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5 Huh Kyung-young’s Cosmic Insights: Unveiling the Earth as a Training Ground for Souls and the Grand Design of the Universe – March 29, 2025

영혼의 본향과 타향, 그리고 윤회의 진실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영혼의 본향과 타향에 대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인간들의 영혼은 지구라는 별에서 윤회를 하며 타향살이를 하다가 신인을 만나 축복 명패를 받게 되면 윤회를 하지 않고 백궁 본향으로 간다는 진실을 직접 보여주고 계십니다. 또한 인간들의 마음에도 누구나 본향으로 가려는 회귀 본능을 넣어 주신 줄 알고 있습니다.

질문은 인간들의 영혼이 어떤 계기나 이유로 백궁 본향에서 타향 지구에 오게 된 것인지가 궁금합니다. 다시 백궁 본향에 간다는 것은 영혼이 본래의 자리로 온전히 돌아가는 것인지, 아니면 새로운 본질을 얻어서 금의환향을 하는 것인지가 궁금합니다. 어떤 종교에서도 인간이 지구에 오는 이유와 다시 돌아가는 것을 명확하게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그저 막연히 좋은 일을 하면 천국 가고, 나쁘면 지옥 간다는 식의 말도 안 되는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우주의 섭리와 지구의 역할

인간들이 이 지구에 와 있을 때, 이 지구라는 물체들은 362만 8,800불을 만들었습니다. 이는 하나가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362만이라는 숫자는 어마어마하며, 8,800불은 지구를 다 가루로 내어 먼지를 만들어야 하는 숫자입니다. 인간이 사는 별이 36억 6,800만 개나 되는데, 그 하나하나를 세는 데만도 몇천 년이 걸립니다. 셀 수 없이 많은 별들이 존재하며, 그곳에 많은 영혼들이 인간의 몸으로, 혹은 동물의 몸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이것이 우주 시스템, 즉 우주 섭리입니다.

섭리는 일반 두뇌로는 접근할 수 없는 세계입니다. 진리는 인간의 두뇌로 접근할 수 있는 세계이지만, 섭리는 신인만이 접근할 수 있는 세계입니다. 인간의 과학이나 지능으로는 접근할 수 없는 세계가 바로 섭리입니다. 왜 지진이 나느냐고 묻는다면, 완전히 다 만들어 놓고 인간을 데려오지, 중간에 왜 지진이 나서 멀쩡한 사람들이 죽어야 하느냐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에게 죽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지구가 숨을 쉬는 것입니다. 지구도 작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작동에서 인간이 없어지는 것에 억울할 것은 없습니다. 그 영혼들은 공에서 다 알아서 재배치해 줍니다. 인간들은 집이 무너지고 하면 불안해하지만, 하늘에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생사 자체가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 영혼들은 다시 재배치되기 때문에 억울할 일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 당시의 환경보다는 나은 환경으로 가기 때문입니다.

지구의 진동과 인간 뇌의 불안정

어떤 재난이 왔을 때, 왜 지구를 완벽하게 만들지 않고 인간을 정착시켰느냐고 인간들은 물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구는 살아있는 물체입니다. 지구가 호흡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지구는 타원에서 원으로 돌아가고 있으므로, 바다 어디 한 군데를 축소시켜야 합니다. 여기저기 갈라 시간을 두고 운행하는 타원을 쪼개야 합니다. 쪼개면서 이것을 원형으로 만들면, 지구가 완전한 원형이 되었을 때 사람들이 마음이 불안한 것이 없어집니다. 지금은 지구가 떨고 있는 것입니다. 완전하게 돌지 못하고 진동이 있습니다. 이 완전한 원으로 만들 때까지 시간이 걸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완전한 원이 되면 떠는 현상이 없어지고 깨끗하게 돌 것입니다. 지금은 지구가 자전하면서 공전하는 과정에서 진동이 엄청 많습니다. 그래서 인간들의 뇌가 안정이 안 되어 있습니다. 인간들이 이 시기에는 좀 떨어야 하는 시기입니다. 그래서 타원형으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지금은 완전한 원형이 아닙니다. 그런데 이것이 점점 갈수록 원형으로 바뀌는데, 그것이 바로 정역 시대입니다. 제가 오고 나서부터는 지구가 더 이상 떨 필요가 없습니다. 심판이 끝나고 천국 갈 사람을 여기서 졸업시켜서 보내고 모든 별이 스탠바이가 됩니다.

