가 늘 변비 때문에 고통을 받고 있었는데 물 500ml 이상 학교에 갈 때도 담아주고 집에 와서도 500ml 정도를 수시로 마시고 있는데 평소에 물을 전혀 먹지 않던 아이가 물을 순하고 맛있다며 잘 마시고 있고 변비가 없어져서 너무 좋습니다. 박경희 저 역시도 평생 설사, 철사, 물변을 오랜 세월 습관이 되어 있었고 물을 전혀 마시지 않았는데 불로수 마신 뒤로는 500ml 3병 정도는 두 달째 꾸준히 마시고 있는데 오랜 설사, 물근변이 이제는 제대로 정상적인 상태가 되었고 허리 사이즈가 줄고 평소 늘 생머리가 아프고 눈에 압이 올라오던 것이 정상적으로 많이 완화되어 불로수가 최고의 명약임을 체험합니다. 사무실의 사업자들에게 불로수 선전을 많이 하고 있고 우선 물 20리터씩 관심을 갖는 분들께 우선 처음에는 선물로 맛보게 한 통씩 주고 있는데 드시는 분마다 최고의 물, 마시고 이제 다른 물은 못 먹겠다고 들 소문이 하나하나 나고 있습니다. 최고의 광천 불로수 감사합니다, 신인님. 감사합니다.
광채의 권능과 신인의 증명
안녕하세요, 신인님을 지지하는 소시민 이연수라고 합니다. 2022년 4월 29일 처음으로 신인님 뵙고 에너지 받고, 그 후 축복 명패를 하였으나 안티 남편을 둔 관계로 자주 뵙지도 못하고 유튜브로 마음을 달래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유튜브 체험 사례를 보면 “광채에 들어가라”로 사람을 살리는 일은 먼 남의 일로 여기고 있었는데, 드디어 저도 기회가 생겨 직접 경험하게 되어 이리 글을 써봅니다. 남편 관계 쪽 모임 행사로 돌잔치를 가게 되었는데, 몸이 불편하신 분이 계셔서 끝나지 않은 행사에 돌아가려 했는데, 웅성웅성 시끄럽고 사람들이 왔다 갔다 하여 심상치 않은 분위기라 복도에 나가보니 그분은 의식 없고 콧물도 많이 나왔고 침도 흘린 흔적에 의식은 없고, 저는 그분 몸에 손을 대고 “광채 들어가라, 광채 들어가라,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계속 반복하니 30초, 1분쯤 되었나 의식을 차리면서 “여기 어디냐”고 물으시니 다행이다라는 생각과 119를 불렀으니 기다리다 가야 한다는 행사 관계자의 말에 관계없는 저는 그냥 퇴장하였습니다. 그 장소에 있던 10여 명의 사람들은 “광채 들어가라”라는 말로 그 사람의 의식이 돌아왔음을 깨닫지 못하겠지만, 신인님의 권능으로 이런 값진 경험을 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신인님 사랑합니다. 세계 황제 신인님, 인간들의 국어 살펴 주십시오. 2025년 3월 22일 토요일 이현수 의원입니다.
제가 예수로 있을 때는 직접 이렇게 사람을 살렸습니다. 그런데 지금 와서는 여러분한테 축복을 주고 능력을 줍니다. 그럼 여러분한테 그 권능의 일부를 준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사람을 살립니다. 그것은 경험이 많이 여기 나오지 않습니까? 그것이 보통 권능이 아닙니다. 어떤 종교 단체도 그런 권능을 주는 지도자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하늘궁이 점차적으로 알려져 나가게 돼 있습니다. 경찰이 저를 “당신이 뭔데 광채를 주냐, 축복을 주냐, 뭔데 뭐 이렇게 하냐?” 그것은 말이 됩니까? 나중에 이런 영상을 가지고 자기들이 직접 찾아가서 수사를 해보면 알 것입니다. 이것이 무슨 가짜로 하는 것인가, 엄청난 사람들이 증인이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을 무슨 종교 단체 같은 데서 그것을 과학적으로 뭐 무슨 천도자 하면 천국 간다는 무엇이 있습니까? 극락 간다는 것이 그래도 합법적으로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신인을 그렇게 억압하면 됩니까? 안 됩니다. 여러분이 어떤 무엇이 있어도 박해가 있어도 흔들릴 이유가 없습니다. 신인은 천하 없는 국제 경찰 무엇이 있어도 저는 떳떳하고 거기에 대해서 다 밝히고 신인을 매도하려고 하는 자들은 절대로 그냥 넘어가지 않습니다.
