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78 Huh Kyung-young’s 55 Years of Free Meals and the Three No’s! – February 8, 2025 ver.a

하늘궁의 발전과 허경영 링크 주식회사

하늘궁은 날이 갈수록 더욱 발전하고 있습니다. 머지않아 신인님의 영적 암흑 에너지와 암흑 물질을 파는 허경영 링크 주식회사가 설립되면, 그 수익이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 경제를 이끌어 나갈 것입니다. 우리는 이같이 희망적인 소식을 널리 알려야 합니다. 오늘도 전능하신 허경영 신인님을 모시고 1478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인간 신체의 신비와 감각의 중요성

반갑습니다. 하도 반가워서 목소리가 나오지 않을 정도입니다. 목소리가 나온다는 것이 얼마나 좋은 일입니까? 목소리가 없으면 엄청나게 불편합니다. 그것만 해도 돈으로 계산하면 1조가 넘습니다. 1조를 줘도 이 목소리가 나올까요? 우리가 가진 돈은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한 인간을 이렇게 모든 것이 구조화되도록 만들려면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손이 감각을 못 느낄 때 얼굴 세수를 할 수 없습니다. 손이 감각이 없어지면 무게가 집채만 해 보입니다. 다리가 감각이 없을 때는 온 지구가 다 내 다리처럼 무겁습니다. 다리가 퉁하면 다리가 있는지 없는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감각이 신경이 마비되면 무뎌지겠지만, 엄청난 것입니다. 한쪽 다리가 오래 있다가 쥐가 나면 걸어갈 수 없습니다. 퉁하면 지구가 흔들립니다. 감각이 안 생깁니다. 좀 있으면 나오겠지, 좀 있으면 다리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를 정도로 가벼워집니다. 그런데 다리가 마비되었을 때 통 짚으면 이것이 땅을 디딘 건지 허공을 디딘 건지 알 수가 없습니다. 참 기가 막힙니다. 우리의 신경을 여러분 몸에다가 만들어 넣어 준 것이 대단합니다. 신경, 또 무엇을 만들어 주었습니까? 혈관, 림프관, 다 만들어졌습니다. 이 세 가지가 온몸을 돌아다닙니다. 그런데 거기 하나 빠진 것이 있습니다. 신경 말고 또 무엇이 있습니까? 경락이 있습니다. 경혈이 온몸을 연결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눈에 보이지도 않고 의사들 눈에도 보이지 않습니다. 엑스레이, MRI에도 나오지 않습니다. 안 나오는 것은 그것뿐입니다. 신경을 찍는 사진이 있습니다. 약물을 넣어 신경을 찍으면 신경이 찍힙니다. 그런데 경혈이나 경락이 찍힙니까? 아니, 안 찍힙니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여기서 미국에 있는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탁 넣으면 실제 갈까요, 안 갈까요? 여러분은 간다는 것을 확실히 알지만, 나를 의심하는 사람들은 그것이 안 간다고 생각하고, 내가 거짓말한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많은 사람을 치유하거나 준 사례에서 고친 사람이 말도 못 할 정도로 많습니다. 몸이 좋아진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가짜인 줄 압니다. 그것을 과학적으로 보이려면 보일 수 없습니다. 사례는 어마어마합니다. 이와 같이 인간의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것이 암흑 에너지입니다. 또 암흑 물질입니다. 이 세상의 70% 정도가 암흑 에너지, 23%가 암흑 물질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공간에는 암흑 물질이 존재합니다. 그런데 현대 인간은 거기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수천억 년을 가도 아무리 문화가 발전해도, 지금 AI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AI는 금년 수준으로 IQ가 140입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인간의 10%가 IQ 100입니다. 그러면 인간들이 공포를 가질까요, 안 가질까요? 앞으로 10년 있으면 AI IQ가 200을 넘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결국은 인간이 만드는 AI에 뒤처지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12시간 계산할 것을 AI는 1분이면 다 해 버립니다. 일을 맡기면 얼마나 속도가 빠를까요? 내가 무엇을 하나 찾아라 하면 우리는 사전에서 찾으려면 무지무지 오래 걸립니다. 사전에서 사랑이라는 글자를 성경에서 찾아라 하면 AI는 1분 이내에 다 찾아 버립니다. 그런데 우리 인간은 그것을 일일이 제끼고 뒤지고 하려면 며칠 걸립니다. 빠릅니다. 우리가 따라갈 수 있는 한계를 넘어서 있습니다. AI는 맛집에 딱 가서 그 맛집의 무슨 맛인가를 알아내서 그 맛을 금방 만들어 버립니다. 맹동 칼국수가 무슨 맛이 난다 하면 AI는 맹동 칼국수를 한번 접해 버리면 거기에 맛이 나는 모든 것을 귀신같이 알아내서 그대로 합성해서 그 맛을 내 버립니다. 그러니 얼마나 주방장이 학을 치겠습니까? 우리는 이런 시대에 도달해 가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두뇌가 얼마나 한계를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인간의 자유의지와 하늘의 모험

우리 천국의 하늘에서 여러분을 만들 때 두 파트, 두 대천사들이 의견이 나뉘어서 그것이 가장 여러분에게 하늘이 모험을 했던 것입니다. 가장 큰 투자를 하냐 마냐, 인간을 만들어 놓고 능력을 주냐 마냐, 이것을 가지고 하늘에서는 엄청난 토론이 있었을 것입니다. 두 파로 나뉘어, 한쪽 파는 자유 의지를 줘야 한다고 주장했고, 한쪽에서는 자유 의지를 주면 기어오른다고 주장했습니다. 우리 AI가 지금 그런 입장에 놓여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AI를 만들면 이 AI가 우리에게 기어오르는 것이 아니냐, 나중에 지구가 막 머리를 써서 AI끼리 막 연결해서 난리가 나면 큰 문제가 생기는 것이 아니냐는 생각을 합니다. 하늘에서 여러분을 만들 때 인간이라는 것을 처음에 만들 때 그것이 문제였습니다. 여기다가 어느 정도의 자유 의지를 주느냐 생각했을 것입니다. 반대자들은 이것만 주면 인간은 전부 타락한다고 주장했고, 다른 쪽 반대자들은 그것을 줘야 기쁨과 슬픔의 감정이 생긴다고 주장했습니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이 기뻐했다는 말이 많습니다. 노한다는 말도 있습니다. 이런 감정이 이성만으로 인간들과 교류하려면 하늘에서 여러분에게 자유 의지를 주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을 하늘도 기뻐하듯이 감성을 만들어 넣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면 감성에 자유를 줘야겠다고 만들어 낸 것이 여러분의 자유 의지입니다. 그것을 안 주면 동물과 같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줌으로써 여러분이 신에게 도전하고, 덮어씌우고, 거짓말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거짓말했습니다. 자기 아내가 누이라고, 아주 기가 막히게 거짓말합니다. 다 속았습니다. 그 믿음의 조상이 거짓말을 그렇게 기가 막히게 하는 것입니다. 가인은 동생을 죽여 놓고 “네 동생이 어디 있냐?”고 하늘에서 이야기하니까 “내가 동생 지키는 사람입니까?”라고 아버지에게 거짓말합니다. 아버지는 이미 다 알고 있습니다. 야곱은 또 자기가 애하고 아버지에게 야한 거짓말을 합니다. 이렇게 거짓말하니까 전부 속아 넘어가지만, 그것을 우리 하늘은 자유 의지를 줬기 때문에 감사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 자유 의지를 주면 인간이 타락한다는 세력과, 인간이 타락하지 않고 발전한다는 세력이 대립했습니다. 그것이 있어야 우리도 기쁨을 맛볼 수 있습니다. 제가 반드시 안 갈 길을 가니까 기쁩니다. 꼭 나쁜 짓으로 가야 할 것이 안 가는 것을 보면 더 기쁩니다. 이 기쁨을 맛보기 위해서 여러분에게 자유 의지를 준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다. 왜 우리를 이따위로 만들어 가지고 우리가 이렇게 타락하고 이렇게 거짓말하게 만들었냐는 의문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보다 자유 의지를 많이 줘서 여러분 스스로 천국과 지옥을 결정하도록 만들어 놓은 것이 인간 세계입니다. 그래서 하늘이 제일 큰 모험을 했습니다. 나중에 안 되니까 성질이 나서 노아를 방주를 만들게 하고 다 없애 버립니다. 성경의 지도자가 거짓말을 잘하는 지도자입니다. 다윗도 거짓말했습니다. 남의 유부녀를 취했습니다. 이것이 전부 세태, 거짓말입니다. 거짓말을 안 한 지도자가 없습니다. 아주 상습적인 거짓말쟁이들입니다. 그런데 그 야곱, 거짓말 박사 야곱에게서 12지파가 지금 이스라엘 민족입니다. 거짓말 박사에게서 12지파를 만들어서 지금 유대인입니다. 그러니까 하늘이 불안해합니다. 내가 이스라엘에서 오나, 한반도에서 오는 것입니다. 내가 거짓말에 질렸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어디서 옵니까? 동양에서, 동방에서 오는 것입니다. 동방 목에 운이 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금년 을사년 목생화, 목 기운이 불 기운을 만들어내는 그런 기운이 며칠 전부터 와 있습니다. 목생화, 나무가 불 기운을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나무가 그냥 타서 불이 붙어서 온 세상이 불로 덮어지는 이런 시대인데, 때맞춰서 불 난리가 나고 있습니다. 아마 불이 여기서 나는 나무가 타서 불이 되는 시대가 이제 왔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목이 부족했던 사람, 그동안 사주에 목이 부족해서 고생했던 사람들은 이 목이 불을 만나는 것입니다, 금년에. 앞으로 당간 한 10년 안에는 엄청난 여파가 지나가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가 굉장히 좋은 기회를 포착한 것입니다. 사주에 금이 많은 사람들은 이제 불을 만나겠죠. 목극금입니다. 금을 가진 자는 이제 좀 쉬어야 합니다. 우리나라 반도체가 조금 내리막길로 가는 것입니다. 새로이 만든 것들은 좀 내리막길로 갑니다. 테슬라 자동차 판매도 좀 줄어듭니다. 전 세계 새로 만든 것들은 매출이 줄어듭니다. 이런 시대를 훤히 내다봐야 그 사람이 세계를 경영합니다. 목과 불이 판을 치는 시대가 왔습니다. 그 지역이 동토가 녹아 가기 시작하는 것이 지금의 금년부터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금년부터 신인이 하늘에서 메시아가 한반도에 온다는 것은 격암유록, 대순진리, 경전, 모노 결서 등 모든 경전에 나와 있습니다. 시대가 이미 내가 말하기 전에 이미 내가 온다, 무엇이 어떻다는 것이 나와 있습니다. 금년에, 작년에는 어마어마한 안티 때문에 큰일을 맡길 때는 그 사람에게 큰 환난이라는 시험지를 딱 던집니다. 그 시험지에 합격해야 그다음에 큰일을 맡깁니다. 작은 일을 맡길 사람들에게는 작은 시험을 줍니다. 그것은 그냥 술 한잔 안 먹으면 해결이 됩니다. 그러나 세계를 맡길 사람에게는 세계를 맡길 만한, 그런 고난을 맡을 만한 고난의 불 시험을 딱 줍니다. 그럼 그 시험지를 통과해야 합니다. 지구에 온 이상 신인도 지구에 와 있습니다. 와 있으니까 백봉 대천사들이 신인을 그런 식으로 컨트롤하는 것입니다. 그 신인을 컨트롤해야 여러분이 그 경험을 합니다. 신인을 안 해도 되는데 여러분 때문에 큰 시험을 주는 것입니다. 그 시험지가 작년부터 재작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안티들이 내는 모든 카드의 만점을 우리는 그것이 틀렸다는 것을 증명해야 합니다. 이 환난의 시험을 우리가 이기고 나가야 더 큰 세계 통일이라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고난과 환난은 큰 인물을 맡을 사람에게는 더 큰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런 것을 보고 여러분들은 의기소침하면 안 됩니다. 절대로 의기소침할 필요도 없습니다.