백궁과 지구: 가상 세계와 교육장

별마다 나이가 다릅니다. 지구가 올라가야 할 때가 되면 그 지구에 제가 도착하는 것입니다. 여기 오는 것이 아닙니다. 362만 8,800불이 전부 그 작업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백궁에서 수확을 하는 것입니다. 지금 지구 전체는 마치 버섯 농사 짓는 사람이 버섯 종균을 퍼트리는 것과 비슷합니다. 나중에 버섯이 크면 수확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여기서 천만 명을 수확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는 대단한 숫자입니다. 천만 명이 천국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태양은 지구보다 300만 배가 큽니다. 부피는 무게나 전체적인 것은 180만 배이지만, 부피 자체까지 하면 태양이 지구보다 300만 배 큽니다. 지구는 태양 옆에 가면 하나의 점밖에 안 됩니다. 그렇게 작습니다. 그런데 이 태양은 백궁에 가면 점도 안 됩니다. 미세먼지 같은 존재입니다. 백궁은 광활한 세계입니다. 그 광활한 세계는 썩는 세계가 아닙니다. 이 지구 같은 곳이 아닙니다. 지구는 교육장이며 가상 세계입니다. 가상이기 때문에 실상의 세계는 이런 세계가 아닙니다. 흙이 들어가면 미생물이 있고 지렁이가 바글바글하며 독사가 나옵니다. 낙원처럼 보이지만 가상이며 교육용 별입니다.

그러나 백궁에 가면 이런 가짜가 아닙니다. 땅속에서 지렁이 같은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더럽다, 깨끗하다는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죽고 사는 것, 시체나 무덤 같은 것이 없습니다. 굉장히 좋습니다. 영혼을 훈련하는 이 지구는 영혼을 훈련하는 곳입니다. 행주좌와 어묵동정 몽사, 이 열 가지가 우리가 시험받는 것입니다. 인간은 지구에서 시험받는 것입니다.

지구는 영혼의 시험장

인간은 지구에서 시험 치르러 온 것입니다. 속인,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 신인, 이렇게 열 단계가 있습니다. 행주좌와 어묵동정 몽사도 열 가지입니다. 이 열 가지를 사람들이 겪어야 합니다. 속인,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 이 사람들은 시험 대상입니다. 신인은 시험관입니다. 이 사람들이 행동하는 것, 잠자는 것, 머무르는 것, 앉아 있는 것, 누워 있는 것, 말하는 것, 침묵하고 있을 때나 움직일 때나 고요하게 있을 때나 꿈꿀 때나 생각할 때, 이 열 가지 일을 지구에서 시험받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가 시험장입니다. 이 지구가 시험 장소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동물들과 다 같이 여기서 전체가 조화롭게 조화로운 시험을 받는 것입니다. 시험받는 데 공에서 먹이를 제공해 주거나 하지 않습니다. 자급자족하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별 자체가 그렇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먹어가면서 살아야 합니다. 교도소는 음식을 제공해 줘야 하지만, 지구 교도소는 먹이를 우리가 만들어 내야 합니다. 우리가 식량을 만들어 먹는 것입니다. 천국에서 보내주지 않습니다. 그냥 여기서 우리가 식량을 만들어 우리가 자급자족하는 감옥입니다. 여러분을 섬에다 갖다 기르면 거기서 자급자족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런 감옥입니다. 지구는 감옥입니다.

