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8th Huh Kyung-young’s Sunday Lecture at Haneulgung: The unified field theory and the Path to a Prosperous Korea – June 9, 2024

백궁의 기운과 허경영 통일장 이론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인 성산 성지 우영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아 우리는 우주의 신인 허경영을 쓰거나 신인님의 용사진을 붙인 일명 ‘로유’를 먹고 정신적,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이는 아인슈타인이 평생을 찾아 헤매던 통일장 이론이며, 신인님께서 신인이심을 입증하는 것입니다. 오늘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신인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제358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시청하는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격려해주십시오.

오늘 신인님께 감사의 난화분을 올리시는 분이 세 분 계십니다. 서초구 영성센터 주신영 천사님과 아드님 최요한 천사님께서는 신인님을 만나 뵙게 되어 너무 감격스러워 난화분을 올리신다고 합니다. 텍사스주 오스틴에 사시는 나정숙 대사님께서 박정숙 대천사님을 대신하여 난화분을 올리시겠습니다. 다음은 ‘비행접시’라는 곡을 내신 기념으로 강옥기 천사님께서 신인님께 난화분을 올리십니다. 지난번에는 ‘해박 난내 하늘궁’ 곡을 내셨는데, 이번에는 후속곡으로 ‘비행접시’를 내셨습니다. 신인님께 감사의 난화분을 올리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영원한 삶을 위한 오늘의 최선

반갑습니다. 시간이 많지 않으니 시간을 지켜야 합니다. 우리는 영원히 살 것처럼 꿈을 꿔야 하는데, 백궁 천국에 가는 사람만이 그런 꿈을 꿀 수 있습니다. 나머지 사람들은 그것이 어렵습니다. 영원히 살 것처럼 꿈을 꾸면서도 오늘만 살 것처럼 살아야 합니다. 내일이 있다고 생각하지 말고 오늘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영원히 살기 위해서 오늘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영원히 사니까 오늘 적당히 살자’는 생각은 옳지 않습니다. 마음속으로는 영원히 살 것을 꿈꾸고, 천국 가서도 영원히 살 것을 꿈꾸며, 오늘은 단 하루만 사는 것처럼 살아야 성공하는 삶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십니까? 제가 어제 통일장을 이야기해 드렸습니다. 아인슈타인이 나이가 그렇게 들도록 연구해도 유대인은 통일장에 접근할 수 없습니다. 한민족에서 제가 오는 것입니다. 유대인은 파괴하는 것을 만들어냅니다. 원자 분해, 원자가 분해되어 폭발하는 것 말입니다. 두 개가 하나가 되고, 둘이 되고, 네 개가 되고, 열여섯 개가 되는 등 엄청나게 불어나는데, 이것이 공간에서 번쩍하면 핵분열이 계산할 수 없을 만큼 빠르게 불어납니다. 그래서 번쩍하는 것만 봐도 얼굴이 녹아버리고 살이 없어집니다. 그 열이 얼마나 강한지, 전자레인지의 몇천억 배입니다. 번쩍하면 모든 세포는 녹아버리니 옆에 있던 사람이 뼈만 남는 것입니다. 그만큼 원자탄이 무섭습니다.

허경영 통일장과 원자력의 차이

그러나 제가 하는 통일장은 오히려 그것을 계속 있게 만듭니다. 죽지 않게 하는 것이니 반대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통일장을 쓸 때, 통일장은 원래 이것입니다. 이 장을 써야 하는데, 저는 여기에 무엇을 씁니까? 이 장을 쓰는 것입니다. 통일장은 이 우주가 통일장의 마당이라는 것입니다. 막힌 곳이 없습니다. 이런 곳으로도 다 뚫고 나갑니다. 제 에너지는 다 들어가 버립니다. 그러나 원자탄은 납을 뚫지 못합니다. 원자 분해가 나가다가 납덩어리가 있으면 차단되어 버립니다. 원자는 큰 바위나 이런 것에 차단됩니다. 그러나 제 통일장은 어떤 납덩어리든, 바위든 다 뚫고 들어가 버립니다. 전부 다 말입니다. 그러니까 막을 장애가 없어져 버린다는 것입니다. 통일이 되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일반 과학자들은 통일장을 이렇게 씁니다. 저는 이렇게 씁니다. 제가 쓰는 통일장은 어떤 장애도 통일해 버립니다. 그들은 이것을 모릅니다. 원자처럼 가다가 납이나 이런 데는 막히는 줄 압니다. 저는 막힙니까? 아닙니다, 안 막힙니다. 다 통과됩니다. 납이 몇 번째에 있습니까? 수소, 헬륨, 리튬, 탄소, 질소, 산소, 플루오린, 네온, 나트륨, 마그네슘, 알루미늄, 규소, 인, 황, 염소, 아르곤, 칼륨, 칼슘, 스칸듐, 티타늄, 바나듐, 크로뮴, 망가니즈, 철, 코발트, 니켈, 구리, 아연, 갈륨, 게르마늄, 비소, 셀레늄, 브로민, 크립톤, 루비듐, 스트론튬, 이트륨, 지르코늄, 나이오븀, 몰리브데넘, 테크네튬, 루테늄, 로듐, 팔라듐, 은, 카드뮴, 인듐, 주석, 안티몬, 텔루륨, 아이오딘, 제논, 세슘, 바륨, 란타넘족, 하프늄, 탄탈럼, 텅스텐, 레늄, 오스뮴, 이리듐, 백금, 금, 수은, 탈륨, 납, 비스무트, 폴로늄, 아스타틴, 라돈, 프랑슘, 라듐, 악티늄족, 토륨, 프로탁티늄, 우라늄, 넵투늄, 플루토늄, 아메리슘, 퀴륨, 버클륨, 캘리포늄, 아인슈타이늄, 페르뮴, 멘델레븀, 노벨륨, 로렌슘, 러더포듐, 더브늄, 시보르기움, 보륨, 하슘, 마이트너륨, 다름슈타튬, 렌트게늄, 코페르니슘, 니호늄, 퓰로늄, 모스코븀, 리버모륨, 테네신, 오가네손. 이렇게 순서대로 쭉 나갑니다. 그러나 모든 원소가 하나도 막히는 것이 없습니다. 저는 통일장이 없는 것입니다. 이 통일된다는 소리입니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은 이 장을 만나면 죽이지 못하고 파괴하지 못합니다. 원자로에 아인슈타인의 원자가 들어가 있습니다. 그 개발한 것이 분해됩니다. 분해되는데 무엇으로 제어합니까? 터져 버리지 않게 말입니다. 원자 바깥으로 나가 버리면 어떻게 됩니까? 발 있는 사람 다 죽습니다. 그래서 중수로 물을 집어넣어 그 원자의 열을 제어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물이 계속 나와 줘야 합니다. 그래서 바닷가에 아니면 원자력 발전소를 못 만드는 것입니다. 물이 순환되어야 합니다. 그런 것이 있었죠. 물이 원자로에 들어가서 그 열을 제어하는 것입니다. 계속 물이 순환하지 않으면 폭발해 버립니다. 그래서 폭발된 것이 물이 멈춰서 폭발된 것입니다. 중수로를 사용했기 때문에 경수로와 중수로가 있습니다. 경수로와 중수로 방식이 다릅니다. 중수로 방식이 일본 원자력 발전소를 폭발시켰습니다. 물이 순환되지 않으니 폭발한 것입니다. 그 원자가 일본 전역으로 날아가는 것입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러나 뚜껑, 시멘트 뚜껑, 비닐하우스 이런 것은 통과할 수 없습니다. 아인슈타인이 말하는 원자는 차단되어 버립니다. 그리고 물이 온도를 적당히 전력이 나올 만큼만 하지, 끝없이 분해되지 않게 제어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중수로, 경수로 두 가지가 원자력 발전소에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방법이 약간 다른 것이지, 같은 원자력 발전소의 위험성은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 세계 원자력만큼 청정 에너지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전부 이용할 수밖에 없습니다.

허경영 에너지의 초월적 능력

그런데 통일장은 장이 없습니다. 원자력은 장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입니다. 통일장 말입니다. 일정한 지역을 원자에 영향을 미친다는 소리입니다. 장소 말입니다. 그럼 저는 장소가 필요합니까? 모든 장을 없는 에너지입니다. 제 에너지는 말입니다. 산골짜기 바위 속에 우유를 넣어 제 이름을 써놔도 거기에 에너지가 들어가지 않습니까? 들어갑니다. 어디든지 들어가는 것입니다. 바위도, 저 산을 제가 들어가라고 하면 그냥 산 전체가 저 산 바위 안에까지 에너지가 다 전달되어 버립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에너지를 전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가서 산에 손을 대야 합니다. 바위에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그러면 산 전체에 에너지가 다 들어간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어떻게 합니까? 말로 “백두산 에너지 들어가”, “백두산 에너지 빠져”라고 하면 그냥 완료되는 것입니다. 여기 앉아서 말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그 산에 가서 손을 대야 합니다. 이해가 가십니까? 그러면 여러분의 말이 원자력이 되는 것입니다. 장애가 없어져 버립니다. 삼각산에 가서 바위 꼭대기에 손대고 에너지를 넣으면 삼각산 전체에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그러면 그 바위 속으로 모든 에너지가 여러분이 이렇게 하면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죽은 사람도 “살아라” 하면 에너지가 들어가듯이, 이것은 어마어마한 일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이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이 한 세월이 흘러가면 이 역사가 무시무시한 역사가 지상에 있었다는 것이 기록으로 나와 과학자들이 졸도할 정도로 보여줬는데도 과학자들은 “저게 뭐냐” 감을 못 잡는 이것을 통일장 이야기해 줬는데, 그들은 통일장 이론만 가지고 “그거 아이 하다가 말한 거 아니야”, “못하는 거 아니야”라고 합니다. 저는 과학자가 아닙니다. 초과학입니다. 모든 과학을 넘어섭니다. 여기 앉아서 미국의 대통령 비서에게 에너지를 빼버리면 빠지고, 러시아 대통령 비서 에너지 빼버리면 러시아 대통령 에너지 빼버리면 빠지는 것입니다. 제가 앉아서 세계를 주무르려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한국 사회의 쓰레기 문제와 마음의 쓰레기

우리가 1년에 버리는 쓰레기가 13조 원입니다. 돈으로 환산하면 엄청납니다. 쓰레기 버리는 세계 1위는 한국, 2위는 미국입니다. 그러나 쓰레기를 우리보다 몇백 배 안 버리는 민족, 세계에서 제일 적게 버리는 민족은 일본과 독일입니다. 이 두 나라는 쓰레기를 안 버립니다. 쓰레기를 버리려 해도 버릴 것이 없는 사람들이 저 북쪽에 있습니다. 너무 가난하니까 먹고 버릴 것이 있겠습니까? 쌀은 그냥 먹으면 되고, 무엇을 사 가지고 박스가 있고 이런 것이 없습니다. 이렇게 쓰레기를 많이 만드는 민족이 우리나라와 미국인데, 이 쓰레기만 많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마음속에 쓰레기도 제일 많이 만듭니다. 마음속의 쓰레기 말입니다. 아버지가 아버지가 아닙니다. 형제 전부 재산 가지고 으르렁거리는 원수가 되어 있고, 부부 지간에도 각자 주머니 찾느라 정신이 없어 밤잠을 설칩니다. 제가 지금 이야기합니다. 여기도 부부가 앉아 있습니다. 그러지 않겠지마는 그런 시절이 와 있습니다. 그래서 절실히 제가 이제 필요한 때가 와 있습니다. 너무 우리나라 사람이 쓰레기를 많이 만드는 것입니다. 마음의 쓰레기 말입니다. 상대하는 사람과 전부 고소고발이 난무합니다. 세계 1위 일본은 세계에서 고소를 제일 안 합니다. 그 민족이 우리를 36년간 가르쳤는데도 이 모양입니다. 36년간 우리를 지배하고 그들의 정신을 가르쳤는데도 우리는 같은 형제 피를 나눈 단일 민족인데 세계에서 고소를 제일 많이 합니다. 일본은 변호사 굶어 죽는 나라입니다. 우리나라는 변호사들이 부자 되는 나라입니다. 이것은 불행한 일입니다. 너무 고소고발이 많습니다. 아예 고소고발로 돈 버는 사람이 나오려고 합니다. 아주 기업이 되어 있습니다. 기업이 집단으로 선량한 사람을 그렇게 해 가지고 그것이 나중에 좋을까요? 아닙니다. 우리 민족은 앞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절대 대통령을 욕할 자격 있는 사람 없습니다. 우리가 바뀌어야 나라가 바뀌는 것입니다.

