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궁의 기운과 불로유의 신비
120억 광년에 걸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합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거나 신인님의 사진을 붙이면 썩지 않는 불로유가 되어, 이를 통해 정신적, 육체적으로 강건해질 수 있습니다. 신인님의 명령으로 하늘궁 수모건에서 터져 나온 고아텍스를 통과하고 피부 세포막을 통과하는 안방 광천 백궁수와 불로유는 신인님께서 신인이심을 입증하는 것이며,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을 보여준 것입니다.
하늘궁 강연 400회 기념식
오늘도 우리들과의 소통을 위해 하늘궁 1호 강연 400회가 이어집니다. 유튜브를 시청하는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오늘 꽃을 올리실 분은 여섯 분입니다. 400회 기념으로 은평구 금경 천사님께서 신인님께 감사의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김포시 김윤주 대천사님께서 일요 강연 400회 기념으로 신인님께 감사의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김포 영성 센터장님이신 김윤주 대천사님께서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최연아 천사님입니다. 신인님을 뵌 지 3년이 되는 꼬마 천사님으로, 불로수와 불로유를 먹고 몸과 피부가 좋아졌으며, 축복과 명패, 그리고 작은 예수의 권능을 주신 것에 감사하며 신인님을 오래오래 뵙고 싶어 감사의 꽃바구니를 올리셨습니다. 양주시 김순희 천사님께서는 1호 강연 400회 기념으로 시부모님을 500궁에 보내주신 것에 감사하며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파주시 이지영 천사님께서는 하늘궁 입궁 6주년 기념으로 신인님께 감사의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최선우 진인님과 조승리 사회자님께서 400회 기념으로 인류의 선생으로 오신 신인님께 감사의 꽃바구니를 올리셨습니다. 이상으로 400회 기념 꽃바구니 봉헌 순서를 마치고, 신인님의 섭리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마음의 꽃다발과 자연의 섭리
반갑습니다. 꽃다발을 주는 사람이 10만 명은 되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마음속으로 꽃다발이 날아오는 것이 다 보이기 때문입니다. 형상으로 보이는 꽃다발도 있지만, 마음으로 보이는 꽃다발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잘 보지 못하지만, 저는 다 보입니다. 여러분 머리 위에 꽃다발이 다 붙어 있습니다. 마음속에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꽃다발이 있는 것입니다. 대표로 오신 분들은 여러분을 대표해서 오신 것입니다.
꽃을 보면 양심적인 사람은 꺾을 수가 없습니다. 풀밭에 꽃이 피어 있으면 우리는 피해야 합니다. 꽃을 꺾어 가져오는 것이 최고 좋은 것은 아니지만, 꽃장사들은 그것을 키워서 잘라내야 하니 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 들꽃은 잘라오면 안 됩니다. 들에 피는 꽃은 주인이 공동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꽃집에서 가져오는 것은 괜찮습니다. 그것을 만들어서 팔아야 하고, 잘라내고 다시 꽃을 심으니까 괜찮습니다. 하지만 들꽃을 함부로 잘라오면 문제가 됩니다. 산에 불이 나도 이 불은 나무만 태우지, 들꽃이나 풀은 죽이지 않고 그대로 놔둡니다.
산림 관리의 실패와 산불의 원인
나쁜 산 주인들은 일부러 산에 불을 지르는 사람도 있습니다. 자기 산이 확 타버리면 개발하기가 좋기 때문입니다. 허가받고 골치 아픈데, 불이 나서 확 타버리니 산을 개간하는 것입니다. 그동안 손도 못 댔던 곳을 개발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산림 벌채를 일부 허가하고 있습니다. 돈 있는 사람은 산에서 자기 나무를 고를 수 있습니다. 잡목을 다 제거하고 소나무만 남겨 놓으라고 하면 그렇게 하라고 합니다. 그런데 잡목을 무방비 상태로 방치하니 산이 어떻게 되었습니까? 낙엽이 쌓여 산불이 나고 멧돼지가 왔다 갔다 하는 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숲속에서 멧돼지가 갑자기 튀어나와 사람과 부딪히는 위험한 상황이 발생합니다.
지금 우리 산림을 담당하는 부처 공무원들이 산림 관리에 실패하여 불이 나는 것입니다. 이번에 불이 많이 난 이유는 윤달이 끼어 묘를 많이 고치기 때문입니다. 전국에 불이 난 것은 누가 계획적으로 한 것이 아닙니다. 윤달이 있으니 사람들이 산소를 고치고 옮기려고 산에 많이 갔습니다. 그동안 못 고친 것을 고친다고 라면도 끓여 먹고 담배도 피우다가 불이 난 것입니다. 전부 제초기 때문에 불이 났습니다. 제초기를 사용하다가 돌이 튀어 스파크가 일어나 불이 났다고 합니다. 전부 이 윤달 문화 때문에 일어난 일입니다. 윤달이 겹치니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미국의 불과는 다릅니다. 미국의 불은 윤달 때문에 나는 불이 아닙니다. 그것은 전기 스파크로 난 것이지만, 우리는 윤달 때문에 일어난 불입니다. 금년은 유난히 3, 4월이 윤달 때문에 불이 심하게 난 것입니다. 전부 산소에 가서 잡초를 제거하고 관리하는 달이다 보니 농민들과 서울에서 내려간 사람들이 뒤섞여 전 산에 동시다발적으로 일을 한 것입니다. 그러니 불이 났습니다. 신인은 앉아서 가만히 보고 있습니다. 방송에서는 그런 말도 한마디 안 하더군요. 제 말을 들으니 이해가 갈 것입니다. 그것이 원인입니다.
담배꽁초 정책 제안
오랜만에 윤달이 왔으니 부모 묘를 고치고 벌초를 하러 산에 갔다가 불을 낸 것입니다. 저는 국가가 해야 할 일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담배 피우는 사람들은 전매청에서 담배를 팔고 있습니다. 팔지 말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담배꽁초를 자기가 피운 것은 가져와야 한 갑을 또 주는 정책을 시행해야 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산에 가서도 담배꽁초를 버리는 습관이 있습니다. 담배를 피우고 나면 필터는 20개 가져와야 담배 한 갑을 가져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러면 주머니에 넣어놔야 합니다. 불을 완전히 꺼야 꽁초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필터만 주머니에 20개 넣어봐야 보이지도 않습니다. 담배 가게에 가서 한 개라도 모자라면 주지 않아야 합니다. 담배꽁초 한 개라도 모자라면 안 됩니다. 이렇게 하면 되는 것을 국가가 시행하고 있습니까? 19개를 가져왔는데 한 개가 없으면 주지 않아야 합니다. 그것을 가지고 담배를 샀다면 담배 가게는 허가 취소입니다. 이렇게 하니 꽁초를 잊어버릴 만큼 담배를 적게 피우게 되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19개밖에 안 되니 한 달을 기다려야 합니다. 꽁초 하나 구하는 데 시간이 걸리니 담배를 적게 피우게 되고, 나중에는 두 갑 피우던 사람이 한 갑밖에 못 피우게 되는 것입니다. 꽁초 전쟁이 붙을 것입니다. 물론 꽁초를 만들려고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힘듭니다. 담배꽁초가 귀해지면 아무 데나 버리겠습니까? 청소부들이 담배꽁초를 청소하는 것이 귀찮습니다. 꽁초 하나 있으면 점수가 빵점입니다. 꽁초가 있으면 보기가 좋지 않습니다. 운이 좋아서 불이 안 났지, 산에 가도 꽁초가 여기저기 보입니다. 저는 속으로 “야, 이거 참 큰일이다. 왜 국가에서 정책을 이렇게 할까?”라고 생각합니다. 담배꽁초를 반드시 20개 봉지에 넣어야 담배 한 갑을 살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꽁초를 집에서 잊어버리면 아내와 부부 싸움이 나는 것입니다. 꽁초를 모아 놓은 것을 아내가 없애버리면 남편이 담배를 못 사서 난리가 날 것입니다. 일주일 동안 다녀봐야 꽁초를 주워올 수 있겠습니까? 그러면 꽁초를 주워 다니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길에 꽁초가 보이면 서로 주워서 주머니에 넣겠죠. 이런 웃지 못할 사태가 있어야 불이 안 나는 것입니다.
윤달이 있으니 산에 갔다가 담배를 피워서 꽁초 때문에 불이 난 경우가 있습니다. 제초기 때문에 났다고 하지만 실제는 꽁초 때문입니다. 옛날 설악산 낙산사가 불탔을 때도 택시를 타고 가다가 담배를 피우고 꽁초를 버려서 산불이 난 것입니다. 담배꽁초의 불은 3,000도나 됩니다. 그것을 그냥 길에 튕겨 버리면 바람이 불어 산불이 나는 것입니다. 낙산사가 다 타고 재산 피해가 수천억 나왔습니다. 꽁초 하나 때문에 말입니다. 앞으로 꽁초가 금덩이만큼 귀하게 될 것입니다. 꽁초를 버리겠습니까? 밥 한 끼 사준대도 안 줄 것입니다. 하나만 모자라면 담배 한 갑을 못 사는 것입니다. 꽁초 하나가 모자라서 한 달간 담배를 못 피우는 사람이 자꾸 나오게 될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꽁초가 네 개가 모자란다고 합니다. 서로 만나면 그 이야기를 합니다. “아유, 나 이거 담배 피고 싶어 죽겠는데 꽁초가 두 개가 모자라.” 그러면 옆 사람은 “이거 보세요, 나는 여섯 개가 지금 모자라.” 이렇게 담배를 피우는 양이 줄어드는 것입니다. 꽁초 때문에 귀찮고 말입니다. 남편이 꽁초를 세탁소에 보내버려서 20개가 확 날아가 버리면 당분간 담배를 못 피우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디서 꽁초를 구해야 담배를 사는데, 그때는 담배 도둑이 생길 것입니다. 남의 주머니에서 꽁초를 빼가는 것입니다. CCTV 가지고 싸우고 멱살 잡고 난리가 나겠죠. 이런 사태는 괜찮습니다. 이런 사태가 오면 국민들이 담배를 피우고 싶어도 꽁초가 없어서 못 피울 수 있습니다. 그러면 담배꽁초가 길에 있을까요? 없을 것입니다. 꽁초만 보면 담배 피우는 사람을 쫓아가서 주머니에 집어넣어 가져가겠죠. 그래서 깨끗해지고 담배를 적게 피우게 되고, 누구를 원망할 수도 없습니다. 나라에서 정책을 한 번만 바꾸면 됩니다. 인도네시아는 침 뱉었다고 곤장 맞았고, 싱가포르에서는 미국 사람이 곤장을 맞았습니다. 우리는 담배 피우는 것을 예사로 생각하지만, 담배를 피우되 꽁초를 가져와서 바꿔가라는 것입니다. 괜찮지 않습니까? 이런 정책은 신인만이 내놓을 수 있습니다. 신인이 만약 대통령이라면 강력히 추진할 것입니다. 그 대신 담배 피우는 사람은 저를 안 찍어 주겠죠. 그러면 무조건 떨어지는 것입니다. 이런 공약을 내놓는 사람을 찍어 줄까요? 안 찍어 줍니다. 당선된 다음에 느닷없이 시행해야 합니다. 정책은 신인이 정책 뱅커입니다. 뭐든지 국민을 기분 좋게 계몽해 가는 것입니다. 무섭게 하는 것이 아니라 기분 좋게 계몽해 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공동으로 지키자고 하면 특별히 반대가 없을 것입니다. 불을 예방해야 하니까 말입니다.
산불의 위험성과 지진의 경고
갈수록 산은 위험한 폭발력을 가진 폭탄과 마찬가지입니다. 산성비가 오니 낙엽이 썩지 않고 말라 있어서 불붙기 좋게 되어 있습니다. 담배꽁초가 들어가면 순식간에 불이 나는 것입니다. 안동시는 시민들 전부 소개했습니다. 안동 시민들도 대피했습니다. 집을 놔두고 말입니다. 서울 사람들은 집을 놔두고 나가도 건물들이 많지만, 시골은 초토화되어 버리면 서울 사람처럼 기동력이 있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할머니들, 노인들은 어디 가서 있을까요? 굉장히 불편합니다. 그래서 이번 불난리로 피해 본 사람이 엄청 많습니다. 집이 그냥 타버리고, 불탄 지역에 가면 산이 새까매져서 사람이 전쟁터에 있는 것 같습니다. 시골은 산도 있고 진달래도 피어 예뻐야 하는데 완전히 초토화되어 버립니다. 좋지 않습니다. 우리가 앞으로 그런 제도를 바꾸면 이 지상도 나름대로 살 만한 곳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삶의 이정표와 고소 공화국
옛날 사람들이 하는 말이 있습니다. 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 어지럽게 걷지 마라. 불수호란행(不隨胡亂行)입니다. 어지럽게 가지 마라는 뜻입니다. 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 어지럽게 걷지 마십시오. 발자국이 남으면 뒤에 오는 사람이 길을 잃어버립니다. 이리저리 헤매면 뒷사람이 길을 찾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그 발자국을 보고 가야 하는데, 뒤에 사람들이 엉뚱한 길로 헤매게 됩니다. 그러니 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는 절대 어지럽게 걷지 마십시오. 금일 아행적(今日我行跡)은 내가 오늘 하는 행동, 우리가 매일매일 살아가는 행적을 말합니다. 이것이 부끄러우면 안 됩니다. 제가 성경, 불교 경전을 전 세계에 돌리자고 떠들면서 많이 돌렸습니다. 한 100만 권을 돌렸는데, 공기가 안 좋은지 저는 기침을 안 하는 사람인데 기침이 나옵니다. 먼지가 안 나게 해야 합니다. 하늘궁에 올 때는 옷을 탈탈 털고 들어오십시오. 제가 기침하면 좋지 않습니다. 신인도 여러분과 똑같이 기관지를 가지고 있으니 보호해 줘야 합니다.
