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92 Huh Kyung young’s Saturday Lecture: Immortality Milk, Immunity, and the Gut – June 17, 2023

불로유: 영적 암흑 물질과 상표 등록의 의미

신희 님이 주신 불로유는 유해 물질 차단과 심신 건강은 물론, 고질병까지 치유하는 영적 암흑 물질입니다. 지난 5월 말, 불로유는 두피 건강, 영양제 등 무려 347건의 효험으로 특허청에서 상표 등록증을 받았습니다. 이제 불로유는 유명한 브랜드가 되어 전 세계인들이 필수 식품으로 상용화될 날도 머지않았습니다. 따라서 하늘궁은 앞으로 부의 상징이 될 것입니다. 오늘도 인류에게 깨우침의 말씀을 주실 창조주의 화신, 허경영 신인님을 뜨거운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인생의 여정: 위로와 중용의 지혜

우리는 산을 올라갈 때 정상에 오르면 허무함을 느낍니다. 오히려 올라가는 과정이 더 즐겁습니다. 여행지에 막상 가면 별로 볼 것이 없지만, 스위스 여행을 간다고 하면 비행기 안에서부터 기분이 좋습니다. 스위스에 도착하여 몽블랑에 올라가도 별것 아니며, 돌아갈 길이 까마득하게 느껴집니다. 어릴 때 소풍 가는 기분과 같습니다. 인생은 과정이 험난하다고 해서 그 길을 포기할 수는 없습니다. 그 과정을 어떤 생각을 하고 가느냐에 따라 발걸음이 가볍고 무거워집니다.

우리는 두 가지 발걸음을 볼 수 있습니다. 위로를 받으려는 발걸음과 남을 위로하려는 발걸음입니다. 남에게 위로를 받으려는 사람은 늘 남편과 다 툽니다. 그러나 남편을 위로해 주어야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다릅니다. 남편이 지쳐서 운동할 시간도 없고, 직장에서 지쳐 몇 시간씩 전철을 타고 집에 오는 것을 위로해 주어야겠다는 마음을 먹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오늘 오기만 해봐라, 나는 이 남자 하나 잘못 만나 지옥에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위로받으려다가 인생을 망치는 것입니다. 우리는 불행 속에서 헤어나지 못할 때, 누군가에게 위로를 주어야 합니다. 돈 안 들이고 위로하는 것이 바로 밝은 얼굴입니다. 불교에서는 재물 없이 일곱 가지 보시를 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밝은 얼굴로 남에게 기쁨을 주고 위로를 주는 것입니다.

누군가 내 발을 밟았다면 “괜찮아요, 미안해하지 마세요. 나도 남의 발 많이 밟았어요”라고 말해야 합니다. 남의 잘못을 보고 따지고 싸우면 안 됩니다. 내가 먼저 나서서 위로하고, 내가 먼저 나서서 잘못했다고 말해야 합니다. 절대 남에게 사과받으려고 하지 말고, 내가 먼저 사과해야 합니다. 우리 머리카락 숫자만큼 매일 죄를 짓는 것이 인간입니다. 마음으로 남을 미워하고, 살인하고, 저런 건 죽어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우리는 남의 잘못을 지적하지 말고, 자기만 잘하면 됩니다.

나는 누구 편도 들 수 없습니다. 두 사람이 싸우면 이 사람 편도, 저 사람 편도 들 수 없습니다. 신인은 항상 모든 사람의 궁합이 백점이라서, 아무리 싸우는 사람도, 반대편 사람도 궁합이 백점입니다. 나는 누구 편을 들 수 없습니다. 항상 중용, 중도를 지키는 것이 최고의 지혜입니다. 누구 편을 들면 안 됩니다. 나는 항상 남을 위해서 존재합니다. 나를 위해서 있을 때 전쟁이 나고, 내 자존심을 내세우면 안 됩니다.

면역력의 핵심: 4단계 유산균 시스템

요즘 우리나라 젊은 층에서 폐 질환 환자가 급격히 늘었습니다. 전체 폐 질환 환자의 50%가 40대 이전입니다. 그 이유는 영양실조 때문입니다. 아이들이 입맛에 맞는 것만 골라 먹고, 엄마가 해주는 반찬을 먹지 않습니다. 이로 인해 젊은이들이 옛날에는 없던 폐 질환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원래 폐 질환은 50이 넘어야 많이 발생하는 것인데, 지금은 옛날 폐 질환 시절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젊은이들이 몸만 젊어지면 면역력은 제로, 빵점입니다. 아기들도 옛날 아이들보다 병에 더 많이 걸리고, 아토피 같은 질환이 많은 것은 면역력이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어릴 때 병원 한 번 안 가봤지만, 요즘 아이들은 병원을 자주 가고 주사를 맞아 몸이 망가집니다. 감기약을 먹이면 대장이 다 망가지고, 어린아이 대장의 유산균을 다 죽여 놓고는 유산균이 싫어하는 것만 먹입니다.

