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2nd The Gift of Suffering: How Pain Leads to Blessing and the Truth of the Twelve “Mu” – July 7, 2024

하늘궁: 운명과 영혼을 바꾸는 성스러운 공간

120억 광년의 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는 순간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성산 성주 명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축하드립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으며, 우리는 ‘허경영’ 신님의 사진을 붙인 우유를 마시며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하늘궁 수건에서 터져 나온 ‘백궁’은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을 보여준 것이며, 신인님께서 신인임을 입증한 것입니다. 오늘은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신인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362회 하늘궁 행사를 진행합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도 환영의 인사를 전합니다.

경제의 흐름: 여성에서 어린아이, 그리고 게임 산업으로

사회자님의 옷을 보니 많은 돈이 들어갔을 것 같습니다. 제가 올 때마다 사회자님의 옷은 여러분과 다릅니다. 신랑의 재산을 탕진한 것처럼 보여 어딘가 불만이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것이 제 눈에 그렇게 보이니 어쩔 수 없습니다. 옷 장사도 여성들이 경제를 좌우합니다. 요즘은 어린아이들이 경제를 좌우합니다. 옛날에는 어린아이가 많지 않아 문제였습니다. 어린아이들이 핸드폰으로 만화를 많이 보고 게임을 많이 할수록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세계적인 대기업들의 매출이 엄청나게 올라갑니다. 그 매출은 우리가 물건을 파는 것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어마어마한 매출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애니메이션을 그려 여러 가지 게임을 하니 젊은이들이 모두 매료되어 있습니다. 그 아이들이 적어서 그렇지, 우리가 아이들을 많이 낳았다면 한국은 세계 최고가 되었을 것입니다. 게임 업계가 한국의 소프트웨어 발달로 오징어 게임과 같은 흥행작을 만들어냈고, 넷플릭스와 같은 회사들이 한국 젊은이들 덕분에 엄청난 돈을 벌고 있습니다. 부모들은 자녀들의 등쌀에 휘청이며 핸드폰 요금 등으로 돈이 나갑니다. 옛날에는 여성들이 의류 산업으로 전 세계 경제를 흔들었지만, 이제는 넷플릭스나 게임 같은 것이 경제를 엄청나게 흔들고 있습니다. 아이를 낳지 않는다는 것은 나중에 우리나라에 엄청난 경제적 손실로 다가올 것입니다.

하늘궁 광천수의 기적: 신인의 예비된 장소

하늘궁에 오면 목이 마르지 않습니다. 제가 너무 목이 말라 개천물이 말랐을 때 광천수가 나오게 했습니다. 제가 열두 나무 앞에 앉아 ‘하늘에는 왜 제대로 된 약수터가 없나’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여기 12제자 나무는 제가 옛날부터 보고 있었습니다. 항상 백궁, 우리 하늘궁 본궁이 있으면 그 우측에 백궁과 12제자가 있어야 합니다. 제가 태어나기 전부터 그곳에 12그루의 전나무가 자라고 있었습니다. 100년 정도 된 나무들이 높이 20m까지 자랐습니다. 그 자리 오른쪽에 두 그루가 항상 있습니다. 제가 예수로 있을 때도 사람들이 성경에 보면 하나님이 보좌 우편에 있다고 했습니다. 그 우측이 맞습니다. 보좌가 내려왔으니 우측이 12제자가 있는 곳입니다. 우측에서 물이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자리에 가서 물이 나오라고 했습니다. 바로 터져 나왔습니다. 우측에서 나와야지 좌측에서 나오면 안 됩니다. 성경에 예수가 올라가서 하나님의 우측에 앉아 있다고 했습니다. 우측에 보좌하는 물질들, 즉 천사들이나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물이 나오는 것입니다. 좌측에서는 나오지 않습니다. 제자들을 위해서, 그리고 성삼위일체가 되기 전에는 자리가 우측입니다. 그래서 제가 자리를 정확히 알고 물이 나오라고 했습니다. 물 한 방울 없는 가문 땅에서 물이 솟구쳐 나왔습니다. 그것도 거짓말 같을 것입니다. 그 바위 암반은 일반 바위가 아닙니다. 아주 단단한 생돌입니다. 아무리 도끼로 찍어도 깨지지 않는 돌입니다. 불규칙하면서 결이 복잡한 암반은 용암이 녹아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것이 땅속까지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 암반에서 물이 24시간 나옵니다. 잠그면 안 됩니다. 잠그면 다른 곳에서 터져 나옵니다. 잠글 수도 없습니다. 하늘에서 하늘궁으로 가라고 한 것을 막아보십시오. 밤에 수도꼭지를 달아 잠가 놓으면 물이 다른 곳으로 터져 나갑니다. 그 압력이 엄청납니다. 3.3km를 올라오니 압력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 물을 마시는 자들이 변화를 겪게 됩니다. 하늘궁에 열심히 오는 사람들이 그 물을 많이 마시고 싶다면 아파트를 많이 지으면 됩니다. 양주시 국회도 우리가 만들 수 있습니다. 모두 와서 만들면 됩니다. 이것은 농담이 아니라 머지않아 그렇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이런 세계적인 명당에서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예비된 장소입니다.

하늘궁 확장과 부의 속성: 개인의 욕심을 넘어 인류를 위한 공원

제가 8년간 본관은 짓지 못했지만, 그라운드는 모두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것을 빨리 만들지 않으면 땅을 차지하려는 사람들이 생겨 엉망이 되어버립니다. 하늘궁을 못 할 뻔했습니다. 속도전이었습니다. 빨리빨리 은행 융자를 내든 무엇을 하든 빨리 사는 것입니다. 미친 사람처럼 샀습니다. 이 동네만 다 산 것이 아닙니다. 저 너머에 또 다른 하늘궁을 계약했습니다. 우리는 네 번째 하늘궁을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는 여러분이 아직 가보지 못했을 것입니다. 이제 우리가 그곳으로 가면 여러분들이 상당히 좋아할 곳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장흥까지 이 밑으로 내려가 그쪽을 다 사버려야 합니다. 아무것도 없어도 만들어내는 사람은 만들어냅니다. 그것이 자기 개인의 욕심일 때는 늘어나지 않습니다. 부자들의 속성을 여러분은 모릅니다. 자기 개인이 잘 먹고 잘 살겠다고 할 때는 일정 금액밖에 안 됩니다. 조 단위로 나가는 사람은 자기 것이라고 생각하면 늘어나지 않습니다. 어떤 회사든 개인이든 마찬가지입니다. 그냥 여러분의 것, 우리 인류의 것이라고 생각하면 공원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여기도 마찬가지입니다. 담장이나 울타리를 만들면 잘못된 사람입니다. 어느 동네 개도 와서 놀다 가는 곳입니다. 여기는 아무나 통제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되었을 때 이것이 커지는 것입니다. 그 사람의 마인드가 인류를 향해야 합니다.

진정한 보석과 가짜의 세상: 물질 세계의 허상

제가 구파발에서 볼일을 보는데, 어떤 할머니가 길에서 저를 불렀습니다. 보니 할머니가 수세미를 손으로 뜬 것을 열 개 정도 만들어 신문지를 깔고 팔고 있었습니다. 나이 많은 할머니였습니다. 저에게 하나만 사달라고 계속 말했습니다. 제가 그냥 지나칠 수 없었습니다. 제가 5만 원을 드리니 열 개를 다 주려고 했습니다. 저는 하나만 가지고 손살같이 도망갔습니다. 5만 원을 주니 그것을 다 싸야 하는데, 저는 하나만 있으면 된다고 하고 잔돈이 없다고 하며 도망갔습니다. 할머니가 뒤에서 부르지만 들은 척 만 척 달아났습니다. 제가 아까 이야기했듯이, 모든 동네 금은방에 도둑이 들어 다 가져갔다고 합시다. 그런데 도둑질을 당하지 않은 집이 있습니다. 그 집은 왜 도둑질을 당하지 않았을까요? 그 사람은 도둑이 와도 금을 못 가져가게 했습니다. 항상 액세서리에는 비싼 가격을 붙여놓고, 좋은 것은 전부 액세서리라고 붙여 놓았습니다. 만 원을 붙여 놓은 것입니다. 비싼 것을 전부 만 원짜리로 해 놓았으니 하나도 가져가지 않고 액세서리만 몽땅 쓸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은 이미테이션이라고 해 놓았고 만 원이라고 해 놓았습니다. 그것이 실제로는 진짜 보석입니다. 그런데 가짜에 200만 원이라고 붙여 놓으니 도둑들은 가격표만 보고 가짜만 싹 쓸어가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도둑을 당한 일이 없습니다. 그 사람은 재주가 좋습니다. 그것이 우리의 인생입니다. 그 할머니는 거기서 볼 때는 만 원짜리처럼 보이고 이미테이션처럼 보입니다. 액세서리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그 할머니가 진짜 보석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할머니에게 물건을 팔아줄 때 이 사람의 재수가 좋아집니다. 그 할머니가 천사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것을 알아야 합니다. 시골에 관광을 가면 꼭 그 시골에 고구마 파는 할머니, 길에서 무엇을 파는 할머니, 떡 파는 할머니, 그런 사람을 도와줘야 합니다. 처음에 사줘야 합니다. 그것을 사 가지고 제일 먼저 동네에 가서, 그리고 그렇게 어려운 나이 많은 할머니들이 장사하는 곳에 가서 개시를 해줘야 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그 여행에서 피해가 없습니다. 그 할머니가 그 마을에서 성대감이고, 그 마을에서 제일 오래된 사람이며, 그 마을의 지장입니다. 그 마을의 흙을 먹고 밭에서 자랐습니다. 그 할머니가 선왕당에 있는 지장입니다. 그 할머니가 최고의 그 마을의 어른입니다. 그런데 군수나 면장이 가서 굽신거리고 만나봐야 허당입니다. 진짜 보석은 값이 없습니다. 그것을 볼 줄 알아야 합니다. 그러니까 저는 구파발에서 그 할머니를 본 순간 저것이 보석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할머니를 누가 업고 도망가겠습니까? 보상하겠습니까? 안 합니다. 그게 진짜 보상해야 할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은 미래가 밝고 장래가 창창합니다.

불교의 ‘무(無)’ 개념과 고통의 진정한 의미

우리는 지금 금은방 이야기했듯이, 가짜를 진짜로 알고 쓸어 담는 사람들입니다. 지금 우리가 쓸어 담은 빌딩이고 집이고, 이것은 진짜가 아닙니다. 전부 가짜입니다. 하늘궁에서 나오는 광천수 같은 것이 진짜입니다. 축복, 백궁 명패, 이런 것이 진짜입니다. 쓸어 담는 것은 전부 가짜입니다. 그 가짜 상패에 속아 잔뜩 담아 놓았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담느라 옆 사람 못 담게 싸우기도 합니다. 가짜 주소를 담느라 말입니다. 그런데 하늘궁에서 볼 때는 상표를 거꾸로 붙여 놓은 것입니다. 인간들이 속도록 말입니다. 그런 할머니는 가지고 있는 물건을 보이지 않고, 백화점에 가서 무엇을 사 가지고 유세 부리고 다닙니다. 진짜 유세 부릴 것은 그 할머니가 파는 그릇 닦는 것, 할머니 손으로 만든 그것을 가져오면 보석을 가져온 것입니다. 백화점 안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진짜 보석은 도둑놈에게 속게, 그렇게 가격표를 만 원짜리를 붙여 놓으니 누가 그것을 무겁게 가져가겠습니까? 200만 원, 300만 원 붙여 놓은 것을 쓸어 담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하는 이 물질 세계는 진짜가 아닙니다. 제가 어제 강의 때 ‘무(無)’자가 몇 개 있다고 했습니까? ‘무수상행식’이라고 했습니다. 수상행식이 없다는 것입니다. 수상행식 앞에 ‘색’이 생략된 것입니다. 그러나 불교에서는 수상행식만 이야기하고 ‘색’자는 넣지 않습니다.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가 오온입니다. 이것이 모든 육식과 육근을 만들어내고 번뇌 망상을 만들어내고 모든 가짜 보석을 탐내는 것입니다. 이 다섯 가지가 수상행식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무수상행식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는 ‘색’이 생략되어 있습니다.

