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68 Heavenly Visa and Filial Piety by Posthumous GPS: Huh Kyung Young’s Spiritual Insights on Time, Space, and the Afterlife – November 30, 2024 ver.all

인류 구원을 위한 신인의 강림과 절대적 감사

백궁, 천국의 관문인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토요 강연을 애청해 주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첫눈이 많이 내린 한 주 동안 안녕하셨습니까? 초종교, 초과학으로 우주 만물과 연결되시는 신인님은 인류를 구원하고자 이 땅에 오셔서 중생 구제를 위해 혼신을 다하고 계십니다. 우리는 신인님께 절대적인 겸손과 절대적인 감사를 드려야 합니다. 오늘도 우리의 영원한 스승, 허경영 신인님을 모시고 1468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구미 영성센터의 헌화와 신인의 유머

오늘 꽃이 세 팀 있습니다. 구미시 김미정 영성센터장님이 신인님의 강탄을 감축드리는 마음으로 꽃바구니를 올립니다. 아주 꽃이 탐스럽고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구미 영성센터 안숙자 대천사님도 신인님 강탄 감축 꽃바구니를 올립니다. 고맙습니다. 이어서 구미 영성센터 김술생 천사님도 신인님 강탄 축하의 의미로 꽃바구니를 올립니다. 꽃이 아주 각종 꽃이 탐스럽게 담겨 있습니다. 오늘은 아주 구미 영성센터의 날입니다. 이어서 신인님의 귀하신 섭리 말씀을 다 같이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꽃다발의 꽃이 나리꽃 종류인지 향이 굉장히 좋습니다. 엄청 향이 좋아서 맡으니 백궁에 있는 것 같습니다. 꽃향이 매우 좋습니다. 제가 그런 것을 따지지는 않지만, 꽃바구니를 준 사람 이름이 좋지 않습니다. 이름이 안숙자가 아니라 안속자입니다. 안숙자라고 하지만 안 속자라고 들리는 것 같습니다. 이제 잊어버리지 않을 것입니다. 구미 영성센터의 안속자는 이름이 특이합니다. 안숙자인데 안 속자라니, 요즘 속여서 돈을 가져가는 보이스피싱에 딱 맞는 이름입니다. 안 속자, 너무 속이니 속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에게 걸려들면 그냥 속게 되어 있습니다. 뭔가 하고 치면 다 나가버린다고 합니다. 요즘 조심해야 합니다.

보이스피싱 경고와 해외 자금 유출

부자들의 돈을 뜯어가는 것은 이해가 가지만, 없는 사람들이 한 푼씩 월급에서 생활비로 조금씩 모아놓은 돈을 싹 가져가는 것은 굉장히 무서운 일입니다. 중대한 범죄 행위이며, 참으로 나쁜 범죄입니다. 부자들 통장에서 돈을 좀 빼가는 것은 티가 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돈이 중국으로, 말레이시아로 이렇게 많이 빠져나가는 경우가 제법 많습니다. 우리는 모르지만 매일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전부 해외에서 그렇게 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국내에서 하면 다 잡힙니다. 상당히 좋은 일이 아닙니다. 우리가 어릴 때 가게에서 사탕을 훔쳐 먹는 행위가 아닙니다. 상당히 나쁜 범죄입니다. 이제 속지 말아야 합니다.

안씨 성의 무게와 무술 고수들

항상 구미 영성센터를 명심하십시오. 안속자 씨가 꽃다발을 가져왔으니 안 속아야 합니다. 아주 이름을 잘 지었습니다. 21세기 이름으로는 아주 어색합니다. 안씨들은 이름이 좀 무겁습니다. 안중근, 안창호, 이 사람들은 전부 무거운 이름입니다. 도산 안창호, 안중근. 우리나라 무술계 최고, 우리나라 무술을 잘하는 사람이 안일력 씨입니다. 안일력 씨는 제가 화계사에 있을 때 같이 있었습니다. 우리나라 무술의 1인자였습니다. 안일력 씨. 그다음에 화계사에 있을 때 우리나라 무술 하는 사람이 한 사람 더 있었습니다. 제 제자입니다. 해동검법을 하는 나한일 씨도 화계사에서 무술을 하던 사람입니다. 안일력 씨의 제자입니다. 그 밑에 저도 있었고, 해동검법 그 사람도 있었고, 전부 무술 하는 사람만 화계사에 전국 최고 고수들이 모여 있었습니다.

안일력 씨는 이승만 이화장 대통령의 경호를 책임진 사람이었습니다. 대단한 일입니다. 그때가 대단할 때였습니다. 그것을 했던 사람이니까요. 법당에서 말입니다. 법당 지붕에서 그 바닥으로 뛰어내립니다. 그런데 법당 지붕에서 바닥이 그냥 바닥이 아닙니다. 계단이 또 한 열 몇 개 있습니다. 그 위에서 보면 마당이 얼마나 멀겠습니까? 법당에 계단이 있을 것이고, 그 계단 밑 마당으로 떨어집니다. 지붕에서 날았는데 사람이 어디 있는지 없습니다. 이렇게 보니까 벌써 딴 데로 가버렸습니다. 땅에 탁 떨어지는 순간에 굴러가 버립니다. 딱 떨어지면 죽을 텐데, 딱 떨어지는 순간에 없어져 버립니다. 도로록 굴러서 어디로 가버립니다. 얼마나 무서운 무술 전문가입니까? 그 밑에서 그것을 배웠습니다. 제 가랑이가 찢어질 뻔했습니다.

지금도 발차기를 합니다. 1m 80짜리 머리 위에 사과를 얹어 놓고 제 발로 세 명을 동시에 찹니다. 척추가 다 망가지는 일입니다. 그런 것을 했습니다. 지금 제 나이가 몇인데 지금도 합니다. 운동을 하다가 잘못하면 많이 다칩니다. 그래서 제가 절뚝거리거나 하면 운동하다가 다친 줄 아십시오. 100살이 되면 멈출지 모르겠습니다.

영적 강의의 중요성: 타임머신과 사후 GPS

요즘은 여러분들에게 영적인 강의를 자주 합니다. 영적인 세계를 여러분들이 잘 몰라서 누구에게 이야기를 잘 못하는 것입니다. 축복을 어떻게 넣는 건지, 전생을 어떻게 해서 가야 하는 건지, 어떻게 해야 어머니 아버지가 어디 있는지, 어떤 식으로 천사 테스트가 되는지 이런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합니다. 제가 타임머신을 하는데, 그 타임머신이 무엇인지 여러분들이 모릅니다. 제가 저 사람을 뱃속으로 들어가라고 하면 그 시절로 돌아갑니다. 그러면 이 시절이 다 바뀌어 버립니다.

뉴턴이 본 시간과 공간과 아인슈타인이 본 시간과 공간은 다릅니다.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 이론입니다. 뉴턴은 인력을 깨달았습니다. 만유인력이 우주에 퍼져 있는 인력을 그 사람이 깨달았다는 것이고, 아인슈타인은 그 인력 플러스 빛이 굴절되는 것을 가지고 시간을 계산해 내는 것을 찾아내서 GPS를 만들었습니다. 뉴턴식으로 옛날에 만들었던 GPS는 제가 우이동을 쳤는데 효자동이 나올 수도 있었습니다. GPS가 그렇게 오류가 많았습니다. 처음 GPS는 뉴턴의 법칙을 가지고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과학이 발달하지 않아서 가보면 동네가 딴 데 와 있었습니다. 뉴턴식으로 처음에 과학자들이 GPS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이제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 이론에 빛이 굴절된다는 말, 즉 빛은 반드시 날아가는데 지구가 돌다 보니까 우리가 아무리 지구를 똑바로 걸어가도 우리는 뱅뱅 돌고 있는 것입니다. 실제로 지구에 빛이 수평으로 쫙 날아가면 그 빛이 직선으로 갈까요? 지구를 도는 것입니다. 지구를 돌고 있는 것입니다. 원형으로 가는 것입니다. 직선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원형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아인슈타인이 연구해 낸 것입니다. 직선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지구가 움직이고 자전합니다. 뉴턴이 봤던 지구와 아인슈타인이 본 지구가 다릅니다.

그런데 신인이 왔습니다. 신인이 오니 그 GPS는 또 애들 장난입니다. 여기 앉아서 미국의 트럼프에게 에너지를 넣었다 뺐다 합니다. 그러면 그 빛은 도대체 또 무엇입니까? 거기에는 특수 상대성 이론도 따라올 수가 없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또 전채희를 딱 보고 전채희 뱃속에 태아 때로 돌아가라고 하면 그때로 돌아가 버립니다. 모든 시간이 그때로 바뀌어 버립니다. 이 안에 있는 공간이 바뀌어 버립니다. 공간이 전채희가 뱃속에 있을 때로 바뀐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것도 모르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그게 지금 2천 몇 년도입니까? 실제는 이 주변이 전부 전채희가 뱃속에 있을 때로 바뀐 것입니다. 시간이 바뀌어 있는데 여러분은 그것을 못 느끼는 것입니다. 이상하지 않습니까? 공간을 바꿔 버립니다. 타임을 수정해 버리면 공간이 2천 년인데 1950년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1950년: 한국 전쟁과 중국의 영토 확장

1950년에 중대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중국의 영토가 두 배로 늘어났습니다. 1950년에 중국의 영토가 두 배가 되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왜 1950년에 중국은 영토가 두 배로 늘어났는데, 우리는 6.25 전쟁 때 부산까지 점령당할 뻔하며 영토가 줄어들었을까요? 같은 1950년에 중국은 영토 확장 전쟁을 했고, 우리는 침략을 당해 영토가 줄어들었습니다. 부산까지 뺏길 뻔했습니다. 같은 연도에 우리가 6.25 전쟁으로 혼란스러운 틈을 타 전 세계가 한반도로 몰려가는 그 찰나에 중국은 티베트와 신장 위구르를 쳐들어간 것입니다. 쳐들어가서 중국 영토를 딱 두 배로 만들었습니다. 1950년에 중국 영토가 두 배로 늘어났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20억이 살고 있지 않습니까? 그때 영토를 늘리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그 당시 늘린 영토인 위구르나 이런 곳이 전부 유럽을 향한 미사일 기지가 있고, 전부 무기 방위 체계가 된 곳입니다. 동해안 쪽이나 서해안 쪽 영토는 베이징이 있는 이쪽에는 그런 것을 갖다 놓을 이유가 없는데, 모든 군사 시설이 유럽 쪽으로 뺏었던 땅에다가 다 갖다 놓은 것입니다. 핵실험도 그쪽에서 하고, 다 할 수 있는 영토를 뺏었는데, 그때 죽인 사람이 100만 명이 넘습니다. 우리는 6.25 때 300만 명이 죽었고, 그 사람들은 100만 명이 죽은 것입니다. 그런 전쟁이 6.25 사변이 일어나는 동안에 중국에서 일어났습니다.

그것을 쳐들어간 장군이 후진타오입니다. 중국의 여섯 번째 주석, 시진핑 이전의 주석입니다. 시진핑 다음이 후진타오이고, 그 다음이 시진핑입니다. 시진핑 이전의 중국 주석이 그것을 쳐들어가서 죽인 장본인입니다. 후진타오가 말입니다. 중국이 두 배로 늘어나고 영토가 늘어났을 때, 티베트 사람이 100만 명 정도, 티베트 국민이 300만 명인데, 한 100만 명이 죽었습니다.