우리 몸에는 1차 유산균이 있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가 바로 1차 유산균입니다. 우리는 프로바이오틱스를 사서 먹지만, 이것은 위장에서 백발백중 다 죽어버립니다. 위장에는 유산균이 아무 필요가 없습니다. 1차 유산균만 먹고 유산균을 보충했다고 생각하지만, 위에서 다 소멸되어 버립니다. 우리 몸에는 수조 개의 세균이 있는데, 유산균 100만 개를 넣어도 순식간에 없어집니다. 위 안에는 독한 액체가 많아 유산균이 다 죽습니다.

따라서 2차 유산균이 필요합니다. 1차 유산균은 위장에서 죽지만, 2차 유산균과 함께 먹으면 소장까지 갈 수 있습니다. 2차 유산균은 양파, 마늘, 바나나와 같은 식품입니다. 이것들이 들어가야 유산균이 소장까지 도달합니다. 그러나 3차 유산균이 없으면 소장에서 끝나버립니다. 우리는 유산균을 직장까지 보내야 합니다. 이는 로켓이 1단, 2단, 3단, 4단으로 날아가는 것과 같습니다. 대기권 밖으로 인공위성을 쏘아 올리려면 각 단계를 제대로 거쳐야 하는 것처럼, 우리 몸도 유산균을 몸속으로 쏘아 올려야 합니다.

유산균이 위장에서 소멸되면 안 됩니다.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 즉 4차 유산균까지 쏘아 올려야 직장까지 유산균이 퍼집니다. 4차 유산균은 된장, 치즈, 김치, 청국장과 같은 발효 음식입니다. 이 세 가지 음식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것들을 통해 프로바이오틱스를 직장까지 보낼 수 있습니다. 목적지는 소장, 대장을 거쳐 직장입니다. 현대인들은 직장암과 대장암에 유산균이 부족합니다. 이런 음식을 먹지 않고 편리한 것만 찾기 때문입니다. 특히 젊은이들은 면역력이 약해져 있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가 대장을 거쳐 직장까지 싹 퍼져 있어야 면역력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대장에 유산균이 없이 마신이나 소염제, 진통제를 먹으면 몸속의 모든 유산균은 없어지고 나쁜 미생물들이 기생하며 대장암, 직장암을 유발합니다. 어느 날 갑자기 항문에서 피가 나고, 직장암이 대장암으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면역력이 약해지면 배가 사리사리 아프고, 화장실 휴지에 변이 묻으면 대장이 안 좋은 사람, 유산균이 없는 사람입니다. 아무리 닦아도 휴지에 변이 묻지 않아야 정상적인 사람입니다.

우리 어릴 때는 휴지가 없었습니다. 대변을 보고 휴지로 닦는 것은 서울에 와서 처음 봤습니다. 시골에서는 짚을 사용했지만, 엉덩이가 아파서 잘 닦지 않았습니다. 손으로 만져도 아무것도 묻지 않을 정도로 깨끗했습니다. 직장이 바깥으로 나왔다가 대변을 내고 쏙 들어가 버리기 때문입니다. 항문에 아무것도 묻어 있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설사를 하거나 대장이 나쁜 사람은 항상 휴지가 필요합니다. 휴지를 쓰는 사람은 모두 대장이 안 좋은 사람입니다. 지금 젊은 학생들은 휴지 없이 학교 화장실을 이용할 수 없습니다. 휴지가 없어야 할 정도로 대장이 건강해야 합니다.

나는 한 번도 배 아픈 적이 없습니다. 유산균을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대변을 보고 나면 끝입니다. 여러분은 그게 문제가 있습니다. 예사로 웃을 일이 아닙니다. 내가 절에 있을 때 승산 스님은 스님들을 모아놓고 휴지를 가지고 꾸짖었습니다. 휴지 한 토막 이상 쓴다고 도둑놈들이라고 난리였습니다. 휴지가 다 없어졌다고 꾸짖으며 한 토막만 쓰라고 했습니다. 묻는 것이 없으니 휴지를 많이 쓸 필요가 없었던 것입니다. 스님은 장이 좋은 사람이었습니다.

