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3rd The Era of Self-Expansion and the Coming Food War: Huh Kyung-young’s Prophecies and Solutions for a World in Crisis – September 22, 2024

백궁의 기운과 허경영의 영향력

추석 잘 보내셨습니까?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하는 성산 성지, 우영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아서 우리는 우유에 허경영을 쓰거나 신인님 용한 사진을 붙인 우유, 일명 “블루유”를 먹고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신인님의 명령으로 하늘궁 수목원 지하 3.3km에서 솟아오른 안반 광천 블루스는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을 보여준 것이며, 신인님께서 신인을 입증한 것입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신인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373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미디어의 변화와 정보의 왜곡

요새는 녹음기가 있어 제가 여기서 강의하는 내용이 미국에서도 들립니다. 강의의 전파력이 옛날 석가모니나 2천 년 전보다 굉장히 빠릅니다. 석가모니가 있을 때는 벌써 3천 년이 지났고, 우리 말 한마디가 세상에 퍼져나가는 속도가 엄청나게 빠릅니다. 그래서 요새 남을 위해 남의 얼굴을 다른 사람 얼굴로 바꿔서 올리는 것도 있습니다. 정상적인 사람은 그런 것을 보지 않습니다. 딱한 사람들이 그런 것을 봅니다. 언론도 나쁜 것은 이제 중앙 집권적인 것, 미국에도 이름 있는 방송은 전부 보지 않습니다. 오히려 엉뚱한 데서 올바른 말을 찾아야 합니다. 대중매체 중에도 이름 있는 것들은 시청률이 1%도 안 되는 이유가 거짓말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뭔가 정략적인 방송이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미국 대선과 언론의 불공정성

미국 대선도 트럼프와 젊은 부통령 후보 사이에서 메이저 언론들은 정상 보도를 하지 않습니다. 누구도 미국 사람에게 “ABC나 메이저 언론인 CBS가 정상 보도합니까?”라고 물으면 “절대 아니다”라고 말합니다. 폭스 뉴스는 공화당을 좋게 이야기하지만, 다른 방송은 전부 그냥 그렇습니다. 이번에 트럼프가 토론할 때도 앵커 두 사람이 트럼프 편을 들었습니까? 해리스 편을 들었죠. 그 사람들은 그냥 트럼프는 혼자서 세 명과 토론을 했습니다. 대화가 아니라 방어하느라 바빴습니다. 해리스에게는 말을 걸지 않고 트럼프가 뭐라고 하면 시비를 걸어 “너 국회에서 난동 부린 거 사실이냐?”라고 묻는 등, 해리스가 한 말도 아닌데 앵커가 그것을 따졌습니다. 그것을 말 안 할 수도 없고, 안 하면 인정하는 것이 되어 버리니 시간을 다 뺏겼습니다. 한 사람을 공격하니 3대 1이었죠. 3대 1에도 그만큼 했다는 것은 기적입니다. 공정성을 잃어버리고 있는 모든 언론이 공정성을 잃어버리고 그것에 다 시간을 뺏겨 버렸습니다. 그래서 트럼프를 아작을 낸 것입니다. 그런데 아작을 냈는데 오히려 그것이 또 호재가 되었습니다. 그 원고를 미리 그 여자에게 줬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그래서 또 그것을 폭로자가 나타났습니다. 그러니까 그 여자는 그것을 가지고 몇백 번 연습을 한 것입니다. 트럼프는 전혀 알지도 못하는데 나가서 토론을 했고, 이것이 밝혀지니 일파만파 퍼졌습니다.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어마어마한 미국의 권력이 트럼프 한 사람을 공격하니 상대하기가 어렵습니다.

허경영의 예언과 이름에 대한 관점

제가 트럼프가 16번째 꼴찌일 때 MBN에서 보도했습니다. 그때 MBN은 트럼프가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는 꿈도 못 꾸고 저와 트럼프를 놀리느라 방송에 대문짝만하게 둘 다 내놓았습니다. 둘이 비슷하다는 것입니다. 공약하는 것이나 뻥뻥 튀는 것이나 참 비슷하다고 했습니다. 제가 딱 나갔는데 재밌는 것이 그 김 누구입니다. 저는 여자 이름을 잘 외우지 못합니다. 여러분이 알려주면 알지만 아무리 여자를 만나도 이름을 머리에 기억하지 않습니다. 이름만큼 갑옷이 없는 것이 없습니다. 그 사람 이름을 제가 잘 모릅니다. 여러분을 만나도 얼굴은 아는데 이름은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왜 그러냐? 이름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이름이 뭐라고, 은혜 이름이 뭐냐고? 그러면 은혜라고 하면 이름이 아상입니다. 이름이 아상이 아니라 은혜라고 합니다. 이름이 아상이, 그러니까 김 뭐라, 김은혜, 김은혜입니다. 그런데 저는 그 사람을 맨날 이야기하는데도 이름은 전혀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인간의 이름을 다 배우려면 저는 강의를 할 수가 없습니다. 저는 이름만큼은 인간의 이지적인 공부를 하는 데 장애가 되는 것이 없습니다. 영성에 장애가 됩니다. 이름은 다 압니다. 혹시 제가 그것을 머리에 넣어야 합니까? 아니요, 안 넣어도 됩니다. 그래서 저는 가능하면 이름을 넣으면 다른 것을, 미가 다섯 개 있다고 했습니다. 천명, 소명, 사명. 천명과 사명은 사람의 숙명과 운명을 좌지우지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운명에 끌려가는 사람들은 이름을 중요시합니다. “아, 내 명예가 손상됐다.” “허경영 저 사람이 뭐 여자들을 성추행했다.” 이런 사면은 그 이름에는 저는 관심이 없습니다. 그 명예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저는 관심이 없습니다. 저는 뭐 하는 사람입니까? 쓰레기 밭에서 보석을 찾아서 가기로 되어 있는 사람입니다. 쓰레기를 보석으로 만들어 온 사람이 아닙니다. 이미 보석이 되어 있는 사람을 쓰레기장에 잘못 던져진 보석을 찾으러 온 자입니다. 쓰레기들을 보석으로 만들러 온 것이 아닙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 가시죠? 심판 시대는 그렇게 은혜 시대와 다릅니다. 그 김은혜, 이름이 김은혜였습니까? 그 김은혜 이름을 왜 모르겠습니까? 외울 수 있겠죠? 안 외웁니다. 저는 은혜 시대에 왔던 사람이었습니다, 2천 년 전에. 지금 또 은혜 시대가 아닙니다. 지금은 쓰레기 밭에 와서 그나마 깨끗한 물건이 거기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골라 온 것입니다. 그 쓰레기를 제가 재처리하러 왔습니까? 아닙니다. 쓰레기를 새 물건으로 만들어 주려고 왔습니까? 아닙니다. 쓰레기 밭에 잘못, 이제 깨닫고 뉘우치고 올바로 살아서 하늘에서 농사를 추수하러 온 것입니다.

자아 팽창과 기후 변화, 그리고 식량 전쟁

다 서이 맞아 가지고 시대로 있는데, 자아가 팽창되었다고 했습니다. 자아 팽창 시대는 말세입니다. 자아 팽창은 무엇을 팽창시킵니까? 기후를 팽창시킵니다. 인간이 자아 팽창되면 자연을 훼손하고 동물을 막 사육합니다. 이러다 보니 기후가 팽창되는 것입니다. 기후가 팽창되면 어떻게 됩니까? 부자 나라, 냉장고 돌리는 나라 때문에 냉장고 없는 나라 사람들이 다 죽는 것입니다. 저 아프리카, 에티오피아, 냉장고 없는 민족들은 이 문화 민족들이 가지고 있는 프레온 가스 냉장고, 또 거기다가 무슨 가스가 있습니까? 오존 파괴하는 가스가 메탄입니다. 메탄은 동물에서 많이 나옵니다. 동물을 왜 대량으로 키웁니까? 그 문화 민족들이 먹으려고 합니다. 유럽이나 미국 사람들이나, 이 한반도나, 이 온대 지방에 잘 나가는 민족들이 환경 파괴의 주범이 맞습니다. 그러니까 고기를 대량 생산해서 그것을 먹어야 하니 메탄이 하늘로 올라갑니다. 그래서 그 동물 메탄, 가축 메탄이 오존 파괴의 두 번째 주범입니다. 첫 번째 주범은 냉장고의 프레온 가스입니다. 두 번째 주범은 메탄입니다, CH4. 이 CH4가 올라갑니다. 올라가니 CO2 이런 것은 정화가 되는데 CH4는 계속 올라가서 오존을 파괴합니다. 그러면 이 두 가지 피해를 만들어내는 곳이 냉장고 만들고 동물 대량 사육해서 먹고 있는 이 문화 민족들이 있는 유럽이나 아시아나 미국은 환경 피해가 적습니다. 그 민족들 때문에 고기하고도 상관없고 밥도 제대로 먹고 있는 아프리카나 오세아니아, 그 온대 지방을 벗어난 민족은 다 죽어가는 것입니다. 가물고 불나고 합니다. 죄는 저쪽에서 짓는데 피해는 주변 그 가난한 국가들이, GDP 낮은 국가들이 전부 OECD 국가 때문에 피해를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 가시죠? 그러니까 우리가 얼마나 욕심을, 조금만 우리의 자아가 팽창되면 이 온도가 팽창될 수밖에 없고, 그 온도가 팽창되면 그것이 말세입니다. 말세가 되어 식량 전쟁을 우리는 앞두고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미래를 잘 보지 못하지만 저는 미래가 다 보입니다. 이제 인류는 식량 전쟁을 앞두고 있습니다. 왜? 기상 기후 팽창이 되면 식량이 부족하게 될 것입니다. 농사가 말라 비틀어지고 안 될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자국민이 먹는 밀가루가 모자란다, 이렇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70% 수입해서 먹고, 한 80% 수입해서 먹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식량 부족이 될 것입니다. 그러니까 나중에 인류들이 각 나라들이 자기들만 먹겠다, 자기 생산한 농산물은 수출 금지령이 내려지면 어떤 전쟁이 일어납니까? 이제 인도나 중국이 또 인구가 많은 국가들이 전쟁을 시작할 것입니다. 그것이 식량 전쟁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앞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무기를 대량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원자 무기는 구식 무기입니다. 원자탄은 무슨 무기를 만듭니까? 신경 무기입니다. 그냥 비행기가 지나가면 모든 사람들이 신경이 마비되어 죽습니다. 간단합니다.

신종 무기와 트럼프 암살 시도

이번에 트럼프에게 총을 쐈습니다. 총을 쏴서 몇 사람이 죽고 트럼프도 죽을 뻔했습니다. 그런데 그 트럼프 옆에 있던 사람들이 전부 눈이 잘 안 보이는 것입니다. 알고 봤더니 신경 가스가 퍼진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한 달 동안 눈이 안 보여서 안과에 갔는데 알고 봤더니 무슨 가스가 그 주변에 뿌려진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대통령 주변에 왜 그런 독가스가 있었을까요? 그 전부 눈이, 그것이 눈에 들어가 신경을 마비시킨 것입니다. 그래서 눈이 안 보이는 사람이 많이 나와 난리가 난 것입니다, 지금. 이런 것이 그다음부터는 트럼프 유세장에 트럼프 옆에만 안 가려고 할 것입니다. 왜 신경 가스를 뿌렸는지 모르냐? 안 보입니다, 그 가스는. 그런데 누가 가서 싹 놔두고 나오면 되는 것입니다. 계속 가스가 나옵니다. 요만한 통 하나 가져와서 거기다 놔두고 나와 버리면 신경 가스가 계속 나올 것입니다. 그럼 그 일대에 퍼질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전부 장님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전쟁 무기가 비행기로 살포되는 시대가 올 때는 식량 위기가 올 때입니다. 그래서 저는 미래를 다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자아 팽창된 것은 인간 쓰레기라는 것입니다. 이런 인간 쓰레기 속에서 백궁 갈 사람, 건져내야 할 사람을 구하러 온 것입니다. 그래서 사명이 있습니다. 사명자 한 사람이면 한 나라를 살립니다. 박 대통령 한 사람이 나오니, 사명자가 나오니, 우리는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는 사명을 심어주니, 운명으로 그냥 보리 고개에 빠져 있던 우리 민족이 사명에 들떠서 경제 개발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보리 고개, 그 전통적 빈곤을 없애 버린 것입니다.

