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궁: 운명을 바꾸는 성산 성지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우명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명이 변하기 시작합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의 이름을 쓰거나 용안 사진을 붙이면 썩지 않습니다. 우리는 신인님의 존함이 쓰이거나 용안 사진이 붙은 우유, 일명 불로유를 마시며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신인님의 명령으로 하늘궁 수목원에서 터져 나온 암반광천 백궁수는 고어텍스와 피부 세포막까지 통과하며,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을 보여주어 신인님께서 신인이심을 입증합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신인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제376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시청하는 모든 분들도 힘찬 박수로 알현하여 주십시오.
진정한 배움: 스터디를 넘어선 런(Learn)
여러분의 얼굴에서 백궁이 보입니다. 희망이 진짜 희망이기에 여러분의 얼굴이 밝아지는 것입니다. 하늘궁 밖에 나가서도 항상 밝아야 합니다. 부닥치는 현실은 잠깐일 뿐입니다. 하늘궁 안에 있다가 나가더라도 항상 하늘궁 안에 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학교에 있을 때 선생님 앞에서 태도가 달라지듯이, 학교를 벗어나서도 점잖고 예의 바른 태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교회에서 예배 볼 때만 신도처럼 행동하고 나가서는 밀치며 먼저 타려고 하는 행동은 옳지 않습니다.
해외 팀에서 33분이 오셨습니다. 해외 하늘궁 순례단 미국 볼티모어 이윤자 대천사님, 신인님께 항상 감사하고 늘 함께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김은지 천사님과 김선정 천사님 모녀께서 신인님께 감사의 난 화분을 올립니다. 해외 하늘궁 순례단 캐나다 김선정 천사님과 김은지 천사님 모녀 천사님이십니다. 신인님께 늘 감사한 마음으로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일본 박정현 천사님, 신인님께 항상 감사하고 늘 함께해 주심에 감사의 난 화분을 올리십니다. 다음은 박순화 대천사님, 해외 하늘궁 순례단 미국 플로리다 박순화 대천사님께서 신인님께 늘 감사함에 감사의 난 화분을 올리십니다. 다음은 늘 수고해 주시는 해외 하늘궁 순례단 독일 미디어 단장 이혜자 대천사님께서 신인님께 감사의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이정희 천사님과 고태연 대천사님께서 항상 번역으로 수고해 주십니다.
이 친구는 캐나다에서 학교를 다니는지, 결혼을 했는지 궁금합니다. 이 비녀는 무서운 무기가 될 수 있습니다. 비상시에 길에서 마주쳐 폭력을 행사하려 한다면, 이 비녀를 빼는 순간 상대방은 위험해질 수 있습니다. 비녀는 날카롭고 무서운 무기입니다. 캐나다에도 이런 동양 패션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머리를 이렇게 올리니 보기 좋습니다. 모자를 눌러 쓰고 있으면 하늘궁에 올 사람이 아니라 구걸하는 사람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180도로 달라진 모습이 인물을 확 살립니다. 강의 시작 전에 웃다가 볼일 다 보게 생겼습니다. 해외 팀 꽃 전달이 모두 끝났으니 이제 이야기해도 됩니다. 지금부터 신인님의 섭리 말씀을 듣겠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이야기하는 것은 여러분이 알아듣기 쉽게 하기 위함입니다. 제가 두 사람을 불러내어 이야기하는 것도 법문입니다. 제가 하는 모든 행동은 여러분이 배워야 하는 것입니다. 그 안에 예리한 모든 것이 들어 있습니다. 학교에 가면 선생님이 걸어 다니는 것도 법문입니다. 선생님이 교단에 서서 강의하는 것만이 공부가 아닙니다. 선생님의 걸음걸이, 말하는 것, 그 모든 것이 공부입니다. 책을 펼쳐서 공부하는 것을 영어로 ‘스터디(study)’라고 합니다. 선생님이 왔다 갔다 하고 품행을 보고 배우는 것을 ‘런(learn)’이라고 합니다. ‘런’과 ‘티치(teach)’는 다릅니다. ‘스터디’는 책을 펼쳐서 공부하는 것이고, ‘런’은 아름아름으로 배우는 것입니다. 제가 사람들과 악수하고 하는 것도 ‘런’입니다. ‘스터디’는 아닙니다.
우리가 ‘스터디’를 하고 있다고 하면 책을 펴고 숙제를 하고 공부하는 것입니다. ‘런’을 하고 있다고 하면 축구 연습을 하거나 배구 연습을 하거나 권투 연습을 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엑서사이즈(exercise)’도 되지만 ‘런’입니다. 학교에 가서 품행을 눈으로 보는 것, 하늘궁에 와서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영어로는 ‘런’입니다. 배우지 않는 것이 없습니다. 나무 밑에서 광천수를 바라보면서도 ‘런’해야 합니다. 배워야 합니다. “이 물은 어디서 올라오며 왜 올라오는가?” 그것이 ‘런’입니다. 누가 책을 펴놓고 이 물은 어디서 오는지 공부하는 것은 ‘스터디’입니다. 우리는 항상 ‘런’을 해야 합니다. ‘스터디’는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먹고 살기 위해서 하는 것이고, ‘런’은 신인이 하는 행동, 목사님이 하는 행동, 스님이 움직이는 행동에서 배우는 것입니다. 승려가 배낭을 메고 산길을 걸어가는 것을 가만히 생각해 보십시오. 거기서 우리는 ‘런’해야 합니다. “스님의 재산은 등허리에 둘러멘 망태 보따리 하나뿐이구나.”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저 스님은 다른 절로 옮겨갈 때 그저 나그네일 뿐입니다. 옷 한 벌과 바루 하나만 들고 가면 굶어 죽지 않습니다. 우리는 그 스님의 초라한 모습에서 배워야 합니다. 그것이 ‘런’입니다.
인생이 그렇습니다. 그런 모든 것을 예사로이 ‘이건 공부가 아니야’, ‘이건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나중에 건달이 되고 깡패가 되고 이웃의 불량배가 되어 많은 사람에게 피해를 주게 됩니다. 스탠퍼드, 옥스퍼드, 하버드에서 공부하는 것은 ‘스터디’입니다. 하늘궁이나 이런 곳을 다니면서 차 안에서 할머니가 올라타고 하는 모든 것이 ‘런’을 하는 것입니다. 어려서부터 깨달아야 합니다. 학교 교실에서 수업하는 것만이 수업이 아닙니다. 노는 시간에 선생님이 복도를 지나갈 때 인사하는 모습, 물 마시려고 수돗가에 줄 서 있는 모습, 거기서 친구를 밀치고 내가 먼저 먹어야 한다고 하면 그 사람은 나중에 ‘런’이 잘못된 사람이 됩니다. 석가모니는 그것을 고집멸도(苦集滅道)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런’입니다. 나의 고난이 습관 때문에 생기는 것입니다. 석가모니는 이것을 고집멸도(苦集滅道)라고 했습니다. 고집멸도는 다른 말로 사성제(四聖諦)입니다. 성인이 되는 과정입니다. 사성제가 불교에서 고집멸도입니다.
고집멸도(苦集滅道)와 습(習)의 본질
인간에게는 고습(苦習)이 있습니다. ‘집’이나 ‘습’이나 같습니다. ‘집’은 모든 것을 쌓아놓는 것입니다. 고난의 세월을 고통이 아닌 줄 알고 쌓아놓습니다. 사실은 고통입니다. 이 세상의 빌딩을 천 개 가지고 있어도 그것은 고통입니다. 그것을 쌓아놓는 것을 없애고 도를 깨닫는 것이 고집멸도입니다. 이것은 성불해 가는 과정입니다. 불교인이 살아가는 ‘런’하는 과정입니다. 이것이 ‘런’입니다.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가는 것을 우리는 ‘스터디’라고 하지 않습니다. ‘런’한다고 합니다. ‘롱런(long run)’한다고 합니다. 이것이 ‘롱런’입니다. 도에까지 가는 길이 바로 이 길입니다. 고통을 주워 모아 그것을 없애고 도를 깨닫는 것이 하나의 과정입니다.
‘습’은 무엇입니까? 고습멸도는 모으는 것이 아니라 이것도 ‘집’과 같은 것입니다. 습관이 자꾸 자꾸 습관화되는 것입니다. 학교에 가서 친구를 자꾸 때리다 보면 조폭이 될 수 있습니다. 그것이 습관이 되어서 남을 때리는 것이 예사로워집니다. 폭행 전과가 생기면 자꾸 두 번, 세 번 이러다가 폭행 전문가가 될 것입니다. 그것이 습관이 된 것입니다. 이 습관을 우리는 잠재의식이라고 합니다. 이 잠재의식은 말라야식입니다. 말라야식이 잠재의식입니다. 이 잠재의식이 자꾸 쌓이면 나중에 아뢰야식이 됩니다. 잠재의식이 아뢰야식이 되면 이것은 팔식입니다. 말라야식은 칠식입니다. 말라야식 자체가 바로 ‘습’입니다.
꽃을 들고 나오거나 남에게 인사를 하거나 학교 운동장을 왔다 갔다 하는 모든 행동이 ‘런’이 되는 것입니다. 매일 하늘궁에 와서도 풀 뽑는 사람, 헛소리하고 앉아 있는 사람, 안티 이야기하는 사람, 거기에서 ‘습’이 달라집니다. 레벨도 달라집니다. 시간 낭비하는 것입니다. 인간에게 주어진 시간은 지구가 태양을 중심으로 시속 10만 7,160km, 약 11만 km로 돌고 있습니다. 태양이 중천에 있을 때는 지구가 도는 것을 느끼지 못합니다. 지구가 이렇게 빨리 가는 것을 모릅니다. 해가 서양에 걸리기 시작하면 내려가는 시간이 강원도까지 10시간 동안 가서 보는데도 5분도 안 돼서 태양이 사라집니다. 태양이 하늘에 있을 때는 가만히 있는 것 같지만, 석양이 질 때 보면 신속하게 사라집니다. 1~2분 내에 사라집니다. 그 속도로 지구가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시간이 10만 7,160km로 달려가고 있는 것입니다. 빠릅니다. 골프공의 100배, 1000배로 빨리 지구가 날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음속보다 빠릅니다. 그렇게 빨리 날아가는 이 지구에 우리는 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주선입니다.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지구는 시속 1,609km로 자전합니다. 자전을 해야 날아가는 것입니다. 태양이 사라지는 속도는 자전 속도와 날아가는 속도가 합쳐진 것입니다. 어마어마합니다. 천년을 돌아도 0.1초도 틀리지 않습니다. 1년을 돌아도 틀리지 않습니다. 영국 천문대에서 계산해 보니 1초도 틀리지 않습니다. 기가 막힙니다. 그렇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체화된 마음과 순수한 마음: 셀프레스 마인드
우리가 칠식을 제대로 가져야 합니다. 팔식은 전생식인데, 이것은 이미 굳어진 것입니다. 전생식은 바꿀 수 없습니다. 칠식은 바꿀 수 있습니다. 잠재의식은 ‘런’이라는 것입니다. 계속 쌓는 것입니다. 쌓으면 이것은 고착화됩니다. 고착화되어 나타난 것이 우리의 전생입니다. 천만 번 태어났다고 하면, 천만 번 동안 만든 것이 이 얼굴입니다. 이 얼굴이 바로 우리가 이 세상 인류로 태어나서 만들어 놓은 과거의 모든 점수입니다. 그 얼굴에 나타납니다. 마음을 예쁘게 쓴 사람은 굉장히 예쁘게 나타나고, 주먹 자랑한 사람은 얼굴이 우락부락하고 다릅니다. 우리는 이런 것을 함수로 낼 줄 알아야 합니다. 마음속으로 모든 이 ‘습’을 고습멸도(苦習滅道)해야 합니다. 나쁜 습관을 버려야 합니다. 이것은 인생 전체를 말하는 것입니다. 인생 전체에서 이 ‘집’을 하지 말고, 이것을 풀어 헤쳐 없애면 도를 깨닫는 것입니다. 그러면 꽃도 달라 보이고 사람도 달라 보이고 행복 지수도 달라지며 모든 것이 즐겁고 기쁨과 희열로 가득 찬 세상이 됩니다.
