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9th The Grace of gravity and the Path to Becoming a disciple of Huh Kyung-young – November 19, 2023

하늘궁, 운명을 바꾸는 성지

120억 광년의 백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성산, 성지, 명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모든 질에 경을 쓰면 썩지 않아 1년 전부터 허경영을 쓴 우유를 1년 넘게 먹고 있어도 우리는 건강이 더 좋아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허경영 신님께서 우주 공간을 지배하신다는 증거입니다.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신님께서 오늘도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329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알려주십시오. 세계 최고 명당 하늘궁에 온 것을 축하합니다. 여러분은 지구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다. 두 번째 행복한 사람은 직장이나 집에서 유튜브를 보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복 받은 사람은 없습니다. 유튜브를 안 보는 사람들은 내가 있는지 없는지 모릅니다. 등잔 밑이 어둡다고 모를 수 있습니다. 가까이 있는 사람도 유튜브를 안 보는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은 최고로 복이 많습니다. 그래서 내가 이름을 지어 복이라고 합니다.

백급적집죄와 여화분고: 죄업 소멸의 원리

세계에서 제일 만나기 어려운 사람은 100급 적집죄, 즉 100급 동안 지은 죄를 가진 사람입니다. 신인을 만나면 해결됩니다. 허경영을 한번 만나야겠다고 마음먹으면 일념으로 돈을 탕진하게 됩니다. 이 ‘돈 탕진’이라는 글자를 쓸 때는 조심해야 합니다. 글 서(書)자를 이렇게 쓰면 낮 주(晝)자가 되고, 그림 화(畫)자를 이렇게 쓰면 핵을 긋는 핵(劃)자도 됩니다. 이 글자를 쓸 때는 반드시 밑에 두 획이 들어갑니다. 그러나 지(地)는 하나입니다. 작대기가 두 개 들어가면 안 됩니다. 비슷비슷한 것 같지만 완전히 다릅니다. 지(地)는 밑에 작대기가 하나, 낮 주(晝)와 그림 화(畫)는 두 개입니다. 혹시 여러분이 쓰다가 잘못 쓸까 봐 알려주는 것입니다. 백급 적집죄가 허경영을 생각하면 없어집니다. 그것이 무엇으로 없어지느냐 하면 ‘여화분고(如火焚枯)’입니다. 고(枯)는 오래될 고(枯)자입니다. 분서갱유(焚書坑儒)할 때의 분(焚)자입니다. 여화분고(如火焚枯)는 바싹 마른 풀이 불에 확 타버리듯이 없어진다는 말입니다. 백급 적집죄가 일념으로 축복 한 번 받으면 여화분고(如火焚枯)처럼 팽 날아가 버립니다. 마른 풀처럼 불 붙으면 낙산사가 타는 것처럼 확 붙어 타버립니다. 여러분의 죄가 허경영의 축복을 받으면, 즉 은혜를 받으면 축복도 은총이 됩니다.

신인의 은혜: 중력, 양력, 자력 그리고 더 많은 힘

이 은총 중에 여러분에게 주고 있는 제일 큰 은혜는 무엇일까요? 여러분을 매일같이 죽지 않게 해주는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중력입니다. 내가 980 다인(dyne)을 여러분에게 줍니다. 이 다인을 주지 않으면 우리가 매달려 있는 지구가 위가 아닙니다. 지구가 이렇게 생겼으면 우리가 사방에 매달려 있습니다. 중력이 없으면 저기가 밑이고 위는 땅입니다. 지구가 축구공처럼 1초에 하루에 한 시간당 10,760km를 돕니다. 하도 빨리 돌아서 보이지 않습니다. 그렇게 도는데도 여러분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다 날아가야 원칙인데 중력을 주었습니다. 중력을 내가 여러분에게 은혜로 준 것입니다. 아무리 돌아도 빌딩 하나가 빠지지 않고, 집이 날아가지 않습니다. 여러분도 다 날아갈 것입니다. 골프공보다 수천 배 빨리 도는데도 인간들이 다 머물러 있고 도는지 안 도는지도 모르게끔 돌아가고 있습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여기는 상하가 없습니다. 떨어지는 곳이 밑입니다. 이렇게 날아가는 것이 원칙인데, 땅에 다리만 대면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것이 지구입니다. 시속 10,760km로 도는데, 신인이 여러분에게 주는 은혜가 바로 중력의 은혜입니다.

그다음에는 양력을 줍니다. 양력은 나를 양(揚)자입니다. 비행기가 날개만 가지고 날아가면 이 중력을 뚫고 올라갈 수 있습니다. 어디든지 갈 수 있게 해놓았습니다. 비행기로 3만 피트까지 올라갈 수 있고, 인공위성을 쏘아 올릴 수 있습니다. 달리면 공기 저항 때문에 양력이 생깁니다. 나르는 에너지를 또 줍니다. 그것만 주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에게 주는 힘이 또 있습니다. 자력, 자석의 힘을 여러분에게 주었습니다. 그것만 주는 것이 아닙니다. 권력도 주었고, 기력도 주었고, 염력도 주었습니다. 또 여러분이 주로 많이 쓰는 전력도 주었습니다. 이것이 내가 준 은혜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내가 그냥 지구에 이렇게 있나 보다 하며 내 은혜를 모릅니다. 그러면서 신을 인간이 평가하려고 합니다. 신인을 인간이 평가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세포 하나 안에 92개의 유전자가 있다고 강연했습니다. 그 92개의 유전자가 눈에 안 보이는 세포 안에 전기보다 더 세밀하게 반도체 망이 되어 있습니다. 그 사람의 혈액형, 유전병, 코 모양, 눈 모양, 키 사이즈, 몸의 뚱뚱함, 결혼할 배우자 등 모든 정보가 그 안에 다 들어 있습니다. 그 유전자 지도가 얼마나 복잡하겠습니까? 세포만 해도 불면 날아가 없어집니다. 시험관에서 아무리 봐도 잘 보이지 않습니다. 그 안에 이 지구보다 더 많은 정보가 담겨 있습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인구 문제와 경제 위기: 30년 전의 경고

중력을 주어 여러분이 이렇게 하루하루 편하게 지내는데, 나에게 고맙다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오히려 나를 사기꾼이나 미친놈이라고 합니다. 내가 30년 전에 출산 문제로 대한민국 경제가 다 망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경제 이야기는 꺼내지도 마십시오. 출산 정책에 실패하면 경제가 다 망하는 것입니다. 아파트가 팔리지 않습니다. 누가 들어갑니까? 다 노인들이 요양병원 가고 나면 누가 그 아파트에 들어갑니까? 나중에 애가 없는데 외국 사람들이 20억짜리, 10억짜리 아파트에 기어 들어가지 않습니다. 나중에 일본을 보십시오. 아파트가 텅텅 비어 있습니다. 부동산 경기가 팍 내려갑니다. 그래서 내가 30년 전에 대한민국만큼은 인구 문제가 심각하다고 신인이 한마디 했습니다. 콧방귀를 뀌고 나를 사기꾼이라고 했습니다. “네가 뭔데 1억을 주냐? 결혼하는데 왜 주택 자금을 2억씩 주냐?” 그것이 애 낳고 결혼하는 사탕발림이 맞지 않습니까? 그것을 안 하고 그 돈을 자기들이 출장비로 다 쓰겠다는 것입니다. 연구비로 다 썼습니다. 세계에서 제일 많이 썼습니다. 지난 10년간 280조를 썼는데 애는 세계에서 꼴찌입니다. 그럼 이것은 예산 도둑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현금으로 젊은이들에게 주었으면 벌써 장가가서 애가 박실박실했을 것입니다. 시골 초등학교가 많아졌을 것입니다. 아파트 값이 제사 고사 가격을 유지했을 것입니다.

