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5th The eight blessings and the Fruits of Good and Evil: huh kyung-young’s Guide to a Righteous Life -May 19, 2024

하늘궁: 운명을 바꾸는 성지

하늘을 아무리 바라봐도 끝이 보이지 않습니다. 빛의 속도로 120억 년을 가야 비로소 보이기 시작하는 곳, 그곳이 바로 백궁입니다. 120억 광년의 백궁 기운이 모여 있는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합니다.

불로유와 통일장 이론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습니다. 우리는 우유에 허경영 신인님의 이름을 쓰거나 사진을 붙인 ‘불로유’를 마시며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이는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을 보여준 것이며, 우주 공간의 암흑 물질을 지배하는 신인임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신인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제355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신인이 가장 기뻐하는 것: 팔복의 실천

제가 가장 큰 기쁨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나이가 어릴수록 기쁨의 가치가 없지만, 나이가 들어갈수록 기쁨이 열매가 됩니다. 하늘에서 신인이 가장 기뻐하는 것은 바로 팔복을 지키는 것입니다. 팔복을 지키면 가장 기뻐하시지만, 가장 노여워하시는 것은 악의 열매입니다. 요한계시록 21장 8절에 언급된 악의 열매와 달리, 팔복은 최고의 기쁨이자 하늘이 가장 좋아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장 귀하고 기뻐하는 일입니다.

산상수훈과 새 예루살렘 성

2000년 전 제가 팔복을 산상에서 이야기했습니다. 그 밑에는 갈릴리 호수가 있었죠. 지금 우리 새 예루살렘 성에도 옆에 호수가 두 개 있습니다. 마장 호수와 기산 호수입니다. 기산 호수는 잔디 공사가 내일이면 끝납니다. 가서 보시면 호수에 잔디가 아름답게 깔려 있는 비경은 세계에서 드뭅니다. 그곳은 제가 올 때까지 기다리고 있었던 최고 명당자리입니다. 몇십 년간 사람들이 살 수 없었고, 해외와 국내의 혈연 관계 때문에 서로 팔지 않던 땅을 제가 단번에 해냈습니다. 마치 퍼즐 맞추듯 비밀번호를 눌러야 열리는 것처럼, 주인이 나타나야 땅이 열리게 되어 있습니다. 마장도서관 자리도 많은 사람이 노렸지만 제가 가서 해냈습니다. 거기를 잡으면 전체를 다 잡은 것입니다.

코로나 시대의 역설적 준비

제가 하늘궁에 처음 집을 지었고, 작은 집을 늘렸습니다. 이 집을 잡으면서 이 동네는 전부 제 것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3년 동안 코로나가 왔습니다. 코로나가 오기 전에는 하나도 못 가지고 있었지만, 코로나가 오고 나서 모든 땅을 다 사버렸습니다. 모든 사람이 망해 자빠질 때 우리는 하늘을 다 준비한 것입니다. 제1하공, 제2하공, 제3하공까지 준비했습니다. 웬만한 재벌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약 300필지, 몇백 필지의 땅을 다 매입해야 하는데, 땅 주인이 다 다릅니다. 3년 코로나 기간 동안 전국적으로 해냈습니다. 경찰이 다섯 명 이상 못 들어가게 하고 사람들이 이동하지 않던 그때, 지방 사람들도 코로나 때문에 오지 않던 그때 이 모든 것을 준비했습니다. 인간들과 반대로 나간 것입니다. 남들은 가지고 있는 것을 팔아먹어야 할 때 저는 계속 사 모았습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몇백 건의 매입이었습니다. 종로 2가, 3가의 피카디리 건물도 몇십 개를 코로나 기간에 다 샀습니다. 사람들이 코로나 기간에 어려울 때 저는 반대로 산 것입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그것은 사람들이 하는 일이 아닙니다. 호숫가는 제가 가져와야 합니다. 제가 거기서 설법을 하던 장소이기 때문입니다.

불로유의 권능과 신인의 증거

여러분은 나중에 무엇을 구경할지 모를 것입니다. 저는 단계적으로 일을 진행합니다. 사람들을 놀라게 하면 큰일 나니까 지금은 조용히 진행하지만, 그래도 다들 놀랍니다. 제가 나타나면 “저놈이 미친놈 아니냐”며 잡아넣으려 손을 썼지만, 불로유는 제가 주는 것이 아닙니다. 제 이름만 쓰면 불로유가 만들어집니다. 만들어 먹든 말든 저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효과도 제가 말할 필요가 있습니까? 먹어본 사람이 아는 것입니다. 저에게 돈이 생기지 않으니 사기가 될 수 없습니다. 신인은 일반 사람들에게 확실한 증거와 권능을 내놓았습니다. 일반 종교 지도자들은 그런 권능을 보이지 못합니다. 석가모니나 다른 종교 지도자의 이름을 쓴다고 우유가 썩지 않습니까? 다 썩어버립니다. 이 정도만 내놓아도 세계가 뒤집어질 일입니다. 제가 여러분과 악수를 했습니다. 저와 악수하려면 복을 지어야 신인과 악수할 수 있는 것입니다. 대단한 일 아닙니까? 여러분은 예사로 악수하는 것이 아닙니다. 두 번 하면 큰일 납니다. 제 옷만 잡아도 에너지가 나옵니다. 여러분 옷에서도 에너지가 나오지만, 제 손을 잡으면 우주 스파크가 일어납니다.

인간의 기쁨과 수명의 비밀

제가 팔복을 최고의 귀한 기쁨으로 내놓았습니다. 인간이 가지는 두 번째 기쁨은 권력, 세 번째는 명예입니다. 네 번째는 무엇이겠습니까? 건강도 있겠죠. 그다음은 수명입니다. 수명은 다른 말로 시간입니다. 우리는 시간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오래 살아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어린 나이에는 재물을 좋아하고, 젊을 때는 권력을 추구합니다. 점점 나이가 들면 건강이 문제가 되고, 마지막에는 수명, 즉 시간과 싸웁니다. 록펠러가 미국의 최고 부자가 되고 나서 50세에 죽는다는 진단을 받았지만, 95세까지 살았습니다. 봉사하며 퍼주다가 살았습니다. 그것이 자기 수명을 돈으로 바꾼 것입니다. 뭔가를 없애버리면 그만큼이 들어옵니다. 그것이 불가해의 법칙입니다. 모래시계처럼 한쪽이 줄어들면 한쪽이 늘어납니다. 이 세상의 에너지는 없어지지 않고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어린 나이에는 재물이나 권력을 좋아하고, 조금 나이 들면 명예를 좋아하며, 막판에는 건강이 발목을 잡습니다. 록펠러에게 돈을 준다면 기뻐할까요? 하지만 100년을 더 살게 해준다면 매우 기뻐할 것입니다. 이 시간에도 두 가지가 있습니다. 영원한 시간을 주겠다고 하면 가치가 달라집니다. 요한계시록 21장 8절에 악의 열매가 있고, 갈라디아서 5장에는 구성령이 있습니다. 팔복은 마태복음 5장 1절에서 12절까지입니다. 악의 열매는 악의 열매이고, 팔복은 선의 열매입니다.

성경의 본질: 팔복의 실현

팔복은 최고의 기쁨이지만, 실제로는 종자입니다. 선한 열매와 악의 열매로 갈라지는 것입니다. 성경은 아주 쉽습니다. 팔복을 어떻게 실현해 내느냐가 성경의 핵심입니다. 성경 66권은 아주 간단합니다. 이 팔복에 얼마만큼 가까이 가 있느냐를 지키라는 것이 성경입니다. 구약의 이삭은 신약의 예수입니다. 이삭을 죽이려 할 때 하늘에서 양을 준비해 주었지만, 신약에 가서는 예수 하나로 대신합니다. 피 흘리지 말라고 합니다. 그때부터는 양이 팔리지 않습니다. 구약은 신약의 복사판입니다. 구약과 신약을 보면 이름만 다를 뿐 같은 이야기입니다. 이 이야기를 복잡하게 설교하는 목사님들이 많지만, 결국 열매 맺고 팔복을 지키라는 것입니다. 제가 팔복을 한문으로 번역하여 알려드렸습니다. ‘영빈천국’은 심령이 가난한 자는 천국에 들어간다는 뜻입니다. 심령은 신을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심령이 가난하다는 것은 오직 유일신 하나를 따라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들도 신이고, 우상도 신이 되면 심령이 부자가 되어 복잡해집니다. 심령이 가난하다는 것은 신이 즐거워하지 않는 것은 하지 않는 것입니다. 성경은 간단합니다. 무슨 일을 할 때 신이 즐거워할까, 안 할까만 생각하면 성경을 달통한 사람입니다. 꽃을 너무 사랑하는 것도 신을 위해서 필요한 것이지, 나를 위해서 필요하면 우상이 됩니다. 음악도 신이 좋아하는 음악을 좋아해야지, 출세만 위한 음악은 심령이 가난한 자가 될 수 없습니다. 심령이 너무 복잡하고 부자입니다. 성경보다 간단한 책은 없습니다. 세 가지만 알면 성경을 다 아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복잡하게 만들어 놓았는지 아십니까? 그 때문에 인류를 구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종교의 위기와 신인의 도래