급변하는 세계 정세와 신인의 역할

세계라는 것이 이렇게 무지막지하게 돌아갑니다. 우리나라 전쟁이 일어나서 전 세계 몇십 개국이 여기에 신경 쓰고 있는 사이에, 미국이 신경도 못 쓰는 그 찰나를 노려 딱 쳐들어간 것입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중국이 지금 미국은 축소주의를 쓰고 있는데, 중국은 지금 확산주의를 쓰고 있습니다. 미국은 이제 우리나라는 이방인 다 쫓아내고 우리끼리 잘 살자 이러고 있는데, 중국은 중남미 나라, 아프리카 나라들 전부 원조를 주고 국교를 맺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보다 더 많은 국가가 중국과 외교 관계를 맺고 우방국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고립되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해가 가십니까? 그런데 제가 나와 있는 것입니다. 제가 하늘궁에 와 있으니 그냥 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세계의 지도를 다 보고 어떤 놈이 전쟁할 것인지, 저것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 다 연구하고 있고, 여기서 에너지를 넣었다 뺐다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한반도에 온 1950년에 중국 영토가 두 배가 되고, 우리나라는 부산도 없어질 뻔했습니다. 부산만 남았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 기회를 틈타서 중국은 기회주의자입니다. 기회를 잘 포착합니다. 지금 중국은 미국의 대통령 선거를 위주로 해서 미국의 대통령 선거를 딱 보고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미국의 웬만한 기업들의 제품은 중국이 다 끌어들여서 공장을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 바람에 우리는 매연을 실컷 먹는 것입니다. 지금 한반도는 그러고 있습니다. 그런데 트럼프는 우리 공장은 앞으로 미국으로 오라고 합니다. 왜 중국 가서 그 난리냐? 우리도 싸게 해줄 테니 전부 공장을 미국으로 가져오라는 정책을 쓰고 있습니다.

핸드폰 만드는 부속의 90%가 중국에서 나옵니다. 미국의 아이폰이나 지금 머스크가 만드는 자동차도 80%가 중국에서 만들어집니다. 그렇게 가져가는 것입니다. 이러니 중국이 미국의 모든 산업을 누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중국을 침공할 수 있습니까? 중국을 침공해 버리면 미국 사람들은 소비품이고 뭐고 없습니다. 중국에서 무엇을 만들어 와야 무엇을 할 것 아닙니까? 그럼 미국에서 왜 안 만드냐? 미국에서 만들면 환경이 파괴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일 환경에 나쁜 것은 인도에서 만들어집니다. 인도 사람들은 아직까지 환경 개념이 없습니다. 전 세계 선진국들이 후진국들의 환경을 죽여 가면서 인도에서 냄새 맡으면 공장에서 수십 명이 죽고 수백 명이 죽는 독한 약은 독한 제품들을 거기서 만듭니다.

그것보다 좀 나은 것은 중국에서 만들어지고, 베트남이나 이런 데서 만들어집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것보다 더 나은 아주 좋은 것만 미국은 조립만 하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그렇겠죠? 선진국은 환경 때문에 함부로 안 만듭니다. 그런데 트럼프는 환경이고 뭐고 우리가 공장이 있어야 한다, 가져와라, 우리가 다 하자, 이런 주의입니다. 급변하는 세계 정세를 여러분들이 잘 모르고 있으면 안 됩니다. 하늘궁에 와서 대충 배우는 것입니다. 알아놔야 합니다.

뉴턴, 아인슈타인, 그리고 허경영 방식의 차이

저는 영적으로 무엇을 하는지, 왜 뉴턴 방식이나 아인슈타인의 방식이 이제는 안 되는지, 허경영 방식이 나타났습니다. 지금까지는 우리가 자동차 GPS가 특수 상대성 이론, 아인슈타인 때문에 우리가 길을 찾아다니고 있는 것입니다. 그 아인슈타인, 유대인 한 사람 때문에 우리가 길을 찾아갑니다. 주소만 주면 강남의 아파트 이름도 되게 어렵고, 빌라 이름은 더 어렵습니다. 아네모네 무슨 빌라 이름 제대로 외우기 어렵습니다. 제가 머리가 좋은 사람인데도 말입니다. 시어머니가 못 찾아오게 아주 열 번 이야기해 줘도 시어머니가 뭐라고 그랬냐고, 아파트 이름이 뭐냐고, 열 번 이야기하지만 못 알아듣습니다. 적지도 못합니다. 외국말에다가 짬뽕이 섞여서 포르쉐 무슨 아파트라고 하니, 포르쉐가 뭐냐고 이름을 못 적으니 며느리 집에 올 수가 있습니까? 현관에 오면 또 뭐가 그리 복잡한지 바로 못 들어갑니다. 연락이 되어야 하는데 며느리가 전화를 안 받으면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기별해서 약속 안 하면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완전 분리되어 버린 것입니다. 가능하면 오지 마십시오. 다리도 아프신데. 재밌지 않습니까? 세상이 복잡해져 있습니다.

뉴턴 때는 직선 개념입니다. 사과가 직선으로 떨어진다고 뉴턴이 본 것입니다. 야, 이게 위에서 밑으로 떨어지는구나. 그럼 지구가 무엇을 당기고 있구나. 그래서 가만히 지구를 놓고 보니까 사람들이 전부 거꾸로 걸어 다닙니다. 지구가 둥그니까 지구 반대편에 있는 사람들은 거꾸로 걸어 다닙니다. 우리가 바로 걸어 다니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주 공간에서 볼 때 지구는 공입니다. 공에 사람들이 전부 붙어서 서 있습니다. 어떻게 서 있습니까? 절반은 거꾸로 서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사람의 발바닥이 땅에서 잡아당기는 것입니다. 이것이 당기니까 서 있는 것입니다. 인력이 없어져 버리면 우리가 여기 앉아 있는 사람이 전부 날아가 버립니다.

그게 무슨 말이냐면, 우리가 바로 앉아 있는 것 같지만 거꾸로 있는 것입니다. 실제는 거꾸로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는 이것이 바로 서 있다고 착각을 하는 것입니다. 우주선 타고 돌면서 지구를 하루에 16바퀴 돕니다. 16바퀴 돌면서 지구를 보니까 지구 사람들이 전부 거꾸로 보이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지구가 이렇게 생겼는데, 지구 사람들이 전부 이렇게 옆으로 선 사람과 거꾸로 선 사람, 바로 서 있는 사람, 이것이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냥 서 있습니까? 속도가 10만 7160km로 지구가 날아갑니다. 날아가는데 한 명도 안 떨어집니다. 또 1609km로 돕니다. 자전을 하면서 날아가는데, 자전할 때도 1609km면 우리가 떨어져야 합니다. 발바닥이 땅에서 안 떨어집니다. 아무리 높이 뛰기를 하려 해도 조금만 뛰면 떨어져 버립니다. 본드처럼 붙어 있습니다. 참 이상하지 않습니까? 사실은 저 허공을 향해서 우리가 거꾸로 있는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이런 착시를 여러분이 하게 해 놓은 것입니다. 착시를 말입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가만히 생각해 보십시오. 그런가 안 그런가? 골프공을 갖다 놓고 보십시오. 어디가 위고 아래입니까? 위아래가 없습니다. 그냥 잡아당기는 인력 때문에 붙어 있는 것입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왜 인력이 생기냐, 왜 중력이 생기냐, 이것을 뉴턴이 연구했던 것입니다. 사과가 딱 떨어집니다. 사과가 사실은 저리 떨어져야 하는데, 뉴턴 생각은 사과는 우주 공간으로 떨어져야 하는데 이것이 반대로 떨어집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빌딩에 올라가서 떨어지면 이리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저리 떨어져야 하는데 이리 떨어집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주선에서 떨어지면 어떻게 되는지 아십니까? 그냥 떠다닙니다. 떨어지고 올라가고 내려가고 없습니다. 떠다닙니다. 손으로 이렇게 하면 이쪽으로 가고, 저리 하면 저쪽으로 가고, 인력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중력이 없습니다. 중력이 없으니까 공중에 붕붕 떠다닙니다. 추락했다, 인공위성에서 추락했다, 날아간다 이런 것 없습니다. 그냥 우주 쓰레기가 되어 떠다니는 것입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우주에 지구만 중력이 왜 생기냐? 도니까, 뱅뱅 도니까 사람이 안 떨어지는 것입니다. 바케스에 물을 담아 가지고 뱅뱅 돌리면 바케스 물이 없어집니까? 그것과 똑같은 것입니다. 바케스에 물을 담아 가지고 이렇게 뱅뱅 돌리면 물이 그대로 붙어 있습니다. 이것이 중력이라는 것입니다. 빨리 돌리니까 절대로 안 떨어집니다. 빌딩이 푹 빠져나가야 하는데 안 나갑니다. 그런데 지구가 멈추는 순간에 다 날아가 버립니다. 지구가 딱 멈추면 1초만 멈추면 다 없어져 버립니다. 이 모든 빌딩, 건물도 위로 다 날아가 버립니다. 우리도 다 날아가 버립니다. 우주로 다 가버립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그럼 지구를 누가 그렇게 돌립니까?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그 원리를 여러분들은 모르는 것입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과학자들이 뒤늦게 이제 불과 100년 전에 뉴턴이 지구가 사과가 떨어진다고 했지만, 과학이 지금 발달된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오기 전에 여러분들이 그 정도 눈은 떴다는 말입니다. 떴는데 과거 미래로 타임머신을 할 수 있습니까? 신인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어릴 때 어디가 아팠는지, 엄마가 무슨 유전병이 있었는지, 아빠가 무슨 병이 있었는지 금방 나옵니다. 금방 과거로 들어가면 다 보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러분들이 저와 같이 생겼다고 똑같은 사람으로 보면 되겠습니까? 그러면서 신인에게 대항하는 자들이 나타났습니다. 신인에게 대항하면 어쩌자는 것입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신인에게 대항하면 승산이 있습니까? 영원히 없습니다. 저는 그들을 감정적으로 보지 않습니다.

천국 비자와 사후 GPS를 통한 효도

제목은 적어 놓고 하겠습니다. 아주 쉬운 제목만 적겠습니다. 천국 비자. 천국 비자와 그 다음 무엇을 적을지 아는 사람 있습니까? 제가 분명히 GPS 이야기했습니다. 사후. 다 안 썼습니다. ‘천국 비자와 사후 GPS에 의한 효도!’

