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 강연의 독자성과 체계성
세계 최고 명당 십승지 하늘궁에는 모든 만물을 연결하여 초우주 에너지를 증폭시키고 완전체로 만들어 주시는 허경영 신인님이 계십니다. 앞으로 영성 산업으로 세계를 이끌어 나가실 위대하신 허경영 신인님을 모시고 1458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우리 토요 강연과 일요 강연은 회차로 진행됩니다. 이는 마치 성경 구절처럼 ‘몇 장 몇 절’이 아닌, ‘몇 회차’로 명확하게 구분되어 있습니다. 성경은 66명이 집필하여 갈라디아서, 고린도서 등 복잡하게 나뉘지만, 허경영 강연은 몇 회 토요, 몇 회 일요로 아주 보기 좋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성경이나 불경처럼 복잡하지 않고, 공부하기 좋으며 그 뿌리도 간단합니다. 성경은 마태의 말과 바울의 말이 달라 공통분모를 찾기 어렵지만, 허경영 신인님의 강연은 매번 제목이 있어 통일됩니다. 이 제목들이 성경처럼 나열되면 아주 쉬워집니다. 예를 들어, 이번 강연은 “순간의 선택이 영원을 좌우한다”는 제목으로, 이 제목만 찾으면 해당 회차의 내용을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는 우주 시대에 걸맞게 간결함을 추구하는 방식입니다.
순간의 선택: 10년이 아닌 영원을 좌우한다
옛날 냉장고 광고 문구처럼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다”는 말은 10년마다 냉장고를 바꾸라는 의미였습니다. 20년이라고 했다면 회사가 망했을 것입니다. 5년 만에 신형이 나와 전기도 절반만 쓴다면 또 바꾸게 됩니다. 이처럼 광고 문구는 사람들의 선택을 유도하는 데 중요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삶에서 순간의 선택은 단순히 10년을 좌우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는 영원을 좌우합니다. 부부 관계나 엄마가 바뀌는 정도가 아니라, 영원히 모든 것이 바뀌어 버립니다.
성경은 마치 많은 동전을 들고 다니는 것처럼 복잡한 구절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반면 허경영 강연은 동전처럼 늘어져 있는 내용들이 회차별로 제목에 걸맞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성경은 몇 장 몇 절만 있고 제목은 목사가 그때그때 붙여야 하지만, 허경영 강연은 몇 회차 제목만으로 내용이 명확하게 드러납니다. 이는 우주 시대에는 이처럼 간단해야 합니다.
오늘 강연의 주제는 “순간의 선택이 영원을 좌우한다”입니다. 여기서 ‘선택’은 투표와 같습니다. 우리의 순간적인 선택은 10년을 좌우하는 것이 아닙니다. 젊은이들이 삼성에 갔다가 개인 사업을 했다가 대우로 가는 등 직장을 자주 옮기는 것은 나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선택을 신중하게 했다면 그런 고생은 없었을 것입니다.
지뢰밭 인생과 신인의 지혜
우리가 지뢰밭을 통과해야 할 때, 자기 지식이나 상식만으로는 죽을 수 있습니다. 발자국 하나를 잘못 내디디면 다리가 날아가고 대동맥이 파열되어 그 자리에서 죽게 됩니다. 목함 지뢰처럼 강물에 떠내려와 산사태로 묻히기도 하여 엉뚱한 사람들이 다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지뢰는 아이들이 가지고 놀고 싶게 유혹하는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월남전에서 다른 군인들은 많이 죽었지만, 신인인 나는 괜찮았습니다. 이는 지혜 때문이 아니라 천사가 군단 단위로 따라다니며 지켜주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신인이 감옥에 가거나 선거법 위반으로 고난을 겪는 것은 천사가 막을 수 없습니다. 이는 신인이 가야 할 정해진 길이기 때문입니다. 만델라나 김대중 대통령이 감옥을 감으로써 대통령이 된 것처럼, 그것이 하나의 여정일 수 있습니다.
