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6th Huh Kyung-young’s Sunday Lecture at Sky Palace: The Ten Auspicious Geomantic Sites and the Secrets of destiny – August 4, 2024

백궁의 기운과 신인의 증명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운명과 운을 변화시키는 성산성지 우명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아, 우리는 신인님의 존함인 허경영을 쓰거나 용안 사진을 붙인 우유, 일명 불로유를 마시며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하늘궁 수목원에서 신인님의 명령으로 터져 나온 안반광천수, 백궁수는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을 보여주었으며, 신인님께서 신인이심을 입증한 것입니다. 오늘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신인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제366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시청하는 모든 분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주십시오.

감사와 축하의 시간

오늘 난화분을 올리실 두 분이 계십니다. 대구광역시 영성센터의 서정항, 이향순 한울궁 커플 부부 천사님께서 신인님의 가호 아래 인연을 맺음에 감사하며 난화분을 올리십니다. 축하드립니다. 신인님의 가호 아래 아주 행복하게 인연을 맺고 있다고 하십니다. 다음은 용인 영성센터 김예원 천사님께서 불로수를 마시고 건강해지셔서 신인님께 감사의 난화분을 올리신다고 합니다. 불로수를 마시고 건강해지신 분이 많지만, 김예원 천사님께서 이렇게 감사의 마음을 표시하셨습니다. 대천사님 박정원 씨, 글로스 선생님께서 저를 사체까지 뜯어주셨다고 합니다. 대천사님 사진 한번 찍어도 될까요? 박정원 씨, 이리 나와 보십시오. 서로 표현을 잘해서 좋습니다. 축하합니다. 반갑습니다.

하늘궁의 특별한 레벨과 풍수

우리 하늘궁에 토요일은 차가 많이 막혔고, 오늘도 조금 막혔을 것입니다. 먼 거리에서 일요일에 오시느라 고생이 많았으니 레벨 20으로 들어오십시오. 오늘 강의를 듣는 사람은 하늘궁에 네 번 온 것과 같습니다. 레벨 20으로 오면 백궁에서 만 년을 머물러도 그렇게 오려면 바쁩니다. 힘든 일입니다. 여기는 모르는 사람이 많지만, 백궁은 전부 서울대생들입니다. 거기서 레벨 올리기가 어렵습니다. 하늘궁에 오면 공기 좋고, 물 좋고, 풍수가 좋습니다. 이곳이 십성지라는 것은 풍수가 열 가지 겹쳐 있다는 뜻입니다. 제가 어제 강의에서 열 가지가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열 가지 풍수 중에 한 가지라도 아는 사람이 있습니까? 배산임수나 이런 것은 풍수의 근본이자 기본입니다. 그런 것은 풍수가 아닙니다. 제가 다음에 풍수에 대해 이야기해 드릴 것입니다. 배산임수나 장풍득수는 풍수의 기본입니다. 풍수라는 글자는 장풍득수의 줄임말입니다. 집을 지으려는 장소가 어떤지 보는 것은 풍수가 아닙니다. 그것은 산수, 배산임수와 같이 산수를 보는 것입니다. 양택을 보는 것이죠. 풍수는 음택, 즉 묘자리를 보는 것입니다. 묘자리는 장풍득수라고 해야 합니다. 그러나 집 짓는 곳이 장풍득수가 된다고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닙니다. 장풍득수는 음택에 해당하고, 양택에는 배산임수가 적용됩니다.

서울의 산수와 풍수, 그리고 도시 계획

서울은 산이 33개나 둘러싸여 있어 산수가 좋습니다. 그러나 서울이 풍수가 좋다고 말하면 안 됩니다. 산과 물이 잘 짜여 있다는 뜻입니다. 서울이 풍수가 좋으면 우리는 매연 때문에 숨 막혀 죽을 것입니다. 장풍득수가 되어야 하는데, 그렇게 많은 자동차가 다니면 공기 흐름이 막혀버릴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 도쿄나 미국 워싱턴, 모스크바, 런던 같은 큰 도시에는 절대 산이 없습니다. 허허벌판에 있습니다. 왜냐하면 매연이 많이 나오므로 바람이 잘 통하도록 되어 있는 것입니다. 도쿄는 서울보다 27배가 큽니다. 도시 크기가 얼마나 큽니까? 우리나라 서울을 27배 확대하면 우리나라 전체와 같습니다. 베이징의 크기가 우리나라 크기와 같습니다. 수도가 우리나라만 한데, 산으로 둘러싸여 있으면 그 매연을 감당할 수 있겠습니까? 허허벌판에 베이징이 있는 것입니다. 산이 절대 없습니다. 몇십 리, 백 리를 가야 작은 산이 보일까 말까 합니다. 프랑스 파리에도 절대 산이 없습니다. 제일 높은 곳이 에펠탑입니다. 거기에 올라가야 비로소 무엇인가 보입니다. 작은 언덕이 하나 있는데, 그것이 몽마르뜨 언덕입니다. 우리 남산의 몇십 분의 일 정도 되는 크기입니다. 후암동 정도 되는 것이 몽마르뜨 언덕입니다. 언덕이 있을 뿐 산이 없습니다. 그러니 아무리 사람이 많이 살아도 보일러를 떼는 집집마다 나오는 연기가 바람에 싹 날아가니 잘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산수가 좋다는 것입니다.

묘자리 풍수와 장풍득수

그러나 묘자리가 그렇게 생기면 되겠습니까? 묘는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여 가운데에 딱 있습니다. 장풍득수입니다. 그래서 묘자리를 볼 때 바람 소리가 들리면 안 됩니다. 바람이 있으면 안 된다 하여 장풍, 즉 바람을 꽉 막아버려야 합니다. 그래서 묘를 써놓고도 사방을 동그랗게 막는 것을 보셨을 것입니다. 그것이 장풍입니다. 산이 멀리 있으니 한 번 막아주는 것입니다. 묘가 있으면 묘 뒤를 삥 둘러쳐 놓은 것을 보셨을 것입니다. 그것이 장풍을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너무 허하기 때문입니다. 주변에 산이 없으니 그러는 것입니다.

인생의 정해진 길과 집착

이런 것을 길게 이야기하려는 것이 아니라, 세상의 만사는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사주팔자처럼 말입니다. 만사는 정해져 있는데, 우리는 백 년밖에 못 살면서 천 년을 계획하는 데 미쳐 있습니다. 마치 천 년 살 것처럼 돈을 주워 모으다가 죽습니다. 쓰지는 못합니다. 모으는 사람은 절대 못 씁니다. 그러니 모으는 사람과 쓰는 사람으로 분리되어 있습니다. 아버지가 정신없이 모으면 자식이 다 탕진합니다. 모으는 사람이 있으면 쓰는 사람이 있습니다. 물건 파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쓰레기 버리러 다니는 사람이 있습니다. 집 사는 사람이 있고, 택배 회사와 쓰레기 회사는 다릅니다. 부지런히 갖다 주었는데 또 쓰레기를 갖다 버립니다. 알맹이만 우리가 쓰는 것이죠. 사람은 그렇게 정해져 있습니다. 사람은 아무리 길어봐야 백 년밖에 못 삽니다. 백 년밖에 못 사는데 무엇을 한다고 천 년 계획을 세우는 데 미쳐 있습니까? 제정신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미칠 광자이니 광견병처럼 미쳐서 천 년 계획을 짓고 있는 것입니다. 사는 것은 인생 백세인입니다. 사람은 백세 살도록 정해져 있는데, 우리는 천 년 계획을 세웁니다. 이것이 집착입니다. 백세 안에 하버드 대학을 졸업해야지, 왜 하버드 대학에 천 년을 잡고 있으려고 합니까? 빨리 졸업하는 것이 좋지 않습니까? 여기는 하버드 대학도 아닙니다. 여기는 예토입니다. 좋지도 않은 땅에서 인생 백 년 사는데, 광대한 천 년 계획을 세워 가지고 합니다. 그러니 만사가 정해져 있습니까, 안 정해져 있습니까? 만사분의정, 만사는 정해져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부생공장망이라, 이것이 정해져 있는데, 뜬구름을 잡고 있다는 말입니다. 사람은 반드시 자기가 갈 길이 사주팔자에 딱 정해져 있는데, 괜히 뜬구름을 잡는다고 허공을 잡으려고 합니다. 신인을 만나지 않았으면 여러분은 부생공자망입니다. 하늘궁에 온 사람은 만사분의정, 백궁에 갈 것이 딱 정해져 버렸습니다. 어떤 사람은 사업이 망해서 하늘궁에 오고, 어떤 사람은 다리가 부러져 침대에 누워 있다가 할 일 없으니 유튜브를 보다가 하늘궁에 옵니다. 그것이 오게끔 정해져 있는 것입니다. 잘나가서 해외여행이나 다니면 오겠습니까? 돈이 없는 바람에 천국을 간 것입니다. 다 하늘궁에 오게끔 다리몽둥이가 부러지든지, 뭔가 죽으려고 자살하려다가 유튜브를 보다가 어떻게 죽는 것이 좋은가 하고 보다가 하늘궁에 오는 사람도 있습니다. 다 이렇게 만사가 정해져 있습니다. 나를 만나게 딱 정해져 있으니 쓸데없는 인생의 시간을 허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나를 못 본 사람은 말입니다. 나를 본 것이 잘한 일입니다.