인간의 죄와 참회

맨 위에 있는 것은 ‘아석 소지 제금 개무시 탐진치 종신 기기치 소생 일체 아금 참회’입니다. 우리는 이런 것을 외우는 것이니 안 보고 읽어도 됩니다. ‘아석 소지 제약업’이 맨 위에 있습니다. ‘개유 무시 탐진치’입니다. ‘신기의 지생 일체’입니다. 여러분은 그냥 이것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중요한 것입니다. 남에게 누명 씌우면 안 됩니다. 남에게 입으로 거짓말하면 안 됩니다. 내 출세를 위해서 남을 덮어씌우면 안 됩니다. 절대 안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대한 대가는 어마어마합니다. 상상을 초월합니다. 불교에서는 열 가지 시학 중제 중에 네 가지가 주둥아리로 짓는 죄입니다. 입이라고 하면 재미가 없습니다. 주둥아리라고 합니다. 동물들의 입은 주둥아리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인간이 죄악을 짓는 사람은 입이라고 하지 않고 주둥아리라고 합니다. 동물들이 무식하게 하는 것입니다. 인간의 욕구, 인간의 욕망은 종점이 어디라고 했습니까? 지옥입니다. 그런데 소망의 종점은 어디입니까? 천국입니다. 천국 대기소입니다. 천국은 못 들어갑니다. 소망은 천국 되기까지 가는 것입니다. 욕망은 같은 바람인데 욕망과 소망이 다릅니다. 욕망은 상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언제나 위만, 위로 올라가려고 합니다. 20평짜리 아파트 있다가 30평, 30평에서 50평으로 막 올라가는 지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욕망은 지향성, 상향성을 가지고 있고, 소망은 하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꾸 겸손해져서 남을 기쁘게 해주고 나는 낮아집니다. 자꾸 낮아지는 것입니다. 가다 보면 이것이 천국으로 가는 길입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소망을 가지고 살았기 때문에 하늘까지 오게 된 것입니다. 하늘에 왔으니까 누구를 만납니까? 허경영 신인을 만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마지막 천국을 마무리해 주는 것입니다. 잘난 사람은 자기가 잘났다고 생각하니까 절대 오지 않습니다. “미친놈들 가는데 아니야, 지 잘났지.” 그러나 그가 쫓는 그것이 지옥으로 가는 상향성입니다. 저들은 언제나 위만 보고 갑니다. 그러다 보니까 피해자가 많습니다. 자동차를 가속하면 피해자가 있습니다. 겸손하게 운전을 하고 나로 인해서 저 달려가는 저 차들이 내 사돈도 있고, 내 처남도 있고, 내 초등학교 때 선생도 있고, 중학교 때 내 담임 선생이 저 차 운전을 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니까 그 지나가는 차들이 전부 나에게는 은혜를 준 자들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을 무시하고 깔보면 안 됩니다. 그 차를 몰고 가면 모든 보이는 차가 내 스승이고, 내 전생의 어머니고, 내 아버지이고, 내 형제들의 차입니다. 우리 어머니가 또 어디 시장 보러 운전하고 갈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어머니 차도 모르고 뒤에 가서 욕을 퍼부을 수 있습니다. 차가 안 보이니까. 그런데 들여다보니까 엄마가 시장 가는 80억 원 할머니가 조심해서 가고 있는데 젊은 놈이 소리소리 지르니까 “저 마!” 여러분이 무슨 짓을 하고 다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 차로 운전하는 사람이 내 어머니라고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운전 잘 못 합니다. 눈이 좀 안 좋으니까. 그런데 그것을 그냥 내다보고 욕을 하면 그 어머니가 뭐라고 하겠습니까? “나도 한때 너희 젊을 때가 있었다.” 이렇게 이야기해야 합니까? 그것이 너무 성입니다. 너무 욕망은 방향을 지향합니다. 이것이 나중에 지옥이, 결과는 지옥입니다. 소망을 가지는 자는 더불어 살겠다는 것입니다. 남도 좀 살고 나도 살자, 남들 때문에 내가 지금 여기 쌀밥을 먹고 있다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이랬습니다. 옛날에 우리 조상들은 예언가들이 뭐라고 했습니까? 맨날 추운데 밖에 가서 여자가 밥을 합니다, 부엌에서. 그때 부엌이 칸막이가 없었습니다. 마루 밑에 부엌이 있었습니다. 불을 때야 하니까. 거기서 밥을 하고 찬장도 없었습니다. 그냥 엎어 놓았습니다. 문 부지하게 엎어 놓으면 그것이 부엌입니다. 그런 데서 밥을 하고 있으니까 남편이, 옛날 도인들이 이랬습니다. “여보, 당신도 참 시절을 잘못 만나 고생이 많소.” “내가 왜 시절을 잘못 만나요? 나중에 한 100년 후에 태어났으면 방에서 밥을 해 먹는 시대가 오는데.” 그것이 무엇입니까? 싱크대입니다. 그런 말 하면 “저런 미친 영감이 있나, 저거는 밥도 안 해주면서 방에서 밥을 하는.” “아니, 여보, 몇천 년 살아도 그런 시대가 오겠어요? 방에서 어떻게 밥을 해?” “그러니까 부어 보라니까, 그런 때가 온다니까.” 왔습니까, 안 왔습니까? 왔습니다. 방에서 그냥 전자레인지 딱 눌러 가지고 그냥 밥솥 되는 것입니다. 밥솥이 방에 있었든 부엌에 갖다 놓았든 어디 옥상에 놓았든 밥만 되면 되는 것입니다. 밥을 왜 부엌에서 밥을 합니까? 그런 시대가 왔습니다. 밥통 망가지면 차 안에서도 밥을 할 수 있습니다, 전기 코드 연결해서. 그러니까 부인은 그것을 모르니까 “저 양반이 좀 방에서 밥을 한다고 헛소리.” “아, 당신 보니까 안 돼서 그래, 당신 그냥 한 200년 만에 태어났으면 고생 안 하는 건데. 참, 내가 당신이 이렇게 밥하는 거 보니까 참 고생 많소.” 이렇게 이야기하는 영감이 미친 줄 알지 않습니까? 그것이 도인 이야기입니다. 조금만 지나면 그렇게 됩니다. 앞으로는 또 어떻게 AI가 바꿔 주겠습니까? 상상을 초월하는 시대가 있습니다. 신인은 그것을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가짜다, 저 사람은 미친 사람이다. 내가 초등학교 때 일곱 살 때 사서삼경을 떼고 갈 때 그런 사람이 지금 있을까요? 없습니다. 이 세상에 이것을 하나 써 가지고 이렇게 설명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다 외우고 암기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원소 11가지를 판에 쫙 쓰는데 그런 사람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과학 선생님, 물리 선생님도 못 씁니다. 책을 봐야 합니다. 나는 다 씁니다. 이런 것 말입니다. ‘아성도 제압법, 개의 무시 탐진치 종신 구의지 소생 일체 아금 개척해’ 이렇게 씁니다. 이런 것을 내가 한번 써 봤습니까? 여기 처음 썼습니다. 내가 쓴 문장이 무지하게 많습니다. 한두 문장이 아닙니다. ‘아주 제이나 개무시 탐진 치나 정신구 이주 선생 평생 죽을 때까지 과 주둥아리 내 마음이 지은 죄’가 무지막지하다는 말입니다. ‘신부의 지생, 몸이 칠 때까지 지은 죄’가 이렇게 많습니다. ‘일체 아음 참회’, 이 모든 내 가진 죄를 지금에 와서 내가 회개합니다. 기독교로 말하면 회개, 불교로 말하면 참회입니다. 회개합니다 이 말입니다. 내가 지은 일체 모든 죄입니다. 모든 죄업, 악업, 내가 지은 것입니다. ‘아석 소죠’, 내가 옛 예자, 옛날이라는 뜻입니다. 내가 옛날에 지은 모든 죄, ‘개무시 탐진치’, 그 탐진치, 모든 죄를 지었다는 것입니다. 탐진치 시작했다, 시작할 시입니다. 일시 무시할 때 그 입구자, 입구자 내가 빨리 쓰다 보니까. ‘개유 무시 탐진치’, 내가 지은 모든 탐진치를 인해서 전재, 그리고 내 몸과 입과 마음으로 지은 모든 죄, 이 죄를 지금에 와서 깨닫고 참회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어릴 때, 여기 하도 오래되니까 나도 여기 글자 비슷하게 잘못 다 참회한다, 다 기자입니다. 다 참회한다. 이렇게 써도 되고 저렇게 써도 되는데 하여튼 참회합니다. 이것은 기독교로 말하면 회개, 이 해자는 그대로 씁니다. 그다음에 무엇입니까? 개자입니다. 회개, 회개 운동합니다. 참회 운동합니다. 종교적으로는 이것은 불교적인 이야기고, 이것은 기독교적인 이야기입니다. 그럼 여기에다가 이것만 뒤집어 바꾸면 됩니다. 내가 모든 진지를 하늘에 진심으로 회개합니다. 그 소리입니다. 불경하고 기독교만 다르다 뿐입니다. 이것이 대장경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내가 지어낸 이야기가 아닙니다. ‘아으 참매, 응, 이저, 아, 금, 저저, 아석, 소조, 제약업’, 이것을 내가 지금 외우고 있습니까? 못 외웁니다. 지어냈으면 ‘아석, 소조, 제업이, 개무시, 탐진치, 종신, 구의, 지소세, 일시, 아금, 개자매’ 이렇게 됩니다. 왜 이것을 썼느냐? 오늘 강의 제목을 내가 적어야 합니다. 강의 제목을, 허경영의 무료 급식, 영어로 프리밀입니다. 허경영의 프리밀, UN. 허경영은 프리밀, 무료 급식을, 미국 사람들이 들을 때는 프리밀이라고 압니다. 우리는 무료 급식이라고 합니다. 허경영의 무료 급식과 삼무처입니다. 왜 내가 오늘 이 이야기를 하냐면, 무료 급식을 우리가 하고 있습니다. 55년, 이제 한 해가 갔으니까, 내가 55년간 무료 급식을 했습니다. 그런데 해외 부분도 내가 하고, 국내 부분도 합니다. 돈은 1년에 한 20억 이상 들어갑니다. 이것이 적은 일일까요? 아니, 내가 한국의 재벌입니까? 내가 40년간 강의하면서 강의로 내 고객들을 늘렸습니다. 그래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여기서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럼 이제 앞으로 이 무료 급식이, 내가 2살 때 시작했습니다. 