천명, 소명, 사명, 숙명, 운명
하늘에서 말하는 것은 천명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신인은 천명을 받은 자이며, 여러분은 소명을 받은 자입니다. 소명을 받은 자가 다시 지시하는 것이 사명입니다. 이처럼 명(命)이 따로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숙명과 운명이 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우리 민족을 내다보니 국민들이 운명대로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전통적 빈곤, 즉 조상 대대로 내려온 가난 속에서 보릿고개를 겪으며 아무것도 없는 삶을 살았습니다. 군대에서도 고깃국은 냄새만 나고, 주방에 있는 사람들이나 장교들이 먼저 가져가 버려 병사들은 국물이나 기름 덩어리만 먹었습니다. 기름 덩어리라도 먹는 것은 운이 좋은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그런 가난을 운명이라고 받아들이고 전통적 빈곤 속에서 ‘우리는 이럴 수밖에 없어’라고 생각하며 살아갔습니다.
그러나 박정희 대통령이 나타나 “우리는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라고 선언하며 국민을 사명으로 이끌었습니다. 이렇게 되자 숙명과 운명 타령은 사라지고 국민은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소명은 하늘이 부른 것이고, 사명은 소명을 받은 자가 내리는 명령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하늘로부터 소명을 받아 한국군을 근대화시키고 국민에게 국민교육헌장이라는 사명을 주어 국민을 일깨웠습니다. 우리는 그 사명자들에게 동감하며, 사명 앞에서는 운명이나 숙명이 아무것도 아닙니다. 독립군들이 국가를 위해 죽어가는 것이 바로 사명입니다.
서울 수복 후 종로경찰서에 일본인 서장이 있었습니다. 김두한이 경찰서에 쳐들어갔을 때 부하들은 모두 도망갔지만 서장은 혼자 남아 있었습니다. 서장은 김두한에게 그의 아버지 김좌진 장군을 존경하며, 자신은 대일본 제국을 위한 사명을 받은 자이고 김두한은 독립운동의 사명을 받은 자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일본이 졌으니 천황 폐하 앞에 죽음으로써 충성을 맹세하겠다며 자살했습니다. 김두한도 가슴 아파하며 이를 목격했습니다. 일본인들은 운명론에 빠져 있는 것이 아니라, 천황 폐하의 소명을 받은 사명자로서 전투에 투입된 것입니다. 미군 10명이 죽어야 일본군 1명이 죽을 정도로 정신력이 투철했습니다. 사명을 받은 자는 눈동자가 다릅니다. 공부 안 하겠다는 아이는 사명이 없는 아이입니다.
우리는 숙명과 운명을 초월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민족을 중흥해야 하는 사명을 타고 이 땅에 태어났다. 우리의 후손들을 위해 희생하며, 잘 먹고 잘사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 단, 후손들에게 이런 가난은 더 이상 물려주지 않겠다. 우리는 작업복만 입고 재건복만 입고 뛰겠다.” 이렇게 나아간 것입니다. 고속도로 건설 등은 후손들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천명을 내리면 소명자가 있고, 소명자는 사명자를 만들어야 합니다. 우리 민족이 이때 선택한 것이 민족의 영원을 좌우할 수 있었습니다.
영원한 세계로 가는 순간의 선택
그러나 인간의 사명은 영원을 좌우하기 어렵습니다. 신인이 와서 여러분들이 영원한, 생사가 없는 세계로 가는 것이 영원입니다. 비록 숙명과 운명을 초월할 수는 있지만, 그것은 인간적인 사명에 불과하며 하늘의 사명은 아닙니다. 히틀러도 나름대로 사명을 수행했지만 많은 사람을 희생시켰기에 그의 사명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허경영을 만난 것은 순간의 선택이며, 이는 영원한 세계로 가는 길입니다. 여러분은 복이 터진 사람들입니다. 석가, 예수, 공자, 맹자, 장자, 노자 등 많은 현인들이 있었지만, 이들보다 더 무서운 것이 ‘문자’입니다.
