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7th Huh Kyung-young’s Sunday Lecture at Haneulgung: The Joy of Meeting the Divine in a Fleeting World – August 11, 2024

하늘궁, 운명과 즐거움의 성지

125광년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우영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합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으며, 신인의 이름을 쓰거나 용안 사진을 붙인 우유, 즉 불로유를 마시면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강건해집니다. 신인의 명령으로 하늘궁 수목원에서 터져 나온 암반 광천수 ‘백궁수’는 아인슈타인이 평생을 찾아 헤매던 통일장 이론을 보여주며, 신인임을 입증합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신인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제367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인생의 즐거움과 신인과의 만남

우리 인생은 꿈과 같아서 즐거운 날은 평생을 통틀어 보아도 얼마 없습니다. 그러나 하늘궁에 오면 매일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하늘궁에는 물도 있고, 광천수도 있고, 불로유도 있으며, 우주에서 온 신인님을 직접 만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더 이상의 즐거움이 없는 최고의 기쁨입니다. 성경에서는 여러분의 진짜 애인이 온 것이라고 말합니다. 남자든 여자든 모두 신부이며, 신인이 오면 수억 년 전에 만났던 가장 좋았던 신랑을 보는 것과 같습니다. 그렇게 보이지 않는 사람은 신부 자격이 없어 떠나게 될 것입니다. 요한계시록에서는 이를 ‘혼인 잔치’라고 표현하며, 신인이 직접 인간 세상에 와서 신부를 맞이하는 것입니다. 이 혼인 잔치에는 그동안 점수를 쌓은 사람만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엄청난 시험을 거쳐 이곳에 온 사람들입니다. 때로는 발목이 부러져 병원에 입원하거나 유튜브를 통해 신인을 만나게 되는 등, 신랑을 만나기 위한 과정이었습니다. 서로를 반가워하는 여러분의 모습 속에는 엄청난 비밀이 숨어 있습니다. 어떤 모습이든 서로를 좋게 보는 것은 신부 자격이 100%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인생의 즐거운 날이 거의 없다고 생각하지만, 신인을 만난 것만이 최고의 기쁨입니다. 이 뜬구름 같은 세상은 고통만 가득한 꿈과 같습니다.

도화살의 종류와 신인도(神人道)의 의미

인생에서 즐거운 날이 있었다면, 그것은 아마도 ‘도화살’과 관련된 즐거움일 것입니다. 도화살에는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 양기 도화: 두 집 살림을 하는 도화로, 다른 이성과의 관계에서 오는 즐거움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즐거움은 결국 병과 고통으로 돌아옵니다.
  • 양인 도화: 남봉꾼처럼 바람만 피우고 다니는 도화입니다.
  • 홍조 도화: 두 집 살림이나 바람을 피우지 않지만, 사람 자체가 아름다워 주변 사람들이 매력을 느끼는 도화입니다. 미스코리아, 탤런트, 유명 가수 등이 이러한 도화를 가지고 있으며, 돈을 많이 버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들은 스스로 방송국을 찾아가지 않아도 스타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도화살들은 현실 세계에서나 필요한 것이며, 영원한 즐거움을 주지 못합니다. 그러나 ‘신인도(神人道)’는 다릅니다. 신인을 만나는 것은 그 어떤 도화보다 강력하며, 이상하게 끌려들어 가는 힘이 있습니다. 인생이 뜬구름 같고 기쁨이 없더라도 신인도를 만나면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수년간 기다려야 신랑이 한 번 오듯이, 신인을 만날 자격 있는 자들이 때에 맞춰 오는 것입니다. 아무리 홍조 도화가 좋다 한들 신인도보다 못합니다. 신인도는 영원히 보장되는 즐거움을 줍니다.

백궁의 삶과 세상의 불행

여러분은 낙원에 가서 이 세상 생활보다 훨씬 업그레이드된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백궁에는 세면장이나 화장실이 없으며, 먼지나 때가 끼는 일도 없어 목욕이 필요 없습니다. 몸은 저절로 청소되고 피부는 아름다워지며, 병에 걸릴 걱정도 없습니다. 이 세상의 아무리 좋은 도화(桃花)를 가지고 있어도 목욕탕과 화장실이 필요하다는 사실은 우리가 세상의 덧없는 즐거움에 속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백궁에서 남녀로 태어나는 것이 최고의 아름다움입니다. 세상의 아름다움에 미쳐 있으면 백궁으로 가는 표를 얻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에게 닥친 가난, 사고, 불행은 사실 불행이 아닙니다. 오히려 그것이 신인을 만나게 하는 안내자 역할을 합니다. 부자가 되었다면 신인을 만나지 못했을 수도 있습니다. 돈을 잃고 망해서 유튜브를 보다가 신인을 만난 사람도 있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을 잃어도 신인을 만나면 끝나는 것입니다. 세상의 도화는 살아있는 동안뿐이지만, 신인을 만나면 올 때마다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신인의 능력과 언론의 문제점

