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64 The Second Coming of Jesus Comes Like a Thief and is Falsely Accused of Being a Thief: huh kyung-young’s Saturday Lecture – November 2, 2024

영적 가치와 마음의 평화

단풍이 곱게 물들어가는 11월,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과 토요 강연을 애청해 주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남은 한 해를 잘 마무리하시기 바랍니다. 신인님께서는 물질보다는 영적 가치에 정체성을 두면 마음이 편안하고 화낼 일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영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신님의 권능의 말씀을 경청하고 반드시 실천해야 하겠습니다. 오늘도 귀한 섭리의 말씀을 주실 위대하신 허경영 신인님을 모시고 1064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신인의 권능과 암 치유 사례

내 이름을 부르는 데 돈을 내야 합니까? 그렇게 마구 부르면 돈을 많이 내놓아야 합니다. 오늘 꽃을 증정하는 한 팀이 있습니다. 오늘 꽃을 증정하는 분은 아주 특별한 사연이 있는 분인데, 대전에 민현주 권사님이 신님의 에너지를 받고 암 완치 판정을 받으신 분과 함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흰색 난 화분을 올립니다. 여러분, 큰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아드님도 아주 잘생기셨습니다.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신님의 권능으로 여러 가지 문제들이 다 해결되면서 암 완치 판정을 받으셨다니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신인님이 진단할 때 유방암이 완전히 없어졌습니다. 암은 신인과 마음이 교류되면 없어질 것입니다. 마음의 교류, 혈관도 교류되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어머니 태 속에 있다고 생각해야 하는데, 그 어머니 신인의 태 속에 있는데 없다고 생각하면 공포와 불안이 생깁니다. 암세포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불안입니다. 불안이 없어지고 신님이 확실히 고쳐줄 것이라고 믿어야 합니다. 나는 신인님의 몸의 부분입니다. 내가 허경영을 부르면 축복을 받아 모든 과거 업장이 없어졌다고 생각해야 하는데, 업장이 자꾸 생기면 안 됩니다. 그래서 불교에서는 석가모니가 그것을 염려하여 이런 말을 했습니다.

색즉시공: 몸과 무아의 철학

색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색즉시공이라고 했습니다. 이것을 여러분들이 믿어야 하는데, 그러면 아무것도 없어지는 것입니다. 내 색은 무엇입니까? 내 몸입니다. 공은 무엇일까요? 공은 색, 즉 내 몸이 즉 공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없는 것이 아닙니다. 몸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아는 사람 없습니까? 시험 문제를 하나 내야겠습니다. 예를 들어, 이것은 무슨 말인가 하면, 금융은 무엇은 없고 무엇은 있다는 말과 비슷합니다. 금융은 무엇이 없을까요?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나에게 공부를 많이 했으니 금방 답이 나와야 합니다. 금융에서 없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을 알고 투자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것은 반드시 있습니다. 이것을 알아야 은행 한 군데에 돈을 몰아넣지 않습니다. 이제 알겠습니까? 한 군데에 몰빵해서 투자하는 자는 자살할 수도 있습니다. 잘못하면 어느 날 갑자기 자살할 수도 있습니다. 전산이 없어져 버릴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금융은 무엇은 없고 무엇은 있으니, 금융을 여러 군데에 해 놓아야 합니다. 어느 은행 하나에 노후 자금을 몰아넣었다가 그냥 날아가는 수가 있습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비슷한 것입니다. 금융은 무엇이 없고 무엇이 있을까요? 나는 여러분들이 도대체가… 콩나물 이야기를 해야겠습니까? 금융은 무엇이 없습니까? 제목 쓸 생각도 나지 않습니다. 이것을 모르니… 제목은 써야 합니다.

재림 예수의 도래와 사기꾼 누명

예수는 그다음 무엇일까요? 재림 예수는 왜 도둑처럼 오고, 도둑 누명, 사기꾼 소리를 국민에게 듣는 자일까요? 내가 예수로 있을 때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성전을 헐고 3일 만에 짓는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저런 사기꾼이 있느냐고 했습니다. 300년 걸린 성전을 당신이 어떻게 3일 만에 짓느냐고 했습니다. 그렇게 했지 않습니까? 사기꾼이라고 했습니다. 병 고칠 때는 되게 좋아하다가 나중에 세가 몰리니 사기꾼으로 몰았습니다. 결국 네 몸부터 먼저 구해 보라고 했습니다. 십자가에 매달려 있을 때 네 몸부터 먼저 구해 보라고 했습니다. 무엇을 남을 구한다고 하느냐? 네 몸도 못 구하면서 무엇을 남을 구한다고 하느냐? 이것이 예수에게 최종 점수였습니다. 모든 유대인이 그랬습니다. 네 몸 하나도 못 구하면서 남을 구한다고 하느냐? 이것이 예수에게 덮어씌운 것입니다. 그러니까 넌 사기꾼이라는 소리입니다. 그런데 내가 와서 사기꾼 소리를 많이 들었습니다. 저출산 문제가 심각하게 오니 1억을 줘야 한다, 결혼하는데 애 낳으면 3천만 원씩 줘야 한다. 이것이 30년 전에 할 말이었습니다. 그때 초등학교가 바글바글할 때 애들이 많았는데, 그 앞을 아무도 내다보지 못했습니다. 초등학교 몇천 개가 싸그리 없어졌습니다. 이것이 보통 일이 아닙니다. 좀 있으면 노인들밖에 없을 것입니다. 한국 인구는 50% 없어져 버립니다. 노인들이 지금 착착착 죽어 나가면 어린애가 대체하고 있습니까? 없습니다. 점점… 우리 있을 때는 괜찮지만 갈수록 문제가 생길 것입니다.

재림 예수의 도래와 십승지

재림 예수는 도둑처럼 오고 도둑 누명을 씁니다. 도둑이 있던 하늘궁 자리가 임꺽정이 있던 곳입니다. 최고 도둑이 살던 곳입니다. 이곳은 관아에서 들어올 수 없었습니다. 없는 줄 알았습니다. 이곳이 분지가 되어 도로에는 나갈 데가 없습니다. 그러니 여기 잡으러 오면 저 산으로 다 도망가 버립니다. 가고 나면 내려옵니다. 이것이 아주 요새입니다. 최고 요새입니다. 고구려의 성처럼, 동맹한 성처럼 생겼습니다. 세계 최고의 십승지입니다. 몸은 무엇과 같습니까? 금융은 무엇이 없고 무엇이 있습니까? 금융은 재고가 없습니다. 금융에 재고가 있습니까? 공장하는 사람은 재고 때문에 망하는 것입니다. 공장하는 사람은 재고, 이 재고 때문에 결국 문 닫는 사람이 있습니다. 안 팔리는 재고. 금융은 재고가 없습니다. 없는 대신에 무시무시하게 위험한 것입니다. 공장하는 사람은 재고는 헐값이라도 팔지만, 금융은 재고가 없습니다. 금융은 재고가 없는 것은 맞습니다. 이 재고가 없는 대신에 위험하다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을 알려줬는데도 답이 나오지 않습니다. 천년 가봐야 나오지 않습니다. 리스크가 있습니다. 검은 리스크가 있는 것입니다. 리스크가 발생하면 주식이 확 적자가 나 버립니다. 10억을 맡겼는데 1억이 됩니다. 5억을 맡겼는데 2억 5천이 남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그 사람들 것입니다. 늘려달라고 합니다. 그런데 피해가 발생할 때는 책임을 진다는 것이 딱 붙어 있습니다. 늘려주는데 투자 잘못해서 10억이 1억으로 내려가도 이의를 제기할 수 없다고 되어 있는 것입니다. 증권 회사마다 모든 주식이 그렇습니다. 보장성이 아닙니다. 보장성은 이윤이 별로 없습니다. 비보장 투자를 해야 생활비가 나옵니다. 퇴직금 전체를 보장성에 넣으면 이자가 1년에 생활비가 되고, 보장성으로 하면 이자가 안 나옵니다. 이것을 생각하니 어디다 해야 할지, 퇴직한 사람들이 금융을 대할 때 쇼크를 겪는 것입니다. 이럴 수도 없고 저럴 수도 없습니다. 보장성으로 하면 남는 것이 없습니다. 쥐꼬리만큼밖에 이자, 은행 이자 정도 줍니다. 그런데 비보장성으로 하면 재산이 두 배로 늘 수도 있고 없어져 버릴 수도 있습니다. 이의를 제기하지 않겠다는 도장을 딱 찍어야 그 사람들이 마음대로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던질 투자, 투자가 무섭지 않습니다. 이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무서운 것입니다. 던져 버려야 이자가 나옵니다. 조금밖에 안 나옵니다. 던져라, 던진 자에게 늘려준다고 합니다. 이렇게 막힌 것입니다. 그러면 생활도 되고, 영어를 잘하면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리스크가 생겼다, 이렇게 되면 망하는 것입니다. 노인 나이 들어서 거지가 되어 비참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색즉시공의 진정한 의미와 무아