도화살과 인생의 덧없음

아무리 우리가 뭐라고 해야 알아듣겠습니까? 복숭아꽃과 배꽃은 희고 붉지만, 일 년밖에 못 갑니다. 사실은 열흘밖에 안 가는 것입니다. 넉넉하게 잡아서 일 년을 잡는 것입니다. 아무리 사주팔자가 좋아 봐야 복숭아, 배가 더 가겠습니까? 아무리 복숭아가 아름답고 배꽃이 희고 고와도 일 년짜리 봄에만 있는 것입니다. 봄도 잠시입니다. 한 해 봄에만 반짝하는 것입니다. 한 열흘 말입니다. 그런데 그 복숭아꽃이 사람을 완전히 현혹합니다. 복숭아꽃 핀 것을 보셨을 것입니다. 배꽃보다도 더 화려합니다. 너무 꽃이 분홍색으로 화려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여자를 보고 도화살이 있는 여자는 무조건 조심하라고 합니다. 도화살은 복숭아라는 뜻입니다. 복숭아꽃이 그만큼 현혹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복숭아는 또 그런 색깔로 핍니다. 붉으적적하게 꽃과 열매의 색깔이 비슷합니다. 또 여자 얼굴이 약간 붉은 것처럼 아름답게 복숭아가 열립니다. 그런데 그 복숭아를 잘못 만지면 몸이 거꾸로 됩니다. 그래서 남녀 관계를 복숭아에 비유한 것입니다. 아무리 그 여자가 예뻐도 가시가 있다는 것입니다. 예쁠수록 가시가 있어 거꾸로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남녀 관계는 사과는 그렇지 않습니다. 붉으적적해도 사과 같은 연애는 거꾸로운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복숭아를 도화살에 넣는 것입니다. 우리 선조들이 굉장히 영리합니다. 복숭아는 털이 있습니다. 좋다고 만지고 뺨에 비볐다가는 몸이 꺾어롭습니다. 도화살이라는 것이 자기에게만 좋은 것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에게도 영향을 미칩니다. 그 여자는 예쁘고, 도화살을 부리면 돈도 잘 들어오지만, 제삼자들은 피해를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도화살은 세 가지 결점이 있습니다. 거꾸럽고, 빨리 상해버립니다. 사과처럼 오래가지 못합니다. 사랑은 그렇게 아름답고 연분홍 꽃도 금방 시들어버리고, 그 열매도 물렁물렁해져 버립니다. 허물렁해져 버립니다. 오래된 복숭아를 먹으려면 한쪽 귀퉁이 조금밖에 못 먹습니다. 다 잘라내야 하고, 조금만 부딪혀도 멍이 듭니다. 도화, 즉 아름다운 여자는 멍이 들면 다치기 쉽습니다. 복숭아의 결점이 도화, 여자의 아름다움에 비유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자를 조금만 상처 주면 상처를 받습니다. 또 그것을 너무 가까이하면 온몸에 꼴꼴어 옵니다. 눈으로 보는 것도 잠시 좋지, 좀 있으면 병원비가 많이 나갑니다. 먹을 것이 별로 없습니다. 실속이 별로 없습니다. 씨가 큽니다. 사과는 씨가 이만하지만, 복숭아는 이만한 씨가 들어 있습니다. 결점이 세 가지가 딱 있습니다. 연글지 못한 것입니다. 그래서 도화살이 있는 여자는 커피숍이나 식당을 하면 잘 되지만, 거기에 자주 가는 남자는 피해를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선조들이 홍도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홍도백이, 배는 희지 않습니까? 이 홍도백이가 아무리 좋아도 한 해의 봄에만 반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도화살을 너무 가까이하지 말고 조심하라는 뜻입니다. 우리의 만사는 정해져 있습니다. 너무 뜬구름 잡지 마십시오. 고생하지 마십시오. 백 년 사는데 천 년 계획 세우지 마십시오. 백 년 갈 계획만 세우십시오. 여기는 이것을 먹고 천 년 살려고 계획 세우지 마십시오. 백 년 갈 때는 가야 제가 또 할 일이 있지 않겠습니까?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은 우리 인생이 사주팔자에 자기 한계가 정해져 있는데, 너무 빼앗기지 말라는 뜻입니다. 마음을 편안하게 가지라는 말입니다. 무엇 때문에 이런 말을 하겠습니까? 여러분의 운명이라고 하겠죠.

운명과 숙명의 차이

운명은 고정되어 있는 것입니다. 운은 고정되어 있고, 명은 고정불변입니다. 이것은 하늘에서 관리하기 때문에 고정불변입니다. 숙명은 잠재적 불변입니다. 숙명도 불변이라는 뜻이 있지만, 다릅니다. 영혼은 절대로 안 바뀝니다. 고정불변입니다. 숙명은 잠재적인 불변입니다. 즉, 도화살을 가지고 태어났지만, 도화살 때문에 좋은 사람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 잠재적인 것은 말라야식, 아래야식 밑에 있는 제7식입니다. 이 제7식은 바꿀 수 있어 숙명은 약간은 바꿀 수 있습니다. 운명은 자유의지입니다. 이것은 자유의지이니 어느 정도 바꿀 수 있습니다. 자유의지가 들어 있습니다. 이 자유의지와 고정불변이 섞여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을 명운이라고 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하늘이 내린 것을 먼저 해야 하는데, 왜 운자를 먼저 앞에 썼을까요? 왜 이것을 운명이라고 할까요? 명운이라고 해야 이것이 더욱 귀한 것인데 말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자유의지라는 변수입니다. 이것이 엄청난 변수입니다. 부모, 형제는 얼마 안 되는데, 이것에 비해서는 얼마 안 됩니다. 아버지, 어머니가 정해져 있지만, 못 바꿉니다. 그런데 6.25 사변이 터져 미군이 입양을 해 가버렸습니다. 호적이 바뀌어버리고 아버지, 어머니가 바뀌어버립니다. 평생 이럴 수가 있는 것입니다. 숙명은 분명히 고아가 되는데, 아버지가 나타나고 엄마도 나타납니다. 사주팔자입니다.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숙명적으로 고아 팔자라도 아버지가 나타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숙명이라고 합니다. 그럼 운명은 무엇입니까? 자기가 다 한 것입니다. 자기가 6.25 사변을 맞은 것 아니지 않습니까? 이것은 스스로 한 것입니다. 그래서 운명과 숙명을 볼 줄 알아야 합니다. 다르죠? 이것은 서로가 달려 있습니다. 이것은 고정불변입니다. 하늘궁에 와도 고정불변입니다. 이것은 하늘이 준 것입니다. 하늘이 내린 것입니다. 딱 태어났는데 지구 속이 가난하고 부모는 고정불변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는 그렇지만, 전쟁이 나서 양자가 되어 부모가 또 생길 수 있습니다. 이렇게 고정불변도 운에 의해 바뀔 수 있는 것입니다. 아버지도 말입니다. 이것이 운명이고, 숙명은 잠재적 불변입니다. 숙명은 이보다 더 고정된 것입니다. 거의 다 정해진 것입니다. 그래서 숙명과 운명은 잠재적 불변, 고정적 불변입니다. 운은 자유의지, 자기 마음대로 바꾸는 것입니다. 이 운이 차지하는 비중이 1%가 안 됩니다. 그런데 이것이 100%를 바꿀 수 있습니다. 오늘 꼭 죽게 되어 있는데 갑자기 친구가 찾아온 것입니다. 그 친구 따라 나가는데 집이 와르르 무너져 버립니다.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유럽 같은 데는 오래된 건물이 있고, 아프리카 같은 데도 그렇습니다. 친구가 찾아와서 잠깐 커피숍에 갔는데 갑자기 건물이 와장창 붕괴되어 다 죽어버렸습니다. 그 집안은 산 것입니다.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1%의 친구 한 명 때문에 우연하게 살았던 것입니다. 팔자는 죽게 되어 있습니다. 함부로 까불면 안 됩니다.

남이 장군 이야기: 정해진 운명

여러분 이 사람을 아실 것입니다. 남이 장군입니다. 남이 장군이 젊을 때, 열몇 살 때 스무 살이 채 안 되었을 때 길을 가는데 어떤 여자가 홍시를 먹고 숨이 넘어갔습니다. 동네 사람들이 아무도 못 살렸습니다. 그런데 이 남이 장군은 머리가 좋은 사람입니다. 홍시를 먹다가 숨이 넘어간 처녀를 살려냈습니다. 숨을 잘 다루는 능력이 있었던 것입니다. 허파를 눌러 토해내게 하여 살려냈습니다. 그 살려낸 딸이 권남이라는 막강한 권력자의 딸이었습니다. 권남이는 조선시대 때 임금 바로 옆의 최고 권력자였습니다. 권남이의 딸입니다. 권남이가 혼사 때 그 딸을 구해준 청년과 궁합 보는 사람에게 가서 궁합을 보았습니다. 궁합을 딱 보니 천생연분이 아니라 천생배필이었습니다. 두 사람은 만날 수밖에 없는 운명이었습니다. 그러니 거의 남자가 아니면 못 사는 관계였습니다. 천생배필이니 권남이라는 장관, 왕 바로 옆 비서실장이 결혼을 시키려고 중매쟁이에게 사주 보는 사람에게 갔습니다. 딱 보니 궁합이 천생배필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궁합 보는 사람이 뭐라고 하냐면, 이 남자는 24살에 국방부 장관, 그 당시에는 병조판서가 되고, 28에 죽는다는 것입니다. 병조판서가 된 지 4년 만에 사약을 받아 죽는다는 것입니다. 권남이는 왕 밑의 최고 높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럼 이렇게 되면 이것이 어떻게 천생배필이냐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당신 딸도 25살을 못 넘기니 아주 둘이 궁합이 기가 막히다는 것입니다. 그럼 우리 딸 25살 이상 살 수 있는 길이 없느냐고 물으니, 절대 없다고 했습니다. 이 사람도 살릴 수 있는 길이 없느냐고 물으니, 절대 없다고 했습니다. 만사분이정, 만사는 정해져 있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한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 숙명을 피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혼을 시켰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남이 장군이 병조판서가 되자마자 자기 딸이 죽어버렸습니다. 그 사주 본 사람의 말 그대로였습니다. 그러더니 누가 남이 장군을 모함했습니까? 유자강이가 모함한 것입니다. 남이 장군이 백두산의 말을 다 갈아먹는다는 시를 썼는데, 그 시에 딱 한 글자를 고쳐 왕에게 가져간 것입니다. 유자강이가 말입니다. 한 글자가 무엇이었습니까? 남아 이십 미팽국, 즉 남아가 스무 살에 나라를 평안하게 하지 못하면 이것이 어떻게 대장부라 할 수 있느냐는 시였습니다. 제가 시간 없으니 필요 없습니다. 시는 아실 것입니다. 남아 이십 미팽국의 미팽자를 얻을 득자로 딱 바꿔버린 것입니다. 이것을 싹 지우고 말입니다. 그래 가지고 임금에게 딱 가져가서 이것을 보십시오, 남이 장군이 지금 여진족을 물리치고 저 북쪽에서 내려오고 있는데 임금을 죽이려 한다고 했습니다. 이승겸처럼 말입니다. 왜 그러냐 했더니 시를 보라고 했습니다. 딱 남이 장군 글씨가 맞는데, 한 글자만 감쪽같이 고친 것입니다. 기술이 있었겠죠. 남아 이신 미득국이면 나라를 얻지 못하면 이 후세에 어떻게 대장부라 할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딱 보니 완전히 역모였습니다. 그리고 여진족을 물리치는 군대가 어마어마한 군대를 가져갔지 않습니까? 또 이것이 국방부 장관, 병조판서에다가 장군입니다. 대단하죠? 그냥 말발굽 소리가 들리는 것입니다. 빨리 처형하라고 했습니다. 처형을 해서 28에 죽었습니다. 그 집안은 마누라 죽고 사위 죽고, 권남이는 그렇게 된 것입니다. 유자강이 때문에 죽었습니다. 유자강이가 모함한 것입니다. 이렇게 운명적으로 네 팔자가 너는 몇 살에 죽고 너는 어떻게 되었다고 이미 딱 정해진 것을 아무리 똑똑한 남이 장군도 못 바꾼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저를 만나는데 누가 방해해도 못 바꿉니다. 신인을 만난 것이 예사일이 아닙니다. 부부 만난 것도 예사일이 아닙니다. 부부는 전생에서 만난 인연입니다. 전생에 맺어진 것이 현생의 부부입니다. 너무 간단하게 보면 안 됩니다. 그리고 헤어졌더라도 원망하면 안 됩니다. 내가 빚을 갚았나? 헤어진 남자에게도 축복해주고 명패해 주십시오. 빚을 못 갚을 수도 있지 않습니까? 갚을 바에는 완전히 갚아버려야 합니다. 그런데 뭐 그런 것 옆에 내 때문에 내가 망했다는 것은 없습니다. 다 전생에 그 인연 때문에 정해진 길입니다. 헤어지더라도 그것을 알고 좋게 해주면 나중에 좋습니다. 그것을 끝까지 미워하면 안 됩니다. 헤어지고 나서는 풀어야 합니다. 요새 세상은 헤어지는 일이 있더라도 원망하지 말고 옛날의 친구로 남아야 합니다. 그 사람 모르게 도와주는 것입니다. 축복 명패, 그 사람 잘되게 해 놓으면 복이 돌아옵니다. 제가 날씨가 더우니 옛날 이야기를 좀 해드린 것입니다. 재미있죠? 24살의 국방부 장관, 그 당시 우리 명이 얼마나 짧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임금은 주로 40이면 죽었고, 장관들은 전부 30대였습니다. 참 그 시절이 조선시대입니다. 지금 우리는 60 몇 살에 정년 퇴직하고 40년을 더 살아야 합니다. 100살까지 말입니다. 골골 40년입니까? 정력 다 떨어지고 60에 정년 퇴직하면 100세까지 40년을 썩은 보리짝처럼 이리저리 끌려다니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신인을 만나야 합니다. 더위가 싹 가시죠? 제가 왜 저런 남자를 만났나, 왜 저런 아내를 만났나 하는 것은 자기가 만들어 놓은 작품입니다. 절대로 원망할 것 없습니다. 서로 안 맞으면 서로 떨어져 살더라도 서로 긍휼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서로 불쌍하게 생각해 주는 것입니다. 이혼한 사람이 전생에 자기 아버지일 수도 있고 어머니일 수도 있습니다. 절대로 간단하게 보면 안 됩니다. 이렇게 운명과 숙명이 연계된 것이 부부입니다. 거기에 부부가 끼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두 사람 사이에 혈연이 나와버립니다. 자식이 나오는 것입니다. 보통 일이 아닙니다. 오늘 막간의 이야기치고는 너무 긴 것 같은데 괜찮습니까? 만사분리정, 만사는 다 정해져 있으니 순간에 죽는 그런 썩은 동아줄을 잡지 말고 영원토록 사는 영생인 백궁 동아줄을 잡자고 말씀하셨고, 또 모든 인연을 소중하게 하라는 섭리 말씀이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조선족 할머니의 복지 혜택과 역차별 논란