하늘궁 홍보 노래와 레벨 상승
다음은 무료 급식 후원 전화입니다. 많은 분들 무료 급식 후원 전화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는 우리 하늘궁 홍보 노래를 들을 시간이거든요. 먼저 김지연 대천사님의 진사성인 신인, 아, 제가 잘못, 죄송합니다. 소피아리님 먼저 하늘궁 블루스, 그 다음에 강옥기 대천사님, 그 다음에 김지연 천사님, 신성 천사님, 이런 순서로 들려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도 교사 덕입니다. 전 세계인이 블루스를 알 때까지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블루스 홍보를 해야죠. 이렇게 해가지고 뭐 홍보가 되겠습니까? 소리가 이렇게, 블루스 홍보를 해야겠죠? 이 블루스를 주신 우리 신인님께 큰 박수 한번 보내드리기 바랍니다. 레벨을 많이 받으시려면 소리가 커야 된다고 하셨지 않습니까? 알겠습니다. 블루스 가겠습니다.
하늘의 블루스, 하늘의 블루스, 황천 블루스, 황천 블루스, 3,300m 바위를 뚫고 지수 쌓아오른 황천 블루스, 열도재자 나무 아래에서 백봉 쏜 속 옆에서 황천 블루스, 나와라 빠바밤빰, 바위가 깨지고 뿔이 터졌네, 하늘궁에서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생명수, 하늘궁 황천 블루스는 백봉의 선물, 쏟아오르네, 쏟아오르네,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생명의 물, 황천 블루스, 백봉 블루스, 불의 영성 시대 시작되었네, 하늘궁 블루스, 하늘의 블루스, 하늘의 블루스, 황천 블루스, 하늘의 블루스, 3,300m 바위를 뚫고 지수 쌓아오른 황천 블루스, 오묘하고 신비한 백봉 블루스, 맑고 맑은 황우수 황천 블루스, 나와라 빠바밤빰, 바위가 깨지고 뿔이 터졌네, 하늘궁에서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생명수 하늘궁, 황천 블루스는 백봉의 선물. 쏟아오르네, 쏟아오르네,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생명의 물, 황천 블루스, 백봉 블루스, 불의 영성 시대 시작되었네. 하늘궁 블루스, 하늘궁 황천 블루스는 백봉의 선물. 쏟아오르네, 쏟아오르네,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생명의 물, 황천 블루스, 백봉 블루스, 불의 영성 시대 시작되었네. 하늘궁 블루스, 하늘궁 블루스, 백봉 블루스, 부자 되라. 레벨 2만 무 들어갑니까? 감사합니다. 잘했죠? 우리 블루스 노래가 우리 가수가 너무 잘 만들었지 않습니까? 대히트작입니다. 나중에 하늘궁에서 아마 훈장을 줄 것입니다. 2만 무, 2만 무 많이 준 것입니다. 여러분한테 똑같이 2만 무가 들어가라. 조상들한테도 들어가라. 가수들만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한테도 같이 들어갑니다. 그 대신 박수 많이 치시고, 호응을 많이 해야 합니다. 호응이 적으면 가수한테만 줘야 하는 것입니다. 블루스, 이 춤을 보고 나면 정신이 번쩍 듭니다. 대단하죠? 물이 말입니다, 이 흙 속에서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이 사방에 이 10몇 km까지는 전부 골짜기가 사람이 못 들어가는 골짜기뿐입니다. 그리고 붙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안개가 끼어 있고, 위에서 보면 무시무시합니다. 그 넓은 지역이 집을 짓고 사는 골짜기가 하나도 없습니다. 사방으로 다 그렇습니다. 저 뻗어 다니는 길은 멀리 있습니다. 그것만 산의 지도에 나타나지, 이 하늘궁 주변은 전부 사람이 사는 집이 없지 않습니까? 물, 기가 막힌 물입니다.