이 중간에 있는 ‘습관’을 모르고 ‘런’을 잘못해 버리면 이것은 ‘스터디’가 아닙니다. ‘스터디’는 우리 평생 동안 10년 정도 합니다. 그러나 ‘스터디’를 잘하는 애가 성공한 것보다는 ‘런’을 잘하는 자가 사회적으로 성공합니다. 제 말이 좀 어렵습니까? 알아듣는지 모르겠습니다. 시간이 없기 때문에 길게 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가 행동 하나하나 하는 것을 ‘런’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모든 ‘런’이 쌓이면 ‘습’이 됩니다. ‘습’은 말라야식이 되고, 수많은 말라야식이 모인 것이 아뢰야식입니다. 그것은 우리가 이미 고착되어서 성형하지 않고는 바꿀 수 없습니다. 칼로 도려내고 바꿔야 합니다. 고기를 많이 먹는 사람은 결국 사각턱이 됩니다. 근육질을 씹어야 하므로 얼굴이 정사각형이 됩니다. 얼굴이 정사각형이면 육식하는 데서 자랐다는 것을 금방 눈치채야 합니다. 얼굴이 계란형이면 채식하는 동양 사람입니다. 동양에서도 곡식을 많이 씹습니다. 전생의 부자는 얼굴이 타원형입니다. 죽이나 먹고 음식에 애착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가난했던 사람은 사각턱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맨날 험한 것, 현미 같은 잘 씹히지 않는 개떡 같은 것, 쑥떡 같은 것을 씹어 먹고 나무껍질을 벗겨 먹으니 광대뼈와 턱만 발달합니다. 얼굴을 보면 전생에 가난하게 살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얼굴 밑이 뾰족한 요즘 부잣집 아이들은 턱이 없습니다. 마시기 좋고 입에 넣으면 녹는 것만 먹은 아이들입니다. 턱이 없습니다. 얼굴이 그렇게 바뀌어 가는 것입니다.
한의사가 사람을 볼 때 얼굴을 보면 사각 졌으면 위장 기능이 강하고 대장이 좋다는 것을 압니다. 계란형이면 대장 위장이 안 좋고 어디가 안 좋다는 것을 다 압니다. 주로 날것을 많이 먹고 딱딱한 것을 많이 먹은 사람입니다. 북한에 가면 사각턱이 많습니다. 씹히지도 않는 것을 먹고 살아야 하므로 나무껍데기를 벗겨 먹으면 얼굴이 사각형이 됩니다. 미용과는 멀어집니다. 미용 수술한 사람들은 사각턱이 되지 않으려고 턱을 적게 움직입니다. 그것이 ‘습’이 되면 사각으로 바뀝니다. 그것이 말라야식, 아뢰야식이 되는 것입니다. 고착되어 얼굴에 나타납니다. 다음 생에도 나타납니다. 그것은 마음으로 고치기 힘들 것입니다. 우리는 반드시 ‘습’을 주의해야 합니다. 사람들을 보면 인사 잘하고 더 친절하게 하면 그 사람이 나중에 얼굴이 바뀌어 아주 공손한 모습으로 바뀌고 ‘습’이 바뀌어 고습멸도(苦習滅道)가 잘 되는 것입니다. 도를 고집멸도(苦集滅道)하지 않아도 고습멸도(苦集滅道)가 됩니다.
‘엠보디드(embodied)’는 영어로 ‘습(習)’입니다. 말라야식은 체화(體化)된 마음입니다. ‘엠보디드 마인드(embodied mind)’는 잠재의식입니다. 마음이 이미 체계가 잡혀 몸의 일부가 된 것입니다. 우리에게 진짜 필요한 마음은 긍정적인 마음, ‘셀프레스 마인드(selfless mind)’입니다. 이것은 체화된 마음에 반대되는, 체화되지 않은 순수한 마음, 아주 오리지널 마음입니다. 이 체화된 마음은 여러분이 바꿔야 합니다. ‘셀프레스 마인드’에는 무엇이든 ‘런’을 할 수 있습니다. 부모가 이야기해 주면 듣지 않지만,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선생님을 대하거나 사람을 순수한 마음으로 대하면 ‘셀프레스 마인드’가 되어 새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철학 강의를 하면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므로 이것으로 끝내겠습니다. 해외분들이 많이 오셔서 더 특별한 말씀을 해주신 것 같습니다. 해외분들 때문에 영어 두 마디가 들어간 것입니다. 체화된 마음보다는 순수한 마음, ‘셀프레스 마인드’를 가져야 합니다. 언제나 ‘런’입니다. ‘스터디’가 아닙니다. 물론 ‘스터디’도 책 보고 공부해야 하지만, 대부분의 시간은 ‘런’을 해야 합니다. 잠잘 때도 코 골고 자면 안 됩니다. 그것도 잘못된 ‘런’이고 ‘습’입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귀중한 섭리 말씀을 해주신 신인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를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천재와 자유의지: 전생의 습(習)이 만든 현재
지금부터 질문 시간을 갖겠습니다. 먼저 영상 질문입니다. “총재님 못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것이 못하는 것입니다. 익명의 질문을 각색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신인님. 역사적인 천재들의 자유 의지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천재의 영혼과 범인의 영혼의 공통점은 지구에 태어나서부터 자유 의지를 공평하게 1%를 사용했다는 것인데요. 그런데도 천재와 범인이 서로 극명하게 차이 나는 게 신기합니다. 혹시 천재는 하늘이 점 찍은 인물인가요? 예를 들어 모차르트는 어릴 적부터 음악에 천재적인 재능을 보였고 현대에도 영향을 미치는 불후의 명곡들을 만들었습니다. 혹시 하늘이 모차르트가 음악가로서 성공하도록 모차르트의 머나먼 전생 영혼에서부터 음악에만 미치게끔 자유 의지에 개입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게 아니라면 모차르트나 폰 노이만 같은 천재들은 오로지 자기만의 전생 의지로만 그런 천재로 태어날 수 있었던 건가요?”
방금 제가 강연한 것과 똑같은 질문입니다. 전생에 그 사람이 음악 쪽으로 조금씩 흘러간 것입니다. 자기 아버지가 음악을 했다거나 예술적으로 흘러간 것입니다. 모차르트는 이미 죽을 때는 음악의 거장이었습니다. 다시 음악가로 태어난 것입니다. 4살 때라는 것은 전생 기억이 있는 것입니다. 달라이 라마를 찾아낼 때도 전생의 달라이 라마가 다시 아이로 환생했다는 것을 알아내는 것입니다. 4살 전에 달라이 라마를 찾아내야 합니다. ‘습’이 없을 때 어떤 ‘습’을 발견해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달라이 라마를 찾아냅니다. 우리의 모든 행위는 누구에게 특혜를 준 적이 없습니다. 똑같이 출발선에서 출발했는데, 42.195km를 출발시켰는데 “가다가 맥주 한잔 먹고 가자”, “가다가 소주 한잔 먹자” 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거기까지 가는 동안에 길이 다 달라집니다. 똑같은 학생 100명을 데리고 똑같은 돈을 줘서 “부산까지 걸어서 와라” 했다고 가정해 봅시다. 다 다른 경험을 하게 됩니다. “네가 오고 싶은 길로 가라”, “네 좋아하는 길로 가라” 하면 어떤 애는 두 달 걸리고 어떤 애는 한 달 걸리고 어떤 애는 며칠 만에 올 것입니다. 이것이 무서운 자유 의지입니다. 자기가 ‘습’에 따라서 걸어가게 됩니다. 자기 ‘습’에 따라서 전생 의식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제8식, 말라야식, 아뢰야식도 중요한 것입니다. 그놈이 사막에서 자랐다면 전생에 부산까지 빨리 잘 갑니다. 곁눈질을 잘 안 하고 오직 오아시스만 찾습니다. 경치가 좋고 이런 것을 볼 필요 없이 빨리 부산까지 목적지에 가는 것입니다.
하지만 좋은 시골에서 농사짓던 사람을 보고 부산까지 오라고 하면, 그 사람은 가다가 “저 논에는 벼가 왜 저렇게 돼 있나?”, “저 밭에는 콩이 왜 저 모양이야?”, “비료를 뭘 안 줬구먼”, “거름을 잘못했구먼” 이러고 돌아다니면서 가는 것입니다. 다릅니다. 전생식이 백정식(白淨識), 제9식 백정식, 제7식 공식(空識) 이런 식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칠식에 의해서 달라집니다. 그래서 똑같을 수가 없는데, 저 자유 의지가 특혜가 아닙니다. 자기가 만든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백궁에 가는 것이 특혜입니까? 여러분이 그렇게 살아온 길이 백궁과 아다리가 된 것입니다. 여러분은 아무 대가도 치르지 않고 값없이 하늘궁에 온 것이 아닙니다. 무시무시한 대가를 치르고 온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유혹을 제치고 여러분은 착하게 착하게 착하게 가다 보니 하늘궁까지 오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백궁에 가서 영상을 거치지 않습니다. 영상 앞에 딱 서서 내가 전생에 애를 몇 번 뗐네 하는 것을 여러분은 보지 않고 바로 통과입니다. 인간들이 백궁 대기소에 올 때 통과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영상 테스트를 끝내야 합니다. 자기 모든 것을 자기 눈으로 보고, 자기가 눈물 콧물 흘리고, 자기가 거기서 뉘우치고, “아이고 나는 천국 못 들어가네요”라고 자기 입으로 그렇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스톱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착하게 살아도 천국 대기소 이상 갈 수 없습니다. 우리 제일 깨끗하게 사는 조상들은 천국 대기소에서 머물러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아니면 구해줄 자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구해줘야 하는 것입니다. 본인의 자유 의지라는 것은 언제나 말라야식과 아뢰야식의 영향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말라야식, 백정식, 공식, 제7식, 제8식, 제9식, 제10식의 영향을 전부 받아 현재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냥 온 것이 아닙니다. “쟤는 뭐 때문에 저렇게 자유 의지가 대단했는고”라고 하면 안 됩니다. 이 우주에는 특혜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 여러분이 지은 복을 여러분이 저를 만나게 된 것입니다.