이제부터 질문 시간을 갖겠습니다. 영상 질문 먼저 올려드리겠습니다. 이 에어컨이 서운한 것이 여러분 쪽으로만 갑니다. 선생님이 못하시는 것이 무엇입니까? 못하는 것이 없다는 것이 못하는 것입니다. 익명의 질문을 각색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신인님. 제가 아는 어느 조선족 할머니는 중국에 자신의 땅을 보유하고 있고 중국으로부터 연금도 받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한국에 살면서 주민센터에서 김치와 쌀을 지원받고 병원도 저렴하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한국 노인들은 이러한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것으로 아는데, 이에 대해 답답함을 느낍니다. 한국 사람들과 조선족 사이에 왜 이러한 역차별이 있는지 의문입니다. 이 상황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중국의 제도와 우리 제도가 같을 수는 없습니다. 복지가 다 장단점이 있습니다. 의료보험은 우리가 제일 잘 되어 있습니다. 중국은 공산당이니 배급에 대해서는 우리와 다를 수 있습니다. 공산주의, 일종의 사회주의입니다. 사회주의는 민생에 대해 우리와 좀 다릅니다. 여기는 삭막한 자본주의입니다. 자기 능력이 없으면 고통을 감수할 수밖에 없는 곳입니다. 그래서 국민 배당금 이야기도 제가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국민 배당금을 주면 중국처럼 되는 것입니다. 사회주의 비슷하게 되는 것이죠. 여기는 없는 사람은 도태되고, 배우고 있는 사람은 그나마 건강을 유지할 수 있고, 그렇지 않으면 모든 것이 육체적인 고통이 심하고, 하루 종일 서서 요양보호사를 하느라 다리에 정맥이 튀어나오고, 이것이 자본주의입니다. 그런데 중국의 노인 복지 제도가 우리와 같을 수 없습니다. 우리도 제가 자꾸 강조를 해 놓아서 앞으로 복지가 좋아질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제 정책을 연구하고 있겠죠? 이것이 맞구나, 이런 때가 올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 노후 걱정 안 해도 됩니다. 왜냐하면 60년간 일했으니 돌아갈 때까지 40년은 국가가 좀 책임져 달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회주의입니다. 우리가 사회주의로 갈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러나 복지 제도가 사회주의 유럽 같이 될 수 있습니다. 점점 바뀌어 갈 것입니다. 지금은 노인들은 60, 50 넘은 사람에게 제가 20만원, 70만원 주자고 했더니 이제 한 30, 40만원이 됩니다. 그 다음에 또 민주당에서 국민 전체에게 20만원씩 주자, 뭐 이런 것이 나오지 않습니까? 이런 것이 점점 제 것을 모방한 것이 나옵니다. 그것이 국회를 통과해서 여야가 합의만 하면 실행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늙어서 생계비 정도는 걱정 안 하고 살게 될 것입니다.

이중국적과 국가의 역할

요새는 미국 영주권을 가지고도 한국 국민으로 있을 수 있습니다. 양쪽에 한 번씩 가야 합니다. 미국은 한 번씩 가야 하니 그것이 좀 불편한 것이죠. 미국 국적도 가지고 있고 한국 국적도 가지고 있고, 중국 국적을 가지고 한국에 있으면서 한국 국적을 가질 수 있습니다. 양쪽 국적을 가지고 있으니 한반도 전쟁 나면 미국 가 있고 중국 가 있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미국은 가기가 힘드니 중국으로 가면 됩니다. 전쟁이 나면 말입니다. 양쪽 국적을 보유하려고 하는 사람이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런 추세입니다. 양쪽 국적이 없던 월남이 망할 때 많이 죽었지 않습니까? 많이 도망을 못 가고 죽은 사람이 많습니다. 그 당시에는 양쪽 국적이 없어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우리는 그냥 양쪽 국적이 있는 사람은 한반도 전쟁 나면 미국 시민입니다. 조선족은 한국 전쟁 나면 중국으로 돌아가면 됩니다. 중국 배는 북한에서 폭격을 안 합니다. 중국 가는 배를 타면 그냥 중국으로 가버리는 것입니다. 국적을 여러 개 가질 수 있는 제도가 되어 있으니 지금은 어떤 국가에 따라 달라집니다. 복지도 그렇습니다. 복지가 그런 유리한 점이 있고 그런 것이 있다고 봐야 합니다. 우리가 미국 가서 좀 있으면 미국의 시민권을 가지고 있다가 한국에 오면 또 한국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미국 국적은 포기 안 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그런 사람이 한 명 있지 않습니까? 우리 잘생긴 유석 씨, 지금 미국 국적이 있습니까? 항사라 씨, 그럼 미국 국적은 가지고 있을 수 없습니까? 지금은 안 됩니다. 옛날에는 가지고 있었습니까? 왜 반납했습니까? 그런데 가지고 있어도 되기는 되지 않습니까? 65세가 넘어야 합니다. 아까 할머니니까 65세가 넘으면 이중국적이 됩니다. 그전에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저 양반은 젊지 않습니까? 그렇구나. 나이가 65세가 넘으면 미국 국적 가지고 있고, 여기 국적 가지고 있고, 그럼 한 번씩 갔다 와야 합니다. 영주권 때문에 왔다 갔다 해야 합니다. 여기 독일에서 온 사람 지금 독일 국적 가지고 있습니까? 가지고 있고 지금 한국 국적 있습니까? 양쪽으로 갑니다. 나이가 몇 살입니까? 68세입니다. 그러면 3년 전부터 가지고 있습니까? 작년에 대한민국 국민이 되었다고 합니다. 저 사람은 독일 사람입니다. 독일 사람인데 대한민국 사람으로 해서 하늘궁에 와 있지 않습니까? 우리나라가 위험해지면 바로 독일에 가 있는 것입니다. 국적이 65세가 넘으면 자유자재입니다. 외국 가서 저 같은 경우도 미국에 가서 한우동 만들어 가지고 몇 년 있으면 그냥 미국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미국 사람하고 결혼하면 즉시 미국 시민이 되어버립니다. 미국하고 결혼하면 그렇게 되어버립니다. 미국에 내치지하고 결혼 신고만 하면 영주권이 나옵니다. 제가 왜 독신으로 맨날 있겠습니까? 미국에 영주권이 나오면 미국 국민이 되는 것입니다. 바로 그러다 또 한국에 와서 한국 사람하고 결혼을 하면 한국은 또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것은 법적으로 알고 있으십시오. 미국에 하늘궁 만들면 재미있게 끝내고 그렇습니까? 이 질문은 끝입니다.