하늘궁의 신비로운 지형과 물
이렇게 저는 산에 올라와서 보면 놀라움을 금치 못합니다. 이 하늘궁 이쪽 뒤쪽은, 뒤쪽도 산이 뒤에 겹겹이 막고 있습니다. 그 골짜기는 낮에도 무서워서 사람이 못 다닙니다. 저쪽도 가보면 겹겹이 뒤가 절벽입니다. 대단한 절벽입니다. 한번 여러분 나머지 언젠가 제가 한번 데리고 가봐야겠습니다. 5월 달에 이 강의를 하는 시간에 강의를 하지 말고 한번 산을 가야 합니다. 따라 못 갈 만한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올라갈 때 우리 최 이사가 따라갔는데 쉽게 따라옵니다. 제가 가는 킬로수를 따라서 다 따른다고 합니다. 저는 맨몸으로 가고 최 이사는 물을 넣어가지고 지게를 쥐고 배낭을 메고 올라왔는데 제가 조금 미안하긴 합니다. 그래도 그것을 꼭 신인이 메고 가야겠습니까? 최 이사가 제가 가져가던 잠바도 더우니까 짊어져라, 뭐 물통 몇 개 짊어지고 따라오는데, 또 먹을 것도 넣어가지고 따라오는데 쩔쩔매는 것이 아니라 무지하게 잘 따라옵니다. 그래서 이제는 길을 잘 개발해 놓았으니까 여러분들이 다닐 수 있게 제가 데리고 갈 테니까, 제가 사진 찍은 봉우리 봤죠? 거기서 보면 사방이 다 보입니다. 그러면 우리 하늘궁이 보이고 저 군부대 있지 않습니까? 그게 뒤쪽에 가서 보니까 너무 멋있습니다. 지금 여기서 보면 군부대가 이렇게 보이죠? 뒤에서 보면 넓습니다. 그리고 그 봉우리가 너무너무 아름답습니다. 세상에 맑은 물이 오염될 만한 데가 한 군데가 없습니다. 또 하늘궁 안에는 정화조 있습니까? 없습니다. 무엇입니까? 물이 그냥 오수관을 통해서 다른 데로 갑니다. 장원 밖으로, 그곳은 물이 정화가 됩니다. 기가 막히죠? 그냥 하수도로에서 내려가 버립니다. 여러분, 소대미봉계 다 나가 버립니다. 깨끗하죠? 이런 곳에서 올라오는 물이 지하 3.3km에서 펌프를 올려도 안 올라올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 1년째 올라오고 있지 않습니까? 작년 6월 20일 날 우리 아버지 제삿날, 그것이 터졌는데 지금까지 한 번도 물을 잠그고 있습니까? 못 잠급니다. 물이 24시간 밤에도 나옵니다. 그러면 나온 양이 수만 톤입니다. 기가 막히죠? 저것이 제가 있을 때까지 나옵니다. 그러면 영혼이 나옵니다. 그래서 세계에서 왜 미군들이 여기서 장흥에 저 밑에서 나오는 물로 다이아몬드 생수로 40년을 여기 물을 먹었는지가 왜 맞냐? 논인 밭이 없지 않습니까? 저기 무슨 충청도 그 물 좋은 거 나오는데는 온통 논입니다. 논 밭입니다. 농약을 뿌려서, 아버지 저는 주택에 살겠다고 시골집을 샀다가 농약 냄새 때문에 도망온 사람이 있습니다. 여름 되니까 막 온통 농약을 뿌리니까 아침에 문을 열면 그냥 농약 냄새 때문에 살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장흥에 농약 냄새 납니까? 밭이 없습니다. 밭이. 산도 완전히 용의 덩어리입니다. 전부 구불텅구불텅 용이 막 이렇게 한 군데로 가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털어서 온통 휘저어 놓았습니다. 이 주변이 기가 막히죠? 그래서 거기서 세계 최고의 물이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그 물을 지금 먹고 있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상당히 더 좋습니다. 