대한민국의 기독교 신자는 700만 명으로, 전체 인구의 14~15% 정도입니다. 일본은 1%에 불과합니다. 미국 정부는 기독교 이야기를 못 꺼내게 하고 있습니다. 이슬람 세력이 많이 들어와서 대학 데모도 팔레스타인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주도합니다. 유대인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목소리를 내지 못합니다. 아랍 쪽 사람들이 미국에 많아 예수 이야기를 하면 모든 학교가 예배를 못 보게 합니다. 미션 스쿨도 예배가 금지되고 특정 종교 기도를 할 수 없습니다. 기독교 신자들이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세계가 이렇게 변해가고 있습니다. 아랍권의 힘이 점점 세지고, 미국에는 백인이 줄어들고 아랍과 중국 사람들이 판을 치고 있습니다. 미국이 흔들리면 우리나라도 없어집니다. 이런 운명적인 시간에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성경은 지금 이 시대의 거울입니다. 제가 다 보고 있습니다. 제가 옴으로써 성경은 할 일이 다 끝난 것입니다. 성경을 너무 복잡하게 해놓았기 때문에 인류가 접근하기 어려웠습니다. 단순해야 합니다. 아주 단순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순복음, 마태복음만 있어도 됩니다. 복잡한 구약의 이사야 선지자가 한두 명이 아닙니다. 그렇게 복잡하게 해놓았기 때문에 이상한 파가 나오면서 바르게 되지 못했습니다. 가톨릭은 전 세계가 똑같지만, 기독교는 한국만 해도 수천 개의 파가 있습니다. 성경을 해석하기에 따라 달라진 것입니다. 모든 종교가 인류를 구한 것이 아니라, 인류가 종교를 걱정하는 시대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미국에서는 아예 종교 이야기를 못 꺼내게 합니다. 옛날 크리스마스 때 백악관에서 트리를 했지만, 이제는 예수 트리로 바뀌었습니다. 카드 보내는 것도 바뀌고, 미국의 법이 주마다 바뀌고 있습니다. 미국 대통령도 크리스마스 날 ‘메리 크리스마스’ 소리를 못 합니다. 전 세계적인 추세입니다. 이때 제가 오는 것입니다.

구약과 신약, 그리고 신인의 역할

제가 이삭으로 와서 이삭 때는 살려주었지만, 실제로는 너무 많은 양과 소를 죽이니 제가 대신해 주었습니다. 피비린내 나는 짐승 죽이는 일을 제가 대신하고 조용해졌습니다. 너무 많은 파가 생겨 종교가 인류를 구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 전쟁을 부추겼습니다. 사람들이 종교를 들고 전쟁을 일으켰습니다. 십자가를 들고 히틀러 전쟁, 십자군 전쟁, 아편 전쟁 등 모든 종교가 전쟁을 일으켰습니다. 제가 위에서 보고 답답했습니다. 이제 뿌리 뽑으러 왔습니다. 팔복의 애통 위로도 잘못 해석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시간이 없으니 자세히 할 수는 없습니다. 애통 위로, 온유 지업, 의갈 다식 등은 제가 지은 것입니다. 성경을 한문으로 다 바꾼 것입니다. 성경이 요만해집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천국에 들어갈 것이라는 것을 ‘영빈천국’ 네 글자로 줄였습니다. 애통하는 자는 위로를 받을 것이라는 것을 ‘애통위로’로 줄였습니다. 온유한 자는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이라는 것을 ‘온유지업’으로 줄였습니다. 의를 위하여 목마른 자는 배불리 먹게 될 것이라는 것을 ‘의갈다식’으로 줄였습니다. 이런 식으로 여덟 가지를 제가 지어 놓았습니다. 의를 위하여 목마른 자는 반드시 배불리 먹을 것입니다. 성경을 파고들고 기도원에 가서 기도하고 공부하다 보니 남들처럼 경쟁을 못 해서 가난하더라도 배고프지 않게 해주겠다는 것입니다. 말세에 제가 왔다가 하늘로 돌아가는 동안 돈을 못 벌었을 때 많은 손해가 올까요? 일본에서는 돈을 ‘오카네’라고 합니다. 오카네가 생기게 해준다는 것입니다. 돈 걱정하지 마십시오.

마음이 깨끗한 자와 악의 열매

‘긍휼, 심결, 청견’은 마음이 깨끗한 자는 하나님을 볼 수 있다는 뜻입니다. 여러분은 마음이 깨끗하니까 저를 본 것입니다. 마음이 깨끗하니까 여러분이 하나님을 본다는 것입니다. ‘심결청견, 화평천자’ 이 여덟 가지를 제가 그저께 써 주었습니다. 시간 때문에 다 쓸 수는 없습니다. 구성령은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 아홉 가지입니다. 8사는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행, 주술, 우상, 허위 여덟 가지 악의 열매입니다. 이 열매를 지닌 사람은 지구에 없습니다. 이 열매를 찾아볼 수 없기 때문에 제가 온 것입니다. 이 열매를 찾는 사람을 찾아보니 천만 명 정도 됩니다. 그걸 찾으러 왔습니다. 하늘궁만 있으면 그 열매는 오게 되어 있습니다. 어떤 대학생도, 미국에서도 유튜브를 보고 멀리서 찾아옵니다. 유튜브를 아무나 보는 것이 아니라 복을 지은 자가 우연히 보게 됩니다. 우연히 본 것일까요? 필연적으로 볼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천만 명이 모이면 신인은 없어집니다. 362일, 88일입니다. 이렇게 일정을 정해놓고 출장을 오는 사람은 저밖에 없습니다. 제가 신인이라는 증거는 저만 궁합이 다 맞습니다. 안 맞는 것이 이 세상에 하나도 없습니다. 제 이름을 대면 소 한 마리도 저를 알아봅니다. 모든 것이 저를 알아봅니다. 여러분이 악의 열매를 맺으면 안 된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성경은 팔복과 선의 열매, 이 세 가지를 주의하면 됩니다. 무슨 일을 할 때 이 구성령을 모르면 하늘에서 좋아하는 일일까 아닐까 천사에게 물어보면 됩니다. 서쪽으로 이사하는 것이 좋습니까, 북으로 가는 것이 좋습니까, 동쪽으로 가는 것이 좋습니까? 물어봐야 합니다. 그러면 악의 열매가 맺히지 않습니다. 마음대로 이사를 갔는데 위에서 소리가 나고 칼로 찌르면 죽는 것입니다. 전신의 악의 열매와 부딪히게 됩니다. 그럴 때는 천사 테스트가 좋습니다. 확인하고 움직이면 됩니다. 하늘에서 좋아하는 건지 모르는 건지 모를 때, 이 직장으로 가는 것이 좋을까, 이 일로 가는 것이 좋을까 이럴 때는 천사에게 물어보면 됩니다. 축복 천사를 다 주었습니다. 천사가 나가버리면 잘못된 것입니다. 저에게도 천사를 가져가면 됩니다. 돈을 주면서 대천사를 받으면 됩니다. 대천사를 그냥 주면 사람들이 받은 것도 잊어버립니다. 공짜로 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대천사는 어마어마한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하늘에 그만한 것을 내고 가져가야 소중한 줄 압니다. 여러분, 축복 100만 원 받으니까 그것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100억을 받아야 하는데 100만 원도 안 받으면 축복받은 것도 잊어버립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 받는 것입니다. 제가 그것 가지고 무엇을 하겠습니까? 커피 한 잔도 안 사 먹고, 술 담배도 한 번 안 먹어본 사람입니다. 저는 이 세상에 오락이 있는 쪽으로 갈 일도 없고, 평생 어디 가서 제 얼굴을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제가 어디 가서 호텔을 전화할 수 있습니까? 어디 여행을 할 수 있습니까? 욕을 하면서도 벌떼같이 달라붙어 사진을 찍습니다. 요새 사람들의 불가사의 중 하나가 허경영은 왜 그렇게 사람들이 욕을 하는데도 인기가 좋은가 하는 것입니다. 이중인격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앞에서는 욕하다가도 아무도 없는 데서는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린애들이 몇십 년 전부터 저만 보면 사족을 못 씁니다. 신인은 그런 것이 있습니다. 욕을 하면서도 저만 보면 기절하고 완전히 돌변합니다. 어떤 아이들은 “야, 쟤 어른 놀린 사람 아니야? 쟤 어이 자식이지” 하면서도 쫓아가서 사진을 찍습니다. 친구끼리 고등학생들이 “어이 자식, 허경영 나왔다”고 방방 뛰고 난리입니다. 제가 나타나면 열기는 사람들이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 사람이 저런데도 허경영이 텔레비전에 나오면 방송사가 살아납니다. 어떻게든 허경영에 안 좋은 것이 있으면 빨리 내보내야 자기들이 사는 것입니다. 시청률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참 이상하지 않습니까? 저는 여러 사람을 살립니다. 언젠가 미래에는 그렇게 욕을 먹는 광인에게 다 절을 한다고 합니다. 신인과 악수하는 이 자리는 여러분이 어마어마한 복을 누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천사 테스트의 기준: 인간적 관점