신인의 제자 훈련: 디스커플과 연단

여러분에게 기력도 주었습니다. 무엇을 먹으면 기력이 생깁니다. 정력도 주었고, 여러 가지 힘을 주었습니다. 다 내가 준 것들입니다. 근육도 주었습니다. 여러분은 근육의 힘으로 여기 앉아 있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전부 내가 주었습니다. 여러분의 육신은 여화분고(如火焚枯)처럼 사라집니다. 시간 되면 그렇게 됩니다. 마른 잎새처럼 불타서 재로 없어질 것입니다. 그러나 생각, 즉 영혼은 돈 탕진 당해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중력, 양력, 자력, 권력, 전력, 기력, 염력, 정력 등 우주에 많은 힘을 주었지만 감사하다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다가 내가 또 무엇을 주느냐 하면, 이것은 그냥 누구에게나 주는 것이고, 여러분에게는 축복, 천사, 명패 등 응축된 별것 같은 축복을 줍니다. 천국도 주었습니다.

여러분에게 주는 것이 있습니다. 지금 이 강의는 여러분을 제자로 만드는 것입니다. 이것은 백궁으로 데려갈 제자를 기르고 있는 것입니다. 제자가 영어로 디스커플(disciple)입니다. 디스커플을 양성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기독교에서는 사도라고 합니다. 예수의 제자 12명도 디스커플입니다. 커플은 연인이지만, 디스커플은 훈련을 시킨다는 의미입니다. 그냥 커플끼리는 훈련을 시키면 달아나 버립니다. 커플은 훈련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존중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스승과 제자는 존중이 아니라 훈련입니다. 스승의 말을 무조건 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스승과 일대일로 대들면 안 됩니다. 그러면 커플일 뿐입니다. 예수님이 겟세마네 동산에 가서 죽으러 갈 때, 12제자 중 한 사람도 된다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래도 예수는 그들의 말을 듣지 않고 신인의 길을 갔습니다.

맥아더 장군이 남태평양에서 일본에게 크게 당하고 미국 대통령에게 찍혀 아시아 극동 사령관으로 있었습니다. 수십만 명의 군인이 죽었습니다. 일본과 싸워 일본군이 먼저 진지를 만들어 놓고 기다리니 남태평양에서 절단이 난 것입니다. 미군이 하루에 5천 명씩 죽어나갔습니다. 그렇게 전쟁에 지고 미국 대통령과 사이가 좋지 않은데 6.25 사변이 터진 것입니다. 극동 사령관 맥아더는 “이게 웬일이야? 또 한반도에 전쟁이 붙네. 인도네시아 남태평양 전쟁을 끝내고 나니 또 코리아에 전쟁이 붙어 소련과 중국과 미국이 붙었네”라고 생각했습니다. 미국 대통령이 빨리 가라고 했습니다. 맥아더는 오키나와에 있었습니다. 전쟁 상황을 보니 이미 부산까지 밀려버렸습니다. 미군이 개입하기 전에 이미 유엔군이 오기 전에 부산까지 밀렸습니다. 맥아더가 가만히 있는데 새벽에 무슨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것이 내가 보낸 신호입니다. “인천으로 들어가라, 이 병신아!” 이 사인이 들어간 것입니다. 맥아더가 정신이 바짝 들었습니다. “이런 소리가 어디서 들리냐?” 맥아더는 전쟁이 지긋지긋했습니다. “무엇 때문에 이렇게 우리가 전쟁을 해서 병사를 죽여야 하냐”며 미국 정부에 감정이 있었습니다.

부산까지 쳐내려 왔는데 탱크에 최신 무기를 가지고 왔습니다. 맥아더에게 “인천으로 가라”는 말이 머리에 꽂히자, 일곱 명의 참모가 모여 회의를 하는데, “미국 대통령이 빨리 한국 전쟁에 들어가라는데 어디로 가야겠냐? 부산으로 가면 되겠냐?”라고 물었습니다. 전부 다 부산으로 가지 말고 군산으로 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군산은 강이 있는데, 그곳을 잡으면 부산 지역을 잡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일곱 사람 전부 군산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맥아더는 “산이 아니고 개천으로 가라, 인천으로”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지도를 보니 한강 끝머리였습니다. “한강을 자르라는 소리구나. 아주 잘됐다. 한강이 넓으니까 이것들을 잡아야 이것들이 한강을 못 건너지. 저쪽은 태백산이 딱 되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군산으로 간다고 명령하고 배들이 출동했습니다. 어마어마한 배가 270개의 선단이 갔습니다. 배 하나가 움직이면 그것을 따라오는 배들이 있습니다. 270개 무리들이 그곳으로 간 것입니다. 270개 함단이 이동했으니 배가 수천 척입니다. 그것이 군산항으로 간다고 하고는 속이는 척하고 간 것입니다. 미국에서는 군산으로 가는구나 하고 알고 있었습니다. 중국과 소련도 군산으로 가는 것으로 알고 북한군이 다 군산에 포진해 집결해 있었습니다. 그런데 맥아더가 갑자기 “군산이 아니고 부그로 막”이라고 했습니다. 제자들이 “맥아더 장군이시여, 군산이 바로 요 앞인데”라고 하자, “아니다, 거기는 이미 북한군이 진을 쳤다. 태로로 간다”고 했습니다. “어디로 가는데요?”라고 묻자, “말할 수 없다. 따라와”라고 하며 인천으로 끌고 간 것입니다. 말만 꺼내면 북한군에게 정보가 들어갔습니다. 맥아더 밑에 한국말을 통역하는 사람들 중에도 스파이가 있었습니다. 누구도 믿을 수 없었습니다. 그때 17명이 군산을 안 간다고 데모를 했습니다. “이 많은 군단을 데리고 어디로 가는 겁니까?”라고 묻자, 맥아더가 한 말이 바로 “예수가 십자가에 매달릴 때 12제자 말을 듣더냐? 내가 누구 말을 꼭 들어야 하냐? 그럼 누구를 사령관으로 해라, 이 자식들아!”였습니다. 이것이 맥아더의 유명한 말입니다. “나는 인간의 말을 듣고 이제 전쟁 안 해. 하늘의 말을 사인을 받았어. 따라와.” 그것이 제자입니다. 자기가 가르친 부하입니다. 그것이 디스커플입니다. 자기가 훈련시킨 제자들은 따라올 수밖에 없습니다. 제자는 커플이 아닙니다. 커플은 서로 존중하고 합의해야 합니다. “나 저기 삼각산 놀러 갈 텐데 오늘 등산 같이 가자”고 했을 때, 여자가 못 간다고 하면 못 가는 것입니다. 커플은 합의가 되어야 하지만, 디스커플은 커플의 반대입니다. 명령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디스커플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훈련이 있습니다. 훈련을 시키는 것을 트레이닝이라고 하지만, 큰 훈련은 디스커플링입니다. 디스커플링이 훈련입니다. 훈련을 시켜야 제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어로 디스플린(discipline)은 훈련이라는 단어입니다. 여러분을 훈련시켜야 제자가 됩니다. 훈련시킨 커플이 제자입니다. 이것은 훈련시키다, 커플링입니다. 디스커플린은 훈련, 훈련도 되고, 종교 같은 데서 많이 쓰는 연단(鍊鍛)도 됩니다. 연단, 훈련, 교육을 시키는 것을 디스플린이라고 합니다. 디스커플링을 시켜서 여러분들을 제자로 만듭니다. 여러분들만 내가 디스커플로 만듭니다. 나를 찾아오지도 않는 사람을 내가 제자로 만들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은 하늘궁에 오기 때문에 100% 제자입니다. 인체는 여화분고(如火焚枯)처럼 타버리지만, 여러분의 영혼은 신인의 제자가 되어 백궁에 대천사, 천사로 100% 들어가는 것입니다.