결국 362년, 저 물 없으면 362년 못 견디겠지요. 여러분은 조용히 먼저 가겠지만, 천국 먼저 가는 것이 뭐 그렇게 서운합니까? 저는 오랫동안 있어야 되니까 괴롭습니다. 그래도 할 수 없죠. 그런데 여러분이 저를 그럴 것입니다. “신인님이 저를 샀다가 먼저 가지 않을까?” 제가 나이가 제일 많거든요. 그런데 저 따라 산에 가보면 여러분이 그 마음을 이해할 것입니다. 제 마음 번개같이 다닌다는 것. 여기서만 비실비실하지, 산에 가보십시오. 날아다닙니다. 제가 여기서 저 등을 발로 찬다고 하다가 뒤로 날아가서 자빠졌었습니다. 저것 발로 차다가. 흥이 얼마나 높습니까? 그런데 그것을 발로 차서 올라가니 그것이 다치지. 그랬는데도 산 타는 데는 번개입니다. 이제 좋아졌으니까, 탁 뒤로 떨어졌습니다.
하늘궁의 예술과 영적 메시지
무엇을 할 차례입니까? 다음 순서요. 강호기 대천사님 노래 들을 시간입니다. 저는 우리 강호기 대천사가 노래할 때는 저 마이크 이래요, 집어 던질까 봐, 그러면 박수가 적습니다. 다시, “우리 신은 대박! 우리 신은 대박!” 노선 경전에 1950년 뒤돌림에 청양루 달이 품악에서 조개식 어머니 품카 타났었네, “우리 신은 대박! 우리 신은 대박!” 노선 경전에 애간이 됐던 1215 강년에 하성 무지 해인 시대 메시야 오셨네, 역적 명령에 시공 저울 마중 우리 지솟았네, 하늘 봉봉 지어 세계 황채 주대식 송포 왔었네, “우리 신이 신이 오셨네 성무성자.” 송여 오셨네, 2,000년 전 거북 오셨네, 짐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뒤돌림에 청양루 달이 품악에서 조개식 어머니 품카 타났었네. 우리 신은 대박! 우리 신은 대박! 노선 경전에 애간이 됐던 1,215강년에 하성 무지 해인 시대 메시야 오셨네, 역적 명령에 시공 저울 마중 우리 지솟았네. 하늘 봉봉 지어 세계 황채 주대식 송포 왔었네, 주대식 송포 하셨네. 이 영화는 어디서 찍은 거예요? 여기 놓습니다. 김우상의 송선달에서 초대받았거든요. 이 배경이 멋있습니다. 그래도 저는 이것이 배경이 별이 반짝이면서 굉장히 멋있게 찍었습니다. 지난번과 또 다릅니다. 그리고 옷 복장이나 사진이 좋습니다. 잘 나왔죠? 아주 그냥 잘 나왔습니다. 아, 여기구나. 섭섭다 가요쇼, 여기는 정식 가수입니다. 정식 가수입니다. 가수가 한국 노래 불러서 음반을 낸 것은 대단한 것입니다. 레벨 2만 무 들어라, 여러분 전체 다 조상까지 들어라, 오늘 많이 받습니다. 또 2만 무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음은 백궁 엔젤스의 진사성인출 들려드리겠습니다. 백궁 엔젤스, 백궁 엔젤스, 동황의 땅 큰 빛이 떠오른다. 해가 뜨는 땅에서 빛이 쏟아진다. 거친 풍화 속에서 후원의 배를 띄워 의심 말고 올라타라. 선택돼 남새 영웅, 남새 영웅 고품을 걷고 일어나라. 진사 성인축 나타나시네, 구름을 타고 여기 오시네. 거대한 바람 불어온다, 천년의 역사 지금 여기에 고령산 개명산 수리산 사라게 시승지 하늘궁 세예루살에. 새로운 미망의 땅, 거룩한 상지에 노망의 등불, 재인 예수 합림하셨네. 남새 영웅, 남새 영웅, 고품을 걷고 일어나라. 진사 성인축 나타나시네, 구름을 타고 여기 오시네, 거대한 바람 불어온다. 천년의 역사 지금 여기에, 진사 성인축, 진사 성인축. 지금은 옷 벗는 시간입니다. 옷 벗는 시간. 정신이 버텼더니 하늘궁이 넓으니까 그냥 아무 데서나 벗는 것입니다. 저는 우리 임연식 한번 저렇게 입어봤으면 좋겠습니다.