자업자득과 민족의 각성

우리 민족은 세계에서 쓰레기를 제일 많이 만들고 음식 쓰레기도 세계 1위입니다. 1년에 13조 원입니다. 한 달에 쓰레기를 얼마나 많이 버리고 있습니까? 그렇게 음식물 쓰레기를 많이 만들어 내서 농산물은 많이 팔아 주겠지만, 쓰레기를 만들어 버리니 오염을 시키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은 각성해야 합니다. 마음의 쓰레기를 만들지 말아야 합니다. 고소고발, 이제 고발을 좀 해야 합니다. 같은 집안, 같은 조상들끼리 싸우고 난리입니다. 이것을 지양해야 합니다. 일본 사람이나 독일 사람은 고소고발이 세계에서 제일 적고, 민족 단결력이 대단합니다. 자기 민족을 세상에 자기가 모신 사장이 고소를 당하니까 그 운전수가 증인으로 채택되어 일본에 옛날에 나왔습니다. 그 운전수가 그날 저녁에 자살했습니다. 증인이 없어져 버려 회장이 살았습니다. 증인 안 서겠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내가 모신 사람을 내가 증인을 서냐” 이래 가지고 그 유명한 사건 아시죠? 옛날에 뉴스 봤죠? 그 운전수가 그날 저녁에 자살해 버립니다. 그냥 자살이 아니라 칼로 자기를 하는 것 말입니다. 일본 사람이 그런 것이 있습니다. 무릎 꿇고 앉아 자기 스승 이름을 부르면서 죽는 것입니다. 그것이 일본 사람의 정신입니다. 도 정신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 일본 사람들의 단결력은 대단한 것입니다. 자기 상관을 비리 욕을 하고 그것을 비밀을 캐 가지고 녹음해 가지고 들고 다니는 이런 민족은 그 후손들이 첩첩이 지옥으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와 있습니다. 제가 다 지켜보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저를 겁을 안 내겠지만 통일장 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기 앉아서 러시아 대통령을 마음대로 통일장 하니 통일장 이론을 제가 여러분에게 자세히 이야기하지 않겠습니다. 워낙 무시무시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여기서 그냥 “미국 대통령”이라고 하면 역사가 바뀝니다. 얼마나 대단한 것입니까? 공간을 완전히 지배합니다. 과거로 돌아가 트럼프 한 살 때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바이든 한 살 때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시간과 공간과 거리와 온도와 중력이 없습니다. 제 마음대로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다 낡은 사과를 쓰고 온 이도령이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동해 번쩍 서해 번쩍 할 때가 아닙니다. 지금은 준비 단계입니다. 거점을 먼저 우리가 만들고 있습니다. 하늘을 만들고 있습니다. 새 예루살렘에는 새 이름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 이름이 허경영입니다.

자성자박과 책임 있는 삶

우리가 꼭 알아야 하는 것은 어제도 제가 이야기했듯이 자업자득입니다. 자성자박, 성자가 밧줄을 만들어 내고 자기 몸을 묶는 것입니다. 절대 남이 묶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경제를 망하게 한 사람인데 대통령을 물고 늘어져 되겠습니까? 제가 여기서 이것을 하면서 정부 혜택을 보지 않습니다. 돈만 주고 세금만 많이 냅니다. 제가 여기서 대통령을 욕하고 있다고 여기가 잘 되겠습니까? 아닙니다. 잘못된 생각입니다. 자기가 자기 밧줄을 만들어 자기 몸을 자기가 묶는 것입니다. 돈만 좀 생기면 한 잔 마시고, 한 잔 마시면 어디 가서 나쁜 짓 하려고 여자에게 갑니다. 이러면서 자성자박을 하면서 지도자만 욕하고, 아버지 욕하는 것입니다. 되겠습니까? 아닙니다. 자기 스스로 자기가 짓습니다. 자기가 다 지어놓고 자기 스스로 받습니다. 그러면 자기가 지어놓고 자기가 받는 것이지, 남이 지은 것을 받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선거법 위반으로 들어갔었죠. 나올 때 기쁘게 노래 만들어 나왔습니다. 그래 가지고 전국에 이 노래 가수로 1위로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전국에 공연도 정신없이 다니면 사람들이 졸도, 포복, 졸도를 합니다. 영상 봤죠? 그것이 나온 지 한 달 된 것입니다. 감옥에서 나온 지 한 달 말입니다. 그럼 제가 그 안에 들어가서 무엇을 했을까요? 음악 만드는 것이 재밌었습니다. 저는 제 포승줄을 안 만듭니다. 제가 들어가 있는 것도 공부로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좀 더 생각하게 하도록 사람들이 가만두지 않으니 좀 조용한 데서 생각하라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짓고 제가 받는 것입니다. 자작자수 말입니다. 왜 남 탓을 합니까? 어떤 경우도 부모님을 원망해서는 안 되고, 남편은 아내를 원망해도 안 되고, 아내는 남편을 원망해도 안 됩니다. 제가 포승줄을 만드니 남편이 묶는 것입니다. 자기가 성공한다 못한다 하는 것은 자기가 성공하는 것이고, 자기가 망하는 것입니다. 남이 성공시켜 주는 것이 아닙니다. 남이 망하게 해 주는 것이 아닙니다. 누가 은인이 하나 나타나서 저를 도왔다면 제가 뿌린 것입니다. 이해가 가십니까? 제가 돈을 떼였다면 때를 기다려야 합니다. 기다리면 누군가 저를 도와주는 자가 나타납니다. 숫자 계산을 잘하는 자에게는 숫자가 없습니다. 숫자 계산을 모르는 자들이 숫자 계산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진짜 숫자 계산하는 사람은 안 해도 하늘에서 주사 계산을 하고 앉아 있습니다. 저는 시간이 한번 말을 꺼내면 끝이 없습니다. 이제 끝내야겠습니다. 제가 판에서 한 것을 바라보면 우리가 남을 고소하면 되겠습니까? 아닙니다. 제가 만든 것입니다. 무엇을 남에게 책임을 돌립니까? 스스로 해결하도록 해야 합니다. 우리도 일본 민족이나 독일 민족의 좋은 점을 따라가야 합니다.

독일 차관과 박정희 대통령의 눈물

독일에서 우리가 자금을 빌려왔습니다. 제일 처음에는 미국에서 안 빌려줬습니다. 제일 먼저 독일의 리브 대통령이 박정희 대통령에게 차관을 빌려줬습니다. 그것이 해외에서 우리나라의 거지 같은 나라에 차관을 처음 빌려준 것입니다. 그때 박 대통령이 독일에 유사와 같이 갔습니다. 그래 가지고 독일에서 광부들을 모아놓고 울었습니다. 대통령이 너무 우니 리브 대통령이 “박 대통령, 울지 마라”고 달랬습니다. 그런데 박 대통령이 하도 눈물을 많이 흘리니 광부들이 나와서 인사를 하고 서로 행사하는데, 박 대통령이 광부들 이야기를 듣고 우는 것입니다. 눈물을 막 흘리니 리브 대통령이 손수건을 꺼내 박 대통령의 눈물을 닦아줍니다. “이렇게 애국심을 가진 대통령이 있을까? 국민들이 이렇게 광부 노릇하고 있다고 저렇게 슬퍼하고 있는 대통령은 처음 봤다. 당신이 그때 나에게 요구했던 그 차관, 당신을 보니 주겠다. 내가 보증 서서 차관을 주겠다.” 이 리브 대통령이 박 대통령의 차관을 거절했었습니다. 그때 초대 경제 기획원 경제 장관 한 사람인 백 박사라고 있습니다. 백 무슨 창 박사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제일호 경제학 박사입니다. 중앙대학교 출신인데, 이 박사가 독일에 첫 유학생으로 독일 유학 가서 경제학 박사가 되었습니다. 그 박사 밑에서 경제학을 했는데, 독일에 유학한 자기 대학 교수가 리브 대통령과 친했습니다. 이래 가지고 박 대통령을 돕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차관이 오게 된 것입니다. 그 백 박사가 90 몇 살에 돌아가셨습니다. 얼마 전에 말입니다. 그분이 우리나라 초대 우리나라 경제를 처음으로 차관을 가져오게 한 사람입니다. 그 백영훈 박사, 백영훈 박사입니다. 우리나라 초대 경제학 박사인데, 이 백영훈 박사가 저와 친합니다. 얼마 전에 돌아가실 때까지도 저 국립 예술 극장 있지요? 서초동 그 앞에 연구소가 있습니다. 경제 연구소인데, 저 어머니 한 80명, 몇십 명이 되고 건물이 있습니다. 제가 자주 오라고 하면 또 쫓아가서 만나고 서로 친한 사이입니다. 몇십 년 동안 그런 사이인데 이 백영훈 박사가 얼마 전에 90 몇 살로 돌아가셨습니다. 돌아가셨는데 그분이 박 대통령과 찍은 사진이 많습니다. 박 대통령이 독일에 와서 우는 바람에 우리 경제가 살아나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 장면 옆에 육영수 여사도 앉아 있었는데, 광부들을 보자마자 그냥 우니 “이 사람은 진짜 애국자다. 어떤 대통령도 이런 사람은 못 봤다” 이래서 박 대통령을 도와주기 시작한 것입니다. 독일이 말입니다. 그 대신에 독일 은행에서는 무엇을 요구했느냐? 독일 정부에서는 대통령은 주라고 하는데 독일 정부에서는 담보가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담보 줄 것이 없었습니다. 무엇을 담보했는지 아십니까? 간호사와 광부들의 월급이 담보였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매번 나가야 하니 그 액수가 컸습니다. 그것이 잠정적인 담보였습니다. 그것은 핑계입니다. 담보는 필요 없다는 소리입니다. 그러나 독일이라는 나라는 그것을 인간적으로 봐주고 이런 것은 없습니다. 장부적으로는 정리가 되어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한국 근로자들의 노동 인권비를 담보로 잡았습니다. 그래 차관을 준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돈을 가져 가지고 우리가 경제가 시작된 것입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러나 미국 대통령은 “노”, 뭐 다 “노”였습니다. 그다음에 나중에 가져온 차관이 일본이 유상 2억 불, 무상 4억 불 이래 가지고 한일 아시죠? 거기에 차관이 일부 들어 있습니다. 나머지 배상금이 그렇고 그것을 받아 가지고 시작하다가, 이제 외국 차관이 그때부터 들어오기 시작한 것입니다. 우리가 이제 보릿고개를 넘어서기 시작한 것입니다. 거기에 박 대통령의 눈물이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광부를 보자마자 얼마나 많이 울었는지, 그 리브 대통령이 기절을 했습니다. 이렇게 지도자가 자기 국민을 보고 우는 것은 처음 봤다고 합니다. 밥을 굶다시피 한 박정희 대통령의 어린 시절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광부들 얼굴을 보니 죄책감이 오지 않습니까? 우리가 잘 살려고 이렇게 이국 땅을 보냈는데, 이 전부 대졸자들이 광부로 땅속에 3,000m 들어가서 석탄을 캐는데, 그것이 보통 일이 아닙니다. 전부 대졸자입니다. 대졸자 아니면 못 갑니다. 경쟁이 치열해서, 그때 대졸자가 직장이 없는 것입니다. 가난하니까 말입니다. 그래 가지고 가서, 우리 경제가 이렇게 일어난 것을 사람들이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스스로 이렇게 자업자득, 자작자수입니다. 우리가 지어 우리가 받은 것입니다. 독일에서 “이것을 갖다 쓰세요” 한 것이 아닙니다. 광부가 가게 된 것도 백영훈 박사가 독일 자기 대학교 교수와 리브 대통령과 친해서 “이 차관을 가져오려면 우리 간호사와 광부가 필요합니다”라고 한 것입니다. 그래 그쪽에서 백영훈 박사가 박 대통령에게 부탁해서 그것이 일어난 것입니다. 광부가 가게 된 것입니다. 그 차관 때문에 우리가 가게 된 것입니다. 담보로 말입니다. 그러니까 담보로 팔려 가는 것입니다. 담보로 말입니다. 대통령이 그것을 울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어마어마하게 울었다는 것입니다. 우리 경제는 자립 경제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스스로 저렇게 자성자박이고, 자업자득이고, 자작자수이고, 자성자패입니다. 우리가 자기 스스로가 책임자라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왜 정부가 우리를 못 도와주냐”고 하는 사람은 나중에 도움받기 전에 망해 죽습니다. 그것은 때가 되면 좋은 사람이 나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십시오. 절대 국가의 지도자를 흔드는 나라는 망합니다. 우리가 바뀌어야 합니다. 스스로 바뀌어야 합니다. 지금 우리의 이 생각에 맞는 대통령이 항상 오게 되어 있습니다. 초등학교 수준일 때는 초등학교 수준의 대통령, 여러분이 대학 출신의 능력이 국민 수준이 높으면 그 정도의 대통령, 여러분이 생각이 일본 수준이면 또 일본 수준에 좋은 사람이 오게 되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뽑아 놓고 자기들이 맨날 싸우는 것만 보게 되면 되겠습니까? 아닙니다. 우리 국민이 노력해야 합니다. 이것을 여러분은 타성타박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자’ 자리에 ‘타’를 넣는 것입니다. ‘타’를 넣으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런 사람은 성공한 사람이 없습니다. 제가 아무리 밥을 굶어도 한 번도 남을 원망해 본 적이 없습니다. 부모, 조상 누구 원망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빗나가려야 빗나갈 수 없는 그런 사춘기 시절이었습니다. 빗나갈 환경이 되면 할 수 없이 절로 기어 들어가는 것입니다. 가방 싸 가지고 말입니다. 제가 절로 들어가는 모습을 생각해 보십시오. 열몇 살짜리가 위험하면 절간으로 들어가는, 교회로 말입니다. 그런데 가서 그 사람들 밑에서 잠시 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제가 누가 봐도 제 글씨가 맞습니다. 오늘 제가 이야기해 드린 이것은 중요한 것입니다. 사회자에게 바통을 넘깁니다.