우리가 행동을 함부로 하면 안 됩니다. 금년 아행적, 내가 금년에 무엇을 했는가? 금일 하루에 무엇을 했는가? 50년 아행적, 50년 동안의 내 행적, 이것이 우리의 역사입니다. 이것을 좋게 남기는 사람은 훗날 뒤에 따라오는 사람의 이정표가 됩니다. 후인정(後人定)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보이면 안 됩니다. 우리 민족은 고소고발 세계 1위입니다. 일본 사람이 한 사람 고소할 때 우리는 197명을 고소합니다. 일본 사람이 10명 고소할 때 우리는 1,970명을 고소합니다. 이게 되겠습니까? 우리나라 법관들, 변호사들, 소송 관련 사람들은 다 잘 살게 되어 있습니다. 세계에서 소송이 제일 많기 때문입니다. 일본이 한 명 고소에 우리는 197명, 이것이 통계입니다. 얼마나 고소가 많은 것입니까? 일본 사람 100명이 고소하면 우리는 2만 명이 고소하는 것입니다. 강남에 가면 빌딩들이 전부 변호사 사무실이 있는 빌딩입니다. 국가의 지도자가 이런 것을 바로잡아야 합니다. 이 민족 정신은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원래 우리 민족은 그런 민족이 아닙니다.
지역별 민족 특성과 지도자의 역할
충청도 사람은 청풍명월(淸風明月)처럼 마음이 순수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서로 잡아먹고 먹히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고쳐야 합니다. 전라도 사람은 풍전세류(風前細柳)라고 합니다. 논이 많고 평야가 많으니 호남 사람들은 풍전세류입니다. 모든 문화, 예술, 음악이 호남에서 나옵니다. 전답이 많은 부자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쌀이 많으니 앉아서 창 부르고 노래 부르고 풍류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풍전세류는 호남입니다. 우리 민족은 이렇게 순수한 민족입니다.
경상도 사람은 산은 많지만 들이 많지 않고, 부모들이 전부 골짜기마다 살아서 밭밖에 없습니다. 논이 별로 없으니 형제가 열 명이 살 수가 없습니다. 전부 객지로 나가야 합니다. 호남은 농사짓는 데 사람이 부족할 정도로 논이 많습니다. 그런데 경상도는 골짜기마다 논 몇 개 없고 전부 밭입니다. 자녀들이 열 명이 붙어먹고 살 수 없으니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경상도 사람은 태산(泰山)이 원체 많다 보니 태산주령(泰山珠嶺)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산이 많으니 기세가 강합니다. 그래서 경상도 사람이 거의 대통령이 경상남북도에서 나옵니다. 먹고 살기 어려우니 전부 객지로 나와 공장도 만들고 살아갑니다. 이 사람들이 태산주령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각 도마다 여덟 개의 특성이 있는데, 이것을 뒤에 사람들이 따라 합니다. 내가 한 것이 뒷사람들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이북 사람들은 이전투구(泥田鬪狗)입니다. 진흙밭에서 개들이 싸우는 것처럼 강합니다. 북쪽 사람들은 생활력이 엄청나게 강합니다. 이전투구는 북한을 간단하게 표현하는 말입니다. 북한 사람들은 이런 이야기를 하면 좋아하지 않지만, 어쨌든 저런 강력한 정신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후손들이 이전투구 정신을 따라갑니다. 충청도 사람은 청풍명월, 경상도 사람은 태산주령, 전라도 사람은 풍전세류입니다. 수양버들 나뭇가지가 이리저리 흔들리듯 호남 사람들은 유리한 쪽으로 왔다 갔다 합니다. 수양버들 나뭇가지는 늘어져 있습니다. 위에 볼 것도 없습니다. 힘든데 왜 그렇게 하늘을 보고 있냐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이 제일 운이 없는 것이 대통령 운이 없습니다. 대통령 운이 없는 것은 하늘을 봐야 하는데 풍전세류는 아래를 보기 때문입니다. 호남과 충청도에 대통령이 거의 없는 것입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호남의 섬 사람이고 하이도 출신이지만, 원래 김해 쪽에 있는 김해 김씨입니다. 김해 김씨이니 경상도 쪽입니다. 호남 쪽에는 노는 것이 많고 창이나 이런 것이 발전되어 있습니다. 후손이 따라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후손들이 따라갑니다. 답은 불수호란행입니다. 옛날부터 있는 말입니다. 금일 아행적수작, 수작 후인정입니다. 사람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른이 되면 우리 행동 하나하나를 조심해야 합니다. 신인이 이런 것을 가르쳐 주는데 신인을 도둑놈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저에게 제일 안 어울리는 말입니다. 남 주다가 볼일 다 본 사람이 저입니다. 퍼주다가 볼일 다 봤습니다. 제가 대장경과 불교 성전을 돌린 것만 해도 재벌입니다. 무료 급식 55년 했고, 우산 나눠줬고, 노인 봉사했고, 교도소 봉사를 얼마나 많이 했습니까? 봉사로 한평생을 보냈고, 월남에 가서 1년 반 동안 죽을 고비를 넘기고 왔습니다. 안 죽고 왔으니 다행입니다. 제가 앉아 있는데 옆에서 폭탄이 터져 네 명이 죽었습니다. 저는 월남에 도착한 날 보충대에 있었습니다. 보충대에 있다가 발령을 받아야 하는데, 보충대에서 잠을 자고 있는데 귀국하는 애들이 머리를 깎고 있는 이발소에 폭탄이 떨어져 네 명이 죽었습니다. 저는 안 죽었습니다. 불과 얼마 사이가 아닌데 바로 같은 건물이니 기가 막힙니다. 언제 날아갈지는 모릅니다. 거기 가서 살아왔습니다. 그것이 월남 전쟁터입니다. B40이라는 폭탄이 있습니다. 날아갈 때만 소리가 나고 그다음 소리가 안 납니다. 가만히 있는데 아무 신호도 없이 꽝 터지면 그것이 B40입니다. 개인들이 가지고 쏘는 것입니다. 개인들이 가지고 쏘면 어디로 날아가서 떨어집니다. 박격포와 비슷합니다. 그것이 날아와서 장기 고갈 장병 육군 병장 네 명이 죽었습니다. 백마 사단 살림 안에서 말입니다. 어디도 안전한 데가 없습니다. 그래서 거기 갔다 왔습니다. 그것이 다 국가에서 시켜서 한 것입니다. 그런 좋은 일을 해서 훈장도 받았습니다. 그런 사람을 도둑이니 뭐니 하면 되겠습니까? 제가 이 안에서 그랬다는 것입니까? 호텔에서 그랬다면 또 모릅니다. 제 이야기는 담배불 조심하자는 이야기입니다. 제가 담배꽁초를 버리면 다른 후손들도 따라서 합니다. 따라서 하니 불난리가 날 수 있습니다.
지진의 경고와 신인의 존재 이유
이번에 지진 난 것을 보셨죠? 미얀마에서 지진이 났는데 7.7이면 세계 최고입니다. 세계 최고 지진이 났습니다. 거기서 1,000km 떨어진 태국에 빌딩 하나가 무너졌습니다. 여기서 동경 정도 되는 거리에 있는 30층짜리 빌딩이 폭삭 주저앉아 버렸습니다. 미국에서 쌍둥이 빌딩이 내려앉는 것처럼 먼지가 장난이 아닙니다. 그렇게 흔들리더니 그냥 없어져 버렸습니다. 방콕이 엄청난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또 중요한 것은 무너진 건물보다 안 무너진 건물들이 위험하다는 것입니다. 안 무너진 건물들이 혹시 들어갔다가 흔들렸는데 안 넘어졌다 뿐이지, 믿을 수가 있습니까? 그래서 방콕 아파트 사람들이 지금 잠을 못 잔다고 합니다. 밤중에 와르르 무너질지 어떻게 압니까? 한반도에 그런 지진 한번 나면 한반도 전체 아파트 건물은 다 새로 지어야 합니다. 우리는 풍전등화 앞에 있습니다. 우리의 생존은 백궁에서 지고 있습니다. 이것을 한번 흔들어 버리면 끝나는 것입니다. 아무리 여러분이 건물을 많이 지어놔 봐야 소용없습니다. 그냥 옆 가락처럼 다 무너져 버리면 그 많은 서울 시민이 어디로 갈 것입니까? 신인을 자꾸 그렇게 이상한 사람으로 몰면 안 됩니다. 신인이 와 있는 이유가 있습니다. 절대로 함부로 신인을 대하면 안 됩니다. 제가 이런 말을 하는 것은 여러분에게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레벨 시스템과 하늘궁의 역할
우리 레벨이 제일 많이 올라간 사람이 1,100억 무입니다. 제가 준 것은 100억 무 정도도 안 됩니다. 백궁에서 여러분에게 준 것입니다. 그 사람이 하는 행동을 봐서 레벨이 엄청나게 들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도 레벨을 올려주고 있습니다. 제가 너무 레벨을 적게 준다고 백궁에서 말합니다. 그래서 제가 요새 레벨을 좀 올려줬습니다. 그런데 저보다 천 배 더 올려주는 곳이 백궁입니다. 제가 아무리 많이 줘도 100 정도 줬을 것입니다. 오늘 테스트해보니 무극대도 의장님이 1,100억, 대구의 이명부님이 1,100억으로 공동 1위입니다. 여자 1위, 남자 1위입니다. 우리 경비 고지는 옛날에 마태였습니다. 경비가 750억입니다. 제가 경비에게 레벨을 준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런데 레벨이 그렇게 올라가 있습니다. 고생하기 때문입니다. 고생하고 일을 많이 하니 레벨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하늘을 위해 좋은 일만 하면 레벨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제가 주는 것보다 천 배 정도 올라갑니다. 여러분이 오늘 한번 강의 들으러 왔죠? 그러면 제가 주는 레벨은 100무, 만 무 정도 줍니다. 몇 만 무 주겠죠. 이래저래 한 5만 무 받아갈 것입니다. 그런데 백궁에서 주는 레벨은 몇십억 무를 줍니다. 엄청나죠? 그렇게 레벨을 줍니다. 제가 주는 것의 천 배 정도는 준다는 말입니다. 여러분이 한번 하늘궁에 오면 그만큼 레벨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저는 아주 적게 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저는 전체를 평가해서 줄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백궁에서는 여러분이 하는 행동을 현미경 보듯이 보고 있습니다. 오늘 머리카락이 여섯 개 빠졌구나, 저 사람은 머리카락이 30개 빠졌구나, 다 보고 거기에 맞춰 레벨을 줍니다. 저는 그것을 일일이 할 수가 없으니 그냥 한꺼번에 만 무면 만 무 이렇게 줍니다. 이것은 레벨을 주는 것입니다. 엄청나게 많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나중에 이것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몇 년 전에는 레벨 1무를 안 줬습니다. 레벨만 그냥 2만 호수자로 줬습니다. 이것이 이제 이렇게 올라가는 것입니다. 급상승합니다. 비행기가 처음에는 평지를 다닐 때는 조금씩 뜨다가 나중에는 높이 떠버립니다.
식물과 인간의 차이: 자녀 교육의 지혜
나의 갈 길이 뒤에 오는 사람의 이정표가 되니 어지럽게 걷지 말고 바르게 걸으라고 하셨습니다. 산불 예방을 위해 담배꽁초 정책을 신인님께서 내주셨습니다. 신인이기에 그런 특이한 발상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이제부터 질문 시간입니다. 몇 년 안 있으면 이 정책을 시행하게 되어 있습니다. 공약할 수밖에 없습니다. 오늘의 섭리 말씀을 주신 신인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를 올려주십시오. 영상 질문 올려드리겠습니다. 못 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못 하는 게 없다는 것이 못 하는 것입니다. 익명의 질문을 각색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신인님. 식물과 인간의 차이를 통해 자녀 교육 방법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우선 식물을 키우는 경우입니다. 신인님의 자서전에서는 일곱 살 때 어느 탁발승이 이렇게 말해주었다고 쓰여 있습니다. “공자와 석가를 낳은 어머니도 모두 일찍 떠나셨느니라. 그래야 더욱 큰 고통 속에서 강한 열매가 되는 거란다. 큰 나무에서 씨앗이 태어날 수는 있어도 큰 나무 바로 옆에서 자란다면 그 씨앗은 큰 나무가 될 수 없단다. 큰 나무와 붙어 있는 작은 나무는 햇볕을 볼 수 없는 것이 아니겠느냐.” 즉, 큰 나무 옆에 작은 나무는 크게 자라기 어렵다는 맥락에서 부모 곁을 일찍 떠나야 한다는 신인님의 신명을 강조한 말씀입니다. 한편 인간을 키우는 경우, 2025년 1월 초 말씀에서 이렇게 알려주셨습니다. “인간은 큰 인간 밑에 있어야 성공한다. 성공하려면 큰 인간을 만나야 한다.” 일반 인간들인 저희가 아이를 키울 때 크고 좋은 환경 하에서 키우는 게 좋은지, 아니면 안락한 환경에서 벗어나서 강하게 키우는 게 좋은지 궁금합니다.