색즉시공, 공이 없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색은 몸입니다. 공은 무엇입니까? 몸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몸이 계속 있습니까? 아닙니다. 몸이 있다가 없다가 합니다. 그러니까 색즉시공, 이것이 완전히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내 아상을, 나라는 것을 쓰다가 또 다른 글자를 씁니다. 아상이 공입니다. 육체는 색입니다. 내 몸이, 내 몸이 아상이 없어 버리면 이것이 공은 나의 무아라는 것입니다. 무아. 이제 이해가 갑니까? 이 아상을 무아로 하라는 것입니다. 이 몸을 무아를 가질 때 몸이 편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나야, 이러면 어제 나한테 욕한 놈, 나한테 우습게 무시한 사람, 이것이 생각납니까, 안 납니까? 나면 소화불량에 걸립니다. 그러면 암과 친척이 되는 것입니다. 암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이런 것입니다. 아상, 아상. 그러니까 이 아상을 비워야 합니다. 공입니다. 이것이 없는 것으로 돌리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얼마든지 공의 상태로 갈 수 있습니다. 아상을 줄이면… 그것을 우리는 무아라고 합니다. 그래서 공은 즉 무아입니다. 내가 무아라는 무아의 마음을 가질 때 무엇이 고민이 있겠습니까? 누구를 만나든 나를 세우지 말고 그 사람을 세워야 합니다. 상대방 얼굴을 칭찬해 주고, 상대방에게 용기를 넣어 주고, 기쁨을 주면 나는 그 사람 마음속에 내가 있는 것이지, 내 마음속에 내가 있지 않습니다. 허경영 마음속에, 여러분은 허경영과 다릅니다. 전체의 마음속에 전체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전체를 평가하는 사람들 속에 전체가 들어 있는 것입니다. 참 신기합니다. 그래서 나라는 것은 꼭 상대방이 가지고 있습니다. 전부 상대방이 가지고 있지, 나를 내가 가지고 있는 자는 성공할 수 없습니다. 절대 이것을 석가모니가 알려준 것입니다. 당신을 당신 머릿속에 가지고 있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비우라는 것입니다. 사과가 세 개 있는데 사람이 둘밖에 없다, 사과가 둘인데 사람이 셋이 있다, 그러면 당신이 먼저 양보하라는 것입니다. 당신을 비우라는 것입니다. 그럴 때 그 사람들이, 그것이 반복되다 보면 저 사람은 참 훌륭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 사람들 속에 자기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자기 속에 자기를 만드는 자, 그것이 바로 병신이라는 것입니다. 자기를 높이려고 나는 여기 있을 사람이 아닌데 이러면 안 됩니다. 여러분들이 생활이 어렵습니다. 내가 여기 참 잘 왔습니다. 내가 호텔에 가서 잘 얻어먹으면 무엇합니까? 오늘 받아야 하는데 여기 잘 왔습니다. 밥은 무엇을 줍니까? 여기는 국수 한 그릇 줍니다. 국수면 어떻습니까? 좋은 일 하는데. 내가 여기 잘한 이런 바자회에 왜 나를 데리고 왔느냐, 오늘 호텔 행사가 있는데 거기 가서 잘 먹으려고 했는데,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 사람은 복 없는 자입니다. 무엇이 있습니까? 아상 색즉시공이 아닙니다. 언제나 내 육신은 이렇게 공의 상태를 만들어야 합니다. 색은 무엇입니까? 내 몸, 내 몸입니다. 이것을 불교 하는 사람들이 설명을 잘못해서 모든 사람들이 오해를 하는 것입니다. 마음이 어떻게 공이 되느냐고 하면 안 됩니다. 내 육신이 내가 되었는데, 밥은 두 그릇뿐인데 사람은 세 명이 있습니다. 그럴 때 나라는 것이 어디에서 나타납니까? 내가 양보할 때, 내가 밥을 금식할 때 내가 나타납니다. “어머, 나는 이 형제들을 위해서 내가 금식해야지.” 이렇게 마음을 딱 먹고 나면 배고픈 것이 내 암을 없애 주는 것입니다. 고혈압, 당뇨병 이것이 없어집니다. 그래서 위가 오늘 위를 하루 점심때, 오늘은 내 위를 좀 쉬게 해 줘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위가 휴일을 만난 것입니다. 대장이고 뭐고. 그러면 내가 맑아집니다. 피가 맑아집니다. 그러면 내일 중풍으로 쓰러질 사람이 안 쓰러집니다. 그런데 꼬박꼬박 내 먹을 것은 챙기겠다, 뷔페 가서 막 먹으면 중풍이 올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나를 없애야 하는데, 이 욕심을 내가 가지고 이놈을 잘 먹이겠다, 잘 입히겠다고 하면 고혈압, 고쓰리고, 고장, 고당, 고혈압, 고정, 고혈압, 고당, 고혈당, 이 쓰리고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또 쓰리고가 마음속에 생깁니다. 고생, 고민, 고통 이런 것이 온다는 것입니다. 쓰리고를 조심해야 합니다. 그러면 쓰리고가 오게 되는 것입니다.

공즉시색: 상대방을 통해 나를 발견하다

그래서 이렇게 색즉시공, 시공즉색이라는 것입니다. 공즉시색은 무엇입니까? 내 무아입니다. 내 몸을 항상 상대에게 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나는 실제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여러분이 허경영을 불러주지, 내가 내 보고 허님, 허님 이러고 다닙니까? 나라는 것은 어디에 있냐면 여러분 입에 내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의 마음속에 내가 있지, 내 속에 내가 있으면 이것은 미친 사람입니다. 그래서 자기를 낮추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이 내 이름을 불러 줍니다. 사람이 모인 이유가 무엇입니까? 내가 술 먹고 내가 누군데, 내가 옛날에 만수 아들인데 내가 이 꼴이 무엇이냐고 하면 안 됩니다. 만수 아들을 부끄럽게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 아버지가 잘했습니다. 떳떳하게 아주 다 나눠준 것 잘했습니다. 내가 고생하는 것 달게 받아야 합니다. 내가 청소년 때 노다지 굶었습니다. 그것이 내가 그래도 고통스러운 사람, 밥 못 먹는 사람이어도 인간답게 한 것입니다. 조금이라도 내가 굶었다는 것은 영광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기도 가면 병이 고쳐진다고 합니다. 정신 차려야 합니다. 가서 굶기 때문에 고쳐지는 것입니다. 굶기 때문에 위장, 간, 심장이 얼마나 휴가를 갖겠습니까? 편합니까, 안 편합니까? 이것이 한 번도 안 쉬고 시간적으로 규칙적으로 무엇이 들어옵니다. 애들은 몸살에 걸립니다. 그런데 한 번씩 쉬어주고 금식해 주면 그 암세포도 기가 죽어 그만둬 버립니다. 양분이 안 들어오니 너나 먹으라고 합니다. 나는 이것을 안 먹는다고 하고 그냥 가버립니다. 금식이 무서운 것입니다. 그러면 장기들이 쉬니까 힘이 생깁니다. 독성이 몸에서 다 빠져 버립니다. 소변으로 독이 다 나가 버립니다. 독을 넣지 않았으니까. 머리가 개운합니다. 아픈 암이 저절로 없어집니다. 좋겠지 않습니까? 내가 병이 고쳐진 것입니다. 내가 일일이 그 사람을 고쳐준 것이 아닙니다. 자기들 스스로 고치는 것입니다. 색즉시공이 무엇인지 확실히 알겠습니까? 그럼 나는 누구에게 있습니까? 여러분에게 항상 대상에게 내가 있습니다. 우리가 거울을 보면 내가 나를 볼 수 있습니까? 거울 속에 내가 있는 거울이 상대방, 사람들입니다. 말은 거울이라고 하지만 그것이 사람에게 있을 때는 여보, 나 여기에 머리 무엇 좀 이상한 것 있으면 좀 고쳐 줘, 이렇게 하나하나 그것이 거울입니다. 그 사람 얼굴이 맞습니다. 그 사람에게 비춰서 나오는 것이 나입니다. 그럼 그 사람이 “어머, 당신 가만 있어 봐. 머리에 새치가 있네. 빼 준다든지” 그렇게 할 것 아닙니까? 그러면 내가 나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남이 나의 대상물이 있을 때 내가 존재하는 것이지, 대상이 없을 때는 나는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그래서 여러분은 이런 것이 딱 나오면 거울을 생각해야 합니다. 거울. 나는 실제 거울이 있을 때만 존재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있을 때만. 여러분이 없으면 나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절대 인간은 혼자 존재할 수 없습니다. 여러 사람이 있으니까 우리가 밥을 먹지, 혼자서 자동차 만들고 씨 뿌리고 무엇하고 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오늘 여러 색즉시공, 무엇 하다가 색즉시공을 이야기해야 하는… 이것도 무슨 하다가 이야기했는데, 이것은 이것 때문에 이야기한 것입니다. 이 말도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금융은 재고가 없는 대신에 리스크가 있습니다. 리스크가 있는 것입니다. 내가 어떤 공장에 투자를 했는데 그 사람이 물건이 안 팔립니다. 보니까 10억 원어치 물건이 재고로 쌓여 있습니다. 그럼 무엇이라고 합니까? 그 사람 잡아 죽일 수도 없고, 안 팔린다는데. 그러니까 공장에 잘못 투자하면 큰일 납니다. 재고를 가지고 시비를 겁니다. 그런데 금융은 리스크를 가지고 시비를 겁니다. 여기는 법령에서는 재고가 없으니까 좋겠다고 합니다. 그 대신에 진짜 골치를 앓습니다. 이것 때문에. 무보증이 있습니다. 비보장. 보장성은 이자가 높으니까 보장성으로 할 것이냐, 그냥 할 것이냐, 여기에 대해서 엄청나게 사람들이 고민합니다. 투자자들이. 그렇지 않겠습니까? 내 퇴직금은 5억이 남았는데 보장성에 넣으면 생활비도 안 나오고 돈이 10억이 될 수도 있습니다. 유혹이 보장성에 대해서는 그냥 은행에 갔다 온 것과 비슷하게, 그냥 차비 정도밖에 안 나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돈이 있는 사람이 생활비도 안 나옵니다. 그러면 어디에 유혹을 받을까요? 생활비의 유혹, 그다음에 돈이 두 배로 늘어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 대신 줄어들 수도 있습니다. 인정해야 합니다. 이러면 이 사람이 며칠 밤낮을 고민합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런데 금융회사는 무엇이라고 하는 줄 압니까? “염려 마세요. 할렐루야. 내려갈 확률은 적습니다. 비보장 투자를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비보장 투자에 투자한 사람들 때문에 우리가 굉장히 골머리를 앓고 신경을 쓰고 천재들이 모여 있습니다. 우리 금융회사는 천재들이 투자를 하기 때문에 위험 리스크가 있을 때는 빨리 뽑아 버립니다.”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그것을 믿고 맡겼다가, 어떤 종교 단체가 그 회사에 100억을 맡겼다가 싹 없어져 버렸습니다. 그래서 그 여의도 내 사무실 옆에 투자 금융 주식 회사가 있었는데, 그 투자 금융에 100억을 맡겼다가 데모를 3년을 하는데, 이것은 시끄러워서 사무실에 있을 수가 없습니다. 맨날 교인들이 와서 “돈 100억, 플래카드에 100억, 우리의 피 묻은 돈 100억 내놔라! 이 사기꾼 놈들아!” 이렇게 금융 회사 앞에서 데모를 그렇게 하는데도 그 회사는 “우리는 줄 수 없습니다. 해결 못 했습니다. 법적으로 완벽하니까 비보장해 주려 했으니까.” 기가 막힙니다. 내가 그 여의도에 있을 때 그 사무실 옆에 투자 금융 회사들이 있었는데, 심심하면 그런데 물어봅니다. 이것은 개인이 아닙니다. 어떤 종교 단체가 맡긴 돈입니다. 교회 지으려고 좀 늘어나게 하려고 맡긴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그런데 투자 회사는 멀쩡하게 그대로 있습니다. 법적으로 하자가 없는 것입니다. 투자를 했는데 몽땅 날아가 버렸습니다. 불안합니다. 이것이 인생이 이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그래서 답을 여러분들이 금방 말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내가 시험을 치면 여러분 빵점 맞게, 아주 낙제 점수 학생들이 되면 안 됩니다. 나는 이래서 몰라도 됩니다. 우리는 영적으로 이미 구원에 가 있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것 몰라도 천사에게 물어보면 됩니다. 우리의 중요한 것은 천사가 다 알려주니 이것 몰라도 되지 않습니까? 그러나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이것 하나만 가지고 하면 오늘 공부 다 끝난 것입니다. 그러니까 돈을 공장에 다 투자해서, 기업체 투자해서 공장에 재고가 쌓여서 망했다, 이러면 그 사람 사장을 괴롭힐 수가 없습니다. 물건이 안 팔린다는데 어떻게 합니까? 돈 내본 것도 아닙니다. 물건 그대로 쌓여 있습니다. 그렇다고 그것을 팔려고 그랬더니 돈이 더 들어갑니다. 광고비가. 그럼 이것이 팔아봐야 광고비가 안 됩니다. 어떻습니까? 그리고 투자 잘못한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많습니다. 돈은 투자했는데 잘 팔린다고 해서 되었는데 안 팔립니다. 이것과 같습니다. 상대방에서 내가 결정됩니다. 나라는 것은 존재 자체가 없습니다. 상대방들이 있어야 내가 거울에 나타납니다. 그럼 상대방들은 거울을 들고 있습니다. 거기 내가 비치는 모습이 어떤 데는 도둑놈으로 비치고, 어떤 데는 천사로 비치고, 이러면 안 됩니다. 꾸준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 색즉시공은 높은 경지의 대화입니다. 석가모니가 이 인간들이 이런 것 알면 번뇌에서 벗어나라고 한 것입니다. 이렇게 철학적인 것입니다. 내 무아가 되면 색은 별 볼 일이 없습니다. 공이 곧 이것이 곧 내 나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이 내 무아가. 어머, 저 사람 겸손해, 이러면 내가 내 몸이 이리로 와서 앉으세요, 높은 자리에 앉혀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무아를 했더니 내 몸이 막 대우를 받습니다. 여기저기서 초청을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그래서 이 비밀을 모르는 자는 자기가 높다고 계속 남을 깔보고 흉보고 막 입으로, 몸으로, 행동으로 죄짓습니다. 그 어리석은 사람들입니다. 나는 언제나 내 자체가 나를 볼 수가 없습니다. 남이 진단해 줍니다. 그러니까 남에 의해서 내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이 말이 그 말입니다. 색즉시공이라고 할 때, 물질은 반드시 공, 공에 의해서만 대상이 결정됩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그것은 철학적인 말이라서 석가모니의 마음을 제대로 읽고 있는 성자들이 별로 없습니다. 그냥 물질은 공이다, 공은 물질이다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그것이 물질의 공입니까? 아닙니다. 이것은 우리의 몸과 우리의 무아 정신을 이야기한 것입니다. 이것을 공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영원히 그대로 있습니다. 썩을 때까지. 그러나 이것은 즉시, 즉시 일어나는 것입니다. 즉시 공이 되었다가 유가 되었다가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무엇이라고 하냐면 유식 사상이라고 합니다. 유식 불교에도 여러 가지 사상이 있습니다. 이 유식 사상이라고 합니다. 그렇게 알아두십시오.