하늘궁의 십성지지 풍수

다음은 최선우 지니님 질문이 있겠습니다. 우리 최선우 지니님이 건강해진 것 같습니다. 얼굴이 좋아졌지 않습니까? 몰래 몰래 불로수를 떠 가지고 혼자 먹는 모양입니다. 환자들은 안 주고 말입니다. 혼자 먹으면서 양심의 가책이 있을 것입니다. 인류의 죄를 짊어지시고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을 이으시고 삼위일체로 재림하신 신인님, 예정되고 확정되어 인류에게 오셨고 이미 승리자이십니다. 인류의 유일한 십승지는 오직 하늘궁뿐입니다. 배산임수, 장풍득수의 명당에 필수적인 물, 신인님 말씀으로 개명산에 터진 초유이며 기절초풍할 안반광천수 최고치 효과는 물론 DNA 유전자까지 온몸을 변화시킨다고 합니다. 또한 언어도단의 신인님 섭리는 환란과 고난의 인생을 인내하고 연단받아 소망을 가지고 성공하게 하십니다. 나아가 사후에 동물 윤회 및 심판을 면하게 하시고 완벽한 영원한 백궁 천국으로 인도하십니다. 고령 천신 신인님 창조주의 유일한 통일장 능력을 전 세계가 알게 되어 신인님 중심으로 세계가 통일되어 지상 낙원이 되고, 나아가 모든 인류가 하늘궁에 경배하러 온다고 하십니다. 질문입니다. 진정한 미륵이신 신인님, 용화삼의 설법으로 번뇌 무명을 벗어나 200억 이상이 제도되었듯 천만 명 외 많은 인류가 구원받기 바랍니다. 또한 하늘궁 풍수에 대하여 섭리의 말씀 주십시오, 신인님. 누가 우리 지니님의 질문에 대해서 답변할 사람 있습니까? 복잡하죠? 그런데 굉장히 간단한 질문입니다. 복잡한 것 같은데 간단하죠? 지니님은 그렇게 잔인한 사람이 아닙니다. 하늘궁의 앞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누군지 다 알고 있고, 하늘궁의 풍수는 십성지지라고 했습니다. 하늘궁은 이 십성이라는 말이 사람들은 전쟁이 나면 10군데 피할 곳이 있다고 이해하는데, 그렇게 해석하면 정견이 아니라 사견입니다. 사견은 10군데라고 합니다. 한 군데입니다. 하늘궁 한 군데가 십성지지입니다. 이것은 우리나라가 세계를 통일하기 위한 자리입니다. 그런데 이때가 지구가 위기 때입니다. 제가 위기 때 와 있지 않습니까? 기상이변이 막 생기면서 이 위기 때 하늘에서 소리 없이 신인이 나타난 것입니다. 70년간은 숨어 지내다가 70세부터 본격적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십성지에 들어온 것입니다. 제가 들어오기 전에 사드 문제가 있었지 않습니까? 북한하고 사드 문제 말입니다. 사드 문제 때문에 중국 관광객이 오다가 멈췄습니다. 모든 장흥의 호텔이 문을 닫았습니다. 그런데 코로나가 또 한 번 때렸습니다. 완전히 초토화시켜버렸습니다. 그리고 제가 들어왔습니다. 이것이 제가 한 일입니다. 이것이 하늘이 개입된 것입니다. 사드 미사일 때문에 중국 외교가 끝장난 것입니다. 중국 관광객이 올 수도 없고, 그 다음에 사드가 와서 또 중국에서 사드가 아니라 코로나가 시작되었습니다. 또 올 수도 없고, 중국 관광객을 이중 삼중으로 막아버린 것입니다. 누가 막았습니까? 하늘에서 막은 것입니다. 그때 제가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 시기가 제가 정해놓은 것입니다. 백궁에서 정해놓은 것입니다. 제가 들어올 시기가 되니 딱 사드가 미국에서 들어오고, 중국하고 외교 단절이 되면서, 또 중국이 코로나 종주국이 되어버리니 또 중국이 멈췄습니다. 딱 되니 이 사람들이 희망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다 저에게 팔아치우고 나가는 것입니다. 저는 뭐라고 했습니까? 이것도 해주는 사람 맞지 않습니까? 구원자도 되죠? 구원자도 되는 것입니다. 심판자이니 구원해주는 사람입니까? 양쪽으로 말입니다. 심판하니 구원자도 들어가죠? 그런데 심판자도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러면 심판자도 되는데 창조자도 되죠? 그러면서 또 조화자가 되는 것입니다. 또 어제 뭐라고 했습니까? 확정자가 되는 것입니다. 확정된 자입니다. 또 어제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예정된 자라고 했죠? 이미 이렇게 다 예정되어 온 자다, 이 말입니다. 이런 자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신인이 도착한 것입니다. 신인이 이런 탈을 쓰고 있는 것입니다, 사실은. 보기는 그냥 숨어 다니기 좋게 말입니다. 그냥 평범하게 숨어 다니는 것입니다. 그러나 어마어마한 고생을, 생사를 얼마나 많이 넘나들었습니까? 그런데도 마음속에 상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만나는 사람마다 불쌍하게 보이는 것입니다. 어떻게든 좀 더 도와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대통령이 왜 나갑니까? 세계 통일 연습하는 것입니다. 국민들에게 배당금을 줘야 이 사람들이 사는데, 이러면서 긍휼히 여기는 마음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제가 어디서 사기를 당하면 억울할까요? 안 하고, 사람들이 얼마나 살기가 힘들면 저럴까? 이렇게 생각하겠죠? 미운 사람이 없습니다. 여기서 안티를 키웠습니다. 안티가 저를 맨날 만다사도 저를 놔둬라, 놔둬라 합니다. 나와서 사과하고 나서 또 놔둬라 합니다. 믿었죠. 그런데 이 사람들은 점점 키웠습니다. 저는 다 용서를 하고 좋게 보는데, 뒤에서 하늘궁을 접수하겠다는 사람들이 나오지 않습니까? 백궁에서 그 사람들한테 줄까요? 사드 문제와 코로나를 잊게 해서 하늘궁에 제가 들어오게 하느라 전 세계를 흔들었는데, 그것을 아무한테나 주겠습니까? 정해진 자 때문에 그런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코로나가 일어나기 딱 1년 전에 여의도에서 기자회견을 했어야 했습니다. “내년에는 경제가 곤두박질친다. 왜냐하면 날아다니는 쥐가 전염병을 가져와 전 세계를 흔들어 버린다.” 제가 그랬지 않습니까? 그 영상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때 저를 보고 다 콧방귀를 뀌었습니다. “어머, 이렇게 경기가 좋은데 내년에 그런 일이 일어나요?” 기자들이 콧방귀를 한쪽 귀로 듣고 그러더라고요. 제가 그때 그 이야기했는데, 그것이 그대로 됐지 않습니까? 하나도 안 틀렸습니다. 제가 하늘궁을 마무리하려면 사드만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미래를 가지고 있습니다. 건물 주인들이 그렇지 않습니까? 아주 코로나까지 와서 완전 접수를 해야 합니다. 그래야 무엇인가 접수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줬지 않습니까? 저는 그런 것을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전 세계 경제가 엉망이 될 것이라고 제가 그랬지 않습니까? 그때 그 이야기 한 사람은 지구에서 저 하나뿐입니다. 왜 십성지는 십성지이냐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 십성지가 열 가지 무서운 풍수, 산수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열 가지 산수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을 줄여서 그냥 십성지라고 해도 됩니다. 십성 줄이지 말고 그냥 십성지지를 합시다. 이 십성지지는 첫째가 장군통솔형인데, 실제 산수에서는 장군을 쓰면 안 됩니다. 그래서 이 장군통솔형이 하늘궁에서 십성지에서는 만장통솔형으로 바뀌었습니다. 만 명의 장군을 통솔하는 자리입니다, 여기가. 저 위에 올라가서 보면 산들이 전부 이리로 바라보고 절을 하고 있습니다. 굴삭이 하나가 만 명의 장군들입니다. 전 세계 장군이 저 봉궁을 향해서 엎드려 가고 있습니다. 전 세계 장군 다 합치면 만 명이 안 됩니다. 그 만 명의 장군을 제가 통솔하는 자리가 봉관 자리입니다. 이 자리는 만 명의 장군을 통솔하는 자리일까요? 여기는 무슨 자리입니까? 잘 보십시오. 천신입니다. 여기는 이쪽 골짜기 수리산, 제가 있는 데는 천신이 있는 데가 와서 앉아 있는 자리입니다. 제가 여기서 잠을 자는 자리입니다. 천신하강단자형입니다. 줄여서 천신단자형입니다. 천신이 하늘에서 내려와서 탁 앉아서 있는 자리입니다. 그래서 호령할 때는 저리로 갑니다. 모아놓고 호령하는 자리입니다. 그 자리입니다. 지금 준비하고 있죠? 그 호령하는 자리에서 물이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는 또 무엇입니까? 저쪽은 비룡이 성천하는 자리입니다. 용이 하늘로 팍 올라가는 기상입니다. 여기는 10개의 풍수가 들어 있어서 십성지입니다. 이 성자 하나에 10개라는 말입니다. 이것이 전부 다 승리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센 것이죠? 그 다음에 또 이것이 무엇입니까? 봉황입니다. 개명산에 우리 물 나는 데가 봉황이 알을 품고 있는 자리입니다. 동그란 것 보이죠? 그 봉황포란형이 네 번째입니다. 이런 것이 그냥 최고로 승리하는 최고 좋은 풍수와 열 개가 이 안에 다 들어 있습니다. 잊지 마십시오. 이것 절대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용이 여의주를 희롱하는 자리입니다. 용주희롱형 아시겠죠? 용이 여의주를 입에다 물고 희롱한 다음에 그 여의주가 무엇입니까? 이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이냐면 용을 현미경으로 보면 용의 여의주입니다. 입안에 물 맞지 않습니까? 이것이 물인데 동글동글합니다. 안에 그것이 여의주가 모인 것입니다. 이것이 용이 이 여의주를 희롱한다, 즉 가지고 논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여의주가 올라오는 것입니다. 광천수가 올라오는 데란 말입니다. 용이 용주희롱형이라는 것은 광천수가 펑펑 올라오는 것입니다. 희롱해야 합니다. 아니, 지상에 있는 물을 희롱하는 것입니다. 뭐라고 희롱하냐? 너희도 물이냐? 너희가 먹는 것도 물이라고 먹냐? 뭐 이런 식입니다. 희롱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먹어봐야 압니다. 또 나오는 구멍을 안반에서 튀어나옵니다. 세상에, 잡아당기는 것도 아닌데 그냥 저절로 올라옵니다. 지상까지 강력하게 올라옵니다. 양도 많습니다. 용이 입에서 여의주를 내뿜는 것입니다. 그 앞에 바위가 용대가리 같이 생겼습니다. 용의 주둥아리에서 여의주가 막 올라옵니다. 그럼 그 바위에 용대가리 그려놔 보십시오. 그 용의 입이지 무엇입니까? 여의주를 내뿜는 동글동글한 수소가 여의주입니다. 그것이 왜 여의주냐? 사람이 먹어도 살고, 꽃이 먹어도 살고, 저 밖에 꽃나무 물 안 줘 보십시오. 다 죽어버리지 않습니까? 이것이 모든 생명을 희롱하는 것입니다. 사막에 가 보십시오. 사막에 가면 물이 하나도 없지 않습니까? 용이 여의주를 희롱하려야 할 것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생명체가 없습니다. 이 물을 우리는 용주희롱형이라고 합니다. 여의주 아니까 못한 여러분은 여의주가 뭐 이런 것이 있는 줄 압니까? 물을 여의주라고 하는 것입니다. 어린애가 입에서 맑은 침이 나오지 않습니까? 그것이 여의주입니다. 