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4th The Power of the Mind: Choosing Happiness Over Misfortune with Huh Kyung-young’s Teachings – April 27, 2025

백궁의 기운과 불로유의 신비

120억 광년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은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하는 십승지지, 우명지입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습니다. 우리는 우유에 허경영을 쓰거나 신인님의 사진을 붙인 우유, 일명 불로유를 먹고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하늘궁 수맥원에서 신인님의 명령으로 터져 나온 고아 텍스를 통과하고 피부 세포막을 통과하여 여러 가지 체험 사례가 쏟아지고 있는 안방 광천 백궁수와 불로유는 신인님께서 신인심을 입증하는 것이며,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맸던 통일장을 보여준 것입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신인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404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행복과 불행의 선택: 뇌 속의 수표

행복과 불행은 어디에 있을까요? 우리의 몸속, 특히 뇌 속에 들어 있습니다. 뇌 속에는 수천 조의 돈이 들어 있는 통장과 같습니다. 마음을 잘 먹으면 전 세계 돈이 제 돈이 될 수도 있고, 가난뱅이가 될 수도 있습니다. 뇌에서 무엇을 꺼내 쓰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입니다. 상대방이 나를 욕한다고 해서 무기를 꺼내면 무기로 망하게 됩니다.

다윗의 관용과 솔로몬의 복수

다윗의 아들 압살롬이 형 암논을 죽이고 왕이 되자, 다윗은 도망자가 되었습니다. 압살롬은 아버지를 잡으러 군대를 이끌고 왔습니다. 다윗은 젊을 때도 사울 왕에게 쫓겨 도망 다녔고, 왕이 된 후에도 아들 때문에 다시 도망자가 되었습니다. 도망가는 다윗을 향해 어떤 사람이 “저런 나쁜 놈, 나라를 원망하게 해놓고 아들한테 왕위를 뺏기고, 자기 장군을 죽이고 아내를 취해 애를 낳다니, 저런 부도덕한 놈은 천벌을 받아서 저렇게 됐다”고 욕했습니다. 부하들이 그를 죽이려 하자 다윗은 “죽이지 마라. 저 소리를 내가 다 들어야 한다. 저것은 하늘이 하는 소리다”라고 말하며 그를 건드리지 못하게 했습니다.

나중에 다윗이 압살롬을 제거하고 다시 왕위에 올랐을 때, 그 사람이 찾아왔습니다. 다윗은 “네 말을 하늘에서 하는 말로 들었으니 신경 쓰지 마라”며 그를 용서하고 돌려보냈습니다. 그 사람이 데려온 천 명의 사람들도 모두 용서했습니다. 신하들은 그를 죽이지 않는 다윗에게 불만을 표했지만, 다윗은 끝까지 그를 살려 보냈습니다.

그러나 솔로몬이 왕이 되자마자, 아버지를 모욕했던 그 사람을 잡아 사형에 처했습니다. 다윗은 용서했지만, 솔로몬은 아버지를 모욕한 자를 절대 용서하지 않았습니다. 다윗은 무슨 말을 들어도 하늘이 자신을 깨우쳐 주려는 말로 받아들였기에 왕이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행복으로 바꾸는 기술

무슨 일이 있어도, 행복과 불행이 닥쳐도 그것을 행복으로 바꾸는 기술이 있어야 합니다. 지금처럼 어려운 시기에 신인을 알아보면 행복으로 바뀝니다. 신인을 알아보고 하늘궁에 와서 만나면 그것이 행복입니다. 신인을 알아보지 못하고 욕하면 몸에 이상한 질병이 올 수도 있습니다. 하늘에서 온 자를 비난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나는 다윗처럼 그들을 처벌하지 않지만, 내 뒤에 있는 천사들은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나는 전부 용서하라고 하지만, 다윗의 아들이 용서하지 않는 것처럼 여러분들이 용서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내가 용서했다고 해서 끝난 것이 아닙니다. 신이 용서했다고 해서 끝난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용서하지 않습니다. 남에게 나쁜 행위를 하면 그것이 대를 이어서 옵니다. 당대에 다윗과는 관계가 끝났지만, 그 후손이 복수하여 그 사람을 죽이는 것입니다.

행복은 내 몸속에 있는 플러스 수표이고, 불행은 마이너스 수표입니다. 마이너스 수표를 꺼내는 사람은 다 망합니다. 플러스 수표만 꺼내면 세상이 다 자기 것이 됩니다. 천국도 자기 것이 됩니다. 우리는 행복이라는 수표를 꺼내야지, 왜 불행이라는 수표를 꺼내 쓰려고 합니까? 다윗의 신하들은 불행이라는 수표를 꺼내어 “저놈을 목을 쳐야 한다”고 했습니다.

칼로 일어선 자, 칼로 망하리라

내가 이스라엘에서 2,000년 전에 체포될 때, 마태가 칼을 뽑아 로마 병사를 내리쳤습니다. 병사가 빨리 피해서 귀가 잘렸습니다. 나는 마태에게 “칼로 일어났으면 칼로 망하니까 칼 치워라”고 지시했습니다. 마태가 내 말을 듣고 칼을 집어넣는 순간, 나는 귀를 주워 붙여 원상 복구해 주었습니다. 로마 병사의 귀는 정상이 되었습니다. 칼을 휘두르면 모든 일이 깨집니다. 그 자리에서 이겨 봐야 소용없습니다. 로마 병사가 얼마나 많습니까? 칼을 들지 말고, 내가 잡혀가는 것이 원칙이니 하지 마라고 전부 스톱시키고 체포되어 갔습니다.

우리는 복수를 하면 좋은 결과가 올까요? 신인은 직접 복수하는 것이 아닙니다. 물론 법적으로 조치는 하겠지만, 그것은 지금 상황에서는 안 할 수가 없습니다. 하늘이 준 것이지만, 내 마음속에 있는 자유, 행복과 불행을 선택할 수 있는 선택권을 남용하면 안 됩니다. 천사에게 물어보고 이것을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결정해야 합니다.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더 어려움 쪽으로 가는 것이 복을 받는 것입니다. 땅에 떨어지는 축구공을 빨리 주울 필요가 없습니다. 가만히 있으면 튀어 올라오니 그때 주우면 됩니다. 이것이 자연의 법칙입니다. 겨울은 겨울다워야 합니다.

모루의 지혜: 고통을 통한 단련

용광로에서 펄펄 끓는 쇠를 올려놓고 망치로 때리는 밑받침을 ‘모루’라고 합니다. 모루는 잘못한 일도 없이 맨날 얻어맞습니다. 쇠를 무엇인가로 만들려면 계속 두들겨 패야 합니다. 모루 위에 올려놓고 때리면 칼도 되고, 냄비솥도 되고, 여러 가지 물건이 됩니다. 그 밑을 받쳐주는 것이 모루라는 쇠입니다.

여러분은 달궈진 쇠와 같습니다. 이 지구에 펄펄 끓는 여러분을 모루 위에 올려놓고 때리는 것입니다. 많이 맞아야 물건이 됩니다. 고통이 올 때는 “나는 모루 위의 주물이야. 나는 뻘겋게 달궈서 두들겨 패야 튼튼한 연철이, 강철이 되는 거야. 그래야 칼날같이 되는 거야”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사람을 베는 칼을 만들려면 얼마나 많이 때려야 합니까?

강입자 가속기와 물질의 본질

플러스 전자와 마이너스 전자를 모루에 집어넣으면 무엇이 될까요? 이 전자 두 개를 넣은 모루의 이름은 ‘강입자 가속기’입니다. 포항에 강입자 가속기가 있습니다. 이 가속기는 전자들을 집어넣어 돌리면 빛으로 바뀝니다. 태양보다 천조 배나 밝은 무시무시한 빛으로 바뀝니다. 그 빛을 가지고 신약이 인체에 얼마나 좋은지, 안 좋은지 다 측정해 냅니다. 핸드폰 반도체 등 모든 것을 만들려면 가속기를 거쳐야 합니다. 제품이 어떤 효력을 발휘하는지 이 모루에 들어가야 합니다. 신약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1초에 천만 분의 1, 천조 분의 1로 쪼개어 분석합니다. 전자가 움직이는 것, 약 성분이 짧은 시간에 얼마나 변화하는지를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금방 약효를 알아낼 수 있습니다. 세포를 집어넣어 변화하는 속도를 빠르게 관찰하여 “아, 이거는 코에 들어가면 뭐가 금방 좋아진다”는 결과가 세포마다 나옵니다. 그래서 신약을 만드는 데 강입자 가속기가 필요합니다. 포항에 있는 강입자 가속기는 길이가 1km, 둘레가 약 4km입니다.

유럽 스위스에 있는 가속기는 양자 가속기로, 지름이 8km, 둘레가 24km에 달합니다. 어마어마하게 큽니다. 그곳에 광자를 집어넣어 돌리고, 빛끼리 충돌시키고, 충돌할 때 나오는 입자들을 조사합니다. 쿼크, 힉스 같은 것을 조사하는 것입니다. 물질을 분해하여 조사하는 것이 양자 가속기이고, 시간을 통해 변하는 속도를 확인하는 것이 강입자 가속기입니다. 강입자 가속기는 전자를 확인하는 가속기입니다. 여러분의 첨단 기기들은 이 강입자 가속기의 검증을 거치지 않으면 나올 수 없습니다. 반도체도 마찬가지입니다. 강입자 가속기를 거쳐야 만들어집니다.

