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세상의 변화를 이끌지 못하는 지도자들의 책임
우리는 정치 지도자나 종교 지도자, 세계적인 성직자들이 세상을 전혀 바꾸지 못하고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많은 신도들이 갖다 주는 돈을 받으면서도 세상을 바꾸지 못하는 것이 지금의 성직자들과 종교 지도자들, 정치 지도자들의 현실입니다. 따라서 세계 지도자들은 이 세계에 대한 전적인 책임을 다 져야 합니다.
2. 눈에 보이지 않는 가치: 진리의 수표와 사탕
어린아이에게 천억짜리 수표를 주면 찢어 버립니다. 여러분이 바로 그 어린아이와 같습니다. 아무리 진리의 말, 섭리의 말을 해 줘 봐야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수표의 가치를 모르고, 오직 눈에 보이는 것만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주는 천억짜리 수표, 천조짜리 수표는 눈에 안 보이는 수표입니다. 아무리 설명해도 못 알아듣고 보이는 것만 자꾸 찾습니다. 어린아이에게 천억짜리 수표를 줘 보십시오. 찢어 버리고 구겨 버리고 길에다 던져 버릴 것입니다. 그보다 사탕 하나를 더 꽉 움켜쥐고 있겠지요. 여러분은 그 사탕을 붙들고 눈에 보이는 그 사탕만 붙들고, 메시지는 그것이 눈에 보이든 안 보이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질만 보일 뿐, 그 종이가 무슨 소용이 있겠냐며 갖다 버릴 것입니다. 그것이 역대 조사나 성현들의 글이며, 종교 지도자들이 한 말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하찮게 듣고 버려 버립니다.
3. 선지자의 경고를 외면한 결과: 사회적 비극
선지자들이 “애 낳아야 한다”고 말할 때, 30년 전 저는 “결혼하면 1억 준다, 애 낳으면 3천만 원 줘야 한다”고 대통령으로서 주장했습니다. 그때 여러분은 그것이 무슨 신나라 까먹는 소리냐고 했습니다. 그 결과 지금 불경기가 오고 있습니다. 아파트를 지어 놓으면 분양이 되지 않습니다. 분양업자가 광주에서 자기 부모님을 죽이고 아들딸을 죽이고 마누라를 죽이고 마지막에 자살하려다 실패하여 지금 감옥에 가 있습니다. 누가 이런 비극을 만들었습니까? 정치인들이 만든 것이고, 성직자들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신도들이 갖다 주는 밥만 얻어먹고 세상은 바꾸지 않고, 같이 물살에 휩쓸려 떠내려가고 있는 것입니다.
4. 무고한 생명의 희생: 난민과 어린아이들의 죽음
세계의 어린아이들이 아무 죄도 없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어제그저께 난민 19명이 얼어 죽었습니다. 자기 나라에 분쟁이 너무 심해서 다른 나라로 떠났지만, 얼어 죽었습니다. 그 어린아이가 춥다고 해도 옷 한 벌 갖다 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얼마나 제정신이 없는 사람들입니까? 눈에 보이는 것은 전부 그림자입니다. 지금 눈에 보이는 것은 전부 그림자이며, 실제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몸속에 있는 영혼이 진짜이며, 그것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하찮은 사람도 그 속에 영원히 존재하는 영혼이 우리를 체크하고 있습니다. 어린아이를 굶기는 정치인들이 있는 이 세상에 하루라도 사는 것이 괴롭습니다. 남의 땅을 뺏겠다고 무기를 들고 들어가는 사람들과 하루라도 이렇게 사는 것이 지옥입니다.
5. 땅의 진정한 주인과 인간의 책임
어떻게 공부깨나 했다는 사람들이 전부 남의 땅을 뺏겠다고 들어가고, 우리 땅 남의 땅 싸우면서 그것이 여러분의 땅이라고 합니까? 하늘에 땅을 만든 자는 따로 있는데, 왜 여러분이 주인입니까? 땅을 골고루 형제들끼리 나눠서 사이좋게 지내야 하는데, 그것을 가지고 싸우고 있습니다. 난민이 생기고 어린애들과 여성들이 비참하게 죽어가고 있는데, 누구 하나 눈도 깜짝하지 않습니다. 국제 유엔 기구 같은 것도 전부 그림자에 불과합니다. 실제는 우리 영혼들이 그것을 지켜야 합니다. 그런데 꼭 그런 사람만 찍어 주고, 그런 사람만 높은 자리에 앉혀 우상처럼 떠받듭니다. 그것이 우상입니다. 여러분 자녀들이 부모 말 안 듣고 다 망해 가는 것이 지금의 현실입니다.
6. 젊은 세대의 희망을 앗아가는 사회
우리는 첨단 흑판을 쓰고 있습니다. 옛날에는 백묵을 썼습니다. 고마운 줄 알아야 합니다. 이렇게 고장이 나도 고마운 것입니다. 우리는 고쳐질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누구를 믿고 있습니까? 저 젊은 학생들, 저 젊은 사람들입니다. 여기 나이 많은 사람들은 이것을 고칠 수 없습니다. 그래 놓고 젊은이들의 희망을 다 뺏어 가면 어떡합니까? 직장을 다 뺏어 버리고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정말 그럴 수 있습니까? 저 젊은이들이 1년에 1만 5천 명이 자살하는 나라는 세계에서 우리나라밖에 없습니다. 저 청년들이 아니면 이것을 누가 고칩니까? 어른들이 잘못된 길을 감으로써 저 청년들이 지금 세계에서 우리나라의 AI나 컴퓨터 기술이 세계 어느 민족도 못 따라올 정도로 발전했습니다. 미국의 원자력 발전소를 우리가 이번에 수주했습니다. 우리나라가 미국의 원자력 발전소를 만들어 주고, 프랑스, 스웨덴, 스페인 등 전 세계 원자력 발전소를 우리 젊은이들이 가서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우리 기술자들의 한국 사람의 기술력은 대단합니다.
7. 고장과 배움의 과정: 젊은 세대에 대한 격려
이것이 고장 났다고 해도 고장 날 수 있습니다. 그래야 쟤들 기술이 발달되는 것입니다. 이럴 때는 이렇게 고장이 나는구나, 이것은 이렇게 고쳐야 하는구나, 이것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배워 가는 과정입니다. 우리 청년들에게 완벽한 것을 주장하면 안 됩니다. 우리는 젊은이들을 격려해 줘야 합니다. 무엇이 고장 나고 잘못되면 우리는 고치지도 못하면서 남을 흉보고 젊은 애들을 흉보면 되겠습니까? 우리는 젊은이들을 격려하고 용기를 주고, 잘못할 때일수록 따뜻하게 해야 합니다. 고장 나기 잘했습니다. 이제 쓰면 나올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고칠 수 있습니까? 못 고칩니다. 저 젊은이들은 기술이 좋습니다.
8. 한국 사회의 역설: 편리함 속의 불평등
미국은 와이파이가 안 되는 지역이 90%입니다. 우리나라는 와이파이가 안 되는 데가 거의 없습니다. 우리나라만큼 교통이 편한 데가 없습니다. 노인네가 대전에서 서울에 가서 Huh-Management가 주는 무료 급식을 한번 먹어 보겠다고 하면 그냥 무료로 타고 옵니다. 이런 나라가 어디 있습니까? 천안에서 춘천에서 그냥 줄줄이 타고 와서 지하철이 공짜입니다. 지하철에 올라타면 젊은 사람들이 자리에 일어납니다. 이런 나라가 세상에 어디 있습니까? 또 와서 Huh-Management가 만 원짜리 도시락, 무료 급식 떡도 주고 물도 한 병 줍니다. 그러면 그것을 받아 가지고 줄줄이 무료로 집에 도착합니다. 마누라에게 “내가 오늘 서울 Huh-Management 무료 급식소 종로 2가에 가서 타 왔으니 오늘은 밥 하지 말고 이것이나 먹자”고 하면 둘이서 간단하게 먹습니다. 그리고 라면 하나 끓여서 국물이라도 뜨뜻한 것을 가져오라고 해서 도시락 먹으면서 라면 국물 먹으면 맛있습니다. 그러면 둘이서 오붓하게 저녁 한 끼를 때우는 것입니다. 이렇게 노인들이 행복하게 살게 해 주면 얼마나 좋은 나라입니까? 이런 소박한 식사를 우리는 여자를 괴롭히지 말고 간단하게 부엌에서 뭐 하느라고 너무 고생 덜 시키고 그렇게 해 주면 좋지 않습니까?
9. 삶의 본질과 소유의 허상
노느니 염불한다고 지하철 타고 서울까지 가고 오고 가면서 또 명상하고 단전호흡하고 복식호흡합니다. 앞에 사람이 있어도 “여기는 선원이야, 여기는 법당이야”라고 생각하고 호흡하면 됩니다. 그리고 앞에 경치 지나가는 것을 보고 “욕심 낼 땅이 하나도 없구나, 저게 다 우리 거구나, 저게 전부 내 거야, 전부”라고 생각합니다. 등기는 남의 이름으로 되어 있어도 원래 등기는 누가 세금을 걷어갑니까? 국가가 가져갑니다. 그 국가가 내 것이고 여러분의 것입니다. 그런데 왜 내가 젊을 때 땅 사러 돌아다니고, 땅만 보면 “저거 내가 샀으면 좋겠다” 이러고 돌아다녔습니까? 무상한 짓을 한 것입니다. 나이 들어 보면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냥 지나가는 그림입니다. 우리는 열차 타고 가는 중입니다.
1. 과거의 고난과 현재의 감사
우리는 이것이 귀신이 곡할 노릇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쩜 이렇게 기계가 백묵도 없는데 글이 나옵니까? 여러분은 고맙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우리 학교 선생님은 옛날에 공부를 좀 열심히 한 편이었습니다. 선생님만 보면 괴로웠습니다. 선생님은 맨날 백묵이 허옇게 덮여 있었습니다. 백묵을 여기서부터 저까지 쫙 쓰시는데, 제가 보면 하얀 가루가 펄펄 날렸습니다. 창문으로 해가 비치니까 선생님 머리에 눈 서리처럼 백묵 가루가 내렸습니다. 그것을 팍팍 닦아가면서 또 쓰고 또 썼습니다. 그것을 보면서 선생님은 폐결핵에 걸려 돌아가시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항상 선생님을 보면 미안했습니다. 다른 애들은 장난치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그럴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어느 것 하나를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그 백묵 가루가 인체에 엄청 나쁜 것이었습니다. 그것을 또 애들 보고 털어 오라고 했습니다. 털러 간 놈은 눈썹이 하얗게 되어 돌아왔습니다. 때리니까 그것이 다 덮여서 까만 눈썹이 흰 색깔이 되어 들어왔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비위생적이었습니까? 우리는 그런 미개한 시절을 지냈습니다. 이런 흑판이 이렇게 바뀌었으니 고장 나도 우리는 고맙게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가 얼마나 생각을 잘못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11. 교육의 본질과 스승의 헌신
그 시대의 백묵도 참 고마웠습니다. 제가 초등학교 1학년에 들어갈 때는 흑판이 없는 교실에 들어가서 땅바닥에다 글을 썼습니다. 흙에다가 말입니다. 그것이 하루 이틀이지, 맨날 들어가니까 먼지만 날리고 글은 잘 안 써졌습니다. 맨날 흙 땅바닥에다 글을 썼던 초등학교를 제가 다녔습니다. 한 반이 300명이었고, 6반으로 나눠 50명씩이 1학년이었습니다. 시골 지수면에 면사무소 있는 지수 초등학교는 교실이 모자라서 우리는 땅바닥에다 천막 쳐 놓고 입학식을 했지만, 그런 교실에서 공부할 때 그 땅에다 글 쓰고 흑판도 없었습니다. 그때 그 선생님들을 보면 너무나 훌륭했습니다. 지금 요새 선생님도 훌륭하지만, 그때 선생님들은 그 양복이 양복이 아니었습니다. 지금 양복은 좀 좋은 것이지만, 그때 양복은 주름이 쭈글쭈글하고 그런 양복 입고 나오셔서 다림질을 언제 했는지도 모를 정도였습니다. 그런 것을 입고 나오셨어도 선생님들은 깔끔하게 입은 편에 속했습니다. 시골에서는 그렇게 공부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런 선생님들의 그 모습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지금도 그 선생님이 무슨 수입이 그리 많았겠습니까? 학교에서 월급을 타 가지고 하도 등록금을 못 내는 애들이 많아서 절반은 또 떼였습니다. 걔들 대신 등록금을 내 주었습니다. 애들이 초라하니까 자기 것도 내주고 그랬습니다. 선생님이 “경영아, 등록금 이번에 내가 내 줄게”라고 했습니다. 그 월급이 얼마 된다고 그랬겠습니까? 제가 가슴이 아팠습니다. 저는 전쟁 고아니까 저만 등록금을 못 내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다른 애들도 못 내는 때가 있었지만, 선생님이 돌려보내면 가서 받아왔습니다. 그런데 저는 뭐 달라고 할 데가 있어야지요. 그래서 선생님이 아예 “네 등록금 내가 냈다”고 했습니다. 제가 남의 집에 붙어서 밥만 먹고 있었으니 등록금 내 주는 사람이 있었겠습니까?