미국에 있는 신인의 지지자들은 우유에 신인의 이름을 써서 마시고 있으며, 그 우유는 썩지 않습니다. 그러나 미국 대통령의 이름을 쓰면 우유는 금방 썩어버립니다. 전 세계 과학자들이 이 현상을 연구하기 위해 하늘궁으로 와야 하지만, 아무도 오지 않습니다. 이는 아직도 세상이 신인이 누구인지 깨닫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신인이 물을 나오게 하면 광천수가 쏟아져 나오며, 이 물은 3.3km 지하에 저장되어 오직 하늘궁으로만 향합니다. 아무도 이 물을 빼갈 수 없으며, 빼가려다가는 죽게 될 것입니다.

이 뜬구름 같은 인생에는 즐거움이 없습니다. ‘부생고몽(浮生苦夢)’은 고통스러운 꿈속과 같은 세상을 의미합니다. 하루가 지나면 모든 것이 아리송해지고, 시간이 지나면 꿈처럼 사라집니다. 치매에 걸리면 아들도 알아보지 못하고, 방금 밥을 먹었는지도 잊어버립니다. 그러나 신인의 얼굴을 계속 보면 그러한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신인은 경찰 조사에서 10시간씩 말도 안 되는 거짓말을 들어야 하는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이는 계획적인 사람들이 벌이는 일이며, 과거 남이 장군이 28세에 사형당한 것처럼 부질없는 일입니다. 역사는 뜬구름 같으며, 지구의 역사는 지나고 나면 남는 것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백궁 천국으로 가야 이 모든 것이 하나의 과정이었음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우리나라 언론은 죄가 확정되기 전에 유명인들의 사건을 보도하여 그들의 인생을 망치고 있습니다. 최진실 씨의 죽음처럼, 언론의 무책임한 보도는 많은 사람에게 고통을 줍니다. 신인이 종로에서 수많은 사람에게 무료 급식을 제공하는 것은 보도하지 않고, 오히려 신인의 이름을 빼고 국가에서 주는 것처럼 보도합니다. 언론은 형이 확정되지 않은 사건을 뉴스거리로 내보내서는 안 됩니다. 이는 수사에 영향을 미치고, 무죄인 사람을 범죄자로 만들려는 합동 작전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신인은 무료 급식을 수십 년간 제공하고 수많은 봉사 활동으로 표창을 받았지만, 언론은 이를 외면하고 오히려 성추행 같은 허위 사실로 명예를 훼손합니다. 하늘궁은 업무상 강의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장소이며, 수백 명이 지켜보는 공개된 장소에서 일어난 일을 왜곡하여 보도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이러한 언론의 행태는 많은 가장을 폐인으로 만들고, 무고한 사람들을 감옥에 보내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신인은 이러한 사회 제도를 바꾸기 위해 이 일을 겪고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성 관련 사건은 철저한 증거와 수사, 시민 위원회의 검증을 거쳐야 하며, 증거 없는 고소는 사라져야 합니다. 사기꾼들이 유명인을 노려 돈을 갈취하는 행위는 근절되어야 합니다. 신인은 자신에게 모함했던 사람들에게 무고죄와 명예훼손죄로 천억 이상의 손해배상을 청구할 것입니다. 하늘궁은 세금을 내는 사업장이며, 명예를 훼손하여 많은 사람이 오해하게 만든 언론은 책임을 져야 합니다. 무죄가 되어도 신문에는 한 줄도 보도되지 않는 현실은 언론 개혁의 필요성을 보여줍니다. 신인을 잡아넣으면 무료 급식이 없어져 많은 노인이 굶어 죽게 될 것입니다. 신인이 말하는 나라는 이런 나라가 아닙니다. 이 세상에 기대를 하지 말고, 백궁 천국을 바라봐야 합니다.

백궁 대기소와 인간의 윤회

백궁 대기소는 ‘작은 천국’과 같습니다. 이곳은 지상에서 좋은 일을 많이 했지만 천국에 들어갈 자격이 없는 사람들이 머무는 중간 단계입니다. 백궁 대기소는 이 세상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좋으며, 화장실이나 소비 활동이 필요 없습니다. 이곳에 있는 사람들은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는 답답함을 느끼지만, 천국에 있는 사람들과 비슷하게 살아갑니다. 사법고시에서 1점 차이로 떨어진 사람과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백궁 대기소에 있는 사람들은 몸을 가지고 있지만 불편함은 없습니다. 그러나 천국과는 비교할 수 없으며, 말 그대로 ‘대기’하는 곳이기에 지루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우리의 선조들은 백궁 대기소에 많이 가 있습니다. 신인이 오기 전에는 해원(解冤)이 불가능했으나, 신인의 ‘백궁 명패 축복’을 통해 해원하여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백궁 대기소에 있는 사람들은 착하지만 신의 도장을 받지 못한 사람들입니다. 여러분이 조상들을 위해 해원해 주면 그들은 천국으로 갈 수 있습니다.