‘무(無)’의 12가지 의미와 인간의 허망한 집착

그다음에 ‘무안이비설신의’는 눈, 귀, 코, 입, 혀, 몸, 마음도 없다고 보아야 합니다. 그것도 사실은 없는 것입니다. 형체가 흙에서 나왔으니 흙으로 가면 없어집니다. 그다음에 ‘식’도 없어지고, ‘의’도 없어집니다. 우리 생각도 없어진다고 합니다. 다 없어지고 ‘무색성향미촉법’ 모든 경계도 없어져 버립니다. 이것은 전부 말초신경입니다. 색깔을 보니 예쁘고, 목소리도 예쁘고, 향기도 섹시하고, 맛도 좋으니 주는 대로 술을 받아 마시는 것입니다. 예쁜 여자가 줄 때는 그것을 받아 마셨습니다. 받아 마신 술에 마약을 섞었다면 모르는 것입니다. 마약 청정기를 들고 다니면서 술집에 가는 사람이 있습니까? 허경영 신인처럼 술집 자체를 안 가는 것입니다. 평생 한 번도 가지 않습니다. 그러면 피할 수 있지만, 주는 술을 마셨다면 마약이 들어갔는지 어떻게 알겠습니까? 허경영을 모함하는 세력이 뒤에서 더 섞으라고 하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유명한 사람은 술집을 절대 조심합니다. 유명한 사람이 그 문에 한 번 발을 들이면 온 집안이 다 망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우리는 행동 하나를 할 때 만 가지를 생각해야 합니다. 행동 하나를 할 때 만 가지를 생각해야 합니다. 즉, ‘일행일만경계심(一行一萬警戒心)’이 필요한 것입니다. 만 가지를 경계해야 합니다. 그런데 만 가지 경계를 합니까? ‘내가 지금 이 술집에 와서 술을 먹었다. 나는 유명한 사람이고 돈이 있다.’ 술집에서 어떤 나쁜 세력이 유명한 배우에게 무엇을 탔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안 먹었다고 하지만 술은 마셨습니다. 술에 탔다고 하면 사실이 아닐 수도 있지만, 말만 갖다 붙이면 들어가는 것입니다. ‘저 사람 먹었다는데 뭐라.’ 구설수에 오르지 않겠습니까? 일단 거기에 간 적이 없으면 그런 일이 없습니다. 허경영이 술집에 간 적이 없는데, 허경영에게 술에 마약을 탔다고 하면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먹는 것이 찍혀 있습니다. 무엇을 탔는지 안 탔는지는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면 일단 걸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폐가 망신하고 집안이 다 죽고, 어린 아들과 딸이 백주에 갑자기 고아가 되는 것입니다. 그 집안이 풍비박산 나는 것입니다. 도둑놈 세력들은 웃고 앉아 있고 철면피입니다. 하늘이 성장하려고 하면 진통이 옵니다. 배우도 한참 인기를 끌고 이제 뜨려고 하는 찰나에 진통이 오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의 행동에 만 번의 경계심을 가져야 합니다. 그런데 이것을 지키는 사람이 드뭅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까지 술 담배를 못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함부로 합니까? 심지어 옛날에는 월급 봉투를 받아 술집에서 잃어버린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면 부인에게 가서 무슨 일이 벌어지겠습니까?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남자는 행동 하나에 만 번의 경계를 해야 합니다. 신인이 거기에 가서 무엇을 먹었다가 무슨 덤터기를 쓸지 모릅니다. 그 사람은 ‘이 사람이라는 것이 내가 지금 말한 대로 너무 그러면 노이로제가 되지 않느냐’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너무 의심을 하고 술집도 안 가고 하면 노이로제가 될 수 있지 않느냐고 하지만, 그것은 노이로제가 아닙니다. 군자는 하나의 행동을 할 때 만 번을 생각해야 합니다. ‘내가 지금 놀러 가야 하느냐? 여기서 책을 읽어야 하느냐?’ 엄마가 ‘너 다섯 시간 공부하면 한 시간 게임하게 해줄게’라고 하는 것은 당근과 채찍을 잘 쓰는 것입니다. ‘너 다섯 시간만 열심히 엄마 앞에서 공부하면 너 한 시간씩 게임하게 해준다. 그런데 너 계속 게임하고 있으면 엄마 죽어. 엄마 자살해.’ 아이가 지킬 것입니다. 그 약속을 하는 것입니다. 그럼 아이는 다섯 시간을 공부하면서 머릿속에는 한 시간 게임할 것이 생각나는 것입니다. 다섯 시간 공부하면서 억지로 공부하겠지만, 나중에 그 아이가 성공하고 나면 엄마 마음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게임한다고 욕만 하고 아이를 때리면 되겠습니까? 조건을 붙여서 단계적으로 멀리 가게 해야 합니다. 아이를 게임으로부터 단계적으로 멀리 가게 해야 합니다. 아이가 들어도 엄마 말은 일리가 있습니다. 공부도 해야 합니다. ‘다섯 시간 하면 너 한 시간 게임하게 해줄게’라고 하면 아이들이 넘어갑니다. 그러면 엄마하고 억지로 약속을 하고 공부하는 척해야 합니다. 그런데 나이 들어서 그때 공부하는 척한 그 공부라도 안 했다면 어떻게 될 뻔했습니까? 게임에 미쳐서 그것으로 갔으면 망하는 것입니다.

일만 얼굴과 진정한 자아: 눈에 보이는 세계의 허상

우리는 실제 그 행동 때문에 만 개의 얼굴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행동을 잘못하는 바람에 만 개의 얼굴, ‘일만 얼굴’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것은 한자로 ‘얼굴’입니다. 국어사전에는 ‘얼굴’이 없습니다. 이것은 실제 ‘그루터기 얼’자와 ‘굴 굴’자입니다. 우리 뇌가 그루터기입니다. 나무를 자르면 나이테가 있듯이 그것이 우리 뇌입니다. 그루터기의 굴 속에 이 뼈 속에 그루터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얼굴’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일만 경계가 일만 얼굴이라는 것입니다. 만 개의 얼굴, 술집에 갔을 때는 술 먹는 사람 얼굴이 되고, 집에 가면 행복한 아빠가 되고, 이렇게 바뀌는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사람은 만 개의 얼굴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얼굴을 잘 선택해야 합니다. 그런데 사실은 한결같은 얼굴, 하나의 얼굴을 가져야 하는데 일만 얼굴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일만 경계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무색성향미촉법’ 이것도 가짜입니다. 실제는 없는 것입니다. ‘무안개’ 눈으로 볼 수 있는 세계 이것 전부 가짜입니다. 여러분, 제가 여기서 미국 사람들에게 축복을 만약 준다면 1초에 다 주겠습니까? 그것이 눈에 보입니까? 눈으로 보이는 이 세계는 가짜입니다. 안 보이는 세계에서 다 전파가 갑니다. 신인은 그 능력이 있습니다. 끊을 수 있습니다. 다 있는 것입니다. 저 방에 앉아서 우주를 통제할 수 있습니다. 그럴 때 제가 무슨 무기를 가지고 전파를 가지고 합니까? 아닙니다. 마음에서 이렇게 하면 다 바뀝니다. 그러니까 눈으로 보는 이 세계는 가짜입니다. ‘무안개’ 눈으로 보는 세계가 없다는 소리입니다. 사실 그것이 가장 허당이라는 소리입니다. ‘무의식’ 여러분이 말하는 의식도 여러분이 죽으면 없는 것이고 흔적이 없습니다. 그 무의식, 의식도 없는 것입니다. 사실은 이 의식의 세계도 없는 것입니다. ‘무무명역무명진’ 밝고 어두운 것도 없고, 밝고 어두운 것이 다하는 것도 없습니다. ‘내 수명이 다했다’ 이것도 없습니다. 다시 태어납니다. 돌아돌아 갑니다. 그럼 수명에 한계가 있습니까? 없는 것입니다. 저 잡초가 겨울에 수명이 다했습니다. 그다음에 또 나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눈으로 보면 없는 것, 이것이 눈으로 잘못 보는 것입니다. 실제는 없습니다. 그다음에 ‘무무명진’ 다하는 것도 없습니다. 모든 생명체가 목숨이 끝나는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계속되는 것입니다. ‘무노사역무노사진’ 늙는 것도 사실은 없습니다. 늙고 죽는 것 역시 없는 것입니다. 왜 늙어서 죽으면 다시 어린아이로 바뀌니 없습니다. ‘노사노진’ 늙고 죽는 것이 다하는 것도 없다는 말입니다. 이제 늙고 죽는 것이 이것으로 끝이다. 이것도 없습니다. 계속되기 때문에 없습니다. ‘무노사무고무집멸도’ 고통스럽고 집착하고 멸하고 도를 깨치는 것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럼 이것은 왜 ‘무고집멸도’가 될까요? 왜 고통도 있고 다 있는데 고통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왜 없다고 할까요? 과학적으로 맞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오는 고통은 신이 주는 은총입니다. 신이 주는 은총을 잘 보십시오. 돈에 쪼들리는 고통을 받은 아이가 정신을 차리면 그것 때문에 성공합니다. 적금을 들고 그것 때문에 열심히 일합니다. 고통은 사람을 일하게 해주고, 일하다 보면 올바른 것이 보입니다. 그러니까 고통은 은혜입니까 아닙니까? 집세를 못 내는 고통이 왔습니다. 그 사람이 나중에 집을 수십 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엄마 아빠가 주는 좋은 집을 상속받았다면 그 아이는 집 한 칸밖에 없을 수 있습니다. 그것도 나중에 팔아먹습니다. 그런데 집이 없어 셋방을 엄마 아빠와 같이 전전하며 고통을 겪은 아이들이 있습니다. 선생님이 ‘너희 집에 방문하러 간다’고 하면 ‘우리 집에 오지 마세요. 우리 엄마 오면 안 돼요.’라고 합니다. 왜 집이 없는데 텐트 치고 있으니 부끄러워서 그렇습니다. 그 집에 오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엄마가 오면 안 돼요.’ 그렇다고 ‘우리 집이 저 텐트에 산에 치고 있어’라고 하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 집이 없는 고통을 어릴 때 겪은 아이가 배연이처럼 아버지는 정화조 청소하는 사람이지만 유명한 가수가 되어 ‘우리 아버지를 내가 보호할 거야’라는 마음이 있으니 열심히 노래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배연이에게 온 고통은 효도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환경이 좋아 음대를 다니면서 편안하게 음악을 했다면 그런 목소리가 안 나옵니다. 이것은 목소리 속에 애달픈 아버지나 어머니에 대한 사랑, 효심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심청이처럼 말입니다. 그러니까 하늘에서는 배연이가 하는 곳마다 대천사들이 에너지를 넣어줍니다. 에너지가 막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고통은 무엇입니까? 은총입니다. 은총은 은혜와 다릅니다. 은총이라는 자체는 은혜와 다르다는 말입니다. 이것은 신이 주는 선물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 왜 은혜를 주느냐? 도통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생활에 고통을 주어야 여러분이 진화하는 것입니다. 발전이 될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고통은 선물입니다. 신의 선물입니다. 너희가 신이 주는 이 선물을 고통이라고 생각하고 괴로워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선물입니다. 고통은 신이 주는 선물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고통이라고 하면 술집을 가게 됩니다. 슬프다. 아버지에게 달라고 했다. 우리는 왜 이렇게 가난해? 웃기고 있네. 가난한 그 자체가 너희에게 주는 유일한 선물입니다. 그것을 눈으로 보았습니다. 아버지 어머니가 돈이 없습니다. 아버지가 밤에 어머니가 밤에 자면서 ‘돈이 없는데 어떻게 하면 좋겠나, 아들아’ 하니 아들이 ‘엄마 내가 어떻게 만들어 볼게’라고 합니다. 그리고 집을 나갔습니다. 경찰서에서 연락이 옵니다. 쌀 훔쳐 가다가 경찰서에 잡혀 왔다고 합니다. 이렇게 성장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어떤 아들은 그냥 어머니 없으면 그냥 굶지 뭐, 그리고 그냥 굶습니다. 굶고 마음속으로 ‘나는 우리 아버지같이 되면은 가족을 지키지 않겠다’ 이런 마음이 들어가면 나중에 그 가난이 부자를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고난은 고난 자체가 최고의 선물입니다. 우리 젊은이들에게 말입니다. 그래서 젊어서는 고생을 돈 주고 사야 한다는 말이 있는 것입니다. 옛날 우리 어른들이 ‘젊은 사람은 돈 주고 고생을 사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고통을 왜 우리는 고통이라고 남을 망하게 하느냐는 말입니다. 고통이 오면 ‘아 내가 연단을 겪고 이 연단에서 인내하면 내가 축복을 받는다’ 이렇게 대해야 합니다. 그러면 고통도 없고 멸도 없는 것입니다. 사실은 고통이 아닙니다. 고통은 고통이 아닙니다. 이렇게 무엇이든 석가가 한 말이 철학적으로 틀린 말이 아닙니다. 고통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무지무득’ 무슨 지혜, 무슨 무엇 무엇 이런 것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무소득고’ 얻어서 얻는 바 자체도 없고 잃고 이 자체가 없습니다. ‘이무소득고’입니다. 이것이 12개의 ‘무’가 불교에는 존재하는 것입니다. 제가 그것을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저는 어떤 종교, 불교나 기독교 이런 것을 설명할 때 기존 스님들이 하는 그대로는 사람들이 못 알아듣습니다. 무엇이 그렇게 복잡합니까? 순수하게 탁탁탁 맞춰서 해줘야 합니다. 왜 우리는 고통이 없느냐? ‘무고집멸도’ 이제 알 것입니다. 고통은 고통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기회입니다. 고통은 선물이고 은총이고 고통은 은혜입니다. 그런데 아이들은 어떻게 알고 있습니까? 고통을 고통으로 받아들이는 그 어리석음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길게 이야기하면 시간이 너무 빨리 가니 이 정도로 끝내야겠습니다. 보이는 것에 집착하면 죄를 지을 수 있고, 신이 주신 은총인 모든 힘든 것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면 축복을 받게 됩니다. 이렇게 불교의 ‘무(無)’에 대해서 우리에게 섭리의 가르침을 주신 신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를 올립니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을 갖겠습니다. 먼저 영상 질문 올리겠습니다.