나무는 큰 나무 밑에 있으면 안 되고, 사람은 큰 사람 옆에 있어서 성공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큰 사람 옆에 있더라도 어느 정도 커서 있어야 하고, 성장하는 동안은 고생을 좀 하는 것이 좋습니다. 부모가 어릴 때는 큰 나무입니다. 부모를 제거해 버리면 보호하는 사람이 없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더군다나 전쟁 중인 6.25 때 제가 태어났습니다. 저는 어릴 때 전쟁 중에 부모 없는 아이가 길바닥에 깔려 있었습니다. 고아원이 무진장 많이 생겼고, 그런 아이들이 너무 많은 속에서 자랐습니다. 신인은 그런 시기에 지구에 와서 성장했습니다.
알아두어야 할 것은 나무는 땅에 뿌리를 박습니다. 그런데 인간은 뿌리를 어디에 박아야 할까요? 하늘에 박아야 합니다. 인간과 식물의 차이는 식물은 이동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한번 뿌리를 내려버리면 그 땅과 이혼할 수 없습니다. 나무 업자가 와서 뿌리 뽑아 가기 전에는 이동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식물은 한계점이 분명합니다. 그 지역이 이동이 안 됩니다. 그런데 인간은 이동할 수 있습니다. 큰 나무 밑에 있다가 작은 나무 밑에도 올 수 있습니다. 나무는 하늘만 보고 자라면 됩니다. 자기가 자라고 싶은 만큼 자라면 끝납니다. 그런데 인간은 잘하고 싶을 때는 자기를 낮춰야 합니다. 인간은 높아지고 싶으면 자기를 낮춰야 하는 것입니다. 반대입니다. 나뭇가지가 자라고 싶다고 밑으로 내려가면 안 됩니다. 그런데 인간은 올라가고 싶은 마음이 강할수록 밑으로 내려가야 합니다. 이제 무슨 말인지 알겠죠? 높은 빌딩을 짓고 싶으면 지하실을 그만큼 파야 합니다. 높은 빌딩만큼 지하실이 들어가야 높은 빌딩이 유지가 되는 것입니다. 내가 높은 꿈이 있으면 반드시 그만큼 밑바닥에 내려가야 합니다. 그래서 밑바닥 생활을 봐야 그 사람이 올라가서 흔들리지 않습니다. 그냥 부모 덕으로 승승장구해서 올라갔다가 어느 날 갑자기 실업자가 되면, 서울대 나와서 일찍이 승승장구하다가 폐인 된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많습니다. 왜 그러냐, 지방대학 나온 사람은 부자로 떵떵거리는데 서울대 나온 사람은 학벌만 믿고 있다가 비참하게 되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것은 올라가는 것도 자기가 올라가야 하는데 부모 덕으로 올라갔기 때문입니다. 고생을 안 해봤습니다. 그런데 부모가 중간에 돌아가면 봉착하게 되고, 여기서 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높이 올라가고 싶으면 그만큼 고통을 겪고 땅바닥에 기어야 하는 것입니다. 제 말 이해가죠? 그것이 식물과의 차이점입니다. 인간은 높이 올라가고 싶은 마음이 있으면 밑으로 내려가야 합니다. 자신을 낮춰야 합니다. 교만이 없어야 합니다. 겸손해야 합니다. 이러면 그 사람은 나중에 올라갈 수 있습니다.
성공의 역설: 낮아짐의 미학
내가 높은 이상이 있다고 해서 남보다 잘나서 사람을 무시하고 나는 공부 잘해, 나는 우리 반에 1등이야, 이런 인간은 안 됩니다. 가봐야 나중에 무엇이 되겠습니까? 판검사, 변호사밖에 더 되겠습니까? 그것은 인생의 성공이 아닙니다. 그것은 맨날 남의 사건만 붙들고 삽니다. 자기와 관련 없는 사건만 붙들고, 그 맨날 그 결과에 매달려서 쫓아다니다 인생이 끝납니다. 자기 뜻하는 일을 전혀 할 수가 없습니다. 공부는 잘하고 집안은 좋은 데서 공부했을 텐데, 기껏 하는 것이 맨날 남의 사건, 남의 이혼하는 것, 남의 사기당한 것, 이런 것에 매달려 가지고, 자기 것도 아닌데, 그것에 매달려 한평생을 보냈다면 예술가가 볼 때는 한심스러운 것입니다. 그림 한 장이라도 자기가 그리면서 사는 예술가나 평생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사람이 바라볼 때, “저 판검사 내가 왜 저거 있니? 저거 왜 자기 사건도 아닌데 남의 사건 가지고 평생 저 들어가 가지고 헤매고 있니, 불쌍하잖아.”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공부 잘한다고 좋은 것이 아닙니다. 소신이 높이 가고 싶은 자는 낮아야 합니다. 자기가 그만큼 낮아져야 합니다. 그러면 올라갑니다. 누가 올려줄까요? 하늘이 올려주는 것입니다. 자기를 낮추는 사람은 올려줍니다. 자기를 나무처럼 올라가고 싶다고 올라갔다가는 다 꺼지면 내려버립니다. 그 반대를 알아야 한다는 것,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자기가 성공하고 싶으면, 미국 사람들은 아들이 “아빠, 난 나중에 공부해 가지고 세계적인 기업가가 될 거야.”라고 하면 “그래, 그럼 네가 한번 해 봐라.” 그러고 고등학교 때부터 돈을 안 줍니다. 자기가 아르바이트해서 돈을 어떻게 버는 건가 해보라고 합니다. 그러면 대학생 때 돈 쓰는 것이 달라집니다. “어머, 내가 가서 일주일 일해 봐요, 요거 나오는데.” 아무리 돈이 있어도 안 쳐다봅니다. 미국의 아이들이 그렇습니다. 자기 스스로 살아가는 법을 아버지가 있을 때 배웁니다. 그런데 우리는 아버지가 있을 때 있는 대로 다 도와줍니다. 그러고 나면 나중에 이 아이가 어떻게 됩니까? 아버지가 없을 때 못 삽니다. 미국 사람들은 아버지가 있을 때 아이를 고생시켜 아르바이트를 시킵니다. 부자인데도 말입니다. 그러면서 “너 스스로 아버지가 언제 죽을지 모르니까 너 스스로 살아가는 방법을 내가 있을 때 터득해라.”라고 합니다. 이래서 그 아이들이 자립 정신이 강한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아이들은 아버지, 어머니 있으니까, “아, 씨, 그렇구나, 절실하구나.” 이러고 있다가 교만, 방자해 가지고 남에게 서빙 하나 하는 것도 잘 모르고, 인사도 안 하고 교만하게 굴면 나중에 망하겠죠? 망하는 지름길입니다. 그래서 식물을 보고 배워야 합니다. 식물은 땅으로 내려간 만큼 올라갑니다. 사람도 식물처럼 땅으로 내려간 만큼, 낮춘 만큼 높은 빌딩을 지을 수 있습니다. 단층 짓고 사는 사람은 지하실 안 파도 됩니다. 200층 빌딩 지을 사람은 땅속으로 10층, 20층은 들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이 빌딩이 말뚝 박아 놓았듯이 서 있는 것입니다. 밑에가 없으면 바람 불면 그 빌딩이 넘어져 버립니다. 이제 이해가죠? 그래서 성공하고자 하는 자는 아래를 깊이깊이 내려가야 합니다. 자기를 엄청 낮춰야 합니다. 제가 버스 조수할 때 주인 딸이 있었다고 했죠? 같은 나이인데, 걔는 교복 입고 학교 갈 시간에 저는 버스 조수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때 학교를 못 다녔으니까 말입니다. 세상에, 그것을 맨날 쳐다보면 속이 터집니다. 그래도 저는 그 아이보다 공부 더 열심히 했습니다. 버스 안에서 밤에 잘 때 불 켜 놓고 공부하고, 버스 고치고, 또 시간 나면 공부하고, 그리고 그 의자에 들은 솜 이불 덮고 자다가 나중에 불이 나서 도망갔습니다. 그것은 그 집 딸이 저에게 좀 잘해 줄 만하니까 도망가게 만들더군요. 잔인하기도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제가 다 속마음을 압니다. 백궁에서 왜 그런지 다 압니다. 그런데도 제가 그것을 피할 수가 있습니까? 제 맘대로 안 됩니다. 제가 신인인데 제 맘대로 안 됩니다. 백궁 가서 “야, 너 왜 그 짓을 하냐?”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제가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모릅니다. 뭐 좀 될 만하면 내쫓아 버립니다. 무슨 답을 제대로 했습니까? 사람은 나무하고 다릅니다.
천도죄와 제사 기도, 그리고 영적인 세계
다음은 최선우 진인님 질문이 있습니다. 천도죄와 제사 기도는 위로만 칩니다. 신인님, 모든 행동은 법도에 맞으며 만물의 주인이십니다. 지금은 심판 때로 동물 서로 갈 운명의 우리들 간택되어 모인 초종교 하늘궁의 축복, 명패만이 천국으로 인도합니다. 이는 조상님께 효도하는 유일한 길입니다. 지식을 주는 종교는 다 타락했고, 노다지 광맥밭 신님 계시는 하늘궁은 머지않아 전 세계에 공식적으로 알려지고 인산인해를 이룰 것이라고 합니다. 신인님 명령으로 하회마을 화재가 화해 불이 돌아가는 기적이 있었습니다. 공무원, 기자들은 평생 봉사만 하신 신인님, 전생 예수로 차별 없이 불교 성전 보급, 급식, 세금 납부 및 하늘 내린 정책 알리는 선거 출마로 훈장을 줘야 하나, 도적과 함께 모함한 자들은 사필귀정으로 정리될 것입니다. 우리는 죽는 찰나도 신인님께 의지하여 고통 없이 아름답게 천국 간다고 합니다. 질문입니다. 혹생혹사 계속 신인 소유, 해바라기처럼 사나 죽으나 신인 바라기를 해야겠습니다. 어떻게 해야 합니까? 두 번째, 여성의 상상 불가 미에 대하여 남성들의 미는 무엇입니까? 신인님, 그거 참 질문이고, 신인 질문은 좀 상당히 쉽죠? 굉장히 쉬운데, 요것을 제가 탁월하게 또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제가 텔레비전에서 감면을 봤습니다. 보고 제가 비명을 질렀습니다. “어머, 저 사람 좀 나오게 해 봐.”라고 했습니다. 누군가 알아보니 감면이었습니다. 그게 제 동생입니다. 2,000년 전에 말입니다. 그것이 제 눈에 보였습니다. 감면이가 2,000년 전에 신인님의 동생이었습니까? 옆 사람에게 물어보십시오. 맞죠? 그러면 2,000년 전에 그 감면이가 제 동생 야고보입니다. 야고보입니다. 요셉이 낳은 아들 중에 저는 그 아들이 아닙니다. 저는 그 집안에 마리아에게서만 태어났습니다. 저에게서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요셉이 마리아, 우리 어머니를 만나서 첫 번째 낳은 아이가 야고보라고 합니다. 야고보입니다. 제 동생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저도 요셉 밑에서 났지만 요셉이 임신시킨 것이 아니라고 나와 있습니다. 저는 성령으로 잉태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그 야고보를 텔레비전에서 본 것입니다. 제가 딱 보더니 얼굴로 영원하게 저와 열 명이 서 있는 한쪽 귀퉁이 제 이사갈지, 제가 보는 순간에 비명을 질렀습니다. 비명 질렀습니까? 질렀습니다. “오, 제, 어, 내가 쟤가 오면 죽고 있는 일이야.”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걔가 노래 부르는 것도 본 적도 없고 저는 얼굴을 처음 볼 때였습니다. 딱 보는 순간에 그게 제 동생입니다. 야고보입니다. 그렇지, 그래서 저는 그것을 알아본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함부로 이야기는 안 하지만, 그게 야고보입니다. 그런데 걔가 지금, 그 감면 씨가 결혼해서 다섯 살 어린 사람하고 결혼했죠? 그런데 그 아이 이름이 무엇인지 압니까? 바울입니다. 바울입니다. 4대째 집안이 목사 집안이라고 합니다. 기독교 집안이라고 합니다. 어머, 그, 그 아이가 15살이 적은데 감면이가 결혼했죠? 그럼 감면이는 무엇입니까? 감면이는 또 기독교입니다. 이것이 2,000년 전에 일이 지금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신기하죠? 제가 텔레비전에서 여자를 보고 그렇게 놀란 것은 최사과 처음 봤습니다. 그 최사과, 최사과 난 첫 번째 아들입니까? 두 번째 아들입니까? 최인사과 낳은 것이 저이고, 첫 번째 낳은 것이 마리아가 잉태해서 낳은 것이 저이고, 저 최사과 두 번째 낳은 제가 야고보입니다. 