문자의 비유: 쇠로 된 소와 모기
문자는 모기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모기가 순간의 선택을 잘못하여 쇠로 된 소에 붙어 피를 뽑으려 한다면, 주둥아리만 망가져 죽게 됩니다. 쇠에 침을 꽂으려 하니 침이 상할 수밖에 없습니다. 문자가 조심해야 할 것은 바로 ‘상철우 불가침(上鐵牛不可針)’, 즉 쇠로 된 소에 올라가면 침을 쓸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순간의 선택을 잘못하면 이런 형국이 여러분의 인생이 됩니다. 남편이 쇠로 된 소처럼 말을 듣지 않고, 아무리 찔러도 바늘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아내가 쇠로 된 소처럼 말을 듣지 않는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헛고생을 문자가 상철우처럼 합니다. 공자보다 더 무서운 것이 문자입니다.
선택은 매우 중요합니다. 공부 잘하는 학생이 대학 선택을 잘못하면 인생이 망가지고, 과목 하나를 잘못 선택하면 헛고생을 하게 됩니다. 법대 갔다가 의대 가고, 의대 갔다가 법대 가는 데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립니까? 우리는 순간의 선택을 잘해야 합니다.
지혜를 넘어선 천사의 인도
신인을 만난 것은 지뢰밭 같은 인생에서 지혜만으로는 피할 수 없는 길을 선택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지뢰밭 앞에서 천사에게 “12시 방향으로 곧장 가면 지뢰를 밟지 않습니까?”라고 물으면, 천사는 지뢰가 없는 방향을 알려줍니다. 6시, 9시, 11시 방향 등 시계 방향으로 표시된 길을 따라가면 지뢰가 없습니다. 지구도 피해 다녀야 하므로 천사에게 물으면 시계 방향이 나옵니다. 우리의 지식과 지혜는 소용이 없습니다. 석가, 공자, 맹자의 지혜도 쓸모가 없습니다. 이제는 그런 지혜가 필요 없습니다.
천사가 모든 지혜보다 앞서 있습니다. 부부는 천사 테스트를 확실히 해야 합니다. 신인에게 물으면 더 정확합니다. 전쟁이 나면 갑자기 휴전선을 넘거나 어디로 갈 수도 있습니다. 그때 “지금 부산으로 가는 게 낫습니까? 광주 쪽으로 가야 합니까?”라고 물어봐야 합니다. 마구잡이로 남을 따라가면 다 죽을 수 있습니다. 아이들을 따로 보내는 것이 안전할 수도 있습니다. 이럴 때 천사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21세기에 가장 중요한 것은 암입니다. 병원에 가면 암이 없다고 하는데 여기 오면 있고, 암이 없는데 병원에 가면 있다고 합니다. 신인이 말하는 천사의 말이 진짜입니다. 눈으로 보는 것은 의사들이 판단하기 나름이며, 염증을 암으로 착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천사는 그것을 정확하게 알아냅니다. 문자가 상철우처럼 불가침이듯, 여러분의 지혜와 지식만으로는 앞으로 살기 어렵습니다. 신인을 만난 것은 순간의 선택을 잘한 것입니다.
인체 구조의 신비와 진화론의 허구
어릴 적부터 배운 지혜보다 이제는 선택하는 방법이 중요하며, 천사가 모든 지혜보다 앞서 있습니다.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는 말처럼, 약간 덜 떨어진 지혜를 가진 사람들이 더 무섭게 설치고 다닙니다. “이것을 하면 돈을 번다”는 말은 매우 위험한 말이니 조심해야 합니다.
옛날에는 화장실에서 소변과 대변을 보며 건강 상태를 알 수 있었습니다. 대장이 안 좋은 사람은 그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본다”는 말은 눈으로 직접 확인한다는 의미입니다. 며느리를 얻어오는 것이 아니라 “본다”고 하는 것도 관상을 자세히 봐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지뢰밭처럼 눈으로 봐서 판단이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인생의 지뢰밭은 눈으로 알 수 없습니다.