그때 제일 먼저 무엇을 했다고 했습니까? 비닐 우산, 비닐 우산입니다. 비 오는 날 비닐 우산 한 아름 들고 가서 서 있는 사람들에게 한 개씩 나눠 줬습니다. 그것이 굉장히 많은 사람을 모으게 했습니다. 내가 그 우산 받은 사람들이 나를 붙들고 내 이름도 물어보고, 내 전화번호도 물어보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우산 받아 가는 사람 중에는 돈 많은 사람도 있고, 어려운 사람도 있습니다. 돈 있는데도 갑자기 지하철에서 나오는데 비가 오니까 못 가고 서 있는 것입니다. 계속 비가 멎지 않습니다. 청년이 하나 뛰어오는데 우산을 여러 개 들고 옵니다. 그것을 한 개씩 나눠 주고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름도 안 밝히고 그냥 갑니다. 청년에게 “내 좀 보자.”고, “아, 이러면서 내 이름을 물어봐.”라고 했습니다. 내가 그때 새긴 사람들이 꾸준히 지금까지 이어져 온 것입니다. 무료 급식도 같이 하고. 그러면 내가 왜 비닐 우산을 그렇게 들고 다니면서, 비만 오면 가서 우산 장사들 것 도매를 해서 사 가지고 내가 들고 다니면서 나눠 줬을까요? 돈도 안 받고. 그 돈이 적게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비 오는 날 나는 그것만 들고 다니면서 나눠 주고 다닙니다. 그러니까 내 이미지가 머리에 탁탁 박힙니다. “그래, 어, 가는데 아, 당신 옛날에 내가 우산 준 사람 아니야?” 이런 사람이 자꾸자꾸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아기들 보면 돈을 줍니다. 아기들 보면 꼭 돈을 줍니다. 요새는 5만 원씩 주지만 그때는 그보다 좀 적게 줬습니다. 돈 준 것을 그 엄마가 10년, 20년씩 기억을 합니다. “아, 저 사람이 우리 딸한테 아기로 있는데 돈을 줬는데 우리 딸은 지금 시집갔다.”고 합니다. 나를 길에서 보면 압니다. 심지어 우리 고진희 실장이 몸이 아파서 병원에 갔더니 여자 의사가 “어머, 당신 직업이 허경영이에요?” 허경영 씨 있는 데입니다. 그러니까 어머, 그 사람이 옛날에 우리 지금 아들이 군대 갔는가 뭐 그러는데, 그 아들이 아기 때 그 사람이 우리 아이한테 5만 원을 줬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그래 가지고 엄청 잘해 줍니다. 가짜 아닙니다. 내 우산 받은 사람하고 내 도시락 받은 사람들이 기억을 안 할까요? 그럼 나는 선전을 위해서 할까요? 아닙니다. 뭔가 남을 위해서 봉사하지 않으면 못 견디는 그런 것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어릴 때부터 서울에 와서 밥을 굶으면서 뭔가 남을 도울 것만 연구하고 항상 한 것이 신인입니다. 나에게 우산 받은 사람은, 비가 죽겠는데 비는 오니까 뛰어갈 수도 서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그것을 받을 때 표정을 여러분은 모를 것입니다. 한 개씩 넣어 주니까 돈을 모르고 꺼내는 사람도 있습니다. 돈 받는 줄 알고. 아닙니다. 내가 그냥 드리는 것입니다. 안 받습니다. 얼마나 고마워합니까? 그것이 지금 무료 급식으로 이어진 것이 55년째입니다. 그런데 솔직히 말해서 지금 청년들이 비가 오면 우산 가지고 비싼 우산 들고 뛰어 나가는 청년이 있습니까? 지금 이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지출세, 상향성, 욕망의 상향만 가면 결국 종점은 지옥입니다. 재벌 사장까지 올라갑니다. 그런데 매출이 안 올라갑니다. 금정 같이 목생화 운이 왔을 때는 금이 안 팔립니다. 반도체 기운이 좀 떨어집니다. 이럴 때 직원을 해고해 버립니다, 매출 줄었다고. 대기업 사장 그렇게 많이 합니다. 어쩔 수 없이 그냥 그 운 때문에 그런 것인데. 그럴 때 이 사람이 그렇게 고생해서 올라갔는데, 하루아침에 매출 줄었다고 탁 대기 발령 이래 버립니다. 그럼 나와야지, 어떻게? 대기 발령 있을 필요 있습니까? 이렇게 된 사람들이 상향성, 욕망 상향성입니다. 나중에는 신기루를 내가 쫓았으나 가 보니까 병만 남았습니다. 그 회사에서 병 고쳐 줍니까? 안 낫습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다. 상향성 가봐야 신기루입니다. 나중에 병원에 가서 관속에 들어가는 것밖에 없습니다. 결국 어디로 들어갑니까? 요양원에 들어갑니다. 요양 병원에서 돈 떨어지면 요양원으로 갔다가 요양원에서 관속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소망을 가지면 하향성 가게 됩니다. 하향성, 무엇입니까? 하향성은 사람이 달라집니다. 겸손, 겸손 손자를 잘 보십시오. 아들 자자입니다. 손자가 겸손을, 손자 보십시오. 이을 계자입니다. 자손을 이어준다는 말입니다. 겸손한 자는 자손을 이어주는 것을 겸손이라고 합니다. 자식을 이어줍니다. 그런데 교만은 자식을 죽여 버립니다. 교만이라는 글자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손자, 자손, 손자입니다. 그것을 자동차에 태워 줍니다. 자동차에 자손을 한 트럭을 만들어 준다는 소리입니다. 그것이 겸손할 손자입니다. 여러분, 겸손이 무엇인지 이해가 갑니다. 자손을 터에다 한 차를 실어 준다. 이것은 겸손이 얼마나 대단한 것입니까? 이것이 소망이고 하향성을 가진 자들입니다. 그래서 겸손한 자식은 집안을 융성하게 해주고, 손을 많이 넣게 해주고, 교만한 자는 자손이 다 된 놈이 없습니다. 아버지 재산만 노리다가 나중에 주정뱅이 되거나 알코올 중독자, 그리고 병원에서 관속으로 들어가는 사람들입니다. 손자를 여러분 분석해 보니까 기가 막힙니다. 겸손한 자는 이 자손을, 그 많이 쉬, 그 자식을 막 엄청나게 준다는 소리입니다. 겸손해야 그것을 소망이요, 하향성이라고 합니다. 하향성 가야 성공합니다. 그 자리 하나가 딱 있다 하면 자리에서 일어나야 합니다. 다른 사람 앉으세요. 자기 사전에는 그것이 안 앉습니다. 내가 지하철, 버스 타면 앉을까요? 잘 안 앉습니다. 서 있습니다. 왜? 다른 사람이 앉게, 막 젊은 놈이 오든, 늙은 사람이 오든 무조건 다 내가 안 앉는 것입니다. 그럼 안 앉는 사람은 나중에 무엇이 유리합니까? 버스가 덜컹합니다. 앉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허리 다 망가집니다. 그런데 내가 허리 망가지고 안전했을까요? 아닙니다. 서 있는 사람은 자손을 번성하게, 허리를 튼튼하게 해줍니다. 서 있는 사람은 뒤꿈치가 있어서 허리가 안 다칩니다. 버스가 덜컹 해도 괜찮습니다. 쩍 뛰었다 내려오니까. 그런데 엉덩이 앉아서 “아이고, 내 허리야!” 막 이럽니다. 어떤 때는 버스가 데굴데굴 펄쩍펄쩍 뛰다 쾅 앉으면 허리가 나가 버립니다. 여러분, 절대 버스 탈 때 자리 앉는 것, 지하철은 앉아도 허리 안 다칩니다. 버스는 자꾸 앉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 허리 조심해야 합니다. 특히 뒤에 탄 사람은 뒷바퀴 쪽에 위에 앉은 사람, 이것이 한 1m 올라갔다 내려오면 허리 나가 버립니다, 노인들은. 그런데 할머니들이 그런 관념이 없습니다. 그냥 앉아 있는 것입니다. 앉아 있다가 붕, 따다가 하면 할머니 허리 다 나가 버립니다. 그러니까 이래 이래서 내가 꼭 할머니한테, 그, 그 앉아 허리 다칠라, 일부러 그러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그것은 본인들이 알아서 해야 되지만, 주로 지하철, 나는 버스는 잘 안 타고, 지하철 탈 때 그런다는 말입니다. 그것은 할머니 앉아도 허리 안 다칩니다. 버스는 조심해야 합니다. 서 있는 것이 좋습니다. 서면 허리 안 다칩니다. 이리 넘어가면 이리 잡으면 됩니다. 아주 다리 운동, 허리, 좋습니다. 그런데 앉은 사람은 전부 허리가 디스크가 파열될 위험이 농후합니다. 요새는 아스팔트, 옛날에는 서울에 오니까 이것이 데코 보고입니다. 전부 버스가 가는 것이 아니라 날아다닙니다. “아이고, 내 허리야!” 거짓말 아닙니다. 심지어 비행기를 뉴욕에서 내가 워싱턴으로, 부시 대통령 만나러 갈 때, 그 열 명 타는 비행기를 타고 앉아 있는데, 세상에, 비행기가 가다가 30m 떨어집니다. 그런데 안전 상태에서 비행기가 떨어집니다. 거꾸로 떨어진 것이 아니라, 비행기가 이렇게 가다가 푹 떨어집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또 번개같이 올라갑니다. “아이고, 내 허리야!” 그런데 그것은 땅에 부딪히지 않고 허공에서 올라가는데도 허리가 쑥 빠지다가 팍 내려놨다가 막 이럽니다. 이것이 예측을 못 하겠습니다. 가다 그냥 푹 떨어지고 팍 올라가고, 무엇인지 기분 나는 대로입니다. 지금 요번에 비행기 사고 난 워싱턴 그 공항에 내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레이건 공항입니다. 거기 달라스 공항, 레이건 공항 등 공항이 여러 개 있습니다, 워싱턴에. 완전히 전투기 탄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항상 자리는 양보하는 것입니다. 누가 있든 없든 안 앉아서는 것이 원칙입니다. 서면 좋은 점이 무엇입니까? 얼굴이 안 팔립니다. 벽을 바라봅니다. 벽을 바라보니까 뒤에 있는 사람들이 나를 죽게, “허경영이구나.” 이런 말을 안 합니다. 그때는 내 이름이 없을 때입니다. 20대, 30대, 40대 이럴 때는 나를 잘 모를 때도 나는 등을 돌리고 버스 밖을 쳐다보고 자리는 서 있습니다. 빈 자리 있어도 모범적입니다. 요새 그런 젊은이가 드뭅니다. 비만 오면 우산 장사, 우산 파는 데를 다 압니다. 딱 비닐우산 가져오면 그렇게 행복할 수가 없습니다. 그 순간에는 그 사람들의 표정들이 행복합니다. 그것을 내가 다 가져옵니다. 다 기뻐합니다. 