지금 우리나라 신학대학에서 공부 잘하는 훌륭한 목사들이 저를 만날 수 있습니까? 저를 보고도 “저런 미친놈 아니야” 이러고 지나갈 수 있습니다. 정말로 법당에 문수보살을 만나려고 천일 기도를 했습니다. 회향하는 날 법당 스님들이 앉아서 밥을 먹고 있는데 거지가 왔습니다. 옷에서 이가 막 떨어집니다. “주지, 나도 밥 좀 줘.” “근데 당신은 왜 밥 먹어?” “아, 저 먼지 난다. 이가 막 떨어진다.” “야, 저쪽으로 내보내라.” 주지가 그랬습니다. 그 사람이 문수보살을 만나려고 천일을 기도했습니다. 천일이면 3년 기도를 했습니다. 회향하는 날입니다. 밥을 먹는 것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먼지 펄펄 날리는 거지가 왔습니다. 그게 문수보살입니다. 행자보고 “야, 저 빨리 내보내.” “야, 인마, 전신에 이가 떨어져.” 그 찰나에 갑자기 푸른 용이, 푸른 사자가 나타났습니다. 푸른 사자 등허리에 그 여자가 앉는데 보니까 문수보살입니다. 웃으면서 “아이고, 공부 좀 한 줄 알았더니 이거는 공부는 안 하고 눈에 밥만 보이냐?” “나는 간다.” 그리고 법당을 한 바퀴 돌더니 날아가는 것입니다. 문수보살님! 소리 질러도 안 되는 것입니다. “넌 아직 멀었다. 너 ‘런’ 좀 더 해라. 넌 ‘스터디’만 했구나.” 인생 공부는 ‘런’입니다. 학교 공부는 ‘스터디’입니다. “너 인생 공부 좀 더 해라.” 이러고 가버리는 것입니다. 아쉽습니다.
그 문수보살보다 더한 사람, 그것은 불교에서 하는 이야기이고, 신인을 만났습니까? 만났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축복을 줘서 죽어가는 사람을 살리는 사람이 많습니다. 가짜가 아닙니다. 체험 사례가 엄청 많습니다. 죽는 사람을 전철 안에서 살렸다, 병원에서 살렸다 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이것은 전부 가짜가 아닙니다. 축복 주는 신인을 여러분이 만났다는 것은 기적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제 몸에서 이가 뚝뚝 떨어지고 목욕 안 한다고 흉보지 마십시오. 답을 잘합니다. 제 답은 명답입니다.
필요악의 섭리: 마귀와 세균의 존재 이유
다음은 최선우 진인님의 질문입니다. “인간은 겨자씨 하나 못 만듭니다. 진화론은 거짓이고 창조론만이 진실입니다. 신인님은 인걸지령(人傑地靈)으로 예수 석가와 관련된 중랑교의 6.25사변 전 강탄하셔서 종교 종말의 초종교와 전쟁, 기아 없는 세계 통일을 이루실 것입니다. 지령(地靈) 천령(天靈)의 십승지(十勝地) 하늘궁 새 예루살렘성 건립 중이십니다. 신인님만이 인류를 영적 에너지로 조정 가능하십니다. 축복 광체로 권능을 부여하시어 사람도 살리는 기적을 행하게 하십니다. 불로유에 이어 인류 최초 주신 암반 광천수는 유해한 활성산소도 제거합니다. 어떤 물질이나 인간도 계속 가슴을 뛰게 할 수 없습니다. 신인님 백궁 천국 및 조상 구원하는 명패를 통한 효도는 우리의 가슴을 영원히 뛰게 합니다. 신인님은 평생 무료 급식과 교도소 봉사로 모범을 보이시고 약자를 위한 삶을 사셨습니다. 백궁은 현재 완료 진행형으로 항상 소망이 되며 하늘궁을 통해서만 도착 가능합니다. 질문입니다. 인류의 역사를 조정하시는 신인님. 마귀, 세균 등 반대자를 두신 이유를 말씀하여 주십시오, 신인님.”
말하자면 호텔도 좋지만 여행자에게 진정한 호텔은 병원입니다. 여행지에 호텔만 있으면 안 됩니다. 아름다운 병원이 있어야 합니다. 호텔에 여행 갔는데 갑자기 토사가 일어나고 몸이 아파서 숨이 넘어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면 그 진정한 호텔이 되려면 거기에 병원이 있어야 합니다. 사이판에 갔는데 갑자기 복통이 일어나 맹장이 터져 급성인데 병원이 없습니다. 미국 본토까지 날아가야 합니다. 젊은 사람들은 건강하니까 그런 생각을 안 하고 사이판에 갔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자기 애인이 결혼 상대자가 신혼여행 왔는데 맹장이 터져 밤에 죽어가는 것입니다. 사이판 비행장에 가서 비행기 타고 미국 좀 갑시다 해도 어떤 비행기도 없습니다. 다 잠자고 공항 직원들은 다 자빠져 자고 있습니다. 거기서 아무리 하늘 보고 소리 질러도 호텔은 고급인데 병원이 없습니다. 이것이 안전한 곳입니까? 이것이 지구입니다. 지구는 영원히 생명을 건져주지 않습니다. 언제든지 돌발 사고로 이 땅에서 죽을 수밖에 없게 만들어둔 곳이 이곳입니다. 이 지구는 사이판과 비슷합니다. 아름답고 좋은데 병원이 없습니다. 병원이 무엇입니까? 백궁 가는 티켓이 없다는 것입니다. 제 말이 좀 어려운 말입니까? 제가 방금 한 말을 설법에서 비유법이라고 합니다. 비유법이라는 것은 설법에 그런 법이 없습니다. 이런 말을 잘 알아들을 줄 알아야 합니다.
대기설법(對機說法)입니다. 기(機)자가 나무 목(木)변이 좀 이상합니다. 저는 글자가 삐뚤어진 것을 원치 않습니다. 대기설법(對機說法)입니다. 이렇게 알아듣기 쉽게 설법해준다는 것입니다. 비유는 설법의 방법이 아닙니다. 그것은 그냥 하나의 말을 해서 비유한다는 뜻이지, 대기설법(對機說法)이 실제는 다른 말로 바꾸면 뿌리 근(根)자, 근기(根機) 설법입니다. 그 뿌리를 이용해서 설법을 해줍니다. 잎사귀만 이야기해주면 안 됩니다. 뿌리부터 이해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초등학교에서 학생이 알아듣기 쉽게 해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까 말한 대로 근기설법(根機說法)과 대기설법(對機說法)으로 이야기를 해주겠습니다. 아까 우리 진인님이 질문한 것은 그렇게 이야기 안 했으면 여러분이 못 알아들었을 것입니다. 하버드 대학생들이면 또 하버드대학 교수들한테 맞게 설법하는 것이 대기설법입니다. 또 여러분한테 맞게 설법하는 것이 대기설법(對機說法)입니다. 근기설법(根機說法)이라는 저 말은 상근기, 하근기, 중근기가 있습니다. 하근기 사람들한테 가서 영어로 막 떠들어서 하면 알아듣습니까? 하근기는 하근기 설법을 해줘야 하고, 중근기는 그래서 그것을 근기설법(根機설법)이라고 하고 대기설법(對機설법)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다른 말로 이야기할 때는 차제설법(次第說法)이라고 합니다. 차례대로 설법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설법을 여러분한테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제 말을 잘 알아듣습니다. 한문으로 써놔도 제가 차제설법(次第說法), 대기설법(對機說法), 근기설법(根機說法)을 잘 하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해가 빠르고 웃는 것입니다. 우리 진인님이 질문한 것을 대기설법으로 제가 알려주는 것입니다. 여러분 수준에 맞게 해야지, 제가 너무 철학적으로 나가버리면 여러분 이해가 안 갑니다. 그것이 어려운 것입니다. 저는 그것을 다양하게 이야기해줍니다. 그 사람들의 레벨을 “아, 여기 콩나물들이구나” 하면 콩나물 설법이 나가야 합니다. 콩나물 앞에 가서 할머니들 절에 가득 앉아 있는데 스님이 앉아서 육바라밀이 어떻고 팔정도가 어떻고 사성제가 어떻고 삼법인이 어떻고 십악중죄가 어떻고 막 이러면 할머니들이 전부 졸고 앉아 있습니다. 할머니들한테는 뭘 이야기해 줘야 하느냐, 옛날에 어떤 가족이 부부가 살았는데 지나가는 나그네가 하나 왔는데 그 대접을 잘해줬더니 그 사람이 어느 날 자기 집을 한번 오라고 하더랍니다. 집이 어디냐고 하니까 알려줘서 찾아갔더니 이 사람이 나라의 상감입니다. 세상에 집이 어디냐고 하니까 저 서울의 한 중간에 있다고 하더랍니다. “아 그래요?” 거기 가서 “내 이름대로 이 아무개 임금이라고 써줘.” 임금이 무슨 말인지 모르니까 “내가 이렇게 사냥을 하다 길을 잃어가지고 내가 여기 왔는데 어쩜 이렇게 산골에서 사시오. 우리는 숯을 구워서 팔아먹는 사람인데.” “그래요. 그런데 나는 아무개 임금이요.” 그러니까 “임금이 뭔데요?” 그 사람한테 아무리 임금이 뭐라고 해도 알 수가 없습니다. 그 사람은 임금을 보고 사는 사람이 아니니까. 그러면 대기설법(對機說法)을 해야 합니다. “내가 상감이요” 하면 더 못 알아듣습니다. 임금이라 하는데 임금이 뭐냐고 합니다. “내가 임금을 못 받은 게 있어서 왔냐고.” 