앞으로는 특수한 양변기가 나올 것입니다. 소변과 대변만 보면 모든 건강 상태가 프로그램으로 쫙 나옵니다. 당뇨 수치, 혈당 수치 등이 변기 앞에 나타나 병원에 가야 할지, 한약방에 가야 할지 알려줄 것입니다. 이런 양변기가 나오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신인이 말했습니다. 아직 특허 낸 사람이 없지만, 특허를 내면 부자가 될 것입니다. 구체적인 것은 과학자들이 만들고, 그 사람은 껍데기만 특허 내면 됩니다. 부자가 되는 것은 신인에게 맡기면 식은 죽 먹기입니다. 신인은 대통령 선거에 세 번 나가면서 그때마다 돈을 만들어냈지만, 한 번도 사기 전과가 없습니다. 돈 만드는 것은 천지에 돈이 보이고 큰 부자가 되는 것도 눈에 보이지만, 신인은 그런 데 목적이 없습니다.
신인은 엄청난 부자가 될 수 있는 아이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신인의 이름이 쓰인 우유는 밀폐되어 있지 않아도 상하지 않습니다. 10여 년 전 실험에서 종이팩 우유를 열어 한쪽 방에 두고 다른 방에 둔 우유는 썩어 곰팡이가 피었지만, 신인의 이름이 쓰인 우유는 썩지 않고 돌덩이처럼 굳었어도 곰팡이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이는 허경영 이름의 위력입니다. 멸균 우유도 유효 기간이 지나면 세균이 생겨 변질되지만, 신인의 이름이 쓰인 우유는 그렇지 않습니다.
일부에서는 스티커를 팔아 돈을 번다고 하지만, 신인은 무료 급식을 54년간 해왔으며, 1년에 20억 원을 지출합니다. 스티커를 천 년을 팔아도 하루 무료 급식 비용도 되지 않습니다. 스티커나 물통은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만들고 매매하는 것이며, 신인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스티커는 아픈 곳에 붙이거나 옷에 붙이는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됩니다. 불로유가 나오기 전부터 스티커는 존재했습니다. 신인의 이름 석 자만 써도 효과가 있는데 굳이 스티커를 붙일 필요가 없습니다. 신인을 잡으려는 집단들이 이런 것을 가지고 행패를 부리려 하지만, 신인의 능력은 과소평가될 수 없습니다.
자아 팽창과 말세의 징조
신인은 인간들이 어느 정도 타락했는지에 대해 실망했습니다. 인간의 자아 팽창이 급증하면 그것이 바로 말세이자 심판의 때입니다. 자아가 완전히 팽창하여 터지기 직전의 상태입니다. 석가모니는 자아를 ‘무아(無我)’로 낮추라고 했지만, 자아 팽창은 진아(眞我)를 가로막습니다. 자기를 낮추는 것이 인간의 이상이지만, 자아 팽창으로 인해 말세가 온 것입니다.