인류의 목적: 생육과 번성

여러분은 제자와 이 훈련을 굉장히 중요시해야 합니다. 강의를 듣는 것도 훈련입니다. 어떻게 보면 연단입니다. 먼 길을 와서 하늘궁에 와서 직접 신인을 만나보고 대화를 했습니다. 이런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합니다. “내가 훈련을 받아 신인님의 제자가 되었구나.” 예수는 12제자였지만, 나는 천만 제자를 백궁으로 데려갑니다. 그때와 비교하면 안 됩니다. 엄청난 숫자입니다. 이런 것도 고맙게 생각해야 하고, 제자 훈련도 잘 받아야 합니다. 신인님께서 우리에게 크나큰 은혜와 축복, 불로유 등 많은 것을 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알아보지 못하는 분들이 많이 계심에도 불구하고, 신인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오늘도 귀중한 시간을 내어 우리들에게 깨달음을 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를 올려주십시오.

여러분들이 지금 이 지구에 와 있는 것은 단련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단련과 연단은 좀 다릅니다. 연단도 교육 과정이고 단련도 교육 과정이며, 훈련도 교육 과정입니다. 이 훈련이나 단련이나 연단이나 이것이 다 교육 과정인데, 여러분은 이런 은혜 속에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목적지는 이미 정해졌습니다. 인류를 왜 만들었느냐?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것입니다. 생육과 번성이 목적입니다. 우리가 이 두 가지 사명을 인류가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우주인들은 좀 더 번성했지만, 여러분이 백궁 가는 것도 번성에 속합니다. 백궁 식구가 늘어나게 하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밥만 먹고 거기에 빠져 있지 말고 빨리빨리 기단을 올라가서 백궁까지 내가 왔을 때 올라가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기어 내려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여기까지 왔다가 “어머, 나 회비 낸 거 다 주세요” 하며 기어 내려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것은 참 어리석은 일입니다. 그 회비 가지고 잘 될까요? 하늘궁 회비 낸 것을 달라고 하면 안 됩니다. 지금은 우리 변호사들이 알아서 처리하므로 엄격히 이제는 주지 않습니다. 그러나 별의별 협박을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보면 참 어리석게 사는 것입니다. 내가 누굽니까? 신인입니다. 신인에게 밥 한 술 줘놓고 다시 뺏어가는 것과 같습니다. 내가 죽을 고비를 넘기면서도 백궁에서 나를 단련시킨 것이 아닙니다. 연단을 시켰습니다. 나는 연단이 거듭거듭 되어 있는 사람입니다. 여러분들은 단련을 받고 훈련을 받지만, 나는 연단 중에 있습니다. 백궁에서 내가 오고 난 다음에 조정은 누가 하느냐? 백의 천사들이, 대천사들이 조정하고 관리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이 미국 가면 한국의 비서실에서 대통령 일정을 조정하는 것과 같습니다. 신인을 그냥 그 스케줄 주는 대로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많이 죽을 뻔했습니다. 그것을 연단이라고 합니다. 나는 여기에 적응해 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단련을 해야 합니다. 그것이 지금 교육이고, 우리가 이야기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온 사명은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것입니다. 번성이 백궁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최종적인 번성의 완성이 백궁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기까지는 지구에서 바글바글하겠지만, 성(成)하면 완성된 것입니다. 번성하면 나무가 막 자라듯이 무성한 것이 아닙니다. 거기 알짜배기 나중에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열매가 있어야 하는데, 그 열매가 여러분들입니다. 우리 지인님이 이야기한 것은 우리가 은혜에 대해서는 이렇게 감사해야 하는데, 우리가 온 목적은 생육 번성을 목표로 시작되어 지구, 별들이 만들어지고 거기서 우리는 소출을 반가운 사람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이 가상 세계가 너무 잔인하다고 하겠지만, 너무 자유를 많이 주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자유 때문에 내가 이 모양 이 꼴이 되었다고 하는 사람들이 나중에 많을 것입니다. 자유를 너무 많이 주니 이것들이 수염 타고 막 그네 타고 하는 것입니다. 신인을 나쁘게 보는 사람들은 나쁜 것만 보이겠지만, 신인을 좋게 보면 말도 못하게 멋있는 사람입니다. 생육을 포기하면 안 됩니다. 마약을 먹은 사람이 번성을 할까요? 안 하는 것입니다. 포기해 버린 것입니다. 생육도 포기하고 번성도 포기해 버렸습니다. 월급 받아 집에 가야 할 사람이 월급 봉투를 들고 친구와 술 퍼 마시다가 봉투가 어디 간지도 모릅니다. 그것이 집안 식구가 할 짓입니까? 마누라만 주는 것입니다. 마누라가 월급날을 기다리고, 내일 돈 줘야 하고, 저기 돈 줘야 하는데 봉투가 어디 있느냐고 물으면, 술 먹고 인사불성이 되었다고 합니다. 직장도 다니니 스트레스가 있겠지만, 생육과 번성을 놓친 자는 술, 담배, 여자에 넘어가 헤롱헤롱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번성은 그냥 사회의 걸림돌이 되어 생육 번성을 가로막는 것입니다. 이 무리들이 지금 안티들입니다. 나를 좋다고 그렇게 내 강의에 많이 나온 사람이 돈 안 빌려주고 돈 안 준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돈을 주면 독이 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젊은 청년이 아버지에게 대학생이 사업하겠다고 돈 1억만 달라고 하면 그것이 독이 될 수도 있습니다. 아버지들이 주춤주춤 하는 것입니다. 저놈이 고생할 생각 안 하고 벌써부터 머릿속에 계산만 밝아 나중에는 아버지까지 죽이려 할 것입니다. 아버지 집 안 주니까 나중에는 아버지까지 죽일 놈입니다. 애를 잘못 교육시키면 큰일 납니다. 절대 돈을 먼저 알면 안 됩니다. 훈육도 들어갑니다. 훈육 자체가 교육입니다. 훈육이 교육이고, 계몽도 교육입니다. 내가 한글을 잘 안 써서 좀 어렵더라도 여러분들은 이해해야 합니다. 내가 말은 해줍니다. 훈육이 계몽이고 교육이라고 말입니다. 나도 그동안 써보지도 않던 글자들을 쓰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철학이 빈곤하면 무엇이 성장합니까? 철학이 없는 사람들은 현상에만 집착하는 것입니다. 지금 현실, 돈에 집착하고, 자기 명예에 집착할 것입니다. 철학이 있는 사람은 그런데 집착하지 않습니다. “나는 왕자리도 싫습니다. 아버지, 나 가서 머리 깎고 수도 할래요”라고 석가모니가 말했습니다. 그가 철학이 있는 사람입니다. 나라를 잡고 전쟁하는 것은 철학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것은 야망이 있거나 욕망이 있는 사람입니다. 진짜 인생의 철학이 완성된 자는 현상에 집착하지 않습니다. 지금 여러분들은 현상 집착이 성공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현상에 너무 집착하는 것입니다. 철학이 있으면 이런 것이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허경영의 백궁 학문이 나타난 것입니다. 이것이 나타났으니 철학이나 이런 현상을 우리는 초월할 수 있습니다. 초종교, 초철학, 초현상, 이것이 우리에게 지금 오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만드는 이 하늘궁, 제1 하늘궁, 제2 하늘궁, 제3 하늘궁은 지상의 천년 왕국이 만들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가 그 본부입니다.