우주의 별들과 천기누설

인간이 사는 별은 36만 8천 8백 개라고 신인이 처음으로 이야기했습니다. 석가모니는 ‘삼천대천세계’를 언급하며, 인도의 갠지스강 모래알만큼 많은 세계가 있다고 비유했습니다. 갠지스강 모래는 매우 작고 많아서 헤아릴 수 없을 정도인데, 그 모래알만큼 많은 강이 또 있다고 생각하고 그 모래를 다 보태면 36만 8천 8백 개의 별이 됩니다. 이는 ‘천기누설’에 해당하지만, 신인은 그 비밀의 소유자이므로 죄가 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신인에게 들었으므로 여러분 또한 죄가 되지 않습니다. 석가모니는 철인이었을 뿐 에너지가 없었지만, 신인이 개입해야만 에너지가 나옵니다. 이 별들 중 백궁 대기소보다 좋은 별은 없습니다. 영혼 대기소에서는 인간으로 윤회할 수 없으며, 이미 상승한 단계이므로 대기해야 합니다.

하늘의 세 가지 큰 죄: 교만, 시기, 질투

하늘에서 가장 큰 죄는 ‘교만’, ‘시기’, ‘질투’입니다. 신이 가장 싫어하는 것이 교만입니다. 하늘에는 죄가 존재하지 않지만, 하늘의 관점에서 볼 때 인간 세상에서 가장 큰 죄는 이 세 가지입니다. 살인보다 더 무서운 것이 시기와 질투입니다. 사랑이 있다면 시기 질투는 있을 수 없습니다. 엄마가 아들을 시기 질투하지 않듯이, 사랑은 시기 질투를 없앱니다. 시기와 질투는 만악의 근본입니다. 특히 ‘질투’는 형제끼리도 서로를 죽일 수 있을 만큼 나쁜 것입니다. 아담의 두 아들 가인과 아벨이 질투로 인해 동생을 죽인 것처럼 말입니다.

천사의 레벨과 종교적 수양

대천사나 천사가 백궁에 가서 영혼 대기소나 이 땅의 사람을 레벨로 백궁으로 인도할 수 있습니다. 레벨이 높아야 다른 사람을 인도할 수 있으며, 한 사람이 천국에 가면 전생의 부모님부터 가문을 모두 천국으로 데려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가문을 구할 어마어마한 레벨을 가지고 있습니다.

축복받은 천사가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는 것은 레벨과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예배를 드리든 안 드리든 자유이며, 레벨이 올라가지도 내려가지도 않습니다. 모든 종교는 그 자체가 공부하고 수양을 쌓는 과정입니다. 신인은 세 가지 수양을 강조합니다.

  • 정신 수양: 정신을 맑게 하고 다스리는 것입니다.

  • 사리 분별: 옳고 그름을 명확히 판단하는 능력입니다.

  • 치사 선택: 취할 것과 버릴 것을 현명하게 선택하는 것입니다.
    불교의 ‘계정혜(戒定慧)’ 삼학(三學) 또한 깊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 계(戒): 법안(法眼)으로, 거시 세계를 보는 것입니다. 눈에 보이는 법과 규율을 따르는 것입니다.

  • 정(定): 정할 정(定)자로, 모든 것은 정해져 있다는 숙명론적 관점입니다. 쓸데없는 욕심을 내지 않고 사필귀정(事必歸正)을 따르는 것입니다.

  • 혜(慧): 해안(慧眼)으로, 미시 세계를 보는 것입니다. 남들의 미묘한 마음을 읽고 눈에 보이지 않는 고통을 헤아리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식당 앞에서 배고파 서성이는 사람의 마음을 알아채고 돕는 것과 같습니다. 신인 또한 허경영의 미시 세계를 볼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지상에서 쌓은 레벨은 백궁에 가면 통장의 잔고처럼 명확하게 보입니다. 유명한 교회 목사 중에도 마이너스 통장을 쓰는 깨끗한 사람이 있듯이, 종교 지도자들을 너무 세세한 잣대로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하늘궁 광천수와 불로유 체험 사례

하늘궁의 광천수와 불로유는 다양한 기적적인 체험 사례를 낳고 있습니다.