반복되는 일상과 영혼의 진화

매일 반복되는 일상입니다. 똑같은 일상이 매일 반복됩니다. 어제나 오늘이나 바뀌는 것이 별로 없습니다. 그러면서 많은 진화를 해나가는 것입니다. 그 시간이 필요합니다. 영혼은 정확한 룰에서 왔다가 정확한 룰에서 가서 동물로 가거나 다시 천국으로 들어가거나, 이제는 둘 중 하나를 택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절차를 받는 이 우주의 메커니즘을 이야기해 주는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제가 처음입니다.

사람들이 지구가 362무 억조경 해자 부관 정제 항라 불무, 동그라미 8개, 어마어마한 숫자라고 말합니다. 362만이 얼마나 많습니까? 8,800불은 지구를 가루 내야 하는 숫자입니다. 그렇게 많은 별들이 이 우주 공간에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 중요한 것은 우주 공간은 영원히 끝이 없는 공간이라는 것입니다. 수천억 년, 수백억 년 아무리 멀리 가도 영원히 끝이 없는 공간을 만들어 놓았다는 것을 여러분은 이해할 수 있습니까? 어렵습니다. 지구에는 동쪽으로 가나 서쪽으로 가나 우주가 끝이 있겠습니까? 없습니다. 이 넓은 공간이 만들어져 있다는 것을 인간들은 상상할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이쪽 공간을 가나 이쪽 공간을 가나 비행기 없이 타고 가도 영원히 끝이 없는 곳이 있다는 것을 한번 상상해 보십시오.

무한한 우주와 영혼의 질서

영원히 끝이 없으면 그 공간이 계산이 되지 않습니다. 그 공간에 많은 인간들의 훈련장이 있는 것입니다. 이 별 하나, 지구별 하나와 별 하나 사이의 거리가 어마어마하게 멀리 떨어져 있어 인간의 힘으로는 이곳을 갈 수가 없습니다. 뚝뚝 떨어뜨려 놓았으니 전쟁을 해서 없앨 수가 없습니다. 지구가 이렇게 있다고 합시다. 이것은 먼지도 안 됩니다. 우리는 여기서 이 공간이 얼마나 먼지 모릅니다. 서울에서 미국까지의 거리보다 훨씬 많이 떨어져 있습니다. 이런 공간에서 전쟁할 수 없습니다. 무한대의 공간입니다. 이 무한대의 공간이 있다는 것만 해도 여러분들은 고개 숙여야 합니다. 여러분의 존재가 이 무한에 부딪히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먼지입니다.

이것보다 무한대 큰 연필이 있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이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많은 별이 끝이 없는 무한대 공간 안에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 영혼들은 질서정연하게 배양되고 있습니다. 지구에 와서 지구에서 살아본 그 자체, 여러분은 선과 악으로 나아갑니다. 그러나 선과 악, 미추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주에서는 선미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얼굴이 못생긴 것, 아름다운 것, 악한 것, 착한 것, 이런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주에서는 이런 것을 가지고 따지지 않습니다. 선악 미추만 있습니까? 대소 장단, 크고 작고, 길고 짧고, 이런 것은 아무 관계 없습니다. 대소, 선악 미추, 이런 것은 지구에만, 누구의 관념 속에만 있는 것입니다.

천국의 실상과 지구의 가상

저기 천국에 가면 시간도 없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런 것을 마음대로 여러분이 만들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곳이 천국입니다. 장기도 소장까지 있다고 했습니다. 먹으면 몸에서 다 없어져 버립니다. 소화 기간이 없습니다. 몸 자체가 다 그렇습니다. 몸이 얼마나 좋습니까? 그리고 죽는 몸이 아닙니다. 칼로 때리든 권총을 쏘든 절대 안 죽습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그런 몸, 즉 인간이 열 가지 시험을 거쳐서 있는 그 세계, 그 천국의 세계를 제가 다 설명해 드립니다. 거기에는 대천사가 있고, 천사가 있고, 레벨이 있습니다. 거기가 진정 세계입니다.