예를 들어서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상감한테 갔더니 상감이 자기를 너무너무 궁궐이 크고 집이 큰데, 자기 거기 갔더니 칼을 들고 막 창을 들고 서 있지 않나. 임금한테 갔습니다. 임금이 “어머, 이렇게 와주셨군요” 하니까 반가워하니까 “이 집 여기 집은 이렇게 왜 무서워요?” “우리같이 좀 오두막집에 사시면 안 돼요?” 이러는 것입니다. 그 사람 머릿속에는 궁궐이 왜 있어야 하며, 창을 든 놈이 집 앞에 서 있어야 하냐는 것입니다. 행복한 집에. 불길하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이것을 쭉 이야기하면 할머니들이 눈이 빠져라 듣습니다. 그러면서 법문이 그 속에 하나씩 나가는 것입니다. 제행무상이다. 이 궁궐이 나중에 개미집 되는 것밖에 더 있습니까? 그런데 이 할머니는 자꾸 빨리 집을 가려고 합니다. 임금이 “좀 놀다 가세요, 할머니” 하니까 “아이, 집에 지금 알타리 담으려고 지금 무를 삶아놨는데.” “아니, 임금이란 임금님 때문에.” “임금 때문에 내가 알타리 지금 그거 다 비뚤어지겠다고.” “내가 알타리 담아한 거 한번 잡숴보면 임금님은 기절할 거라고.” 맛이 좋아서. 근데 임금이 그동안에 입맛이 없고 아무리 궁중에서 가져오는 건 맛이 없었는데 “그 알타리 좀 다음에 한번 가져보시요.” “알았어요. 내가 빨리 가서 담아가지고 다음에 올게.” 알타리 익은 것을 가지고 왔습니다. 임금이 딱 먹어보고 그다음부터 밥을 잘 먹어 병이 다 나아버렸습니다. 할머니들은 그 인과 인연이 그렇게 됐다는 것입니다. 그 인연이 아무것도 아닌 인연인데 알타리가 또 제 몫을 하는 것입니다. 궁중에서 만들어준 그 음식을, 그 뷔페 같은 음식 그거 먹었어. 뭐가 그 맛이 있겠습니까? 차라리 할머니가 담은 알타리 총각김치하고 알타리 김치가 뭐가 다릅니까? 다릅니다. 총각김치는 이파리를 잘라버리는 것이고, 알타리 김치는 이파리가 붙어 있고 뿌리도 붙어 있는 것을 알타리라고 합니다. 제가 절에서 솔직히 말해서 손님들이 밥 먹을 때 제가 밥 먹을 시간이 있었겠습니까? 심부름하다가 우리 밥 먹을 때는 알타리 무 김치 하나만 딱 들면 밥 한 그릇 먹고 서서 다 먹어버립니다. 뚝딱 해버립니다. 알타리 김치 무하고 이파리가 붙어 있습니다. 그거 하나 딱 잡고 밥 서서 주워 먹고, 그게 밥 먹는 시간입니다. 번개 같습니다. 그 알타리 하나면 밥 한 끼를 금방 먹어버립니다. 얼마나 맛있는지 아십니까? 침이 나옵니다. 그 알타리 무 김치는 이파리가 붙어 있습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시래기가 붙어 있습니다. 그런데 총각김치는 알타리 김치보다 좀 무가 큽니다. 그것은 이파리를 잘라 조각을 내서 김치 담는 것이고, 알타리는 조각 내지 않고 김치를 담습니다. 제가 안 담아본 김치가 있었겠습니까? 절에서 300명 스님이 1년 먹어야 할 김치를 담는 사람입니다. 배추가 보통 2천 포기입니다. 그 김치에 양념을 쓰는데 손가락이 퉁퉁 붓습니다. 칼로 무를 썰지 않습니까? 채를 많이 썰어 김치를 담습니다. 요새 같이 채칼이 있었겠습니까? 그냥 썰어야 합니다. 제 김치 담는 솜씨는 여러분 상상도 못 합니다. 스님들이 입맛이 까다로워서 알타리 무김치를 갖다 줘야 할 때도 있고, 총각김치를 가져갈 때도 있습니다. 끼니마다 스님들한테 우동, 국수 우동을 해줄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는 그 우동, 국수 우동 양이 얼마나 많은지 아십니까? 몇 백 명입니다. 그릇도 하나 설거지하면 300개입니다. 300명의 밥상 한번 차려보십시오. 매일 하루에 세 번 한번 차려보십시오. 어마어마하게 불을 많이 때야 하고 국수를 삶으면 국수가 한강입니다. 그것을 삶아 스님들한테 한 그릇씩 한 그릇씩 다 퍼서 그 앞에까지 대령시켜야 합니다. 국수가. 근데 국수에 고명이 안 들어가면 안 됩니다. 호박 썰어 삶아 썰어서 양념해 거기다 넣어줘야 국수 맛이 나는 것입니다. 고기 가지고 맛내는 데가 아니지 않습니까, 절은. 온갖 음식의 달인, 제가 무슨 호텔 주방장보다 잘할 것입니다. 그렇게 어린 나이에 부모가 없다 보니 안 해본 일이 없습니다. 그 일량이 끝이 없습니다. 그래도 하나도 불만 안 하고 ‘런’했습니다. 이것이 고행의 과정이고 공부의 과정입니다. 그것을 겪어야 사람이 제대로 보입니다. 집에서 밥하는 가정주부를 보면 이해가 갑니다. 삼시 세끼 밥해서 시아버지 남편 먹여 살리는 얼마나 스트레스 받을까 이해가 갑니다. 그것을 안 해본 자가 어떻게 여자들 마음을 알겠습니까? 왜 그러냐? 밥만 먹으면 반복되는 것입니다. 밥만 먹고 눈만 뜨면 반복되는 일을 해야 합니다. 무슨 낙이 있습니까? 눈만 뜨면 밥해야 합니다. 반복입니다. 이것은 결혼식 같은 것을 매일 하는 것입니다. 잔치가 매일 반복됩니다. 절에서 몇 년 하고 나니까 그것도 도인이 돼버립니다.
이렇게 근기에 맞게 이야기해 주는 것이 근기설법(根機說法)입니다. 그러면 할머니들이 졸겠습니까? 안 졸습니다. 할머니들이 침이 없다가 목에 침이 막 생깁니다. 알타리 김치 이야기하면 침이 막 나옵니다. 그러다가 또 할머니들이 좋아하는 음식이 또 있거든. 그것을 또 들먹거리면 침이 막 나오는 것입니다. 할머니들 입맛 다시면서 설교 듣는 것입니다. 그런 근기설법(根機說法)을 우리가 해야지, 유식한 이야기를 하고 ‘엠바디’나 ‘셀프레스’ 같은 이야기를 하면 할머니들 다 잡니다. 이런 이야기, 고습멸도(苦集滅道) 이런 이야기하면 할머니들 다 코 골고 잡니다. 우리는 이렇게 근기설법(根機說法)을 제가 하고 있는 것입니다.
왜 마귀를 만들어놓고 세균을 만들어 어린애들을 그렇게 많이 죽이고, 왜 사람들한테 마귀가 와서 자꾸 괴롭히게 하느냐? 알아두십시오. 그것은 백궁에서 이 인류를 만들 때 인류의 생존을 위해서 필요악입니다. 만약에 세균이 없었으면 여러분의 세포가 진화가 제대로 안 되는 것입니다. 현생 인류가 이렇게 강력하게 살아있지 못합니다. 감기 바이러스나 여러 바이러스 때문에 여러분이 강해진 것입니다. 왜? 세포가 바이러스에 의해서 훈련을 받습니다. 세포가 많은 경험을 축적하고 있습니다. 세포 안에 경험을 축적하고 있는 기억 장치가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뭐가 딱 들어오면 “저것은 코로나 바이러스구나”, “야, 저것은 이런 백혈구가 딱 숙지하고 있어서 저것을 어떻게 뒤통수를 때리면 저것 죽는다” 이렇게. “어떤 바이러스는 발목만 잡으면 저것 꼼짝 못 해” 이렇게 노하우가 있을 것입니다. 바이러스 때문에 여러분이 강해진 것입니다. 왜 바이러스가 있는지 이해가 갑니다. 여러분들이 몸을 깨끗이 안 하고 이러면 바이러스에 의해서 공격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런 유전자는 없애버려야 합니다. 그래서 잘 씻고 강하고 부지런한 유전자만 2천년 대까지 존속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거기에 속합니다. 어떤 사람을 제거했습니까? 게으른 자들, 게으른 자들은 전부 바이러스에 의해서 다 제거됐습니다. 다 암에 의해서 제거되고. 그래서 여러분의 유전자는 여기까지 도착한 것입니다.
또 마귀는 왜 있느냐? 마귀가 없으면, 바이러스는 여러분의 육체를 강하게 해주고, 마귀는 여러분의 영혼을 강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이 두 선생에게서 여러분은 ‘런’을 해야 합니다. ‘스터디’가 아닙니다. 자꾸 감기에 걸려보면 뭘 먹어야 좋다는 것이 ‘런’이 되는 것입니다. 병에 걸린 자가 의사가 된다고 합니다. 훌륭한 의사는 그 병을 직접 겪어본 자가 의사가 된다는 것을 제가 한문으로 가르쳐주었습니다. 이와 같이 바이러스의 세균이 왜 필요했느냐? 아주 세균도 자세히 보면 예술적으로 생겼습니다. 아주 특이하게 생겼습니다. 우리의 유전자하고 우리의 면역세포와 아주 비슷비슷하게 만들어놔서 이쪽이 힘이 셀 수도 있고 적을 수도 있고 이렇게 만들어 놨습니다. 강력하게 해놔버리면 인간이 다 죽습니다. 인간이 못 견딜 만한 세균은 아직까지 안 만들었습니다. 서양 유럽이 너무 쥐 새끼가 많고 사람을 많이 죽이고 지저분하니까 페스트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유럽 사람의 절반을 죽여버린 것입니다. 그래도 멸종은 안 시킵니다.