이 강입자 가속기도 모루입니다. 강입자 가속기에 들어가야 그 물건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반도체 같은 쉬운 것도 모든 효과가 강입자 가속기에서 검증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인간의 눈으로는 검증이 안 됩니다. 1초도 빠르지만, 1초에 천 분의 1은 훨씬 빠릅니다. 내 불로유를 조사하면 금방 변화가 얼마나 오는지 초당 나옵니다. 초에 천조 분의 1로 쪼개어 변화 속도를 볼 수 있으니 세밀하게 어떤 변화가 오는지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모루 위에 얹혀진 존재

우리는 이 모루 위에 얹혀져 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행복과 불행은 우리가 모루 위에 얹혀져 있는데, 내 속에 있는 것입니다. 연필 하나도 플러스 전자와 마이너스 전자로 되어 있습니다. 전자가 얼마나 많으냐에 따라 잘 부러지지 않고 강철이 됩니다. 전자가 적으면 물렁물렁합니다. 이 전자의 속도 가속기를 가지고 모든 물질을 보고 체크하는 것입니다. 전자의 속도가 워낙 빠르기 때문에 빛의 속도가 빠를수록 시간은 늘어집니다. 빛의 속도가 빨리 가면 갈수록 시간은 반비례합니다. 빛의 속도보다 수천 배를 빨리 가버리면 시간은 확 늘어져 버립니다. 그래서 빛의 속도 이상으로 은하계를 수천억 년 갔다 와도 지구에는 시간 변동이 얼마 없습니다. 비행기 속도로 갔다가는 천 년이 변해 버립니다. 앞으로의 우주 여행은 아무리 돌아다니다 와도 자기 가족은 그대로 있는 시대가 만들어지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전부 실험하는 것이 인간이 만들어 낼 정도로 발달된 가속기들입니다.

인간은 빛의 사자

내 속에 있는 우리의 능력, 양자 가속기나 강입자 가속기, 중성자 가속기 같은 것을 인간들이 만들어서 원자와 전자를 연구하듯이, 우리 뇌 속에도 그런 능력이 있습니다. 의사가 칼을 들고 수술하려면 칼은 전자 뭉치입니다. 그것은 빛 덩어리입니다. 태양보다 천 배, 천억 배 강렬한 빛입니다. 그것이 물질로 변해 있는 것입니다. 그 강도가 정해져 있습니다. 메스를 들면 고개를 숙여야 합니다. 빛을 들고 사람을 수술하는 것입니다. 그 메스에 대한 존경심을 가져야 합니다. 면봉 하나를 들고 콧구멍을 덜더라도 의사는 마음속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이 물질, 이 빛을 가지고 사람을 치료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빛입니다. 나는 빛을 들고 강의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강입자 가속기에 넣으면 어마어마한 빛으로 바뀝니다. 여러분은 전부 빛의 사자입니다. 인간의 인체는 더군다나 강렬한 빛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태양보다 최소 천 배는 밝은 빛으로 나타납니다. 그래서 우리가 빛의 사자라는 노래가 있고, 성경에도 “빛의 사자들이여”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실제로는 인간이 전부 빛입니다.

지구가 없어질 때는 빛으로 바뀝니다. 그냥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빛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번쩍하고 빛이 되면 없어집니다. 빌딩이 불탈 때도 빛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다 빛이 나고 나면 나중에 재만 남습니다. 빛으로 다 날아가 버립니다. 모든 물질은 빛으로 되어 있습니다. 머리 빗는 빛이 아닙니다. 우리는 전부 빛으로 이루어져 있는 것입니다. 그 빛을 물질로 해 놓은 것입니다. 강입자 가속기를 가지고 증명해 보니 전부 빛입니다. 물질들을 집어넣으면 전부 빛으로 바뀝니다. 이 꽃도 집어넣으면 빛으로 바뀝니다. 인체에 넣으면 전부 빛입니다. 화장터에 가보면 알 수 있습니다. 용광로를 들여다보면 타면서 전부 빛으로 바뀝니다. 다 빛을 발산하고 빛으로 돌아갑니다. 모든 것이 빛으로 연결된 에너지체입니다. 나는 이 빛을 컨트롤하고 있습니다. 어디 가서 무엇 하나를 잡으면, 하나만 잡아도 이 빛을 잡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겸허하게 바라봐야 합니다. 자연도 마찬가지고, 한 사람 한 사람도 빛입니다. 빛 아닌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니 소중한 일을 하고 가야 합니다. 빛이 태양의 흑점처럼 보이면 안 됩니다.

행복 수표를 꺼내는 기술

행복과 불행은 내 속에 다 저장되어 있고, 수표를 꺼내 쓰기만 하면 됩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것을 못 꺼내고 불행만 끄집어냅니다. 그러면서 “나는 망한다, 왜 이래, 안 되지”라고 말합니다. 한쪽에는 행복 수표가 잔뜩 들어 있는데, 그것을 못 꺼내고 평생 빌빌거리다가 지옥을 가는 것입니다. 행복 수표를 꺼내려면 신인을 만나면 됩니다. 행복 수표를 꺼내고 싶지 않습니까? 행복과 불행은 마음먹기 나름입니다. 마음속에서 무엇만 꺼내면 되는데, 그것을 못 꺼내는 기술이 부족해서 그런 것입니다.

첨단 기계를 주었는데, 멋있는 인형을 갖다 주었습니다. 사람 크기와 똑같습니다. 늙은 아저씨에게 갖다 주었는데, 그 사람이 100억 주고 샀습니다. 작동법을 모르는 것입니다. 작동만 하면 선녀처럼 바뀌어 남편 옆에서 잔소리도 안 하고 재밌는 이야기도 해주고, 평생 따라서 같이 잠도 자주고, 여자 역할을 다 해주는데, 너무 복잡하니까 작동을 못 하는 것입니다. 남에게는 절대 못 물어보게 되어 있습니다. 남에게 물어보면 그 기계가 자전상한다고 작동을 안 합니다. 우리는 이런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자기 행복을 남이 꺼내 주기가 불가능한 것입니다. 내가 와서 천국을 보내 주는데, 그것도 여러분이 그것을 열어서 천국으로 갈 수 있는 자격을 얻었기에 나를 만난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 열쇠를 열었기 때문에 나를 본 것입니다. 내가 열어준 것이 아닙니다. 여기 온 사람은 축복받은 행동을 해서 온 것입니다. 돈 주고 축복받는 행위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거기까지 오는 과거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나에게까지 온 것이고,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축복을 받음으로써 모든 것이 끝났습니다. 그러나 거기까지 오는 과정에 여러분이 고생을 한 것입니다.

신의 존재 증명과 나의 역할

과학적으로 봐도 신이 있다는 것이 증명되었습니다. 내가 에너지를 미국에 보내거나 트럼프에게 보내는 것은 강입자 가속기 같은 것보다 더 발달된 것입니다. 인간이 만드는 강입자 가속기나 양자 가속기는 조족지혈, 즉 새 발의 피입니다.

중도의 중요성: 중용, 중심, 중화

지금 질문한 것은 중도, 중용에 관한 것입니다. 중도와 중용, 중심, 중화 같은 것을 볼 때, 너무 초미시적으로 쪼개지 않고 적당히 바라보면 고통이 없습니다. 너무 선과 악을 구분해서 하면 고해 바다로 들어가는 것이고, 적당히 이 세상이 중도를 택하면 됩니다. 지금 선거 때 중도파가 있습니다. 중도파가 결국 선거의 성패를 좌우합니다. 좌파와 우파는 바뀌지 않습니다. 중도파가 어느 쪽으로 붙느냐에 따라 대통령이 바뀌고 우리나라가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신이 나중에 대통령으로 나오면 중도 표를 얻어야 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나갈 필요가 없습니다. 나가고 싶어도 못 나가게 해 놓았습니다. 언젠가 나가겠지만, 충청도 사람에게 잘 보여야 합니다. 잘못 보이면 절대 안 됩니다.

누구나 중간자의 입지를 생각하지 않는 자는 중심을 잃어버립니다. 방사 가속기가 이렇게 되어 있는데, 여기가 제일 중요합니다. 중간이 충청도와 같습니다. 여기에서 이 중심을 잘못 잡아 버리면 가속기가 되지 않습니다. 자동차 바퀴의 휠이 한쪽에 치우쳐 있으면 안 됩니다. 중간에 있어야 합니다. 항상 중도가 모든 것을 움직입니다. 마음에 중심이 없어 보십시오. 금방 저기서 얼마 투자해 줬다가 아내에게 가서 다 날려 버리고, 아내에게 얻어터지고 이혼하는 것입니다. 중심이 잡혔다는 것은 아내와 같이 의논하고, 신인에게 와서 천사에게도 물어봐야 합니다. 그러면 이혼하지 않습니다. 다 날려 먹어도 내가 책임을 지니까 괜찮습니다. 중용과 중도와 중심이 왜 이렇게 중화가 중요한지 이해가 갈 것입니다.

모든 종교가 지향하는 것이 중도입니다. 위로는 보리를 구하고, 아래로는 어려운 중생들을 돕는 것입니다. 위만 구하면 중도가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 “내만 천국 보내 주세요”라고 위만 구하고 밑에는 다 굶어 죽게 놔두면 안 됩니다. 위로 기도한 만큼 아래 사람을 도와야 합니다. 기도만 하고 가난한 사람을 본 척도 안 하면 중도가 되지 않습니다. 상구보리(上求菩提)는 불교 용어지만, 기독교 용어로 바꾸면 하나님께 맨날 구하기만 하고 불쌍한 사람을 외면하면 중도가 되지 않습니다. 이것이 있으면 저것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만 하면 또 안 됩니다. 상구보리도 해야 합니다. 하늘도 한 번씩 불러야 합니다. 이 두 가지가 자기가 말한 것에 책임을 져 줘야 중도가 되는 것입니다. 중도는 너무나 중요하고, 그것을 습관적으로 깨달아야 성공합니다.