3차 유산균은 우엉, 돼지감자, 꼬들배기입니다. 돼지감자는 당뇨병에 좋습니다. 꼬들배기는 고시 두 사람과 시, 이시가 우리나라에 처음 퍼뜨린 것으로, 전라도 순창이나 순천에서 만들어낸 것입니다. 우리나라 꼬들배기의 40%가 그 지역에서 나옵니다. 꼬들배기 김치를 먹으면 쌉쌀한 맛이 나는데, 이것이 바로 3차 유산균입니다. 이것이 장에 잘 달라붙어 유산균이 몸속으로 들어가는 것을 돕습니다.

음식을 먹을 때 1차, 2차, 3차, 4차 유산균 음식을 한꺼번에 먹으면 유산균이 몸속 곳곳에 퍼져 건강해집니다. 그러나 아이들에게 빵이나 계란만 주면 안 됩니다. 학교 식단은 빵점입니다. 내가 만약 교육 책임자라면 학교 식단부터 비상이 걸릴 것입니다. 아이들에게 이런 음식을 강제로 먹여야 합니다. 식단을 제대로 짜지 않으면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 대한민국 아이들의 위장과 대장을 망쳐 놓았습니다. 교육자들이 아이들의 몸을 살려야 정신도 살릴 수 있습니다.

나는 30년 전에 아이 낳는 것이 비상이라고 말할 때, 우리나라 출산율은 두 명 반이었습니다. 이제는 한 명도 낳지 않습니다. 그때 이미 비상을 걸어 결혼하면 1억, 아이 낳으면 30만 원을 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지금으로 치면 1억이 3억이 되는 것입니다. 30년이 지나니 내가 얼마나 미래를 내다봤는지 알 수 있습니다. 나는 여러분에게 에너지를 주다 보니 여러분의 몸 상태를 알고 있습니다. 안 되겠다 싶어 이 강의를 해주는 것입니다. 고들배기 이 말을 잊지 마십시오. 아이들이 고들배기를 먹으면 “우리 엄마는 거지 같아, 왜 저런 걸 먹어?”라고 말합니다. 그것을 아이들이 먹도록 만드는 것이 부모의 책임입니다.

미국에 가서 엄마와 떨어져 고들배기를 먹으면 엄마 생각이 납니다. 그것이 엄마 반찬입니다. 그러나 아이에게 그런 것을 주지 않은 사람은 미국에 가서 반찬을 먹어도 엄마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고들배기를 미국에 가서도 먹고, 엄마가 먹으라는 바나나를 꼭 밥 먹고 나서 먹어야 합니다. 그래야 유산균이 소장까지 가는 것입니다. 거리가 딱 정해져 있습니다. 바나나를 빼면 여덟 가지 반찬인데, 이 중에서 하나만 있어도 됩니다. 바나나를 먹으면 되고, 양파 마늘은 안 먹더라도 다른 것을 먹으면 됩니다. 가능하면 다 먹으면 더 좋습니다. 이것을 챙겨 먹을 줄 알아야 합니다.

나는 아주 알아듣기 쉽게 이야기합니다. 대한민국 의사들은 환자가 없어질까 봐 이런 것을 가르쳐주지 않습니다. 내가 가르쳐주면 모두 건강해질 것입니다. 소아과 의사들은 아이들이 아토피가 나오고 그래야 먹고삽니다. 신인이 가르쳐주는데 이런 것을 먹고 아이들이 병원에 안 가버리면 큰일 나는 것 아니겠습니까? 나 같으면 병원이 다 망할 것입니다. 나는 평생 병원을 안 갑니다. 의료 보험료는 1년에 5천만 원을 냅니다. 세금도 비슷할 것입니다. 나는 우리나라 세금 랭킹에 올라가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병원 가는 일이 없습니다.

여러분, 요양병원이나 요양원에 있으면 한 달에 국가에서 100만 원 정도 도와주는데, 그것이 우리가 내는 의료보험료가 나가는 것입니다. 세계에서 최고 의료보험이 잘 되어 있는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늙은 사람들이 의료보험 혜택을 가장 많이 받는 나라가 우리나라입니다. 미국에 있는 교포들도 돈 때문에 병을 고치러 우리나라에 옵니다. 미국에서는 몇 년 받은 월급이 병원에 한 번 가면 다 나가버립니다. 고친 것도 없는데 말입니다. 우리는 이런 낭비를 줄여야 합니다.

이것을 잘 외워두십시오. 프로바이오틱스는 이런 것들을 겸해 들어가야 대기권까지 올라가는 것입니다. 1차, 2차, 3차, 4차를 통과하면 직장암이 없어집니다. 여러분의 직장에는 프로바이오틱스, 즉 유산균이 하나도 없습니다. 직장까지 유산균을 공수해야 피부가 확 달라집니다. 직장까지 유산균이 간 사람은 피부가 좋습니다. 대장에 유산균이 있어도 조금 좋을 뿐입니다.