그다음 마귀도 마찬가지입니다. 마귀는 우리의 영혼을 테스트합니다. 세균하고 똑같습니다. 이 영혼도 자극을 주고, 대나무가 이렇게 마디가 있지 않습니까? 이 지휘봉도 마디가 있습니다. 이렇게 한 마디 한 마디 없으면 부러져버립니다. 대나무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느 정도 하늘궁이 성장하면 거기에 마귀들이 침범하는 것입니다. 침범해서 난도질을 합니다. 그러면 하늘궁에 있는 사람들이 단결이 됩니다. “야, 저것은 공갈로 성추행했다고 거짓말로 돈 벌어내려고 변호사가 말이야. 무슨 판사도 한번 안 해보고 검사도 한번 안 해보고 뭐야, 로스쿨 출신이잖아. 돈 버는 방법이 없네.” 이런 것은 여러 군데 다니면서 고소할 사람을 주워 모아 고소 사주 세력이 되는 것입니다. 고소 사주 세력인 마귀들과 예를 들어서 붙어가지고 그 변호사가 살 수밖에 더 있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이름 있는 변호사는 성추행 같은 것을 잘 안 맡습니다. 그런 여성들은 그런 것이나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마귀들이 좋아하는 변호사가 있을 것입니다. 특별히 벼슬한 것도 없고 판검사 한 것도 없으니 누가 사건을 주겠습니까? 이상한 사건을 만들어내서 허위로 막 해가지고 수입을 해서 살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도 애정을 갖고 바라봐야 합니다. 불쌍하게. 그 여성도 열심히 공부해서 로스쿨에 붙었다는 것은 자기도 뭔가 한 가닥 해야 할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 일이라도 하는 것입니다. 신인은 애정이 있습니다. 길바닥에 누워 있는 거지도 업고 가는데 고등학교 때 제가 뭐 그런 사람하고 싸우겠습니까? 그러나 신인은 함부로 하면 안 됩니다. 번지수를 잘못 짚으면 안 됩니다. 여기는 마귀가 오려면 센 마귀가 와야 합니다. 센 마귀가 와서 신인을 더 강하게 해주고 가는 것입니다. 이 신인의 위력은 마귀에 의해서 멈추는 것이 아닙니다. 멈추는 듯 멈추는 듯 하는데 전진하는 것입니다. 광천수 나왔습니다. 마귀가 안 왔더라면 광천수 나왔겠습니까? 우리는 뭐가 시험이 오면 또 거기에 반대급부로 백궁에서 뭘 줍니다. 우리는 인간을 감정으로 싸우면 안 됩니다. 마귀든 아니든 우리를 고소하는 사람이든 뭐든 모함을 하든 우리는 정정당당하게 법률적으로 해결해야지, 그것을 감정을 갖고 대하는 것은 아닙니다. “나쁜 자식들” 이것이 아닙니다. 당연히 우리가 한 단계 더 본궁을 짓고 발전하려면 지금쯤 마귀가 오게 돼 있습니다. 저 대형 교회들 그 사람들한테 한번 가보십시오. 수백 번 문 닫을 뻔하고 분란이 일어나고 재판이 돌아갈 때까지 재판을 하고 그런 사람 많습니다. 그러다가 그 교회가 흔적도 없이 없어진 데도 많습니다. 마귀라는 것은 인간에게 불가분 필요한 것입니다. 필요악입니다. 우리가 마귀가 될 필요는 없지만 이미 마귀는 백궁에서부터 특명을 받고 나와 있습니다. 사람을 현혹해서 그 사람들의 진짜 단결이 잘 돼 있는지 이런 것을 테스트하고 더 단결되게 해주고, 앞으로 이런 여성들을 할 때 신인이 더 조심하게 해주고 이런 것을 해줍니다. 우리는 거기에서도 ‘런’을 해야 합니다. 거기서도 배울 것이 있습니다. 마귀에게서도 우리는 배워야 앞으로 큰 국제적인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하늘궁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소아적으로 가면 안 됩니다. 대아적으로 가야 합니다. 소아적인 것을 버리고 마귀 시험을 겪으면 대아적으로 바뀝니다. 어떤 환경이 와도 환경을 탓하면 안 됩니다. 제가 처신을 잘하면 어떤 환란도 인간이 넘지 못할 환란은 없습니다. 남편한테 아침에 남편한테 저녁에 퇴근하니까 뼈 빠지고 고생하고 집에 오니까 마누라가 “당신은 저 옆집 사람은 자기 마누라하고 홍콩을 갔다는데 당신은 뭐 나하고 어디 한 번 놀러도 안 가고 뭐 한 번 나한테 기분 좋게 해준 거 있냐고” 딱 그럽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럴 때에도 “이것이 ‘런’이구나.” “이것이 공부구나.” “이것이 진짜 큰 공부가 철학 공부가 왔네.” 그때는 아내가 선생입니다. 이 ‘런’을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소아적인 사람은 마귀로 보입니다. 마누라가. “이것은 내가 맨날 뼈 빠지게 일하고 벌어줘도 맨날 해준 게 없다네.” 이렇게 말을 할 때 이 사람의 복을 지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당신이 너무 많이 해줘서 고마워” 이러면 복 지을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고맙지 않다고 하고 그것은 하나도 생각 안 하고 옆집 사람 잘 된 것만 보고 우리는 불만이라는 소리입니다. 그럴 때 “아이고, 이것도 또 공부해야 하네.” “이것 ‘런’이 왔네, ‘런’이 왔어.” 그러면 마누라가 뭐라고 하는 줄 아십니까? 성경에도 “여보, 남편은 아내를 사랑하라고 돼 있는데 당신은 뭐 하는 거예요? 맨날 지나가는 여자 기웃기웃 하고 말이야.” 그러니까 남편은 “당신 성경 잘 보잖아. 성경에 뭐라고 돼 있어? 남편 보기를 주님 보듯 해라.” “아니, 아내를 사랑하라 했지 아내를 주님 보듯 하라고 했냐?” “어디 아내와 남편을 같이 보냐” 이렇게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성경으로 싸우면 남자가 이깁니다. “내 남편을 주님 보듯이 하라” 이 말입니다. 그리고 “내 아내는 약한 자니까 사랑해라.” 이것 차이가 있습니다. 인간으로 보라는 것입니다. 아내는. 근데 남편은 신으로 보라는 것입니다. ‘스몰 크리스천’이라고 합니다. ‘크리스’가 ‘크리스트’가 기독교, 예수입니다. ‘찬(Chan)’은 ‘스몰’이라는 뜻입니다. 로마 말로 ‘스몰’. 그러니까 작은 예수라는 말입니다. 기독교를 믿는 자들은 전부 작은 예수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크리스천’이라고 합니다. ‘크리스트 스몰’입니다. 작은 예수인데 그것을 한 단어로 만들어 ‘크리스천’으로 만듭니다. 작은 예수. 이 작은 예수인데 엄격히 따지면 마누라도 작은 예수입니다. 남편도 작은 예수고 동격인데 성경에는 그렇게 안 돼 있습니다. 남편은 아내를 사랑해라, 내 몸과 같이. 분신같이 사랑해라 이 말입니다. 이 조건이 붙어 있고, 아내는 남편을 주님처럼 섬겨라 이렇게 돼 있습니다. “사랑해라” 하는 것은 아랫사람을 하는 것이고, 섬기는 것은 윗사람을 하는 것입니다. 차이가 있습니다. 엄연히 성경에는 이렇게 여자는 갈비뼈 하나 남자 것 분질러서 만들었다 이렇게 돼 있습니다. 이러니까 이것이 차별이 딱 돼 있어서 성당에 옛날에 여자들 못 들어갔습니다. 정 들어가려면 면사포를 써라. 죄를 사했다는 표시를 해라. 그것이 신부가 주는 것입니다. 면사포를 덮어써야 여자 머리가 안 보이니 하늘에서 보니까 여자가 안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위장술을 쓰는 것입니다. 그것이 위장술로 여자들은 성당에 들어갔던 것입니다. 면사포는 죄를 사했다는 말입니다. 면사를 신부가 해줬으니까 그것 덮어쓰고 들어가야지 여자 머리가 보이면 신이 달아나버린다고 해서 절대 출입 금지입니다. 여러분 제사 때도 여자가 제사장 앞에 오면 귀신이 달아난다고 해서 부엌에서 못 나옵니다. 제삿밥만 갖다 주면 남자들이 받아가 갖다 놓고, 여자가 제사상 앞에 가서 얼쩡거리면 안 되는 것입니다, 옛날에. 이렇게 남존여비 사상이 기독교에서 시작돼 있습니다. 유교도 마찬가지고 기독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여성을 그렇게 안 좋게 봤는데 성경에는 그렇게 분리돼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신인은 그렇게 분리합니까? 이것도 공부입니다. 인간은 전부 평등합니다. 그런데 그 머릿속에 든 영이 뭐냐는 것입니다. 마음이. 무슨 마음을 먹었느냐 거기에 차별이 있는 것입니다.
불교는 엄연히 여성이 중이 못 되게 석가모니가 해놨다가 나중에 풀어줬습니다. 마하파자파티라고 해서 자기를 키워준 어머니, 자기 이모만 여승이 되게 해줬습니다. 하도 사정을 해서 와서, 아들이 양아들 키워주는 아들이 중이 돼버리니까 갈 데가 있습니까? 같이 있게 해달라고 사정사정하니까 해준 것입니다. 그래서 비구니가 생긴 것입니다. 그렇게 불교에서는 여성을 폄하했습니다. 그런데도 석가모니는 부모은중경(父母恩重經)에 어머니에 대해서 굉장히 높이 평하는 것이 있습니다. 부모은중경에 산에 가다가 뼈다귀가 막 늘어졌으니까 제자들 보고 남자의 뼈와 여자의 뼈로 나눠서 묻어줘라. 제자들이 그 남자의 뼈는 어떻게 생겼어요? 하니까 남자의 뼈는 노랗고 무겁고, 여자의 뼈는 시커멓고 가볍다. 애를 많이 낳으면서 피를 많이 흘렸으니까 여자의 뼈는 전부 골다공증만 있으면 뼈를 들었을 때 가뿐하면 전부 여자 것입니다. 뼈를 들었는데 묵직하면 전부 남자 것입니다. 분리시켜라. 그래서 분리시켜서 한 군데다 묻어줬습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가서 먼저 절을 합니다. “아니, 부처님, 이름 모를 이런 뼈다귀한테 왜 절을 하십니까?” 하니까 “너네들도 절을 해라.” “왜 절을 합니까?” “먼저 간 자가 부모다. 내 부모만 부모냐? 먼저 죽은 자가 너의 부모니라. 다 너희가 그 사람 뱃속에 가서 한 번씩 태어났던 네 부모야.” 그러니까 부모를 모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절을 하라고 합니다. 절을 하고 나니까 “부처님, 왜 여자의 뼈는 시커멓고 가볍습니까?” 하니까 여자는 애 낳느라고 10달 동안 영양분을 다 뺏깁니다. 젖 먹이느라고 또 3년을 젖을 영양분을 다 뺏깁니다. 애를 배느라고 맨날 한 달에 한 번씩 피를 쏟으니 여자의 뼈는 언제나 가볍고 골다공증, 시커멓습니다. 그 여자의 뼈는 빨리 썩으니 시커멓습니다. 그러니까 여자의 늙은 어머니를 너희가 제대로 봉양하지 않으면 그 뼈가 그 몸이 얼마나 어머니가 아프겠냐. 그러니까 어머니를, 여성을 너희들이 남자보다 더 따뜻하게 대해야 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석가모니가. 그것이 부모은중경(父母恩重經)입니다. 여성을 비하하지 않습니다. 높입니다. 그러나 여성의 애로가 이렇게 많다는 것을 설법합니다. 그것이 부모은중경입니다. 팔만 대장경에 나옵니다. 은중경, 은혜가 중하고 무겁다는 뜻입니다. 부모 은혜가 무겁고 무겁다는 것입니다. 왜 부모은중경까지 나오겠습니까?
그랬더니 남편이 그때 마누라하고 싸워야 하겠습니까? 이것은 공부입니다. 이것은 공부인데, 이것은 ‘스터디’가 아니고 ‘런’입니다. 그럴 때는 부인 말에 꼬리를 달면 이기는 사람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말꼬리를 달지 말아야 합니다. 이것이 출세하는 기본 규칙입니다. 이것이 중풍 안 걸리는 비법입니다. 거기다 여자 말에 말꼬리를 달면 중풍 걸립니다. 분명히 늙어서 중풍 걸리고 치매하고 여러 가지 뇌질환이 옵니다. 지진이 일어난 데에서. 혈압 올라가지, 뭐 하지, 혈관 터지지, 중풍 별거 다 옵니다. 파킨슨 옵니다. 여자를 존경하고 그 말에 “어머, 내가 ‘런’!” 이러면서 그 부인 말을 들어주는 것입니다. “그래, 나도 한번 시간을 내서 한번 만들어볼게.” “우리도 한번 나중에 한번 가보자.” 돈은 없어도 말이라도. “우리도 어디 한번 우리도 여행을 한번 가보도록 하자.” “앞으로는 지금까지는 좀 치열하게 살았지만 앞으로는 당신 말대로 내가 그렇게 좀 해볼게.” “원하는 거 있으면 이야기해.” 이것을 받아줘버리면 스펀지가 받아줘버리면 안 아프지 않습니까? 받아줘버려야 합니다. 그러면 이것이 녹아버립니다. 말로만 해도. “그래, 당신은 말이야.” “저 사람들처럼 저렇게 못하고 내가 가슴이 편하겠냐.” “나도 가슴이 아프다.” 이러면 그냥 그 사람이 눈 녹듯 녹아버립니다. 여행 안 가도 좋습니다. 그냥 다음에 여행 가자 소리도 안 합니다. 이것은 떠보는 것입니다. 그 사람한테 트집을 한번 잡아보는 것입니다. 그럴 때 그것을 시비 걸면 이것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중풍 걸립니다. 두 사람 다 나중에 아무것도 아닌 것 가지고 큰 싸움이 벌어집니다. 그럴 때는 그것을 흡수해야 합니다. 공소표라도 날려야 합니다. “몇 년 있으면 우리도 갈 수 있을 거야.” “한번 해보자.” “그럼 당신 말이야, 내가 매달 주는 월급에서 여행 경비를 한 달에 10만 원씩 저축해.” “그래, 아이디어가 괜찮네.” “그렇게 해보자.” 그럼 둘이 사이 좋게 그냥 지내는 것입니다. 이렇게 흡수해버리고 포용해야 합니다.