옛날에는 25년간 집 나간 딸을 찾아다니던 아버지가 있었습니다. 트럭으로 호떡을 팔며 번 돈으로 매일 플래카드를 만들어 걸었지만, 결국 아버지는 교통사고로 죽었습니다. 자식이 행방불명되면 부모의 마음은 이처럼 고통스럽습니다. 옛날에는 부모님이 출입할 때마다 자식이 일어나 공손히 맞이했습니다. 자식이 나갈 때는 부모에게 알리고, 돌아오면 얼굴을 보여야 했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아버지가 집에 들어와도 아들이 방에서 나오지 않고, 엄마가 외출해도 아들이 방문을 열고 “다녀오세요”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바로 말세이며, 자아가 너무 팽창한 것입니다. 자기가 대통령이고 황제이며, 집의 주인이고, 자기 위에는 아무도 없다고 생각하는 자아 팽창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진화론의 허구와 창조론의 진실
지혜로 따져보면 진화론과 창조론 중 어느 것이 맞을까요? 창조론이 맞습니다. 그러나 지금 학교에서는 진화론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교과서에서는 자기 아버지가 거슬러 올라가면 원숭이였고, 더 올라가면 물고기였다고 가르칩니다. 창조론을 이야기하면 미친 사람 취급을 합니다. 그러나 이는 과학이 틀린 것입니다. 원숭이가 인간이 되는 일은 영원히 없습니다. 개와 원숭이는 인간과 분명히 다릅니다. 뇌 구조가 다르고, 신을 의지하지 않습니다. 기도하는 개나 원숭이를 본 적이 있습니까? 진화론은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아이들은 진화론에 물들어 자기 아버지가 옛날에 개새끼였고, 할아버지는 물고기였다고 생각하며 존경심을 잃어버립니다. 전 세계가 진화론을 정론으로 교육하고 있지만, 원숭이가 사람이 될 수 없습니다. 고릴라도 기도하지 않고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신인이 옴으로써 여러분은 영성을 배우게 됩니다. 동물이 없는 것이 영성입니다. 동물은 모든 것을 가지고 있지만 영성이 없습니다. 우리는 잘못된 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순간의 선택을 제대로 해야 합니다. 진화론을 학교에서 가르치면 결국 우리 조상이 물고기, 원숭이가 되는 것인데, 이는 옳지 않습니다. 과학적으로 원숭이가 사람이 된 예는 단 하나도 없습니다. 신인은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 교육하는 사람들에게 천벌을 내려야 한다고 생각하며, 백궁에서 여러 가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진화론을 주장하는 교육은 이념 교육이 되어 있습니다. 신인은 이념 싸움을 하고 싶지 않습니다. 이 우주는 창조입니다. 완전한 창조는 그냥 창조가 아닙니다.
인체 세포의 복잡성과 신인의 능력
신인은 고등학교 시절 수학 문제를 풀 때 선생님이 틀린 것을 지적하고 고쳐주기도 했습니다. 한 문제를 푸는 데 칠판 하나가 다 필요할 정도로 복잡한 수학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인체의 구조는 창조론을 통해 설명될 수 있습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창조론을 100% 신뢰할 수는 없지만, 성경은 여러 사람이 썼다고 했습니다. 성경은 빛과 어둠, 물과 궁창, 식물과 자연, 낮과 밤, 물고기와 새, 짐승과 인간의 여섯 단계로 창조를 이야기합니다. 인간이 맨 마지막에 만들어졌습니다. 짐승이 인간으로 진화했다는 말은 틀린 것입니다. 짐승을 먼저 만든 것은 인간의 생존을 위한 식사량을 준비해 놓은 것입니다. 과일도 열려 있고 동물도 있으니 인간이 생존할 수 있습니다. 짐승이 인간이 되는 일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이것을 과학이라고 믿는 아이들과는 대화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아이들은 신인을 좋아합니다. 신인을 보면 젊은이들은 모두 놀라 자빠집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수백만 명의 젊은 팬들이 있었고, 그들이 지금은 50대가 되었습니다.
성경의 창조론을 인정하더라도 그것이 100%는 아닙니다. 신인이 이야기하면 종교 간의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다른 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일시에 만들어졌지만 시간 차이는 있습니다. 일주일 만에 만들어진 것은 아닙니다. 사람들이 그렇게 묘사했을 뿐입니다.
우리 세포는 100조 개가 있습니다. 세포 하나에는 100개에서 2,000개까지의 미토콘드리아가 있는데, 이것이 세포의 에너지를 생산하는 핵 발전소입니다. 미토콘드리아는 산소를 필요로 합니다. 나이가 들면서 폐활량이 줄어들면 산소 공급이 줄어들고, 미토콘드리아의 핵 발전이 덜해져 세포가 쭈그러들고 노화가 진행됩니다. 미토콘드리아 뒤에는 텔로미어가 붙어 있어 세포의 수명을 좌우합니다. 텔로미어가 닳아 들어가면 세포의 수명도 줄어듭니다. 세포 하나의 수명은 최고 30일입니다. 인간의 세포 100조 개는 30일 이상을 버티지 못하고 계속 죽어 나가야 새로운 세포가 생산됩니다.