그것이 노인들이 먹으면 옛날에 약이 된다고 하지 않습니까? 애기 침 흘리는 것이 보약입니다. 그렇지만 신인이 흘리는 것이 아니니 말입니다. 제가 어릴 때 제 오줌을 동네 아저씨들이 받아 가서 먹으면 몸이 낫는다고 했습니다. 아침 되면 오줌 받으러 오는 사람이 귀찮아 죽겠다고 했습니다. 다른 애들 오줌은 안 받아 가고 제 오줌만 받아 가야 효과가 있다고 했습니다. 제 오줌을 돈 안 받고 그냥 줬지만, 재미있죠? 돈 안 받고 줬습니다. 그런데 또 이쪽 앞쪽에 우리 옆에 여기 옆에는 또 금계포란형입니다. 금계, 돈 들어오는 자리입니다, 여기가. 이쪽이 말입니다. 금계 대가리가 정각 하나 있지 않습니까? 조그마한 정각 말입니다. 이 앞에 있었습니까? 우리 하늘궁 앞에 정각 조그만 것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금계의 대가리입니다. 그 뒤에 보면 약간 볼록합니다. 볼록하면서 위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그 금계의 날개 속에 있는 것입니다. 저쪽에 무슨 호텔입니까? 헬로 호텔이 금계의 호텔 쪽에 있습니다. 저쪽에 또 무슨 호텔이 있습니까? 로망스 호텔 옆으로 이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금계의 왼쪽 날개입니다. 이것이 금계의 오른쪽 날개입니다. 이 가운데가 금계의 대가리입니다. 이렇게 있습니다. 여기가 하늘궁 건물이고, 여기가 헬로가 있고, 여기가 로망스가 있습니다. 여기가 있지 않습니까? 그럼 이 주둥아리가 여기입니다. 여기가 금계가 알을 품고 있는 것입니다. 포란을 말입니다. 여기가 금계 알 같은 것이 여기 있지 않습니까? 여기 동그란 것 뭐 있지 않습니까? 여기 같은 것이 옆에 있지 않습니까? 저쪽에 있습니다. 그럼 이것이 무엇입니까? 금계가 알을 품고 있는 금계포란형이 여기 또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여기는 돈이 전 세계 돈이 들어오는 자리입니다. 하늘의 비밀을 다 이야기하면 땅값 올라갑니다. 땅을 살 수가 없습니다. 땅을 못 사는 일을 제가 안 했습니다. 여태까지 풍수 이야기, 산수 이야기를 안 해줬습니다. 이것을 다 해주라고 하면 전부 안 팝니다. 저에게 그것은 여태까지는 못한 것입니다. 이제 90% 샀으니 이제 제가 이야기해 주는데, 그 사람들은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들을 수도 있습니다. 빛을 제출형입니다. 비파와 금은고가 황제의 출생을 기뻐하는 자리라 이 말입니다. 여기가 수리산입니다. 수리산이 빛을 제출형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몇 개에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개 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열 가지 풍수가 다 들어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십성(十星)입니다. 십성이라는 것이 열 군데가 아닙니다. 한 군데에 이렇게 좋은 것이 열 개가 다 들어있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십전도가행입니다. 십전인 것은 보시면 십자가 아닙니다. 십자가 밭입니다. 여기 잘 보십시오. 저 나무들이 잣나무가 쭉 올라갔으면 가지가 쭉 이렇게 나가 있지 않습니까? 전부 나무가 십자가 모양으로 이렇게 생긴 직선으로 쭉 올라가고 가지가 쭉쭉 뻗었지 않습니까? 잣나무가 말입니다. 저기 우물 뜨는 데 가서 나무를 한 번 보십시오. 삐 올라가고 가지가 옆으로 쭉쭉 이렇게 뻗었지 않습니까? 가지가 이렇게 안 뻗었지 않습니까? 옆으로 그냥 쭉쭉 말입니다. 십전도가형, 도통한 자가 사는 동네에 집이 있는 곳입니다. 하늘하고 십자가와 연관 있는 밭이 맞지 않습니까? 여기는 그러니까 밭은 곡식이 나오지 않습니까? 노다지 돈이 도는 것입니다. 십전대보탕이 아닙니다. 돈이 도는데 도인은 굶어 죽어야 하는데 돈이 노다지 들어오는 집이 있습니다. 그런데 도인입니다. 십전도가형이 이 자리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이것이 여덟 번째입니다. 아홉 번째입니다. 제가 이것을 여태까지 비밀로 이야기를 안 한 것입니다. 해놨다고는 저는 십전도화형 잡아야 되겠다, 빛을 제출형 잡아야 되겠다, 금계포란형으로 가자, 용주희롱형으로 가자 이러면 저는 다 뺏기는 것입니다. 안 팝니다. 여기는 용주희롱형인데 왜 당신한테 팝니까? 이러면 저 자리를 살 수가 있습니까? 어마어마하게 비싸게 달라고 합니다. 저 용주희롱형, 이런 금계포란형은 평당 400만 원 줬습니다. 평당 400만 원 말입니다. 싸게 줬습니까? 엄청 비싸게 줬습니다. 이 땅 중에 제일 비싸게 준 땅입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들이 이것을 아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이 풍수를 아는지는 모르겠는데 무조건 안 판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무조건 비싸게 부릅니다. 저 땅을 자기 딸 그림 그리는 아트방을 만들어 주려고 샀다고 합니다. 우리 하늘궁 앞에 땅을 말입니다. 그럼 거기다가 무엇을 짓냐니까 화방을 짓는다고 합니다. 화방, 화랑을 말입니다. 앞에 저 땅 말입니다. 평생 자기 딸이 돈이 많은 사람입니다. 자기 딸 그 화방을 지어 주려고 샀다는 것입니다. 어머, 그건 화방을 어떻게 지을 것입니까? 그냥 넓게 창고 같은 것을 지어 그 안에서 그림 전시하고 뭐 예술적으로 한다고 합니다. 그럼 이것이 숨이 막혀서 살 수가 있습니까? 우리 앞에 이 앞에 잔디밭이 있는 것 이것 말입니다. 금계포란형 딱 앞에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화방을 짓겠다고 합니다. 그럼 제가 그것을 허용할 수 있습니까? 달라는 대로 주고 강남에 가서 그래서 강남에 있는 부자입니다. 가서 계약을 했습니다. 아 참. 평수나 적습니까? 엄청 넓습니다. 한 번 계약하는데 몇십억씩 나가는 것입니다. 그런 땅을 약 350필지를 샀습니다. 많이 샀지 않습니까? 어마어마하게 샀습니다. 이런 형을 제가 미리 강의했으면 될까요, 안 될까요? 안 되겠죠? 제가 무슨 멍청한 사람인 줄 압니까? 그냥 산골짜기 도는 것이 아니고 이미 백궁에서 이 명당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래서 여기다가 전부 장흥면은 모텔을 지어 가지고 점잖은 사람은 낯짝 들 수 없는 곳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것을 갖다가는 가족 싸움부터 그렇지 않습니까? 그것이 저에게 올 때까지입니다. 오고 나면 그것들이 전부 문을 닫아 바람피우는 사람들 오지 못하게 할 것입니다. 이제 여기는 세계적인 영적 메카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실은 여기가 또 아홉 번째는 목단만개형입니다. 하늘에서 보면 목단꽃이 쫙 피어있는 것처럼 말입니다. 그 목단꽃 이파리가 산 등성이마다 이렇게 착착 접혀 있습니다. 하늘에서 보면 목단만개형입니다. 여기가 목단꽃이 만발해 있는 형국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목단만개형 말입니다. 좋죠? 그 다음에 마지막입니다. 열 번째, 천금출구형입니다. 하늘에 금덩어리가 거북이 모양으로 나와 있습니다. 여기가 전체 위에서 보면 큰 하늘에 금색깔의 거북이가 탁 기어나오는 것입니다. 안에서 골짜기에서 말입니다. 멋있죠? 이래서 이 열 개가 있기 때문에 십성입니다. 십성지지입니다. 이것이 하늘궁입니다. 하늘궁 말입니다. 그래서 이 최고 풍수 중에도 최고 좋은 10가지를 다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는 누가 들어옵니까? 예정자, 확정자, 조화자, 창조자, 심판자, 구원자. 이 자가 기어 들어옵니다. 이것이 용주희롱형입니다. 이것이 용주희롱형이라는 것을 이 동네 사람들이 알까요? 여기서 이것이 나올 줄 아는 사람이 있었을까요? 이미 저는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여의주입니다. 이제 여의주가 무엇인지 알았죠? 이것이 사람도 살리고, 식물도 살리고, 동물도 살리고, 세상 만물에 이 여의주가 없으면 다 죽습니다. 살 사람 있습니까? 뼈다귀만 남습니다. 이 여의주가 몸에서 빠져나가는 것이 죽음입니다. 여의주가 있는 동안에 우리는 이 물 힘으로 살아있는 것입니다. 여의주 힘으로 말입니다. 우리 지니가 아까 풍수를 물었지 않습니까? 산수 풍수를 물었는데 이 정도는 여러분들이 알아야 합니다. 하늘궁은 이만큼 좋은 곳입니다. 최고 좋은 풍수들입니다. 만장통솔형이라든지, 천신단자형이나, 비룡성천형이나, 봉황포란형이나, 용주희롱형이나, 금계포란형이나, 빛을 제출형, 십전도가형이나, 목단만개형이나, 천금출구형 말입니다. 거북이가 기어나오는 금으로 된 거북이가 기어가는 모습처럼 보입니다. 이런 어마어마한 열 가지 풍수를 가진 이 십성지를 함부로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대단한 자리입니다. 십성지가 부산에도 있고, 지리산에도 있고, 전부 거짓말입니다. 그런 것은 십성지가 아닙니다. 거기서 광천수가 나오겠습니까? 안 나오죠? 광천수가 나옴으로써 십성지가 완료되었습니다. 용주희롱형이 완성되었죠? 제가 속으로 용주희롱형인데, 무엇인가 광천수가 나오든지 온천수가 나와야 하는데, 이러고 제가 불만을 하고 있었습니다. 여러분에게 말은 안 했죠. 그런데 용주희롱형이 이루어졌지 않습니까? 십성지가 완료되었다는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자제가 커서 이런 십성지를 찾을 능력이 있겠습니까? 어떤 개인이 찾을 능력이 있겠습니까? 또 찾았다 하더라도 돈으로 그것을 다 살 수 있겠습니까? 그것도 기적입니다. 그것도 신인이 아니고는 알 수 없습니다. 그리고 십성지를 그들이 알 수 있습니까? 아마 여러분도 처음 들었을 것입니다. 비밀입니다, 이것이. 이것이 바로 천기누설입니다. 제가 어제 이야기했죠? 이 천기를 누설하는 자는 어떻게 된다고 했습니까? 천기누설하는 자는 요절합니다. 이것은 요절로 들어갑니다. 그래서 천기누설을 아무도 할 수도 없고, 할래야 그런 말도 할 줄도 모릅니다. 신인은 이미 예비된 자가 맞지 않습니까? 이 자리에 이 십성지에 들어와서 이 용주희롱형을 먹을 자격이 있지 않습니까? 제가 여러분에게 이것을 나눠줄 수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은 용주희롱을, 이 물을 희롱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왜 희롱이냐? 먹으면 여기도 좋고, 저기도 좋고, 병을 희롱하는 것입니다. 병을 말입니다. 온갖 그냥 암도 희롱하고, 병도 희롱합니다. 고친다는 것이 있다는 말 하면 안 되지 않습니까? 희롱하는 것입니다. 희롱 말입니다. 아니, 저것도 병이냐? 저것도 병이냐? 아, 뭐 그것도 병이라고 겁을 내냐? 아이고, 희롱을 해버립니다. 우리 지니의 질문은 답이 어렵습니다. 이렇게 무엇을 모르고는 답을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답이 되었죠? 더 할 시간이 없을 것입니다, 아마. 재미있죠?