무저갱과 설두구안: 지옥과 구원의 길

심판 시대에 가라지들은 무저갱 깜깜한 창고에 폐기 처분된다고 했습니다. 그 영혼들은 소멸되는지, 아니면 미생물로 가는지, 의식은 그대로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것은 ‘담설진정(擔雪塡井)’이라는 말과 같습니다. 눈을 우물에 계속 갖다 퍼붓는다는 뜻입니다. 눈을 계속 우물에 퍼 넣으면 눈이 쌓이지 않습니다. 눈이 없어져 버립니다. 물이 밑에 있으니 눈이 녹아버릴 것입니다. 그리고 물은 어딘가로 흘러갑니다. 그 우물물은 높이를 조절하고 있는 것입니다. 분명히 눈을 넣으면 우물물이 올라와야 할 텐데, 눈을 넣으면 물이 어딘가로 조절해 버립니다. 수위를 조절하는 담설진정(擔雪塡井)이 바로 지금 이야기한 것에 대한 답입니다. 무저갱에 가라지들을 아무리 갖다 넣어도 무저갱이 표가 나지 않습니다. 흔적이 없습니다. 귀신을 수조 무한대로 갖다 쳐 넣어도 무저갱은 우물과 같습니다. 수없이 넣어도 시끄럽지도 않고 표도 나지 않습니다. 그런 쓰레기통이 있습니다. 여러분의 영혼을 무한대로 집어넣어도 우물이 조용합니다. 늘어나지도 않습니다. 그것을 우리는 무저갱이라고 합니다. 원래 뜻은 담설진정(擔雪塡井)입니다. 눈을 아무리 우물에 넣어도 표가 나지 않습니다. 그 우물이 지옥입니다. 거기에 여러분의 영혼이 눈과 같이 들어가면 녹아버립니다. 그런 귀신들을 거기에 집어넣습니다. 무한대로 들어갑니다. 우물 하나면 다 해결됩니다. 백궁에 가면 귀신 대기소가 그런 곳입니다. 담설진정(擔雪塡井)처럼 흔적이 없습니다. 주장하는 놈도 없고, 거기서 데모하는 놈도 없습니다. 물이 조용할 뿐입니다. 얼마나 답답하고 괴롭겠습니까? 입을 주지 않으니 말을 할 수 없고, 몸을 주지 않으니 표현할 수 없습니다. 입을 줘야 말을 할 것입니다. ‘설두구안(舌頭具眼)’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혓바닥에 눈이 달려 있어야 한다는 소리입니다. 말 한마디를 하더라도 혓바닥에 사람의 눈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말을 조심해야 지옥을 안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해당이 안 되지만, 일반 인간은 그렇습니다. 무저갱에 안 가려면 혓바닥에 눈을 달고 있어야 합니다. 혀 설(舌)자, 혀 대가리, 혀 끝에 눈 안(眼)자를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아주 사람을 살피는 눈이 혓바닥에 있으면, 가난한 사람이 “내 떡 좀 나눠 먹자”고 할 때 “안 됩니다”라는 소리가 나올 수 없습니다. 내 혓바닥에 눈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 음식을 내가 먹는데 옆에 배고픈 사람이 있으면, 내 혓바닥이 이것을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혓바닥 끝에다가 눈을 달고 있는 자는, 저 굶주리는데 나만 잘 퍼먹고 무력 급식 안 하겠다는 것이 없습니다. 그렇게 살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여러분에게 상당히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혀 끝에 눈을 달고 있어야 합니다.

불로유의 기적과 대천사의 권능

고구마에 내 이름 써놓은 것이 싹이 났습니다. 2022년 9월 달 것이니 1년 2개월이 되었습니다. 썩지 않고 싹이 났습니다. 고구마 순을 집에서 방에 따뜻하게 미지근하게 해 놓으면 싹이 나옵니다. 이것을 잘라 밭에 심는 것입니다. 감자는 썰어서 감자 눈을 묻혀 심으면 되지만, 고구마는 집에서 순을 내어 잘라 밭에 심어야 합니다. 고구마를 심는 것이 아닙니다. 고구마가 싹이 나게 하는 방은 항상 습도가 높아야 합니다. 건조하면 안 됩니다. 항상 조리개로 물을 뿌려줘야 잘 자랍니다. 그러나 우리는 물을 주지 않았는데도 싹이 났습니다. 2년, 1년 2개월이 되었는데 썩지 않고 싹이 나서 느티나무처럼 자랐습니다. 내 이름이 이렇게 재밌는 역할을 합니다. 나는 외통수로 잘 갑니다. 무엇이 보이면 또 그것을 봐야 궁금증이 풀립니다. 강연이고 뭐고 간에 그것을 봐야 합니다. 나는 무엇을 들면 잘 던집니다.

가라지가 의식은 있습니다. 의식은 우물 속에 들어가도 있습니다. 무저갱에 말입니다. 영혼 대기소와 귀신 대기소가 있습니다. 영혼 대기소에 있는 사람은 후손들에 의해 천국 갈 기회가 오고, 귀신 대기소에 있는 사람은 영원히 나올 수 없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대천사가 백궁에서 귀신 대기소에 있는 사람을 백궁으로 오게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대천사는 대단합니다. 천사는 그것이 안 됩니다. 자기 어머니가 죄를 많이 지어 귀신 대기소 무저갱에 있으면, 대천사는 그것을 알기만 하면 꺼내옵니다. 꺼내서 자기와 함께 지내는 것입니다. 천사가 되어버립니다. 백궁에서 대천사는 권한이 대단합니다. 대천사는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아무리 남을 욕을 해도 그 사람은 죄가 쌓이지 않습니다. 남편을 욕해도 일반 천사는 팩 가버리지만, 대천사는 흔적도 없습니다. 아무리 욕해도 괜찮습니다. 부부가 대천사라면 서로 아무리 욕해도 괜찮아 큰 싸움이 벌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대천사는 무저갱에 있는 귀신을 끌어올 수 있고 구제할 수 있습니다. 자기와 특별히 연관이 있어야 합니다. 다른 귀신들을 다 구제하는 것은 안 됩니다. 자기와 꼭 인연이 있는 사람은, 예를 들어 옛날에 나를 도와줬는데 살인을 많이 지었다고 할 때, 검사와 여선생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 검사를 만들어 준 사람이 여선생입니다. 그런데 여선생이 살인을 하게 됩니다. 그 검사가 자기를 초등학교 때 가르쳐 준 여선생이라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됩니다. 그래서 그 검사가 선생님을 구해줍니다. 이와 같습니다. 대천사가 자기와 연관 있는 자, 은혜를 입혔는데 그자가 죄를 지어 무저갱에 있다면 구제할 수 있습니다. 대천사는 대단합니다. 백궁에 가면 여러분이 다 배우게 될 것입니다. 대천사는 대단합니다. 그러나 내가 내일 백궁을 가고 안 오면 대천사는 끝입니다. 머뭇거리지 말고 얼른얼른 대천사를 받아야 합니다.

교육 혁명과 미래 사회

EBS 교육방송 유튜브 채널에서 초등학교 학생들이 교과서 내용이 상당히 어렵다고 불만을 토로합니다. 신인님이 대통령이 되시면 어떻게 해결할지 궁금합니다. 지금 우리 초등학교 학생들은 공부를 어렵다고 이야기합니다. 그것은 초등학교 학생들의 교육이 잘못되어서 그렇습니다. 초등학교 학생들은 어느 교육을 주로 해야 할까요? 초등학교 4년 동안에 영어, 중국어, 일본어, 러시아어 등을 떼게 해야 합니다. 그러면 6년 동안에 우리 주변 국가의 언어는 다 떼는 것입니다. 충분합니다. 지금보다 교육이 더 어려워지지 않습니다. 1분 1초가 노다지 언어입니다. 그들의 뇌는 본질적으로 언어만 들어가면 달통이 됩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 시간을 학원 보내느라 낭비합니다. 학교에서 체계적으로 다섯 가지 언어 교육을 주로 시켜야 합니다. 그다음 중학교 때 이제 물리를 가르치는 것입니다. 지금 교육 제도는 빵점입니다. 유대인들은 노벨상을 217개, 전 세계 노벨상의 50%를 가져갔습니다. 전 세계 인구의 1,200만 명밖에 안 되는 유대인이 상을 50% 가져갔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하나도 못 가져왔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가져온 평화상은 그 사람들이 쳐주는 노벨상과 좀 다릅니다. 그 사람들은 화학, 과학, 의학, 문학, 물리, 생물학 등 인류의 발전에 기여한 상을 말하는 것입니다. 진짜 노벨상은 우리 한국 사람이 아직 받은 적이 없습니다. 우리 한국 교육이 어떻게 된 것입니까? 빵점입니다. 한국 교육은 신인이 개입하면 뒤집어질 것입니다. 수학은 안 가르칩니다. 수학은 그냥 구구단 정도면 됩니다. 중학교 때 가서 하라고 말입니다. 중학교 때는 머리가 터져서 그런 것을 압니다. 초등학교 때 수학 가르쳐 봐야 헛것입니다. 언어, 언어를 많이 해서 언어에 발달된 그런 인간을 우리가 만들어 내야 합니다. 신인님이 대통령이 되시면 다 해결됩니다.