세포 안에는 46개의 염색체가 있습니다. 100조 개의 세포에 46개의 염색체를 곱하면 4,600조 개의 염색체가 됩니다. 이 염색체는 텔로미어와 미토콘드리아 쪽에 붙어 있습니다. 세포 안은 이렇게 복잡합니다. 4,600조 개의 염색체와 20경 개의 미토콘드리아가 하나의 세포 안에 들어 있습니다. 4,600조 개의 염색체 안에는 또 DNA가 붙어 있습니다. DNA는 4만 개씩 붙어 있어 1해 8,400경 개가 됩니다. 그 안에 또 50만 개의 유전자가 붙어 있어 92자(秭)라는 엄청난 숫자가 됩니다. 이처럼 무지막지하게 많은 숫자의 세포가 30일 만에 사라지고 다시 만들어져야 합니다.
원숭이와 인간은 죽었을 때 썩는 냄새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인간의 세포는 엄청나게 냄새가 안 좋고, 한 번 맡으면 죽을 때까지 냄새가 납니다. 반면 원숭이는 죽은 것을 만져도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이는 세포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세포는 무지무지하게 복잡하며, 동물 세포는 이렇지 않습니다. 인간은 최고의 고등 동물입니다. 고양이, 개, 원숭이가 사람이 되었다는 것은 택도 없는 소리입니다. 개가 수천억 년이 지나도 원숭이가 될 수 없습니다. 진화론은 인간의 존엄을 깨뜨리는 소리입니다. 과학자들이 볼 때 신인은 이들을 유치원생으로 봅니다. 과학자들이 신인의 불로유를 알아낼 수 없습니다.
기후 위기와 신인의 해결책
허경영 이름은 불로유뿐만 아니라 지구 환경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지구는 지금 기후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기후 위기의 주범은 냉장고에서 나오는 프레온 가스입니다. 허경영 이름을 쓰면 냉장고가 필요 없어지고 식품이 보관됩니다. 앞으로 기후 위기를 없앨 사람은 없습니다. 신인의 이름을 모든 기후 위기에 쓰면 달라질 것입니다. 전 세계 냉장고를 100% 없애야 합니다. 전자제품 회사들이 가만히 있지 않겠지만, 국민들이 알게 되면 선진국은 프레온 가스가 들어가는 냉장고를 없애 지구를 살릴 것입니다.
신인은 지구인들을 보면 어지럽습니다. 지구에 올 때마다 기분이 좋지 않지만, 하늘궁에 있는 사람들 때문에 옵니다. 하늘궁에 있는 사람들은 예쁘게 보이지만, 머릿속에 든 사람들은 신인을 비난합니다. 신인은 2천 년 전에도 참았고, 지금도 참고 있습니다. 순간의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야 합니다.
우리의 세포, 염색체, DNA, 유전자, 미토콘드리아 등 모든 인체 구조는 몸 관리를 조금만 잘못하면 뒤집어져 갑자기 암이 생길 수 있습니다. 누구에게 모진 소리를 하면 혓바닥에 암이 올 수도 있습니다. 백궁에 갈 때까지 육체는 깨끗해야 합니다. 남을 함부로 비난하거나 욕하면 안 됩니다. 인간이 하는 행동 중에 가장 나쁜 것은 남을 정죄하는 것입니다. 세포는 자신을 좋게 보거나 남을 좋게 볼 때 강해집니다.