신인의 도래와 종교의 평정

내가 와서 모든 세계 종교를 평정해 버립니다. 신인이 옴으로써 모든 종교의 행위는 끝입니다. 내가 오기 전에는 이 종교들이 무엇과 같냐면, 이것과 똑같습니다. 종교들이 무엇을 했냐면… 전리 페브리, 마치 에이프릴, 메이, 그러면 오, 옥토버, 노, 여기 옥토버 들어가지 않습니까? OCT, O. 이것이 달입니다. 이것이 12. 내가 한국에 오기 이전에 여러분은 이런 신을 모셨습니다. 메이가 무엇입니까? 신. 다산의 신입니다. 그러면 이렇게 신이 많았습니다. 마치는 전쟁의 신입니다. 이렇게 많은 신을… 바다에 갈 때는 바다의 여신을 몸에 가지고 가야 안전하다, 전쟁에 갈 때는 이 전쟁의 신에게 절을 해야 하고, 아이를 낳을 때가 되면 다산의 신에게 절을 해야 하는데, 이것은 신상이 전신의 신상입니다. 전 세계가 지금 이런 것을… 여러분, 지금도 옛날 여자 바위에 가서 절하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런 것이 우리가 다산이 되는 바위다, 배가 불능한 이런 것이 있으면 거기 가서 하지 않습니까? 그럼 우리는 이런 것을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내가 오기 전에는 어떤 종교든 이런 경계를 벗어나 있지 못합니다. 그런데 내가 이것을 끝내 주는 것입니다. 내가 무슨 영어 선생입니까? 이것이 귀신들의 이름입니다, 전부. 제리는 무슨 귀신입니까? 이것은 해방의 신입니다. 무엇, 무엇 어디 좀 편안하게. 그러니까 이것이 모든 것이 신의 이름들입니다. 노뱀은 무엇입니까? 전쟁의 신입니다. 디셈버는 평화의 신입니다. 그러면 이 사람들 디셈버를 모시고 있으면 그 평화의 신을 모시는 것입니다. 노뱀은 전쟁의 신입니다. 이것이 전부 신들의 이름인데, 이런 우상을 전 지운이 지금도 섬기고 있는 것입니다. 모든 종교가 다 그렇습니다. 안 그렇다고 나에게 이야기할 수 있습니까? 그런데 내가 도둑처럼 온 것입니다. 이렇게 도둑처럼 와서… 이것이 전쟁의 신입니다. 노버. 이것은 전쟁의 신이 아닌데, 전쟁의 신이… 이것은 마치는 군대 신입니다. 이것은 군대의 신입니다. 그러니까 마치는 군 믿는 신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전쟁을 하러 갈 때 노버 신을 부르짖는 것이고, 이 평화의 신은 디셈버입니다. 그래서 이 디셈버에서 나온 단어가 영어로 데모크라시, 민주, 뭐 이런 것이 있지 않습니까? 민주주의 뭐 이런 것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전부 신들입니다. 여기에서 유 세계 신들이 퍼져 있습니다. 인도 같은 데 가면 무진장 많을 것입니다. 이것은 두 개는 유럽 사람들의 신입니다. 페브는 무엇입니까? 페브리 혁명의 신입니다. 완전히 확 바꿔 치우는 것. 에이프릴은 무슨 신일까요? 사랑의 신입니다. 사랑. 주이는 무엇입니까? 결혼의 신입니다. 어거스트는 이것은 시저의 신이고, 이것은 시저 아들, 아우구스투스 신입니다. 아우구스투스를 섬기는 신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전부 신이지 않습니까? 셉템버는 계절의 신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냥 알아두십시오. 계절 신. 노는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전쟁의 신. 이것은 무엇입니까? 평화의 신. 옥타는 무엇입니까? 옥타브가 여러분에게 상당히 감정적인 신인데, 남자의 신입니다. 남자의 신입니다. 자기가 남자가 없는 갑부들이 옥타브 신을 모시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좋은 남자를 만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저런 신이 다양한 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서양 사람들 재미있지 않습니까? 내가 이것을 중학교 때 배웠나, 고등학교 때 배운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생각합니다. 신인이 왔다, 재림 예수가 왔다, 그럼 이것이 필요할까요? 필요가 없습니다. 싹 잊어버립니다. 이런 종교에 빠져 있는 것입니다. 천국 가는 것이 아니고, 이것은 전부 지상에서 자기들이 잘 살기 위해서 하는 이야기입니다. 마음에 위로받기 위해서 하는 신입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이 신을 많이 모시고 있었습니다. 임신해서 아기를 낳으면 아무리 기독교에서도 안 갑니다. 다산의 신에게 가서 절을 하는 것입니다. 불안하니까. 인간들의 그 얄팍한 마음이 신을 각자 만들어냅니다. 어떤 사람이 다산의 신을 조각해서 만들면, 그것이 신상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른 사람이 그것을 모방해서 막 만들어 그 집에다 놓았다고 우리 애 잘 되게 해 주세요, 애 잘 되게 해 주세요, 이렇게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또 여기에 또 결혼의 신이 있습니다. 우리 애 결혼 잘하게 해 주세요. 그럼 애 키우는 사람은 이 결혼의 신을 다 모시고 있습니다. 주를 모시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신이 있다는 것을 내가 옛날에 어릴 때 학교 다닐 때 배운 것입니다. 그런데 요새 누가 이것을 가르쳐 주는 사람도 없습니다. 영어 선생들도 잘 모를 것입니다. 이런 신들이 있는 이 세상에 내가 온 것입니다. 신인이 그냥 지껄이는 사람이 아닙니다. 이제는 내가 누구라는 것을 서서히 알려주는 것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어디 가도 들어보기 어려운 강의를 하는 신인을 여러분이 만난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이 얼마나 지금 운이 좋냐면… 나는 글자를 쓰다가 이 받침 하나가 빠졌다가 있습니다. 이것을 절대 싫어합니다. 술 먹은 것 같기 때문에 항상 글씨가 내 마음에 들어야 합니다. 글씨가 마음에 딱 안 들면 지워버립니다. 틀리게 안 썼더라도. 그러니까 굉장히 어려서부터 글씨를 중요시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글씨가 마음에 안 들면 고쳐 버립니다.