12. 고난의 학창 시절과 인내의 삶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전부 초등학교만 주간이었고, 나머지는 전부 야간이었습니다. 전부 검정고시를 쳐야 하는 학교였습니다. 고등공민학교, 상업전수학교는 고등학교 과정이었고, 그것도 검정고시를 쳐야 했습니다. 대학 입학 검정고시, 방통대학 야간, 동국대학교 대학원도 야간이었습니다. 저는 뭐든지 야간으로 남들이 누워 잘 때 공부했습니다. 밤 12시가 되어야 학교가 끝났고, 집에 가서 숙제하면 2시 3시였습니다. 밥은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먹었습니다. 굶어 가지고 그렇게 젊은 시절을 보냈습니다. 평생 학교 가다가 한 100번은 쓰러졌습니다. 기절을 해 버린 것입니다. 얼굴이 전신에 마른 버짐이었습니다. 머리에도 버짐이 있고, 여기도 허연 것이 나왔습니다. 온 전신이 분 발라 놓은 것 같았습니다. 이것이 영양실조였습니다. 눈을 떠서 이렇게 보면 하늘이 노래지면서 의식이 가 버렸습니다. 학교 가다가 걸어가다가, 버스 탈 돈이 없으니까 걸어가다가 그냥 기절해 버렸습니다. 파출소에서 드러누워 있었습니다. 파출소 의자에 제가 있었습니다. 이런 학생이 있었겠습니까? 별로 없었습니다. 제가 굉장히 공부하느라고 고생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한 번도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 다섯 가지는 지금까지 먹지 않았습니다. 먹어 본 적이 없습니다. 그것이 제 인생입니다. 지금 생각하면 저는 인내심이 대단한 사람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저는 그것이 인내심이 아니었습니다. 그럴 때가 마음이 편했습니다.
13. 무기 생산 중단과 세계 평화의 길
지금도 자기 나라를 못 살고 외국으로 도망을 가서 애 데리고 부모님 데리고 가다가 부모님 물에 바다에 빠져 죽고 애도 빠져 죽고, 간신히 도착하면 수용소로 들어갑니다. 거기에 난방 장치가 있겠습니까? 나라들이 서로 안 맡으려고 하고, 거기서 어린애들이 아프리카에서는 굶어 죽어가고 맨날 하천물을 떠 가지고 먹습니다. 세계인들이 1년만 무기 생산을 중단하면 그 무기를 가지고 전 세계인이 잘 살 수 있고, 굶어 죽는 사람 한 명도 없고, 모든 아프리카의 어려운 사람들에게 수도 시설을 해 줄 수 있는 돈입니다. 그것을 무기 만들어 가지고 몇 년 지나면 또 폐기합니다. 해체해 가지고 고물로 버립니다. 전쟁이 안 나니까 말입니다. 우리는 1년에 전쟁에 대비해서 50조가 들어갑니다. 1년에 50조를 매년 버리는 것입니다. 전쟁은 안 나는데 맨날 무기는 오래되면 갖다 바꿔야 하고, 또 오래되면 폐기합니다. 연 용도가 딱 있습니다. 야구르트가 며칠 두면 안 되듯이 말입니다. 무기를 맨날 먹고, 비행기도 수천억 주고 사 와서 이제는 우리가 비행기를 만듭니다. 그 비행기를 만들어 가지고 그 많은 돈을 주고 사 가지고 또 연도가 몇 년 이상 못 가져가게 되어 있습니다. 무기는 몇 년 있으면 폐기하면서, 일본에서 30년 40년 쓰다가 버린 배를 해양수산부가 도장 찍어 줘 가지고 수입해 와서 젊은 애들을 거기다가 몽땅 실어서 3백 몇십 명을 바닷속에 가라앉게 하는 그런 정치 지도자와 성직자들이 어디 있습니까? 이것이 말이 됩니까?
14. 세월호 참사와 타이타닉의 교훈
그 새파란 젊은 애들을 몽땅 물속에다가 선장은 도망가고 어른들은 전부 옷 입고 도망갔습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애들 앞에서 말입니다. 타이타닉호가 침몰할 때 마지막까지 배가 90도로 기울어지는데도 연주를 하다가 죽었습니다. 물이 목에까지 올라오는데도 지휘봉을 흔들면서 연주하다가 죽은 그 사람은 한 사람의 악단도 밖으로 살아나겠다고 뛰지 못하게 같이 연주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연주하면서 물속에 들어가서 숨이 막혀 다 죽었습니다. 그런 정신이 필요한 것입니다. “나만 살겠다”고 다 도망가 버리면 되겠습니까? 그것이 귀감으로 남아 있습니다. 타이타닉 영화에 나옵니다. 그 지휘자는 끝까지 배를 벗어나지 않고 연주하면서 죽어갔습니다. 서양 사람들은 그런 위대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도 위대한 민족이니까 절대 앞으로 그런 배 수입하면 안 됩니다. 아니, 그것도 왜 일본 사람이 쓰던 배를 수입해 옵니까? 그것을 왜 해양수산부가 허가를 해 줍니까? 일본이 폐기한 배를 사고 날까 봐 일본 사람은 죽으면 안 되고 우리는 죽어야 합니까? 그것을 국가가 가지고 와서 개조를 허가해 줍니다. 배를 완전히 또 개조를 합니다. 거기다 더 많이 실으려고 또 개조를 합니다. 도대체 뭐 하는 사람들입니까? 그런 국가 공무원들이 있는 한 우리는 희망이 없습니다. 제가 지금 말은 이렇게 하지만 가슴에서 피가 끓습니다. 저는 여러분하고 항상 웃으려고 하지만, 이 외부를 바라보면 너무 가슴 아픕니다.
15. 어린아이들의 죽음: 어른들의 책임
오늘 제목을 써야 합니다. 우리는 쫓기는 사람이 아닙니다. 제가 말 꺼낼 때부터 좀 수상했지요? 제목이 그 속에 들어 있습니다. 왜 어린아이들이 아무 이유 없이 죽어야 합니까? 어른들이 쎄빌비렀는데 말입니다. 쎄빌비렀다는 것이 경상도 사투리입니다. 돈 많은 사람이 쎄빌비렀는데, 저 넓은 땅이 쎄빌비렀는데, 왜 어린애들이 죽어야 합니까? 쌀이 없습니까? 쌀을 가격을 맞추느라고 갖다 버립니다. 1년에 우리나라 쥐들이 먹어 치우는 곡식만 해도 아프리카 기아를 해결하고도 남습니다. 우리는 어떤 사람들입니까? 양곡 관리비가 쥐가 안 먹게 한다고 1년에 몇 천억이 들어가면 이것이 말이 되는 민족입니까? 차라리 그것을 외국에 갖다 퍼 주지, 쌀을 지킨답시고 그 많은 비용을 국가 예산으로 씁니다. 그것이 어디서 온 돈입니까? 여러분들의 피눈물 나는 돈입니다. 그것을 또 쥐를 쥐한테 안 뺏기겠다고 그렇게 예산을 많이 쓰고, 실제로 쥐 때문에 엄청나게 피해를 봅니다. 돈을 딴 데 쓴다는 것입니다. 올바르게 쓰는데 쥐가 왜 그것을 먹겠습니까? “금년에는 쥐 방지 예산이 얼마야”라고 하면 그것으로 끝입니다. 어디다 쓰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이런 예산 말입니다.
16. 어른들의 잠꼬대와 영혼의 가치
어른들이라면 최소한 이 어린아이들이 죽어가는 난민 어린아이들, 아프리카 빈민 어린아이들을 위해서 우리 어른들이 지금 뭘 잠꼬대를 하고 있습니까? 여러분은 머릿속에 지식을 넣을 필요가 없습니다. 하늘이 원하는 것, 하늘이 하라는 것 이것만 지키면 됩니다. 어린아이도 못 지키는 사람이 자기 부모를 제대로 지키겠습니까? 그래도 우리나라는 노인에 대한 대우가 세계적으로 괜찮은 나라입니다. 요양원, 요양병원, 최저 생계비, 기초수급 대상이 되면 살 수 있습니다. 그런데 호적에 주민등록에 자식은 줄줄이 있는데 이것들이 행방불명입니다. 연락을 안 합니다. 아버지 어머니가 기초수급을 못 받아 병들고 나이 들어서 아무것도 못 하는데도 자식이 줄줄이 있는데 연락 없는 자식입니다. “그 연락 없는 것은 당신 책임이지 우리가 어떻게 국가에서 줍니까?”라고 합니다. 이러니 노인네들이 결국 제 무료 급식소로 오는 것입니다. 국가 혜택을 못 입는 것입니다. “당신 자식 있잖아?”라고 합니다. 이러니 그 자식이 되려 아버지 돈을 뜯어갑니다. 그 속담이 있지 않습니까? “맘마미아” 말입니다. 엄마가 길을 잃으면 맘마미아입니다. 맘마가 미아가 됐다는 말입니다. 오죽하면 그런 말이 나왔겠습니까?
17. 실 없는 사람과 무기의 비유
엄마가 길을 잃으면 맘마미아입니다. 바늘이 실이 없으면 무엇입니까? 바늘만 가지고 있는 사람은 실 없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무엇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실 없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갖춰야 할 것을 갖춰야 합니다. 사람이면 인격을, 저런 어린애를 보호하는 이런 것을 우리는 갖출 때 실 없는 사람이 안 되는 것입니다. 바늘만 가지고 있어 보십시오. 남 찌르기만 하고 남이 아픈 데를 꿰매 주지 않고 맨 찌르기만 합니다. 그러면 그 실 없는 놈입니다. 실이 없으니까 실 없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남을 찌를 줄만 알고 남이 아픈 데를 꿰매 줄 줄 알아야 하는데, 찌르기만 하는 것이 무기입니다. 미사일이 바늘같이 생겼고, 총알도 바늘같이 생겼습니다. 전부 이것만 만들고 실을 안 만듭니다. 죽일 줄만 알았지, 살릴 줄 알아야 합니다.