불로유의 효능과 마음의 중요성

블루베리를 계속 먹으면 위속에 헬리코박터 균이 없어질까요? 이런 것을 단정적으로 이야기해주면 또 시비거리가 되니 모든 것에 유익하다고 보면 됩니다. 어느 특정 부분에만 좋다고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이것이 이리 가서 좋아지면 저리 가서 좋아지고, 저것이 저리 가서 좋아지면 이것이 이리 좋아집니다. 쓰리쿠션 당구와 같습니다. 분명히 동쪽으로 때렸는데 서쪽 놈이 얻어터집니다. 겨냥을 동쪽으로 하고 있구나 해서 마음을 놓았더니, 요놈이 팽 날아가서 이리 와서 요놈이 깨져버리는 것입니다. 쿠션 쿠션이 많습니다. 방향을 어디를 탁 겨냥하면 요놈이 다다다다다다 딱 할 것입니다. 이와 같이 질문도 그렇습니다. 블루베리가 미치는 영향은 말로 할 필요가 없습니다. 전부 쓰리쿠션에 걸려듭니다.

하늘궁에 신인님 안 계시고 강연 안 하셔도 동영상 틀어놓고 봐야 한다고 하셨는데요. 그런 날이 혹시 오게 되었을 때 강연비 입금만 하고 하늘궁에 안 오셔도 강연 동영상 와서 참석한 사람하고 똑같이 인정해 주시나요? 그것은 인정이 됩니다. 강연비를 냈으니 집에서든 어디든 인정은 됩니다. 레벨에도 들어가는데 가능하면 하늘궁에 오면 자기 몸에는 더 좋습니다. 내가 없을 때 오면 레벨이 더 올라갑니다. 내 영상이 워낙 많아서 내가 강연한 것을 내가 들어도 재미가 있습니다. 내가 언제 저 강연을 했나 이런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나는 그냥 나오는 대로 듣던 사람이니까 분명히 세월이 지나서 보면 이것이 내가 한 강의가 맞나 싶을 것입니다. 사람은 가보니 내가 맞는데 삐쩍 말라 있습니다. 내가 맞습니다. 강연이 너무 많으니 여러분들이 내가 없어도 얼마든지 볼 수 있습니다.

주식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축복, 개국 명패, 하늘궁 정회원, 국가혁명당 당원 중 무엇을 해야 주식을 받을 수 있는지요? 외국인과 미성년자도 받을 수 있는지요? 자격을 취득하려면 올해까지 하면 되는지요? 자격은 올해까지만 있는 것이 아니라 계속 있습니다. 이런 것이 다 종합적입니다. 건축 헌금도 있습니다. 건축 헌금은 말이 건축 헌금이지 그 자체는 대천사 할부금입니다. 여러분들이 옛날에 하나 잘못된 것이 있는데, 대통령 때 민원 담당 대리자가 있었습니다. 대통령 민원 담당 대리인데, 그것이 강연비입니다. 그 사람 한 중에서 내가 나중에 그런 사람 뽑을 때 우선순위를 준다고 했습니다. 그것을 무조건 주는 것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것을 했다고 그런 사람들을 모아 나를 해치려 하면 안 됩니다. 그것은 말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이미 나와 버렸습니다. 고소당한 것이 전부 무죄입니다. 전부 무혐의입니다. 대통령 때 민원 담당 국민 대리자, 그것을 줄여서 대통령 대리라고 하는데, 대통령 권한의 대리가 아닙니다. 대통령이 민원을 일일이 살필 수 없으니 대통령 민원 담당 국민 대리인데, 그것을 하려면 내 강의를 100번 이상 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100번 값을 내도 그 100번 내 강의 들은 것을 유튜브 봤다고 하면 우리는 할 말이 없습니다. 돈만 냈다고 하면 안 됩니다. 우리는 들은 줄 압니다. 돈만 내놓고 100번 했으니 대통령 대리를 해달라고 하면 안 됩니다. 대통령이 그것도 당선되었을 때 하는 것이 조건입니다. 대통령이 당선되어 안 해주면 뇌물을 걸 수 있습니다. 뽑아주지 않는다면 그때도 또 경쟁입니다. 보장이 아닙니다. 민원 담당 대리를 뽑을 때 거기에 우선권이 있는 것입니다. 꼭 뽑는다는 말도 들리지 않습니다. 민원 담당 대리가 무엇이냐? 대리에 대한 설명은 내가 자세히 해줬습니다. 그 설명한 것이 돈 받으려고 설명한 것이 아닙니다. 대통령 내 정책을 설명한 것입니다. 왜 민원 담당 대리를 하느냐? 대통령 대리를 왜 만드느냐? 그것을 설명한 것입니다. 돈 받으려고 내가 설명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내 손으로 돈 받지 않습니다. 강의비를 몇 번 냈는지 나는 모릅니다. 나는 거기에 대해서 설명한 것이니 다 무혐의가 나왔습니다. 천 번, 만 번을 넣어 보십시오. 천 번 무혐의입니다. 왜? 대통령이 안 되었으니 논할 자격도 없습니다. 그것은 된 이후에 봐야 합니다. 0.7% 나온 사람이 그것을 정책으로 내놓은 것입니다. 무슨 확률이 있는 사람이 그런 말을 했다면, 여야가 그랬다면 뇌물을 걸 수 있을 것입니다. 대놓고 왜 안 주냐고 할 것입니다. 뇌물입니다. 그것이 경에 들어가는지, 뽑는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자격이 주어지니 거기에 응시할 수 있다는 소리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가지고 뇌물을 걸면 법적으로 불가입니다. 이미 판정이 나왔으니 내가 지금 떠드는 것입니다. 신인이 불법을 저지른 것이 없습니다. 방금 조금 전 이것도 오해받을 수 있습니다. 대통령 대리 말고 동영상만 보고 이것을 할 수 있느냐? 똑같습니다. 동영상 보는지 안 보는지 내가 확인할 수 없습니다. 회비를 내는데, 강의비를 냈다는데 그것을 칩니다. 그 강의비 내가 받지 않습니다. 신인에게 괜히 신인이 그것을 해가지고 신인에게 피해를 줘 봐야 그 사람들이 무슨 이익이 있겠습니까? 신인이 그 정도로 무너지겠습니까? 신인은 감옥도 가고 어디를 가더라도 불사합니다. 자빠지게 안 되어 있습니다. 하늘궁도 그래서 세 군데나 있습니다. 불사합니다. 여기만 해도 세계 최고의 명당 자리에다가 백 개체 하늘궁, 이것이 적은 것입니다. 100만 평이 이제 하늘궁 1억 평으로 들어갑니다. 유지까지 다 나중에 불하받아 쓸 것입니다. 남들이 안 쓰는 것이니 이 1억 평 산세에 내가 자리를 잡은 것입니다. 호수가 세 개입니다. 여러분들 딴 데 놀러 갈 것 없습니다. 도시락 김밥 한 줄 가지고 하늘궁에 놀러 가자고 하면 되는 것입니다. 호수가에 가서 놀다가 출렁다리 타고 지나가다가 잉어 새끼 잉어들이 이만한 잉어들이 막 떼 지어 있는 것을 쳐다보다가 밥도 좀 주고, 김밥 먹던 것을 좀 던져주고, 그것도 오염된다고 뭐라 할 것입니다. 청동이 사이좋게 지나면 해방도 좀 넣고, 그 동네 혼비백산해서 도망갈 것입니다. 이런 개구쟁이를 할 수 있는 곳이 호수들이니 좋지 않습니까? 세월 가는 줄 모릅니다. 거기다 또 언제 신인이 나타날지 모릅니다. 어디서 또 신인이 와서 물속에 밀어버릴 수도 있습니다. 언제 신인이 출렁다리 저쪽에서 건너올 수 있습니다. 저쪽에서 한 패가 건너오는 저기 이상한 사람이 하나 건너옵니다. 자세가 흔들거립니다. 자세를 보니 신인입니다. 반갑지 않습니까? 출렁다리 가운데서 집어던져 물속에 다 던져버릴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들 하늘궁에서 놀다가 도시락 김밥 까먹고 놀다가 언제 신인을 만날지 모릅니다.