백궁의 창조 작업과 생명체의 가치: 레벨 상승의 비밀

신님께서는 못 하시는 것이 무엇입니까? 못 하는 것이 없다는 것이 못 하는 것입니다. 동대문구에 사는 청년의 질문입니다. 백궁에서는 생명체들의 씨앗을 디자인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하셨고, 잘 만든 작품은 서로 칭찬을 한다고도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칭찬받는 생명체는 무엇입니까? 예를 들어, 예전에 개구리를 만든 백인이 칭찬받았다는 말씀을 하신 걸로 기억하는데요. 수많은 만물 중에 어떤 이로움을 지구 생태계에 주기에 개구리가 칭찬을 받았는지 궁금합니다. 개구리 자체가 칭찬을 받는 것이 아니고, 개구리를 만든 사람이 레벨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백궁에서 칭찬이란 말이 사실은 레벨이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물고기도 걸어 다니는 물고기가 있습니다. 그리고 날아다니는 물고기가 있습니다. 그런데 걸어 다니면서 날면서 물속에서 수영하는 물고기도 있습니다. 그런 물고기가 있습니다. 그것을 만든 사람은 레벨이 많이 올라가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희귀하여 몇 마리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레벨이 많이 올라가지 않습니다. 그런데 조기를 만든 사람은 레벨이 많이 올라갑니다. 조기가 짭짤하면서 맛이 좋으니 히트작입니다. 백궁에서 볼 때 히트작입니다. 우리가 넷플릭스를 만들어서 히트 친 것처럼 오징어 게임처럼 말입니다. 오징어를 만든 사람도 점수가 막 레벨이 많이 올라갔습니다. 인간들이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백궁에서 볼 때 넷플릭스 오징어가 넷플릭스라는 것입니다. 그들이 만든 것이 지구에서 응용이 되니 실제 오징어가 돌아다니고 사람들이 즐기니 오징어를 만든 사람은 레벨이 많이 올라간 것입니다. 그런데 찾지도 않는 물고기를 만들어 놓은 사람은 레벨이 많이 올라갑니까? 망둥이를 만든 사람도 레벨이 많이 올라가지 않습니다. 뱀을 만든 사람도 많이 올라가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이 백궁 레벨이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제가 무슨 이야기를 하다가 잊어버렸는데, 그 개구리 창조자가 칭찬을 받은 것은 개구리가 알을 많이 낳기 때문입니다. 개구리가 물에 알을 많이 낳으니 많은 물고기들의 먹이가 되는 것입니다. 개구리로 자라나는 것도 있지만, 물고기들이 알을 막 주워 먹어 먹이가 되고, 그 개구리가 있으면서 생태계가 뱀도 살고 많은 생태계가 개구리에 의해 사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어릴 때는 아이들이 아프면 개구리를 삶아 먹였습니다. 그러면 영락없이 나았습니다. 개구리가 상당한 단백질, 영양소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아토피에 걸리는 사람은 뱀을 많이 먹었습니다. 그래서 많이 나았습니다. 그런 것들이 인간들에게 기여하는 것이 있습니다. 왜 뱀을 만들었느냐? 뱀이 인간 생존에 기여한 것도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뱀장어도 있지 않습니까? 뱀장어도 인간들에게 건강도 주고 스태미나도 줍니다. 그래서 백궁에서 만든 이 물건, 희귀한 동물들이 지구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전 우주에 퍼져 있습니다. 재미있습니다. 여러분은 그 세계에 들어가면 ‘아, 이제 정말 신인님이 이야기해 준 것은 수박 겉핥기였구나. 이런 세계가 이렇게 좋은 세계에 내가 오다니.’ 그때 제가 하늘궁을 어떻게 만약에 그때 제 유튜브 다리가 부러져서 병실에 앉아 답답해 유튜브를 안 봤으면 천국에 지금 못 왔을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 걱정할 것 없습니다. 착하게 산 사람은 그런 일이 벌어집니다. 그렇게 오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우연이라도 그렇게 안 올 수가 없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궁을 6년 7년을 다녔더니 광천수를 만나서, 또 제가 늙어감이 아름답게 늙어간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지금 여러분은 광천수를 잘 모릅니다. 저것을 먹어보고 증세를 이야기해 준 사람이 많습니다. 아직 발표는 안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발표하면 뒤집어집니다. 우리는 다 수집만 해놓고 있습니다. 시험 분석한 것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는 것입니다. 시험 분석은 무조건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 물이 어디서 나오느냐 이런 것도 물어보지 않고, 다른 곳에 시험 분석을 맡겨도 통과입니다. 그 물은 중요한 것이 아닌데도 우리는 광천수를 시험에 맡긴 것입니다. 그러니까 저 물이 이제 그것을 갖다 붙여 놓고 그때부터 이제 거기에 초소를 갖다 놓으면 여러분이 알게 될 것입니다. 그전에 많이 잡으십시오. 그전에 많이 잡으라고 하늘궁을 해야 할 것 아닙니까? 우리 회원보다 회원 아닌 사람이 90%입니다. 그러니까 무엇을 지어야 합니다. 제가 여기 있는데 밤에도 차가 물을 뜨러 왔다 갔다 합니다. 제가 공기가 나빠지는 것 아닙니까? 제가 손해를 많이 보는 것입니다. 밤 12시까지도 차가 왔다 갔다 하며 물을 뜨러 옵니다. 옛날 같으면 조용했는데 광천수가 나오고 나서부터 차가 물밀듯이 옵니다. 부산에서 오고 영덕에서 오고 광주에서 밤중에 옵니다. 낮에 시간이 없으니까 말입니다. 와서 물을 뜨니 저는 나쁜 공기를 마시는 것 아닙니까? 신인은 조용한 것을 좋아하는데, 그래서 이것을 하고 나면 좀 조용해질 것입니다. 그것을 끌어올려 밤에 나가는 물을 탱크에 넣을 것입니다. 그 옆에 수도꼭지를 열 개 달면 누구든지 틀면 물이 콸콸 나옵니다. 그러면 그것은 통으로 받아가는 사람들을 위한 것입니다. 떠먹는 사람은 내려와서 흐르는 물을 그냥 그대로 받아먹으면 되고, 밤에 나온 물은 거기에 갖다 놓는 것입니다. 그러면 밤이고 낮이고 사람이 없을 때는 물이 그리로 가는 것입니다. 나가는 통이 두 개가 있습니다. 하나는 떠먹는 물이 언제나 그리로 내려오고, 하나는 통으로 가는 것입니다. 저장을 해 놓는 것입니다. 물이 아깝습니다. 밤에 세상의 땅속에 물이 얼마나 많기에 벌써 열흘 동안 나오는 물의 양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것을 버린 것입니다. 대단합니다. 사회자에게 마이크를 넘깁니다.