18. 한반도에 오신 구원자: Huh-Management
저는 세계 성직자들, 종교 지도자들, 정치 지도자들을 바꾸러 온 사람입니다. 여러분에게 이런 말을 한다고 해서 지금 여러 국가에서 최근에 무슨 이야기가 들립니까? 한반도에서 이 문제를 해결할 자가 온다는 것입니다. 로마 교황이 돌아가자마자 이 이야기가 급속히 퍼집니다. 로마 쪽에서 나왔다는 말은 있지만 실제 확인은 불가능합니다. 로마 교황이 돌아가자마자 한반도에서 세 번 국민에게 거절받은 자가 있는데, 여러분도 들었을 것입니다. 그 자가 나타나면 세계의 문제는 교황이 돌아가도 걱정 없다는 것입니다. 그 자가 나와서 이 세상을 바꾸는데, 그 자가 코리아 사람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모든 예언가들이 그 말을 지금 하고 있고, 로마 쪽에서도 그 이야기가 나옵니다. 교황이 돌아가자마자 이 이야기가 더 많이 돌아다닙니다. 저는 교황에게 직접 들은 것이 아니지만, 어쨌든 로마 쪽에서부터 이것이 시원지가 되어 돌아다닙니다. 지금 유튜브에 쫙 깔렸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Huh-Management이라고 난리가 났습니다.
19. 불로유 사건과 Huh-Management의 이름
우리 격암유록이나 남사고, 원효결서 등 모든 예언서에 보면 “진사성인출”이라고 했습니다. 진사년에 그 자가 나온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금년부터 계속 유명한 방송, 이름 있는 국내 큰 방송이 생전 저를 안 다뤄 주다가 갑자기 하늘궁에서 불로유를 먹고 사람이 죽었다더니 그것이 도배가 되었습니다. 제가 나타나기 시작한 것입니다. 제 이름이나 제 얼굴만 쓰면 우유가 안 썩습니다. 수천억 년 가도 안 썩습니다. 과학수사연구소 국과수가 하늘궁에서 사람이 죽으니까 그것을 가져갔습니다. 누가 고발을 했습니다. 한두 달 조사하더니 국과수에서 “1년 된 우유”라고 했습니다. 제가 준 것입니까? 그들이 우유를 사 가지고 “Huh-Management”이라고 쓴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수백 년 가도 관계없는 것입니다. 제 이름은 왜 그럴까요? 세상에 그런 이름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런데 그 우유가 안 썩었습니다. 그 우유 먹고 죽었다는 것입니다. 우유를 가져갔습니다. 검사하더니 각 언론에 대형 큰 언론에 발표했습니다. “Huh-Management 불로유 위험 물질 없다. 국과수 분석 결과 이상무.” 이것이 매일경제를 비롯해서 우리나라 유명한 데 다 나왔습니다. 사람들이 “이게 뭐야?”라고 화두가 되었습니다. “그 사람 이름이 뭐길래 Huh-Management이라고만 쓰면 우유가 냉장고에 안 넣고 바깥에 수천 년을 둬도 안 썩고, 그 우유 맛이 기가 막히고 먹고 나면 인체 변화가 오지? 이거 도대체 뭐야?”라고 합니다. 제 스티커를 붙이나 제 이름을 쓰나 마찬가지입니다.
20. 기적의 증거와 세상의 변화
우유를 누가 팝니까? 자기들이 그냥 우유 사서 이름 쓰면 되는데, 냉장고가 필요 없습니다. 우유를 수천 병씩 이름을 써 놓고 먹는 사람들이 수도 없이 많습니다. 수천 군데 있습니다. 이것을 제가 줬습니까? 여러분이 사 가지고 먹고 있습니다. 안 먹는 사람이 없겠지요.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것이 인체를 어떻게 바꾸는가는 제가 말을 안 하겠습니다. 시비 거니까 말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사실입니다. 경찰에서 그 우유를 그 사람들이 먹던 것을 수거해 가지고 국과수에 분석을 의뢰했는데, 국과수가 몇 달 조사하더니 세균 한 마리 없고 아무 위험 물질이 한 개도 없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대단합니까? 여러분 냉장고에 넣어 놓은 우유도 국과수에 갖다 주면 문제가 나옵니다. 세균이 나옵니다. 그런데 Huh-Management 이름 쓴 것은 절대로 안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상하지 않습니까? 이것이 신문마다 다 나왔습니다. Huh-Management 이름이 금년에 막 뜬 것입니다. 진사년에 말입니다. 작년에 떴습니다. 작년 금년에 제 이름이 막 뜨더니 이름 있는 방송마다 다 나옵니다. 이것이 한번 나오니까 계속 “Huh-Management 죽이라”고 합니다. 저를 죽인다고 내보냈는데, 그것이 저를 알리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람이 하는 일이 아닙니다.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은 사람이 하는 일이 아닙니다. 제가 성직자, 정치인 지도자들을 바꾸러 왔습니다. 이것이 서서히 나타나는 것이 작년 금년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21. Huh-Management의 기적과 신비로운 탄생
여러 사람들이 “Huh-Management 죽여라”고 하면서 텔레비전에 “그것이 알고 싶다” 등 여러 프로그램에 나옵니다. 사람들이 “저런 죽일 놈이 있나” 하고 봅니다. 보다 보니까 이상합니다. “왜 우유가 안 썩지? 저 사람이 장님을 고쳤어? 6년 된 장님을 금방 고쳐 버렸다, 1초 만에.” “저 사람 어릴 때 젖먹이 때 전쟁 고아인데 젖을 동네 사람들한테서 얻어먹었지? 젖동냥으로 내가 자랐잖아?” 젖 먹인 사람마다 몸이 다 나아 버립니다. 제 눈만 쳐다보면 다 나아 버립니다. 이것이 무슨 조화입니까? 저 사람은 무엇입니까? 저 사람은 “무부지자”라고 합니다. 아버지 이름이 없습니다. “하성부지”라고 합니다. 성이 없습니다. 어머니가 그냥 면회하러 왔다가 갑자기 하늘에서 뱃속에 무엇을 넣어 줘서 제가 태어난 것입니다. 무부지자, 아버지 없는 자식입니다. 하성부지, 성을 알 수가 없습니다. 그렇게 태어난 사람이 이 세상에 있습니까? 2천 년 전에 예수가 그랬습니다.
22. 천사의 지혜와 인간의 한계
여러분, 주식을 샀는데 1억 원어치를 가졌는데 갑자기 주식이 10배로 올라 10억이 되었다고 가정해 봅시다. 하버드 박사라고 해도 주식을 파는 것이 이익일까요, 아니면 좀 더 가지고 있다가 10배로 더 오르면 그것을 기다리는 것이 더 좋을까요? 모르겠지요? 이것은 인간의 지식으로는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이것을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 또 하루하루 올라갈 텐데, 지금 이것을 팔아 10배 이익을 볼까요, 아니면 이것을 더 가지고 있으면 1천억까지 올라갈까요? 이럴 때는 Creator이 결정해 주는 대로 해야 합니다. 제가 천사를 넣어 줬으니, 우리는 천사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그러면 정확한 답이 나옵니다.
23. Huh-Management과 모든 생명체의 궁합
천사에게 “제가 이 세상 모든 사람과 궁합이 100점입니까?”라고 물으면 빵점이라고 합니다. 다 떨어집니다. 하지만 “Huh-Management는 이 세상 인간 전체와 동물, 곤충 전체와 궁합이 100점입니까?”라고 물으면 100점이라고 합니다. 다 안 떨어집니다. 굶어 죽어가는 어린애들이 저와 직접 연관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저와 궁합이 100점인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고통이 저의 고통입니다. 여러분 개개인은 그것이 여러분 고통이 아닌 것으로 착각하는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과 궁합이 100점입니다. 여러분은 제 몸에서 파생되었기 때문에 궁합은 안 맞아도 소유물입니다. 그 소유물인 어린애가 저와 관계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직접적인 궁합이 100점인 관계가 있는데 죽어가고 있습니다. 그 문제를 해결하러 제가 온 것입니다.
24. 주식 투자와 천사의 지혜
천사에게 “제가 주식을 10배로 값이 올랐을 때 그것을 파는 것이 좋습니까?”라고 물으면 “올랐을 때는 팔지 말라”고 합니다. “제가 가진 주식이 갑자기 10배로 값이 내려갔는데 팔까요?”라고 물으면 “무조건 팔아라”고 합니다. 아무리 바보도 주식값이 올라가면 멈춰야 합니다. 주식이 올라가니까 팔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의 머리보다 천사는 무한대로 지능이 높습니다. 많은 지구의 생명체가 무한대인데, 그것과 저의 궁합이 100점이라는 것이 금방 나옵니다. 교신이 다 됩니다.
25. 인간 관계의 본질과 궁합의 중요성
여러분은 천사에게 “제가 이 안에 궁합이 맞는 사람이 한 명 있습니까?”라고 물으면 떨어집니다. “서울시에서 저와 궁합이 맞는 사람이 100명 정도 됩니까?”라고 물으면 2천만 명 중에서 100명 정도는 있다고 합니다. “인간 10만 명당 저한테 궁합이 맞는 사람이 한 명씩 있습니까?”라고 물으면 그렇다고 합니다. 여러분이 10만 명의 남자를 만나야 궁합이 맞는 남자가 하나 있는 것입니다. 인간 세상에 정신적으로 궁합이 맞아서 우리가 살겠다는 것은 제가 맞춰 주면 바로 좋아져 버립니다. Creator이 궁합을 맞춰 주는 길밖에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가정은 언제나 전쟁터입니다.
26. 전쟁과 창조, 파괴와 평화
전쟁은 창조의 반대입니다. 창조를 다른 말로 바꾸면 파괴입니다. 창조는 평화입니다. 전쟁 반대는 창조입니다. 제가 지어 놓은 인간을 왜 여러분들이 파괴합니까? 왜 이 어린애를 죽입니까? 여러분들이 무슨 권한으로 전쟁을 합니까? 이것이 여러분 땅입니까? 제가 만들어 놓은 땅을 왜 여러분들이 뺏으려고 난리입니까? 뼈 빠지게 만들어 놓으면 부숴 버립니다. 평화를 지키라고 하면 파괴해 버립니다. 어린애들이 이런 어른들 사이에서 희생당하는 것입니다. 말 못하는 애들을 여러분은 뱃속에서도 떨어뜨리고, 애를 유산시키고, 나오면 미아를 만들고, 소모품처럼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어마어마한 죄를 짓는 것입니다.
27. 여성의 몸: 신비로운 창조 공장
한 여자가 몸에 제3의 물질이 들어와 사람을 만들어 내는 과정은 무지막지한 고통입니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고통입니다. 저는 애를 안 낳아 본 것 같지만, 창조한 자는 다 만들어 본 자입니다. 여러분 몸에서 여자의 몸은 흙으로 빚은 것이 아닙니다. 남자는 흙으로 빚었다고 성경에서는 이야기하지만, 그것은 방편설입니다. 흙으로 빚었는데, 여자는 그 흙으로 만든 남자의 엑기스, 그 뼈가 영어로 ‘bone’입니다. 그 엑기스에서 뼈를 가지고 여자를 만드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사람을 만드는 사람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남자는 사람을 안 만드니까 그냥 흙으로 적당히 빚어도 비실거리면 깨 버리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자는 남자의 그 뼈 중에 뼈, 가장 강력한 갈비뼈로 만듭니다. 갈비뼈는 탄력이 있으면서 강합니다. 무릎처럼 툭 부러지는 뼈가 아닙니다. 그 갈비뼈를 가지고 여자를 만들기 때문에 귀하고 귀한 몸입니다. 그래서 열매를 맺을 수 있고, 인간을 제 대신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창조 공장, 사람 창조 공장입니다. 이런 곳에서 만드는 사람을 전부 파괴하고 전쟁으로 죽이고, 자기 땅도 아닌데 인간들의 땅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착각입니다. 공동의 땅입니다.