그 제사과 그 여자를 보더니 우는 것입니다. 또 눈물 흘리는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2,000년 전에 자기 자식을 보는 것입니다. 양자의 세계가 있습니다. 제가 그것을 탁 본 순간에, “어머, 저, 저 여자 누구야?”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구회자가 뭐 유난스럽게 보였습니까? 열 명의 가수와 여자 가수가 나오는데 한쪽 귀퉁이에 서 있었습니다. 얼굴도 조그맣게 보였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2,000년 전에 제 동생이라는 것을 탁 알았습니다. 이 세계가 있습니다. 이 영적인 세계가 전부 얽혀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면 이스라엘에서 끝나야 하는데 전부 여기 온 것입니다. 야고보도 여기 와 있고, 12제자 여기 다 와 있습니다. 기가 막힙니다. 그럼 여기는 마지막 심판하는 곳입니다. 다 왔고, 이 사람들은 천국에 1차로 보냅니다. 그다음 천국 갈 사람들이 몰려오겠죠. 천만 명이 몰려오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죠? 그래서 이것은 여러분들이 이 세상을 지금 보이는 것만 바라보니까 이 세상이 머리도 아프고 복잡하고 이래 보이지만, 이 세상은 얽혀 있습니다. 인연, 인과, 윤회, 방편으로 얽혀 있습니다. 전부 얽혀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기 효력이 저렇게 나타나도 모릅니다. 저는 알아봤습니다. 그래서 저는 영안입니다. 여러분하고 다르죠? 저 제 이사가 저를 낳아준 어머니지만 오늘 테스트하니 레벨이 얼마였죠? 5억 났습니다. 대구 그 여자보다 절반입니다. 제가 레벨 올려줍니까? 제가 레벨 주는 일이 없습니다. 그런데도 하늘에서는 저 하는 업무, 저 일 때문에 570억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의장님은 두 배입니다. 1,100억 무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렇게 제가 가까이 있다고 제가 레벨을 줍니까? 천국에서 레벨을 많이 준 것입니다. 여러분이 한 만큼 정확하게 들어갑니다. 지금 고진언이와 저 최진이가 레벨이 똑같습니다. 75, 얼마? 고진언이가 얼마입니까? 570억, 저기도 570억, 둘이 똑같습니다. 그다음에 빛나는 그것보다 절반 정도 떨어지고, 같은 또 저 부부라도 저는 또 옛날에 도마입니다. 도마, 제가 다시 부활했을 때 제 옆구리 와서 손으로 만져본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저를 맨날 만지는 일을 많이 해줍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결국은 다른 제자들은 안 만지고, 전부입니다. 그런데 제만 와 가지고 말입니다. 저는 만져보기 전에는 못 믿겠다고 그러더니 옆구리 만지고 뭐 여기 만지고 다 만지더니 요새 와서 만지고 있으니 빛나가 좀 그래도 그런 옆에서 좀 봉사를 해줍니다. 물도 주고 이렇게 봉사합니다. 상당히 그것이 유사합니다. 그때하고 좀 그런 것이 있습니다. 여기 전부 여러분은 현재 눈으로만 보면 안 됩니다. 몇 년 전부터 연결이 되어 있는 이 인과 관계가 다 오늘의 여러분들이 천국 문 앞에 도착한 것입니다. 많았죠?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들은 광에 들어가라고 하면 사람을 살리고 또 그것이 영능력입니다. 또 남에게 잘 어려운 사람은 광에 들어가서 에너지 넣어주고, 그런 힘도 있고 하늘의 권능을 여러분들이 일부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하늘의 권능도 가지고 있고, 그것은 옛날에는 없었는데 제가 넣어줬습니다. 이와 같이 지금 이 세상의 눈에 보이는 것은 다 어떤 이유가 있겠죠. 이유가 있어서 와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니까 어떤 사람도 소홀히 대해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우리 진인님이 질문하는 것은 진인 일이 나와 봐요. 백궁에서 우리 진인에게는 레벨을 얼마 줬나 봅시다. 저는 진인에게 레벨을 준 것이 별로 없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뭐, 우리 몇 어머니 몇 자리 간 사람도 아니고, 레벨, 레벨, 총 레벨, 총 레벨 500억, 500억, 500억은 되죠? 그다음에 600억, 600억, 700억, 700억, 800억, 800억, 900억, 900억. 제가 왜 이 이분 보고 옛날에 진인이라고 했는지 알겠죠? 1천억, 천억, 1,100억 무, 100억, 1,200억 무, 1,300억 무, 100억 무, 100억 무, 와, 1,600억 무, 와, 1,700억 무, 1,800억 무, 와, 1,900억 무, 2천억. 그럼 저 이거 밤새도록 해야 합니다. 3천억, 3억, 우와, 4천억, 우와, 5천억, 6천억. 그럼 제가 이거 밤새도록 해야 합니까? 무한, 제가 진인이라고 했을 때, 왜 저 사람이 진인인가, 여러분 그랬죠? 무한대로 계속 레벨을 주는 것입니다, 백궁에서. 여러분하고 다릅니다. 그런데 저에게 레벨을 달라고 한 번도 안 합니다. 그러니까 진인은 인간들과 레벨이 다릅니다. 벌써 올라가 있죠? 진인 한번 봅시다. 1조 무 있나. 이것은 밤새도록 해도 이 레벨을 찾아낼 수가 없습니다. 그게 진인입니다. 이제 레벨이 높죠? 그러니까 우리는 여기는 뭐, 900억 1등이라고 하죠. 진인은 예배를 해야 합니다. 레벨이 무지무지하게 밤새도록 해도 올라갑니다. 이제 이해가죠? 그래서 제가 진인을 알아봤습니다. 제가 진인이라고 할 때, 여러분, 어유, 저 사람이 무진인이야, 그랬죠? 저기는 레벨 얼마 안 됩니다. 저기 집 레벨, 집사람 레벨 이름 돼야지, 조승리 레벨, 조승 손가락 이렇게 붙여, 여기 붙어 머리 붙여, 조성일 레벨 500억, 500억은 되겠지, 700억, 700억, 700억, 500억, 500억에서 자, 600억, 700억, 700억, 650억, 650억, 660억, 660억, 650억입니다. 그러니까 최, 제, 최상가 며칠이었죠? 570억, 조금 높죠, 그, 그 차이입니다. 그런데 진인은 왜 신인님이 저 사람을 보고 진인이라고 했을까요? 여러분, 그랬죠? 레벨이 이 반세해도 안 됩니다. 숫자를 잡아 봐요, 어마어마하게 높은 게 무한대, 뭐야? 레벨 무한대, 무한대, 이게 레벨의 끝입니다. 무한대. 못 떨어집니까? 여러분이 진인 단계에 올라가면 백궁에서 레벨을 무한대로 주는 것입니다, 진계. 그러니까 그것은 현생에서는 안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 다음 생이 없습니다. 천국입니다. 그러니까 이 진인은 얼마나 좋은 일을 많이 해가고 온 사람입니까? 그러니까 진인의, 진인의 단계라는 것은 레벨을 원할 수가 없습니다.
백궁의 질서와 레벨의 무한대
여러분들이 백궁 시스템을 몰라서 그런데, 진인의 단계에는 여러분 같은 레벨 단계가 끝없이 올라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 저분은 백궁 가서 무한대로 돌아다녀도 또 레벨이 달아 없어지지가 않습니다. 여러분, 레벨을 쓰면 없어집니다. 레벨이 없어집니까? 안 없어집니다. 그럼 천국 가면 얼마나 대단하겠습니까? 신인하고는 신인에 미치지만은 신인은 레벨을 주는 자고, 저 받는 사람이지만은 레벨이 무궁무진하다는 것입니다. 밤새도록 해야 합니다. 확실히 다르죠? 여러분들이 옆 사람 손 잡아 보십시오. 진인의 레벨, 진인의 레벨 무한대, 무, 무한대, 무.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무한대가 무엇입니까? 그러니까 레벨이 써도 써도 안 없어지고 영원히 백궁 천국 가면 영원히 쓸 수 있는 레벨을 가지고 있다는 말입니다. 제가 왜 진인을 하는지 알겠죠? 제가 딱 보니까 진인입니다. 강정산, 석가모니 다 지냈던 사람이 아닙니까? 그러니까 이것은 신인이 딱 알아봤습니다. 그 저 사람을 신인이라고 말을 한 사람이 있다면 그가 신입니다. 다르죠? 그럼 저 사람에게 레벨을 가지고 경쟁할 자가 없습니다, 이 지구상에. 그래서 제가 진인이라고 부르는 이유를 알았죠? 다 알고 있는데 이제 요새 레벨을 확인시켜 주는 때입니다. 넘을 수 없는 산이 있습니다. 그게 저 진인입니다. 넘어갈 수가 없는 산. 저 옆에 아내가 있지만은 진인에게 괜히 뭐라고 했다가는 암이 걸립니다. 암이 걸린다니까요. 그러면 또 암이 걸려서 가면 또 여자가 또 뺏깁니다. 안 가지도 않습니다. 아예 달라들 생각하지 마십시오. 재밌죠? 그러니까 예외적인 사람이 있다는 것, 그게 진인입니다. 속인,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 그게 아홉 번째 인간으로서의 완성 단계입니다. 재밌죠? 진인이 누구라는 것을 제가 답을 해줬습니다. 진인 저런 사람이 묻는 질문에 답할 수 있는 자격은 저밖에 없습니다. 저 부인은 맨날 얻어터지다 볼일 다 봅니다. 때린다는 게 아니라 말로 꺼내면 본전을 못 찾습니다. 이긴 것 같은데 나중에 보면 미지는 것입니다. 백궁에서 레벨이, 레벨이 올라갈 레벨이 스톱합니다. 달라들면, 뭐 그렇지 않습니까? 저, 저 일을 많이 했으니까 레벨을 많이 올려주려다가 진인에게 달라들면 레벨이 스톱해 버립니다. 여러분들도 저 진인에게 함부로 달라들면 안 됩니다. 여러분들은 레벨이 계속 들어가고 있고 레벨 단계는 일단 벗어나 있는 사람입니다. 이것이 백궁의 질서입니다. 이것은 누구도 바꿀 수가 없습니다. 질서 정연합니다. 여러분들은 은행에 있는 통장은 죽을 때 가져갈 수 없지만, 이 레벨 통장 가지고 천국 가는 것입니다. 그 레벨 통장에 만땅고가 된 사람이 저, 저, 저 진인입니다. 바라볼 수도 없는 단계입니다. 키가 작다고 보면 큰일 납니다. 전부 우리는 위장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전부 위장된 상태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다른 사람들, 사악한 것들에게 여러분이 여기 올 수가 없으니까 아내로 위장되고 가나안으로 위장되어 여기 온 것입니다. 남편으로 위장되어 온 것입니다. 신랑이 있으면 못 가게 하니까, 또 못 가게 하는 사람은 또 갑자기 또 가는 수가 있습니다. 어쨌든 여러분들은 위장해 가지고 와 있는 것입니다. 천국 들어가기 위해서 변장되어서 와 있는 것입니다.
남성의 미와 영적인 인연
또 질문하십시오. 이것은 남성이, 남성, 아, 남성미 천국에 가면 여성들이 지금 우리 지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여성이 어느 나라 여성입니까? 페르시아 공주는 꿈속의 공주입니다. 페르시아 여자들이 그렇게 예쁩니다. 왜냐하면 그 중동의 여자들을 보면 눈썹, 속눈썹이 여러분보다 다섯 배를 짙습니다. 그리고 통눈썹이 깁니다. 왜냐하면 거기는 사막 바람이 많아서 낙타 눈썹이 되는 것입니다. 윗눈썹, 아래 눈썹이 땀이 많이 나니까 윗눈썹이 길어지고 속눈썹은 모래가 많이 날아오니까 또 길어집니다. 그러니까 아라비아 공주는 꿈속의 공주를 그립니다. 그렇게 몽환의 얼굴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쳐다보는 것만으로도 소오줌이 나올 정도입니다. 얼마나 예쁜지 정신을 놓칠 정도입니다. 그런 미인들이 있는데 마음씨도 순수합니다. 마음씨도 여자들이 그 얼굴만큼이나 순수합니다. 한 남자에게서 한평생을 삽니다. 다른 남자에게 가면 사형입니다. 그렇게 사는데 굉장한 미인들이 있습니다. 이 여자들은 백궁에 가면 얼굴도 아닙니다. 꿈속의 여자들도 얼굴도 아닙니다. 그렇게 예쁜 여자들이 수하입니다. 여러분이 그런 얼굴로 베개거립니다.