인간의 불통과 신인의 통일장: 영적 진화의 길

최선우 지님의 질문입니다.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지구를 졸업하여 본향으로 향하는 하늘궁 우리들입니다. 선악 이분법을 불이법 평등하게 보는 것이 도통이라고 알려주는 반야심경은 애착과 번뇌를 끊는 데 해당됩니다. 석가모니는 인간이며 만물과 통합니다. 불교의 모든 단어와 육자대명진언도 에너지가 없습니다. 오직 열반은 미륵 재림, 예수이신 신인임을 가리킵니다. 신인 허경영님은 통일장으로 작용하여 만물과 유일하게 궁합이 맞으시며, 불로불사에서 나아가 예언대로 암반 약수가 나왔습니다. 이는 물과 성령을 직접 주시는 삼위일체 신임을 보여주십니다. 지금 우리는 역경에 있으나 연단은 우리를 강하게 합니다. 신인님께서는 현미경처럼 정확하게 인간 모두를 보시고 계시며, 최고의 법 기관으로 알곡을 추수하시고, 엄중한 심판을 하십니다. 질문입니다. 선악을 복리로 심판한다고 하시니, 매사 매 순간을 조심해야겠습니다. 섭리의 말씀을 주십시오. 인간 모두는 단지 불통일 뿐입니다. 섭리의 말씀을 주십시오. 인간들은 모든 것이 단지 불통입니다. 이것은 승산 스님도 이야기했고, 불교에서도 이야기했습니다. 이것을 ‘단지 불통’이라고 하면 됩니다. 단지 불통은 무엇이냐? 절대로 통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다 싸웁니다. 만나면 싸우는 것입니다. 자기 눈에 있는 티끌을 보지 못하고 남의 눈에 티끌을 찾느라 헤매는 것입니다. 그것이 성경 어디에 나옵니까? 들보가 말입니다. 우리 모두 아는 것입니다. 단지 불통입니다. 모든 것이 말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이 단지 불통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불통입니다. 신인은 무엇입니까? 통일장입니다. 신인은 불통이 아닙니다. 신인은 통일장입니다. 이것이 인간과 신인의 차이입니다. 인간은 불통입니다. 통하는 데가 없습니다. 모두 만나면 부딪히고, 그 사람을 흉보고 아부합니다. 흉 아니면 아부입니다. 또 아부하다가 마음에 안 들면 누명을 씌우고, 저 사람이 좀 잘 나가면 끌어내립니다. 그래서 어떤 종교 단체든 기업이든 한참 잘 나갈 때 꼭 마가 낍니다. 마가 끼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마를 이긴 기업은 오래 가는데, 그 마가 중간에 전부 다 끼게 되어 있습니다. 그 마의 고개를 넘어서야 합니다. 조금 잘 나가면 불통들이 달라붙습니다. 우리 하늘궁도 마찬가지입니다. 좀 나갈 만하니까 공사를 할 정도로 이제 가야 하는데, 부지를 먼저 확보해야 하지 않습니까? 부지를 넓게 먼저 잡아야 합니다. 이것을 잡으니 돈이나 있는 줄 알고 5천억 내놔라 3천억 내놔라 하는 사람들이 달라붙는 것입니다. 와서 안 그러면 누명을 씌우고 공개적으로 이야기하고 언론에다 다 내놓겠다고 가짜를 노골적으로 이야기하는 세력들이 여러분에게 다 돌리고 있습니다. 일체 통해야 하는 이 인간이 인간들은 마귀가 아니고 천사인데도 불통입니다. 제가 축복을 줬으니 여러분은 불통이 아닙니다. 그 축복을 안 받는 사람들은 전부 불통입니다. 그런데 신인은 이것과도 통합니다. 여기서 미국의 전 세계 지구인에게 축복을 1초 만에 줘서 통할 수 있습니다. 또 천만에 거둬 버릴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아프리카 지하실에 있는 텔레비전에 제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그 지하실에서 잠자는 사람에게도 제가 축복을 줄 수 있습니다. 제가 아프리카까지 가야 합니까? 안 가도 됩니다. 여기서 다 할 수 있습니다. 아프리카 지하실에 아이가 열이 펄펄 난다면 제가 여기서 열을 내리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장입니다. 대단한 사람입니다. 인간의 지능이 그만큼 발달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불통이라고 요지부동입니다. 여러분은 말입니다. 그것을 신인이 축복을 줌으로써 일부 통하게 됩니다. 광세 대라 여러분 통합니다. 살아나라 여러분 통하는 것입니다. 일부 만지는 것만 통합니다. 여러분이 터치 안 하는 것은 안 통합니다. 신인은 터치와 관계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직접 기계를 가지고 3.3km 암반을 수직으로 파서 물을 끌어 올려야 합니까? 왜 이렇게 가물어 죽겠는데 제대로 된 약수 하나가 없느냐? 하늘궁에 말입니다. 이것이 참 이상하다. 왜 약수가 안 나오지? 여기가 좀 나왔으면 12제자 있는 데서 나왔으면 좋겠네. 제가 첨단 기술이 있어 수직으로 땅을 손가락만 한 구멍을 뚫었습니까?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것이 그냥 터져 나온 것입니다. 수많은 안티들이 거기 가서 확인해 보십시오. 그것이 거짓말인가? 바위 조각이 터져 나가면서 나온 물입니다. 나오던 약수도 아닙니다. 8년 동안 우리에게 약수 없었습니다. 여러분이 증인입니다. 거기는 진실입니다. 제가 원하는 것이 이루어졌습니다. 이것이 통일장이 하는 일입니다. 쓸데없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일만 경계가 저에게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일만 얼굴도 없습니다. 언제나 신인의 모습입니다. 그러니까 통일장을 가지고 있는 자를 여러분이 만난 것입니다. 이 사람이 지구에 옴으로써 이 불통이라는 이 지구가 만든 자가 있다는 것이 들통난 것입니다. 제가 오기 전에는 이 허공이 되고 ‘예수님 와 주세요, 제 부탁 좀 들어주세요’ 이러고 앉아 있었습니다. 전부 허공을 보고 ‘왜 은혜가 안 일어납니까?’ 이러면서 다 그러고 있습니다. 모든 교회가 그러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저를 부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와 버렸습니다. 와 버리니 여러분 기도합니까? 필요 없는 것입니다. 이 불통 가지고는 세상에 맨날 이것을 그리고 있는 것입니다. 통일장을 아인슈타인이 그렸듯이 말입니다. 이것을 그리워했는데, 그것이 실현되어 오니 ‘아, 신은 있구나. 아, 우리 인간과 똑같은 것이 아니구나.’ 그렇게 석가모니 말이 여기서 들통난 것입니다. 모든 만물은 평등하다고 했는데, 이것이 아닙니다. 평등합니까? 아닙니다. 아닌 자가 왔지 않습니까? 이 세계가 뒤집어지고 모든 우유는 썩어야 합니다. 그런데 아닌 자가 오니 그 사람 이름만 쓰면 썩지 않습니다. 우유가 오래 가면 꾸덕꾸덕해지고 덩어리가 생겨도 이것은 썩는 것이 아닙니다. 우유를 먹다가 손이 들어갔다지만, 우유가 변질될 수 있지만 그냥 부어 먹고 뚜껑을 꼭 닫아 놓으면 아무 이상 없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끈적끈적해지고 덩어리가 맺혀도 이것도 좋은 것입니다. 그런데 그대로 맛은 유지가 됩니다. 그러니까 통일장은 인간 세계에서 없는 것만 보여줍니다. 광천수가 평지에서 쏟아져 바위 암반에서 튕겨 나왔는데 이것이 가짜입니까? 안 보이는 세계를 보여주는 것이 통일장입니다. 불통은 여러분입니다. 그래서 이 지구는 12가지의 ‘무’가 있다고 했습니다. 제일 첫 번째가 무엇입니까? ‘무수상행식’, 그다음에 ‘무안이비설신의’, ‘무색성향미촉법’, ‘무무명역무명진’, ‘무노사역무노사진’, ‘무고집멸도’, ‘무지무득’, ‘이무소득고’입니다. 12가지입니다. 이 12가지의 ‘무’를 제가 오늘 여러분에게 이야기해 준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은 여러분은 그 12가지의 ‘무’를 석가모니가 주장한 것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신인이 와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12가지 ‘무’가 무색하게 되는 것입니다. ‘무’하는 것입니다. 통일장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여러분은 신인을 한 번 이렇게 보는 것도 엄청난 빚을 진 것입니다. 한 번 이렇게 대면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면 집 한 채씩은 가지고 와야 하는데 공짜로 보는 것입니다. 공짜로 말입니다. 백궁에 가서 나중에 갚으십시오. 그러니까 여러분을 그냥 갑자기 빚쟁이로 만드는 기술이 있습니다. 광천수도 한 번 마실 때마다 빚이고, 신인에게 강의 한 번 들을 때마다 빚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빚쟁이가 아닙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들을 자격이 있습니다. 물을 마실 자격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빚쟁이가 아닌데 실제는 일반 사람들 같으면 빚을 짊어지는 것입니다. 제 유튜브만 보고 하늘궁에 안 오는 자는 빚지는 것입니다. 그냥 앉아서 핸드폰으로 보는 것, 그것 빚지는 것입니다. 우리 신인님의 질문은 좀 어려운 것이니 제가 답을 좀 길게 했습니다. 잘 알아들었을 것입니다. 불통과 통일장, 통일장은 한 명, 불통은 무한대입니다. 362만 8천8백 불에 있는 그 많은 별에 있는 별들의 수는 헤아릴 수 없습니다. 그것이 전부 불통입니다. 그중에 통일장인 저 하나가 이 우주에 있을 뿐입니다.

선악의 복리 심판과 남에게 피해 주지 않는 삶

선악을 복리로 심판하니 죄악을 조심하라는 질문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선과 악은 여러분은 현미경으로 사람을 보지만, 남의 눈에 있는 티끌을 벌리고 막 들여다보면 되겠습니까? 자기 눈에 들보를 안 보고 남의 눈에 티끌만 들여다보는 것이 만 가지 악의 근원입니다. 제가 누구와 자동차가 부딪히면 그 사람이 분명히 젊은 때는 자녀도 있을 것이고 아이들 학원비도 들어갈 텐데 보험료가 인상되지 않겠습니까? 자기 실수인데 말입니다. 그럴 때는 제 실수로 해서 제가 수리해 버립니다. 왜냐하면 제 차는 수리비가 건드리면 1억 정도 나옵니다. 그 사람에게 덮어씌우면 되겠습니까? 어떤 젊은이가 와서 제 차를 롤스로이스를 쾅 받았습니다. 옛날에 실제 있었던 일입니다. 제가 ‘염려 말고 빨리 그냥 가시라’고 돌려보냈습니다. 제가 그 비용을 다 부담합니다. 제가 부담하면 되는데 그 사람에게 부담하면 저는 잠을 못 자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세계는 제가 다 짊어지는 것입니다. 남의 그 한참 살겠다고 어린아이들 데리고 학교 보내고 생활비 쪼들리는 사람을 보험료가 인상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 보험 회사 있다고 해서 그것을 다 덮어씌우면 되겠습니까? 무조건 제가 잘못이니 ‘당신은 아무 잘못 없어 가세요’라고 합니다. 제 차 제가 고치면 ‘어휴, 자기 차 그러면 제 차도 좀 고쳐주세요’ 이러고 달라드는 사람 없습니다. 자기 차가 제 차를 받았다고 자기 차 고쳐달라고 안 하고 그냥 갑니다. ‘아유, 고맙다’ 그러고 그냥 갑니다. 그런 사람들이 좀 있었습니다. 실제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남에게 피해를 안 주고 사는 것이 최고입니다. 누가복음 6장 41절을 읽어 보십시오. ‘너는 네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이 말은 남의 흠집을 보지 말라는 것입니다. 마음으로 보라는 것입니다. 현미경으로 보지 말라는 것입니다. 현미경으로 보면 들보가 보일까요? 안 보입니다. 그런데 백궁은 무엇을 본다고 했습니까? 현미경으로 여러분을 현미경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문 말이 있습니다. ‘천망회의 소이불루(天網恢恢 疎而不漏)’ 하늘 그물이 성긴 것 같아도 새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요만큼도 새지 않습니다. 레이더로 보고 있습니다. 레이더인데 입체 레이더입니다. 지하실에 들어가도 다 보입니다. 다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전부 기록이 됩니다. 기록이 되니 현미경 보듯이 보고 있기 때문에 우리의 심중을 봐 버립니다. 마음까지 보는 현미경입니다. 마음이 어떠냐? 그러니까 꼼짝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절대적으로 하늘이 안 본다고 생각하고 무슨 행동을 하면 안 되고, 하나의 행동을 할 때는 만 가지 경계를 생각해야 하고, 만 가지 얼굴을 생각해야 합니다.