무슨 말이냐면, 천국 비자는 축복입니다. 명패입니다. 여러분은 천국 비자를 받은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언제 어디서 죽더라도 눈 딱 뜨면 천국입니다. 그것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러분의 조상들이 층층이 있습니다. 그 조상들이 어디 있는지 GPS를 알려 줍니까, 안 알려 줍니까? 천사에게 물으면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천사가 GPS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 사람 백궁 가라고 하면 백궁에 들어갑니다. 얼마나 좋은 GPS입니까? 이것을 아는 종교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것을 여러분들은 그냥 예사로 신인님이 그냥 들어가니까 들어가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이것은 초과학입니다.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자기 엄마는 천국에 가 있고 백궁 대기소에 있고, 아빠는 인간으로 온 사람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남편은 천국 대기소에 있는데 아내는 구렁이가 되어 있더랍니다. 천사 테스트를 하니 말입니다. 그것을 또 구렁이를 봤습니다. 여기 있는 분이 저에게 물어봤습니다. 천사 테스트를 하니 구렁이로 가 있더랍니다. 그래서 제가 백궁으로 보냈습니다. 이렇게 사후 GPS를 볼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이 세상 GPS는 아인슈타인이 만들었지만, 사후 GPS를 본 사람 있습니까? 어떤 종교도 그냥 천도재 해주고 기도만 해주지, 엄마가 목사님이 천국 들어가라고 기도했다고 천국 갔습니까? 아닙니다. 스님이 염불해 주고 천도재 했다고 천국 갔다고 볼 수 있습니까? 아닙니다. 그런데 우리는 확실히 확인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가 몇 월 며칟날 백궁에 간 기념으로 여러분 집안에서 행사해야 합니다. 제가 하늘궁에 가서 우리 어머니를 며칟날 백궁에 보냈습니다. 그 날을 기념해야 합니다. 그것은 어머니가 천국에 다시 태어난 날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어머니의 제2의 생신입니다. 그런 것을 기억해 놔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예사로운 일이 아닌데, 제가 너무 쉽게 해주니까 어머니가 다시 천국 간 날을 기억을 안 하고 있을 것입니다. 지금 아마 전채희 어머니가 천국 간 날이 며칠입니까? 아는 사람 손 들어 보십시오. 자기 어머니 명패해서 천국 보낸 날 아는 사람 있습니까? 보십시오, 두 사람밖에 없습니다. 다 모르지 않습니까? 어떤 교회나 절에 가서 당신 부모님 천국 보낸 날 당신 알고 있냐고 물으면, 그 사람이 이게 무슨 씨나락 까먹는 소리냐, 이게 뭐냐, 천도재 한 날이냐고 할 것입니다. 천도재가 천국 가는 날입니까? 아닙니다.

신인에게 천국 비자를 받은 날, 그 날이 천국 간 날입니다. 그러면 그런 것은 기록해 놨다가 벽에다 적어 놨다가 우리 어머니 천국 간 날 잔치를 해야 합니다. 가족이 다 모여서 말입니다. 며칠 후 만나리, 며칠 후 요단강 건너가 만나리. 천국 간 날을 기념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것을 기억하고 있습니까? 그럴 줄 알았습니다. 부모님을 축복한 것을 여러분 예사로 생각하고, 명패해 준 것을 예사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맞지 않습니까? 자기 몸뚱아리 태어난 것은 알고, 어머니가 천국 간 날을 모르면 되겠습니까? 맞지 않습니까? 이제 제가 이렇게 이야기하면 부모님 정도는 알아놔야 합니다. 부모님 정도는 그 날을 기념해야 합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러면 애들이 오늘 엄마, 이게 무슨 행사야? 야, 오늘은 어머니한테 절해라. 할머니가 지금 천국에 가신 날이야. 왜 어떻게 해서 갔는데? 허경영이한테 가서 천국 보냈어, 가셨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러면 많은 사람들이 하늘궁으로 오게 됩니다. 전 세계에서 말입니다. 천국 비자 받으러 가자, 몰려오겠지 않습니까? 제가 나중에 이것을 신문에 광고를 낼 것입니다. TV에 말입니다. 그러면 사람들 입에서 아니, 허경영이 지가 뭔데 천국 비자를 주냐, 이렇게 나올 것입니다. 이것이 화제가 되어 버립니다. 화제가 되면 어떤 효자들은 조용히 찾아와서 우리 어머니 아버지 이것은 어떻게,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어디 있는지 좀 나한테 이야기해 보시오, 과학적으로 좀 보여 주시오, 할 것입니다. 보여 줍니까, 안 보여 줍니까? 딱 나옵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러면 제가 보내 줄 것입니다. 보내 줘도 돈 몇 푼 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하늘궁 유지와 건강한 식습관

그 돈은 왜 받습니까? 받는 이유가 있습니다. 하늘궁을 유지해야 하니까요. 그렇지 않습니까? 제가 먹습니까? 그 돈을 가지고 우리가 무료급식도 하고, 여러분도 우리가 먹고 여기서 지내지 않습니까? 비용이 필요한 것입니다. 제가 어디 가서 호의호식할 사람입니까? 호의호식. 알아두십시오. 맛이 좋은 음식일수록 병을 가지고 옵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술이 입에 팍팍 당깁니다. 제가 먹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안 먹지만, 커피 당기고, 맛있는 것 다 당깁니다. 당기는 것은 좀 조심해야 합니다. 입에서 몸에서 막 잡아당기는 것은 적게 먹어야 합니다. 입에서 밀어내는 것은 많이 먹어야 합니다. 자주 먹어야 합니다.

입에서 팍팍 잡아당기는 것이 설탕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술, 담배 이런 것이 막 당깁니다. 한번 먹어 보면 습관이 되어 당기지 않습니까? 이것은 전부 우리에게 해로운 것입니다. 몸을 녹여 버립니다. 우리는 인체, 제가 돈이 있다고 무엇을 먹습니까? 맞지 않습니까? 돈이 있다고 제가 어디 가서 음식점에 가서 비싼 음식, 저는 편의점 가서 삼각김밥이 더 좋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무엇 때문에 그런 것을 먹습니까? 그런데 어떤 때는 뜨끈뜨끈한 국물이 있는 것을 먹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제가 떡국을 한 그릇 먹었습니다. 여러분 점심 먹을 때 저도 떡국 한 그릇 가져와서 의장님이 줘서 제가 한 그릇 먹었는데 굉장히 맛이 좋습니다. 국물을 잘 만들었더랍니다.

다음 주부터는 떡국을 토요일, 일요일 끓일 때 우리 직원이 소고기를 사 가지고 가루를 내 가지고 갖다 줄 것입니다. 그러면 거기에 소고기가 많이 들어가게 할 것입니다. 맛이 좀 다르겠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가 먹어 보니까 좀 결점입니다. 그래서 소고기를 가루를 빻아 가지고 정육점에서 빻으면 되지 않습니까? 기계에서 뽑아 그것을 갖다 넣어 놓으면 국물이 어떻겠습니까? 고기 국물 맛이 좋지 않습니까? 떡국은 꼭 닭고기나 옛날에 꿩고기 이런 것이 들어가야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것이 맛이 더 좋습니다. 그래서 제가 의장님한테 갖다 줄 것입니다. 식당에 갖다 주면 의장님이 버리겠습니까? 안 버립니다. 버리기만 해 보십시오.

지금 의장님이 보고 웃고 있습니다. 지금 그것도 국물 많이 낸 것 같습니다. 맛있는 맛이 좋더랍니다. 고기 없는 고기가 좀 들어갔습니까, 의장님? 안 들어갔습니까? 그런데 제가 한 10근 정도 넣으면 냄새 맛이 좋아지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10근을 고양리 가서 정육점 가서 우르륵 갈아 가지고 오라고 해서 의장님 갖다 주면 거기다 넣으십시오. 그냥 끓이면 되지 않습니까? 국물 낼 때 이제 넣어야 합니다. 미리 갖다 줘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직원이 갖다 줄 것입니다. 제가 그렇게 지시해 놓았습니다. 최 이사한테 말입니다.

제가 직접 먹어 보니까 국물 맛을 잘 냈습니다. 맛이 되게 좋습니다. 그런데 옛날에 말한 고명도 잘, 고명이 돼지고기, 소고기, 닭고기 같은 것, 꿩고기가 고명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고명이 들어가면 국물 맛이 다릅니다. 약간 좀 국물이 부티 납니다. 맛이 말입니다. 그냥 국물 맛이 지금 의장님이 끓여 놓은 것은 국물 맛이 신선합니다. 신선하고 그냥 뭐라고 할까, 아주 그냥 깔끔합니다. 깔끔하고 담백합니다. 담백한 장점이 있는데 제가 소고기를 한번 넣어 볼 것입니다. 다음 주에는 제가 한번 먹어 볼 것입니다. 저는 검증을 하는 스타일입니다.

제가 다음 주에 한번 먹어 봐야 의장님이 좀 더 신경을 쓰지 않겠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저는 그런 것도 굉장히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냥 그렇지 않습니까? 저 혼자 가서 맛있는 것을 무엇하러 사 먹습니까? 같이 먹는 것이 좋아야 합니다. 같이 맛있게 해서 먹어야 이것이 맛입니다. 저 혼자 식당 가서 맛있는 것을 먹는 것은 다 질병에 걸립니다. 질병에 말입니다. 그럴 때는 그냥 김밥 사 먹는 것이 훨씬 몸에 좋습니다. 부귀영화가 개인에게는 별로 필요가 없습니다. 괜히 그것 때문에 술 먹게 되고, 놀게 되고, 바람 피우게 되고 그런 것입니다. 거기에 너무 매달리지 마십시오.

우리 떡국 맛이 담백한 것 좋습니다. 그런데 한번 넣어 보자는 것입니다. 앞으로 그것이 맛이 괜찮으면 계속 제가 사서 갖다 줄 것입니다. 왜 제가 사서 갖다 주냐고요? 의장님이 떡국을 만드는데 준비할 것이 많습니다. 간단한 것 같습니까, 국물 내는 것이? 그것 다 국물 내 가지고 하는 시간이 재료가 많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제가 좀 보태서 해야 합니다. 제가 간섭을, 제가 안 갖다 주면 또 의장님이 안 넣을 수가 있습니다. 아유, 참 재밌는 세상입니다. 제가 그렇게 챙기려고 하고 있습니다.

무상심심미묘법과 발사홍서원

우리가 무상심심미묘법입니다. 신인이 하는 말은 이 타임머신, 빛의 굴절,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 이론은 옆에 올 수도 없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조상들이 어디 가 있는지, 조상 대대로 GPS가 작동되고 있습니다. 다 알 수가 있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무상심심미묘법은 팔만대장경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하는 말이 무상심심미묘법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리고 어떻게 조상의 지도를 다 가지고 있습니까, 이 많은 사람을? 저는 무한대 사람들의 내비게이션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 다음에 백천만겁난조우입니다. 백천만겁을 가도 만날 수 없는 사람을 여러분 만났습니까, 안 만났습니까? 여러분이 그 GPS를, 조상 GPS를 만난다는 것은 백천만겁을 가도 못 만납니다. 저 같은 사람이 백천만겁 있으면 나타날까요? 우연히 저를 만난 것은 기적인 줄 아십시오. 무상심심미묘법과 백천만겁난조우라는 그것을 아금문견득수지, 제가 지금 그것을 보고 듣고 깨달아 가지고 그것을 앞으로 가지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까, 안 가져야 합니까? 그것이 아금문견득수지입니다. 나 아 자, 이제 금 자, 들을 문 자, 볼 견 자, 얻을 득 자, 받을 수 자, 가질 지 자, 아금문견득수지. 백천만겁난조우 아금문견득수지 하겠다는 것입니다. 무상심심미묘법을 백천만겁난조우 하고 아금문견득수지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원해여래진실의, 그 전 세상에 실천하겠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그것을 중생무변서원도, 저 모든 중생들에게 그것을 전하겠다는 것입니다. 중생무변서원도. 모든 중생무변서원도는 제가 그것을 가지고 중생을 다 건지겠다는 소리입니다. 중생무변서원도 번뇌무량서원단. 수많은 번뇌를 그것으로 인해 끊어 버리겠다는 것입니다. 번뇌무진서원단. 번뇌가 무궁무진해도 그것을 제가 다 끊어 버리겠다는 것입니다. 번뇌무진서원단. 그 다음에 법문무량서원학. 신인님이 하는 법문이 아무리 많아도 그것을 다 배우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법문무량서원학입니다. 다 배우겠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불도무상서원성. 그 진리, 그 많은 진리를 제가 다 이루겠다는 것입니다. 불도무상서원성. 그러나 제가 하는 것은 불도가 아닙니다. 제가 하는 것은 섭도입니다. 섭도. 우주의 섭리의 도입니다. 섭도무량서원, 서원성. 섭도. 섭도무상서원성. 섭도가 아무리 높아도 제가 그것을 다 이루겠다는 것입니다. 불도무상서원성이나 섭도무상서원성이나 같습니다.