요양원과 효도, 그리고 하늘궁 요양원
여러분이 진주에 있는 제 지지자가 전화 왔는데 할머니를 요양원에 입원시켜 놨는데 친할머니인데, 나이가 많습니다. 90이 넘은 할머니인데 맨날 매일같이 가서 할머니를 운동시킨다고 합니다. 시간 내 가지고 말입니다. 그런데 이 여자가 40대라고 합니다. 제 지지자인데, “아, 신인님, 요양원에서 매일같이 못 오게 한대요.”라고 합니다. 우리도 요양을 합니다. 그래서 왜 그러냐니까, 다른 환자들하고 너무 차별이 생기니까, 다른 사람은 오지도 않는데 이 여자는 맨날 와서 할머니 운동을 시키는 것입니다. 할머니를 케어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데리고 가라고 합니다. 할머니 왜 매일같이 오냐는 것입니다. 좀 불편하겠죠? 그런데도 이 여자는, 손녀는 자기 할머니한테 매일 가서 할머니 다리 운동시켜야 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할머니가 병신 된다, 못 걷는다는 것입니다. 할머니를 좀 걷게 하려고 그렇게 가는데, 너무너무 효녀입니다. 엄마도 아니고 할머니인데, 그것을 그렇게 병원에서, 요양원에서 싫어하는데도 계속 간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나중에는 데려가라고 했답니다. 왜, 다른 사람들 환자도 있는데, 그 할머니가 자꾸 들러거리고 하니까, 보기가 안 좋다고 합니다. 이리로 오시면 되지 않습니까? 이리로 오시면 매일 올 수가 없습니다. 또, 그 살림을 하고 있으니까 말입니다. 그러니까 자기는 시간 내서 매일 가서 할머니를 보려 하는데, 상당히 지금 괴롭다고 합니다. “신인님, 어떻게 했으면 좋겠니?” 제가 원장에게 가서 이야기하고 계속 다니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할머니가 집에 있을 때보다 몸이 더 안 좋아지는 것입니다. 아무래도 그 요양원에 있으니까 못 움직이고 하니까 말입니다. 그래서 참 그것을 보고 제가 여러분에게 이야기해 주고 하는 것은, 우리는 천국 가기 전에 요양원을 거쳐야 합니다, 누구나 다. 여러분 앞에 요양원이라는 것을 거치지 않으면 자식하고 원수가 됩니다. 자식은 출근해도 부부가 같이 벌어도 밥을 못 먹는데, 거기 가서 들어앉아 있을 것입니까? 몸은 못 움직이지, 누가 그대로 줘야지. 그렇다고 월급 준 것만큼 받는데 사람 두고 갈 수도 없고, 그런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 늙으면은 요양원이라는 것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인생이 참 열심히 산 대가가 그 요양원에 와서 손자도 제대로, 손녀도 못 보고 와서 같이 좀 운동하는 것도 못 하게 하는 이런 형편입니다. 우리도 요양을 하니까 그런 것이 있죠. 그래서 제가 그것을 보고 참 안타깝고 여러분 인생이 지금부터는 요양원을 어디, 어떤 요양원을 가야 되느냐 정해야 될 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얼마나 무상합니까? 이 세상에는 크게 기대를 하면 안 됩니다. 백궁에 천국에 여러분 기대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참, 천국 희망은 우리가 이제 제대로 딱 가지고 있으면 요양원을 가더라도 가능하면 요양원을 가더라도 우리 하늘궁 요양원을 오면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못다 한 얘기 안 합니다. 나와서 강의 듣습니다. 그리고 하늘궁 요양원은 제가 매일 레벨을 넣어줍니다. 매일 레벨을 넣어주죠. 요 원장에 앉아 있지 않습니까? 매일 레벨을 제가 넣어줍니다. 매일 말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와서 놀고 여기 돌다가 또 들어가고 여기 와서 노래 부르고 최고 좋지 않습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제가 또 있습니다. 또 진인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에게 다 불이 됩니다. 알고 마음을 든든하게 먹고 하늘궁에 오는 것이 최고로 레벨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또 하나, 하늘궁 요양원에 누워 있는 것하고 저 지방 요양원에 누워 있는 것하고 레벨이 같을까요? 완전히 딴판입니다. 여기는 백궁에서 올려주는 것이 엄청 올려줍니다. 하늘궁 요양원에 있는 사람, 제가 하루에 하늘궁 요양원에 있는 사람 매일 5만 무 넣어줍니다. 매일 5만 무 넣어줍니다. 왜? 전부 환자니까 레벨을 많이 줘야 합니다. 아픈 사람에게는 레벨을 많이 넣어주죠. 5만 무만 들어가면 다 좋아집니다. 그러면 5만 무씩 주니까 매일 하루도 안 빠지고 주고 있습니다. 그럼 하늘궁 요양원이 좋습니까? 좋지 않습니까? 좋지 않습니까? 그럼 또 저를 보고 싶으면 나와서 얼굴 앞에 오면 되는 것입니다. 신인을 직접 실물로 본다는 것. 또 오면 또 진인도 저렇게 보입니다. 그런데 진인을 알아본 사람은 저뿐입니다. 제가 옛날에 진인을 보자마자 진인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테스트해보니 맞습니까? 맞습니다. 신인입니다. 레벨이 무한대로 들어가 있는 사람입니다. 줄 것도 없습니다. 제가 요새 이제 슬슬 밝히죠? 감면이가 누군지 밝혔죠? 음악을 들으면서 가만, 저 요셉의 딸입니다. 알겠죠? 처음에는 저에게 대들었습니다. “아, 형님, 왜 그 미친 짓 하고 다니냐고.” 제가 예수 있을 때 말입니다. 동네 사람 같이 한패가 되어 저를 욕하고 달라들고, 마리아, 저 최순실한테 가서 엄마한테 일러 가지고 “저 형님, 저 미쳤어, 어떡하면 좋냐.”라고 하다가 나중에 제 제자가 되었습니다. 야고보입니다. 그 야고보가 감면입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이 기독교 믿는 사람에게 끌린 것입니다. 신기하죠? 바울에게 끌렸습니다. 참 이상하죠. 그러니까 이런 영적인 세계를 여러분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저 양반이 진인인지 알았습니까? 제가 진인이라고 하니까 뭐, 저 뭐 키도 별로 안 큰 사람을 진인이라고 하냐고 합니다. 알겠죠? 여러분 지금 원효 대사나 무슨 저 사행 대사 나타나면 “저게 무슨 원효 대사야?” 이럽니다. 아주 시골 아저씨처럼 생겨 가지고 원효 대사가 그냥 털털합니다. 똥 막걸리 좋아할 사람 같이 이렇게 생겼는데 그게 원효 대사입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신인의 능력과 이해의 한계
지금부터 대리 질문 올리겠습니다. 이 장현 천사님에 신인님께서 어떤 분이시든 간에 레벨이 얼마 쌓였고, 전생과 미래를 다 보시고, 병을 진단해서 치유하고, 공간, 거리, 중력, 온도, 상관없이 축복, 백궁 명패 주시고, 대천사 주시고, 모든 일을 아시고 진단하시고, 모든 일을 찾아 나가시는데요, 어떻게 해야 우리들이 이해를 하고 알 수 있을까요? 이해를 잘못하시겠다는, 여기서, 여기서, 여기서요 부분, 이거 집행이, 여기서요 부분, 시간과 공간 해 놨죠? 시간은 제가 여러분에게 타임머신을 보여줍니다. 어머니 뱃속으로 들어가라고 하면 그 시간 됩니까? 됩니다. 여기 있는데 분명히 엄마 뱃속으로 들어가 버리는 것입니다. 또 열 살 때로 돌아가라고 하면 갑니다. 일주일 전으로 돌아가라고 하면 가죠? 이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저, 우리 저, 저, 저, 미국에서 온 우리 저 친구 이유석이, 이유석이 또 이유가 있어서 불려 나오는 것입니다. 이윤석이 이렇게 지금 현재 있죠? 이윤석이가 엄마 뱃속으로 들어가라고 하면 지금 이제 엄마 뱃속입니다. 여기가 어머니 뱃속이 되었다니. 신기하죠? 쌍방이 되는 것입니다. 유석이 뱃속인데 여러분하고 대화도 됩니다. 신기하죠? 그럼 이건 타임이 몇 살입니까? 3, 37년 전으로, 4일, 아니, 거기서 꼭 열 살을, 아니, 이거 봐요, 상식적으로 열 살을 줄였다는 소리입니다. 맨날 어디 가서 몇 살이 하면, 아, 37입니다. 50대를 안 갈리고, 요즘 거짓말하다가 오늘 들통이 났습니다. 37살 석관이 되었죠. 47, 그러면 남성으로서는 좀 요렇게 되었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37을 많이 써먹었구먼. 그럼 지금 어머니 뱃속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이야기했는데도 이 사람은 지금 어머니 뱃속입니다. 자, 어머니 뱃속에 이제 들어가 있거든요. 자, 어머니 뱃속에서, 패, 배, 이제 이게 뭐야? 뱃속에 있는 태아, 패, 안 좋지. 이게 뱃속에 있을 때요, 지금 패, 지금 패 좋죠? 그럼 이 패가 언제, 좋아졌나 봅시다. 네 살 때 패, 네 살 때 패, 아이고, 다섯 살 때 패, 다섯 살 때 패, 좋아졌죠? 다섯 살 때 폐가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열 살 때 패, 열 살 때 패, 20살 때 패, 30살 때 패, 40살 때 패, 계속되었죠? 그러면 이 사람 폐가 뱃속에 있을 때는 왜 안 좋았는가가 또 얼굴에 시작합니다. 그럼 이것은 유전자를 보는 것입니다. 그럼 여러분의 유전자를 보는 눈이 있습니까? 유전자가 몇 개입니까? 92자. 유전자가 92자는 이 어마어마한 숫자입니다. 인간이 헤아리기 불가능한 숫자 아닙니까? 92자의 유전자가 이 몸 전체입니다. 그렇죠? 그러면 DNA는 몇 개입니까? 1회 8,400개. 염색체는 몇 개입니까? 아니, 도대체가 제가 맨날 가르쳐줬는데. 세포는 몇 개입니까? 100조개. 염색체는 몇 개입니까? 4,600조. DNA는 몇 개입니까? 1회 8,400. 유전자는 몇 개입니까? 92자. 이것은 우리가 외우고 있어야 합니다. 맨날 제가 가르쳐주지 않습니까? 참. 그러면 이 많은 유전자가 그 패를 그 시점에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어떻게 유전자가 전달되었고 만들어졌는가 이것을 다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게 영안입니다. 그럼 여러분 그런 눈이 있습니까? 없고, 이렇게 타임머신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런데도 신인을 못 알아보는 안티들이 있습니다. 신인이 사람이 이런 말을 할 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것은 의학 의과대학에 박사 할아버지라도 이런 대화 못 합니다. 못 합니다. 그 이전의 세계입니다. 가죠? 30살대로 가라고 하면 패, 30살 때 패, 좋죠? 맞지 않습니까? 그런데 하나 재밌는 게 있습니다.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로 돌아가면, 뱃속에 있을 때 전립선, 전립선 아주 튼튼하죠? 지금 전립선, 지금 전립선 반대가 되어 있죠? 어머니가 줄 때는 아주 좋은 것을 줬는데, 지금은 이것을 전립선이 지금 나이에 비해서 안 되는 것입니다. 나이에 비해서 신인님, 전립선, 신인님, 전립선 맞지 않습니까? 나이가 71, 80이어도 전립선 말짱하죠? 그러니까 몸을 제대로 술, 담배 안 하고 관리해야 하는 것입니다. 술, 담배 안 하는 사람이 전립선이 나빠질 거 있습니까? 혼자 저 방에 독방에 갇혀 있는 사람이 전립선 나빠질 리가 있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자, 오늘이 과거로 가 봤죠? 과거로 가 보면 이것은 의학, 의사들이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 세계 알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니까 신인을 보고 가짜니 뭐냐 하는 사람은 그 사람은 무엇을 가지고 신인을 평가합니까? 무엇으로 분석합니까? 말이 되는 소리를 하라고 하십시오. 개미가 인간을 평가할 수 있습니까? 못 합니다. 인간이 신인을 평가할 수 있습니까? 못 합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선생은 초등학생을 평가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은 선생을 평가할 지혜가 없는 것입니다. 저 진인은 여러분을 평가할 수 있는데, 여러분은 진인을 평가할 수가 없습니다. 그 세계를 말입니다. 고쳐주십시오. 자, 전립선 고쳤죠? 전립선, 전립선. 그럼 이것 고쳐 놨지 않습니까? 사주 안 고쳐 주니까, 아, 매일 우리가 고쳐주긴 고쳐줍니다. 그런데 제가 전립선 물어볼 때는 오늘 고친 전립선이 아닌 것으로 나옵니다. 오늘 다 온 사람들 고쳐줬지 않습니까? 그런데 안 고쳐진 것이 나오는 것입니다. 보여주는 것입니다. 자, 어제 전립선, 그저께 전립선 계속 이랬죠? 그렇지 않습니까? 지금 전립선 이것은 이제 제가 이제 고쳤으니까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전립선이 고쳐지는데 이것이 의학적으로 고쳐져 있거든요. 조금 전에 안 고쳐져 있다면 이것이 왜 이렇게 했습니까? 제가 뭐 술을 댔을 댔습니까? 안 댔지 않습니까? 그도 미국에 있어도 바뀌죠? 그러니까 웬만한 것은 딱딱 바뀌어 버립니다. 그런데 거기 암세포가 있어 가지고 종양이 있거나 혹이 있으면 금방 안 바뀝니다. 마이너스 상태로는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 상태가 마이너스 상태는 되는데 혹이 이만하더니 갑자기 없어집니까? 아니, 그것은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수술이라는 것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그렇게 안 되도록 말입니다.