신인의 초과학적 능력과 한국인의 민족성

이제부터 우리들과의 소통의 시간, 질문 시간이겠지만 이렇게 오늘 말씀해 주셨습니다.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신인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먼저 영상 질문 올려 드리겠습니다. “신인님, 못 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것이 못하는 것입니다. 익명의 질문을 각색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신인님. 오늘은 외국인들이 신기해하는 한국인의 민족성에 대해 여쭙고 싶습니다. 흔히 해외 사람들은 도난 문제에 대해 매우 민감합니다. 카페나 음식점을 가면 잠시 자리를 비울 때 꼭 각종 소지품을 챙겨서 움직입니다. 반면에 우리나라 사람들 대다수는 귀중품이 아니고서는 굳이 챙기지 않고 자리를 비웁니다. 심지어는 근처에 가까이 앉은 제3자에게 눈을 맞춤으로써 ‘잠시 자리 비울 테니 잠깐 제 물건 봐 주세요’라는 무언의 상호 소통을 했다고 여길 정도로 한국인들끼리 신뢰가 높다고 보여집니다. 또한 제주도에는 정낭이라는 전통 문화가 있는데, 이 또한 ‘여기에는 도둑이 없습니다’라고 보여주는 상징물입니다. 한국에 놀러 오는 관광객들은 이런 문화를 보고 신기해하는데요. 그런데 이상한 것은 예나 지금이나 자전거에 대해선 도난 건수가 많습니다. 왜 이런 차이가 나타나는지 한국인들의 심리가 궁금합니다. 카페나 음식점은 다른 사람의 시선이 느껴지는 반면, 한밤중에 골목은 주변의 시선이 느껴지지 않는 상황이라서 도난이 빈번할까요? 한국인들이 남의 시선과 평판을 의식하는 경향이 커서 그런 걸까요? 한국인의 민족성에 대해 고견 부탁드립니다.”

제가 질문이 생겼습니다. 이 여자는 사람입니까, 실제입니까, 가상 인물입니까? 저렇게 살아 있는 것과 똑같아 보이는데 말입니다. 아, 진짜입니까? 이 여자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가상 여자입니다. 근데 되게 똑똑합니다. 얼굴이, 아니, 꼭 실제 여자가 나온 것 같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가상이라고 합니까? 그러면 실제 어떤 여자를 갖다 붙인 것입니까? 만들어낸 것이라는 말이죠. 근데 상당히 그럴듯하게 만들었습니다. 저는 실물 같아서 말입니다. 절도에 가는 상황 말입니다. 제가 이야기했죠? 어제 제가 이야기했죠? 벌써 말입니다. 무엇이 있죠? 마지막 여러분들이 알아야 합니다. 제일 쉬운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죠? 제가 쓰면 여러분이 따라서 읽어 줘야 합니다. 십계명입니다. 이 열 가지 죄를 짓지 말라고 합니다. 그런데 열 가지 죄 중에 죄질이 제일 나쁜 것이 이것입니다. 이것을 어긴 자에게 제일 벌이 큽니다. 신은 무엇을 한다고요? 신의 특기가 무엇이라고요? 질투입니다. “나는 질투하는 신이다”라고 이야기합니다. 질투는 기대를 많이 한 사람에게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나타납니다. 특히 내 새끼가 잘못될 때 자기가 기대를 하고 있는데 잘못될 때 질투가 있는 것입니다. 형제끼리 질투가 있죠? 부부끼리도 있죠? 가장 가까운 사람끼리 나타나는 현상이 질투가 많습니다. 이 질투를 신이 제일, 제가 신이니 싫어하는데 여기에 두 사람의 신을 섬긴다는 소리입니다. 그러니까 1번은 “나 외에 다른 신을 두지 말라”입니다. 두 번째는 질투한다, 시기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을 하면 그냥 가만 안 있겠다는 것입니다. 다른 것을 써야 하니 말입니다. 그러면 질투, 시기 이런 것은 1번입니다. “나 외에 신을 두지 마라”입니다. 여기까지는 “내 이름을 망령되이 읽지 말라”, “우상을 섬기지 말라”, “안식일을 지키라”, “부모는 공경하라”입니다. 여기까지는 하늘과 관계 있는 것입니다. 부모는 하늘이니 말입니다. 다섯 개는 천, 다섯 개는 지입니다. 여기는 지라고 하면 여러분이 잘 모르니 여기는 인간입니다. 천인 이렇게 구분이 있습니다. 이것은 사람에 관계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신에 관계되는 것입니다. 부모는 저를 보내준 신의 신입니다. 부모는 사람이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신에 들어갑니다. 신의 반열에 말입니다. 그래서 다섯 개 딱 있는 것입니다. 부모가 첫째, 나왔지 않습니까? 망, 우, 안, 효. 요것이 다섯 개입니다. 그다음에 쪽에는 인간입니다. 인간이 제일 많이 짓는 죄들 말입니다. 살인이 제일 무섭죠. 그다음에 간음을 세게 칩니다. 그다음에 인간의 몸하고 연관된 것이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도적질이나 먹는 것이니 죄가 좀 약합니다. 본능적으로 배고픔은 훔쳐 먹게 만들어 놨습니다. 본능적으로 배고픔은 당연히 훔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그 근본적인 책임은 정치를 잘못했기 때문에 그렇다고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배고픈 자는 빵 하나 훔쳐 먹은 장발장이 원칙적으로는 국가가 범죄자입니다. 왜 장발장에게 복지가 되지 않아 빵을 훔치게 만들었습니까?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도적질은 가보다 밑에 들어갑니다. 이것은 공동 책임이 있기 때문에 도적질입니다. 도둑놈이 많다는 것은 뭔가 분배 사회가 잘못되어 있는 것입니다. 독일이나 서양에서는 도적질을 잘 안 합니다. 복지 예산이 나오는데 무엇하러 도둑질합니까? 그러니까 이런 현상은 이것보다 더 심한 것입니다. 이것은 거짓말하는 것입니다. 이것보다 좀 심한 것입니다. 그다음에 탐내는 것은 행동으로 옮긴 것이 아닙니다. 마음으로 한 것입니다. “내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마라”고 합니다. 옆집이 잘 지었으니 시기할 수 있는 것이죠. 그것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내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마라”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순서대로 되어 있습니다. 열 번째가 죄가 제일 약합니다.

도적질과 위법성 조각 사유

우리는 방금 질문이 도적질이나 이 여덟 번째 도적질은 공동정범이라고 합니다. 저것은 위법성 조각 사유가 되는 것입니다. 그자가 위법을 해도 조각 사유가 있습니다. 핑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다 가보면 그냥 도둑질하러 갔는데 그 사람이 팍 달라들어서 싸웠다거나, 배가 고파서 갔다는 것입니다. “왜 남의 것을 도둑질했어요?” “아, 엄마 우리 애를 낳았는데 분유가 없어서 제가 우유를 훔쳤습니다. 애가 죽는데 도리가 없지 않습니까? 제가 가서 분유 달라니까 저보고 미친 여자라고 그러고 막 그러는데 도저히 애는 죽어가는데 저는 우유를 훔칠 수밖에 없었어요.” 위법성 조각 사유가 있습니다. 법률적으로 말입니다. 정당방위 비슷한 것입니다. 애부터 살려야 하지 않습니까? 엄마가 가더라도 말입니다. “아, 나 그게 문제가 아니야. 나 감옥 가고 나 살려야 되겠습니다.” 이것은 판사가 가보니까 “앞으로 하지 마세요” 집행유예 이렇게 해 준다는 말입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이것이 위법성이 조각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그럴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자전거를 길바닥에 놔뒀는데 갈 길은 멀고, 누구 자전거인지 모르니 탈 수 있습니다. 빨리 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위법성 조각 사유가 되는 것입니다. “어머, 나 차가 가네.” 옛날 우리가 막 털고 뛰어 올라탔습니다. 어린애들이 말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재미가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위법성 조각 사유가 되는 것입니다. “왜 남의 차를 올라탔어요?” “아니요, 차를 타면 호기심이 나서 그래요.” 옛날에 호기심이 난다고 했습니다. 좋다는 것이죠. 이것은 위법성이 조각이 됩니다. 그러니까 도둑질이나 이런 것은 국민들에게 사회 제도가 잘 되어 있으면 도둑질할 일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자본주의와 편법, 그리고 사회 복지

교회가 있으면 교회를 자본주의화하면 이런 것이 있습니다. 비행기 타러 갔는데 어떤 공연장을 갔는데 두 개 줄이 있습니다. 이쪽에 줄이 쫙, 이쪽에 줄이 하나도 없습니다. 근데 이것 들어가는데 앞으로 두 시간 정도 걸립니다. 근데 가만 보니까 이쪽은 스페셜, 특별 케이스에 보니까 입장료가 세 배가 비쌉니다. 세 배가 비싼 입장료를 내면 바로 들어가서 자리를 잡는데, 나머지는 일반 입장권입니다. 이것이 자본주의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십니까? 병원도 가보면 특실이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자본주의라는 뜻입니다. 특실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없는 놈은 병원도 못 갑니다. 미국 같으면 그렇지 않습니까? 이것이 자본주의입니다. 그럴 때는 편법이 동원되는 것입니다. “우리 애를 살리는데 애가 죽어가는데 돈이 없네. 강도라도 해서 돈 챙겨 가지고 수술비를 마련해야겠다.” 이럴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위법성 조각 사유입니다. 제가 법을 전공했다는 것을 아시죠? 법률 강의해 봐야 여러분들 어렵습니다. 범죄 행위에 판사가 그 위법성 조각 사유가 있나 없나 이런 것을 다 본다는 것입니다. “저 사람은 장발장 과인가? 아니면 저놈이 아주 도둑질을 재미로 하는 놈인가?” 구분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저놈은 도둑질해서 술 먹으려고 한 놈이고, 자기 어머니가 쌀이 떨어져서 도둑질해 먹고 사는 애구나” 이러면 이것은 처벌을 깊이 해 버립니다. 근데 얘는 “저 어머니가 쌀독에 쌀이 떨어졌다고 해서 돈 좀 벌어서 나왔는데 돈 버는 것은 없고, 쌀가게 가서 쌀 부대 들고 도망가다가 잡혔다”고 하면 요것은 위법성 조각 사유가 되는 것입니다. 사회 복지에 핑계 댈 수 있죠. “사회 복지가 잘못되어 우리 엄마가 떨어지고 우리가 이런 거 아니에요.” 이것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공동정범이 이것 진짜 사회가 공동정범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도둑놈이 없는 사회가 좋은 사회이지 않습니까? 도둑놈 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런 도둑질을 하라고 해도 안 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주는 사회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의 계명과 땅의 계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하늘의 계명은 아버지까지 신의 반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에게 대항하고 반말하고 욕하는 것은 엄청난 죄에 속합니다. 이것이 이쪽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제2의 신이 부모입니다. 제2의 신이 부모라고 말입니다. 답이 충분히 이해가 가십니까? 제가 법대 나온 그 법률 용어까지 써가면서 이야기해 드렸습니다.