불 자가 붙은 것은 불교에 있던 것이니, 이것이 불교의 이름입니다. 방금 제가 외운 것이 발사홍, 발사홍입니다. 발사홍이라는 것입니다. 발사홍서원입니다. 발사홍서원문입니다. 이것이 불교의 천수경 염불에 나옵니다. 발사홍서원. 네 가지 큰 서원입니다. 이것이 음과 양으로 되어 있습니다. 지금 제가 읽은 것은 양입니다. 중생무변서원도 이런 것은 양입니다. 중생무변서원도 이런 식으로 하는 것은 양입니다. 이것은 양입니다. 그리고 법문무량. 법문무량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법문이 무량하지만 제가 무엇을 하겠다고 했습니까? 두 번째는 이것이 아니고 번뇌입니다.

두 번째는 번뇌입니다. 번뇌무진. 번뇌가 무진하지만 서원하겠다는 것입니다. 서원단. 끊어 버리겠다는 것입니다. 번뇌가 아무리 많아도 끊어 버리겠다는 것입니다. 서원단. 중생무변서원도, 번뇌무량서원단, 법문무량서원학입니다. 학. 그 다음에 무엇입니까? 불도를 우리는 무엇이라고 해야 합니까? 섭도. 신인의 섭리입니다. 섭도. 아무리 섭도가 높아도 무상, 그 법이 아무리 높은 것이라도 섭도무상서원성, 이루겠다는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이것이 양입니다. 음이 있겠지 않습니까? 음이 있습니다. 음이 무엇입니까? 천수경에 나옵니다. 요게 붙으면 됩니다. 여기에 이것이 자 자입니다. 자성중생. 그러면 이것이 붙어 버립니다. 자성중생. 이 중생이 붙었지 않습니까? 이 중생이 이리로 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앞에 자성이 붙으면 됩니다. 자성중생서원도. 자성중생서원도.

이렇게 자성이 네 개가 붙으면 이것이 음입니다. 자성이 네 개가 있지 않습니까? 자성법문. 자성번뇌. 이것 수학하고 비슷하지 않습니까? 자성번뇌. 이것 무엇입니까? 단이겠지 않습니까? 이제 쉽지 않습니까? 그 다음에 자성법문. 또 자성이 나오겠지 않습니까? 자성법문 무엇입니까? 법문은 무엇입니까? 서원학. 방정식 비슷하지 않습니까? 여기 학, 서원학. 자성섭도, 자성섭도. 섭도서원성, 서원성. 이것이 염불에 붙어 있습니다. 이것이. 이 서원을 이렇게 제가 스스로, 제 스스로 중생을 서원하겠다, 제도하겠다. 이것 다 자성번뇌, 제 스스로 번뇌를 끊겠다. 여기에 자성이 왜 붙었습니까? 이것은 추상적인 것입니다.

중생무변서원도라는 것은 하나의 원칙입니다. 중생들의 이 무변서원도라는 것은 이 추상적인, 이것은 구체적으로 제가 실현하겠다는 것입니다. 이 어려운 법문을 제가 직접 스스로 제가 이것을 이루겠다. 제가 스스로 번뇌를 없애겠다. 제가 스스로 법문을 다 배우겠다. 제가 스스로 이 무상심심미묘법을 제 스스로 다 이루어내겠다는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래서 앞에 여기가 체면은 이것은 용입니다. 체와 용. 양과 음. 이런 것을 알아야 합니다. 법문도 염불도 체와 용이 있습니다. 제가 저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불교 강의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말하자면 이런 이러한 이것이 무엇 때문에 생겼습니까? 발사홍서원문이? 발사홍서원문은 왜 생겼습니까?

무상심심미묘법, 백천만겁난조우, 아금문견득수지, 원해여래진실의. 이 네 가지를 실현하기 위해서 이것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무상심심한 미묘법을 배우겠다는 것 아닙니까? 다 이루겠다는 것 아닙니까? 무상심심, 신인이 강의하는 이 끝이 없는 강연을 다 이렇게 이루어냅니다. 맞지 않습니까? 발사홍서원문은 결국 무상심심미묘법 때문에 나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무상심심미묘법. 이 무상심심미묘법을 다 이런 식으로 깨닫고 실현하고 배우고 끊고 다 하겠다는 것입니다. 이 상 자는 이 상 자를 쓰기도 하고 안 쓰는 윗 상 자를 쓰면 됩니다. 제가 빨리 쓰다 보니까. 무상, 끝없이 높다는 말입니다. 끝없이 높고 끝없이 깊은 이런 법을 미묘한 법을 이렇게 이렇게 다 실천하겠다는 것입니다.

영혼의 GPS와 신인의 초월적 능력

여러분들이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불교든 기독교든 아주 중요한 부분을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신인이 이렇게 영혼의 GPS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현재와 과거를 천사에게 물으면 내비게이션이 어느 조상이든지 어디 있는지 다 나옵니다. 거기에 오차가 0.000001%도 없다는 것이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어떤 사람이 자기 아버지 명패를 했는데 나중에 허경영에게 와서 명패 우리 아버지 명패 좀 해 주세요, 이러면 이 사람아, 백궁 벌써 가 있네,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나옵니다. 그런데 옛날에 했는데 또 없어집니까? 할 필요가 없습니다. 벌써 당신 아버지는 백궁에 가 있어,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나옵니다.

그런데 백궁에 안 보냈는데 가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제가 오고 나서 지구는 시작된 것입니다. 영혼의 GPS가 없습니다. 이 세상의 과학자들이나 철학자들이 말하는 것은 전부 아무 쓸데없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사후 세계에 지금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 아닙니까? 제가 지금 여러분에게 매 일요일마다 강연하는 것이 무상심심미묘법인데, 그것이 백천만겁난조우고 아금문견득수지 원해여래진실의, 이 네 단계를 여러분이 실현해야 하는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이것은 자성중생서원도, 제 스스로 이것을 전 모든 사람에게 알리겠다는 것입니다. 자성번뇌사원단, 모든 제 번뇌를 제 스스로 끊겠다는 것입니다. 자성법문서원학, 제 모든 신인님이 이야기하는 그 법을 법문을 다 제가 깨닫고 배우겠다는 것입니다. 자성법문서원학. 그 다음 자성섭도, 제 스스로 신인이 말한 그 섭리를 전부 배워 가지고 그 섭리를 도를 이루겠다는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이런 각오를 해야 하는데, 제가 지금 가르쳐 주면 내일 잊어버리고 콩나물처럼 하면 되겠습니까? 제가 하나만 이야기해 주겠습니다. 제가 이것을 칠판에 천 번을 써 주었습니다. 여러분들이 나중에 천 번 후에 제가 물으면 쓸 줄 알겠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분이 한문 배워 가지고 이것을 다 쓰려면 시간이 좀 많이 걸리겠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은 제가 전부 몇 살 때 한 것입니까? 전부 어릴 때 한 것입니다. 제가 기독교 여러분 성경 강의할 때 그 성경이 전부 어릴 때 공부한 것 아닙니까? 이런 것이 다 어릴 때 공부한 것 아닙니까? 나이 들어서는 공부가 안 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제가 준비한 사람입니까, 아닙니까? 제가 사람들에게 사기나 치고 나쁜 짓이나 하려고 어려서 저런 것을 공부했을까요? 아닙니다. 어려서 잡 생각을 다 지우고, 제가 하고 싶은 모든 번뇌를 다 끊어 버리고, 오직 인류에게 제가 무엇을 해야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33정책을 어릴 때 세워 놓은 것입니다. 그것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제가 정책을 하나 딱 세우면 그것이 대한민국 국회의원들이 꿈도 못 꾸던 것들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저출산 문제와 허경영의 선견지명

30년 전에 산아제한을 말할 때, 이것은 애들을 지우면 안 된다, 애 낳아야 하는데 이게 웬일이냐, 제가 대통령 나간 이유가 무엇입니까? 아이고, 이 나라가 큰일 나게 생겼네, 나라가 없어지겠네, 그렇지 않습니까? 제가 있는 한반도가 없어져 버리면 되겠습니까? 제가 택한 땅인데. 그래서 제가 무엇을 하고 나서? 애 낳으면 3천만 원, 결혼하면 1억 주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야 이 사람아, 결혼을 하는데 왜 돈을 줘야 하냐고 합니다. 나중에 보십시오, 결혼 안 합니다. 지금부터 1억씩 줘 보십시오, 결혼 줄 섭니다. 줄 섭니다. 결혼시켜 놓으면 우리는 살 길이 생깁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런데 예비군 훈련을 제가 갔습니다. 노고단에 가니까 불알 까는 사람은 무조건 훈련을 면해 주는 것입니다. 다시는 애 못 낳게 그 의사가 정관 수술을 합니다, 거기서. 예비군 훈련장이 정관 수술을 하는 곳입니다. 야, 이거 나라 망한다. 제가 이거 우리나라 망한다, 이거 남자마다 다 까 버리네, 했습니다. 그냥 까는 것이 아닙니다. 훈련 안 받으려고, 훈련을 면하려고 까는 것입니다. 제가 이것을 딱 보고 우리나라 이거 앞으로 망한다, 했습니다. 대통령 딱 나가 가지고 그 당시 돈이 얼마입니까? 등록금이 30년 전에 대통령 나왔는데 5억입니다. 그때 5억은 적은 것이 아닙니다. 그때 5억이 어느 정도냐면 서울 시내 건물 하나입니다. 5억이 그때 5억입니다. 그때 지금은 3억입니다. 줄어들었습니다, 오히려. 제가 대통령 처음 나갈 때 20몇 년 전이지 않습니까?