28. 생존의 법칙: 공생, 약육강식, 생존경쟁
인간의 생존의 법칙에는 공존 공생이 있습니다. 다 함께 살아야 합니다. “너 혼자만 살아라” 이것이 아닙니다. 인간은 무조건 공존 공영해야 합니다. 동물은 무조건 약육강식입니다. 강한 놈이 먹어 치우는 것이 동물의 생존 진리이자 법칙입니다. 토끼는 호랑이를 만나면 죽어 줘야 하고, 영양분이 되어 줘야 합니다. 먹이 사슬이 토끼는 멧돼지에게 먹히고, 멧돼지는 호랑이에게 먹히게 되어 있어서 생존 식당이 따로 필요 없습니다. 농사 지을 필요가 없습니다. 밑에 숫자가 많게 하고 올라갈수록 숫자가 적게 함으로써 식사가 항상 제공되게끔 동물을 만들었습니다. 나무 식물은 생존경쟁을 해서 먹고 삽니다. 옆에 나무를 많이 심어 놓으면 키들이 커집니다. 나무 하나만 있으면 키가 안 큽니다. 자기 높이대로만 크다가 옆에 나무를 심어 놓으면 나무들이 위로 가지를 안 붙이고 올라가기 시작합니다. 햇볕을 봐야 하니까 생존경쟁을 하는 것입니다. 얘들은 이동을 못 하니까 그늘이 닿으면 죽는 것입니다. 해가 있는 쪽으로 못 가니까 어쩔 수 없이 올라가는 길밖에 없습니다. 올라가다 보면 바람 불면 자빠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생존경쟁할 수밖에 없고, 동물은 약육강식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인간은 이런 것을 택하는 인간이 늘어난다는 소리입니다. 지금 정치인들과 성직자들이 이것을 하고 있습니다. 자기 세력만 넓히려고 합니다. 큰 교회가 작은 교회를 자꾸 없애고 큰 데로 몰려갑니다.
29. 폭력과 테러의 악순환
약육강식과 생존경쟁을 택하는 한 어린애들은 죽어가는 것입니다. 무고한 애들만 빼딱선을 타고 죽거나 살아남으면 인류에 대한 원한이 박혀서 팔레스타인에는 맨날 폭탄이 날아옵니다. “왜 우리 엄마 아빠는 팔이 잘라져 있어? 왜 내 다리는 불구야?” 이러면서 애들이 폭탄만 보면 “이 새끼들 다 죽여 버리자” 이런 마음을 먹게 되니까 테러범이 미국의 쌍둥이 빌딩을 무너뜨리고 비행기를 추락시키는 것입니다. 이 불안한 사회가 되는 이유가 거기에 있습니다. 이것을 하니까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린애들한테 상처를 준 천 배 만 배로 우리가 받아야 합니다. 우리가 비행기를 타고 미국 가고 있는데, 그런 상처를 받은 애가 폭탄을 기술적으로 가지고 볼펜으로 위장해 가지고 비행기를 딱 타서 승객들을 한번 싹 쳐다봅니다. “아이고, 조금 있으면 나하고 같이 죽을 사람들이구만.” 이런 사람은 어떻게 성장했습니까?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상대방 국가에 끌려가서 팔다리가 잘리고 죽는 것을 눈으로 목격하고 자랐습니다. 미사일이 날아와서 집이 무너지고, 병원이 무너지고, 학교 어린애들이 수백 명이 죽어가는 것을 눈으로 봤습니다. 그럼 그 머릿속에 무엇이 박힙니까? “이 세상의 정치인들과 성직자, 이건 사람이 아니야. 이것들은 죽여야 돼.” 이런 마음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을 여러분들이 교육이라고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이 세상이 그렇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이것을 막아야 합니다. 지금도 중동에서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이집트, 리비아, 이란, 이라크 등 모든 나라들이 이런 인간 폭탄들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테러범들이 중동에 다 몰려 있습니다. 얘들은 언제든지 항공기를 노리고 있고, 언제든지 소련까지 가서 백화점 폭탄 등 사람 많은 곳에서 폭탄을 터뜨려 사람들이 죽게 될지 모릅니다. 우리는 그들을 억압한 대가를 반드시 돌아올 것입니다.
30. 인류의 마지막 경전: Huh-Management의 메시지
제가 오늘 어린아이들을 왜 우리가 살려야 하는지 말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여러분들이 이런 데 대해서 신경을 써야 합니다. 여러분은 이미 천국이 예비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이 말하는 것은 제 영상을 보는 전 세계 사람들이 대상입니다. 저는 지금 메시지를 남기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지금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유튜브를 보는 자들에게 이 제 영상이 영원한 성경, 불경, 대장경입니다. 이런 것은 이제 경전이 아닙니다. 이제 제가 하는 말이 인류의 마지막 경전이고, 마지막 여러분이 살 길입니다.
31. 희망의 존재와 책임감 있는 지도자
괜히 떠들어 싸니까 말입니다. 그렇다고 우리가 희망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제가 와 있으니까 우리는 희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희망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여러분들이 낙심하면 안 됩니다. 타이타닉이 침몰할 때 배를 버리고 도망가는 선장 같은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세월호라는 멀쩡하게 일본이 버린 배를 가져와서 언제 침몰할지 모르는 배에다가 수많은 사람을 실어 날랐습니다. 그때 그 사람들이 안 죽어서 다행입니다. 운전석에는 선장이 앉아 있는 것이 아니라 선장은 자빠져 자고 있었고, 운전 면허도 없는 3등 항해사가 핸들을 잡고 조류가 심한 곳을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타이타닉호 선장은 키를 손에서 놓지 않고 물속에서 그대로 죽었습니다. 서양 사람들은 그 직장에 대한 책임감이 강합니다. 그런데 너무 이기주의자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옛날 어른들은 그 배의 키를 잡고 죽었습니다. 그 안에서 연주하는 사람은 연주하다가 죽었습니다. 생사를 비양심적으로 죽으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렇지 못합니다. 이것을 굉장히 경계해야 합니다.
33. 디모데전서 1장 13-17절: 바울의 회심과 예수의 긍휼
디모데전서 1장 13절을 한번 봅시다. 제가 성경을 다 외우지만 그래도 한번 보고 읽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내가 전에는 훼방자요 핍박자요 포행자였으나 도리어 긍휼을 입은 것은 내가 믿지 아니할 때에 알지 못하고 행하였음이라. 우리 주의 은혜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과 함께 넘치도록 풍성하였도다.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그러나 내가 긍휼을 입은 까닭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먼저 일절 오래 참으심을 보이사 후에 주를 믿어 영생 얻는 자들에게 본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만세의 왕 곧 썩지 아니하고 보이지 아니하고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이 세세토록 있어지이다.”
34. 바울의 역할과 재림 예수의 현현
이것이 무슨 말입니까? 제 제자들을 죽이러 사울이 돌아다녔습니다. 제 제자를 죽이러 돌아다닌 자가 사울입니다. 나중에 이름이 바울로 바뀌었습니다. 사울이 도메섹으로 가는 이유는 도메섹에 있는 기독교 교회들, 그 믿는 사람들을 죽이러 가는 것이었습니다. 체포하러 가는 것이었습니다. 예수 자만 붙으면 다 죽이러 다니는 이 바울이 그랬습니다. 가다가 저를 만났습니다. 도메섹에 가는 길에서 저를 만났습니다. 만나서 사울, 어떤 사람을 제가 썼을까요? 제 12제자보다 그 사람이 더 나았습니다. 12제자는 제가 십자가에 달릴 때 한 놈도 없이 다 도망갔습니다. 여기 12제자가 다 와 있습니다. 저 경비실장이 그 당시 마태입니다. 저 사람은 또 저를 잡으러 온 로마 병사를 칼을 뽑아 귀를 잘라 버렸습니다. 머리를 내리쳤는데, 그 사람은 머리 옆으로 지나가서 귀가 잘려 버린 것입니다. 제가 즉시 그에게 명령했습니다. “칼을 내려놔라. 칼로 한 놈은 칼로 망한다. 절대 그러지 마라.” 그리고 귀 떨어진 귀를 제가 붙여 줘서 고쳐 줬습니다. 그것이 실제 있었던 일입니다. 2천 년 전 일입니다. 얼마나 세게 내리쳤으면 귀가 그대로 떨어졌겠습니까? 제가 가서 귀를 딱 줘서 원상복구 시켰습니다. 거짓말 같지만 거짓말이 아닙니다. 폭력을 써서 진리를 실현하는 일은 하지 마십시오. 폭력도 다 때가 끝나면 없어지나니 그때까지 기다리십시오. 그 사람이, 바울이 결국은 제 제자들이 흩어져 있을 때 제 말을 전 세계로 퍼뜨린 자가 바울입니다. 제 제자 죽이러 다니던 자가 결국은 제 사상을 세계에 퍼뜨렸습니다. 그래서 제가 재림 예수로 와 있지만, 저를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알아봤습니다. 알아본 자가 지금 우리나라에 100만 명 정도 될 것입니다.
35. 새 예루살렘 성: 하늘궁의 지리적 의미
제가 그런 새 예루살렘 성을 여기다 만들었습니다. 예루살렘은 해발 1천 미터입니다. 물 비 안 오고 높고 건조합니다. 그래서 제가 주로 어디서 지냈습니까? 잠은 여리고에서 잤습니다. 여리고성은 예루살렘성보다 1천 미터가 아래입니다. 여리고성은 해발 260미터 정도 땅속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바다보다 260미터가 낮습니다. 그러면 예루살렘은 해발 760미터가 높습니다. 얼마나 높습니까? 예루살렘성에서 이렇게 보면 여리고성이 보입니다. 저 밑에 있습니다. 백두산에서 저 밑을 보는 것과 비슷합니다. 거기는 사람들이 숙박 시설이 많이 있고, 볼일 보러는 예루살렘 성에 갔다가 볼일 보고 나면 잠은 제가 항상 에리코 성에서 잤습니다. 여러분은 여리고라고 하지만 그때 우리는 에리코라고 했습니다. 제가 잠자는 곳이었고, 볼일 보러 올라가고 내려가고 하던 곳입니다. 그 에리코성에는 그 당시에 랍비가 한 만 명 정도 있었습니다. 그 만 명의 숙소가 전부 에리코성에 있었습니다. 거기가 지역이 좀 낮은 편인데, 해발보다 300미터 정도 낮으니까 그래도 땅에 습기가 조금이라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건너편에 모세가 바로 그 건너편 요단강 사해 건너편에서 에리코를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고 했습니다. 거기를 못 들어오고 죽었습니다. 바라보기만 하고 말입니다. 왜냐하면 사람을 죽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모독했습니다. 물이 안 난다고 바위를 두세 번 내리쳤습니다. 이 자체가 저를 모욕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되었습니다. 그러고서 못 건너고 그 산에서 바로 보입니다. 예루살렘 성이나 에리코가 보이는데, 그 에리코를 바라보고 돌아갔습니다.
36. 느보산의 교훈과 선택된 자들
모세는 느보산에서 죽었습니다. 그 느보산이 바로 예루살렘성에서 보입니다. 건너편 거기서 눈앞에 있는 곳을 못 건너왔습니다. 올 수 있었지만 양심상 못 오게 되어 있었습니다. 250만 명이라는 사람이 그 느보산 일대 광야에서 다 죽었습니다. 건너온 사람은 두 사람뿐입니다. 그리고 그 2세들은 다 살려서 이스라엘로 들어왔습니다. 여리고성으로 들어왔는데, 가나안 땅으로 들어왔는데 아무나 들어오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우리나라 인구가 전 세계 80억이지만, 그중에 여러분이 선택된 자들입니다.