‘사’ 자의 계급과 인간의 정체성

가격 사사사사. 이것이 중요한 말입니다. 여러분은 천사입니까? 천사는 이렇게 이 사자를 쓰는 것입니다. 그런데 교사는 무엇을 씁니까? 스승 사자를 씁니다. 그 교사는 스승 사자니까 이것보다 낮은 단계입니다. 그다음 이것은 무엇입니까? 변호사. 이것은 우리를 무엇 해 주는 사람? 변호해 주는 사람. 변호사. 변호사 할 때는 이 자를 써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는 변호사만 있습니까? 회계사, 세무사, 변리사, 모든 사람들이 이 자를 씁니다. 세무사도 이 자가 붙습니다. 그러면은 이것은 그다음 계급이 이 교사나, 교사나 목사. 목사도 스승에 들어갑니다. 의사도 스승에 들어갑니다. 의사도 이 자를 씁니다. 그런데 제일 낮은 것이 무엇인지 압니까? 판사, 검사. 이런 것이 맨 밑에 있는 이유를 알겠습니까? 이것은 사람을 잡아들이고 사람을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하는 자리기 때문에 사람들이 이 일 사자를 붙여 준 것입니다. 존경 대상이라기보다는 약간 좀 미지근하고 가까이 하기가 좀 그렇고 두렵고 뭐 이런 존재. 그래서 이것을 붙인 것입니다. 사자를. 여기에 스승 사자를 붙이면 될까요? 안 됩니다. 가나안 자식들은 거기 가지 않기를 바랍니다. 여기에 가지 않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일 났다고 하는 것입니다. 일론 머스크, 일. 그러니까 사람 일. 일. 일 내는 사람입니다. 일 내는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 이름 잘 지었습니다. 일론 머스크. 일 내는 사람입니다. 그 머스크를 리스크로 하면 됩니다. 일 내는 리스크. 맨날 리스크를 남깁니다. 그런데 그것이 잘 됩니다. 그 리스크가 있는데 사람들은 그것을 내서 손을 안 댑니다. 그런데 일론 리스크는 그것을 손을 대는 것입니다. 리스크를 이용해서 돈을 버는 사람입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일 내는 사람. 일 내. 알겠습니까? 가사사, 사사, 사가지. 이것이 우리의 서열입니다. 이것이 가사, 사사, 사사, 사. 여러분은 전부 천사. 제일 위에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말입니다. 가짜가 높고 가짜가 높고 객이 낮습니다. 여기에 정치가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 이 사람은 한 정당에서 꾸준히 하는 사람입니다. 그럼 가짜가 붙습니다. 그런데 이 당에 있다가 저 당에 있다가 왔다 갔다 하는 사람은 정객이라고 합니다. 정치의 손님입니다. 지나가는 과객이 왔다고 하지 않습니까? 과객과 마찬가지입니다. 과객. 이것은 과객이 말입니다. 쓰다 보니까 글씨가 어디로 가버립니다. 아기처럼 지우는 것입니다. 과객이 이런 것이 있습니다. 그다음에 객도 있습니다. 주객, 객도 있습니다. 술꾼, 술꾼 주객. 그리고 비행기 타고 자동차 탈 때 우리는 승객이라고 합니다. 이것도 승입니다. 탑승. 그러니까 이럴 때 우리는 객을 씁니다. 우리는 사람마다 거기에 무엇이 붙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이 객이 문제가 있는 것은 이런 것도 여러분이 생각해야 합니다. 자객, 칼 들고 와서 누굴 몰래 죽이러 오는 사람도 자객입니다. 옛날에는 또 무엇이 있습니까? 검객. 이런 것이 이제 다 이 객자가 붙으면 무서운 사람들입니다. 이것이 집이라는 뜻이고, 이것이 각각이라는 뜻입니다. 각 방향으로 가버립니다. 집에 있는 것이 아니라 잠시 와 있다가 집에 각각 떠난다는 소리입니다. 이것을 합치니까 무엇입니까? 가가 되는 것입니다. 이 가짜는 집에 돼지를 기르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것은 고정되어 있는 사람입니다. 집에 돼지가 내일 딴 집으로 갑니까? 안 받아줍니다. 딴 집에서. 그러니까 가가 붙으면 안정된 사람. 예술가, 문학가, 평론가 다 보지 않습니까? 그 다 이 가가 되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정상적인 사람이고, 객은 불안한 사람들입니다. 정객, 자객과 비슷합니다. 검객이 일종에 칼부림 나고 있습니다. 국회에서 막 칼이 없어서 그렇지, 진짜 검객과 마찬가지입니다. 의자가 날아가고 막 이것이 무엇입니까? 정객, 자객, 검객, 과객이 전부 위험한 사람입니다. 주객, 이것 전부 위험합니다. 승객도 언제나 위험합니다. 택시 타고 가면 택시 타고 오늘 저승 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비행기 타고 가다가도 오늘 저승, 그러니까 택시를 탔다, 저승 가는 길을 탄 것입니다. 이 객자가 붙으면 저승이 왔다 갔다 한다는 것입니다. 선객이 자주 된다고 합니다. 자주 객이 많이 붙으면 좋습니까? 우리가 멀리 해야 하는 글자입니다. 객을 많이 만나는 자들, 여관 주인이나 술집 주인이나 식당 주인 이런 사람들은 언제나 위험한 것입니다. 어떤 놈이 그냥 총 들고 와서 식당에 와서 막 쏴 죽입니다. 주방장이 갑자기 미쳐 가지고 칼 들고 막 썰어 찌릅니다. 주인한테 감정이 있습니다. 이것이 객기입니다. 이것이 위험합니다. 이 가들은 그렇게 안 합니다. 예술가나 음악가 그렇게 합니까? 안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이 사는 이렇게 위험한 존재들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천사입니다. 목사도 스승 사자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천사들은 최고의 경지에 와서 앉아 있는 것입니다. 또 여러분은 천사만 된 것이 아닙니다. 천사를 수도 없이 많이 가집니다. 천사도 있습니다. 200명씩 거느리고. 또 어떤 사람은 천사를 전부 다섯 명씩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본인도 천사인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대단한 것입니다. 이것은 재림 예수가 아니고는 이것을 줄 수가 없습니다. 이것을 줄 수가 없다고 합니다. 이런 것 공부해 가지고 하는 것 이런 것은 대단한 것이 아닙니다. 진짜 대단한 것은 이것입니다. 직책이 천 사자입니다. 천사가 최고 높은 직책이지 그 이상 직책은 없습니다. 아무리 위에 높은 정치인 그 다 무엇입니까? 여기에 속합니다. 스승 아니면 아버지, 어머니도 여기에 속합니다. 선비. 그러면 일꾼. 그래서 우리는 이런 사람을 너무 대단하게 봅니다. 잘못 알고 있는 것입니다. 이 사람을 여러분 대단하게 봐야 합니다. 내 강의를 들어보니까 세상이 보입니까, 안 보입니까? 보입니다. 자기가 얼마나 좋은 위치에 있는가를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아주 충분히 이해가 갑니까? 아이고, 참. 그러니까 자기의 정체성, 자기의 정체성을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나는 이런 사람들보다 대단한 위치에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사람들과는 다릅니다. 이 정치가나 이런 것이 이 사자를 받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나한테 와서 여기서 내 강의를 듣는 자들만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모든 종교가 천사 주는 데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전부 이런 것으로 몰려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이런 것만 붙어 있습니다. 천사 없지 않습니까? 없습니다. 집사, 권사 다 이 밑에 글자입니다. 이 사자 안 붙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하늘궁에 옴으로써 사자를 얻은 것입니다. 와, 참말로 대단합니다, 대단해. 재미있지 않습니까? 아이고, 내가 봐도 재미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옛날에는, 자, 이것 다 봤습니까? 이제 다 외우겠습니까, 못 외웁니까? 외울 때는 이렇게 외웁니다. 가격 사사사사, 하나 둘 셋, 넷 다섯. 가격 사사사사, 가격 사사사사. 외우기 쉽습니다. 가격 사사사사를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만약에 우리나라 대학생한테 가격 사사사사를 적어 놓고 여기다 써라, 이러면 답이 맞을까요? 쓰는 사람이 많이 있을까요? 덤으로 이래서 우리 애들이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 가격 사사를 이렇게 알아야 합니다. 걔들은 여기를 위해서 목숨을 겁니다. 이런 것은 관심도 없습니다, 별로. 그래서 여러분들의 자녀들이 너무 공부가 세지 않습니까? 세상 물정을 잘 모릅니다. 내가 자꾸 이야기해 주고 있습니다.

이사야서와 금식의 지혜

이사야 58장 7절, 8절, 9절, 10절입니다. 이것 아닙니다. 58장. 58장 6절 58장 7절 전번에 했지 않습니까? 맞습니다. 나의 기뻐하는 금식은 금식에 대해서 내가 이야기했지 않습니까? 6절부터 내가 기뻐하는 금식은 이사야 58장 6절부터입니다. 나의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 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케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 자, 내가 금식을 하고 남에게 주면은 그 사람의 거울에 내가 비칩니다. 그것이 나입니다. 배불리 먹는 나는 내가 아닙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그 사람은 집에서 아무리 맛있는 것을 먹어 봐도 동네 사람들이 나를 알아봅니까? 저놈은 무엇을 먹었는지 모른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웃 사람들하고 밥을 먹으면서 맛있는 것을 차려 줘 보십시오. 자기는 누룽지 먹고. 동네 사람들이 “어머, 왜 누룽지를 먹어?” 그러면 “아, 음식이 좀 부족해서 그래요. 여러분들이 눈까지 잡수 해 줘야지.” 하다 보니까 내가 좀 모자라. 그래서 누룽지 먹어. 그러면 그 사람이 떠오릅니까, 안 떠오릅니까? 사람들이 “저 주인, 저 사람 사람 됐어.” 그러면 그 사람이 자연히 그 동네에서 소문이 납니다. 그 사람이라면 무엇 나오면 찍어줍니다. 그럴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기가 자기에게서 자기를 나타내는 자는 어리석은 자입니다. 집에다가 아무리 금송아지를 갖다 놓으면 무엇합니까? 남의 마음에서 나를 성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걔들한테 줘야 하는 것입니다. 자, 그다음 읽어 보십시오. 또 주린 자에게 내 양식을 나누어 주며, 유리하는 빈민을 집에 들이며, 헐벗은 자를 보면 입히며, 또 내 권력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그리하면 내 빛이 새벽같이 비칠 것이며, 내 치유가 급속할 것이며. 그런데 저기서 빛을 내가 비칠 수가 없습니다. 남이 나에게 비춰 줘야 내 얼굴에 라이트가 비칩니다. 내 촬영할 때 보면 저쪽에서 라이트가 비칩니다. 그런데 내 몸속에다 라이트를 넣을 수 있습니까? 안 비춰줍니다. 저쪽에서 나에게 라이트를 비춰줄 때 영상에 내가 잘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잘 나옵니다. 그럼 누가 나를 비춰주는 것입니까? 상대방이. 항상 우리는 그 라이트 개념을 잊어버리고 사는 것입니다. 남이 비춰줘야 내 얼굴이 나오지, 깜깜한 데서. 이것이 바로 그 말입니다. 어떻게든 남에게 잘해 주면은 그 사람은 빛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자기가 자기 빛을 내겠다? 안 되는 것입니다. 조명, 조명 팀. 조명, 저 허경영 님한테 조명 비춰. 그러면 조명이 쫙 비치면 내가 짠짜잔 하고 나타나는 것입니다. 자, 그리하면 네 빛이 새벽같이 떠오를 것이며 네 치유가 급속할 것이며, 치유가 급속하고 그러지 않습니까? 치유가 거기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또 네 공의가 네 앞에 행하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뒤에 호위하리라. 내가 부를 때에는 나 여호와가 응답하겠고 네가 부르짖을 때에는 내가 여기 있다 하리라. 만일 네가 너희 중에서 멍에와 손가락질과 헛된 말을 버리고, 주린 자에게 네 심정이 통하며 괴로워하는 자의 심정을 만족게 하면 빛이 흑암 중에서 떠올라 어두운 때와 같이 네가 될 것이라.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마른 땅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하게 하며 네 뼈를 굳게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말이 맞지 않습니까? 저것이 나라는 것이 색즉시공이라는 뜻입니다. 이제 알겠습니까? 나를 비우고 남에게 주었을 때 나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어머, 저 자가 저 자가 이런 일을 한 자야, 이렇게 남들이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나는 봉사 많이 하는 사람이야” 천 번, 만 번 외쳐 봐도 남들이 모르면. 그것은 하늘에서도 모릅니다. 그러니까 남에게 잘하면 저절로 색즉시공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제 색즉시공이 무엇인지 알겠습니까? 다시 하나 더 읽어 보십시오. 내 원할 자들이 고린도전서 1장, 뭐 그다음 또 읽는다고. 12절, 3절 읽어 보십시오. 내게서 날짜들이 오래 황폐된 곳들을 다시 세울 것이며, 너는 역대에 파괴된 기초를 쌓으리니 너를 일컬어 무너진 데를 보수하는 자라 할 것이라. 길을 수축하여 거할 곳이 되게 하는 자라 하리라. 아시겠습니까? 이사야서 58장 6, 7, 8, 9, 10, 11절까지 여러분 참고해야 합니다. 내가 우리 지난번에 한번 강의해 줬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러분들이 꼭 알아놔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고린도전서 15장 52절. 성경 말씀도 이렇게 들어 보니까 마음이 편안해지지 않습니까? 고린도전서 15장 52절입니다. 나팔 소리가 남에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 저것이 나옵니다. 내가 하고 있는 일입니다. 이미 신인이 재림 예수가 왔을 때 일어나는 일입니다. 그러기 전에는 있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제일 부두 노버 디셈버가 귀신을 섬기는 자들입니다. 아무리 변명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의 행동이 그렇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너무 현실 세계에 치중해 있지 않습니까? 그러나 여기는 그렇지 않습니다. 여기는 내가 이제 나타나는 것입니다. 나팔 소리 남에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합니다. 내가 나타납니다. 여러분들의 시신이 이제 어떻게 된다고? 천국으로 들어갑니다. 그럼 영원히 거기는 썩지 않는 곳입니다. 홀연히 변해 버립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갑자기 옷이 바뀝니다. 몸이 바뀌어 버립니다. 밤에 열 감았는데 죽었는데 갑자기 몸이 확 바뀌어 버립니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서 태어나 버립니다. 딱 눈 떠 보니까 여기가 어디입니까? 천국입니다. 어머 우리 어머니 제일 먼저 태어나자마자 어머 우리 어머니 어디 있어? 내가 축복 명패 있는데 딱 이렇게 해서 즉각 찾을 수가 있습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재미있지 않습니까? 어머, 이제 내가 태어났구나. 이것이 진짜 삶이구나. 저 있던 세상은 말입니다, 맨날 자격이 돌아다니지 않습니까? 아이고, 거기는 진짜 발 한번 잘못 디디면 하룻밤 사이에 절벽으로 떨어져 버리는 그 무시무시한 인간 세상. 어우, 정신 한번 잘못 차리면 전 재산이 없어져 버리고 거지가 됩니다. 그런 세상에서 내가 탈출해 왔구나. 이것 얼마나 좋습니까? 여기에 미련을 많이 가질수록 비극은 더 고통스럽습니다.