그 사람들이 나하고 자꾸 모여서 무료 급식을 하자고 한 것입니다. 아주 착한 사람들이 나에게 붙었습니다. 그래서 무료 급식을 시작한 것입니다. 내가 재벌이라고 했습니까? 지금도 내가 재벌입니다. 여러분들이 회비를 내서 내가 남은 돈 이것이 회사 법인 만들어서 남은 것을 갖다 냅니다. 무료 급식 합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지금 내가 그동안 세금을 몇백억을 냈습니다. 매출은 굉장히 많았습니다. 세금을 1년에 한 7, 80억 이렇게 내면서 했는데 이번에 내가 압수가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내가 세금 납부율이 97.4%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세금을 최고로 내는 사람으로 동아일보, 일본과 난거 신문에 한번 띄워 보십시오. 동아일보에 내 세금 몇 % 냈다는 것, 전번 하나 복사해 준 것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한번 띄워 보십시오. 세금을 97.4% 냅니다. 매출이 1억이면 세금 잡히는 가피가 97.4억이 잡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다른 회사들은 매출이 1천 원이면 세금 내는 가피가 5% 미만입니다. 그런데 나는 97.4%, 매출이 1억이면 9,740만 원에 대한 세금을 내 버립니다. 그러면 그 세금이 얼마냐, 50% 정도 됩니다, 한 40%, 법인은. 그러면 그것이 얼마입니까? 어마어마합니다. 여기 와서 세금을 몇백억을 내는데, 세금 낸 기록 못 찾았습니까? 있습니다. 그때 동아일보와 중앙일보, 조선일보 여러 신문에 나서 허경영이 우리나라 세금 납부율이 1위라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지금 나를 이 안티들이 이렇게 해 가지고 세금 떼 먹었다, 탈세, 횡령, 정 위반 등 고소 수도 없이 해 놓았습니다. 그런데 한 수 더 뜨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남에게, 이것 보십시오. 몸과 주둥아리, 마음으로 죄를 지으면 안 됩니다. 절대 이것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탐진치로 지은 죄도 많지만 몸과 입과 마음으로 지은 죄가 많습니다. 그것을 매일같이 참회해야 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남에게 우산은 못 나눠 줄망정, 무료 급식은 못할망정 열심히 해온 사람을 그렇게 매도할 수 있습니까? 나는 공권력을 존중합니다. 공권력을 존중하니까 법질서를 칼같이 지켰습니다. 그러니까 대통령을 세 번 나온 것이고, 전쟁과 선거에 여덟 번 출마했습니다. 그중에 대통령이 세 번, 서울시장이 한 번, 그 외에는 기타입니다. 이렇게 나가는 사람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어마어마한 돈이 들어갔을 것입니다. 그런데 평생 한 것은 돈 벌어서 남 나눠 주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이 나왔습니까? 나왔습니다. 왜 없어졌는지 보십시오. 공약만 재산도 파격이라고 해 놓았습니다. 보십시오. 이것이 조선일보에 나왔습니다. 조선일보 한 페이지에 나왔습니다. 한 페이지 전체가 내 기사가 났습니다. 올려 보십시오. 여기 내려 보십시오. 사진도 좀 보게. 이것이 나입니다. 허경영 맞습니다. 선거 때입니다. 올려 보십시오. 또 올려 보십시오. 이 발차기 하는 것을 또 찍어 놓았습니다. 올라가 보십시오. 나 올려 보십시오. 허보은 최근 5년간 납세, 이것은 옛날 것입니다. 납세 15억 4,700 이만원, 급여 소득 증가 속도 짐작할 대목입니다. 올려 보십시오. 허경 산에 나옵니다. 올려 보십시오. 이 조선일보가 허경영 재산을 분석했습니다. 잠깐 내려 보십시오. 허가 보유한 자산은 364억, 지금 이것은 옛날 것입니다. 오래된 것이고, 72억, 61억, 올라 보십시오. 또 어떻, 올라가, 좀 내려 보십시오. 부릇 돼지 나오는 것 스톱, 스톱, 스톱, 좀 해 보십시오. 영업 이익률로 치면 97.4%, 초우량 기업인 셈입니다. 영업 이익률로 치면 97.4%, 아니, 판매 금액에 97.4% 세금으로 내는 회사가 있습니까? 이런 초우량 기업인 셈입니다. 이 회사 법인 등기에는 사업 목적으로 강연, 인생 및 상담 컨설팅업 등 관계 초우주 무한 에너지 컨설팅 업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하늘궁 관계, 하늘궁에서 일하는 직원들 모두 자원봉사자입니다. 허본좌, 이것이 내용이 19년 매출액은 38억 3,700, 영업 이익은 37억, 매출이 38억인데 이익이 37억 3,700, 이렇게 세무 신고하는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다. 매출이 30, 매출이 38억이면 이것저것 제하고 영업 이익은 5% 정도, 어떤 것은 아예 적자로 신고합니다, 모든 웬만한 법인들이. 이렇게 마진이 안 남습니다. 그런데 나는 97.4%, 세무서에다가 세금을 갖다 냅니다. 그런데도 나를 도둑놈 취급을 합니다. 기가 막힙니다. 내가 이렇게 안 내도 됩니다. 세금 10원도 안 내도 됩니다. 왜? 종교 재단 법인이 있지 않습니까? 종교 재단 법인에서 세금을 안 내도 되는데, 그 종교 재단 법인은 사업자 비과세가 되는데 우리 직원들이, 우리 세무사가 뭐 때문에 세금을 냅니까? 그 종교 재단으로 하시지. 그래서 아니다. 나는 봉사, 무료 급식도 해야 되고, 봉사를 하려니까 국가에 세금 납세, 내가 삼성 그룹보다 세금을 많이 내는 날이 오게 할 것입니다. 그래서 그랬더니 아니, 당신이 어떻게 세금을 삼성보다 많이 냅니까? 두고 보십시오. 내가 삼성보다 세금을 많이 낼 때가 올 테니까. “아, 그 참 꿈은 좋은데, 그거 그게 가능하겠어요?” 그래서 일차적으로 정치인 중에 세금 납세 1위가 됐습니다. 신문에 많이 났습니다. “정치인 중에 세금 납세 1위 허경영”, 또 “대통령 후보 중에 시험 납세 1위 허경영” 이렇게 나왔습니다. 그럼 나중에는 우리나라 전체 납세 중에 내가 1위가 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내가 공장이 있습니까? 종업원이 있습니까? 이 하늘 아래, 이 산을 기와집 하나에 월세 들어와 있다가 내가 이것을 준비한 것이 아닙니다. 아직까지도 그 기와집에 있습니까? 딴 데서 영업합니까? 기와집 한 채, 여기서 영업해서 이렇게 세금을 많이 냅니다. 지금까지 총 낸 세금이 약 250억 정도 되는 것입니다. 2024년까지 낸 돈이 세금이 20 몇억, 220억, 금년 끝까지 하면 250억 정도 세금 납부한 것입니다. 내가 종교 재단을 했으면 세금 안 내도 됩니다, 250억을. 그럼 왜 이렇게 세금을 낼까요? 내가 고집을 부려서 나는 사업자, 법인 사업자를 만들어서 투명하게 세금을 내고 남는 돈 가지고 무료 급식 가겠다고 해서 지금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나를 도둑놈으로, 세금을, 양주에서 1등입니까? 양주에서 1등입니다. 내가 혼자 와 가지고 이렇게 세금을 내고, 이 허경영이가 아까 어디 가서 97.4% 초우량 기업이라고 했습니다. 매출이 38억 300, 3,817만 원인데 영업 이익은 37억 3,795원입니다. 우리 납부 세금 납부한 것 옛날에 보여줬습니다, 영상에 보여줬습니다. 요새는 1년에 이 매출이 2019년이었으니까 2024, 5년까지 매출은 많이 달라졌을 것입니다. 이제는 1년에 최하에 한 100, 100 몇십억씩 됩니다. 몇십억씩 넘어가는 것입니다. 1년에 한 몇십억씩 이렇게 많이 늘어났습니다, 매출이. 그래서 꾸준히 세금이 올라가서 세금을 250억 많이 냈습니다. 그런데 옆에 큰 절 같은 곳 가 보십시오. 세금 얼마 냈습니까? 우리 세금 10분도 안 됐습니다. 선생은 어떻게 우리 세금 이렇게 많이 냅니까? 이런 절 열 개는 사겠습니다, 그 돈과 세금 가지면. 내가 그래서 우리는 그런 내가 아니고 국가에 세금 많이 내고 내가 사업하는 것입니다. 내가 종교 단체 해서 나만 실리 종교 재단만 늘리고 앉아 있으려면 세금 안 내도 됩니다. 그런데 나는 국가의 세금을 내면서 무료 급식을 하고 싶고 거기에 대한 부대 사업을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니까 그러시냐고. 그래서 할 수 없이 세무사가 그럼 그렇게 하세요, 세금 내세요. 안 내도 되는데 왜 선생은 세금을 내려고 합니까? 괜찮습니다. 국가에 내는 돈도 다 내 돈입니다. 내가 내 생 돈으로 비닐우산을 사 가지고 비만 오면 내가 비 맞아가면서 우산 돌리는 사람입니다. 누가 보면 내 친구가 보면 우산 장사인 줄 압니다. 우산 나눠 주는 사람이 아닙니까? 그렇게 해서 거기서 모인 사람들이 무료 급식을 시작한 것입니다. 그래서 무료 급식을 그 사람은 저 가서 하고 나는 여기서 하고 서로서로 놀아가면서 했습니다. 그렇게 지금까지 온 것입니다. 시작은 비닐 우산 나눠 주는 것에서 시작했다는 말입니다. 버스 정류장에 그냥 요만한 판때기에 열 명이 서로 밀어, 엉덩이 밀어 제끼고 거기 서 있는가, 비가 오니까 못 가고. 그럼 내가 탁 도착하면 구세주입니다. 우산 한 개 짚자, 10열 개가 다 나가 버립니다. 그러면 엉덩이 싸움 하나 다 가 버립니다, 제 갈 곳으로. 그 사람들이 얼마나 바쁩니까? 비는 계속 오는데. 지하철, 버스 정류장 이런 데를 우산 들고 가면 금방 다 나가 버립니다. 그럼 또 가서 삽니다. 그 돈이 많이 들어갈 것입니다. 비 오는 날은 돈 나가는 날입니다. 비 오는 날은 공치는 날이라고 어떤 사람이 그러더니, 나는 비 오는 날은 돈 나가는 날입니다. 그런 정신으로 했는데, 세금 납부도 역시 97.4%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교통비 정도만 빼고 다 세금으로 신고합니다. 이렇게 세금 많이 내는 사람을, 몸이 마칠 때까지 몸과 입과 뜻으로 죄 지으면 안 됩니다. 