좌파 우파는 엑스트라에 불과합니다. 중간에 있는 사람들이 지금 이 정치를 끌고 가고 있습니다.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입니다. 미국도 중도층, 중도의 표심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미 이념적으로 좌파화되었고 우파화된 사람은 바뀌지 않습니다. 그 표는 고정되어 30%, 30%입니다. 중도는 언제나 40%가 남아 3, 3, 4의 비율입니다. 이 40%가 이쪽으로 가느냐, 저쪽으로 많이 가느냐에 따라 당락이 결정됩니다. 김종필 총재가 김대중 선생에게 “세 사람을 합쳐서 합작을 합시다”라고 하니 김대통령이 “그렇게 합시다. 그럼 내가 당신에게 이렇게 해 주겠어”라고 합의했습니다. 당합당이 된 것입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김영삼 대통령도 민정당과 합당을 했습니다. 어떤 권력이 자기들 좌우만 가지고는 가속기가 되지 않습니다. 중간에 힘이 있어야 합니다. 중심이 있어야 합니다. 계란도 하물며 노른자가 있는데, 노른자를 빼버리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중간에 있는 충청도를 우습게 알았다가는 안 됩니다. 충청도라는 말이 다른 말이 아닙니다. ‘중(中)’자입니다. 중심이 중요하다는 말입니다. 중심을 지키면 충성된 자입니다. 충성 충(忠)자입니다.

우주의 중심과 한자의 의미

우주도 중심이 있습니다. 우주는 만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우주도 중심이 있습니다. 중심은 백궁입니다. 천국이 있는 그 백궁이 우주의 중심입니다. ‘우(宇)’자는 공간 개념이고, ‘주(宙)’자는 시간 개념입니다. ‘물(物)’은 물질 개념이고, ‘정(精)’은 정신 개념입니다. 우주는 공간과 시간과 물질과 정신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우(宇)’자가 어디에 들어갔는지 잘 보십시오. ‘우(宇)’자는 ‘집 우(宇)’자입니다. ‘집 가(家)’자도 있고, ‘집 사(舍)’자도 있습니다. 이 세 개 다 집입니다. 집은 공간 개념으로 되어 있습니다. ‘우(宇)’자는 좀 큰 집입니다. ‘집 가(家)’자는 돼지를 밑에 깔고 살았기 때문에 ‘집 가(家)’자로 씁니다. ‘집 사(舍)’자가 원래 집입니다. 이 ‘우주’라는 ‘우(宇)’자가 들어가 있습니다. 지붕이 있고, 우주가 위에 있고, 밑에 땅이 있습니다. 사람이 여기서 사는 것이 안방입니다. 이것이 공간 개념입니다.

‘집 가(家)’자는 돼지가 살고 있다는 뜻입니다. 우리가 집을 쓸 때 ‘집 가(家)’자를 많이 씁니다. 그러나 기숙사 할 때는 ‘집 사(舍)’자를 씁니다. ‘우(宇)’자는 제일 큰 공간, 단체들이 있는 공간, 집이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우주’ 할 때 이 글자가 들어간 것입니다. 한문은 같은 뜻인데 우리가 다르게 씁니다. 이것이 지금 현재 중도로 쓰는 것입니다. ‘우(宇)’는 제일 크고, ‘사(舍)’는 기숙사고, ‘가(家)’는 가정입니다. 이것이 중간이 맞습니다. 중간 맞습니다. 그러니까 이 중도 글자를 우리도 모르게 쓰고 있는 것입니다.

제일 좋은 것은 ‘사(舍)’자입니다. 지붕만 있고 밑에는 돼지가 있는데, 이것이 자빠지면 안정감이 없습니다. 우리가 ‘가정’이라는 말을 쓰는 바람에 모든 집구석들이 안전이 없는 것입니다. 이 글자는 쓰지 말아야 합니다. 이것을 가정이라 하지 말고 ‘사정(舍庭)’이라 해야 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집을 ‘사정’이라 불러야 합니다. 왜 ‘가정’입니까? 왜 돼지가 들어가 있습니까? 돼지가 얼마나 시끄럽습니까? 이 글자를 쓰는 한 모든 집구석이 시끄럽습니다. 집에만 들어가면 아내가 꿀꿀거리고 사고를 칩니다. 집에 들어가는데 집에서 그렇게 시끄러워하니 살 수 없습니다. ‘사(舍)’자가 좋습니다. 그래서 고위 공무원들이 사는 곳은 ‘관사(官舍)’라고 합니다. ‘가(家)’를 붙이지 않습니다. 재수 없다고 시끄러우니까 붙이지 않습니다. 관사는 들어가면 조용합니다. 대통령이 있는 청와대나 장군들이 자는 관사에 가면 조용합니다. 그게 사람이 있는 곳입니다. 돼지 새끼를 집에다 떠나니까 온 집구석이 시끄럽고 맨날 꿀꿀거리고 뭐 달라 그러고, 안 갖다 주면 코로 떠나 버립니다. 그래서 우리가 ‘가정’이라는 말을 ‘사정’으로 써야 합니다. ‘사정’이 좋다는 말입니다.

내가 사정해 봐야 여러분은 듣지 않을 것이지만, 중도라는 것이 왜 필요한지 알 것입니다. 아무리 하늘에 무엇을 구하더라도 땅을 생각해야 합니다. 아무리 부잣집에 가서 녹봉을 받고 있더라도 그 부잣집에서 받은 먹을 것이 남으면 없는 집에 갖다 주고 퇴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부잣집에 있으면서 자기만 실컷 다 먹고 자기 집에만 싸가지 갈 것이 아니라, 부잣집 사모에게 이야기해서 “이 음식 좀 떡도 많이 남고 빵도 남았으니까 저 고아원에 좀 갖다 주겠습니다”라고 해야 합니다. 그러면 갖다 주면 됩니다. 이것이 부잣집에 있으면서 없는 사람을 돕는 것입니다. 상구보리(上求菩提), 위산을 모시면서 아래 사람들을 보살피는 것이 중도입니다. 내가 하는 이야기는 재미있게 하려고 하지만 실제 이야기입니다.

교황의 예언과 불로유의 진실

다윗을 피난 가는 다윗을 욕한 사람의 이름은 시므이입니다. 시므이는 솔로몬 왕에게 나중에 죽습니다. 우리가 무슨 일을 하든지 상대방이 왕이 도망가는 사람 보고 욕하는 사람은 망한 사람에게 욕하면 안 됩니다. 망해서 피난 가는 사람에게 욕하면 안 됩니다. 다윗이 성품이 좋았습니다. 당장 부하들에게 죽이라고 할 수도 있었지만, 다윗은 “임금은 백성을 위해서 있는 사람이지, 백성을 죽이라고 있는 사람이 아니다. 억울한 소리를 한다 해서 백성을 죽이라고 있는 게 왕이 아니다. 왕은 백성을 위해서 있고 백성의 소리를 귀담아 들으라고 있는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왕이 백성을 괴씸하다고 죽이라고 있는 게 아닙니다. 이 말을 다윗이 했습니다. 다윗이 인격적으로 인품이 괜찮았습니다. 쫓겨 가는 와중에도 그 사람이 높은 데서 돌멩이를 수백 개를 던지면서 욕을 퍼부었는데도, 신하들이 죽이려 하자 절대로 그래서는 안 된다고 했습니다. 임금은 백성을 위해서 있는 것이고 백성의 나쁜 소리도 겸허히 들을 줄 알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시므이가 그렇게 하는데도 다윗은 시므이를 죽이지 않았습니다. 임금은 백성을 죽이고 있는 사람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그 말을 다윗이 하면서 못 죽이게 했는데, 솔로몬은 죽여 버렸습니다. 자기 나름대로 효도한다고 죽였겠지만, 그런 효도는 안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다윗 왕을 일방적으로 그렇게 비난한 것은 시므이가 실수한 것입니다. 압살롬이 얼마나 나쁜 사람인지는 시므이가 알면서 그런 것입니다. 다윗은 그 자가 나중에 왕궁의 왕이 되니 찾아왔는데도 정중히 대우해 돌려보냈습니다. 인격은 그래야 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왕이라고 막 “야, 저 새끼 죽여, 저놈 죽여” 이러면 안 됩니다. 왕은 백성의 종입니다. 백성을 위해서 있는데 백성이 언좢은 소리 했다고 다 죽이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우리가 무엇이든지 감정대로 이 세상은 다스려져서는 안 됩니다. 하늘이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다윗은 항상 누가 욕을 하면 하늘이 자신에게 들으라고 하는 소리인가 보다 생각했습니다. 귀를 기울이고 거기서 좋은 점을 캐치했습니다. “아, 내가 뭘 고쳐야 되지? 아, 내가 이렇게 쫓겨 가는 걸 저 사람은 욕을 하지만 욕을 한다는 건 나한테 애정이 있다는 거 아니냐? 한때나 애정이 있으니까 저게 성질내는 거지”라고 생각하고 마음이 너그러웠습니다. 역시 다윗입니다. 바람은 피우고 밧세바를 취해서 애를 낳아 솔로몬에게 왕위를 남겼지만, 다윗은 오직 하나님밖에 몰랐습니다. 아들 솔로몬은 역시 밧세바에게서 태어나서 그런지 우상의 지도자가 되어 우상의 모범적인 왕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이 둘로 쪼개지는 계기를 만들어 버렸습니다. 천 명이 넘는 우상을 섬기고, 아내가 천 명이 넘었습니다. 그게 전부 종교가 달랐습니다. 다른 나라에서 와서 신당이 한두 군데가 있는 게 아니었습니다. 밥만 먹으면 신당을 다니다가 볼일을 봤습니다. 솔로몬은 하나님은 온데간데없고, 맨날 자기가 부인으로 맞은 그 사람들이 믿는 신을 전신에 모셔 놓고 이스라엘이 우상의 천국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 이스라엘이 둘로 쪼개지고 북 이스라엘과 유다로 나뉘어 버렸습니다. 이스라엘이 분단되어 버리고, 나중에는 결국 이스라엘이 없어졌습니다. 내가 죽고 나서 70년 만에 이스라엘은 없어지고 2,000년 동안 나라가 없었습니다. 내가 태어날 때 이스라엘이 만들어졌습니다. 내가 태어나기 2년 전에 이스라엘이 다시 건국되었습니다. 내가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한반도도 내가 태어나기 직전에 만들어졌습니다. 48년에 이스라엘도 1948년에 다시 만들어졌습니다. 내가 죽고 나서 없어졌다가 2,000년 만에 이스라엘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우리 한반도도 일본에 의해서 없어졌다가 다시 만들어진 것이 이스라엘과 똑같은 해에 만들어졌습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그것이 내가 이 땅에 왔다는 뜻입니다.

