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의 존재와 4차원 세계의 개입
오늘은 귀신에 대해 질문드리겠습니다. 인간은 귀신이 눈에 보이지 않아 존재에 대한 의문을 품기도 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고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은 4차원 세계에서 3차원에 개입하고 있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신인님께서는 귀신은 영혼이 인간이나 동물의 몸을 받지 못하면 귀신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신인님은 인간에게 들어간 귀신을 내보내고 정상화해주시기도 하십니다. 귀신의 정체는 무엇이고 어떤 상태인지, 그리고 귀신은 왜 이미 다른 영혼이 있는 인간의 몸에 들어가려 하는지 궁금합니다.
영적 주파수와 귀신의 침투
우리가 무전을 할 때 다른 사람의 무전이 접선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한참 통화하고 있는데 다른 사람의 전화가 막 들어오는 것과 같습니다. 이것이 귀신과 같은 방식입니다. 보이지 않는 세계에도 고위 주파수가 있는데, 그 주파수를 치고 들어오는 존재가 있습니다. 잡음이 나면서 다른 사람의 통화가 들리는 것처럼 말입니다. 이 주파수 사이클과 비슷하게 각 사이클이 있습니다. 사람마다 고유한 사이클이 있는데, 그 사이클은 영원히 없어지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영적 QR 코드라고 부르며, 영적 QR 코드는 그 사람의 영적인 무한대까지 이어져도 끝이 없습니다.
진화론의 오해와 영혼의 순환
사람들이 얼마나 어리석냐면, 진화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오해를 합니다. 인간은 3년 이상 보살피지 않으면 혼자 살 수 없습니다. 어른으로 성장할 수 없습니다. 아기를 낳아 밀림 지대 같은 옛날 환경에 놔두면 죽어버립니다. 아이가 먹을 영양소는 전혀 없으며, 누가 만들어서 죽을 만들어주지 않으면 아이가 자발적으로 나올 수 없습니다. 엄마 배에서 나와야 하는 존재인데, 자발적으로 설치류가 인간으로 진화해 왔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인간은 진화해서 동물들이 애벌레처럼 인간이 되어 나왔다고 생각하지만, 그렇게는 살 수 없고 죽습니다. 약 3년은 엄마가 보살펴주고 입에 넣어주어야 합니다. 영원 전부터 인간 한 생명 한 생명은 모두 영혼이 있는 존재이며, 그 영혼이 돌고 있습니다. 인간의 계수, 즉 영혼의 수는 정해져 있으며, 늘어나거나 줄어들지도 않습니다. 영혼의 세계에는 여유가 많습니다. 그 여유를 만드는 것이 영혼입니다.
귀신의 정체: 본향을 잃은 영혼
그 영혼이 인간 세계로 나왔는데 죽은 사람이 엄청 많습니다. 죽은 영혼들이 100% 리바이벌되지 못한 것이 귀신입니다. 우리도 군대 간 사람이 제대 휴가 왔다가 귀가를 안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군대에서 볼 때는 귀신 같은 병사입니다. 여기도 등록이 안 되어 있고, 저기도 등록이 안 되어 있는데 보이지 않습니다. 귀신 병사가 되는 것입니다. 부대에서는 기다렸는데 귀가를 안 하고, 집에서 기다려도 아이가 오지 않는 것처럼 공중에 떠버린 것입니다. 본향으로 돌아갈 수도 없고, 그렇다고 인간으로 다시 출생할 수도 없습니다. 위에서 출생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그럼 떠돌이 신세가 되는 것입니다. 불법 체류자와 같은 존재입니다. 영혼의 세계에도 불법 체류자가 있는데, 그것이 귀신입니다. 이제 귀신의 개념을 아시겠습니까? 돌아갈 곳이 없는 존재입니다.
귀신은 사고뭉치인가?