우리는 언제나 마귀와 만나는 것입니다. 그 자체가 마귀의 시험입니다. 뭐든지 탁 치고 오면은 공을 갖다가 저 야구공이 날아오는데 이렇게 탁 잡으면 손 아픕니다. 살짝 이렇게 잡아야 합니다. 뒤로 빼야 합니다. 마주치면 안 됩니다. 제가 비결을 알려주었습니다. 마귀와 세균이 왜 존재하는지 분명히 알았습니다. 마귀가 존재해도 우리는 관계없습니다. 우리는 마귀를 공부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하늘궁이 앞으로 이겨 나갈 것입니다. 우리가 힘을 합쳐서 이겨봅시다. 우리 진인님에 대한 질문은 이것으로 끝냅니다. 제가 한 것이 대기설법(對機說法)입니다. 아니, 저 근기설법, 콩나물에 맞는 설법입니다.
제가 여기서 하나 궁금한 게 있습니다. 거지가 문수보살로 변했듯이 백궁에서 이렇게 내려보낸 마귀들도 이렇게 문수보살 비슷하게 마지막에 이렇게 변할 수 있습니까? 마귀는 영원히 마귀에서 벗어나지 않습니다. 그 유전자 자체가 마귀의 역할을 충실히 해야 합니다. 그 사람이 대상이 딱 정해진 것이 아닙니다. 하늘궁에 와서 하늘궁을 괴롭히다가 또 마귀들이 대상이 다른 사람이 될 수도 있습니다. 업무가 복잡합니다. 마귀들은 별 소득도 없습니다. 자기도 모르게 마귀의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우리는 법적으로 대응은 하지만, 그 사람들을 감정적으로 보지 않습니다. 불쌍하게 봅니다. 저를 해코지하려고 하는 그 자들이 물질을 보는 관념이 좀 다르구나. 마귀들은 그렇게 해야 마귀 역할을 하니까 끝까지 물질을 추구하면서 상대를 괴롭힐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괴로워 안 하면 되는 것입니다.
인걸지령(人傑地靈)과 건강한 식생활
다음은 유튜브 댓글에서 나온 질문입니다. “대천사라는 아이디로 질문을 했는데요. 중국산 두부 괜찮을지요? 음식 중국산 사건들이 하도 많아서요.” 이제 여러분들 제가 지령을 이야기했습니다. 인걸지령(人傑地靈)이라고 인물은 어디서 나옵니까? 인걸은 지령에서 나온다고 제가 말했습니다. 이런 인걸 자체는 지령에서 나온다는 말입니다. 이 땅 지령에서 인걸이 나옵니다. 그러면 한국 사람한테 가장 좋은 음식은 어디 것입니까? 한국 땅에서 나온 것입니다. 한국 사람이 중국산 음식을 먹는 것이 바람직할까요? 체형에 안 맞습니다. 그 사람들은 양파를 많이 먹어야 합니다. 왜? 먼지가 황토가 사막이 날아오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의 음식과 우리가 그 사람들은 차를 많이 먹어야 합니다. 우리는 차를 많이 먹으면 될까요? 우리의 콩팥은 중국 사람 콩팥과 다릅니다. 중국 사람은 기름기를 많이 먹어야 합니다. 먼지가 많이 오니까. 그럼 우리가 기름기 많이 먹으면 될까요? 안 되는 것입니다. 인걸은 지령입니다. 인물들은 이것을 잘 이용합니다. 자기가 태어난 땅이 자기의 모태입니다. 자기 어머니의 뱃속입니다. 한국 사람이 맨날 양식만 먹으면 될까요? 인걸지령(人傑地靈)입니다. 명심해야 합니다. 중국 음식이 좋다고 맨날 짜장면을 많이 먹었다면 돼지기름을 많이 먹는 것이 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얼마 안 가서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이 수반됩니다. 뻔합니다. 그래서 한국 사람은 한국 땅에서 나온 음식을, 채소나 과일을 먹어야 좋은 것입니다. 수입 과일, 수입 채소는 절대 안 됩니다. 미국 사람이 하나 불행한 것은 한국 채소를 많이 수입해 갑니다. 실제입니다. 그런데 거기 가면 한국 것이 시들해집니다. 뱃속에서 한 달 이상 걸리니까. 시들해지면 뭘 뿌렸는지 모르겠지만 뭔가 이상하다는 말입니다. 여기 김치하고 맛이 다릅니다. 그쪽 사람은 그쪽 이파리를 먹어야 합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다. 한국 것 먹으면 좋다고 또 한국 것 가져가는데 그것은 별로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캘리포니아 사람은 캘리포니아에서 나온 귤, 캘리포니아 것 뜨거운 데서 자란 것, 그런 것을 막 먹어야 캘리포니아 사람으로서 버티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랜드 캐니언 가서 안 자빠집니다. 한국 것 먹고 거기 가서 한국 이파리 먹고 거기 갔다 그랜드 캐니언에서 떨어져서 절벽에 떨어지면 꼭 그게 한국 사람입니다. 되겠습니까?
뇌종양과 마음의 체화(體化)
다음은 저번 주 토요일 강연 유튜브 댓글에 나온 질문입니다. “신인님 강연을 즐겨봅니다. 신인님을 앙망을 찾는 중입니다. 그러고 질문은요. 밥을 먹을 때 욕을 하면 입 주변에 암이 생긴다 하니 여쭙니다. 뇌종양은 왜 생깁니까? 뇌 생각이 잘못되어 생기는지요?” 아까 제가 ‘체(體)’자 썼습니다. ‘체(體)’ 다음에 뭐 썼습니까? 체화(體化)된다고 했습니다. 체화(體化). 뇌의 기억이 딱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뇌혈관이 그 들어온 만큼이 모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체화된 상처가 뇌에 많으면 꽈리가 생깁니다. 뇌에 꽈리가 생길 것입니다. 실핏줄이 많이 모여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터질 가능성이 많습니다. 어떤 충격을 받으면 뇌가 터집니다. 우리 옛날 어른들 보면 그러지 않습니까? 충격을 여기저기 많이 받으면 갑자기 큰아들이 죽고 작은 아들이 죽고 이러면 그 뇌가 어떤 현상이 일어나냐면 그것이 머리에 탁탁 박힙니다. 어느 지점에 상처가 돼서 혈관들이 노출됩니다. 미세한 혈관이 모이면 그것이 뇌 꽈리입니다. 그러면 두통이 자주 옵니다. 두통이 자주 오다가 뇌가 터져버립니다. 대장에 그것이 있으면 무엇입니까? 대장 내실입니다. 대장 계실입니다. 대장에 혈관이 많이 생겨서 그것이 옹기종기 모여 있습니다. 그러다가 그것이 터져버립니다. 그럼 장출혈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암이 되는 것입니다. 대장암이 대장 계실이 대장암이 되는 시초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 뇌는 안 좋은 생각을 오래 체화해서 말라야식으로 가지고 있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셀프레스’로 바꾸라고 했습니다. ‘셀프레스’ 마음을 자꾸 비우지 않으면 큰일 나는 것입니다. 뇌를 자꾸 비워줘야 뇌는 공의 상태로 만들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남의 미운 감정을 딱 가지고 있으면 이것이 고착화됩니다. 그러면 정신질환, 나중에는 우울증, 나중에는 공황장애가 옵니다.