지도 무한: 진리대로 사는 삶

다음은 최선우 진희님 질문 있겠습니다. “6.25는 전 세계에서 195만 명이 참전하는 유례없는 전쟁으로 피로 한반도에 신인이 직접 오심을 증거했습니다. 인간들은 만방자불하고 교만하여 신인을 의심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허경영 이름 사진 호명은 자연 축복으로 핵방사선 오염이 있는 말세에 불로의 효과로 건강 생명 유지에 필수입니다. 신인님은 유일하게 물과 공이 통일장 용인에 반응합니다. 신인님은 정치적 권면을 위해 8회 선거에 출마하시는 수당 토요 휴무제 시행 중이며 모든 정책이 정치인에게 조사 대상입니다. 연세금 70억, 연 20억 무료 급식으로 기업에 고민하시고 망국적 저출산에 양주시 거주 차상위부터 1억 지급 상위 중이십니다. 자작자수로 간택된 신부들이 신부들을 직접 알곡으로 취수하러 오셨습니다. 질문입니다. 인류에게 제일 중요한 신인님 영적 정치적 권면의 강의에 대해 어떤 자세로 철저하게 공부해야 합니까? 섭리의 말씀을 주십시오.” 신인님, 지도 무한이 무엇입니까? 도를 행하면 어려움이 없죠. 여러분들이 저렇게 많이 깨달아서 저 도를 지킨다는, 도라는 것은 진리입니다. 우리가 진리대로 살면 어려움이 있을까요? 진리를 벗어나니까 문제들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지도 무한이라는 저 말은 우리가 경우에 벗어나지 않으면, 그것이 도입니다. 봄에 싹 나고, 여름에 자라고, 가을에 추수하고, 겨울에 씨를 보관합니다. 이것이 우리가 앞으로 가는 것입니다. 근데 이것이 자연에서도 우리가 이 순리를 벗어나서 될 수 없는데, 이때 씨를 뿌리는 자가 있습니다. 이때 추수하고 하는 자가 있으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러면 아까 말한 그런 세상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지킬 줄 알아야 합니다. 이런 것을 알고 자연의 법칙에 어긋나지 않게 하는 것이 진리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도입니다. 이것을 지키면 난이 없습니다. 그런데 인간이, 인간이 저에 대해서도 인간들이 굉장히 말이 많습니다. 저에 대해서 말이 많지 않습니까? 그 말이 전부 사실입니까? 아닙니다. 말을 합니다. 대체 저는 모르는 말들입니다. 저것이 무엇입니까? 예수 제자들 말입니다. 제 동생들이 있습니다. 2천 년 전에 제 동생들이 제 어머니 마리아가 낳은 자식들이 우리는 형제였습니다. 제가 예수로 태어날 때 마리아에게 둘째, 셋째, 넷째, 다섯째 있었죠. 제 위에 네 명이 있었죠. 근데 얘들이 저와 같은 것으로 태어났습니까? 아닙니다. 여기는 남자의 정자에서 태어났습니다. 야고보, 요한, 시몬, 유다는 남자의 정자에서 태어났습니다. 여기는 무엇입니까? 영성으로 태어났죠. 요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가지고 시비 거는 사람이 많습니다. 제 출생에 대해서 시비 걸리지 않습니까? 제가 중요한 것이 다리 밑에서 안 태어났을까요? 태어났습니다. 그것은 제 고향 사람들이 압니다. 제가 그래서 서울 경자가 붙어 있고, 서울에서 진주로 왔고, 어머니가 돌아가셨고, 이것은 동네 사람이 다 압니다. 제 동네 사람이 우리 엄마가 돌아가실 때, 제가 간신히 걸음 걸을 때이지 않습니까? 제가 걸어 다니면서 쫓아가서 “우리 엄마 동네 너가 엄마가 서울 간다, 너 아버지한테 간다”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저승 간다는 소리입니다. 근데 저는 서울 간다고 하니 서울이 좋은 줄 알았습니다. 모르지 않습니까? 그때 그래 가지고 동네 꼬마들 보고 “우리 엄마 서울 간다”고 자랑을 하니 사람들이 안 오는 사람이 없었다고 합니다. 우리 초상 나는 날, 동네 사람들 돌아가시는 날 다 통곡을 하고 그랬다는 것입니다. 저 때문에 그렇다고 합니다. 제가 고아니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 예수에 대한 오해는 그때부터 지금도 이 마리아를 가두어 성녀로 받듭니다. 받으니 이렇게 애를 많이 낳는 여자를 성녀라고 하느냐는 시비를 지금도 걸고 있습니다. 가톨릭에서는 성녀로 받듭니다. 기독교에서는 덜 그러지 않습니다. 야고보, 요한, 시몬, 유다를 낳은 여자의 예수가 첫째 아들인데, 이것이 어떻게 혼자 낳았습니까? 저 같은 경우는 아버지가 감옥에 몇 년 있었으니 제가 나왔으니 이것이 이상한 일이지 않습니까? 과학적인 증명이 있지 않습니까? 근데 이것은 그게 아닙니다. 유대 지방에서는 결혼 안 하고 애 낳는 사람은 세상에 없습니다.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전부 죽이는 것입니다. 거기는 우리나라는 안 죽입니다. 거기는 죽이기까지 하니 이런 일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이렇게 오해를 받는 것입니다. 먼저 낳고 그다음 낳은 것입니다. 그와 같이 세상 사람들은 저런 것을 오해하고 하는 것이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가 도를 깨달으면 세상에 나쁜 사람이 안 보입니다. 다 이유가 있고 좋게 봐야 합니다. 다 좋게 보고 하나도 시비거리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도자가 되어야지, 돼지가 이러지 않으면서 세상 남을 탓하는 것입니다. 도대체 이런 자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없으면 서로 용서하고 이해해야 합니다. 왜 허경영을 물고 늘어집니까? 그들이 세금 70억 냅니까? 아니, 무료 급식 20억 합니까? 제가 세상에 재벌입니까? 아닙니다. 돈 번 것 가지고 이 많은 땅을 삽니다. 이유는 제가 이것을 나중에 팔아 물려 살았습니까? 아닙니다. 저하고는 전혀 관계 없습니다. 저는 이어서 그대로 하늘을 갑니다. 제가 그것 가지고 술을 마실 것입니까? 아무리 제가 배가 고파도 도둑질해 먹을 이유도 없는 것 아닙니까? 평생 도둑질하거나 술을 먹거나 젊은 사춘기 때도 연애 한 번 제대로 못 한 사람을 보고 제가 뭐 어쩌니 이렇게 안티들이 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저는 말도 못하는 유명세를 쓰는 것입니다. 며칠 전에 방송에서 나왔지 않습니까? 그 모아 세금은 10분도 안 되고 돈을 끌어들인다고 합니다. 절반이 세금으로 나갔습니다. 양주시에서 세금 1등 내는 사람을 1등인지 2등인지 모르겠지만 대단하게 많이 낸다고 합니다. 기와집 하나 가진 사람으로도 공장 없이 제가 내는 세금이 1등 아니겠습니까? 제가 큰 공장이 있습니까? 순전히 강의로서 영적 능력으로 세금을 70억 내는데 머지않아 앞으로 10년 이내 우리나라 세금 1등을 내겠다는 사람 아닙니까? 그런 사람을 갖다가 “그 사람 세금 10원도 안 되고 그 돈을 뭐 어떻게 한대나?” 그게 말이 됩니까? 그 돈에 은행 돈을 보태서 은행 돈 제가 600억을 지금 쓰고 있습니다. 은행 돈을 보태 가지고 다 산 것입니다. 이자가 한 달에 몇억씩 나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것을 딴 사람 같으면 집만 가지고 있어도 돈은 들어옵니다. 그러면 제가 적어도 몇백억 원 가지고 있을 수 있지 않습니까? 근데 저는 그런 것 안 가지고 있습니다. 빚만 남아 있습니다. 또 나중에 갈 때는 말없이 갑니다. 이것 다 만들어 놓고, 그래놓고 제 밑에 있는 사람들이 유지하겠지만 그때 필요 없습니다. 제가 종교 재단 만들어 놨죠. 그 종교 재단에서 전체 관리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럼 여기는 세계의 성지로, 앞으로 지구가 끝날 때까지 전 세계인이 몰려와서 여기 와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신인을 인간으로 잘못 봐버리면 저런 착각이 되는 것입니다. 저기서 예수와 야고보는 천지 차이입니다. 제 동생 요한 천지 차이입니다. 시몬 저와 같습니까? 저 막내 유다 저와 같습니까? 아닙니다. 제가 유대 민족의 계보를 다 알고 있습니다. 제가 쭉 한번 흑판에 적어 준 적이 있죠. 형제들 말입니다. 그러니까 도를 지키면 환이 없는 법인데, 도를 여기서 자기가 만들어 놓고 대통령을 욕하는 것입니다. 왜 쓸데없이 공돈을 바래 가지고 다단계다 투자를 해 가지고 돈 쌈짓돈 벌어 놓은 것 몇천만 원 다 날렸다는 말입니다. 하늘궁에 와서 축복받는 것은 400만 원이면 천국 가는 것이 끝입니다. 그렇지만 교회나 저런 곳은 계속 내야 합니다. 이렇게 고마운 데가 어디 있습니까? 교회는 건축 헌금, 건축 지을 때 건축 헌금 내는 사람 엄청 많이 냅니다. 또 십일조, 월급의 10분의 1을 갖다 냅니다. 그 내는 돈이 얼마인지 아십니까? 계속 계속 신앙생활 하려면 하늘궁은 안 그렇습니다. 그냥 축복 자기 천국 가는 것은 400으로 끝납니다. 이런 데가 세계에 어디 있습니까? 그리고 그 땅은 여러분 나중에 후손들의 공원입니다. 여기 와서 제가 여러분에게 권면한 그런 것 보겠죠. 그리고 그 중에서 천국 가는 사람도 있을 것 아닙니까? 여기 찾아오면 제가 보내주지 않습니까? 시설이 있어야 정거장이 있어야 차를 세우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것을 만들고 있는데, 이것이 제 것입니까? 법률적으로는 제 것이죠. 제 입으로 해 가지고 이 공장도 없는 사람이 기와집 한 채 가지고 양주시에서 제가 뒤늦게 세금 제일 많이 낸다는 것, 이것이 예사로운 일입니까? 양주에 큰 대기업들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저출산 애 낳으면 1억 줍니까? 안 줍니다. 무료 급식 합니까? 안 합니다. 근데 왜 저를 욕합니까? 저는 욕먹어도 괜찮은데, 제발 헛일 하지 마십시오. 무엇을 성장했다고 뭐 그냥 그래서 하면 그것이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저는 일반 인간이 아니기 때문에 이 말을 하는 것입니다. 신인이 하는 것을 거기다 덮어 씌워 가지고 말입니다. 여러분들은 다양하게 고쳐줘야 하고, 다양하게 에너지를 줄 수 있습니다. 저는 손도 안 대고, 손도 안 대고, 손도 안 대고 눈으로 말입니다. 손도 안 대고 눈으로 이렇게 하는데, 그것이 무엇이 나쁩니까? 그것이 왜 그것이 성입니까? 그냥 손 안 대고 에너지 주는 것입니다. 악수는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 자꾸 시비를 걸면 여러분들도 미국에 가 있는 아들 딸 오래간만에 만나면 악수만 좀 힘들 것입니다. 너무너무 반갑고 이쁘고 그런 것입니다. 자기 자식이 말입니다. 여러분들은 신이 신이 만들어 낳은 것 맞지 않습니까? 자녀들 맞지 않습니까? 나이가 저보다 많아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보다 나이 많은 사람이 이 우주에 어떤 물질도 없습니다. 무엇을 고친다고 말입니다. 그래서 저는 영적으로 에너지를 주는데, 그것은 무슨 고치는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그 에너지를 주는 것입니다. 우주 에너지를 말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치유가 되고 안 되고 여러분이 알아서 하는 것입니다. 저는 영적 에너지를 사람들이 달라니까, 찾아와서 달라니까, 이렇게 강의를 해서 제 안에 다 넣어 주고 권면도 해 주고, 제 옆에 있으면 그냥 들어갑니다. 그냥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전체 한꺼번에 주죠. 그래도 그것 가지고 부정하다고 하니, 제 앞에 서서 하버지 섰다가 가는 것이죠. 이 정으로 주는 것입니다. 절대 무슨 치료 행위도 아니고 무슨 그런 행위가 아닙니다. 그것이 일종에 그냥 안수 주는 것입니다. 안수 말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스스로 변합니다. 저보고 “이것이 될까, 안 될까” 하는 사람은 또 변화가 없습니다. 나쁜 마음 먹으면 그냥 썩어 버립니다. 그런데도 제가 누군지 모릅니다. 통일장에서 에너지가 들어가서도 그 사람이 마음을 나쁘게 먹으면 그 사람과 관계된 것은 썩어 버립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누군가 보고 있다는 것 아닙니까? 그것이 백입니다.