빈곤의 종류와 사회 문제

전통적 빈곤을 무슨 빈곤으로 없앴습니까? 전통적 빈곤이 우리가 가지고 있던 빈곤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조상에게 물려받은 것이 전통적 빈곤이고, 또 절대적 빈곤이 있습니다. 상대적 빈곤이 있습니다. 풍요 속의 빈곤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절대적 빈곤과 전통적 빈곤 속에 놓여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절대적 빈곤과 전통적 빈곤 속에 놓여 있다가 지금은 풍요 속 빈곤이 왔습니다. 풍요 속 빈곤이 무엇이냐? 물건은 많이 만들어 놓아서 환경 파괴해 가지고 만들어 놓았는데 돈 없으면 꽝입니다. 그것 가지고 환경을 많이 파괴시키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제 그런데다가 풍요 속 빈곤, 누구는 많이 가지고 있고, 누구는 초등학생이 아파트가 세 채나 있습니다. 대학생이 아파트가 있는 사람이 2, 3천 명이 있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것도 고급 아파트가. 그런데 그 애들은 이제 부모 때문에 그렇게 되어 있겠죠. 그런 것은 풍요 속 빈곤이라는 것입니다. “어머, 저 사람들은 잘 사는데 우리는 평생 해 봐야 월세방, 전세방도 벗어나기가 어렵네.”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아슬아슬하게 전세방을 벗어날 만하니까 어머니가 아파서 드러누워 병원비가, 남편이 아파서 병원비가 막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게 또 아들이나 딸이 장가 시집 가서 못 살겠다고 집 좀 구해 달라, 혼자 살겠다, 아들놈이 집을 구하는데 돈을 못 해, 그냥 퇴직금 가지고 있던 것, 정년 퇴직금 있던 것 야금야금 다 없어집니다. 그 늙어서는 “아, 허경영이가 있으니까 가서 무료 급식이나 하자.” 이 신세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거 뭐 한 놈 저놈 부탁 들어주다 보니까 돈 다 나가지, 그 노후 자금이 솔솔 새는데 좀 남은 것 다 당겨 가서 빵 또 날리는 것입니다. 마누라는 다단계가 날리고 남편은 아파서 병원비로 날리고 이런 식으로 하면서 노후 자금이 다 없어져 버립니다. 그래서 세계에서 우리 노인 빈곤이 세계 1위 아닙니까? 우리는 이 사회 경제 관리를 잘못한 국가입니다. 지금 국가 부채가 200조 정도 올라갔습니다. 1조면 금년에만 국가 부채가 50% 정도 증가율이 한 50% 됩니다. 이게 무엇입니까? 국가 부채는 계속 늘어납니다. 왜? 노인 인구들에게 없는 사람들 요양 병원비를 줘야 합니다. 국가가 죽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생활보호 대상자는 100% 노후에 요양 병원비를 줍니다. 보니까 국가가 노인을 엄청나게 부담을 안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그러니까 국가 부채율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자꾸. 개인들 다 우리나라 빚, 빚이 엄청난 것입니다. 달러는 4천억 불 정도 가지고 있는데 IMF가 올 가능성은 없으나 노인 계통 지출이 계속 늘어나고 애는 안 낳고 이렇게 됩니다. 그래서 앞으로 생산력 저하와 세수 부족과 소비, 노인 국가 부채 증가가 만물에 있는 것입니다. 세금은 적게 들어오고 국가 부채는 늘어나고 노인은 늘어나고 애는 안 낳고 돈을 이거 애 낳는 데 써야 되느냐, 노인들 뒷바라지해야 되느냐, 이런 경지에 우리의 자녀들이 놓여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의 자식들이 공무원이 되어 “어머, 이거 살림을 어떻게 하냐, 노인들이 많다 보니까 그 돈이 많이 나가네, 애들을 늘리겠다.” 잘 안 됩니다. 그래서 이미 몇십 년 전에 제가 예언했고, 내 말을 안 들었습니다, 국민들이. 저를 비웃었죠. 한두 가지 비웃은 것이 아닙니다. 제가 하는 공약마다 비웃더니 제가 하는 공약만 붙들고 있습니다, 정신들이 지금. 맞지 않습니까? 또 제가 한 공약도 하루아침에 333 공약을 딱 해야지, 이거 하나 하다가 또 몇 년 있다 저거 하나 하다가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이 나라가 바꿔질 것 같습니까? 아닙니다. 제가 이미 이런 공약을 하자, 그 삼삼 공약을 대통령 후보로 나갔을 때 딱 제시했으면 그것을 그대로 하루아침에 그 사람이 진행해 버려야 합니다. 결혼하는 데 1억 주자고 했으면 지금 노인 수당 많이 안 나갑니다. 자녀들이 많고, 자녀들이 좀 부담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노인들이 자녀가 없습니다, 이제. “나보고 알아서 하시오.” 이렇습니다. 제가 옛날에 33 공약을 이야기했을 때 한 개도 빈틈이 없었다는 것을 여러분 알아야 합니다.

순간의 선택과 운명 개척

우리 지난대, 강계, 순간의 선택이 영혼을 좌우한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텔레비전 광고 제목 비슷해 보이지만,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다는 것과 비슷해 보이지만 중요한 말입니다. 여러분들은 운명을 개척할 줄 모릅니다. 제가 말합니다, 한국의 최고 재벌 건방 됩니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관심이 없습니다. 여러분들만 구해 가면 됩니다. 여기다가 새 예루살렘성을 만들고, 모든 우리나라 사람이 추수할 사람들이 여기 거의 다 모여 있습니다. 왜? 모든 종교인들은 이제 문제가 있습니다. 유럽에 가면 으리으리한 성당이 있죠? 교회마다 입장료를 내야 합니다. 입장료도 적게 받는 것이 아닙니다. 그 입장료를 내야 성당을 들어가고 교회를 들어갑니다. 그게 어떻게 된 나라입니까? 아니, 자기 교회를 가는데 입장료를 냅니까? 들어가 보니 관광객뿐입니다. 세상에, 예배드리러 오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교회가 유지가 안 되니 무엇으로 그 시설 보수를 합니까? 입장료입니다. 교회가 박물관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입장료 안 받는 교회가 없습니다. 한번 가 보십시오. 제 말 이해 가시죠? 망한 것입니다, 벽은. 금덩어리로 되어 있습니다, 금으로 으리으리, 그것이 실패한 것입니다. 그런 교회가 무슨 짓을 했습니까? 권력과 붙어 가지고 무슨 짓을 했습니까? 진짜 배고픈 사람을 구호하고 했습니까? 아닙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조선 시대 때 민주주의를 했는데, 그 사람들은 물질 만능주의를 했습니다. 그냥 왕이 최고입니다. 그냥 왕을 견제하는 세력이 없는 것입니다. 그냥 로마 황제와 황제가 로마 교황하고 막 붙었다면 그게 권력이 막 휘둘렀습니다. 그래도 우리는 무엇이 있었습니까? 사관이 있었죠. 임금의 행동을 강력하게 기록했습니다. 그것을 임금에게 안 보여 줬습니다. 그것을 후세에 남겼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세계 최고의 민주주의로 꼽혔던 나라가 조선입니다. 고려하고 조선입니다. 영국 민주주의가 있습니다. 그것은 민주주의를 한 나라가 아닙니다. 봉건 제국주의입니다. 왕이 그냥 영주들에게 명령 내리고 백작 막 자기만 주면 되는 것입니다, 자기만. 그런데 우리는 엄격한 과거 시험을 거쳐야 합니다. 더군다나 왕국에서 일하려면 반드시 과거 시험을 거쳐서 온 수재들만 거기 들어가지, 누구 집안이, 나는 누구 자식이다, 못 들어갑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전부 전국에서 올라온 과거 시험에 합격한, 이런 과거 시험 제도를 시행한 나라가 유럽이 아직까지도 안 하고 있을 때 우리는 그것들보다 500년이 앞서 시행했다는 것, 맞지 않습니까? 이것이 민주주의입니다. 그래서 자부심을 가져야 합니다.