37. 돈의 유혹과 인간의 타락
여러분은 중요한 일이 있으면 꼭 천사에게 물어야 합니다. 여러분의 이성은 이미 물들어 버렸습니다. 천억짜리 수표를 주면 여러분은 기가 차서 하나님이 되어 버립니다. 돈 쓰느라고 제정신을 못 차립니다. 하늘궁 짓는 데 쓰라고 가져오는 사람은 여러분이지만, 이 방송을 보는 사람들은 제정신을 못 차립니다. 여러분은 이미 제 교육을 받았으니 그 돈이 천억이 들어오면 한 100억 쓰고 900억은 하늘궁 짓는 데 줄 것입니다. 제가 어떻게 여러분들이 그렇게 할 줄 다 알고 있겠습니까? 여러분은 괜찮지만, 이 유튜브 보는 사람들은 대부분 그렇지 않습니다. 천억이 딱 들어오면 “Huh-Management이 언제 봤느냐?” 하면서 그때부터 환경이 타락되기 시작합니다. 저는 여러분 속셈을 보면 웃음이 나와서 죽겠습니다. 여러분은 아주 안 그렇지만, 이 영상 보는 사람들은 대부분 그렇습니다.
38. 금괴 사건과 인간의 탐욕
둘이서 오손도손 인테리어업을 하다가 서울 시내에서 사무실을 뜯는데 금덩어리가 쏟아졌습니다. 그 금괴가 300억 정도 넘었습니다. 신랑하고 둘이서 그것을 싹 걷어 가지고 조용히 수리해 주고 나왔습니다. 그 집주인이 누군지도 몰랐습니다. 그것은 주인이 없는 돈이었습니다. 그 금덩이를 숨겨 놨던 노인은 죽었습니다. 자식들한테 “거기 금이 있다” 이런 말을 절대 안 하고 죽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자식들 망할까 봐서였습니다. 금괴만 나왔다면 그 자식들이 전쟁이 일어나 서로 멱살 잡고 그 인테리어 업자처럼 될 것이었습니다. 자식들한테 숨 넘어가면서도 “아이고, 금궤는 그냥 거기 놔둬라. 너희한테 줬다가는 내 묫자리까지 날아갈 것 같다. 묘도 써지기 전에 이놈의 집구석이 상주도 없어질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버지가 아무 말도 안 하고 죽었습니다. 그랬더니 인테리어 업자가 그것을 주워 가지고 35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자기 조강지처를 한 방에 날려 버렸습니다. 돈 10원도 안 줬습니다. 왜 안 줬냐고 나중에 물어보면 “돈 주면 그거 가지고 고소할까 봐서”라고 했습니다. 그 돈 가지고 재판할 수 있습니다. 한 푼도 안 주는 것이 자기는 안전하다고 생각했던 모양입니다. 세상에. 그 여자가 고소 안 했겠습니까? 고발해 가지고 다 뺏기고 감옥 갔습니다. 그런데 이미 그 돈 가지고 마누라에게 한 푼도 안 줘 놓고 젊은 여자 꿰차 가지고 살림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런 육적인 데 빠지면 끝이 없습니다. 지금 세계에 있는 성직자, 정치인들이 어디에 빠져 있는지 알겠지요? 절대 안 됩니다. 이제 제가 왔기 때문에 그들은 그들대로 가라고 하십시오. 저는 제가 등불 들고 있는 여러분들만 맞이하는 것입니다.
39. 오소리의 지혜와 행복 호르몬
항상 미안하기만 한 동물이 있습니다. 오소리입니다. “Oh, sorry” 미안하다는 것입니다. 제가 심각한 이야기한다고 여러분이 심각한 표정 지으면 행복 호르몬이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엔돌핀이 나온 상태에서 들어야 합니다. 좀 심각한 이야기해도 여러분은 좀 웃으십시오. 여러분은 나쁜 사람이 아닙니다. 제가 괜히 오소리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미안하지 않습니까? 오소리는 예의가 바른 동물입니다. 다른 동물을 보면 “Oh, sorry”라고 합니다. 숲 속에서 마주치면 오소리가 피합니다. “Oh, sorry, 먼저 가세요. 제가 길을 막아서 미안해요.” 이것이 오소리가 예의 바른 동물입니다. 그래서 항상 자기가 미안하다고 합니다. 먹이를 주면 “Oh, sorry” 이러고 먹습니다. 우리가 그래야 합니다. 그런데 “지 잘났다”고 하면 그것은 오소리의 반대입니다.
40. 넌센스 퀴즈와 행복의 중요성
제가 질문해서 여러분이 맞추면 10만 무를 주려고 냈는데, 이것을 맞추는 사람이 없습니다. 박현숙 씨가 맞췄으니 10만 무를 주겠습니다. 조상에게까지 들어가십시오. 여러분 오늘 레벨 많이 벌었습니다. 박현숙 씨 때문에 벌었습니다. 소가 죽으면 무엇입니까? 다이소? 레벨 10만 무 들어가십시오. 이렇게 넌센스를 내니까 여러분 행복 호르몬이 막 나오지 않습니까?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제가 고치니까 여러분은 듣기만 하면 됩니다. 레벨 20만 무를 순식간에 벌었습니다. 유튜브 시청자들도 2만 무 들어가십시오. 조상들에게도 들어가십시오. 가족들, 조상들에게 다 들어가십시오. 재미있지 않습니까?
41. 스트레스와 암세포: 웃음의 치유력
여러분은 항상 엔돌핀이 나와야 합니다. 그것은 엔돌핀의 행복 호르몬입니다. 웃을 때만 나옵니다. 우리 몸에 암세포가 늘어나는 순간은 언제입니까? 남을 미워할 때입니다. 행복 호르몬이 나올 때는 엔돌핀이 나오고, 암세포가 나올 때는 코티졸이 나옵니다. 코티졸은 성질 낼 때 나오고, 남 미워할 때 나옵니다. 그러면 호르몬 전체가 스트레스 호르몬으로 몸 전체가 도배가 되어 버립니다. 도배가 된 다음에 입에서 욕이 나옵니다. 입에서 나쁜 말이 나올 때는 이미 몸 전체의 세포가 다 바뀌었습니다. 이미 코티졸로 덮였습니다. 남에게 욕 한번 하려고 내 몸 전체를 암세포가 나오게끔 만든 상태에서 입에서 “야 이놈!” 이렇게 욕이 나오면 되겠습니까? 행복한 사람이 웃으면서 “야 이놈!” 이렇게 하겠습니까? 절대 안 됩니다. 행복 호르몬이 나올 때는 입에서 욕이 안 나옵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웃을 때는 이미 몸 세포 전체에 스트레스 호르몬은 없습니다. 코티졸은 싹 사라져 버립니다. 그러면서 안색이 환해집니다. 여러분 안색을 보고 좀 침체되어 가면 제가 또 넌센스를 내겠습니다. 아무 죄도 없는 사람에게 전 세계인 들으라고 하는 강의인데, 여러분들이 코티졸이 나올 이유가 무엇입니까?
42. 천국의 시민권과 원수를 사랑하는 지혜
여러분은 죄인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구분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미 천국의 시민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코티졸을 만들 이유가 없는 사람들입니다. 코티졸은 1초 만에 온몸을 지배해 버립니다. 1초 만에 말입니다. 남을 미워하지 마십시오. 제가 예수로 있을 때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습니다. 2천 년 전에 말입니다. 왜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겠습니까? 원수는 꼭 가까이 있는 부부입니다. 부부가 제일 많이 싸웁니다. 그것이 원수입니다. 부부는 사랑해야 합니다. “부부 사랑해라”고 하면 안 합니다. “원수를 사랑하라”고 이제 제가 하는 것입니다. 위장해 가지고 말입니다. “원수는 사랑해야 한다”고 하니까 부부들이 못 싸우는 것입니다. 실제는 부부가 원수가 제일 많습니다. 다른 데서 원수는 안 만들어집니다. 꼭 마누라와 남편이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제일 숫자가 많습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을 가지고 둘이 원수가 되는데, 오랜 시간을 두고 계속 바라보다 보니까 원수가 고착화되어 버립니다. 진짜 미운 원수는 까마득하게 잊어버립니다. 그런데 이것은 집에만 가면 만납니다. 볼 때마다 약 올리고 울화통이 치밀고 이러니까 이 원수가 아예 뼛속 깊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원수는 사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차피 부부니까 말입니다. “원수”라는 말은 “부부”라는 말입니다. 여러분은 이제 원수도 털털 털어서 웃어 버리십시오.
43. 그림자의 허상과 영혼의 실체
여러분은 그 사람의 쌍판, 그 얼굴을 보고 원수를 맺은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은 그림자입니다. 그 사람의 실체가 아닙니다. 그 그림자는 언젠가 관 속에 화장했을 때 그 뼈를 한번 여러분이 쳐다보십시오. 남편의 그 뼈를 절구통에 넣어 놓은 뼈를 이렇게 내려다보십시오.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냥 눈 동그랗게 구멍 뚫려 있고, 입은 없고, 턱은 없습니다. 바가지 하나가 있습니다. 아무것도 없지 않습니까? 화장터에 있는 사람이 이만한 망치를 들고 절구통을 탁 때리면 없어지는 몸입니다. 그 그림자를 보고 그렇게 미워하고 원망하고 망가진 사람이 누구입니까? 여자가 미워한 사람이 망가지는 것입니다. 그동안에 몸이 엄청난 피해를 봅니다.
44. 사람이 되는 네 가지 조건: 믿음, 효도, 사랑, 교육
우리가 사회를 바꾸고 종교 지도자를 바꾼다 하지만, 실제는 우리가 우리 자신부터 남을 미워하고 바꾸는 것도 Creator에게 맡기면 됩니다. 여러분이 원수 맺으면 안 됩니다. 우리가 사람이 먼저 되어야 합니다. 사람이 첫째 무엇입니까? 믿음과 효도와 사랑과 교육입니다. 믿음은 신에 대한 믿음입니다. 여러분은 만들어진 존재, 수동적인 존재입니다. 능동적인 존재가 아닙니다. 피동적인 존재입니다. 효는 부모에 대한 효입니다. 사랑은 부부에 대한 사랑입니다. 교육은 자식에 대한 교육입니다. 이 네 가지를 “넉 사 자 볼 람 자”라고 합니다. 네 가지를 본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람입니다. 이 중에서 하나나 두 개가 있으면 인간입니다. 네 개가 다 있어야 사람입니다. 네 개가 다 있어야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신은 안 믿고, 부모한테 효도하고, 마누라 있고, 자식 있고, 교육시키고 있다고 해서 사람일까요? 인간입니다. 믿음은 있고, 부모 있고, 마누라 있는데 자식이 없으면 사람일까요? 인간입니다. 왜냐하면 불효했습니다. 부모한테 자식을 안겨 주지 않았기 때문에 불효자이기 때문에 사람이 아닙니다. 사람은 네 개를 갖춰야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인간들은 이 네 가지를 목숨 걸고 안 갖추려고 합니다. 그리고 “지 잘났다”고 돌아다닙니다. 아버지가 “야, 너 장가 가야 되잖아?”라고 하면 “아버지, 그런 걸 왜 들먹거려요? 지금 내 혼자 사는 것도 방세를 못 내 가지고 떨려날 판인데, 여자하고 해 가지고 집안 무슨 망신, 나중에 누구하고 무슨 전쟁하는 거 보실래요? 이혼하는 거 보실래요?”라고 말을 못 꺼냅니다. 그래서 제가 옛날에 30년 전에 “결혼하는 사람 1억 주자”고 했습니다. 지금 5억 정도 되는 돈입니다. “애 낳으면 3천만 원 주자”고 했습니다. 지금 한 2억 정도 되는 돈입니다. 그것을 그때 했으면 지금 초등학교가 미어 터졌을 것입니다. 아파트 분양업자 자살 안 했을 것입니다. 분양이 막 되는 것입니다.