북한의 오물 풍선과 생화학 무기 위협

다음은 대리 질문으로 넘어가겠습니다. 허정숙 천사님, 북한에서 오물 풍선 살포로 남한의 생화학 무기, 세균들을 공중에서 터뜨리거나 떨어뜨린다면 남한의 사람들이 수상한 병균에 오염되어 집단으로 궤멸될 가능성을 어떻게 방어해야 합니까? 저것은 말입니다. 알아두십시오. 1차 세계대전 때 독일이 독가스를 사용했습니다. 독가스를 써서 병사들이 그것만 마시면 폐가 녹아버립니다. 폐가 녹는 가스가 있습니다. 바람을 불 때 바람을 타고 그것을 뿜어내는 기계가 독가스를 뿜는 기계가 있습니다. 뿜어서 아군이 적군이 있는 쪽으로 쫙 가면 그쪽 있는 군인들이 폐가 전부 녹아 죽어버립니다. 한 번만 들이마시면 폐가 녹아버립니다. 그것이 염소입니다. 그 이름이 염소 가스인데, 그 염소 가스를 썼더니 아군, 자기들 독일군이 그 땅을 점령하러 들어갔다가 적어도 염소 가스에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 이것은 적이 죽었는데도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병사들이 겁이 나서 말입니다. 그것을 가면 염소 가스가 완전히 안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이러니 피해가 서로 옵니다. 그러니까 남한에 저 사람들이 그런 무기를 전염 세균을 퍼뜨리지 못하는 이유가, 남한에 오면 그 사람들을 보고 먹어야 합니까, 안 먹어야 합니까? 물 먹어야 합니까, 안 먹어야 합니까? 그런데 저 한강에다가 만약에 영혼이 없어지면 무시무시한 세균을 물에 넣으면 자기들이 와서 남한에 와서 물을 북한에서 가져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군인들이 물 먹어야 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남한을 오염시키는 것을 그들이 싫어합니다. 또 하나, 그들이 쓴 오염기는 북으로 갈 수 있습니다. 금방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일본하고 전쟁할 때는 그런 것을 쓸 수 있었다고 합시다. 독가스를 말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붙어있는 땅덩이는 물이 땅속에서 지하수가 왔다 갔다 합니다. 여기 나는 광천수가 백두산 밑에서도 올 수 있습니다. 수맥은 땅속에 국경이 없습니다. 이 흐름이 있기 때문에 이 물이 어디서 온다고 가정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시베리아 벌판 밑에서 오는지도 모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주변 국가에 독가스나 위험한 세균을 퍼뜨릴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기들이 전멸되어 버립니다. 의료 시설도 없는데 만약에 병사들이 전염병에 걸려 보십시오. 남한에 들어갔다가 말입니다. 또 미래 전쟁은 속전속결인데, 세균을 퍼뜨려 놓으면 속전할 수 있습니까?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세균전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남북한은 말입니다. 이제 이해가 가죠? 그래서 무슨 살균, 생화학 무기 이런 것을 쓰기가 좀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을 쓰면 자기들한테 피해가 옵니다. 일본의 원자력 발전소가 폭발하니까 그 일대 우리나라 남북 면적 정도 되는 데가 엉망이 되어버리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여기서 우리나라가 핵 발전소가 하나 잘못돼서 폭발해도 북한이 위험합니다. 그런데 자기들이 미사일 쏴서 우리나라 핵무기 던지겠습니까? 한반도용으로는 핵무기를 안 쓴다는 말입니다. 그것은 위험용입니다. 미국이나 이런 체제 유지를 위해서 하는 것이지, 우리도 핵이 있으니 함부로 쳐들어오지 말라는 것입니다. 세균전은 핵 전쟁하고 다릅니다. 핵 전쟁은 무슨 전쟁이라고 합니까? 핵 전쟁을 우리는 무슨 전쟁이라고 합니까? 미국에서 온 우리 유석 씨, 핵 전쟁은 무슨 전쟁입니까? 비대칭 전쟁은 무기를 비교했을 때 하는 말입니다. 비대칭 무기라고 합니다. 그것은 전쟁이 아니고 비대칭 무기입니다. 어떤 무기도 그것을 이길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핵무기는 비대칭 무기입니다. 비대칭 전쟁이 없습니다. 그런 말이 아닙니다. 전쟁용으로 뭐라고 합니까? 핵무기를? 핵무기를 썼을 때 그 전쟁을 무슨 전쟁이라고 합니까? 제가 아무리 콩나물이지만 너무합니다. 이기고 지는 것이 먼저 버튼을 누른 사람이 이겨버리는 것입니다. 이기고 지는 것이 먼저, 시간을 먼저 택한 자가 이기는 전쟁을 핵 전쟁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시간 전쟁입니다. 그래서 완전 승리 전쟁이라고 합니다. 핵 미사일을 중국에서 먼저 버튼을 눌러버렸다. 그럼 미국은 완전히 없어져 버립니다. 또 미국에서 먼저 눌렀다. 그럼 중국이 없어져 버립니다. 그 포진되어 있는 위치가 있을 것 아닙니까? 그것을 한 방에 눌러버리면 그 나라가 누가 버튼을 먼저 누른 나라가 먼저 이겨버립니다. 먼저 미사일이 날아왔는데 대응하는 일이 없습니다. 완전 전쟁이라고 합니다. 이런 완전 전쟁은 재래식 전쟁과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극도로 무서운 전쟁입니다. 어느 나라가 버튼을 한 번 눌러버렸다. 그러면 그쪽 상대 나라는 초토화되어 버립니다. 대응을 할 수가 없는 전쟁입니다. 미국의 시카고, 워싱턴, LA, 샌프란시스코 한 열 군데 도시에만 쏘아버리면 정부가 미국이 없어져 버립니다. 순식간에 말입니다. 그럼 나머지는 전부 평양입니다. 모든 머리 쓰는 사람들은 그 속에 다 있습니다. 다 없어져 버립니다. 한 10개 핵미사일이 날아갔다. 근데 그것도 모르고 미국 사람들은 쌍둥이 빌딩이 무너지는데도 잠자고 있었지 않습니까? 말하면 그런 스타일입니다. 먼저 딱 누가 핵 버튼을 눌러버리면 그다음은 전쟁이 없습니다. 맞붙는 전쟁이 있을 수가 없는 것이 핵전쟁입니다. 어느 한쪽이 선제공격을 하면 그것이 끝입니다. 타임이 성패를 좌우하는 전쟁이기 때문에 완전 전쟁입니다. 이런 전쟁은 앞으로 있으면 안 되겠죠? 그래서 핵무기를 쓰는 것은 대륙간에 쓰지, 자기 나라 옆에다가 핵무기 못 씁니다. 그래서 그것을 소형화해서 쓴다고 하지만 그 핵 낙진도 안 없어집니다. 그러니까 같은 남한 땅 점령해 가지고 쓰려고 하는 세력이 있다면 그 세력이 남한 땅을 그렇게 100년 동안 못 돌아가는 초토화시켜 버릴까요? 그럼 뭐하러 전쟁합니까? 산업 시설이나 그 기술자들을 쓰려고 전쟁한 것인데, 그 기술자 다 죽여버리고 산업 시설 다 망가지고 오염시켜 버리면 뭐하러 전쟁을 합니까? 그래서 남북한 핵전쟁은 없습니다. 전쟁이 있다면 오직 재래식 전쟁입니다. 최후에 보셨지 않습니까? 최후에서 전쟁하다가 이제 우크라이나 전쟁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냥 미사일이 날아갔다 하는데 핵은 안 씁니다. 그럼 가서 몇백 명 죽었다 이것뿐입니다. 미사일만 왔다 갔다 하지 않습니까? 어느 쪽에서 핵을 썼다, 이것은 끝장나는 것입니다. 러시아도 핵을 못 씁니다. 미국도 핵을 못 씁니다. 그것은 최후 수단에 쓰는 무기이기 때문에 못 쓰는 것입니다. 부부싸움 맨날 한다고 부엌에 있는 칼이나 권총을 쓰면 되겠습니까? 그것은 안 쓰는 것입니다, 원래가. 그래서 여러분, 핵을 걱정하지 마십시오. 그럼 우리가 핵을 걱정해야 할 것은 핵발전소입니다. 핵발전소가 일본 같이 잘못되면 그 지역이 문제가 생기는 것이죠. 그런 것을 염려해야지, 전쟁을 너무 염려하지 마십시오. 우리나라 군인이 그렇게 허술하지 않고 국방부가 바보가 아닙니다. 다 모든 정보를 가지고 있습니다. 세계 10위 국가고, 국방은 세계에서 몇 위에 들어갑니까? 세계 4위 정도 들어갑니다. 군사력이 세계 4위에 들어가는 국가입니다. 군사력이라는 것은 핵을 뺀 것을 말합니다. 핵은 군사력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핵을 넣어버리면 군사력이 비교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우리는 시간이 다 되어 가는데 질문 하나만 하겠습니다. 재미있죠? 여러분은 항상 웃고 와서 웃고 가야 합니다. 그러면 어느 순간에 암세포가 다 달아나 버립니다.