신인의 섭리와 고통의 의미
또 질문하십시오. 시간이 너무 오버되어서요, 질문은 그만할까요? 질문이 많이 밀려 있다는데, 시간은 지금 많이 되었습니까? 6시입니다. 넘었습니다. 6시 7분입니다. 질문 하나만 더 할까요? 질문이 무엇입니까? 자유 축복 주시고, 대천사 주시고, 모든 진단하시고, 모든 일을 찾아 하시는데 어떻게 해야 우리들이 이해를 하고 있을 수 있을까요? 여러분들은 제 말을 이제 믿을 수 있죠? 우리 회원들은 유튜브 보는 사람들은 다 제 말을 믿습니다. 그리고 제가 신인이라는 것이 확실히 능력이 있죠? 제가 다 안 보이는 이유는 백궁에서 못 하게 하는 것입니다. 제가 나중에 뭐 이상한 것을 보여줄 때는 백궁에서 “신인님, 이제 요렇게 해도 되겠습니다.” 이러면 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신인님, 그런 것만 하세요.” 그냥, 경찰서 끌려다니고, 맨날 그냥, 지금은 역경 속에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은 낮아져 있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나중에 업그레이드할 때 이것이 바람이 일어납니다. “아, 그래? 그러면 내가 뭐 할 수 없이 당해야지, 뭐.”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누가 고통받는 것을 좋아하겠습니까? 그러나 나중에 이 하나의 드라마를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신인님이 지금은 참아야 합니다. “내가 안 참고 있나? 참고 있지. 그래도 좀 더 참아야 합니다.” 이럽니다. 알았습니다. 요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목소리와 얼굴에 담긴 선업
두 개만 더 하겠습니다. 좀 간단하게 작게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허정승 천사님, “목소리가 좋아서 가수, 성우, 아나운서분들은 어머니 태중에 있을 때 모친 간에 간이 튼튼했던 덕분인지 궁금합니다.”라고 했습니다.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그것은 자기가 목소리로 남에게 공양을 많이 했다는 소리입니다. 목소리로 선업을 많이 쌓은 것입니다. 남에게 말로서 봉사를 많이 했던지, 자기가 어떤 불쌍한 사람을 말로서 많이 설득을 해서 착한 사람이 되게 했다든지, 그 말에 의해서 남에게 존경을 받은 일을 한 자는 목소리가 그 목소리로서 남에게 대우를 받게, 아나운서가 되게 해 놓은 것입니다. 그 목소리를 들어보면 아주 팔자입니다. 아주 팔자, 목소리 자체가. 안 하면 없습니다, 목소리야. 그런데 있죠, 이것은 누가 옆에서 해 준 것이 아닙니다. 자기 자신이 목을 통해서 좋은 선업을 많이 지었겠지, 그래서 그런 소리가 나오는 것입니다. 예쁜 딸이 나왔다면 그것은 자기가 분명히 남에게, 남의 얼굴, 남을 많이 빛나게, 그 사람 얼굴이 빛이 나게 해 주고, 그 사람에 못생긴 사람을 도와줬던지, 뭐 좋은 선업을 쌓아 가지고 그 얼굴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그냥 된 것은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니까 질투할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냥 저에게 온 현상은 모두 제가 만든 것입니다.
낙태와 사산, 그리고 영혼의 윤회
다음은 익명으로 온 질문입니다. 약육강식과 생동, 경직, 동식물의 윤회를 거치면서 얻은 짐승의 업을 떨치고 떨쳐내야 다음 생에 남자로 태어날 수 있다는 것으로 신인님 강의를 통해 배워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낙태나 사산도 이에 해당하는 것입니까? 예외가 없습니다. 낙태하고 사산도 그 혼이 어디로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영혼 대기소에 가서, 재진 게 없는 그 자기의 대가에 따라서 분리가 됩니다. 낙태, 사산, 이것은 우리가 형이하학적으로 볼 때는 낙태고 사산입니다. 그러나 형이상학적으로 볼 때는 똑같은 생명입니다, 영혼이고. 그래서 이 차별 대우를 받는 것은 없습니다. 생명으로서 다 그것이 갈 곳으로 갑니다. 그것을 몰래 묻어 버렸다, 죽여 버렸다, 화장실에서 애 낳아 버렸다, 그게 애가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그 영혼은 깨끗한 대로 가서 대기합니다. 그리고 자기가 갈 곳으로 또 갑니다. 감사합니다. 여기까지 하고요, 체험 사례 몇 개 올리겠습니다.
기적적인 치유와 하늘궁의 에너지
안녕하세요, 부산 최종순입니다. 반갑습니다. 제가 며칠 전에 우리 집 앞에서 쓰레기를 비우러 갔는데 큰 중형 버스하고 오토바이가 박치기를 꽝 했는데 너무너무 놀랐습니다. 쓰레기를 비우고 갔다 오면서 제가 빨리 분리수거를 하고 갔다 와도 그대로 기사가 오토바이 기사가 그대로 그냥 완전히 뻗어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차는 푹 들어가고 오토바이는 완전히 난장판이 되어 있었고, 제가 무엇을 했겠습니까? 광에 들어가라, 광에 들어가라 그랬더니 꿈쩍도 안 하고 있던 분이 1분도 안 돼서 눈을 번쩍 뜨고 저를 보는 것입니다. 괜찮으시죠? 광에 들어가라, 광에 들어가라 하면서 아프신 데를 얘기하라고, 팔하고 다리하고, 그러니까 완전히 그 저기 뭐야, 그 차랑 안으로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사람이. 오토바이니까 미끄러져서 쾅 충돌을 해 가지고 사람은 반쯤 들어가고 오토바이는 산산조각이 나고 그런 상황이었는데 나중에 다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119가 왔는데 사람이 기다리다 보면 그 119가 너무 오랫동안 안 온다는 느낌 있죠? 그런데 제가 가만히 보니까 제가 광체를 넣어주고 한 30초, 1분쯤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계속 광체를 넣어줬더니 이 사람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괜찮냐고 옆에 사람들이 계속, “그가 누워 있으라고, 누워 있으라고.” 그렇게 했었고, 제 형부가 일본에 있는데 폐암 3기였고, 하늘궁에는 딱 두 번을 왔다 갔습니다. 두 번을 왔다 가고 일본에 가서 이렇게 항암을 하는 과정에서 이것이 5.7cm였는데, 7cm였는데 지금 1cm도 안 남았다고 합니다. 이 사람이 술을 워낙 많이 먹던 사람이라 몸이 너무 좋아지고 이러니까 술을 좀 먹었다고 합니다. 그래 가지고 지금 이제 약간의 좀 저기가 있어 가지고 하는데, 며칠 있다가 또 올 것입니다. 오면 여러분 크게 박수 한번 쳐 주십시오. 이것이 1cm도 안 남았다고 합니다. 육안으로는 이 폐암이 흔적도 없고, 감사합니다.
다음은 이명이 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못 가고 그냥 집에서 다 주고, 저에게 전화가 와서 제가 레벨을 그때 많이 줬습니다. 만네, 여러분, 신께 감사의 큰 박수를. 이제 신님의 소회가 있으시겠습니다. 아, 네, 이것이고요. 다음은 정봉경 천사님, 북대구의, 북대구 정봉경입니다. 저는 직장에 다니는데, 그날따라 몸이 너무너무 안 좋았습니다. 설사하고 몸도 안 좋고 숨도 가쁘고, 어디가 아픈지도 일을 할 수 없어서 조퇴를 해서 응급실에 갔습니다. 그래서 응급실에 이것저것 검사를 했는데도 잡지를 못하고, 일단은 링거부터 먼저 맞고 다 검사도 해 보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링거를 맞고 있는 동안 잠시 생각했습니다. “아, 아니야, 센터장님한테 물어서 제가 어떻게 해야 되는지 원인을 물어봐야 되겠다.” 했는데 센터장님 전화 없습니다. “지금 어디가 제일 급하냐?”고 물었습니다. “제가 제일 급한 거는 지금 설사하고 숨이 가쁘고 몸이 막 비틀어지고 너무 답답합니다.” “아, 그래요? 조금만 기다려요. 신님께 전화하고 연락 드리겠습니다.” 하더만, 5분도 안 걸려 가지고 전화 왔습니다. “아, 에너지가 들어갔으니 괜찮을 겁니다.” 아, 정말 깨뱅이 냉기로도 싫고요, 막 속이 시원하게 숨을 쉬니까 살 것 같고요. 두 번째는 속이 막 철사하고 막 속이 비틀어진 것이 순환적으로 그 사라진 것입니다. 그래서 막 링거도 빼 달라고 했습니다. “저는 검사 더 안 하겠습니다.” 하고, 아, 막 불어 놓아 가지고 조퇴도 한 것을 다시 머물고 학교 들어가서 다시 일했습니다. 정말 신기로운 것도 많고요, 정말 너무너무 행복했습니다. 신인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다음은 남양주시 성원주 천사님, 대구 정, 아, 네, 네, 네, 잠깐만요. 며칠 전에 있었던 일입니다. 아침 설거지를 하는데 다른 때와는 다르게 손끝으로 찬물의 찬 기운이 몸속 깊이 파고드는 느낌이 있었는데, 그날 오후부터 두통과 몸살 증상이 갑자기 심해졌습니다. 예전의 경우엔 몸살 기운은 감기 올 때 따라오는 증상이었고, 목 아픈 증상과 항상 함께 왔었는데, 이번의 경우처럼 몸살만 온 경우는 처음이라 당황되기도 했고, 두통과 몸 전체 욱신거리는 정도가 너무 심하고 열이 올라 타이레놀 하나를 먹고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보통 약을 먹으면 약 기운에라도 아픈 증상이 조금이라도 덜어지는데 전혀 나아지는 기미는 보이지 않았고, 밤새 자다 깨다를 반복하며 앓았습니다. 다음 날에도 열과 두통, 몸살 증상은 계속되었고, 메스꺼운 속을 가라앉히며 겨우 아침을 먹고서 타이레놀 하나를 먹고 누워 있는데 증상이 나아지지는 않고 오히려 위가 타 들어가는 느낌이 더해졌습니다. 연신 광에 들어가라를 말하다 잠이 들었었는데, 잠결에 신인님 목소리가 들려 잠깼습니다. 어느새 오후 시간이었고, 남편이 신인님 강연을 크게 틀어 놓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순간 머리가 맑아진 느낌이 들어 누워서 몸 여기저기를 체크해 보니 몸살 증상도, 위가 타 들어가는 듯한 증상도 없어지고 몸 전체가 잠잠해진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심하게 욱신거리던 증상이 하나도 남아 있지 않았습니다. 입맛은 아직 돌아오지 않았지만 메스꺼운 증상이 없어져 저녁 밥을 먹었고, 더 이상 약은 먹지 않았습니다. 다음 날에는 서서히 입맛도 돌아왔고, 음식 맛을 느끼며 먹는 것도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다시 한번 절실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번 몸살로 온전히 앓았던 시간은 하루 정도였습니다. 아프기 시작해 이렇게 단시간 내에 회복한 경우는 처음이라 좋으면서도 놀라움에 어리둥절했었는데요, 가만 생각해 보니 광체 에너지와 신인님께서 요즘 많이 넣어 주시는 엄청난 숫자의 레벨 힘이 아닌가 퍼뜩 생각이 들었습니다. 생각할수록 놀랍고 처음 겪는 경험이라 사례를 공유해 봅니다. 요즘 꼭 필요할 거야 하시며 매일 엄청난 레벨을 넣어 주시는 신인님 말씀을 그대로 경험한 시간이었습니다. 여러분, 신인님께서 매일 주시는 레벨 꼭 챙겨받아 적어두십시오. 어려운 시기 버텨 나갈 방편을 매일매일 내려주고 계십니다. 신인님을 뵙고 신인님 가르침을 유튜브로 시청하며 늘 새로워지는 일상입니다. 신인님 항상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여기까지 하고요, 오늘 이제 홍보 노래 듣기 전에 무료 급식 영상 보시고, 어제 그거, 총리 녹음한 거, 아, 네, 그거 하나 좀 틀어 보십시오. 총리 녹음한 거.