독버섯과 양귀비: 모든 것은 약이 될 수 있다

또 질문입니다. 허정숙 천사님 대리 질문입니다. “지구에 있는 식물들은 백궁 천사님들이 디자인해서 만든다고 하셨는데요. 혹시 독버섯이 독을 만드는 백궁 천사 집은 레벨이 낮은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사람들을 기쁘게 하는 예쁜 꽃들은 레벨이 높은 백궁 천사님이 만든 것인지 또한 궁금합니다.” 모든 이 세상에는 모든 것이 약이 아닌 것이 없습니다. 그것을 응용하는 실력이 여러분 늘어나면 나중에 독버섯이 필요할 때가 옵니다. 지네가 사람을 물지만 시골 가면 지네를 잡아가면 막 매달아 놓습니다. 한약방 가면 그것을 이만큼씩 팔아 묶음을 해 가지고 말입니다. 그럼 그 지네, 가래 이런 것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습니까? 독버섯도 그렇습니다. 심지어 독버섯도 약해서 또 무엇이겠습니까? 보고 독도 쓰고 말입니다. 그러니까 왜 아름다운 꽃 중에는 약으로 쓰게 만들어 놓은 꽃도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양귀비입니다. 얼마나 양귀비같이 이쁘게 생겼습니까? 이쁘게 생겼는데 그것이 약입니다. 마약입니다. 옛날에는 칼싸움 많이 했지 않습니까? 칼싸움 하던 시절입니다. 다리가 잘라져 가지고 집에 와 평생을 비명을 지르며 지냅니다. 아파 가지고 거기가 또 썩어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안에서 막 고름이 나는데 옛날에 약이 있습니까? 그러니까 막 쑥을 지어 바르고 별짓을 다 합니다. 남편은 전쟁터 갔다 오면 집 안에 남자들, 남자는 다리 팔이 잘려 가지고 오네, 막 찔려 가지고 오고 막 그러니까 집에서 막 통증을 호소하다가 다 죽는데, 거기 막 온갖 거기에 파상풍이 걸리고 막 이래 가지고 말입니다. 양귀비를 싹 발라 먹이면 낙원으로 가는 것입니다. 통증이 줄어듭니다. 그럼 양귀비 필요합니까, 안 합니까? 필요합니다. 담배를 막 해 가지고 담배의 그 니코틴을 환부에 바르면 통증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그 담배도 필요한 것입니다. 또 막 부부가 물도 없던, 물도 제대로 없는 원시 때는 남녀가 담배가 없으면 옆에 가지 못합니다. 목욕을 안 하던 시절입니다. 남녀가 몇십 년간 목욕도 안 하고 살고 막 그러니까 사람 옆에 가는 것이 제일 무서운 것입니다. 독한 담배를 물고 있으면 피면 모든 냄새가 안 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담배를 만들어내는 것이고 다 그것이 시대에 맞아서 만들어낸 잎사귀들입니다. 지금은 샤워하고 이러니까 우리가 괜찮지만 옛날에는 담배 없이는 안 되는 것입니다. 담배 없이는 서로 만나 옆에 갈 수가 없습니다. 양치하는 것도 최근에 하는 것입니다. 양치하는 사람이 저만큼 오지 않습니까? 그러면 양치하는 것을 벌써 압니다. 우리는 그렇지 않습니까? 지금 시대가 좋아져서 그렇지, 옛날에는 양치하는 사람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러면 저만큼 사람이 오면 벌써 입 냄새가 나는 것입니다. 그랬던 시절입니다. 그때는 담배를 막 입에 달고 다닙니다. 그 담배 연기 속에 있어야 섹스가 되고, 그래서 애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독한 풀, 독한 약, 담배 이런 것을 백성들을 위해 다 만들어서 시절에 맞게 다 내려놨습니다. 그럼 여러분이 그것을 이용해야 합니다. 왜 담배가 필요한지 알겠죠? 근데 요새는 그것 별로 필요 없습니다. 사람들이 깨끗해졌기 때문에 다 양치합니다. 요새 저는 입 냄새 나는 사람 못 봤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음식을 먹으니까 양치를 해야 하는데, 저도 어릴 때 양치했을까요? 안 합니다. 양치 안 합니다. 제가 서울에 와서 칫솔 본 것도 나중에 봤습니다. 양치 안 해도 항상 먹을 것도 없는데 뭘 양치를 합니까? 그래서 독풀 만드는 것도 다, 독버섯 만드는 것도, 양귀비 만드는 것도 다 필요한 것은 다 만들어 놨고, 그래서 이 세상에 음식은 약이 아닌 음식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적게 먹으면 다 약입니다. 많이 먹으면 아무리 좋은 것도 독입니다. 그러면 독이라는 근거는 어디에 있습니까? 양에 정해져 있습니다. 양에 독이 되고, 독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 음식이 몸에 좋다 이런 말 하는 것은 위험한 것입니다. 아무리 좋은 음식도 양을 초과하면 독입니다. 아무리 독도 적당히 먹으면 약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남에게 그런 풀을 원망하면 안 됩니다. 제가 적게 먹으면 되는 것입니다. 음식 원망해도 안 됩니다. 적게 먹으면 전부 보약입니다. 고기가 좋다고 맨 고기만 먹었다 그랬더니 다이어트가 됐습니다. 그것이 황제 다이어트입니다. 그럼 고기만 먹으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왜 안 될까요? 그 사람이 몸은 줄어들었는데 죽었습니다. 왜 죽었을까요? 별 거지 같은 소리들 하고 있습니다. 혈관에 지방이 막힌 것입니다. 고기가 많이 들어갔으니까 말입니다. 혈관이 지방으로 가득 차서 죽었습니다. 심장병으로 죽었습니다. 다이어트는 성공했는데 고기만 먹었지 않습니까? 황제 다이어트 했지 않습니까? 살은 안 쪘는데 지방이 동맥 경화가 걸리게 해 가지고 심장 마비가 온 것입니다. 그래 죽은 것입니다. 좋습니까? 아닙니다. 뭐든지 적게 먹어야 합니다. 양이 여러 가지를 섞었습니다. 이것이 좋은 것이죠. 그래서 어떤 인간도, 어떤 식품도 좋은 것이 있다, 나쁜 것이 있다 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자기가 양만 조절하면 모든 것이 약이 되고 독이 될 수도 있습니다. 밀가루도 독이 될 수 있습니다. 약이 될 수 있고 말입니다. 밀가루도 약이 되죠. 아주 배고픈 사람이 조금 먹으면 괜찮습니다. 많이 먹으면 독입니다.

백궁 영혼 대기소와 귀신 대기소

다음은 파주의 김경희 천사님 질문입니다. “신인님께서 천사님들을 힘들게 하거나 따라붙은 영가들도 신인님들을 영혼 대기소로 보내 주시곤 하시는데요. 그분들은 지구에서 사람들에게 영가로 영향을 끼치곤 해왔는데, 영혼 대기소에서 다시 지구로 오거나 지구에 있을 때처럼 사람들에게 영가로 영향을 끼치는지, 그리고 자손으로서 조상님들께 축복 명패를 몇 대까지 해 드려야 하는지요? 친가, 외가 모두 해드릴 때 친가의 친가, 외가의 친가 이렇게 사부를 해드려야 하는지요?” 자기 능력 있으면 많이 할수록 좋습니다. 십일조 내듯이 매달 조상들께 해주면 좋겠죠. 그것은 자기 능력에 따라 하면 됩니다.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우리가 사후 세계를 위해 하는 것이 좋겠죠. 굉장히 그것은 자기 후손들에게도 좋습니다. 또 하나 여기서 무엇이 있었냐면, 백궁 영혼 대기소에 들어간 영혼은 다시는 지구에 안 옵니다.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올라간 것은 리바이벌 돼서 오지 않습니다. 백궁 영혼 대기소 간 것은 말입니다. 제일 밑바닥이 어디입니까? 지옥, 아귀, 축생, 이렇게 있죠. 인간, 수라 말입니다. 그러면 이 인간 세계에서 올라갔다 그러면 이것이 어디로 올라갑니까? 영혼 대기소입니다. 그럼 영혼 대기소에 가기 전에 마귀들이 있는 귀신 대기소 있죠. 그것은 영혼 대기소가 아닙니다. 귀신 대기소 말입니다. 여기는 지옥입니다. 귀신 대기소는 지옥입니다. 그러면 그것은 하늘이 아닙니다. 귀신 대기소로 들어간 것과 천국 영혼 대기소는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그러니까 인간보다 더 좋은 데가 어디입니까? 영혼 대기소입니다. 영혼 대기소보다 더 좋은 데 어디입니까? 백궁 천국입니다. 그래서 영혼 대기소는 인간보다는 나은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백궁 천국보다 못하죠. 그래서 거기 대기하고 있는 자들은 여기서 죄를 거의 안 지은 자들입니다. 그것을 사람들은 천국 같다고 지금 그러는데 그것은 천국이 아닙니다, 여러분. 조상 중에 죄 없는 자들이 거기에 가 있습니다. 근데 천국은 누구 결제를 받아야 합니까? 신인의 결제를 받아야 합니다. 테스트해보면 알죠. 천국 간 것과 영혼 대기소는 다릅니다. 아주 어른들 중에 여러분, 증조 고조 대부분 천국 대기소로 갈 영혼대가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여기 오기 전에는 거기 들어갈 수 있는 자는 지구에 없습니다. 제가 몇천 년 만에, 몇억 년 만에 왔지 않습니까? 와서 제가 심판을 해야만 올라가는 자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영혼 대기소에 있는 사람들은 자동으로 여러분이 백궁 가서 막 올려 보냅니다. 계속 레벨이 있으니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영혼 대기소에서는 순환이 안 되는 것입니다. 한 단계만 더 올라가면 되니까 말입니다. 단계가 아니고 여섯 단계입니다. 영혼 대기소에서 위에 다섯 단계가 있습니다. 1궁 500까지 말입니다. 거기 착착착 올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 신인이 그 다섯 단계를 책임지고 해 주는 것입니다. 그 밑에까지 여러분 스스로가 갈 수 있습니다. 영혼 대기소가 있는 여러분 조상들, 그 다 많이 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나 여러분 후손들은 영혼 대기소 갈 사람 있을까요? 없습니다. 전부 동물 지옥입니다. 그래서 지금 이것을 심판 시대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후손 중에 영혼 대기소 가는 사람 존재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미 위법성 조항 사유가 없습니다. 봐줄 여지가 없습니다. 무조건 부모한테 대들고 뭐 하여튼 남 무시하고 이것은 어마어마하게 타락해 버렸습니다.