탐진치를 죄 지으면 안 됩니다. 이것은 출세하기 위해서 신구의를 삼업을 짓는 것입니다. 탐진치이 사막을 짓는 것입니다. 독입니다, 이것은. 탐진은 독이고, 신인은 삼업을 짓는 것입니다. 이렇게 악과 이런 것을 지으면 안 됩니다. 내가 오죽하면 ‘아석 속도 제약업, 개유 무시, 탐진치, 정신구 소생 일체, 아금 개천에’ 이것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어디 가서 이야기를 하겠습니까? 내가 알고 있는 것 중에 이것 하나를 내가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양심에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양심을 갖고 하는 것입니까? 아니, 보니까 엉뚱한 사람의 소설을 쓰고 있는 것입니다. 판사가 왜, 그거 왜 압류해, 취소한다. 처음에 이런 보고를 듣고 했다가 보니까 이것 앞서도 저금 마음대로 하네, 취소, 강력한 처벌을 해야 합니다. 이야기하지 마십시오. 지금 우리가 무슨, 너무 이것은 있을 수 없는 것이라서 이것이 한 예입니다. 허경영이가 어디 들어갔다 하면 여러분들은 제과에서 들어갔다, 이렇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소설 쓰고 있습니다. 소설입니다. 이렇게 유명한 사람을, 강남에 어떤 청, 영화배우 죽었습니다. 자살했습니다. 이름이 이선균입니다. 그 사람보다 나는 열 배 먼저 죽어야 합니다. 먼저 자살해야 합니다. 너무 기가 막혀서. 맞습니다. 그런데 자살 안 했습니다. 지금 있습니다. 나는 끝까지 밝힐 것입니다. 오늘 이야기는 그만하고 오늘 본론 강의로 들어갑니다. 이 이야기는 내가 여러분이 몸과 입과 마음으로 죄 짓지 말라는 것입니다. 또 탐진치 지면 망합니다. 욕망이라는 것은 상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꾸 출세하려고 많은 민간인을 희생시키면서 개업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내 그 집 우산 사서 나눠 주지 못할망정, 그렇습니다. 멀쩡하게 고학생의 전쟁 과학가 자만 자고 그렇게 피물 나게 해서 무료 급식을 55년 한 사람을 도둑놈으로 몰아 세금을 납부하겠다고 안 내도 되는데 97.4% 세금을 낸 사람, 신문사에서 분석한 것 아닙니까? 그 사람을 도둑놈으로 몰아서 무슨 형이니 뭐니 뭐니, 상상을 할 수 없게끔 되어가고 있으니까 내가 무슨 일이 있어도 여러분, 내가 여기 없으면 우리 사회자님이 내 영상 틀고 여러분 토요일, 일요일 날 강의 들어야 합니다. 평일 날도 와야 합니다. 그래서 나는 여러분하고 전화로 축복 다 합니다. 전화 내가 있는 것과 똑같습니다. 그 대신 이 영상은 이렇게 앉아 있는 것을 우리 여기 직원이 찍어 놓을 것입니다. 나에게 핸드폰으로 보내 줍니다. 그럼 나는 누가 누가 봅니까? 그렇게 해서 여러분들을 레벨을 넣어 줍니다. 그다음에 내 목소리가 여기서 들립니다. 내 목소리가 왜냐면 영상 통화를 할 것이니까. 그럼 여러분하고 통화하겠지. 그럼 내가 이마나 하늘 유지가 되어야지, 안 되면 악의 세력들이 을하고 경매를 넣습니다. 경매 넣을 것입니다. 그것이 걔들의 목적입니다. 나만 잡아 넣으면 하늘을 뺏을 수 있다는, 뺏기면 안 됩니다. 안 되겠죠? 어쨌든 내가 올 때까지는 지켜야 합니다. 나를 이렇게 거짓말해서라도 잡아 넣으려고 하니까 들어가 주는 것이 예의가 아닐까요? 안 될까요? 됩니다. 그런데 워낙 재주가 많고. 어쨌든 이런 부리가 21세기에 자행되고 있다는 것은 놀라운 일입니다. 한국은행 금고가 한국 권고하고 같습니다. 가장 유사합니다.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사진은 맞는데, 한국은행 지폐 공 창고입니다. 창고. 그것을 우리 하늘 금고하고 비교합니까? 텅텅 빈 1m짜리 금고, 높이가 요만한 것입니다. 거기에 담은 것은 비닐 봉지 하나입니다. 그것을 찍어 가지고 가서 이렇게 해 버리면 위에 앉아서 보는 검사 판사는 어떻게 생각합니까? “야, 이 자식 이거 도둑놈이구만.”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미지를 완전히 죽인 다음에 거기다가 보고서를 어떻게 썼겠습니까? 내가 그것을 보고 절도를 했어요. 뒤로 자빠질 뻔했습니다. 나는 대통령을 나가는 사람이라 공권력을 존경합니다. 그런데 내 수사하는 사람들의 그 작 태도를 보고 어마어마하게 실망했습니다. 우리나라에 이렇게 피해자가 많겠구나. 세상에 트럼프를 잡아넣을 것이 97개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랬었죠? 그 사람이 대통령이 되고 나니까 기아 무야 됐습니다. 굉장히 아슬아슬한 것입니다, 정치인들은. 그래서 내가, 참 우리가 기가 막힙니다.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어느 정도인지 상상도 못 할 것입니다. 신상필벌입니다. 상을 줘야 할 사람에게 벌을 주면 안 됩니다. 지금 세금 제일 많이 납부했습니다. 상 줘야 합니까, 안 줘야 합니까? 상을 안 주고 벌을 주는 것입니다. 무시무시합니다. 결국은 신상필벌 안 하겠다는 것 아닙니까? 신상필벌을 해야 합니다. 상을 줄 때 상을 주고, 벌을 줄 때는 벌을 제대로 줘야 전쟁에서 목숨을 건다는 것입니다, 모든 병사가. 이것을 어기면, 적을 어기면 병사들이 전쟁에 사기가 떨어져 버립니다. 전쟁에서 우리가 신상필벌 해야 합니다. 신상필벌 안 하고 저 나쁜 놈에게 상을 주면, 이것은 지금은 상벌이 아닌데, 하도 오래 돼서 내가 외우고 있는 것인데, 상동, 생각납니다. 이것을 써야 맞습니다. 자기하고 같은 패거리는 상을 주고, 다른 패거리는 벌을 주는 것입니다. 상동벌이, 이것이 저것이 들기는 감사고, 남은 그저 조금 잘되면 벌을 줘 버리는 것입니다. 잘못한 것도 없는데, 다르다는 이유로, 자기 패거리들 아니, 좌파, 우파가 아닙니다. 자기들 파가 아니면 그냥 중형을 내려 버립니다. 자기들 파면 무죄입니다. 상동벌이, 이것이 굉장히 나쁜 것입니다. 자기하고 같은 고향 사람은 상을 주고, 다른 동네 사람은 벌을 주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문중이면 상을 주고, 자기 패거리가 아니면 그냥 죽이는 것입니다. 상동이, 이것이 이 말입니다. 이렇게 해야 하는데, 반대로 하는 것을 상동벌이라고 합니다. 하도 오래만 나도 쓰니까, 상동, 이것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55년간의 무료 급식과 삼무처 정신

지금 현재 무료 급식은 내가 55년 됐다고 했습니다. 내가 참 말이 안 나옵니다. 요새 여러분에게 이런 말 안 하는데 이번 기회는 내가 하는 것입니다. 내가 그 자료를 보고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그리고 거기에 보고서 올린 글자를 공개를 못 합니다. 하도 기가 막혔습니다. 그 이야기 보면 여러분은 기절해 버립니다. 전혀 허경영 이야기가 아닙니다. 나를 이렇게 모가지를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목을 따는 것입니다. 되겠습니까? 절대 안 되는 것입니다. 내가 우리 무료 급식과 우산 급식, 우산을 오랫동안 줬습니다. 우산을 나눠 주다가 급식을 한 것이 55년 됐습니다. 55년. 잘못됐습니다. 무료 급식 55년입니다. 삼무 하면 여러분이 답이 나와야 합니다. 무처. 그렇게 되는 것인데, 그것을 빠뜨렸습니다. 55년간 무처, 55년간 무료 급식 했습니다. 이렇게 지금 무료 급식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중앙일보에 났습니다. 그때 났을 때가 무료 급식 시작한 지가 20년 됐을 때입니다. 그때가 내가 몇 살 때입니까? 0살 때입니다. 대통령 나갈 때입니다. 대통령 나갈 때 그 기사가 난 것입니다. 주간 중앙에. 생전 안 내줍니다. 그 이후에 그 중앙, 주간 기사가 내 것을 추적한 것입니다. 내가 무료 급식 하는데 와 가지고 이제 추적을 해서 “당신 누군데 이렇게 무료 급식 하냐?” 그때 내 이름이 없을 때입니다. 대통령 안 나갔을 때니까. 그래서 내가 이렇게 이렇게 했다니까, 모든 자료를 다 그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참여 한번 띄워 보십시오. 내가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을 때 그런 것은 준비해 놔야 합니다. 내가 무료 급식 이야기하면 그 사진을 저쪽에서는 미리 준비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합니다. 정말 금고 사진 보니까 정신 없죠? 어쨌든 넣으려고 무슨 의도가 있어 보입니다. 어마무시합니다. 상상을 초월합니다. 그런 사진은 항상 비치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이렇게 시간이 걸리면 어떡합니까? 무료 급식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그것이 전부 다 세트 세팅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맨날 나오는 것인데. 여기서 무엇을 봐야 하냐? 인간성 회복 운동과 허경영이 네 살입니다. 네 살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18년간 불우이웃 15,000명 도왔다고 합니다. 그럼 이것이 언제입니까? 이것이 22, 22세. 정확하게 40세 때 신문의 중앙일보에 나올 때 18년간 불우이웃 15,000명 도와 빈민 없앨 정치 지도자 결심. 이것이 나입니다. 이것이 급식 하는 사진 와서 찍은 것입니다. 이 밥 먹는 얻어 먹는 사람들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오래된 것입니까? 내 별명이 이 사람들이 뭐라고 지었습니까? 