레벨과 외모, 그리고 백궁의 이동 속도

다음은 대리 질문입니다. 백궁에서 레벨이 높을수록 외모가 다르다고 하셨는데요. 백궁에서 전생의 지인들을 구원할 때 레벨을 소모하게 되는데요, 레벨을 많이 소모해서 레벨이 낮아진다면 외모도 낮은 레벨 모습으로 변합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그 레벨을 쓴다고 해서 그 사람의 기본 레벨이 내려가는 것이 아닙니다. 레벨이 천 개가 있다고 하면 사람을 아무리 구원해도 그 레벨은 줄어들지 않습니다. 그런데 사람을 끌어올리는 것은 한계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천 개를 다 써버리면 그 이상 사람은 못 올립니다. 그런데 그 사람의 레벨은 별 네 개짜리가 무엇을 했다고 해서 별이 내려가는 것은 아닙니다. 월급만 줄어드는 것입니다. 레벨은 줄어드는 것은 없습니다. 사용한 만큼은 사용을 못 하는 것입니다. 레벨이 많을수록 많은 사람을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막상 가보면 왜 레벨이 많이 필요한지 알게 됩니다. 여러분이 백궁에서 어디로 이동할 때 다 레벨이 필요합니다. 레벨에 따라서 오늘은 목성으로 간다, 어떤 레벨까지 오늘은 어느 별로 간다, 이것이 계획이 다 움직이는 것이 다릅니다. 계속 백궁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이제 우리 비행기 타고 어디 가듯이 어디로 이동할 때, 레벨에 따라서 왔다 갔다 하는 것이 다 정해져 있습니다. 그러니까 레벨이 대단합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이제 가봐야 정확하게 아는데, 이것을 여러분이 또 몰라야 하는 것도 있습니다. 레벨이 그렇게 좋은 것이라는 것을 알면 자살해 버릴 사람도 있으니 제가 다 말을 못 해주는 것입니다. 아까 이 ‘무(無)’자가 12개 있다고 했습니다. 이 세상에 있는 이것은 전부 가짜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환상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방금 이야기했듯이, 그 가짜로 붙여놓은 진짜 금에 가짜로 붙여 놓았습니다. 그것에 우리는 그 가짜로 붙이는 그것이 진짜 금입니다. 금은방 주인이 말입니다. 아주 값어치가 없어 보입니다. 제가 말하는 것은 말입니다. 그런데 교회나 절에서는 많은 가치가 있어 보입니다. 그런데 누가 진짜입니까? ‘가짜라고 주장하는 저놈 저거 미친놈이 하는’ 그 사람에게 가서 나중에 절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저는 미친놈이지 뭐 저런 놈이 있냐’ 이랬는데 실제 핸드폰이 나옵니다. 아들님이 ‘맨날 엄마 전화할 줄 없는 전화기를 내가 만들어 볼 거야’라고 합니다. 돌아다니면서 돈이나 뜯어가니 ‘저런 미친놈이지’라고 합니다. ‘맨날 줄이 없는 전화기가 어떻게 있을 수 있냐 이놈아’ 막 이랬다고 합시다. 그런데 나중에 보니 줄이 없는 전화기를 만들어냈습니다. 핸드폰을 말입니다. ‘어 저거 진짜 미친놈 아냐?’ ‘엄마 이게 사실이야. 엄마가 이 전화기 들고 나한테 전화해 봐.’ ‘야 인마, 줄이 없는데 뭐가 알마. 내 말이 너한테 간다 말이냐?’ 이렇게 엄마가 빡빡 우깁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해보나 마나 질마. 내 말이 너한테 들릴 리가 있냐?’ 그러지 않겠습니까? 그것이 인간들입니다. 거기까지 우기는 것입니다. 엄마는 ‘야 줄도 없는데 전화기 하면 마 줄이야. 줄 없이 뭐가 소리가 들려? 너 그렇게 사기 치고 다니 막 가옥가’ 이러고 있습니다. 엄마가 말입니다. 그런데 나중에 전화기가 실제 줄이 없지 않습니까? 줄이 없는데 얼굴이 나옵니다. 이것을 여러분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얼굴이 나오는 세계가 백궁에 가면 거기에 직접 그 사람이 나타납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이동 속도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이동 속도로는 그 시간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 핸드폰 이렇게 탁 틀면 영상 나오지 않습니까? 그것과 똑같은 속도입니다. 실물이 거기에 나타납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지금은 우리가 영상만 이동합니다. 그런데 제가 시카고에 카톡을 전화했는데, 제가 거기에 갔습니까 안 갔습니까? 영상만 갔습니다. 그런데 백궁은 그렇지 않습니다. 거리가 지구는 거기에 가면 먼지도 안 됩니다. 사이즈가 말입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먼 거리입니까? 그것이 1초 0초에 착착 탁 이동하는 것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이동하는 시간을 늘리고 싶으면 늘리고, 빨리 가고 싶은 대로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아 나는, 나는 구경하면서 천천히 갈 거야’ 그러면 지구처럼 똑같이 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좀 더 빨리 가야 되겠다. 어 늦었네’ 그러면 핑 도착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거기에 편리함을 너무 이야기해주면, 여러분들이 다 돌아가면 여기 하나도 안 올까 봐 제가 겁나서 다 말을 못 해주는 것입니다. 이제 금은방 이야기를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가짜로 진짜 비싼 것은 가짜로 붙여놔야 안 가져갈 것 아닙니까? 그래서 좁은 길로 가는 자가 천국 가는 자고, 넓은 길로 간 자들은 금액이 높은 것만 들고 간 놈들은 멸망으로 가는 것입니다. 금은방에 들어왔으면 정신 똑바로 차리고 물건을 가짜 상표 붙여놓은 것만 가져가십시오. 그럼 그것이 진짜입니다. 제일 싼 것, 제일 싼 것이 제일 비싼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또 어떤 금은방 주인은 그것을 또 뭐도 모르고 낮에 바꿔놔야 하는데, 그것을 또 팝니다. 아니 만 원짜리도 안 되는 것을 500만 원에 팝니다. 팔고 보니 마누라가 그것을 바꿔놓은 것을 모르고 남편이 해놨는데, 마누라가 팔고 앉아 있습니다. 그것도 모르고 사람들이 사가지고 갑니다. 이것이 이 세상에도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사기꾼들입니다. 사기꾼들에게 속는 것입니다. 뼈 빠지게 한 푼 두 푼 월급에서 모아서 5천만 원 만들었는데, 사기꾼들이 조용히 가져가 버립니다. 한 방에 몇 억씩 탁탁 가져갑니다. 크게 정권 잡는 사람은 하루에 100억 200억을 잃어버립니다. 한 방에 말입니다. 아주 그냥 눈 감아 발로 가져가 버립니다. 그렇겠죠. 그러니까 이 금은방 이야기가 굉장히 재미있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이것을 설명해주느라고 제가 만들어낸 이야기지만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이 종교 지도자는 이렇게 갖다 붙여서 말을 안 해줍니다. 재미있게 안 해줍니다. 이렇게 대장경을 여러분이 이해할 수 있고 성경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금은방을 거기에 비유해 봤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어리석은 자는 또 그것을 실제 가짜로 붙여 놓은 도둑에게만 자고 붙여 놓은 그것을 또 비싼 값으로 싼 값으로 팝니다. 아니 200만 원짜리를 만 원에 팝니다. 모르고 말입니다. 그 만 원에 파는 자가 저입니다. 최고 비싼 것을 헐값으로 주는 것입니다. 싸게 말입니다. 축복이 천억짜리입니다. 천억짜리인데 싸구려를 붙여놔서 100만 원에 여러분 가져가지 않습니까? ‘야 이게 천억짜리야 이거 내 마누라가 잘못 붙여 놓은 거야’ 그러지 않습니까? 제가 마누라가 있다면 제가 금은방 주인인데 마누라가 잘못 그것을 바꿔 놓은 것을 모르고 그것을 직접 팔아버리는 것입니다. 지금 제가 그렇게 팔고 있습니다. 여러분 땡 잡은 줄 아십시오. 그럴 때 빨리빨리 사 가십시오. 재미있습니다.