대장은 뇌와 같습니다. 대장이 나쁘면 뇌가 대장을 움직입니다. 그래서 대장이 곧 뇌입니다. 대장을 적출한 사람은 없습니다. 소장은 암에 걸린 사람도 없습니다. 소장은 흡수 기관입니다. 웬만한 것은 소장에서 다 흡수합니다. 소장은 위장에서 내려온 것이 바로 들어오기 때문에 암에 걸린 사람이 없습니다. 소장은 그렇게 완벽한 시스템으로 되어 있습니다. 우리의 모든 면역력은 대장에서 나옵니다. 소장에서는 영양분을 흡수하고, 남은 찌꺼기가 대장으로 내려옵니다. 대장이 하는 역할이 가장 중요합니다.

소장에는 탈이 난 사람이 없습니다. 소장암을 본 적이 있습니까? 대장암은 많습니다. 소장에는 순수한 음식물이 위에서 바로 오기 때문에 상한 것이 없습니다. 소장에서 영양분을 다 뽑아먹고 찌꺼기가 대장에 들어갑니다. 그 찌꺼기가 쓰레기통에 가면 냄새가 납니다. 대장은 굉장히 위험하고, 소장은 봉이 별로 없습니다. 대장은 들어간 구멍이 많고 꾸불꾸불하게 찢겨 있는 곳이 많아 불순물이 많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균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거기서 마지막 분해를 하는데, 방귀를 뀌어서 냄새가 나면 대장이 안 좋은 사람입니다. 대변도 냄새가 나면 대장이 안 좋다는 것입니다.

진짜 청국장은 냄새가 하나도 안 납니다. 된장보다 더 안 납니다. 왜냐하면 메주를 말릴 때 짚을 사용하는데, 짚에 발효균, 즉 프로바이오틱스가 있기 때문입니다. 홍어를 독에 넣으면 썩어버리지만, 짚을 밑에 깔면 짚에 있는 유산균이 들어가 홍어가 썩지 않고 삭기만 합니다. 짚에서 나오는 것이 유산균입니다. 유산균보다 천 배 많은 것이 세균입니다. 그 짚을 씻어서 메주를 묶으면 유산균이 다 떨어져 나가 버립니다. 세균도 떨어져 나가지만, 종균이 없어져 버리니 메주가 안 됩니다.

생 짚을 가지고 된장을 싸면 세균이 된장에 백 배 더 많이 들어갑니다. 미생물보다 말입니다. 그래서 청국장에서 냄새가 나는 것입니다. 짚이 들어가지 않게 발효를 시키는 청국장은 냄새가 하나도 없습니다. 먹으면서 “이게 뭐예요?”라고 할 정도입니다. 그 청국장이 아무 냄새가 없는 것이 진짜배기 청국장입니다. 청국장을 함부로 먹으면 위험합니다. 라면을 먹든지 해야 합니다. 청국장을 만드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전부 비위생적입니다. 청국장 집에 가서 청국장 냄새가 안 나면 대단히 좋은 것입니다.

요즘에는 짚을 사용하지 않고 특수하게 메주를 만들어 냄새가 전혀 안 나는 청국장을 만드는 회사들이 있습니다. 청국장이 달달합니다. 일본 사람들은 짚으로 하지 않고 특별한 균을 넣어 만들기에 냄새가 전혀 나지 않습니다. 그 사람들은 유산균에 대해서 우리와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발달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잘 외워두십시오. 영상을 보고 나중에 찍으면 됩니다.

불로유의 신비: 성경 속 감추었던 만나

불로유는 면역력을 키웁니다. 불로유에 대한 기본 지식을 알아두십시오. 요한계시록 2장 17절, 오늘이 17일인 것을 잊지 마십시오. 나는 항상 연상법을 사용합니다. 17일 날 이 강의를 들었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요한계시록 2장 17절과 고린도전서 15장 51절, 이 두 구절 모두 불로유, 백홍석, 그리고 나의 이름에 대해 정해 놓았습니다.

요한계시록 2장 17절에는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새 이름을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아는 자가 없느니라”고 되어 있습니다. 감추었던 만나가 바로 불로유입니다. 흰 돌은 백홍석입니다. 불로유도 희고, 흰 돌도 희고, 백홍석도 희지 않습니까? 새 이름은 허경영 신인입니다. 그 이름이 그 돌에 새겨져 있고, 알 자가 없다고 했습니다. 기독교 재단 중 가장 큰 백석 재단, 백석 교회, 백석 대학교가 이 구절의 흰 돌을 쓴 것입니다.