외국인과 미성년자도 주식을 받을 수 있는지요? 우리 불로유 주식은 아직 공개 안 합니다. 나중에 전 세계로 유 법인을 만들 것입니다. 그래서 그때 주식을 모집할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공로자들이니 공로주가 있을 것입니다. 공로주의 대상에 들어가는 사람들이 여러분들입니다. 시세가 싸겠지요. 전 세계인들이 불로유 주식을 알 때 그때 내가 주식회사 불로유 주식회사를 만들 것입니다. 그때 주주로 들어오면 좋을 것입니다. 이런 것도 미리 내가 알려만 주는 것이지 장사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에게는 희망이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그러나 때는 아직 아닙니다. 불로유를 더 많이 알려야 할 것입니다. 이것을 합법적으로 알리기가 어렵습니다. 불로유라는 것이 과학자들이 인정을 못 하지 않습니까? 이것이 왜 되는지를 모르지 않습니까? 그런데 입소문으로 전 세계에 알려지면 그때가 불로유 주식이 급격히 팔릴 것입니다. 그때를 우리는 만들어 갈 것입니다. 빨리 만든다 느리게 만든다는 것은 여러분 손에 달려 있습니다. 불로유를 많이 알려야 할 것입니다.

불로유 체험 사례: 혈관 건강과 염증 개선

강홍주 천사님의 체험 사례입니다. 뇌에 까리가 있어 수술 안 하면 큰일 난다고 하여 수술 날짜를 잡아놓았는데, 내가 줄여버렸습니다. 이틀 만에 제거하고 이틀 만에 하늘궁에 왔습니다. 내가 없었다고 하셔서 그다음부터는 수술 안 하기로 하고 굉장히 건강해졌습니다. 11월 3일이 수술 날짜였는데 그것을 내가 못 하게 했습니다. 에너지 선생님이 설명해 줄 테니 다시 오라고 하는데 안 갔습니다. 안 가고 내가 리를 고쳐줬는데 증상이 싹 없어졌습니다. 불로유를 이틀에 한 병씩 양쪽에 많이 먹었는데 다 없어졌습니다. 하지정맥류가 싹 없어진다는 말을 우리는 많이 듣습니다. 불로유 음식을 먹고 하지정맥류가 싹 없어진다는 것은 우리밖에 없습니다. 이것은 혈관이 그만큼 혈관의 탄력을 유지하는 것을 말합니다. 목에 있는 그것을 엘라스틴이라고 했습니다. 엘라스틴과 유사한 것이 콜라겐입니다. 콜라겐은 엘라스틴의 몇 백 배의 탄력을 가집니다. 콜라겐은 양을 말하는 것이고, 엘라스틴은 질을 말하는 것입니다. 콜라겐은 양을 채워줘야 합니다. 얼굴이 꺼진 것을 채워주는 것이 아닙니다. 엘라스틴은 혈관에 끈기를 강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배 안에 동맥이 커져서 뿔처럼 불룩해진 사람이 있습니다. 그것이 뻥 터져서 배 안에 복부 대동맥이 확장되어 있는 사람이 많습니다. 엘라스틴을 많이 먹으면 쪼그라듭니다. 불로유를 먹으면 좋아집니다. 동맥류가 쫙쫙, 정맥류가 싹 없어지고 아주 기가 막히게 청소됩니다. 우리 인체는 암흑 물질이 암흑 에너지와 암흑 물질이 들어갔다 하면 끝내버리는 것입니다. 거기에 플러스 요인이 마음입니다. 마음이 그것을 먹습니다. “이것이 될까 안 될까” 이런 마음이 있으면 안 됩니다. “내가 이번 이것으로 인해 우리 애가 저 시험에 붙을까 안 붙을까” 하면 엘라스틴이 들어간 불로유를 먹었는데도 효과가 적을 수 있습니다. 우리 마음이 우리 교감신경을 흔듭니다. 마음이 평온하면서도 항진하면 혈관이 압축을 받고 압박을 받습니다. 혈관에 염증이 생겨 혈관 염증 지수가 올라갑니다. 그러면 혈액이 힘들어집니다. 교감신경은 결국 당뇨병 비슷하게 만들어 버립니다. 담배 많이 피우고 술 많이 마신 사람의 교감신경이 흥분하면 안 좋습니다. 아무리 좋은 것을 먹었더라도 마음도 편안하게 가져야 물질과 정신이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때 기적이 저 할머니 같이 일어나는 것은 이 혈액이 전부 좋아졌다는 것입니다. 다리를 저녁에 뻗고 잘 때 올리려면 굉장히 힘들었는데, 요새는 굉장히 부드럽게 다리를 올리고 뻗고 합니다. 그때 하지정맥이 막 튀어나와 있었는데 싹 없어졌습니다. 금년 10월 달에 제 머리에 꼬리가 있었습니까? 있었습니다. 지금은 없어졌습니다. 표가 납니다. 돈 드니까 안 합니다. 하지정맥이 없어졌다는 것은 혈관이 깨끗해진 것입니다. 사지정맥류를 수술하는 것을 보면 국수 공장에서 뽑아놓은 국수 같습니다. 막 엄청 두껍습니다. 다리에 있던 꾸불꾸불하고 코스가 많은 것이 없어져 버렸습니다. 혈관 자체가 말끔해져 버렸습니다. 암흑 물질, 암흑 에너지가 인체에 처음 들어간 것입니다. 내 말을 여러분들은 알지만, 못 본 사람들은 설마 그럴까 할 것입니다. 그러나 실제입니다. 약 안 먹고 불로유만 먹고 좋아졌습니다. 병원에서 약 주는 것이 있었는데 안 먹습니다. 이것 때문에 또 내 병원 의사들이 맞아 죽게 생겼습니다. 남의 밥그릇을 침해하면 안 됩니다. 그런데 저 사람의 수술이 장난이 아닙니다. 하지정맥류 수술이 장난이 아닙니다. 그런데 저것을 쉽게 고쳤으니 우리가 저것을 알려도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환자는 넘쳐납니다. 저런 환자가 너무 많아 처치가 안 됩니다. 서울에 있는 큰 병원들의 환자의 40%가 지방 사람입니다. 지방 사람들이 전부 서울 와서 수술하는 것입니다. 이러니 서울에는 환자가 넘쳐납니다. 병원에 환자가 없어서 그런 사람이 있다면 내가 욕을 먹겠지만, 내가 조금 일을 덜어주는 것입니다.