백궁 대기소와 예수 탄생의 상징적 의미

다음은 권선재 천사님의 질문입니다. 백궁 대기소는 인간이 사는 별 362만 8천8백 불에서 모두 오는 것입니까? 그 안에 다 들어 있습니다. 백궁 대기소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다음은 고태현 대천사님의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신인님. 저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에 살고 있는 태연입니다. 예수님이 탄생할 때 초신성을 보고 찾아온 동방 박사 세 사람은 과연 누구입니까? 점성술사라고만 나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 드렸다는 금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것은 방편입니다. 동방 박사가 아무리 별을 잘 봐도, 별의 이동을 보고 와서 유대에 와서 제 집으로까지 올 수 있을까요? 아무리 복덕방에 가서 물어도 모릅니다. 이것은 여러 가지 비유가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들으면 됩니다. 여기에 대해서 질문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성경의 신비는 그대로 두는 것입니다. 이런 것은 그냥 동방 박사가 왔다고 하면 그 정도로 예수의 탄생이 시대적인 사건이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바꿔야 합니다. 그렇게 그것을 묘사해 놓은 것입니다. 석가모니가 태어날 때, 태어나자마자 일곱 발로 세 천상천하 유아독존이 되었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것이 사실일까요? 아닙니다. 태어난 아이가 바로 일곱 발로 걷지 못합니다. 서지도 못합니다. 몇 달 걸립니다. 절대적으로 그런 것은 여러분이 그냥 듣고 넘어가야 합니다. 그만큼 그 사람의 사상이 뛰어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들이 존경해서 붙여준 것입니다. 이것도 약간 그런 것이 있습니다. 태어났을 때 그것을 알아봤다는 것은 약간 어폐가 있습니다. 이것은 이제 종교를 경전화 할 때 초기에 이런 것이 들어갑니다. 우리 석탈해도 마찬가지고 박혁거세도 마찬가지입니다. 알에서 나왔다고 합니다. 알은 알인데, 자궁이 알입니다. 그것이 다릅니다. 그래서 이것은 그렇게 이해를 하십시오. 종교에 대한 존경심에서 나온 것입니다. 예수가 태어난 것이 그만큼 역사적인 사건이었다는 것을 확대해 놓은 것입니다. 여기에 제가 부연 설명을 하면 가짜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알아둬야 할 것은 일곱 가지 보석, 그것이 보석을 가지고 예수에게 갖다 줬다는 것입니다. 보석의 의미가 없습니다. 그만한 보석이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가 갖다 주고 싶었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그 예수가 태어나고 나서 사람들이 나중에 그 사람이 태어난 그 과정을 제대로 뭔가 만들면서 만든 것입니다. 그런데 무엇을 안 만들었느냐? 태어나는 과정은 이렇게 리얼하게 해 놓았지만, 거기에 비해 시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30살까지 기록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것이 실제는 있는데 다 빼버렸습니다. 다 빼버렸습니다. 왜? 인도에 있었으니까 말입니다. 인도 쪽에서 17년 이렇게 있었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 종교 여행을 하고 다녔습니다. 그러면 그것은 왜 다 뺐을까요? 동방 박사 온 것은 상징적으로 해 놓은 것입니다. 그만큼 중요한 인물이 왔다는 말이고, 그다음에 예수 30살까지 행적은 다 빼버렸습니다. 그런데 저는 신인은 오고 나서 제 머슴살이 한 것부터 전부 고향이 드러납니다. 제가 서울에 와서 서울에 온 지 6년 만에 제가 만들어서 지금까지 가지고 다니는 것이 있습니다. 어머니 흙은 서울에 올라올 때부터 있었습니다. 제가 책밖에 없었는데 서울에 와서 6년 만에 제가 22살이 되었습니다. 그때 시골로 카메라를 들고 내려갔습니다. 카메라 옛날 카메라입니다. 그래서 시골에 가서 우리 고향을 찍었습니다. 그것을 지금까지 60년이 안 되지만 가지고 다닙니다. 그것이 저의 고향 사진입니다. 제가 이사 가면 이것을 제일 먼저 가져갑니다. 영상에서 봤을 것입니다. 이것은 사진 한 장입니다. 한 장 찍었습니다. 이 사진을 11장을 찍었습니다. 제가 카메라가 없으니 산꼭대기에서 하나 둘 셋 찍는데 이것이 올라가고 내려가면 안 되는 것입니다. 딱 서서 하나 둘 셋, 이렇게 짐작을 하고 선을 그어 짐작을 해서 고향을 다 찍어 가지고 나중에 맞추면서 오린 것입니다. 오리니 우리 마을이 저기서부터 저까지 다 나옵니다. 이것을 제가 다 찍어 가지고, 이 액자를 제가 혼자 만들었습니다. 저 조상 앞에서 이 액자를 말했습니다. 이것을 거의 22살 때부터 지금까지 들고 다닙니다. 이것이 제 방에 있습니다. 항상 언제나 제 방 벽에 걸어 놓고 고향을 쳐다보면서 자랐습니다. 이것이 없는 데서 잠을 자는 일이 없습니다. 이것과 우리 어머니 흙과 우리 어머니 묘가 여기 가운데 있습니다. 우리 어머니 묘가 보입니다. 여기에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 산을 우리 어머니 산소를 보내라고 그래서 찍어 가지고 가져온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자란 마을, 여기 보면 마을도 있고 다 있습니다. 이것이 전부 제가 돌아다닌 곳입니다. 진주 남강도 보이고 백사장도 보입니다. 여기가 남강 휴게소입니다. 여기 강이 이렇게 가고 있습니다. 여기가 진주입니다. 동네에서 70리, 진주가 10리가 떨어져 있습니다. 여기가 우리 증조할아버지 산소가 있고, 여기 우리 어머니 산소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기가 우리 동네인데, 제가 이러한 데서 지게에 배추를 지고 여기서 우리 동네까지 와야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가 모래밭이지 않습니까? 강변이 말입니다. 그러니까 여기 흙이 지게를 기댈 데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배추 몇십 포기를 지고 국민학생이 딱 일어설 때는 네 명이 들어줘야 합니다. 네 명이 들어주니 제가 일어났습니다. 일어날 때 무거우니, 그 네 명이 들어주니 딱 일어나면 그때부터는 집에까지 이 모래밭을 걸어와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발목이 내려앉는 것 같고 무릎이 막 내려 빠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한 번 땅에 내려놓으면 못 일어납니다. 땅콩밭이나 배추밭 이런 것만 있지, 거기에 밭두렁이 없습니다. 강변에는 이런 데는 밭두렁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지게를 가도 가도 그냥 바위가 없어 지게를 좀 높은 데다 기대해야 합니다. 여기가 쉬어야 하는데, 땅에 앉으면 못 일어납니다. 그러니까 일어나면 그 무게가 무지무지 척추 아프고 무릎 관절 아픕니다. 그래도 제가 골병이 들어서도 여기까지 멀쩡한 것입니다. 슈퍼맨입니다. 제가 이 액자를 만들 때부터 지금까지 오래되었습니다. 뒤집어 보십시오. 연조가 보입니다. 제가 이것을 일부러 안 붙입니다. 이것이 다 너덜너덜하게 떨어졌습니다. 심지어 뒤에 가면 사진 뒤에 종이가 나옵니다. 신문지를 붙였습니다. 그 뒤에 사진이 있습니다. 이렇게 붙어 있는 것입니다. 신문지 보이지 않습니까? 그때 옛날 것입니다. 요즘은 이 신문지 안 쓸 것입니다. 그러니까 오래전에 만든 것입니다. 다시 뒤집어 보십시오. 이것이 제 골동품입니다. 이것이 제 방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고향을 제가 예사로 보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래서 항상 제 고향이 저 방에 들어가면 제가 고향에 온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 어머니가 여기 이렇게 있지 않습니까? 고향이 있고 우리 어머니 산소가 있고 회기가 있고 그러니까 저는 이렇게 해놓고 항상 서울에서 천막 속에도 이것을 천막 속에 있을 때는 없었지만, 그 이후에 새살이 하러 다니면서 이것을 가지고 다닙니다. 제가 생각해도 이런 것은 대단하지 않습니까? 제가 생각해도 이것을 찍어보니 이것이 사진 한 장인데 어떤 것은 더 좁습니다. 이렇게 찍다 보면 이것을 맞추기가 어렵습니다. 퍼즐을 다 맞춘 것입니다. 이제 내리십시오. 수고했습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그렇게 우리 고향을 그렇게 사랑하고 고생했는데도 그 고향을 가지고 다녔습니다. 잊지 않고 말입니다. 왜 그렇게 했습니까? 긍정적으로 보아야 합니다. 제가 고생했다고 해서 거기를 원망하면 되겠습니까? 그 고생이 바로 백궁 대천사들이 신인을 프로그램을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냥 집안 몰락하게 하고 우리 증조할아버지 산소를 띄워 보십시오. 우리 증조할아버지 산소, 우리 고향입니다. 조금 전에 본 것입니다. 제가 어디서 찍었을까요? 여기서 찍은 것입니다. 이 자리에서 찍은 것입니다. 지금 강이 여기 보입니다. 이제 이것이 우리 방어산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또 보십시오. 이렇게 돌려 보십시오. 백사장 보이지 않습니까? 강이 옵니다. 보십시오. 겨울과 다르지 않습니까? 여름에 찍은 것은 이렇습니다. 이 강변이 돌아오는 것이 보입니다. 이것이 전부 강입니다. 강이 있는데 우리 마을이 어디 있냐면 우리 마을이 아직 안 나왔습니다. 산들이 되게 높습니다. 엄청난 험한 산들이 이 산 보십시오. 어마어마합니다. 이것이 고속도로입니다. 이제 여기 우리 마을입니다. 보이지 않습니까? 우리 마을이 말입니다. 이것이 용허리, 용머리입니다. 여러 개의 용이 고개를 돌리고 있습니다. 이것이 용이 이렇게 오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가 지수초등학교가 보입니다. 여기가 지수초등학교입니다. 그것이 우리 마을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위에서 찍어 놓으니 이제 좀 보입니다. 한옥들 보이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여기 보이면 잔디 방어산 우리 고향을 내려다 쳐다본 것입니다. 이것이 강입니다. 강이 쭉 흘러갑니다. 강이 이렇게 강이 흘러가지 않습니까? 한실 강이 이렇게 보입니다. 방어산에서 본 것입니다. 여기가 신질 바위, 여기가 떨어져 죽은 곳입니다. 제가 여기서 호랑이가 먹다 남은 소를 우리 명 뜯어 가지고 집에 가져왔습니다. 그런데 호랑이가 조금 전에 먹은 것입니다. 소를 꽃피 몰고 호랑이가 여기 산까지 올라간 것입니다. 이 부근에서 소가 꽃피 호랑이에게 물려 가지고 저까지 끌려 올라갔습니다. 그래 가지고 소가 죽어 있는데 몸이 따뜻했습니다. 그런데 호랑이가 이제 그것을 끌고 올라가서 죽었는데 하룻밤 사이에 우리가 나무 할 때 호랑이가 그것을 먹었습니다. ‘야 소가 몸이 따뜻한 건 조금 전에 먹은 것 아니야?’ 그래 가지고 이제 이것을 소 엉덩이가 하나 보니 구멍이 많이 뚫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엉덩이가 푹 꺼져 있습니다. 엉덩이 살이 하나가 없습니다. 그런데 옆으로 눕혀 놓았으니 위에 엉덩이는 살이 하나도 없습니다. 밑에 엉덩이는 그대로 있습니다. 그러니까 뒤에서 보면 소 엉덩이 하나뿐입니다. 그런데 위에 엉덩이 구멍으로 입을 넣어 가지고 이것을 긁어 먹었는데 이 줄이 말입니다. 짝 고기를 긁어 먹은 것이 있지 않습니까? 허벅지를 다 긁어 뽑아 먹고 뼈만 남았습니다. 다리 하나를 다 먹고 호랑이가 가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것을 낫으로 잘라 가지고 소 한 마리를 해체해 가지고 다섯 명이 지고 소고기가 귀하지 않습니까? 저는 못 먹으니 고기를 아이들이 그것을 잘라 가지고 가져갔습니다. 그런데 막 소리가 무진장 나는 것입니다. 산이니까 막 말입니다. 저 산에서 그 호랑이가 소를 그렇게 먹었고 우리가 나무 하다가 호랑이를 몇 번 봤습니다. 어릴 때 우리 집에 마루에도 호랑이가 올라와 가지고 아침에 일어나면 호랑이 발자국이 막 있고 그랬습니다. 그래 가지고 우리 마을에서 제가 군대 갔을 때, 제가 군대 갔을 때면 스물 한두 살 때입니다. 우리 마을에서 호랑이 새끼가 마을에 내려와 가지고 우리 집 앞으로 내려온 것입니다. 대밭에서 제가 동네 사람들이 호랑이를 잡아 가서 새끼를 잡아 가지고 그 닭장에다 넣어 놓았습니다. 그래 놓았더니 그냥 호랑이가 밤새 와서 울고 막 집을 빙빙 돌고 난리 해 가지고 동네 사람들이 그 다음 날 아침에 호랑이 새끼를 풀어줬습니다. 그러니까 호랑이가 데리고 가버렸습니다. 우리 동네는 그렇게 호랑이가 있었습니다. 제가 이 산세가 험합니다. 이 산에 호랑이가 있습니다. 방어산 오리날개 우리 지수, 저것이 지수 방어산입니다. 우리 마을이 마을입니다. 세상에 새벽에 찍었습니다. 산정 찍은 것은 없습니까? 산정도 우리 마을이, 저 담장 보이지 않습니까? 숲 좀 보이지 않습니까? 방금 그것은 숲이 그쪽에 좀 비춰 보십시오. 우리 마을이 원래 산에서 보면 색감 해 가지고 땅이 하나도 안 보였습니다. 기와집이 한 500채가 있었습니다. 다 들어갔습니다. 다 들어가고, 저 논 보이지 않습니까? 저 논이 전부 터였습니다. 이것이 면사무소입니다. 이 면사무소 논이 전부 터고 한옥 있는 데는 왜 안 보여줍니까? 어디서 찍은 것입니까? 아니 우리 이것은 관람정이고 마을을 보여줘야 합니다. 마을을 이 우리 동네의 강변입니다. 아름답지 않습니까? 아유 기가 막히게 아름답습니다. 저 백사장도 많습니다. 500년 된 느티나무, 저 느티나무고, 저기가 제가 살던 집입니다. 저것 저것 요거 요거 여기 뒤에 요거 제가 어릴 때 놀던 곳이고, 연정 여기가 제가 살던 집입니다. 이것이 대문이고 안에 기와집이 한 열 채가 있었습니다. 다 뜯어갔습니다. 