로마 교황이 선종하면서 내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많이 나옵니다. 교황이 미래를 걱정하는 것인데, 네티즌들이나 유튜브들이 많이 올립니다. 내가 말을 안 해도 여러분이 많이 봤을 것입니다. 허경영 불로유는 위험 물질이 없습니다. 국가수 분석 결과 이상무로 나왔습니다. 기사도 나왔습니다. 연합 뉴스에 따르면, 경기 양주 경찰서에서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80대 남성 AC가 마신 것으로 보는 불로유를 정밀 분석한 결과, 독성 성분과 같은 위험 물질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AC를 부검했을 당시에도 특이점이 없다는 소견이 나왔습니다. 단순 변사로 사건 종결을 할 예정입니다. 이 불로유를 우리가 제공한 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들이 내 이름을 쓴 것입니다. 내 이름만 쓰면 우유는 썩지 않습니다. 그래서 일어난 일입니다. 경찰에서는 조사했습니다. 불로유는 일반 우유에 허경영 이름이나 스티커를 붙여 상온에 보관한 것입니다. 냉장고에 넣은 것이 아닙니다. 경찰은 그동안 AC가 마신 불로유에 대한 독극물 검사를 진행해 왔습니다. 그러나 국가수는 AC 시신을 부검한 결과, 지병에 의한 합병증으로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불로유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발견되지 않은 사건으로 나와 있습니다. 이것이 방송을 통해서 허경영이 이 물질을 변형시키지 않는 자의 이름이다, 그 자가 그냥 사람은 아니다, 이것이 증명된 것입니다. 일반 사람 이름을 여러분이 우유에다 써서 바깥에 내다 놓으면 다 썩습니다. 1년 뒀다 한번 잡숴 보십시오. 그냥 조용히 죽습니다. 못 먹는 것입니다. 그런데 허경영 이름만 쓰면 안 썩습니다. 내가 누군지는 이미 천하에 다 밝혀졌습니다. IQ가 지능이 조금만 높은 사람은 이것이 무슨 말인지 압니다. “어머, 이제 신인이 세상에 왔구나. 아, 이제 진짜 누가 이스라엘에 있던 그 자가 여기 다시 왔구나”라고 생각합니다. 내 제자도 다 와 있습니다. 베드로, 마태, 다 와 있습니다. 도마도 있습니다. 도마는 인도에서 성경을 알리다 죽었는데, 여기 나타난 것입니다. 마태와 같이 있습니다. 도마는 내가 가니까 마침 그때 온 것입니다. 도망와서 제자들이 “야, 너 예수님 이렇게 살아봤잖아”라고 하니 “웃기고 있네, 이건 예수님, 예수님이 언제 죽었어요?”라고 했습니다. 죽었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확인 좀 해 보자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곳에 왔습니다. 도마가 손으로 내 가슴에 집어넣어 칼 맞은 곳에 손가락을 집어넣었습니다. 지금도 내 일을 해 주고 있습니다. 만진 책임입니다. 만지는 것을 담당하면 만졌다는 소리입니다. 한번 만지고 된통 당하는 것입니다. 지금 2,000년 만에 만나서 다시 찾아왔습니다. 마태도 찾아오고 다 찾아옵니다. 천사에게 해 보면 도마가 맞습니다. 여러분이 해 봤을 것입니다. 확실히 도마입니다. 하나도 거짓이 없습니다. 신인이 2,000년 전에 죽은 예수입니까 하면 나옵니다. 다 나옵니다. 여러분이 다 천사 해 봤을 것입니다. 움직일 수 없는 사실입니다.

시간과 공간, 물질과 정신의 우주

내가 만약에 오지 않았다면, 이 공간적인 우주와 시간적인 주자, 시간적인 주자는 왜 저게 시간을 말할까요? ‘우주’ 할 때 저 ‘주(宙)’자는 기름 ‘유(油)’자입니다. 기름 ‘유(油)’자를 이렇게 씁니다. 기름에서 빨대를 꽂아 놓은 것입니다. 기름이 올라오는 뜻입니다. 이것이 올라온다는 것은 시간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시간을 말해 주는 것입니다. 또 이것을 다르게 해석하면 밭에서 싹이 올라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시간이 걸립니다. 그래서 이것은 ‘주(宙)’는 시간, ‘우(宇)’는 공간, 아까 집입니다. 공간입니다. 공간의 이 지붕을 이렇게 쓰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주(宙)’이고, 여기에 이것이 있으면 ‘사(舍)’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우주이기 때문에 공간적인 차원이기 때문에 이렇게 된 것입니다. 공간, 시간, 물질, 정신,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천지개벽과 음양의 조화

‘천지개벽’은 개벽을 말하는 것입니다. 원래 네 글자를 줄인 것입니다. 개벽은 하늘이 먼저 열리고, 그다음에 땅이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공간 개념이고, 이것은 시간 개념입니다. 이것은 공간 개념이니까 무형입니다. 이것은 유형입니다. 유형이 지구가 있습니다. 이것은 지구를 바꾸는 것입니다. ‘개천(開天)’은 개천절이 있습니다. 이것은 하늘이 열리는 것입니다. 무형이 열리는 것입니다. 무형에서 유형이 나타나는 것, 그것이 개벽입니다. 개벽, 무에서 유가 나오는 것입니다. 천지개벽, 네 글자가 이렇게 ‘천개벽지(天開闢地)’라는 말입니다. 이것은 무형, 이것은 유형, 이것은 남자, 이것은 여자입니다. 우리나라의 모든 글자는 남자와 여자, 음과 양으로 붙어 있습니다. ‘우주’ 하면 양입니다. 모든 것이 짝을 이루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학(學)’은 무형, 배운다는 것은 형이 없습니다. ‘교(校)’는 교실 건물, 유형입니다. 유형과 무형이 항상 붙어 다닙니다. 모든 것이 음양이 따라다니는 것이 우리 한국의 단어들입니다. 음과 양이 항상 붙어 다닙니다. ‘남녀노소’는 늙은 사람과 젊은 사람입니다. 항상 붙어 다닙니다. 우리는 항상 붙어 다니는 그런 글자를 만드는데, 영어는 그렇지 않습니다. 영어는 독립되어 있는데, 우리는 꼭 남녀노소 이런 식으로 붙어 다닙니다. ‘우주 천지 개벽’에서 ‘개(開)’는 무형, ‘벽(闢)’은 유형, 이렇게 항상 유무가 따라다닙니다.

무한공항 참사 희생자들을 위한 축복

무한공항 참사로 인해 돌아가신 모든 분들을 500궁으로 보내 주셨습니다. 그분들은 레벨이 없어서 조상을 못 구할 텐데, 지구에서는 무료 급식 후원이나 건축금으로 레벨을 올리고 있습니다. 저희 레벨을 드리거나 할 수는 없습니다. 드릴 수 있습니다. 무한공항 비행기 사고로 죽은 사람들 레벨 전부 100만 무씩 들어가라. 지금 이 순간에 100만 무씩 들어가서 그 사람들 가족이나 자기 조상을 구할 수 있습니다. 100만 무면 많이 구합니다. 지금 내가 줘 버렸습니다. 한 사람이 질문해서 이것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 많은 사람이 천국을 간 것입니다. 저 사람은 나중에 레벨이 많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왜 그런 질문도 안 합니까? 이순신 때 노량 해전에서 죽은 사람들, 일본군과 한국군 전부 500궁 천국 들어가라. 전부 축복이 들어가라. 6.25 때 죽은 사람들 전부 외국군과 우리 아군, 전 적군과 아군 전부 다 500궁 천국 들어가라. 축복이 영원토록 들어가라. 레벨 100만 무 전부 들어가라. 월남 참전 용사도 마찬가지입니다. 들어가라. 내가 많이 구했습니다. 어마무시한 100만 명 되는 사람을 지금 구해 준 것입니다.

지금 천국은 이 지구보다 300만 배 큰 태양이 천국에 들어가면 사이즈가 보이지도 않고 먼지만 합니다. 넓기 때문에 사람 많이 간다고 그것이 메워지지 않습니다. 식량 걱정 없고, 주거 걱정 없고, 공간이 무한정입니다. 아주 여러분이 무한대 동안 올라가도 되는 자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이즈가 적으면 더 키워 버리면 또 더 커집니다. 뭐 하나 걱정할 일이 없습니다. 그 대신에 여러분이 알아둬야 할 것이 동쪽 서쪽으로 여러분이 갑니다. 남쪽 북쪽 어디로 가도 영원히 끝이 없습니다. 그런 공간을 우리가 만들어 놓고 있습니다. 그것이 이해가 안 갈 것입니다. 아무리 동쪽으로 서쪽으로 막 아무리 가 봐도 끝이 없습니다. 영원히 끝이 없고, 362무 8,800불에 사람이 사는 별이 흩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끝이 없는 곳에 흩어져 있으니, 그 별을 세는 데 5천억 년이 걸리면 얼마나 넓은 곳에 흩어져 있겠습니까? 거기 가도 똑같이 끝이 없습니다. 무한대가 무엇인지 알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그 자리에서 정신병이 걸려야 합니다. 왜냐하면 영원히 가도 끝이 없는 이 공간이 여러분 눈앞에 펼쳐져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의심이 없습니다. 의심이 없는 것입니다. 이 지구별은 거기에 있는 하나의 점도 안 됩니다. 우리가 너무 집안일에 괴로워하고, 장사가 안 된다고 괴로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잡혀가면 잡혀가는 것이고, 감옥 가면 감옥 가는 것이고, 가족이 헤어지면 헤어지는 것이고, 거기가 낙원입니다. 거기가 지구입니다. 그런데 저 넓은 우주의 수수께끼를 여러분들은 풀게끔 되어 버린 것입니다. 천국 가보면 그 모든 비밀을 하루아침에 다 배웁니다. 다 알게 됩니다. 좋습니다. “야, 내가 이런 세상이 있는데 그 지구 안에 박혀 가지고 내가 코를 몰랐구나. 어머, 이렇게 끝이 없는 우주가 이게 내 땅이라니”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여러분 땅입니다. 여러분이 마음대로 갈 수 있고, 마음대로 돌아다닐 수 있고, 그 세계가 끝이 없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아기 때 그런 막연한 꿈이 있었습니다. 그 세계가 실제 존재한다는 말입니다. 아기 때 막 여러분이 인어 공주가 되어 막 그랬죠? 신기한 꿈을 꾸면 실제 여러분은 이루어진다는 말입니다.