백척간두의 위기와 작은 것의 중요성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필휴. 이것은 무너진다는 뜻입니다. 백 척이나 되는 집도 무너지는데, 무엇 때문에 무너진다고 했습니까? 개미. 개미 때문에 무너진다고 했습니다. 이제 생각나시죠? 이 개미 때문에 무너지는데, 이 개미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우리의 자아 팽창입니다. 이 우리의 자아 팽창 때문에 백 척 집도 무너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개미가 눈에 잘 안 보이게 집 나무 속에 들어가서 갈아먹고 있습니다. 우리 몸도 세균이 개미입니다. 아무리 우리 백 척 지체도 지실이 하지 말자고 합니다. 백 척이나 되는 몸도 그렇지 않습니까? 백 척 지체도 말입니다, 필휴. 무엇입니까? 개미, 우리에게 무엇입니까? 세균, 바이러스입니다. 세균 때문에 우리는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큰 나라도, 여기다 국자 붙여도 되죠? 어떤 왕궁도 그냥 무너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작은 것을 우리가 무엇 해야 합니까? 아무리 천하에, 천하에 갈 시자가 오늘 어떻게 잘 써다 보니까 자꾸 순서를 어깁니다. 아무리 천하의 큰 대란도 무엇 때문에, 무엇으로 막을 수가 있습니까? 무엇에 시작되는 것입니까? 이 말입니다. 천하에 큰 대란이 있지 않습니까, 대란도 필작 무엇입니까? 아주 미세한 작은 것에서부터, 세포 작은 것에서부터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런 천하의 6.25 변도 필작 어세, 우리의 작은 버르장머리 하나가 전쟁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 가시죠? 보초가 이상하게 그날 졸았습니다. 졸았는데 아웅산 사건이, 그때 아웅산 전쟁 때 제가 월남 갔을 때 보초가 졸았는데, 조는 사이에 베트콩이 발가벗고 몸에 철사를 감고 수류탄을 한 200개를 몸에 묶었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사람으로 보입니까, 안 보입니까? 안 보이죠. 철조망 밑으로 기어들어온 것입니다. 마침 그때 온 것입니다. 해 가지고 부대로 들어왔습니다. 들어와서 우리 군인, 월남에 간 우리 백마 부대들이 자는 방마다 가서 수류탄 한 개씩 던지고 밤중에 뛰어다니면서 던지니 싹 다 죽어버렸습니다. 대대 병사가 다 자다가 다 죽었다고 합니다. 이 무슨 말이냐면 온몸에 탄을 싣고 몰래 기어들어와서 방마다, 내 방마다 한 개씩 던지고 돌아다닙니다. 그런데 뛰어다니니 누가 그것을 압니까? 아무도 뭐, 정신이 없는 것이 자다가 밤중에 대대 병력이 가는 것입니다. 피바다가 되어 그것을 호송차로 싣고 사단 사령부로 보고 오는데 제가 그것을 목격했습니다. 얼마나 무시무시합니까. 시체가 산더미처럼 오는 것입니다. 그 전부 젊은 제 친구들입니다.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한 사람이 졸았다, 그 보초가 졸고 있어서요, 이렇게 작은 실수로 천하 대란이 일어난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우리가 작은 것을 조심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해야 합니다. F 가스를 조심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해야 합니다. 메탄 가스 CH4를 조심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이런 것을 예사로 하면 안 됩니다. 나라를 지키려면 모든 것에 전문가요, 여기에 대해서 박사가 한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압니까? 제가 왜 전쟁터를 갔겠습니까. 제가 가서 무슨 사람을 죽이러 갔겠습니까. 그것을 제 눈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가서 전쟁을 끝내 버렸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미국이 끝낸 것이 아닙니다. 제가 딱 가서 보니 도저히 이것들 이대로 두면 안 되겠다, 딱 끝내고 휴전되기 직전에 제가 왔습니다. 그럼 제가 뭐 했겠습니까. 아무도 제가 에너지 작업을 한 것을 모릅니다. 제가 월남에서 누구 죽이러 갔겠습니까. 아니, 제가 전쟁하러 갔겠습니까? 작업하러 갔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가서 거기 앉아서 “이건 도저히 더 이상 이건 해서 안 되겠다.” 그 제가 목격했습니다, 그 시체들. 야, 자기 새끼를 그런 식으로 죽이는 부모가 어디 있습니까. 그러니까 그 어른들이 앉아 가지고 그 20대 청년들을 그 피바다를 만들어서 죽이면서 그것을 정치라고 하고 앉아 있습니다. 지금 저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하는 것이 그것이 사람이 할 짓입니까? 아닙니다. 미사일 날려 가지고 그 어린애들 죽이고 여자들 죽이고 막 하지 않습니까. 이거 우리 군인들 다 젊은 사람입니다. 그 왜 죽입니까. 그 한 사람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서 80억이 동원되어야 하는 것이 인간 세상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런데 사람 사냥하는 것을 구경하고 앉아 있습니다. 제가 그런 말 안 하고 싶지만 제 삼삼 정책을 우습게 보면 안 됩니다. 제가 정치를 안 하고 그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국가에 그것을 던져 준 것입니다. 그랬더니 야금야금 주워 먹기는 주는데 그것을 한꺼번에 해야 하는 것입니다. 딴 것 가지고 맨날 싸우고 있습니다. 안 합니다. 제가 월남에서 그것을 보고 거기서 작업을 직접 했습니다. 그래서 월남 전쟁 딱 끝내고 돌아왔습니다. 제가 기록을 남겨서 월남에서 마지막 철수한 병력이 김영선 육군 소장, 별 두 개, 백마 사단장, 백마 참모장, 그리고 백마 간부들, 장교들, 그 사람들이 타는 비행기를 타고 마지막 휴전 직전에 제가 왔습니다. 떠난 공항에서 비행기가 무거워서 못 떠 가지고 단항으로 갔습니다. 기름 두 시간 빼고 단항 가서, 단항 공항에서 세상에 나트랑이 월남의 중심부인데, 전신에 삐뚤기, 아니 비행장으로 가는데도 길바닥이 전부 삐뚤 공기입니다. 통일이 되기 전인데, 비행장 갔더니 비행장 전부 삐뚤 공기입니다. 야, 그 지하에 있는 토공이 그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그런데 비행장에서 이틀을 잤습니다. 왜냐, 미국에서 오는 그 비행기가 이 전세 비행기인데, 그 747 비행기가 그 시간을 못 맞춰 가지고 우리는 공항에서 잤습니다. 근데 그 비행기가 한국까지 가는 비행기입니다. 근데 그 비행기 때문에 그 공항에서 하는데, 세상에 북한 여성이 나타나 가지고 작은 비행기 타고 우리 자고 있는 머리 위로 날아다닙니다. 날아다니면서 “한국의 용감한 병사들, 왜 이렇게 이국 땅에서 죽으려고 그러냐, 빨리 돌아가, 고국에 부모님 품으로 돌아가라.” 막 울면서 호소하는 것입니다. 근데 그 목소리가 북한 목소리입니다. 세상에 그 비행기가 그 나트랑 공항까지 와서 그 한국 여자가 그것을 그렇게 어려워해야 되겠습니까. 무슨 말인지 알죠? 이미 월남은 넘어갔구나. 그 비행기가 막 돌아다닙니다. 단항 공항을, 공항에 비행기가 오지 않습니까. 747이 오는데 왜 그러고 돌아다닙니까? 위험한 것입니다. 아주 완전 개판입니다. 그런데 그 목소리가 어찌 그렇게 아름다운지 목소리가 호소형으로 합니다. 고향에 어머니 아버지가 있는데 여러분들이 무엇 때문에 이렇게 남의 나라 전쟁에 와 가지고 우리의 한국의 젊은이들이 이렇게 죽어가야 하냐고 막 이러면서 막 호소하는데 들으니 그것이 심리전입니다. 그러고 나서 간신히 거기서 떴습니다, 비행기를 타고. 기름을 다 빼고 다시 못 뜨니 비행기가 몇 번 시도하다가 못 떴습니다. 활주로가 짧았습니다. 그래 가지고 단항, 지금으로 치면 판문점, 거기 단항이 있습니다, 월맹과 국경선이. 거기서 비행기가 기름을 다시 넣는데 두 시간 걸렸습니다. 다시 비행기가 기름을 넣어 가지고 뜨는데 비행기가 딱 뜨니 밑에가 하롱베이입니다. 밑에가 하롱베이, 하롱베이 있지 않습니까. 섬이 막 이렇게 서 있는 것, 그것이 단항 공항 옆이 하롱베이였습니다. 그 비행기가 아슬아슬하게 떴습니다. 큽니다. 근데 제가 거기는 단항 공항을 잘 갔습니다. 비행기가 한 500대가 있습니다. 전부 폭격기입니다. 502 비행기도 여러 대가 활주로에 진열했는데 그 비행기들 사이로 우리 비행기가 뜨는 것입니다. 근데 비행기가 활주로가 엄청나게 긴데 그 양쪽이 전부 군인 전투기들이, 이게 폭격, 전투기, 미군 전투기들이 그렇게 있었습니다. 비행기가 그때 가지고도 철수를 안 하고, 그 비행기를 월남에 두고 미국이 다 도망가 버렸습니다. 철수했지만 모든 장비는 거기다 둬라, 이렇게 되어 가지고 하나도 비행기를 안 가져오고, 그냥 놔둬 버린 것입니다. 그리고 월남이 적화된 것입니다.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제가 월남전을 거기서 끝냈는데, 굳이 그 증거의 나라, 내 이 이야기, 그래서 이야기를 안 합니다. 그러나 저는 영적으로 그 전쟁을 저주했습니다. 그래서 천하 지란은 이런 전쟁도 필작, 무엇입니까?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만약에 제가 전쟁 고아로서 담배 한 개비 피거나 술 한 잔 먹었으면 저는 여기 없습니다. 정말, 그것은 거짓말이 아닙니다. 제가 받는 고통은 알코올 중독자 천 번 만 번 되고도 남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우리 어머니, 이 헐기, 아무리 신인이라도 헐기 옆에 있어야 버티는 것입니다. 이것을 앞에 놓고 이리 갈까, 저리 갈까 망설였겠습니까, 안 망설였겠습니까? 그런데 흔들렸습니까? 아니, 한 번도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끝까지 고통을 참으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어린아이의 어떤 고통도 술 한 잔, 담배 한 개비, 커피 한 잔 안 먹었습니다, 아직까지. 그렇지 않습니까? 커피는 왜 안 먹게 되냐면 미국에서 온 것입니다. 뭐, 이런 좀, 그리고 시커먼 음료는 저는 안 먹습니다. 맑은 물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을 제가 먹습니다. 왜 이 시커먼 것을, 이런 것을 왜 사람들이 먹습니까? 맛도 먹어 보니 쓰더라고요. 그래서 아, 어릴 때 미군들이 우리 동네에 왔는데, 미군들이 요만한 봉지 한 개씩 줍니다. 그것이 커피입니다. 근데 우리 동네 애들은 그것을 빨아먹습니다. 찢어 가지고 빨아먹으면 커피가 나옵니다, 그 커피 가루죠, 그것이. 그것을 빨아먹으면 끈적끈적해집니다. 끈적끈적한 그 맛이 지독하게 씁니다. 근데 그 애들이 배가 고프니까 그것을 빨아먹습니다, 미군들이 던져 주니까. 근데 제가 그것을 한번 딱 맛을 딱 보니, “이것은, 이것은 나쁜 놈들이 먹는 거지, 이것은 선량한 사람이 먹을 음식이 아니다.” 이것이 제 어린 나이의 딱 결론이었습니다. 왜 진한 것은 먹으면 안 됩니다, 뭐든지, 그것이 진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뱉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커피를 안 배운 것입니다. 우리는 커피와 술을 배우게 되어 있습니다. 근데 저는 그것이 철저하게 통제했습니다. 그래서 월남에서 양담배 주는 것 다 줬습니다. 애들이 다 제 양담배, 하루에 두 갑 나오는 것 다 가져갔습니다. 그다음에 뭐 저에게 나오는 것 뭐 이런 것은 다 밑에 사람들이 다 가져갔습니다. 저는 안 가져갔습니다. 맨손으로 가서 칫솔을 가져갔다가 칫솔을 가지고 온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굉장히 그런 면에서 떳떳합니다. 