하회마을 화재 기적과 신인의 에너지
안동에 불난 데 국무총리가 내려갔지 않습니까? 그 국무총리하고 우리 회원이 대화했습니다. 또 소방대원이 이야기한 것이 재밌더군요. 제 이야기를 요새 많이 합니다. 무료 급식 영상이 이상하다. 얘기 들님이 그거 타지 말라고 그랬는데 안 탔지 않습니까? 소방 불은 소방대원이, 어제 이제 그 저기 그 그 저기 저 뭐로 그 뭐 한한 뭐로 한총이 내려왔을 때 같이 이제 다니면서 저하고 이제 저하고 같이 전부 청송하고 다녔거든요. 이런 소방 그 안동시 그 소방대원이 이래 거기요. 제가 카톡으로 본 유튜브 보니까 허경영 총재님이 그 하회마을은 문화재니까 타지 마라 그래 가지고 거기는 전혀 깨끗합니다. 이 소리를 하더군요. 어머,요. 그 한 총이 보고, 우리 그 같이 걸어왔거든요. 그 이철우 저 도지사하고, 뭐, 전, 그, 막 건성도이 하고 막 이랬, 걸어왔습니다. 이제 걸어오는데 나오면서 이제 이래, 그 소방대가 저 뒤에 따라오다가, 그 같이 한 총이하고 섰는데 이쪽으로 가까이 와 가지고, 딱 그 소리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저도 옆에서 덧붙여 가지고, 맞습니다. 그, 어제 안 그래도 막, 그, 하늘궁에 우리 그 허경영 그 신님이 안 그래도 걱정이 돼 가지고, 안동에 그 민속전, 그, 우리 그 국보, 거기는 저기 타지 마라, 하여 막, 그래 에너지 주셨다고 이랬거든요. 그 유튜브에 그 시청 직원이 한 명이 또 봤다고 합니다, 유튜브를. 아, 그렇구나. 그래 가지고, 아, 그렇군요. 그 총이가 이런 말이, 아하, 그렇군요. 아, 그분이 그것까지 신경 쓰셨네, 그 총이도 보게, 대답하신 거 보게, 알고 있어요, 에너지를. 그, 그래 가지고 또 이제 종성이가 왔는데, 또 대전사 있지 않습니까? 그 주앙산 밑에, 그거도 입구에 타다가 안 탔거든요. 아, 그러니까 이제 그 스님들은 거의 우리 그 스님 다 압니다. 이는 말이고, 신기하게 참, 우리 여기 불이 안 타어요, 이러게, 그, 저 총이님이 농담 잘하시거든요. 그러니까, 이, 그, 저기 그것도 다 하늘에 그 에너지를 다 주신 분이 있어 가지고 안 타니도 이래 안 가서, 그 소리 들었으니까, 소방대원인데 그 소리 들었지 않습니까? 그리고 또 청성운수가 또 우리하고 전부 다 친구거든요. 그러니까 청성수가 저를 쳐다보는 것입니다. 제가 허경영 그거 하면 팬말 들고 다니고 그것을 알거든요. 그러니까 저를 쳐다보더군요. 그래 가지고 그 주방에 막 그 국수 안고 막 이래 하는데 대전사 거기에 아줌마들이 아이고 신기하게요, 대전사 탈려 그러다가 안 탔어요. 그러고 그 다 하늘에서 에너지를 다 줍니다, 이래. 저 한총이 아, 아, 그분요, 은근히 농담 잘하시더군요. 아, 아, 저 얼마나 웃기든지. 그래 가지고 야, 이제 이 기회에 많이 깨우치는구나. 그 이제 하나하나 이제 그 위에, 위에, 그런 사람들이 공무원들이 좀 깨달아야 하거든요, 그렇지. 아이고, 그래 가지고 그 유튜브 그거 찍은 게요, 굉장히 효과가 좋았습니다. 아, 요번에 그 하회마을에 하지 마라 그러셨지 않습니까? 그래, 게내고 막, 어, 그렇게 깨끗자 안 타서 뺑 돌아가는데 타도 그 하나 깨끗하게 안 탔습니다. 기가 막혀도 기가 막힙니다, 그렇지. 그거 경험하는 사람은 모릅니다. 그다음 그 신인님이 그랬다니까, 아이고, 그 하회마을 거기는 안 된다, 저보고 맨날 몇 번 얘기했거든요, 그건 타면 안 된다, 이러. 예, 그 저기 저 우리 3년 전에 왜 우리 안동에 임동에 우리 집 앞에 바로 불 났을 때요, 그때도 주위에 다 탔는데도 우리 아버지 산소하고 우리 집하고 안 탔습니다. 우리 그 기와집이거든요, 또. 이야, 우리 엄마 집이요. 어, 근데 요번에 아까 그 사진 보낸 거요, 그거, 그거 산지가 이게 그게 얼마 안 됩니다. 그 내 그 사진 내 우리 불타 안 탔다는 거, 그런데 그래 가지고 그거에 타게 일곱 집에서 주위에, 저기 한 여섯 집, 그러니까 한 다섯 집 정도는 샀어, 하고 속 내부까지 가고 한글이 완전히 빨았네. 이제 바로 앞에 그 나무 하는 다음에 갈 때 나 좀 데려가, 고만은 그 들마루 하고 그 껍데기만 타, 그 속에 안 타고, 내 그거 하고 내가 다음에 내가 우리 그 안동 위원장하고 전부 다 같이 다 올라갈 때 꼭 데려간다고 내 그랬거든요. 그래 하자 하면서 그러더군요. 예, 좋은 소식이 가지고요, 근데 전해 드립니다. 하늘궁 한번 올려, 한번 같이 가자, 같이 가자고 했다고 해서, 하늘궁 한번 같이 가자고 했다고 해서 껍데기만 탔다고, 그는 게 무섭다니까. 그 사람 우리 회원은 아닙니다, 그 집에 제 사진이 없습니다. 그런데 제 사진이 있는 집은 안 탔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 집은 껍데기는 타는 것입니다. 아, 그래도 총리가 재밌죠? 그도 우리나라 총리가 다시 총리가 임명되자마자 그것도 불이 나가지고 그거 간 것이 아닙니까? 갔는데도 그 제 에너지에 대해서는 이해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 소방관이 제 에너지 이야기를 한다는 것도 그게 어디입니까, 총리한테. 그러니까 이게 제 에너지가 이미 소문이 전국에 많이 나와 있습니다. 색깔이 붉은, 이 붉은 색깔 보면 공포심이 생기는 것입니다. 온 하늘이 뻘겋지 않습니까? 이것 보세요, 이것. 아니, 어디 갔나, 이것 봐요, 밑으로 좀 내려봐요, 밑으로 내려봐요. 이것 봐요, 이게 온통 불인데 불이 사방에 막, 근데 이 집만 안 타는 것입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동네 일곱 집 중에 자기 집 하나만 빼고 여섯 개는 또 썰방 다 타 버린 사람도 있고, 뭐 그렇죠? 그러니까 제 사진이 잔뜩 붙어 있었다지 않습니까, 집에. 그런 집은 다르죠. 자동차도 마찬가지입니다. 제 사진이 붙어 있는 차는 엔진 소리가 다릅니다. 그런데 우연히 그게, 에, 이런 에어컨이나 이런 게 문제 있을 때 사진을 붙여 놓으면 정상으로 돌아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죠? 완전히 무엇이 부속이 터져 버리거나 이것은 안 되지만, 작동되던 게 안 될 때는 붙여요. 그러면 또 돌아갑니다. 왜냐하면 쇠가 제 사진이 딱 붙는 순간에 쇠가 그것을 척시 변해 버립니다. 쇠 자체가 녹여 버립니다. 종이에도 제 이름 쓰니까 종이가 달라지죠. 안 떨어집니다. 제 이름 쓰지 않으면 이것이죠, 그렇죠? 여러분 이름 쓰면 그냥 떨어지죠. 그런데 종이도 물질이지 않습니까? 종이가 전기가 통합니까? 안 통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 스티커, 제 허경영 이름 종이에다 딱 쓰면 강철입니다. 손 안 떨어집니다. 그렇죠? 저쪽에서 한쪽 붙은 게 써 놓고, 어저 끝 들이면서 살짝 잡아도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종이는 전류가 안 통하는 물체입니다. 그럼 무엇이 통하는 것입니까? 그게 암흑 물질이 통하는 것입니다. 종이가 뭐 철판입니까? 아니죠. 어이 현상은 과학자들은 알 수가 없습니다.
무료 급식과 하늘궁 홍보 노래
무료 급식 후원 전화 시간입니다. 무료 급식, 아니 아까 하다 말아서, 뭐, 뭐 무료 급식 후원 전화 하다 말아서요. 틀지 다 했, 틀지 말까요? 유튜브 보시는 분은 안 봐왔는데, 올려, 올려. 이게 보통, 보통 줄이 아닙니다. 어마어마한 줄입니다. 저 사람들이 다 우리의, 여러분의 아버지, 형제들입니다. 어마어마하게 서 있습니다. 무료 급식 후원 전화 많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하늘궁 홍보 노래를 들려드리겠습니다. 먼저 소피아리 님의 하늘궁 블루스, 다음으로 강옥이 천사님, 그다음에 김지현 천사님, 신성 천사님 순서로 노래 끝나고 나서 박수 소리가 레벨을 결정합니다. 아이고, 아이고, 네. 박수 크게 치시면 여러분들이 가져가시는 거 아시죠? 오늘도 블루스 많이 드셨나요? 네, 네, 가겠습니다. 블루스 따라서 가겠습니다. 포함 소리가 저거요. 3,300m 바위를 뚫고 치솟아 오른 황천불로수, 열두 제단 나무 아래에서 백옥 손속 옆에서 한천 숲 나와라. 빠바밤, 바위가 깨지고 물이 터졌는데, 하늘에서 전 세계로 뻗어 나가는 생명수, 하늘고, 한천 불러주시는 백궁의 성물, 소사오르네, 소사오르네, 영원히 받을지 않을 생명의 물, 황천불로수, 불로수, 불의 염성시대 시작되었네, 하늘 불로수. 3,300m 바위를 뚫고 치솟아 오른 물, 불로수하고 신비한 백국물로수, 맑고 맑은 로옷 선수 다와라. 빠바밤, 바위가 깨지고 불이 터졌네, 하늘에서 전 세계로 뻗어 나가는 생명, 하늘 상처 불러주시는 백궁의 선물, 소르네, 소차오르네, 영원히 마을 생명의 불천불로수, 불로수의 영성 시대 시작되었네, 하늘 불로수, 하늘 상처, 불러쓰는 백궁의 선물, 소사 오르네, 소사 오르네, 영광이들, 생명의 불, 항성불로수, 백불로수, 우리의 영실 시작되었네, 하늘 불로서, 하늘 불로서,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레벨 만무 들어가라, 전체 회원들 다 들어가라, 조상들한테도 들어가라, 갈수록 더 잘하네, 갈수록 더 잘해, 감사합니다. 아이고, 갈수록 갈수록 더 젊어지고 더 잘해, 네, 되겠습니다. 역시 시상에는 강 실바이TV 엄한 회장님께서 수고를 해 주시겠습니다. 무대로 모시겠습니다. 제39회 가요 창작인 공로 대상 및 2024 실바이TV 가요 대상, 올해 가수 대상 수상자는 박김 노수현, 각 옥기님이십니다. 축하드립니다. 오해 가수 대상 가수 강옥, 역시 내용은 같습니다. 사단법인 연가요 창작협회 회장 김상욱, 실바이TV 회장 엄로. 축하드립니다. 강옥기 씨는 실종화동 찾기 신문 대표를 역임하셨고요, 2012년 보건복지부 장관 강사장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대표곡으로 “합내 하늘 공” 등이 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에 대박이 났네, 대박 열차 떠나기 전에 빨리 가보자, 대박, 우리 신인님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의 보장 함께했어, 부자되는데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 공에 대박이 나는데. 난리 났네,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공에 대박이 났네. 청룡열차 하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내가 우리 신님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의 보다 함께 했어. 보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나서 하늘에 대박이 났네.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나서 하늘공에 대박이 났네, 대박. 계속해서 한호성이 약해요. 한 번 더 해 봐, 레벨 만 들어가라. 요 레벨 만무 들어가라고 할 때는 화장실 가 있어도 들어갑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네, 어, 네, 다음은 우리 김지현 천사님의 진사 성인출, 예, 와, 보여드리겠습니다. 아이고, 옷도 참 나비가 한 마디씩 붙어 있는 것 같은데. 땅 큰 빛이 떠오른다. 해가 뜨는 땅에서 쏟아진다. 거친 풍파 속에서 구원의 배를 띄워 의심 말고 올라타라, 선택된 사람들아. 남세영세영, 남세 영광, 영혼 복구 걷고 일어나라. 집사성인 주 나타나시네, 구름을 타고 여기 오시네. 거한 바람으로 온다, 천년의 역사 지금. 여기에 고령산, 수리산 사랑해. 씻승 하늘 새 예루살렘, 새로운 희망 거룩한 성지에 농광이 든 불, 재림 예수 합림하셨네. 나 새 영혼, 새 영혼, 나온 새 영혼, 세운 복음 걷고 일어나라. 집사 성나시네, 구름을 타고 여기 오시네. 거대한 바람으로 온다, 천년의 역사 지금 여기에 진사 성인, 진사 성인. 레벨 만무 들어가라. 사람들은 또 하나 더 하면 또 만 들어가, 이 만모 들어가는 것입니다. 아이고 나도 저렇게 좀 입고 다니면 좋겠네. 아니, 제 양복을 싹 벗으면 저런 게 나오면 좋겠습니다. 여보세요, 예. Let me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내 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웃을 수 있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시험 합격해. 내 노래 불러봐, 넌 살도 빠지고. 내 노래 불러봐, 넌 키도 커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더 예뻐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잘생겨지고. 아침, 점심, 저녁 내 이름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스레 웃음이 나올 것이야. 