이쪽은 무슨 세계입니까? 가상 세계입니다. 가상 세계인데 여러분들은 얼마나 우습냐면, 지금 여기 있는 세계를 여러분들은 현상 세계라고 합니다. 현상 세계가 몇 개가 있겠습니까? 3606개가 아닙니다. 이것도 현상 세계이고, 저것도 현상 세계입니다. 이런 현상 세계가 또 있습니다. 현상 세계는 어떤 세계를 말하는 것입니까? 우리가 이 지구를 만들어 놓을 때 이런 세계를 이 안에 다 넣어 놓은 것입니다. 현상 세계라는 것은 현재 상태를 말합니다. 그 사람의 건강 상태, 물 상태, 원료 상태가 나쁘다고 할 때의 상태입니다. 현재 우리 눈에 보이는 지구의 상태, 그것이 현상 세계입니다.

현상 세계의 다양한 의미

이것은 글자 그대로 우리 눈에 보이는 이 세계, 그냥 전체를 보는 세계입니다. 현상 세계, 이것은 무슨 세계입니까? 이것도 현상입니다. 이것은 지금 우리가 나타나 있는 세계, 현상입니다. 지금 우리 눈에 보이는 이 세계입니다. 이것은 눈에 보이는 세계이고, 이것은 눈에 안 보이는 것까지 들어갑니다. 관상할 때, 우리 마음도 들어 있지 않습니까? 그 세계입니다. 영육 간에 다 있는 세계, 현상 세계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불교에서 주로 많이 사용합니다. 사찰에 보면 불교에서 말하는 현상 세계가 있습니다. 이것은 카메라 현상할 때의 현상입니다. 필름 현상할 때, 이것은 음양으로 나타난 세계입니다. 음양으로 딱 나타납니다. 카메라 현상, 그것은 현상입니다. 세계가 둘로 쪼개지는 세계가 현상 세계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지구를 이런 네 단계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들은 이런 것을 자세히 알고 있지 못합니다. 그냥 한글로 현상 세계가 어떻다고 하면 안 됩니다. 이것은 응의 세계입니다. 마땅할 응자입니다. 이것은 마땅할 당자입니다. 그래서 이 응의 세계와 당의 세계는 다 같은 단어입니다. 그러나 이것을 둘이 붙여서 써야 완벽한 것입니다. 응당 그렇게 해야 합니다. 당만 있으면 안 됩니다. 응이 있어줘야 합니다. 응당 그러하다 해야 합니다. 옛날 어른들이 응당이라는 말을 많이 썼습니다. 응과 당이 같은 뜻입니다. 그래서 응무소주 이생기심이라고 합니다. 응무소주, 이 세상에 있는 그대로를 보는 것이 당연히 본다는 말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들은 응무소주 이생기면 당연히 나타나 있다는 것입니다.

응과 당: 의지와 우주의 법칙

당무소지 이생기심이라고 해도 되지만, 법이 틀립니다. 응은 마땅할 응이고, 당은 마땅할 당입니다. 응이 나의 생기더라도 내 마음속에서 뭔가가 작용을 하는 것이고, 당은 당연하게 생기는 것, 당연지사, 우주의 법칙입니다. 당연히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젊어서 어른 되고 싶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당연하게 어른이 되는 것입니다. 제가 당선되고 싶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국민이 지지하니까 당연히 당선이 되는 것입니다. 이 당자를 씁니다. 응은 응하는 것입니다. 자기의 노력이 안에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응무소주 이생기심, 자기 의지가 들어 있고 안 들어가 있고의 차이입니다.