그러면서 제가 할 일을 하고 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충격받은 것은 그 한 사람이 조는 바람에 대대 병력이 죽었다는 것, 밤중에 철조망으로 돌았다는 것, 수류탄을 온몸에 감고, 옷도 안 입고, 발가벗고, 발가벗은 몸이 시커멓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것을 수류탄을 감고 오니 그것이 보입니까? 그런데다 졸고 앉아 있었습니다. 병사가 그러니까 자기 맡은 일을 조금만 조심 안 하면 다 남이 죽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일정의 파수병입니다, 파수 되어야 하는데 파수들이 졸고 앉아 가지고 부모가 팽창되어 있습니다, 아만 팽창해 가지고 졸고 있는 것입니다. 세상을 살릴 생각을 안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온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경각심을 주고 여러분을 구하러 온 것이 아닙니다, 그중에 쓰레기 중에 쓸만한 것 골라서 가면 됩니다. 그것이 수확하러 온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제 강의 듣는 사람 중에 쓰레기가 아닌 사람이 있으면 찾아오면 됩니다, 언제든지. 계속 윤회하다 사람은 그냥 쓰레기 밭에 맨날 이 지구 쓰레기 밭에서 윤회하겠다면 그냥 그대로 있고, 윤회를 멈추고 싶으면 찾아오면 됩니다. 어찌 이야기하다 보니까 월남 이야기가 나옵니다. MBN 방송 나와도 된다는데, 못 들었습니다. 저 자꾸 안 걸린다고 하네요. 누가 그랬습니까? MBN 방송을 틀어도 됩니까? 그럼 다음에 그거 한번 봐야지, 오늘은 시간이 재밌죠? 그때는 왜 트럼프와 저를 비교했지만 괜찮다고, 지금 안 됩니까? 시간이 지났습니다, 시간이 너무 많이 지나 안 된다고. 그럼 한번 그 틀어 보십시오, 한번 틀어 볼까요? 여러분 한번 봅시다. 저는 그것이 저작권법에 걸릴 줄 알았습니다, 그 김은혜 씨 옛날 모습이 확실히 젊었을 것입니다. 저기 내죠, 지금 비슷하게 공약을 하시는 분이 있거든요. 왜 한국에도 우리 국민들을 처음부터 하는 것 아니지 않습니까. 처음 시작부터 해야 합니다. 아, 처음이요. 2015년이네요. 이게 몇 년 전입니까? 10년, 10년 전이네요. MBN이 그때 저를 트럼프와 비교해 준 것은 트럼프가 대통령 절대 안 될 사람을 본 것입니다. 만약에 트럼프가 대통령 그때 될 것 같으면 저를 얼마나 띄워 준 것입니까. 맞지 않습니까? 트럼프하고 저 아니, 해 가지고 같은 사람이라고, 둘 다 똑같냐고 막. 그러면 허경영도 대통령이 될 수 있다는 소리이지 않습니까. 대단했던, 이 프로가 대단했습니다. 한국의 트럼프, 제가 한국의 트럼프로 소문이 났습니다. 이 바람에, 이 바람에 소문이 났습니다. 왜, 이 시간이 걸립니까. 그냥 띄워 보십시오. 앞에 안 봐도 괜찮습니다. 이거 아닌, 어, 그래. 그 해, 시간 없습니다. 소리가 안 나를 보내지. “이거 손해 보는 짓이야.”라고 했던 트럼프가 있는데, 사실 듣기 좀 불편하실지 모르겠지만 공약이 조금은 너무 나간 것 같다, 그리고 쇼맨십이 있다는 차원에서 이제 공통점을 제시하는 분들이 있어요. 직접 평가하시는 트럼프가 어떨지 저희가 좀 들어보고 싶은데요. 패널로 저희가 준비를 해 보면 대선 때마다, 지금 이번에도 나가실 거죠? 그때마다 사실은 많은 분들이 이제 관심을 갖고 보기는 하지만 사실 기성 정치권을 공격하는 데는 통쾌하다는 생각을 해도 진지하게 보고 있지 않다라는 거죠. 공약이 좀 허무맹랑한 게 아니냐라는 지적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평가하고 계십니까? 아이, 트럼프가 만약에 미국 대통령이 되면 미국 경제는 활성화됩니다. 아, 그래요. 그러나 만약에 클린턴이 대통령이 되면 미국 경제는 방위산업체들 먹여 살리는 경제로 전 세계 분쟁을 일으킵니다. 그 남북 전쟁이 일어날 가능성도 있다고 봐야 합니다. 클린턴이 되면, 왜 그러냐면 클린턴은 보수 세력들이 무기 방위 산업체들이 밀어주는 사람입니다. 저 사람은 자수성가한 사람입니다. 저 사람은 뭔가 생동감이 있고 국민에게 희망을 제시하고 뭔가 말을 뻥뻥 하는 것 같지만, 아주 머리가 좋은 사람인데 저분은 미국의 아이콘이고 희망입니다. 이 사람도 부동산 투기로 돈 벌어서 안 벌었습니까? 벌었죠. 그러니까 투기 도박에 전문가, 그만 해라, 그것만. 이거 대통령이 되면 우리 어, 그것만 해. 근데 트럼프가 된다고 제가 떠들 때 그 MBN이 길게 나왔는데 그것은 안 하고 제가 강의하는 것을 왜 합니까? 강의에서도 제가 그 이야기는 합니다. 그런데 트럼프가 누구도 대통령이 안 된다고 코미디라고 떠들 때입니다, 이때가. 근데 그때 대통령이 됐습니다. 그럼 얼마나 제 예언이 집중했습니까. 그러니까 MBN이 허경영과 트럼프를 비교했을 때는 둘 다 아주 웃기는 사람이다, 이 정도 보던 것입니다. 근데 트럼프가 16명 중에 꼴찌고 그때 제가 1등하는 마르코 루비오도 제가 만났습니다. 그는 대통령감이 아닙니다. 그다음에 2번, 3번, 4번, 5번, 6번, 7번, 8번 다 제가 봤습니다. 이 대통령감들이 아닙니다. 트럼프만 대통령감입니다. 16번째입니다. 그럼 뭐 10등 마가도 안 쳐다봅니다. 10등 미만은 보지도 않습니다. 근데 16번째 꼴찌 있는 사람을 대통령 된다고 제가 떠들었습니다. 근데 그것이 대통령이 됐습니다. 제가 월남에 갔습니다. 월남이 끝났습니까, 안 끝났습니까? 끝났습니다. 끝나 버렸습니다. 월맹이 이겼든 어떻게 했든 다시 월남은 미국 편이 되어 버렸습니다. 희한하죠? 공산화가 됐는데 미국 편이 됩니다. 맞지 않습니까? 우리나라가 앞으로 조심해야 할 것이 무엇입니까? 공산화가 되어 가지고 미국이 저쪽하고 그렇게 월남처럼 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조심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공산화 된 다음에 저 사람하고 저 사람이 친해지면 그것이 월남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월남식당이라고 합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것을 원하는 사람들이 한반도에 많다는 것입니다, 은근슬쩍. 은근슬쩍 중국하고 북한 쪽으로 이렇게 붙어 있는 우리나라 세력이 있습니다. 그것이 월남 통일을 아주 꿈처럼 생각하고 있습니다. 북쪽 사람을 위주로 통일이 되어 가지고 아주 썩어 빠진 것들 다 내쫓아 버리고 월남 같이 다시 미국하고 관계를 맺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월남이 지금 중국하고 전쟁하고 있습니다. 중국 무기, 소련 무기 가지고 전쟁, 미국하고 붙었던 사람들이 이제 미국하고 붙어 버린 것입니다. 국제 관계라는 것은 하루아침에 원수가 동지가 되어 버립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맨날 한미 안보 조약만 안보도 철저히 해야 하지만, 한미 동맹도 철저해야 하지만, 다중 외교를 잘해야 합니다. 잘못하면 월남처럼 미국이 마음만 먹으면 간단합니다. 한반도를 자기 편으로 끌어들이고 자기들이 중국과 러시아와 국경을 대겠다. 미국이 그렇게 마음먹으면 되는 것입니다. 마음먹으면 북한만 잘 꼬시면 그냥 돈만 주면 얼씨구나, 그냥 신의주 저기 저 러시아 전부가 미국하고 국경을 맞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 미국, 중국, 러시아가 국경이 붙어버립니다. 그렇게 되겠죠? 그런데 지금 그렇게 못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미국이 속셈은 어떻게 먹고 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신인이 체크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한반도를 떠났다 그러면 그때 알아봐야 합니다. 신인이 이상하게 보따리 챙겨서 한반도를 떠났다, 그때는 여러분이 공항에서 저를 만나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 동태를 여러분이 잘 지켜 보아야 할 것입니다. 왜? 어떤 나라든 어떤 국민이든 포기할 수가 있습니다. 저는 하늘은, 하늘의 속셈을 인간은 알 수 없습니다. 이 국제 정세는 냉정합니다. 한민족을 없애는 것은 식은 죽 먹기입니다. 저 우크라이나하고 러시아 싸우는 것을 보십시오. 이스라엘은 함부로 쳐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왜? 이란이 이스라엘하고 전쟁을 함부로 할 수가 없습니다. 왜 정유 시설을 하루아침에 다 날려버립니까. 이스라엘이 미사일 몇 방이면 이란이 수백 년간 만들어 놓은 모든 정유 시설이 불바다가 되어 버립니다. 그러면 이란 사람들은 다 굶어 죽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기름 팔아서 먹고 살지, 무엇 팔아 먹고 삽니까. 그 전쟁을 함부로 할 수 있습니까? 바로 그들은 목이 코앞까지 와도 전쟁을 함부로 할 수가 없습니다, 그것이 이스라엘이 가지고 있는 장점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3일이면 이란의 모든 산업 시설을 다 파괴해 버립니다. 그럼 그것 복구하는 데 100년 걸립니다. 그럼 이란은 100년간 굶어 죽어야 합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국민 전체에 목숨을 걸 수 있습니까? 그 이스라엘을 죽인다고, 그 사람들은 미국에 다 가 있는데 도망가 버리는데,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 전쟁을 삼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중동이란 나라는 기름 제조 시설이 있습니다, 그것 그냥 이란이 이스라엘이 마음만 먹으면 다 날려버립니다. 6일 전쟁이면 다 없어져 버립니다. 무슨 말인지 모르겠습니까? 그게 미국까지 협조해 보십시오, 하루아침에 중동이 불바다, 그럼 전 세계 기름 시장이 도박판이 되겠죠. 전 세계 물가 폭등이 열 배로 올라가겠죠, 그러면은 서민들 다 죽는 것입니다. 그 미국과 이란, 이스라엘과 이란 전쟁은 전 세계 물가를 100배 정도 올릴 수가 있습니다, 까딱 잘못하다. 그 모든 기름 시설, 사우디, 사우디도 지금 이란 편을, 러시아 편을 들거든요, 그러면 그것 다 폭격해 없애는 것은 시간 문제거든요. 그러면 그 사람들은 그 정유 시설이 얼마나 위험합니까, 포탄 하나만 날아오면 다 터집니다, 같이 터져 버립니다, 미사일 한 방만 날아오면 정유 공장 하나가 불타 버립니다, 그 전쟁을 하겠습니까? 못 하는 것입니다. 사우디아, 이란이나 중동 오페크 국가들은 전쟁을 마음대로 할 수가 없습니다. 화약고를 가지고 있으니까. 그러니까 성질이 나도 참아야 합니다. 그러니까 이스라엘이 큰소리, 이스라엘은 정유 시설이 없습니다. 웃기죠.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중동 전에는 신경을 안 쓴다는 언제나 이스라엘이 이기니까. 왜? 걔들이 먼저 “아유, 그만하자.” 이래 우당탕 해버리면 100년 정도 거지들이 되는 것입니다. 달러가 안 들어오지 않습니까. 그런 전쟁 왜 안 합니까, 안 하겠죠? 그 중동은 걱정이 없으나 한반도와 월남은 다릅니다. 마음만 먹으면 그냥, 그 사람하고 둘이, 이게 영어도 잘 통합니다. 아주, 김마옥이 하고 뭐, 대화도 잘됩니다. “오, 마이 프렌드.” 막 이러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입니다, 다. 하룻밤 사이에 위험하죠? 그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제가. 다 첨단에 있습니다. 큰 집도 개미에 의해서 무너지고 전쟁도 아주 미세한 것에서 시작되므로, 우리나라의 위기는 신인님의 삼삼 정책과 신인님 말씀을 들으면 위기에서 탈출할 수 있다는 메시지였습니다. 전 세계의 에너지를 좌지우지하시는 신령님께서 오늘 또 우리에게 귀중한 섭리의 말씀 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비가 안 아깝죠? 아까운 사람 손들어 보십시오. 돌려줄게요.