감추었던 만나, 그것만 먹어도 삽니다. 영양분이 있습니다. 이것도 해결됩니다. 급할 때 아르바이트하면서 식당에 가서 사 먹을 수밖에 없을 때, 불로유를 먹으면 해결됩니다. 밥 먹고 불로유를 한 번 마시면 반찬을 못 먹었어도 해결됩니다. 불로유를 우습게 보면 안 됩니다. 감추었던 만나입니다. 성경에서 불로유에 대해 딱 두 군데서 이야기합니다.

또 하나는 고린도전서 15장 51절입니다.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의 순식간에 연이 다 변화하리니, 마지막 나팔에 홀이 변한다”고 했습니다. 일곱째 내 입에서 나가는 것이 나팔입니다. 나팔 소리가 나면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할 것입니다.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할 것을 입고,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것입니다. 모든 것이 썩지 아니하게 하는 것이 나의 이름입니다.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는다는 것은, 여러분이 나를 만나 내 말을 들으면 백으로 가고 반복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죽음이 끝이 아니라 다시 태어나는 것을 반복하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영원히 산다는 말입니다. 세포가 썩지 않는다는 것은 죽지 않는다는 말과 같습니다. 세포가 죽어버리면 냄새가 나지만, 죽지 않으면 썩지 않습니다. 세포가 나의 이름만 있으면 영원히 돌고 도는 것입니다. 우유가 몇십 년, 몇십억 년 가도 썩지 않습니다.

이것을 보고도 나를 욕하고 따르지 않는 사람들은 간이 배 밖에 나온 사람들입니다. 그들이 나중에 힘 빠지고 나서 나를 찾아올 때는 이미 만 명이 찾을 때라 소용이 없을 것입니다. 그때 그들은 깨닫게 될 것입니다. 어깨 힘 빠지고 다리가 후들거릴 때, 하늘이 빙빙 돌아갈 때 나를 생각할 것입니다. “내가 그때 그 사람한테 왜 그랬을까? 그 옆에서 이간질하는 그 사람을 내가 신으로 생각했네. 미쳐도 분수가 있지.” 그 사람 이름 써서 불로유를 만들어 먹어 보십시오.

나를 따르지 않는 사람을 신으로 생각하고 목숨을 걸고 그쪽 편을 들면 안 됩니다. 나는 여러분에게 보여주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죽는 사람을 살리는 능력이 있습니다. 그런 것을 주는 사람이 지구상에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런 것을 못 줄 때 가짜입니다. 전 세계 종교가 성경을 해석하는 것이 달라 종교가 많이 나타난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초능력을 내서 종교가 달라진 것이 아닙니다.

이 강의는 여러분이 항상 듣도록 하십시오. 자주 듣도록 하십시오. 굉장히 중요한 말들이 많이 있습니다. 한글로 써서 쉽게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마늘, 바나나, 우엉, 꼬들배기 등 한문이 없는 것들입니다. 내가 한글로 오래간만에 써보니 확실히 한글은 한문보다 폼이 안 납니다. 어릴 때 학교 선생님은 항상 한글로 썼습니다. 아이들이 한문을 모르니까 말입니다.

요한계시록 2장 17절과 고린도전서 15장 51절, 이 두 구절 모두 불로유, 백홍석, 나의 이름에 대해 정해 놓았습니다. 그 이름의 특징을 보십시오. 나의 이름을 “새 이름”이라고 했습니다. 새 이름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고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고 했습니다. 이기는 그에게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고,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다고 했습니다.

이 만나가 왜 불로유를 흰색으로 상징하냐면, 성경 연구와 신학 박사로서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을 탈출할 때 만나와 메추라기를 내려주셨습니다. 그때 만나는 하루 동안만 저장해야지 썩었습니다. 그 만나는 하늘에서 눈처럼 하얗게 내린 흰색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이제 때가 되어, 카이로스, 즉 하늘 시간 때가 되어 불로유로 드러나는 것입니다. 이기는 그에게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흰 돌이 백궁 소은석입니다.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습니다.

이 마지막 말이 나라는 뜻입니다. 도무지 그 이름이 여러분과 연관이 없는 사람처럼 보일 것입니다. 마치 사기꾼처럼, 대통령에 나가서 대통령이 된 사람을 오해하는 것처럼, 길바닥에 여자를 자빠뜨리는 사람처럼 보일 것입니다. 저 마지막 말의 뜻이 나라는 것을 이해하십니까? 지금까지 쓴 이름이 아니란 말입니다. 새 이름입니다. 이 지구인들이 신인이라는 말은 나에게서 처음 듣는 것입니다. 그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는데, 그것을 받는 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습니다. 허경영 신인 외에는 알 사람이 없습니다.