죽음을 이기는 신인의 권능

자, 이 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습니까? 입겠지 않습니까? 이것은 내가 해 준다는 뜻입니다.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죽지 않으리라. 이것이 아닙니다. 나의 누군가에 의해서 저것이 완전 수동태입니다. 저것이 능동태, 수동태, 수동태입니다. 그 썩지 아니함을 입겠다. 그 무엇입니까? 누군가가 주는 것이지, 입는 것이지. 수동태입니다. 그렇다니까.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을 삼키고 이기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이루어지리라. 사망아,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사망, 내가 쏘는 곳이 어디 있느냐? 는 것은요, 권능은 율법이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을 줄이라.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일어나는 일입니다. 오늘 내가 두 가지 보여줬지 않습니까? 이것은 여러분들이 꼭 명심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내가, 그리고 이제 내가 왔으니까. 빌립보서 4장 1절부터 13절. 빌립보서 4장 1절부터 13절, 재미있지 않습니까? 항상 들어도 즐겁게 듣습니다. 여러분들은 죄인이 아닙니다. 죄에서 해방된 자들입니다. 이것은 대중, 나를 모르는 자들이 보라고 내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여기 기죽을 것 없습니다. 여러분은 사자가 붙은 자들입니다. 천사. 빌립보서 4장 1절입니다. “사랑하는 형제들아, 나의 기쁨이요 면류관인 사랑하는 자들아,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 내가 디아를 권하고 순두게를 권하노니,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 또 참으로 나와 멍에를 같이한 네게 구하노니, 복음에 나와 함께 힘쓰던 저 여인들을 돕고 또한 글레멘드, 그 외에 나의 동역자들을 도우라. 그 이름들이 생명책에 있느니라.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각에 뛰어나신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마지막으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받을 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받을 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름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 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 그리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이것이 무슨 말이냐면, 감사하면 선물을 주는 것입니다. 매일 신인에게 감사하다, 감사합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선물이 옵니다. 그 선물이 무엇입니까? 도파민. 호르몬 선물이 옵니다. 그것이 암세포를 그냥 죽여 버립니다. 암 말기 환자가 감사한 마음을 신인에게 가졌다, 또 이웃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졌다, 마음을 싹 바꿔 버리면 암세포가 몸에서 있을 곳이 없어져 버립니다. 참 신기하지 않습니까? 이 도파민이 나오면은 이것이 무엇의 천 배, 옥시토신의 4천 배입니다. 이 옥시토신은 성관계할 때 나오는 호르몬, 기분이 좋은 호르몬인데, 이것의 4천 배가 몸속에서 나와 가지고 암세포가 한 방에 다 가버립니다. 그러니까 감사한 마음을 가지는 자는 암하고는 거리가 없습니다. 거리가 멀어져 버립니다. 그냥 무한대로 떨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암이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감사하는 마음, 신에게 감사하는 마음, 우주를 만든 신에게 감사하는 마음, 또 이웃에게 감사하는 마음. 이것이 있으면 몸속에 있는 암세포가 절대로 나는 것입니다. 무엇이 나옵니까? 다이핀, 핀이 나와 가지고 호르몬이 나와 가지고 밤사이에 다 없애버립니다. 암이 걸렸다, 성질 더러운 사람 암 못 고칩니다. 그 성질이 암세포를 키웁니다. 왜 나만 암이 걸렸냐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내가 감사를 남보다 적게 했구나. 그래서 내 암세포가 커졌구나. 감사를 많이 해야겠다. 싹 없애 버려야겠다. 이름만 먹어야겠습니까? 먹어야겠지 않습니까? 분명히 신인님이 빌립보서 신인님이 이야기해 줬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하늘에서 모든 것을 줘 버린다고. 고린도전서 15장 52절. 우리 애들 성경 찾느라고 바쁘겠네. 고린도전서 15장 52절. 나팔 소리가 남에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방금 한 것 아닙니까? 이것은 그만하고. 무엇을 해야 하냐면 마태복음 5장 20절. 이것은 여러분에게 내가 많이 강의했던 것입니다. 마태복음 5장 20절은 여기 나와 있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너희가 듣고 또 들었으나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생각나거든 예물을 제단에 먼저 가서 제하고 그 다음에 예물을 드리라 너를 고발하는 자와 함께 길에 있을 때에 급히 하라 그 고발하는 자가 너를 관원에게 고관이 옥에게 넘겨 줄까 염려하라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한 푼이라도 남김이 없다 다 갚기 전에는 결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이것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이것을 내가 한문으로 옛날에 써서 해줬지 않습니까? 의피, 의피, 천국. 내가 어릴 때 성경을 한문으로 번역했다고 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것을 의피, 천국.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는 천국에 들어간다. 그런데 이 팔복이, 이 팔복에서 꼭 알아놔야 할 것이 팔복을 여러분들이 행해도 천국 대기 속까지는 가도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나를 만나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서는 의를 위하여 핍박받아야 천국 간다고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러나 의를 위하여 핍박받아야 천국 가게 되니 나를 만난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어머, 난 하늘궁에 가니까 미쳤냐? 하늘궁에 가게? 이러면 어머, 의를 위하여 핍박받은 것입니다. 그럴 때 여러분이 그 사람을 원망하면 되겠습니까? 아닙니다. 아, 그래요. 뭐, 하늘궁에 좀 문제가 있어요. 아, 그거 가면 안 돼. 그 사기 도둑이야. 사기꾼이야. 그러면 아, 그래요. 나도 그거 확인하려고 가보는 것입니다. 내가 뭐 그 사람이 도둑이 아니라고 갑니까? 그 사람은 이미 자기가 자기가 도둑이라고 하는데. 나는 확인을 하루 이틀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래 해봐야 아니까. 시간이 가서 확인하는 것입니다. 맞는 말 맞지 않습니까? 그 사람하고 정면으로 싸우면 그 사람 얼굴이 내 모습입니다. 그렇죠. 그 사람이 나를 대신 나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내 남편 얼굴을 보면 내 얼굴이 보입니다. 아내 얼굴을 보면 남편이 보입니다. 그렇게 비치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을 자기가 볼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색즉시공, 공즉시색이라고 했지 않습니까? 그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나를 내가 보려고 하면 그것은 혼자 하는 일입니다. 나를 아내에게서 봐야 하고, 남편에게서 내 모습을 봐야 합니다. 내 자식한테 내 모습을 봐야 합니다. 자식이 경찰서에 있습니까? 그러면 내가 뭔가 자식한테 부족한 점이 있었구나, 이렇게 내 모습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그 사람의 자식을 딱 봤는데, 자식이 마약을 했습니다. 이러면 사람들이 그 부모를 다시 봅니다. 부모하고 뭐 계약하려 가도 잠깐 스톱합니다. 왜 그러냐? 그 자식이 마약을 했다고 그러네. 그럴 나겠습니까, 안 나겠습니까? 그 사람한테 전 재산을 투자하려고 했는데, 그 사람 자식이 마약을 했다고 뭐 이러면 겁이 나겠죠. 이렇게 그 사람이 상대방의 모습에 내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색즉시공, 공즉시색입니다. 우리의 말라 야식은 인도말로 말라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아래 야식. 구식과 식은 무슨 말입니까? 말라야 식이고 아야 식입니다. 그럼 아래라는 것은 아래에 갇혀 있는 것, 아래에 가라앉은 것이라는 것입니다. 아래 야식에 앉아 있다는 것입니다. 물에 둥둥 떠 있는 것이 아니고. 그것은 현재 의식입니다. 그런데 아래라는 것은 밑에 가라앉았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아래 야식에 되어 있다. 이미 야식에 되어 있으니 그것이 마음대로 지울 수가 있습니까? 그래서 그것을 아야라고 합니다. 아래 야. 이 아야라는 이 자체가 이 기입니다. 이 아야라는 이 자체가 이 식이라는 것입니다. 팔식. 말라 야식은 무엇입니까? 식. 말라 야식은 식인데 이것이 말랐다는 것은 굳었다는 것 아닙니까? 이미 말랑말랑하지 않습니다. 굳어버렸습니다. 말라야 식은 우리 의식이 말라 버렸다, 이렇게 생각하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인도 말이지만 우리는 이것을 해석을 어떻게 해야 합니까? 우리 한글에 다 붙여 버립니다. 말라 비틀어졌다, 이것 맞습니까? 고치기가 어렵습니다. 말라버린 것은 호박 줄기도 썰어 놓으면 마른 것은 잘 안 떨어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말라 버렸다, 우리 마음이 고착이 됐다. 아래 아하시, 아래 깊이 들어가 버렸다. 이것 우리 내 속에 깊이, 이것은 고착이 됐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이것은 의식입니다. 이것은 잠재의식. 말라 비틀어져 버리면 이미 딱딱해졌다. 고구마 썩은 빼기가 되어 버렸다. 쉽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7식, 8식이 이것이 이미 우리가 마음속에 고착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시간이 좀 된 것 같습니다.