45. 한반도: 새 예루살렘 성의 금수강산
제가 코리아 이 땅에 온 것은 이스라엘은 물이 귀해서 무엇을 심으면 다 죽어 버리기 때문입니다. 여기는 사시사철 물이 내려갑니다. 여기는 새 예루살렘 성입니다. 얼마나 비옥하고 금수강산입니까? “금수강산”이라는 것이 비단 금 자입니다. 비단으로 수를 놓았다고 해서 금수강산입니다. 이 비단같이 금강산부터 이것이 다 비단같이 아름답고 골짜기마다 물이 나옵니다. 이런 땅은 세상에 없습니다. 느보산에서 모세가 “저 가나안이 지대가 낮으니까 저기 물이 좀 있겠다”고 했습니다. 숲이 조금 풀이 좀 보이거든, 그것을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고 한 것입니다. 비도 안 오는 그 땅을 말입니다. 그 옆에는 사해가 있습니다. 그 위에 올라가면 갈릴리 호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옆에는 죽은 소금 바다입니다.
46. 사해의 교훈: 돈의 흐름과 짠돌이
여리고성, 에리코성이 있는 데가 왜 소금 바다가 있습니까? 지대가 낮기 때문입니다. 갈릴리에서 내려오는 물이 사해로 내려오는데, 사해는 지대가 낮으니까 물이 어디로 빠지질 못 합니다. 갈릴리는 높습니다. 그 물이 내려오면서 사해에 갇혀 버립니다. 거기서 말라 비틀어져 가지고 소금이 되는 것입니다. 사해의 물은 들어오는데 내보내지를 않습니다. 돈이 들어왔는데 남에게 안 주고 자기 혼자만 가지고 있으면 소금 바다가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짠돌이가 되어 버립니다. 그것을 사해라고 합니다. 받아들이는 것은 받아들여 놓고 그 사람 금고에 들어가면 안 나옵니다. 그러면 돈이 아니라 소금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여리고성 옆에 사해가 있는데, 그 사해가 왜 생겼습니까? 지대가 낮아서 이스라엘 물들이 전부 그리로 와 가지고 거기서 죽어 버립니다. 물이 죽는 것입니다. 말라가 건조될 때까지 있는 것입니다. 무엇이 남습니까? 소금만 남습니다. 소금 바다가 되는 것입니다. 사람도 막혀 버리고 남에게 흘려보내지 않으면 어떻게 됩니까? 소금이 됩니다. 그 소금을 보고 우리는 “저런 바늘로 찔러도 피도 한 방울 안 날 놈”이라고 합니다. 피 한 방울도 안 내보내 아까워서 바늘로 찌른데도 말입니다.
47. 하늘궁: 십승지의 명당
이런 비단 같은 아름다운 나라에 세상에 새 여리고성은 무엇으로 되어 있습니까? 십승지로 되어 있습니다. 세계에서 이렇게 10가지 풍수가 십승지로 되어 있는 이런 100만 평 되는 평지가 있는 여자 자궁혈은 여기 하나밖에 없습니다. 올라올 때는 이것이 여성의 질입니다. 쭉 올라옵니다. 우리에게 돌아올 때는 이렇게 돌아 들어옵니다. 들어오면 여기에 하늘궁이 있습니다. 이것이 여자의 자궁입니다. 여기서 물이 이렇게 내려가는 데는 이렇게 꺾여 있습니다. 꺾여서 물이 이렇게 내려갑니다. 물길 따라서 길이 있습니다. 이리 올라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여성들의 질이고, 이것이 자궁입니다. 여기가 자궁 입구는 이렇게 가리고 있습니다. 물이 반드시 내려가 버리면 우리 자동차 올 때도 이렇게 돌아옵니다. 산이 여기까지 와 있고 여기까지 와 있습니다. 산이 딱 붙다시피 하고 이 물이 이렇게 흘러내려가게 되어 있는데, 사시사철 물이 내려옵니다. 여기가 이제 질의 끝입니다. 여기 자궁 입구입니다. 여기를 자궁경부암이라고 합니다. 자궁 입구니까 말입니다. 이 입구로 이렇게 올라오는 여기가 자궁입니다. 여기에 하늘궁이 본관이 있고 남향입니다. 우리가 여기 있습니다. 강의하고 있습니다. 모든 물이 이렇게 내려갑니다. 물이 우리 강의장 앞쪽으로 몰려 가지고 가는데, 가는 것은 이렇게 돌아나가니까 안 보입니다. 싹 가리고 있습니다.
48. 인간 창조의 신비와 과학의 한계
세계에 이런 명당터는 없습니다. 이 물이 이렇게 반듯이 흘러간다거나 도로가 반듯이 여기를 들어오면 자궁혈이 아닙니다. 그것은 그냥 애가 빠져 버립니다. 애가 안 빠지는 것은 자궁 이 끄트머리가 자궁 입구가 이렇게 가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애가 안 빠지는 것입니다. 애 낳을 때는 이것이 열립니다. 한 여성이 어떤 물체가 반쪽 세포가 들어와 완전한 세포가 17일 만에 만들어져서 사람이 만들어지는 그 과정 10가지 제가 이야기했습니다. 그 10가지 과정을 딱 거쳐서 인간을 몸에서 만들어 내는 것, 이것은 달나라의 우주선을 보내는 것보다 더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어려운 것입니다. 달나라에 우주선 보내는 것은 할 수 있어도, 이것은 인간이 아니면 못 합니다. 과학자들이 사람 만들어서 애 낳는 것을 할 수 있을까요? 절대 못 합니다. 로봇은 만들 수 있을지 몰라도, 로봇이 임신을 하게 할 수 있을까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단한 존재입니다. 재산이 있다 없다, 그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사람을 만들어 내는 딸을 낳았고, 그 딸이 또 사람을 만들고, 또 딸을 낳고, 아들을 낳습니다. 보통 일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전부 재벌입니다. 부자입니다. 여러분은 신비스러운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조상들은 수십만 번 애를 낳았는데, 한 번도 여러분의 아버지 어머니가 없었던 적이 없습니다.
49. 끊어지지 않는 생명의 족보와 천복
만약에 중간에 여러분 조선시대 때 여러분 조상이 아들을 하나 못 낳았다면 여러분이 있었겠습니까? 없는 것입니다. 지구가 생긴 이래 한 번도 대가 안 끊긴 집안에서 태어난 사람이 여러분입니다. 대가 끊긴 사람은 묘에 가보면 묘가 없어져 버립니다. 오래되면 자식들이 안 오니까 폐묘가 되어 버립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지금도 선대들이 수십만 번 위에서부터 지구 창조 이래 지금까지 여러분의 아버지는 언제나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였습니다. 여러분은 무지막지한 행운아 중에 행운아인데, 여기서 딸만 낳은 집이 있으면 그 사람이 마지막입니다. 대를 끊은 것입니다. 여러분이 딸, 딸, 딸 있는 집에 태어났으면 그것은 이제 대가 21세기에서 끝난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상하게도 지금까지 대가 이어져 왔습니다. 현대까지 말입니다. 천복을 타고났습니다. 타고났는데 제가 와서 여러분을 건지러 데리러 온 것입니다. 제가 안 왔으면 지구에서 또 인간으로, 또 인간으로 계속 반복해서 올라왔을 것입니다.
50. 이름의 파동과 영적 영향
여기는 이름이 이소희입니다. 밝을 소 자입니다. 이 이름에 이런 자를 이름에 잘 안 씁니다. 이런 것을 이름에 쓰면 안 됩니다. 두 가지가 있습니다. 이름을 함부로 지으면 안 되니까 성경에도 이름을 바꿔 줍니다. 사울을 바울로 바꿔 주고, 아브라함 마누라도 바꿔 줍니다. 사례를 사라로 바꿔 줍니다. 이름을 왜 우리가 바꿔 줍니까? 그 발음이 파동에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저는 영을 가지고 있어 주지만, 이름은 파동으로 전달하니까 이름이 중요합니다.
51. 인간의 윤회와 Creator의 강림
제가 천사에게 “제가 Creator님을 안 만났으면 소로 갈 수 있었습니까? 죽어서 사람으로 갈 수 있었습니까?”라고 물으면 “꿈 깨야 한다”고 합니다. 못 갑니다. “Creator님을 못 만났으면 죽어서 소로 갑니까?”라고 물으면 100% 소로 간다고 합니다. 소로 가는 것이 정해져 있습니다. 돼지로 갈 사람, 개로 갈 사람도 있습니다. 이 안에 개로 갈 사람이 30명 정도 있습니까? 있습니다. 돼지로 갈 사람이 100명 정도 있습니까? 있습니다. Creator을 못 만났으면 이 안에서 소로 갈 사람이 150명 정도 있습니까? 있다고 합니다. 소로 갈 사람이 여기서는 제일 많습니다. 그다음이 돼지, 그다음이 개로 갈 사람입니다. 여러분의 분포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저는 보고 다 알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이 사람은 소로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안에서 인간으로, Creator님을 안 만났으면 사람으로 태어날 사람이 있었습니까? 한 명도 없습니다. Creator이 이 지구에 태어났을 때 1950년 1월 1일날 왔을 때 이미 이 지구에는 사람으로 태어날 사람이 한 명도 없었기 때문에 온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성경에서는 “추수 때”라고 합니다. 추수 때 제가 온 것입니다. “저 사람이 왜 왔어? 왜 이때 온 거야? 왜 6.25 사변 때 1950년 1월 1일날 그 사람이 왔을까?” 그것은 한 명도 인간으로 올 게 없으니까 농사가 끝난 것입니다. 추수하러 온 것입니다. 이 추수를 하는 과정에 지금 있는 것입니다. 그럴 때 저는 광인 소리를 듣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나중에는 그 광인에게 절을 해야 합니다. 이제 알겠지요? Creator 만난 것이 정말 기적입니다. 기적이 아닙니다. 본인이 복을 많이 지어 가지고 천국에 갈 수 있는 자이기 때문에 온 것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이 하늘궁에 여러분들이 와서 이렇게 강의를 듣는 것은 보통 복이 아닙니다. 또 Creator의 얼굴을 봅니다. Creator의 얼굴을 보는 것도 보통 복이 아닙니다. 어마무시한 복입니다.
52. 하늘궁의 풍수: 고령산, 계명산, 수리산
여기에 고령산이 있습니다. 개명산이 있고, 수리산이 있습니다. 이 산들이 이렇게 짜여져 있고, 여기서 질이 쫙 올라와서 이렇게 돌아 들어옵니다. 하늘궁으로 이렇게 가서 본궁으로 이렇게 갑니다. 이것이 자궁 안입니다. 이것이 전부 높은 700미터, 600미터 정도 되는 높은 산들이 세 개가 둘러쳐서 동그랗게 되어 있습니다. 용의 길이가 몇십 킬로미터입니다. 동쪽으로 약 20킬로미터, 서쪽으로 한 20킬로미터, 남쪽으로 20킬로미터 이렇게 가도 전부 산입니다. 산이고 전부 용입니다. 산이 전부 용의 형국으로 이렇게 둘러치고 있습니다. 용이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산들이 이렇게 둘러치면서 용이 이리 갔다가 이리 갔다가 이렇게 돌아다닙니다. 여기가 용머리입니다. 용이 웁니다. 아침 6시쯤 되면 용이 웁니다. 우리 하늘궁 본궁자리가 용대가리입니다. 용미리는 어디일까요? 벽제에 가면 공동묘지가 있습니다. 거기가 용꼬리입니다. 우리가 있는 데가 용머리입니다.