한국의 스탈린입니다. 내가 이것을 12세부터 했다는 증거가 여기 정확하게 있습니다. 실제 거짓말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는 젊은 청년 때부터 지금까지 무료 급식 하는 일에 한 평생을 보낸 자입니다. 그런데 나보고 횡령했다, 탈세했다, 그 사람들은 자기들 옷에 먼지부터 한번 털어 보라고 하십시오. 옷에 먼지 안 나옵니까? 그런 일을 해온 사람의 먼지를 털면 어떡합니까? 털어야 할 사람이, 내가 만약에 나를 잡아 넣으면, 의정부, 여기 세무서, 여기에 1년에 100억 이상 세금이 들어갑니까? 세수가 없어집니다. 여기 전부 실업자 되고, 그리고 무료 급식 스톱 돼 버립니다. 그것이 좋습니까? 세상에 이런 개변이 있습니까? 생각해 보십시오. 수천 개 업체가 내는 세금보다 많습니다. 여기 양주시에 수천 명이 내는 세금보다 내 혼자 내는 세금이 많습니다. 무료 급식을 하는 데 있어서 우리가 삼무처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삼무처가 무엇입니까? 무주상 보시라고 봐야 합니다. 상에 매이는 보시는 안 된다는 말입니다. 내가 누구를 도왔다, 급식을 했다, 이것을 내가 생각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무료 급식 하지만 소리 없이 하는 것입니다. 이 상자는 여러 개를 쓸 수 있습니다. 이 상자도 되고, 형상 상자도 되고, 마음대로입니다. 무주상 보시인데, 이것은 이 쓰는 사람의 성격에 따라 달라집니다. 그러면 무주상 보시인데, 무주상 보시를 삼무처라고 합니다. 여러분 알아놔야 합니다. 무라는 것은 무엇이냐면 주는 사람도 없고, 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주는 자도 없고, 받는 자가 없습니다. 주는 물품이 없습니다. 보시자, 불교 말하면 보시자 없습니다. 보시자 없다는 말입니다. 무 보시자. 또 무, 무엇입니까? 무 수혜자가 없습니다. 수혜자, 받는 자가 없다는 말입니다. 수혜자가 또 없습니다. 주는 자와 받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이것을 무 대상자라고 합니다. 받는 대상이 없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여기는 무엇입니까? 또 세 번째는 품, 물품, 무 물품이 없다는 말입니다. 이 세 가지가 없는 것을 삼무처라고 합니다. 우리가 남에게 무엇을 도울 때는 이 세 가지가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내가 누구를 도왔다, 내가 물건을 누구한테 받게 했다, 내가 무슨 물건을 줬다, 이런 마음이 마음속에 있으면 무주상 보시가 안 됩니다. 그래서 이런 것은 잊어버려야 합니다. 아까 내가 여기 흑판에 나, 그것 외우고 있는 사람. 콩물, 콩나물이, ‘아석소서 제약업, 개유 무시, 탐진치, 정신구, 이치 소생 일체, 아금 개자매’, 거기에 이것이 이렇게 해야 거기 안 걸려듭니다. 그것을 이렇게 하면 참회해야 합니다. 이것은 주는 자도 있고, 시자가 있고, 수혜자가 있고, 물품 받은 자가 있으면, 물품 자가 아니지, 물품 자, 물품, 그냥 물품이, 이런 것이 있으면 이것은 삼무가 아닙니다. 삼무처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우리가 남을 도울 때는 항상 삼무처를 명심해야 합니다. 세 가지 없는 장소입니다. 세 군데가 없습니다. 어디다 배달해 줬다, 이런 것 없습니다. 그러나 택배회사는 이렇게 되면 큰일 납니다. 택배회사는 이렇게 되면 안 됩니다. 받는 자, 수령자, 사인, 이런 것이 있어야 합니다. 택배 회사와 반대입니다, 우리는. 그래서 우리가 무료 급식 프리밀, 프리밀, 프리밀은 자유, 식사에 대한 대가가 없습니다. 프리랜서도 있습니다. 프리랜서는 무엇 하는 사람입니까? 다른 뜻입니다. 프리랜서는 자유롭게 움직이는 자기 마음대로 사진을 찍어서 제공해 주고 하는 것입니다. 그 프리하고 다릅니다. 이것은 프리 밀이니까 공짜 음식, 공짜 음식을 주는 자입니다. 그런데 내가 이래서 공짜 음식 주는 자 써서 다니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런데 앞으로 무료 급식을 크게 하려면 무료 급식 이름을 알리긴 알려야 합니다. 신문, 텔레비전 광고도 해야 합니다. 앞으로 그렇게 됩니다. 하늘궁 허경영이가 무료 급식을 하는구나. 그럼 그 동조자들 헌금을 냅니다. 그럼 우리가 앞으로 더 크게 할 수 있습니다. 각 도시마다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앞으로는 이것을 우리는 알리는데, 내 잘했다, 이것 알리는 것이 아닙니다. 이 삼무처를 몰라서 알리는 것은 아닙니다. 신인이 그렇게 어리석은 사람이 아닙니다. 그래서 55년간 무료 급식 한 사람을 여러분이 앞에 마주하고 있다는, 그런데 그 자를 대하는 자세가 완전히 범죄자를 보는 듯합니다. 기분이 좋을까요? 그렇겠죠. 우리는 그런 것을 지향해야 합니다. 뉴스에 나오면 허경영이 뭐, 허경영이 무슨 뭐 사기꾼이다, 30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주겠다고 사기꾼 소리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사기꾼이었습니까? 지금 그 바람에 가방 공장 망하고, 애들 원, 학교 교복 원단 내자. 다 망합니다. 가게 안 됩니다. 문방구, 문방구 용품이 없어지면서 학교에서 문구류를 놓습니다. 선생님, 문방구가 없는데요. 옛날에 선생님이 “야, 문방구 가서 뭘 사 와, 재료 구해 와.” 이랬는데, 지금은 문방구가 없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학교에서 교재를, 문방구에 있는 물건을 줘야 합니다. 이런 지경에 이르러서 망한 사람들 많습니다. 한두 가지 아닙니다. 애를 안 낳는 바람에 망한 기업이 수두룩합니다, 교복부터. 참. 내가 지금 시간을 아껴야 합니다. 시간이 없습니다. 내가 이 무료 급식을 여러분에게 이야기하고자 이런 마음을 가지고 우리가 무료 급식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에서 예수를 죽일 때 예수가 그럴 만한 죄를 지었습니까? 안 지었습니다. 그런데 로마가 갔다 가면 이스라엘을 탄압할지 모른다. 예수 제거 하나 때문에 이렇게 누명을 씌웠습니다. 로마가 예수 하나 때문에 유대인들을 탄압할지 모른다. 이런 죄명을 덮어씌운 것입니다. 예수 자체는 죄를 지은 것이 없습니다. 크게 율법을 거스른 것도 없고, 크게 나쁜 짓도 한 것이 없습니다. 병든 사람 고쳐주고, 안식일 날 고쳐준 것 이런 것밖에 없습니다. 그것 가지고는 못 죽입니다. 로마 법 자체가 폭동을 일으킨다든지 이래야 하는데. 그런데 유대교 지도자들이 무슨 덤터기를 씌웠습니까? “저 사람이 로마 황제를 무너뜨리고 유대인들을 선동해서 폭동을 일으켜서 로마에 대항하려고 합니다. 그러니 저것을 그대로 두면 우리 유대인들이 로마의 지배에서 다 죽게 될지도 모릅니다. 그러니 그 화근을 우리가 빨리 없애야 하겠습니다.” 이렇게 총독에게 고자질을 한 것입니다. 총독이 가만 들어보니까 죄는 없는데, 유대인들이 저 사람 때문에 로마로부터 탄압을 받을 수 있다, 여기에 솔깃해서 예수를 죽이도록 결정합니다. 이것은 하늘에서 천국 백성에서 한 일입니다. 그렇게 해서 가야 2000년대에 1950년 1월 1일 날 내가 옵니다. 내가 2천 년 전 자동차일까요? 그때는 구름마, 구름마. 지금은 비행기입니다. 그런 자가 와 있는 것입니다. 무료 급식 55년이 왜 내가 여러분에게 이야기했는지 알 것입니다. 이 놈을 나를 무엇으로 포장합니까? 금고를 쌓아 놓은 듯이 돈을 쌓아 놓은 사람으로 서류를 조작해서 모함을 합니다. 여러분 이해가 갑니까? 여러분 같았으면 소화불량 걸려서 죽습니다. 내가 이선균 같았으면 자살합니다. 그 내용을 보면 신인과 정반대되는 일입니다. 내가 제일 싫어하는 일들을 나열해 놓았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내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오늘 무료 급식 55년을 그만두라는 것인지, 앞으로 더 해야 하는 것인지 여러분 기로에 있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그러나 신인은 안 돌아갑니다. 자살한다거나, 내가 무슨 잘못한 것이 있어야 내가 자살하지. 무슨 일이 있으면 알아서 공해 대천사들이 하겠지. 이것이 모든 것이 내가 처음에 그렇게 누명을 쓰고 죽을 때와 똑같이 누명 씌우는 자들이 나옵니다. 그것이 예언서 원효 결세에 나오고, 또 금년에 작년부터 국가적으로는 큰 혼란이 오고 새로운 성인이 진사 성인이 나오는데 피를 흘리고 해산의 고통을 겪는다고 예정되어 있는 고통입니다. 누구 개인을 원망할 수 있습니까? 개인을 원망하는 것이 아니라 이것은 우리 하늘의 뜻입니다. 그것을 내가 포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알고는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누구에게 감정을 가지면 안 됩니다. 이것은 하늘이 어떤 일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 신인이 이 세상에 나오기 위해서는 내가 아리 방송의 강과들 나를 아는 사람이 있습니까? 내놓기 어렵습니다. 사기꾼으로 오해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히려 안티들이 이렇게 해서 나를 막 텔레비전에 나오게 합니다. 그런 유명한 텔레비전은 절대 내가 나올 수가 없습니다. 안티들에게 아니지만 어쨌든 허경영이가 산통을 겪고 있는 것입니다. 이 산통은 우리에게 그렇게 지 않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떤 경우에도 흔들리면 안 됩니다. 