천사 테스트에서 천사님은 예스 또는 노로 명확한 답을 내주십니다. 무지개처럼 연속적인 개념에 대해서는 어떤 판단 기준으로 색을 정해주시는지 궁금합니다. 인간들은 무지개의 색깔을 빨주노초파남보라고 부르지만, 사실 무지개의 색깔은 본질적으로 연속적이기 때문에 인간들 기준에서는 색깔의 경계가 애매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천사님께 여쭤보면 저것이 빨강이라고 답해주십니다. 천사는 여러분 기준으로 색깔을 표시해 줍니다. 대승적으로 표현하지 않고 소승적으로 표현해 줍니다. 원래 색깔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눈과 빛의 착오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빛이 색깔을 빨아들이는 강도에 따라서 빨간색이 되고, 빨간색이 좀 약한 것이 주황이 되는 것입니다. 빛의 강도가 색깔로 보일 뿐입니다. 색깔이라는 것은 원래 존재하지 않습니다. 제가 입은 옷의 색깔이 실제 색깔일까요? 아닙니다. 빛이 이 옷의 원단에 미치는 파동이 보이는 것입니다. 빨아들이는 강도가 다른 것입니다. 원래 색깔은 없습니다. 천사가 원래 색깔은 없다고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인간들이 소화력으로, 소승으로 분간할 수 있는 것을 기준으로 해줍니다. 빨갛다고 하면 빨갛다고 해줍니다. 천사의 판단 기준은 영적으로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적으로 판단하는 것입니다. 인간을 기준으로 두고 판단하는 것입니다. 제 웃도리가 연한 하늘색이라고 하면 그렇다고 해줍니다. 제 팬티가 빨간색이라고 하면 빨간색이라고 해줍니다. 이렇게 모든 안 보이는 것까지도 백궁에서 정확하게 알려줍니다. 하늘은 색깔 기준을 인간 기준으로 둡니다. 이 세상에다 기준을 두면 색깔이 없습니다. 형이하학에다 기준을 둬야 우리가 분석을 할 수 있습니다. 두 갈래 길이 있는데 이쪽으로 가야 합니까? 두 길 모두 갈 수 있습니다. 단, 실컷 돌아가는 것입니다. 천사는 빠른 길을 안내해 줍니다. 모든 길이 로마로 가는 길이지만, 천사는 형이하학적으로 해주는 것입니다. 빨리 들어가는 것이 천사의 행위입니다.

형이상학과 형이하학, 그리고 통찰 지수

천사가 행위학적인 것뿐만 아니라 미래에 대한 것도 알려줍니다. 미래 지구가 백두산이 언제 폭발하는지, 무엇이 언제 폭발하는지 정확한 데이터가 나옵니다. 형이상학적인 것을 질문해도 답이 나옵니다. 일반 질문은 행위학적인 질문입니다. 색깔은 행위학적인 것입니다. 우리는 병도 심인성 병이 있습니다. 마음으로 얻는 병입니다. 심인성은 심장이 더 뛸 수 있습니다. 깜짝 놀라거나 하면 심장이 더 뛰다가 아버지가 맨날 숨어서 와서 때리면 어린아이 심장이 점점 심인성으로 나빠집니다. 아이가 자꾸 놀라니까 심장이 나빠지겠죠. 그것이 세균성일까요? 아닙니다. 아버지가 엄마를 때리니까 아이가 공포가 생겨 심장병 환자가 될 수 있습니다. 마음에 의해서 병이 오기도 하고, 대형 교통사고에서도 병이 옵니다. 형이상학적으로도 병이 오고, 형이하학적으로도 병이 옵니다. 이것을 천사는 다 구분해 줍니다. “천사님, 제 심장병이 아버지 때문에 왔습니까?”라고 물으면 왔다고 해줍니다. 행위학적으로도 나옵니다. “술을 너무 많이 먹어서 온 겁니까?”라고 물으면 그것도 나옵니다. 다 알려줍니다. 그러나 색깔은 형이상학적으로 할 수밖에 없습니다. 형이상학적으로 가면 세 가지 색깔이 다 같습니다. 하나입니다. 깊게 들어가면 세 가지입니다. 빨강, 노랑, 파랑 같은 빛의 삼원색입니다. 그것도 깊이 들어가면 하나이고, 더 깊이 들어가면 색 자체도 없습니다.

백궁 대기소와 인간의 운명

예수님은 구원자로, 신인님은 심판자로 오셨습니다. 남성들은 가장 역할을 잘못하고 여성을 학대하며, 여성은 피해 의식과 원한이 있고, 여성도 희생하는 본연의 역할을 못하는 말세 심판 시대입니다. 인간은 마지막 시험지, 산상수훈의 팔복과 그 결과인 구성령, 즉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로 살아야 합니다. 하늘 보시기에 천만 명을 주십니다. 99.9%의 인간은 8사, 즉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행, 주술, 우상, 허위로 살면 사후에 동물로 가고 영원한 심판을 받습니다. 천만 명의 재생 중에서 동물로 가지 않고 영혼으로 가는 이들의 조건은 무엇입니까? 신인님은 지상에서 남자로 오신 이유가 무엇이고, 또 백궁에서 신인님의 성은 무엇입니까? 제가 조금 전에 이야기했습니다. 형이상학적으로는 이름도 있고 성도 있습니다. 하지만 인간의 사후에 악의 열매가 생긴 것은 형이상학적인 이름 때문에 생긴 것입니다. 공동체만 있었으면 이런 일이 없었을 것입니다. 명예욕이나 재물욕이 생긴 이유가 형이상학적인 것에 집착했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유물론적 사고라고 합니다. 유신론적 사고로 들어가면 이름이 필요 없고 소유자가 없습니다. 우리에게 이름이 있어 세금을 내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절차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세금을 거둬 나라를 운영하려니 이런 사태가 생긴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렇게 지지고 볶고 할 이유가 없습니다. 우리는 ‘우리’라는 이름입니다. 여자들은 자기 온 지역이 성이고 이름입니다. 청주댁, 부산댁처럼 자기 이름 한번 못 써보고 어머니들은 돌아가셨습니다. 이름이 무의미한 것입니다. 옛날에는 공동체에서 얼굴 인식으로 살았습니다. 하지만 여러 사람이 같이 어울려 살다 보니 세금도 거둬야 하고, 누구는 받고 누구는 안 내고 하니 얼굴에 붙일 수 없어 번호를 준 것입니다. 여러분은 백궁에 가면 그 이름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쓰고 있는 이름은 전부 가짜입니다. 여러분의 실제 이름은 엄지손 지문에 있습니다. 이 지문을 읽으면 다 보입니다. 바코드가 다 보입니다. 이름을 부르고 자시고 할 이유가 없습니다. 얼마나 평화롭습니까? 이것을 내놓지 않아도 다 보입니다. 이 지구는 여러분이 여러분 식으로 통제하려 이름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은 에덴동산에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선악과를 따먹고 나서부터, 원죄를 범하고 나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아담이 모든 이름이 생겼고, 가인, 아벨 이름이 생겼습니다. 여기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원래는 이름이 없습니다. 이렇게 하면 다 나옵니다. 여러분이 이름을 만든 것은 욕심, 세금을 거둬 여러분을 통제하기 위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백궁에 가보면 알겠지만, 전부 다 자기 고유의 닉네임을 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소용이 없습니다. 그냥 보면 누군지 다 압니다. 우리는 이름을 대주지만, 백궁은 그렇지 않습니다. 이미 수만 년 전에 자기 어머니가 와도 금방 압니다.