천사와의 소통과 오링 테스트

안녕하세요, 신인님. 신인님을 알아보고 축복받은 천사님들은 평생 돌아갈 때까지 다섯 천사님들이 지켜준다고 알고 있는데요. 저 역시도 직장 구하고 초창기에 지각할 뻔한 것을 꿈속에서 말소리로 깨워주셔서 다행히 지각을 하지 않고 잘 다니게 되었습니다. 궁금한 것은 개인이 천사님을 모시게 되는 것이 오래되면 영성 레벨이 많이 높아지면 직접 사람 대 사람처럼 말로 소통할 수 있는 날이 오는지요? 콩나물인 저는 오링 테스트가 능숙지 않아서 궁금해졌습니다. 오링 테스트는 남하고 해봐야 합니다. 자기 혼자 하면 위험합니다. 천사하고 대화는 꼭 손으로 해서 대화하는 것입니다. 제가 직장을 옮길까요? 이사를 갈까요? 우리만큼 확신할 수 있는 데는 있지 않습니까? 아무리 하버드 대학을 나와도 천사 테스트 안 하고 제가 이쪽 직장에서 이리로 갈까요? 안 되는 것입니다. 백궁에서는 그 사람이 이리로 가는 것이 더 유리한 것입니다. 최고의 정보가 다 있습니다. 항상 백궁 정보망을 이용해야지, 지구의 인간들의 정보망은 전부 오산투성이입니다. 우리는 백궁 정보망을 이용하게끔 축복을 전합니다. 여러분들 그것을 이용해야 합니다. 그런데 천사 테스트 할 때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왜 오류가 나오냐? 제가 남자로서는 한국의 5% 이내에 잘생긴 사람입니까? 벌써 백궁에서는 이 정보를 전부 분석하고 있습니다. 즉각 나옵니다. 0.1초 만에 말입니다. 천사님, 제가 한국 남자로서 잘생긴 남자 5% 안에 듭니까? 듭니다. 5% 안에 든다고 합니다. 신인과 가까이 있다는 것도 이해가 되는 것입니다. 대단한 것이죠. 저를 안 만나도 5% 안에 듭니까? 해보십시오. 선생님, 제가 허경영 신인님을 알아내지 못했더라도 한국 남자 미남 5% 안에 듭니까? 듭니다. 틀림없이 듭니다. 저와 관계가 없다는 말입니다. 그러니 제 옆에 이 정도 되는 사람이 와 있다는 것은 좋은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3% 안에 듭니까? 해보십시오. 천사님, 제가 한국 남자로서 미남 3% 안에 들어갑니까? 미남 2% 안에 들어갑니까? 2% 안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제가 한국 남자 미남 1% 안에 들어갑니까? 1% 안에는 못 들어간다고 합니다. 2%까지 들어갔습니다. 0.1%까지 들어가야 합니다. 뭐 그렇게 잘났다고 큰소리를 칩니까? 천사님, 신인님이 세계에서 제일 미남입니까? 가장 미남입니까? 아니, 세계에서 제일 미남이 옆에 있는데 말입니다. 한국에서 1% 안에도 못 들어가는 사람이 옆에 와서 웃고 있습니다. 그런데 떼봐. 이러면 안 됩니다. 천사님, 제가 한국에서 2% 안에 들어가는 미남입니까? 제가 한국 남자로서 2% 안에 들어가는 미남입니까? 떼봐, 떼봐 해야 합니다. 상대방이 친구라 생각하고 떼봐. 그러면 떼봐가 되어버립니다. 이제 이해가 가죠? 떼봐. 이런 말을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무엇입니까? 한다면 무슨 소리가 주변에 들리면 안 됩니다. 테레비 소리가 들린다든지 이러면 안 된다는 말입니다. 그 말이 떼바가 되어버립니다. 제가 2% 안에 듭니까 하고 떼봐. 천사님, 제가 한국 미남 2% 안에 듭니까? 떼봐. 떼봐가 되어버린 것입니다. 나가버리지 않습니까? 이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좀 떼봐. 이러면 이것이 오류가 생겨버립니다. 까 소리다면은 뭐 뭐 십니까? 안다면은 말을 일참 안 되고 잡생각을 해도 안 됩니다. 결과만 기다려야 합니다. 제가 전 세계 남자 중에 2% 안에 들어가는 미남입니까? 안 됩니다. 전 세계 남자 중에 5% 안에 들어가는 미남입니까? 안 됩니다. 전 세계 남자 중에 10% 안에 들어가는 미남입니까? 어, 10% 안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전 세계 남자 중에 8%에 들어갑니까? 전 세계 남자 중에 8% 안에 들어간 미남입니까? 그 정도 전 세계 남자 중에 7% 안에 들어간 미남입니까? 전 세계 남자 중에 7% 안에 들어간 미남입니까? 8% 안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계산하는 것이 아닙니다. 백궁에서 계산하고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계산이 정확하겠습니까? 80억에서 프로테이지가 탁탁탁 바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볼 때는 납득이 가죠. 전 세계 남자한테 몇 프로라고 합니까? 8%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몇 프로? 2%입니다. 맞는 말입니다. 그런 미남인데 떼바가 들어가면 어떻게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마음속으로도 떼바 하면 안 됩니다. 마음속으로도 떼바 이렇게 나오면 떼바가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떼바가 무엇입니까? 아무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떨어져 버립니다. 제가 우리나라에서 2% 안에 들어가는 미남입니까? 제가 우리나라 남자 2% 안에 들어가는 미남입니까? 우리나라 남자 제가 한국 남자 2% 안에 들어가는 미남입니까? 떼봐, 떼봐 해야지. 속으로 할까요? 떼봐. 속으로 해도 되고. 그러면 떨어집니다. 이해가 가죠? 마음속으로 떼봐 해도 안 됩니다. 딱 까붙으면 그때부터는 입 딱 다물고 주변에 조용해야 되고, 딱 결과가 나옵니다. 한 번 이제 이해가 가죠? 떼세요. 떼 보십시오. 뭐 해봐. 1, 3은 절대 안 됩니다. 그럼 앞에 말한 것은 다 없어져 버립니다. 이제 이해가 가죠? 이 영상을 본 사람들은 이것을 전해야 합니다. 오늘 안 맞는 것이 천만다행 반마절 가서 지금 불안한 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컴퓨터 세계적인 백궁 컴퓨터를 이용하기 때문에 어마어마한 도움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불로수 체험 사례와 효능