  • 성성 옥민 천사님: 불로유를 마시고 오랫동안 아팠던 팔이 나았으며, 입안의 쓴맛과 고소증이 사라졌습니다. 혓바닥의 백태도 없어졌습니다.
  • 손재남 천사님: 광천수를 마시고 3일 만에 눈앞에 날아다니던 날파리가 완전히 사라졌으며, 오래된 역류성 식도염 증상도 없어졌습니다.
  • 명지선 천사님: 에어컨 실외기가 작동하지 않을 때 허경영 스티커를 붙이고 ‘광채 들어가라, 실외기 작동해라, 허경영’을 반복하자 에어컨이 다시 작동했습니다.
  • 김국정음 천사님: 염색 후 가려움과 따끔거림이 심했을 때 백궁수를 받아 머리를 감고 몸에 뿌리고 발을 담그자 머리가 맑아지고 가려움과 염증이 사라졌습니다.
  • 정금자 대천사님: 신인의 어머니 산소에서 여러 기적을 경험했습니다.
    • 2024년 5월, 산소 앞에서 단체 사진을 찍었을 때 하늘에서 땅까지 큰 빛기둥이 내려오는 광경을 목격했습니다.
    • 2024년 6월, 잔디 심는 날 하루 종일 촉촉이 비가 내리다가 작업이 끝나자마자 억수같이 쏟아지는 비를 경험하며 섭리를 느꼈습니다.
    • 2024년 7월 20일, 산소에서 제사를 지내려 할 때 비가 너무 많이 왔으나, 신인에게 전화하여 상황을 말씀드리자 신인이 레벨을 올려주며 “아무 지장 없도록 하라”고 명령한 후 1분도 안 되어 비가 멈추는 것을 직접 보고 신인의 권능에 놀라워했습니다.
  • 양의영 천사님: 광천수를 마시고 혓바닥이 붉어졌으며, 소변 색깔이 물처럼 맑아지고, 침침했던 눈이 밝아졌으며, 몸 전체 세포가 건강하게 바뀌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체험 사례들은 신인의 능력이 실제임을 증명하며, 신인을 알아본 것이 최고의 행복임을 보여줍니다.

하늘궁의 변화와 풍수적 의미

현재 하늘궁은 여러 공사를 진행하며 변화하고 있습니다. 봉공 마당은 기존의 찌그러진 형태에서 정사각형으로 넓어지고 있으며, 이는 풍수적으로 좋지 않았던 터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함입니다. 과거에는 백홍석(호텔)이 보이지 않았으나, 공사가 완료되면 호텔이 보이게 될 것입니다. 또한, 광천수가 나오는 곳 주변에 축대 공사를 진행하여 도로를 원형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이는 과거 100톤 크레인과 같은 대형 장비 운반을 위해 임시로 만들었던 길을 없애고, 풍수적으로 완벽한 형태로 바꾸는 과정입니다. 이러한 변화는 하늘궁의 기운을 더욱 좋게 만들 것입니다.

불로 산삼과 무료 급식

여름에는 불로 산삼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나라 산삼이 가장 좋은 이유는 땅의 기운이 좋기 때문이며, 특히 하늘궁에서 북쪽으로 개성 인삼이 유명했던 것처럼 하늘궁 주변 지역의 산삼이 좋습니다. 하늘궁 산에는 많은 산삼이 심어져 있으며, 이는 자체 생산된 불로 산삼입니다.

하늘궁은 종로에서 수많은 노인에게 무료 급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종로 3가, 4가까지 몇 킬로미터에 걸쳐 줄을 서 있는 사람들의 모습은 그 규모를 짐작하게 합니다. 그러나 언론은 이러한 무료 급식 활동을 보도하지 않거나, 하늘궁의 이름을 빼고 국가에서 제공하는 것처럼 왜곡하여 보도합니다. 무료 급식 후원 계좌 번호는 ‘060-7080’으로, 60대, 70대, 80대가 팔팔하게 살려면 산삼을 먹으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신인의 암기력과 지식의 방대함

신인은 강의 중 언급되는 지리적 정보나 한문, 개념들을 모두 암기하고 있습니다. 북한의 세 가지 큰 산맥(함경 산맥, 장백 산맥, 낭림 산맥)과 일곱 개 산맥(강남 산맥, 적유령 산맥, 묘향 산맥, 언진 산맥, 벼락 산맥, 마식령 산맥, 강주 산맥)을 ‘강적 묘연 멸마 강’과 같은 방식으로 외우고 있습니다. 이러한 방대한 지식은 초등학교 때부터 암기해 온 것이며, 필요할 때마다 즉시 떠올릴 수 있습니다. 신인은 이 세상에서 기쁨을 찾기 어렵지만, 신인을 생각하고 하늘궁 광천수를 마시며 기쁨을 느낄 수 있다고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