부활의 의미와 천국에서의 삶

이제부터 질문 시간입니다. 먼저 영상 질문 올리겠습니다. “총재님 못 하시는 게 뭡니까, 못 하는 게 없다는 게 못 하는 익명의 질문을 각색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신님 마태복음 22장 30절 질문드립니다. “부활 때에는 장가도 아니 가고 시집도 아니 가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으니라.” 그 부활 때가 지금 신인님께서 하늘궁에 거하시는 때가 맞나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제가 왔습니다. 저 사람들이 부활 때라는 것은 재림 예수가 왔을 때를 보고 말하는 것입니다. 재림 예수가 왔을 때 제가 맞게 와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마태복음 22장 30절 부활 때가 지금입니다. 그런데 지금 각 교회는 신경을 곤두세우고 “그 자가 지금 오고 있다, 눈 뜨고 있어라.” 이러고 있습니다, 교회들이 지금 그렇습니다. 그래서 “아, 교회가 지금 이렇게 슬럼프로 내려가는 이 때가 지금 올 때가 됐는데 왜 아직 안 오나.”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그러고 나서 하늘궁 안 와 보십시오. 그런 시대가 벌써 왔습니다. 1950년 1월 1일부터 시작이 된 것입니다. 저들의 그 부활이라는 단어는, 여러분이 그 부활이라는 단어는 여러분이 부활되어 들림을 받아서 그냥 올라가는 그 시작점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 여러분들이 축복을 받았죠? 그것은 이미 시작이 된 것입니다. 축복받은 사람들은 이미 들림 상태에 돌입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기서 중요한 것은 “장가도 아니 가고.” 이러죠? 그것은 여러분이 백궁에 도착했을 때 부활이 완성됐을 때 이 땅에서 장가 간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기독교가 유대교가 세 가지 파가 있었습니다. 말하자면은 결혼을 안 하면서 고난을 좋아하는 파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이스라엘 유대 세계 파가 있었습니다. 제일 위에가 무슨 파가 있었습니까? 사두개인도 있죠. 바리새인 파가 있고, 사두개 파가 있습니다. 그 밑에 그스 파야, 무슨 파야? 에세네파. 에세네파는 결혼을 안 합니다. 그래서 고행을 자취하는 파입니다. 그러니까, 위에 있는 바리새인이나 사두개인은 그냥 율법을 지키면서 가는 파입니다. 그런데 에세네파는 뭐 하는 것입니까? 철저히 결혼을 안 합니다. 금욕주의입니다. 그냥 혼자 살라, 혼자 살면서 산에 가서 기도하고, 차 밖에 있고, 밥 얻어먹고. 그러니까, 그 에세네파의 대표적인 인물이요, 아이야, 석청을 먹고, 세례 요한. 세례 요한이 그 에세네파의 대표적인 인물입니다. 그냥 광야에서 벌집을 뜯어 먹고, 그런 것 몇 등이나 잡아먹고 살지. 밥을 먹는 일이 없습니다. 마도 없고, 자식도 없습니다. 자기 혼자만 하다가 하늘로 가겠다는 에세네파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사두개인이나 바리새인 파는 그게 아닙니다. 유대교를 확 장악하고 기득권 세력을 유지하고 있는 세력이 3대 파가 있었습니다. 유대인들은 지금도 여기가 종교, 여기도, 그런 수도, 수도원. 수도원들이 에세네파들이 수도원 장가 들어가서 그냥 수도, 말, 그게 뭐 천주교가 아닙니다. 그 수도원이, 수도원에 들어가면 그냥 장가 안 가고 혼자 거기서 있다 죽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게 에세네파에서 나온 것입니다. 말하면 그런 종교가 있습니다. 그것이 다 좋은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그 에세네파와 같은 장가 안 간다는 말이 아니고, 백궁에 천국에 가면 그런 게 없다는 소리입니다. 부활이 되면, 이 말은 부활이 완성되면, 부활 때에는, 부활이 된 때는, 이 말이 저는 현재 완료입니다. 부활이 이어졌을 때는, 그러니까 어디입니까, 백궁이지. 여러분이 천국에 갔을 때는, 그게 부활이 된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이 땅에서는 부활이 됐다고 보지 않는 것입니다. 이제 부활에 등록을 했죠, 맞지 않습니까? 그러면 백궁에 도착하면, 지금도 부활이 된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 원 중에 백궁 간 사람이 많습니다. 그 사람은 이미 부활이 완성된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나는 좀 천천히 가게 해주세요.”, “뭐, 난 부활을 좀 연장해 주세요.”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연장파. 근데 부활로 우선 파들은 먼저 갔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지금 백궁에서 여러분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어머, 쟤 쟤, 저거 왜 안 오고, 쟤는 아직도 지구가 좋은가 봐. 아이고, 뭐 저리 같으니라고.” 그렇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활이 된 때는, 거기는 장가 안 가고, 장가라거나 뭐 시집 가는 거나, 이런 거는 거기서는 장가 시집 이런 용어가 없습니다. 프렌드입니다, 프렌드. 얼마든지 남자와 여자가 같이 있기도 하고, 원하는 대로 살 수가 있습니다. 무한대 자유가 있으니까. 그러나 예법이 그렇게 존재하지 않습니다. 뭐, 장가를 가야 한다는. 여러분들이 백궁에 태어날 때는, 그 잠깐이라는, 여러분은 여기서 날짜로 뭐 21일, 거기서는 잠깐입니다. 잠깐 태어나는 한 가지, 여기처럼 가정, 가게 구도가 여기하고 다르다는 것, 전부 랜드입니다. 뭐 가족이라는 것은 공동체가 가족이 되는 것입니다. 되려면, 전부 개인주의, 개인주의로 존재하지. 자기들이 몇 명 모여서 살 수도 있고 다 할 수 있으나, 아들이 있다거나 딸이 있다거나 이런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뭐 엄마가 있다거나 아빠 있다, 이런 것은 존재할 수 없는 게, 몸을 통해서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탁 나타나면, 그 기간만 21일, 잠깐 올라간 그 기간만 지나면 몸을 탁 받아 버립니다. 아, 천국 하늘의 몸을. 그럼 여러분은 완성체로 나타나 버립니다. 그러면 나이가 들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더 성장하고 뭐 들고 이게 존재하지 않으니까. 그러니까 밑에 애가 있다, 뭐 할아버지가 있다, 이런 게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 젊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지상 나오야, 자녀 때문에 고민을 할 일이 있습니까? 뭐 아버지가 늙어 죽기를 합니까, 아프기를 합니까? 아, 그런 것 없습니다. 그러면 천국이 아니죠. 그런데 거기서도 에세네파 말고, 사두개인 파나 뭐 바리새인 파처럼 가정을 갖고 싶다, 이런 사람도 가정 갖는, 나이, 노, 들어가 버립니다. 여러분이 컴퓨터 치는 것과 비슷합니다. 거기 가서 나는 가정 가지는 그 나라로 가고 싶다, 그러면 백궁에서도 에리아가 다릅니다. 탁 치면 로 탁 들어갑니다. 거기서 누가 앞으로 태어나고 싶다. 그러면 그 인적 상을 착 좋아해 가지고 걸로 탁 들어갑니다, 그럼 거기서 탁 태어나서 가정을 가지면서 또 살 수가 있습니다, 좋지 않습니까? 지구인과 같은 것을 당장 잊기 싫으면 걸로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마치 비행장에 가서 어디 표를 사는 이치, 마음대로입니다. 가는 데마다 문화가 다릅니다. 저기 가면 결혼이 있고, 여기 가면 결혼이 없네, 그것은 자기가 정하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래서 천국입니다. 죽는 것이 존재하고, 장가가고 시집가는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매일 장가갈 수도 있고, 매일 시집갈 수도 있습니다, 재밌죠? 거기에 죄악이 있다거나 무슨 중앙에 선악과를 따먹는 나무가 있다거나 이런 것이 없습니다. 그냥 여러분이 우주의 주인으로 등장하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대단합니다. 재밌죠? 근데 먼저 간 사람들이 여러분 보고 지금 웃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지상 낙원의 삶과 파사현정