세상에서는 옷을 갈아입어야 하고, 머리를 매일 감아야 합니다. 왜 때가 끼는 것입니까? 머리가 왜 그렇게 되는 것입니까? 그런 것 없습니다. 쌍꺼풀 수술하고 뭐 어디 눈썹을 하면 한 달 동안 머리 못 감게 합니다. 성형 수술하고 그러면 한 달 동안 머리 못 감게 합니다. 한 달 동안 머리에서 기름이 줄줄 흐르고 합니다. 그런데 백궁은 그런가요? 일체 그런 것 없습니다. 오염 물질이 여기는 날아다닌다는 소리입니다. 머리에 붙습니다. 그러나 백궁은 그런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좋습니다. 머리 감고 뭐 헹구고 하는 것, 이런 것 지상에나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귀찮습니까? 정말 귀찮은 것입니다. 경찰도 마찬가지입니다. 돌아가신 군인, 경찰들도 전부 다 500궁 천국 들어가라, 축복 들어가라, 100만 레벨 들어가라, 다 해 줬습니다. 오늘 여러분은 엄청난 좋은 일을 한 것입니다. 나는 해 주기만 했지, 부탁은 여러분이 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레벨이 아마 어마어마하게 올라갔을 것입니다. 나는 오늘 올려주지 않지만, 나는 여러분이 무엇을 맞춰야 올려집니다. 아까 무엇을 못 맞췄지만, 하나 맞춰서 두 개 올라갔습니다. 오늘 참 많이 올라갔습니다. 내가 강의할 때 무엇을 물어서 맞추면 10만 무를 올려줍니다.

마음의 중심과 천사의 역할

예수님께서는 마음으로 짓는 죄도 죄라고 하셨습니다. 천사들이 사람의 마음을 아는지 궁금할 것입니다. 마음으로 짓는 죄를 하늘에서는 무엇으로 압니까? 그 사람의 마음이 그 사람의 중심이라고 합니다. 그 사람의 중심을 보지, 결과를 보지 않습니다. 그 사람이 신인을 생각하고 하늘을 생각하는 마음이 갸륵하면 그것이 인정을 받는 것입니다. 그것을 그 사람의 중심이라고 합니다.

형제들이 막 와서 아버지가 늙으니까 “아버지 저 건물은 내 주세요”라고 합니다. “그래, 네 앞으로 가져와라”고 합니다. 또 그다음 날 되니까 다른 며느리가 와서 “아버지 저 집은 나 주세요”라고 합니다. “그래, 그럼 네가 가라”고 합니다. 다 줬는데 한 놈이 안 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아들은 아버지가 보니까 셋방살이하고 있습니다. “야, 너는 왜 나한테 뭐 좀 달라고 안 하냐, 형제들이 다 뺏어가는데”라고 합니다. “아버지, 아이고, 나는 아버지가 내 나중도 고마워요. 나는 아버지가 지금 내가 이렇게 지내게 해 주신 것만도, 공부시켜 준 것만도 내 갚을 길이 없는데 뭘 달라고 하겠어요”라고 합니다. 이러면 아버지는 그 아들의 중심을 보는 것입니다. 그 아들의 중심을 보고 아버지는 마음이 “아, 내가 그래도 헛사는 게 아니구나. 이 자식들 처음 나눠봤더니 전부 뭐 달라고 다 가져가고 이놈 하나가 사람 같은 놈이 태어났구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래, 너는 물질 가져가서 타락하지 마라. 그냥 셋방살이하고 그렇게 살아야 네가 죄를 적게 짓는다”라고 아버지가 놔둘 것입니다. 거기다 막 물질을 부으면 그것이 좋은가요? 아닙니다. 아버지는 알면서도 그 아들은 안 주고 가만 놔두는 것입니다. 중심을 보는 것입니다. 그 사람 자식들이 잘 돼서 “아버지, 나는 뭐 이 빌딩 뭐 아버지가 준 거 이만큼 키워 놨어요”라고 합니다. “그래, 그래, 잘했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얼마나 많은 사람이 상처를 받았습니까? 그런데 그 자기 막내아들은 “아버지, 나는 괜찮아요. 아버지, 나는 안 줘도 됩니다. 아버지, 빚도 못 갚았는데 아버지 나중에 빚도 못 갚, 내가 뭘 아버지한테서 받아요, 택도 없는 말씀이에요”라고 합니다. 이렇게 나오면 그게 중심이 괜찮은 사람입니다. 그 사람을 하늘에서는 아는 것입니다. 그 마음을 중요시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속으로 지은 죄를 낱낱이 잡아내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속은 여러분이 막 꿈을 꾸고, 좋은 남자하고 남편 놔두고 바람피우는 일체 관여하지 않습니다. 그 중심을 본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나쁜 남자 만나서 가고 싶은데도 버티고, 그 남자한테 얻어맞아가면서 살고 있는 그 중심을 보는 것입니다. 마음속으로는 천 번 만 번 간음을 했어도 그것이 중요한 게 아니고, 지금 현재 그 남자와 같이 있다는 것, 그 마음을 보는 것입니다. 마음을 본다니까 마음을 감시해서 남에게 간음을 하면 마음속으로 저자와 한번 같이 살아봤으면, 그것을 성경에는 과하게 표현한 것입니다. 그런 것은 죄로 여기지 않습니다. 마음을 선하게 쓰는가, 안 쓰는가, 그 중심이 어디에 돼 있는가, 중심이 하늘에 있으면 천 번 만 번 그런 일이 있어도, 그런 마음을 먹었어도 그것은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몸이 그쪽으로 가지 않습니다. 염려하지 마십시오. 단 신인을 잃어버리면 안 됩니다. 신인을 먼저 넣고 나머지 것은 다 용서가 됩니다. 신인을 안 넣고 하는 것은 용서가 안 됩니다.

숫자 33의 의미와 나의 이름

내 이름자 33, 합수 33에 대해서 주역에 나온 숫자를 띄워 보십시오. 33은 수리 오행에서 33이 무슨 숫자입니까? 그 33은 우주의 주역에서 나오는 숫자 해석이니까 내가 지어낸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만들 때 그렇게 만들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름 지을 때 33을 씁니다. 34를 먼저 한번 띄워 보십시오. 주역에서 34는 흉악과 병약으로 환난이 잦으며, 파괴와 고통, 파멸로 이어질 훈련의 수리입니다. 주역에서 이렇게 숫자가 나옵니다. 내가 예수로 있을 때 33살까지 있었습니다. 33살에 죽었습니다. 33입니다. 마방진도 33입니다. 33이라는 숫자가 동양에서도 이스라엘처럼 엄청나게 좋은 숫자입니다. 34는 한 획만 더해 버리면 망하는 것입니다. 34를 들고 앉아 있으면 이 사람은 흙을 꾸는 것이고, 이것이 다 무너져 버립니다.

33획은 주역에서 나오는 책입니다. 내가 해 놓은 것이 아닙니다. 서점에 가면 있습니다. 숫자로서 이름 짓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33획입니다. 힘차게 솟아오르는 아침 해처럼 기세가 등등하여 전도가 양약한 수리입니다. 이것은 허경영 이름을 해석해 놓은 것이 아닙니다. 이 숫자를 해석해 놓은 것입니다. 내 이름을 써 놓았지만, 내가 쓴 글입니다. 마치 아침 해가 동력발을 뚫고 높이 솟아오르는 격으로 그 기세가 대단히 등등하며 크게 발전하는 데 거침이 없습니다. 아까 34획과 작대기 하나 차이인데, 어마어마한 차이가 납니다. 이래서 이름을 함부로 지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주역에서 그렇게 나올 수밖에 없게 되어 있습니다. 거침이 없습니다. 얼마나 강합니까? 가문이 융성하고 번창하며 명문 대가를 이룰 운세의 대길 수리입니다. 아까 그 사람은 그냥 쫄딱 망하는 소리입니다. 그 하나의 차이가 이렇습니다. 재주와 덕망을 겸비하여, 내가 재주와 덕망이 있습니다. 성질도 내긴 하지만 잘 안 냅니다. 성질을 내야 인간으로 오해를 할 것 아닙니까? 어떤 때는 막 성질을 불같이 냅니다. 그것도 사랑입니다. 재주와 덕망을 겸비하여 용감하고 결단력이 있음은 물론이요, 책임감과 투철한 정신력의 소유자이기도 합니다. 나하고 좀 맞는 것 같습니까? 이름의 획수가 딱 33으로 끝나면 이런 정신을 누구나 가지고 있습니다. 신인만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신기합니다. 책임감과 투철한 정신력의 소유자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어떤 난관과 고난과 고충도 능히 돌파하고, 내가 그렇게 살았습니다. 술 먹고서 비틀거렸습니까? 평생 한 번도 그런 적이 없습니다. 능히 돌파하고 타개하여 마침내 큰 뜻을 이뤄내고야 맙니다. 얼마나 대단합니까? 나하고 비슷한 것이 많습니다. 견고한 의지와 정신력으로 큰 일과 큰 업적을 성취하여 명성과 신뢰를 널리 얻음은 물론이요, 그 위세가 온 세상에 진동하게 되는 운세의 수리입니다. 이름 석 자가 33획수만 맞은 사람은 신의 운세입니다. 이것이 내가 신인이 아닌 사람도 이렇게 위세가 온 세상에 진동하게 되는 운세입니다. 좋습니다. 그런데 이 좋은 이름을 사주가 나쁜 사람이 가지고 있다면 거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시골에 농사짓는 사람이 로마 교황 옷을 입었다면 어울릴까요? 마찬가지입니다. 사주팔자나 관상이 안 좋다, 이러면 획 숫자는 좋은데, 그럼 어떻게 될까요? 중도가 없어져 버립니다. 앞뒤가 안 맞는 것입니다. 농부가 갓을 쓰고 말 소 물고 농사를 짓고 있으면 보기가 좋습니까? 그런 형국이 안 맞는 것입니다. 왕비가 옷을 입고 치마를 입고 밭을 갈고 있으면 보기가 좋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이름은, 이 33획수는 아무에게나 이름이 주어지지 않습니다. 아주 센 사람이 이름을, 여자가 특히 이 획수를 가지면 결혼을 못 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33획수입니다. 성질이 곧고 부정 10원짜리 하나 없다고 봐야 합니다. 깨끗하다고 봐야 합니다. 덮어씌우려면 아무나 못 덮어씌웁니까? 그런 사람을 박근혜 대통령이 이 33획수를 가지고 이름이 박근혜가 맞습니다. 성격이 이것과 똑같습니다. 신인 이름과 맞습니다.