제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제 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웃을 수 있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시험 합격해. 제 노래 불러봐, 넌 살도 빠지고, 제 노래를 불러봐, 넌 키도 커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더 예뻐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잘생겨지고. 아침, 점심, 저녁 제 이름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스레 웃음이 나올 것이야. 망설이지 말고 right now, Call me, touch me with me everybody. 난 너를 원해, 난 너의 전화를 원해, 바로 지금. 두려워하지 말고 제 이름을 불러봐, 허경영. 신나는 일이 생길 거야, 즐거운 일이 생길 거야, 행복한 일이 생길 거야, 놀라운 일이 생길 거야. 제 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시험 합격해. 제 노래 불러봐, 넌 살도 빠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웃을 수 있고. 아침, 점심, 저녁 제 이름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스레 웃음이 나올 것이야. 망설이지 말고 right now, Call me. Touch me with me everybody, 난 너를 원해, 난 너의 전화를 원해, 바로 지금. 두려워하지 말고 제 이름을 불러봐, 피곤해, 허경영을 불러봐, 긴장돼, 제 눈을 바라봐, 슬플 때 제 노래 불러봐, 우울해, 허경영을 불러봐, 걱정돼, 제 눈을 바라봐, 심각해, 제 노래 불러봐, 심심할 때 허경영을 불러봐, 아플 때 제 눈을 바라봐. 아침, 점심, 저녁 제 이름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스레 웃음이 나올 것이야. 망설이지 말고 right now, right now.
수녀님이 하늘궁에 와서 발차기 할 줄 누가 알았습니까? 잘 차지 않습니까? 아주 노래가 발차는 것이 최고 멋있습니다. 발차기 하는 것, 저 발에 누가 차일지 모르지만 하여튼 발차기 하는 것이 멋있죠? 저도 저런 저 사람들처럼 머리를 저렇게 길러서 좀 무엇을 뒤에 좀 주렁주렁 매달아 봤으면 좋겠습니다. 멋있지 않습니까? 그냥 머리만 있는 것보다 멋있습니다. 그리고 춤을 추니까, 그것이 추는 것이니까 멋있지 않습니까? 저도 옛날에 예수 때처럼 머리를 좀 길러봐, 한번 여자 가발을 이렇게 쓰고 탁 앉아 있으면 괜찮지 않습니까? 저런 머리 좀 누가 가지고 와, 한번 레벨 2만 무 들어와라. 수녀님이 무용단을 이렇게 하는 것이 참 재밌죠? 본인이 예상하고 온 것이 아닙니다. 그냥 와서 무료 급식 단장을 하면서 그냥 춤을 추다가 노래하다가 춤추다가 발전했습니다. 하늘궁에서는 제일 볼거리입니다. 우리 광천수하고 무용이 몇 개 있죠? 두 개지 않습니까? 두 개, 저기는 있으나 마나 무용이 없으니까, 아니 저기도 여자가 하나 있지 않습니까? 저기 있습니까? 매사에 짝이 맞아야 합니다. 여자들만 나와서 춤추는 것도 좋지만, 또 남자 여자 둘이서 하는 것도 재밌지 않습니까? 저것을 우리는 한문으로 배필이라고 합니다. 짝이 맞는 것입니다. 네 사람이 나와서 추는 것은 짝은 안 맞습니다.