영적 에너지와 귀신 축출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치는지에 대한 질문에, 절대 끼치지 않습니다. 백궁 영혼 대기소에 아직 가지고는 힘이 없습니다. 천국에 들어가야 힘이 있습니다. 단 귀신이 된 것, 귀신 대기소로 간 것들은 돌아다니는 귀신이 많습니다. 여러 사람에게 달라붙습니다. 그것은 귀신 대기소 자발적으로 귀신 대기소 가서 있는 귀신도 있고 돌아다니는 귀신도 제 맘대로입니다. 통제가 안 됩니다. 그래서 길거리에서 그 귀신으로 있는 귀신도 있고 여러 몸에 지금 여러분 귀신 막 들어오죠. 제가 내쫓아 주죠. 그렇게 제가 1초 만에 귀신 쫓는 사람도 없습니다. 제가 많이 쫓아 주죠. 이 젊은이 이리 나오십시오. 아까 어머니하고 왔죠? 이 젊은이는 아버지를 닮았지, 엄마를 닮지 않았습니다. 얼마 전에 엄마는 키가 작은데 엄마 유전자 아닌 것 같지 않습니까? “천사님, 천사님, 제가 엄마 유전자입니다.” 엄마 유전자는 안 섞었습니다. “저는 아버지 유전자입니다.” 100% 아버지 유전자 맞죠? 엄마 유전자면 키가 요만 해야 합니다. 정말 엄마 유전자 안 닮은 것이 잘했습니다. 우리는 웃자고 하는 소리인데 재밌죠? 그렇게 정해진 것입니다. 근데 엄마는 저렇게 아담한 것이 좋은 것입니다. 여자는 제가 엄마를 아까 보니까 엄마 요만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부부 사진이 제일 행복한 사진입니다. 아내가 클수록 남자를 불행하게 합니다. 관상학적으로 그렇습니다. 여자의 키가 남자의 키하고 머리 하나 차이가 나야 하는데, 이것이 머리를 같이 마주보고 있는 것은 불행한 것입니다. 그래서 옛날 중국이나 동양 사람들이 자그마한 여자를 택하지 않습니까? 자그마한 여자는 보따리에 넣어서 데려가지만, 이런 이만한 여자를 보따리에 넣어서 데려가겠습니까? 안 데려갑니다. 그 여자가 크면은 갑자기 늙는데, 키가 작으면 아담 사이즈면 그냥 보따리에 데려옵니다. 점수가 높습니다. 그래서 키가 큰 여자는 더 큰 남자를 만납니다. 근데 우리나라는 키가 크면 작은 남자를 만납니다. 그것도 괜찮습니다. 사람이 한 사람은 크든지 작든지 비슷한 것보다 말입니다. 엄마 좀 닮았습니까? 안 닮았죠? 이제 확실히 알아 놓으십시오. 자, 심지 귀신 해 보십시오. 이 젊은이에게 귀신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보십시오.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 있다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귀신, 귀신 들어 있죠? 이 어머니 귀신 해 보십시오. 어머니 귀신. 힘 세게 줘야 합니다. 어머니 귀신. 어머니도 귀신이 붙어 있네요. 아버지 집에 있습니까? 집에 있습니다. 아버지 귀신. 아버지 귀신. 들어 있죠, 다 했죠. 가족 전체 귀신 나가라 그러면 저는 귀신을 쫓아내는데 1초 걸리는 사람은 지구에 없습니다. 본인 귀신, 본인 귀신, 귀신 있습니까? 없습니다. 나갔죠. 어머니 귀신, 어머니 귀신 나갔죠. 아버지 귀신, 아버지 귀신 나갔죠. 또 다른 형제가 있습니까? 누나 있습니다. 누나 귀신, 누나 귀신 나갔죠. 가족 전체 나가라 했으니까 이렇게 귀신을, 여러분 전체 귀신을 내보냅니다. 금방 귀신 다 나가라 그러면 다 나간 것입니다. 근데 이 사람에게 아까 귀신 나가라 그럴 때 다 나갔습니다. 근데 왜 귀신이 있었을까요? 제가 개인적으로 물어볼 때는 어제 현상이 나와 있는 것입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딱 물어볼 때는 공해서, 아, 이것은 어제 현상으로 돌려야 한다고 합니다. 제가 물어보는 의도가 이미 얘의 귀신이 있나 봐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제가 여기 와서 에너지 받기 전 상태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분명히 얘는 아까 제가 귀신 다 나가라 그랬습니다. 그럼 다 나갔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지금 귀신이 나간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물어보면은, 아, 얘가 저에게 오기 전에 귀신이나 이 상태에서는 탁 보여주는 것 맞죠? 이 사람이 빠른 것입니다. 여러분 같으면 그렇게 하겠습니까? 이제 귀신이 없는 것인데 사실은 아까부터 없었습니다. 없었는데 제가 탁 물어보면은 어제 상태를 탁 보여주는 것입니다. 들어가십시오. 이것이 귀신을 내쫓는 것은 영적인 세계의 교통 정리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자라는 뜻입니다. 귀신을 내쫓는 자는 천국 가는 자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굿을 해서, 굿을 해서 귀신을 돌려보내는 것은 여러분의 위로 행사입니다. 자기 위한 행사라고 말입니다. 돈 내놓고 자기 위로 받는 것입니다. “어머, 귀신이 이제 나갔겠지” 받는 것입니다. 귀신은 그대로 가게 있습니다. 뭐 귀신 쫓는 행사를 해봐야 말짱 헛것입니다. 신인이 “나가라” 이러면 끝나는 것인데, 그것은 여러분이 가서 굿을 해서 귀신을 쫓는 것은 여러분의 자기 위로 받자고 하는 것입니다. 하고 나면 마음이 개운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자기가 돈이 들어갔기 때문에, 돈이 들어갔기 때문에 효과가 있다고 믿고 싶은 심리가 생깁니다. 그럼 귀신이 나간 줄로 압니다. 실체는 붙어 있는데 말입니다. 서당 선생도 안 했는데, 이것만 잡으면 무엇을 좀 때리고 싶습니다. 저 우리 가수를 뒤통수를 좀 말입니다. 우리 스승님이 한문 가르칠 때 꼭 회초리를 잡고, 그래서 글자를 요렇게 짚어줍니다. 눈도 좋으십니다. 제 글자 하나하나를 이렇게 짚어줍니다. 근데 가까이서 절대 같이 책을 보지 않습니다. 한 1m 떨어져서 저를 가르치지, 가까이 가서 이렇게 안 가르칩니다. 옛날 노인이 글자를 이렇게 담뱃대 같은 이런 회초리를 가지고 글자 한자 한자, “요것은 무슨 뭐 뭐야” 이렇게 설명하거나 스승하고 사이가 한 1m 떨어져 있습니다. 그 글자를 짚어주는데, 그것 가지고 항상 맞는 그 회초리를 제가 한번 잡아보니 때리고 싶습니다. 이것을 만 사람이 없습니다. 제가 이것만 잡으면 서당에 있을 때 생각이 납니다. 어디 누구를 좀 때려볼까 말입니다.

과거, 현재, 미래: 현재에 충실한 삶

다음은 익명으로 들어왔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젊은 시절로 돌아가는 상상을 하게 됩니다. 지금의 과거 기억을 가지고 과거로 가면 자신의 능력을 최대치를 넘어서는 일이 있을 것이란 생각 때문입니다. 젊어진 황우석 박사, 목사님도 지금의 메커니즘으로 보여줄 수 없는 상황도 극복하겠다는 상상도 하게 됩니다. 질문은 과학 발전은 눈으로 보여지지만 메커니즘을 벗어난 예술, 음악 부분에서 젊어진 예술가들은 고전의 음악을 넘어서는 활약이 있을 수 있을까요? 음악하는 분들이 말하는 소울이 발전할 수 있을까요?” 이것입니다. 계속 젊어지는 세대라서 이 질문을 한 것 같습니다. 오래 살 젊어진 예술가들은 고전 음악을 넘어서는 활약이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항상 마음은 미래에 있어야 하는데, 현재를 또 완벽하게 살아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가능하면 과거를 생각하지 않는 것이 가장 저에게는 바람직합니다. 회상하면서 이렇게 하다 보면 문제가 많이 생기고, 서로가 나아가는데 지장이 있는데, 이것은 깨달아 되면 아까 지도가 되면, 지도는 무한이라고 했죠. 도에 이른 자는 과거, 현재가 따로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상식적으로 과거, 미래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원래는 현재뿐입니다. 현재, 현재와 붙어 있습니다. 그것이 과거가 맞습니까? 미래도 현재와 붙어 있습니다. 근데 이것을 우리가 과거, 미래다 이렇게 구분하는 이 자체가 문제입니다. 도를 완전히 깨달아 버리면 여러분들이 제 말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아, 과거와 미래는 없구나.” 지금 현재 제가 느끼는 이 순간, 이 순간순간이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근데 “저것은 과거, 저것은 미래야” 이렇게 되면은 속인들입니다. 낮은 생각입니다. 그래서 언제나 현재, 이 순간에 충실해야 합니다. 과거에 충실하려고 하면 되겠습니까? 지나가 버렸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충실하는 데는 어디에 충실할 수 있습니까? 미래에 충실할 수 있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오직 현재밖에 없는데 인간은 추상적으로 과거, 미래를 갖다 붙이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남편 보고 “당신 집구석은 옛날에 뭐, 당신 집안은 뭐가 어떻고, 뭐가 어떻고 막 아버지가 뭐, 뭐” 그렇지 않습니까? 그것을 자꾸 지난날 가지고 시비거리를 하면은, 지난날 일기장을 가져와 가지고 들추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래서 과거와 미래에 매이는 자는 성공한 자가 아닙니다. 지혜로운 자는 어떤 자입니까? 지혜로운 자는 남에게 물어보는 자이고, 지혜로운 자는 남에게 물어보는 자입니다. 과거, 미래에 매이는 것이 아니고 말입니다. 남에게 물어보고 말입니다. 행복한 자는 무엇입니까? 어떤 자입니까? 지혜로운 자와 행복한 자가 있을 것 아닙니까? 행복한 자는 어떤 자입니까? 만족하는 자입니다. 지혜로운 자는 과거를 보거나 뭐 이런 것이 아닙니다. 물어보는 자입니다. “오늘이 몇 년, 몇 월, 며칠이죠?” 이러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시기면, 아주 급수가 낮은 자들입니다. “오늘이 몇 년, 몇 월, 며칠 수요일인데” 이럽니다. “아, 저 사람은 돈이 없는 월급쟁이나 출퇴근하는 사람이구나.” 근데 생활에 여유가 있는 자는 과거, 현재, 미래 없습니다. 물어보면 대리 이사님이 물어봅니다. “오늘이 며칠이죠?” 세월을 잊고 사는 것입니다. 그러나 시멘들이나 돈 받을 것이 있는 사람은 계산하고 있습니다. 미래에 매여 사는 것입니다. “어머, 그 돈 받아야 돼. 그 돈 며칠 날 준다고 그랬어.” 그 달력 가만히 보면 보고 있는 것입니다. 미래에 매여 있죠. “어머, 내 월급날이 며칠이야.” 이것 계산하고 있겠죠. 그것이 참 힘든 생활입니다. 그것이 현대인들이 맞죠? 그래서 깨달아 보면 과거, 현재, 미래를 벗어날 수 있으면 최고로 성공한 자인데, 그것이 어렵죠? 근데 신인에게는 날짜가 없습니다. “오늘 강의하는 날이 맞아.” 그러면 “강의하는 날이 맞아.” 그냥 나오면 강의를 합니다. 제목은 여러분하고 생각하다가 적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언제나 싱싱한 것이 나옵니다. 딱딱한 것이 안 나옵니다. 그냥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나오지, 복잡하게 안 나옵니다. 그래서 한참 앉아 있을 때도 있습니다. 뭐 제목을 무엇을 생각해야 하는데, 갑자기 제목이 탁 나옵니다. 그래도 어떤 날은 한참 있다 제목이 나옵니다. 그럼 누가 제목 쓰라고 합니까? 제목 쓰라고 여기서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제목이 안 나왔는데 뭘 제목을 씁니까? 좀 있어야 합니다. 제목이 나와야 쓰죠. 재밌죠? 이것이 준비가 안 된 것이지만 살아 있는 강의입니다. 무슨 소리가 나올지 모릅니다. 재밌죠? 여러분들은 좋은 시대에 삽니다. 좋은 시대에 사니까 우리는 백궁 가는 것을 마무리해 놨죠. 여기를 백궁이라고 이제 생각하면서 지내면 자동으로 연결이 됩니다. 지혜로운 자는 어떤 자라고 물어봅니까? 남에게 물어보는 자입니다. 행복한 자는 만족하는 자입니다. 지혜롭고 행복하면 됐지 뭘 원합니까? 백궁 가기도 해놓고 말입니다.