11획의 비밀: 신인의 성씨

허경영은 11, 8, 14로 33획입니다. 11획을 한번 보십시오. 11획은 천지 조화의 복으로 최고의 부귀와 영화를 얻을 근본의 수리입니다. 11획은 내가 지었습니까? 하늘에서 내 성씨가 타고나 버렸습니다. 내가 태어나서 “야, 나의 성을 바꿔야 되겠다” 이랬습니까? 아닙니다. 하늘에서 이미 태어날 때 그 11로 재림 예수가 온다는 것, 진인이 온다고 되어 있습니다. 1부터 5까지는 선천세계이고, 6부터 10까지는 후천세계입니다. 선천 후천을 보태 1과 10을 보태면 선천 시작, 선천 후천 거수입니다. 그러면 여기에 11획은 선천 후천 공존입니다. 이 11획이 우주의 본체입니다. 11이 우주의 본체입니다. 그 본체가 여러분이 찾는 하나님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성씨는 몇 획입니까? 11획, 본체의 성씨는 온다는 것입니다. 그 자는 원호 결나이 개감게 나오는 것입니다. 11천개 하늘 신의 뜻에 의하여 나옵니다. 11이라는 수는 우주의 거대한 섭리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11이라는 수는 도의 본체, 하늘 신이 육신을 빌어 지상에 올 때, 오는 지상의 성씨입니다. 신인이 내 성을 내가 만들었습니까? 아닙니다. 이것이 신인이 지상에 올 때 가지고 오는 성씨입니다. 이것은 내가 태어나기 전에 나온 책들입니다. 조선 시대 때 나온 책에 나와 있습니다. 하늘 신이 육신을 빌어 지상에 올 때 가지고 오는 지상의 성씨의 총 획수는 11, 수리에 맞춰 행으로 된 성씨를 택하여 온다고 나와 있습니다. 신인은 수백 가지의 정언이 있습니다. 이에 관해서는 천천히 다시 언급하기로 하고, 우선 진인이란 인류에게 과연 무엇이고, 이것이 신인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아직 신인이 있는 줄 모릅니다. 진인이란 인류에게 과연 무엇이고 어떤 의미가 있는가, 이 책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 책 내가 내용 많이 보여줬습니다. 대단한 책입니다. 그러면 신인은 11획이 되어야 맞습니다. 11이 안 되는 자가 자기가 신인이다, 그러면 첫마디로 그냥 가짜입니다.

11획은 내가 쓴 책이 아닙니다. 몇 천 년, 천 몇백 년 전에 나온 책입니다. 역술인들이 보는 수리 책입니다. 천지 창조와 같이 천지간의 만물이 다시 새로 지는 형상으로 하늘이 내린 권을 크게 누리는데, 곧 하늘이 준 복록이라고 하겠습니다. 이 사람이 허경영입니다. 매사를 도모하면 원하는 대로 얻을 수 있고, 하늘에는 언제나 좋은 징조의 찬연한 구름이 길게 둥둥 떠 있으므로 필요한 때마다 행운의 비를 내려주어 만사가 순리대로 계속 발전합니다. 이것은 천지 조화로 인한 대기론을 뜻합니다. 항상 온화하고 착실할 뿐만 아니라 한때 좋지 않은 일이 나타나더라도 곧, 누가 안 좋은 맹을 씌워도 곧 부활해 버립니다. 신인은 오뚝이입니다. 누가 와서 내 발목을 걸어서 넘어뜨리면 그 자가 오히려 절단 납니다. 그 소리입니다. 이것이 위에서 웃고 있습니다. 보석을 안고 있습니다. 보석을 필요할 때마다 내려주는 것을 보십시오. 미소를 짓고 있는 이것이 구름입니다. 하늘에 있는 구름이 전부 돈다는 말입니다. “아, 나 요번에 대통령 나가세요. 얼마 필요해? 200억만 좀 주세요”라고 하면 200억을 보내 줍니다. 신기합니다. 일반인은 이 하늘궁을 못 만듭니다. 내가 코로나 때 이것을 다 샀습니다. 엄청나게 산 것입니다. 코로나 때 다섯 명 이상 못 모이게 했습니다. 그런데 코로나 때 이것을 다 만들었습니다. 코로나 끝나고 나서는 제2 하늘궁, 제3 하늘궁을 샀습니다. 그것만 해도 적은 돈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수천 년 태어나야 만들 수 있는 돈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돈이 필요하다고 위에서 돈 다발 들고 대기하고 있습니다. 그냥 미소 짓고 있습니다. 필요하냐고 하면 그냥 주변에다 막 떨어뜨려 줍니다. 그러면 주워 써서 나가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꼭 나를 위해서 쓰는 책 같습니다. 11이라는 숫자가 이렇게 무서운 숫자입니다. 복이 무진장 있다는 말입니다. 내가 무료 봉사를 55년 해도 굶지 않습니다. 계속 부어주고, 계속 줍니다. 천지 조화의 복록입니다. 최고의 부귀영화, 근본의 수리, 이런 단어가 어디 있습니까? 그래서 신인이 올 때는 그 성씨가 11로 온다는 것입니다. 허씨 성으로 온다는 것입니다. 저런 책이 서점에 있는 책입니다. 내가 만든 책이 아닙니다. 나는 저런 문장을 쓸 줄 모릅니다.

백궁 소원석과 무릎 치료 사례

부산의 김성규 천사님은 백궁 소원석에 기도를 했는데 소원이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3년 전, 재작년에 집을 이사해야 했는데, 전에 살던 집이 팔려야 이사를 갈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집이 잘 안 팔렸습니다. 그래서 백궁 소원석에 가서 기도를 하고, 메모지에 적고, 성의금도 좀 넣고 했더니 신기하게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집이 잘 팔려서 지금 굉장히 마음이 편하다고 합니다. 또 하나는 아들이 서울에 거주하는데, 서울에 집이 하나 있었고 전세 집에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집주인이 부도를 냈습니다. 전세금이 공중으로 날아갈 상황이었습니다. 그때도 백궁 소원석에 가서 간절하게 메모지 놓고 기도를 드렸더니 그 문제도 잘 풀렸다고 합니다. 백궁 소원석에 가서 소원이 두 가지가 이루어졌고, 무릎 치료도 확실하다고 합니다. 무릎이 웬만한 사람 같으면 자기 몸을 먼저 생각해서 회사 일을 거부하고 미루더라도 병원 치료부터 먼저 할 것입니다. 그런 분이 많은데, 김성규 천사님은 공무원 생활을 하면서 “내가 이거 빠져 버리면 일이 굉장히 지장이 많이 생긴다”고 생각해서 아프더라도 감수하고 퇴직하고 난 이후에 조용할 때, 시간 있을 때 무릎 치료를 하려고, 수술하려고 했는데 신인님을 만나뵙고 무릎이 아직까지 생생하다고 합니다. 100% 치료된 사실이라고 합니다.

명패와 꿈의 연결

이천에서 온 박영란 천사님은 언니가 돌아가셨는데 명패를 해 드렸다고 합니다. 그런데 언니가 꿈에 드레스를 예쁘게 입고, 꽃을 한 아름 듬뿍 들고 자신에게 오는 꿈을 꾸었다고 합니다. 맨발로 달려가 언니를 안고 부둥켜안고 울었다고 합니다. 명패를 하면 백궁에 가신 조상님들이나 형제님들이 다 진짜 좋아하시고 그런 것이 아마 이렇게 다 연결이 되어서 그런 것을 저희가 다 이렇게 체험을 하고 있다고 믿는다고 합니다. 박영란 천사님은 체험을 진짜 많이 하고 있다고 합니다. 책을 한 권 쓸 수 있는 체험을 수없이 많이 갖고 있다고 합니다.

저혈압 쇼크 회복 사례

서울 마포에 사는 김지현 천사님은 2024년 10월 11월 20일경에 저혈압 쇼크로 병원에 23일간 입원하고 퇴원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11월 12월 24일 날 하늘궁을 와서 신인님을 뵙고 난 뒤 몸이 너무 가볍고 다리에 힘이 들어가서 재차 2번 날짜까지 받아 놓고 나왔다가 2번을 취소하고 하늘궁을 일주일에 한두 번씩 계속 왔다고 합니다. 너무너무 몸이 좋아지고 어지럽고 힘들면 신인님한테 전화해서 레벨 받고 살아나고, 까무라치다가 신인님한테 레벨 받고 살아났다고 합니다. 그래서 천사님들, 몸만 아프면 정말 레벨이 이렇게 소중하다는 것을 정말 이제 느꼈다고 합니다.