재림 예수의 도둑 같은 강림과 하늘궁의 비밀

이제 내가 왜 도둑처럼 하늘에 왔는지 알겠습니까? 여기가 임꺽정이 살던 유명한 곳입니다. 그런데 여기가 임꺽정 집이 있던 곳입니다. 그런데 이 임꺽정 집 있던 곳이 세계 최고의 십승지입니다. 그래서 그 많은 산적이 수만 명이 우리나라에 있었습니다, 조선시대 때. 그런데 여기 있던 산적은 이름이 나는 것입니다. 이 임꺽정은 다른 풍수에 같은 산은 이름이 안 납니다. 도둑놈이지 않습니까? 홍보한다고 누가 알아줍니까? 하늘궁 자리에 있던 도둑이라 이름이 크게 난 것입니다. 그 성지에는 도둑이 들어와도 이름이 납니다. 그런데 진짜 도둑이 왔지 않습니까? 내가 온 것입니다. 도둑처럼. 우리나라 저 고개마다 산적이 있었습니다. 얼마나 도둑이 많습니까? 이름 한 사람도 임꺽정 말고 우리는 모릅니다. 그 임꺽정은 왜 알려졌습니까? 성지에 있었다는 것입니다. 성지. 아무리 잡으려 해도 잡을 수가 없습니다. 평생 안 잡힌 도둑이 임꺽정입니다. 도둑질 딱 하고 나서 임꺽정 딱 써 놓습니다. 그런데 주소지가 없습니다. 주소지가 어디입니까? 성지이기 때문에 못 잡습니다. 그렇게 조선시대 때도 없는데 그렇게 알려지기 쉽습니까? 유명한 사람도 아닌 사람 도둑이, 그 얼마나 그 도둑이 신출귀몰합니까? 여기 풍수의 힘을 업어 가지고 아주 그냥 백전백승입니다. 신인이 이런 도둑이 진짜 왕 도둑이, 도둑들이 있던 장소에 오지 않습니까? 성경에 나오지 않습니까? 내가 도둑처럼 온다고 했지 않습니까? 도둑처럼 올 때 여러분이 자고 있을 때 도둑처럼 와 있습니다. 그러니까 도둑의 누명을 지금도 쓰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도 가서 당신 도둑이야, 뭐 이러고 있지 않습니까? 무슨 뭐, 세금을 이렇게 많이 냈는데, 세금을 뭐 떼 먹었다, 뭐, 무슨 뭐 추행을 했다 이러지 않습니까? 그런데 미안하지만 나중에 손해배상이 들어갑니다. 사람당 10억 정도씩 손해배상이 들어가면 내가 도둑이 아니라는 것이 밝혀지겠지 않습니까? 내가 신이 아니라는 것이 밝혀지겠지 않습니까? 그럴 때 감당할 수 있을까요? 상상 초월입니다. 신인은 절대, 세상에 내 뜻대로 안 되는 것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신인을 아무리 괴롭혀도 최후의 승리자가 누구입니까? 신이겠지 않습니까? 그런데 돈 몇 푼을 받은 그 자체도 하늘의 복을 다 까버리는 것입니다. 까고 나서 그것이 나옵니까? 오히려 지방간까지 다 압류가 되어 재산 행세를 못 합니다. 지금 최세진 딸내미한테 가서 데모한 애들 전부 벌금 나왔지 않습니까? 벌금 나온 것 1차 벌금이고 2차로 재산 손해배상이 들어갑니다. 그것은 한 사람당 감당할 수 없는 돈입니다. 집 가진 사람들 다 날아갑니다. 그리고 하나 고소했는데 전부 벌금이 나왔는데 여러 개 고소가 들어갑니다. 하나만 아닙니다. 그다음에 또 나중에 손해배상이 또 들어갑니다. 모든 재산이 압류가 됩니다. 그러니까 뭐 돈 몇 푼 뭐 거짓말 해가 바뀌다 하다가 그 또 그것을 돈 받으려고 사인해 줬는데 성추행으로 고소하니까 겁이 나 가지고 자수하는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그 자수하는 사람들이 핸드폰에 보니까 메시지가 진술서를 만들어 보내지 않습니까? 변호사 가짜로, 그럼 그 진술서를 그대로 외워야 한답니다. 그렇게 메시지가 또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성폭행 안 당했다가 안 당했다 그러면 돈 받을 생각하지 마. 메시지가 계속 옵니다. 그렇게 하랍니다. 그럼 이것이 무엇입니까? 안 당했다는 말을 본인이 하는데도 그 사람이 성추행으로 나를 고소해 놓았습니다. 그 사람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도장만 받아갔는데 내가 왜 성추행을 당했다고 되어 있어요? 하니까 그것이 다 방송에 그 사람들이 막 투서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한테도 막 들어와 있습니다. 왜 나중에 자기는 고소하지 말아 달라, 자기 재산 압류하지 말아 달라, 자기 집도 있는데. 그럼 남편한테 이렇게 되었다고. 이런 지경이 되어 있습니다. 빼도 박도 못 합니다. 나를 고소했기 때문에.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자기는 고소당한 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없는데 돈 받아 준다 그래도 사인합니다. 그것이 성 고소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 사람이 하면서 어머, 나한테는 나중에 명예훼손이다, 뭐 재산상 민사 손해배상 소송 이런 것 하지 말아 주세요. 나는 자수합니다 이러고 있습니다. 그럼 됩니까? 그렇게 하는 사람은 내가 빼버립니다. 빼주는데 그런 일에 연루되면은 내가 빼줄까요? 변호사가 안 빼줍니다. 신인님, 이것은 맛을 보여야 합니다. 그래야 다음에 이런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그 일벌백계로 이번에 다. 그래서 양심 선언하는 사람은 내가 고소하지 않습니다. 요번만큼은 이제 다음에 하는 사람들은 에누리가 없습니다. 내가 봐줄 수가 없습니다. 절대로 신인을 못 알아보는 것까지 좋은데, 신인이 모든 이런 것과 궁합이 점이라는 것 알지 않습니까? 모든 사람과 천사 때면 궁합이 점이지 않습니까? 그 신이 누구입니까? 여기 앉아서 여러분, 어린애 뱃속에 있을 때 무슨 병이 있는지 압니까? 내지 않습니까? 과거, 미래 내 맘대로 가지 않습니까? 그런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에게 축복 주니까 여러분이 강대하면 사람이 살아나지 않습니까? 이런 능력 준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도둑처럼 왔기 때문입니다. 내가, 내가 그렇다고 저벅저벅 교회 가지고 가 다 죽, 그 자리에서. 내가 도둑처럼 올 수밖에 없는 이유, 유대인들 앞에 내가 나타났다가 맞아 죽었지 않습니까? 그래, 그래. 네 몸도 못 구하면서 네가 뭘 우리를 구해주러 와? 네 몸이나 좀 구해 봐. 이러고 있습니다. 내 피 흘리고 죽어 가는 사람 앞에 와 가지고, 야, 네 몸부터 구해 봐, 이 자식아. 이러고 있다 이 말입니다. 그렇지만 재림한 자는 그거하고 달라야지 않습니까? 거기에 플러스가 되었지 않습니까? 성부, 성자, 성령 세 개가 플러스고, 그때는 혼자 왔을 때고. 그러니까 완전히 심판 때 온 신인은 다릅니다. 내가 시간이 없어서 너무 많은 것을 한꺼번에 가르쳐 줄 필요가 없습니다. 요한계시록, 요한계시록 3장 3절 있고 16장 15절 있습니다. 몇 장 몇 절? 지금 하고 있습니다. 계시록, 요한계시록 3장 3절. 그래. 요한계시록 3장 3절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켜 하 만일 일지 아니하면 내가 도둑같이 이르리니 어느 때에 내게 이르는지 내가 알지 못하리라. 16장 15절, 계시록, 요한계시록 16장 15절. 보라 내가 도둑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고 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가 있죠. 또 히브리서, 베드로후서 3장 10절, 베드로후서 3장 10절입니다. 그러나 주의 날이 도둑같이 오리니, 그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다. 도둑같이 온다는 것입니다. 이제 도둑같이 온다는 것은 이제 우리가 다 이야기해줬지 않습니까? 그중에서 요한계시록 16장 15절을 명심해 놔야 합니다. 내가 오는 모습입니다. 도둑같이 온다. 그래서 오늘 강연이 그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처음부터 나를 알아볼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기에 광천수가 나오는 것도 증거를 보여주는 하나입니다. 처음부터 안 나왔지 않습니까? 광천수가 나오던 곳에 내가 온 것이 아닙니다. 광천수가 없던 곳에 와서 광천수가 나오지 않습니까? 내가 건설을 하는 이것도 사람들이 볼 때 불가능한 일이지 않습니까? 어떤 개인이 와서 이 폐쇄된 땅을, 이 넓은 1억 평이나 되는 땅을 어떤 사람이 와서 이렇게 만들어 낼 수 있을까요? 이 장흥 전체가 엄청난 호소가 몇 개나 있지 않습니까? 마장호수, 기산호수, 또 하늘, 하늘궁, 백조호수 이런 것이 있지 않습니까? 이 장흥에 이렇게 아름다운 산이 공장 하나가 없게 되어 있습니다. 왜? 국가에서 지정한 공원입니다. 국립공원. 이런 공원이 이렇게 되어 있는데 개인이 공원 전체를 땅을 사가지고 앉아 있습니다. 이것이 보통 일입니까? 저 삼각산, 국립 삼각산은 국립공원이 아닙니다. 그런데도 거기는 집 함부로 못 짓습니다. 모텔 못 짓습니다. 상가, 모텔 막 있습니까? 여기는 개인 땅이 산을 개인 땅을 가져갈 수가 없습니다. 여기는 산이 전부 개인 땅입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국립공원인데 산이 전부 개인 땅입니다. 개인 땅을 국립공원화 했다는 것입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멘트가 뭐 호텔을 짓든 말든 우리 마음대로입니다. 그러니까 하늘궁이 들어올 수가 있었지 않습니까? 이런 것을 구비하고 기다리고 있었던 곳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 뭐 이름 있는 종교들이 여기를 왜 못 찾아 있었을까요? 들어오면 다 죽는 것입니다. 다 여기만 들어오면 뭐, 이런 곳에 있어 이러고 가버립니다. 그 사람들 눈에는 이것이 안 보입니다. 내가 잔디를 깔고 싹 만들어 놓으니까, “어머, 여기가 낙원이네.” 그때는 이미 늦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것을 욕심 내느라고 뺏으려고 난리입니다. 그래서 내가 이것을 코로나 때 다 만들었습니다. 그러면 그것 또 하나의 기적 맞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코로나 때 내가 이것을 만들었는데, 그 사람들 무엇이라고 합니까? 코로나 때 들어온 돈을 몽땅 어떤 여자 하나가 다 가져갔다 이렇게 다 보도합니다. 그럼 이것 어떻게 삽니까? 어떻게 삽니까? 그래, 그 여자를 경찰에서 조사했더니 10원도 가져간 것이 없네. 그래 가지고 다 덮습니다. 몇 명이 다 벌금형으로 들어간 것입니다. 앞으로 또 민사로 들어가서 손해배상이 또 많이 들어갈 것입니다. 또 재판 또 네 가지 고소가 더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 첫 번째 고소에서 벌써 벌금이 다 나왔습니다. 그래 억울하다고 다시 재판 재는데 또 다시 잡힙니다. 다 졌습니다. 이제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이런 짓을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개인이 그것을 다 가져가는 것입니까? 그럼 집 한 채도 못 삽니다. 자그마치 몇백 필지를 몇백 개를 샀다는 것입니다. 