망설이지 말고 with me everyday, 난 너를 원해, 난 너의 전화를 원해. 바로 지금 누려하지 말고 내 이름을 불러봐. 얍, 신나는 일이 생길 거야, 즐거운 일이 생길 거야, 행복한 일이 생길 거야, 놀라운 일이 생길 거야. 내 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허경형을 불러봐, 넌 시험 합격해. 내 노래 불러봐, 넌 살도 빠지고. 허행을 불러봐, 넌 웃을 수 있고. 아침, 점심, 저녁 내 이름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선의 웃음이 나올 것이야. 망설이지 말고라미, 난 너를 원해, 난 너의 전화를 원해. 바로 지금 누려하지 말고 내 이름을 불러봐. 비곤해, 허경형을 불러봐. 긴장돼, 내 눈을 바라봐. 슬플 때, 내 노래 불러봐. 우울해, 허경을 불러봐. 걱정돼, 내 눈을 바라봐. 심각해, 내 노래 불러봐. 심심할 때, 허경형을 불러봐. 아플 때, 내 눈을 바라봐. 아침. 점심, 저녁 내 이름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스레 웃음이 나올 것이야. 망설이지 말고 라인, 레벨 들어가라. 조상들도 다 들어가라. 유튜브 보는 사람들도 들어가라. 콜미도 음악이 좋죠? 콜미는 제가 다리 드는 것만 계속 치는데, 여자들이 하니까 더 보기 좋네요. 아이고, 이거 제가 이 노래 한 지가 20년 됐습니까? 벌써 한 20년 됐네요. 20년이 금방 가 버립니다. 20년 전의 노래입니다. 콜미 노래 재밌죠? 아이고, 말도 마십시오. 학생들은 젊은 사람들이 노래를 되게 좋아합니다. 아이고, 저는 노래 끝날 때까지 발차기 하느라고, 발을 키높이로 차야 합니다. 아이고, 제 발차기 하면 애들이 자지러져 가지고 말입니다. 걔들이 흉내 내다가 뒤로 많이 넘어졌다고 합니다. 대학생들은 다리가 안 올라갑니다. 굉장히 힘듭니다. 사진 포즈도 다리 들고 잡아 줘야 합니다. 아이고, 음, 금방 밥, 하루에 열 걸음 먹어도 괜찮습니다. 보여주십시오. 레벨 줬는데, 발차기 보여주십시오. 발차기. 아이고, 여기서 발차기, 저, 저 거울 차다가, 저 등 차다가 뒤로 자빠져 가지고. 큰일 날 뻔했습니다. 자, 다음 해야죠. 신성 가수님의 신이야. 신성 가수, 신성 가수하고 찬송 무용수가 나왔습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신성입니다. 세계 최고 명당 하늘에 오셔서 허경영 신인님의 귀하신 영성의 말씀과 에너지 받은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도 힘차게 불러볼까요? 허경영 신인이야. 전 인류의 건강을 위해 불로유를 선물하신 허경영 신이여, 신이여, 신이여, 신이여, 신이여, 다시 신, 신, 신, 신이여, 완전 신이여,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순, 승, 순, 신이여, 허경영이여, 국민을 사랑할 거야, 사랑합니다. 요즘같이 면역력 없는 세상에 불로유는 허경영 우유에다 허경영 쓰기만 하면 불로유가 돼버립니다. 불로유, 불로유 쉽게 만드네, 불로유, 불로유 면역 올리네, 대한민국 살려줄 사람 허경영, 신, 신이여, 완전 신이여, 허경영 났다, 났다, 지금 실시여. 허경영이여, 국민을 사랑할 거야, 365일 무료 식수를 실천하는 허경영 신이여, 신이여, 신이여, 신이여, 신이여, 요같이 살기가 힘든 세상에 무료 급식 주는 허경영 바보, 바보, 허경영은 정말 바보야, 국민밖에 모르는 바보, 도시락 또, 도시락 메일 드리네, 와도 와도 메일 드리네, 세계 확대 타고 난 사람 누굽니까? 신, 신이여, 완전 신이여,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세계 황제 허경영 진짜야, 세계를 통일할 거야, 전 세계 사람들 허경영 만나러 찾아올 거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레벨 만무 들어가라, 야, 요새는 전부 만무가 다 들어가네, 아이고 참 대단하다. 우리 또 황진이가 나타나 가지고 또, 실제 옛날에 전생의 황진이었죠? 그러니까 이렇게 춤추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아이고, 저렇게 운동하면 살찔 일이 없겠습니다. 아이고, 어, 저 황진이가 나중에 몇 살까지 저렇게 춤을 칠지 모르겠네요, 백 살까지 저렇게 치진 않겠죠. 아이고, 재밌죠? 우리가 이렇게 율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을 건전하게 바라봐야 합니다. 아주 재밌는 것입니다. 이 우리 생명은 움직이는 데 있는 것입니다. 생동감이 있는 것입니다.
건강한 식습관과 암 예방
우리가 알아두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모르는 것이 있으니, 이것은 잘 들어두십시오. 우리가 먹는 탄수화물, 지방, 몸에 들어가면 어떻게 됩니까? 오버되었다, 몸에서 필요 없다고 할 때 어떻게 됩니까? 밖으로 나갈까요, 몸에 있을까요? 절대 안 내보냅니다. 왜 그럴까요? 굶는 시절이 많았기 때문에, 우리는 옛날에 전생의 원시 시대 때 많이 굶었죠? 그러니까 몸을 어떻게 만들어놨습니까? 오랜만에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그것을 못 내보냅니다. 왜? 또 언제 굶을지 모르니까, 그것이 우리 뇌에 입력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탄수화물이나 지방은 몸에 들어간 만큼이 몸에 저축이 됩니다. 나가든 안 나가든, 쓰든 안 쓰든 밖으로 안 내보냅니다. 아시겠죠? 아이고, 제가 밥을 많이 먹으면 이것이 좀 나가 버리겠지?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탄수화물과 지방은 인체가 쓸 만큼만 쓰고 비축을 합니다. 왜? 옛날에 우리가 음식 문화가 불규칙했기 때문에, 이것이 앞으로 일주일간 들어올지 안 들어올지 모르기 때문에 예비 상태로 놓아두는 것입니다. 동물도 마찬가지입니다. 낙타는 꼭 낙타 봉우리 안에다가 지방을 넣어두지 않습니까? 영양분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무엇만 내보냅니까? 단백질은 몸에 저축을 안 합니다, 절대. 그러니까 고깃집에 가서 고기 열 근을 먹어도 고기가 흡수되는 단백질량만 딱 흡수하고 나머지 전부 몸 밖으로 나가 버립니다. 그리고 그것이 어디로 나가냐, 오줌으로. 그래서 오줌에 거품이 나오는 것입니다. 오줌의 거품은 탄수화물이 아닙니다. 지방이 아닙니다. 무엇입니까? 단백질, 필요 없는 단백질, 우리가 쓰고 남은 단백질은 몸속에 둘 수가 없습니다, 둘 장소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단백질은 100% 배출해 버립니다. 그러니까 고기는 아직 우리가 먹는 것의 10분의 1 정도 먹으면 몸에서 오줌으로 나갈 일이 없습니다. 그러면 오줌으로 나가는 단백질을 자꾸 오줌으로 단백질을 내보내면 콩팥이 좋아질까요? 안 좋아집니다. 그러니까 적게 먹어야 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제일 주의해야 할 것은 지방과 탄수화물을 많이 먹는 자는 자살하는 것입니다. 왜? 온 내장에 지방이 저축되고 창고마다 다 저축이 됩니다. 되겠죠? 또 탄수화물 저축되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탄수화물, 지방을 오버해서 몸에 넣어 가지고 그것 때문에 성인병이 오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죠? 이것은 안 나간 만큼이 몸에 비축된다는 것, 그러니까 탄수화물, 지방을 적게 먹으면 우리는 건강하게 살 수 있습니다. 그런데다가 단백질도 많이 먹으면 인체에 간이나 콩팥이 좋아질까요? 나빠집니다. 나빠지죠. 그러니까 고기는 아주 지금 먹는 것의 20분의 1 정도 요렇게 먹으면 딱 몸에 맞는 것입니다. 단백질은 필요한 양만 들어가 있는데 쓸데없이 간이 분해해 가지고 오줌을 만들어 내는데, 간이 밤에 우리는 누에, 무, 소고기, 돼지고기 분해하느라고 밤새 간이 위장과 대장이 놀아, 놀아 쉴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러면 그것 때문에 벌써 탄백지, 탄수화물과 지방은 분해가 다 됐는데, 위장에 소화가 다 됐는데, 잠자는 동안에 밤새 대장, 소장이 그 고기를 분해하느라고 그 시간이 오네, 탄수화물보다 두 배 걸립니다. 그러면 그것 오랫동안 밤새 잠자는 동안에 대장이 삐지는 것입니다, 싫어야 같이 쉬어야 깊은 잠이 오는 것입니다. 대장에 불고기가 잔뜩 들어 있다면 그 잠이 올까요? 아니요. 설을 자고 대장이 “왜 우리를 밤에 쉬지도 못하게 하는 거야?” 이렇게 하겠죠. 그러니까 대장이 암이 걸리는 것입니다. 대장이 밤에 삐지는 것입니다, “왜 우리는 지면서 우리는 밤새 작업을 시키냐?” 왜, 그래서 삐지는 것입니다. 그것부터 밤늦게 막 고기를 먹으면 그것은 자살하는 것입니다. 초저녁에 5시 정도 밥을 먹어서 잠을 잘 때 11시쯤에는 위장이, 대장이 전부 소화가 끝나야 합니다. 그런데 이러면 그 밤늦게 가지 부라 마셔라, 그냥 고기 막 먹고 앉아 먹으면 이것은 그다음 날 밤새 대장은 일하느라고 정신이 없습니다. 그럼 잠이 옵니까? 아니요. 제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탄수화물과 지방도 적게 먹어야 되겠고, 단백질은 더 적게 먹어야 되겠고, 콩팥이나 간을 보호해야 하니까 쓸데없는 것 분해해 가지고 오줌으로 내려, 피에 들어가 가지고 나가면 혈관만 어떻게 됩니까, 단백질 통과하느라고 혈관만 망가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오줌으로 빼내는 일이 적은 일이 아닙니다. 이 좁은 혈관에 다 들어가 가지고 그것이 다시 오줌으로 나가려고 하면 그 일하는 것이 콩이고 뭐고 다 삐져 가지고 입이 이만큼 나와 가지고 이제 제 말 이해가죠? 이런 쓸데없는 일을 우리가 시키고 있다는 말입니다. 우리는 세포한테 월급도 안 주면서 너무 일을 많이 시킵니다. 그러면 이 노동자들이, 이 100조의 노동자, 92자의 유전자, 요것들이 삐져 가지고 “야, 이 주인 새끼는 이거 대장암이 걸리게 해야 돼. 이 새끼 이거는 아주 우리를 갖다 일을 시켜도 잔인하게 시킨 놈이야.” 이래 가지고 그냥 파업을 해 버리면 암이 되는 것입니다. 이제 암이 왜 오는지 알겠죠? 그래서 우리가 1900, 우리 국민 소득이 낮을 때 박 대통령이 나타날 때까지 대장암 환자가 없었습니다.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조금 살만하니까 고기를 막 먹어 가지고, 막 먹어도 밤늦게 먹습니다. 그러니까 밤에 대장이 삐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우리가 대장암 랭킹으로 지금 올라가고 있습니다. 1980년대까지 대장암 환자가 우리나라 없었습니다. 그런데 왜 이리 대장암이 많이 늘었습니까? 이것은 전부 육류가 너무 과소비한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죠? 제 말을 이제 들으니까 우리가 밤늦게 뭐 먹으면 됩니까? 안 됩니까? 사람은 자면서 위장 보고 대장은 자지 마라, 이것은 노동법에 걸립니다. 맞죠? 아. 그러면 노동자 세포들이 태를 하지, 그 태를 하는 것이 암입니다. 태어, 아이가 우리에게 주는 것이 무엇입니까? 암으로 줍니다. 너 같은 인간은 일찍 죽어야 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하늘궁에 온 식구들은 배꼽 갈 때까지 건강하게, 건강하게. 오늘 와서 좋은 것 배웠죠? 신인이 입에서 나가는 것은 아침 강의, 오전 1시 강의, 뭐 오후에 강의든 뭐든 여러분에게 좋은 것만 이야기해 줍니다. 여러분 자녀들한테 이것을 알려 줘야 합니다. 자녀들은 이 뭐 당부, 이것이 무엇인지, 지방이 무엇인지, 탄수화물이 무엇인지, 단백질이 무엇인지 마구잡이로 그냥 불규칙하게 먹어 제껴 가지고 몸을 다 망쳐 버립니다. 아까 봐요, 여기 누구 나와서 전립선을 하니까 힘 있습니까? 신인 나이 이제 이렇게 많아도 20대입니다. 건강하죠? 저 고개 숙이고 있는 것 봐요. 우리는 조심해야 합니다. 제일 조심해야 하는 것은 우리 마음에 들어오는 것, 두 번째는 입으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오늘 저는 끝나는 것이 참 서운합니다. 노래 하나 들읍시다. 인사 말씀드리고요. 인간은 성공하려면 매우 낮은 저자세로 내려가야 한다는 말씀과 하늘에는 전생이 대단하신 분들이 매우 많이 와 있게 와 있다. 전생이 석가모니고 강증산인 최선우 진인님은 레벨이 무한대이므로 측정할 수 없다는 말씀과 신인, 인간은 신을 평가할 수 없다는 말씀과 뒤에 오는 사람을 위해서 앞에 가는 사람은 바른 발자국을 남겨야 한다는 섭리 말씀과 우리들에게 이렇게 즐거운 시간과, 중요한 섭리 말씀을 주신 신인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