다 뜯어가서, 이런 집이 한 열 채가 있었습니다. 대궐 같은 집들인데 지금 집안 요거하고 사랑채 남아 있습니다. 제가 있을 때는 이런 것이 시멘트 없었습니다. 그냥 헛간처럼 되어 있었지. 요즘 만든 것입니다. 이런 것이 없었습니다. 옛날에 그냥 기둥이고 그냥 집이었지만 저렇게 바람막이 한다고 점점 원형을 해 가지고 있습니다. 용마루 보면 기와집이 내려앉으려고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다 된 것입니다. 역사가 오래되어 기와집이 쭈글쭈글해진 것입니다. 연정은 그래도 깨끗합니다. 옛날 그대로 보존되어 있습니다. 연정 안에 좀 보십시오. 이제 안채가 나옵니다. 안채 나오지 않습니까? 이 문이 언제나 열려 있고, 노인들이 가득하게 있었습니다. 예쁘지 않습니까? 굉장히 아름답습니다. 모든 기와집이 한 몇 백 채가 뜯겨 나갔습니다. 여기가 허준 선생 생가터가 있습니다. 허준 선생 말입니다. 그다음에 보십시오. 지신정, 우리 할아버지가 있던 집입니다. 지신정이 우리 할아버지가 돌아가실 때까지 있던 집입니다. 안에 지신정 아이 나올 것입니다. 아마 여기 아이입니다. 지신정 안에 이제 대밭이 저렇게 있습니다. 이것이 지신정 올라가는 길입니다. 여기 이제 올라오면 연못이 있고, 여기가 마당인데 옛날에는 풀밭이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이것을 자갈로 바꿨습니다. 이것이 풀밭인데 왜 자갈로 바꿨냐면 잔디 때문에 나무가 상한다고 해서 자갈을 깔았습니다. 동네에서 어른들이 그러더라고요. 여기 잔디라고 하니 잡초가 자꾸 나오니까, 이 여기가 진흙인데 그래서 이렇게 하고 왜 뒤가 전부 숲이니, 우리 할아버지가 돌아가실 때까지 여기 여기 앉아 있었습니다. 맨날 앉아 있었고, 만석꾼의 집, 뭐 이렇게 써 놓았습니다. 그러니까 저것이 진주시에서 다 해놓은 것입니다. 다 집집마다 말입니다. 여기 이병철 회장 누님 집이 여기 있습니다. 여기가 기와집이 여러 채가 제가 어릴 때 있었는데 다 헐어가고, 이것은 그중에 한 채인데 지붕을 바꿨습니다. 지붕이 썩으니 이것을 새로 기와로 바꿨지 않습니까? 저런 기와집은 우리 시골에 없습니다. 전부 옛날 기와집입니다. 이것은 요즘 갖다 입힌 것입니다. 구인회 회장 생가, 여기 있습니다. LG 구인회 성산 부자 마을 안호상 문교부 장관 사위 집 여기는 제가 한 번 공부 안 됩니다. 방금 골목이 제가 들어가는 길입니다. 이것이 제가 다닌 서당입니다. 창강 서당입니다. 문이 열려 있습니다. 들어가면 제가 새벽 4시에 도착합니다. 이 방이 공부하는 방입니다. 여기서 공부를 했습니다. 여기 대밭 없어졌다고 합니다. 여기 대밭이 있었습니다. 그 뒤가 산입니다. 그래서 새벽에 가면 어둡습니다. 이것이 공부한 방입니다. 마루고 말입니다. 그래도 기와집이 안 무너지고 그대로 있습니다. 이런 방이 이런 것이 많습니다. 되게 많습니다. 우리 동네는 광정입니다. 이것이 뒷마루 문입니다. 이 문을 열면 뒷마루가 뒤가 나옵니다. 이것은 또 저 재벌 집입니다. 여기 누구 집인가? 구인회 집입니다. 아까 그 우리 할아버지 있던 데도 이런 잔디 있는데 이랬는데 나중에 이것을 없앴습니다. 여기가 구인회 생가입니다. 이것은 LG 구자원 생가, LG 창업주 구자원 생가입니다. 이것은 구자선 생가, 이 전부 재벌들 이름입니다. 쿠쿠전자 담장이 되게 길지 않습니까? 담장이 경복궁 담 저리 가라입니다. 가도 가도 끝이 없습니다. 계속 이어집니다. 옆에는 전부 대밭이고, 저것이 집 아닙니다. 우리 집 밖에서 보는 것입니다. 연 고치고 그러니까 우리 시골은 이 우리나라 같지가 않습니다. 가서 보면 좀 그렇지 않습니까? 이것이 담장입니다. 길지 않습니까? 이런 데 기와집이 안에 들어 있고 지세가 다릅니다. 가보면 제가 옛날 우리 마을 머릿속에 있거든. 기와집이 한 500채나 쫙 있는데 하늘에서 보면 색감 해 가지고 골목도 안 보였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다 없어졌습니다. 지금은 몇십 채만 남았습니다. 이 담장하고 이 대나무 높이 좀 보십시오. 이것이 우리 키보다 높은 것입니다. 이것이 얼마입니까? 이것이 대밭입니다. 그 집집마다 막 이런 대밭이 옛날에 있고 이 담장이 끝이 없습니다. 이런 것이 집이 엄청 크지 않습니까? 이것이 대밭이고 그러니까 이런 동네가 이런 상태를 보십시오. 얼마나 운치가 있습니까? 이것이 담장 높이고 이것이 대밭입니다. 아프리카 밀림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런 동네가 제가 어릴 때는 이 차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어마어마하게 다 이제 고속도로가 생겨 가지고 이제는 시끄럽고 전부 이런 시커먼 기와집이 수백 채가 헐려 나갔습니다. 그런데 이제 진주시에서 이것을 좀 복원하려고 하나 봅니다. 전부 새까만 기와집 뿐이었습니다. 지수초등학교, 허경영 고향 복원 보존회 있습니다. 이것이 제가 머슴살이 하던 집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우리 집안의 친척 집인데요, 땅은 옛날 집을 그대로 복원할 수 있습니다. 나중에 제가 사 가지고 복원할 수 있는데 옛날 집을 제가 보니 아주 좋은 기와집이, 기와집이 여러 채대 소마 관도 있고 다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다 다 복원할 수 있게 터가 비어 있습니다. 이것은 뭐 몇 푼 안 줘도 살 수 있는데, 이것이 통 비어 있지 않습니까? 여기가 아마 우울할 것 같습니다. 그 집입니다. 이것이 제가 어릴 때 있던 옛날 담장 보입니다. 이것이 마을에 딱 중앙에 있습니다. 중앙에 이 집이 딱 있습니다. 이제 이것이 우리 어머니 산소입니다. 우리 대구에 누구 금자가 이제 산소를 만들어 오늘도 갔더라고요. 오늘도 점검자가 대구에 가서 공사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잔디 심고 또 공사하는 뭐, 공사를 많이 해 놓았습니다. 옛날에 이 나무가 있었을까요? 없고 풀밭 초원이었습니다. 옛날에는 이 지수면 전체가 초원이었습니다. 이런 나무가 한 그루도 없었습니다. 이제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산에 있는 소나무가 어릴 때 몸에 있었는데 송충이가 하도 먹어 가지고 산에 가면 나무 이파리가 소나무 이파리가 하나도 없는 나무 있지 않습니까? 그런 나무만 앙상하게 남아 있는 우리 산이 시골 산이 그랬습니다. 그러니까 전부 풀밭이었습니다. 그러니까 꼭 저 무슨 골프장 온 것 같습니다. 우리 시골이 그랬습니다. 대밭만 빼고 대밭만 놔두고 나머지는 전부 초원이었습니다. 그러니까 박정희 대통령이 나무 심기 운동 하지 않았습니까? 산림 녹화를 하고 나서부터 이런 나무가 막 생겨 가지고 지금 여기가 전부 우리 어머니 산소 주변이고 뭐고 나무 한 그루 없었는데 이것이 전부 숲 잔디밭이 저렇게 바뀌어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잔디밭에서 뛰어놀면 나무를 하러 다니던 풀을 베든 끝없이 진주 남강이 강들이 다 보입니다. 어디에서나 말입니다. 그런데 지금 시골 가면 이것을 볼 수가 없습니다. 나무가 가리니까 전부 숲입니다. 요즘 가보지 않았지만 알 것입니다. 세계에서 제일 아름다운 곳입니다. 여러분이 이렇게 봐서 우리 어머니 상석도 하나 갖다 놓았습니다. 상석이 있으면 잘 보십시오. 이 사람들이 이제 무엇을 실수했느냐? 상석과 묘 사이는 혼유석이 있어야 합니다. 혼유석, 혼유석이 무엇입니까? 혼유석이 여기 없지 않습니까? 상석은 무엇을 얹어 놓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혼이 나와서 이것을 먹는데 여기는 먹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혼유석을 놓아야 합니다. 그런데 그런 것은 이제 사람들이 잘 모르니까 요즘 시골 사람들이 그것을 잘 모르지 않습니까? 혼유석을 안 놓았습니다. 제가 이렇게 보니 없습니다. 묘에 저에 붙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떨어져 있고 중간에 혼유석은 정사각형 돌이 하나 있어야 합니다. 혼이 와서 거기 앉아서 이 상을 먹는 것입니다. 여기가 혼유석이 있어야 하거든. 여기 혼유석이 없지 않습니까? 제가 하나 보여드리겠습니다. 그림을 바꿔 화면 나오게 해 보십시오. 다시 화면. 이렇게 묘가 있으면 이것이 혼유석입니다. 그다음에 혼유석하고 붙어서 이것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는 이 혼유석은 혼이 혼이 노는 곳이라는 말입니다. 혼이 노는 혼유석이 이것입니다. 그다음에 이것이 상석, 제사상 놓는 것입니다. 이렇게, 그러면 혼유석이 여기 있어야 하고, 그러면 이제 면은, 일단 기본적인 면은 이것이 다 된 것입니다. 꼭 이것이 있어야 합니다. 각진 돌, 그러면 혼이 여기 앉아서 이것을 먹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혼이 노는 자리다, 혼유석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혼유석 말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없지 않습니까? 제가 보니까 없습니다. 여기 돌멩이 하나, 사각 자리 갖다 놓으면 혼유석이 마무리되는 것입니다. 이제 정부 묘소 나왔습니다. 확대해 보십시오. 확대해 보십시오. 여기도 나무들이 되게 큽니다. 멋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생겼습니다. 나무들이 큽니다. 이렇게 쭉 생겨 가지고 용 눈으로 이렇게 생겼지 않습니까? 우리나라의 이런 묘는 우리 증조할아버지 산소가 처음입니다. 없지 않습니까? 멋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 마을의 묘가 아니라고 합니다. 우리 증조할아버지 묘만 용눈에 있다 해서, 용눈 아래로 만들어져 있는 것입니다. 제가 어릴 때 여기 가니 여기가 무시무시했습니다. 묘가, 묘가 괜히 가면 좀 무섭고 시원스럽습니다. 그렇게 생겼지 않습니까? 동그랗게 많이 되어 있습니다. 용 눈으로 말입니다. 용이 여기서 눈을 탁 뜨고 쳐다보는 것 같지 않습니까? 위에 눈썹이 막 확 보입니다. 저것이 용입니다. 용 눈이 약간 부리부리하지 않습니까? 여기는 용 눈썹이지 않습니까? 조금 전에, 조금 전에, 그 모습, 여기 용 눈썹이 이렇게 있습니다. 눈썹이 있으면 용이, 용이 이렇게 여기 어, 용 눈이 용 눈이 약간 튀어나오지 않습니까? 그럼 튀어나와 있지 않습니까? 여기 눈, 이것이 여기 눈이 이렇게 생겼지 않습니까? 여기 눈알이 있지 않습니까? 여기 무섭지 않습니까? 지대가 좀 여기가 있습니다. 용 눈이니까 말입니다. 여기 여기입니다. 여기 보이지 않습니까? 여기 여기입니다. 산에 산의 용의 눈으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많이 높은 것은 아닙니다. 많이 높은 것은 아닌데 그 눈 모양으로 이렇게 돌출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릴 때는 저것이 무섭습니다. 가보면 무시무시합니다. 그러니까 우리 저기가 세계 통일 황제가 나온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요즘 여러분들이 항상 ‘내가 세계 통일 황제’를 듣지 않습니까? 그것을 여러분들도 노래를 부릅니다. 그런 소리 듣는 사람은 저뿐입니다. 조금 전에 묘, 조금 전에 묘 나온 것, 한 번 보십시오. 그 세 사람 있는 것, 방금 묘 있지 않았습니까? 이것이 묘입니다. 우리 묘는 다 이렇게 생겼습니다. 이것을 혼유석 있는 것 한 번 보십시오. 옆에 묘와 이 비석 사이에, 이 재벌 묘입니다. 우리 시골에 재벌 묘, 이것이 재벌 묘입니다. 그때는 부인이 둘씩 있었으니까 말입니다. 아니, 그 저 위에서 내려다보는 것은 없습니까? 혼유석 있나 보려고, 옆면에서 찍은 것이 없습니다. 찍은 것 있습니다. 옆면에서 찍은 것. 여기 나올 만한데, 천천히 좀 보십시오. 하얀 것 보이지 않습니까? 이것이 유입니다. 이것이 상이고, 이 옆 뒤에 흰 것, 이것도 돌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자세히 안 보입니다. 조금 더 가 보십시오. 잘 안 보입니다. 여기는 우리 고향의 저수지입니다. 큰 저수지. 우리 선조들 묘입니다. 이것이 우리 집안 할아버지들 묘입니다. 몇 묘 자리들이 원래 이렇게 생깁니다. 그런데 우리 증조할아버지 묘만 특이합니다. 이런 것 안 세웠습니다. 비석을 안 세우고, 상석 없고, 혼유석 없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신인님의 모습이 신 화강 단자, 단자음 천신 하강 단자음. 그러니까 우리 할아버지들 묘는 꼭 하나에 한 열 개씩 이렇게 있습니다. 한 다섯 개씩 이렇게 있는데, 우리 증조할아버지 묘만 하나만 딱 있는, 이런 묘는 꼭 이렇게 단체로 있습니다. 우리 시골에 가보면 이제 여러분들이 보게 될 것입니다. 나중에 말입니다. 이제 이제 한두 개만, 저는 호주 시드니에서 왔습니다. 저는 4년 전에 신인님하고 통화를 하기 위해 처음으로, 우리 이영숙 실장님 전화가 돼서 그 다음에 연결이 됐는데, 그 과정 속에서 제가 그때 당시 머리가 좀 많이 아팠는데, 전화를 하는 순간에 머리 아픈 고통스러웠는데, 귀에서 피가 갑자기 툭 튀어나와서, 손가락을 이렇게 하니 손가락에 피가 묻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왜 이러지’ 저는 그런 내용을 모르니까, 그래서 또 전화기를 바꿨더니 또 이쪽에서 튀어나옵니다. 양쪽에서 작 이렇게 그러고 나서 이제 머리가 다 나았다고 합니다. 그 상시 앞 머리가 싹 예, 그 다음에 다리의 힘이 갑자기 이렇게, 이렇게 생겼고요, 다리 힘이 생기고 여기 올 때요, 갑자기, 장 친구가 여행사에 갔는데, 갑자기 ‘야 나 한국 갈게’ 그래 갑자기 스팅을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왔더니 또 이 자기 뭐 광천수고 광천수에서 온 사람 중에 굉장히 영광을 받고 가는 것 같습니다. 그 물을 마셨습니다. 제가 이렇게 축복을 받게 한 사람은 중국 사람, 중국 사람과 일본 사람과 호주 사람 이렇게 여러 나라의 사람들한테 이렇게 좀 알리기 위해서 이렇게 했습니다. 본인이 직접 하셨습니다. 여덟 분 국사 많이 다닙니다. 앞으로 저런 것 찍을 때, 그 사람만 이렇게 해서 찍으라고, 옆에 사람들 찍을 것 없습니다. 그 사람 말하는 것만 이렇게 찍으면 되는데, 이런 식으로 찍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럼 왜 저를 갖다가 졸고 있는 사람 자꾸 찍습니까? 