체험 사례 몇 개 올려드리겠습니다. 허나경 천사님, 어제 7월 1일자 올라온 글입니다. 어제 하늘궁 광천 불로수를 작은 병으로 3병 정도 마셨는데 소대변이 원활해졌습니다. 또 한 번 불로유에 이어 감탄했습니다. 하늘궁 광천 불로수 신인님 감축하옵니다. 이랬습니다. 7월 1일이니까 일주일 후에 체험 사례를 주셨습니다. 불로수 나온 지 일주일 만에 말입니다. 다음은 이시영 천사님, 이시영 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안녕하세요, 김포 영성센터 이시영입니다. 체험담 공유합니다. 소변을 마시면 병도 고치고 피부도 좋아진다고 하셨습니다. 마신 강의가 생각나 소변을 마시기로 마음먹고 마시는 순간 냄새와 맛에 도저히 넘길 수가 없었는데, 하늘궁 천연 안반 광천수를 먹고 냄새도 전혀 안 나고 맛도 너무 구수해서 옥수수 수염차 같기도 하고 둥글레차 같기도 해서 술술 넘어갑니다. 하루도 안 거르고 마신 지 6일째입니다. 이렇게 계속 마셔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광천수로 발을 10분 정도 담그고 난 뒤 무좀도 치유되었습니다. 5년 전 치통이 너무 심했는데 신인님께 에너지 받은 이후 치통이 싹 없어졌습니다. 신인님의 무한한 축복에 감사하고 감사하고, 신인님 너무나 행복합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혹시 이 물을 이것을 먹으면 몸에 물이 싹 바뀐다고 했죠? 그러면 소변도 좋아지겠죠? 굉장히 이것을 제가 물장사가 아니니 말을 하면 안 됩니다. 용주희롱형이라고 했죠? 그것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이것이 들어가서 우리 몸에 불순물을 제거하겠죠? 그리고 교체가 되겠죠? 그럼 우리 몸의 70%의 물이 광천수로 바뀌었다. 그러면 소변이 어떨까요? 소변 맛이 너무 독해서 못 먹었는데 무슨 둥글레차처럼 맛있다고 했죠? 아기들 소변을 먹으면 그렇게 맛이 좋습니다, 구수하고. 그런데 아기들은 피가 좀 깨끗하겠죠. 그런데 우리는 광천수를 먹으면 소변 좋겠죠? 그러나 아주 몸이 안 좋은 사람은 그런 것을 함부로 먹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자기 몸에 전염병이 있을 수 있으니 그냥 소변으로 배출해 버리는 것이 좋고, 광천수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소변을 먹는 이유는 알부민 때문에 먹습니다. 우리 서울역이나 이런 데 공중화장실 가면 녹십자에서 오줌 받아 가죠. 오줌통 고속도로 휴게소 같은 데 가면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제약회사에서 가져갑니다. 그러면 늙은 사람 오줌이건 젊은 사람 오줌이건 다 받아 가는데, 거기에 전염병 환자도 많이 있겠죠. 그 오줌을 받아 가서 거기서 무엇을 찾아냅니까? 알부민, 단백질입니다. 우리 몸이 흡수가 제일 좋은 단백질을 뽑아내는데, 소변에는 우리 단백질이 딸려 나갑니다. 그러면 그 단백질을 거기서 해소하는데, 알부민은 다른 데서 생산이 안 되는 것입니다. 꼭 소변에서 걷어내지 않습니까? 그것이 제일 좋은 단백질입니다. 그래서 환자들이 시골에 가면 오줌을 많이 먹습니다. 그런데 자기 오줌을 먹어야지, 남의 것 먹으면 안 됩니다. 자기 오줌을 먹으면 자기 몸에 있던 병균이 다시 들어가니까 큰 문제가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소변을 먹으려면 이 물을 좀 먹은 다음에 몇 달 있다가 잡수면 됩니다. 그러면 둥글레차처럼 맛이 구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소변을 먹으라고 저는 권장하지 않습니다. 또 누가 시비 걸 수 있습니다. 무엇을 소변을 먹으라고 하냐 이러니까. 옛날에 우리 조상들이 몸이 안 좋을 때 먹었다는 말입니다. 다음은 강릉의 권태상 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체험 사례 권태상 62세 강릉 2024년 7월 30일 안녕하십니까, 강릉 영성 센터 권태상입니다. 아래와 같이 하늘궁 안반 광천 불로수 체험 사례를 올려드립니다. 지난주 신인님 섭리 말씀 중 내용과 같이 7월 23일 하늘궁 안반 광천 불로수 20리터짜리 여러 통을 주변 지인들과 나누려 하늘궁 실장님을 통하여 수송해 집으로 모셨습니다. 불로 광천수를 하사해 주신 신인님께 무한 감사드립니다. 부자가 된 느낌으로 잠을 설치기라도 할 듯한데, 당일 기온 33, 34도로 습도도 매우 높아 온몸에 땀 범벅으로 선풍기, 에어컨, 제습기 총동원하고 불로 광천수 한 잔을 입안에 미끌거리듯, 두 잔을 부드러운 목 넘김, 서너 잔 거푸 원샷 후 저녁 식사를 하면서 당일 신인님 섭리 말씀을 TV로 시청하였습니다. 온몸에 땀은 이상하게 씻은 듯 땀 냄새도 안 나고 뽀송뽀송 끈적이지 않아 한두 잔 더 마시고 옷이 선풍기 바람으로 마른 상태라서 그냥 그대로 자버렸습니다. 그동안 불면증으로 오랫동안 힘들었는데 어젯밤은 하늘궁 광천 불로수 덕분인지 중간에 한 번도 깨지 않고 모처럼 푹 잘 잤습니다. 신인님 다시 한번 무한 감사 올립니다. 돌아오는 광복절 하늘궁의 신인님 아련하여 인사 올리겠습니다. 신인님의 하명으로 안반 3.3km에서 올라온 광천 불로수는 냉장고 차가운 온도보다 아침에 마시기는 36.5도 체온과 비슷한 미지근한 온도이므로 목 넘김과 입안의 부드러움에 감탄 또 감탄. 평소 하루 일상이 피로감으로 힘들었는데 오늘 하루는 몸이 모처럼 너무 가벼웠습니다. 추신, 일주일이 지나보니 현재까지 정상 수면으로 불면증이 싹 가셨습니다. 끝으로 신인님 하늘궁 광천 불로수를 하사해 주심에 다시 한번 깊은 감사 경배 올립니다. 신인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재미있죠? 오늘도 많이 마셨을 것입니다. 많이 마시고 가십시오. 돈은 오늘 안 내도 됩니다. 불안하실 것입니다. 많이 가져가지만 뒤에서 신인이 돈 내놓고 가라고 뒤에서 쫓아오는 것 같죠? 이것만 하겠습니다. 호남권영 강동현 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강동현 천사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024년 7월 14일부터 불로수를 섭취하기 시작했습니다. 불로수를 섭취한 지 3일 후, 제 인생에서 경험한 가장 놀라운 변화를 겪게 되었습니다. 그 전까지는 좌변기에 앉아 있으면 왼쪽 다리가 마비되어 움직일 수 없는 상태가 자주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지도 못하고 한참 동안 서 있어야만 피가 돌아 다리를 움직일 수 있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자주 쥐가 나서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곤 했습니다. 하지만 불로수를 섭취한 이후 이러한 증상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다리의 마비 증상도, 자주 발생하던 쥐도 더 이상 저를 괴롭히지 않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정말로 신기하고 놀라운 경험이었습니다. 제 주변 사람들은 이러한 변화가 가능하냐며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지만, 제 경험은 분명하고 확실합니다. 불로수의 효과를 직접 경험한 저는 이것이 단순한 우연이 아니라 우리 신인님께서 주신 특별한 은혜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백궁 광천수를 통해 제게 이런 놀라운 변화를 선사해 주신 신인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 물이 저에게 준 놀라운 효과는 단순한 음료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저는 이 기적 같은 체험을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불로수를 통해 제 삶에 찾아온 변화를 전하며, 많은 분들이 이 물의 놀라운 효능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러한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주신 신인님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신인님,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것이 상당히 특이하게 만든 것이니, 없지 않습니까? 이것이 다입니까? 여기 제 얼굴이 있는 시설입니다. 저 본좌 매장에서 팝니다. 못 받은 사람은 거기서 사면 되지 않습니까? 우리 가수님들 노래, 가수님들 노래 들려드려야죠. 대박 났네, 대박 났네. 아직 끊지 마십시오. 저 대박 났네 노래 하나 진작 이야기를 해야죠. 우리 강옥기 씨, 대박 났네 노래합니다. 여기다 하나 불러 보십시오.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열차 떠나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우리 신인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의 보냥. 함께해서 부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청룡열차 끊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우리 신인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의 보냥. 함께해서 부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대박. 노래가 아주 시기적절하게 나왔습니다. 대박난 제가 나오고 나서 물이 나왔죠? 광천수가 쏟아졌죠? 그럼 어찌 그렇게 알고 무당인가 봅니다. 어떻게 그렇게 음악을 만들었을까요? 잘 만들었죠? 노래 또? 소피아리. 소피아리님의 백궁 여행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도 구사자기입니다. 백궁으로 떠나봅시다. 호홈 나나 지뢰받기 신인님, 함께라면 태풍이 멀다고 해도 그 광년은 분명 천국. 신인님 축복, 신인님 명패 레벨을 만들어가요. 가라지 많은 지구별 중에 우린 선택했잖아. 신인님 손 잡고 백궁 여행 떠나요. 우리를 백궁 여행으로 인도하신 신인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공경합니다. 천 번을 돌고 돌아 하늘궁 찾아왔지요. 천만 명 백궁 천사 알고 그 정의였잖아. 신인님 축복, 신인님 명패 레벨을 만들어 가요. 가라앉은 많은 지구별 중에 우린 선택했잖아. 신인님 손 마주 잡고 태풍 여행 떠나고, 신인님 손 마주 잡고 새 국 여행 떠나요. 감사합니다. 아주 그림도 훌륭하네요. 아주 여러분 반갑습니다. 우리 너무 잘 알고 있죠. 허경영 신입니다. 전 인류의 건강을 위해 불로유를 선물하신 허경영 신입니다. 신입니다, 신입니다, 신입니다, 신입니다. 다 같이 신신신신신입니다. 완전 신입니다.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신신신신신입니다. 허경영입니다. 국민을 사랑할 것입니다. 요즘같이 면역력 없는 세상에 불로유 주는 허경영. 우유에다 허경영 쓰기만 하면 불로유가 되어버립니다. 불로유, 불로유. 쉽게 만드네. 불로유, 불로유. 여력 울리네. 대한민국 살려줄 사람 누구일까요? 신신신신신입니다. 완전 신입니다.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신신신신신입니다. 허경영입니다. 국민을 사랑할 것입니다. 권능의 말씀으로 불로유를 선물하신 허경영 신입니다. 신입니다, 신입니다, 신입니다, 신입니다. 요즘같이 좋은 물 먹기 힘든 세상에 불로수 주는 허경영. 안반에서 솟아나는 광천 불로수. 하늘궁에 폭 터졌습니다. 불로수, 불로수. 매일 나오네. 불로수, 불로수. 매일 마시네. 세계 황제 사고난 사람. 신신신신신신입니다, 완전 신입니다.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세계 황제 허경영, 진짜 지인입니다. 세계를 통일할 것입니다. 전 세계 사람들 허경영 만나러 하늘궁을 찾아올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여기가 신성일입니다, 이름이. 신성일 씨는 지금 돌아갔죠? 그런데 새로 또 신성일 씨가 나왔으니, 다 이중으로 겹치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우리 지금 이제 끝났습니까? 불로산삼은 이것은 이제 삼박자입니다. 불로유, 불로수, 불로산삼. 세 가지 중에 이것만 불로수만 돈이 안 들어갑니다. 이것은 죄송하게도 몇 푼 줘야 합니다. 그런데 저것도 우리가 하늘궁을 짓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실제 산삼을 저렇게 만든 것은 국내에서 저 사람이 굉장히 그 산삼의 일인자입니다. 그래서 저 산삼을 가져오신 분이 우리가 저것을 몸에 좀 먹어서 엄청난 도움이 되니 여러분들이 여름에는 좀 잡수도록 하십시오. 그렇게 하나 사면은 오래 먹지 않습니까? 저는 누가 사서 줘서 먹긴 누가 사줬습니까? 우리 김정은 원장이 사줬죠. 이름이 비슷합니다. 김장원 우리 박사님하고 말입니다. 이것은 한 통 사는데 레벨이 얼마입니까? 불로수 떼어가는 것은 레벨 관계없습니다. 이것 재밌네요. 그러면 이제 끝났습니까? 무료급식. 무료급식을 해야 이제 끝나는 것입니다. 무료급식 영상은 멀리서 찍은 것 한 번 좀 만드십시오. 영상 좀 띄워주도록 하십시오. 감사합니다. 여러분들 많이 후원 전화 해주셨죠?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도 신인님께서 오늘은 특별히 한울궁 12지지에 대해서 발표를 해주셨고 또 남북한 전쟁할 염려하지 말라는 섭리 말씀과 함께 우리들의 질문에 섭리에 좋은 답변 해주셨고 오늘도 르두가의 소통의 시간을 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신인님께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하늘궁 십성지지, 십성지지죠? 열 가지 제가 이야기해줬죠? 저 10가지가 풍수에서 가장 좋은 10가지가 있다 해서 십성지지입니다. 그런데 10군데가 있다, 이것은 사견입니다. 제가 신인이 와서 말하는 것이 정상적인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여기는 그 10가지, 바로 우리 건물에 있는 이것이 금계포란형입니다. 저 봉궁자리는 무엇입니까? 만장통솔형. 만 명의 전 세계 장수를 통솔한다. 그러면 뭐, 전부 전 세계지 무엇입니까? 요 골짜기마다 풍수가 10가지가 딱 되어 있습니다. 세 봉우리죠? 이 세 봉우리에 풍수가 요 앞부분만 풍수가 4개고, 나머지는 봉우리마다 풍수가 세 개씩 있습니다. 그래서 전부 열 개입니다. 십성지지입니다. 십성지지. 여러분, 여기에 대해서 하늘궁에 대해서 좀 알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그냥 발만 들여놔도 대단한 곳입니다. 그런데 와서 발만 들여놓고 놀다 가는 사람 보면 불쌍합니다. 발만 들여놓고 물이라도 좀 먹고 가지. 광천수라도 말입니다. 또 광천수만 먹고 가도 불쌍합니다. 신인을 만나는 것이 얼마나 좋습니까? 또 신인을 만나기만 하고 가도 불쌍합니다. 축복받고 명패 받아야 끝나는 것입니다. 산 넘어 산입니다. 그것을 다 졸업하는 것이 좋죠? 좌우지간 여러분은 땡 잡은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미래에 대해서 너무 걱정 안 해도 됩니다. 백궁 갈 준비가 완료된 사람들입니다. 그럼 이 세상에 있는 것은 덤으로 있는 것입니다. 덤으로 있는데 뭐 아쉬운 것이 있습니까? 덤으로 있는데 공항 대합실에 그냥 이럭저럭 떼우면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