나 외에는 허경영 이름이 우유를 썩지 않게 하는 불로유로 만든다든지, 성경에 말하는 썩지 않는 만나, 세월이 아무리 가도 썩지 않는 만나를 만들어주는 그 이름입니다. 그 돌에 새겨진다는 것은 우유에 새긴다는 소리입니다. 우유병에 허경영의 이름을 새겨 먹는 자만이 아는 것입니다. 거기다가 허경영 이름을 쓰는 것을 보면 “저런 미친놈 있나”라고 할 것입니다. 가족들도 그렇게 말할 것입니다. 그러나 쓰는 사람만 아는 것입니다.

허경영 이름을 쓰는 자는 그 이유를 알고 쓰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미쳤나”라고 하며 놀랄 것입니다. 이것은 감춰진 만나이기 때문입니다. 초창기 예수, 모세 때 만나는 배만 채워주는 것이었지만, 이것은 면역력, 영양, 치유, 아름다움 등 만 가지를 다 넣어줍니다.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여기다가 그 이름을 새기는 자만이 아는 것입니다. 모르는 자들은 여기다가 이름 쓰는 이유를 알겠습니까? 성경에 나와 있습니다.

내가 성경과 연관이 있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전 세계 성당과 교회가 누구 것입니까? 내가 와 있는 것입니다. 전 세계 종교가 결국은 나를 언젠가 알고 오면서 그 비밀로 감춰진 이름을 그들도 흰 돌에다가 쓰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흰 돌입니다. 우유는 돌멩이와 같습니다. 허경영을 쓰면 그 만나가 되어 영원히 썩지 않는 만나, 모든 것을 해결해 주는 만나가 됩니다.

등용문과 백궁: 영적 성장의 길

등용문은 물고기가 변하여 용이 되는 것을 말합니다. 어류 변성 용도라고 합니다. 물고기가 용이 되는 문을 통과해야 합니다. 초등학교 때 코흘리개였던 아이가 공무원이 되고 국회의원이 되는 것처럼 변하는 것입니다. 물고기가 용이 되기는 어렵습니다. 용이 되어 올라가려면 지혜와 제조가 있어야 합니다. 그러려면 여러분이 이런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아이의 몸도 건강하게 해주고 공부도 하게 해주려면 부모가 무엇을 좀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그런 것을 잘 몰라 아이들을 망쳐 놓았습니다. 내 유튜브를 본 사람들이 아이들에게 이제 제대로 가르쳐줄 것입니다. 인공위성이 1단계, 2단계, 3단계 성공하는 것처럼, 이것이 그런 것이라는 것을 알기 쉬울 것입니다. 이제 아이들에게 무엇을 먹여야 하는지 알 것입니다. “우리 아이가 장이 나쁘다, 고쳐달라”는 말은 개통 같은 소리입니다. 물고기 때부터 열심히 해야 용이 되는 것입니다. 갑자기 용을 만들려고 하면서 아이들에게 밥도 안 먹이고 반찬도 제대로 안 먹이면 중환자를 만드는 것입니다.

나는 여러분의 교육 제도, 출산 정책을 보면서 까무러칩니다. 이렇게 무식한 공무원들이 있나, 이렇게 무식한 교육자들이 있나, 이렇게 무식한 학교 급식 영양사들이 있나 생각합니다. 학교 급식 영양사는 이런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런 것을 하나씩 넣어야 합니다. 빠뜨리면 안 됩니다. 우리의 모든 것은 내 손을 거쳐야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맡겨 놓으면 대한민국은 배가 산으로 가는 것입니다. 기본이 틀려 있고, 기본이 안 되어 있습니다.

내가 초등학교 때 공부한 것들이 서울에 오니 사람들이 지방도 제대로 못 쓰고, 내가 다 써주었습니다. 기본이 안 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돈 버느라 바빠서 그렇습니다. 나는 시간이 있었습니까? 몰래몰래 시골에서 머슴살이 하면서 남의 집에서 공부했습니다. 전기불도 켜게 해주지 않았습니다. 전기세가 나가는데 전기가 있었겠습니까? 없었습니다. 진짜 형설지공을 한 것입니다. 홍제동 텐트 치고 공부할 때는 달빛으로 공부했습니다. 숙제도 다 했습니다. 난방은 비바람 난방, 북풍한설이 난방이었습니다. 거기서 공부하니 정신이 잠이 오지 않았습니다. 한참 자다 보면 발목이 얼어 내 다리 같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공부했습니다. 머릿속에는 공부할 생각뿐이었습니다.