20살이 되면 당연히 성인이 됩니다. 우리는 당연히 성인이 자동으로 된다고 합니다. 이것은 응행, 자기 책임입니다. 신부는 당연히 남편과 같이 잠을 잘 수 있습니다. 이것은 응해야 합니다. 예에서 노가 있어야 자는 것입니다. 같은 뜻입니다. 응이 마땅할 응, 마땅할 당입니다. 그런데 이 두 개가 합칠 때 완벽해지는 것입니다. 영적인 것과 의지적인 것, 그리고 의지가 아닌데 일어나는 것의 차이입니다. 제가 나이 먹고 싶다는 의지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냥 나이가 들어 버리는 것입니다. 당입니다. 그러나 밥을 먹는 것은 제가 응해야 합니다. 제가 안 먹을 수도 있습니다. 이것도 마땅한 것이고, 저것도 마땅한 것인데, 이것은 제가 응한 것이고, 제가 밥을 먹겠다고 한 것입니다. 제가 중학교 갈 아이가 되었는데 안 갈 수 있습니까? 가야 합니다. 당연히 가는 것입니다. 나이가 들었으니까 시절로, 키가 커지는데 이것은 안 그렇습니다. 제가 크고 싶어야 크는 것입니다. 같은 당인데 다릅니다. 우리 선조들은 응당 그렇게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합쳐진 것입니다.

우주의 질서와 인간의 착시

다 현상은 맞는 말입니다. 다 맞는 말인데 쓰는 뜻이 다릅니다. 이 현상 세계도 이 상을 말한 것인지, 저 상을 말한 것인지 헷갈립니다. 이런 것이 다 우주에는 룰이 정해져 있습니다. 이것은 어떤 대상이 있어야 합니다. 대상이 현상에 있는 것입니다. 대상이 없으면 카메라, 우리가 대상을 보고 찍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현상할 수 있습니다. 필름 현상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대상이 있습니다.

이 현상은 대상이 있어야 합니까, 없어야 합니까? 우리 지금 마음의 현상은 대상이 없어도 됩니다. 우주의 현상, 자동으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날씨가 흐린 것, 이런 것은 자동으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지금의 상태, 수시로 변합니다. 지금 우리 마누라의 마음 상태, 그 상태입니다. 수시로 바뀌지만 마음은 눈에 안 보입니다. 그 상태가 안 보입니다. 이것은 대상이 있어야 보입니다. 대상이 없는 것을 현상할 수 있습니까? 이것은 대상이 없어도 됩니다. 상태, 지금 건강 상태가 어떤지, 지금 심리 상태가 어떤지, 심리 상태는 보이지 않습니다.

이런 것을 전체적인 것이 우주에는 질서가 정연하게 되어 있습니다. 장난 삼아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말을 하지 않으면 전부 가짜입니다. 공학자들이 이야기하는 것도 가짜이고, 다 가짜입니다. 이해가 가십니까? 여러분들이 개미한테 이 과학을 설명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그런데 개미한테 영을 설명하는 것은 더 어렵습니다. 인간들에게 영의 세계를 설명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옛날에는 지구가 하늘이 돈다고 했습니다. 천동설입니다. 그러나 과학자들도 잘 몰랐습니다. 100년 전에는 지구가 도는 것을 모르고 태양이 지구를 돈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틀린 것입니다. 그런데 별이 몇 개가 있는 것, 인간이 사는 별이 이렇게 많다는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과학자들은 이것 가지고도 100년간 싸웠습니다. 지동설이 천동설이냐 하고 말입니다. 성경에도 천동 지동설 이야기를 한다면 다 절단된 것입니다. 성경이 정확하다고 믿을 수 있습니까? 아니라는 것입니다. 별이 이렇게 있다, 어떻게 만들었다, 뭐 때문에 했다, 설명이 있어야 하는데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냥 에덴동산에서 뭐 나와라, 흙으로 사람 나와라, 이것이 아닙니다. 초과학적인 세계를 있는 그대로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우주의 정교한 설계와 지구의 불완전성