신인이 신인이라는 것을 언젠가 여러분이 알게 됩니다. 이것으로 끝내고 노래하고 우리 무슨 사례, 치유 사례 이런 것은 내일입니다. 신님은 애국 헌신 봉사 부분의 최고상을 마땅히 수상해야 할 분이십니다. 세상이 왜 이렇습니까? 나 호나의 테스 형이 생각납니다. 이어서 하늘궁 홍보 노래 이동섭, 김지현, 강옥기, 박현수, 순호 하겠습니다. 그리운 하늘궁, 신곡 나와서 이제 네 번째인가요? 이렇게 오늘 노래를 부르게 되겠습니다. 모락 금빛 물결, 마장 호수에 금에도 그려보는 하늘입니다. 이들이 물살을 가르며 내게 오라, 어서 오라, 날개 치하해. 사는 게 외로워 힘이 들 때면 그윽히 감싸주고, 얼룩 만져주 허경영 신인님, 몸속 같은 하늘궁. 우리 하늘궁 사랑이 넘쳐 흐르네, 영원한 근진 물결, 피산 호수에 금에도 그려보는 하늘궁입니다. 왕새, 철새들이 물장구치는 그림같이 아름다운 낙원입니다. 사는 게 외로워 웃고, 힘이 들 때면 호히 감사 주고, 얼룩 만져주 허경영 신인님, 원속 같은 하늘궁. 우리 하늘에도 사랑이 넘쳐 흐르네, 아리 르고 사랑이 넘쳐 흐르네. 하늘궁 감사합니다. 레벨 500문 들어가라. 우리 저기 절하는 것이 이쁩니다. 세계에서 처음 하는 절입니다. 정거장, 정거장, 정거장, 정거장. 하늘궁은 백궁 정거장, 하늘의 하늘 전신이 천신이 내려 좌정하고 계시네. 파워, 파워, 검은고, 검은고, 황제 출생 기뻐하고, 만명의 명 장군을 호령하고 통솔 시네. 영이 너네 너네, 용이 너네 너네, 여의 줄을 물고서 나네 나네 나네 나라 오르네, 용이 나라 오르네. 피내 피내, 피해 못달 꽃이 피내, 활 이었네. 봄내 보네 보네, 황금이 아를 품고, 아, 하늘궁은 지상에 백정 거자, 성산 성지 우은지, 소른 소리가 불러 퍼질 때에 본향으로 선택된 우리 인도하는 성, 정거장, 정거장, 하늘 궁은 백궁 정거장, 하늘의 전신이 내려 좌정하고 시네 영이 너네, 너네 용이 너네, 너네 여의주를 물고서 거북, 거북, 거의 금덩이가 하늘에서 내려와 십자 나무 도통한 자가 함께 있네. 분내, 분내, 분내 봉황새가 알을 품고 아, 하늘은 지상에 백정 거자 성산 성지 고명지 소른 소리가 불러 퍼질 때에 본향으로 선택이 거하는 백성 고, 백성도 여기 사진이 비행기 접이 타려고 기다리는 사람들 같습니다. 내가 비행기 접이 창조하는 것 보려고 서 있는 것 같지. 아주 그 사진이 재미있습니다. 우리 여기 앞에 찍은 것 아닙니까? 그때 내가 이렇게 내려오는 것을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내가 내려오는 것은 눈으로는 안 보입니다. 카메라로는 찍히지 않습니다. 접시가 오는 것은, 그런데 사람의 눈에는 안 보입니다. 재밌습니다. 레벨, 레벨 500, 5무 들어가라. 이쁩니다. 아니 시집 안 간 여자 같은데. 여기는 더 대한민국 가요쇼 당게 전해드립니다. 공격합니다. 이 세상을 다 준다 해도 허경영이 없다면 무슨 의미, 무슨 꿈을 꾸고 살아갈 수 있나요? 허경영, 허경, 허경영, 허경 세계 황제 허경영, 세계 황제 허경영, 섬 떨리는 허경영, 일로의 정포 이리 보고 저리 봐도 틀림없는 신인님, 세계 통일 이루는 세계의 왕제 허경영, 허경영, 허경, 허경영 지상 나은 만들어 주신 국민 모두 무료 금식을 한평생 지켜온 당신 님을 공격합니다. 랄랄랄 랄랄랄 랄랄랄랄 세계 황제경영, 세계 황제 허경영, 섬 떨리는 허경영, 인류의 동, 이리 보고 저리 봐도 들림 없는 신인, 세계 통일 이루는 세계 의황제 허경영, 허경영, 허경, 허경, 지산 나눈 만들어 주신 응님, 모든 무료 급식을 한평생을 지켜온 당신, 신인 님을 공격합니다. 레벨 5무 들어가라. 우리 박현수 가수는 몸매 자랑하는가, 아무리 해도 안 되는 것은 압니다. 그 정도는 압니다. 그런데 오늘은 제가 이렇게 안 할 수가 없었던 것은 아마 화면을 보시면 아실 것입니다. 저도 분수를 알기 때문에 아무리 이렇게 해도 분명히 저를 안 보고 화면만 보실 것입니다. Welcome to Heaven Welcome to Heaven for you happ for you all for Welcome to Happiness Welcome to miracles Welcome to togetherness Jesus is for you father is for you holy spirit for you for you embra for you dar for you Why should you h Why should stay back since He is there for you Welcome to Heaven Welcome to Heaven, Welcome to Heaven, Welcome to your heaven. Things are for you, happiness is for you, all for you. Welcome to happ, Welcome to miracles, Welcome to togetherness, jes for is for you, you. You, Why should you, Why should stay back for you, Welcome to Heaven, welc, To Heaven, welcome toen forc. 감사합니다. 그래도 저를 보시는 분이 몇 분은 계시네요. 아니, 그림에 나오는 사람하고 노래 부르는 사람이 너무 차이가 나네요. 오늘은 아주 모두가 다 열, 레벨 5무 들어가라네요. 감사합니다. 아이고 참, 미디어팀 백, 백인 여인들하고 확실히 차이가 나네요. 미디어 팀 무료 영상 띄워 주세요. 오늘도 여러분 경청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무료 급식 참여, 또 감사드립니다. 오늘 178회 토요 강연, 특히나 여러분들 신경 쓰셔서 널리널리 많이 퍼날라 주시기를 간곡하게 부탁을 드립니다. 신께서 그 모든 것이 담겨 있으니까, 일부분이라도 알려주는 것 우리의 돌이라고 생각해서 그냥 넘어가지 마시고 되도록 많은 분들에게 오늘 토요 강연을 꼭 전달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귀한 말씀, 그리고 그 어려운 속에서도 우리에게 깊은 사랑을 주시는 존경하는 신인님께 뜨거운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소리가 없으면 궁에서 내일 아침에라도 안 오는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에, 성경에 하늘에서 기뻐한다는 구절이 많이 있습니다. 노하는 구절도 많이 있습니다. 사랑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모든 것을 용서하는 것, 사랑하는 것하고 기뻐하고 노하는 것이 다릅니다. 알 것입니다. 우리 백궁 천국에서 기뻐하고 노하는 것은 지상하고 다릅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 그 기쁨 때문에 자유 의지를 줬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기쁨은 안 오고 실망이 자꾸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쁨을 위해서 그것을 추수하고 여러분에게 자유 의지라는 것을 투자했습니다. 그 엄청난 모험 중의 모험입니다. 하늘에서는 어마어마한 모험을 한 것입니다. 그것이 지구가 우주가 생긴 이래 가장 큰 모험이 자유 의지를 인간에게 줘 봤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거두어 버리면 인간은 존재해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 자유를 어떻게, 자유 의지를 쓰는가를 지켜보는 재미로 하늘이 있는 것입니다. 저런 사람이 어떻게 그 역경에서 그렇게 일어날 수가 있을까, 그것을 보고 기뻐하기 위해서, 자기가 만든 자가용이, 자동차가 이렇게 이렇게 다니는 것을 재밌지 않습니까? 그것을 보려면. 자기가 그런 강아지가, 자기는 죽었는데 하늘 날에서 백궁 천국 쳐다보니까 그 강아지가 어떻게 지내는가 보는 그 재미가 있는 것입니다. 그 강아지가 밤이 되니까 주인 아줌마, 죽은 아줌마의 옷을 붙들고 끌어안고 잡니까? 그럼 그것을 하늘에서 보면 기쁩니다. 그 강아지가 그 옷을 끌어 안냐, 안 냐, 그것은 자유입니다. 그런데 밤만 되면 그 아줌마하고 같이 자던 그 이불, 그 아줌마 옷을 입에 물고 잠을 잡니까? 그것을 죽은 아주머니가 보면 가슴 아픕니다. 그것이 기쁨입니다. 그래서 그 강아지를 그대로 놔두고 있는 것입니다, 지구에. 그것이 우리 인간들입니다. 그 자유 의지를 줬더니, 자유 의지에서 여러분이 신을 찾는 마음도 좀 있지 않습니까? 거기 신을 찾는 마음도 조금 넣어 준 것입니다. 그것을 여러분이 확장할 수도 있고, 줄일 수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 자유를, 집안에 커튼은 달아 줬는데, 커튼을 여느냐, 안 여느냐, 여러분에게 맡겨 놓은 것입니다. 그냥 하늘이 안 보이게 커튼을 맨날 닫아놓고 안에서 있는 사람은 하늘이 볼 때 좀 노하는 것이고, 커튼을 열어놓고 보고 빵 웃어서 하면 하늘이 기쁜 것 아닙니까? 강아지가 맨날 며칠 밥도 안 먹고 주인 아줌마, 죽은 아줌마, 엄마 붙들고 거기 냄새만 맞고 앉아 있으면 하늘에서 기분 좋을까요, 안 좋을까요? 안 좋지 않습니까? 생각도 적당히 해가면서 강아지가 밥도 먹고 살아야지. 우리 하늘은 여러분에게 자유 의지라는 것을 줘 놓고 여러분들이 어떻게 고난을 이기는가를 지켜보고 있는 것입니다. 재밌습니다. 지구는 그것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아무것도 이 존재, 물질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존재하는 것처럼 우리가 공간을 가지고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무엇을 집어넣어, 전자를 가지고. 이런 물체도 실제는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이 공간이 무엇에 있는 것입니까? 