신인은 미스 경남에게 러시아어, 헝가리어, 중국어 등 다양한 언어로 말을 걸어 힘을 테스트했습니다. 신인이 사랑한다는 말을 하면 힘이 강력해져 팔을 뗄 수 없었고, 미워한다는 말을 하면 힘이 약해져 팔이 떨어졌습니다. 본인이 그 글자를 모르더라도 뇌는 알아듣고 반응합니다. 원숭이는 이런 것이 불가능합니다. 인간의 뇌는 이렇게 복잡한 과정을 식은 죽 먹기처럼 처리합니다. 신인은 미국에 있어도 뉴런이 연결되어 움직이지만, 여러분은 잡아야 합니다. 신인이 축복을 주면 조상 묘가 바뀌고, 수백억 개의 세포에 신호가 전달됩니다. 이것이 불로유가 만들어지는 체계입니다. 신인은 전 세계 우유를 말 한마디로 통제할 수 있습니다.
신인의 이름이 쓰인 우유는 포장지를 잘라도 그대로 보존됩니다. 공기가 통하고 안 통하고는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뚜껑을 열어놔도 그대로이며, 몇 년을 놔둬도 높이가 똑같습니다. 다만 뚜껑을 열어놨을 때 곰팡이가 들어갈 수 있는데, 그 부분만 잘라내면 됩니다. 신인이 전 세계 냉장고를 없애자고 국제 환경 기구와 협의하면 통과될 때가 올 수도 있습니다. 기후 환경은 지금 위기입니다. 기후 온도 팽창은 매우 무서운 것입니다. 온도가 올라갈수록 자아 팽창 속도도 올라갑니다. 날씨가 덥고 습하면 스트레스가 올라와 짜증이 나고 자아 팽창이 일어납니다.
기후는 점점 팽창되고 있습니다. 호주에 불이 났을 때 6개월 동안 꺼지지 않아 코알라 등 많은 동물들이 타 죽었습니다. 냉장고가 많은 지역은 피해가 없지만, 냉장고가 없는 지역만 피해가 옵니다. 환경을 파괴하는 선진국들은 안전하게 지내고, 냉장고 없는 아프리카나 인도네시아 등 미개한 나라의 빈민들은 태풍, 가뭄 등 기후 이변으로 고통받고 굶어 죽습니다. 환경마저도 부익부 빈익빈입니다. 원인 제공자들은 멀쩡하고, 제공하지 않은 사람들이 환경 피해를 받아 수많은 사람이 죽고 병들고 굶어 죽습니다. 신인은 이 모든 것을 관찰하고 있으며, 그래서 와 있는 것입니다.
우상을 버리고 자아를 낮추라
우리의 세포 하나에도 광범위한 세계가 담겨 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세포 안에 1해 8,400경, 92자, 20경 같은 엄청난 숫자들이 들어 있습니다. 미토콘드리아 핵 발전소가 세포 하나에 100개에서 2,000개 모여 발전을 해야 세포가 살아 있습니다. 산소 공급이 줄어들면 세포가 빨리 망가지고 노화가 일어납니다. 이것을 멈추게 하는 에너지가 신인입니다. 여러분이 마시는 광천수는 산소 덩어리입니다. 산소 덩어리를 먹으면 세포가 활성화되고, 미토콘드리아가 바뀌고 텔로미어가 늘어나며 좋은 세포가 빨리 만들어집니다. 신인이 말을 못 하는 부분이 있지만, 신인이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이 지상은 여러분에게 낙원이 될 것입니다.
신인은 인간 세상의 어떤 것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책임자가 와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우상을 버려야 합니다. 명예에 대한 우상, 물질에 대한 우상, 인간에 대한 우상(애인, 자식)은 쓸데없는 것입니다. 인간들이 불러주는 명예는 죽으면 사라집니다. 옆에 있는 아내에게 말 한마디 잘해주는 것이 최고입니다. 그것은 백궁까지 가져갑니다. 남편 하나가 알아주면 되는 것이지, 더 많은 사람이 알아봐야 소용없습니다. 신인을 비난하는 것은 우상일 뿐입니다.