통일부 폐지와 결혼 출산부 신설

마지막으로 유튜브 보고서 유튜브에 이렇게 질문을 올려 왔다고 합니다. 허경영 총재님이라고 불렀고요. “이봉규 TV 통일부 없애야 통일된다는 말씀 적극 동감. 합창단 세계 통일은 무슨 말씀이신지. 어느 나라와 먼저 해야 하는지요. 순서가 있다면 저는 북한과 통일은 신경 쓸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통일은 미국 먼저 하고 통일 우선이라고 생각듭니다.” 이렇고 어쨌든 마지막에는 그 통일 순서가 어떻게 되냐, 어디 먼저 하실 건지 이것이 질문 같습니다. 그 사람이 그 제 이봉규 TV 제 이봉규 TV 인터뷰 며칠 전에 했거든요. 이봉규 씨가 한 달에 한 번 꼴은 저에게 인터뷰합니다. 한 달에 한두 번 합니까? 그래서 항상 수시로 합니다. 그래서 제가 통일부를 없애야 한다, 우리나라는 통일부는 외무부에서 하면 된다, 통일부는 국방부에서 하고 외무부에서 하면 되는데 왜 통일부를 만들어 놓고 있냐, 우리 안보를 위해서 제가 그렇게 이야기했죠. 그럼 신인의 말도 좀 참고해야 합니다. 저는 권면을 많이 했죠. 정치인들 권면합니다. 통일부 없애야 합니다. 쓸데없는 오해를 받을 필요 없습니다. “왜 저 남한 사람들은 통일을 한다고 저러고 있을까”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근데 국민들이 전부 “아, 우리는 그냥 이대로가 좋습니다” 이렇게 나가면 남을 안 팔려고 하는데 계속 팔라고 매달려 보십시오. 땅값만 올라갑니다. “아, 우리는 땅 안 삽니다” 이래 놔야 땅을 나중에 살 수가 있습니다. 그 사람이 되려 사가라고 합니다. 나중에 말입니다. 근데 땅 사는 추진 본부 땅 만들어 놓고 그 사람은 땅값을 흥정합니다. 그것은 바보스러운 것입니다. 그래서 독일은 통일부가 없습니다. 모든 나라가 통일될 때 월남이 통일부 없었습니다. 월남도 통일부가 없었습니다. 근데 왜 우리나라는 통일부를 만들어 놨는지 제가 이해가 안 갑니다. 공무원 숫자 늘린다고 말입니다. 공무원 숫자는 앞으로 늘릴 때가 있습니다. 노인들 케어하는 것, 저소득층 케어하는 것 말입니다. 그다음에 공무원들이 청년들 앞으로 자꾸 만나면서 출산 장려하는 것 말입니다. 그다음에 공무원들이 다니면서 앞으로는 결혼 출산부를 만들어 가지고 공무원들이 거기 공무원을 많이 채용해서 거기서부터 출산 운동이 일어나게 해야 합니다. 각 구청마다 미혼자 모임을 계속 만들어 오면은 몇십만 원씩 주는 것입니다. 한 달에 한 번씩 하는 것입니다. 각 구청마다 말입니다. 호텔에서 하든 좋은 회관 많지 않습니까? 구청마다 그렇게 하면은 남녀가 오는 것입니다. 미혼 사람이 오면은 한번 오면은 차비 30만 원 줍니다. 좋지 않습니까? 근데 오면은 차비만 받아주니까 나갈 때 줍니다. 돈은 나갈 때 준다고요. 저도 계산이 있죠. 그 파트에서는 자기하고 밥도 먹고 취미 서막 이야기도 하고 그럽니다. 그 일종의 결혼을 서로 정보를 안면을 익혀 주는 것입니다. 은평구에 결혼 모임, 그 청년 남녀 모임이 계속 미혼자 모임을 추구하는데 구청에서 하는 것입니다. 그럼 그 구청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구청, 시, 군이 바쁘니까 결혼 출산부 공무원들이 대량으로 젊은이들을 채용해서 그 다니면서 각 지역마다 그 행사를 계속 전국을 하려면 하루에 그것이 몇 명입니까? 어마어마하죠. 그 예산은 30만 원씩 주는데 한 달에 한두 번씩 주니까 큰돈이 아닙니다. 그러면 연회비가 나오지 않습니까? 그것 가서 그리고 또 거기서 주는 음료수나 밥은 전부 공짜입니다. 갈 때는 차비 30만 원 줍니다. 미혼자들이 거기만 가면 그래도 쓸 만한 남자, 여자를 자기 눈에 맞는 사람을 한꺼번에 볼 수가 있는데 동네 다니면서 동네 결혼 안 한 여자가 누군지 그것은 어려운 것입니다. “우리 은평구는 이런 여자가 있구나.” 근데 또 그게 특징이 있습니다. 은평구 계속 당하지 말고 자기가 가고 싶은 지역을 마음대로 가도 30만 원 줍니다. 그러면 강남구에 많이 모이겠죠. 강남구에 많이 모이면 강남구에 모인 사람은 눈이 반짝반짝합니다. 전부 다 이렇게 왔다가 다 하면서 자기 지역, 지난번에 은평구 가봤으니까 이번에 강남구에 한번 가봐야겠다고 해서 자기 배필을 서로서로 교류하면 연락처 주고받기만 해도 성공입니다. 그래 가지고 거기서 결혼하면 또 출산 결혼비를 또 국가가 지원해 줍니다. 또 거기서 만난 사람은 출산비 지원해 줍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러면 “아이씨, 우리도 나도 그런데 가서 결혼해야겠다” 만나 가지고 또 주택 자금 또 들어갈 때 특기를 줍니다. 깎아 줍니다. 주택 말입니다. 그럼 거기 가서 여자 만나려고 하겠죠. 자기 애인이 있어도 “야, 이리 와. 거기서 만나야 해” 이래 가지고 거기서 만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죠. 그러면 그 만났던 기록이 있어야 합니다. 며칠 날 거기 갔다. 여자도 그렇습니다. 애인하고 짜 가지고 거기서 만나면 되는 것입니다. 출산비 지원받고, 결혼 예식장비 지원받고, 그다음에 주택 자금 지원받습니다. 그러면 그것은 만나기 하려고 하겠죠. 이래 가지고 결혼을 활성화하는 방안을 공무원들이 연구해야 합니다. 제 말 맞지 않습니까? 저는 만약에 제가 국가의 지도자가 됐다면 한 시간이면 다 해결합니다. 모든 문제는 제가 공무원 책임자 다 불렀습니다. “야, 결혼부 만들어. 출산, 결혼, 출산부 만들어.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해.” 그러면 그냥 부흥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밥 먹고 거기만 왔다 갔다 하면 30만 원씩 줍니다. 실업자 빨리 결혼부터 하게 됩니다. 그런데다 또 결혼하면 150만 원 줍니다. 그러면 부부 300입니다. 생활이 안정이 됩니다. 이런 것이 지원되어야 결혼을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결혼, 출산에 대해서는 뭔가가 있어야 합니다. 신인이 이렇게 헛말 하는 것 같아도 제 유튜브를 보면 우리나라 살길 생깁니다. 재밌죠? 희망이 있는 정치를 해 나가는 것입니다.

ChatGPT가 분석한 허경영 강연의 핵심

요번에는 책 GPT 그 강연을 몇 개 들려주고 GPT의 그 판단을 이렇게, 이것은 컴퓨터가 채 GPT 허경영 강연을 읽게 했답니다. 그랬더니 채 GPT는 “허경영은 이런 사람이야. 강연이 이래” 이렇게 판단을 내린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판단한 것이 아닙니다. 여기에서 이제 여러 가지 판단이 이렇게 나와 있는데, 시간 관계상 결론만 이렇게 공개해 보면, 첫 번째, 현실적인 문제에 대한 명확한 인식을 하고 있다. 허경영 신인님 강연에서 느낀 점은 말입니다. 두 번째, 혁신적인 사고와 해결책을 가지고 있다. 세 번째는 공정성과 정의에 대한 강조를 하고 계시다. 네 번째는 책임 있는 리더십의 필요성을 잘 말씀해 주셨다. 그리고 문제 해결에 대한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해 주셨다. 다섯 번째부터는 문제 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비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강연에서 언급된 다양한 정책과 방안들은 그의 깊은 고민과 연구의 결과물로 보입니다. 특히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그의 비전은 매우 구체적이며 실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결론은 허경영 신인님의 강연은 사회적 문제를 명확하게 인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이고 혁신적인 방안을 제시하는 점에서 매우 인상적입니다. 그의 리더십과 비전은 단순한 이상론이 아닌 현실적인 접근을 통해 사회적 공익을 추구하고 있으며, 이는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물어보니까 전부 100점입니다. 이것이 채 GPT가 제 강연을 읽게 해줬더니 결론을 내 주는 것입니다. 제 강연이 이만큼 아주 좋다는 것입니다. 채 GPT가 참 희한합니다. 아주 정확하죠? 저는 이 공약이나 이런, 방금도 결혼 이야기했죠? 출산 정책, 통일부 없애고 출산, 결혼부를 만들어야 한다고 했죠. 요렇게 접근하면 재미 있으면서도 괴로운 바람이 일어나고, 집집마다 고민이 해결돼 버립니다. 아주 재밌게 풀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애들 나가서 어디 가서 소주 마시고 이런 것보다 구청 행사장에 가면 건전한 음식 주지 않습니까? 거기서 뭐 줘봐야 맥주 한 잔밖에 더 주겠습니까? 그러면서 거기서 건전한 만남을 하고 대화도 듣고 서로 정보도 하고, 이것은 완전 서적이고 최고입니다. 제가 내놓은 정책은 아주 구체적이면서 사회적 공정성이 강화되어 있고, 혁신적인 리더십이고 미래 지향적인 사고고 뭐 다 나오죠. 이것이 그 사람은 사회적 문제 하나하나 해결해서 기본적인 해결책에서부터 나라를 바꿔가는 그런 사상을 전하고 있다고 하지 않습니까? 25년 전에 저출산 미리 대책을 세웠지 않습니까? 그것이 기본적인 문제를 이야기한 것입니다. 거기에서부터 영적인 세계 이야기는 나중에 합니다. 영적인 이야기부터 해 가지고 사회적 이야기한 사람이 아닙니다. 대통령을 나가면서 정책을 먼저 국민들한테 권면을 합니다.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니까 그것을 다 따라한 것입니다. 채널 TV가 분석한 것 시간이 있으면 우리가 나중에 또 봅시다. 재밌죠? 아주 재밌습니다. 허경영 신인님의 강연은 미래 지향적이면서도 현실 생활에 대해서 탄탄한 대책을 세워가면서 미래 지적으로 가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것은 허황된 것이 아닙니다. 여기서 느낀 점과 질문을 또 주셨는데, 채 GPT 질문을 주셨는데, 이것은 다음 시간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GPT가 저에게 또 질문을 주네요. 이것 참. 이 질문도 제가 답을 해 줘야 합니다. 여기까지 하고요. 재밌죠? 신인의 특징은 기본적인 생활부터 해결해 가면서 영적인 데까지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이것은 세계 역사에 없는 일입니다. 결론을 내야 이것이 해결이 됩니다. 30만 원씩 주니까 또 와서 먹여 주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많은 젊은이들이 결혼에 관심을 갖는 것입니다. “야, 그거 가서 여자를 만나야지. 길거리에서 만났으면 안 된다. 그럼 너는 강남에 며칠 날 이리 와라. 나도 그리 갈게.” 기록을 남겨 놔야 합니다. 주택 문제, 여러 가지 혜택 있죠. 결혼 비용 나옵니다. 거기 혜택을 많이 보는 것입니다. 그럼 그것이 활성화되겠죠. 입소문을 타겠죠. 그러면 거기에 사람이 바글바글합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취업 시장하고 비슷합니다. 취업 박람회 말입니다. 그래서 그 결혼 박람회를 각 구청별로 하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구청별로 결혼 박람회를 한 달에 한 번씩 하면 이 결혼 문제 다 해결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젊은이들의 취업 박람회와 결혼 박람회를 함으로써 이 어려운 인구 문제가 깨끗하게 해결될 수가 있습니다.