코로나 때. 코로나 때 아마 이렇게 집 산 사람은 드물 것입니다. 그리고 누가 와서 보면 “어머, 코로나 때 이런 명당을 당신이 샀어요?” “어머, 이건 거짓말.” “거짓말.” “어머, 그럼 이건 뭐 삼성 그룹 같은 데서 한 1조 원을 받아가지고 아니에요?” 이래 가지고 나를 고소하는 사람들이 삼성에서 일 이를 내가 받았답니다. 그래서 5천억을 내놔야 하는데 3천억만 달랍니다. 어머. 그래서 내가 삼성에서 받은 적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삼성에서 받았다고 그렇게 고집을 부리는 것입니다. 내가 삼성에서 무슨 돈을 받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당신 이것을 칠 수 있습니까? 이것 보십시오. 건물 하나하나 살 때마다 하늘궁에서 나간 법인 통장에서 돈이 그리로 꽂혀야 하지 않습니까? 그럼 등기 이전이 안 됩니다. 불법 자금을 가지고 물건을 요새 살 수 있게 되어 있습니까, 안 되어 있습니까? 안 되어 있습니다. 자금 출처 되어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국가 자금 출처 거기서 딱딱 확인합니다. 이것은 하늘의 매반. 모든 부동산은 법인에서 나왔습니다. 그 법인의 돈은 여러분이 성공한 것입니다. 한 푼도 생겼습니까, 안 생겼습니까? 없습니다. 또 그 사람들이 고발해 가지고 국세청에서 나왔습니다. 국세청에서 와서 뒤지니까 아무것도 없네. 세금 우리나라에서 제일 많이 낸 사람. 그런데 그런 것을 뭐하러 계속 고발의 고발을 연속적으로 안티들이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절대로 신인을 그렇게 가볍게 보면 안 됩니다. 오늘 보니까 도둑은 틀림없지 않습니까? 내가 무슨 큰 대기업에서 내가 일조를 받았다는 것입니다. 증거를 내놔 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증거 보화 만하다고 합니다. 일조를 받았으면 부동산 사는데 그 돈이 조금만 들어갔으면 기록이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나옵니다. 금융 감독원이 그 조원이 움직이면 돈의 흐름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런 생판 거짓말이 어디 있습니까? 그것도 배운 사람들이 그럽니다. 배운 사람들이 그럽니다. 그거 확인하러 간다고 삼성에 가고 막 이럽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그래 가지고 그거 안 내놓는다고. 건축을 들고 와서 위협해 가지고 조폭을 세 명 데려와서 네 명을 데려와 가지고 권총을 들고 와 가지고 내 이마에다가, 내 앞에 권총들이 밀다가 내가 피하니까 저 고진 의이가 막았습니다. 고진 이마에다 권총 들이대는데 실제 권총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을 고발했습니다. 고진 의이가 고발했던 것이고 가서 자기는 가스 총했다고 합니다. 거짓말. 그런데 우리는 그 당시 사진을 안 찍었습니다. 정신이 없으니까 총을 들이대는데 어떻게 사진을 찍습니까? 빨리 피해야지. 그러니까 그 1조 원이라는 그런 거짓말이 어디 있냐 이 말입니다. 그것도 나를 고소한 사람 중에 어떤 여자가 충청도에 땅이 몇백 평이 있답니다. 그것도 길도 없는 산 꼭대기에. 그 땅을 내가 삼성에 1조에 팔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땅은 지금 그 여자 이름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 몇 자리 하는 땅인데 뭐 그런 재벌이 그 땅을 사 가지고 명당을 샀다는 것입니다. 허경영이가 소개했다는 것입니다. 이 거짓말이 어디 있습니까? 재벌들은 조상 묘를 아무데나 안 씁니다. 왜 묘의 구를 파 가지고 협박해서 돈 뜯어가는 사람들 많습니다. 우리 뉴스에 봤지 않습니까? 옛날에 뭐 재벌 회장 아버지 묘가 없어졌다고 신고해 놓았지 않습니까? 어떤 우리나라 유명한 재벌 회사지 않습니까? 그래 가지고 아무 데나 묘를 쓸 수 있습니까? 아무리 명당이 있어도 그런데다 쓰지 않습니다. 비밀로 써 버립니다. 근데 삼성은 왜 안 씁니까? 전부 저저 자연 노원 있지 않습니까? 그 안에 가족 묘지가 딱 있는데 CCTV 다 보고 있습니다. 재벌의 유일한 하나만 가져가면 비밀리에 몇 백억의 거래를 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그러니까 그 도구를 전문가들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래서 굉장히 위험합니다. 그래 아무 데나 명당이 있다고 묘를 씁니까? 무슨 충청도 산꼭대기 그 땅 몇 백 평? 그것이 조입니까? 천만 원도 안 됩니다. 그런데 땅 명의가 지금 그 여자 이름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가 여기 온 공갈 하는 그 사람한테 공정을 해 준 것입니다. 허경영이한테. 허경영이가 자기 땅을 1조에 팔아먹은 것 같으니까. 그래서 당한 3억에 위임한다. 이래 가지고 공정을 들고 와서 나한테. 그것이 내 성으로 고소한 여자 중에 하나입니다. 그 공정서를 들고 나한테 와서. 3천억은 자기가 공정 위임받았다, 위임 공정을 들고 이런 개변이 있을 수 있습니까? 완전히 이것은 정신이요. 말도 안 되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지금도 그 땅은 이러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땅이 뭔지도 모릅니다. 아무것도.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 앞에 있는 남자가 속은 것입니다. 그 내한테서 공정 문서를 딱 봤습니다. 내가 그 땅에 위임을 받았습니다. 3천억 내라, 이러고 앉아서 협박을 하고 있습니다. 왜 여러분이 알고 있으라는 말입니다. 말도 안 되는 협박. 그것이 오늘날 안티들이 나를 고소하게 된 원인이 그 속에 있는 것입니다. 또 내 모르게 내가 사인도 안 했는데 왜 모르게 당에는 고문이 있는데 여기는 고문이 없거든. 고문단을 내 몰래 만든 것입니다. 허가 비밀 지지했다고. 그 그자 누군지 여러분 아실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고문 내가 다시 없애 버렸지 않습니까? 없앴다고 나를 온갖 가지로 고소를 한 것입니다. 그것이 말이 됩니까? 그러면서 건물을 내놓으라는 것입니다. 자기한테 하고 영업은 자기들이 하고 신인은 강의만 해 주랍니다. 그리고 한 달에 월급을 몇 백만원씩 주겠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남의 남의 기업을 송두리째 뺏어가려고. 가로세로 거 좀 틀어 보십시오. 가로세로 나왔지 않습니까? 좀 재미있지 않습니까? 여러분들 그런데 현혹되면 안 됩니다. 토론의 요건, TV 토론에 참여할 수 있는 요건 5% 넘었기 때문에 혹시 일부러 5.5%, 5% 돌파시키냐라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자, 저희가 지난 어, 지난 주인인가요? 지지난 주인가요? 바로 무고 교사 사건, 무고 교사 사건 그 방송을 했지 않습니까? 결국 그 방송 이후에 이 이 같은 보도도 나왔습니다. 변호사가 허경영 성추행 고소 유도 녹음 파일 공개, 무고죄로 고소했다. 기사에서도 안타깝게 이것도 아시아 투데이 그리고 뭐 뉴시스, 뭐 해럴드 경제, 뭐 이런 데서 자꾸 한 유튜브에 따르면, 한 유튜브 채널에 따르면 이러는데, 여러분, 명백히 저희 가세연이 왜 얘기를 못 합니까? 저희 가세연 썸네일 좀 한번 보여 주실까요? 저희가 이렇게 방송을 했었습니다. “허경영 죽이기, 서진형 무고 교사 사건.” 그런데 이런 내용은 안 하고, 저희가 아무튼 뭐 어찌 됐건 저희 가세연 덕택에 진실에 이렇게 접근하는 모습은 매우 올바르다고 봅니다. 자, 그러면 저희가 한 것만 나오, 녹음한 것, 그 저 누구야, 문정우 한 것 그것만 내보내라, 뭐 저 하늘궁 경치 나오고 이런 것 하지 마라. 연구소에 제보하게 된 계기가 뭔지 좀 말씀 먼저 부탁드릴게요. 지금도 제가 공들에게 계속해서 위협을 받고 있지만, 제보자들 같이 저도 진실을 알기 위해 용기 내서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보면 실제로 그 허경영 총재 있는 유튜브 채널에 제작 그 업무를 맡으시는 분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어떠한 진실을 좀 알리기 위한 건지 좀 말씀 좀 부탁드릴게요. 그 소인이 부족했을 때 많이 도와주고 해 가지고 그 고소 사주 역이랑 가까워지게 됐는데, 나중에 그 사람들이 함께 허경영 총재님을 모아내고 하늘궁 차지하자, 일하자며 반 협박식으로 회유하기 시작했어요. 그니까 이제 협박하면서 이제 뭐 협박한 회유, 뭐 이런 식으로 좀 한 것 같은데, 뭐 회유나 뭐 협박하면서 뭐 어떠한 조건을 좀 제시했었나요? 일손을 많이 대주는 인력이 금전적인 지원을 많이 해서 방송 팀을 엄청 크게 키워 주겠다고 했어요. 그렇게 키, 허경영 님이 운영하던 것처럼 많은 돈을 벌어서 나눠 가지자는 식으로 이야기를 했어요. 아예 돈을 많이 주겠다. 그럼 뭐 협박은 주로 어떠한 내용을 협박했다는 건가요? 사주 세력의 수장인 정성은 씨가 저에게 허경영 총재님을 구속시키고 하늘을 차지하는 계획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었는데, 그 내용을 제가 말이 안 되는 것 같아서 한우궁 경기실사 전달을 했어요. 그런데 그 내용이 탄로가 나니까, 그 고소 사주 세력, 그리고 공갈 모의를 하는 회의실에 도청기를 설치했다고 그런 식으로 모함을 해서 통신비밀보호법 위반으로 경찰에 고소해서 경찰서에 계속 다니게 되었습니다. 또 그런 식으로 또 협박도 당하고 고소도 당하고 이러셨는데, 사실 도청이라는 건 당사자가 없는 상태에서 녹음기를 설치할 때나 도청이지, 받으셨다고요? 무혐의 처분 받았습니다. 자 그럼 정말 또 저희한테 이렇게 뭐 녹취도 보내주시고 정말 감사한데, 뭐 마지막으로 좀 뭐 하고 싶으신 말씀 있으면 드립니다. 고소 사주 세력들은 외부적으로 자신들이 억울하다고 하면서 허경영 총재님을 위해서 이런 일을 버린다고 하면서 허경영 총재님 주변에는 다 사기꾼만 모였고 공갈들만 모인 것처럼 그 위장을 하고 있지만, 실제로 그렇게 정의를 반대로 외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적인 목적을 성취하기 위해서 국 지지자들 회유해서 사기니 성추행이니 이런 식으로 고소를 사주면서 모든 고소 진행을 컨트롤하고 있고, 고소를 대리하는 변호사는 고소 사주 세력이 시키는 대로 거액의 성공 보수를 받아내기 위해서 적극 협조하고 있어요. 우리 사회에서 이런 식으로 돈을 벌어내기 위해서 사람들을 사주하여 허위 집단 기획 고소하는 공갈 집단들, 특히 말도 안 되는 성추행을 이용해서 자기 목적을 달성하겠다는 국가에서 적극적으로 철퇴 내려야 할 것으로 생각해요. 정말 감사합니다. 