공간이 여기 갇혀 있는 것입니다. 쇠니까, 쇠는 잡아당기는 전자가 도는 속도가 빠르니까 쇠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느슨하게 해 버리면 순식간에 없어져 버립니다. 여기 공간에서 싹 없어져 버립니다. 그런데 이것을 강하게 해 버리면 쇠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마치 밀가루 과자를, 밀가루 과자를 가루를 내 버리면 없어지는 것처럼, 그 밀가루가 당기는 전자의 힘이 있습니다. 그것은 이 쇠가 당기는 전자의 마그네슘 당기는 철이 당기는 힘하고 다릅니다. 그 전자의 강도에서 이 물질이 생성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럼 여기다 그 물질을 분해하는 에너지를 훅 넣어 버리면 이 지구에는 아무것도 안 보입니다. 지구도 없어지고 모든 것이 분해가 되어 버리니까. 우리가 무엇과 같냐면 옷에 때가 잔뜩이었는데 하이타이를 탁 넣으면 싹 없어지는 것과 같습니다. 빠져버리는 것처럼 없어집니다. 전자가 있기 때문에 이 상이 나타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분명히 카파가 잘 피었는데 가을에 되어서 보면 그 카파는 간 데가 없습니다. 시들어 가, 가루가 되어서 날아가 버립니다. 그럼 그것은 우리가 허공의 공간을 보고 있었던 것인데. 물방울들이 물방울보다 몇천억 배로 작은 잔잔한 그 세포들이 모여 있는 것이 사람 몸이고 식물입니다. 그런데 그것은 전부 사라지는 거품입니다. 우리는 신기루 같은 이 세상을 여러분들은 없는 것이 만들어져 가지고 보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영혼은 박후도 영혼이 안 없어졌습니다. 자기 영혼은 아무리 수천 번 죽어도 자기 영혼을 없애는 재주를 가진 사람이 없습니다. 그 점수를 가지고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영이 생명체를 받아 가지고 생명체는 우리가 공급해 줍니다. 그럼 여러분, 그 생명체를 가지고 여행을 계속 하는 것입니다. 그 여행하다가 한 번씩 아버지 생각이 나면 뒤돌아보겠지. 그때 기쁜 것입니다. 여행을 가다가 “아빠, 우리 태국에 여행 왔는데 아빠 하나님한테 기도해야 돼.” 꼬마가 그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빠, 엄마는 경치 보느라고 정신이 없는데 아기가 “아빠, 지금 기도할 시간 맞아. 근데 아빠는 그것도 안 하고 뭐 하고 있어?” 이런 아기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 하늘에 있는 우리는 기쁜 것입니다. “어머, 저 녀석 좀 봐.” 그 자발적으로 그렇게 바뀌는 것 아닙니까? 일미진중 함시방이라, 안 보이는 그 공간 속에 인간이 만물이 존재하거든요. 일미진중 함 시방이. 모든 것은 이 작은 그 세포가 모인 것이 여러분의 형태인데, 그것이 전자의 작용으로 보이는 것일 뿐입니다. 그래서 이 우리가 이 형상에 너무 고착되면 안 됩니다. 이것은 한시적인 것입니다. 또 한 몇십 년 가면 아무도 이것을 볼 수가 없습니다. 다 사라져 버립니다. 여기다 50년을 더하면 여기 한 사람도 있을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나만 남아 있습니다. 나만 남아 있고 또 여러분 같은 사람들이 와서 있을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다 알고 있으면서도 나쁜 짓을 하려 그러고 남을 모함 하려 그러고, 그 일체 아금 참회가 그 정말 모든 것을 우리는 참회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것입니다. 생의 지생, 평생과 몸과 마음으로 지은 죄를 우리는 항상 이것을 해야 합니다. 참회해야 하고 정신 기지 소생, 개, 개유 무시 탐진치, 탐진치를 생긴 모든 탐욕은 소망으로 바꿔야 합니다. 욕망을 소망으로 바꾸면 탐진치가 힘을 못 씁니다. 내가 천국 가는데 이 세상에 뭐 그렇게 내가 뭐 해, 그냥 남한테 나눠주고 편안하게 살지, 그렇지 않습니까? 금고를 쌓아놓고 말입니다, 집에서 덜덜 떨고 잊어버릴까 봐 여행도 못 가 있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여러 사람 나눠주고 그냥 먹을 것만 가지고 돌아다니면 재밌지 않겠습니까? 그러 여행 다니면서 먹어 가지고 살이 뚱뚱해 져도 할 수 없는 것이고, 누가 뭘 하지도 않을 것이고, 그렇지 않습니까? 자유롭게 살긴 사는데 내가 이야기하는 대로 항상 일, 오늘 내가 이야기해 준 것 흑판에 썼던 것, 한 사람이라도 좀, ‘아, 성 좀 제’ 한번 외워 보십시오. 그렇게 외워야 합니다. ‘아, 석, 제, 내가 평생 지지, 아, 석, 소, 저, 석자가 무슨 석자라도 이제 자지, 내가 옛날부터 지은 죄, 아, 석, 소, 저, 제약업, 아, 석, 제약업, 개무시, 탐진치, 탐진치, 지연 죄야, 그것을 어떻게 한다고? 정신 구이지, 선생, 평생 동안 몸과 마음과 내 입으로 지은 죄를 갖다가 일체 참회, 지금, 지금에 와서 내가 참회합니다.’ 이것을 매일같이 여러분이 반복해야 합니다. ‘일금 개 참회’. 이것을 아주 그냥, 이것을 밥 먹듯이 암기를 해서 외워 가지고 죄를 씻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축복 받았으니까 필요 없지, 여러분은 축복 받았으니까 필요 없는데, 일반이 이것을 영상 보는 사람들은 해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이것이 다 참회가 되어 있고 모든 죄가 베가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래도 내가 강의하면 알아 놓는 것이 좋지, 누구를 가르쳐 줘야 하니까. 허경영이란 사람이 전쟁 과학가로서 신인으로 왔다, 그런데 자가 어릴 때 왜 이렇게 열심히 공부할 환경이 안 됐는데 공부했을까? 제일 부러운 것은 학교 끝나고 나서 운동장에서 노는 애들이 제일 부럽습니다. 그런데 지게 지고 산에 가는 놈은 학교 끝나면서 나밖에 없습니다. 한 명도 없습니다. 우리 동네는 고아가 없으니까. 그래서 운동장에서 노는 것이 즐겁고, 부럽습니다. 다른 애들이 나무 한 짐 할 때 나는 두 짐 해야 합니다. 한 짐은 갖다 팝니다. 선생들 숙소에 군불 떼는 것, 밥에 먹는 것, 이런 것, 우리 동네에 그래도 공무원이 좀 있었지, 그 사람들은 내가 나무를 갖다 줘야 합니다. 불을 떼야 하니까. 그 나무 해 주는 사람이 또 나뿐입니다. 그래서 나무를 내서 한 짐씩 갖다 팝니다. 그럼 돈을 줍니다, 몇 푼씩. 내 나무가 싸니까. 나는 어마어마하게 바쁜 것입니다. 노는 애들이 그렇게 부럽습니다. 그런데 노는 시간이 있습니까? 공부할 시간이 없습니다. 그러면 나무 지게 지고 가면서 공부하고, 다니다가 자빠져 가지고 돌멩이 뿌리에 걸려 가지고 뒤로 넘어지겠지. 말도 못 하게 다리를 많이 다칩니다. 왜냐면 맨날 뭘 외우고 가니까 길을 봐야 하는데, 암기를 하느라고 이 길을 제대로 못 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동네는 돌멩이가 그렇게 많습니다, 길에. 그냥 밟으면. 시간 많은 애들이 그렇게 부럽고, 학교 끝나면 운동해서 축구하는 애들 부럽고, 나중에는 중학교 못 가지가, 중학교 가는 애들이 부럽고, 책가방 좋은 것 들고 다니는 애 부럽고, 우리 보따리 들고 다니지 않습니까? 막 부러운 것이 끝이 없는 것입니다. 서울에서 지금까지 그랬지만, 내가 부러워했을 리가 아닙니다. 안 한 것입니다. 소명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소망이 소명이 되어야 합니다. 나는 소망이 있지, 욕망이 어려서부터 없었습니다. 정말 거짓말 같죠? 비가 온다. 서울에서 가만히 보니까 비가 오는데 우산 없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그러면 나는 무엇을 생각합니까? 소명을 가져야 합니다. 그러니까 우산 사서 갖다 주는 것입니다. 그 돈이 술 먹었을까요? 커피 마셨을까요? 그런 것이 있으면 그냥 우산 사서 좋은 일에 모아놨다가 비 오면 갔다가 좋은 일 하는 것입니다. 사람을 하나하나 주워 모았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하고 무료 급식 했습니다. 나는 굉장히 소명이 어릴 때부터 확실히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좀 나이도 들었으니까 좀 쉬라고 하는 세력들이 나타납니다. 쉬라고 하는 세력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 세력들이 허경영과 지금 백궁을 움직이고 있습니다. 나는 가만히 지켜봅니다. 그러나 내가 금년에 작년 금년에 산통을 겪으면서 나오겠지. 여러분들은 내가 누구라는 것을 이미 알고 있습니다. 볼 수 있는 사람을 보는 것이 아닙니다. 사인 불이 신출 신인입니다. 사람은 사람인데 사람이 아닙니다. 사인 분인 신인 줄이지.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닙니다. 또 그 사람은 어떤 땅에 와, 사도 부도 신인 치이야. 섬이면서 섬이 아닙니다. 그곳이 한반도입니다. 백두산이 연결되어 가지고 이것이 백두산만 없으면 섬입니다. 사도부인 신인줄, 사인 불린 신인줄.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니고 사람이 아니면서 사람입니다. 그가 오고 그가 어디 온다고? 사도부인 섬도 아니요, 섬이 아닌 것도 아닌 것이 한반도입니다. 한 면이 바다고 한 면은 강입니다. 그곳에서 사도 부도 섬이면서 섬이 아닌 데서 그가 오고 사인 부린 신이죠. 사람이면서 또 사람이 아닙니다. 그가 온다는 말입니다. 그때 그대가 지금 여기 앉아 있는 사람에게 명심해야 합니다. 신희 님의 전체 에너지 주시겠습니다. 온전히 받으시기 바랍니다.