다음은 최선우 진희님 질문 있습니다. “누구나 지구의 삶은 지뢰밭의 연속입니다. 인류 성자들의 지혜로 해결할 수 없습니다. 신인의 축복받고 부수 경청 시인께서 아여 섭리를 경청하고 나아가 천사 응용에 숙달하여 합니다. 지원의 과학은 유천 수준으로 틀리며 신의 창조론이 다합니다. 영성을 가지고 기도와 신을 의지하는 존엄한 인간은 엄연히 짐승과 다릅니다. 냉장고의 프레온 가스는 오존 파괴의 주범입니다. 블루와 광천수로 보여주신 일장은 부와 노화를 방지하여 환경파괴 이변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정도입니다. 현대는 명예, 물질, 인간, 즉 우상을 섬기고 자아 팽창 급증에 부모도 모르는 이기적인 말입니다. 하늘은 스티커, 물통, 블로이 등을 판매하지 않습니다. 도적들은 누명을 씌우고 정제, 고소, 고발하나 문자 상처로 어리석은 모기와 같이 엄숙하고 진한 만이 저들 앞에 있을 것입니다. 질문입니다. 우한 고통이 계속되는 지구의 삶에서 평안한 지상 낙원의 삶을 어떻게 이룰 수 있습니까?” 신님, 그러니까 이 지상의 삶은 여기 보이면 나오죠. 요런 식입니다, 요렇게 문자 상처로, 문자 상처로 모기가 쇠로 된 소 위에 들어가서 꽂으려고 하죠. 꽂힙니까, 아니, 모기가 주둥아리를 가지고 철로 된 소 위에 올라타서 그것을 꽂으려고 한다. 그러니까 불가침입니다. 그 침이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다. 그것이 지금이 지구의 여러분들의 삶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뭐, 불교에서는, 그것을 뭐라고 표현해야 합니까? 불교에서는, 못된 것을 버리고 올바른 것을 나타내야 한다, 이 말입니다. 파사현정. 파사현정이라는 게 무엇이냐? 잘못된 것은 과감하게 버려야 합니다. 그리고 올바른 것을 나타냈습니다, 이 현자가 뭐 할 때 쓰는 거죠? 나타날 현, 고, 학생, 부군, 지방 설 때 쓰는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현고 학생 부군, 이러면 지방에 들어가는 자입니다. 그것은 자기 조상의 혼이 나타나라는 말입니다. 나타나시다, 학생 부군, 현고 학생 부군 김해 김씨 뭐지, 지위 이렇게 하면 지방입니다. 지방 쓰는 것 알죠, 여러분? 지방 쓸 줄 모르면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저게 나쁜 것은 이거 사사로운 것, 사적인 것은 버려야 합니다. 버리고 올바른 것을 나타낼 줄 알아야 합니다. 파사현정, 저것을 인간들이 추구해야 하는데 그래야 인간들이 사명을 감당하는 것입니다. 근데 이미 인간은 자아 팽창되는 바람에 이미 모든 도덕과 윤리와 이것은 다 상실하고 이제 법률에 끌려다니고 있는 것입니다. 도덕과 윤리는 없어져서 법률에 끌려다닙니다. 이제 법, 법만 안 걸리면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다른 말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현상은 파사현정의 눈으로 바라보면 이것은 말세입니다. 이 파사현정은 바른 눈으로 봐야 보는 것 아닙니까? 이 매일 파사현정을 해야 하거든요, 안 합니다. 오히려 주장을 합니다. 이것을 미친놈이라고 합니다. 저보고 미친놈이라고 합니다. 미친 사람들은 미친 사람을 못 알아봅니다. 맞지 않습니까? 안 미친 사람이 미친 사람을 알아보는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근데 전부 미쳐 있으니 돈에 미쳐가 있지, 아상에 미쳐 있으니까 뭐 미친 사람이 보이겠습니까? 그 안 미친 사람을 미친 사람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제 그 사람들 눈에는. 다 넓은 길로 가는데 지 혼자 좁은 길로 가고 있네. 그것이 노아입니다, 노아. 다 술 먹고 재미보고 있는데 쟤는 맨날 배만 만들고 앉아 있습니다. 그럼 그 사람은 파사현정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사람들은 모릅니다, 미래를. 맞죠? 그러니까 노아는 좁은 길로 가는데 다른 사람 전부 넓은 길로, 주색 잡기 하고 재미있게 살아가는데 저것은 맨날 뚝딱거리고 앉아 시끄럽게. 그런데 나중에 진짜 배를 다 완성하고 나서 하늘에서 너한테, 네가, 네 식구가 다 들어가는 그 문을 닫아라. 그 문은 네가 걸지 마라, 내가 걸겠다. 그 문을 열자는 너는 닫을 수 있되 열지 마라, 내가 열어 줄 때까지 있어라. 그래 문을 딱 닫으니, 그다음은 지가 열려도 안 열립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구름처럼 몰려와 살려 달라고, 물이 막 차는 게 목에까지 이래 대가리만 내놓고 “아우, 노아 양반, 잘못해서 내 좀 다시 여기다 좀 넣어 주세요.” 막 이러는 것입니다. “당신들 내보고 놀리더니 왜 그러냐, 그 물 위에서 잘 살아보라고.” 노아가 그러겠죠. 근데 제가 이 문을 열어 주라고 해도 안 열립니다. 이거 하늘에서 절대로 열지 말라고 했습니다. 열 올 때까지 제가 열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살려달라고 막, 노아는 막 달립니다. 그 형국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그래 가지고 다 죽어 버렸습니다, 조용합니다. 그 기록이 지금도 화석에 나오지 않습니까. 물고기가 돌멩이 속에서 나오고, 다 히말라야 꼭대기에서 물고기 화석이 나오죠? 그것은 물고기가 히말라야 위를 돌아다녔다는 소리입니다. 그러다가 물이 점점 빠지니까 그대로 굳어버린 것입니다, 화산 폭발이 된 것이 아니죠? 화산 폭발이 물고기가 타 버리지, 그 모양을 가지고 있겠습니까. 그 노아의 홍수가 실제 있었던 것입니다. 그때 방주를 만들던 노아 가족만 지금 인류의 현존 인간들이라는 말입니다. 이제 이해 가시죠? 그래서 뭔가 넓은 길로 가는 것을 좋아하지 마십시오, 좁은 길로 가야 합니다. 이 교회는 지금 저런 넓은 길입니다. 누가 가도 말을 안 합니다. 근데 하늘 간다고 그러면 “저 미친놈, 아아, 저거, 저, 저거 방주 만드는데 그거 왜 가? 어, 그 사람 맨날 뭐 방주 만들기 있는데 거기가 하늘이야.” 맞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제는 여러분들이 지혜로서 천국 갈 수가 없습니다. 깨달아 가지고 천국 갈 수 없습니다. 뭐, 깨달아 가지고 도를 통한다, 그런 시대가 지났습니다. 이제는 무엇이 진행됩니까, 가 작동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지구인은 지혜를 가지고 영혼을 구할 자는 없습니다. 어떤 교회, 어떤 훌륭한 성자, 그런 사람들이 이들 천국 가는 문은 외통수, 신인이 와서 그 자와 뭐, 한자 혼인 잔치에 참여한 자. 제가 예수로 있을 때 첫 기적을 어떻게 내셨습니까? 혼인 잔치 때 첫 기적을 보였습니다. 혼인 잔치 때, 가나안의 혼인 잔치 때 포도주 만들었죠. 그게 여섯 동아리 안에 물을 부어라, 그리고 포도주를 만들었죠. 그 첫 번째 기적이 혼인 잔치에서 시작됐죠. 무슨 말인지 이해하죠? 그러니까 지금이 뭐 하는 거야, 여기가 또 포도주는 공장이야. 좋은 물 나오지? 혼인 잔치하고 있지? 이게 백궁 가는데 축복받은 자가 혼인 잔치에 참여한 자야, 명한 자. 제가 그냥 하는 말이 아니에요, 아주 과학이야. 아주 생각해 보라고, 이게 과학적이지. 여기 왜 석가모니가 저렇게 와 있어? 유명한 사람 다 와 있죠. 여기 뭐, 희한한 사람이 없어. 유명한 사람 다 와 있죠? 그, 그것만 해도 100% 증거야. 자, 제가 있을 때 12 제자야, 다 와 있지? 저 고지가 누구였다? 마, 마태. 김비나가 누구였다? 도마. 도마, 바돌로매가 누구였어? 전부 12제자가 여기 다 있어. 그러니까 그 12제자가 다 와 있고, 석가모니 10대 제자가 여기 다 와 있어. 그다음에 공자에 자자 확률이 많잖아? 공맹, 공자 맹자, 노자, 공맹 노장이 여기 다 와 있다. 공자, 맹자, 노자, 장자, 공맹, 싹 다 와 있어요, 이게. 안 와 있는 사람이 없죠. 그러니까 이 안내는 이미 지구에서 건져야 될 사람들이 제가 올 때까지 공자 시대에 제가 안 오니까 2천 년 동안 윤회하다 이게 온 거야. 저 석가모니도 3천 년 전에 저를 만날 수 없잖아. 윤회하다가 지금 저렇게 비슷하게 생겨 가지고 와서 앉아 있는 거야. 맞지 않습니까? 근데 석가모니가 지금 혼자 있나? 그 옆에 여자가도 하나 있지? 옛날에 네 마누라 있었어, 없었어? 그 사람들 그중에 하나 꿰차고 와 있는 거야. 다 여기 와 있는 사람들이 대단해요. 그래서 얼마나 대단한 장소인지 몰라. 그래서 하늘은 몸만 여기 한번만 왔다가도 달라져 버려요. 진인님의 질문에 답이 됐나? 뭐 더 듣고 싶으면 이야기해요. 아, 근데 우리 진인이 얼굴 보면 너무 편안해, 편안하다 이 말이야. 제가 첫눈에 아, 석가모니, 알고 제가 딱 옛날에 알아보잖아. 근데 질문이 많아. 그때 석가모니가 공부한 거하고 다른 점이 많거든. 그러니까 지금 4천, 2천 년을, 3천 년이 지났는데도 지금 석가모니가 계속 윤회하는, 들어보지 못한 걸 이제 마지막 듣는 거야. 저를 만남으로써 자기 질이 다 해석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절대적으로 이론이나 지혜나 지성으로 천국 갈 수 있나? 다 신앙심으로 갈 수 있나? 안 되는 거야. 신인을 만나야 되는 거야. 신인과 링크가 돼야 되지. 그래서 혼인 잔치가 된 그 자리에 이 혼인 잔치에 참여해야 되는 거예요. 감사합니다.