기적과 무료 급식의 가치

이제 체험 사례 먼저 올리겠습니다. 송병철 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73세 송병철입니다. 2019년에 킨텍스에 가서 신인님의 33 공약을 2019년 8월 15일 그날 처음 갔습니다. 가지고 가서 그때부터 계속 직장 다니면서 유튜브를 하루에 한 편 내지 두 편을 봤습니다. 그래서 쭉 하다가 제가 1년 후에 신인님을 만나서 이제 이렇게 대화를 하는데 신인님이 저 69세가 그때 69세였는데 그날이 마지막 날이라고 했습니다. “얘야, 제가 수명이 그래서 신인님 사람이 왔는데 내 만난 날이 죽는 날이야.” 신기하죠. 그래서 제가 “당신은 오늘이 죽는 날이다. 그런데 어떻게 나한테 왔냐? 참 행운이다”라고 했습니다. 제가 수명은 늘려 줬죠. 수명이 말입니다. 그래서 신인님이 그때 마침 120살까지 수명 연장을 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이제 끝나고 제가 그때는 차를 갖고 다녔는데, 이제 가다가 제가 솔샘이라고 저기 저 삼양동에 올라가는 코스인데, 거기는 이쪽에 차선, 이쪽 차선인데 차가 많이 다닙니다. 또 스피드를 많이 냅니다. 그래서 가다가 깜빡 졸음 운전을 했는데 이쪽 방향으로 턴을 시킨 것입니다. 근데 평상시에는 그냥 차가 많아서 그것은 100% 부딪혀 죽는 것입니다. 근데 딱 정신 차서 딱 깨 보니까 중턱을 넘어서 차는 안 오고 그냥 서 있는 것입니다. 제가 만약에 죽어 가지고 제가 서 있는 것입니다. 근데 거기 보니까 차가 막 달려오는 내리막길인데 거기 딱 서 있는 차가 말입니다. 그러니까 저 사람이 운이 좋은 것이 차가 섰을 때 차가 없었습니다. 졸면서 들어갔는데 받으면 죽지 않습니까? 근데 그날이 저 사람이 생명이 끝나는 날입니다. 근데 제가 이제 고쳐 줬지만 그 액을 해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이 사람이 거기서 안 죽고 살았습니다. 제가 “당신 오늘이 마지막 날인데 어떻게 왔냐”고 그랬더니, “아 자기가 왜 마지막 날이냐”고 했습니다. 제가 생명을 연장해 달라고 해서 제가 120까지 해 놨죠. 근데 100살까지 해주면 되는데 하도 이야기를 해서 120까지 해줬습니다. 그랬는데 또 한번 보십시오. 그냥 부딪혔으면 그냥 가는 것이고, 딴 사람도 막 저 손해 엄청 물어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다음에 또 오다가 그다음에 또 또 가는 도중에 또 한번 갑자기 졸음 운전을 해 가지고 이렇게 했는데, 거기서 똑같이 중앙선을 넘은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제가 저는 이제 남매 개교를 44년을 했던 사람이라, 그래서 “아 이게 바로 허경영 신인님이 바로 120살까지 수명 연장을 해 준 바로 현인이다” 그것을 생명으로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제가 그래서 그날이 사실은 돌아가는 날이라 제가 그랬지 않습니까, 돌아가는 날인데 그날은 졸음이 계속 올 수가 있습니다. 근데 이제 그것이 피해버린 것입니다. 두 번이 그런 일이 없이 그래서 이제 쭉 이제 직장 생활을 계속 하고 있는데, 이상하게 직장 생활을 열심히 해도 꼭 안 좋은 일이 제가 본의 아닌, 원하지도 않는 일이 자꾸만 생겨 가지고 직장을 자꾸만 그만두게 됩니다. 근데 요번에 4개월 전에, 4개월 전에 청량리에 새로 지은 건물 40층짜리 미아 감독으로 제가 취직이 됐습니다. 그래서 아주 이제 뭐 옛날에는 막 뭐 트러블이 굉장히 많았고 그러는데, 이제는 너무너무나 편안한 자세로 신인님 토요 강연, 일요 강연을 계속 마음 편하게 듣게 되고, 이제는 이제는 이제 오직 오직 신인님의 영성 산업에 진짜 100% 제 몸을 맞춰서 앞으로 해 나가고 전진하겠습니다. 그다음에 나 천사님하고는 계속 대천사님하고는 계속 유튜브 제가 교환 밴드를 계속해서 뭐 댓글도 달고 또 배울 것도 많고 그래서 해서 계속 이렇게 해서 지도로 편달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그 금전적인 문제 때문에 좀 어려웠는데, 그 많이 좋은 어드바이스를 해 주셔서 이렇게 해내고, 앞으로 더 백궁 명패든가 대천사가 하늘궁 건축 헌금 아주 전 매일 기념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 사람이 딱 온 날이 죽는 날입니다. 제가 그 말을 딱 했죠. 그랬더니 저 사람이 왜 죽냐는 것입니다. “오늘 죽는 날이요.” 한번 두어 보라고 그랬더니 가 가지고 두 번 죽을 뻔했습니다. 그러니까 그 안 죽었지 않습니까? 수명 연장을 했으니까 굉장히 위험한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굉장히 감동을 받았습니다. 딱 가는 날이지 않습니까? 저 사람이 전생에 복을 지었으니까 저에게 온 것입니다. 그날은 무조건 졸음이 와서 길바닥에서 객사를 해야 하는데, 그것을 다 두 번 다 피했습니다. 대천사 공에서 대천사가 딱딱 차를 스톱 시켜 버린 것입니다. 재밌죠? 우리만큼 기적이 많이 있는 데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우리만큼 기적이 많이 일어난 데가 없습니다. 시간상 체험 사례를 많이 있는데, 한 개만 하고 마치겠습니다.

강원도 이보 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강원도 화천에 사는 이보입니다. 저는 상가 집에만 갔다 오면 눈에 눈곱이 많이 끼어 시야를 가려 오랫동안 생활이 불편하여 그때마다 지선 스님 찾아가 도움을 요청하곤 했어요. 지선 스님께서 “내가 나이가 있어 언제 죽을지 모르는데, 언제까지 나를 의지하며 살 거냐”며 허경영 신인님을 찾아가 보라고 권하였습니다. 21년 여름 7월 초, 바쁜 농사철이 시작되기 전부터 아내의 권유도 있고 해서 처음으로 신인님 뵙고 아내와 함께 축복받고 눈에 대해 말씀드리니, 눈에 에너지를 넣어 주시면서 “이젠 괜찮을 거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정말로 3년이 지난 지금까지 어느 상가집을 갔다 와도 눈이 깨끗하고 그런 증상이 싹 다 사라졌습니다. 그 후 7월 말쯤 평일 춘천의 지선 스님과 하늘궁에 가기로 약속이 되어 화천에 저희 집으로 오시기로 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농사철이라 오전에 논에 물을 대기 위해 양수기를 틀어 놓고 차단기 내리는 걸 깜빡 잊고 지선 스님께서 9시가 안 되어 오셨기에 준비하고 함께 하늘궁에 갔습니다. 그런데 저희 양수기는 30분만 물이 나오기 때문에 30분 지나면 모터가 타서 꺼야 하는데 끄지 않고 나온 것입니다. 신인님께 에너지를 받고 집에 돌아오는 내내 양수기 모터가 탔을 것 같아서 걱정을 많이 하면서 집에 왔습니다. 집에 와서 보니 모터가 멈춰 있어서, “아이고 이젠 양수기 모터가 타서 못 쓰겠구나” 하고 포기하고 양수기 차단기를 내리고 집에 들어가 쉬었습니다. 그런데 그다음에 양수기를 쓸 일이 있어 틀어 보니까 양수기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축복을 받아서 천사님들이 도와주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3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잘 쓰고 있습니다. 살다가 별일 다 보았습니다. 저희에게 축복 천사를 주신 신인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 사람도 재밌는 사람이죠. 그 양수기가 좀 꺼져서 다행이죠. 그것은 수동인데 수동 모터입니다. 저런 이변이 있다니까요. 우리 천사들은 불가능이 없는 천사들입니다. 그래서 인간이 이 세상에 와 가지고 천사를 활용하는 것은 하늘밖에 없습니다. 말만 천사지 뭐, 천사 사치 천사를 하늘처럼 여러분 이용하는 사람들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천사, 대천사를 막 이용합니다. 다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습니까? 불로불사도 다 그것이 대천사, 하늘의 작용입니다. 다 제 명령이 안 보이는 세계까지 제 이름만 쓰면 통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인에 대한 것은 바보 천치가 아닌 이상, 신인에 대한 안티 하는 것은 굉장히 어리석은 일입니다. 왜냐하면 제가 그들을 위해서 하는 말입니다. 사울이 예수 죽이러 다니다가 바울로 바뀌었죠? “아유, 내가 안티 하는 것이 이것이 큰 마이너스구나” 이래 가지고 그냥 예수 홍보 천사로 바뀌어 버렸습니다. 사울이 바울이 됐죠? 그 사람이 돌아가면서도 후회를 안 합니다.

무료 급식: 후손에게 미치는 영향

시간상 여기까지 하고요. 무료 급식 후원 전화, 시간 갖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여태까지 살아오면서 밥 못 먹는 사람한테 밥 주게 된 이것은 하늘에 왔기 때문입니다. 이 무료 급식 후원 전화의 금액 관계없이 하늘에서는 엄청난 레벨을 줍니다. 이것이 액수가 적을수록 그 사람에 대한 고생한 흔적이 더 큰 것입니다. 뭐 액수가 하나 주는데 뭐 5천 원, 만 원이 나갔다. 이것 하늘에서는 어마어마한 것으로 보는 것입니다. 뭐 100억을 기부했다. 이것보다 더 크게 봅니다. 왜냐하면 저 밥 먹는 사람들한테 만 원이라는 돈, 5천 원이라는 돈이 엄청난 복입니다. 근데 그것을 직접 주면은 얼굴 아니까 핸드폰으로 해버리면 근거가 없지 않습니까? 이것은 그야말로 완전한 누르기에 유복이 아니고 말입니다.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후손들한테 영향을 줍니다. 내일 시험 치는데 오늘 무료 급식을 했다. 배고픈 사람한테 밥 한 끼 줬다. 이것은 신에게 해준 것과 동일합니다. 제가 성경에서 눈에 이야기하죠. “배고픈 사람한테 물 한 잔 준 것, 그것이 바로 나에게 한 것이다”라고 말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 저에게 1년간 밥을 사 준 것과 같습니다. 그 배고픈 사람 밥 한 끼 전화 한 통 돌린 그것이 1년간 신인한테 밥을 사 준 것과 같다는 말입니다. 엄청난 복이죠. 여러분이 직접 배고픈 사람, 노인네 가서 만 원 줘 보십시오. “미친 사람인가” 이럽니다. 돕기 어렵죠. 근데 허경영 신인을 통해서 도왔다. 이것 돕기 쉽지 않습니까? 근데 그 도움의 정성은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생각하지 마십시오. 전화 한 통이 여러분의 자녀들의 미래까지 결정해 버리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딱 이렇습니다. “당신 배고픈 사람한테 밥 한번 준 적이 있느냐?” 이렇게 석고대죄 때 물으면 뭐라 그럴 것입니까? 여러분들 그 해당이 없습니다. 많이 줬습니다. 한 끼만 준 것이 아닙니다. 근데 백궁에 가보면 밥 한 끼 준 사람이 없습니다. 지극히 드뭅니다. 아니, 매일 출퇴근하는데 그런 일이 있겠습니까? 친구하고 밥 먹은 적은 있겠죠. 자기 상관한테 밥 사 준 적은 있겠죠. 그런데 배고픈 사람 불러서 밥 한 끼 제대로 사 준 적이 없는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그래 놓고 뭐, “내 자식이 잘되라, 뭐가 잘되라”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네가 나한테 물 한 그릇 줘 봤냐?” 이것이 여러분이 맞닥뜨리는 것입니다. 하늘에 가면 나중에 말입니다. 그럼 대부분의 인간들은 자기 살기 바빠 정신없습니다. 누구 밥, 배고픈 사람 붙들어 가지고 밥 한 끼 준 적이 있습니까?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옛날 시골에는 거지가 찾아오니까 어머니들이 뭐 좀 쌀이라도 조금씩 주죠. 그렇지만 이 도시는 그렇게 없지 않습니까? 언제 여러분이 누구한테 밥을 줍니까? 배고픈 사람한테 말입니다. 그러니까 하늘궁에서 이런 급식 전화 한 통 남기는 것 대단히 쉬우면서 좋은 일입니다. 마지막 인사 드려야겠습니다. 오늘도 무료 급식은 우리가 복 짓기 어려운 세상에서 가장 쉽게 복 짓는 일, 후손까지 영향을 주는 큰 복을 짓는 일입니다. 무료 급식 후원 전화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또 이렇게 여러 가지 질문에 섭리에 답변해 주시고, 또 신인님 덕분에 죽을 고비를 넘기고 수명 연장이 되신 체험 사례 등 오늘 또 오늘 또 우리들과의 귀한 소통의 장을 열어 주신 신인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뺀질뺀질하게 다이얼 안 돌리고 시간 보낸 사람, 나중에 나가서 몰래 다이얼 돌립니다. 안 돌린 것 후회하지 말고 돌리는 척하고 앉아 있던 사람도 나와서 다시 돌리도록 하십시오. 신은 다 보고 있으니까 말입니다. 생활이 어렵고 핸드폰 요금도 못 낼 정도가 돼도 그것 때문에 생활이 달라질 수가 있습니다. 이상한 일이 일어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가서 천사가 와 가지고 그 밀가루 요만큼밖에 안 남은 집에 천사가 왔죠. 와 가지고 가서 전부 동네 가서 그릇을 다 빌려 오라고 합니다. 그릇을 다 빌려 왔습니다. 그 거지한테 밥을 한 줌 줬더니 그 거지가 그것을 부탁하는 것입니다. 그릇을 전부 빌려 오라고 말입니다. 왜 그릇을 왜 가져와야 되니까 일단 가져오라고 합니다. 쌀도 없고 밀가루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이 집에 제가 줄 것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그릇을 막 빌려 왔더니 거기다가 전부 채워졌습니다. 전부 먹을 것이 가득 찹니다. 그것이 무엇이었습니까? 제일 비싼 기름이 기름을 제일 비싼 기름을 가득 채워 준 것입니다. 그 기름이 몇 억, 몇십억 치입니다. 그래 그 여자가 “그릇을 더 이상 얻어올 데가 없습니다” 하니까 “알았다. 그것만 해라”고 합니다. 거기다가 가득 채워 버립니다. 그러니 그 사람 그 기름만 팔아도 부자입니다. 그냥 그 여자가 집에 먹을 거리가 딱 떨어졌는데 마지막 한 끼 먹을 것 있는데 그 거지가 딱 찾아옵니다. “나한테 밥을 다오. 배고프니까.” 그니까 “한 끼밖에 못 먹을 것밖에 없는데요.” “그래도 배가 고프니 줄 수 있으면 달라”고 합니다. 그 여자가 한 끼밖에 없는 밥을 해서 그 사람을 대접했고, 그다음에 그릇을 빌려 오라는 것입니다. 그 여자 누구입니까? 천사입니다. 최악의 상황에서도 배고픈 사람한테 다이얼을 돌렸다. 집 안에 이런 일이 일어날 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