아무튼 또 이렇게 또 어찌 됐건 그 고소해서 뭐 이렇게 사주하고 뭐 무고하고 무고 교수하고 이런 세력들이 결국은 어이 선생님 같은 경우가 아무래도 이제 유튜브 제작하고 뭐 이런 또 중요한 역할이 있으니까 어 뭐 자기편으로 좀 끌어오려고 이렇게 협박도 하고 회유도 하고 하 거 같은데 또 진실의 편서 가세연에 제보해주신 점 너무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정성과 녹음한 것, 정성과 녹음한 것. 이 정이라는 인과면서 여러분들과 함께 들어보시겠습니다. 전방위로 뭐라고 전화했냐? 다 녹음해서 달려 바쳤습니다. 정령한테 귀신 받아 와 가지고 눈가리 새 파랗게 지 돌아다니고 저 하고 총전 이까지 물들었다고. 지금 이거 큰일 났다고. 사람들 다 모아서 이 다 쫓아내야 된다고 막 사방팔방 다 전화하고 난리가 나 버렸습니다. 문건을 줘어 줬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거 이렇게 이렇게 하겠다. 안 들어주면 방 가겠다. 황의 시한다. 그리고 대통령, 법무부장, 검찰총장 타는 스하고 고발하고 한다고 했습니다. 이 다 올리는 것입니다. 아, 이대로는 싫다는 것입니다. 한도를 엎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지금 한 가고 끝내자 이거야. 이거 살아남는 놈만 다시 시작하자 이거지. 해보 때려 본다고 했습니다. 갖다가. 그러니까 이제 이게 뭐 완전히 이제 그냥 꼬리 180도 내렸습니다. 도 장판을 씻는데. 그래서 회사로 따로 한다고 다 말씀드렸죠. 아, 옛날에 그거. 아, 그도 따로 한다고 말씀드리고. 아예 그냥 공정 받아 달라 그랬습니다. 지 정식을 다 들렸습니다. 아니면 당 터지고 그냥 이거 다 내 쫓아버리고. 가 이 나쁜 놈들이 지능만 다 차지하면 돼. 두 개도 세 개도 열 개도 쪼개져야지 그러면. 그래서 지금은 뭐냐면 하늘궁 다 불을 태우라. 이대로 우리 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그게 딱 그거예요. 신인도 들어가서, 우리가 터뜨려서 신인까지 들어가면 들어가서 신인님 살아 나오실 것이고, 아니면 영원히 나오시면 안 된다. 이래 버립니다. 회사가 하나만 있었지 않습니까? 그 뭐 저놈들 도둑질 처먹다 해도 여기 가서 주보 받아야 돼. 근데 오늘 치킨집 두 개면 치킨집이 갑자기 맛있어지잖아요. 그렇지? 배우가 달라져. 그러면은 이거 폭탄이야, 그냥. 대신에 하늘도 집사야. 여기서 돈 뿌리는 것 끝이야, 이제. 님도 이제 박사야. 근데 우리는 뭐 2판 5판이라 이거지. 방송에만 집중을 해. 방송에만 집중할 거예요. 그런 거 관심 없어. 그 관심 가질 필요가 없어. 방송하는 사람은 방송하는 사람들이 있잖아. 시민이 들어가셔도 방송해야 되고, 나쁜 놈이 잡아도 방송해야 되고, 방송, 방송 항상 해야 돼. 그냥 그냥 할 뿐이에요. 저희는. 이거 전쟁 전문이야. 전쟁마다 왔어. 저 사람은 전쟁 전문이고 전쟁만 왔다 갔다 그러죠. 그러니까 우리 하늘궁이 첫 번째가 아니야. 그런데 저 사람이 하늘궁에 뭘 한 게 없어. 당에 접근해 가지고 당에서 저렇게 선거를 도와주는 척하고 계획적으로 접근했죠. 그러니까 우리가 하늘궁에 기여한 일도 없는 사람이 마치 하늘궁에 무슨 세력이 있는 것처럼 고문을 만들어 가지고 그걸 세력화 하려고 하다가 나한테 들켰죠. 그러니까 이 사람의 미래는 여러분들이 잘 알아야 돼. 엄청나게 어리석은 짓이야. 내가 신인인데 신인도 들어가야 된대. 하늘을 폭파해야 된대. 근데 하늘은 도둑이 없어. 그렇지 않으면 이렇게 제일 하늘궁, 제2 하늘궁, 제3 하늘궁 만들 수 있나? 없습니다. 그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돈이 다 세서 뭐 저 다른 종교 단체로 간대요. 전부 거짓말이야.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나? 없습니다. 그러면 이런 기적을 일으킬 수 있나? 없어. 그러면 강천수가 나오겠나? 참. 아니, 자원봉사로 당해왔던 사람이 지금 저, 저런 말을 할 자격이 있나? 이거 꺼라. 없습니다. 자격 있나? 없어요. 아니, 마치 하늘에 도둑 떼들이 점령하고 있는 거 만냥 말을 하죠. 그런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내가 전체를 보고 있죠. 그래서 사람들은 내가 신인 줄 모르는 거야. 아, 내가 그들의 지시를 받게 생겼어. 내가 그들을 가르치러 온 사람인데. 절대적으로 제자가 여기 서서 사과했어, 안 했어? 자기가 잘못 생각했다고. 알고 봤더니 최진 그런 사람이 아니라고. 그래서 안 그래서. 그런데 그다음 날 최진 우리네 학원에 가서 고소, 저 뭐야, 그 데모 시위. 그리고 대형 방침이라고 떡 가져서 나한테 공갈 치러 온 거야. 그래서 한국 내노라 나는 바지 사장으로서 월급 주겠대. 그걸 와서 말이라고 해. 주식은 허, 혼자가 돼 있어. 맞지? 모든 주식은 경, 혼자지. 개인은 최진도 주, 주식을 가지고 있나? 안 가지고 있어. 근데 왜 자기들이 가져가겠대? 그러니까 내가 이 사람들을 명예훼손으로 다 해놨죠. 철저히 조사받을 거야, 저 사람들. 그러면 저 녹음이 명확한 증거요? 그렇죠. 녹음뿐이 아니야. 증거가 나한테 제시했던 공갈 문서 있어. 그런 게 다 증거가 있죠. 그래서 빼도 박도 못 해요. 알겠죠? 자,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 쓸데없는 일에 이 하늘궁이 커지려면 원래 저런 일이 모든 종교 단체가 다 있어요. 그 저 사람은 전쟁 전문이라 그러죠. 전쟁을 많이 하고 왔다 그러죠. 그 말도 큰 오점입니다. 어디다가 그런 말을 함부로 하냐. 자기가 전쟁 전문이라. 전쟁 많이 하고. 왔대요. 말 들어보면 알죠. 그리고 발음 들어봤죠? 그 말의 액센트 봤죠? 신인이 가는 길에 저 정도 있는 거는 다행이에요. 황제가 저러면 죽여라, 예수 죽여라, 로마 총독이 저러면 죽여라, 결국 했죠. 유대 왕도 죽이라 그랬죠. 그래서 십자가 와서 죽었죠. 이런 일도 일어나는데 지금 이거는 막 약과예요. 알겠죠? 근데 다만 지금은 심판 시대로 내가 왔죠. 그 나는 어마어마한 일을 하러 온 사람이에요. 알았죠? 이런 환난 따위는 내가 겪고 나가야 돼. 알았죠? 그 여러분들이 이제 협조해야 되겠지. 알겠죠? 자, 그러면 노래 불러야 되나? 어, 노래. 강의 재밌죠? 오늘 배운 거 물어보면 아는 사람이 있을까? 그래도 콩나물에는 잘하고 있습니다. 사필귀정이라는 말을 여러분들 잘 아실 겁니다. 반드시 올바름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우리는 조금도 동요치 말고 신님의 말씀 따라서 똘똘 우리는 뭉쳐야. 여러분에게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오늘 노래 강옥기, 박현숙 그리고 저는 양보하고 끝나고 나서 부르겠습니다. 자, 강옥기 대천사 먼저 노래를. 강옥기 대천사는 옷이 많은 거 같아. 반갑습니다. 옷이 이쁘죠? 오늘 옷이 제일 이쁜 거 같아. 옷이 제일 없는 사람인데 다 이렇게 협찬이 들어옵니다. 찬 신민 덕분으로. 찬. 들 옷이 이뻐요. 고맙습니다. 일반 여자는 한번 입어보고 죽어도 한이 없겠네. 도둑처럼 오신 우리 허경영 씨 님을 알아보시고 천사님, 대천사님 이곳 하늘에 오신. 정말로 똑똑하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그래서 허경영 장가 아시죠? 놓은 지 얼마 안 됐습니다. 저 모르는 바깥에 사람들에게 알리려고 제가 만들었는데 반응이 참 좋아요. 지금도 우리 기자님들이 이렇게 터치를 안 해 주신 분이 많아요. 터치 한번 해 주시면 바깥에 우리 신인, 듭시다. 그 지능을 만들어 왔습니다. 고맙습니다. 우리 신인, 신인 이셨네. 성부, 성자, 성령 셨네. 2천년 전 그분 오셨네. 재림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이일 중양 구다리 및 움막에서 조계식 어머님 풍 칸탄 났었네. 우리 신인 대박, 우리 신인 대박. 모든 경전에 외이 됐던 125 강에 하성 부지 해인시대 메시아 오셨네. 영적 명령의 시공 마물이 솟네. 하늘봉 지역 세계 황제 주대식 선포하네. 우리 모두 신신 한번 칩시다. 재수 신님, 얼마나 좋아요. 신님 오셨네. 성부, 성자, 성령 없었네. 2천년 전 그분 오셨네. 제님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이일 중양 도다리 마에서 조계식 어머님 났었네. 우리 신인 대박, 우리 신인 대박. 모든 경전에 예언이 됐다. 125 강에 하성 부지 해인시대 메시아 오셨네. 영정 명령의 시공 마은 물리 솟네. 하늘 봉궁 지역 세계 황제 주대식 선포하네. 주대식 성포. 박수소리가 지금보다 열배로 세야 돼. 네벨 50무 들어가라. 근 이쪽에 섰는데 제 노래가 영어잖아. 근데 가사가 이쪽에 한글로 번역이 돼 있어서 요쪽으로 서겠습니다. fromy people are you How Don’t even try to know what you are but Okay we don’t care name call on you why is name so powerful he the cre of the univers milk milk milk Why are you call below you you are ting never ching making people ever young and healy milk milk milk you are the How that fromy How care when they recn so unique they name call on you why is his name so powerful He’s the creator of the univers milkk Why are you call you you are CH making people happy milk from the you are my life and part i happy you i happy with you. 두 분 노래 잘 들었습니다. 미디어 팀, 무료 급식 영상 띄워 주세요. 무료 급식 영상. 저 줄서 있는데 실제 나눠져 보니까 정신이 없어. 엄청 사람이 많이 와. 그, 그 막 한 천여 명 되는 사람을 막 줄 세우니 보따리가 저게 적은 보따리가 아니야. 저거 한 사람 앞에 한 보따리씩 가져가잖아. 그렇죠? 그거 적은 게 아니에요. 그렇게 주는데 내가 평생 밥 나눠 준 사람 숫자가 어마 무시하죠. 내만큼 그렇게 밥을 나눠 준 사람은 우리나라에 없을 거야. 뭐 밥퍼 준가 뭐 그 목사 한 사람이 한 사람이 있죠. 그 사람은 그 모금을 해서 해. 그 사람 직급이 없어. 그냥 모금해 가지고 밥 나눠 주는 거야. 그런데 나는 그렇게 하지 않죠. 내가 벌어 가지고 주는 사람은 현재 내가 해요. 여러분이 모금하는 돈은 얼마 안 돼. 실제 자기 개인 돈으로 이렇게 주는 사람을 내가 22살 때부터 했으니까 어, 굉장히 화폐 가치를 치면 많은 돈이 들어가죠. 그다음에 여러분들이 모르게 또 이제 해외다 내가 많이 하잖아. 그러니까 뭐 엄청 그래 했는데 사람으로서는 그게 신인이 아니고는 불가능한 일이에요. 알았죠? 은 의지해야지. 돈에 의지해서는 안 됩니다. 그거는 잠시 잠시 기대는 거지. 알았죠? 오늘도 우리에게 귀한 감면 깊은 말씀을 해 주신 신희님께 사랑과 존경의 마음으로 뜨거운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신희님, 뭐 레벨 받을 만큼 노래를 잘 불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