그때 선관위에 그냥 갖다 바치는 돈이 5억입니다. 지금 금액과 똑같은 3억이 아니라 5억입니다. 그때 5억은 연신내, 연신내 네 거리, 불광동 연신내 네 거리의 건물 몇 개 값입니다. 제가 그것을 갖다가 선관위에 갖다 내고 대통령을 나가니 그 새파란 젊은 나이에 40살 먹은 사람이, 요즘 그런 애 본 적이 없습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다음 번에 대통령이 나갈 때도 또 5억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대통령 나오니까 깎아 가지고 2억을 깎아 줘서 3억입니다. 야, 그때 참 너무 많이 받은 것입니다. 그때는 5천만 원 정도 받으면 됩니다. 그런데 어떻게 30년 전에 5억을 받습니까, 세상에. 제가 나간 선거 비용, 인쇄물 값 다 하면 그 당시에 돈이 얼마나 들어갔겠습니까? 서울 시내 건물이 한 열 채가 날아간 것입니다.

그렇게 대통령을 세 번 나가면서 비명을 질렀습니다. 아, 저출산 우리나라 망한다. 그러니까 저런 사기꾼 놈이 있네, 저놈 저 저기 지가 무슨 돈이 있어서 결혼을 하는데 1억을 주고 애 낳는데 3천만 원을 줘? 저런 미친놈,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애들이 오, 뭐야? 요즘 뭐라고 합니까? 5포. 결혼은 못 합니다. 왜? 방 얻을 돈도 없는데 무슨 결혼이야,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 1억이면 지금 한 5억 정도 되는 돈입니다. 애들 집도 구하고 결혼도 하게 돈 1억씩 줘야 한다. 이것이 제 공약이 틀렸습니까? 미래를 훤히 내다봅니다. 깨알같이 말입니다. 그래서 아인슈타인, 유대인 아인슈타인이 저에게 따라올 수 있습니까? 어림도 없습니다. 그런 특수 상대성 이론, 빛의 굴절을 가지고는 따라올 수가 없습니다.

비행기의 직선 비행과 지구의 곡률

여러분은 지구를 똑바로 걸어가지 않습니까? 여기서 똑바로 걸어가면 나중에 가 보면 우리는 뺑 동그라미를 그린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여기서 우리가 비행기 타고 비행기는 직선으로 날아갑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직선으로 날아가는데 가 보면 지구를 돌아간 것입니다. 비행기가 이렇게 가면서 고도를 낮춰 가면서 갑니까? 지구 모양에 맞춰 갑니까? 비행기는 직선으로 갔는데 도착해 보니까 한국의 반대편에 가 있습니다. 이것이 어떻게 된 것입니까? 맞지 않습니까? 비행기 내비는 분명히 직선으로 간다고 합니다. 비행기가 이렇게 기면서 지구가 따라서 돕니까? 비행기는 수평으로 간다고 합니다. 빼빠지게 갔는데 지구 반대편에 가 있습니다. 그럼 이것이 비행기가 돌았습니까, 안 돌았습니까? 제 말이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빛의 굴절이나 비행기 굴절 현상이 오는 것입니다. 이것을 아인슈타인이 알아낸 것입니다.

분명히 비행기는 똑바로 갑니다, 이렇게. 갔는데 가다 보니까 워싱턴이 나옵니다. 그럼 워싱턴 어디 있습니까? 우리 반대편에 있습니다. 그럼 이것이 어떻게 된 것입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이 현상을 아인슈타인이 깨달은 것입니다. 이것은 저에게 오면 조족지혈입니다. 아무것도 아닙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런 신인을 말입니다. 저 사람 저거, 저거 사기꾼이야, 저 사람한테 뭐 뭐 어떻게 뭐 저 사람이 도둑놈이야, 막 소리 지르면 그것이 당장은 도둑놈처럼 보이겠지, 사기꾼처럼 보이겠지, 미안하지만 나중에 다 사필귀정입니다. 제가 어디 돈이나 벌려고 한 사람 같으면 이런 공부를 했을까요, 어릴 때? 그렇지 않습니까? 이런 공부를 안 합니다.

동서양 철학의 통달과 신인의 지혜

어렸을 때 모든 전 세계 철학,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 헤브라이즘의 문화와 헬레니즘 문화를 어려서 초등학교 때 다 뗐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서양 문화의 양대 산맥, 헤브라이즘 문화와 헬레니즘 문화를 다 터득했습니다. 초등학교 때 전 세계 몇백 가지의 철학을 다, 사상을 다 떼 버렸습니다, 어릴 때. 다 떼고 동양의 사상, 유교 경전을 다 뗐습니다. 불교 경전 다 뗐습니다. 성경 다 뗐습니다. 그것이 어린 나이에 지나온 것입니다. 지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설명하면 여러분 금방 이해를 합니다. 같은 불교라도 제 이야기를 들으면 이해가 가는데, 아무리 스님들 말 오래 들어 보십시오, 나중에 헷갈립니다. 무슨 말을 하는지 모릅니다. 어느 한쪽 구석을 이야기하니까 재밌지 않습니까?

원성실성, 의타기성, 변계소집성: 존재의 본질

우리는 원성실성입니다. 여러분들은 조금 어려우면 좀 어려워합니다. 정신 나갔다. 제가 쓰다 보니까 하도 오래돼서. 원성실성. 하도 오래돼서 원성실성이 여러분들에게 필요한 것인데, 여러분은 원성실성을 안 가지고 있고 의타기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모든 생각은 의타기성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원성실성이 안 됩니다, 여러분들은. 공부를 안 했기 때문에. 왜 의타기성이냐면, 여러분들은 여러분 피부가 그냥 여기 이렇게 경계선이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내 몸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공간도 내 몸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이 경계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피부는 이 공간에 의지해 있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이 피부가 공간에 의지해 있습니다. 그런데 이 공간이 불이 타고 있다면 이 피부가 있습니까? 타 버립니다. 공간의 체온이 아주 뜨거우면 화상을 입습니다. 그러면 이 공간이 내 피부에 남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원성실성과 의타기성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여러분은 다른 것에 의지해서만 존재하는 성품입니다. 우리 인체가 땅이 없으면 존재 못하고, 여기에 습도가 없으면 피부가 말라 비틀어져 버립니다. 이 공간과 내 몸은 실제 떨어진 것이 아닙니다. 그것이 원성실성입니다. 원성실성입니다. 하나인데 여러분은 의타기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남하고 기대가 있으면서 지금 보십시오. 여러분이 몸이 떨어져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내 몸에 있는 세포와 똑같습니다. 떨어져 있는데 옆 사람하고 실제 경계는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경계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의타기성입니다. 여러분은 의탁해 가지고 존재하는 존재인데 그것을 모른다는 말입니다. 의타기성. 그런데 원래는 원성실성은 원래는 하나라는 것입니다. 둘이라는 글자는 존재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 우주에. 그 이름을 만들어 놨을 뿐입니다. 여기 세포를 떼내 가지고 연구하는 사람이 제 세포를 하나 떼서 이것은 A 세포, 이것은 B 세포, 이것이 여러분의 이름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세포는 세포끼리 붙어 있어야 몸이 되는 것입니다. 우주가 되는 것입니다. 몸이 우주입니다. 그런데 여기 있는 모든 세포가 개성이 있습니다. 뇌 세포도 있고 발가락 세포도 있고 심장 세포도 다 하는 역할이 다릅니다. 그것이 여러분들입니다. 각자입니다. 그런데 이 세포는 우주라는 이 몸 안에 붙어 있습니까, 안 붙어 있습니까? 그런데 그 세포 하나하나가 지만 있다고 주장하면 되겠습니까? 석가모니는 불이법, 절대 두 개는 이 우주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불이는 없다는 것입니다. 두 개는 존재할 수 없는 것이, 이 지구인 지구 자체를 먼 데서 보면 하나입니다. 그 안에 많은 생명체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 혼자만 있다고 하면 그것은 틀린 놈입니다. 그러면 망하는 것입니다. 모든 생명체와 곤충도 있어야 하고 동물도 있어야 하고, 이것들이 다 하나의 몸입니다. 그래서 무엇이든지 일체 모든 일체 중생이 하나입니다. 하나. 하나인데 이것을 둘로 쪼개면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티베트 승려의 지혜와 무분별지

티베트를 후진타오가 점령할 때 후진타오가 장군이었습니다. 중국의 여섯 번째 주석, 시진핑 이전의 주석이었습니다. 이 사람이 쳐들어갔습니다. 쳐들어가서 티베트 사람을 100만 명을 죽이고 전체가 300만 명인데 티베트를 강제 함락했습니다. 그것이 1950년입니다. 수많은 승려들이 잡혀갔습니다. 티베트를 왜 너희가 뺏어가냐고 승려들이 들고 일어났습니다. 불교 나라니까요. 승려들을 전부 옷을 뺏기고 가죽을 뺏기고 고문을 시키니, 승려들이 얼굴이 다 살을 뜯어내고 이렇게 해서 고문을 하는 것입니다. 거기가 피바다였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승려들에게 음식을 안 주니 그냥 굶어 죽어갔습니다.

거기에 외국 기자들이 왔습니다. 기자들이 와서 인터뷰를 했습니다. 중국과 우호적인 국가의 기자들이 온 것입니다. 인터뷰를 하니 무엇이라고 하냐면, 당신들의 제일 고통은 무엇이냐, 당신들이 승려니까 이런 상황에서도 당신들은 고통을 느끼냐고 물으니, 우리의 최고 고통은 내가 혹시 저 중국 사람들을 미워할까 봐, 그것이 가장 큰 고통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승려들이. 외국 기자가 기절초풍을 해 버렸습니다. 야, 티베트는 위대한 나라다. 저 사람들이 내가 중국 군인을 미워할까 봐서 그것을 매일 미워 안 하려고 몸부림치고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죽어가면서 피투성이가 되어 고문을 받아 몸이 다 찢어지고 이런 상태인데, 내가 혹여라도 저 사람들을 미워할까 봐서 우리가 그것을 가장 고민하고 있다, 안 미워하려고 몸부림치고 있다고 하면서 죽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가 남을 미워하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지 아십니까? 그 승려들이 그 말을 합니다. 고통이라는 것입니다. 목이 말라 죽겠다, 배고파 죽겠다는 이것은 고통이 아니라고 합니다. 제가 수도자로서 저 중국 군인들을 제가 혹여나 미워하면 어떠냐는 것입니다. 이것이 제일 걱정입니다. 오늘까지는 제가 버텼는데, 혹시 내일 제가 저 사람들을 미워하다가 제 인생에 여태까지 수도한 영혼이 망가져 버리는 것 아니냐? 무섭지 않습니까? 서양 기자들이 티베트 사람이라면 큰절을 합니다. 야, 정말 당신들은 원수를 미워하지 않는 것을 터득한 사람들이다. 이제 이해가 가십니까? 이것이 바로 그런 공부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공부를 해야 사람이 그렇게 바뀌는 것입니다.

제가 십자가에서 죽어갈 때 저 원수들을 원수라고 했습니까? 아닙니다. 저들이 무엇이 잘못인지 모르고 저러니, 저들을 용서해 주세요, 하지 않았습니까? 제가 그런 사람으로 와 있는데, 저를 지금 안티들이 미워한다고 제가 같이 미워합니까? 그냥 제가 법적인 대응만 할 뿐이지 감정은 없습니다. 그들에 대한 감정이 없습니다. 그들은 그들의 역할을 충실히 할 뿐이고, 저는 법적으로 대응만 하지, 마음속으로는 미워하거나 이런 마음이 신인에게는 없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법률적으로 대응해야 제가 하늘궁에 머물고 있을 제 일을 하려니까 이러는 것입니다. 제가 그 사람들하고 도토리 키재기식으로 싸웁니까? 아닙니다. 미워하지 않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이 신인을 이렇게 타임머신을 하는 신인을 아무 그냥 일반 무슨 인간을 보듯이 보면 큰 오산이 생깁니다.