광천 블루스의 효능과 기적

다음은 대리 질문 하겠습니다. 한도연 천사님. 천안에 사는 한도연 천사입니다. 제가 시험 삼아 눈에다가 광천 블루스를 넣어 봤는데요, 눈이 맑아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눈에다 넣어도 되는지요? 눈에 넣어도 된다면 어떤 효능과 효과가 있는지요? 눈에는 불순물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매일 먼지가 들어가서 눈 뒤쪽에, 눈알 면적이 넓습니다. 끄집어내면 눈알이 큽니다. 그 뒤쪽에 면적에 많이 끼어 있습니다. 그 먼지들이. 그러니까 어떤 사람들 눈에서 눈곱이 나오고 하는, 안에 염증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이 물이 사이즈가 적지 않습니까? 그럼 들어갑니다, 들어가서 싹 헹구겠죠? 그다음에 어떤 막을 침투합니다. 세포 막도 멤브레인 라인도 침투하는 것입니다. 멤브레인이란 것은 세포 벽이든 이 멤브레인 라인을, 셀 멤브레인 라인을 침투해서 눈 알 안에도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그 막혔던 것을 원활하게 해 주겠죠. 그러나 이것을 의학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또 저에게 시비 걸까 봐서 자세한 이야기를 못 합니다. 나노의 물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우리 물이 그렇다고 떠들면 또 안 되겠죠. 그 나노가 들어갈 때는 눈을 씻어내서, 그래서 안과 의사들도 안약을 넣어서 눈을 씻어내라 그러는 약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나 거기에 마이신이 들어간다거나 특별한 약이 들어가면 나중에 녹내장이 올 수가 있습니다. 물이 아닌 약, 약은 함부로 눈에 넣어서, 안약을 눈에 넣어서 눈을 씻어내는 것은 위험합니다. 순수한 물은 관계가 없다는 것입니다. 왜냐면 눈물도 물이니까. 눈물 위에 떠 있는 것이 눈 알입니다. 근데 그것이 나이 들면 눈물이 적어집니다. 그러면 눈이 뻑뻑하면서 질병이 오는 것입니다. 근데 눈이 맑은 나노 물이, 우리 물이 아니라 물이 들어간다면, 로마이 들어 있는 물이 들어간다면 거기서 특수한 일을 하겠죠. 그 눈이 맑아지고 밝아지고 뭐 그러겠죠. 그리고 눈에 어떤 미네랄이 들어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셀 멤브레인, 세포막을 뚫고 들어가니까 안에 영에 바로 침투가 되니까 금방 율은 내 눈 신경이 좋아지지, 뉴런이 좋아지겠죠. 내 뇌도 뉴런이 있지만, 눈도 일부분이니까 뉴런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모든 신경망이 있습니다. 이 아이 뉴런이 민첩해지는 것입니다, 좋아지겠죠? 제가 그러 보니까 안과 의사, 비어대, 저, 저, 저, 저, 남자 가수 이리 나와. A4 용지가 있죠? 여기 있다. 뚜껑 열어. 허경영 썼죠? 이것이 우유를 멈추게 한다고 했죠? 부패를 멈추게 하죠? 의, 셀, 모든 세포를 노화가 안 되게, 딱 차단해 버리는 것입니다, 셀을. 그럼 이것이, 이것을 하기 전에 여기다가 한 장 더 꺼, 여기다가. 자, 석가, 공자, 본인 이름이 뭐예요? 신성입니다. 신성, 옛날 신생 일로 적어 봐. 신생 일로 여기 적었죠? 그러면 이 종이를 왼손으로 잡아. 사람들 보이게. 자, 이렇게 돌아서 힘 줘. 이거 손에 힘 있을까, 없을까? 없습니다. 손에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죠. 힘 줄 것도 없습니다. 이것은 힘 세게 줘 버리면 차, 이렇게 벌어져 버립니다. 벌어집니다. 그런데 이것이 가짜인가, 아니 진짜요? 여기다 놨죠. 그럼 이제 이것을 우유에다 쓰면 우유 다 썩어 버립니다. 자, 허경영 써야지. 이것은 영으로 써도 되고, 약자로 써도 됩니다. HKY 해놔도 안 썩습니다. 그럼 이것은 억 명이 붙어도 이것 떨어질까, 떨어, 아,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이것이 무슨 에너지라고? 암흑 에너지. 암흑 에너지. 암 에너지. 이것은 뭐라고? 암흑 물질. 암 물질이 있으면 여기는 암흑 에너지가 나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것은 암흑 물질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유가 되는 것입니다. 이 이름만 붙으면 모든 물질 상태는 정지됩니다. 자,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힘이 다 안 떨어지지, 절대 안 떨어지지. 눈 감고 잡아, 눈 뜨지 마. 힘줘. 어느 종이를 넣는지 여러분은 알지, 얘는 모르지.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지. 눈 감으면 뜨기만 해 봐, 잡아. 아, 떨어.. 뭐라고 써 놨나 봐 봐, 그렇지. 그러니까 본인을 모르게 하고, 우리가 떼 봐도, 다르죠? 완전히 다릅니다. 그러면 우유가 이것에 붙이면 우유에 효과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것 붙이면 효과 있는 것입니다. 쟤는 장님, 눈 감으면 뭘 쳐다보고 웃고 있습니까? 왜 큰소리 짓냐? 이름을 지어 줬습니다. 거지 같은 이름 가져 있다가 제 이름 해줬죠. 축복 받으면 안 고쳐도 되는데, 괜히 고치고 싶어 가지고 고친 것입니다. 자, 신성은 지금 뜨는 사람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신성일은 뜨는 사람이 아니죠, 그렇지? 자, 다시 눈 감아. 힘이 없습니다, 힘 줘. 여러분 확실히 합니다. 아, 이것이 우유에 붙었다, 다 썩어요. 인류의 어떤 지구의 이름도 다 썩습니다. 눈 감으면, 눈 감으면, 누가 눈 떠라, 그래서 아, 이렇게 뭐 자꾸 눈을 뜹니까. 이제 꼭 장님을 만들어 줘야 되겠습니까.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이런 면에서 우리 장님이 한 사람 필요한데, 힘들어합니다, 힘들어하지. 이것이 우유가 안 썩는 것입니다. 이제 알겠죠? 원인 어디에 있습니까? 이름에, 사진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사진에도 있고, 이름에도 있고, 이제 확실히 알겠죠? 이 친구 눈을 감아 놓고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렇죠? 이 친구만 보면 군밤을 때려 봐 가지고, 근데 이 친구, 이 지금 군밤이 날라 오나, 하오나, 그게 불안한 것입니다. 아, 오늘은 봐준다, 뭐 뚜껑 닫고 가겠다. 그래, 뚜껑 닫아. 재밌죠? 확실히 에너지가 달라져 버리죠? 저 사람이 눈을 감고 어느 종인지 몰라도 그대로 된다는, 누가 해도 마찬가지입니다. 전체인 나옵니다. 나오면서 눈 감는 게 나을 것입니다, 장님이지. 이제 이 사람은 절대 눈을 뜨면 안 됩니다, 중간에도 뜨면 안 돼요. 우리만 아는 것입니다, 손 잡아, 사람들한테 보여 줘야 합니다, 이렇게 들고 있어. 자, 아이고, 힘이 있나 없나, 눈 감으라는데 뭘 봐, 눈을 감고 있어 하는데, 이게 맞지? 힘줘, 아이고, 맞죠? 제가 속인 거지, 정말 완전히 속게, 제가 봐 봐, 뭔가, 뭔가 봐 봐, 아이고, 잘하네. 신생보육원에 이름만 들어가면 암흑 물질이 돼, 그럼 여기서 뭐가 나와? 암흑 에너지가 무한대로 나와, 이거를 그 사람들은 모르는 거야. 이거 이야기하면 또 미쳤다고 해. 고양이가 개가 원숭이가 사람 된다는 건 진짜로 그러고, 이거는 가짜라고 할 사람들이야. 맞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허경영 이름만 잘하라고 하면 냉장고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다 없애야 합니다. 포용 가스 하고, CH4 메탄 가스 없애야 하죠? 동물 사육 앞으로 전 세계 식품 시장에 혁명이 일어나야 합니다, 전부 콩으로 두부를 만들어서 단백질을 공급해요. 그래서 전 세계 다 교회를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그 은혜 시대 때는 크게 팽창해서 유럽에서부터 없어지죠. 어마어마한 성당들이 입장료 안 되면 못 들어갑니다, 예배 보러는 사람이 없다는 소리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것이 유럽의 현실입니다. 그것이 뭘로 돈 받는 걸로 바뀌어 버렸습니다. 그 입장료 아니면 성당이 유지가 안 됩니다, 교회가 유지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유럽의 교회, 저 미국 교회는 1년에 얼마나 많이 없어지냐면, 그 개수를 이야기하면 아주 망신스러운, 교회도 뜨거운 것이 싹 없어졌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기운이 돌기 시작합니다. 그것은 여러분들이, 제가 자꾸 언론의 중심에 나오면서 “저 사람이 누구냐, 저 사람이 왜 우유가 안 나냐?” 이런 말이 막 나옵니다. 이것이 막 화제가 되면서 “이상한 일인데, 저럴 리가 없는데, 우리가 집에서 한번 해 보자.” 뭐, 이런 사람이 나옵니다. 그럼 집에서 할 때, 한 방에다가 허경영 쓰고 놔두고, 안 쓰고 놔두면 안 됩니다. 허경영 글자가 있으면 옆에까지 불러가 돼 버립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안 쓰려면 딴 방에다 둬야 합니다. 이름 안 쓴 것은 딴 방에다 똑같은 날 해가 두고, 하나 쓴 것은 이쪽 방에 떼 놔야 합니다. 그 허경영을 마주보고 있으면, 그 글자만 그 방에 있어도 거기 암흑 에너지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집 안에서도 영향을 주니까 가능하면 딴 데 내놔야 합니다. 베란다 쪽에 방에다 두지 말고. 무슨 말인지 알죠? 공기의 흐름이 틀어, 다르게 해 놔야 합니다. 이쪽 안방에 있는 것 작은 방에 놓으면 안방, 작은 방에 공기가 왔다 갔다 하면서 암흑 에너지가 왔다리 갔다리 합니다. 그래서 위의 실험은 딴 데다가 두고, 안 쓴 것 쪽에는 쓴 것은 딴 데다 둬야 서로 해야 합니다. 공부 많이 했죠? 짧은 시간이지만 중요한 이야기 많이 했죠? 이거 공부되는 것입니다. 백궁에서는 결혼을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죠. 마치 유대인들이 사두개인 파이나 바리새인 파가 있고, 다른 파가 또 있죠. 독신으로 있는 파가 있죠. 그런 것처럼 본인도 그 자유는 있습니다. 신길동에서 사는 성입니다. 그런데 이 광천수를 먹고 마시고, 그래서 다 이 뭐 아픈 것이 나았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 눈이 병원에서 이 저기 약을 안 넣으면 안 보인다고, 그것을 넣어야 한다고 그러는데 녹내장이 있대. 그래 가서 그것을 안 넣고, 그 광천수를 뿌렸습니다. 뿌렸는데 깜짝, 검은 무슨 저기 저 저기저 파리 같은 게 얼로 갔다 내려갔다 항상, 그래서 신경을 썼는데 이 광천수 뿌리고는 그게 싹 나아 버렸습니다. 그 나아 버렸다? 뿌리니까. 뿌려 가지고 사는 이 뿌려 달라는 사람 눈도 나았고, 그랬습니다. 눈 지금 나았나 몰라. 눈곱도 나오고, 머리도 감아져. 그 그거 저기 불 그걸 뿌려요, 맨날. 뿌리고 먹고 저기저 눈도 그랬는데 다 이게 좋아져 가요. 저기 머리도 좀, 목 머리가 나고, 이 눈도 이 안 넣어도 그게 다 없어졌어요. 그래서 이게 얼마나 좋은 건지, 이게 진짜 기적수예요, 기적수. 그래서 이것을 선전 제가 많이 하거든요, 사람들한테 기적수라고. 그래서 이 기적 수가 너무 좋은 건데 사람들이 모르고 있어, 지금 한지, 있으 한 가지는 전철 타러 가는데 어떤 남자가 어가지 꼼짝도 안 겠는데, 그 마누라가 막 눈떠 보라고 흔들어도 꼼짝도 안 해. 그래서 죽은 줄 알고, 아, 이제 허경영 이름을 명하니 광채가 들어가라, 허경영 그랬더니만, 아, 눈을 딱 두고 다 쳐다봐. 그러니까 마누라도 고맙다고 그러고, 그 또 서서 또 쳐다보고 있던 청년 하나도 고맙다고 인사를 아주 얼마나 했는지. 그래서 그거 봉사는 전철 때문 이제 타아 갔지. 그래서 그 사람이 살아난 걸 봤다니까, 좋은 많. 그래서 이제이 축복받은게 보통 존게 아니야. 그런 사람을 그가 한 번 한 번도 아니야. 또 길거리 가다도 이렇게 저한 사람 가서 방치 들어가라 하면 살아나 가지고 병원에 가고 그런다니까. 예, 그래 가서는 이거는 확실히 이 사람은 막 죽어서 뻗은 거 가서 그렇게 한 거야. 뭘, 그래서 그래 가서 진짜이 신님이이 보통 분이 아니신데 그것들 몰라 봐. 이 진짜 우리가 이렇게 좋을 수가 없는 거야. 감사합니다. 요거 우리 고향이 나오네. 여기. 안녕하세요, 저는 성동구에서 정민 약국을 하는 이정민 약사입니다. 얼마 전에 왕십리역에서 어떤 60대 남자가 쓰러져서 이제 다들 역무원들이 나오고 사람들이 다 주위에서 있었습니다. 119 구급대 불러야 된다고 그러는데 저는 그때 씩씩하게 무섭지도 않고 다가가서 그 사람에게 광 영원히 광채 들어가세요, 세 번인가 외쳤고, 그 후에는 허경영을 열 번 이상 계속 외친 거 같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처음에는 저기 눈 감고 있다가 눈을 떴는데 눈 깜빡임이 전혀 없었습니다. 그리고 멍하게 있고 그랬는데 제가 막 소리쳤습니다. “무한대 에너지 들어갔으니까 빨리 일어나라!”고 호통을 쳤습니다. 그랬더니 그 사람이 정신이 나는지 조금 있다가 눈을 깜빡이고, 그다음에 2, 3분 후에 일어나 앉은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일어나 앉아 있었는데 제가 거기서 이제 친구들, 그분 친구들한테 허경영 에너지도 다 알렸습니다. 