공황장애가 어떤 사람들이 많이 옵니까? 연기하는 사람인데 방송국에서 부르는 날이 없습니다. 1년 있었는데 잘 나가다가 한 프로 딱 끝나고 나니까 3년간 공백이 옵니다. 나가는 지출은 있지 않습니까? 방송국 드라마 주연 배우인데 주연급으로 계속 써줍니까? 안 써줍니다. 그러면 맨날 방송국 전화에다 목을 매고 허송세월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뭐가 됩니까? 뇌에 고착됩니다. 이렇게 되면 이 사람들이 공황장애가 옵니다. 그래서 방송국에 관여된 영화 배우들이 공황장애가 많습니다. 갑자기 심장이 멎을 것 같고 숨이 안 쉬어집니다. 이런 뇌질환이 오게 돼 있습니다. 유명한 스타들은 인기가 있을 때 그것이 유지돼 줘야 하는데, 중간에 슬럼프가 딱 생기면 죽는 것보다 무섭습니다. 극도의 공포감이 오면서 수입이 언제 들어올지를 모릅니다. 어마어마한 불안입니다. 이 생활에 대한 불안은 엄청난 불안이 큰 것입니다. 그러나 일용직들은 안 그럽니다. 일이 있으면 하고, 없는 날 비 오면 노는 날이고, 비 안 오면 가서 일당 벌어 옵니다. 이 사람들은 그냥 들어오면 잠자고 불면증이 없는데, 이 영화 배우나 탤런트 이런 사람들은 여기 없을 때는 지옥입니다. 또 여기 있으면은 1시간 10분짜리 찍는데 10시간을 방송에 가서 시간을 보내야 합니다. 그런데 출연료는 60만 원밖에 안 됩니다. 10분에 60만 원. 그러면 그것 방송국에 가서 햇볕도 없는 데 가서 계속 리허설하고 연습하고 다른 사람들 하는 것 지켜보고 있어야 하고, 자기 차례 오면은 5분도 안 됩니다. 이 사람이 폐인이 되는 것입니다. 방송국에 가서 대기하는 것이 쉽습니까? 처음에는 기분 좋게 방송국에서 대기하지 나중에는 이것이 생지옥입니다. 햇볕을 못 봅니다. 불쌍합니다. 저 방송에 나오는 연예인들 보면 가슴이 아픕니다. 볼 때마다 가슴이 짠합니다. 아름다운 직업을 가진 사람이 보기가 드뭅니다. 이것이 인생의 고해입니다. 이것이 정신병이 오는 것입니다. 스트레스가 오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다 많은 사람이 남의 심장을 탁 찌르지 마십시오. 찌르면 갑자기 칼 꺼내서 찔러버립니다. 그런 사람이 수도 없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세상에는. 지뢰밭인데 그것을 모르고 “남들도 나처럼 편안하겠지”, “왜 당신 나한테 시비 걸어” 이렇게 시비 걸면 그 사람은 안 그래도 죽으려고 했는데 “오늘 잘 걸렸다 이 새끼” 하고 칼 딱 꺼내서 같이 죽어버립니다. 이런 사람이 천지에 많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들 누구한테 가서 마누라든 마누라도 여기까지 차 있습니다. 건드리지 마십시오. 무슨 말이냐, 자는데 남편 목을 찔러버릴 수도 있습니다. 지금은 우리 인간들이 생활고가 심합니다. 그래서 여기까지 찼습니다. 그런데 괜히 시비 걸어보십시오. 이 사람이 제 정신이 헤까닥, 이런 사람 많습니다. 각별히 남들에게 말꼬리 잡지 마십시오. 전화하고 있는 사람 남자가 전화 좀 길게 했다고 어떤 아저씨가 “당신 개인 전화여” 이 소리 했는데 이 젊은이가 여자한테 채인 것입니다. 전화기 들고 한참을 싸웠습니다. 시간 오래 걸리고. 그 뒤에 있던 이 영감이 얼마나 짜증이 났겠습니까? “야, 인마, 이게 네 개인 전화야?” 딱 이렇게 나오는데 호주머니에서 칼을 딱 꺼내더니 그 자리에서 영감을 딱 찔러서 죽여버렸습니다. 잡혀 갔습니다. 가서 뭐라고 하는 줄 아십니까? “나 내가 죽였어요. 어쩌라는 거예요?” 이러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람한테 죽으려고 환장한 사람입니다. 지금 사람은 옛날 같지 않습니다. 절대 사람을 옛날 사람으로 보고 말을 함부로 하면 안 됩니다. 남편도 여기까지 찼습니다. 마누라도 여기까지 찼습니다. 이제 조심해야 합니다. 각별히 명심하십시오. 협박하는 사람 같습니다. 그렇지만 여러분 자녀들한테도 가르치십시오. 지금은 인간들에게 시비 걸지 마라. 지금은 시비 거는 옛날 같은 때가 아니다. 이것을 강조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그것을 다 교육을 시킬 것입니까? 안 됩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십승지(十勝地)와 허(許)자의 의미
대리 질문은 이것 하나만 하겠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의 고태연입니다. “남사고 선생이 예언한 십승지(十勝地)와 보혜사라는 단어에서 생각을 일으키게 합니다. 십승지(十勝地)가 많은 숫자 중에 열 십(十) 그것도 십자가를 의미한다면 남사고 선생님도 성경을 알고 있었고 참조를 하였을런지요?” 남사고든 탄허 스님이든 십승지(十勝地)는 이 10가지 풍수가 들어있는 곳입니다. 기독교 십자가를 생각한 것이 아닙니다. 그때는 기독교 자체를 몰랐습니다. 그러나 한문에는 기독교가 나와 있습니다. 모든 한문에 나와 있습니다. 제 이름자에서만 봐도 이것을 보면 십자가 맞습니다. 그 위에 사람이 있습니다.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그 사람의 말씀입니다.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의 말씀. 이래서 허가받아야 집 지을 수 있습니다. 이 글자만큼 무서운 글자는 이 지구상에 없습니다. 왜? 모든 건물은 이 ‘허(許)’자를 받습니다. 허가. 허가증 나오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허가증이 없이는 절대 행동할 수 없습니다. 허가증. “그러면 당신 성이 뭐야?” “나 허가예요.” “허가 주는 사람이구먼.” 허가가 이렇게 무슨 글자입니까? 십자가 있습니다. 그러면 이것 한문 만들 때 십자가를 만든 것입니다.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 그게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그 건물을 지으라고 했답니다. 그랬더니 허가입니다. 그리고 부모한테 “나 미국 유학 좀 갔다 갈게요” 하면 허락받아야 하지 않습니까? 허락을 한 것은 누구입니까? 허락. 허락은 부모한테 받아야 합니다. 허락 안 받으면 못 움직입니다. 허가나 허락은 허용이라고 했습니다. 허용. 그것 해도 좋다. 개인도 허용을 시킵니다. 허용을 허용해 준다는 말입니다. 이런 것을 해줘야 움직이는 것입니다. 이 ‘허(許)’라는 것이 얼마나, 이 십자가라는 뜻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옛날에 한문 만드는 사람이 이것을 어떻게 알았을까요? 이것뿐입니까? 윤허도 여기 보십시오. 옛날 조선시대 때는 여기다 윤허. “상감마마 윤허해 주시옵소서.” 지금은 “각하, 이거 허가 좀 부탁합니다” 이러지만 옛날은 “윤허해 주시옵소서”였습니다. 그러면 윤허를 받아야 합니다. 임금이 이씨라고 해서 “상감마마 윤이 좀 해주세요” 하면 안 됩니다. 허씨를 대야 합니다. “상감마마 윤허해 주시옵소서.” 허씨 무섭습니다. 이것이 우리 역사 반만년 동안 허를 받았다는 것, 거기 허씨로 제가 왔다는 이유가 있습니다. 이렇게 해도 못 알아들으면 콩나물 설법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저는 토요일보다 일요일이 더 재미있습니다. 여러분들 놀리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불로유와 광천수의 기적: 백궁의 선물
다음은 체험 사례 올려드리겠습니다. 먼저 쪽지 체험 사례입니다. 서미정 천사님. “신인님 사진 효과를 톡톡히 본 사례입니다. 심장병이 딱히 있지는 않지만 전날 저녁 물만 마셔도 몸이 잘 붓는 체질인데 신인님 사진을 등 뒤쪽 신장에 붙이고 자고 나면 다음날 아침이 돼도 얼굴이 붓지가 않습니다.” 이렇게 체험 사례 왔습니다. 제 사진이 신장이 얼굴이 붓는 사람들은 심장하고 콩팥 쪽에 붙이면 됩니다. 과학적으로 설명하라고 하면 그것은 정신 나간 사람입니다. 과학이 갈 수 없는 세계에서 온 사람입니다. 여기에서 미국의 트럼프나 바이든을 에너지를 넣었다 뺐다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눈으로 다 확인하는 것입니다. 다 할 수 있습니다. 시간, 거리, 공간, 온도, 중력이 없습니다. 신인은 여러분이 1살 때 태아로도 갈 수 있습니다. 과거로도 갈 수 있고 미래로도 갈 수 있습니다. 백두산이 앞으로 300년 후에 폭파한다고 했습니다. 그럼 미래로도 가서 다 확인합니다. 전 세계 아무리 여러분이 유튜브가 나오고 아무리 여러분이 검색 기능이 나와도 아무리 앞으로 GPT가 나오고 또 AI가 나오고 이런 것이 있어도 신인이 가지고 있는 이 우주 아이는 상대할 수가 없습니다. 미래, 과거 마음대로 다 왔다 갔다 합니다.
다음은 플로리다의 임정자 대천사님. 우리 고향이 보입니다. 우리 마을이 여기 나옵니다. 체험 사례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의 플로리다주에 사는 파나마시티에 사는 임정자입니다. 근데 참 기적 같은 일이 저희 어머니한테 벌어졌어요. 저희 어머니가 축복 받고 백궁명패하고 욕창이 없어졌어요. 근데 항상 전화를 해보고 하면은 미국에서 다 나았다 그러시더라고요. 근데 이번에 제가 나와서 또 물어보니까 욕창이 안 도진다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러면 어머님이 병원 내원을 한 10년, 10년 하셨어요. 그렇죠. 이제 나았다 도졌다 나았다 도졌다 막 이래가지고 항상 쓰라리고 그러고 아프고 했는데 그게 없어졌어요. 안 도져요. 그리고 저희 어머니 단심이 여기가 항상 저리고 막 그런다고 자꾸 좀 불평을 해요. 어머님이 병원에 있을 이유가 없네요. 그러니까 페어라, 반신불수 그게 뭐라 그랬지? 뇌졸중. 예. 그걸로요. 그래가지고 지금 참 기뻐요. 엄마가 건강하시니까. 얼마나 건강하고 깨끗하고 막 피부도 예쁘시고 그냥 막 그래요. 그전에는 남의 살처럼, 네. 그전에는 예, 남의 살처럼 항상 엄마가 저리다고 그냥 막 좀 불편하시더라고요. 막 그냥 힘들어하시고. 항상 저리니까 발도 그렇고. 근데 지금은 그게 없대요. 오늘, 올해 한 이틀 전에 제가 여기 왔잖아요. 어저께 요양병원에 갔다 왔잖아요. 근데 엄마 어때요? 통증이 없대. 이제 통증이 없다 일체 그러시는 거예요. 예. 엄마 이렇게 팔 만지면 느낌이 있어요? 그러니까 느낌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안 아프니까 괜찮다고 그러더라고. 건강해. 그러시는데. 네, 감사합니다. 참 기적이에요. 이런 일은 있을 수가 없는 일이에요. 신인님 권능으로. 신인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오늘 강의는 끝났습니다. 재밌는 시간이었는데.
다음은 인천의 이현정 대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제가 2년 전 경상도 어느 도림요양병원에서 일하다 피부염이 감염되어 며칠 동안 너무 가려워서 밤잠도 제대로 못 자고 고생을 하다가 불로유로 저도 모르게 좋아졌던 일이 지금까지 너무 생생하게 떠올라 올립니다. 22년 9월 초부터 저는 한 달 정도 중환자실에서 간병을 하게 되었는데 거기 3층에는 일반실도 모두 옴에 감염되어 간병인들이 혹독한 가려움증에 시달리면서 일하고 있었어요. 저도 2일 만에 아랫배부터 겨드랑이 허벅지를 비롯해 온몸으로 퍼지면서 너무 가려워서 잠도 제대로 못 자고 너무나 어려운 고통에서 일해야 했지요. 피부염은 아무리 긁어도 자꾸만 손이 가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러던 중 저에게는 불로유 열풍이 한창 불기 시작했던 시기라 순 단백질로 만든 불로유가 2L 페트병 2개 있었는데 그 당시 집이 없어서 여기저기 옮겨다녀야 하니 불편한 점이 많아 하루 한 컵씩 먹고 바르고 있었는데 일주일쯤 우연히 양쪽 허벅지가 너무 긁어서 보기 흉했던 손톱 자리가 말끔히 사라져 있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2일 전부터 잠을 편하게 잤고 쉴 새 없던 손도 편해진 것을 그때야 알았어요. 간병인들은 일단 옴이 감염되면 약 처방, 연고, 식초 물에 목욕을 하던가 별의별 개인 비법을 다 해봐도 그리 쉽사리 치유되는 경우는 매우 드문 현상이었으므로 저는 불로유 암흑에너지의 위대한 특수 신비력을 그때 처음으로 체험했습니다. 그 후로 일을 할 때는 불로유를 꼭 챙겨서 다녔고, 코로나 간병도 1년 남짓하게 했지만 코로나 제대로 걸린 적이 한 번도 없었어요. 한 번은 옴 환자를 전문 간병하면서 한 방에서 3주 동안 있었는데 너무 멀쩡해 간호사와 옆에 간병인들이 너무 대단하다고 했어요. 옴은 생기면 꼭 쌍으로 생기면서 순간 심한 가려움증을 느끼는데, 그 부위에 불로유를 바르면 몇 분 만에 싹 사라져요. 일단은 다 사라져 치유된 것 같지만 그래도 몸속에 잠복되어 있다가 면역력이 떨어질 때를 기다렸다가 다시 발생하는 것이 옴이라는 걸 일해본 간병인은 거의 압니다. 신인님 권능의 말씀으로 핵폭탄처럼 터져 나온 하늘궁 암반 광천불로수를 먹고 제 몸속에 잠복되어 있던 옴균들이 몇 군데 튀어나와 며칠 가려움으로 시달리게 하더니 어느 순간 싹 사라졌습니다. 이 지구별에 우주 창조주이신 신인님께서 내려오시지 않았더라면, 지금쯤 저는 험상한 윤회의 연속에 들어섰거나 아니면 지옥의 문턱에서 허덕거리며 살아갈 뻔한 제가 앞으로 메시아이신 허경영 신인님을 알아보고 온 지구 인류가 미친 듯이 하늘궁에 달려들 이 중요한 시기점에서 한 발 먼저 신인님을 알현한 것이 저에겐 큰 행운이고 크나큰 행운입니다. 지금은 비록 육체는 지구에 있으나 영과 마음을 백궁의 삶으로 살아가게 해주신 신인님 감사와 격려를 드립니다.”