뇌 용량과 통찰 지수

우리가 지금 뇌 용량의 몇 퍼센트를 쓰고 있습니까? 현재 만들어진 이 인간에게 준 뇌 용량의 1%를 쓰고 죽는 것입니다. 99.9%가 남아 있습니다. 우리 백궁에 있는 인간들의 뇌와 여러분의 뇌가 비슷합니다. 안에 있는 세포만 다를 뿐입니다. 그 99.9%를 써보십시오. 어떻게 되겠습니까? 여러분은 그 안에 컴퓨터 자체는 다 들어 있는데, 쓰는 용량이 1%로 제한된 것입니다. 1%를 넘어서면 죽여버립니다. 요절시키는 것입니다. 서울대 옛날에 들어간 사람 중에 머리 좋은 아이들이 시골에 와서 자살한 아이들이 많습니다. 정신병에 걸려서 그런 아이들이 있었습니다. 뇌 용량을 오버하면 없애버립니다. 여러분은 1.5% 이상 못 씁니다. 여러분의 통찰 지수, 인사이트 코션은 IQ라고 하지 않습니다. 인텔리전스 코션이 IQ입니다. 통찰 지수는 IQ라고 하지 않습니다. 인텔리전스 코션은 지능, 인티그리티 코션은 청렴 지수입니다. 정치인들은 청렴 지수를 봅니다. 인텔리전스는 공부한 능력, 실력입니다. 인사이트 코션은 통찰력입니다. 지능, 청렴, 통찰력은 다릅니다. 같은 영어로는 IQ, IQ, IQ입니다. 그중에서 우리가 쓰는 것은 인텔리전스 코션인데, 이것은 사실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통찰 지수가 중요한 것입니다. 이것이 진짜 IQ입니다. 형이하학과 형이상학을 아울러 볼 줄 알아야 합니다. 통찰 지수가 있는 신인에게 온 자는 이것이 높아집니다. 통찰 지수가 높아지는 것입니다. 도덕 지수도 있습니다. 우리 지능이 전체를 다 써봐야 1%입니다. 99.9%를 썼다면 백궁 사람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수명이 있어서 그것을 쓸 수 없습니다. 100%를 써버리면 죽지 않고 영원히 삽니다. 여러분 지금 통찰 지수가 높다면 수명이 길어집니다. 왜 수명이 길어질까요? 음식을 보면 “이것은 먹으면 내 명이 나빠지는 것이다”, “이것은 암에 걸리는 것이다”라고 금방 통찰이 됩니다. 친구들이 모여 삼겹살을 숯불에 구워 먹는데, 탄 것을 밤에 잘 안 보인다고 먹습니다. 이것은 10년 있으면 위암 환자가 되겠구나 하고 통찰이 되는 것입니다. 삼겹살 탄 것을 젊은이들이 많이 먹어 암 환자가 많이 나옵니다. 통찰 지수가 있는 사람은 그것을 안 먹습니다. 하지만 통찰 지수가 없고 인텔리전스만 있는 사람은 “삼겹살에 영양분이 많아”라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암에 시달리는 것입니다. 청렴 지수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통찰력이 있어야 수명도 오래가는 것입니다. 요즘 아이들이 인스턴트 음식을 많이 먹습니다. 엄마가 “너 오늘 저녁 뭐 먹었냐? 아침에 나가서 하루 세 끼 뭐 먹고 다녔냐?”고 물으면 “되는 대로 주워 먹었어. 삼겹살 탄 거 먹었고” 이런 말을 안 합니다. 아이들을 다 죽이는 것입니다. 모든 식당에서 아이들에게 음식 파는 것을 대통령 국가에서 통제해야 합니다. 앞으로 무한대 의료보험이 들어가 의료보험비가 엄청나게 늘어날 것입니다. 미래는 의료비가 두 배로 들어갈 것입니다.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집니다. 지금 사람들은 인스턴트를 덜 먹었지만, 지금 아이들이 나중에 50대, 60대가 되면 병이 더 많을 것입니다. 젊은 아이들이 정신과에 가는 경우가 많고 자살도 합니다. 이것을 어떻게 하려고 하는 것입니까? 저는 이것을 다 미리 내다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습니다. 인사이트 코션이 무슨 뜻인지 아시겠습니까? 통찰 지수가 높습니다. 그것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인간이 가지고 있지 않은 영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 답을 너무 길게 할 수 없으니 이만 줄입니다.

백궁 대기소로 가는 조건

백궁 대기소로 가는 조건은 무엇입니까? 옛날 어머니, 아버지들은 거의 100% 백궁 대기소에 있습니다. 사람으로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사람으로 태어난 사람은 그중에 죄를 좀 지은 사람들입니다. 백궁 대기소에 간 사람들은 좀 깨끗한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백궁 대기소에 간 사람보다 더 착하게 살아서 저에게 온 것입니다. 여러분은 죽으면 제가 안 왔을 때는 100% 백궁 대기소로 갑니다. 그런데 제가 오는 바람에 저를 만난 바람에 백궁 대기소로 가는 것이 아니라 천궁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아무리 착해도 시절 운이 안 좋으면 백궁 대기소에 있어야 합니다. 신인이 왔다, 아다리가 됐다, 악수했다는 것은 시절 운이 좋은 것입니다. 전쟁 때는 서울대 가고 싶어도 못 갑니다. 시운이 나빠서입니다. 전쟁 때 태어난 아이가 어떻게 좋은 대학을 갈 수 있습니까? 이것과 비슷합니다. 여러분은 우연히 백궁 대기소에 가야 할 착한 사람들이었는데, 신인이 온 시절과 딱 들어맞은 것입니다. 백궁 대기소에 있는 사람들이 억울하다고 하지만, 어쩔 수 없습니다. 그 사람들은 거기서 마냥 기다려야 합니다. 백궁 대기소에서는 식사를 다 하고, 우리 지구인과 다르고 백궁 사람을 닮았습니다. 대기하고 있는데 질서정연하고 싸우지 않습니다. 공동 생활을 하고 여러 가지 공부를 합니다. 백궁에 들어갈 것을 대비해서 다 교육받고 있습니다. 선조들이 선녀같이 살았던 사람들입니다. 손이 부르트고 갈라지는데도 시어머니, 시아버지 봉양하고, 화상 입어가면서 부모님 옷을 데리고 봉양한 사람들이 그곳에 있습니다. 백궁 대기소 생활은 백궁 같이 들어가서 여자를 만나고 남자를 만나는 것은 아니지만, 공동체 생활이지만 행복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부모를 만나는 것은 못 합니다. 대기는 인체 몸을 가지고 대기하는 것입니다. 거기 몸은 늙는 몸이 아닙니다. 영원히 사는 몸입니다. 백궁 귀신 대기소는 몸을 안 줍니다. 귀신들이 대기하는 것입니다. 거기는 좋지 않은 곳입니다.

신인의 성별과 우주의 씨앗

제가 남성으로 왔지, 여성으로 오지 않았습니다. 창조주는 씨를 가지고 있어 모든 씨앗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만들어내기도 합니다. 신은 영양분이 아니라 씨앗입니다. 신 자체를 다른 말로 바꾸면 씨앗입니다. 모든 물건을 만들어내는 씨앗입니다. 여자와 남자가 만났을 때 정자가 씨앗입니다. 남자는 씨앗입니다. 여성은 씨앗이 아닙니다. 씨앗을 보호해주는 보호막이며, 씨앗을 또 다른 씨앗으로 탄생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모성적인 역할만 하고 부성적인 역할이 없습니다. 음이 지배하는 이 세상에서 씨앗 중의 씨앗, 제일 무서운 것이 최초의 씨앗입니다. 그 최초의 씨앗이 와 있는 것입니다. 저 허공도 만드는 씨앗이 저에게 있습니다. 저 우주 공간도 만들고, 이 모든 무한대 우주의 저 허공의 끝이 있을까요? 없을 것입니다. 끝이 있다고 하면 미친 사람입니다. 그 넓은 곳을 무엇으로 막아 놓았습니까? 비닐로 막습니까? 철판으로 막습니까? 하늘이 있으면 끝이 영원히 없습니다. 여러분의 존재를 그 끝없는 허공에 비교해 보십시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영원토록 무한대로 가도 끝은 없습니다. 빛의 속도로 120억 년을 한번 가보십시오. 여러분은 경이로워서 기절할 것입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세계가 우주입니다. 우리가 죽음을 두려워하는 이유는 그쪽을 잘 몰라서 그렇습니다. 선한 일을 하고 죽으면 저를 안 만나도 백궁 대기소에 갑니다. 선한 일을 하고 죽으면 이 우주가 다 그 사람들의 보장책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험 들 필요가 없습니다. 무엇이 보험입니까? 아까 말한 악을 행하지 않는 것입니다. 악의 열매를 안 맺으면 보장이 되어 있는 보험을 든 것입니다. 공장이 폭발해서 불이 났을 때, 보험 회사에서 손해는 20억이 났는데 10원도 줄 수 없다고 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공장에서 전기 누전이나 이런 것으로 불이 나야 하는데, 기계 관리를 잘못해서 폭발된 것은 보험이 안 됩니다. 가스불을 틀어놓고 나갔다가 불이 났을 때, 보험이 안 될 수 있습니다. 자기가 잠금 장치를 안 한 것입니다. 자연 발생적인 불이어야 하는데, 사람이 기계 장치를 잘못해서 불이 났다면 보험 혜택이 없습니다. 조작 실수로 불이 났다면 해당이 안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선한 일을 행하면 보험이 다 됩니다. 이 하늘 세상은 여러분이 죽어도 100% 좋은 곳으로 갑니다. 백궁 대기소까지 갑니다. 제가 안 와도 나쁜 짓만 계속하고 마누라를 두들겨 패고 맨날 싸움만 하면 그 사람이 가는 곳은 보험에 해당이 안 됩니다. 예외가 되어 버립니다. 윤리 도덕을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 신인이 강의하는 것을 들어야 합니다. 이 강의는 여러분이 안 들어도 천국에 갑니다. 하지만 저 많은 사람 중에 빨리 천국에 오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보고 찾아온 여대생들이 많습니다. 여대생이 자기 몸을 보니까 맨날 몸이 이상합니다. 이쁜 몸인데 불편한 것이 너무 많습니다. 인생이 왜 이럴까 하다가 저에게 맞는 것을 찾습니다. 완벽한 몸이 있는 곳이 백궁 천국입니다. 여기는 연습하는 곳이니까 이런 몸을 준 것입니다. 이 몸은 맨날 씻고 관리해도 귀찮습니다. 백궁은 그런 것이 없습니다. 완벽합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내 손가락, 야, 너 조금 1cm 더 길어” 하면 길어집니다. “코 왼쪽으로 약간만 돌아가” 하면 제가 원하는 대로 변하는 세포가 제 말을 듣는 세계입니다. 여기서는 듣지 않습니다. “안색 조금 화이트를 조금 더 넣어” 하면 모든 것이 바뀝니다. 이 세포가 자기와 혼연일체가 되어 있습니다. 그 세계가 좋지 않습니까? 여기서는 코가 비틀어져도 바로 할 수 없고, 마음대로 말을 안 들어주고 점점 나도 모르게 매일같이 늙어지고 속이는 것입니다. 매일같이 얼굴을 죽음 쪽으로 끌고 가는데 우리는 못 느끼고 있습니다. 매일 바뀌니까 그렇습니다. 어린아이가 젖먹이에서 2m가 되도록 하는데도 엄마가 한 번도 크는 것을 본 적이 없습니다. 어느 날 보니까 아이가 키가 1m 80입니다. 아기였는데 엄마 눈을 속인 것입니다. 성장하는 것을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그 아들은 엄마보다 훨씬 커져 있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속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젊음도 그렇게 늙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속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백궁에서는 그런 것이 없습니다. 명령에 의해서 움직여야 합니다. 몸 전체가 그렇습니다. 좋지 않습니까? 머리숱이 좀 적다면 머리숱을 바꾸면 바뀝니다. 머리숱을 길게 2m로 하면 2m가 되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제 말을 들어주고 따라주는 세포와 말과 반대로 가는 이 세포는 교육받기 위해 와 있는 인간 교육생들에게 적용되어 있는 것입니다. 제 마음대로 가봐야 살 수가 없습니다. 통제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수갑을 채워 놓은 것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생활입니다. 그래서 여기는 낙원이 아닙니다. 그런데 왜 꽃을 만들어 놓았을까요? 여러분들이 전부 자살할까 봐, 이런 곳도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 하기 때문입니다. 낙원이 먼 나라에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창조했다는 것을 보여준 것입니다. 만약 이런 꽃만 있으면 창조를 안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꽃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것을 보고 그나마 천국이 있나 보다 하고 믿으라고 해놓은 것입니다. 온갖 비밀을 담고 있습니다. 제가 씨앗이기 때문에 신랑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과 만나는 것이 혼인 잔치이고, 여러분은 신부입니다. 이 말은 여러분이 백 번 가봐야 이해할 것입니다. 제가 신랑인데 욕심이 좀 많아 보일 수 있습니다. 많은 신부 중에 가장 마음씨가 아름다운 신부를 길들이고 있는 것입니다. 지구를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이 나중에 불려 신부가 되는 것입니다. 신부라는 개념이 무엇인지 나중에 알게 될 것입니다. 저와 악수를 해보면 약간 느낄 것입니다. 신부라는 것을 느낄 것입니다.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저와 악수를 하면 자기가 신부라는 것을 느낄 것입니다. 제가 굉장한 남성적으로 나타나 악수를 해보면 여러분이 여성적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아무리 우락부락하게 생긴 여자도 제가 악수를 하면 아주 시집온 새색시로 바뀝니다. 왜 그럴까요? 최초의 씨앗이 창조, 최초의 씨앗이 딱 붙으면 신부가 되어 버립니다. 아무리 등치 큰 남자들도 저와 악수하면 숙녀로 바뀝니다. 순한 양으로 바뀝니다.