우주, 지구에, 지구를 가루를 내면 화강암이 나옵니다. 유럽은 뭘로 되어 있습니까? 암석입니다. 왜 유럽은 석회암으로 만들고 동양은 화강암으로 만들었습니까? 이 모든 암석을 배치하는 것부터, 에너지를 넣는 것부터 공에서 조절한 것입니다. 다 별들은 그렇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리고 지구에서 달까지, 태양까지가 1억 5천만 km로 정해 놓았습니다. 지구에서 달까지 거리는 30만 km입니다. 1억 5천만 km와 30만 km의 비율을 계산하여 두 개 사이즈가 같이 보이게 하는 것입니다. 일식이 될 때 보면 달하고 해가 딱 겹치면 사이즈가 일치합니다. 금가락지 같은 것이 보입니다. 그것은 빛입니다. 태양 빛이 나오는 것입니다. 사이즈는 해와 달이 딱 붙었을 때 보면, 일식 때 보면 사이즈 차이가 없습니다. 우연히 그렇게 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1억 5천만 km 떨어져 있는 것과 30만 km 떨어져 있는 것이, 태양이 지구보다 300만 배가 크고, 달보다는 500만 배가 큽니다. 그러면 그 큰 태양과 달이 우리가 바라볼 때 사이즈가 똑같이 보이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인간들이 공포를 느끼지 않습니다. 해가 막 커 보이면 놀라서 다 죽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멀리 떼어놓고 거리를 딱 배치한 것입니다. 그것이 막 돌아도 언제나 사이즈는 같습니다. 달이 더 커 보이고 해가 더 커 보이면 되겠습니까? 이것은 계획적으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우연히 해와 달이 사이즈가 같이 보이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는 1억 5천만 km, 하나는 30만 km인데 왜 사이즈가 같습니까? 이것은 전체 우주의 비밀입니다. 과학자들은 안 보이는 75% 암흑 세계를 모릅니다. 우리가 확인하는 것은 25%입니다. 25% 우주 공간을 보니까 답이 나오겠습니까?

백궁의 실체와 인간 몸의 의미

그래서 저는 백궁 가서 뭐 하는지, 백궁 가는 방법, 거기서 뭘 쓰는지 모든 것이 다 나옵니다. 백궁에는 창자가 어떻게 생겼는지, 성기는 있는데 자궁은 없다든지, 몸은 있는데 액이 없다든지, 신기하지 않습니까? 이 지구의 인간은 불완전한 교육 기관이기 때문에 교육받으러 온 몸입니다. 영혼을 갈고닦기 위해서 해 놓은 것입니다. 인간의 몸은 일단 지구에 보낼 때는 쓰레기로 만들어서 보낸 것입니다. 지구에 있는 쓰레기를 주워 모아 몸이 된 것입니다. 저쪽에서 영혼만 딱 넣어 주는 것입니다. 음식 찌꺼기 먹어 가지고 거기서 영혼이 들어가 몸이 된 것입니다.

줄기세포를 누가 만들어 줬습니까? 황우석 줄기세포를 천국에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인간이 무슨 줄기세포를 만듭니까? 처녀 몸에서 난자를 뽑아 가지고 그것을 연구하는 것입니다. 황우석 박사가 최초로 줄기세포를 만든 것이 아닙니다. 백궁에서 만들어 놓은 것을 가지고 이용할 뿐입니다. 씨앗도 못 만드는데 인간 줄기세포를 만듭니까? 줄기세포라는 비밀이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줄기세포만 있으면 모든 장기를 다 만들어 버립니다.

지구는 인간과 마귀의 전쟁터

여러분들이 이 지구의 세계를 제가 이렇게 설명해 주는데, 지구는 인간과 마귀가 싸우는 세계입니다. 이것이 교육장이고 시험 치는 곳입니다. 왜 사람과 귀신이 싸웁니까? 우리의 겉마음은 귀신이고, 속마음은 사람입니다. 이 두 개가 갈등을 겪습니다. 아까 말한 열 가지, 행주좌와 어묵동정 몽사, 이 열 가지로서 시험을 겪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구의 시험장입니다. 사람과 귀신이 싸우는 것입니다. 법과 마귀가 싸우는 것입니다. 법을 지키려고 하고, 마귀는 지키지 말라고 꼬십니다. 집에 들어가지 마라, 바람피우자, 이렇게 꼬시는 것입니다.