귀신은 사고뭉치가 아니라 갈 곳이 없는 존재입니다. 묻힐 친척이 하나도 없습니다. 사고를 많이 치는 자는 무친이 되어버립니다. 사고를 많이 치면 많이 지내도 무친이 됩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볼 때는 이것이 사고뭉치냐는 뜻입니다. 사방을 돌아봐도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돌아볼 곳이 없습니다. 내 방향을 쳐다보는데 친척이 하나도 없는 존재, 그것이 귀신입니다. 자기가 갈 곳이 하나도 없습니다. 고문 같을 때, 내 방향을 돌아봤는데 갈 곳이 없는 것이 귀신입니다. 귀신도 영혼의 사고뭉치입니다. 내 방향을 돌아봐도 자기를 아는 자가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귀신과 방랑자: 고독한 존재
귀신은 어디로 가야 할까요? 남에게 붙어야 합니다. 남의 몸에 말입니다. 사고뭉치가 되었을 때 인간이 외롭고 고독한 것처럼, 그것이 귀신이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사고뭉치를 다른 말로 말하면 귀신이 되는 것입니다. 죄가 아주 많을 때 사고뭉치가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고뭉치를 호로 자식이라고 부릅니다. 영혼이 될 때는 귀신이고, 인간일 때는 방랑자입니다. 귀신을 다른 말로 말한다면, 인간에게 들어가면 인간 사고뭉치, 고독한 사람, 방랑자, 보헤미안입니다. 그런데 인간이 아닌 영혼의 경우, 영혼의 사고뭉치는 귀신입니다. 인간의 사고뭉치는 방랑자이며, 영혼의 사고뭉치는 완전히 귀신이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인간의 사고뭉치는 방랑자입니다. 인간의 사고뭉치는 끝없이 돌아다니는 여행자입니다. 인간은 여행만 돌아다니니 보헤미안이자 여행자입니다. 맨날 여행만 돌아다니고 있을 곳이 없습니다. 방랑자가 되어버리면 어디 가서 붙들려 있습니다. 미국 같은 데 가면 걸려 있습니다. 귀신은 영혼의 방랑자이고, 인간의 방랑자는 여행자입니다. 육체적인 방랑자와 영원적인 방랑자가 있습니다.
귀신이 인간 몸에 들어가는 이유: 생존과 안전의 욕구
귀신이 들어간다는 것은 사람 몸에 영혼이 두 개가 들어가는 상황입니다. 사람이나 영혼이나 똑같이 생존의 7단계가 들어 있습니다. 생존의 욕구가 있습니다. 자기 몸은 자기가 보기에는 안전하지 않습니다. 생존하기 위해 인간은 본능적으로 떠돌아다니다가 어떤 여자 몸에 들어가거나 남자 몸에 들어가면 좀 더 안전하다고 느낍니다. 둘이 있으니 혼자 있는 것보다 안전합니다. 귀신에게 생존의 욕구는 이상이 없습니다. 그러나 안전의 욕구는 최고조에 달합니다. 그래서 의존심이 생기는 것입니다. 종교가 나온 것도 의존의 욕구에 의지하고 싶은 마음이 인간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동물도 마찬가지입니다. 개와 주인이 너무 오래 떨어지면 개가 정신적으로 이상이 옵니다. 귀신도 애정의 욕구가 있습니다. 자신의 생존의 욕구 때문입니다. 예쁜 여자에게 들어가려고 하는 기질이 있습니다. 그것이 명예 욕구로 이어집니다. 귀신이 막 표출되면 인간이 미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귀신의 속성: 악함과 낮은 주파수
귀신에게 선과 악의 개념이 있다고 봐야 할까요? 귀신은 모든 것이 악합니다. 왜냐하면 귀신이라는 것은 사이클 자체가 한 방향, 즉 음적으로 가버린 것입니다. 사이클이 아주 안 좋은 쪽으로 가버립니다. 하늘의 시스템을 거부하는 것입니다. 빛의 방향으로 가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남편이 갑자기 죽은 과부가 울고 있을 때, 어두워져 있는 사람, 사이클이 아주 다운된 사람, 남편 장례식으로 힘이 다 빠져 멍하니 있을 때 귀신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때 귀신 사이클과 비슷해집니다. 방긋방긋 웃고 있으면 귀신 사이클이 아니므로 귀신이 접근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주파수를 높여야 합니다. 고주파가 되면 귀신은 접근할 수 없습니다. 채널이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귀신은 채널링을 합니다. 자기와 같은 채널을 택해서 들어갑니다. 우리 핸드폰도 채널링을 하는 것처럼, 자기와 같은 주파수가 울립니다. 미국에 있는 트럼프에게 전화를 걸면, 트럼프가 똑같은 번호를 넣었기 때문에 트럼프의 전화가 울리는 것과 같습니다. 귀신이 접선하는 것은 채널링을 하는 것입니다. 수십억 개의 전화번호 중 자기 딸의 전화번호를 누르면 그쪽에서만 울리는 것처럼, 자기 전화와 그 전화번호가 같은 전화기만 울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채널이 되는 것입니다. 귀신의 접선 방법은 영적 채널링이며, 주파수가 낮아졌을 때, 즉 음의 주파수, 부정적 주파수일 때 일어납니다.