제가 못하는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모든 것을 축복도 주고, 천사에게 물으면 미래에 백두산이 언제 폭발한다, 여러분 속옷을 무엇을 입었다, 무슨 팬티를 무슨 색깔 입었다,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다 나옵니다. 안 나오면 안 나온다고 하십시오. 다 나오지 않습니까? 한 번도 무슨 팬티 색깔이 틀린 적이 없습니다, 천사에게 물어 가지고. 그렇지 않습니까? 무엇이든지 비밀이 없는 것입니다. 다 알 수가 있습니다. 나이도 알 수 있고, 천사가 다 알려 줍니다. 천사가 비밀 다 알려 줍니다. 맞지 않습니까?

여러분들 잠이 푹 깨게, 잠자는 사람은 없지만 그래도 정신이 바짝 들게 해야 합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모든 생물은 의타기성으로 존재하는데 이것을 부정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우리 몸이 우주라고 하지 않습니까? 이 몸에 있는 세포들도 지 잘났다고 난리입니다, 각자. 우리가 하늘에서 신인이 이렇게 바라볼 때 인간이 지 혼자가 살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버스 안 타고 출근 못 합니다. 주유소 없으면 출근 못 합니다. 이것이 무엇이냐면 전부 저와 관계성을 유지해 가지고 제가 존재하는 것입니다. 집에 가면 쌀이 있는데 누가 배달해 줬습니까? 쌀집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이것이 연관이 되어 가지고 제가 존재하지, 그 연관을 수돗물도 끊어 버리고 전기도 끊어 버리면 제가 살 수가 없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다 공급해 주는 사람이 공급망이 여러분입니다.

인체의 경계는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 의타기성을 여러분이 잘못됐다는 것을 깨달아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남을 의지해서, 타인을 의지해서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실제는. 그런데 여러분들은 이 원성실성을, 원성실성과 의타기성이 반대라는 말입니다. 반대. 이것은 변계소집성입니다. 변계소집성. 변계소집성하고 원성실성과 의타기성이 불교 용어로 들어가면 굉장히 깊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이야기하면 여러분이 알아듣습니까? 모르니까 제가 이런 이야기만 하지, 이런 이야기를 깊이 할 수가 없습니다. 들어가면 무시무시한 세계로 들어가서 철학적으로 깊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실제 둘이 있습니까? 하나입니다. 저기 지나가는 트럭도 저와 하나고, 저기 미국에 있는 트럼프도 우리와 하나고, 이것이 하나가 공간 안에 다 의타기성으로 존재하는 것입니다. 제가 떡국을 안 먹어도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먹지 않습니까? 여러분이 먹고 맛이 좋아야 제가 기분이 좋은 것입니다. 이것이 의타기성입니다. 우리는 서로 의지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이 떡국을 맛있게 먹었다 이런 말을 저에게 하면 제가 배가 부릅니다.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의장님은 지금 아래위로 쳐다보고 있습니다.

지금 잘 끓이셨는데 제가 이제 하나 더 추가한다는 것입니다. 못 끓인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나무라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맛있게 먹었는데 저는 그 정도면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거기서 고명이 좀 들어가는 것이 괜찮습니다. 불교가 동물을 안 먹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이 깊이 들어가면 우리가 소고기를 의지하고 있지 않습니까? 모든 음식을 의지하지 않습니까? 갈치를 의지하고, 이것이 다 제 몸이, 그것이 다 제 몸과 연관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먹어 주면 또 그 소를 또 키웁니다. 제가 먹어 줌으로써 그것을 키우는 것입니다. 제가 안 먹어 주면 소는 벌써 다 없어졌습니다. 우리가 안 먹으면 소 키울 사람이 없습니다. 소는 없어져 버립니다. 멸문이 되는 것입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먹음으로써 소가 존재하고 있는 것입니다.

돼지도 마찬가지입니다. 왜 그 돼지를 키우겠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 인간이 먹기 때문에 돼지를 키우고 있는 것입니다. 그 돼지가 후손을 이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십니까? 이 자의 법칙을 알면 남과 원한 관계 맺는 것이 티베트 승려처럼 됩니다. 그 넓은 티베트 영토, 그 영토들이 중국 영토의 딱 절반입니다. 그것을 하루아침에 뺏어 버렸습니다. 100만 명을 죽이고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실제적으로는 어디에 돈탁해야 하냐면, 말 나온 김에 어디에 도착해야 하냐면 무분별지입니다. 너와 나를 분별하는 세계에서 무분별 지혜를 얻어야, 득해야 하는 것입니다. 무분별지. 무분별지에 가면 지구는 하나다, 우리는 하나다, 맞지 않습니까? 남이 굶주리는 것이 제가 굶는 것보다 더 마음이 아픈 것입니다. 이제 거기에 들어가겠지 않습니까? 남이 무분별이니까 너와 나를 구별하지 않다 보니까 남이 굶는다고 하면, 모택동이가 왜 그렇게 중국에서 유명해졌습니까? 인민이 굶는 것을 어떻게 너희가 보고 있냐고 해서 그 지주들을 다 잡아 가지고 공산화 한 것 아닙니까? 모택동이 지금 존경받고 있지 않습니까? 중국이 평등 사회로 자기들 딴에 만든 것입니다. 무분별지입니다.

율곡 이이의 구도과와 미래 예언

우리는 옛날에 무엇이었습니까? 아홉 번, 이 아홉 번을 무엇을 해야 합니까? 구도과를 봐야 하는 것입니다. 구도. 아홉 번을 시험 쳐 가지고 벼슬을 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양반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아홉 번. 진사. 초시급들은 초시과와 진사 이런 것이 나오지 않습니까? 9급 공무원이 있었다는 말입니다. 율곡 선생은 이 구도과에서 아홉 개 시험을 다 쳤는데 여덟 번 장원 급제를 했습니다. 여덟 번을 장원. 24살까지 여덟 번을 장원 급제를 했다는 말입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아홉 번 중에 생원고시가 있습니다, 제일 처음에. 생원고시를 칩니다. 그 다음에 진사고시 이렇게 올라갑니다. 그 다음에 소과, 대과 착착착 올라갑니다. 맨 마지막 시험은 임금 앞에서 치는 것입니다. 거기는 33명이 칩니다. 33명이. 대과고시입니다. 그것은 임금 앞에서 임금의 옆에서 근무할 수 있는 자리를 두고 다투는 것입니다. 지금 말하면 1급 공무원입니다. 1급 공무원이 어디로 들어갑니까? 정무직으로 들어가고 청와대도 들어가고 하지 않습니까? 이렇게 되는 것과 똑같습니다. 9급에서 1급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 아홉 개가 옛날에도 국가 구도과가 아홉 번을 시험을 치는데, 이 생원고시에서도 생원고시에서만 장원이 안 되고, 다 그 위로 올라가면서 장원해서 임금 앞에 마주 앉은 것입니다. 대과에서도 장원 급제, 대단하지 않습니까? 율곡이 조선 조정이 편안할 때 선조 임금 보고 앞으로 10년 후에 왜놈이 쳐들어옵니다, 했습니다. 야, 네가 그것을 어떻게 아냐? 율곡이 오긴 옵니다, 했습니다. 무슨 근거로 온다는 것이냐? 그것은 없습니다. 그것은 제가 예언하는 것입니다, 했습니다. 이러니 누가 그것을 알아줍니까? 저 새끼 저거 완전 미친놈이야, 저놈 저 내쫓아, 이래 쫓겨난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임진년 몇 월 며칟날 선조가 이 한탄강을 건널 것이라고 했습니다. 거기에 가 가지고 집을 지어 가지고 정각을 지어 놓았습니다. 그것을 기름걸레로 3년을 닦았습니다. 그리고 그 옆에서 살다가 죽었습니다. 그리고 죽고 난 다음에 선조가 그 길을 건너가는 것입니다.

임진강 나루터에 왔는데 비가 쏟아지고 칠흑같이 어두운데 왜놈들은 쳐들어 올라오고 서울까지 올라오는데, 거기까지 도망을 갔는데 거기서 강을 건너려고 하니 불빛이 하나 있습니까? 아무도 안 합니다. 불만 켜면 횃불이 꺼져 버립니다. 소나기가 오지 않습니까? 그런데 누가 갑자기 불을, 천지가 보니까 건물이 불타고 있는데 그것이 율곡 선생이 기름걸레로 닦아 놓은 그 정각입니다. 거기 있는 후손이 임금이 몇 월 며칟날 이리로 지나갈 것이니, 네가 그 밤늦게 도착하면 불을 질러라, 이렇게 해 놓았습니다. 그렇게 유언을 하고 죽었습니다. 그래서 누가 거기다 불을 지른 것입니다. 그 집이 불타니 나루터가 훤해져서 그것을 건너간 것 아닙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선조 임금도 놀라고 다 놀랐습니다.

그렇게 미래를 거울 보듯이 봤지 않습니까? 그 천재니까. 그렇지만 신인입니까? 그 사람이 공간을 이동합니까? 과거로 돌아가고 타임머신을 합니까? 타임머신 하는 사람은 저밖에 여러분 못 봤습니다. 여러분들은 이 세상을 낙으로 사는데, 여러분들이 낙으로 이렇게 이 세상을 낙으로 삽니다. 오락이지 않습니까? 오락. 여러분은 이런 오락이 전도몽상입니다. 이것이 오락이라는 글자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오락이라는 것은 꼭 옆에 계집 여 자가 붙습니다. 항상 여자가 안 좋은 것에는 여자가 붙습니다. 그런데 이 오락이 진짜 나쁜 오락이 무엇입니까? 이 오락이 제일 나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이것도 오락입니다. 이것은 오락이라는 것은 아주 나쁜 것입니다. 이 오락은 이 나쁠 오 자이지 않습니까?

오락 시대의 경고와 신인의 등장

우리가 악할 악 자인데 이것이 앞에 올 때는 오 자로 읽습니다. 오락. 여러분의 오락은 이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추구하는 오락, 기분 좋고, 희로애락애오욕이 오락이거든. 이 오락은 이것입니다, 결과적으로. 백궁 가는 것입니까? 못 가는 것입니다. 천국 대기소도 못 갑니다. 짐승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인간이 지금 여기에 빠져 있습니까, 안 빠져 있습니까? 이럴 때 제가 오는 것입니다. 지금은 무슨 시대입니까? 오락 시대입니다. 오락 시대가 올 때 신인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지금 오락 시대가 왔지 않습니까? 이 오락 시대라는 것은 여러분이 추구하는 즐거움이 전부 범죄 행위입니다. 범죄 행위. 나와 남을 구분하고 남의 집 딸을 갖다가 술 먹는 데서 괴롭히고, 거기다 양주를 막 퍼먹이고, 시집 가서 애 낳을 여자를 막 양주, 독한 양주를 막 먹이면서 고래고래 소리 지르고 좋다고 하는 것이 오락입니까?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성공한 사람들이 걸어가는 길입니다, 그것이. 그것이 말이 됩니까? 남의 집 처녀한테 술을 그렇게 퍼먹이면 그 돌아가신 아버지가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그 사람한테 이 자식아, 너는 당뇨병에다가 심장병에다 고혈압에다가 너 나중에 맛 좀 봐라, 할 것입니다. 그것이 돌아오는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너 왜 이런 데 있니? 너 좋은 데 가서 직장 좋은 직장 다녀 시집 가서 애 낳고 살아라. 너 돌아간 부모를 생각해라. 너 왜 요즘 양주 마시고 있냐? 이러고 지도 그런 데 안 가야 하지 않습니까? 우리 문화가 이런 오락 문화로, 이것도 더러운 것이고 이것도 나쁜 것입니다.