그렇게 하는 사람은 풍운 조화가 그 사람을 못 죽입니다. 정신 통일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병원도 가고 졸도하고 다치기도 했지만, 그래도 살아 있습니다. 월남도 가서 전쟁을 어떻게 하는지 봤습니다. 나도 죽을 수 있었지만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가슴에 수류탄 두 개를 끼고 있었는데, 한쪽 수류탄의 안전핀이 빠져버렸습니다. 어디에 걸려서 빠졌는데도 수류탄이 터지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이 내가 불사라고 했습니다. 안전핀을 뺐는데도 수류탄이 안 터진다고 말입니다. 심장 앞에 있는 수류탄이 터지면 심장이 없어질 뻔했습니다.

사람들이 다 도망가고 나서 내가 살살 걸어 나갔습니다. 월남 백화점 안에 사람이 그렇게 많았습니다. 나는 사람 구경을 잘합니다. 이쁜 아가씨들을 쳐다보다가 수류탄 안전핀이 빠진 것을 몰랐습니다. 같이 간 동료가 이것을 보고 안전핀이 빠졌으니 수류탄이 터진다고 알려주었습니다. 동료가 먼저 도망가고 민간인들은 나중에 도망갔습니다. 내가 수류탄을 잡을 수는 없었습니다. 왜 안 터졌는지 아무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살살 걸어서 백화점 밖으로 나갔습니다.

같이 갔던 일행 중에 스님 하사가 “이것을 빨리 빼서 던지라”고 했습니다. 하나, 둘, 셋 하면서 마당에 던졌는데 빵하고 터졌습니다. 소리가 어마어마했습니다. 건물 전체가 울렸습니다. 사람들은 모두 포복했습니다. 수류탄은 45도로 터지기 때문에 가까이 있으면 맞지 않습니다. 파편이 45도로 튀었습니다. 건물에 피해는 없었습니다. 전쟁터니까 말입니다. 나는 수도 없이 죽을 뻔했지만 살아 한국에 왔습니다.

신인의 지능과 미래 예측

천사님, 지금부터 천년 후 오늘, 2023년 6월 17일 비가 옵니까? 안 옵니다. 천년 후 내일, 6월 18일 비가 옵니까? 비가 옵니다. 이 옷을 잡으면 축복을 받아 무한대 지능으로 바뀝니다. 3천년 후 오늘 비가 옵니까? 비가 옵니다. 3천년 후 내일 비가 옵니까? 비가 옵니다. 컴퓨터가 이것을 알 수 있습니까? 인간이 만든 수백억짜리 초양자 컴퓨터도 이것을 알 수 없습니다. 우리는 이것 하나가 알게 해줍니다. 이런 물질 하나하나가 컴퓨터보다 수천억 배 무한대 지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2천년 후 뉴욕이 빙하로 30m 이상 덮입니다. 모든 빌딩이 빙하로 덮일 것입니다. 3천년 후 한반도는 미국 LA에 붙어버립니다. 태평양은 없어지고 대서양이 두 배로 커집니다. 우리나라와 일본은 미국에 가서 붙어 있을 것입니다. 이런 지구의 변화를 과학자들은 잘 모릅니다. 나에게 물어보면 다 알려줍니다. 여러분의 옷을 잡고 물어보면 다 알려줄 것입니다. 내가 한 것처럼 똑같이 나올 것입니다.

구름이 어떻게 3천년 후에 움직여 비가 오고 안 오는지 다 나옵니다. 컴퓨터가 확인할 수 있습니까? 저 흘러다니는 구름이 어떻게 3천년 후 오늘 비가 오고 안 오는지 정확하게 나옵니다. 만 년 후 오늘 눈이 옵니까? 눈이 옵니다. 오늘은 여름인데 말입니다. 세계 기상이 완전히 뒤바뀌어 있을 것입니다. 만 년 후 오늘 전 세계가 얼어 있습니까? 전 세계가 얼음덩어리, 빙하기가 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알 수 없지만, 이것은 다 압니다. 우리는 예정된 길을 모르고 가고 있습니다. 예정되어 있습니다.