정화수 천사님의 체험 사례입니다. 골다공증이 심하다고 했는데, 이번에 검사하니 골다공증도 좋아졌고, 역류성 식도염도 좋아졌고, 위축성 위염도 다 좋아졌다고 합니다. 이빨에 염증이 생겨 항상 피가 나왔는데 지금은 없습니다. 저 사람은 불로유를 먹고 싸그리 바뀌어 버린 것입니다. 몸이 그냥 싹 바뀌어 버렸습니다. 잇몸에 염증이 없어졌다는 것은 몸에 염증 지수가 사라졌다는 것입니다. 잇몸 염증이 죽음의 신호입니다. 진짜 무서운 것입니다. 잇몸 염증 다음에 오는 것이 중풍입니다. 항상 그것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잇몸에 염증이 온다는 것은 내 혈액이 원만치 않다는 소리입니다. 이빨 사이에서 피가 자주 나온다면 이미 뇌출혈을 의심해야 합니다. 잇몸이 튼튼한 사람은 절대 뇌 이상이 안 생깁니다. 그 신호를 알아야 하는데, 저 사람의 모든 신호가 뇌출혈 신호였는데, 저 사람이 불로유를 먹고 나서 그런 증세가 싸그리 없어졌습니다. 한 가지도 아닙니다. 싹 다 없어져 버린 것입니다. 뇌가 깨끗해진 것입니다. 하지정맥에 혈관이 바로 되었는데 뇌 혈관이 터지겠습니까? 다 교통이 원활합니다. 굉장히 중요한 증언입니다. 저 골다공증 심하다고 했는데, 그것도 이번에 검사하니 골다공증도 좋아졌고, 역류성 식도염도 좋아졌고, 다 좋아졌다고 합니다. 이빨에 염증이 생겨 항상 피가 나왔는데 지금은 없습니다.

청년이 백혈구도 정상이고, 눈도 나도 서은 동태 눈 같았는데 지금은 눈 빠져 토끼 눈처럼 맑습니다. 눈도 좋아졌고, 바이러스가 조금 남았다고 합니다. 엄마가 온몸 강격이 일어나 24시간 매달려 너무너무 고통스러워하는 것을 보고 연결해 주었습니다. 욕창 관리 안 해라고 중얼거리는 사람이 왔다 갔다 했는데, 새 살도 좀 많이 돋았는데 그 주위에 힘줄처럼 흰 것이 있어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 수술을 뜯어내야만 새 살이 돋는다고 합니다. 며칠 다 수술한다고 했는데 많이 좋아졌습니다. 어쨌든 걔가 눈동자가 돌아왔습니다. 신인님, 이렇게 똘똘합니다. 눈이 잠꾸 해졌습니다. 송창한 백개 다치고 천사 들어오고 시사 고쳐지고 눈도 다 좋아지고 송과체 좋아지고 다 좋아졌습니다. 지금 피부도 눈이 아주 그냥 살아 있습니다. 눈이 아주 삭감해 있습니다. 건강해지고 빨리 태어나도록 해라. 욕창 상 빨리 돋도록 해라. 바이러스 남은 것 싹 다 없어집니다. 얼굴 바로 해보십시오. 눈 좀 보십시오. 동태 같습니다. 눈 떠보십시오. 눈 떴습니다. 눈동자 새해 가지고 반짝반짝 멀쩡합니다. 멀쩡합니다. 우리 울 좋아졌습니다. 그 사람의 마음 생태에 따라서 기적이 세고 약하고 하는 것입니다. 본인이 안 받아들이면 그것이 좀 적습니다. 받아들이면 상승 효과가 일어납니다. 다른 시점에 빠진 사람들은 종교 지성인들이 영적인 것을 안 믿으려고 합니다. 그것이 특징입니다. 예수 따라다니는 사람들은 전부 초등학교를 못 나온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예수가 죽고 나서 예수를 한 번도 못 본 바울이라는 사람, 사울, 예수 제자 스데반을 돌로 쳐서 죽인 그 사울이라는 사람이 다메섹 도상 길에서 예수의 환상을 봤습니다. 실제 예수가 살아있을 때 못 봤습니다. 환상을 보고 그 사람이 예수 제자가 됩니다. 그게 바울입니다. 기독교 역사에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전혀 보지 않았는데도 예수의 환상을 보고도 그 사람은 예수 제자가 되었습니다. 나는 영적으로 이 기독교 역사에 바울같이 대학을 나온 사람은 없었습니다. 초기에 전부 무지한 사람만 따라갔습니다. 공부 좀 한 사람들은 전부 율법 학자들, 제사장들은 예수 따라가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사회 기득권들은 “허경영 저 사람 좀 미친 사람 아니야?” 이러고 있습니다. “병 고쳤다?” 그 웃기고 있네. 불로유, 나를 왜 불러? 이래 부릅니다. 그러니까 허경영입니다. 부르는 줄 압니다. 불로유 하니까 왜 불러요? 이것이 나르시시즘, 매너리즘에 빠져 있는 사람입니다. 자기 지식이 높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공부 많이 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과학에도 없는 그따위 소리를 하고 있냐고 합니다. 그들은 영성이 제로입니다. 종교인들이 왜 영성이 좋냐? 여러분, 종교인 아닌 사람이 영성이 더 넓습니다. 왜 좁은지 압니까? 술 안 먹고, 담배 안 먹고, 커서 종교, 일요일 날은 종교에만 갑니다. 사람들이 얼마나 꼼꼼하게 속이 좁아 터져서 바늘 하나가 안 들어갑니다. 어떤 교회가 싸움이 붙으면 집사, 장로 싸움이 한번 붙으면 달랠 사람이 없습니다. 둘로 쪼개져야 마무리가 됩니다. 왜? 바늘 하나가 안 들어갑니다. 성경 안에서 딱 묶여서 한 치의 여유가 없습니다. 사랑, 사랑 같은 소리 하고 앉아 있습니다. 자기가 30년 여기 다녔다는 것입니다, 교회에. 이것만 주장하는 것입니다. 너 얼마 됐냐는 것입니다. 참 기가 막힙니다. 이 매너리즘이 나르시시즘에 빠진 지성인들이 앞으로 바뀌어야 우리 주식이 전 세계로 나갈 것입니다. 우리는 빨리빨리 바뀌어야 합니다. 이 물결이 그들이 대학 교수들이 전부 불로유를 먹고 있다, 그때는 바뀝니다. 법도 아무 소용 없습니다. 그때는 그냥 물결을 보십시오. 이 지식 형들이 앞으로 바뀌는 시대가 온다는 말입니다. 그러려면 하늘궁이 뻔하게 갖춰져야 합니다. 세계적인 모습으로 갖춰져야 합니다. 그래서 나는 은밀하게 그런 일을 열심히 하는데, 하늘궁 돈이 어디로 빠져나간다는 사기꾼이 어디 있습니까? 자원봉사하면서 월급도 안 받아 가는 사람 보고 하늘궁 돈을 가져간다고 하니, 내 돈 내놓으라는 사기꾼이 있습니다. 하늘궁을 짓게 해주고 도와준 사람이 하늘궁 돈을 가져간다고 하면 제2 하늘궁, 제3 하늘궁 저런 것을 내가 준비했을까요? 내가 얼마나 전략이 있으면 이것을 준비했겠습니까? 다른 사람 같으면 집 한 채만 가지고 있었을 것입니다. 나머지는 자기가 다 가지고 있고, 나는 하늘에다 다 재투자해 놓았습니다. 세금 낼 거 내고 다시 재투자합니다. 이것은 주식회사, 내 개인 주식회사가 아닙니다. 종교 단체는 무료 급식만 합니다. 초종교 하늘궁 재단, 내가 이 사장입니다. 이 종교 단체는 무료 급식 하고, 거기는 여러분 돈 세금 안 내려고 하도록 안 합니다. 법인으로 하도록 해서 세금 내고 봉사하는 것입니다. 나중에 아주 커지면 이제 재단으로 돈이 가도록 해야 합니다. 그때는 아무 필요 없습니다. 재단에서 다 하니까. 지금은 내 개인이 하는 것입니다. 주식회사 하늘궁 주주는 누구? 내 하나입니다. 내 하나기 때문에 이의를 제기할 사람이 없습니다. 주주가 아무도 없습니다. 내 하나입니다. 왜 일어났을까요? 아직 종교 단체는 무료 급식만 하고 있습니다. 종교 단체 수입은 내가 여기서 번 돈을 넣어줘야 합니다. 왜 법인으로 하느냐? 법인을 해야 내가 선거에도 나가고 확장도 할 수 있습니다. 내가 일을 해나갈 수 있고, 또 국가에 세금을 많이 낸 기록이 나는 필요합니다. 정치인이다 보니까 저 자식 무슨 뭐 국가에 돈도 안 내고 자기가 뭐 한다고 저거 사는 거야 하면 벌칙 아프지 않습니까? 국가의 세금 모범적으로 양주시에 와서 처음에 세금 만 원 내던 사람이 지금 한 100억을 냅니다. 적은가요? 아닙니다. 그 정도면 됩니다. 무료 급식 1년에 한 20억 적은가요? 아닙니다. 적은 거 아닙니다. 1년에 2억짜리 월급쟁이도 되게 어려운 세상입니다. 1년에 1억짜리 연봉 받기도 어렵습니다. 그런데 내가 무료 급식 한 달에 적은 거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 사람 보고 한 번도 봉사 안 한 사람들이 안티 하면서 나를 욕합니다. 절대 여러분, 거기에 넘어가는 사람은 어리석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뇌관은 밤새 안녕할 수 있습니다. 그다음 날 손발을 못 쓸 수 있습니다. 뇌는 그렇게 복잡하고 신인은 앉아서 컨트롤하는 사람입니다. 절대 여러분, 건강을 위해서 나쁜 생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왜 우리는 쓸데없는 생각에서 남에게 죄를 짓고 우리 민족이 세계의 돈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왔는데 신의를 내야 하지 않겠습니까? 반도체만 가지고 안 될 것입니다. 이제 생명 공학이 세계 경제를 좌지우지해야 합니다. 앞으로 빌 게이츠, 스티브 잡스가 이룬 것은 내 생명 공학의 아이디어가 나가면 하루아침에 전부 몰락해 버릴 것입니다. 그렇게 될 것입니다. 그때 허경영 주식에 대해서 이야기하지 마십시오.