주파수를 높이는 방법과 귀신의 자유의지
허경영을 많이 외치고 다니는 사람들은 주파수가 올라갑니다. 주파수가 올라가 있으면 귀신이 들어올 수 없습니다. 모든 인간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나는 말을 안 해도 마음속으로 주파수를 넣고 빼고 마음대로 다 할 수 있습니다. 손만 대는 것은 보여준 것뿐입니다. 넣었다 뺐다 말을 안 하더라도, 이런 인체가 손 안 대고 마음으로도 바뀌어야 합니다. 귀신 사이클로 바꿔버릴 수도 있습니다. 귀신도 자유의지가 있습니다. 동물 귀신도 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주파수를 올리는 방법
일상생활에서 주파수를 올리는 방법은 적극적 사고, 긍정적인 사고입니다. 전화를 해도 “여보세요”라고 활기차게 말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학교 교실에 가면, 아내에게는 주파수를 낮춥니다. 직장 가면 주파수가 내려갑니다. 하지만 양로원에 노래를 부르러 가는 가수가 있다고 가정해봅시다. 여자가 “안녕하세요”라고 똑같이 “안녕하세요”라고 하면 노인들이 “노래가 부족하겠나?”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주파수가 완전히 높아야 노인들이 “왔어요”라고 반응합니다. 노인들처럼 똑같이 “할아버지 되게 몸이 아프시죠?”라고 하면 오히려 병을 주러 온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에너지를 혼란스럽게 하는 것입니다. 집에서 엄마 아빠 이야기할 때는 얌전하게 하다가도, 양로원이나 노인정에 가면 “안녕하세요”라고 활기차게 인사해야 합니다. 그래야 노인들이 쳐다보기라도 하고, 눈이라도 번쩍 뜨고 반응합니다. 음의 기운이 확 달라집니다. 어떤 여자가 와서, 항상 반대로 만들어줘야 합니다. 우울한 곳에서는 재밌게 해주고, 너무 깊어서 난리 치는 곳에 가서 좀 힘을 빼주는 것입니다.
귀신의 고통: 창살 없는 감옥
사고뭉치는 완벽한 귀신입니다. 그런 인간이 되면 안 됩니다. 사방을 돌아보았는데 아무도 아는 사람, 좋아하는 사람이 없으면 귀신입니다. 정말 귀신은 아무리 봐도 자기를 알아보는 존재가 없습니다. 보이지 않으니 죄를 완벽하게, “너 혼자 살아봐라”라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다 있긴 있는데, 이들이 나를 못 알아봅니다. 건드려도 답답할까요, 안 답답할까요? 엄청 답답합니다. 아무리 말을 해도 이들은 모릅니다. 내가 옆에 있는 줄을 모릅니다. 답답한 것입니다. 내가 안 보입니다. 사고뭉치입니다. 벌 받고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진정한 창살 없는 감옥입니다. 마음대로 돌아다닐 수 있는데 아무도 나를 못 알아보니, 아무리 많은 돈을 가질 수 있어도 모르는 사람들이 못할 뿐입니다. 완전히 내가 이 세계와 차단되었구나 깨닫는 순간, 이것이 귀신입니다. 그래서 그 세계를 벗어나고 싶어 합니다. 인간에게 들어가는 것입니다. 들어가니까 이제 인간들과 같이 움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