화이트 헤븐과 금성의 역행

화이트 헤븐은 왜 흰색입니까? 백궁의 빛에 의한 것입니까? 금성은 왜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돕니까? 여러분은 하나 배워야 할 것이 있습니다. 어둠 속에 있으면서 밝음을 그리워한다는 것입니다. 밝음 속에 있으면서 밝음을 그리워해야 하는데, 여러분은 어둠 속에 있다고 스스로 인정해 버리는 것입니다. 인간들이 덜 배워서 그렇습니다. 어둠 속에 있으면서 밝음을 그리워하면 밝아지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아이를 못 낳는 여자가 “나는 아이를 못 낳아”라고 인정하면 영원히 아이를 낳을 가능성이 없습니다. 그 사람은 아이를 못 낳는다는 어둠 속에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내가 아이를 낳을 수 있어. 나에게 더 좋은 아이를 주려고 하는 것 같아. 시간이 걸리는 것 같아”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러면서 남의 아이를 끔찍이 생각해 주는 것입니다. 남의 아이만 지나가면 먹을 것을 주고 잘해주고 따뜻하게 해주면 나중에 아이가 나옵니다. 하지만 “나는 아이를 못 낳네. 왜 빨리 안 낳지? 저놈 새끼들은 어디서 태어나서 저렇게도 옆집 여자는 아이만 잘 낳고 나는 이게 뭐냐? 저 새끼들 교통사고로 다 죽어버리면 좋겠네” 이런 마음을 가지고 아이를 안 낳은 것을 이를 갈고 있으면 좋은 아이를 낳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가난하면 가난한 데서 빠져나와서 마음은 부자에 가 있어야 합니다. 양지에 가 있어야 합니다. 사라가 90세에 아이를 낳았는데, 사라는 언제나 기뻐했습니다. 아브라함을 만났고, 자기 자식이 없어도 언제나 사람들에게 잘 대해주었습니다. 사라가 그렇게 대하다 보니 100세까지 아이를 준 것입니다. 하늘에서 감동을 받은 것입니다. 사라의 몸은 도저히 아이를 가질 수 없는 여자였지만 아이를 주었습니다. 사라가 아이를 낳으니까 기뻐지고 사람들에게 잘하고 그랬을까요? 아닙니다. 항상 자기가 양지에 가 있어야 합니다. “나는 병이 나았다. 나는 신을 만났으니까 나는 병에 대해서 걱정이 없어”라고 생각해야 병이 났는데도 병이 날 가능성이 희박해집니다. “신인님 만났으니 병이 났고 안 났고 뭐, 군 가는데 뭐까지 내일 주거나 모레 주거나 그게 그거. 쌀값 안 들어가고 세상에 피해지고 걱정 없어”라고 생각하면 병이 어느 순간에 도망가 버립니다. “신인님 만났는데 이 밖에 못 산다는데 저놈 신인이 나를 고쳐준다고 해놓고 안 고쳐졌네. 아직도 이거 뭐 저런 게 있어” 이러고 자꾸 있으면 그것은 그늘이 그늘입니다. 지옥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되지를 않습니다. 마치 “나도 돈 많으면 남한테 친절하고 기부할 수 있어” 이런 사람은 절대 돈이 많아지지 않습니다. 돈이 없는데도 남한테 도와주고 친구한테 빌려줘서 집에서 쫓겨나고 월세방으로 쫓겨나고 경매 붙고 하는 사람이 나중에 부자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없는데도 남한테 베풀었다면 복을 받습니다. 하지만 “나 부자 되면 나도 인심 쓸 거야” 하는 사람은 부자가 되기 어렵습니다. 하늘은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과 반대로 되어 있습니다. 구조가 반대로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이 먼저 양지에 있어야 양지가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화이트 헤븐은 빛이지만, 빛은 모든 그림자가 그늘이 없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그늘을 스스로 만들어 그늘을 적으로, 무적 행성으로 자꾸 들어가려고 합니다. 무적 행성 속에서 “나는 내가 요구하는 그 돈만 있으면 나도 복지 거야”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복을 줄까요? 안 줍니다. 한 푼 있을 때부터 양지에 있는 사람처럼 행동해야 합니다. 남한테 도와주고 그래야 합니다. “저 사람 돈이 있나 보다” 했는데 실제 가난한 사람이라면 그 사람은 복을 받아 나중에 부자가 됩니다. 처음부터 양지에 가버려야 합니다. 처음부터 부자가 되어야 합니다. 이것은 어마어마한 인간의 심리학에 있는 것이지만 하늘의 법칙이 그렇습니다. 양지에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검은 색깔, 화이트 헤븐이 보이는 것입니다. 모든 그늘이 없습니다. 화이트 헤븐은 그렇습니다. 골짜기에 있는 허공과 양지에 있는 허공은 다릅니다. 항상 마음이 양지에 있으면 그 사람은 태양을 받고 뭐든지 좋아지는 것입니다. “나도 행복해지면 마누라한테 잘해줄 수 있어” 이런 사람은 마누라한테 잘해줄 만큼 행복해지지 않습니다. 불행할 때, 몽땅 망했을 때 “여보, 보따리 집은 이미 날아갔어. 내 친구한테 내 보증서 줬는데 걱정하지 마. 나 이 집보다 100배 더 좋은 집 나중에 사줄게. 보따리 사서 우리 저 산에 가서 저 동네 옆 한쪽 기둥이 저 산에 텐트 치고 1년만 하자”라고 하면 마누라가 “아, 그래요? 뭐 그런 집을 나중에 살 수 있어? 그럼 가자” 하고 가는 것입니다. 마음은 언제나 양지에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딱 집에 오더니 “이놈 새끼, 내 집을 경매를 붙여? 내가 이렇게 망해? 내가 도와줬는데 이 새끼가 우리 집을 망하게 해? 나하고 갈 데가 없이 만들어?” 그리고 이를 갈고 소주를 마시고 마누라하고 싸우면 그 사람이 다시 일어날까요? 아닙니다. 미련 없습니다. 망할 때는 “난 다시 일어난다”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리고 와이프하고 그 마음을 약속하고 가서 텐트 치고 “야, 등산 와서 사는 것도 재밌다. 우리가 집 살 필요가 있을까?” 이런 말이 나올 정도로 씩씩하게 아침마다 산에 가서 운동하고 물 떠오고 소화물 뛰어놓고 운동해야 합니다. 마누라가 보니까 “아이씨, 집 산 것보다 훨씬 좋네”라고 생각합니다. 남편이 저녁에 올 때는 쌀 봉지 하나 들고 오고 연탄 한 장 들고 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행복입니다. 그러면서도 남자가 싱글벙글 웃으면서 온다면 그 사람은 나중에 부자가 됩니다. 하지만 피가 나고 “아이고, 이거 내가 누군데 이 모양으로 살아야 되냐?”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지보다 못난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전부 신의 작품인데 말입니다. 밤에는 둘이 앉아서 “여보, 이리 와 봐. 이 저 하늘이 뭐 지붕도 없고 하니 하늘이 텐트 속이니까 바닥에 돗자리 깔고 별 보고 둘이 앉아서 여, 우리 기도는 좀 하자”라고 하면서 아주 멋있는 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하늘이 눈물이 뚝뚝 떨어질 수 있는 기도를 해야 합니다. 제일 먼저 “나한테 내 집을 팔아먹게 된 그 친구 사업이 잘되게 해 주세요”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그 친구가 그냥 있지 않을 것입니다. 그 친구를 악담하고 있으면 안 됩니다. 쫄딱 망한 사람이 거기서 그런 기도를 하면 그 사람 집은 일어납니다. 아주 서광이 비쳐 하늘이 놀라서 뒤집어집니다. “나 뭐 맨날 출생은 해도 당신하고 결혼해 가지고 뭐 10년 동안 별 한번 못 봤는데, 참 맨날 집에 오면 별 쳐다보고 참, 아, 좋아, 안 좋아?”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하니까 동네 사람들도 먹을 것을 자꾸 갖다 줍니다. “생긴 거 그렇지 않은데 왜 이런데?” 하면서 “아유, 아유, 뭐, 뭐 살다 보니까 그렇게 됐네요”라고 말합니다. 동네 사람들 길도 쓸어주고 아침마다 그러면 위에서 다 보는 것입니다. “저 사람은 저다 둬서 안 돼. 저 사람 그런데 맨날 남을 위해서 기도해 주고. 아니, 저 사람은 저기다 두면 안 되겠다. 빨리 저 사람 행운을 넣어 줘라” 하면 제가 바뀌어 버립니다. 망한다고 그늘이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망하는 그 자리가 기회가 온 것입니다. 망한 자식이 부모님 앞에 초라해 버리면 안 됩니다. 망한 자식이 더 용감하고 부모님 앞에 항상 더 죄송해하고 “아버지, 좋은 때가 올 겁니다. 아버지, 희망을 가지세요”라고 해야 아버지가 걱정 안 합니다. 그런데 이 망한 놈이 말도 없고 전화도 한 통 안 오면 언제 죽었는지도 모릅니다. 부모 걱정 태산같이 시키는 것입니다. 망할수록 아버지한테 전화하고, 아버지 뭐 어쩌고 이렇게 자꾸 이렇게 하면 그 사람 복을 받아 다시 일어나는 것입니다. 금성은 왜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돕니까? 그것은 반대 시계 방향으로 도는 것이 있고 반대 방향으로 도는 것은 그 위치의 배열에 따라 다릅니다. 반대로 도는 것이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블랙 화이트가 있고 블랙이 있듯이 화이트 홀로 있고 블랙홀로 도는 것이 있습니다. 좌로 도는 것이 있고 우로 도는 것이 있습니다.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도는 것도 있습니다. 그런 것은 여러분들이 백궁에 가야 다 이해할 것입니다.