저 구름이 만 년 후에 어디로 가서 어떻게 비가 될지 다 알고 있습니다. 인간의 지능이 이것을 알 수 있습니까? 석가모니는 이 물질을 무정물, 생각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나는 이것을 무한대로 만듭니다. 무한대 신의 지능과 동일하게 만듭니다. 그러나 이것이 사람을 살릴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대천사가 필요합니다. 대천사는 행운도 갖다 주지만, 이것은 행운을 갖다 주지 않습니다. 이것은 오직 정보만 줍니다. 우리가 궁금해하는 것은 다 알려줍니다. 이 옷, 이 메달, 이 귀걸이, 모든 물질이 무한대 지능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왜 바뀌냐 하면 나에게 축복을 받으니까 그렇습니다. 구름이 만 년 움직이는 것까지도 미래가 다 정해져 있습니다. 어마어마하게 정해져 있습니다. 만 년 후에는 빙하기가 와서 지구 전체는 얼음으로 덮여 있을 것입니다. 태평양은 없어진 지 오래고, 대한민국 땅은 미국에 붙어버리고, 태평양은 대서양이 되어버릴 것입니다. 이런 지구의 현상을 과학자들에게 물으면 잘 모릅니다. 나에게 물어보면 다 알려줍니다. 여러분의 옷을 잡고 물어보면 다 알려줄 것입니다. 내가 한 것처럼 똑같이 나올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신인 허경영을 못 알아봐서야 되겠습니까? 지금도 나를 모함하는 세력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어리석다는 것은 나중에 알게 될 것입니다. 신인이 너무 사람이 좋으니까 아주 우습게 압니다. 신인을 안티 하는 사람 말만 듣고 그 사람을 신처럼 떠받듭니다. 그 사람이 신입니까? 제 버릇 개 못 준다고 거짓을 항상 해왔다가 재미를 봤을 것입니다. 그런데 진짜 임자를 만난 것이 나입니다.

많은 종교 단체를 다니면서 그런 짓을 많이 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신인에게 걸려들었습니다. 아직 그 버릇을 못 버리고 대들다가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나쁜 짓을 습관적으로 하면 꼭 임자를 만납니다. 아주 만만해 보이는 신인, 개구쟁이 같은 신인입니다. 내가 여러분을 만나면 잔디밭에 자빠뜨려 이뻐서 KO 시킵니다. 그렇게 만만하게 보이지만, 그것을 안티 해서는 안 됩니다. 크게 위험합니다. 신인은 아기 같은 데가 있지만, 그 아기 같은 사람을 만만하게 보면 안 됩니다.

많은 종교 단체를 다니면서 재미를 봤을 것입니다. 종교 단체장을 괴롭히고 헐뜯고 재미를 봤겠지요. 신인에게 대들다가는 임자를 만나는 것입니다. 등용문 앞에까지 갔다가 쫓겨나고 멸문지화가 될 것입니다. 우리는 딱 움직이는 것도 이미 위에서는 다 알고 있습니다.

복의 진정한 의미와 영적 깨달음

복은 하늘에서 내려옵니다. 하늘에서 땅으로 복이 내려옵니다. 이것이 복이 들어 있는 항아리입니다. 사람들이 복 복자를 쓸 때 이렇게 씁니다. 이것은 복이 들어 있는 항아리입니다. 잔뜩 내려와서 이 항아리에 들어간 것입니다. 항아리의 뚜껑에 십자가는 많이 들었다, 가득 들었다는 뜻입니다. 충만하다, 가득 찼다는 것입니다. 시방세계, 항상 이 우주에 가득 찼다는 소리입니다. 10은 완벽하다는 뜻입니다. 9는 불만족의 숫자입니다. 등용문을 통과 못 한 인간 세계입니다. 9는 어둠의 세계입니다.

10은 가득 찼다, 완벽하다는 뜻입니다. 10 이상 가면 다시 1이 되어버립니다. 복이 하늘에서 내려주는 복입니다. 이것을 이렇게 써놨지만 이 글자입니다. 여러분이 내가 가지고 있는 이 세계를 알면 기절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글자를 보는 개념과 내가 보는 개념이 다릅니다. 이 복 복자가 원래 모습은 복이 내려오는 것입니다. 신도 여기에 이렇게 내려옵니다. 복이 내려오는데 납시었다, 나야 신입니다. 이것이 없으면 신이 될 수 없습니다. 이것이 아래위로 가득 찼다는 것입니다.

복덩어리, 아주 가득 찬 것입니다. 위에도 밑에도 다 차버렸습니다. 그래서 복이 내려온 것이 꽉 찼다는 것이 신입니다. 내가 강의를 많이 안 하지만 귀담아 들어야 합니다. 엄청나게 높은 세계입니다. 내가 복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뇌에 가득 채우는데 하늘에서 내려온 것을 가득 채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