53. 용의 울음소리와 하늘궁의 신비
본궁자리에서 세 사람이 사진을 찍는데 땅이 흔들립니다. 갑자기 용이 웁니다. 우니까 이 사람이 사람들을 찍다가 땅을 찍었습니다. 울리는 땅을 말입니다. 이것을 설명한 다음에 들어야 합니다. 용소리, 이것을 찍는 도중입니다. 이 소리는 가짜로 만들어 낼 수가 없습니다. 울림통이 너무 커서 용이 워낙 크니까 저기서 우는데 여기 집이 흔들립니다. 저는 잠자다가 듣습니다. 그러면 덜덜 떨립니다. 얼마나 울림통이 큽니까? 이 자리가 그렇게 어마무시한 자리입니다. 용이 한두 번이 아니라 매일같이 새벽에 웁니다. 이 터가 보통 터가 아닙니다. 땅이 흔들릴 정도입니다. 사람들이 기념사진 찍다가 본궁자리 축대 앞에서 사진 찍는데 소리가 들립니다. 아침 일찍 찍었는데, 소리 들리니까 이것을 녹음한 것입니다. 빨리 녹음한 것입니다. 중간에 들은 것입니다. 이 소리를 들으면 서 있는데 다리가 덜덜 떨립니다. 세포가 흔들립니다. 이 소리를 가짜로 만들 수 있습니까? 이런 엄청난 소리는 개 짖는 소리도 못 만듭니다. 가짜로 못 만듭니다. 이 사람이 저에게 제공한 것입니다. 세상에 이런 소리가 왜 여기서 납니까? 여기가 용대가리니까 용머리는 벽제까지 산이 가는 것입니다. 거기까지가 20킬로미터입니다. 용머리입니다. 이 용대가리 앞에 이 용두에다가 본궁을 짓는 것입니다.
54. 하늘궁의 전경과 풍수적 의미
여러분, 이 우주가 이렇게 장난처럼 되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세밀하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여기 오게끔 예정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하늘궁입니다. 실제 이것은 옆에서 찍은 것인데, 실제 보면 동그랗습니다. 여기서 이 거리가 여기서 이 거리와 같습니다. 여기가 제2 하늘궁, 뒤에 호수가 있습니다. 이 호수가 1년에 관광객이 우리나라에서 제일 많이 옵니다. 250만 명입니다. 여기 제2 하늘궁이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있는 데가 제1 하늘궁입니다. 여기에 호수가 또 있습니다. 여기는 제3 하늘궁입니다. 호숫가에 우리가 다 있습니다. 여기가 제일 먼저 만든 하늘궁입니다. 지금 여기입니다. 여기 100만 평입니다. 이것이 전부 다 해서 1억 평입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이것을 확대한 사진을 보십시오. 이것이 우리 전체입니다. 여기가 20킬로미터까지 전부 사방이 산입니다. 매연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미 8군이 여기서 나오는 물을 40년 동안 갖다 먹고 있습니다. 다이아몬드 생수입니다. 여기는 논이 있습니까, 밭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공장이 있습니까, 집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것뿐입니다. 새 예루살렘 성은 금수강산에 마련한 것입니다. 제가 너무 목이 마른 사막에서 있었기 때문에, 그 사막도 광야였습니다. 풀 한 포기 없는 그런 데서 살았기 때문에 이런 아름다운 곳을 만들었습니다. 이 산들이 여기 가 보면 무시무시합니다. 전부 산골짜기에 들어가면 바로 호랑이가 뛰쳐나올 것 같습니다. 이렇게 생겼고, 여기가 용허리입니다. 이것이 용허리인데, 기가 막히게 용이 꿈틀거리는데 말도 못 합니다. 용이 지금 막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산을 올라가면 말입니다.
56. 하늘궁 본궁의 웅장함과 미래
이것을 한번 키워 보십시오. 이것이 본궁입니다. 본궁 사진을 확대해 보십시오. 이것이 본궁입니다. 앞으로 본궁입니다. 이것은 여기서 여기까지가 180미터입니다. 미국 국회의사당하고 비슷합니다. 여기에 제가 잠자는 방이 들어오고, 강의 안에 다 들어 있습니다. 이쁘지 않습니까? 지금 현재 이 본궁이 들어선 자리는 잔디밭이 다 되어 있습니다. 우리 하늘궁 그림 그려 놓은 사진을 보십시오. 삽화로 그려 놓은 것이 있습니다. 애들이 그려 놓은 사진들 다 있습니다. 본궁 사진이 여기 있어야 하는데 왜 안 보입니까? 이 사진도 아까 그것을 확대한 것입니다. 우리 강의장이 여기입니다. 이것은 옆면에서 찍은 것입니다. 하늘궁을 옆면에서 찍은 것이고, 이 하늘궁 안에는 호텔이 20개 있습니다. 강의장도 있습니다. 이런 것이 다 호텔입니다. 이것 말고 그림으로 그린 것, 본인이 만든 것이 있습니다. 확대해 보십시오. 조금 줄여 보십시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이 길이가 여기서 이 길이와 같습니다. 원형입니다. 하늘에서 본 것입니다. 이것이 본궁이고, 우리가 강의하는 데가 여기입니다. 이제 보이지 않습니까? 이런 것이 다 호텔이고,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들어오는 데입니다. 이렇게 돌아서 들어옵니다. 여기가 제 강의장입니다. 이것이 우리 하늘궁입니다. 이 너머에 하늘궁이 또 있습니다. 이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새 예루살렘 성은 호수가 세 개입니다. 물이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광천수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여기 광천수 나옵니다. 이 호수는 나중에 100조를 갖다 넣을 것입니다. 아름답습니까, 안 아름답습니까? 아름답습니다. 이것이 1본궁이고, 이것이 세계를 이끌어갈 본부입니다. 이것은 그림으로 그린 것입니다. 왜 새 예루살렘 성입니까? 이것이 성입니다. 산등성이로 돌아가는 이것이 성입니다. 이것이 성문이고, 이렇게 성이 있습니다. 이것이 새 예루살렘 성이라는 것입니다. 아름답지 않습니까? 우리 스크린이 하나 있고, 여기도 스크린이 있습니다. 실제 그렇게 생겼습니다. 이런 것을 제가 이렇게 준비하는 것이 일반인이 준비할 수 있습니까? 불가능합니다. 호텔 100개, 앞으로 이 바깥에 있는 것까지 사면 호텔이 100개입니다. 100개를 삽니다. 지금은 20개 샀습니다. 이 안에 호텔 20개 있습니다. 이런 것이 다 호텔입니다. 이것이 실제 지금 있는 것들입니다. 20개 호텔이 있고, 본궁이 있고, 강의장들이 있고, 호수 있고, 다 이쁩니다. 이것이 하늘궁 본궁입니다. 이것이 새 예루살렘 성인데, 풍수적으로 고령산, 수리산, 개명산, 수리산입니다.
57. 한반도의 지형과 풍수적 의미
우리나라는 말의 형국입니다. 그런데 사람으로 볼 때 우리나라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여기가 백두산입니다. 이것이 사람의 얼굴입니다. 장백산맥이 내려와서 이렇게 내려옵니다. 이것이 이렇게 내려와서 소백산으로 갈라집니다. 이것이 척추뼈입니다. 경추입니다. 우리 경추, 목 경추뼈입니다. 여기가 백두산이 얼굴입니다. 여러분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겠습니다. 여기서부터 갈비뼈가 7개 있습니다. 강남산맥, 적유령산맥, 묘향산맥, 은진산맥, 멸악산맥, 마식령산맥, 광주산맥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서울은 어디에 있습니까? 광주산맥의 끝, 여기가 오두산 전망대입니다. 중간에 이렇게 갈라져서 나온 데가 삼각산이 여기 있습니다. 여기에 서울이 수도로 이렇게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식사를 담당하는 위장입니다. 위입니다. 이 위는 우리 몸에 밥이 들어가는 곳입니다. 이것이 위고, 평양은 심장입니다. 우리 인체의 심장 자리가 평양입니다. 여기는 펄떡거리기만 하지 배가 고픕니다. 모든 음식은 이리로 다 들어옵니다.
58. 한반도의 강줄기와 하늘궁의 위치
여기서 우리의 팔은 이렇게 나오는데, 이것이 차령산맥입니다. 차령산맥은 팔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차령산맥인데, 여기에 서울이 있고, 이 사이에서 내려오는 강이 임진강입니다. 이 사이에서 내려오는 강이 예성강입니다. 이 사이에서 내려오는 강이 대동강입니다. 광주산맥과 마식령산맥 사이에서 내려오는 임진강, 마식령산맥과 멸악산맥 사이로 내려오는 예성강, 이 세 개의 강이 여기서 내려오는 여기서 이렇게 와서 이렇게 들어오는 한강과 마주칩니다. 이 강도 여기, 이 강도 여기에 와서 붙습니다. 여기에 강화도가 있습니다. 바다로 서해로 이렇게 들어옵니다. 하늘궁은 어디에 있습니까? 하늘궁은 하늘 건(乾) 자입니다. 동서남북을 이렇게 그려보면 서북쪽에 있습니다. 서북쪽에 하늘 건 자가 있습니다. 서울이 약간 서북쪽에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말입니다. 우리나라 지도라고 할 때 서울이 약간 서북쪽에 있습니다. 서울에서도 서북쪽에 하늘궁이 있는 것입니다. 서북쪽으로 위치해 있습니다. 서북쪽은 왜 중요합니까? 시골에 가면 집이 이렇게 생겼습니다. 대문이 있고, 대문을 딱 지나면 집들이 이렇게 생깁니다. 여기가 부엌이고 작은방이고, 여기 안방이고, 여기가 마루입니다. 마루고 여기가 큰아들 방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전통 가옥입니다. 큰 부자가 아닌 이상 이 정도로 삽니다. 대문이 있고, 문간방이 있습니다. 이것이 대문입니다. 담장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방위를 볼 때 방위를 딱 그으면 건방향입니다. 안방 자리에 하늘궁이 예루살렘 성으로 있는 것입니다. 여기가 수도고, 여기가 서울입니다. 이것이 서울입니다. 이것이 하늘궁입니다. 약간 동쪽을 보면서 서울의 삼각산 뒤통수에 있는 것이 바로 고령산입니다.