성품과 운명, 그리고 신인의 가르침

어떤 사람은 열 번 잘못하다가 한 번만 잘한 것 가지고도 큰 칭찬을 받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열 번 잘하다가 한 번만 잘못해도 크게 질책 받고 나쁜 사람 취급받는 이유가 전생에 가져온 결과인지 궁금합니다. 그것은 자기의 성품이 항상 양지에 가 있는 사람은 어떤 경우도 일어난다고 했습니다. 오뚜기처럼 성품이 양지에 가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성품이 부모와 인연 관계에서 만들어지는데, 그 성품이 그런 아이가 집안에 오면 그 집안이 망할 징조입니다. 아버지가 그것을 바꿔줘야 회복될 수 있지만 지극히 어렵습니다. 제 유튜브를 보고 양지로 지향해서 가야 한다고 자꾸 생각하면 그 성품이 바뀝니다. 제 말이 씨가 되어 그 사람들 마음을 바꿀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유튜브를 보는 사람도 마음이 바뀔 수 있습니다. “아, 내가 더 망하고 싶으면 이렇게 되는구나. 내가 더 안 망하고 여기서 일어나려면 하늘에, 하늘에서 눈물방울이 떨어지게 해야 되는구나”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하늘에서 눈물을 흘릴 정도로 해보십시오. 그날부로 바뀝니다. 기적이 일어납니다. 하지만 하늘에서 도끼 자루가 내려오면 다 망했는데도 하늘에서 도끼를 떨어뜨려 때려 죽이려고 할 수 있습니다. 다윗이 사울의 사위가 되었는데, 하루는 사울이 갑자기 도끼 자루를 집어던져 다윗이 정통으로 이마에 맞아 죽을 뻔했습니다. 다윗이 개같이 그 도끼를 피해서 벽에 꽂혔습니다. 다윗이 살았고 그 뒤로 도망을 간 것입니다. 왕궁을 빠져나가 도망간 것입니다. 왕이 자기를 죽이려고 하니까 말입니다. 사위인데 경쟁심이 일어난 것입니다. 기회를 보다가 다윗을 죽이려고 몰래 도끼를 던졌는데, 그 짧은 도끼가 다윗의 옆을 향해 날아온 것입니다. 그것을 다윗이 피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왕을 달아난 것입니다. 그 도끼를 보면서 다윗은 사울 왕의 포악함을 깨달은 것입니다. “아, 사울 왕은 나를 죽이려고 하는구나” 하고 그날부터 달아난 것입니다. 악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은 사울 왕처럼 마지막이 안 좋습니다. 압살롬이 아버지 죽이러 다니고 그랬습니다. 굉장히 안 좋은 것입니다. 사울도, 다윗도 엄청난 말년에 문제가 많이 나온 사람들입니다. 하늘궁에는 모르는 것이 없는 사람이 앉아 있습니다.

백궁에서의 소통과 차원 이동

축복 명패를 한 사람이 죽어서 백궁에 간 후 과거의 자신과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지요? 역으로 현재 시간에서 축복 명패를 한 사람이 미래의 백궁에 가 있는 자신과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지요? 여러분은 그런 능력이 없습니다. 이것은 현실성이 없는 이야기입니다. 신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백궁에 가면 그것은 가능합니다. 조선 시대로 돌아가라면 가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오만 세계가 다 있습니다. 그것은 차원 이동이라고 합니다. 뇌에 1% 쓰는 사람입니다. 이 뇌 100% 안에는 차원을 이동하는 것이 마음대로 됩니다. 하지만 여기서는 그런 것을 하면 질서가 파괴됩니다. 그래서 여기는 어떤 질서 때문에 능력을 1%로 제한해 놓은 것입니다.

레벨 상승과 환생의 비밀

하늘궁 초창기에 허경영을 열 번 외칠 때마다 레벨이 무한 올라갔던 기억이 있습니다. 레벨 100이 올라갑니다. 대단한 것입니다. 무한 올라가는 것이 아닙니다. 레벨 100입니다. 초창기에는 레벨을 적게 주었지만, 이제는 여러분이 나이가 있기 때문에 레벨을 많이 올려줘야 백궁 가서 대우가 좋아집니다. 여러분은 지금 레벨을 많이 올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곳에 가보면 제가 여러분이 여기까지 찾아왔기 때문에 귀한 대접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엄청 올라갑니다. 강연 중에 사람이 죄를 지으면 동물로 태어난다고 하셨습니다. 죄에 따라서 물고기, 뱀, 개 등으로 태어날 수 있다고 하셨는데 어떤 죄를 짓는 경우에 새로 태어나는지 궁금합니다. 그것은 백궁에서 대천사들의 고유 권한입니다. 새로 태어나는 동물은 이 세상에 있을 때 인색한 동물입니다. 새는 특징이 입이 작습니다. 먹는 것이 동물보다 적게 먹습니다. 그것은 무엇을 많이 뺏어 먹은 것입니다. 돼지로 오래 있었다든지, 이 세상에 있으면서 옆에 누가 먹으려고 하면 확 가서 뺏어 먹어버리는 짓을 많이 한 사람은 새로 갈 수 있습니다. 실컷 먹어봐야 평생 먹어봐야 돼지 하루 먹는 것만도 못 먹습니다. 입이 작다는 것은 전생에 남에게 준 것이 없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새로 가겠죠. 소로 가는 사람은 많이 먹습니다. 그것은 남에게 먹을 복이 또 있는 것입니다. 남에게 많이 뺏긴 사람입니다. 그 모양 형상에 따라 업보가 다르니까 그렇게 태어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밥 한 끼 먹을 때 밥 한 숟가락이 새의 한 끼 식사입니다. 우리는 몇 숟가락 먹습니까? 많이 먹습니다. 다릅니다.