항상 법과, 네 마누라와 약속한 것이 있을 것입니다. 그것이 법입니다. 가족과 약속한 것이 법입니다. 딸이, 아버지가 밤 12시가 안 들어오고, 그다음 날도 안 들어오고, 알고 보니 다른 엄마가 생겨 애를 낳았습니다. 그러면 법을 지켰습니까, 마귀의 꾀에 넘어갔습니까? 마귀의 꾀에 넘어간 것입니다. 그것을 자식이 보았습니다. 자식의 뇌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원한이 미치겠지요. 남자들한테 복수심이 생기고, 아버지가 미워질 것입니다. 이런 불행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법과 마귀가 싸우는 것입니다. 법을 지키는 자와 귀신에게 꼬여 넘어가는 자, 이 싸움이 인생입니다. 지구가 이렇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법마 상전으로 인간과 마귀가 싸우는 전쟁터를 만든 것이 지구입니다. 여기에서 전쟁을 하면서 인간이 깨달아져 가는 것입니다.

죽음과 다음 생의 깨달음

죽을 때는 자식이 하나도 안 오고 혼자 쓸쓸히 죽습니다. 그때 “야, 내가 잘못 살았구나” 하고 깨닫는 것입니다. 정력도 다 떨어지고, 그러면 다음 생에는 “야, 그렇게 안 해야 되겠다” 하는 마음이 있을 것입니다. 점점 진화해야 합니다. “야, 평생 그렇게 살아봤더니 후회만 남고, 죽을 때 되니까 자식놈 하나 안 오고 울어주는 마누라도 없고.” 인간과 마귀, 법과 마귀가 싸워서 법 쪽이나 인간의 쪽을 지킨 자, 이런 자는 다음 생이 또 좋아지고 점점 발전해 나갈 것입니다. 그러다 여기까지 오는 것입니다.

여기는 졸업식 하는 곳입니다. 지구 졸업식, 천국 가는 곳입니다. 이런 것을 이렇게 명쾌하게 이야기해 주는 종교 지도자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런 전쟁을 하늘에서 시켜 놓은 것입니다. 이것이 시험지입니다. 인간은 사단, 즉 희로애락을 꼬십니다. “마셔라, 부어라”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인간은 사단, 남이 불쌍해 보이고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을 지키고 싶은데, 술을 먹자고 계속 꼬십니다. 그러면 넘어가느냐, 안 넘어가느냐를 보는 것입니다. 이것이 시험입니다. 이 지구에서 수많은 시험 문제가 있습니다. 시험에 잘 걸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인마 상전이라고 합니다. 법마 상전, 이 두 개 다 같은 말입니다. 법과 마귀가 싸우는 것이 세상입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하면 이성과 감정이 싸우는 세계입니다. 이성은 그렇게 하면 안 된다고 하지만, 감정은 저로 가고 싶어 계속 싸우는 것입니다.

인체 내부의 전쟁: 기와 혈, 질병과 면역

한의원 원장을 바라볼 때는 이것이 기와 혈이 싸우는 것입니다. 기혈이 서로 싸웁니다. 기가 높으면 혈이 기분 나빠하고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기와 정이 싸우는 것입니다. 기정이 싸웁니다. 기에 좋은 약을 먹으면 혈에 안 좋습니다. 인삼만 많이 먹으면 고혈압 환자는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이 사람에게 인삼을 넣어야 하느냐, 말아야 하느냐는 이 사람이 기가 세냐, 정력은 약한데 피가 부족하냐에 따라 다릅니다. 피가 부족하면 녹용을 줘야 하고, 기가 약하면 인삼을 넣어야 합니다. 이것을 잘못 써 버리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기와 혈의 싸움, 인체도 그렇습니다. 질병과 면역, 균의 싸움, 이것이 전쟁터입니다. 바깥도 전쟁터, 몸도 전쟁터입니다.