59. 백두산에서 고령산까지: 산맥의 족보
고령산의 아버지가 북악산의 아버지가 삼각산, 삼각산의 아버지가 도봉산, 도봉산의 아버지가 고령산입니다. 여기 있는 고령산입니다. 고령산의 아버지가 저 위에 있는 감악산, 감악산의 아버지가 용문산, 용문산의 아버지가 오대산, 오대산의 아버지가 설악산, 설악산의 아버지가 금강산, 금강산의 아버지가 묘향산, 묘향산의 아버지가 백두산입니다. 이것이 족보가 내려옵니다. 백두산 1대, 2대, 3대, 4대, 5대, 6대, 7대, 8대 고령산이 있습니다. 8대조입니다. 도봉산, 삼각산, 북악산의 증조할아버지가 고령산입니다. 이 고령산이 있는 데가 여기입니다. 우리나라에 말입니다. 이 건 방향에 하늘궁이 예루살렘 성으로 있는 것입니다. 이런 데 있는 풍수는 전부 죽은 풍수입니다. 거기를 십승지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Creator에게 와서 배워야 합니다. 우리나라 땅으로 볼 때 남한, 휴전선 아닙니까? 여기 가까이 있습니다. 고령산이 내려오는 이 마식령 광주산맥에서 마지막 이리로 오는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감악산, 용문산, 오대산까지가 무슨 산맥입니까? 설악산까지가 무슨 산맥입니까? 금강산까지가 무슨 산맥입니까? 금강산, 설악산, 오대산, 용문산, 감악산, 고령산, 도봉산, 삼각산, 북악산, 이것이 광주산맥입니다. 마식령산맥의 끝은 어디입니까? 마식령산맥의 끝은 이 위에 광주산맥 위에 마식령산맥이 있습니다. 임진강 너머 말입니다. 그 산맥의 끝은 송악산입니다. 송악산의 기운이 다 하니까 이 기운이 삼각산으로 내려온 것입니다. 송악산은 고려 수도입니다. 삼각산은 조선의 수도입니다. 북에서 남으로 기운이 다 되니까 이것이 500년밖에 못 가는 풍수니까 천 년 갈 수 없는 터입니다. 황성옛터가 되고 새 옛터 삼각산에 경복궁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수도가 500년마다 도읍을 바꾼 것입니다. 이리로 내려왔습니다. 송악산을 거슬러서 또 쭉 올라가면 금강산까지 또 이렇게 형제가 있습니다. 자기 조상이 있습니다. 윗대 조상이 쭉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 고령산은 그야말로 금수강산 중에 세계에서 으뜸 가는 금수강산입니다. 여러분 조상의 정보를 집에서 어디가 제일 중요한 자리인지 알겠지요? 집에서는 이 안방이 제일 중요한 자리입니다. 이 자리가 사람이 걸어가는 모습입니다. 이것은 형식적인 풍수를 알려 주는 것이고, 자세히 들어가면 끝도 없습니다. 이 터를 만든 장본인이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남이 만들어 놓은 데 와 있는 것이 아닙니다. 태초에 그렇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60. 하늘궁 십승지의 풍수적 특징
여기는 만 명의 장수가 통솔하는 곳입니다. 전 세계 장군이 만 명이 안 됩니다. 전 세계를 움직이는 자리가 이 자리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꼭 알아 놔야 할 것은 하늘의 신이 천신이 있습니다. 천신이 단좌해 있는 자리입니다. 천신이 내려와서 앉아 있습니다. 비룡이 승천해 있습니다. 비룡이 하늘로 올라가는 형입니다. 목단이 만개해 있습니다. 고령산은 제일 높은 신령한, 제일 높은 신이 있는 산입니다. 제가 여기 와 있습니다. 이 이름은 신라시대 이전에 지어진 이름입니다. 제일 높은 신, 한 산에 큰 산에 신령 영 자가 붙은 산은 이것뿐입니다. 제일 높은 신이 와서 있습니다. 제가 저기 본궁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만들지 않습니까? 여기 와 있습니다. 이 자리가 제가 이름을 지은 것입니까? 몇천 년 전에 지어 놓은 이름입니다. 여기는 선택된 땅입니다. 우리나라 대학 총장들이 여기 서울에 15분밖에 안 걸리는데, 대학을 만들어도 될 텐데 한 사람도 이 땅을 쓰려고 했던 사람은 다 죽었습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공사하다가 죽어 가지고 제가 인수했습니다. 제 앞에 예술인 마을을 만들겠다고 예술가들이 와서 공사하다가 그 하던 사람이 죽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망해 버렸습니다. 제가 가지고 왔습니다. 제 자리입니다. 거기에 무엇이 들어섰으면 제가 인수를 못 합니다. 본궁자리를 공사만 하면 다 죽어 버립니다. 제가 인수한 것입니다.
70. 계명산과 수리산의 풍수적 의미
옆에 계명산이 있습니다. 계명은 밝음을 연다는 뜻입니다. 계명산은 풍수가 용주희롱형입니다. 용이 여의주를 희롱하는 형입니다. 그 자리에서 광천수가 나옵니다. 여기에서 광천수가 지하 3.3킬로미터에서 바위를 뚫고 올라온 것입니다. 봉황포란형, 천금출구형입니다. 하늘에서 금으로 된 거북이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계명산입니다. 수리산이 있습니다. 수리산은 금계포란형, 비슬제출형, 마지막으로 십전도가형입니다. 십전도가형은 10전 안에 있는 십자가입니다. 이것은 바깥에 있는 십자가입니다. 음과 양이 맞춰지는 것입니다. 오메가는 영원한 십자가, 부활의 십자가라고 합니다. 부활의 십자 전 자는 원래 알파와 오메가, 오메가 안에 십자가가 들어 있는 것입니다. 음양입니다. 십자가의 음양의 도를 이루어 내는 장소입니다. 가족들, 이 “가”라는 것은 이 도의 무리들을 이루어 낸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십승지입니다. 이 10가지 풍수가 풍수 중에 제일 좋은 풍수입니다. 하늘에서 신이 내려와서 앉아 있습니다. 날아가는 용이 승천합니다. 아까 우는 소리 들었지요? 목단이 만개해 있습니다. 저기서 쳐다보면 이 산들이 복덩어리같이 생겼습니다. 전부 목단처럼 목단이 만개해 피었습니다. 만 명의 장수를 전부 이 서 있는 나무들이 장군들입니다. 이 큰 느티나무들이 몇백 그루가 됩니다. 이것이 장군들입니다. 만장이 통솔하는 형입니다. 거기서 딱 내려다보면 다 밑에 보입니다. 이런 장소가 예루살렘 성에는 한 개도 없습니다. 이스라엘에 가면 그냥 돌산입니다. 풍수, 물 한 방울이 없습니다. 거기는 아비규환입니다. 여기는 지상의 낙원입니다.
71. 정치와 종교의 역할: 평화와 화평
이곳에서 우리가 어린이들을 구하고 이 세상에 화평을 이루어야 합니다. 평화는 정치인들이 하는 것이고, 성직자들은 화평, “화”가 먼저입니다. 화가 먼저고 그다음에 평이 있는 것입니다. 정치인들은 “평화”, “평”이 먼저입니다. 평은 질서입니다. 질서가 먼저 질서를 잡아야 사람이 살 수 있다고 합니다. 성당에 명동 성당에 대학생들이 숨었을 때 경찰이 와서 “김수환 추기경님, 질서 어긴 자들 잡으러 왔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종교는 질서가 먼저가 아니고 화평, “화”가 먼저입니다. 도망가는 자를 구해 주는 것이 종교의 임무이지, 경찰에게 데려가라고 내주는 것이 종교입니까? 김수환 추기경이 그렇게 이야기하니까 경찰들이 위에다 전화해서 물어보니까 “거기는 들어가지 마라. 로마에서부터 난리 난다. 우리나라 뭐가 되겠냐? 우리나라 체통이 있지. 그거 들어가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거기는 정치가 들어갈 자리가 아닙니다. 종교를 침해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화가 먼저입니다. 질서는 나중입니다. 도둑놈이든 착한 놈이든 구해 줘야 합니다. 배고프면 일단 말입니다. “용서해 주세요” 하고 찾아오면 죄인이 아닙니다. 지켜 줘야 합니다. 성당에 들어가면 화가 먼저고, 정치인들은 평화를 먼저, 평을 먼저 따져야 하니까 질서를 잡는 것입니다. 이것은 저울입니다. 평은 여기에 사과 하나 얹어 놓고, 여기에 사과를 얹어 놓는 것입니다. 이것이 저울입니다. 딱 달아보니까 맞습니다. 수박 두 개 갖다 놓으면 이것이 평입니다. 저울입니다. 이것이 평행선이 되어야 만민이 다 평등하다, 법 앞에 말입니다. 이것이 평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법 자입니다. 이 자를 다른 것으로 바꾸면 “법”이라는 글자입니다. “화”는 나중에 바꾸면 “종”입니다. 하늘을 따른다는 것입니다. 집안에도 종손이 있습니다. 조상을 모시는 그 종손이 있습니다. 이 종이니까 이것에게는 무엇도 대들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 화평이 있는데, 이 하늘궁이라는 이 자리는 세계에 이런 십승지가 없습니다.
72. 넌센스 퀴즈와 행복 호르몬의 중요성
오늘 제가 넌센스도 안 내고 자꾸 웃기지도 않고 이러면 안 됩니다. 넌센스 내면 레벨이 올라갑니다. 되게 좋아합니다. 넌센스를 너무 많이 냈으니 몇 개 했습니까? 아까 20만 무밖에 안 줬습니까? 아닌데. 아까 20만 무밖에 안 줬습니까? 이상합니다. 개가 죽으면 무엇입니까? 개죽음입니까? 레벨을 그렇게 안 받고 싶습니까? 깨가 죽으면 무엇입니까? 맞춰야 레벨을 줄 것 아닙니까? 개가 죽는 것도 모르고 깨가 죽는 것도 모릅니까? 주근깨입니다. 한의사가 맞췄습니다. 오늘 이 많은 사람 중에 500명 중에 김정훈 한의사 혼자밖에 주근깨를 모릅니다. 레벨 10만 무 들어가십시오. 개가 죽으면 죽은 개고, 깨가 죽으면 주근깨입니다. 우리 한의사가 아는데 여러분은 모릅니까? 나머지 의사들은 무엇을 합니까? 한의사가 실력이 있군요. 재미있지 않습니까? 넌센스만 하면 우리가 배꼽을 잡는데, 제 넌센스는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여러분 얼굴에 주근깨가 많이 생기는데, 그것이 주근깨인 것을 모릅니다. 깨가 죽어 가지고 붙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주근깨입니다. 재미있습니다. 제 강의는 너무 늦게 했습니까? 빨리 끝내야겠습니다.
73. 무료 급식과 언론의 외면
미디어 팀, 무료 급식 영상 띄우십시오. 노인들이 많이 서 있습니다. 소리가 왜 이렇게 작습니까? 무료 급식하는 줄이 종로 4가까지 줄을 서서 종로구청에서 와 가지고 무료 급식 장소를 좀 옮겨 달라고 난리입니다. 금은방들이 노인들이 줄을 서 있으니까 손님 젊은 애들이 안 온다고 합니다. 반지 해 주러 와야 하는데 밥 얻어먹느라고 줄 서 있는 것을 보니까 처량하지 않습니까? 금은방 주인들이 구청에다 자꾸 뭐라고 하나 봅니다. 구청 직원들이 몇 번이나 여기를 왔습니다. 그런데 제가 들어줍니까? 안 들어줍니다. 할 데가 없습니다. 몇천 명 이상이 줄을 서 있으니까 말입니다. 국가나 개인이나 저처럼 무료 급식하는 사람 있는 것을 아시는 분 손 들어 보십시오. 그러면서도 매스컴은 일체 보도를 안 하고 있습니다. 참 기가 막힌 일입니다.
74.하늘궁 가는 길: 희망과 축복
30년 젊어져라. 모두 다 부자 돼라. Creator님 감사합니다. 레벨 10만 무 들어가십시오. 요새는 여자가 남자보다 가수도 여자 가수가 더 많지 않습니까? 우리 가수 중에 남자 가수가 하나 없었다면 큰일 날 뻔했습니다. 완전 여자 판이 될 뻔했습니다. 레벨 10만 무 줬습니까? 줬으면 가만히 있다가 받지 무엇을 그렇게 합니까? 깜빡했습니다. 레벨 10만 무 더 줘야겠습니다. 어차피 말이 나왔으니까 말입니다. 노래가 하도 좋아서 제가 노래에 취해 가지고 레벨을 줬는지 안 줬는지 모르겠습니다. 레벨 10만 무 들어가십시오. Creator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흥미롭지만 참 심각한 주제로 우리에게 귀한 말씀을 주신 Creator님께 큰 박수 올려 주십시오. 고맙습니다. 이제 Creator님의 전체 에너지, 천사 백회 레벨 광체 전신갑주 들어가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