의사병과 영적 치유

이현 대천사님은 신인님 레벨 에너지로 한 시간 넘게 계속되던 구토와 위쓰림이 단번에 회복된 사례를 간증했습니다. 2025년 4월 1일 오전 10시 반경, 약속이 있어 외출 준비를 끝내고 집을 나서려는데 갑자기 속이 미식거리더니 화장실로 달려가 토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아침에 뭘 잘못 먹었는지 기억을 스캔해 보니 사과 반 개와 카페라떼 한 잔이었고, 그것이 원인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지독한 구토가 한 시간 넘게 지속되었다고 합니다. 혼자서 광채도 넣고 허경영 신인님도 불러보고 몸부림치다 안 되겠다 싶어 염치 불구하고 신인님께 전화를 드렸다고 합니다. 사실 명색이 의사라 그동안 아프다고 신인님께 직접 전화를 드린 적은 별로 없었다고 합니다. 약을 먹든지 응급실로 가든지 입원을 하곤 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옆에 도와줄 남편도 없었고 증상에 끝이 안 보인다는 절박함이 밀려왔다고 합니다. 신인님께서는 바로 레벨을 주시면서 위와 대장은 싹 나으라고 명령을 내려 주셨다고 합니다. 또 토한 입을 양치를 바로 하고 병원 가서 수액은 맞지 말라고 하셨다고 합니다. 전화를 끊고 말씀대로 양치하고 침대에 누웠는데 자신도 모르게 스르륵 잠이 들었다고 합니다. 얼마 후 깨어나니 위쓰림과 구역질은 사라지고 위장에는 평화가 찾아왔다고 합니다. 얼마 전 신인님께서 일요 강연 중 제일 고치기 어려운 병이 의사병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의사들은 안일한 의학적 지식으로 “나는 다른 방법이 있습니다” 하며, 궁주통이 되지 못하고 스스로 마음을 닫아 지붕을 뚫게 하지 못한다고 일침하셨습니다. 이현 대천사님은 이번에 갈급함으로 그 말씀의 깊은 뜻을 체험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외적으로 크게 다쳤을 때는 병원을 빨리 가야 합니다. 영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있고, 뼈가 부러지거나 위급할 때는 응급 처치를 해야 합니다. 위가 뒤틀리거나 뭐가 올라오는 것은 콩팥, 간, 위 세 군데에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콩팥 결석이 있거나 맹장이 터지거나 복막염이 있을 때는 그런 것이 올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세 가지입니다. 간, 콩팥, 위 세 가지인데, 위에 그런 경우는 별로 없습니다. 주로 콩팥, 그다음에 간입니다. 요새는 A형 간염, C형 간염이 많습니다. A형 간염에 걸리면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미식거리고 밥을 못 먹습니다. 그런데 심하게 토하지는 않습니다. 이 사례자는 간 이런 것이 아닙니다. 사례자는 영적으로 해서 된 것인데, 그것은 다른 원인입니다. 그것은 영적으로 가능한 것입니다. 가서 주사를 링거를 맞으면 거기에 소금물이 들어 있습니다. 그런데 일반 소금이 아니라 정제 소금이 들어 있습니다. 정제 소금은 그렇게 좋은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그것을 맞으면 소금만 인체에 들어가면 정신이 돌아옵니다. 그런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소금은 응급용으로 이 모든 것에 들어 있는 것이 소금입니다. 정제 소금입니다. 물에 몇 퍼센트 딱 들어 있습니다. 그 퍼센티지 때문에 인체가 금방 제정신이 돌아오고 마음이 안정이 됩니다. 그래서 그럴 때는 죽염을 먹어야 합니다. 아홉 번 이상 구운 죽염을 물에 타서 한 잔 정도 마시는 것, 미지근한 것을 마시는 것은 그냥 바로 원기가 돌아옵니다. 링거 한 번 맞는 것보다 100배 낫습니다. 심리적으로 병원에서 링거를 맞으면 환자가 되어 버립니다. 환자가 되는 것입니다. 응급 사태가 생길 때는 면역이 떨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병원을 가면 엉뚱한 것을 또 얻어옵니다. 보너스가 붙습니다. 그래서 그럴 때는 마시고 조용히 누워 있는 것이 최고입니다. 그래서 내가 절대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했습니다. 간염이나 이런 것은 바로 전화로 그냥 통제가 되어 버립니다. 콩팥 이상이 있다거나 이런 것은 통제가 됩니다. 이 사람이 진짜 구토를 심하게 하는 것은 콩팥 결석, 오줌통을 막았을 때 콩팥이 어마어마한 구토가 납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위급하니까 콩팥에 오줌이 안 나가서 터질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콩팥이 망가질 때는 굉장한 긴급 신호를 보내는데, 그것이 구토, 통증 같은 것입니다. 옆구리가 아프거나, 없거나, 구토가 나오면 그것은 콩팥입니다. 그런데 구토도 안 아프고 갑자기 미식거리고 토하고 이러면 간입니다. 간이거나 위입니다. 저런 것은 간단합니다. 그냥 레벨 넣으면 끝입니다. 최고 중한 환자, 제일 위중한 자는 레벨 50만 무를 넣어 줍니다. 저런 것은 레벨 10만 무면 해결이 됩니다. 암이 걸려서 몸이 아주 안 좋은 사람, 50만 무를 넣어 주는데 요새는 50만 무도 많이 넣어 줍니다. 골병이 들었다거나 어디가 아주 고질적인 병이 있으면, 암 환자나 이런 사람 후유증은 50만 무를 내가 넣어 줍니다. 그 외에는 그냥 만 무만 해도 낫는데, 보통 10만 무입니다. 좀 잘생겼다 이러면 한 2, 30만 무 넣어 줄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죽으면 안 되니까 그럴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센 사람들이 그렇고 나는 그렇지 않습니다.