불로유의 축산 적용과 화폐상 습진 치료

홍수원 천사님의 체험 사례입니다. 김미 생일 사는 홍수범, 16대, 17대 전국 축산물 두 번 대통령상을 받았습니다. 축산물 부분에서 16대, 17대 대통령에게 전국 축산물 대통령상을 받았다는 분이 내가 깜짝 놀라 그를 봤습니다. 지금 많이 키우고 있다고 합니다. 송아지가 골이 아파서 불로유를 먹이니 죽는 송아지가 많았는데 안 죽는다고 합니다. 이 사람은 불도저 같습니다. 말하는 것도 상가 방력이 있습니다. 금방 주먹이 나올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내가 방어를 하면서 보고 있는 것입니다. 송아지를 이제 인공으로 전부 수정시킵니다. 요새 그 인공 수정이 그래도 사자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불로유를 먹이니 불로유를 먹이니 설사도 소화 안 하고 호흡기 질환도 전혀 없다고 합니다. 불로유를 물에다 넣어 공기에 띄운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소들이 기관지로 많이 죽었는데 한 마리도 기관지가 이상 있는 소가 없다고 합니다. 저 사람 이마가 박치기 잘하는 사람 같습니다. 말을 하는데 무대포입니다. 그냥 소 이야기 하는데 떠받을 것 같습니다. 잘 들어보십시오. 축산 농가도 불로유를 권장해야 합니다. 지금 2천 명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2, 3병도 6개 들어옵니다. 하늘궁에 불로유가 한 2만 병 있습니다. 2만 병을 해놓았지만 누구에게 함부로 줄 수는 없습니다. 많이 만들고, 한도 많이 만들 것입니다. 나중에 소가 전염병 다른 데 다 걸려도 거기만 안 걸리면 얼마나 좋습니까? 물에 조금씩 조금 넣으면 호흡기 질환이 없어집니다. 요즘 환절기는 호흡기를 많이 하는데 물에다 불로유 좀 넣어 버리면 소가 그냥 호흡기가 좋아집니다. 물에다가 불로유를 조금씩 넣어서 소를 먹여 버렸더니 소 호흡기가 싹 좋아졌습니다. 저 홍보를 많이 합니다. 그 사 가지고 있는 것을 내 돈 좀 사 가지고 어지 자꾸 다 나는 주면 안 되는데 이 사람들이 만들면 아무 그다 나는 소를 키운 소에 대한 도사입니다. 어릴 때 소를 키워 봤습니다. 사람이 먹는 밥을 섞어주면 그렇게 좋습니다. 소주에다 말입니다. 그런데 밥을 맨날 소한테 많이 뺏겼습니다. 우리 송아지 살리라고 밥을 불로유 먹이면 말할 것도 없습니다. 시골에 우유가 있습니까? 옛날에는 없었습니다. 조사가 그 대려 해 가지고 집 어디도 막 간 그러면 보통 한 2,000 해 놔야 합니다. 2,000 한 3,000 해야 합니다. 축산 농가도 불로유가 되게 좋습니다. 동물 병원에 자꾸 가는 것보다 불로유 먹이면 동물 병원 의사들이 문 닫게 생길 것입니다. 그것도 조심해야 합니다. 무엇을 권할 수가 없습니다. 권하면 적들이 생깁니다.

신인님의 불로유 덕택으로 10년 동안 달고 살던 화폐상 습진이 치료가 되었습니다. 불로유를 하루 두 컵 정도씩 먹었고, 바르는 것은 하루에 한 시간 정도씩 넉 달 정도 했습니다. 신인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안양 김입니다. 청주시 영성입니다. 잉어 나오는 것을 보면 됩니다. 마장호수를 한번 보십시오. 시골에는 저것을 솥에다가 넣고 불을 떼는데, 잉어를 한 마리만 딱 넣으면 소 뚜껑이 날아가 버립니다. 몸부림쳐서 말입니다. 내가 소 뚜껑 날아가는 것을 여러 번 봤습니다. 뜨거우니까 몸부림치는 것입니다. 잉어가 어릴 때 내 키만 합니다. 지금 저것이 이만합니다. 엄청 살이 찌고 큽니다. 그런데 저놈이 한번 몸부림치니 소 뚜껑이 저만큼 날아갑니다. 해질 때 우리는 마장호수, 기산호수, 하늘궁 호수, 세 개 호수가 있습니다. 앞으로 하늘궁 호수는 내년에 시작합니다. 하늘궁 호수는 물도 맑고 둘레길도 너무 아름답게 만들어 놓을 것입니다. 하늘궁 호수 있다가 마장호수 갔다가 기산호수 갔다가 재밌을 것입니다. 신인님의 영성과 축복 등 불로유 이런 것들이 빨리 알려지고, 제1, 2, 3 하늘궁이 완성되어 세계에서 모두 빨리 알아보도록 하여 널리 퍼지도록 하는 것이 우리들이 잘 사는 길입니다. 오늘도 우리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주신 신인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를 올려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