두꺼비와 수면의 의미

전래 동요 중에 “두꺼바, 두꺼바, 헌 집 줄게 새집 다오. 두꺼바, 두꺼바, 물 길어 오라” 해서 두꺼비는 예전에 무속 신앙의 대상이었는지, 아니면 다른 의미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것은 의인화 현상입니다. 두꺼비를 내 대신 두꺼비로 부르는 것입니다. 두꺼비는 동물이 아니라 나입니다. 의인화한 것입니다. 자기가 못하니까 그것을 두꺼비에다 자기를 비유해 놓은 것입니다. “두꺼바, 두꺼바, 돈 벌어 와라” 하면 내가 돈 벌어 오라는 소리입니다. 돈을 나에게 가져오라는 것이 아닙니다. 두꺼비가 돈 벌어 오면 두꺼비가 가지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지는 것입니다. “두꺼바, 두꺼바” 하면 나를 부르는 것입니다. 의인화하는 것입니다. 자기 최면을 거는 행위입니다. “듣고 봐, 듣고 봐, 수학 문제 좀 답을 해라” 하면 수학 문제가 빨리 안 풀린다는 소리입니다. 수면이 필요 없는 백궁이 부럽습니다. 잠자는 중에 역사가 바뀌기도 하는데요, 인생에서 수면의 시간이 너무 길다고 생각되는데요, 혹시 잠을 자지 않고도 정신을 맑게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요? 여러분 지구인들은 음양이 들어 있습니다. 음양의 시계가 있는 것입니다. 음양의 클럭이 있습니다. 음양에 맞춰져 있습니다. 아침 4시가 되면 벌써 일어나야 합니다. 몸이 움직여집니다. 이렇게 음양이 작동하기 때문에 자연의 법칙에 의해서 꽃이 밤이 되면 시듭니다. 오므라듭니다. 우리 인체 세포가 자연에 붙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시계바늘이 자연에 맞춰져 있습니다. 백궁에 있는 사람에 맞춰져 있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1% 뇌를 쓰기 때문에 쉬지 않으면 안 됩니다. 100% 쓰면 그것을 소화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수면을 대신 충족해주면서 뇌 전체가 기능을 해버리니까 수면이 필요 없는 것입니다. 최적화된 완전한 공정이 뇌에 들어가 있어야 하는데 불완전한 공정을 넣어 놓은 것입니다. 사고는 하는데 그 사고를 밤에 풀어줘야 합니다. 해마가 밤에 놉니다. 잠을 잡니다. 여러분이 낮에 움직인 만큼 해마가 밤에 고생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정리해 줍니다. “단백질 오늘 많이 썼구나” 하면 단백질 넣어주고 이것을 다 작업합니다. 해마가 “이것은 장기 기억이야. 이것은 집어넣어야 해. 어머, 오늘 뱀을 봤네. 이 여자가 놀랬네. 어머, 이것은 뱀을 본 기억은 지워버리는 것이 좋겠다. 몸에 별로 안 좋다” 하면 단기 기억에 넣어버립니다. 며칠이 지나면 다 잊어버립니다. 그런데 옛날 초등학교 동기를 만났다면 그 전화번호와 그 인상착의는 깊이 넣어줍니다. 해마가 그것을 통 정리할 시간이 필요한 것입니다, 인간은. 하지만 백궁의 인간은 여기에 있으면 이쪽에서 그것을 정리해 줍니다. 낮과 밤이 없어 다 정리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일어난 것을 이쪽에 정리하고 계속 다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1%밖에 없습니다. 그런데도 에너지가 많이 들어갑니다. 1%만 쓰는데 여러분이 입으로 먹는 것은 그 1%만 충당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그 1%만 가지고 뇌를 가지고 있는데 밥을 안 먹고 계속 고민을 하고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 나중에 의식 불능 상태로 가버립니다. 의식이 가버립니다. 인스턴트 음식 조금 먹고 너무 야근을 하고 곧 막 하면 자다가 심장이 멎어버립니다. 심장이 칼로리 부족이라는 신호등이 옵니다. 자기 체격은 좋지만 한 달 굶어야 뭐 며칠 일하다가 쓰러집니다. 인체는 그 칼로리를 상당히 많이 소모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무엇을 골똘히 생각하면 살이 빠집니다. 왜 그럴까요? 영양분이 많이 없어져 버린 것입니다. 손실이 된 것입니다. 그래서 고민하는 것이 굉장히 체질 병을 가지고 옵니다. 고민에 열량이 무진장 소모됩니다. 인간은 잠 의식 속에 너무 심령이 부자라서 쓸데없는 영양분을 많이 써 놓은 것입니다. 에너지 소모가 많은 것입니다. 누군가를 미워하면 계속 뇌에서 에너지가 나갑니다. 누군가를 미워하지 않고 즐겁고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손자가 와서 재롱 부리는 것을 생각하면 뇌가 쉬는 것입니다. 그런 기능을 하는 1% 뇌이기 때문에 잠을 자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고, 여러분은 잠자는 기능을 안 주었기 때문에 교육이 안 됩니다. 잠을 자야 여자와 자서 아이를 낳는 것입니다. 또 저녁에 같이 들어 누워야 하는데, 여러분이 백수처럼 맨날 돌아다니면 다른 여자하고 바람만 맨날 피우지, 아이는 안 낳는 것입니다. 마누라 얼굴 보기가 한 평생에 한두 번 볼까 말까 합니다. 밤이 없으면 집에 왜 들어갑니까? 그렇게 돌아다니게 됩니다. 그것을 잡아오게 끌고 와서 가족끼리 둘이서 저녁 먹고 식사하고 대화하고 이렇게 되다가 아이도 낳고 이렇게 살게 해 놓은 것입니다. 밤낮으로 돌아다니면 자식이 없습니다. 생육하고 번성하라고 했습니다. 생육하고 번성하게 하려니까 밤을 준 것입니다.

죽음 이후의 시간과 이정표

친한 지인이 숨을 거두었다면 사망 후 지구 시간으로 며칠 안에 축복 명패를 해야 동물로 가는 것을 막을 수 있는지요? 그것은 빠를수록 좋습니다. 바로 동물로 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시간이 없습니다. 동물로 가 있어도 또 맹하고 하면 금방 동물에서 사망합니다. 무조건 하면 됩니다. 여러분이 49일 살았다고 하는 것은 여러분이 지어낸 것입니다. 이 지구를 떠난 시간부터는 시간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 지구 안에만 시간이 있습니다. 죽은 영혼은 시간의 구제를 받지 않습니다. 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 어지럽게 가지 마십시오. 오늘 내가 걸어간 발자국이 뒷사람들의 이정표가 됩니다. 신인은 더 그렇습니다. 제가 와서 여러분들에게 이 강의를 하는 것이 이 발자국입니다. 신인의 발자국입니다. 제 행적이 여러분들의 미래가 됩니다. 우리는 모든 행동을 항상 자식의 부모는 이정표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올바로 길을 걸어가야 합니다. 옛날 어른들이 하는 말이지만, 사명당이 했다고 하지만 꼭 사명당이 한 말은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모든 질문은 이제 끝났으니 이 말을 명심해야 합니다. 제가 모든 답이 이 안에 있습니다. 눈 덮인 들판을 걸으면 발자국이 생깁니다. 그 발자국을 보고 사람이 길을 찾아갈 것입니다. 그런데 엉뚱한 대로 발자국이 나 있으면 사람들은 자기도 모르게 그리로 가서 인생을 망치는 것입니다. 남의 인생을 망칩니다. 엄마 아버지가 걸어간 길을 자식이 따라가게 됩니다. 엄마 아버지가 나쁜 데로 가면 자식도 그렇게 될 확률이 높아지는 것입니다. 신인을 비난하는 사람을 따라가면 안 됩니다. 신인은 가만히 있고 평생 수도자로 살았습니다. 신인이 술 한 잔 먹었을까요? 신인만 술 먹고 배 될 환경에 했던 사람은 정말 드뭅니다. 제가 밥을 얻어먹고 가면서도 도둑질 안 했습니다. 엄청난 번뇌와 고통 속에서도 절대 담배 먹고 술 먹고 이런 일이 없었습니다. 커피 한 잔 먹은 적이 없습니다. 신인은 여러 가지로 여러분에게 증거를 보여준 사람입니다. 제가 밥 얻으러 갔을 때, 저에게 밥 한 그릇, 찬밥하고 물 한 그릇 달라고 할 때, 그 사춘기 청소년의 심정이 어떤지 여러분은 모를 것입니다. 밤중에 길거리에서 얻어먹는 밥이 영양분이 있겠습니까? 그래도 밥 한 그릇하고 물 한 그릇이면 된다고 하는데도 반찬도 갖다 줍니다. 그렇게 밥을 많이 얻어먹어 봤습니다. 그 밥 준 사람이 제가 신인인 줄 알까요? 모릅니다. 천사를 만나는 것입니다. 신인을 만나는 것입니다. 밥 한 끼 주지 않는데도 어떤 아줌마가 “이거 보세요, 왜 밥 밥을 얻으러 다녀?” 이렇게 하고 소리 지르고 들어가 버리면 그 사람이 복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래도 옛날 어머니들은 밥을 주었습니다. 그러면 저는 제가 거짓인 줄 알지만, 그 사람은 저는 이 지구의 주인입니다. 거기서 밥을 먹으면서 그 사람에게 복을 주었을까요? 축복을 줍니다. 백 명, 패해 줍니다. 천국 갈 준비를 완벽하게 해주고 나옵니다. 그 여자가 그것을 알까요? 모릅니다. 나그네를 대접을 잘해야 하는 것입니다. 초라하고 가난한 사람을 무시하면 그중에 천사가 숨어 있는 것입니다. 누구를 헐뜯으면 안 됩니다. 신의 작품은 헐뜯는 법이 안 됩니다. 자기에게 안 맞으면 피하면 되는 것입니다. 백화점에 가서 그 물건을 다 살 수 있습니까? 마음에는 다 들지만 다 못 삽니다. 자기에게 필요한 것 하나만 사고 나와야 합니다. 그런데 제가 못 산다고 거기다 먹물을 다 뿌려놓고 나오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제가 안 오면 되는 것입니다. 왜 백화점에다 먹물을 뿌립니까? 속으로 안 넘어가면 안 됩니다. 그 사람이 저만한 강의를 하고, 저만한 능력을 가지고 있고, 저만한 권능을 여러분에게 나눠줄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없는 사람이 저를 대적합니다. 여러분 보기에 그 사람들이 그런 능력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이 천사라고 하면 그 사람들이 제 천사라고 하는 사람들이 저보다 능력이 우수합니까? 비교할 수 없습니다. 그 사람들은 이름 쓰면 우유가 안 썩고, 제 이름 쓰면 썩습니까? 아닙니다. 그런데도 그 사람들한테 넘어가는 자들은 절대로 그러면 안 됩니다. 저는 오늘 이것으로 여러분과 악수하고 봉헌하는 것이 보통이 아닙니다.