정과 혈의 싸움입니다. 바깥도 사람과 귀신이 맨날 요해합니다. 이 귀신이 무엇입니까? 입이 신입니다. 눈, 귀, 코, 혀, 입, 보이니까, 들리니까 거기에 넘어가는 것입니다. 많은 것을 마귀라고 하는데, 입이 설신이, 여섯 가지 색수상행식이 여섯 가지, 이것이 마귀입니다. 이것을 통제하는 기능이 자기 의지, 우리 영혼입니다. 영혼이 육체에, 우리가 가진 이 여섯 가지의 문을 지키는 파수병입니다. 입이 신이가 내 몸을 지키는 파수병입니다. 부딪히려고 하면 탁 막습니다. 나도 모르게 막는 것입니다. 눈이 파수병 역할을 합니다. 이상한 소리가 들리면 안 듣습니다. 누가 욕하면 듣기 싫어합니다. 이것이 우리 인체를 지키기 위해서 여섯 가지를 넣어 놓은 것입니다. 그것이 이것입니다. 말, 이렇게만 소리를 좋아합니다.

착시와 영적 감정 능력

이 눈이 다이아몬드와 유리, 크리스탈을 깎아 잔잔하게 만들어 놓으면 여러분이 알 수 있습니까? 모릅니다. 그러나 저는 알 수 있게 해 줍니다. 축복을 줘서 천사대 하면 됩니다. 이것이 유리입니다 하면 다이아몬드라고 나옵니다. 안 떨어지는 놈은 다이아몬드입니다. 우리는 발견할 수 있으나 인간들은 전문가를 데려와야 합니다. 감정사, 감정사에게 물으면 이것이 유리인지, 크리스탈 조각인지, 다이아몬드 조각인지 모릅니다. 현미경 가지고 그 사람이 봐야 합니다. 우리는 그것을 모릅니다. 이 눈은 착시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자기를 죽일 여자인데 너무 예뻐 보일 수 있습니다. 그 눈은 아까 말한 현상을 잘 모릅니다. 다이아몬드 아닌지를 보려면 현상을 알아야 하는데, 현상을 잘 모릅니다. 이것이 어떤 상태로 있는 것인지, 상태를 모릅니다. 상태, 원자가 결합된 상태를 감정사는 보고서, 아, 이건 유리다, 아, 이건 다이아몬드다, 하는 것입니다. 원소 결합 상태를 딱 보면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상태, 지금 된장이 잘 됐습니까, 그때 상태는 현 상태, 현상입니다. 된장의 상태입니다.

신인을 만나야만 얻는 통찰

가는 마왕, 파손한 속에 있는 것입니다. 귀신한테 끌려다니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귀신한테 끌려다니고 신인을 만나는 것은 하늘의 별따기입니다. 이런 세계를 하늘궁 강연을 보면 구체적으로 다 알 수 있습니다. 저는 백궁이 어떻게 생겼다, 거기 가면 뭐가 있다, 남녀가 있다, 다 설명해 드립니다. 여러분이 다 확인하면 됩니다. 왜냐하면 천사 좋기 때문입니다. 축복을 줬습니다. 천사대 할 수 있는 것은 우리뿐입니다. 어떤 사람도 유리하고 다이아몬드 가루를 섞고 나면 다이아몬드 가루를 알아내려면 천사대 하면 나옵니다. 우리는 최고의 감정사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아까 말한 그 네 가지 상태를 우리는 네 가지 현상을 체크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대학을 어디로 가야 합니까? 현상은 연세 대학도 보이고 서울 대학도 보입니다. 그러나 자기 딸을 어디로 보내는 것이 좋은지 모릅니다. 현 상태를 판단할 수가 없습니다. 앞에 놓고도, 대학 팜플렛을 보고도, 눈으로 보고도 이쪽이 불행이 올 건지, 이쪽이 행복이 올 건지 모릅니다. 그럴 때 무엇을 넣어줬습니까? 천사입니다. 어느 학교를 갈까, 딱 나옵니다. 이름도 다섯 개 가져왔을 때 그중에 하나만 세면 천사가 딱 잡아줍니다. 그렇게 이름 짓는 것입니다. 신인을 만나지 않고서는 이 세상은 눈 감고 가는 장님들입니다. 법마 싸움에서 법마 상전에 실패하는 것이 99.9%입니다. 저를 만나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 것입니다. 지금 제가 앞에 있으니까 쉬워 보이지만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