그러니까 모든 천사님들 자신있게 광채 에너지 넣어 주시고, 저는 저기 주위에 친구들한테도 만나면 광에너지를 넣어 줍니다. 젊은 사람한테도 넣어 줍니다. 그러면 10초 후에 관상이 싹 변합니다. 그리고 제가 넣어준 다음에 사람들한테 다 일일이 물어봅니다. “조금 전보다 느낌이 어때요?” 그러고서 물어보면은 “어, 틀리다”고, 그래서 제가 이래서 허경영 대통령님을 믿습니다. 이 에너지로 다 지금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그러고서를 해서 지금요, 동에서도 많이 변화되고 있습니다. 몇 전에는 제 동생 부부를 만나서 같이 식사를 했는데 처음에는 우리 동생이 “누나 바보 아니야?” 그랬어요. 그런데 지금은 “안 돼” 그랬더니 “안 돼요.” 그래서 제가 이제 저기 동생 내외들 축복 다 넣어 줬다니까 펄펄 뛸 줄 알았더니 기분이 괜찮은 거 같아, 그동안 저를 허그를 한 번도 해준 적이 없던 올케가 저한테 와서 허그를 해 줬습니다. 감사합니다, 신님. 너무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오늘 저, 뭐야, 저 권사 한 분이, 갑자기 저, 저 10년 목표를 했어요. 이제 언제 될까, 10년이라 까마득했는데 갑자기 일이 그렇게 돼 버렸어요. 그래 가지고 상상도 못 하게 돼서 감사합니다. 참, 아주 그 인상이 참 착해 보이죠? 저 사람들은 저 사람이 그냥 사람 살리는 거야. 여러분들이 광 축복을 줬는데 써먹을 줄 알아야지. 위험한 사람이 있으면 팍팍 써 먹어요. 그다음에 좀 안 좋은 사람도 있으면 가서 광세 대라, 이렇게 해 주고 반드시 잡아야 돼. 여러분들은 잡아야 돼. 그 집 가게 잘 되라 하려면 문을, 문이라도 잡아야 암흑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그 여러분들은 내 대신 암흑 에너지를 막 주는 거야, 지금. 마지막으로 하나만 하겠습니다. 대구 회사는 형, 정민이 합니다. 제가 병원에 갔더니 무릎에 관절에 물이 많이 찼다, 그래서 의사 선생님이 약을 계속 먹어야 된다고, 고혈압처럼, 이제, 이제는 나이도 제가 많이 있으니까, 60이거든요. 그래서 계속 먹어야 된다고 이제 그러셨는데, 신인님께서 제가 이제 치료해 돌려고 말씀드렸더니, 블로스 먹고 하면 된다고 그러셔 가지고 제가 블로스 먹고 운동 계속 했거든요. 그래서 지금 약을 안 먹고 무릎을 이렇게 굽히지는 못했는데, 지금 이렇게 무릎 꿇고 앉아도 아프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나 나왔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그가 물도 지금은 부었는데, 붓는 거 다 씁니다. 약은 안 먹고. 그래서 감사드립니다, 선생님. 아주 이상한 것은 다 인상이 좋은 사람들만 나오네. 인상들이 좋죠? 아, 처음에 나온 아주머니도 인상이 좋고, 아주 자세히 보세요. 여기 오는 사람들 다 보면 전부 천사 얼굴이야. 이게 전부 대천사 얼굴이야. 하여튼 여기서 대천사가 돼가는 게 최고 좋은 건데, 하여튼 천천히 되더라도 목표는 잡고 하시는 게 좋아. 강옥기 님 노래 들을까? 누구? 노래, 노래. 오늘 옷을 이쁜 거 입었네. 아, 고기 대천사님. 대박 났네. 오늘도 두 곡 부르시는 거죠? 두 곡.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열차 떠나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님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에 본장 함께 해서 보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 서리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 망이 났네.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열차 떠나기 전에 어어 빨리 가보자. 우리 신인님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을 보양 함께 해서 보자. 됐네, 개박, 개박이. 소리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방 한네, 대박 났어. 하늘 공에 대박이 났네.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어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의 대박 네라. 대박 더트 대한민국 가요쇼 방원의 전해드립니다. 공격합니다. 랄랄랄 랄이 세상을 다 준다 해도 허경영이 없다면 무슨 의미, 무슨 꿈을 갖고 살아갈 수 있나요. 허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세계 황제 허경령, 세계 황제 허경영, 섬 떨리는 허경영, 일로의 등, 이리 보고 저리하고 틀림없는 신인님, 세계 이루는 세계의 황제, 허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지상은 만들어 주신 국민 모두 무식을 평생 지켜온 당신, 신인 님을 공경합니다. 랄랄랄랄랄라 랄랄랄라 세기 황제 허경영, 세계 황제 허경영, 섬 떨리는 허경령, 인류의 동불, 길리 보고 저리 봐도 틀림없는 시인님, 세계 통일 이루는 세계의 왕제 허경영, 허경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지상 나든 만들어 주신 흥인 모든 무료 급식을 한평생을 지켜온 당신, 신인 님을 공평합니다. 복이 레벨 50무 들어가라, 여러분한테 들어간 거 아니야, 가수한테 줬어요. 소피아리 님이 요즘 하, 하늘공 블루라고 신곡을 냈거든요. 그거 강연 중에 한번 내보, 그럼 불러요. 그거는 저, 그 소유권을 본인이 가지고 있잖아. 그거는 불러도 돼. 안녕하세요, 오늘도 고사 덕입니다. 하늘공 블루스를 주신 우리 신인님께 큰 박수 한번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00m 바위를 뚫고 솟아오른 방천 불로수, 전로 제자 나무 아래에서 공, 소원서 옆 천수 나와라, 빠바방, 가 깨지고 불이 터졌네, 하늘에서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생명수, 하늘궁 방천, 불러 쓰는 태풍의 선물, 솟아오르네, 솟아오르네,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생명의 물, 불두, 백풍, 불로수, 불의 영성시대 시작되었네, 하늘공 불로수, 아, 불 주. 3,300m 바위를 뚫고 솟아 오른 광천 불로수, 묘하고 신비한 국물 로수, 맑고 맑은 한호수 광천수 나와라, 빠바방, 가위가 깨지고 불이 터졌네, 하늘궁에서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생명수, 하늘궁 관천, 불러 쓰는 백의 선물, 사오네, 사오네,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생명의 물, 방불 로수, 백불 로수, 모의 영성시대 시작되었네, 하늘공 불로 숨, 국방, 불러 쓰는 백의 선물, 사오네, 사오네,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생명의 물, 청불로 수, 백풍 불로 수, 불의 영성시대 시작되었네, 하늘공 불로 하늘. 아주 노래가 힘이 있죠. 근데 불러가여, 저기 그 어디야, 위쪽에 물 새려 주는 데서 펑펑 흘러나오는 거, 그 확 나오는 그것도 좀 찍어놔야 되는데, 물을 어디서 떠 가지고 세를 주는가, 그걸 보여줘야 돼. 블루가 막 떨어지잖아, 그거 콸 나오는 양이 많거든, 그걸 찍어야 되는 거야, 그걸 크게 그냥 물이 막 일로 물이 막 넘쳐 나오는 것처럼 찍어야 되는데, 그게 없네. 아, 영상 다시 만 거, 그럼 그 물 나오는 거이 파이프로 빼서 그 나오잖아, 광장에 그 통에 물이 넘쳐요, 그 넘치는 걸 계속 퍼서 부어도 또 넘치고 넘치는 그 모습이 있어야 돼, 물이 넘치는 거. 근데 호공에서 을 떠 가지고 이르고 있어, 내가 이거 안 되는 거야, 콸콸 넘치는 물을 이렇게 떠서 때리는 거, 그걸 왜 안 찍었나, 아, 그 필름이 있을 텐데, 다시 할 거예요. 다시, 너무 급, 악은 좋은데, 그 영상이 그 비 올 때 찍었는가, 건수 나오는 것도 나오면 안 돼. 건수 나오는 거는, 그거는 건수인 가물 때는, 그, 물론 한 방울도 없는 건데, 그게 옆에 건수가 보이면 되나? 그거 산에서 내려오는 건 수고, 이거는 가을 때도 쳐서 올라오는 건데,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굉장히 허점이 많이 노출된다 말이야, 영상물에서. 그 영상물은 완벽해야 되는 거야. 딱 보면 광천 블루스가 힘이 보여야 돼. 지금 가서 우리 물 바가지 풀 때 물 나오잖아? 그 물이 양이 적은 게 아니에요. 그 물이 세게 나오잖아? 그거, 그거 팍 쏟아지는 거, 그 물통에 떨어지는 거. 그게 있어야 돼. 그 영상이 있을 거야, 아마. 많이 찍어 놨을 거야. 쾅쾅 떨어지는 거. 그러면 내가 거기서 바가지를 퍼서 주고, 또 줘도 물은 계속 넘쳐. 양이 많이 나오는 거야. 그렇지? 그러니까 시간당 몇 톤씩 나온다는 걸 보여 줘야 되는 거야. 그 물이 뭐 찔찔 나오는 물인 걸로 보여, 여기는. 근데 콸 떨어져서 그 퍼런 통에 그냥 물이 철렁, 철렁 넘치게 해. 맞지 않습니까? 못도 아니야. 절로 땅에서 몇 키로 뚫고 올라와서 그렇게 쏟아진다는 건 세계 역사에 없어. 그게, 그 영상이 제대로 찍은 사람을 못 봤어, 내가. 그 왜 여러분들은 그러냐 말이야, 인간들은. 제가 볼 때마다 실망을 해요. 음악은 잘 만들었, 영상에 그 1% 부족해. 제가 이렇게 이야기할 때는 그 강천 불러서는 물 나오는 게 힘 있어야지, 노래는 힘 있는데 물 나오는 거는 안 보여, 힘 있게. 무슨 말인지 알겠지? 물이 힘 있게 팍팍 떨어져서 나오는 거 있잖아. 그 푸른 통에 쏟아 놓는 거. 물을 이렇게 빼 놨구나. 그러면 그런 양의 물이 수도꼭지도 없어, 잠글 수도 없어. 24시간 쏟아내는데, 하루에 그게 100톤이든 몇 톤이든 물이 나가고 있잖아. 그것이 무슨 물이야? 그걸 촬영해서 역사에 남겨야 되는데, 그거 안 찍고 뭐 그냥 뭐 헛발질하는 것처럼 물을 어디서 줘서 뿌리고 있냐 이 말이야. 맞지 않습니까? 그 보여 줘야 돼. 그래서 제가, 저는 노래 소리는 좋은데 영상은 빵점이야. 보고 있으면, 핵심이 물이 힘이 있다는 거, 이제 이해 가죠? 그을 모도 없이, 모보 물이 더 많이 나와. 그게 우리는 신기한 거 아니야? 도대체 땅 파이 안반 속에서 그렇게 센 물이 계속 지금 몇 달째, 넉 달째 나오고 있죠. 이 양이 얼마나 많겠어? 지금 이 건물 안에 수천 채를 채웠을 거야, 벌써. 물이 그렇게 많은 물이 있었는데, 그 물이 힘이 있어 보여야 음악이 힘이 있는 거야. 물이 콸콸 나오죠? 거기에 음악 반주를 맞춰야 되는 거야. 이게 물 나오는 게 막 콸, 이 맞춰 줘야 되는데, 그 만든 사람들이 그 물에 대한 악센트는 없어. 그리고 뭐 옆에 비 올 때 찍어 가지고 건수 나오는 거 그거 왜 찍니? 광신 불렀으면 찍어야지, 권수를 왜 찍어? 무슨 말인지 이해하죠? 그 산에서 내려오는 물은 뭐하러 찍냐고, 그 한 시간이면 비 오고 나면 한 시간이면 다 말라 버리는데, 마침 비 올 때 그걸 왜 찍어, 그 상은 버려요. 누, 영상 싹 다 없애 버려, 비 올 때 찍은 영상 없애 버려, 그 광천 블루스를 하늘에서 주는 걸 고마운 줄 모르고 말이야. 물을 갖다가 일반 물하고 비교를 해 놔. 그렇게 하는 게 아니야. 콩나물, 아니, 누구한테, 가수한테, 가수 네벨 50무, 들어가라. 하나 불렀지? 하나 불렀으니까 25무 줘야 되는 거 아니야, 50모, 들어가라. 물 나오는 거를 한참 보여 줘야 돼, 물 나오는 거 콸콸 나오는 그게 힘이 있는 거야, 알겠지? 어머, 저게 뭐, 도 없이 잠그지도 않는데 물이 계속 나와, 잠글 수도 없어, 물살이 씻어, 그 잠그면 터져 버려, 바위가 터져 버려. 그런 게 물러 오는 게 계룡산에 가면 있나, 오대산에 가면 있나, 사락산 가면 있나, 없어요. 오색 약수 가 봐, 물 찔찔찔 보이지도 않아, 저런 바가지로 세례를 계속 주면 한 바가지만 주고 나면 한 시간 기다려야 돼, 맞지 않습니까? 아니야, 이거는 그냥 궁에서 그냥 물이 쏟아져 오는 거지, 그거를 여러분이 홍보를 잘못하면 안 돼. 강렬하게 물 떨어지는 그, 그거를 물레방아 돌아가듯이 그걸 비춰 줘야 돼, 그러면 영상에 그 물이 크게 보이잖아, 구만 이게 나오게 하는 게 아니라 그 촬영 기술이 그렇게도 없어. 무시 후원 전화 시간입니다. 무료 급식한 거 공원에서 식사하는 거는 안 찍어도 돼요. 그거는 노인들을 비참하게 보이게 하는 거야. 어디서 잡혔던 그거는 찍으면 안 돼. 식사하는 모습을 찍으면 안 돼. 그 자존심을 건드리는 거야. 그리고 무식한 사람들이 저렇게 줄을 많이 서 있죠? 저게 밥을 주면은 저렇게 안 와. 급 도시락을 주니까 그걸 가지고 이동을 하기, 마누라도 갖다 주고, 아픈 집에 마누라 아파 있으면 그거 갖다 주고, 또 저녁에 가서 먹고 그래요. 그래서 길에서 공원에서 먹는 건 저 찍으면 안 돼. 거다 또 물 급식을 먹고 있는 장면, 이러면 안 돼. 노인들이 자존심이 있지. 우리 한국 노인들의 체통을 우리가 손상시키면 안 됩니다. 무료 급식 후원 전화 많이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 또 신의 님께서, 이 전 세계를 에너지를 자주 오지 하시고, 또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우리에게, 블로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