하늘궁 홍보 노래와 벚꽃길

하늘궁 홍보 노래를 들을 시간입니다. 무료 급식 후원 전화 시간입니다. 무료 급식 후원 전화들 많이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불어서 정기적인 자동 이체 후원도 많이 부탁드립니다. 지금부터 하늘궁 홍보 노래, 소피아리 님, 강옥기 천사님, 그다음에 김지원 천사님, 신성 가수님, 이렇게 순서로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소피아리 님의 하늘 불로수, 청해서 듣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속이 시원합니다. 완전 육군사관학교에서 온 사람 같습니다. 육군사관학교 응원단 같습니다. 착착 조리가 있고 절도 있습니다. 강천수가 시원하게 뿜어져 나오는 모습입니다. 가수가 소피아리, 소피아리가 그 음악을 잘 만들었습니다. 강천수, 아주 롱, 하늘이 있는, 하는 저 노래가 나와야 합니다. 다음은 우리 강옥기 천사님, 나중에 이제 우리 가수가, 가수가 나중에 저 세상이 돼도 불려올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나는 그 모습을 한번 생각해 보니, 백발이 돼 가지고 저 강천수 부르는 것을 보니 재밌습니다. 강옥기 천사님의 100년만 더, 100년만 더, 딱 100년만 더, 100년만 더 살아봅시다. 100년만 더, 100년만 더, 딱 100년만 더, 우리 건강하게 100년만 더 살시다. 아직은, 아직은 청춘이다, 청춘이다, 뭐든지 할 수 있다. 아침 저녁 운동하고 불로유를 챙겨 먹자. 자식 걱정 노노노노, 살림 걱정 노노노. 한평생을 살아오느라 돌아보지 못한 내 인생, 인생 이제라도 우리들 모두 백년만 더 사랑하요. 100년 만 더, 100년 만 더, 딱 100년 만 더, 100년만 더 살아봅시다. 100년만 더, 100년만 더, 딱 100년 만 더, 우리 건강하게 100년만 더 살시다. 아직은, 아직은 청춘이다, 청춘이다, 뭐든지 할 수 있다. 아침 저녁 운동하고 불로수를 챙겨 먹자. 자식 걱정 노노노노노노, 살림 걱정 노노노노노. 한평생을 살아오느라 돌아보지 못한 내 인생, 인생 오늘부터 생명수 먹고 생만 더 살아요, 딱 천년만 또 살아요. 우리 모두 행복합시다. 레벨 10만 무 들어가라. 100년만 더 살고 싶으면 백궁 천국을 100년을 늦게 가는 것입니다. 다음은 우리 김지현 대표, 백봉산 여인들이 나옵니다. 백궁 엔젤스 팀에서 진사 성인 출래 올려 드리겠습니다. 공망의 땅, 큰 빛이 떠오른다. 배가 뜨는 땅에서 일치 쏟아진다. 침풍파 속에서 구원의 배를 띄워 의심 말고 올라타라, 선택된 사람들아. 남새 영세 영혼, 남영새 영혼, 복음 걷고 일어나라. 집사 성인 주 나타나시네, 구름을 타고 여기 오시네, 거대한 바람 불어온다. 청년의 역사 지금 여기에, 고령산, 개명산, 수리산에 씻은지 하늘 새 예루살렘, 새로운 희망의 땅, 거룩한 성지에 농방에 든불 재림 예수 항하셨네. 남새 영혼, 새 영혼, 남영 영한 세영 복고 일어나라. 진사 성인 주 나타나시네, 구름을 타고 여기 오시네, 거대한 바람 불러온다, 천년의 역사 지금 여기에. 진사 성인, 진사 성인 출래, 레벨 10만 무 들어라. 또 콜미 하면 또 신만무 줍니다. 하늘에는 탈의실이 필요 없습니다. 아무데나 벗으면 됩니다. 전부 천사들이라 관계 없습니다. 여보세요, 예.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내 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웃을 수 있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시험 합격해. 내 노래 불러봐, 넌 살도 빠지고, 내 노래를 불러봐, 넌 키도 커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더 예뻐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잘생겨지고. 아침, 점심, 저녁 내 이름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스레 웃음이 나올 것이야. 망설이지 말고 라미치미디, 난 너를 원해, 난 너의 전화를 원해, 바로 지금 누려하지 말고 내 이름을 불러봐. 예, 얍 얍, 신나는 일이 생길 거야. 즐거운 일이 생길 거야, 행복한 일이 생길 거야, 놀라운 일이 생길 거야. 내 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시험 합격해. 내 노래 불러봐, 넌 살도 빠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웃을 수 있고. 아침, 점심, 저녁 내 이름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스레 웃음이 나올 것이야. 망설이지 말고 난 너를 원해, 난 너의 전화를 원해, 바로 지금 누려하지 말고 내 이름을 불러봐야 피곤해, 허경영을 불러봐, 긴장돼. 내 눈을 바라봐, 슬플 때 내 노래 불러봐, 우울해, 허경영을 불러봐, 걱정돼. 내 눈을 바라봐, 심각해, 내 노래 불러봐, 심심할 때 허경영을 불러봐, 아플 때 내 눈을 바라봐. 아침, 점심, 저녁 내 이름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스레 웃음이 나올 것이야. 망설이지 말고, 라인 말 같은 여자들이 발차기하고 잘합니다. 아주 그냥 아주 멋있게 합니다. 하늘 색깔도 옷이 예쁩니다. 포인트가 아주 좋습니다. 내가 심사은 잘못해도 보는 눈은 아주 정확합니다. 레벨 10만 무 들어가라, 가족 조상까지 다 들어가라. 이 팀들은 나와서 20만 무를 받아갑니다. 잘했습니다. 하늘에 탈의실 없기 잘됐습니다. 우리 원장님 저이 쫓겨 나가 계십니다. 다음은 우리 신성 대천사님의 신이야. 올려 드리겠습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도 세계 최고 명당 하늘궁에 오셔서 허경영 신인님의 귀하신 영성의 말씀과 에너지 받은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도 우리 힘 있게 한번 불러볼까요? 허경. 전 인류의 건강을 위해 불로유를 선물하신 허경영,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다시 신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신신이야. 경영이야, 국민을 사랑할 거야, 요즘같이 면역력 없는 세상에 불로유 주는 허경영, 우유에다 허경영 쓰기만 하면 불로유가 돼버립니다. 불로유, 불로유 쉽게 만드네, 불로유, 불로유 면역 올리네, 대한민국 살려줄 사람 허경영, 신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이야, 허경영이야, 국민을 사랑할 거야. 365일 무료 급식을 실천하는 허경영, 신신신신신신 갑시, 살기가 힘든 세상에 무료 급식 주는 허경영, 바보 바보, 허경영은 정말 바보야, 국민밖에 모르는 바보. 또 신락 또 신락 메이드리네, 눈 와도 메이들이네, 황제 타고난 사람 누굽니까, 신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세계 황제 대허경, 진짜 세계를 통일할 거야. 전 세계 사람들 허경영 만화로 하루고 찾아볼 거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남자는 그 머리 스타일은 점잖게 생겼는데, 그 데리고 다니는 여자는 춤을 야하게 춥니다. 아주 그냥 한숨하게 입으니까 좋습니다. 아주 그냥 아나운서 했으면 아주 KBS 가요무대 했으면 딱 들어맞는 얼굴인데, 사회자 하면 좋겠습니다. 음악 소개하고 가요무대 가수들 불러서 아나운서 했으면 딱 좋은 얼굴인데, 그 세계적인 무용하고 춤을 추니까 아주 두 사람이 잘 어울립니다. 한 사람은 아주 핸섬하고, 한 사람은 아주 야한 스타일로 춤을 추니까 대조가 됩니다. 아주 재밌습니다. 아주 재밌습니다. 하늘궁 벚꽃길 완성된 작품, 하늘궁 벚꽃길 한번 봅시다. 레벨 10만 무 들어가라. 조상한테까지 다, 가족까지 다 들어가라. 벚꽃 올리겠습니다. 화무십일홍이라, 벚꽃은 금방 가 버립니다. 내가 나옵니다. 하늘 전체에 꽃이 핀 것이 보입니다. 하늘은 꽃동산입니다. 저것도 일부 보이는 것인데 전부 꽃동산입니다. 이 계룡, 개명산하고 고령산하고 수리산에 올라가면 이 뒤는 전부 용의 허리입니다. 용 허리가 몇십 리를 싸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늘만 터가 딱 비어 있는 것입니다. 여기만 분가 알 것입니다. 딱 요렇게 꽃이 피고 완만하고 나머지는 가 보면 계곡이 전부 90도입니다. 계곡이 그냥 전부 용 덩어리고 나머지 계곡입니다. 사람이 미끄러지면 못 올라옵니다. 그렇게 된 능선이 이 뒤를 둘러치고 있고 용 대가리가 와 있는 이 지역은 전부 꽃동산입니다. 지금 이것도 한쪽만 보는 것입니다. 여기가 우리가, 우리가 지금 강의 듣고 있는 데가 여기입니다. 여기입니다. 여기가 너티나무 보입니다. 너티나무 아직 싹이 안 났을 때입니다. 이것이 느티나무입니다. 우리 본관 여기 있습니다. 요 안에도 있고, 이것이 헬로 호텔, 여기 호텔입니다. 이것이 한쪽만 보는 것입니다. 우리, 지금 현재 우리 강의장 주변만 찍은 것이 아닙니다. 이쪽으로 찍으면 또 대단합니다. 그쪽으로 찍은 것도 한번 봅시다. 하여튼 하늘을 보면, 이 자연 조인 나무 심은 것은 하나도 없고 전부 저절로 생긴 것입니다. 엄청 넓습니다. 하나 원체 넓으니까 전체를 한 번에 찍기는 뭐하고, 여러분도 하십시오. 끝부분입니다. 다시 빠른 속도로 한번, 쭉 가 보십시오. 빠른 속도로, 방금 거기도 그렇고, 또 이리로도 빠른 속도로, 택배차 빠릅니다. 이제 저 보입니다. 요것도 하늘궁 쪽이 나와 버렸습니다. 파이닐 쪽이 나오려면 그쪽이 다 비춰야 합니다. 아까 조금 전에 파인닐 쪽, 이것은 하여튼 하는 곳이 너무 많습니다. 저 올라가면서 저 벚꽃 나무는 전부 100년이 넘은 것입니다. 100년이 넘은 나무를 찍을 때 왜 나무가 그렇게 저해 보입니까? 왜 나무가 이렇게 커 보이고, 길어 보입니까? 빵빵한 낮은 나무인데 그 부위를 잘 찍어야 합니다. 그 위를 높이 찍으면 안 됩니다. 멀리서 찍어야 합니다. 카메라를 이 위로 들면 안 되고 저리 보이게 해 가지고 거기가 길에 닿을 정도로 낮습니다. 감 나무들이. 그런데 삐쭉 서 있습니다. 벚나무가 이렇게 갈라앉아 보여야 하는데 어떻게 저렇게 됐습니까? 여기에 벚나무가 굉장히 두껍습니다. 저 나무가. 그런데 내가 옆에서 봐서 그런가? 이렇게 맞네, 이렇게 보입니다. 그대로 나와 있습니다. 벚나무가 상당히 굵습니다. 여기서 보면 벚나무가 가늘어 보입니다. 이쪽에서 보면, 내가 옆에서 보니까, 앞에서 보니까 벚나무가 바로 서 있습니다. 굉장히 나무입니다. 이 수백 그루의 벚나무가 이 넓은 곳을 도배했습니다. 엄청 많습니다. 이렇게 물이 좋고 꽃이 좋은 곳은 이 산에 올라가 보면 벚꽃이 많이 핍니다. 그다음에 제사 하늘궁 하는 자리, 저 이 산에 끄트머리, 남쪽 끄트머리 있는 거기가 그 벚꽃이 좀 많습니다. 거기가 많습니다. 거기는 여러분이 나중에 가 보게 될 것입니다. 말하면 그것도 이 산이 전부 벚꽃, 굉장히 우리 산이 예쁩니다. 그런데 위에 올라가서 보면 산이 그냥 전부 이렇게, 이렇게 용 덩어리입니다. 하여튼 이렇게 모래로 만들어 놓은 것 같습니다. 세상에 퉁 흐름해가 그 위로 걸어가는데, 이 용 허리 쪽으로 미끄러지면 절벽입니다. 전부 그렇게 생겼습니다. 엄청 깁니다. 이것이 몇십 리가 전부 꾸불통꾸불통 막 왔다 갔다 막 이래 가지고 용 대가리가 여기 있는 것입니다. 너무 멋있습니다. 여기 두 개, 이것은 형제봉입니다. 형제봉이 있고, 여기도 벚나무가 많습니다. 산에도 야생이 많습니다. 이렇게 물이 많은 곳이 없습니다. 이것이 전부 벚나무 터널입니다. 하늘만큼 우리가 나무를 안 심습니다. 아주 잘 찍으셨습니다. 우리 사진사 레벨 10만 무 들어가라. 여러분, 조상한테도 들어가라. 사진사는 알아서 백궁에서 레벨을 많이 줬습니다. 우리는 구경만 했지만 아주 레벨 많이 줬습니다. 무용한 사람들도 우리는 10만 무 줬지만 저쪽에서는 어마어마한 레벨을 줍니다. 그 네 명 중에도 차별해서 줍니다. 누가 춤을 잘 쳤냐에 따라서 레벨이 들어왔는데, 그것은 내가 담당하는 것이 아닙니다. 백궁의 대천사들이 다 레이더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레벨을 줍니다.

기념적인 축복의 날

오늘은 특별하게 6.25 참전 때 싸우다 돌아가신 분들, 그리고 무한공항 참사로 돌아가신 분들, 그리고 돌아가신 군인, 경찰들에게 백궁 모두 신인님께서 보내 주시고, 세월호 학생들도 다 보냈습니다. 세월호 학생들과 많은 분들을 백궁 천국 보내 주시고 100만 불 레벨과 축복을 주신 기념적인 날입니다. 오늘은 여러분들의 박수 소리와 마음을 백궁 천국에서는 보고 계신다고 말씀하셨고, 우리에게 귀한 섭리 말씀과 또 힘들다고 요즘에 많은 레벨을 주시고 계시는 신인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