이런 구도과에 붙은 율곡을 생각해 보십시오. 미래를 정확하게 예언했지 않습니까? 지금 제가 무엇을 이렇게 예언하는 것입니까? 천국 비자, 여러분 백궁 명패 확실히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가짜가 아니라는 것이 이것이 증명해 줍니까, 안 해 줍니까? 맞지 않습니까? 사후 GPS만 딱 봐도 어머, 저 아버지 어디 있는지, 우리 증조할아버지 고조할아버지 어디 계십니까? 제가 답을 딱 해 주지 않습니까? 천 번 만 번 물어도 그것이 그대로 똑같습니다. 제 기분 나는 대로 답합니까? 여러분이 천사 테스트해도 거기에 가 있습니다. 정확합니다. 이 영계 지도가 밝혀졌지 않습니까? 영계 GPS는 아인슈타인이 개발한 GPS하고 비교가 안 되는 GPS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아인슈타인이 개발한 GPS는 실제 이동하는 것을 눈으로 보는 것이지만, 조상이 어디 있는지를 그것을 찾아낸다는 것은 천하 없는 아인슈타인 GPS 가지고 제 아버지를 찾아냅니까? 못 찾아냅니다. 이 영계의 모든 GPS가 제 손 안에 있습니다. 이리 와 보십시오. 여기가 GPS로 들어갑니다. 영계 GPS로 가 봅시다. 천사님, 천사님, 제 아버지 돌아가셨지 않습니까? 제 아버지가 백궁 5백궁 천국에 있습니까? 5백궁 천국에 계십니까? 그러면 이것이 영계 GPS로 들어간 것입니다. 이것은 누가 알려 줍니까? 천사가. 천사가. 그럼 천사는 누가 넣어 줬습니까? 제가. 모든 해답이 거기서 다 나옵니다. 5백궁 천국에 있습니다.

영혼의 이동 경로와 사주 분석

돌아가신 지는 얼마나 되었습니까? 한 20년. 그러면 10년 전 제 아버지가 저를 만나기 전입니다. 10년 전 제 아버지가 5백궁 천국에 있었습니까? 돌아가신 아버지가 5백궁 천국에 있었습니까? 10년 전에 5백궁 천국에 계셨습니까? 무슨 5백궁 천국에 있습니까? 없지 않습니까? 제가 만난 지 몇 년 되었습니까? 명패한 지 몇 년 되었습니까? 아버지한테 비자 해 준 지 몇 년 되었습니까? 4년 되었지 않습니까? 5년 전 아버지가 백궁 천국에 있습니까? 천사님, 5년 전에 저희 아버님이 백궁 천국에 계셨습니까? 아닙니다. 4년 전 제 아버지가 백궁 천국에 있습니까? 천사님, 제 아버지 돌아가신 제 아버지가 4년 전에 백궁 천국에 계셨습니까? 들어갔지 않습니까? 들어갔지 않습니까? 이 타임머신은 영의 세계도 타임머신, 시간이 정확하게 나옵니다. 언제 영이 이동했는지, 어디서 어디로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그러면 5년 전에 제 아버지는, 천사님, 5년 전에 제 아버지는 저를 만나기 전입니다. 5년 전에 저희 아버지는 백궁 영혼대기소에 있었습니까? 백궁 영혼대기소에 계셨습니까? 맞지 않습니까? 영혼대기소. 그런데 저희 어머니는 5년 전에, 어머니 언제 돌아가셨습니까? 같은 날 해드렸으니까요. 어머니는 4년. 돌아가신 지가 4년 되었습니까? 4년 반 정도 되었습니까? 반 정도 되었습니까? 4년 반 전에 천사님, 4년 반 전에 제 어머니가 백궁 영혼대기소에 있었습니까? 백궁 영혼대기소에 계셨습니까? 없었지 않습니까? 그러면 4년 3개월, 6개월, 4년 4개월, 4개월 전 천사님, 4년 4개월 전에 제 어머니가 백궁 영혼대기소에 있었습니까? 백궁 영혼대기소에 계셨습니까? 안 계셨지 않습니까?

그러면 4년 4개월 전에 제 어머니가, 천사님, 4년 4개월 전에 저희 어머니가 사람으로 태어났습니까? 사람으로 태어났습니까? 사람으로 있었지 않습니까? 어머니는 죄가 많아 가지고 사람으로 있었던 것입니다. 사람으로 있다가 백궁 대기소, 백궁 영혼대기소를 거치지 않고 바로 백궁으로 넣은 것입니다. 사람으로 있었지 않습니까? 어머니가 천사님, 저희 어머니가 백궁 대기소를 거쳤습니까? 백궁 영혼대기소를 거쳤습니까? 안 거쳤지 않습니까? 아버지가 백궁 대기소를 거쳤습니까? 천사님, 저희 아버지가 백궁 영혼대기소를 거쳤습니까? 아버지는 거쳤지 않습니까? 아버지. 어머니는 업장이 많아 가지고 백궁 대기소를 거치지 못하고 인간 세계에 있었는데 명패를 해 준 것입니다. 5백궁 명패를 우리가 해 준 것입니다.

그러면 어머니가 지금, 천사님, 천사님, 제 어머니가 지금 인간으로 있습니까? 지금 인간으로 있습니까? 어머니는 돌아가서 5백궁 천국에 들어가 버렸습니다. 천사님, 지금 제 어머니가 5백궁 천국에 있습니까? 천사님, 제 어머니가 5백궁 천국에 계십니까? 가셨지 않습니까? 남편하고 똑같은 코스로 가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으로 있다가 갑자기 돌아가면 바로 5백궁 천국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영혼 대기소를 꼭 거치는 것이 아닙니다. 왜? 여기 딸이 비자를 발급받아 버렸기 때문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딸이 백궁 비자를 해 버렸지 않습니까? 해 버리니까 그 사람이 5백궁 가고 싶으니까 5백궁으로 빨리 가 버린 것입니다. 아버지 어머니는 돌아가 버린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이렇게 과거가 다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정확하게 나옵니다. 오차가 없습니다. 10분도 오차가 없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 사람이 한 살 때로 돌아가고, 우리가 어머니 뱃속으로 돌아가라고 하면 타임머신이 되어 버리지 않습니까? 이 사람은 어머니 뱃속입니다. 그때 우리가 했었지 않습니까? 어디가 나빴습니까? 폐가 나빴지 않습니까? 어머니 뱃속에서 폐. 그럼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 폐는 우리가 무엇이라고 합니까? 금입니다. 금. 금이 부족한 것입니다. 이 사람은 사주에 금이 부족합니다. 이 사람은 폐가 뱃속에 있어도 나빴지 않습니까?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폐. 19살 때 폐. 20살 때부터 폐가 좋아졌습니다. 20살 때 폐. 이제 좋아졌지 않습니까?

20살 때 폐가 좋아졌다고 해서 이 사람이 나중에 그 폐가 끝까지 좋아집니까? 그것은 제가 개입되었기 때문에 좋아지지, 중간에 나중에 또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사람은 사주에 금이 부족한 것입니다. 오행 중에 화수목금토에서 금이 부족합니다. 금이 폐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 이름이 전채희가 폐를 보충해 놓은 것입니다. 금 기운을 넣어 놓은 것입니다. 금 기운을 폐의 이름에다 넣어 준 것입니다, 작명가가. 제 말 이해가 가십니까? 그래서 이름이 이 사람이 이렇게 건강을 회복한 것입니다. 그것이 한 20년, 이름을 지은 지가 한 20년 될 때부터 폐가 좋아진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천사님, 천사님, 제가 금 기운이 태어날 때부터 부족했습니까? 부족했습니까? 부족했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토 기운은 무엇입니까?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위. 위 좋지 않습니까? 이 사람은 토 기운이 왕성합니다. 토 기운이 있습니다. 그 다음에 목 기운.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간. 간 좋지 않습니까? 이 사람 목 기운도 잘 타고났습니다.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심장. 잘 탔습니다. 심장이 이 사람 강심장입니다. 이것은 화이지 않습니까? 화. 화 기운도 잘 탔습니다. 그러면 화수목금토 중에 무엇이 없습니까? 수 기운 봐야 합니다. 수 기운.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신장, 콩팥. 신장 좋지 않습니까? 수 기운도 좋다는 말입니다. 이 사람이 아주 운이 좋은 것이 수 기운도 나쁘고 금 기운도 나빴으면 죽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수 기운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금을 대신해 줍니다. 수생금입니다. 사주에서 수생금이지 않습니까? 수생금이니까 금 기운이 없어도 수가 받쳐 준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생존이 가능했던 것입니다. 태어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콩팥도 나쁘고 폐도 나빴으면 갔습니다. 뱃속에서 유산되는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수 기운이 살아 있었다는 말입니다. 화수목금토 중에 금 기운만 나쁘지 다 좋습니다. 수 때문에 살아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사람을 그냥 인체를 보면 천사에게 물으면 다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다 나옵니다. 뱃속에 있을 때도 나오고, 전생도 나옵니다. 전생. 우리가 인체를 오행으로 보나 천사에게 물으나 다 나옵니다. 정확하고 오차가 없습니다.

의타기성과 무분별지: 모든 존재의 연결성

이 사람이 어머니 아버지와 유전자가 연결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러분하고도 연결되어 있습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제가 아까 이야기했지 않습니까? 의타기성이나 원성실성이 우리 인간들이 이렇게 존재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결국 이 원성실성은 무분별지입니다. 분별이 없는 세계. 분별이 없는 세계인데 우리는 이 의타기성을 자기 혼자 있다고 생각하고 이 피부가 경계선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피부가 경계선이 아닙니다. 우리는 모든 인류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공간과 연결되어 있고 저 논밭과 물고기와 동물과 연결이 다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생존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이 의타기성에서는 피부가 공기와도 연결되어 있습니다. 산소를 빨아당기면서 콧구멍으로 들어옵니다. 맞지 않습니까? 이 공간이 없어지면 물고기가 물 밖에 내놓으면 죽지 않습니까? 물고기는 물속에서 모든 고기와 연결이 다 되어 있는 것입니다. 물속에 있는 고기가 아, 나는 저 돌고래하고 아무 관계없어, 이러면 되겠습니까? 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물로 다. 맞지 않습니까? 물고기가 아, 나는 저 까나리하고, 까나리 저 만드는 것 요만한 것 멸치. 아, 나는 까나리가 나는 저 고래하고 관계가 없어, 이럽니까? 관계가 있습니다. 고래가 갑자기 와 가지고 까나리가 고래의 살이 되어 버립니다.