가장 나쁜 우상은 ‘자아 우상’입니다. 자기가 자기를 우상화하여 자기밖에 모르고 남은 다 죽어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신인은 돈 세 푼 어치도 안 되는 것을 벌어 무료 급식을 하고, 남는 돈은 하늘궁에 기부합니다. 술, 커피, 담배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신인을 사기꾼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문제가 있습니다. 신인이 누구인지 알면 기절초풍할 것입니다. 자아 우상을 버려야 합니다. 모든 사람과 같이 잘 살아야 합니다. 신인이 약수물을 터뜨리니 모두 먹게 놔둡니다. 이것이 불로유입니다. 스티커나 물통을 파는 것은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하는 것이며, 신인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신앙의 대상인 신에 대한 잘못된 신관도 우상입니다. 이런 우상은 용서받을 수 있지만, 평생 헛다리 짚는 것이며 천국에는 갈 수 없습니다. 그러나 자아 우상은 이것보다 더 무서운 것입니다. 신인은 떡을 하나 주면 누가 못 먹었는지 돌아봐야 한다고 말합니다. 오늘 “순간의 선택이 영원을 좌우한다”는 말은 여러분들이 순간의 선택을 잘했다는 의미입니다. 여러분 전체에게 세례를 주겠습니다. 이 물방울이 여러분 코에 다 들어가기를 바랍니다.
신인의 강의는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것입니다. 하늘궁에는 매일 대박이 납니다. “대박 났네 하늘궁” 노래처럼 하늘궁에 대박이 났습니다. “비행접시” 노래처럼 하늘궁에 비행접시가 떠 있고, 신인의 권능으로 신 경영 시대가 도래하여 전 세계인이 하늘궁으로 탈출하고 있습니다.
하늘궁에서 무료 급식을 받는 사람들이 종로 2가에서 4가까지 줄을 서 있습니다. 이들에게 한 보따리씩 안겨줘야 합니다. 2~3시간 줄을 섰는데 자기 차례에 와서 없는 것은 매우 괴로운 일입니다. 이 많은 사람들에게 누가 주는 것입니까? 여러분이 주는 것이고, 신인이 모아서 주는 것입니다. 스티커를 찍어서 돈을 번다는 말은 터무니없습니다. 스티커는 인쇄소에서 가져오는 차비도 안 됩니다. 회원들이 알아서 하는 것입니다. 신인에게 덤터기를 씌우려는 집단이 있지만, 이는 말이 안 됩니다. 몇백 명이 모여 에너지를 주는데, 54년간 무료 급식한 봉사자를 성추행범으로 몰아 잡으려 합니다. 우리나라는 고소 공화국이며, 이를 이용하는 자들은 도둑들입니다. 신인은 지금 가만히 있지만, 여러분은 정신 바짝 차려야 합니다. 봉사를 못 하게 하려는 세력이 있습니다. 본궁을 지어야 하는데, 언론과 경찰력을 동원하여 우리를 빼앗으려는 조직들이 있습니다.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에서 이런 무법천지가 말이 됩니까? 신인을 스티커나 찍어서 팔아먹는 사람으로 만들면 안 됩니다. 신인은 스티커와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스티커는 불로유가 나오기 전부터 여러분들이 봉사하던 것입니다. 이런 협박 공갈을 하는 자들의 전화번호를 적어 신인에게 가져오십시오. 그들에게 법이 있다면 우리에게는 그 위에 우주의 법이 있습니다.
우주 암흑 물질의 농축인 불로유에 이어 신묘한 불로수를 우리는 먹고 심신의 건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귀한 말씀으로 우리의 가슴을 파고드는 섭리의 말씀을 주신 신인님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인간들이 신인을 찌르는 것은 마치 모기가 쇠로 된 소에게 달라드는 격입니다. 신인의 몸은 다이아몬드 소와 같아서 모기 주둥아리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멍청한 사람들에게나 들어가지, 다이아몬드에 모기 주둥아리를 집어넣으려 하면 주둥아리만 상할 뿐입니다. 때만 닦아주는 것입니다. 경청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이어서 신인님의 전체 에너지를 온전히 받으시기 바랍니다. 신인은 줄 것이 많습니다. 무엇이든 빼앗아 가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