방금 이 여자가 쓴 글의 마지막 부분이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육체는 지구에 있지만 우리 마음은 백궁에 가 있습니다. 우리는 최고로 가슴이 뛰는 사람들입니다. 세상에 가슴 뛰는 것은 전부 심장병 걸릴 정도입니다.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는 것을 부정맥이라고 합니다. 이 사람들이 부정맥이 증가할 정도로 심장 놀랄 만한 일이 너무 많습니다. 조금만 모자라면 집 경매한다, 뭐 날아간다, 뭐 이러고 날아오지 않습니까? 이러니까 심장이 뒤집어지는 충격을 받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심장을 반대로 진짜 감격으로 뛰게 해야 합니다. 놀라서 뛰는 것하고 다릅니다. 감격으로 뛰게 하면 놀라서 뛰는 그것은 다 병 다 고쳐집니다. 아주 이 사람은 제대로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뭘 그렇게 희망을 걸었다고 그렇게 괴로워하고 그럴 필요 없습니다. 우리는 이미 낙원에 들어서 있고 백궁 연습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늘궁 찬가와 무료 급식
다음은 우리 노래 듣는 시간입니다. 강옥기 대천사님과 소피아리님, 신성. 무료 급식은 했습니까? 그것 끝나고 노래. 노래, 노래 영상에 나가는 것입니다. 나가는 노래 부릅니다. 강옥기 대천사. 재밌습니다. 저는 일요일이 제일 재밌습니다. 강옥기 대천사님의 신곡이 또 나왔습니다. 지금 제목이 허경영 찬가입니다. 허경영 찬가. 대박 났네 부르고 허경영 찬가. 허경영 찬가 먼저 부를까요? 허경영 찬가부터 부르도록 하신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저번 주 제가 빠졌습니다. 제가 상주 모자 페스티벌 방송 녹화 다녀왔습니다. 근데 허경영 찬가 신입이라고 방송국에 통과를 시키고 왔습니다. 사실은 녹화를 하면 한 두 달 만에 나옵니다. 그런데 제가 행사도 있고 바쁘다고 제가 요청을 했더니 세상에 자정에 이 노래를 만들어서 올려주셨더라고요. 그 방송국은 윤경화의 가요쇼 중심입니다. 신인님 마음이 있으시면 그 방송국 대박 나시라고 그렇게 신인님 알아서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허경영 찬가. 방송국에서도 놀라더라고요. “아, 허경영 신인님이 예수님이시네. 성령이 나와서 깜짝 놀랬다” 그러시더라고요. 우리 마음을 새기면서 들어주십시오.
신인님 오셨네 성부 성자 성령 오셨네
2천 년 전 그분 오셨네 재림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1월 1일 중랑교 다리 밑 움막에서
조계식 어머님 품 강탄하셨네
우리 신인 대박 우리 신인 대박
모든 경전에 예언이 됐던 120억 광년에
하성부지 해인시대 메시아 오셨네
영적 명령의 시공 초월 마장물이 치솟았네
하늘 본궁 지어 세계 황제 추대식 선포하셨네
우리 신인 신인님 오셨네 성부 성자 성령 오셨네
2천 년 전 그분 오셨네 재림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1월 1일 중랑교 다리 밑 움막에서
조계식 어머님 품 강탄하셨네
우리 신인 대박 우리 신인 대박
모든 경전에 예언이 됐던 120억 광년에
하성부지 해인시대 메시아 오셨네
영적 명령의 시공 초월 마장물이 치솟았네
하늘 본궁 지어 세계 황제 추대식 선포하셨네
추대식 선포하셨네
대박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열차 떠나기 전에 어서 빨리 가 보자
우리 신인님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의 본향
함께 해서 부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났네 대박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청룡 열차 떠나기 전에 어서 빨리 가 보자
우리 신인님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의 본향
함께 해서 부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났네 대박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망설이지 말고 눈치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났네 대박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소피아리님. 소피아리 노래 부르고 레벨 받은 적 있습니까? 한 번 있습니까? 없습니다. 어제는 노래 자랑에서 안무팀이 있었는데 오늘은 고사덕입니다. 신인님 어제 광천수 부르고 레벨 제가 줬을 것입니다. 50무. 예, 주셨어요. 어제 우리 안무팀이 있었는데 신인님이 못 보셔서 너무 안타까워들 하셨어요. 신인님이 못 보셔서. 안무팀 촬영해놓은 것은 없습니까? 그래서 오늘 보여드리려고 같이. 그러면 나오십시오. 이리 나오세요. 안무팀 나오십시오. 옷도 어제 그대로 입었네요. 저는 못 봤는데 어제 어땠습니까? 너무 예뻤죠? 좋았습니다. 제가 여기서는 어떻게 이것 좁아서. 아니, 치어리더들 같습니다. 우리 함께 차렷하시고. 자네하고 제 자리 바꾸면 좋겠는데. 이쪽으로 한 사람 오십시오. 제가 거기 있으면 막 꼬집습니다. 어제 섰던 대로 어제 인사 한번 드리십시오. 차렷 경례. 지금 강옥기 천사님이 대박 났네, 우리 하늘궁 대박 났네 부르셨죠? 대박 난 게 무엇입니까? 하늘궁 불로수예요. 제가 하는 제목은 하늘궁 불로수입니다. 크게 한번 외쳐보십시오. 최고야! 갑니다!
3300m 바위를 뚫고 치솟아 오른 광천불로수
열두 제자 나무 아래에서 백궁소원석 옆에서
광천수 나와라 빠바밤빠
바위가 깨지고 물이 터졌네
하늘궁에서 전 세계로 뻗어 나아가는 생명수
하늘궁 광천 불로수는 백궁의 선물
솟아 오르네 솟아오르네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생명의 물 광천불로수 백궁불로수
물의 영성시대 시작되었네 하늘궁 불로수
3300m 바위를 뚫고 치솟아 오른 광천불로수
오묘하고 신비한 백궁 불로수
맑고 맑은 감로수
광천수 나와라 빠바밤빠
바위가 깨지고 물이 터졌네
하늘궁에서 전 세계로 뻗어 나아가는 생명수
하늘궁 광천 불로수는 백궁의 선물
솟아 오르네 솟아오르네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생명의 물 광천불로수 백궁불로수
물의 영성시대 시작되었네 하늘궁 불로수
하늘궁 광천 불로수는 백궁의 선물
솟아 오르네 솟아오르네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생명의 물 광천불로수 백궁불로수
물의 영성시대 시작되었네 하늘궁 불로수
하늘궁 불로수~
부자돼라!
저기 뭐야, 신인님께 있어 춤을 제일 잘 춥니다. 여기가 저 끄트머리가 춤을 제일 잘 춥니다. 무용가였나 봅니다. 잘합니다. 다. 차렷 경례. 아이고, 감사합니다. 아이고, 춤 선생들이네요, 춤 선생들. 근데 전부 레벨 여기 여기 지금 나온 사람들 그 이리로 저를 쳐다보십시오. 감사합니다. 레벨 100무씩 들어가십시오. 아이고, 네, 감사합니다. 멋진 그런 안무 보여주셨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춤을 잘 춥니까? 광천수 춤이 멋있죠? 잘 만들었습니다. 오늘 가수 치고 레벨 100무 받은 것도 처음일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 영상 나가는 것이죠? 네. 잘 됐습니다. 영상에 좀 내보내야 합니다. 우리 신성님. 전 세계에서 보지 않습니까? 신성일도 오늘 진짜 신성같이 생겼습니다. 아주 사람이 머리를 저렇게 바꿔야지. 모자가 무엇입니까, 모자가. 잘 어울립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신성입니다. 세계 최고 명당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 저는 혼자지만 신명나게 한번 불러보겠습니다.
허경영 신이야 전 인류의 건강을 위해 불로유를 선물하신 허경영
다함께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 신 신 신 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신 신 신 신 신이야
허경영이야~ 국민을 사랑할 거야
요즘같이 면역력 없는 세상에 불로유 주는 허경영
우유에다 허경영 쓰기만 하면 불로유가 되버립니다
불로유 불로유 쉽게 만드네 불로유 불로유 면역 올리네
대한민국 살려줄 사람 허! 경! 영!
신 신 신 신 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신 신 신 신 신이야
허경영이야 국민을 사랑할 거야
권능의 말씀으로 불로수를 선물하신 허경영 신이야!
요즘같이 좋은 물 먹기 힘든 세상에 불로수 주는 허경영
암반에서 솟아나는 광천불로수 하늘궁에 복 터졌습니다
불로수 불로수 매일나오네 불로수 불로수 매일 마시네
세계황제 타고난 사람 누구입니까!
신 신 신 신 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세계황제 허경영
진짜 신이야 세계를 통일할 거야
전세계 사람들 허경영 만나러 하늘궁 찾아올 거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오늘은 가수 같습니다. 진작 머리에 포마드 발라야지. 레벨 100무 들어가십시오! 가수들은 요새 레벨 많이 가져가네요. 강옥기 레벨 150 들어가십시오! 정말 그 모자 쓰고 하는 것보다 훨씬 잘하네요. 진작 그렇게 해야 합니다. 자, 그럼 다음에 무엇입니까? 무료 급식. 무료 급식. 재밌습니다. 시간이 왜 이렇게 짧습니까? 무료 급식 후원 전화 다들 해주셨죠?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 또 신인님께서 우리에게 귀중한 가르침을 또 주셨습니다. 천 년 동안을 이 우주가 돌아도 1초도 틀리지 않고 그 자리에 있다는 그런 섭리 말씀 가르쳐 주셨고, 이렇게 순수한 마음으로 ‘런’을 잘해야 우리가 끝까지 이 마귀한테 흔들리지 않고 백궁에 통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오늘 또 우리에게 귀중한 섭리 말씀 주신 신인님께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