신성 가수님의 신이야, 빨리 나오십시오. 세계 최고 명당 하늘궁에 오셔서 허경영 신인님의 귀하신 영성의 말씀과 에너지 받은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도 우리 신명나게 불러볼까요? 허경영 신이야! 전 인류의 건강을 위해 불로유를 선물하신 허경영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신신신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신신신신신이야, 허경영이야, 국민을 사랑할 거야. 요류같이 면역력 없는 세상에 불로유 주는 허경영, 우유에다 허경영 쓰기만 하면 불로유가 돼버립니다. 불로유, 불로유 쉽게 만드네, 불로유, 불로유 면역 울리네, 대한민국 살려줄 사람 허경영! 신신신신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신신신신신이야, 허경영이야, 국민을 사랑할 거야. 365일 무료 급식소를 신청하는 허경영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요류같이 살기가 힘든 세상에 무료 급식 주는 허경영, 바보, 바보, 허경영은 정말 바보야, 국민 밖에 모르는 바보, 도시락 도시락 매일 드리네, 비와도 눈 와도 매일 드리네, 세계의 황제 타고난 사람, 신신신신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세계의 황제 허경영, 진짜 신이야. 세계를 독일할 거야. 전 세계의 사람들, 허경영 만나러 할부 찾아올 거야. 황진이가 환생해서 하늘궁에서 춤출 줄 누가 알았습니까? 서화담 버리고 여기 와서 춤출 줄 누가 알았습니까? 그런데 대구에서 서화담이가 또 매주 올라옵니다. 그것 참 신기하지 않습니까? 실제 전생 황진이가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와서 한복 입고 춤추는 것을 다 벗어버리고 21세기 옷을 입고 춤추니까 예쁘죠? 아주 예술적으로 봐야 합니다. 영상을 보고 뭐 어쩌고, 사도 최고의 현대적으로 소질이 있는 것입니다. 전생에 황진이 유전자니까 저런 힘이 있는 것입니다. 일반 사람은 일부러 치라고 해도 그 사람은 전생의 고개 그대로 조금씩 바뀌어서 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또 서화담이가 여기 오는 것을 보면, 서화담이가 황진이 있는데 한번 찾아갔죠? 갔습니까? 안 갔습니까? 여기서 봤죠? 편지를 써서 좋다고 합니다. 원래 서화담 스타일입니다. 은밀하게 무엇을 써서 이렇게 주는, 레벨 2만 무 들어가라. 모든 부모들 전생 조상들까지 다 들어가라. 제주는 무엇을 하고, 레벨은 우리 회원들이 다 봤습니다. 황진이하고 복 짓는 것입니다. 황진이가 짓는 복이 무슨 복입니까? 물어복입니다. 자기 춤췄는데 다른 사람들이 레벨을 받지 않습니까? 고생은 저 사람이 하고, 레벨은 여러분이 받고. 자, 그럼 끝났습니까?
배려심과 대한민국의 미래
오늘 또 넌센스 퀴즈로 웃으며 시작한 우리 소통의 시간이 즐거운 홍보 노래로 즐거운 시간으로 끝났습니다. 우리나라가 4, 5만 불의 국민소득이 되려면 배달의 민족답게 배려심을 국민들이 많이 가져야 된다는 세계 1위로 가는 우리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한 귀한 섭리 말씀을 주셨습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구하러 오신 지님께 다시 한번 큰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오늘 온 사람들, 레벨 날씨도 오늘 눈이 오고 이랬는데, 레벨 2만 명 들어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