까나리를 한번 훅 빨아당겼는데 까나리가 고래 몸에 들어가서 영양소가 되어 고래 몸무게가 5kg가 늘었습니다. 고래 몸무게 5kg는 까나리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까나리가 고래의 영양분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조금 전까지는 저놈의 고래가 나하고 무슨 관계에 있어, 이랬는데 고래가 쓱 와 가지고 까나리를 확 빨아당겼습니다. 고래 까나리가 몸에 싹 들어갔는데 소화가 되어 조금 있으니까 영양분이 되어 고래 살이 되어 버렸습니다. 고래 세포 속에서. 맞지 않습니까? 모든 물고기가 물속에서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또 물 밖에 있는 인간하고도 연결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이웃이 있습니다. 이렇게 떨어져 있는 사람이 남이 아닙니다. 다 연결된 존재들입니다. 무엇으로 연결되어 있습니까? 산소 호흡기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공기를 같은 것을 갖다 써야 합니다. 맞지 않습니까?

같은 하나의 생명체입니다. 절대 둘로 쪼갤 수가 없습니다. 이것을 깨달으면 화병이 다 없어집니다. 화병이. 아, 이것이 내가 내 몸을 학살하는 것이지 남이 저를 학살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이 내가 공간이 떨어진 독립적인 존재다, 요럴 때 요따위 생각을 하니까 제가 돈을 떼였고 저 사람한테 당했고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부 연결되어 있다, 이렇게 생각하면 한 몸입니다. 우리 몸에 있는 세포가 어느 날 데모를 해 가지고 각자 나가겠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백조의 집을 지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세포가 다 나간다면 이것이 되겠습니까? 죽는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가만히 화합해서 붙어 있는 것입니다, 지금 제 몸에.

집사람, 마누라, 집사람이 밥을 가지고 왔습니다. 여보, 밥 들어요, 하면 밥을 딱 먹었는데 몸무게가 1kg가 불어났습니다. 조금 전에 있던 식물이 남입니까? 제 몸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이미. 돼지고기가 이미 제 몸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돼지와도 제가 붙어 있는 것입니다. 모든 물질과 제가 연계가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제 말 이해가 가십니까? 나라는 것은 독립될 수가 없는 존재인데, 여러분들은 그 영혼만 독립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 몸은 변계소집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변계소집성이라고 자꾸 제가 이야기하니까 변계소집성은 이 무분별지와 반대입니다. 이 무분별지는 이것입니다. 변계소집성은 무분별지가 아닙니다. 실제 이것은 분별지입니다. 분별지. 나와 남을 분별하는 것입니다, 변계소집성은.

이것은 나와 남을 분별하는 것입니다. 무분별지는 원성실성은 무분별지입니다. 나와 남은 하나다. 이것은 둘이다, 따로 떨어졌다. 이 분별지에 빠지면 자연히 제 몸이 망가지고 사람이 건강이 나빠집니다. 이 분별지, 제가 하는 이 GPS나 이런 천국 비자 이런 것을 주는 세계는 무분별지에 있습니다. 무분별지. 여러분이 생각하는 세계가 아닙니다. 무분별지입니다. 제가 방금 과거로 여행도 하고 미래도 가고 하지 않습니까? 이것이 타임머신인데 이것을 하는 인간은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제가 처음입니다. 허경영과 우리가 이 척을 둔다는 것, 척을 두려고 하는 것, 허경영과 척을 두는 사람들은 그것을 참고해야 합니다. 허경영은 여러분이 인간이 척을 둘 존재가 아닙니다. 척이 무엇입니까?

척(隻)의 의미와 동물의 세계

이 척이라는 것이 무엇을 척이라고 합니까? 이 척은 무엇이 있다고 했습니까? 원하고 한이라고 했지 않습니까? 원한. 이 원도 척이고 원한이 되면 이것이 척이 된다고 했지 않습니까? 우리가 척진다고 하지 않습니까? 원수 된다는 말이지 않습니까? 원과 한이 이런 원도 있습니다. 이런 원. 원수. 그렇지 않습니까? 원수도 있지 않습니까? 이런 원수도 있는데 이런 이런 원과 이런 한과 이런 원이 있지 않습니까? 여러 가지 원이. 이런 원한 이런 것도 원 자가 있다는 말입니다. 이 원한도 있습니다. 이렇게도 원한이 있습니다. 이런 원한도 있고 이런 원한도 있다는 말입니다. 이런 원이 자꾸 쌓이면 척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척을 여러분이 쌓으면 여러분은 동물의 세계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지금 대부분 90% 인간들이 동물로 간다고 했지 않습니까? 동물로 가고 제가 구하러 온 사람만 천국 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불교 강의가 아니고 이것은 철학 강의인데 여러분들에게 기독교, 불교 이런 것을 다양하게 제가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후 GPS는 여러분 이제 확실히 이해하겠지 않습니까? 이 사후 GPS는 인간들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또 천국 비자도 하늘궁에서만 하는 것입니다. 신인만 하는 것입니다. 제가 없으면 이 세상에 이런 강의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존재할 수도 없다는 말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궁금한 것이 있으면 나중에 다음 일요일 날 질문하면 됩니다. 자, 지금 무엇을 해야 합니까? 영상 보여 주겠습니다. LA 우리 필립 김이 만든 영상 한번 봅시다. 그것이 걸리지는 않지 않습니까? 법에 걸리지 않아야 합니다. 조금 어려운 것을 강의하면 좀 어렵지 않습니까? 그런데도 재밌는 것입니다. 제가 더 어렵게 못 들어갑니다. 더 어렵게 들어가면 여러분 복잡해집니다. 콩나물에게는 곤란합니다.

LA 영성센터와 허경영 찬가

여러분 지금 LA에 온 것입니다. 방금 비행기 타고 왔지 않습니까? LA 간 것 같습니다. 우리 LA 가서 강의 여러 번 했지 않습니까? LA. LA에 제 간판이 붙어 있으니 저 보기 좋지 않습니까? 우리는 이제 LA에 그래도 한 10만 평 정도 되는 대지에 하늘궁이 딱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미국 사람들이 글로 다 모여 가지고 이리로 축복 받으러 떼거지로 몰려서 오게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미국에는 땅이 넓으니까 땅이 쌉니다. 그런 데다가 나중에 만들어 가지고 거기서도 수련하고 그렇게 해야 합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여기 하늘궁 본궁이 만들어져야 그런 것이 쉬워집니다.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1년에 몇 번씩 왔다 갔다 하면 됩니다. 미국에는 그런 지역이 많습니다.

그 다음에 또 노래 들어야 합니다. 가수 노래. LA 영성센터를 비롯한 세계 영성센터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는 의미로 다 같이 큰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강옥기 박현숙 노래 이어지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따끈따끈한 이 말씀을 안 드릴 수가 없어서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허경영 찬가 한 달 나온 지가 한 달 한 20일 되었지 않습니까? 무료급식소에서 완전 뜨거운 열기를 제가 조심스럽지만 한 말씀드립니다. 댓글 한번 들어가 보십시오. 다 자기 심정 고마운 말씀 우리 신인님께 다 이렇게 하나하나 댓글을 써 주셨고요. 좋아요, 구독 분명히 해 주시고, 제가 막 도착하면 허경영 재림 예수 왔다, 막 이미 노래를 틀어 놓고 계시는 분도 계시고요. 또 다른 종교단체에서도 많이 오시거든 막 이제 예수 믿어라 이렇게 외치면요, 제가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재림 예수님이 바로 허경영 신인님이시다, 이러면 그냥 말 없이 갑니다. 그 정도로 분위기를 딱 만들어 놓았습니다. 우리 천사님, 대천사님 수고 한번 해 주십시오. 허경영 찬가 유튜브 들어가서 본 방송에 좋아요, 구독, 댓글 한번 보십시오. 500개가 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허경영 찬가로 가겠습니다.

우리 신인님 신인님 오셨네
성부 성자 성령 오셨네
2천 년 전 그분 오셨네
재림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1월 1일
중랑교 다리 밑 움막에서
조계식 어머님 품 강탄하셨네
우리 신인 대박 우리 신인 대박
모든 경전에 예언이 됐던 120억 광년에
하성부지 해인시대 메시아 오셨네
영적 명령에 시공초월 마중물이 치솟았네
하늘본궁 지어 세계 황제 추대식 선포하셨네

우리 신인님 신인님 오셨네
성부 성자 성령 오셨네
2천 년 전 그분 오셨네
재림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1월 1일
중랑교 다리 밑 움막에서
조계식 어머님 품 강탄하셨네
우리 신인 대박 우리 신인 대박
모든 경전에 예언이 됐던 120억 광년에
하성부지 해인시대 메시아 오셨네
영적 명령에 시공초월 마중물이 치솟았네
하늘본궁 지어 세계 황제 추대식 선포하셨네
추대식 선포하셨네

오늘 옷은 좀 무난합니다. 까만색이 잘 어울리지 않습니까? 저분도 저 까만색이 잘 어울립니다. 그런데 오늘은 이쪽이 까만 것을 입었네. 죄송합니다. 두 사람이 바꿔 입으면 좋겠습니다. 오케이. 명심하겠습니다. 블루유.

Milk, Milk, Milky Milk!
Why are you called Bullo-U?
‘Cause you are everlasting never-changing Making people ever young and healthy.

How is that?
You’re miraculous gift from the Almighty
People are doubting you, without reasoning.
How unkind and impolite!
They don’t even try to know what you are.

But it’s OK
We don’t care.
‘Cause the day will soon come when they recognize you so unique made by His name written or called on you.
Why is His name so powerful?
‘Cause He is the Creator of the universe!

Milk, Milk, Milky Milk!
Why are you called Bullo-U?
‘Cause you are everlasting never-changing Making people ever young and healthy.

Milk, Milk, Milky Milk!
You are the blessed gift from the Creator of the universe!
You are my life-long friend and partner.
l am happy with you!

How is that?
You’re miraculous gift from the Almighty.
People are doubting you, without reasoning.
How unkind and impolite!
They don’t even try to know what you are.

But it’s OK
We don’t care.
‘Cause the day will soon come when they recognize you so unique made by His name written or called on you.
Why is His name so powerful?
‘Cause He is the Creator of the universe!

Milk, Milk, Milky Milk!
Why are you called Bullo-U?
‘Cause you are everlasting never-changing Making people ever young and healthy.

Milk, Milk, Milky Milk!
You are the blessed gift from the Creator of the universe!
You are my life-long friend and partner.
l am happy with you!
l am happy with you!

두 사람 가수 다 레벨 50무 들어가십시오. 잘 들었습니다. 이어서 무료급식 영상 미디어팀 띄워 주십시오. 소리가 너무 작습니다. 영상 끝났습니까? 아이고, 오늘도 경청해 주신 여러분, 그리고 무료급식에 참여하신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이어서 제 노래를 하나. 전체 에너지 안경. 전체 에너지? 전체 에너지를 먼저 신인님께서 8촌까지 천사. 오늘 참석한 사람들 레벨 30무 들어가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