백궁으로 간 누님의 체험 사례

안동 센터장님이신 안효서 분이 제 친누이입니다. 그분이 2년 전부터 몸이 많이 안 좋다가 일주일 전에 돌아가셨습니다. 제가 장례를 치르고 손님을 다 받고 그때까지도 몸이 괜찮았는데, 그날 저녁부터 제가 6일 동안 이유 없이, 원인 없이 되게 아팠습니다. 6일차 저녁에 누님이 꿈에 나왔습니다. 길게 나오지는 않았지만 잠시 나왔는데, 너무나 화려하고 너무 예뻐서 정말 눈이 부실 정도로 피부도 인간들 피부가 하얗면 파랗죠. 클레오파트라 모습으로 나타난 것입니다. 피부가 이 세상 피부가 아니었습니다. 어마어마한 광채가 났습니다. “나 잘 있다. 행복하다. 걱정하지 마라”는 메시지를 남겨주시고, 길지는 않은 꿈이었지만 제 마음을 안정시켜 주러 오신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깨고 난 그날, 몸이 이유 없이 아팠던 그 몸이 거짓말처럼 싹 나았고, 컨디션이 참 좋아졌습니다. 이제 2일차입니다. 어제오늘 총 컨디션 좋게 지금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 돌이켜 보니까, 효소님이 백궁에 잘 가 계신 것 같습니다. 그날 가신 날 신령님께서 백궁에 보내주셨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신령님 너무 감사드리고, 그동안에 홍보 활동을 많이 하셨습니다. 신인님을 너무 따르고 너무 열심히 하셨습니다. 우리 효소님이 그래서 그 보답을 받으신 것 같습니다.

광채 치유 체험 사례

서울 성북구에 거주하는 이명원 천사입니다. 지난 5월 11일 저희 누님과 호항 요양 병원에 계시는 어머니를 뵈려고 서울역 대합실 의자에서 KTX를 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건너편에 앉아 있던 60대 아주머니가 뒤로 넘어지면서 바닥에 누워서 일어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주위에 젊은 여자분 두 명이 곁에서 한 사람은 119에 연락하고 한 사람은 아주머니에게 “당뇨 있어요?” 하고 반복해서 물어도 응답이 없이 계속 있었습니다. 제가 멀리서 지켜보면서 축복받은 분이 회복시켰다는 말이 생각나서 좀 망설이다가 다가가서 쓰러진 분 손목을 잡고 마음으로 “광채 들어가라”고 했습니다. 약 10초 후에 눈을 못 뜨고 말도 못 하던 분이 눈을 뜨고 주위를 두리번 살피기에, 제가 “혹시 저혈당 있으세요?” 하니 “아니요”라고 고개를 흔들면서 정신이 돌아오는 것을 보고 제가 스스로 많이 놀랐습니다. 조금 있으니 119 대원이 도착해서 혈당 체크 등을 하기 위해 기차 시간이 되어 자리를 떴습니다. 참으로 요상한 경험을 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감사합니다.

신비한 눈동자 체험 사례

인천의 신지숙 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2018년 봄, 벚꽃이 만발한 향기로운 봄의 계절, 허경영 신인님께서 지지자 50여 명과 함께 여의도에서 홍보를 끝마치고 돌아오시는 길에 식당에 들러 저녁 식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넓은 식탁에 빙 둘러앉아 가족 같은 분위기에서 화기애애하게 식사를 끝마친 후, 지지자들은 저마다 약속이나 한 듯이 신인님 곁에 다가가 눈빛 에너지를 받게 되었습니다. 저도 차례가 되어 신인님 앞에 마주 앉아 감기 기운이 좀 있어 머리가 아프다고 말씀드리자, 눈을 감으라고 하시며 에너지를 넣어주신 후, “이젠 다 됐다. 눈을 뜨고 내 눈을 쳐다봐”라고 부드러운 음성으로 말씀하셨습니다. 눈을 뜨자 바로 코 앞에서 신인님의 눈동자를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순간 신인님의 검은색 눈동자가 푸른색깔로 전부 바뀌었는데, 잘 짜여진 직물처럼 검은색 줄이 여러 칸으로 나뉘어져 있었고, 3초 정도 있다가 금방 사라지면서 원래 눈동자로 돌아왔습니다. 저는 분명히 신인 이심을 확인하는 순간을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 해 여름쯤 토요 강연에서 허경영 신인님께서는 “내 눈동자가 열 개”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때 제가 본 신인님의 눈동자가 바로 우주 백궁 본체 신인의 눈이라는 것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백궁 본체 화신으로 지구별 대한민국 땅에 강림하신 존귀하신 허경영 신인님을 직접 뵙는 기적과 영광을 주시고, 축복과 백궁 명패, 그리고 불로유를 내려주심에 항상 끝없는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드립니다.

광채 치유와 허경영 외침의 힘

축복 체험 사례입니다. 익명으로 부탁드립니다. 어제 토요일 근무하는데 10시 넘어서 60대 남자 환자가 냉면 먹고 나서 토하고 어지럽고 지금도 토할 것 같다며 찾아왔습니다. 원장님께서 칵테일이라고 수액을 놔주는데 토할 것 같다고 했기 때문에 비닐봉지도 옆에 놔 주었었고, 주사 놓을 때 팔을 잡게 되니까 그때 “광채 들어가라, 광채 들어가라” 속으로 계속 광채 들어가라고 하고 주사 놓고 다른 업무 계속 보고 있었는데 5분 정도 지나서 보호자분도 없을 때 혹시 토했나 싶어 수액실 들어가 보니까 환자분이 “아, 이제 좀 그래도 좋아진 것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올 때는 거의 죽어갈 듯한 모습이었는데, 정말 수액이 10분도 안 들어간 것 같은데 좀 좋아졌다는 말에 또 한번 광채밖에 없구나 생각 들었습니다. 참고로 저는 매일 환자들 수액을 놔주는데, 그때마다 팔 잡을 때 “광채 들어가라, 광채 들어가라” 하고 주사 놔줍니다. 확실히 아이도 또 찾아와서 수액 맞겠다고 하더군요. 축복과 불로유를 선물해 주신 신인님께 무한 감사드립니다. 서울 송북 예 메시지 체험 사례입니다. 양정숙 천사님, 조금 전 성역에서 광채로 사람을 살렸습니다. 이런 능력 주신 신인님께 감사합니다. 축복받은 사람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예수와 2년 전 나와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주임 천사입니다. 안산에 살다 장흥으로 이사하고 있었던 일입니다. 집을 계약하려고 현관 비밀번호를 누르는데, 주인 천사님이 몇 번째 누르고 해도 안 열려서 회사 고객센터로 전화해 그곳에서 지시하는 대로 했지만 안 되고, 제가 번호판 누를 때마다 허경영을 외치니 띠리릭 하고 열렸습니다. 그 기쁨이 얼마나 좋았는지 계속해서 허경영을 외칠 것을 온 세상에 전하고 싶어서 올립니다.

신인의 발자국: 미래의 이정표

성경책 두꺼운 책을 한 권을 아주 짧게 일목요연하게 간략하게 요약해 주셨고, 또 오늘의 이 강의는 신인님과 여러분들의 발자국으로 앞으로 오실 분들이 이정표가 되는 발자국입니다. 여기 오신 분들이 아니라, 아직 오시지 않은 분들을 위한 강의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우리들의 이정표를 만들어 주신 신인님께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