여러 사람이 있을 때는 그 듣는 것이 길거든. 그럼 저는 그냥 눈을 감고 있거든. 조는 것이 아닙니다. 사실은 그런데 그런 것 지키면 안 좋습니다. 그 면이 사람 얼굴만 나오면 되지. 무엇을 말입니다. 제 주변 사람들 보면 정말 눈치가 없습니다. 스페인에서 한 55년 동안 무술인으로 아주 유명하신 분이시고, 30만 명의 제자가 국내외로 계시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55년 동안 계시다가 지금 이제 한국 들어오셨는데 동생분 스페인 영성 센터장 손재동 천사님의 소개로 2년 전부터 강의를 들으시면서, 아까 어떻게 하셨다고 했습니까? 하루도 안 빠지고 ‘저 신인님 이름으로 물러가라 이 권체 들어가라’ 세 번을 하라고 제 동생이 이야기해서 2년 동안에 한 번도 안 빠졌는데 완전히 좋아졌습니다. 의사는 몇 개월 못 산다고 그랬습니다. 8개월밖에 못 산다고 합니다. 그런데 지금 1년이 넘었습니다. 지금 90살입니다. 80대입니다. 그런데 대장암으로 피가 엄청나게 많이 나온 것을 제가 치료했습니다. 식으로 말입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제 동생이 신인님 그 카메라로 제가 말씀하시는 것 듣고부터 제가 그, 저 번체 들어가라는 것을 하도 안 빠지고 이 1년 반 정도 됐는데 지금은 아무 치료도 안 하는데, 신인님 이름으로 이 아픈 것은 할 수도 없어졌습니다. 허리 아픈 것은 제가 이 여기가 그 하루 전에 앉아 있기 때문에 조금 방해되는 것은 있는데, 제가 그럴 때마다 신인님 이름을 부르면서 그 제 동생이 가르쳐준 것을 합니다. 불러서, 이 권체 들을 세 번 하면은 없어집니다 하는 말을 진짜 믿고 좋아져서 그래서 찾아왔습니다. 해외에서 온 무술인입니다. 스페인에서 온 무술 유단자인데 90살인데도 건강합니다. 그런데 제 이야기 듣고 ‘광채에 들어가라’ 해 가지고 이제 다 나았다고 합니다. 못 들어가게 해서 못 찍었는데요, 몇 장 찍은 것 중에서 그래도 이것이 좀 그게 나오지 않았나, 가까이 해 보십시오. 잡아당겨 보십시오. 안 나옵니다. 앞에 있는 것은 혼유석이 아닙니다. 뒤에 있습니다. 뒤에 여기 보이지 않습니까? 뒤에 돌 보이지 않습니까? 이것이 혼유석입니다. 그 뒤에 이 돌하고 붙어 있습니다. 그런데 약간 낮지 않습니까? 이것이 향 놓는 곳이고요. 돌 보이지 않습니까? 사각입니다. 이 돌 보이지 않습니까? 돌입니다. 이것하고 돌이 같으면 안 됩니다. 색이 다르지 않습니까? 여기 사각 자리 보이지 않습니까? 이것이 혼유석입니다. 어머니 산소에 빠져 있습니다. 어머니 여기 보이지 않습니까? 이제 확실히 확실히 뒤에 무엇이 받쳐 있지 않습니까? 이 돌이 아닙니다. 이 돌, 그것이 없으면은 그 이제 혼이 묘에서 못 나옵니다. 관들은 이런 것을 따집니다. 그래서 그 뒤에 돌이 하나 꽂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곳이 혼이 앉는 자리입니다. 앉아서 상처난 것을 먹는 것입니다. 평소에 안에 있는 혼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무덤 안에 있는 혼이 안에 안 있고 꼭 혼이 24시간 여기 앉아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무덤 안에 혼이 있는 줄 알지 않습니까? 혼이 여기서 놀고 있습니다. 항상 묘 밖에서 말입니다. 그래서 관 안에는 혼이 안 있고 혼이 나와 가지고 여기에 혼이 있는 자리입니다. 그래 거기다 밥상을 차려 놓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묘 자리에 가면은 거기를 보고 절을 해야지, 이것 이것 보고 절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가서 여기에다가 술을 부어야 합니다. 어떤 사람은 그냥 여기에다 상을 안 차릴 때는 여기에다가 잔을 갖다 놓습니다. 그냥 술을 여기에다 부어 드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가 아버지 어머니 묘에는 아버지 어머니가 여기 앉아 있는 것입니다. 항상 자식들이 오나 하고 쳐다보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거기 앉아 가지고 말입니다. 그러니까 사람에게는 안 보이지만, 그러나 옛날 조상들은 여기 항상 신이 귀신이 있다 생각하니까 이런 일이 있는 것입니다. 미신입니다. 여러분도 그냥 백궁 가버리고 일반 사람은 그냥 바로 동물로 가버리고 바로바로 가버립니다. 여기 앉아서 놀 시간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무슨 석이라고 합니까? 이것은 무슨 석, 둘레 석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묘를 둘러싸는 것 아닙니다. 이것은 둘레 석이고, 저기서 있는 것은 석이고 말입니다. 이렇게 묘에 들어가는 돌이 이름이 다 정해져 있습니다. 상입니다. 이제 시간이 다 돼서 무료 급식하고 마치겠습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돈 안 들이고 우리 시골을 가서 여러분들이 보고 온 것입니다. 방금 말입니다.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열차 떠나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우리 신인님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에 보장 함께 해서 부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지 말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났네, 대박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청룡열차 떠나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우리 신인님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에 보양 함께 해서 부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 소리 지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났네, 대박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나네.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하나 더 부르십시오. 치마 좀 저리 비춰 보십시오. 앞으로, 앞으로 펴 보십시오. 치마를, 아 홍련 것도 해 놓았네. 활짝 펴야 합니다. 활짝 얼굴이, 얼굴이 뒤로 돌아보십시오. 뒤쪽으로도 뒤쪽으로 천천히 면 아니고 손에 잡지 말고 여자가 네 개가 붙어 있네. 세 분입니다. 세 분, 세 사람, 세 사람, 3삼, 3삼. 세상에 못 보네. 고맙습니다. 하나 더 부르십시오. 진곡 내 사랑인데 조금, 예, 예 참 예, 예 더트 대한민국 가요쇼, 예. 우리는 심장이 멎을 것 같지 않습니까? 정말로 우리 하늘궁에는 2주 전후로 인해서 많은 일들이 대박이 터졌습니다. 무엇입니까? 물이 터졌으니까, 예, 그런가 우리 대박, 난내 노래가 나오나서 터졌습니다. 대박의 노래를 부르고 난 후에 그냥 제가 가서 대박을 그래서 터뜨려 버렸습니다. 아주 그냥 궁합이 맞습니다. 노래하고 노래하고 하늘이 궁합이 딱 맞습니다. 백궁에서 세상에 이때쯤이다 해 가지고 우리 신인님을 너무 힘들게 하시죠. 그래서 이때쯤 아일루의 어머님 조계식 어머님과 또 어블루수가 강천수 터진 날은 20일 6월 20일에 허남근 우리 아버님이 이렇게 우리 신인님과 저 백궁에 가셔서 이 땅을 쳐다보니 큰 감이 어두워서 다 죽게 생겼네. 하늘에서 이 지구에 밝은 세계 황제 되시라고 딱 블루수을 강천수를 빵 터지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그래서 이쯤 돼서 밖에서 그동안 고생하신 분 이제 신인님께 그만하시고 강천수 세수하고 우리 함께 집상 나은을 한 번 보내 보시자. 함께 말입니다. 그래서 내 사랑아, 이 사랑은 모든 것에 새도 녹이고 눈도 녹이고 가슴을 녹입니다. 사랑 하나면 다 녹일 수 있습니다. 우리 신인님 가슴을 활짝 열고 기다리시니 빨리 오셔서 줄 서십시오. 그래서 우리 조계식 어머님 며칠 앞두고 있는 길이시라. 신곡이 났는데 뭐 다 하지 못하지만 조금 의미로 한 번 숙연해지겠습니다. 봉사의 아이콘 강호기 씨가 불러 드립니다. 내 사랑아, 사랑 사랑, 내 사랑한 깊이 보고, 저리 보아도 이 세상에 둘도 없는 사랑 사랑, 내 사랑을 눈에 너도 아프지 않을 내 사랑아 어느 한을 어느 세상 해매이는 이 엄마가 기다린단다 어서 빨리 돌아와다오. 어서서 내 품으로 좋은 세상 만나세 사랑한다네 사랑한. 사랑 사랑, 내 사랑하 길리 보고, 저리 보아도 이 세상에 둘도 없는 사랑 사랑, 내 사랑아 눈에 너도 프지 않을 내 사랑아, 어하늘 어세상 헤매 있는 이 엄마가 기다린다 어디서 빨리 돌아와다오, 없어서 내 품으로 좋은 세상 만나세 사랑한 다의 사 어더 빨리 돌아와다오 어 소손의 품으로 좋은 세상 만나세 사랑한다 내 찬랑 사랑한다 내 사랑아. 지난번 노래가 좋던데 지난번 노래, 이 노래는 뭐 별로고 지난번 노래 ‘비행’ ‘비행접시’ 말고 있습니다. 이것은 이것은 그냥 사랑 노래고 공경한 무엇입니까? 공개합니다. 그런 것을 불러야 합니다. 여기서는 그런 것은 안 됩니다. 영상 나가는 곳이기 때문에 말입니다. 그래, 그래 그래 공개합니다 한 번 더 하나. 그래 알았다. 그럼 이것으로 끝냅니다. 감사합니다. 다음번에는 그것을 부르십시오. ‘공경합니다’ 이것은 템포가 너무 느립니다. 템포가 느려서 안 됩니다. 무욕 후원전 많이들 하셨습니다. 감사드리고요. 오늘도 신인님께서 이렇게 힘든 것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면 축복을 받을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지금 원래는 조 단위의 축복인데 단돈 아주 싸게 지금 신께서 축복 주실 때 빨리빨리 많이 받아 가십시오. 진짜를 금은방에서 도둑 안 맞으려고 싸구려로 붙여 놓았다고 했지 않습니까? 그것이 100만 원입니다. 진짜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그런데 진짜 진짜 다이아몬드 이런 것은 싼 것입니다. 그것은 비싼 가격을 붙여놓고 블루스나 뭐 이 축복이나 이런 명패는 싸구려를 붙여 놓은 것입니다. 그런데도 못 알아보면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저 비싼 쪽으로 다 도둑은 그것만 가져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가야 하는데 말입니다. 그래서 그래야 좁은 문이니까 어쩔 수 없습니다. 많은 사람이 오면 우리가 감당을 못 하지 않습니까? 장소도 좁은데 말입니다. 그런데 제가 이제 장소는 넓게 만들었습니다. 이제는 이 장 전체를 섹터로 잡았습니다. 이것만 하면 전 세계는 포용할 수 있습니다. 이제 토지는 다 했습니다. 이제는 건물만 지으면 됩니다. 알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여기 무대 영화에 여기 영상에 나오는 무대를 우리가 직접 거기 앉아서 듣는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재미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합창단이 한 500명이 합창을 해야 합니다. 합창단, 여성 한 500명, 남자는 들어가면 안 됩니다. 음이 말입니다. 그러니까 남자 합창단은 나중에 만들면 되지 않습니까? 그래 가지고 합창단이 앉는 무대가 또 있습니다. 그래 앉으면 얼마나 좋습니까? 그래 가지고, 그 큰 무대에서 음악 소리가 나면 대단할 것입니다. 그럼 또 이, 우리 저기 저 우리 저, 방금 노래한 분의, 그 작곡가, 그런 사람이 또 멋있는 음악을 만들어 가지고 우리 이 부르면 되지 않습니까? 좀 약간 그, 저 찬송가도 멋있는 것 있지 않습니까? 아, 그런 슬로 하는 멋있는 것 할렐루야 같은 것 있지 않습니까? 굉장히 열광적입니다. 그러면서도 웅장합니다. 그냥 그 음악만 들어도 무슨 뭐 설교가 필요 없습니다. 그냥 그런 음악을 그냥 무대에서 막 연주하고 또 저런 강옥기 같은 사람이 부르고 재미있을 것입니다. 방금 같이 늘어진 사람과 같은 것보다는, 지난번에 그 ‘공경합니다’ 뭐 이런 것, 이것은 남녀 뭐 여러 사람과 이런 것보다는 좀 더 성화된 것, 세계적으로 무대 설 수 있는 것 그런 음악을 이제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요. 오늘도 귀한 우리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주신 신인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를 올립니다. 앞으로는 아무리 강의가 중요해도 시간이 되면 딱 수업을 마칩니다. 여러분들이 집에 가는 시간이 늦어진다고, 그게 고생하니까 말입니다. 여러분이 자가용 헬리콥터도 없는데 집에까지 가야 하지 않습니까? 대중교통이 끊어지면 안 됩니다. 그래서 어제 토요일 날은 너무 늦게 해서 제가 굉장히 그 착각 시간을 제대로 못 지켰습니다. 그런데 앞으로는 시간을 철저히 지키도록 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말입니다. 제가 하는 방법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이 바쁘지 않습니까? 그러면 제가 신인에게 사인을 주십시오. 그럼 시간 딱 되면 끝나야 합니다. 시간을 안 지키면서 무엇을 일을 하겠습니까? 시간 좀 지키십시오. 제가 안 지키는 것이 아닙니다. 사인을 안 해주니까 저는 마냥 가는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만 보면 좋아 가지고 싱글벙글 해 가지고 시계를 안 본 것입니다. 여러분이 사인을 해야 합니다. 빨리빨리 사인해야 하는 것입니다. 집에 가서 괜히 신랑하고 싸우고 뭐, 무슨 여자가 밤 12시에 돌아다니고 이러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래요. 지금은 아직 시간이 괜찮습니다. 전체 에너지, 전체 에너지 주십시오. 시간 때문에 전체 에너지도 생략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